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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가 된 보헌이
낮은산 / 김리리 지음, 조원희 그림 / 2014.09.05
8,500원 ⟶ 7,650원(10% off)

낮은산명작,문학김리리 지음, 조원희 그림
낮은산 어린이 시리즈 12권. 아빠와 엄마가 떠나 버린 보헌이는 하루 종일 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울보다. 자신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던 할머니마저 세상을 떠나자 보헌이는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힘겹고 외로웠다. 그런데 어느 날 울음이 그쳤다. 바로 보헌이의 열 살 생일날이었다. 이날도 보헌이는 평소처럼 할머니 무덤을 찾아가다가 낯선 숲 속 길로 들어선다. 그러면서 길에서 본 죽은 매미를 땅에 묻어 주고, 먹을 걸 찾는 개미들한테 먹을 것을 나눠 준다. 그리고 아이들이 돌로 죽이려 든 검정 호랑나비를 지켜 준다. 그러다 갑자기 비가 세차게 내리고, 길을 잃은 보헌이가 비를 피해 달리는데 그만 몸이 점점 작아지더니 진흙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하지만 있는 힘을 다해 그곳을 빠져나온 보헌이는 자기가 구해 준 검정 호랑나비를 다시 만난다. 호랑나비는 보헌이를 등에 태워 깊은 숲 속으로 날아 들어간다. 보헌이는 그곳에서 자기처럼 작아진, 외롭고 슬픈 일을 겪었던 아이들을 만나게 되는데….슬프고도 아름다운, 위로와 구원의 동화 ― 울보 보헌이가 아픈 울음 끝에 토해낸 생명과 연대의 노래 이 작품은 모든 걸 잃고 절망에 빠진 보헌이가 열 살 생일에 나선 길에서 고통스러운 울음을 토해낸 끝에 생명과 연대의 노래를 부르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위로와 구원의 메시지를 던지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동화다. 『엄마는 거짓말쟁이』, 『뻥이오, 뻥』 등 어린이의 생활 감정과 판타지를 특유의 발랄함과 유머로 담아온 동화작가 김리리가 전작들과는 색깔이 전혀 다른 작품을 내놓았다. 6년 넘게 땅속에서 애벌레로 살다가 땅위로 나와 허물을 벗고 성충이 되어 힘차게 노래를 부르는 매미는 강인한 생명력의 상징이며, 매미들의 합창은 서로를 잇는 연대의 힘이라 할 수 있다. 고난의 여정을 겪고 돌아와 무조신이 된 바리데기처럼 보헌이가 외로운 절망을 이겨내고 자기와 같은 처지의 아이들 혹은 세상을 향해 따뜻한 손을 내민다는 이 작품의 마무리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어릴 때는 억울하고 슬픈 일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누군가 내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 줬다면 그렇게 울보가 되지는 않았을 거예요. 지금도 잘 우느냐고요? 아니요. 지금은 잘 울지 않아요. 평생 흘려야 할 눈물을 그때 다 써 버렸거든요. 그 대신 어린 시절의 저처럼 억울하고 속상해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동화로 쓰고 있어요.” _ 「지은이의 말」에서 아이들의 고통을 적극적으로 마주하고 공감하는 이야기 이 시대 어린이들은 저마다의 고통과 절망을 떠안고 있다. 물론 어른과 사회 탓이다. 한데 그것을 나눔으로써 해소할 친구는 거의 없고, 오히려 아이들끼리 고통과 절망을 서로 더해 주기도 한다. 그러니 그들의 고통과 절망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것은 아이들을 돕는 중요한 출발점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 보헌이는 고통과 절망에 빠진 어린이를 대표한다. 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지만 매미 애벌레의 탈피 같은, 삶의 전환을 이루어내면서 고통과 절망에 잡아먹히기 전에 탈출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기 고통과 절망을 바로 들여다보고, 각자에게 내재된 극복의 힘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된다. 작품을 읽고 나면 치유된 느낌을 얻을 수 있는 이 작품은 그렇기에 아이들의 고통을 적극적으로 마주하고 공감해 주는 이야기다. 어린이 스스로 어린이를 위하자는 메시지 보헌이는 옛이야기의 주인공들처럼 일정한 여정 속에서 세 번의 유사한 행동을 한다. 바로 매미, 개미, 나비를 돕는 것이다. 그런데 보헌이는 그들을 도우면서 자신의 열 살 생일을 축하해 달라고 요청한다. 자기 복을 비는 동시에 남을 위해 행동한 것이다. 보헌이가 보여 주는 이러한 도움의 특성은 이 작품의 주제와 곧바로 연결된다. 보헌이가 초대받아 간 무지개 호수는 고통받고 버림받은 아이들이 저마다 원하는 자연의 한 모습으로 서로 도우며 사는 곳으로, 결국 자신과 공동체를 동시에 위하는 공존과 연대의 실현지인 셈이다. 이러한 실현지의 모습은 현실에서 아이들이 어른과 사회로부터 받는 고통과 절망을 아이들끼리도 서로 주고받는다는 현실 인식과 연결된다. 작가는 어린이 스스로 어린이를 위하는 당연하고도 자연스러운 관계 맺기와 연대야말로 어른과 사회로부터 받는 고통과 절망을 이겨내는 중요한 길이라는 걸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를 찾아와 치유해 주는 21세기형 바리데기 이야기 보헌이는 빗속에서 진흙으로 빨려드는 절체절명의 순간 “안 돼!”라고 외치며, 저 깊은 곳에 내재해 있던 힘을 끄집어내 목숨을 건진다. 매미 애벌레가 흙 속에서 밖으로 나와 탈피 과정을 거쳐 성충으로 거듭나는 것처럼 보헌이도 그 뒤에 무지개 호수로 가서 매미가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언제까지나 그곳에 머무를 수만은 없다는 생각에 현실 세계로 스스로 돌아온다. 여정을 마친 보헌이는 이미 이전의 보헌이가 아니다. 고통스러운 울음만 토해내던 울보가 이제는 생명력 넘치는 노래를 부르게 됐으니 말이다. 보헌이의 노래를 들은 사람들은 자기 안의 슬픔이 스르르 녹아내리는 경험을 한다. 서사무가 「바리데기」에서, 버림받고 고난의 여정을 겪은 바리데기가 그 모든 과정을 겪고 돌아와 만인을 돕는 무조신이 된 것처럼 보헌이도 자기 고통과 슬픔을 이겨내고 치유의 노래를 불러주는 존재가 된 것이다. 이야기는 독자에게 건네는 말로 마무리된다. 기뻐야 할 생일에도 슬프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특별한 일을 기다려 보라고.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예쁘게 웃어주는 아이를 만난다면 “안녕? 네가 보헌이지? 만나서 반가워.”라고 인사를 건네 보라고. 주변 친구들이 바로 보헌이일지 모르니 그들과 서로 고통을 더하는 게 아니라 서로 덜어 주며 살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람이 아름다운 마지막 장면의 벅찬 감동과 함께 스며온다.
뿌듯해 4자성어 초등 일기쓰기 : 초급
진서원 /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21.01.04
8,800원 ⟶ 7,920원(10% off)

진서원논술,철학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초등 교과서에 나와있는 4자성어를 엄선하여 4행시 일기쓰기로 구성했기에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어휘도 알고 글쓰기 실력까지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초.중.고급으로 나누어져 있어 글쓰기 실력에 따라 골라 시작하면 된다. 부담 없이 하루 10분, 하루 1장 일기를 쓰다 보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1일 일사천리 2일 일석이조 3일 작심삼일 4일 사통팔달 5일 삼삼오오 6일 오장육부 7일 칠전팔기 8일 십중팔구 9일 구사일생 10일 십년감수 11일 삼척동자 12일 반신반의 13일 자자손손 14일 다사다난 15일 가가호호 16일 일장일단 17일 우왕좌왕 18일 부전자전 19일 유유상종 20일 일생일대 21일 이심전심 22일 시시비비 23일 백전백승 24일 자유자재 25일 자신만만 26일 백해무익 27일 천차만별 28일 다다익선 29일 동문서답 30일 사사건건 31일 자급자족 32일 불가사의 33일 비몽사몽 34일 의기양양 35일 순진무구 36일 산해진미 37일 선남선녀 38일 언행일치 39일 자수성가 40일 유구무언 41일 애지중지 42일 열혈남아 43일 사리분별 44일 우유부단 45일 배은망덕 46일 대동단결 47일 산전수전 48일 적반하장 49일 사농공상 50일 자포자기 51일 시기상조 52일 미사여구 53일 기상천외 54일 선견지명 55일 안하무인 56일 결초보은 57일 죽마고우 58일 속수무책 59일 횡설수설 60일 박장대소 61일 희로애락 62일 학수고대 63일 신토불이 64일 일파만파 65일 애매모호 66일 위풍당당 67일 인과응보 68일 어부지리 69일 거두절미 70일 승승장구 71일 불철주야 72일 호형호제 73일 인지상정 74일 주마간산 75일 추풍낙엽 76일 득의양양 77일 일희일비 78일 이열치열 79일 반면교사 80일 소탐대실 81일 신출귀몰 82일 사상누각 83일 천하태평 84일 영구불변 85일 대기만성 86일 천하무적 87일 기고만장 88일 감지덕지 89일 독불장군 90일 자화자찬 91일 약육강식 92일 외유내강 93일 오만방자 94일 전무후무 95일 살신성인 96일 고성방가 97일 만장일치 98일 자초지종 99일 유비무환 100일 백년해로  일기도 쓰고! 지식도 쌓고! 1석2조 찐자매 시를 쓴 김삿갓 100m 세계 신기록 4년마다 돌아오는 2월 29일 가부장제와 제사 갑질이란? 거짓말쟁이 VS 거짓말쟁이 건강 박수법 결정 장애 결초보은이 생긴 까닭은? 고성방가와 벌금 고양이의 수명 고집과 이퉁 곤충 세계의 천하무적 사마귀 구사일생과 비슷한 말 군대에 있는 기간은? 껌을 삼키면 소화하는 데 7년? 꽃말이 ‘영구불변’인 꽃은? 나비 효과 냉면이 겨울음식? 담배는 언제 들어왔을까? 대동제 도마뱀의 꼬리 자르기 동방예의지국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두음 법칙 때와 미세먼지 로마의 오줌세 만장일치와 과반수 몇 살부터 어른이 될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미사어구 VS 미사여구 반면교사와 마오쩌둥 방자와 향단이 백년해로의 주인공은? 백사장? 흑사장? 부처님 오신 날 부처님의 몸에 사리가? 붕어빵의 원조는 도미빵 불에 탄 나무를 친환경 연료로! 빌보드차트 뿌린 대로 거둔다? 사람은 영장류 사람의 평균 수명은? 산수유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 산타클로스의 고향은? 살신성인 논개 삼척동자의 키는 약 90cm 세계 3대 작물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세계 최대 동물원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은? 수영 최고령 금메달리스트 스마트폰을 만든 스티브잡스 시험 응원 문구 심장에 좋은 음식 악성 댓글 조심 야간 궁궐이 궁금해? 약속 시간에 늦는 것도 습관?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과학자 어부지리 이야기 애매하다 VS 모호하다 오뚝이 정신 외강내유, 속은 여린 사람 외톨이 VS 외토리 우리나라 최초의 뉴스 방송 우스개소리 VS 우스갯소리 웃으면 건강해져요 유튜버 ‘흔한남매’ 위풍당당 행진곡 이순신 장군의 육지 싸움 이이와 신사임당 일석이조와 일거양득 자린고비는 4자성어일까?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 선물 작심삼일을 극복하려면? 적반하장과 비슷한 속담 조선 시대의 농사 책 조선 시대에 자수성가한 여성은? 죽마고우 오성과 한음 중국에서 온 4자성어 중국식 양념 통닭 깐풍기? 지게 모양을 닮은 한자는? 지금의 회전목마를 만든 사람 지혜의 책 천연 모기 퇴치제 초등학생의 수면 시간은? 추풍령 감자탕 탈모도 부전자전? 태극기 게양 시간 패키지여행 페르시안 고양이 한옥 골목 익선동 한의학과 오장육부 해바라기 씨를 좋아하는 햄스터 해외에서도 통하는 보디랭귀지 햇빛과 우울증 현빈의 본명은 김태평? 황희 정승의 아리송한 판결《뿌듯해 4자성어 초등 일기쓰기》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 고사성어 엄선! 초등맘들의 요청 쇄도로 ‘3행시 일기쓰기’ 후속탄 출시! 한 초등학교 선생님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 글쓰기를 싫어하던 아이들이 3행시 일기를 자랑하기도 하고, 칭찬도 받으며 글쓰기를 즐기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달라진 아이들의 모습을 본 전국 초등맘들의 요청으로 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초등 교과서에 나와있는 4자성어를 엄선하여 4행시 일기쓰기로 구성했기에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어휘도 알고 글쓰기 실력까지 높일 수 있어요. 하루 10분, 하루 한 장 4자성어 일기쓰기로 지식이 쏙쏙! 글쓰기 실력은 쑥쑥! 4자성어는 예전부터 내려오는 선조들의 지혜와 삶의 철학, 교훈이 담긴 말이에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책에 제시된 한자와 풀이, 꼬막상식을 읽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또 4자성어 4행시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어렵던 4자성어가 어느덧 친근해질 거예요. 이 책은 초/중/고급으로 나누어져 있어 글쓰기 실력에 따라 골라 시작하면 돼요. 하지만 아직 글쓰기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라면 먼저 로 시작해 보세요. 부담 없이 하루 10분, 하루 1장 일기를 쓰다 보면 100일 뒤 글쓰기 도사가 되어있을 거예요. 꾸준함의 기적을 선물하는 온/오프 학습 프로그램 4자성어 4행시 쓰고 → 스티커 붙이고 → 백일장 도전! 시리즈는 아이들이 100일 동안 꾸준히 쓸 수 있도록 온/오프 학습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오늘 4자성어 일기를 다 썼다면 부록으로 제공된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자신이 봐도 잘 썼다고 생각하는 4자성어 일기가 있다면 사진을 찍어 ‘뿌듯해 백일장’에 도전해 보세요.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썼는지 엿보면서 백일장의 장원이 되기 위해 승부욕을 불태울 수 있답니다. 이렇게 100일 과정을 다 끝마쳤다면 책 마지막에 수록된 표창장을 수상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표창장을 받은 어린이는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을 거예요. 원고지 사용법도 알게 되는 ‘4자성어 일기쓰기’ 국내 최초 특허 출원 신청! 는 원고지에 씁니다.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로 문서를 작성하기 때문에 원고지 사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각종 논술 시험에서 원고지를 사용하므로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원고지 쓰기를 하다보면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사용법을 자연스레 알게 되고 글씨도 예쁘게 써집니다. 초/중/고급별 원고지 본문 구성은 국내 최초 특허 출원을 신청했어요. 학년별 난이도에 맞춰 원고지 사용법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
풀빛 / 정윤선 (지은이), 시미씨 (그림)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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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자연,과학정윤선 (지은이), 시미씨 (그림)
어린이가 학교 끝나고 심심할 때 들르는 곳, 친구와 마주 앉아 매운 컵라면을 먹는 곳, 릴스에 나온 신제품 젤리를 구하러 가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편의점이다. 하지만 편의점에 간다고 하면 부모님은 눈살을 찌푸리곤 한다. 편의점 먹거리는 몸에 좋지 않다면서. 하.지.만. 모두 오해이다. 요즘 편의점 먹거리가 얼마나 잘 나오는지 모른다. 게다가 먹거리를 사면 과학까지 준다. 먹거리 속에 초등 과학 교과 연계 내용부터 최근 환경 문제까지, 다양한 과학 이야기가 숨어 있다.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는 과자, 라면, 아이스크림, 삼각김밥 등 편의점 먹거리에 숨은 맛있는 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과자 하나만 샀을 뿐인데 ‘과자가 눅눅해지는 이유는 뭘까?’, ‘왜 컵라면 용기는 아래로 갈수록 좁아질까?’, ‘제로 콜라인데 왜 달콤할까?’, ‘푸딩은 액체일까, 고체일까?’, ‘왜 커피를 마시면 지구가 아플까?’ 등 과학 지식이 선물처럼 쏟아진다. 든든하게 배도 채우고 똑똑하게 과학 지식도 채우고 싶다면, 과자 사면 과학 주는 편의점으로 놀러 가자.과자 코너 햇감자칩 - 비행기에서는 왜 과자 봉지가 부풀어 오를까? / 감자는 왜 햇빛을 보면 초록색으로 변할까? 버블 풍선껌 – 껌은 뭘로 만들었을까? / 껌을 씹으면 멀미가 사라질까? 버섯 초코 - 초콜릿은 왜 입안에서 더 빨리 녹을까? / 초콜릿 표면의 하얀 가루는 무엇일까? 아이쿠셔 젤리 - 신맛의 정체는 무엇일까? / 비타민 C를 꼭 먹어야 할까? 채소 비스킷 - 왜 과자에 구멍이 뚫려 있을까? / 과자가 눅눅해지는 이유는 뭘까? 사르르 솜사탕 - 솜사탕은 어떻게 만들까? / 맛은 어떻게 느낄까? 영화관 팝콘 - 옥수수가 어떻게 팝콘이 될까? / 옥수수수염은 몇 개일까? 라면&간식 코너 찐라면 컵 - 왜 컵라면 용기는 아래로 갈수록 좁아질까? / 라면은 왜 꼬불꼬불할까? 불꼬꼬 볶음면 - 매운 음식을 먹으면 왜 입안이 얼얼할까? / 매울 때 물을 마시면 도움이 될까? 주머니몬스터 빵 - 빵은 왜 푹신푹신할까? / 띠부띠부씰은 왜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을까? 달콤 과일 통조림 - 통조림의 유통 기한은 왜 길까? / 통조림 뚜껑을 따는 원리는 무엇일까? 쫀득 고구마 말랭이 - 고구마 말랭이는 왜 오래 보관할 수 있을까? / 군고구마는 어쩜 그리 달콤할까? 음료&아이스크림 코너 제로 슈거 콜라 - 콜라는 왜 톡 쏠까? / 설탕이 ‘0’인데 왜 달콤할까? 말그미 생수 - 생수는 어떻게 만들까? / 왜 생수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나올까? 스포츠 음료 - 스포츠 음료와 물은 뭐가 다를까? / 열이 날 때 스포츠 음료를 마시면 도움이 될까? 안 졸려 캔 커피 - 어린이는 커피를 마시면 안 될까? / 왜 커피를 마시면 지구가 아플까? 앗 차가 아이스크림 - 소프트아이스크림은 어쩜 그리 부드러울까? /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왜 머리가 띵할까? 과일 탕후루 - 탕후루 시럽은 왜 저으면 안 될까? / 달콤한 음식은 왜 자꾸 생각날까? 투명 얼음 컵 - 얼음물을 마실 때 왜 자꾸 얼음이 코에 닿을까? / 얼음은 왜 미끄러울까? 유제품&냉장 코너 하이얀 우유 - 멸균 우유는 정말 냉장고에 안 넣어도 될까? / 젖을 먹고 자라는 동물에는 누가 있을까? 크림치즈 푸딩 - 푸딩은 액체일까, 고체일까? / 치즈는 어떻게 만들까? 감동받은 달걀 - 달걀이 짭조름한 이유는 뭘까? / 유정란과 무정란은 무엇이 다를까? 탱글 소시지 - 소시지는 왜 세로로 터질까? / 소시지는 고기일까? 엽기적으로 매운 떡볶이 - 밀떡이 좋을까, 쌀떡이 좋을까? / 매운 음식을 먹으면 왜 눈물, 콧물이 날까? 마요 삼각김밥 - 전자레인지로 어떻게 삼각김밥을 데울까? / 까만 김은 어디에서 왔을까? 통통 햄버거 - 햄버거는 정말 몸에 안 좋을까? / 왜 햄버거를 먹으면 환경이 파괴될까?과자 사면 과학 주는 편의점으로 놀러 와! 과자, 라면, 아이스크림, 삼각김밥 등 편의점 먹거리에 숨은 맛있는 과학 어린이가 학교 끝나고 심심할 때 들르는 곳, 친구와 마주 앉아 매운 컵라면을 먹는 곳, 릴스에 나온 신제품 젤리를 구하러 가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편의점이에요! 하지만 편의점에 간다고 하면 부모님은 눈살을 찌푸리곤 해요. 편의점 먹거리는 몸에 좋지 않다면서요. 하.지.만. 모두 오해예요. 요즘 편의점 먹거리가 얼마나 잘 나오는데요. 게다가 먹거리를 사면 과학까지 줘요. 먹거리 속에 초등 과학 교과 연계 내용부터 최근 환경 문제까지, 다양한 과학 이야기가 숨어 있거든요.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는 과자, 라면, 아이스크림, 삼각김밥 등 편의점 먹거리에 숨은 맛있는 과학 이야기를 들려줘요. 과자 하나만 샀을 뿐인데 ‘과자가 눅눅해지는 이유는 뭘까?’, ‘왜 컵라면 용기는 아래로 갈수록 좁아질까?’, ‘제로 콜라인데 왜 달콤할까?’, ‘푸딩은 액체일까, 고체일까?’, ‘왜 커피를 마시면 지구가 아플까?’ 등 과학 지식이 선물처럼 쏟아지지요. 든든하게 배도 채우고 똑똑하게 과학 지식도 채우고 싶다면, 과자 사면 과학 주는 편의점으로 놀러 와요! ☆여기는 맛있는 과학 편의점☆ 초등 과학 교과 연계부터 최근 환경 문제까지, 다양한 과학 이야기를 들려줄게!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에는 26가지 먹거리가 등장해요. 과자부터 풍선껌, 솜사탕, 콜라, 탕후루, 소시지, 떡볶이, 햄버거까지. 먹거리마다 과학 이야기 2개가 담겨 있어서, 총 52개의 과학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음료 코너에 있는 ‘말그미 생수’ 속 과학을 들여다볼까요? 첫 번째 과학은 ‘생수는 어떻게 만들까?’예요. 우리가 먹는 생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보며, 그 안에서 초등 과학 교과 ‘물의 상태 변화’ 내용을 다루지요. 두 번째 과학은 ‘왜 생수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나올까?’예요. 미세 플라스틱이 무엇인지부터 미세 플라스틱이 생기는 이유, 미세 플라스틱을 없애기 위한 실천 방법 등을 알려 주지요. 최근 환경 문제에서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빼놓을 수 없으니까요. 어때요? 하나의 먹거리에 초등 과학 교과 연계 내용과 최근 환경 문제가 같이 들어 있다니, 놀랍지요? 어린이 독자는 편의점 먹거리에 숨은 과학 이야기를 통해, 주변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생각의 깊이를 확장할 수 있어요. 음식이나 물건 등 일상생활 속 모든 것에 과학적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으며 몰랐던 과학을 새로이 알아가는 것이지요. 왜 컵라면 용기는 아래로 갈수록 좁아질까? 껌을 씹으면 멀미가 사라질까? 탕후루 시럽은 왜 저으면 안 될까? 나의 편의점 최애 먹거리에 담긴 과학을 알아봐! 교과와 관련된 과학만 다루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편의점 먹거리가 화자가 되어, 어린이가 재미있어할 만한 과학 이야기도 들려줘요. 불꼬꼬볶음면의 ‘매울 때 물을 마시면 도움이 될까?’, 탕후루의 ‘탕후루 시럽은 왜 저으면 안 될까?’, 풍선껌의 ‘껌을 씹으면 멀미가 사라질까?’ 등을 통해 일상생활 속 알아두면 쓸모 있는 팁을 알려 주거든요. 초코 과자의 ‘초콜릿 표면의 하얀 가루는 무엇일까?’, 팝콘의 ‘옥수수수염은 몇 개일까?’, 떡볶이의 ‘밀떡이 좋을까, 쌀떡이 좋을까?’ 등을 통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요.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의 재미 요소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먹거리마다 과학 지식과 삶의 지혜가 몇 퍼센트(%) 들었는지 표시해, 그림만 보아도 각 먹거리가 교과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지, 아니면 일상생활 속 팁을 담고 있는지를 알 수 있어요. 재미를 위해 달콤함, 바삭함, 고소함, 새콤함 등이 몇 퍼센트 들었는지도 표시했고요. 여러분의 편의점 최애 먹거리는 무엇인가요? 나의 편의점 최애 먹거리에는 어떤 과학이 담겨 있는지, 함께 찾아보아요! *초등 과학 교과 연계 단원 (2022 개정 교육 과정) 3학년 1학기 - 힘과 우리 생활, 동물의 생활, 식물의 생활, 생물의 한 살이 3학년 2학기 - 물체와 물질 4학년 1학기 - 물의 상태 변화 4학년 2학기 - 생물과 환경, 여러 가지 기체,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 5학년 1학기 - 용해와 용액,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5학년 2학기 - 혼합물의 분리, 열과 우리 생활 6학년 1학기 - 산과 염기, 식물의 구조와 기능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2
가람어린이 / 미란다 존스 (지은이), 다니토모 (그림), 봉봉 (옮긴이)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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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미란다 존스 (지은이), 다니토모 (그림), 봉봉 (옮긴이)
해변가 마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미오는 폭풍이 몰아치는 날, 낚싯배 그물에 걸린 아름다운 인어 소녀를 구하게 된다. 그 보답으로 미오는 마법의 빗을 선물받고, 이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인어로 변신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인어가 되어 두 번째로 찾은 바다 왕국! 왕비의 생일 파티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미오도 루나의 초대를 받아 파티에 참석한다. 예쁜 드레스로 갈아입고 파티에 간 미오는 멋진 인어 소년들을 보고 가슴이 두근두근하는데……. 바다 왕국의 생일 파티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등장인물 1. 마법의 빗 2. 해초에 걸린 바다거북 3. 쌍둥이 인어 캐리와 로리 4. 바닷속 궁전 5. 사라진 악기들 6. 숨겨진 문과 비밀 통로 7. 바다에 사는 내 친구들 8. 인어들의 파티 부록. 미오의 꿈 부록. 팬들의 방인어로 변신해서 바다 왕국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다고? 바다를 사랑하는 소녀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의 꿈같은 모험 이야기, 제2탄! 해변가 마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미오는 폭풍이 몰아치는 날, 낚싯배 그물에 걸린 아름다운 인어 소녀를 구하게 된다. 그 보답으로 미오는 마법의 빗을 선물받고, 이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인어로 변신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인어가 되어 두 번째로 찾은 바다 왕국! 왕비의 생일 파티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미오도 루나의 초대를 받아 파티에 참석한다. 예쁜 드레스로 갈아입고 파티에 간 미오는 멋진 인어 소년들을 보고 가슴이 두근두근하는데……. 바다 왕국의 생일 파티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 평범한 소녀가 인어가 되어 겪는 마법 같은 모험! 그리고 그 속에서 배우는 우정과 용기, 바다에 대한 사랑을 그린 이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선사할 것이다. “꿈을 꾸는 것 같아. 내가 인어가 될 수 있다고?”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로 사랑받은 미란다 존스의 신작!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미란다 존스의 신작 시리즈이다.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신비로운 바닷속 인어들의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과 상상의 세계를 선물한다. 바다를 사랑하는 소녀 미오가 우연히 만난 인어 소녀 루나와 함께 펼치는 신비롭고도 가슴 뛰는 모험은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바다 왕국의 생일 파티》는 1권 《내가 인어가 된다고?》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로, 바닷속에서 펼쳐지는 인어들의 환상적인 파티와 함께 멋진 인어 소년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개성 넘치는 인어들, 귀여운 반려 돌고래, 바닷속 오케스트라와 해마들이 끄는 마차 등 흥미진진한 장면이 독자들의 몰입을 이끌어 낸다.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시리즈는 단순히 마법과 모험을 넘어 바다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정과 용기의 중요성까지 전하고 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는 독자들이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로 빠져드는 데 도움을 준다.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는 어린이 독자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유형 3-2 (2025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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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2025년 초등학교 3~4학년에 적용되는 20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다. 1단계(교과 개념)는 [디딤돌 초등수학 원리]와 동일하고, 2단계(꼭 나오는 유형), 3단계(실수하기 쉬운 유형), 4단계(상위권 도전 유형) 문제는 [디딤돌 초등수학 문제유형]과 동일하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유형은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고.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반영하여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유형을 세분화하여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차근차근 단계별로 실력을 완성하여 상위권에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수시 평가 자료집을 별도로 구성하여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 본책 1. 교과서 개념 교과서 핵심 개념을 자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기본 개념 문제를 옆 페이지에 출제하였습니다. 2. 꼭 나오는 유형 교과서와 익힘책에 나오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여 수학 공부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실수하기 쉬운 유형 어렵지는 않지만 자주 틀리는 문제를 분석하여 담았습니다. 자주 틀리는 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함으로써 문제의 핵심을 이해하고 실수를 줄이는 연습을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상위권 도전 유형 최상위 유형에 자주 나오는 문제로 학습하며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고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수시 평가 대비 수시 평가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시 평가 자료집 수시 평가 및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본책과 별도로 수시 평가 대비를 담았습니다.
완자공부력 초등 맞춤법 바로 쓰기 2A (2023년)
비상교육 / 비상 초등 맞춤법 집필진 (지은이) / 2022.09.01
10,000원 ⟶ 9,0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초등 맞춤법 집필진 (지은이)
공부발 날리는 공부력 쌓으려면 하루 4쪽 『완자공부력』 책으로 꾸준히 풀고, 하루 5분 『공부력몬스터』 앱으로 꾸준히 복습해요! 한글을 깨친 후 읽기는 능숙한데 맞춤법이 헷갈려 글자를 틀리게 적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들리는 대로 적다 보면 소리와 글자의 모양이 다른 글자를 잘못 적기 쉽지요. 또 헷갈리는 낱말을 잘 구별하지 못해서 잘못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제 쓰기를 시작한 아이가 맞춤법에 자신감을 얻고, 쓰기에 부담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는 초등에서 맞춤법의 기본을 다져야 합니다. 『완자공부력 초등 맞춤법 바로 쓰기』 1A와 1B에서는 소리와 글자가 달라 소리 나는 대로 잘못 쓰지 않도록 연습하고, 2A와 2B에서는 모양이나 소리가 닮아 헷갈리는 낱말을 구분하도록 학습합니다. 바른 낱말을 반복해서 익히면서 초등 기초 쓰기의 시작인 문장 쓰기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맞춤법 실력과 쓰기력을 키우고 받아쓰기 연습도 할 수 있는 『완자공부력 초등 맞춤법 바로 쓰기』로 초등 공부의 바탕을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1 소리는 같아도 뜻이 달라요 01 같다/갖다 깊다/깁다 02 낮다/낫다 느리다/늘이다 03 닫히다/다치다 담다/닮다 04 덥다/덮다 띄다/띠다 05 맞다/맡다 바치다/받히다 06 1단원 평가(+받아쓰기) 2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려요 07 긋다/긁다 낫다/낳다 08 닳다/닿다 대다/데다 09 들르다/들리다 맞추다/맞히다 10 매다/메다 바라다/바래다 11 벌이다/벌리다 부시다/부수다 12 2단원 평가(+받아쓰기) 3 뜻을 구별해서 써야 해요 13 가르치다/가르키다 다르다/틀리다 14 크다/많다 오랜만/오랫동안 15 웃-/윗 -장이/-쟁이 16 3단원 평가(+받아쓰기) 4 이렇게 써야 맞아요 17 설거지/며칠 건드리다/드러나다 18 빈털터리/낭떠러지 조용히/깨끗이 19 거야/-ㄹ게 기다란/나는 20 4단원 평가(+받아쓰기) 실력 확인 1회, 2회1. 하루 4쪽, 20일동안 가벼운 학습 분량 하루 15분 분량 학습으로 학습 몰입도 향상과 꾸준한 학습 가능 2. 하루 5분 모바일앱으로 재미있는 복습 게임 모바일앱 학습 게임으로 재미있게 복습하며, 학습 진도 파악 가능 3. 초등 기초 맞춤법 원리와 잘 틀리는 낱말을 함께 학습 초등 기초 맞춤법 원리와 헷갈리는 낱말을 그림과 뜻으로 재미있게 배우고, 낱말이 들어간 문장을 반복해서 읽고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맞춤법 습득 4. 문장 쓰기와 받아쓰기로 쓰기 실력 향상 배운 낱말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어 쓰면서 문장 쓰기 실력을 키우고, 음원을 듣고 받아쓰기를 하며 받아쓰기 실력 향상 5. 성취도 확인 문제 수록 20일 학습을 마친 후에 실력 확인 문제(1회/2회) 풀이를 통해 자신의 실력 확인 『완자공부력 초등 맞춤법 바로 쓰기』는 초등 기초 맞춤법을 배우고 스스로 낱말과 문장을 쓰면서 맞춤법 실력과 쓰기 실력을 키우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1~2학년뿐만 아니라 맞춤법에 자신이 없는 모든 초등학생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1A와 1B에서는 소리와 글자가 다른 낱말을 중심으로 기초 맞춤법을 익히고, 2A와 2B에서는 헷갈리는 낱말과 자주 잘못 쓰는 낱말을 배웁니다. 낱말을 반복해서 쓰는 동안 맞춤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위풍당당 동사사전 1
몽트 / 정제원 (지은이) /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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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트논술,철학정제원 (지은이)
국어동사는 ‘생각의 도구’이다.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던 일들이 언어로 굳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위풍당당 동사사전>은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이 국어동사의 다양한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는 것은 국어동사의 뜻만이 아니다. 자연 현상, 역사적 사건, 위인들의 에피소드, 문화와 풍속에 대한 글을 읽고, 그 글 속에 담긴 국어동사의 뜻을 배우는 과정에서, 생각하는 법도 함께 배우게 된다. 어린이 독자들이 <위풍당당 동사사전>에서 다루고 있는 국어동사의 뜻을 배우고 익히면서, 생각하는 힘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가라앉다/가르치다/가지다/갈다/갈다1/갈다2/건지다/걸다/긁다/기울어지다/깎다/깨다/꺾다 나다/나타나다/낳다/내다/내리다/넘다/녹다/누르다/느끼다 덮다/되다/들다1/들다2/들어오다/들여다보다/떨어지다/뛰어넘다 막다/만나다/만들다/맞다1/맞다2/맞다3/매달리다/맺다/무너지다/밀다 받다/밟다/배우다/버리다/보다/부딪치다/부르다/빠지다1/빠지다2/뽑다 사라지다/사로잡다/살다/생기다 어울리다/얻다/엮다/오르다/이루어지다/읽다/잃다 자리잡다/잡아먹다/지키다/짓다 치르다/찾다 키우다 터지다 팔다 흐르다 《위풍당당 동사사전》 1권, 2권, 3권이 차례로 나옵니다. 《위풍당당 동사사전》은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이 국어동사의 다양한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우선 1권이 나왔어요. 앞으로 2권, 3권이 차례로 나올 겁니다. 《위풍당당 동사사전》을 읽다 보면,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동사의 뜻이 사실은 그 동사의 여러 가지 뜻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실제로 한 가지 동사는 두세 가지 이상의 전혀 다른 뜻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다’의 경우, ① 자기 것으로 지니다, ② 모임이나 행사를 치르다, ③ 도구나 수단으로 이용하다, 이렇게 세 가지 뜻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뜻을 고루 이해하지 못한다면, ‘가지다’의 뜻을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동사의 뜻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글을 보여줍니다. 다 아시겠지만, 동사는 문장을 통해 그 뜻을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지다’의 첫 번째 뜻을 ‘자기 것으로 지니다’ 하고 외우는 것보다는 “나의 방을 가지다.” 같은 문장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 효과적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나의 방을 가지다.” 같은 문장이 한두 해 후면 중학교에 진학하는 학생의 수준에 맞나요? ‘가지다’ 하면 떠오르는 문장이 기껏해야 “나의 방을 가지다.”이어서는 안 되죠. 《위풍당당 동사사전》은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 글을 통해서 ‘가지다’가 쓰이는 사례를 보여줍니다. 이렇게 말이죠.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1536-1598)는 조선의 도자기를 닥치는 대로 빼앗고, 도자기 기술자들을 모조리 잡아오라고 명했어요. 사실 일본은 임진왜란 이전부터 줄곧 조선의 ‘도자기 문화’를 탐냈어요. 당시 백자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은 전 세계에서 중국과 한국만 가지고 있었는데, 일본은 중국의 화려한 도자기보다 조선의 소박하면서 우아한 도자기를 좋아했어요. 임진왜란 후 일본에서는 도자기 문화가 꽃피우기 시작했어요. 잡혀간 조선의 도공들 덕분에 조선보다 더 뛰어난 기술을 가지게 된 일본은 유럽으로 도자기를 수출하여 엄청난 이득을 보았어요. 이런 면에서 보면 임진왜란은 문화 약탈 전쟁이었던 셈이에요.” 생각을 키워주는 동사 공부 위의 글을 통해서 우리는 몇 가지 생각을 할 수 있어요. ①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기에게 없는, 그래서 탐이 나는 것을 ‘가지고’ 싶어 한다. ② 임진왜란 때 일본의 통치자도 그랬는데, 그가 꼭 ‘가지고’ 싶었던 것은 바로 조선의 ‘도자기 기술’이었다. ③ 집이나 방 같이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구체적인 물건 말고 ‘도자기 기술’ 같은 추상적인 것에도 ‘가지다’라는 동사를 쓸 수 있다. ④ 가지고 싶은 문화를 약탈하는 것이 전쟁의 중요한 목적일 수도 있고, 전쟁의 결과로 황금이나 노예가 아니라 문화를 가지게 되는 수도 있다. 《위풍당당 동사사전》은 국어동사의 다양한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는 것은 동사의 뜻만이 아닙니다. 자연 현상, 역사적 사건, 위인들의 에피소드, 문화와 풍속에 대한 글을 읽으며, 생각하는 법도 배우게 됩니다. 동사는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던 일들이 언어로 굳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지은이가 정말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 책 서문의 한 구절이 잘 말해 줍니다. “어린이 독자 여러분들이 이 책을 통해 국어동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넓은 생각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떨어지다떨어지+어요 -> 떨어져요떨어지+ㄹ -> 떨어질떨어지+ㄴ -> 떨어진떨어지+어 -> 떨어져① 달렸거나 붙었던 것이 갈라지거나 떼어지다. “배꼽은 탯줄의 흔적이에요. 탯줄은 임신 기간 동안 태아와 엄마를 연결해 주는 끈 모양의 줄인데, 태아는 이 줄을 통해 엄마로부터 영양분과 산소를 받아들여요. 하지만 탯줄은 출산 이후에는 있을 필요가 없어져요. 아기가 엄마 젖이나 분유를 먹을 수 있고, 호흡을 통해서 산소를 들이마실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출산 후 일주일쯤 지나면 탯줄은 아기의 몸에서 자연스럽게 떨어져요. 이때 탯줄이 붙어 있던 자리에 상처가 나는데, 그 상처가 바로 배꼽인 거예요. 배꼽은 그 자체로는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는 흔적기관이에요. 즉 태아가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온 순간부터 생명 활동에 그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아요.” * 태아(胎兒) : 엄마 자궁에서 자라고 있는 어린 생명체. * 흔적기관(痕迹器官) : 생물의 기관 가운데 그 이전에는 생활에서 쓸모가 있었으나 현재는 쓸모없이 흔적만 남아 있는 부분. ② 위에서 아래로 내려지다.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에 의해 우주 공간에서 떠돌던 물체가 대기권에 진입할 때가 있어요. 그럴 경우 이 물체가 대기권을 통과해 지상으로 떨어질 것 같지만,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아요. 공기와의 마찰 때문에 대기권에서 모두 타서 소멸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물체가 제법 크다면 모두 소멸되지 않고 지상으로 떨어질 때도 있어요. 이렇게 떨어진 물체를 운석이라고 해요. 운석은 상당히 희귀하고 지구상의 암석과 구별되는 특징들을 가지고 있어서, 과학자들의 중요한 연구 대상이랍니다.” * 대기권(大氣圈) : 지구 중력에 의해 지표면 가까이에 밀착되어 지구와 함께 회전하고 있는 여러 기체를 대기(공기)라고 하며, 대기가 존재하고 있는 층을 말한다. * 진입(進入) : 어떤 곳에 들어서는 것. * 마찰(摩擦) : 두 물체가 서로 닿아 비벼지는 것. * 소멸(消滅) : 사라져 없어지는 것. * 희귀(稀貴)하다 : 아주 드물어서 아주 귀하다.③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다. “문학에 관심이 많은 여행자들이 꼭 가 보고 싶어 하는 영국의 작은 도시가 있어요. 바로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의 고향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이죠. 런던에서 북서쪽으로 200㎞쯤 떨어져 있는 이곳에는 셰익스피어가 태어났던 목재 골조의 집이 아직도 남아 있어요. 인구가 3만 명이 채 안 되지만, 1년에 평균 80만 명 이상의 여행자들이 찾아올 정도로 이름 난 관광 명소랍니다.” * 골조(骨組) : 건물의 뼈대나 짜임새. * 명소(名所) : 아름다운 경치나 유적 같은 것으로 널리 이름난 곳.④ 값, 기온, 수준 따위가 낮아지거나 내려가다. “아이가 성장 부진을 겪는 데에는 크게 4가지 이유가 있어요. ① 성장판이 빨리 닫히는 성조숙증이 있는 경우, ② 깊은 잠을 방해하는 알러지 질환(비염, 아토피, 천식 등)이 있는 경우, ③ 입맛이 없어 영양섭취에 문제가 있는 경우, 그리고 ④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자주 노출되는 경우. 성장 부진을 겪고 있는 자녀에게 필요한 것은, 적절한 치료, 규칙적인 생활, 꾸준한 운동, 충분한 휴식과 수면입니다.” * 부진(不振) :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 기세나 힘 따위가 활발하지 않은 것. * 성장판(成長板) : 뼈가 자라는 곳. 팔, 다리, 손가락, 손목 등의 뼈 끝부분에 있다. * 성조숙증(性早熟症) : 성조숙증은 여자 아이 8세 미만, 남자 아이 9세 미만에 사춘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사춘기 현상은 여자 아이의 경우 월경, 남자 아이의 경우 성기의 발달이 대표적이다. * 알러지(Allergie) : 어떤 물질이 살갗에 닿거나 몸속에 들어갔을 때 콧물, 재채기, 두드러기 등이 일어나는 것. * 비염(鼻炎) : 콧속 점막의 염증. * 아토피(atopy) : 어린 아이 피부가 까칠까칠하면서 몹시 가려운 병. * 천식(喘息) : 기관지에 경련이 일어나서 기침이 나고 숨이 가빠지는 병.
어린 왕자 무비 리틀 클래식 북
솔출판사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공나리 옮김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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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명작,문학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공나리 옮김
영화 [어린왕자] 무비 리틀 클래식 북. 드림웍스, 픽사 등에서 활약해온 애니메이션의 천재들이 만들어낸,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스톱모션 이미지에 생텍쥐페리의 원작 <어린 왕자>를 그대로 옮겨 만들었다. 원작의 이미지와는 다른 영화 속 아름다운 장면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읽고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명대사와 완벽하게 어울려 또 다른 감동을 전해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영화 [어린왕자]와 생텍쥐페리 원작 『어린 왕자』의 만남! 영화 속 아름다운 스톱모션 이미지에 원작 전문을 실어 원작과 영화를 동시에 마주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애니메이션 영화 <어린왕자>는 전 세계 250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4,500만 부 이상 발매된 생텍쥐페리의 원작 『어린 왕자』를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로 <쿵푸 팬더>의 감독과 한스 짐머 등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참여한 글로벌 프로젝트이자 올해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등 세계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작품이에요. 먼저 개봉한 유럽이나 아시아 여러 나라들에서의 반응이 뜨거운 만큼 한국에서 12월 개봉을 앞두고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답니다. 『어린왕자 무비 리틀 클래식 북』은 스톱모션 기법으로 제작된 영화 <어린왕자>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영화 <어린왕자> 무비 리틀 클래식 북은 드림웍스, 픽사 등에서 활약해온 애니메이션의 천재들이 만들어낸,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스톱모션 이미지에 생텍쥐페리의 원작 『어린 왕자』를 그대로 옮겨 만들었어요. 원작의 이미지와는 다른 영화 속 아름다운 장면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읽고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명대사와 완벽하게 어울려 또 다른 감동을 전해준답니다.
색동옷 입고 춤을 추다
학이사어린이 / 심후섭 (지은이)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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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사어린이명작,문학심후섭 (지은이)
효자의 일화를 비롯해 충신과 열녀 등 행적이 뛰어난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삼강행실도」의 내용을 선별해 현대의 감각에 맞게 새롭게 썼다. 청소년들의 바른 품성을 가꾸는데 목적을 두고 집필된 이 책에서는 「삼강행실도」에 나오는 이야기를 한문 투의 문장을 현대적 문장으로 고치고, 오늘날의 초중고생들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다듬어 엮었다. 「삼강행실도」는 1434년 삼강(충, 효, 열)에 뛰어난 사람의 행적을 모은 책이다. 세종대왕이 당시 진주에서 자식이 아버지를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무너진 윤리를 되살리고자 효행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책을 펴내도록 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와 중국의 서적에서 백성들에게 모범이 될 만한 충신.효자.열녀 각 35명씩 모두 105명의 이야기를 뽑아 그 행적을 정리하였다.1부 옛날의 충신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주지육림을 막아내다 / 심장을 베이다 / 노래로 일깨우다 / 고사리를 먹고 살다 / 거짓으로 외치다 / 아들도 죽게 하다 / 죽어서도 바른 말 하다 / 임금 대신 나서다 / 어머니와 함께 충성을 다하다 / 스스로 목숨을 끊다 / 물에 빠져 죽다 / 불 속으로 걸어 들어가다 / 뜰에서 밤을 새우다 / 작은 고을을 바라다 / 병이 든 척하다 / 곧은 말만 하다 / 절개를 바꾸지 않다 / 임금을 고치다 / 부러진 난간 바꾸지 말라 / 벼슬을 물리치고 굶어죽다 / 독약을 마시다 / 짐승도 주인 알아본다 / 한 나라만 지키다 / 삼대에 걸쳐 충성하다 / 그 옷은 빨지 말아라 / 그 할아버지에 그 손자로다 / 종기를 앓으면서도 싸우다 / 임금 대신 독약을 마시다 / 귀거래사를 읊다 / 나의 아들도 다 죽여라 / 삼형제가 죽음을 맞다 / 하늘 향해 울부짖다 / 도리어 상을 내리다 / 고난의 길을 걷더라도 / 옳은 길을 세우다 / 꾀임에 빠지지 않다 / 살갗이 벗겨져도 / 쥐를 잡아먹으며 지키다 / 톱질당해 죽다 / 역적의 절을 받다 / 아버지에게는 불효, 나라에는 충신 / 땅을 버리더라도 사람을 얻으라 / 대나무같이 살다 / 먼저 사람됨을 살피다 /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 / 충신은 죽더라도 / 아내가 돌로 변하다 / 회화나무를 들이받다 / 죽죽이 시들지 아니하다 / 아버지의 죽음을 보고 어찌 참으랴 / 온몸에 화살이 박히다 / 잔치를 멈추소서 / 도끼를 들고 간하다 / 왕을 구하러 가다 / 목숨을 걸고 상소하다 / 2부 옛날의 효자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하루에 세 번 문안하다 / 손가락을 깨물다 / 한겨울에도 홑옷을 입다 / 발을 다치고 울다 / 호랑이를 혼내주다 / 매를 맞고도 웃다 / 색동옷 입고 춤을 추다 / 나무는 가만히 있으려 해도 / 아버지 대신 종이 되다 / 시어머니를 친어머니 같이 / 오디를 가려 담다 / 도둑을 감동 시키다 / 아버지의 유골을 찾아오다 / 손수 수레를 끌다 / 아침마다 마당을 쓸다 / 잉어를 나오게 하다 / 죽어서 아버지를 찾다 / 나무가 눈물을 흘리다 / 직녀가 도와주다 / 어머니 생각에 귤을 품다 / 아들을 땅에 묻다 / 아버지를 깨우치다 / 물고기를 보내다 / 쥐가 금을 캐주다 / 시를 읽고 눈물 흘리다 / 대숲에서 울다 / 얼음을 갈라지게 하다 / 굼벵이 때문에 울다 / 꿈에 곡식을 얻다 / 짐승이 나무를 키우다 / 아버지를 두고 갈 수 없다 / 아버지 유해를 찾다 / 모기를 쫓지 않다 / 꽃이 세 번 피다 / 똥을 맛보다 / 산에서 약을 구하다 / 아버지 대신 죽다 / 주검을 들추다 / 우박을 그치게 하다 / 고름을 빨아내다 / 개를 울리다 / 아버지 모습을 그리다 / 계모에게 순종하다 / 물에 뛰어 들다 / 맹수를 때리다 / 구름 바라보고 울다 / 30년간 입을 다물다 / 다리 살을 베다 / 시어머니에게 젖을 먹이다 / 돌을 밟지 않다 / 아들을 팔다 / 벼락을 피하다 / 아버지의 수명을 늘리다 / 팔을 찔러 피를 내다 / 남의 집에서 일하다 / 거울을 쪼개다 / 넓적다리를 베다 / 한겨울에 개구리를 얻다 / 범을 잡아 원수를 갚다 / 손가락을 잘라 병을 고치다 / 시어머니를 업다 / 무덤 앞에 엎드리다 / 손가락을 자르다 / 잉어를 구하다 / 까마귀를 감동시키다 / 3부 옛날의 열녀는 어떻게 살았을까 상군으로 불리우다 / 태교를 행하다 / 비녀를 빼어 남편을 가르치다 / 맨손으로 곰을 막다 / 죄 없이 벌을 받다 / 황후가 불에 뛰어들다 / 거친 옷을 입다 / 물에 떠내려가도 / 질투하지 않다 / 관을 잡고 슬피 울다 / 남편 대신 죽다 / 자신의 코를 자르다 / 차별하지 아니 하다 / 왜 살살 때리느냐 / 자기 목을 찌르다 / 세 처녀가 물에 뛰어들다 / 남편을 살려 보내다 / 자신의 귀를 자르다 / 아무리 남편이 미워도 / 제비를 감동시키다 / 우물에 몸을 던지다 / 화살을 청하다 / 손가락을 자르다 / 도둑이 주는 것은 / 20년간 머리를 묶어두다 / 수레에 목을 매다 / 아들을 위해 목숨 버리다 / 남편과 함께 죽다 / 호랑이와 싸우다 / 청풍 속에서 죽어가다...318 함께 불에 타죽다 / 스스로 무덤을 짓다 / 낯가죽을 벗기우다 / 솥에 삶겨지기를 원하다 / 시집은 가지 않았으나 / 풀을 먹고 살다 / 남편 구하러 불 속에 뛰어들다 / 나무를 놓지 않다 /옛날 중국 초나라에 노래자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나이가 70이었지만 부모님 앞에서는 늘 어린아이처럼 행동하였다. 노래자는 일부러 어린아이처럼 색동옷을 입고 부모님 앞에서 춤을 추고 노래도 부르면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렸다. 그럴 때마다 노래자의 부모님은 어릴 때의 노래자를 보듯이 기뻐했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효자의 일화를 비롯해 충신과 열녀 등 행적이 뛰어난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삼강행실도》의 내용을 선별해 현대의 감각에 맞게 새롭게 쓴 것이다. 청소년들의 바른 품성을 가꾸는데 목적을 두고 집필된 이 책에서는 《삼강행실도》에 나오는 이야기를 한문 투의 문장을 현대적 문장으로 고치고, 오늘날의 초중고생들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다듬어 엮었다. 《삼강행실도》는 1434년 삼강(충, 효, 열)에 뛰어난 사람의 행적을 모은 책이다. 세종대왕이 당시 진주에서 자식이 아버지를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무너진 윤리를 되살리고자 효행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책을 펴내도록 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와 중국의 서적에서 백성들에게 모범이 될 만한 충신ㆍ효자ㆍ열녀 각 35명씩 모두 105명의 이야기를 뽑아 그 행적을 정리하였다. 머리말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라는 말은 ‘옛것을 익힘으로써 그것을 통하여 새로운 지식과 도리를 알게 된다.’는 뜻을 가진 말로서 변함없는 진리입니다. 이 말에는 과거와 동시에 현재를 알아야 한다는 뜻도 있지만 과거를 깊이 알아야 현실을 더욱 확실히 인식하게 된다는 뜻이 강하게 깔려 있습니다. 오늘날처럼 사회가 너무 빠르게 변하여 가치관에 혼란이 올수록 더욱 옛것을 정확히 되돌아보고 거울삼아야 한다고 볼 때, 이 말은 우리가 매우 깊이 가슴에 새겨야 할 것입니다. 이 책에는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에 나오는 이야기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다듬어 쓴 일화가 실려 있습니다.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는 1434년 (세종 16)에 삼강(三綱: 忠孝)에 뛰어난 사람의 행적을 모은 책입니다. 진주에서 어떤 사람이 아버지를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세종은 무너진 윤리를 되살리고자 효행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책을 펴내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직제학(直提學) 설순 등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서적에서 삼강에 모범이 될 만한 충신효자열녀 각 35명씩 모두 105명을 뽑아 그 행적을 정리하여 엮었습니다. 이 《삼강행실도》는 1481년 (성종 12) 한글로 번역되어 간행되었고, 이후 1729년(영조 5)에 이르기까지 《속삼강행실도》, 《동국신속삼강행실도》 등이 나와서 그 내용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나온 책은 대체로 한문투의 문장이 많아서 읽기에 힘들고, 일부 일화는 비슷한 유형이 반복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에 내용과 문장을 보다 읽기 쉽도록 다듬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온고이지신의 지혜를 기르고 바른 품성을 가꾸는 데에 조금이나마 기억하게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옛 중국 하(夏)나라에 걸(桀)이라는 포악한 임금님이 있었습니다. 걸임금은 날씨가 가물어 농사지을 물이 부족했으나 농사지을 못의 물을 퍼내고 거기에 궁궐을 지어 놀기에만 바빴습니다. ‘임금의 잘못을 신하가 말리지 못했기 때문이야. 나는 죽음을 무릅쓰고 임금을 말려야 해.’ 관용봉이라는 신하는 이렇게 다짐하고 임금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다른 신하들은 모두 자리를 피했습니다. 걸왕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충성스런 신하들이라 하더라도 마구 목을 베는 것을 잘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전하, 대저 임금이 선해야 백성들이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사옵니다. 이제 전하께서는 놀기를 그만 하시고 백성들을 다스리는 일에만 힘쓰소서.”관용봉의 말을 들은 걸왕은 벌컥 화를 내었습니다.“무엇이라고? 감히 나에게 충고를 하려들다니……. 물러가지 못할까!”그러나 관용봉은 물러나지 않았습니다. 무릎을 꿇은 채로 다시 간하였습니다.“전하, 백성들의 마음이 떠나면 임금도 없습니다. 백성들이 모시지 않는데 어찌 임금이 있을 수 있겠사옵니까? 지금 거리에서는 전하를 가리켜 *주지육림(酒池肉林)에 빠졌다고들 합니다. 어서 빨리 이 사치스러운 놀이를 그만두소서.”“이놈, 물러가지 못할까? 정녕 목숨이 아깝지 않은 모양이로구나.”걸왕은 칼을 뽑아들고 고함을 쳤습니다.“신하가 어찌 임금의 잘못을 못 본 체 할 수 있겠습니까? 소인은 죽을지언정 임금님께서 옳게 되도록 끝까지 물러나지 않겠습니다.”“뭐라고? 오냐, 소원대로 죽여주마.”걸왕은 칼로 관용봉을 내리쳤습니다.관용봉은 장렬하게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이 소식을 들은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 걸왕을 내쫓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라는 망하고 말았습니다. ‘관용봉의 말을 진작 들을 걸…….’걸왕은 후회를 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클론의 아이들
동천출판 / 브림스 글.그림 /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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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출판생활,인성브림스 글.그림
예비 중.고등학생을 위한 진로.직업 만화 '꿈을 찾는 아이들' 시리즈.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지원으로, 중.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도록 만든 만화이다. 새 학교 진학을 앞두고 누구나 고민할 법한 여러 문제들을 짚어주고 미리 알아봄으로써 가깝게는 새로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진로에 대해 단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1장 좌충우돌 첫걸음 2장 비밀 문을 찾아라 3장 누구나 하는 고민 4장 마지막 관문 5장 내일을 향해 뛰는 우리들 부록 고등학교 준비, 이렇게 해요!예비 중.고등학생을 위한 진로.직업 만화 《꿈을 찾는 아이들》 시리즈! 중.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새로운 학교생활을 앞두고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을까요? 낯선 환경과 갑자기 늘어난 공부량 때문에 걱정이 앞설까요? 아마 기대와 걱정의 마음이 공존할 것이고, 이런 마음은 새 학교로의 진학을 앞둔 아이들이라면 모두 비슷비슷할 것입니다. 《꿈을 찾는 아이들》 시리즈는 중학교 혹은 고등학교에 가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준비해야 할 것은 뭐가 있는지 미리 알아봄으로써 아이들의 궁금증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앞으로의 새로운 학교생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다소 딱딱하거나 지루할 수 있는 진로.직업에 대한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에게는 진로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 아이들을 지도해야 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에게는 올바른 진로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궁금한 게 많다고?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걱정이라고? 그렇다면 《꿈을 찾는 아이들》 시리즈를 읽어 봐!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상급학교 진학에 관한 모든 것! 《꿈을 찾는 아이들》 시리즈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지원으로, 중.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도록 만든 만화입니다. 새 학교 진학을 앞두고 누구나 고민할 법한 여러 문제들을 짚어주고 미리 알아봄으로써 가깝게는 새로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진로에 대해 단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시리즈는 총 3권으로, 대상층에 따라 각각 중학교 진학을 앞둔 아이들을 위한 《슈퍼스쿨의 비밀》, 일반고와 특성화고 진학을 앞둔 아이들을 위한 《두근두근 드로잉 다이어리》와 《클론의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꿈을 찾는 아이들》 시리즈 특징! 1. 새 학교로의 진학을 앞둔 아이들의 필수 준비물! 중.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걱정하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수록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계획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2.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진로 교육! 다소 딱딱하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진로에 대한 내용을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다양한 에피소드, 흥미 있는 스토리의 만화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3. 다양한 활동지를 수록한 부록 첨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함으로써 달라지는 여러 변화에 대해 스스로 인식하고 관리하게끔 하여 상급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활동지를 수록했습니다. 4.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진로 추천 도서! 우리나라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중앙행정기관인 교육부와 직업.진로에 관한 다양한 연구 및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지원으로 만든 진로 교육 만화입니다.
넥스트 레벨 9 : 뇌과학
한솔수북 / 홍석준, 최향숙 (지은이), 젠틀멜로우 (그림) /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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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자연,과학홍석준, 최향숙 (지은이), 젠틀멜로우 (그림)
우리 몸의 사령탑이자 우주보다 복잡하다는 ‘뇌’, 인공지능의 발달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뇌과학’을 게임처럼 재미있게 탐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대 독자들이 뇌과학의 기본 원리부터 최첨단 기술까지 한눈에 이해하고, 미래 사회로 나아갈 방향까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이끈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홍석준 교수는 “뇌과학은 이제 일부 과학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누구나 뇌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라며 뇌과학의 중요성과 집필 의도를 밝혔다.이 책을 보는 법 프롤로그 소우주의 아름다움, 뇌과학 Level 1-뇌가 궁금해! 다큐툰 심장일까? 뇌일까? Check it up 1. 인물- 미스터 게이지와 H.M. Check it up 2. 생물학- 뇌는 왜 생겨났을까? Check it up 3. 해부학- 뇌의 구조와 기능 Level 2- 뉴런이 뭐야? 다큐툰 내가 맞다고! Check it up 1. 의학- 시냅스와 신경망, 가소성 Check it up 2. 상식- 이런 뉴런, 저런 뉴런 Check it up 3. 인간- 뇌과학을 이용하는 사람들 Level 3- 뇌 지도를 만든다고? 다큐툰 예쁘고 우아하기까지 Check it up 1. 상식- 커넥톰은 왜 만들까? Check it up 2. 인공지능- 커넥톰과 AI Check it up 3. 기술- 살아있는 뇌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 Next Level- 뇌를 읽는다면 다큐툰 뇌과학이 발달한 세상 Check it up 1. BCI- 뇌와 연결된 컴퓨터, 컴퓨터와 연결된 뇌 Check it up 2. BMI- 뇌와 연결된 로봇, 로봇과 연결된 뇌 Check it up 3. 윤리- 뇌과학 발전, 문제 없을까? Another Round 우리는 Next Level! 뇌를 읽는 시대, 10대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뇌과학의 모든 것을 담은 단 하나의 과학 지식책! 지금은 ‘뇌과학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학계는 물론 산업, 경제, 첨단 기술 분야도 모두 뇌과학에 주목하고 있다. 빌 게이츠는 "인간 뇌에 대한 이해가 향후 질병 치료와 교육의 혁신을 이끌 것"이라며, 뇌과학 연구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일론 머스크 역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업인 뉴럴링크를 창립하고 "인간의 뇌를 더 잘 이해하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인류의 다음 진화 단계"라고 한 바 있다. 인공지능, 정신 건강, 교육,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되어 미래 유망 진로이자 융합 지식의 핵심 축이 된 뇌과학! ‘첨단 과학 기술을 적극적으로 누리게 될 10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제대로 알고 제대로 활용하며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자’라는 의도로 출발한 《넥스트 레벨》 시리즈는 벌써 그 아홉 번째 출간을 맞았다. 그리고 시리즈의 아홉 번째는 바로 ‘뇌과학’이다. 《넥스트 레벨 09 뇌과학》은 우리 몸의 사령탑이자 우주보다 복잡하다는 ‘뇌’, 인공지능의 발달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뇌과학’을 게임처럼 재미있게 탐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대 독자들이 뇌과학의 기본 원리부터 최첨단 기술까지 한눈에 이해하고, 미래 사회로 나아갈 방향까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이끈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홍석준 교수는 “뇌과학은 이제 일부 과학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누구나 뇌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라며 뇌과학의 중요성과 집필 의도를 밝혔다. 만화로 호기심을, 다각도로 살펴본 분석·기사·도표로 정확한 이해를, 미래 예측으로 확실한 대비를, 그래픽 오거나이저로 내 생각을 정리한다! 《넥스트 레벨 09 뇌과학》은 ‘다큐툰’으로 시작된다. 어린이들은 자신을 닮은 주인공과 첨단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미지의 존재가 펼치는 만화를 통해 뇌를 알고 싶어 한 인류의 호기심과 탐구심에 대해 알아보고 궁금증을 갖게 한다. 이어지는 ‘Check it up’에서는 학문과 사회, 산업 각 분야(의학, 생물학, 해부학, 인물……)의 기사, 도표, 분석 등을 통해 뇌과학 연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다양한 적용 분야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다. 다음으로는 인공지능과 같은 디지털 기술과 뇌과학이 결합해 뇌 지도를 만들고 뇌를 읽을 수 있게 되면 어떤 효과가 발생할지, 우려되는 점과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그래픽 오거나이저를 직접 구성해 보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뇌과학이 펼치는 미래 세상에서의 나의 모습을 그려 보게 된다.
기적의 독해력 3 : 초등 2학년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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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초등 문해력, 읽기로 시작한다! 《기적의 독해력》으로 기본은 탄탄하게, 실력은 월등하게! 《기적의 독해력》은 균형 잡힌 글감과 폭넓은 주제를 바탕으로 문해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설계한 초등 학년별 독해 프로그램이다. 글자를 읽긴 하는데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면, 독해가 잘 안 되고 있다는 뜻이다. 아이는 교과서나 책에 나온 글을 읽고 이해하면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때 방법을 알고 제대로 읽어야만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고, 그 후 비로소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적용하는 것이 문해력의 핵심이다. 《기적의 독해력》은 하루 4쪽, 3단계 독해 훈련으로 문해력의 기본기를 쌓고, 핵심을 파고드는 실전 문제로 실력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기본편]은 ‘비법-적용-정리’로 이어지는 3단계 독해 훈련 기본서이다. 글의 종류를 4가지(이야기/시/정보가 담긴 글/의견이 담긴 글)로 나누어 학년별 16가지 독해 비법을 전수한다. 아이는 글을 읽는 방법과 필수 유형 문제의 해결법을 습득하여 실제 독해와 풀이에서 수월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예비 초등의 경우, 입학 전 꼭 알아야 할 꼼꼼 비법 5가지와 한 문장부터 시작하는 3단계 독해 맛보기를 체험한다. [실력편]은 독해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문제 훈련 실전서이다. 기본편에서 배운 비법을 적용하여 실전 독해를 훈련하면서 본격적인 실전에 대비할 수 있다. 특히 5일 차에는 복합 지문과 통합 문제를 풀며 한 단계 더 독해력을 끌어올리는 최상위 독해에 도전하게 된다. 예비 초등의 경우, 짧은 글로 독해 연습을 하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야기 1DAY 비법 1 인물이 한 일 파악하기 / 비법 2 일이 일어난 차례 파악하기 2DAY 비법 3 인물의 마음 짐작하기 / 비법 4 인물에게 하고 싶은 말 떠올리기 3DAY 비가 와도 행복해! 4DAY 지혜로운 아들 5DAY 오늘은 만두 만드는 날 6DAY 옷장 정리한 날 ▶ 시 7DAY 비법 1 중심 글감 파악하기 / 비법 2 반복되는 말 파악하기 8DAY 비법 3 비슷한 경험 떠올리기 / 비법 4 표현 바꾸어 쓰기 9DAY 처음엔 다 떨지(권영상) 10DAY 씨 하나 묻고(윤복진) ▶ 정보가 담긴 글 11DAY 비법 1 제목 붙이기 / 비법 2 알게 된 내용 정리하기 12DAY 비법 3 중요한 내용 정리하기 / 비법 4 알맞은 내용 짐작하기 13DAY 돌로 지은 얼음 창고, 석빙고 14DAY 다람쥐와 청설모 15DAY 친환경 빨대 16DAY 일기를 잘 쓰는 비법 17DAY 침팬지를 사랑한 제인 구달 18DAY 돈의 역사 19DAY 식중독 예방 수칙 20DAY 검사, 변호사, 판사는 어떤 일을 할까? 21DAY 유리섬 박물관을 다녀와서 22DAY 물질의 세 가지 모습 ▶ 의견이 담긴 글 23DAY 비법 1 글을 쓴 까닭 파악하기 / 비법 2 생각을 뒷받침하는 내용 파악하기 24DAY 비법 3 표현의 의미 파악하기 / 비법 4 글쓴이의 생각과 내 생각 비교하기 25DAY 가까운 사람들에게 칭찬을 많이 하자 26DAY 수족관에 갇혀 있는 돌고래를 넓은 바다로 돌려보내 주세요 27DAY 초등학생에게 스마트폰이 필요한가 28DAY 생각의 키 29DAY 개인 정보를 함부로 알려 주지 말아요 30DAY 성장기의 어린이는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모든 공부의 시작, 《기적의 독해력》 ■ 《기적의 독해력》 체크 포인트 1. 예비 초등부터 초등 6학년까지 전체 14권 구성 2. 학년별 2권 맞춤 구성 [기본편]+[실력편]으로 촘촘한 학습 설계 3. 권당 하루 4쪽, 30일(예비 초등 25일) 구성으로 1일 적정 학습량 제시 4. [기본편] 16가지 독해 핵심 비법, 3단계 독해 훈련 구조(비법–적용–정리) 설계 5. [실력편] 다양한 글감&핵심 문제, 복합 지문&통합사고력 문제, 최상위 독해 도전 6. 어휘·어법 문제로 어휘력 강화 ■ 《기적의 독해력》 추천 포인트 1. 독해가 뭐예요? 독해는 어떻게 해요? 초등 독해 초보라면, [기본편] 강력 추천! 2. 다양한 문제로 독해 감각을 키우고 싶은 실력 있는 초등학생은 [실력편] 진심 추천! 3. 하루 4쪽으로 꾸준히 공부의 기본기를 쌓고 싶은 초등학생, [기본편]+[실력편] 추천! 4. 국어의 시작과 완성을 경험하고 싶은 초등학생, 《기적의 독해력》 + 《기적의 독서 논술》까지 초강력 추천!
집에서도 차에서도 실천하는 탄소 다이어트
쉼어린이 / 정종영 (지은이), 정유나 (그림) / 2024.07.05
16,800원 ⟶ 15,120원(10% off)

쉼어린이자연,과학정종영 (지은이), 정유나 (그림)
탄소중립과 밀접한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2050 탄소중립을 말해줘》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다. 집과 자동차에서도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다. 에너지 소비는 탄소 배출로 이어진다.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에너지 사용 비중을 낮춰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집과 이동 수단인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머리말 1장 온실가스 어림없어, 우리 집은 내가 지킨다 1. 차이나는 관리비 2. 새는 열을 잡아라 3. 새집은 제로에너지건축, 헌 집은 그린리모델링 4. 건축물에서 발행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려면 2장 자동차에서 내뿜는 온실가스를 줄여라! 1. 엉뚱한 곳으로 튀어버린 불똥 2. 200년 전, 전기자동차가 있었다고? 3. 전기로 움직이는 자동차 4. 달리는 공기청정기, 수소연료전지차 5. 화석연료를 사용해도 친환경? 6. 반쪽이 아닌 진짜 100% 친환경 실천 7. 하늘을 나는 택시 8. 이번 휴가는 공정여행으로내가 사는 집과 타는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줄이는 친환경 생활 석탄이나 석유 등의 에너지원은 빠르게 진화하며 발전했고 우리의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었다. 우리는 온실가스의 혜택을 마음껏 누렸고 그로 인해 지구의 온도는 산업화 이전보다 1.2도가 높아졌다. 배출된 탄소를 줄이지 않으면 지속 가능한 미래가 오지 않을 수도 있다. 산업 다음으로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건물과 수송 분야는 탄소중립이 어려울 수 있다. 어렵다고 안 할 수는 없다. 친환경 차량과 더불어 대중교통을 하나로 통합해 불필요한 교통량을 줄여야 한다. 건물 역시 새로 지을 때부터 부술 때까지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고, 단계별로 온실가스가 발생한다. 패시브와 액티브 기술을 사용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해야 한다. 『집에서도 차에서도 실천하는 탄소 다이어트』는 탄소중립과 밀접한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2050 탄소중립을 말해줘》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다. 집과 자동차에서도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다. 에너지 소비는 탄소 배출로 이어진다.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에너지 사용 비중을 낮춰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집과 이동 수단인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탄소 배출을 줄이는 제로에너지건축 모든 교통수단을 모아 이동을 편하게 해주는 통합이동 서비스 MaaS 냉난방기 사용과 조명 등 건물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 사용은 곧 온실가스 배출로 이어진다. 건축물을 만들고 폐기할 때 배출하는 온실가스는 우리나라 탄소 총배출량의 30% 정도나 된다. 그럼, 건물에서 배출되는 탄소는 어떻게 줄여야 할까? 제로에너지건축물과 그린리모델링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은 사용한 에너지만큼 에너지를 직접 생산해 소비량을 ‘0’으로 만드는 건축물을 말한다. 단열재로 빠져나가는 열을 막고, 신재생에너지로 건물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패시브와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사용하고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냉난방 발전 시스템인 액티브 기술을 사용해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수송 역시 온실가스 배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로 바꾼다고 해서 온실가스가 줄어들까? 수송 분야에서 탄소 배출을 감축하려면 내연기관차 판매를 금지하고 무공해 자동차로 빠르게 전환해야 한다. 또,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기존의 도로 변화도 이뤄져야 한다. 버스, 지하철, 자전거, 킥보드 등 이동 수단을 하나로 연결해 빠른 시간 안에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차량 이용 비율이 줄어들 것이다. 기후변화가 점점 심각해진다고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도 생활에 변화를 주어야 하고 무엇보다도 인식과 행동을 바꿔야 한다. 물건을 구입할 때 에너지 소비가 적은 제품을 구입하고, 조금 불편하더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작은 행동들이 모인다면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환경 문제는 결국 실천이다. ★초등 교과 연계★ [교과연계] 3학년 도덕 2. 우리 모두를 위한 길 3학년 2학기 사회 1. 환경에 따른 삶의 모습 4학년 2학기 2.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 5학년 1학기 1. 국토와 우리 생활 6학년 도덕 6.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 6학년 1학기 3.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술술이 책방 1~4 세트 (전4권)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이향안, 김해원, 허은실, 류호선 (지은이), 김이랑, 강혜진, 한호진, 이탁근 (그림) / 2023.08.07
38,000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명작,문학이향안, 김해원, 허은실, 류호선 (지은이), 김이랑, 강혜진, 한호진, 이탁근 (그림)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저학년 친구들을 위한 책이다. 스스로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글줄을 자신감 있게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글 분량을 조절했고, 바닥마다 그림을 비중 있게 실어 재미있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눈높이에 맞는 어휘를 써서 운율에 맞춰 술술 읽기도 좋다. 각 권마다 문해력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특별한 권말 부록도 실려 있다. <술술이 책방>과 함께 혼자서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 보자. 한 권의 책을 스스로 알차게 읽었을 때 느끼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01. 《기묘한 할머니의 비밀스러운 취미 생활》 02. 《꿈꾸는 구두》 03. 《나도 분홍이 좋아》 04. 《오방매 씨의 스마트폰》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동화 시리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서 책장이 저절로 술술! 문해력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특별한 권말 부록도 함께! 스스로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구성으로 책 읽기의 자신감을 길러 보세요!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갈 때 딱 맞아요! <술술이 책방>의 글 분량은 스스로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아요. 한 페이지에 글이 최대 14행이 넘지 않도록 구성했고 전체 길이도 적당하지요. 문장은 구조가 쉽고 눈높이에 맞는 어휘를 사용해서 읽기책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아직 긴 문장을 읽는 게 힘들다면 <술술이 책방>과 함께 끊어 읽는 연습을 해 보세요. 문장을 끊어 읽으면, 읽은 부분의 의미를 파악하면서 글을 읽어 나갈 수 있어요. 끊어 읽기가 능숙해지면 문장, 문단으로 의미 단위를 넓혀 가며 보다 긴 글도 거뜬히 읽어 낼 수 있답니다. 또한 <술술이 책방>은 읽기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바닥마다 그림을 비중 있게 실었어요. 각 바닥의 그림은 본문에 묘사한 공간과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고, 아이들이 책을 몰입하며 읽을 수 있도록 인물의 감정 상태를 세밀하게 표현했어요. 글의 분량에 맞춰 그림 양을 적절히 조절했기 때문에 읽기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지요. 읽기책이 낯선 아이들도 <술술이 책방>과 함께라면 완독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스로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읽어 내는 경험이 쌓이면, 책 읽기의 자신감을 기를 수 있어요. 혼자서 책을 완독했다는 생각에 만족감도 얻을 수 있고요. <술술이 책방>과 같이 책 읽기의 재미를 느껴 보세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책장이 저절로 넘어가요! 게임 고수인 폐지 할머니에게서 게임을 배우는 태풍이, 수제 구두 거리에서 오랫동안 구두를 만들며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다 피아니스트의 꿈을 되찾은 할아버지, 성별 고정 관념으로 똘똘 뭉친 할아버지에게 맞서는 윤우, 시골에서 내려와 스마트폰을 처음 써 보는 오방매 할머니까지. <술술이 책방>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 저마다의 이야기를 펼쳐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은 주인공뿐 아니라 가족과 주변 이웃까지 여러 인물이 등장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기 때문에 책에 더욱 공감하며 몰입할 수 있지요. 또한 각 권마다 다루고 있는 소재도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켜요. 게임, 꿈, 성별 고정 관념, 스마트폰까지. 아이들이 한 번쯤은 생각하고 고민해 봤을 소재를 기발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와 함께 보여 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투영한 뭉클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 보세요. 눈 깜짝할 사이 책이 술술 넘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문해력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권말 부록도 들어 있어요! 글을 읽고도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모르는 단어가 많기 때문이에요. 책을 읽고 권말 부록 ‘어휘 술술 얍!’으로 모르는 단어와 속담, 사자성어까지 공부해 보세요. 단어 뜻을 익히고 그 단어가 들어간 짧은 문장을 직접 써 보면 그 뜻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을 거예요. 만약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걱정이라면, 본문에 나오는 문장을 따로 천천히 따라 써 봐도 좋아요. 문장을 따라 쓰면서 문장의 구조를 알면 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요. 문해력 성장에도 자연스럽게 도움이 되고요. <술술이 책방>에는 우리말 어순을 살려서 의미를 이해하기 쉬운 좋은 문장이 많아요. 문장을 따라 쓰면서 문해력을 한 단계 더 높여 보세요. 더불어 다른 권말 부록인 ‘생각 술술 얍!’에는 읽은 내용을 되새겨 보는 독후 활동이 들어 있어요.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 볼 수 있도록 글의 주요 장면을 담았고, 빈칸에 들어갈 낱말을 찾아 적은 뒤 순서대로 정렬할 수 있게 해요. 각 이야기의 특징을 실어 구성한 틀린 글자 고치기나 생각 쓰기 같은 활동도 함께 해 볼 수 있어요. 문해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길러 주는 권말 부록도 놓치지 마세요.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로 놀러 가요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은의 (지은이), 끌레몽 (그림)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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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김은의 (지은이), 끌레몽 (그림)
‘갯벌’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과학과 환경의 눈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갯벌 생태계 보고서다. 갯벌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생기는지, 생태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양한 철새와 생물이 갯벌에서 어떻게 어울려 살아가는지,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갯벌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녔는지 등 놀랍고도 신비로운 갯벌 이야기를 명쾌한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꼼꼼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재치 있고 깊이 있는 설명으로 갯벌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생태계와 자연, 인간이 맺고 있는 밀접한 관계를 발견하도록 이끌어 준다. 갯벌을 매개로 바다의 신비로운 생태계를 경험하고 아울러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의 지혜를 배우며 갯벌을 어떻게 지키고 보전해 갈지 어린이들이 함께 고민해 보자.1. 밀물과 썰물이 만드는 신비의 땅, 갯벌 갯벌은 자연이 만든 생명의 땅 갯벌의 가치는 무한대 2. 퇴적물에 따른 갯벌의 모습 갯벌의 열쇠, 밀물과 썰물 퇴적물에 따른 갯벌의 이름과 종류 3. 한국의 갯벌, 세계 유산이 되다! 한국의 갯벌 세계 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갯벌 세계적인 우리나라 갯벌 4. 갯벌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해 주는 고마운 장소 다양한 생물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터전 양식장과 관광지로도 인기 만점 5. 갯벌 생태계 대표 생물 갯벌에 사는 식물 갯벌에 사는 동물 갯벌에 기대 사는 생명 6. 소중한 땅 갯벌을 지키는 방법 습지 보호를 위한 약속 다른 나라에서는 갯벌을 어떻게 지킬까? 우리가 갯벌을 지키는 방법 한국의 갯벌 관련 상식 퀴즈 한국의 관련 단어 풀이유네스코 세계 유산, 세계 5대 갯벌이 한국에 있어요! 지구의 허파 ‘갯벌’을 지키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갯벌 생태계 보고서! ○ 기획 의도 ‘갯벌’은 오염된 물을 정화할 뿐만 아니라, 바다 생물과 멸종 위기종 새들의 서식지로 생태계의 보고 역할을 해요. 특히, 한국의 갯벌은 세계 최고 수준의 생물 다양성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가치를 인정받아 충남 서천과 전북 고창, 전남 신안과 보성·순천 4개 갯벌은 2021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되었어요. 최근에는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까지 밝혀지면서 새로운 ‘블루카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로 놀러 가요》는 ‘갯벌’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과학과 환경의 눈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갯벌 생태계 보고서입니다. 갯벌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생기는지, 생태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양한 철새와 생물이 갯벌에서 어떻게 어울려 살아가는지,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갯벌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녔는지 등 놀랍고도 신비로운 갯벌 이야기를 명쾌한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꼼꼼하게 담아냈습니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갯벌을 하찮게 여겼습니다. 집도 지을 수 없고, 농사도 지을 수 없어 쓸모없는 땅으로 생각했죠. 갯벌은 간척과 매립 등 각종 개발사업으로 오염되고 훼손되었습니다. 그사이 갯벌 생태계가 파괴되고, 사람들은 홍수와 태풍의 피해를 고스란히 입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갯벌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인정받으며 갯벌을 지키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갯벌은 여전히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재치 있고 깊이 있는 설명으로 갯벌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생태계와 자연, 인간이 맺고 있는 밀접한 관계를 발견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갯벌을 매개로 바다의 신비로운 생태계를 경험하고 아울러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의 지혜를 배우며 갯벌을 어떻게 지키고 보전해 갈지 어린이들이 함께 고민해 보세요! ○ 도서 소개 * 다양한 생명체가 어우러져 살아가는 신비의 땅 갯벌! 갯벌은 바다의 밀물과 썰물이 만들어요. 밀물일 때는 바다가 되었다가 썰물일 때는 땅이 되지요. 거무스름하고 질퍽질퍽한 갯벌에는 수많은 생명이 깃들어 살아요. 눈에 보이지 않는 플랑크톤에서부터 물고기와 조개, 새와 게 등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지요. 또 갯벌은 지구의 온도를 조절하기도 하고, 홍수나 태풍, 해일이 일어났을 때 육지의 피해를 줄여 주기도 합니다. 이 책은 수천 년의 시간이 걸려 어떻게 갯벌이 만들어졌는지, 갯벌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밀물과 썰물은 어떻게 일어나는지, 갯벌에 사는 생물들은 어떤 방법으로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지 등을 다루며 지질학, 역사학, 생태학, 해양학 등 다양한 각도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갯벌에 얽힌 놀라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쉽고 탄탄한 과학적, 환경적 설명을 통해 어린이들은 갯벌 생태계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 수 있습니다. 그사이 독자는 유기적으로 연결된 지구 생태계와 인간의 관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많이 사랑하게 될 겁니다. * 우리의 보물이자 자랑스러운 유산, 한국의 갯벌!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우리나라는 갯벌이 발달했습니다. 서해안 갯벌은 세계 5대 갯벌 가운데 하나예요. 충남 서천과 전북 고창, 전남 신안과 보성·순천 갯벌은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되었습니다. 세계인이 지키고 보호해야 할 만큼 그 가치가 크기 때문이죠. 한국의 갯벌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물새 27종과 해양 무척추동물 5종이 서식하고, 희귀종 범게를 포함해 약 2천 종 이상의 생물이 살아갑니다. 또 저어새, 큰고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 위기종 새들의 서식처이자 철새들의 휴게소 역할도 하죠. 지형과 기후의 영향으로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갯벌의 퇴적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로 놀러 가요》는 지질 다양성, 생물 다양성을 인정받아 세계 유산으로 당당히 지정된 한국의 갯벌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지를 꼼꼼히 조명합니다. 가까이 있어 잘 알지 못한 갯벌의 놀라운 가치와 의미는 우리에게 자연과 생태계에 관한 새로운 논점을 제기합니다. 이 책을 보며 어린이들이 미래 경쟁력이 되는 생물 다양성의 귀중한 가치를 알고, 그 소중한 존재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해 보길 바랍니다. * 갯벌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알찬 갯벌 생태계 보고서! 갯벌은 전 지구 생태계 면적의 약 0.3% 정도에 지나지 않지만, 갯벌의 생태적 가치는 숲의 10배, 농경지의 100배 이상이라고 합니다. 갯벌의 가치는 지금도 계속 밝혀지고 있는데, 돈으로 따질 수 없을 만큼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나 각종 개발로 오염되고 파괴되어 그 면적이 점점 감소하고 있는 갯벌. 한 번 망가진 갯벌을 복원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들 뿐만 아니라 수백 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갯벌 없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인간의 무차별적 개발로 어떻게 갯벌이 훼손되었는지, 그 결과 인간에게 어떤 위험이 닥쳤는지 등 그 과정은 물론 심각성, 문제 해결 방안까지 친절한 설명과 재치 있는 삽화로 설득력 있게 전달합니다. 갯벌을 살리는 일은 우리의 바다를 지키고, 지구 환경을 지키는 일로 이어집니다. 나아가 인간을 지키는 일이기도 하고요. 장마다 알차게 담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갯벌과 가까워지고 갯벌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스스로 깨닫게 될 겁니다.서해안 갯벌, 세계 5대 갯벌이 되다!서해안 갯벌은 캐나다 동부 연안, 미국 동부의 조지아 연안, 유럽의 북해 연안, 남아메리카의 아마존강 하구와 더불어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예요. 우리나라 갯벌의 83%가 서해안에 있고, 서해안 갯벌에는 바지락, 맛조개, 대합, 낙지, 밤게, 꽃게 등의 수산물이 풍부하지요. 천연기념물이 된 강화도 남단의 갯벌강화도 남단의 갯벌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예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진흙 갯벌로, 멸종 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가 짝을 짓고 번식하는 곳으로 유명하지요. 특히 ‘여차리-동막리-동검리’를 잇는 강화도 남단의 갯벌은 보존 가치가 높은 세계적인 갯벌로, 저어새와 함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어요. 또, 서해에서만 볼 수 있는 농게, 칠게, 방게가 셀 수 없이 많고, 펄쩍펄쩍 뛰어다니는 이름만큼이나 재미있게 생긴 물고기 짱뚱어도 만날 수 있어요. 세계 최대 철새 도래지 천수만 갯벌충남 서산의 천수만은 세계 최대의 철새 도래지입니다. 매년 300여 종 40여 만 마리의 철새들이 찾아오지요. 10월 중순부터 수십만 마리의 가창오리 떼가 천수만을 찾고, 청둥오리, 혹부리오리, 큰기러기, 흰뺨검둥오리, 고방오리 따위가 해마다 떼를 지어 천수만을 찾아옵니다. 이른 아침이나 해가 질 무렵, 하늘을 새카맣게 뒤덮는 가창오리 떼의 비행은 천수만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군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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