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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풀 기출백서 수원대 적성고사 (계열공통) (2018년)
시스컴 / 타임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18.07.10
15,000원 ⟶ 13,500원(10% off)

시스컴학습참고서타임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문제 해결의 길잡이 심화 수학 6학년 (2022년)
미래엔 / 이재효, 김영기, 이용재 (지은이) / 2022.01.03
14,000원 ⟶ 12,6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이재효, 김영기, 이용재 (지은이)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전략을 세운 후에 단계적 풀이를 따라서 해 보는 ‘익히기’ 단계와 스스로 문제를 분석한 후에 주어진 해결 전략을 참고하여 문제를 풀이하는 ‘적용하기’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전략별로 이 과정을 반복하여 집중 연습하면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도전 1] 전략 세움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익히기 적용하기 도전, 창의사고력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익히기 적용하기 도전, 창의사고력 표를 만들어 해결하기 익히기 적용하기 도전, 창의사고력 거꾸로 풀어 해결하기 익히기 적용하기 도전, 창의사고력 규칙을 찾아 해결하기 익히기 적용하기 도전, 창의사고력 예상과 확인으로 해결하기 익히기 적용하기 도전, 창의사고력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익히기 적용하기 도전, 창의사고력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익히기 적용하기 도전, 창의사고력 [도전 2] 전략 이룸 50제 1~10 11~2- 21~30 31~40 41~50 51~60 [도전 3] 경시 대비 평가 (별책) 1회 2회 3회문·해·길로 최고 수준에 도전! ▶ [전략 세움] 해결 전략 수립으로 상위권 실력 향상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전략을 세운 후에 단계적 풀이를 따라서 해 보는 ‘익히기’ 단계와 스스로 문제를 분석한 후에 주어진 해결 전략을 참고하여 문제를 풀이하는 ‘적용하기’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략별로 이 과정을 반복하여 집중 연습하면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전략 이룸] 해결 전략 완성으로 고난도 유형 정복 문제를 분석하여 스스로 해결 전략을 세우고 풀이하는 단계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문장제, 서술형의 고난도 유형을 해결하는 실력을 기릅니다. ▶ [경시 대비 평가] 최고 수준 문제로 향상된 실력 확인 문해길 학습의 최종 단계입니다. 최고 수준의 문제를 전략적으로 해결함으로써 교내외 경시 대회를 준비합니다. ▶ [문제 풀이 동영상] 최고 수준 문제로 향상된 실력 확인 [전략 이룸]과 [경시 대피 평가]의 문제는 문제 풀이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스스로 해결 전략을 세우는 데 어려움이 있거나, 풀이 과정에 궁금증이 생기면 동영상을 보면서 해결 전략 수립과 풀이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해길 심화란? 문 : 문제를 보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딱 감을 잡아야 합니다. 해 : 해결 전략을 스스로 세워 풀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 길 : 길을 찾지 못해 고난도 문제를 만나면 헤매고 있나요? 심 : 심각하게 생각하고, 문해길 심화에 도전해 보세요. 화 : 화사하게 웃으며 수학의 최고 수준에 오를 수 있을 거예요. 문해길은 8가지 문제 해결 전략을 익히고 적용하는 과정을 집중 연습합니다! [해결 전략 익히기 & 적용하기] 문제 분석하기 : 구하려는 것과 주어진 조건을 찾아내는 훈련을 통해 문장제 독해력을 키웁니다. 해결 전략 세우기 : 문제 해결 전략을 세우는 과정을 연습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기릅니다. 단계적으로 풀기 : 단계별로 서술함으로써 해결 과정을 익히고 풀이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나의 달을 지켜 줘
길벗어린이 / 정진호 (지은이) / 2022.11.30
18,000원 ⟶ 16,200원(10% off)

길벗어린이그림책정진호 (지은이)
정진호 작가가 새로운 형식으로 선보이는 그래픽 노블 그림책 <나의 달을 지켜 줘>는 지구(달)에 불시착한 외계 생명체 새로가 달(지구)을 사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외딸은 곳에 혼자 떨어진 새로가 푸르고 아름다운 달(지구)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달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용기는 전쟁마저도 멈추게 하는 사랑의 힘을 보여 준다. 우주복을 입은 모습이 토끼를 닮아 더없이 귀여운 외계 생명체 ‘새로’와 달에 사는 정 많은 달토끼들 등 상상 속에만 존재하던 대상들을 정진호 작가는 독창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만들어 독자들 앞에 등장시킨다. 엄청나게 귀여운 외계 생명체 새로와 매력 넘치는 등장인물들을 따라 우주 한가운데서 아름답게 빛나는 더없이 귀엽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만나 보자.1. 불시착_12~13쪽 2. 달_34~35쪽 3. 전쟁_62~63쪽 4. 기적_88~89쪽 5. 안녕_110~111쪽 부록. 그리고…_134~135쪽“위기의 지구를 구하기 위해 엄청나게 귀엽고, 용감한 녀석이 온다!” 사랑이 희미해진 시대에 우주로부터 도착한 귀엽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나의 달을 지켜 줘》 푸른 화살 은하의 제726 우주 탐사대 요원 ‘새로’는 우주 탐사를 하다 블랙홀에 빨려들어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하고 만다. 그런데 새로가 도착한 곳은 우주에서 난폭, 흉악, 잔인한 행성으로 악명 높은 ‘지구’였다! 어쩐 일인지 텅 빈 지구에서, 새로는 하늘 높이 떠오른 지구의 위성 ‘달’의 푸르고 아름다운 모습에 한눈에 반한다. 그런데 사실, 새로가 도착한 곳은 달이었고, 새로는 달에서 본 지구를 사랑하게 된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달(지구)에서 갑자기 전쟁이 시작되고, 새로는 사랑하는 달(지구)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우주선을 몰아 달(지구)로 향하는데…. 과연 새로는 사랑하는 달(지구)을 지키고,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정진호 작가가 새로운 형식으로 선보이는 그래픽 노블 그림책 《나의 달을 지켜 줘》는 지구(달)에 불시착한 외계 생명체 새로가 달(지구)을 사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외딸은 곳에 혼자 떨어진 새로가 푸르고 아름다운 달(지구)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달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용기는 전쟁마저도 멈추게 하는 사랑의 힘을 보여 줍니다. 우주복을 입은 모습이 토끼를 닮아 더없이 귀여운 외계 생명체 ‘새로’와 달에 사는 정 많은 달토끼들 등 상상 속에만 존재하던 대상들을 정진호 작가는 독창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만들어 독자들 앞에 등장 시킵니다. 엄청나게 귀여운 외계 생명체 새로와 매력 넘치는 등장인물들을 따라 우주 한가운데서 아름답게 빛나는 더없이 귀엽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전쟁은 안 돼!”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러 외계 생명체가 나타났다?! 토끼를 닮은 기다란 귀와 동그랗게 보이는 눈, 그리고 동그란 배 위로 빨갛게 빛나는 동그라미! 우주복을 벗으면 또 다른 반전 외모까지 보여 주는 외계 생명체 새로의 모습입니다. 정진호 작가의 그래픽 노블 그림책 《나의 달을 지켜 줘》는 그리던 존재(지구)를 위해 용기를 내고, 그 존재를 진심을 다해 사랑하는 새로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푸른 화살 은하의 우주 탐사대 대원 새로는 제726 탐사대 대원들과 함께 우주 탐사를 하던 도중 블랙홀에 빠지게 되고,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하게 됩니다. 부서진 우주선에서 비상 생존 장치를 찾아낸 새로는 자신이 지구라는 행성에 떨어진 것을 알게 됩니다. (통신 데이터 부족으로 위치 정보 오차가 있다는 안내에도 불구하고!) 태양계에서 가장 난폭하고, 흉악하며, 잔인한 지구에 불시착했다니! 새로는 과거 훈련소 교관이 해 준 말을 떠올리며, 하늘을 쳐다보는데…. 그곳에는 모래만이 가득한 지구와는 너무 다른, 푸르게 빛나는 ‘달’이 떠 있었습니다. 아…. 저렇게 아름다운 건 처음입니다. 그런데 왜 자꾸 눈물이 날까요? -30~32쪽 고향인 푸른 화살 은하로 돌아가기 위해 새로는 우주선을 수리하지만, 아무런 생명체도 존재하지 않는 낯선 행성에서 홀로 지낸다는 것은 너무나 외롭고 고된 일이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새로는 하늘에 떠 있는 푸른 달을 보며 지친 마음을 달래고 우주선을 고치는 일에 몰두합니다. 가끔 사라진 지구인의 흔적을 발견하거나, 돌멩이가 움직이는 등 이상한 일들이 벌어져도요! 드디어 우주선 수리를 끝마친 새로는 고향으로 돌아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늘에 뜬 아름다운 지구와 달을 바라보는데…. 콰앙! 퍼엉! “아… 안 돼!” 달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거죠? -57~58쪽 새로가 달이라고 생각했던 곳은 사실 진짜 ‘지구’였고, 지구 곳곳에서는 여러 갈등으로 인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새로는 자신이 사랑한 달(지구)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전쟁의 위기에 빠진 달(지구)을 구하기 위해 우주선을 끌고 달(지구)로 향합니다. 거대한 외계 우주선의 등장에 지구인들은 외계 침공이라 받아들이고, 싸움을 멈추고 힘을 합쳐 외계 생명체를 공격합니다. “대통령님!! 어서 결단을!” “수상님!! 서둘러 결정을!” (중략) “당장 외계인을 무찔러야 합니다!” -74~75쪽 칠흑 같이 어두운 우주 공간, 파괴된 우주선, 그리고 그 사이를 떠다니는 새로. 정신을 잃은 새로를 구한 것은 달토끼들이었습니다. 새로는 난폭하다 알려진 지구인(달토끼)들이 왜 자신을 구했는지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단 하나는 분명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자신이 ‘달(지구)’을 지켰다는 사실을요. 달토끼들은 새로를 구한 것에서 그치지 않고, 깊숙한 곳에 숨겨 둔 우주선을 새로에게 선물로 줍니다. 집으로 무사히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요. 드디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 새로는 어두운 우주 속에서 밝게 빛나는 지구와 달의 모습을 바라보며 다시는 없을 마지막 인사를 건넵니다. 안녕, 지구. 안녕, 나의 달. -132~133쪽 평소 광활한 우주 속에 떠 있는 ‘달’에게 깊은 애정을 갖고 있던 정진호 작가는 외계 생명체 새로의 시선을 따라, 우주에서도 아름답고 푸른 우리의 행성 지구와 동경의 대상인 달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아름다운 존재를 향한 외계 생명체 새로가 보여 준 순수한 용기와 사랑은 우리가 지금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합니다. 지구에 도착한 외계 생명체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나의 달을 지켜 줘》를 만나 보세요.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외계 생명체의 탄생! 그림책 작가 정진호의 그래픽 노블 그림책 《나의 달을 지켜 줘》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두 차례나 라가치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정진호가 이번에는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와 만화적 구성이 돋보이는 그래픽 노블 그림책 《나의 달을 지켜 줘》를 출간했습니다. 자전적 에세이 《꿈의 근육》에서 ‘달’에 대한 무한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 준 작가는, 토끼를 닮은 귀여운 외계 생명체 캐릭터 ‘새로’를 탄생시키며 자신이 품고 있던 애정을 듬뿍 담아 지구와 달의 이야기를 그려 냈습니다. 깔끔한 선과 절제된 색감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와 그림이 돋보이는 《나의 달을 지켜 줘》에서는 정진호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미지의 생명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토끼를 떠올리게 하는 우주복을 입은 누구보다 순수한 사랑을 하는 외계 생명체 새로, 달에 살고 있는 호기심 많고 정도 많은 진짜 달토끼들. 쫑긋 솟은 귀부터 작고 동그란 꼬리까지 모든 부분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이 매력적인 생명체들은 독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놀라운 반전은, 달토끼는 사람보다 더 크고, 새로는 5층짜리 건물과 맞먹을 정도로 크다는 것입니다. 작가는 아마 온 세상의 주인처럼 행세하는 인간이 우주에서는 아주 작은 존재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나의 달을 지켜 줘》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림 장면들을 나눠서 배치하는 만화적 구성을 띠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그림책 형식이 지구와 달을 넘나드는 외계 생명체 새로의 모험을 담기에는 부족하다 느껴, 충분한 배경 설명과 다이내믹한 구성이 가능한 만화 형식을 가져오면서 새로운 형식의 그래픽 노블 그림책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낯설고 멀게만 느껴지는 외계 생명체의 모습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탄생시킨 ‘새로’의 지구 사랑 이야기를 그래픽 노블 그림책 《나의 달을 지켜 줘》에서 만나 보세요. 1. 불시착 '이 지구에는 생명체가 사는데, 아주 난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예전에 조사를 위해 지구로 갔던 제37 탐사대는 돌아오지 못했다.소문에 따르면 지구인들은 전쟁 때문에 곧 사라진다더군!"생각났다, 지구! 난폭, 흉악, 잔인!" 2. 달 우주 탐사의 기본 원칙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 것입니다.마지막은 나의 달과 지구를 마음에 새기는 일입니다.전 이 아름다운 모습을 절대 잊지 못할 겁니다.
동백모의고사 사회탐구영역 동아시아사 8회분 (2019년)
병아리북스 / 정지호 (지은이) / 2019.05.17
18,800

병아리북스학습참고서정지호 (지은이)
동백 모의고사는 동아시아사 실전 모의고사이며, 어려워지는 최근 평가원 시험의 경향을 반영하여 상위권 점수 구간에서도 변별력이 있도록 만들어진 모의고사입니다. 역대 수능 연계교재의 좋은 자료들과 생소한 사료들을 이용한 문제들을 수록하였고 놀라울 정도로 자세한 해설에서는 등급컷 정보와 함께 단순히 문제풀이 이상의 것을 알려드릴 것입니다.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 4회 모의고사 5회 모의고사 6회 모의고사 7회 모의고사 8회 모의고사 정답과 해설말이 필요없는 동아시아사 No.1 실전 모의고사 동백은 동아시아사 백점이라는 의미의 동아시아사 모의고사입니다. 어려워지는 수능 동아시아사 과목의 경향을 반영하여 난이도 높게 제작되었습니다. 동백 모의고사의 장점을 요약하자면 첫번째로, 단순히 문제만을 위한 문제가 아니라, 다년간의 문제 출제 및 수능 연계교재 검토 경험과 함께 수능 동아시아사의 흐름을 이해한 저자가 집필하였다는 것입니다. 당연하게도,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는 동아시아사 흐름을 반영하고 덤으로 역대 EBS 연계교재의 생소한 자료까지 참고하였습니다. 두번째로, 작년 수능부터 시작된 세세한 시기 구분을 요구하는 문항, 낯선 선지의 문항들을 수록하였습니다. 동백 모의고사의 문제 내의 사료는 그 어디에서도 못보는 생소한 사료 문항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수능 시험장에서 겪을 그 생소한 느낌을 부족함 없이 겪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세번째로, 정답과 해설이 대단히 탄탄하다는 것입니다. 상세하면서 관련 개념을 모두 짚어주는 것은 물론, 저자의 문제풀이 팁과 함께 온라인/오프라인 검토진인 동아시아사 1등급 선배들의 팁까지 모두 제공합니다. 또한 각 회차의 등급컷이 제시되어 있어 본인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결코 피상적으로 평가원의 경향 반영을 하지않았습니다. 제대로 최근의 평가원 시험들의 경향과 올해 19학년도의 평가원 시험의 경향을 반영하였습니다. 총 8회분의 모의고사는 8회 이상의 것들을 수험생들에게 가르쳐드릴 것입니다. 2020학년도 동백 모의고사는 2019학년도 동백 모의고사, 동백 FINAL 모의고사의 개정판(합본)입니다. 2019학년도 동백 모의고사를 풀어보셨던 수험생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책에 대한 내용 미리보기, 대표문제 맛보기, 등급컷 및 오프라인 검토 후기 등의 정보들은 모두 병아리북스 페이지 http://blog.naver.com/chbooks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민아동문고 04) 초등학생을 변화시키는 31가지 좋은 습관
국민출판사 / 박성철 글, 양은희 그림 / 2005.01.10
8,000원 ⟶ 7,200원(10% off)

국민출판사우리창작박성철 글, 양은희 그림
‘똑똑한 아이가 되게 해 주는 습관’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가 되게 해 주는 습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아이가 되게 해 주는 습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되게 해 주는 습관’ 등 이 책에는 최고의 초등학생이 되기 위한 습관, 어른이 되어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들이 적혀 있습니다. 선생님은 올바른 습관 이야기를 들려 주면서 우리 반 아이들의 행동이 변하고 성적도 껑충 뛰어오르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분명 그런 경험을 하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똑똑한 아이가 되게 해 주는 습관 01 계획형 아이만이 성공의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 02 위인들의 일기 중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단어 - 독서 03 몰랐지? 상식 박사가 되는 방법 04 좋은 생각이 좋은 사람을 만든다 05 기억력보다 메모의 힘이 훨씬 세다 06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은 나 자신에 대한 사랑 07 일어나면 세수하듯이 잠자기 전에는 하루를 반성하기 08 세상 모든 일을 호기심이라는 ‘현미경’으로 바라보기 09 모든 일에 ‘노력’이라는 머리띠를 두르고! 10 난 궁금한 건 못참아!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가 되게 해 주는 습관 11 ‘자신감’과 ‘믿음’은 성공의 만능 열쇠 12 약속을 잘 지키는 나는 친구에게 ‘믿음맨’ 13 ‘지금’이라는 시간은 내 인생 최고의 시간 14 ‘웃음보따리’를 가진 어린이가 되자 15 내가 어느 순간에 ‘양치기 소년’으로 변해 버리는 건 아닐까? 16 ‘만남’과 ‘인연’은 내 인생을 성공으로 만드는 마술램프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아이가 되게 해 주는 습관 17 화가 날 때는 하나, 둘, 셋 마음 속으로 헤아리자 18 나만큼 소중한 동물, 식물 친구! 19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나만 아는 사람! 20 마법의 말 사용하기 21 웃는 얼굴은 사람들이 아침에 까치를 본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한다 22 처음이 좋아도 끝이 나쁘면 헛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되게 해 주는 습관 23 내 추억의 보석상자 만들기 24 알고 보면 나도 꽤 괜찮은 아이지! 25 나도 몸짱이 되자! 26 무엇이든 잘 먹는 사람이 무엇이든 잘하는 사람! 27 일곱 번 쓰러져도 여덟 번 일어난다 28 난 명탐정, 잃어버린 물건은 반드시 찾아내고 만다 29 실패는 있어도 실망은 없다 30 알아서 척! 척! 척! 스스로 어린이 31 나는 정의의 수퍼맨!
만나서 말 좀 하자
내일을여는책 / 김경옥 (지은이), 주성희 (그림) / 2026.04.21
15,000원 ⟶ 13,500원(10% off)

내일을여는책명작,문학김경옥 (지은이), 주성희 (그림)
후드티와 마스크로 자신을 꽁꽁 숨기며 짧은 문자로만 소통하는 ‘후드티 소녀’ 시경이.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쉽게 입을 열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해 보이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다. 시경이에게 후드티는 자기를 품어주는 보호막이고 마스크는 자기를 숨겨주는 가림막이다. 시경이는 자신과 비슷한 ‘담요 소녀’ 예지를 만나게 되고, 이야기는 흥미롭게 전개된다. 대화는 인간관계를 맺고 이어가는 핵심 수단이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데, 특히 마주 보고 이야기할 때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특히 감정을 전달하고 파악하는 데 있어 표정과 눈빛, 몸짓 등의 비언어적 의사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금 비록 비대면 소통이 일상화되다시피 했지만, 그래도 직접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친구들과 진정한 소통을 경험해 보자.1. 말하고 싶지 않아요 2. 후드티와 마스크 3. 눈물나게 맛있는 떡튀순 분식 4. 내가 찾는 아이 5. 숨은 인형 6. 한 줄 교환일기 7. 애착담요의 비밀 8. 망쳐버린 첫 생일파티 9. 오해와 이해 10. 진초록비 작가의 말마주 보며 대화하기 여러분은 친구들과 주로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나요? 핸드폰으로 문자를 주고받나요? 전화를 걸어 통화하나요? 아니면, 만나서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하나요? 소통 방식은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핵심은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소통이 잘 되어야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관계도 돈독해집니다. 화상통화, 메신저, 소셜 미디어 등은 편리하지만, 상대방의 표정이나 몸짓을 읽기 어려워 감정 전달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중 으뜸이 되는 소통은 직접 만나서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하는 거랍니다. ‘말’뿐만 아니라 표정과 눈빛과 몸짓으로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죠. 김경옥 작가는 “친구의 눈을 보며 대화해 보세요. 엉킨 오해는 사라지고,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가고, 저절로 즐거워질 거예요.”라며 ‘마주 보며 대화하기’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러니, 오늘부터라도 친구들과 마주 앉아 도란도란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눠 볼까요? 얼굴 보고 말을 해야 뜻이 통하지. 길지 않아도 돼. 짧아도 돼! 후드티와 마스크로 자신을 꽁꽁 숨기며 짧은 문자로만 소통하는 ‘후드티 소녀’ 시경이.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쉽게 입을 열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해 보이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 시경이에게 후드티는 자기를 품어주는 보호막이고 마스크는 자기를 숨겨주는 가림막입니다. 시경이는 자신과 비슷한 ‘담요 소녀’ 예지를 만나게 되고, 이야기는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이 책에서는 요즘 아이들이 말로 대화를 나누기보다는 주로 핸드폰 문자로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사실 어른들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아이들은 그 정도가 어른들보다 더 심한 듯합니다. 어른들 보기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입니다. 대화는 인간관계를 맺고 이어가는 핵심 수단입니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데, 특히 마주 보고 이야기할 때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감정을 전달하고 파악하는 데 있어 표정과 눈빛, 몸짓 등의 비언어적 의사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비록 비대면 소통이 일상화되다시피 했지만, 그래도 직접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친구들과 진정한 소통을 경험해 보세요. 그래서 친구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진실한 우정을 쌓아가기 바랍니다. “새엄마 나가고 들어올 때 인사라도 좀 해라. 본숭만숭 얼마나 버릇없고 못돼 보이는지 알아? 너, 시경이! 고생하고 온 새엄마한테 잘 다녀오셨어요, 인사도 못 해? 그놈의 후드티…… 확 내버리고 싶네!”소리 지르며 나를 노려보는 아빠의 눈이 무서웠다. ‘내게 관심을 보이지 말았으면 좋겠어.’마스크는 나를 숨겨주는 가림막이다. 후드티 역시 나를 품어주는 보호막이다. 나는 모자와 마스크를 벗으면 발가벗겨진 느낌이다. 애들은 내가 센 척하려고 그러는 줄 아는데, 절대 아니다.
허리가 찌릿찌릿, 내 뼈가 위험해!
아르볼 / 김은중 지음, 플러그 그림, 최중기.바른자세학회 감수 / 2015.08.20
10,000원 ⟶ 9,000원(10% off)

아르볼명작,문학김은중 지음, 플러그 그림, 최중기.바른자세학회 감수
일 년 내내 튼튼하게 건강 동화 시리즈 3권. 건강한 삶의 중요함과 실천 방법을 알려 주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이다. <허리가 찌릿찌릿, 내 뼈가 위험해!>는 바른 자세 습관을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하여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알려 준다. 나쁜 자세를 고치려는 두 아이의 재미있는 대결을 통해, 바른 자세를 지키는 것은 따분하고 힘든 일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동화로 아이의 흥미와 집중을 이끌어 낼 뿐만 아니라, 학습 페이지를 마련하여 바른 자세에 관한 여러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학습 페이지에서는 건강 상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화와 ‘자세 교정 운동법 사진’ 등을 실었다.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터득하여, 아이들이 나쁜 자세의 위험성을 알고 바른 자세를 지키며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뚜루 뚜루 삐뚜루! 꼬부랑 할머니는 싫어! 나는 흐물흐물 꼬부랑 삐딱한 자세가 편해요. 그런데 요새는 허리가 찌릿찌릿! 아파요. 친구들은 나를 ‘꼬부랑 할머니’라고 놀리고요. 어느 날, 내 자세를 유심히 보던 고민델라 선생님은 아무래도 내가 척추측만증 같다고 했어요. 이러다 내 꿈인 연예인이 못 될까 봐 걱정이에요. 나는 꼿꼿한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시리즈 소개 ‘일 년 내내 튼튼하게 건강 동화’는 건강한 삶의 중요함과 실천 방법을 알려 주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교육부에서 제공하는 건강 달력을 기준으로, 어린이가 생활하며 많이 접하는 질병과 건강 습관을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잘못된 습관으로 생기는 질병을 동화로 재미있게 들려주고, 치료법과 예방법을 함께 소개합니다. 또한 이 시리즈는 2학년 2반 한 학급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면서, 각 권마다 개성 있는 주인공을 등장시킵니다. 다음 권에 나올 아이들의 모습을 미리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허리가 찌릿찌릿 내 뼈가 위험해!》는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바른 자세 습관을 주제로 다뤘습니다. 내용 소개 한비는 언제나 다리를 꼬고 삐딱하게 앉아요. 그게 편하기 때문이지요. 한비는 똑바로 앉으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이해할 수 없어요. 왜 힘들고 불편하게 바른 자세를 하라는 걸까요? 그러던 어느 날, 한비는 담임 선생님께 충격적인 말을 들어요. “한비는 척추측만증 같고 수호는 거북목증후군 같은걸!” 맙소사,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어 보니 정말로 뼈가 휘어 있었어요. 이때부터 한비와 수호는 서로 감시하며 비상 신호를 울립니다. “뼈가 삐뚤어지고 있다! 뚜루 뚜루 삐뚜루!” 두 아이는 삐딱한 자세를 고치고 건강한 몸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공감 가는 동화로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알려요 요즘 어린이들은 학교와 학원에서 오래 앉아 있고, 집에서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합니다. 똑바로 앉는 것이 힘들다며 턱을 괴거나 다리를 꼰 채 삐딱하게 앉고는 하지요. 그러면 몸이 굽고 키가 다 자라지 못할 위험이 큰데도 말입니다. 사실, 바른 자세는 중요성을 알아도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어른들조차 오래 앉아 있다 보면 구부정해지기 쉬운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허리가 찌릿찌릿 내 뼈가 위험해!》를 읽는 아이들은 뼈가 휘어진 한비와 수호를 보며 경각심을 느낄 것입니다. 나쁜 자세를 고치려는 두 아이의 재미있는 대결을 통해, 바른 자세를 지키는 것은 따분하고 힘든 일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도 깨닫게 되겠지요. 재미있는 학습 페이지로 지식을 쑥쑥 늘려요 이 책은 동화로 아이의 흥미와 집중을 이끌어 낼 뿐만 아니라, 학습 페이지를 마련하여 바른 자세에 관한 여러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학습 페이지에서는 건강 상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화와 ‘자세 교정 운동법 사진’ 등을 실었습니다.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터득하여, 아이들이 나쁜 자세의 위험성을 알고 바른 자세를 지키며 자라날 수 있을 것입니다.
천재 의사 시건방 5
머스트비 / 강효미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6.05.15
14,000원 ⟶ 12,600원(10% off)

머스트비명작,문학강효미 (지은이), 유영근 (그림)
시건방진 성격의 천재 의사 ‘시건방’과 초능력을 지닌 시골 마을 노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천재 의사 시건방》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더욱 강력한 적의 등장과 함께 펼쳐지는 마지막 대결 속에서,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 묻는다. 새우등 마을을 위협하던 악당 김고래가 사라진 후 새우등 마을에도 평화가 찾아오는 듯했으나, 전설 속 악당, 오래전 ‘진짜 그자’ 나대왕이 나타나자 마을은 다시 위기에 빠진다. 이때 마을 노인들은 시건방만은 살아야 한다며 그를 떠나보내지만, 그간의 정을 잊지 못한 시건방은 다시 새우등 마을로 돌아와 나대왕 앞으로 당당히 다가선다. 그 순간 새우꼬리산이 갈라지며 두 개의 태양이 떠오르며 진짜 초능력자가 나타난다는 오래된 예언이 실현되는데….1. 떠나 버린 시건방 2. 뜻밖의 선물 3. 두 개의 태양 4. 시건방, 초능력자가 되다?! 5. 초능력의 비밀 6. 시건방의 손 7. 안녕, 새우등 마을초능력보다 강한 ‘인간다움’의 승리 평범함 · 용기 · 회복의 가치를 전하는 초능력 판타지 동화 “초능력보다 강한 건, 인간이다!”- 완벽한 괴물을 무너뜨린 단 하나의 힘 피도 눈물도 없다고?: 완벽한 초능력자인 ‘진짜 그자’ 나대왕. 피도 눈물도 없다는 그를 일격에 무너뜨린 시건방, 시건방의 무기는 과연 무엇일까? 놀랍게도 완벽한 초능력자인 나대왕이 없는 건 눈물!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건 바로 눈물이었고, 눈물조차 없었던 완벽한 나대왕은 허무하게도 불완전한 인간에게 패하고 만다. 초능력보다 놀라운 인간의 능력: 온몸을 개조하여 완벽해진 초능력 악당이지만 매번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 쪽은 평범한 천재 시건방이다. 김고래와의 대결이나 나대왕과의 대결에서 보듯 완벽히 개조한 초능력자는 너무나 쉽게 아무것도 아닌 것에 무너지고 만다. 이 이야기는 ‘완벽’한 신체보다 누구나 갖고 있는 ‘치유’와 ‘회복’ 능력이 인간에게 있어서 얼마나 위대한 능력인지, 평범함과 상식, 그리고 용기와 지혜가 그 어떤 초능력보다 강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건방진 천재 의사, 세상을 구하다 미워할 수 없는 건방진 시건방의 매력 : 시건방은 건방지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린 시건방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 시건방은 잘난 척에 이기적인 면모를 보이지만, 의외로 인간적인 면이 많다. 고구마와 고구려의 부자 상봉을 돕거나 치매 증상을 보이는 점네 이장님을 살피는 점, 새우등 마을 노인들이 초능력자들임을 알고 도망치려 하지만 그래도 마을의 위기 앞에 되돌아와 당당히 악에 맞서는 점 등은 시건방의 잘난 척이 밉게 보이지만은 않고, 우리가 시건방을 좋아하게 만드는 이유이다. 새우등 마을의 전설: 점네의 당부대로 마지막에 완벽하게 변모한 시건방은 자신의 능력을 남김없이 사회와 타인을 위해 사용한다. 새우등 마을 노인들이 단지 마을의 평화를 위한 악당과의 대결에만 초능력을 사용했다면, 마지막 초능력자가 된 시건방의 경우는 더 이상 악과 싸울 필요 없는 세상에서 타인을 위해 초능력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결국 새우등 마을 초능력 노인들이 지켜온 것은 새우등 마을이나 자신들이 아닌 마지막 선택받은 자 즉, 세상을 위해 봉사해 줄 ‘인간’이었던 것이다. 웃다가 울고, 끝내 뜨거워지는 마지막 이야기 개성 넘치는 초능력 노인들 이점네, 고구려, 고구마, 신바람, 변신해, 남달라 그리고, 누군지 알 수 없었던 악당 김고래, 나대왕까지. 건방지지만 매력적인 시건방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완결편은 ‘완벽함’보다 ‘인간다움’의 가치를 강조하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용기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내공 중학영어독해 예비중 1
다락원 / Rachel Somer (지은이) / 2021.03.02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락원학습참고서Rachel Somer (지은이)
<내공 중학영어독해> 시리즈의 예비 중학생을 위한 레벨로,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음식, 문화, 동식물, 환경, 직업 등 흥미롭고 유익한 지문을 통해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중등 영어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기초 문법이 반영되었다. 주제 찾기, 세부 사항, 추론 등의 독해 문제 외에도 서술형 문제의 비중을 높여 수록하였으며, 다양한 어휘 문제를 통해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자세한 해설서와 워크북이 제공되며 풍부한 부가 학습 자료를 이용할 수 있어 개인 학습 및 강의용으로도 적합하다.Unit 1 Words & Phrases 01 환경 소녀 그레타 툰베리 02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03 치즈의 매력에 퐁당 빠져봐! 04 마추픽추에서 온 편지 Expand Your Knowledge Unit 2 Words & Phrases 05 에취! 에취! 세균이 왔어요 06 다투고 화해하고 우리는 친구 07 네 꿈을 펼쳐라! 08 대통령을 품은 러시모어 산 Expand Your Knowledge Unit 3 Words & Phrases 09 현대인의 필수품 휴대 전화, 십대는? 10 사막을 숲으로 11 대머리는 싫어! 12 ‘뒤뚱뒤뚱’ 코끼리 선수 납시오! Expand Your Knowledge Unit 4 Words & Phrases 13 함께하면 더 좋아 14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직업 15 여드름 안녕! 16 SNS에서는 나도 유명인 Expand Your Knowledge Unit 5 Words & Phrases 17 자전거, 어디까지 타봤니? 18 장애 동물들의 희망 19 우리 친구할래? 20 전자책 살까 말까? Expand Your Knowledge Unit 6 Words & Phrases 21 바야흐로 볼수록 돈 버는 시대 22 사막에서도 끄떡없어요 23 피냐타를 부숴주세요! 24 선사시대에도 빵이? Expand Your Knowledge Unit 7 Words & Phrases 25 방학, 긴 휴식의 시작 26 플라스틱 세상에 사는 우리 27 개구리왕자 28 고양이는 잠꾸러기? Expand Your Knowledge Unit 8 Words & Phrases 29 지진이 발생한다면? 30 Happy New Year! 31 표정 부자, 마눌들고양이 32 슬기로운 취미 생활 Expand Your Knowledge Workbook 정답 및 해설 *온라인 학습자료 (www.darakwon.co.kr) MP3 파일 / 단어 리스트 / 단어 테스트 / Dictation Sheet / 지문 해석 Worksheet / Review Test 등내신 공략! 독해 공략! 예비중을 위한 영어 독해 기본서 <내공 중학영어독해 예비중>은 <내공 중학영어독해> 시리즈의 예비 중학생을 위한 레벨로,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음식, 문화, 동식물, 환경, 직업 등 흥미롭고 유익한 지문을 통해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중등 영어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기초 문법이 반영되었다. 주제 찾기, 세부 사항, 추론 등의 독해 문제 외에도 서술형 문제의 비중을 높여 수록하였으며, 다양한 어휘 문제를 통해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자세한 해설서와 워크북이 제공되며 풍부한 부가 학습 자료를 이용할 수 있어 개인 학습 및 강의용으로도 적합하다. <이 책의 특징> ① 재미있고 유익한 32개 지문 ② 중등 영어교과서 핵심 기초 문법 반영 ③ 독해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어휘 문제 ④ 중등 내신 대비 서술형 문항 강화 ⑤ 지문 이해도를 높여주는 배경 지식 코너 ⑥ 어휘·문장 복습을 위한 워크북 수록 ⑦ 다양한 부가 학습 자료 제공 (www.darakwon.co.kr) ⑧ 어휘·지문 듣기 QR코드 및 모바일웹 서비스 지원 <이 책의 구성> (1) Words & Phrases 각 Unit의 주요 어휘와 숙어를 미리 확인하고 간단히 체크해보는 코너입니다. 해당 페이지의 QR코드 스캔 시 원어민 성우의 발음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학습자에 따라 예습 또는 복습 페이지로 활용 가능합니다. (2) 독해 지문 학습 Unit마다 다양한 주제의 독해 지문이 4개씩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문마다 객관식 및 서술형 문제가 3~4문항씩 출제되며, 지문에 따라 Summary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3) Word Check 영영 뜻풀이를 통해 지문 속 주요 어휘를 확인해보는 코너입니다. 학교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영영 뜻풀이 문제를 연습할 수 있고, 단어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4) Expand Your Knowledge 각 Unit 마지막에는 지문과 관련된 배경 지식과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읽을거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5) Workbook Unit 마무리 학습 단계로, 지문 속 주요 어휘와 문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어휘와 중요 구문들을 하나하나 내 것으로 만들다 보면 점차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터닝메카드 미래과학영웅 1
서울문화사 / 콩벌레 글, 후암 그림 / 2015.10.15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콩벌레 글, 후암 그림
미래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미래창조 과학만화이다.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이자 완구인 [터닝메카드]의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모험이야기 속에 흥미진진한 미래과학 상식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미래생활과 첨단과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한다. 특히 1권에서는 우주와 지구를 연결하는 우주 엘리베이터, 제2의 지구를 만드는 테라포밍, 행성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우주거울 등의 콘텐츠가 수록되어 독자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자극한다.1.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에? - 우주 엘리베이터 2. 제2의 지구 탄생? - 테라포밍 3. 우주에 거울을 쏘아 올리다! - 우주거울 4. 로봇의 시대가 열리다! - 사족보행로봇 5. 고층건물에 농사를 짓다! - 버티컬 팜, 원격채광창 6. 텔레파시로 통하는 세상? - 뇌-기계 상호작용기술(BMI)인기폭발 터닝메카드의 주인공들이 미래과학영웅으로 다시 태어난다! 미래를 만드는 새로운 과학만화! <터닝메카드 미래과학영웅> 소개 <터닝메카드 미래과학영웅>은 미래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미래창조 과학만화입니다.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이자 완구인 <터닝메카드>의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모험이야기 속에 흥미진진한 미래과학 상식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미래생활과 첨단과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특히 1권에서는 우주와 지구를 연결하는 우주 엘리베이터, 제2의 지구를 만드는 테라포밍, 행성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우주거울 등의 콘텐츠가 수록되어 독자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자극합니다.
Shiny Stones 1
다락원 / Neil Armstrong.E2K 지음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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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외국어,한자Neil Armstrong.E2K 지음
현 초등 영어 교과 과정에 기반한 기본 코스북이다. 언어의 네 가지 기능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서도, 특히 표현 기능에 해당하는 말하기와 쓰기에 중점을 두었다. 초등 교과 과정의 기본 단어인 600개 어휘가 체계적으로 반복적으로 사용되어 장기 기억 학습이 이루어지게 하였다. 집중력이 짧은 초등학생의 특징을 고려하여 찬트, 노래, 역할극, 게임 등의 다양한 교습법을 추가하였다. 교재에서 보여 지는 삽화와 사진은 학습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켜 집중하여 듣고 읽으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면서도 재미있게 구성하였다.1. Syllabus 2. Features 3. Features 4. Characters 5. Lesson 1. What's Your Name? 6. Lesson 2. When Is Your Birthday? 7. Lesson 3. I'm Interested in Taekwondo 8. Lesson 4. You Are Good at Math 9. Lesson 5. I Go Home by Bike 10. Lesson 6. Where's the Snack Bar? 11. Lesson 7. Can I Have Some Orange Juice? 12. Lesson 8. What's He Like? 13. Appendix현 초등 영어 교과 과정에 기반한 기본 코스북 언어의 네 가지 기능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서도, 특히 표현 기능에 해당하는 말하기와 쓰기에 중점을 두었다. 초등 교과 과정의 기본 단어인 600개 어휘가 체계적으로 반복적으로 사용되어 장기 기억 학습이 이루어지게 하였다. 집중력이 짧은 초등학생의 특징을 고려하여 찬트, 노래, 역할극, 게임 등의 다양한 교습법을 추가하였다. 교재에서 보여 지는 삽화와 사진은 학습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켜 집중하여 듣고 읽으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면서도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 실질적 의사소통 기능을 키우기 위해 유의미한 내용을 담은 듣기와 말하기 활동 * 초등 교과 과정에서 부족한 문자 언어 학습을 강화한 읽기와 쓰기 활동 * 대화 듣고 말하기, 역할극하기, 스토리 읽기 등의 다양한 활동 * 글자와 소리와의 관계를 기초부터 알려주는 파닉스 코너 * 단어, 문법, 문장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워크북 * 해당 과의 주요 내용을 게임을 통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풍부한 그림 카드 * MP3와 그림 카드 사용법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 스크립트, 해석, 각종 팁 등이 들어있는 편리한 교사용 지도서 (1) Look and think. 해당 과의 주제와 관련하여 학생들이 이미 알고 있는 상식과 어휘를 점검해 본다. 주어진 사진 및 삽화 자료와 함께 주요 어휘 및 구문을 익힌다. (2) Look and listen. 주요 어휘와 구문에 기반한 대화를 들어본다. 다양한 배경과 인물들을 통해 의사소통 기술의 기본을 익힌다. (3) Listen and do [check / circle / match / number / talk]. 듣기 활동에 기반하며 보다 다양한 활동을 한다. 쓰기와 말하기까지 확장을 시켜 의사소통의 기술을 강화한다. (4) Let’ chant [sing]. 신나는 찬트 리듬이나 멜로디가 있는 노래를 통해 주요 어휘와 구문을 익힌다. (5) Listen and say. 문자와 소리와의 관계를 알려 주는 파닉스를 기본부터 다시 되집어 준다. (6) Let’ read the story. 주요 어휘와 구문에 기반한 쉽고 재미있는 읽기 자료를 통해 문자 학습의 기본을 익힌다. (7) Read and do [circle / choose / check / write]. Let’ read the story.에서 나온 문장들에 대한 다양한 읽기와 쓰기 활동을 통해 문자 학습 기술을 강화한다. (8) Let's role-play. 재미있는 상황을 바탕으로 한 역할놀이를 통해 해당 과에서 학습한 주요 어휘와 구문을 정리하여 표현 기술을 강화한다. (9) 워크북의 활용 Words, Dialog, Grammar, Sentence, Dictation, Story Comprehension, Phonics 등의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파닉스, 어휘, 구문, 문법 등을 체계적으로 복습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읽기와 쓰기 활동이 강화되어 있어 초등 교과 과정의 취약점을 보완 하였다. (10) MP3 파일과 그림 카드 사용법 온라인 다운로드 www.darakwon.co.kr에서 본책 및 워크북에 있는 내용과 관련된 MP3를 다운 받을 수 있다. 또한 본책 뒷부분에 있는 그림 카드 활용 방법을 다운 받아서 학교, 학원, 가정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은하철도 999의 기적
시공주니어 / 류호선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 2019.04.30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류호선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동화 속에서 축구 경기 도중 쓰러져 오랜 투병 생활을 하는 주인공 아빠의 이야기는 전 롯데 자이언츠 포수 임수혁 선수가 모델이다. 작가는 임수혁 선수의 아들을 직접 가르치고 옆에서 보아오며 동화의 모티프를 삼았다. 그리고 임수혁 선수의 쾌유와 가족들의 평안을 기도하는 마음을 담았다. 여기에 지하철 운전사가 꿈인 발달 장애아, 소뇌증을 앓고 있지만 언제나 활달하고 명랑했던 한 아이의 이야기를 섞어 환상적인 상상 동화를 그렸다.작가의 말 은하철도999에 오르기 전에 1. 개학 2. 나의 친구들 3. 내 동생 먼지 요정 4. 엄마는 울보 5. 초코릿 아이스크림 사주기 6. 지우의 알림장 7. 삼 단계 변신 로봇 8. 빛이 보이는 강 아저씨 10. 숙제 발표 11. 네모 아줌마 12. 반성문 13. 구구단 14. 축구 15. 알파벳T 16. 도넛 17. 엄마 선물 18. 남자의 눈물 19. 메텔을 만나다 20. 지우의 소원 21. 엄마의 소원 22. 나의 소원 23. 학교 가는 길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텔레비전에서 본 만화영화 <은화철도 999>. 주인공 철이는 메텔이라는 특별한 누나를 만나 영원한 생명을 얻으러 안드로메다 행성으로 간다. 그야말로 멋진 '은하철도 999' 기차를 타고! 나도 철이만큼이나 영원한 생명이 필요하다 일단 메텔을 찾아야 한다. 꼭 만나야 한다. 오늘도 나는 마음을 졸이며 열심히 달린다. 학교가 아니라 지하철로. 물론 메켈을 찾기위해서다.
2024 새로운 자습서 고전시가 1
지식과감성# / 이주선 (지은이) / 2024.09.10
17,000

지식과감성#학습참고서이주선 (지은이)
고전시가 수업은 더 이상 선생님의 일방적인 구절 풀이식 수업이어서는 안 된다. 이 자습서는 학생들이 원문을 현대어로 뜻풀이한 풀이본을 읽고 원문의 문장은 스스로 학습하되, 고전시가를 깊이 있게 읽기 위한 질문을 접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작품의 주제 읽기, 정서 읽기, 표현법과 그 표현법의 효과 읽기 등 다양한 깊이 있는 읽기를 통해 답하며 상호 작용 할 수 있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리하여 이 『2024 새로운 자습서 고전시가 1』을 통해 새로운 고전시가 읽기와 교수-학습 방법을 제안하며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공유되어 미래형 이상적 문학 수업과 학습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서문 1. 가신 임을 어이할꼬 공무도하가 – 백수광부의 처(원작자), 고대가요 2. 여기 집단의 목적을 위한 구지가 – 구간 등, 고대가요 3. 저 꾀꼬리가 나의 외로움을 더하네 황조가 – 유리왕, 고대가요 4. 이토록 깊은 사랑의 표현 정읍사 – 작자미상, 고대가요 5. 화랑(임)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하여 모죽지랑가 – 득오, 향가 6. 아, 높은 임을 따르노니 찬기파랑가 – 충담사, 향가 7. 백성과 국가 안민가 – 충담사, 향가 8. 죽음에 대한 태도 제망매가 – 월명사, 향가 9. 지금 님을 보내도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가시리 – 작자미상, 고려속요 10. 삶의 애환으로 힘겨울 때 화자의 소망과 태도 청산별곡 – 작자미상, 고려속요 11. 일 년 열두 달, 임을 잊지 못하여 동동 – 작자미상, 고려속요 12. 결코 이별할 수 없음을 어떻게 강조할 수 있을까 정석가 – 작자미상, 고려속요 13. 모든 걸 버리고 임을 따라가겠어요 서경별곡 – 작자미상, 고려속요 14. 주술적 신 처용가 – 작자미상, 고려속요 15. 봄의 향연으로의 초대 상춘곡 – 정극인, 가사 16. 나의 억울함과 한 맺힌 고결한 뜻과 가치를 만분가 – 조위, 가사 17. 이토록 아름다운 동양화 면앙정가 – 송순, 가사 18. 속(俗)의 세상과 도교적 성(聖)의 세계 성산별곡 – 정철, 가사 19. 이렇게 좋은 세계 남에게 다 뵈고자 관동별곡 – 정철, 가사 20. 모든 세계 속의 임 사미인곡 – 정철, 가사 21. 임의 부재 속에서의 간절한 사랑 속미인곡 – 정철, 가사 22. 여성 자아와 나 규원가 – 허난설헌, 가사7차 교육 과정 이래 ‘학습자 중심’ 교육이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육 과정과 교과서의 방향이 학생 활동 위주와 창의 융합형 교육 내용으로 구성되어 왔다. 교육 평가 역시 오랜 ‘오지선다형 객관식 문항형 평가’에서 수행 평가라는 방법으로 학생의 종합적인 면을 평가하는 평가 방식이 도입되었다. 학생부 종합 기록도 창의적 체험 활동 등 학생들의 다양한 역량을 평가하며 대학과 학과 선택에 있어서도 점수에 맞춰 아무 학과를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자신의 꿈과 미래를 준비해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제도적 길이 열렸다. 그러나 교육의 이런 흐름과 방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인터넷 작품 해설이나 입시 교육의 현장 등 많은 부분 교실 수업 현장에서의 교수-학습 방법은 교과서 지문 주석 달기식 분석 해설, 설명식 수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문학 자습서도 마찬가지이다. 문학 작품은 작품 자체를 학생들 스스로 읽고 감상을 나누는 방법이 아닌 아직도 가령, 시에 있어서도 시 구절에 밑줄을 긋고 그 의미를 낱낱이 분해하여 설명 전달식 수업이 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수동적 위치에서 설명식 분석에 ‘주입’되고 있다. 이런 경우 작품은 남지 않고 학생들에게 어려운 개념 설명만 남아 학생들은 아직도 시행되는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능을 위해 그 설명을 따로 학습하여 문학이 더 어려워지며 학생들에게 있어 진정한 문학 작품 감상과는 거리가 먼 상황이 발생했다. 이렇게 아직도 많은 부분 잔재해 있는 진정한 교육이 아닌 교수-학습에 문제 제기 하며 이 새로운 자습서를 집필하기 시작했다. 이 새로운 자습서는 고등 문학 교육에 있어서 ‘작품은 없고 분석과 설명만 남는 교수-학습’을 전면적으로 지양하며 집필되었다. 미래교육형 상호 작용 교육 방법이 주를 이루어 학생들이 텍스트를 스스로 깊이 읽을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과 함께 문학의 의의가 문학 예술적 방법으로 작가와 독자가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그리하여 교실 수업의 장면에 있어서도 설명 강의식 수업으로 학생들은 일제히 수동적으로 듣는 존재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주체적으로 텍스트와, 작가와, 선생님과, 동료 학생들과 상호 작용 하여 학생 자신이 의미 구성의 주체, 자신의 가치관과 세계관 형성의 주체, 삶의 태도와 방향 정립의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모두모두 반대야
을파소 / 이유정 지음, 김연주 그림 /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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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예술,종교이유정 지음, 김연주 그림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시리즈.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주는 감성미술그림책이다.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책으로,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미술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다.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는 감성미술그림책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무궁무진한 미술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술은 대상 연령이 따로 없습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에게 미술은 아주 좋은 놀이터이지요. 또한 말이나 글로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미술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 다른 사람과 교류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치료의 도구로도 활용되고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미술 상식은 물론, 여러 가지 시각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줄 겁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우리 집의 미술관,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을 만나 보세요!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의 좋은 점을 소개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누는 '우리 집으로 들어온 미술관'이랍니다. ① 미술 지식을 통합적으로 재구성해 드립니다. 이 책은 어려운 미술 사조와 유명한 미술가들에서 벗어나 테마, 창조, 조형, 소통, 이야기(그림 동화) 등 다섯 가지의 새로운 구성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재구성된 방식으로, 자유롭게 상상하며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의력이 저절로 쑥쑥! ② 미술 상식이 풍부해 집니다.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은 원시미술에서 현대미술까지, 원근법을 회화에 최초로 적용시킨 마사초부터 현대 미술의 낙서 화가 바스키아까지 200여 명의 미술가, 600여 점의 미술 작품을 담고 있습니다.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미술 평론가인 이주헌 선생님께서 기획,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미술을 보는 눈과 교양 상식이 저절로 쑥쑥! ③ 미술이 친숙해집니다. 과학, 문화, 생활에 미술이 어떻게 관련 있는지, 미술가들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미술과 어느새 친해져 있을 겁니다. 미술과 친화력이 쑥쑥~! 《이주헌의 상상미술관》만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①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시각에서 스스로 그림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며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②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우리 집 안의 미술관'입니다.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해집니다. ③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④ 미술은 연령을 초월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야입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겁니다. 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고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시간을 가져 보세요. 줄거리 어떤 미술 작품은 건물만큼이나 크고, 어떤 미술 작품은 껌딱지만큼이나 작아요. 어떤 미술 작품은 뾰족뾰족하지만, 어떤 미술 작품은 동글동글해요. 어떤 그림은 식은땀이 흐를 만큼 무시무시하지만 또 어떤 그림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질 만큼 우스꽝스럽지요. 이렇게 크기도, 생김새도 모두모두 반대지만 똑같은 그림이에요. 각각의 미술 작품이 사람들에게 주는 감동은 비슷하니까요. 미술가들이 세상을 보고 특별하게 만들어 낸 또 하나의 세계니까요.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섬아이 / 전병호 지음, 임수진 그림 / 2015.12.09
8,500원 ⟶ 7,650원(10% off)

섬아이동요,동시전병호 지음, 임수진 그림
섬집문고 시리즈 28권. 전병호 시인이 일곱 번째로 펴내는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은 시인이 실제로 만주 지역을 답사하여 백두산과 그 주변을 둘러보고 쓴 기행동시집이라는 점에서 새롭고 가치가 있다. 기행동시는 흔치 않아도 동시집에서 이따금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이 동시집은 처음부터 끝까지 만주 지역에 도착하여 백두산에 올라 천지를 직접 보고 돌아올 때까지의 이야기를 시화하여 집중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생생한 현장감과 기행시의 참맛을 느끼게 해준다.제1부 백두산 황소 제2부 걸어 넘는 백두산 제3부 두메양귀비꽃 제4부 백두산 잠자리전병호 시인은 동시집을 펴낼 때마다 새로운 시적 변화를 꾀하는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1981년 소년중앙문학상과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래 지금까지 여섯 권의 동시집을 펴냈다.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는 일곱 번째 동시집이다. 만주는 고구려와 발해의 옛 땅이며 일제강점기에는 독립투사들이 나라를 되찾겠다고 피 흘리며 싸우던 땅이다. 그곳을 찾아간 시인의 눈에 만주는 어찌 잃어버린 과거의 땅이겠는가. 산과 강은 물론 집과 나무와 돌멩이 한 개까지도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 곳이었다. 이 책은 백두산을 제재로 쓴 연작동시집이면서 기행동시집이다. 이제까지 백두산을 제재로 쓴 동시는 많았다. 하지만 대부분 가벼운 감탄이나 풍경 스케치, 개인적인 소감을 밝히는데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전병호 시인은 이 동시집을 내기까지 많은 시를 버리고 다시 썼다고 한다. 통일이라는 주제를 직설적으로 드러내거나 백두산을 보고 나는 이만큼 많이 감동했다고 보여주는 시는 동어 반복에 지나지 않으며 진정한 문학적 감동을 줄 수 없다고 본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노래해야 할까. 민족의 시원으로서의 신비의 공간, 원형 그대로 보존해야 할 자연, 거센 비바람을 이겨내는 들꽃으로 비유되는 겨레의 삶, 감출 수 없는 통일의 염원, 동북공정에 대비해야 할 우리의 자세 등 백두산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형상화하고자 하였다. 이렇게 하면 어린이들이 백두산을 좀 더 깊고 폭 넓게 받아들일 것으로 보았다. 이점이 이제까지 발표된 다른 백두산 시를 비롯하여 기행동시들과 크게 다른 점이다. 그 때문일까. 모든 작품이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기행동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할만하다.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에는 총 56편의 작품이 네 파트로 나뉘어 실려 있다. 제1부 ‘백두산 황소’는 시적 화자가 연변과 백두산 아랫마을 등을 돌아보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형상화한 시이다. 지평선 끝까지/옥수수 밭이다.//지평선을 넘어가도/옥수수 밭이다.//옥수수 밭을 지나는데/하루가 갔다. ―「만주벌판」 전문 두만강 건널 때 가져온/아기 복숭아나무 뜰에 심고/꽃필 때마다/할아버지는 다짐했다지요./언젠가 돌아가리라, 내 고향!//개울가에 논 만들고/벼가 익어 고개 숙일 때마다/남쪽 하늘 바라보며 빌고 또 빌었다지요./배고픈 부모형제 모셔와 함께 살았으면!//이제는 자손들만 남아/할아버지 꿈이 이루어질 날을/기다리며 산다 하지요./두만강 건너 한민족마을! ―「한민족마을」 전문 만주는 넓은 벌판이 끝없이 이어지는 곳이다. 인천공항에서 장춘 가는 비행기를 타고 가서 내리면 그 옥수수 밭을 보게 된다. 「만주벌판」에는 그 옥수수 밭이 얼마나 넓은지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다. “지평선 끝까지/옥수수 밭이”고 “지평선을 넘어가도/옥수수 밭”이며, “옥수수 밭을 지나는데/하루가 갔다.”고 하니 만주벌판의 광활함에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한다. 만주는 130여 년 전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 모여 살기 시작한 곳이다. 그들은 「한민족 마을」에 나와 있듯 “두만강 건널 때 가져온/아기 복숭아나무 뜰에 심고/꽃 필 때마다” “언젠가 돌아가리라 내 고향!” 하고 다짐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지금은 자손들만 남아 대대로 사는 곳이 ‘두만강 건너 한민족 마을’이다. 한민족을 흔히 ‘백의민족’이라고 한다. 「백의민족」에서는 한민족이 흰 옷을 즐겨 입을 뿐만 아니라, 사는 집도 벽을 하얗게 칠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우리 동포들이 낯선 타국에서도 민족의 전통과 정서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살아오고 있는 것이다. 만주는 일제 강점기에 독립투사들이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싸웠던 곳이다. “연변에 가면/윤동주 시인이 살던 마을”에는 “어느 때인가 조선에서 온 청년/석 달을 머물면서/권총 사격 연습을 하고/새벽안개 헤치며/하얼빈으로 떠난 그 빈 집”이 한 채 있다.(「그 빈 집」) “안개 짙은 새벽이면/만주벌판으로/털모자 쓴 아저씨가/말을 타고 달려”갔으며(「독립군 아저씨」), “비암산에/소나무 한 그루 우뚝 섰던 그때는” “해란강 강바람도/‘독립! 독립!’/큰 소리로 울부짖었”다고 한다.(「비암산 소나무」) 시적 화자는 만주를 남의 나라 땅으로 보지 않는다. 그는 백두산 기슭에서 풀을 뜯는 황소에게 “네가 풀을 뜯는 이곳은/옛날부터 우리 땅이었단다.”라고 말해 준다.(「백두산 황소」) 그리고 「선구자」 노래의 배경이 된 일송정을 찾아 「선구자」를 부른다. 엄마가 부르자 “아빠가 부르고/내가 부르고/아저씨도/낯선 누나도 따라 부”르고,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같이 부”르는 「선구자」를 통해 민족애와 애국심을 보여 준다. 제2부 ‘걸어 넘는 백두산’은 천지를 보며 백두산을 걸어 넘는 시인의 체험이 담겨있는 시들이다. 내가 꿈에서도 걱정하는 걸/아셨을까//아침 일찍 일어나/구름을 쓸고/파랗게/천지의 하늘을 열어놓은/참 부지런하고 친절한 하느님//고맙습니다. ―「부지런한 하느님」 전문 백운봉, 청석봉, 녹명봉…… 열여섯 봉우리가 어깨를 맞대고 둘러서서 지키고 있어요. 하늘 담고 유리알처럼 빛나는 천지. 돌멩이라도 한 개 떨어지면 “쨍!” 하고 깨질 것 같은 하늘을 천지는 몇 천 년이나 담고 있는 것일까요?//구름 뚫고 솟은 산봉우리에 하늘연못이 있다니!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해발 2,744m 나는 왜 꼭 천지 앞에 서고 싶었던 것일까요. 가장 큰 소원을 빌어야 할 텐데……. 눈 감고 조용히 두 손을 모았어요.//천지 건너 봉우리 너머에서 쉴 새 없이 구름이 일어나요. 봉우리를 넘어온 구름이 천지로 흘러내리며 자취도 없이 흩어져요. 산골짜기에는 녹다 만 눈. 다시 구름이 일어나요. 하늘 가득 몰려와요. 순식간에 천지를 감춰요. ―「천지, 하늘연못」 전문 백두산의 기후는 매우 변화무쌍하다. 산꼭대기가 1년 중 8개월이 눈에 덮이고 화산 폭발로 하얀 바위가 쌓인 ‘흰머리산’이라는 뜻으로 ‘백두산(白頭山)’이라 부르지만, 날씨가 하루에도 백두 번이나 변해서 ‘백두산’이라 한다는 우스갯소리까지 있다. 7-8월에는 강수량이 많아 맑은 날이 며칠 되지 않기 때문에, 힘들게 백두산에 올라도 천지를 못보고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천지는 하늘이 허락해야만 열린다는 말이 있는데, 「부지런한 하느님」은 그 말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이다. 시적 화자가 걱정하는 것을 미리 알았는지 “아침 일찍 일어나/구름을 쓸고/파랗게/천지의 하늘을 열어놓은/참 부지런하고 친절한 하느님”!을 보니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말이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다. 이 날은 틀림없이 천지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천지는 화산이 폭발한 뒤 중심부가 움푹 내려앉아 호수가 된 것이다. 넓고 파란 호수 주위에 열여섯 봉우리가 둘러서 있어 일대 장관을 이룬다. 「천지, 하늘연못」은 이런 천지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묘사한 작품이다. 천지 주위에는 구름이 자주 일어나는데, “봉우리를 넘어온 구름이 천지로 흘러내리며 자취도 없이 흩어져요.”라는 구절에서는 한없는 신비감을 자아낸다. 천지를 향해 가며 백두산을 넘는 길은 가파르고 험하다. 능선과 오르막, 내리막을 거쳐야 하는데 10시간 이상을 꼬박 걸어야 한다. 「백두산을 넘는 할머니」에는 “머리띠를 두르고/두 손에 지팡이를 잡고” 백두산 산행에 도전하는 할머니가 나온다. 일 년 넘게 걷기 연습을 하셨다지만, 첫 번째 바위산을 넘고 나자 걸음이 눈에 띄게 느려지셨다. 이 작품은 할머니의 백두산 산행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지만, “구름도 천천히 뒤따라왔다.”는 마지막 연이 문학적 정취를 느끼게 한다. 제3부 ‘두메양귀비꽃’에서는 비로용담, 호범꼬리, 두메구절초, 두메양귀비, 구름국화, 좀참꽃, 가솔송, 노랑만병초, 하늘매발톱꽃, 두메분취, 애기괭이 등 주로 천지 부근에서 만날 수 있는 풀꽃들을 그리고 있다. 한 발 건너 뛸 곳을 둘러보니/비로용담이 춥다고 바르르 떨고//또 한 발 건너 뛸 곳을 둘러보니/나 여기 있으니 조심하라고/호범꼬리가 꼬리를 살살 흔들고//아무래도 안 되겠다/돌아 나가다가 아차 발을 헛디뎌/두메구절초를 밟았다.//두메구절초가 부스스 일어나면서/하얀 이를 내놓고 해맑게 웃는 거야./그게 얼마나 더 미안한지//갑자기 나는 발을 접질린 듯/겅, 중, 겅, 중, 깨금발을 뛰며/풀밭에서 돌아 나왔다. ―「백두산 풀꽃」 전문 백두산은 ‘천상의 화원’으로 유명하다. 2,4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는데, 6월에서 8월은 꽃들이 일제히 피어 커다란 꽃밭을 이룬다. 「백두산 풀꽃」은 발 디딜 틈 없이 피어 있는 풀꽃들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화자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 보여줌으로써 백두산의 자연을 보존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춥다고 바르르 떠는 비로용담, 나 여기 있으니 조심하라고 꼬리를 살살 흔드는 호범꼬리, 발에 밟히자 부스스 일어나면서 하얀 이를 내놓고 해맑게 웃는 두메구절초……. 풀꽃을 특성을 살린 개성적인 표현이 눈길을 끈다. 그리고 시적 화자가 왜 겅, 중, 겅, 중, 깨금발을 뛰며 풀밭에서 돌아 나왔는지 독자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노랑만병초」는 천지 주변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발에 밟힐 정도로 많아 “천지 기슭은 온통/노랑만병초 꽃밭이다.” 그러나 이 꽃은 온실 속의 화초가 아니다. 몸을 낮추었기에 바람을 견디고, 함께 모여 있기에 추위를 이기는 강인한 사람같은 야생화다. 거센 바람과 매운 추위에도 굽히지 않고 당당하게 꽃을 피웠다는 점에서, 모진 고난을 이기고 이 땅을 지키며 살아온 우리 겨레를 연상시킨다. 「하늘매발톱꽃」은 꽃을 “목을 길게 빼고/하늘 높이 떠 있는” 한 마리 매로 형상화한 것이 이채롭다. 돌밭을 내려가다가 발을 헛디뎌 미끄러진 화자가, 하늘매발톱꽃에서 매 한 마리를 발견하는 대목이 아주 자연스럽다. 미끄러져 넘어졌다가 고개를 드니 “매 한 마리/날개 쫙 펴고/산 높이 날고 있다.”니……. “금방이라도 내려와 움켜쥘 듯/날을 세운 긴 발톱.”이라는 구절이 매의 존재감을 잘 드러냈다. 제4부 ‘백두산 잠자리’는 인간과 자연이 동화된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백두산은 이처럼 특별한 공간이다. 또 삶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얻는 곳으로도 나타난다. 키 작은 나뭇가지 위에서/빙빙 돈다.//“잠자라, 잠자라/여기 앉아라.”//나는/검지손가락을 세워 들었다.//잠자리 포르르/날아와 앉았다.//나는 나무다. ―「백두산 잠자리」 전문 「백두산 잠자리」는 시적 사유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시적화자는 잠자리가 포르르 날아와 검지손가락에 앉는 순간 ‘나는 나무다.’ 라고 인식한다. 이런 직관적 인식은 자연과 인간의 소통이 이루어지며 합일되는 공간임을 나타내고 있다. 「바람처럼」에서는 시인의 시적 사유가 더욱 깊어지고 구체화된다. 산은 햇빛과 바람과 비로 하느님이 가꾸시는 꽃밭이라고 한다. 이러한 현실 인식은 “꽃잎 흔들고 가는 바람처럼/우리는/발자국도 남기지 말고/지나가야” 한다는 깨달음에 이르게 된다. 인간도 하느님이 창조한 자연의 일부이니 질서에 순응하면서, 자연을 훼손하지 말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는다.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는 전병호 시인의 또 다른 시세계를 보여 주는 문제시집이다. 시인은 「책머리에」에서 “시는 자신이 얼마나 많이 감동했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독자에게 시적 감동을 얼마나 생생하게 되살려 보여 줄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밝혀 놓았다. 이 동시집은 시인의 뜻대로 많은 문학적 성취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 동시집을 읽는 어린이와 어른 누구나 백두산에 올라 천지를 직접 보고 걷는 것 같은 느낌과 시적 감동을 갖게 됨으로써 민족의 성산으로서 백두산의 이미지를 가슴 깊이 간직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평선 끝까지/옥수수 밭이다.//지평선을 넘어가도/옥수수 밭이다.//옥수수 밭을 지나는데/하루가 갔다.―「만주벌판」 전문두만강 건널 때 가져온/아기 복숭아나무 뜰에 심고/꽃필 때마다/할아버지는 다짐했다지요./언젠가 돌아가리라, 내 고향!//개울가에 논 만들고/벼가 익어 고개 숙일 때마다/남쪽 하늘 바라보며 빌고 또 빌었다지요./배고픈 부모형제 모셔와 함께 살았으면!//이제는 자손들만 남아/할아버지 꿈이 이루어질 날을/기다리며 산다 하지요./두만강 건너 한민족마을!―「한민족마을」 전문한민족이 사는 집은/벽을/하얗게 칠한다.//낡고/기울어져도/한민족이 사는 집은/벽이 하얗다.―「백의민족」 전문엄마가/해란강을 보며/꼭 불러보고 싶다던 노래, 선구자.//노래를 부르면/더 와보고 싶었다는/일송정.//마침내 오늘 일송정에 올라/엄마가 선구자를 부른다.//아빠가 부르고/내가 부르고/아저씨도/낯선 누나도 따라 부른다.//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같이 부른다./선구자, 그 노래.―「선구자, 그 노래」 전문만주 지역은 넓은 벌판이 끝없이 이어지는 곳이다. 만주로 가기 위해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중국의 장춘 공항에 닿으면 옥수수 밭을 보게 된다. 장춘은 모두 옥수수 밭이어서 버스를 타고 달리면 옥수수 밭만 보게 된다고 한다. 「만주벌판」에는 그 옥수수 밭이 얼마나 넓은지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다. “지평선 끝까지/옥수수 밭이”고 “지평선을 넘어가도/옥수수 밭”이며, “옥수수 밭을 지나는데/하루가 갔다.”고 하니 만주벌판의 광활함에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만주 지역은 130여 년 전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 모여 살기 시작한 곳이다. 그들은 「한민족마을」에 나와 있듯이 “두만강 건널 때 가져온/아기 복숭아나무 뜰에 심고/꽃 필 때마다” “언젠가 돌아가리라 내 고향!” 하고 다짐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지금은 자손들만 남아 대대로 사는 곳이 ‘두만강 건너 한민족마을’이다. 한민족을 흔히 ‘백의민족’이라고 한다. 오랜 옛날부터 흰옷을 즐겨 입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백의민족」에는 한민족이 흰옷을 즐겨 입을 뿐만 아니라, 사는 집도 벽을 하얗게 칠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만주 지역의 우리 동포들이 낯선 타국에서도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과 정서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살아오고 있다는 것이다. 만주 지역은 일제 강점기에 독립투사들이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싸웠던 곳이다. “연변에 가면/윤동주 시인이 살던 마을”에는 “어느 때인가 조선에서 온 청년/석 달을 머물면서/권총 사격 연습을 하고/새벽안개 헤치며/하얼빈으로 떠난 그 빈 집”이 한 채 있다.(「그 빈 집」) “안개 짙은 새벽이면/만주벌판으로/털모자 쓴 아저씨가/말을 타고 달려”갔으며(「독립군 아저씨」), “비암산에/소나무 한 그루 우뚝 섰던 그때는” “해란강 강바람도/‘독립! 독립!’/큰 소리로 울부짖었”다고 한다.(「비암산 소나무」) 내가 꿈에서도 걱정하는 걸/아셨을까//아침 일찍 일어나/구름을 쓸고/파랗게/천지의 하늘을 열어놓은/참 부지런하고 친절한 하느님//고맙습니다.―「부지런한 하느님」 전문백운봉, 청석봉, 녹명봉…… 열여섯 봉우리가 어깨를 맞대고 둘러서서 지키고 있어요. 하늘 담고 유리알처럼 빛나는 천지. 돌멩이라도 한 개 떨어지면 “쨍!” 하고 깨질 것 같은 하늘을 천지는 몇 천 년이나 담고 있는 것일까요?//구름 뚫고 솟은 산봉우리에 하늘연못이 있다니!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해발 2,744m 나는 왜 꼭 천지 앞에 서고 싶었던 것일까요. 가장 큰 소원을 빌어야 할 텐데……. 눈 감고 조용히 두 손을 모았어요.//천지 건너 봉우리 너머에서 쉴 새 없이 구름이 일어나요. 봉우리를 넘어온 구름이 천지로 흘러내리며 자취도 없이 흩어져요. 산골짜기에는 녹다 만 눈. 다시 구름이 일어나요. 하늘 가득 몰려와요. 순식간에 천지를 감춰요.―「천지, 하늘연못」 전문머리띠를 두르고/두 손에 지팡이를 잡고/맨 앞에 서셨다/서울에서 온 할머니//일 년 넘게 걷기 연습을 하셨단다./목소리가 카랑카랑했다.//첫 번째 바위산을 넘고 나자/걸음이 눈에 띄게 느려지셨다.//하지만 아무도/할머니를 앞서가지 않았다.//구름도 천천히 뒤따라왔다.―「백두산을 넘는 할머니」 전문
8주 만에 끝나는 수능 리딩 탐험 Ⅰ
지담교육 / Dannielle G. Lee 지음 / 20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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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교육학습참고서Dannielle G. Lee 지음
수능 독해 유형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제를 수록한 문제집. 학습 내용을 토론으로 연결하는 Group Sharing, 본문의 주요 어휘를 복습하는 Vocabulary Review, 각 유닛마다 관련 정보와 핫이슈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Unit 1 01.Resonance 02.Sweet Sixteen 03.The Genius Pianist and His Friends 04.100 pictures with Jonny Depp 05.Molecules and Compounds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Big Apple, 뉴욕에 가다 Unit 2 06.Sirens 07.Sleeping in a Cell 08.If I Were 09.Burka and France 10.The Mongol Ger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유명 작가들 Unit 3 11.Making Breakfast 12.Swindlers and the Princess 13.Odd Eye 14.Message 15.Goodwill Thrift Store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Unit 4 16.New Orleans 17.World Companies 18.A Little Son? Trouble 19.Catching a Monkey 20.The Grand Canyon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미국의 대통령 선거 Unit 5 21.Ku Klux Klan 22.Prom 23.Chipao 24.Miracle Chile Miners 25.The World in S. Korea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다문화 가정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Unit 6 26.Asmat Tribe and the War 27.Standing Alone 28.What are in the Smithsonian Museums? 29.Orchestra 30.Elephants and the Pond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고대 로마의 대형 공연장 콜로세움 Unit 7 31.Jews and Diamonds 32.ADHD 33.Currencies 34.World Organizations for Children 35.Personal space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자주 쓰이는 생활 영어 Unit 8 36.Practical Living Tips 37.Wedding Registry 38.A Bunch of Flowers 39.Cash cow 40.Clothing size chart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재미있는 경영 분석의 세계Interesting Stories & Culture -수능 독해 유형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제 수록 -학습 내용을 토론으로 연결하는 Group Sharing -본문의 주요 어휘를 복습하는 Vocabulary Review -각 유닛마다 관련 정보와 핫이슈를 한눈에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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