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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삼국지를 만나다
어린이나무생각 / 홍종의 (지은이), 이진아 (그림) /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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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나무생각명작,문학홍종의 (지은이), 이진아 (그림)
예로부터 혼란스러운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활약했던 인물들의 지혜와 용기, 다툼과 화해를 담은 책으로 알려진 《삼국지》를 동화로 풀어낸 책이다. 《삼국지》의 수많은 이야기 중에서 열 살 아이들이 공감하고, 도움이 될 만한 에피소드를 골라 구성했다. 유비, 관우, 장비가 뜻을 모아 함께 행동하기로 약속한 ‘도원결의’, 유비, 조조, 손권 등이 자신들의 뜻을 이루기 위해 대립해 치열하게 싸우는 ‘군웅할거’, 스무 살이나 어린 제갈량에게 세 번이나 찾아가며 몸을 낮추었던 ‘삼고초려’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신뢰를 지키는 법, 자신의 뜻을 이뤄 나가는 법,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에 대한 지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1장 복숭아나무 아래서의 약속 혼란스러운 마음 노랑머리가 나타났다 느티나무 아래서의 약속 2장 영웅들이 나타났다 삼국지를 세 번 읽으면 천하무적 삼국지와 메타버스가 무슨 상관? 검은 용들이 우글우글 3장 세 번 찾아가 부탁하다 선생님, 우리 선생님 강력한 무기 열두 척의 배가 있어요 4장 큰 싸움이 시작되다 싸움의 시작 좋은 새는 나무를 가려 앉는다 우리 엄마 대 상기 엄마 5장 마침내 하나가 되다 검은 용의 눈물 슈퍼 햄버거로 통일 삼국지 북카페새로 생긴 학교의 재학생과 전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팽팽한 긴장과 다툼! 과연 학급 회장 이유비는 강우와 장빈이와 함께 《삼국지》처럼 어지러운 학급을 바로잡을 수 있을까? 지혜와 용기의 교과서인 《삼국지》 속 인물들처럼 어려움을 극복하고 화해와 화합을 이루어 내는 유비와 친구들의 성장 동화! 나의 가치를 알아보는 진정한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 고전은 아주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고민해 왔던 질문에 대한 답을 들려줍니다. 바른 품성을 기르는 법, 어려움을 헤치고 성장하는 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법, 진정한 행복을 실현하는 방법 등 삶의 소중한 가치들이 담겨 있기에 고전이 사랑받는 것입니다. 〈나의 첫 인문고전〉 시리즈 또한 이런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고전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도록 흥미로운 동화로 풀어냈고, 중간중간 고전 원문의 맛을 느낄 수 있게 적극적으로 인용했습니다. 또 자연스럽게 고전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사건과 곁들여 구성했습니다. 《열 살, 삼국지를 만나다》는 예로부터 혼란스러운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활약했던 인물들의 지혜와 용기, 다툼과 화해를 담은 책으로 알려진 《삼국지》를 동화로 풀어낸 책입니다. 《삼국지》의 수많은 이야기 중에서 열 살 아이들이 공감하고, 도움이 될 만한 에피소드를 골라 구성했습니다. 유비, 관우, 장비가 뜻을 모아 함께 행동하기로 약속한 ‘도원결의’, 유비, 조조, 손권 등이 자신들의 뜻을 이루기 위해 대립해 치열하게 싸우는 ‘군웅할거’, 스무 살이나 어린 제갈량에게 세 번이나 찾아가며 몸을 낮추었던 ‘삼고초려’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신뢰를 지키는 법, 자신의 뜻을 이뤄 나가는 법,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에 대한 지혜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혜와 용기를 배우는 《삼국지》 유비네 이웃 마을에 큰 아파트 단지가 세워지면서 유비가 다니던 학교가 사라지게 되었다. 3학년이 열두 명밖에 안 되는 작은 학교지만 유비는 친구들과 사이도 좋고, 선생님과 마음도 척척 맞기 때문에 새로운 학교로 옮겨 가는 게 싫다. 게다가 전학생들이 원래 다니던 아이들을 ‘원주민’이라고 부르며 은근히 기 싸움을 걸어오는 것도 못마땅하다. 이런 유비의 걱정은 아랑곳없이 아빠는 낡은 시골집을 ‘삼국지 북카페’로 바꾼다며 정신이 없다. 삼국지의 열혈 마니아인 아빠는 시도 때도 없이 삼국지 이야기를 꺼내고, 요즘처럼 고민이 많을 때야말로 삼국지를 읽어야 할 때라며 부추긴다. 장빈이와 상기가 다투는 바람에 상기 엄마까지 학교로 쫓아오고, 선생님은 갑자기 임시 회장을 뽑겠다고 하더니 상기를 덜컥 임시 회장으로 임명해 버린다. 아이들은 양쪽으로 나뉘고, 선생님까지 학교를 그만두겠다고 하고 유비네 반은 삼국지에 나오는 ‘난세’ 그 자체다. 과연 유비와 친구들은 난세를 이겨 내고 반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유비는 아빠의 말대로 삼국지를 읽으며 혼란스러운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간다. 장빈이, 강우와 도원결의를 맺고, 선생님을 찾아가 삼고초려도 하며, 새로운 담임 선생님과 적벽대전도 벌인다.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사건은 마무리되고 유비의 아빠는 ‘삼국지 북카페’ 오픈식에 유비네 반 아이들과 선생님을 초대해 파티를 벌인다. 이웃 마을에 아파트가 들어서는 것은 분명히 큰 변화였다. 마을 어른들도 마음을 잡지 못하고 모이기만 하면 이웃 마을 이야기를 했다. 아파트 단지 속으로 사라진 이웃 마을을 부러워하는 듯했다.“유비야, 지금이 바로 삼국지를 읽어야 할 때야. 삼국지에 담긴 지혜와 용기로 이 어려움을 한번 이겨 내 볼까?”아빠는 끝까지 삼국지를 물고 늘어졌다. 삼국지가 유일한 희망이라는 듯 말이다. 방금 전 읽은 삼국지 장면이 떠올랐다. 자세히 보니 공부를 좋아하고 차분한 성격의 강우는 관우를 닮았고, 덩치가 크고 우락부락하게 생긴 장빈이는 장비를 닮은 듯했다.“우리 셋이 힘을 합치면 전학생이 아무리 많아도 문제없어.”강우가 결심이라도 한 듯 손을 내밀며 말했다.“그래, 우리 셋이 뭉치면 무서울 게 없지.”나는 얼른 강우의 손을 맞잡았다.“그러면 우리 셋은 끝까지 함께하는 거다? 이 느티나무를 걸고 약속하자.”
문제 해결의 원리 단순화
닥터필로스 / 닥터필로스 교육연구소 글 / 2014.03.12
15,000원 ⟶ 13,500원(10% off)

닥터필로스수학동화닥터필로스 교육연구소 글
수영이는 아빠 서재에서 오래된 책, 유로의 모험을 찾아냅니다. 처음 몇 장과 끝부분이 찢겨나간 아주 오래된 책이지만 수영이는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갑니다. 실수투성이 유로와 엄격한 스승님의 여행담인 책 속의 책, 유로의 모험은 수영이뿐 아니라 이 책을 읽게 될 어린이들도 푹 빠질 수 있을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Metamath 수학동화 How 시리즈 1. 수 부르기 유로의 모험1 - 유로의 모험2 - 수영이2 - 2. 한 붓 그리기 유로의 모험3 - 유로의 모험4 - 3. 길 찾기 수영이3 - 수영이4 - 4. 구슬 찾기 유로의 모험5 - 유로의 모험6 - 5. 리그와 토너먼트 수영이5 - 수영이6 - 복잡하고 까다로워 보이는 문제들을 대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하지만 그런 문제들이 사실은 아주 단순한 문제의 변형이라는 것을 알면 그리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문제에서 단순한 형태를 찾아내어 쉽게 해결한 후 그 해결의 과정을 그대로 복잡한 문제에 적용합니다. 단, 복잡한 문제에서 바뀐 조건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순화’는 수학을 포함한 대부분의 문제 해결에 있어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해서 해결방법을 찾아내는 과정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다면 다른 어떤 문제 상황에서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꿈속의 뮤 2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1.16
11,000원 ⟶ 9,9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유나는 매우 밝고 건강한 중학교 1학년 신입생이다. 유나는 입학식 전날, 우연히 하늘 위에서 떨어진 아주 귀여운 고양이 인형을 줍게 된다. 그 인형은 자신의 이름이 '뮤'라고 소개하며, 말을 하기 시작한다. 뮤는 유나와 마음을 합치면, 똑같은 꿈속에 들어갈 수 있는 '드림 싱크로'를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날 밤, 꿈속에서 유나와 뮤는 하늘 위에 있는 미라클 드리미 왕국의 여왕님을 만나게 되는데, 여왕님은 유나에게 뮤와 함께 드림 스톤을 많이 모으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제안하는데….제5화 고도희랑 고도고도 제6화 첫 중간고사 제7화 힘내라! 힘내라! 소꿉친구! 제8화 체험학교에서 싸움이!?사람들의 반짝반짝한 꿈을 지키기 위한 신비한 꿈속 여행! TV 애니메이션 '꿈속의 뮤'를 애니북으로 만나 보세요! 유나는 매우 밝고 건강한 중학교 1학년 신입생이다. 유나는 입학식 전날, 우연히 하늘 위에서 떨어진 아주 귀여운 고양이 인형을 줍게 된다. 그 인형은 자신의 이름이 '뮤'라고 소개하며, 말을 하기 시작한다. 뮤는 유나와 마음을 합치면, 똑같은 꿈속에 들어갈 수 있는 '드림 싱크로'를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날 밤, 꿈속에서 유나와 뮤는 하늘 위에 있는 미라클 드리미 왕국의 여왕님을 만나게 되는데, 여왕님은 유나에게 뮤와 함께 드림 스톤을 많이 모으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제안한다. 그날 이후 유나는 새로운 학교에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고, 뮤와 함께 드림 스톤을 모으게 된다.
쉬운 포인트 기초 레슨 3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16.04.20
7,000원 ⟶ 6,300원(10% off)

일신서적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엮음
레슨, 이론, 계이름을 한권으로 한, 올인원 타입의 레슨 교재.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에게 적합하고, 쉽고 잘 알려진 곡들을 사용하였다. 어린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난이도 하향하였고, 피아노를 배울 때 꼭 필요한 내용만 수록하였다.3권으로 배울 큰보표와 양손 / 걸어가자 / 크리스마스 종 / 개나리 / 온쉼표 / 골짜기의 시냇물 / 건너가자 / 사이좋게 놀자 / 징글벨 / 2분쉼표 / 달 / 우리 집에 왜 왔니 / 잘잘잘 / 싹싹 닦아라 / 다람쥐 / 청룡열차 / 퀴즈 시간 / 도미찜 / 당신은 누구십니까? / 어린 음악대 / 징검다리 / 맛있는 간식 / 퀴즈 시간 / 요트 타기 / 새들의 결혼식 / 행진곡 / 나비야 / 밀과 보리가 자라네 / 아기새의 눈물 / 왼손 ‘솔’음자리 다섯음 연습 / 똑같아요 / 할아버지 농장 / 작은 별 / ‘솔’음자리 양손 연습 / 걸어가자 솔라시도레 / 물레방아 / 오월에 / 피아노를 칩시다 / 퀴즈 시간 /레슨, 이론, 계이름을 한권으로 , 올인원 타입의 레슨 교재 1.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에게 적합. 2. 쉽고 잘 알려진 곡들을 사용. 3. 이론은 색칠하기, 따라쓰기, 스티커 붙이기가 있음. 4. 퀴즈 시간을 통해 재미있게 구성. 5. 어린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난이도 하향. 6. 바이엘 보다 쉬운 진행으로 구성. 7. 피아노를 배울 때 꼭 필요한 내용만 수록. 8. 주요 학습 포인트를 짚어주는 레슨. 9. 레슨과 이론을 바로 연계하고 학습하여 습득력 향상.
톰 소여의 모험 2 (큰글자도서)
미디어창비 / 마크 트웨인 (지은이), 트루 윌리엄스 (그림), 장영희 (옮긴이) / 2018.03.20
25,000

미디어창비명작,문학마크 트웨인 (지은이), 트루 윌리엄스 (그림), 장영희 (옮긴이)
'재미있다! 세계명작‘ 6권.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마크 트웨인이 어린이를 위해 쓴 동화다. 수많은 어린이문학의 주인공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인물로 손꼽히는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이 평화로운 소도시에서 벌이는 기이한 소동을 그린 작품이다. 천진난만한 소년들의 모험담, 해학 뒤에 숨어 있는 풍자, 여러 경험을 통해 정체성을 발견해 가는 성장담이 풍성하게 어우러져 있다. 뛰어난 번역가이자 문장가였던 故 장영희 교수의 번역이 원작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한다.톰 소여의 모험 WV~XXXV마지막 옮긴이의 말‘재미있다! 세계명작’ 6권 『톰 소여의 모험』이 큰글자도서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마크 트웨인의 장편동화 『톰 소여의 모험』에는 수많은 어린이문학의 주인공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인물로 손꼽히는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이 평화로운 소도시에서 벌이는 기상천외한 소동을 그린 작품으로 천진난만한 소년들의 모험담, 해학 뒤에 숨어 있는 풍자, 여러 경험을 통해 정체성을 발견해 가는 성장담이 풍성하게 어우러져 있다. 뛰어난 번역가이자 문장가였던 故 장영희 교수의 번역이 원작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한다. 유년 시절의 낭만과 날카로운 풍자가 살아 숨 쉬는 활기찬 모험담 『톰 소여의 모험』은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 미국 사회를 재치 있고 신랄하게 풍자한 장편동화다. 톰 소여와 친구 허클베리 핀은 어른들의 눈을 피해 쉴 새 없이 온갖 모험을 즐기는 악동이다. 외딴 무인도에서 해적 놀이를 하고, 어딘가에 묻혀 있을지도 모르는 보물을 꿈꾸는 두 소년의 모험은 언제 보아도 흥미진진하다. 이 작품은 천진난만한 악동들의 모험담만으로도 재미있지만, 해학과 기지 뒤에 숨어 있는 날카로운 풍자도 읽는 재미를 더한다. 작가는 다양한 일화를 통해 인간 군상의 삶을 묘사함으로써 위선적인 인물들을 꼬집는다. 이야기 속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것은 톰이 여러 경험을 통해 나름대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해 가며 성장하는 과정이다. 철없는 장난으로 폴리 이모의 속을 썩이는 장난꾸러기지만, 톰은 무고한 죄인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증언하는가 하면, 죽음의 공포 앞에서도 베키를 돌보는 등 올곧은 도덕성과 용기, 사랑을 갖춘 인간으로 자란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감동, 평생을 간직할 특별한 선물 ‘재미있다! 세계명작’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까지 전 세대가 두루 즐길 수 있는 걸작들을 한데 모은 ‘재미있다! 세계명작’은 시대와 국경을 넘나들며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전하려 애써 온 창비아동문고에서 오랜 세월 끊임없는 사랑받아 온 명작만을 가려 뽑았다.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등의 대표작을 이종진, 현기영, 故 장영희 등 내로라하는 역자들이 꼼꼼하게 옮겼음은 물론, 최신 표기법을 반영한 편집과 공들인 디자인으로 더욱 내실을 기했다. 묵직한 고전부터 모험 동화, 판타지, 현대적인 작품까지 알뜰하게 꾸린 다채로운 목록은 각양각색의 독자들이 흡족하게 반길 만하다. 독자들의 추억이 담긴 기존 창비아동문고 개정판과 더불어, 출간 15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신간은 목록을 한결 돋보이게 한다. ‘재미있다! 세계명작’은 목록 선정과 번역, 편집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음 세대를 위해 새로운 감수성으로 단장한 명작 시리즈다. 처음 읽는 어린이에게도, 다시 읽는 어른에게도 놓칠 수 없는 명작 읽기의 기쁨을 선사할 책들로 자신 있게 내어놓는다.
만화로 읽는 세계의 과학 천재들 1
산하 / 황중환 (지은이), 김홍재 (글) / 2018.05.04
13,000원 ⟶ 11,700원(10% off)

산하인물,위인황중환 (지은이), 김홍재 (글)
2007년 출간된 <세상을 바꾼 과학 천재들>의 개정판.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길을 걸었던 위대한 과학자들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각각 과학자의 삶에 대한 만화와 그에 따른 지식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과학자의 생애를 따라가는 인물이야기 성격을 띠고 있지만, 지식정보 꼭지를 통해 관련 과학 지식까지 얻도록 하였다. 이 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인물이 있는가 하면, 낯선 인물도 여럿이다. 하지만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만화를 따라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삶과 업적을 이해하게 된다. 관련하여 후속 연구를 통해 밝혀진 새로운 사실도 충실히 반영했다.미적분의 창시자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 6 근대 지질학의 문을 연 뚝심의 과학자 제임스 허턴 * 16 에디슨을 능가한 발명왕 니콜라 테슬라 * 26 수학계의 모차르트 스리니바사 라마누잔 * 36 평화와 비타민 C를 사랑한 화학자 라이너스 폴링 * 46 옥수수와 평생을 함께 한 유전학자 바바라 매클린톡 * 56 빅뱅 이론의 창시자 조지 가모브 * 66 과학을 노래한 시인 레이첼 카슨 * 76 생명의 신비를 푼 20세기의 신화 프랜시스 크릭 * 86 재미 속에서 진리를 발견한 리처드 파인만 * 96 사회생물학의 창시자 에드워드 윌슨 * 106 쿼크를 발견한 20세기의 멘델레예프 머리 겔만 * 116 노벨상의 신화를 무너뜨린 다나카 고이치 * 126뛰어난 업적을 남긴 과학자 중에는 그야말로 천재도 있지만, 뜻밖에 아주 평범한 사람이 많습니다. 이들은 평생 동안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연구에 매달렸습니다. 과학을 온 마음으로 좋아하고 뜨겁게 사랑하지 않았다면 해낼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책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길을 걸었던 위대한 과학자들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들려줍니다. * 이 책은 《세상을 바꾼 과학 천재들》(2007) 의 개정판입니다. * 27인의 천재 과학자를 만화로 만나다 《만화로 읽는 세계의 과학 천재들》에 등장하는 과학자들 가운데에는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 들이 처음 들어 보는 생소한 인물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이들의 삶은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뉴턴이나 에디슨 못지않게 감동적입니다. 뛰어난 업적을 남긴 과학자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성격이 괴팍하고, 주변 일에 무관심하며, 오로지 연구에만 몰두하는 사람들일까요?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과학자들을 보면, 바로 우리 주변에 있는 평범하면서도 조금은 엉뚱한 사람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 책은 수준 높고 아기자기한 만화와 꼭 필요한 지식 정보를 풍부하게 담고 있어서, 독자들은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풍덩 빠져들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현대 과학자들을 많이 다루고 있기에 지금 과학이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알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온 마음으로 과학을 사랑한 사람들 - 1권 어릴 때 사고를 당해 한쪽 눈을 잃었지만 남은 한쪽 눈으로 열심히 개미를 관찰하여 사회생물학의 창시자가 된 에드워드 윌슨, 사물의 겉모습보다는 그 이치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을 아버지에게 받으며 결국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된 리처드 파인만, 교류 전기를 발견하고 그 밖에도 수많은 발명을 했지만 미국인 발명가 에디슨에 가려져 일반인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니콜라 테슬라, 작가를 꿈꾸다가 환경 문제에 눈을 떠 병마에 시달리면서도 《침묵의 봄》을 쓰고 ‘20세기를 움직인 인물’이 된 레이첼 카슨, 편한 옆집 아저씨처럼 눈에 띄지 않는 회사원이면서도 연구에 몰두해 노벨 화학상을 받은 다나카 고이치……. 이 책에 실린 과학자들 중에는 그야말로 천재도 있지만, 뜻밖에도 아주 평범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공통점을 찾는다면, 이들은 모두 치열한 탐구 정신과 노력으로 과학 연구에 평생을 바친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 과학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 - 2권 주기율표를 만들어 자연의 질서를 담으려 했던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현대 기하학의 토대를 마련한 다비트 힐베르트, 무선통신의 창시자 굴리엘모 마르코니, 자연 속에서 동물과 한평생을 보내며 동물행동학의 틀을 만든 콘라드 로렌츠, 최초로 핵무기를 만들었지만 그 후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원자력의 평화적인 이용을 주장했던 로버트 오펜하이머, 소년 시절에 이미 텔레비전을 발명한 필로 판즈워스, 컴퓨터 시대를 연 천재 수학자 앨러 튜링, 죽은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소아마비 백신을 만들어 낸 조너스 솔크, 과학의 한계까지 고민했던 분자생물학자 프랑스와 자코브, 모든 언어에 공통된 보편 원리를 탐색하며 인간의 창조적인 언어 능력을 믿었던 노엄 촘스키, 뛰어난 천문학자이며 유명한 과학 저술가였던 칼 세이건, 루게릭병이라는 불치병을 앓으면서도 우주의 신비를 밝히고 있는 스티븐 호킹, 상상조차 어려울 만큼 작은 단위인 나노 기술의 시대를 연 리처드 스몰리, 리눅스라는 컴퓨터 운영체계를 개발하고도 많은 사람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스를 공개한 리누스 토발즈…. 이 책에 실린 과학자들 중에는 그야말로 천재도 있지만, 뜻밖에 아주 평범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모두는 치열한 탐구 정신과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었습니다. * 인물의 삶과 역사, 과학 지식을 한 번에 《만화로 읽는 세계의 과학 천재들 1, 2》는 각각 과학자의 삶에 대한 만화와 그에 따른 지식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과학자의 생애를 따라가는 인물이야기 성격을 띠고 있지만, 지식정보 꼭지를 통해 관련 과학 지식까지 얻도록 합니다. 이 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인물이 있는가 하면, 낯선 인물도 여럿입니다. 하지만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만화를 따라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삶과 업적을 이해하게 됩니다. 관련하여 후속 연구를 통해 밝혀진 새로운 사실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해커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톰 잭슨 (지은이), 크리스티나 구이티안 (그림), 김은영 (옮긴이) / 2020.03.04
13,000원 ⟶ 11,700원(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톰 잭슨 (지은이), 크리스티나 구이티안 (그림), 김은영 (옮긴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어린이 과학이슈'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이다. <해커>는 IT분야와 관련한 최신 과학이슈를 재밌는 일러스트와 함께 쉽게 풀어서 소개하는 책이다. 해킹은 새로운 방식으로 무언가를 하거나, 오래된 기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해킹은 단순히 온라인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 전반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해커가 어떤 사람이며 해킹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컴퓨터와 인터넷의 역사, 암호화폐의 탄생, 가짜 뉴스와 사이버 전쟁, 소셜 미디어와 관련한 다양한 IT 상식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여러 과학이슈에 대해 옳은지 그른지 생각해보고, 친구들과 함께 토론도 해볼 수 있을 것이다.글쓴이의 말 05 / 해커가 뭘까? 06 / 비밀 유지 08 / 통신 12 / 암호 해독 14 / 거대한 계산기? 16 / 최초의 해커 18 / 인터넷의 시작 22 / 연결하기 26 / 해킹 기술 30 / 해커 문화 36 / 블랙 해커와 화이트 해커 40 / 핵티비즘 42 / 문화 방해(컬쳐 재밍) 46 / 스파이 활동과 감시 행위 48 / 내부 고발자 52 / 누구의 정보일까? 54 / 망 중립성 58 / 관심 경제 60 / P2P 64 / 신원 도용 66 / 가짜 뉴스 68 / 사이버 전쟁 70 / 암호화폐 74 / 다크웹 78 / 사물 인터넷(IoT) 80 / 미래의 컴퓨터 84 / 유전자 해킹 86 / 찬성? 반대? 88 / 마인드맵 90 / 용어 사전 92 / 더 알고 싶다면 94 / 찾아보기 96해킹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까? 온라인 세상과 관련된 IT 상식과 최신 과학 이슈! 과학 기술은 지난 50년간 눈부신 속도로 발전해왔다. 특히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거의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온라인 세상은 우리의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해킹으로부터 항상 크고 작은 위협을 받고 있다. 『해커』는 해커와 해킹의 역사와 함께 온라인 세상의 탄생과 발전의 역사를 알려준다. 인류가 정보의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발명한 암호와 암호 해독에서 시작하여 통신의 발달 과정,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전사, 해커들이 행하는 정치적인 사회운동 등을 포함하여 온라인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큰 흐름을 알 수 있다. 암호화폐, 사이버 전쟁, 가짜 뉴스, 사물 인터넷 등 이러한 개념이 무엇이며, 어떤 이슈가 있을까? 이 책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이슈를 몇 가지 소개하면, 첫 번째로 암호화폐와 관련한 이슈이다. 암호화폐 또한 ‘돈’에 관한 해킹으로 탄생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해킹이란 새로운 방식으로 무언가를 하거나, 오래된 기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은 나카모토 사토시가 2009년에 처음 만들었고, 2011년에 0.3달러였던 비트코인은 2017년에 1만 9,666달러까지 올라갔다. 비트코인의 폭발적인 성공은 투기 광풍을 불러왔고 그로 인해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불러일으켰다. 암호화폐는 기존의 화폐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과연 기존의 통화보다 더 효율적이거나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비트코인 채굴 시스템, 블록체인, 비트코인 거품 등에 대해 알려준다. 두 번째로는 사이버 전쟁 이슈이다. 전쟁에서 승리하면 결정적인 무기나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고대에는 전쟁이 일어나면 성이나 다른 거점을 공격 목표로 삼았고, 근대에는 군수품을 생산하는 공장이나 물자를 공급하는 도로망을 공격 목표로 삼았다. 오늘날에는 전쟁터가 온라인 영역까지 넓어졌다. 미국 나사의 정보를 훔치려고 시도된 ‘타이탄 레인’, 이란의 핵 시설의 네트워크를 감염시켜 파괴한 ‘스턱스넷’, 러시아의 해커가 에스토니아의 사회 서비스망을 망가뜨린 사건 등을 통해서 사이버 전쟁이 국가와 경제에 어떤 위협이 되는지 알 수 있다. 세 번째로는 가짜 뉴스 이슈이다. 최근 많은 사람이 소셜 미디어에서 공유되는 뉴스를 통해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는 일을 확인한다. 소셜 미디어는 알고리즘을 통해 사람들이 이미 본 내용과 비슷한 뉴스를 먼저 보여주는데, 이러한 환경에선 가짜 뉴스가 순식간에 퍼져나갈 수 있다. 가짜 뉴스로 몇몇 사람들을 속이는 것은 아무런 해가 없는 행동처럼 보인다. 하지만 가짜 뉴스의 진정한 목적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의심과 혼란을 심어서 사회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회가 가짜 뉴스에 익숙해지면, 정부나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에게 불리한 뉴스를 쉽게 부인할 수 있게 된다. 가짜 뉴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네 번째로는 사물 인터넷 이슈이다. 초기의 인터넷은 컴퓨터끼리 데이터를 보내는 광역 통신망이었다. 그 이후에는 사람들을 연결하고, 뉴스나 고양이 영상을 서로 주고 받는 웹의 시대가 왔다. 2003년에는 인터넷 연결의 99퍼센트를 사람들이 차지했다. 하지만 이제 사람들은 인터넷 연결의 절반만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부분은 인터넷에 자동으로 연결된 기기들이 있다. 2020년에는 기계와 인간의 인터넷 연결 비율이 6 대 1이 된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의 생활 환경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 본다. 앞으로 사물 인터넷과 인공지능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많은 일을 자동으로 처리해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이 오히려 우리의 생활 방식을 제한하지는 않을까? 인류의 미래를 위한 더 나은 선택은 무엇일까? 앞서 설명한 다양한 이슈들은, 전부 해킹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통신 기술의 발전과 함께 해커도 진화해 왔고, 해커로부터 메시지의 보안을 지키기 위한 전투가 몇 세기 동안 이어지고 있다. 해커 중에는 범죄 행위를 저지르는 이들도 있지만, 정부나 조직의 잘못된 비밀을 폭로해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도 있다. 또한 범죄를 저지른 해커가 나중에 기업이나 조직에 고용되어 보안을 강화하는 일을 맡을 수도 있다.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많은 것들이 사실은 완벽한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 때로는 여러 이슈에 대해서 우리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필요도 있다. 『해커』를 읽은 어린이 독자들은 해커와 해킹, 컴퓨터와 인터넷, 암호화 암호 해독에 관련한 최신 과학 이슈를 주제별로 자세하게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위한 더 나은 선택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아라비안 나이트
꿈소담이 / 송명호 지음, 민은경 그림 / 200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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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명작,문학송명호 지음, 민은경 그림
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돕기 세계명작 시리즈 20권. 도둑을 멋지게 물리친 알리바바, 온갖 고난을 겪고 큰 부자가 된 신바드, 요술 램프의 주인 알라딘 등이 등장해 생생한 모험의 세계를 펼쳐 나간다.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 신바드의 모험 알라딘의 램프 에 대하여 글쓰기 교실-기행문 전세계 어린이의 필독서, 세계명작! 현직 선생님이 추천하고, 한국아동문학인들이 엮은 알차고 새로운 세계명작이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줍니다.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각색된 본문, 개성있고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꾸며져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명작에서 오는 감동을 그대로 전해 줍니다. 또한 책을 읽은 후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여 어린이들의 사고력·창의력·학습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 기획 의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슬기를 가르쳐 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좋은 친구이자, 스승입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소중한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책 이외에도 볼거리와 읽을거리들이 너무나 많아져 우리는 책읽기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 경험의 혜택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문화의 포화 상태 속에는 어린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는 볼거리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넘치는 볼거리 속에서 꼭 보아야 할 것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어린이들에게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고, 마음의 자양분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을 보여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명작은 오랜 세월 동안 전세계 사람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와 함께 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교훈을 전해 주는 가치 있는 작품입니다. 이에 꿈소담이에서는 빛나는 세계 명작 중에서도 현직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30편을 모아 어린이들의 학습과 교양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새롭게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알차고 새롭게 엮어진 세계 명작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의 키가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 책의 특징◀ 1.≪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돕기 세계명작≫은 한국아동문학회의 추천과, 현직 선생님 10인의 추천을 받은 세계명작 30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송명호, 박화목, 이창수 등 10인의 저명한 한국 아동문학인들이 참여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형식으로 엮었으며, 싫증나지 않는 책 크기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리즈물입니다. 2.본문은 원작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풀어놓아 쉽게 읽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작품의 내용, 분위기와 어울리는 여러 작가들의 개성과 감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곁들여 풍부한 볼거리가 되도록 꾸몄습니다. 3.본문 뒤에 엮은이들이 쓴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어, 세계 문학 거장들의 생애와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와 줍니다. 4.책 속 부록으로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글쓰기 교실’을 마련하였습니다. 생활문, 논설문, 기록문, 일기, 편지글 등에 대한 설명과 예문을 제시해 놓아, 어린이의 논술력과 창의력을 길러 줍니다. 파브르 곤충기 들판의 과학자 쇠똥구리, 무서운 싸움꾼 딱정벌레, 생물의 분해자 파리, 영원한 적수 벌과 거미. 이처럼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를 파브르는 『곤충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파브르의 세밀한 관찰과 끊임없는 실험을 통해 거대한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이 시사정보 사이트 : 정치경제편
재미북스 / 홍서여 글, 김영곤 그림 / 2000.08.14
6,000원 ⟶ 5,400원(10% off)

재미북스사회,문화홍서여 글, 김영곤 그림
어린이에게 사회, 문화, 과학, 정치, 경제 등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주고, 설명함으로써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과 현상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갖게 한다. 교과서의 공부만으로 해결하지 못할 일들이 성장을 해서도 많이 일어나는데, 이 책은 세상을 보는 지혜와 다양한 지식을 길러 줌으로써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인터넷 시대에 발맞추어 각 분야의 정보와 함께 해당 사이트 주소를 수록함으로써 더욱 큰 정보를 제공하고 짤막한 만화, 해설 팁 등을 통해 지루하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정보를 흡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1. 드디어 열렸다, 남북 정상 화담! 2. 미국엔 실리콘 밸리, 한국엔 테헤란 밸리 3. 만드는 건 북한에서 파는 건 남한에서 4. 소호는 집에서도 하는 사업? 5. 국가 유공자들, 나라에서 책임진다 6. 외화 유출 함부로 하면 위법 7. 쓰러지는 은행도 살려 주는 공적 자금 8. 햄버거 값으로 알아보는 빅맥 지수 9. 노사정 위원회는 뭘 하는 곳일까? 10. 비자금은 어느 나라나 말썽 11. 세금 잘 내면 세무 조사 면제된다 12. 셀프 비즈니스의 시대 13. 외국 근로자들, 무엇이 문제인가? 14. 펀드 메니저도 실명제를! 15. 석유값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OPEC 16. 미전향 장기수 17명을 석방하다 17. 주식 투자에도 개미 군단이 몰려간다 18. 미국에서는 스파이, 한국에서는 애국자가 된 로버트 김 19. 미국의 집단 학살, 노근리 사건을 아는가? 20. 외국에 주는 로열티가 200억 달러? 21. 세계 최고의 경제 자유 지역은 홍콩! 22. 독도로 호적을 옮기는 사람들 23. 이것이 햇볕 정책이다 24. 지금 세계는 여성 대통령의 시대 25. 담배를 체포하라! 담배와의 전쟁 26. 바쁘다 바빠! 선거 관리 위원회 27. 지역 감장 때문에 온 나라가 내 편, 네 편 28. 재벌 개혁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29. 핵 확산 금지 조약에도 끄떡없는 북한 30. 국가 정보원, 이름도 바뀌고 분위기도 바뀐다 31. 진실을 밝히기 위한 특별 검사제 32. 땅굴이냐, 아니냐? 33. 신용 카드 영수증 복권으로 꿩 먹고 알 먹고 34. 21세기는 월급이 아닌 스톡 옵션 시대 35. 아이디어 하나로 뭉친 벤처 기업들 36. 다국적 기업들이 한국으로 몰려온다 37. 시민 단체의 낙천 낙선 운동 38. 너무 사게 팔아도 안 되는 반덤핑법 39. 실습시켜 보고 채용하는 기업의 인턴 제도 40. 글로벌 시대, 세계를 하나로 엮는다 41. 기우뚱 기우뚱 불안해라, 레임덕 현상 42. 직업병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43. 대잠전대와 해커 부대가 나라를 지킨다 44. 조총련에 부는 새 바람 45. 시외전화, 저렴하게 쓸까 공짜로 쓸까? 46. 박정희 대통령 신드롬 47. 소더비 경매에서 인터넷 경매까지 48. 삼성 자동차 인수, 프랑스 르노가 달려온다 49. 국가 경제 살리는 세일즈 외교 50. 사할린 귀국 동포들 조국서 첫 주권 행사 51. 기초 생활 보장법으로 빈곤 국민 책임진다 52. 한국 기업의 미국 특허는 세계 6위 53. 지금 코리아는 관광 특구 개발 중! 54. 21세기엔 i비즈니스로 승부를 건다 55. 오, 노! 나치즘 부활 56. 절대 용서 못 하는 불공정 거래 57. APEC에 북한도 가입하게 될까? 58. WTO에 가입한 중국의 변화 59. 억대 연봉이 손짓하는 시대 60.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왜 독점 판결을 받았을까? 61. 천사 같은 마음으로 투자해서 엔절 투자? 62. 통신 판매 업체의 허위, 과장 광고에 속지 말자 63. 미국의 월 가는 아직도 세계의 중심?
미술관에서 읽는 세계사
휴먼어린이 / 김영숙 지음 / 2015.06.29
17,000원 ⟶ 15,30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김영숙 지음
유쾌한 미술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해 온 김영숙 선생님이 미술 작품을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을 꿰뚫고 그 속에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친절하게 설명해, 어려운 세계사를 눈앞에 펼쳐지는 듯 생생하게 짚어 준 세계사 이야기이다. 석기 시대 조각상부터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피카소의 작품까지 세계사의 굵직한 흐름을 반영하거나 그 영향을 받은 그림들을 소개해, 무작정 읽고 외우는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 그림을 통해 당시의 상황을 좀 더 현장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 소개한 미술 작품들 속에는 그 시대의 미술가, 혹은 그 시대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분명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옛사람들에게 그림과 조각은 그들의 삶과 생각을 표현하는 수단인 동시에 오늘날의 사진과 영상을 대신할 만한 기록의 도구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시대별로 그림 속의 숨은 요소들을 짚어 나가다 보면 막연하게 머릿속으로 그려 보기만 하던 역사의 장면이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나며, 얽히고설킨 사건들을 푸는 열쇠를 얻기도 한다. 구석기인들이 동굴에 그린 벽화를 보면 그들이 무엇을 원하고 두려워했는지 알 수 있으며, 르네상스 시대와 프랑스 혁명을 담은 그림을 통해서는 당시 사람들의 철학과 사회상을 모두 짐작해 볼 수 있다. 후손에게 길이 전하고 싶은 위대한 영웅부터 평범한 소시민들의 일상까지, 작품 속 주인공들이 끊임없이 건네는 이야기를 들으며 역사를 읽는 일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전혀 새로운 시간 여행을 선사할 것이다.초대하는 글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미술관 속 세계사 이야기 1장 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_두 다리로 서고 두 손으로 일하다 알타미라 동굴 벽화 신석기 시대_자연에 기대어 농사를 짓고 스톤헨지, 〈아담의 창조〉 2장 문명의 탄생 고대 이집트 문명_영혼조차 잠들지 않는 영원 속으로 〈수풀 속의 새 사냥〉, 〈투탕카멘의 마스크〉, 〈아멘호테프 4세〉 메소포타미아 문명_하늘에 닿을 만큼 높이높이 쌓아 올리다 〈날개 달린 소의 부조〉, 〈바벨탑〉 3장 고대 그리스와 헬레니즘 문화 고대 그리스_서양 문명의 기틀을 다지다 〈아테네 학당〉, 〈사슬로 묶인 프로메테우스〉, 〈아폴론과 다프네〉, 〈원반 던지는 사람〉, 〈크니도스의 아프로디테〉, 파르테논 신전, 팡테옹, 덕수궁 석조전 헬레니즘 문화_그리스 문화와 동방 문화의 만남 〈알렉산드로스 앞에 있는 다리우스의 가족〉, 〈잇수스 전투〉 4장 로마 제국 시대 로마의 건국_늑대 소년이 로마를 세웠다고? 〈파리스의 심판〉, 〈사비니 여인들의 중재〉 로마의 발전_지중해를 품에 안기 위한 전쟁 〈눈보라-알프스를 넘는 한니발과 그의 군대〉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통치_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카이사르의 죽음〉 로마 제정 시대_클레오파트라와 사랑에 빠지지 않았다면? 〈타르수스에 상륙한 클레오파트라〉, 〈독사와 함께 있는 클레오파트라〉, 〈클레오파트라의 연회〉, 〈진주를 녹이는 클레오파트라〉, 〈갑옷을 입은 아우구스투스 전신상〉 크리스트교의 탄생과 동서 로마의 분열_크리스트교, 믿음으로 이기리라 〈콘스탄티누스의 꿈〉, 〈수태 고지〉, 〈예수 탄생〉, 〈최후의 만찬〉, 〈십자가 처형〉 5장 비잔티움 제국과 이슬람 문명 이슬람 문명_오, 알라! 세상의 주인이여! 비잔티움 제국의 발전과 멸망_고대 로마 제국의 화려한 부활을 꿈꾸다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와 수행자들〉 6장 봉건 제도와 십자군 전쟁 서유럽 국가의 형성과 서로마 제국의 부활_동서로 나뉜 교회, 로마 가톨릭과 그리스 정교회 〈교황 레오 1세와 아틸라의 만남〉, 〈옥좌에 앉은 성모와 아기 예수〉, 〈수태 고지〉 봉건 제도의 발달_귀족과 농민의 너무도 다른 삶 〈베리 공작의 매우 호화로운 기도서〉 십자군 전쟁_예루살렘 때문이라고? 〈콘스탄티노플에 들어온 십자군〉 7장 르네상스와 신대륙의 발견 중세의 몰락_종교와 전쟁의 잘못된 만남 〈잔 다르크〉, 〈샤를 7세의 초상〉 르네상스_다시 인간을 보다 〈성 마르코상〉, 〈세례 요한상〉, 〈동방 박사의 행렬〉,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비너스의 탄생〉 8장 종교 개혁과 유럽의 변화 종교 개혁_타락한 종교에 반기를 들다 〈헨리 8세의 초상〉 왕권 신수설과 영국의 의회 정치_왕의 권력은 하느님으로부터? 〈루이 14세의 초상〉 제국주의의 확대_80일간의 여행, 신대륙을 발견하다 〈노예 시장〉, 〈남편을 잃은 인디언 여인〉 9장 미국의 독립과 프랑스 대혁명 미국의 독립_홍차에서 시작된 미국의 독립 전쟁 〈델라웨어 강을 건너는 워싱턴〉 프랑스 대혁명_인간의 권리를 외치다 〈베르사유 궁의 줴드폼 선서〉, 〈마라의 죽음〉 10장 나폴레옹 시대와 유럽의 변화 프랑스 민족주의와 자유주의 정신_오, 나폴레옹! 〈생 베르나르를 넘는 나폴레옹〉, 〈1808년 5월 2일〉, 〈1808년 5월 3일〉,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산업 혁명과 사회주의 사상_편해지긴 했지만 다 좋은 건 아니야 〈생 라자르 역〉, 〈비, 증기 그리고 속도〉, 〈삼등 열차〉 11장 시끄러운 전쟁, 소리 없는 전쟁 제1차 세계 대전_악마의 잔혹한 짓 〈아침, 구름이 뒤덮인 루앙〉, 〈세탁부〉, 〈감자 먹는 사람들〉, 〈만종〉, 〈가스 공격〉, 〈부상〉, 〈직조공들의 반란-빈곤〉, 〈전쟁-어머니들〉 파시즘의 등장과 제2차 세계 대전_비뚤어진 민족주의가 불러온 비극 〈게르니카〉, 〈한국에서의 학살〉 소리 없는 전쟁_더 자유롭고, 더 행복하고, 더 평등하게 찾아보기미술관을 거닐면서 세계사를 읽는다! 유쾌한 미술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해 온 김영숙 선생님이 미술 작품을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을 꿰뚫고 그 속에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친절하게 설명해, 어려운 세계사를 눈앞에 펼쳐지는 듯 생생하게 짚어 준 세계사 이야기입니다. 석기 시대 조각상부터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피카소의 작품까지 세계사의 굵직한 흐름을 반영하거나 그 영향을 받은 그림들을 소개해, 무작정 읽고 외우는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 그림을 통해 당시의 상황을 좀 더 현장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술 작품이 우리 사회의 삶과 분리된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 낸 삶의 이야기라는 점을 깨달으며 아이들이 예술 작품을 더욱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그림을 통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 미술 작품, 시대와 인류의 생생한 현장이 담긴 또 하나의 역사책!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만나는 그림과 조각 작품 속에는 수많은 인물과 사건 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림 속 인물이 누구이고 어떤 상황을 담고 있는지 속속들이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미술관에서 제공하는 단편적인 안내 자료를 통해 대략을 짐작해 볼 수 있지만 커다란 역사적인 흐름과 사회적인 맥락 속에서 미술 작품이 탄생한 배경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작품의 숨은 이야기를 보다 쉽게 터득하려면 좀 더 깊이 있고 친절한 안내자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오랜 시간 예술 작품의 세계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며 미술의 대중화를 시도해 온 김영숙 선생님이 미술 작품을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을 꿰뚫고 그 속에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친절하게 설명해, 어려운 세계사를 눈앞에 펼쳐지는 듯 생생하게 짚어 준 세계사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 소개한 미술 작품들 속에는 그 시대의 미술가, 혹은 그 시대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분명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옛사람들에게 그림과 조각은 그들의 삶과 생각을 표현하는 수단인 동시에 오늘날의 사진과 영상을 대신할 만한 기록의 도구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시대별로 그림 속의 숨은 요소들을 짚어 나가다 보면 막연하게 머릿속으로 그려 보기만 하던 역사의 장면이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나며, 얽히고설킨 사건들을 푸는 열쇠를 얻기도 합니다. 구석기인들이 동굴에 그린 벽화를 보면 그들이 무엇을 원하고 두려워했는지 알 수 있으며, 르네상스 시대와 프랑스 혁명을 담은 그림을 통해서는 당시 사람들의 철학과 사회상을 모두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후손에게 길이 전하고 싶은 위대한 영웅부터 평범한 소시민들의 일상까지, 작품 속 주인공들이 끊임없이 건네는 이야기를 들으며 역사를 읽는 일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전혀 새로운 시간 여행을 선사할 것입니다. 한 시대의 미술 작품에는 그 시대의 사람들이 오늘의 우리에게 들려주는 분명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이 책은 문자가 없던 시절부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까지,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이야기 들이 실린 미술 작품, 지도, 사진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머릿속으로 막연하게 상상하던 역사적 현장과 주인공 들을 거장들이 표현해 낸 미술 작품 속에서 느끼고 만나 보는 일은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 '초대하는 글'에서 2. ‘역사’와 ‘그림’을 넘나들며 쉽고 재미있게 만나는 입체적인 세계사 읽기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개념과 인물, 사건을 나열하는 방식의 역사 공부는 자칫 복잡하고 들어서기 두려운 미로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역사 자체에 재미를 느끼기 전에 외울 것만 가득한 딱딱한 공부로 여기며 담을 쌓을 수도 있지요. 이 책은 역사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보다 친숙하면서도 감각의 세계와 상상의 세계를 동시에 맛보하게 하는 ‘그림’을 전면에 내세워 세계사를 자연스럽게 인도해 나가는 탁월한 장치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세계사의 큰 흐름을 다잡는 핵심적인 작품들을 엄선했으며, 역사 이야기와 그림 이야기를 적절히 넘나들면서 그 각각을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다루는 방식으로 작품을 해설합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 루벤스, 터너, 고야, 고흐, 모네, 밀레, 피카소, 오토 딕스, 케테 콜비츠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화가들의 작품이 총망라되어 있고, 알타미라 동굴 벽화, 스톤헨지, 파르테논 신전, 팡테옹 등 미술관에서 미처 살펴 볼 수 없는 세계 곳곳의 벽화와 건축물, 조각 작품들이 총집합된 이 책을 펼쳐 들면, 굳이 미술관을 찾아 나서지 않고도 부모님, 친구들과 함께 ‘세계의 역사’를 주제로 한 알찬 기획 전시를 둘러보는 것과 다름없이 미적이고 지적인 경험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미술 작품만으로 설명하기에 부족한 내용은 전문 작가의 손을 거쳐 마련한 다양한 도표와 지도 자료를 통해 이해를 도왔으며, 미술 작품 외에도 다양한 유적과 유물, 역사 도판과 사진 자료를 친절히 배치해 역사책으로서 손색이 없도록 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묻고 답하는 방식의 글쓰기를 통해 군더더기 없이 힘 있게 역사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 책의 그림 이야기를 통해 처음 세계의 역사를 만나는 독자들은 딱딱한 통사가 아닌 다채로운 이미지로 세계사를 인식하면서 역사 공부에 진입하는 장벽을 훨씬 낮출 수 있을 것입니다.
마티스의 빨간 물고기
톡 / 상드린 앤드류 글, 줄리아 쇼송 그림 / 2015.09.10
12,000원 ⟶ 10,800원(10% off)

인물,위인상드린 앤드류 글, 줄리아 쇼송 그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화가 마티스의 삶과 예술혼이 담긴 그림들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화가 마티스에게는 ‘보나르’라는 빨간 물고기가 있다. 물고기 보나르는 온종일 주인을 관찰한다. 마티스의 화실은 방석, 꽃무늬 커튼, 갖가지 모양의 꽃병, 둥근 과일 바구니, 화려하게 수놓은 양탄자 등등 모든 것이 쉴 새 없이 자리를 바꾼다. 매일매일 새로운 볼거리가 생겨나는 무대와 같다. 빨간 물고기는 어항에서 마티스의 일상을 모두 지켜보았던 특별한 증인이다. 마티스와 함께 모델을 만나고, 그림 속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따뜻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별한 물고기 보나르가 들려주는 20세기 가장 위대한 화가, 마티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는 마티스 아저씨가 키우는 금붕어야. 온종일 어항에서 마티스 아저씨를 지켜보지. 때로는 아저씨와 함께 모델을 만나고, 그림 속 주인공이 되고, 따뜻한 나라를 여행하기도 해. 내가 들려주는 마티스 아저씨의 이야기를 들어 볼래? 특별한 물고기 보나르가 들려주는 빛의 화가 앙리 마티스의 삶과 그림들 화가 마티스에게는 ‘보나르’라는 빨간 물고기가 있습니다. 물고기 보나르는 온종일 주인을 관찰합니다. 마티스의 화실은 방석, 꽃무늬 커튼, 갖가지 모양의 꽃병, 둥근 과일 바구니, 화려하게 수놓은 양탄자 등등 모든 것이 쉴 새 없이 자리를 바꿉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볼거리가 생겨나는 무대와 같지요. 빨간 물고기는 어항에서 마티스의 일상을 모두 지켜보았던 특별한 증인입니다. 마티스와 함께 모델을 만나고, 그림 속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따뜻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별한 물고기 보나르가 들려주는 20세기 가장 위대한 화가, 마티스의 세계로 들어가 보세요. 강렬한 색채, 자유로운 생명력으로 현대 미술의 시작을 알린 위대한 예술가 거침없는 색채 표현과 강렬한 이미지로 자신만의 감정과 경험을 화폭에 생생하게 담았던 앙리 마티스는 20세기 가장 위대한 화가로 평가받는 예술가입니다. 마티스에게 색이란 보이는 그대로를 묘사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색은 단순할수록 내면의 감정에 더 강력하게 작용한다.”라고 말했던 마티스는 보이는 그대로가 아닌 강렬한 색채를 덧입혀 자신만의 생생한 세계를 표현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마치 야수가 포효하는 듯했지요. 또한 공간감을 파괴한 평면 구도와 과감한 생략은 당시 대부분의 화가들이 명암과 원근감을 살려 충실하게 재현해 낸 그림들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그는 평평한 색 면 위에 작곡가가 화음을 넣듯이 생동감 있는 회화를 구성하여 독특한 빛의 흐름을 담았습니다. 이런 그의 작품은 당시 미술계를 향한 저항이 되기도 했지만,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걸작이 되었습니다. 《마티스의 빨간 물고기》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화가 마티스의 삶과 예술혼이 담긴 그림들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빨간 물고기 보나르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위대한 예술가의 여정을 흥미롭게 이야기해 줍니다. 찬란한 빛으로 춤추는 그림, 마티스가 건네는 작은 기쁨과 위로 1941년, 큰 수술을 받은 마티스는 건강이 악화되어 예전처럼 그림을 그릴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마티스는 포기하지 않고 종이를 오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침대나 안락의자에서 일어나지 않아도 그림을 그릴 수 있게 긴 막대기도 만들었지요. 그리고 색색의 종이들을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잘라서 캔버스 위에 배치했습니다. 마티스는 추상적이고도 소박한 양식의 이 새로운 작품들에서 새로운 삶의 기쁨을 발견했답니다. 그가 절망 가운데에서 찾아낸 기쁨은 찬란한 빛으로 춤을 추는 예술이 되어 우리에게 위로를 건넵니다. 그림 작가 줄리아 쇼송은 강렬한 마티스의 그림들을 판화 기법으로 재현하며 또 하나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빛의 화가 앙리 마티스의 삶과 작품을 담은 그림책,《마티스의 빨간 물고기》를 통해 아이들이 위대한 예술가와 만나게 해 주세요. 그림을 통해 순수한 예술의 즐거움을 일깨우고자 했던 마티스를 보며 아이들은 자신만의 기쁨을 찾아낼 지도 모릅니다. 그게 바로 예술이 주는 힘이 아닐까요? 마티스는 말했습니다. “내가 꿈꾸는 것은 편안한 안락의자 같은 예술이다.”
학교야, 울지 마!
문학과지성사 / 오채 지음, 김영미 그림 / 2015.10.29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오채 지음, 김영미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날마다 뽀끄땡스>로 제4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한 오채 작가의 장편동화이다. 등단 이래 순하고 진실된 것에는 힘이 있다는 것을 매 작품마다 보여 주고 있는 오채 작가는 치열하고 쉴 틈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잠시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따듯한 장을 마련해 준다. 이번 작품에는 곧 폐교를 앞두고 있는 작은 산골 마을의 산꽃분교 아이들이 학교가 사라지는 슬픔 앞에서 기죽지 않고 자신들의 꿈을 찾는 이야기가 유쾌하고 가슴 뭉클하게 그려져 있다. 다섯 아이들의 생생한 캐릭터, 산골 마을의 포근한 풍경, 어른들과 아이들의 따뜻한 교감이 읽는 내내 감동을 자아내며 금세 산꽃리 산꽃분교로 어린이 독자들을 안내한다.산꽃리 우편배달부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처럼 학교야, 울지 마! 마음 번역 손전등 신호 시월의 어느 멋진 날 가을 야영 산꽃분교, 레디고! 가슴 뛰는 3박 4일 우리들의 타임캡슐 내키는 대로 졸업식“학교야, 고마워!” 뭉치기만 하면 어느새 웃음꽃이 피어나는 산꽃리 오총사의 잊지 못할 학교 이야기 ■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는 산꽃분교의 아름다운 아이들 『날마다 뽀끄땡스』로 제4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한 오채 작가의 장편동화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등단 이래 순하고 진실된 것에는 힘이 있다는 것을 매 작품마다 보여 주고 있는 오채 작가는 치열하고 쉴 틈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잠시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따듯한 장을 마련해 준다. 이번 작품 『학교야, 울지 마!』에는 곧 폐교를 앞두고 있는 작은 산골 마을의 산꽃분교 아이들이 학교가 사라지는 슬픔 앞에서 기죽지 않고 자신들의 꿈을 찾는 이야기가 유쾌하고 가슴 뭉클하게 그려져 있다. 다섯 아이들의 생생한 캐릭터, 산골 마을의 포근한 풍경, 어른들과 아이들의 따뜻한 교감이 읽는 내내 감동을 자아내며 금세 산꽃리 산꽃분교로 우리들을 안내한다. 내가 살고 있는 곳, 나의 추억이 묻어 있는 어떤 장소가 사라진다는 것은 그냥 건물이 사라지고 장소가 없어지는 것 이상일 것이다. 그곳에 담겨 있는 추억과 삶의 일부도 같이 사라지는 것일 테니까. 학교 가는 것도 즐겁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농사일을 돕는 것도 재미있고, 전교생이 어울려 산으로 들로 놀러 다니는 것도 재미있기만 한 산꽃분교에 슬픈 소식이 날아든다. 교육청으로부터 6학년이 졸업하고 나면 학교를 폐교하기로 결정했다는 연락을 받은 것이다. 재미있게 잘 다니던 학교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아이들은 당혹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아이들은 학교가 없어져도 기죽지 않기로 했다. 그동안 자신들을 따뜻하게 품어 준 학교와 선생님을 위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졸업식을 준비하기로 했으니까! ■ 십 년 후의 우리는 무엇이 되어 있을까? 산꽃분교 전교생은 2학년 정미와 다솔이, 6학년 정희와 다은이와 강산이, 이렇게 다섯 명뿐이지만 전혀 부족함이 없다. 온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데다가 마을을 둘러싼 자연이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교통사고로 엄마 아빠를 잃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정희와 정미 자매, 부모님이 하던 일이 잘 안 되어 시골로 내려오게 된 다은이와 다솔이와 다정이 삼 남매, 6학년 중에 남자는 자기 혼자라며 가끔 투덜대는 강산이. 여기에 아이들을 허물없이 대해 주는 멋진 선생님, 번역 일을 하며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쳐 주는 노을 언니. 이들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이야기는 한 공동체가 절망 앞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환경에 굴하지 않고 꿈을 가질 수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 잘 보여 준다. 속이 깊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 정미는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이 너무 작다는 걸 학년이 올라갈수록 깨닫게 된다. 이제 곧 넓은 세상에 나가야 한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쪼그라든다. 경험해 본 것이 너무 없어서 꿈을 꾸는 것조차 버겁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글쓰기를 가르쳐 주는 노을 언니를 통해 자신이 진정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깨달으며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짝 다가간다. 이 세상은 이야기 천지다. 세상은 넓고 나는 앞으로 그 세상을 다 만나고 싶다. 노을 언니가 그랬다. 꼭 지구를 다 돌아다녀야 세상을 보는 게 아니라고.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눈이 있어야 한다고. 나는 이제부터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를 것이다. 또 내 자신을 특별하게 보는 눈도 기를 것이다. 주눅 들지 않고 세상을 만나고 싶다.(본문 162쪽) 학교는 없어지지만 아이들은 그동안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기억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나간다. 학교에서 야영도 하고, 고구마를 심어 번 돈으로 난생 처음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여행도 가고, 십 년 후의 자신들은 어떻게 달라져 있을지 생각하며 타임캡슐도 묻는다. 눈앞의 헤어짐은 슬프고 마음 아프지만 십 년, 이십 년 후의 자신들의 모습을 그리며 그동안 넉넉한 품으로 매일 자신들을 맞이해 준 학교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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