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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자 유형 초등 수학 6-2 (2023년)
지학사(참고서) /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3.01.30
16,000

지학사(참고서)학습참고서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은이)
‘풍산자 유형 초등 수학 6-2’는 교과서 개념과 기본 유형, 여러 개념이 복합적으로 내포된 복합 유형, 응용 유형을 모두 담은 유형서입니다. 자세한 개념 설명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고, 기본 유형, 응용 유형, 서술형까지 제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1. 분수의 나눗셈 1.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고 분모가 같은 (분수)÷(분수) 2.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지 않고 분모가 같은 (분수)÷(분수) 3. 분모가 다른 (분수)÷(분수) 4. (자연수)÷(분수) 5. (분수)÷(분수)를 (분수)×(분수)로 나타내기 6. (가분수)÷(분수), (대분수)÷(분수) 단원 마무리 2. 소수의 나눗셈 1. 자연수의 나눗셈을 이용한 (소수)÷(소수) 2. 자릿수가 같은 (소수)÷(소수) 3. 자릿수가 다른 (소수)÷(소수) 4. (자연수)÷(소수) 5.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6. 나누어 주고 남은 양 알아보기 단원 마무리 3. 공간과 입체 1. 어느 방향에서 본 것인지 알아보기 2. 쌓은 모양과 위에서 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3.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4. 위에서 본 모양에 수를 써서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5. 층별로 나타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6.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단원 마무리 4. 비례식과 비례배분 1. 비의 성질 2.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3. 비례식 4. 비례식의 성질 5. 비례식 활용하기 6. 비례배분 단원 마무리 5. 원의 넓이 1. 원주와 지름의 관계 2. 원주율 3. 원주와 지름 구하기 4. 원의 넓이 어림하기 5. 원의 넓이 구하는 방법 6. 여러 가지 원의 넓이 구하기 단원 마무리 6. 원기둥, 원뿔, 구 1. 원기둥 2. 원기둥의 전개도 3. 원뿔 4. 구 5.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단원 마무리1. 이해하기 쉬운 개념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수학 교과서의 개념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다양한 유형의 문제 교과서와 익힘책의 모든 유형을 분석하여 기본 유형과 응용 유형으로 나누어 단순 개념 문제부터 복합 개념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서술형 문제 유형 학습과 단원 마무리에서 서술형 문제를 함께 배치함으로써 각종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친절한 풀이 채점하기 편리하도록 빠른 정답을 제공하고, 친절한 풀이를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주제별로 엮은 우리 옛시조 감상
화인미디어 / 박수진 지음 / 2002.10.15
12,000원 ⟶ 10,800원(10% off)

화인미디어명작,문학박수진 지음
충절(忠節) 1. 가노라 삼각산아 - 김상헌 2. 가마귀 눈비 맞아 - 박팽년 3. 간밤에 불던 바람 - 유응부 4. 구름이 무심탄 말이 - 이존오 5. 녹이상제 살지게 먹여 - 최 영 6. 백설이 잦아진 골에 - 이 색 7.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 김종서 8. 수양산 바라보며 - 성삼문 9. 오백 년 도읍지를 - 길 재 10. 이런들 어떠하며 - 이방원 11. 이 몸이 죽고 죽어 - 정몽주 12. 이 몸이 죽어 가서 - 성삼문 13. 이시렴 부디 갈다 - 성 종 14. 장검을 빼어 들고 - 남 이 15. 천만 리 머나먼 길에 - 왕방연 16. 철령 놓은 봉에 - 이항복 17. 촉석루 밝은 달이 - 작자 미상 18. 풍상이 섞어친 날에 - 송 순 19. 한산섬 달 밝은 밤에 - 이순신 20. 흥망이 유수하니 - 원천석 교훈(敎訓) 1. 가마귀 검다 하고 - 이 직 2. 가마귀 싸우는 골에 - 정몽주 어머니 3. 간밤에 부던 바람에 - 정민교 4. 검으면 희다 하고 - 김수장 5. 굼벙이 매암이 되야 - 작자 미상 6. 남이 해할지라도 - 이정신 7. 내해 좋다 하고 - 변계량 8. 동창이 밝았느냐 - 남구만 9. 마을 사람들아 - 정 철 10. 말씀을 가리어 내면 - 낭원군 11. 말하기 좋다 하고 - 작자 미상 12. 묻노라 부나비야 - 이정보 13. 세상 사람들이 - 인평대군 14. 아해 제 늙인이 보니 - 신계영 15. 오늘도 다 새거다 - 정 철 16. 옥에 흙이 묻어 - 윤두서 17. 잘 가노라 닫지 말며 - 김천택 18. 청산리 벽계수야 - 황진이 19. 청산이 어찌하여 - 이 황 20. 태산이 높다 하되 - 양사언 효친(孝親) 1. 뉘라서 가마귀를 - 박효관 2. 늙은이는 부모 같고 - 주세붕 3. 동기로 세 몸 되어 - 박인로 4. 반중 조홍감이 - 박인로 5. 부모님 계신 제는 - 이숙량 6. 부모 살아신 제 - 김수장 7.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 박인로 8. 삼천 죄악 중에 - 박인로 9. 세상 사람들아 - 박인로 10. 세월이 여류하니 - 김진태 11. 아버님 날 낳으시고 - 정 철 12. 아버님 날 낳으시고 - 주세붕 13. 어버이 날 낳으셔 - 낭원군 14. 어버이 살아신 제 - 정 철 15. 어버이 자식 사이 - 김상용 16. 왕상의 잉어 잡고 - 박인로 17. 이고 진 저 늙은이 - 정 철 18. 천세를 누리소서 - 작자 미상 19. 팔목 쥐시거든 - 정 철 20. 평생에 원하노니 - 권호문 자연(自然) 1. 강산 좋은 경을 - 김천택 2. 내 벗이 몇이나 하니 - 윤선도 3. 대추볼 붉은 골에 - 황 희 4. 두류산 양단수를 - 조 식 5. 마천령 올라앉아 - 송계연월옹 6. 말 없는 청산이요 - 성 혼 7. 바람이 눈을 몰아 - 안민영 8. 벼슬을 저마다 하면 - 김창업 9. 비 오는데 들에 가랴 - 윤선도 10. 산천에 눈이 오니 - 신 흠 11. 삿갓에 도롱이 입고 - 김굉필 12. 샛별 지자 종다리 떴다 - 이 재 13. 십 년을 경영하여 - 송 순 14. 이화에 월백하고 - 이조년 15. 전원에 봄이 오니 - 성 운 16. 짚방석 내지 마라 - 한 호 17. 책 덮고 창을 여니 - 정 온 18. 청산도 절로절로 - 김인후 19. 추강에 밤이 드니 - 월산대군 20. 흰 구른 푸른 내는 - 김천택 * 생각키우기 모범 답안
케플러62 Vol.1 : 초대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티모 파르벨라 외 지음, 파시 핏캐넨 그림, 따루 살미넨 옮김 / 2017.12.06
9,800원 ⟶ 8,820원(10% off)

얼리틴스(자음과모음)명작,문학티모 파르벨라 외 지음, 파시 핏캐넨 그림, 따루 살미넨 옮김
북유럽 최고의 작가들이 쓰고 앵그리버드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다. 영화적인 접근으로, 비디오 게임과, 영화, TV의 스토리텔링 방식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구성을 갖추었다. 시대에 맞는 최신 요소를 갖춘 것이다. 잘 짜인 플롯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문제점과 이슈를 보여준다. 인구 과잉과 천연자원 고갈로 위기를 맞은 미래. 13살 아리는 아픈 동생 요니를 홀로 돌보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형제는 누구도 깨지 못했다는 '케플러62'라는 새로운 게임에 도전하여 결국 최종 레벨에 다다르는데…. 소설 안에서 세계적 인기에도 아직 엔딩을 본 사람이 없다는 게임 '케플러62'. 그것을 깨기 위해 필요한 것은 ‘나이’나 그것으로 상징되는 지식의 양도, 신체 능력의 우월성도 아니다. 그저 끝을 보겠다는 열정과 게임을 만든 사람들의 허를 찌르는 기발한 발상의 플레이뿐이다. 결국 18세 이하의 아이들만 이 게임의 엔딩을 보게 되는 현상은 어른 사회에 의해 ‘코딩된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존재’에게 미래를 헤쳐 나갈 힘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즉 이 책에는 ‘상상력’을 가진 사람만이 미래를 만든다는 믿음이 담겨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북유럽 최고의 작가들이 쓰고 앵그리버드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게임보다 매혹적인 얼리틴스 소설 아이들이 다시 책을 손에 들기 시작했다!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내러티브 상상력과 독서력을 키워주는 1015 픽션 핀란드와 노르웨이에서 각각 최고의 어린이 작가로 손꼽히는 두 사람. 티모 파르벨라와 비외른 소르틀란은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높은 독서율과 많은 독서량을 자랑하는 북유럽에서도 아이들이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손에서 책을 놓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두 작가는 스마트폰과 게임을 비난하기보다 아이들이 읽을 만한 재미있고 올바른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여기에 앵그리버드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던 파시 핏캐넨이 참여하면서 『케플러62』 시리즈는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출 수 있었다. 마윈(알리바바 회장) _ “이제 우리는 아이들에게 수학이 아닌 상상력을 가르쳐야 한다.” 현재 우리 교육이 강조하는 코딩은 실상 미래가 되면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일 수 있다. 미래는 언제나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우리보다 앞서 나가기 때문이다. 결국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미래에 사용될 기술이 아니라 어떤 미래가 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상상력이 아닐까? 세 명의 작가들도 역시 같은 생각을 했다. 미래 사회에 일어날 다양한 문제들은 지금과 같은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리라 본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상상력’이란 키워드에 집중했고, 이는 『케플러62』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소재인 게임 〈케플러62〉를 통해 드러난다. 소설 안에서 세계적 인기에도 아직 엔딩을 본 사람이 없다는 게임 〈케플러62〉. 그것을 깨기 위해 필요한 것은 ‘나이’나 그것으로 상징되는 지식의 양도, 신체 능력의 우월성도 아니다. 그저 끝을 보겠다는 열정과 게임을 만든 사람들의 허를 찌르는 기발한 발상의 플레이뿐이다. 결국 18세 이하의 아이들만 이 게임의 엔딩을 보게 되는 현상은 어른 사회에 의해 ‘코딩된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존재’에게 미래를 헤쳐 나갈 힘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즉 이 책에는 ‘상상력’을 가진 사람만이 미래를 만든다는 믿음이 담겨 있다. 2020년 애니메이션 방영 확정! 전 세계 12개국(+α) 출간 화제작! 핀란드 교육이 선택한 최상의 어린이 청소년 소설 인구 과잉과 천연자원 고갈로 위기를 맞은 미래. 13살 아리는 아픈 동생 요니를 홀로 돌보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형제는 누구도 깨지 못했다는 〈케플러62〉라는 새로운 게임에 도전하여 결국 최종 레벨에 다다른다. 어쩌면 〈케플러62〉는 그저 게임이 아닐 수도 있다. 한 단계를 더 깨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분명한 것은 신나는 모험이 벌써 시작됐다는 사실이다. #히어로 #우주모험 #게임 #얼리틴스 #1015픽션 정세랑(소설가) _ “이 책을 읽을 어린 SF 독자들이 경험할 짧지만 강렬한 몰입이, 어쩌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 신동욱(소설가·배우) _ “상상의 공간은 이제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미지의 우주로 대체된다.” BE PART OF THE STORY(이야기의 일부가 되어라) 스타트부터 엔딩까지 완벽한 우주 모험이 펼쳐진다! 세 명의 작가가 만들어낸 책은 너무 재미있었다. 너무 인기가 많았다. 애니메이션 제작·방영은 일찌감치 확정되었고, 할리우드 영화사와는 영상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조율하는 단계까지 왔다. 출간하는 나라들이 점점 많아지자, 전 세계에서 수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까지 팬레터를 보내왔다. 독자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열렬한 요청을 받은 작가들은 결국 시리즈를 예정대로 완결하되 세 권의 세컨드 시즌을 더 내기로 합의했다. 이책(편집자) _ “기꺼이 이야기의 일부가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케플러62』는 두근두근한 마음을 계속 선사할 것입니다.” ◆ 『케플러62』 시리즈를 출간한 세계 각국의 반응들 - 아이들이 다시 책을 손에 들기 시작했다 - 영화적인 접근 - 비디오 게임과, 영화, TV의 스토리텔링 방식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구성 - 시대에 맞는 최신 요소를 갖추고 있는 시리즈 - 잘 짜인 플롯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문제점과 이슈를 보여준다
자신을 믿어 봐!
명랑한책방 / 샤리 쿰스 (지은이), 이다랑(그로잉맘) (글), 엘리 오셰어 (그림), 공은주 (옮긴이) / 2023.03.02
14,000원 ⟶ 12,600원(10% off)

명랑한책방생활,인성샤리 쿰스 (지은이), 이다랑(그로잉맘) (글), 엘리 오셰어 (그림), 공은주 (옮긴이)
중학 실전 영어 서술형이 전략이다 1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4.12.09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영어 만점자들의 문제 풀이 습관까지도 익힐 수 있는 영어 서술형 만점 대비서 는 영어의 기본기를 다진 학습자가 학교 서술형 시험과 수행평가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되었다. 학습자의 영문법 실력의 빈틈을 확인하고, 영어 문장 구성 원리에 맞는 올바른 영어 문장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문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충분한 영작 연습을 거친 후, 영어 고득점자들의 문제 풀이 습관을 분석한 단계별 접근법에 따라 서술형 문항을 연습하며 학생들이 서술형 문제에 자신감을 갖고 전반적인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Ch 1. be동사 Unit 1. 인칭대명사와 be동사 Unit 2. be동사 부정문과 의문문 Ch 2. 일반동사 Unit 3. 일반동사 변화 Unit 4. 일반동사 부정문과 의문문 Ch 3. 시제 Unit 5. 과거시제⑴ be동사 Unit 6. 과거시제⑵ 일반동사 Unit 7. 현재진행형과 과거진행형 Unit 8. will/be going to Ch 4.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9. to부정사(1) 명사적 용법 Unit 10. to부정사⑵ 부사적 용법과 형용사적 용법 Unit 11. 동명사 Ch 5. 조동사 Unit 12. can/may Unit 13. must/have to/should Ch 6. 문장의 형식 Unit 14. 4형식 문장 Unit 15. 감각동사와 5형식 문장 Ch 7. 명사와 대명사 Unit 16. 셀 수 있는/없는 명사 Unit 17. 「There + be동사」, 비인칭주어 it Ch 8. 형용사와 부사 Unit 18. 형용사와 부사의 수식 Unit 19. 비교급과 최상급 Ch 9. 전치사와 접속사 Unit 20. 전치사와 등위 접속사 Unit 21. 부사절 접속사와 명사절 접속사 Ch 10. 문장의 종류 Unit 22. 명령문과 감탄문 Unit 23. 의문사 의문문과 부가 의문문 단계별 접근법 제시로 서술형/수행평가 오답률 제로를 목표로 하는 특징 1. 다양한 문제를 제대로 풀 수 있게 유도하는 도움닫기 연습 시험에 나오는 서술형 문항들을 보면서 무작정 답을 쓰기 전에 문제에서 묻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배운 문법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먼저 생각하고 점검하는 훈련을 합니다. 다양한 문제를 많이 푸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제대로 푸는 것입니다. 친절한 도움닫기를 따라가며 한 문제 한 문제 제대로 풀다 보면, 막연하고 어렵기만 했던 서술형 문항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징 2. 서술형 대비를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들 총망라 서술형 문제 해결을 위한 필수 요소인 문법에 대한 확실한 이해, 정확한 영작 능력, 문제 이해력을 모두 담았습니다. - 서술형 문제 연습에 앞서 개념 정리 노트를 채우며 반드시 알아야 하는 문법 개념을 꼼꼼히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 문장 쓰기에 앞서 영어 문장 성분에 대해 생각해보고, 문장 구조를 힌트 삼아 영작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실제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신 내신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항을 제공합니다.
왕으로 읽는 초등 한국사 + 연표로 잇는 초등 한국사 세트 (전2권)
시대교육 / 김경섭 (지은이) / 2023.03.03
27,900

시대교육역사,지리김경섭 (지은이)
『왕으로 읽는 초등 한국사』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 학생들이 한국사의 큰 틀을 잡고 쉽고 재밌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시대별 주요 왕을 선별하여 왕을 중심으로 사건과 인물이 이어지도록 설명한다. 김경섭 선생님의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설명으로 자연스럽게 한국사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으며, 중간 중간 주어지는 틈새 질문의 답변을 생각하면서 사고력도 기를 수 있다. 각 테마별 확인 문제와 각 장별 한 장 정리로 배운 개념을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다. 이제 암기 위주의 한국사 학습에서 벗어나 재밌는 한국사 학습을 시작해 보자. 『연표로 잇는 초등 한국사』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 학생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갖고 쉽고 재밌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귀여운 그림으로 구성된 만들기편 연표에 오리기편에서 알맞은 요소를 찾아 오려 빈 공간에 붙여 보자. 연표에 붙일 요소는 시대별·주제별로 모아 오리기편으로 구성했다. 스스로 오리고 붙이며 나만의 연표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저자 선생님의 연표 만들기 무료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혹시 혼자 만드는 것이 조금 어렵다면 선생님과 함께 연표를 만들어 보자. 완성한 만들기편 연표는 시대별로 이어 붙인 뒤 원하는 곳에 붙여서 어디서든지 내가 만든 연표로 한국사를 학습할 수 있다. 배우기편에는 각 시대별 주요 사건과 핵심 개념을 모아 마지막으로 한국사의 전체적인 핵심 개념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제 암기 위주의 한국사 학습에서 벗어나 재밌는 한국사 학습을 시작해 보자.■ 왕으로 읽는 초등 한국사 1장 단군왕검, 그가 남긴 우리 역사의 첫걸음 01 언제부터 사람들은 한반도에 살았을까? 02 이제 세상은 더 이상 평등하지 않아! 03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가 출현하다! 04 고조선의 뒤를 이은 국가들 05 알에서 태어난 사람들 2장 왕, 나라의 주인이 되다 01 삼국 시대, 왜 가야는 포함되지 않을까요? 02 근초고왕, 광개토 대왕, 장수왕 그리고 진흥왕이 사랑했던 한강 3장 무열왕과 고왕이 만든 새로운 시대 01 동서 세력과 남북 세력의 한판 승부! 02 진골이면 어때? 이젠 내가 왕이라고! 03 우리 역사에는 남북국 시대가 있었습니다. 4장 왕건부터 공양왕까지, 끊임없는 전쟁의 시대 01 호랑이와 무지개 그리고 서해 용왕이 선택한 사람들 02 29명의 아내, 왕건은 나쁜 남자? 03 고려의 기틀을 다진 광종 04 똑! 똑! 똑! 고려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 05 우리는 절대 항복하지 않아! 06 고려보다 아내를 사랑한 남자, 공민왕 07 무너진 고려, 고칠 것인가? 바꿀 것인가? 5장 태조가 세우고 세종이 키운 성리학의 나라 01 이성계, 조선의 문을 열다. 02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03 우리 지금 토론 중이거든요? 싸우는 거 아니에요. 04 수양 대군은 나쁜 사람일까요? 05 조선을 바꾼 전쟁, 임진왜란! 06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어요. 6장 세계 속의 조선을 꿈꿨던 사람들 01 우리 조선이 달라졌어요! 02 영조와 정조의 같은 꿈? 어쩌면 다른 꿈! 03 정조의 죽음, 선장을 잃은 조선호 04 난 왕이 아니야. 하지만 내 아들은 왕이지. 05 이제 새로운 조선이 시작될 거예요. 06 백성이 없는 나라를 본 적 있나요? 07 왕으로 안 되면, 황제로 해 보자. 7장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숨은 영웅들의 시대 01 1910년 8월 29일, 나라를 잃다. 02 조선 총독부 제령 제13호 ‘조선 태형령’ 03 조선인을 속이는 친절한 거짓말 04 우리는 조선 사람일까요, 아니면 일본 사람일까요? 05 세계로 울려 퍼진 ‘대한 독립 만세!’ 06 김구,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이끌다. 07 독립을 향한 두 개의 커다란 물줄기 8장 드디어 대한민국,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 되다 01 정치와 민주주의는 다른 건가요? 02 1945년 8월 15일, 1948년 8월 15일 03 6월 25일, 우리는 왜 싸웠던 것일까요? 04 우리의 이야기는 통일로 마무리 되겠지요? 정답 및 해설 ■ 연표로 잇는 초등 한국사 ●만들기편 선사 - 구석기~여러 나라의 형성 고대 ① - 삼국의 건국 고대 ② - 삼국의 발전 고대 ③ - 삼국 통일 과정~통일 신라와 발해 고려 ① - 후삼국 시대와 고려의 통일 고려 ② - 고려의 발전과 멸망 조선 ① - 조선의 건국~세종 조선 ② - 세조~광해군 조선 ③ - 인조~정조 조선 ④ - 세도 정치~흥선 대원군 근대 ① - 고종~아관파천 근대 ② - 대한 제국 일제 강점기 ① - 1910~1920년대 일제 강점기 ② - 1930~1940년대 현대 ① - 대한민국 정부 수립~5#18 민주화 운동 현대 ② - 1980년대~현재 ●오리기편 선사~고대 ① 고대 ②~③ 고려 ①~② 조선 ①~② 조선 ③~④ 근대 ①~② 일제 강점기 ①~② 현대 ①~② ●배우기편 선사~고대 ① 고대 ②~③ 고려 ①~② 조선 ①~② 조선 ③~④ 근대 ①~② 일제 강점기 ①~② 현대 ①~②■ 왕으로 읽는 초등 한국사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 학생들은 대부분 우리 역사에 대해 공부한다는 설렘보다는 암기해야 하는 많은 분량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단순히 과거에 일어난 사건들을 시간의 순서에 따라 나열하고 암기하며 공부하기 때문이지요. 과연 이것이 올바른 한국사 학습 방법일까요? 역사는 일반적인 암기 과목과 달리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학습해야 합니다. 이러한 역사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각 시대의 주요 인물을 알아야 하지요. 하지만, 어떤 인물을 중심으로 어떤 사건을 학습해야 효과적으로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왕으로 읽는 초등 한국사>는 바로 이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한국사를 처음 접할 때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술술 읽으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왕’에서 시작합니다. 왕을 중심으로 인물과 사건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재밌는 한국사 학습을 시작해 보세요! ■ 연표로 잇는 초등 한국사 <연표로 잇는 초등 한국사>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 학생들을 위해 준비된 책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우리 역사에 대해 공부한다는 설렘보다는 암기해야 하는 많은 분량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단순히 과거에 일어난 사건들을 시간의 순서에 따라 나열하고 암기하며 공부하기 때문이지요. <연표로 잇는 초등 한국사>는 어린 학생들이 한국사를 처음 접할 때 직접 연표를 만들며 흥미를 느끼고, 완성된 연표를 보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혹시 좀 더 많은 개념을 학습하길 원하는 학생들은 배우기편에 정리된 개념으로 추가 학습도 가능합니다. 스스로 만드는 연표로 재밌게 한국사 학습을 시작해 보세요!
조선은 어떻게 세계 최대 기록 문화유산을 남겼나요?
다섯수레 / 송찬섭 지음, 문종인 그림 / 2017.12.05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섯수레역사,지리송찬섭 지음, 문종인 그림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조선 시대의 역사 가운데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조선의 학문과 예술’을 주제로 구성한 책이다. 조선 사회를 풍요롭고 아름답게 이끌었던 조선의 학문과 예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유물 사진과 도판들이 70여 점 실려 있다. 유물 사진과 사료로 조선 시대의 학문과 예술을 생생하게 살려 낸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조선 시대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며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의궤 같은 기록 문화유산뿐만 아니라 천문, 지리, 실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한 학문이 소개된다. 도화서에서 제작한 의궤나 반차도뿐만 아니라 민화나 판소리 같은 서민 예술, 조선 최고의 명필인 석봉 한호와 추사 김정희까지 조선 시대 사람들의 문화 예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훈민정음 훈민정음을 왜 만들었나요? 훈민정음은 어떤 원리로 만들어졌나요? 한글은 누가 주로 사용했나요? 기록문화 조선 시대 가장 대표적인 기록 문화유산은 무엇인가요? 조선은 어떻게 세계 최대 기록 문화유산을 남겼나요? 의궤는 왜 만들었나요? 학술기관 집현전은 어떤 곳인가요? 정조는 규장각을 왜 만들었나요? 교육기관 조선 시대에도 대학교가 있었나요? 향교는 어떤 곳인가요? 학문과 교유의 공간 서원은 어떤 곳인가요? 서원은 학문 교육 이외에 어떤 역할을 했나요? 서당에는 아이들만 다녔나요? 성리학 유교의 예법은 중요한 공부였나요? 성리학은 어떤 학문이었나요? 성리학자로는 누가 유명한가요? 실학과 실학자 실학은 어떤 학문인가요? 실학자로는 누가 유명한가요? 실학은 조선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성리학과 여성 신사임당은 어떤 여성인가요? 학문으로 뛰어난 여성도 있었나요? 여성 가운데 실학자라고 일컬을만한 인물이 있나요? 수원 화성 화성은 계획도시였나요? 화성 성곽은 최신 기술로 이루어졌나요? 과학기술 천문학에 관심이 많았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백성들에게 시간을 어떻게 알렸나요? 측우기는 왜 만들었나요? 지도와 지리서 편찬 조선 시대에도 세계지도가 있었나요? 우리 땅에 대한 관심이 높았나요? 작은 섬도 중요했나요? 유교 사회 속의 불교 뛰어난 불교 건축물도 있었나요? 임진왜란 때 왜군을 물리친 스님들이 있었나요? 불교 스님들이 유학자들과 교유하기도 했나요? 서민문화 나라에서 책을 소중하게 여겼나요? 민간에서도 책을 펴낼 수 있었나요? 가장 인기 많았던 소설은 무엇이었나요? 길거리에서 책을 읽어 주는 사람도 있었다고요? 그림과 글씨 우리나라 산천을 직접 보고 그렸다고요? 직업으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도 있었나요? 글씨로는 누가 뛰어났나요? 추사체는 왜 유명한가요? 분청사기와 백자 백자는 조선을 대표하는 도자기인가요? 분청사기는 누가 사용했나요? 백자가 선비의 모습을 닮았나요? 음악과 춤 궁중 음악이 발달했었나요? 백성들도 음악을 즐겼나요? 조선 시대 사람들은 춤을 좋아했나요? 왜 탈을 쓰고 춤을 췄나요?세종대왕의《훈민정음》, 정조의《의궤》편찬과 수원 화성 건설! 조선을 오백 년 간 이끌어온 학문과 예술의 기록들을 알찬 질문과 대답, 풍부한 사료와 함께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1. 기획 의도 《조선은 어떻게 세계 최대 기록 문화유산을 남겼나요?》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조선 시대의 역사 가운데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조선의 학문과 예술’을 주제로 구성한 책입니다. 조선은 성리학을 바탕으로 세워진 국가였어요. 성리학은 조선 시대 사람들의 정신과 삶을 이끄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퇴계 이황, 성호 이익, 율곡 이이 같은 뛰어난 성리학자들이 배출되었고, 조선 후기에 이르러서는 유형원, 박제가, 정약용 같은 실학자들에 의해 실학이 발달하였지요. 조선의 학문은 다양한 분야로 꽃을 피워나갔습니다. 정약용은 거중기를 이용해 수원화성을 과학적으로 설계하였고,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제작하여 우리나라를 정교하게 지도로 담아내었습니다. 조선은 학문과 더불어 예술이 함께 꽃을 피운 나라였어요. 왕실의 후원으로 안견의 몽유도원도, 김홍도의 풍속화, 정선의 진경산수화, 순백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백자 같은 뛰어난 예술 작품들이 탄생하였습니다. 당시의 행사나 의례들을 후대에 알리기 위해 제작한 의궤는 예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세계 기록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지요. 이 책에는 이처럼 조선 사회를 풍요롭고 아름답게 이끌었던 조선의 학문과 예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유물 사진과 도판들이 70여 점 실려 있습니다. 유물 사진과 사료로 조선 시대의 학문과 예술을 생생하게 살려 낸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조선 시대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며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2. 내용 소개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한국역사 편 《조선은 어떻게 세계 최대 기록 문화유산을 남겼나요?》에서는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의궤 같은 기록 문화유산뿐만 아니라 천문, 지리, 실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한 학문이 소개됩니다. 도화서에서 제작한 의궤나 반차도뿐만 아니라 민화나 판소리 같은 서민 예술, 조선 최고의 명필인 석봉 한호와 추사 김정희까지 조선 시대 사람들의 문화 예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얼굴 이야기
큰나 / 너히드 마흐다비 아쓸 글, 김영연 역 / 2008.05.15
9,500원 ⟶ 8,550원(10% off)

큰나외국창작너히드 마흐다비 아쓸 글, 김영연 역
『생각하는 크레파스』시리즈 제29권《얼굴 이야기》. 이상한 소리에 귀 부부는 잠에서 깼어요. 이상한 울부짖는 소리에 귀 부부는 눈 부부를 찾아갔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게 코 아저씨의 울음 때문이었어요. 코 아저씨가 운 이유는 냄새를 맡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는데…. 하나 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그림과 시, 그리고 철학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서정적이고 함축적인 시적 언어와, 풍부한 감성이 빛나는 낯설고 놀라운 그림, 한 편 한 편의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철학이 돋보이는 그림동화 시리즈이다. 시적 표현 문구들로 가득한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원작의 맛과 멋을 십분 살린 이 시리즈는, 유아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시와 그림, 철학을 통해 상상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둘 왜 ‘이란(Iran) 영화’이고, ‘이란 미술’인가? 세계 영화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란 영화와 이란 미술.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이란의 예술인들을 길러 낸 특유의 문화 풍토와 아동 교육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란인들은 모두가 시인이며, 영화감독이고, 카펫을 만드는 이(이란의 카펫은 인간의 삶과 꿈, 낭만이 넘쳐흐르는 또다른 세계이다.)’라는 말처럼 이란 특유의 문화적인 감성은 문학 작품으로, 미술로, 영화로 오롯이 표현된다. 이란인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안에 그들의 예술혼과 시어와 무수한 삶의 이야기, 그리고 철학을 정성스레 담았다. 셋 볼로냐 라가찌(Ragazzi) 상 수상에 빛나는 역작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볼로냐 아동 도서전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시리즈 전체가 2004년 \'볼로냐 라가찌 - 뉴 호라이즌 상(Bolobna Ragazzi-New Horizons)\'을 수상한 불후의 역작이다. 이 영예를 안은 이란의 솨버비즈(Shabaviz) 출판사는 이 시리즈로 이란 내의 각종 출판 및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상을 휩쓴 것은 물론, 멀리 유럽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줄거리 아침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쓰는 까만 연필과 의미 있는 그 무엇인가를 쓰기 위해 계속 생각만 하는 빨간 연필이 있었다. 까만 연필은 자기가 쓴 이야기를 빨간 연필에게 읽어 주었고, 빨간 연필은 그 이야기를 들으며 제발 의미 있는 이야기를 쓰라고 충고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빨간 연필이 까만 연필의 이야기를 듣고 소리를 지르며 얼굴을 붉힐 때 하얀 쥐 한 마리가 나타난다. 하얀 쥐는 살금살금 다가가 생각에 잠긴 빨간 연필을 자기 집으로 끌고 가 이빨 사이에 넣고 사각사각 씹는다. 빨간 연필은 슬퍼하며 한 편의 이야기도 쓰지 못한 것을 아쉬워한다. 까만 연필도 심조차 남지 않을 때까지 이야기를 모두 쓴 뒤 자기의 생을 마감한다. 이 빨간 연필 이야기가 바로 까만 연필이 쓴 마지막 이야기이다. 어떤 책인가 내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라는 주제를 담은 그림책이다. 다소 무겁고 어렵게 여겨질 수 있는 철학적 문제를 작가는 까만 연필과 빨간 연필의 우화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 항상 주어진 시간 속에서 열심히 일상을 글로 쓰는 까만 연필과 의미 있는 그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하루 종일 생각만 하는 빨간 연필을 통해 시간을 낭비하는 것과 시간을 잘 사용하는 것이 어떤 것이지 아이들 스스로가 생각해 보게 한다. 내가 만약 까만 연필이라면, 내가 만약 빨간 연필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생각해 보면서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한다.
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 이야기 1 : 인식
성안당 / 저우궈핑 (지은이), 마샤오더 (그림), 박지수 (옮긴이) / 2018.11.02
8,800원 ⟶ 7,920원(10% off)

성안당논술,철학저우궈핑 (지은이), 마샤오더 (그림), 박지수 (옮긴이)
유명 철학자 저우궈핑 선생님이 딸 주주와 소통하며 나눈 가슴 따뜻한 대화를 담고 있다. 딸 주주가 어릴 때부터 저우궈핑 씨는 주주와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아빠와 딸의 대화 내용은 어린 시절 누구나 궁금해 하는 ‘이 세상에서 평생이란 얼마나 긴 걸까?’, ‘산타클로스가 정말 있을까?’, ‘어른이 된다는 건 뭐지?’, ‘엄마 아빠가 왜 좋을까?’ 등 통속적인 명제뿐만 아니라 인식, 심미, 생명, 사랑 등 깊이 있는 주제까지 아우르고 있다. 철학가의 투박함과 어린아이의 기발한 생각이 어우러져 있고,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수채화가 삽화로 들어있다. 1권 '이 세상에서 평생이란 얼마나 긴 걸까?' 편은 아빠와 딸이 나누는 ‘인식’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작가의 말 이 시리즈에 대해서 만물이 모두 다 친구예요 냄새나는 발아, 울지 마 네 눈물은 참 길구나 달님이 해님을 꿀꺽 삼켰어요 손이 눈을 먹었어요 시골이 정말 좋아요 제 손이 꽃병이에요 보기엔 솔잎 같은데 만져보면 버들강아지 같아요 노래를 속삭이듯 불러요 부모님들에게 전하는 말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동물’은 어디에 있는 거죠 전자 키보드는 어떤 소리를 가지고 있을까요 까먹었어요, 똑같을 순 없어요 아빠와 엄마의 머리를 바꿔봐요 당연히 둘 다 먼저지 부모님들에게 전하는 말 어린아이의 물음 ‘무지’란 무슨 뜻이죠 ‘아마도’란 말밖에 할 수 없어요 말이 있는 곳엔 모순이 있어요 부모님들에게 전하는 말 아이의 말은 참된 지식 불이 강할까요, 물이 강할까요 할머니를 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부모님들에게 전하는 말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 이야기 ● 지혜와 마음을 나누는 아빠와 딸의 진심어린 대화 ● 부모와 아이 사이의 사랑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 줄 해답서 ● 소중한 아이들의 정신적 밑거름이 되는 아동서 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지나치게 자녀를 억압할 권리는 없습니다. 딸아이와 함께하면서 때로는 제가 딸에게 가르쳐주는 것보다 더 많은 걸 딸에게서 배우기도 합니다. 제가 딸보다 월등히 뛰어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딸아이를 지배하거나 지도할 권리도 없는 것이죠. 이런 제가 딸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건 진심을 다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은 자녀 인생의 밑거름을 마련하는 과정입니다. 가정에 사랑과 기쁨이 넘치고 부모와 자녀 간에 대화와 놀이가 끊이지 않는다면 아이의 인생에도 밝고 따뜻한 밑거름이 마련될 것입니다. 더불어 이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의 마음은 분명 아름답겠지요. - 작가의 말 중에서 - 사회인지이론에 따르면, 타인과의 소통을 경험해보지 못한 아이는 성인이 되어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는 아이가 소통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여기에 철학적 지혜가 더해진다면 아이의 인생에 철학적 기반을 마련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 간의 사랑도 한층 깊어질 것입니다. 또한 자녀가 내실 있는 사람, 착한 사람, 고귀한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 줄 수 있습니다. ■ 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 이야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 시리즈는 유명 철학자 저우궈핑 선생님이 딸 주주와 소통하며 나눈 가슴 따뜻한 대화를 담고 있습니다. 딸 주주가 어릴 때부터 저우궈핑 씨는 주주와 다양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아빠와 딸의 대화 내용은 어린 시절 누구나 궁금해 하는 ‘이 세상에서 평생이란 얼마나 긴 걸까?’ ‘산타클로스가 정말 있을까?’, ‘어른이 된다는 건 뭐지?’, ‘엄마 아빠가 왜 좋을까?’ 등 통속적인 명제뿐만 아니라 인식, 심미, 생명, 사랑 등 깊이 있는 주제까지 아우르고 있습니다. 철학가의 투박함과 어린아이의 기발한 생각이 어우러져 있고,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수채화가 삽화로 들어있습니다. 글의 행간마다 그리고 삽화 안팎으로 철학적 빛과 생명의 아름다움이 넘쳐흐르며, 부모와 자녀 간의 사랑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 줄 해답서입니다. ■『이 세상에서 평생이란 얼마나 긴 걸까?』(인식편) 『이 세상에서 평생이란 얼마나 긴 걸까?』편은 아빠와 딸이 나누는 ‘인식’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는 선천적으로 물활론자입니다. 모든 만물을 친구로 여기며, 그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부모가 세심한 관심을 기울인다면 자녀의 다채롭고 신기한 표현방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가 질문을 하도록 격려하고 진심을 담아 아이와 대화를 나눠보세요. 이를 통해 아이는 질문과 사색의 장점을 서서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사실 모든 아이들은 타고난 철학가랍니다.
실험 소년 클라랑스
샘터사 / 상드린 보니니 글.그림, 정혜용 옮김 / 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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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명작,문학상드린 보니니 글.그림, 정혜용 옮김
샘터어린이문고 시리즈 34권. 아홉 살 과학자 클라랑스는 흐린 날을 좋아한다. 밖으로 나가 놀라는 엄마의 잔소리 없이 실험실에 콕 박혀, 이것저것을 발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클라랑스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태양계 시스템'을 만드는 일인데….글쓴이의 말 1.실험실 2.수집 3.시빌 4.꼬마 아르키메데스 5.유리구슬 6.태양 7.클라랑스와 시빌나의 우주를 빛나게 하는 소중한 대상들 클라랑스가 오래도록 공들인 실험이 있습니다. 태양계를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태양계 시스템’ 장치를 만드는 일인데요. 성공만 한다면, 세상 누구라도, 그러니까 아주 비밀스러운 사람일지라도 그 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게 되고 마음대로 조종까지 가능하게 됩니다. 아홉 살 클라랑스는 왜 이런 실험을 했을까요? 지금 클라랑스에게는 주변과 관계를 맺는 일이 중요한 관심사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어린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중대한 일이고, 쉽지 않은 일이죠. 클라랑스는 태양 주변을 맴도는 여덟 행성을 본떠서, 자신을 둘러싼 여덟 생명체를 신중하게 골라, 각각을 상징하는 물건들을 수집했습니다. 아빠는 못으로, 엄마는 타르트 속에서 빼낸 복숭아씨로, 이웃집 아저씨는 노란 골프공으로 표현하는데요. 클라랑스는 실험을 통해 ‘존재’는 나 홀로 빛나는 게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실험은 저자인 상드린 보니니가 직접 그린 그림을 통해 한층 더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지구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공전과 자전! 실험 소년 클라랑스는 맑은 날보다 흐린 날을 좋아합니다. 밖으로 나가 놀라는 엄마의 잔소리 없이 실험실에 콕 박혀, 이것저것을 발명할 수 있으니까요. 종종 실패하는 실험이 있지만 실패에서도 배우는 게 있는 법이라, 쉬이 포기하거나 절망하지 않습니다. 클라랑스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태양계 시스템'을 만드는 일인데요. 이 실험을 위해 자신과 관계있는 여덟 대상을 선정하고, 이들을 상징할 만한 물건을 수집했습니다. 클라랑스는 관찰력, 집요함, 창의력을 갖춘 아이지만 예상 못한 오류나 난관 때문에 실험은 순탄하지 않습니다. 그중 ‘시빌’을 대표할 만한 물건을 찾는 일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클라랑스는 평소 같은 반 친구인 시빌과 대화를 나눈 일조차 거의 없었으니까요. 새침한 구석이 있어서 가까이 다가가기도 쉽지 않았죠. 클라랑스는 태양계의 행성들처럼 시빌의 주변을 맴돌며 시빌을 알기 위해 애쓰는데요. 책을 여는 순간, 클라랑스의 눈부신 공전과 자전이 펼쳐집니다.이제 가장 중요한 작업은 각각의 행성을 그 이름에 걸맞게 최대한 잘 표현하는 것이었다. 아빠는 쉬웠다. 아빠는 주머니에 늘 못을 넣고 다녀서 걸음을 뗄 때마다 못이 서로 부딪혀 소리를 냈다. 그 커다란 못들 가운데 하나를 챙겨 뒀다.(19쪽) 클라랑스는 정밀한 검토를 위해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태양계 시스템을 조립해 보기로 결심했다. 이번 실험에서는 엄마에게서 얻어 온 약상자를 블랙박스로 사용했다.
천만 유튜버 뿌직쿠 1
다림 / 정보람 (지은이), 서수인 (그림)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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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명작,문학정보람 (지은이), 서수인 (그림)
천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천재 발명가 뿌직쿠의 실험실에는 ‘비밀 문 열쇠’, ‘거꾸로 시계’, ‘어디든 가는 집’ 같은 신기한 발명품이 가득하다.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에 당첨된 세 명의 구독자 쥐니, 레미, 제트가 찾아오면서 좌충우돌 모험이 펼쳐진다. 쥐니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며 용기를 배우고, 레미는 진심이 담긴 선물의 의미를 깨닫는다. 제트와 함께 떠난 우주 여행에서는 협동과 재치로 위기를 극복한다. 단순한 유쾌함을 넘어 성장과 따뜻한 마음을 담은 이야기다. 《천만 유튜버 뿌직쿠》는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 아이들의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한다. 키킥봇과 꾸르잼, 그리고 뿌직쿠의 발명품이 만들어내는 반전과 유머는 영상보다 더 짜릿한 상상력의 세계로 독자를 초대한다.캐릭터 소개 10 1장. 천만 유튜버 뿌직쿠의 101층 실험실 대공개! 12 2장. 끈적끈적! 초거대 슬라임 워터 파크 20 3장. 우당탕탕! 아기 돌보기 대작전 46 4장. 위기의 젤리 행성을 구하라! 78 뿌직쿠의 메시지 104 작가의 말 106구독자 270만! 압도적 인기의 키즈 채널 유튜버 '보라미TV'가 만든 엉뚱실험활극 천만 유튜버 뿌직쿠의 101층 실험실로 초대합니다! 천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이자, 천재 발명가 뿌직쿠! 투명 엘리베이터를 타면 '뿌직' 도착 음과 함께 실험실에 도착해요. 그곳에는 신기한 발명품이 가득하지요. 어떤 문이든 열 수 있는 비밀 문 열쇠,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거꾸로 시계, 우주 행성을 넘나드는 어디든 가는 집까지! 만능 로봇 조수 키킥봇과 프로 촬영 감독 꾸르잼이 함께 반겨 준답니다. 뿌직쿠는 천만 구독자 달성을 기념해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를 열어요. 당첨된 세 명의 구독자는 실험실에 초대를 받아 소원을 빌지요. 첫 번째 쥐니의 소원은 "새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두 번째 레미의 소원은 "할머니께 최고의 생신 선물을 드리고 싶어요!", 세 번째 제트의 소원은 "신비한 장소를 마음껏 여행하고 싶어요!"예요. 과연, 뿌직쿠는 어떤 발명품으로 구독자들의 소원을 이뤄 줄까요? 쥐니, 레미, 제트 세 친구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과정은 단순한 웃음을 넘어, 용기와 성장을 보여 줘요. 친구 사귀기가 두려웠던 쥐니는 뜻밖의 위기 속에서 재치를 발휘해 친구를 구하고, 사랑하는 할머니를 위해 선물을 고민하던 레미는 물건보다 소중한 마음을 전해요. 그리고 제트와 함께 우주 여행을 떠난 뿌직쿠 일행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들지만, 유쾌한 기지와 협동심으로 위기를 헤쳐 나가지요. 《천만 유튜버 뿌직쿠》는 현실과 상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유쾌한 이야기 속에 따뜻한 메시지가 녹아 있어요. 아이들의 웃음 코드를 정확히 짚어 내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면들이 쉼 없이 이어지지요. 꾸르잼의 몸개그와 귀여운 실수, 키킥봇의 야무진 정보력, 그리고 뿌직쿠의 시원한 방귀 한 방까지! 페이지마다 웃음이 터지고 통쾌한 쾌감이 몰아칩니다. 영상보다 짜릿한 반전, 세상 모든 발명품을 뛰어넘는 상상력이 궁금하지 않나요? 뿌직쿠의 101층 실험실로 지금 바로 입장해 보아요. 뿌직! “안녕하세요, 뿌직뿌직 뿌직쿠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여러분을 101층 실험실로 초대할 거예요. 그리고 소원을 들어줄 멋진 발명품을 선물하겠습니다!”뿌직쿠 채널의 구독자라면 누구나 101층 실험실에 가고 싶어 했어. 그런데 그곳에 갈 수 있다니, 영상을 보는 구독자들은 가슴이 두근거렸어.“참여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댓글로 여러분의 소원이나 고민을 적어 주세요. 추첨을 통해 세 명을 뽑겠습니다. 준비됐나요? 지금부터 60초 동안입니다. 3, 2, 1, 뿌직!” 쥐니는 아무것도 모른 채, 바뀐 가루를 슬라임에 뿌렸어. 그런데 뭔가 이상했어.“헉, 저것 봐! 슬라임이 점점 커지고 있어.”정체 모를 가루 때문에 작고 귀여웠던 슬라임이 순식간에 커졌어. 곧 교실을 꽉 채울 만큼 몸집이 불어나자, 친구들은 겁에 질려 뒷걸음질했어.“으악! 슬라임 괴물이 나타났다!”교실에서 비명이 터져 나왔어. 슬라임은 꿀렁거리며 복도를 헤집어 놓았지. 모두들 정신없이 학교 밖으로 도망쳤어. 쥐니는 무슨 일이 생기면 101번으로 전화하라는 뿌직쿠의 말이 기억났어. 얼른 101번을 눌러 뿌직쿠에게 외쳤어.“뿌직쿠 님, 슬라임이 점점 커지더니 난동을 부려요! 제발 도와주세요. 어떻게 하죠?”
기적 특강 소리독서 실력편 (초등 3~6)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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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학습의 필수 요소인 독서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책 읽기 훈련서이다. 독서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은 바로 ‘하루에 한 편씩 큰 소리로 읽는 것’이다. 입으로 소리 내어 읽고, 귀로 들으며, 머리로 생각하는 멀티 독서법, 소리독서를 경험해 보자. 하루 한 편 소리 내 글을 읽는 10분의 시간으로 놀랍고 재미있는 책 읽기를 만날 수 있다. 초등학교 선생님, 작가, 도서관 사서, 어린이책 편집자, 독서모임 내 학부모들의 추천을 받아 소리 내어 읽기 적합한 문학 작품부터 생각할 거리가 풍부한 비문학 글에 이르기까지 총 70편의 글을 엄선하여 실었다. 실력 편은 동화, 우화 등의 짧은 글부터 희곡, 수필, 단편 소설까지 수록되어 있다. 긴 호흡의 글도 소리 내어 연습할 수 있는 초등 3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적합하다.연습 소리독서 1장 정확한 발음으로 또박또박 읽자! 01 싸움 현덕 02 수탉과 고양이와 아기 쥐 라 퐁텐 03 바나나가 뭐예유? - 김기정 다른 날 또 읽기 2장 알맞게 띄어 읽자! 04 좋은 혀 나쁜 혀(탈무드) 05 만복이네 떡집 김리리 06 열두 달 환경 달력 임정은 다른 날 또 읽기 절대 그냥 넘길 수 없는 놀이 1 3장 알맞은 빠르기로 읽자! 07 생쥐처럼 정이립 08 엉금엉금 기어 온다(옛이야기) 09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강석호 다른 날 또 읽기 4장 억양을 조절하면서 읽자! 10 안네의 일기 안네 프랑크 11 사흘만 볼 수 있다면 헬렌 켈러 12 항아리의 노래 김자연 다른 날 또 읽기 절대 그냥 넘길 수 없는 놀이 2 5장 글의 분위기에 어울리게 읽자! 13 사랑하는 아들 딸들에게 주는 정약용의 편지 이원준 14 어떻게 공기를 팔 수 있다는 말인가 시애틀 추장 15 빼떼기 권정생 다른 날 또 읽기 실전 소리독서 16 4GO뭉치 J1 17 돌 씹어 먹는 아이 송미경 18 아기를 주시는 삼신할머니 편해문 다른 날 또 읽기 19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20 완득이 김려령 21 격몽요결 율곡 이이 다른 날 또 읽기 절대 그냥 넘길 수 없는 놀이 3 22 생각이 크는 인문학 ⑫ 성평등 김보영 23 반갑다, 논리야 위기철 24 작가가 되고 싶은 어린이에게 박완서 다른 날 또 읽기 도전 소리독서 25 어린이 흥부전 서정오 26 소년 시절의 맛 성석제 27 아름다운 흉터 이청준 28 ‘엄지장갑’이 나에게 일깨워 준 것 이문재 29 논어(고전) 30 동백꽃 김유정 다른 날 또 읽기 실린 작품하루 1편, 독서력을 키우는 책 읽기 훈련서가 나왔다! 눈으로만 보지 말고, 입으로 소리 내어 읽고, 귀로 들으며, 머리로 생각하자! 소리 내어 읽어야 비로소 재미있는 독서가 시작된다! 여기 독서력을 키우고 싶은 초등학생을 위해 길벗스쿨이 또 하나의 새로운 책 기적특강 《소리독서》를 출간한다. 책 읽기가 어렵고 재미없는 초등학생, 핸드폰과 게임에 빠져 책 읽기와 점점 멀어지고 있는 초등학생, 아이에게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여전히 독서 지도가 잘 되지 않는 부모님들을 위해 초보 독서가를 능숙한 독서가로 만드는 비법을 담았다. 《소리독서》는 학습의 필수 요소인 독서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책 읽기 훈련서이다. 독서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은 바로 ‘하루에 한 편씩 큰 소리로 읽는 것’이다. 입으로 소리 내어 읽고, 귀로 들으며, 머리로 생각하는 멀티 독서법, 소리독서를 경험해 보자. 하루 한 편 소리 내 글을 읽는 10분의 시간으로 놀랍고 재미있는 책 읽기를 만날 수 있다. 《소리독서》에는 초등학교 선생님, 작가, 도서관 사서, 어린이책 편집자, 독서모임 내 학부모들의 추천을 받아 소리 내어 읽기 적합한 문학 작품부터 생각할 거리가 풍부한 비문학 글에 이르기까지 총 70편의 글을 엄선하여 실었다. 초등 1~3학년에게 추천하는 기초 편에는 동시, 동요, 전래 동요부터 현대 명시까지 수록되어 있다. 비교적 짧고 쉬우면서 리듬감이 살아 있는 시를 읽는 연습을 한다. 실력 편은 동화, 우화 등의 짧은 글부터 희곡, 수필, 단편 소설까지 수록되어 있다. 긴 호흡의 글도 소리 내어 연습할 수 있는 초등 3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 리뷰∥ 《소리독서》는 소리 내서 글을 읽는 것, 독서법의 가장 기본에서 출발한다. 또박또박 큰 소리로 읽고, 그 목소리를 나의 귀로 듣고, 또 생각한다. 보는 독서와 말하는 독서, 그리고 듣는 독서까지 모두 내가 하는 것이 소리독서이다. 읽기 독립이 가능한 ‘연습→도전→실전 소리독서’의 체계적 구성! 《소리독서》는 각 권이 모두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습 소리독서에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작품을 중심으로 실었다. 그리고 소리 내서 읽을 때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 알려 준다. ‘리듬감을 살려서 시를 읽는 법, 감각적 표현을 살려서 시를 읽는 법, 장면과 분위기를 상상하며 시를 읽는 법, 알맞은 빠르기와 억양으로 동화를 읽는 법’등을 다양한 작품으로 연습한다. 실전 소리독서에서는 연습 소리독서에서 배운 소리독서 방법을 아이 스스로 적용해 본다. 앞에서 배운 방법들을 적용해 보고, 잘 읽었는지 다시 점검한다. 도전 소리독서에는 다소 어려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난이도 높은 글을 제시하여 지금까지의 읽기 실력을 가늠해 보고 한 단계 높은 독서력을 키운다. 《소리독서》의 최종 목표는 능숙한 독서가가 되어 읽기 독립을 하는 것이다. 《소리독서》에 실린 70개의 작품을 매일 한 편씩 읽어 나간다면 초보 독서가의 독서력이 월등히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처음 만나는 어려운 작품이라도 해도 아이 스스로 읽어 나갈 수 있는 힘, 그 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될 것이다. 《소리독서》만의 ‘처음 읽기-다시 읽기-다른 날 또 읽기’ 3단계 읽기 훈련 설계! 《소리독서》는 한 편의 작품을 세 번씩 읽도록 설계되어 있다. 작품을 처음 읽을 때는 우선 큰 소리로 또박또박 읽는다. 이때 글의 의미를 생각하며 읽는다. 틀리지 않게 정확한 발음으로 읽도록 연습한다. 이때 자기가 읽는 목소리를 녹음해 본다. 가지고 있는 녹음기나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녹음이나 녹화를 하면서 연습한다. 그리고 그것을 들어보며 틀린 부분은 없는지, 웅얼대며 읽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한다. 이렇게 나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스스로 판단하는 것을 메타인지라고 한다. 메타인지가 잘 형성된 아이들은 자기가 아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알지 못하는 것을 위주로 학습하여 학습 성과를 높인다. 그래서 학습 속도 또한 월등히 빠를 수밖에 없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것을 위주로 학습을 하기 때문이다. 내가 잘하는 부분과 못하는 부분을 확인했다면 이제 그 작품을 다시 읽는다. 작품을 다시 읽을 때는 내가 잘 못한 부분에 유의하고 그 작품에 맞는 소리독서 방법을 적용한다. 두 번째 읽을 때는 작품에 더 깊이 빠져들 수 있고, 글쓴이와 등장인물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다. 소리 내서 글을 읽는 것의 효과를 아이들 스스로 분명히 느낄 수 있는 과정이다. 며칠 후 그 작품을 다른 날 또 읽는다. 작품을 시간 차이를 두고 읽는다면 분명 그 전에 발견하지 못한 것들을 새롭게 느낄 수 있다. 첫날 집중해서 읽었다면 오래 기억하기 때문에 다른 날 또 읽었을 때 빈칸을 채우거나 질문에 대한 답이 척척 나올 것이다. 이렇게 《소리독서》는 한 작품을 한 번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읽도록 설계되어 있다. 세 번으로 작품 감상이 되지 않는다면 몇 번이고 반복해서 소리 내어 읽기를 추천한다. 눈으로 읽고, 소리로 읽고, 머리로 읽으며 가슴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소리독서》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작품들! 《소리독서》는 초등학생 대상 교재라고 해서 읽기 쉬운 동시나 동화만 다루지 않았다. 기초 편 연습 장에서는 , 같은 동시를 읽는다. 소리독서를 거듭하면서 아이들 스스로 읽어낼 수 있는 힘이 생기면 정현종, 정호승, 함민복 시인의 현대시도 읽는다. 실력 편에서는 쉬운 동화에서 시작하여 박완서, 성석제. 이청준 작가의 글까지도 읽게 된다. 물론 처음에는 현대시나 현대소설이나 수필 등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아이들 스스로 두 번 읽고, 세 번 읽다 보면 작품 속에 깃들어 있는 깊은 의미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익숙한 글만 계속 읽어나간다면 독서력의 성장이 일어날 수 없다. 읽기 수준이 늘 같은 자리에 머물지도 모른다. 조금 어려운 목표를 잡고 소리독서를 해 보자. 독서를 스포츠처럼, 두뇌를 자극하는 소리독서의 효과 《소리독서》에는 입으로 소리 내어 읽고, 귀로 들으며, 머리로 생각하는 멀티 독서법이 담겨 있다. 글을 소리 내어 읽는 것은 스포츠에 비유될 정도로 엄청난 에너지가 소비되는 과정이다. 소리 내서 글을 읽을 때 우리는 눈으로 읽기 시작해서 폐, 성대, 혀 등의 발성 기관으로 소리를 만들고, 그 소리를 귀로 듣고 또 머리로 생각한다. 시를 소리 내어 읽을 때는 시인이 전달하는 내용에 맞게 어울리는 목소리와 억양으로 읽으려고 하고, 소설을 소리 내어 읽을 때는 등장인물의 성격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내려고 노력한다. 이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스포츠처럼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일이다. 우리의 뇌도 글을 소리 내어 읽을 때가 조용히 속으로 읽을 때보다 더 큰 자극을 받는다고 한다. 뇌가 광범위하게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소리독서’는 여러 감각을 자극하는 멀티 독서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소리 내서 읽으면 머릿속에 읽은 내용이 오래 남기 때문에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책을 소리 내서 읽는 동안 집중하게 되고, 의미 단위로 또박또박 읽게 되어 독해력이 저절로 향상된다. 뿐만 아니라 소리 독서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책 읽는 재미에 빠지게 된다. 정적인 독서로 지루함을 이기지 못하는 친구들이라면 더욱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큰 소리로 실감 나게 읽는 와중에 자기 목소리에 힘이 실리면 자신감은 물론 발표력까지 키울 수 있다. 교실에서 아이들이 가끔 국어 시간에 일어나서 교과서에 실린 글을 읽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정확한 발음으로, 자신감 있게 읽는 친구들이 그리 많지 않다. 많은 아이들이 긴장하고 떨려 하며 웅얼웅얼 작은 목소리로 그냥 글을 읽어 나가기 바쁘다. 하지만 소리독서로 읽기 훈련을 하는 아이들은 다르다. 분명 자신감을 가지고 또박또박, 감정을 실어가며 읽을 수 있다. 읽기도 연습이 필요하다. 하루에 《소리독서》를 한 시간만큼 아이들의 독해력, 자신감, 표현력, 독서력이 자라날 것이다. 현덕의 부터 권정생의 까지, 더 나아가 김유정의 을 읽어 내려가는 아이를 상상해 보라. 모든 아이들이 책을 잘 읽게 하는 방법이 소리독서 안에 있다! 놀랍고도 재미난 책 읽기, 《소리독서》 지금 바로 시작하자.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3
시공주니어 / 박윤규 (지은이), 김영수 (그림)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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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역사,지리박윤규 (지은이), 김영수 (그림)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한국사 인물 100명을 선정하고, 그 인물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인물 한국사 시리즈이다. 외워야 할 것이 많은 딱딱한 역사책이 아니라, 옛이야기처럼 술술 읽는 인물의 삶 속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시대의 흐름이 담겨 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역사 속 인물을 이해하고 한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으며,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다. 3권에서는 삼국의 영웅들이 지혜와 힘을 겨루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구려에서는 살수 대첩을 승리로 이끈 을지문덕과 당나라와의 전쟁을 이끈 지도자 연개소문을 만난다. 무너져 가는 백제에는 충신 성충과 황산벌에서 마지막까지 싸운 계백이 있었다. 신라에서는 장군 김유신이 삼국 통일을 이루었고, 원효와 의상이 불교문화를 세웠다. 고구려를 이어 진국(발해)을 세워 남북국 시대를 이룬 대조영도 만날 수 있다.온달 바보로 불린 용맹한 장수 을지문덕 살수 대첩을 승리로 이끈 명장 연개소문 꺾이지 않는 고구려의 혼 성충 백제의 마지막 등불 계백 황산벌 최후의 결사대 김유신 삼국 통일을 이룬 신라의 영웅 대조영 진국 발해를 세운 고구려의 후예 강수 신라 선비의 본이 된 가야인 원효와 의상 신라 불교문화의 쌍두마차 인물 이야기로 만나는 흥미진진 한국사! 역사 교육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지만 아직도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역사를 외워야 하는 과목으로 생각하고,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 앞에서 지레 포기하게 되는 아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역사를 외우는 게 아니라, 즐거운 옛날이야기로 생각하면 어떨까? 그것도 흥미진진한 인물 이야기 말이다. 은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한국사 인물 100명을 선정하고, 그 인물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인물 한국사 시리즈이다. 외워야 할 것이 많은 딱딱한 역사책이 아니라, 옛이야기처럼 술술 읽는 인물의 삶 속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시대의 흐름이 담겨 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역사 속 인물을 이해하고 한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으며,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다. 100명의 인물을 10권의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시리즈와 함께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 인물의 삶 속에 녹아 있는 역사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인물사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하며, 역사에 쉽게 접근하는 통로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역사도 결국은 사람들이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모인 것이 바로 역사이다. 은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를 들려주는 구성이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이나 일대기만을 서술한 것이 아니라,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 사건,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까지 알려 준다. 즉 인물 전기를 모아 놓은 책이 아니라, 인물의 삶 속에서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역사를 빛낸 인물 100명을 이어서 만나다 보면 자연스레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으며 저절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 ▶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쉬운 한국사 5학년이 되어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기 전에, 아이들이 통사로 한국사를 익히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암기해야 하는 지식과 정보가 많아 한국사를 포기해 버리기 마련이다. 은 많은 역사 지식을 한꺼번에 익히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이다. 즉, 쉽게 읽는 인물 한국사를 표방했다. 아이들에게 되도록 쉽고 친근한 표현을 사용했으며, 조금이라도 어려운 용어는 뒤의 ‘용어 설명’에서 설명해 준다. 무엇보다 친숙한 입말체로 서술이 되어, 옛이야기를 읽듯 술술 이야기를 읽어 나갈 수 있다. 또한 인물의 생애와 주요 사건이 넘치도록 흥미롭게 전개되어, 이야기책을 읽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 우리 역사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 고대의 신화 인물부터 일제 강점기의 인물들까지, 현대사를 제외한 한국사 전체를 아우르는 주요 인물들을 선정했다. 한국사 전체 흐름을 아는 데 필요하며, 한국사 학습에 도움이 되는 인물들이다. 나라를 세우고 다스린 왕, 정치가, 장군뿐만 아니라 학자와 음악가, 화가 등 문화와 예술 분야의 인물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고루 소개했다. 정치사에 머무르지 않고, 한국사 속 다양한 사회의 모습을 함께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흥미진진한 그림 인물의 삶을 극적으로 표현하면서도 흥미를 돋우고, 이해를 돕는 그림이 함께한다. 친근하면서도 밝고 경쾌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삼국 후기: 어지러운 세상에 영웅들이 나섰다 삼국의 영웅들이 지혜와 힘을 겨루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구려에서는 살수 대첩을 승리로 이끈 을지문덕과 당나라와의 전쟁을 이끈 지도자 연개소문을 만난다. 무너져 가는 백제에는 충신 성충과 황산벌에서 마지막까지 싸운 계백이 있었다. 신라에서는 장군 김유신이 삼국 통일을 이루었고, 원효와 의상이 불교문화를 세웠다. 고구려를 이어 진국(발해)을 세워 남북국 시대를 이룬 대조영도 만날 수 있다.
나팔꽃이 말했어요
리틀씨앤톡 / 이미례 (지은이), 이석구 (그림) /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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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명작,문학이미례 (지은이), 이석구 (그림)
집으로 돌아가는 길, 영두는 골목길에서 낯선 아이를 본다. 그 아이는 담벼락 앞에서 뭐라고 중얼거리고 있었다. 가만히 보니 나팔꽃에 대고 말하는 것 같다. 그 아이 이름은 수연이였다. 수연이는 말을 더듬었다. 나팔을 불어 소리를 내는 것 같은 나팔꽃을 보며 조용히 말하는 연습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수연이는 나팔꽃을 바라보며 또박또박 자신 있게 말하는 법을 익히고, 평소에 나쁜 말을 자주 쓰던 영두는, 수연이를 만나 예쁜 말을 하는 법을 배운다. 그렇게 나팔꽃과 영두, 수연이는 서로를 알아주는 좋은 친구가 된다.낯선 여자아이 이상한 주문 끝말잇기 놀이 나팔 소리 아주 예뻐 힘이 나는 말 활짝 웃자 작가의 말[두근두근 첫 책장]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까지, 동화책을 처음 읽기 시작한 독자를 위해 만든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어린이의 마음으로 세상을 읽고 싶은 부모님, 선생님 모두가 함께 보면 좋은 이야기들로 한 권 한 권 채워 나갈 거예요. ★ 나팔꽃에게 친구가 되는 법을 배우는 아이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영두는 골목길에서 낯선 아이를 봅니다. 그 아이는 담벼락 앞에서 뭐라고 중얼거리고 있어요. 가만히 보니 나팔꽃에 대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영두는 ‘바보 아니야?’라고 속으로 나쁜 말을 하고 지나가다가, 문득 생각이 났어요. 학원에서 옆에 앉은 아인이에게 ‘바보 아니야?’라는 똑같은 말을 했던 순간이요. 그 뒤로도 그 길을 지나갈 때마다, 여자아이가 어떤 말을 하는지가 궁금했어요. 조심스레 말을 걸어 아이 이름이 수연이라는 것도 알아냈지요. 수연이는 말을 더듬는 걸 고치느라 나팔꽃에게 말을 걸며 연습하고 있었던 거예요. 수연이가 나팔꽃에 대고 연습하는 말은 영두의 입에서 자주 나오는 말하고는 달랐어요. 영두는 걸핏하면 “에이 씨” 같은 나쁜 말을 하곤 했거든요. 어느 날은 수연이가 나팔꽃을 보고 “아주 예뻐”라는 말을 연습하고 있었어요. 영두는 그렇게 말하는 수연이가 예뻐 보였어요. 그래서 수연이의 말을 따라 하게 됐어요. 수연이는 나팔꽃이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하는지 궁금하다고 했어요. 영두는 나팔꽃이 하려는 말을 수연이에게 들려주고 싶어집니다. ★ 예쁜 말에 담긴 예쁜 마음, 예쁜 우정 이 동화는 ‘나쁜 말을 하면 안 된다.’, ‘바르고 고운 말을 써야 한다.’라고 직접 말하지 않아요. 영두와 수연이가 서로 마음을 여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 독자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예쁜 말의 씨앗에 가만히 싹을 틔워 줄 뿐이지요. 수연이는 예쁘게 말하는 법을 알지만, 소리 내어 말하는 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영두는 큰 소리를 말할 수는 있지만 정작 예쁜 말 하는 법은 잊고 있었고요. 수줍음이 많은 수연이는 조심스럽게 다가와 말을 걸어 준 영두 덕분에 조금씩 소리 내어 말할 용기를 얻게 됐고, 어렵게 입을 열어 내놓는 말이 어여쁘기만 한 수연이를 보며 영두 또한 좋은 말을 하는 어린이가 되지요. 뚜뚜따따, 힘찬 나팔 소리를 울릴 것 같은 나팔꽃 앞에서 영두와 수연이는 각자 하고 싶은 말을 찾아요. 둘이 함께 같은 말을 하게 됐을 때, 나팔꽃처럼 환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서로 모자란 점을 채워주는 두 아이의 우정 이야기이기도 하고, 작고 고운 입으로 좋은 말을 주고받으며 어여쁜 마음 또한 함께 나눌 줄 아는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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