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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임영희 글, 아멜리 그로 그림, 이정주 옮김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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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명작,문학
임영희 글, 아멜리 그로 그림, 이정주 옮김
프랑스에 간 진주 시리즈. 프랑스라는 낯선 나라에서 살게 된 진주의 이야기를 다양한 에피소드로 담은 시리즈이다. 프랑스 학교에서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면서 인사법, 생소한 말, 음식 등의 문화적 차이로 힘들어하는 진주가 차츰차츰 문화의 차이를 극복해 나가면서 진주도 프랑스 친구도 서로 다른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울랄라, 남자친구가 생겼어요!>에서는 친구들과 외모가 다르다는 이유로 놀림 받는 진주 이야기가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아주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눈으로 본 동양인과 서양인의 외모 차이는 무엇이며, 아이들은 서로 다른 얼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많은 외국인 아이들과 혼혈 아이들이 진주와 같은 놀림을 받고 있는 건 아닌지 주위를 돌아보게 한다. 모두 성격이 다르듯 생김새도 다르고, 피부 색깔도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면 좀 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프랑스에 간 진주' 시리즈로 마음을 열고 ‘다름’을 받아들여요! '프랑스에 간 진주' 시리즈는 프랑스라는 낯선 나라에서 살게 된 진주의 이야기를 다양한 에피소드로 담은 시리즈다. 앞서 출간된 《봉주르, 학교에 가요!》, 《보나페티, 음식이 달라요!》, 《꼬레, 우리는 친구예요!》에서는 프랑스 학교에서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면서 인사법, 생소한 말, 음식 등의 문화적 차이로 힘들어하는 진주가 차츰차츰 문화의 차이를 극복해 나가면서 진주도 프랑스 친구도 서로 다른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처음에는 친구도 없고, 말도 통하지 않아 마치 낯선 숲 속에 덩그러니 버려진 것 같았던 진주가 자기만의 방식으로 문화의 차이를 극복해 나가는 모습은 진주와 같은 상황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외국인 혹은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그리고 다문화 가정의 아이를 친구로 두고 있는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는 그 친구를 이해하고 진정한 친구로 거듭날 수 있는 마음을 키워 줄 것이다. 나와 얼굴이 다르게 생겼다고 놀리지 마세요! 동양인의 얼굴을 가진 진주의 까만 눈은 쌍꺼풀도 없고, 작은 데다 옆으로 찢어져 있다. 그에 반해 진주의 프랑스 친구 노에미와 제레미는 큰 눈에 예쁜 파란색 눈동자를 갖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반에서 말썽꾸러기인 케빈이 진주에게 눈이 작고 이상하게 생겼다며 놀리자, 진주는 큰 상처를 받고 다음날부터 큰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학교에 간다. 이렇듯 《울랄라, 남자친구가 생겼어요!》에서는 친구들과 외모가 다르다는 이유로 놀림 받는 진주 이야기가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아주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눈으로 본 동양인과 서양인의 외모 차이는 무엇이며, 아이들은 서로 다른 얼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세상에 눈, 코, 입이 똑같이 생긴 사람은 없다. 쌍둥이라고 해도 비슷하게 닮았을 뿐 똑같진 않다. 하물며 다른 나라, 다른 부모에게서 태어난 사람들의 얼굴이 똑같을 리 없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많은 외국인 아이들과 혼혈 아이들이 진주와 같은 놀림을 받고 있는 건 아닌지 주위를 돌아보게 한다. 모두 성격이 다르듯 생김새도 다르고, 피부 색깔도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면 좀 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콩닥콩닥, 진주에게 멋진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유치원 때부터 이미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한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이성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다. 여자아이, 남자아이 할 것 없이 ‘남자친구’, ‘여자친구’부터 만드는 게 요즘 아이들의 관습이자 특기이다. 진주에게도 남자친구가 생길 수 있을까? 못된 말썽꾸러기 케빈이 나타나 진주에게 눈이 찢어지고 못생겼다고 놀리자, 진주는 다음날부터 모자를 쓰고 얼굴을 감춰 버린다. 특히 제레미에게 눈을 보이기 싫어 제레미 앞에서는 고개조차 들지 못한다. 하지만 제레미는 진주에게 “난 네 눈이 참 좋아!”라고 말해 준다. 두 아이는 그렇게 ‘남자친구’와 ‘여자친구’가 된다. 물론 제레미는 프랑스 남자아이이다. 하지만 제레미는 진주의 얼굴이 자기 나라 사람과 얼굴 생김새가 다르다고, 국적이 다르다고, 놀리거나 무시하는 게 아니라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진주와 친구가 된다. 이 그림책을 통해 우리에게도 제레미 같이 편견 없는 시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우리 모두의 마음이 진주의 가슴처럼 콩닥콩닥 뛰게 되지 않을까.
연계소문 - 수능 수학(나)형 요약집
입시진로연구소 / 김초록 (지은이)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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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진로연구소
학습참고서
김초록 (지은이)
맨 헌터 1
푸른날개 / 얀 키예르 지음, 신인수 옮김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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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명작,문학
얀 키예르 지음, 신인수 옮김
인간 사냥꾼이 된 소년 루카의 진정한 자기 성장 소설. 14살의 어린 소년 루카에게 인간 사냥꾼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직업이 정해진다. 마을 사람들조차 모두 두려워하며 자신을 멀리하는 상황 속에서도 루카는 인간 사냥꾼으로 거듭나기 위해 외롭고도 힘든 여정을 시작한다. 탄탄한 구성과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내가 일생 동안 해야 하는 직업이란 어떤 의미를 가진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숲 속 마을의 샤먼은 성인식을 치르는 소년들이 각자 가슴속에 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그런데 그 샤먼은 루카에게 이런 말을 남긴다. “너는 가슴속에 인간 사냥꾼을 품고 있도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인간 사냥꾼인 맨 헌터가 된 루카를 멀리한다. 과연 루카가 제일 처음 사냥하게 된 사람은 누구일까? 그리고 루카가 가지고 있는 인간 사냥꾼의 재능은 무엇일까?1. 안개 속에 나타난 곰 2. 마지막으로 평범한 날 3. 바위턱 아저씨의 이야기 4. 백작과 함께 온 남자 5. 새로운 운명이 정해진 성인식 6. 혼자서 헤쳐 나가야 하는 길 7. 첫 번째 스승, 고담 8. 탈옥수, 베이코 빈센트 9. 쫓는 사냥꾼과 쫓기는 사냥감 10. 심장을 보는 눈 11. 인간 사냥꾼, 루카마을 사람들이 모두 사냥꾼인 숲 속 마을에 사는 루카는 드디어 열네 살이 되어 자기의 직업을 정해 줄 성인식을 치르게 된다. 하지만 어떤 사냥꾼이 될지 기대에 찬 루카에게 엄청난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다. 숲 속 마을의 샤먼은 성인식을 치르는 소년들이 각자 가슴속에 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그런데 그 샤먼은 루카에게 이런 말을 남긴다. “너는 가슴속에 인간 사냥꾼을 품고 있도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인간 사냥꾼인 맨 헌터가 된 루카를 멀리한다. 그래서 루카는 마을을 떠나 인간 사냥꾼으로서 수련을 하기로 한다. 과연 루카가 제일 처음 사냥하게 된 사람은 누구일까? 그리고 루카가 가지고 있는 인간 사냥꾼의 재능은 무엇일까? 인간 사냥꾼이 된 소년 루카의 진정한 자기 성장 소설 직업이란 한 사람이 어떤 인생을 살아가느냐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 요즘 아동, 청소년 분야에서 직업과 관련된 책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을 보면 이런 사실을 잘 알 수 있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더 다양한 직업, 더 큰 세계의 직업들을 보여주고 접하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리고 아이들이 가진 재능을 잘 살릴 수 있는 직업을 찾기 위해 고민한다. 그런데 문제는 누구나 자신이 꿈꾸는 직업을 갖게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릴 적 장래희망과 다른 직업으로 먹고 살아간다. 심지어는 때로 내가 이런 일을 하리라고 생각하지도 못한 일을 직업으로 삼게 되기도 한다. 물론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꺼려하고 싫어하는 직업이 분명 있기 마련이다. 그 일을 하는 사람도 있어야 하는 것을 알고 있더라도, 그 사람이 내가 아니기를 바라고, 그런 일을 하는 사람과는 가까이 하기 싫은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의 주인공 루카는 14살의 어린 소년이다. 앞으로의 인생,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여 직업을 정할 시점인 것은 현실의 아이들과 비슷한 나이이다. 하지만 그런 루카에게는 인간 사냥꾼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직업이 정해진다. 이 말만 놓고 보면 직업 선택이 자신의 뜻과 의지에 따른 것이 아니라 타의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샤먼이 직업을 정해 주는 판단의 근거가 루카의 재능인 것을 감안하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흔히 말하는 천직이라는 것이다. 마을 사람들조차 모두 두려워하며 자신을 멀리하는 상황 속에서도 루카는 인간 사냥꾼으로 거듭나기 위해 외롭고도 힘든 여정을 시작한다. 어쩌면 어린 소년이 감당하기 힘든 과정일지도 모르지만, 루카는 꿋꿋하게 모든 일을 헤쳐 나간다. 아마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은 루카의 성장을 통해 내가 일생 동안 해야 하는 직업이란 어떤 의미를 가진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말은 이것이다. “네 능력을 어떻게 쓸지는 너한테 달려 있어.” 아무리 재능이 많다 해도, 아무리 능력을 키웠다 해도 나타내고 쓰지 못하면 소용없고, 도리어 나쁜 일에 쓰게 된다면 재능과 능력이 없느니 못한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교훈은, 자신의 삶은 자신이 책임져야 하고, 자신에게 어떤 재능이 있든지 그 재능을 어떻게 쓸지는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이다. 자신을 정의 내리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편견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행동에 달려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교훈적이고 딱딱한 책은 절대 아니다. 탄탄한 구성과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으로 흥미진진하고 긴박감이 넘치는 이야기 속에 사냥 기술에 대한 설명과 정보가 곳곳에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주인공이 배운 내용이 허구가 아닐 뿐만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군대나 경찰들이 사람을 수색할 때 실제 쓰는 기술임을 알려 준다.
선우와 나무군
봄볕 / 최소희 (지은이), 김진미 (그림) /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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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명작,문학
최소희 (지은이), 김진미 (그림)
<선녀와 나무꾼>은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설화이다. 한국 설화 중 상당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라 만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구현되었다. 이야기는 간단하다. 그리고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다. 시대를 거쳐 오면서 <선녀와 나무꾼>은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되고 이야기되었다. 몇 십 년 전에는 사슴을 구해줬기 때문에 그 보답으로 선녀와 결혼할 수 있게 된 나무꾼의 선행이 강조되었다. 흥부가 제비를 구해 주고받은 보답처럼 말이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날개옷을 ‘훔친’ 나무꾼을 선한다고 할 수 있을까? 선녀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한 행위가 정당할까? 옛이야기가 수도 없이 재화되는 이유는 시대에 따라 다른 의미와 가치가 부여되기 때문이다. 동화작가 최소희는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를 큰 얼개로,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잘못을 책임지고 제대로 뉘우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동화 <선우와 나무군>을 출간했다.1부 나무군과 고라니 나무군의 소원 … 8 은혜 갚은 고라니 … 15 나무군과 친구들 … 21 점퍼를 숨기다 … 30 점퍼가 진짜 사라졌다 … 36 단짝 친구 없어도 돼 … 48 열 개의 입 … 57 2부 진구와 선우 진구 이야기 … 68 미안해, 용서해 줘 … 77 선우 점퍼야 … 84 수업 준비실에서 … 91 다시 전학 갈 거야 … 100 마음의 딱지 … 106 3부 선녀와 나무군 사냥꾼의 총 … 118 꼬리표 … 127 발목을 잡히다 … 136 선우와 나무군 … 146 작가의 말 … 159무군이의 소원과 진구의 잘못 평범하기 그지없는 무군이가 학교 가는 길에 우연히 고라니를 구해 줬는데, 고라니가 글쎄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는 게 아닌가! 무군이는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진구는 친구 선우와 잘 어울려 놀았다고 생각하는데 어른들은 진구가 선우를 괴롭혔다고 한다. 진구는 과연 무엇을 잘못했을까? 선녀와 나무꾼을 다시 해석한다면? 《선녀와 나무꾼》은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설화이다. 한국 설화 중 상당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라 만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구현되었다. 이야기는 간단하다. 그리고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다. 시대를 거쳐 오면서 《선녀와 나무꾼》은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되고 이야기되었다. 몇 십 년 전에는 사슴을 구해줬기 때문에 그 보답으로 선녀와 결혼할 수 있게 된 나무꾼의 선행이 강조되었다. 흥부가 제비를 구해 주고받은 보답처럼 말이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날개옷을 ‘훔친’ 나무꾼을 선한다고 할 수 있을까? 선녀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한 행위가 정당할까? 옛이야기가 수도 없이 재화되는 이유는 시대에 따라 다른 의미와 가치가 부여되기 때문이다. 동화작가 최소희는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를 큰 얼개로,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잘못을 책임지고 제대로 뉘우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동화 《선우와 나무군》을 발표했다. 무군이 : 친구 점퍼 훔쳐서 단짝 친구 만들기 나는 한 번도 단짝 친구를 가져 본 적이 없다. 새 학기를 맞아 새 친구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설다. 학교 가는 길에 우연이 사냥꾼에게 쫓기는 고라니를 만났다. 고라니를 숨겨 줬더니 고라니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소원은 단짝 친구라고 말하자 고라니는 교실에서 처음 만난 아이의 점퍼를 훔쳐서 숨기라고 했다. 고라니 말을 듣고 교실에 들어서는데 딱 한 명의 아이가 먼저 와 앉아 있었다. 나의 단짝 친구가 될 아이가 저 친구구나. 그 친구가 잠시 화장실에 간 틈을 타 점퍼를 가방에 숨겼다. 뭘 훔쳐본 게 처음이라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단짝 친구가 생긴다는 마음에 들뜨기도 했다. 하지만 일은 이상하게 돌아갔다. 점퍼 주인인 진구가 점퍼가 없어졌다고 선생님에게 말했고 교실은 한순간 웅성웅성했다. 잠시 선생님이 교무실에 간 사이 다른 친구들은 진구에게 “네가 전학 온 바로 걔구나!”라고 하며 오히려 진구를 몰아세웠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내가 점퍼를 가지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지만 아이들은 내 말은 듣지 않고 진구를 수업 준비실에 가뒀다. 점퍼를 꺼내 줘야겠다 싶어 가방을 열었는데 점퍼가 안 보였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나 때문에 곤란해진 진구를 구하기 위해 고라니를 찾아갔다. 고라니에게 진구 점퍼 좀 찾아달라고 애원했다. 고라니는 점퍼를 오래 숨겨야 단짝 친구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단짝 친구 같은 거 없어도 되니까 점퍼만 찾게 해 달라고 사정했다. 고라니에게 점퍼를 사물함에 옮겨두었다는 말을 듣자마자 부리나케 학교로 달려와 사물함에서 진구 점퍼를 꺼냈다. 아이들에게 진구를 풀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진구에게 진심으로 잘못했다고 고개 숙여 사과했다. 진구 : 선우를 잘 구슬려서 원래 학교로 돌아가기 나는 억울하다. 이전 학교에서 선우와 나름 재미나게 놀았다고 생각했는데 선우 때문에 강제 전학을 오게 된 것이다. 원래도 화장실 가는 걸 좋아하는 선우를 화장실에 좀 오래 있게 하거나 선우 바지를 조금 내리는 장난을 쳤을 뿐인데 말이다. 결정적인 건 선우가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어서였다. 학폭 회의가 열렸고 같이 어울렸던 명진이와 재경이와 나는 전학을 가야 했다. 새로 전학 온 학교에서는 첫날부터 일이 단단히 꼬였다. 아이들은 선우와 나에 관한 소문을 들은 거 같다. 내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무군이가 내 점퍼를 훔쳐 간 것이 분명한데도 나는 아이들에게 몰려 수업 준비실에 갇혔다. 무군이가 점퍼를 찾아내서 점퍼 도난 사건은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고만 생각하는 이 아이들과는 절대 학교를 같이 못 다닐 것 같다. 그래서 다시 원래 학교로 전학 가야겠다. 그러려면 선우를 설득해야 한다. 학교 마치고 점퍼를 들고 곧장 이전 학교로 갔다. 사실 그 점퍼는 선우 것이었다. 잠시 빌려 입겠다고 하고는 돌려주지 못한 것이다. 이참에 점퍼도 돌려주면서 부탁을 해 볼 생각이다. 선우를 만났지만 옆에 있는 친구들이 선우를 막아섰고 선우는 여전히 나를 피했다. 아까 무군이가 나한테 한 것처럼 사과를 많이 해 볼 생각이었는데 선우와 아이들은 쌩하니 가 버렸다. 마침 그때 이상한 사냥꾼이 나타났다. 사냥꾼은 총으로 내 엉덩이를 쏘려고 했다. 겁이 나서 젖 먹던 힘까지 다해 도망쳤다. 사냥꾼이 된 선녀와 꼬리표 사냥꾼에게 도망치던 진구는 골목길에서 우연히 무군이를 만났다. 어쩔 수 없이 무군이에게 자기 좀 숨겨 달라고 부탁했다. 무군이는 아침에 고라니를 숨겨 준 것처럼 진구를 아라비아 빵집과 파란 문구 사이 틈에 숨겨 주었다. 그리고 사냥꾼이 언제 나타나나 기다렸는데 골목 끝에서 나타난 건 고라니였다. 또 사냥꾼에게 쫓기고 있다는 거였다. 고라니를 숨겨 주려는 찰나 킥보드를 탄 사냥꾼이 나타났다. 사냥꾼은 다짜고짜 고라니 엉덩이를 향해 총을 쏘았다. 무군이는 너무 놀라 부들부들 떨었지만 고라니는 멀쩡했다. 단지 꼬리에 여러 개의 꼬리표를 달고 있었다. ‘무군이를 끌어들인 죄’라고 적힌 꼬리표를 추가로 붙이게 된 것이다. 무슨 상황인지 몰라 당황해하는 무군이에게 사냥꾼이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다. 고라니는 알고 보니 옛날 나무꾼을 꾀인 사슴이었고, 송곳니를 꽂고 고라니인 척하고 다녔던 것이다. 고라니는 이미 여러 개의 꼬리표를 가지고 있었다. ‘나무꾼에게 나쁜 짓을 시킨 죄’ ‘선녀를 괴롭게 만든 죄’ ‘반성하지 않은 죄’ 등등. 그리고 사냥꾼은 진구에게도 꼬리표를 달아 줬다. ‘친구를 괴롭힌 아이’ ‘거짓 사과를 한 아이’가 적힌 꼬리표였다. 그리고 진심으로 뉘우치고 사과해서 용서받으면 꼬리표가 떨어진다는 말도 해 주었다. 이제 무군이 차례. 무군이 역시 친구 점퍼를 훔친 잘못이 있지만 바로 진심 어린 사과를 했기 때문에 꼬리표를 달지는 않아도 된다고 했다. 대신 사냥꾼은 무군이에게 진구와 선우를 도와주라는 숙제를 내줬다. 사냥꾼은 원래 옛이야기 《선녀와 나무꾼》의 선녀였다. 사람들은 한낱 아름다운 이야기로 기억하지만 선녀는 오랜 시간 고통스러웠다고 했다. 사슴과 나무꾼의 잘못으로 자신이 원치 않은 삶을 살아야 했으니까. 자신의 인생이 불쌍하고 억울했다. 사슴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았더라면 덜 아팠을 것이다. 힘든 시간을 보낸 선녀는 지금은 사냥꾼이 되어 타인에게 잘못을 한 이에게 꼬리표를 다는 일을 하고 다닌다. 무군이는 단짝 친구 대소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을 것이다. 꼬리표를 달지 않는 방법 학교폭력이 만연화된 사회이다. 진구처럼 장난이었다고 가볍게 넘기려 들지만, 때로는 선우가 그랬던 것처럼 당하는 친구의 입장에서는 깊은 상처로 남을 수도 있다. 어린 시절부터 친구를 지독하게 괴롭히는 법을 터득하는 아이가 성인이 된다면, 그런 성인들이 다수인 사회는 어떻게 될까? 작가는 이러한 시대를 빗대 《선우와 나무군》을 썼고 치기 어린 시절의 잘못이 훗날 어떤 돌팔매로 돌아올지 모른다는 경고를 하고 있다. 옳고 그름에 대한 구분을 명확하게 할 줄 알아야 하며 잘못을 했을 경우 책임감 있게 문제를 수습하고 사과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아이들은 잘못을 쉽게 저지른다. 그게 틀린 행동이라는 걸 혼나고 깨지면서 자신의 잘못을 고쳐나가면 된다. 그런데 요즘 학교폭력의 과거 전력이 드러나는 수많은 유명인들을 보면 그 당시 어디까지 책임을 졌고 어디까지 잘못을 인지했을지 의문이 든다. 작가는 잘못을 하지 말라고 말하지 않는다. 잘못을 했을 때 책임과 반성을 통해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가를 더 강조한다. 그렇다고 묵직하거나 어려운 이야기는 아니다. 유머러스한 문체 덕분에 이야기는 재미있게 읽힌다.
등차수열
수력발전소 / M. access (지은이) / 2022.09.20
10,000
수력발전소
학습참고서
M. access (지은이)
등차수열의 접근 방법을 구체적인 “그림”에서 시작해서 식으로 나타내는 순서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모두 정수만으로 풀 수 있도록 문제가 구성되어 있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다른 시리즈와 같이 억지로 가르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다. 공식을 암기하여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고 문제의 의미를 이해하여 식을 작성하는 학습을 유도한다.등차수열의 기본 등차수열의 항 연습문제 1, 2, 3 테스트 1 등차수열의 제□항의 수 1 등차수열의 항의 개수 등차수열의 공차 연습문제 4, 5, 6 테스트 2 등차수열의 합 1 연습문제 7 테스트 3 등차수열의 제□항의 수 2 연습문제 8 등차수열의 제□항의 수 3 연습문제 9 테스트 4 등차수열의 제□항의 수 4 연습문제 10 테스트 5 등차수열의 제□항까지의 합 연습문제 11 테스트 6 해답■ 이 책의 특징 1, 등차수열의 접근 방법을 구체적인 “그림”에서 시작해서 식으로 나타내는 순서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 모두 정수만으로 풀 수 있도록 문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아이 스스로 생각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른 시리즈와 같이 억지로 가르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4, 공식을 암기하여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고 문제의 의미를 이해하여 식을 작성하는 학습을 유도합니다. ■ 초등 수리탐구력발달 시리즈에 대하여 어떤 문제에 대하여 같은 종류, 비슷한 수준(난이도)의 문제를 반복해서 연습함으로 써 정확한 개념이 얻어집니다. 이 시리즈는 문장제 및 응용문제와 연결되도록 같은 중류의 비슷한 난이도 문제를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아이들을 지도할 때는 1 풀 수 없는 문제, 본인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는 부모님이 설명해 주십시요. 그때에는 가능한 한 구체적인 예시로 설명해 주면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부모님은 어니까지나 보조로, 문제를 푸는 것은 아이 본인입니다. 아이의 성취감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푸는 법”에서 답”까지 전부를 가르쳐 주지 않도록 하십 시요. 힌트를 주는 정도로 하여, 본인 스스로 답을 낼 때까지 기다려 주십시요. 3 아이의 흥미가 낮아지고 있다고 느끼면, 무리하게 시키지 마십시오.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다른 문제를 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4 채점은 그 자리에서 해 주세요.피드백(자신이 한 행동이 올바른지 아닌지를 평가 를 해 주는 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아이의 학습의욕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드래곤 빌리지 36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지은이), 김찬 (그림)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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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김언정 (지은이), 김찬 (그림)
아르하에서의 모험을 마치고 드디어 유타칸에 돌아온 가온과 드래곤들. 그런데 처음으로 들른 마을인 해피타운이 폐허가 됐다?! 폐허에서 구출된 베네지 드래곤은 피닉스 드래곤의 습격을 받았다고 하는데…. 정말 피닉스 드래곤이 부활한 걸까? 하지만 그 뒤 줄줄이 나타난 가짜 4대 신룡. 알고 보니 그들은 연금술사가 2개의 알을 조합해 만들어낸 브랜드 드래곤이라는데…. 이런 놀라운 사실에 분노한 것도 잠시 가온 일행은 사라진 주민들을 찾기 위해 잉크타운으로 향한다.Lv. 176 폐허 속의 드래곤 11 Lv. 177 새로운 드래곤 41 Lv. 178 지옥의 악마 73 Lv. 179 로사와 위드미 105 Lv. 180 우주의 공포 139시리즈 누계 11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드래곤빌리지 게임만화!! 1000만 이상의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최강 게임 [드래곤빌리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게임만화!! 신출내기 드래곤 테이머 가온과 개성만점 드래곤들이 펼치는 유쾌하고 스펙터클한 대모험이 바다의 세계, 하늘의 나라, 꿈의 세계, 다른 차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집니다. 평화를 위협하는 악의 신 카데스의 손에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가온과 드래곤들의 파란만장 대모험 속으로 초대합니다. 유타칸으로 다시 돌아온 가온과 전설의 4대 신룡! 그런데 가짜 신룡이 나타났다?! 브랜드 드래곤의 정체를 밝혀라! 아르하에서의 모험을 마치고 드디어 유타칸에 돌아온 가온과 드래곤들. 그런데 처음으로 들른 마을인 해피타운이 폐허가 됐다?! 폐허에서 구출된 베네지 드래곤은 피닉스 드래곤의 습격을 받았다고 하는데…. 정말 피닉스 드래곤이 부활한 걸까? 하지만 그 뒤 줄줄이 나타난 가짜 4대 신룡. 알고 보니 그들은 연금술사가 2개의 알을 조합해 만들어낸 브랜드 드래곤이라는데…. 이런 놀라운 사실에 분노한 것도 잠시… 가온 일행은 사라진 주민들을 찾기 위해 잉크타운으로 향한다. 유타칸에서 다시 시작되는 새로운 모험 속으로 출발!!
A+ 솔리드 영어영역 독해 유형편 (2016년)
A+중앙교육(성전에듀앤컬처) / 에이플러스중앙교육 엮음 /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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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중앙교육(성전에듀앤컬처)
학습참고서
에이플러스중앙교육 엮음
수능 독해의 유형별 출제 경향과 문제 해결 전략을 알아보면서 최근의 고2~3의 수능 모의평가 기출문제로 확인하고 유형 유제로 실력을 다질 수 있다. 또한 각 유형별 학습 후, Review의 과정을 통하여 어휘와 문법, 구문을 철저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답과 해설에는 끊어 읽기 과정을 제시하여 쉽고 정확하게 직독직해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Ⅰ 글의 핵심 이해 1. 요지 파악 2. 주제 파악 3. 제목 정하기 4. 주장.목적 파악 Part Ⅱ 빈칸 완성 1. 핵심 어휘 빈칸 2. 주제 어구 빈칸 3. 관련 어구 빈칸 Part Ⅲ 세부 사실 파악 1. 내용 일치 2. 도표의 이해 3. 지칭 대상 파악 Part Ⅳ 논리적 추론 1. 연결 어구 빈칸 2. 글의 순서 정하기 3. 글의 일관성 파악 Part Ⅴ 종합적 이해 1. 심경.분위기 파악 2. 글의 요약 3. 장문의 이해(1) 4. 장문의 이해(2) Part Ⅵ 글의 정확성 1. 어휘 판단 2. 어법 판단 Part Ⅶ 실전 모의 평가 1. 제1회 실전 모의 평가 2. 제2회 실전 모의 평가 3. 제3회 실전 모의 평가 4. 제4회 실전 모의평가 수능을 준비하는 고1~3 학생이라면 누구나 꼭 학습해야 할 유형별 독해 학습서! 수능 독해의 유형별 출제 경향과 문제 해결 전략을 알아보면서 최근의 고2~3의 수능 모의평가 기출문제로 확인하고 유형 유제로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유형별 학습 후, Review의 과정을 통하여 어휘와 문법, 구문을 철저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답과 해설에는 끊어 읽기 과정을 제시하여 쉽고 정확하게 직독직해를 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재로, 다음과 같은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단순한 독해 훈련을 넘어서 어휘와 문법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학습하고자 하는 고1~2 - 선생님의 도움 없이 자학자습만으로 유형별 독해를 철저히 학습하고자 하는 고2~3 - 유형별 독해부터 실전 적용 훈련까지 한 권으로 수능 독해를 끝내고자 하는 고2~3 [특장점] * 수능의 출제 의도와 목표를 분석하여 가장 효과적인 독해 학습이 되도록 유형을 분류하고 순서를 정했습니다. * 수능의 최근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배점이 높고 변별력의 중심이 되는 유형(빈칸 추론, 어법성 판단 등)은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자세한 분석과 충분한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영어 독해의 기본기부터 실전 수능의 완벽한 대비에 이르기까지 점층적인 발전이 이루어지도록 다양한 난이도의 지문과 문제로 마련하였습니다. * Review 코너를 두어 어휘는 물론 문법과 구문의 완전학습을 이룰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정답과 해설에는 독해 전 지문에 대해 끊어 읽기 과정을 제시하여 쉽고 빠르게 해석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초등학생 첫 과학 교과서
바다어린이 / 박성철 지음, 황기홍 그림, 류광해 감수 /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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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어린이
학습일반
박성철 지음, 황기홍 그림, 류광해 감수
제1장. 아름다운 식물과 동물 꽃이 피지 않는 식물들도 있어요-식물의 분류 ‘꿀꺽꿀꺽’ 식물은 어디로 물을 마실까요?-식물이 물을 먹는 방법 식물은 햇빛으로 무엇을 만들까요?-식물의 광합성과 증산 작용 대추나무 중 버릴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서로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식물 과학호기심 팡팡 콩나물을 먹으면 키가 쑥쑥 자라나요? 꽃이 없었다면 식물들은 모두 사라졌을 거예요-꽃의 모든 것 알아보기 씨앗과 열매는 팔방미인-씨앗과 열매의 쓰임 강낭콩이 잘 자라게 하려면?-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 동물원에서 길을 찾아라-동물의 분류 과학호기심 팡팡-가려운 곳을 긁으면 왜 시원해질가요? 고양이와 쥐는 왜 수염이 길까요?-동물의 생김새 어느 것이 암컷이고, 어느 것이 수컷일까요?-암컷 동물과 수컷 동물의 차이 물고기도 잠을 잘까요?-물고기의 생활 초파리는 과학자의 친구-초파리의 모든 것 과학호기심 팡팡-긴장하거나 무서우면 왜 화장실에 가고 싶을까요? 지렁이가 사는 흙은 기름져요-우리 주위에 있는 작은 생물들 낙타가 사막에서 살아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환경에 맞추어 살아가는 생물들 생물들은 서로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어요-생산자, 소비자, 분해자의 정의 우리 몸은 신비로워요-운동 뒤 몸의 변화 우리 몸에서는 음식을 어떻게 소화시킬까요?-우리 몸의 소화 기관 과학호기심 팡팡-사람은 왜 꿈을 꾸나요? 제2장. 멋진 지구와 우주 바위와 모래는 한 형제예요-흙이 생겨나는 과정과 쓰임 샌드위치처럼 생긴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오래전 살았던 생물들의 증명사진, 화석-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 화산은 일반 산과 다르게 생겼어요-화산의 모든 것 과학호기심 팡팡-나무도 남자와 여자가 있을까요? 돌들도 저마다 다르게 생겼어요-암석의 종류와 특징 강물은 흘러흘러 어디로 갈까요?-강에 대해 알아보기 안개와 구름이 된 물의 여행-물의 여행 공기야, 고마워!-우리 주위의 공기 과학호기심 팡팡-왜 여자는 수염이 나지 않을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의 방향을 알 수 있을까?-바람의 방향 날씨를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기상청이 하는 일과 일기도 바닷물은 차가운데 왜 모래사장은 뜨거울까요?-지면과 수면 중 온도가 더 빨리 변하는 곳 옛날 사람들은 지구가 둥근 걸 몰랐어요-지구의 모양 과학호기심 팡팡-손톱과 발톱 중 어느 것이 더 빨리 자랄까요? 달은 무엇과 닮았나요?-달의 모습 무겁고 불편한 우주복을 입는 이유는?-우주복의 비밀 반짝반짝 빛나는 별자리가 계절과 시각을 알려줘요-별자리를 찾아서 태양이 주는 혜택은 무척 많아요-태양의 모든 것 태양의 높이로 시간을 알 수 있어요-태양의 고도 과학호기심 팡팡-정말로 아침밥을 꼬박꼬박 먹으면 머리가 좋아지나요? 제3장. 놀라운 물질 물은 변신의 천재-물질의 상태 과학실의 요술램프-알코올 램프 사용법 물과 기름은 사이가 안 좋아요-우리 생활과 액체 초콜릿 우유의 무게가 변하지 않는 이유는?-용해와 용액의 차이 과학호기심 팡팡-이글루는 얼음으로 만들었는데 왜 따뜻할까요? 글씨가 스르륵 나타나는 비밀편지-용액의 성질 사해에서는 물에 빠지는 사람이 없어요-용액의 진하기 양배추와 장미꽃으로 용액의 성질을 알 수 있어요-지시약 만드는 방법 산성비를 맞으면 안 돼요-산성비의 피해과학호기심 팡팡-주사는 왜 엉덩이에 맞아야 하나요? 산소를 만들어 봐요-여러 가지 기체 공기도 무게가 있어요-공기의 무게와 기체의 부피 변화 촛불이 저절로 꺼지는 이유는?-연소와 소화 콩쥐야! 섞여 있는 곡식을 가려 내어라-섞여 있는 알갱이의 분리 과학호기심 팡팡-‘도깨비불’은 진짜 도깨비가 장난을 치는 것일까요? 바닷물에서 소금만 어떻게 가려 낼까요?-혼합물 분리하기 1 생활 속에서 혼합물을 찾아서 분리하는 방법은?-혼합물 분리하기 2 여름철에는 왜 철로가 늘어날까요?-열이 가해지면 변하는 열체의 부피 물도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해요-물의 부피 변화 과학호기심 팡팡-하늘 높이 날아간 풍선은 어떻게 될까요? 제4장. 신기한 에너지 자석의 비밀을 밝혀라-자석의 비밀 자석이 없을 땐 전자석을 만들어요-전자석의 특징과 성질 장난감 자동차에는 왜 전기 대신 건전지를 사용할까요?-전기가 통하는 물질과 통하지 않는 물질 크리스마스 트리는 직렬 연결이에요-직렬 연결과 병렬 연결 과학호기심 팡팡-무게가 많이 나가는 비행기가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손을 대보지 않고도 온도를 알 수 있어요-온도계에 대하여 알아보기 뜨거운 냄비에 걸쳐 둔 젓가락이 왜 뜨거워질까요?-열의 이동에 따른 현상 철사에서 열에너지를 만들 수 있어요-에너지의 전환 1초 동안 지구를 일곱 바퀴 도는 빛-빛의 빠르기 과학호기심 팡팡-지우개는 어떻게 글씨를 깨끗하게 지울까요? 치타와 자동차 중 누가 더 빠를까요?-속력 계산하기 우리를 둘러싼 여러 가지 소리들-소리의 비밀 평균대와 널뛰기를 잘하는 비법은?-물체의 중심을 잡는 방법 신기한 용수철의 힘-용수철 늘이기 과학호기심 팡팡-놀이공원에서 놀이 기구를 타고 나면 왜 어지러울까요? 지렛대만 있으면 무거운 바위도 문제없어요-지렛대의 힘 할아버지의 안경은 왜 볼록렌즈일까요? -오목렌즈와 볼록렌즈 물속 돌이 더 가벼운 이유는 무엇일까요물속에서의 무게와 압력 과학호기심 팡팡-왜 어떤 동물들은 겨울잠을 잘까요?
여기는 모두섬 문화를 배웁니다
천개의바람 / 이창숙 (지은이), 국민지 (그림), 박현희 (감수)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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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사회,문화
이창숙 (지은이), 국민지 (그림), 박현희 (감수)
사회를 이루는 기본 요소를 ‘섬’이라는 특수한 배경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스토리텔링 지식책 ‘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다. 모두섬 사람들은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배우며 모두가 살기 좋은 섬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시리아에서 온 알리, 중국에서 온 마오, 태국에서 온 수끼와 캐나다에서 온 유카, 한국에서 온 맑음이가 서로의 집과 음식 문화, 종교, 놀이 등을 접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게 된다. 이를 통해 세계화 시대에 겪게 되는 문화적 충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배운다. 또 사람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할 기본 권리를 지키지 않고 폭력을 행사하는 나쁜 문화란 무엇인지, 난민이 왜 발생하는 것인지, 문화 융합은 무엇인지 등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사회 문제를 다루어 문화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다. '똑똑똑 문화'를 통해 기후와 환경에 따라 다른 세계의 문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문화를 수용하는 방법과 문화의 속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부록으로 '여기는 모두섬 문화 용어를 배웁니다'를 실어 문화에 대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1장 우리 집이 최고야! - 8 똑똑똑 문화, 세계의 다양한 집 - 20 -2장 삼겹살을 안 먹는다고? - 22 똑똑똑 문화, 세계의 음식 - 30 -3장 문화가 달라요 - 32 똑똑똑 문화, 세계의 다문화 - 41 -4장 다양한 종교가 있어요 - 42 똑똑똑 문화, 세계의 종교 -52 -5장 두근두근 행복한 결혼식 - 54 똑똑똑 문화, 세계의 결혼 문화 - 64 -6장 좋은 문화와 나쁜 문화 - 66 똑똑똑 문화, 세계의 인사법 - 74 -7장 문화는 끊임없이 흘러요 - 76 똑똑똑 문화, 문화의 속성 - 84 -8장 자스민 할머니와의 작별 - 86 똑똑똑 문화, 문화유산이 된 세계의 무덤 - 94 -9장 모두가 즐거운 놀이 - 96 똑똑똑 문화, 세계의 전통 놀이 - 104 -10장 신나는 축제를 즐겨요 -106 똑똑똑 문화, 세계의 축제 -118 -추천의 글 - 120 -여기는 모두섬 문화 용어를 배웁니다 -121모두섬 사람들의 다 함께 잘 사는 문화 이야기! 동서남북 기후가 모두 다른 모두섬, 모두섬에서는 세계 각국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 살아요. 모두섬 사람들은 서로 다른 집, 음식, 종교, 놀이 등을 통해 차이를 존중하고 모두 함께 잘 지내는 법을 배워요. <여기는 모두섬, 문화를 배웁니다>는 사회를 이루는 기본 요소를 ‘섬’이라는 특수한 배경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스토리텔링 지식책 ‘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예요. 모두섬 사람들은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배우며 모두가 살기 좋은 섬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요. 시리아에서 온 알리, 중국에서 온 마오, 태국에서 온 수끼와 캐나다에서 온 유카, 한국에서 온 맑음이가 서로의 집과 음식 문화, 종교, 놀이 등을 접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게 되지요. 이를 통해 세계화 시대에 겪게 되는 문화적 충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배워요. 또 사람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할 기본 권리를 지키지 않고 폭력을 행사하는 나쁜 문화란 무엇인지, 난민이 왜 발생하는 것인지, 문화 융합은 무엇인지 등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사회 문제를 다루어 문화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어요. '똑똑똑 문화'를 통해 기후와 환경에 따라 다른 세계의 문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문화를 수용하는 방법과 문화의 속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도록 했어요. 부록으로 '여기는 모두섬 문화 용어를 배웁니다'를 실어 문화에 대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어요.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를 통해 '문화'를 배워요 동화에서 설정한 '모두섬'은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가까워진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나타내요. 모두섬에서 겪는 문화 충돌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어디에서나 마주하는 현실의 문제이지요. 모두섬 사람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의 충돌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며 서로 다른 문화를 어떻게 대하고 배워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또 문화가 다른 개개인이 모여 다 같이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게 돼요. 아이들의 생활이 담긴 동화를 통해 문화를 생생하게 이해해요 모두국제학교의 아이들이 모두섬에 적응하며, 함께 모두섬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동화로 그렸어요. 세계 각국의 사람이 모여 사는 모두섬으로 맑음이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이사 올 예정이에요. 맑음이는 사시나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할머니, 할아버지께 동서남북 기후가 다른 곳에 위치한 모두섬의 집을 소개하지요. 또 친구들과 뜻을 모아 할머니, 할아버지께 특별한 결혼식을 선물해요. 친구들과 맑음이는 식사 예절이나 종교의 차이 등으로 오해가 생겨 종종 다투기도 해요. 하지만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화해하며 각자의 생활 모습을 존중하게 되지요.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서 배우는 '세계 문화'에 대한 정보를 담았어요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 환경과 문화를 다뤄요. 또 사회 변화에 따른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지요. <여기는 모두섬 문화를 배웁니다>에서는 사회 교과서에서 배우는 문화에 대한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을 뿐 아니라 세계화와 문화의 다양성으로 발생하는 사회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이를 통해 빠르게 변하는 사회를 올바르게 바라보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연습을 해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그림과 사진으로 다양한 문화를 소개해요 서로 다른 문화의 모습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그림과 다양한 사진으로 시각적으로 흥미로운 책이 되도록 했어요. 감각적이면서도 세밀하게 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한 그림은 뜯어보는 재미가 있어요. 선명한 색채로 문화의 모습을 담아 시각적으로 흥미롭지요. 그림과 사진 자료를 함께 보면 문화에 대한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또 책 속에 나오는 문화와 관련한 용어를 부록으로 실어 문화에 대한 개념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어요.
빨간 머리 앤
문공사 / 옥새롬 글.그림, 루시 모드 몽고메리 원작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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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만화,애니메이션
옥새롬 글.그림, 루시 모드 몽고메리 원작
세계 명작 만화 컬렉션 시리즈 1권. 교과서에 실린 명작, 교육청이 추천한 권장 도서 등 초등학생 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만 엄선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아 온 작품들이 아이의 감수성과 인성 발달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도 함께 키워 준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명작을 예쁘고 세련된 만화로 쉽게 풀어내 아이 스스로 명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을 뿐 아니라, 상상 속에서만 펼쳐지던 장면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내 원작의 감동도 고스란히 전해 준다. 작가의 생애와 작품이 나온 배경을 책 속에 자세히 소개해 작품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1장 첫 만남 2장 뒤바뀐 아이 3장 초록 지붕 집에서의 첫 아침 4장 린드 부인과의 말다툼 5장 새 친구 다이애나 6장 사라진 브로치 7장 길버트의 장난 8장 딸기 주스 대소동 9장 다이애나의 생일 초대 10장 예뻐지고 싶어 11장 앤을 구한 길버트 12장 멋진 추억 13장 퀸스에서의 생활 14장 새로운 시작밝고 활기찬 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고아원에서 살던 앤은 꿈에 그리던 예쁜 집으로 가게 됐어요. 하지만 사실 그 집에서는 남자아이를 원하고 있었지요. 꿈 많은 소녀, 앤 셜리는 어떻게 될까요?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빨간머리 앤≫을 만나 보세요! 12살까지 꼭 읽어야 할 을 만나 보세요! 1.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만을 엄선했어요 시리즈는 교과서에 실린 명작, 교육청이 추천한 권장 도서 등 초등학생 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만 골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아 온 작품들이 아이의 감수성과 인성 발달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도 함께 키워 줄 것입니다. 2. 세련된 만화로 구성해 보는 재미를 더했어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명작을 예쁘고 세련된 만화로 쉽게 풀어내 아이 스스로 명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원작의 감동을 충실히 담았어요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을 뿐 아니라, 상상 속에서만 펼쳐지던 장면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내 원작의 감동도 고스란히 전해 줍니다. 4. 작품 이해에 꼭 필요한 정보를 넣었어요 작가의 생애와 작품이 나온 배경을 책 속에 자세히 소개해 작품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기탄 문제은행 단원평가 수학 2-2 (2015년, 8절)
기탄교육 / 편집부 펴냄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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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편집부 펴냄
단원평가 및 중간 기말고사 대비서로 교과서 핵심만은 간추린 핵심정리와 다양한 스토리텔링 문제 제공한다. 학교 시험지와 똑같이 단색으로 인쇄하였고 단원평가 및 중간·기말 고사 완벽 대비가 가능하다. 교과서 핵심만을 간추린 핵심 정리 제공하고 다양한 스토리텔링 문제 수록하였다.
나무 위의 물고기
책과콩나무 / 린다 멀랠리 헌트 지음, 강나은 옮김 /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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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명작,문학
린다 멀랠리 헌트 지음, 강나은 옮김
책콩 어린이 38권. ‘나무 위의 물고기’라는 특이한 제목만큼이나 흥미로운 작품. ‘나무에 오르는 능력으로 물고기를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기가 멍청하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언제나 낮은 기대를 받는 아이, 그러기에 현실 세계와 거리를 두고 자신만의 세계로 빠져드는 아이가 어떤 마음을 느끼는지를 탁월하게 그려낸 이야기이다. 앨리는 글을 읽을 줄 모른다는 사실을 숨기느라 스스로 문제아가 되어 버린다. 그런 앨리의 ‘문제적 행동’의 비밀을 알아차린 훌륭한 선생님의 도움으로 앨리는 점차 자존감을 회복하게 된다. 또한 언제나 자신을 믿어 주고 이끌어 주는 선생님뿐만 아니라 솔직하고 용감한 키샤, 똑똑하고 듬직한 앨버트, 두 친구의 응원에 힘입어 자신에겐 그저 고칠 수 있는 난독증이 있을 뿐 결코 멍청하지 않고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나는 또 문제아 / 9 옐로카드 / 15 내가 어쩔 수 없는 일 / 21 새장 속의 새 / 27 1달러 은화와 가짜 동전 / 37 3면이 있는 동전 / 44 할아버지는 여기 없어 / 50 진짜 문제 / 54 텅 빈 가방 / 59 약속, 약속…… / 72 스크램블드에그 / 78 무슨 일이야, 앨버트? / 86 꽃다발 소동 / 92 상자 속으로, 상자 밖으로 / 98 기름칠 안 한 기어 / 106 내가 품은 것 / 114 괴상한 장난감들의 점심시간 / 117 진실과 거짓 / 123 그다지 달콤하지 않은 비밀 / 129 좋은 거 맞나? / 138 나비에 소원을 빌면 / 145 여왕에게 감히 / 151 살아 숨 쉬는 단어 / 154 상상 속의 영웅 / 158 과연 기쁜 일일까? / 167 숨을 곳 / 172 컵케이크 굽다 만 오후 / 177 최고의 거래 / 182 나무 위의 물고기 / 187 갈 곳 없게 만들기 / 200 집으로 가는 여러 길 / 205 화면 너머 / 210 가능하다 / 217 별의 탄생 / 221 수억 마디 말보다 그림 하나 / 230 삶이라는 게임에서 / 235 닭, 늑대, 문제 / 239 괴짜에게 한 표를 / 245 승부 / 249 눈물의 종류 / 258 너만 봐 / 261 핑계 소멸, 셀로판테이프, 항생제 / 268 세상을 빛내 / 276 어느 6학년 이야기 / 279 오빠가 물은 것 / 283 하늘 호랑이와 아기 코끼리 / 287 위대한 사람들이 서로 같은 생각을 하는 건 아니다 / 292 올리버가 생각하는 운 좋은 일이란 / 302 이제 보이는 것 / 310 슈퍼히어로 / 313 용감한 자가 도움을 얻는다 / 321 글쓴이의 말 / 331 옮긴이의 말 / 334“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똑똑해. 하지만 나무를 오르는 능력으로 물고기를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기가 멍청하다고 믿으며 살아갈 거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책콩 어린이 38권인 『나무 위의 물고기』는 특이한 제목만큼이나 ‘나무에 오르는 능력으로 물고기를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기가 멍청하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언제나 낮은 기대를 받는 아이, 그러기에 현실 세계와 거리를 두고 자신만의 세계로 빠져드는 아이가 어떤 마음을 느끼는지를 잘 그려내고 있다. 앨리는 글을 읽을 줄 모른다는 사실을 숨기느라 스스로 문제아가 되어 버린다. 그런 앨리의 ‘문제적 행동’의 비밀을 알아차린 훌륭한 선생님의 도움으로 앨리는 점차 자존감을 회복하게 된다. 또한 언제나 자신을 믿어 주고 이끌어 주는 선생님뿐만 아니라 솔직하고 용감한 키샤, 똑똑하고 듬직한 앨버트, 두 친구의 응원에 힘입어 자신에겐 그저 고칠 수 있는 난독증이 있을 뿐 결코 멍청하지 않고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토머스 에디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윈스턴 처칠, 월트 디즈니……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전구를 발명한 토머스 에디슨과 전화기를 발명한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상대성 이론으로 유명한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모나리자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조지 워싱턴과 존 F. 케네디, 그리고 파블로 피카소, 무하마드 알리, 윈스턴 처칠, 월트 디즈니……. 이들은 모두 각각의 분야에서 업적을 이루어 인류 역사에 공헌한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들에겐 이것 말고도 또 다른 공통점이 있었다. 이 사람들 모두에게는 ‘난독증’이 있었다. 이들은 아주 간단한 단어도 읽기 힘들어했고, 그밖의 여러 증거들로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들에게 난독증이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꾸준한 노력으로 난독증을 이겨내고 저마다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이들은 그저 여느 사람들과 달리 머리가 작동하는 방식이 달랐을 뿐이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똑똑하다! -나무에 오르는 능력으로 물고기를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기가 멍청하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 다 다르다. 다양한 인종만큼이나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모든 분야에서 완벽한 사람은 드물다. 자신이 잘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다. 그러기에 하나의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한다면 심각한 오류를 범하기가 쉽다. 가령 나무에 오르는 단 하나의 능력으로만 사람을 평가한다면 나무를 잘 타지 못하는 사람들은 평생 자기가 멍청하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난독증 때문에 글을 읽지 못하는 앨리는 가족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속이며 살아왔다. 새 학교로 전학할 때마다 일부러 문제적 행동을 해서 선생님과 친구들의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린다. 도움을 청하고 싶지만 자신이 글을 못 읽는 이유가 멍청해서라고, 멍청함이란 어차피 고칠 수 없는데 도움을 청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하고 포기하고 만다. 그러나 새로운 담임선생님인 대니얼스 선생님을 만난 뒤로 앨리의 삶은 180도 달라진다. 누구든 살면서 대니얼스 선생님 같은 스승을 만나는 행운을 누려야 한다! 아무도 앨리가 글을 읽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아빠는 군인이라 앨리와 멀리 떨어져 있고, 엄마는 직장에 나가 일하느라 앨리를 꼼꼼히 챙기지 못한다. 그리고 오빠는 앨리를 사랑하지만 그 역시 난독증을 숨기고 생활하느라 앨리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다. 하지만 대니얼스 선생님은 앨리가 꾸며 낸 겉모습 너머 진짜 앨리의 모습을 본다. 자신이 글을 못 읽는다는 비밀이 밝혀지는 걸 막기 위해 차라리 문제아 취급 받기를 선택하는 앨리의 비참한 기분을 이해하고, 앨리의 자존감을 해치지 않도록 조심하며 앨리에게 다가간다. 누구든 살면서 대니얼스 선생님 같은 스승을 만나는 행운을 누려야 한다. 힘들어하는 아이의 인생에서 좋은 선생님은 말 그대로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멍청하다고 굳게 믿던 앨리는 공정하고 열정적이면서도 사려 깊은 대니얼스 선생님을 만나 조금씩 변화한다. 선생님의 칭찬에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동정일 뿐이라며 거부하기도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믿어 주는 선생님의 진심을 알게 된다. 그리고 앨리는 자신을 믿고, 선생님을 믿고, 친구들을 믿으며 당당히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그러니까…… ‘홀로’는 어떤 상태예요. 어딘가에 혼자뿐이고 다른 사람은 없는 거예요. 좋은 것일 수도 있고 나쁜 것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선택할 수 있는 거예요. 엄마랑 오빠가 모두 일할 때 저는 집에 홀로 있지만 기분이 아무렇지 않아요.”그리고 나는 마른침을 삼켰다. 자세를 조금 고쳐 앉았다.“그런데 ‘외로이’는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옆에 누가 있든 없든 될 수 있는 거예요. 홀로 있을 때 외로이 있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가장 끔찍한 건 사람들로 가득 찬 공간에 있는데 여전히 혼자일 때, 아니면 혼자인 것 같을 때예요.” “상자를 벗어나서 생각한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아니?”나는 고개를 저었다.“창의적으로 생각한다는 뜻이야. 다른 사람들하고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한다는 뜻.”이런. 한 번이라도 다른 사람들하고 같다는 말을 들어 보고 싶다.“상자를 벗어나 생각한다는 건 좋은 거야, 앨리.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는 역할을 해.”잠깐만. 선생님의 표정을 보니 이건 정말 나쁜 게 아닌 모양이다.“세상을 환히 빛낸다는 거하고 비슷한 거예요?”나는 조금 웃는 얼굴로 물었다.“맞아, 바로 그거야.” “그런데 전 왜 글을 못 읽어요?”이것을 소리 내어 물은 것은 처음이었다. 간절히 답을 원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앨리, 네가 학교 수업을 받으며 느끼는 어려움은 말이야…… 선생님 생각에는, 네가 어쩌면 ‘난독증’이란 게 있는 것 같아. 만일 그렇다면, 네가 글을 읽기는 어려워해도 머리가 나쁜 건 아니라는 뜻이야.”선생님은 조금 웃었다.“앨리 니커슨. 넌 실제로 멍청함과는 거리가 멀어. 아주 똑똑해. 단지 네 머리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거야.”나는 다르다. 선생님이 그거 하나는 제대로 맞혔다. 하지만 결코 선생님 말처럼 똑똑할 리는 없다. (중략)“이제, 너 자신을 그렇게 괴롭히지 마. 지혜로운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대. ‘모든 사람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똑똑하다. 하지만 나무에 오르는 능력을 기준으로 물고기를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멍청한 줄 알고 살아갈지도 모른다.’”나는 곰곰이 그 말을 생각해 보았다. 그렇게 단순한 일이었나?내 머릿속에 깜박이며 상영되는 영화에, 나무 밑에 있는 화난 물고기 한 마리가 나무줄기에 지느러미를 콩콩 찧으며, 나무를 오를 수 없음에 자책하는 모습이 보였다.
사마귀 대왕
노란상상 / 마이클 모퍼고 지음, 김선희 옮김, 정경아 그림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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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마이클 모퍼고 지음, 김선희 옮김, 정경아 그림
스마티즈 도서상, 휘트브레드 상, 블루 피터 북 상 등 수많은 상을 받은 탁월한 이야기꾼 마이클 모퍼고의 작품이다. 저자는 한 소년의 유쾌한 성장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타인의 시선으로 인한 상처와 치유 방법,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딜리는 선생님에게는 예쁨 받는 학생이자, 학교의 임원이자, 모두가 부러워하는 축구부의 공격수였다. 그런데 어느 날 딜리의 무릎에 작은 사마귀가 돋아났다. 사마귀는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울퉁불퉁해졌고 크기는 더욱 커졌다. 형은 딜리를 ‘사마귀 대왕’이라고 부르며 놀려 댔고, 딜리는 자신에게 사마귀가 났다는 사실을 학교 친구들에게 감추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데….사마귀가 생기기 전의 이야기 … 7 과연 없어질까? … 13 개 밥그릇을 던진 날 … 23 조지, 아직 거기 있어? … 31 거기에 조지가 있었다 … 39 벤 할아버지의 오두막 … 55 옮긴이의 말 … 70어느 날 갑자기 사마귀 대왕이 되어 버린 딜리의 ‘진짜 나’를 되찾는 좌충우돌 성장기! -스마티즈 도서상, 휘트브레드 상, 블루 피터 북 상 등 수많은 상을 받은 탁월한 이야기꾼 ‘마이클 모퍼고’의 또 하나의 이야기! 무릎에 돋아난 아주 작은 사마귀 하나, 딜리의 학교생활을 송두리째 바꿔 놓다! 누구나 부모님에게는 자랑스러운 자식, 선생님에게는 착하고 성실한 학생, 친구들은 부러워하는 인기 많은 친구가 되고 싶어 합니다. 칭찬을 듣고, 부러움의 시선을 한 눈에 받는 인기 스타를 꿈꿔 보지요.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보는 나의 모습이 정말 내 진짜 모습일까요? 그렇다면 다른 사람이 나를 지질한 울보로 본다면 어떨까요? 이 역시도 진짜 내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영국 최고의 스토리텔러 ‘마이클 모퍼고’는 한 소년의 유쾌한 성장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타인의 시선으로 인한 상처와 치유 방법,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마귀 대왕』의 딜리는 집안에서는 의젓하고, 학교에서는 성실하고 인기 많은 아이였습니다. 축구부의 공격수, 학교 임원에, 누구나 부러워하는 아이, 그야말로 성의 왕자였지요. 모든 게 평화롭고, 모든 게 만족스러운 일상이었습니다. 모두가 자신의 진짜 이름인 ‘빌리’를 불러 주지 않고, ‘딜리’라는 이름을 부른다고 해도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딜리는 갑자기 무릎에 돋아난 작은 뾰루지를 발견합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지나칠 수 있었지요. 인기 짱, 성의 왕자에게 뾰루지가 미치는 영향은 없었으니까요. “피한다고, 가린다고 달라지진 않아. 마음을 열고 들여다 봐.” 나를 아프게 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하여 하지만 그것이 사마귀라는 것을 깨닫게 된 후에는 절대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형은 딜리를 ‘사마귀 대왕’이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외계인보다 역겹고 징그럽다며 노래를 부르며 놀려대기 시작했으니까요. 가족들은 물론 형의 친구들 앞에서까지 망신을 당하게 된 딜리는 급기야 딜리는 학교 친구들이 사마귀의 존재를 알게 될까 봐 두려움에 휩싸입니다. 그리고 사마귀를 들키지 않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하지요. 딜리는 정말 작은 사마귀 하나 때문에, 당당하고 씩씩하던 모습을 잃게 됩니다. 단지 학교 친구들에게 사마귀를 들키게 될까 봐 안절부절 할 뿐이었지요. 거짓말을 지어내고, 또 그 거짓말을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사마귀를 반창고로 가리는 것에서 그치지 않았지요. 하지만 딜리의 완벽한 것만 같던 거짓말들이 탄로가 나게 되면서 딜리는 또 한 번 친구들에게 다른 모습으로 비춰지게 됩니다. 사마귀라는 사소한 것 하나 때문에, 순식간에 지질하고, 거짓말을 늘어놓은 울보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사마귀 대왕』은 이런 딜리와 딜리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타인의 시선에 영향을 받고, 신경을 쓰는지, 또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지적합니다. 성의 왕자였던 딜리가 사마귀라는 아무것도 아닌 일 때문에 순식간에 놀림거리가 되어 버리는 모습은 너무나도 황당하고, 어이없기도 합니다. 하지만 곰곰 생각해 보면 그다지 낯선 풍경도 아니지요. 정말이지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도,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진 경험이 누구나 있을 테니까요. 독자들은 이야기가 전개되며, 딜리의 사마귀가 친구들에게 들통 나는 장면을 읽게 되면서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만약, 딜리가 처음부터 모두에게 사마귀를 숨기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하고 말이에요. “네게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알려 줄게.” 상처받은 마음이 단단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 다행스럽게도 딜리는 에릭슨 선생님의 도움으로 사마귀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바로 외딴 오두막에 살고 있는 벤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것이었지요. 조용한 어느 마을, 오리가 떠다니는 작은 연못, 앞길, 창턱, 어디에나 화분이 있는 마법 같은 오두막에는 마술사 같은 한 할아버지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우연인지, 심령술인지 모르게 딜리의 진짜 이름 ‘빌리’라는 이름을 불러 줍니다. 뿐만 아니라 사마귀 ‘조지’를 자신이 좋아하는 곳으로 떠나보내 주겠다고 말하지요. 그리고 딜리는 드디어 할아버지의 요술 같기도 하고, 주술 같기도 한 그 무엇으로 사마귀를 떠나보내게 됩니다. 실제로 사마귀가 사라지고, 아니고는 딜리가 벤 할아버지에게 자신의 진짜 이름인 ‘빌리’라고 불리게 된 후부터는 더 이상 중요치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벤 할아버지를 만난 자신의 진짜 모습, 가장 중요한 ‘나’를 되찾게 되었으니까 말이지요. 어쩌면 벤 할아버지의 존재 자체가 딜리의 진짜 모습을 상징하고 있는 그 무엇은 아니었을까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마법 같은 이야기에 대한 해석은 자유입니다. 엄마가 ‘할아버지의 쿵짝짝’을 믿지 않았던 것처럼, 에릭슨 선생님이 ‘할아버지의 마법’을 믿었던 것처럼, 자유롭게 생각해도 상관없겠지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사마귀를 없애 버렸나’가 아닌 딜리의 마음이 치유 받고, 더욱 단단해졌으며, 형이 ‘찌질이 딜리’라고 부른대도 상관하지 않을 만큼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된 사실이니까요.
김성현이 들려주는 참 쉬운 새 이야기
철수와영희 / 김성현 지음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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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영희
자연,과학
김성현 지음
철수와영희 생명수업 첫걸음 3권. 새에 대해 어린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물음들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새의 생김새, 종류, 생활 등 새의 생태를 170여 종의 다양한 새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며, 저자가 직접 찍은 300여 장의 사진을 통해 생생하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나아가 어린이들이 야외에서 새를 만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우리가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근한 우리새 100종’의 모습을 따로 담았다. 이 책은 다섯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새들의 다양성’에서는 새 이름의 유래와 학명, 새의 크기와 부리, 발 모양 등 다양한 특징들과 함께 새의 감각 기능이나 살아가는 방식 등을 알려준다. 두 번째, ‘위대한 탄생’에서는 새들의 번식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새들이 짝을 만나서 둥지를 짓고 알을 낳아 새끼를 키우는 과정을, 세 번째, ‘날아라 새들아’에서는 하늘을 나는 새의 신체 구조와 비행 기술, 철새가 이동하는 이유 등을 소개하고 있다. 네 번째, ‘계절이 바뀌면’에서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찾아오는 겨울새, 여름새, 나그네새, 길 잃은 새와 일 년 내내 머무르는 텃새에 대한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새와 함께’에서는 새를 연구하는 법과 새를 만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등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나만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새들의 특징과 종류를 구별하는 기준들이 생기게 될 것이다.머리말 _ 새가 살 수 없는 세상은 사람도 살 수 없어 1. 새들의 다양성 너의 이름은 크기가 제각각 부리는 편리해 발 모양도 가지가지 깃털 같은 내 옷 새들은 감각적이야 배불리 먹는 법 서로 도우며 함께 사는 공생 2. 위대한 탄생 내 사랑을 받아 줘 새들의 결혼 생활 소중한 나의 둥지 새 생명의 시작 내 알을 부탁해 세상 밖으로 3. 날아라 새들아 날개가 있다는 건 날기 위해 태어났어 여러 가지 비행 기술 비행의 달인 철새는 왜 이동할까 지도 따윈 필요 없어 4. 계절이 바뀌면 겨울새 이야기 여름새 이야기 나그네새 이야기 길 잃은 새 이야기 텃새 이야기 5. 새와 함께 새를 연구하는 법 새를 구별하는 법 새를 만나기 위해 새들이 사라진다면 친근한 우리새 100종 찾아보기새들의 다양한 생태를 통해 배우는 자연의 소중함 - 170여 종의 새들과 300여 컷의 사진으로 배우는 새 이야기 새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새는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철새는 어떻게 목적지를 정확히 찾아갈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새와 작은 새는 어떤 새일까? 지구상에는 약 1만 종의 새가 살아가는데,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공식적으로 기록된 새는 500여 종이다. 그런데 이들 새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새에 대해 어린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물음들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새의 생김새, 종류, 생활 등 새의 생태를 170여 종의 다양한 새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며, 저자가 직접 찍은 300여 장의 사진을 통해 생생하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나아가 어린이들이 야외에서 새를 만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우리가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근한 우리새 100종’의 모습을 따로 담았다. 이 책은 다섯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새들의 다양성’에서는 새 이름의 유래와 학명, 새의 크기와 부리, 발 모양 등 다양한 특징들과 함께 새의 감각 기능이나 살아가는 방식 등을 알려준다. 두 번째, ‘위대한 탄생’에서는 새들의 번식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새들이 짝을 만나서 둥지를 짓고 알을 낳아 새끼를 키우는 과정을, 세 번째, ‘날아라 새들아’에서는 하늘을 나는 새의 신체 구조와 비행 기술, 철새가 이동하는 이유 등을 소개하고 있다. 네 번째, ‘계절이 바뀌면’에서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찾아오는 겨울새, 여름새, 나그네새, 길 잃은 새와 일 년 내내 머무르는 텃새에 대한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새와 함께’에서는 새를 연구하는 법과 새를 만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등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나만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새들의 특징과 종류를 구별하는 기준들이 생기게 된다. 새가 살 수 없는 세상은 사람도 살 수 없어! 다양한 새들의 생태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새에 대한 정보는 물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왜 새를 보호하고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으며, 새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된다. 저자는 환경 개발로 서식지가 파괴되고, 농약이나 중금속 등 환경오염으로 멸종될 위기에 처한 새들에 대해 관심을 갖자고 말한다. “새가 살 수 없는 세상은 사람도 살 수 없다”며 생태계의 최고 소비자 위치에 있는 새가 사라진다는 것은 먹이사슬의 연결 고리가 끊어진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새들을 보호하지 않으면 우리도 살아가기 힘들지 모른다고 말한다. 이 책에 담긴 새들의 이야기는 흥미롭다. 그 중 몇 가지 예를 들면 새들의 이름은 주로 ‘부리가 큰 까마귀’라는 뜻에서 지어진 큰부리까마귀처럼 생김새의 특징을 보고 이름을 짓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뻐꾹뻐꾹’ 우는 뻐꾸기나 방울 소리를 내는 방울새처럼 울음소리의 특징을 따라서 짓기도 하며 물닭이나 바다꿩처럼 사는 곳에 따라서 짓기도 하고, 물을 저으면서 먹이를 찾는 저어새처럼 행동의 특징에 따라 짓기도 한다. 우리나라에 사는 새들 중 가장 키가 큰 새는 두루미다. 어른 여자의 키와 비슷하게 150센티미터가 넘는 두루미도 있으며, 가장 무거운 새는 16킬로그램 정도인 혹고니고, 가장 작은 새는 상모솔새인데, 몸길이가 10센티미터도 안 되고 몸무게는 3그램 조금 넘는 정도다. 새들도 결혼 제도가 있는데, 사람처럼 한 쌍의 암수가 만나 결혼하고 알을 낳아 새끼를 키우는 일부일처제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두루미는 한번 짝을 맺으면 평생을 함께하는데, 원앙은 평생 같이 살진 않는다고 한다. 원앙은 암수가 다정해 보이긴 하지만 매년 짝을 바꾸기 때문에 신혼부부에게 원앙처럼 살라고 하면 안 된다고 한다. 깃털을 가진 동물은 새밖에 없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이지. 깃털처럼 가볍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니? 날아갈 때 몸무게를 최소화하려고 가벼운 거야. 그렇지만 몸을 보호하기 위해 단단하기도 해. 벌새처럼 깃털이 1천 개 이하인 새도 있지만 고니류처럼 깃털이 2만 5천 개 이상인 새도 있어. - 본문에서새는 시야도 넓어서 천적이나 먹잇감을 쉽게 발견해. 사실 새는 눈이 머리뼈에 고정되어 있어서 사람처럼 눈을 움직이기 어려워. 그래서 눈을 움직이지 않고도 넓게 볼 수 있도록 진화했지. 사람의 시야가 약 200도인데, 비둘기는 316도, 멧도요는 359도라고 해. 부엉이류는 시야가 사람과 거의 비슷하지만 대신 목을 270도나 돌릴 수 있어서 좁은 시야를 극복한단다. - 본문에서새들은 다른 종과 함께 살아가기도 해. 종종 들판에서 소 등 위에 황로가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덩치 큰 소에게 찰싹 붙어 있으면 안전하거든. 게다가 소가 움직이면 풀숲의 곤충이 놀라 튀어 오르잖아. 그 곤충은 바로 황로의 먹이가 되는 거야. 소와 함께 있으면 위험도 피하고 손쉽게 먹이도 구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셈이지. - 본문에서암컷과 수컷의 생김새가 다른 새들은 대부분 수컷이 화려하고 아름다워. 평소에는 암컷과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번식 시기에만 예쁜 번식깃이 생기는 수컷도 있어. 암컷에게 선택되려고 아름답게 진화한 것 같아. 암컷은 화려하지 않고 색이 수수한 경우가 많아. 암컷이 아름다우면 번식할 때 위험에 맞닥뜨릴 수 있잖아. 대부분의 암컷은 번식 활동에 전념해야 하는데 천적의 눈에 쉽게 띈다면 잡아먹힐 수도 있거든. - 본문에서알의 크기와 색깔도 천차만별이야. 새 중에서 가장 큰 타조의 알은 가장 작은 벌새의 알보다 무려 4,500배나 커. 색깔도 다양해서 휘파람새의 적갈색 알은 초콜릿 같고, 쇠유리새의 푸른색 알은 사파이어 보석 같아. 나뭇가지로 둥지를 지어서 알을 낳는 까치는 짙은 밤색의 얼룩무늬여서 보호색을 띠지. 새들은 저마다 생활환경이나 습성에 맞게 모양도, 크기도, 색깔도 제각각인 알을 낳도록 진화했어. 새들이 다양한 만큼 새의 알에도 새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한 다양한 생존 전략이 숨겨져 있단다. - 본문에서가장 먼 거리를 이동하는 새는 북극제비갈매기야. 번식지인 북극과 겨울을 나는 남극을 해마다 왕복하지. 그 거리는 무려 3만~4만 킬로미터라고 해. 해마다 지구 한 바퀴를 도는 셈이지. 손바닥만 한 새가 이렇게 먼 거리를 비행한다니 무척 놀라워. 물론 북극과 남극 사이를 한 번도 쉬지 않고 날아가는 것은 아니야. 우리가 차를 타고 갈 때 휴게소에서 쉬어 가는 것처럼 북극제비갈매기도 중간 지점에서 잠시 쉬었다가 가지. 그런데 북극에서 번식하고 북아메리카에서 겨울을 나는 흰기러기는 단 하루 만에 약 2,000킬로미터를 이동한 기록이 있다고 해. 계산해 보면 시속 83킬로미터로 쉬지 않고 날아간 셈이지. - 본문에서사람들이 시각에 의존해 길을 찾듯 새들도 주변의 사물이나 환경을 보면서 길을 찾아. 새들은 시력이 좋은데 높은 하늘에서는 더 멀리 볼 수 있지. 낮에 이동하는 새들은 햇빛의 이동 방향과 해의 높이를 기준으로 길을 찾아. 밤에 이동하는 새들은 계절에 따라 나타나는 별자리나 북극성처럼 위치가 변하지 않는 별을 기준으로 길을 찾기도 하지. 새들은 뇌의 앞부분에 철 성분이 있어서 지구의 자기장을 느낄 수 있다고 해. 지구는 커다란 자석과 같기 때문에 자기장을 느낄 수 있다면 쉽게 방향을 알 수 있을 거야. - 본문에서
흥! 수학왕은 못말려
하늘을나는코끼리 / 장수리 지음, 이화진 옮김, 박태균 감수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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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코끼리
수학동화
장수리 지음, 이화진 옮김, 박태균 감수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 시리즈 3권. 수학 개념이나 공식을 담고 있지는 않다. 초능력 수학쌤과 함께 숫자와 관련된 모험을 즐기는 아이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런데도 이 책이 수학의 길잡이가 되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수학을 즐겁게 생각하고 자신도 모르게 일상생활에 수학을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수학을 지루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도록 수학 공식이 없는 수학 동화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 주도록 하였다.감수의 글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에 나오는 사람들 제1장 1톤짜리 밥통 제2장 하늘을 나는 교실 제3장 버섯 성의 태전투 제4장 딸기가 좋아 제5장 장난 교실에 갇혔어요 제6장 우주가 준 선물 제7장 도깨비와 마법의 탑 제8장 하트K와 카드놀이 제9장 마법 양탄자의 비밀 제10장 울룰루는 모두의 친구야 제11장 빨강 장군 파랑 장군수학의 길잡이가 되어 줄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 시리즈 * 전국수학교사모임 추천도서!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아이들이 좋은 수학 선생님을 만나 수학을 즐겁게 경험할 수만 있다면 앞으로 어떤 과목을 배우든 스스로 탐구하고 공부하는 훌륭한 습관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수학은 외우고 풀기를 반복하는 한낱 과목이 아니라 모든 사고의 근간이 되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이니까요. 게다가 과학과 기술이 많이 발달하고 중요해진 요즘에는 수학을 잘해야 하는 이유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 시리즈는 수학 개념이나 공식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초능력 수학쌤과 함께 숫자와 관련된 모험을 즐기는 아이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그런데도 이 책이 수학의 길잡이가 되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수학을 즐겁게 생각하고 자신도 모르게 일상생활에 수학을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지루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도록 수학 공식이 없는 수학 동화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 주세요. 아뿔싸 수학쌤이 하품 나는 교실을 환상의 나라로 만들었어요! - 3권 <흥! 수학왕은 못말려> 다섯 명의 소문난 말썽꾸러기들은 아바별에서 지구로 온 아뿔싸 선생님과 수학 여행을 다니며 수학왕이 되었어요. 1톤짜리 커다란 밥통에 갇혀 있던 친구들을 울룰루가 구해줬어요. 교실 창문 앞에 둥둥 떠 있는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램프의 요정을 만나러 가기도 하고 버섯 성에서 숫자 병사가 되어 숫자 0과 대전투를 벌이기도 한답니다! 자꾸만 아뿔싸 선생님의 수업을 방해하던 꾸기는 그만 트럼프 카드가 되어 버렸어요. 하트K가 된 꾸기는 교실을 덥썩 집어삼켰답니다. 꾸기의 말썽에 휘말린 교실은 누가 구해줄까요?
선생님도 몰래보는 속담 숨은 뜻 이야기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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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
논술,철학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로 속담과 뜻풀이를 새롭게 구성하였다. 정확한 뜻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말인지, 비슷한 표현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눈길을 끄는 일러스트를 더해 그림동화책을 보는 것처럼 한 장 한 장 신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만화와 퍼즐에도 속담의 의미와 풀이가 담겨 있기 때문에 노는 것처럼 공부를 이어갈 수 있다. ㄱ으로 시작되는 속담 가는 날이 장날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가까운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가뭄에 콩 나듯 한다 / 가재는 게 편이다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 강물도 쓰면 준다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 개밥에 도토리 / 개천에서 용 난다 /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밥을 얻어먹는다 / 거짓말은 십 리를 못 간다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 공든 탑이 무너지랴 / 그림의 떡 /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꿩 대신 닭 ㄴ으로 시작되는 속담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내 코가 석 자 / 누워서 떡 먹기 / 누워서 침 뱉기 ㄷ으로 시작되는 속담 닭에게는 보석이 보리알만 못하다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등잔 밑이 어둡다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ㅁ으로 시작되는 속담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 말을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 / 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웅크리고 잔다 / 모기 보고 칼 뺀다 / 모르면 약 아는 게 병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ㅂ으로 시작되는 속담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바다는 메워도 사람 욕심은 못 채운다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 벼는 익을수록 머리를 숙인다 /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빈 수레가 요란하다 ㅅ~ㅇ으로 시작되는 속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숯이 검정 나무란다 / 신선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 / 언 발에 오줌 누기 /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다 ㅈ~ㅎ으로 시작되는 속담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안 믿는다 / 티끌 모아 태산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한술 밥에 배 부르랴 / 함흥차사논술 실력과 통합사고력의 기초는 바로 어휘력! 흥미진진한 속담 이야기로 어휘력을 키우자! 국어는 모든 과목을 공부하기 위한 기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어의 뜻을 구별하고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에 능숙해야 비로소 학습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 또,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 토대가 되기도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국어 실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수학, 과학을 배울 때에도 남들보다 이해가 빠르고 응용력도 뛰어납니다. 하지만 막무가내로 문제를 푼다고 해서 국어 성적이 나아지는 것은 아니죠. 흥미진진한 속담 이야기로 어휘력부터 탄탄히 다지는 것은 어떨까요? <어휘력 쑥쑥 이야기 속담>은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으면서 속담을 익히고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일상에서 많이 쓰이고 국어 학습에 필수적인 속담을 선별해 실었습니다. 글 위주인 다른 속담 책들과 달리 이야기와 만화, 퍼즐 등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내었기 때문에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죠. 글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독서가 미숙한 아이들이라도 국어에 대한 흥미를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유사한 뜻을 가진 속담이나 사자성어 등도 살펴볼 수 있어 속담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 신나는 퍼즐까지! 한 장 한 장 놀이하듯 읽으면서 속담 신동이 되어보자! 속담에는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 재치, 해학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오랫동안 구전되어 온 만큼 우리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엿볼 수 있고 다양한 삶의 태도, 생각을 살펴볼 수 있기도 하지요. 아이들은 속담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가치관을 형성하게 되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슬기를 체득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전적으로만 가르쳐주면 뜻이 잘 와 닿지 않을 수 있죠. 더구나 무슨 뜻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외우라고 한다면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어휘력 쑥쑥 이야기 속담>에서는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로 속담과 뜻풀이를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옛날이야기처럼 술술 읽기만 해도 속담의 의미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정확한 뜻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말인지, 비슷한 표현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눈길을 끄는 일러스트를 더해 그림동화책을 보는 것처럼 한 장 한 장 신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책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에게는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줄 수도 있죠. 이 책에는 이야기 뿐만 아니라 만화와 퍼즐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속담 공부가 지루해지면 재치만점 만화를 보면서 실컷 웃을 수도 있고, 간단한 미로를 풀거나 다른그림찾기를 하면서 머리를 식힐 수도 있죠. 아이들이 만화와 퍼즐만 좋아할까 봐 불안하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만화와 퍼즐에도 속담의 의미와 풀이가 담겨 있기 때문에 노는 것처럼 공부를 이어갈 수 있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기초를 다지는 것이 중요한 어휘력! <어휘력 쑥쑥 이야기 속담>으로 아이가 우리말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이면 국어가 재미있어지고 생각이 더욱 깊어진답니다!
만화 퀴즈로 푸는 어린이 속담
다락원 / 강승임 (지은이), 윤병철 (그림) /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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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교양,상식
강승임 (지은이), 윤병철 (그림)
학교에서 꼭 배우는 초등 필수 속담을 만화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한다. 초등 생활을 초밀착 취재한 듯한 상황이 만화로 펼쳐지면, 상황에 딱 맞는 찰떡 속담을 퀴즈로 풀어 보도록 구성했다. 재미있는 퀴즈를 풀다 보면 자다가도 속담이 생각날 것이다. 학교에서 꼭 배우는 날씨 속담과 알아 두면 쓸모 있는 일상 속담도 특별부록으로 더해 놓았다.1 이런 사람은 되지 말자 [인성에 관한 속담] - 8 2 사람 마음이 이렇대 [속마음에 관한 속담] - 32 3 그 행동은 다시 생각해 봐 [어리석음과 욕심에 관한 속담] - 56 4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 [가족, 친구, 인간관계에 관한 속담] - 80 5 일할 때 마음에 새겨야 할 것 [일에 관한 속담] - 104 6 포기해야 하나 계속해야 하나 [노력과 도전에 관한 속담] - 128 7 운이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지 [운에 관한 속담] - 152 8 인생이란 이런 것 [삶의 지혜에 관한 속담] - 176 9 말은 힘이 세다 [말에 관한 속담] - 200 10 배움은 끝이 없다는데 [공부에 관한 속담] - 224 부록 학교에서 꼭 배우는 날씨 속담 - 250 알아 두면 쓸모 있는 일상 속담 - 260 찾아보기 - 270어린이가 속담을 그냥 지나치랴! 학교에서 꼭 배우는 초등 필수 속담을 만화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해요! 어린이 중에 속담을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친구는 없을 거예요. 일상에서든 학교에서든 우리 주변에는 속담이 자리 잡고 있지요. 그런 속담을 안 배울 수 없겠죠? 학교에서 꼭 배우는 초등 필수 속담을 퀴즈로 만나 보세요. 초등 생활을 초밀착 취재한 듯한 상황이 만화로 펼쳐지면, 상황에 딱 맞는 찰떡 속담을 퀴즈로 풀어 보세요. 재미있는 퀴즈를 풀다 보면 자다가도 속담이 생각날 거예요! 학교에서 꼭 배우는 날씨 속담과 알아 두면 쓸모 있는 일상 속담도 특별부록으로 더해 놓았어요!
나의 사촌 세라
창비 / 김민령 지음, 홍기한 그림 /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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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김민령 지음, 홍기한 그림
창비아동문고 시리즈 270권. 동화 작가이자 아동문학평론가인 김민령의 첫 번째 동화집이다. 등단 후 6년 간 발표한 동화들을 모은 것으로, 시간을 들여 신중하게 펴낸 만큼 작품마다 완성도가 돋보인다. 자극적인 소재나 특이한 문법 없이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언제든지 마주칠 법한 일들을 소재로 개연성 있는 이야기를 조곤조곤 풀어냈으며, 이야기 구조 또한 탄탄하다. 짧은 글 안에서도 전개와 갈등, 해소와 여운으로 이어지는 정연한 플롯이 돋보이는 한편, 문장에는 단어 하나하나에 공들인 작가의 정성이 엿보인다. 어린이 시각과 어른 시각의 차이에서 오는 아이러니를 통해 현실의 부조리를 재치 있게 드러냈다. 친척 아이를 떠맡게 된 엄마와 아빠의 갈등을 아이의 시선으로 그려낸 표제작 「나의 사촌 세라」를 비롯하여 매일 고민하고 갈등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모았다. 이야기마다 세상에 눈뜨며 성장해가는 아이들의 작은 변화가 생생하게 포착되어 있으며, 힘들고 지친 아이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전한다.견우하고 나하고 단아가 울어 버린 까닭 오늘은 즐거운 빼빼로 데이 나의 사촌 세라 첫눈이 오면 브라질 떡볶이 착한 아이들이 사는 마을 검둥개 작가의 말동화 작가이자 아동문학평론가인 김민령의 첫 번째 동화집. 친척 아이를 떠맡게 된 엄마와 아빠의 갈등을 아이의 시선으로 그려낸 표제작 「나의 사촌 세라」를 비롯하여 매일 고민하고 갈등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모았다. 이야기마다 세상에 눈뜨며 성장해가는 아이들의 작은 변화가 생생하게 포착되어 있으며, 힘들고 지친 아이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전한다. 작품을 통해 어른으로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괜찮아, 잘될 거야’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는 작가의 속 깊은 시선이 고스란히 엿보인다. 아이들이 현실에 눈뜨고 성장하는 순간을 그린 동화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래 활발하게 동화와 평론을 발표하며 문단의 주목을 끌어 온 김민령의 첫 단편동화집 『나의 사촌 세라』가 출간되었다. 등단 후 6년 간 발표한 동화들을 모은 것이다. 시간을 들여 신중하게 펴낸 만큼 작품마다 완성도가 돋보인다. 자극적인 소재나 특이한 문법 없이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언제든지 마주칠 법한 일들을 소재로 개연성 있는 이야기를 조곤조곤 풀어냈으며, 이야기 구조 또한 탄탄하다. 짧은 글 안에서도 전개와 갈등, 해소와 여운으로 이어지는 정연한 플롯이 돋보이는 한편, 문장에는 단어 하나하나에 공들인 작가의 정성이 엿보인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세상과 현실에 눈뜨고 성장하는 바로 그 순간이 생생하게 포착되어 있다. 여기 실린 동화들은 손쉽게 현실의 이상적인 모습을 그리거나 어린 독자에게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언제라도 부닥칠 수 있는 문제를 솔직하게 보여 주고, 그 모습이 과연 바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표제작인 「나의 사촌 세라」에는 간신히 새 아파트를 마련하자마자 친척 아이를 떠맡게 된 부모의 갈등을 바라보는 주인공 나(세은)가 등장한다. 형제가 없는 나는 동갑내기 사촌과 한방을 쓰는 것이 은근히 기대되지만 엄마는 남의 아이를 떠맡게 된 것도, 이제야 살만 한데 군식구를 들여야 하는 것도, 그 아이가 세은이에게 나쁜 물을 들이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되는 것도 불만이다. 나는 엄마와 아빠가 그 문제로 소리 높여 싸우는 것을 모르는 척하고 지켜보며 그저 그 아이가 어딘가에서 행복해지기를 바랄 뿐이다. 현실적인 문제를 상기하고 고민하게 하는 결말이 여운을 남긴다. 「착한 아이들이 사는 마을」에는 어른과 아이의 모습이 더욱 대조적으로 그려진다. 놀이터에서 혼자 지내던 아이 영덕이가 갑자기 사라졌는데도 어른들은 그 아이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다. 아이들은 모두 놀이터에서 영덕이와 함께 놀면서 엄마 아빠 몰래 춥고 배고픈 영덕이에게 입을 것과 먹을 것을 갖다 주었다. 그 사실을 뒤늦게 안 어른들은 저마다 ‘너는 뭐 갖다 준 거 없느냐’며 아이들을 다그친다. 어린이 시각과 어른 시각의 차이에서 오는 아이러니를 통해 현실의 부조리를 재치 있게 드러냈다. 아이들의 고단한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는 속 깊은 이야기 학교에서의 경쟁, 복잡하고 미묘한 친구 관계, 부모 간의 갈등, 넉넉지 못한 가정 형편 등 아이들이 처해 있는 현실은 어른들 만큼이나 팍팍하다. 아이들은 그 속에서 매일매일 고민하고 갈등한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이런저런 사정을 찬찬히 톺아보며 보듬는다. 늘 배가 고파 배 속에 검은 동굴이 있다고 느끼는 ‘나’는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은 친구인 견우를 다른 곳으로 보내고 혼자 남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다. 하지만 견우가 자신을 걱정하는 마음을 알아채고, 견우에게 힘들어도 ‘나빠지지 않겠다’고 약속하자 드디어 배부른 느낌이 든다(「견우하고 나하고」). 단아는 유진이라는 전학생 짝이 생기자 드디어 자신도 ‘베스트 프렌드’를 가질 수 있을 거라는 기대에 부풀지만 유진이는 다른 아이들과 더 친하게 지낸다. 단아는 잘하는 것도 없고 아무리 애써도 친구를 사귈 수 없는 자신을 깨닫고 침울해한다. 그때 예기치 않게 다른 아이들에게서 유진이와 ‘같이 놀자’는 말을 듣게 되자 결국 참았던 울음이 터지고 만다(「단아가 울어 버린 까닭」). 그런가 하면 미래는 갈빗집에서 일하게 된 엄마에게 단 하나 남은 보석인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나서야 엄마의 처지를 이해하게 되고(「오늘은 즐거운 빼빼로 데이」), 외삼촌 집에 맡겨진 강이는 동네 친구들과 사귀게 되면서 더 이상 소식을 알 수 없는 엄마를 기다리느라 자신 안에서만 지내지 않게 된다(「검둥개」). 혼자 남겨질 것에 대한 불안, 나보다 더 잘난 친구에 대한 부러움, 상대에게 사랑받고 싶은 초조함...... 섬세하게 묘사된 주인공들의 마음이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그를 통해 독자의 마음속에 맺혀 있던 감정들을 해소시켜 준다. 이야기를 통해 위안과 위로를 주는 ‘문학의 힘’을 실감하게 한다. 이 이야기들은 어쨌든 세상은 엄혹한 곳임을 느끼게 하지만, 그래도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잊지 않고 있다. 분명히 더 바르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이 있음을 믿게 하고 그 길을 아이들 스스로 찾게 함으로써 어른으로 성장하는 데에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작품을 통해 어른으로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괜찮아, 잘될 거야’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는 작가의 속 깊은 시선이 작품마다 고스란히 엿보인다.
초등 사고력 수학 1031 입문 C (규칙, 논리)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 2023.03.31
16,000
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 스토리텔링 형태로 표현된 과제 등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제들을 수학적 개념과 원리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 이를 통해 자발적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고 직관적으로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쉽게 접해 보지 못한 창의사고력 문제인 심화 도전 문제를 통해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학습 의욕을 고취시켜 줄 뿐만 아니라, 경시 및 영재교육원 준비에 자신감을 심어 준다.<규칙> 1. 수 배열표 2. 수열 3. 모양을 놓는 규칙 4. 규칙 찾기 5. 새로운 연산 기호 6. 수 상자 <논리> 7. 경우의 수 8. 합과 차가 일정한 경우의 가짓수 9. 추론하기 10. 미로 퍼즐 11. 조각 찾기 12. 다양한 퍼즐 정답 및 해설“초등 2학년 교과과정을 이수한 초등 2, 3학년을 대상으로 한 영재사고력수학1031 입문 C는”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 스토리텔링 형태로 표현된 과제 등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제들을 수학적 개념과 원리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이를 통해 자발적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고 직관적으로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쉽게 접해 보지 못한 창의사고력 문제인 심화 도전 문제를 통해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학습 의욕을 고취시켜 줄 뿐만 아니라, 경시 및 영재교육원 준비에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용선생 15분 독해 4B
사회평론 / 김명순 (지은이)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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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
학습참고서
김명순 (지은이)
초등 전 학년의 학습 진도에 맞춰 주요 교과(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핵심 개념과 연계된 글을 읽고 문제를 풀게 구성된 교재다.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독해력을 키우는 동시에 교과 개념 관련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였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한국사, 과학 지식을 흥미롭게 전달했던 용선생의 노하우를 살렸다.01회차 채원이가 민서에게 쓴 편지 02회차 샌드위치의 비밀 03회차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 04회차 장미 넝쿨과 가시철조망 05회차 예나가 친구들과 나눈 온라인 대화 [낱말 놀이터] 비밀 그림 탐험대 06회차 행복 수프 07회차 도시와 촌락의 교류, 점점 활발해져 08회차 한밤중 물소리의 정체는? 09회차 당나귀 알 10회차 비밀의 동쪽 숲 [낱말 놀이터] 꼬불꼬불 미로 탈출 11회차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12회차 모락모락 보글보글 13회차 전동 킥보드의 명과 암 14회차 칠교놀이 15회차 베짱이는 억울해 [낱말 놀이터] 숫자와 숨바꼭질 16회차 물병 주머니가 필요해 17회차 온몸으로 나라를 사랑한 유관순 18회차 시작 자료를 활용할 거예요 19회차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호미 20회차 그림자를 이용한 인형극이 있다고? [낱말 놀이터] 꼼짝 마! 낱말 찾기 대작전 21회차 『수원 화성』을 읽고 22회차 정육각형 벌집 구조의 비밀 23회차 나를 꼭 닮은 아이 24회차 2100년 세계 인구 전망 25회차 거울을 처음 본 부부 [낱말 놀이터] 낱말 퍼즐의 왕을 찾아라! 26회차 빅 데이터를 활용해요 27회차 매력적인 제주 성읍마을 28회차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확대하자 29회차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우리의 춤 30회차 안전의 중요성을 깨달은 하루 [낱말 놀이터] 암호를 풀어 보자!독서를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 사실! 알고는 있지만 이루기는 쉽지 않습니다. 늘어나는 교과 공부에 책을 읽을 시간은 점점 부족해집니다. 비문학 장르의 독서량을 늘리고 교과 공부에 도움 되는 배경지식도 넓혀야 하는데, 어떤 책을 어떻게 읽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300만 독자가 선택한 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용선생이 나섰습니다. ≪용선생 15분 독해≫는 초등 전 학년의 학습 진도에 맞춰 주요 교과(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핵심 개념과 연계된 글을 읽고 문제를 풀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독해력을 키우는 동시에 교과 개념 관련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한국사, 과학 지식을 흥미롭게 전달했던 용선생의 노하우를 살렸습니다. 용선생은 주요 교과의 핵심 주제를 동화, 시, 설명문, 논설문, 보고서 등 여러 형식의 글로 제시해 장르별 독해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15분 동안의 집중적인 학습을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바른 글 읽기 습관을 형성하고 초등 독해력을 기본부터 완성까지 체계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15분 동안의 집중이 차이를 만듭니다. 우리 아이 초등 독해력의 기본에서 완성까지, 용선생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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