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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마지막 월드컵에서 라스트 댄스를 완성하다
깊은나무 / 채빈, 황연희 (지은이), 이정헌 (그림) / 2023.02.22
15,000원 ⟶ 13,500원(10% off)

깊은나무인물,위인채빈, 황연희 (지은이), 이정헌 (그림)
축구의 열정과 재능을 피워 낸 메시의 축구 인생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메시의 성공은 타고난 재능만은 아니다. 메시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그의 남다른 노력과 도전 정신을 배우게 될 것이다.머리말 세계에서 가장 축구를 잘하는 천하무적 축구의 신, 메시 1장 열정, 천재, 메시의 탄생 메시, 아르헨티나에 월드컵 우승을 선물하다 놀라운 선수, 메시의 탄생 나도 해 볼래! 그란돌리 축구교실 뉴웰스는 내 모든 것, 최고! 첫 번째 좌절, 키가 크지 않아요 2장 FC 바르셀로나에서 축구를 배우다 바다 건너 스페인으로! 냅킨에 쓴 서약 두 번째 좌절, 시합에 나가지 못하는 선수 청소년 팀의 미래 스타로 주목받게 됐어요 아르헨티나 국기를 어깨에 두르고 3장 세상에 메시를 알리다 세계적인 선수, 메시 드디어 1군 팀의 프로 선수가 되다 더 이상 소년이 아니에요 세 번째 좌절, 부상에서 해트트릭의 신화를 기록하다 4장 ‘축구의 신’으로 우뚝 서다 소박하고 겸손한 선수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바르셀로나 만세! 우리는 챔피언! 황금 축구공으로 해트트릭하다 골든볼을 얻고 팀은 준우승에 그치다 메시, 바르셀로나를 떠나다 2021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하다 •리오넬 메시의 성공 열쇠 •메시가 뛰었던 스페인 명문 축구 구단 •유명한 국제 라이벌 대회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선수 상 4전 5기의 도전 끝에 월드컵 우승을 이룬 메시, 열정과 도전의 축구 이야기 2022년 12월에 개최된 사상 최초의 겨울 월드컵. 많은 우려의 시선 속에서 열렸지만 특별한 월드컵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 월드컵 경기의 시선을 끈 것은 단연 리오넬 메시가 아니었을까요? ‘축구의 신’이라는 화려한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월드컵 우승 경력이 없는 징크스가 있었지만, 그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마라도나를 뛰어넘고도 남는 실력을 갖춘 선수입니다. 마라도나가 1986년 월드컵을 이끈 것처럼 메시에게도 꼭 필요했던 월드컵 우승컵. 여섯 살에 프로구단에 정식 등록되어 열한 살에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 입단한 메시는 성장 호르몬 결핍으로 키가 자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성장 치료를 병행하며, 키가 작은 단점을 속도와 기술로 극복했습니다. 이 책은 축구의 열정과 재능을 피워 낸 메시의 축구 인생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메시의 성공은 타고난 재능만은 아니라고요. 메시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그의 남다른 노력과 도전 정신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누가 우리 편이지? 공은 어디 있지?’ 갑자기 오른발 앞으로 공이 떼굴떼굴 굴러왔습니다. ‘깜짝이야!’ 메시는 어쩔 줄 모르고 머뭇거렸습니다. 우물쭈물하는 사이 어떤 아이가 잽싸게 공을 채갔습니다. 상대 팀이었습니다. ‘앗, 공을 빼앗기다니!’분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상대 팀이 누구인지 확실히 보였습니다. 한 번 더 떼굴떼굴 공이 굴러왔습니다. 왼발 앞이었습니다. 왼발잡이 메시가 좋아하는 쪽이었습니다. 메시는 공을 향해 달려들었습니다. 공은 금세 메시의 발에 와 붙었습니다. ‘이번에는 안 뺏겨!’ 상대 팀 아이가 달려들었습니다. 메시는 재빨리 뛰면서 공을 요리조리 몰고 갔습니다. 한 아이, 두 아이, 세 아이……. 메시는 어느새 세 명의 아이들을 제치고 공을 몰았습니다. “야호! 레오, 그렇지. 잘한다!” 할머니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두둥실 기분이 들뜨며 신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 “1장 열정, 천재, 메시의 탄생” 중에서 메시의 활약으로 아르헨티나는 스무 살 이하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좋은 성적으로 따냈습니다. 남은 것은 더욱 치열한 본선 경기였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스무 살 이하 월드컵에서 다섯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우린 우승으로 간다! 아르헨티나!”메시는 국가대표 팀과 하나 되어 소리쳤습니다. 이집트, 독일, 콜롬비아 등 본선 경기가 차례로 진행되는 동안 메시는 골과 도움을 몇 번이나 성공시키며 아르헨티나 팀의 승리를 끌어냈습니다. “이번에는 스페인!”유럽의 챔피언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맞붙을 차례였습니다. 메시는 자신이 속해 있을 뻔했던 스페인 국가대표 팀과 적수가 되어 경기를 벌이게 된 것입니다. 또한 FC 바르셀로나 청소년 팀의 동갑내기 친구와 라이벌로 겨루게 되었지요. 흥미진진한 경기였습니다. - “2장 FC 바르셀로나에서 축구를 배우다” 중에서 해트트릭은 한 경기에서 한 선수가 세 번의 득점을 한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요. 메시는 그동안 해트트릭 경험을 많이 하였지만 정식 프로 리그에서는 처음이었습니다.해트트릭을 한 후 메시는 윗옷에 붙은 바르셀로나의 상징에 입을 맞추고 손으로 톡톡 두드리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호나우지뉴 선수를 비롯한 동료들과도 기쁨과 고마움을 나누며 얼싸안았지요. 나중에 메시가 말했습니다. “바르사는 저에게 축구를 할 수 있는 기회와 많은 것을 주었어요. 특히 팬들은 힘들었던 지난 몇 달 동안 변함없는 애정을 보내주었어요.”경기는 3:3 무승부로 끝났지만 메시의 해트트릭 신화는 이로써 시작되었습니다. 부상으로 어두웠던 시절은 다 지났습니다. 새로운 메시의 시대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 “3장 세상에 메시를 알리다” 중에서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17 : 감사
채우리 / 이빈 (지은이), 최형미 (글), 지영이 (그림) / 2021.06.10
9,500원 ⟶ 8,55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이빈 (지은이), 최형미 (글), 지영이 (그림)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이다. 17권에서는 발견하면 발견할수록 커지는 감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만약 나는 운이 없고 되는 일도 없고 짜증나는 일만 많다고 생각한다면 오늘부터 내 삶을 차근차근 둘러보자. 생각보다 꽤 감사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1. 감사는 작은 것부터! · 12 2. 감사 습관이 불러온 기적! · 32 3. 당연한 것들도 사실은 감사한 것 · 52 4. 감사는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 78발견하면 발견할수록 커지는 감사! 우리에겐 생각보다 감사할 일이 많이 있어요.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계절의 변화가 감사한 일이라는 걸 잘 몰라요. 이렇게 감사는 거창한 게 아니라 사소한 것부터 하는 거예요. 생각보다 감사한 일은 곳곳에 꽤 많이 숨어 있답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숨어 있는 감사할 일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만약 나는 운이 없고 되는 일도 없고 짜증나는 일만 많다고 생각한다면 오늘부터 내 삶을 차근차근 둘러보세요. 생각보다 꽤 감사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자두처럼 말이지요. 그럼 자두가 어떻게 감사를 찾아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이제 <안녕 자두야>의 명랑 소녀 ‘자두’를 인성 동화로 만나요!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됐습니다. 이제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확대된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 소녀 <안녕 자두야>의 자두를 이제 어린이의 인성을 업! 시켜 주는 인성 동화로 만나 보세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계속해서 배려, 자신감, 좋은 습관, 끈기, 리더십, 나눔, 약속, 용기, 화해, 경청, 도전, 책임감, 긍정, 집중, 협동, 정직, 감사, 감정 표현 등의 인성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헉, 최미미! 선생님 같은 말투 뭐냐?”자두는 미미가 연기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미미가 연기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내려고 열심히 머리를 굴려 보았지요.혹시 동네에서 어른들께 칭찬을 많이 받으면 어린이날 선물을 받는 대회라도 있는 걸까요? 아니면 담임 선생님이 커다란 선물을 준다고 한 걸까요? 대체 미미는 왜 저러는 걸까요?“나, 선생님 같아? 와! 진짜 감사한 일이다. 내말투가 선생님처럼 멋지다니. 고마워, 언니. 오늘 감사 일기에 써야지. 언니가 나한테 선생님처럼 멋진 말투를 쓴다고 칭찬했다고. 감사는 기적을 불러온다더니. 그 말이 정말인가 봐. 언니가 나한테 칭찬을 다 하다니!”미미의 눈에서 행복 레이저가 뿜어져 나왔어요.“뭐라고? 내가 널 칭찬했다고?”분명 자두는 미미를 놀린 거예요. 살짝 비꼰 거지요. 그런데 미미의 반응이 왜 저럴까요? 자두의 말을 제멋대로 해석하고는 좋아하다니. 자두는 미미에게 찾아온 변화가 이해되지 않았어요. 사실 미미도 자두처럼 쉽게 짜증 내고 토라지던 아이였는걸요.“미미야! 아니야, 너 미미 아니지? 너 누구야? 누가 미미 탈을 쓰고 미미인 척하는 거야?”
일본은 얄밉지만 돈카츠는 맛있어
사계절 / 김해창 (지은이), 나인완 (그림) / 2020.08.03
15,800원 ⟶ 14,220원(10% off)

사계절역사,지리김해창 (지은이), 나인완 (그림)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사이에 역사적으로 무슨 일이 있어 왔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일본과 중국, 타이완, 미국, 북한, 러시아 등 다른 나라와 일본 사이의 국제 관계를 알아본다. 그 다음 본격적으로 언어, 요리, 다도, 꽃꽂이, 기모노, 하이쿠, 가부키, 스포츠 등 일본의 생활, 문화, 교육 등 전반을 짚는다. 뿐만 아니라 저출산과 고령화, 재일 교포 문제에 관해 함께 생각해 볼거리를 제시한다. <일본은 얄밉지만 돈카츠는 맛있어>는 일본을 옹호하지도, 비난하지도 않는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일본의 전반을 두루 살피고 우리가 본받을 만한 점과 교훈으로 삼아야 할 지점들을 꼼꼼히 살펴본다.00 일본은 어떤 곳일까? 일본 8 일본의 행정 구역도 9 일본의 자연 10 일본 정부의 세출과 세입 11 일본의 GDP 순위와 무역 12 일본의 주요 철도·공항·항만 14 일본의 대중적인 스포츠 16 일본의 행정 조직도 20 목판화로 보는 일본의 옛 모습 22 01 한국과 일본,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 1. 어쩌다 이런 일이!_일본의 조선 침략 28 2. 우리는 왜 이토록 평행선일까?_한국과 일본의 관계 36 02 일본의 정치와 법을 살펴보자! 1. 일본에는 텐노가 있다고?_텐노와 일본의 정치 46 2. 일본에는 군대가 없다고?_평화 헌법과 자위대 62 03 일본과 이웃나라의 관계를 살펴보자! 1. 친한 듯 안 친한 듯_일본과 중국·타이완 68 2. 미묘한 둘의 사이_일본과 북한 72 3. 슬픈 오키나와 사람들_일본과 미국 76 4. 가만 보면 트집 대장_일본의 영토 분쟁 82 04 일본의 생활·문화·교육을 살펴보자! 1. 말과 글, 정신은 한몸_일본어와 일본인의 성향 88 2. 일본인들의 삶을 엿보자!_요리, 다도, 꽃꽂이, 기모노, 하이쿠, 가부키 92 3. 일본 친구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있을까?_일본의 교육과 노벨상 108 4. 세계 최고령 국가가 되었어_일본의 저출산, 고령화 문제 112 5.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어려운 처지_재일 교포 문제 116일본, 얄미워! 최근 일본 정부에서 한국이 포함된 G11 체제를 반대한다는 뉴스가 화제이다. 사실 놀라운 일도 아니다. 한국으로의 수출 규제를 포함 그간 일본 정부는 한국 정부가 하는 일이라면 날을 세우고 반대표를 던지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한국인을 혐오하는 내용을 담은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며, 한국인에 대한 혐오를 드러내며 거리 시위가 벌어지기도 하는 나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일본 국민 대다수가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기 시작한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그렇지만 가까워도 너무 가깝다! 역사, 정치적으로는 경솔하고 얄미운 나라이지만 지리적으로 너무 가깝다. 코로나 사태 이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해외 방문국 순위에서 일본이 2위였으며 우리나라가 가장 많이 물건을 수입해 오는 나라도 일본이 3위를 차지한다. 우리나라 길거리만 보아도 일본 브랜드 의류나 애니메이션 상품, 전자 제품, 자동차, 일식 전문점 등을 어렵지 않게 마주할 수 있다. 최근 일본에서도 한국 드라마와 제품, 대중음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실정이다. 역사, 정치적으로 일본과 우리나라 사이에는 앙금이 많지만 문화적 유대감이나 경제 교류에 있어서는 어쩔 수 없는 이웃 나라임이 자명한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일본을 알아야 한다! 이처럼 가까이 있지만 예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건사고로 얽히며 정치적 이슈를 만들어 온 애증의 나라 일본. 하지만 떼려야 뗄 수 없는 나라임에도 분명하다. 일본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앞으로의 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하거나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며 국제 관계에 있어서도 어려움이 예상된다. 일일생활권이라 부를 정도로 각국이 시시각각 가까워지고 있는 요즘,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어린이들이라면 더욱 일본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에 ㈜사계절출판사는『일본은 얄밉지만 돈카츠는 맛있어』를 출간하였다. 『일본은 얄밉지만 돈카츠는 맛있어』로 일본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자 『일본은 얄밉지만 돈카츠는 맛있어』는 먼저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사이에 역사적으로 무슨 일이 있어 왔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일본과 중국, 타이완, 미국, 북한, 러시아 등 다른 나라와 일본 사이의 국제 관계를 알아본다. 그 다음 본격적으로 언어, 요리, 다도, 꽃꽂이, 기모노, 하이쿠, 가부키, 스포츠 등 일본의 생활, 문화, 교육 등 전반을 짚는다. 뿐만 아니라 저출산과 고령화, 재일 교포 문제에 관해 함께 생각해 볼거리를 제시한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것저것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 일본에 대한 이해를 확실하게 높여 줄 것이다. 책 소개 일본은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아주 가까이 위치해 있는 주요 문화·경제 교역국이자 예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건사고로 얽히며 정치적 이슈를 만들어 온 나라이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일본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앞으로 현명하게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고 국제 관계에서도 어려움이 예상된다. ‘아시아의 유럽’을 꿈꾸며 동아시아를 지배하려 했던 옛 일본에서부터 이제는 성장 동력이 주춤해진 듯한 지금의 일본까지, 일본의 역사, 사회, 정치, 경제, 교육, 대외관계, 문화 등을 냉철하게 살펴본다. 만화와 그래프, 다이어그램 등 다양한 비주얼 자료를 통해 일본의 모든 것을 알려 줄 것이다. 이 시국에 일본? 그럴수록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나라를 향한 수출 규제와 입국 금지, 역사를 왜곡한 군함도 유네스코 문화유산, 한국 포함한 G11 반대 등. 지금 한국과 일본 사이에 냉기가 흐르고 있음은 사실이다. 『일본은 얄밉지만 돈카츠는 맛있어』는 일본을 옹호하지도, 비난하지도 않는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일본의 전반을 두루 살피고 우리가 본받을 만한 점과 교훈으로 삼아야 할 지점들을 꼼꼼히 살펴본다. 일본을 단숨에 이해할 수 있는 인트로 일본 국기의 의미, 상징, 행정 구역도, 자연, 일본 정부의 세출과 세입, 일본의 GDP 순위와 무역품, 일본의 대중적인 스포츠, 행정 조직도, 목판화로 보는 일본의 옛 모습 등 일본에 대해 본격적으로 자세히 살피기 전에 거시적으로 훑어볼 수 있도록 최소한의 텍스트와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다루었다. 또한 일본을 알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각종 그래프와 다이어그램으로 시각화하여 이전의 일본, 또는 다른 나라와의 자료와 쉽게 비교 분석해 볼 수 있다. 고흐, 모네를 비롯 1860년대 유럽 미술에 영향을 주었던 일본 목판화가 가득 화려하고 풍부한 색감, 단순하고 뚜렷한 선 등으로 고흐, 모네 등 서양의 유명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던 일본 목판화, 우키요에를 다수 수록하였다. 국내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는 작품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만화 느낌이 나는 매력적인 우키요에를 통해 당시 일본 사회의 문화, 전통, 생활 등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의사
휴먼어린이 / 박지영 (지은이), 서지현 (그림)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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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생활,인성박지영 (지은이), 서지현 (그림)
진로직업 교양서 ‘내가 하고 싶은 일’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의사 편이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인으로서 책임감과 긍지를 가지고 아픈 사람을 돌보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의사의 세계를 안내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며 진료실 안팎에서 활발하게 환자를 만나고 있는 박지영 의사가 직접 의사에 대한 모든 것을 들려준다. 의사가 되는 방법부터 다양한 전공 분야, 의과 대학과 대학 병원의 일상, 진료실과 수술실에서 일어나는 일들, 의사가 갖춰야 할 태도까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리얼하고 생생한 의사 이야기가 펼쳐진다.등장인물 여는 글-도전! 일주일 동안의 의사 체험 월요일 : 진료실에서 일어나는 일들 의사 탐정! 환자의 문제를 해결하라 진료의 모든 것을 기록하는 차트 오늘은 나도 의사-진료 차트 적기 궁금증 해결!-청진기 사용법 화요일 : 환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왕진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만나러 가다 궁금증 해결!-의사 vs 인공지능 수요일 : 대학 병원에 가다 이토록 다양한 의학 전공 분야 나에게 맞는 의대 전공 찾아보기 수술실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궁금증 해결!-외과 의사의 손 씻기 오늘은 나도 의사-무균술로 소독하기 목요일 : 의사가 되는 과정 의과 대학은 지옥이라고? 한 사람의 전문의가 탄생하기까지 궁금증 해결!-해부학 실습 금요일 : 의사가 된 후의 다양한 진로 일하는 방식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의사 병원 밖에서 일하는 의사들 토요일 의사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 궁금증 해결!-우리나라의 의료 제도 일요일 : 의사가 되기 위해 준비할 것들 왜 의사는 계속 공부해야 할까? 야옹 선생의 공부 비법 대공개 우리나라 역사 속 훌륭한 의사들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추천 콘텐츠 오늘은 나도 의사-미래의 내 모습 그려 보기 닫는 글-미래의 의사를 꿈꾸며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지영 의사가 직접 들려주는 의사 이야기 의사는 유독 드라마, 영화,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직업이다. 생명을 다루는 특수한 일인 만큼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환자를 살리기 위해 일분일초를 다투며 고군분투하는 의사의 모습은 언제나 보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인물 중에서도 의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픈 사람을 돌보는 일이기에 봉사와 희생을 상징하는 직업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전염병이 유행하면서 의사의 역할과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더욱 두드러지기도 했다. 휴먼어린이 진로직업 안내서 ‘내가 하고 싶은 일’ 시리즈의 여섯 번째 주제는 바로 의사이다. 이현 작가가 직접 쓴 《작가》, 양지열 변호사의 《변호사》, 김민경 방송작가의 《방송》, 초등교사인 이기규 작가가 쓴 《교사》에 이어, 가정의학과 전문의로서 진료실 안팎에서 활발하게 환자들을 만나고 있는 박지영 의사가 《내가 하고 싶은 일, 의사》를 집필했다. 현직 의사가 직접 의사에 대한 모든 것을 들려주는 책이다. 흔히 ‘의사’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 하나는 몹시 되기 어려운 직업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친절하고 자세하게 직업 세계를 안내할 뿐만 아니라, 의사라는 꿈을 계속해서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고자 한다. 쉽지 않은 만큼 성취감이 있는 의사가 되는 과정부터, 전문의가 되려면 선택해야 하는 전공 분야, 의사가 된 후의 다양한 진로, 의과 대학과 대학 병원의 분주한 일상, 진료실과 수술실에서 일어나는 일들, 의사가 갖춰야 할 태도까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리얼하고 생생한 의사 이야기가 펼쳐진다. 환자를 만나는 진료실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 동네 병원부터 대학 병원, 의과 대학 탐방까지! 이 책에는 의사를 꿈꾸는 세 명의 아이가 등장한다. 각자 성격도, 좋아하는 과목도, 의사를 꿈꾸는 이유도 다른 민지, 준서, 하은이는 여름 방학 숙제로 인터뷰를 하기 위해 동네 병원 의사인 야옹 선생을 찾아간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야옹 선생은 아이들에게 일주일 동안의 생생한 의사 체험을 약속한다. 야옹 선생은 아이들에게 의사는 탐정과 같다고 말한다. 진료실에서 의사는 환자에게 여러 질문을 던지고, 환자의 얼굴색이나 표정, 행동 하나하나를 관찰하며 진찰해 나간다. “저는 의사가 환자 얼굴만 보면 다 아는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환자한테 물어보는 거였네요?”라고 투덜거리는 준서에게 야옹 선생은 단서를 모으고, 진단을 내리고, 차트를 작성하는 모습을 차례로 보여 준다. 생생한 진료실 체험을 마치고, 환자의 집으로 찾아가는 왕진도 경험한 아이들은 대학 병원과 의과 대학에 찾아간다. 서로 다른 전공의 의사들이 협업하는 대학 병원에서 얼마나 다양한 전공 분야가 있는지 알려 주고, 병리학과·영상의학과·핵의학과·법의학과 등 아이들에게 생소한 전공에 대해서는 더욱 자세히 소개한다. 관심사와 성격별로 자신에게 맞는 의대 전공을 골라 보는 활동도 직접 해 보고, 많은 시간을 수술실에서 보내는 외과 의사에게 수술실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한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 의과 대학에 가서는 ‘지옥의 스케줄’이라고 불리는 학사 일정을 살짝 엿보고, 한 사람의 전문의가 탄생하기까지 거쳐야 할 관문들을 살펴보고, 현대 히포크라테스 선서라 불리는 제네바 선언문까지 읽어 본다. “나의 생애를 인류 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하노라!”라는 선언을 외친 아이들은 더욱 의사가 되고 싶다는 꿈에 부푼다. 주인공들을 따라 의사가 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읽어 내린 독자들도 의사라는 꿈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될 것이다. 오늘은 나도 의사! 다양한 진로 탐색과 직접 해 보는 진로 차트 쓰기, 청진기 사용법 알기, 외과 의사처럼 소독하기 의사가 되었다면 이제 어디서, 어떻게 일할까? 의사는 무조건 병원에서만 일할까? 《내가 하고 싶은 일, 의사》는 의사가 된 후의 다양한 진로를 소개한다. 병원을 차려 직접 운영하는 개업의, 월급을 받으며 일하는 봉직의, 공공 병원 의사, 대학 병원 의사 등 일하는 방식이 다른 진로를 자세히 소개하고, 제약 회사 연구원, 기자, 보건소장, 의료 사업을 하거나 국제 기구에서 일하는 의사 등 아예 병원 밖으로 나간 진로에 대해서도 다채롭게 소개한다.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는 다양한 부록 코너에 있다. 청진기 사용법, 의사 vs 인공지능 토론, 해부학 실습, 우리나라의 의료 제도 등 흥미로운 부가 정보를 제공하고, 진료 차트를 직접 써 보고, 외과 의사처럼 소독하는 법을 배우고, 미래에 의사가 된 내 모습을 그려 보는 등의 활동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아이들은 직접 고민하고, 써 보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독후활동을 하면서 의사라는 직업을 친근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드라마를 보고 의사를 꿈꾸게 된 민지, 순전히 부모님의 바람 때문에 의사라는 직업을 조사하는 준서, 의사가 되고 싶지만 피를 보기 힘들어하는 하은이는 각자 다른 이유로 의사에 관심을 보이는 독자들을 대변한다. 다양한 고민을 거쳐 꿈에 대한 의지를 다져 가는 삼총사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도 자신의 적성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자신의 꿈을 당당히 말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선생님, 검사에서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는데, 배가 아픈 것은 왜 그렇죠? 혹시 꾀병 아닐까요? 저도 예전에 학교 가기 싫을 때 배 아프다고 한 적 있거든요.”야옹 선생이 준서의 말에 웃음을 터뜨리며 대답했다.“여러 가지 검사가 질병을 진단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환자의 아픔을 다 보여 주지는 못해요. 이 환자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고 하는 병을 앓고 있는데, 검사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지만 환자가 아픈 것은 진짜거든요.” “의사 국가 고시란 의대에서 배운 모든 것을 정리하는 시험이죠. 의사들의 수능 시험이라고 보면 돼요.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필기 시험과 실기 시험에 모두 합격해야 하지요.”“실기 시험도 있어요?”준서가 놀라 되물었다.“진짜 의사가 되기 전에 이 사람이 환자를 볼 만한 능력이 있는지를 시험해 보는 것이죠. 실기 시험을 칠 때는 연기를 하는 가짜 환자를 보게 되는데, 그 환자를 진찰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모으고, 자신의 의학적 지식을 최대한 발휘해서 진단을 하고, 어떻게 치료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고, 그것들을 차트에 써야 해요. 거기다가 환자와 얼마나 의사소통을 잘하는지도 봐요.” “제가 전공의일 때 수술장에서 하루 종일 걸리는 큰 수술을 하는 데 교수님이 점심을 먹고 오라고 해서 30분 정도 밥을 먹고 돌아온 적이 있었어요. 그때 교수님이 허허 웃으시더니 요리를 해서 먹고 왔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교수님이 보기엔 너무 오래 밥을 먹었다는 뜻이죠. 처음에는 교수님이 왜 그런 말을 하셨는지 몰랐는데, 지금은 10분 사이에 밥도 먹고 커피도 한 잔 마실 수 있게 됐죠. 물론 그게 좋다는 것은 아니고, 그만큼 수술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파워추리특급
두산동아 / 롤프 헤이만 글 / 200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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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동아교양,상식롤프 헤이만 글
머리가 좋아지는 놀라운 파워 추리 62가지. 에 이은 또 하나의 게임북. 동물 이름,월드컵 개최 도시,세계의 도시를 알아내는 퍼즐 게임,덧셈과 뺄셈,역사적 사실,그림 속 숨은 그림을 찾아내는 퀴즈,타임머신을 타고 상상력과 추리력을 총동원하는 그림 추리 게임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문제들 62가지를 실었다. 1.정신 없는 화가 2.특이한 나비 3.소년과 공룡의 이름은? 4.남십자성 5.마법의 거울 6.나라 이름 알아맞히기 7.동물 이름 알아맞히기 8.북두칠성 모양을 찾아라! 9.공룡의 다리 건너기 10.아프리카 탐험 11.쌍둥이 미로 12.청소년 심신 수련장 13.오스트레일리아 탐험 14.똑같은 요트를 찾아라! 15.세계의 도시들 16.세계의 여러 나라 17.위험한 지역 18.뒤죽박죽 창고 물건 찾기 19.별 모양 미로 20.물고기 뱃속 여행 21.끔찍한 이사 22.어느 항구에서 출발할까? 23.조각 그림 맞추기 24.외계인 탐험가 25.마술사와 하얀 토끼 13마리 26.고래뼈 선장의 보물 27.타일 모양 미로 28.영국의 위대한 작가들 29.신세대 콜럼버스 30.빙글빙글 미로 31.마이크로칩 미로 32.그림들의 공통점은? 33.공통점 다른 점 34.말썽꾸러기 까치 35.조각 그림 맞추기 36.머리가 둘인 뱀 37.원형 미로 38.점 연결하기 39.얼굴만 그리는 화가 40.회로 빠져 나오기 41.섬 이름 퍼즐 42.왕관을 찾아라! 43.동물원 대탈출 44.뒤죽박죽 조각 그림 45.벌집 미로 46.복잡한 빗금무늬 미로 47.비눗방울 미로 48.이리 빙글 저리 빙글 49.은행강도를 찾아라! 50.똑같이 생긴 나비 51.이상한 마을 52.쌍둥이 선장의 등대 53.동물을 섬기는 사제들 54.수력으로 움직이는 악어상 55.무지개 성 56.대칭 왕국 57.중세의 쓰레기 성 58.프리와티 공주님의 정원 59.사과의 성 60.모서리 탑의 미로 61.파란마을과 분홍마을 천리장성 62.노클루의 용 석상 정답 ...80 [파워 추리 특급]은 어린이의 지능 발달을 위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게임북이다.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된 게임북과는 달리 한 권의 책 안에 지능 계발을 위한 모든 종류의 게임을 수록하고 있다. 한 문제, 한 문제에 분야에 따른 난이도를 표시해 연령대를 초월해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책은 \'롤프 헤이만\'이란 호주 작가에 의해 개발되어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얻었으며, 문제를 푸는 독자들의 지능계발(IQ)과 재미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교양서이다. [파워 추리 특급]에는 다양한 언어 감각을 키울 수 있는 퍼즐, 타임머신을 타고 상상력과 추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추리 게임, 그림 속 숨은 그림 찾기 등 두뇌의 모든 영역을 골고루 활용할 수 있는 게임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수학숙제 중 3-2 (2024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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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수학연구회 (지은이)
- 어떤 교재, 교과서와도 병행 사용이 가능한 과제용 교재 - 중학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숙제로 풀기에 최적화된 분량과 난이도 구현 - 중학수학 3-2를 수학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내용을 기준으로 29개의 개념으로 분류한 후, 개념별 기초문제(연산문제 포함)와 기본문제(필수문제)를 함께 담은 교재 - 학교, 학원에서 공부한 부분 또는 스스로 공부한 부분에 해당하는 개념만큼만 택하여 숙제로 문제 풀이 집중 가능PART1. 숙제 1. 삼각비 (개념01~11) 2. 원과 직선 (개념12~16) 3. 원주각 (개념 17~23) 4. 통계 (개념 24~29) PART2. 테스트 - 단원 테스트 (단원별 2회) - 서술형 테스트 (단원별 1회)- 수학은 대표적으로 숙제가 많은 과목입니다. 는 중학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숙제로 풀기에 적합한 난이도와 분량을 연구하여 만든 교재로, 어떤 진도교재를 사용하더라도 함께 사용이 가능합니다. - 연산문제만으로, 어려운 유형문제만으로 숙제를 하면 공부한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중3-2 내용을 29개 개념으로 분류하여 학교 또는 학원에서 공부한 부분 또는 스스로 공부한 부분에 해당하는 개념만큼을 택하여 그에 해당하는 기초문제(연산문제), 기본문제(필수문제)를 약 1 : 1 비중으로 풀 수 있게 했습니다. - 각종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테스트 문제를 추가로 제공하였습니다. 중단원별로 제공하되, 단원테스트는 2회씩, 서술형테스트는 1회를 풀며 시험에 대비할 수 있게 했습니다. - 다음 3가지를 약속하며 를 푼다면 반드시 수학 성적은 오릅니다 1. 문제는 식을 써서 푼다. 2. 틀린 문제는 해설지를 꼭 읽는다. 3. 맞힌 문제는 스스로 선생님이 되어 푸는 방법을 설명해본다.
꼬마 사업가 그레그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클레먼츠 (지은이), 브라이언 셀즈닉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 202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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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앤드루 클레먼츠 (지은이), 브라이언 셀즈닉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학교 이야기의 거장으로 불리며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 이상 판매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 앤드루 클레먼츠가 2005년에 선보인 작품이다. 작품은 공부보다 돈 버는 일에 관심이 많은 소년 그레그가 앙숙이자 오랜 경쟁자 친구인 ‘모라 쇼’와 함께 만화책을 만들고, 학교에서 팔게 되면서 겪는 일을 그리고 있다. 주도적으로 위기를 돌파하는 현명하고 진취적인 어린이들이 벌이는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도 빼어나지만, 무엇보다 이야기를 읽는 자체만으로 복잡한 경제 개념이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돈의 가치, 돈과 경제, 부와 성공, 바르게 돈을 벌고 쓰는 법 등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경제 동화’의 대표작으로 인정받고 있다.1장 재능 2장 25센트 동전 3장 저금통과 망치 4장 만화책 5장 건넛집 여자아이 6장 레모네이드 사업 7장 질서와 혼란 8장 교실에 누워 9장 사과 10장 의심 11장 쪽지 12장 표정 13장 영업 중단 14장 0의 75퍼센트 15장 만화책 만들기 수업 16장 예술과 돈 17장 판매 18장 복잡한 문제 19장 계획 20장 의제 21장 돈 문제 22장 새로운 사업 23장 학교를 위해 가장 좋은 일 24장 성공 옮긴이의 말 크리스토퍼상 수상 작가 X 칼데콧상 수상 작가 초등 교사 이시내 X 출판평론가 한미화 강력 추천 유쾌한 언어 전쟁 《프린들 주세요》 작가 학교 이야기의 거장 ‘앤드루 클레먼츠’가 들려주는 꼬마 사업가 그레그의 돈과 경제, 부와 성공의 이야기 * 아마존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미국, 중국, 일본, 스페인 등 전 세계 베스트·스테디셀러 * 가든 스테이트 어린이 도서상 * 찰리 메이 사이먼 아너상 * 뱅크 스트리트 올해의 베스트 도서 * CBC/NCSS 선정 주목할 만한 사회 교과서 《프린들 주세요》 작가 · 학교 이야기의 거장 ‘앤드루 클레먼츠’가 들려주는 꼬마 사업가 그레그의 돈과 경제, 부와 성공의 이야기 시간이 흐를수록 빛나는 경제 동화, 《꼬마 사업가 그레그》 재출간! * 크리스토퍼상 수상 작가 X 칼데콧상 수상 작가 * 현직 초등 교사 이시내 X 출판평론가 한미화 강력 추천 * 미국 아마존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미국, 중국, 일본, 스페인 등 전 세계 베스트·스테디셀러 * 가든 스테이트 어린이 도서상 * 찰리 메이 사이먼 아너상 * 뱅크 스트리트 올해의 베스트 도서 * CBC/NCSS 선정 주목할 만한 사회 교과서 《꼬마 사업가 그레그》는 학교 이야기의 거장으로 불리며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 이상 판매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 앤드루 클레먼츠가 2005년에 선보인 작품이다. 작품은 공부보다 돈 버는 일에 관심이 많은 소년 그레그가 앙숙이자 오랜 경쟁자 친구인 ‘모라 쇼’와 함께 만화책을 만들고, 학교에서 팔게 되면서 겪는 일을 그리고 있다. 주도적으로 위기를 돌파하는 현명하고 진취적인 어린이들이 벌이는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도 빼어나지만, 무엇보다 이야기를 읽는 자체만으로 복잡한 경제 개념이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돈의 가치, 돈과 경제, 부와 성공, 바르게 돈을 벌고 쓰는 법 등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경제 동화’의 대표작으로 인정받고 있다. 주니어RHK는 국내에서 절판되어 아쉬워한 많은 이들에게 ‘야심만만한 꼬마 사업가 그레그’를 다시 소개한다. 저축이 미덕이던 시대에는 아이들에게 돈이나 부자 이야기를 꺼렸지만, 시대가 달라지면서 우리나라도 어릴 때부터 ‘올바른 경제 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어린이 문학에 ‘돈’과 ‘성공’이라는 소재를 전면으로 세우고, 검증된 문학성을 바탕으로 경제 동화의 표본을 보여 준 《꼬마 사업가 그레그》를 다시 출간하는 이유이다. 앤드루 클레먼츠의 오랜 파트너이자 칼데콧상 수상 작가 브라이언 셀즈닉의 명품 삽화도 눈여겨보자. 우리 현실과 다른 ‘해외 문학’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낯설지만 흥미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학교 이야기의 거장 ‘앤드루 클레먼츠’가 들려주는 꼬마 사업가 그레그의 돈과 경제, 부와 성공의 이야기 주인공 소년 그레그는 일찌감치 모든 것은 가치를 지닌다는 사실을 깨닫고, 집안일을 해서 용돈을 모으는 것은 물론이고, 빈 병과 깡통 같은 재활용품을 팔아 돈을 모은다. 형들이 갖고 싶은 물건을 살 때 돈이 부족하면 약간의 수수료를 받고 돈을 빌려준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사탕, 껌, 작은 장난감을 팔아 ‘새 돈’을 만들고, 교칙 위반으로 장난감 판매가 금지된 뒤에는 본격적으로 만화책을 만들어 팔기 시작한다. 도전적인 그레그의 사업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원가, 이윤, 수요, 공급, 대량 생산 등의 경제 개념이 쉽게 이해된다. 복잡한 용어를 쓰지 않아도, 따분한 사례를 장황하게 늘어놓지 않아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이 녹아 있어 초등 어린이를 위한 경제 동화로도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고,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에 더없이 만족하며, 부자가 되겠다는 꿈만 꾸는 게 아니라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그레그의 실천적 태도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 준다. 학교는 25센트 동전이 가득 들어 있는 거대한 돼지 저금통 같았다. 그레그는 자신의 신제품이 망치 역할을 하리라 확신했다. 저금통을 깨부수는 망치. 그레그는 학교라는 저금통을 딱 쪼개 버릴 작정이었다. _본문 중에서 • 주체적인 아이들이 펼치는 만화책 사업 스토리 _ 능란한 이야기 솜씨와 재치 있는 유머로 빚어낸 경제 동화 《꼬마 사업가 그레그》의 주인공 그레그는 돈에 관해 재능이 특출난 소년이다. 초콜릿보다 돈을 좋아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한여름 더위도 기꺼이 무릅쓰고, 학교를 25센트 동전이 돌아다니는 거대한 저금통으로 본다. 아이가 돈만 너무 밝히면 거부감이 들겠지만, 그레그는 가족 구성원으로서는 물론이고, 학생으로서, 또 친구로서 본분을 잊지 않고 야무지게 해낸다. 게다가 마음먹은 일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장난감 사업이 교칙에 어긋나 중단되어도 실망하지 않는다. 풀이 죽지도 않는다. 오히려 위기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으로 받아들인다. 그레그가 보여 주는 주체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그레그의 모든 행보를 응원하게 만든다. 오랜 경쟁자 모라와 티격태격 싸우다가도 사업의 성공을 위해 돌연 고집을 꺾고 동업을 제안하고, 모라와 함께 관습에 맞서는 용기를 보여 주며 함께 위기를 돌파해 나간다. 작가는 보통의 아이들 안에 존재하는 입체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해 작품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간이 흐를수록 빛나는 매력적인 이야기를 완성했다. 곳곳에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것은 물론이다. 요즘 아이들에겐 다소 긴 분량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단숨에 읽게 만드는 흡인력과 몰입감을 선사하며 긴 호흡의 책도 끝까지 읽어내는 성취감을 선사할 것이다. 삼각형이 원에게 뭐라고 말했을까? 넌 너무 둥글어서 별로 뾰족한 수가 없겠다. 90°가 91°한테 뭐라고 했을까? 이 둔한 각아! () 정사각형은 왜 재즈 같은 음악을 좋아하지 않을까? 워낙 반듯하니까. 제트 선생님은 정사각형처럼 반듯한 사람이었다. _ 본문 중에서 • 좋은 어른과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그린 명작! 《꼬마 사업가 그레그》에서 또 하나 빛나는 점은 그레그와 학교 선생님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수학을 담당하는 제트 선생님은 그레그와 모라의 만화책 북클럽 사업 조력자로 큰 역할을 한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상대로 물건을 파는 행위를 금지하고 그레그의 만화책 북클럽 사업을 끝까지 반대했던 교장 선생님도 나중에는 상품 승인 위원회에 참가하여 아이들의 사업을 돕는다. 작품 속 그 어떤 어른도 “아이들이 뭘 알아!”, “어린애들이 무슨 사업을 해?” 같은 말로 아이들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는다. 만화책 북클럽 사업을 하겠다는 그레그와 모라의 황당하면서도 야심 찬 제안을 끝까지 경청하고 존중한다. 시 교육 위원회 회의에 모인 어른들 역시 그레그와 모라의 발표를 경청하고 진지하게 문제를 함께 고민한다. 독자들은 서로의 존중이 바탕이 된 토론으로 의견을 교환하며 가장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좋은 어른과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보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아이들이 돈과 경제와 이윤과 수익을 배우는 것은 전혀 잘못이 아닙니다. 사실 이런 것들을 가르치지 않는 것이 잘못이지요. 학교에 경제와 소비자 교육 시간이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_ 본문 중에서 • 진정한 부와 성공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 볼 것을 제안하는 걸작! 그레그는 처음에 ‘쓰고 싶을 때 돈을 마음껏 쓸 수 있는 부자’를 꿈꾸었다. 돈만 있으면 원하는 것을 모두 갖게 될 거라고 굳게 믿었다. 돈 문제는 오로지 개인의 일이라고 생각했고, 남이 상관할 바가 아니라고 여겼다. 그래서 그레그는 사냥꾼이었고, 학교의 아이들은 사냥감이었다. 그런데 모라와 함께 만화책 북클럽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 위원회의 승인을 얻기 위해 사업 제안을 고민하면서 그레그는 돈을 벌고 쓰는 경제 활동에 여러 복잡한 사회의 면면들이 얽혀 있음을 깨닫는다. 오랫동안 경쟁자이기만 했던 모라가 사업 파트너가 되고 친구가 되면서, 그레그도 자기만 있던 세상에서 나와 주변을 돌아보는 시각을 갖게 된다. 그레그의 이러한 변화와 사업적 성공은 돈의 가치, 노동의 가치, 진정한 부와 성공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저희 만화책 북클럽은 () 학교에서 만화책을 팔아 돈을 벌면, 그 돈의 일부를 학교 도서관에 새 책을 사는 기금으로 기부하겠습니다. 수익의 10퍼센트를요.” _ 본문 중에서
반듯반듯 마음을 공부해요
토토북 / 김소희 지음, 최현묵 그림, 황옥경 감수 /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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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생활,인성김소희 지음, 최현묵 그림, 황옥경 감수
아이들에게 자신을 둘러싼 관계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행동양식을 알려주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 주는 책이다. 또한 스스로 긍정적인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가치를 이야기하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규칙과 예의를 알려준다. 이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좋은 성품을 가진 인성 바른 어린이가 훗날 따뜻한 리더십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인재로 자라게 됨을 이야기한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남매와 그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바른 마음과 바른 행동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생활 동화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도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22편의 에피소드와 에피소드가 끝난 뒤 나오는 ‘동아의 생각 노트’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가치관을 확립하고 바른 행동에 대한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1장. 나를 가꾸는 어린이가 되어요 하나. 개성 넘치는 어린이 되기 10 둘.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말하기 16 셋. 나 자신에게 떳떳한 내가 되기 20 넷. 사소한 실수 반복하지 않기 26 다섯. 얼굴이 보이지 않아도 바르게 말하기 32 여섯. 나의 역사 일기로 기록하기 37 일곱. 책과 함께 내 꿈에 다가서기 43 2장. 가까운 가족일수록 예의를 지켜요 여덟. 웃으며 인사하기 50 아홉. 내가 할 수 있는 일 스스로 하기 54 열. 즐겁게 식사하기 58 열하나. 바른 존댓말 하기 63 열둘. 손님들 앞에서 우리 집 대표되기 67 열셋. 가족의 호칭 바르게 부르기 71 3장.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요 열넷. 양보하고 배려하기 78 열다섯. 괴롭힘 당하는 친구, 못 본척 하지 않기 82 열여섯. 민주적으로 학급 회의하기 88 열일곱. 나와 다른 친구 이해하기 94 열여덟. 바르게 약속하고 즐겁게 지키기 98 4장. 작은 관심을 가지면 더 큰 세상이 보여요 열아홉.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 버리기 106 스물. 나라마다 다른 문화 존중하기 110 스물하나. 우리 문화재 알고 지키기 115 스물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꿈 키우기 119학교 폭력, 왕따, 개인주의, 해결책은 인성 교육! 배려, 존중, 협력, 나눔, 질서, 예의 인성 바른 아이로 자라기 위한 모든 것을 배워요! 공부만 잘한다고 훌륭한 사람이 될까? 올바른 가치관과 성품을 먼저 배우자! 학교 폭력, 왕따 등 학교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경쟁심과 이기심을 키워갑니다. 또한 어린이 청소년들이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디지털 환경, 게임 문화에 여과 없이 노출되고 있는 것도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국어, 수학, 영어 실력이 아닌 바른 인성의 함양입니다. 《반듯반듯 마음을 공부해요》는 아이들에게 자신을 둘러싼 관계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행동양식을 알려주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 주는 책입니다. 또한 스스로 긍정적인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가치를 이야기하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규칙과 예의를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좋은 성품을 가진 인성 바른 어린이가 훗날 따뜻한 리더십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인재로 자라게 됨을 이야기합니다. 나를 가꾸고, 가족을 존중하고, 친구를 배려하며, 함께 사는 세상을 돌보는 어린이가 되자! 《반듯반듯 마음을 공부해요》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남매와 그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바른 마음과 바른 행동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생활 동화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무조건 유행을 따르기 보다는 나만의 개성을 찾고, 나의 꿈에 다가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가까운 가족일수록 예의를 지키고, 가족에 대한 배려심 키우기. 친구를 존중하고, 친구 관계에서 무엇이 소중한지 생각해 보기. 나보다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다른 문화 이해하기 등 나에서 시작해 사회에까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도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22편의 에피소드와 에피소드가 끝난 뒤 나오는 ‘동아의 생각 노트’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가치관을 확립하고 바른 행동에 대한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나와 가족, 친구, 나아가 이웃을 아끼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참 쉬운 실천법들을 배워 모두가 더불어 사는 따듯한 세상을 만드는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엄마, 제발요! 나만 유행 지난 옷 입으면 창피하단 말이에요.”오빠는 며칠 전부터 새 옷을 사 달라고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며 졸라 댔어요. 결국 엄마가 오빠와 나에게 새 옷을 사 주시기로 하셨지요. 야호! 오빠 덕분에 나까지 횡재하게 되었어요!“엄마, 바막 살래요. 이거요, 이거!”오빠는 옷 가게에 오자마자 바로 검정색 점퍼를 골랐습니다.“바막?”“바람막이 점퍼요. 요즘 대유행이에요! 소풍날 친구들하고 바막으로 맞춰 입기로 했어요.”오빠는 신이 나 이야기했지만, 엄마는 못마땅한 얼굴이셨지요. “동희야, 친구들과 똑같은 옷을 입는 것보다 너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는 게 좋지 않을까? 길 가다 보면 네 또래 아이들이 머리 모양도, 옷차림도 모두 비슷비슷해서 그 아이가 그 아이 같아 보여.”“그게 뭐 어때서요? 멋있어서 똑같이 입는 건데요.”오빠는 끝까지 원하는 옷을 고집했고, 엄마는 하는 수 없이 그 옷을 사주셨습니다. 나는 자꾸 사진 속에서 ‘생명의 빨대’를 입에 물고 행복해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우리는 하고 싶은 것도 마음껏 하고, 갖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어느 하나 부족한 것 없이 풍족하게 살아가며 꿈도 마음껏 꾸는데, 사진 속 아이들은 마음 놓고 마실 물이 없어 고생을 한다니 자꾸 마음 한구석이 아파왔지요.수업이 끝난 뒤에도 나는 내 꿈에 대해 생각해 보았답니다. 나 혼자만 잘 살기 위한 꿈을 꾸고 있지는 않았는지 말이지요.
다 먹어 버릴 테다!
담푸스 / 에릭 바튀 글.그림, 이주희 옮김 /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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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그림책에릭 바튀 글.그림, 이주희 옮김
담푸스 철학 그림책 시리즈 1권. <빨간 고양이 마투>, <내 나무 아래에서>, <실베스트르>, <스갱 아저씨의 염소> 등에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글귀와 간결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그림을 선보였던 에릭 바튀의 철학 그림책이다. ‘독서와 인생의 참된 의미’,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진다. 인간의 지식에 대한 구애, 책과 인간과의 관계를 에릭 바튀 특유의 환상 세계를 통해 우리에게 이야기한다. 늘 배고팠던 늑대 씨는 뭐든지 꿀꺽꿀꺽 삼킨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바위든 가리지 않았다. 심지어 숲 하나를 통째로 삼키기도 한다. 그랬더니 살이 찌고 또 찌지만, 늑대 씨는 더더욱 배가 고프기만 하다. 먹으면 먹을수록 배가 고프게 되는 병에 걸린 늑대 씨는 다행히 병원에 갔다가 뜻밖의 방식으로 즐겁게 사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낸다. 그 방법은 바로 곰이며 산양이며 오리 떼와 토끼 떼는 내벼려 두고, 매일 아침 달리기를 한 다음에 책 한 권을 먹어 치우는 것인데….세계적인 거장 에릭 바튀가 그려 낸 또 하나의 환상 세계 그 빛과 향연 속으로! 『빨간 고양이 마투』,『내 나무 아래에서』,『실베스트르』,『만약 눈이 빨간색이라면』등에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글귀와 간결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그림을 선보였던 에릭 바튀가 신작 『다 먹어 버릴 테다!』를 통해 ‘독서와 인생의 참된 의미’,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집니다. 인간의 지식에 대한 구애, 책과 인간과의 관계를 에릭 바튀 특유의 환상 세계를 통해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인간이 끊임없이 지식을 갈구하듯 이 책의 앞표지와 뒤표지에는 지식을 찾는 사람을 형상화 한 늑대들이 먹을 것을 찾는 장면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하지만 책장을 넘겨 보면, 늑대가 온종일 먹을 것을 갈구하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온통 아름다운 빛과 색이 가득 차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지식을 갈구하는 과정이 비록 힘들다 해도, 그 지식은 눈부시도록 아름답고 강렬하다는 것을 에릭 바튀만의 희망적인 색체로 그려 낸 것입니다. 진지한 철학을 노래하되 환상의 빛과 색으로 변주하는 에릭 바튀, 알퐁스 도데 어린이 문학상, 브라티슬라바 세계 그림책 원화전 그랑프리, 안데르센 상 수상 등의 화려한 경력 뒤에는 인류의 본원적인 의문점과 진지함인 철학마저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는 희망의 눈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진정한 배고픔이란 무엇일까요? 알고 싶다는 욕구를 어떻게 충족시킬 수 있을까요? 배고픈 늑대 무엇이든지 먹다! 무엇이든지 먹어 치우는 배고픈 늑대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어린 왕자』에 나오는 ‘B612 소행성’ 이나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에 나오는 ‘성배’보다 더 찾기가 어려울 지도 모릅니다. 무엇이든 먹어 치우는 늑대라니요? 작가의 상상력이 이처럼 빈곤해도 되는 걸까요? 하지만 이 책의 늑대는 이런 비아냥 따위는 상관없다는 듯 천연덕스럽게 먹고 또 먹습니다. ‘내가 먹는 데 너희가 뭐 보태 준 것이나 있어?’라고 되묻는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요. 그런데 참으로 이상합니다. “다 먹어 버릴 테다!”라고 외치는 늑대를 우리는 언젠가 본 적이 있는 듯 하니까요. 과연 우리의 늑대 씨는 어떻게 다 먹어 버리는 것일까요? 늘 배고팠던 늑대 씨는 뭐든지 꿀꺽꿀꺽 삼킵니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바위든 가리지 않아요. 심지어 숲 하나를 통째로 삼키기도 합니다. 그랬더니 살이 찌고 또 찌지만, 늑대 씨는 더더욱 배가 고프기만 합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배가 고프게 되는 병에 걸린 늑대 씨는 다행히 병원에 갔다가 뜻밖의 방식으로 즐겁게 사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낸답니다. 그 방법은 바로 곰이며 산양이며 오리 떼와 토끼 떼는 내벼려 두고, 매일 아침 달리기를 한 다음에 책 한 권을 먹어 치우는 것이랍니다. 마음껏 행동하고, 먹어치우는 늑대 씨는 우리가 늘 간직하고 있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끝없는 동경’, ‘불가사의한 일에 대한 탐구 정신’을 느끼게 해 줍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늑대 씨를 통해서 가슴 속 깊이 묻어 두었던 오래 전 기억을 들추어 낼 수가 있고, 아이들은 요즘 자기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개념부터 문제풀이까지 평면도형 꼭꼭 씹어먹기
작은서재 / 코담연구소 (지은이)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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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서재학습참고서코담연구소 (지은이)
점, 선, 면, 각 등 평면도형의 기초부터 아이들이 잘 이해하지 못해 자주 틀리는 밀기, 뒤집기, 돌리기 연습까지 평면도형의 핵심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그리고 초등수학 교과서 문제를 수록해서 도형 문제가 교과서에 어떻게 나오는지도 미리 살펴보았다. 부록으로 칠교, 패턴블록, 펜토미노를 수록해 더욱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하였다.1부 점, 선, 면, 각은 도형의 기초 1 모든 도형은 점에서 시작해요 2 점과 점이 모여 선이 됩니다 3 수많은 선이 쌓여 면이 됩니다 4 각을 알면 도형을 구분하기 쉬워요 2부 도형을 만나요 1 삼각형은 세모 모양의 도형입니다 2 사각형은 네모 모양의 도형입니다 3 3개 이상의 선분이 만나 다각형이 돼요 4 원은 어느 방향에서 봐도 모양이 같아요 3부 도형으로 놀아요 1 약속(규칙)에 맞게 색칠해요 2 같은 것을 찾아요 3 도형을 움직여요 - 밀기, 뒤집기, 돌리기 4부 도형으로 만들어요 1 칠교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요 2 패턴 블록으로 규칙을 익혀요 3 뒤집고 돌리며 펜토미노로 놀아요 * 정답 * 별첨부록 : 칠교, 펜토미노, 패턴블록 저학년 때 도형 개념을 꽉 잡아야 수학 공부가 수월하다! 연산 문제를 잘 푸는 아이도 도형 단원을 접하면 수학 공부하기를 어려워합니다. 초등 수학은 수연산 부분과 도형 부분으로 나누져 있습니다. 도형 개념을 꽉 잡아두지 않으면 초등 수학의 반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어려워하고 재미없어 하면서 멀리하게 됩니다. 그 결과 점차 ‘수포자’의 길로 접어듭니다. 이 책은 점, 선, 면, 각 등 평면도형의 기초부터 아이들이 잘 이해하지 못해 자주 틀리는 밀기, 뒤집기, 돌리기 연습까지 평면도형의 핵심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초등수학 교과서 문제를 수록해서 도형 문제가 교과서에 어떻게 나오는지도 미리 살펴보았습니다. 부록으로 칠교, 패턴블록, 펜토미노를 수록해 더욱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했습니다.
흰눈이 오기까지
상수리 / 최정원 지음, 박해랑 그림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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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명작,문학최정원 지음, 박해랑 그림
상수리 큰숲 시리즈 3권. 어렸을 적 주인을 잊지 못하고 항상 마음에 담아 살아가는 흰눈이. 어느 날 흰눈이는 꿈에 그리던 설레는 냄새를 맡고 솔이와 재회한다. 흰눈이와 솔이는 어렸을 적 하던 놀이 ‘하이파이브’를 통해 서로를 알아본다. 인간과 동물을 뛰어넘어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솔이와 흰눈이의 우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동물학대와 유기견, 유기묘 문제로 시끄러운 현대사회에 적절한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동물은 인간의 필요에 따라 마음대로 키우는 소유물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으며 아껴주는 친구라는 것이다.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동물을 대하는 올바른 방법과 경험을 전달해 준다.4월에 태어난 아가 개탈 혹은 방울공주 처음 집 밖으로 나간 날 영물과 뇌물 언제나 제 곁에 있어 주세요 솔이, 송이와 보낸 한때 엄마 없는 뜨락 개들의 지옥 안녕, 빅마우스 흰눈이 오기까지 작가의 말『흰눈이 오기까지』는 동물과 인간을 넘어선 가슴 따뜻한 우정이 우리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 줄 것입니다! 때로는 인간보다 동물에게 배울 것이 많습니다. 메마른 현대 사회 속에서 우리의 가슴을 적셔줄 따뜻한 이야기 『흰눈이 오기까지』입니다. 처음 보는 더벅머리 남자 아이 솔이의 집으로 가게 된 흰눈이. 백구인 엄마를 잃고 셰퍼드 개 베스를 만납니다. 새끼를 잃은 지 얼마 안 된 베스는 흰눈이를 자기 새끼처럼 돌봐줍니다. 흰눈이는 따뜻한 엄마 베스 품에서 마당 개들과 함께 무럭무럭 자라며 개들의 질서를 배워 갑니다. 솔이네 집에는 두 종류의 개가 살고 있습니다. 하나는 솔이가 키우자고 졸라서 데려온 그냥 강아지들이고, 하나는 사냥개들입니다. 어느 날 흰눈이는 주인아줌마의 심부름으로 베스와 함께 장을 보러 가게 됩니다. 태어나서 처음 세상 구경을 하게 된 흰눈이는 어떻게 될까요? 솔이 아버지는 개를 이끌고 사냥을 갑니다. 그런데 그만 총으로 사냥감을 쏜다는 게 사람을 쏘아버리고 말았습니다. 사냥터지기의 음모 때문이었지요. 합의금으로 돈을 많이 물어준 솔이네 집은 점점 기울어갑니다. 솔이 어머니까지 아프게 되자, 솔이 어머니는 베스에게 약을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킵니다. 흰눈이는 베스를 따라 큰길가에 있는 약국에 갑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중 쇠꼬챙이를 들은 나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베스는 심하게 부상을 입고 결국 죽고 맙니다. 엄마를 잃은 흰눈이는 솔이와 함께 마당에서 놀며 슬픔을 달랬습니다. 점점 기울어진 솔이네 집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고 마당에 살던 개들도 결국 개 장수에게 팔려가게 됩니다. 마당 개들과도 솔이와도 헤어지게 된 흰눈이는 어떻게 될까요? 흰눈이는 북한산 지킴이로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에 그리던 솔이의 냄새를 맡게 됩니다. 이제 다 큰 흰눈이를 알아보지 못하는 청년 솔이는 흰눈이와 함께 하던 하이파이브를 하고 알아보게 됩니다. 흰눈이는 드디어 그리워하던 원래 집으로 돌아갑니다. 강아지의 시점으로 바라본 세상 이야기 『아가 강아지는 처음 눈을 떴을 때를 잊지 못합니다. 오슬오슬 춥고 떨리는데 누군가 끊임없이 부드러운 혀로 몸을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작가는 강아지 흰눈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세상의 이야기를 강아지의 시점에서 그리고 있다. 태어나서부터 죽기까지의 일생 동안을 온전히 강아지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꼬리를 흔들고, 짖고, 손을 내밀어 악수하는 강아지들의 특징을 세세히 묘사하며, 그들의 마음속에 들어가 본 듯 실감나게 강아지들의 속마음을 얘기한다. 사람이 아닌 강아지들이 본 세상은 한없이 순수하고 솔직하다. 악의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강아지들은 주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걸기도 하고, 친구를 위해 지옥 길도 마다하지 않는다. 강아지들의 순수함과 솔직한 모습은 때로는 메마른 현대인의 모습과 비교되기도 하고, 때로는 감동의 눈물을 짓게 만든다. 작은 것에도 고마워하고 주인을 잊지 않는 강아지의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가르쳐 줄 것이다.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친구 인간과 동물 어렸을 적 주인을 잊지 못하고 항상 마음에 담아 살아가는 흰눈이. 어느 날 흰눈이는 꿈에 그리던 설레는 냄새를 맡고 솔이와 재회한다. 흰눈이와 솔이는 어렸을 적 하던 놀이 ‘하이파이브’를 통해 서로를 알아본다. 인간과 동물을 뛰어넘어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솔이와 흰눈이의 우정은 독자들에게 감동 깊은 눈물을 선사한다. 이 책은 동물학대와 유기견, 유기묘 문제로 시끄러운 현대사회에 적절한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동물은 인간의 필요에 따라 마음대로 키우는 소유물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으며 아껴주는 친구라는 것이다. 『흰눈이 오기까지』는 어린이들에게 동물을 대하는 올바른 방법과 경험을 전달해 줄 것이다. 바로 이 순간,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친구 ‘흰눈이’ 어른들이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책 개들은 우리를 천국으로 이어주는 매개체이다. - 밀란 쿤데라 우리의 얼굴을 핥아 주는 강아지만큼 훌륭한 정신치료사는 없다. - 번 윌리암스 개들은 사랑에 대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제프리 무사예프매슨 따뜻한 봄볕 아래 하얀 강아지와 함께 뛰놀던 어린 시절 추억. 그 어렴풋한 기억 한쪽에 ‘흰눈이’가 가만히 앉아 있다. 최정원 작가는 가슴에 새겨 있던 하얀 강아지 ‘흰눈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독자에게 꺼내 놓는다. ‘흰눈이’는 작가의 추억 속에서 되살아나서, 동화책을 읽는 동안 우리에게로 살며시 다가온다. 학교가 끝나면 달려가 함께 놀았던 내 친구 ‘흰눈이’, 엄마 아빠를 뒤쫓아 다니며 꼬리를 흔들어대던 귀염둥이 ‘흰눈이’를 감성적인 언어와 그림 속에서 다시 만나보면 어떨까. 세상에서 가장 포근했던 기억, 그 속에 사랑 가득한 표정으로 우리를 위로하던 ‘흰눈이’가 있다.
기적의 독서 논술 1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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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6학년용은 예비 중등을 준비하며 독서교육의 정점에 놓인 초등 6학년을 위한 단계이다. 중학생이 되면 전보다 더 다양하고 난이도 있는 글을 접하게 되고, 장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으면서 생각을 유연하게 확장시켜야 한다. 완전히 책 읽기 독립을 이룬 학령이긴 하지만 생각의 폭과 깊이를 키우려면 부모님이 책 읽기에 함께 참여하고, 대화를 통해 함께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독서교육을 진행한다면 독서와 논술에 토론의 효과가 합쳐진 극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1주 게으름 귀신을 보내는 글 / 게으름도 때로는 이로움이 되나니 2주 모나리자 3주 갓 4주 동백꽃 특강 주제별 글쓰기 1. 초등학생이 화장을 해도 좋은가? 2. 로봇은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할 것인가?초등 국어 논술 분야 베스트셀러, 《기적의 독서 논술》 고학년용 출시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하는 초등 학년별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국어 독서 논술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적의 독서 논술》고학년용이 출시된다. 이번 고학년용은 기존 에서 고전·인문·철학·예술 관련 주제 글들을 집중적으로 모아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한 주에 한 편,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 3단계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를 유지하되 고학년에 맞게 장편의 글을 읽기도 하고, 하나의 주제를 다룬 두 가지 형태의 글을 조합하여 깊이 있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하였다. 고학년도 학년별 2권씩 구성되어 있으며, 올 초 완전 개정판으로 출시되었던《기적의 독서 논술》시리즈의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다. 한 편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하게 만드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은 새 교과과정에서 신설된 독서 단원을 참고하여 가정에서도 독서교육을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글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는 훈련을 촘촘하게 다루고 있어서 사고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 《기적의 독서 논술》 6학년용은 예비 중등을 준비하며 독서교육의 정점에 놓인 초등 6학년을 위한 단계이다. 중학생이 되면 전보다 더 다양하고 난이도 있는 글을 접하게 되고, 장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으면서 생각을 유연하게 확장시켜야 한다. 완전히 책 읽기 독립을 이룬 학령이긴 하지만 생각의 폭과 깊이를 키우려면 부모님이 책 읽기에 함께 참여하고, 대화를 통해 함께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독서교육을 진행한다면 독서와 논술에 토론의 효과가 합쳐진 극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극적이고 짧은 영상 미디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읽기와 쓰기, 그리고 생각하기 훈련은 꼭 필요한 과정이다. 독서 습관을 체계적으로 세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어휘가 빈약하거나 독해가 허약한 체질에게도 적합한 독서 교재가 될 것이다. 그래도 책 읽기는 재미있는데 쓰기는 영 어려운 친구, 독해서 다음 단계를 찾는 열공 친구들에게도 《기적의 독서 논술》 6학년 세트를 강력 추천한다. 11권은 아이의 독서 성향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님과 함께, 12권은 아이가 학습 주도권을 갖고 독서교육을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 홈스쿨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어 줄 《기적의 독서 논술》로 읽기의 시작은 꼼꼼하게, 쓰기의 마무리는 단단하게 완성시켜 보자. 출판사 리뷰 ★ 초등 공부,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한다 ★ ■ 초등 6학년에게 독서 논술이란? 초등 6학년이면 예비 중등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고, 전보다 훨씬 공부량이 늘어서 독서보다 영어 수학 공부에 매진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책 읽기에서는 완전한 독립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지만, 오히려 만화책이나 가볍고 쉬운 글만 읽으려고 하는 독서정체기에 머물러 있는 친구들도 많지요. 이런 친구들일수록 편협한 독서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습관을 만들고, 스스로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통해 공부가 되는 독서와 논술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합니다. 학교에서 보게 될 교과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빨리 읽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권을 읽더라도 자기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글을 읽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 역량을 조금씩 키우면서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담은 새로운 글을 읽어야 합니다. 단숨에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자주 반복해서 읽는 동안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진짜 공부가 됩니다. 아직 책 읽기 독립이 되지 않은 아이들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같이 읽어 주시고, 대화로 생각을 물꼬를 터 주신다면 독서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로 다가올 것입니다. 초등 공부의 시작이 읽기라면, 그 실력의 완성은 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논술’은 생각 쓰기 연습에 해당합니다. 현행 교육 평가 과정이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서술형, 논술형 수행평가가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어 과목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른 과목도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생에게 생각 쓰기 연습은 읽기만큼이나 중요한 기본기입니다. 아직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미숙한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말로 먼저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부모님이 도와주십시오. 밖으로 표현하면서 생각이 영글어가는 과정을 반복해야 비로소 쓰는 힘도 생기고 문장을 만드는 능력도 생기게 됩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필수 조건, 독서와 논술이야말로 초등 학습에서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 《기적의 독서 논술》 고학년용 포인트 - 사고력 확장을 위한 글감 선정(고전·인문·철학·예술 주제 중심) - 학년별 2권 구성 / 고학년 역사 논술(총 5권)로 특화 -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 과정) 유지, 독서법 차등 설계 - 쓰기 능력 강화를 위한 주제별 글쓰기(5~6학년) 특강 신설 - 전권 독서 노트 포함 ■ 《기적의 독서 논술》 6학년, 이렇게 활용하세요! 1. 학습 계획을 함께 세우며 독서 논술을 시작합니다. 모든 단계에서 아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짤 수 있게 ‘차례 보고 만드는 독서 다이어리’를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계획이 생소할 수 있는 초등학생의 경우 부모님이 함께 몇 페이지를 나누어 학습할지 아이에게 의견을 물어 주시고, 함께 계획을 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학습 계획을 짜는 것은 스스로 공부 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독서 3단계 프로그램으로 생각 훈련을 시작합니다. 학년별로 읽기 역량에 맞게 다양한 주제의 글을 수록하였습니다. 초등 6학년 세트의 경우, 문학의 비중을 좀 줄이고 비문학 제재, 철학, 인문, 예술, 고전 등 글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 선정하였습니다. 그림이 주가 되었던 글 읽기에서 자료나 사진 등이 가미된 비문학 글도 점점 익숙해져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독서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각각의 글은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으로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안내하는 대로 꼼꼼하게 독서를 시작합니다. ① 1단계 ‘읽기 전’ 활동에서는 생각 열기를 위한 간단한 질문을 통해 글의 내용을 미리 짐작해 보고,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예상하는 과정으로 시작합니다. 또 글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미리 짐작하면서 어휘력을 장착합니다. ② 2단계 ‘읽는 중’ 활동에서는 본격적인 독서를 시작합니다. 글도 읽고, 그림도 보면서 천천히 이끌어갑니다. 장편의 글이 실려 있기도 하고, 하나의 주제를 다룬 두 편의 글이 엮여 있기도 합니다. 독서 마무리 단계에 글의 내용을 묻는 독해 문제가 실려 있습니다. 함께 풀면서 아이가 내용을 이해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긴 글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한 호흡에 긴 이야기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자의 역량에 따라 장면별로 끊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읽는 부담을 덜었습니다. 글 중간중간 ‘한줄톡’을 활용하여 이해도를 점검하면서 천천히 독서를 진행하세요. ③ 3단계 ‘읽은 후’ 활동에서는 독서 후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할 거리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서술·논술형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아직 쓰는 게 어려운 친구들은 말로 먼저 표현해 보고, 그것을 글로 옮기는 연습으로 이어갈 수 있게 지도해 주세요. 독서를 통해 공감한 부분, 비판적으로 생각해 볼 것들을 떠올려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독서가 끝난 후에는 독서 노트에 자기만의 독서 이력을 기록해 보세요. 인상 깊은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해도 좋습니다. 이런 다각도 훈련은 표현력은 물론 창의사고력을 무한 확장해 나갑니다. 3. 특강 ‘주제별 글쓰기’는 독서 논술 후 쓰는 힘을 기르는 데 활용하세요. 이제 제법 생각 표현에 익숙해진 고학년들을 위해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한 편의 글을 완성할 수 있도록‘주제별 글쓰기’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고민해 봐야 하는 주제나 조금 더 고차원적인 철학적인 질문을 통해 주어진 자료를 읽고, 본인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선 하나의 주제별로 다양한 생각을 엿보고 글의 내용을 정리한 후 나의 생각을 한 편의 글로 완성하는 연습을 2주에 걸쳐 반복함으로써 깊이 있게 글쓰기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기본기입니다. 기본을 세우고 실력을 만드는 독서교육,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가요? 《기적의 독서 논술》이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지금이 딱, 《기적의 독서 논술》을 시작할 때입니다.
따끔따끔 우리가 전기에 중독되었다고?
영수책방 / 신지선 (지은이), 지영이 (그림) /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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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책방자연,과학신지선 (지은이), 지영이 (그림)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전기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다. 그 때문에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지역의 작은 마을은 파괴되고, 건강을 해치는 사람들까지 생기고 있다. 그렇다고 안 쓸 수도 없고 무턱대고 쓸 수도 없는 전기, 어떻게 하면 전기 사용을 잘할 수 있을까? 사람과 지구에 해를 끼치지 않고 전기를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재생 에너지 비중을 높이고 전기 자립률을 높여야 한다. 태양광, 풍력 등 재생 에너지 발전이 그나마 화력 발전, 원자력 발전보다는 지구에 큰 피해를 주지 않는다. 게다가 재생 에너지는 소규모로도 활용할 수 있어 우리 마을에서 쓰는 전기는 우리 마을에서 생산하는 전기 자립을 실현시키기에 더 알맞다. 하지만 재생 에너지 발전 시설도 누군가에게는 피해를 줄 수 있다. 산을 파헤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한다든지 풍력 발전기로 인해 동물이 부딪쳐 죽는다든지 문제는 벌어지고 있다. 그러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전기를 너무 많이 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1. 어머나, 전기가 세상을 뒤덮었어 전기로 가득한 세상 전기가 없던 시절은 어땠을까? 우르르 쾅쾅, 번개가 전기래 으악, 정전이다! • 전기, 어디서 얼마나 사용할까? 2. 알쏭달쏭, 전기의 모든 것 뚝딱뚝딱 뉴욕에 화력발전소가 생긴 날 터빈을 돌려라! 전기를 만드는 아주 중요한 한 가지 지금은 태양광 발전이 대세! • 전기 요금 청구서에 숨은 비밀을 찾아라! 3. 치지직, 보이지 않는 전기의 여행 전기의 전국 일주 아픔을 안고 흐르는 전기 멀리서 오거나, 가까이에서 오거나 우리가 전기를 쓸 때 북극곰에게 생기는 일 전자 제품을 살 때 따라오는 것 • 친환경으로도 차별받는 지역이 있다! 4. 덜덜덜, 귀신보다 무서운 전기가 있대 돌이킬 수 없는 사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여행 사람을 살리는 방사선 원자력 발전소 마을 사람들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숙제 • 사이버 테러로부터 원자력 발전소를 지켜라! 5. 으라차차, 전기 중독에서 벗어나 지구를 구하자 앞장서서 지구를 구하는 나라 지구를 위한 에너지를 선택하는 기업 우리 마을 전기는 우리가 만든다 재생 에너지만 늘어나면 지구가 살아날까? 나부터 시작하는 전기 독립 • 전기 없이 사용하는 적정 기술 전기 요금 오르는 게 문제가 아니야! 전기 요금이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기업부터 자영업자, 일반 시민까지도 볼멘소리를 해댄다. 어려운 경제 환경에서 전기 요금이 오른다면 사람들에게 분명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런데 거꾸로 생각해 보면 사람들에게 전기 요금이 부담된다는 건 그만큼 우리가 일상에서 전기를 많이 쓰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우리의 모든 생활이 전기 에너지를 통해 돌아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전기 사용량은 전 세계 10위권이고, 점점 증가하고 있다. 물론 산업용, 상업용 전기 사용량이 많고 가정용 전기 사용량은 전 세계에서 적은 편이라 사람들이 전기를 너무 많이 쓴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사람들은 기업에서 만든 물건을 쓰고 집보다 학교, 회사, 식당 등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전기 소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전기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다. 그 때문에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지역의 작은 마을은 파괴되고, 건강을 해치는 사람들까지 생기고 있다. 그렇다고 안 쓸 수도 없고 무턱대고 쓸 수도 없는 전기, 어떻게 하면 전기 사용을 잘할 수 있을까? ■ 전기 없이 살 수 있을까? 100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전기 없이 생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떨까? 전기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1년, 한 달, 일주일도 못 가 일상생활은 무너질 것이다. 휴대폰도 곧장 꺼질 테고, 보일러나 에어컨도 켤 수 없어 추위와 더위로부터 보호할 수 없을 테고, 병원의 수술실에서 치료를 하던 것도 멈춰야 할 테고, 단말기가 작동하지 않아 신용카드로 무엇 하나 살 수 없을 테고, 은행의 컴퓨터도 멈춰 돈을 찾을 수도 없을 테고, 냉장고에 둔 음식은 썩어갈 테고, 신호등도 꺼지고 전기 펌프를 통해 주유해야 할 자동차도 곧 멈출 것이다. 과거 사람들은 에너지 없이 살 수 없었는데, 지금은 전기 에너지 없이는 살 수 없는 환경에 놓이게 됐다. 전기가 우리의 모든 생활 깊숙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전기 없이 살 수 없다면, 전기를 계속 쓰면 되는 것 아니냐고? 지금 그러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 ■ 아픔을 안고 흐르는 전기 우리가 전기를 맘껏 쓰기 위해서는 전기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전기를 만드는 대형 발전소가 곳곳에 세워져 있다. 그런데 발전소 대부분은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 바닷가 근처에 위치해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전기 생산은 발전 과정에 많은 물이 필요한 화력 발전과 원자력 발전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전기는 도시에서 대부분 사용하지만 그로 인한 피해는 지역의 작은 마을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 먼 바닷가로부터 전기를 공급받기 위해 지역의 작은 마을 주변에 송전탑이 계속 세워지고 있다. 송전탑 주변 사람들은 소음에 시달리고 다른 지역 사람보다 더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 건강에 문제도 생기고 있다. 이런 문제는 똑같이 발전소 부근에 사는 사람들도 피해를 보고 있다. 도시에서 쓰는 전기를 위해 지역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건 온당한 일일까? 화력 발전과 원자력 발전은 지구 환경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화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는 지구 온난화를 가중시키고, 미세먼지도 발생시킨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핵폐기물은 위험한 방사능 물질이지만 영구적으로 처분할 방법이 없다. 핵폐기물은 점점 쌓이고 있지만 인류는 후대에게 그 짐을 물려주고 있다. ■ 전기 중독에서 벗어나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사람과 지구에 해를 끼치지 않고 전기를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재생 에너지 비중을 높이고 전기 자립률을 높여야 한다. 태양광, 풍력 등 재생 에너지 발전이 그나마 화력 발전, 원자력 발전보다는 지구에 큰 피해를 주지 않는다. 게다가 재생 에너지는 소규모로도 활용할 수 있어 우리 마을에서 쓰는 전기는 우리 마을에서 생산하는 전기 자립을 실현시키기에 더 알맞다. 하지만 재생 에너지 발전 시설도 누군가에게는 피해를 줄 수 있다. 산을 파헤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한다든지 풍력 발전기로 인해 동물이 부딪쳐 죽는다든지 문제는 벌어지고 있다. 그러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전기를 너무 많이 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만약 주변에 전자 제품이 갑자기 꺼져 버린다면 어떨까? 너무 불편하겠지? 아니 불편함을 떠나 어쩌면 생활이 불가능할지도 몰라. 우리가 필요한 물건이 있어서 가게에 가서 물건을 사고, 배고파서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고 생각해 봐. 우리가 간 가게는 쾌적한 환경을 위해 냉난방기를 켜고 있거나 전등을 환하게 켜고 있겠지? 가게에 진열된 물건은 또 모두 공장에서 만든 걸 테고 말이야. 식당에서 먹는 밥과 반찬도 누군가 농사를 지은 거고. 우리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도 산업용, 일반용, 농사용 전기가 한시도 쉬지 않고 돌아가고 있다는 거야. 이렇게 곳곳에서 쓰는 전기가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걸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해. 인구 밀도가 높고 산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대규모로 태양광 발전소를 세우다 보니 우거진 나무를 잘라 내고 산을 깎는 등 자연환경을 해치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어.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과도 갈등이 벌어지고 말이야. 우리나라는 높은 빌딩이 많으니 산을 깎기보다는 빌딩마다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면 좋을 텐데 활성화되지 않아 참 안타까워.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글.그림, 이유진 옮김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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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그림책토베 얀손 글.그림, 이유진 옮김
2014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토베 얀손의 원작과 원화 그림책 시리즈 '무민 클래식' 시리즈 1권. ‘무민’ 시리즈로 80여 년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핀란드 대표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작품이다. 토베 얀손은 무민 골짜기의 친구들에 관한 그림책을 평생 세 권 남겼는데,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는 그중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외로움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흥미롭고 따뜻하게 풀어낸 이 책은 1960년에 스웨덴에서 소개된 이후 인형극, 오페라, 애니메이션 등 여느 ‘무민’ 시리즈 못지않게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되며 오랫동안 사랑받았다.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무민’ 관련 상품들에도 이 책의 그림이 다양하게 활용되어, 매우 친숙하게 느껴진다. 너무 오랫동안 혼자 지낸 토플은 친구들 앞에 나서는 것조차 부끄럽다. 큰마음 먹고 집 밖으로 나가 필리용크와 홈스, 밈블, 스너프킨, 헤물렌을 만났지만 먼저 인사하며 다가서지 못할 정도로 말이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늘 어두운 구석으로만 다닐 뿐이다. 바닷가에 다다른 토플은 예쁜 조약돌을 모으고, 큰 조가비를 주웠지만 하나도 기쁘지 않았다. 여전히 혼자이고, 여전히 외로웠다. 토플의 간절한 마음을 알았던 걸까? 그때, 토플 앞에 바닷물에 떠밀려온 병 속 편지가 나타난다. 토플보다 더 작고, 더 외롭고, 더 두려움에 떠는 미플이 도와 달라며 온 마음을 다해 보낸 것이었는데….『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는 오랜 세월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무민’ 시리즈의 어머니, 토베 얀손이 직접 쓰고 그린 두 번째 작품입니다. 무민 골짜기 친구들에 관한 그림책은 토베 얀손 평생 세 권을 남겼는데, 이 책은 1960년 스웨덴에서 처음 발표되었습니다. 외로움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흥미롭고 따뜻하게 풀어내어 출간 이후 연극, 오페라, 애니메이션 등으로도 소개되며 오랫동안 사랑받았습니다. 2014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토베 얀손의 원작과 원화 그림책 시리즈 '무민 클래식' 첫 번째 책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 외로움이 사랑으로, 두려움이 용기로 바뀌어 가는 흥미롭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겁 많은 토플을 누가 토닥여 줄까요? 해가 지고 어둠이 스멀스멀 찾아드는 저녁, 모두 서둘러 불을 켭니다. 특히 아무도 없는 텅 빈 집에 혼자 있어야 할 때면 우리는 온 집 안의 불을 환히 밝히고는 하지요. 키 큰 나무들이 우거진 무민 골짜기의 깊은 숲 속, “토플!” 하고 이름을 불러 줄 친구 하나 없이 외롭게 살던 토플도 그랬답니다. 어두컴컴한 밤이 다가올 기미가 보이자, 토플은 온 집 안의 등불을 모조리 켰어요. 그리고 잔뜩 겁에 질려 침대 속에 파고들어 혼자 한참을 울었지요. 집 밖에는 헤물렌들이 쿵쿵 소리를 내며 어슬렁거리고, 그로크가 쉭쉭거리며 끔찍한 소리를 내고, 텁수룩한 작은 생명들이 눈을 빛내며 날아다녔거든요. 그렇지만 두려움에 떠는 토플에게는 말 한마디 건네며 위로해 줄 친구가 없었지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긴긴 밤도 지나고, 이제 동이 터 옵니다. 어둠이 채 가시지 않아 안개가 자욱한 바깥은 여전히 무섭지만, 토플은 마음을 굳게 먹고 가방을 들고 길을 나섭니다. 다시는 집 안에서 홀로 무서움에 떨지 않기로 한 거예요. 앞으로 토플은 자신을 달래 줄 누군가를 만나게 될까요? 감정을 이겨 내려면 용기와 의지가 필요하단다 세대를 뛰어넘은 토베 얀손의 명작 그림책 외로움과 두려움에 떠는 토플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는 ‘무민’ 시리즈로 80여 년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핀란드 대표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작품입니다. 토베 얀손은 무민 골짜기의 친구들에 관한 그림책을 평생 세 권 남겼는데,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는 그중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합니다. 외로움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흥미롭고 따뜻하게 풀어낸 이 책은 1960년에 스웨덴에서 소개된 이후 인형극, 오페라, 애니메이션 등 여느 ‘무민’ 시리즈 못지않게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되며 오랫동안 사랑받았습니다.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무민’ 관련 상품들에도 이 책의 그림이 다양하게 활용되어, 매우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너무 오랫동안 혼자 지낸 토플은 친구들 앞에 나서는 것조차 부끄럽습니다. 큰마음 먹고 집 밖으로 나가 필리용크와 홈스, 밈블, 스너프킨, 헤물렌을 만났지만 먼저 인사하며 다가서지 못할 정도로 말이지요. 모자를 푹 눌러쓰고 늘 어두운 구석으로만 다닐 뿐입니다. 토플은 아직 모르나 봅니다. 두려움과 부끄러움, 외로움 같은 감정을 이겨 내는 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바닷가에 다다른 토플은 예쁜 조약돌을 모으고, 큰 조가비를 주웠지만 하나도 기쁘지 않습니다. 여전히 혼자이고, 여전히 외롭습니다. 토플의 간절한 마음을 알았던 걸까요? 그때, 토플 앞에 바닷물에 떠밀려온 병 속 편지가 나타납니다. 토플보다 더 작고, 더 외롭고, 더 두려움에 떠는 미플이 도와 달라며 온 마음을 다해 보낸 것이었지요. 토플은 곧장 미플을 찾아 달려갑니다. 다시 한 번 두려움에 맞서 싸우기로 한 것이지요. 토플은 강하고, 용감하고, 다정하니까요! 기쁨, 슬픔, 행복, 분노, 자신감, 두려움, 공감, 외로움. 이렇게 감정에는 여러 색깔이 있습니다. 마음을 들뜨게 하는 좋은 감정도, 생각만으로도 우울한 나쁜 감정도 혼자 끌어안고 있는 것보다는 누군가와 나누고 함께할 때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이 책은 외로움과 두려움에 관한 이야기이자, 사랑과 용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외로움이 사랑으로, 두려움이 용기로…… 어린이의 심리를 잘 이해한 토베 얀손은 아이들이 흔히 느낄 수 있는 두려움과 외로움, 공포 같은 무서운 감정을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위로하고, 행복으로 바꾸어 갑니다. 한편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우리 사회의 고독, 소외의 풍경과도 맞닿아 있어 세대를 뛰어넘어 모든 이에게 환상적인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자기 안에 있는 굳센 힘과 의지를 깨닫고 일어선 토플이 어떻게 미플을 위로하고 지켜 줄까요? 책 한 권에 펼쳐진 새로운 세계를 만나 보세요. 시리즈 소개 원작과 원화로 만나는 핀란드 국민 동화, ‘무민’ 어린이작가정신 '무민 클래식' 시리즈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과 핀란드 최고 훈장을 수상한 세계적인 동화 작가 토베 얀손, 2014년 탄생 100주년! 무민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예부터 전해 내려온 전설 속 동물입니다. 1934년,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손에서 무민은 맑고 커다란 눈에 하얗고 통통한 몸, 불룩 나온 배와 긴 꼬리를 가진 귀엽고 친근한 모습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무민 골짜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토베 얀손의 ‘무민’ 시리즈는 1945년 『무민 가족과 대홍수』를 비롯한 동화 여덟 편과 만화책, 그림책 네 편 등으로 집필되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무민 클래식'은 탁월한 이야기꾼이자 미술 분야에도 뛰어났던 토베 얀손이 회화적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직접 쓰고 그려, 이제는 고전이 된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1960년 발표한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뿐만 아니라 1973년 발표한 『위험한 여행』, 1954년 발표한 『그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등 무민과 토베 얀손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보았을 작품들로 구성했습니다. 1914년, 전쟁으로 전 세계가 불안하던 시절 태어나 2014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동화 작가 토베 얀손. 그는 조각가 아버지와 일러스트레이터 어머니 사이에서 맏이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의 예술적 성향과 창조적이고 감성적인 집안 분위기는 토베 얀손 또한 예술가로 성장하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또한 자연과 함께한 유년시절의 기억은 그의 작품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피오르 바다와 완만한 수평선, 시시각각 제 모습을 바꾸는 높은 하늘, 바람 부는 절벽과 깊고 어두운 숲 등 북유럽 특유의 자연환경과 넘치는 생명력이 그의 작품, 그중에서도 그림책에 짙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감각적인 색채로 표현한 뛰어난 묘사는 일상적이지 않은 상황을 일상처럼, 현실적이지 않은 모습을 현실처럼 느끼게 하는 독창적이고도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무민’과 관련된 제품들에도 '무민 클래식'의 그림이 활용되어, 보다 친숙한 느낌이 듭니다. 무민 시리즈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등을 수상한 토베 얀손. TV 애니메이션,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북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번역되어 소개될 정도로 무민 시리즈가 널리 사랑받으며 오늘날까지 계속되어 온 데에는 작품 자체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의미가 풍성하기 때문일는지도 모릅니다. 특히 그림책은 동화보다도 더 함축적이고 은유적인 표현으로 한 문장 한 문장이 생동감 넘칩니다. 또한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작품을 봄으로써 느껴지는 긴장감은 독자를 쉼 없이 무민 골짜기 세계 속으로 빨아들이는 흡인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무민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 속 소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친절하고 언제나 밝은 무민, 푸근하고 넓은 마음의 아빠 무민과 엄마 무민, 친구인 미이와 스너프킨, 스니프, 이웃인 필리용크와 헤물렌……. 모험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살아가는 무민 골짜기, 그 경이로운 세계에 사는 이들은 누구나 눈앞에 닥친 문제를 포기하려 들지 않습니다. 그들의 모습은 엉뚱하기도, 유쾌하기도 한 우리 모두의 모습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나뿐만 아니라 모두의 단점을 감싸 안고 관용을 베푸는 친절함과 배려가 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가며 평화를 추구하는 사랑의 분위기 등 삶을 대하는 깊이 있는 태도와 철학적인 의미가 담겨 있어, 책을 읽다 보면 절로 탄성이 나올 정도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는 무민. 토베 얀손의 원화 그림책 '무민 클래식' 시리즈로 아이들은 사회성과 우정, 배려, 존중, 협동, 사랑 등 꼭 알고 느껴야 할 개념을 기르고, 어른들은 세상의 아름다움을 한 번 더 되새기고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저녁이 찾아오면 토플은 집 안의 불을 모조리 켜고침대 담요 속으로 파고들어 혼자 울었어요. 무서웠거든요.바깥에는 헤물렌들이 크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어슬렁거렸고,저 멀리 어두운 밤길에는 그로크가 쉭쉭대는 소리를 냈으며,사방의 대문들은 굳게 잠겼고, 등불은 모조리 타올랐습니다. 다음 날 아침, 동이 트고 집 주위로 차가운 잿빛 안개가 서리기 전에토플은 훌쩍거리며 불안한 듯 바깥을 살펴보았습니다.(그는 어쨌든 밤을 잘 버텨 냈지요.)토플은 이제는 집을 떠나겠다고 다짐했습니다.그래서 토플은 안개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토플의 모습이 더는 보이지 않았고,집의 문들은 열린 채로 있었으며, 등불들은 사그라졌습니다.
설민석의 통일 대모험 - 하
단꿈아이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원 프로덕션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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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원 프로덕션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분단 이후 80년이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우리 어린이들은 통일을 직접 목격하고, 통일 한반도의 주인공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은 북한을 완전히 다른 나라, 다른 민족으로 생각하고 있다. ‘굳이 왜 통일을 해야 하느냐’고 묻는 아이들을 위해 설쌤이 통일 대모험을 떠난다. <설민석의 통일 대모험>에서는 통일의 장단점을 가능한 중립적으로 담고, 더불어 통일이 가져올 한반도의 변화를 실행 가능한 선에서 현실적으로 그려 보았다. * 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설민석의 통일 대모험 하권]의 최신판입니다. (도서 내용 동일)머리말 6 이 책의 구성과 특징 8 사라진 로렐라이 13 1화 악당 돈 워리 33 2화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 이천 봉 73 3화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차 113 온돌의 꿈 149 분단과 통일 연표 164어린이 스스로 통일에 대해 생각하게 돕는 유일한 학습만화! 통일의 미래를 설쌤과 함께 알아볼까요? 분단 이후 80년이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통일을 직접 목격하고, 통일 한반도의 주인공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은 북한을 완전히 다른 나라, 다른 민족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굳이 왜 통일을 해야 하느냐’고 묻는 아이들을 위해 설쌤이 통일 대모험을 떠납니다. <설민석의 통일 대모험>에서는 통일의 장단점을 가능한 중립적으로 담고, 더불어 통일이 가져올 한반도의 변화를 실행 가능한 선에서 현실적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이 책과 함께 한반도의 미래를 상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설민석의 통일 대모험 하권]의 최신판입니다. (도서 내용 동일) 1. 시간의 문을 열고 통일 대모험 속으로 빠져들어요! 통일에 대해 무관심한 온달과 평강을 본 설쌤은 시간의 문을 열고 통일 대모험을 시작합니다. 설쌤과 시간 여행을 함께하며 미래 한반도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펴봅니다. 2. 설쌤의 역사톡톡으로 통일 관련 지식이 늘어나요! 역사 톡톡을 통해 만화 중간에 꼭 알아야 할 통일 관련 지식을 함께 담았습니다. 아이가 어려워한다면 부모님이 함께 읽고 이야기해 주세요! 3. 온달의 그림일기를 따라가 보아요! 온달이 쓴 그림일기에는 아이의 시각으로 본 통일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통일과 관련해서 생각해 볼 것들을 정리하고, 부모님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 보세요! 4. 분단과 통일 연표를 확인해요! 분단의 아픔을 겪었지만 지금은 하나의 나라로 통일된 독일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우리나라와 독일의 분단과 통일을 연표로 비교하며 역사를 손쉽게 정리해 보세요!
계산의 신 9권 (2015 개정 교육과정)
꿈을담는틀(학습) / 박종하, 송명진 (지은이) / 2019.01.14
8,000원 ⟶ 7,200원(10% off)

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박종하, 송명진 (지은이)
KAIST 출신의 수학 선생님이 아이들을 직접 가르쳤던 경험을 담아 만든 엄마, 아빠표 문제집.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계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담 없는 분량, 친절한 설명과 예시, 두 가지 유형 반복 학습과 실력 진단 평가를 통해 아이들이 교사나 부모님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길러준다.081단계 덧셈, 뺄셈, 곱셈(나눗셈)의 혼합 계산 082단계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083단계 약수와 배수 세 단계 묶어 풀기 재미있는 수학이야기 084단계 공약수와 공배수 085단계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086단계 약분과 통분 세 단계 묶어 풀기 재미있는 수학이야기 087단계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덧셈 088단계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덧셈 089단계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뺄셈 세 단계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퀴즈 090단계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뺄셈 전체 묶어 풀기 재미있는 수학이야기 1. 전문성 있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교재입니다. 꿈을담는틀의 <계산의 신>은 KAIST 출신의 수학 선생님이 공동 저자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쳤던 경험을 담아 만든 ‘엄마, 아빠표 문제집’입니다. 수학 교육 분야의 뛰어난 전문성과 교육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어서 믿을 수 있습니다. 2. 수학 공부의 기초를 다져주는 교재입니다. 수학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수학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매일 조금씩 꾸준히 연마하는 것뿐입니다. <계산의 신>에 나오는 A형과 B형, 두 가지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를 닦을 수 있습니다. 3. 아이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계산의 신>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계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담 없는 분량, 친절한 설명과 예시, 두 가지 유형 반복 학습과 실력 진단 평가를 통해 아이들이 교사나 부모님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길러줄 것입니다. 4. 계산의 정확성과 문제 풀이 속도를 함께 기를 수 있는 교재입니다. <계산의 신>은 예시와 함께 해당 연산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 주며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스스로 학습 관리표’는 문제 풀이 속도를 높이는 데에 동기 부여가 될 것입니다. <계산의 신>과 함께 정확성과 속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보세요. 5. 최신 교육 과정을 100% 반영한 교재입니다. <계산의 신>은 최신 교육 과정을 100% 반영한 단계별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계산의 신>을 꾸준히 학습하면 자연스럽게 ‘수학 교과서’와 친해져 성적이 올라갈 것입니다.
오은영의 마음 수호대 5
주니어김영사 / 오은영 (지은이), 파키나미 (그림), 박시연 (스토리 작가) / 2025.03.10
15,000원 ⟶ 13,5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생활,인성오은영 (지은이), 파키나미 (그림), 박시연 (스토리 작가)
오은영 박사가 어린이들의 다양한 고민을 직접 듣고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으며 같이 고충을 해결해 나가는 국내 최초의 ‘마음 성장’ 학습만화이다. 아이들도 고민이 많다. 하지만 부모나 어른들은 아이의 마음을 세심하게 헤아리지 못하고 잘못된 대응을 해 오히려 문제가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았다. 아이들의 마음을 파악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오은영 박사는 그동안 부모를 통해 간접적으로 아이들의 문제들을 해결해 왔는데, 이 책에서는 만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아이들과 어울리며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직접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려고 한다. 5권에서는 서라와 재욱이의 양보로 학급 회장이 된 고다민이 세상이 이상해졌음을 깨닫고 라이츠 본부를 찾아간다. 하지만 에이전트 520과 요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혼란스러운 다민이 앞에 ‘해피’라는 아이가 갑자기 나타나 수수께끼 같은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한편, 다민이네 가정과 학교는 혼란에 빠지고, 앙그라와 앵그리 클럽이 점점 힘을 키운다.1장 반전남의 미션 15 마음 샘의 팡팡! 고민 해결: 부모님이 싸우면서 이혼 얘기를 해요 28 행복초등학교 놀이터: 피자 조각을 나눠 줘 30 2장 0표 회장 31 마음 샘의 팡팡! 고민 해결: 나만 생일 파티에 초대를 못 받았어요 46 행복초등학교 놀이터: 학교로 향하는 해피! 48 3장 놀려도 난 흔들리지 않아 49 미르의 마음 산책: 애칭일까? 별명일까? 70 어떻게 말해야 할까?: 놀이기구 못 탄다고 겁쟁이라고 놀려요 72 4장 반전남과 다민이의 대결 73 미르의 마음 산책: 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106 행복초등학교: 깨어나 버린 앙그라! 108 5장 도와줘, 해피 109 나의 속마음: 잘한 것은 엄청 자랑하고 싶어요 136 행복초등학교 놀이터: 진짜 해피 띠부씰을 찾아라! 138 6장 꿈을 잃은 친구들 139 마음 샘의 팡팡! 고민 해결: 나는 꿈이 없어요 170 어떻게 말해야 할까?: 그 꿈은 별로라며 다른 꿈을 가지라고 할 때 172 마음 샘과 상담 중 174 행복초등학교 놀이터 정답 176대한민국 최고의 육아 멘토 오은영과 함께 만들어 가는 즐거운 학교생활, 친구 관계! 교과 지식보다 중요한 아이들의 ‘감성’을 발달시켜 주는 국내 최초 마음 성장 학습만화 《오은영의 마음 수호대》는 오은영 박사가 어린이들의 다양한 고민을 직접 듣고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으며 같이 고충을 해결해 나가는 국내 최초의 ‘마음 성장’ 학습만화이다. 아이들도 고민이 많다. 하지만 부모나 어른들은 아이의 마음을 세심하게 헤아리지 못하고 잘못된 대응을 해 오히려 문제가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았다. 아이들의 마음을 파악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오은영 박사는 그동안 부모를 통해 간접적으로 아이들의 문제들을 해결해 왔는데, 이 책에서는 만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아이들과 어울리며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직접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려고 한다. 5권에서는 서라와 재욱이의 양보로 학급 회장이 된 고다민이 세상이 이상해졌음을 깨닫고 라이츠 본부를 찾아간다. 하지만 에이전트 520과 요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혼란스러운 다민이 앞에 ‘해피’라는 아이가 갑자기 나타나 수수께끼 같은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한편, 다민이네 가정과 학교는 혼란에 빠지고, 앙그라와 앵그리 클럽이 점점 힘을 키운다. 다민이는 가족과 친구들을 절대 악으로부터 구할 수 있을까? 그리고 해피의 정체는?! 1. 오은영 박사가 어린이들의 고민을 직접 해결해 줘요 어린이들도 고민이 많아요. 때로는 동생과 싸우기도 하고 친구들과 사이가 서먹해지기도 해요. 어떤 일을 새로 맡았을 때에는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고민하지 마요. 대한민국 최고의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가 직접 어린이의 고민을 듣고 좋은 해결책을 알려 줄 테니까요. 오은영 박사가 자주 상담하는 실제 고민 사례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책을 읽으면 어느새 내 고민도 같이 해결되어 있을 거예요. 2. 부모와 아이들이 서로 이해하며 대화하는 법을 알아 가요 어른들은 때로는 아이들의 말을 잘 들어 보지도 않고 혼을 낼 때가 있어요. 하지만 어린이도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그런 말과 행동을 한 거랍니다. <나의 속마음>에서는 어른들이 지적하는 문제들에 대해 어린이는 왜 그런 말과 행동을 했는지 어린이의 입장에서 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요. 부모들에게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아이들을 잘 돌보고 지도하는 방법을 제시해 줘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으면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서 마음이 한 걸음씩 더 가까워질 거예요. 3. 마음을 알아차리고 성장시키는 법을 익혀요 마음은 참 아리송해요. 어떨 때는 착한 마음이 들다가도 또 어떨 때는 나쁜 마음이 들기도 해요. 때로는 즐겁다가도 때로는 울적하기도 해요. 우리에게 ‘마음’은 삶을 살아가는 원천이에요. 물이나 공기가 없으면 세상을 살 수 없는 것처럼, 마음이 잘 성장하지 않으면 우리는 제대로 살아갈 수가 없답니다. <미르의 마음 산책>에서는 사랑, 화남, 두려움, 부러움 등 우리 안에 있는 마음들이 무엇이고, 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성장시키면 좋을지 차근차근 알려 줘요. 4. 곤란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말을 배워요 친구들이나 형제‧자매와 놀다가 갑자기 서운해지거나 다투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땐 나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고 싶은데 당황해서 말이 입 밖에 잘 떨어지지 않아요. 하고 싶은 말은 머릿속에서 둥둥 떠다니는데, 정리가 안 돼서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난감할 때도 있어요. 이때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를 따라 해 보세요. 복잡했던 감정이 정리되면서 나의 마음을 상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거예요. 5. 즐거운 활동으로 마음을 쉬어 가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마음 샘과 고민을 해결하고 마음을 차근차근 다졌으면 이제 마음을 쉬어 가요. <행복초등학교 놀이터>에는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활동이 가득하답니다. 꼬불꼬불 미로 길을 따라 마음 샘의 아지트를 찾아가고, 에이전트 요원들의 평소와 다른 모습들을 찾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거예요. 자, 이제 어린이 비밀 요원 다민이, 서라와 함께 흥미진진한 에이전트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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