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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좋은 말
섬아이 / 양재홍 (지은이), 손호경 (그림) / 2018.12.13
9,800원 ⟶ 8,820원(10% off)

섬아이동요,동시양재홍 (지은이), 손호경 (그림)
섬집문고 시리즈 41권. 1994년 제2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하고, 동시집 『즐거운 모험』을 펴냈던 양재홍 시인의 동시집. 그림 동시집 『너도 나도 숟갈 들고 어서 오너라』가 초등학교 4학년 국어책에 실리기도 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더욱 ‘간결하고 단순해지려고’ 애쓰고 있다.시인의 말 / 4 제1부 지금도 찔금찔금 미안하다 지금도 찔끔찔끔 미안하다 / 12 동생의 비밀 / 14 내 소원은 / 16 어디를 가면 / 17 악몽 꾼 날 / 18 엄마의 걱정 / 20 큰놈이 잘해야지! / 21 엄마 아빠가 젤 겁내는 건 / 22 투수와 포수 / 24 할아버지하고 통하는 마음 / 26 할아버지는 내기왕 / 28 제2부 가위바위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말 / 32 잠옷 파티 / 34 감기는 고양이 / 36 가위바위보 / 38 1 대 1 학교 / 40 봄눈 / 42 딱따구리 / 43 오리 노래 / 44 까마귀와 가마우지 / 46 물총새 / 48 제3부 선생님이 살짝 미워질 때 징검돌에 선 왜가리 / 52 얼었다, 녹았다! / 54 선생님이 살짝 미워질 때 / 56 선생님이 살짝 좋아질 때 / 58 재수 ‘꽝’ 선생님 / 60 눈부처 / 61 만우절 / 62 알고도 깜박 속아주기 / 63 닮았다 / 64 시험이 부르는 내기 / 65 세뱃돈을 지켜라! / 66 코끼리 엉덩이를 걷어찬 하루살이 / 68 제4부 가재네 이사 책을 꼼꼼히 읽다 / 72 하나씩 더 / 73 직녀와 견우 / 74 할머니와 고라니 / 76 아기 밥그릇 같은 집 / 78 산골 샘물 / 80 독도 / 81 가재네 이사 / 82 등 / 84 작가 소개 / 871994년 제2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하고, 동시집 『즐거운 모험』을 펴냈던 양재홍이 오랜만에 새 동시집 『세상에서 제일 좋은 말』을 ‘섬아이’에서 출간한다. 그림 동시집 『너도 나도 숟갈 들고 어서 오너라』가 초등학교 4학년 국어책에 실리기도 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더욱 ‘간결하고 단순해지려고’ 애쓰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말 이 세상 많고 많은 말 중에 딱 하나만 고르라면 놀아라! 하나는 좀 섭섭하니 또 하나 더 뽑으라면 더 놀아라! 온 식구가 둘러앉아 이 시를 함께 읽고 얘길 나누어 보면 좋겠다. 밤하늘엔 별들이 많듯이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말들이 있는가. 그 중에 제일 좋은 하나를 고르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사실 ‘좋은 말’을 떠올리고 찾는 일이 동시 쓰는 일에 버금가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래도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제일 좋고, 꼭 필요한 말은 ‘놀아라!’가 아닐는지. 선생님이 살짝 미워질 때 선생님이 살짝 좋아질 때 고깟 보슬비 방학에 보슬보슬 내린다고 생일이 콕 박힌 아이들 쏙쏙 골라내서 오늘 체육은 방학 앞두고 교실에서 이론 공부하자며 다함께 잔치 열어주실 때 환하게 웃으실 때 두 시를 비교하며 읽으면 재미있겠다. 여러분은 어느 교실로 들어가고 싶은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말』의 제3부에는 선생님 얘기가 많이 나오니 한번 눈여겨보면 좋겠다. 특히 동시 「만우절」은 꼭 챙겨봐야 한다. 웃음을 잃어버린 사람은 웃음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양재홍이 새 동시집 『세상에서 제일 좋은 말』에서 공을 들인 부분은 웃음이다. 짓궂은 ‘해학’을 곳곳에 숨겨 놓았다. 동시 「세뱃돈을 지켜라」,「알고도 깜박 속아주기」,「코끼리 엉덩이를 걷어찬 하루살이」를 보면 안다. 이런 시들을 읽었는데도 웃음이 나지 않으면 한마디로 어딘가 ‘고장난’ 사람이다. 둥글넓적한 코끼리 엉덩이를 걷어차서 석 달 동안 주저앉게 만들었다는 세계 최고의 허풍쟁이 하루살이를 한번 만나보시라. 등 -나도 좀 봐줘 손가락이 닿지 않는 자리 가려움으로 가끔 투정을 부려보지만 언제나 얼굴만 신경 쓰는 사람들은 하루하루 무거운 짐을 지고 묵묵히 참아내는 등을 깜박 잊고 살지. 아무리 잘난 사람도 든든한 등이 없다면 하룻밤도 편한 잠자리에 누울 수 없다는 걸 잊고 살지. 『세상에서 제일 좋은 말』의 제일 마지막에 실린 동시다. 시인은 왜 ‘등’을 그 자리에 앉혔을까. 여기서 말하는 ‘등’은 무엇일까? 책장을 덮으며 곰곰이 생각해 볼 일이다.
무한 청정에너지의 꿈, 신재생 에너지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영모 (지은이), 이경국 (그림) / 2023.05.10
14,500원 ⟶ 13,05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자연,과학김영모 (지은이), 이경국 (그림)
위기에 처한 지구를 살리고, 인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책임질 신재생 에너지에 대해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들려주는 책이다. 신재생 에너지는 온실 가스 배출량이 적거나 없어서 환경오염이 적고, 원자력처럼 방사능 누출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안전한 에너지다. 무엇보다 고갈될 걱정 없이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에너지가 필요한 장소와 가까운 곳에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신재생 에너지는 개발과 설치에 많은 비용이 들고, 발전하는 시간과 양을 예측하기 어려워 독립 전원으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배터리와 같은 에너지 저장 장치를 비롯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전송하고 배분하는 스마트 그리드 등 미래 에너지 관련 기술들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이처럼 어린이 독자들이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의 원리와 장단점,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봄으로써, 신재생 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미래 에너지 세상을 준비하도록 돕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Chapter1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에너지 에너지 없이 하루라도 살 수 있을까? … 10 생각발전소 1차 산업혁명부터 4차 산업혁명까지 … 13 불과 전기를 사용하게 되다 … 16 [생각발전소] 에디슨, 전기의 시대를 열다 … 20 에너지의 시대를 살다 … 23 에너지 고갈과 기후 변화, 지구의 위기 … 26 Chapter2 다양한 에너지의 특징 에너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32 에너지는 변할 뿐 없어지지 않는다 … 35 [생각발전소] 에너지를 이해하는 첫걸음, 열역학 법칙 … 38 산업혁명과 화석 에너지 … 40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재생 에너지 … 44 Chapter3 새롭게 태어난 화석 에너지, 신에너지 신에너지란 무엇일까? … 50 산소와 결합하면 물이 되는 수소 에너지 … 53 [생각발전소] 각국의 탄소 중립 약속과 RE100 … 57 연료전지는 배터리일까, 발전기일까? … 60 석탄의 놀라운 변신, 석탄 가스화·액화 … 64 Chapter4 자연이 주는 선물, 재생 에너지 재생 에너지란 무엇일까? … 70 태양 빛을 전기로! 태양광 에너지 … 71 태양의 열을 그대로 쓰는 태양열 에너지 … 77 바람의 힘, 풍력 에너지 … 81 물의 힘, 수력 에너지 … 86 마그마의 선물, 지열 에너지 … 91 버리는 식용유로 연료를! 바이오 에너지 … 95 버려지는 쓰레기를 이용하는 폐기물 에너지 … 99 바닷물의 힘, 해양 에너지 … 102 Chapter5 그 밖의 미래 에너지 관련 기술들 값싸고 안전하지만 조심해서 다뤄야 할 원자력 … 108 불타는 얼음, 메테인하이드레이트 … 112 필요할 때 사용하는 에너지 저장 장치, 배터리 … 115 [생각발전소] 리튬, 제2의 자원 전쟁 … 120 다양한 에너지 저장 장치들 : 양수 발전, 플라이휠, 슈퍼 커패시터 … 122 에너지를 수확하다, 에너지 하베스팅 … 125 똑똑한 전력망, 스마트 그리드 … 129 [생각발전소] 다시 주목받는 직류, 초고압 직류 송전(HVDC) … 132 Chapter6 에너지의 미래와 그 영향 신재생 에너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하는 이유는? … 136 생각발전소 탄소 배출권을 사고파는 탄소 배출권 거래 제도 … 140 에너지 절약의 꿈, 블루 이코노미와 지속 가능한 생태 도시 … 142 나라마다 다른 에너지 정책 … 146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은? … 152 [생각발전소] 신재생 에너지 시대에 유망한 직업은? … 157영원히 마르지 않는 무한 청정에너지, 신재생 에너지! 지구를 살리고,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책임질 신재생 에너지의 모든 것 기후 변화는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가장 심각한 위협 중 하나입니다.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세계 각국은 탄소 중립을 목표로 자연의 청정에너지로 전기를 만들어 쓰는 신재생 에너지의 비중을 빠르게 늘려 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산비탈이나 산등성이에 줄지어 선 태양광 발전 패널이나 풍력 발전기를 이전보다 자주 볼 수 있지요. 먼 미래의 에너지로만 여겨지던 신재생 에너지가 어느새 우리 삶 가까이 성큼 다가와 있는 것입니다.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제20권『무한 청정에너지의 꿈, 신재생 에너지』는 위기에 처한 지구를 살리고, 인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책임질 신재생 에너지에 대해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들려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에너지 없이 단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음식을 만들 수도, 자동차를 탈 수도, 휴대 전화를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이처럼 생존에 꼭 필요한 에너지를 우리는 그 동안 자연에서 석탄, 석유, 가스와 같은 화석연료를 채굴하여 마음껏 써 왔습니다. 하지만 자연의 에너지 자원은 한정되어 있어서 앞으로 머지않아 더 이상 화석연료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화석연료는 사용 과정에서 대기 중으로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 가스를 내뿜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구는 극심한 가뭄과 홍수, 산불, 이상 기온 등 기후 변화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화석연료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를 찾기 위해 온 힘을 쏟아 왔는데, 그것이 바로 신재생 에너지입니다. 신재생 에너지는 기존의 화석연료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하는 신에너지와 자연에 무한히 존재하는 태양, 바람, 물 등을 활용하는 재생 에너지로 나뉩니다. 태양광과 태양열 에너지, 풍력과 수력, 바이오 에너지 등 우리가 흔히 떠올리게 되는 청정에너지가 바로 이 재생 에너지이지요. 신재생 에너지는 온실 가스 배출량이 적거나 없어서 환경오염이 적고, 원자력처럼 방사능 누출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안전한 에너지입니다. 무엇보다 고갈될 걱정 없이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가 필요한 장소와 가까운 곳에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도움이 되지요. 하지만 신재생 에너지는 개발과 설치에 많은 비용이 들고, 발전하는 시간과 양을 예측하기 어려워 독립 전원으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배터리와 같은 에너지 저장 장치를 비롯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전송하고 배분하는 스마트 그리드 등 미래 에너지 관련 기술들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이처럼 어린이 독자들이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의 원리와 장단점,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봄으로써, 신재생 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미래 에너지 세상을 준비하도록 돕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세상에 흩어져 있는 온갖 지식, 새롭게 체계를 잡다! 지식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하는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미래생각발전소는 하나의 소재를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을 새롭게 통합하여 보여 준다. 하나의 소재에 대해 학년과 영역별로 나뉘어 흩어져 있는 단편적인 지식과 정보들을 한데 모으고 새롭게 체계를 잡아 다양하면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이다. 에너지 없이 하루라도 살 수 있을까?우리의 하루를 살펴볼까요? 아침에 일어나면 수돗물로 세수를 하고, 엄마가 요리한 아침밥을 먹고 학교로 가요. 학교에 걸어서 가는 친구도 있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가는 친구도 있지요. 학교에 가면 계절에 따라 냉방이나 난방이 켜져 있어요. 천장에는 전등이 환하게 켜져 있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기도 해요. 식당에 가면 가스나 전기를 사용해 맛있는 점심을 만들고, 식기 세척기가 돌아가며 설거지를 하지요. 집에 돌아오면 밤에 잠들 때까지 거실과 방에 환하게 불이 켜져 있어요. 이 모든 과정에 필요한 게 바로 에너지예요. 각 가정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어떤 에너지가 얼마나 사용되었는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전등이나 에어컨을 켜는 전기, 음식을 만들 때 쓰는 가스, 버스나 지하철이 달릴 때 필요한 석유나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석유나 가스, 전기가 없는 삶을 생각해 보세요. 냉·난방기를 켤 수 없으니, 겨울에는 얼마나 춥고, 여름에는 얼마나 더울까요? 또, 쌀이나 고기 등을 날것으로 먹어야 하고,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은 다 녹고 상하겠지요. 밤에 불을 켤 수도 없을 거예요. 가정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것보다 더 심각한 것은 교통수단과 통신, 금융까지 모두 마비된다는 사실이에요. 자동차나 버스, 지하철이 움직일 수 없을뿐더러, 전파를 주고받는 기지국이 마비되어 휴대전화가 아무 쓸모가 없어지고, 은행 전산망이 마비되어 돈을 찾을 수도, 쓸 수도 없어지지요.이처럼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석유, 가스, 전기 등의 에너지는 하루라도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것들이에요. 아무리 기술이 발달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온다고 해도 인류가 살아서 의식주 생활을 하는 동안 어떠한 형태로든 에너지가 필요하지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재생 에너지화석연료가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고갈될 염려가 없으면서 값싸고 효율적인 에너지를 찾기 위해 노력해 왔어요. 이런 에너지를 대체 에너지, 지속 가능 에너지, 재생 에너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러요. 우리나라에서는 2013년 신재생 에너지법을 정했는데, 신재생 에너지란 “기존의 화석연료를 변환시켜 이용하거나, 햇빛, 물, 지열, 강수, 생물 유기체 등을 포함하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변환시켜 이용하는 에너지”라고 정의하고 있어요.신재생 에너지는 신에너지와 재생 에너지로 나뉘어요. 신에너지는 석탄이나 석유, 천연가스 같은 화석 에너지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에너지원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여 얻었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에요. 우리나라는 국제에너지기구(IEA)에서 정하는 재생 가능 에너지(Renewable Energy)와 별도로 신에너지를 구분하고 있는데, 연료전지와 석탄 액화·가스화 에너지, 수소 에너지 등이 있어요.물에 전기를 가하면 수소와 산소로 분해되는데, 연료전지는 이러한 화학 반응을 거꾸로 이용해서 수소와 산소를 결합하여 전기를 생산해요.
디딤돌수학 개념기본 중3-1
디딤돌 /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09.01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디딤돌수학 개념기본은 개념에 초점을 맞춰 확실하게 개념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이다. <개념북>에서는 수학적 원리를 담은 시각적 설명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통해 개념을 적용하며, 개념특강을 통해 개념을 마무리하고, 발전 문제로 개념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익힘북>은 다양한 개념적용 문제를 학습하면서 앞서 배웠던 개념에서 혹시라도 생겼을지 모르는 개념의 빈틈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단원 마무리를 통해 최종 점검을 하도록 구성하였다.1. 실수와 그 연산 제곱근과 실수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2. 식의 계산 다항식의 곱셈 다항식의 인수분해 3. 이차방정식 이차방정식과 그 풀이 이차방정식의 활용 4. 이차함수 이차함수와 그 그래프올바른 개념학습으로 중학수학을 완성한다! 디딤돌수학 개념기본은 개념에 초점을 맞춰 확실하게 개념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이다. <개념북>에서는 수학적 원리를 담은 시각적 설명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통해 개념을 적용하며, 개념특강을 통해 개념을 마무리하고, 발전 문제로 개념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익힘북>은 다양한 개념적용 문제를 학습하면서 앞서 배웠던 개념에서 혹시라도 생겼을지 모르는 개념의 빈틈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단원 마무리를 통해 최종 점검을 하도록 구성하였다.
꼴찌가 사라졌어요
맹앤앵(다산북스) / 고정욱 지음, 윤희동 그림 / 2014.06.10
11,000원 ⟶ 9,900원(10% off)

맹앤앵(다산북스)명작,문학고정욱 지음, 윤희동 그림
맹&앵 동화책 시리즈 12권. 경쟁 교육에 지쳐 어느 날 학교에서 사라진 꼴찌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꼴찌였던, 항상 같이 있던 친구가 사라지고 나서야 그 꼴찌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꼴찌도 제 나름의 위치에서 꼭 필요한 존재임을 알려 주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에서 살 권리가 있음을 생각하도록 이끈다.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다. “황병태!!” 병태는 오늘 학교에 오지 않았다. 반 아이들은 ‘꼴찌가 사라졌다’며 조롱을 한다. 다만 꼴찌에서 두 번째인 민식이만 걱정을 한다. 반에서 성적이 좋은 아이들은 꼴찌 병태가 사라진 것에 별 관심이 없다. 병태가 며칠 동안 결석을 하면서 아이들은 점점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병태가 없는 교실은 지저분해졌고, 짝을 잃은 나연이는 괴롭다. 병태에게 개그를 배워야 하는 지훈이는 걱정이 앞선다. 반 전체가 우울해지자 선생님은 오락 시간을 갖지만 강호동이나 유재석처럼 사회를 보며 우리를 사로잡던 ‘끼’쟁이 병태가 없는 오락 시간은 심심하기만 한데….작가의 말 10 꼴찌가 사라졌다 13 병태의 가출 19 꼴찌 없는 빈자리 33 부산역에서 만난 아빠 42 병태를 위한 나무 59 서울 가는 길 64 신기한 학교 75 화해 84 뜨거운 만남 89꼴찌 만세!! 꼴찌를 포함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요!! 공부라는 기준만으로 평가해서 꼴찌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으로 여기는 일은 이제 그만! 꼴찌를 포함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가 고정욱 꼴찌가 사라졌어요 언제부터인가 치열한 경쟁만이 전부가 된 학교에서 성적이 꼴찌인 학생들의 설 자리가 너무 좁아졌습니다. 경쟁을 통한 서열화는 언제나 꼴찌를 낳습니다. 꼴찌가 없을 수 없는 잔인한 교육체제에서 과연 꼴찌는 필요 없는 존재일까요? 맹앤앵 출판사의 열두 번째 동화책 《꼴찌가 사라졌어요》는 경쟁 교육에 지쳐 어느 날 학교에서 사라진 꼴찌 이야기입니다. 《꼴찌가 사라졌어요》는 꼴찌였던, 항상 같이 있던 친구가 사라지고 나서야 그 꼴찌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 주는 동화책입니다. “경쟁이 아닌 협력, 주입이 아닌 토론, 배제 아닌 배려!!” 요즘 혁신학교 교육 활동의 주된 내용입니다. 이러한 목표대로 교육이 진행된다면 정말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것입니다. 이 사회는 경쟁 없이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무한 경쟁이 조금 뒤쳐진 사람들의 존재를 무시하는 것이라면 잘못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보이는 능력은 다양합니다. 그 다양성을 인정해주고 그 사람만의 능력을 키워 주는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교육제도가 무한 경쟁을 부추기다 보니 아이들도 학교 성적만으로 각 개인의 가치를 평가하는 나쁜 버릇이 생기는 것입니다. 학교 성적은 좀 떨어져도 《꼴찌가 사라졌어요》의 주인공 병태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남을 편안하게 해주고, 웃겨 주고, 교실의 휴지를 줍는 행위들은 항상 옆에 있을 때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병태가 없는 동안, 아이들과 선생님은 병태가 학급 성적을 떨어뜨리는 나쁜 존재가 아니라 교실의 환경과 행복을 만들어 준 소금 같은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이 사회에는 어느 분야에서나 꼴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꼴찌도 제 나름의 위치에서 꼭 필요한 존재임을 알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에서 살 권리가 있음을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동화책 《꼴찌가 사라졌어요》에는 꼴찌를 포함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싶은 꿈이 들어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 “장애인은 장애인대로 즐겁고 보람차게 살 수 있습니다. 나도 책을 쓰고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국에 강연을 다니고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꼴찌도 우리에게는 소중한 존재일 것입니다. 꼴찌는 꼴찌대로 쓰임새가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는 일등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공부라는 기준만으로 평가해서 꼴찌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으로 여기는 일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다닐 때 꼴찌였던 친구가 어엿한 회사를 차려 종업원 수십명을 거느리는 것도 저는 많이 봤습니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 여러분들이 꼴찌가 사라진 세상이 아니라 꼴찌를 포함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꼴찌가 없는 세상은 없습니다. 하지만 꼴찌는 꼴찌대로 개인 능력과 사정이 있는 것입니다. 공부 말고도 소중한 능력을 가진 꼴찌는 너무도 많습니다. 학교 성적이 인생의 모든 것을 결정해 주는 것도 아닙니다. 서로 상대방을 이해해 주고, 장점을 눈여겨 봐 주는 교실이 ‘행복한 교실’입니다. 여러분 곁에 있는 꼴찌가 꼭 필요한 존재임을 알아 주세요. 동화책 《꼴찌가 사라졌어요》를 읽고 많은 어린이들이 ‘경쟁보다는 협력, 배제가 아닌 배려’를 베푸는 어린이가 되어 주세요. 꼴찌를 포함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가 되어 주세요.
디딤돌 중학 국어 생각독해 5
디딤돌 / 나태영 (지은이) / 2020.12.15
14,000원 ⟶ 12,6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나태영 (지은이)
똑같이 글을 읽었는데, 왜 국어 점수는 다를까? 독해를 잘한다는 건 누가 더 빠른 시간 안에 글을 읽느냐를 가리는 것은 아니다. 글을 읽고 제대로 사고하는 과정을 배우는 것이 독해의 핵심이다. 생각독해는 읽기의 과정에 초점을 두었다.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무엇을’, ‘어떻게’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관통하는 ‘빅 아이디어’를 선정해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01 소통 생각읽기 1 [언어] 손짓과 표정으로 말하다 생각읽기 2 [인문·심리학] 공감이란 무엇인가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정-반-합이 나오면 ‘합’에 주목하라 생각읽기 3 [사진?예술] 사진가가 갖추어야 할 네 가지 눈 생각읽기 4 [사회?법률] 의사소통을 통해 이루어 내는 계약 생각읽기 5 [인문] 애덤 스미스의 ‘동감’ 이론 생각읽기 6 [첨단 기술]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가상 존재 02 균형 생각읽기 1 [미학] 비의 균형, 황금비 생각읽기 2 [지구 과학] 태풍이 느려지는 이유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결과를 만들어 낸 진짜 이유를 찾자 생각읽기 3 [국제·사회] 국가는 왜 동맹을 맺을까 생각읽기 4 [생명 과학] 동물들의 삼투 조절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비교가 나오면 그 기준부터 찾자 생각읽기 5 [철학·사상] 균형 잡힌 삶이란 생각읽기 6 [생명 과학] 인체의 균형 잡기, 전정 기관 03 변화 생각읽기 1 [철학] 변화란 무엇인가 생각읽기 2 [언어·생활] 조선에서 온 편지 생각읽기 3 [지구 과학·화학] 변성 작용과 변성암 생각읽기 4 [문화·국제] 갈림길에 놓인 유튜브 저널리즘 생각읽기 5 [인류학·기술] 기술의 발달이 불러온 삶의 변화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과정의 핵심은 ‘변화’에 있다 생각읽기 6 [예술] 예술의 개념을 바꾼 앤디 워홀 04 수수께끼 생각읽기 1 [화학·고고학] 미라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의문에 대한 대답이 곧 글의 주제다 생각읽기 2 [수학] 암호학에 대한 이해 생각읽기 3 [생물·화학] 효소의 작용 과정 생각읽기 4 [물리] 비눗방울이 무지개색으로 보이는 이유 생각읽기 5 [미술] 원근법의 비밀 생각읽기 6 [전통문화] 한국의 귀면 05 진화 생각읽기 1 [과학] 찰스 다윈의 진화론 생각읽기 2 [사회·과학]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시간의 흐름이 나타나는지를 살펴보라 생각읽기 3 [의학] 전염병, 인류 생존을 위협하다 생각읽기 4 [생물] 생존의 비법, 알레로파시 생각읽기 5 [인류학·고고학] 고고학의 유물 해석 이론들 생각읽기 6 [첨단 기술] 인공 지능은 어떻게 인간을 이겼나 06 시스템 생각읽기 1 [생명 과학] 잠잘 때 우리 뇌에서 벌어지는 일 생각읽기 2 [건축·기술] 바람으로부터 건물을 지키려면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일반적 진술을 중심으로 요약하라 생각읽기 3 [국제·경제] 자본주의의 토대가 된 시장 경제 생각읽기 4 [자연·과학] 자연의 성질, 카오스 생각읽기 5 [언어] 언어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 생각읽기 6 [지구 과학] 북극의 기후와 지구 기후 시스템 07 미래 생각읽기 1 [사회] 앨빈 토플러의 미래학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대상을 보는 시각 차이를 느껴라 생각읽기 2 [경제] 어느 정도 소비하는 것이 좋을까 생각읽기 3 [천문] 라플라스의 악마 생각읽기 4 [지구 과학] 지진을 예측할 수 있을까 생각읽기 5 [인류학] 로렌츠가 본 인간의 공격성 생각읽기 6 [예술·사회] 미래파 미술생각 읽기가 독해다! 똑같이 글을 읽었는데, 왜 국어 점수는 다를까요? 독해를 잘한다는 건 누가 더 빠른 시간 안에 글을 읽느냐를 가리는 것은 아닙니다. 글을 읽고 제대로 사고하는 과정을 배우는 것이 독해의 핵심입니다. 생각독해는 읽기의 과정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무엇을’, ‘어떻게’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관통하는 ‘빅 아이디어’를 선정해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수능이란 목적지를 가려면 지도를 펼치듯, 이제 생각독해로 제대로 시작해 볼까요? 지문을 읽고 문제만 풀어내면 독해 끝일까? 글쓴이의 생각까지 읽을 수 있어야 진짜 독해다! 독해는 글을 읽고 그 뜻을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독해력의 기본은 글쓴이의 생각에 따라 짜여진 정보들, 즉 글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죠. 그럼 글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면 독해는 끝일까요? 어떤 글이든 글쓴이의 생각이 담겨 있지 않은 글은 없습니다. 그런데 글쓴이는 자신의 생각을 바로 말하지 않고 글 속에 꽁꽁 숨기곤 합니다. 독해력을 기르는 최고의 전략은, 이렇게 글의 내용을 읽어내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글쓴이의 입장이 되어 글에 숨어 있는 글쓴이의 생각까지 읽어 내는 것입니다. 글쓴이의 생각까지 읽을 수 있어야 진짜 독해입니다. 하나, 하나의 아이디어로 다양한 영역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고? 똑같은 아이디어로 인문, 사회, 경제, 역사, 과학, 기술, 미술, 음악 등에서 어떤 생각들이 오고가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생각읽기에서는 하나의 빅 아이디어로 다양한 영역의 생각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수능에 어떤 지문이 나올지 알 수 없는 막막함, 이제 생각읽기로 시작해보세요! 둘, 독해 원리가 궁금해? 글쓴이의 생각이 곧 독해원리다! 문제를 풀다 보면 글쓴이는 왜 글을 이렇게 썼을까, 왜 이런 문제를 냈을까? 궁금하면서도 한편으론 원망스럽기도 하죠? 지문 곳곳에 숨어 있는 이미지팁과 생각읽기가 수능이다에서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셋, 딱딱한 문단 구조는 NO! 재미있는 생각퍼즐로 생각을 구조화하다! 놀이처럼 각 문단에 담긴 생각을 퍼즐로 만드는 훈련을 반복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 한 편의 글을 읽을 때 머릿속에 그 글이 익숙한 퍼즐 형태로 보일 거예요! 넷, 한 단어로 생각을 모을 수 있어야 진짜 독해가 끝난다! 둥둥 떠다니는 먼지처럼 글을 읽기만 하고 생각을 정리하지 않으면, 내가 읽었던 그 글은 이내 내 머릿속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길고 긴 글을 읽고 한 문장, 더 나아가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어야 그 글은 진정한 내 것이 됩니다. 생각의 구조화에서 다양한 생각들을 문단으로 생각읽기 > 한 문장으로 생각읽기 > 한 단어로 생각읽기 통합해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저자 및 소개 (이 책을 쓰신 선생님) 나태영 국어전문저자 김보라 영동일고등학교 김보미 고척고등학교 박성희 국사봉중학교 박석재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박정준 오산고등학교 서경원 창현고등학교 유한아 국어전문저자 윤구희 효문중학교 윤치명 보성여자고등학교 이경호 중동고등학교 이민규 오산고등학교 정송희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채재준 채재준 국어전문학원 홍성구 덕원여자고등학교
초등학생을 위한 컴퓨터 기초+활용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 이상권, 권동균 (지은이) / 2024.05.23
20,000원 ⟶ 18,000원(10% off)

길벗자연,과학이상권, 권동균 (지은이)
컴퓨터 없이는 해결하기 어려운 수행평가 때문에 고민이라면 《초등학생을 위한 컴퓨터 기초+활용 무작정 따라하기》를 만나 보자. 기초부터 짚어주는 친절한 설명과 함께라면 컴퓨터, 혼자서도 어렵지 않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학교 숙제와 수행평가에 단골로 등장하는 예제만 골랐다. 선생님의 설명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학교 숙제에 꼭 필요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내게 필요한 내용만 쏙쏙 찾을 수 있는 인터넷 검색 꿀팁부터 파워포인트, 한글 등 문서 프로그램 활용법, 영상 제작 방법까지 한 권에 담았다. 학교 숙제에 활용할 수 있는 한글, 파워포인트 템플릿도 제공하므로 학습 효과가 두 배! 중고등학교 수행평가에서는 더욱 중요해지는 컴퓨터 활용 능력! 지금부터 쉽고 재미있게 익혀 자신감을 높여 보자.[첫째 마당] 준비! 컴퓨터 처음 만나기 WEEK 01 컴퓨터야, 반가워! [개념 쑥 이해 쏙] 디지털 시대, 컴퓨터 능력은 필수! - 01 컴퓨터 알아보기 - 02 컴퓨터, 왜 배워야 하나요? WEEK 02 컴퓨터, 하나하나 살펴봐요! [개념 쑥 이해 쏙] 컴퓨터의 안과 밖 살펴보기 - 01 컴퓨터의 구성 장치 - 02 컴퓨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WEEK 03 컴퓨터 시작부터 차근차근 배워요!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전원 켜고 끄기 [무작정 따라하기] 마우스 사용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키보드 사용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키보드의 여러 가지 키 알아보기 [무작정 따라하기] 한컴 타자연습하기 WEEK 04 윈도우를 설정해요! [개념 쑥 이해 쏙] ‘윈도우’ 알아보기 [개념 쑥 이해 쏙] ‘바탕화면’과 ‘작업 표시줄’ 알아보기 [무작정 따라하기] 바탕화면 바꾸기 [무작정 따라하기] 잠금 화면 바꾸기 [개념 쑥 이해 쏙] [시작] 메뉴 알아보기 [무작정 따라하기] [시작] 메뉴에 앱 고정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작업 표시줄에 앱 고정하기 [쉬어가기] 컴퓨터의 시작과 발달 WEEK 05 윈도우 보조 프로그램을 활용해요 [무작정 따라하기] 계산기 기능 활용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캡처 도구 활용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스티커 메모 활용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그림판 3D 활용하기 [쉬어가기] 새로운 세상으로! 메타버스 WEEK 06 인터넷 세상으로 떠나요 [개념 쑥 이해 쏙] 인터넷 기본 개념 다지기 [무작정 따라하기] 웹 브라우저 실행 및 설정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주소창에 URL 주소 입력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주소창 활용해 검색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즐겨찾기 관리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브라우저 시작 페이지 변경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기본 검색 엔진 변경하기 둘째 마당 실전! 컴퓨터와 친해지기 WEEK 07 ‘파일’과 ‘폴더’를 자유자재로 다뤄요 [개념 쑥 이해 쏙] ‘파일’과 ‘폴더’로 정보 정리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파일 복사하고 붙여넣기 [무작정 따라하기] 파일 이동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파일 삭제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새 폴더 만들고 이름 변경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파일 및 폴더 검색하기 WEEK 08 한글 프로그램을 활용해 글을 써요 [무작정 따라하기] 한글 프로그램 실행 및 저장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한글 프로그램으로 글 쓰고 편집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한글 문서에 그림 삽입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한글 문서에 표 삽입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한글 문서 파일로 저장하기 WEEK 09 필요한 정보만 쏙쏙 검색해요 [무작정 따라하기] 네이버 검색 옵션 활용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네이버 상세 검색 기능 활용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네이버 검색 결과 스마트하게 활용하기 WEEK 10 파워포인트를 활용해 발표 자료를 만들어요 [무작정 따라하기] 제목 슬라이드 만들기 [무작정 따라하기] 내용 슬라이드 만들기 [무작정 따라하기] 슬라이드 애니메이션 넣기 [무작정 따라하기] 작업 내용 저장하기 WEEK 11 엑셀을 활용해 숫자를 관리해요 [개념 쑥 이해 쏙] 엑셀 실행하고 메뉴 살펴보기 [무작정 따라하기] 데이터 입력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셀과 테두리 설정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데이터 복사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입력한 데이터 계산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작업 내용 저장하기 WEEK 12 그림판을 활용해 그림을 그려요 [개념 쑥 이해 쏙] 그림판 3D 시작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그림판을 활용하여 그림 그리기 [무작정 따라하기] 작업 내용 저장하기 [쉬어가기] 똑똑한 친구 인공지능(AI) 셋째 마당 도전! 컴퓨터 전문가 WEEK 13 구글 설문지를 활용해 의견을 모아요 [무작정 따라하기] 구글 계정 만들기 [무작정 따라하기] 구글 설문지 만들기 [무작정 따라하기] 구글 설문지 질문 만들기 [무작정 따라하기] 구글 설문지 추가 기능 알아보기 WEEK 14 미리캔버스로 발표 자료를 제작해요 [무작정 따라하기] 미리캔버스 사이트 접속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미리캔버스 템플릿 활용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템플릿 텍스트 편집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페이지에 사진과 기타 요소 추가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페이지 편집 메뉴 살펴보기 [무작정 따라하기] 다운로드 기능 알아보기 [쉬어가기] 다가오는 미래의 직업 WEEK 15 곰믹스로 영상을 편집해요 [개념 쑥 이해 쏙] 영상 편집 프로그램 ‘곰믹스’ - 01 ‘곰믹스’ 알아보기 - 02 곰믹스 살펴보기 [무작정 따라하기] 영상 자르고 자막 넣기 [무작정 따라하기] 영상에 이미지 추가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영상 인코딩하기 WEEK 16 패들렛을 활용해 친구들과 협업해요 [무작정 따라하기] 패들렛 살펴보기 [무작정 따라하기] 패들렛에 글 작성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패들렛 똑똑하게 이용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패들렛 공유하기초등학교 선생님과 함께 수행평가 완벽 대비! 학교 숙제에 바로 써먹는 컴퓨터 활용 노하우 점점 더 늘어만 가는 학교 숙제와 수행평가. 인터넷으로 자료를 조사하고 파워포인트로 발표자료를 만드는 것은 물론, 이제는 모둠 친구들과 의견을 모아 영상까지 제작해야 한다고요? 컴퓨터 없이는 해결하기 어려운 수행평가 때문에 고민이라면 《초등학생을 위한 컴퓨터 기초+활용 무작정 따라하기》를 만나 보세요! 기초부터 짚어주는 친절한 설명과 함께라면 컴퓨터, 혼자서도 어렵지 않아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학교 숙제와 수행평가에 단골로 등장하는 예제만 골랐어요. 선생님의 설명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학교 숙제에 꼭 필요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어요. 내게 필요한 내용만 쏙쏙 찾을 수 있는 인터넷 검색 꿀팁부터 파워포인트, 한글 등 문서 프로그램 활용법, 영상 제작 방법까지 한 권에 담았어요. 학교 숙제에 활용할 수 있는 한글, 파워포인트 템플릿도 제공하므로 학습 효과가 두 배! 중고등학교 수행평가에서는 더욱 중요해지는 컴퓨터 활용 능력! 지금부터 쉽고 재미있게 익혀 자신감을 높여 봅시다. 컴퓨터, 혼자 할 수 있어요! 인터넷 자료 검색, 발표 자료 제작, 영상 편집까지… 학교 숙제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는 컴퓨터 활용 능력! 그런데 스마트폰, 태블릿PC와는 달리 컴퓨터는 익숙하지 않다고요? 이제는 걱정하지 마세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학교 숙제에 꼭 필요한 노하우만 쏙쏙 뽑아 소개합니다. 친절한 설명을 따라하다 보면 컴퓨터 실력이 쑥쑥! 현직 교사가 수행평가 핵심 예제만 쏙쏙 골랐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학교 숙제와 수행평가에 단골로 등장하는 예제를 선별해 알려줍니다. 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등 문서 프로그램 활용법은 물론 인터넷에서 내가 원하는 자료만 쏙쏙 뽑아 검색하는 팁, 간단한 영상 편집 방법과 협업 툴 사용법까지 딱 한 권으로 익힐 수 있어요. 중·고등학교 과제도 걱정 없어요! 중·고등학교 수행평가에는 팀 프로젝트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파워포인트’와 ‘미리캔버스’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멋지게 완성하고, ‘패들렛’을 통해 모둠 친구들과 효율적으로 협업하는 방법까지 익혀 봅시다. 지금부터 컴퓨터 실력을 탄탄히 다져 두면 어려운 과제가 닥쳤을 때도 걱정 없겠죠?
초콜릿벌 초코비
크레용하우스 / 김성진 (지은이)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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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김성진 (지은이)
떡갈나무 속에 자리 잡은 거대한 꿀벌 도시. 겨울이면 버려지는 수벌들, 도시를 약탈하는 무시무시한 말벌 군대, 보이지 않는 덫을 치는 거미들, 숲을 지배하는 까마귀들, 여왕벌의 결혼 비행 속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까지…. 꿀벌 도시의 작은 수벌 초코비는 겨울에 굶주리는 가족과 동료들을 위해 겨울꿀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초코비의 끈기로 겨울꿀인 초콜릿을 만들게 되고, 위험에 빠진 꿀벌 도시를 동료들과 함께 용기 있게 지켜 내는 작은 꿀벌의 도전과 모험 이야기이다.프롤로그 겨울 겨율에 태어난 벌 바람의 질주자 봄 원정대 봄 꿀벌 도시 성문 개방 꿀벌 학교 꿀벌들의 묘지 말벌 군대 수벌 결혼 비행 여름 모두의 한 릿, 각자의 한 릿 패배자 겨울꿀 개미 도시 배신자 가을 숨겨진 판도시 비밀경찰 초콜릿 말벌 군대의 침략 계절의 끝 다시 겨울떡갈나무 속 꿀벌 사회! 『엄마 사용법』으로 이슈가 되었던 김성진 작가가 오랫동안 준비한 새로운 이야기『초콜릿벌 초코비』가 출간되었다. 지구 온난화로 꿀벌이 이슈가 되고 있지만 이 책은 꿀벌의 생태를 다루기보다 인간 사회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떡갈나무 속에 만들어진 꿀벌 도시, 여왕벌을 중심으로 한 일벌과 수벌들의 세계, 그리고 꿀벌 도시에 얽힌 추악한 비밀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진짜 있을 법한 꿀벌 사회에서는 교육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가진 꿀벌 시민을 길러 내고, 여왕벌의 결혼비행과 수벌들의 봄 원정대 등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이야깃거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불의에 맞서는 초코비! 여왕벌과의 결혼비행 승자로 꿀벌 도시의 시종장이 된 큰날개와 그의 선택자녀인 큰주먹은 떡갈나무 꿀벌 도시의 무법자처럼 꿀벌 시민들을 속이고 무자비하게 통치한다. 꿀이 모자라다는 이유로 수벌들을 냉혹한 겨울, 봄 원정대라는 이름으로 도시에서 쫓아내고 자신들은 몰래 여왕의 꿀을 훔쳐 잔인한 말벌들과 내통한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질 뻔한 수벌 초코비는 바람의 질주자로 불리는 수벌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그리고 삶의 이유를 찾고자 여자벌만 할 수 있었던 일벌이 되고자 한다. 또한 겨울에도 버려지는 수벌이 없도록 겨울꿀을 만들고자 노력하며 꿀벌 도시의 보이지 않는 불의에 맞서 용기를 내고 동료들과 협력한다. 자유로운 삶을 찾고 함께하는 기쁨! 욕심 많은 권력자 큰날개에 의해 삶의 자유를 억압받고 노동을 강요받던 꿀벌 도시. 초코비와 그의 친구인 슬비, 뭉툭꼬리는 그들을 돌봐 주는 흰날개, 구르는발과 함께 꿀벌의 진정한 삶인 자유와 행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어느 날 무시무시한 말벌들이 꿀벌 도시를 침략해 오자, 꿀벌 시민들은 다함께 힘을 모아 겨울꿀인 초콜릿으로 말벌을 막아 내고 내부의 적이었던 큰날개와 큰주먹 일당을 꿀벌 도시에서 쫓아낸다. 드디어 꿀벌 시민들은 경쟁 사회가 아닌 협력 사회로 되돌아가 서로를 위하고 배려한다. 또한 자유롭게 일하며 보람을 느끼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와 청소년 역시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보고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행동하는 방식을 깨닫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초코비는 겨울에 태어난 벌이었다.“오, 세상에나 정말 끔찍해! 꼭 꿈틀거리는 초코 뭉치 같잖아!”초코비가 막 태어났을 때 보모벌은 까맣게 꼬물거리는 아기벌을 보고 깜짝 놀라 소리쳤다. ‘초코’는 꿀벌들의 말로 ‘썩은 나무’를 뜻했다. 죽은 나무가 썩어서 까만 흙처럼 된 것 말이다. 아름다운 꽃과 달콤한 꿀을 사랑하는 꿀벌들에게 썩은 나무보다 쓸모없는 것은 세상에 없었다. 떡갈나무 꿀벌 도시는 일곱 개의 판도시로 이루어진 하나의 거대 도시였다. 속이 빈 떡갈나무 내부를 따라 세로로 길게 늘어진 일곱 개의 판도시는 거주지와 꿀 저장고, 공동 식당, 보급소, 오물 처리 시설을 가졌으며 다른 판도시와 연결되어 꿀벌 도시를 이루었다. “우리 아빤 봄을 찾아서 돌아올 거야!”“이런, 너한테 아무도 이야기해 주지 않았나 보구나?”큰주먹이 재밌다는 듯 눈을 반짝였다. “사실을 알려 줄까? 네 아빠는 돌아오지 않아. 봄 원정대는 결혼 비행에서 패배한 수벌들을 밖으로 쫓아내는 거야. 쓸모없는 수벌들을 밖으로 쫓아내서 식량을 아끼는 거라고.”
오리와 참매의 평화여행
작은숲 / 조재도 글, 최경식 그림 /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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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숲명작,문학조재도 글, 최경식 그림
평화도토리 시리즈 1권. <이빨자국>, <싸움닭 샤모> 등 성장을 모티브로 한 청소년소설을 지속적으로 출간하여 주목을 받아 온 조재도 작가가 펴낸 첫 그림 동화이다. 서로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오리’와 ‘참매’의 ‘평화’ 여행이란 단어가 들어간 제목부터 호기심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참매가 오리 사냥에 실패하는 데서 시작한다. 둘은 뒤엉켜 싸우다 서로 지쳐 하룻밤을 지내게 된다. 그후 부엉이가 채식을 하고, 고양이와 다람쥐가 한집에 같이 산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제까지와는 다른 삶, 즉 먹고 먹히는 삶이 아닌 무엇인가 다른 삶을 찾아 길을 떠나기로 한다. 도중에 채식하는 부엉이를 만나고 이들은 어리 평화동산을 향해 다시 길을 떠난다. 이야기는 오리, 참매, 부엉이, 반딧불이 등의 평화동산을 향한 여정을 그리고 있는데, 그들이 과연 어리 평화동산에 도착하여 ‘다른 삶’을 찾을 수 있을까?인간과 모든 생명에게 주어진 소중한 선물, 평화. 그 평화의 씨를 나누기 위한 이야기. 평화를 발견하는 순간 당신의 삶은 풍요로워질 것 <이빨자국>의 작가, 조재도의 첫 그림 동화. <이빨자국>, <싸움닭 샤모>, <불량 아이들> 등 성장을 모티브로 한 청소년소설을 지속적으로 출간하여 주목을 받아 온 조재도 작가가 오랜만에 동화책 한 권을 들고 나타났다. <불량 아이들>(2013년 우수문학도서)을 낸 지 거의 1년 만이다. <오리와 참매의 평화여행>. 서로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오리’와 ‘참매’의 ‘평화’ 여행이란 단어가 들어간 제목부터 호기심을 갖게 한다. 책을 펼치자마자 언뜻 <아낌없이 주는 나무>나 <꽃들에게 희망을>을 연상시키는 그림과 책의 구성은 이 책의 의도를 짐작하게 한다.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는 동화를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동화는 아이들이 읽는 책이라는 편견이 있는데, 사실, 동화는 어른들에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특히 평화라는 주제를 담기 위해서는 그림 동화라는 틀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했어요. 또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으며 전쟁과 갈등이 끊이지 않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평화를 이루기 위한 성찰과 토론의 장을 만들어 보고 싶었지요.” 1985년 민중교육지 사건과 1989년 전교조 결성으로 두 번의 해직을 경험한 뒤 본격적인 글쓰기를 위해 최근 명예퇴직을 한 조재도 작가의 ‘평화’에 대한 성찰과 탐구는 사실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2010년부터 ‘청소년들이 평화로우려면 어른들이 평화로워야 한다.’는 모토로 ‘청소년평화모임’을 이끌고 있기도 한 그의 평화에 대한 생각은 이전의 청소년소설에서도 엿볼 수 있다. 그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이빨자국>은 상처를 감추지 않고 드러냄으로써 도덕, 윤리, 공동선의 의무로서 장애 문제를 대하기보다는 또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들과 이 세상이 어떻게 어울릴 수 있는지를 고민한 작품으로 읽힌다. 즉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것이다.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나 이스라엘 사태에서 보듯이 세계 평화는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남북한 문제가 그렇고 가깝게는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의 곳곳이 평화를 위협받고 있지요. 그 가운데서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평화는 멀지 않은 곳에 있지요. 세상이 평화로우려면 나부터 평화로워야 하고 아이들이 평화로우려면 어른들이 평화로워야 합니다. 이 책은 평화에 대한 그 작은 해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참매가 오리 사냥에 실패하는 데서 시작한다. 둘은 뒤엉켜 싸우다 서로 지쳐 하룻밤을 지내게 된다. 그후 부엉이가 채식을 하고, 고양이와 다람쥐가 한집에 같이 산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제까지와는 다른 삶, 즉 먹고 먹히는 삶이 아닌 무엇인가 다른 삶을 찾아 길을 떠나기로 한다. 도중에 채식하는 부엉이를 만나고 이들은 어리 평화동산을 향해 다시 길을 떠난다. 이야기는 오리, 참매, 부엉이, 반딧불이 등의 평화동산을 향한 여정을 그리고 있는데, 그들이 과연 어리 평화동산에 도착하여 ‘다른 삶’을 찾을 수 있을까? “평화는 멀리 있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어울려 살아가는 것. 동화에서 오리와 참매가 그렇습니다. 오리와 참매는 서로 평화로울 수 없는 존재들이지요. 하지만 그들은 실패를 통해서 평화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이 책은 평화를 주제로 한 ‘평화도토리’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등불하나>, <3분 평화> 등 평화와 관련하여 아이와 어른이 함께 나누는 이야기로 계속 꾸며갈 예정이다.
판소리 소리판
우리교육 / 정혜원 지음, 정승희 그림 / 2010.09.09
11,000원 ⟶ 9,900원(10% off)

우리교육사회,문화정혜원 지음, 정승희 그림
제6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수상작. 판소리의 역사와 이론, 역사 속 판소리 명창들의 삶을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냈다. 귀명창으로서 저자는 어린시절부터 해 온 판소리 공부와 풍부한 자료 조사를 통해 판소리의 역사과 명창, 판소리 이론에 대한 정보를 객관적이고 사실감 있게 담아 냈다. 치밀한 자료 조사와 연구를 바탕으로 판소리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정보를 간결하면서도 알차게 담고 있다. 판소리 광대가 되려고 양반이라는 신분을 벗어던진 명창, 일제 강점기 나라와 소리를 잃고 떠돌다 생을 마친 명창들 이야기는 신명나는 판소리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머리말 - 사랑한다 판소리 1장. 백성의 마음을 담는 새로운 그릇 _ 판소리의 시작 [판소리는 처음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2장. 낮에는 낮새 울고 밤에는 밤새 울고 _ 득음 [명창들은 정말 똥물을 마셨을까?] 3장. 앉은뱅이 소리꾼의 한을 싣다 _ 진양조 [판소리에서 장단은 왜 필요할까?] 4장. 귀신에게 울음소리를 배우다 _ 귀곡성 [동편제와 서편제는 어떻게 다를까?] 5장. 세상 모든 곳이 소리꾼의 무대 _ 소리판 [정말 소리가 십 리 밖까지 들렸을까?] 6장. 판소리로 세상을 바로 잡다 _ 판소리 다섯 바탕 [최고의 귀명창은 누구일까?] 지도로 보는 판소리 축제제6회 우리교육어린이책 작가상 수상작 판소리의 역사와 이론, 역사 속 명창들이 이야기로 되살아나다 《판소리 소리판》은 제6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기획 부문 수상작으로, 판소리의 역사와 이론, 역사 속 판소리 명창들의 삶을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냈다. 판소리 광대가 되려고 양반이라는 신분을 벗어던진 명창, 일제 강점기 나라와 소리를 잃고 떠돌다 생을 마친 명창들 이야기는 가슴을 뭉클하게 하면서도 우리를 신명나는 판소리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또한 작가 정혜원은 2005년 한국방송이 주최하는 제1회 귀명창대회에서 장원상을 받아 우리 나라 첫 귀명창이 되었다. 작가의 판소리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치밀한 자료 조사와 연구가 이 책을 객관적이고 사실성을 담보한 어린이 논픽션의 본보기가 되게 하였다. 더구나 작가는 판소리의 역사와 명창들의 삶, 그리고 판소리 이론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빼어난 솜씨를 발휘하였다. 귀명창으로서 판소리에 대한 뛰어난 식견과 이야기꾼으로서 탄탄한 글쓰기를 바탕으로 판소리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정보를 간결하면서도 알차게 담아내고 있다. - 풍부한 자료에 기초한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이야기 귀명창으로서 저자는 다양한 판소리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하였으며, 어린시절부터 해 온 판소리 공부와 풍부한 자료 조사를 통해 판소리의 역사과 명창, 판소리 이론에 대한 정보를 객관적이고 사실감 있게《판소리 소리판》에 담아내고 있다. - 판소리의 이론과 명창들을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승화 귀명창으로서뿐만 아니라, 작가로서 지은이는 판소리을 이어온 명창들과 판소리의 이론과 역사 등을 재미있고 감동있게 이야기로 풀어낸 이야기꾼이다. - 어린이 논픽션책의 본보기 《판소리 소리판》은 담고 있는 정보에 깊이가 있으면서도 이 정보를 이야기로 잘 승화하여 어린이 논픽션의 본보기라 할 만하며, 또한 논픽션의 문학성을 잘 살려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일방적인 정보 전달만 있거나 지나치게 이야기로 꾸미려는 욕심에 알맹이가 사라져 버린 요즘의 어린이 논픽션 책의 한계를 한 단계 높여줄 책이라 할 수 있다. - 귀명창으로서 저자의 판소리 사랑 문장 하나 하나, 이야기 한편 한편에서 귀명창으로서 저자의 판소리 사랑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다.판소리의 시작은 어떠했을까? '춘향가'가 태어난 과정을 이야기로 따라가다 보면 판소리가 어떻게 해서 나오게 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얼굴은 못생겼으나 마음씨 곱고 재주가 좋은 춘향은 남원 고을 부사의 아들 이몽룡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사랑이 익어갈 무렵 임기를 마친 아버지를 따라 이몽룡은 한양으로 가야 했다. 둘은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이별을 해야 했다. 하지만 떠난 이몽룡은 까맣게 춘향을 잊고 말았다. 그것도 모르고 춘향은 이몽룡이 다시 올 것을 굳게 믿었다. 세월이 흐르며 춘향의 마음은 그리움에서 한과 원망으로 바뀌었다. 결국 큰 병에 걸린 춘향은 이몽룡을 원망하다 저세상으로 떠나고 만다. 그 뒤부터 남원 고을은 흉년이 들고, 재앙이 이어져 인심은 나빠지고 굶어죽는 사람까지 수없이 늘어나고 만다. 사람들은 억울하게 죽은 춘향의 원혼 때문이라 여기고 무당을 불러 춘향의 원혼을 달래주는 씻김굿을 벌였다. 그랬더니 희한하게도 재앙이 사라지고 풍년이 들었다고 한다.그렇다면 이 '춘향무굿'에서 어떻게 하여 '춘향가'가 나오게 되었을까?
무엇이든 고쳐 드립니다! 랑이 아저씨
크레용하우스 / 전은숙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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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전은숙 (지은이), 이갑규 (그림)
승용이는 느리고 서투르다.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 잘 끼지 못한다. 오늘도 혼자 집에서 게임을 하려는데 텔레비전이 고장 났다. 무엇이든 고친다는 수리 기사 아저씨의 연락처를 찾아 전화를 걸었더니 하나, 둘, 셋! 딩동! 떡하니 문 앞에 랑이 아저씨가 찾아왔다. 불고기를 좋아하는 랑이 아저씨와 승용이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이상한 고객 센터 8 손을 보여 주세요! 15 엄마는 떡집 갔어요 20 게임보다 급하다고요? 29 불고기에서‘기’가 빠지면 38 받아쓰기는 싫어요 47 목말 태워 줘요 55 스포츠카 씽씽 게임 65 오승용, 멋지다! 74 불고기 맛! 83 안녕, 랑이 아저씨 93어느 날 호랑이가 내게 찾아온다면? 승용이는 텔레비전 게임이 고장 나서 심심했어요. 엄마는 미장원 갔다가 떡집에 들려서 온다고 나갔고 학교 친구들은 자기네끼리 축구하러 갔어요. 승용이는 느려서 축구할 때 잘 끼지 못했지요. 승용이는 서랍을 뒤지다가 ‘무엇이든 고쳐 드립니다’라는 연락처를 찾아 전화를 걸었어요. 거짓말처럼 전화를 걸고 셋을 세자마자 초인종이 울렸지요. 어른이 없을 때 아무한테나 문을 열어 주면 안 된다고 배운 승용이는 옛날이야기에 나오는 것처럼 문을 살짝 열고 손을 보여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털이 북슬북슬한 호랑이 발이 나타나서 깜짝 놀라 문을 닫았어요. 그렇지만 다시 확인했을 때 사람 손을 보여 줘서 문을 열어 주었지요. 그런데 막상 문을 열고 보니 진짜 호랑이가 떡 서 있는 거예요. 과연 승용이는 괜찮을까요? 특별한 친구가 된 랑이 아저씨 커다란 가방에 온갖 도구들을 가져온 랑이 아저씨는 고장 난 텔레비전을 고치기 전 집안 곳곳을 살펴보았어요. 특히 식탁 위 불고기를 보며 엄청 먹고 싶어 했죠. 랑이 아저씨는 물건도 사람도 속을 자세히 들여다봐야 어디가 아픈지 안대요. 텔레비전을 고치는 동안 랑이 아저씨는 승용이에게 공부하라고 했어요. 하지만 받아쓰기를 못하는 승용이를 위해 랑이 아저씨가 직접 나섰지요. 랑이 아저씨는 텔레비전을 고친 뒤 승용이에게 게임 내기를 제안했어요. 아저씨가 이기면 불고기를 먹고 승용이가 이기면 랑이 아저씨 등에 승용이를 태우고 동네 열 바퀴를 돈다는 것이었죠. 게임에서 이겼지만 어느새 랑이 아저씨가 좋아진 승용이는 결국 불고기를 랑이 아저씨에게 대접하고 랑이 아저씨 등에 타서 하늘을 훨훨 날게 되지요. 느리고 서투른 아이들에게 보내는 힘찬 응원 우리는 어떤 일을 느리고 서툴게 하는 친구들을 종종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누구나 모든 일을 빠르게 다 잘할 수는 없어요. 서로 조금씩 기다려 주는 배려가 필요하죠. 이 책의 주인공 승용이도 느리고 서툴러서 친구들에게 다가가지 못했지만 랑이 아저씨를 만나 자신감을 되찾고 용기 있게 아이들에게 다가가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여러분도 승용이처럼 조금 느려도 잘 못해도 괜찮으니 무슨 일이든 도전해 보길 응원합니다.
세월호 이야기
별숲 / 한뼘작가들 지음 /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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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명작,문학한뼘작가들 지음
우리 사회에 깊은 상처로 남은 세월호 참사를 겪으며 동시인·동화작가·그림작가 6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쓰고 그린 세월호 이야기 42편 모음집이다. 어린이책 작가들과 어린이책을 만드는 사람들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원혼들을 추모하는 한편 참사의 원인이 낱낱이 밝혀지고 책임질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마음을 모았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현수막 천에 인쇄해 광화문광장에 내걸었다. <세월호 이야기>는 그것을 새롭게 책으로 펴낸 것이다. 이 책에 참여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에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희생된 어린 학생들을 안타까워하는 마음들이 깊은 슬픔과 절망감 속에서 배어 나오고 있다. 그리고 원혼들을 위로하고자 애쓰는 마음이 곳곳에 묻어 난다. 그 위로의 말들은 또한 살아 있는 우리 자신들에게 절망에 빠져 허우적대지 말고 용기를 내어 살아가라는 희망의 말이기도 하다. 간절하고 가슴 절절한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들에는 어이없게 목숨을 잃은 영령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이며 가까스로 살아남았지만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생존자들을 위로하고 싶어 하는 마음들이 절절하다. 동시에 잘못된 사회 구조로 인해 더 이상 이 땅의 어린 학생들이 희생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또한 간절히 담겨 있다.붉은, 바다 9 왜 10 가만있지 않겠어 12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다 14 남의 일일까요? 16 사람은 배가 아니다 18 초 하나 될래요 20 액자 속에 핀 꽃 22 지금 어느 별 여행 중이니? 24 미소의 여왕 26 내 약속 28 어떤 행진 30 하늘에서 온 편지 32 슈퍼마켓 집 아이의 꿈 34 시청광장에서 36 이목이 용 되던 날 38 사랑하는 너에게 40 조마구를 이겨 낸 사람들 42 마지막 소원 44 또각또각 46 신발 한 짝 48 선생님, 얘 죽었어요! 50 문 52 사람 목소리 54 맴맴맴 김긍정 씨 56 41억 6천만 살 58 노란 노란 노란 노란 노란 노란 노란 리본 60 저승길 안내 도우미 꼭두 인형들이 화났다 62 잊지 않겠습니다 64 덫 65 지혜의 약속 66 잊지 말아 주세요 68 내 신발에게 70 말 72 호랑이 배 속 74 우린 지금 이러고 있지 76 제발 묻지 마세요 78 세월호 416 80 환생꽃 82 눈물 84 약속 하나 85 노란 슬픔 86우리 사회에 깊은 상처로 남은 세월호 참사를 겪으며 동시인·동화작가·그림작가 6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쓰고 그린 세월호 이야기 42편 모음집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출발해 제주도로 가던 세월호가 침몰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세월호에 탔던 승객 476명 중에 172명은 가까스로 배에서 탈출했지만, 위험하니 배 안에서 가만히 기다리라는 선장의 말을 따르던 304명은 바닷속으로 가라앉는 배에 갇혀 목숨을 잃고 말았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수학여행을 가던 고등학생들이었다. 거의 모든 국민들이 이 광경을 텔레비전으로 지켜보며 안타까움과 슬픔에 눈물을 흘렸고, 무책임한 선장과 선원들 그리고 구조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는 해경에게 분노를 느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무려 4개월이 지나갔지만, 아직도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어 대부분의 국민들이 답답해하고 있다. 별숲에서 출간된 《세월호 이야기》는 동시인·동화작가·그림작가 65명이 참여해 쓰고 그린 42편의 이야기를 묶어 낸 책이다. 어린이책 작가들과 어린이책을 만드는 사람들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원혼들을 추모하는 한편 참사의 원인이 낱낱이 밝혀지고 책임질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마음을 모았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현수막 천에 인쇄해 광화문광장에 내걸었다. 《세월호 이야기》는 그것을 새롭게 책으로 펴낸 것이다. 《세월호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게 된 까닭은, 광화문광장에 온 사람들뿐 아니라 전국의 더 많은 사람이 이 작품들을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동시에 잘못된 사회 구조를 조금이나마 변화시키는 데 뜻을 함께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아울러 많은 날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게, 책이라는 기록물로 남겨 오랫동안 우리 사회가 안전한 곳이 되게 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함이다. 이 책에 참여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에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희생된 어린 학생들을 안타까워하는 마음들이 깊은 슬픔과 절망감 속에서 배어 나오고 있다. ‘그런데 나 죽었나요?/ 우리 남은 사람 중에 정말 아무도/ 살아남은 사람이 없나요?//’ -「왜」 정유경 글, 김말랑 그림 (10쪽) ‘2014년 4월 햇살 환한 아침,/ 꽃보다 어린 아이들이 어찌하여 하늘나라로 단체 수학여행을 떠났습니까?’ - 「잊지 않겠습니다」 김미혜 글, 여태현 그림 (64쪽) ‘시커먼 바닷물이 나를 삼켜요./ 차가운 바다가 나를 잃어버려요./ 내 세월이 그렇게 떠내려가요./ 엄마를 잃은, 아빠를 잃은, 친구를 잃은,/ 세월을 잃은 우리,// 잊지 말아 주세요.’ - 「잊지 말아 주세요」 이경화 글, 김세경 그림 (68쪽) ‘어떤 그림도/ 어떤 글도/ 그 시간/ 그 고통/ 그 슬픔/ 표현할 수 없기에// 가슴치며 오열하고/ 분노하며/ 죄인처럼/ 우린 지금 이러고 있지’ -「우린 지금 이러고 있지」 김리라 글, 홍선주 그림 (77쪽) 그리고 원혼들을 위로하고자 애쓰는 마음이 곳곳에 묻어 난다. 그 위로의 말들은 또한 살아 있는 우리 자신들에게 절망에 빠져 허우적대지 말고 용기를 내어 살아가라는 희망의 말이기도 하다. ‘이제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괜찮아요.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새로 알게 된 사람들까지 여기 다 있어요./ 아팠던 기억 무서웠던 기억은 두고, 좋았던 기억 사랑했던 기억만 가져갈게요.’ -「하늘에서 온 편지」 오시은 글, 박희경 그림 (33쪽) ‘네가 벗어 놓고 간 옷에서/ 너의 냄새에서 그리움 모아/ 밤마다 네가 찾아간 별 찾을게’ -「지금 어느 별 여행 중이니?」 김바다 글, 박한별 그림 (24쪽) ‘그만 눈물을 닦고 하늘을 봐./ 리본으로, 나비로, 바람개비로 날고 있는 우리가 보이지 않니?/ 두고 봐. 나와 우리 모두 언젠가 세상을 바꿀 함성으로 훨훨 날아오를 테니까.’ 「사랑하는 너에게」 백승남 글, 김원주 그림 (41쪽) ‘죽지 않는 절대 죽지 않는/ 배가 뒤집혀도 살아나는/ 그래서 웃고 떠들고 랩 하고 춤추고/ 다시 밥 먹을 수 있는/ 환생꽃 따러 가요, 바다로/ 검어 짙고 캄캄한 바닷속으로 가요.’ - 「환생꽃」 전경남 글, 이억배 그림 (83쪽) 비록 세월호와 함께 304명의 귀한 목숨이 우리 곁을 떠나 바닷속에 가라앉고 말았지만, 그들과 같은 억울한 죽음이 이 땅에 두 번 다시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들이 함성과도 같은 울림으로 남는다. ‘나는 노란 리본이야/ 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힘들어도/ 영원히 잊지 않겠어/ 너희들의 웃는 얼굴을/ 그 목소리를!’ - 「가만있지 않겠어」 이병승 글, 김주리 그림 (13쪽) ‘다시는 우리 언니처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요./ 나는 잊지 않고 지켜볼 거예요. 내 친구들도 그러겠다고 나랑 새끼손가락을 걸었어요. 언니도 바람이 되고 별이 되어 우리를 지켜볼 거예요.’ - 「내 약속」 김하은 글, 김말랑 그림 (28쪽) ‘깊은 바닷속에 가라앉은 지 백 일이 지났어요./ 아직도 아이들이 남아 있어요./ 잠이 와요. 눈이 감겨요./ 하지만 눈을 감을 수가 없어요./ 사람들 기억 속에서 아이들이 잊힐까 봐 두려워요. ‘아이들이 모두 부모님 곁으로 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발 아이들을 잊지 말아 주세요.’ 마지막으로 간절하게 외쳐요. 누군가 내 목소리를 듣고 있을까요?’ - 「마지막 소원」 김리리 글, 안효순 그림 (45쪽) ‘누가 내 친구의 생명을 앗아 간 거지?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긴 거야? 왜?’ - 「신발 한 짝」 김해우 글, 조가영 그림 (48쪽) ‘기다림에 지친 아이들은 이제 하늘나라로 가 버렸어요. 그 아이들은 그래도 듣고 싶어 해요. 사람의 목소리를. 잊지 않겠다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자는 목소리를.’ - 「사람 목소리」 김용란 글, 김선배 그림 (55쪽) 이렇듯 간절하고 가슴 절절한 이야기로 풀어낸 《세월호 이야기》 속 작품들에는 어이없게 목숨을 잃은 영령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이며 가까스로 살아남았지만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생존자들을 위로하고 싶어 하는 마음들이 절절하다. 동시에 잘못된 사회 구조로 인해 더 이상 이 땅의 어린 학생들이 희생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또한 간절히 담겨 있다. 이 책은 어린이책 작가들이 참여해 만들었지만, 꼭 어린이만을 독자로 하는 책은 아니다. 물론 어린이들에게는 세월호 참사의 슬픔을 이겨낼 힘을 줄 것이다. 또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부분을 없애 이 땅을 안전한 곳으로 만들고자 하는 청소년들과 성인 독자들에게도 뜻 깊은 책으로 다가갈 것이다. 모쪼록 이 책이 세월호로 깊은 상실감과 불안감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작으나마 위로와 살아갈 힘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덧붙여서, 《세월호 이야기》가 한 권 판매될 때마다 작가 인세 전액과 정가의 10%, 총 2,400원이 세월호 참사 추모사업을 하는 ‘안산 희망재단’에 기부된다.
날개가 바꾼 역사
아이위즈 / 트레이시 터너 (지은이), 파티 버크 (그림), 윤영 (옮긴이), 정광훈 (감수) / 2021.01.30
11,400원 ⟶ 10,260원(10% off)

아이위즈자연,과학트레이시 터너 (지은이), 파티 버크 (그림), 윤영 (옮긴이), 정광훈 (감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설계도에서부터 간단한 틀에 천을 입혀 날개를 만든 글라이더, 그리고 인류 최초의 동력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까지 이어졌고, 1천년 이상의 끊임없는 도전은 인류의 역사를 바꾸기 시작했다. 날개가 발명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행갈 때 비행기를 탈 수 없게 되었을지 모른다. 날개가 없었다면 또 무엇을 할 수 없었을까? 날개가 세상을 어떻게 바꿨는지 함께 알아보자. 들어가며 6-7 날 수 있는 곤충 8-9 나비 10-11 나는 파충류 12-13 최초의 새 14-15 다양한 새 16-17 박쥐 18-19 신비한 날개 20-21 이카루스의 비행 22-23 날아오르는 사람들 24-25 글라이더 26-27 비행기 28-29 복엽기부터 초음속기까지 30-31 미래의 비행기 32-33 헬리콥터 34-35 우주의 날개 36-37 날지 못하는 날개 38-39 날개 없이 비행하기 40-41 나그네알바트로스의 날개 42-43 모든 종류의 새들 44-45 모든 날개를 한 눈에 46-47 찾아보기 48날개가 세상을 어떻게 바꿨을까요? 하늘을 날기 위해 최초로 뛰어 내린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1천년 전, 하늘을 날기 위해 많은 사람의 도전이 있었지만, 그 중에 가장 잘 알려진 사람은 수도승 에일머래요. 뛰어 내린 결과는 어땠을까요? (많이 아포요.) 그렇다면 인간의 하늘을 날기 위한 상상과 생각 그리고 아이디어는 어디서 가져 왔을까요? 새의 날개를 응용한 하늘을 날기 위한 도전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설계도에서부터 간단한 틀에 천을 입혀 날개를 만든 글라이더, 그리고 인류 최초의 동력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까지 이어졌고, 1천년 이상의 끊임없는 도전은 인류의 역사를 바꾸기 시작했답니다. 날개가 발명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행갈 때 비행기를 탈 수 없게 되었을지 몰라요. 날개가 없었다면 또 무엇을 할 수 없었을까요? 자 여러분, 날개가 세상을 어떻게 바꿨는지 우리 함께 알아보아요!
고흐, 빛을 그리다 : 풍경
봄이아트북스 / 유니온아트 (기획)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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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예술,종교유니온아트 (기획)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9권. 반 고흐의 작품을 소재(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 중심으로 구분하여 10권으로 정리했으며, 각 권에는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총 100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열정적이었지만 가난하고 고독했던 고흐의 삶을 만나고,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그림들을 통해 그의 숨결을 그림 하나하나에서 느낄 수 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는 세이펜을 이용해 어린이들도 편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배경음으로 그림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어린이들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고흐의 명화를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1 붓꽃(아이리스) 2 별이 빛나는 밤 3 사이프러스와 밀밭 4 떠오르는 달과 저녁 풍경 5 고흐의 방 6 노란 집 7 프로방스의 추수 8 추수 9 폭풍우 아래 풍경 10 흐린 하늘 아래 밀밭 집 안의 미술관에서 고흐를 만나고, 그의 그림을 읽는다! 10년의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작품을 세상에 남기고 37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빈센트 반 고흐. 네덜란드 태생 프랑스 화가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고 가장 많이 기억되는 화가 중 한 명입니다. 그의 동생 테오가 소장했던 약 700여 점의 작품과 편지들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으나, 그곳에 가지 않더라도 그의 작품과 삶을 만날 수 있는 ‘집 안의 작은 미술관’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는 그의 작품을 소재 ― 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 ― 중심으로 구분하여 10권으로 정리했으며, 각 권에는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총 100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 를 통해 열정적이었지만 가난하고 고독했던 고흐의 삶을 만나고,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그림들을 통해 그의 숨결을 그림 하나하나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는 세이펜을 이용해 어린이들도 편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배경음으로 그림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어린이들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고흐의 명화를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VINCENT VAN GOGH 빈센트 반 고흐 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 쥔데르트 출생. 1890년 7월 29일, 프랑스 오베르 쉬르 오아즈에서 사망. 이 위대한 화가의 37년간의 짧은 생애를 간단히 요약하거나 설명하는 것은 매우 불경스럽다. 그만큼 고흐의 일생은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이고 경이롭다. 그의 일생을 들여다보는 일에는 깊은 탄식과 안타까움의 한숨, 눈물과 찬사의 박수 이 모두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고흐의 시대 ■ 파리(Paris) 시대 1886년 2월, 고흐는 벨기에 앤트워프를 떠나 동생 테오가 있는 파리로 건너왔다. 거의 10년 만에 파리로 돌아온 고흐는 드디어 처음으로 인상주의를 만난다. 테오의 도움으로 코르몽의 화실에서 그림 수업을 시작한 고흐는 그곳에서 베르나르, 로트렉 등을 만나 교류를 시작했으나 4개월 만에 독립을 선택한다. 당시 고흐는 겨우 선술집에서 전시회를 할 수 있는 ‘골목길 화가’였고, 모네, 르누아르, 드가, 시슬레 같은 화가들은 명성 높은 이른바 ‘큰길 화가’였다. 역시 소외와 고독, 외로움은 파리에서도 결코 고흐의 곁을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파리 생활 1년 6개월을 지날 무렵,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인간적으로 혐오스러운 화가들을 만나지 않아도 되는 남프랑스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라는 말을 남기고, 어느 날 갑자기 파리를 떠난다. ■ 아를(Arles) 시대 고흐는 1888년 2월 20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아를(Arles)에 흰 눈과 함께 도착했다. 고흐의 아를 시대는 매우 중요하다. 그는 이곳에서 많은 명작들을 탄생시켰지만, 암울하고 매우 슬픈 또는 끔찍한 방황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극단과 광기, 우울증으로 인간 고흐는 점점 피폐해지고 그의 인간적인 고통은 더욱 깊어졌지만, 그것들은 불후의 명작들로 승화되었다. 인간 고흐의 피로 빚어낸 예술적 보상이었다. 아를에 만들어진 고흐의 노란 집은 ‘고흐의 노란색’의 산실이었다. 그리고 그 집으로 1888년 10월 28일 고갱이 합류했다. 화가 고갱과의 공동생활은 때로는 즐거웠고 매우 치열했으며 전투적이었다. 두 화가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뜨겁게 토론했으며, 때로는 난폭하게 싸웠다. 그해 12월 23일, 고흐는 고갱과 크게 싸운 후, 스스로 자신의 귀를 잘라내어 술집 여종업원에게 던져주고, 자신의 방에서 자살을 시도했다. 심한 정신착란 증세였다. 고흐는 12월 25일 아를시립병원 독방에 감금되었다. 그리고 고흐의 노란 집은 폐쇄되었다. 마을 사람들이 경찰서에 진정했기 때문이다. 아를의 이웃들에게 고흐는 단지 위험한 정신이상자인 네덜란드 화가였을 뿐이다. ■ 생 레미(Saint Remy) 시대 다음 해 5월 8일, 고흐는 생 레미(Saint Remy)에 있는 생폴 드 무솔 정신요양원에 입원했다. 동생 테오는 병원에 요청하여 고흐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을 마련해 주었으며, 고흐는 병원에 들어오자마자 그림 그리기에만 몰두했다. 그는 병원에 도착한 날 두 점의 스케치를 완성했다. 고흐의 위대한 생 레미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림을 그리는 일 외에는 모든 것이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다. 모든 힘을 그림에 집중시키는 것이야말로 가장 최선의 치료방법이다.” 고흐에게는 그림만이 유일한 구원이었다. 이 시절 고흐는 때때로 찾아오는 발작 증세와 주변 사람들의 차가운 외면, 그로 인한 외로움과 홀로 싸우며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켰다. 이 외로운 화가의 곁에는 오로지 동생 테오만이 있었을 뿐이다. ■ 오베르(Auvers) 시대 1890년 5월 17일 고흐는 생 레미의 정신요양원을 나와 파리의 리옹 역에 도착했다. 그리고 테오의 주선으로 파리 근교인 오베르(Auvers)에 정착한다. 라부라는 사람의 집 3층 다락방에 세 들어 작업실을 꾸렸다. 고흐의 마지막 열정을 불태웠던 오베르 시대의 시작이었다. 고흐는 오베르에서 세상을 뜨기까지 두 달 남짓 머물며, 약 70여 점의 작품을 열정적으로 그렸다. 1890년 7월 27일, 라부의 가족들은 저녁식사 시간이 넘어도 내려오지 않는 고흐를 기다리다 그의 방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초라한 그의 다락방, 피가 흥건한 침대 위에서 사지를 벌리고 누워 있는 고흐를 발견했다. 고흐가 권총으로 자신을 쏘았던 것이다. 이 위대한 화가는 1890년 7월 29일 새벽 1시 30분, 동생 테오와 몇 마디 대화를 나눈 후 이 세상을 떠났다.소용돌이치는 구름과 폭발하는 달빛과 별빛, 검은색 사이프러스는 힘차게 하늘로 솟아오른다. 작은 교회가 보이는 이른 새벽의 마을 풍경은 평화롭기 그지없다.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이 세상에 고흐의 격렬한 붓놀림과 강렬한 색이 은총처럼 내려앉아 격정적인 음악과 율동이 흘러넘친다. - 본문 중에서
English Town Book 4 (For Everyone)
YBM(와이비엠) / YBM 편집부 (지은이)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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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와이비엠)학습참고서YBM 편집부 (지은이)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초등 영어 프로그램이다.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생생한 영어 표현으로 구성되었다.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짜여진 체계적 학습을 통해 탄탄한 영어 기반을 확립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흥미를 끄는 눈높이에 맞는 캐릭터와 스토리로 구성되었다. 주요 표현 연습을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챈트와 노래를 제공하고, Review 학습을 통한 반복 학습으로 학습 이해도를 향상시킨다.Lesson 1 A Day Plan Lesson 2 Transportation Lesson 3 Why Don't We Go to the Global Village Festival? Lesson 4 Countries Lesson 5 France Lesson 6 Isn't It Cheese? Lesson 7 Houses Lesson 8 Market Places Lesson 9 How Interesting! Lesson 10 Assessment Test 1 Lesson 11 Mongolia & Spain 1 Lesson 12 Mongolia & Spain 2 Lesson 13 Leo and Lola Are in Space Lesson 14 Traditional Costumes Lesson 15 Describing People Lesson 16 You Look Great! Lesson 17 A Campaign for Poor Children Lesson 18 Helping Children Lesson 19 What Should We Do for Them? Lesson 20 Assessment Test 2 <책의 특징> 초등 영어말하기 완성, 우리아이 똑똑한 공부습관 ENGLISH TOWN!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초등 영어 프로그램 (초등 코스북)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생생한 영어 표현으로 구성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짜여진 체계적 학습을 통해 탄탄한 영어 기반 확립 학생들의 흥미를 끄는 눈높이에 맞는 캐릭터와 스토리로 구성 주요 표현 연습을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챈트와 노래 제공 Review 학습을 통한 반복 학습으로 학습 이해도 향상 언어의 4가지 기능의 균형적인 학습 매 단원 듣기 학습 코너를 통해 자연스럽게 듣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 친구들과 다양하고 재미있는 말하기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발화 다채롭고 흥미로운 주제로 구성된 읽기 코너를 학습하며 읽기 능력 향상 학습한 문장들을 Workbook에서 듣고 쓰며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 온라인 학습(e-learning) 및 멀티미디어 자료와 연계한 자기주도학습의 완성 온라인으로 e-book과 애니메이션, 듣기 음원을 제공하여 학생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유도 학습자 편의를 위해 제공한 QR 코드를 통해 에니메이션, 모바일 음원 듣기, 온라인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 <책의 구성> <Regular Lesson> Let’s Talk 대화문으로 구성한 이야기를 듣고 애니메이션을 보며 각 단원의 주제를 이해하고 주요 표현을 학습합니다. Act Out에서는 쉬운 표현을 직접 연기하듯이 발화하며 연습합니다. Let’s Learn 각 단원에서 배운 주요 표현을 어휘에서 문장, 문답으로 확장하며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구조를 패턴화하여 반복적으로 학습합니다. Chant: 학습한 표현을 챈트의 리듬에 맞추어 즐겁게 반복합니다. Say: 학습한 어휘 및 표현을 활용하여 짝 또는 모둠원들과 대화하며 간단한 말하기 활동을 수행합니다. Activity: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하며 학습한 표현을 다시 한번 연습합니다. <Review> Let’s Read 앞선 두 단원에서 학습한 주요 학습 표현을 새로운 상황으로 구성한 스토리로 복습하고, 관련 문제를 풀어 봅니다. Let’s Play Chant / Song: 즐겁게 노래하며 앞 단원에서 학습한 주요 표현들을 기억합니다. Activity/Game: 다양한 활동이나 재미있는 게임을 하며 학습한 표현을 복습합니다. Reading Time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의 글을 읽으며 읽기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Assessment Test> 앞에서 학습한 각 9개 단원을 범위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영역의 평가를 제시하여 학생들 스스로 성취도를 측정해 봅니다.
2024 대학입시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전략 자료집
비티타임즈 / 비티진로진학연구소 (지은이) /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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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타임즈학습참고서비티진로진학연구소 (지은이)
현재 2024학년도 자연계열 최상위권 수험생에게는 의대, 치의대, 한의대와 함께 약대 진학이 대입 BIG4로 꼽힌다. 의대, 치의대, 한의대, 약대 진학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 고3이라면 전형 정보를 앞서 파악하고 그에 맞춰 대비할 필요가 있다. 그 중 지원을 고려하는 대학의 전형 유형별 모집인원을 알아보는 것은 대입 전략 수립의 첫 시작점이다. I. 서론 2 II. 대학입시 전형의 종류 6 1. 수시전형의 종류 6 1) 학생부교과전형 6 2) 학생부종합전형 6 3) 논술전형 7 2. 정시전형의 종류 7 III. 2024학년도 의과대학 선발기준 10 1. 의과대학 10 1) 서울대학교 10 2) 고려대학교 18 3) 연세대학교 23 4) 경희대학교 28 5) 한양대학교 32 6) 중앙대학교 38 7) 이화여자대학교 41 8) 가톨릭대학교 42 9) 가천대학교 47 10) 인하대학교 50 11) 성균관대학교 54 12) 아주대학교 56 13) 한림대학교 60 14) 가톨릭관동대학교 65 15) 경상국립대학교 70 16) 부산대학교 77 17) 울산대학교 81 18) 동아대학교 84 19) 고신대학교 95 20) 인제대학교 100 21) 경북대학교 104 22) 영남대학교 112 23) 대구가톨릭대학교 116 24) 계명대학교 122 25) 충남대학교 129 26) 단국대학교(천안) 135 27) 순천향대학교 137 28) 을지대학교 145 29) 건양대학교 155 30) 충북대학교 159 31) 전북대학교 162 32) 전남대학교 165 33) 조선대학교 168 34) 제주대학교 173 35)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177 36)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181 37) 강원대학교 186 38) 연세대학교(미래캠퍼스) 189 39) 원광대학교 196 IV. 2024학년도 치과대학 선발기준 202 1. 치과대학 202 1) 서울대학교 202 2) 경희대학교 206 3) 연세대학교 210 4) 강릉원주대학교 215 5) 단국대학교(천안캠퍼스) 223 6) 조선대학교 225 7) 전북대학교 229 8)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232 9) 경북대학교 236 10) 전남대학교 246 11) 원광대학교 251 V. 2024학년도 한의과대학 선발기준 256 1. 한의과대학 256 1) 경희대학교 256 2) 가천대학교 261 3) 상지대학교 263 4) 세명대학교 268 5) 대전대학교 271 6) 우석대학교 275 7) 동신대학교 278 8) 대구한의대학교 281 9) 동의대학교 287 10)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291 11) 원광대학교 293 12) 동국대학교(경주) 297 VI. 2024학년도 약학대학 선발기준 304 1. 약학대학 304 1) 서울대학교 304 2) 가톨릭대학교 312 3) 강원대학교 317 4) 경북대학교 321 5) 경상국립대학교 328 6) 경성대학교 336 7) 경희대학교 341 8) 계명대학교 346 9) 고려대학교(세종) 351 10) 단국대학교(천안) 355 11) 동국대학교 357 12) 동덕여자대학교 361 13) 삼육대학교 363 14) 성균관대학교 368 15) 아주대학교 371 16) 연세대학교 374 17) 인제대학교 380 18) 제주대학교 386 19) 차 의과학대학교 391 20) 충남대학교 395 21) 충북대학교 401 22) 한양대학교(ERICA) 404 23) 목포대학교 408 24) 순천대학교 412 25) 전북대학교 415 26) 가천대학교 417 27) 덕성여자대학교 420 28) 우석대학교 422 29) 원광대학교 425 30) 조선대학교 429 31) 대구가톨릭대학교 432 32) 부산대학교 439 33) 숙명여자대학교 443 34) 영남대학교 446 35) 중앙대학교 450 36) 전남대학교 456 37) 이화여자대학교 460 VII. 2024학년도 정시 준비전략 464 1. 2024학년도 정시 정보 464 1) 정시 전형일정 464 2) 수능시행기본계획 464 3) 각 군별 모집대학명 467 4) 2024학년도 수능의 주요특징 468 5) 영역별 출제 방향 469 VIII. 결론 474 IX. 참고문헌 476현재 2024학년도 자연계열 최상위권 수험생에게는 의대, 치의대, 한의대와 함께 약대 진학이 대입 BIG4로 꼽힌다. 의대, 치의대, 한의대, 약대 진학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 고3이라면 전형 정보를 앞서 파악하고 그에 맞춰 대비할 필요가 있다. 그 중 지원을 고려하는 대학의 전형 유형별 모집인원을 알아보는 것은 대입 전략 수립의 첫 시작점이다. 2024학년도 의약학계열 대학은 지역별 의료 인력의 균형적인 양성을 위해 수도권에 집중되지 않으면서 지방권 소내 대학의 선발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적이다. 한의대가 대표적인데, 한의대의 서울권 선발 비중은 14.30%로 낮지만 지방권 비중은 81.60%로 높다. 반면 약대는 서울권 선발 비중이 39.10%로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2024학년도 치의대 모집정원은 전국 치의대 11개교를 합해 총 642명이다. 그 중 서울대, 부산대, 전남대 3개교는 학ㆍ석사 통합과정으로 치의대를 운영한다. 학ㆍ석사통합과정이란 고등학교 졸업자가 3년의 학사과정과 3년의 석사과정을 7년간 공부하면 의사면허 취득자격과 함께 석사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과정이다. 치의대는 모집시기별로 보면 수시 선발인원이 365명으로 전체의 57.84%를 차지한다. 정시는 42.16%인 266명을 선발한다. 수시전형은 유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이 201명으로 수시 모집인원의 절반 이상을 점한다. 다음으로 학생부교과전형이 138명, 논술전형 26명이다. 한의대의 전형계획을 살펴보면 모집 총원은 725명이며, 모집시기별로 보면 수시 선발인원이 490명(67.59%), 정시는 235명(32.41%)을 선발한다. 수시전형 유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이 278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38.34%를 차지한다. 학생부 종합전형 선발은 186명이고 논술전형은 26명이다. 약대는 정시 비중이 42.29%로 의약학계열중에 가장 높다. 한의대는 32.41%(235명), 치대는 42.16%(266명), 의대는 37.93%(1,144명)를 정시로 선발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발표 전국 대학 정시 비중 평균 22.0%와 비교하면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 자연계열 최상위학과인 의약학계열도 수시에서 뽑지 못해 정시로 이월하는 수시이월이 발생한다. 매해 대학별로 적게는 총 모집인원 1%에서 많게는 3%가량 수시이월이 발생하곤 한다. 올해도 이와 비슷한 규모로 수시이월이 발생한다면 정시 최종 선발 비중은 40%대 초중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 선발 규모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학생부교과는 평균 30.2%(1994명), 학생부종합은 평균 24.9%(1640명)를 선발한다. 올해 의약학계열 입시에 도전하는 학생이라면 지난해 약대 열풍이 의약학 입시에 전반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면밀히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올해 대학별로 발표하는 지난해 입시 결과에 관심을 두고 살펴보기를 권한다. 서울대, 연세대, 중앙대, 성균관대 등 인기 약대의 합격선이 지방권 의학계열 합격선을 얼마나 넘어섰는지, 지방권 의학계열의 합격선이 전년 대비 하락했는지 등이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또한 약대가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 상당수를 흡수하면서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주요대 자연계 일반학과의 합격선에도 큰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대 자연계 일반학과의 합격선 변동도 주요 체크 포인트다. 본 2024년 의ㆍ치ㆍ한ㆍ약대 전략 자료집(개정)에서는 이와 같은 전형계획을 중심으로 2024년 대학입시 현황을 추가하였고, 수시, 정시 정보를 자세하게 서술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 본 책자의 내용은 각 대학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사용하시고 최종 진학 검토시 반드시 추후 발표되는 각 대학교 모집요강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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