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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란다스의 개 4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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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힘든 상황에서도 언제나 상냥한 마음을 잃지 않는 소년 네로와 그런 네로의 영원한 단짝 친구 파트라슈 그리고 귀여운 소녀 아로아의 아름다운 우정이 벨기에의 한 작은 마을에서 펼쳐진다. 다른 사람보다 힘든 가정환경에서도 좌절하거나 싫은 내색 없이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는 네로와 파트라슈의 마음 따뜻한 일상을 추억이 깃든 명작 애니메이션 만화로 감상해 보자.제13화 나폴레옹 시대의 풍차 11 제14화 밤하늘에 그린 그림 60 제15화 낡은 장부 101 제16화 네로의 스케치북 147진한 감동과 여운이 함께하는 세계 명작 애니메이션! 소년 네로와 파트라슈의 따스한 우정을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 힘든 상황에서도 언제나 상냥한 마음을 잃지 않는 소년 네로와 그런 네로의 영원한 단짝 친구 파트라슈 그리고 귀여운 소녀 아로아의 아름다운 우정이 벨기에의 한 작은 마을에서 펼쳐집니다. 다른 사람보다 힘든 가정환경에서도 좌절하거나 싫은 내색 없이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는 네로와 파트라슈의 마음 따뜻한 일상을 추억이 깃든 명작 애니메이션 만화로 감상해 보세요. ▣ 내용 소개 제13화 나폴레옹 시대의 풍차 지난밤 태풍 때문에 언덕 위 풍차가 고장이 난다. 코제트의 요청으로 풍차를 고치러 온 풍차 장인 노엘이 신기한 네로는 노엘의 작업을 조용히 지켜본다. 제14화 밤하늘에 그린 그림 배달 가는 길에 할아버지는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 네로가 얼른 커서 훌륭한 농부가 되길 바란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네로의 머릿속에선 자꾸 다른 생각이 떠오르는데…. 제15화 낡은 장부 그림 그리는 일에 흠뻑 빠진 네로는 낡은 나무 판에 그림을 그렸다가 지우기를 반복한다. 그런 네로를 보고 아로아는 자기 집에서 종이를 가져다주겠다고 약속한다. 제16화 네로의 스케치북 화방에 진열된 새하얀 도화지를 본 네로의 머릿속엔 온통 그 도화지 생각뿐이다. 도화지를 살 돈을 구하기 위해 한스의 심부름을 한 네로와 파트라슈. 네로는 도화지를 살 수 있을까?
토론과 에세이 초5 시즌1
자우공부 / 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 논구술연구분과 엮음 / 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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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공부학습참고서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 논구술연구분과 엮음
토론과 에세이, 초등 5학년 편. 논술과 구술 수련의 과정은 어떤 자세로 임하는가에 따라 청소년 여러분이 십수 년 동안 체험해보지 못한 ‘자기 정체성 자각의 길’, ‘세상에 대한 경이로운 눈뜸의 길’, ‘보다 성숙한 삶을 향해 나 있는 길’이 될 수도 있다. 논술과 구술을 하나의 ‘입시과목’이라기보다 ‘진지하게 인간과 세계와 자연의 이치를 탐구해 나가는 담대한 삶의 기획’으로 대하는 대승적 관점이 필요한 까닭이 여기에 있다. 아울러 기존에 형성된 지적 재부들에 안주하기 보다는, ‘나만의 것’일지언정 보다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내겠다는 진취적인 자세로 일관할 것을 권한다.1 도덕적 상황과 딜레마……13 1교시 주제강독 1. 도덕적 상황의 유형 2. 도덕적 딜레마 3. 생텍쥐페리와 딜레마 2교시 토론과 구술 1. 딜레마를 잡아라 ① 2. 딜레마를 잡아라 ② 3. 딜레마를 잡아라 ③ 3교시 에세이 쓰기 2 배타적 연고주의……21 1교시 주제강독 1. 혈연?학연?지연 2. ‘우리’라는 말 2교시 토론과 구술 1. 우리 행동의 이중성 2. 어떤 외국인의 비판 3. 연고적 결사와 건강한 공동체 3교시 에세이 쓰기 3 아날로그와 디지털……29 1교시 주제강독 1. 제3의 물결 2. 정보화 사회 3.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만남 2교시 토론과 구술 1. 아날로그와 디지털 2. 바람직한 디지털 환경 3교시 에세이 쓰기 4 광고와 이미지……37 1교시 주제강독 1. 광고는 문화인가 2. 광고의 대중문화 지배 2교시 토론과 구술 1. 영상 매체와 이미지 2. 어떤 푸념 3. 광고의 세계 이미지의 세계 3교시 에세이 쓰기 5 독서, 두 마리 토끼 잡기……45 1교시 주제강독 1. 두 마리 토끼 잡기 2. 호모 부커스 2교시 토론과 구술 1. ‘문맹도’와 ‘책맹도’ 2. 책 파괴전쟁 3. 책의 향기 3교시 에세이 쓰기 6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는가……53 1교시 주제강독 1. 동물해방운동 2. ‘개고기 논쟁’과 동물의 권리 2교시 토론과 구술 1. 메모리얼 스톤 2. 개의 권리와 사람의 권리 3. 돼지와 닭의 일생 3교시 에세이 쓰기 7 스포츠 이벤트……61 1교시 주제강독 1. 올림픽과 국가 2. 월드컵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2교시 토론과 구술 1. 스포츠 이벤트와 열광 2. 스포츠 열광의 뒷모습 3교시 에세이 쓰기 8 과학과 기술……69 1교시 주제강독 1. 과학과 기술 2. 과학과 기술의 경계 3. 과학과 기술의 역사 4. 인간과 기술, 기술과 인간 2교시 토론과 구술 1. 인간과 로봇 2. 휴머니즘 광고와 기술 3. 전근대적인 기술과 근대 기술의 차이 3교시 에세이 쓰기 9 예술의 힘……77 1교시 주제강독 1. 예술의 정의 2. 예술작품 감상과 감동 2교시 토론과 구술 1. 인생은 예술을 모방한다(?) 2. 아는 만큼 보인다 3교시 에세이 쓰기 10 외모지상주의와 우리 몸……85 1교시 주제강독 1. 몸짱 전성시대 2. 몸의 사회적 의미 3. 몸의 상품화 2교시 토론과 구술 1. 다이어트와 화장 권하는 사회 2. 성형수술, 욕망의 노예화 3교시 에세이 쓰기 ?도움캠프……93 창조와 공감의 시대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의 담대한 제안 “다르게, 그리고 함께” 이 책 [토론과 에세이]에 담긴 제시문과 물음들을 관통하는 가치는 ‘정의’와 ‘사랑’과 ‘진리’, 그리고 ‘아름다움’입니다. 이것들은 어쩌면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다소 무거운 주제들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들이야말로 우리 인류의 영원한 숙제이자, 가벼움의 문화가 팽배한 우리 사회가 절대적으로 요구하는 가치라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오늘날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대한 문명의 전환은 단지 미래학자들이나 정치가들의 관심사만은 아닐 것입니다. 문명의 지각 변동과 삶의 패러다임의 전환은 그 위에서 개인적 삶의 뿌리를 박고 있는 우리 모두가 결코 소홀해서는 안 되는 절대적인 관심사일 수밖에 없습니다. [토론과 에세이]에서 빠뜨릴 수 없는 큰 주제 영역인 것입니다. 흐르는 강물은 그 물결의 흐름에 동참한 사람만을 데리고 넓은 바다로 갑니다. 이 책은, 오늘날 문명의 전환이라는 강물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청소년 여러분들과 더불어 생각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많은 이들의 삶에 나침반이 되고 방향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물론 이 책만으로 세상살이 모든 영역의 이치들을 다 깨치기란 힘들 것입니다. 다만 툭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괜찮은 마당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기대를 해봅니다. 흔히들 우리의 교육이 닫혀 있다고들 말합니다. 우리의 생각이 열려 있지 못한 것도 그 때문이고, 올바른 토론 문화가 형성되지 못하는 것도 그 때문이라고들 합니다. 우리는 토론수업용 논술 구술 워크북인 이 책이 또래의 친구들과, 또 지도하시는 선생님과 그 어떤 제약도 없이 한바탕 흐드러지게 세상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열린 아고라’를 가리키는 바늘 역할을 했으면 하고 바랍니다. 자신과 다른 의견 탓에 불편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하는 마음도 보탭니다. *** 논술과 구술 수련의 과정은 어떤 자세로 임하는가에 따라 청소년 여러분이 십수 년 동안 체험해보지 못한 ‘자기 정체성 자각의 길’, ‘세상에 대한 경이로운 눈뜸의 길’, ‘보다 성숙한 삶을 향해 나 있는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논술과 구술을 하나의 ‘입시과목’이라기보다 ‘진지하게 인간과 세계와 자연의 이치를 탐구해 나가는 담대한 삶의 기획’으로 대하는 대승적 관점이 필요한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에 형성된 지적 재부들에 안주하기 보다는, ‘나만의 것’일지언정 보다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내겠다는 진취적인 자세로 일관할 것을 권합니다. 그러했을 때 입시에서의 고득점은 물론 보다 나은 삶의 약속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논술 구술 수련의 출발선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계와 인생에 대한 진지한 탐구의 당위성과, 그것으로부터 출발하는 ‘자기 주도적 논술 구술 수련’의 필요성을 자각하는 일입니다. 중국 근대문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노신(魯迅)은 이런 말을 남긴 바 있습니다. 橫眉冷對千夫指 附首甘爲孺子牛(횡미냉대천부지 부수감위유자우) 뭇 사람들의 손가락질에는 눈을 흘겨 차갑게 바라보고 묵묵히 고개숙여 기꺼이 어린아이를 태우는 소가 되리라. 그렇습니다. 묵묵히 나아가되 정면을 향한다는 것,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되 자기의 무게중심을 잃지 않는다는 것. 이보다 더 확실한 논술 구술 수련의 방도는 없습니다. 지성을 향해 나 있는 길목에 서서, 세상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따스한 이성, 그리고 자기 운명과 미래의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소양들을 쌓아 나가는데 추호의 나태함 없을 여러분들. 아무쪼록 이 책을 잘 활용하여 좋은 결실 맺기를 기원합니다.
과학 탐정 나조노 신지쓰 3 : 과학 탐정 vs. 마계의 도시 전설
아이노리 / 사토 미도리, 이시카와 기타지, 기타키 리마, 다나카 도모후미 (지은이), 키키(kiki)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 2022.05.0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노리명작,문학사토 미도리, 이시카와 기타지, 기타키 리마, 다나카 도모후미 (지은이), 키키(kiki)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수학여행지에서 전달받은 아버지의 편지. 한 걸음 더 진실에 다가간 신지쓰 일행 앞에 수수께끼의 미래인이 도전해 온다. 어느 날부터 밤 12시 동영상 사이트 ‘아이튜브’에 나타나 무시무시한 예언을 남기고 사라지는 미래인.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예언들이 하나둘 실제로 눈 앞에 펼쳐지자 온 마을은 공포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제 곧 ‘죽음의 멜로디’가 울려 퍼지고 사람들이 고통에 몸부림치리라!” 미래인의 도전을 받은 천재 소년 신지쓰, 과연 신지쓰는 미래인의 정체를 밝히고 아버지를 납치한 범인의 단서에 다가갈 수 있을까? 수수께끼와 과학의 대결은 계속된다.등장인물 6 하나모리마을 도시 전설 지도 8 프롤로그 10 죽음의 멜로디 20 이름 없는 무덤 60 백 가지 괴담 모임 94 택시 유령 132 공포의 인면견 170 8척 귀신 204 에필로그 242 그 후의 과학 탐정 252일본 아마존 어린이 추리소설 베스트셀러 IQ200의 천재 소년, 과학 탐정 나조노 신지쓰 밤 12시 동영상 사이트인 ‘아이튜브’에 나타난 미래인 그의 예언에 따라 마을에 실제로 벌어지는 도시 전설! 수학여행지에서 전달받은 아버지의 편지. 한 걸음 더 진실에 다가간 신지쓰 일행 앞에 수수께끼의 미래인이 도전해 온다. 어느 날부터 밤 12시 동영상 사이트 ‘아이튜브’에 나타나 무시무시한 예언을 남기고 사라지는 미래인.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예언들이 하나둘 실제로 눈 앞에 펼쳐지자 온 마을은 공포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제 곧 ‘죽음의 멜로디’가 울려 퍼지고 사람들이 고통에 몸부림치리라!” 죽음의 멜로디, 이름 없는 무덤, 백 가지 괴담 모임, 택시 유령, 공포의 인면견, 8척 귀신 등 새롭게 펼쳐지는 도시 전설의 공포! “나조노 신지쓰. 네가 과연 이 공포를 멈출 수 있을까?” “신지쓰, 어쩌면 너희 아버지를 납치한 범인과 관계있을지도 몰라!” “미래인J……, 내가 반드시 너의 정체를 밝히고 이 공포를 멈추겠어!!” 미래인의 도전을 받은 천재 소년 신지쓰, 과연 신지쓰는 미래인의 정체를 밝히고 아버지를 납치한 범인의 단서에 다가갈 수 있을까? 수수께끼와 과학의 대결은 계속된다. *본 시리즈의 사건 편에는 수수께끼를 해결할 수 있는 단서들이 숨어있습니다. 해결 편을 읽기 전, 단서들을 조합해 과학 탐정 신지쓰보다 먼저 수수께끼를 풀어 봐요! 과학으로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는 없어!!! 흥미진진한 사건과 이를 해결하는 과학적 사고 글과 그림 속에 숨겨진 단서를 바탕으로 수수께끼를 함께 해결해 보자! 아이큐 200의 천재 소년 나조노 신지쓰! 어느 날 하나모리초등학교에 의문의 전학생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름은 나조노 신지쓰. 홈스 학교에서 온 전학생이다.” “뭐라고? 홈스 학교?” 홈스 학교는 탐정을 양성하는 엘리트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소문만 무성할 뿐,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입학할 수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아이큐 180 이상인 어린이 가운데 특별히 선발된 아이만 입학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의문의 전학생은 도대체 왜 이 평범한 학교로 전학을 온 것일까요? “과학으로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는 없어!” “행방불명된 아버지의 단서를 찾아 전학 왔어. 반드시 수수께끼를 밝히고 아버지의 단서에 한 걸음 다가갈 거야. 과학으로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는 없어!” 신지쓰의 아버지는 어느 섬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는 도중 행방이 묘연해집니다. 신지쓰는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한 단서를 쫓아 이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 것이죠. 그의 옆에는 겐타가 함께합니다. 겐타는 수수께끼와 불가사의를 좋아하지만, 이를 실제로 믿고 두려워하는 평범한 소년입니다. “정말이지, 너처럼 비과학적인 사람은 홈스 학교에선 본 적이 없어.” “왜애~, 혼자보다는 두 사람이 더 낫잖아!” 흥미진진한 사건과 이를 과학으로 해결하는 신지쓰와 겐타 두 사람. 과학의 힘으로 비과학에 맞서는 두 사람의 모험에 함께해 볼까요?
P.I.R.A.M 피램 수능 국어 생각의 전개 문학 2권 (2025년)
오르비북스 / 김민재, 박영호, 조경민 (지은이) / 2024.12.17
29,800원 ⟶ 26,820원(10% off)

오르비북스학습참고서김민재, 박영호, 조경민 (지은이)
잡다한 스킬을 알려 주거나, 단순히 자세히 설명하는 식의 교재가 아니다. 국어를 잘 하는 사람들의 ‘사고과정’을 보여 주고, 그것을 연습시킨다. 매일매일 눈에 띄게 좋아지는 ‘생각’의 힘을 느껴 보자. 생각의 확장 Day 23~Day 25 고전시가의 세계관은 단순하다. Day 26~Day 28 고전소설은 고통받는 이들에 대한 위로이다. Day 29~Day 30 현대소설은 암울한 현대사를 반영한다. Day 31~Day 34 현대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Day 35~Day 38 실전 문제풀이 Day 39~Day 40 생각의 틀 총정리 2025학년도 수능 교재를 마무리한 후 * 2026 생각의 전개를 구매하시면 "생각의 발단 문학편, 생각의 전개 언어(문법)편, 생각의 전개 화법과 작문편"의 파일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재 내 안내) * 생각의 전개 1권과 2권은 하나의 흐름을 가진 하나의 교재입니다. 분량 문제로 부득이하게 나누어 출판하게 되었으니, P.I.R.A.M 국어 생각의 전개로 공부하고자 마음먹으신 분들은 두 권을 모두 구매해주세요. * 생각의 전개+생각 워크북을 공부하시면 ‘9개년(2017~2025) 전 지문을 포함한 18개년(2008~2024) 주요 지문’을 학습하시게 됩니다. 욕심이 난다면 18개년 전 지문, 나아가 20개년 이상의 전 지문까지도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이 교재까지 완벽하게 공부하시면, 나머지 지문들은 스스로 해설을 만들면서 공부하실 수 있을 겁니다. * 교재 구매시 혜택이 많습니다. (추가자료 제공, 강의 무료 제공) 책값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교재 구매자들을 위한 카페(교재 내 안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1) 교재 및 평가원 기출문제 관련 질문답변 (저자가 직접 답합니다.) 2) 교재 복습용 지문 편집 파일 제공 (9개년 기출문제집 제외) 3) 생각의 발단 문학편, 생각의 전개 언어(문법)편, 생각의 전개 화법과 작문편 4) 평가원/교육청/사관학교 선별 핵심 단어장 5) 2024학년도~2026학년도 EBS 연계교재 현대시 독해 연습 자료 6) 사관학교 전개년 해설집 (조교 작성) 7) 수능 직전 예열 자료 8) 그 외 피램이 만드는 모든 칼럼+자료 제공 9) 유튜브 무료 강의 제공 (생색내기용 단발성 강의가 아닌, 진짜 인강 풀커리큘럼) 불확실한 수능 국어에 대한 확실한 대안, 변화된 기조 속에서도 변함없는 정답, 국어는 P.I.R.A.M입니다. 독서도, 문학도 모두 깊은 사고력과 독해력을 요구하는 어려워진 수능 국어, 여러분을 고득점으로 이끄는 것은 결국 '일관된 생각의 힘'입니다.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그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① ‘P.I.R.A.M 국어’는 여러분의 사고력 향상을 돕습니다. - 잡다한 스킬을 알려 주거나, 단순히 자세히 설명하는 식의 교재가 아닙니다. 국어를 잘 하는 사람들의 ‘사고과정’을 보여 주고, 그것을 연습시킵니다. 매일매일 눈에 띄게 좋아지는 ‘생각’의 힘을 느껴 보세요. ② ‘P.I.R.A.M 국어’는 즐거운 국어 공부를 돕습니다. - ‘사고력’이 좋아져 지문에서 요구하는 것과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정말로 즐거운 일입니다. 귀찮고 하기 싫은 국어 공부가 아닌, 즐겁고 흥분되는 국어 공부를 만들어 드립니다. ③ ‘P.I.R.A.M 국어’는 수능 당일 아침까지 책임집니다. - 다채로운 교재 시리즈 구성, 저자가 직접 운영하며 질문답변과 여러 자료를 제공하는 교재 구매자 전용 카페까지! 수능 당일 아침, 최상의 상태로 국어 영역 시험지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④ ‘P.I.R.A.M 국어’는 결과로 증명합니다. - 큰 투자를 통한 마케팅 행위가 아닌, 수험생 커뮤니티에서의 입소문만을 바탕으로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학생들의 후기와 결과로 증명하는 ‘P.I.R.A.M 국어’! 여러분이 새로운 결과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백범일지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김구 지음, 박지숙 엮음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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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김구 지음, 박지숙 엮음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 57권.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독립운동가이자 겨레의 큰 스승인 백범 김구 선생의 자서전이다. 중복된 기록을 정리하고 오류를 바로잡는 한편, 원본에는 담기지 않은 이후 시대 상황까지 덧붙여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을 수 있도록 했다. 상권에는 개구쟁이였던 어린 시절, 신분의 한계와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나라의 불운을 극복하기 위해 활동을 시작한 소년기, 일제 강점기의 혹독한 시련과 온몸으로 맞서 싸운 청장년기를 담고 있다. 하권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서 치열하게 독립운동을 전개하고, 해방 이후 조국에 돌아와 자주적 평화 통일을 역설했던 말년의 삶이 담겨 있다.제1부 상권 인과 신, 두 아들에게 1. 개구쟁이 어린 시절 2. 글공부와 과거 시험 3. 동학 농민 운동의 선봉장이 되어 4. 스승 고능선의 가르침 5. 청나라 여행과 의병 활동 6. 치하포 사건을 일으키다 7. 첫 번째 투옥 생활 8. 탈옥 9. 떠돌이 생활 10. 양반도 깨어라! 상놈도 깨어라! 11. 안악 사건과 세 번째 투옥 12. 혹독한 감옥 생활 13. 임시 정부의 문지기가 되리라 다시 두 아들에게 제2부 하권 하권을 쓰고 나서 1. 격랑 속의 상해 임시 정부 2. 이봉창 동경 의거 3. 윤봉길 홍구 의거 4. 떠도는 임시 정부 5. 어머니와의 추억 6. 한국광복군 창설과 비밀 첩보 작전 7. 27년 만의 귀환 백범일지 뒷이야기 -통일 조국의 그날까지 나의 소원 엮은이의 말 백범 김구 연보‘네버엔딩스토리’는? 국내 유일의 아동·청소년용 '문고본' 시리즈입니다. 국내외 고전, 스테디셀러, 신작을 두루 아우르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 주는 끝없는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아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네버엔딩스토리' 1차분(전 50권) 완간에 이어, 2차분이 잇따라 출간되어 이번에 57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네버엔딩스토리'는 100권, 200권, 300권…… 으로 끝없이 이어집니다. ▶ 꼭 한 번 읽어 보아야 할 영원한 세계의 고전을 엄선했습니다. ▶ 국내외 창작동화와 청소년소설 가운데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를 모았습니다. ▶ 다양한 작가들의 신작들을 한 발 앞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수준 높은 작품들을 낮은 가격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습니다. 겨레의 큰 스승 백범 김구 선생 일생의 기록 - 원본의 결을 살리고 문학적 향기를 더해 ‘가장 대중적인’ 『백범일지』로 거듭나다! 자신의 삶에 유난히 엄격한 사람들이 있다. 남겨진 자신의 발자취가 후세에 미칠 영향을 아는 이들이 대개 그러하고, 이들의 인생은 문학 작품보다 더 큰 감동과 깨달음을 주곤 한다.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독립운동가이자 겨레의 큰 스승인 백범 김구 선생이 바로 대표적인 인물일 것이다. 선생이 말년에 즐겨 쓴 시구도 이런 그의 철학을 담고 있다. 눈 덮인 벌판을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내 발자국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김구 선생은 격동하는 한국 근현대사의 한가운데를 맨몸으로 부딪치며 살았다. 그가 태어나던 해에 강화도 조약이 체결되었으며 이후 연거푸 일어난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한일 병합, 3·1 운동, 광복 등 역사의 거대한 소용돌이는 선생의 삶을 좌지우지하며 큰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시대의 불운 속에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죽음의 그림자를 느끼며 선생이 써 내려간 유서이자 자서전이 바로 『백범일지』이다. 이것은 개인의 기록에 그치지 않고 한국 근현대사의 생생한 기록인 동시에 그의 철학이 담긴 사상서이기도 하다. 선생은 1947년에 이 책을 출간하며 “나는 내가 못난 줄을 잘 알았다. 그러나 아무리 못났더라도 국민의 하나, 민족의 하나라는 사실을 믿음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쉬지 않고 하여 온 것이다. 이것이 내 생애요, 이 생애의 기록이 이 책이다.”라고 소회를 밝힌 바 있다. 그 스스로 ‘범인(凡人)의 자서전’이라고 칭한 이 책은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추천되고 읽히는 전 국민의 애독서이자 필독서로 자리매김해, 삶의 막다른 길목에 이른 이들에게 하나의 이정표가 되고 있다. 이번에 네버엔딩스토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고 선생의 큰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원본의 결을 살리고 역사적 사실을 충실히 덧붙여 풀어 쓴 『백범일지』를 출간했다. 중복된 기록을 정리하고 오류를 바로잡는 한편, 원본에는 담기지 않은 이후 시대 상황까지 덧붙여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제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지숙 작가의 손을 거치면서 문학적 향기까지 더해져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야말로 대중을 위한 『백범일지』가 완성되었다.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펼쳐 볼 수 있는 작고 간편한 문고본 속에 알찬 내용이 담긴 ‘가장 대중적인’ 『백범일지』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민족의 거목이 전하는 삶의 철학 그를 가졌을 때 어머니는 푸른 밤송이에서 유난히 크고 붉은 밤 한 톨을 얻어 깊이 감춰 두는 꿈을 꾸었다. 난산 끝에 태어난 아이는 못 말리는 개구쟁이였다. 멀쩡한 숟가락을 부러뜨려 엿과 바꿔 먹고, 아버지가 숨겨 둔 엽전을 온몸에 친친 감고 떡을 사 먹으러 가기도 했다. 그러나 아이의 유년기는 가난과 신분제의 제약 때문에 고통과 울분으로 가득했다. 상민의 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과거 공부를 했지만 여의치 않았고 동학에 들어가 새 나라, 새 국민을 꿈꾸었으나 실패했다. 장성한 뒤에는 혹독한 일제 강점기를 살며 감옥살이, 고문, 탈옥, 교육 사업, 독립 운동으로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다. 그러나 결국 나라를 떠나 먼 이국땅에서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여야 했다. 일생의 염원이었던 광복을 맞이한 조국은 불행히도 남과 북으로 쪼개졌고, 일흔이 넘은 그는 완전한 자주 통일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결국 눈을 감고 말았다. 그의 본명은 김창수, 훗날 김구로 이름을 바꾼 한 남자의 일생이다. 『백범일지』에는 이러한 김구 선생의 파란만장한 전 생애가 담겨 있다. 시대의 아픔과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기록에는 새로운 것에 깨어 있고 배우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선생의 열정과 스스로를 한없이 낮추고 반성할 줄 아는 겸손한 면모 또한 잘 드러나 있다. 그리고 “독립은 내가 하는 것이지 따로 어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단언한 선생의 철학이 진하게 배어 있어 진정한 독립의 의미, 나라와 민족에 대한 철학을 되짚어 보게 만든다. 원본의 핵심을 제대로 살린 본문과 함께 수록된 『백범일지』 뒷이야기, 선생의 명문 '나의 소원'은 선생의 큰 뜻을 이해하고 독자들이 자기 나름의 철학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오늘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나라와 민족에 대한 뜨거운 깨달음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 주요 내용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독립운동가이자 겨레의 큰 스승인 백범 김구 선생의 자서전이다. 크게 상·하권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상권에는 개구쟁이였던 어린 시절, 신분의 한계와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나라의 불운을 극복하기 위해 활동을 시작한 소년기, 일제 강점기의 혹독한 시련과 온몸으로 맞서 싸운 청장년기를 담고 있다. 하권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서 치열하게 독립운동을 전개하고, 해방 이후 조국에 돌아와 자주적 평화 통일을 역설했던 말년의 삶이 담겨 있다.어느 날, 나는 안창호를 찾아가 부탁했다.“나에게 임시 정부의 청사를 지키는 문지기를 시켜 주십시오.”“김 동지, 그게 무슨 말이오? 동지 같은 인물이 왜 하필 문지기란 말이오?”안창호는 알 수 없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렸다.“저는 서대문에서 옥살이할 때 후일 독립 정부가 생기면 정부의 뜰을 쓸고 문을 지키는 문지기가 되리라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호를 백범으로 고친 것입니다.”내가 지나간 일들을 들려주자 안창호는 몹시 감동했다.이튿날, 안창호는 뜻밖에도 나에게 경무국장 임명장을 주었다. 경무국장은 경찰관, 검사, 판사뿐만 아니라 형을 집행하는 형무관까지 맡아 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나는 순사가 될 자격도 안 되는 사람이니 경무국장이 될 수 없다고 극구 사양했다. 그러나 안창호가 권하여 할 수 없이 경무국장에 취임했다.그 뒤 5년 동안 나는 경무국장으로서 경호원 20명과 함께 일본의 정탐 활동을 막고, 독립운동가가 일본에 항복하지 못하도록 했다. 그리고 일본의 마수가 어떻게 침투하는지 살피고, 우리 동포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힘썼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홍구의 일본 영사관에 대항했다. “일본이 항복한답니다!”“아……!”나도 모르게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일본의 항복 선언은 곧 우리나라의 독립을 의미하고, 36년 동안 일제의 압박 속에 숨죽이고 살던 우리 겨레가 자유를 찾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것은 내게 기쁜 소식이 아니라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일이었다. 우리 힘으로 나라를 되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수년간 온갖 어려움을 견디며 일본과 싸울 준비를 한 것이 모두 허사요, 우리 광복군의 비밀 작전도 사라지는 허망한 노릇이었다. (…) 그보다 더욱 걱정스러운 것이 있었다. 우리가 이번 전쟁에 아무것도 기여한 것이 없기 때문에 장래에 국제 사회에서 우리나라의 발언권이 약해지리라는 것이다.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 3
코리아하우스키즈 / 야네츠 레비 지음, 야니브 시모니 그림, 박미섭 옮김 /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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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하우스키즈명작,문학야네츠 레비 지음, 야니브 시모니 그림, 박미섭 옮김
거꾸로 시리즈. 2010년 이스라엘 교육부 우수도서상으로 선정되었고, 이스라엘에서 14만 부 이상 판매된 이스라엘 아동 베스트셀러 동화 시리즈이다. 아리예 삼촌이 차프리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을 사용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으며, 거꾸로 생각하고 토론할 거리들을 제공한다. 특별한 발명품 같은 아리예 삼촌이 조카 차프리르에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험담을 들려주는 이야기로, 3권의 무대는 스위스 사막이다.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이야기 모두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비틀고 뒤집는다. 아리예 삼촌은 클룸니스탄 나라에 갔다가 슈퍼스타가 되기도 하고, 모든 병을 치료해주는 비밀의 약을 찾으러 갔다가 치즈가 될 뻔한 위험에 처한다. 때론 달콤한 초콜릿으로 뒤덮인 초콜릿 왕국에서 시큼한 오이피클을 전달하여 사형 위기에서 벗어난다. 참신한 반전 코드가 이야기 곳곳에 숨어 있어, 아이들이 ‘거꾸로 생각하는 방법’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작가의 말, 추천사 _ 006 스위스 사막 여행지도 _ 010 시작하는 글 _ 012 슈퍼스타 아리예 삼촌 _ 016 비밀의 약 _ 042 초콜릿 케이크와 오이피클 _ 064 인간을 잡아먹는 괴물 나라 _ 088 거꾸로 논술 _ 108 옮긴이의 말 _ 117머리카락은 네 개밖에 없고, 배까지 나온 아저씨가 모험을 한다고? 아리예 삼촌의 상식을 뒤집는 이야기 시리즈!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의 세 번째 이야기. 특별한 발명품 같은 아리예 삼촌이 조카 차프리르에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험담을 들려주는 이야기로, 이번 여행의 무대는 스위스 사막이다.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이야기 모두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비틀고 뒤집는다. 이 과정에서 아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는 평을 받으며 2010년 이스라엘 교육부 우수도서상으로 선정되었고, 현재까지 이스라엘에서만 30만 부 이상 팔리고 있다. 특히 모두가 좋다고 여기는 것도 나에게는 나쁠 수 있으며, 반대로 모두가 좋다며 추구하는 것도 자신에게는 부정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아리예 삼촌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웃음과 지혜를 선사한다. 또 작가는 아리예 삼촌의 상상력 가득 찬 모험담 속에 이스라엘 독서 교육방법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재미와 지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2010 이스라엘 교육부 우수도서상! 이스라엘 박물관 동화 삽화상! 이스라엘에서 30만 부 판매 돌파!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아리예 삼촌의 모험담!! ★ 눈 덮인 알프스로 유명한 스위스! 그런데 아리예 삼촌은 스위스 ‘사막’을 여행했다고?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 3권은 스위스 사막을 여행하면서 겪은 네 편의 이야기로 엮여 있다. 아리예 삼촌은 클룸니스탄 나라에 갔다가 슈퍼스타가 되기도 하고, 모든 병을 치료해주는 비밀의 약을 찾으러 갔다가 치즈가 될 뻔한 위험에 처한다. 때론 달콤한 초콜릿으로 뒤덮인 초콜릿 왕국에서 시큼한 오이피클을 전달하여 사형 위기에서 벗어난다. 엉뚱한 모험담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위기를 해결하는 아리예 삼촌의 이야기 덕분에 이번 3권에서도 지루할 틈이 없다. ★ 모험은 근육질 몸매의 얼짱만 하는 거 아니야? 이야기 곳곳에 숨겨진, 고정관념을 뒤집는 반전 코드! 많은 모험소설의 남자 주인공은 잘생기고 젊다. 하지만 아리예 삼촌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통 삼촌들과 비슷하게 생겼다. 머리는 네 개밖에 없고, 촌스러운 뿔테 안경을 쓰며, 배는 불룩하게 튀어나와 멜빵으로 간신히 바지를 고정했다. 그러나 아리예 삼촌은 세계적인 특허품처럼 아주 특별한 삼촌이기도 하다. 평범한 사람들은 갈 수 없는 스위스 ‘사막’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돌아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참신한 반전 코드가 이야기 곳곳에 숨어 있어, 책 읽는 즐거움을 배로 증가시키는 동시에 아이들이 ‘거꾸로 생각하는 방법’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 “항상 인생이 달콤한 것보다는 약간의 신맛이 있어야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진짜 주제를 찾아보자! 산, 집, 나무 심지어 사람마저 초콜릿으로 이루어진 달콤한 나라에 도착한 아리예 삼촌. 아리예 삼촌은 몰래 생크림을 먹으려다 걸려 사형 위기에 처한다. 아리예 삼촌은 지혜를 발휘해 매일 초콜릿만 먹는 왕에게 시큼한 오이피클을 건넨다. 왕은 처음 먹어보는 오이피클을 천상의 맛이라 칭찬하며 아리예 삼촌을 풀어준다. 얼핏 보면 아리예 삼촌이 꾀를 내 위기에서 벗어난 모험담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숨은 교훈이 있다. 우리는 인생이 늘 달콤하기만을 꿈꾼다. 하지만 초콜릿 나라 이야기처럼 달콤한 것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때때로 오이피클처럼 약간의 신맛도 필요하다. 즉, 새로운 경험이 우리 인생을 조화롭게 만들고, 더욱 풍성하게 해 준다는 메시지가 진짜 주제인 셈이다. 이처럼 재미로 가득 찬 아리예 삼촌의 모험담을 한 꺼풀 벗겨내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부수면서 생각의 전환을 이끌어 지식이 아닌 지혜를 쌓을 수 있는데 도움을 준다. ★ “아리예 삼촌,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질문과 답변을 통해 지혜를 쌓는 이스라엘 독서 교육법 우리나라는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은 선생님한테 무엇을 배웠니?”라고 묻는다. 하지만 이스라엘에서는 “오늘은 선생님께 무엇을 질문했지?”라고 묻는다. 이스라엘 교육법의 가장 큰 특징은 질문과 답변을 통해 지혜를 쌓아가는 데 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독특한 교육 방식은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에서 잘 드러난다. 차프리르는 아리예 삼촌이 이야기할 때 몇 번이고 끼어들어 질문을 던진다. 다른 동화책에서 아이들이 가만히 앉아 어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차프리르는 궁금할 때마다 질문하고, 아리예 삼촌도 친절하게 대답을 한다. 아리예 삼촌과 차프리르가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왕성한 호기심과 진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워크북 수록 이스라엘 대학교에서는 누가 교수님이고 누가 학생일지 모를 정도로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이러한 토론 방식은 어릴 때부터 길러진다. 부모는 아이를 동등한 인격체로 받아들이고, 아이는 어른 앞이라도 당당히 의견을 밝히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키운다.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면 좋을 법한 주제들을 선정하여 워크북으로 수록하였다. 자칫 이야기 속에 숨어 있어 놓칠 법한 주제들을 간접적으로 드러냄으로써, 아이들의 창의력을 한 단계 더 키워준다. ★ 초등학생이 직접 감수하여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동화! 기존의 영미 동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이스라엘 동화는 낯설 수 있다. 아이들이 익숙지 않은 나라 이야기도 손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초등학교 5학년과 6학년을 대상으로 베타테스트를 하였다. 학생들의 솔직한 평가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책이 주는 감동을 놓치지 않고 있다.
자전거
사파리 / 루카스 아놀두센 (지은이), 마크 얀센 (그림), 정회성 (옮긴이), 정태윤 (감수)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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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자연,과학루카스 아놀두센 (지은이), 마크 얀센 (그림), 정회성 (옮긴이), 정태윤 (감수)
초록 모자 할아버지
노란돼지 / 김재황 지음, 이욱재 그림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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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명작,문학김재황 지음, 이욱재 그림
노란돼지 창작동화 시리즈 4권.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할아버지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담은 동화이다. 매일 낙성대공원으로 출근하는 초록 모자 할아버지. 주인공은 우연히 아침 운동하러 갔다가 초록 모자 할아버지를 따라가 보게 된다. 할아버지는 공원 곳곳을 누비며 청소는 물론 살뜰히도 나무들을 보살피는가 하면, 늘 공원에 들어가자마자 먼저 사당에 가서 참배를 한다. 주인공은 아버지로부터 초록 모자 할아버지에 관해 얘기를 듣고 더 관심을 갖게 되는데….낙성대공원과 안국사 8 초록 모자 아버지의 친구들 16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 34 자연의 친구 42 우리 동네 경로잔치 50 짚 치마를 입은 나무들 58 작가의 말 62★2014 세종도서 문학부분 ★오픈키드 좋은 어린이책 선정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초록 모자 할아버지에게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을 배우다!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초록 모자 할아버지의 따뜻한 이야기 <초록 모자 할아버지>는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할아버지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는 많은 보물이 숨겨져 있다. 우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것이다. 할아버지는 재래종 나무들로 우거진 숲을 만들어 야생동물이 찾아오는 공원을 꿈꾸고 있다. 계수나무 이야기, 메타세쿼이아 이야기, 여러 종류의 새들에 관한 이야기 등이 마치 환경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이 펼쳐지고 있다. 둘째,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서로의 재능을 나누며 기뻐하는 경로잔치나, 강아지를 데리고 공원에 나온 아주머니를 따끔하게 혼내는 초록 모자 할아버지의 모습은 이웃에 대한 사랑이 있어 가능한 것이다. 셋째, 나라에 대한 사랑이다. 공원을 가면 제일 먼저 사당에 가서 참배부터 하는 장면과 강감찬 장군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낙성대의 역사와 유래까지 설명하면서 나라에 대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다. 결국, 작가는 따뜻한 사랑으로 살아가는 초록 모자 할아버지를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말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책 속에 숨겨진 보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내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궁금한 지구 이야기
토피 / 해바라기 기획 (지은이), 김은경 (그림)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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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자연,과학해바라기 기획 (지은이), 김은경 (그림)
지구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 주는 책이다.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환경오염으로 위태로워진 지금의 지구 모습까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담았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단하게 풀어썼으므로,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1 아름다운 별, 지구!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나요? 지구는 몇 살인가요? 지구의 속은 어떻게 생겼나요? 지구의 크기는 얼마만 한가요? 지구의 무게는 얼마인가요? 지구는 어떤 모양이에요? 지구는 우주에 떠 있는 거라고?요? 지구는 커다란 자석이라고요 지구에 생명체가 살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인가요? 지구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인가요? 지구가 둥근데 왜 우리는 떨어지지 않나요? 산은 어떻게 생겨났나요? 강물은 어떻게 흘러가나요? 대기란 무엇인가요? 적도가 뭐예요? 위도와 경도는 무엇인가요? 대륙은 처음부터 나뉘어져 있었나요? 지구에는 몇 개의 대륙이 있나요? 지구에서 가장 넓은 바다는 어디인가요? 지구에서 가장 큰 사막은 어디인가요? 2 비밀이 많은 신비한 돌! 화석이 뭐예요?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화석도 종류가 있나요? 석유는 화석 연료라고요? 살아 있는 화석도 있나요? 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암석은 몇 종류가 있나요? 어떤 암석에 화석이 들어 있나요? 암석은 돌고 돈다고요? 보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석회 동굴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모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모래에서 금을 얻을 수도 있나요? 공룡에 대해 어떻게 알 수 있는 건가요? 공룡은 왜 사라졌나요?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알았나요? 흙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흙은 알갱이 크기가 중요하다고요? 지층이 뭐예요? 지층은 왜 물결 모양인가요? 3 뜨거운 화산, 들썩들썩 지진! 화산이 뭐예요? 화산은 왜 생기나요? 화산이 폭발할 때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요? 마그마와 용암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마그마는 무엇이든 다 녹일 수 있나요? 화산마다 모양이 다른가요? 분화구가 뭐예요? 폭발하지 않는 화산도 있나요? 가장 크게 일어난 화산 폭발은 무엇인가요? 제주도는 화산 폭발로 생긴 섬이라고요? 화산이 일어나는 곳은 사람이 살 수 없나요? 온천이 뭐예요? 온천물은 왜 온도가 높나요? 지진은 왜 일어나나요?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곳은 어디인가요? 지진의 세기는 어떻게 나누나요?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쓰나미가 뭐예요? 4 재주 부리는 지구, 자연 현상! 낮과 밤은 왜 생겨요? 계절은 왜 변하나요? 공기에서 숨을 쉬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바람은 왜 부나요? 구름의 모양은 왜 바뀌나요? 바닷물은 왜 겨울에 얼지 않아요?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은 어디인가요?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어디인가요? 빙하는 왜 생기나요? 천둥과 번개는 왜 생기나요? 무지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노을은 왜 생기나요? 산성비란 무엇일까요? 황사가 뭐예요? 비가 많이 오는데 왜 바닷물은 넘치지 않나요? 백야가 뭐예요? 남극은 겨울만 있나요? 오존층이 뭐예요? 온난화가 뭐예요? 엘니뇨와 라니냐가 기상 이변을 일으킨다고요?머리말 우주 공간에는 많은 별이 떠 있어요. 별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빙글빙글 돌고 있어요. 지구 역시 다른 별과 마찬가지로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답니다. 그런데 알고 있나요? 그 많은 별 가운데 오직 지구만이 사람이 살고, 동물이 살고, 식물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요. 이 넓은 우주에서 생명이 숨쉴 수 있는 별은 지구밖에 없다니, 어때요, 정말 놀라 웁지요? 그러니 우리는 지구를 잘 지켜서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답니다. 그러려면 먼저 지구는 어떤 곳인지 잘 알아야겠지요? 정말 지구는 어떤 곳일까요? 언제 어떻게 생겨났으며, 우리는 언제부터 이곳에 살고 있는 걸까요? 또 어떻게 낮과 밤이 생기고, 계절이 바뀌고, 바람이 부는 걸까요? 산은 어떻게 생기고, 화산은 무엇이며, 지금은 사라진 동물을 알 수 있는 화석은 또 무엇일까요? 이 책은 이러한 지구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 주는 책이에요.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환경오염으로 위태로워진 지금의 지구 모습까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담았답니다. 어린이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단하게 풀어썼으므로,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궁금한 것부터 하나하나 읽다 보면 어린이 여러분은 누구보다도 지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어린이가 되어 있을 거예요. 자, 그럼 지금부터 파란 별 지구를 만나러 출발해 볼까요?
귀신 사냥꾼이 간다 1 : 요괴마을
비룡소 / 천능금 (지은이), 전명진 (그림)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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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천능금 (지은이), 전명진 (그림)
2021년 제9회 스토리킹 수상작. 우리 전통의 요괴 서사 모티프를 활용한 호러 판타지로 귀신 사냥꾼 해주와 귀신 보는 아이 태주, 그리고 다섯 요괴 차사들이 펼치는 스릴 만점의 귀신 잡는 이야기다. 저승에 가지 못한 귀신의 혼이 깃든 귀물을 모아놓은 요괴 박물관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들, 이 사건들을 추격해 가는 귀신 사냥단의 활약은 독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공포 스릴러이면서 동시에 박진감 넘치는 통쾌한 히어로물이다. 마을을 귀신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귀신 사냥단과 저승에 가지 못하고 이승을 떠도는 귀신들 각자의 이야기, 그리고 그 귀신을 불러낸 아이들의 욕구와 사연들이 씨줄날줄로 촘촘하게 직조되어 한층 더 풍부하고 입체적인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어린이심사위원들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요소들이 아주 많이 담겨 있는 욕심쟁이 책”이라며 이 책에 압도적 지지를 보내 주었다. 감동과 오락적 재미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스토리킹 수상작’의 명성을 또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전명진의 환상적이면서 절제된 그림 또한 작품의 몰입감을 끌어올려 독자들이 마치 요괴마을에 와 있는 느낌이 들게 한다.태주 이야기 프롤로그 1. 요괴 박물관 2. 돈 궤짝 3. 돈 궤짝 귀신과 한판승부 4. 귀신 사냥단에 들어오지 않을래? 5. 요괴 어벤저스 6. 길어져라 길어져라 머리야 길어져라 7. 월주의 비밀 8. 문어 다리 긴 머리 귀신 해주 이야기 9. 맛 사탕 10. 월주와의 재회 11. 동동곡 12. 피할 수 없는 싸움 13. 첫눈 오는 날 작가의 말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의 선택 2021 스토리킹 수상작 귀신 사냥꾼 해주와 귀신 보는 아이 태주 그리고 다섯 요괴 차사가 함께 벌이는 스릴 만점 귀신 소탕 대작전 흥미진진한 호러 모험담 속에 삶과 죽음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 “난 이제야 비로소 내가 되는 법을 알았어.” “용감한 귀신 사냥꾼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등골이 서늘해지는 오싹함, 코끝이 찡해지는 감동 그리고 마음이 환해지는 결말까지! 양념, 간장, 프라이드 치킨을 함께 먹는 느낌!” “무서워서 소름 끼치는 게 아니라 재미있어서 소름 끼친다. 읽을 때마다 빨리 다음 장을 넘기고 싶다!” - 스토리킹 어린이 심사평 중에서 “개성과 서사적 입지가 단단한 다양한 인물들이 펼치는 입체적인 판타지! 전통의 귀신 서사 모티프와 현대의 도시괴담 모티프가 절묘하게 직조돼 극정인 절정에 이른다!” - 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이현(동화작가) 100명의 어린이 심사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스토리킹 공모전 2021년 수상작이 출간되었다. 『귀신 사냥꾼이 간다』는 우리 전통의 요괴 서사 모티프를 활용한 호러 판타지로 귀신 사냥꾼 해주와 귀신 보는 아이 태주, 그리고 다섯 요괴 차사들이 펼치는 스릴 만점의 귀신 잡는 이야기다. 저승에 가지 못한 귀신의 혼이 깃든 귀물을 모아놓은 요괴 박물관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들, 이 사건들을 추격해 가는 귀신 사냥단의 활약은 독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공포 스릴러이면서 동시에 박진감 넘치는 통쾌한 히어로물이다. 마을을 귀신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귀신 사냥단과 저승에 가지 못하고 이승을 떠도는 귀신들 각자의 이야기, 그리고 그 귀신을 불러낸 아이들의 욕구와 사연들이 씨줄날줄로 촘촘하게 직조되어 한층 더 풍부하고 입체적인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어린이심사위원들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요소들이 아주 많이 담겨 있는 욕심쟁이 책”이라며 이 책에 압도적 지지를 보내 주었다. 감동과 오락적 재미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스토리킹 수상작’의 명성을 또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전명진의 환상적이면서 절제된 그림 또한 작품의 몰입감을 끌어올려 독자들이 마치 요괴마을에 와 있는 느낌이 들게 한다. ■ 전통 요괴 서사 + 현대 도시괴담 = 『귀신 사냥꾼이 간다』 집안의 문제로 요괴마을 할머니 댁에 잠시 살러 오게 된 태주는 요괴마을로 오는 버스 안에서 왠지 모를 기묘한 기운을 느낀다. 귀신이 보이는 태주는 같은 이유로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던 동생 태희에게 앞으로는 귀신이 보인다는 얘기는 절대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지만 이 형제에게 이름부터 수상한 요괴마을은 일촉즉발의 장소이다. 요괴마을에 도착한 첫날부터 형제에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태주는 태희 몸에 귀신이 들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바로 돈 궤짝 귀신. “귀신은 사람의 기운을 받아 살아가. 이 경우에는 돈을 주는 대신 그 사람의 기운을 가져간 거겠지. 그러니까 조심해야 해. 계속해서 귀신에게 돈을 받아갔다간 더 큰일이 벌어질지 몰라. 그 전에 막아야 해.” 어려워진 집안 형편 탓에 할머니 집에 오게 된 태희는 누구보다 ‘돈’에 대한 욕구가 컸기에 쉽게 돈 궤짝 귀신의 제안을 받아들였던 것이다. 태주는 태희가 돈 궤짝 귀신과 함께 사라지자 ‘도움이 필요하면 찾아오라 했던’ 요괴마을 박물관지기 해주를 찾아간다. 알고 보니 해주는 귀신 사냥꾼이었고, 해주와 함께 마을을 귀신들로부터 지키는 요괴 차사들을 만나 돈 궤짝 귀신을 상대로 동생을 구하기 위한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 저승의 제1법칙을 어긴 귀신들과의 장쾌한 한판 승부 ‘사람이 죽으면 저승에 간다’는 저승의 제1법칙이자 제일 중요한 법칙이다. 귀신은 이 법칙을 어기고 죽어서 저승에 가지 않은 것. 그렇다고 마음대로 이승에 머물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혼을 지탱할 물건인 귀물이 필요하게 되고 귀물을 찾은 귀신들은 귀물의 힘을 이용해 사람들을 유혹하고 결국엔 사람의 몸을 빼앗는 걸 목표로 살아간다. 귀물을 가진 사람은 귀물의 특성에 따라 각기 다른 행운을 얻는다. 태희가 돈 궤짝 귀신에게 돈을, 아름이가 긴 머리 귀신에게 길고 탐스러운 머릿결을, 우정이가 할머니 귀신에게 학교를 회피할 수 있는 핑계를 얻은 것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운에만 몰두해 자기 기운이 귀신들한테 빼앗기는 것도 몰라. 알아도 무시하지. 그 행운이 너무나 좋으니까.” 『귀신 사냥꾼이 간다』는 귀신 사냥단의 박진감 넘치는 활약 속에 귀신의 유혹에 넘어간 아이들의 구체적인 욕구와 사연 그리고 이를 통해 생각해 봤으면 하는 메시지를 잘 녹여 냈다. 내가 바라는 행운, 그리고 그 행운을 둘러싼 나의 선택과 행동들에 권선징악의 결말이 더해져 독자들에게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건넨다. ■ 귀신 사냥꾼의 엄청난 비밀, 그리고 저승의 문 앞에 선 질문 『귀신 사냥꾼이 간다』는 두 주인공 태주, 해주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태주’를 화자로 이야기가 시작하지만 후반부에서는 ‘해주’가 화자다. 이처럼 주인공 태주, 해주를 비롯해 등장인물이 적지 않은 편이지만 저마다 개성과 서사적 입지가 단단해 여러 갈래의 풍성한 이야기를 탄생시키며 이야기의 극적인 반전을 효과적으로 이뤄 냈다. 이야기 후반으로 갈수록 요괴마을에 나타났던 귀신들의 대장, 바로 해주의 오빠 월주가 점점 베일을 벗고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월주는 염라대왕에 맞서 지상과 천상 모든 세계를 혼란에 빠뜨릴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던 것! 과연 해주와 태주, 귀신 사냥단은 월주를 저지하고 위기에 처한 이 세계를 구할 수 있을 건인가. “지난 사백 년간 이승을 떠돌며 수많은 인간들의 행태를 보았다. 세상엔 살 가치 없는 인간들이 너무 오래 살고 있더구나. 해주야, 난 말이다. 저승의 시스템을 바꿔 착한 사람이 오래 살고 못된 사람이 일찍 죽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여기에서 주인공 태주는 반드시 통과해 내야만 하는 근원적 질문에 도달하며, 이는 목숨으로 태어난 우리 모두가 직면하게 되는 어느 날이기도 하다. 저승 문 앞에서 어떤 사람은 귀신이 되기도, 어떤 사람은 큰 깨달음의 성장을 하게 된다. 마지막 태주의 선택과 깨달음은 가슴 시리도록 아프고도 감동적이어서 오래 여운이 남는다. “해주야, 난 너를 만나서 비로소 내가 되는 법을 알았어. 형이 니까 항상 동생부터 챙겨야 한다는 말에 나는 나를 돌보지 못 했거든.”
사회는 쉽다! 4 : 모두를 위한 사회 복지
비룡소 / 김서윤 (지은이), 정인하 (그림) /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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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사회,문화김서윤 (지은이), 정인하 (그림)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속 핵심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담은 베스트셀러 「사회는 쉽다!」 시리즈의 개정판. 새롭게 출간된 개정판은 최신 교과와 사회 이슈를 담고, 권별 제목을 핵심 키워드로 다듬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등 수정된 용어를 적용하고, 변화하는 가족의 모습과 성 평등 및 다양성이 강조되는 사회의 흐름도 빠짐없이 반영했다. 또한 초등 눈높이에 알맞은 새로운 시각 자료와 최신 정보를 첨부하였다.개정판에서는 ‘민주주의와 정치’, ‘국토와 주권’ 등으로 권별 제목을 간소화하여 독자가 필요로 하는 주제 및 교과와 관련된 권을 더욱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어린이 눈높이에 알맞은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교과서 속 주요 개념들을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봤을 법한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으로 풀어낸다. ‘우리나라는 몇 살일까?’, ‘맨 처음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와 같은 질문은 하나의 주제를 역사 또는 신화 등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할 수 있게 한다. 또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관련된 여러 정보와 개념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다.우리의 삶에서 복지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이 책은 복지가 사라진 하루를 보여주며 시작한다. 다쳐도 병원에 갈 수 없고, 돈이 없으면 급식을 먹을 수 없고 학교 수업도 들을 수 없으며, 어린이집이 너무 비싸져서 아이를 데리고 출근을 해야 하는 데다 노인이나 장애인을 위한 지원이나 시설은 모두 사라져 버린다. 대체 복지가 무엇이기에 이런 악몽 같은 상황이 벌어지는 걸까?
지구 수족관
보림 / 알렉산더 코프먼 (지은이), 마리아나 호드리게스 (그림), 김명남 (옮긴이)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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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자연,과학알렉산더 코프먼 (지은이), 마리아나 호드리게스 (그림), 김명남 (옮긴이)
경이로운 15곳의 수생 생태계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소개하는 책이다. 갯벌, 대양 심해, 바닷물과 강물이 만나는 하구, 호수나 강 등 지구의 15곳 수중 생태계의 놀라운 모습이 커다란 펼침 화면에 가득 차 있다. 각 생태계의 특성을 전하는 간결한 글은 마치 그곳에 간 듯 생생한 현장감을 자아낸다. 수생 생태계의 펼침 그림과 짝을 이룬 간결한 백과사전 같은 페이지에는 각 생태계의 독특한 동물, 식물, 미생물의 그림과 핵심적인 설명이 실렸다. 이 책을 읽기에 앞서 2 수생 생태계의 변수 4 북유럽의 바덴해 ― 갯벌 10 태국의 팡아만 ― 맹그로브 숲 14 캐나다의 세인트로렌스만 ― 강 하구 18 미국의 채널제도국립공원 ― 갈조류 숲 22 이집트의 와디엘제말 ― 해초지 26 오스트레일리아의 그레이트배리어리프 ― 산호초 30 미국의 체서피크만 ― 굴 암초 34 북태평양 ― 대양 38 남극해 ― 해빙 42 네덜란드의 사프팅허 ― 염습지 46 러시아의 바이칼호 ― 고인 민물 50 남아메리카의 아마존강 ― 흐르는 민물 54 영국의 노퍽브로즈 ― 습지 58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열곡 ― 열수 분출공 62 이탈리아의 티레니아해 ― 심해 66 찾아보기 70 자료 출처 72 지구라는 장엄한 수족관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5미터까지 자라는 키 큰 갈조류가 이룬 바다숲, 400도의 뜨거운 온천이 솟는 심해 열곡, 거대한 아나콘다와 전기뱀장어가 사는 아마존강… 전 세계 15곳의 놀라운 수생 생태계 속 150여 종의 독특한 동물, 식물, 미생물을 만나 보세요. ● 경이로운 15곳의 수생 생태계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소개하는 책 8미터 길이의 거대한 아나콘다와 전기뱀장어, 사람 어른만 한 민물고기 피라루쿠가 사는 아마존강, 400도의 뜨거운 물이 솟는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열곡, 25미터까지도 자라는 갈조류가 바다숲을 이루는 이집트의 와디엘제말, 깜짝 놀랄 만큼 다양한 생물이 북적이는 남극해의 해빙, 짠물과 민물이 섞인 곳에서 자라는 태국의 맹그로브 숲, 세계 최대 산호초인 오스트레일리아의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세계 최대의 갯벌 습지 생태계인 북유럽의 바덴해 등등. 갯벌, 대양 심해, 바닷물과 강물이 만나는 하구, 호수나 강 등등 지구의 15곳 수중 생태계의 놀라운 모습이 커다란 펼침 화면에 가득 차 있습니다. 각 생태계의 특성을 전하는 간결한 글은 마치 그곳에 간 듯 생생한 현장감을 자아냅니다. ● 각각의 수생 생태계에 적응한 독특한 생물들 150여 종 각각의 생태계에는 그곳에 적응한 독특한 생물들이 삽니다. 강물과 바닷물이 합치는 곳에 뿌리를 담근 채 사는 맹그로브 나무는 수많은 생물들의 터전입니다. 맹그로브 뿌리에는 따개비와 조개가 살고, 몸길이가 겨우 몇 밀리미터인 꼬마오징어가 알을 낳으러 오고, 맹그로브뿔소라는 이곳을 먹잇감 가득한 뷔페 식당으로 알지요. 해초지에는 자야카르해마가 해초에 꼬리를 감고, ‘바다소’라고도 불리는 듀공이 해초와 풀을 하루에 40킬로그램씩 먹으며 살고, 깃털 같은 긴 가시에 독을 품은 물고기 쏠배감팽이 깃들어 있어요. 생명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 것 같은 남극해의 해빙에도 수 많은 생명들이 북적입니다. 겨울 6개월 동안 빛이라고는 없는 이곳에 적응해 색깔이 옅은 남극문어, 크릴, 작은 피낭동물들이 해빙 밑 물속을 떠다닙니다. 해가 나는 봄 여름에 거대다시마는 하루에 40센티미터씩 자라 15~30미터까지 자랍니다. 남극에는 범고래, 남극이빨고기, 250만 마리가 군락을 이루는 마카로니펭귄도 있지만, ‘남극에서 가장 큰 육상동물’은 몸길이가 6밀리미터 가량인 남극깔따구예요. 남극깔따구는 물범이나 펭귄과 달리 1년 내내 육지에서 지내니까요. 몸 안에 있는 부동액 성분 때문이죠. 수생 생태계의 펼침 그림과 짝을 이룬 간결한 백과사전 같은 페이지에는 각 생태계의 독특한 동물, 식물, 미생물의 그림과 핵심적인 설명이 실렸습니다. 150여 종의 흥미로운 생물들을 만나 보세요. ● 빼곡한 흥미로운 생태계와 생물들 세상에서 제일 큰 동물은? 흰긴수염고래예요.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가장 크지요. 공룡보다 크고, 버스 두 대보다 길지요. 하지만 6~7센티미터밖에 안 되는 크릴만 먹고 살아요. 세상에서 제일 큰 생명체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인 오스트레일리아의 그레이트배리어리프에는 물고기가 1,500종이 넘게 모여 살고, 산호도 411종이나 되어요. 하지만 산호초 자체도 하나의 생명체로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그레이트배리어리프는 세상에서 제일 큰 생명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호수에도 나이가 있다는 것을 아세요? 유라시아 대륙이 갈라진 열곡에서 생겨난 바이칼호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예요. 약 2,500만 년 전에 생겨났답니다. 열곡은 매년 3센티미터씩 넓어지고 있어서, 바이칼호도 계속 조금씩 더 넓어지고 깊어질 거예요. 천 년이 된 나무도 있어요. 영국의 습지 노퍽브로즈에는 대왕 참나무가 살고 있어요. 노르만족이 잉글랜드를 침략했을 때 어린 묘목이었던 이 나무는 지금껏 이 곳에서 생명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바닷속으로 2,500미터를 내려 가면 심해 열곡이 있어요.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열곡처럼요. 이런 곳에서는 400도가 넘는 물이 솟아요. 물의 끓는점보다 4배나 높은 온도이지만, 끓지는 않아요. 수압이 250기압이나 되기 때문이에요. 바닷속 굴뚝이라 할 수 있는 ‘열수 분출공’에서는 ‘황화수소‘라는 유독 화합물을 내뿜지요. 대부분의 동물에게 해로운 물질이지만, 이 근처에 사는 세균들은 오히려 이 황화수소를 먹고 살아요. 그 세균을 주변의 벌레, 게, 조개가 먹고 살지요. 남극에 사는 창백한 남극문어는 연체동물의 껍데기에 독침을 주입해서 잡아먹어요. 이 독은 어떤 동물의 독보다도 낮은 온도에서 기능하는데, 과학자들은 아직 이 성분을 제대로 밝히지 못했답니다.
사회 잘하는 초등학생들의 77가지 비법
소담주니어 / 김정신 지음, 김창호 그림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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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사회,문화김정신 지음, 김창호 그림
2003년 출간된 <사회 잘하는 초등학생들의 77가지 비법>의 개정판이다. 우리가 보았던 사건이나 지내 온 생활이 역사의 한 장면이 되고, 우리 사회가 달라져 온 발자취가 된다는 것을 알려 준다.01 사회 과목이 어렵다고? 천만에! 02 사회 과목을 여는 비밀의 열쇠를 찾아라 03 예습과 복습은 이렇게 하는 거야 04 사회책 안을 구경해 볼까? 05 사회과 부도에 길이 있다고? 06 방위를 모르면 눈 뜬 장님! 07 방향 감각, 적용해 볼까? 08 편리한 지도, 100배 이용하기 09 지도끼리도 약속이 있다던데? 10 우리나라가 반으로 갈라진 이유는 무엇일까? 11 반도, 반도, 한반도! 반도의 뜻을 알아볼까? 12 지도 속엔 자연환경도 쏙쏙! 13 재미있게 도(道)의 이름을 알 수 있을까? 14 행정구역은 왜 나누는 것일까? 15 사람 이름과 지역 이름이 같다고? 16 ‘질서’는 사회의 다른 이름이라는 걸 알아야 해 17 특명! 지역마다 특성을 찾아라! 18 사회가 변하는 건 내가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 19 농기구에도 황제가 있다니! 20 옛날 의복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21 귀신이 팥죽을 싫어하는 이유 22 날씨 덕분에 생긴 문화, 온돌과 마루 23 임금도 도시에 살았다고? 24 도시가 발달하기 위해서도 조건이 필요해 25 어깨를 나란히, 도시와 촌락 26 옷감의 성질을 알면 기후도 극복할 수 있어 27 지루한 도표나 지도 정복하기 28 평소에 잘해! 29 타임머신 차비를 아끼지 말자 30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31 나철 선생이 단군신을 모신 이유 32 가정과 사회의 연결 고리를 찾아 볼까? 33 쉬면서 옛날 사람들의 여가 엿보기 34 동화에서 경제의 기초 배우기 35 시장이 서는 곳엔 이유가 있다고? 36 효자는 집에만 있는 게 아니야 37 유통 과정은 짧을수록 유리해 38 우리나라에 없는 물건, 어떻게 살까? 39 선택을 잘해야 손해 보지 않지 40 신문을 보면 사회가 쉬워져 41 꿈이 있으면 산업의 종류도 알기 쉽다고? 42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형 부품에게서 배우는 것 43 우리 지역에서 님비를 몰아내는 법 44 민주주의에서는 누가 최고일까? 45 태어나면서부터 약속한 것들 46 우리나라의 살림은 어디서 하지? 47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들을 찾아서 48 행정부의 조직은 우리 반의 조직과 같아 49 내 권리를 보호 받기 위해선 법을 알아야 해! 50 역사 공부는 일기 쓰기와 같아 51 청동기 시대의 생활 모습에서 최초의 국가 고조선을 찾자 52 삼국 시대를 볼 때는 고구려, 백제, 신라를 하나로 묶어야 해 53 신라 시대에는 왜 불교가 부흥했을까? 54 고려와 몽골의 싸움에서는 민중을 꼭 생각해야 해! 55 ‘임진왜란’ 하면 3대첩을 함께 떠올려야 해! 56 성형수술은 사람만 하는 게 아니라며? 57 역사 공부에도 지도는 필수! 58 같은 시대에 일어난 일이라도 어느 게 먼저인지 헷갈려 59 책꽂이 정리하듯 역사 사건 정리하기 60 과거를 잊지 말아야 현재에 더 잘 살 수 있다 61 역사 신문을 만들면 나도 역사가! 62 우리는 버리고 세계는 찾는 것 63 빛나는 우리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방법 64 나비가 폭풍을 일으킬 수 있다고? 65 세계지도 보면서 세상을 보는 눈 키우기 66 백지도와의 한판 대결 67 중국을 어떻게 봐야 할까? 68 섬나라 일본을 공부할 땐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생각해 69 시베리아 횡단 열차 타고 러시아 가로지르기 70 영어 학원은 다니는데 미국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71 오아시스와 석유의 나라, 서남아시아 72 유럽 나라들의 특징을 어떻게 구분할까? 73 유럽연합은 있는데 아시아연합은 없는 이유 74 공주만 거울을 갖고 다닌다는 편견을 버려 75 편리함 뒤에 숨어 있는 것 찾아내기 76 해결사는 마술사가 아니야 77 중요한 것은 멀리 있지 않아초등 학습 스테디셀러의 2013년 최신판! 2003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10년 동안 많은 학부모와 초등학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수학 잘하는 초등학생들의 77가지 비법』, 『국어 잘하는 초등학생들의 77가지 비법』, 『과학 잘하는 초등학생들의 77가지 비법』에 이어, ‘77 비법 시리즈’ 사회 편『사회 잘하는 초등학생들의 77가지 비법』을 소담주니어에서 새로 펴냈습니다. 내가 사회의 주인이라는데 왜 사회 과목은 어렵기만 하죠? 머리에 흰 띠를 두르고 사회 교과서를 달달달 외웠어요. 어라! 그런데도 시험 성적은 조금도 오르지 않았어요.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 사회 과목은 달달달 외우는 과목이 아니에요!!!!!!!!! 나, 가족, 이웃, 또는 멀리 사는 사람들의 생각이 모여 이 사회를 만들어요. 우리가 보았던 사건이나 지내 온 생활은 역사의 한 장면이 되고, 우리 사회가 달라져 온 발자취가 되지요. 이렇게 이루어진 사회 과목은 달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생활하면서 이해하는 것이지요. 사회 과목이 우리가 사는 사회와 똑같다고요??!!!!!??!!? 우리가 배우는 사회 과목은 바로 우리가 사는 사회와 똑같아요. 옛날 사람들의 생활과 지금 우리가 사는 모습이 모두 담겨 있거든요. 과거엔 우리 조상들이 사회의 중심이었듯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 중심이 되는 사람은 나예요. 내가 이 사회의 주인이 되어 사회 과목을 완전정복해 보세요.
비켜! 구급차가 달리잖아
노루궁뎅이 /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은이), 김화순 (그림)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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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명작,문학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은이), 김화순 (그림)
교육부에서는 2015년 신학기부터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을 마련해 유치원 및 초·중·고교에서 연령에 맞춰 교육을 하기로 했다.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은 *생활 *교통 *폭력 *신변 *약물·사이버 *재난 *직업 *응급 처치 등이다. 이 책은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을 토대로 꾸며진 책으로, 응급 처치에 필요한 여러 가지 주의 사항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동화로 꾸몄다. ·응급 처치가 왜 중요할까? ·응급 상황이 일어났을 때는? ·운동장에서는 왜 항상 조심해야 할까? ·119 구조대에 어떻게 도움을 요청할까? ·손 씻기가 왜 중요할까? ·기도 폐쇄가 왜 위험할까? ·상처 종류와 응급 처지 방법은? ·화상을 입었을 때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응급 처치는? ·안전한 물놀이는 어떻게 할까? 등 여러 가지 응급 상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민 뒤에 주의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어린이들의 필독서 ‘교육부 지정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 연계 도서’ 교육부에서는 2015년 신학기부터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을 마련해 유치원 및 초·중·고교에서 연령에 맞춰 교육을 하기로 했다.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은 *생활 *교통 *폭력·신변 *약물·사이버 *재난 *직업 *응급 처치 등이다. 어린이들에게 왜 응급 처치 교육이 필요할까? 『비켜! 구급차가 달리잖아』는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을 토대로 꾸며진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는 응급 상황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작은 상처는 스스로 응급 처치를 할 수 있지만,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다. 응급 처치가 중요한 이유는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고, 부상이나 질병 등 병의 증세가 더 나빠지는 것을 막을 뿐만 아니라 환자의 고통을 덜어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응급 상황이 벌어졌을 때 얼마나 신속하게 손을 쓰느냐에 따라서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 당황하지 않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린이들은 학교와 가정에서 응급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 운동장에서 놀 때 쉬는 시간, 급식 시간, 미술 시간, 체육 시간, 과학 시간 등 안전 사항을 항상 먼저 생각한다면 사고는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 119에 장난 전화를 걸 경우 생명이 위험한 환자가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것도 항상 잊지 말고, 기도 폐쇄 사고를 예방하려면 항상 바른 자세로 앉아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 자주 손을 씻는 습관을 기른다면 몸 안으로 기생충이 들어가서 식중독이나 장티푸스에 걸리지 않을 수 있다. 또 가벼운 코피가 났을 때, 벌 등에 쏘였을 때, 가시에 찔렸을 때, 눈에 모래가 들어갔을 때 등등 스스로 할 수 있는 응급 처치도 배워두는 것이 좋다. 안전한 물놀이를 하려면 어떤 안전 수칙을 지키고, 물에 빠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도 반드시 익혀야 할 안전 수칙이다. 몇 년 전 조사한 자료를 보면 서울시내 학교에서 일어난 전체 안전사고 4617건 중 36.4%(1681건)가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상처 유형도 골절(40.3%)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열상(24.2%), 치아손상(21.0%), 인대 손상(7.9%), 뇌진탕(1.8%), 화상(1.4%)이 뒤를 따랐다. 사고는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 방지하는 것이 우선 중요하지만 응급 처치가 필요한 상황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유형과 대처 방법을 아이에게 알려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초등학생에게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골절과 열상, 화상에 관해 유용한 응급 처치법을 반드시 익히도록 한다. 『비켜! 구급차가 달리잖아』는 어떻게 꾸며졌을까? 『비켜! 구급차가 달리잖아』는 응급 처치에 필요한 여러 가지 주의 사항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동화로 꾸몄다. ·응급 처치가 왜 중요할까? ·응급 상황이 일어났을 때는? ·운동장에서는 왜 항상 조심해야 할까? ·119 구조대에 어떻게 도움을 요청할까? ·손 씻기가 왜 중요할까? ·기도 폐쇄가 왜 위험할까? ·상처 종류와 응급 처지 방법은? ·화상을 입었을 때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응급 처치는? ·안전한 물놀이는 어떻게 할까? 등 여러 가지 응급 상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민 뒤에 주의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비켜! 구급차가 달리잖아』를 통해 어린이들이 응급 처치가 얼마나 중요한 일이며 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가 큰 피해를 막는 지름길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초등학생을 위한 미래 직업 대탐험 101
북멘토(도서출판) / 질다 치아루폴리 (지은이), 줄리오 카스타냐로 (그림), 이승수 (옮긴이), 피에트로 이치노 (추천)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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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생활,인성질다 치아루폴리 (지은이), 줄리오 카스타냐로 (그림), 이승수 (옮긴이), 피에트로 이치노 (추천)
세상이 너무 빨리 바뀌고 그 변화의 양상이 예상을 한참 벗어나는 이 시대에 앞으로 어떤 직업들이 생기고 또 유망할지를 총 101가지 직업으로 망라해 담았다. 직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이고 배경이 되는 기술과 필요한 학습·준비 과정까지 모두 담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직업은 크게 여섯 가지로 분류가 된다. ‘신기술’, ‘환경과 지속가능성’, ‘건강과 복지’, ‘법률과 금융’, ‘인간관계’, ‘예술과 창조성’이 그것이다. 이들은 현재 모든 사람이 주목하는 가장 뜨거운 이슈들이다. 그러니 이러한 틀 안에서 많은 직업군이 생길 것은 분명하다. 본서는 거기서 한 발 더 나가 그 안에서 각각의 기술과 관심사가 만드는 직업들을 분류해 명명하고 이에 대해 충분히 다루고 있다. 앞서 말한 것처럼 그 배경과 전망, 그리고 우리가 준비해야 할 구체적인 것들까지를 포괄하고 있다. 각 꼭지에는 각각의 직업에 어울리는 성향도 따로 정리해 놓았다.추천의 글 기술 발전은 곧 ‘노동의 종말’이 아니에요! 피에트로 이키노 작가의 말 미래의 직업을 상상해 보세요 질다 치아루폴리 신기술 환경과 지속가능성 건강과 웰빙 법률과 금융 인간관계 예술과 창조성장차 무엇이 되고 싶은가요?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는 의사, 법정에서 약자를 대변해 싸우는 변호사, 아니면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 네, 이 직업들은 모두 멋지고 훌륭한 것들이에요. 하지만 새로운 건 아니죠.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기술의 발전은 기존 직업을 사라지게 하고 또한 동시에 새로운 직업들을 만들고 있어요. 어쩌면 여러분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직업을 가지게 될지도 몰라요. 《초등학생을 위한 미래 직업 대탐험 101》에는 혼합 현실 디자이너, 블록체인 개발자, 시간 중개업자, 우주여행 가이드와 같이 새로 생기는 미래의 직업과 그 준비 과정이 무려 101가지나 담겨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앞으로 어떤 직업을 선택하면 좋을지 중요한 실마리를 얻게 될 수도 있답니다. 어때요, 함께 살펴보며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꿈꾸고 준비해 볼까요?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챗GPT가 일상이 되면 우리는 어디서 일해야 할까요? 요즘 세상을 보면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거에는 꿈이라고만 생각했던 것들이 어느샌가 현실이 되고 우리 일상생활을 변하게 하고 있죠. 기술의 발전이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이루어져서 변화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어요. 이는 직업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실이죠.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인기가 높았던 직종이 갑자기 위태로워질 정도로 사양길에 접어드는 걸 보곤 하죠. 어떤 사람들은 이제 기계가 인간을 대신해서 모든 일을 하게 될 것이고, 그래서 노동의 시대는 끝났다고도 해요. 과연 그럴까요? 우리는 기술과 기계에 밀려 직업을 잃게 된 걸까요? 그렇지 않아요!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서 직업이 사라지진 않을 거예요. 기술이 진보하면서 위기를 맞은 직업군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일들도 엄청나게 많이 생기고 있어요. 이전에는 미처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새롭고 놀라우면서 또한 멋진 직업들이 말이에요. 그런데, 아직은 이런 변화가 익숙지 않고 또 잘 몰라서 장차 어떤 직종이 유망할지 예측하는 게 쉽지 않죠.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의 몫인데 아무 준비 없이 그저 기다리기만 한다면 여러 좋은 기회들을 놓치게 될 수도 있어요. 101가지의 다양하고 다채로운 직업 중에서 20년 후 나만의 미래 직업을 찾아보자! 걱정된다고요? 《초등학생을 위한 미래 직업 대탐험 101》이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답니다. 세상이 너무 빨리 바뀌고 그 변화의 양상이 예상을 한참 벗어나는 이 시대에 앞으로 어떤 직업들이 생기고 또 유망할지를 총 101가지 직업으로 망라해 담았어요. 직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이고 배경이 되는 기술과 필요한 학습·준비 과정까지 모두 담고 있지요. 책에서 소개하는 직업은 크게 여섯 가지로 분류가 돼요. ‘신기술’ ‘환경과 지속가능성’ ‘건강과 복지’ ‘법률과 금융’ ‘인간관계’ ‘예술과 창조성’이 그것이죠. 이들은 현재 모든 사람이 주목하는 가장 뜨거운 이슈들이에요. 그러니 이러한 틀 안에서 많은 직업군이 생길 것은 분명하겠죠? 본서는 거기서 한 발 더 나가 그 안에서 각각의 기술과 관심사가 만드는 직업들을 분류해 명명하고 이에 대해 충분히 다루고 있어요. 앞서 말한 것처럼 그 배경과 전망, 그리고 우리가 준비해야 할 구체적인 것들까지를 포괄해서요. 어때요? 흥미롭지 않은가요. 어쩌면 책에 소개된 직업에 대해 읽으며 본인의 흥미나 적성을 발견할 수도 있어요. 사실 직업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그것이 나에게 잘 맞는가를 따져보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이 책의 각 꼭지에는 각각의 직업에 어울리는 성향도 따로 정리해 놓았답니다. 직업이 너무 많고 복잡해서 잘 모르겠고, 그래서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정할 수가 없다고요? 그렇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미래 직업 대탐험 101》이 여러분의 좋은 선생님이 되어 줄 수 있어요. 여러분이 할 일은 단지 책을 사서 펼치고 읽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내 적성과 맞는 새로운 직업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고 고민해 보는 거죠. 이는 장차 현실이 될 미래를 상상해 보는 것과 같아요. 어때요, 흥미롭지 않나요? 우리 함께 아직 도착하지 않은 미래로 여행을 떠나 봐요. 수많은 가능성과 꿈이 넘실대는 그곳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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