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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의 일기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티브 파커 글, 햇살과나무꾼 옮김, 피터 데이비드 스콧 그림 / 2014.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자연,과학스티브 파커 글, 햇살과나무꾼 옮김, 피터 데이비드 스콧 그림
동물들이 직접 들려주는 유쾌하고도 모험 가득한 이야기와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동물일기 시리즈' 3권. 코끼리 중에서도 덩치가 엄청나게 큰 아프리카코끼리가 쓴 초원 이야기이다. 드넓은 초원, 서로 무리를 지어 살며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혜롭고 멋지게 성장한 아프리카코끼리의 모험 이야기가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펼쳐진다. 적과의 싸움, 건기의 고달픔, 아프리카코끼리의 별난 음식과 짝짓기까지 우리가 궁금해 하는 코끼리들의 생태에 대한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또한 책 속의 '동물 카드'를 통해 아프리카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들려준다.내가 태어난 날 우리 가족 내 몸 사용법 이사 가기 위험한 순간 소금 동굴 가는 길 낯선 동물 가장 슬픈 날 메마른 계절, 건기 불이야! 마침내 비가 내리다 덩치 큰 손님들 새 지혜로운 할머니 - 이웃들의 한마디 - 낱말풀이 - 찾아보기“안녕? 나는 아프리카코끼리야. 이 책은 내가 직접 쓴 일기야. 내가 아프리카 초원에서 무얼 먹으며,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지?”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멋진 코끼리로 성장하기까지, 아프리카코끼리들의 일상과 일생이 한 편의 일기로 세상에 공개되다! 《코끼리의 일기》는 코끼리 중에서도 덩치가 엄청나게 큰 아프리카코끼리가 쓴 초원 이야기입니다. 드넓은 초원, 서로 무리를 지어 살며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혜롭고 멋지게 성장한 아프리카코끼리의 모험 이야기가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펼쳐지지요. “우리 가족의 어른들은 모두 암코끼리이다. 가장 나이가 많은 코끼리는 ‘지혜로운 할머니’이다. 할머니는 우리를 이끄는 대장이다.”, “나는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 어제는 더울 때 귀를 펄럭이는 법을 배웠다. 몸의 열이 피를 타고 커다란 귀로 가니까 귀를 부채처럼 펄럭이면 열을 식힐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정말 시원하다.”, “툴툴거리는 누는 코가 뭉툭하고, 앞니가 넓고 날카롭다. 누는 넓적한 주둥이를 땅에 대고 아주 짧은 풀을 한입 가득 뜯어먹을 수 있다. 멋진 코를 가진 나도 그렇게는 못하는데!” 《코끼리의 일기》 속에는 적과의 싸움, 건기의 고달픔, 아프리카코끼리의 별난 음식과 짝짓기까지 우리가 궁금해 하는 코끼리들의 생태에 대한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또한 책 속의 ‘동물 카드’를 통해 아프리카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들려줍니다. 동물들이 직접 들려주는 유쾌하고도 모험 가득한 이야기와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동물 일기 시리즈>는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다양한 생태와 과학 상식을 포함한 깊이 있는 지식을 전해 줍니다. 기존의 형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개념의 유쾌한 동물 지식 정보책을 만나 보세요! 동물들의 생생한 생활 모습과 진짜 속마음, 동물의 관점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신개념 지식 정보그림책 <동물일기 시리즈>! 지구 구석구석에는 사람들과 살을 맞대고 사는 동물부터 동물원에서 접하는 동물, 멸종 위기 동물, 한 번도 실제로 본 적이 없는 희귀한 동물까지, 수많은 동물들이 저마다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자연에 적응하며 생존해 온 동물들은 생태계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자연, 인간과 큰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고 있지요. 따라서 동물을 이해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유치원누리과정의 자연탐구영역과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주제이고요.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어려서부터 동물을 좋아하고, 자신들과 다른 동물들의 생김새를 신기하게 바라보며, 그 생활 모습에 큰 호기심을 갖습니다. 이러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하려면 동물이 사는 곳에 가거나 키우며 직접 관찰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일상에서 동물을 만나는 것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주로 ‘책’을 통해 동물을 접하게 됩니다. 그래서일까요? 유아 대상에서 성인 대상에 이르기까지 동물에 관한 책은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동물 일기 시리즈》는 동물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독특한 방식으로 충족시켜 줍니다. 동물의 생김새, 행동, 특징, 환경 등을 백과사전식으로 나열하거나 동화로 풀어내는 방식에서 더 나아가 동물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직접 독자에게 이야기해 주는 방법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일기’라는 방식을 통해서 말이에요! ‘동물이 직접 쓴 일기’이다 보니 주인공 동물들은 자신들의 모든 행동을 동물의 입장에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일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이러한 서술 방식은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갈 것입니다. 지루할 틈 없이 유쾌하게 동물들의 일상과 감정을 함께 체험할 수도 있을 테고요. 동물을 이해하는 데 동물의 입장과 사람의 시선, 이 둘의 관점 차이가 얼마나 큰지도 더불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새끼 아프리카코끼리의 눈에 비친 ‘사람’은 그저 두 다리로 걸어 다니는, 처음 보는 이상한 동물에 불과할 테니 말이지요. ★ 《동물 일기 시리즈》는 이런 점이 달라요! 1. 어린이의 눈높이와 입맛에 맞는 책 《동물 일기 시리즈》의 주인공인 상어, 독수리, 코끼리, 사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동물입니다. 이 네 마리의 동물들은 각각 주어진 환경에서 태어나 자라고, 짝짓기를 하거나 홀로서기까지 자신들이 겪는 일들을 어린이들에게 직접 들려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딱딱한 정보 나열식 책을 벗어나, 동물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동물들의 삶의 모습을 입말체와 일기 형식으로 풀어내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추어,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감동과 놀라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책 저자인 스티브 파커는 과학 분야에서 화려한 이력을 지니고 있는 ‘과학 전문 작가’입니다. 따라서 일기라는 방식을 취하면서도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할 동물의 기본적인 생태나 습성은 하나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와 더불어 각 동물과 관련된 과학 상식이나 재미있는 정보들을 적재적소에 담아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지요. 어려운 낱말 풀이 코너도 따로 마련해 놓아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여기에 국내 최고의 기획.번역집단인 햇살과나무꾼의 번역으로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3. 어린이의 눈을 만족시켜 주는 책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인 피터 데이비드 스콧은 자연사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동물 일기 시리즈》의 수준 높은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어린이들은 마치 그 동물을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실감나게 이 책을 읽어 나갈 것입니다. 관련된 사진 자료 또한 풍부해 동물들의 모습이나 살아가는 환경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처음 본 것은 우람하고 긴 다리들이 나를 빙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다.그때는 동틀 무렵이었고, 나는 갓 태어나 땅에 누워 있었다.바로 옆에는 엄마가 있었다.곧이어 이모들이 차례차례 나를 보러 왔다.이모들은 기다란 코로 냄새를 맡으며 나를 쓰다듬었다.정말 행복했다!내가 일어섰다 넘어졌다 했던 것도 기억난다.그렇게 한두 시간 연습하고 나서 비로소 걸을 수 있었다.나는 엄마의 커다란 발에 밟히지 않게 조심하면서 엄마 옆에 꼭 달라붙어 있었다.햇볕이 뜨거워서 다들 쉬고 있을 때, 나는 걷기 연습을 하고 달리기 연습도 했다.저녁에는 다 같이 먹이를 찾으러 갔다.나는 뒤처지지 않으려고 종종걸음으로 부지런히 걸었다!갓 태어난 코끼리는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그래서 코로 더듬더듬 주위를 살피고 냄새를 맡는다. 나도 코 쓰는 법을 배우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심지어 내 코에 걸려 두세 번 넘어지기도 했다.
문삼석 동시선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문삼석 지음 / 2015.04.15
18,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동요,동시문삼석 지음
문삼석의 대표작 선집이다. 이 책에는 <자전거>, <꽃씨> 등 시인이 고른 대표 동시가 100여 편 수록되어 있다.목일신 동시선집 산시내 ·······················5 어린 새 ······················6 겨울의 산새 ····················7 느티나무 ······················9 시냇물 ······················10 잠자는 ?트 ····················11 반쪽 달 ······················13 어린아이 ·····················15 전보ㅅ대 ·····················17 사공의 아들 ····················18 글 읽는 누나 ···················20 산새 ·······················21 ?부랑 시내 ····················22 저녁 하눌 ·····················23 시냇물 ······················25 비 오는 밤 ····················27 느진 봄 ······················28 개고리 우는 밤 ··················29 초저녁 ······················30 강변에서 ·····················32 달ㅅ밤 ······················34 녀름 숩풀 ·····················35 녀름비 ······················36 希望의 아츰 ····················37 쓰러젓네 ·····················38 녀름밤 ······················40 달ㅅ밤 ······················42 가을 一 ······················44 가을 二 ······················45 가을 三 ······················46 가을 四 ······················47 한울 ·······················48 그리운 언니 ····················50 바닷가 ······················51 반? 달 ······················53 첫가을 ······················55 물네방아 ·····················57 봄비 ·······················59 자전거 ······················60 자동차 ······················62 아츰이 오면 ····················64 가을밤 ······················66 전화 ·······················67 푸른 숲울 ·····················69 구루마 ······················70 꼬부랑 산길 ····················72 노래 1 ······················73 노래 2 ······················75 은구슬 금구슬 ···················76 봄노래 ······················78 아롱다롱 나비야 ··················80 누가 누가 잠자나? ·················82 시내물 ······················83 아침 이슬 ·····················84 갈바람 솔? 솔? ·················85 구름 ·······················86 자장가 ······················87 종이비행기 ····················89 가마귀 병정 ····················90 눈! ························91 달! ························93 물오리 ······················95 봄비 ·······················96 초생달 ······················97 가을 달 ······················98 힌 구름 ······················99 비행기 ······················101 시내물 ······················102 별 ························104 햇님 ·······················105 보슬비 ······················106 별나라 꽃나라 ··················107 시냇물 ······················108 빗방울 ······················110 달이 떴다 ····················112 가마귀 병정 ···················114 가을이 오면 ···················115 목일신은 ····················117 지은이 연보 ···················126 김일로 동시선집 1부 꽃씨 눈 ························135 입 ························136 말소리 ······················137 엎지락 ······················138 섬마 ·······················139 걸음마 ······················140 아침 ·······················141 인사 ·······················142 신 ························143 반디불 ······················144 길가에서 ·····················145 초생달 ······················146 기차 ·······················147 비 한 방울 ····················148 꽃씨 ·······················149 나룻배 ······················150 그네 ·······················151 가을비 ······················152 구경 ·······················153 별 ························154 뀌뚜라미 ·····················155 빔 ························156 싸락눈 함박눈 ··················157 어머니 ······················158 오막살이 ·····················159 매굿(農樂) ····················160 눈 내리는 밤 ···················161 기다림 ······················162 백점 받은 이야기 ·················163 정거장에서 ····················164 꿈 ························165 지팽이 ······················166 위문편지 ·····················167 2부 봄날 해와 달과 별 ···················171 내 고장 ·····················172 고추잠자리 ····················173 우리 집 ·····················174 우리 동네 ····················175 봄날 ·······················176 나 따라갑시다 ··················177 잃어버린 노래 ··················178 정거장에서 ····················179 3부 까치집 까치집 ······················183 저녁 ·······················184 봄 ························185 함박눈 ······················186 눈물 ·······················187 노래는 ······················188 김일로는 ·····················189 지은이 연보 ···················197 엮은이 장정희는 ·················201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시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11명의 동시인과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4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깊은 시선으로 그려진 작가 초상화가 곁들여졌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시의 본질을 추구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편저자가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 소개를 집필했으며,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다.[할아버지 안경] 문삼석몰래 써 본할아버지 안경,어이쿠!어지럽다.아하, 그래서 할아버진으레 신문을 보실 때마다-세상이 어지럽다. 세상이 어지러워!
사월의 노래
스푼북 / 신현수 (지은이), 채원경 (그림) / 2019.04.19
14,000원 ⟶ 12,600원(10% off)

스푼북명작,문학신현수 (지은이), 채원경 (그림)
큰 스푼 시리즈. 주인공 승호는 늘 한 학년 높은 명규 형과 명규 형의 동생 명혜, 단짝 정택이와 함께 다니곤 했다. 그런데 요즘 어른들의 세상이 어딘지 모르게 이상하다. 누군가는 ‘빨갱이’로 불리고, 누군가는 맞고 짓밟혔다. 하지만 그저 어른들의 세상일 뿐이다. 승호와 명규, 명혜, 정택이는 작년부터 별러왔던 창경원 벚꽃 놀이 갈 생각에 잔뜩 부풀어 있었다. 얼른 4월이 되어서 벚꽃이 피기만을 기다렸다. 그런데 어른들의 세상이 자꾸만 이상하게 흘러가는 것 같다. 막냇삼촌도 누나도 행동이 수상쩍다. 뒤숭숭한 날들이 이어지던 어느 날, 수업 시간 도중 창 밖에서 탕 탕 탕! 하는 총소리가 들리는데….작가의 말 투표소 광경 머슴이 될 거라고? 총탄이 지나간 자리 호외요, 호외! 뒤숭숭한 날들 그날의 눈물 흰나비가 포르르 놀라운 소식 사월의 노래민주주의를 꽃피우는 작은 씨앗이 된 어린이들 이야기 1960년 4월, 우리나라 현대사 줄기에 커다란 꽃봉오리 하나가 올라왔지요. 바로 4.19 혁명이에요. 이 4.19 혁명은 우리나라에 민주주의가 싹을 틔우고 꽃피우는 데 엄청난 역할을 한 사건이었어요. 그런데 그 역사적인 현장에 어린이들이 ‘부모 형제들에게 총부리를 겨누지 마라!’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며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운동장에서 해맑게 뛰어놀아야 할 어린이들이 도대체 무엇 때문에 그 위험하고 무서운 시위 현장으로 뛰쳐나오게 됐을까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4.19 혁명 1960년 3월 15일 치러진 우리나라 네 번째 대통령 선거에서 자유당의 이승만 대통령이 부정 선거를 통해 또다시 정권을 차지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온갖 부정한 방법을 선거에 동원하였지요. 미리 투표함에 자유당을 찍은 표를 넣어 두는가 하면, 여러 명씩 짝을 지어 투표를 감시하게 하고, 생필품을 나눠 주며 유권자의 마음을 꾀기도 했어요. 심지어 깡패를 동원하여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사람들을 위협하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얻은 승리로 이승만 대통령이 다시 정권을 잡자, 분노한 시민들은 ‘부정 선거 몰아내자!’ ‘민주 선거 다시 하자!’라며 들고일어났어요. 이 과정 중에 당시 마산상고에 다니던 김주열 학생의 시신이 눈에 최루탄이 박힌 모습으로 발견되었지요. 이 소식은 전국으로 퍼져 4월 19일, 어른들은 물론이고 대학생과 중·고등학생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전국 각지에서 큰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해 총을 쐈고,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어요. 그러자 분노의 불씨는 더욱 거세게 일어 4월 26일에 더 많은 사람들이 시위에 나섰고 결국 이승만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위해 뭉친 국민들을 이기지 못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는 역사적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우리는 ‘4.19 혁명’이라고 해요. 시위하는 어린이들 1960년 4월 26일, 누군가의 카메라에 사진 한 장이 담깁니다. 바로 목청이 터져라 무언가를 외치며 시위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었지요. 총탄이 빗발치는 격렬하고 무서운 시위 현장 속에 왜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들이 모여 있던 걸까요? 사진 속 어린이들은 당시 서울 종로구에 있던 수송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이었습니다. 그날로부터 7일 전 4월 19일, 민주주의를 외치는 격렬한 시위대와 이를 진압하는 경찰의 총성 속에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수송초등학교 6학년 전한승 어린이가 경찰의 총을 맞고 숨지는 일이 있었어요. 그러자 수송초등학교 어린이들은 하굣길에 시위 현장을 지나다가 경찰의 총격에 죽은 동무의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덕수궁 대한문 앞으로 시위를 하러 나왔지요. 이렇게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싹틔우고 꽃피우는 일에 어린이들도 작지만 소중한 씨앗이 되었나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었나요? 《사월의 노래》는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바탕으로 가상의 인물들을 통해 상상해 낸 이야기에요. 사월의 노래 이야기 속 주인공 승호는 늘 한 학년 높은 명규 형과 명규 형의 동생 명혜, 단짝 정택이와 함께 다니곤 했어요. 그런데 요즘 어른들의 세상이 어딘지 모르게 이상합니다. 누군가는 ‘빨갱이’로 불리고, 누군가는 맞고 짓밟히지요. 하지만 그저 어른들의 세상일 뿐입니다. 승호와 명규, 명혜, 정택이는 작년부터 별러왔던 창경원 벚꽃 놀이 갈 생각에 잔뜩 부풀어 있었어요. 얼른 4월이 되어서 벚꽃이 피기만을 기다렸지요. 그런데 어른들의 세상이 자꾸만 이상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막냇삼촌도 누나도 행동이 수상쩍습니다. 뒤숭숭한 날들이 이어지던 어느 날, 수업 시간 도중 창 밖에서 탕 탕 탕! 하는 총소리가 들렸어요. 선생님들의 긴급회의가 소집되고, 학생들의 때 이른 하교가 결정됩니다. 선생님은 큰길에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 중이니 골목길로 피해 가라고 얘기했지만, 승호와 명규, 명혜, 정태는 큰길을 거치지 않고는 집에 갈 수가 없었지요. 큰길에 들어선 승호와 아이들은 시위대를 뚫고 빠르게 큰길을 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였어요. 앞서가던 명규가 갑자기 픽 하고 쓰러지는 게 아니겠어요? 도대체 명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창경원 벚꽃 놀이만 손꼽아 기다리던 승호와 명규, 명혜, 정택이와 함께 1960년 4월의 그날로 함께 떠나 보아요.
국어 시간이 기다려지는 우리 문학 이야기
휴머니스트 / 장세현 지음, 최미란 그림 / 2011.04.30
16,000원 ⟶ 14,400원(10% off)

휴머니스트명작,문학장세현 지음, 최미란 그림
<구지가>에서 <진달래꽃>까지 33편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술술 풀어내, 문학은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즐겁고 재미있는 것임을 한 방에 깨우쳐줄 흥미로운 고전 문학 책이다. 고전 문학 작품의 배경 설화부터 이해와 감상, 문학적 가치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수한 옛이야기로 재미있게 구성하여, 처음 만나는 고전을 쉽게 배우고 감상하도록 했다. 하나의 작품이 시대마다 혹은 사람마다 어떻게 달리 해석될 수 있는지를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제시하여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하도록 도왔고, 각 장의 특별꼭지에서는 아이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동시대의 작품이나 역사적 사료들을 실어 좀 더 깊이 있게 문학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한 편의 문학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시대적 분위기와 역사 속 인물들의 삶, 그리고 옛 사람들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이다. 이는 옛 사람들의 삶이 교과서 밖으로 걸어 나와 ‘나의 이야기’로 다가오는 경험을 선사하며, 문학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역사 속 인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초대하는 글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 수로왕 신화의 「구지가」 어느 미치광이의 아내가 부른 슬픈 노래 - 「공부도하가」 다정한 꾀꼬리를 부러워한 왕의 노래 - 유리왕의 「황조가」 고구려인의 굳센 기상이 엿보이는 한시 - 을지문덕의「여수장우중문시」 선화 공주와 서동의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 - 백제 무왕의 「서동요」 밤하늘의 달도 멈추게 한 음유 시인 - 월명사의 「제망매가」 망부석 전설을 남긴 아내의 노래 - 「정읍사」와 「치술령곡」 시대를 앞서는 판타지 소설, 가전체 문학 - 설총의 「화왕계」 반란군 우두머리를 말에서 떨어뜨린 글솜씨 - 최치원의 「토황소격문」 고려 문단의 두 맞수가 겨룬 글 싸움 이야기 - 정지상과 김부식의 시 하늘의 자솜임을 알린 민족 대서사시 - 이규보의 「동명왕편」 궁중 음악이 된 고려 백성들의 노래 - 고려 속요「가시리」 살으리 살으리랏다, 청산에 살으리랏다 - 고려 속요 「청산별곡」 정몽주와 이방원의 글솜씨 대결 - 「하여가」와 「단심가」 역성혁명의 정당성을 노래하다 - 「용비어천가」 만고에 및날 충신의 노래 - 성삼문의 시조 시대를 잘못 만난 불우한 천재 - 김시습의 「금오신화」 청산리 벽계수야, 수이 감을 자랑 마라 - 황진이의 시조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빛낸 가사 문학 - 정철의 「관동별곡」 시대의 반항아가 지은 최초의 한글 소설 - 허균의 「홍길동전」 우리말의 예술적 가치를 드높인 시조의 최고봉 - 윤선도의「어부사시사」와 「오우가」 영웅호걸의 무용담을 그린 군담 소설 - 「임진록」과 「박씨부인전」 용솟음치는 자유로운 감정과 풍자의 미학 - 사설시조 세계에 자랑할 우리 전통 문화의 꽃 -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 양반 사회의 허위와 가식을 풍자한 한문 소설 - 박지원의 「허생전」과 「호질」 나라를 걱정하지 않으면 시가 아니다 - 정약용의 시 진달래꽃의 화신으로 남은 민족 시인 - 김소월의 시문학은 교과서에 밑줄 치고 무작정 외우는 공부가 아닙니다. 고전 문학이 어렵고 지루한 공부라고 생각했다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문학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이 책은 잘 웃고, 호기심 많고, 바람 한 점에도 울 줄 아는 우리 아이들에게 선조들의 빛나는 고전 문학 작품을 구슬처럼 꿰어 흥미로운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깔깔거리며 읽다 보면 우리 고전 문학이 줄줄 꿰어지는, 비타민 같은 문학 책! 중학교 국어 시간, 아이들은 책을 펴고 <구지가>를 읽다가 이내 지루해져 늘어지게 하품을 한다. 아이들에게 중세 국어는 마치 암호와도 같고, 밑줄 치고 무작정 외우기만 하는 국어 시간은 낯설기만 하다. 옛사람들의 소소한 감정과 생활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우리의 아름다운 시와 노래를 왜 굳이 어렵게 읽어야만 할까? 《국어 시간이 기다려지는 우리 문학 이야기》는 우리의 선조들이 남긴 고전 문학 작품을 구슬처럼 꿰어 흥미로운 이야기로 들려주는 우리 문학 이야기책이다. 고전 문학 작품의 배경 설화부터 이해와 감상, 문학적 가치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수한 옛이야기로 재미있게 구성하여, 처음 만나는 고전을 쉽게 배우고 감상하도록 했다. 잘 웃고, 호기심 많고, 바람 한 점에도 울 줄 아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문학에 흥미를 느끼고 비로소 국어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리라는 기대를 담았다. 이 책은 작품 하나하나에 얽힌 옛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또 그 작품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가 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짚어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학 장르가 가진 특성과 그 변화 과정을 풍부한 이야기로 한눈에 보여준다. 아이들은 고대가요 <구지가>와 <황조가>, 고려 가요 <청산별곡>에서부터 <금오신화>, <홍길동전>, 김소월의 <진달래꽃>까지 우리 문학사의 보배와 같은 작품을 차례로 만나 울고 웃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문학의 세계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이 책은 막연히 문학이 어렵고 딱딱하다는 통념을 깨고 있어요. 우리 문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작품들을 재미난 이야기로 술술 풀어내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특히 문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비타민 같은 책이 될 거예요. 우리 문학과의 재미있는 만남을 통해 고대 가요에서 향가, 고려 속요, 시조, 가사, 고전 소설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학 장르가 가진 특성은 무엇이고, 그것이 어떤 과정을 거쳐 발전해 왔는지 한눈에 알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우리 문학에 관한 풍부한 교양과 지식을 쌓고, 그것이 밑거름이 되어 다음 세대의 문학을 이끌어갈 주인공으로 커 나가길 바랍니다. -<초대하는 글>에서 교실 밖에서 처음 만나는 고전 문학 《국어 시간이 기다려지는 우리 문학 이야기》는 <구지가>에서 <진달래꽃>까지 33편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술술 풀어내어, 문학은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즐겁고 재미있는 것임을 한 방에 깨우쳐줄 흥미로운 고전 문학 책이다. 타고난 이야기꾼 장세현은 이 책에서 고전 문학의 작품 세계를 특유의 친근하고 구성진 입담으로 펼쳐놓는다. 고대가요의 대명사인 <구지가>와 <황조가>에 얽힌 이야기, <가시리>나 <청산별곡> 같은 고려 가요에 깃든 이별의 정한과 삶의 애환, 황진이와 윤선도의 빼어난 시조 속에 숨은 미의식, 소설 문학의 효시가 된 김시습의 <금오신화>와 허균의 <홍길동전>, 조선 후기 최고의 문장가이자 사상가인 박지원과 정약용의 작품 이야기 등이 교과서 밖에서 신나는 연극처럼 펼쳐진다. 유리왕은 혼자서 쓸쓸히 돌아오다가 나무 그늘에서 잠시 쉬게 되었어요. 이 때 꾀꼬리 한 쌍이 나뭇가지 사이에서 정답게 노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왕은 마음 가득 외로움과 슬픔이 밀려와 이런 시를 지었지요. (중략) 꾀꼬리가 짝지어 노는 정다운 모습을 묘사한 다음, 짝을 잃은 자신의 서글픈 마음을 토해내고 있어요. 이렇듯 자신의 체험에서 우러나온 여러 가지 느낌을 시로 표현한 것을 서정시라고 해요. (중략) 역사의 흐름에 따라, 문학은 <구지가> 같은 주술적인 노래에서 <황조가>처럼 지은이가 뚜렷한 서정시로 발전했어요. -‘펄펄 나는 꾀꼬리의 정다움 - 유리왕의 <황조가>’ 중에서 뿐만 아니라 하나의 작품이 시대마다 혹은 사람마다 어떻게 달리 해석될 수 있는지를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제시하여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하도록 도왔고, 각 장의 특별꼭지에서는 아이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동시대의 작품이나 역사적 사료들을 실어 좀 더 깊이 있게 문학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고려속요 중에는 노래가 만들어지게 된 사연만 있고 가사는 전하지 않는 게 더러 있어요. <예성강곡>도 그 중의 하나인데, 전편과 후편이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어떤 학자는 그 전편이 바로 <가시리>라는 주장을 펴고 있지요. (중략) <예성강곡>은 남편이 부른 노래가 전편, 부인이 부른 노래가 후편이에요. 이 노래의 전편이 <가시리>가 아닐까 추측하는데, 님을 떠나보내는 안타까움이 담겨 있으니 내용상 그럴듯한 얘기이기도 하답니다. - ‘궁중의 음악이 된 고려 백성들의 노래 - 한 걸음 더’ 중에서 옛 시와 노래가 들려주는 역사 속 생생한 장면들,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 《국어 시간이 기다려지는 우리 문학 이야기》는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상상하고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는 흥미로운 질문들로 가득하다. '사랑하는 님과의 이별을 안타까워하는 내용을 담은 고려가요 <가시리>가 왜 조선시대에는 임금을 찬양하는 노래로 불리게 되었을까?', '<토황소격문>으로 반란군을 물리쳤던 최치원이 신라에서 성공하지 못하고 산 속에 묻혀 살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정약용은 어떠한 이유로 그 긴 유배지에서도 백성과 나라를 생각하는 <애절양>같은 시를 수십 편이나 썼을까?’ 와 같은 질문들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호기심 어린 질문들은 한 편의 문학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시대적 분위기와 역사 속 인물들의 삶, 그리고 옛 사람들의 정서를 오롯이 만나볼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백성들을 괴롭히는 벼슬아치의 모습을 들판의 곡식을 모조리 먹어 치우는 참새 떼로 그려낸 <사리화>와 떠돌이 신세가 된 백성들의 아픔과 서러움을 노래한 작품인 <청산별곡>을 통해, 고려시대의 혼란스러웠던 정치 상황과 백성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함께 읽어 낸다. 그리고 해학 속에 날카로운 풍자가 담겨 있는 사설시조나 <춘향전> 같은 판소리를 읽을 때는 깔깔깔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옛사람들과 나의 삶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시대를 넘나드는 생각의 힘을 키우게 된다. 두꺼비의 모습을 머릿속으로 한번 상상해 보세요. 두꺼비가 먹이감인 파리를 물고 두엄더미 위에 점잔을 빼며 느긋하게 앉아 있다가 건너산에 송골매가 뜬 것을 보고 화들짝 놀라 도망치다가 발라당 나동그라진 모습이에요. (중략) 따라서 두꺼비의 행동에 빗대어 힘없는 백성들을 등쳐먹으면서도 더 강한 권력 앞에서는 비굴해지는 양반 계층을 은근히 조롱하고 야유한 시라고 해석할 수 있어요. 해학 속에 숨은 이런 날카로운 풍자가 사설시조를 읽는 묘미인 것이지요. -‘용솟음 치는 자유로운 감정의 표출’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면서도 임금과 나라를 향한 우국충절의 마음을 담은 정철의 <관동별곡>과 윤선도의 <어부사시사>, 그리고 18년이라는 오랜 유배 생활에서도 백성들의 가슴 아픈 사연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았던 정약용의 <애절양> 등은 역사 속 인물들이 품고 있던 시대적인 고민과 큰 뜻을 가슴 깊은 감동으로 전해준다. 이는 옛 사람들의 삶이 교과서 밖으로 걸어 나와 ‘나의 이야기’로 다가오는 경험을 선사하며, 문학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역사 속 인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강진에서의 귀양살이는 무척 외롭고 힘들었어요. 하지만 그는 그대로 좌절한 채 주저앉아 있지 않았어요. 학문을 하는 참뜻은 세상을 바로잡고 백성들을 편안하게 살도록 하는 데 있다는 것을 늘 가슴에 새기며 열심히 학문에 힘을 쏟았어요. (중략) 정약용은 시를 통해 양반 지배층의 수탈로 인해 백성들이 얼마나 헐벗고 굶주리는지를 고발했던 것이지요. -‘나라를 걱정하지 않으면 시가 아니다! -정약용의 시’
루스벨트와 가넷
북스(VOOXS) / 박시연 (지은이), 이리해 (그림)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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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명작,문학박시연 (지은이), 이리해 (그림)
요정의 탄생석 이야기 4권.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탄생석 이야기' 시리즈에는 열두 개의 탄생석이 나오고 탄생석의 종류와 지니고 있는 의미를 알게 해준다. 또한,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1. 컬럼비아 로스쿨의 꽃미남 2. 미국의 또 다른 얼굴 3. 정치인을 꿈꾸다 4. 불화의 씨앗 5. 어떤 고배 6. 깨어진 우정 7. 소아마비를 극복하다 8. 대공황 속에 대통령이 되다 9. 위대한 지도자의 길 10. 부록“모든 걸 고백하고 당신에게 진심으로 용서받아야 당신에게 완전히 돌아갈 수 있을 테니까.” 뉴욕의 빈민층을 돕기 위해 정치계에 발을 들인 루스벨트 그리고 빈민층의 세계를 알려준 루스벨트의 아내 엘리너 이들은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에 맞닥뜨리게 되는데요. 부부의 우정을 상징하는‘가넷’과 함께 계속해서 부부의 연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열두 개의 탄생석에는 각각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의미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사랑이야기를 만나보세요. 1월은 가넷(진실, 우정), 2월은 자수정(성실, 평화), 3월은 아쿠아마린(행복, 총명) 등 열두 달에는 각각 다른 열두 개의 탄생석이 있어요. 그리고 이 탄생석 모두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이 탄생석의 의미와 마리 앙투아네트, 빅토리아 여왕, 셰익스피어 등 실존 인물들과는 어떻게 연결이 돼있을까요?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봐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인 ‘팩트’ 그 자체랍니다. 이렇게 ‘팩트’인 실존 인물들과 작가의 상상력이 합쳐져서 ‘팩션’이 또 한 번 탄생했습니다. 그들의 사랑 이야기를 알아가면서 열두 개의 탄생석의 의미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탄생석 이야기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탄생석 이야기 시리즈에는 열두 개의 탄생석이 나오고 탄생석의 종류와 지니고 있는 의미를 알게 해줍니다. 또한,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탄생석 이야기 시리즈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책에 관하여 엄청난 부잣집의 아들로 컬럼비아 로스쿨에 다니고 있는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좋은 집안에서 어려움 없이 자란 잘 생긴 청년이었어요. 이런 그에게 갑작스럽게 마리가 나타나 함께 지내게 된 데에 이어서 어렸을 때 알고 지냈던 먼 친척인 엘리너가 등장해요. 이렇게 두 명의 갑작스런 등장으로 인해 루스벨트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찾아오게 되는데요. 엘리너는 뉴욕의 빈민촌을 찾아가 가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돕곤 했어요. 하지만 이런 일을 하는 엘리너를 루스벨트는 이해하지 못했어요. 그러던 중 불의의 사고로 어린 나이에 세상을 뜨게 된 캐서린을 만나게 되면서 루스벨트는 가난은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나라에서 도와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을 갖게 돼요. 그리고 캐서린의 유품인 가넷 반지로 엘리너에게 청혼을 하며 둘은 부부가 된답니다. 루스벨트는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정치계로 발을 들였고 엘리너는 탁월한 언변과 현명함으로 루스벨트가 정치인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줬어요. 그렇게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갑자기 루스벨트에게 소아마비라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생겼어요. 루스벨트와 엘리너는 이 힘든 상황을 어떻게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저기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지나간다.""와! 저 고급스런 슈트 좀 보라지. 부잣집 아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니까.""루스벨트 자체가 워낙 훤칠하고 잘 생겼잖니."화창한 초여름 한낮의 뉴옥 주 컴럼비아 법학대학원 캠퍼스에 삼삼오오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던 로스쿨생들이 바로 옆을 지나가는 훤칠한 청년을 쳐다보며 숙덕거렸다. 요정이 작은 지팡이를 휘두르자 1936년 뉴욕 매디슨 스퀘어에서 신비한 빛에 휩싸인 마리의 모습이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다.
아름다운 아이
책과콩나무 / R. J. 팔라시오 (지은이), 천미나 (옮긴이) /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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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명작,문학R. J. 팔라시오 (지은이), 천미나 (옮긴이)
2012년 출간 이후 어린이 책 분야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아름다운 아이』의 개정판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주인공 어거스트가 늘 쓰고 다니는 우주 비행사 헬멧을 그린 이번 개정판의 표지는 세상에 나가기를 두려워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누구보다 환하게 빛날 준비가 되어 있는 어거스트의 내면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아름다운 아이』는 선천적 안면 기형으로 태어난 열 살 소년 어거스트가 처음으로 학교에 들어간 뒤 벌어지는 일 년 동안의 일을 다룬 이야기이다. 작가는 어거스트가 안면 기형이라는 자신의 장애, 얼굴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들의 편견, 아이들의 끈질긴 괴롭힘을 불굴의 의지와 가족의 사랑과 친절을 베푸는 친구의 우정의 힘으로 극복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로 거듭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제1부 어거스트 7 제2부 비아 133 제3부 서머 189 제4부 잭 211 제5부 저스틴 285 제6부 어거스트 315 제7부 미란다 359 제8부 어거스트 379 부록 471 옮긴이의 말 475★ 전 세계 50개국 1,30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 ★★ 뉴욕타임스, 타임 선정 최고의 책 ★★ ★★★ 영화 <원더>의 원작 소설 ★★★ 선천적 안면 기형인 얼굴을 제외하곤 모든 게 지극히 평범한 아이, 열 살 소년 어거스트 풀먼의 파란만장한 학교 적응기! 이 작품의 주인공 어거스트는 선천적 안면 기형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 태어났을 때는 하룻밤을 넘기기 어렵다는 말을 들었지만 열 살이 될 때까지 스물일곱 번이나 수술을 받으면서도 꿋꿋이 살아남았다. 하지만 끔찍하게 생긴 얼굴 탓에 괴물, 변종, 구토 유발자, 골룸, 오크족 등 수많은 별명으로 불린다. 누구든 그 얼굴을 한번 보기만 하면 악몽을 꾸곤 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 이 년 동안이나 우주 비행사 헬멧을 쓰고 다니기도 했다. 하지만 어거스트는 얼굴을 제외하곤 모든 게 평범한 아이다. <스타워즈>와 엑스박스를 좋아하고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자전거를 타는 지극히 평범한 아이. 어거스트의 소원은 단 하나, 남들과 똑같이 평범한 얼굴을 갖는 것이다. 평범하지 않은 얼굴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홈스쿨을 하던 어거스트에게 어느 날 커다란 변화가 찾아온다. 언제나 부모의 보호 속에서만 자라게 할 수 없다는 엄마 아빠의 결정에 난생처음으로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학교 아이들은 얼굴만 보고 쉽게 평가해 버린다. 어거스트의 얼굴만 보고 괴물이라고, 전염병을 옮기는 병균이라고 피해 다닌다. 그러기에 어거스트의 얼굴 뒤에 숨겨진 진면목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어거스트가 얼마나 똑똑한 아이인지, 얼마나 재미있는 아이인지, 얼마나 섬세한 아이인지. ★얼굴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마세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 대해 토론거리를 제공해 주는 작품! 『아름다운 아이』는 주인공인 어거스트를 비롯해 어거스트라는 태양의 궤도를 도는 다섯 인물(비아, 서머, 잭, 저스틴, 미란다)까지 모두 여섯 사람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어찌 보면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어거스트의 이야기가 커다란 줄기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전혀 산만하다는 느낌이 없으며, 오히려 앞부분에 나왔던 사건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다시 전개가 되면서 뜻밖의 반전을 이루기도 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며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게 만드는 열쇠가 된다. 무엇보다 독자 입장에서는 결국 여섯 사람 모두의 입장에 공감하게 만드는 작가의 능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그리고 짧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쉬운 문체를 사용해 분량이 많은데도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으며, 또래의 있을 법한 이야기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어 독자들의 공감을 충분히 이끌어 낸다. 또한 단순히 선과 악으로 나뉜 캐릭터가 아닌, 어거스트의 누나인 비아나 친구인 잭처럼 때로는 갈등하고 배신 아닌 배신을 하는 사실적이면서도 복합적인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 밖에 외모 지상주의, 장애와 편견, 작품 속 영어 선생님이 일 년에 걸쳐 매달 에세이 주제로 내 준 ‘브라운 선생님의 경구’ 등, 함께 생각하고 토론한 거리들이 많은 작품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 <타임> 선정 최고의 책! 10년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50개국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아름다운 이야기! 『아름다운 아이』는 미국에서 출간 후 지금까지 10년 넘게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 작품이 현직 그래픽 디자이너인 R. J. 팔라시오의 데뷔작이라는 것이다. 아마 데뷔작으로 이만한 강펀치를 날릴 만한 작품은 흔치 않을 것이다. 그러기에 이 작품은 전 세계 50개국에 계약, 출간되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작가는 작품 속 잭이 처음으로 어거스트를 만나게 된 바로 그 장면처럼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 어거스트와 비슷한 여자아이를 보고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당시 작가도 잭의 보모였던 베로니카처럼 두 자녀를 데리고 있었고, 여자아이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리는 아들 때문에 유모차를 몰로 황급히 자리를 뜰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우연치 않게 나탈리 머천트의 <기적>이라는 노래를 듣고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이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었다니, 어찌 보면 이 이야기의 탄생 자체를 ‘기적’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닐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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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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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용찬과 우람은 제이에게 맞서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하지만, 대장 자리를 두고 투닥거리게 된다. 그런 와중에 새로운 타이니소어를 찾아간 곳에서 루이킴과 초신비를 만나 난생처음 2:2 배틀을 하게 된다. 그리고 얼마 뒤 천둥 번개가 치던 날, 공박사와 용찬 일행은 동굴에서 차원 파동에 대한 연구를 한다. 그런데 강력한 번개가 내려치면서 파동을 맞은 용찬과 우람, 공박사는 몸 크키가 타이니소어보다 작아지고 마는데...13화 처음 하는 2:2 배틀 14화 용찬과 우람의 신경전 15화 결혼기념일 대소동 16화 천둥 번개가 치던 날(상)최초로 펼쳐지는 2:2 배틀! 흥미진진한 이 배틀에서 과연 누가 승리하게 될까? 용찬과 우람은 제이에게 맞서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하지만, 대장 자리를 두고 투닥거 리게 된다. 그런 와중에 새로운 타이니소어를 찾아간 곳에서 루이킴과 초신비를 만나 난생처음 2:2 배틀을 하게 되는데…! 그리고 얼마 뒤 천둥 번개가 치던 날, 공박사와 용 찬 일행은 동굴에서 차원 파동에 대한 연구를 한다. 그런데 강력한 번개가 내려치면서 파동을 맞은 용찬과 우람, 공박사는 몸 크키가 타이니소어보다 작아지고 만다! 이제껏 보지 못한 생생한 리얼 공룡의 세계! 박진감 넘치는 <공룡메카드> 속으로 따라와~! <공룡메카드>가 선사하는 생생한 공룡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제껏 보지 못한 신기하고 재미난 공룡의 세계가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한답니다. 말썽꾸러기 티라노사우루스부터 다정다감 트리케라톱스, 말광량이 파키케팔로사우루스까지! 와글와글 다양한 공룡들을 보는 재미에 눈이 즐거워져요. 또 오직 <공룡메카드>에서 만날 수 있는 깜찍한 미니 공룡 ‘타이니소어’도 만나 보세요. 두근두근! 자연 속 타이니소어를 채집하다 보면, 자연 관찰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답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공룡메카드> 속 핵심 재미는 ‘공룡 배틀’에 있지요! 실제 공룡 시대를 모티브로 한 배틀 필드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공룡 배틀! 그 생생한 공룡의 세계로 지금 바로 떠나 보세요.
가정생활 안전
알라딘북스 / 노경실 (지은이), 김미정 (그림) / 2019.06.14
9,800원 ⟶ 8,820원(10% off)

알라딘북스명작,문학노경실 (지은이), 김미정 (그림)
알라딘북스 어린이 안전동화 시리즈. 총 10권의 시리즈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번째 권인 <가정생활 안전>은 가정생활에서 꼭 필요한 안전 지침 및 안전에 필요한 요소들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고 있다. 안전 스티커를 통해 앞에서 배운 것들을 복습해 볼 수 있다.머리말 현관문과 초인종 안전 - 띵동띵동 초인종과 낯선 손님 부엌과 가전제품 안전 - 위험한 생일파티가 되어 버린 날 욕실과 화장실 안전 - 바닥이 미끌미끌 뜨거운 물이 콸콸! 엘리베이터와 베란다 안전 - 엘리베이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애완동물과 마트 안전 - 강아지는 멍멍멍! 카드가 빙그르르! 안전 스티커‘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 가정생활 안전, 이것만은 꼭 기억해요! 가정은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에요. 온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편하기 때문에 오히려 큰 사고가 나기도 해요. 집 안은 물론 집 밖에서 일어나는 사고도 있지요. 부모님 말에 주의를 기울이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요. 어린이 안전 동화 시리즈 과거에 비하면 지금은 말 그대로 꿈같은 세상입니다. 24시간 아무 때나 서로 얼굴을 보며 전화를 할 수 있지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 폰을 통해 바로바로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먹고 싶은 것은 언제 어디서고 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편리해진 우리의 생활을 다 이야기하자면 일주일도 넘게 걸릴지 모르겠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는 아마도 인공지능일 거예요. 영화에서만 보던 로봇이 우리를 위해 일하는 세상이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참 이상하지요? 날마다 새로운 기술, 첨단 제품들이 나오는데 왜 세상은 더 위험해지고 있는 것일까요? 아마 가장 큰 이유는 너무나 복잡해지고, 정신없이 빠르게 움직이는 사회 구조 때문일 거예요. 그러기에 지금 우리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어린이에게는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안전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안전은 ‘말’이나 ‘생각’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올바른 앎’ 즉,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아는 만큼 보고 아는 만큼 이해한다’는 속담을 기억하나요? 안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는 만큼 내 안전을 잘 지킬 수 있습니다. 책과 교육을 통해 정확하고 올바른 안전 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어린이 안전 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나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곧, 나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며, 나의 멋진 미래를 가꾸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가장 큰 기쁨과 선물이라는 것도 꼭 기억하라고 합니다. 단순히 안전을 지식적으로 습득하고 이해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안전의 필요성과 그 중요성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리즈가 가진 가장 큰 장점입니다. 총 10권의 시리즈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두 번째 권인 ‘가정생활 안전’은 가정생활에서 꼭 필요한 안전 지침 및 안전에 필요한 요소들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고 있으며 안전 스티커를 통해 앞에서 배운 것들을 복습해 볼 수 있습니다.현관문과 초인종 안전 띵동띵동 초인종과 낯선 손님토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자마자 엄마와 아빠는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대전에 사는 아빠 친구가 결혼 7년 만에 낳은 아기의 돌잔치 날이거든요. 아빠 친구들이 축하하러 모두 모인다고 합니다.“서연아, 동생이랑 사이좋게 공부하고 놀아야 해. 그리고 저녁때 이모가 와서 맛있는 거 사 준다고 했으니까 기대해.”아빠의 말에 서연이 얼굴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서연이는 자기 말이라면 뭐든 잘 들어주는 이모를 참 좋아합니다.“엄마, 오늘은 게임 두 시간 해도 되죠?”인범이의 말에 엄마가 말했습니다.“서연아, 인범이 숙제 다 하면 컴퓨터 켜 줘. 그리고 점심은 냉동실에 피자 사다 뒀으니까 데워서 먹고, 숙제랑 학습지랑…….”“엄마, 그만! 우리가 알아서 잘 할게요!”인범이는 화장을 하는 엄마 입을 손으로 막았습니다.“엄마, 인범이가 숙제 안 하고 텔레비전 보면 119에 신고할게요. 농담이에요!”서연이가 장난스럽게 대답했습니다.엄마와 아빠는 집을 나서면서 몇 번이나 주의를 주었습니다.“이모는 우리 집 비밀번호를 알고 있으니까, 누가 와서 초인종을 눌러도 절대 문 열어 주면 안 돼. 알았지?”“네!”단둘이 있게 되자, 두 아이는 열심히 숙제를 했습니다. 서연이는 학교 행사에서 ‘유리 구두를 벗어 버린 신데렐라’라는 연극의 주인공 역을 맡았습니다. 대사를 잘 외워야 하기에 숙제부터 끝냈지요.인범이는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에 번개처럼 숙제를 마쳤습니다. 서연이는 인범이 숙제를 살피고는 거실에 있는 컴퓨터를 켜 주었습니다.“지금부터 두 시간 뒤에 무조건 끌 거야.”“걱정 마!”인범이는 말하는 순간부터 게임에 빠져들었습니다.거실 소파에 앉아서 대사를 외우던 서연이는 중간중간 시계를 보았습니다. 이제 30분 남았습니다.‘인범이 게임 끝나면 피자 먹어야지.’그때, 집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개념 + 유형 기본 완성 초등 수학 1-2 (2023년)
비상교육 / 홍지혜, 김명숙 (지은이) / 2022.12.01
16,000원 ⟶ 14,4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홍지혜, 김명숙 (지은이)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실력 완성! 실력 꽉!”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진도책] 자세하고 확실한 개념 학습과 다양한 문제 유형 학습 [복습책] 기초력 문제 수록, [진도책] 문제 1:1 복습 [평가책] 라이트 수준에 맞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중간·기말평가 수록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중고 수학 전문 학습서입니다. 『개념+유형』의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1. 100까지의 수 ① 몇십 ② 99까지의 수 ③ 수의 순서 ④ 수의 크기 비교 ⑤ 짝수와 홀수 2. 덧셈과 뺄셈 (1) ①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②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십) ③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④ 그림을 보고 덧셈하기 ⑤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⑥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십) ⑦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⑧ 그림을 보고 뺄셈하기 3. 여러 가지 모양 ① 여러 가지 모양 찾기 ② 여러 가지 모양 알아보기 ③ 여러 가지 모양 꾸미기 4. 덧셈과 뺄셈 (2) ① 세 수의 덧셈 ② 세 수의 뺄셈 ③ 두 수 더하기 ④ 10이 되는 더하기 ⑤ 10에서 빼기 ⑥ 앞의 두 수로 10을 만들어 더하기 ⑦ 뒤의 두 수로 10을 만들어 더하기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① 몇 시 ② 몇 시 30분 ③ 규칙을 찾아 말하기 ④ 규칙을 찾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기 ⑤ 규칙을 만들어 무늬 꾸미기 ⑥ 수 배열에서 규칙 찾기 ⑦ 수 배열표에서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 (3) ① 10을 이용하여 모으기와 가르기 ② 받아올림이 있는 (몇)+(몇) ③ 덧셈식에서 규칙 찾기 ④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 ⑤ 뺄셈식에서 규칙 찾기 ·『개념+유형』은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줍니다. ·『개념+유형』은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나 혼자 해볼래 저축하기
리틀씨앤톡 / 한라경 지음, 박영 그림 / 2017.09.25
11,000원 ⟶ 9,9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한라경 지음, 박영 그림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8번째 책으로 처음 용돈을 받아서 제대로 써 보고 싶은 어린이와, 아이의 계획적인 소비와 저축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님을 위한 책이다. 잘 쓰고 잘 모으는 용돈기입장 쓰기 방법, 똑똑한 소비 계획 세우기, 특별한 선물을 사기 위한 절약 비법, 혼자 은행에 가서 통장 만들고 저금하기, 어른들이 하는 다양한 저축 방법 등 처음 돈 관리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지식과 활용법이 담겨 있다. 대박이는 설에 받은 세뱃돈으로 변신 로봇도 사고 싶고, 친구 생일 선물도 사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많지만 엄마는 혼자 용돈 관리를 해본 적 없는 대박이에게 큰돈을 덥석 주기가 불안하다. 그래서 대박이는 친척들에게 받은 용돈을 엄마은행에 맡긴 후, 필요할 때마다 돈을 타서 쓰는 걸로 용돈 관리를 시작하는데... 어린 나이부터 시작하는 돈 관리와 소비 습관들이기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교육 중 하나이다.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면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단순히 돈을 절약하는 습관을 배운다는 것뿐 아니라 아이 스스로 욕구를 조절하고, 원하는 것을 이뤘을 때 느끼는 성취감을 알아가는 것과도 같기 때문이다.제1장 대박이의 파산 제2장 손대박, 엄마에게 대출을 신청하다 제3장 엄마은행 탈출!용돈기입장 쓰기부터 은행에 저금하기까지! 잘 쓰고, 잘 모으는 저축의 모든 것!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8권 『저축하기』 “엄마! 올해 세뱃돈은 제가 갖고 싶어요!” 대박이는 설에 받은 세뱃돈으로 변신 로봇도 사고 싶고, 친구 생일 선물도 사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많아요. 하지만 엄마는 혼자 용돈 관리를 해본 적 없는 대박이에게 큰돈을 덥석 주기가 불안해요. 『나 혼자 해볼래 저축하기』는 처음 용돈을 받아서 제대로 써 보고 싶은 어린이와, 아이의 계획적인 소비와 저축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님을 위한 책이에요.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면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단순히 돈을 절약하는 습관을 배운다는 것뿐 아니라, 아이 스스로 욕구를 조절하고 원하는 것을 이뤘을 때 느끼는 성취감을 알아가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어린 나이부터 시작하는 돈 관리와 소비 습관들이기는 아이에게 중요한 교육 중 하나입니다. 이 책에는 잘 쓰고 잘 모으는 용돈기입장 쓰기 방법, 똑똑한 소비 계획 세우기, 특별한 선물을 사기 위한 절약 비법, 혼자 은행에 가서 통장 만들고 저금하기, 어른들이 하는 다양한 저축 방법 등 처음 돈 관리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지식과 활용법이 담겨 있어요. ★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교과과정 연계 수학 1-1 3. 덧셈과 뺄셈 사회 4-2 1.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도덕 3 5. 내 힘으로 잘해요 내 용돈은 내가 알아서 쓸래요 “엄마! 올해 세뱃돈은 제가 갖고 싶어요!” 대박이는 설에 받은 세뱃돈으로 변신 로봇도 사고 싶고, 친구 생일 선물도 사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많아요. 하지만 엄마는 혼자 용돈 관리를 해본 적 없는 대박이에게 큰돈을 덥석 주기가 불안해요. 그래서 대박이는 친척들에게 받은 용돈을 엄마은행에 맡긴 후, 필요할 때마다 돈을 타서 쓰는 걸로 용돈 관리를 시작해 보지요. 하지만 돈이 무한대로 있는 줄만 안 대박이는 엄마에게 돈을 마구마구 타 쓰다 결국 순식간에 용돈을 다 써버리고 말아요. 사고 싶던 변신 로봇은 구경도 못했는데 그 많은 돈은 대체 어디로 가버린 걸까요? 아이의 욕구 조절부터 성취감까지 길러 주는 우리 아이 소비 교육 많은 아이들이 아직 스스로 용돈을 관리해본 적이 없거나, 자신의 통장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직 아이가 어리니깐 아이에게 필요한 게 있으면 직접 사주거나, 아이가 친척들에게 받은 용돈도 부모님이 직접 관리해 주려고 합니다. 어리기 때문에 일찍부터 돈을 관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지요. 하지만 적은 돈으로도 스스로 계획을 세워 앞으로 쓸 곳, 모을 곳을 생각하면, 나중에 큰돈이 들어와도 저축하는 습관이 생기고, 바른 소비 습관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어린 나이부터 시작하는 돈 관리와 소비 습관들이기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교육 중 하나입니다.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면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단순히 돈을 절약하는 습관을 배운다는 것뿐 아니라 아이 스스로 욕구를 조절하고, 원하는 것을 이뤘을 때 느끼는 성취감을 알아가는 것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용돈기입장 쓰기부터 은행에 저금하기까지! 잘 쓰고, 잘 모으는 저축의 모든 것 하지만 어떻게 아이에게 돈 관리를 시켜야 할지 막막할 수 있지요. 아이가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는 용돈기입장을 쓰면서 작은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처음 용돈을 받아서 제대로 써 보고 싶은 어린이와, 우리 아이의 계획적인 소비와 저축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님을 위한 동화와 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잘 쓰고 잘 모으는 용돈기입장 쓰기 방법, 똑똑한 소비 계획 세우기, 특별한 선물을 사기 위한 절약 비법, 혼자 은행에 가서 통장 만들고 저금하기, 어른들이 하는 다양한 저축 방법 등 처음 돈 관리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지식과 활용 방법이 담겨 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는 자기주도 학습 유도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는 평소 생활과 학습을 엄마의 도움 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 동화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결과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자기주도 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실천해 보고,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도록 습관을 길러 줍니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 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게 되지요. 무슨 일이든 “나 혼자 해볼래.”라고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로 바른 습관 키우기에 도전하세요.
사라진 옐언니 6
겜툰 / 김혜련 (지은이), 정수영 (그림), 옐언니 (감수) / 2021.04.09
12,000원 ⟶ 10,80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김혜련 (지은이), 정수영 (그림), 옐언니 (감수)
여왕이 일으킨 파도로 윤지상, 레인과 뿔뿔이 흩어지게 된 옐언니는 낯선 곳에서 눈을 뜬다. 그런 옐언니 앞에 나타난 신사장은 자신이 미션 실패로 삭제된 것이 아님을 기억해 내고, 중단되었던 미션에 다시 도전해 몸을 되찾는 데 성공한다. 다시 길을 떠난 옐언니와 신사장은 여왕의 성으로 가던 중, 여왕의 부하들이 유링딩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유링딩과 재회한 옐언니와 신사장은 힘을 합쳐 미션에 성공하지만, 기쁨도 잠시, 여왕의 부하들에게 쫓기게 되는데….26. 신사장의 몸을 되찾아라 27. 터널 귀신 28. 세 친구, 재회하다 29. 소원의 분수대 30. 유링딩, 도망쳐!"사라진 옐언니를 찾습니다! ㅠㅠ" SNS 세상을 탈출하기 위한 옐언니의 눈물(콧물)겨운 대모험! 옐언니는 과연 SNS 세상을 탈출할 수 있을까? 여왕이 일으킨 파도로 윤지상, 레인과 뿔뿔이 흩어지게 된 옐언니는 낯선 곳에서 눈을 뜬다. 그런 옐언니 앞에 나타난 신사장은 자신이 미션 실패로 삭제된 것이 아님을 기억해 내고, 중단되었던 미션에 다시 도전해 몸을 되찾는 데 성공한다. 다시 길을 떠난 옐언니와 신사장은 여왕의 성으로 가던 중, 여왕의 부하들이 유링딩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유링딩과 재회한 옐언니와 신사장은 힘을 합쳐 미션에 성공하지만, 기쁨도 잠시, 여왕의 부하들에게 쫓기게 되는데…. SNS 핵인싸 옐언니가 사라졌다! 어디로? 코믹스 속으로! 틱톡 810만 + 유튜브 65만 + 인스타그램 33만 = 도합 900만여 명의 팔로워를 지닌, 말 그대로 SNS 핵.인.싸! 옐언니가 드디어 코믹스로 탄생했어요! 특유의 톡톡 튀는 발랄함으로 코믹스까지 접수한 옐언니와 함께 기상천외한 미션을 풀어 보아요. 미션을 통과하지 못하면 "삭제"된다?! 정체불명의 초대장을 받고 SNS 세상으로 납치된 옐언니. 뜻밖에 승승장구하며 미션을 통과해 나갑니다. 귀신이 나오는 터널 통과하기 미션부터, 알쏭달쏭한 산수 문제 미션, 분수대에 동전 던져 넣기 미션까지! 여왕의 성으로 향하는 길에서 마주치는 미션들은 날이 갈수록 어렵기만 합니다. 그러나 삭제된 사람들을 구해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옐언니는 오늘도 도전, 또 도전! 미션의 끝을 향해, 그리고 티라 여왕을 향해 꿋꿋이 나아갑니다. 그럼 우리 이제 옐언니와 함께 SNS 세상 속으로 흠뻑 빠져 볼까요?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삼국사기
예림당 / 옥혜정 원전엮음, 신정훈 그림, 김성훈 글구성,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 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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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옥혜정 원전엮음, 신정훈 그림, 김성훈 글구성,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Why? 인문고전 학습만화 시리즈. <삼국사기>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알파K라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게임 속으로 들어가 직접 역사를 체험한 뒤 지식점수를 올려 마침내 나라를 구하고, 이를 통해 역사 지식 빵점에서 역사 게임 우승자로 변모하는 꼼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Why? 인문고전 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1. 초능력 팔찌와 삼국사기 게임 … 8 2. 삼국사기 게임 속으로 … 12 지식톡톡 김부식과 《삼국사기》… 28 3. 변신 초능력 … 30 4. 신라, 불교를 일으키다 … 38 5. 신라의 전성기 … 46 6.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등장 … 54 7. 신라 장군 김유신 … 64 8. 김유신과 김춘추 … 72 9. 신라의 삼국 통일 … 82 10. 하나의 민족 국가를 이루다 … 90 11. 통일 신라의 멸망 … 98 12. 활을 잘 쏘는 아이, 주몽 … 108 13.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 120 14.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 134 15. 을지문덕과 연개소문 … 142 지식톡톡 해동성국 발해 … 154 16. 백제의 건국 신화와 근초고왕 … 156 17. 백제의 중흥기 … 168 18. 백제의 멸망 … 176 지식톡톡 유물·유적으로 알아보는 삼국의 예술… 184 19. 《삼국사기》의 오해와 진실… 186 20. 집으로 … 202 지식톡톡 왜《삼국사기》를 읽어야 할까?… 206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아름다운 문체로 삼국의 역사를 기록하다 《삼국사기》는 고려 시대 유학자 김부식이 쓴 삼국 시대 역사서이다. 이 책에는 고구려·백제· 신라 삼국의 탄생과 발전, 그리고 통일과 멸망에 이르는 과정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고려 시대의 학자가 왜 삼국의 역사를 기록하여 책으로 펴냈을까? 당시에는 삼국 시대를 다룬 역사서가 없었다. 그래서 나라를 안정시키고 백성들에게 교훈을 줄 수 있는 역사서가 필요했다. 그리하여 김부식이 관직에서 물러난 뒤 인종의 명을 받아 10명의 젊은 학자들과 함께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편찬한 것이다. 《삼국사기》에는 역사뿐 아니라 그 시대의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도 실려 있다. 이는 역사가 신이 아닌 인간에 의해 주도된다고 생각한 김부식의 역사관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그래서 나라를 지킨 영웅을 비롯해 부모님께 효도한 효자, 남편을 훌륭하게 내조한 아내 등 개인의 삶에서 본보기가 될 만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지역 고유 명칭이나 방언을 그대로 기록해 오늘날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Why? 인문고전-삼국사기>는 《삼국사기》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알파K라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게임 속으로 들어가 직접 역사를 체험한 뒤 지식점수를 올려 마침내 나라를 구하고, 이를 통해 역사 지식 빵점에서 역사 게임 우승자로 변모하는 꼼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 고대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인 《삼국사기》를 통해 고대인의 삶을 함께 느껴 보고, 그 속에서 우리 삶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큰 줄기를 찾아보면 어떨까?
반짝반짝 명탐정 셜록 홈즈 5
학산문화사(단행본) / 모리나가 히토미, 하타노 쿄코 (지은이), 아서 코난 도일 (원작), 오우세 메이, 오타 미카 (그림)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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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모리나가 히토미, 하타노 쿄코 (지은이), 아서 코난 도일 (원작), 오우세 메이, 오타 미카 (그림)
만화와 일러스트가 가득한 소설로 읽는 셜록 홈즈 시리즈 제4탄. 추리 소설의 고전 <셜록 홈즈>의 주인공 홈즈와 왓슨이 꽃미남?! 티격태격 즐거운 홈즈와 왓슨의 일상. 그리고 그들을 찾아오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만나 보자. 이번 권에서는 결혼식 직전에 사라진 신랑, 이웃집 창문에 비친 노란 얼굴, 기술자의 엄지손가락에 일어난 무서운 일, 너무도 똑같이 생긴 형제의 계략에 빠진 주식 거래소 직원의 이야기 펼쳐진다.프롤로그 2 홈즈와 왓슨에 대해서 14 사건 파일 1 17 사라진 신랑 좀 더 알아보자! 홈즈의 세계 1 62 ◆당시의 무도회는 어떤 것이었을까? ◆타이피스트는 어떤 직업이었을까? 사건 파일 2 65 기술자의 엄지손가락 좀 더 알아보자! 홈즈의 세계 2 126 ◆당시에는 어떤 돈이 있었을까? ◆런던 경찰청은 어떤 곳이었을까? ◆홈즈에게 도전! 추리 퀴즈 사건 파일 3 129 노란 얼굴 좀 더 알아보자! 홈즈의 세계 3 190 ◆하녀들은 어떤 일을 했을까? ◆이사할 때 사용하는 짐마차는 어떤 것일까? 사건 파일 4 193 주식 거래소 직원 좀 더 알아보자! 홈즈의 세계 4 234 ◆주식 거래소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 ◆홈즈에게 도전! 추리 퀴즈 에필로그 236만화와 일러스트로 가득한 소설로 명작 [셜록 홈즈]를 읽어보세요!! 추리 소설의 고전 [셜록 홈즈]의 주인공 홈즈와 왓슨이 꽃미남?! 언제나 티격태격 즐거운 홈즈와 왓슨의 일상. 그리고 그들을 찾아오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만나 보세요. 이번 권에서는 결혼식 직전에 사라진 신랑, 이웃집 창문에 비친 노란 얼굴, 기술자의 엄지손가락에 일어난 무서운 일, 너무도 똑같이 생긴 형제의 계략에 빠진 주식 거래소 직원의 이야기 펼쳐집니다. 또 홈즈가 살던 19세기에 대해 알려주는 [홈즈의 세계] 코너와 [홈즈에게 도전! 추리 퀴즈]코너도 있어 읽는 데 재미를 더해줍니다.
힘내라 딱지
시공주니어 / 이형진 글.그림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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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그림책이형진 글.그림
인생의 깊이를 배우고 세상을 이해하는 그림 동화 '리리 이야기' 8권. 딱지가 떨어지고 새살이 돋아나듯, 몸도 마음도 단단해진 리리 이야기다. 작품은 시간이 흐르면서 몸에 난 상처가 아물어 가듯 리리의 마음에 난 상처도 조금씩 치유되리라는 희망을 보여 준다. 간결하고 명확한 주제 속에 작가 이형진은 이 세상에 있는 다른 리리들이 조금 덜 상처받길 바라는 마음과, 리리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할머니와 멀리서도 늘 리리를 응원하는 엄마 아빠가 리리에게는 그 어떤 소독약이나 반창고보다 좋은 약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어른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는다.“꽈당!” 자전거를 타던 리리가 또 넘어졌어. 말라붙은 딱지 옆에 상처가 새로 생겼지. 하지만 리리는 다시 한 번 힘껏 페달을 밟았어. “아빠, 나 자전거 타는 거 봐요!” 《힘내라 딱지》는 딱지가 떨어지고 새살이 돋아나듯, 몸도 마음도 단단해진 리리 이야기다. 작품은 시간이 흐르면서 몸에 난 상처가 아물어 가듯 리리의 마음에 난 상처도 조금씩 치유되리라는 희망을 보여 준다. 간결하고 명확한 주제 속에 작가 이형진은 이 세상에 있는 다른 리리들이 조금 덜 상처받길 바라는 마음과, 리리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할머니와 멀리서도 늘 리리를 응원하는 엄마 아빠가 리리에게는 그 어떤 소독약이나 반창고보다 좋은 약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어른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는다. ▶ 상처는 언젠가 아문다! 며칠째 리리는 자전거 타기에 열심이다. 아직은 서툴러 넘어지기 일쑤고 팔과 무릎은 상처투성이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얼마 뒤면 아빠 생일이고, 오랜만에 만나는 엄마 아빠에게 혼자 자전거 타는 모습을 꼭 보여 주고 싶기 때문이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넘어진다. 심하게 넘어져 상처가 나기도 한다. 리리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가 있다. 엄마 아빠가 이혼하고 리리는 외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하지만 아물지 않는 상처는 없다. 시간이 지나면서 상처에는 딱지가 앉고 그 안에 새살이 돋는다. 매일 상처투성이가 되어 돌아오는 리리가 먼저 말을 꺼내기 전까지 묵묵히 지켜봐 주고, 넘어져 있는 리리에게 따뜻한 등을 내미는 할머니가 곁에 있기에 리리의 상처에는 매일 조금씩 새살이 차오른다. 그렇게 리리는 여태 그랬던 것처럼 오늘을 씩씩하게 살아낸다. “다녀왔습니다!” 리리는 신발과 모자를 벗자마자 할머니 등에 찰싹 달라붙었어. 할머니가 리리를 돌아보며 환하게 웃었어. _본문 중에서 ▶ 아이를 성장시키는 또 하나의 밑거름, 자존감 엄마 아빠를 만나기로 한 날. 엄마는 오지 못했지만, 리리는 미리 준비한 아빠의 생일 선물을 꺼낸다. 하나는 아빠가 자전거를 가르쳐 주겠다고 약속한 날 아빠가 쓰고 있던 것과 비슷한 모자이고, 다른 하나는 아빠에게 자전거 타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다. 사실 아빠는 리리의 선물을 보고서야 오래전 약속을 떠올린다. 그리고 마침내 리리와의 약속을 지킨다. 어린 시절, 특히 아빠와 함께 뭔가를 이루어 내는 성취감은 아이의 평생 자존감을 좌우할 만한 영향력을 가진다고 한다. 이제껏 낯선 환경에 놓인 두려움으로 모든 것이 조심스럽고 자기도 모르게 위축되어 있는 리리를 지켜보던 독자들은 자전거를 타고 미끄러지듯 앞으로 나아가는 리리를 보며, 동질의 성취감과 자존감으로 몸도 마음도 단단해질 리리를, 자신을 응원하게 된다. ▶ 간결한 이야기를 꽉 채운 감성 그림 이형진 작가는 간결한 이야기 구조에 반해 그 안에 담긴 주인공들의 깊은 감정들을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꽉 채워 낸다. 자전거 타는 것을 도와주던 친구 없이 덩그러니 운동장에 선 리리의 모습이나, 상처투성이로 넘어져 있는 리리를 등에 업고 바위 집을 오르는 할머니, 자전거를 타고 씽씽 달리는 리리를 응원하는 아빠의 모습 등 미처 글로 다하지 못한 주인공들의 감정 들을 강렬함과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색감과 강약이 조화를 이룬 터치로 화면 가득 풀어 놓는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보는 새로운 그림 동화 <리리 이야기> (전 8권) <리리 이야기>는 속 깊은 꼬마 ‘리리’를 통해 인생의 깊이를 배우고 세상을 이해하는 그림 동화 시리즈이다. 강렬한 색감과 다채로운 화면 구성, 독특한 캐릭터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리리 이야기>는 각 권마다 감동과 깊이, 주제, 개성이 달라 어느 권부터 읽어도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신선한 소재와 경쾌한 분위기로 이야기가 흘러가면서도 친구, 가족, 이웃에 대한 남다른 시각이 담겨 있어 아이와 어른 모두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우주대여행
루덴스 / 헤더 쿠퍼, 나이젤 헨베스트 (글), 루치아노 코르벨라 (그림), 박인식 (옮긴이), 이시우, 박영주, 최석영 (감수) / 2020.06.01
24,000원 ⟶ 21,600원(10% off)

루덴스자연,과학헤더 쿠퍼, 나이젤 헨베스트 (글), 루치아노 코르벨라 (그림), 박인식 (옮긴이), 이시우, 박영주, 최석영 (감수)
영국 DK 아틀라스 시리즈의 3권. 별과 은하에 대한 정보를 담은 백과사전이다. 우주가 계속 팽창할지, 다른 별에도 생명체가 존재할지, 시간여행은 가능할지 등을 그림 자료를 중심으로 담았다. 아울러 올해부터 개정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표에는 차례별로 해당 학년과 단원이 연결되어 있어 교과서와 쉽게 연계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올컬러의 수준 높은 그림 자료가 가장 큰 장점인 책이다. 번역을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만을 실었다.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전연령대의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우주 로켓 발사대 우주 여행 우주에서의 생활 우주 이용 달을 향해 달 지구의 위성 태양계 새로운 탐사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혜성 태양 가까운 별들 북반구 하늘의 별 남반구 하늘의 별 별의 생애 별의 노화와 죽음 은하 도시 국부 은하군 폭발 은하 대우주 거기 누구 있어요? 찾아보기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추천하고, 초중고 학교 선생님들이 감탄한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실물을 보는 듯 어떤 책도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그림자료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쳐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화제의 시리즈,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그림백과사전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 사의 아틀라스 시리즈 총 10권을 오늘날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펴냈다. 생생하고 시원스러운 그림을 중심으로 최신 정보들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상식들을 새롭게 추가해 책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관련 교과과정을 소개해 학습교재로 활용하도록 했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자료들도 추가해 친밀감을 높였으며, 특히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올컬러의 수준 높은 그림 자료들과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킬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혀준다.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10가지 주제 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우주는 과연 붕괴할까, 계속 팽창할까? 블랙홀은 정말 있을까? 다른 별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시간여행은 가능할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지진과 화산은 왜 일어날까? 환경오염으로 지구는 지금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을까?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10가지를 주제별로 각각 10권-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에 담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책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은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크기와 수준을 자랑한다. 의 그림 자료들은 의과대학의 인체 해부도에 견줄 만큼 상세하고, 에 등장하는 공룡들은 금방이라도 책 속을 뛰쳐나와 울부짖을 것처럼 살아 움직인다. 우리를 광활한 우주로 안내하고 있는 의 별과 은하의 모습,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이 건설되던 고대문명 시대로 시간을 되돌려 놓은 듯한 의 삽화들, 금방이라도 하늘을 향해 날갯짓할 것 같은 속 새들의 모습 등, 각 권마다 저마다의 특색으로 가로 52.4㎝, 세로 35㎝의 시원스러운 그림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혈관, 뼈, 관절까지 정확하게 그려져 있는 처럼 10권 모두 매우 작은 부분까지 상세하게 묘사돼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 이후 DK 사에서 낸 그림백과사전이 모두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을 바탕으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말해주듯 향후에도 아틀라스 시리즈만큼 수준 높은 그림백과사전은 만날 수 없을 것이다.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아틀라스 시리즈는 번역 단계에서부터 전문가의 손을 거쳤다. 김재면 박사, 박인식 박사, 여상진 박사, 이동훈 박사 등이 각각 번역을 맡았으며, 다시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윤무부 박사, 이시우 박사, 김수진 박사, 하종규 박사, 김찬삼 박사 등이 감수를 맡았다. 2차 감수에서는 오유경, 박영주 선생님 등 일선학교 선생님들이, 3차 감수에서는 박선오, 최석영, 고종훈 선생님 등 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검토를 맡아 책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한편, 학생들이 좀더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번역을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100% 믿음이 가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들과 더불어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연령대에 따라 누구나 골라서 읽을 수 있을 만큼 텍스트는 풍부해졌다. 7차 개정 교과과정 연계표 수록 올해부터 개정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시리즈 각 권마다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표에는 차례별로 해당 학년과 단원이 연결되어 있어 교과서와 쉽게 연계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활용법 한 번에 모든 지식을 얻을 수는 없다.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나가야 한다. 먼저 그림을 보면서 머릿속에 이미지를 입력한 뒤 차차 텍스트를 읽어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모든 내용들이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를 함께 보면서 지식을 넓혀가면 더욱 좋다. 곧 출간될 활용북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소개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3권. 2008년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과 관련된 내용과 함께 지구가 속한 태양계를 비롯해 혜성, 은하, 은하단, 별자리, 별의 탄생과 죽음, 빅뱅 당시 우주의 모습, 블랙홀, 지구 외의 생명체 탐사 등 교과과정과 관련된 모든 내용이 담겨 있다. 광활한 우주로 안내하고 있는 신비롭고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내용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지식을 무한대로 넓혀준다. 책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아이들이 붙잡고 놓지 않는 책이다.
하염없이 내리는 비
다림 / 세르쥬 페레 지음, 장석훈 옮김, 베르트랑 비타이유 그림 / 2007.04.26
8,000원 ⟶ 7,200원(10% off)

다림명작,문학세르쥬 페레 지음, 장석훈 옮김, 베르트랑 비타이유 그림
이 작품은 여름 캠프에 가게 된 남자 아이의 이야기와 여자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 가며 나오는 독특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여름 캠프'라는 한 공간에서 일어난 사건을 두고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가 각각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세르쥬 페레 작품에서 볼 수 있는 주인공들의 냉소적인 시각은 아이들이 반드시 순수하고 아름다운 것들만을 생각하며 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른들의 고정관념을 보기 좋게 비틀어 준다. 작가는 아이들이 정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싶을 만큼 비판적이고 현실적인 시각을 거침없이 그려 낸다. 두 주인공 각각의 열두 개 이야기들 속에는 그들이 내뱉는 조롱과 비판, 고민에 대한 거침없는 독백이 담겨져 있다. 주인공들은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에서부터 공상 가득한 사랑 이야기까지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라면 한 번쯤은 겪는 내면으로의 외줄타기를 시작한다. 감정에 대한 서투름과 두려움도 있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고민들을 부여잡고 끙끙거리기도 하고 주변을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한다.결국 두 아이의 이야기는 여느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고민들 중 하나인 것이다. 때문에 어린이 독자들은 그들이 내뱉어 주는 고뇌와 조롱, 성장의 고백을 통해 하염없이 뭉쳐가는 고민들을 풀어 낼 수 있을 것이다.하염없이 내리는 비 작품해설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TV 베스트 영상 만화 2
예림아이 /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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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만화,애니메이션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최신 특수 촬영 드라마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을 필름북 만화로 만나본다. 현대적으로 재조명한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재미있고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되었다. 드림배틀에 참가하는 삼국지 영웅들을 새로운 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 경쟁을 통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좌절도 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내 꿈에 대해 알게 되고 그 꿈의 소중함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꿈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4화 무장의 꿈, 도원결의 5화 진정한 후계자 6화 진짜 꿈을 찾아라이 책의 특징 1. 최신 특수 촬영 드라마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을 필름북 만화로 만나요! 2. 현대적으로 재조명한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재미있고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되었어요! 3. EBS 및 B TV에 방영되자마자 화제가 되고 있는 실사 영상 드라마예요! 4. 드림배틀에 참가하는 삼국지 영웅들을 새로운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요! 5. 영웅들을 통해서 꿈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길러요! 진짜 꿈을 찾아 나선 유비와 공손찬! 드림배틀에 점점 적응해 가는 유비. 하지만 유비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레전드히어로가 나타난다. 배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유비는 자신의 진짜 꿈을 찾아야 하는데…….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 보세요. 위대한 꿈을 가진 자, 드림배틀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리라! 우리가 사는 세상과 유사하지만 또 다른 차원에 존재하는 세상 '드림월드'. 이곳은 인간들이 사는 인간계와 신선들이 사는 '선계'로 나뉘어져 있다. 선계를 움직이는 동력은 바로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의 옥새! 하지만 300년에 한번씩 '위대한 꿈'이라 불리는 에너지를 보충하지 않으면 옥새는 멈춰 버린다. 그리하여 신선들은 위대한 꿈을 가진 단 한 명의 인간을 찾기 위해 인간계로 내려온다. 가장 위대한 꿈을 가진 자를 가려내는 방법은 다름 아닌 드림배틀! 이 치열한 싸움의 우승자는 자신의 꿈을 옥새에 제공하고, 그 대가로 소원을 이룰 수 있다. 이에 최강이 되고픈 무술가,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경찰 등 다양한 꿈을 가진 인간들이 드림배틀에 뛰어드는데……. EBS에서 방영되자마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을 예림아이의 TV 베스트 영상 만화로 만나 보세요. 경쟁을 통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좌절도 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내 꿈에 대해 알게 되고 그 꿈의 소중함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꿈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코딩 어드벤처 2
콘텐츠하다 / ETRI SW콘텐츠연구소 지식이러닝연구실 지음, 김윤정 구성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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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하다자연,과학ETRI SW콘텐츠연구소 지식이러닝연구실 지음, 김윤정 구성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스크래치’를 기본으로 하여 코딩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와 요령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려 주는 책이다. 2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코딩다운 코딩을 하게 된다. 바로 직접 게임을 설계하여 그것을 완성해 보는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되는 것이다. 게임 구성은 1단계부터 8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당연히 해당 단계를 넘어서서 다음 단계에 접어들면 아이들은 더 어렵고 까다로운 프로젝트를 시도하게 된다. 아이들의 흥미도와 도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1단계부터 8단계까지는 각각 새싹 단계, 꿈나무 단계, 능력자 단계, 고수 단계, 마법사 단계, 전문가 단계, 영웅 단계, 신 단계라는 타이틀을 붙였다. 또한 단계마다 각기 다른 콘셉트의 게임이 등장하여 그것을 완성한 뒤 실행해 보는 재미도 쏠쏠하게 구성했다. 각 단계마다 스크래치의 서로 다른 기능들이 활용되기 때문에 절로 실력이 향상되는 효과도 거둘 수 있다.작가의 말 여러분도 스크래치 고수가 될 수 있어요 추천사 로봇이 이웃사촌인 세상에서 신나게 소통하며 사는 법 1장_ 새싹 단계 큰 물고기 vs 작은 물고기 (물고기 잡기 게임) 2장_ 꿈나무 단계 백발백중! 명사수 펭귄 (화살 쏘기 게임) 3장_ 능력자 단계 멋쟁이 드럼 연주자 (드럼 연주하기 게임) 4장_ 고수 단계 누구 기억력이 가장 좋을까? (똑같은 카드 찾기 게임) 5장_ 마법사 단계 아기 돼지야, 늑대를 조심해! (아기 돼지 수 세기 게임) 6장_ 전문가 단계 불꽃 축제장으로 놀러 오세요 (폭죽 놀이 게임) 7장_ 영웅 단계 덧셈이냐, 뺄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연산 기호 찾기 게임) 8장_ 신 단계 자연보호를 위한 분리수거 대작전 (재활용품 수거 게임)너는 아직도 남들이 만든 게임 하고 있니? 나는 이제 내가 직접 만든 게임을 하고 노는데…….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코딩 교육! 프로그래밍 언어가 세계 공용어가 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전 세계 교육계가 코딩 교육에 주목하고 있다. 코딩이란 컴퓨터에게 어떤 명령을 내려서 그 명령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컴퓨터는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프로그래밍 언어로 명령어를 내려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코딩이다. 앞으로는 IT 기술의 힘이 더욱더 막강해진다. 인공 지능이 개발되어 기계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세상이 될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코딩이 제2의 세계 공용어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2018년부터 학교에서 정규 과목으로 코딩을 배우게 된다. 그러나 코딩 교육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능적인 부분부터 만만치가 않다. 또 ‘알고리즘’이라고 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대한 이해도와 성숙도가 뒷받침되어야 가능해진다. 그러므로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올리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많은 학부모들이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게 되면 학습적인 효과가 얼마나 클 것인지 반신반의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학부모들이 사교육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형편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에트리)은 정보·통신, 전자, 방송과 관련된 기술 개발을 위해 정부에 의해 만들어진 곳이다. 그 중에서도 SW·콘텐츠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는 최고의 프로그래머들이 모여 어린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서 <코딩 어드벤처>를 기획했다. <코딩 어드벤처>는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스크래치’를 기본으로 하여 코딩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와 요령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려 주는 책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하는 두 번째 코딩 수업 열 개의 게임 코딩으로 창의력을 키우자! <코딩 어드벤처> 1권을 통해 스크래치의 기본적인 기능들을 습득함과 동시에 캐릭터들이 간단한 동작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시도해 보았다. 그리고 <코딩 어드벤처> 2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코딩다운 코딩을 하게 된다. 바로 직접 게임을 설계하여 그것을 완성해 보는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되는 것이다. 게임 구성은 1단계부터 8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당연히 해당 단계를 넘어서서 다음 단계에 접어들면 아이들은 더 어렵고 까다로운 프로젝트를 시도하게 된다. 아이들의 흥미도와 도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1단계부터 8단계까지는 각각 새싹 단계, 꿈나무 단계, 능력자 단계, 고수 단계, 마법사 단계, 전문가 단계, 영웅 단계, 신 단계라는 타이틀을 붙였다. 또한 단계마다 각기 다른 콘셉트의 게임이 등장하여 그것을 완성한 뒤 실행해 보는 재미도 쏠쏠하게 구성했다. 각 단계마다 스크래치의 서로 다른 기능들이 활용되기 때문에 절로 실력이 향상되는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요즘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는 아이들이 너무 많은 시간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하는 데 할애한다는 점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코딩으로 내가 직접 만드는 게임은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컴퓨터를 가지고 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욕구도 충족시키면서 프로그래밍 공부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완성된 프로젝트를 실행해 보면서 아이들은 만족감과 성취감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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