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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종이접기
그린북 / 소크 송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 2018.05.18
12,000원 ⟶ 10,800원(10% off)

그린북예술,종교소크 송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종이접기 마스터 소크 송이 제안하는 독창적인 종기접기 방법으로 치마, 청바지, 드레스, 구두, 가방과 같은 패션 아이템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크 송이 알려 주는 코디 방법을 참고하여 나만의 패션 감각까지 키울 수 있다. 패션 종이접기의 첫 부분에는 종이접기의 기본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우선 종이접기의 기초를 세워 누구나 종이접기를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상의, 하의, 드레스, 여름옷·겉옷, 소품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아이템을 3단계의 난이도 순으로 구성해서 종이접기 실력을 키우며 단계적으로 패션 아이템을 만들어 볼 수 있다.상의 스웨터 14 블라우스 18 크롭트 톱 22 티셔츠 26 하의 미니스커트 30 맥시스커트 34 주름치마 40 반바지 44 스키니 바지 48 청바지 52 드레스 시프트 드레스 58 선드레스 62 리틀 블랙 드레스 66 볼 가운 70 프롬드레스 74 여름옷·겉옷 롬퍼 82 수영복 86 재킷 90 비옷 94 소품 토트백 102 스카프 106 리본 110 발레 플랫 114 구두 120 팔찌 126 배낭 130 선글라스 136 클러치 142 브로치 146 플립플롭 150종이접기로 어떤 것까지 만들 수 있을까요? 매일 갈아입어야 하는 옷은 어떨까요? 종이접기 마스터 소크 송이 제안하는 독창적인 종기접기 방법으로 치마, 청바지, 드레스, 구두, 가방과 같은 패션 아이템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소크 송이 알려 주는 코디 방법을 참고하여 나만의 패션 감각까지 키울 수 있지요. 책에 수록된 멋진 무늬의 색종이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해 보아요! ■ 어떤 책인가요? 청바지, 주름치마, 스웨터, 재킷과 같은 일상복뿐만 아니라 우아한 분위기의 드레스 그리고 신발, 선글라스, 브로치와 같은 패셔니스트의 필수 아이템까지!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접다 보면 패션 감각까지 커질 거예요!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독창적인 패션 종이접기! 패션 종이접기의 첫 부분에는 종이접기의 기본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우선 종이접기의 기초를 세워 누구나 종이접기를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상의, 하의, 드레스, 여름옷·겉옷, 소품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아이템을 3단계의 난이도 순으로 구성해서 종이접기 실력을 키우며 단계적으로 패션 아이템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 마스터 소크 송이 개발한 패션 종이접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스웨터, 블라우스, 주름치마, 리틀 블랙 드레스, 수영복, 배낭, 선글라스, 브로치 등과 같은 나만의 패션 아이템을 만들어 볼 있습니다. 종이접기로 만든 패션 아이템의 멋 내기 비법! 소크 송은 패션 아이템의 종이접기 순서와 함께 아이템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소크 송이 알려 주는 대로 선글라스를 만들고 난 후 투명하거나 색이 있는 셀로판지를 이용하면 선글라스에 장식 효과를 낼 수도 있고 실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 있는 선글라스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소크 송은 패션 아이템의 활용법뿐만 아니라 각 아이템을 예쁘게 코디할 수 있는 팁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주 입는 청바지의 경우 어떤 옷차림에나 잘 어울리지만 화려하게 입고 싶거나 또는 편안하게 입고 싶을 때 어떤 신발을 신으면 좋을지에 대한 비법을 비롯해 그 외 다양한 패션 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화려한 무늬의 색종이 수록! 패션 종이접기의 뒷부분에는 꽃무늬, 줄무늬, 하트무늬, 호피무늬, 체크무늬, 기하학무늬 등 다양하고 화려한 무늬의 색종이 42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소크 송이 접은 종이와 같은 종이로 똑같은 아이템을 만들어 보거나 다양한 무늬의 색종이 중 각자 마음에 드는 색종이를 직접 골라서 나만의 독창적인 패션 아이템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방귀몬스터
해와나무 / 상자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2.10.14
11,500원 ⟶ 10,35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상자 (지은이), 이갑규 (그림)
책읽는 어린이 노랑잎 12권.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하며, 생동감 넘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는 상자 작가님의 재미난 이야기에, 이갑규 작가의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그림이 잘 어우러진 동화이다. 과민 대장 증후군을 앓는 지석이는 시도 때도 없이 방귀를 뀌는 통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특히 ‘방귀대장’이라고 놀려 대는 삼인방 녀석들이 스트레스의 원인이었다. 아무리 뀌어도 계속 배 속에서 생겨나는 방귀가 지석이는 너무나도 싫었다. 제발 이 끔찍하고 더럽고 쓸데없는 방귀를 없애 달라고 기도했다. 그런데 그때! 지석이 앞에 고구마같이 생긴 방귀몬스터가 나타나는데….1. 방귀대장, 방귀몬스터를 만나다 2. 방귀 해방의 날 3. 괴상한 학예회 4. 릴레이 방귀와 웃음 소동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방귀를 없애주는 방귀몬스터가 있다고!? '책 읽는 어린이_노랑잎' 시리즈 12번째 이야기, 《방귀몬스터》가 해와나무에서 출간되었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하며, 생동감 넘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는 상자 작가님의 재미난 이야기에, 이갑규 작가의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그림이 잘 어우러진 동화입니다. 과민 대장 증후군을 앓는 지석이는 시도 때도 없이 방귀를 뀌는 통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특히 ‘방귀대장’이라고 놀려 대는 삼인방 녀석들이 스트레스의 원인이었지요. 아무리 뀌어도 계속 배 속에서 생겨나는 방귀가 지석이는 너무나도 싫었어요. 제발 이 끔찍하고 더럽고 쓸데없는 방귀를 없애 달라고 기도했지요. 그런데 그때! 지석이 앞에 고구마같이 생긴 녀석이 나타났어요. 그건 바로 방귀몬스터! 방귀몬스터가 지석이의 방귀 소리와 냄새를 사라지게 해 준대요. 과연 지석이는 지긋지긋한 방귀한테서 해방될 수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절대 웃음을 선사할 《방귀몬스터》를 만나 보세요! 작고 큰 고민거리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강력한 존재감을 내뿜는 방귀가 눈앞에 나타난다면 어떨까요? 게다가 지석이의 최대 스트레스인 방귀를 먹는 방귀몬스터라면? 지석이 앞에 나타난 방귀몬스터는 지석이에게 구세주와 같은 존재였어요. 방귀 때문에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고, 그래서 학교에 가는 것조차 싫어졌지요. 늘 주눅이 든 채 구석에서 삼인방 눈치나 보던 지석이는 방귀몬스터가 나타난 후, 밝고 활기차게 학교생활을 했어요. 방귀몬스터의 도움도 있었지만, 지석이 스스로 당당해지려고 노력했어요. 지석이처럼 크고 작은 고민을 안고 학교생활을 하는 친구들이 있을 거예요. 글을 쓴 상자 작가님은 어릴 적 얼굴이 자주 빨개져서 학예회나 발표처럼 주목받는 상황을 일부러 피해 다녔어요. 그러다 문득 ‘죽을 때까지 피하기만 하면 행복할까?’라는 생각이 들어 달라지기로 마음먹었다고 해요. 무슨 일이든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결정되곤 해요. 혼자 감당하기 힘든 고민이라면 주위의 어른이나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도 있고, 조금씩 상황에 맞서며 마음가짐을 다잡으면 언젠가는 고민거리가 작아지고 상황도 서서히 바뀌어 갈 거예요. 어떤 상황이든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내 마음속에 방귀몬스터 같은 상상 속 친구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 주고 마음을 이해해 주는 가장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 나는 얼마 전 병원에서 ‘과민 대장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의사 선생님이 주신 약을 꼬박꼬박 챙겨 먹고 ‘방귀가 많이 안 나오는 습관 10가지’를 모두 실천했지만 내 몸에 변화는 없었다. 마지막 진료를 받을 때 의사 선생님께서 보통 약이나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증상이 많이 좋아지는데 전혀 나아진 게 없다며 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느냐고 물어보셨다. 나는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다. 의사 선생님은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라고 하셨지만 그건불가능하다. 딩동댕동~ 댕동딩딩!쉬는 시간이다.“방귀대장, 또 방귀 뀌러 화장실 갔다 왔냐?”“하루라도 방귀를 뀌지 않으면 엉덩이에 가시가 돋는 우리의 대장님.”“변신 방귀 부탁해요, 뿡뿡! 지석아, 나 아이언맨으로 변신시켜 줘.”김강일, 이현성, 임지우. 이 삼인방이 내 스트레스의 원인이다. 이 녀석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방귀가 나오는 걸 평생 고칠 수 없을 것이다. “그렇구나. 그건 그렇고, 그럼 진짜 내 소원대로 이 세상의 모든 방귀를 없애 주러 온 거야?”“아니, 그건 불가능해. 방귀가 없으면 생물은 물론 우리 방귀몬스터들도 사라지는데 내가 그런 일을 할 리가 없지.”“그럼 뭐야! 결국 내 소원을 들어줄 수 없다는 말이네. 그런 말이나 하러 온 거면 더 이상 듣고 싶지 않으니까, 당장 가!”“지석아, 세상에서 방귀를 없앨 수는 없지만 다른 방법으로 널 도울 수 있어. 네 방귀 소리와 냄새를 사라지게 해 줄게.”“정말?”“못 믿겠으면 지금 한번 시원하게 뀌어 봐.”나는 방귀몬스터의 말이 믿기지 않았지만 목소리를 없앴던 걸 떠올리며 녀석의 말대로 엉덩이에 힘을 빡 주었다.그런데 조용하다. 이전 같으면 천둥이 치고 탱크가 지나가고 폭격이 시작되었을 텐데 이상하리만큼 너무 조용하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1-1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3.09.20
16,500원 ⟶ 14,85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24년 1학기 초등수학 기본 1, 2학년 (22개정 교육과정 반영) 2024년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적용되는 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은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고,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반영하여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개념 적용 복습, 서술형 문제, 수행 평가로 구성된 을 별도 구성하여 진도책의 틀리기 쉬운 문제를 복습하고 서술형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며, 시험대비에 활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 ▸ 진도책 ▸ 기본탄탄북 - 개념 적용 복습: 진도책의 개념 적용에서 틀리기 쉽거나 중요한 문제들을 다시 한번 풀 수 있습니다. - 서술형 문제: 쓰기 쉬운 서술형 문제로 수학적 의사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수행 평가: 수시평가에 대비하여 수행 평가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총괄 평가: 최종적으로 모든 단원의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일곱 색깔 컬러링북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첼리 캐롤 외 지음 / 2015.07.15
6,000원 ⟶ 5,4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예술,종교첼리 캐롤 외 지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어린이를 위한 컬러링북이다. 때때로 창의적인 무언가에 몰두하는 일은 마음속 걱정을 떨쳐버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는 색칠하여 완성할 수 있는 아름다운 컬러링 페이지들과 자신만의 패턴과 디자인으로 채울 수 있는 낙서 페이지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색에는 여러 그림들이 실려 있다. 여러분은 다양한 색들이 각각 다른 느낌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파랑색과 초록색은 마음을 평온하게 한다. 마치 바다를 떠다니는 것 같이 말이다. 반면에 빨강색과 주황색은 강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 멋진 디자인이 가득한 이 아름다운 컬러링북은 어린이들에게 휴식을 주며 독창적으로 생각하게 해준다. 아이들은 낮잠을 자는 여우들, 평화로운 산, 우아한 새들, 차분한 소용돌이와 낙서들을 색칠하면서 조용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상상력을 통해 어린이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어린이를 위한 컬러링북! 때때로 창의적인 무언가에 몰두하는 일은 마음속 걱정을 떨쳐버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에는 색칠하여 완성할 수 있는 아름다운 컬러링 페이지들과 여러분만의 패턴과 디자인으로 채울 수 있는 낙서 페이지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색이라면 어떤 색이든 칠해보세요. 반드시 선 안에만 색칠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각의 색에는 여러 그림들이 실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양한 색들이 각각 다른 느낌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파랑색과 초록색은 마음을 평온하게 합니다. 마치 바다를 떠다니는 것 같이 말이죠. 반면에 빨강색과 주황색은 강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줍니다. 멋진 디자인이 가득한 이 아름다운 컬러링북은 어린이들에게 휴식을 주며 독창적으로 생각하게 해줍니다. 아이들은 낮잠을 자는 여우들, 평화로운 산, 우아한 새들, 차분한 소용돌이와 낙서들을 색칠하면서 조용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무지개 색을 색칠하면서 색과 감정 사이의 관계를 탐험해볼 수 있습니다. 빨강 - 빨간색은 용감합니다. 역동적이고 대담한 색인 빨강색은 강인하고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주황 - 주황색은 흥분을 잘합니다. 따뜻하고 환한 색인 주황색은 열렬하고 단호한 느낌을 줍니다. 노랑 - 노란색은 행복합니다. 햇살과 같은 노랑은 미소 짓고 웃게 해주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초록 - 초록색은 평화롭고 차분하며 순수합니다. 숲 속을 걷는 것과 같은 느낌의 초록색은 상쾌한 느낌을 줍니다. 파랑 - 파란색은 차분합니다. 나른하고 조용하지요. 파랑은 파도 소리를 듣고 있는 듯한 휴식을 느끼게 해줍니다. 보라 - 보라색은 조용합니다. 어스름하고 온화한 색인 보라는 흐린 하늘과 같이 느긋한 느낌을 줍니다. 분홍 - 분홍색은 수줍음을 많이 탑니다. 연약하고 부끄러움을 나타내는 색인 분홍색은 조용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검정 - 검정색은 밤의 색입니다. 어둠과 비밀을 뜻하지만 반면에 색과 빛으로 가득 차 있는 색이기도 합니다.
판소리 심청가
길벗스쿨 / 김금숙 만화, 최동현 감수 / 2015.07.20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스쿨명작,문학김금숙 만화, 최동현 감수
고깽이와 떠나는 고전 여행 시리즈 3권. 천방지축 시골 소녀 꼬깽이가 아버지에게 판소리를 배우면서 작품 속으로 들어가 이야기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고, 판소리도 배우는 등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이어진다. 꼬깽이와 주인공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만화로 읽다 보면 책 속 노랫말을 흥얼거리고 판소리의 멋을 깨닫게 된다. 만화는 시각, 청각, 촉각 등 오감이 살아 있는 장르이기 때문에 판소리와 가장 잘 어울린다. 글로만 읽는 판소리 또는 고전 문학보다 생동감이 넘치고, 작품 속에 담겨 있는 해학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낼 수 있다. 이 책은 어려운 옛말이 많은 판소리 가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으며, ‘꼬깽이’ 캐릭터가 생동감과 재미를 불어넣어 주어 술술 읽힌다.추천의 말 4 작가의 말 5 등장인물 6 첫째 마당 - 어허둥둥 내 딸이야 11 둘째 마당 - 심 봉사는 젖동냥을 다니는디 33 셋째 마당 - 아비를 봉양하는 심청 65 넷째 마당 - 공양미 삼백 석이면 눈이 번쩍 79 다섯째 마당 - 심청, 인당수에 풍덩 95 여섯째 마당 - 심청이 연꽃 타고 환생했네 125 일곱째 마당 - 맹인 잔치가 열렸소 147 여덟째 마당 - 내 딸이면 어디 보자 169 부록 - 얼씨구! [심청가]와 판소리 한 바탕 186효녀 심청은 왜 아버지를 버리고 인당수에 빠졌을까? 꼬깽이가 그 사연을 밝힙니다! 1. 기획 의도 판소리는 우리의 전통 공연 예술입니다. 출연자는 오로지 소리꾼 한 명과 고수 한 명, 아주 단출합니다. 그런데도 공연 내내 청중들을 울렸다 웃겼다, 쥐락펴락하지요. 판소리를 즐기는 사람들은 판소리에 인간의 희로애락이 담겨 있다고 말합니다. 이런 감정은 시대를 초월하기 때문에 판소리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유네스코는 2003년 판소리를 ‘인류 구전?무형 유산’으로 인정한 것이지요. 하지만 많은 어린이들이 판소리를 접할 기회가 별로 없을뿐더러, 한자어가 많아 어렵게 느낍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판소리를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 여행 : 판소리 심청가》를 만들었습니다. 만화는 시각, 청각, 촉각 등 오감이 살아 있는 장르이기 때문에 판소리와 가장 잘 어울립니다. 글로만 읽는 판소리 또는 고전 문학보다 생동감이 넘치고, 작품 속에 담겨 있는 해학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려운 옛말이 많은 판소리 가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으며, ‘꼬깽이’ 캐릭터가 생동감과 재미를 불어넣어 주어 술술 읽힙니다. 2.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 여행> 시리즈 소개 ● 세계 최초로 판소리와 만화가 만났다!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판소리 만화 시리즈입니다. 판소리계 소설을 펴낸 책들은 많지만 판소리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 만화로 만든 책은 처음입니다. 세계에서 큰 찬사를 받고 있는 판소리를 만화로 읽어 보세요. 소리가 들리는 듯, 무대가 보이는 듯 읽힙니다. ● 판소리를 배우고 부르는 만화가가 직접 그리고 썼다! 이 만화를 그린 김금숙 작가는 시골 동네 소리꾼이었던 아버지 옆에서 귀동냥으로 판소리를 배웠고, 현재도 꾸준히 판소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판소리를 진정 사랑하고 전통 가락의 즐거움을 아는 작가가 그리고 썼기 때문에 작가의 붓선 하나하나에 판소리에 대한 진정성과 애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작품에는 따뜻하면서 격조 높은 그림이 한 면 한 면을 감싸고 있어 한 폭의 동양화를 감상하는 듯합니다. 우리 고유의 판소리가 김금숙 작가의 한국적인 붓과 만나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저절로 판소리 가락이 귓가를 맴돕니다. 또 작가가 직접 부른 <심청가> 동영상을 QR코드로 삽입하였습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이용해 손쉽게 작가의 판소리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WpmfZ6jTegM 김금숙 작가가 판소리를 정식으로 배운 지 몇 년 되지 않아 어설프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악인이 아닌 일반인의 이런 도전을 직접 보고 들음으로써 판소리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누구나 판소리를 배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쫀득한 전라도 사투리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판소리 사설이 찰떡궁합! 판소리는 전라도에서 크게 발전하였고, 현재도 판소리 명창들은 전라도 출신이거나 전라도에서 공부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 시리즈를 이끌어 가는 꼬깽이 또한 전라도 시골 출신으로 나오기 때문에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전라도 사투리로 되어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대사를 읽다 보면 맛깔스러운 사투리의 매력에 빠집니다. 한자어와 옛말로 어렵게 적힌 판소리 사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썼습니다. 한결 읽기 편하고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 판소리 사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재밌는 만화도 읽고, 판소리의 멋에 취하고, 고전 문학 학습까지 일석삼조!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 여행> 시리즈는 판소리 가운데, <흥보가>,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적벽가> 다섯 바탕을 한 권 씩 총 다섯 권으로 풀어 그린 작품입니다. 천방지축 시골 소녀 꼬깽이가 아버지에게 판소리를 배우면서 작품 속으로 들어가 이야기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고, 판소리도 배우는 등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이어집니다. 꼬깽이와 주인공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만화로 읽다 보면 책 속 노랫말을 흥얼거리고 판소리의 멋을 깨닫게 됩니다. 책 말미에는 판소리 연구의 권위자인 최동현 교수가 판소리의 구성요소, 장단 등 판소리에 관한 정보를 알려 주어 판소리를 더 깊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판소리계 소설인 고전 문학까지 연계되어 있어 학습과 교양을 다 잡을 수 있습니다. 3. 《판소리 심청가》 내용 소개 2권 《판소리 춘향가》 마지막 장면에서 꼬깽이는 시냇가 근처에 갔다가 친구 대진이의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대진이 목소리가 들린 곳을 찾다가 꼬깽이는 길을 잃고 낯선 마을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고수로 활동하는 송광록을 만나 북 치는 법을 배우며 밥을 얻어먹고 지냅니다. 꼬깽이가 도착한 마을은 황주 도화동인데, 심청과 심청의 아버지 심학규가 살고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꼬깽이는 아내 잃은 청이 아버지를 위로해 주고, 눈먼 아버지를 봉양하는 청이의 효심과 남의 도움을 허투루 받지 않는 청이의 씩씩함을 보고 자신을 뉘우치기도 합니다. 또한 꼬깽이는 <심청가> 속으로 들어가 청이와 심 봉사를 도와주기도 하고, 함께 웃고 울며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심청가>는 판소리 가운데 슬픈 대목이 많아 소리꾼들이 소리를 하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끝까지 부르기 힘겨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난하고 서럽고, 한(恨) 많은 우리네 삶을 잘 반영하여 예부터 인기가 높았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부르기에 내용도 적합하여, 요즘도 어린이들이 잘 부르는 판소리입니다. 3권 《판소리 심청가》를 읽다 보면 여느 <심청전>에서 묘사하는 효심 지극한 심청뿐만 아니라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고 가난한 삶 속에서도 씩씩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심청의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독자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효도하는 마음과 더불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당차고 굳센 의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판소리 특유의 해학과 익살이 만화에 그대로 녹아 있어 우리 선조들의 삶을 엿보는 가운데 판소리에서 소리꾼만큼이나 중요한 고수의 역할과 소리북의 특징 등 판소리 정보까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
청어람주니어 / 강민경 (지은이), 화요 (그림) /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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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인물,위인강민경 (지은이), 화요 (그림)
단단하고 높은 가족법 너머 평등한 세상을 꿈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딸은 집안일을 돕거나 돈을 벌다가 결혼하는 것이 당연했던 시절, 아들딸 똑같이 공부시켜 달라고 외쳤던 태영. 열심히 공부해서 어려운 사람을 돕고 나라에 보탬이 되고 싶었던 태영은 여성 법조인을 꿈꾼다. 남편을 옥바라지하고 홀로 집안을 책임져야 했던 태영은 힘든 시간을 보낸 끝에 늦은 나이에 법 공부를 시작한다. 여성으로서의 한계와 편견을 이겨 내며 마침내 변호사가 된 태영. 하지만 막상 법조인이 되고 보니 법이 모두에게 평등한 것은 아니며 사람들의 마음속에 뿌리 깊은 남녀 차별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과연 태영은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꾸고 모두에게 평등한 법을 만들 수 있을까? 차별받는 사람 없이 모두에게 평등한 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의 삶을 들여다보자. 역사의 책갈피에 숨어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 ‘여성 인물 도서관’ 시리즈 아홉 번째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은 가족법 개정에 평생을 바친 이태영의 이야기를 담은 인물·역사 동화이다. 태영은 어떻게 변호사가 되었으며 여성 법조인으로서 어떤 활동을 했을까? 이야기를 따라가며 늦은 나이에 공부해 꿈을 이루고, 목표를 위해 끝없이 나아간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의 활약을 되새겨 볼 수 있기를 바란다.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와 연표 등불 심지가 가장 짧은 딸 축지법 쓰는 학생 무명 열 필 길고 길었던 겨울 누비이불을 머리에 이고 보따리를 바꿔 멥시다 전쟁을 넘어 이룬 꿈 암탉이 울면 달걀을 낳는다 그림자가 아닌 당당한 한 사람으로 제자들이여, 날개를 펼쳐 다오 붉은 벽돌집의 탄생 법은 족쇄가 아니라 울타리 고달프지만 귀한 길 그때 그 사건 #가족법_개정_운동 #호주제_폐지 인물 키워드 #변호사 #법조인 한눈에 살펴보기 #여성_관련_법의_역사업적보다 더 커다란 발자취 -이태영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라서 존경받을까요? 이태영을 설명하는 역할과 직업은 다양해요. 독립운동가 남편을 지지하며 가정을 돌본 주부였고, 누구보다도 법 공부를 열심히 한 서울대학교 최초의 여학생이었어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였으며, 여성법률사무소(현재 한국가정법률사무소) 소장으로서 여성 운동에도 앞장섰어요. 이화여자대학교 학장으로서 법학대학을 이끌며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고, 훗날 민주화 운동에도 참여했지요. 이런 이태영의 삶에서 눈여겨봐야 할 점은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이에요. 돈이 없어서, 집안을 돌보느라, 나이가 많아서, 여자여서, 남편이 핍박받는 정치인이어서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좌절도 있었지만 이태영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늦게 시작한 공부였지만 쉬는 시간에 아이 젖을 물리면서도 밤을 새워 열심히 공부했고, 여성 판사는 허락할 수 없다는 말에는 변호사라는 돌파구를 찾았지요. 이태영이 가는 길에는 늘 ‘시기상조’라는 말이 발목을 잡았어요. 여자가 공부를 하기에는 아직, 여자가 남자와 동등한 대우를 받기에는 아직, 여자가 법조인이 되기에는 아직 때가 아니라는 말이 높고 큰 벽이 되어 꿈을 막아섰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말처럼 이태영은 굴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갔어요. 오늘날 기록된 이태영의 업적 바탕에는 더 크고 단단한 노력과 간절함이 있었지요. 이태영 평생의 꿈, 가족법 개정 -사람들은 평등한 세상을 기쁘게 받아들였을까요? 이태영이 평생을 바쳐 노력한 일은 가족법 개정 운동이었어요. 가족법은 가족의 생활 관계를 규정한 법으로 민법의 친족법과 상속을 한꺼번에 묶어 이르는 법이에요. 해방 후, 남녀평등을 바탕으로 법이 만들어졌지만 여전히 여성 차별적인 내용이 있었어요. 아버지의 권리가 어머니의 권리보다 훨씬 컸고, 아버지의 혈통이 어머니의 혈통보다 중요하게 여겨졌으며, 가정의 재산도 아버지의 것으로 여겨졌어요. 또한 어머니와 딸은 집안의 주인으로 인정받기 어려웠고, 결혼한 딸은 재산을 상속받을 수도 없었지요. 최초의 여성 법조인이었던 이태영은 시보 생활 중 가족법의 남녀 차별적 문제점을 발견했어요. 세상은 바뀌어 나가는데 법은 옛날에 머물러 있었고, 잘못된 관습을 따르는 법은 사람들이 더 나은 세상으로 향하지 못하게 막는 족쇄가 되고 있었지요. 이태영과 여성 단체는 법을 바꾸기로 결심했어요. 하지만 한번 굳어진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돌리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 여자가 남자보다 낮은 대우를 받는 게, 남자가 주인이 되고 여자는 순종하는 게 당연하다고 여겼지요.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이 그러하니 법조계, 정치계에서도 가족법 개정에 소극적이었어요. 이태영은 성차별적 인식이 만연한 우리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라도 가정에서부터 남녀평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가족법을 꼭 개정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지요. 지금 이태영을 읽어야 하는 이유 -오늘날 우리는 왜 변호사가 되기를 꿈꾸나요? 변호사는 법률에 규정된 자격을 가지고 소송 당사자나 관계인의 의뢰 또는 법원의 명령에 따라 피고나 원고를 변론하며 그 밖의 법률에 관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을 말해요. 법을 전문적으로 아는 사람으로서 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대신 목소리를 내 주는 역할이지요. 많이 배우지 못하고 가진 게 없을수록, 억울한 게 많고 힘없는 사람일수록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변호사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요즘 뉴스에서는 변호사가 자신의 법률 지식을 권력처럼 휘두르며 나쁜 일을 저지르는 사건을 볼 수 있어요. 혹은 나쁜 일을 한 사람이 법의 심판을 피해 갈 수 있도록 변호사가 돕는 경우도 있지요. 변호사도 직업이기 때문에 그들이 이익을 얻기 위해 행동하는 것을 함부로 비난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사회 정의에서 벗어난 행동을 해도 사회적 지위가 높고 경제적 능력이 있다는 이유로 변호사를 우러르는 것은 경계할 필요가 있어요. ‘변호사는 기본적 인권의 옹호와 사회 정의의 실현을 사명으로 한다.’ 변호사 윤리 강령의 첫 번째 내용이에요. 이태영은 높은 지위를 가져서가 아니라 높은 편견의 벽에 도전했기 때문에, 많은 부를 모은 게 아니라 많은 사람을 도왔기 때문에 오래 기억되고 있지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을 통해 이태영이 만들고 싶어 했던 세상을 되새기며 변호사라는 직업과 그들이 하는 일의 사명을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여성은 불공평한 대우를 받는 게 당연했던 시절, 여성에게 차별적인 법을 고쳐 나갔던 법조인이자 억울한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여성 인권 운동가였던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을 만나 보세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에는 가족법 개정과 호주제 폐지의 과정을 소개하는 ‘그때 그 사건’, 변호사 이태영을 알아보고 우리나라 초기 여성 법조인들을 소개하는 ‘인물 키워드’, 우리나라 여성 관련 법의 변화를 알 수 있는 ‘한눈에 살펴보기’ 등 정보 페이지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이태영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어요. 청어람주니어 블로그(https://blog.naver.com/juniorbook)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 독후 활동지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인물 관계도, 낱말 퍼즐, 독서 퀴즈, 독서 토의·토론 등 다채로운 내용이 담겨 있으니 독후 활동 시 활용해 보세요. ‘여성 인물 도서관’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왜 여성 인물일까요? 옛날에는 유교 사상 때문에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여성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 시대에도 정치, 사업, 복지, 문학, 의학, 독립운동, 노동 운동, 언론, 법,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간 여성들이 있었어요.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남성들보다 덜 알려진, 하지만 알아야 할 여성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동화로 엮었어요. 2. 다른 인물 이야기와 무엇이 다를까요? 인물이 살던 시대와 역사적 사건을 연대기적 구성으로 설명하기보다는 역경을 이겨 내는 인물의 성격과 삶의 태도에 집중했어요. 어떤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는지, 어떤 점에서 뛰어났는지 조명함으로써 입체감 있는 인물의 삶에 몰입해 실감나게 읽을 수 있는 인물 동화예요. 3. 인물 이야기로 어떻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을까요? 이야기 앞에 ‘인물 관계도’와 ‘연표’를 넣어 인물과 연관된 사람들과 인물의 생애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어요. 이야기 끝에는 인물이 살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을 알려 주는 ‘그때 그 사건’, 인물의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인물 키워드’, 인물이 활동하던 분야의 굵직한 사건을 시간 순으로 볼 수 있는 ‘한눈에 살펴보기’를 넣었어요. 인물 이야기와 더불어 역사 정보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한 역사 동화예요. 태영이 법학 공부를 하느라 바쁘게 뛰어다니는 것을 아는 친구는 의아하다는 표정으로 태영에게 묻고는 했다.“태영아, 어깨 부서지겠다. 너는 왜 법까지 공부하느라 그렇게 바쁘게 살아?”친구들이 물어보면 태영은 가사과 학생들도 법을 공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법은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재미있고 도움이 돼. 가사과 학생들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법을 공부했으면 좋겠어.”태영은 친구들에게 말할 뿐만 아니라 글을 쓸 기회가 있으면 “법률을 배우자!”라는 내용을 썼다. “소나 말이 마차를 끌고 언덕을 쩔쩔매며 올라가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뒤를 밀며 도와줄 것입니다. 그런데 무거운 짐을 이고 가는 여자들은 어떻습니까? 고개가 부러질 듯 무거운 짐을 이고 가는 여성들을 아무도 도와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한국 여성들은 소나 말보다 못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내이며 어머니이기 전에 인간이어야 하고, 남자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경찰이 태영의 웅변을 막지는 않았지만 듣고 있던 남자들이 혀를 끌끌 차고 야유를 했다. 삿대질을 하며 대놓고 소리를 지르는 사람도 있었다.“쓸데없는 헛소리다!”“당장 끌어내라!”하지만 태영은 그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설을 이어 나갔다. 어차피 남자들의 비난은 예상했던 것이었다. 그들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태영도 목에 핏대를 세워 가며 더욱 소리를 높였다.
열려라, 한국사 1
상상의집 / 고성윤 (지은이), 조승연 (그림), 김태훈 (감수) /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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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역사,지리고성윤 (지은이), 조승연 (그림), 김태훈 (감수)
<열려라, 한국사>는 시대별로 소개되는 통사 시리즈로, 각 권마다 핵심이 되는 열쇠를 찾아 다음 시대의 문을 여는 스토리 구성으로 되어 있다. 1권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삼국이 성장하기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으며, 곳곳에 시대별 한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열쇠가 숨어 있다.1. 선사 시대 2. 최초의 국가 고조선 3. 삼국의 건국과 발전 4. 삼국 간 경쟁의 본격화 5. 삼국 시대의 생활 부록 -비주얼 역사 연표대한민국 최고 프로젝트,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이 시작되다! 『열려라, 한국사』는 시대별로 소개되는 통사 시리즈로, 각 권마다 핵심이 되는 열쇠를 찾아 다음 시대의 문을 여는 스토리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열려라, 한국사 1권 : 고조선 열쇠key를 찾아라!』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삼국이 성장하기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으며, 곳곳에 시대별 한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열쇠가 숨어 있습니다. 역사의 맥락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이를 통해 배운 지혜와 교훈이야말로 꼭 대물림되어야만 하는 정신적 유산입니다. 『열려라, 한국사』는 곳간 ‘열쇠’를 내주는 것처럼 우리 역사를 소중하게 들려주는 할아버지와 한국사의 핵심 ‘열쇠(key)'를 찾아내 새 시대의 문을 열어야 하는 손자의 끊임없는 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라면 누구나 물려받아야 하는 그 어떤 보물보다 값진 한국사 유산. “열려라, 한국사”를 외치며 책을 펼치는 순간, 동굴 앞에서 “열려라, 참깨”를 외치던 동화 속 주인공처럼 엄청난 보물을 만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으악! 또 꺼졌네. 왜 이렇게 자꾸 꺼지는 거야?"게임기 화면이 까맣게 변하자 산이는 울상을 지었다.
엄마 아빠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크레용하우스 / 정재영 (지은이), 이정화 (그림) /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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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생활,인성정재영 (지은이), 이정화 (그림)
엄마 아빠는 왜 잔소리를 할까? 거짓말인 거 다 알아, 너 잘되라고 혼내는 거야,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니 등. 엄마 아빠의 잔소리에는 어떤 마음이 숨겨져 있을까? 우리는 또 어떻게 말해야 할까? 사랑하는 엄마 아빠와 마음이 잘 통하는 대화를 하고 싶다면 한번 이 책을 읽어 보자.엄마 아빠가 이렇게 말할 때 우리는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1. 거짓말인 거 다 알아 8 2. 너 엄마 아빠 화나게 할래? 15 3. 너는 생각이 없니? 22 4. 내가 어쩌다 너 같은 애를 낳았을까? 28 5. 낼모레면 중학생인데 그걸 못하니? 36 6. 너 잘되라고 혼내는 거다 44 7. 너는 엄마 아빠 고마운 줄 모른다 52 8. 너는 왜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 내니? 59 9. 누가 들으면 공부 잘하는 줄 알겠다 69 10. 또 게임이야? 공부를 그렇게 해 봐라 76 11.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니? 82 12. 뭘 잘했다고 울어? 웃긴 또 왜 웃어? 88 13. 사내자식이 용기가 없어? 94 14. 안 된다면 안 되는 줄 알아 101 15. 엄마 친구 딸은 100점 받았는데 106 16. 왜 약속을 안 지켜? 112 17. 이게 사람 방이야? 돼지우리지 117 18. 커서 뭐가 되려고 그래? 123 19. 학생이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130잔소리하는 엄마 아빠의 속마음 어린 시절 누구나 엄마 아빠의 잔소리를 들으며 자라지요. 하지만 누구도 잔소리에 익숙해지지 않아요. 이 책을 쓴 작가님도 귀가 따갑게 듣던 잔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 아빠가 되면 절대로 아이에게 잔소리하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런데 막상 아빠가 되고 보니 자기도 모르게 사랑하는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고 있었어요. 결국 아이 마음에 상처를 주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답니다. 엄마 아빠가 잔소리를 왜 하게 되는지 속마음을 알려 주고 싶었어요. 또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 잔소리에 어떻게 대처하고 말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싶었지요. 서로 믿고 배려하는 가족 관계 서로 사랑하지만 엄마 아빠도 말다툼할 때가 있지요. 우리도 엄마 아빠를 사랑하고 엄마 아빠는 더더욱 우리를 사랑하지만 대화가 통하지 않을 때가 있어요. 너무 가까워서 친하다 보니 편하게 아무 말이나 하게 되고,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가시 돋친 말이 튀어나오기도 하는 것이죠. 또한 남의 집 자녀 또는 형제자매간 비교하는 말을 해서 우리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 하지요. 그럴 때 엄마 아빠를 오해하게 되고 서운한 마음이 들어서 화가 나요.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서로 사랑한다면 믿음과 배려, 예의를 갖춘 말투가 필요해요. 이 책에서 그 방법을 알 수 있지요. 엄마 아빠와 진정한 대화 잘하는 법 이 책은 온라인 서점 종합 1위, 베스트셀러 자녀교육서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말투를 바꿨더니 아이가 공부를 시작합니다』의 작가 정재영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쓴 책이에요. 자녀와의 대화 문제에 관심이 많고 늘 소통에 관해 고민하는 작가예요. 엄마 아빠뿐 아니라 자녀에게 엄마 아빠의 속마음을 알려 주고 올바른 대화법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에피소드마다 만화를 시작 부분에 넣어 흥미를 주고 ‘꼭꼭 숨은 엄마 아빠 마음’과 ‘짜증 폭발 어린이 마음’으로 상반되는 엄마 아빠와 어린이 마음을 생생하게 알아봐요. 그리고 ‘이럴 땐 이렇게 말해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각 상황에서 엄마 아빠에게 적절하게말하는 법을 알아보고 연습할 수 있답니다. 어린이 혼자 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읽어도 좋은 이 책으로 우리 가족의 대화법을 돌아보고, 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이 통하는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역사가 흐르는 강, 한강
우리교육 / 송언 지음, 이광익 그림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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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역사,지리송언 지음, 이광익 그림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 물길 따라 선사 시대부터 근대까지 역사적 이야기로 만나는 한국사 여행.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시작으로 풍납동 토성, 아차산, 살곶이다리, 압구정, 사육신공원, 잠실 삼전도비, 합정동 절두산, 한강철교 등을 둘러보면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한강 물길 따라 만날 수 있는 유물이나 유적지 등에 전해오는 이야기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한국사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게 된다. 우리 역사를 이야기로 만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둘러보고 경험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 함께 담겨 있다. 별책 부록 <한강 따라 역사 여행>에는 이 책에 나오는 주요 유물 및 유적지에 대한 소개와 위치를 친근감 넘치는 지도로 담았다. 책에서 읽은 이야기의 감동과 재미를 독자들이 언제나 직접 찾아가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들어가는 이야기 1. 선사 시대, 한강가에 살던 사람들 - 암사동 * 한강가의 선사 유적지들 2. 백제를 세운 온조왕 - 풍납동, 올림픽공원 * 도읍을 두 번이나 옮긴 백제 3. 금슬 좋은 도미 부부 - 풍납동 4. 개로왕의 죽음 - 풍납동, 아차산 * 전통 놀이, 고백신 5. 온달 장군의 마지막 - 아차산 6. 이조년과 이억년의 투금탄 - 가양동 * 고려 때 세금을 옮긴 교통로, 한강 7. 정도전과 무학대사의 경복궁 짓기 - 왕십리, 한양도성 8. 원수 같던 부자 태조와 태종 - 살곶이다리 * 지명이 들어간 속담 들어봤니? 9. 단종과 정순 왕후의 슬픈 이별 - 영도교, 광장동 * 계유정난은 이런 내용이야 10. 노량진 사육신의 묘 - 사육신공원 * 숙주나물은 신숙주 나물 11. 한명회의 정자, 압구정 - 압구정동 *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어 12. 권율 장군과 행주대첩 - 행주산성 13. 인조의 항복이 새겨진 삼전도비 - 잠실동 * 병조호란이 일어난 까닭 14. 연산군과 정조의 배다리 - 동작대교, 한강대교 * 연산군은 군? 정조는 조? 15. 조선 팔도 상인이 모이는 곳, 마포 나루 - 토정동 16. 천주교 신자들의 성지, 절두산 - 합정동 * 천주교 신자를 처벌한 진짜 이유 17. 기차를 타고 한강을 건너? - 한강철교 * 사람들 때문에 모양이 바뀐 한강 18. 사람이 다니는 다리를 꽝! - 한강철교, 한강대교 나가는 이야기 찾아보기송언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강 따라 역사 여행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 물길 따라 선사 시대부터 근대까지 역사적 이야기로 만나는 한국사 여행. 우리 역사를 공부해야 할 초등학생들이 역사를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면서 한국사에 대한 두려움이나 편견을 깰 수 있을 것이다.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시작으로 풍납동 토성, 아차산, 살곶이다리, 압구정, 사육신공원, 잠실 삼전도비, 합정동 절두산, 한강철교 등을 둘러보면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한강 물길 따라 만날 수 있는 유뮬이나 유적지 등에 전해오는 이야기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한국사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게 된다. [이 책의 특징] - 역사는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쉽게 사라지지 않고, 오래 기억된다. ≪역사가 흐르는 강, 한강≫은 역사를 재미난 이야기로 만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여전히 초등학생들에게 역사는 두렵고, 암기 과목으로 기억되고 있다. 여러 해 동안 어린이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오고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낸 교사이자 동화 작가인 송언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한강 물줄기 따라 선사부터 근대까지의 한국사(통사)를 이해할 수 있다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에는 수많은 역사적 흔적과 이야기가 남아 있다. 이 안에는 특정 시기의 역사만 있는 게 아니다. 선사 시대의 흔적부터 근대의 흔적과 유적까지 우리나라의 통사가 담겨 있다. 그만큼 한강은 우리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한강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기도 하다. - 역사 스토리텔링에서 역사 체험으로 우리 역사를 이야기로 만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둘러보고 경험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 함께 담겨 있다. 별책 부록 [한강 따라 역사 여행]에는 이 책에 나오는 주요 유물 및 유적지에 대한 소개와 위치를 친근감 넘치는 지도로 담았다. 책에서 읽은 이야기의 감동과 재미를 독자들이 언제나 직접 찾아가볼 수 잇도록 안내하고 있다. - 20년 경력의 초등 교사 출신 동화 작가의 지혜와 경륜이 담긴 역사 이야기 송언 작가는 20년 넘게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교육가이자 널리 알려진 동화 작가이다. 작가의 교육적 경험과 작가로서의 필력이 만나, 재미난 역사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더불어 중간중간 배치한 재미난 정보는 독자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다.
숲을 사랑한 사람, 문국현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숙분 지음, 문희정 그림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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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인물,위인김숙분 지음, 문희정 그림
유한킴벌리 문국현 사장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들여다 본 책이다. 나무 심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을 어떻게 키우고, 또 다듬을 수 있었는지 동화 형식으로 담았다. '성실한 노동자'처럼 평생 나무를 심고 싶어하는 자연주의자이자 경영자, 한 사람의 인간인 문국현의 이야기를 만난다. 그는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같은 캠페인을 벌이고, 지역의 경계를 아우르며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산해나갔다. 2006년 현재 문국현 사장은 생명의 숲 공동대표.동북아산림포럼 공동대표.한국내셔널리스트 공동대표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하지만 나무를 심으려면 모두의 도움이 필요했다. 나무심기는 한마음으로 모아지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캠페인은 사람을 부르는 일이다.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전국방방곡곡으로 퍼져나갔다. 국민들은 캠페인을 되풀이해 들으면서 사라진 숲에 대한 그리움이 일렁거리기 시작했다. -본문 79쪽에서 1장 나무 심는 사람이 될 테야 나도 작은 나무야 숲 속에서 보낸 다섯 밤 아버지의 나무 나무를 심는 사람이 되렴 2장 자연과 함께 숨 쉬는 기업을 꿈꾸다 유한킴벌리에 들어가다 환경을 위한 작은 시작 선진국의 숲 -호주 선진국의 숲 - 미국 3장 나무심기에 앞장서다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처음 나무심던 식목일 신혼부부나무심기 숲 가꾸기 청소년 그린캠프 4장 환경을 생각하는 경영자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문국현 대관령을 넘으며 생명의 숲 운동 학교숲 운동 마을숲 운동 생태산촌 만들기 서울 그린트러스트 5장 푸르른 지구를 위한 나무심기 사단법인 평화의 숲 한.중 미래숲 몽골에 나무심기 술기넘이 고개 숲을 사랑한 사람
찰칵! 예쁜 사진 찍기
지경사 / 세이토샤 엮음, 유엔제이 옮김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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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예술,종교세이토샤 엮음, 유엔제이 옮김
어린이들을 위한 사진 예쁘게 나오는 비결과 멋있게 찍어 꾸미는 방법이 가득 담겨 있다. 신경 쓰이거나 자신 없는 부위를 감쪽같이 가리는 방법도 알려준다. 손을 이용한 다양한 포즈, 아이디어가 더해진 친구들과의 재미난 사진 등 사진에 예쁘게 나오는 것은 물론 직접 멋있게 찍는 방법도 담겨 있다. 셀카, 친구들과의 추억 사진, 단체 사진 등 상황에 따른 촬영 요령과 찍은 사진을 예쁘게 장식해 선물하는 방법, 사진 꾸미는 데 쓰기 좋은 일러스트와 데코 문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매우 유익하다.part 1 인물 사진 예쁘고 귀엽게 나오는 법 사진에 예쁘고 귀엽게 나오는 간단 요령…14 스마일 스마일~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어 봐요!…16 ♥여러 가지 웃는 얼굴♥ 다양한 스마일 표정에 도전…18 귀여운 스타일 / 발랄한 스타일 / 쿨한 스타일 ♥여러 가지 표정♥ 모델 같은 귀여운 표정 모음…22 귀여운 스타일 / 발랄한 스타일 / 쿨한 스타일 손을 사용해 귀엽고 개성 있는 느낌 연출☆…28 ♥여러 가지 V와 보자기♥ ♥여러 가지 포즈♥ ♥여러 가지 전신 포즈♥ 테스트 1-사진 찍는 유형별로 알아보는 성격…62 part 2 여럿이 재미있게 찍어 봐요!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분위기를 띄워 보세요!…64 마음껏 귀엽게 찍는 셀카 사진…66 ♣셀카 사진의 아이디어♣ ♣친구들과 찍는 사진 아이디어♣ ♣학교 행사 사진 아이디어 테스트 2-단체 사진에서 위치로 알아보는 남자 친구의 성격…96 part 3 사진을 잘 찍어 봐요! 사진을 잘 찍는 방법…98 카메라의 기본 사용법을 익혀 멋지게 찍어 보세요!…100 대상에 따라 다른 촬영 방법 포인트를 알아볼까요?…104 테스트 3-친구에게 보여주는 사진을 통해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하는지 알아보세요! …118 part 4 사진을 꾸며 봐요! 찍은 사진을 즐기는 아이디어…120 사진을 꾸며요…122 멋지게 장식해요…130 멋지게 장식해 선물해요…137 부록 일러스트·예쁜 글씨 모음…140얼굴은 작게, 눈은 크게! 몸은 날씬하게, 다리는 길게! 실물보다 더 예쁘고 귀엽게 나오는 사진 찍기 평소에는 잘 웃다가도 카메라만 보면 어느 새 표정이 굳어 버리나요? 단체 사진에서 혼자만 이상하게 나와 속상한 적은 없나요? 반대로, 실물은 평범한데 사진은 자연스럽고 예쁘게 나오는 친구도 있지요. 사진 잘 나오는 표정과 포즈를 배워 응용해 보세요. 누구나 간단한 요령만 익히면 더 예쁘고 귀엽게 나올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사진 예쁘게 나오는 비결과 멋있게 찍어 꾸미는 방법이 가득해요. 추억으로 오래오래 간직할 사진, 예쁘고 멋지게 찍어 봐요!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사진을 위한 비결이 한가득 모델처럼 예쁘고 멋지게 찍어 다양하게 꾸며 봐요! 예쁘고 귀여운 표정에 모델처럼 멋진 포즈! 모두가 꿈꾸는 사진 속의 내 모습이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카메라 앞에만 서면 표정과 포즈가 어색해지기 일쑤입니다. 최고의 예쁜 표정은 뭐니뭐니해도 활짝 웃는 모습이지요. 하지만 웃는 모습에도 여러 가지가 있으니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미소와 상황에 알맞은 자연스러운 포즈를 지어 보세요. 또한 신경 쓰이거나 자신 없는 부위를 감쪽같이 가리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손을 이용한 다양한 포즈, 아이디어가 더해진 친구들과의 재미난 사진 등 사진에 예쁘게 나오는 것은 물론 직접 멋있게 찍는 방법도 담겨 있어요. 간단한 요령을 익혀 가장 예쁘고 잘 어울리는 표정을 찾아보세요. 사진 찍는 일이 훨씬 자신 있고 재미납니다. 셀카, 친구들과의 추억 사진, 단체 사진 등 상황에 따른 촬영 요령과 찍은 사진을 예쁘게 장식해 선물하는 방법, 사진 꾸미는 데 쓰기 좋은 일러스트와 데코 문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매우 유익합니다.
2023 리얼 오리지널 수능기출 전국연합 학력평가 모의고사 5개년 35회 고3 지구과학 1 (2023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 2022.12.15
9,900원 ⟶ 8,910원(10% off)

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최근 5년간 시행된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를 35회 수록했다. [2015 새 교과과정]에 해당하는 문제만 수록했으며, 2024학년도 수능과 학력평가를 대비 할 수 있다.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명쾌한 해설과 함께 자신의 실력과 상대적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한다. 또한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OMR 카드]도 무료 제공한다.01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2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3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4회 2019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5회 2018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6회 2022학년도 4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7회 2021학년도 4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8회 2020학년도 4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9회 2019학년도 4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0회 2018학년도 4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1회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12회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13회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14회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15회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16회 2022학년도 7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7회 2021학년도 7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8회 2020학년도 7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9회 2019학년도 7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0회 2018학년도 7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1회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22회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23회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24회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25회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26회 2022학년도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7회 2021학년도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8회 2020학년도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9회 2019학년도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30회 2018학년도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31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2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3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4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5회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 부록] - OMR 체크카드 [실전 연습용]“2006~2022 누적판매 515만부! 「17년 연속」 수능기출 베스트셀러!” “수능기출 515만부 판매기념 FESTA! 고1, 고2, 고3 전과목 ALL 9,900원!” ★ 고3 지구과학Ⅰ [수능기출 학력평가 5개년] 특징 ★ 1. 2024학년도 [수능시험+학력평가] 대비 - 고3 [3월, 4월, 7월, 10월] 연 4회 실시되는 “전국연합 학력평가와 내신”을 대비 할 수 있습니다. - 평가원에서 시행하는 [6월, 9월 모의평가] 및 2024학년도 수능시험을 완벽하게 대비 할 수 있습니다. 2. 최근 5개년 [수능기출 학력평가] 35회 수록 - 2019~2023학년도 최근 5개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총 35회를 시험지 형태로 수록했습니다. -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정해진 시간에 맞춰 꾸준히 풀면 “수능 1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문제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 수록 -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왜, 오답인지?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 해설 편에 “문제까지 ALL 수록”해 문제지로 다시 돌아가지 않고, 해설지만으로도 학습이 충분합니다. 4. 빠른 정답 체크표 & 문항별 정답률 제공 - 회차별로 학력평가 문제를 푼 후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답 체크표”를 제공합니다. - 선배들은 어떤 정답을 많이 선택했는지? 문항마다 “정답 선택률”을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5. 실전 연습을 위한 OMR 체크카드 & 등급 컷 제공 - 실전 능력을 Up 해주고, 마킹 연습에 꼭 필요한 “OMR 체크카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전회분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해 내 실력과 모의고사에서 상대적 위치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열 살, 논어를 만나다
어린이나무생각 / 한영희 (지은이), 김현진 (그림) / 2020.06.15
14,800원 ⟶ 13,320원(10% off)

어린이나무생각명작,문학한영희 (지은이), 김현진 (그림)
나의 첫 인문고전 2권. 고전 <논어>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 맛볼 수 있는 책이다. 울컥울컥 쉽게 상처받던 주인공 어진이가 <논어>를 만난 뒤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에서 21세기에도 이어지는 <논어> 속 지혜를 만날 수 있다. 어진이는 이름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다. 친구들은 ‘어질어질 어진이’라고 놀리거나 툭하면 이름처럼 어질게 살라는 핀잔을 한다. 여름 방학을 하던 날, 그날에도 어진이는 이름 때문에 상처받고 마침내 이름을 바꿔야겠다고 마음먹는다. 하지만 부모님은 할아버지가 그 이름을 지어 주신 까닭이 있을 거라며 <논어>를 읽자고 권한다. 어진이라는 이름을 바로 <논어> 구절에서 따왔기 때문이다. 어진이는 그 핑계로 부모님에게 그렇게 바라던 휴대 전화까지 얻어 내지만 <논어> 읽기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공부가 즐거움이라는 첫 구절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1장 기다리던 여름 방학 방학 계획 내 이름이 싫어! 논어와 휴대 전화 2장 뜻밖의 만남 새로운 전쟁 진웅이의 여동생 세 사람 중 하나는 스승 좋은 변화 사총사의 갈등 3장 걱정거리 어진 것은 무엇? 유익한 벗, 해로운 벗 부모님이 원하는 일 4장 논어와 공자님 공자님은 어떤 분일까? 선물 군자와 소인 5장 뜻밖의 사건 논어를 베껴 쓰는 아빠 불안한 마음 나쁜 소식 추워지면 알 수 있는 일 아빠 없는 집 꿈같은 일 여름 휴가 6장 여름 방학의 끝에서 왜 어진이인가? 이름을 바꾸지 않을 거야!《논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열 살 친구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쉽게 상처받고 화를 내던 어진이가 《논어》를 만난 뒤 어떻게 달라졌을까? 2,000년을 뛰어넘어 21세기로 날아온 공자와 《논어》의 지혜를 만나다 《논어》는 기원전 550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에 중국에 살았던 성인 ‘공자’의 말씀을 엮어 만든 책입니다. 그때는 우리가 아는 책 모양이 아니라 대나무를 엮어 만든 ‘죽간’ 형태였습니다. 지금처럼 빠르게 인쇄할 수 있는 기술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한 가지 책이 2,000년 넘게 살아남은 것은 기적 같은 일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오래된 책이지만 지금도 서점에는 《논어》, 그리고 《논어》와 관련된 책이 1,000가지가 넘게 있습니다. 여전히 많은 독자가 읽고 있으며, 2,000년이 지나도록 그 내용을 계속 연구한다는 뜻입니다. 옛날 책이지만《논어》는 오늘날의 삶을 비추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 안에는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변치 않는 삶의 가치와 지혜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오며 동서양의 많은 사람들의 삶에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열 살, 논어를 만나다》는 고전 《논어》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 맛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울컥울컥 쉽게 상처받던 주인공 어진이가 《논어》를 만난 뒤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에서 21세기에도 이어지는 《논어》 속 지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논어》를 통해 조금씩 성장해 가는 어진이와 친구들 어진이는 이름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친구들은 ‘어질어질 어진이’라고 놀리거나 툭하면 이름처럼 어질게 살라는 핀잔을 하거든요. 여름 방학을 하던 날, 그날에도 어진이는 이름 때문에 상처받고 마침내 이름을 바꿔야겠다고 마음먹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할아버지가 그 이름을 지어 주신 까닭이 있을 거라며 《논어》를 읽자고 권합니다. 어진이라는 이름을 바로 《논어》 구절에서 따왔기 때문이지요. 어진이는 그 핑계로 부모님에게 그렇게 바라던 휴대 전화까지 얻어 내지만 《논어》 읽기는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공부가 즐거움이라는 첫 구절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진이는 친구 진웅이의 동생인 진주를 만나는데, 일곱 살이라는 나이답지 않게 야무지고 반듯한 모습을 보면서 여러 가지 면에서 자극을 받습니다. 진주는 어진이가 《논어》를 읽는다고 하니 같이 읽고 싶다고 관심을 보입니다. 그러자 어진이도 조금씩 《논어》를 읽기 시작합니다. 군자가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도 해 보고, 아빠 회사에 위기가 닥치면서 늘 당연하게 여기던 부모님의 사랑과 존재에 대해서도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이웃과 함께 나눈다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게 자기만 알고 놀기만 좋아하는 평범했던 열 살 어진이는 여름 방학 동안 친구들과 《논어》를 읽으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갑니다. 개학을 앞두고 친구들과 《논어》 독후감을 쓰던 어진이는 자신의 이름이 가진 의미를 깨닫고, 이름을 바꾸기보다는 오히려 이름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합니다. 이 모두가 아빠와 친구들과 함께 읽은 《논어》 덕분입니다. 어진이가 읽은 《논어》의 문장들은 그렇게 어진이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여 갑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그중에 선한 사람의 좋은 점을 따르고 선하지 않은 사람의 좋지 않은 점을 보고 나의 잘못을 고친다. -《논어》 중에서 “이름만 어진이면 뭐 하냐? 행동이 어질어야지.”“뭐?”어안이 벙벙했다. 키가 작은 어진이는 주로 비슷한 키의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 뒤쪽에 앉았던 민후와는 얘기를 나눌 기회가 별로 없었다. 큰 키와 늘씬한 다리를 보면서 늘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다짜고짜 이렇게 빈정거리는 소리를 듣자 기분이 상했다. 친구들은 대부분 휴대 전화를 가지고 있었고 비싼 스마트폰을 들고 유튜브를 보는 친구들도 많았다. 생일이나 크리스마스에도 받지 못한 선물이었지만 이번에는 우겨 보고 싶었다.“휴대 전화 사 주면 《논어》 읽을게. 꼭!”‘꼭’ 에 힘을 주어 말했다.엄마와 아빠는 방에 들어가 한참 동안 뭔가 의논하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나왔다.“그래, 사 줄게.”
신화와 전설 속 미로찾기
베이직북스 / 마크 워커 (지은이) / 2020.06.08
12,500원 ⟶ 11,250원(10% off)

베이직북스예술,종교마크 워커 (지은이)
페이퍼컷아트 기법의 미로 찾기 책이다.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인어공주, 신들의 대결, 헤라글레스, 미로타우로스,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 등 신화와 전설동화의 한 장면이 페이퍼컷아트기법의 입체그림으로 만들어진 미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 들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미로찾기 활동을 통해서 집중력과 사고력, 관찰력, 문제해결력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함으로써 효과적인 두뇌계발을 도와주는 놀이활동북이다.십이지(중국) 동해 용왕(중국) 손오공(중국) 도깨비와 노인(한국) 복숭아 소년 모모타로(일본) 달 토끼(동아시아) 세자매봉(호주) 라마 왕자의 모험(인도) 로크 새의 복수(아라비아) 오시리스의 부활(이집트) 신들의 대결(이집트) 어리석은 사자(남아프리카) 바바 야가를 조심해(러시아) 삼 형제(폴란드) 바르샤바의 인어공주(폴란드) 토르 최후의 전투(스칸디나비아) 브륀힐트의 탈출(독일) 지하 세계로 간 헤라클레스(그리스) 가르구이유를 물리쳐라(프랑스) 성난 바다 위의 오디세우스(그리스) 황금 양털과 이아손(그리스) 미로에 갇힌 미노타우로스(그리스) 네 가지 보물(아일랜드)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영국) 불을 가져온 코요테(미국/하와이) 천둥새(미국/태평양 연안) 깃털 달린 뱀 케찰코아틀(남아메리카) 신화와 전설 배경 이야기 페이퍼컷아트 기법의 세계명작동화 27장면의 멋진 미로 속으로 풍덩 빠져 보세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재미있는 놀이로 재탄생한 신화와 전설 속 미로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될 겁니다.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인어공주, 신들의 대결, 헤라글레스, 미로타우로스,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 등 신화와 전설동화의 한 장면이 페이퍼컷아트기법의 입체그림으로 만들어진 미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 들 거예요. 집중력이 높은 아이가 머리 좋은 아이를 이긴다!! 산만하고 충동적이어서 잠시라도 앉아 있지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건 공부하라는 잔소리보다는 스스로 주의력을 가지고 몰입할 수 있는 집중력을 길러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집중력을 키워주는 것이 왜 필요할까요? 주의가 산만하고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은 주변에서 자주 지적을 받게 되고 이로 인하여 학습뿐만 아니라 자존감까지도 상처를 입게 되는 등 여러 면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보통 집중력은 유아기를 거쳐 10세 전후에 완성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뇌발달의 기초체력인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 등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 공부 머리를 완성해 주는 집중력 계발 놀이 활동북!! 신화와 전설 속 미로찾기는 우리 아이들이 미로찾기 활동을 통해서 집중력과 사고력, 관찰력, 문제해결력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함으로써 효과적인 두뇌계발을 도와주는 놀이활동북입니다.
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
상상의집 / 강효미 (지은이), 이민혜 (그림)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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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명작,문학강효미 (지은이), 이민혜 (그림)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시리즈는 우리 생활에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장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소재로 삼았다. 그 약속이 왜 중요한지,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과정과 결과는 어떤지 실감 나는 동화로 보여 준다. 시리즈 7편 <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에서는 승호가 꿈을 위해 부끄러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감'의 가치를 전달한다. 승호는 발표만 하면 얼굴 빨개져 별명이 불타는 고구마다. 승호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일은 연기, 승호의 꿈은 아역 스타다. 하지만 무대에 서기만 하면 덜덜 떨어 매번 망신을 당하고 만다. 어느 날 광고 모델 선발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이 승호의 귀에 들어왔다. 대회에서 1등을 하면 인기 아역 스타 하늬와 함께 아이스크림 광고를 찍을 수 있다는데……. 과연 승호는 무대 공포증을 극복하고 아역 스타가 될 수 있을까?1. 불타는 고구마의 꿈 2. 우리 집에 스타가 있다! 3. 스포트라이트를 빼앗겼어 4. 두근두근, 방송국 데이트 5. 충격! 박샛별의 안티팬 선언 6. 자신감 프로젝트는 위험해! 7. 별님에게서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8. 누가 오하늬의 남자 친구가 될까? 9. 밝혀냈어, 유빈의 진짜 정체! 10. 참가 번호 15번 유승호입니다 11. 쉿! 우리만의 비밀전국의 불타는 고구마, 손! 얼굴 빨개져도 자신감 잃지 않기, 약속! 승호는 발표만 하면 얼굴 빨개져 별명이 불타는 고구마입니다. 승호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일은 연기, 승호의 꿈은 아역 스타입니다. 하지만 무대에 서기만 하면 덜덜 떨어 매번 망신을 당하고 맙니다. 어느 날 광고 모델 선발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이 승호의 귀에 들어왔습니다. 대회에서 1등을 하면 인기 아역 스타 하늬와 함께 아이스크림 광고를 찍을 수 있다는데……. 과연 승호는 무대 공포증을 극복하고 아역 스타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약속을 하고, 약속을 지키며 삽니다.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시리즈는 우리 생활에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장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소재로 삼았습니다. 그 약속이 왜 중요한지,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과정과 결과는 어떤지 실감 나는 동화로 보여 줍니다. 시리즈 7편 『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에서는 승호가 꿈을 위해 부끄러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감’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스타가 되려는 자, 무대와 싸워 이겨라.” 자신감 프로젝트 시작! 승호에게는 두 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형이 인기 최고의 아역 스타 유빈이라는 사실, 두 번째는 승호의 꿈도 아역 스타라는 것이지요. 사실을 밝히지 못하는 이유는 승호가 반 공식 ‘불타는 고구마’이기 때문이에요. 발표만 하면 화르륵, 처음 본 사람이 말 붙이면 화르륵, 심지어 무대에 서도 얼굴이 터질 듯 빨개져요. ‘스타가 꿈이라고 하면 모두가 비웃을 게 뻔해.’ 승호의 자신감은 떨어지다 못해 곧 땅속을 뚫고 내려갈 정도예요. 승호는 빈이의 심부름을 하러 방송국에 갔다가 아역 스타인 ‘국민 여동생’ 하늬를 우연히 만났어요. 사실 1년 전만 해도 하늬와 승호는 함께 스타의 꿈을 꾸며 연기 학원에 다니던 친구였지요. ‘스타가 돼 하늬 앞에서 당당해지고 싶어!’ 스타라는 꿈을 향한 승호의 마음은 더 단단해졌어요. 그러던 중 광고 모델 선발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1등을 하면 하늬와 아이스크림 광고에 동반 출연?! 승호는 이번에야말로 무대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스타·스타 지망생·팬 아이들의 요상한 트라이앵글 『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에는 스타의 꿈을 이미 이룬 두 아이가 등장합니다. 자기애로 가득한 빈이와 공인이라는 사실에 답답함을 느끼는 어른스러운 하늬지요. 스타가 되고 싶어 하는 승호는 이 책의 주인공이에요. 이들 주변에 또 한 명이 있습니다. 바로 빈이의 팬이자 승호의 절친 박샛별! 샛별이는 넘치는 열정과 오지랖으로 빈이와 승호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줍니다. 하지만 자신을 실망시키자 빈이에게 맹렬하게 복수하는 당돌한 면모도 가지고 있어요. 이리저리 통통 튀어 다니는 샛별이의 존재는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읽는 이의 심장을 쫄깃하게 하지요.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스타가 되고 싶어 하거나 스타를 좋아하지요? 그러나 스타라고 해서 텔레비전에서 보이는 것처럼 완벽하지는 않아요. 또 스타가 아니라고 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만한 매력이 없는 것도 아니랍니다. 승호를 둘러싼 (스타, 스타 지망생, 팬이라는) 팽팽한 삼각관계를 통해, 우리는 누구나 눈부신 매력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어요. 자신의 매력을 알아주는 사람은 어딘가에 반드시 있다는 사실도요. 좋은 습관, 아름다운 가치를 담다 올바른 인성의 첫걸음, 약속 콜로디의 동화 『피노키오』에는 제페토 할아버지가 나무를 깎아 만든 아이 인형 ‘피노키오’가 등장합니다. 요정의 도움으로 사람처럼 말하고 움직일 수 있게 된 피노키오는 학교에 가게 돼요. 하지만 학교 갈 때 마주친 서커스단에 현혹되어 온갖 모험을 하게 되지요. 비단 피노키오만 학교 가는 길에 유혹을 만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매번 게임, 불량 식품, 거짓말, 나쁜 말, 게으름 등의 유혹과 싸워 이겨야 하지요. 그러나 하지 말아야 하는 것,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일수록 달콤하기 그지없습니다.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는 우리 생활에서 매일 마주치는 유혹들로부터 우리를 지켜 주는 약속을 소재로 삼았습니다. 예쁜 말 쓰기, 시간 약속 지키기, 자신감 갖기 등을 독자와 약속합니다. 약속의 중요성과 약속을 지키는 방법을 유수 작가진이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지요. 방탕한 생활을 하던 피노키오가 결국 커다란 고래 배 속까지 들어가는 모험 끝에 진짜 사람이 되는 것처럼 ‘생활학교 약속교과서’의 주인공들도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성숙합니다. 또 피노키오를 끝까지 사랑으로 감싸 준 제페토 할아버지가 있었듯 우리에게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선생님이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는 것 또한 잊지 않습니다. "꺅! 빈이 오빠다!"누군가 소리를 질렀다. 평소 별것 아닌 일에도 호들갑 떨기로 유명한 빛나였다.
창의에 빠진 꼴찌와 얄미운 일등의 수학 배틀
한언출판사 / 성민영 지음, 박경미 감수 / 20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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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수학동화성민영 지음, 박경미 감수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미리 접해볼 수 있는 수학 교양서다. 똑똑하지만 얄미운 전교 일등 일랑이와, 바보 같지만 지기 싫어하는 꼴찌 우수가 벌이는 수학 배틀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고 창의적이다. 또한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들을 예로 들어 친숙하고 이해하기 쉽다. 수학이 재미없는 초등학교 5~6학년, 수학이 막막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좋을지 모르는 중1 학생들이라면 얄미운 일등 일랑이의 공격과 맹하지만 창의적인 우수의 역습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수학은 아이들의 창의성을 춤추게 합니다 수(數)의 세계 01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 첫째 시간 142857과 6174 둘째 시간 수 피라미드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수학으로 하는 독심술(讀心術) - 일랑이의 공격 : 내 짝은 마술사! - 우수의 반격 : 나도 마술사! 02 수의 분해 첫째 시간 수를 쪼갠다 둘째 시간 수를 분해해서 뭘 할 수 있을까?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나도 영웅이 될 수 있을까? -일랑이의 공격 : 소수(素數)로 돈을 버는 사람들! 우수의 반격 : 조국을 구한 수학자 03 편리한 수 첫째 시간 지구의 둘레와 1미터 둘째 시간 지구의 나이와 인류의 출현 셋째 시간 마라톤 선수의 빠르기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아라비아 숫자와 0의 탄생 - 일랑이의 공격 : 아라비아 숫자는 아라비아 태생이 아니라고? - 우수의 반격 : 0이라는 숫자 04 어마어마한 수 첫째 시간 우리의 조상은 몇 명? 둘째 시간 종이를 접어서 백두산까지 셋째 시간 월급 받기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똑똑한 승려와 불쌍한 원님 - 일랑이의 공격 : 사라진 낙타 - 우수의 반격 : 사라지지 않은 소 05 아름다운 수 첫째 시간 피보나치수열과 토끼 둘째 시간 우리 주변에 등장하는 피보나치 수 셋째 시간 피보나치수열과 황금비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황금비와 수학 퍼즐 - 일랑이의 공격 : 1은 어디로 갔을까? - 우수의 반격 : 나도 1을 없애 주마! 도형의 세계 06 평면도형의 세계 첫째 시간 A4와 A3는 한 가족? 둘째 시간 우리 몸으로 원과 정사각형을! 셋째 시간 우리 주변의 정육각형 넷째 시간 소가죽으로 나라를 세운 공주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네모로 붙어 보자! - 일랑이의 공격 : 네모네모 자전거 - 우수의 반격 : 세모로 네모 만들기 07 원주율 첫째 시간 파이(pie)와 파이(π)는 무슨 관계일까? 둘째 시간 π는 누가 만들었을까? 셋째 시간 π는 약방의 감초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π를 구한 사람들 - 일랑이의 공격 : 파이에 평생을 바친 남자 - 우수의 반격 : 바늘을 떨어뜨려 원주율을 구하다 08 입체도형의 세계 첫째 시간 축구공은 구일까? 다면체일까? 둘째 시간 과일을 고를 때도 수학적으로! 셋째 시간 탁자 다리가 3개라고? 넷째 시간 피라미드는 외계인의 건축물?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정이십면체로 싸우다! - 일랑이의 공격 : 축구공이 나를 배신했어! - 우수의 반격 : 명함 세 장으로 눌러 주마! 수학 너머의 수학 09 고차원 수학 첫째 시간 차원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둘째 시간 개미와 거미는 다른 차원에 산다고? 셋째 시간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뫼비우스의 띠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 배틀 신기한 띠 일랑이의 공격 : 자르기만 해도 길이가 두 배! 우수의 반격 : 나도 뫼비우스의 띠를 자를 거야! 10 수학의 확장 첫째 시간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둘째 시간 위상수학이란? 셋째 시간 예술 속의 수학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수학자가 될 거야! 에필로그 |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위해 수학 공부를 하고 있나요? 참고문헌교육과학기술부, '재미있고 쉬운 창의 수학' 강조 수학이 재미없는 초등학교 5 ~ 6학년과 수학이 막막한 중1을 위한 최신 수학 교양서 수학 교육 전문가들에 따르면 초등학교 때 이미 30%의 학생이 수학을 포기하고,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그 비율이 50%에 이른다고 한다. 이런 현실을 반영해, 2012년 1월에 교육과학기술부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시험 점수 위주가 아닌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수학 교육'을 목표로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창의에 빠진 꼴찌와 얄미운 일등의 수학 배틀≫은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미리 접해볼 수 있는 수학 교양서다. 똑똑하지만 얄미운 전교 일등 일랑이와, 바보 같지만 지기 싫어하는 꼴찌 우수가 벌이는 수학 배틀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고 창의적이다. 또한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들을 예로 들어 친숙하고 이해하기 쉽다. 수학이 재미없는 초등학교 5~6학년, 수학이 막막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좋을지 모르는 중1 학생들이라면 얄미운 일등 일랑이의 공격과 맹하지만 창의적인 우수의 역습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 포기를 부추기는 교육 몇 년 전부터 '수포자'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떠돌고 있다. '수학을 포기한 자'의 줄임말로, 학생들 사이에서는 익숙한 표현이다. 전문가들은 수포자가 초등학교 30%, 중학생 때 50%, 고등학교 때는 70%에 이른다고 한다. 실제로 한 설문조사 결과 고3 수험생의 60% 이상이 수학을 포기했다고 답변했다. 이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도 '어렵고 재미없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개념 이해보다는 공식 암기와 문제풀이 위주라 오랜 시간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는 것이 두 번째 이유다. 그렇다면 이런 현실을 이겨낼 방법은 없는 것일까? 수학은 외우고 계산하는 과목이 아니라 재미있는 소설 같은 과목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에 걸쳐, 초·중·고등학교 전 학년의 수학교과서를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고 창의적인' 형식으로 바꾸겠다고 발표했다. ≪창의에 빠진 꼴찌와 얄미운 일등의 수학 배틀≫은 최근의 교육 개혁과 방향을 같이한다. 책에는 세 명의 캐릭터가 등장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우선 축구공이나 파인애플 또는 피아노 건반처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은 물론이고 피라미드와 같은 건축물, 모나리자나 비너스상 등의 예술 작품에 담긴 수학적 비밀과 개념을 선생님이 설명한다. 그리고 똑똑한 전교 일등이지만 얄미운 성격의 일랑이와, 다소 맹하지만 착하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의 우수가 선생님이 설명해준 개념을 활용해 창의적인 수학 배틀을 벌인다. 명함 세 장을 이용해 정이십면체 입체도형을 만들기도 하고, 삼각형 모양의 드릴로 사각형 구멍을 뚫는 등 다양하고 기발한 배틀이 펼쳐진다. 많은 아이들이 쉽게 수학을 포기하는 요즘, 가장 중요한 것은 학원 다니면서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는 것', 나아가 '수학에 재미를 붙여주는 것'이야말로 수학 교육의 핵심이자 미래다. 선생님의 차분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개성 넘치는 두 아이의 창의력 만점 수학 배틀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수학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웃으면서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대한 흥미와 함께 창의력이 껑충 뛰어오를 것이다.
Live 과학 지구과학 30 : 우주 생명체
천재교육(학습지) / 최재훈 (지은이), 윤재홍 (그림), 박창용 (감수) /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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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자연,과학최재훈 (지은이), 윤재홍 (그림), 박창용 (감수)
LIVE 과학 지구과학 30권. 미확인 비행 물체의 정체, 세계 불가사의와 외계인과의 연관성 등을 알아보고, 우주의 신호를 찾는 다양한 과학 원리와 기술도 배울 수 있다. 빅토피아로 돌아가기 위해 짐을 싸던 아라와 누리에게 빅터들의 긴급 메시지가 날아온다. 오래전 지구로 숨어 든 후 지금까지 연락 두절인 친구 멀도를 찾아 함께 귀환하라는 것. 만약 멀도를 찾지 못하면 빅토피아행 우주선을 보내지 않겠다는 진심 반 농담 반 협박도 함께 남긴다. 아라와 누리는 어떤 마스터봇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울며 겨자 먹기로 실날 같은 단서를 쫓아 사막으로 향한다. 갖은 고생 끝에 멀도를 찾은 것도 잠시, 갑자기 일어난 싱크홀 속으로 사라진 멀도. 설상가상으로 아라와 누리는 비밀 요원들을 비롯해 정체를 알 수 없는 여러 무리들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한편, BBI의 비밀 연구소로 끌려간 멀도는 진짜 정체가 탄로 나 해부를 당할 위험에 처하고, 지구에 외계인이 나타났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전 세계로 퍼지게 되는데……. 과연 아라와 누리는 멀도를 다시 구해 내고 무사히 빅토피아로 돌아갈 수 있을까?지난 이야기 - 8 1장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 - 1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44 2장 유에프오는 무엇일까? - 48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80 3장 외계인의 정체를 밝혀라! - 84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14 4장 우주에서 보낸 신호를 잡아라! - 118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46 5장 우주 생명체 연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 15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80 도전! 과학 퀴즈 - 184 정답과 해설 - 196우주 생명체와 미확인 비행 물체를 과학적으로 알아볼까? 빅토피아로 돌아가기 위해 짐을 싸던 아라와 누리에게 빅터들의 긴급 메시지가 날아온다. 오래전 지구로 숨어 든 후 지금까지 연락 두절인 친구 멀도를 찾아 함께 귀환하라는 것. 만약 멀도를 찾지 못하면 빅토피아행 우주선을 보내지 않겠다는 진심 반 농담 반 협박도 함께 남긴다. 아라와 누리는 어떤 마스터봇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울며 겨자 먹기로 실날 같은 단서를 쫓아 사막으로 향한다. 갖은 고생 끝에 멀도를 찾은 것도 잠시, 갑자기 일어난 싱크홀 속으로 사라진 멀도. 설상가상으로 아라와 누리는 비밀 요원들을 비롯해 정체를 알 수 없는 여러 무리들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한편, BBI의 비밀 연구소로 끌려간 멀도는 진짜 정체가 탄로 나 해부를 당할 위험에 처하고, 지구에 외계인이 나타났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전 세계로 퍼지게 되는데……. 과연 아라와 누리는 멀도를 다시 구해 내고 무사히 빅토피아로 돌아갈 수 있을까? <LIVE 과학 지구과학 030 우주 생명체>에서는 미확인 비행 물체의 정체, 세계 불가사의와 외계인과의 연관성 등을 알아보고, 우주의 신호를 찾는 다양한 과학 원리와 기술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 6 : 여운형
파랑새 / 심온 (지은이), 김광운 (감수) /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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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인물,위인심온 (지은이), 김광운 (감수)
독립운동가들이 옳지 않은 시대의 불의에 저항하며 어떻게 “NO!”를 외쳤는지, 그 독창적 사고의 과정을 들여다보게 한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반드시 기억해야만 하는, 다시는 잊혀져서는 안 될 위대한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이 시리즈는, 사실에 입각한 생생한 구성과 감수로 정확한 역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할 것이다. 또한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 그들이 살았던 당대의 현실을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100년 미래의 길을 열기 위한 첫 번째 역사 공부가 될 것이다. 6권에서는 민족의 독립과 화합을 위해 일생을 바친 여운형에 대해 다룬다. 쑨원과 스탈린, 심지어 적국인 일본의 천황까지 만나 조선의 독립과 통일을 당당하게 이야기한 세계적인 정치가였다. 세계정세를 신속히 파악하여 해방되기 1년 전부터 독립 이후의 일을 대비하여 조선건국동맹을 결성하였다. 독립 후에는 좌우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양자를 아우르며민족의 진로를 제시하였으나 극우파에 의하여 암살되었다.추천사 지은이의 말 1. 빛, 태어남 2. 훌륭한 인물이 될 아이 3. 새로운 생각의 실천 4. 애국심으로 무장한 연설 활동 5. 중국으로 가다 6. 외국에서 맞이한 3·1 만세 운동 7. 일본인들과 한판 승부 8. 중국 요인들과의 만남 9. 일본 간수를 감동시킨 감옥 생활 10. 언론 활동을 통한 독립운동 11. 조선 건국 동맹 12. 민족의 독립을 위한 준비 활동 13. 새로운 나라 14. 빛, 남아 있음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당신은 어떤 나라에 살고 싶습니까? 100년 전 그들이 오늘의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는 위대한 역사를 기억하는 당신으로부터 건국됩니다. 그때 그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독립운동가’는 지난 100년 우리 현대사의 뿌리이자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누구이고 왜 나라를 지키고자 했는지 스스로 질문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제까지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란, 수동적으로 배우고 암기하는 교과목의 일종일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린이가 역사를 스스로 능동적으로 바라보고 읽기 시작할 때, 역사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고 새로운 사상가를 키워냅니다. 동학부터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그리고 전쟁과 분단까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인공이었던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투명하게 들여다본 이 책은 김구, 안중근, 안창호, 신채호, 주시경, 여운형, 손병희, 한용운, 유관순, 김원봉, 홍범도, 김창숙, 주기철, 이상재, 신돌석, 유인석 등의 독립운동가들이 옳지 않은 시대의 불의에 저항하며 어떻게 “NO!”를 외쳤는지, 그 독창적 사고의 과정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이 위대한 독립운동가들은 자신의 목숨을 잃는 것보다 국가와 민족을 상실하는 일을 진심으로 두려워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민족정신의 승리만이 겨레의 얼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는 철학을 알았고 그것을 실천한 위인들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위인들을 다시 만나야 합니다. 그런 자주적 철학을 갈망하는 마음이 불꽃처럼 자라나,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NO! JAPAN’ 정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라는 어렵고 힘든 시기에 민족정신으로 광복을 위해 목숨을 던진 독립운동가들. 한반도를 물들인 민족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하여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를 출간하였습니다. 불의에 저항하며 “아니오!”를 외친 의인들을 만나다. 우리는 왜 독립운동가를 기억해야 할까요? 그들은 한동안 역사에서 가려지거나 잊혀졌고, 한동안은 오판과 오해로 명예를 상실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시 우리 시대의 의인으로 떠오른 독립운동가. 그들은 정치, 교육, 역사, 학문, 문학, 종교계 각 분야에서 100년의 철학을 바탕으로 민족의 가치와 나라의 뿌리를 지키려 했던 진정한 실천가들이었습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창조적인 철학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했던 독립투사들의 삶을 직접 읽어내야만 합니다. 존경하는 인물의 삶을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어린이는 역사를 이해함으로써 지금 우리가 위치한 시대를 비평할 수 있으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왜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해야 하는지, 그들의 삶을 통찰함으로써 미래 사회에 내가 기여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를 통해 스스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푸른 산 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_한용운 ‘님의 침묵’ 중에서 ‘님’을 잃은 슬픔의 통곡이 가득했던 한용운의 시처럼, 우리는 다시는 나라를 잃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자아를 상실하는 일도 결코 없을 것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성장하는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인생을 사는 방법을 스스로 발견하게 해 주세요. 그것은 바로 역사를 정확하게 직시하는 일입니다. 역사를 왜곡하는 국가와 민족은 성장을 멈추고 퇴보합니다. 독일이 역사 앞에 겸허하였고 의인들을 기억함으로써 철학적 성장과 성공을 이루었듯, 우리도 우리 역사를 정확히 기려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다시 만나는 위대한 독립운동가들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새로운 가치관을 선물할 것입니다. 똑같은 시대를 살았는데도 독립운동가마다 각기 달랐고, 제각기 독창적이었습니다. 자신만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조국과 민족을 사랑했고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치열하게 만들었던 창조의 역사가 우리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열었다는 위대한 진실을 잊지 마세요! 잊어서는 안 될 우리의 뿌리, 독립운동가. 자아를 지키고 100년의 성장을 위한 약속, 우리 역사. 대한민국은 지금 보이콧 재팬 운동으로 뜨겁게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진실을 갈망해 왔던 우리 국민들의 날카로운 민족의식이자 역사관의 다른 표현일 것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은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 100년의 초석에 서 있는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 시리즈는 그래서 더욱 특별하고 귀중합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반드시 기억해야만 하는, 다시는 잊혀져서는 안 될 위대한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이 시리즈는, 사실에 입각한 생생한 구성과 감수로 정확한 역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할 것입니다. 또한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 그들이 살았던 당대의 현실을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100년 미래의 길을 열기 위한 첫 번째 역사 공부가 될 것입니다. 역사는 수동적으로 배우고 암기하여 잊고 마는 교과목이 아니라, 스스로 인물을 찾아가 만나고 그의 삶을 통찰하며 그 철학을 오늘의 삶에 적용하는 인생의 공부라는 점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 시리즈로 꼭 느껴 보세요. 이 책은 창조적 역사의식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거예요. ⑥ 여운형 “조선의 독립 운동은 세계의 대세요, 신의 뜻이요, 한민족의 각성이다. 우리가 건설하려는 나라는 인민이 주인이 되어 인민이 다스리는 민주 공화국이다.” 민족의 독립과 화합을 위해 일생을 바친 여운형 쑨원과 스탈린, 심지어 적국인 일본의 천황까지 만나 조선의 독립과 통일을 당당하게 이야기한 세계적인 정치가였다. 세계정세를 신속히 파악하여 해방되기 1년 전부터 독립 이후의 일을 대비하여 조선건국동맹을 결성하였다. 독립 후에는 좌우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양자를 아우르며민족의 진로를 제시하였으나 극우파에 의하여 암살되었다. "축하하네. 손자는 어떤가?"손자의 탄생을 축하하러 찾아온 친구가 묻는 말에 여운형의 할아버지는 잠시 망설이다가 빙그레 웃으면서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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