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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해리와 진흙 그렘린 소동
논장 / 수지 클라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프랭크 렘키에비치 그림 / 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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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수지 클라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프랭크 렘키에비치 그림
동화는 내친구 시리즈 74권. 막 글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기 딱 좋은 저학년 동화이다. 늘 끔찍한 일을 좋아하는 해리와 짝꿍 더그의 유쾌하고 가슴 찡한 교실 이야기가 펼쳐진다.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작가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다른 개성과 감정들을 생생하게 그려 낸다. 해리가 특이한 목걸이를 하고 학교에 오자, 반 아이들 모두가 궁금해한다. 해리는 목걸이의 뚜껑을 열어 작은 돋보기를 꺼내 자랑하면서 점심시간에 비밀의 '버섯 왕국'을 보여 주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버섯을 보려면 운동장 울타리 밖으로 나가야 한다. 그러면 학교 규칙을 어기게 되는데…거짓말 대장 해리 해리의 목걸이 글짓기 작품 전시장 가느냐, 마느냐? 울타리 구멍 진흙 그렘린저학년 아이들의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높여 주는 동화. “진흙 그렘린이 그랬다고?” 해리가 특이한 목걸이를 하고 학교에 오자, 반 아이들 모두가 궁금해한다. 해리는 목걸이의 뚜껑을 열어 작은 돋보기를 꺼내 자랑하면서 점심시간에 비밀의 ‘버섯 왕국’을 보여 주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버섯을 보려면 운동장 울타리 밖으로 나가야 한다. 그러면 학교 규칙을 어기게 되는데……. 언제라도 교실에서 일어날 법한 갈등을 아이들의 언어로 긴장감 넘치게 전달한다. 날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해리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제 우리 아이들의 교실에도 좀 더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 보자. 해리가 거짓말에 아이들 모두를 끌어들인다. 메리, 아이다, 덱스터, 시드니, 더그, 심지어 송이까지. 그동안 해리의 거짓말은 조금도 괴롭지 않았다. 재미있어서 오히려 웃음이 나왔다. 하지만 딱 한 번, 해리의 거짓말은 모두를 괴롭게 했다. 해리가 목걸이를 하고 학교에 온다. 해리는 현미경 목걸이라며 점심시간에 근사한 ‘버섯 왕국’을 보여 주겠다고 자랑한다. 지금은 글짓기 수업 중이다. 자기를 괴롭히는 것, 싫어하는 것에 대해 글을 써야 한다. 아이다는 동생에 대해서, 텍스터는 담배에 대해서, 시드니는 머릿니에 대해서, 해리는 진드기에 대해서 쓸 것이다. 하지만 메리는 도무지 쓸 거리가 생각나지 않는다. 메리가 싫어하는 건 죄다 다른 애들이 먼저 말해 버렸으니까. 메리는 얼굴을 잔뜩 찡그린 채 글감 찾기에 열중하지만 아무리 해도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드디어 점심시간, 해리는 아이들을 운동장 가장자리로 데리고 간다. 그 가장자리 울타리 너머 빈터에 버섯 왕국이 있다. 울타리 철조망에 나 있는 구멍으로 기어서 울타리 밖으로 나가야 끈적끈적하고 고약한 냄새가 나는 말뚝버섯 왕국을 볼 수 있다. 울타리 너머로 나가는 건 학교 규칙을 어기는 일이다. 선생님한테 혼날까 봐 걱정하는 아이들을 해리가 힘주어 설득한다. 한 번에 한 사람씩 나가고 나머지 아이들이 가려 주면 아무도 모를 거라고 말이다. 지금까지 한 번도 학교 규칙을 어긴 적이 없는 송이에게는 이건 비밀 야외 수업일 뿐이라고 간절하게 말하고, 아직도 글짓기 거리가 고민인 메리에게는 역겨운 냄새가 나는 말뚝버섯을 보고 나면 글 쓸 거리가 생기지 않느냐고 설득한다. 뽐내기 좋아하는 시드니에게는 겁먹었냐고 묻는다. 결국 아이들은 하나씩 울타리 밑으로 기어 나간다. 이제 어떻게 선생님 얼굴을 떳떳하게 볼 수 있을까? ‘진흙 그렘린’ 거짓말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선생님한테 사실을 숨기는 건 다른 문제이다. 진실을 알고 있으면서. 짓궂은 장난꾸러기이지만 속 깊은 해리가 이번에는 친구들까지 거짓말에 끌어들이고 어떻게든 빠져나가려다가 친구들 덕분에 잘못을 반성한다. 누구보다 먼저 용기를 내어 털어놓은 메리 덕분이다. 잘못을 털어놓고 용서를 구하고 나자 그제야 속이 거북하고 오돌토돌 소름이 돋고 축축한 땀이 배어 나오던 아이들의 증상은 사라진다. 이번에는 메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시드니와는 또 다르게 해리와 너무 다른 메리.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에 이어 메리와 해리와 갈등은 어느 교실에나 있음직한 엉뚱하고 모험심 강한 아이와 모범적이고 교과서적인 아이의 충돌이기도 하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갈등이기도 하다. 그런 해리와 메리의 티격태격을 보는 것이 이 동화의 또 다른 재미이다. 한 권 한 권 해리 시리즈가 늘어나는 것처럼 해리와 아이들은 한 계단 한 계단 뚜벅뚜벅 성장한다. 1권 《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의 해리와 아이들이라면 지금처럼 다른 친구들 앞에서 용기 내어 진실을 고백하고 곧바로 용서를 구하기에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그때는 지금보다 더 어렸으니까 어쩌면 당연할 수도. 언제라도 교실에서 일어날 법한 현실적인 갈등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책을 읽으며 해리와 아이들처럼 자기 앞에 놓인 문제에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가리라 믿는다. 독서의 힘은 그런 것이다. IRA(국제독서협회) 선정 도서
메뚜기 악플러
산하 / 한영미 (지은이), 김기린 (그림)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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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명작,문학
한영미 (지은이), 김기린 (그림)
거짓과 꾸밈으로 가득한 SNS, 익명이 주는 거짓 용기가 만들어 내는 가짜 뉴스가 가득한 SNS. 이런 SNS의 내용들이 얼마나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또 받을 수 있는지를 경고함과 동시에 용기를 내어 서로의 진실한 모습을 마주하고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용감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동화이다.안개 4 악플러 15 가짜 뉴스 26 홍길도 39 사이버 속 최나경 51 약점 65 짝퉁 공주 77 울타리 89 고백 101 안녕, 메뚜기 악플러 119 작가의 말 134익명이라는 가면과 컴퓨터 화면 뒤에 숨은 우리들의 진짜 모습은? 인터넷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많은 어린이가 자신의 SNS에서 친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지만, 한편으로는 SNS에 지나치게 의존한 나머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 10명 중 4명은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한 상태에 빠질 정도라고 합니다. 이럴 정도로 아이들은 현실보다 SNS상에서 보이는 자신의 모습에 많이 의존하고, 또 익명에 기대어 용기를 내는 일이 익숙합니다. 연보라는 SNS를 활발하게 쓰는 최나경에게 욕 글을 썼다가, 학교 신문에 공개 사과문을 쓰라는 판결을 받습니다. 하지만 연보라는 악플을 끊지 못하고 또 SNS에 들어가 욕 글을 남깁니다. 최나경은 재판이 끝나고 하룻밤 사이 자신에 대한 가짜 뉴스가 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악플 사건에 이어 문제가 커지지만, 그 와중에도 최나경은 참지 못하고 비공개 상태였던 SNS에 게시물을 올립니다. SNS 때문에 난처해진 아이들은 잘못된 일인 줄 알면서, 혹은 괴로울 줄 알면서도 SNS를 끊지 못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모습이 바로 인터넷에 있기 때문입니다. 연보라는 반 아이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자신의 욕 글에 댓글 다는 사람들의 반응으로 풉니다. 최나경은 남들이 보기 좋은 정리된 모습을 SNS에 올려 관심받는 데 기쁨을 느낍니다. 이렇듯 인터넷에서만 해결되는 아이들의 욕망은 도리어 현실의 아이들을 괴롭게 만듭니다. SNS를 벗어나지 못하는 연보라와 최나경은 더 이상 낯선 모습이 아닙니다. 《메뚜기 악플러》 속 아이들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묻습니다. 우리들의 진짜 모습은 어디에 있냐고, 인터넷에 너무 익숙한 나머지 가장 중요한 걸 잊지 않았느냐고 말입니다. 마음속 나쁜 씨앗을 없애는 법 《메뚜기 악플러》의 주인공은 한 명이 아닙니다. 한영미 작가는 여러 인물을 통해 각자의 입장과 욕망을 보여 줍니다. 자꾸만 악플을 다는 자신이 두려운 연보라, 현실에서 보기 싫은 것들을 포토샵으로 고치려는 최나경, 전교 어린이 회장이 되고 싶어서 연보라를 돕는 하미혜, 연보라의 잘못을 재판으로 판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홍길도 등. 반 아이들은 서로 다른 이유로 모의재판에 참여하고, 원하는 바를 이루는 과정에서 서로 갈등합니다. 하지만 《메뚜기 악플러》는 아이들이 스스로 갈등을 극복하는 모습 또한 보여 줍니다. 잘못을 인지하고 반 친구들에게 사과하는 연보라, 마음의 빗장을 열고 솔직하게 대화하는 최나경과 홍길도, 연보라의 속마음을 듣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는 하미혜 등. 아이들은 괴로운 상황을 맞닥뜨리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결국 앞으로 나아갑니다. 작가는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독자들에게도 말을 건넵니다. 각자의 마음속에 “어느 날 느닷없이 날아든 나쁜 씨앗”이 배려나 존중 없는 나쁜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을 만들 수 있다고요. 하지만 나쁜 씨앗 때문에 고통받는 친구에게 서로 다가간다면, 친구가 어떤 사연을 품고 있는지 들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나쁜 씨앗이 자라는 걸 멈출 수 있을 거라고 말입니다.
지금필수 국어영역 화법과 작문 (2022년)
비상교육 / 남궁민, 이승철, 최성조 (지은이) /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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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남궁민, 이승철, 최성조 (지은이)
Ⅰ 교과서 바탕 학습 1. 화법과 작문의 본질과 태도 2. 화법의 원리와 실제 3. 작문의 원리와 실제 Ⅱ 수능 실전 학습 1. 화법 01 대화 02 발표 03 강연 04 토의 05 토론 2. 작문 06 정보 전달을 위한 글 07 설득을 위한 글 (1) 08 설득을 위한 글 (2) 09 자기표현과 사회적 상호 작용을 위한 글 3. 융합 10 (가) 토론 + (나) 초고 11 (가) 초고 + (나) 회의 12 (가) 인터뷰 + (나) 초고 Ⅲ 최종 모의고사 01회 02회 03회
내 용돈, 다 어디 갔어?
팜파스 / 박현숙 지음, 최해영 그림 /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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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명작,문학
박현숙 지음, 최해영 그림
팜파스 어린이 시리즈 11권. 계획이나 저축 없이 내키는 대로 돈을 쓰고 심지어 빚까지 진 성민이가 좌충우돌 사건을 겪으며 돈의 소중함과 용돈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변해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엄마의 잔소리보다는 매몰차 보일지 몰라도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얻은 용돈 관리 비법은 성민이뿐만 아니라 이 동화를 읽은 모든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불량 식품 킬러인 성민이는 문방구 우수 단골손님이다. 덕분에 문방구 아줌마는 성민이만 지나가면 단골손님 관리에 열을 올린다. 맘씨 좋은 아줌마는 성민이에게만 불량 식품 할인까지 제공하니, 안 그래도 무거운 성민이 발걸음은 자석처럼 질질 문방구로 끌려간다. 오징어 다리, 쫀득이, 사탕 등등 성민이의 마음을 홀린 불량 식품과 함께 용돈도 스르르 사라져 버린다. 때문에 “백 원만!”을 달고 사는 성민이는 어느새 빚쟁이가 되어 버렸다. 할머니께는 샤프 연필 산다고, 엄마와 아빠한테는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표정으로 돈 좀 빌려 달라고, 코흘리개 동생 동민이에게는 게임 시켜준다고 꼬셔서 빌리는 등 나날이 성민이의 ‘돈 빌리기 스킬’은 늘어간다. 보다 못한 엄마는 ‘빚장부’라는 것을 가져와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데….작가의 말-용돈은 샘물이 아니에요 갚을 거라니까 왜들 그러세요? 나는 나쁜 놈이 아니거든요 백 원어치만 팔래? 하루 용돈 276원 정도 한 달 먹을 거를 미리 사자 훔치는 게 아니라 빌리는 거다 돈 벌기는 힘들다 돈 버는 데는 장사가 최고야 살래? 서민주! 일 년 뒤를 기대해 알차게 용돈 관리하는 법용돈은 왜 항상 부족한 걸까? 내 별명은 ‘문방구 대마왕’이다. 불량 식품에 있어서는 나를 따라잡을 사람이 없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문방구에 들러줘야 신상 불량 식품을 가장 먼저 먹을 수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 용돈은 항상 부족하다. 불량 식품 몇 개씩 사 봤자 얼마 되지도 않는데 도대체 내 돈은 다 어디로 간 거야? 하지만 용돈이 없다고 포기할 내가 아니지! 돈이 없으면 빌리면 되는 거다. 빌리면 갚으면 되는 거고! 언제? 뭐, 흠, 음, 나중에 어른이 돼서 돈 많이 벌면? 이런 내게 거대한 시련이 찾아왔다! 냉정한 엄마는 할머니에 아빠, 꼬맹이인 동생 동민이까지 모아놓고 갑자기 ‘빚장부’라는 것을 들이밀었다. 한 달 용돈 이만 원 중에서 가족들에게 진 빚을 10개월 할부로 모두 갚기 전까지는 절대 돈을 빌려 주지 않겠다니. 앞으로 한 달에 빚을 갚고 남은 ‘꼴랑 8300원’으로 살란다. 그러면서 계획적으로 쓰라고 용돈 기입장인지 뭔지까지 던져 주셨다. 아니, 코딱지 같은 8300원으로 무슨 계획씩이나 짜? 돈 없는 설움을 제대로 느끼던 중에, 내 인생 최초로 돈을 모아야 할 일이 생겼다. 어떻게 돈을 모으지? 어디 바닥에 떨어진 돈 없을까? ‘내 돈’이라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용돈을 받으면 기쁜 마음에 갖고 싶은 것부터 몽땅 사 버리기 일쑤다.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방법도,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동화의 주인공 성민이처럼 돈이 생기면 불량 식품을 사 먹는 데에 다 써 버리거나, 갖고 싶었던 것을 사기 위해 조금씩 돈을 빌려서 쓰는 아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계획이나 저축 없이 내키는 대로 돈을 쓰고 심지어 빚까지 진 성민이가 좌충우돌 사건을 겪으며 돈의 소중함과 용돈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변해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용돈에 날개가 달렸는지 고민하며 텅 빈 지갑만 들여다보는 아이가 있다면 성민이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보는 것은 어떨까? 항상 부족하기만 한 용돈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가난뱅이에서 부자가 되는 성민이의 비법 사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게 이렇게 많은데! 용돈 다 어디 갔지? 어차피 쓸 돈, 내가 먹고 싶은 불량 식품 다 사도 되잖아? 불량 식품 킬러인 성민이는 문방구 우수 단골손님이다. 덕분에 문방구 아줌마는 성민이만 지나가면 단골손님 관리에 열을 올린다. 맘씨 좋은 아줌마는 성민이에게만 불량 식품 할인까지 제공하니, 안 그래도 무거운 성민이 발걸음은 자석처럼 질질 문방구로 끌려간다. 오징어 다리, 쫀득이, 사탕 등등 성민이의 마음을 홀린 불량 식품과 함께 용돈도 스르르 사라져 버린다. 때문에 “백 원만!”을 달고 사는 성민이는 어느새 빚쟁이가 되어 버렸다. 할머니께는 샤프 연필 산다고, 엄마와 아빠한테는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표정으로 돈 좀 빌려 달라고, 코흘리개 동생 동민이에게는 게임 시켜준다고 꼬셔서 빌리는 등 나날이 성민이의 ‘돈 빌리기 스킬’은 늘어간다. 보다 못한 엄마는 ‘빚장부’라는 것을 가져와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데! 하루아침에 용돈이 절반 이상 줄어들은 날벼락을 맞은 성민이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 아이나 어른이나 용돈이란 것은 항상 부족하기 마련이다. 제한된 액수로 정해진 기간 동안 각자 살림을 꾸려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어른에게도 어려운데 하물며 돈에 대한 개념이 없는 아이는 엄마가 왜 용돈을 아껴 쓰라고 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하루에 얼마씩 정해 놓지 않고 용돈을 받자마자 다 써 버리는 아이들도 부지기수다. 이 동화의 주인공인 성민이 역시 그렇다. 먹고 싶은 것은 많은데 돈은 정해져 있으니 일단 다 쓰고 가족에게 조금씩 조금씩 빌려 쓴다. 하지만 그 결과 성민이에게 돌아온 것은 엄청난 빚더미! 성민이는 빚을 갚고 나머지 돈으로 계획을 짜 생활하라는 엄마의 말에 불만이 폭발한다. 하지만 점차 돈의 소중함과 저축의 필요성, 계획성 있는 소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용돈 기입장과 함께 새롭게 태어난다. 엄마의 잔소리보다는 매몰차 보일지 몰라도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얻은 용돈 관리 비법은 성민이뿐만 아니라 이 동화를 읽은 모든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어릴 때의 용돈 관리가 어른이 되어서 뚜렷한 경제 관념을 세운다 동화 속 성민이처럼 우리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얼굴로 “백 원만~”이라고 외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가엾은 마음에 못 이기는 척 돈을 쥐어 주는 부모도 있을 것이고, “또 백 원만이야?”라며 혼내는 부모도 있을 것이다. 돈을 주기도, 안 주기도 애매한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아이에게 용돈 관리하는 법을 알려줘야 할까? 무엇보다 아이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부모는 어른이기 때문에 돈에 대한 개념과 돈을 아껴 쓰고 저축했을 때 돌아오는 장점을 떠올릴 수 있지만, 아이는 돈을 단순히 ‘쓰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조건 아껴 쓰라고 하기에 앞서 돈을 버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생활하는 데 있어서 돈이 어떤 의미를 갖는 지에 대해 직접 몸으로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좋다. 용돈이 ‘엄마에게 달라고 하면 언제든, 얼마든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부모님이 힘들게 일을 해서 벌어온 값진 땀의 결실’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는 것이다. 그 방법으로는 동화 속 성민이처럼 소소한 집안일을 해서 돈을 벌어 보게 한다든지, 돈이 없을 때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직접 느껴 보게 하는 것도 있다. 그런 이후엔 제한된 용돈을 계획을 세워서 쓰는 방법을 알려 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용돈 기입장이 필요한 것이다. 언제, 무엇에, 얼마만큼 돈을 썼는지 기록을 해 두면 자신만의 살림을 꾸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더불어 책임감과 계획성도 함께 기를 수 있으니 아이의 인성 발달에도 좋은 기회가 된다. 돈을 아껴 쓰는 것에서 저축을 하고 또 기부를 하는 것까지 한걸음한걸음 나아간다면, 지갑뿐만 아니라 마음의 크기도 두둑한 경제 관념이 뚜렷한 아이가 될 것이다. 나는 별명이 ‘문방구 대마왕’이다. 매일 문방구에 간다. 문구류를 살 때도 있지만 대부분 불량 식품을 사기 위해서다. 불량 식품은 몸에 좋지 않다고 하지만 값도 싸고 양도 많다. 맛도 좋다. 나는 한 달 용돈을 받으면 대부분 불량 식품을 사 먹는데 쓴다. 하루라도 먹지 않으면 불안하고 찜찜하다. 나는 불량 식품을 사고 난 후에 후회한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런데 어제 오징어 다리는 괜히 샀다. 천 원만 날리는 바람에 오늘 쓸 돈이 없다. “먼저 장부를 성민이에게 보여 주세요.”엄마는 말을 하며 들고 있던 수첩을 펼쳐 내 턱 아래로 들이밀었다.“이게 뭐야?”나는 수첩을 보며 시큰둥하게 물었다.“이게 뭐냐면 빚장부라는 거지.”빚장부? 그렇게 어려운 말을 쓰면 내가 어떻게 알아듣는담.“빚장부가 뭐야?”나는 수첩을 밀어내며 볼멘소리를 했다.“성민이 네가 빚진 것을 기록해 놓은 장부지.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네가 그동안 우리한테 돈을 빌려 갈 때마다 일일이 여기에 기록해 놓은 거라고. 각자 말이야.”
짱 Final 실전모의고사 수학 영역 (2023년)
아름다운샘 / 이창주 (지은이) / 2023.06.21
19,000
아름다운샘
학습참고서
이창주 (지은이)
EBS에서 10년 이상 강의하시고 EBS교재를 30권 이상 집필하신 이창주 선생님이 직접 최근 수능의 출제 유형과 난이도를 분석하여 출제가 예상되는 문항들로 집필한 실전모의고사 교재입니다. 짱 파이널 실전모의고사는 수능 적중률이 가장 높은 짱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실전모의고사 교재로, 6월 모의평가의 출제 유형을 분석한 후 반영하여 실제 수능과 가장 유사한 난이도로 구성되어 최종 실력 점검 및 취약 부분 점검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2024 수능 6월 모의평가 분석 최근 수능(모평 포함) 출제 유형 및 출제 빈도 2024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일정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 짱 Final 모의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 1회 짱 Final 모의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 2회 짱 Final 모의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 3회 짱 Final 모의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 4회 짱 Final 모의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 5회 기출문제로 재구성한 짱 Final 모의고사 6회 기출문제로 재구성한 짱 Final 모의고사 7회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 8회 한눈에 보는 정답◆ 이 책의 구성 다양한 2024 대입 관련 자료 수록 - “2024 수능 6월 모의평가 분석” : 6월 모의평가 문제의 출제 유형을 분석하여 최근 출제 경향과 2024 수능 출제 전망을 제시하였습니다. 문제 유형별로 2021년과 2022년의 모의평가 및 수능의 출제 여부도 제시하여 최근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2024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일정” : 대입 전형 일정을 전체 일정, 수시 일정, 정시 일정, 추가모집 일정으로 나누어 상세히 안내하여 미리미리 일정에 맞춰 준비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 : 수험생 유의사항 및 수능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 등을 안내하여, 최근에 실수로 인해 부정행위로 간주되어 수능에서 낭패를 보는 일이 없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최근 「수능 출제 유형」 및 「출제 빈도」 분석 - 모의평가를 포함한 최근 수능에서 출제되는 유형을 분류하여 출제 빈도를 보여주어 부족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안배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짱 파이널 실전모의고사로 취약한 부분을 점검하고 효과적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짱 유형 시리즈와 연계한 표를 제시하였습니다. 총 8회 모의고사 (실전 5회, 기출 3회로 구성) - 학습 시간에 따라 학습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실전 모의고사 5회와 기출문제로 재구성한 모의고사 3회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전 5회로 실력 점검 및 취약 부분 점검 후, 취약 부분을 보완한 다음 최종 점검용으로 기출 3회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시간표 및 가채점용 답안 작성표 - 수능 당일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채점용 답안지 작성 표』를 8쪽에 수록하였으니 수능 수험표 뒤에 오려 붙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연습용 OMR 답안지 - 교재 뒷부분에 있는 8회분의 연습용 OMR 답안지를, 실제 수능 답안지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제시하여 충분히 답안지 사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OMR 답안지 작성과 유의사항은 10쪽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킬러 문항 해설 동영상 QR코드 서비스 - 각 회차의 공통과목과 선택과목(기하 제외) 킬러 문항의 해설 동영상을 QR코드(해설 문항번호 아래)로 편하게 접속하여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설 영상은 교재의 대표 저자 외에 전국의 유명 강사 분들이 참여하여 수험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습니다.
처음 만나는 공공장소
창비 / 권재원 지음 / 2014.07.31
15,800
창비
명작,문학
권재원 지음
창비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 누리, 두리, 기리, 카멜레온 삼 남매가 여러 공공장소를 돌아다니며 함께 사는 사회를 경험하는 가운데, 올바른 생활양식과 사회질서를 익혀 어린이 스스로 사회인으로서의 첫발을 잘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 지식정보그림책이다. 다른 사람과 어울려 즐겁게 생활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이야기를 읽고 그림을 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인 카멜레온 삼 남매는 우체국, 은행, 도서관, 공항 등 대표적인 공공장소를 돌아다니며, 그곳이 어떤 곳이고, 누가 무엇을 하기 위해 오는지, 그곳에 가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등을 스스로 부딪치고 극복하며 깨쳐 나간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방법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규범을 배우며 성장해 나갈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공공장소는 처음이지?” 카멜레온 삼 남매가 벌이는 공공장소 대모험! 공공장소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해요 공공장소란 무엇일까요? 공공장소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혹시 처음 가 본 공공장소가 몹시 낯설고 긴장되지는 않았나요? 『처음 만나는 공공장소』는 누리, 두리, 기리, 카멜레온 삼 남매가 여러 공공장소를 돌아다니며 함께 사는 사회를 경험하는 가운데, 올바른 생활양식과 사회질서를 익혀 어린이 스스로 사회인으로서의 첫발을 잘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 지식정보그림책입니다. 처음 경험하는 것에 긴장과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사회규범을 능동적이고 슬기롭게 이해하고, 남을 위하는 마음을 배우고, 무엇보다 혼자서도 용기 있게 행동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능동적이고 교양 있는 사회인으로 나아가는 첫걸음 아이들이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서 집단 활동을 하면서부터 아이들의 사회생활은 사실상 시작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첫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이때부터 아이들이 움직이고 활동하는 범위는 더욱 확장되고 새롭게 마주하는 공간 역시 다양해집니다. 공공장소는 타인과 더불어 사용하는 공적 공간입니다. 『처음 만나는 공공장소』는 이러한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당황하거나 긴장하지 않고 용기를 가지고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이끄는 어린이 교양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공간은 낯설고, 막연한 불안감을 주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움츠러들고 부모님이나 다른 어른들이 알아서 해 주기만을 바라고 기다린다면 자기 힘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서 살아가기 위한 기초를 쌓는 일은 그만큼 늦어질 것입니다. 어른들 역시 아이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되, 아이의 행동에 크게 간섭하지 않으면서 지켜보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인 카멜레온 삼 남매는 우체국, 은행, 도서관, 공항 등 대표적인 공공장소를 돌아다니며, 그곳이 어떤 곳이고, 누가 무엇을 하기 위해 오는지, 그곳에 가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등을 스스로 부딪치고 극복하며 깨쳐 나갑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방법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규범을 배우며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배려를 배우고 실천을 이끄는 그림책 보통 만 6세 이전에 인격의 70퍼센트 정도가 형성된다고 합니다. 이제 막 사회를 경험하기 시작한 아이들이 타인을 의식하고 올바른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공공장소를 다룬 기존 어린이책들이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절이나 규칙을 ‘알려주는’ 데 집중했다면, 『처음 만나는 공공장소』는 다른 사람과 어울려 즐겁게 생활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이야기를 읽고 그림을 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는 목도리도마뱀 형에게 주인공 누리가 “실례지만 조용히 말씀해 주세요.”라며 정중하게 부탁하는 모습이나 대중목욕탕에서 함부로 소변을 누어 탕 안에 있던 어른에게 꾸지람을 듣는 모습, 앞사람 때문에 문에 크게 부딪힌 다음부터는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 주는 모습 등에서 아이들은 나의 행동이 나와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상황 속에서 이해하고 바람직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비슷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분명 공공장소에 적절한 행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실천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유쾌한 모험담과 지식.정보의 조화 『처음 만나는 공공장소』는 카멜레온 삼 남매인 누리, 두리, 기리가 어느 날 수수께끼를 풀면 아주 멋진 선물을 찾을 수 있다는 내용의 편지 한 통을 받고 밖으로 나서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수수께끼의 주요 단서는 빨간 지붕. 아이들은 빨간 지붕 건물인 우체국, 은행, 도서관 등을 차례로 찾아다니면서 길거리, 공원, 지하철, 버스, 대중목욕탕 등 여러 공공장소들을 경험합니다. 어디를 가든 아이들은 거침이 없습니다. 우체국 앞 우체통 안을 고개를 한껏 들이밀어 살피는가 하면, 은행으로 가서 무턱대고 “돈 찾으러 왔어요.”라고 말하는 엉뚱함을 보이기도 합니다. 한편 급한 마음에 찻길로 뛰어들어 도로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놓거나 지하철역에서 한눈을 팔다가 길을 잃을 뻔하지요. 아찔하고 위험한 순간인데, 모두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할 법한 실수입니다. 아이들은 카멜레온 삼 남매가 거침없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모험을 함께하면서 이야기 속에 담긴 정보와 지식을 저절로 습득할 것입니다. 이 책을 쓴 작가 권재원은 딱딱한 지식.정보를 흥미로운 이야기와 친근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풀어내는 데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온 어린이 논픽션 그림책 작가입니다. 『처음 만나는 공공장소』 역시 이러한 작가의 장점이 십분 발휘되었습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모험 이야기는 만화식 구성과 결합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장면으로 연출되었고, 아이들이 놓치기 쉬운 정보들은 캐릭터들이 주고받는 대화 속에서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알차고 풍부한 정보 페이지 “공공장소가 궁금해” 책 뒤에는 공공장소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꼭지를 마련했습니다. 공공장소란 무엇인지, 어떤 곳이 공공장소에 속하는지, 공공장소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등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과 그림, 재미난 예시와 함께 설명합니다. 이 꼭지에 담긴 “공공장소란 남자이거나 여자이거나, 나이가 많거나 적거나, 부자이거나 가난하거나, 장애가 있거나 없거나, 지역 사람이거나 관광객이거나 상관없이 모두에게 열려 있는 곳”이라는 메시지는 지식?정보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사려 깊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지식 그림책 시리즈 “창비 호기심 그림책” 은 다양한 분야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의 틀을 넓히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세상에는 궁금하고 흥미로운 일이 가득합니다. 이제 막 가정에서 학교(또는 유치원)라는 좀 더 넓은 세상으로 한 걸음을 뗀 아이들에게 알고 싶은 것과 경험하고 싶은 것이 많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테지요. 무언가 알고 싶은 것이 생기면 우리는 스스로 찾아봅니다. ‘호기심’ 때문입니다. ‘창비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는 호기심이야말로 사람의 내면을 채우는 가장 맛있고 즐거운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어린 독자가 호기심을 갖고 찾은 지식이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해로 나아가는 데 작은 연결고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됐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친근하고 재미난 소재, 의미 있는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시리즈를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우리 아이 첫 만화그림책) 요철 발명왕 달 여행을 떠나다
아이세움 / 윤승운 글,그림 / 200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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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윤승운 글,그림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요철 발명왕!! 은 \"발명\"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최초로 만들어진 옴니버스 식의 명랑 만화입니다. 70년대 연재 당시, 기발한 발명품과 아기자기하고 코믹적인 스토리 전개로 대단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입니다. 주인공 요철이는 \"발명왕\"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발명에 죽고 발명에 사는 말썽꾸러기입니다. 아빠 몰래 자기 집 지하실에 비밀 \"발명연구소\"를 차려 놓고 학교만 파하면 연구소에 틀어박혀 발명에 열중합니다. 하지만 발명의 성과물들이 제대로 작동하는 경우는 당연히 거의 없고, 만날 사고만 일으켜 아빠한테 꾸지람만 듣기 일쑤입니다. 계속되는 실패와 아빠의 꾸지람에도 불구하고 발명을 향한 요철이의 열정은 뜨겁게 불타 오릅니다. 는 18편 중에서 편을 요즘 경향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여 펴낸 것입니다.
독서 익힘책 - 1학년
대교출판 / 김원석 지음 / 199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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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논술,철학
김원석 지음
공부의 기초가 되는 독서력이 있어야 합리적 사로력과 논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은 어린이의 독해력, 상상력, 어휘력, 사고력을 키워 주는 열린 독서의 이상적인 교재입니다.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주고, 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줍니다. 또한 논술의 기초에 첫발을 내딛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Score 3 (영문판)
링구아포럼 / 링구아포럼 리서치센터 지음 / 2013.06.01
12,000
링구아포럼
학습참고서
링구아포럼 리서치센터 지음
20개의 토픽별 흥미로운 지문을 읽고 단계별로 Before You Read → Reading Passage 1,2 → Review Test의 flow를 따라 학습하면서, 독해 능력뿐만 아니라 사고력 또한 함께 증진시킬 수 있는 리딩 시리즈이다. English Edition은 정답지를 제외한 모든 교재 지문, 문제 및 선택지가 영어로 표기되어, 영어실력을 한층 더 향상시키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Chapter 1 Life Chapter 2 Art & Entertainment Chapter 3 Humanities Chapter 4 Social Studies Chapter 5 Science Chapter 6 Technology Chapter 7 People & OriginSCORE Series는 20개의 토픽별 흥미로운 지문을 읽고 단계별로 Before You Read → Reading Passage 1,2 → Review Test의 flow를 따라 학습하면서, 독해 능력뿐만 아니라 사고력 또한 함께 증진시킬 수 있는 리딩 시리즈입니다. English Edition은 정답지를 제외한 모든 교재 지문, 문제 및 선택지가 영어로 표기되어, 영어실력을 한층 더 향상시키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교재 구성 Book1 (195쪽) [본책(155)+해답(40)], 미니북 (20쪽) Book2 (204쪽) [본책(155)+해답(49)], 미니북 (20쪽) Book3 (207쪽) [본책(155)+ 해답(52)], 미니북 (20쪽) * 지원자료: 워크북 및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www.linguaforum.com) 대 상 초등6 ~ 중등 (Upper Elementary ~ Secondary) 특 징 ● 7개 테마에 따른 20개의 토픽별 각각의 흥미로운 지문 -사회, 과학, 지리, 예술 등 테마에 따라 교과목 별 유용한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배경지식, 어휘, 문법, 분석, 요약을 통한 완벽한 지문 학습 시스템 -Reading passage를 읽고 읽은 내용을 graphic organizer를 활용하여 정리하거나, 글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는 학습과정을 통해 독해능력을 향상시킵니다. ● 핵심 내용, 세부 내용, 추론 등을 통한 다양한 유형 학습 제공 -글의 주제, 요지 파악, 세부사항 이해, 빈칸 추론, 지칭 파악 등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독해 문제 풀이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 Unit별 어휘학습 - 지문듣기 - 문장연습 3단계로 이루어진 워크북 -Vocabulary questions, Listening dictation, sentence making 등의 학습 문제를 제공하는 워크북이 지원되어 숙제 및 Test로 활용 가능합니다. (단어리스트 포함) ● 주요 구문을 연습할 수 있는 별도의 미니북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지문에 나오는 주요 문법 구문에 대한 말하기 및 쓰기 반복학습이 가능합니다. (www.englider.com) 구 성 Pre-reading Questions: 지문에 나오는 핵심적인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 확인 Vocabulary Preview: 영영 풀이(definition)와 동의어(synonym)를 통한 사전 어휘 학습 Reading Passage: 7개 테마에 따른 20개 토픽, 40개의 지문과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구성된 텍스트 English Usage: 문맥을 통한 핵심 문법 학습 (grammar in context) Visualize the Text: 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graphic organizer를 활용하여 정리 Summarize the Text: 글의 내용을 핵심적인 어휘를 활용하여 요약 정리 Review Test: Chapter별 어휘, 문법을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점검
3, 4학년이 꼭 읽어야 할 동시
효리원 / 권오삼 외 엮음, 주승인 그림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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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동요,동시
권오삼 외 엮음, 주승인 그림
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를 읽어요! 우리는 일상의 곳곳에서 시를 만나게 됩니다. 지하철역에서, 버스 안에서, 학교 복도 게시판에서. 조금만 눈을 돌려 보면 참 많은 시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사람들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적어 두었을까요? 시를 왜 읽어야 할까요? 시인이자 수필가인 피천득 선생은 “시를 읽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영혼이 깨끗해진다.”고 했어요. 시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생각이 마음을 건전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는 말이지요. 마음의 건강을 지켜 주는 양식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 책에는 아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줄 보석 같은 동시들이 담겨 있어요. 한 장씩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거예요. 전에는 보이지 않던 작은 것에 관심이 생기고, 그동안 들리지 않았던 속삭임 소리가 귀를 간질이지요. 마음의 키가, 생각의 키가 한 뼘씩 쑥쑥 자란답니다. 머리말 4 제1부 비 오는 날 눈 내리는 밤 (강소천) 14 샘물 (강정안) 16 연과 바람 (권오삼) 18 달팽이 3 (권정생) 20 산 샘물 (국어 3-1 ㉮, 12쪽) (권태응) 22 할아버지 등 긁기(국어 활동 4-2 ㉯, 162쪽) (김경성) 24 바람 부는 날 (김구연) 26 거미줄 (김금선) 28 개미 (김동국) 30 늦게 피는 꽃(국어 활동 4-1 ㉯, 238쪽) (김마리아) 32 콩벌레 (김미혜) 34 만우절 (김미희) 36 봄밤 (김바다) 38 나무와 새 (김소운) 40 징검다리 (김숙분) 42 이상 없음(국어 4-1 ㉮, 167쪽) (김영기) 44 그 아이(국어 활동 4-1 ㉯, 236쪽) (김영일) 46 비 오는 날 (김용택) 48 세상 (김은영) 50 주춧돌 (김종상) 52 꼬부랑이지 (김태오) 54 참새가 운다 (나태주) 56 바람과 빈 병(국어 3-1 ㉮, 16쪽) (문삼석) 58 낙하산이 하나, 둘… (박경용) 60 팽이 (박남수) 62 제2부 눈 온 달밤 우리들 놀이의 끝은 (박성근) 66 소나기 (박신식) 68 달밤 (박용열) 70 산울림 (박유석) 72 하늘 (박인술) 74 벚꽃 (박일) 76 바다(국어 4-1 ㉯, 308쪽) (박필상) 78 새로 난 길 (박혜선) 80 고무신 두 짝처럼 (서정홍) 82 쓸모 있구나 (손동연) 84 동그라미표 쌓기(국어 4-1 ㉮, 162쪽) (신현득) 86 책 속의 글자 (심효숙) 88 산 (양경한) 90 까치집 (양재홍) 92 동무끼리 (엄기원) 94 가래떡 (위기철) 96 불똥 (유미희) 98 눈꽃 (이경애) 100 참새네 칠판(국어 4-1 ㉯, 299쪽) (이무일) 102 가득가득 한가득 (이문구) 104 제3부 보름달이 나 보고 식탁(국어 활동 4-1 ㉮, 102쪽) (이상교) 108 우리는 서로서로 (이성자) 110 겨울 물오리 (이원수) 112 호랑나비 (이준관) 114 아파트 열쇠 (이창규) 116 형과 목욕탕 다녀오기(국어 3-2 ㉯, 214쪽) (이혜용) 118 재중이네를 보니 (임길택) 120 냄비가 달린다 (국어 3-2 ㉮, 35쪽) (장옥관) 122 모과 (전병호) 124 게들의 집 (전원범) 126 눈 (정갑숙) 128 망초꽃 (정세기) 130 봄 오는 소리(국어 3-1 ㉮, 8쪽) (정완영) 132 미술 시간(국어 3-1 ㉮, 7쪽) (정용원) 134 나무들과 새 (정운모) 136 문 (정현정) 138 우리 집 개 (제해만) 140 밤 (지은이 모름) 142 수박씨(국어 3-2 ㉮, 12쪽) (최명란) 144 풍경 소리 (최새연) 146 203호, 우리 옆집은 (최윤정) 148 항아리 (최향) 150 아기와 엄마 (하청호) 152 보름달이 나 보고 (허동인) 154 알알밤 형제 (현동염) 156 작은 것(국어 4-1 ㉯, 300쪽) (황베드로) 158초등학교 3, 4학년 「국어」 「국어 활동」 교과서 동시 수록! 어린이들의 시적 수준을 높이고 시를 읽는 참맛을 알게 해 주는 시들로 가득! 「3, 4학년이 꼭 읽어야 할 동시」는 초등학교 3, 4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작품을 뽑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엮은 책입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선생님이 선정 위원으로 참여하여 아름답고 깊은 감동을 전해 주는 동시를 엮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과 사물에 대한 시적 감동을 살린 시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시에 담긴 뜻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는가 하면, 어떤 시는 거듭 읽어 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거예요.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각 동시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풍부한 감수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시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요. 또한 초등학교 3, 4학년 「국어」, 「국어 활동」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실어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 아이가 따뜻한 마음과 깊은 생각을 품고 자랄 수 있도록 ‘좋은 동시’를 들려주세요. ‘아름다운 동시’를 함께 읽어 보세요.
나보다 어린 우리 아빠
좋은책어린이 / 이병승 지음, 김정진 그림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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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이병승 지음, 김정진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77권. 사회의 트렌드를 반영한 키덜트족의 이야기이다. 요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어린이 도서에서 흔히 다루어지지 않은 소재로, 아이와 어른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이면서 가족의 정을 느끼게 한다. 『나보다 어린 우리 아빠』는 우리 주변에 있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어느 집이나 그렇듯 고야네 집에도 소소한 갈등이 반복된다. 고야네 가족이 갈등을 해결하고, 또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 마치 우리 옆집의 이야기를 엿듣는 느낌이다. 그래서 고야네 가족이 나누는 사랑이 독자의 마음에 친근하게 다가와 이야기에 푹 빠져들 수 있게 할 것이다.아빠의 장난감 방 ------------- 4 치사한 고야 ------------ 10 기절초풍 생일 선물 ------------- 18 철부지 아빠 ------------ 26 아빠의 비밀 ------------ 32 캐릭터 돈가스 ------------ 38 아빠가 변했어요 ------------ 48 웃지 마, 우리 아빠야! ------------ 52 작가의 말 ---------- 63장난감밖에 모르는 철부지 아빠,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로봇으로 변신하다! 고야의 소원은 아빠랑 노는 거예요. 아빠는 늘 장난감이랑만 놀거든요. 고야네 집에는 장난감 방이 따로 있을 정도로 장난감이 많습니다. 그런데 장난감의 주인은 고야가 아니라, 고야 아빠입니다. 고야 아빠는 누구든 장난감을 건들기라도 하면 불같이 화를 내지요. 고야 아빠의 머릿속은 온통 장난감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엄마의 생일은 몰라도 건담 한정판 나오는 날은 잘도 기억하니까요. 고야는 그런 아빠가 요즘 많이 미워집니다. 친구가 실수로 장난감을 망가뜨렸다고 화를 내서 친구를 울게 만들고, 자기랑은 아예 놀아 주지도 않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아빠는 우연히 고야의 일기장을 보게 됩니다. 친구가 아빠랑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 아주 부럽다는 내용이었지요. 고야 아빠는 얼굴이 화끈거리고, 고야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조금씩 변하려고 노력하는데, 아빠랑 놀고 싶은 고야의 소원은 과연 이루어질까요? [출판사 서평] 장난감밖에 모르는 철부지 아빠 고야네 집에는 장난감만 모으는 장난감 방이 있습니다. 고야가 얼마나 장난감을 좋아하면 그러겠냐고요? 사실 그 방의 주인은 고야가 아니라, 고야 아빠입니다. 피규어, 프라모델, 무선조종 헬기 등 없는 게 없지요. 요즘은 고야 아빠처럼 장난감을 좋아하고, 장난감을 수집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TV에 나와 자신의 취미가 장난감 모으는 거라고 말하는 유명 연예인들도 많고요. 실제로 그들이 공개한 방을 보면 바닥부터 천장까지 장난감이 빽빽이 들어차 있기도 하고, 심지어 장난감 만드는 작업실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모습이 꽤 특이해 보이고 조금은 한심하게 여겨지기도 했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아이(kid)’와 ‘어른(adult)’의 합성어인 ‘키덜트(kidult)’라는 신조어로 지칭하면서, 하나의 독특한 문화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장난감을 어린이의 전유물이 아닌, 개인의 기호 상품이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키덜트 문화는 우리 사회에서 독자적인 문화로 더 단단히 다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보다 어린 우리 아빠』는 사회의 트렌드를 반영한 키덜트족의 이야기입니다. 요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어린이 도서에서 흔히 다루어지지 않은 소재로, 아이와 어른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이면서 가족의 정을 느끼게 합니다. 옆집 이야기처럼 와닿는 친근함 고야는 아빠에게 늘 불만이 넘칩니다. 장난감이 그렇게 많은데도 절대 만지지 못하게 하고, 집에 오면 장난감 만드느라 고야랑 놀아 주지도 않고요. 얼마 전에는 친구가 장난감을 만지다가 실수로 부러뜨렸는데, 그걸 가지고 친구에게 마구 화서 속상하기도 했지요. 엄마도 불만이 많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생일 선물로 가방에 다는 건담 인형을 선물이라고 주는 남편을 어떻게 좋아할 수가 있겠어요? 그렇게 가족들의 불만이 쌓여 갈 때, 고야 아빠는 우연히 고야의 일기장을 보게 됩니다. 고야가 우연히 길을 가다가 친구가 아빠랑 노는 모습이 굉장히 부러웠다는 내용이었지요. 아빠는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하고, 고야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고야 아빠는 가족을 위해 캠핑을 준비합니다. 고야와 엄마는 이게 웬일이라며 아빠를 따라나섰는데, 아빠가 데려간 곳에는 아무것도 없는 텅 빈 공터였습니다. 무선조종 헬기를 날리기 참 좋은 곳이라나요. 막상 고야가 아빠의 무선조종 헬기를 갖고 놀아 보니 아빠를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며칠 뒤 아빠는 고야를 위해 고야네 반 공개 수업에도 참석합니다. 그런데 아빠가 물에 홀딱 젖은 생쥐 꼴로 나타난 것도 모자라, 너덜너덜한 종이를 뒤집어쓰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사실 아빠는 골판지 전사 옷을 입고 멋지게 나타나고 싶었는데, 비가 와서 모두 망쳐 버린 것이지요. 고야는 아빠가 자기와 엄마 이름을 따서 가슴팍에는 ‘최고야봇’, 등에는 ‘나예리봇’이라고 쓴 걸 보고 그제야 아빠의 진심을 알아챕니다. 『나보다 어린 우리 아빠』는 우리 주변에 있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집이나 그렇듯 고야네 집에도 소소한 갈등이 반복되지요. 고야네 가족이 갈등을 해결하고, 또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은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마치 우리 옆집의 이야기를 엿듣는 느낌이지요. 그래서 고야네 가족이 나누는 사랑이 독자의 마음에 친근하게 다가와 이야기에 푹 빠져들 수 있게 합니다. “와! 장난감이다!”보람이는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방 안에 장난감이 가득했거든요.보람이는 오늘 고야네 집에 놀러 왔어요. 화장실에 갔다가 실수로 고야 아빠 방에 들어간 거예요. 책꽂이와 선반 위에는 온갖 종류의 프라모델, 캐릭터 인형, 무선조종 비행기, 무선조종 자동차 등 없는 게 없었어요. 보람이는 홀린 듯 이것저것 구경했어요. 그러다 커다란 날개를 등 뒤로 쫙 펼친 골판지 전사 로봇을 집어 들었어요. “보람아, 만지면 안 돼!”고야가 뛰어 들어오며 소리쳤어요. “살짝 만져 보기만 할게!”“아빠 거란 말이야.”“거짓말! 어른이 무슨 장난감이냐?”“진짜야! 이 방에 있는 장난감은 나랑 엄마도 못 만져.”“에이, 가까이에서 보고 싶었는데…….” 문방구 앞 평상에 앉은 아빠가 눈에 띄었어요. 아빠 앞에는 동네 꼬맹이 몇 명이 반짝이는 눈으로 아빠를 쳐다보고 있고요.“자, 그럼 이제부터 로봇 시험을 보겠다. 철인 28호는 어떤 로봇의 조상이라고 했지?”“트랜스포머요!”“그래, 맞았다. 넌 정말 머리가 좋구나. 그럼 철인 28호 다음에는 어떤 로봇이 나왔을까?”“마징가 제트요!”“이번에도 맞히다니 대단하구나. 그럼 그다음 로봇은?”“그레이트 마징가요!”“햐아, 설명을 딱 한 번 듣고서 이렇게 정답을 척척 맞히다니. 내가 교장 선생님이라면 상이라도 줄 텐데 아쉽구나.”“정말요?”“너희들은 천재가 틀림없어! 이제 로봇 태권브이에 대해서 알려 주마.”아빠는 로봇 태권브이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어요. 태권도 동작까지 신나게 해 보이면서요.“아빠! 여기서 뭐 해?”고야가 버럭 소리를 질렀어요. 엄마가 아빠에게 저벅저벅 걸어갔어요. 그리고 따발총처럼 다다다 쏘아 붙였어요.“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 내 친구들이 뭐라는지 알아? 나더라 아들을 둘 키운대. 근데 당신이 막내래. 고야 동생! 그러니까 이제부터 고야한테 형이라고 불러!”아빠는 꼬리 내린 강아지처럼 어깨를 움츠리고 고개를 숙였어요. 슬프고 불쌍한 표정을 짓다가 씩 웃어 보였지요. “웃어도 소용없어! 오늘은 그냥 안 넘어가!”엄마가 빽 소리쳤어요. 고야는 아빠에게 메롱 하고 혀를 내밀었지요.
드래곤 빌리지 39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지은이), 그림그린 (그림)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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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김언정 (지은이), 그림그린 (그림)
사이좋았던 드래곤과 사람들이 전쟁을 벌이게 된 이유는? 바닷속에서 발견된 초고대 도시의 주인은 대체 누구일까? 모든 비밀을 쥐고 있는 아틀란티스를 찾아 가온과 고대신룡이 나선다. 한편 크리스탈 돔에서 마주친 것은 뜻밖에도 아그나드였는데...Lv. 191 바다의 수호신 13 Lv. 192 아틀란티스의 비밀 41 Lv. 193 크리스탈 돔을 향해 71 Lv. 194 아그나드의 부활 101 Lv. 195 크리스탈 돔의 비극 131크리스탈 돔에서 다시 만난 아그나드!! 처참한 모습으로 마주하게 된 아그나드는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 사이좋았던 드래곤과 사람들이 전쟁을 벌이게 된 이유는? 바닷속에서 발견된 초고대 도시의 주인은 대체 누구일까? 모든 비밀을 쥐고 있는 아틀란티스를 찾아 가온과 고대신룡이 나선다. 한편 크리스탈 돔에서 마주친 것은 뜻밖에도 아그나드였는데….
모히칸 족의 최후
지경사 / 제임스 페니모어 쿠퍼 원작, 강원희 엮음, 박현자 그림 /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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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제임스 페니모어 쿠퍼 원작, 강원희 엮음, 박현자 그림
헨리 요새를 찾아가는 사람들 / 호크아이와 모히칸족 / 폭포 속의 동굴 / 이상한 소리의 정체 / 헤이워드 소령의 위기 / 남겨진 사람들 / 마구아의 미소 / 포로가 된 사람들 / 마구아의 청혼 / 위기일발의 순간 / 오두막 요새에서 생긴 일 / 안개 속에 들리는 목소리 / 가짜 편지가 불러 온 참극 / 다섯 사람의 그림자 / 통나무배의 추격전 / 발자국을 찾아서 / 두 자매는 어디로 / 헤이워드 소령의 모험 / 이상한 곰의 정체 / 데이비드의 용기 / 고귀한 계승자 / 용감한 전사들 / 희망이 사라지다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선생님은 싫어하고 나는 좋아하는 것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엘리자베스 브라미 지음, 리오넬 르 네우아닉 그림, 김희정 옮김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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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명작,문학
엘리자베스 브라미 지음, 리오넬 르 네우아닉 그림, 김희정 옮김
좋아 싫어 마음 톡톡 시리즈. 감정 표현에 서툰 아이들이 부모와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대신 말해준다. 부모님과 선생님도 아이에게 자신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려줌으로써 해야 할 행동,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해 간접적으로 알려줄 수 있다. <선생님은 싫어하고 나는 좋아하는 것>은 선생님이 싫어하는 아이들의 행동을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담아 놓았다. 책에는 ‘안 돼!’라는 표현을 한 번도 쓰지 않지만 아이는 자신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듯한 그림을 보면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게 된다. 단체생활이 서툴고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혼날까봐 겁먹거나 주저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심리학자인 작가가 안내하는 행복한 학교생활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통해 아이에겐 규칙과 소통의 방법을, 어른에겐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프랑스 교사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그림책 사랑과 신뢰는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해줄 때보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도록 노력할 때 생긴다고 한다. 따라서 서로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잘 알아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좋아싫어 마음톡톡’ 시리즈는 감정 표현에 서툰 아이들이 부모와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대신 말해준다. 부모님과 선생님도 아이에게 자신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려줌으로써 해야 할 행동,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해 간접적으로 알려줄 수 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고 좋아하는 것은 더 많이, 싫어하는 것은 더 적게 하려고 노력하면 미워하고 상처받는 일들이 점차 줄어들고 서로를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좋아싫어 마음톡톡’ 시리즈 중 이 책은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자주 하는 행동 가운데 선생님이 싫어하는 것들을 담았다. ‘이렇게 하면 안 돼!’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나의 선생님이 싫어하니까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구나’ 하고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선생님, 아이 그 누구도 괴롭거나 어렵지 않게 학교생활의 규칙을 익힐 수 있다. 특히 이 책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은 말썽을 부려도 미워할 수 없는 아이들과 꼭 닮아 있다. 어른이 아이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면 더욱 좋은 책이다. 꾀병 부리고 양호실 가서 쉬기 숙제하기 싫어서 책가방 잃어버렸다고 거짓말하기 조용한 독서 시간이나 받아쓰기 시간에 코를 풀지 않고 계속 훌쩍거리기 욕을 하거나 나쁜 말을 마구 내뱉기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나눠준 자료 홀라당 잃어버리기 선생님이 칠판에 필기할 때 등 뒤에서 장난치기 …… “이럴 때 선생님은 정말 곤란해!” “안 돼!”라고 하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주세요 수업시간에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양호실 가서 쉬기, 친구가 한 숙제 베끼기, 친구의 물건에 낙서하기, 수업시간에 딴생각하기, 나쁜 말 쓰기, 부모님에게 숙제 떠넘기기… 아이들에게 이런 행동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것이다. 하지만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서 다른 사람과 함께 생활하고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서는 규칙과 절제를 배워야 한다. 이를 가르치기 위해 흔히 선생님과 부모님은 “이건 안 돼!” “이렇게 하면 혼나!”라고 경고하며 아이에게 주의를 준다. 하지만 경고와 주의를 주기보다 “이러면 네가 사랑하는 선생님이 싫어한단다”, “이럴 때 선생님은 곤란하단다”라고 상대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은 선생님이 싫어하는 아이들의 행동을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담아 놓았다. 책에는 ‘안 돼!’라는 표현을 한 번도 쓰지 않지만 아이는 자신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듯한 그림을 보면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게 된다. 단체생활이 서툴고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혼날까봐 겁먹거나 주저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심리학자인 작가가 안내하는 행복한 학교생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프랑스 교사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그림책 이 책은 2002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뒤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았다. 특히 유치원이나 학교에 막 들어온 신입생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에게는 매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어 왔다. 아이들에게 화내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고도 규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지 말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저 보여주고 웃게 만들고 기억하게 한다. 이는 저자가 심리학자이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저자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나 생후 18개월에 프랑스로 건너온 홀로코스트 생존자다. 대학에서 현대문학과 사회학을 공부하다 임상심리학자가 되었고 그림책은 1990년부터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다. 주로 영·유아와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어린 시절을 잊지 않는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책을 썼는데 그가 특히 애정을 쏟는 주제는 ‘유년기의 상처’와 ‘인생의 행복’이다. 그의 작품 속에는 어린이의 상처 받은 마음과 그것을 심리학적으로 접근하여 치유하려는 따뜻한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이 책은 선생님도 부모님도, 그리고 아이도 모두 행복한 방법으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해줄 것이다. 직접 쓰는 좋아싫어 마음책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선생님과 아이가 함께 나만의 ‘좋아싫어 책’을 만들어보는 것을 권한다. 선생님은 아이의 어떤 행동이 좋았고 어떤 것이 싫었는지, 반대로 아이는 선생님의 어떤 행동이 좋았고 어떤 것이 싫었는지 솔직하게 쓴 후 서로 나눠보는 것이다. 아이는 자신의 행동의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 알 수 있고 선생님은 아이가 자신으로부터 마음의 상처를 받은 적은 없는지, 진짜 속마음이나 아이의 고민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사랑과 신뢰는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해줄 때보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도록 노력함으로써 생긴다고 한다.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고 좋아하는 것은 더 많이, 싫어하는 것은 더 적게 하려고 노력하면 미워하고 상처받는 일들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Live 한국사 9
천재교육(학습지) / 곽호영 지음, 유대수 그림, 이지은 감수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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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역사,지리
곽호영 지음, 유대수 그림, 이지은 감수
교과서 인물로 배우는 우리 역사 'Live 한국사' 시리즈 9권. 휴일에 경복궁으로 견학을 간 아라와 누리. 그곳에서 우연히 신기한 빛이 나는 구슬을 발견한다. 아라의 실수로 구슬이 20조각으로 깨져 사라져 버리고, 갑자기 역사 마스터가 나타난다. 아라가 깨뜨린 구슬은 실은 역사의식이 담긴 보주(보물 구슬)이며, 이것이 깨지면 역사의식이 사라져 우리나라가 큰일이 난다는 것! 사라진 20조각은 우리나라 역사의 중요한 지점으로 흩어져 버렸다고 한다. 보주 조각을 찾기 위해 역사 마스터와 시공간 여행을 하게 되는 아라와 누리! 과연 보주 조각을 모두 찾아 역사의식을 되돌릴 수 있을까?1장 이성계의 조선 건국 과정은 어떠했을까? - 10 한국사 세계사 핵심 노트 - 44 2장 다섯째 아들인 이방원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 - 48 한국사 세계사 핵심 노트 - 78 3장 세종대왕은 왜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 - 82 한국사 세계사 핵심 노트 - 114 4장 세조는 어떤 사건을 통해 왕이 되었을까? - 118 한국사 세계사 핵심 노트 - 146 5장 성종은 왜 몰래 궁궐을 나갔을까? - 150 한국사 세계사 핵심 노트 - 180 교과서로 보는 연표 - 9 도전! 역사 퀴즈 - 184 QR 박물관 - 194 정답 - 196 역사 카드 놀이 방법 - 2002016년 한국사 학습만화의 혁신적인 발전! 인물을 파악하면 역사가 보인다! LIVE 한국사 시리즈 최태성 EBS 한국사 강사 강력 추천 도서! "만화 속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왜 한국사를 공부해야 하는지, 역사의식이란 무엇인지 읽어 봐야 할 책이라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1. 시대를 상징하는 인물 중심 역사! 암기식 역사적 사실보다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알아가는 것이 역사관! 시대를 상징하는 인물 160여명을 통해 인물과 관련된 사건의 원인과 과정, 결과를 만화 속에 녹여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배경부터 복식, 나이 등 고증에 충실한 만화! 충실한 고증으로 올바른 역사를 공부할 수 있게 돕습니다. 3. 정확하고 풍부한 최신 역사 자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역사지식이 쏙! 또한 지도와 최신 유물유적 사진 자료로 학습 정보를 보충합니다. 4. 증강 현실과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생생한 정보! 만화에 나오는 인물카드로 놀이와 학습을 한번에 할 수 있습니다.
레벨업 카카오프렌즈 : 명언
대원키즈 / 한효재 (지은이), 최우빈 (그림)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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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교양,상식
한효재 (지은이), 최우빈 (그림)
동서양 위인들의 지혜와 교훈이 담겨 있는 명언을 재미있는 만화로 쉽게 알아본다. 카카오프렌즈의 만화로, 별도 콘텐츠 풀이글로, 재미있는 퀴즈 등으로 알기 쉽게 알 수 있다. 명언을 남긴 위인들이 어떻게 성장했고, 어떤 상황에서 위대한 행동을 했는지 상세히 알려 준다.1장 희망을 주는 명언 2장 용기를 부르는 명언 3장 나 자신을 위한 명언 4장 마음을 만지는 명언 5장 노력을 강조하는 명언 6장 성공과 실패에 관한 명언다양한 위인들이 전해 주는 명언으로 나의 지혜도 레벨업! 고대부터 지금까지 철학자, 정치가, 예술가들이 남긴 사람들에게 깊은 깨달음과 교훈을 주는 명언! 동서고금의 위인들이 남긴 명언을 알아보고, 우리의 생활에 명언을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보자!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재미있는 카카오프렌즈 만화로 명언의 의미를 돌아보고 명언의 탄생이 되는 시대 배경과 위인들의 삶을 살펴보고, 나에게 이 명언을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보는 레벨업 명언!! ▶책의 특징◀ 1. 명언 속 지혜와 교훈, 카카오프렌즈가 풀어 줄게! 동서양 위인들의 지혜와 교훈이 담겨 있는 명언을 재미있는 만화로 쉽게 알아본다. 2.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알기 쉬운 설명 카카오프렌즈의 만화로, 별도 콘텐츠 풀이글로, 재미있는 퀴즈 등으로 알기 쉽게 알아본다. 3. 명언을 남긴 위인들의 흥미진진한 인생 이야기 명언을 남긴 위인들이 어떻게 성장했고, 어떤 상황에서 위대한 행동을 했는지 상세히 알아본다. 4. 1일 명언 미니 달력으로 콘텐츠 확인하기 책상 위 미니 달력으로 매일 1개씩 명언을 다시 곱씹어 보고, 의미를 해석해 볼 수 있다. 《레벨업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의 인문교양상식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레벨업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학교에서 교과서로 배우는 공부 외에 건강한 사회인으로 커 나갈 수 있는 자양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어린이 인문교양상식을 길러 주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어린이 교양기획 시리즈입니다.
고구려를 세운 여인 소서노 2
애니북스 / 이기담 원작, 동네스케치 그림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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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
만화,애니메이션
이기담 원작, 동네스케치 그림
이기담의 원작소설 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주몽을 도와 고구려 건국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뒤이어 백제를 세운 창업 여제, 작은 부족의 딸로 태어나 두 나라를 실질적으로 세운 우리 민족 최초의 국모 소서노의 발자취를 만화를 통해 따라가 본다. 장대한 족적을 남기고 역사의 뒤안으로 사라진 그녀의 운명은, 권력의 무상함과 냉혹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주몽과 함께 통일제국의 꿈을 이루고자 했던 바람과는 달리 권력의 속성은 그녀를 오갈 곳 없는 벼랑 끝으로 내몰고 만다. 철저하게 소서노를 속인 채 주몽은 그녀의 힘을 이용해 왕위에 오른다.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두 아들 비류와 온조를 데리고 남하해 백제를 세웠으나 두 아들은 불화 끝에 백제와 십제의 왕으로 갈린다. 그리고 비극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녀의 업적이 재조명되기까지 이토록 오랜 시간이 필요했으며, 고구려의 역사를 이제는 중국이 앗아가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1권 1장 소서노의 탄생 2장 원대한 포부를 밝히다 3장 운명적인 만남 4장 소서노의 치밀한 계획 5장 반역의 시작 6장 소서노, 주몽을 왕으로 세우다 7장 고구려의 건국 8장 건널 수 없는 마음의 강 9장 아버지가 다른 두 왕자, 비류와 온조 10장 주몽, 소서노를 배신하다
셀파 탐험대 역사 - 통일신라 ~ 고려 3
천재교육 / 고순정 글, 박석철 그림, 최문석 감수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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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만화,애니메이션
고순정 글, 박석철 그림, 최문석 감수
셀파 탐험대 역사의 통일신라에서부터 고려까지 제 3권입니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역사 교실
시공주니어 / 신연호 지음, 소복이 그림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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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역사,지리
신연호 지음, 소복이 그림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 마리 앙투아네트와 프랑스 혁명을 통해 역사에 대해 생각해 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역사 교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이 열려 이야기 속 내용을 다시 정리해 준다. ‘세계사 속의 역사’에서는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역사’가 어떤 의미를 갖고 발전해 왔는지를 살펴본다. ‘역사’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헤로도토스를 통해서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를 짚어 보고, 역사를 바라보는 자세, 역사를 기록하는 관점 등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책 속 인물, 책 속 사건’에서는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한 여러 소문과 진실을 살펴보고,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게 된 원인과 프랑의 혁명의 의미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본다.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에서는 역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직접 서술해 볼 수 있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에데 무아 왕비의 사치 탐구 7월의 파리 바스티유! 바스티유! 혁명입니다, 폐하 어디선가 장미 향기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세계사 속으로 뛰어든 인문학, 수상한 인문학 교실! 마리 앙투아네트와 프랑스 혁명을 통해 역사에 대해 생각해 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수상한 인문학 교실>은 아이들을 인문학적 주제에 흥미롭게 빨려들게 하여, 상상력과 창의성을 길러 줄 것이다. -문용린(서울대 교육학과 명예교수, 전 교육부 장관) 깊은 생각과 산뜻한 아이디어로 인문학을 손에 쥐여 주듯이 즐겁게 설명하는 시리즈이다. -고운기(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 최근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회가 점점 치열한 경쟁으로 치닫고 돈과 성공만이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는 현실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이를 위해서는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사람에 대해 알아 가는 학문인 인문학이다. 인문학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요즘에는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 도서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인문학 도서들도 많이 출간되고 있다. 하지만 인문학은 어른들도 막연하고 어렵게 느끼는 세계인 만큼 이론적으로, 학문적으로만 접근한다면 아이들은 인문학에 대해 거리감만 느낄 수 있다. 시공주니어의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세계사 속 인물들이 등장하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이라는 환상의 공간을 무대로, 아이들이 세계사의 주요 사건 속으로 들어가서 모험을 겪는 재미있는 동화가 펼쳐지며,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만나는 고민들을 스스로 해결하고 보다 현명한 답을 찾도록 한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스스로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세계사 속 인물들과 떠나는 환상 여행 수상한 인문학 교실을 방문하면 진시황, 클레오파트라, 노벨 등 세계사 속 유명 인물들이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물론 이 선생님들은 자신이 왜 갑자기 선생님이 되었는지도 모를 때가 많으며,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수업을 하지도 않는다. 단지 자신이 살고 있던 세계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뿐이다. 세계사의 인물들과 여행을 떠난 아이들은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흥미진진한 모험을 겪는데, 이 모험 속에는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가 담겨 있다. 책, 인권, 과학, 아름다움, 돈 등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인문학적 주제들이다. 세계사의 주인공이 되어 겪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들은 이러한 인문학적 주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다. ▷ 고민을 해결해 주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수상한 인문학 교실을 방문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고민을 갖고 있거나 가치관의 혼란을 겪고 있다. ‘책은 왜 읽어야 할까?’, ‘과학 발달은 과연 좋은 걸까?’ 등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흔히 겪거나, 살면서 한번쯤 만나게 되는 고민들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고민에 대한 답을 직접적으로 제시해 주는 대신에,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고민의 해결 방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수상한 인문학 교실의 선생님과 역사 여행을 다녀오고 나면, 고민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얻을 수 있도록 말이다. 독자들도 책을 읽으며 주인공의 고민을 자신의 고민처럼 공감하고, 현명한 해결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세계사 속 사건과 인물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 선생님이 되는 인물과 아이들이 모험을 하며 겪는 일들은 모두 실제 일어났던 세계사의 사건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물론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졌지만 말이다. ‘책 속 인물, 책 속 사건’ 코너에서는 이야기 속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정보를 전해 준다. 동화를 걷어낸 진짜 정보가 담겨 있어, 세계사 상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의 세계사’ 코너에서는 각 권의 주제에 대한 역사적 흐름이나 발전사를 보여 준다. 이러한 코너들은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주제를 살펴보도록 도와주고, 책의 주제와 역사의 연관성을 함께 알 수 있도록 해 준다. 이와 같은 배경지식을 갖고 동화를 보면, 동화의 내용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다. ▷ 이야기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즐거운 그림 이야기만큼이나 그림을 보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그림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에서 나온 재미있는 그림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등장인물 캐릭터들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진 것은 물론, 즐거운 그림에 저절로 웃음이 날 것이다. ▷ 스스로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은 책의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로, 주인공들의 행동에 대해 독자 스스로의 생각을 써 보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역사 교실 -역사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 프랑스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만난 역사의 주인공들! 역사를 전공하고 있는 삼촌은 장미에게 역사 공부를 못 시켜 안달이다. 장미는 역사가 하나도 재미없는데 말이다. 장군이나 여왕도 아니고 중요하지도 않은 시민, 백성 이야기로 역사 공부를 하자고 하니 더욱 싫을 수밖에. 장미는 삼촌을 피해 달아나다가 우연히 카페 ‘수상한 인문학 교실’에 들어간다. 카페의 교실지기는 장미에게 프랑스 왕 루이 16세의 비 ‘마리 앙투아네트’를 메뉴로 골라 주고, 베르사유 궁전에 가서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국민들의 사정이 담긴 진정서를 읽어 주라고 한다.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는 예쁜 드레스를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화려한 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장미가 읽어 주려고 하는 진정서에는 통 관심이 없다. 장미는 왕실 마구간에서 일하는 소년 장 밥티스트(줄여서 장 밥)에게서 국민 의회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당시 프랑스는 세 신분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제3 신분인 평민들은 무거운 의무를 진 채 제1, 제2 신분인 성직자와 귀족에게 차별을 당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평민 대표들이 국민의 권리를 찾겠다며 만든 게 국민 의회였다. 장 밥과 파리 구경을 하던 장미는 가방을 도둑맞고, 장 밥은 장미의 가방을 찾겠다며 사라져 버린다. 장미는 장 밥을 찾아다니다가 장 밥의 친구 폴린의 집에서 지내게 되는데, 파리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총을 멘 군인들이 대포를 끌고 다니고, 왕은 국민들을 제압하려는 명령을 붙이고, 사람들은 곳곳에 모여 왕실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결국 왕과 귀족들에게 분노한 시민들은 무기를 찾아 바스티유 감옥으로 몰려간다. 그곳에서 장미는 장 밥을 비롯하여 포도주 가게 아저씨, 맥주 가게에서 일하는 청년, 초콜릿을 만드는 여성 등 평범한 시민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찾겠다며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본다. 장미는 이름만 들었던 프랑스 혁명의 한가운데 와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장미는 프랑스 혁명이 왕비, 장군 같은 유명한 사람들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만든 역사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프랑스 혁명은 구체제의 모순을 극복하고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시민들이 스스로 들고일어나 이루어 낸 혁명이다. 물론 대부분의 역사책은 왕과 왕비, 장군 등 정치가와 유명한 사람들만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역사책에 이름이 등장하지는 않아도, 평범한 한 사람 한 사람이 역사에 기여를 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평범한 사람들의 삶도 역사의 한 부분으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도 모두 역사의 주인공이다! ▶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 역사 교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이 열려 이야기 속 내용을 다시 정리해 준다. ‘세계사 속의 역사’에서는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역사’가 어떤 의미를 갖고 발전해 왔는지를 살펴본다. ‘역사’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헤로도토스를 통해서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를 짚어 보고, 역사를 바라보는 자세, 역사를 기록하는 관점 등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책 속 인물, 책 속 사건’에서는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한 여러 소문과 진실을 살펴보고,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게 된 원인과 프랑의 혁명의 의미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본다.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에서는 역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직접 서술해 볼 수 있다.
씨투엠 수학독해 D-2 : 평면도형
씨투엠에듀 / 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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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엠에듀
학습참고서
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기존 문장제/서술형 교재들보다 더욱 쉽고 간단한 학습법을 보여준다. 문제에 있는 문장과 표현 하나하나마다 따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찾고, 각 포인트마다 직관적인 활동을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문제 이해와 풀이 서술 과정을 단계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문장제, 서술형 문제를 부담 없이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다.1주차 : 각도 2주차 : 평면도형의 이동 3주차 : 삼각형 4주차 : 사각형 진단평가 ★★ 씨투엠수학독해 : 수학을 스스로 읽고 해결하다 ★★ ≪하루 10분 서술형/문장제 학습지-씨투엠수학독해≫는 기존 문장제/서술형 교재들보다 더욱 쉽고 간단한 학습법을 보여주려 합니다. 문제에 있는 문장과 표현 하나하나마다 따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찾고, 각 포인트마다 직관적인 활동을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이해와 풀이 서술 과정을 단계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문장제, 서술형 문제를 부담 없이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문장제 학습법인 씨투엠수학독해가 문장제 문제에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앞으로 서술형 문제를 좀 더 잘 대비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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