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996
2997
2998
2999
3000
3001
3002
3003
3004
3005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적중 100 영어 기출문제집 1학기 중간고사 중3 능률 김성곤 (2022년)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 2022.02.03
16,000원 ⟶
14,400원
(10% off)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학습참고서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남달리와 조잘조잘 목도리
바람의아이들 / 한수언 (지은이) / 2019.06.25
11,000원 ⟶
9,900원
(10% off)
바람의아이들
명작,문학
한수언 (지은이)
높새바람 45권. 유기견 보호에 앞장서던 복성자 의원의 검은 속내를 알게 된 주인공 ‘달리’가 신비한 토끼 목도리 ‘봉래’와 함께 거대한 사건에 맞서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흔히 동물은 인간들로부터 보호를 받거나 보살핌을 받는 존재로 인식된다. <남달리와 조잘조잘 목도리>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동물들을 동등한 존재로 그려낸다. 봉우리 위의 위대한 예언이라 불리던 봉래부터 엉뚱한 속담을 내뱉는 돈키, 아픈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깡치까지 저마다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동물과 대화를 한다는 것은 곧 그들의 권리를 인정한다는 뜻이며, 인간의 편의에 의해서 쉽게 결정되는 존재가 아님을 나타낸다. <남달리와 조잘조잘 목도리>로 처음 책을 펴낸 저자 한수언은 주인공 남달리처럼 우리 모두가 작은 동물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살아간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그런 믿음은 사회에서 가장 약자에 속하는 아이들로 하여금 고통에 처한 개들을 구하고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힘을 선사한다. 이 작품은 결코 ‘동물권’과 ‘동물복지’에 대해 설명하거나 가르치지 않는다.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동물들을 그려내며 이들과 어떻게 친구가 되지 않을 수 있냐고 도리어 반문할 뿐이다. <남달리와 조잘조잘 목도리>는 작은 목소리들이 모여 거대한 울림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스펙터클한 드라마로 보여주는 책이다.1. 남다른 목도리 2. 어떤 진심 3. 수상한 냄새 4. 시끄러운 소동 5. 그 녀석의 숨소리 6. 음모의 소용돌이 7. 원수에서 동료로 8. 길 위의 삶 9. 콩이 구출 대작전 10. 결정적인 증거 11. 이왕이면 즐겁게 적을 물리치는 법 12. 용감함과 비겁함 사이 13. 모두의 힘을 모아 14. 끝과 시작귀여운 동물들과 조잘조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동물권’과 ‘동물복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 최근 가정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수가 500만을 돌파했다. 그에 따라 사회적인 인식도 크게 변화하고 있다. ‘애완동물’에서 ‘반려동물’로 이름이 바뀐 것처럼, 단순히 기쁨을 주는 존재에서 가족과 같은 소중한 존재로 함께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이란 어떤 의미일까? 귀여운 동생이 될 수도 있고, 절친한 친구가 될 수도 있다. 소유의 개념이었던 동물을 하나의 생명체로 인식하며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이다. 이같은 경험은 우리 아이들이 마주할 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생명존중을 비롯해 소수자에 대한 배려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초등 고학년을 위한 동화 『남달리와 조잘조잘 목도리』는 유기견 보호에 앞장서던 복성자 의원의 검은 속내를 알게 된 주인공 ‘달리’가 신비한 토끼 목도리 ‘봉래’와 함께 거대한 사건에 맞서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흔히 동물은 인간들로부터 보호를 받거나 보살핌을 받는 존재로 인식된다. 『남달리와 조잘조잘 목도리』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동물들을 동등한 존재로 그려낸다. 봉우리 위의 위대한 예언이라 불리던 봉래부터 엉뚱한 속담을 내뱉는 돈키, 아픈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깡치까지 저마다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동물과 대화를 한다는 것은 곧 그들의 권리를 인정한다는 뜻이며, 인간의 편의에 의해서 쉽게 결정되는 존재가 아님을 나타낸다. 『남달리와 조잘조잘 목도리』로 처음 책을 펴낸 저자 한수언은 주인공 남달리처럼 우리 모두가 작은 동물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살아간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그런 믿음은 사회에서 가장 약자에 속하는 아이들로 하여금 고통에 처한 개들을 구하고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힘을 선사한다. 이 작품은 결코 ‘동물권’과 ‘동물복지’에 대해 설명하거나 가르치지 않는다.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동물들을 그려내며 이들과 어떻게 친구가 되지 않을 수 있냐고 도리어 반문할 뿐이다. 『남달리와 조잘조잘 목도리』는 작은 목소리들이 모여 거대한 울림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스펙터클한 드라마로 보여주는 책이다. 진실을 마주하는 것에는 큰 용기가 필요한 법이지! 사회와 정치에 직접 참여하는 눈부신 아이들의 모습 패션 디자이너가 꿈인 주인공 ‘남달리’는 엄마의 옷장을 뒤지다가 수상한 상자를 발견한다. 상자에 들어있던 물건은 다름아닌 갈색 토끼 목도리다. 그것을 목에 두르자, 귀가 톡! 코가 씰룩! 꼬리가 퐁! 튀어나오면서 ‘봉래’로 변신한다. 과거 인디언들의 수호자였던 봉래와 함께라면 세상 그 어떤 동물과도 대화를 할 수 있다는데……. 달리는 강아지, 고양이, 비둘기 등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물들과 대화를 하면서 그들의 사정을 공감하게 된다. 평화롭고 가슴 벅찬 나날도 잠시, 복성자 의원의 반려견 ‘돈키’를 만나며 위험천만한 사건에 뛰어들게 된다. 어른들도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달리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씩씩하게 헤쳐나간다. “너희 작은 인간들, 지금까지 제법 잘 싸워왔다. 곧 다른 인간들도 너희 노력을 알아주고 함께해 줄 것이다. 이건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이지.” -101쪽 『남달리와 조잘조잘 목도리』는 마지막 장을 덮는다고 해서 끝나지 않는다. 이 작품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열어줄 것이다. 봉래의 담담하지만 묵직한 호소처럼 이것은 ‘모두의 문제’임을 깨닫게 되었을 테니까! 더불어 온라인으로 비리를 고발하거나, 시위에 나가는 달리의 모습은 정치 참여의 발판이 될 것이다. 『남달리와 조잘조잘 목도리』는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곳으로 향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길을 알고 있는 아이들은 분명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들에게 『남달리와 조잘조잘 목도리』는 하고 싶은 말이 와글와글 늘어나는 책이 될 것이다.
암호 클럽 18
가람어린이 / 페니 워너 (지은이), 효고노스케 (그림), 윤영 (옮긴이) / 2022.12.30
15,000원 ⟶
13,500원
(10% off)
가람어린이
명작,문학
페니 워너 (지은이), 효고노스케 (그림), 윤영 (옮긴이)
내가 잠든 동안 넌 뭐 할 거야?
풀빛 / 마츠 벤블라드 글, 페르 구스타브슨 그림 / 2016.02.24
10,000원 ⟶
9,000원
(10% off)
풀빛
그림책
마츠 벤블라드 글, 페르 구스타브슨 그림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북유럽 특유의 감성과, 삶과 죽음, 친구와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는 그림책이다. 죽은 동물의 장례식을 치러 주는 사려 깊은 산토끼에게서, 겨울잠을 잘 채비를 하며 산토끼에게 조심스럽게 물어 보는 고슴도치에게서, 그리고 그에 답하는 산토끼의 속마음에서 아이와 함께 삶과 죽음, 친구에 대해 생각해 볼 거리들을 찾을 수 있다. 이야기는 시종일관 유쾌하고 밝다. 그래서 더 마지막 장면에서 깊은 감동이 오는지도 모른다. 마치 한 편의 연극 무대처럼 구성진 그림은 다정한 이야기처럼 따뜻한 톤으로 그려졌다. 이 책은 봄비 같다. 따스한 봄비가 겨우내 얼어붙은 땅을 촉촉이 적시듯, 어른은 물론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 줄 것이다.북유럽 특유의 감성과 철학적인 생각이 담긴 그림책! 호기심 많고 활발한 고슴도치와 사려 깊고 다정한 토끼. 서로 다른 두 친구의 가슴 따뜻한 우정 이야기! “내가 죽었을 때 이야기를 들려 줘!” 유쾌하면서 따뜻한 두 친구의 우정 이야기! 울긋불긋한 낙엽 위에 고슴도치가 앉아, 산토끼에게 자기가 죽었을 때 이야기를 해 달라고 조릅니다. 산토끼는 이미 여러 번 한 이야기라며 거절하지요. 하지만 결국 마지못해 고슴도치가 죽었을 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죽었을 때 이야기라니, 무슨 이야기일까요? 겨울이 거의 끝날 무렵, 산토끼는 쓸쓸히 숲을 거닐다가 덤불 속에 죽은 동물을 발견합니다. 사려 깊고 정 많은 산토끼는 그 불쌍한 동물의 장례식을 치러 주기로 합니다. 모든 동물은 제대로 된 장례식을 치러야 한다면서요. 산토끼는 작별의 인사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몇 주 동안 눈물을 흘리며 죽은 동물을 추모합니다. 그런 어느 밤, 죽은 동물이 눈을 뜨고 깨어나, 산토끼는 너무나도 놀란 나머지 기절해 버립니다. 알고 보니 그 동물은 죽은 게 아니라 겨울잠을 자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산토끼와 고슴도치는 처음 만난답니다. “어쨌든 중요한 건 우리가 친구가 된 거야. 진짜 친구.” 함께하는 게 그냥 좋은, 진짜 친구들의 속 깊은 이야기 산토끼와 고슴도치는 봄, 여름, 가을을 함께하며 서로 둘도 없는 단짝 친구가 됩니다. 산토끼는 질색하지만, 고슴도치는 산토끼에게 벌레 잡는 걸 알려 주고, 산토끼는 고슴도치에게 빨리 달리는 걸 알려 줍니다. 나비 무리를 쫓아다니기도 하고, 노란 달빛 아래 앉아 달을 감상하며 밤을 보내지요. 그렇게 둘은 서로의 시간을 함께하며 추억을 차곡이 쌓아 갑니다. 그리고 또 다시 겨울이 오며 고슴도치가 겨울잠을 자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고슴도치는 산토끼와 함께 겨울잠을 잘 채비를 하며 산토끼에게 자기가 잠든 동안 무얼 할지 묻습니다. 산토끼는 그간 못한 일들을 할 거라며 아무렇지 않게 말하지요. 혼자 있을 친구가 걱정된 고슴도치는 산토끼의 말에 안심하며 겨울잠이 드는데……. 산토끼는 정말 그 긴 겨울 동안 홀로 무얼 할까요? 그리고 고슴도치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면 산토끼와 계속 진짜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요? 북유럽 특유의 감성이 곳곳에 녹아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 삶과 죽음, 친구와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라고 말을 거는 철학적인 그림책 겨울이 긴 나라, 북유럽은 겨울과 밤, 잠과 죽음이 같은 선상의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내가 잠든 동안 넌 뭐 할 거야?》는 그런 북유럽 특유의 감성과, 삶과 죽음, 친구와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지요. 죽은 동물의 장례식을 치러 주는 사려 깊은 산토끼에게서, 겨울잠을 잘 채비를 하며 산토끼에게 조심스럽게 물어 보는 고슴도치에게서, 그리고 그에 답하는 산토끼의 속마음에서 아이와 함께 삶과 죽음, 친구에 대해 생각해 볼 거리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는 시종일관 유쾌하고 밝습니다. 그래서 더 마지막 장면에서 깊은 감동이 오는지도 모릅니다. 마치 한 편의 연극 무대처럼 구성진 그림은 다정한 이야기처럼 따뜻한 톤으로 그려졌습니다. 이 책은 봄비 같습니다. 따스한 봄비가 겨우내 얼어붙은 땅을 촉촉이 적시듯, 어른은 물론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 줄 것입니다.
아프리카 원숭이들이 북극으로 이사 가요!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이향안 지음, 정현지 그림 / 2017.10.20
15,000원 ⟶
13,500원
(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
자연,과학
이향안 지음, 정현지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23권.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시리즈이다. 이번에 출간된 <아프리카 원숭이들이 북극으로 이사 가요!>는 더위에 지친 아프리카 원숭이들과 추위가 지긋지긋한 남극 펭귄들이 살기 좋은 기후를 찾아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북극과 남아메리카, 아시아 등을 돌며 세계의 기후, 자연, 문화 등 세계 지리에 관한 지식을 알려 준다. 기후와 관련된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해 준다. 아프리카 원숭이들과 남극 펭귄들의 여행을 함께하다 보면, 단순히 기후만이 아니라 세계 지리 정보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새로운 기후 지역을 찾기 위해 한대 기후 지역부터 냉대 기후 지역, 온대 기후 지역, 열대 기후 지역, 건조 기후 지역 등 세계 여러 기후를 경험하며 이동하면서 각 기후 지역 사람들의 생활 모습, 음식, 자연환경, 동물, 산업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기 때문이다.“세계 지도를 들고 떠나는 기후 여행기”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시리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아프리카 원숭이들이 북극으로 이사 가요!》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스물세 번째 권이다. 이 책은 더위에 지친 아프리카 원숭이들과 추위가 지긋지긋한 남극 펭귄들이 살기 좋은 기후를 찾아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북극과 남아메리카, 아시아 등을 돌며 세계의 기후, 자연, 문화 등, 세계 지리에 관한 지식을 알려 준다. 세계 지도를 들고 북극에 간 아프리카 원숭이 아프리카 밀림의 원숭이들은 더위에 지칠 대로 지쳐, 세계에서 가장 시원한 곳을 찾아 이사를 하기로 한다. 남극의 펭귄들은 추위를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서, 가장 따뜻한 곳을 찾아 이사를 하기로 한다. 원숭이들과 펭귄들은 살기 좋은 곳을 찾기 위해 ‘세계 지도’를 펼쳐 들었다. 하지만 세계의 땅과 바다의 모양, 위치 등을 나타낸 ‘지형도’로는 어디가 따뜻하고 시원한 곳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러다 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후 정보가 담겨 있는 ‘기후구분도’를 발견한다. 원숭이들과 펭귄들은 ‘기후구분도’를 보며 자신들이 찾는 기후 지역을 확인하고, ‘지형도’를 들고 각각 북극과 아마존으로 출발한다. 하지만 아프리카 원숭이들은 한대 기후인 북극의 혹독한 추위에 놀라고, 남극 펭귄들은 열대 기후인 아마존의 무더위와 장대비에 두려움을 느낀다. 조금 덜 추운 냉대 기후와 장대비가 없는 건조 기후로도 이동해 보지만, 이들이 적응하기에는 쉽지 않았다. 《아프리카 원숭이들이 북극으로 이사 가요!》에서는 자신들에게 맞는 곳을 찾아 여러 지역으로 이사하는 원숭이들과 펭귄들의 기후 여행기를 담고 있다. 이들의 이동 경로를 따라가다 보면, 지역별 기후뿐 아니라 자연, 생활 모습을 경험하기도 하고, 기후와 관련된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해 준다. 지도를 펼치면 세계 기후가 보여요! ‘세계 지도’에 관한 책이라고 하면, 세계를 다섯 개의 대양과 여섯 개의 대륙으로 나누고 대륙별 특징을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인 구성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세계의 땅을 나누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기후 지역별로 세계를 나누고, ‘기후구분도’라는 세계 지도를 통해 주제도의 역할을 알려 주는 것이다. 지형도와 기후구분도를 비교하며, 지형과 대륙의 모양과 위치 등을 알려 주는 일반도와 각각의 목적에 따라 나뉘는 주제도의 차이점을 설명해 준다. 또 주제에 따라, 기후구분도뿐만 아니라 교통 지도, 관광지도, 면적 지도 등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어떻게 다른지도 자세히 가르쳐 준다. 또한, 지도의 주소(좌표)를 읽는 법이나 축척 등을 함께 설명해 주기 때문에, 지도와 쉽게 친해질 수 있다. 《아프리카 원숭이들이 북극으로 이사 가요!》의 아프리카 원숭이들과 남극 펭귄들의 여행을 함께하다 보면, 단순히 기후만이 아니라 세계 지리 정보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새로운 기후 지역을 찾기 위해 한대 기후 지역부터 냉대 기후 지역, 온대 기후 지역, 열대 기후 지역, 건조 기후 지역 등 세계 여러 기후를 경험하며 이동하면서 각 기후 지역 사람들의 생활 모습, 음식, 자연환경, 동물, 산업 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기 때문이다. 아프리카 원숭이들과 남극 펭귄을 따라 세계 지리를 함깨 배워 보자.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지식 그림책이다. 유아 그림책처럼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차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정보량이 담겨 있다. 이 시리즈는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과학 등의 분야를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었다.
마법의 두루마리 11
햇살과나무꾼 / 강무홍 (지은이), 김종범 (그림), 신병주 (감수) / 2024.10.09
14,800원 ⟶
13,320원
(10% off)
햇살과나무꾼
명작,문학
강무홍 (지은이), 김종범 (그림), 신병주 (감수)
〈마법의 두루마리〉는 아이들이 직접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 그 시대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본격 타임슬립 역사 동화 시리즈다. 호기심 많은 두 형제 준호와 민호, 그리고 옆집 수진은 지하실에서 발견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가지고 석기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등 역사 속으로 모험을 떠난다. 독자들은 준호와 민호, 수진의 모험을 함께하며 다양한 한국사 지식을 얻을 수 있다. 11권 《경회루에서 세종 대왕을 만나다》에서 아이들은 조선 시대 경복궁에서 세종 대왕을 만난다. 훈민정음 창제 시기를 배경으로 한자 사용을 주장하는 신하들에 맞서 훈민정음이 두루 쓰일 수 있게 노력한 세종 대왕의 모습을 통해 백성을 위해 우리 글자를 만든 세종 대왕의 뜻과 한글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아울러 한글의 과학적 원리와 우수성 및 백성을 아끼고 우리 것을 소중히 여겼던 세종 대왕의 정신과 업적을 알 수 있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역사를 지루해하는 아이도,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역사 속의 다양한 사건들이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생생하게 전개되어, 모험 이야기를 읽듯 금세 몰입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사건의 전개와 주인공들의 대화를 통해 꼭 필요한 역사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으며, 본문 곳곳에는 추가 정보가 실려 있어 풍부한 역사 상식을 쌓을 수 있다. 부록의 ‘준호의 역사 노트’에는 그 시대에서 더 알아야 할 역사 상식을 풍부한 그림 자료와 함께 실어 어린이가 보다 깊이 있게 역사를 탐구할 수 있도록 했다.1. 두루마리의 유혹 2. 다시 과거 속으로 3. 제발 우리에게 옷을 주세요! 4. 궁녀에게 끌려간 수진 5. 팽팽하게 맞서는 임금과 신하 6. 도망 7. 세종 대왕을 만나다 8. 두루마리에 숨겨진 비밀역사가 재미있어지는 마법, 조선의 경복궁에서 세종 대왕을 만나다 시간을 넘나들며 생생하게 만나는 훈민정음 창제의 현장! ‘역사’라고 하면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사회교과의 핵심인 역사.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까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어린 독자들이 한국사를 만나는 가장 즐거운 방법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타임슬립 방식의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독자가 주인공과 함께 그 시대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사건을 함께 겪고 해결하면서 저도 모르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지요. 더불어 차분한 역사박사 준호와 호기심이 가득한 개구쟁이 동생 민호가 벌이는 형제간의 이야기와 준호와 민호를 협박해 과거 여행에 끼어드는 수진의 이야기도 재미를 더해 줍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11_경회루에서 세종 대왕을 만나다》는 세 아이가 훈민정음 창제 시기에 경복궁에서 세종 대왕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세종 대왕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입니다. 그러니 준호와 민호는 얼마나 가슴이 뛰었을까요? 한글 창제에 반대하는 신하들 때문에 마음이 착잡하던 세종 대왕은 기역, 니은을 척척 쓰는 민호가 대견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준호는 속상해 하는 세종대왕에게 “상감마마, 그 글자는 온 백성이 대대손손 쓰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뛰어난 문자라고 칭송할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해 주지요. 한글 창제의 현장에서 세종대왕을 만난 아이들은 이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세종 대왕이 어떤 분이고 우리 글자 한글에 어떤 정신이 깃들어 있는지 배우며 한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부록 ‘준호의 역사 노트’에는 세종 대왕이 만든 한글, ‘훈민정음’의 원리 및 반포 과정, 백성을 아끼고 우리 것을 소중히 여겼던 세종 대왕의 정신과 업적이 풍부한 사진 자료,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입문서, 내가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우리 역사를 새롭게 바라본다! 〈마법의 두루마리〉의 저자 강무홍은 오랫동안 역사 공부를 하며 역사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역사 강연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 뿐 아니라 성인 인문학 강좌에서도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어린이가 역사를 바로 알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정확한 사실에 기초한 역사 서술을 원칙으로 방대한 자료 수집과 철저한 고증, 현장 답사를 거쳐 쓰여졌고,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 완성되었습니다. 또한 이 시리즈는 역사 속 사건과 그 시대에 살았던 다양한 계층 사람들의 생활을 고루 보여 주면서 균형 잡힌 관점을 제시하여 어린이들이 객관적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 역사의 흐름과 시대 배경,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 모습까지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석기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폭넓게 다루며 계속 출간됩니다. 이순신, 안중근, 장보고, 정조 대왕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이 한층 더 친근하고 생생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흥미진진한 사건과 함께 각 시대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갔는지도 함께 보여 줄 것입니다. 개성이 살아 있는 어린이 주인공들과 긴장감을 놓지 않는 줄거리, 그리고 알찬 정보와 역사 지식이 가득 담겨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더욱 가깝고 편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입문서로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적극 추천합니다. 아이들은 서로를 쳐다보며 깔깔대고 웃었다. 셋 다 영락없이 궁궐에서 일하는 아이들 같았다.“하하, 너 꼬마 환관 같아!”수진이 말하자 민호도 한마디 했다. “너도! 궁녀 같아!” 여인이 다시 호통을 쳤다.“어디서 일하는 생각시인지 묻지 않았느냐!”수진은 얼굴이 빨개진 채 어쩔 줄 몰랐다.“저, 저는 그저 시, 심부름을 왔다가…… 기, 길을 잃고, 이 아이들한테…….”마침 그때 마당 모퉁이에 있는 샛문에서 수진과 비슷한 옷을 입은 여인 서너 명이 모습을 드러냈다. 여인들은 다과상을 들고 오다가, 수진을 발견하고는 화들짝 놀라서 허겁지겁 다가왔다.
왜 명화에는 벌거벗은 사람이 많을까요?
생각하는책상 / 수지 호지 지음, 클레어 고블 그림, 정내현 옮김 / 2016.12.20
17,800원 ⟶
16,020원
(10% off)
생각하는책상
예술,종교
수지 호지 지음, 클레어 고블 그림, 정내현 옮김
명화를 중심에 두고 다양한 주제로 시각 예술에 대한 질문을 폭넓게 던진다. 질문에 대한 답 역시 다양한 관점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명화 속의 벌거벗은 사람에 대한 질문을 통해 고대 그리스 예술과 누드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흐릿한 그림 기법을 통해 인상주의를 이야기하며, 서로의 그림을 따라 그리는 화가들의 이야기로 ‘영감’과 ‘기술’의 개념까지 접근한다. 더 나아가 ‘이 그림은 좋은 그림일까, 나쁜 그림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예술에 대한 판단과 가치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왜 명화 속에는 비밀이 많을까요? : 화가가 우리에게 던지는 수많은 질문 막대 인간도 예술이라고? : 막대 인간과 바위그림 못생기고 추한 조각상도 있나요? : 조각과 인간 모든 그림이 프레임 안에 있는 것 같나요? : 프레임 예술 왜 모든 것이 평평할까요? : 2D와 3D 왜 명화에는 벌거벗은 사람이 많을까요? : 고대 그리스 예술과 누드화 어떤 이야기인가요? : 명화 속에 담긴 이야기 이 사람들은 모두 누구일까요? : 초상화 왜 항상 과일일까요? : 정물화 왜 경치를 그릴까요? : 풍경화 왜 모든 것이 흐릿할까요? : 인상주의 바로 눈앞에 점이 있다고? : 점묘법, 옵아트와 팝아트 이게 끝이라고? : 미완성의 작품들 대체 뭘 그린 거야? : 추상 미술 거꾸로라고? : 큐비즘 이상, 요상, 기묘! : 초현실주의 화가들은 서로를 따라 그린다고요? : 영감과 기술 내 동생이 그려도 이것보단 낫겠다! : 개념 미술 왜 명화는 비쌀까요? : 예술의 가치 좋은 그림일까요? 나쁜 그림일까요? : 예술의 판단 여러분은 예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할 만큼 똑똑한가요? : 예술의 이해 왜 미술관에서는 조용해야 할까요? : 예술을 즐기는 방법명화, 아는 만큼 보여요! 다양한 시각으로 명화가 던지는 질문에 답하는 어린이 예술교양서! 왜 명화 속의 많은 사람들은 벌거벗고 있을까요? 화가들은 어디에서 아이디어를 얻을까요? 화가는 어떻게 그림으로 마음을 나타낼까요? 어떤 작품들은 왜 재미있으면서도 괴상하게 그리는 거죠? 왜 정물화는 항상 과일을 그리는 걸까요? 명화는 왜 비쌀까요? 누구나 미술관에서 이런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림을 자세히 보다보면 여러 가지 궁금증을 갖게 되기 때문이에요. 특히 세계에서 손꼽히는 유명한 명화 속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놀라운 비밀과 즐거운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유쾌하고 명쾌하게 던져 줍니다. 인간의 몸에서부터 동굴 벽화와 입체주의, 르네상스에서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시각 예술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시각으로 명화 속에 담긴 의미를 탐구하고 발견하지요. 이 책을 읽고 난 뒤 명화들을 느릿느릿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화가들이 여러분에게 어떤 수수께끼를 던지고 있는지, 화가의 생각 속으로 천천히 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어느새 여러분도 창의적인 화가의 눈을 갖게 될 거예요! 더 이상 미술관이 지루하지 않아요! - 다양한 주제와 관점으로 바라보는 진짜 명화 이야기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수많은 명화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명화의 그림 제목을 외우고, 화가 이름을 외우고, 미술사를 공부합니다. 그러니 미술관에 가는 일은 지루하기만 하지요. 하나의 그림을 보더라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누가 보느냐에 따라 감상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명화 속에는 화가가 말하고 싶은 수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기 때문에 명화를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명화를 중심에 두고 다양한 주제로 시각 예술에 대한 질문을 폭넓게 던집니다. 질문에 대한 답 역시 다양한 관점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지요. 명화 속의 벌거벗은 사람에 대한 질문을 통해 고대 그리스 예술과 누드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흐릿한 그림 기법을 통해 인상주의를 이야기하며, 서로의 그림을 따라 그리는 화가들의 이야기로 ‘영감’과 ‘기술’의 개념까지 접근합니다. 더 나아가 ‘이 그림은 좋은 그림일까, 나쁜 그림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예술에 대한 판단과 가치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더 이상 아이들에게 명화를 ‘공부’ 시키지 마세요. 명화를 보며 많은 질문을 던지고, 명화 속 이야기를 통해 명화 속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런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예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 자신의 삶 속에서 예술을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아이들이 예술을 즐기고, 자유롭게 향유하며, 더 나아가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또 다른 재능으로 펼쳐낼 수 있길 바랍니다.
와우! 과학책 세트 (전4권)
노란돼지 / 제임스 올스틴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이정모 (감수) / 2020.06.12
60,000원 ⟶
54,000원
(10% off)
노란돼지
자연,과학
제임스 올스틴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이정모 (감수)
〈와우! 과학책〉시리즈는 창의적인 사고에 디딤돌이 되어 줄 과학 정보로 가득하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 세상의 온갖 비밀에 대해 조목조목 들려주고 있다. 1권 《비밀스러운 동물 이야기》, 2권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3권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4권 《번뜩이는 발명품 이야기》로 구성된 과학 시리즈다.1. 비밀스러운 동물 이야기 공룡 04 고래 18 상어 20 거북이 22 문어 24 그 밖의 해양 생물들 26 곤충들 33 조류 40 알 46 펭귄 48 프레리도그 50 해달 51 나무늘보 52 영장류 54 코끼리 56 판다 58 곰 60 고양잇과 동물 62 줄무늬 동물 64 바다오리 66 자신을 지키는 방법 67 색깔의 비밀 68 동물의 인지 능력 70 소리의 달인들 72 동물의 혀 74 속도 76 힘센 동물 78 2.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원자 04 에너지 06 몸의 구성요소 08 머리카락과 털 10 뇌 12 눈 20 귀 25 코 26 입 30 소화 기관 36 장기 기관 46 혈액과 혈관 52 심장 56 신생아 58 뼈 60 몸에 대한 신기록 64 손 68 발 72 피부 76 박테리아 78 3.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우리 은하 04 태양계의 행성들 06 태양 12 수성 16 금성 20 지구 22 화성 26 목성 30 토성 32 천왕성 34 해왕성 36 명왕성 38 달과 위성들 40 항성 48 소행성과 혜성 50 희한한 우주 53 우주로 간 사람들 64 우주로 간 동물들 78 4. 번뜩이는 발명품 이야기 3D 프린터 04 우연한 발명품 06 미생물 12 미디어 14 초강력 발명품들 16 동물에서 영감을 얻은 발명품 18 의학 발명품 28 컴퓨터 30 슈퍼 인간 32 드론 34 전기 발명품 36 친환경 디자인 38 역사적인 발명품 44 동물을 위한 발명품 51 탄소 섬유 54 나노 발명품 56 잡다한 발명품 58 새로운 식물들 60 신기한 로봇 발명품 66 굉장한 레이저 72 우주 발명품 73독특하고, 잡다하고, 별난 어린이 과학 사전! 최신 과학 정보까지 총망라한 흥미로운 알쓸신잡! 단편 지식이 모여야 거대한 지식 체계가 쌓이고 암기를 잘해야 창의성이 발현됩니다. <와우! 과학책> 시리즈는 재밌는 단편 지식을 모은 책이에요. 창의성은 머리가 아니라 입에서 시작되지요. 이 네 권의 책이 수다의 좋은 소재가 되기 바랍니다. _추천의 글,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 누구나 알 만한 것부터 아무도 모르고 있는 정보까지 과학에서 알아야 할 모든 것들 창의성이 이 시대의 화두라고 할 만큼 많은 곳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어린이를 위한 창의성 관련 프로그램이 여기저기서 진행되기도 하고요. 하지만 누구나 처음부터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먼저 내 주변의 이야기, 흥미를 유발하는 정보, 재미있는 지식에서 이야기를 끌어내면 이후 창의적인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와우! 과학책〉시리즈는 창의적인 사고에 디딤돌이 되어 줄 과학 정보로 가득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 세상의 온갖 비밀에 대해 조목조목 들려주고 있습니다. 1권 《비밀스러운 동물 이야기》, 2권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3권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4권 《번뜩이는 발명품 이야기》로 구성된 과학 시리즈입니다.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 제임스 올스틴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일러스트 프로젝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시작한 일이 이 시리즈로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과학적 사실을 수집하고, 거기에 세련된 일러스트를 접목시켰습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함께하는 책이지요. 이 책에 풍성하게 담겨 있는, 여태껏 몰랐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다 보면 그 안에서 생각하는 즐거움과 과학의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동물, 인체, 우주, 그리고 발명품까지 창의성은 즐거움과 재미에서 나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기나 단편적인 지식은 창의성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창의성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덕목입니다. 지식을 익히고 외우는 과정에서 옆 사람과 다양한 대화가 가능해지지요. 그러는 사이 누군가에게 내가 아는 정보를 들려주고 싶은 욕구가 살아나기 마련이고요. 그렇게 서로가 갖고 있는 지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창의성은 피어날 수 있습니다. 재밌고도 슬기로운 정보로 넘쳐나는 〈와우! 과학책〉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권 《비밀스러운 동물 이야기》 아주 작은 곤충도, 깊은 숲속에 사는 덩치 큰 짐승도, 사나운 공룡도, 보면 꼭 안아 주고 싶은 판다까지. 동물은 정말 매력덩어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 가장 친숙한 존재이기도 하지요. 자연의 세계에는 사람들이 모르는 비밀들로 가득합니다. 기린의 겨드랑이에 둥지를 짓고 사는 새가 있는 반면, 거미줄을 기타처럼 튕기는 거미도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들의 숨겨진 비밀로 가득한 이 책에는 우리가 몰랐던 멋지고 신기한 동물들의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2권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우리 몸은 아주 신비롭습니다. 우리 몸에는 금속을 녹일 수 있는 위산도 있고, 스스로 되살아나는 간이라는 장기도 있습니다. 뇌의 잔해를 먹는 작은 세포까지 온갖 신기한 비밀이 가득한 곳이지요. 2권에서는 인체에 대해 들어본 적 없는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왜 사람은 스스로 간지럼을 태울 수 없는지,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왜 뒷골이 땅기는지. 이 책 속에 답이 있습니다. 3권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우주는 비밀이 많은 공간입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도 많지만 밝혀야 할 사실이 더 많은 공간이기도 하지요. 3권에서는 매력이 넘치는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 은하의 행성에서부터 신비한 블랙홀, 우주 번개, 달아나는 별 같은 것까지도요. 명왕성까지 비행기를 타고 가면 몇 년이 걸릴지, 우주에서도 꽃이 피는지 등 우주에 관한 별나고도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합니다. 4권 《번뜩이는 발명품 이야기》 바퀴에서 자동차까지, 전화기에서 드론까지, 로켓에서 로봇까지. 그리고 사람들이 아직 꿈꿔 보지 못한 것들에 이르기까지 발명품은 알면 알수록 신기합니다. 이 책은 발명품이 탄생한 다양한 뒷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오래전 발명품부터 최신 발명품까지 어떤 우연과 인연에 의해 태어났는지 살피다 보면 이 세상에 꼭 필요한 물건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이 세상에 필요한 발명품을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도 샘솟을 것입니다.
초등 영문법 스타트
넥서스Friends / 황혜진 지음 / 2016.04.30
13,000원 ⟶
11,700원
(10% off)
넥서스Friends
외국어,한자
황혜진 지음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문법책. 체계적이면서도 쉽게 아이들에게 다가설 수 있도록 기초에서 알지 않아도 되는 형식은 과감하게 제거하고 정말 필요로 하는 것들을 모아서 그림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또한,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주제별 게임을 통해, 앞서 배운 것들을 연습할 수 있는 ACTIVITY를 각 장마다 활용해서 시험을 통해 강압적으로 교육시키는 것이 아닌, 게임을 통해 스스로 말하고, 표현함으로써,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있다.Chapter 1 명사 1. 사람·사물·장소의 이름, 명사 2. 명사의 단수와 복수 3. 너·나·그것 등 명사를 대신해서 부르는 이름, 대명사 4.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대명사 : 인칭의 격변화 Review Time Chapter 2 동사 1. 동작과 상태를 표현하는 동사 2. 주어에 따라 변하는 일반동사 3. 아니라고 말하는 부정문 4. 물어보는 문장 의문문 Review Time Chapter 3 형용사 & 부사 / 비교급 & 최상급 1. 명사를 꾸며 주는 형용사 2. 동사를 설명해 주는 부사 3. 두 가지를 서로 비교하는 비교급 4. 가장 뛰어난 것을 말할 때 쓰는 최상급 Review Time Chapter 4 문장의 시제 1. 습관적인 행동을 이야기하는 현재시제 2.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설명하는 현재진행형 3. 과거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 과거시제 4. 미래에 일어날 일을 이야기하는 미래시제 Review Time Chapter 5 전치사 1.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2.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Review Time Chapter 6 조동사 1. 능력과 허가를 나타내는 조동사 2. 의무를 나타내는 조동사 Review Time Chapter 7 접속사 1. 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을 연결해 주는 접속사 2. 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을 연결해 주는 접속사 Review Time Chapter 8 의문문 1. 부정으로 물어보는 부정의문문 2. 문장 뒤에 덧붙여 묻는 부가의문문 Review Time Chapter 9 의문사 의문문 1. 의문사가 들어 있는 be동사, 조동사 의문문 2. 의문사가 들어 있는 일반동사 의문문 Review Time Chapter 10 명령문 & 감탄문 1. 명령·부탁 등을 나타내는 명령문 2. 놀라움·기쁨·슬픔 등의 감정을 표현하는 감탄문 Review Time Chapter 6-10 FINAL TEST ANSWERS 부록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문법책이다. 체계적이면서도 쉽게 아이들에게 다가설 수 있도록 기초에서 알지 않아도 되는 형식은 과감하게 제거하고 정말 필요로 하는 것들을 모아서 그림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또한,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주제별 게임을 통해, 앞서 배운 것들을 연습할 수 있는 ACTIVITY를 각 장마다 활용해서 시험을 통해 강압적으로 교육시키는 것이 아닌, 게임을 통해 스스로 말하고, 표현함으로써,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본문 미리보기 1. 문법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사항을 이미지를 통해서 이해해보고, 샘플 연습을 통해서 다시 확인해 보세요. 2. 앞에서 배운 문법 사 항들 을 생생한 이미지의 문제들로 풀어보세요. 문제를 풀면서 이해가 쏙~ 된답니다. 3. 각 단원이 끝나면 풍부하고 다양한 문제를 통해서 한 번 더 복습해 보세요. 4. 각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해볼 수 있는 다양한 activity를 제공하고 있어요.
마리와 함께 하는 파리 이야기 (세이펜 적용)
별똥별 / 이사벨 펠레그리니 (지은이), 프랑수아즈 사바티에 모렐 (그림) / 2022.12.05
6,000원 ⟶
5,400원
(10% off)
별똥별
사회,문화
이사벨 펠레그리니 (지은이), 프랑수아즈 사바티에 모렐 (그림)
국어 오답의 모든 것 : 문학편
꿈구두 / 정동완, 기경민, 김기동, 석연숙, 이수빈 (지은이) / 2022.02.24
16,400원 ⟶
14,760원
(10% off)
꿈구두
학습참고서
정동완, 기경민, 김기동, 석연숙, 이수빈 (지은이)
(재미있는 멀티원리과학 어떻게) HOW? 물리
우리두리 / 우리기획 글 / 2006.11.05
9,800원 ⟶
8,820원
(10% off)
우리두리
자연,과학
우리기획 글
옛부터 번데기 앞에서는 주름을 잡지 말고, 서당개 뒤에서는 문자 쓰지 말라고 했어요. 추가로, 이제는 \"HOW 물리\" 앞에서 힘 자랑 하지 마세요. 힘의 원리도 모르고 자랑했다가 망신 당할 일이 걱정이니까요. 먼저 \"HOW 물리\"를 펴 보세요. 그리고 빙글빙글 원심력, 둥둥 떠라 부력, 점점 빨리 가속도, 통통 튀는 탄성 등 힘의 원리는 물론 소리, 빛, 전기와 같이 우리 생활과 관련이 깊은 여러 현상들의 비밀을 캐내어 보세요. 술술술 읽히는 만화 \"HOW 물리\"를 보고 난 뒤에는 힘 자랑, 지식 자랑을 맘껏 펼칠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데 너무 어렵고 딱딱한 물리를 쉽고 말랑말랑하게 다룬 책이에요. 게임에 빠져들 듯 재미난 만화, 사진, 그림 등이 섞인 미루의 모험담을 읽다 보면 어렵게 느껴지던 세상의 원리가 머리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수학전략 중학 1-1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지은이) / 2022.02.25
15,000원 ⟶
13,5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지은이)
중학교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주요 개념을 중심으로 정리한 내신 대비서이다. 하루 6쪽, 주 4일, 4주 완성으로 체계적인 학습 계획에 따라 매일매일 공부 습관을 형성한다.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을 간단한 문제들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완성한다.BOOK1(중간고사 대비) 1주 소인수분해 2주 정수와 유리수 중간고사 마무리 전략 BOOK2(기말고사 대비) 1주 일차방정식 2주 일차방정식의 활용, 좌표평면과 그래프 기말고사 마무리 전략초단기 내신 대비 중학교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주요 개념을 중심으로 정리한 내신 대비서! 1∙6∙4∙4 프로젝트 하루 6쪽, 주 4일, 4주 완성으로 체계적인 학습 계획에 따라 매일매일 공부 습관 형성! 빠르고 효율적으로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을 간단한 문제들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완성!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이율곡 세트 (멜로디박스 + 위인카드 + 스티커 컬러링북)
엠앤키즈(M&Kids) / 엠앤키즈 편집부 (엮은이) / 2022.12.21
32,000원 ⟶
28,800원
(10% off)
엠앤키즈(M&Kids)
인물,위인
엠앤키즈 편집부 (엮은이)
단군 할아버지부터 시작해서 삼국 통일한 문무왕, 조선의 발명왕 장영실, 대동여지도 김정호, 황소 그림 이중섭 등 노래 1절에서 5절까지 있는 위인들을 소개하였다. 또한, 역사도 배우고 다채로운 연상 학습을 통해 스티커 놀이와 컬러링 놀이를 함께 구성해 재미나게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멜로디 박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위인 카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스티커 컬러링북) 《 위인 카드 》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에 나오는 인물들을 카드로 만나 볼 수 있어요. * 한눈에 한국을 빛낸 위인들을 인식하기 쉽도록 앞뒤 면에 설명하였습니다. * 별 ★ ~ ★★★★★★, 가위 바위 보를 카드별로 차등하게 넣어서 게임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스티커 컬러링북》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과 아트가 만나다. 우리 친구들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신나게 노래를 흥얼거릴 거라 생각해요. 이 책에서는 단군 할아버지부터 시작해서 삼국 통일한 문무왕, 조선의 발명왕 장영실, 대동여지도 김정호, 황소 그림 이중섭 등 노래 1절에서 5절까지 있는 위인들을 소개하였어요. 또한, 역사도 배우고 다채로운 연상 학습을 통해 스티커 놀이와 컬러링 놀이를 함께 구성해 재미나게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구렁이똥
책속의책 / 이정호 (지은이), 최희옥 (그림) / 2022.12.10
15,000
책속의책
그림책
이정호 (지은이), 최희옥 (그림)
생리, 당당하게 시작해!
개암나무 / 클레르 르쾨브르 (지은이), 빅토리아 루셀 (그림), 권지현 (옮긴이) / 2023.11.28
13,000원 ⟶
11,700원
(10% off)
개암나무
생활,인성
클레르 르쾨브르 (지은이), 빅토리아 루셀 (그림), 권지현 (옮긴이)
생리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생리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생리로 인한 몸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생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기 몸을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생리’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살펴보고, 과학적으로 근거 없음을 증명한다. 생리하는 여성을 바라보는 시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정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여성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리에 대한 인식 또한 변하고 있다. 이 책은 초경을 하는 아이들이 생리를 부끄럽고 숨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리는 임신할 수 있는 몸이 되었다는 신호일 뿐이라고 자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생리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살펴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편견을 없앨 수 있도록 돕는다.들어가며 4 사춘기와 완경기 초경을 알아봐요 … 9 생리의 의미 … 11 완경기 … 12 생리 주기는 사람마다 달라요 … 13 왜 생리를 할까요? 몸의 변화 … 16 생리 주기에 분비되는 호르몬 … 18 생리 주기에 따른 증상 … 20 불규칙한 생리 … 23 생리의 다른 이름 생리를 가리키는 모호한 표현 … 25 ‘월경’의 어원 … 27 생리에 관한 다채로운 표현 … 28 생리에 관한 신화와 속설 최초의 속설 … 33 생리를 혐오한 플리니우스 … 34 저주를 조심해요! … 34 종교는 생리를 어떻게 보았을까요? … 36 완경기 여성들의 지위 변화 … 37 생리를 감추려던 시도 생리 중인 여성을 격리해요 … 41 피를 절대 보이면 안 돼요 … 42 가부장제 … 44 여자가 되려면 아파야 한다고요? 아픈 게 정상일까요? … 47 생리통은 어느 정도일까요? … 49 생리와 관련된 질환 … 50 휴식을 취할 권리 … 57 생리에 관한 과학자들의 생각 히포크라테스가 바라본 생리 … 59 건강에 좋지 않은 생리혈 … 61 여성의 히스테리에 관한 잘못된 생각 … 62 과연 옛날이야기일까요? … 63 불멸의 피 … 64 생리대 알아보기 생리 빈곤 … 67 생리대는 사치품? … 69 생리대 성분을 확인해요! … 70 독성쇼크증후군(TSS) … 72 똑똑하게 선택해요! … 73 생리대가 없었을 때는 어떻게 했을까요? … 78 금기를 깨요! 생리의 예술 … 81 달라진 스포츠계 … 83 널리 퍼지는 운동 … 85 생리에 대해 더 알아보기 … 86생리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내 몸을 긍정해요! ≪생리, 당당하게 시작해!≫는 생리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생리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생리로 인한 몸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 나아가 생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기 몸을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리통을 경험해 본 여성은 98%에 달했으나, 생리 휴가를 사용하는 사람은 22%에 불과했습니다. 주변의 눈치가 보여서 사용하지 못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지요. 이처럼 생리통은 여성이 실제로 느끼는 아픔임에도 제대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생리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리, 당당하게 시작해!≫는 ‘생리’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살펴보고, 과학적으로 근거 없음을 증명합니다. 생리하는 여성을 바라보는 시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정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여성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리에 대한 인식 또한 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초경을 하는 아이들이 생리를 부끄럽고 숨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리는 임신할 수 있는 몸이 되었다는 신호일 뿐이라고 자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생리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살펴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편견을 없앨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생리는 여성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척도입니다. 그렇기에 왜 생리를 하고, 생리할 때는 몸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생리 주기 때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지요. 이 책은 생리 기간에 일어나는 몸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또한 생리 주기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설명하여 생리에 대한 고민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 힘들 초경을 겪는 어린이에게 도움을 줍니다. 최근 생리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오며, 면 생리대 사용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회용 생리대밖에 모르거나, 자기 몸이나 상황에 맞는 용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리 용품은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고, 나와 맞지 않는 생리 용품은 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기에 무척 중요합니다. 이 책에는 탐폰, 생리 팬티, 생리 컵 등 다양한 생리 용품의 장, 단점과 사용법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생리 용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관례에 대한 전복을 통해 세상에 혼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예술계에서도 생리는 금기시 되어 왔습니다. 이 책에서는 생리를 소재로 삼은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며 생리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에 물음표를 던집니다. 사람들은 보통 생리를 ‘그날’. ‘마법’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언급합니다. 생리를 당당하게 생리라고 말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이지요. 아이들이 생리를 당당하게 생각하고 몸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알고도 모르는 동물들
자주보라 / 이윤미 (지은이), 장은용 (그림) / 2020.06.20
13,800원 ⟶
12,420원
(10% off)
자주보라
자연,과학
이윤미 (지은이), 장은용 (그림)
우리가 몰랐던, 우리가 알아야 할 동물들의 사정을 세 가지 단편 동화로 소개한다. 각 단편 동화는 이야기의 특색을 충분히 살린 세 가지 화풍으로 선보여 읽는 이의 재미와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감을 높인다. 「반달가슴곰 달이」 「황새 날다」 「길고양이 재판」, 이 세 편의 동화가 들어 있다. 특히 「길고양이 재판」은 자연과 공존하지 못하는 인간의 이기심을 들여다보게 하는 동시에 작가의 동물에 대한 따뜻하고 위트가 넘치는 시선이 드러난다. 동물들의 인간을 향한 반란이 결코 가볍지 않지만 한편으로 귀여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화선지와 장지에 먹으로 효과를 내고 말려서 콜라주로 표현했다.작가의 말, 동물은 말했다 반달가슴곰 달이 - 탈출하다 - 도토리와 딸기 그리고 덫 - 대왕쥐를 만나러 가다 - 웅곰산에 반달곰이 살까 - 그리운 엄마 냄새 황새 날다 - 황새 마루 - 청둥오리 별이 - 황새 아치 - 눈꽃 마을 - 황새가 돌아왔다 길고양이 재판 - 최초의 길고양이 재판 - 진실이 밝혀질까 - 숨겨진 진실 - 최종 판결을 내리다동물들이 말하는 우리는 몰랐던 그들의 은밀하고 사소한 이야기 우리 곁에는 쓸개즙을 채취하기 위해 사육되고 있는 사백여 마리의 사육 곰, 멸종되었다가 다시 우리나라에 터를 잡은 토종 황새와 그 후손, 그리고 보호받지 못하는 수십만 마리의 길고양이가 살고 있다. 『우리가 알고도 모르는 동물들』은 이들의 간절한 외침이다. 『우리가 알고도 모르는 동물들』은 우리가 몰랐던, 우리가 알아야 할 동물들의 사정을 세 가지 단편 동화로 소개한다. 각 단편 동화는 이야기의 특색을 충분히 살린 세 가지 화풍으로 선보여 읽는 이의 재미와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감을 높인다. 『우리가 알고도 모르는 동물들』에는 「반달가슴곰 달이」 「황새 날다」 「길고양이 재판」, 이 세 편의 동화가 들어 있다. 엄마를 찾아 곰 우리에서 탈출한 새끼 곰 달이 곰 우리에 갇혀 살던 반달가슴곰 달이가 엄마를 찾아 곰 우리에서 탈출한다. 달이는 사람들과 개들에게 쫓기면서 난생 처음 나무에 오르며 곰의 습성을 깨닫는다. 친구 보리의 도움으로 숲에서 숨어 지내며, 사람이 먹다가 남은 먹이가 아닌 자연이 주는 먹이도 처음으로 맛보게 된다. 그렇게 지내던 달이를 향긋한 딸기 한 줌이 유혹하는데……. 달이 엄마는 어디로 갔으며, 달이는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육 곰은 평생을 비좁고 더러운 철창 속에서 음식물 쓰레기에 가까운 사료를 먹고 산다. 그러다가 곰이 열 살이 되면, 사람들은 단 19그램의 쓸개즙을 얻겠다고 곰을 도축한다. 곰의 평균 수명은 삼십 년 정도이니 사육 곰은 원치 않게 요절하는 셈이다. 사육 곰들 중에는 현재 지리산 토종 반달가슴곰처럼 가슴에 반달 모양이 선명하게 새겨진 경우도 있다. 한쪽에서는 우리나라 토종 곰이라며 소중히 여기고, 한쪽에서는 소량의 쓸개즙을 얻겠다고 곰을 도축한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사백여 마리의 사육 곰이 있다고 한다. 잔잔하고 따스한 느낌을 담뿍 담긴 민화풍의 패턴과 책가도 형태를 활용해 안타까운 달이를 보듬어 주듯 그려냈다. 우리나라에서 멸종되었던 황새가 돌아왔다 하늘을 날 때 가장 행복한 누리는 이제 막 둥지에서 독립한 어린 황새이다. 바닷가까지 날고 온 날이면, 아빠 황새에게 꾸중을 듣지만 누리는 언제든지 힘껏 멀리 날아가고 싶다. 한곳에서만 살던 누리가 다른 세상에서 온 철새, 청둥오리와 친해지면서 바다 저편의 세상을 꿈꾼다. 날개를 다쳐 무리에서 떨어진 청둥오리는 날개가 회복될 때까지 눈꽃 마을로 떠날 수가 없다. 그런 청둥오리가 말하는 눈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차가운 느낌이라는데, 누리는 꼭 한번 눈을 보고 싶다. 2014년 봄, 우리나라에서 40여 년 전에 멸종되었던 황새가 경상남도 김해에 나타났다. '안녕! 봉순아!'라는 다큐멘터리도 제작될 만큼 큰 이슈였는데, 이를 모티브로 「황새 날다」가 탄생했다. 이러한 기적은 갑자기 찾아온 행운이 아니었다. 봉순이가 일본에서 날아와 처음으로 머물렀던 김해시는 오래전부터 오염된 마을의 자연을 되살리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김해시 주민들의 꾸준히 노력으로 폐수로 덮인 강, 도랑이 맑고 푸른 물로 바뀌기 시작했고, 봉순이는 그 노력에 응답하듯 돌아왔다. 화선지에 자연을 닮은 먹을 활용하고 자연스러운 물의 번짐을 이용한 수묵화로 그렸다. 인간과 한곳에 살지만 길고양이라고 보호받지 못한다면? 조용하기만 하던 봉봉마을 재판소에 사람들과 길고양이들이 가득하다. 초등학생 신나 군과 동네 할아버지 봉남 할아버지의 괴롭힘에 참다못한 길고양이들이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몰려왔기 때문이다. 이에 세계 최초의 길고양이 재판이 열린다. 재판에서 이기고 싶은 명문대 출신 사람 변호사와 오직 진실만을 밝히고 싶은 길고양이 변호사, 나비의 숨 막히는 진실 공방이 벌어진다. “길고양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도둑고양이로 불렸죠. 마을 쓰레기통을 다 헤집어 놓고, 사람 집에 몰래 들어와 음식을 훔쳐 먹기 때문이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길고양이가 사람을 고소해요? 이건 사람만이 가진 권리, 법으로 보호받는 권리마저 훔치려는 짓입니다.” 사람 변호사가 유창하게 변론을 끝마쳤다. 나비는 숨을 깊이 들이마신 후 말했다. “우리 길고양이도 이 마을에 사는데 누구는 사람이라 법이란 걸로 보호받고, 누구는 길고양이라 보호를 못 받습니까?” - 본문 중에서 특히 「길고양이 재판」은 자연과 공존하지 못하는 인간의 이기심을 들여다보게 하는 동시에 작가의 동물에 대한 따뜻하고 위트가 넘치는 시선이 드러난다. 동물들의 인간을 향한 반란이 결코 가볍지 않지만 한편으로 귀여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화선지와 장지에 먹으로 효과를 내고 말려서 콜라주로 표현했다. 반달가슴곰 달이달이가 곰 우리를 탈출할 때 한두 점 보였던 먹구름이 어느새 보름산 하늘을 덮었다. 그러더니 느닷없이 비가 쏟아졌다. 달이 가슴에 난 반달 모양 흰 털이 보이지 않을 만큼 거세게 내렸다. 삐익! 삐익!주인아저씨가 개들을 부르는 호루라기 소리가 들렸다. 마침내 개들이 단풍나무 주변을 떠났다. 그제야 달이는 떨리는 가슴이 진정되었다. 긴장이 풀리니 눈이 스르르 감겼다.‘자면 안 되는데……, 개들이 언제 또 찾아올지도 모르는데…….’ 달이는 지금껏 열 살 된 곰들이 사라져 우리 안으로 돌아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그럼 주인아저씨가 엄마를 그 집에 데려가서…… 설마 엄마를 어떻게 한 건 아니겠지?”달이의 목소리가 심하게 떨렸다.“달아, 아닐 거야. 어쩌면…… 그래, 사람들이 네 엄마를 풀어 준 걸 수도 있어. 열 살 된 곰들은 너무 커서 이렇게 비좁은 철창에서는 살기 힘들잖아.”
하루 보관소
슈크림북 / 김경미 (지은이), 심보영 (그림) / 2023.12.01
13,000원 ⟶
11,700원
(10% off)
슈크림북
명작,문학
김경미 (지은이), 심보영 (그림)
개(덤불이)와 아이(하나)의 시선을 교차적으로 다루면서 사람들의 무책임한 행동이 어떤 일을 가져오는지, 버려지는 동물의 마음은 어떤지를 동시에 섬세하게 그려 낸다. ‘잃어버린 것, 버려진 것’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잊히는 우리들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고, 특히 반려동물의 입양이나 양육을 결정하면서 가져야 할 막중한 책임감과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깊이 고민하게 한다. 하나네 가족은 공원 정문 앞에서 슈퍼를 운영한다. 어느 날, 슈퍼 앞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한 하나는, 고양이에게 ‘하트’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함께 살게 되지만 친구들과 공원에서 놀다 하트를 잃어버린다. 한편 공원 옆쪽 덤불에는 버려진 개 한 마리가 혼자 지내는데 사람들은 그 개를 ‘덤불이’라고 부른다. 공원에 혼자 남아 있던 하트가 짓궂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자 위기의 순간 덤불이가 하트를 구해 주는데….1. 하트를 만나다 2. 개가 나타나다 3. 하트를 잃어버리다 4. 고양이를 지켜라1 5. 고양이를 지켜라2 6. 진구와 아저씨 7. 덤불이와 하트 8. 잃어버린 것들 9. 우리가 키우면 안 돼요? 10. 덤불이를 찾다 11. 하루 보관소 에필로그 작가의 말“우리 가족이 되어서 반가워. 그런데 우리는 하루 가족이야. 진짜 네 가족이 찾으러 오면 내일이라도 헤어져야 하니까.” 하나네 가족은 공원 정문 앞에서 슈퍼를 운영합니다. 어느 날, 슈퍼 앞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한 하나는, 고양이에게 ‘하트’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함께 살게 되지만 친구들과 공원에서 놀다 하트를 잃어버립니다. 한편 공원 옆쪽 덤불에는 버려진 개 한 마리가 혼자 지내는데 사람들은 그 개를 ‘덤불이’라고 부릅니다. 공원에 혼자 남아 있던 하트가 짓궂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자 위기의 순간 덤불이가 하트를 구해 줍니다. 하트를 찾으러 갔다 덤불이와 함께 있는 하트를 발견한 하나. 그때 하나는 덤불이 주변으로 버려진 물건들이 쌓여 있는 걸 보게 되는데요, 그것은 모두 주인을 만나게 해 주려고 덤불이가 매일같이 공원을 돌며 주워 모은 것들이었습니다. 이토록 간절한 마음으로 잃어버린 물건들을 한데 모아 둔 덤불이. 덤불이는 다시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하루 보관소>에서는 개(덤불이)와 아이(하나)의 시선을 교차적으로 다루면서 사람들의 무책임한 행동이 어떤 일을 가져오는지, 버려지는 동물의 마음은 어떤지를 동시에 섬세하게 그려 냅니다. ‘잃어버린 것, 버려진 것’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잊히는 우리들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고, 특히 반려동물의 입양이나 양육을 결정하면서 가져야 할 막중한 책임감과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깊이 고민하게 합니다. 잃어버린 것과 버려진 것, 그리고 쉽게 잊히는 우리들 마음에 관한 이야기, <하루 보관소>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지요. 동물을 장난감 취급하는 ‘애완’이라는 표현 대신,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인 ‘반려’라는 표현을 강조하지만, 매년 많은 동물이 유기? 유실된다고 하니,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은 여전히 부족한 현실입니다. <하루 보관소>의 주인공 덤불이 역시 버려진 개, 유기견입니다.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이었던 아저씨를 공원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던 덤불이는 곧 공원 여기저기에 자신처럼 버려진 것들이 아주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덤불이는 매일 밤 공원을 돌며 누군가 잃어버렸거나 버린 것들을 하나씩 물어 한곳에 모아 둡니다. 혹시 가족이나 주인이 찾으러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죠. 그렇게 아저씨가 돌아오리라 믿고 있는 덤불이가 가장 먼저 가족을 찾아 준 것은 바로 고양이 하트입니다. 하트를 잃어버린 가족은 바로 초등학생인 하나인데요, 하나는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엄마 아빠를 졸라 어렵게 하트와 가족이 되었던 하나는, 부주의로 공원에서 그만 하트를 잃어버리고 말아요. 하나가 하트를 찾는 사이, 공원에 혼자 남아 있던 하트는 짓궂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할 위기에 처합니다. 다행히 덤불이가 하트를 구해 주고 하트를 찾으러 간 하나는, 덤불이와 함께 있는 하트를 발견하지요. 이때 하나는, 둘 주위로 버려진 물건들이 잔뜩 쌓여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는 잃어버린 물건들을 한데 모아 둔 유기견 덤불이의 간절함이 마음 아픕니다. 게다가 하트가 덤불이 곁을 떠나려고 하지 않자, 하나는 결국 엄마에게 덤불이가 하트를 찾아 준 사실을 고백하게 되고, 하나네는 덤불이를 새 가족으로 맞이하지요. 덤불이 대신 ‘하루’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하나네가 운영하는 슈퍼 옆에 하루의 집도 지어 줍니다. 그날부터 하루의 집은 하루빨리 가족을 찾고 싶은, 잃어버렸거나 버려진 것들이 함께 공존하는 ‘하루 보관소’가 되지요. <하루 보관소>는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여운이 깊은 동화입니다. 특히 유기견 덤불이와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싶은 소녀 하나의 교차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됨으로써, 버려지는 동물의 마음과 사람들의 무책임한 행동을 아주 섬세하게 묘사하지요. 글을 쓴 김경미 작가님은 '하루 보관소’에 있는 모두가 하루빨리 가족과 친구를 만나기를, 그것들을 처음 만났을 때 가졌던 설렘이나 행복, 기쁨 같은 소중한 마음까지 잃어버리거나 버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루 보관소>를 집필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덤불이의 진짜 이름을 부르는 누군가 하루 보관소를 찾아오는 열린 결말을 통해 독자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남깁니다. 또한 덤불이가 가장 행복했던 추억 혹은 환상 속으로 달려가는 심보영 작가님의 마지막 일러스트는 쉽게 책장을 덮을 수 없는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소녀 하나와 새끼고양이 하트가 처음 만난 비 오는 날의 장면을 에필로그로 소개하며 독자들의 마음을 포근히 다독이기도 하지요. 반려동물의 입양이나 양육을 고민하고 있다면 온 가족이 함께 꼭 읽어 보기를 권하는 필독서입니다.
하늘이 커졌다
청개구리 / 조윤주 (지은이), 이채원 (그림) / 2022.12.23
12,500원 ⟶
11,250원
(10% off)
청개구리
동요,동시
조윤주 (지은이), 이채원 (그림)
조윤주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58편의 작품들을 어린 독자들이 주제별로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4부로 나누어 실었다. 1부에서는 자연물과 계절에 관한 이야기를, 2부에서는 가족, 코로나, 공동체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3부에서는 요즘 현실에 대한 비판과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달라진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4부에서는 우리 주변의 사물과 함께하는 놀이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인이 “동시는 언제나 아이들의 시간과 함께 합니다.”라고 하였듯이 요즘 시대 어린이들의 기쁨과 고통까지 모두 세심히 들여다보고 풀어낸 동시들이다.제1부 꽃길 되고파 꽃길 되고파 / 산 속 새우튀김 / 산딸나무 꽃 / 하늘이 커졌다 / 꽃기린 / 두꺼비 대이동 시기 / 옛 해운대역 / 풍선덩굴 / 자존심 / 옥수수 껍질을 벗기며 / 온천천 왜가리 / 매미 허물 / 사랑초 / 노랑 이불 제2부 닳지 않는 책 코로나 진단 검사 / 휴업 식당 / 네모 얼굴 / 비대면 제사 / 기지개 / 아빠 없는 날 / 우유 소화기 / 랜선 집들이 / 포스트 잇 / 쫓겨나는 병풍 / 찜질방에서 / 반찬 반창고 / 이웃사촌 나무들 / 양식장 / 닳지 않는 책 제3부 닭들에게 물어봐 도심 속 원두막 / 함께 가는 길 / 노 키즈 존 / 손가락 응원 / 닭들에게 물어봐 / 급식실 빈자리 / 열이 나는 친구 / 엄마 사랑 독차지 / 할아버지 러닝머신 / 자동 휴지통 / 맨홀 뚜껑 / 어떻게 달래 줬을까 / 택배로 오는 효자손 / 나는 그럴 수 없어 제4부 내 몸 속의 날개 서랍 정리 / 정리 / 심폐소생 / 연필 모종삽 / 변명 / 도미노 놀이 / 공기놀이 / 고누놀이 / 실뜨기 놀이 / 풀어지다 / 내 몸 속의 날개 / 후루룩 해가 꿀꺽 / 깜짝 변신이 필요하면 / 사과 껍질 / 달고나 가르침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함께 가는 길을 노래한 따스한 응원_박선미아이들에게 들려 주고 싶은 자연과 삶 속에서 깨달은 따뜻한 이야기!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37번째 도서 『하늘이 커졌다』가 출간되었다. 200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하고, 2018년에는 한새문학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의 타이틀도 지니게 된 조윤주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시인은 58편의 작품들을 어린 독자들이 주제별로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4부로 나누어 실었다. 1부에서는 자연물과 계절에 관한 이야기를, 2부에서는 가족, 코로나, 공동체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3부에서는 요즘 현실에 대한 비판과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달라진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4부에서는 우리 주변의 사물과 함께하는 놀이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인의 눈으로 포착한 작은 감동과 깨달음이 담긴 『하늘이 커졌다』 속으로 떠나보자. 온천천 연못가 아기 두꺼비 와글와글 와글와글 떼 지어 가네 엉금엉금 엉금엉금 아기 두꺼비 폴짝폴짝 폴짝폴짝 겁 없이 가네 자전거도 비잉빙 돌아서 가고 우리도 조심조심 살피며 걷자 작은 생명들의 행진 아기 두꺼비 꺼굴꺼굴 노랫소리 끊이지 않게 ―「두꺼비 대이동 시기」전문 ‘온천천’이라는 하천에서는 5월 초가 되면 기이한 광경을 볼 수 있다. 아기 두꺼비들이 연못에서 나와 뭍으로 향하는, 그야말로 두꺼비들이 대이동 하는 풍경이다. 하지만 요즘의 하천은 인간의 편의를 위해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말끔히 포장해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곳의 아기 두꺼비들의 형편도 마찬가지라서 서식지로 이동하다가 ‘로드킬’ 당하기 일쑤다. 이러한 위험을 아는지 모르는지 “떼 지어” “겁 없이 가”는 모습을 보는 화자의 마음은 편치 않다. 그래서인지 3연에서 화자의 어조가 바뀐다. “~가네”라며 아기 두꺼비의 위험한 여정을 지켜보기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들이 다치지 않게 “돌아서 가고” “살피며 걷자”며 목소리를 낸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작고 하찮은 존재일지 모르지만 화자의 눈에는 이 땅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등한 생명이기 때문이다. 위태로운 이동이 아니라 위풍당당한 ‘행진’으로 바라보며 존중하는 화자의 시선이 미덥다. 이 작품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4행씩 4연으로 이루어진 데다가 ‘와글와글’ ‘폴짝폴짝’ ‘비잉빙’ ‘꺼굴꺼굴’ 같은 흉내내는 말을 넣어 어린 독자들이 낭송하기에도 좋다. 표제작인 「하늘이 커졌다」에서는 재건축하느라 무너뜨린 동네의 오래된 아파트를 떠올리며, 추억이 사라지는 건 아쉽지만 그로 인해 처음으로 “하늘이 잘 보인다.”라고 고백하는 화자가 있다. 인간이 쌓아올린 수많은 고층 건물로 인해 그동안 우리는 조각난 하늘만 올려다보고 있음을 새롭게 인식하는 순간이다. 그리고 하늘이 조각 난 데서 오는 아쉬움은 인간만이 겪는 게 아닐 것이다. 하늘을 나는 새 역시 더한 슬픔을 느끼지 않을까. 이 외에도 「꽃길 되고파」「매미 허물」「노랑 이불」 등 1부에서 보여지는 자연에 대한 시인의 따뜻한 마음은 “동네를 산책하다 만난 이웃 동물들과 눈을 맞추고 마음을 나누었”(「시인의 말」)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사지 않아도 되는 책/책 중에 가장 좋은 책”을 “우리 동네 산책(「닳지 않은 책」)이라고도 표현한 시인이니만큼 산책하면서 자주, 열심히 하던 습관이기도 할 것이다. 주변을 천천히 돌아보고 마음을 여는 것, 이것이 시인이 독자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가 아닐까? 이 외에도 「도미노 놀이」「공기놀이」「고누놀이」「실뜨기 놀이」처럼 어린이와 밀접한 놀이를 소재로 한 작품이나, 팬데믹과 관련된 「코로나 진단 검사」「휴업 식당」「네모 얼굴」「비대면 제사」「기지개」는 요즘 어린이들의 현실과 밀접해 어린 독자의 시선을 시선을 잡아끈다. 또한 「노 키즈 존」과 「닭들에게 물어봐」는 어린이를 사회적 약자로 배려하지 않고 타자화시키는 어른 사회에 대한 일침이 담겨 있어 어린 독자들에게 후련함을 맛보게 해줄 것이다. 해설을 쓴 박선미 시인의 말처럼 우리 사회에 팽배한 “약자를 배제하는 표현과 공간의 유행”이 씁쓸함을 안겨주곤 한다. 이러한 현실에서 시인은 모든 세대가 함께 아우러진 사회 꿈꾸기를 포기하지 않는다. 징검다리 앞에서 망설이는 나를 기다려 주었듯이 횡단보도 건너기 두려워하는 나를 손잡아 주었듯이 무인단말기 앞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망설이실 때 이제는 내가 도와줄 차례 ―「함께 가는 길」전문 어린 나에게는 처음 징검다리와 횡단보도를 건널 때의 기억이 있다. 두려움 앞에서 건너기를 주저할 때 누군가는 나를 기다려주고, 손을 잡아주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건 나보다 더 윗세대의 존재들이었다. 이제 시간이 많이 흐르고, 새로운 기술이 익숙한 일상을 어렵게 만드는 때가 되었다. 작은 가게에 들어가더라도 점원 대신 무인단말기가 반겨주는 경우가 많다. 젊은 사람들에게도 익숙치 않은 상황인데, 더 윗세대인 노인들에겐 얼마나 버거운 일일까. “이제는 내가/도와줄 차례”라는 화자의 말에서 “다른 세대를 대하는 태도”(해설)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조윤주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동시는 언제나 아이들의 시간과 함께 합니다.”라고 고백했다. 어린이의 기쁨과 고통까지 시인은 모두 세심히 들여다보고 동시로 풀어내었다. 시인의 마음이 독자들에게도 전해져 『하늘이 커졌다』를 통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스스로 급수한자 익힘책 7급 2
스쿨존에듀 / 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 2023.01.10
13,800원 ⟶
12,420원
(10% off)
스쿨존에듀
학습참고서
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유치원생부터 시작할 수 있는 어린이 눈높이 맞춤 예문으로 학습 부담은 줄이고, 다양한 한자어의 반복 노출로 어휘력을 늘리고, 쓰기와 문제의 적절한 균형으로 군더더기 없이 차근차근 익힐 수 있는, 한자능력검정시험 급수에 맞춘 체계적인 한자 학습 <스스로 급수한자>.姓 名 ………………… 11 男 子 ………………… 13 上 下 ………………… 15 左 右 ………………… 17 方 內 ………………… 19 1주차 복습하기 …… 21 前 後 ………………… 23 時 間 ………………… 25 每 午 ………………… 27 江 海 ………………… 29 空 電 ………………… 31 2주차 복습하기 …… 33 手 足 ………………… 35 氣 力 ………………… 37 正 直 ………………… 39 自 孝 ………………… 41 平 不 ………………… 43 3주차 복습하기 …… 45 車 道 ………………… 47 市 場 ………………… 49 農 工 ………………… 51 家 世 ………………… 53 安 全 ………………… 55 4주차 복습하기 …… 57 事 物 ………………… 59 活 動 ………………… 61 立 食 ………………… 63 話 答 ………………… 65 記 漢 ………………… 67 5주차 복습하기 …… 69 헷갈리는 한자 따라쓰기 … 71 반대어 따라쓰기 …………… 73 유사어 따라쓰기 …………… 74 두음법칙 적용 한자 따라쓰기 … 75 사자성어 따라쓰기 ………… 76 정답 ………………… 79★어휘력 확장의 발판, 급수한자 ★스스로 하는 단계적 학습으로 어휘력 잡고! 자격증 따고! ★급수별 익힘책, 문제집, 따라쓰기 초등학습에서 어휘력, 문해력이 키워드로 등장한 지 오래. 우리말 어휘의 70%를 차지하는 한자어 학습 또한 기본이 되었습니다. 한자어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우리말을 더욱 올바르고 풍성하게 사용하기 위한 한자공부. 이유는 넘치지만 해야 할 게 많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학습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학습의 적정량을 고민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이왕이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이왕이면 체계적으로, 이왕이면 쉽게, 이왕이면 스스로…. 는 이런 고민들을 담아 기획되었습니다. 유치원생부터 시작할 수 있는 어린이 눈높이 맞춤 예문으로 학습 부담은 줄이고, 다양한 한자어의 반복 노출로 어휘력을 늘리고, 쓰기와 문제의 적절한 균형으로 군더더기 없이 차근차근 익힐 수 있는, 한자능력검정시험 급수에 맞춘 체계적인 한자 학습. 로 어휘력 만렙의 기초를 잡아주세요! 스스로 급수한자 익힘책 7급Ⅱ들여다보기 한자 하나하나 알아가고 공부하는 익힘책 실제 시험 출제 유형과 같은 형태의 한자능력검정시험으로 꽉 채운 문제집 한자의 3요소(모양, 소리, 뜻)를 다양한 한자어와 함께 쓰면서 다지는 따라쓰기 책 아이들의 집중시간 5분에 맞춘 쓰기와 예문, 문제의 앙상블! 하루 2자씩 5주 완성! 한자의 기본인 부수를 익히고, 바르게 쓸 수 있도록 필순 제시 쓰기는 딱 필요한 만큼! 유치원생도 할 수 있는 생활문을 예시로 한자어의 쓰임을 인지하게 유도 한자능력검정시험의 유형에 맞춘 간단한 문제로 확인학습 10개의 한자를 익힌 후 간단한 미로, 퍼즐, 칸 채우기 등의 로 한번 더 다지기! 헷갈리는 한자 따라쓰기, 반대어 따라쓰기, 유사어 따라쓰기, 두음법칙 적용 한자 따라쓰기, 사자성어 따라쓰기로 어휘력 확장 LEVEL UP!
2996
2997
2998
2999
3000
3001
3002
3003
3004
3005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