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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지구
해나무 / 대니얼 길핀 (지은이), 사이먼 바셔 (그림), 김아림 (옮긴이) / 2018.05.15
10,000원 ⟶ 9,000원(10% off)

해나무자연,과학대니얼 길핀 (지은이), 사이먼 바셔 (그림), 김아림 (옮긴이)
영국에서 300만 부 팔린 초등 교양 지식 시리즈. 『와글와글 지구』는 지구 구석구설을 채우는 친구들이 나와 자기 자신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소개한다. 지구의 얼굴 ‘지각’, 빨갛게 올라온 여드름 ‘화산’, 수수께끼와 비밀을 간직한 ‘심해’ 등 행성 지구를 다양하고 풍부하게 만드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왁자하게 펼쳐진다. 가장 큰 특징은, 지구 구석구석을 채우는 자연 환경들이 의인화되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언어로 말을 건네며 자신을 소개한다는 점이다. 맨틀, 지각, 대륙, 산맥, 고원, 해안, 호수, 바다, 강, 사막, 열대우림, 심해, 초원, 생명, 먹이 그물, 생물 군계 등 행성 지구에 사는 여러 얼굴의 친구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들어가는 말 4 1장 내부자들 8 2장 지구를 돌아보자 28 3장 풋내기 선원들 38 4장 푹 젖었어! 52 5장 날씨 친구들 68 6장 활기찬 친구들 98 용어 설명 124 찾아보기 127지구는 강과 산맥, 날씨 체계, 기후대, 해류, 생물 군계 등으로 가득 들어찬 행성이다. 지구에는 아직도 우리가 탐험할 곳이 무궁무진하다. 초등 교양 지식 시리즈 『와글와글 지구』는 지구 구석구설을 채우는 친구들이 나와 자기 자신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소개하는 어린이 교양 도서이다. 지구의 얼굴 ‘지각’, 빨갛게 올라온 여드름 ‘화산’, 수수께끼와 비밀을 간직한 ‘심해’ 등 행성 지구를 다양하고 풍부하게 만드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왁자하게 펼쳐진다. 지구 친구들의 모습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 아티스트 사이먼 바셔가 귀엽고 앙증맞게 그렸다. 지각, 지구 중심부, 깊은 바닷속을 가로질러 만난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의 다양하고 풍부한 얼굴들! 영국에서 300만 부 팔린 시리즈, 한국어판으로 출간 초등 교양 지식 시리즈『와글와글 지구』는 산꼭대기에서부터 깊은 바닷속 너머 깊은 지구 중심까지, 행성 지구를 이루고 있는 다양한 구성원을 살아 있는 캐릭터로 내세워 두루 살펴보는 어린이 교양 도서이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그림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영국 아티스트 사이먼 바셔(Simon Basher)가 그렸다. 이번에 출간된 ‘초등 교양 지식 시리즈’는 영국에서 300만 부 이상 팔린 ‘바셔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지구 구석구석을 채우는 자연 환경들이 의인화되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언어로 말을 건네며 자신을 소개한다는 점이다. 맨틀, 지각, 대륙, 산맥, 고원, 해안, 호수, 바다, 강, 사막, 열대우림, 심해, 초원, 생명, 먹이 그물, 생물 군계 등 행성 지구에 사는 여러 얼굴의 친구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우선, 지구 뱃속 깊은 곳에서부터 시작해 바깥쪽 층에 사는 친구들을 두루 소개하는데, 가장 먼저 나서는 친구들은 핵, 맨틀, 지각, 판, 암석, 광물과 같은 친구들이다. 그 다음으로 이 책은 경도, 위도, 적도, 회귀선, 극지방과 같이 인간이 지구를 측정할 때 사용하는 개념들을 쭉 소개한 다음, 대륙, 산맥, 고원, 열곡, 반도, 섬, 해안과 같이 우리가 지구 표면을 떠올릴 때 만나게 되는 자연 환경을 차례로 소개한다. 하나같이 개성이 넘치는 지구 친구들이다. 예를 들어, 다혈질 기질을 갖고 있는 맨틀은 다음과 같이 자신을 소개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나를 잊어버리곤 해요. 나는 느릿느릿 흘러 다니기만 하는 재미 없는 친구로 보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사실 핵을 사방에서 감싸고 있는 데다, 살짝 움찔대기만 해도 지각을 산산이 찢어 버릴 수 있답니다.” 그러면 ‘산맥’은 어떻게 자신을 소개할까? “나는 냉정하면서도 가까이 다가가기 힘든 성격이에요. 구름 너머로 머리가 우뚝 솟아 고결해 보이죠.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볼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나를 악마와 용들이 사는 신화 속의 장소라고 여겼죠.” 자신만만한 ‘산맥’의 성격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흥미롭게도 이 책은 지구가 ‘물의 행성’이라는 점을 주목하고는, 별도의 장으로, 물로 채워지고 물에 의해 모습이 변화는 지구의 풍경을 하나씩 들여다본다. 이 장에서 등장하는 재미난 친구들은 강, 삼각주, 호수, 바다, 빙하, 만년설, 침식 작용 등이다. 이와 함께, 행성 지구를 변화무쌍하게 만드는 날씨 친구들도 잔뜩 소개된다. 기후, 대기권, 전선, 계절, 허리케인, 가뭄, 홍수 등 변죽이 죽 끓듯 하고, 우리의 생활을 좌지우지하는 친구들의 날 것 그대로의 맨얼굴이 공개된다. 여기에 더 나아가, 이 책은 지구를 생동감 넘치게 만드는 주인공들을 내세워 마지막을 장식한다. 바로, 지구를 구석구석 방방곡곡 채우고 있는 ‘생명’이다. ‘생명’과 ‘생물 군계’, 그리고 동물과 식물이 서로 얽히고설키며 어우러지는 ‘먹이 그물’의 톡톡 튀는 이야기는 살아 있는 지구의 진면목을 구경할 수 있게 해준다. 이처럼, 이 책은 지구의 다양한 얼굴을 위아래로 깊고 넓게 살펴봄으로써, 지구 구석구석을 활기차게 채우고 있는 지구 친구들을 더 친밀하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구의 중심과 표면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강이나 산맥, 사막, 극지방, 열대우림과 같은 자연 환경은 어떠한 특징을 갖고 있는지, 지구를 변화무쌍하게 만드는 날씨는 어떤 원리로 나타나는지, 지구상의 생태계는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는지 등 행성 지구를 더 큰 그림으로 그려볼 수 있게 될 것이다.
퀴즈 세종대왕
한글파크 / 김슬옹 (지은이) / 2018.05.15
12,000원 ⟶ 10,800원(10% off)

한글파크인물,위인김슬옹 (지은이)
훈민정음과 세종학 연구로 유명한 김슬옹 세종한말글연구소장이 세종에 관한 퀴즈 책을 펴냈다. 세종의 업적을 10개 분야로 나눠 명쾌한 해설을 한 뒤 3단계 난이도별로 퀴즈를 풀게 하고 마지막 4단계에서는 아이들 삶에 세종 정신을 적용할 수 있게 하였다. 사실 초등학생 고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기는 하지만 세종대왕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는 책이다. 세종의 위대한 업적은 바로 질문하는 힘에서 나왔다고 한다. 세종의 업적을 알리는 책을 퀴즈 형식으로 한 것은 바로 ‘질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려고 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세종대왕에 관련된 퀴즈를 풀어 보면서 세종대왕의 삶을 엿볼 수 있다.첫째 마당 조선의 르네상스를 꽃피운 세종과 가족 이야기 둘째 마당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셋째 마당 조화로운 나라를 위한 정치 넷째 마당 미래의 뿌리가 된 역사 다섯째 마당 희망을 일구는 농사와 경제 여섯째 마당 사람다운 세상을 위한 복지 일곱째 마당 찬란하게 꽃피운 인쇄출판, 문화 여덟째 마당 모든 백성들과 함께 한 과학 아홉째 마당 안정과 평화를 향한 국방외교 열째 마당 인류 최고의 문자, 훈민정음 부록 세종 종합 퀴즈_ 가로세로 낱말 퍼즐 한글 기본 상식 짚어 보기○×퀴즈 세종의 흔적을 찾아서‘세종나신 곳 성역화 국민위원회’ 김슬옹 사무총장의 세종 사랑, 퀴즈로 피어나다 세종대왕의 모든 것을 퀴즈로 알아본다!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난이도별 세종대왕 퀴즈 기초 단계부터 고난도 퀴즈까지 풀어 보면서 세종대왕에 대한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보세요. 세종대왕의 업적을 10개 분야로 나눠 집중 탐구식으로 풀어 본다! 세종과 그의 가족, 교육, 정치, 역사, 경제, 복지, 문화, 과학, 외교, 그리고 훈민정음까지 10개 분야의 퀴즈를 통해 세종대왕의 모든 것을 알아보도록 해요! 세종대왕 더 알아보기 세종대왕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부록을 수록하였습니다. 한글에 대한 기본 상식을 확인해 보고, 세종대왕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축구 전력분석관은 어때?
토크쇼 / 김보찬 (지은이) / 2023.08.10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크쇼생활,인성김보찬 (지은이)
스포츠를 좋아하지만 직접 뛰고 싶지는 않고, 경기 관람만 하며 스포츠를 즐기는 것보다는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만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어린이를 위한 직업 안내서. 현재 축구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축구선수의 꿈을 접은 후에도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축구라는 것을 깨닫고 경기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했다. 그리고 마침내 선수들과 함께 승리를 만들어가는 전력분석관이 되어 경기장으로 돌아왔다.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를 저자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어보자.1. 축구 전력분석관 김보찬의 프러포즈 2. 축구 전력분석관은 누구인가요? -축구 전력분석관은 누구인가요? -구체적으로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경기 분석의 역사는?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전력분석관이 일하기 시작했나요? 3. 축구 전력분석관의 세계 -눈을 믿지 말고 데이터를 믿어라! -다양한 경기 분석의 분야 -경기 전 분석으로 경기를 준비하기 -실시간으로 경기 중 분석하기 -경기 후 분석으로 다음 경기 준비하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동기부여 영상 만들기 -선수에 따라 달라지는 분석 기준 -선수 피드백도 전력분석관의 할 일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의 하루 4. 축구 전력분석관이 되려면 -경기 영상을 촬영하는 기술을 익혀요 -경기 분석하는 연습을 해요 -끈기와 집요함, 그리고 소통 능력이 필요해요 -영어 공부는 열심히 -스포츠 관련 학과로 진학해요 -전력분석관 전문가 과정이 있어요 -클럽팀이나 유소년팀에서 경기 분석 경험을 쌓아요. -국가대표팀은 파트타임부터 시작해요 5. 축구 전력분석관의 매력 -상대 팀이 예상한 대로 나왔을 때의 희열 -대회를 준비하며 발전하는 선수들을 볼 때의 보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경기의 감동 6. 축구 전력분석관의 마음가짐 -축구 경기를 맘 편하게 못 보는 아쉬움이 -출장이 많다는 어려움도 -스트레스는 멍때리기로 날려요 7. 축구 전력분석관의 미래 -축구 전력분석관의 수요는 많아요 -다른 스포츠 종목도 전력분석관이 필요해요 -다른 분야로 진출이 가능해요 8. 축구 전력분석관 김보찬을 소개합니다 -축구를 좋아했던 소년, 보찬이 -머릿속에 축구 생각만 있었던 청소년 시절 -꿈을 찾아 대학에서 대학원으로 -세계 무대를 향해 영국으로! -스포츠 에이전트 회사에서 분석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마침내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이 되어 경기장에 섰어요 9. 10문 10답 -경기 분석을 배우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전력분석관마다 분석한 내용이 다를 수 있나요? -다른 종목에 비해 축구의 경기 분석이 어려운 이유는 뭔가요? -편집 영상이 영향을 많이 주는 연령이 있나요? -축구 전력분석관은 우리나라에 얼마나 있나요? -축구 분야에 여자 전력분석관이 있나요? -전력분석관이라는 직업에 대한 영화가 있다면? -선수 출신과 비선수 출신의 차이가 있나요? -전력분석관의 연봉은 얼마나 되나요? -존경하는 전력분석관은 누구인가요? 10. 나도 축구 전력분석관저자가 전력분석관을 준비할 때만 해도 이런 직업이 있다는 걸 아는 사람도 별로 없었고, 현장에서 일하는 전력분석관 중에 저자처럼 비선수 출신은 없었다고 해요. 없는 길을 만들어서 가야 하니까 당연히 고되고 힘들었죠.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면 어떤 고비가 와도 넘길 수 있다고 하잖아요. 저자는 이 자리에 오기까지 수많은 고비를 만났지만 신기하게도 포기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적이 한 번도 없답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이었기 때문이에요. 오랜 시간이 지나 경기장에 돌아와 행복했다는 축구 전력분석관을 지금 만나보세요. 경기 분석의 역사는? 경기 분석의 시작은 댄스의 동작을 표기법으로 기록했던 ‘댄스 노테이션Dance notation’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19세기 말에 댄스 동작을 기호로 표기하고 기록하는 방법이 처음 세상에 나왔어요. 한 동작을 했을 때 팔과 다리, 머리 등의 방향과 거리, 동작의 시간 등을 표기한 댄스 표기법었죠. 1883년도에 테니스 동작을 댄스 표기처럼 기호로 만든 게 경기 분석의 시작이에요. 축구에서 본격적으로 경기 분석이 시작된 건 1950년대였어요. 그때는 여러 항목을 만들어 놓고 사람이 눈으로 확인한 것을 적는 형태였어요. 패스, 태클, 슛 몇 번 이렇게요. 1987년 컴퓨터가 도입되면서 데이터를 입력하게 되고 영상을 활용하게 되었어요. 손으로 일일이 쓰는 것에 비하면 훨씬 쉽고 정확한 데이터를 만들 수 있었죠. 1996년이 되면 IT 기술의 발달로 분석할 수 있는 항목이 늘어나요. 패스 패턴, 피지컬 데이터, 스프린트, 뛴 거리 등을 측정할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노르웨이가 발 빠르게 1997년에 1부 리그 모든 팀에서 분석 시스템을 활용하기 시작했어요. 눈을 믿지 말고 데이터를 믿어라! 1996년에 국가대표 코치들이 경기 후에 얼마나 기억하는지 조사한 것이 있어요. 그 결과에 따르면 코치들이 결정적인 장면의 42%만 기억하고 있었다고 해요. 또 2016년의 한 조사에서는 유소년 엘리트 선수 코치 6명이 기억에 의존해서 10명의 유소년 선수의 수행평가를 했더니 정확도가 40%도 안 됐다는 조사도 있고요. 이렇게 경기가 끝나고 기억에 의존해서 피드백을 하는 경우 정확도가 떨어져서 오히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대신에 영상 기록은 매우 정확해요. 경기 중이거나 경기가 끝나고 영상 분석한 결과로 선수들에게 피드백을 하는 게 훨씬 정확하고 선수 개인이나 팀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밖에 없죠. 실시간으로 경기 중 분석하기 요즘엔 기술이 발전해서 촬영하는 영상이 실시간으로 컴퓨터에 저장이 되고, 이 장면을 캡쳐할 수도 있어요. 경기 중 분석은 완전 실시간이고 빠르게 문제점을 잡아내야 하니까 많이 긴장되는 일이죠. 그래서 경기할 때는 저랑 함께 촬영하는 분석관과 골키퍼 코치 이렇게 세 명이 팀을 이뤄서 분석해요. 저는 경기장 맨 꼭대기에서 촬영하면서 경기장 안에 설치된 모든 카메라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다가 문제가 될 장면이 나오면 분석하고 편집해서 바로 감독님이 있는 벤치로 보내요. 선수 피드백도 전력분석관의 할 일 경기 분석 평가를 하고 난 다음에는 팀 전체가 모여서 분석 미팅을 하고 선수들 개인에 대한 피드백을 해요. 팀 전체가 봐야 할 장면을 함께 보고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확인하죠. 예를 들어 한 선수가 슬라이딩을 할 때 파고 들어가야 하는 공간이 있고, 다른 선수가 확보해 줘야 하는 공간이 있죠. 또 한 선수가 나가면 안 되는 곳에서 나갔을 때 공간이 비면 상대편 선수에게 기회를 주게 되니까 다른 선수가 공간을 내주지 않도록 움직여야 하고요. 이렇게 팀으로 움직여야 하는 장면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서 설명하면 선수들이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어요. 분석한 대로 훈련에도 적용하죠. 대회를 준비하며 발전하는 선수들을 볼 때의 보람 16세 팀 전력분석관으로 있을 때였어요. 대회에 나갔는데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어요. 특히 공격할 때 턱턱 막히고 어긋나니까 답답한 경기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감독님이랑 같이 고민하면서 선수들에게 영상을 하나 보여줬어요. 상대 팀의 수비를 뚫고 공격하는 방법이 나온 영상이었죠. 선수들이 눈을 반짝이며 보더라고요. 그리고 다음 경기를 하는데 영상에서 본 그 상황이 딱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선수들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자기 포지션으로 가서 그대로 공격하더라고요. 그때 영상의 힘이 무섭구나, 경기 분석의 힘이 무섭구나 하는 걸 알았죠. 그래서 기분이 되게 좋으면서도 한편으로 책임감이 무겁다는 걸 느꼈어요. 영상을 만들 때 한 번 두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겠구나 하고요. - 『축구 전력분석관은 어때?』 본문 중에서
백신 과학 중등 1-2 (2025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장풍(장성규) (지은이) / 2025.05.15
19,000원 ⟶ 17,10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장풍(장성규) (지은이)
(2022개정) 백신 중학 과학 1-2는 2022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7종의 과학 교과서와 최근 전국 학교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중요 개념과 최신 기출 경향 문제를 빠짐없이 담았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백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이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대표 빈출 유형과 빈출 자료를 선별하고 장풍쌤의 비법과 함께 분석했다. 학교 시험 백점을 대비하여 탐구 문제, 서술형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담았다. 부록으로, 학교에서 실시되는 수행평가 중 가장 많이 실시되는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구성된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등을 수록했다. 엠베스트 장풍 선생님이 20년 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를 담아낸 백신 중학 과학은 중학교 과학 교재의 중심이 될 것이다.[진도 교재] Ⅴ. 힘의 작용 01. 힘의 표현과 평형 02 여러 가지 힘(1) 03 여러 가지 힘(2) 04 힘의 작용과 운동 상태 변화 Ⅵ. 기체의 성질 01. 기체의 압력과 부피 02. 기체의 온도와 부피 Ⅶ. 태양계 01. 태양계의 구성 02. 지구의 운동 03. 달의 운동 [부록] ★ 수행평가 대비 -. 5분 테스트 -. 서술형, 논술형 평가 -.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 마인드맵 -. 탐구 보고서 작성 ★ 중간 기말고사 대비 -. 중단원 개념 정리 -. 중단원별 학교 시험 문제 -. 대단원별 서술형 문제1. 엠베스트 과학 대표 강사 장풍(장성규) 선생님 강의 교재 - 엠베스트 과학 대표 강사 장풍(장성규) 선생님이 만들고 직접 강의 2. 장풍쌤의 노하우를 강의식 첨삭으로 내용 정리 - 장풍쌤의 노하우가 담긴 강의식 첨삭으로 7종 교과서 내용을 종합적으로 정리 - 탐구 집중 관리, 강의 보충제를 통해 자료 해석의 노하우를 전수 -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도표, 기호, 그림, 삽화 활용 3. 적중률 높고 중요한 문제 모음 - 유형 클리닉, 빈출 자료 집중 진단에서 빈출 문제와 자료 유형을 완벽하게 분석 - 완벽한 시험 준비를 위해 바로 복습 → 개념 알약 → 실전 백신 → 1등급 백신으로 적중률 높은 문제 제공 - 대단원 문제에서 다양한 실전 문제와 실전 서술형 문제 제공 - 중요, 신유형 문제를 표시하여 학습 가이드 제공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 시리즈 세트 (전5권)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태미라 외 글, 소복이 외 그림 / 2015.01.29
45,000원 ⟶ 40,5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태미라 외 글, 소복이 외 그림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는 우리의 작은 실천과 노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려주는 환경 시리즈다. 놓치고 있던 주변 환경 문제를 눈앞에 펼쳐 놓아 우리와는 먼 얘기라고 여겼던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미래를 살아가는데 더불어 사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준다. 또 환경 실천을 하고 싶어도 그 방법을 알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 실천법을 제시하여 실제 행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 《착한 옷을 입어요》 《고기왕 가족의 나쁜 식탁》 《우리 집 쓰레기통 좀 말려 줘》 《토끼는 화장품을 미워해》 《우리 집 물 도둑을 잡아라》우리의 작은 실천과 노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려 주는 환경 시리즈!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는 우리의 작은 실천과 노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려주는 환경 시리즈이다. 놓치고 있던 주변 환경 문제를 눈앞에 펼쳐 놓아 우리와는 먼 얘기라고 여겼던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미래를 살아가는데 더불어 사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준다. 또 환경 실천을 하고 싶어도 그 방법을 알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 실천법을 제시하여 실제 행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 우리가 늘 입고 있는 옷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착한 옷을 입어요》와 먹을거리에 대해 다룬 《고기왕 가족의 나쁜 식탁》, 하루에도 수십 개씩 버리는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우리 집 쓰레기통 좀 말려 줘》,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고통받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토끼는 화장품을 미워해》에 이어 이번에는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이 심각한 시대에 물 자원의 소중함과 생활 속 물 활용법 등을 다룬 《우리 집 물 도둑을 잡아라》를 출간하였다. 이후에도 우리 일상에서 전기가 사라진다는 가정으로 깨닫게 되는 전기 절약의 중요성과 대체 에너지 개발 관련한 이야기 등이 시리즈 후속으로 준비 중이다. 《착한 옷을 입어요》는 우리가 늘 입고 있는 옷을 주제로, 옷을 사고, 입고, 빨고, 버리는 일련의 과정들이 환경오염을 일으키며 지구에 엄청난 부담을 주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유쾌한 동화로 구성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고, 책 속에서 제시하는 친환경적인 옷 입기 방법 등을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준다. 《고기왕 가족의 나쁜 식탁》은 먹을거리를 주제로, 건강하고 현명한 먹을거리 선택으로 우리 미래가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 준다.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 우리 건강은 물론 지구촌 전체의 식량 문제에도 영향을 주고, 더 나아가 지구 환경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유쾌한 그림으로 풀어냈다. 《우리 집 쓰레기통 좀 말려 줘》는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의 세 번째 책으로, 변사또네 가족을 중심으로 매일 불어나는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유쾌한 동화와 일러스트로 풀어냈다. 변사또는 오지랖 넓은 아빠 덕분에 축구장의 쓰레기를 줍다가, 그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가 ‘쓰줍소’로 화제가 된다. 졸지에 쓰레기 줍는 착한 소년이 되어야 하는 위기에 처한 변사또와, 지구를 열세 바퀴쯤 돈 미스터리한 쓰레기통 ‘미스터 통’과의 기막힌 동고동락 속에서 쓰레기 문제의 현실을 깨닫고, 우리가 직접 실천할 수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토끼는 화장품을 미워해》는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의 네 번째 책으로, 사또와 보나, 그리고 유기견 이방 삼총사의 활약상을 통해 동물 환경 문제를 재치 있게 풀어냈다. 사또는 짝사랑하는 보나가 유기견 이방을 입양하면서 자나 깨나 이방 생각뿐이자 질투심에 불타오른다. 보나에게 보란 듯이 희귀한 애완동물을 키우기로 결심했다가, 그 뒤에 숨겨진 검은 거래를 알고 충격을 받고, 동물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다. 실험실에서 매일 화장품을 먹어야 하는 토끼, 로드킬 당하는 멧돼지, 감옥 같은 창살에 갇혀 사는 암탉 등등 사람들의 욕심으로 점점 사라져가는 동물들의 실상을 보여 주고, 이를 통해 모두가 소중한 생명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모두 행복하게 살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우리 집 물 도둑을 잡아라》는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의 다섯 번째 책으로, 깔끔쟁이 도해네 가족을 통해 물 자원의 낭비와 오염, 소중함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도해네 가족은 매일 쓸고 닦고, 깔끔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집이다. 결국 새로 오신 경비 할아버지가 물 낭비가 심하다며 잔소리를 시작하고, 도해네 가족과 사사건건 부딪히게 된다. 그러다 여행 간 사이에 아파트 단수가 되어 물을 미처 받아두지 못한 도해네는 생수를 사다가 생활 속 모든 물을 해결하게 되면서, 그간 얼마나 물을 낭비하고 살았는지 깨닫게 되는데…….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 시대에 물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헌법 1조, 나라의 첫 문장
풀빛미디어 / 서해경 (지은이), 김소희 (그림) / 2025.05.30
14,000원 ⟶ 12,600원(10% off)

풀빛미디어사회,문화서해경 (지은이), 김소희 (그림)
초등 고학년 어린이를 위한 헌법 입문서다. 정치와 법이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어린이의 언어로 풀어내며, 대한민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의 헌법 제1조를 비교해 소개한다. “국가의 주인은 누구일까?”, “왜 헌법이 필요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미국, 독일, 일본, 중국, 한국의 헌법 1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다.1. 정치란 무엇일까? 2. 국가의 주인은 누구일까? 3. 헌법이란 무엇일까? 4. 미국 아메리카합중국 제1조 제1절 이 헌법에 의하여 부여되는 모든 입법 권한은 미국 연방 의회에 속하며, 연방 의회는 상원과 하원으로 구성한다. 5. 독일 독일연방공화국 기본법 제1조 제1항 인간의 존엄은 불가침이다. 이를 존중하고 보호하는 것이 모든 국가 권력의 의무이다. 6. 일본 일본국 헌법 제1조: 천황(덴노)은, 일본국의 상징으로 일본 국민통합의 상징이며, 이 지위는, 주권이 존재하는 일본 국민의 총의에 기초한다. 7. 중국 중화인민공화국 헌법 제1조 중화인민공화국은 노동자 계급이 지도하고, 노동자와 농민 연맹을 기초로 하는 인민 민주주의 전제정치의 사회주의 국가이다. 8. 대한민국 대한민국 헌법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만나는,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나라의 첫 문장, 헌법 1조 『헌법 1조, 나라의 첫 문장』은 초등 고학년 어린이를 위한 헌법 입문서입니다. 정치와 법이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어린이의 언어로 풀어내며, 대한민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의 헌법 제1조를 비교해 소개합니다. “국가의 주인은 누구일까?”, “왜 헌법이 필요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미국, 독일, 일본, 중국, 한국의 헌법 1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합니다. 책 속에는 투표, 평등, 자유, 연대 같은 핵심 민주주의 개념이 등장하며, 각 나라의 역사적 맥락과 가치관을 배경으로 정치 체제의 차이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바로 우리예요. 우리가 함께 약속하고 함께 지키는 게 헌법이에요.” 이 책은 어린이가 민주주의의 정신을 익히고, 주권 의식을 키워 나갈 수 있게 돕는 뜻깊은 교육 도서입니다. “나라는 누구의 것인가요?” ― 어린이의 질문에서 시작된 헌법 이야기 “나라는 누구의 것인가요?” 이 책은 어린이의 순수한 질문을 씨앗으로 삼았습니다. ‘왕의 나라’에서 ‘국민의 나라’로 바뀌어 온 역사 속에서 헌법이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를 어린이의 눈높이로 설명해 줍니다. 헌법 제1조는 단 한 문장이지만, 그 안에는 우리가 어떤 사회를 만들고 싶은지, 누구를 위한 나라인지를 밝히는 가장 중요한 원칙이 담겨 있습니다. 『헌법 1조, 나라의 첫 문장』은 대한민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헌법 제1조를 통해 어린이가 민주주의와 주권의 뜻을 자연스럽게 깨치도록 돕습니다. 정치란 무엇이고, 민주주의란 어떤 가치인지부터 시작해, 미국·독일·일본·중국·대한민국의 헌법 제1조를 비교하며 각 나라의 역사와 정치 체제를 살펴봅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는 “정치란 어른들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을 위한 약속”이라는 점을 배우게 됩니다. 헌법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면 민주주의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사실, 그리고 국가와 기관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정치와 헌법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함을 이 책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복잡한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면서, 헌법이 멀고 딱딱한 법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 정신임을 강조합니다. 어린이에게 주권자 교육을 위한 꼭 한 권의 헌법책을 선물하고 싶다면, 『헌법 1조, 나라의 첫 문장』이 가장 좋은 시작이 될 것입니다.
DK 곤충과 아주 작은 동물
책과함께어린이 / 제스 프렌치 (지은이), 안젤라 리자, 다니엘 롱 (그림), 김미선 (옮긴이), 이정모 (감수) / 2026.03.25
33,000원 ⟶ 29,700원(10% off)

책과함께어린이자연,과학제스 프렌치 (지은이), 안젤라 리자, 다니엘 롱 (그림), 김미선 (옮긴이), 이정모 (감수)
곤충이나 벌레 같은 작은 동물들이 없다면 지구의 모습은 크게 달라진다. 쓰레기가 분해되지 않고, 꽃가루를 옮기지 못해 식물이 열매를 맺기 어려워지는 등 생태계 전반이 영향을 받는다. 작고 하찮아 보이지만, 생태계를 이끄는 존재로서의 곤충의 역할을 보여준다. 잎사귀벌레의 위장, 유리날개나비의 투명한 몸, 경고색과 냄새를 활용한 방어 등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다양한 생존 전략을 소개한다. 초근접 사진과 함께 곤충들의 놀라운 적응력과 치열한 삶의 방식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영국 DK 출판사의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로, 아름다운 사진과 이야기 중심의 스토리북 형식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백과사전 형식을 넘어 과학 지식과 감성을 함께 전하며, 어린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시리즈로 꾸준히 출간되고 있다.달걀프라이지렁이 존스톤채찍거미 알렉산드라비단제비나비 아틀라스나방 큰민달팽이 자이언트달팽이 유럽약용거머리 분홍색날개나방 곤충의 변태 제왕나방 애벌레 그랜트태양거미 투호니채찍전갈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 붉은깃털꼬리지네 협죽도박각시나방 긴꼬리큰맵시벌 악마꽃사마귀 다리 갈색숲장님거미 데스스토커 바퀴벌레 인도네시아잎사귀벌레 위장술 악마머리뿔매미 블랙펫테일 자바치넨스물잠자리 큰눈그물거미 유령잠자리 난초사마귀 유럽땅강아지 그린스키퍼 유리날개나비 흙흰개미 주방각다귀 군대개미 이끼여치 검은막대벌레 뉴질랜드우단벌레 피카소나방 삼엽충딱정벌레 안장나방 애벌레 오스트레일리아호러나방 아시아사막게여치 파라오매미 휠버그 플란넬나방 장수말벌 긴가시거미 갈색입술달팽이 개구리다리딱정벌레 풍뎅이 점박이날개개미귀신 말벌사마귀붙이 진분홍노래기 색깔로 경고하는 벌레 파리매 왕남가뢰 총알개미 애검은나나니 줄무늬전갈파리 기린바구미 등각류 좀벌레 반딧불이 왕코노린재 토레야함정거미 푸른목수벌 메뚜기 초원하늘소 물자라 알 어리줄풀잠자리 나미브사막거저리 꿀벌 바퀴거미 노랑무늬송장벌레 개미벌 꿀단지개미 볼라스거미 집게벌레 넓적꽃등에 체체파리 칠성무당벌레 넓적가슴개미거미 깨다시등에 두색뿔가위벌 아주까리진드기 네마투스톱벌 붉은등거미 자루눈파리 도토리바구미 이집트숲모기 번데기 금자라남생이잎벌레 거품벌레 바다소금쟁이 솔털꼬리매미충 연지벌레 가는몸톡토기 완두수염진딧물 집의갈 바나나레이스노린재 고양이벼룩 벌응애 생명의 나무 용어 풀이 그림으로 보는 작은 동물 사진 출처어린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 아주 작은 동물이 이끌고 있는 세상! 작고 하찮아 보이지만 엄청난 적응력으로 살아남은 곤충들 곤충이나 벌레 같은 작은 동물들이 없다면 지구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까? 쓰레기가 분해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흙과 씨앗을 나르거나 꽃가루를 옮기지 못해 식물들이 열매를 맺기 힘들어질 것이다. 그리고 해충을 잡아먹거나 더 큰 동물들에게 먹이를 제공할 수도 없을 테니, 알고 보면 우리의 생태계는 곤충과 아주 작은 동물들이 이끌고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병균을 옮기는 벌레와 곤충도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작은 생물을 보면 소스라치게 놀라거나 눈앞에서 당장 없애 버리려 할지도 모르지만, 놀랍게도 몇몇은 오히려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늘 우리 주변에 있기에 하찮게 여기거나, 때로는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곤충과 벌레들. 하지만 숨겨진 그들의 놀라운 능력과 치열한 삶의 방식을 알아보자.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초근접 사진으로 생생하게! 백과사전의 명가인 영국 DK 출판사가 선보이고 있는 ‘DK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시리즈는 ‘스토리북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작은 사진과 긴 설명글로 가득했던 전통적 백과사전 형식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사진으로 지면을 가득 채우고 감성을 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색다른 방식을 취했다. 책의 내용만큼 장정도 근사하다. 금박을 입힌 모든 페이지의 가장자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소장용 혹은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아주 작은 동물이 이끌고 있는 세상! 작고 하찮아 보이지만 엄청난 적응력으로 살아남은 곤충들 곤충이나 벌레 같은 작은 동물들이 없다면 지구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까? 쓰레기가 분해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흙과 씨앗을 나르거나 꽃가루를 옮기지 못해 식물들이 열매를 맺기 힘들어질 것이다. 그리고 해충을 잡아먹거나 더 큰 동물들에게 먹이를 제공할 수도 없을 테니, 알고 보면 우리의 생태계는 곤충과 아주 작은 동물들이 이끌고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병균을 옮기는 벌레와 곤충도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작은 생물을 보면 소스라치게 놀라거나 눈앞에서 당장 없애 버리려 할지도 모르지만, 놀랍게도 몇몇은 오히려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늘 우리 주변에 있기에 하찮게 여기거나, 때로는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곤충과 벌레들. 하지만 숨겨진 그들의 놀라운 능력과 치열한 삶의 방식을 알아보자.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초근접 사진으로 생생하게!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은 곤충들의 놀라운 생존 전략 위장술 전문가인 곤충들의 세계에서도 가장 놀랄만한 존재는 바로 잎사귀벌레이다. 그 모습이 잎사귀와 어찌나 비슷한지, 초식동물인데도 서로를 못 알아본 채 오물오물 먹기도 한다. 대부분의 곤충과 벌레들은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주변 환경에 맞추어 색깔을 바꾸지만, 유리날개나비와 같은 몇몇 동물은 자신의 몸을 아예 투명하게 만든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굶주린 포식자들이 절대 알아챌 수 없도록 말이다. 이처럼 곤충들은 대개 포식자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애를 쓰지만, 반대로 밝고 선명한 색깔을 드러내는 존재들도 있다. 노랑색, 주황색, 붉은색 같은 경고의 색을 드러내며 “나를 먹으면 안 돼! 내게는 독이 있다고!” 하고 위협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어떤 곤충들은 다른 동물인 척하거나, 누구도 건드리고 싶지 않은 모습으로 위장한다. 파리나방이 똥 먹는 파리를 흉내 내어 포식자들을 속이는 것처럼 말이다. 심지어 냄새를 위장술로 쓰기도 하는데, 짐꾼벌레는 죽은 개미의 몸뚱이를 몸에 붙여 그곳에서 나는 냄새로 포식자들을 속인다. 방어 수단뿐 아니라 기발한 공격 방법도 있다. 우단벌레는 잡아먹힐 위험한 순간이나 먹음직스러운 벌레를 발견하면, 풀 같은 끈적한 액체를 쏘아 상대가 꼼짝 못하게 만든다. 노린재는 위협을 느끼면, 고약한 냄새가 나는 가스를 뭉게뭉게 내뿜어 자신을 보호한다. 이처럼 양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곤충들이 터득한 놀라운 생존 전략들을 이 책에서 모두 살펴보자. 100가지 사진으로 조목조목 살펴보는 신비한 곤충의 세계 흔히 곤충의 다리는 6개라고 생각하지만, 지네 가운데 어떤 종류는 놀랍게도 다리 수가 1,000개 이상인 것도 있다. 인간에게는 주로 걷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다리이지만, 곤충과 벌레들은 뛰어오르거나 땅을 팔 때, 헤엄을 치거나 다른 벌레와 싸우는 등 다양하게 사용되는 아주 중요한 수단이다.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습성에 있어서도 곤충은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예를 들어, 이들에게도 과연 모성애라는 것이 있을까? 물론 대부분의 곤충들은 알을 낳고 자리를 떠난다. 그리고 알에서 나온 애벌레는 스스로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곤충과 벌레들도 있다. 노랑무늬송장벌레는 애벌레가 가장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더듬이로 냄새를 맡아 죽은 동물의 위치를 찾아낸다. 적당한 곳을 찾으면, 부모 송장벌레는 죽은 동물 아래에 땅을 파서 구멍 안으로 애벌레를 떨어뜨린다. 죽은 동물을 먹이로 삼아 편안히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한편 헌신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 주는 곤충도 있다. 수컷 물자라는 암컷이 자신의 등 위에 알을 낳으면, 부화할 때까지 그 알을 데리고 다닌다. 포식자가 다가오지 못하도록 막아 주고, 규칙적으로 물 위로 올라가 산소를 공급해 주며 알을 돌보는 것이다. 지구에서 수백만 년 넘게 살아오는 동안 거의 모든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진화한, 작지만 위대한 곤충의 세계는 가까이 다가갈수록 신비함을 넘어 감동까지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영국 돌링킨더슬리(DK) 출판사가 선보이는 스토리북 과학 지식에 감성을 더한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 이 책은 백과사전의 명가인 영국 돌링킨더슬리(DK) 출판사가 선보이는 ‘스토리북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크고 작은 사진들과 긴 설명글로 가득했던 전통적 백과사전 형식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사진으로 지면을 가득 채우고 감성을 더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색다른 방법을 취했다. 책의 내용만큼 장정도 근사하다. 금박을 입힌 모든 페이지의 가장자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소장용이나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책과함께어린이는 DK의 이 책들을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다. 어린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우주의 신비》, 《지구의 신비》, 《동물의 신비》, 《공룡과 멸종 생물》, 《자연의 신비》, 《새들의 신비》에 이어 《곤충과 아주 작은 동물》이 출간되었고, 계속 한국어판을 펴낼 예정이다. 긴꼬리큰맵시벌맵시벌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요. 그러나 다른 곤충들에게는 끔찍한 악몽과 다름없답니다. 암컷 맵시벌의 뒤에 있는 기다란 고리 모양은 침이 아니라 알을 낳는 관이에요. 이를 산란관이라고 하지요. 긴꼬리큰맵시벌은 맵시벌 중에서도 산란관이 가장 길어요. 암컷은 산란관으로 죽은 나무에 깊이 구멍을 내요. 맵시벌이 찾는 것은 송곳벌의 애벌레예요. 이 애벌레가 보이면, 긴꼬리큰맵시벌은 그 나무 속에 알을 낳아요. 알에서 나온 맵시벌 애벌레는 살아 있는 송곳벌의 애벌레를 잡아먹어요. 악마꽃사마귀악마꽃사마귀는 거의 모든 시간을 숨어서 지내요. 남몰래 숨어 있다가 먹잇감을 순식간에 잡아 버리지요. 무늬가 워낙 교묘해서 식물 위에 있으면 알아차리기 쉽지 않아요. 그러나 다른 포식자의 공격을 받으면 악마꽃사마귀는 뻣뻣하게 서서 팔을 높이 올리고 붉은빛을 휙 내보여요. 무섭게 보이도록 하는 거예요.
요거쏭 2
세광문화 / 세광문화 편집부 엮음 / 2010.03.02
3,000

세광문화예술,종교세광문화 편집부 엮음
유리병 속의 물은 이제 어디로 갈까?
노란상상 / 그레이엄 베이커-스미스 (지은이), 김경연 (옮긴이)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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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그림책그레이엄 베이커-스미스 (지은이), 김경연 (옮긴이)
소중한 물 한 방울, 한 방울이 어떻게 모이고 흘러, 많은 생명들에게 어떤 선물을 하는지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아이작은 작은 웅덩이에서 놀고 있었다. 아이작이 자주 찾아와 노는 숲속의 작은 웅덩이였다. 아이작은 자신의 작은 유리병 속에 웅덩이의 물을 담아 보았다. 반짝반짝 빛나는 물은 투명하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비가 세차게 내리기 시작하자, 아이작은 유리병 속의 물을 웅덩이에 쏟아 비우고, 흐르는 물을 따라 달리기 시작했다. 웅덩이는 점점 불어나 시내가 되어 흘렀다. 톡톡 뺨 위로 떨어지던 빗방울은 금세 웅덩이가 되고, 시내가 되어, 산을 타고 내려와 폭포가 되었다. 투명하고 시원한 물은 이번에는 강이 되어, 잠들어 있던 숲속의 동물들을 깨웠다. 동물들은 시원한 강물로 몸을 씻고, 목도 축였다. 그리고도 물은 계속 흘렀다. 유리병 속의 물은 아주 긴 여행을 시작한 것이다.아주 작은 빗방울이 넓고 깊은 바다가 되기까지 촉촉하게 반짝거리는 물방울의 선율을 따라 떠나는 여행 ! “유리병 속의 물은 이제 어디로 갈까?” 드넓은 세상에 초록빛 생명을 불어넣는 물에 대한 그림책 우리 주변에 물처럼 흔한 게 또 있을까 생각하던 때가 있었었어요. 깨끗한 물은 언제까지고 우리 곁에서 끊임없이 샘솟을 것만 같았지요. 하지만 이제는 깨끗하고 신선한 물처럼 귀한 것도 없어요. 지구 반대편의 어떤 곳에서는 깨끗한 물은커녕 빗물을 겨우 모아 만든 물 한 컵도 감지덕지예요. 가뭄이 계속되는 어느 숲속의 동물들은 갈증을 해소할 물 한 모금조차 간절할 때가 많아요. 노란상상의 새로운 그림책 <유리병 속의 물은 이제 어디로 갈까?>는 이렇게 소중한 물 한 방울, 한 방울이 어떻게 모이고 흘러, 많은 생명들에게 어떤 선물을 하는지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물은 동물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고, 드넓은 대지에 초록빛 생명을 불어넣어요. 그뿐 만인가요? 아주 여러 사람과 동물을 살게 하고, 키워 주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물의 위대함은 또 있어요. 우리의 물은 세상을 힘차게 돌고 돌아 온 세상을 초록빛으로 물들이고, 다시금 우리에게 돌아온답니다. “내 작은 유리병 속의 물이 흐르고 흘러, 긴 여행을 시작했어요!” 아이작은 작은 웅덩이에서 놀고 있었어요. 아이작이 자주 찾아와 노는 숲속의 작은 웅덩이였지요. 아이작은 자신의 작은 유리병 속에 웅덩이의 물을 담아 보았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물은 투명하고, 아름다웠어요. 그리고 비가 세차게 내리기 시작하자, 아이작은 유리병 속의 물을 웅덩이에 쏟아 비우고, 흐르는 물을 따라 달리기 시작했어요. 웅덩이는 점점 불어나 시내가 되어 흘렀어요. 톡톡 뺨 위로 떨어지던 빗방울은 금세 웅덩이가 되고, 시내가 되어, 산을 타고 내려와 폭포가 되었어요. 투명하고 시원한 물은 이번에는 강이 되어, 잠들어 있던 숲속의 동물들을 깨웠어요. 동물들은 시원한 강물로 몸을 씻고, 목도 축였어요. 그리고도 물은 계속 흘렀어요. 유리병 속의 물은 아주 긴 여행을 시작한 거예요. 온 세상을 돌고 도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물 강물은 구불구불한 시골길을 따라 흘렀어요. 느릿느릿 도시도 지나게 되었지요. 강물은 도시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반가운 손님이었어요. 목마른 새들이 목을 축이고,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기계들의 열을 식혀 주기도 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도시에 계속 머물 수는 없었어요. 강물은 다시 길을 떠났고, 마침내 거대한 바다와 만나게 되었어요. 유리병 속의 물을 품고 있는 강물은, 이번에는 바다의 일부가 되었어요. 해류를 따라 햇빛조차 닿지 않는 아주 깊은 바닷속으로 흘러들었어요. 거대한 고래가 크게 입을 벌리자, 아이작의 물이 조금 고래의 뱃속으로도 들어갔어요. 고래가 큰 숨을 내쉬며 분수를 뿜어내자, 물방울들이 바다 위로 흩어지며 별빛 아래에서 반짝거렸지요. 바다의 일부가 되었던 유리병 속의 물은 여기서도 오래 머물지 않았어요. 밤이 지나고, 태양이 이글거리는 한낮이 되자, 수증기가 되어 이내 하늘로 올라갔어요. 이번에는 구름이 되어 이름 모를 산 위를 떠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 여행을 시작한 아이작의 웅덩이와 한참이나 떨어진 산이었어요. 그 산 아래에는 아이작 같이 웅덩이에서 노는 한 작은 소녀가 있었어요. 구름이 비가 되어 내리자, 목말랐던 소녀에게 커다란 선물이 되었지요. 그리고 빗물은 웅덩이를 채웠고, 다시 시내가 되었어요. 다시 또 여행을 시작했답니다. 아주아주 오랫동안 그래왔듯이 해가 다시 바다를 뜨겁게 달구어요. 바닷물은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요. 다시 구름이 될 거예요. 그리고 다시 한번 아주아주 오랫동안 그래왔듯이 구름은 다시 비가 되어 땅으로 떨어져요. 물의 여행은 멈추지 않았어요. 처음, 이야기가 시작되었던 아이작의 웅덩이로 되돌아왔을 때도 마찬가지였지요. 아이작은 궁금했어요. ‘유리병 속의 물은 이제 어디로 갈까?’
빈대 가족의 뉴 패밀리가 떴다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이봉기 지음, 류수형 그림 / 2015.02.15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봉기 지음, 류수형 그림
<빈대 가족의 절약 무한 도전>에 이은 빈대 가족 시리즈 11탄. 빈대 가족을 깜짝 놀라게 한 뉴 패밀리가 태어났다. 빈대 집안에 태어난 아기는 옹알이보다 빈대 정신을 먼저 익혀야 한다. 하지만 사고뭉치 덜렁이를 닮은 아기 때문에 빈대 가족은 빈대 조기 교육에 돌입하는데…. 좌충우돌 육아 일기와 함께 빈대 가족의 초절정 짠돌이 생활은 계속된다, 쭈욱.1화 동생이 생겼어요 2화 먹을거리 보디가드 3화 뉴 패밀리의 탄생 4화 응가는 무서워 5화 한밤중의 전쟁 6화 동냥젖 대소동 7화 엄마는 명의 허준 8화 명품 아기 나짠지 9화 우리는 덤 앤 더머 10화 빈대 조기 교육 11화 빈대 가족의 특별한 동화책 12화 짠지의 돌잔치《빈대 가족의 절약 무한 도전》에 이은 빈대 가족 시리즈 11탄! 《빈대 가족의 뉴 패밀리가 떴다》 빈대 가족을 깜짝 놀라게 한 뉴 패밀리가 태어났다. 빈대 집안에 태어난 아기는 옹알이보다 빈대 정신을 먼저 익혀야 한다. 하지만 사고뭉치 덜렁이를 닮은 아기 때문에 빈대 가족은 빈대 조기 교육에 돌입하는데……. 좌충우돌 육아 일기와 함께 빈대 가족의 초절정 짠돌이 생활은 계속된다, 쭈욱! 1.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에게 배우는 경제 지혜, 빈대 가족 시리즈 11탄! 《빈대 가족의 가난 탈출기》, 《빈대 가족의 부자 도전기》, 《빈대 가족의 부자 완전 정복》, 《빈대 가족의 짠돌이 100계명》, 《빈대 가족의 절약 대전》, 《빈대 가족의 알짜 경제 상식》, 《빈대 가족의 알뜰 여행 대작전》, 《빈대 가족의 별의별 아르바이트》, 《빈대 가족의 천 원으로 살아남기》, 《빈대 가족의 절약 무한 도전》을 통해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로 자리매김한 빈대 가족이 이번에는 《빈대 가족의 뉴 패밀리가 떴다》로 돌아왔습니다. 짠돌이 빈대 가족이 새로 태어난 아기를 키우며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돈의 소중함과 절약 비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2. 알면 힘이 되는 경제 상식! 유대 인의 경제 영재 테스트를 비롯해, 부자 아빠 가능성 테스트, 나만의 특별한 동화책과 장난감 만들기, 돈이 되는 육아 상식 등 알면 힘이 되는 경제 정보가 가득합니다.
Who? 시몬 드 보부아르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울림 (지은이), 툰쟁이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 2018.06.01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스튜디오 울림 (지은이), 툰쟁이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시몬 드 보부아르' 편에서는 시몬 드 보부아르의 성공 열쇠와 여성의 지위 변화, 여성 운동의 역사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소설가라는 시몬 드 보부아르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똑똑한 아이 (통합지식+ 1. 보부아르의 성공 열쇠) 2. 최고의 경쟁자 (통합지식+ 2. 보부아르와 관련된 사람) 3. 직업인을 꿈꾸다 (통합지식+ 3. 보부아르가 사랑한 작가) 4. 나를 찾다 (통합지식+ 4. 여성의 지위) 5. 슬픈 이별 (통합지식+ 5. 보부아르의 작품) 6. 작가가 되다 (통합지식+ 6. 여성 운동) 7. 여성, 깨어나다 어린이 진로 탐색 ‘소설가’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 〈who? 아티스트 시리즈〉(40권) 소개 창의융합 인재로 키워주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대한민국 교육계의 핫 키워드는 단연 ‘창의융합교육’과 ‘메이커 교육’!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여섯 살 때부터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화를 쓰며 상상력을 키운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 어린 시절 뛰놀았던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건축물에 그대로 옮긴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40인들의 아이디어 톡톡 튀는 재기 발랄 창작 스토리를 접하다 보면, 자연스레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감성, 예술적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감과 자존감,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UP! 오귀스트 로댕은 프랑스 국립 미술학교에 3번이나 낙방하지만, 자신의 예술 철학을 끝까지 지켜나간 결과 〈생각하는 사람〉과 같은 위대한 조각품을 탄생시켰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역시 감독 초창기 시절 사람들로부터 가혹한 평가를 받았지만, 훗날 〈E.T.〉, 〈쥐라기 공원〉 같은 대작들을 만들면서 할리우드 SF 영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영화감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익히 아는 아티스트들 대부분은 엉뚱한 상상력과 독특한 행동 때문에 손가락질 받거나 실패를 거듭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강인한 신념과 도전 정신으로 성공의 열매를 맺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런 역경과 고난 극복 스토리들은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인물은 시대상을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통해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를 알 수 있고, 코코 샤넬을 통해 프랑스 예술계의 변천사를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서는 본문 만화 중간에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적성도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그 꿈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문화, 예술, 스포츠, 언론 분야의 인물에 신간(피카소, 쇼팽, 로댕 등)을 추가한 시리즈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아티스트 <시몬 드 보부아르> 편 남성이 중심이던 세상에서 태어난 소녀, 세상의 절반인 여성의 권리에 관해 이야기하다! 시몬 드 보부아르는 어려서부터 똑똑하고 당찬 아이였어요. 당시에는 여자라면 현모양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보부아르 역시 집안일을 잘할 수 있는 여성을 길러내기 위한 학교를 다녔지요. 하지만 책 읽고 글 쓰는 일을 무엇보다 좋아했던 보부아르는 자신의 재능을 살려 사회에 나서기로 마음먹었어요. 보부아르는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가고자 대학에 입학했어요. 졸업할 무렵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시험을 준비해서 처음으로 본 교수 자격시험에 역대 최연소로 합격했지요. 이후 보부아르는 1949년에 이라는 책으로 여성의 인권 신장 운동을 이끌었어요. 또, 자신의 사상과 생각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했지요. 노동현장에서 발생하는 여성 노동자 권익 보호, 가정 폭력 근절 등을 위해 앞장서며 여성의 권리를 위해 세상에 맞섰어요. 보부아르는 사회의 불의와 부정에 항의하고 시위에 참여하며 행동하는 지성인이었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시몬 드 보부아르의 성공 열쇠와 여성의 지위 변화, 여성 운동의 역사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소설가라는 시몬 드 보부아르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문화, 역사, 예체능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교과 연계표, 인물 연표, 찾아보기 국어, 사회, 과학, 도덕, 음악, 미술, 체육 등 교과 연계 안내, 인물의 삶을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내 마음을 표현하는 말 따라 쓰기
파란정원 / 김상희 (지은이)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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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논술,철학김상희 (지은이)
감정 표현과 글씨체 교정을 위한 특별한 비법을 담았다. 글씨는 보는 시선에 달라지는 사진보다 훨씬 더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는 도구로써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소중한 기술이다. 이 책에 단순히 감정을 배우는 것을 넘어, 삐뚤빼뚤한 내 글씨체를 바르고 예쁜 글씨체로 바꾸는 연습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내 글씨를 바르게 쓰는 과정에서 마음이 안정되는 기분을 느끼는 데 도움을 준다. 종이에 차분히 나의 기분을 써 내려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정리되고 감정을 되돌아보는 힘이 생긴다. 또한 글씨가 바르면 의사소통도 더 정확해진다. 가족이나 친구, 선생님에게 편지를 쓸 때 글씨가 엉성하거나 글자 크기가 들쑥날쑥하면 내 마음을 온전히 전달하기 어렵다. 반대로 바르고 또박또박 쓴 글씨는 감정을 정확히 전달하고, 읽는 사람에게 내 감정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 내 생각과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는 재미를 깨닫는 데 도움을 준다.1부 바르게 익히고 예쁘게 교정하기 1단계 내 글씨 모양 제대로 알기 2단계 바른 자세 알기 3단계 기본을 탄탄하게 연습하기 4단계 문장 쓰기 포인트 알기 2부 1. 희로애락: 기쁜 감정 배우기 1. 따라쟁이 내 동생 2. 애착 인형 토순이 3. 보람찬 청소 시간 4. 기분 좋은 칭찬 5. 아슬아슬 두발자전거 6. 두근두근 발표회 7. 달콤한 하루 8. 친구의 생일 파티 9. 신나는 가족 여행 10. 처음 본 뮤지컬 2. 희로애락: 화난 감정 배우기 1. 도둑맞은 아이스크림 2. 계주와 돌부리 3. 내 별명은 고릴라 4. 애벌레 소동 5. 망가진 곰돌이 볼펜 6. 얄미운 빗방울 7. 질투하는 내 마음 8. 떨리는 발표회 9. 부러진 색연필 10. 쓰라린 패배 3. 희로애락: 슬픈 감정 배우기 1. 쓸쓸한 고양이 도리 2. 엄마와 줄넘기 연습 3. 올림픽 양궁 경기 4. 텅 빈 옆자리 5. 무심한 말 상처받는 말 6. 사고뭉치 내 동생 7. 만능 해결사 우리 아빠 8. 애처로운 강아지 9.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10. 엄마의 앵두나무 4. 희로애락: 즐거운 감정 배우기 1. 웃음 가득 알뜰시장 2. 캠핑과 다람쥐 3. 발랄한 강아지 꽁이 4. 경복궁과 인왕산 5. 우리 엄마는 화가 6. 할아버지의 생신 7. 흥이 많은 우리 가족 8. 줄줄이 고구마 9. 동생의 생일 케이크 10. 두근두근 야구 경기 부록 예쁜 편지지내 마음을 다채롭게 표현하는 감정 단어장 기쁘고, 슬프고, 화나는 마음.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건 생각보다 어려워요. 하지만 감정 단어를 따라 쓰다 보면 내 마음을 더 잘 알 수 있어요. 예쁜 손글씨로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이 꼭 필요해요. 차분히 쓰다 보면 내 글씨도, 내 감정도 더 또렷하게 보여 줄 수 있답니다. 나만의 감정 단어장에 지금부터 써 볼까요? 내 마음에 날개를 달아, 내 감정을 술술 표현하자! 감정 단어를 배우고 글씨체도 교정하는 어린이 감정 표현 비법서!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말한다는 건 굉장히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하굣길에 절친이 나를 두고 먼저 집에 가버린다면 서운하면서도 속상하고, 내가 친구를 기다렸던 날들이 떠오르며 친구에게 화가 나게 됩니다. 이렇게 복잡한 감정을 아이 스스로 인식하고 말로 표현하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렇다면, 감정을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감정 단어를 많이, 그리고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하지만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 것은 지루하고, 머릿속에 오래 남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감정 단어를 활용한 감성 문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캘리그라피로 그렸습니다. 예쁜 글씨로 적힌 감정 문장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감정을 익히고, 단어를 따라 쓰며 어휘력과 표현력도 키우게 됩니다. 하나둘씩 단어를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감정 단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내 기분과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데 자신감이 생깁니다. ‘나를 제대로 알고 표현하는 어린이’로 성장하는 첫걸음, 지금 시작해 보세요. 《내 마음을 표현하는 말 따라 쓰기》에서는 감정 표현과 글씨체 교정을 위한 특별한 비법을 담았습니다. 글씨는 보는 시선에 달라지는 사진보다 훨씬 더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는 도구로써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소중한 기술입니다. 이 책에 단순히 감정을 배우는 것을 넘어, 삐뚤빼뚤한 내 글씨체를 바르고 예쁜 글씨체로 바꾸는 연습도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 내 글씨를 바르게 쓰는 과정에서 마음이 안정되는 기분을 느끼는 데 도움을 줍니다. 종이에 차분히 나의 기분을 써 내려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정리되고 감정을 되돌아보는 힘이 생깁니다. 둘째, 글씨가 바르면 의사소통도 더 정확해집니다. 가족이나 친구, 선생님에게 편지를 쓸 때 글씨가 엉성하거나 글자 크기가 들쑥날쑥하면 내 마음을 온전히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바르고 또박또박 쓴 글씨는 감정을 정확히 전달하고, 읽는 사람에게 내 감정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내 생각과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는 재미를 깨닫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감정을 배우고 표현하는 힘, 그리고 글씨체를 바르게 고치는 습관을 동시에 잡는 《내 마음을 표현하는 말 따라 쓰기》로 읽고, 쓰고, 표현하면서 나를 더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 어린이로 성장해 보세요.
즐거운 책방 시리즈 세트 (전6권)
다림 / 임어진 (지은이), 이광익 (그림)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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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명작,문학임어진 (지은이), 이광익 (그림)
이야기의 힘을 잘 버무려 펴낸 동화 시리즈. 교과서수록도서인 를 비롯하여 총 6권으로 구성된 세트다. 즐거운 책방의 가장 큰 장점은 읽다보면 마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처럼 상상의 나래로 빠져들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맛깔스러운 문장으로 표현되어 읽는 재미와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전개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판타지, 옛이야기, 철학, 생태 등 다양한 장르의 글 읽기 경험을 통해 더 넓고 더 깊게 생각하게 하는 너른 장이 되어 줄 것입니다. ① 『또도령 업고 세고개』 ② 『길모퉁이 행운돼지』 ③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④ 『어른이 뭐 그래』 ⑤ 『칭찬 샤워』 ⑥ 『민요 자매와 문어 래퍼』 신나는 상상과 자유로운 생각이 담긴 초등 중학년을 위한 다림의 창작 동화 즐거운 책방 (전 6권) 은 이야기의 힘을 잘 버무려 펴낸 동화 시리즈. 교과서수록도서인 를 비롯하여 총 6권으로 구성된 세트입니다. 즐거운 책방의 가장 큰 장점은 읽다보면 마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처럼 상상의 나래로 빠져들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맛깔스러운 문장으로 표현되어 읽는 재미와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전개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판타지, 옛이야기, 철학, 생태 등 다양한 장르의 글 읽기 경험을 통해 더 넓고 더 깊게 생각하게 하는 너른 장이 되어 줄 것입니다. 각 권 소개 『또도령 업고 세고개』 임어진 글 | 이광익 그림 옛이야기 고유의 맛에 현대적 감각을 잘 버무린 창작 옛이야기 ‘늘 제멋대로인 주인집 막둥이 또도령이 젊은 머슴 땅쇠에게 업혀 서당 길 세 고개를 넘는다. 하루는 땅쇠가 꾀를 내어 또도령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대신 이야기 값을 받기로 약속한다. 이야기 값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와 땅쇠가 맛깔스럽게 들려주는 세 가지 이야기까지, 화가와 청자가 소통하는 옛이야기의 재미를 담뿍 느낄 수 있다. 『길모퉁이 행운돼지』 김종렬 글 | 김숙경 그림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국어 [읽기] 교과서 작품 수록! 2007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행운을 공짜로 나누어 준다는 행운돼지에 들어간 사람들은 한 번 편 주름은 영원히 생기지 않는 다리미, 클레오파트라가 쓰던 가위, 펼칠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 책까지 그야말로 ‘행운’을 공짜로 얻는다. 도대체 이런 신비한 물건을 주는 주인의 정체는 뭘까? 주인공 소년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내적 갈등이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강경호 글 | 이나래 그림 제18회 KBS 책과함께 한국어능력시험 선정도서 작고 평화로운 마을 파파피포에 사는 작은 물고기 하루는 마을을 떠나 넓은 바다로 나가고 싶었어요. 그곳에 가면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만 같았지요. 하지만 마을 밖을 단 한 번도 나가 본 적이 없어 늘 망설여졌어요. 바로 그때, 하루는 멋진 생각을 떠올렸어요. 하루가 생각해 낸 기발한 상상은 무엇일까요? 하루의 특별한 여행에 함께해 봐요! 『어른이 뭐 그래!』 문정옥 글 | 신민재 그림 12살 주인공인 석기의 좌충우돌 성장기 ‘엄만 맨날 자기 맘대로만 하고 화도 잘 내고. 어른이 뭐 그래? 나도 이제 엄마 말, 안 들을 거야!” 모범생인 형만 챙기는 엄마, 자신을 무시하는 형, 게다가 유일하게 자신의 편을 들어주는 아빠는 해외에 나가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멋쟁이 이모할머니가 석기네 집에 찾아와 석기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는데……. 과연 석기네 가족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 『칭찬 샤워』 박현숙 글 | 이희은 그림 나쁜 버릇도 단박에 고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샤워가 있다는 거 아세요? 서준이네 반 모지모는 늘 고개를 숙이고 다녀요. 아무도 모지모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하지 않아요. 그런데 큰일 났어요. 이번에 학예회를 하는데, 서준이네 모둠에 모지모가 들어온 거예요. 서준이네 모둠 친구들은 매일 걱정만 했어요. 그런데 서준이가 아주 기가 막힌 해결책을 내놓았어요. 모지모에게 특별한 샤워만 시키면 된다는데, 과연 모지모에게 특별한 샤워가 통할까요? 『민요 자매와 문어 래퍼』 고정욱 글 | 김도아 그림 우리 노래로 울려 퍼지는 가슴 뭉클한 감동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의 신작 동화 민요 자매 이야기 편견에서 벗어나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요. 민요 자매를 통해 자신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음을 깨닫고, 다름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 가는 문호처럼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도 나와 다르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차별하고 있진 않았는지 생각해 보고, 편견에서 벗어나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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