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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명탐정 정약용
청어람주니어 / 한이 지음, 오윤화 그림 / 2015.04.10
11,000원 ⟶ 9,900원(10% off)

청어람주니어명작,문학한이 지음, 오윤화 그림
숨 쉬는 역사 시리즈 3권. 학식과 재능을 겸비한 실학자로서의 정약용이 아닌 호기심 많고 재치 넘치는, 인간미가 드러나는 소년 명탐정으로서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풍부한 역사적 사실을 실감 나게 전해 주는 책일 뿐 아니라 스토리가 탄탄한 추리 소설로서도 큰 재미를 준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역사적 사실을 당시 문헌자료와 쉽게 풀어 쓴 설명글로 이야기와 연계하여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다. 아이들은 이야기와 함께 제시된 역사적 사실을 통해 사실과 허구의 경계,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 눈썹이 셋인 아이 광탄천의 시신 또 다른 살인 사건 억울한 자를 변호하다 진짜 유산 무사 백동수 수영 시합 산속에서 구미호가 나타났다 연싸움 약초꾼과 사냥꾼 슬픈 진실영국에 셜록 홈스가 있다면 조선엔 소년 명탐정 정약용이 있다! 봉금이 누나를 죽인 범인은 누구일까? 소년 명탐정 정약용의 추리가 시작된다! 최고의 목민관이자 수사관이었던 정약용이 어린 시절 파헤친 흥미진진한 미궁의 사건들! 소송이 없는 사회를 꿈꿨던 조선 시대 치밀한 과학 수사의 현장을 가다! 현대의 첨단 과학 수사 기법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치밀했던 조선 시대 과학 수사, 그 현장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역사 동화! 다산 정약용은 우리에겐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학자, 또는 수원화성과 거중기를 설계한 인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최고의 목민관, 명탐정이기도 했어요. 어릴 때부터 영특하기로 소문이 나 고을 현감으로 있던 아버지를 도와 여러 사건을 해결했고, 커서는 이미 판결이 난 사건도 재조사하면서 진범을 밝히고 억울한 누명을 쓴 사람을 풀어 주었어요. 이 책은 그러한 정약용의 조금은 특별했던 어린 시절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 약용은 요즘 아이들처럼 장난을 치고, 잘못해서 부모님께 꾸지람을 듣기도 하고, 친구들과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고, 금세 화해하기도 하면서 살아가요. 하지만 약용에게는 남다른 관찰력과 추리력이 있어서 단짝 쇠돌이와 함께 마을의 억울한 사람들을 돕고, 어려운 사건들을 척척 해결해 나가죠. 약용의 추리 속에는 그 당시 과학 수사를 가능하게 했던 조선 시대 법의학 지식이 많이 활용되었어요. 조선 시대 때는 ‘억울함이 없게 하라.’는 뜻의 《무원록》이 수사 지침서로 널리 사용되었는데, 이 책에는 거짓 상처를 구별해 내는 방법부터 상처를 통해 정황을 파악하는 법, 각 상황에 맞게 다양한 약재와 보조 도구를 사용하는 판별법 등이 자세히 적혀 있어요. 조선 시대에 과학 수사가 가능했던 것은 이와 같은 책을 토대로 철저한 수사를 했기 때문이에요. 약용이 범인을 추리하는 과정도 손에 땀을 쥐게 하지만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조선 시대 과학 수사 기법, 재판 과정, 형벌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까지 알 수 있어요. 《소년 명탐정 정약용》은 학식과 재능을 겸비한 실학자로서의 정약용이 아닌 호기심 많고 재치 넘치는, 인간미가 드러나는 소년 명탐정으로서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어요. 풍부한 역사적 사실을 실감 나게 전해 주는 책일 뿐 아니라 스토리가 탄탄한 추리 소설로서도 큰 재미를 주지요. 한 번 책을 펼치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소년 명탐정이 이끄는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될 거예요. 조선 시대 최고의 명탐정 정약용이 펴낸 수사 지침서, 《흠흠신서》 억울한 백성들의 사건을 수없이 접한 정약용은 고을 살림을 잘하더라도 정확한 법의학 지식 없이 판결을 잘못 내리는 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흠흠신서》에 형정에 관한 일반적인 수칙과 어떻게 형을 집행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적었어요. 억울한 죽음을 막기 위함이었지요. 일부 학자들은 이 책을 두고 우리 법제 사상 최초의 율학 연구서이며, 동시에 살인 사건 실무 지침서라고 설명하기도 해요. 실제로《흠흠신서》는 대량 인쇄되어 목민관들의 지침서로 활용되었고, 조선 후기에 벌어진 각종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답니다.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숨 쉬는 역사’ 시리즈만의 특징 1.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구성 대부분의 역사 동화는 이야기 속에 지식과 정보를 모두 담아내기엔 한계가 있어 역사적 사실을 책 뒷면에 한꺼번에 풀어 놓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주어진 지식 내용은 아이들이 읽지 않고 지나쳐 버리기 쉽지요. 이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숨 쉬는 역사' 시리즈에서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역사적 사실을 당시 문헌자료와 쉽게 풀어 쓴 설명글로 이야기와 연계하여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와 함께 제시된 역사적 사실을 통해 사실과 허구의 경계,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 시대만 다를 뿐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 그 안에 숨 쉬는 풍성한 역사 정보! '숨 쉬는 역사' 시리즈는 역사 동화에서 느낄 수 있는 심각함이나 예스러움을 지우고 지금 아이들의 감성을 지닌 그 당시 아이를 등장시켜 아이들이 그 시대 아이와 공감하면서 시대를 자연히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시대만 다를 뿐 같은 장소, 같은 고민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이야기로 읽히기를 바랐고, 역사적 사실이 드러난 부분에서는 ‘진짜 있었던 일이네!’ 하면서 내가 살고 있는 이곳에 역사가 숨 쉬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편집했습니다. “장 서리 아저씨, 시신을 직접 보신 것 맞죠?”“그렇습니다.”“시신이 발견된 곳의 물살이 센가요?”“잔잔한 편이지요.”“혹시 시신에 상처가 있던가요?”“있었습니다.”“어디였죠? 머리 쪽인가요, 다리 쪽인가요?”“머리에 큰 상처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누군가 고의적으로 떠밀었을 가능성이 커요.”약용이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어요.“그건 무슨 이유에서냐?”약용의 아버지가 호기심에 찬 목소리로 물었어요.“일반적으로 자살하려는 사람이 우리가 멱을 감으러 물에 들어갈 때처럼 머리부터 뛰어들진 않지요. 다리를 아래로 하고 몸을 곧추세우고 뛰어내리죠. 그러니 대부분 물에 뛰어들어 자살한 사람은 다리 부분에 먼저 상처가 남을 거예요. 그런데 물살이 세지 않은 곳인데도 시신의 머리에만 상처가 있다면 뒤에서 떠밀려 머리부터 떨어진 게 분명해요.”말을 마친 약용은 잊고 있었던 가려움을 떠올린 듯 얼굴, 옆구리, 엉덩이 할 것 없이 온몸을 벅벅벅 긁어 대기 시작했어요.-광탄천의 시신 중에서 약용은 텁석부리 아저씨의 가슴에 있는 울긋불긋한 반점에 소금을 뿌리고 달걀을 살살 문질렀어요. 잠시 뒤, 약용은 텁석부리 아저씨를 가리키면서 말했어요.“지금 이 아저씨는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무, 무슨 소리냐!”텁석부리 아저씨가 고함을 질렀어요.“증거를 대 보아라!”“바로 이게 증거예요.”약용은 달걀을 들어서 사람들에게 보여 주었는데, 껍데기가 붉은 색으로 물들어 있었어요.“완화(莞花) 잎사귀로 피부를 문지르면 이 아저씨처럼 다른 사람에게 맞은 것 같은 붉은 부스럼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완화의 즙에 소금을 뿌리고 달걀을 문지르면 이렇게 붉은색으로 물들거든요.”“오, 그렇구나!”주인아저씨는 그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고, 사기를 치려고 했던 텁석부리 아저씨는 목이 자라처럼 쑥 들어갔어요.“외상한 것도 모자라서 사기까지 치려고 하다니 당장 현청에 넘깁시다!”“그럽시다!”구경꾼들이 외치자 텁석부리 아저씨는“ 한 번만 용서해 달라.”며 빌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약용이 외지부 몫을 톡톡히 했다며 약용에 대해 수군거렸고, 약용은 그 소리를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듣고 있었어요.-억울한 자를 변호하다 중에서
다다의 과학 놀이터 1
헤르몬하우스 / 조해인, 조은경 (지은이), 조안 (만화) / 2022.01.10
11,500원 ⟶ 10,350원(10% off)

헤르몬하우스자연,과학조해인, 조은경 (지은이), 조안 (만화)
다다의 과학놀이터는 개성만점 동물 캐릭터들의 따뜻한 사랑과 우정을 담은 생활밀착형 초등과학 입문서이다. 냉장고만 열어봐도 아이들이 엄마와 같이 해볼 수 있는 실험재료들이 많은데, 요리하듯이 실험 레시피대로 젤리와 마요네즈, 황금달걀 등을 만들다 보면 물질의 상태변화와 밀도, 원심력 등의 과학원리도 재밌게 깨칠 수 있고, 엄마와의 추억도 쌓을 수 있다. 과학을 체계적으로 들어가지 않은 초등 아이들은 가장 호기심이 왕성하고 주변에 관심이 많을 때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을 동화처럼, 동물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원리를 하나하나 그림으로 표현해서 어려운 과학의 기본개념을 저학년도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함께 들어있는 실험 키트로 홀로그램 영상을 만들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동물 주인공도 만나볼 수 있고, 책에 있는 실험들은 유튜브 무료 영상과 사진으로 만든 실험 레시피를 보고 따라하기 쉽게 구성했다.1화 슈퍼스타 A / 10 2화 달걀빵 할머니 / 36 3화 리티의 무지개 / 70 4화 우리는 절대 친구가 될 수 없어 / 108 5화 조나단의 학교 가는 길 / 144“ 우리집 냉장고는 과학실험실” (동물 친구들과 함께 하는) 다다의 과학놀이터 - 부록(홀로그램필름) + 유튜브 실험동영상 동물 친구들과 함께 하는 <다다의 과학 놀이터>는 처음부터 만화책으로 구상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와 작가 선생님은 20여 년 동안 초중등 아이들에게 실험으로 과학을 가르쳐왔던 경험과 노하우를 풀어내기 위해 책으로 만들어보자는 구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실제로 아이들과 과학실험을 하면서 경험했던 현장 상황과 에피소드, 그리고 아이들의 즉흥적인 아이디어들이 많이 녹아 있습니다. 아이들은 처음에 과학을, 책을 읽거나 이론으로 먼저 배우지 않습니다. 시각적이고 감각적인 흥미가 있는 곳에 관심이 끌리기 쉬우며, 어린아이들의 상상력은 자주 기발한 아이디어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 번의 논의를 거듭한 끝에 만화책의 형태로 만들어 스토리텔링을 담고, 동물 캐릭터들을 새로 추가하여 과학에 상상력을 더해보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은 신체의 성장과 함께 지성과 감성의 급격한 성장과 변화를 겪게 됩니다. 자연과 인간사회, 학교에서의 친구 관계 등으로부터 많은 희비를 겪으며 이후 청년기를 거쳐 성년이 되는 시기에 형성될 인격의 바탕이 자리 잡아 갑니다.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과학 지식과 그 실험방법에 잘 어울리는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과정은 과학 지식을 풀어내는 것보다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스토리를 잘 풀어주신 글 작가님과 귀여운 다다와 친구들을 그려주신 그림 작가님이 함께하였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이런 감각적인 흥미 자체가 보다 고차원적인 지식체계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적인 이슈나 원리들을 재미있는 실험으로 동물들의 이야기 속에 녹여내는 한편, 매 이야기 뒷부분에 스스로 질문하면서 배우는 컨텐츠들을 수록하여 한 차원 높은 과학지식에 자연스럽게 접근해보는 것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한껏 성장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과학지식을 습득하면서 건전한 자극을 받게 하는 한편, 자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워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유튜브 : 다다의 과학놀이터 https://www.youtube.com/channel/UCAiYzQIQuB3vkSZw92xfEyg ● 홀로그램 필름 + 홀로그램 설명서 제공
2023 리얼 오리지널 6.9.수능 평가원 수능기출 모의고사 5개년 15회 고3 수학 (공통+확률과 통계) (2023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 2022.12.01
9,900원 ⟶ 8,910원(10% off)

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최근 5년간 평가원에서 시행한 [수능+모의평가]를 15회 수록했다. 수학영역 [공통+확률과 통계] 과목만 수록했고 2024학년도 수능과 모의평가를 대비 할 수 있다.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으며, 자신의 실력과 상대적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한다. 또한 3월 학력평가를 대비 할 수 있는 [3월 기출문제] PDF와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OMR 카드]도 무료 제공한다.수학 [공통+확률과 통계] 01회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02회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03회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04회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05회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06회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07회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08회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09회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10회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11회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2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3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4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5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 부록] · 3월 학력평가 기출문제 3회 PDF · OMR 체크카드 [실전 연습용]“2006~2022 누적판매 515만부! 「17년 연속」 수능기출 베스트셀러!” “수능기출 515만부 판매기념 FESTA! 고1, 고2, 고3 전과목 ALL 9,900원!” ★ 고3 수학 [6·9·수능 수능기출 5개년] 특징 ★ 1. 2024학년도 [수능시험+모의평가] 대비 - 평가원에서 시행하는 [6월, 9월 모의평가] 및 2024학년도 수능시험을 완벽하게 대비 할 수 있습니다. - 수능 체제와 동일하게 공통+선택(확률과 통계)을 수록했으며, 평가원 기출문제를 일부 재구성했습니다. 2. 최근 5개년 [6·9·수능 평가원] 15회 수록 - 평가원에서 시행한 최근 5개년 [수능+모의평가] 총 15회를 수능 시험지 형태로 수록했습니다. -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정해진 시간에 맞춰 꾸준히 풀면 “수학 1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수학영역 [공통+확률과 통계] 과목만 수록 - 수학영역에서 [공통+확률과 통계] 과목만 수록해 내가 “선택한 과목만을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선택하지 않은 과목까지 수록되어 있으면 학습 내용과 가격에서 부담될 수 있지만, 부담이 없습니다. 4. 3월 학력평가 대비 [기출문제 3회] PDF 제공 - 고3 3월 학력평가를 대비해 고3 “3월 학력평가” 기출문제 3회분을 PDF파일로 제공합니다. - 구입한 과목을 제공하며, PDF 파일은 첫 페이지 “목차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5. 빠른 정답 체크표 &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 - 회차별로 모의평가 문제를 푼 후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답 체크표”를 제공합니다. -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6. 실전 연습을 위한 OMR 체크카드 & 등급 컷 제공 - 실전 능력을 Up 해주고, 마킹 연습에 꼭 필요한 “OMR 체크카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전회분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해 내 실력과 모의고사에서 상대적 위치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눈을 감고 창을 열면
실천문학사 / 응우옌 응옥 투언 지음, 낌 주언 그림 / 2015.10.27
12,000원 ⟶ 10,800원(10% off)

실천문학사명작,문학응우옌 응옥 투언 지음, 낌 주언 그림
스웨덴 ‘피터팬 상’ 수상작으로, ‘베트남의 <어린 왕자>’라 불리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간결하면서도 맑고 순수한 문체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독특한 이야기 방식에 대해 베트남 문학계에서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식의 글쓰기라는 호평을 했고, 응우옌 응옥 투언은 곧바로 주목받는 어린이문학 작가이자 베트남 남부를 대표하는 신인 작가로 떠올랐다. 주인공인 열 살배기 남자아이 ‘융’은 가깝게 지내던 옆집 아저씨가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으면 더 이상 자기와 놀아 주지 않을까 걱정하고, 친구들 중에서 자기만 수녀님들과 친구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아이들은 서로 다투지 않는 평온한 세상에서 너무나도 순수하고 밝게 자기들만의 일상을 살아간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자신을 아껴 주는 어른들의 몸에 새겨진 전쟁의 상흔과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전쟁을 느낀다. 그리고 어른들이 갖게 된 슬픔을 함께 나누는 방법도 배운다. 전쟁의 그늘이 걷힌 지 십 수 년이 지나고 전쟁이 무엇인지 모르는 어린이들이 들판을 뛰노는 세상이 왔다고는 하지만 주위 어른들은 여전히 전쟁의 상처와 고통을 짊어지고 살아가는데….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 덧니는 싫어 / 그리운 손가락 / 사랑 / 눈을 감고 창을 열면 / 하 선생님의 높은 구두 / 학교 갔다 집에 돌아오기 전에 아무거나 놓고 오세요 / 오싹한 하루 / 이상한 녀석 / 비 오는 날들 / 정원을 찾아온 낯선 손님 / 비밀의 날 / 피아노 수녀님 / 어떤 실수 / 그저 그런 날들 / 수상한 사람들 / 비극 / 약방 할아버지 에필로그 / 옮긴이의 말우리 아이들이 잃어버린 많은 것들이 생생히 살아있다! 다문화시대를 살아가는 엄마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베트남의 ‘어린 왕자’ 이야기 베트남 어린이와 어머니들을 단번에 사로잡은 동화! 베트남 ‘국가의 미래를 위한 어린이문학상’ 1등상 스웨덴 ‘피터팬 상’ 수상작 ‘베트남의 『어린 왕자』’라 불리는 『눈을 감고 창을 열면』은 2002년에 째 출판사와 호찌민작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3회 ‘국가의 미래를 위한 어린이문학상 공모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상에 나옵니다. 주인공인 열 살배기 남자아이 ‘융’은 가깝게 지내던 옆집 아저씨가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으면 더 이상 자기와 놀아 주지 않을까 걱정하고, 친구들 중에서 자기만 수녀님들과 친구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서로 다투지 않는 평온한 세상에서 너무나도 순수하고 밝게 자기들만의 일상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자신을 아껴 주는 어른들의 몸에 새겨진 전쟁의 상흔과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전쟁을 느낍니다. 그리고 어른들이 갖게 된 슬픔을 함께 나누는 방법도 배웁니다. 전쟁의 그늘이 걷힌 지 십 수 년이 지나고 전쟁이 무엇인지 모르는 어린이들이 들판을 뛰노는 세상이 왔다고는 하지만 주위 어른들은 여전히 전쟁의 상처와 고통을 짊어지고 살아갑니다. 전쟁의 총성은 멈췄지만 어른의 ‘기억’에서 어린이의 ‘마음’으로 전쟁의 슬픔은 이렇게 끝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의 간결하면서도 맑고 순수한 문체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독특한 이야기 방식에 대해 베트남 문학계에서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식의 글쓰기라는 호평을 했고, 응우옌 응옥 투언은 곧바로 주목받는 어린이문학 작가이자 베트남 남부를 대표하는 신인 작가로 떠올랐습니다. 베트남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이 작품은 2007년에 스웨덴어로 번역되어 이듬해인 2008년에는 스웨덴 아동도서위원회로부터 피터팬상을 수상했습니다. 눈을 감고 창을 열면 소중한 날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세월이 내려앉은 낡은 것들은 오래전 기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처음 만난 날을 여러분은 기억하나요? 이 책의 주인공 융은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아기가 곧 나올 것 같아요”라고 소리치자 아빠가 기겁하며 달구지를 끌고 달린 이야기, 아이의 이름을 지어 주는 것을 깜빡한 아빠가 산파 할머니에게 부탁해 지혜롭고 용감하다는 뜻의 ‘찌 융’을 이름으로 정한 이야기, 아들을 태워줄 소를 길렀지만 아이가 너무 작아서 앙증맞은 손바닥을 얼굴 위에 올려다놓고 한참을 들여다볼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 융은 부모님께 들은 이야기들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1980년대 베트남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우리가 잃어버린 소중한 기억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웃사촌인 훙 아저씨와 비 오는 날 마당에서 비를 맞으며 ‘비 목욕’을 했던 추억, 친구들과 무리 지어 아침 일찍 숲으로 들어가 신나는 탐험을 했지만 길을 잃고 비까지 내려 입술이 파래지도록 오들오들 떨었던 일, 훙 아저씨가 예쁜 홍 아줌마와 결혼해 더 이상 아침에 깨우러 오지 않게 된 것, 동네 시장 한구석에 거지 할아버지와 함께 다니는 거만한 표정의 낯선 친구 더우에게서 귀뚜라미를 빼앗은 일, 성당에 사는 수녀님들과 친해진 이야기, 신기한 약과 물건들을 가지고 매년 마을을 찾는 약장수패 등 이제는 기억 저편으로 멀어진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베트남은 우리와 무척이나 닮은 나라입니다. 작품 속 어린이들은 평온한 세상에서 너무나도 순수하고 밝게 자기들만의 일상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들의 삶에서 아픈 현대사의 기억을 완전히 지울 수는 없습니다. 주인공 융의 옆집에 사는 훙 아저씨는 전쟁 때 손가락 하나를 잃었고 같은 마을의 뜨 할아버지는 두 팔과 두 다리를 모두 잃었습니다. 융은 훙 아저씨의 잃어버린 손가락이 슬픔이 되어 버린 것을 느끼게 되고, 훙 아저씨보다 더 큰 슬픔을 짊어진 뜨 할아버지의 손과 발이 되어 주기로 결심합니다. 어린 융에게 전쟁은 낯선 단어였지만 어른들의 몸에 새겨진 상흔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겪지 못한 전쟁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낍니다. 1986년 12월, 베트남 정부는 경제 분야의 개혁과 개방을 추진하는 ‘도이머이’ 정책을 발표합니다. 그러면서 베트남은 비로소 경제가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거리를 가득 메웠던 자전거들이 오토바이로 바뀌었고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생활양식도 달라졌습니다. 그런데 그런 갑작스런 변화가 좋은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잃어버린 것을 그리워했습니다. 이 책은 베트남에서 출간되자마자 무척이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독자들은 이 작품이 담고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소중히 간직했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그들이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을 들려주었습니다. 주인공 융의 아빠가 아들의 이름을 지어 주며 “아이가 살아가는 평생 동안 사람들이 부르게 될 가장 아름다운 소리”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이름’의 소중함을, 융이 ‘엄마’라는 말을 기억하며 “누군가 ‘엄마’라고 불리면, 나는 그 아줌마가 우리 엄마가 하는 일과 똑같은 일을 성심으로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가족의 사랑을, 이웃사촌 훙 아저씨의 잃어버린 손가락을 보며 “몸의 어떤 곳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즐거움을 잃어버린 거나 마찬가지예요. 열 번째 손가락은 슬픔이 되었어요”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이웃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 마음을, 아빠에게서 눈을 감고 향기를 맡아 꽃의 이름을 알아맞히는 방법을 배운 융이 한밤중에 창을 열고 “장미꽃이 피었어요, 아빠!”라고 말하자 손전등을 들고 나가 비춰 보았더니 꽃들 사이로 장미가 피어 있는 장면을 통해 어느 순간 잃어버린 소중한 추억들을 일깨웁니다. 언제부턴가 우리의 시간은 무척이나 빨리 흐르고 있습니다. 주위 사람과 풍경을 기억하며 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졌습니다. 이 작품을 쓴 작가 응우옌 응옥 투언은 작품을 쓸 때 매일 밤 눈을 감고 창을 열어 정원을 ‘바라보며’ 상상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의 하늘을 지나간 모든 것을 기억했습니다. “나는 꽃 한 송이 한 송이, 비 오던 날, 맑았던 날, 발을 디뎠던 땅들…… 하나하나를 기억합니다. 아버지는 정원에 씨앗을 뿌려야 하는 거라고 말하지만, 각각의 얼굴 하나하나가 내 상상력에 뿌려진 씨앗이라는 것을 나는 압니다. 기뻐하고 슬퍼하는 얼굴, 제일 아름다운 얼굴, 나는 쉴 새 없이 돋아나는 수많은 얼굴을 가졌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쯤 세상의 ‘눈을 감고’ 마음의 ‘창을 열면’ 어떨까요? 그리고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정원에 피어 있는 꽃 내음을 맡아 보세요. 어때요? 느껴지나요?
벙어리 장갑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창의성연구소 엮음, 김이조 그림 / 2012.01.18
8,500원 ⟶ 7,650원(10% off)

JEI재능교육(재능출판)명작,문학창의성연구소 엮음, 김이조 그림
생각동화 시리즈 1권. 지혜와 재미가 가득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민담과 우화를 엄선한 동화집이다. 추운 겨울 날, 생쥐가 우연히 발견한 장갑을 두고 벌어지는 소동을 담은 이야기를 시작으로 모두 7편의 재미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여기에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매 쪽마다 풍부하게 어우러져 있기에 책 읽기가 더욱 쉽고 즐거워진다.벙어리 장갑 현명한 목동 가장 소중한 재산 말과 당나귀 눈의 왕 번데기와 외투 암탉과 밀 저자 소개재치와 재미 가득한 이야기를 읽으며, 생각하는 힘과 표현력을 키워요 <벙어리 장갑>은 지혜와 재미가 가득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민담과 우화를 엄선한 동화집으로 생각하는 힘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생각동화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입니다. <벙어리 장갑>은 추운 겨울 날, 생쥐가 우연히 발견한 장갑을 두고 벌어지는 소동을 담은 이야기를 시작으로 모두 7편의 재미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여기에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매 쪽마다 풍부하게 어우러져 있기에 책 읽기가 더욱 쉽고 즐거워집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재치와 슬기, 교훈과 풍자가 모두 담긴 <벙어리 장갑>!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유익한 이야기 모음책입니다. 교훈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일곱 가지 이야기 <벙어리 장갑>에는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골라 실었습니다. 따라서 이야기를 한 편 한 편 읽을 때마다 지혜와 재치, 훈계와 풍자가 담긴 삶에 꼭 필요한 교훈들까지 느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일곱 가지 이야기를 읽으며 다양한 즐거움과 감동을 마음에 남길 수 있습니다. 쑥쑥 자라나는 사고력 이야기마다 마지막에는 ‘생각해보기’가 마련되어 이야기의 주제와 내용과 관련된 창의적이고 쉽고 재미난 질문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단순히 책 읽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내용과 주제를 한번 더 생각해 보며 나만의 생각을 넓혀 보며 책 읽기에 흥미도 더할 수 있습니다.
땅꼬마 날개 펴다
푸른사상 / 강용숙 지음, 최영란 그림 / 2017.09.30
13,900원 ⟶ 12,510원(10% off)

푸른사상명작,문학강용숙 지음, 최영란 그림
'푸른사상 동화선'의 열 번째 도서로 아동문학가 강용숙의 장편동화 <땅꼬마 날개 펴다>가 간행되었다. 작은 키와 말더듬으로 고민하던 열두 살 소년 준이는 중국이란 낯선 땅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며 조금씩 성장하게 된다. 열린 마음으로 서로의 다른 점을 받아들이면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았다.1. 나는 열두 살 고민 덩어리 2. 갑작스런 일들 3. 오해야, 오해 4. 눈치껏 해 5. 열한 살 유학생 시연이 6. 소학교 4학년이 되다 7. 텃세는 어디나 있어 8. 리밍이 달라졌다 9. 돌발 상황 10. 초원의 사람들 11. 자연 소년 쑨린 12. 싸우면서 자라는 우정또래보다 키도 작고 말을 더듬어서 늘 외톨이로 지내던 준이는 유학 가는 아빠를 따라 낯선 중국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합니다. 조금 배웠다고는 하지만 중국말은 알아듣기 어렵고, 엄마와 떨어져서 아빠와 단둘이 꾸려 가는 살림살이는 서투르기만 합니다. 중국 아이들도 텃세를 부리지요. 한국에서도 고민 덩어리였던 준이의 중국 생활, 앞날이 캄캄할 수밖에요. 하지만 언제까지나 웅크리고 있을 수는 없지요. 조금씩 용기를 내고, 천천히 마음을 열어 가는 준이. 세상은 넓고,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 다르게 생각하고, 다른 음식을 먹고, 다른 옷을 입고, 다르게 살아가지요. 『땅꼬마 날개 펴다』는 키가 작은 사람 큰 사람, 말을 잘 하는 사람 못 하는 사람, 한복을 입는 한국 사람, 치파오를 입는 중국 사람, 초원에서 말을 타는 몽골 사람. 그 모두가 친구가 되어 함께 어울리는 세상을 꿈꾸는 동화입니다.
드로잉 탐정단
한림출판사 / 유진 글.그림 / 2016.03.25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림출판사예술,종교유진 글.그림
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6권. 작은 도서관에 그림책이 몽땅 사라졌다. 드로잉 탐정단은 여러 가지 그림 기법으로 마을 곳곳의 문제를 해결하고 범인의 흔적을 쫓는다. 드로잉 탐정단은 과연 사라진 그림책을 되찾을 수 있을까? 몽타주, 프로타주, 픽토그램 등 다양한 미술 기법을 소개하며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지식그림책이다.드로잉 탐정단과 함께 책 도둑을 찾아볼까? 『드로잉 탐정단 - 도서관 책 도둑을 잡아라!』는 다양한 그림 기법을 통해 그림책 도둑을 찾아 나서는 드로잉 탐정단의 이야기를 담은 미술 체험 지식그림책입니다. 어느 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그림책이 몽땅 사라집니다. 그림책을 훔쳐 간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림책이 사라져 걱정하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은 수리는 찬이, 동규와 함께 책 도둑을 잡기 위해 ‘드로잉 탐정단’을 만듭니다. 드로잉 탐정단은 얼핏 보았던 책 도둑의 얼굴 특징을 기억해서 몽타주를 만들고 책 도둑을 찾아 나섭니다. 목공소를 시작으로 큰 사거리의 공사장, 패션 디자이너의 작업실까지 드로잉 탐정단은 마을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며 책 도둑의 뒤를 쫓습니다. 설계도를 그려서 목공소 아저씨를 도와주고 프로타주 기법으로 책 도둑이 간 곳을 알아내게 되죠. 과연 드로잉 탐정단은 책 도둑을 잡고 사라진 그림책을 모두 되찾을 수 있을까요? 드로잉, 어떻게 하는 건가요? 드로잉은 그림 그리기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법이나 재료를 따지거나 멋지게 완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드로잉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그림 그리기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생활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요. 물건이나 건물을 만들 때 필요한 설계도도 그런 그림 중에 하나이죠. 설계도에는 만들 대상을 정면에서 본 그림과 위에서 본 그림, 옆에서 본 그림을 그려 넣고 크기나 재료 등도 알기 쉽게 표시해 넣어요. 어떤 물건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확한 설계도가 꼭 필요하겠죠? 고고학자나 미술사 연구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프로타주 기법도 있습니다. 프로타주는 사물의 표면에 남아 있는 무늬를 베껴 내는 기법이기 때문에 역사적 자료를 남기는 데에 꼭 필요한 방법이죠. 이외에도 물 위에 물감을 띄워 만든 무늬를 종이나 천에 옮겨 내는 마블링 기법으로 아름다운 무늬를 만들 수도 있어요. 그리고 우리의 안전을 지켜 주는 다양한 표지판들 역시 픽토그램이라는 기법을 이용해 만들어 낸 것이죠. 이처럼 이 책에는 범인을 쫓는 드로잉 탐정단의 이야기와 함께, 미술 교과서에 등장하는 다양한 그림 기법들이 알기 쉽게 소개되어 있어요. 그림 그리기나 미술 활동은 재능 있는 누군가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옷을 만드는 천의 다양한 무늬, 화장실 입구에 있는 남녀 표시, 공사장 근처에 놓인 주의 표시 등 우리 주변의 다양한 것들이 그림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가득한 『드로잉 탐정단 - 도서관 책 도둑을 잡아라!』를 보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그림 기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고, 직접 그림을 그려 보세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드로잉 놀이! 『드로잉 탐정단 - 도서관 책 도둑을 잡아라!』에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드로잉 놀이도 담겨 있습니다. 책의 맨 앞에는 설계도를 활용한 길 찾기 게임이, 맨 뒤에는 몽타주 게임을 할 수 있는 그림판이 있지요. 모두 친구들과 직접 해 볼 수 있는 드로잉 놀이예요. 책 사이사이에 있는 그림 기법 페이지에서도 다양한 드로잉 놀이를 만날 수 있어요. 우리 집 설계도로 보물 지도 만들기, 프로타주 기법으로 비밀 쪽지 만들기, 우리 가족만의 규칙을 담은 표지판 만들기, 탐정단에게 꼭 필요한 비밀 그림과 비밀 글씨 만들기 등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욱 재미있는 드로잉 놀이가 가득합니다. 책 도둑을 쫓는 드로잉 탐정단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보고 다양한 미술 기법과 신나는 드로잉 놀이를 체험하며 우리도 진짜 드로잉 탐정단이 되어 볼까요? '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한림지식그림책'은 어린이들의 작은 호기심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지식그림책 시리즈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 속에 풍부한 지식을 담아 독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다채로운 그림 스타일로 그림책의 맛을 살리고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커다란 발견!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라납니다.
다정의 세계
창비 / 김재복 (지은이) / 2022.12.16
27,000

창비아동문학론김재복 (지은이)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및 『어린이와 문학』 신인평론가상을 수상하고, 동시와 동화, 청소년소설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개성 있는 언어로 비평적 임무를 수행해 온 김재복의 첫 평론집 <다정의 세계 : 아동청소년문학의 사유와 감각>이 출간되었다.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섬세하고 다정한 비평 언어, 작품과 직접 대면하고 대화하려는 소통 의지, 작품의 의미와 가치와 가능성을 탐색하는 비평적 사유가 돋보인다. 또한 코로나 시대 어린이들의 망가진 삶을 수습하는 데 아동청소년문학이 유용함을 역설하는 한편, 비인간 존재를 문학적 주체로서 발견하고 사유하는 것이야말로 상호인정과 연대의 첫걸음이 될 것임을 밝혀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책머리에 1부 동시, 주기와 말하기 사이에서 동시의 북소리 2부 당도한 혹은 곧 도래할 주체들: 아동문학의 인물에 대하여 비인간, 오래된 문학적 주체들의 재발견 또 하나의 실재, 가상 공간의 동화적 상상 소재를 넘어 이야기로: 아동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에 나타난 소재주의 아동청소년문학의 ‘신스틸러’를 위하여 분단 상황에 대한 아동문학적 대응: 탈북을 다룬 동화를 중심으로 우리 아동문학의 정치성, 세 개의 풍경 3부 상상하면 살아나는 비밀: 송찬호 동시론 주술적 놀이의 가능성: 이안 동시론 구름의 사랑학: 김륭 동시론 사이를 보다: 이장근 청소년시 나누기의 감성: 진형민론 닫힌 죽음과 갇힌 질병에 관한 보고서: 유은실의 『마지막 이벤트』와 『2미터 그리고 48시간』 막다른 골목에서 문이 되는 아이들: 최영희 청소년소설을 중심으로 4부 스밈과 번짐: 김이구 『해묵은 동시를 던져 버리자』, 이안 『다 같이 돌자 동시 한 바퀴』 처음 배우는 것 같은 말: 차영미 『으라차차 손수레』 일상, 어쩌면 오롯한 집중: 방주현 『내가 왔다』 뜨개질의 상상: 임수현 『외톨이 왕』 나도 우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성명진 『오늘은 다 잘했다』 재생의 리듬: 송현섭 『착한 마녀의 일기』 마음이 하는 일: 임동학 『너무 짧은 소풍』 마음이 환해지는 동시: 윤동주?윤일주 『민들레 피리』 일상의 힘: 김유진 『뽀뽀의 힘』 칫밧골족 이야기: 장동이 『엄마 몰래』 지속 가능해야 하는 세계의 상상과 그 주체들: 장동이 『파란 밥그릇』 삶의 한 순간을 잡아채는 권법: 박경희 『도둑괭이 앞발 권법』 리얼리즘적 동시와 문학적 상상의 힘: 곽해룡 『축구공 속에는 호랑이가 산다』 가만하고 유순한 연대의 모험: 신재섭 『시옷 생각』 무질서의 즐거움: 김준현 『토마토 기준』 관계 맺기의 조건에 대하여: 박승우 『힘내라 달팽이!』 수록글 출처 찾아보기생(生)과 활(活)로 꽉 찬 언어예술, 아동청소년문학과 열렬히 나눈 대화의 기록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김재복은 우리 시대 아동청소년문학 평단에서 동화적 언어, 동시적 언어, 청소년소설적 언어만이 갖는 특별함과 그것이 담아내는 사유에 가장 열정적으로 반응하고 기꺼운 대화를 나눌 줄 아는 평론가 중 하나다. 그의 첫 평론집 『다정의 세계』에는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이 슬프고 어두운 세계를 이겨 내는 따뜻한 힘이 될 수 있음을 역설하는 비평의 기록이 담겨 있다. 「상상하면 살아나는 비밀: 송찬호 동시에 대하여」로 2018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은 그답게, 『다정의 세계』는 다 하지 않은 말이 있어 그 너머의 세계를 상상하게 하는 동시문학에 가장 먼저 주목한다. 저자는 어린이가 거치는 생애의 한 대목이 “생(生)과 활(活)로 꽉 찬 마음의 시기”이며 “동시는 이러한 마음을 회복하고 재현하는 데 정성을 다하는 장르이다.”(「상상하면 살아나는 비밀」)라고 정의한다. 더불어 “동시는 인간의 이성과 이성적 주체성을 가장 전위적으로 해체하려는 의지”임을 확인하고, “동시를 읽는 행위는 인간 너머의 세계와 존재들을 만나 내 감각의 일부가 변형되는 것을 경험하는 일”(「주술적 놀이의 가능성」)이었음을 고백한다. ‘나’라는 해석 주체가 느낀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는 저자의 언어는 문득 내밀한 독서의 기록인 것처럼 보이면서도 언어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삼은 섬세함과 다정함이 있어, 작품과 직접 대면하려는 소통 의지와 더불어 개별 작품이 지닌 의미와 가치, 가능성을 탐색하는 비평적 사유가 돋보인다. 아동청소년문학만의 고유한 문장에 끊임없이 탐닉했고 열렬하게 반응해 온 저자의 비평은 독자들에게도 아동청소년문학 텍스트와 적극적인 대화를 나누는 법을 친절히 안내해 줄 것이다. 이분법적 가르기 너머로 다정한 세계가 펼쳐진다 비인간 존재와 소외된 감각을 감싸 안는 아동청소년문학의 힘 김재복은 “약자와 노약자, 소수자, 비인간 자연의 편에 드는 걸 주저하지 않”고(「가만하고 유순한 연대의 모험」) “자기 삶에 닥친 이 사건을 해석하고 자위할 언어”를 어린이에게 쥐어 주는 것(「동시의 북소리」)이야말로 아동청소년문학의 분명한 지향이며, 그 지향 덕분에 코로나 시대 아이들의 망가진 삶은 조금이나마 위로받고 다시 탄탄해질 수 있었음을 밝힌다. 문학의 힘은 동시의 언어로 번역되어 다양한 은유로 드러날 수도 있고, 익숙한 형질로 시대를 명료하게 그려내는 현실주의 동화에서도 발현될 수 있다. 다양한 텍스트 속에서 어떠한 방식으로든 “오래된 문학적 주체”인 비인간 존재들을 발견하고 사유할 수 있는 것은 아동청소년문학 장르만이 지닌 훌륭한 토양이며, 아를 감상하는 것은 그 자체로 “상호인정과 연대의 형식을 고민하고 나누기의 가능성을 실천”(「나누기의 감성」)하는 길이 될 것이다. 이분법적 가르기를 멈출 때 비로소 다정한 세계가 펼쳐지리라는 저자의 신념은 작고 어리거나 인간이 아닌 것들, 쓸모가 적거나 소용이 다한 것들, 생활에 무용해 보이는 것들을 발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도 보듬어 안는다. 일례로 방주현 동시집 『내가 왔다』(문학동네 2020)를 평한 「일상, 어쩌면 오롯한 집중」에서 저자는 시인이 “어쩌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오래, 더 강력한 고통에 묶여 있는 피해자”로서의 목격자에 주목했음을 발견한다. “도끼에 몸이 잘릴 나무의 운명”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모탕(나무를 패거나 자를 때 받쳐 놓는 나무토막)이 문학적 주체로 나섬으로써 우리는 가해와 피해라는 이분법적 구도에 갇히지 않고, 어쩌면 더 강력한 고통에 묶여 있을지도 모르는 목격자의 마음에 이르게 된다. 이는 우리 사회가 최근 몇 년간 겪어 내야 했던 거대한 참사의 슬픔과 집단적 애도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비평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발견하고 명명하여 처음 만나”게 하는 아동청소년문학의 힘일 것이다.동화와 동시, 청소년소설이 펼치는 세계의 질감은 온통 다정이다. 이야기를 통한 사건의 경험, 동시가 전해 주는 정서의 경험은 머리에 쌓이는 게 아니라 마음에 축적된다. 이로써 우리는 단단하면서도 보드라운 사람이 되어 볼 수 있는 방식 하나를 얻는다. 나는 문학, 특히 동화와 동시, 청소년소설만이 주는 어떤 감각이 있다고 보며 그 힘을 신뢰하는 편이다. 그들 덕분에 정상과 비정상, 인간과 비인간, 현실과 상상을 나누는 이분법적 가르기에 잡아먹히지 않을 수 있었다. 이것이 아동청소년문학의 가치이며 가능성이다. _「책머리에」 중에서
사랑의 선물
현북스 / 지효진 (그림), 방정환 (옮긴이), 장정희 (해설) / 2018.08.16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명작,문학지효진 (그림), 방정환 (옮긴이), 장정희 (해설)
방정환이 조선의 어린이를 위해 번역했던 세계동화로, 열 편의 동화에 대한 해설은 물론 관련 주제 열 가지를 제시하여 보다 깊이 있는 책 읽기를 돕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방정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이 책은 지금 읽어도 새로운 감동을 줄 것이다. 방정환이 서문에서 “학대받고, 짓밟히고, 차고, 어두운 속에서 우리처럼, 또, 자라는, 불쌍한 어린 영들을 위하여, 그윽이, 동정하고 아끼는, 사랑의 첫 선물로, 나는, 이 책을 짰습니다.”라고 밝힌 것처럼 <사랑의 선물>에는 짓밟히고 학대받고 설움 받으며 자라야 했던 우리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러나 단지 눈물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어렵고 힘든 속에서 꿋꿋하게 이겨 나가는 법, 불의에 맞서 싸워 나가는 법, 용기와 정직, 지혜와 희망의 가치도 함께 전하고 있다. 이 책을 오늘 다시 펴내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난파선 (이탈리아) 산드룡의 유리 구두 (프랑스) 왕자와 제비 (영국) 요술왕 ‘아아’ (시칠리아) 한네레의 죽음 (독일) 어린 음악가 (프랑스) 잠자는 왕녀 (독일) 천당 가는 길 (독일) 마음의 꽃 (미상) 꽃 속의 작은 이 (덴마크)방정환의 시각으로 재탄생한 세계동화 10選 지구의 꽃, 어린이들에게 주는 사랑의 선물 방정환이 조선의 어린이를 위해 번역했던 세계동화 《사랑의 선물》을 현북스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열 편의 동화에 대한 해설은 물론 관련 주제 열 가지를 제시하여 보다 깊이 있는 책 읽기를 돕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방정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이 책은 지금 읽어도 새로운 감동을 줄 것이다. 방정환이 서문에서 “학대받고, 짓밟히고, 차고, 어두운 속에서 우리처럼, 또, 자라는, 불쌍한 어린 영들을 위하여, 그윽이, 동정하고 아끼는, 사랑의 첫 선물로, 나는, 이 책을 짰습니다.”라고 밝힌 것처럼 《사랑의 선물》에는 짓밟히고 학대받고 설움 받으며 자라야 했던 우리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러나 단지 눈물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어렵고 힘든 속에서 꿋꿋하게 이겨 나가는 법, 불의에 맞서 싸워 나가는 법, 용기와 정직, 지혜와 희망의 가치도 함께 전하고 있다. 이 책을 오늘 다시 펴내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사랑의 선물》에는 총 10편의 세계 유명한 동화가 실려 있는데 모두 어린이를 아끼고 동정한 방정환의 사랑, 그 결정체라 할 수 있다. 그 사랑이 변하지 않고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전해지는 것은 방정환의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힘이 그만큼 크다는 방증이리라. 원문의 글맛은 최대한 살리되 문장은 현대의 어린이가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다듬었고, 각각의 동화 뒤에는 작품에 대한 해설과 함께 열 가지 테마(목숨, 꿈, 동정, 지혜, 죽음, 성공, 소외, 습관, 정직, 원수)를 덧붙여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방정환은 첫 번째로 〈왕자와 제비〉를 번역하면서 ‘지구의 꽃인 어린아이들을 위하여 내가 낳은 조그만 예술이 세상 많은 어른의 편달을 받기 바라며, 또 이로 인해 더 좋고 더 값있는 동화 예술이 나기 바란다’고 피력하였다. 그는 외국 동화를 단순하게 원작 그대로 소개한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시각으로, 불필요한 내용은 빼거나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요소를 첨가하여 이야기를 바꾸기도 하였다. 이 책에 실린 동화들이 제목도, 내용도, 방정환의 시각으로 재탄생한 경우가 많은 이유이다. ‘번역’이라는 방법을 통해 당시 조선 어린이가 처해 있는 딱한 현실을 일깨우고 이에 대한 사회의 각성을 촉구하고자 함이었다. 격랑 속에 휩쓸리며 침몰하는 〈난파선〉의 모습이 일제의 침략으로 침몰해 가는 조선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듯 《사랑의 선물》은 비록 외국 동화의 옷을 입고 있지만 그 안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우리 민족이 처한 불우한 이야기, 그 속에서 설움 받고 살아간 당시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설움과 구박 속에서도 끝까지 꿈을 버리지 않고 나서 보려는 어린 세대의 당찬 모습을 그린 〈산드룡의 유리 구두〉는 어린이들에게 눈물과 위로를 주었고, 〈한네레의 죽음〉에서는 굶주리고 학대받으며 죽어 가던 조선 어린이들의 절망스러운 삶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왕자와 제비의 선행을 알게 된 사람들이 왕자의 상을 다시 세우고, 그 어깨 위에 제비의 상까지 만들어 주는 내용은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방정환이 번역한 〈왕자와 제비〉에서만 나타나는 독특한 이야기 요소라 할 수 있다. 착한 왕자와 제비가 승천 세계가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 바로 이 땅 위에서 기억되고 그 사랑이 실천되기를 바랐던 방정환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잃어버린 바이올린’이라는 일본 번역본 제목을 그대로 쓰지 않고 〈어린 음악가〉로 바꾸어 쓴 것에서는 잃어버린 바이올린 자체보다 인물의 성장 과정에 주목했던 방정환의 관점도 엿볼 수 있다. 조선 민족을 복종시키고 악행에 동참시키려던 일본의 소행을 연상시키는 〈요술왕 아아〉, 조선을 강제로 빼앗고 죄 없는 수많은 조선인을 마구 죽인 일본군과 경찰을 연상시키는 〈꽃 속의 작은 이〉, 아무리 죄를 지어 나쁜 사람도 뉘우치면 새로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희망과 가능성을 전하고 있는 〈천당 가는 길〉, 정직한 사람이야말로 최후의 진정한 승자임을 알려주는 〈마음의 꽃〉 등 작품 속에서 방정환이 들려주고자 했던 속뜻을 생각하며 읽는다면 더욱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벌써 여러 해 전 일이었습니다.
환경 그림책 세트 (전5권 + 워크북)
미세기 / 송수혜, 이윤민, 노성빈, 백지영, 김민주 (지은이) / 2022.03.01
80,000원 ⟶ 72,000원(10% off)

미세기자연,과학송수혜, 이윤민, 노성빈, 백지영, 김민주 (지은이)
우리가 당면한 다섯 가지 환경 문제, 수질 오염, 지구온난화, 토양 오염, 재활용, 미세먼지를 꼼꼼히 다루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심각한 환경 문제는 우리 실생활을 다룬 다정한 이야기로, 다채로운 환경 정보는 즐거운 만화로,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실천 방법도 풍성하게 담았다. 미래 지구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를 가꾸고 지켜 나갈 구체적인 방법까지 전하는 환경 지킴 가이드북이다. FSC 인증을 받은 종이와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만들어, 제작 과정도 환경을 생각했다.오늘도 미세먼지 - 미세먼지 쓰레기 귀신이 나타났다! - 오싹오싹 재활용 대작전 땅속 마을의 수상한 이웃 - 토양 오염 지구온난화가 가져온 이상한 휴가 - 지구온난화 오염물이 터졌다! - 수질 오염환경 문제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하고 심각한 문제입니다. 기후 변화 같은 환경 문제는 수자원 부족 등으로 인한 생존 위기로까지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지구의 한 사람이 깨끗한 물과 풍부한 식재료 등을 누리고 있을 때 다른 곳의 누군가는 기후위기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에서도 이상기후로 인한 문제가 생겨나고 있고요. "지금 우리 집이 불타고 있습니다! 그러니 행동하기 바랍니다."라는 그레타 툰베리의 말처럼 우리 모두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당장 행동해야 합니다! 은 우리가 당면한 다섯 가지 환경 문제, 수질 오염, 지구온난화, 토양 오염, 재활용, 미세먼지를 꼼꼼히 다루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심각한 환경 문제는 우리 실생활을 다룬 다정한 이야기로, 다채로운 환경 정보는 즐거운 만화로,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실천 방법도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미래 지구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를 가꾸고 지켜 나갈 구체적인 방법까지 전하는 환경 지킴 가이드북입니다. FSC 인증을 받은 종이와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만들어, 제작 과정도 환경을 생각했습니다. 《오염물이 터졌다!》 어느 날 철이네 집에 오염된 물이 가득 차더니 푸악! 터져 버렸어요. 철이네 가족이 물을 낭비하고 오염시켰기 때문이에요. 설거지를 하고, 세탁물을 돌리고, 욕실 청소를 할수록 오염물은 점점 하수도 가득 차올라요. 이러다간 언제 또 터질지 몰라요! 철이는 집을 지키고자 물 낭비와 오염을 막는 행동을 시작합니다! 철이네 가족은 과연 집을 지킬 수 있을까요? 매일 배출되는 하수 가운데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생활 하수의 생성과 재탄생 과정을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배우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이상한 휴가》 율이 가족의 이번 여름휴가는 너무 이상해요. 물놀이를 하러 간 계곡은 바짝 말랐고 바닷물은 새빨개요. 멀쩡했던 날씨가 갑자기 태풍으로 바뀌기도 해요. 가는 곳마다 아주 엉망인데 도대체 왜 이런 걸까요? 율이네 엉망진창 여름휴가를 함께하다 보면 지구온난화는 무엇이고, 어떤 일이 벌어지고, 또 어떻게 하면 지구온난화를 줄일 수 있는지 알게 됩니다.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까지 실천할 수 있게 돕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땅속 마을의 수상한 이웃》 포슬포슬하고 달콤한 내음이 나던 땅속 마을이 달라졌어요. 흙은 찐득해지고 땅에선 이상한 냄새까지 납니다. 땅강아지는 이유도 모르는 채 한쪽 팔을 잃었고 반딧불이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아요. 이런 일들은 다 수상한 이웃들이 이사 오고 나서 생겼습니다. 이들의 정체가 무엇이길래 마을이 이렇게 변한 걸까요? 땅강아지와 땅속 마을을 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토양 오염이 왜 생기고 자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쓰레기 귀신이 나타났다!》 현이가 아무렇게나 버린 쓰레기가 쓰레기 귀신이 되어 돌아왔어요! 쓰레기 귀신들은 현이가 학교도 갈 수 없게 쫓아다니면서 다짜고짜 화를 냅니다. 현이 때문에 새로새로 나라로 갈 수 없게 되었다고요! 쓰레기 귀신들이 가고 싶어 하는 새로새로 나라는 어디일까요? 유리병, 일회용 컵, 공책, 종이 팩 등 다양하고 많은 쓰레기 귀신들을 새로새로 나라로 보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이의 오싹오싹 재활용 대작전을 보며, 올바른 분리배출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요. 쓰레기 박사로 만들어 주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우리는 미세먼지. 바람을 타고 이곳저곳 날아다녀요. 어느 날 우연히 한 집으로 들어갔는데, 참 이상한 일이 생기고 말아요. 자고 있던 아이, 건이가 되어 버린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건이네 엄마는 우리에게 맛있는 밥을 주고 미세먼지 청소를 시켜요. 미세먼지한테 미세먼지 청소를 하라니요? 청소는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데, 우리가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점점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공해 속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건강과 환경을 지킬 수 있을지 알려 주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미세먼지의 원인과 정보, 어린이도 할 수 있는 실천법까지 한 권에 담았습니다.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
봄나무 / 박열음 (지은이), 홍성지 (그림) / 2018.09.17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나무자연,과학박열음 (지은이), 홍성지 (그림)
어린 과학자를 위한 시리즈. 게임을 좋아하는, 일명 ‘게임 덕후’인 저자가 흥미진진한 게임 속에 숨어 있는 물리학, 생물학, 사회 과학과 미래 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개념을 게임으로 풀어낸 새로운 과학책이다. 이 책은 게임의 탄생에서부터 어린이들에게도 인기 있는 ‘마비노기 영웅전’, ‘배틀 그라운드’ 같은 게임까지 총 41개의 게임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과학 원리를 알려 준다. 또 우리나라 게임 산업의 규모와 프로게이머가 되는 방법까지 알차게 담았다. 거기에 특별 부록으로, 본문에 나오는 게임들의 정보와 게임을 ‘잘하는’ TIP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두었다.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과학적인 게임 속 세상을 술술 읽히는 글과 다채로운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게임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게임을 ‘잘하는’ 방법을, 과학을 어렵게만 느끼는 어린이들에게는 게임으로 쉽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유익한 과학책이다.들어가며 1. 게임 어디까지 알고 있니? 게임, 언제 처음 나타났을까? 해 봤던 게임, 하고 있는 게임, 할 게임! 2. 게임 속에 숨은 놀라운 과학 원리 ‘마비노기 영웅전’ 속 뉴턴의 법칙을 찾아라! 그림자까지 실감 나는 ‘크라이시스2’의 원리가 궁금해! ‘월드 오브 탱크’ 속 탱크 소리는 진짜 탱크 소리? 3. 과학으로 게임 실력도 업그레이드! 물리학 +10 강화 생물학, 화학 인챈트 사회 과학 충전 4. 시공간을 초월한 게임 속 미래 과학 우주 구석구석 어디든 갈 수 있어! 우주에서도 총 쏘고 칼을 휘두를 거니? 나노 머신만 있다면 불치병은 없어 5. 게임은 미래 사회 발전에 어떤 역할을 할까? 게임은 현실의 축소판이야 하늘에 달이 두 개라면? 우리나라의 게임 산업은 어디쯤 와 있을까? 특별 부록ㅣ 책에 나온 게임이 궁금해! 게임과 게임 TIP 소개! 게임 찾아보기 게임 덕후 과학자가 들려주는 게임 ‘진짜’ 잘하는 방법!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과학적인 게임 속 세상! 봄나무에서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 과학자를 위한 반도체 이야기》로 기술 과학 분야에 첫발을 디딘 박열음 저자의 두 번째 책이기도 합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일명 ‘게임 덕후’인 저자가 흥미진진한 게임 속에 숨어 있는 물리학, 생물학, 사회 과학과 미래 과학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개념을 게임으로 풀어낸 새로운 과학책입니다. 이 책은 게임의 탄생에서부터 어린이들에게도 인기 있는 ‘마비노기 영웅전’, ‘배틀 그라운드’ 같은 게임까지 총 41개의 게임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과학 원리를 알려 줍니다. 또 우리나라 게임 산업의 규모와 프로게이머가 되는 방법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거기에 특별 부록으로, 본문에 나오는 게임들의 정보와 게임을 ‘잘하는’ TIP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과학적인 게임 속 세상을 술술 읽히는 글과 다채로운 그림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 과학자를 위한’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는 게임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게임을 ‘잘하는’ 방법을, 과학을 어렵게만 느끼는 어린이들에게는 게임으로 쉽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유익한 과학책입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게임 속에 어떤 과학이 숨어 있을까? 어렵고 지루한 과학 공부는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로! ‘마비노기 영웅전’을 아나요? 이 게임은 영웅과 괴물이 싸우는 게임입니다. 그러면서 주변의 건물이나 물건이 실제처럼 부서지기도 하고 깨지기도 해요. 나무를 쓰러트리기도 하고 돌기둥을 뽑아 던지기도 하지요. 그런데 이런 게임에 뉴턴의 법칙이 적용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스포어’라는 게임에서는 진화 과정을 살펴볼 수도 있어요. ‘심시티’를 하면서 도시 공학을 적용한 도시를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스페이스 엔진’에서는 우주를 마음껏 가지고 놀면서 실험을 해 볼 수도 있지요. 이것 말고도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는 실감 나는 화면의 비밀, 실제보다 더 진짜 같은 그림자의 원리는 물론, 게임 속에 퍼진 전염병 바이러스의 원인까지 게임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면서 그 안에 숨은 과학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컴퓨터나 모바일 게임은 학교 공부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때로는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으로 오해를 받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게임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와 걱정을 한 번에 해결해 줍니다. 게임을 하면서 얼마든지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거든요. 이 말은 과학의 원리를 알면 게임을 더 잘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어렵고 지루한 과학 공부,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로 시작해 보세요. 책을 찬찬히 읽다 보면 얼른 ‘게임’, 아니 ‘과학’하고 싶어질지도 몰라요! 컴퓨터를 이용한 최초의 게임은 1958년 '브룩헤이븐 연구소'에서 만들어졌어.
그림으로 보고 듣는 스마트 영어사전
예림당 / Steve Lia (지은이), 이케베 요시아키 (그림) / 2020.07.01
15,000원 ⟶ 13,500원(10% off)

예림당외국어,한자Steve Lia (지은이), 이케베 요시아키 (그림)
초등학생이 자주 사용하는 2,300여 개의 단어와 유용한 영어 표현이 수록되어 있다. 책에 수록된 모든 단어와 회화는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예림 스마트펜을 사용하면 원어민 발음과 내 발음을 직접 녹음해서 비교하며 listening과 speaking 능력을 동시에 키워 준다. 언어 학습은 많이 듣고 이를 모방하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림으로 보고, 음원으로 듣고, 따라 말해 보며 스마트한 영어 공부를 시작해 보자. 아는 만큼 영어가 보이고, 보이는 만큼 영어 자신감도 높아지면서 의사소통의 기초가 탄탄해질 것이다.1장 Person Let’s Introduce Ourselves 8 Questions to Your Friend 10 Body 12 Leg 14 Arm 16 Face 18 Personalities 20 Emotions 22 Family 24 가족과 관련된 단어 26 2장 House Around the House 28 In the Living room 30 In the Dining Room 32 In the Kitchen 34 In the Bedroom 36 In the Bathroom 1 38 In the Bathroom 2 40 In the Yard 42 Housework 44 집안일과 관련된 단어 46 3장 Food Fruit 48 Vegetables 50 Meals 1 52 Meals 2 54 Drinks 56 Confectionery 58 Cooking 60 음식과 관련된 단어 62 4장 Town In the City 64 Stores 66 At the Supermarket 68 At the Hospital 70 At the Park 72 Roads 74 At the Station 76 Transportation 78 Cars and Bicycles 80 교통수단과 관련된 단어 82 5장 School School Rooms 84 School 86 School Subjects 88 In the Classroom 90 School Supplies 92 In the Science Room 94 In the Music Room 96 In the Library 98 학교생활과 관련된 단어 100 6장 Nature Animals 1 102 Animals 2 104 Animals 3 106 Birds 108 Insects 110 Ocean Fish 112 River Fish 114 Flowers 116 At the Beach 118 In the Country 120 Space 122 The Weather 124 개, 고양이와 관련된 단어 126 7장 Sports and Amusements Outdoor Games 128 Indoor Games 130 Toys 132 Language Games 134 Fortune-telling 136 At the Amusement Park 138 Trips 140 TV 142 Video Games 144 Computers 146 Sports 1 148 Sports 2 150 스포츠와 관련된 단어 152 8장 Events Months 154 Holidays 1 156 Holidays 2 158 School Events 160 Parties 162 기념일, 국경일을 나타내는 단어 164 9장 Life Health 166 Clothing 1 168 Clothing 2 170 Jewelry and Cosmetics 172 Jobs 1 174 Jobs 2 176 Telephone 178 The World 180 세계 지리와 관련된 단어 182 10장 Colors, Shapes and Numbers Colors 184 Shapes 186 Numbers 1 188 Numbers 2 190 Units 192 Quantities 194 Time 196 시간과 관련된 단어 198 11장 English Stories 184 Opposites 1 186 Opposites 2 188 Opposites 3 190 Opposites 4 192 Opposites 5 194 Opposites 6 196 Opposites 7 190 Locations and Directions 192 Reactions and Reflexes 194 Useful Phrases 198 찾아보기 222 Index 233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2,300여 개 단어가 머릿속에 쏘옥! 보고, 듣고, 말하며 스마트한 영어 공부를 시작해요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영어 교육의 목표는 학생들의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주도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풍부한 어휘력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과학실’을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운동회’는 영어로 뭘까요? 쉬울 것 같은 단어도 막상 쉽게 떠올리지 못하지 않나요? 아는 단어가 많다는 것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데 자신감을 높여 주는 발판이 됩니다. 을 펼쳐 보세요. 초등학생이 자주 사용하는 2,300여 개의 단어와 유용한 영어 표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에 수록된 모든 단어와 회화는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예림 스마트펜을 사용하면 원어민 발음과 내 발음을 직접 녹음해서 비교하며 listening과 speaking 능력을 동시에 키워 줍니다. 언어 학습은 많이 듣고 이를 모방하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림으로 보고, 음원으로 듣고, 따라 말해 보며 스마트한 영어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아는 만큼 영어가 보이고, 보이는 만큼 영어 자신감도 높아지면서 의사소통의 기초가 탄탄해질 것입니다. 1. 초등 필수 영어 단어 2,300여 개 수록! 초등학생의 생활과 밀접한 단어 2,300여 개를 담았습니다. 집에서, 학교에서, 음식을 먹을 때, 운동할 때, 또는 친구와 게임을 할 때 등 장소와 상황에 맞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단어를 총망라했습니다. 또한 영어권 국가에서 서로 다르게 쓰이는 표현이나 단어 표기도 도움말을 통해 익힐 수 있어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2. 생활 영어 회화 표현까지 생생하게! 페이지마다 자주 쓰는 영어 회화를 실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어 회화 중에서도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으로 엄선했습니다. 장소와 상황에 어울리는 단어와 회화 표현을 동시에 배워 더욱 쉽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3.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영어 표현이 한눈에 쏙! 페이지마다 가득 채운 수천 컷의 그림이 단어 뜻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림을 활용한 이미지 연상 학습법은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어서 탄탄한 영어 실력을 갖추도록 해줍니다. 4. 스마트펜으로 콕! 찍으면 생생한 원어민 발음이 술술 단어와 말풍선 등 거의 모든 그림에 스마트펜을 콕 찍으면 원어민이 정확한 발음을 알려 줍니다. 예림 스마트펜으로 내 발음을 직접 녹음하고 비교해서 들어 보면 listening과 speaking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스마트펜이 없는 경우, 예림당 홈페이지 (www.yearim.kr) 자료실에서 음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내가 원하는 매체로 음원 재생이 가능합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8
단꿈아이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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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한다.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준다. * 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8>의 최신판입니다. (도서 내용 동일)머리말 4 이 책의 구성과 특징 6 등장인물 8 프롤로그 스님, 세상에 나오다 10 제1화 새로운 학생 대표 25 제2화 온달, 궁예를 만나다! 71 제3화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 121 퀴즈 만화를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요! 175 퀴즈 정답 및 해설 183*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의 최신판입니다.(도서 내용 동일) *누적 판매 500만 부 돌파! *초등학습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현직 초등 교사의 강력 추천! 우리 아이 한국사 첫걸음, 으로 시작하세요!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 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1.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대모험 속으로 빠져들어요! 온달을 역사 천재로 만들기 위해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여행을 하는 설쌤 일행! 시간 여행을 통해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직접 겪는 듯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로 한국사 지식을 쌓아요! 대한민국 1등 한국사 선생님, 설민석 선생님과 함께하는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 만화를 보며 궁금했던 이야기를 시각 자료와 함께 친절하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를 통해 깊이 있고 풍부한 한국사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3.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한국사의 깊이를 느껴요! 만화 속 주제와 관련 있는 다양한 한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부록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한국사 지식을 함께 나눠 보아요. 4.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며 실력을 확인해요! 학습 내용을 확인하는 기본 문제는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실제 출제됐던 문제들을 실었습니다.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어 보며 응용 능력과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실제 시험에도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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