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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낳은 아이
하늘마음 / 이화연 지음, 박영 그림 / 2016.01.22
9,800원 ⟶ 8,820원(10% off)

하늘마음명작,문학이화연 지음, 박영 그림
시간여행자 해솔이가 청동기시대 고아 소년 돌아이를 만나 세상에서 제일 큰 고인돌을 짓는다는 이야기다. 어린이들이 앞장서서 고인돌을 짓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친구들의 사랑과 우정을 통해 고난을 극복한 돌아이가 홍수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사람들을 위한 영혼의 집인 고인돌을 지어준다는 따뜻한 영웅의 이야기이기도 하다.소년 소녀 오래된 만남 바위그림 돌의 정령 돌아이 동산이? 자장가 결심 어머니괸돌 아버지괸돌 가을걷이 동산이의 방해 다짐 겨울나기 족장의 죽음 새 족장 붉은이리 겨울 가뭄 물난리 모두에게 괸돌을 핑매바위 돌아이 안녕! 띠메말에 승리를 우리의 이야기, 우리의 영웅현대의 한 소녀가 2500년 전 한반도 남단에 살던 소년을 만나다!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무덤 그 이상이다! 인류가 지닌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상상력의 산물이다. 청동기시대, 한반도 남단에 살던 사피엔스, 우리의 조상들은 왜 그토록 많은 고인돌을 지었을까? 단순히 지천에 널린 돌을 주워 장사를 지내던 풍습 때문이었을까? 한반도 남단에는 전 세계 40%나 되는 고인돌들이 모여 있다. 또한 화순 고인돌은 고창, 강화 고인돌과 함께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이스터 섬의 모아이 석상, 영국의 스톤헨지처럼 우리나라의 고인돌도 인류가 거대 석상을 짓던 문화의 일부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어떻게 인류는 거대한 석상을 지었을까? 단순히 부족의 우두머리를 장례지내기 위해서였을까?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기엔 화순 고인돌 유적엔 크고 작은 고인돌들이 너무 많다! 이 이야기는 바로 그러한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무덤 그 이상의 존재였다. 주위의 모든 것들에 정령이 있다고 믿던 그 시대의 사피엔스들은, 마을을 지키고, 풍년을 기원하며 고인돌을 지었다. 또한 고인돌을 만드는 과정에서 마을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공동체 의식이 생겨났다. 그런데 만약 화순에 있는 고인돌들 중의 일부를, 아이들이 앞장서서 지었다면? 아이들의 상상력,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상상력이 세상에서 제일 큰 고인돌을 지었다면? 시간여행자인 현대의 한 소녀가 청동기시대의 고이 소년 돌아이를 만나면서 그 모든 일이 가능해진다. 돌아이는 친구들의 사랑과 우정을 통해 고난을 극복하고 마을을 이끄는 리더가 된다. 또한 물난리로 죽은 평범한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서도 고인돌을 지어준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도 돌아이처럼 사람들을 소통시키고 공동체를 회복시킬 따뜻한 영웅이 꼭 필요하다.이제 소년은 숨을 죽이고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 돌화살을 쥔 손에 힘이 들어갔다. 사람인 건 분명하니까 돌화살을 쏠 일은 없을 것이었다. 그런데도 몰래 숨어 눈으로 사슴을 좇을 때보다 더 긴장됐다.소년이 성큼 해솔이에게 다가섰다. “가까이 오지 마!”해솔이는 엉덩이로 뒷걸음쳤다.그러거나 말거나, 소년은 해솔이 눈앞에 죽은 토끼를 흔들어 보였다.“배 안 고프냐? 이거나 잡아먹자.”소년이 누런 이를 드러내고 히죽, 웃었다. 갑자기 그릇손이 돌아이의 손을 끌어 청동검 그림 위에 대었다. 손을 뺄 틈도 없었다.그러자 바위그림에서 가느다란 빛이 새어 나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은은한 달빛인 듯 흘러나온 빛이 나중에는 환한 횃불처럼 붉게 빛났다.돌아이는 데이기라도 한 듯 화들짝 놀라 손을 뗐다. 돌의 정령이 으르렁댔다. 그 바람에 옆에 있는 나무에서 잎들이 후드득 떨어졌다.“저야말로 힘들어 죽을 지경이었어요. 보세요, 날마다 그릇 만드느라 손이 다 부르텄다고요. 그래도 내 토기가 우리 마을 최고잖아요.”알았다, 알았어. 그만 하자.돌의 정령이 코를 고는 시늉을 했다.섶말을 먼저 쳐들어가자고 한 것은 족장의 동생인 붉은이리였다. “그 놈들 분명히 또 올 겁니다.” 붉은이리가 눈을 부릅뜨고 말했다. 그는 띠메말에서 가장 덩치가 크고 기운이 장사였다.족장은 싸우기를 원하지 않았다. 전쟁이 나면 섶말 뿐만 아니라 띠메말도 피해가 클 것이었다. “오늘 만든 게 신랑각시 괸돌이라지요?”음식을 나르던 마을 아낙이 물었다. “그렇다네. 쯧쯧.”쌀과 콩, 기장과 보리를 섞어 만든 주먹밥을 먹으며 토기장이 대답했다.“둘이 나란히 묻어줬으니까, 외롭지 않을 거예요.”그릇손이 아버지를 보며 말했다.“어제는 아기 괸돌도 만들었잖아요!”물난리로 동생을 잃은 아이였다.“나도 죽으면 괸돌 한 자리 차지하는겨!”노인이 허허 웃으며 말했다.제사는 잔치로 끝이 났다. 마을 사람들은 배도 부르고 마음도 든든했다.“난 그릇 빚으러 갈 건데.” 그릇손이 앞서가면서 말했다.“나도 거들까?”동산이가 뒤따라가며 말했다. “아서라! 내가 발로 빚어도 니들 둘보다 날걸? 하하하.”돌아이의 청동방울 소리에 그릇손의 웃음소리가 더해졌다.
방과후 동물 구조단
고래책빵 / 권은정 (지은이), 장아진 (그림) / 2022.12.07
13,000원 ⟶ 11,700원(10% off)

고래책빵명작,문학권은정 (지은이), 장아진 (그림)
어른들의 욕심과 개발 탓에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하려 어린이 동물구조단이 나섰다. 바로 방과 후에 활동에 나서는 동물구조단이다. 구조단은 어떤 동물이든 위기에 처하면 긴급출동한다. 동물구조단이 맹활약할 수 있는 건 동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준우의 신비한 능력과 말괄량이이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보미가 함께하는 덕분이다. 야생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준우 삼촌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다. 백로, 고라니, 너구리, 흰뺨검둥오리 등을 구조하고 살려내는 동물구조단의 맹활약은 아슬아슬 짜릿하다. 그들의 활약을 읽다 보면 자신이 구조단이 된 듯 위기에 처한 동물이 안타깝고 구조되기를 한마음으로 응원하게 된다.1. 이상한 전학생과 날개 다친 백로 2. 숲 속 야생동물병원 3. 놀이터에 떨어진 제비 둥지 4. 어린이 야생동물 구조대원, 첫 출동 5. 새끼 고라니와 술래잡기 6. 구조가 아니라 납치에요 7. 좌충우돌 아기 너구리 키우기 8. 생명을 삼키는 도로, 로드킬 9. 흰뺨검둥오리 가족 이사 돕기 10. 유리창 쿵! 새들을 지켜주세요위기에 처한 동물을 구하는 어린이 동물구조단이 떴다! 짜릿한 동물구조단의 맹활약과 커지는 관심과 사랑 어른들의 욕심과 개발 탓에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하려 어린이 동물구조단이 나섰습니다. 바로 방과 후에 활동에 나서는 동물구조단입니다. 구조단은 어떤 동물이든 위기에 처하면 긴급출동합니다. 동물구조단이 맹활약할 수 있는 건 동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준우의 신비한 능력과 말괄량이이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보미가 함께하는 덕분입니다. 야생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준우 삼촌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백로, 고라니, 너구리, 흰뺨검둥오리 등을 구조하고 살려내는 동물구조단의 맹활약은 아슬아슬 짜릿합니다. 그들의 활약을 읽다 보면 자신이 구조단이 된 듯 위기에 처한 동물이 안타깝고 구조되기를 한마음으로 응원하게 됩니다. 나아가 아이들은 오늘날 생존의 위기에 처한 동물의 문제를 깨달으며 우리 주변의 동물들도 알아갑니다. 당연히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커지고, 인간이 동물을 배려하는 마음과 서로 공존하는 길을 생각하며 그만큼 성장하게 됩니다. 작품은 그라미 작가의 부드러운 그림과 재치있는 표현이 더해진 ‘고래책방 고학년 문고’ 첫 번째입니다. 긴급출동 119처럼 위험천만 동물을 구하는 동물구조단 준우와 보미는 야생동물 병원을 운영하는 준우 삼촌에게 방과 후 야생동물 구조대로 임명됩니다. 그리고 여러 동물을 만납니다. 자전거에 치인 백로, 투명한 유리창에 날아와 부딪히는 새들, 로드킬의 위협에 부모를 잃은 아기 너구리까지 생각보다 다양한 위기들이 사람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동물들은 이런 위협에 속수무책입니다. 평범한 소녀인 보미는 이렇게 다치고 아파하는 동물을 위해 방과 후 야생동물 구조대가 됩니다. 때로는 동물들과 소통하는 능력을 지닌 준우보다 더 동물들을 위해 노력합니다. 준우와 보미 등 어린이들의 동물 구조 활동은 긴급상황에 119가 출동하는 것처럼 짜릿하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동물구조단이 필요 없는 인간과 동물이 어울려 사는 풍경 인간에게 살 곳을 빼앗긴 수많은 동물이 오늘도 갈 곳을 찾다 차에 치이고 밟히며 수없이 죽어 나갑니다. 수많은 종이 멸종당했고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인간의 욕심 때문입니다. 다른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지구라면 인간도 살 수 없는 곳이 되고 맙니다. 우리가 모든 생명체를 귀하게 여기고 소중하게 돌보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아이들이 보는 하늘은 백로가 날고, 아이들이 걷는 땅은 너구리가 다녔고, 아이들이 숨바꼭질하는 숲에는 족제비, 멧돼지, 고라니가 놀고, 아이들이 물장구치는 강가에는 흰뺨오리 가족이 헤엄치고, 아이들이 뛰노는 놀이터에는 제비 가족이 노래 부른다. 그리고 아이들 옆에는 수리부엉이가 날개를 펴고 다시 날아오르려 한다.” 작가가 책에 묘사한 인간과 동물이 어울려 사는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이런 지구의 모습이 되었을 때 아이들은 더 맑고 자유롭게 자라날 것이고, 어린이들이 나서 동물구조단을 결성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간질간질 여름이 좋아!
단비어린이 / 미토 글.그림 / 2016.02.22
8,500원 ⟶ 7,650원(10% off)

단비어린이명작,문학미토 글.그림
단비어린이 무지개동화 시리즈 2권. 사랑방에 모인 별난 토끼들은 긁적긁적 붉은 점을 긁고 있었다. 근데 걱정이만 시무룩했다. 걱정이를 빼고 모두 모기에 물린 것이다. 걱정이만 아무런 자국이 없었다. 친구들이 여기저기 긁적이며 하는 대화에 같이 이야기할 수 없는 걱정이는 또 걱정이다. 별난 토끼들은 걱정이를 위로해 주고 도우려고 하지만 친구들과 똑같아지는 게 쉽지 않았다. 걱정이도 친구들과 같이 붉은 점을 갖고, 같은 행동을 하며 이야기하고 싶었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어린이 책을 사랑하는 작가 여덟 명이 모여서 책을 만들었어요. 작가들의 개성만큼 톡톡 튀는 토끼 여덟이 탄생했지요. 원칙이, 꼬질이, 먹보, 쫑알이, 낭만이, 뜀박이, 걱정이, 멋쟁이. 여덟 토끼들은 가끔 다투기도 하고, 그로 인해 시무룩해지기도 하지만, 뒤돌아서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 보고 싶어서 찾아가고 한 데 어울려서 놀곤 하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지내면서 같이 우당탕탕 소란도 일으키고, 알콩달콩 우정도 쌓으며 재미나게 지내고 있답니다. 계절이 변하면서 쌓이는 추억도 많아지는 별별마을에 어린이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별별마을 별난토끼_여름 <이렇게 멋진 우산 봤니?> 갑자기 비가 쏟아졌어요. 토끼들은 비를 피하기 위해서 커다란 나무 밑으로 정신없이 뛰었지요. 부르르 몸을 떨며 서로에게 묻은 물방울을 털어 주었어요. 갑자기 내리는 비 때문에 놀이가 중단되자 토끼들이 불평을 했지요. 그때, 원칙이가 말했어요. 우산이라는 게 있어. 우산? 토끼들의 물음에 원칙이가 커다란 나뭇잎을 들어서 머리 위를 덮었어요. 아하! 저렇게 비를 피할 수 있구나! 작은 사건 하나에서 토끼들의 우산 만들기가 시작되었어요. 토끼들은 저마다 멋진 우산을 상상했지요. 쫑알이는 확성기를 갖고 왔고, 낭만이는 나뭇잎을 잔뜩 끌어 왔어요. 멋쟁이는 커다란 거울을 갖고 왔고요. 앗! 그런데 문제는 비가 안 오네요. 원칙이가 하늘을 올려다보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과연 토끼들이 만든 멋진 우산, 오늘 쓸 수나 있는 걸까요? <간질간질 여름이 좋아!> 사랑방에 모인 별난 토끼들은 긁적긁적 붉은 점을 긁고 있었어요. 어휴, 간지러워. 근데 걱정이만 시무룩하죠. 걱정이를 빼고 모두 모기에 물렸거든요! 걱정이만 아무런 자국이 없지요. 친구들이 여기저기 긁적이며 하는 대화에 같이 이야기할 수 없는 걱정이는 또 걱정이에요. 별난 토끼들은 걱정이를 위로해 주고 도우려고 하지만 친구들과 똑같아지는 게 쉽지 않네요. 걱정이도 친구들과 같이 붉은 점을 갖고, 같은 행동을 하며 이야기하고 싶은데……. 생각만으로도 싫은 모기에 물린 걸 부러워하는 걱정이. 뭔가 잘 이해가 안 되고 엉뚱하다는 생각마저 들어요. 하지만 이게 별별 마을 별난 토끼들의 매력이랍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 지루하고 재미없는 하루에서 이런 발랄함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재미나고 귀여운 별별 마을 별난 토끼들의 일상을 보다 보면 언젠가 그 재미에 폭 빠지게 된답니다.
어린이에게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효리원 / 김병규.송년식.최지훈 엮음 / 2006.07.15
8,900원 ⟶ 8,01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김병규.송년식.최지훈 엮음
초등 국어 문해력 자신감 4단계 (2023년)
지학사 / 김경애 (지은이) / 2022.12.20
11,000

지학사학습참고서김경애 (지은이)
초등 국어 문해력 자신감 시리즈 3단계 초등 국어 ‘문해력 자신감’ 시리즈는 3~6단계,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생의 학년이나 수준에 맞는 단계에서 시작하여 학습 능력의 기본 바탕이 되는 문해력을 하루 4쪽, 4주 20일에 걸쳐 차근차근 끌어올리기 위한 교재입니다. 학년별 교과 내용을 연계하고 글자 수와 난이도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다양한 영역과 주제의 지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지문 내용과 관련한 배경지식을 폭넓게 익힐 수 있습니다. 글을 읽고 나서 지문 내용을 짜임이나 특성에 맞게 스스로 정리해 봄으로써 글의 중심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는 훈련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낱말의 정확한 뜻, 낱말 사이의 관계, 맞춤법, 헷갈리기 쉬운 어법 문제, 속담, 관용어, 한자 성어 등을 제공하고 친절한 해설을 더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학생들이 학습에 흥미를 잃지 않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 활동과 어휘력 쑥쑥 자람판 등의 부록을 제공하였습니다. 1주차 Day 01 <과학> 코로나19 백신의 모든 것 Day 02 <사회> 도와줘요, 구청 Day 03 <국어> 채식의 날을 실천해요 Day 04 <사회> 아시아계 캐릭터 첫 등장 Day 05 <창의+융합> 뭉게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쉬어 가기> 집중력을 높여라! 2주차 Day 06 <국어> ‘제사’와 ‘죽은 자들의 날’ Day 07 <사회> 라면은 맛있어! Day 08 <과학> 화석 박물관을 찾아서 Day 09 <사회> 해외 유출 문화재 Day 10 <창의+융합> 콩으로 만든 발효 식품 <쉬어 가기> 문제 해결력을 높여라! 3주차 Day 11 <사회> 제주도의 화산 지형 Day 12 <과학> 중고품 거래 주의 사항 Day 13 <과학> 최초의 우주 비행사 Day 14 <과학> 북극에서 온 편지 Day 15 <창의+융합> 바흐를 만나는 새로운 방법 <쉬어 가기> 어휘력을 높여라! 4주차 Day 16 <사회> 샤갈, 사랑의 빛을 그리다 Day 17 <과학> 휴머노이드를 아시나요? Day 18 <과학> 신비한 이집트 상형 문자 Day 19 <과학> 스마트폰 중독 Day 20 <창의+융합> 손끝으로 읽는 글자 <쉬어 가기> 사고력을 높여라! 별책 부록 <문해력 특강> + <정답과 해설> 학습 능력을 끌어올리는 문해력 훈련서 ‘문해력 자신감 _ 3단계’는 다음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교과 내용과 연계된 지문 각 학년별 교과 학습 내용과 연계한 다양한 영역, 주제를 다양한 문종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글자 수나 난이도 등을 종합하여 각 학생의 수준에 맞게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주제의 글을 읽으면서 학습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학교 공부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2. 풍부한 배경지식 글 내용과 관련이 깊은 다양하고 흥미로운 배경지식을 선별하여 제공함으로써 교과 개념을 쉽고 깊이 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학습 개념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폭넓게 익힐 수 있어서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3. 짜임별 내용 구조화 설명문, 논설문, 생활문, 기행문, 기사문, 기록문, 온라인 대화 글 등 다양한 글을 읽고 짜임에 따라 글의 중심 내용을 찾아 요약하고 구조화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글의 핵심을 쉽고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어휘, 맞춤법, 관용 표현 낱말의 뜻을 바탕으로 하여 글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유의어, 반의어, 헷갈리기 쉬운 다의어와 동형어를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맞춤법, 속담이나 관용어, 한자 성어 등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창의+융합’ 특화 코너 창의력과 융합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특화 코너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양한 영역이 혼합된 글을 읽고 주어진 자료를 통해 내용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활동을 통해 융합 사고력, 문제 해결력, 표현력 등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창의력을 기르고 흥미를 높이기 위한 창의력 활동도 제공하였습니다. 6. 즐거운 놀이 활동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어휘 학습에 흥미를 더하도록 하였습니다. 일일 학습이 끝날 때마다 붙임딱지를 붙이며 성취감을 느끼도록 하였고 매주 학습이 끝날 때마다 놀이를 통해 집중력, 문제 해결력, 어휘력, 사고력 등의 기초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7. 쉽고 빠른 정답 본문의 각 코너별 정답을 축소판에 직접 제시하여 학습자의 편의성을 강화하였습니다. 각 문제마다 친절하고 자세한 문제 풀이와 보충 설명을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배경지식도 풍부하게 제공하였습니다.
코딱지 바이러스
책속물고기 / 신채연 (지은이), 리노 (그림)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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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사회,문화신채연 (지은이), 리노 (그림)
감염병에 걸린 아이들이 공동체를 위한 규칙을 정하고, 갈등과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가는 이야기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한다. “나 하나쯤은 괜찮아!”라고. 그런데 서로 자기만 생각할수록 다툼이 생기고, 상황은 점점 나빠지기만 한다. 아이들은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똘똘 뭉쳐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는다. 결국 이기심은 바이러스만큼 위험하다. 널리 퍼질수록 모두를 힘들게 하니까 말이다. 1장 통쾌한 복수 2장 코딱지 대결 3장 쑥쑥 자라는 코털 4장 꼬리에 꼬리를 물고 5장 딱 일주일만! 6장 긴급 학급 회의 7장 코딱지 장갑 8장 누가 나 좀 도와줘! 9장 나 하나쯤은 괜찮아! 뒷이야기 코딱지 박사의 감염병 연구 보고서“나 하나쯤은 괜찮아!” 이기심은 위험한 바이러스와 같아요 우리는 함께 살아가요. 많은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려면 나만 생각하기보다는 우리 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무엇보다 감염병 시대를 살아가고 지금, 어느 때보다도 사회적 연대 의식이 필요해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규칙을 지켜야 위기를 극복하고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지요. 『코딱지 바이러스』는 감염병에 걸린 아이들이 공동체를 위한 규칙을 정하고, 갈등과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가는 이야기예요.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요. “나 하나쯤은 괜찮아!”라고요. 그런데 서로 자기만 생각할수록 다툼이 생기고, 상황은 점점 나빠지기만 해요. 아이들은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똘똘 뭉쳐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아요. 결국 이기심은 바이러스만큼 위험해요. 널리 퍼질수록 모두를 힘들게 하니까요. “약속했으니까 지켜야지!” ‘우리’를 먼저 생각하면, ‘나’도 안전해요 어느 날 불쑥, 코딱지 바이러스가 노라 초등학교를 덮쳐요. 코딱지 바이러스에 감염된 아이들은 코털이 쑥쑥 자라는 병에 걸리고요. 다행히 ‘40년 동안 코딱지를 연구해 온 박사’가 치료법을 알려 줘요. 일주일 동안 코털을 뽑거나 자르지 않고 코딱지를 파지 않으면, 코딱지 바이러스가 사라진다는 거예요. 동준이와 반 아이들은 학급 회의를 열어서 코에 손을 대지 않기 위해 ‘코딱지 장갑’을 끼기로 정해요. 그런데 몇몇 아이들이 귀찮고 불편해서 장갑을 끼지 않겠다고 해요. “약속했으니까 지켜야지!” 동준이는 답답했어요. 사실 장갑을 끼는 아이들도 귀찮고 불편한 것은 마찬가지거든요. “한 명이라도 바이러스가 남아 있으면 바이러스가 사라질 확률이 줄어들어.” 다투기도 하고 서로를 탓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감염병을 이겨 내고 싶은 마음은 같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각자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고 한마음이 되자, 비로소 똘똘 뭉치게 돼요. 모두 책임감을 가지고 코딱지 장갑을 끼고, 코에 손을 대지 않기 위해 서로서로 앞장서서 도와주려고 노력하지요. 『코딱지 바이러스』는 학교라는 공동체에서 감염병이라는 문제 상황에 맞닥뜨린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면서, 올바른 시민 의식에 대해 생각하게 해요.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고 행동할 때 사회가 안전해지고, 그 사회 구성원인 나도 안전해질 수 있어요. “노라 초등학교 아이들과 놀지 마! 얼굴만 마주쳐도 옮는대.” 무작정 미워하면 안 돼요! 거짓 정보를 믿지 말아요! 코딱지 바이러스에 감염된 노라 초등학교 아이들이 고군분투할 때 온라인에서는 별별 이야기들로 시끌벅적해요. 코털이 길게 자라게 된 아이들을 비꼬고, 얼굴만 마주쳐도 옮을 수 있으니까 피해야 한다고 말해요. 동준이와 아이들은 그런 댓글들을 보며 상처를 받아요. 운이 나쁘게 코딱지 바이러스에 감염된 노라 초등학교 아이들이야말로 피해자인데, 감염병에 걸렸다는 이유 하나로 미워하고 싫어하는 것은 옳지 않지요. 그리고 코딱지 바이러스에 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터무니없는 소문을 퍼뜨리는 행동 또한 조심해야 해요. 사실 동준이네 반에서도 거짓 정보로 한바탕 소동이 벌어져요. 준영이가 가져온 약이 치료제라고 생각해서 아이들 모두 무슨 약인지도 모른 채 먹으려고 하지요. 약은 함부로 먹으면 안 되는데 말이에요. 감염병과 같은 위기 상황일 때 사람들은 특정 집단을 혐오하고 차별하는 모습을 보여요. 이러한 사회적 혐오는 결국 우리 모두를 힘들게 해요.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편견과 차별이 담긴 말과 행동을 자제하고, 혐오를 부추기는 거짓 정보를 잘 가려내도록 노력해야 해요. “40년 동안 코딱지를 연구해 온 박사님을 모셨습니다!” 아이들을 두근거리게 하는 엉뚱하고 별난 감염병 세상 『코딱지 바이러스』는 딱 아이다운 이야기예요. 마치 아이들 머릿속에서 바로 끄집어낸 것처럼 유쾌한 상상력이 넘쳐 나지요. 코딱지 바이러스에 감염되자 코털이 쑥쑥 자라는 장면도, 코딱지 바이러스가 초등학생을 만만하게 보고 결투를 신청했다는 생각도, 코를 파지 않기 위해 코딱지 장갑을 열심히 끼는 모습도 동화이기 때문에 가능한 재미 요소들이 눈에 띄어요. 게다가 40년 동안 코딱지를 연구해 온 박사님이라니요! 별난 어른은 언제나 아이들을 두근거리게 하지요. 이 책은 ‘바이러스’라는 자칫 무겁고 지루할 수 있는 주제를 ‘코딱지’라는 엉뚱하지만 기발한 소재로 버무려서 잘 풀어냈어요. 그래서 읽는 내내 아이들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 내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교훈을 심어 주는 건강한 이야기예요.
이모티콘 속담
봄나무 / 몽구 (지은이), 곤룐 (그림)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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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교양,상식몽구 (지은이), 곤룐 (그림)
표현력을 키워 주는 우리 속담 100가지를 이모티콘으로 만난다. 알맞은 때에 속담을 잘 사용하면 비어 있는 퍼즐 조각이 샥 맞춰지는 기분이 든다. 언제, 어디서나 재치 있게 쓸 수 있도록 공부와 생활에 도움이 되는 속담 100가지를 이모티콘과 함께 재미나게 익혀 보자.머리말 가는 날이 장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가재는 게 편 갈수록 태산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공든 탑이 무너지랴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귀신이 곡할 노릇 그림의 떡 금강산도 식후경 길고 짧은 건 대 봐야 안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 꿩 대신 닭이다 꿩 먹고 알 먹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내 코가 석 자 누워서 침 뱉기 다 된 밥에 재 뿌린다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도둑이 제 발 저리다 독 안에 든 쥐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등잔 밑이 어둡다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말이 씨가 된다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다리 찢어진다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벼룩의 간을 내어 먹는다 병 주고 약 준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빛 좋은 개살구 뿌린 대로 거둔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새 발의 피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기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쇠귀에 경 읽기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수박 겉 핥기 시장이 반찬 식은 죽 먹기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싼 것이 비지떡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엎드려 절 받기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우물 안 개구리 울며 겨자 먹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작은 고추가 맵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짚신도 제짝이 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티끌 모아 태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표현력을 키워 주는 우리 속담 100가지를 이모티콘으로 만나요! 갈수록 태산, 내 코가 석 자…… 독 안에 든 쥐, 말이 씨가 된다…… 새 발의 피, 엎드려 절 받기…… ‘그래! 이 속담이 여기에 딱이지!’ 알맞은 때에 속담을 잘 사용하면 비어 있는 퍼즐 조각이 샥 맞춰지는 기분이에요. 언제, 어디서나 재치 있게 쓸 수 있도록 공부와 생활에 도움이 되는 속담 100가지를 이모티콘과 함께 재미나게 익혀 보세요. ■ 유머 만점 이모티콘으로 만나는 우리 속담 100가지 속담은 아주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온 재치 있는 표현들이에요. 속담 하나하나에는 우리가 전달하려는 다양한 교훈들이 비유를 통해 숨어 있답니다. 그렇기에 알맞은 때에 속담을 쓴다면 전하려는 말의 표현력이 더욱 풍부해지기도 해요. 예부터 전해 내려온 속담들이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을까 염려하는 친구들을 위해 《이모티콘 속담》이 출간되었습니다. 속담의 아리송한 뜻과 전하는 메시지를 귀엽고 유머 넘치는 이모티콘 100개로 나타냈답니다. 귀염둥이 캐릭터 4인방이 표현하는 재치 만점 이모티콘으로 무슨 속담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 공감 100배 속담 활용법 속담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비유를 담고 있기에 무슨 뜻의 속담인지 아리송한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이모티콘 속담》에서는 속담의 뜻을 쉽게 풀어 한자 성어나 비슷한 속담까지 함께 소개해 어휘력과 상식을 키우도록 꾸몄습니다. 또 소개 속담의 뜻을 언제, 어느 때 쓰면 좋을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실생활 사례로 활용해 보여 줍니다. 비슷한 표현과 활용 예를 통해 익힌 속담 상식을 유감없이 써 보세요. 자연스럽게 표현력과 응용력이 늘어날 거랍니다. ■ 속담에 얽힌 지나가는 이야기와 웃음 폭탄 4컷 만화 소개하는 속담 100개는 어떻게 태어나 전해졌을까요? 속담과 관련한 재미난 이야기는 또 무엇일까요? 자세히 살펴보면 속담의 유래나 관련 이야기에 여러분이 몰랐던 내용이 가득해요. 어른들도 몰랐던 알찬 정보가 이야기로 꾸며져 여러분이 어휘력 외의 상식을 키우기에도 좋답니다. 또 소개하는 속담과 주인공 캐릭터 4인방이 속담과 얽히며 겪는 유쾌한 컷 만화 에피소드도 놓치지 마세요. 속담 익히기로 집중한 머리에 작은 쉼을 주어 보자고요.
반지의 비밀일기 3
대원씨아이(단행본) / 종이 원작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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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종이 원작
원작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의 재미나는 에피소드를 기본으로 하면서 애니메이션적인 요소들을 가미, 풍부한 표정과 개구쟁이 같은 발랄함이 더해져 한층 즐거움을 더한다. <귀신양의 방문> 편, <수상한 곱단 쌤>편 등 재미나는 에피스드 6편이 수록되어있다.귀신양의 방문 편 수상한 곱단 쌤 편<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인기만화 드디어 애니메이션화!! 현재 18권까지 발행하며 총 200만부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인기 만화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시리즈가 드디어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KBS1TV, 애니맥스, 그리고 디즈니채널에서 방송하고 있으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애니메이션 <반지의 비밀일기>는 원작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의 재미나는 에피소드를 기본으로 하면서 풍부한 표정과 개구쟁이 같은 발랄함이 더해져 한층 즐거움을 더한다!! *스토리: 어느날부터 머리를 감으면 오싹하는 느낌을 받는 반지? 응심이, 냠냠이와 함께 반지의 집에서 함께 확인해보려고 하는데 그것은 귀신?!!! 으아아악!! 하지만 귀신은 짝사랑으로 괴로워하고 있었는데?! <귀신양의 방문> 편. 아이들에게 다정한 고전미인 곱단 쌤,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 그렇게 쌤의 댁으로 가게된 반지와 친구들! 그곳에서 곱단 쌤의 새로운 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수상한 곱단 쌤>편. 재미나는 에피스드 6편!! 반지의 옛 남자친구까지 등장하는 <반지의 비밀일기>3권 등장이요!! *특이사항: KBS1TV / 애니맥스 / 디즈니채널에서 인기 방영중 유튜브에서 반지TV와 만나요 게임 <반지의 먹고 먹고>도 함께 해요!!
다윗 오바마와 싸움 대장 골리앗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조명숙 지음, 공공이 그림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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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조명숙 지음, 공공이 그림
즐거운 동화여행 57권. 혼혈아인 다윗이 아빠와 만든 '다윗의 규칙'이라는 열세 가지 자율훈련법을 지켜 자신감을 얻는 이야기이다. 다윗은 자기를 괴롭히는 골리앗이라는 별명의 세찬이와 화해하고 축구선수가 되고 싶은 자신의 꿈도 이룬다. 다윗 오바마의 엄마는 한국인이고 아빠는 흑인 미군이다. 아빠는 다윗에게 보란 듯이 공을 잘 차라며 자율훈련법인 '다윗의 규칙'도 만들어 주었지만 미국으로 가서는 아무 소식이 없다. 엄마도 다윗과 동생 미셸을 외할머니에게 맡기고 돈을 벌기 위해 서울로 갔다. 아이들은 혼혈아인 다윗을 깜시라고 놀린다. 그 바람에 다윗은 자주 싸움을 해서 학교를 옮기곤 한다. 그래도 다윗은 새 학교에 전학 와 멋진 축구선수를 꿈꾸며 아빠와 만든 '다윗의 규칙'을 실천하는데….머리글 1. 싫어요! 몰라요! 안 돼요! 2. 거짓말쟁이 강세찬 3. 내 동생은 흑진주 4. 짜장면과 축구공 5. 다윗과 골리앗 6. 깜시라고 부르지 마! 7. 포스터도 너처럼 흑인이지? 8. 멈추지 않는 그네 9. 늦은 저녁 운동장에서 10. 축구부에 들어가다 11. 아빠의 소식 12. 날아라, 축구공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자신감은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이끌지만 열등감은 주눅이 들게 하여 잘하는 일도 못하게 만든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천차만별 달라진다. 그런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못한다는 열등감은 우리의 마음속에서 늘 마주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반드시 자신감을 선택해야 한다. 이 책은 혼혈아인 다윗이 아빠와 만든 <다윗의 규칙>이라는 열세 가지 자율훈련법을 지켜 자신감을 얻는 이야기이다. 다윗은 자기를 괴롭히는 골리앗이라는 별명의 세찬이와 화해하고 축구선수가 되고 싶은 자신의 꿈도 이룬다. 동화로 배우는 자신감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인 조명숙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인성 동화이다. 자신감은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이끌지만 열등감은 주눅이 들게 하여 잘하는 일도 못하게 만든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천차만별 달라진다. 그런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못한다는 열등감은 우리의 마음속에서 늘 마주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반드시 자신감을 선택해야 한다. 자신감은 일상에서부터 시작된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지낼 때도, 운동을 할 때도, 어떤 프로젝트를 실행할 때도 자신감이 꼭 필요하다. 자신감이 있으면 용기도 생기고 배려도 생기고 인내심도 생긴다. 그래서 결국은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다. 이 책은 혼혈아인 다윗이 아빠와 만든 <다윗의 규칙>이라는 열세 가지 자율훈련법을 지켜 자신감을 얻는 이야기이다. 다윗은 자기를 괴롭히는 골리앗이라는 별명의 세찬이와 화해하고 축구선수가 되고 싶은 자신의 꿈도 이룬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다윗처럼 자신과 지켜야 할 약속을 만들어 보면 좋겠다. 아니면 <다윗의 규칙>을 똑같이 써서 벽에 붙여 놓아도 좋다. <다윗의 규칙>은 우리 모두가 꼭 지켜야 할 규칙들이기 때문이다.
머리에 탁 떠오르는 기적특강 각과 다각형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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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쉬운 것 같으면서 헷갈리는 초등 도형, 기적쌤의 생생한 개념 특강으로 각과 다각형을 정복하자! 『머리에 탁 떠오르는 기적특강 각과 다각형』은 도형의 기초가 되는 점, 선 면으로부터 시작하여 삼각형, 사각형, 다각형까지 확장하여 다양한 모양의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학습하는 책입니다. 도형⦁측정 영역은 직관적으로 쉽다고 느끼는 아이들도 있지만, 많은 아이들이 수⦁연산 영역에 비해 많이 어려워합니다. 왜냐하면 도형⦁측정 영역은 다른 영역에 비해 종합적이고 논리적인 사과와 직관력을 동시에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논리사고를 바탕으로 도형의 약속, 성질, 공식이 어떻게 나왔는지 알아가면서 문제 풀이에 접근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기적특강 커리큘럼만 그대로 따라가면 도형의 약속이 저절로 외워지고 왜 이러한 성질과 공식이 나왔는지를 알게 되면서 어려운 도형 문제도 충분히 풀어낼 수 있습니다.1. 선과 각도 1강 선분, 직선, 반직선 2강 각 3강 각도 4강 각의 종류 5강 각도의 합과 차 6강 선과 선 사이의 관계 7강 평행선 사이의 거리 8강 선과 각도 사이의 관계 9강 시계와 각도 10강 등분한 각도 11강 평가 2. 삼각형 12강 삼각형 13강 삼각형 세 각의 크기의 합 14강 이등변삼각형 15강 정삼각형 16강 각의 크기에 따른 삼각형 17강 크고 작은 삼각형 18강 직각삼각자 19강 평가 3. 사각형 20강 사각형 21강 사각형 네 각의 크기의 합 22강 사다리꼴 23강 평행사변형 24강 직사각형 25강 마름모 26강 정사각형 27강 사각형 사이의 관계 28강 크고 작은 사각형 29강 이어 붙인 사각형 30강 접은 도형과 각도 31강 평가 4. 다각형 32강 다각형 33강 대각선 34강 다각형과 각도 35강 평가 정답 및 풀이각부터 다각형까지 초등 도형의 기초 개념을 한 권으로 끝내는 『머리에 탁 떠오르는 기적특강 각과 다각형』 ▶ 초등 도형, ‘논리적’으로 공부하자. 초등학교 3학년부터 도형의 약속, 성질, 공식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도형의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무작정 외우지 말고 “A이면 B이다”처럼 타당한 근거를 들어서 사고를 확장하며 논리적으로 공부합니다. ▶ 초등 도형, 약속⦁성질⦁공식 3가지만 기억하자. 약속, 성질, 공식은 언뜻 보면 너무 당연한 사실처럼 보여서 눈으로만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잘못된 습관은 논리사고의 기초공사가 아예 이루어지지 않게 합니다. 초등 도형 속 약속, 성질, 공식 이렇게 공부합시다. ⦁ 약속이란 수학 용어나 기호 등으로 이미 정해진 것. 특강 속 그림 덩어리로 먼저 기억하고, 정확한 수학 언어로 암기합니다. ⦁ 성질이란 약속에 따라 나오는 특징과 규칙으로 잘 관찰하면 보이는 것. 기적쌤의 설명에 따라 수학적 논리에 근거하여 확실하게 기억합니다. ⦁ 공식이란 약속과 성질을 바탕으로 증명된 사실은 문자나 기호로 나타낸 것. 무작정 외우는 것은 NO! 공식 유도 과정을 이해하면 공식이 저절로 외워집니다. ▶ 특강+복습,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문제에 적용하여 단단하게 학습하자. 특강+복습의 하루 학습으로 특강 속 기적쌤의 생생한 강의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복습 문제로 적용하며 실력을 단단히 하면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디딤돌연산 수학 초등 1B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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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2024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다.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다.1. 두 수의 합이 10인 세 수의 덧셈 2. 두 수의 차가 10인 세 수의 뺄셈 3. 받아올림이 있는 (몇)+(몇) 4.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 5. (몇십)+(몇), (몇)+(몇십) 6.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7.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2024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복지 논쟁
풀빛 / 류재숙 (지은이), 박종호 (그림) /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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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논술,철학류재숙 (지은이), 박종호 (그림)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3권, 《복지 논쟁》 개정판이 발간되었다. 요즘 의료 민영화, 저출산 고령화, 독거노인 부양 의무제, 장애등급제 등 복지가 중요한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복지 문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책은 현실의 복지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각각의 쟁점과 배경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1 대 99’라는 말처럼, 우리 사회는 국민 1퍼센트만 잘살고, 나머지 99퍼센트는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복지란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의 빈부격차를 줄여서 국민 전체가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복지논쟁》은 이러한 사회 양극화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올바른 복지 정책에 대해 고민하도록 한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표지의 교체와 함께 책에 실린 각종 그래프와 표 등의 자료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였고, 내용 중에서 현재와 맞지 않는 부분들 또한 모두 수정하였다.1장 서울시 무상 급식 주민 투표 초등학교 무상 급식을 가지고 투표까지?! 014 | 무상 급식 때문에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018 | 단계적으로 실시해야 하나, 즉시 실시해야 하나? 023 | 선별적으로 지원해야 하나, 전체적으로 지원해야 하나? 30 |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 무엇이 올바른가? 36 | 함께 정리해 보기-울시 무상 급식에 대한 쟁점 043 2장 대학교 ‘반값 등록금’ 1년 대학 등록금이 천만 원이 넘는 미친 등록금의 나라! 049 | 장학금을 늘릴 것인가, 등록금을 내릴 것인가? 054 | 개인이 부담해야 하나, 국가가 부담해야 하나? 061 | 국가의 재정 지원, 대학의 등록금 인하, 학력 차별 해결 066 | 함께 정리해 보기-반값 등록금에 대한 쟁점 073 3장 의료 민영화인가, 무상 의료인가? 미국 의사가 한국에 와서 치료받는다?! 078 | 우리나라 의료 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081 | 미국식 의료 민영화로 갈 것인가? 090 | 영국식 무상 의료로 갈 것인가? 099 | 함께 정리해 보기- 의료 복지에 대한 쟁점 107 4장 세계에서 아이를 가장 적게 낳는 나라! 적게 낳고 빨리 늙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 112 | 개인의 가치관 문제인가, 사회적 원인인가? 120 | 결혼과 출산은 필수인가, 선택인가? 127 | 보조금을 줄 것인가, 사회를 바꿀 것인가? 133 | 함께 정리해 보기- 저출산 문제에 대한 쟁점 143 5장 독거노인-혼자 사는 할머니 , 할아버지 혼자 사는 노인 절반이 극빈층, 노인 자살률 세계 1위 148 | 가족의 문제인가, 사회적 문제인가? 152 | 가족의 책임인가, 국가의 책임인가? 157 | 생활 지원과 일자리 제공, 무엇이 더 중요한가? 162 | 함께 정리해 보기- 독거노인에 대한 쟁점 169 6장 장애인과 함께 사는 사회 장애인은 불쌍하고 도와줘야 하는 사람? 174 | 개인적 불행인가, 사회적 문제인가? 179 | 가족의 책임인가, 국가의 책임인가? 185 | 중증 장애인 우선인가, 모든 장애인 대상인가? 188 | 생활 보장과 사회 활동, 무엇이 더 중요한가? 192 | 함께 정리해 보기- 장애인 복지에 대한 쟁점 199저출산은 여성 개인의 문제일까? 장애인은 가족이 책임져야 하는 걸까? 사람다운 삶, 행복한 삶을 찾기 위한 복지 논쟁! 복지, 힘들고 불안한 삶을 안정시키는 힘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3권, 《복지 논쟁》 개정판이 발간되었습니다. “복지가 대체 뭐야? 복지가 나랑 무슨 상관이지?” 아마 이 책의 독자인 어린이들은 복지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복지는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각 가정 및 자영업자들을 위하여 나라에서 몇 차례에 걸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것이 바로 ‘복지’였으니까요. 돈 걱정 없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나라,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는 나라, 아프거나 다쳤을 때 병원비 걱정 없는 나라, 노인이 되어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나라, 장애가 있어도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나라, 복지란 이런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요즘 의료 민영화, 저출산 고령화, 독거노인 부양 의무제, 장애등급제 등 복지가 중요한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 이슈는 대통령 선거를 비롯한 각종 선거에서 선거 공약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뉴스에서도 중요한 화제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복지 문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각각의 쟁점이 어떻게 대립하고 있으며, 그것에는 기본적으로 어떤 관점이 바탕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현실의 복지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각각의 쟁점과 배경 지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고, 100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 복지 수준은 OECD 국가 중에 가장 낮고, 그래서 국민의 행복지수도 OECD 최하위권입니다. 행복이 성적순이 아닌 것처럼, 경제 수준이나 국민소득이 높다고 해서 국민이 행복한 것은 아닌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고, 반대로 출산율은 가장 낮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현재 희망이 없다는 것이며,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미래에도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집값이나 양육비, 교육비 등 살아가는 데 드는 돈은 점점 많아지는데, 일자리는 줄어들고 빚은 점점 늘어나서 대부분의 국민은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1 대 99’라는 말처럼, 우리 사회는 국민 1퍼센트만 잘살고, 나머지 99퍼센트는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복지란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의 빈부격차를 줄여서 국민 전체가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복지논쟁》은 이러한 사회 양극화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올바른 복지 정책에 대해 고민하도록 합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표지의 교체와 함께 책에 실린 각종 그래프와 표 등의 자료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였고, 내용 중에서 현재와 맞지 않는 부분들 또한 모두 수정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복지논쟁》을 읽으며 우리가 맞닥뜨린 다양한 복지 현안을 만나게 됩니다. 이 책은 여러 가지 복지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국민의 행복을 위해 무엇이 더 좋은 방법인지를 고민해 보도록 해 줄 것입니다. 토론과 논쟁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가다듬는다 복지와 관련된 문제뿐만 아니라 어떤 주제나 쟁점도 그것을 제대로 알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토론과 논쟁이 꼭 필요합니다. 내 생각만 옳다고 일방적으로 고집하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내 생각과는 다른 이야기,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 새로운 관점과 지식과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는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만나는 것,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더욱 세련되게 가다듬고 풍성하게 채워나가는 것이야말로 참공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한 의미에서 토론과 논쟁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복지 논쟁》의 밑바탕에는 바로 이런 뜻이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책에 담긴 이야기를 그냥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책의 흐름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능동적으로 펼쳐 나가야 합니다. 나라면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얘기를 할까, 나라면 이런 질문이나 반론에 어떻게 답변할까, 나라면 저런 주장을 어떻게 반박할까, 나라면 저런 의견을 좀 더 논리적으로 멋지게 펼칠 수는 없을까 같은 생각을 염두에 두고서 말이지요. 그러는 과정에서 복지와 관련된 문제를 더욱 폭넓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여러 복지 관련 주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스스로 정리해 보면 더욱 좋습니다. 그럼으로써 이 책이 단순히 지식과 교양을 쌓는 것을 넘어서 논리력과 사고력을 높이고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판단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 주제에 대한 시각을 넓혀 주는 필독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 시리즈는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는 점에서 초등학생은 물론 중고생까지도 읽는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분명히 밝혀야만 하는 토론 수업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지금의 교육 현실에서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는 올바른 토론의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참고서라 하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토론의 진행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그와 함께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정리하고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것이 딱 좋아
소야 / 김경구 외 지음, 김경구 외 그림 / 2017.11.30
11,000원 ⟶ 9,900원(10% off)

소야동요,동시김경구 외 지음, 김경구 외 그림
우리나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수산물을 ‘동시’라는 문학 양식에 담아서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특별한 책이다. 짧고 경쾌한 글 속에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수산물들을 소개하고, 동시와 함께 각 부별로 해당 특산물에 대한 정보를 같이 담아서 소개하고 있다. 동시로 문학 공부도 하고, 부록 원고를 통해 사회과목인 우리지역에 대한 공부도 하는 아주 유익한 책이다. 김경구, 김이삭, 조소정 등 세 명의 동시인이 함께 집필했는데, 김경구 시인은 충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김이삭 시인은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해 서덕출문학상과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조소정 시인은 아동문예 문학상으로 등단,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책은 초등교과 연계동시집으로, 3학년 1학기 사회교과서와 2학기 사회 교과서, 3학년 도덕 교과서와 연계되어 좋은 학습 지침서가 될 것이다.[제1부] 단감나무 보일러 환한 감귤 12 / 배나무 상장 13 / 포도가 맺어준 엄마 아빠의 사랑 14 / 수박 16 / 새색시처럼 18 / 공주의 밤 19 / 향기 나는 모빌 20 / 단감나무 보일러 22 / 속 부드러운 둥시 곶감 23 / 딸기 농사꾼 외숙모 24 / 엉덩이 26 1부의 지역 특산물 28 [제2부] 땅이 주는 선물 깻잎도 엄마를 좋아할까? 42 / 초록 홍보대사 44 / 아삭아삭 45 / 인기 많은 미나리 46 / 누구나 47 / 여섯이라 더 48 / 기분 좋은 상상 50 / 한 방에 뚝! 52 / 땅이 주는 선물 53 / 여름에도 쑥쑥 54 2부의 지역 특산물 56 [제3부] 쫀득쫀득 탱글탱글 쫀득쫀득 탱글탱글 68 /맛 자랑대회 70 / 탁! 쩍! 쿵! 72 / 꾸만 74 / 가루가 되어서도 75 / 심봤다 76 / 빨강 봉사대원 77 /키 따라잡기 78 / 엄마의 꿈도 활짝 80 / 봉평 메밀꽃 축제 82 / 할아버지의 미소 84 3부의 지역 특산물 86 [제4부] 다리가 이어진 건 새우 엄마 100 / 진주 102 / 꼬막 캐기 챔피언 103 / 바다 편지 104 / 미역 체조 105 / 다리가 이어진 건 106 / 굴밥 108 / 미더덕과 친해지기 110 4부의 지역 특산물 112 [제5부] 여행하는 멸치 이름이 많아 헷갈려 122 / 삼합 124 / 밥도둑 125 / 여행하는 멸치 126 / 오징어 여행 128 / 또 또 또 130 / 연어의 고향 131 / 이름 부자 132 5부의 지역 특산물 134 지역 특산물을 동시로 배워요! 추부 깻잎, 벌교 꼬막, 완도 김, 가평 잣……, 이름만 들어도 ‘아하!’ 하고 생각나는 지역 특산물들이 많다. 전국 각 지역마다 유명한 농수산물들이 있으며, 그 특산물은 단순하게 농수산물을 넘어 지역 산업의 특성을 결정하고, 지역 주민들이 살아가는 문화에도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포도로 유명한 충북 영동군은 포도 농업을 넘어서 와인 산업, 포도 가공 식품 등 다양한 파생 산업들이 형성되면서 지역 사회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지역 특산물, 특히 농수산물은 어린이들이 이해하고, 배우기에는 매우 어렵다. 백과사전 식 자료는 방대하지만, 아이들이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료는 많지 않다. 다양한 학습서들도 쉽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어린이들에게 지역 농수산물을 쉽게 소개하기 위해, 동시를 쓰는 세 명의 시인이 힘을 합쳐서 동시로 배우는 농수산물 동시집, 를 내 놓았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수산물 48개에 대한 동시와 학습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경남 김해 진영 단감이나 전남 나주 배, 충북 충주 사과 같은 대표적인 과일 특산물이 11종, 충남 금산 인삼이나 전남 보성 녹차와 같이 몸에 좋은 농산물 10종, 충남 청양의 구기자나 강원도 평창 봉평메밀과 같은 곡물이나 기타 농산물 11종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제주 옥돔이나 울릉도 오징어와 같은 바다 어류 8종과 통영 굴, 완도 김 같은 기타 수산물 8종 등이 동시와 함께 잘 소개되어 있다.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 사회 교과서와 잘 연계된 학습 동시집으로 손색이 없다. 제주 감귤은 / 초승달 열 개를 품은 / 보름달이야 // 그래서 / 환하지 - '환한 감귤' 전문 제주의 특산물을 소재로 하는 동시인 ‘환한 감귤’은 귤의 형태적 특성을 잘 잡아낸 좋은 동시이다. 이처럼 이 책은 학습서이기 이전에 동시집이다. 따라서 수록된 48편의 동시들은 학습자료와는 독립적으로 좋은 문학작품이다. 오히려 소재가 더 친근하기에 동시에 대한 거부반응도 없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시를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해 준다. 동시를 잘 읽지 않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기한 소재로 다가가는 동시는 분명 또 다른 느낌일 것이다. 김경구, 김이삭, 조소정 시인은 ‘꽃잎 세 장’이라는 창작 동인을 만들어, 좋은 동시와 동화를 기획하고, 이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힘쓰고 있다. 문학과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이번 동시집도 세 시인의 따뜻한 마음으로 잘 다듬어진 멋진 책이다.환한 감귤 김이삭제주 감귤은초승달 열 개를 품은보름달이야그래서환하지 - 제주특별자치도 감귤 동시 감귤은요... 감 귤 은 동 남 아 시 아 아 열 대 지 역 에 서 자 라 는 데 , 우리나라는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특별한 과일이에요. 감귤에는 비타민C가 풍부한데,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며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이 있으며 겨울철 감기 예방의 효과가 있대요. 또한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한 과일이에요. 제주 감귤은요... 제주 감귤은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는데, 기록으로는 고려시대 공물로 바쳐졌다는 것이 가장 오래된 기록입니다. 제주도는 세계의 감귤 재배지 중 가장 북쪽에 자리하고 있어서 추위에 잘 견디는 품종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감귤박물관이 전하는 아홉 가지 감귤의 효능은 식욕증진, 임산부의 건강만점, 피부미용, 피로회복, 고혈압 예방, 발육기 어린이 건강 촉진, 감기예방, 체질 개선촉진, 멀미약으로 좋대요. 귤껍질 말린 것을 진피라고 하는데 한약재 및 목욕물에 담가 향긋한 입욕제로 이용하면 좋아요. 다른 지역은...기후 특성상 제주도에서만 생산되던 감귤이 전남 완도, 전북 익산 등 일부 지역에서 조금씩 생산되고 있답니다.
Who? 제인 구달
다산어린이 / 이숙자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송인섭,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2017.12.04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이숙자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송인섭,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제인 구달' 편은 동물을 사랑한 소녀에서 세계 최고의 동물학자가 된 제인 구달의 이야기이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성공 열쇠와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당시의 시대 배경, 전자석과 자기장,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최고의 과학자인 뉴턴과의 비교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물리학자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동물을 좋아한 아이 (통합지식+ 1. 제인 구달의 성공 열쇠) 2. 아프리카를 꿈꾸는 소녀 (통합지식+ 2. 꿈에 날개를 달아준 책들) 3. 기회를 기다리며 (통합지식+ 3. 제인이 어린 시절 만난 동물들) 4. 꿈에 그리던 아프리카 (통합지식+ 4. 제인 구달에게 영향을 준 학자) 5. 침팬지의 숲으로 (통합지식+ 5. 유인원을 연구한 학자들) 6. 침팬지 친구들 (통합지식+ 6. 인간의 친구, 침팬지) 7. 동물 사랑과 환경 운동 어린이 진로 탐색 ‘동물학자’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과학·탐험·발명 분야 20인, 공학·엔지니어 분야 20인으로 구성, 총 40인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사의 발전은 물론 과학자들이 연구한 전문 분야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 속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의 과정’과 그 결과를 알 수 있고, 찰스 다윈 이야기를 통해 ‘진화론’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각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도 있어요. 기초 과학부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첨단 과학까지! 어린 시절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지만, 훗날 물리학자가 되어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완전히 뒤바꾼 ‘상대성 이론’을 탄생시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돈과 명예가 아닌 인류를 위한 발명에 평생을 쏟아 부었던 과학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세워 인류의 발전에 공헌에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를 통해 만나 보세요! 래리 페이지, 일론 머스크처럼 인공 지능 개발, 우주 로켓 발사 등 인류의 미래를 위해 불가능한 도전을 현실로 만들고 있는 미래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과학 기술로 변화될 미래 우리들의 모습까지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과학, 발명, 탐험 분야의 인물 도서와 〈who? 엔지니어 시리즈〉를 개정한 도서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세계 인물 <제인 구달> 편 동물을 사랑한 소녀, 세계 최고의 동물학자가 되다! 제인 구달은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무척 좋아했어요. 암탉이 달걀을 낳는 과정이 궁금한 나머지 헛간에 종일 숨어 닭을 보고 있다가 어른들의 걱정을 산 적도 있고, 이웃집 개를 돌보며 동물에게도 감정과 판단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친구처럼 지내곤 했습니다. 제인에게는 아프리카에서 동물을 연구하겠다는 꿈이 있었어요. 집안 사정으로 학교를 마치자마자 여러 가지 일을 해야 했지만, 그녀는 꿈을 잃지 않았습니다. 결국 돈을 모아 꿈에 그리던 아프리카에 갈 수 있었지요. 제인은 아프리카에서 당대 유명한 학자였던 리키 박사를 만났는데, 동물에 대한 애정과 지식을 인정받아 그의 후원으로 침팬지 연구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제인은 다른 학자들과는 달리 침팬지와 교감하며 연구했어요. 그 결과 그때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이를 통해 침팬지는 물론 인간에 대한 지식도 넓어질 수 있었답니다. 이제 제인 구달은 세계를 다니며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제인 구달의 성공 열쇠와 제인 구달이 연구한 침팬지, 유명한 동물학자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동물학자라는 제인 구달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매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 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영원한 친구
봄의정원 / 이치카와 사토미 (지은이), 윤정숙 (옮긴이)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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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정원그림책이치카와 사토미 (지은이), 윤정숙 (옮긴이)
정원 그림책 시리즈. 아이들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매일 만나고 함께 노는 동네 친구들의 일상이 진솔하고 생생하게 담겨 있다. 놀 거리를 잔뜩 들고 나와 “우리 뭘 하고 놀까?” 하는 친구, 우스꽝스런 표정을 지으며 놀리는 친구, 기쁜 일에 함께 즐거워하는 친구, 힘든 일이 생기면 곁에 있어 주는 친구, 무언가 도와주려 하지만 일을 망쳐 버리는 친구…. 모두 다 우리 가까이에 있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친구들은 우르르 몰려가서 말뚝박기를 하다가 와르르 무너져도 그저 즐겁기만 하다. 어떤 때는 짓궂게 놀리지만,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배시시 웃으며 우리를 즐겁게 해 준다. 친구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함께 일을 벌이는데, 그 결과가 꼭 좋지만은 않다. 그래도 친구라는 이유로 힘든 일, 슬픈 일이 생기면 언제나 곁을 지킨다. 그래서 친구끼리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잊지 않는다. 몸은 멀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늘 이어져 있는 영원한 친구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을 나누는 진정한 친구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아직 어리고 미숙해서 서툴지만, 친구를 좋아하고 아껴 주는 마음과 서로를 배려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무엇인지 알려 주고 싶을 때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다.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알게 되는 책 친구와 함께하면 행복해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서로 힘이 되지요. 서로 도와주려다 엉뚱한 일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우린 친구니까요!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친구란?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를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매일 만나고 함께 노는 동네 친구들의 일상이 진솔하고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놀 거리를 잔뜩 들고 나와 “우리 뭘 하고 놀까?” 하는 친구, 우스꽝스런 표정을 지으며 놀리는 친구, 기쁜 일에 함께 즐거워하는 친구, 힘든 일이 생기면 곁에 있어 주는 친구, 무언가 도와주려 하지만 일을 망쳐 버리는 친구……. 모두 다 우리 가까이에 있는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친구들은 우르르 몰려가서 말뚝박기를 하다가 와르르 무너져도 그저 즐겁기만 합니다. 어떤 때는 짓궂게 놀리지만,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배시시 웃으며 우리를 즐겁게 해 줍니다. 친구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함께 일을 벌이는데, 그 결과가 꼭 좋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친구라는 이유로 힘든 일, 슬픈 일이 생기면 언제나 곁을 지킵니다. 그래서 친구끼리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잊지 않습니다. 몸은 멀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늘 이어져 있는 영원한 친구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을 나누는 진정한 친구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어리고 미숙해서 서툴지만, 친구를 좋아하고 아껴 주는 마음과 서로를 배려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무엇인지 알려 주고 싶을 때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좋은 친구를 사귀고 잘 지내는 법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면서 첫 사회생활이 시작됩니다. 가족 안에서는 한없이 사랑받고 자기 뜻대로 해도 통하지만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는 서로 맞춰 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특히 새 학기가 시작될 때, 혹은 새로운 곳에 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때 아이들은 적잖이 부담스러워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엄마 아빠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 친구를 사귀고, 또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지 조언을 해 주고 싶지만 사실상 쉽지 않습니다. 그럴 때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 스스로 나에게 맞는 좋은 친구가 누구인지, 또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서로 마음을 표현하고 함께 즐거워하며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얻는다면 그 무엇보다도 귀한 보물을 가진 것입니다. 진정한 친구는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고, 영원히 우리 마음속에 있으니까요. 책의 구성과 그림의 특징 맑고 차분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익살스런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린 책입니다. 진행되는 화면의 구도는 바뀌지 않고 잔잔한 느낌이 듭니다. 마치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담은 앨범처럼 느껴져서 가만히 들여다보며 집중할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해맑게 웃는 모습, 화가 난 듯 찌푸린 얼굴, 입을 뾰로통하게 내민 새침한 표정 등이 생생하게 보입니다. 잔잔한 그림과 함께 글은 짤막하고 군더더기 없이 전개됩니다. 그래서 친구들과의 일상과 느낌을 담백하고 진솔한 느낌으로 전합니다. 읽으면서 여운이 느껴지고, 독자는 그림 속 친구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친구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한 화면에서 왼쪽과 오른쪽 상황을 대비시키는 방식은 반전의 재미를 주고, 또 반대로 상황을 더 진전시키면서 감동을 줍니다. 특히나 친구들이 비눗방울을 날리며 환상적인 분위기에서, 친구와 이끌리듯 가까워지는 것은 마법과 같다고 표현한 장면은 친구들과의 우정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를 일깨워 줍니다.
7일 끝 중간고사 기말고사 중학 수학 3-2 (2021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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