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내일은 발명왕 40
미래엔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황성재 (감수) / 2023.12.28
18,500원 ⟶ 16,6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황성재 (감수)
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발명을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하게 도와주는 발명 대결 만화이다.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속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과학 발명품이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주인공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이론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주인공들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독자가 함께 느끼면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에서 다룬 과학 내용을 응용한 발명 키트로 직접 발명에 도전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40권 ‘자연 관찰과 발명’ 편에서는 챗GPT, 방수 페인트, 변신 사다리, 조리개 채집 채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생체 모방 기술에 관련된 각종 발명품과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제1화 4강 진출 팀이 확정되다! 발명 POINT 특허, 신규성과 진보성 집에서 탐구하기 특허 등록하기 제2화 깜짝 보물찾기 이벤트 발명 POINT 트리즈 기법, 결점 열거법 생활 속의 발명 여러 가지 발상 기법 제3화 개구리 발톱과 다람쥐 꼬리 발명 POINT 개구리의 특성, 인공 지능 세상을 바꾼 발명품 챗GPT 제4화 동물을 구하는 발명 발명 POINT 야생 동물을 위한 발명 산토스의 발명 일기 8강 대결의 결과 제5화 다람쥐 구출 작전 발명 POINT 빛의 성질 만화 속 발명 보고서 이동과 보관이 편리한 변신 사다리 제6화 관찰은 발명의 첫걸음 발명 POINT 자연 관찰, 식물의 학명 핵심 노트 자연에서 온 발명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워 주는 발명 만화! <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발명을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하게 도와주는 발명 대결 만화입니다. - 과학 원리와 창의력의 만남!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속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과학 발명품이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 교과서의 과학 이론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주인공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이론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주인공들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독자가 함께 느끼면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책으로 잡은 개념, 발명 키트로 완성! 책에서 다룬 과학 내용을 응용한 발명 키트로 직접 발명에 도전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챗GPT, 방수 페인트, 변신 사다리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발명품을 통해 생성형 인공 지능, 생체 모방 기술, 중력 등 교과서 속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40권 ‘자연 관찰과 발명’ 편에서는 챗GPT, 방수 페인트, 변신 사다리, 조리개 채집 채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생체 모방 기술에 관련된 각종 발명품과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 ‘6학년 1학기 - 빛과 렌즈’ 단원에서 빛의 반사, 빛의 굴절, ‘4학년 2학기 ? 식물의 생활’ 단원에서 식물의 생김새, 생체 모방 기술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흥미진진한 만화와 더불어 유익한 정보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에서는 발명품으로 직접 특허를 등록하는 과정을 살펴보며 특허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활 속의 발명’에서는 결점 열거법, 브레인스토밍, 스캠퍼 등 여러 가지 발상 기법에 대해 알아보고,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챗GPT와 챗봇에 대해 살펴봅니다. ‘발명 일기’에서는 야생 동물과 관련해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사다리 사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이동과 보관이 편리한 변신 사다리를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생체 모방 기술을 이용한 자연에서 온 발명에 관련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발명 키트]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내려가는 무게 중심 다람쥐 <내일은 발명왕>은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학습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보고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명 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40권에서는 무게 중심과 중력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무게 중심 다람쥐’를 만들어 봅니다.
Step by Step 초등 영문법, 독해의 힘! LEVEL 4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1.18
14,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기초 문장 학습으로 문법과 독해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교재다. 음식, 동물, 우주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 Fun Facts 지문은 학생들이 지루해할 틈이 없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세분화된 문법과 단계별 문제 풀이를 통해 학습자들이 스스로 목표를 달성하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Unit 01. 지시대명사 A. this B. that C. these D. those Unit 02. 부정대명사 A. one B. one / the other C. one / another / the other D. some / others / the others Unit 03. how 의문문 A. how + 형용사 B. how + 부사 C. how many + 복수 명사 D. how much + 셀 수 없는 명사 Unit 04. <what/which/whose + 명사> 의문문 A. what + 명사 B. what kind/type of + 명사 C. which + 명사 D. whose + 명사 Unit 05.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A. 주어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B. 가주어 it과 진주어 to부정사 C. 보어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D. 목적어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Unit 06.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A.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의미 B. 형용사 + 명사 + to부정사 C. -thing/-one/-body + 형용사 + to부정사 D. to부정사 + 전치사 Unit 07.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A. 목적 B. 원인 C. 형용사 수식 D. 판단의 근거 Unit 08. 동명사 1 A. 주어 역할을 하는 동명사 B. 동명사 뒤에 올 수 있는 목적어나 수식어 C. 동명사 주어는 단수 취급 D. 보어 역할을 하는 동명사 Unit 09. 동명사 2 A. 동사 + 동명사/to부정사 목적어 B. 동사 + 동명사 목적어 C. 의미가 달라지는 동사 D.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는 동명사 Unit10. 제안문 A. let’s B. let’s not C. how/what abou D. why don’t we Unit11. 감탄문 A. what + a/an (+ 형용사) + 단수 명사 B. what (+ 형용사) + 셀 수 없는/복수 명사 C. how + 형용사/부사 D. 감탄문 뒤 <주어 + 동사> Unit12. that 명사절 A. 주어 역할을 하는 that절 B. 가주어 it, 진주어 that절 C. 보어 역할을 하는 that절 D. 목적어 역할을 하는 that절재미와 학습 효과를 한 번에! 독해가 쉬워지는 영문법 교재 <Step by Step 초등 영문법, 독해의 힘!> 문법과 독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체계적인 학습으로 영어 실력을 키운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독해와 자신감을 함께 쌓아가는 영어 공부 음식, 동물, 우주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 Fun Facts 지문은 학생들이 지루해할 틈이 없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습에 재미를 더합니다. 또한, 세분화된 문법과 단계별 문제 풀이를 통해 학습자들이 스스로 목표를 달성하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QR코드로 원어민 음성을 듣고 청취 능력까지 향상시키며, 별책으로 제공되는 추가 학습 자료로 부족한 부분도 꼼꼼히 채워보세요. 읽기, 이해, 그리고 자신감까지! 영어의 새로운 즐거움을 만나보세요.
구름버스 타기
브로콜리숲 / 권영욱, 김성민, 박승우, 백민주, 손인선, 임창아, 추필숙, 홍희숙 (지은이), 한혜림 (그림) / 2018.10.30
10,000원 ⟶ 9,000원(10% off)

브로콜리숲동요,동시권영욱, 김성민, 박승우, 백민주, 손인선, 임창아, 추필숙, 홍희숙 (지은이), 한혜림 (그림)
2015년 결성된 대구와 인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동시 동인인 '동시다발'의 첫 번째 동시 모음집이다. 총 4부로 꾸며진 <구름버스 타기>에는 48편의 시가 실려 있다.머리말 제1부 이상한 우리말 -김성민 고양이 신발 오리털 파카 꽃샘추위 깍두기 액자는 왜 가끔 삐딱해질까 꽃씨 스무 봉지 -백민주 염소에게 물어봐요 질투 이상한 우리말 초승달이 들으면 보름달 조명 바퀴 가방 제 2부 구름버스 타기 -박승우 노선도 십분 동안 구름버스 타기 학교 놀이터에게 냉장고 모닥불 안전제일 -추필숙 열 살이 되면 내 나이 때 체크카드 철봉 기대해 꿈의 급수 제 3부 내가 그린 기린 -권영욱 누가 더좋아 어느 나라에서 왔니 갈등 코뚜레 없는 소 파도 설날 풍경 -임창아 대구하느님께 나랑 사귈래? 내가 그린 기린 이런 날 있잖아 일주일의 신호등 무임승차 제4부 할머니 보따리 -손인선 할머니 탐구생활 틈 거미의 초대장 나팔꽃과 나 동글동글 수박 추풍령 고개 -홍희숙 전학 숨바꼭질 아이 같다 할머니 보따리 채소들의 패션쇼 종이배2015년 결성된 대구와 인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동시 동인인 '동시다발'의 첫 번째 동시 모음집입니다. 그동안 동시 이야기 모임을 가지면서 때론, 치열하게 때론, 어린이의 마음으로 장난치며 웃고 울고 떠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3년의 시간이 훌쩍 지나갔고 농담처럼 흰머리 몇 가닥이 웃자라 있었습니다. 우리끼리 노는 것도 좋지만 마음을 함께 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더 재미날 것 같다는 생각으로 작지만 표식 하나 남기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부디 여기 함께 모여 즐거우시기를 감히 빌어봅니다. 총 4부로 꾸며진 『구름버스 타기』 제1부 첫 번째 줄에는 김성민과 백민주가 제2부 둘째 줄에서는 박승우와 추필숙이, 제3부 세 번째 줄에는 권영욱과 임창아가 마지막 네 번째 줄에는 손인선과 홍희숙이 짝지어 앉아 재잘거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떠나는 구름버스 동시 여행은 곱게 여리게 시작됩니다. 표지 그림이 보여주고 있듯이 여린 푸른 하늘에 떠가는 뭉게구름처럼 말이지요. 1 춥다, 형 이왕 나온 거 어쩔 수 없잖아? 그냥 필까, 형? 그래 피자, 펴 2 벚꽃 형제입니다 「꽃샘추위」 김성민, 전문 성질 급한 벚꽃 형제입니다. 봄이 온 줄 알고 너무 일찍 나온 벚꽃 형이랑 동생이 바들바들 떨면서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피고 보니 너무 추운 거예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이왕 핀 거 활짝 피자고 마음먹습니다. 성질은 급했지만 씩씩한 형제입니다. 맛이 없어도 맛있게 드세요.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세요. 보잘것없어도 예쁘게 봐 주세요. 이상하게 들리지만 이상하게 따뜻한 말 이상한 우리말에 더 이상한 대답 맛있네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이상한 우리말」 백민주, 전문 정말 이상한 말이죠? 맛없어도 맛있게 먹으라니요? 차린 게 없는데 어떻게 먹죠? 그런데 더 이상한 건 이런 말을 들으면 마음이 더 그득해진다는 점. 점수는 좀 낮지만 시험 잘 쳤네, 잘 했어, 이런 말도 들을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걸요. 하하하 ●1번 집→학교→학원1→학원2→학원3→학원4→집 ●2번 집→학교→놀이터→PC방→떡볶이집→영화관→집 오늘은 2번을 타겠습니다. 2번을 타본 적은 별로 없지만, 뭐 별일이야 있을라고요. 「노선도」 박승우, 전문 무한 반복하는 뫼비우스의 띠도 아니고 집에서 시작해서 학교 학원을 거쳐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생각만으로도 답답해집니다. 조금 삐뚤삐뚤, 딴눈도 가끔 팔면서 가는 길은 얼마나 더 재밌고 신나게요? 오늘 하루는 2번 노선을 모른 척 타도록 합시다, 모두들. 열 살 기념 전시회를 열겠어요 제목은 추현우전 날짜는 8월 23일 장소는 우리 집, 전체관람가죠 입장료는 무료 촬영도 가능해요 풍선이나 솜사탕은 들고 와도 돼요 거실엔 악보와 인생 사진전 베란다엔 태권도 띠와 바둑돌전 큰방에는 책과 그림전 내 방에는 퍼즐과 레고와 로봇전 부엌에선 완두콩 케이크와 미역전 화장실에선 비누 거품 쇼를 하겠어요 첫 번째 초대장 받아주실 거죠? 「열 살이 되면」 추필숙, 전문 열 살 기념 전시회를 열겠다니요? 그만큼 어린이들도 사는 게 녹녹치 않다는 말로 들리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환갑잔치도 잘 안 하잖아요? 근데 열 살 잔치를 열겠다니 참으로 당돌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초대장만 보내준다면 단숨에 달려가 왕창 축하를 해주겠습니다. 엄마 돼지 젖 물고 있는 새끼돼지처럼 큰 아빠네 작은 아빠네 우리 식구 휴대폰 줄줄이 콘센트 젖줄 물고 고픈 배를 채운다 시골 할머니 집 젖 물릴수록 배는 더 부르다 「설날 풍경」 권영욱, 전문 설날 풍경도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설날이나 추석 연휴에는 여행 떠나려는 사람들로 공항이 엄청나게 붐빈다고 합니다. 고향 집에 모인 친척들의 모습에서 시인은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모습을 돼지에 비유해서 보여줍니다. 설날에는 전화기 대신 그립던 얼굴들 많이 마주보자는 외침 같습니다. 누가 건들기만 하면 한 대 때리고 서너 대 얻어맞고 싶어 코피 안 나는데 괜히 코 문지르고 씩씩거리고 싶어 땀 뻘뻘, 눈물 찔끔, 매운 떡볶이가 유난히 생각나는 날 있잖아 이렇게 아무 일 없어도 되는 거야 「이런 날 있잖아」 임창아, 전문 속이 부글부글 끓고 독이 바짝 오른 날 고슴도치처럼 바늘을 잔뜩 세우지만...괜히 서럽고 외로운 날이 있죠. 무슨 속상한 일이 있었을까요? 가만히 귀 기울여 내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만 곁에 있어도 얼마나 마음이 편안해지는지 다들 알고 계시지요? 집을 지었어요 바람도 잘 통하고 서늘하고 좋아요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 빈손으로 오셔도 됩니다 언제든 반깁니다 단, 안전은 보장 못 해요 「거미의 초대장」 손인선, 전문 이런 엉큼한 거미 같으니라고... 거미는 전망 좋은 곳에다 집을 마련해 놓고 친구(?)들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 거미 양심은 있어요. 마지막에 살짝 귀띔을 해주네요. 이래가지고 먹고 살 수 있을까요? 친구(?)들은 기꺼이 초대에 응해 줄까요? 이사를 가야 한 대요 지금 사는 곳보다 넓고 좋은 곳 이래요 비밀 얘기 나누는 상민이 좋아하는 지아와 헤어지게 되었어요 내게는 한동안 가장 좁은 곳이 될 것 같아요. 「전학」 홍희숙, 전문 전학은 아이 입장에서는 우주의 한 귀퉁이가 바뀌는 일만큼 커다란 변화일 수 있습니다. 집을 넓혀 가는 일은 기쁜 일이지만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헤어지게 되는 일은 아이에게 견디기 힘든 일일 수도 있지요. 넓은 집으로 이사 가지만 한동안 친구 생각에 많이 외로울 거 같습니다. 『구름버스 타기』 에는 48편의 시가 구름버스를 타고 있어요. 가끔 파란 하늘을 볼 때면 떠올려 주세요. 저기 뭉게구름에는 동시 몇 편이 타고 있을 거라고.
동물원을 지켜줘!
바우솔 / 최정희 (지은이), 허구 (그림) / 2018.11.16
9,800원 ⟶ 8,820원(10% off)

바우솔명작,문학최정희 (지은이), 허구 (그림)
바우솔 작은 어린이 33권. 인간의 무분별한 행동 때문에 고통받는 동물원 동물들의 진짜 마음을 담아낸 창작 동화이다. ‘역지사지’로 인간과 동물의 처지를 바꾸어 놓은 이야기가, 인간이 동물에게 하는 일을 반성케 하고, ‘동물의 행복’에 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어느 날 갑자기 동물 나라 동물원에 갇힌 환이. 낯선 곳에 홀로 영문도 모른 채 갇힌 환이는 동물들의 구경거리가 된다. 먹이를 던지고, 만지고, 소리 지르고, 꼬집고… 동물들은 심술궂게 환이를 괴롭힌다. 엄습하는 불안감에 철창 앞을 왔다 갔다 서성이며 괴로워하는 환이. 환이는 이대로 동물원 우리 안에서 평생을 살아야 하는 걸까? 인간과 동물의 관계 역전 이야기는, 동물원 동물들이 겪는 아픔과 고통을 생생히 전달하며 동물들의 속마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인간과 동물의 관계, 우리 시대 동물원의 형식과 내용, 역할, 동물 복지 문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여기가 어디지? 아무도 없어요? 동물 나라 동물원 모르고 그랬어 소원을 빌어 봐 내 옷 돌려줘 너 여기 있었어? 집으로 가는 길은 멀어 얼음산을 넘어 지구 별로 돌아오다 안녕, 코끼리 아저씨!동물들이 ‘사람’을 구경한다! 지금 동물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동물과 공존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 동물원에서 나고 자란 퓨마 ‘뽀롱이’는 사육장을 탈출했다가 결국 사살됐습니다. 평생 ‘동물원’에서 살았던 뽀롱이가 가려던 곳은 어디일까요? 지금 동물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동물원을 지켜줘!》는 인간의 무분별한 행동 때문에 고통받는 동물원 동물들의 진짜 마음을 담아낸 창작 동화입니다. ‘역지사지’로 인간과 동물의 처지를 바꾸어 놓은 이야기가, 인간이 동물에게 하는 일을 반성케 하고, ‘동물의 행복’에 관해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동물 나라 동물원에 갇힌 환이. 낯선 곳에 홀로 영문도 모른 채 갇힌 환이는 동물들의 구경거리가 됩니다. 먹이를 던지고, 만지고, 소리 지르고, 꼬집고… 동물들은 심술궂게 환이를 괴롭힙니다. 엄습하는 불안감에 철창 앞을 왔다 갔다 서성이며 괴로워하는 환이. 환이는 이대로 동물원 우리 안에서 평생을 살아야 하는 걸까요? 인간과 동물의 관계 역전 이야기는, 동물원 동물들이 겪는 아픔과 고통을 생생히 전달하며 동물들의 속마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인간과 동물의 관계, 우리 시대 동물원의 형식과 내용, 역할, 동물 복지 문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동물원 동물들이 전하는 마음의 소리를 들어 보세요! 살아가기 위해 애쓰는 동물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생명 존중의 존엄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이 동물과 인간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아름다운 공생 방안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 바랍니다. * 동물들이 ‘사람’을 구경하다! 엄마 아빠도 보고 싶고, 과자도 먹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고… 환이는 무엇보다 홀로 떨어져 동물원에 갇혀 있는 게 슬프고 불안해 견딜 수 없습니다. 괴로움 탓에 나무 기둥에 머리를 박고 손톱을 물어뜯고 머리카락을 뽑아요. 그 모습을 본 타조는 자신처럼 ‘마음의 병’이 생긴 거라며 혀를 찹니다. 동물원에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동물들에게 동물원은 이유도 모른 채 끌려와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어야 하는 감옥일 뿐입니다. 원래 서식지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본성이 억눌린 채 평생을 갇혀 지내니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이 피폐해질 수밖에 없지요. 이 책의 묘미는 무엇보다 뒤바뀐 인간과 동물의 처지를 통해 진실을 바라보게 하는 점입니다. 인간이 동물을 대하는 어두운 진실을 들여다보면, 저절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됩니다. 동물들이 동물원에서 어떤 고통을 겪고 있는지, 동물원이 필요한지, 만약 그렇다면 동물들을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생각하게 하죠. 생명에 관한 그러한 의식 변화가 동물을 생명 그 자체로 존중하는 미래를 앞당기기 바랍니다. * 동물과 인간, 모두가 행복한 동물원을 찾아서! 먹던 과일을 빼앗기고, 입고 있던 옷을 빼앗기고… 환이는 속이 타 끙끙 앓고 맙니다. 동물들을 탓할 수도 없어요. 동물들에게 예전에 했던 행동을 그대로 돌려받는 셈이니까요. 아픈 환이를 돌보는 것은 가족 같은 똘똘이뿐입니다. 똘똘이 덕분에 동물원 울타리도 빠져나가죠. 《동물원을 부탁해!》는 동물원의 동물들뿐만이 아니라, 유기 동물, 반려동물 등 다양한 동물의 목소리를 함께 실어 인간과 동물 간의 관계를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이 책은 동물이 처한 여러 현실을 사실적으로 보여 주면서 동물이 인간에게 어떠한 존재였는지 되짚어 보게 합니다. 환이와 코끼리 아저씨의 약속처럼, 동물들의 권리와 행복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조금이라도 노력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 동물원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동물들의 다양한 ‘삶과 죽음’을 접하면서 세상 모든 동물을 품을 수 있는 넉넉하고 따뜻한 내면도 함께 키우길 희망합니다. * 인류와 동물의 진정한 공존을 위하여!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인 만큼 동물원과 수족관 등 우리가 습관적으로 이용하고 받아들인 시설에 관한 잘못된 인식과 왜곡된 모습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인식이 점점 퍼지고 있어요. 사람과 동물의 진정한 공존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셈입니다. 최정희 작가는 동물원에 관한 틀에 박힌 생각을 효과적으로 뒤집어 동물과 사람의 마음을 섬세하게 대변했습니다. 허구 화가는 동물들의 슬픔이 응축된 상상 속 공간을 특유의 거친 듯 자유로운 그림으로 생동감 있게 풀어냈습니다. 동화는 단순히 동물들의 고통과 아픔을 전하는 것에서 벗어나, 동물과 동물원의 존재에 대한 근본적 문제를 고찰합니다. 이것은 동물에 대한 이해와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는 귀한 시작점이 되지요. 책을 보며 이해와 존중으로 반려동물을 비롯한 생명의 가치를 깨닫고, 생명의 존엄성과 책임감에 대해 고민해 보길 바랍니다. “돌멩이에 맞았는데 아프지 않을 리가 있겠니?”“그래도 아저씨 이마에 피가 났을 때 내가 그만하라고 소리쳤어요.”“그래, 네가 그만하라고 아이들을 야단쳤지.”“아저씨한테 미안해서 내가 좋아하는 과자도 줬잖아요.”“알아! 너희는 장난한 거지만 내 친구는 나쁜 남자가 던진 돌에 맞아서 한쪽 눈을 잃어버리기까지 했어!”“맞아요, 사람들이 동물을 장난감처럼 데리고 노는 건 나빠요. 그렇지만 또 우리를 사랑으로 보살펴 주는 건 참 고마운 일이지요. 환이는 그동안 모르고 한 일이니 한 번만 용서해 주세요.”옆에서 듣고 있던 똘똘이가 입을 뗐어요.“너희 둘 어떤 사이야? 무슨 관계인데 아까부터 너는 자꾸 얘 편을 드는 거야?”따져 묻는 코끼리 아저씨 목소리가 조금은 누그러진 듯했어요.“환이는요, 내 생명의 은인이에요. 차에 치인 나를 매일 병원으로 안고 가 치료해 주었어요.”“그래?”“우리는 한 식구예요. 환이를 집으로 좀 데려다주세요. 갈 수만 있다면 내가 데려다주고 싶지만 우리같이 힘없는 동물은 그 멀리까지 갈 수가 없으니… 부탁해요, 아저씨!” 똘똘이가 코끼리 아저씨를 올려다보며 다시 사정했어요.“돌아가서 친구들에게 말할게요. 여기 있었던 일 모두 다. 갇혀 있는 게 얼마나 슬픈 일인지…….”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환이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찰스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
리잼 / 장순근 지음, 이수연 그림 / 2016.09.13
12,000원 ⟶ 10,800원(10% off)

리잼자연,과학장순근 지음, 이수연 그림
전 남극 세종기지 월동대장이자 「비글호 항해기」의 제2 신(新) 완역본을 집필한 장순근 박사가 어린이들을 위한 <비글호 항해기>로 자연의 신비로움을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은 「비글호 항해기」의 원본을 어린이가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곳곳에 실린 사진은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삽화는 글의 흥미를 이끌어낸다. 지금까지도 가장 위대한 과학 여행기로 손꼽히는 「비글호 항해기」는 스물두 살의 찰스 다윈이 5년 여 동안 세계를 탐험하며 기록한 책이다. 영국에서 출발하여 남아메리카 해안과 갈라파고스 제도, 오스트레일리아, 대서양, 태평양, 인도양 일대를 일주한 이 항해의 기록은 훗날 인류의 역사를 바꾸게 된다. 다윈의 대표작 「종의 기원」과 더불어 진화론 탄생의 바탕이 되기도 했다. 다윈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했던 지역의 동.식물뿐만 아니라, 그곳 원주민들의 생활 모습까지 기록했다. 그리고 다윈 자신이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이 기록은 딱딱한 과학 이론만이 아닌, 다양한 모험의 일화가 흥미롭게 펼쳐지는 문학적 작품이기도 하다. 바로 이런 점들이 「비글호 항해기」의 재미와 감동을 안겨주며 지금까지도 명작 중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이유이다.엮은이의 말 4 Chapter 1 비글호를 타고 항해에 오르다(케이프 데 베르데 제도의 생자고 섬) 세계 일주를 시작한 청년 다윈 14 다양한 바다생물 18 Chapter 2 신기한 곤충들(리우데자네이루) 끔찍한 노예제도 22 브라질 숲 속에서 발견한 생물들 23 벌과 거미의 공격과 방어 25 Chapter 3 거대한 동물들의 화석 이야기 말도나도 30 네그로 강에서 바이아블랑카까지 39 바이아블랑카 44 바이아블랑카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51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산타페까지 55 반다 오리엔탈과 파타고니아 59 산타크루스 강과 포클랜드 제도 69 Chapter4 마젤란 해협 불의 땅-티에라델푸에고 섬 74 멸종된 원주민 76 총이 무서운지 모르는 원주민 76 기억에 남을 수목생장한계선 78 가족을 만난 제미 버턴 79 파타고니아 원주민 80 Chapter 5 장화 모양의 땅, 칠레의 비밀 발파라이소 84 칠레의 광부들 86 스페인 해군으로 오해받은 다윈 일행 88 나무들이 뒤엉킨 기이한 숲 90 쥐가 다른 섬으로 전파되는 방법 91 이상한 새 92 산 카를로스 만 94 큰 지진 95 Chapter 6 안데스 산맥을 따라 안데스 산맥 100 샤가스 병에 걸린 다윈 103 고생하는 칠레 광부 104 인디언의 유적들 107 말라리아의 원인을 몰랐던 페루 사람들 108 Chapter 7 진화의 흔적 갈라파고스 제도 112 부리의 크기나 모양이 서서히 달라지는 핀치 113 무시무시하게 보이는 도마뱀 115 독특한 조개와 식물들 117 사람이 무서운 줄 모르는 새 119 Chapter 8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섬 영원히 고전으로 남아 있는 타히티 섬 122 뉴질랜드 124 오스트레일리아의 수도 시드니 127 쫓겨난 태즈메이니아 섬의 원주민들 128 매우 아름다운 킬링 섬 129 산호초가 만들어지는 과정 133 환초와 보초의 다른 점 134 Chapter 9 항해에서 돌아오다 ‘프랑스 섬’으로 불리는 모리셔스 섬 138 세인트헬레나 섬과 아센션 섬 138 브라질의 바이아 139 영국으로 돌아온 다윈 141 |부록| 비글호의 항해 일정과 다윈의 조사 일정 144 찾아보기 146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찰스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 5년에 걸친 비글호 항해의 생생한 기록! 전 남극 세종기지 월동대장이자『비글호 항해기』의 제2 신(新) 완역본을 집필한 장순근 박사가 어린이들을 위한 『비글호 항해기』로 자연의 신비로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도 가장 위대한 과학 여행기로 손꼽히는 『비글호 항해기』는 스물두 살의 찰스 다윈이 5년 여 동안 세계를 탐험하며 기록한 책입니다. 영국에서 출발하여 남아메리카 해안과 갈라파고스 제도, 오스트레일리아, 대서양, 태평양, 인도양 일대를 일주한 이 항해의 기록은 훗날 인류의 역사를 바꾸게 됩니다. 다윈의 대표작 『종의 기원』과 더불어 진화론 탄생의 바탕이 되기도 했습니다. 다윈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했던 지역의 동·식물뿐만 아니라, 그곳 원주민들의 생활 모습까지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다윈 자신이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이 기록은 딱딱한 과학 이론만이 아닌, 다양한 모험의 일화가 흥미롭게 펼쳐지는 문학적 작품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런 점들이 『비글호 항해기』의 재미와 감동을 안겨주며 지금까지도 명작 중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이유입니다. 이 책은 『비글호 항해기』의 원본을 어린이가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했습니다. 곳곳에 실린 사진은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삽화는 글의 흥미를 이끌어냅니다. 인류의 위대한 발견을 이끈 천재 과학자 어린이들이 대자연에 호기심을 품듯이, 찰스 다윈 역시 어린 시절부터 자연 현상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부모님은 다윈이 의사가 되기를 바랐지만,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다윈은 결국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영국 해군전함인 비글호에 몸을 싣고 탐험을 시작한 것입니다. 5년 여 동안 다윈은 많은 생명체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기록했습니다. 대자연의 신비롭고 경이로운 발견은 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탐험이 순조로웠던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위험한 고비를 몇 번씩 넘기기도 한 이 항해는 역사와 과학의 위대한 발견이자, 한 인간의 굳은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다윈은 비글호 탐사 동안 무려 18권이나 되는 공책에 이러한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록으로 그는 오늘날까지 과학뿐만 아니라 수많은 분야에 영향을 끼친 천재 과학자로 불립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키워나가고 꿈과 열정의 모험을 떠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과학 탐정 나조노 신지쓰 4 : 과학 탐정 vs. 어둠의 홈스 학교
아이노리 / 사토 미도리, 이시카와 기타지, 기타키 리마, 다나카 도모후미 (지은이), 키키(kiki)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 2023.04.0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노리명작,문학사토 미도리, 이시카와 기타지, 기타키 리마, 다나카 도모후미 (지은이), 키키(kiki)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미키를 구하러 홈스 학교에 온 신지쓰와 겐타. 그리고 두 사람 앞을 막아선 미래인과 홈스 학교 최강의 사천왕. 미키를 구하기 위해서는 이들과의 대결에서 승리해 ‘다섯 가지 요소’의 조각을 손에 넣어야 한다. 수수께끼와 과학의 대결은 홈스 학교에서 계속된다. 유령 탑, 불꽃의 제단, 폭풍이 부는 돔, 제로 액체, 죽음의 지하 미궁에서 펼쳐지는 사천왕, 미래인과의 수수께끼 대결. 과연, 그 승자는?등장인물 6 프롤로그 8 유령 탑 26 불꽃의 제단 68 폭풍이 부는 돔 108 제로 액체 146 죽음의 지하 미궁 186 에필로그 222 그 후의 과학 탐정 236일본 아마존 어린이 추리소설 베스트셀러 IQ200의 천재 소년, 과학 탐정 나조노 신지쓰 미래인 J의 충격적인 정체, 무대는 마침내 홈스 학교로! 베일에 싸인 홈스 학교의 비밀이 마침내 밝혀진다. 미래인 J의 정체를 밝혀낸 신지쓰와 겐타! 하지만 두 사람을 맞이한 건 미래인의 충격적인 말이었다. “너희 말고도 내 정체를 눈치챈 사람이 있었어.” “뭐라고??” “아오이 미키는 내가 데리고 있다. 돌려받고 싶으면 홈스 학교로 와.” “신지쓰, 미키가! 도대체 왜 이런 짓을 하는 거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친구? 나한테는 친구 따위 필요 없어. 난 신지쓰에게 이기기만 하면 그만이야.” “일이 이렇게 된 이상 미키를 그냥 놔둘 수는 없어. 가자, 홈스 학교로!” “미키, 기다려!” 미키를 구하러 홈스 학교에 온 신지쓰와 겐타. 그리고 두 사람 앞을 막아선 미래인과 홈스 학교 최강의 사천왕! 미키를 구하기 위해서는 이들과의 대결에서 승리해 ‘다섯 가지 요소’의 조각을 손에 넣어야 한다. “신지쓰, 너에게 가르쳐 주지. 과학은 결코 만능이 아니야. 이 세상에는 ‘아직 과학으로는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가 얼마든지 있어. ‘과학으로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는 없어.’ 같은 말을 하는 네가 우리 학교에서 가장 성적이 좋았다니 실로 의외야.” “뭐? 지금 저 이야기가 진짜야? 신지쓰?!” “응, 저 말대로야. 하지만 난 믿고 있어. 아버지가 가르쳐 주신 과학의 힘을!” 수수께끼와 과학의 대결은 홈스 학교에서 계속된다! 유령 탑, 불꽃의 제단, 폭풍이 부는 돔, 제로 액체, 죽음의 지하 미궁에서 펼쳐지는 사천왕, 미래인과의 수수께끼 대결. 과연, 그 승자는? *본 시리즈의 사건 편에는 수수께끼를 해결할 수 있는 단서들이 숨어있습니다. 해결 편을 읽기 전, 단서들을 조합해 과학 탐정 신지쓰보다 먼저 수수께끼를 풀어 봐요! 과학으로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는 없어!!! 흥미진진한 사건과 이를 해결하는 과학적 사고 글과 그림 속에 숨겨진 단서를 바탕으로 수수께끼를 함께 해결해 보자! 아이큐 200의 천재 소년 나조노 신지쓰! 어느 날 하나모리초등학교에 의문의 전학생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름은 나조노 신지쓰. 홈스 학교에서 온 전학생이다.” “뭐라고? 홈스 학교?” 홈스 학교는 탐정을 양성하는 엘리트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소문만 무성할 뿐,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입학할 수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아이큐 180 이상인 어린이 가운데 특별히 선발된 아이만 입학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의문의 전학생은 도대체 왜 이 평범한 학교로 전학을 온 것일까요? “과학으로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는 없어!” “행방불명된 아버지의 단서를 찾아 전학 왔어. 반드시 수수께끼를 밝히고 아버지의 단서에 한 걸음 다가갈 거야. 과학으로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는 없어!” 신지쓰의 아버지는 어느 섬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는 도중 행방이 묘연해집니다. 신지쓰는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한 단서를 쫓아 이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 것이죠. 그의 옆에는 겐타가 함께합니다. 겐타는 수수께끼와 불가사의를 좋아하지만, 이를 실제로 믿고 두려워하는 평범한 소년입니다. “정말이지, 너처럼 비과학적인 사람은 홈스 학교에선 본 적이 없어.” “왜애~, 혼자보다는 두 사람이 더 낫잖아!” 흥미진진한 사건과 이를 과학으로 해결하는 신지쓰와 겐타 두 사람. 과학의 힘으로 비과학에 맞서는 두 사람의 모험에 함께해 볼까요?
도와줘요, 똥싸개 탐정!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신순재 지음, 이희은 그림 / 2013.08.27
14,000원 ⟶ 12,6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신순재 지음, 이희은 그림
똥싸개 탐정과 알아보는 ‘소화’에 대한 모든 것! 《도와줘요, 똥싸개 탐정! 배탈 똥탈이 났어요》는 소화와 관련된 우리 몸속 생리 작용과 몸과 마음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내용을 엉뚱하고 매력적인 ‘똥싸개 탐정’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배탈 똥탈. “꾸륵꾸륵, 배는 왜 아파요?”, “뿌지직, 설사는 왜 나요?”, “마음이 아픈데 왜 배가 아파요?” 같은 질문을 쏟아 내는 아이라면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깊고 풍부한 지식에 흠뻑 젖어 드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배탈 똥탈 전문 탐정인 똥싸개 탐정, 다섯 가지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다! 배탈 똥탈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는 똥싸개 탐정에게 다섯 명의 의뢰인이 찾아온다. 뱃속에 똥이 꽉 찬 하공주, 잦은 설사로 기절할 것 같은 이기절, 과식으로 배가 터질 것 같은 위대한, 토한 것을 다시 먹는 나는소, 질투와 불안 때문에 배가 아픈 한소심까지. 똥싸개 탐정은 의뢰인들을 만나 고민을 듣고, 원인을 알아내고, 진단을 내리고, 진정한 똥싸개가 되는 수칙을 알려 준다. 그리고 진정한 똥싸개가 된 의뢰인들에게는 멋진 똥싸개 배지를 선사한다. 첫 번째 된똥꼬 사건, 두 번째 물똥폭탄 사건, 세 번째 위빵빵 사건, 네 번째 으웩냠냠 사건, 다섯 번째 마음똥 상처똥 사건까지……. 똥싸개 탐정은 개성 만점 의뢰인들의 흥미진진한 고민들을 과연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 몸과 마음, 제대로 알고 사랑하자! 많은 사람이 ‘몸 따로, 마음 따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몸속 생리 현상은 마음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실제로 마음의 갈등이 깊어서 몸이 아프기도 하고, 지나치게 많은 활동으로 지치고 무력해져 우울증 같은 마음의 병이 오기도 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한소심은 질투와 불안 때문에 자꾸 배가 아프다. 한소심은 과연 어떻게 마음의 병을 극복해 나갈까? 이 책의 주인공들과 함께 우리 몸과 마음을 제대로 알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스콜라 우리 몸 학교 시리즈》, 이것이 다르다! 눈, 코, 입과 같은 신체 기관이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를 살펴보는 책들은 많지만, 몸속에서 일어나는 유기적인 생리 작용을 다루는 책은 많지 않다. 《스콜라 우리 몸 학교 시리즈》는 신체 기관이 아니라 소화, 순환, 배뇨 같은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생리 작용을 다루고 있다. 남모를 신체적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이 이름만큼이나 엉뚱하고 재미있는 똥싸개 탐정, 아리송송 박사, 빨래방 아줌마를 만나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가 손에 잡힐 듯 생생하고 흥미롭다. 또한 심리적인 문제도 함께 다루어 우리의 몸과 마음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몸과 마음의 힐링 캠프 《스콜라 우리 몸 학교 시리즈》로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라 본다. 추천사 아이들은 무서우면 왜 자기도 모르게 가슴이 쿵쾅거리는지, 부끄러우면 왜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지는지, 긴장하면 왜 자기도 모르게 배가 살살 아픈 건지 묻고 또 묻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이런 질문에 시원하게 대답하지 못해 쩔쩔맨 경험이 있을 거예요. 사실 보이지 않는 우리 몸속 생리 작용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럴 때 아이와 함께 《스콜라 우리 몸 학교 시리즈》를 보면서 아이의 호기심에 공감해 주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해 보세요. 이 책은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아이다운 호기심으로 접근하고 있어, 아이들이 몸속 생리 현상에 관한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을 거예요.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돌봐야 한다는 소중한 깨달음도 얻을 수 있고요. 《스콜라 우리 몸 학교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의 관계를 바르게 알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돌보는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서울탑마음클리닉 소아청소년정신과 원장 김성찬)
자이스토리 초등 수학 3-1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수경출판사 수학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 2021.08.01
15,000원 ⟶ 13,50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수경출판사 수학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새 교과서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 확인 문제를 제시하여 놓치고 있는 개념은 없는지, 어려운 개념은 없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실력을 키울 수 있다. 개념이 어떤 유형의 문제로 시험에 출제되고 문제에 적용되는지 그 연계성을 터득할 수 있으며, 실생활 유형 문제를 풀어보며 문제에 단서를 체크하고 식을 세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1 덧셈과 뺄셈 1. 세 자리 수의 덧셈 2. 세 자리 수의 뺄셈 2 평면도형 1. 선, 각, 직각 알아보기 2.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알아보기 3 나눗셈 1. 똑같이 나누기 2. 나눗셈의 몫 구하기 4 곱셈 1. 올림이 없는 곱셈 2. 올림이 있는 곱셈 5 길이와 시간 1. mm, km 알아보기 2. 초 알아보기 6 분수와 소수 1. 분수 알아보기 2. 소수 알아보기 학교 시험 대비 단원 평가 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길이와 시간 6 분수와 소수 1. 새 교과서 모든 개념을 완벽히 이해한다! 새 교과서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 확인 문제를 제시하여 놓치고 있는 개념은 없는지, 어려운 개념은 없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모든 유형을 훈련한다! 개념이 어떤 유형의 문제로 시험에 출제되고 문제에 적용되는지 그 연계성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생활 유형 문제를 풀어보며 문제에 단서를 체크하고 식을 세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3. 어려운 문제와 서술형 대비 훈련으로 수학 100점을 맞는다! 개념이 어떻게 쓰였는지 확인, 분석하여 고난도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는 단서를 체크해보고 풀이 과정을 따라 써 보며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꼼꼼한 개념 이해 + 개념 확인 문제교과서 개념을 더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하였고,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잘못 알고 있는 개념은 없는지를 개념 확인 문제를 통해 체크할 수 있습니다. 시험 유형 문제문제 유형을 촘촘히 분류하여 유형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문제 풀이에 적용되는 핵심 내용을 설명하여 유형 접근법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고난도 유형 문제여러 가지 개념이 들어 있어서 어려운 고난도 문제를 문제 분석과 식 세우기를 통해 연습하여 수학 100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서술형 완성 문제단계별로 연습하고 스스로 서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다음 비슷한 문제를 스스로 풀어 보면서 풀이 과정에서 필요한 단계를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원 총정리 문제단원에 대한 실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틀린 문제는 문제에 제시된 개념 번호를 보고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학교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여러 개념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실력평가 시험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수학 스토리 수학 교과 역량 6가지를 포함한 생활 속 관련 문제들을 통하여 각 단원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만점보장 중학영어 듣기 모의고사 25회 Level 2
월드컴 / 월드컴 어학연구소 엮음 / 2015.12.23
14,000

월드컴학습참고서월드컴 어학연구소 엮음
헷갈리기 쉬운 발음 현상들을 각 현상의 발음 원리와 그와 관련된 예문들을 통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상황과 dialogue를 통해 발음현상을 실생활 속에서 학습.적용할 수 있도록 '발음 특강 특별 부록'을 실었다.특별부록- 헷갈리기 쉬운 영어 발음 Preview 실전 모의고사 5회 - 기출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실력 향상을 위한 문제풀이 01 동화음 실전 모의고사 16회 02 강세와 억양 실전 모의고사 17회 03 동음이의어 실전 모의고사 18회 04 다의어 실전 모의고사 19회 05 내용어와 기능어 실전 모의고사 20회 06 미국영어 vs. 영국영어 발음 비교 기출응용 모의고사 15회 - 기출 문제를 응용한 문제풀이 고난도 모의고사 5회 - 고난이도의 문제들을 풀이하면서 청취력 및 문제 풀이 실력을 쑥쑥 업! 시키기 기출 모의고사 01회 고난도 모의고사 21회 기출 모의고사 02회 고난도 모의고사 22회 기출 모의고사 03회 고난도 모의고사 23회 기출 모의고사 04회 고난도 모의고사 24회 기출 모의고사 05회 고난도 모의고사 25회 기출 모의고사 06회 기출 모의고사 07회 기출 모의고사 08회 기출 모의고사 09회 기출 모의고사 10회 기출 모의고사 11회 기출 모의고사 12회 기출 모의고사 13회 기출 모의고사 14회 기출 모의고사 15회▶소개 - 헷갈리기 쉬운 발음 현상들을 각 현상의 발음 원리와 그와 관련된 예문들을 통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상황과 dialogue를 통해 발음현상을 실생활 속에서 학습.적용할 수 있도록 '발음 특강 특별 부록'을 실었다. - 기출.실전.고난도, 총 25회 모의고사 구성으로 기출 문제 응용부터 실제 시험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들을 통해 실제 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다. . 각 회별 주요 어휘와 표현 및 문법 정리를 통해 듣기와 문법의 유기적 학습이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상/중/하로 구분된 받아쓰기를 통해 핵심 표현과 중요 문장을 한 번 더 듣고, 쓰기를 통해 지문 속 상황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다. ▶특징 헷갈리기 쉬운 영어 발음 Preview / 다양한 발음 현상을 각 현상의 발음 원리와 예문을 통해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Words pre-check / 각 회의 주요 어휘와 표현을 미리 학습합니다 기출.실전.고난도 모의고사 / 난이도별 문제 배치 및 영국인 발음 문제 수록 등 철저한 최신 경향 분석을 통해 25회 모의고사를 기획하였습니다 Dictation Test / 받아쓰기의 난이도를 상/중/하/로 구분하고 핵심표현을 빈 칸 처리하여 전반적인 지문 이해와 문장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key expression / 각 회별 중요 표현을 문법, 문제 유형에 맞게 문항별로 정리했습니다 ▶구성 본책 + Answer keys (교사용 CD 제공)
비트월드
뜨인돌어린이 / 정연준.정재성 지음, 노준구 그림 / 2018.03.16
13,000원 ⟶ 11,7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자연,과학정연준.정재성 지음, 노준구 그림
비트를 기본으로 하는 컴퓨터 과학 세계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몄다. 컴퓨터 속 살림을 꾸려 나가는 운영 체제, 비트와 함께 컴퓨터를 작동시키는 CPU, 비트를 저장하는 램과 저장소, 패킷으로 떠나는 인터넷 여행, 무엇이든 표현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인 그래프, 요즘 한창 화제인 인공 지능 등 컴퓨터 과학 전반을 책 속에서 두루 다룬다. 초등학교 중학년을 대상으로 쓰였지만, 설명이 논리적이고 설득력을 갖추어서 더 어린 아이나 어른이 읽어도 지식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정보를 나열하거나 이야기에 끼워 맞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모험 이야기가 흘러가는 중간 중간에 핵심 정보를 정리해 주어서 이해를 돕는다. ‘비트월드’에서 벌어지는 두 주인공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컴퓨터 과학의 중요한 원리나 개념을 쉽게 깨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컴퓨터 분야에 대해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지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여는 글 ‘비트월드로!’ 방귀가 나오는 물을 찾아라! 비트월드 안내서 _ 비트, 이분 검색, 정렬 백도어의 침략과 오에스 집사의 미션 비트월드 안내서 _ 앱, 오에스, 오에스의 씨피유 관리 정식 용사가 된 공일과 나영 비트월드 안내서 _ 바이러스, 인터럽트, 컴퓨터의 이미지 성에 생긴 문제는 어디에? 비트월드 안내서 _ 비트 저장소, 캐시 의문의 사나이와 미로의 방 비트월드 안내서 _ 그래프, 검색과 그래프 닥터 D 구출 작전 비트월드 안내서 _ 아이피 주소, 패킷, 프로토콜 최후의 결전 비트월드 안내서 _ 튜링 시험, 딥 러닝과 알파고 닫는 글 ‘안녕, 비트월드!’소프트웨어 교육? 결국 핵심은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 카이스트를 졸업한 두 청년이 공들여 쓴 이야기로 컴퓨터 과학의 재미를 함께 느껴 볼까요? 코딩을 하기 전에 잠깐! 2018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소프트웨어를 정규 교과목으로 도입하기로 했다죠? 영국이나 이스라엘, 일본, 중국 등에서는 이미 일정 시간을 소프트웨어 교육에 쏟고 있다고 해요. 그 시작으로 코딩 수업을 한다는데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나 학부모님들의 고민도 깊을 거예요. 그런데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쳐 주기 전에 잠깐, 왜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았으면 해요.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교육의 목표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 개발자를 양성하는 게 아니라 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사고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 뒤에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한 것이죠. 똑같은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해도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이 과정에서 어떤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자신이 찾아낸 해결책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법도 기를 수 있지요. 프로그래밍을 잘하는 법을 배운다기보다는 이러한 과정에 흥미를 느끼고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소프트웨어 교육의 진짜 목표일 거예요. 바로 이 책의 기획 의도이기도 하지요. 비트? 비트가 뭘까요? 이 책의 제목인《비트월드》의 ‘비트’는 컴퓨터에서 정보를 처리하는 기본 단위를 말해요. 컴퓨터는 정보를 비트로 바꾸어서 처리하지요. 우리가 친구들이랑 주고받는 문자, 인터넷에 보는 동영상이나 영화, 그것을 이루는 색깔과 소리 모두가 비트로 이루어져 있어요. 산업화를 가져온 뿌리가 볼트와 너트라면, 컴퓨터 과학의 뿌리는 비트랍니다. 이 책은 비트를 기본으로 하는 컴퓨터 과학 세계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민 것이에요. 컴퓨터 속 살림을 꾸려 나가는 운영 체제, 비트와 함께 컴퓨터를 작동시키는 CPU, 비트를 저장하는 램과 저장소, 패킷으로 떠나는 인터넷 여행, 무엇이든 표현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인 그래프, 요즘 한창 화제인 인공 지능 등 컴퓨터 과학 전반을 책 속에서 두루 다룬답니다. 초등학교 중학년을 대상으로 쓰였지만, 설명이 논리적이고 설득력을 갖추어서 더 어린 아이나 어른이 읽어도 지식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요. 정보를 나열하거나 이야기에 끼워 맞추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모험 이야기가 흘러가는 중간 중간에 핵심 정보를 정리해 주어서 이해를 도왔고요. ‘비트월드’에서 벌어지는 두 주인공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컴퓨터 과학의 중요한 원리나 개념을 쉽게 깨칠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이 책은 컴퓨터 분야에 대해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지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낼 거예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쓰고 싶었던 책 이 책은 초등학교 때부터 컴퓨터를 접하고 카이스트 전산학과를 졸업한 뒤, 현직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대학교 선후배가 힘을 모아 쓴 것이에요. 어릴 때부터 컴퓨터 과학에 재미를 느꼈고 결국 업으로 삼게 되었으니 이 분야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죠. 두 사람은 우연히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고 해요. 특별한 목적도 없이 그저 컴퓨터 과학을 재미나게 전달하는 글을 써서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는 취지였다니 신통한 일이죠. 전문 작가가 아닌 두 사람은 3년여에 걸쳐서 이 책을 완성했어요.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끝에 말이죠. 처음 써 본 글이지만, 한 분야의 지식을 충실히 전달하는 논픽션 교양서로서 매력이 충분해요. 두 작가는 ‘비트월드’라는 가상의 공간을 실감 나게 꾸미고, 컴퓨터의 구성 요소를 절묘하게 적용한 캐릭터들을 등장시켰어요. 컴퓨터의 자원을 관리하는 운영 체제를 집사로, 연산을 맡는 CPU를 학자로 표현하는 식으로요. 독자는 책 속 두 주인공과 함께 과제를 풀면서 컴퓨터와 컴퓨터 과학자들이 어떤 식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지 깨달을 수 있어요. 책장을 덮고 나면 두 사람이 전하고픈 메시지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드러난답니다. 바로 컴퓨터 과학이 즐겁고 유용하다는 것! 논리적으로 문제에 접근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는 것! 소프트웨어를 알기 시작한 어린이들이 꼭 기억해야 할 메시지이죠. 두 사람의 열정이 담긴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다음 단계의 지식으로 넘어갈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할 거예요.
소피루비 4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5.20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스크래치 주니어로 배우는 맨 처음 코딩
뭉치 / 마리나 유머시 버스.미첼 레스닉 지음, 고정아 옮김 / 2016.08.10
14,000원 ⟶ 12,600원(10% off)

뭉치자연,과학마리나 유머시 버스.미첼 레스닉 지음, 고정아 옮김
스크래치 주니어를 통해 어린이가 코딩의 첫 발을 떼도록 도와주는 코딩 입문서이다. 스크래치 주니어는 하나의 귀여운 블록으로 표현된 프로그램 명령을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는 스스로 음성을 녹음하고 사진을 찍어 프로그램에 직접 반영시킴으로서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에 스스로의 목소리 혹은 얼굴을 출연시킬 수도 있다. 프로그램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캐릭터와 배경을 이용해 간단한 게임,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으며 각 캐릭터와 배경의 색 혹은 모양새를 원하는 대로 변경시킬 수 있어 아이의 창조력과 표현력을 증진시킨다. 이 책은 이러한 스크래치 주니어의 기능 하나하나를 차근차근 소개하며 스스로 작은 프로그램을 구성하도록 도와준다. 책의 내용을 따라 프로그램의 블록을 하나하나 쌓다보면 어느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들어가는 말 스크래치 주니어를 소개합니다! 1장 : 시작 2장 : 애니메이션 3장 : 이야기 4장 : 게임 맺음말 부록 A : 스크래치 주니어에서 스크래치로 부록 B : 기능 일람표 찾아보기2018년 초·중·고등학교 코딩 교육 정규 교과화! 전 세계는 이미 코딩 교육 열풍 중! 스크래치 주니어 공식 가이드북 “게임을 하지만 말고 직접 만들어 보세요. 소프트웨어 교육에 어린이의 미래는 물론 국가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 버락 오바마(미국 대통령) ★★★★★ 코딩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이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쳐 주고 싶을 때, 이 책은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아마존 독자 평 중 ● 2018년 초·중·고등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정규 교육 시작! 2018년부터 시행되는 초, 중, 고등학교 소프트웨어 정규 교육으로 인해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의 기본 뼈대인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 영국, 일본 등지에서 필수 교과목으로 널리 교육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코딩은 아이의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창조적이고도 독창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증진시킵니다.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코딩 교육!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프로그램 코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응용력을 높여주는 어린이용 코딩 교육 프로그램 “스크래치 주니어”는 미국 MIT에서 개발해 이미 교육 현장에서 널리 쓰이는 코딩 교육 프로그램 ‘스크래치’의 저연령 어린이 버전입니다. 스크래치 주니어를 통해 어린이가 코딩의 첫 발을 떼도록 도와주는 코딩 입문서 『스크래치 주니어로 시작하는 맨 처음 코딩(The Official Scratchjr Book)』(2016.8.10. 발행/뭉치)을 통해 우리 아이의 코딩 첫 걸음을 시작해보세요! ● 즐겁게 놀이하듯이 코딩을 시작하자! 스크래치 주니어는 하나의 귀여운 블록으로 표현된 프로그램 명령을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는 스스로 음성을 녹음하고 사진을 찍어 프로그램에 직접 반영시킴으로서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에 스스로의 목소리 혹은 얼굴을 출연시킬 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캐릭터와 배경을 이용해 간단한 게임,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으며 각 캐릭터와 배경의 색 혹은 모양새를 원하는 대로 변경시킬 수 있어 아이의 창조력과 표현력을 증진시킵니다. 『스크래치 주니어로 시작하는 맨 처음 코딩』은 이러한 스크래치 주니어의 기능 하나하나를 차근차근 소개하며 스스로 작은 프로그램을 구성하도록 도와줍니다. 책의 내용을 따라 프로그램의 블록을 하나하나 쌓다보면 어느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스크래치 주니어로 시작하는 맨 처음 코딩』의 각 장은 다음과 같은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따라 하기 쉬운 단계별 지시 · 컴퓨터 활동을 언어 학습 및 수학 학습과 연결하는 방법 · 어른과 교사를 위한 팁 · 배운 것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도전 이 활동들이 쌓여서 마지막에 최종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서 컴퓨터적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능력, 설계 능력을 키웁니다. 책을 마칠 때면, 어린이들은 더 넓은 프로그래밍의 세계로 모험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 미래 교육의 중심, 코딩! 코딩 교육은 이미 거스를 수 없는 하나의 흐름이 되었습니다. 이제 곧 시작되는 교육 과정 개편을 통해 정규 교과 과정에 채택이 되면서 모든 학교 교육 현장에서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짤 수 있는 코딩 교육이 시작됩니다. 이미 코딩 교육을 앞서 실시한 미국의 코딩 교육 전문가들이 수년의 고민 끝에 만들어낸 스크래치 주니어의 하나뿐인 공식 가이드북인 『스크래치 주니어로 시작하는 맨 처음 코딩』과 함께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해나가기를 바랍니다! ● 단계별로 따라 하며 기능을 익혀요! ● 다양한 연결 학습을 통해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 내용이 어려우면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선생님 혹은 부모님과 함께 다양한 도전을 즐겨요! “게임을 하지만 말고 직접 만들어 보세요. 소프트웨어 교육에 어린이의 미래는 물론 국가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 버락 오바마(미국 대통령) “모든 사람들이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 스티브 잡스(전 애플 CEO)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은 여러분이 더 잘 생각하는 방법과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던 매우 쓸모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 빌 게이츠(전 마이크로소프트 CEO) “여러분은 작은 방에서 만든 컴퓨터 프로그램을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쓰는 엄청난 일을 상상해 보세요. 그런데 그러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답니다.” -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CEO)
모아비
머스트비 / 미카엘 엘 파티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 2018.04.10
16,000원 ⟶ 14,400원(10% off)

머스트비그림책미카엘 엘 파티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하늘까지 닿을 만큼 곧게 뻗은 키에 주변을 찬찬히 굽어보는 여유를 지닌 모아비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이다. 작은 씨앗에서 나무가 되고, 숲을 이루어 가는 모아비의 모습은 생명의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킨다. 그런 모아비 곁에는 언제나 동물 친구들이 끊임없이 찾아와 조잘조잘 이야기를 나누고 편히 머문다. 모아비는 친구처럼 부모처럼 그들에게 언제나 품을 내어 준다. 평온한 나날이 이어지던 어느 날, ‘인간’이라 불리는 새로운 동물이 나타난다. 새, 원숭이, 공룡 같은 여느 동물들처럼 인간들도 모아비와 다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프랑스의 저명한 어린이책 상을 두루 수상하며 인정받은 이 책은 이국적이고 강렬한 색채로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는다. 그에 더해 모아비가 들려주는 자연과 동물, 인간에 얽힌 이야기들은 은은한 감동을 자아내며, 그동안 우리가 외면했던 나무와 숲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2016년 프랑스 올해의 일러스트 상 수상 ★2016-2017년 프랑스 수련 그림책 상 수상 ★2016-2017년 오뚜 리흐(Atout lire) 상 수상 ★2017년 로슈포르 꼬마 독서가 상 수상 프랑스 유수의 어린이책 상 수상작! 서정적인 글과 강렬하고 환상적인 원색의 일러스트로 자연의 신비를 길어 올리는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모아비가 태초부터 지켜본 자연, 동물 그리고 인간의 탄생 하늘까지 닿을 만큼 곧게 뻗은 키에 주변을 찬찬히 굽어보는 여유를 지닌 모아비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입니다. 작은 씨앗에서 나무가 되고, 숲을 이루어 가는 모아비의 모습은 생명의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런 모아비 곁에는 언제나 동물 친구들이 끊임없이 찾아와 조잘조잘 이야기를 나누고 편히 머뭅니다. 모아비는 친구처럼 부모처럼 그들에게 언제나 품을 내어 주지요. 평온한 나날이 이어지던 어느 날, ‘인간’이라 불리는 새로운 동물이 나타납니다. 새, 원숭이, 공룡 같은 여느 동물들처럼 인간들도 모아비와 다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프랑스의 저명한 어린이책 상을 두루 수상하며 인정받은 이 책은 이국적이고 강렬한 색채로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습니다. 그에 더해 모아비가 들려주는 자연과 동물, 인간에 얽힌 이야기들은 은은한 감동을 자아내며, 그동안 우리가 외면했던 나무와 숲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작가가 깊은 상상력으로 빚어낸 서정적인 글과 환상적인 색감으로 그려낸 모아비 나무의 따스하고 아름다운 생명력이 나무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잔잔히 전해지길 바랍니다. 아름답고 시적인 글, 신비롭고 환상적인 색채로 피어난 모아비 나무 이야기 인간의 나이를 훌쩍 뛰어넘는 것은 물론 세월을 가늠할 수 없는 오라를 뿜어내는 오래된 나무들이 있습니다. 두 팔로 한 아름 껴안아도 모자란 커다랗고 단단한 기둥과 껍질들에 아로새겨진 시간의 흔적은 경외감까지 들게 만들지요. 주변을 포근히 안아 주는 듯 뻗친 가지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편안함을 느끼게 하고요. 이 책의 모아비도 그런 나무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크고 오래된 나무는 아니었지요. 우연히 바람에 실려 대지에 내려앉은 씨앗이 땅속에 뿌리를 단단히 내렸고, 줄기는 곧고 길게 뻗어 나가 어느새 키가 높다란 나무로 자랐습니다. 곧 자그마한 숲을 이루고, 또 큰 숲이 되었다가 빽빽한 밀림을 이루게 되었지요. 모아비가 자라나는 일련의 과정은 세포가 분열하고 완전한 생물체를 이루듯 주홍빛, 보랏빛, 초록빛 등 오색찬란한 빛깔로 아름답고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최초의 새가 날다 지쳤을 때 쉴 수 있도록 안식처가 되어 주거나 커다란 공룡들이 털어놓는 비밀 이야기를 들어주며 동물들과 유대감을 나누는 모아비의 모습 역시 평온함을 불러일으키며, 태곳적 자연의 정경을 따스하게 상상하도록 만듭니다. 작가 미카엘 엘 파티는 이렇듯 자연과 동물이 옹기종기 모여 세상이 일구어지는 과정을 여러 각도에서 강렬하고 환상적인 원색으로 그려내어, 자연의 신비로움을 일깨웁니다. 더불어 아름답고 간결한 글은 ‘최초’의 것들을 목격하고 지켜보는 모아비를 혜안을 지닌 오래된 현자와 같이 느껴지게 하며, 그 의미 하나하나는 깊은 감동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평화를 꿈꾸며 인간을 기다리는 수많은 나무들 모아비는 무서운 동물과 추위에 벌벌 떠는 연약한 인간에게도 다정한 손길을 내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문명의 상징인 ‘불’을 사용하게 되고, 집을 짓고 도구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찾아 나서기 시작합니다. 결국 모아비는 미처 인간과 친구가 되기도 전에, 그들을 피해 허리를 숙이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실제로 모아비가 서식하는 아프리카는 산림 파괴로 인해 신음하는 땅입니다. 목재를 얻고, 농경지와 목축지를 개발한다는 명목으로 나무들이 무자비하게 베어졌지요. 이로 인해 수많은 동식물들이 터전을 잃었고, 지구 온난화, 사막화 등 환경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가시적인 피해가 인간들에게도 돌아오자, 요즘 들어서는 마구잡이로 산림 벌채를 하는 것을 점차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모아비가 많이 서식하는 가봉에서도 정부가 모아비를 벌목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키가 70미터나 되고 품질이 뛰어난 나무인 모아비는 그동안 수없이 베어져 유럽 등지로 수출되곤 했습니다. 하지만 베어지지 않은 자연 그 자체일 때, 모아비는 더 좋은 나무입니다. 모아비 열매는 사람들에게 질 좋은 기름과 약을 주고, 코끼리에게는 훌륭한 먹이가 되기 때문이지요. 또한 코끼리가 먹고 뱉은 열매의 씨앗은 땅에 뿌리를 내려 다시 멋진 모아비 나무로 자라납니다. 이렇듯 모아비 나무가 보여 주는 생명의 순환은 인간과 동식물들을 골고루 이롭게 하고, 생태계의 평화를 가져옵니다. 더불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식물학자이자 열대림 보호론자인 프랑시스 알레가 전하는 메시지는 모아비의 가치를 한층 더 끌어올리며, 우리에게 나무와 숲이 얼마나 큰 의미를 지니는지 되새겨 주고 있습니다. “언젠가 인간이 나를 베어내려는 것이 아니라 숲과 화해하려고 찾아오리라는 것을 믿어요.” 마지막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던 모아비에게 다시 인간들이 돌아와 평화를 꽃피우기 시작했듯, 오늘도 수많은 나무들은 인간들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칸 따라 꿈 따라 동시 따라 쓰기
고래책빵 / 고래책빵 편집부 (엮은이) / 2022.08.25
13,000원 ⟶ 11,700원(10% off)

고래책빵동요,동시고래책빵 편집부 (엮은이)
교과서 수록작과 문학나눔, 세종도서, 북토큰도서 등에서 선별한 우수 작품, 윤동주 등 옛 시인의 명시 등 40편의 동시를 읽고 따라 쓴다. 따라 쓰기는 왼쪽에 원문, 오른쪽 네모 칸에 흐리게 들어간 원문 위에 쓰도록 하여 바른 손글씨를 연습하고 익힐 수 있다. 따라 쓰는 동시와 함께 초등학교 친구들이 직접 쓴 시가 각 장이 끝나는 곳에 2편씩 들어가 있다. 눈높이아동문학대전과 어린이조선일보 등에서 상을 받은 작품들이다. 친구들의 시가 실린 곳은 ‘동시 놀이’ 공간으로 꾸며졌다. 친구들의 시와 함께 스스로 생각하고 시를 써보는 워크북 공간이다. 내 마음과도 같은 친구들의 시를 읽고 워크북에서 제시하는 생각을 쓰다 보면, 어느새 ‘나도 시인’이 되어 시 쓰기가 쉽고 즐거워진다.1부 동글동글 즐거운 우리 울면서 달려간다(홍이지민)/지각(박옥경)/몽당연필(심강우)/너도 와(이준관)/어린이 나라 선생님께(성환희)/내 마음 어디에(이경희)/내가 왜 몰라(이준관)/3초 효과(이성자)/콩아리와 쫑아리(박미림)/엄마는 마법사(김남권) <동시 놀이-내 친구 시 친구> 약속해(2학년 김하린)/국어사전의 소원(4학년 백승찬) 2부 와글와글 신나는 놀이 새콤달콤 받아쓰기(임창아)/히히 시간(김남권)/힘센 핸드폰(서담)/미술 시간(박옥경)/샤워기(홍이지민)/공기놀이(윤영숙)/운동장(노여심)/구구단 잘 외우는 법(박미림)/동시童詩 저울(임창아)/별을 만드는 청소기(심강우 <동시 놀이-내 친구 시 친구> ~란(4학년 강선재)/스파게티 면과의 환상적인 모험(4학년 백승찬) 3부 팔랑팔랑 자연의 속삭임 화가가 된 담쟁이(성환희)/바람꽃(이성자)/발자국(김고니)/도토리(정명희)/꿈꾸는 사과 씨앗(천선옥)/꽃 물고기(조영 민)/눈 위에 발자국(이준관)/맛있는 봄 찌개(김고니)/별(공재동)/달이 자꾸 따라와요(김남권) <동시 놀이-내 친구 시 친구> 빗방울 형제(4학년 강선재)/하얀 점(6학년 신지승) 4부 반짝반짝 옛 시인의 노래 호수(정지용)/오리(권태응)/형제별(방정환)/반딧불(윤동주)/둘 다(윤동주)/병아리(윤동주)/시계(권태응)/눈(윤동주)/편지(윤동주)/여름 비(방정환) <동시 놀이-내 친구 시 친구> 티라노사우루스(3학년 김은찬)/우유(4학년 강선재)칸에 맞춰 따라 쓰며 바른 손글씨를 익히는 두근두근 ‘동시 놀이’ 내 마음의 햇살 같은 명시를 쓰며 자라나는 반짝반짝 고운 마음 친구들의 시와 워크북으로 상상력을 키우는 와글와글 ‘나도 시인’ 교과서 수록작과 문학나눔, 세종도서, 북토큰도서 등에서 선별한 우수 작품, 윤동주 등 옛 시인의 명시 등 40편의 동시를 읽고 따라 씁니다. 따라 쓰기는 왼쪽에 원문, 오른쪽 네모 칸에 흐리게 들어간 원문 위에 쓰도록 하여 바른 손글씨를 연습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칸 안에서 재치 넘치고 상상력이 가득한 동시를 따라 쓰다 보면 눈과 마음이 열리고, 꿈이 자라납니다. 또 한 글자 한 글자씩 따라 쓰는 과정은 그 자체로 어휘력과 표현력, 문해력이 쑥쑥 자라게 합니다 따라 쓰는 동시와 함께 초등학교 친구들이 직접 쓴 시가 각 장이 끝나는 곳에 2편씩 들어가 있습니다. 눈높이아동문학대전과 어린이조선일보 등에서 상을 받은 작품들입니다. 친구들의 시가 실린 곳은 ‘동시 놀이’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친구들의 시와 함께 스스로 생각하고 시를 써보는 워크북 공간입니다. 내 마음과도 같은 친구들의 시를 읽고 워크북에서 제시하는 생각을 쓰다 보면, 어느새 ‘나도 시인’이 되어 시 쓰기가 쉽고 즐거워집니다. 꿈이라는 열매와 예쁜 손글씨마저 거두게 하는 따라 쓰기 “교실 책장 구석에서/국어사전이 말했다.//나도 동화책처럼/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싶은데//나도 만화책처럼/재미있는 만화를 담고 싶은데//나도 누가 읽어주면 좋겠다.” <국어사전의 소원>(4학년 백승찬) 책에 들어간 어린이가 쓴 시 중 한 편입니다. 책장에 꽂혀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은 채 먼지만 뒤집어쓴 국어사전. 그 국어사전에도 마음이 있다면 이 시와 같지 않을까요. 언젠가부터 동시 읽기를 좋아하던 승찬 어린이는 어느새 자신이 시를 쓰기에 이르렀고, 이렇게 멋진 시를 탄생시켰습니다. 승찬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린이는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의 밭입니다. 방치하면 불모지가 되지만, 동시의 씨를 뿌리면 아름드리 동시나무가 자라납니다. 그 동시나무에는 고운 마음과 꿈이라는 열매가 주렁주렁합니다. ‘칸꿈’ 동시는 이 열매와 함께 예쁜 손글씨마저 거두게 합니다. 사고력 확장으로 공부의 기초마저 다지게 하는 ‘칸꿈’ 동시 동시는 감성발달뿐만 아니라 표현력과 어휘력 발달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사고력 확장을 이끕니다. 동시는 이렇게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기초 다지기와도 같습니다. 성인들도 동시를 읽다 보면 아이들 못지않게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해맑은 순수의 세계를 통해 쉼을 얻고 위로받기 때문입니다. 이 모두가 동시가 주는 힘입니다. 책은 아이들이 동시를 통해 더 바르고 곱게 성장하도록 기획됐습니다. 동시를 읽고 따라 씀으로써 공부의 기초를 다지며 지친 마음을 쉬어가며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또 친구들의 시를 보고 자신도 직접 써봄으로써 시인과 같은 감성과 재치를 키우고 더 멋지게 성장하도록 했습니다.
종소리
함께자람(교학사) / 어효선 지음, 이정규 그림 / 2002.02.20
7,000원 ⟶ 6,30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어효선 지음, 이정규 그림
우리 아동 문학의 밑거름이 된 어효선 선생님의 동화 아홉편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소박하고 정겨운 우리네 삶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동화가 가득하다. 보신각 종을 치지 못하게 한 일제에 맞서 자주독립을 바라는 민족의 염원은 결코 꺾을 수 없다는 강인한 의지를 보여준 '종소리', 날로 높아져가는 사람들 사이의 장벽이 결국 얼마나 인간을 외롭게 하는지를 보여주는 '도두기니아의 사람 동물원', 도깨비로 오해받는 할머니의 외로운 여생을 그린 '도깨비' 등이 실려 있다..바람개비 ... 11 .풍선 ... 25 .종소리 ... 35 .도두기니아의 사람 동물원 ... 49 .아기 손 ... 55 .도깨비 할머니 ... 65 .대추나무 ... 83 .새처럼 훨훨 ... 93 .미끄럼틀 ... 107♠기획 의도 한국 아동 문학은 오늘날 풍성하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일제의 모진 탄압 속에서도 아동 문학의 정립을 위해 애쓰고, 6·25 전쟁으로 아픔과 혼란을 겪으면서도 아동 문학의 제 길을 찾으려는 노력을 그치지 않았던 수많은 작가들이 만들어 낸 값진 열매입니다. 이번에 교학사에서는 우리 아동 문학의 밑거름이 되어 준 작가들의 대표 작품만을 모아 '꼭 읽고 싶은 우리 동화 동시' 시리즈를 펴내었습니다. 우리 아동 문학의 소중한 유산들을 공들여 엮은 이 시리즈가, 아동 문학이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고 나아갈 길을 밝히며, 오늘의 어린이들에게 시대를 뛰어넘는 감동과 재미를 전하는 뜻깊은 기획이 되리라 믿습니다. 우리 동시와 동화의 틀을 만든 강소천 선생님의 저학년 대표 동화 「마늘먹기」, 고학년 대표 동화 「돌멩이」, 대표 동시 「지구는 누가누가 돌리는 팽이일까?」와 여전히 맑은 동심으로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계신 어효선 선생님의 대표 동화 「종소리」, 대표 동시 「그래서 장난꾸러기 너희들은」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표기는 되도록 오늘날의 맞춤법에 따랐고, 어법에 크게 어긋난 문장은 바로잡았습니다. 지금은 잘 쓰이지 않는 옛말이나 독특한 표현은 그대로 두었지만, 풀이말을 달아 작품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책의 뒤에는 화보와 연보를 실어 작가의 생애를 좀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의 내용 [종소리]에는 어효선 선생님이 그 동안 쓰신 동화 가운데서 고른 아홉 편이 실려 있습니다. 바람개비를 돌리며 학교로 뛰어가거나 손자 손녀들과 함께 미끄럼틀을 타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습에 절로 웃음짓게 되는 〈바람개비〉와 〈미끄럼틀〉, 갓 태어난 아기가 너무 예뻐 자꾸 만지고 싶어하거나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그린 〈아기 손〉과 〈새처럼 훨훨〉은 아이처럼 맑은 마음을 지닌 어른들과 순진 무구한 아이들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는 작품들입니다. 설날에도 추위에 떨며 풍선을 파는 할아버지를 위해 세뱃돈을 모두 털어 풍선을 사는 용아의 이야기 〈풍선〉과 도깨비로 오해받는 외로운 처지의 할머니 때문에 눈물짓게 되는 〈도깨비 할머니〉에는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날로 높아져만 가는 사람들 마음의 장벽을 꼬집는 〈도두기니아의 사람 동물원〉, 할아버지를 앗아간 대추나무를 잘 길러 열매를 거두는 할머니를 통해 죽음과 삶을 화해시키는 〈대추나무〉, 보신각종을 치지 못하게 한 일제에 맞서 우리의 정신은 결코 억누를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 준 〈종소리〉에는 선생님의 올곧은 의지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아홉 편 모두 꾸밈없이 소박하고 정겨운 동화들로, 동양화풍의 아름다운 그림이 이야기에 감동과 힘을 실어 줍니다. 저자 소개글· 어효선어효선 선생님은 1925년 서울에서 태어나셨습니다. 해맑은 어린이의 마음을 담은 아름다운 노래말로 지금도 널리 불리는 동요 〈파란 마음 하얀 마음〉을 비롯해, 〈꽃밭에서〉, 〈과꽃〉 등 수많은 동요와 동시, 동화 들을 지으셨습니다. 그 동안 한정동 아동 문학상, 소천 아동 문학상, 대한 민국 문학상, KBS 동요 대상, 반달 동요 대상 등 많은 상을 받으셨습니다. 대표 작품집으로는 동요 동시집 〈봄 오는 소리〉, 〈인형 아기 잠〉, 동화집 〈인형의 눈물〉, 〈종소리〉, 〈이상한 일기책〉 등이 있습니다. 그림· 이정규이정규 선생님은 전라 남도 장흥에서 태어나, 중앙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행복한 강아지 뭉치〉, 〈하늘나라 꽃밭지기〉, 〈조금 늦어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