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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실전에 강한 팩토 수학 익힘책 초등 2-1 상.하 세트 (전2권) (2017년)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 2017.03.03
16,000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학생들이 활동을 하며 생각하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평가는 학습 결과 평가(지필평가 등) 뿐만 아니라 과정 중심 평가(구술평가, 프로젝트 평가, 관찰평가 등)도 실시하여 종합적인 수학 학습 평가가 될 수 있게 하고 있다.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면서 하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여 교과서에서 지향하는 학습 방법을 실천하였으며, 문제해결, 추론, 의사소통, 창의.융합 등과 같은 수학 교과역량을 균형있게 준비하여 과정 중심의 평가도 충실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1. 세자리의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교과서에서는…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학생들이 활동을 하며 생각하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가는 학습 결과 평가(지필평가 등) 뿐만 아니라 과정 중심 평가(구술평가, 프로젝트 평가, 관찰평가 등)도 실시하여 종합적인 수학 학습 평가가 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문제집은…. 교과서와 익힘책의 내용을 한 권의 책에 담으려고 하다 보니 개념과 원리 학습보다는 학교 시험에 대비한 문제 중심의 학습에 더 치중하고 있습니다. 개정 교육과정에서 더욱 강조되고 있는 과정 중심의 평가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소홀한 편입니다. 따라서, 『팩토 수학교과서』는….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면서 하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여 교과서에서 지향하는 학습 방법을 실천하였습니다. ’팩토 수학교과서’에는 문제해결, 추론, 의사소통, 창의.융합 등과 같은 수학 교과역량을 균형있게 준비하여 과정 중심의 평가도 충실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수학 교재의 처음은 반드시『팩토 수학교과서』 이어야 합니다! 1단계 의미 있는 조작 활동을 통한 개념과 원리 발견 붙임딱지, 활동지 등으로 직접 활동을 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수학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과 원리의 이해가 확실하게 되면 모든 문제에 응용하는 수학적 힘이 생깁니다. 2단계 교과서의 기본 문제 유형을 풀며 개념과 원리 체득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다음 기본 문제를 통하여 이를 정확하고 탄탄하게 익히는 체득 시간이 필요합니다. 개념과 원리의 이해가 확실하게 되면 모든 문제에 응용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이 생깁니다. 3단계 교사용지도서의 심화 문제를 풀며 문제해결력 향상 교사용지도서에 제시된 심화 문제도 심화 개념부터 차근차근 접근할 수 있도록 학습 설계를 하여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단계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마무리하는 실전 단원 평가 단원 학습 목표에 도달했는지 평가를 통해 스스로 점검하고,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선탱형 문제는 지양하고 서답형 문제로 구성하여 최근의 평가 경향을 반영하였습니다. < 온라인 자료 제공>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초등 수학 비법 및 Q&A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저어새는 왜?
이야기꽃 / 김대규 (지은이) / 2018.11.30
13,500원 ⟶ 12,150원(10% off)

이야기꽃그림책김대규 (지은이)
저어새는 지구별 전체에 딱 3,941마리(2017년 현재)만 남아 있어서,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205호로 지정된 귀한 새이다. 그 귀한 새가 잿빛으로 오염된 물가에서 버려진 칫솔을 발견하고는 입에 물고 날아간다. 저어새는 대체 그 칫솔로 무얼 하려는 걸까? 사람들이 한창 큰 도시를 짓고 있는 공사장을 지나 저어새가 닿은 곳은 도시 한 가운데 유수지의 황량한 인공 섬. 물새들의 살아남기 위한 힘겨운 몸짓이 가득한 그곳에서 저어새는 물어 온 칫솔로 무얼 하려는 것이었을까?이야기꽃의 스물일곱 번째 그림책은 저어새 이야기예요. 저어새는 지구별 전체에 딱 3,941마리(2017년 현재)만 남아 있어서,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205호로 지정된 귀한 새지요. 그 귀한 새가 잿빛으로 오염된 물가에서 버려진 칫솔을 발견하고는 입에 물고 날아갑니다. 저어새는 대체 그 칫솔로 무얼 하려는 걸까요? 치카치카! 기다란 부리를 닦으려고? 쓱쓱! 멋진 머리 깃을 빗으려고? 아니면, 벅벅! 가려운 등을 긁으려고? 쓱싹쓱싹! 개흙 묻은 발을 닦으려고?... 저어새는 대답이 없습니다. 대신에 부리를 더 꼭 다물고 묵묵히 어딘가로 날아가지요. 사람들이 한창 큰 도시를 짓고 있는 공사장을 지나 저어새가 닿은 곳은 도시 한 가운데 유수지의 황량한 인공 섬. 물새들의 살아남기 위한 힘겨운 몸짓이 가득한 그곳에서 저어새는 물어 온 칫솔로 무얼 하려는 것이었을까요? 그래요, 둥지를 지으려는 것이었어요. 그 척박한 곳에, 버려진 칫솔을 물어다가요. 그런데, 저어새는 왜...? 아기 저어새와 함께,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이 그림책과 함께 생각해 보아요.
국어 힘이 세진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 5단계
밝은미래 / 드림나무 (지은이), 송아람 (그림) / 2021.08.10
8,800원 ⟶ 7,920원(10% off)

밝은미래논술,철학드림나무 (지은이), 송아람 (그림)
초등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필수 낱말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 구성한 책이다. '국어 힘이 세진다!' 시리즈에서 3~4단계 다음 단계의 책으로, 레벨 1부터 레벨 7까지 총 48개의 낱말 퍼즐 속에는 모두 486가지의 낱말이 수록되어 있다. 게임하듯이 재미있게 낱말 퍼즐을 풀다 보면 어휘력과 독해력 등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고 자신감과 성취감 또한 쌓을 수 있다. 반복적인 패턴의 낱말 퍼즐을 풀다가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높임말과 예사말, 바람·비·눈을 나타내는 순우리말 등 ‘학습 재미 더하기’도 7가지 넣었다.★LEVEL 1★ 1 땅속에 굴을 파고 사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10 2 유적이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12 3 기쁜 일이 있을 때 음식을 차려 놓고 여럿이 즐기는 일은 무엇일까요? 14 4 꽃이 많이 피어 있는 동산을 뭐라고 할까요? 16 5 책을 만드는 회사를 뭐라고 할까요? 18 6 집게손가락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할까요? 20 7 기차를 타기 위하여 사는 표는 무엇일까요? 22 * 학습 재미 더하기 ① 높임말과 예사말 24 ★LEVEL 2★ 8 꼬리가 잘려도 다시 자라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26 9 떡쌀을 방아로 빻는 일은 무엇일까요? 28 10 눈이 나쁘면 쓰는 것은 무엇일까요? 30 11 동쪽에 있는 바다를 뭐라고 할까요? 32 12 이김과 짐을 뭐라고 할까요? 34 13 남의 물건을 훔치는 사람을 뭐라고 할까요? 36 14 달걀의 노란 부분은 무엇일까요? 38 * 학습 재미 더하기 ② 이어 주는 말에는 뭐가 있을까? 40 ★LEVEL 3★ 15 오늘의 바로 하루 전날은 언제일까요? 42 16 깨의 잎은 무엇일까요? 44 17 소의 암컷을 뭐라고 할까요? 46 18 새우처럼 구부리고 자는 잠을 뭐라고 할까요? 48 19 수를 나타내는 글자는 무엇일까요? 50 20 방위를 나타내는 표식을 뭐라고 할까요? 52 21 아무것도 없는 빈 곳을 뭐라고 할까요? 54 * 학습 재미 더하기 ③ 원인과 결과 찾기 56 ★LEVEL 4★ 22 흐르는 것을 뭐라고 할까요? 58 23 바람의 속도를 뭐라고 할까요? 60 24 등대를 지키는 사람을 뭐라고 할까요? 62 25 몸에 지니는 작은 수건을 뭐라고 할까요? 64 26 설탕물에 과일을 썰어 넣은 음료는 무엇일까요? 66 27 배의 승무원을 뭐라고 할까요? 68 28 운동 시설을 갖춘 넓은 마당을 뭐라고 할까요? 70 * 학습 재미 더하기 ④ 문단과 중심 내용 알기 72 ★LEVEL 5★ 29 눈에 나타나는 기색을 뭐라고 할까요? 74 30 물을 담는 통을 뭐라고 할까요? 76 31 고향을 잃고 타향에 사는 사람을 뭐라고 할까요? 78 32 석유를 운반하는 배를 뭐라고 할까요? 80 33 제주도 중앙에 있는 산은 무엇일까요? 82 34 빨래를 하는 기계를 뭐라고 할까요? 84 35 구경꾼들을 태우고 다니는 배를 뭐라고 할까요? 86 * 학습 재미 더하기 ⑤ 공통점과 차이점은 뭘까? 88 ★LEVEL 6★ 36 전쟁 없이 세상이 평온함을 이르는 말은 무엇일까요? 90 37 키가 큰 사람을 놀림조로 뭐라고 할까요? 92 38 긴 코로 풀을 뜯어 먹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94 39 말을 탐을 뭐라고 할까요? 96 40 싸우는 일을 뭐라고 할까요? 98 41 다이아몬드 같은 광물을 뭐라고 할까요? 100 42 태양계의 네 번째 행성은 무엇일까요? 102 * 학습 재미 더하기 ⑥ 우리말로 바꿔 볼까? 104 ★LEVEL 7★ 43 악보에서 세로줄과 세로줄로 구분된 부분을 뭐라고 할까요? 106 44 삼각형 모양의 타악기는 무엇일까요? 108 45 갑자기 쏟아지다가 그치는 비는 무엇일까요? 110 46 배드민턴에서 쓰이는 그물은 무엇일까요? 112 47 여러 개의 조각으로 흩어져 있는 구름은 무엇일까요? 114 48 세상에 비길 데 없이 힘센 장사를 뭐라고 할까요? 116 * 학습 재미 더하기 ⑦ 바람, 비, 눈을 나타내는 순우리말 118 정답 120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워 주는 필수 낱말!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 초등 저학년 국어 힘이 세진다! 《국어 힘이 세진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 (5단계)》는 초등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필수 낱말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 구성한 책입니다. '국어 힘이 세진다!' 시리즈에서 3~4단계 다음 단계의 책으로, 레벨 1부터 레벨 7까지 총 48개의 낱말 퍼즐 속에는 모두 486가지의 낱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게임하듯이 재미있게 낱말 퍼즐을 풀다 보면 어휘력과 독해력 등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고 자신감과 성취감 또한 쌓을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패턴의 낱말 퍼즐을 풀다가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높임말과 예사말, 바람·비·눈을 나타내는 순우리말 등 ‘학습 재미 더하기’도 7가지 넣었습니다. 《국어 힘이 세진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 (5단계)》를 통해서 초등 저학년 국어 힘을 길러 보세요. ◆ 책의 특징 ◆ 1. 꼭 알아야 할 낱말 486가지를 익히며 국어 실력을 키워요. ‘새벽, 선인장, 소나기’ 같은 낱말을 한 번에 설명할 수 있나요? 자주 쓰는 낱말이라도 그 낱말이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국어 힘이 세진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 (5단계)》는 이런 낱말들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 구성했습니다. 낱말 퍼즐을 풀면서 꼭 알아야 할 낱말 486가지를 익히면 어휘력과 독해력 등 국어 실력이 쑥쑥 자랍니다. 2. 레벨 1부터 레벨 7까지 총 48개의 낱말 퍼즐을 풀어요. 《국어 힘이 세진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 (5단계)》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게임하듯이 재미있게 낱말을 공부할 수 있도록 레벨 1부터 레벨 7까지 총 48개의 낱말 퍼즐로 구성했습니다. 낱말 퍼즐을 하나씩 풀 때마다 오른쪽 페이지 하단의 막대 게이지가 늘어나고 레벨도 점차 상승해서 국어 실력이 쌓여 가는 즐거움을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국어 힘이 세진다!' 시리즈에서 3~4단계 다음 단계의 책으로, 낱말 퍼즐에 익숙해진 어린이들이 보다 다양한 낱말을 익히고자 할 때 풀면 좋은 책입니다. 3. 여러 가지 예를 든 낱말 퍼즐을 스스로 풀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쌓아요. 문제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낱말의 사전적인 의미뿐 아니라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때의 의미 또한 파악할 수 있고 낱말 퍼즐을 스스로 풀 때마다 자신감과 성취감도 쌓을 수 있습니다. 물론 주변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 풀어도 좋습니다. 4. ‘학습 재미 더하기’가 총 7가지 있어요. 반복적인 패턴의 낱말 퍼즐을 풀다가 지루하지 않도록 레벨 사이사이에 ‘학습 재미 더하기’를 총 7가지 넣었습니다. 높임말과 예사말, 바람·비·눈을 나타내는 순우리말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형태의 부록들을 통해 국어 과목과 더욱 친해지도록 도와줍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 국어 놀이 사전
서울문화사 / 김시연 (지은이), 신혜영 (그림) / 2023.04.28
14,000원 ⟶ 12,600원(10% off)

서울문화사논술,철학김시연 (지은이), 신혜영 (그림)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알쏭달쏭한 맞춤법을 공부하고,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한자어와 뜻을 알고 나면 웃게 되는 관용어를 공부해 보자. 또 우리나라 속담을 공부하며 속담에 담긴 조상들의 반짝이는 지혜도 엿볼 수 있다. 친구나 어른께 인사하기, 사과하기 등 마음을 표현하는 언어도 알아보고, 예비 초등학생들을 위한 알림장 쓰기, 일기 쓰기 등도 연습할 수 있다.1장. 문해력UP! 올바른 맞춤법 2장. 문해력UP! 자주 쓰는 한자어 3장. 문해력UP! 알고 보면 웃게 되는 관용어 4장. 문해력UP! 교과서에 나오는 속담 5장.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표현 언어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놀이로 국어 실력 쑥쑥!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알쏭달쏭한 맞춤법을 공부하고,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한자어와 뜻을 알고 나면 웃게 되는 관용어를 공부해 보세요. 또 우리나라 속담을 공부하며 속담에 담긴 조상들의 반짝이는 지혜도 엿볼 수 있답니다. 친구나 어른께 인사하기, 사과하기 등 마음을 표현하는 언어도 알아보고, 예비 초등학생들을 위한 알림장 쓰기, 일기 쓰기 등도 연습할 수 있어요. 책의 특징 하나, 공부할 주제와 개념을 먼저 소개하고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와 낱말 풀이 등을 제시하여 우리말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둘,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짝 잇기, 따라 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요. 셋,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며 실력을 확실하게 다지고 문해력도 탄탄해져요.
아름다운 우리 독도 지킴이 세트 (전2권)
단비어린이 / 윤문영 (지은이) / 2018.12.17
24,000원 ⟶ 21,600원(10% off)

단비어린이역사,지리윤문영 (지은이)
아름다운 우리 독도를 영원히 지키기 위한 역사 교양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도가 우리 땅일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와 독도를 배경으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소녀와 독도 괭이갈매기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내 친구 야옹이는 독도 괭이 갈매기> 그림동화로 이루어진 세트이다. <독도가 우리 땅일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한 어린이 독도책이며, <내 친구 야옹이는 독도 괭이 갈매기>는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에서 상처받은 소녀와 괭이갈매기가 아름다운 치유과정을 담은 예쁘고 감동스러운 그림동화이다.내 친구 야옹이는 독도 괭이갈매기 독도가 우리 땅일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아름다운 우리독도 지킴이 세트(전2권)은 아름다운 우리 독도를 영원히 지키기 위한 역사 교양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도가 우리땅일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와 독도를 배경으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소녀와 독도 괭이갈매기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내친구 야옹이는 독도 괭이 갈매기’ 그림동화로 이루어진 세트입니다. ‘독도가 우리땅일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한 ‘유일무이’ 어린이 독도책 ! 입니다 독도의 지리 정보와 독도를 둘러싸고 일어났던 모든 역사적 사실들을 정확하고 알기 쉽게 짚어, 아이들이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 12가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일본이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게 된 계기를 살펴보고, 일본의 억지 주장을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로 조목조목 반박합니다. 역사적인 흐름을 따라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독도 이야기를 꼼꼼히 짚어 독도 문제를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 속에 드러난 객관적인 우리 역사를 통해 일본의 억지 주장에 감정적으로만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독도의 진짜 주인으로서 올바른 견해를 가질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자칫 어렵거나 지루할 수도 있는 독도의 지리와 역사 이야기를 독도의 중요 역사 자료와 각종 자료 사진은 물론, 저자가 직접 붓으로 그린 멋진 삽화를 함께 실어 아이들이 독도의 진실에 한층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내친구 야옹이는 독도 괭이 갈매기는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에서 상처받은 소녀와 괭이갈매기가 아름다운 치유과정을 담은 예쁘고 감동스러운 그림동화입니다. 동해의 끝자락이자 들어오는 첫 관문이기도 한 독도에서는 봄이면 수천 마리의 괭이갈매기가 찾아와 짝을 맺어 독도에 새 기운을 불어넣습니다. 엄마의 죽음으로 마음에 상처 입은 소녀가 치료를 위해 독도로 옵니다. 울릉도에서 의사를 하는 외할아버지와 독도 선장님이 소녀를 치료하지만 소녀는 엄마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고 스스로 철창을 만들어 그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는 날개 다친 괭이갈매기를 만나지요. 소녀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괭이갈매기를 간호합니다. 둘은 어느새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 아니 소중한 가족이 됩니다. 괭이갈매기는 꼭 고양이처럼 울어요. 소녀는 괭이갈매기의 이름을 야옹이로 지어 줍니다. 새 이름이 생긴 독도 괭이 갈매기는 새로운 세계를 찾아 힘찬 날갯짓이 시작됩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윤문영 선생님은 현재 우리나라의 현실을 독도 괭이갈매기에 비유했습니다. 윤문영 선생님은 나라 안팎의 어려움에 닥친 우리 현실을 독도 괭이갈매기의 날갯짓으로 그동안 어렵고 힘든 일들을 잊고, 모두가 꿈과 희망이 펼쳐지리라 믿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자연적으로 생긴 우리 한반도 지도와 우리 땅 독도가 분명히 선조들에게 물려받은 자랑스러운 우리 땅임을 동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독도는 우리 땅!’ 감정으로 외치지 말고 철저한 논리로 맞서자! 평화로운 바위섬 독도, 대한민국 땅 독도를 알아야 독도를 지킨다! 한 설문 조사 결과, 우리나라 초·중·고등학생 10명 중 1명은 독도가 동해에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다고 합니다. 또 설문 조사 대상자의 50% 이상이 독도 지명의 유래가 ‘홀로 외로운 섬’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대답했다고 하지요. ‘돌로 된 섬’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아이들은 20% 정도에 불과했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초·중·고등학생의 독도 인식 실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에 맞서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핏대를 세워 가며 외치지만, 감정적으로 큰소리를 내 일본을 자극하기보다 빈틈없는 논리적·역사적 근거를 내세워 억지 주장을 펴며 사실을 왜곡하는 일본을 옴짝달싹 못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일본은 해가 지날수록 이러한 억지 주장의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2011년 3월, 초.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내용을 넣어 가르치기 시작한 일본은 2012년 3월,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 검정까지 통과시켰고 2012년 4월 일본 외교청은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일본은 시간이 지날수록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의 목소리를 높이며 점점 더 대범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국민 모두가 독도를 잘 알고 전 세계가 일본의 주장이 아닌 우리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여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를 분명하게 알리는 것이지요. 특히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은 그 누구보다도 독도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그럴 듯한 논리도 진실 앞에서는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는 것처럼, 독도가 어떤 섬이고, 독도가 왜 대한민국 땅인지를 알고 있어야 우리 독도를 지킬 수 있습니다. 독도를 알지 못한 채 외치는 ‘독도는 대한민국 땅’ 은 그저 공허한 외침일 뿐이지요. <독도가 우리 땅일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와 <내친구 야옹이는 독도 괭이 갈매기>는 진정한 대한민국 독도 지킴이를 키우는 단 하나의 독도 책 입니다.
안데르센 동화
효리원 /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지음, 이창건 옮김 / 2013.10.25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지음, 이창건 옮김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안데르센이 쓴 동화들은 이야기마다 재미 이상의 감동을 주며, 깊이 생각하는 사고력을 키워준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머리말 선생님과 학부모님께 부싯돌 벼룩과 교수님 뚱뚱이와 홀쭉이 아이들의 잡담 바보 한스 낙원의 동산 하늘나라에서 떨어진 꽃잎 길동무 돼지치기 소년 두 자루의 양초 행복한 집 우글우글 와글와글 선생 높이뛰기 시합 꽃 피는 찻주전자 나비의 신부 논리 논술 Level Up!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글자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의 색을 미색으로 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재미와 감동을 주는 안데르센 동화! 전 세계 어린들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동화의 아버지’인 안데르센은 전 세계의 어린이들을 위해 160여 편이나 되는 많은 동화를 써냈습니다. 이 책은 그 많은 동화 중에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읽기에 꼭 맞으면서,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만 모아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안데르센이 쓴 이 동화들은 이야기마다 재미 이상의 감동을 주며, 또 깊이 생각하는 사고력도 키워 줍니다. 15편의 안데르센 동화를 읽고 논리.논술 문제도 풀어 보면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또 다른 안데르센의 작품 세계를 만나 보세요!
뇌 과학 나라의 앨리스
책읽는곰 / 예지 베툴라니, 마리아 마주레크 (지은이), 마르친 비에주호프스키 (그림), 김소영 (옮긴이) / 2023.05.02
18,000원 ⟶ 16,200원(10% off)

책읽는곰자연,과학예지 베툴라니, 마리아 마주레크 (지은이), 마르친 비에주호프스키 (그림), 김소영 (옮긴이)
2017 폴란드 지혜로운 어린이책 선정 도서. 지식곰곰 12권. 우리가 느끼고, 생각하고, 말하고, 보는 것,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 우리가 우리인 것은 모두 뇌로 인해서다. 이런 뇌가 우리에게 자신이 하는 일을 직접 알려 준다. 앨리스가 잠든 사이에 앨리스의 뇌는 자신이 어떻게 앨리스의 몸 전체를 지휘하는지 알려 주는 꿈을 만들어 낸다. 가장 중요하고, 가장 똑똑한 뇌와 함께 뇌 과학 여행을 떠나면서 우리 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일을 하는지에서부터 소중한 뇌를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까지 알아보자.‘뇌’가 궁금하니? 가장 중요한 신체 기관은 누구? 끝판 왕 뇌! 신경 세포가 너무 많아 결정은 뇌가 한다! (반사만 빼고) 꿈이라는 수수께끼 뇌 속이 궁금하다고? 뇌, 계속 살아 있게 하다 먹고 싸고 숨 쉬는 건 뇌줄기에게 맡겨! 똑바로 걷는 건 소뇌에게 맡겨! 파충류의 뇌가 인간의 뇌가 되기까지 뇌, 감정을 조절하다 감정을 관리하는 변연계 불안과 두려움을 조절하는 편도체 기억을 저장하는 해마 뇌, 기억을 분류하고 저장하다 4초 안에 사라진다, 감각 기억 쓰고 나면 바로 지운다, 작업 기억 단기 기억이 장기 기억이 되려면 기억이 돈이라면 반복해야 기억한다! 뇌, 연결하다 시상, 뇌와 세계를 연결하라! 뇌도 죽음이 두려워 영원히 사는 유전자 호르몬 악단의 지휘자 시상 하부 뇌, 기억하고 생각하고 말하다 왜 사람만 말을 할까? 따로 또 같이, 좌뇌와 우뇌 왼손잡이는 불편해! 대뇌 겉질, 이성을 부탁해! 내가 나인 까닭, 자기 인식 대뇌 겉질 5형제 뇌를 돌보는 방법 파면 팔수록 재미있는 뇌 과학우리 뇌는 어떻게 일할까? 뇌에게 직접 들어 보자! “내 아이들에게 권할 뇌 과학 책이 생겨서 매우 기쁘다.” _장동선(뇌 과학자,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2017 폴란드 지혜로운 어린이책 선정 도서 출간 즉시 폴란드 베스트셀러! 전 세계 6개국 판권 판매! 개요 우리가 느끼고, 생각하고, 말하고, 보는 것,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 우리가 우리인 것은 모두 뇌로 인해서다. 이런 뇌가 우리에게 자신이 하는 일을 직접 알려 준다! 앨리스가 잠든 사이에 앨리스의 뇌는 자신이 어떻게 앨리스의 몸 전체를 지휘하는지 알려 주는 꿈을 만들어 낸다. 가장 중요하고, 가장 똑똑한 뇌와 함께 뇌 과학 여행을 떠나면서 우리 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일을 하는지에서부터 소중한 뇌를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까지 알아보자. ‘뇌 과학’ 정말 어렵기만 할까? 뇌 과학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 뇌가 우리의 사고와 행동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알려지면서 ‘뇌 과학’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친구가 왜 저런 말을 하는지, 부모님이 왜 저런 반응을 보이는지를 이해하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되겠지요. 그러나 ‘뇌’와 ‘과학’ 모두 어렵게만 느껴지고, 뇌 과학 책에 흔히 등장하는 이마엽, 마루엽과 같은 뇌의 각 부위 명칭이나 세로토닌, 엔도르핀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의 이름은 뇌 과학을 어렵게만 느껴지게 합니다. ‘뇌 과학은 어렵다’라는 오해를 풀고, 어린이에게 뇌 과학을 쉽고 재밌게 전달하기 위해 폴란드의 드림팀이 나섰습니다. 폴란드가 사랑한 뇌 과학자이자 약리학자, 교수, 그리고 대중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밌게 전달하는 과학 전달자였던 예지 베툴라니 박사와 과학자와 나눈 대화를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하는 기자이자 작가인 마리아 마주레크가 합을 맞춰 뇌 과학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춤한 글로 풀어냈습니다. 거기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교육을 연구하는 마르친 비에주호프스키가 그림을 맡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뇌 속 구조와 개념을 유쾌하고도 직관적으로 구현했지요. 이들의 노력에 힘입어 《뇌 과학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되자마자 폴란드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고,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과학책에 수여하는 폴란드 올해의 지혜로운 어린이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뇌 과학자이자 대중에게 뇌와 과학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과학 전달자 장동선 교수도 ‘어른들에게도 어려울 수 있는 뇌 과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내다니!’라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이토록 친근한 뇌 과학 이 책은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어린이들이 뇌에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해 줍니다. 각 신체 기관이 서로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싸우고 있는 도입부터가 자못 흥미롭습니다. 몸속 기관들의 싸움을 구경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각 기관이 하는 일을 알게 되고, 왜 뇌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인지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어린이를 대표하는 앨리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어린 독자들이 책에 더 잘 몰입하게 해 주지요. 앨리스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적절하게 던져서 독자들의 궁금증을 대변하고, 뇌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서 답을 주어 편안하게 뇌 과학 지식에 접근하게 해 줍니다. 이를테면 어린이들도 실생활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예시를 들어 뇌 과학 지식을 설명하는 식이지요. 작업 기억은 주머니 속에 든 현금, 단기 기억은 은행 입출금 계좌에 든 돈, 장기 기억은 장기 예금 계좌에 넣어 둔 돈에 비유하는 식으로요. 어린아이들이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는 이유나 주로 여자가 언어 능력이 뛰어난 이유와 같이 가치 판단이 들어갈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도 아직 대뇌 겉질이 덜 발달해서라는 이유와 여자가 남자보다 좌뇌와 우뇌가 잘 연결되어 있어서라는 과학적인 이유를 들려줄 뿐 무엇이 낫고 못하다는 가치 판단을 하지 않는 점도 훌륭합니다. 오른손잡이가 많은 이유를 좌뇌가 주로 이성적인 부분을 담당해서 그렇다고 과학적으로 설명하면서, 왼손잡이로 사는 일의 불편함을 헤아려 주는 점도 좋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누구도, 무엇도 틀린 것이 아니고, 그저 다를 뿐이라는 다름의 가치를 배우게 됩니다. “앨리스, 네 미래는 네 손에 달려 있어. 네가 결정하는 거야.” 1만 시간의 법칙의 과학적인 이유 우리 뇌 속에는 천억 개의 이르는 신경 세포가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신경 세포들은 다른 신경 세포들과 연결되어 일을 하지요. 하지만 모든 세포가 평생 연결되어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꾸준히 쓰이는 신경 세포들만 연결이 유지되어 일하고, 쓰이지 않는 신경 세포들은 연결이 끊어져서 끝내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요. 이 책은 이렇게 뇌에 대해 설명하면서 어렸을 때 배우고 경험하는 게 왜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과학적 근거를 들어 알려 줍니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만 시간 정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1만 시간의 법칙’이 화제가 되었던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반복해서 훈련하면 몸에 체득되고, 잘하게 될 거라 막연하게 생각하곤 했지요. 이제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1만 시간의 법칙’이 왜 유효한지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1만 시간을 훈련하면 신경 세포끼리의 연결이 끊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 견고해져서 일을 잘할 테니까요. 이렇게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미래는 오롯이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점과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나아가기 위해서는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넌지시 일러 줍니다. “네가 그토록 중요하다면, 내가 널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작고 소중한 나의 뇌를 돌보는 법 이 책의 마지막에서 뇌는 어떻게 뇌를 돌봐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뇌를 잘 돌보려면 우리 몸을 잘 돌봐야 한다.’ 어떻게 보면 너무 뻔한 이 이야기가 더 힘 있게 다가오는 것은 이 책의 처음에 우리 몸의 기관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왜 중요한지 들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지도자가 있어도 그 아래 사람들이 제대로 일을 할 수 없는 상태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뇌가 건강하려면 우리 몸이 건강해야 한다는 뇌의 말을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오늘부터라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몸에 해로운 음식은 피하고, 스마트폰 하는 시간을 줄여 봅시다. 아주 매력적이고 소중한 나의 뇌와 오랫동안 건강하게 잘 살기 위해서요.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 1 : 초급·중급 (스프링)
시원북스 / 알라스테어 치솜 (지은이) /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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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북스수학동화알라스테어 치솜 (지은이)
영국 퍼즐 협회 이사이자 ‘퍼즐킹’ 개러스 무어의 명품 스도쿠 책인 《스도쿠 퍼즐킹》이 2023년 출간 즉시 퍼즐 분야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스도쿠 퍼즐킹》에 이어 스도쿠 퍼즐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을 위해 시원북스에서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전 2권)을 출간한다.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은 스코틀랜드 퍼즐킹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아동작가인 알라스테어 치솜이 만든 어린이 스도쿠 책이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읽는 아동 작가로서 퀸스 니커스 상, 스코티시 북 트러스트의 북버그 아동 그림책 상 등 저명한 아동 문학상을 받은 그가 오직 어린이들을 위한 스도쿠 퍼즐을 만들었다. 초급, 중급 단계 스도쿠 퍼즐 200문제로 구성된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 1》과 고급, 특급 단계 스도쿠 퍼즐 120문제로 구성된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 2》는 모든 퍼즐이 9×9 정석 스도쿠로 만들어졌다. 세로 9칸, 가로 9칸으로 이루어진 표 안에 빠진 숫자를 채우는 것이 규칙이다. 각 가로줄, 세로줄, 3×3 박스에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한 번씩만 들어갈 수 있다. 단계별로 난이도가 높아지는 스도쿠 퍼즐을 하나씩 완성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과 사고력의 향상은 물론이고, 끊임없이 두뇌를 자극해서 논리력과 응용력이 향상된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스도쿠 퍼즐을 풀다 보면 숫자 자신감이 높아져서 수학이 재밌어지고 성적이 쑥쑥 오를 것이다. 어릴 때부터 아이들이 스마트기기나 영상매체에 노출되면서 문해력 저하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요즘 핸드폰, 게임, 영상 보는 시간을 줄이는 데도 스도쿠가 제격이다. 온 가족이 다 함께 스도쿠 퍼즐을 풀어보는 건 어떨까?스도쿠를 소개합니다! 스도쿠 퍼즐을 어떻게 풀까요? 레벨 1 초급(Beginners) 레벨 2 중급(Intermediates) 정답어린이일수록 반드시 9×9 정석 스도쿠부터 시작해야 한다! 기존의 어린이 스도쿠 책들은 3×3, 4×4, 6×6, 8×8 변형 스도쿠 퍼즐을 담고 있다. 변형 스도쿠 퍼즐은 어린이들에게도 너무 쉬울 뿐만 아니라 오히려 스도쿠 규칙을 익히는 데 혼란스러울 수 있다. 그래서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은 처음부터 어린이들이 9×9 정석 스도쿠 퍼즐을 배우고 익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 스도쿠의 정의, 푸는 방법, 핵심적인 팁 등 스도쿠를 아예 모르는 어린이들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담았다. 차근차근 난이도를 높여서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에 도전하자!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 1》에는 초급 단계 56문제, 중급 단계 141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충분히 스도쿠 퍼즐을 연습하고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초급 단계는 처음 스도쿠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규칙을 배우고 익숙해질 수 있도록 쉬운 스도쿠 퍼즐을 수록했고, 중급 단계는 어린이들의 두뇌를 깨워주면서 초급 단계에서 배운 스도쿠 기술들을 더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 2》에는 스도쿠 레벨을 한층 더 높인 고급 단계 79문제, 특급 단계 38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특급 단계 스도쿠 퍼즐은 난이도가 높지만 초급 단계부터 차근차근 스도쿠 기술을 배우고 연습했다면 어렵지만 충분히 풀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 시리즈를 마스터했다면 《스도쿠 퍼즐킹》으로 성인 대상 스도쿠까지 도전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명품 어린이 스도쿠 퍼즐! 스도쿠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초급, 중급 단계 스도쿠 퍼즐 200문제가 수록된 1권과 더욱 어려운 스도쿠에 도전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고급, 특급 단계 스도쿠 퍼즐 120문제가 수록된 2권을 각각 정가 만 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직 어린이들을 위해서 만든 시원북스의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을 만나보기를 바란다.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은 가벼우면서 가지고 다니기 좋은 크기(140*200mm)로 만들었다. 집에서는 물론이고 외출할 때도 가방에 쏙 넣어서 다닐 수 있고 언제든지 꺼내서 스도쿠 퍼즐을 풀어볼 수 있다. 휴대폰만 보거나, 지루하게 기다렸던 시간도 이제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과 함께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이다! 이 책의 곳곳에 있는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캐릭터는 스도쿠 퍼즐을 푸는 재미를 더해준다. 어린이들을 위한 가장 친절한 스도쿠 책! 1. 한 페이지에 꼭 맞는 크기의 스도쿠 퍼즐과 스프링 제본으로 더욱 편리하게 종이를 넘기기 편하고, 문제를 풀 때도 방해가 되지 않도록 스프링 제본으로 만들었으며, 필요에 따라 한 장씩 뜯어서 풀 수도 있다. 또한, 한 페이지에 하나의 스도쿠 퍼즐만 배치해 칸의 크기가 큼직큼직해서 숫자를 쓰기에도 편하고 오직 문제 풀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2. 문제 풀이 시간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과 색상으로 구분한 3X3 박스 스도쿠 문제 풀이를 시작한 시간과 끝난 시간을 기재하여 기록을 측정하고, 점점 기록을 단축하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3×3 박스 색깔이 확실히 구분되도록 해서 박스 안에 1부터 9까지 숫자가 한 번씩 들어가야 한다는 규칙을 헷갈리지 않게 했다. 3. 스도쿠 퍼즐 정답 확인도 쉽고 편하게! 스도쿠 퍼즐의 하단에는 정답 페이지 번호를 기재해서 문제를 다 풀면 곧바로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 정답 페이지에는 문제와 확실히 구분되도록 정답 숫자의 색을 다르게 기재해서 강조했다. 표지와 본문에 있는 큐알코드를 활용하면 빈 스도쿠 메모노트를 출력할 수 있다. 빈 스도쿠 메모노트로 얼마든지 스도쿠를 연습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 스도쿠 퍼즐킹》의 특징 ☆ 명품 스도쿠 문제와 합리적으로 낮춘 가격 ☆ 펼치기 쉽고, 문제를 풀기에도 쉬운 스프링 제본 ☆ 가지고 다니기 편리한 크기의 판형(140*200mm) ☆ 글씨 쓰기에 미숙한 어린이들을 위한 큰 글씨 인쇄 ☆ 문제 풀이 시간을 기록하는 공간이 있어 성취감 UP ☆ 정답 페이지의 정답 숫자를 눈에 띄는 색으로 강조 ☆ 스도쿠를 연습할 수 있는 빈 스도쿠 메모노트 제공
백만장자 할머니와 상속자들
웃는돌고래 / 이진미 (지은이), 장경혜 (그림) / 2019.11.28
13,000원 ⟶ 11,700원(10% off)

웃는돌고래명작,문학이진미 (지은이), 장경혜 (그림)
꿈꾸는 돌고래 10권. “백억 유산을 물려받을 상속자를 찾습니다!”사인펜으로 꾹꾹 눌러 쓴 삐뚤빼뚤한 글씨체의 전단지를 처음 봤을 때는 당연히 믿지 않았다. 조건이라는 것도 황당했다. “한 달 동안 할머니의 집에서 함께 지낸다. 김밥을 싸서 할머니와 놀이공원에 간다. 옷을 맞춰 입고 할머니와 사진을 찍는다.” 이것만 하면 백억을 준다는 말을 누가 믿겠는가. 그래도 새엄마와 결혼하겠다는 아빠를 피해 숨어 있고 싶었던 초등학생 서율이는, 갓난아이와 쌍둥이 남동생들 뒤치다꺼리에 지친 중학생 미나는, 자신이 입양아라는 것을 알게 된 지우는 양순애 할머니의 집으로 숨어들게 된다. 첫 날부터 밥을 짓고 할머니의 폭풍 잔소리를 듣게 된 세 아이는 한 달을 다 채울 수 있을지 저마다 걱정에 빠진다. 아무리 봐도 백억 원이나 되는 돈을 가진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는 할머니는 놀라운 비밀을 숨기고 있었는데…. 할머니와 아이들의 기묘한 동거, 그리고 할머니의 재산을 노리는 검은 모자 사내의 출현까지,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하는 동화다.최악의 생일 선물 독립을 꿈꾸는 소녀 양순애 아니고 안순해 할머니 할머니의 비밀 사이보그의 눈물 그들만의 소풍 덕수의 죽음 꽃무늬냐, 가짜 명품이냐 가족인 듯 가족 아닌 가족 같은 유괴범 소탕 작전 죄가 밉지 사람이 미울까 행복을 찍는 사진관 할머니의 진짜 보물 그리고 일 년이 흘렀다 작가의 말 아끼고 사랑하면 그것이 가족백억 원과 바꾼 한 달 “백억 유산을 물려받을 상속자를 찾습니다!”사인펜으로 꾹꾹 눌러 쓴 삐뚤빼뚤한 글씨체의 전단지를 처음 봤을 때는 당연히 믿지 않았다. 조건이라는 것도 황당했다. “한 달 동안 할머니의 집에서 함께 지낸다. 김밥을 싸서 할머니와 놀이공원에 간다. 옷을 맞춰 입고 할머니와 사진을 찍는다.” 이것만 하면 백억을 준다는 말을 누가 믿겠는가! 그래도 새엄마와 결혼하겠다는 아빠를 피해 숨어 있고 싶었던 초등학생 서율이는, 갓난아이와 쌍둥이 남동생들 뒤치다꺼리에 지친 중학생 미나는, 자신이 입양아라는 것을 알게 된 지우는 양순애 할머니의 집으로 숨어들게 된다. 첫 날부터 밥을 짓고 할머니의 폭풍 잔소리를 듣게 된 세 아이는 한 달을 다 채울 수 있을지 저마다 걱정에 빠진다. 아무리 봐도 백억 원이나 되는 돈을 가진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는 할머니는 놀라운 비밀을 숨기고 있었는데……. 할머니와 아이들의 기묘한 동거, 그리고 할머니의 재산을 노리는 검은 모자 사내의 출현까지,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하는 동화다. 진짜 가족, 가짜 가족 서율 아빠가 생일 선물이라며 새엄마를 데리고 왔다. 내심 엄마랑 아빠가 다시 합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이게 웬일인가? 그래, 집을 나가자! 그러나 돈 없는 초등학생이 집을 나가면 얼마나 고생을 할지 짐작이 되는 서율이는 섣불리 가출을 하지는 않는다. 바로 그때 거짓말처럼 서율이 앞에 등장한 광고지! 미나 늦게 낳은 아기를 돌보느라 엄마는 늘 정신이 없다. 돌봄이 필요한 나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동생들을 돌보고 집안일을 하는 것이 당연한 나이도 아니다. 날마다 늦게 들어오는 아빠도, 쌍둥이 동생들을 다잡고 정리정돈을 시키지 않는 엄마도 마음에 안 든다. 어차피 엄마, 아빠의 사랑을 온전히 차지하지도 못하는데 뭐 어떠랴? 집만 아니면 다 괜찮다! 지우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내 엄마, 내 아빠가 아니란다. 피로 연결되어 있지는 않았어도 사랑으로 충분히 연결되어 있었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뭔지 모를 배신감에 어쩔 줄을 모른다.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 떠나자! 그렇게 양순애 할머니 집에 모인 세 아이는 각자의 목적을 안고 한 달살이를 시작했다. 괴팍해 보였던 할머니가 언제인지 모르게 다정하게 느껴지고, 투닥대기만 하던 세 아이도 서로를 챙기기 시작했다. 낯설기만 했던 네 사람이 서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감동의 시간들을 확인해 보시라. 진짜 가족이 뭔지에 대한 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죄가 밉지 사람이 미울까 이 동화에서 유일한 악역은 사진사 용식이다. 할머니의 재산을 가로채려다 실패하자 할머니를 아동 납치범으로 신고하는 인물이다. 할머니는 자식만큼 소중한 장난감 강아지 덕수를 납치하고, 협박했던 이 사람을 용서한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이들 역시 사진사 아저씨를 위해 사진관을 청소하고 마음을 보탠다. 할머니의 용서와 아이들의 선의는 기적을 일으켰다. 돈 뜯어낼 궁리만 하던 사진사 아저씨는 고향으로 돌아와 아버지와 화해하고 사진관을 다시 열었다. 그리고 할머니는 사진사 아저씨와 함께 전국을 누비는 에스엔에스 스타가 되었다. 그래서 백억 유산은 어떻게 되었느냐고? 아니, 진짜 백억이 있기는 했었냐고? 사실, 그게 뭐 그리 중요하겠는가. 아이들은 백억보다 더 중요한 가족을 얻었고, 할머니는 막내아들과의 추억을 지켜냈다. 어느 순간, 돈이 아니라 사람을 향해 마음을 돌리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다.
에디 태어나다!
지엔씨미디어(GNCmedia) / 스티븐 프라이어 지음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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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미디어(GNCmedia)명작,문학스티븐 프라이어 지음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작가 스티븐 프라이어가 3년 간 구상한 '에디'라는 캐릭터와 그의 모험 이야기이다. 주인공이 에그컵이고, 에그컵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에글리쉬라고 표현한 작가의 상상력을 하나씩 쫓아가는 재미와, 그 아이디어에 빗대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어들을 유추하면서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Fun way to Learn English! 내 가방 속 영어 친구, 에그컵 에디! 이제 막 알파벳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도, 딱딱한 교과서 영어에 스트레스 받는 어른들도, 에디와 함께 하면, 참 쉽고 재미있는 영어! Fun way to Learn English! 1) 재기 발랄하면서도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는 창작 영어 동화, <Eddie the Eggcup - 에그컵 에디> 단순한 생김새의 에그컵 속에 온갖 표정을 모두 담고 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에그컵 에디! 에디는 달걀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에그컵들의 세상에서 달걀이 없는 채로 태어난 유일한 에그컵이다. 달걀을 가진 다른 에그컵들은 달걀이 없는 에디를 걱정하기도, 혹은 놀리기도 했다. 하지만 에디에게 달걀이 없이 사는 삶은 다른 에그컵들의 삶과 별반 다를 게 없었다. 그저 행복한 에그컵이었을 뿐... 점점 자라나 학교, 직장이라는 세상을 알게 되고 나면서부터, 에디는 자신에게 달걀이 없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조심스럽게 깨닫게 된다. 그리고 비어 있는 자신의 에그컵을 채워줄 커다란 달걀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정글 숲을 돌아다니다 공룡의 알을 찾아내기도 하고, 마법사의 도움으로 '마법 달걀'을 구해 보기도 하고, 심지어는 100년 이상 품고 있어도 부화되지 않은 용의 알마저도 찾아냈지만, 그 모든 것들은 에디에게 꼭 맞는 달걀은 아니었다. 빈 에그컵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현실에 실망하기도 하지만, 에디는 결국 자신의 에그컵이 채워지지 않은 그 자체로 가장 빛을 발하고,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모든 에그컵들이 달걀 없는 에디를 사랑하게 된다. 2)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작가가 3년 동안 구상하고 직접 만들어 낸 캐릭터, 에그컵 에디! 호주에서 태어나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유수의 광고 회사에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스티븐 프라이어는 '에디'라는 캐릭터와 그의 모험 이야기를 지난 3년 간 구상해 왔다. 책 속의 모든 글과 그림을 하나하나 직접 작업한 그의 정성 속에는 이야기 창작에 대한 열정과 디자인에 대한 애정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티븐 프라이어의 <에그컵 에디>는 직선과 곡선, 단순한 형태의 도형들이 전체 7권의 지배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책이다. 짧고 경쾌한 리듬의 영어 문장을 뒷받침해 주는 각 장면 속 이미지들은 아주 선명하고 잘 정돈되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그리고 빛을 받아 반짝거리는 듯한 감각적인 빨강, 노랑, 파랑, 초록, 주황 그리고 진분홍 등의 색감은 작가가 들려 주고자 하는 스토리가 이미지를 통해 독자들의 머릿속에 전달될 수 있게 돕는 매우 직접적이고도 효과적인 장치로 작용한다. <에그컵 에디>를 읽을 때 관심을 두고 볼 또 한 가지. 단순한 직선과 곡선, 도형으로 창조되었다고 해서 각 등장인물들의 표정까지 무미건조하게 단순한 것은 결코 아니다. 특히 주인공인 '에디'와 에디의 아주 소중한 애완견 '에그녹'은 매 장면에서 미묘한 감정의 변화까지 다르게 표출한다. 주인공들을 둘러싼 그 모든 배경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세세히 살피다 보면, '숨은 그림 찾기'의 묘미까지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이 장면을 이루는 모든 요소들이 가진 특징들을 하나씩 발견해 가는 것은 <에그컵 에디>를 읽는 또 하나의 재미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3) '학습하는' 영어가 아닌, '가지고 노는' 영어 <에그컵 에디> 전 7권은 '쉬운 영어' 책이다. 작가의 그림들은 문장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단순히 실현시켜 놓은 것 이상으로 상상력을 자극해 준다. 이런 이미지들 위에 놓인 <에그컵 에디> 속의 영어는 '통째로 보는' 영어다. 작가가 글을 쓰면서 머릿속에 구체화된 이미지를 손수 그린 그림들과 함께 병행시킨 문장이기에 '해석하고 외우고 공부해야 하는' 영어가 아닌, 그 의미가 이미지와 함께 통째로 이해될 수 있는 쉬운 영어인 것이다. <에그컵 에디>를 읽는 동안,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와 가까워지게 된다. 각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텍스트의 호흡은 '통째로 보기'에 더욱 용이하도록 짧고 간결하다. 혹시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그 상황을 충분히 설명해 주는 작가의 친절한 그림들이 있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도 혹시 의문이 남는 부분이 생긴다면, 친절하게 모든 장면들을 우리말로 풀어 놓은 책 뒷부분의 설명을 참고한다. 단, 책을 손에 든 처음 그 순간부터 뒷부분의 설명 페이지를 먼저 보지는 말기를 권한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잘 직조된 내용의 흐름을 적절한 속도로 따라가기만 해도, 무리 없이 책 전체를, 책 속 영어를 모두 섭렵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에글리쉬 (egg+english)'는 <에그컵 에디>가 품고 있는 또 하나의 묘미다. 작가는 사전에 존재하는 영어 단어들을 재료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요리해서 <에그컵 에디>만의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 예를 들면, 에그컵들이 앓는 두통은 'eggache (egg+headache), 에그컵 나라의 공룡은 'eggosauros (egg+dinosaur)', 에그컵 곰인형은 'eggiebear (egg+bear)'로 표현되어 있다. 주인공이 에그컵이고, 에그컵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에글리쉬라고 표현한 작가의 상상력을 하나씩 쫓아가는 재미도 있거니와, 그 아이디어에 빗대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어들을 유추할 수 있게 만드는 이 '놀이'를 통해 독자들은 한 번 더 영어와 친해지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에그컵 에디>는 영어 학습서가 아니다.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에디와 함께 재미있게 영어와 놀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는 작가가 창작 구상을 최초로 했던 바로 그 순간부터 책의 완성과 출간, 전 과정을 걸쳐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에그컵 에디>는 독자층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다. 막 알파벳을 접하기 시작한 취학 전 어린이들, 정규 교과로 영어를 본격적으로 접하게 된 초등학생들, 입시 위주의 영어에 지친 중고등학생들, 토익이나 토플, 텝스 준비에 바쁜 대학생들, 그리고 영어가 무작정 두렵기만 한 모든 성인들까지, 모두가 '에그컵 에디'의 친구가 될 수 있고 '에그컵 에디'와 함께 영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4) '다름'과 '비움'의 가치를 경쾌하게 전달하는 이야기 <에그컵 에디>는 '에디'라는 조금은 '다른' 주인공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 남들보다 조금 덜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가는 작가의 재기 넘치는 힘은 <에그컵 에디> 총 7권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들로 작품 전체에 속속 녹아 들어 있다. 특히 에디가 달걀을 찾아 떠난 모험에서는 영화 '해리포터'나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봄직한 방대한 스케일을 연상시켜 주기도 한다. 좌충우돌 에디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명쾌하다. '다름'이라는 것, 그리고 '비움'이라는 것이 인생에서 절대로 약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움'의 자리, 빈 에그컵을 채우기 위해 가치 있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추구하고 노력을 다하는 '에디'를 통해서, 작가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작든, 크든 한걸음씩 이루어가는 '성취'의 보람과 기쁨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또한 잔잔히 전달해 주고자 했다. 메시지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지만 작가는 전혀 무겁지 않게, 오히려 경쾌한 리듬으로 그 메시지를 독자에게 전달한다. 유쾌한 방식으로 작가가 전달해 온 메시지의 힘은 가볍지만 강한 여운을 독자에게 남겨줄 것이다.
덜렁이의 체험학습
창조와지식(북모아) / 압둘하미도브 압둘, 아지조브 로만, 박발레리아, 유수보바 마흐주나 (지은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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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지식(북모아)명작,문학압둘하미도브 압둘, 아지조브 로만, 박발레리아, 유수보바 마흐주나 (지은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 초등학교 교실 속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러시아권 언어가 모국어인 학생들이 한국어와 러시아어 이중 언어로 쓴 동화책이다. 어린이 작가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만든 동화책이기 때문에 “가나다”만 알면 누구나 쉽게 한국어와 러시아어 이중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다문화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면서 만든 책이기 때문에 그 어떤 언어 학습 교재보다 쉽게 다가온다.다문화 어린이 작가 이중 언어 동화책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함께 읽는 덜렁이의 체험학습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 초등학교 교실 속 이야기를 담은『덜렁이의 체험학습 러시아어 편』이 책은 러시아권 언어가 모국어인 학생들이 한국어와 러시아어 이중 언어로 쓴 동화책이다. 어린이 작가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만든 동화책이기 때문에 “가나다”만 알면 누구나 쉽게 한국어와 러시아어 이중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다문화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면서 만든 책이기 때문에 그 어떤 언어 학습 교재보다 쉽게 다가온다. 이 책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다문화 학생들에게 어떤 교재를 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선생님에게도 유용한 교재로 활용될 수 있다. 어린이 작가 이중 언어 동화책 <덜렁이의 체험학습>은 제암초등학교 다문화 교육 프로젝트 창작물입니다 제암초등학교는 124명의 다문화 학생과 580명의 한국 학생이 함께 배우는 다문화 초등학교입니다.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 및 한국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2015년 경기도 교육청 다문화 특별 학급 지원 정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채로운 교육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입학 후 1년 동안 “가나다” 부터 배우기 시작한 학생들이 교실 환급 후에도 지속적으로 한국어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방학마다 언어 캠프를 운영해 왔으며, 최근 한국어 동화책 번역 학습을 마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다문화 학생들이 직접 쓴 동화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다문화 학생들이 창작한『덜렁이의 체험학습』동화책이 한국어와 러시아어를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즐거운 배움 교재가 되길 바랍니다.
또래퀴즈 : 맞춤법 퀴즈 백과 (스프링)
이젠교육 / 이젠교육연구소 (지은이), 원혜진 (그림) / 2022.07.12
10,000원 ⟶ 9,000원(10% off)

이젠교육논술,철학이젠교육연구소 (지은이), 원혜진 (그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맞춤법이 그림과 함께 퀴즈 형식으로 실려 있다. 앞쪽에 질문과 힌트, 뒤쪽에 정답과 풀이로 구성되어 퀴즈 맞히기 놀이를 하기에 좋다. 자세하고 쉬운 풀이로 맞춤법을 더 정확하고 알차게 익힐 수 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재미있게 맞춤법을 익히기에 더없이 유용한 책이다.1. ‘ㄱ’으로 시작하는 말(1~13번) 2. ‘ㄴ~ㄷ’으로 시작하는 말(14~25번) 3. ‘ㅁ~ㅂ’으로 시작하는 말(26~36번) 4. ‘ㅅ’으로 시작하는 말(37~47번) 5. ‘ㅇ~ㅈ’으로 시작하는 말(48~60번) 6. ‘ㅊ~ㅎ’으로 시작하는 말(61~72번)서로 묻고 답하며 두뇌&지식이 쑥쑥 커져요! ≪초등학생을 위한 국어 퀴즈 백과 또래퀴즈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국어 지식을 퀴즈 형식으로 담아낸 국어 퀴즈 백과이다. 이 책 ≪또래퀴즈 – 맞춤법 퀴즈 백과≫에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맞춤법이 그림과 함께 퀴즈 형식으로 실려 있다. 앞쪽에 질문과 힌트, 뒤쪽에 정답과 풀이로 구성되어 퀴즈 맞히기 놀이를 하기에 좋다. 자세하고 쉬운 풀이로 맞춤법을 더 정확하고 알차게 익힐 수 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재미있게 맞춤법을 익히기에 더없이 유용한 책이다. - 초등 국어 지식을 퀴즈, 해설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하게 익히는 구성입니다. - 한 손에 들고 다니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퀴즈 맞히기 놀이하기에 좋습니다. - 그림과 힌트를 같이 보면서 풀면 이해하기 쉽고, 생각하는 힘도 길러집니다. - 손에 들기 적합한 크기이며, 스프링 제본으로 책장을 편하게 넘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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