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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했어, 전교 회장!
팜파스 / 최형미 (지은이), 김주리 (그림) / 2024.06.20
13,000원 ⟶ 11,700원(10% off)

팜파스명작,문학최형미 (지은이), 김주리 (그림)
세모 초등학교 인기짱 선우는 승부욕 강한 형찬의 제안으로 함께 전교 회장과 부회장으로 출마한다. 평소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많은 선우였기에 전교회장 당선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라이벌 정호도 만만치 않다. 선우와 형찬은 결국 당선을 위해 무리한 공약으로 만든다. 결과는 전교회장 당선! 부모님도 선우를 자랑스러워하고, 선우는 아이들의 선망과 지지를 받는다. 그러나 이름만 회장이지 할 일이 없을 거라던 형찬의 말과 달리 전교회장이 할 일은 아주 많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회장 일을 거의 떠안던 형찬이 갑작스럽게 전학을 가 버린다. 전교 회장으로 근사한 면만 누리고 싶었던 선우가 온전히 회장의 일을 도맡게 된 것이다. 그날부터 바로 선우의 고난이 시작되는데…. 《괜히 했어, 전교 회장!》은 공부짱, 외모짱, 인기짱인 선우가 전교회장이 되면서 겪는 좌충우돌과 내적 갈등이 리얼하게 펼쳐진다. 전교 회장이라는 더 멋진 스펙이 자신을 더 빛내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선우는 인기가 떨어지고 친구들과의 갈등은 더욱 커진다. 이유는 전교 회장 역할에 대한 선우의 생각과 학생회 그리고 아이들의 생각이 달랐기 때문이다. 리더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등장인물 저마다의 말과 생각은 독자들로 하여금, 어떤 일과 일면에 대해 나와 다른 생각이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지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또 좌충우돌을 겪으며 이전보다 더 큰 성장을 해나가는 선우의 모습을 보며 어린이 친구들은 앞으로 다양한 역할과 책임을 통한 성장이 얼마나 뜻깊은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전교 회장 선거를 두고 동상이몽을 꾸다 인기투표랑은 달라! 이 모든 게 전교 회장이 된 덕분이야! 부회장 형찬이 도망치다! 회장이 되면 해야 할 게 이렇게나 많다고? 엉망이 된 봉사 활동 편한 것만 하려는 회장은 필요 없어! 전교 회장을 바꿔 주세요! 선택을 받았던 이유 우선우답게! 전교 회장답게!“전교 회장은 그냥 인기투표지. 크게 할 일이 뭐가 있겠어?” “아이스크림 쏘고 그럼 되지 않아?” 그럴 줄 알았는데.... “선우야, 교내 방송 대본 좀 봐줘!” “선우야, 봉사 활동 일정표는?” “선우야, 회의해야지!” “선우야,” “선우야!” 공부짱, 인기짱 우선우 인생에 최대 위기가 닥쳤다! “전교 회장은 인기 회장이 아니야!” 결코 가볍지 않은 리더의 약속과 책임감, 소통 무게를 견디고 나서야 비로소 얻는 믿음과 성장의 이야기 우리 친구들이 자라나면서 앞으로 어떤 역할을 뽑거나 맡게 될 수 있어요. 그럴 때 선우의 이야기를 기억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 역할과 맞지 않거나 힘겨울 수 있어요. 혹은 좋은 점만 얻고 싶은 마음에 욕심으로 얻은 역할일 수도 있지요. 정말 중요한 것은 부족함을 알았을 때, 나를 선택해 준 사람들에게 잘못을 저 질렀을 때 되돌리려고 노력하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는 것이에요. 그것이야말로 진짜 용기 있는 선택이자 결정이니까요. 우리 친구들이 선우의 이야기를 통해 그런 용기 있는 선택과 결정을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작가의 말>에서 전교 인기짱이 하루아침에 전교 밉상으로 등극하다? 외모짱, 인기짱 선우! 이제 근사한 겉모습이 아닌 진짜 근사한 역량을 길러내다! 이 책은 공부짱, 외모짱, 인기짱인 선우가 전교 회장이 되며 겪는 좌충우돌과 내적 갈등이 리얼하게 펼쳐진다. 전교 회장이라는 역할에 대한 기대와 생각이 각기 달라 선우는 전에는 겪어보지 못했던 갈등을 겪게 된다. 그 결과, 전교 회장이라는 역할이 자신을 더욱 빛내줄 줄만 알았는데, 오히려 전교 밉상이 되게 만든다. 선우는 작년 전교 회장처럼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학생 회장단 아이들은 내세운 공약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매섭게 부딪히는 선우와 회장단 아이들의 갈등은 리더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저마다 다른 생각들을 보여준다. 저마다의 말과 생각은 독자들로 하여금, 어떤 일과 일면에 대해 나와 다른 생각이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지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주인공 선우는 이제껏 좋은 성적과 평판으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인물이다. 그런 선우가 자신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한 역할과 책임이 주어졌을 때 당혹스러워하고, 실리를 따지며 약속을 가볍게 여기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런 선우의 모습에서 진짜 리더와 진짜 근사함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다. 이런 선우의 모습은 우리 주변에도 흔히 볼 수 있다. 자신의 이득을 챙기고 자기중심적으로 관계와 역할을 재편하는 것을 당연하고, 오히려 똑똑하다고 여기는 아이들의 생각을 꼬집는다. 더 나아가 진짜 근사함이란 무엇인지, 겉모습보다 더 중요한 역량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힘든데 꼭 해야 돼? 그냥 안 지켜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할걸?” 약속의 소중함을 알고 지키기 위한 노력, 잘못을 인정하고 개선하려는 한걸음 보이지 않는 가치를 지키려는 행동이 가져오는 거대하고 눈부신 성장 이야기 아니면 말고 식의 가벼운 관계를 선호하는 지금,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시 얻기 위해 노력하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것은 옛날이야기 속 교훈처럼 멀게 느껴진다. 약속, 신뢰, 책임과 같이 눈에 띄는 이득이 없는 가치일수록 더욱 지키기 어려워진 세상이다. 선우가 겪는 갈등과 선택의 이야기에서는 역설적으로 그것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얼마나 눈부신지를 보여준다. 이기적인 선택들로 인해 아이들의 신임을 잃어버린 선우가 다시 신뢰를 회복하기에는 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이를 마다하지 않고 오래 걸릴지라도, 티가 나지 않을지라도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려는 선우의 모습에서 앞으로도 선우가 꾸준히 성장해 갈 것임을 예고해준다. 더 넓고 다양한 세상에서 수많은 역할과 가치 앞에 고민할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성장 스토리다. “유형찬, 잘 부탁한다.” 선우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 어쨌든 형찬이 권유하지 않았다면 시도하지 못할 일이었으니까. “나도 잘 부탁해. 이제부터 시작이야. 일주일간 선거 운동할 때 최대한 많이 보여 줘야 해. 우선 선거 포스터랑 연설문도 만들어야 하고. 또 뭐가 있더라.” “어? 할 일이 그렇게 많아?” 형찬이 줄줄 늘어놓는 말에 선우는 살짝 당황스러웠다. 투표일까지는 고작 이 주가 남았다. 그런데 이 주일간 해 야 할 일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 “그럼 많지. 전교 회장 선거는 인기투표랑은 달라. 전 교 회장 선거를 너무 가볍게 생각한 거 아냐?” 선우는 자신도 다른 아이들에 게 그렇게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나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차원이 다른 아이. 그동안 선우는 차원이 다른 아이까지는 아니고 그냥 잘 생겨서 인기가 많은 정도였다. 엄마 때문에 학원에 다니느라 또래랑 놀 시간도 없었지만 형찬처럼 공부를 엄청나게 잘하지는 못했다. 그런데 전교 회장이 된 우선우는 되게 특별한 인물 같았다.
파스칼이 들려주는 경우의 수 이야기
자음과모음 / 정연숙 (지은이) / 2025.04.17
15,800원 ⟶ 14,220원(10% off)

자음과모음수학동화정연숙 (지은이)
〈NEW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어려운 수학적 내용을 친구처럼 편한 수학자를 통해 쉽게 배워 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특히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다. 《파스칼이 들려주는 경우의 수 이야기》는 ‘과연 어떤 선택을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이라 할 수 있을까요?’라는 물음에서 시작한다. 우선 확률론의 기초가 되는 경우의 수를 이해하기 위해 실생활 소재를 기반으로 경우의 수를 헤아려 본다. 의자에 앉기, 한 줄 서기, 수 카드로 정수 만들기, 과일 고르기, 대표 뽑기 등의 순서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의 차이점을 알아보면서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본다. 이 책은 한 장씩 넘겨 가면서 점차적으로 수학과 생활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제시한다. 학생들은 책을 읽으면서 수학을 알면 생활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문제들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수학을 응용하면서 느끼는 수학의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파스칼의 개념 체크 1교시 _ 사건과 경우의 수 2교시 _ 순서가 있는 경우의 수 3교시 _ 순서 없이 뽑기만 하는 경우의 수 4교시 _ 대표 뽑기 5교시 _ 친한 친구끼리 나란히 줄 서기 6교시 _ 빠른 길로 가는 경우의 수 7교시 _ 둥근 식탁에 앉는 경우의 수 8교시 _ 리그전과 토너먼트 9교시 _ 중복을 허용한 경우의 수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 ‘경우의 수’ 이야기! 중학교부터 경우의 수를 구하는 문제는 학생들에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뽑기만 하는 것일까 아니면 뽑아서 순서대로 나열을 해야 하는 것일까? 어떤 경우에는 뽑기만 한 후 그 가짓수를 세어야 하고, 어떤 경우에는 뽑고 나서 순서를 고려한 후 그 가짓수를 세어야 한다. 문제가 제시된 상황에서 우선 순서를 고려해야 하는지 고려하지 않아야 하는지를 판단해야 한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경우의 수를 학습할 때 가장 먼저 부딪치는 어려움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파스칼이 들려주는 경우의 수 이야기》에서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이런 문제는 순서를 고려해 주어야 하고, 저런 문제는 순서를 고려하지 않고 뽑기만 하는 경우’라는 식의 이분법적 암기가 아닌 구체적인 예와 설명이 쉽게 제시되어 있어 독자들은 그냥 가볍게 읽는 것으로도 그 의미를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파스칼 선생님과 학생들과 함께 여러분이 직접 경우의 수를 따져본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흥미 유발과 창의적인 사고 능력의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의자에 앉기, 한 줄서기, 수 카드로 정수 만들기, 과일 고르기, 대표 뽑기’ 경우의 수로 파악하면 복잡한 공식 없이도 언제나 만능 해결사가 된다! 파스칼이 수학 선생님이 되어 직접 학생들에게 경우의 수의 원리와 활용에 관해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경우의 수는 현대 수학의 여러 분야 중 확률론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영역이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선택의 문제에서 경우의 수를 따져보며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들은 경우의 수를 배우면서 실생활과 연산 과정을 직관적으로 쉽게 증명해 봄으로써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수학을 알게 되면 단지 현실과 동떨어진 학문으로서의 공부만 잘하게 되는 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선택의 기로에서 효율적인 결정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랄 것이다. 이 책은 순서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의 차이점을 알아보면서 학생들이 오류를 범하기 쉽거나 어려워하는 부분을 좀 더 자세하게 제시한다. 또한 아이들이 경우의 수를 헤아려 본 후 파스칼이 최종적으로 정리해 주거나 적절한 때에 발문을 제시하여 이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순열과 조합의 기본 개념을 초등학교 수준에서도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으므로 경우의 수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본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교육과정에서 빼 놓을 수 없는 파스칼에 대하여 수학사적 에피소드를 적절히 곁들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준다. ―경우의 수를 통하여 수학적 실용성이나 수학적 증명 과정이 수학에서 하는 역할과 그 명쾌성 등을 알게 해 줌으로써 수학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일반인들에게도 다시금 경우의 수가 지니고 있는 수학사적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실용적인 수학적 의미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함으로써 수학의 핵심부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세바퀴 스텝모험 5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지음 / 2010.07.01
4,000원 ⟶ 3,600원(10% off)

일신서적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지음
한 단계씩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는 음악 이론 교재로써 알차고 풍부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반복학습과 재미있는 퀴즈, 삽화를 통해 더욱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1권 선 그리기 오선 오선의 줄과 칸 손가락 번호 왼손과 오른손 높은 소리와 낮은 소리 건반 첫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7개의 계이름 올라가는 계이름 내려가는 계이름 '도'자리 건반 '레'자리 건반 '미'자리 건반 '도,레,미' 자리 두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4분음표 4분음표의 길이 2분음표 2분음표의 길이 점2분음표 점2분음표의 길이 온음표 '파'자리 건반 '솔'자리 건반 '라'자리 건반 '시'자리 건반 '파,솔,라,시'자리 '도~시' 자리 세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카드놀이 세바퀴 종합평가 2권 음표의 길이 높은음자리표 가운데 '도' 가운데 '레' 가운데 '도,레' 가운데 '미' 가운데 '도,레,미' 음표 더하기 음표의 리듬표 첫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가운데 '파' 가운데 '솔' 가운데 '파,솔' 가운데 '도~솔' 가운데 '도,레,미,파,솔' 익히기 4분쉼표 4분쉼표의 길이 2분쉼표 2분쉼표의 길이 점2분쉼표 점2분쉼표의 길이 온쉼표 온쉼표의 길이 가운데 '도'와 위의 '도' 음표의 기둥 그리기 두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위의 '도' 위의 '레' 위 '도,레' 위의 '미' 위의 '도,레,미' 쉼표의 리듬표 위의 '파' 위의 '솔' 위의 '파,솔' 위의 '도,레,미,파,솔' 세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카드놀이 세바퀴 종합평가 3권 건반의 계이름 음표의 길이 음표 더하기 쉼표의 길이 쉼표 더하기 가운데 '라' 가운데 '시' 가운데 '라, 시' 가운데 '파' ~ 위의 '도' 가운데 '파,솔,라,시'와 위의 '도'익히기 첫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낮은 음자리표 아래 '도' 아래 '레' 아래 '도, 레' 아래 '미' 아래 '도,레,미' 음표 각 부분의 이름 음표 그리는 순서 아래 '파' 아래 '솔' 아래 '파, 솔' 두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 시간 아래 '도~솔' 아래 '도~솔' 익히기 음표길이 익히기 쉼표길이 익히기 여러자리 '도' 익히기 여러자리 '솔' 익히기 세로줄 마디 마디 나누기 겹세로줄과 끝세로줄 4분의 2박자 4분의 3박자 세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중간테스트 해답 세바퀴 종합평가 4권 보표 박자표 그리기 4분의 4박자 2/4박자의 리듬 3/4박자의 리듬 4/4박자의 리듬 아래 '도~솔'복습 아래 '라' 아래 '시' 낮은음자리표에서 가운데 '도' 아래 '파'~ 가운데 '도'익히기 아래 '파' ~ 가운데 '도' 첫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8분음표 8분음표 그리기 한 쌍의 8분음표 음표 더하기 덧줄 윗덧줄의 이름 아랫덧줄의 이름 윗덧줄의 '솔,라,시' 윗덧줄의 '도,레' 윗덧줄의 음 익히기 윗덧줄의 음과 건반 두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8분음표 리듬 읽기 음표의 리듬표 8분 쉼표 8분 쉼표의 길이 쉼표의 리듬표 도돌이표 계이름 복습 세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중간테스트 해답 세바퀴 종합평가 5권 음표의 길이 쉽표의 길이 2/4박지의 리듬표 2/4박자의 마디나누기 3/4박자의 리듬표 3/4박자의 마디나누기 4/4박자의 리듬표 4/4박자의 마디나누기 셈여림표 윗덧줄의 음과건반 윗덕줄의 음 첫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 시간 아랫덧줄의 '레, 도, 시' 아랫덧줄의 '라, 솔' 아랫덧줄의 음 익히기 아랫덧줄의 음과 건반 점4분음표 점4분음표의 길이 점4분음표의 리듬표 짝을 이루는 음표의 길이 음표 더하기 점4분쉼표 점4분쉼표의 길이 점4분쉼표의 리듬 음표와 쉼표의 덧셈 두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윗덧줄의 '시도레' 윗덧줄의'미파솔' 윗덧줄의 음 익히기 도돌이표 복습 여러 '도'자리 익히기 여러 '솔'자리 익히기 보표와 가운데 '도' 큰보표 세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중간테스트 해답 세바퀴 종합평가 6권 음표 길이 익히기 쉼표 길이 익히기 아래 '도'보다 밑에 있는 음 아래아래 '시,라,솔'음과 건반 아래아래 '솔' ~ 아래 '솔' 셈여림표 2/4박자의 리듬 3/4박자의 리듬 4/4박자의 리듬 첫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 시간 높음음자리표와 낮음음자리표에서 같은 음 '도','시' 높음음자리표와 낮음음자리표에서 같은 음 '라','솔' 높음음자리표와 낮음음자리표에서 같은 음 '솔~도' 높음음자리표와 낮음음자리표에서 같은 음 '미','레' 높음음자리표와 낮음음자리표에서 같은 음 '솔','파' 높음음자리표와 낮음음자리표에서 같은 음 '레~솔' 16분음표 16분음표의 길이 16분음표 더하기 16분음표의 리듬표 점8분음표 점8분음표의 길이 16분음표와 짝을 이루는 ♪. 점8분음표의 리듬표 음표 나누기 음표 더하기 음표 묶기 두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 시간 이음줄 붙임줄 옥타브 1옥타브 음 찾는 방법 큰보표에서 '도'자리 큰보표에서 '솔'자리 큰보표의 계이름 세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중간테스트 해답 세바퀴 종합평가 7권 큰보표의 '도, 미, 솔' 큰보표의 '시, 레, 솔' 큰보표의 '도, 파, 라' 음표 피라미드 쉼표 피라미드 16분쉼표 16분쉼표의 길이 점8분쉼표 점8분쉼표의 길이 16분쉼표와 점8분쉼표 더하기 셈여림표 점음표 이해하기 보표에서의 점음표와 점쉼표 첫 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윗덧줄의 계이름 외우기 윗덧줄의 계이름 윗덧칸의 계이름 2/4박자에 맞는 리듬 찾기 3/4박자에 맞는 리듬 찾기 4/4박자에 맞는 리듬 찾기 세로줄긋기 큰보표에서 옥타브 음 찾기 옥타브표 아랫덧줄의 음 아랫덧줄의 음과 건반 아랫덧줄의 아래아래 '도'~아래'솔' 두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 시간 줄에 4분음표 그리기 칸에 4분음표 그리기 스타카토 악센트 아랫덧줄의 계이름외우기 아랫덧줄의 계이름 옥타브 안에서 온음과 반음 세 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중간테스트 해답 세바퀴 종합평가 8권 윗덧줄의 계이름 아랫덧줄의 계이름 큰보표의 계이름 옥타브 음찾기 흰 건반의 온음과 반음 계이름에서 온음과 반음 음표 길이 비교하기 쉼표 길이 비교하기 점음표와 점쉼표의 길이 첫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셋잇단 음표 셋잇단음표의 길이 1박을 나타내는 리듬 마디 나누기 보표의 음에서 온음과 반음 찾기 박자의 셈여림 올림표 # # 붙은 음의 건반 내림표 ♭ ♭붙은 음의 건반 두 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 시간 제자리표 제자리표 붙은 음의 건반 빠르기말 D.C와 Fine 여러 도돌이표의 연주순서 반음 빨리 찾기 온음 빨리 찾기 세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중간테스트 해답 세바퀴 종합평가 9권 덧줄의 계이름 복습 덧줄의 계이름 복습 #붙은 음의 건반 찾기 ♭붙은 음의 건반 찾기 큰보표에서 '도,미,솔'음 찾기 큰보표에서 '솔,시,레,파'음 찾기 4분음표과 길이가 같은 음표들 각 음표의 길이 건반의 음이름 높은음자리보표의 음이름 낮은음자리보표의 음이름 첫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시간 스타카토, 악센트, 테누토, 페르마타 빠르기말 올림표 #붙은 음이름 에서 #붙은 음의 이름 내림표 ♭붙은 음의 음이름 에서 ♭붙은 음의 이름 32분음표 32분음표의 길이 32분음표 더하기 음표더하기 32분쉼표 32분쉼표의 길이 두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시간 다장조음계 8분의 6박자 6/8박자의 여러 리듬 16분음표를 포함한 6/8박자의 리듬 음정 같은 음과 바로 옆에 있는 음 가락음정과 화성음정 2도음정 배우기 3도음정 배우기 세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 시간 중간테스트 해답 세바퀴 종합평가 10권 올림표 붙은 음과 건반 4 내림표 은 음과 건반 5 올림표 붙은 음 름과 건반 6 내림표 은 음 름과 건반 8 2/4박자의 강박과 약박 10 3/4박자의 강박과 약박 11 4/4박자의 강박,약박,중강박 12 6/8박자의 강박,약박,중강박 13 음표의 덧셈 14 2도 음정과 3도 음정 15 4도 음정 배우기 16 5도 음정 배우기 18 2도 부터 5도 음정까지 20 첫번째 중간테스트 22 쉬는시간 25 6도 음정 배우기 26 7도 음정 배우기 28 8도 음정 배우기 30 6도부터 8도 음정까지 33 음표 묶기 34 겹점음표 36 3화음 38 주요 3화음 40 주요 3화음과 건반 43 두번째 중간테스트 44 쉬는시간 47 조표 48 조표가 하는 일 49 사장조 음계 52 사(G)장조의 계이름 (높은음자리) 53 사(G)장조의 계이름 (낮은음자리) 55 사장조의 주요 3화음 56 사장조의 주요 3화음과 건반 57 바장조 음계 58 바(F)장조의 계이름 (높은음자리) 59 바(F)장조의 계이름 (낮은음자리) 61 바장조의 주요 3화음 62 바장조의 주요 3화음과 건반 63 세번째 중간테스트 64 쉬는시간 67 11권 사장조 음계 바장조 음계 사장조의 주요 3화음 바장조의 주요 3화음 높은음자리표 윗 덧줄의 계이름 낮은음자리표 아래 덧줄의 계이름 큰보표 다장조의 계이름 큰보표 사장조의 계이름 큰보표 바장조의 계이름 빠르기말 첫 번째 중간테스트 # 붙은 음이름 b 붙은 음이름 점음표의 길이 복습 점쉼표의 길이 복습 음표와 쉼표의 덧셈 복습 겹점음표의 길이 복습 음정익히기 복습 붙임줄(타이)의 길이 두 번째 중간테스트 낮은음자리표에서 # 붙은 음과 건반 낮은음자리표에서 b 붙은 음과 건반 점4분음표로 음표 묶기 박자 리듬 라장조 음계 라장조의 주요 3화음 세 번째 중간테스트 중간테스트 해답 Plus 세바퀴 종합평가 12권 건반에서 음정 찾기 1 건반에서 음정 찾기 2 1 옥타브 음 그리기 음표와 쉼표의 길이 비교하기 1 음표와 쉼표의 길이 비교하기 2 음표와 쉼표의 덧셈 박자표에 맞게 마디 나누기 내림 나장조 음계 건반에서 내림 나(Bb)장조 음계 내림 나(Bb)장조의 계이름 1 내림 나(Bb)장조의 계이름 2 내림 나장조의 주요 3화음 내림 나장조의 주요 3화음과 건반 첫 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 시간 온쉼표가 하는 일 보표의 종류 마디와 동기 작은악절과 큰악절 음정 읽기 복습 3화음을 이루는 음들의 이름 두 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 시간 딸림7화음(V7) 그리기 딸림7화음과 건반 다(C)장조의 주요 3화음과 딸림7화음 사(G)장조의 딸림7화음(V7) 그리기 사장조의 딸림7화음과 건반 사장조의 주요 3화음과 딸림7화음 바(F)장조의 딸림7화음(V7) 그리기 바장조의 딸림7화음과 건반 바장조의 주요 3화음과 딸림7화음 조표 # 붙는 순서 조표 # 큰보표에 붙이기 조표 b 붙는 순서 조표 b 큰보표에 붙이기 조표 # 와 으뜸음 조표 b 과 으뜸음 세 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 시간 중간 테스트 해답 plus 세바퀴 종합평가 13권 라(D)장조의 딸림7화음(V7)그리기 라(D)장조의 주요 3화음과 딸림7화음 내림 나(Bb)장조의 딸림 7화음(V7)그리기 내림 나(Bb)장조의 주요 3화음과 딸림7화음 조표 # 붙이기 조표 b 붙이기 조표 # 를 보고 으뜸음 찾기 조표 b 를 보고 으뜸음 찾기 박자 젓기 첫 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 시간 각 조와 으뜸음 조표 보고 계이름 쓰기 마디와 동기 작은악절과 큰악절 한도막 형식 느린 빠르기말 보통 빠르기말. 빠른 빠르기말 두 번째 중간 테스트 쉬는 시간 딴이름 한소리 음 딴이름 한소리 음 찾기 2/4 박자의 셈여림 강약 3/4 박자의 셈여림 강약약 4/4 박자의 셈여림 강약중강약 6/8 박자의 셈여림 강약약중강약약 단음계의 구조 자연단음계와 화성단음계 3화음의 자리바꿈 주요 3화음 연결하기 사(G)장조의 주요 3화음 연결하기 바(F)장조의 주요 3화음 연결하기 세 번째 중간테스트 쉬는 시간 중간 테스트 해답 plus 세바퀴 종합평가매일 공부하는 특별한 음악이론 1. 이론 공부 ‘세바퀴 스텝모험’은 쉽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2. 한 단계씩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는 음악 이론 교재로써 알차고 풍부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어린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반복학습과 재미있는 퀴즈, 삽화를 통해 더욱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세바퀴 스텝모험 12
메가스터디 문제 기본서 CPR 중학 수학 2-2 (2020년)
메가스터디(참고서) / 손유리, 이상은 (지은이) / 2020.02.01
15,000원 ⟶ 13,500원(10% off)

메가스터디(참고서)학습참고서손유리, 이상은 (지은이)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중학교 수학을 학생들의 시점에서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유형별 문제 기본서다. 중위권 이상의 학생들이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난이도로, 기본 진도 학습과 병행하는 문제 풀이용 또는 시험 대비용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V. 도형의 성질 01 삼각형의 성질(1) 02 삼각형의 성질(2) 03 사각형의 성질(1) 04 사각형의 성질(2) VI. 도형의 닮음 05 도형의 닮음 06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07 삼각형의 무게중심 VII. 피타고라스 정리 08 피타고라스 정리 VIII. 확률 09 경우의 수 10 확률메가스터디 CPR 중학수학은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중학교 수학을 학생들의 시점에서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유형별 문제 기본서입니다. 중위권 이상의 학생들이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난이도로, 기본 진도 학습과 병행하는 문제 풀이용 또는 시험 대비용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교재 특장점 개념 체크(Concept)-유형 마스터(Pattern)-실전 업(Real)의 3단계로 구성된 유형별 문제 기본서 중학수학 CPR은 1. 쉬운 난이도, 하지만 높은 적중률! 출제 가능성이 낮고 불필요하게 어려운 문제는 과감하게 삭제하고, 철저하게 실제 기출문제의 수준에 맞추어 보다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최신 기출 경향과 새 교육과정의 교과서를 완벽하게 반영하여 높은 적중률을 보장합니다. 2. 식상한 유형 문제는 이제 그만! 이름값만으로 사용했던 기존 유형서의 식상한 문제보다는 출제 가능성이 높은 필수 유형의 문제와 다양한 신유형의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실속 있고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Hello! MY JOB 작가
이락 / 최재훈 지음, 박종호 그림, 안영은 감수, 김정아 구성, 안혜경.정영희 진로 탐색 콘텐츠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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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생활,인성최재훈 지음, 박종호 그림, 안영은 감수, 김정아 구성, 안혜경.정영희 진로 탐색 콘텐츠
미래를 만나는 진로탐험 학습만화 시리즈 11권. 직업군 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멘토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업마다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함께 전달했다. 즉, 직업마다의 실제 모습을 생생하게 드러냄으로써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노력과 인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11권 '작가' 편에서는 작가라는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며, 작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반가운 길잡이가 되어 준다. 더불어 직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소양을 선 경험하고, 이에 대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나아가, 직업에 대해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흥미 정도를 스스로 체크해 보고 다양한 직업 탐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기 진로 탐색 활동지를 제공하고 있다. 수년 간 진로 상담을 진행해 온 전문가들과 함께 설계한 진로 탐색 콘텐츠는 친구들의 꿈 찾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도와줄 것이다. 이와 별도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진로 탐색 활동지"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데, 이로써 진로 교육을 위한 제대로 된 입문서를 찾는 부모님과 교사를 돕고자 했다.탐험의 시작 나만의 글쓰기 비법을 찾아라! 미래 세계 10 1장 이야기 지옥에 빠지다! 14 엘피의 꿈톨 연구소_ 작가의 글쓰기 과정 28 2장 기록과 모험의 만남 30 엘피의 꿈톨 연구소_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다 44 3장 소설 속에 세상을 품다! 46 엘피의 꿈톨 연구소_ 세상을 눈여겨본 작가들 60 4장 세상에 없는 세계를 만들다! 62 엘피의 꿈톨 연구소_ 판타지 세계의 거장들 76 5장 별을 사랑한 시인 78 엘피의 꿈톨 연구소_ 함축된 언어로 노래하는 시 92 6장 ‘꿈’ 공장의 공장장 94 엘피의 꿈톨 연구소_ 시나리오 작가의 글쓰기 108 7장 미래를 보는 눈 110 엘피의 꿈톨 연구소_ 미래를 대비하는 방법 124 8장 이루카가 찾은 이야기 126 엘피의 꿈톨 모아 레벨 UP_ 이야기로 세상과 소통하는 작가의 꿈톨 140 진로 탐색 작가 1 멘토와의 만남 142 글을 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안영은 (어린이의 감성을 표현하는 동화 작가) 김원석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드라마 작가) 문태준 (글로 아름다움을 전하는 시인) 지강민 (글과 그림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웹툰 작가) 2 나의 흥미도 체크 152 나도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우리의 미래, 넓게 생각해요 새록새록 자라나는 나의 꿈 상상, 나의 미래 일기장 나의 꿈, 나의 미래 색칠하기 꿈을 향한 길 3 엘피가 보내는 드림 레터 164 작가란? 특종! 세계 최초의 작품 탐방 최고의 글을 가리는 세계 문학상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종이책의 변신 미래의 작가와 출판의 모습“미래 설계, 빠를수록 좋습니다!” 미래를 만나는 진로 탐험 학습 만화 시리즈 11탄, 이야기로 세상과 소통하는《작가》출시 악당 일시키우스 일당에 의해 인류의 꿈은 깡그리 없어질 위기에 처해 있다! 꿈을 잃은 채 노예처럼 살아가는 미래 세계 사람들은 미래 생명 로봇 엘피를 만들고, 엘피는 암울한 미래 세계를 구할 ‘열정’과 ‘도전 정신’의 결정체 “꿈톨”을 찾아 탐험을 떠난다. 11편《작가》에서 이루카와 구하리는 최고의 작가를 꿈꾸며 웹툰 공모전에 도전하지만, 이야깃거리를 고르는 일조차 막막하기만 하다. 때마침 나타난 엘피와 함께 미래 세계를 구할 작가의 꿈톨을 찾아 나서며, 위대한 작가들이 지닌 글쓰기 비법을 듣게 되는데…. 과연 이루카와 구하리는 작가의 꿈톨을 모아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위기에 빠진 미래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주인공 일행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탐험을 통해 작가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익히고 작가의 꿈을 키워 보는《Hello! MY JOB_11편 작가》. 작가라는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며, 작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반가운 길잡이가 될 것이다. “동화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작가의 ‘진심’이에요. 그래서 이야기를 쓸 때 제 스스로에게 여러 가지 물음을 던져요. ‘다른 작가의 글을 본뜬 건 아닌가?’, ‘나는 이야기 속 주인공과 같은 마음인가?’ 이러한 물음에 대한 답이 떠오르지 않을 땐 글쓰기를 잠시 멈추고, 크게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과 대화를 나누며 찬찬히 답을 찾아 나가지요.” _ 멘토 안영은(어린이의 감성을 표현하는 동화 작가) “드라마를 만들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재미예요. 꼭 웃기는 것만이 아니라 슬픈 사랑 이야기를 보며 눈물 흘리게 하거나, 무서운 공포 이야기를 보며 긴장하고 으스스한 기분이 들게 하는 것 모두가 재미죠. 드라마는 모든 사람들이 즐기는 매체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쉽고 흥미진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게 중요해요.” _ 멘토 김원석(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드라마 작가) “시를 짓기 전에 사람과 사람, 또는 사물과 이어진 관계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요. 세상은 복잡한 거미줄처럼 수많은 관계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주와 별, 풀과 나무, 친구와 이웃 등이 서로 얽히고설킨 것처럼 말이죠. 이러한 관계에서 일어나는 상황과 그 속에 담긴 표정, 감정 등을 낱말이 가진 아름다운 뜻으로 풀어 시를 쓰려고 노력해요.” _ 멘토 문태준(글로 아름다움을 전하는 시인) “웹툰은 다른 글과 달리 인터넷상에서 마우스를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접할 수 있어요. 그만큼 친숙하고 대중화되어 작품이 전해지는 속도가 매우 빠르고 영향력도 상당하죠. 그래서 독자들이 웹툰을 보면서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왜곡된 생각을 갖지 않도록, 그림을 구상하고 대사 한 줄을 쓸 때에도 신중히 검토해서 결정해요.” _ 멘토 지강민(글과 그림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웹툰 작가) 시리즈의 콘셉트 2015년 12월 초등교육법 개정 반영, 강화된 진로교육 맞춤 인문 교양 시리즈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 이후 인공지능이 화제몰이를 하며, 출구 잃은 미래 인류에 대한 어두운 전망이 횡행하고 있다. 이미 2014년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발표한 ‘고용의 미래’ 보고서에서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현존 직업의 47%가 사라질 것이라 전망됐고, 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된 ‘미래고용보고서’에서도 제4차 산업혁명으로 향후 5년간 700만 개 일자리가 사라지며 200만 개의 직업이 새로이 생겨날 것이라 분석되었다. 이는 현재 아이들이 자라 만나게 될 미래가 지금과는 판연히 다름을 의미한다. 2015년 12월 발표된 교육부의 ‘진로교육법 시행령’ 또한 현실화되고 있는 미래에 발맞출 인간으로서의 성장을 위한 전인 교육을 목표하여 개정된 바다. 하지만 현실의 진로 교육은 여전히 체험 혹은 현장 학습이라는 기존 학습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자기 이해를 통한 진로 설계가 자아실현, 나아가 행복 사회 구현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교육 과정임을 재확인할 때 아쉬운 대목이다. 한편, 한국고용정보원의 ‘진로 교육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장래 희망이 ‘없다’고 얘기한 학생이 중고등학생의 경우 30%가 넘고 대학 졸업 예정자 중에서도 60%가 넘는 학생들이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적에 맞춰 대학을 지원한 결과로 예측된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색다른 진로 교육, 진정한 진로 탐색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이에 직업군별 역사를 고찰하고, 각 직업군이 요구하는 직업 정신(직업적 소양)과 미래 각 직업군의 변화 양상을 살펴 자신의 미래를 하루속히 준비해 나갈 직업 관련 인문 교양서로 이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시리즈의 특장점 올바른 진로 교육, 즉 자신의 꿈 찾기가 선행되면 행복한 진학, 행복한 직장 등 삶으로서의 행복한 길 찾기도 수월해진다. 이 시리즈는 다양한 직업군을 스토리로 구현하여 안방에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미래를 일찌감치 설계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1) 스토리텔링으로 전하는 인문 지식에 인성 교육을 더했다 “주인공 일행의 직업별 시간 여행”으로 축약되는 시리즈 스토리는 직업별 인문학적 지식과 더불어 직업군마다의 핵심 가치, 즉 해당 직업인으로 자라는 데 요구되는 인성을 함께 풀어냈다. 주인공 일행은 각 직업의 가치를 대변하는 역사적 인물을 만나 좌충우돌 사건에 휘말리고, 이 와중에 권별 소개하는 직업인이 갖춰야 할 소양을 스스로 깨우침으로써 현실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고 스스로의 꿈을 키우는 아이들로 성장해 간다. 2) 生生 진로 탐색 섹션 직업군 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멘토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업마다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함께 전달했다. 즉, 직업마다의 실제 모습을 생생하게 드러냄으로써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노력과 인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더불어 직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소양을 선 경험하고, 이에 대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나아가, 직업에 대해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흥미 정도를 스스로 체크해 보고 다양한 직업 탐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기 진로 탐색 활동지를 제공하고 있다. 수년 간 진로 상담을 진행해 온 전문가들과 함께 설계한 진로 탐색 콘텐츠는 친구들의 꿈 찾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도와줄 것이다. 이와 별도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진로 탐색 활동지"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데, 이로써 진로 교육을 위한 제대로 된 입문서를 찾는 부모님과 교사를 돕고자 했다.
우리는 자료 조사에 진심
봄나무 / 바운드 (지은이), 심지애 (옮긴이), 모테기 히데아키 (감수) /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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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생활,인성바운드 (지은이), 심지애 (옮긴이), 모테기 히데아키 (감수)
다양한 지식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이 더욱 요구되는 AI 시대에 비판적인 사고와 합리적인 판단력으로 올바른 정보를 가려내고 탐구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료 조사 방법을 제대로 배워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누구나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찾아보기 쉬운 세상이 되었지만, 자료가 워낙 많아진 탓에 실제로 나에게 필요한 진짜 정보를 가려내기는 더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왜 자료 조사가 필요한지, 자료 조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양한 정보 매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조사한 자료를 정리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효율적인 자료 조사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자료 조사를 잘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등 자료 조사와 관련한 궁금증을 7개의 장으로 나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대표적인 자료 조사 장소인 세계 각국의 개성적인 도서관과 자료 조사할 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다.시작하며 제1장 이럴 때 나는 어떻게 하지? 공부하다 모르는 게 나왔을 때 그냥 생각해 본다? 찾아본다?/ 생각만 한다고 문제가 해결될까?/ 의견이 둘로 나뉠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잘 모를 때 다른 사람에게 물어본다? 안 물어본다?/ 친구가 물어볼 때 기분이 어때?/ 사진에 찍혔다고 모두 ‘사실’일까?/ 누구를 더 믿을 수 있을까? 제2장 편리한 인터넷! 무조건 믿는 건 위험해 어느 매체를 믿으면 될까?/ ‘인터넷’과 그 외 매체의 차이점을 알자/ 우수한 성적의 비결은 바로 신문!/ 가짜 뉴스에는 크게 세 종류가 있어!/ ‘필터 버블’의 함정을 알자/ 딥페이크도 조심해야 해!/ 요즘 화제 ‘ChatGPT’ 써 봤어?/ ChatGPT 말고 다른 ‘대화형 AI’도 사용해 보자!/ 인터넷은 만능이 아냐! 사용법을 확인해 보자! 제3장 조사할 때의 원동력은 바로 ‘궁금증’ 곰곰이 생각해보면 ‘왜지?’ 싶을 때 있지 않아?/ ‘어딘가 이상해’, ‘어라?’ 이상하게 느낀 직감을 소중히 여기자!/ 단어가 왜 다른지 더 민감하게 생각해 보자!/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궁금증’을 키우자/ ‘이해가 안 돼’, ‘몰라’를 방치하지 말자!/ 관련 정보를 찾아보면 더 재밌어져!/ 찾아보니 내 생각이 틀렸다면 인정하자! 제4장 조사할 때 요령을 배워 보자 ‘나중에 찾아보자’가 아니라 바로 조사하기!/ 자료가 만들어진 시기를 염두에 두고 조사하는 습관을 기르자/ ‘1차 정보’, ‘2차 정보’, ‘3차 정보’ 구별하기/ 여러 정보 제공원을 통해 ‘진위 확인’을 하는 습관을 들이자/ 정보 속에 가려진 제공자의 의도를 생각해 보자!/ 들은 이야기만 가지고 판단하지 않기!/ 검색이 잘 안될 때는 이런 필살기를 사용하자!/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기’도 조사하는 방법 중 한 가지!/ ‘정보’는 정보를 나누는 사람에게 모인다/ 인터넷보다 책으로 찾는 게 더 빠를 때도 있다/ 한국어로 검색이 잘 안되면 영어로 검색해 보자 제5장 조사가 끝났다면 잘 정리해서 전달하기 조사 후 행동도 중요해!/ 조사한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자!/ 조사한 내용을 실제로 체험해 보자!/ 조사한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주자!/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눠 발표하기/ ‘숫자’를 사용하여 설득력을 높이자/ ‘근거’와 ‘증거’가 없으면 설득력이 떨어진다 제6장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한 것이 효율적일 수도 있어! 귀찮아도 찾아보는 게 빨라!/ 암기력을 떨어지게 하는 ‘구글 효과’/ 사전이나 신문을 보면 지식이 늘까?!/ 어른들이 책을 읽으라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인터넷이 아무리 편해도 기존 매체도 소중히 여기자!/ 효율성 중시가 오히려 효율을 떨어뜨린다? 제7장 조사를 잘하면 공부할 때, 일할 때 강력한 무기가 돼! 조사하는 건 중요하지만 꽤 힘들어!/ 최종적으로 ‘내’ 생각이 중요할 때도 있어!/ 조사만 한다고 끝이 아니야! 행동해야 해!/ 조사하는 능력은 나중에 반드시 도움이 될 거야! 유용한 사이트 ①② / 참고 자료 / 찾아보기AI 시대에는 ‘자료 조사 능력’이 차이를 만든다! 디지털 시대에 지혜롭게 정보를 찾는 법! 조사를 잘하면 공부도, 일도 잘할 수 있어요! 《우리는 자료 조사에 진심》은 다양한 지식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이 더욱 요구되는 AI 시대에 비판적인 사고와 합리적인 판단력으로 올바른 정보를 가려내고 탐구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료 조사 방법을 제대로 배워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누구나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찾아보기 쉬운 세상이 되었지만, 자료가 워낙 많아진 탓에 실제로 나에게 필요한 진짜 정보를 가려내기는 더 어려운 세상이 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왜 자료 조사가 필요한지, 자료 조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양한 정보 매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조사한 자료를 정리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효율적인 자료 조사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자료 조사를 잘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등 자료 조사와 관련한 궁금증을 7개의 장으로 나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고 대표적인 자료 조사 장소인 세계 각국의 개성적인 도서관과 자료 조사할 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료 조사에 임하는 기본자세부터 현명한 자료 조사의 방법과 올바른 마음가짐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자료 조사는 알고 싶은 욕구를 채우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방법입니다. 이 책에 실린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내가 알고 싶은 사실을 스스로 조사하면서 깨우치다 보면 진정한 배움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광해군과 강홍립
한솔수북 / 윤영수 (지은이), 김은희 (그림) /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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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역사,지리윤영수 (지은이), 김은희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40권. 임금 광해군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책.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은 얼마나 생각이 많을까, 무언가를 결정하는 게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엮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그저 교과서에 나와 있는 역사를 넘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조상을 궁금해하다 지원군을 요구하다 강홍립을 불러들이다 마침내 싸움에 나서다 누르하치를 만나다 오랑캐로 손가락질 받다 조상을 자랑스럽게 여기다 광해군은 왜 쫓겨났을까?"어떠한 일이 있어도 우리 군사들의 목숨을 헛되이 잃게 해서는 안 되오. 아시겠소?" "네, 전하! 소신 목숨을 걸고 전하의 깊은 뜻을 받들겠습니다." 광해군은 정말 폭군이었을까? 조선 15대 임금 광해군은 왕위에서 쫓겨나 쓸쓸히 삶을 마감한 왕이다. 지금도 광해군의 무덤은 산기슭에 초라한 모습으로 남아 있고, 임금의 무덤인 '능'이 아니라 '광해군 묘'로 남아 있다. 광해군을 왕위에서 쫓아낸 인조와 인조를 따르는 무리들은 에서 광해군을 폭군으로 그린다. 그렇다면 광해군은 정말 폭군이었을까? ≪전쟁을 막고 조선을 지킨 광해군과 강홍립≫은 임금 광해군을 새롭게 바라본다.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은 얼마나 생각이 많을까, 무언가를 결정하는 게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엮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그저 교과서에 나와 있는 역사를 넘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광해군은 왜 후금에 항복했을까? 역사 책에 보면 광해군은 정치를 잘못해서 나라를 위험에 빠트린 사람으로 나온다. 그 가운데 가장 큰 사건이 바로 명나라를 들이친 후금을 도운 것이었다. 명나라 사신은 광해군한테 후금과 전쟁을 치르고 있는 명나 라에 지원군을 보내줄 것을 요구한다. 조정 신하들은 명나라를 따를 것이냐, 말 것이냐를 두고 두 파로 갈라지고 광해군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 광해군이 선뜻 결정을 못 내린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명나라든 후금이든 어느 한쪽 편을 들어도 조선한테 아무 득이 안 될 것 같아서였다. 그때 조선은 임진왜란을 치르고 난 뒤였다. 왕세자였을 때 큰 전쟁을 겪은 광해군은 전쟁이 나라와 백성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가를 잘 알고 있었다. 무너질 대로 무너진 조선에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전쟁이었다. 전쟁을 피하고 조선을 구하려고 광해군은 강홍립을 불러 명나라에 지원군을 보내는 한편, 후금에게는 항복하는 중립 외교를 펼친 것은 아니었을까? 하지만 얼마 못 가 광해군은 왕위에서 쫓겨나고 광해군의 모든 고민과 노력은 물거품이 된다. 이 책은 광해군이 후금에 항복한 것은 혹시 잘 짜 놓은 계산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보게 한다. 강홍립은 오랑캐였을까? 강홍립은 광해군이 가장 믿은 신하였다. 그는 조선 군사들이 억울한 죽음을 겪게 해서는 안 된다는 광해군의 생각과 뜻을 같이 했다. 명나라와 후금의 상황을 두루 꿰고 있던 강홍립은 두 나라를 오가며 줄타기 외교를 펼친다. 하지만 광해군이 왕위에서 쫓겨난 뒤 조선으로 돌아온 강홍립도 오랑캐로 몰린다. 광해군이 제주도에서 귀양살이를 한 것처럼 강홍립도 역신으로 몰려 벼슬을 잃고 쫓겨나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다. 이 책은 그저 광해군과 강홍립, 두 사람이 어떤 일을 했는지 들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내가 명나라와 후금을 훤히 아는 강홍립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광해군과 강홍립이 내린 결정이 조선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지, 광해군이 생각한 대로 외교를 이어갔다면 조선의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을지도 생각해 보게 한다.
안네 프랑크
북극곰 / 린다 엘로비츠 마셜 (지은이), 오라 루이스 (그림), 이순영 (옮긴이) /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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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인물,위인린다 엘로비츠 마셜 (지은이), 오라 루이스 (그림), 이순영 (옮긴이)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 식물 1
기린미디어 / 박시화 (지은이), 양정아 (그림)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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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미디어자연,과학박시화 (지은이), 양정아 (그림)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이나 식물, 지역 등의 이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의 책을 읽다 보면 틀림없이 ‘발견의 놀라움’과 ‘앎의 기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어떤 사물의 이름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면 그 사물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서 좀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 사물과 다른 사물들의 관계도 보이게 된다. 그러다 보면 저절로 세상 모든 것에 대해 탐구심이 생겨나게 된다.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식물1》에서는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여러 식물 이름에 대해 알아본다.야, 너도 밤나무잖아 ......... 너도밤나무 8 달래야 달래야 ......... 진달래 16 기름기가 잘잘 흘러 ......... 자작나무 24 울 밑에 선 봉선화야 ......... 봉숭아 30 너의 등불이 되어 줄게 ......... 초롱꽃 38 100일 동안 꽃 피워 봤어? ......... 배롱나무 46 나? 중국에서 왔지롱 ......... 배추 50 시금한 게 매력이지 ......... 시금치 56 궁궐에는 없을걸? ......... 무궁화 60 뽕뽕뽕 방귀쟁이 ......... 뽕나무 69 만만하게 보지 마 ......... 도토리 77무궁화는 왜 ‘무궁화’이고 시금치는 왜 ‘시금치’일까요? 알고 있나요? 여러 식물의 이름에는 숨겨진 뜻이 있다는 거! 흥미진진한 식물 이름의 세계로 함께 모험을 떠나요! “너 이름이 뭐니?” 이름 공부로 시작하는 국어 공부 우리가 어떤 친구를 처음 만났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서먹서먹해서 공연히 딴 곳을 쳐다보다가, 무슨 말을 할까 재빨리 머리를 굴리겠지요? 그리고 얼른 이렇게 말할 거예요. “안녕, 넌 이름이 뭐니?” 우리가 어떤 물건을 처음 봤을 때도 비슷해요. 그 물건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 우리는 ‘이름’부터 궁금해하잖아요. 어떤 사물의 이름을 아는 것은 그 사물과 친해지는 첫걸음이에요. 이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들이 있어요. 사람, 동물, 식물, 음식, 나라…….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저마다 이름이 있지요.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시리즈는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이나 식물, 지역 등의 이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는 책이에요. 이 시리즈의 책을 읽다 보면 틀림없이 ‘발견의 놀라움’과 ‘앎의 기쁨’을 느끼게 될 거예요. 어떤 사물의 이름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면 그 사물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서 좀 더 깊이 들여다보게 돼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 사물과 다른 사물들의 관계도 보이게 되지요. 그러다 보면 저절로 세상 모든 것에 대해 탐구심이 생겨나게 돼요. 그러니까 ‘이름 공부’는 곧 ‘말 공부’고, ‘말 공부’는 곧 ‘국어 공부’예요. 그런데 생각해 봐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중에 ‘말’ 그러니까 ‘국어’로 되어 있지 않은 것이 있나요? ‘국어’는 단순히 여러 과목 중의 하나가 아니에요. 다른 모든 과목을 떠받치는 바탕이지요. 궁궐에는 없는 꽃이라서 무궁화?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식물1》에서는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여러 식물 이름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나라꽃은 다들 알고 있는 것처럼 무궁화예요. 무궁화는 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꽃이었어요. 신라 시대 때 외국으로 보낸 문서에는 신라가 스스로를 가리켜 ‘근화향’, 즉 ‘무궁화가 많이 피는 나라’라고 불렀다는 기록이 있어요. 무궁화라는 이름은 ‘없을 무(無), 다할 궁(窮)’을 써서 ‘마르지 않도록 피는 꽃’는 의미라고도 하고 ‘없을 무(無), 궁궐 궁(宮)’을 써서 ‘궁궐에는 없는 꽃’이라는 의미라고도 해요. 무궁화는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때 꽃잎이 오므라들면서 져요.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다시 활짝 피지요. 이런 식으로 100일 정도 계속 꽃을 피우기 때문에 ‘마르지 않도록 피는 꽃’이라는 거예요. 그럴 듯하죠? 하지만 궁궐에도 없는 꽃이라니, 이건 무슨 말이냐고요? 중국의 한 임금이 부인을 위해 많은 꽃을 궁궐에 심었는데, 다른 꽃은 다 피었는데 무궁화만 꽃을 피우지 않아 ‘궁궐에는 없는 꽃’이라는 의미로 ‘무궁화’라고 이름을 지어 불렀다는 이야기에서 비롯된 거예요. 어때요? 내가 알고 있는 무궁화의 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게 되니까 재미있지요? 왠지 더 친숙해진 것 같지 않나요? 이처럼 이 책 속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식물의 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가 담겨 있답니다. 식물에 얽힌 옛이야기와 속담 그리고 잠깐 상식까지! 너도밤나무와 나도밤나무라는 나무 이름을 들어 보았나요? 이름만 들어도 왠지 재미난 유래가 있을 것 같지요? 놀랍게도 이 두 나무의 이름에 대한 유래에는 조선 시대의 학자 율곡 이이의 어릴 적 이야기가 얽혀 있어요. 봄이면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며 피는 진달래의 이름에는 하늘나라 선녀와 나무꾼 그리고 그들의 딸에 대한 안타까운 전설도 전해지고요. 어떤 이야기들인지 궁금하지요? 이 책에는 여러 식물의 이름이 왜 생겼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처럼 식물과 관련된 옛이야기들도 담겨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어요. 식물 이름에 대한 소개가 끝나면 그 식물 이름이 들어가 있는 속담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와 그 식물과 관련된 유용한 상식도 알려 주지요.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식물1》에서는 무궁화, 진달래를 비롯해 자작나무, 봉숭아, 배추, 시금치, 도토리 같은 여러 식물들 이름에 대한 유래를 알 수 있어요. 무언가의 이름을 알게 되면 비로소 그것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기고 그것이 나에게도 어떤 의미를 갖게 된답니다. 참 근사한 일 아닌가요? 여기에 덧붙여서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뿐더러,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추리해 보고 여러 이름들 사이의 관계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추리력과 상상력, 탐구심 그리고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요. 자,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시리즈와 함께 다 같이 흥미진진한 ‘이름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 볼까요?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시리즈 특징 1. 이름에 담긴 뜻을 상상하고 추리하는 동안 상상력과 사고력이 늘어나요. 2. 이름에 얽힌 재미난 옛이야기를 읽으며 문해력이 향상돼요. 3. 이름과 관련된 속담을 통해 어휘력이 풍부해져요 4. 이름뿐만 아니라 관련 상식도 소개되어 있어 다양한 지식을 갖게 돼요.
세 발 까마귀를 만난 소년
산수야 / 권오단 지음, 김승아 그림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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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야명작,문학권오단 지음, 김승아 그림
기록되어 있는 감은사 설화와 범어사 창건 설화, 신라의 인신 우물제사를 바탕으로 탄생한 판타지 동화. 신라 흥덕왕 시절, 서라벌 탑정의 우물물이 갑자기 마르는 사건이 발생한다. 지독한 가뭄으로 벼들은 말라가는데 설상가상으로 왜구들이 10만 병선을 이끌고 신라를 침략한다는 소문이 자자하게 퍼지자 임금님은 우물제사를 지내기로 결정한다. 우물제사의 희생양으로 참골의 버들이가 뽑히자 막동이는 버들이를 구할 생각에 스님의 말을 믿고 물을 다스린다는 용을 만나기 위해 감은사로 찾아간다. 동해를 지키는 용이 되겠노라고 말한 문무왕을 위해 지은 감은사의 법당 밑에는 바다와 통하는 수로가 있는데 이곳에서 막동이는 용왕의 사자로 온 거북이를 만나면서 모험을 시작한다.글쓴이의 말 _ 4 희생양 _ 8 버들이 _ 12 이상한 스님 _ 20 가출 _ 25 용궁으로 _ 32 동해 용왕을 만나다 _ 38 은랑 공주 _ 46 구름부채 _ 52 가자, 금강산으로 _ 58 흑룡도사 _ 65 도깨비를 만나다 _ 76 오해 _ 82 비밀 동굴 _ 91 돌이 된 도깨비 _ 100 천주산의 세 발 까마귀 _ 108 괴물 지네 _ 116 괴물아, 덤벼라 _ 126 진정한 용기 _ 139 소원을 이루다 _ 155 버들아, 집에 가자 _ 170감은사 용의 설화와 범어사 창건 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어린이 판타지 소설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는 감은사 설화와 범어사 창건 설화, 신라의 인신 우물제사를 바탕으로 탄생한 판타지 동화 『세 발 까마귀를 만난 소년』 신라 흥덕왕 시절, 서라벌 탑정의 우물물이 갑자기 마르는 사건이 발생한다. 지독한 가뭄으로 벼들은 말라가는데 설상가상으로 왜구들이 10만 병선을 이끌고 신라를 침략한다는 소문이 자자하게 퍼지자 임금님은 우물제사를 지내기로 결정한다. 우물제사의 희생양으로 참골의 버들이가 뽑히자 막동이는 버들이를 구할 생각에 스님의 말을 믿고 물을 다스린다는 용을 만나기 위해 감은사로 찾아간다. 동해를 지키는 용이 되겠노라고 말한 문무왕을 위해 지은 감은사의 법당 밑에는 바다와 통하는 수로가 있는데 이곳에서 막동이는 용왕의 사자로 온 거북이를 만나면서 모험을 시작한다. 동해 용왕이 된 문무왕을 만난 막동이 동해 용왕이 된 문무왕을 만난 막동이는 금강산의 흑룡도사에게 여의주를 빼앗겨 비도 내리지 못하고 왜구를 물리칠 수도 없게 된 사정을 듣게 된다. 용왕은 세상의 모든 일을 알고 있는 세 발 까마귀의 말을 듣고 막동이에게 여의주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하기 위하여 용궁으로 부른 것이다. 막동이는 우물제사의 제물이 된 버들이를 구하기 위해 용왕의 부탁을 수락하고 은랑 공주에게 구름부채를 얻어 금강산으로 여의주를 찾으러 떠난다. 금강산에 도착한 막동이는 의심 많은 흑룡도사의 제자가 된 그날 밤, 다섯 도깨비들을 만난다. 도깨비들이 흑룡도사에게 방망이를 찾으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 막동이는 도깨비들과 힘을 합쳐 여의주와 방망이를 찾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를 눈치챈 흑룡도사가 도깨비들을 돌로 만들고, 막동이는 쫓기는 신세가 된다. 도깨비들의 헌신적인 희생과 도깨비감투로 위기를 넘긴 막동이는 동쪽 바다 끝에 있다는 천주산으로 향한다. 세 발 까마귀와 여의주 막동이는 매일 아침 태양이 되어 세상에 빛을 주는 일을 하고 있는 천주산의 세 발 까마귀를 만난다. 막동이를 기다리던 세 발 까마귀는 뽕나무에서 자란 누에들이 희망의 나비가 되지 못하는 원인을 찾아주면 여의주를 찾을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태양이 되어 떠나가 버린다. 막동이는 세상에서 희망을 없애려는 지네에 맞서 용감하게 싸운 후 세 발 까마귀로부터 흑룡도사의 정체를 알게 된다. 흑룡도사에게 여의주를 찾을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막동이의 목숨을 걸어야 할 정도로 위험한 일이다. 하지만 사람들을 위해 인신 공양이 되겠다는 버들이를 통해 진정한 희생과 용기가 무엇인지 알게 된 막동이는 스스로의 몸을 던져 여의주를 구하고 이무기의 승천을 돕는다. 진정한 희생과 용기 황룡이 된 이무기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모든 것을 원상태로 되돌리는데 동해에 왜구들이 침입했다는 소식을 듣고 청룡, 도깨비 친구들과 힘을 합쳐 그들을 무찌른다. 왜구들을 쫓아버린 막동이는 구름부채 위에서 도깨비들과 춤을 추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하면서 현실로 돌아온다. 꽃가마를 타고 길을 떠나는 버들이의 행차를 바라보며 눈물짓던 막동이는 황룡에게 받은 피리를 생각해 내고는 지름길로 달려가 꽃가마의 행렬을 막아서는데…….
옛날 교과서 속 감동 명작 3
살림어린이 / 심만수 엮음, 김은주 그림 / 2015.01.03
12,000원 ⟶ 10,800원(10% off)

살림어린이명작,문학심만수 엮음, 김은주 그림
아이들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감동을, 어른들에게는 정이 넘치던 시절의 추억을 선물하는 책. 세월이 흐르면서 잊혀지고 말았던 우리 어린 시절의 감동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옛날 교과서 속 감동 명작'이 이 시대에 맞는 새롭고 고급스런 일러스트와 함께 재탄생 했다. 1권에는 1, 2차 교육과정에서 뽑아낸 23편의 이야기가 담겨있고, 2권에는 3, 4, 5차 교육과정에서 뽑아낸 21편의 이야기가, 그리고 3권에는 5, 6차 교육과정에서 찾아낸 22편의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이야기들은 40대 이상이라면 누구나 어렴풋이는 그 내용을 듣거나 읽어서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한마디로 우리의 '문화유산'이나 다름없다.『옛날 교과서 속 감동 명작』을 펴내면서 4 지혜로운 어머니 15 최선을 다하는 마음 27 꼴찌 삼총사 41 마지막 잎새 55 잊을 수 없는 고향 67 사랑의 학교 81 한 배에 탄 사람들 91 칼레의 시민들 99 수통의 물 111 고마운 작은 손길 115 사랑의 설탕 125 함께 사는 길 131 마지막 양심 137 훌륭한 연설 145 석공의 뜻 157 되돌아선 길 167 단짝 177 자비의 길 187 사랑의 다락방 197 참된 효도 205 꿋꿋한 삶 215 마지막 수업 - 어느 알자스 소년의 이야기 225아이들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감동을, 어른들에게는 정이 넘치던 시절의 추억을 선물하는 책! 옛날 교과서 속 감동 명작 모든 것은 한 편의 이야기로 시작됐다 이 시리즈의 기획이 시작된 건 한 출판인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어떤 이야기 한 편 때문이었다. 2-3년 전부터 30년 경력의 편집자인 살림출판사 심만수 대표의 머릿속에 한 편의 이야기가 맴돌았다. 어떤 이가 무슨 일인가 때문에 ‘사형’에 처해지게 됐다...그런데 그 사람이... 무슨 일인가 때문에 고향에 다녀와야 했고...그래서 그 사람의 절친한 친구가 그 사람 대신 감옥에 붙잡혀 있었는데...약속한 날짜의 약속된 시간까지 오기로 했던 사람은 도착하지 않고...결국 붙잡혀 있던 친구가 대신 사형을 당해야 하는 상황....그러나 간신히 사형 집행 직전에 그 사람이 도착해 친구를 살렸다는 이야기... 구체적인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고 드문드문 기억나는 이야기를 다시 찾아 읽고 싶다는 생각이 심대표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나이가 들어가고 세상사에 부대껴서일까. 심대표는 만나는 사람마다 그 이야기의 출처나 제목을 물었지만 똑 부러지게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풀리지 않는 의문을 마음속에 묻어두고 있었는데, 2014년 초 살림출판사가 매년 시행하는 살림문학상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석한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그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을 알려주었다. 제목은 「두 친구」인데, 「친구를 위하는 마음」이라고도 한다는 것, 그리고 그 이야기는 옛날 교과서에 실려있다는 것이었다. ‘교과서는 공부를 시키는 책’이라고 생각한 고정관념이 함정이었다. 그 이야기가 교과서에 실려 있었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으니 말이다. 심대표는 곧바로 그 이야기가 수록된 교과서를 수소문해서 복사본을 손에 넣었다. ‘추억’과 ‘위로’ 그리고 ‘감동’이 담긴 이야기들을 책으로!! 손에 받아든 교과서를 몇 장 넘기다가 심대표는 곧장 그 옛날 모두가 가난했지만 정(情) 하나만은 넘쳐나던 시절로 끌려들어갔다. 너무 가난해서 영양실조로 부황이 든 친구들도 떠올랐고, 귓병을 잘못 다스려 교실에 고름 냄새를 풍기다가 결국 저세상으로 떠난 친구의 얼굴도 눈에 선한 듯 다가왔다. 그때를 되돌아보니 가난했지만 진실했던 사람들의 시절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6.25남침전쟁의 여파로 교실에는 총알구멍이 숭숭 뚫려있었고 쌀밥에 고깃국은 명절이나 되어야 한 끼씩 얻어먹을 수 있었던 시절이었지만, 그 때의 어린이들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을 늘 공경했고, 어려운 처지에 놓인 친구들을 돕기 위해 진심을 다해 나섰다. 가난했지만 꿈을 꿨고, 꿈이 있어서 행복했던 시절이었다. 그러면서 동시에 지금의 어린이들이 오버랩됐다. 못 먹는 것이 걱정이 아니라 너무 먹어서 비대해진 몸이 걱정일 정도로 풍족한 현실이지만, 과거처럼 행복해보이지도 않고 옛날보다 선생님에 대한 존경도, 부모님에 대한 감사도, 친구들과의 우정도 훨씬 뒷전이 되어 버린 아이들이 떠올랐던 것이다. 30년간 책을 만져온 출판인의 마음속에서 무언가 뜨거운 것이 올라왔다. “옛날 교과서 속의 이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어야겠어.” 60대 이상의 연세 지긋한 분들께는 옛날 교과서 속의 이야기들은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설 것이 분명했다. 심대표 자신이 옛날 교과서를 한 장 한 장 넘기며 그리운 시절을 떠올렸듯이 말이다. 지금 한창 직장생활을 하는 30-50대들은 뭐든지 할 수 있고 뭐든지 될 수 있을 것 같았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고된 일상을 위로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 초등학교를 다니는 어린이들에게 ‘감동’을 선물할 수 있겠다 싶었다. 심대표의 평소 지론이 ‘어린이는 감동을 먹고 자란다’는 것이었다. 아이가 어떤 대상이나 인물에 감동할 줄 알아야 무언가에 흠뻑 빠져들 수 있고, 그렇게 흠뻑 빠져들어야 큰 인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가 제대로 된 심성을 갖추고 사리분별을 할 수 있으려면 마음 깊이 감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심대표는 살림출판사 S팀을 직접 진두 지휘하며 옛날 교과서 속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어내는 기획에 곧바로 착수했다. 2014년 초여름의 일이었다. ‘감동’을 찾아 옛날 교과서 속 이야기 더미들을 뒤지다 그런데 기획은 첫 순간부터 벽에 부딪쳤다. “그런데 옛날 교과서들은 언제부터 발간된 것일까? 그리고 그 교과서들을 전부 어디서 찾을 수 있지?” 막연했다. 옛날 교과서들을 찾을 수나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 옛날 대한교과서라는 이름이었던 회사에도 전화를 걸어보고 문화체육관광부 등등의 기관에도 각방으로 수소문을 했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는 말은 틀린 얘기가 아니었다. 결국 ‘한국교육개발원’ 내의 ‘사이버 교과서 박물관’이라는 곳에 해방 이후부터의 옛날교과서들이 모두 보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곧바로 살림출판사 S팀의 편집자가 살다시피하며 1956년부터 1997년까지의 국어와 도덕 교과서들을 뒤졌다. (1955년부터 1962년까지의 제 1차 교육과정과 1963년부터 1972년까지의 제 2차 교육과정에서는 ‘도덕’ 교과서 대신에 『초등도의』『도의독본-착한 생활』『바른 생활』이라는 이름의 교과서가 사용됐다는 것도 이때 알게 됐다.) 그렇게 뒤진 교과서는 100권이 넘었고, 그 속에서 약 350여 편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추려 모았다. 일은 이때부터 시작이었다. 350여 편의 이야기들 중에는, 다들 이런저런 감동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조금씩 지금 상황과는 맞지 않는 것들이 꽤 섞여 있었다. 너무 시대상이 많이 투영되어 있거나, 국가적인 당면과제를 학생들에게 주입하기 위해 지나치게 작위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들은 빼내야 했다. 그 대신 수 십 년이 지나도 여전히 유효한 가치들, 즉 삶을 살아가는 지혜, 효도, 우정, 충성, 희생, 봉사 등의 가치를 담고 있는 이야기들을 추려 모아야 했다. 심대표는 노안으로 침침해진 눈에 돋보기를 걸쳐 쓰고 350여 편의 이야기 더미에 뛰어들어, 찬찬히 한 편씩 한 편씩 읽어내려 갔다. 이야기를 추려내기 위해 한 편씩 읽어나가면서 심대표는 또 한 번 놀랐다. 거기에 다 있었다. 적어도 지금의 한국인들을 키워낸 이야기들이 교과서 속에 다 들어있었던 것이다. 심대표 세대는 굳이 효도하라 배우지 않았다. 그래도 효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교과서 속 「청개구리의 슬픔」을 읽으면서 배웠다. 또 「의좋은 형제」 이야기를 읽으면서 형제간에 서로의 처지를 헤아리며 ‘형님 먼저, 아우 먼저’ 배려할 줄 아는 우애를 배웠다. 「화랑 관창」이나 「이순신」 등을 읽으며 나라를 위해 ‘멸사봉공’할 수 있는 ‘충’이라는 가치를 마음에 새겼다. 오랜 시절 한국인의 심성을 만든 이야기들이 거기 다 들어있었다. 이야기를 선별하는 작업이 흥이 났고 신이 났다. 어느 틈에 350여 편의 이야기 중에서 100여 편의 이야기들이 추려졌고, 심대표는 편집자들과의 논의를 거쳐 총 66편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최종적으로 선별해냈다. 이렇게 이야기가 추려지자 마음이 급해졌다. 빨리 어린이들에게 그 이야기들을 읽히고 싶었다. 그러자면 그 이야기들을 요즘 아이들이 읽기 좋게 만들어 줄 그림이 필요했다. 최고의 그림 작가들이면서도 책의 콘셉트에 적합한 작가 선생님들을 선별하는 것도 시간이 걸렸지만, 선별된 윤종태, 전필식, 김은주 선생님들을 설득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 다들 여러 가지 작업들이 걸려 있어서 시간을 할애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림 작가 선생님들도 다들 바쁘신 가운데 우리의 의도에 호응해줬다. 그런 한편으로 각계의 어른들, 오피니언 리더분들께도 우리의 뜻을 전했다. 김동길 교수님과 이어령 교수님, 이원복 교수님, 권영빈 위원장님, 김용택 작가님, 이철환 작가님, 장용준 선생님, 송길원 목사님, 송재환 선생님께서 좋은 기획이라며 응원해주었다. 특히 김동길 교수님이 기억에 남는다. 평소 존경해오던 김동길 교수님께는 꼭 추천의 메시지를 받고 싶었다. 그 분께서 응원해주신다면 더욱 힘이 날 것 같았다. 하지만 교수님과의 연락이 잘 닿지 않았다. 별 다른 방법이 없을 때는 좀 무식한 방법도 때론 도움이 된다. 살림의 편집자 두 명이 연세대학교 병원 근처의 김동길 교수님 자택 앞에서 원고를 들고 무작정 기다렸다. 집 앞 샌드위치 집(과거 김옥길 기념관으로 쓰이던 건물이 이제는 샌드위치 집이 됐다) 점원의 곧 오실 거라는 말만 믿고 기다린 게 서너 시간이 넘었다. 지쳐서 돌아가려는 무렵에 교수님이 도착했다. 책의 기획에서부터 우리들의 희망까지의 설명을 들은 교수님은 ‘젊은 편집자들이 장한 일을 했다’며 흔쾌히 원고지에 직접 펜을 들어 추천사를 적어주셨다.(80이 넘은 교수님께는 예순이 넘은 편집자도 ‘젊은 편집자’였다!!) 거의 책이 다 마무리되어 갈 때쯤, 이번에는 도서정가제 시행이라는 복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11월 21일부터 도서정가제가 시행된다는 사실이 독자들에게 알려지면서 독자들은 80-90%씩 할인된 가격에 책을 엄청나게 사들였다. 그래서 정가제 시행을 하루 앞두고는 인터넷 서점의 사이트가 마비될 정도의 소동이 벌어졌다. 고민이 됐다. 정가를 더 싸게 매겨야 하나? 책을 출간하는 시점도 좀 늦춰야 하지 않겠느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그러나 심대표는 이 책 속에 담긴 이야기들이 가진 힘을 믿기로 했다. “예정대로 간다.” 그렇게 『옛날 교과서 속 감동 명작』3권이 만들어졌다. 삼대를 이어주는 한국인의 ‘탈무드’ 『옛날 교과서 속 감동 명작』 『옛날 교과서 속 감동 명작』은 총 3권이다. 1권에는 1,2차 교육과정에서 뽑아낸 23편의 이야기가 담겨있고, 2권에는 3,4,5차 교육과정에서 뽑아낸 21편의 이야기가, 그리고 3권에는 5,6차 교육과정에서 찾아낸 22편의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이야기들은 40대 이상이라면 누구나 어렴풋이는 그 내용을 듣거나 읽어서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한마디로 우리의 ‘문화유산’이나 다름없다. 가령, 75년 경 농심라면의 포장지에는 볏단을 든 두 사람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바로 「의좋은 형제」 모티프를 살려 만든 포장지 그림이다. 그리고 구봉서, 곽규석이 출연한 CF에서는 그 모티프를 살려 ‘형님 먼저, 아우 먼저’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냈다. 40대 이상의 한국인들은 심대표가 「친구를 위하는 마음」이라는 제목을 확실하게 기억하지 못했던 것처럼 그 모티프가 된 이야기의 제목이 정확하게 「의좋은 형제」라고 기억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그렇더라도 그 모티프 자체는 알고 있다. 어느 덧 한국인의 ‘심성’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에 실린 66편의 이야기 모두가 그렇다. 읽을거리가 별로 없던 시절, 우리는 교과서 속의 재미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읽고 또 읽으면서 그 속에 담긴 가치들을 내면화시켰다. 그리고 그것들은 그대로 한국인의 심성이자 DNA 그 자체가 되어 버렸다. ‘근대소설’이 ‘국가’라는 공동체를 상상하게 만들었다는 베네딕트 앤더슨의 말처럼(『상상의 공동체』) 교과서 속 이야기들을 공유하며 한국인들은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를 상상하게 됐고 그 안에서 소통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이 공통의 이야기들이,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이야기들에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스마트폰 속의 조각난 지식들과 영상들이 그 이야기들의 자리를 차지해버렸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우리 아이들은 깊은 ‘감동’을 잃고 메말라가고 있었다. 함께 이야기를 공유하며 살아가야 할 친구들을, 언제부터인가 밟고 일어서야 할 ‘경쟁자’로만 생각하게 됐다. 그 결과, 지금 우리가 사는 공동체의 분열은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다. 이제는 우리 아이들에게 ‘감동’을 돌려줘야 하고, 공동체의 ‘이야기’를 들려줘야 할 때인 것 같다. 유태인들은 『탈무드』를 통해 그들만의 지혜와 감동을 후세들에게 전달하며 그들의 공동체를 소통시키고 단결시켰다. 우리는 『옛날 교과서 속 감동 명작』이 그런 역할을 해주길 꿈꾼다. 어른들이 유년 시절 느꼈던 감동을 아이들도 읽고 공감할 때, 막혔던 삼대간의 벽이 뚫리며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지리라 믿는다. 그리고 그 ‘감동’과 함께 이 책의 이야기들이 우리 어린이의 마음 깊이 자리 잡고 있다가, 어느 순간 삶의 진정한 가치를 환기해야 할 때 꺼내 쓸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럴 때에 우리 사회, 우리 나라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래서 심대표는 제안한다. “연말연시, 우리 아이들에게 ‘감동’을 선물합시다. 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옵니다. 온 나라에 사랑의 물결이 넘실거릴 바로 그 때,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주에게 비싼 장난감이나 화려한 의복을 선물하는 대신에 당신들의 평생을 이끌었던 ‘감동’의 이야기들을 선물해줍시다. 내 머릿속에서 맴돌던 그 소중한 이야기들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축복이 될 것입니다.” (작성자 살림출판사 기획국장 강심호, 편집자 홍성빈) 그런데 담쟁이덩굴에는 아직도 잎 하나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그 잎은 한사코 담쟁이덩굴에 매달려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것은 마지막 잎이었습니다.잎은 짙은 녹색이었습니다. 그러나 잎의 가장자리는 노란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그 마지막 잎은 지상에서 약 7미터쯤 되는 가지에 매달려 있었습니다.“마지막 한 잎이야. 밤에 꼭 떨어진 줄 알았는데……. 비바람 몰아치는 소리가 굉장했거든. 오늘은 떨어질 거야. 그러면 나도 따라서 죽는 거지.” -「마지막 잎새」 어느 날, 테레사 수녀가 경영하는 ‘사랑의 집’에 설탕이 떨어졌다는 소문이 들렸습니다. 캘커타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그 소문을 들었습니다.그날 저녁, 캘커타에 사는 한 소년이 그의 어머니에게 말했습니다.“어머니, 저는 오늘부터 사흘 동안 설탕을 먹지 않겠어요. 그 대신 제가 먹지 않은 사흘분의 설탕을 저에게 주세요.” -「사랑의 설탕」
2025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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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학습참고서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4~2020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면접 기출 질문 총정리! - 대입 논술·구술에 꼭 필요한 최신 시사상식 수록 - 실전 논리력과 응용력을 키우는 시사 찬반토론 - 면접 기출 문항 예시 답안 확인 - 대학별 인성면접 빈출문항 체크PART 1 논술·구술 ‘기출문제’ 01 2024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2 2023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3 2022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4 2021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5 2020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6 빈출 인성면접 기출문제 PART 2 논술·구술 ‘시사 이슈’ 정치·국제 01 제22대 총선, 야권 압승 … 정권의 레임덕 위기론 02 정부-전공의, 의대정원 확대 두고 강경 맞대결 03 강행처리 vs 거부권 행사 … 법안 폐기 악순환 04 일본, 외교청서에 “독도 일본땅” … 역사교과서는 ‘위안부’ 삭제 05 스웨덴, 200년 중립 폐기 … 32번째 나토 회원국 공식 합류 06 신 중동전쟁 확산 우려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경제·경영 01 고물가 ‘비상’ … 안 오르는 게 없다 02 국가채무 1,127조 ‘역대 최대’ … GDP 대비 첫 50% 돌파 03 높은 물가에 환율 불안까지 … 금리 인하 시점 ‘불투명’ 04 ‘쩐의 전쟁’ 본격화 … 한국, 글로벌 이커머스 격전지로 05 세계 ‘반도체 전쟁’ 격화 … 산업기술 유출 우려 커져 06 가상자산 부정거래 금지 … 위반 시 최대 무기징역 사회·법률 01 연령·국적 차별 … 거꾸로 간 최저임금 차등적용 02 기술유출·스토킹·마약 범죄에 ‘솜방망이 처벌’ 막는다 03 저출산·고령화 ‘최악’ … 인구재앙 현실화하나 04 2028 대입개편안 확정 … 풍선 효과·변별력 확보 우려 05 “교단 서는 게 두렵다” … 거리로 나선 교사들 06 흉기난동에 살인예고까지 … 이상동기 범죄로 사회불안 고조 문화·미디어 01 ‘어도어 사태’로 드러난 K팝 시스템의 그늘 02 문화재청 → 국가유산청 … 미술작품 해외매매도 가능해져 03 세계 영화계서 주목받은 한국계 이민자 콘텐츠 04 프로야구 유무선 유료 전환 … 중계 넘어 콘텐츠 경쟁으로 05 ‘낙서테러’ 경복궁 복구 완료 … “당사자에 모든 비용 청구” 과학·IT 01 네이버 지우기 나선 ‘라인’, 일본기업 현실화되나 02 뉴스페이스 시대에 발맞춰 ‘우주항공청’ 출범 03 또 터진 정부 행정망 사고, 국민은 불안할 뿐 04 ‘살 빼는 약’ 임상 성공 … 바이킹테라퓨틱스 주가 급등 05 전기차 접은 애플, 생성형 AI에 집중한다 06 인터넷·아이폰 넘은 AI혁명 … 부작용 우려에 규제 필요성 대두 PART 3 논술·구술 ‘찬반토론’ 01 출산·양육비 지원 02 소형원전 건설 03 재경기숙사 운영 04 선거 전 신용사면 05 간병비 급여화 06 주4일제 도입 07 노란봉투법 08 일본산 수산물 수입 PART 4 논술·구술 ‘기출용어’ 01 정치·법률·국제 02 경제·경영·금융 03 사회·교육 04 인문·문화·미디어 05 과학·IT자신의 의견을 논리정연하게 창의적으로! 최근 대학 입시에서의 논술과 구술면접은 단순한 인성평가 외에 사회적 이슈를 여러 교과 지식, 자기소개서, 생활기록부와 연계해 묻는 유형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상식을 바탕으로 최근 사회현상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 가치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어 그 문제에 대해 입장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지요. 이 책은 대입 논술·구술 면접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입시를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을 각 문제에 대한 원인과 해결방안, 자신의 입장과 견해의 측면에서 정리할 수 있도록 최신 시사이슈를 분석하고 이슈에 대한 찬반토론과 논술·구술 기출문제 및 용어 등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수험생 여러분을 ‘원하는’ 대학으로 가게 하는 큰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이 책을 통해 최신이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보고, 일반상식을 두루 갖춰 논술과 구술면접에 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엄마는 단짝친구 12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지은이) / 2020.01.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이빈 (지은이)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게 해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 만화. 잠시 잊고 살았던 시절의 즐거움과 슬픔, 그리고 진한 감동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아이와 부모님이 같이 읽으면서 그 추억을 떠올리며, 자칫 지나칠 수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볼 수 있다.제1화 편식을 고치는 방법에 대하여… 제2화 가난이여~ 제발 안녕!! 제3화 우리가 바라는 아빠(1) 제4화 우리가 바라는 아빠(2) 제5화 치즈의 추억 제6화 엄마가 학교에 오는 게 싫어요!! 제7화 엄마가 좋아하는 것? 제8화 기인우천(杞人憂天) -하늘이 무너질까 걱정- 제9화 나도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 제10화 얼지 마, 죽지 마, 부활할 거야 제11화 연탄불 갈기는 너무 어려워…!! 제12화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 소동(1) 제13화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 소동(2) <안녕?! 자두야!!> 올컬러 스페셜판! <안녕 자두야> 애니메이션 투니버스 방영!! 원작 [안녕?! 자두야!!] <2004 오늘의 우리 만화상> 수상!! <2009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엄마와 아이가 친구되는 좋은 만화”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게 해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 만화. 잠시 잊고 살았던 시절의 즐거움과 슬픔. 그리고 진한 감동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 보았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같이 읽으면서 그 추억을 떠올리며, 자칫 지나칠 수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내용 소개 *가난이여~ 제발 안녕! 알뜰함이 지나쳐서 생긴 자두 엄마의 불치병은 바로 가난병! 온갖 잡동사니를 버리지 않는 것은 물론 남이 버린 물건까지도 주워 오는 엄마가 자두는 불만이었는데…. *우리가 바라는 아빠 항상 장난만 치는 아빠가 창피한 자두! 민지네 집에 숙제를 하러 간 자두는 민지의 과학 숙제를 도와주시는 자상한 민지네 아빠가 너무 부러웠는데…. *치즈의 추억 만화영화 [톰과 제리]에서 생쥐 제리가 좋아하는 음식인 치즈! 한 번도 보지 못한 치즈에 대한 환상을 키워오던 자두와 동생들이 치즈를 처음 본 순간 느낀 것은 바로… 발꼬랑내?!! *엄마가 학교에 오는 게 싫어요!! 내일은 학부모 참관일! 하지만 자두는 엄마의 현란한 꽃무늬 티셔츠와 헐렁한 몸빼 바지 패션이 너무 부끄러워서 엄마한테 그 사실을 알리지 않는데…. *연탄불 갈기는 너무 어려워…!! 그때 그 시절,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가장 중요했던 연탄불! 엄마, 아빠가 잠시 집을 비우신 사이 자두에게 연탄불 관리라는 막중한 임무가 떨어지는데….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 소동 다가오는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받을 선물 생각에 들떴던 자두와 미미는 크리스마스 이브가 바로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이란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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