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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올라 11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 2012.01.17
4,000원 ⟶
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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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
예술,종교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前(전)권 복습하기 03 훈남·훈녀로 거듭나기 No.6 06 Chapter1 단음계 07 배꼽 빠지거나 썰렁하거나 No.6 20 Chapter2 단조의 조표 소개와 으뜸음 찾기 21 깨알탐정의 시크릿 No.6 28 Chapter3 가단조1 29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미로 찾기 No.6 42 Chapter4 가단조2 43 살 쏙쏙 키 쑥쑥 요가 No.6 50 Chapter5 줄임표와 꾸밈음 51 참견 대마왕, 궁금한 건 못 참아! No.6 58 Chapter6 연주에 관한 기호와 나타냄말 59 Abracadabra(아브라카다브라) 다 이뤄져라 No.6 76 11권 정리하기 77
문고판 포켓몬스터 DP 6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2.25
6,000원 ⟶
5,40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무쇠체육관의 콜배지를 차지하는데 실패한 지우! 하지만 지우와 포켓몬들은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기 위한 연습에 들어간다. 지우와 포켓몬들의 불타는 도전이 시작된다.제1화 고대 포켓몬, 부활하다! 11 제2화 지우, 무쇠체육관에 다시 도전하다! 69 제3화 파치리스는 아무도 못 말려! 121다시 돌아온 포켓몬스터DP!! 대결을 통해 성장하는 포켓몬들의 파워 배틀 속으로!! 무쇠체육관의 콜배지를 차지하는데 실패한 지우! 하지만 지우와 포켓몬들은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기 위한 연습에 들어간다. 지우와 포켓몬들의 불타는 도전이 시작된다.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2
한솔수북 / 남호영 (지은이), 김잔디 (그림) / 2024.11.22
13,500원 ⟶
12,150원
(10% off)
한솔수북
명작,문학
남호영 (지은이), 김잔디 (그림)
한 꼬마의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한 책이다. 《용감한 수학》 시리즈의 저자이자 수학자인 남호영 박사는 “캄캄한 밤에, 낮에는 안 보이던 것이 보인 적 있나요? 어렸을 때 얼핏 잠에서 깨면 마루에 앉아 어둠을 뚫고 오는 별빛을 보면서 상상했어요. 이 책은 어릴 적 궁금증을 풀어낸 이야기예요.”라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 아이들은 대부분 ‘수학’ 하면 골치부터 아파한다. 이 책의 주인공 ‘루아’와 반려 까마귀 ‘귀야’도 마찬가지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깨닫는다. 수학이 재밌다는 걸!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졌나 궁금하겠지만 루아도 귀야도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냥 벌어진 일이라! 하지만 하나는 확실하게 알게 됐다고 말한다. 이 세상 모든 것에는 패턴이 있고 심지어 우주에도 패턴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수학은 그 패턴을 뽑아내서 우리에게 알려 준다는 것을! 삼각형에 대해서 알면 사각형, 오각형은 물론 변이 아무리 많은 다각형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는 식이다. 루아는 어린이 독자들을 자신의 모험에 함께하자고 초대한다. 수학이 어려운 아이도, 수학이 지겨운 아이도, 수학이라면 진절머리가 나는 아이도 다 괜찮다. 시작은 호기심, 그다음엔 용기만 있으면 된다. 루아와 귀야, 그리고 우주에서 온 ‘파이’까지 합세해 우주의 기본 원리인 수학을 엉덩이에 깔고 지구를 탐험하다 보면 수학이 저절로 재밌어질 테니까.수학이 골치 아프니? 주인공을 소개할게 1. 이글루에서의 하루 용감한 수학 ➊ 이글루를 만드는 구 2. 밤이 뭐야? 용감한 수학 ➋ 원은 모두 같은 수를 품었대! 용감한 수학 ➌ 기둥이 뭐냐면? 용감한 수학 ➍ 지구는 삐딱한 회전체야! 3. 아름다운 푸른 별! 쓰레기 더미? 용감한 수학 ➎ 문제는 속도야! 용감한 수학 ➏ 태양계는 얼마나 클까? 4. 우주로 쏜 신호를 보고 왔어 용감한 수학 ➐ 손가락이 꽉 차면 윗자리로 올려! 5. 외뿔고래를 타고 용감한 수학 ➑ 눈송이의 비밀, 대칭 용감한 수학 ➒ 곡선과 직선, 닫힘과 열림 루아·파이와 함께 용감한 퀴즈의 답을 확인해요! 서울대 출신 수학박사 남호영의 흥미진진 스토리 수학 -지구 소녀와 우주 소년이 펼치는 수학 같지 않은 수학 이야기! 저 희미하게 깜빡대는 별은 얼마나 멀리 있을까? 지구 밖 아주 멀리에서 온 아이와 친구가 되면 어떨까? 이 책은 한 꼬마의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용감한 수학》 시리즈의 저자이자 수학자인 남호영 박사는 “캄캄한 밤에, 낮에는 안 보이던 것이 보인 적 있나요? 어렸을 때 얼핏 잠에서 깨면 마루에 앉아 어둠을 뚫고 오는 별빛을 보면서 상상했어요. 이 책은 어릴 적 궁금증을 풀어낸 이야기예요.”라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 아이들은 대부분 ‘수학’ 하면 골치부터 아파한다. 이 책의 주인공 ‘루아’와 반려 까마귀 ‘귀야’도 마찬가지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깨닫는다. 수학이 재밌다는 걸!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졌나 궁금하겠지만 루아도 귀야도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냥 벌어진 일이라! 하지만 하나는 확실하게 알게 됐다고 말한다. 이 세상 모든 것에는 패턴이 있고 심지어 우주에도 패턴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수학은 그 패턴을 뽑아내서 우리에게 알려 준다는 것을! 삼각형에 대해서 알면 사각형, 오각형은 물론 변이 아무리 많은 다각형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는 식이다. 루아는 어린이 독자들을 자신의 모험에 함께하자고 초대한다. 수학이 어려운 아이도, 수학이 지겨운 아이도, 수학이라면 진절머리가 나는 아이도 다 괜찮다. 시작은 호기심, 그다음엔 용기만 있으면 된다. 루아와 귀야, 그리고 우주에서 온 ‘파이’까지 합세해 우주의 기본 원리인 수학을 엉덩이에 깔고 지구를 탐험하다 보면 수학이 저절로 재밌어질 테니까! 시공을 넘나드는 스토리로 호기심을, 만화식 구성으로 수학에 재미를, 퀴즈로 수학에 도전을! 한번 잡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 《용감한 수학 02 지구는 삐딱한 회전체야!》는 드디어 정체를 드러낸 우주 소년 파이와 지구 소녀 루아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수학자인 엄마를 따라 그린란드에 오게 된 루아와 반려 까마귀 귀야는 어른들이 바쁜 틈을 타 우주 소년 파이와 길을 떠난다. 이글루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순록과 사향소를 만나는 루아 일행의 빙하 어드벤처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바다에 다다르는데 ……. 어디로 가는지, 무엇이 나타날지 계획대로 되는 건 하나도 없는 루아의 여행을 흥미진진한 글과 만화 같은 그림으로 따라가다 보면 그다음이 더 궁금해진다. 스토리 속에 저자가 숨겨둔 수학이 알송달쏭해질 때쯤 팝업처럼 등장하는 ‘용감한 수학’ 코너는 태양계는 얼마나 큰지, 예쁜 눈송이 모양의 비밀은 무엇인지 등 일상 속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깨닫게 해 준다. 수학에 재미가 붙을 때쯤 등장하는 ‘용감한 퀴즈’를 푸는 재미도 쏠쏠하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깨알 같은 재미를 주는 만화, 풍경화 같은 시원한 그림, 다양한 코너는 수학 롤러코스터를 탄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기적의 문제해결법 6권 (초등수학 5-2)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3.01.01
15,000원 ⟶
13,50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최상위 수학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심화경시 학습서다. 학기별 대표 최상위 수학문제를 엄선하여 표현의 변화, 조건변경, 개념혼합(추가) 등 출제 원리에 따라 문제를 분리, 재구성하여 각 유형별로 핵심 문제해결법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기적의 문제해결법』은 최상위 수학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심화경시 학습서입니다. 초등학생은 아직 추상적인 개념에 대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고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았기에 최상위 대표 예시 한두 문제를 해결하는 것만으로는 조건이 바뀌는 문제, 형태가 변형된 문제에 바로 응용하여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초등학생의 최상위 수학학습은 문제에서 조건이 바뀔 때마다 응용하는 방법, 개념이 추가될 때마다 해결과정 내에서 적용하는 방법들을 비교하면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해결전략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기적의 문제해결법은 학기별 대표 최상위 수학문제를 엄선하여 표현의 변화, 조건변경, 개념혼합(추가) 등 출제 원리에 따라 문제를 분리, 재구성하여 각 유형별로 핵심 문제해결법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문제가 조금씩 달라짐에 따라 문제해결전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반복적으로 훈련하면서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기적의 문제해결법』은 학습설계가 다르다! 최상위 수학학습을 할 때에는 서로 관련 있는 문제들끼리 묶어 함께 비교하며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기적의 문제해결법은 최상위 수학문제를 출제 원리에 따라 3가지 학습설계로 조직화하여 문제와 문제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 발전되는지, 그에 따른 해결전략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구체적으로 비교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ABC비교설계 - 해결전략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합니다. A+B결합설계 - 각 개념을 먼저 학습 후 결합문제를 해결합니다. A++심화설계 - 조건 변화에 따른 풀이의 변화를 파악합니다. ▶ 『기적의 문제해결법』은 도움말이 다르다! 최상위 수학문제는 문제마다 어려움을 느끼는 지점이 모두 다릅니다. 길고 복잡해서 이해되지 않는 문제는 문장마다 끊어서 설명해 주어야 하고, 식은 세웠으나 계산이 어려운 문제는 계산하는 과정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 문제를 읽었으나 적용해야 하는 개념(또는 공식)을 모를 때에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알아야 할 개념이나 공식을 연결 지을 수 있도록 안내해 주어야 합니다. 이처럼 최상위 수학문제는 문제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른 도움말이 필요합니다. 기적의 문제해결법은 많은 학생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파악하여, 가장 효과적인 맞춤형 도움말을 제시하여 스스로 생각의 물꼬를 트고, 해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패션 스튜디오
길벗어린이 / 헬렌 모슬린 지음, 케이티 잭슨 외 그림, 조경숙 옮김 / 2017.11.24
32,000원 ⟶
2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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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예술,종교
헬렌 모슬린 지음, 케이티 잭슨 외 그림, 조경숙 옮김
실제 작업 과정을 그대로 재현한 체험 키트로 개념과 패턴을 동시에 익히는 진로 탐색 시리즈. 시리즈는 ‘애니메이터’와 ‘패션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꿈꾸고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실제로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직접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의상을 만들 수 있는 모든 준비물을 갖춘 ‘실전 직업 체험 키트’이다. 총 10벌의 의상을 만들 수 있는 패턴이 마련되어 있어 재킷, 블라우스, 팬츠, 스커트 등 각 패턴을 이용해 다양한 종류의 기본 스타일 의상을 만들 수 있다. 천 대신 사용할 다양한 색상과 무늬의 종이 원단과 장식에 사용할 박엽지, 스티커 등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기본 스타일을 변형해 얼마든지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다. 굳이 가이드의 내용을 똑같이 따라 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응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 또한 큰 즐거움과 만족감을 줍니다.실제 작업 과정을 그대로 재현한 체험 키트로 개념과 패턴을 동시에 익히는 진로 탐색 시리즈!! “이브닝드레스? 블라우스? 멋진 정장? 나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 진짜 패션 디자이너가 되어 나만의 디자인으로 옷을 만들어 볼까요? 레드카펫 위를 지나는 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도, 우리가 평소에 입고 다니는 티셔츠와 바지도, 심지어 집에서 입는 잠옷도 ‘패션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결과물입니다. 쓰임새에 맞게, 입는 사람에 맞게 어떤 옷을 만들지 구상하고, 원단의 소재와 색과 무늬를 고르고, 본격적으로 옷을 만드는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사람이 바로 패션 디자이너이지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이라면 이미 패션 디자이너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느 정도는 알고 있을 거예요. 하지만 백 마디 이론보다 중요한 것은 직접 옷을 만들어 보며 익히는 것입니다. 실제 패션 디자이너처럼 패턴을 이용하여 원단을 재단하고, 부분 부분을 이어 한 벌의 옷을 완성해 보는 경험이 중요하지요. 놀랍게도 《패션 스튜디오》의 ‘디자이너 노트’에는 디자인의 가장 기본이 되는 10가지 스타일의 제작 방법이 담겨 있어요. 또 박스 안에는 이 패턴대로 옷을 만들 수 있는 원단과 액세서리 재료들이 모두 들어 있답니다. A라인 스커트부터 드레스, 청바지와 재킷까지 사람의 체형을 고스란히 살려낸 실제 패턴(축소본)으로 직접 옷을 만들고, 여기에 각 의상과 어울리는 가방, 구두까지 만들어 스타일링 감각을 익힐 수 있어요. 꼭 패션 디자이너가 장래희망이 아니어도 좋아요. 《패션 스튜디오》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거나나 취미로 자신만의 멋진 옷을 만들고 싶은 여러분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직접 만들면서 개념과 패턴을 동시에 익힐 수 있는, 진로 탐색을 위한 시리즈! 시리즈는 ‘애니메이터’와 ‘패션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꿈꾸고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실제로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직접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의상을 만들 수 있는 모든 준비물을 갖춘 ‘실전 직업 체험 키트’입니다. 애니메이터가 되고 싶다고요? 일단 카메라만 준비하세요. 스토리보드에서 촬영 세트, 캐릭터와 소품, 애니메이션 제작에 필요한 가이드까지 모두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안에 들어 있으니까요. 아,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면 가위와 풀만 준비하면 돼요. 《패션 스튜디오》를 펼치면 패턴과 종이 원단, 전시용 행거와 의상실, 50가지 기본 스타일과 의상 제작법이 담긴 디자이너 노트까지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거든요. 시리즈는 진로 탐색이 아니더라도, 아이부터 어른까지 애니메이션과 패션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취미로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키트만 펼치면 A에서 Z까지 모든 것이 마련되어 있으니, 따로 재료를 준비하는 데 시간이나 노력을 쏟지 않고도 손쉽게 애니메이션과 의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이 시리즈의 큰 매력입니다. 직업과 진로, 실전 직업 체험 키트로 직접 경험하고 탐색한다! ‘나의 꿈은 뭘까?’‘난 커서 뭐가 될까?’자신의 꿈과 미래, 진로에 대한 고민은 어려서부터 시작됩니다. 어떤 직업을 선택하느냐는 곧 어떤 어른이 되어 어떤 미래를 살아갈 것인지 선택하는 일이기에 많은 고민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먼저 자신이 재미있어 하는 일과 전혀 흥미롭지 않은 일, 하고 싶은 일과 할고 싶지 않은 일,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지요. 그런 다음 본격적으로 직업을 탐색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어른들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책과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직업인의 인터뷰를 접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런 간접 경험만으로는 호기심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하는지 실제로 ‘체험’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부분들이 있으니까요. 시리즈는 ‘애니메이터’와 ‘패션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꿈꾸고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직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직접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의상을 만들 수 있는 모든 준비물을 갖춘 ‘실전 직업 체험 키트’입니다. 옷을 만들 때 필요한 준비물과 도구들을 떠올려 보세요. 다양한 천? 바늘과 실? 가위? 맞아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빠졌네요. 입는 사람의 몸에 꼭 맞는 맵시 있는 옷을 만들려면 ‘패턴’이 필요합니다. 패턴이란 옷을 만들 때 천을 치수에 맞춰 자를 수 있도록 옷의 조각조각을 그려 놓은 종이를 말하죠. 예를 들어, 재킷을 만들려면 최소한 왼쪽 앞판, 오른쪽 앞판, 뒤판, 오른팔, 왼팔, 이렇게 5개의 패턴 조각이 필요하답니다. 《패션 스튜디오》에는 총 10벌의 의상을 만들 수 있는 패턴이 마련되어 있어 재킷, 블라우스, 팬츠, 스커트 등 각 패턴을 이용해 다양한 종류의 기본 스타일 의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천 대신 사용할 다양한 색상과 무늬의 종이 원단과 장식에 사용할 박엽지, 스티커 등도 함께 준비되어 있지요. 여러분이 준비할 거라고는 패턴을 따라 그릴 연필과 원단을 자를 가위, 그리고 풀뿐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하는 것을 찾아 몰입하면 진정한 창의력이 발휘된다!” 2018년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창의적 융합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창의력 시리즈! 미래학자들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공부만 강요하기 이전에 창의성, 인성, 감성 교육에 힘써야 한다고 말합니다. 언제든 자유롭게 질문을 던지고 ‘왜?’, ‘어떻게?’라고 사고하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 아이들은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이를 위해 아이들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은 바로 ‘창의력’입니다. 진정한 창의력은 내가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발휘할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중요한 것,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하는 일은 앞으로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사용자가 아닌 개발자가 되어 실전의 경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그 경험은 한 가지 활동에 멈추지 않습니다. 《패션 스튜디오》의 ‘디자이너 노트’에는 의상마다 사용할 패턴과 종이 원단이 정해져 있지만, 그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종이를 대신 이용하고, 다른 장식을 붙인다면 하나의 패턴으로 전혀 다른 스타일의 옷을 수도 없이 완성할 수 있으니까요. 기본 스타일을 변형해 얼마든지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굳이 가이드의 내용을 똑같이 따라 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응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 또한 큰 즐거움과 만족감을 줍니다. 지식과 기술과 예술성이 모두 결합된 통합 활동, 이제 시리즈를 통해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드는 즐거움, 자신만의 작품을 창작해 내는 보람, 함께 공유하는 기쁨 시리즈는 직업 탐색이 아니더라도, 아이부터 어른까지 애니메이션과 패션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취미로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거기에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큰 매력을 가지고 있지요. 《패션 스튜디오》의 패턴에 따라 옷을 만드는 일은 좀 섬세한 과정이긴 하지만,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물은 스스로도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답지요. 몇 개의 액세서리와 장식만 변화를 주어도 전혀 다른 스타일링으로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디자인과 재료를 이용하여 옷을 만드는 즐거움은 물론, 완성한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 박스를 펼쳐 보세요. 의상을 전시할 근사한 의상실로 변신하거든요. 떼어 내어 사용할 수 있는 옷걸이와 행거에 옷을 걸고 마음껏 진열해 보세요. 그리고 사진으로 찍어 나만의 스타일링 노트를 만들 수도 있고, 패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도 있어요. SNS에 공유하여 함께 나눌 수도 있고요. 내가 직접 디자인한 옷과 나만의 의상실이라니, 상상만으로도 즐겁지 않나요? 옷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즐거움은 물론, 완성도 높은 자신만의 작품을 창작하는 데에서 느낄 수 있는 보람, 내가 만든 작품을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여러분도 꼭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Who? 한국사 : 세종 대왕
다산어린이 / 최재훈 (지은이), 최인수 (글), 정병훈 (그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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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역사,지리
최재훈 (지은이), 최인수 (글), 정병훈 (그림)
who? 한국사 시리즈.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도 가능하다. 또한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도 담겼다.1. 영특한 왕자, 충녕 시대 돋보기 1 - 태종의 아들들 2. 책 속에서 길을 찾다 시대 돋보기 2 - 세종 즉위 당시의 시대적 상황 3. 세자가 된 충녕 대군 시대 돋보기 3 - 세종의 국방 강화 노력 4. 조선의 네 번째 왕 시대 돋보기 4 - 나라를 지킨 장군들 5. 조선이 중심인 세상을 꿈꾸다 시대 돋보기 5 - 문화와 예술의 발전 | 세종 시대의 과학 발명품 6. 조선의 황금시대가 열리다 시대 돋보기 6 - 장영실의 활약상 | 백성을 위한 글자, 훈민정음 7. 널리 백성을 이롭게 하다 시대 돋보기 7 - 세종의 아들들 | 세종의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 한국사 탐색 인물 연표 - 세종 대왕이 살았던 시대는? 한국사 퀴즈 - ‘세종 대왕’ 나도 전문가 역사 논술 - 역사 속 인물이 되어 보자! 체험 학습 - 집현전 인물 상관도 - 세종 대왕 한국사 연표 - 한눈에 보는 조선 시대★ 〈who? 한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 교과서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한국사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인물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역사의 전체 흐름을 쉽게 알려면 스토리로 접근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역사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단군, 주몽, 왕건, 이성계는 물론, 신사임당, 김만덕 등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장보고, 김만덕 같은 인물 통해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효, 최치원, 전봉준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사회의 모습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인성과 태도에 영향을 주는 미래의 롤모델 who? 시리즈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은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세종 대왕> 편 1. 도서 소개 “훈민정음 창제로 조선 문화를 꽃피우다!” 세종 대왕은 조선의 제4대 왕으로 32년간 조선을 다스리며 한글 창제를 비롯하여 정치, 사회, 음악, 과학, 의학, 출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조선 역사상 가장 찬란하게 빛난 세종 대왕의 시대를 만나 보세요. 형들을 제치고 왕이 되다 조선 제3대 왕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세종은 어려서부터 책을 읽으며 학문 익히기를 즐겼습니다. 세자이던 맏형 양녕 대군이 바르지 못한 행실로 폐위된 뒤, 세자로 즉위한 세종은 이후 40여 일 만에 조선의 왕이 되었습니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자를 만들다 책에서 익힌 다방면의 지식을 바탕으로 백성이 잘사는 조선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은 젊은 인재들을 모아 함께 연구하여 정책을 정비해 정치제도를 개선했습니다. 또한, 조선에 맞는 농서나 의학서를 출간하고 앙부일구와 측우기 같은 발명품을 만들게 해 백성의 삶에 직접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글을 몰라 불편을 겪는 백성을 위해 쉽게 배울 수 있는 훈민정음을 창제해 모든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밖에도 국경을 강화하여 외적으로부터 백성을 보호했고, 아악을 정리하여 국악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조선의 자주적인 문화를 이루어냈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시대돋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구하는 한국사 탐색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가 담겼습니다.
Who? 한국사 : 정약용
다산어린이 / 권용찬 (지은이), 최인수 (글), 이일호 (그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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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역사,지리
권용찬 (지은이), 최인수 (글), 이일호 (그림)
who? 한국사 시리즈.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도 가능하다. 또한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도 담겼다.1. 꼬마 천재 시대 돋보기1 - 조선 후기의 상황 2. 세상을 보는 남다른 눈 시대 돋보기 2 - 실학의 등장 | 중농학파와 중상학파 3. 멀기만 한 장원 급제 시대 돋보기 3 - 정약용의 후원자, 정조 | 정약용의 스승, 이익 4. 수원 화성을 건설하다 시대 돋보기 4 - 정약용과 수원 화성 | 상중에 시작된 설계 5. 참된 목민관 시대 돋보기 5 - 백성을 위해 일한 정약용 6. 유배지에서 찾은 보람 시대 돋보기 6 - 위기에 몰린 정약용 7. 애민의 길 시대 돋보기 7 - 정약용의 저서 | 정약용의 활약상 한국사 탐색 인물 연표 - 정약용이 살았던 시대는? 한국사 퀴즈 - ‘정약용’ 나도 전문가 역사 논술 - 역사 속 인물이 되어 보자! 체험 학습 - 다산 유적지 인물 상관도 - 정약용 한국사 연표 - 한눈에 보는 조선 시대★ 〈who? 한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 교과서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한국사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인물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역사의 전체 흐름을 쉽게 알려면 스토리로 접근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역사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단군, 주몽, 왕건, 이성계는 물론, 신사임당, 김만덕 등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장보고, 김만덕 같은 인물 통해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효, 최치원, 전봉준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사회의 모습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인성과 태도에 영향을 주는 미래의 롤모델 who? 시리즈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은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정약용> 편 1. 도서 소개 “고단한 백성을 가슴으로 끌어안은 실학의 선구자를 만나다!” 사람의 바른 도리를 따지는 성리학이 중요시되던 시대, 정약용은 백성들의 생활에 실제로 쓰임이 있는 실학을 연구하고 발전시켰습니다. 백성 없이는 나라도 없다는 믿음으로 고단한 백성을 떠받들고 섬긴 정약용. 정약용을 통해 조선 시대 실학에 대해 알아봅시다. 실용적인 학문이 발달한 조선 후기 조선 후기는 영조와 정조 시대를 거치며 실학이 등장한 시대였습니다. 원래 조선은 성리학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왕과 양반을 중심으로 한 엄격한 신분제 사회가 유지되고 있었지요. 그런데 조선이 섬기던 명나라가 몰락하고 청나라가 떠오르면서 청나라에서 많은 서양 문물이 들어왔고, 사회적으로 중인 계층이 성장하고 서민 문화가 발달하면서 실제 생활에 도움을 주는 실용적인 학문인 실학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실학을 연구하는 여러 실학자들이 등장했는데, 그중 가장 대표적인 실학자가 바로 정약용입니다. 조선을 대표하는 실학자 정약용 사람의 바른 도리를 따지는 성리학이 중요시되던 시대, 정약용은 과학, 수학, 의학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며 백성을 위하는 마음을 길렀습니다. 과거에 급제한 후에는 실학을 바탕으로 한강에 배다리를 짓고 수원 화성을 설계하는 등의 큰 성과를 이루어 냈지요. 정약용은 백성들의 생활에 실제로 쓰임이 있는 실학을 연구하고 발전시켰습니다. 백성 없이는 나라도 없다는 굳은 믿음으로 고단한 백성을 떠받들고 섬긴 정약용. 조선을 대표하는 실학자 정약용을 통해 조선 시대 실학에 대해 알아봅시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시대돋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구하는 한국사 탐색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가 담겼습니다.
The Three Little Pigs - 테이프 1개
월드컴 / 로리 올콧 지음 / 2004.07.20
4,000
월드컴
외국어,한자
로리 올콧 지음
생생한 원어민 성우의 음성을 통해 올바른 발음과 표현력을 익힘으로써 청취력을 길러 준다.
환경돌과 탄소 제로의 꿈을
내일을여는책 / 최진우 (지은이), 서미경 (그림) /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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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10% off)
내일을여는책
명작,문학
최진우 (지은이), 서미경 (그림)
우리가 모두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 볼 문제를 재밌는 동화로 풀어내는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의 서른아홉 번째 책. 오늘날 심각한 사회 문제인 환경,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후악당기업’의 큰 변화를 요구하는 책이다. 탄소 제로의 꿈을 실현하려는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디씨티가 고군분투하며 개인적,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캐나다 몬트리올 공연 / 아이돌 퀴즈 대회 / 민이와 지구 온난화 / 솔레인과 투발루 / 진경과 사회의 벽 / 거대한 검은 힘 / 우리는 승리자 / 작가의 말지구 온난화의 문제는 이제 개인을 넘어 기업과 나라 차원에서의 실천이 필요하다 기후 위기, 지구 온난화는 이제 우리에게 낯선 말이 아니다. 뉴스와 기사에서는 심심치 않게 기후 위기를 이야기하고, 우리는 일상에서 너무 더울 때, 너무 추울 때 어렵지 않게 지구 온난화를 이야기한다. 당장 자신에게 큰 피해가 있지는 않지만 조금씩 우리는 기후 위기가 심각하게 닥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돌 그룹 디씨티 멤버들이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하는 실천들은 우리가 바로 지금 닮고 배우고 행동해야 하는 일들이다.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고, 채식을 하고, 쓰레기를 분리 배출하는 등의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들 역시 중요하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큰 기업과 나라 차원에서 실천하도록 감시하고 요구하는 행동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 기업이나 나라의 정책들은 개인의 실천을 얼마든지 무효로 만들어 버릴 정도로 기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작품 속 디씨티 멤버들 역시 기업의 이익만을 좇는 기후 악당 기업의 커다란 벽에 부딪혀 좌절한다. 하지만 이들은 다시 일어서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이 노래는 팬들을 넘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며 우리 모두의 변화의 시작을 알린다. 기후 위기 극복이니, 탄소 제로니 하는 것들은 어쩌면 현실보다는 꿈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디씨티 멤버들이 고민하고 행동하는 모습들을 보고 있자면 마냥 꿈에 그치지 않고 기대와 희망을 품게 된다. 자, 그렇다면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오존층을 보호하기 위해, 탄소 제로를 이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디씨티 멤버들의 멋진 행동을 따라 우리도 실천해 보자. 지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의 미래를 위해.
니콜라는 너무 바빠!
어린이작가정신 / 질 티보 지음, 조민영 옮김, 브뤼노 생오뱅 그림 / 2017.12.29
9,000원 ⟶
8,100원
(10% off)
어린이작가정신
명작,문학
질 티보 지음, 조민영 옮김, 브뤼노 생오뱅 그림
책마중 문고 시리즈. 다람쥐 쳇바퀴 굴리듯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등 떠밀려 가는 아이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대변해 주는 동화이다.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니콜라의 일주일을 보면서, 사교육에 지친 아이들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수학, 바이올린, 태권도, 미술, 수영…. 니콜라가 다니는 학원들 목록이다. 니콜라의 방과 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학교 수업이 끝나자마자 엄마 손에 끌려가다시피 해 학원으로 향한다. 하지만 니콜라는 마음껏 놀고 싶었다. 어떻게 해야 니콜라가 자유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수학, 바이올린, 태권도, 미술, 수영……. 이게 다 뭐냐고요? 니콜라가 다니는 학원들 목록이에요. 니콜라의 방과 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요. 학교 수업이 끝나자마자 엄마 손에 끌려가다시피 해 학원으로 향하지요. 하지만 니콜라는 마음껏 놀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니콜라가 자유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니콜라는 너무 바빠!』는 다람쥐 쳇바퀴 굴리듯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등 떠밀려 가는 아이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대변해 주는 동화입니다.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니콜라의 일주일을 보면서, 사교육에 지친 아이들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아이들과 함께 니콜라의 기분이 어떨지 우리의 생활은 어떤지, 어떻게 지내야 행복하고, 만일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등과 같은 주제로 폭넓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수학, 바이올린, 태권도, 미술, 수영…… 바빠도 너무 바쁜 니콜라 니콜라는 너무나 바쁩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자마자 엄마 손에 끌려가다시피 해 학원으로 향합니다. 바이올린, 태권도, 미술, 수영 등,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차분히 앉아 밥 먹을 시간도 없을 만큼 말이지요. 니콜라의 괴로움은 하루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 날에는 아빠가, 그다음 날에는 할아버지가, 그다음 날에는 할머니가 니콜라를 데리고 온갖 학원으로 가지요.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드디어 토요일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주말에도 니콜라는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지요. 엄마 아빠는 니콜라를 데리고 또 학원으로 갑니다. 일요일에는 교육 영화를 보며 꾸벅꾸벅 졸았고요. 이렇게 니콜라는 숨 돌릴 틈 없이 일주일을 보냅니다. 하지만 니콜라는 부모님들 마음대로 움직이는 로봇이 아닙니다. 지친 니콜라는 그만 병에 걸리고 맙니다. 끙끙 앓아누운 니콜라에게 엄마와 아빠가 다가와 “우리가 너무했다”며 사과합니다. 니콜라의 마음은 기대로 부풀어 오릅니다. 이제 니콜라는 학교와 학원만 오가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속단은 금물! 재미있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리에게도 자유 시간이 필요해요! 너무도 바쁜 니콜라의 이야기는 익살스럽게 펼쳐지지만 독자들은 이 책을 그저 웃으면서 읽을 수만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니콜라와 니콜라 부모님의 모습은 곧 우리들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OECD 국가 중 사교육비 지출 1위인 우리나라. 놀이터나 학교 운동장에서 아이들을 찾아보기 힘들어진 지 이미 오래입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학원이나 과외 교실로 뿔뿔이 흩어지기 때문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학원에 다녀야 하는 아이들도, 그 교육비를 마련해야 하는 부모님도 힘이 듭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은 소외감과 열등감에 휩싸이게 됩니다. 이 책은 다람쥐 쳇바퀴 굴리듯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등 떠밀려 가는 아이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잘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서머힐 스쿨을 설립한 영국의 교육학자 닐은 “어린 시절은 놀이의 시기이다. 어렸을 때 충분히 뛰어놀지 못하면 커서도 놀아야겠다는 환상에 사로잡혀 생산적인 일을 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노는 것이 앉아서 수학이나 영어 등을 공부하는 것보다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 줍니다. 『니콜라는 너무 바빠!』는 사교육에 대한 어려운 고찰을 하거나 사교육이 사라지지 않는 사회적 현상을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니콜라의 일주일을 보면서, 사교육에 지친 아이들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아이들과 함께 니콜라의 기분이 어떨지 우리의 생활은 어떤지, 어떻게 지내야 행복하고, 만일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등과 같은 주제로 폭넓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니콜라는 너무 바빠!』는 읽기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아이들의 주체적인 사고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어린이작가정신 '책마중 문고' 시리즈 드넓은 책의 세계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두 팔 벌려 맞이하는 문학 시리즈입니다. 그림책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과 풍부한 그림으로 읽기 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여 책 읽기가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가정과 학교 등에서 겪게 되는 정서적ㆍ사회적 문제를 다룬 이야기,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하여 아이들의 마음에 올바른 가치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꿈과 희망, 사랑, 행복을 심어 줍니다. 작은 집 문 앞에 다다랐을 때는 숨이 턱까지 차올랐어요.“딩동! 딩동! 딩동!”엄마는 초인종을 계속 눌러 댔어요.초인종도 나처럼 숨이 찰 것 같아요.그러자 문이 열리고 한 멋진 누나가 나오더니 말했어요.“안녕, 니콜라! 바이올린 수업에 온 걸 환영한다! 오늘은 활 쥐는 법과 장음계 연주법을 가르쳐 줄게.” 뭐가 뭔지 알아차리기도 전에 나는 수영복을 입고, 머리에는 우스꽝스러운 수영 모자를 쓰고 있었어요. 운동 수업은 태권도 하나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나 봐요.“오늘은 자유형의 기초를 배울 거예요!”선생님이 그렇게 말하자 나는 별 수 없이 얼음장처럼 차가운 물속에 뛰어들어, 물 위에 떠 있기 위해 1시간 동안 안간힘을 써야 했어요.물 밖으로 나왔을 때는 일어설 힘도 남아 있지 않았지요.오늘은 겨우 월요일인데!
에우로페와 카드모스 (본책 + 오디오 CD 1장)
Happy House(해피하우스) / Isaac Durst 지음, Gutdva Irina Mixailovna 그림 / 20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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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use(해피하우스)
외국어,한자
Isaac Durst 지음, Gutdva Irina Mixailovna 그림
'영어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개정판. 세상과 신들의 탄생이야기, 신과 영웅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영어로 엮었다. 유명 작가들이 재구성한 알기 쉬운 영문과 세계적인 화가들이 그린 화려한 그림이 어우러진다. 본책과 이에 따른 해설집, 그리고 원어민이 녹음한 드라마 형식의 오디오 CD로 구성했다.Zeus and Europa 제우스와 에우로페 Cadmus 카드모스 Pasiphae and the Minotaur 파시파에와 미노타우로스 Reading Comprehension 독해 문제 본문 해석 및 단어 풀이 독해 문제 해답(개정판) 해피하우스 영어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 전6권 세상과 신들의 탄생이야기, 신과 영웅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 등을 통해 신화의 세계의 푹 빠져 보세요. 유명 작가들이 재구성한 알기 쉬운 영문과 세계적인 화가들이 그린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신비로운 신화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어실력이 쑥쑥 자라는 본책과 이에 따른 해설집, 그리고 원어민이 녹음한 드라마 형식의 오디오 C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흥미롭게 영어에 접근하는 스토리북 - 쉽고 실생활에 유용한 단어와 문장 표현을 반복 연습하여 학습효과를 높임 - 세상과 신들의 탄생이야기, 신과 영웅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 등을 통해 신화의 세계에 빠져들게함 - 유명 작가들이 제구성한 알기 쉬운 영문과 유명 작가들이 그린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은 우리말 번역 과정 없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줌. - 본책과 해설집이 나뉘어 있던 구성을 바꾸어 한권으로 합본하였습니다. - 기존 오디오 테입을 CD로 바꾸고 본문에 트랙번호를 표시하여 듣는데 편리하도록 하였습니다. - 본책과 해설집을 합치고 테이프를 CD로 바꾸어서 책을 쉽게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도록 하였 습니다. - 기존의 세트 포장 방식을 바꾸어 책 가격을 낮추었습니다. - 몇가지 이야기가 있는 책은 기존 제목을 좀 더 상세하여 바꾸어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하였습 니다. (개정판) 해피하우스 영어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책구성 초급 1권 세계와 신들의 탄생 The Origin of Gods 2권 올림푸스의 신들 The Gods of Olympus 3권 제우스의 분노 The Anger of Zeus 4권 영웅 헤라클레스 Hercules 5권 에우로페와 카드모스 Europa and Cadmus 6권 트로이 전쟁 The Trojan War
우리와 다른 아이
한울림스페셜 / 엘리사 마촐리 지음, 소니아 마리아루체 포센티니 그림, 유지연 옮김 /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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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
그림책
엘리사 마촐리 지음, 소니아 마리아루체 포센티니 그림, 유지연 옮김
2015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선정 ‘장애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 주인공과 선천적 안면기형이 있는 아이의 이야기를 그렸다. 시작부터 필리포는 자기가 속한 또래집단을 ‘우리’로, 선천적 안면기형이 있는 아이를 ‘그 아이’로 분명하게 구분한다. 아이들은 그 아이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 모르는 것,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은 동전의 양면처럼 혐오로 이어진다. 그러던 어느 날, 필리포는 그 아이와 운동장에 단둘이 있게 되고, 필리포는 다른 아이들이 없는 걸 확인하고 조심조심 그 아이에게 다가간다. 둘 사이를 가로막은 보이지 않는 벽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마침내 필리포가 용기를 내어 고개를 들고 그 아이를 바라본다. 둘은 이름을 묻고,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땅을 판다. 그리고 필리포와 그 아이는 비로소 ‘우리’가 된다. 저자는 아이들의 세계를 애써 미화하지 않고 솔직 담백하게 표현했다. 낯선 아이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놀라움과 동질감으로 바뀌는 마음의 변화를 필리포의 목소리로 여과 없이 전하고 있다. 그림작가 역시 섬세하고 사실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의 다양한 마음을 잘 나타냈다. 다른 색을 풍성하게 감싸 안는 흰색 배경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아이들의 표정과 행동이 스틸 사진처럼 펼쳐진다.그 아이는 우리와 다르다 우리는 여기저기 우르르 뛰어다니지만, 그 아이는 굼뜨게 걷는다. 우리는 함께 모여서 떠들고 놀지만, 그 아이는 혼자 논다. 땅을 파고 또 파고… 날마다 구덩이를 하나씩 만든다. 그 아이의 손은 그래서 더럽다. *2015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선정 ‘장애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 *2014 이탈리아 프레미오 센토 아동문학상(그림책 부문) *2014 자코모 지울리토 아동문학상(6~10세 부문) 우리와 다른 아이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 아이들이 우당탕탕 계단을 뛰어내려옵니다. 조용했던 운동장은 우르르 뛰어다니며 노는 아이들로 금세 시끌벅적해집니다. 그런데 조금 떨어진 곳에 아이들과 어울리지 않고 혼자서 땅을 파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한쪽 눈이 유난히 큰 아이, 그 큰 눈에서는 침처럼 끈적끈적한 게 흘러내립니다. 아이들은 그 아이와 이야기를 하지도 않고, 함께 어울리지도 않습니다. 그저 ‘짝짝이 왕눈이’라고 놀릴 뿐이죠. 어느 날 오후, 필리포는 그 아이와 운동장에 단둘이 있게 됩니다. 필리포는 두려운 마음으로 서서히 그 아이에게 다가가는데…. 과연 필리포와 그 아이 사이에 어떤 일이 생길까요? 너와 내가 우리가 되는 순간 《우리와 다른 아이》는 필리포의 시선을 따라가며 펼쳐집니다. 시작부터 필리포는 자기가 속한 또래집단을 ‘우리’로, 선천적 안면기형이 있는 아이를 ‘그 아이’로 분명하게 구분합니다. 우리는 뛰어다니지만 그 아이는 굼뜨게 걷고, 우리는 함께 놀지만 그 아이는 혼자 놀고, 우리는 깨끗하지만 그 아이는 더럽고, 우리는 아는 게 많지만 그 아이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그 아이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습니다. 이름도 모르고, 왜 날마다 땅을 파는지도 모릅니다. 모르는 것,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은 동전의 양면처럼 혐오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은 그 아이에 대한 거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뒤에서 조롱하고 수군거리며 갖가지 추측을 쏟아 냅니다. 그 아이와 어울리려는 아이도 또래집단에서 배제되고 놀림과 비웃음의 대상이 되고요. 아이들과 그 아이는 같은 학교에 다니면서도 시간과 공간은 물론 관계마저 단절되어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필리포는 그 아이와 운동장에 단둘이 있게 됩니다. 필리포는 다른 아이들이 없는 걸 확인하고 조심조심 그 아이에게 다가갑니다. 혹시라도 침이 묻을까 봐 걱정하면서요. 그러나 걱정이 무색하게 그 아이는 아무런 경계 없이 필리포에게 말을 걸고 소중한 보물도 선뜻 보여 줍니다. 마치 겁내지 않는 달팽이가 더듬이를 숨기지 않는 것처럼요. 둘 사이를 가로막은 보이지 않는 벽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마침내 필리포가 용기를 내어 고개를 들고 그 아이를 바라봅니다. 둘은 이름을 묻고,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땅을 팝니다.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필리포와 그 아이는 비로소 ‘우리’가 됩니다! 두려움과 편견에서 벗어나 낯선 곳으로 한 발 내디딜 수 있도록 안내하는 그림책 《우리와 다른 아이》의 글을 쓴 엘리사 마촐리는 아이들의 세계를 애써 미화하지 않고 솔직 담백하게 표현했습니다. 낯선 아이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놀라움과 동질감으로 바뀌는 마음의 변화를 필리포의 목소리로 여과 없이 전하고 있지요. 그림작가 소니아 마리아루체 포센티니 역시 섬세하고 사실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의 다양한 마음을 잘 나타냈습니다. 다른 색을 풍성하게 감싸 안는 흰색 배경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아이들의 표정과 행동이 스틸 사진처럼 펼쳐집니다. 글작가와 그림작가는 두 아이를 통해 독자들이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낯선 곳으로 한 발 내디딜 수 있도록 천천히 안내합니다. 타인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꼭 필요한 가치임을 전하고 있죠. 이 책은 2014 이탈리아 프레미오 센토 아동문학상(그림책 부문)과 2014 자코모 지울리토 아동문학상(6~10세 부문)을 수상하였고, 2015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장애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나와 다른 누군가를 마주할 때 본능적으로 일어나는 거부감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하는 일은 교육하는 사람들의 과제입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일입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 평등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요. -엘레나 말라구티(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 5-1 (2019년)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1.22
15,000
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요점 정리의 형태로 개념과 원리를 학습하는 책이 아닌, 초등학생들에게 익숙한 생활 속 이야기를 활용하여 수학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게 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개념과 원리를 스스로 탐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신개념 초등수학 개념 기본서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초등수학 개념.원리 완벽 학습 요점 정리의 형태로 개념과 원리를 학습하는 책이 아닌, 초등학생들에게 익숙한 생활 속 이야기를 활용하여 수학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게 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개념과 원리를 스스로 탐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신개념 초등수학 개념 기본서입니다.
베프 따위 필요 없다고?
맘에드림 / 함영연 (지은이), 영민 (그림)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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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림
명작,문학
함영연 (지은이), 영민 (그림)
재혁이는 우재와 유치원 때부터 친하게 지내왔지만 사소한 오해로 점점 사이가 멀어진다. 급기야는 서로 으르렁거린다. 물론 두 아이의 갈등은 터무니없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그 갈등이 두 엄마에게로 이어지고, 둘의 갈등은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만 같다. 하지만 재혁이와 우재는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다시 가까워진다. 친구란 함께 있으면 행복하다.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고. 하지만 소중한 친구 사이도 서로 믿고 존중할 때 유지될 수 있다. 만약 친구와 다투고 마음이 언짢고 불편하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솔직하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자. 그렇지 않으면 사소한 오해로 소중한 친구를 잃을 수도 있다. 지금부터 재혁이와 우재를 통해 친구 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자.고자질쟁이! · 8 네 탓이야! · 19 이상해 · 27 더는 못 참아! · 34 거꾸로 다람쥐 · 44 엄마 소동 · 61 어쩌지? · 68 말싸움 · 76 우분트 친구 · 89 작가의 말 · 104떡볶이처럼 맵고, 초콜릿처럼 달콤하고, 사이다처럼 시원한 우정의 맛 친구의 의미를 새롭게 알아가는 따뜻한 이야기 지금 재혁이는 베프의 마음을 알아가는 중! 친구의 의미를 새롭게 알아가는 따뜻한 이야기 친구나 가족 관계는 늘 변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친했던 친구 사이라도 별것 아닌 일로 싸우고 다투는 일이 있지요. 그런데 알고 있나요? 친구 관계는 한 번 틀어지면 다시 그 관계를 회복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요. 《베프 따위 필요 없다고?》의 주인공인 재혁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재혁이는 우재와 유치원 때부터 친하게 지내왔지만 사소한 오해로 점점 사이가 멀어집니다. 급기야는 서로 으르렁거리지요. 물론 두 아이의 갈등은 터무니없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그 갈등이 두 엄마에게로 이어지고, 둘의 갈등은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재혁이와 우재는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다시 가까워집니다. 친구란 함께 있으면 행복합니다.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고요. 하지만 소중한 친구 사이도 서로 믿고 존중할 때 유지될 수 있습니다. 만약 친구와 다투고 마음이 언짢고 불편하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솔직하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사소한 오해로 소중한 친구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재혁이와 우재를 통해 친구 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맵고, 달콤하고, 시원한 우정의 맛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이 좋은 친구가 되는 방법 누구나 친구와 다퉈서 꼴도 보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마음이 차곡차곡 쌓여서 나중에는 그 친구의 얼굴도, 목소리도 듣기 싫어지지요. 그런 감정은 관계 맺기의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재혁이도 그렇습니다. 창체 시간, 쓰러진 상추를 일으키려다 우재의 말 한마디로 상추를 뽑은 것도 모자라 상추를 짓밟은 나쁜 아이로 몰립니다. 설상가상으로 친구들에게 똥싸개라는 오명까지 얻게 되지요. 재혁이는 억울한 마음에, 우재를 볼 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날부터 재혁이는 그 마음을 꾹꾹 누르고 우재를 봐도 모르는 척, 말을 걸어와도 안 들리는 척합니다. 결국 재혁이는 우재에게 상처 되는 말을 내뱉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우재 엄마의 귀에 들어가고, 재혁이 엄마와 우재 엄마의 사이도 걷잡을 수 없이 멀어집니다.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 재혁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재에게 용기 내 말을 건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한 말이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알게 되지요. 말은 형체가 없지만 아주아주 힘이 셉니다. 우리는 말 한마디에 행복하기도 하고, 반대로 상처를 입고 괴로워하기도 하지요. 재혁이가 쏟아 낸 말은 우재와 우재 엄마 모두에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재혁이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우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우재 또한 자기만의 방법으로 재혁이를 똥싸개로 몰고 간 상황을 해결합니다. 친구와 우정을 나누는 것은 재미있게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재혁이와 우재의 갈등은 우리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우정이 깊어지는 재혁이와 우재처럼,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과 올바른 언어 습관을 잊지 마세요.
새봄이의 연등회
불광출판사 / 김평 (지은이), 이광익 (그림)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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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
그림책
김평 (지은이), 이광익 (그림)
우리나라 전통 등 축제인 ‘연등회’에 대한 그림책이다. 연등회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22호’로 1,300년을 이어온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축제이다. 부처님 같이 마음과 세상을 밝히기를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지만, 오늘날에는 불교적인 의미를 뛰어넘어 즐겁고 의미 있는 등 축제로 전 세계인이 참여하고 있다. 서양에 크리스마스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연등회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연등회에 참가하기 위해 함께 등을 만들고 행진에 참여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시력이 좋지 않은 새봄이가 등을 만들고, 동자승과 놀고, 연등행렬에 참가하면서 변화되는 모습과 더불어 코끼리등, 사자등, 사슴등, 수박등 물고기등과 같은 우리 전통등의 아름다움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또 우리나라 전통등에 대한 뜻과 연등회의 의미를 담은 화보를 수록하여 이야기와 역사적 정보를 함께 전달한다.크리스마스 트리처럼, 우리나라에는 아름다운 ‘전통등 축제’가 있답니다! 『새봄이의 연등회』는 우리나라 전통 등 축제인 ‘연등회’에 대한 그림책이다. 연등회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22호’로 1,300년을 이어온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축제이다. 부처님 같이 마음과 세상을 밝히기를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지만, 오늘날에는 불교적인 의미를 뛰어넘어 즐겁고 의미 있는 등 축제로 전 세계인이 참여하고 있다. 서양에 크리스마스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연등회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연등회에 참가하기 위해 함께 등을 만들고 행진에 참여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시력이 좋지 않은 새봄이가 등을 만들고, 동자승과 놀고, 연등행렬에 참가하면서 변화되는 모습과 더불어 코끼리등, 사자등, 사슴등, 수박등 물고기등과 같은 우리 전통등의 아름다움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또 우리나라 전통등에 대한 뜻과 연등회의 의미를 담은 화보를 수록하여 이야기와 역사적 정보를 함께 전달한다. 전 세계 하나밖에 없는 ‘움직이는 등’ 축제, 연등회를 아시나요? 부처님오신날(음력 4월 8일) 즈음이면 온 나라가 빛으로 물든다. 서울 동대문에서 종각사거리까지 끝없이 이어지는 빛의 물결! 바로 연등회, 빛의 축제이다. ‘연등회’ 하면 불교를 상징하는 연꽃등을 들고 행렬하는 것으로 오해하지만, 등에 불을 밝히는 것을 ‘연등燃燈’이라 한다. 1,300년 역사를 이어온 연등회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22호로 등재되었다. “통일신라시대부터 현재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의식”이라는 점이 문화재로 지정된 이유다. 연등회는 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우리 민족의 일상 깊숙이 뿌리를 내리며 이어져 왔다. 옛사람들은 설날, 정월대보름, 추석과 같은 세시풍속의 하나로 연등회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오늘날에는 종교를 넘어 전 세계인들이 한국적 전통으로 이해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자부심을 아이들과 함께 되새겨볼 수 있다. 사자등, 연꽃등, 사천왕등, 물고기등…, 등마다 뜻이 있다고요? 주인공 새봄이는 동자승에 이끌려 코끼리등, 사천왕등과 어울리며 즐겁게 논다. 등은 한 사람이 만들기도 하고, 대형등처럼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만들기도 한다. 각 등에는 저마다 뜻이 있는데, 코끼리등은 좋은 일을, 사자등은 용맹함과 지혜를, 범종등은 모든 사람들의 근심걱정을 사라지게 해달라는 바람을 담고 있다. 그리고 새봄이가 만든 연꽃등에는 항상 향기롭고 맑게 살자는 뜻이 담겨 있다. 각기 다른 등의 의미를 엄마아빠와 함께 되새기면서, 아이들의 소망을 담은 등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다. 함께 만들고 즐기는 재미와 기쁨을 알려 주세요! 연등회는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의 축제이다. 시력이 좋지 않은 새봄이도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더 열심히 연등을 만든다. 또 완성된 등을 들고 행렬에 나서면서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 함께 보폭을 맞춰 걷고,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행렬 속에서 하나가 된다. 낯선 이들과 어우러지면서 서로 눈빛을 나누고 함께 웃으면서 보이지 않는 마음을 나눈다. 가족과 이웃이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다. 물론 책을 읽고 나서 연등회에 직접 참가해 본다면 그 재미와 의미가 배가 된다!
孟母入試三遷之敎 맹모입시삼천지교
입시진로연구소 / 신상우, 유한상, 박정민, 황승빈, 신의종, 이택순 (지은이) / 2021.07.27
14,000
입시진로연구소
학습참고서
신상우, 유한상, 박정민, 황승빈, 신의종, 이택순 (지은이)
급변하는 입시 체계의 변화와 새로운 시대의 부흥하는 인재의 양성을 위해 집필된 21세기 학부모 입시 지침서다. 합격을 이끄는 분명한 노하우를 실었고, 입시 전문가들이 정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단 한 권으로 수시와 정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Ⅰ. 서론 1 ● 입시의 필요성과 엄마의 역할 3 ● 2022 입시 주요 특징 4 Ⅱ. 본론 13 ● 학생부종합(1)-입시 15 [1] 학생부 종합 전형이란?(역사와 변화) 15 [2] 학생부 종합 전형 학교별 특징 18 ● 학생부 종합(2)-생활기록부 관리 27 [1] 학생부 종합 전형의 개념과 생기부의 중요성 27 [2] 생기부의 구성과 작성 변화 내용 33 [3] 생기부 관리 포인트 42 ① 수상 실적 44 ②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45 ③ 독서 46 ④ 동아리 47 ⑤ 봉사활동 48 [4] 서울대합격생들의 생기부 요약 49 [5] 자소서 샘플 61 ① 문항 별 작성 요령(공통문항 중심) 62 ② 자기소개서 예시 65 ● 학생부 교과전형 69 [1] 학생부 교과란? 69 [2] 서울 주요 대학 학생부교과전형 특징 78 ● 논술 85 [1] 논술 전형이란? 85 [2] 인문 논술의 대비 108 [3] 자연 논술의 대비 154 ● 2022 정시 184 [1] 2022 대학수학능력 시험 계획 184 [2] 정시 주요 변화 190 [3] 각 군별 특성 193 [4] 대학별 정시 선택과목 지정 197 [5] 2022년도 주요 대학의 정시 201 [6] 2021년 수도권 주요대학 입시결과 205 [7] 배치 상담의 예 247 Ⅲ. 마무리 251孟母三遷之敎(맹모삼천지교)란 말은 환경의 중요성을 말하는 대표적인 말이다. 맹자(孟子)의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세 번 이사했다는 뜻으로, 어머니가 자식을 훌륭하게 가르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비유하거나 인간의 성장에서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래서 어머니의 교육에서의 역할을 강조한 맹모입시삼천지교(孟母入試三遷之敎)가 탄생한 것이다. 어원을 보자면 맹자가 어렸을 때 일찍 아버지를 여의자 어머니 장() 씨는 수절을 했다. 묘지 근처에서 살았는데, 맹자는 장사를 지내는 일이나 앉았다 일어났다 하며 우는 것을 흉내 냈다. 어머니는 “이곳은 아이를 살게 할 곳이 못 되는구나.”라고 말하고 그곳을 떠나 시장 근처 도살장이 가까운 곳에 집을 정했다. 맹자는 장사하는 것과 도살하는 일을 흉내 냈다. 어머니는 또 “이곳 역시 아이를 살게 할 곳이 못 되는구나.”라고 말하고 이어 학교 옆으로 이사를 했다. 매월 초하루가 되면 관원들이 문묘에 들어와 예를 행하고 무릎을 꿇고 절을 하며 읍하고 사양하며 나아가고 물러가는 예를 행했다. 맹자는 그것을 보고 일일이 익히고 기억했다. 맹자의 어머니는 “이곳은 정말 아이를 살게 할 만한 곳이구나.”라고 말하고 드디어 그곳에 살았다(昔孟子少時, 父早喪, 母氏守節. 居住之所近於墓, 孟子學爲喪葬, 踊痛哭之事. 母曰, 此非所以居子也. 乃去. 舍市, 近於屠, 孟子學爲買賣屠殺之事. 母又曰, 亦非所以居子也. 繼而遷於學宮之旁. 每月朔望, 官員入文廟, 行禮拜, 揖讓進退. 孟子見了, 一一習記. 孟母曰, 此眞可以居子也. 遂居於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무언가 새로운 가르침을 갖게 하고 또 한편으로는 부모들의 교육의 중요성과 또한 엄마의 역할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말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급변하는 입시 체계의 변화와 새로운 시대의 부흥하는 인재의 양성을 위해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을 멋쟁이 엄마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 - 특징: 孟母入試三遷之敎(맹모입시삼천지교) 1. 급변하는 입시의 성공 바이블 2. 합격을 이끄는 분명한 노하우 3. 현명한 엄마들의 입시 교과서 4. 입시 전문가들의 정확한 방향 제시 5. 단 한 권으로 수시와 정시를 준비
한입에 꿀꺽, 운전기사가 사라졌다!
초록개구리 / 신채연 (지은이), 나인완 (그림)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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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신채연 (지은이), 나인완 (그림)
어느 날 갑자기 시리즈 5권. 우리는 하루에 수없이 많은 직업인들을 만난다. 운전기사도 그중 하나이다. ‘운전기사’ 하면 보통 버스, 지하철, 택시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여행 갈 때 타는 기차나 비행기, 배를 운전하는 사람, 각종 공사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 물류 배송 트럭을 운전하는 사람도 넓은 의미의 운전기사이다. 운전기사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곳에서 여러 교통수단을 다루고 있다. 대중교통을 운전하는 기사 없이 우리가 원하는 곳에 쉽게 갈 수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얘기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은 포클레인 기사의 도움 없이는 지을 수 없고, 우리가 매일 먹는 먹거리와 매일 쓰는 생활용품은 물류를 배송하는 기사의 도움 없이는 우리 손에 닿을 수 없다. 이런 운전기사가 모두 사라지면 무슨 일이 생길까? 일과 일하는 사람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기획된 '어느 날 갑자기' 시리즈는 마지막으로 이 질문을 던진다. 책 제목이 ‘한입에 꿀꺽, 운전기사가 사라졌다!’라니! 그렇다면 책에 운전기사만 잡아먹는 괴물이라도 등장하는 걸까? 글을 쓴 신채연 작가는 세상 모든 운전기사를 상징하는 ‘슈퍼 드라이버’를 만들어 내고, 이 슈퍼 드라이버를 잃어버린 뒤부터 다시 찾을 때까지의 대혼란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1. 환상의 짝꿍 도트 | 2. 진열장이 흔들! | 3. 뒤죽박죽 엉망진창 | 4. 멈춰 버린 자동차 | 5. 도트가 이상하다! | 6. 수술은 절대 안 돼요! | 7. 도씨! 그는 누구인가? | 8. 무인도에 사는 기분 | 9. 얼렁뚱땅 해결사 도트! | 10. 노란 조끼 운전기사의 비밀 | 작가의 말◾ 일상 곳곳에 숨어 있는 운전기사의 흔적 우리는 하루에 수없이 많은 직업인들을 만난다. 운전기사도 그중 하나이다. ‘운전기사’ 하면 보통 버스, 지하철, 택시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여행 갈 때 타는 기차나 비행기, 배를 운전하는 사람, 각종 공사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 물류 배송 트럭을 운전하는 사람도 넓은 의미의 운전기사이다. 운전기사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곳에서 여러 교통수단을 다루고 있다. 대중교통을 운전하는 기사 없이 우리가 원하는 곳에 쉽게 갈 수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얘기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은 포클레인 기사의 도움 없이는 지을 수 없고, 우리가 매일 먹는 먹거리와 매일 쓰는 생활용품은 물류를 배송하는 기사의 도움 없이는 우리 손에 닿을 수 없다. 이런 운전기사가 모두 사라지면 무슨 일이 생길까? 일과 일하는 사람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기획된 <어느 날 갑자기> 시리즈는 마지막으로 이 질문을 던진다. ◾ 한입에 꿀꺽, 운전기사를 삼킨 건 누구? 책 제목이 ‘한입에 꿀꺽, 운전기사가 사라졌다!’라니! 그렇다면 책에 운전기사만 잡아먹는 괴물이라도 등장하는 걸까? 글을 쓴 신채연 작가는 세상 모든 운전기사를 상징하는 ‘슈퍼 드라이버’를 만들어 내고, 이 슈퍼 드라이버를 잃어버린 뒤부터 다시 찾을 때까지의 대혼란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슈퍼 드라이버는 주인공 솔희의 아빠가 어릴 적 상상한 이야기에서 비롯된다. 바퀴 달린 모든 것을 사랑하는 솔희 아빠는 외계인이 운전기사를 모두 잡아가 버리자 ‘슈퍼 드라이버’가 되어 온 세상의 탈것들을 멋지게 운전해 지구를 구하는 꿈을 꾸었다. 진열장 안에는 어릴 적부터 모아 온 온갖 장난감 자동차를 고이 간직해 두었는데 그 안에는 노란 조끼를 입은 장난감 운전기사도 있다. 슈퍼 드라이버가 되는 솔희 아빠의 꿈은 노란 조끼 운전기사에 마법처럼 스며들어 오래도록 장난감 진열장을 지켰다. 하지만 솔희가 아빠 몰래 진열장 속 장난감을 뒤지다가 운전기사를 아래로 떨어뜨리고, 그것이 반려견 도트의 눈에 띄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 지구를 구할 슈퍼 드라이버 찾기 대작전 슈퍼 드라이버가 사라진 이후 버스와 택시, 지하철, 기차, 비행기, 배의 운전기사가 모두 감쪽같이 모습을 감추었다. 비행기 조종사인 솔희의 아빠까지! 주인 잃은 차량들 탓에 도로는 주차장이 되어 버리고, 일터에 가지 못한 사람들 때문에 사회는 마비된다. 물건 만들 재료를 해외에서 들여오지 못하니 공장도 가동을 멈추고, 물건을 만들었다 해도 다른 지역으로 배송이 안 되니 슈퍼마켓이 텅텅 빈다. 마트는 생활용품을 사재기하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이고, 주유소 앞엔 석유를 확보해 두려는 사람들이 길게 늘어선다. 멈춰 선 포클레인과 덤프트럭 탓에 공사도 중지된다. 솔희는 강아지 도트의 엑스레이 사진을 보고는 아빠가 들려준 슈퍼 드라이버의 비밀을 깨닫고, 슈퍼 드라이버를 구출하기 위해 ‘도트 똥 누게 하기 작전’에 들어간다. 지구를 구하는 어마어마한 임무라기엔 조금 더럽고 은밀한 일이지만, 똥이 절실한 솔희는 도트가 그동안 호시탐탐 노리던 음식을 하나씩 떠올린다. 과연 슈퍼 드라이버는 도트의 배 밖으로 무사히 구출되어 나올 수 있을까? 열 살 솔희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이 신채연 작가의 능청스러운 글과 나인완 작가의 귀여운 그림에 잘 담겨 있다. 어느 날 갑자기는 특정 직업을 지닌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한꺼번에 사라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서 쓴 동화 시리즈입니다. 아찔한 이야기를 통해 일의 가치를 깨닫고, 나와 이어진 이웃과 세상을 알아 나갑니다. 1. 긴급 뉴스, 소방관이 사라졌다! 이정아 글 | 신혜원 그림 마법에 걸린 뽑기 통이 불러일으킨 소방관 실종 사건 2. 구슬이 탁, 의사가 사라졌다! 이향안 글 | 서지현 그림 기쁜 소식에서 공포 영화로 바뀐 의사 실종 사건 3. 아싸, 선생님이 사라졌다! 김하연 글 | 김고은 그림 밀랍 인형의 저주로 시작된 영원한 방학 4. 별똥별이 슝, 환경미화원이 사라졌다! 최은옥 글 | 김재희 그림 환경미화원에 대한 기억이 싹 지워진 세상 5. 한입에 꿀꺽, 운전기사가 사라졌다! 신채연 글 | 나인완 그림 지구를 구할 슈퍼 드라이버 찾기 대작전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세트 (전3권)
좋은생각어린이 / 좋은생각 편집부, 윤용석, 심선민, 최인수 (지은이), 황신영, 지호진, 공미라 (감수) /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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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어린이
자연,과학
좋은생각 편집부, 윤용석, 심선민, 최인수 (지은이), 황신영, 지호진, 공미라 (감수)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지식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과학, 사회, 역사 세 분야의 시리즈로 구성되었다. 권별 각 25개의 주제를 담아 과학, 사회, 역사 지식이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고 넓고 깊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읽기, 탐구하기, 생각하기를 반복하면서 아이들의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은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이고, 연관된 것을 탐구하며 생각해 보면서 ‘배움’을 견고하게 쌓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자신만의 세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3가지 코너 “읽기의 힘”, “탐구의 힘”, “생각의 힘”의 코너는 자연스러운 연계 구성을 통해 읽기를 통한 배경지식과 교과 학습은 물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도록 확장 지식까지 담아내었다.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 과학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 역사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 사회● 재밌어서 읽다 보면 상식이 쑥쑥! 상식이 자라나면 생각이 무럭무럭! ● 어린이 문해력 향상을 위한 지식교양시리즈 ● 읽기 능력은 물론, 문해력과 교과학습효과, 사고력까지 한 번에! ● 30년간 누적판매 2억부에 달하는 [좋은 생각]에서 만든 어린이 교양책! ● 어린이들이 지식의 씨앗을 뿌리고 생각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책 우리 아이들에게는 재미난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궁금한 것, 신기한 것투성이죠. 아이들의 궁금증은 지식의 씨앗이 되고 이 씨앗은 생각의 열매를 맺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지식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과학, 사회, 역사 세 분야의 시리즈로 구성되었습니다. 권별 각 25개의 주제를 담아 과학, 사회, 역사 지식이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고 넓고 깊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읽기, 탐구하기, 생각하기를 반복하면서 아이들의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이고, 연관된 것을 탐구하며 생각해 보면서 ‘배움’을 견고하게 쌓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자신만의 세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3가지 코너 “읽기의 힘”, “탐구의 힘”, “생각의 힘”의 코너는 자연스러운 연계 구성을 통해 읽기를 통한 배경지식과 교과 학습은 물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도록 확장 지식까지 담아내었습니다. 지식의 씨앗을 뿌려주는 “읽기의 힘” “달의 땅에도 주인이 있을까?” “바닷물이 파랗게 보이는 까닭은 무엇일까?”와 같은 과학적 호기심이 가득한 질문부터 “지리학적으로 가치가 있는 ”화산섬 울릉도“”에 얽힌 이야기, 역사적으로 알아야 할 한국 전쟁 6.25” 등 초등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깨알 상식과 깊고 넓은 배경지식이 풍부하게 한데 어우러져 읽기는 재미를 알려줍니다. 교과 학습도 놓치지 않는 “탐구의 힘” [읽기의 힘]을 통해 독서의 재미와 습관을 붙였다면 [탐구의 힘]은 교과 학습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 과정과 연계된 기초 개념을 이야기와 덧붙여 설명해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학교 수업 과정이 그저 어렵고 지루한 것이 아님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학습에 보다 깊은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죠. “수수께끼를 간직한 이스터섬” 에서는 국립공원과 세계문화유산의 개념을 알려주고, “삼일은 춥고 사일은 따뜻하다”에서는 삼한사온의 이야기와 함께 우리나라의 기후와 고기압과 저기압, 바람이 부는 까닭을 설명해 줍니다. 읽기에서부터 시작된 지식은 탐구 학습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읽기와 탐구를 하기도 전에 어려운 교과 개념 어휘를 마주한다면 어떨까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진 교과 개념 어휘는 아이들이 학습에 흥미를 잃게 하는 큰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읽기와 탐구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교과 개념 어휘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에서는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교과 개념 어휘를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문해력 up]을 통해 한번 더 정리해 줍니다. 이를 통해 교과서에 나오는 재미없고 어려워 보이는 단어도 쉽게 문맥을 통해 파악하고, 핵심 어휘는 다시 한번 정리해서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깊이 있는 지식이 깊이 있는 사고를! “생각의 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식과 상식은 물론 교과과정까지 한 번에 잡는 이 시리즈는 마지막 “생각의 힘” 꼭지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깊이 있는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확장된 지식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이 코너를 통해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거나 교과 학습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며 세상과 사회, 역사를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더 깊은 질문에 대해 생각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반복하며 ‘생각하는 뇌’를 쑥쑥 길러낼 것입니다.
내 꿈을 잇는 다리, 이순신 대교
주니어김영사 / 서지원 지음, 권송이 그림, 김호경 멘토 /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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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서지원 지음, 권송이 그림, 김호경 멘토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 2권. 어린이들에게 공학과 공학자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시리즈이다. 각 공학 분야에서 저명한 공학자들과 베스트셀러 아동 작가들이 모여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공학 정보를 뽑고,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를 창작해 냈다. 권마다 공학자들이 직접 ‘공학 멘토’로 나서서 주인공의 문제를 해결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변신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공학자들이 직접 전문 분야의 공학을 소개하고, 공학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줘서 공학자에 대해 더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권에서는 구조공학, 지반공학, 환경공학 등 다양한 공학 분야의 협업이 필요한 교량공학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융합적 사고와 창의성을 기르고, 직업관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다리의 의미를 새롭게 던져 준다. 단순히 섬과 섬, 육지와 섬을 잇는 다리뿐만 아니라, 외롭고 소외된 친구와 세상을 이어 주는 다리, 현재와 과거를 잇는 다리 등 수많은 소통의 매개체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의 꿈을 이어 주는 다리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세상을 향한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1장 땅꼬마 이순신과 102호 아저씨 · 다리는 왜 만들어요?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다리를 알고 싶어요! /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리에는 무엇이 있나요? 2장 수다쟁이 토마스 할아버지 · 옛날 우리나라에는 어떤 다리를 놓았나요? / 토마스 텔퍼드는 누구인가요? 3장 102호 아저씨가 돌아왔다! · 다리는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요? / 다리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다리는 어떻게 만들어요? 4장 이순신, 이순신을 만나다! · 이순신대교가 궁금해요! / 교량공학은 어떤 학문이에요? / 교량공학자가 되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요? / 미래에는 어떤 다리를 놓을까요?땅꼬마 순신이, 이순신 장군과 함께 다리를 지키다! 부모님과 떨어져 광양에 사는 순신이는 부모님이 있는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가 빨리 만들어지길 바란다. 하지만 왜적 유령들이 나타나 다리를 무너뜨리려고 한다. 그때 갑자기 거북선과 함께 나타난 이순신 장군 유령! 과연 땅꼬마 순신이와 이순신 장군은 다리를 지킬 수 있을까? 구조공학, 지반공학, 환경공학 등 다양한 공학 분야의 협업이 필요한 교량공학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융합적 사고와 창의성을 기르고, 직업관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준다. 다리는 우리 몸의 동맥처럼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기반 시설이지만 다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다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 주고, 순신이처럼 교량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멘토가 될 것입니다. - 김동수 대림산업(주) 사장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역사적인 다리부터 외롭고 소외된 친구들에게 꿈을 심어 주는 다리까지 너와 나를 잇고 세상과 세상을 잇는 꿈 많은 다리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 순신이는 늘 외롭다. 학교에서는 혼혈아라는 이유로 ‘은따’를 당하고, 집에서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형 때문에 부모님과 떨어져 산다. 그런 순신이 앞에 백 박사가 나타난다. 백 박사는 순신이네 민박집에 머무르고 있는 장기 투숙객이지만, 여수와 광양을 잇는 다리를 만드는 교량공학자이기도 하다. 백 박사와 대화를 하면서 마음을 연 순신이는 처음으로 자신의 꿈을 이야기한다. 부모님과 함께 지내기 위해 여수와 광양을 잇는 다리가 빨리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순신이의 꿈은 세상에 꼭 필요하고 멋진 다리를 만들겠다는 꿈으로 점점 커진다. 덩달아 자신감이 생긴 순신이는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형을 이해하는 등 점점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한다. 이 책을 통해 글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다리의 의미를 새롭게 던져 준다. 단순히 섬과 섬, 육지와 섬을 잇는 다리뿐만 아니라, 순신이처럼 외롭고 소외된 친구와 세상을 이어 주는 다리, 이순신과 이순신 장군을 만나게 해 주는 현재와 과거를 잇는 다리 등 수많은 소통의 매개체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의 꿈을 이어 주는 다리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세상을 향한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긴 다리는? 방화대교와 인천대교의 모양은 어떻게 다르지? 융합 기술의 집합체인 교량공학으로 어린이 스스로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자! 다리 하나를 완성하려면 여러 분야의 공학이 필요하다. 교량공학은 구조공학, 지반공학, 환경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공학이 융합된 학문이기 때문에 ‘융합’이 화두인 요즘 가장 적합한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평소에 우리가 다리에 대해 쉽게 떠올리던 질문에서부터 출발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세상에서 가장 긴 다리는 무엇일까?’로 시작한 다리에 대한 호기심은 옛날에는 어떤 다리를 만들었고 세계적으로 뛰어난 다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더 나아가 다리는 어떻게 만드는지 다리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알려 준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다리를 만드는 직업인 교량공학자를 소개하면서 직업의 시야를 확장시켜 준다.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 소개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한국공학한림원 추천 도서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 주목받는 미래 직업인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공학자 시리즈! 반도체와 스마트폰을 만드는 전자공학 기술, 세계 토목학계의 교과서인 ‘이순신대교’를 건설한 교량공학 기술 등 우리나라의 공학 기술은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공학에 관심을 갖고, 공학도를 미래의 직업으로 꿈꾸는 아이들이 많지 않다. 우리나라가 국제 사회의 리더의 자리를 굳히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과학 인재들을 길러 내야 한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좀 더 공학에 쉽게 다가가고, 나아가 직업으로서 공학자를 꿈꾸도록 도와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1. 뛰어난 스토리텔러와 세계 최고의 공학자가 만나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공학과 공학자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듣기만 해도 딱딱한 공학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보여 주기 위해 아동 작가와 공학자가 함께 머리를 모았다. 각 공학 분야에서 저명한 공학자들과 베스트셀러 아동 작가들이 모여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공학 정보를 뽑고,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를 창작해 냈다. 2. 공학자가 직접 들려주는 재미있는 공학의 세계! 과학과 공학은 어떻게 다를까? 과학은 자연의 원리와 법칙을 발견하고 연구하는 학문이고, 공학은 과학적 원리와 법칙을 활용해 인간에게 유용한 것을 만들어 내는 실용 학문이다. 다시 말해, 공학은 스마트폰과 자동차, 컴퓨터 등과 같은 것을 개발하고 연구해 우리 삶을 좀 더 편하고 유익하게 만드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공학의 기본 의미를 충실하게 전하고자 노력했다. 어린이가 좋아하는 스마트폰을 누가 최초로 만들었고,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는 어디에 있는지 등 각 공학 분야의 기본 상식을 담았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공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뿐만 아니라, 각 장마다 공학자가 직접 들려주는 과학 상식이나 공학 분야의 역사를 통해 좀 더 쉽게 공학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3. 직업인으로서 공학자를 소개하고, 공학자가 되는 실질적인 방법을 담다! 이 시리즈는 공학자를 다룬 최초이자 유일한 시리즈이다. 의사, 선생님, 연예인 등의 직업에만 관심이 있는 어린이들에게 공학자라는 직업을 ‘반가운’ 마음으로 소개한다. 이 시리즈에서 공학자는 더 이상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가 아니다. 권마다 공학자들이 직접 ‘공학 멘토’로 나서서 주인공의 문제를 해결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변신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공학자들이 직접 전문 분야의 공학을 소개하고, 공학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줘서 공학자에 대해 더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나는 언뜻 보면 보통 한국 애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까무잡잡한 피부와 커다란 눈, 그리고 새카만 눈썹이 조금 도드라져 보인다. 내 생김새 때문일까. 아이들은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따돌리거나 괴롭히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나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나는 미지근한 물 같다. 차가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뜨거운 것도 아닌 그런 물……. 자폐를 가진 아이들 중에 종종 놀라운 능력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는데, 형이 바로 그런 경우이다.“세계에서 제일 긴 다리는 중국의 지아샤오대교. 69.5킬로미터, 2013년 완공, 중국 저장성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왕복 8차선 다리. 2위는 미국의 폰차트레인교. 38킬로미터, 1956년 완공, 폰차트레인 호수를 횡단하는 다리!”형이 백과사전에 있는 다리에 관한 내용을 줄줄 외우자, 할머니는 기특하다며 형의 엉덩이를 툭툭 쳤다.“또, 또 해 봐라.”할머니의 칭찬에 신이 난 형이 또 술술 말을 시작했다.
마법의 덤불
을파소 / 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조현주 그림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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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조현주 그림
'사이언스 아이' 시리즈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다.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한다.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이상한 녀석 2장 자연의 이치 3장 착한 마음, 나쁜 마음 4장 마법의 덤불숲 5장 대발견 멘델이 들려주는 유전 이야기2천여 개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채택한 맥밀란사의 본격 과학 교육 프로그램 (원제: Books for future scientists)는 세계적인 교과서 회사 맥밀란사가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과학 주제를 친숙하면서도 독창적인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되찾아주는 것이 첫 번째 기획 의도입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합니다. 특히, 이 책은 '과학의 눈'으로 보고 '과학의 뇌'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읽고,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과학적 소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맥밀란사의 신뢰도 높은 단계별 과학 읽기 프로그램 ELT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학습교재로 널리 알려진 맥밀란사는 1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적인 출판 그룹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잡지 와 의 발행사이기도 합니다. 사이언스 아이는 맥밀란사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자사의 명성을 걸고 개발한 혁신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 탄생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내용을 감수했으며, 본격적인 출간에 앞서 뉴질랜드의 초등학교에서 시범 사용하여 교육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사이언스 아이는 발간 2년 만에 2천여 개가 넘는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습니다. 과학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재치 있고 다채로운 이야기 각 권의 이야기를 다른 인물, 다른 공간, 다른 장르로 설정하여, 한 권 한 권을 읽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높였습니다. 로봇, 외계인, 돌멩이, 나무, 물방울에 이르는 개성 있는 인물, 지붕 홈통, 외계행성, 사람의 몸속, 사라진 도시 등 상상을 뛰어넘는 공간, 판타지, 우화, 공상과학, 모험, 미스터리, 역사 및 현대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를 체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과학 지식을 담기 위한 보조적 수단의 '스토리텔링'이 아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이야기로써 본격 문학의 품격까지 갖춘 독창적인 제품입니다. 과학에 '가치'와 '감동'을 부여한 유일한 초등용 과학 동화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과학의 눈'을 틔워 주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 동화 존 버거는 '어린이는 무엇인가에 대해 말하기 전에 보고 확인한다'고 언급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voir est croire)'이라는 뜻이다. 바꿔 말하면 보는 것이 곧 지식이 된다는 얘기다.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 의미를 읽어냄으로써 앎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눈을 뜨면' 세상이 우리 자신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과학에 눈을 뜬다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 원리를 토대로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린이 과학책은 지식 획득 이상의 무언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는 과학을 교과목의 하나, 수많은 지식 분야 중 하나로 생각하는 좁은 의미에서 탈피해 어린이의 생각과 생활 습관까지 변화시키는 넓은 의미의 메시지를 담았다. 어린이가 자기 스스로 세상 속에 숨은 의미들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하면, 세상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으로 바뀐다. 이렇게 보는 방식이 바뀌면 이전의 평범한 눈으로 볼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일들을 피상적으로 훑어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떤 필연적 이유로 인해 일어났는지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이미 과학 공부의 반이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게 되면 눈길이 닿는 모든 것, 경험하는 모든 일들 속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다. 사이언스 아이로 새롭게 과학을 만나는 어린이들은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읽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고,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을 새롭게 뜨게 될 것이다. 감수 | 권홍진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석사, 서울대학교 과학교육과 박사를 수료했습니다. 퇴계원고등학교에 재직했으며, 현재 경기도과학교육원 연구원 및 경기과학체험학습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감수 | 박호준 전북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기북과학고등학교에 재직 중입니다. 학생탐구올림픽 출제위원, 고등학교 과학교사 연수강사, 영재교육원 강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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