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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매3수학(매일 3단계로 공부하는 중학 수학) 1-1 (2019년)
키출판사 / 강난영, 이은영 (지은이) / 2019.01.03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강난영, 이은영 (지은이)
이전에 배웠던 아는 개념으로부터 자연스럽게 개념을 연결하여 새로운 개념을 익히게 하였다. 그 덕분에 새로운 개념도 어려움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또한 중학에서 꼭 기억해야 할 핵심 개념과 틀리기 쉬운 개념을 한눈에 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스트레스 없이 기억할 수 있게 하였다. 그 과정에서 수학에 흥미가 생기는 건 덤이다. 수학은 반복이 중요한 과목이다. 특히 틀린 문제는 반드시 그 원인을 알고 다시 풀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다시 풀려고 하지 않는다. 억지로는 안 된다. 그래서 자주 틀리는 문제, 오개념이 생기기 쉬운 문제들만을 스트레스 없이 또 풀게 설계하였다. 어렵지 않으면서도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과 문제를 통해 교과서를 대비할 수 있기 때문에 학교 진도용뿐만 아니라 예습용으로 풀어보아도 효과적일 것이다.- 중학 매3수학 200% 공부법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 공부 계획표 - 공부 만족도 체크 1. 소인수분해 2. 정수와 유리수 3. 문자와 식 4. 일차방정식 5. 좌표평면과 그래프 공부에 왕도가 없으니까 수학 공부에도 왕도가 없다? 아니다! 왕도는 없을지 몰라도 '제대로 공부법'은 있다. 공부의 진리 "매3". 중학 수학도 "매3"이 공부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중학 매3수학"으로 공부하면 수학 쫌 하게 될 것이다." 초등에서 중학으로 오면서 특히 수학이 싫어지고 흥미를 잃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포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학생들이 보는 참고서에도 책임이 있다고 보았다. 수학은 다른 어느 과목보다 위계가 뚜렷한 학문이다. 개념이 하늘에서 저절로 뚝 떨어질 리가 없다. <중학 매3수학>은 이전에 배웠던 아는 개념으로부터 자연스럽게 개념을 연결하여 새로운 개념을 익히게 하였다. 그 덕 분에 새로운 개념도 어려움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또한 중학에서 꼭 기억해야 할 핵심 개념과 틀리기 쉬운 개념을 한눈에 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시각 적으로 표현하여 스트레스 없이 기억할 수 있게 하였다. 그 과정에서 수학에 흥미가 생기는 건 덤이 다. . 수학은 반복이 중요한 과목이다. 특히 틀린 문제는 반드시 그 원인을 알고 다시 풀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다시 풀려고 하지 않는다. 억지로는 안 된다. 그래서 <중학 매3수학>은 자주 틀리는 문제, 오개념이 생기기 쉬운 문제들만을 스트레스 없이 또 풀게 설계하였다. <중학 매3수학>을 풀면 군데군데 뚫려 있던 수학 구멍이 메꾸어져 구멍 제로에 도전하게 될 것이며 수학에 대한 강한 자신감도 생기게 될 것이다. <중학 매3수학>은 학교 진도용뿐만 아니라 예습용으로 풀어보아도 효과적일 것이다. 어렵지 않으면 서도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과 문제를 통해 교과서를 대비할 수 있으니까 공부의 신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학의 신이 되는 첫걸음도 기본기에 충실한 것이다. 개념부터 완전히 내 것으로 다지도록 하자. <중학 매3수학>을 통해 여러분은 수학 쫌 하게 되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서평) <중학 매3수학>을 집필한 선생님들은 이런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어요. 1. 아는 개념으로부터 시작해 새롭게 배우는 개념이 쉽도록 하겠다. 2. 핵심 개념을 이미지로 한눈에 정리해 기억하기 쉽도록 하겠다. 3. 반복된 문제 훈련으로 개념문제를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하겠다. 4. 잘 틀리는 구멍문제를 또 풀어 수학구멍을 확실하게 메꿀 수 있도록 하겠다. 5. 해설을 통해 수학 구멍인 이유를 분석해 주는 중학수학 책이 되겠다. 이에 저자 선생님들께서 <중학 매3수학>은 개념을 쉽게 익히고 다지는 데 주력하였어요. 그러기 위해 개념에 구멍이 나지 않도록 3단계로 학습을 설계했고요. 또한 문제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최적의 반복 문제를 제공하였으며, 실수하기 쉬운 문제만을 모아 둔 '또 풀기'와 '친구의 구멍 문제'를 통해 수학 구멍을 메꾸고 또 메꾸려고 하였답니다. 아무리 좋다고 소리쳐 말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결심과 실천이겠죠. 자, 그럼 지금 당장 <중학 매3수학>을 시작해 볼까요?!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Set 7
Happy House(해피하우스) / Joanne Lee, Mary E. Genet (지은이), Leanne Franson (그림) / 2022.06.10
10,000원 ⟶ 9,0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Joanne Lee, Mary E. Genet (지은이), Leanne Franson (그림)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온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레벨 1을 새롭게 펴낸 읽기 시리즈. 영어의 기본 발음을 자음부터 모음까지 36권의 스토리 속에 체계적으로 녹여내어 읽기만 해도 영어의 소리에 친숙해진다. 새로워진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오디오 파일 스트리밍은 물론, 스토리북을 영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비디오북을 제공하며, 워크북에 리딩의 기본이 되는 사이트워드 연습 코너를 새롭게 추가하고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하는 등 학습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선생님이나 부모님께서 이 교재를 지도하시는 데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도록 전면 개편하였다.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아이들이 읽기뿐 아니라 듣기, 말하기, 쓰기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기르는 데에 좋은 마중물 역할을 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영어 읽기 능력으로 이끌어줄 것이다.In the Red Barn See the Seashell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온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레벨 1을 새롭게 펴낸 읽기 시리즈입니다. 영어의 기본 발음을 자음부터 모음까지 36권의 스토리 속에 체계적으로 녹여내어 읽기만 해도 영어의 소리에 친숙해집니다. 새로워진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오디오 파일 스트리밍은 물론, 스토리북을 영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비디오북을 제공하며, 워크북에 리딩의 기본이 되는 사이트워드 연습 코너를 새롭게 추가하고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하는 등 학습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선생님이나 부모님께서 이 교재를 지도하시는 데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도록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아이들이 읽기뿐 아니라 듣기, 말하기, 쓰기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기르는 데에 좋은 마중물 역할을 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영어 읽기 능력으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Set 7 Book 1: In the Red Barn 빨간 헛간에서 Target Sound: [r] r 아침 일찍, 빨간 헛간 꼭대기에서 수탉 아저씨가 "꼬끼오~!” 동물 친구들을 깨우고 있어요. 낙엽을 긁어 모으자고 제안을 하는데요, 모두들 ‘낙엽 긁어 모으기’보다 다른 게 하고 싶은 모양이에요. 토끼는 자전거를 타고 싶어 하고, 쥐는 롤러 스케이트를 타고 싶어해요. 다른 친구들은 또 무얼 하고 싶어할까요? Book 2: See the Seashell 바다 조개를 보세요 Target Sound: [s] s, [ ] sh 자, 보세요. 무엇이 보이나요? 거미줄에 거미가 보여요. 수영장 안에 불가사리도 보여요. 신발 위에 달팽이, 미끄럼틀 위에 백조, 인도 위에 스컹크, 모래 위에 조개 껍질, 하늘에 별도 보여요. 우리들이 사는 세상은 아름답고 신비한 것들이 아주 많아요! - 대상: 취학 전 아동(Starter) - 전체 구성: 총 18세트(스토리북 36권 + 워크북 18권) - 세트 구성: 스토리북 2권 + 워크북 1권 + 비디오북 - 부가자료: 오디오 파일, 비디오북, 교사용 가이드, 본문 번역, 워크북 정답, 플래시 카드, 단어 따라쓰기 노트, 사이트워드 추가 연습문제, PPT 파일 *부가자료는 해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www.ihappyhouse.co.kr). 스토리북 - 영어의 기본 발음을 자음부터 모음까지 36권의 스토리 속에 정교하게 녹였습니다. 현지 작가가 그린 개성 있는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한권의 스토리를 끝까지 읽게 하고 텍스트와 소리를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모든 스토리북은 비디오북으로 제공되어,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생생하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 책 마지막에 Phonics Words, Story Words, Sight Words를 정리하여 제시했습니다. 이 리스트를 이용하면 해당 스토리북의 타겟 사운드를 복습할 수 있고, 아이들이 처음 리딩을 시작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사이트워드도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 - 타겟 사운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파닉스 워드를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듣고, 읽고, 써보게 하여, 아이들이 소리를 구분하고 이를 문자와 결합하여 인식하게 합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활동이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구현하여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사이트워드 학습 코너(Meet the Sight Word!)를 추가하여 최근 리딩 학습의 핵심인 사이트워드를 스토리북을 이용하여 학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추가 연습용 워크시트를 내려받으시면 좀더 난이도 있는 문제를 추가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부가자료 - 교사용 가이드 : Teachers’ Guide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Lesson plan 코너에서는 실제 클래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샘플 대화를 제공하며, 스토리북과 워크북을 수업 안에서 어떻게 사용할지 페이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Translation과 Workbook Answer key도 함께 제공합니다. - 오디오 파일 : 사용하기 번거로웠던 오디오 CD를 없애고 큐알코드만 찍으면 바로 오디오파일을 스트리밍하거나 내려받아 들을 수 있습니다. - 비디오북 : 36권의 스토리북을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생생하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북 뒤 표지의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 플래시카드, 따라쓰기 노트, 사이트 워드 추가 연습문제, PPT 파일 등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용 부가자료를 다양하게 제공합니다. 스토리북 ◀ 재미있는 이야기에 파닉스 규칙을 녹여, 아이들이 문자와 소리의 결합 법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Input Enhancement를 통해 학습 소리와 글자를 쉽게 인식하게 했습니다(Input Enhancement: 학습 요소를 밑줄이나 색으로 강조하여 자연스럽게 글자를 인식하도록 돕는 기법). ◀ 그림과 함께 단어를 제시하여, 이미지를 연상하며 단어를 습득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 파닉스 워드, 스토리 워드, 사이트 워드를 따로 정리해서, 스토리 속에 나온 단어를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전체 세트 스토리북 제목과 타겟 사운드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리스트로 제공합니다. 워크북 ◀ 타겟 사운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파닉스 워드를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듣고, 읽고, 써보게 하여, 아이들이 소리를 구분하고 이를 문자와 결합하여 인식하게 합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활동이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구현하여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최근 리딩 학습의 기본이자 트랜드인 사이트 워드 학습을 스토리북을 이용하여 진행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스토리 속 영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총 18세트: 스토리북 36권 + 워크북 18권) 1세트: 978-89-277-9001-3 1권 Baby Bears 2권 I Can Count! 2세트: 978-89-277-9002-0 1권 The Dancing Duckling 2권 Funny Fellows 3세트: 978-89-277-9003-7 1권 Gummy Bear 2권 How Many? 4세트: 978-89-277-9004-4 1권 My Jolly Friend 2권 Be Kind! 5세트: 978-89-277-9005-1 1권 Lying on a Log 2권 My Messy Master 6세트: 978-89-277-9006-8 1권 No More! 2권 The Pig in the Pen Says 7세트: 978-89-277-9007-5 1권 In the Red Barn 2권 See the Seashell 8세트: 978-89-277-9008-2 1권 Tony’s Toys 2권 On Valentine’s Day 9세트: 978-89-277-9009-9 1권 In the Woods 2권 Yes, You May, 10세트: 978-89-277-9010-5 1권 Be Quiet! 2권 Catch Me! 11세트: 978-89-277-9011-2 1권 Playing with My Playmate 2권 In a Faraway Land 12세트: 978-89-277-9012-9 1권 Betty Becker’s Collection 2권 With My Feet 13세트: 978-89-277-9013-6 1권 This Little Indian Boy 2권 Higher and Higher! 14세트: 978-89-277-9014-3 1권 On the Top of the Rock 2권 What’s Going On? 15세트: 978-89-277-9015-0 1권 Bunny Buzz and the ladybugs 2권 My Beautiful Julie 16세트: 978-89-277-9016-7 1권 In the Moonlight 2권 Have You Seen? 17세트: 978-89-277-9017-4 1권 What Happened? 2권 Look at that! 18세트: 978-89-277-9018-1 1권 Where Are You Going? 2권 A Place for the Cat
EBS 수학과 함께하는 고교 AI 입문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 (지은이) / 2021.09.09
12,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 (지은이)
'인공지능 기초'와 '인공지능 수학' 교과를 융합한 고교 인공지능 입문서다. 인공지능의 구현 방법인 탐색, 지식의 표현과 추론 그리고 딥러닝을 만나고 데이터가 인공지능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살펴볼 수 있다. 인공지능을 만드는 데 필요한 수학적인 기초 즉 함수, 미분, 행렬의 연산과 더불어 기계 학습의 핵심 개념 중 하나인 경사하강법의 수학적 의미도 학습한다.PART Ⅰ. 인공지능과 문제 해결 1. 인공지능과 지능 에이전트 2. 인공지능을 이용한 문제 해결 방법 3. 인공지능의 문제 해결 과정 PART Ⅱ. 인공지능과 데이터 1. 데이터와 데이터 분석 2. 정형 데이터 3. 비정형 데이터 PART Ⅲ. 기계 학습 1. 결정 트리 2. 수치 예측 3. k-Means PART Ⅳ. 딥러닝 1. 딥러닝은 무엇으로 만들까 2. 오차를 어떻게 측정할까 3. 정답은 무엇일까 4. 기계가 학습할 때 5. 자율 주행 자동차는 어떻게 교통 신호를 인식할까 6. 중요한 단어와 유사한 문장을 어떻게 찾을까 PART Ⅴ. 인공지능 윤리 1. 데이터 편향성 문제 2. 윤리적 딜레마 문제 3. 인공지능에 대한 우리의 자세2021년 고등학교 ‘인공지능’ 교과목 도입! “인공지능 기초”와 “인공지능 수학” 교과를 융합한 고교 인공지능 입문서 신설 인공지능 교과의 “인공지능 기초”와 “인공지능 수학” 내용을 한 권으로! 인공지능 개념 학습 + 프로그래밍 실습 + 인공지능을 위한 수학 학습 ① ‘인공지능 기초’의 개념 내용 학습부터 인공지능의 구현 방법인 탐색, 지식의 표현과 추론 그리고 딥러닝을 만나고 데이터가 인공지능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② ‘인공지능 수학’의 인공지능을 위한 수학 학습까지 인공지능을 만드는 데 필요한 수학적인 기초 즉 함수, 미분, 행렬의 연산과 더불어 기계 학습의 핵심 개념 중 하나인 경사하강법의 수학적 의미도 학습합니다. 교재 곳곳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관련 영상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EBS 소프트웨어 이(https://www.ebssw.kr/ai4u2021)에서 데이터 소스 및 소스코드, 무료 강의 제공 * 본 교재는 <초·중등 인공지능 교육 내용 기준>을 반영하여 제작하였습니다. <EBS 인공지능 AI 학습 시리즈> 쉽게 배우는 초등 AI 1 (초등 1~2학년) 쉽게 배우는 초등 AI 2 (초등 3~4학년) 쉽게 배우는 초등 AI 3 (초등 5~6학년) 쉽게 배우는 중학 AI (중학생) 수학과 함께하는 고교 AI 입문 (고등학생) 수학과 함께하는 AI 기초 (고등학생, 성인)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 용어 비교 사전
다락원 / 김수현 (지은이), 김지하 (그림) / 2026.01.05
16,800원 ⟶ 15,120원(10% off)

다락원자연,과학김수현 (지은이), 김지하 (그림)
과학이 어려워지는 순간은 용어가 낯설게 느껴질 때인 것 같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고민에서 출발했다. 특히 한자어가 많고 비슷한 용어들이 많아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용어들을 쉽게 알려 주고자 했다. 비슷해서 헷갈리는 용어들을 짝지어 신기와 방기 캐릭터를 통해 쉽게 설명하면서, 아이들이 과학 용어를 제 것처럼 습득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그리고 용어의 한자와 한자의 뜻, 더 심화된 내용과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수록하여 폭 넓게 과학이라는 과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렇게 『과학 용어 비교 사전』으로 배운 과학 용어들은 중학교에 가서도 과학 공부를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것이다.머리말 이 책은 이렇게 활용해요! 1장 물질 온도 vs 습도 가열 vs 가습 녹는점 vs 끓는점 용해 vs 용액 응결 vs 냉각 연소 vs 소화 산소 vs 이산화 탄소 산성 vs 염기성 리트머스 종이 vs 페놀프탈레인 용액 넓이 vs 부피 무게 vs 질량 도체 vs 부도체 오목 렌즈 vs 볼록 렌즈 나노 기술 vs 생체 모방 기술 2장 생명 해풍 vs 육풍 생산자 vs 소비자 생태 피라미드 vs 생태계 평형 먹이 사슬 vs 먹이 그물 곰팡이 vs 세균 줄기식물 vs 뿌리식물 암술 vs 수술 광합성 vs 호흡 적응 vs 진화 야생 vs 양식 부화 vs 번식 척추동물 vs 무척추동물 양서류 vs 파충류 변온 동물 vs 정온 동물 감각 vs 반응 들숨 vs 날숨 뼈 vs 근육 소화 vs 배설 3장 운동과 에너지 탄성력 vs 마찰력 관성 vs 가속도 충격 vs 압축 (빛의) 직진 vs (빛의) 반사 음속 vs 광속 승강 vs 낙하 직렬 vs 병렬 인력 vs 척력 위치 에너지 vs 운동 에너지 열에너지 vs 빛에너지 증발 vs 끓음 단열 vs 방한 에너지 전환 vs 에너지 보존 대류 vs 전도 전류 vs 전압 탐사 vs 궤도 4장 지구와 우주 항성 vs 행성 공전 vs 자전 위성 vs 혜성 북극성 vs 남십자성 일식 vs 월식 백야 vs 극야 동지 vs 하지 여름의 남중고도 vs 겨울의 남중고도 지진 vs 화산 화성암 vs 퇴적암 이암 vs 사암 저기압 vs 고기압 강우량 vs 강수량 밀물 vs 썰물 적외선 vs 자외선 이슬 vs 안개 서리 vs 성에 찾아보기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필수 과학 용어 사전! 신기방기하게 이해되는 과학 용어의 세계로! 과학 용어는 비슷한 게 많아 헷갈리고, 한자어가 많아 어렵게 느껴져요. 그래서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은 초등학생이 필수로 알아야 하는 핵심 과학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려고 해요. 과학 교과서와 연계된 단어들을 중심으로, '물질', '생명', '운동과 에너지', '지구와 우주' 카테고리로 구성하였어요. 책 속에서는 '온도 vs 습도', '해풍 vs 육풍'처럼 이름은 비슷하지만 뜻은 다른 과학 용어들을 신기와 방기 캐릭터가 직접 설명해 줘요. 두 캐릭터가 일상 속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삽화로 함께 보여 주기 때문에, 과학 용어가 교과서 속 어려운 말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연결된 개념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또한 모든 과학 용어에는 한자와 한자 뜻을 함께 실어, 용어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과학 공부를 하면서 동시에 한자 실력까지 키울 수 있어, 초등 고학년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돼요. '신기방기 뿡뿡방기! 조금 더 알아보자!'에서는 배운 용어와 관련된 조금 더 깊은 이야기나 재미있는 과학 지식을 소개해서 과학에 대한 흥미를 한층 더 키워 줘요. 이 책으로 과학 용어를 차근차근 익히다 보면 교과서가 훨씬 잘 읽히고, 문제를 풀 때도 개념이 또렷해져 과학 공부가 훨씬 수월해져요. 가벼운 한 권으로 꼭 필요한 과학 용어를 정리할 수 있어, 반복해서 보기에도 좋아요. 초등 과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중학교 과학 수업까지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연산 와이파이 덧셈 뺄셈 2 : 초1 과정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6.01.05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계산은 연결될 때 쉬워진다! 연산 원리를 켜는 학습 와이파이, 《연산 와이파이》 - 계산 방법보다 ‘왜 이렇게 계산하는지’부터 이해하는 원리 중심 연산학습서 - 자연수 사칙연산(덧셈·뺄셈·곱셈·나눗셈)을 학습 주제별로 분류한 7권 구성 - 학습주 제별 연산을 원리 → 연습 → 응용까지 한 권에 담은 연산학습서 초등 연산, 아직도 반복 연습만 하고 있나요? 계산 방법은 외웠는데 문제만 바뀌면 다시 막히는 이유는 연산의 ‘원리’가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연산도 와이파이처럼 원리에 접속되어야 제대로 작동합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연산을 단순한 계산 방법 습득이 아닌, 수학적 사고의 출발점으로 정의합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계산할까?’보다 ‘왜 이렇게 계산할까?’를 먼저 생각하도록 이끕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계산 속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 그 계산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비슷해 보여 헷갈리는 연산들은 어떻게 다른지를 하나하나 이해하며 연산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계산의 원리를 이해한 아이는 흩어져 있던 개념 사이의 연결 고리를 스스로 찾아내며, 문제의 형태가 달라져도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쌓아 갑니다. 단순 계산력(Skill)을 넘어 수학적 문해력(Thinking)을 길러주는 원리 연산의 힘입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아이들이 정답만 맞히는 학습자가 아니라, 수학의 이유를 이해하며 성장하도록 돕는 든든한 연산 학습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계산하는 힘을 넘어,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힘을 길러주는 《연산 와이파이》로 우리 아이 연산의 시작을 제대로 연결해 주세요.연산 와이파이 덧셈 뺄셈 2권 - 받아올림 덧셈, 받아내림 뺄셈 ❶ 받아올림, 받아내림 준비 ❷ 받아올림 덧셈 ❸ 받아올림 뺄셈 ❹ 받아올림 덧셈, 받아내림 뺄셈연산을 푸는 아이에서, 연산을 이해하는 아이로! 연산을 배웠는데도 문제 앞에서 망설이는 아이들. 방법은 알지만 왜 그렇게 계산하는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계산 방법을 익히기에 앞서 연산의 원리와 이유를 먼저 연결하는 학습으로 아이의 연산을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1. 연산의 ‘왜’를 먼저 이해합니다. 연산 학습의 출발점은 계산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아이들에게 “왜 이렇게 계산할까?”를 묻습니다. 대표 연산 상황마다 제시되는 질문과 설명을 통해 아이들은 연산을 외울 대상이 아닌, 이해해야 할 개념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WHY를 이해하는 것, 연산 학습의 첫 관문입니다. 2. 원리에서 계산 방법으로 연결합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정해진 계산 방법을 외우는 대신, 이해한 원리를 떠올리며 계산 방법을 단계적으로 나누어 천천히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계산을 배운 뒤에는 앞서 배운 연산과 함께 종합하여 비교•연결하며 연습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의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개념들은 하나의 원리로 정돈되고, 연산의 흐름이 또렷해집니다. 생각하며 계산하는 힘, 연산 학습의 두 번째 관문입니다. 3. 다양한 문제에 적용하며 연산 감각을 키웁니다. 기본 연산을 익힌 뒤에는 문장제, 빈칸 연산, 오류 체크 등 형태는 다르지만 같은 원리를 담은 문제를 해결하며 스스로 원리를 적용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아이들은 문제의 모습이 달라져도 “이건 어떤 원리일까?”를 먼저 생각하며, 하나의 연산 개념을 여러 상황에 연결해 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연산은 계산을 넘어서 생각을 확장하는 도구가 됩니다. 문제의 형태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연산 감각과 자신감을 기르는 단계. 원리를 활용하는 연산, 학습의 마지막 관문입니다. * 체크 포인트 1. 자연수 덧셈 뺄셈 4권, 곱셈 나눗셈 3권으로 구성 2. WHY(원리) → 연산 → 응용 → 평가의 단계적 학습설계 3. 주제별 연산을 하루 2쪽씩 40일 완성 * 추천 포인트 1. 연산을 처음 배우는 7살 기적이 2. “왜 +는 더하기야? 왜 이렇게 계산해? 왜 이렇게 써?” 질문이 많은 초1 기적이 3. 연산을 외우지 않고 이해하며 배우고 싶은 아이
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4 : 가장 어두운 밤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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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출간된 『가장 어두운 밤』은 『훈련병의 임무』, 『천둥과 그림자』, 『조각난 하늘』에 이은 6부 네 번째 이야기로, 다크테일을 물리친 후 상처를 회복하려고 애쓰는 네 종족과, 다른 종족의 곁으로 돌아온 하늘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마침내 예언이 이루어져 하늘족이 다른 종족들 곁으로 돌아왔다. 별족은 올더하트와 나머지 치료사들에게 다섯 종족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뜻을 분명히 전하지만, 하늘족이 있어야 할 곳이 호숫가라는 것을 모든 고양이가 믿는 것은 아니다. 그 때문에 호숫가 종족들 사이의 긴장감은 더욱 심해지고, 다섯 종족 주위에는 여전히 위험이 도사린다. 그때 내려진 별족의 또 다른 예언. “하늘이 어둡다고 해서 반드시 폭풍이 몰아치는 것은 아니다. 폭풍을 막으려면 발톱이 하나 더 필요하다.” 올더하트, 트위그포, 바이올렛포는 별족이 예언한 여섯 번째 발톱을 찾아내고 호숫가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한 진영의 세 종족 2 뜻밖의 선택 3 처음 느낀 행복 4 끔찍한 사고 5 또 다른 예언 6 니들테일의 환영 7 설레는 마음 8 외면당하는 별족의 예언 9 새로 찾은 혈육 10 우연히 엿들은 비밀 11 무너지는 그림자족 12 두발쟁이 벌집 13 시끄러운 경계 14 여섯 발가락 고양이를 찾아서 15 구출 작전 16 스승의 충고 17 무너진 진영 18 낯선 고양이 19 둘로 나뉜 마음 20 그림자족의 최후 21 집으로 22 진짜 충성심이 향하는 곳 23 호숫가에 나타난 유령 고양이들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네 번째 이야기! “하늘이 어둡다고 해서 반드시 폭풍이 몰아치는 것은 아니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그 네 번째 이야기! 다크테일과 혈육을 물리친 뒤로 종족들은 마침내 회복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하늘족이 호숫가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려 하면서 종족 간의 긴장감은 다시 높아진다.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는 평화 가운데 종족들의 운명은 여전히 불확실하기만 한데……. “다가올 폭풍을 막으려면 발톱이 하나 더 필요하다.” 새롭게 전해진 별족의 예언은 무얼 의미하는 것일까?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텐센트 비디오와 애니메이션화 계약을 맺어, 이제 스크린에서도 시리즈를 만날 예정입니다. 전 세계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 제6부!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치열한 생존 판타지!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출간된 『가장 어두운 밤』은 『훈련병의 임무』, 『천둥과 그림자』, 『조각난 하늘』에 이은 6부 네 번째 이야기로, 다크테일을 물리친 후 상처를 회복하려고 애쓰는 네 종족과, 다른 종족의 곁으로 돌아온 하늘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마침내 예언이 이루어져 하늘족이 다른 종족들 곁으로 돌아왔다. 별족은 올더하트와 나머지 치료사들에게 다섯 종족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뜻을 분명히 전하지만, 하늘족이 있어야 할 곳이 호숫가라는 것을 모든 고양이가 믿는 것은 아니다. 그 때문에 호숫가 종족들 사이의 긴장감은 더욱 심해지고, 다섯 종족 주위에는 여전히 위험이 도사린다. 그때 내려진 별족의 또 다른 예언! “하늘이 어둡다고 해서 반드시 폭풍이 몰아치는 것은 아니다. 폭풍을 막으려면 발톱이 하나 더 필요하다.” 올더하트, 트위그포, 바이올렛포는 별족이 예언한 여섯 번째 발톱을 찾아내고 호숫가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8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별을 쫓는 자들』,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급식왕 GO 9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박병규 (감수) /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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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스토리 키즈만화,애니메이션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박병규 (감수)
웃음 천재 유튜브 시트콤 채널, ‘급식왕’의 인기 개그 만화 <급식왕GO> 9권이 출간되었다. 급식왕 친구들의 일상이야말로 최고의 웃음 도파민이다. 친구들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급식왕GO> 9권에서 만나 보자. 재미있는 놀이와 유용한 정보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 대망의 급식 요리 대회에서는 기상천외한 급식부터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급식까지, 다양한 급식 요리가 등장한다. 이 다양한 후보 중 과연 우승자는 누가 되었을지 알아보자. 대학교에서는 수업 중에 화장실을 가도 될까? 시간표를 내 마음대로 짤 수 있다면 어떻게 만들까? 급식왕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대학 생활을 상상해 보자. 이 밖에도 ‘비 오는 날을 재밌게 보내는 꿀팁’, ‘사진 찍을 때 다양한 유형’, ‘야단법석 피구 게임’, ‘시끌벅적 반장 선거’ 등 언제나 활력이 가득한 급식왕 친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신나게 웃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1장 급식 요리 대회 우승은 과연 누구? 2장 비 오는 날을 재밌게 보내는 꿀팁 급식왕 게시판/ 순두부 급식왕 게시판/ 멸치 공감을 부르는 날씨 속담 변화무쌍한 날씨 상식 3장 급식왕 학교 쌤들이 숙제 내는 별별 유형 4장 먹는 게 공부라면? 급식왕 스페셜 레시피 급식왕 게시판/ 박공주쌤 5장 사진 찍을 때 다양한 유형 6장 야단법석 피구 게임 운동 상식 OX 퀴즈 7장 급식왕 친구들이 영화관에 가면? 8장 급식왕 친구들의 잠 못 이루는 밤 다른 그림 찾기 급식왕 알림판/ 급식왕 학교 음식 탐구 동아리 모집 9장 대학생이 되는 상상을 해 보자! 10장 시끌벅적 반장 선거 나만의 선거 포스터 만들기 급식왕 알림판/ 우리 반 1인 1역 정답 급식왕 4컷 극장 10권 미리 보기웃음 천재 유튜브 시트콤 채널! ‘급식왕’ <급식왕GO> 9권 출간! 찾았다, 내 웃음! 유튜브 최고의 개그 천재 ‘급식왕’ 친구들과 함께라면~ 심심할 틈? 절대 없지! 멈추지 않는 <급식왕GO> 9권의 개그 질주! 아니 어떻게 이렇게 웃길 수가? 웃음 천재 유튜브 시트콤 채널, ‘급식왕’의 인기 개그 만화 <급식왕GO> 9권이 드디어 발간됐어요! 급식왕 친구들의 일상이야말로 최고의 웃음 도파민! 친구들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급식왕GO> 9권에서 만나 보세요. 재미있는 놀이와 유용한 정보까지 알차게 담겨 있답니다. 이거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재미의 끝을 모르고 올라가는 급식왕 친구들이 돌아왔다! ‘급식왕’은 모든 학생이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풀어내 폭넓은 공감을 얻으며 145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유튜브 시트콤 채널이에요. “음~ 감자 과자 양파 맛 스멜~” 공짜도 사랑하고, 과자는 더 사랑하는! 못 말리는 발가락쌤, “얘들아~ 비타민 먹구 힘내라구~” 배려와 친절의 아이콘 구구쌤, “나랑 같이 공부할 사람~?” 말랑말랑 귀여운 순두부, “냄새 너무 맡았더니 배불러!” 음식을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멸치, “난 예쁜 느낌 반, 편한 느낌 반!” 언제나 반반인 반희, “라이 라이 도라이야~” 기발한 상상력의 라이까지! 최고의 웃음을 보장하는 친구들이 모두 함께 모였어요! 급식왕 친구들과 함께라면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신나고 재미날 거예요. 급식왕 친구들의 웃음 가득한 일상이 궁금하다면 어서 <급식왕GO> 9권을 펼쳐 보자고요~ 재미와 웃음을 모아 모아~ 최고의 웃음과 함께 찾아온 급식왕 친구들! 대망의 급식 요리 대회에서는 기상천외한 급식부터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급식까지, 다양한 급식 요리가 등장했어요. 이 다양한 후보 중 과연 우승자는 누가 되었을지 알아보아요! 대학교에서는 수업 중에 화장실을 가도 될까요? 시간표를 내 마음대로 짤 수 있다면 어떻게 만들까요? 급식왕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대학 생활을 상상해요! 이 밖에도 ‘비 오는 날을 재밌게 보내는 꿀팁‘, ’사진 찍을 때 다양한 유형‘, ’야단법석 피구 게임‘, ’시끌벅적 반장 선거‘ 등 언제나 활력이 가득한 급식왕 친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신나게 웃게 될 거예요! 되고 싶다~ 급식왕 학교 학생! 만화만큼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 여러분도 급식왕 학교 학생이 되고 싶다고요? 그렇다면 만화 사이사이에 들어있는 급식왕 학교 게시판과 알림판을 잘 읽어 보세요. 또 맛있고 든든한 햄버거를 내 손으로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급식왕 스페셜 레시피를 찾아보세요. 반에서 1인 1역을 맡는다면 급식왕 친구들은 각각 어떤 역할을 맡고 있을까요? 4컷 극장에서는 재미있는 만화를 읽고 나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또‘공감을 부르는 날씨 속담’, ‘운동 상식 OX 퀴즈’, ‘다른 그림 찾기’, ‘나만의 선거 포스터 만들기’ 등 만화만큼 재미있는 정보와 활동이 빼곡하게 담겨 있어요.
이웃집 프로파일러 하이다의 사건 파일 7 : 보이지 않는 감옥
아울북 / 선자은 (글), 이태영 (그림), 표창원 (기획)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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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명작,문학선자은 (글), 이태영 (그림), 표창원 (기획)
영국에는 ‘셜록 홈스’, 일본에는 ‘코난’! 세계 곳곳에는 여러 추리 강자가 있다. 그렇다면 한국에는 누가 있을까? 그 대답을 하기 위해 이웃집 프로파일러 ‘하이다’가 나타났다. 하지만 하이다는 탐정이 아니라 프로파일러다. 프로파일러는 사람의 마음을 추적하는 사람이다. 누군가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하이다는 조용하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공감력이 뛰어나고, 번뜩이는 논리력과 추리력을 지닌 친구다. 존재감 없는 평범한 이웃집 소녀였던 하이다는 처음으로 자신을 믿어 준 어른, 표 소장을 만나 어린이 프로파일러로 성장하게 된다. 프로파일러 하이다와 함께 사람의 마음을 추적해 보자. 누군가의 진심을 끌어내는 새로운 추리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10Part 1 • 18 귀신 영상Part 2 • 62 수상한 채팅방Part 3 • 98 진짜 귀신에필로그 • 132표 소장의 추리 매뉴얼 • 133“범인은 바로 너야!”한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프로파일러 탄생영국에는 ‘셜록 홈스’, 일본에는 ‘코난’! 세계 곳곳에는 여러 추리 강자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에는 누가 있을까요? 그 대답을 하기 위해 이웃집 프로파일러 ‘하이다’가 나타났어요. 하지만 하이다는 탐정이 아니라 프로파일러랍니다. 프로파일러는 사람의 마음을 추적하는 사람이에요. 누군가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지요. 하이다는 조용하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공감력이 뛰어나고, 번뜩이는 논리력과 추리력을 지닌 친구예요. 존재감 없는 평범한 이웃집 소녀였던 하이다는 처음으로 자신을 믿어 준 어른, 표 소장을 만나 어린이 프로파일러로 성장하게 돼요. 프로파일러 하이다와 함께 사람의 마음을 추적해 보아요. 누군가의 진심을 끌어내는 새로운 추리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가 전하는 미스터리 추리 동화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범죄분석전문가’, ‘범죄심리학자’로 널리 이름을 알린 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 표창원 소장이 이번에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프로파일링 중심의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웃집 프로파일러 하이다의 사건 파일>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실제 범죄 사건을 모티브로, 재미있게 구성된 추리 동화예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곳과 비슷한,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평범한 동네 고요동을 중심으로 사건이 일어나지요. 그래서 더욱 생생하고 현실감 넘치는 미스터리가 펼쳐진답니다. 동화가 끝난 후에는 표창원 소장이 쓴 ‘표 소장의 추리 매뉴얼’을 통해 추리 용어와 상식,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추리 퀴즈를 통해 실전 추리 연습도 할 수 있고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추리가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것은 물론, 읽다 보면 풍부한 상상력과 매서운 논리력, 추리력도 자연스럽게 얻을 거예요.정의로운 일에 용기를 내 가는 하이다와 친구들<이웃집 프로파일러 하이다의 사건 파일>은 어린이 프로파일러 하이다와 친구들이 미스터리한 사건 파일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해 가며 사회의 정의를 찾아가는 동화예요. 우리 사회가 서로 믿고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곳이 되려면, 어떤 순간에도 정의는 꼭 지켜져야 하지요. 정의로운 행동을 하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긴 역사를 돌이켜 보면 정의는 때로 천천히 오지만 반드시 온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정의를 지키는 일은 대단하고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책 속에는 여러분과 닮은, 평범한 수사대 친구들이 나오는데요. 하나씩 특기를 가졌지만 아픔과 상처, 그리고 부족한 점도 많이 있어요. 수사대 친구들은 처음에는 허둥대지만 힘을 합쳐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거예요. 그 과정에서 진짜 정의를 실현하게 되지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친구들도 수사대의 대원이 되어 함께 사건을 해결해 보세요.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어딘가에 내가 용기 내 주길 기다리는 사건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 이 책을 먼저 읽은 ‘어린이 추리 평가단’이 보낸 뜨거운 찬사“<해리 포터>만큼 흥미진진하다.”_2학년 조*린“<셜록 홈스> 보는 것처럼 재미있다!”_2학년 이*루, 이*라“추리 소설 마니아인데 멈출 수 없는 재미가 있었어요.”_4학년 권*서“친구들에게 읽어 주고 싶은 책.”_5학년 이*준“내가 본 어떤 추리 동화보다 재미있다.”_5학년 김*희“안 돼! 이 책은 너무 재미있어서 나만 읽고 싶어요. 저도 프로파일러가 되어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 어린이 수사 대원이 되고 싶어요. 억울한 사고를 당하는 친구들을 위해 정의로운 프로파일러가 되어 가는 이 책의 여정이 기대돼요.”_5학년 김*우“내가 어린이 수사 대원이 되어 책 속에서 같이 호흡하고 움직이는 것 같다.”_4학년 김*은“추리 동화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처음 알았어요!”_4학년 이*서“나도 프로파일러한테 스카우트를 당하고 싶다.”_5학년 김*
종이로 만든 레고 페이퍼 브릭 : 팬톤P 9242C 복숭아
봄봄스쿨 / 손호성 (지은이),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구성) / 2020.11.20
10,000원 ⟶ 9,000원(10% off)

봄봄스쿨예술,종교손호성 (지은이),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구성)
종이공작에서 한층 더 발전한 3D 종이공작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두꺼운 종이를 O, + 모양에 결합하여 나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칼선이 되어 있는 2가지 형태의 패턴으로 레미콘, 동작로봇, 지게차, 오토바이, 변신자동차, 건설장비, 탱크, 로봇 변신자동차, 벨로시랩터, 티렉스 등 다양한 장난감과 공룡모양을 만들 수 있으며, 마스크와 결합하여 로봇 마스크를 만들 수 있고 실용성 있는 제품도 만들 수 있다. 마치 시중의 '레고'라고 불리는 블록과도 결합하고 떼어내고 새로운 모양을 만들 수 있다. 도안은 기본 설명과 함께 유튜브에 새로운 모델을 계속 올리고 있어 다른 친구들이 만든 작품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다. [페이퍼브릭 베이직키트 팬톤 9242C 복숭아]는 복숭아색 모델을 만드는 아이들에게 맞춰 패턴을 단순화했으며 친절한 단계별 사진 설명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팬톤 컬러는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상을 제공한다. 검정색과 다른 팬톤 페이퍼브릭을 함께 접고 결합하여 새로운 색상을 조합하여 디자인 능력과 창의력에 불을 붙여 줄 것이다.페이퍼브릭 설명서 페이퍼브릭 복숭아색 도면 12매끼워서, 만들고 창의력을 즐겨라! 누구나 쉽게 멋진 3D 종이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 [페이퍼브릭]은 종이공작에서 한층 더 발전한 3D 종이공작을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두꺼운 종이를 O, + 모양에 결합하여 나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칼선이 되어 있는 2가지 형태의 패턴으로 레미콘, 동작로봇, 지게차, 오토바이, 변신자동차, 건설장비, 탱크, 로봇 변신자동차, 벨로시랩터, 티렉스 등 다양한 장난감과 공룡모양을 만들 수 있으며, 마스크와 결합하여 로봇 마스크를 만들 수 있고 실용성 있는 제품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치 시중의 "레고"라고 불리는 블록과도 결합하고 떼어내고 새로운 모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혹시 어려울까 겁을 필요가 없어요! 도안은 기본 설명과 함께 유튜브에 새로운 모델을 계속 올리고 있어 다른 친구들이 만든 작품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페이퍼브릭 베이직키트 팬톤 9242C 복숭아]는 복숭아색 모델을 만드는 아이들에게 맞춰 패턴을 단순화했으며 친절한 단계별 사진 설명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팬톤 컬러는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상을 제공합니다. 검정색과 다른 팬톤 페이퍼브릭을 함께 접고 결합하여 새로운 색상을 조합하여 디자인 능력과 창의력에 불을 붙여 줄 것입니다. 신나는 모험을 즐기다보면 나만의 작품이 한가득! 종이공작은 종이모형 또는 페이퍼 크래프트(Paper Craft)라고도 합니다. [페이퍼브릭]은 인쇄된 레고처럼 작품의 전개도를 보고 만들 수도 있고 몇 가지 기본 요령을 익히고 난 다음에 O형 부품의 구멍에 +부품을 T자로 끼우고 붙여서 풀, 테이프, 접착제 없이 입체적인 모양이 되도록 만드는데, 간단한 것부터 백여개가 넘는 부품을 조립해서 로봇 마스크 등의 복잡한 것까지 다양한 모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페이퍼브릭]은 종이공작 초보자를 대상으로 제작된 책이기에 간단하고 쉽게 구성되었지만 뛰어난 입체감과 완성도를 자랑한답니다. 완성된 작품은 누구나 탐을 낼 정도로 멋지고 정교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어디에 전시해도 어울릴 것입니다. '레고'사의 듀플로와 호환가능한 [페이퍼브릭] [페이퍼브릭]은 세계적인 장난감인 '레고'사의 시리즈 중 '듀플로'와 호환되는 구멍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듀플로와 결합이 되어 새로운 디자인의 모형을 만들 수 있고, 미니 피규어 등을 가지고 멋진 사진을 찍거나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페이퍼브릭]은 초록색의 350g, 양면코딩을 하여 오염에 강하고 접을 수 있으며, 종이 특유의 탄성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여파로 마스크 사용이 필수적인데, 이와 결합하여 새로운 로봇, 동물 마스크를 만들거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습니다. [페이퍼브릭]은 종이공작의 강점인 손을 최대한 활용, 아이 두뇌에 유익한 자극을 주는 것은 물론 감수성과 성취감까지 선물하는 책입니다. 하지만 교육적 효과를 잠시 미루어 두고 살펴보더라도 예쁜 일러스트와 화려한 패턴으로 눈을 즐겁게 하고, 완성된 종이 장난감들로 인해 가슴 가득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페이퍼브릭] [페이퍼브릭]은 단순 종이공작 책이 아니라 만드는 과정에서 '이야기'를 만들어서 촬영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놀이를 할 수 있다는 데에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자는 다 먹은 우유병을 이용하여 레미콘을 만들고 음료수 병, 패키지를 결합하여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해적선을 만들어 바다를 탐험하고 우주를 비행하는 인공위성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비행기를 타고 큰 도시로 날아가 빌딩숲 아래 나만의 차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세계 등의 자신의 세계관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손을 사용하면서 머리가 좋아지고 이야기를 만들고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보면 어느새 아이템이 한가득 들려 있을 것입니다.
우리 반 베토벤
리틀씨앤톡 / 차유진 (지은이), 정용환 (그림) / 2020.12.05
12,000원 ⟶ 10,8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차유진 (지은이), 정용환 (그림)
우리 반 시리즈 5권. 음악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남긴 인물로 꼽히는 베토벤. 32개의 피아노 소나타, 16개의 현악 4중주, 5개의 피아노 협주곡, 1개의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고 9개의 교향곡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그는 이제 늙고 병들어 침대에 누워 생을 마감하려 하고 있다. 젊었을 때부터 귀가 들리지 않는다는, 작곡가로서는 치명적인 신체 조건을 지녔음에도 이에 굴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곡을 만들어온 베토벤은 마지막 순간까지 창작에 대한 열망이 가득하다. 죽어서 저승의 뱃사공 카론을 만난 베토벤은 '합창 교향곡'으로 유명한 '교향곡 9번'에 이은 '교향곡 10번'을 만들기 전엔 죽을 수 없다고 생떼를 쓴다.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는 베토벤과, 순리대로 저승길로 향하자는 카론. 갖가지 실랑이 끝에 베토벤은 이승에 머물 100일의 기회를 얻게 된다. 단, 100일 동안 의미 있는 일을 해내지 못하면 영원히 카론의 조수가 된다는 조건이다. 그렇게 돌아온 곳은 베토벤이 원했던 과거가 아닌 지금의 대한민국. 열두 살 야구 천재 배동배의 몸으로 돌아온 베토벤은 무사히 '교향곡 10번'을 작곡할 수 있을까?그승 찜질방 샴 고양이 올리 엘레강스 김 선생님 난 절대로 안 해 전자키보드 건반 넌 이기적이야 그래야만 하겠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지 운명의 대결 대망의 결승 시합 날 4번 타자 배동배 감독님이 춤을 춘 이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이와 요한나 그리고 달빛 그승 작가의 말★ 리틀씨앤톡 ‘우리 반 시리즈’ 005 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사자 카론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베토벤』은 ‘우리 반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다. 불후의 명작, '합창 교향곡'의 뒤를 이을 '교향곡 10번'을 만들기 위하여 귀족의 유흥을 위한 음악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고전음악의 판도를 바꾸며 음악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 베토벤. 작곡가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청력 상실의 장애를 딛고, 전 세계인들을 감동시킨 명작들을 만들어낸 불굴의 위인으로도 유명하다. 평등과 사랑, 열정의 메시지를 담은 곡들을 남긴 그는 늙고 병들어 침상에 누워 지내고 있는 순간에도 창작에 대한 열망을 놓지 않는다. 죽어서 스틱스 강을 건너게 된 베토벤은 '합창 교향곡'으로 유명한 '교향곡 9번'에 이은 '교향곡 10번'을 만들고 싶다며 저승의 뱃사공 카론과 실랑이를 한다. 베토벤은 자신의 음악적 능력을 활용해 뱃머리를 돌리는가 하면 카론의 올리브나무 막대를 빼앗으려 하기도 하는 등, 갖은 노력 끝에 결국 이승에 머물 수 있는 100일의 기회를 얻는다. 그러나 돌아온 곳은, 오스트리아 빈이 아닌 대한민국. 게다가 열두 살 소년, 배동배의 몸이 되어 있다. ‘딴딴딴따~’ 그의 뇌리엔 자신이 작곡한 '운명 교향곡'의 도입부가 떠오르는데……. 베토벤은 이 황당한 상황을 헤치고 '교향곡 10번'을 작곡해낼 수 있을까?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 4번 타자 배동배가 되다! 현재로 돌아온 베토벤에게 또 다른 시련이 닥친다. '교향곡 10번'을 작곡하려 피아노 앞에 섰는데, 건반 치는 법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다. 베토벤이 몸을 빌려 온 배동배가 음악에 대해선 전혀 모르는 아이였던 것. 배동배는 전국 초등 야구계를 주름잡는 야구 천재였고, 야구공이나 방망이는 누구보다도 잘 다루지만 피아노나 음악에는 전혀 소질이 없다.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베토벤은 이에 굴하지 않고, 기초부터 다시 피아노를 배워서라도 100일 안에 교향곡을 완성하려 한다. 베토벤은 배동배가 학교 대항전으로 펼쳐지는 티볼 경기에서 4번 타자로 활약하고 있고, 또 결승전 코앞에 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결승전 참가를 거부하고 피아노 배우는 데 몰두하려 한다. 배동배에게 배신감을 느낀 친구들의 원망 섞인 소리가 커져만 가고, 또 결승전 참가를 포기해선 안 되는 사연을 알게 되면서 베토벤은 다시금 큰 고뇌에 빠진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베토벤 교향곡이 9번까지 있듯이, 야구도 9회까지 있다. 마치 야구의 연장전을 벌이듯, 인생의 연장전을 갖게 된 베토벤은 이 시간을 활용해 또 다른 역작을 남기고 싶어한다. 야구에 흥미가 없는 베토벤이 티볼 결승전에 참가하기로 마음먹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고, 또 피아노를 전혀 칠 줄 모르는 배동배가 교향곡을 작곡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됐을 때, 운명을 정하는 건 무엇일까? 베토벤은 살아생전 청력을 잃고서 절망에 빠져 삶을 마감하려는 유서까지 썼지만, 곧 이 절망의 끝에서 삶에 대한 열망, 작곡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되새겼다. 내가 바라는 꿈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도 중요하고, 또 내가 지닌 소질이 어떤 것인지 발견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어떤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한계를 이겨나가면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4번 타자 배동배가 되어 100일 동안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베토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내 삶에 가장 걸맞은 선택, 그리고 나다운 나를 찾는 길을 생각해볼 수 있다. “엄마! 엄마! 빨리 문 열어봐! 엄마!”내 머릿속이라곤 들어와 본 일 없던 어린 동생은, 영문도 모른 채 언니의 다급한 외침을 따라했다. 우리는 함께 외쳤다. 문 열라고. 어린 네 개의 손은 리듬감 따윈 무시하고 쿵쾅거리기에 바빴고, -중략- 보이는 엄마 모습에 쓰러진 게 아니었음을 확인하고 안도감에 눈물부터 흘러 나왔다. 내가 지어낸 허구가 얼마나 굉장했던지. 눈앞에 보이는 엄마 모습은 거의 환생 수준이었다.“아프지마, 엄마!” “우리 노래방 가자!”노래하는 것 좋아하는 흥 많은 이 여사님, 노래가 하고 싶으셨나보다. 자는 밤에 목소리 높아진 우리 두 모녀 수다에 방에 있던 동생이 나와 한 마디 했다. 이제 그만 마시라고, 술이 엄마 건강에 얼마나 나쁜지 아느냐고. 술 맛을 모르는 자만 할 수 있던 잔소리였다. 그런 동생을 두고, 엄마와 나는 말했다.“네가 술맛을 알아?”엄마랑 함께하는 이 시간이, 그렇게 행복할 수 없다. 내 인생 가장 좋은 술친구, 우리 엄마.
희망이 담긴 작은 병
도토리숲 / 제니퍼 로이 (지은이), 맥 오웬슨 (그림), 김선희 (옮긴이)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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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명작,문학제니퍼 로이 (지은이), 맥 오웬슨 (그림), 김선희 (옮긴이)
도토리숲 평화책 4권. 나치에게서 어린이 2,500명을 구한 ‘제2의 쉰들러’, ‘오드리헵번 평화상’을 받은 ‘이레나 센들러’의 삶을 그린 여성 인물 이야기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간결하면서도 감동적으로 이레나 센들러의 삶을 보여 준다. 특히 어릴 때, 아버지가 들려준 좋은 사람이 되라는, 물에 빠진 사람을 보면 손을 내밀라는 말을 끝까지 실천한 이레나 센들러의 삶은 우리에게 잔잔한 울림을 준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나치의 만행이 극에 달하던 1940년대 초 폴란드. 수많은 유대인이 게토(수용소)에 갇혀 죽을 날만 기다리던 시절, 이레나 센들러는 어린이 2,500명을 죽음의 문턱에서 구한다. 이레나 센들러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지만, 공포로 가득했던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위험에 놓인 어린이들은 구한 영웅이다. 책의 후기에도 나오는, 메달 문구이기도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인류를 구하는 것이다.’는 말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전쟁의 비극 속에서도 인류애를 꽃피운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홀로코스트 동안 어린이 2,500명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이레나 센들러 이야기는 그저 감동만을 주지는 않는다. 잊히지 않고, 언제까지나 가슴 속에 남아 있을 것이다.나치에게서 어린이 2,500명을 구한 ‘제2의 쉰들러’, ‘오드리헵번 평화상’을 받은 ‘이레나 센들러’의 삶을 그린 여성 인물 이야기 그림책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나치의 만행이 극에 달하던 1940년대 초 폴란드. 수많은 유대인이 게토(수용소)에 갇혀 죽을 날만 기다리던 시절, 이레나 센들러는 어린이 2,500명을 죽음의 문턱에서 구합니다. 이레나 센들러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지만, 공포로 가득했던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위험에 놓인 어린이들은 구한 영웅입니다. ‘제2의 쉰들러’로 불리며, 노벨평화상 후보에도 올랐으며, ‘오드리헵번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이레나 센들러 이야기는 수많은 책으로 소개되고, 또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폴란드에서 태어난 센들러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바르샤바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폴란드가 독일에 점령되면서 유대인들은 게토에 갇히게 됩니다. 이때 이레나 센들러는 비밀조직 ‘제고타’와 도움을 주는 친구, 후원자들과 함께 유대인 어린이 2,500명을 게토에서 구해 냅니다. 그리고 아이들 이름을 적은 종이를 작은 병에 숨겨, 전쟁이 끝난 뒤 어린이들이 부모를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어린이들이게는 이름이 적힌 종이를 담은 이 작은 병이 책 제목처럼 ‘희망이 담긴 작은 병’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어린이들은 부모가 수용소에서 죽어, 부모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레나 센들러는 1943년 나치에 체포되어 고문을 받았지만, 구한 어린이들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이레나 센들러는 어린이와 노인 복지 관련 일을 계속 하였습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이레나 센들러가 어린들을 구한 일은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1963년 이스라엘 홀로코스트 희생자ㆍ영웅 기념관 ‘야드 바셈(Yad Vashem)’은 이레나 센들러를 ‘의로운 시민 Righteous among the Nation’으로 선정하였습니다. 1996년에는 폴란드에서 성십자 훈장을 수여받았으며,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올랐습니다. 2008년 세상을 떠난 다음 해에는 ‘오드리헵번 평화상’이 이레나 센들러 영전에 놓였습니다. 이 《희망이 담긴 작은 병》 그림책은 간결하면서도 감동적으로 이레나 센들러의 삶을 보여 줍니다. 특히 어릴 때, 아버지가 들려준 좋은 사람이 되라는, 물에 빠진 사람을 보면 손을 내밀라는 말을 끝까지 실천한 이레나 센들러의 삶은 우리에게 잔잔한 울림을 줍니다. 역사 속에 감춰진 숨은 영웅 이야기이자 인류애를 실천한 여성 인물 지나간 역사를 살펴보다 보면, 위대한 일을 하고도 성별 혹은 지위에 따라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는 이름 없는 영웅들이 있습니다. 이레나 센들러도 이런 영웅들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이레나 센들러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의 두려움과 죽음을 무릅쓰고 유대 어린이들을 구했습니다. 이레나 센들러는 여성이었고, 공산국가였던 폴란드와 이스라엘 관계로 어린이를 구한 일은 한때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뒤에 이스라엘에서 이레나 센들러의 공적을 인정해서, 이스라엘 홀로코스트 희생자ㆍ영웅 기념관 ‘야드 바셈(Yad Vashem)’에서 상을 주었고, 명예시민으로 초대하였습니다. 야드 바셈에서 수여한 메달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누구라도 한 사람의 생명을 살렸다면, 그것은 인류 전체를 구한 것이다.’ 이레나 센들러는 어린이들을 구한 일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움이 손길이 가장 필요했던 사람들이 아이들이었어요. 나는 아이들을 도울 수밖에 없었죠. 저를 도와준 사람들이 많았다는 걸 말하고 싶어요. 세상은 결코 그들을 잊지 않을 거예요. 영웅 같은 행동이었다는 맞지 않아요. 그저 단순히 마음에서 하라는 대로 했을 뿐이에요.”라고요. 책의 후기에도 나오는, 메달 문구이기도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인류를 구하는 것이다.’는 말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전쟁의 비극 속에서도 인류애를 꽃피운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홀로코스트 동안 어린이 2,500명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이레나 센들러 이야기는 그저 감동만을 주지는 않습니다. 잊히지 않고, 언제까지나 가슴 속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1917년, 폴란드 오트보츠크일곱 살이 된 이레나는 알아차렸어요.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하고 다르게 대접을 받는 것을요. 이따금 아버지는 이레나를 데리고 아픈 사람이 있는 곳으로 진료를 다니기도 했어요. 아버지는 진료하는 동네 아이들은 이디시어를 쓰고, 유대인 교회에 다녔어요. 사람들은 유대인을 나쁘게 말하기도 하며, 유대인과 가까이 하지 않으려 했어요. 그래도 이레나는 유대인 아이들과 자주 어울려 놀았어요. 1940년, 폴란드 바르샤바이레나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서른 살이 된 아레나는 바르샤바에서 가난한 사람들을돕기 위해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었어요.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어요.1939년, 독일이 폴란드에 쳐들어 왔어요.아돌프 히틀러는 나치를 이끌고 있었지요.히틀러는 유대인이 독일 사람 보다 못하다고 생각했어요.“예방 접종하러 왔는데요…….”이레나가 말했어요.이레나는 바르샤바 게토로 들어가고 있었어요. 1940년, 나치는 50만 명에 이르는 폴란드 유대인을 바르샤바의 게토에 몰아넣었어요. 게토는 5.2제곱킬로미터 불과한 좁은 지역이었어요. 나치는 게토 둘레에 높은 벽돌담을 쌓고, 담장 위에 가시철조망과 깨진유리 조각을 얹었어요. 그러고는 폴란드 사람들한테 거짓말을했어요. 전염병이 돌고 있으니 절대로 게토에 들어가지 말라고요.“들어가. 전염병이 담 밖으로 퍼지는 건 싫으니까.”군인이 퉁명스레 말했어요.이레나도 처음에는 두려웠어요. 하지만 나치가 유대인한테얼마나 못되게 구는지 잘 알고 있었어요. 이레나는 단지 종교때문에 게토에 갇힌 모든 사람들이 걱정스러웠어요.
광대 특공대
보랏빛소어린이 / 장은영 (지은이), 인디고 (그림)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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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어린이명작,문학장은영 (지은이), 인디고 (그림)
보랏빛소 책 읽는 교실 27번째 시리즈 《광대 특공대》는 열두 살 소년 바우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조선 시대 광대들의 삶과 활약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성장 동화이다. 아버지를 잃고 고아가 된 바우는, 전주 재인청에 들어가 광대의 재주를 배우게 된다. 자신이 왜 광대가 되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아버지의 마지막 뜻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버나 돌리는 훈련을 받기 시작했다. 조선의 광대는 다양한 공연으로 백성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주는 예술가였지만, 현실은 그저 비천한 신분으로 살아가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왜적이 전주를 침범하자 재인청 소속의 광대들에게 전쟁에 출정하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장구나 치고 줄이나 타던 광대들이 과연 전쟁에 나가 싸울 수 있을까? 창과 검 대신 광대들에게 주어진 특별한 임무는 대체 무엇일까? 이 책은 1555년 을묘왜변 당시 전주 부윤 이윤경이 광대들을 통해 왜구를 무찔렀다는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창작된 작품이다. 화려한 옷을 입은 광대들이 채를 튕기며 버나를 하늘 높이 던졌다가 사뿐히 다시 받아 내는 순간, 섬세한 문장과 일러스트로 독자들의 눈앞에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연희가 생생하게 펼쳐질 것이다. 역사의 한 장면 속에서 광대들이 펼치는 놀라운 활약을 통해 용기와 지혜를 배우고,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꿈은 무엇인지 찾아보자. 가자! 재인청으로 아버지의 죽음 버나재비 빚쟁이 광대 점고 장이의 고민 남밖장 놀이판 도산주 어른의 호통 영친의와 문희연 사라진 바우 부윤 나리의 명령 첫 번째 전투 쓰러진 도산주 어른 밝혀진 진실 으라차차! 광대 특공대 광대 바우 약속“으라차차! 광대 특공대 나가신다!” 조선의 광대에게서 배우는 용기와 지혜, 그리고 나만의 꿈. ◆ 역사의 빈틈을 채운 놀라운 상상력 여러분은 ‘광대’에 대해 알고 있나요? 광대는 고려부터 조선까지 이어져 오는, 한국 전통 문화의 중요한 예술가들이었어요. 화려한 옷을 입고, 악기를 연주하고, 탈을 쓰고, 줄을 타고, 상모를 돌리고, 버나를 돌리는 등 다양한 재주를 통해 백성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선사했지요. 비록 천민 신분으로 무시를 당하고 가난하게 살기 일쑤였지만, 이들은 결코 단순한 놀이꾼이 아니었답니다. 전통 속에서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고, 사회 풍자와 비판의 메시지까지 전하는 존재들이었지요. 이러한 광대의 정신은 오늘날에도 탈춤, 판소리, 줄타기, 마당극 등 다양한 형태로 남아 있어요. 이 책을 쓰신 장은영 작가님은 버나 공연을 직접 관람한 적이 있다고 해요. 화려하고 근사한 공연을 보며 감탄을 하고, 힘껏 박수를 쳤지요. 그런데 이토록 아름다운 예술을 선보이는 이들이, 정작 조선 당시에는 예술가로 인정받지 못하고 그저 천민 취급을 당한 것을 떠올리면 마음이 아프셨대요. 그러던 중 《조선왕조실록》에서 광대들의 활약이 담긴 기록을 발견하고는 이 책 《광대 특공대》의 원고를 집필하셨답니다. 그리하여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기록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고, 예술이 가진 힘과 가치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드는 작품이 되었지요. 역사의 빈틈을 채운 놀라운 상상력! 그들의 용기와 협동이 만들어 낸 기적을 따라가며, 독자들은 한낱 재주나 부리던 광대들이 어떻게 역사에 기록된 주인공이 되었는지를 목격하게 될 거예요. ◆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르는 용기 열두 살 소년 바우에게 광대의 길은 낯설고 어색한 것이었어요. 아버지의 뜻을 따라 어쩔 수 없이 재인청에 발을 들였지만,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마지못해 버나를 돌리기 시작했지요. 게다가 가까이에서 목격한 광대의 삶은 비천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심지어 목숨을 바쳐 전쟁에까지 나가야 하는 광대의 삶이라니. 그런데 난생처음 채를 잡고, 버나를 돌리고, 놓쳤다가, 다시 줍고, 또다시 도전하는 과정 가운데 바우는 자신도 깜짝 놀랄 만큼의 성취감과 희열을 느끼게 됩니다. 재주를 부리는 동안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경험한 바우는 남들이 광대를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따르기로 결단하지요. 한편, 장이는 어린 시절부터 광대였고, 광대라는 삶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살아왔어요. 그러나 아버지의 빚을 떠안는 바람에 가정 형편이 점점 어려워지고, 여동생까지 위험에 처하는 극한의 상황에 몰리자, 돈도 제대로 벌지 못하는 허울뿐인 예인이라며 광대를 비하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지 못하는데 재주가 다 무슨 소용이겠어요. 그러나 전쟁이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장이는, 광대의 재주가 어떻게 이 나라 조선을 구할 수 있는지 경험합니다. 광대란 단순히 재주를 파는 천박한 놀이꾼이 아니라, 사람들을 구하고 역사를 바꿀 수 있는 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되지요. 이처럼 바우와 장이는 각자의 길을 걷는 과정에서 진짜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나 자신이 기준이 되어 보석 같은 나만의 꿈을 찾은 것이지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이들의 여정을 따라가며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따를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조선 시대 전통의 몸짓이, 오늘날의 우리에게로 ‘조선 시대의 광대’라는 소재는 오늘날 우리에게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작품의 생동감 넘치는 묘사와 역동적인 이야기를 읽다 보면, 마치 눈앞에서 공연이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글을 쓰신 장은영 작가님은 다양한 광대들의 기술을 세밀하게 묘사하며, 광대들이 어떻게 몸을 움직이고, 어떤 생각을 하며, 당시에 어떤 취급을 받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그려냈어요. 특히, 바우가 처음으로 버나를 돌릴 때의 두려움과 긴장감, 손끝에서 버나가 부드럽게 회전할 때의 짜릿한 성취감은 독자들도 함께 숨죽이며 따라가게 만듭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인디고 작가님은 생생한 삽화로 우리를 역사 속, 바로 그 현장으로 데려다줍니다. 우리에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전통문화 예술인 버나돌리기, 줄타기 등 광대들의 뛰어난 재주가 그림 속에서 실감 나게 펼쳐집니다. 또한 바우와 장이가 겪는 다양한 사건을 통해 어떤 감정의 변화를 느끼는지, 시시각각 달라지는 인물의 표정을 섬세하게 묘사해 주셨어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우리의 고유한 이야기를 만나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거예요. 이야기가 모두 끝난 뒤, 바우와 장이는 어떤 삶을 살게 되었을까요? 잊혀질 뻔했던 광대들의 용기와 지혜, 먼 길을 헤매다 마침내 꿈을 찾게 된 바우와 장이를 떠올리며 이 책 《광대 특공대》를 감상해 보아요. ● 초등 교과 연계 5학년 2학기 사회 1. 옛 사람들의 삶과 문화 5학년 도덕 6. 인권을 존중하며 함께 사는 우리 6학년 1학기 사회 1.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6학년 도덕 1.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6학년 1학기 국어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그곳에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너부데데한 빨간 얼굴에 쭉 찢어진 왕방울 눈과 주먹만 한 코, 쫙 찢어진 입 모양의 탈이었다. 얼굴은 무서웠지만, 손을 감싼 길고 하얀 천을 나부끼며 어깨를 들썩이다 덩실덩실 탈춤을 추는 광대를 보고 있으니 저절로 흥이 났다. 간간이 사설을 읊으며 한쪽 발을 들었다 내렸다, 몸을 엎드렸다 뒤집었다, 엉덩이를 실룩거리는 모습에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갔다. _<가자! 재인청으로>에서 채 끝에서 돌아가는 버나의 움직임이 고스란히 바우의 손에 전해졌다. 신기하고 벅차서 웃음이 저절로 나왔다. 버나를 따라 몸을 움직이며 한참 동안 버나를 돌렸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장이가 웃으며 말했다.“지금 이 느낌을 잊지 말고 계속 연습하는 거야. 알았지?”“예. 알았어요.”바우는 신이 나서 대답을 했다. _<버나재비>에서
스마트 올라 스텝 5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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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서적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엮음
체계적인 설명을 담아 혼자서도 즐겁게 음악이론을 익혀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음악용어와 기호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고, 피아노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유용하다. 부록으로 핵심체크와 종합평가를 추가하여 업그레이드 시킨 음악이론이다.4권 다시보기 셈여림표1 셈여림표2 빠르기말 셈여림과 나타냄말 높은음자리보표의 가운데 도~아래 파 낮음음자리보표의 가운데 도~솔 옥타브 옥타브 기호 올백만들기 1 쉬어가기 박자표와 리듬기호 온음 반음 우리나라 음이름과 영어 음이름 장음계 갖춘마디 못갖춘마디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All 100 종합문제 부록 1. 핵심체크 2. 종합평가아이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음악이론『스마트 올라 스텝』 제1권 ~ 제5권. 체계적인 설명을 담아 혼자서도 즐겁게 음악이론을 익혀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음악용어와 기호에 대해서도 익혀나간다. 피아노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유용하다. 부록으로 핵심체크와 종합평가를 추가하여 업그레이드 시킨 음악이론이다. [출판사 서평] - 총 10건! 체계적인 설명으로 혼자서도 즐겁게! - 다양한 음악 용어와 기호에 대한 설명 가득! - 설명 후 바로 학습하여 머리에 쏙!쏙! - 복습과 중간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더 학습! - 피아노 치기 전부터 중급과정까지 쭈~욱! - 피아노 학원 이론시간으로 이 책이 딱! - 핵심체크와 종합평가를 추가하여 업그레이드!
떡보면 딱아는 초등만화 영어 1~4권 세트 (전4권)
스콜라 / 석동연 글그림, 정주리 영어콘텐츠, 김민숙 감수 /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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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만화,애니메이션석동연 글그림, 정주리 영어콘텐츠, 김민숙 감수
\'떡딱 영어 시리즈(전 4권)\' 속에는 영어 어휘 1,000개와 영문법 전체가 들어 있다! \'떡딱 영어 시리즈\'는 2006년부터 2009년에 걸쳐 만들어진[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영어,영문법 교과서]의 개정판이다. 이 영어 만화 시리즈는 그동안 전체 시리즈가 10만 부 넘게 팔리며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어 왔다. 하지만 교과서가 개정되면서 그 전 교과서와 맞지 않는 부분이 생겨 개정된 교과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으로 다시 탄생하게 되었다. 개정판에서는 \'개떡 같은 영어 실력도 찰떡같이 올려준다\'는 콘셉트로, 이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인 떡들을 제목에 내세워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현재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 감수를 하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참고서를 기획, 개발한 선생님이 콘텐츠를 선별하였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이 이 시리즈를 제2의 영어 참고서로 활용해도 될 정도로 콘텐츠의 수준과 양이 상당하다. 즉,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영어 어휘와 표현, 영문법이 전 4권에 걸쳐 담겨 있다. 무조건 외우려고 하면 지루하고, 머릿속에 잘 남지 않는 영어 어휘와 문법을 떡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한 재미난 만화 속에 담아 놓았다. 이 안에 들어 있는 영어 어휘는 약 1,000개에 달하고, 숙어(영어 표현)와 예문들은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문장들과 겹치는 부분도 있다. 또 중학교 영어 공부를 미리 예습해도 될 정도로 상당히 많은 예문들이 나오고 있다. [떡 보면 딱 아는 초등만화영어(전4권)]의 핵심 포인트 세 가지!! 1. 초등 영어 교과서에 들어 있는 영어 어휘와 표현들을 만날 수 있다! 2. 1,000개의 영어 어휘, 영문법 전체를 단 4권으로 배울 수 있다! 3. 웃음 폭발, 재치 만점의 떡들이 신 나고 재미있게 영어를 알려준다! 영어 어휘의 기초를 확실히 잡아 주는 [떡 보면 딱 아는 초등만화영어 1, 2]! [떡 보면 딱 아는 초등만화영어 1, 2]를 완전히 마스터하면 초등학교 필수 어휘 1,000개를 알 수 있다!! [떡 보면 딱 아는 초등만화영어]는 1, 2권을 통틀어 약 1,000개의 어휘가 들어 있다. 다시 말해서 초등학교 때 배워야 할 기본 영어 어휘들은 다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이 시리즈에 나오는 단어들만 완전히 기억해도 초등학교 수준의 영어 공부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통통 튀는 떡들의 캐릭터들이 의인화되어 대화를 하고, 춤을 추고, 노래도 부르는 등 각종 해프닝을 연출한다. 보면 볼수록 유쾌한 떡들의 매력에 점점 빨려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웃기는 것에서 그치는 게 아니다. 웃는 장면 속에서 한글과 영어를 섞어서 말하는 떡들의 대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영어 어휘를 배울 수 있다. 흔히 외국에서 살다 오거나, 우리말에 적절한 용어가 없을 때에는 영어를 섞어서 말하기도 하는데, 이 만화에서는 그런 방법으로 전체 만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표현들을 보면서 이 책과 더욱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또 본문 내에 눈여겨볼 만한 점은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앞서 배운 단어들을 재점검하는 \"Words Glossary\"와, 퍼즐과 퀴즈로 엮어진 \"Fun Fun Page\"가 배치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부록은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비슷한 형식으로 들어가 있는데, 본문 속에서 만화로 재미있게 배운 영어 어휘를 뒤에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을 다 보고 나면 처음부터 끝까지 본문에 나온 어휘들이 차례차례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음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단 두 권의 만화책으로 영문법을 마스터하는 [떡 보면 딱 아는 초등만화영어 3, 4]! 재치 만점 떡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문법 실력이 쑥쑥~! 떡들이 말을 하는 것도 신기한데, 한술 더 떠서 떡들이 문법 강의까지 한다. 영문법의 기본 줄기가 되는 품사와 시제, 문장의 형식, 부정문과 의문문은 3권 안에, 문법을 보다 정교하게 공부하는 조동사, 부정사와 동명사, 비교급, 접속사 등은 4권 안에 담겨 있다. 인절미 할머니, 시루떡 형, 가래떡 군을 중심으로 하는 영문법 강의는 개떡이와 송편 삼남매가 즐겨 배운다. 그리고 부정문 만들기로 대결을 펼치는 밀가루 떡볶이와 누드김밥의 박빙의 승부, 우물가에 떨어진 개떡이 김밥을 뺏어 먹고 현재시제를 알려주는 조랭이 산신령, 국제적인 성냥팔이가 되기 위해 성냥불 요정에게 지시대명사를 배우는 호떡 양 등 떡들의 유쾌 발랄한 이야기 속에 영문법이 말랑말랑하게 녹아 있어 부드럽게 이해되고 끈덕지게 기억된다. 간단한 문장으로 문법 예문을 설명하고, 명사와 동사 -> 문장의 형식 -> 시제 -> 부정문과 의문문 등 전 단계를 알아야 다음 단계가 쉬워지는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어 한결 이해하기 수월하다. 또한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앞서 배운 단어들을 복습할 수 있는 \"English Grammar\" 페이지와, 퀴즈와 표로 엮어진 \"Fun Fun Page\"가 있어 학습 효과를 두 배로 올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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