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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국어 H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22.03.28
7,000원 ⟶ 6,300원(10% off)

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기탄국어 H단계>는 단계에서 익힌 논리적 글쓰기를 바탕으로 표현력 신장과 논리적인 언어 구사 훈련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쌓는 단계이다. 국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닦아 체계적인 학습 훈련을 쌓게 한다. 교과서 위주의 기본 개념을 묻는 학습 방법에서 탈피하여 한글과 국어 학습의 기본 원리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학습자의 능력에 맞추어 국어 사용 능력이 골고루 향상되도록 편성했다.H단계 1a-20b H단계 21a-40b H단계 41a-60b H단계 61a-80b <기탄국어 H단계>는 단계에서 익힌 논리적 글쓰기를 바탕으로 표현력 신장과 논리적인 언어 구사 훈련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쌓는 단계입니다. <기탄국어>는 국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닦아 체계적인 학습 훈련을 쌓게 합니다 ● 개인의 학습 능력에 맞춘 학습으로 기초가 탄탄! 교과서 위주의 기본 개념을 묻는 학습 방법에서 탈피하여 한글과 국어 학습의 기본 원리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학습자의 능력에 맞추어 국어 사용 능력이 골고루 향상되도록 편성했습니다. ● 다양한 글감을 통해 어휘력 독해력이 쑥쑥!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문 이외의 다양한 글감을 수록하여 독해력을 향상시키고 어휘력을 증강시켜 다양한 글에 대한 감각과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쉽게 풀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 균형 있는 학습으로 실력이 튼튼! 읽기 학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말하고 국어의 기본 원리 를 정확하게 알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쓰기 학습에 이르기까지 균형적인 국어 학습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다양한 창의력 문제를 통해 창의력이 반짝! 문제의 상황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상황이나 개인의 생 활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력 문제를 수록하여 창의적이고 독특한 발상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체계적 서술형 문제로 글쓰기 논술이 술술! 단순한 주관식 문제에서 벗어나 줄거리 요약하기 상상하여 이어 쓰기 등 논술의 기본이 되는 문장 표현력을 향상시켜 주며 체계적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한 논리적인 글쓰기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매일매일 학습을 통해 자신감이 불끈! 매일 일정 분량의 학습을 유도하기 때문에 규칙적이고 체계적인 국어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자신감을 갖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The Incredible Worm
푸른길 / 대니얼 포스트게이트 글.그림, 강은슬 옮김 / 2012.10.12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길그림책대니얼 포스트게이트 글.그림, 강은슬 옮김
낚싯바늘에 매달린 지렁이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단순한 미끼와 물고기에게 캐릭터를 부여하고,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은 아이가 상상하며 노는 그 순간을 바로 사진으로 찍어 놓은 듯 빼닮았다. 사실 본래라면 있을 수 없는 지렁이의 노래나 연기는 평범한 사물에 이야기를 부여하는 어린이의 사고방식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지렁이와 물고기로 자아내는 스토리텔링은 아이들이 지어내는 이야기보다 훨씬 탄탄하고, 세련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잡아먹히지 않으려는 지렁이와 지렁이를 잡아먹으려는 물고기의 갈등이 있고, 지렁이를 잡아먹으려던 물고기들이 지렁이의 공연에 흠뻑 빠진 사이에 낚시꾼의 뜰채에 잡히게 되는 반전도 담겨 있다.얘들아, 낚싯줄에 꿰인 지렁이는 무얼 하지? “가끔 아빠나 형이 낚시를 하러 갈 때, 징그럽고 꿈틀거리는 지렁이를 자못 소중하게 상자에 챙겨 가는 모습을 보았을 거예요. 보기만 해도 온 몸에 소름이 돋을 것 같은 분홍색 지렁이, 축축하고 미끈미끈한 걸로 봐서는 절대 가까이 다가가기 싫죠. 그런데 그 지렁이는 무슨 일을 할까요? 아, 물고기 밥이라고요? 정말… 그럴까요? 이 책에 나오는 지렁이는 물고기 밥이 아니에요.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거든요.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못하는 게 없어요. 입담은 또 얼마나 구수한지 배고픈 물고기들의 넋을 쏙 빼놓았지 뭐예요? 낚시찌 아래에서는 정말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고 있답니다.” 상상하는 아이의 뇌지도를 포착하다 낚싯바늘과 지렁이가 만들어낸 깜찍한 판타지 역할극은 어린 아이들이 즐겨 하는 가장 고전적인 놀이이다. 대상은 다양하다. 로봇일 수도 있고, 인형일 수도 있지만, 본질은 같다. 어른이 보기에는 단순한 사물일 뿐이지만, 아이들은 사물에 이야기를 불어넣는다. 늘씬한 마론 인형은 예쁜 공주님으로, 때 묻은 강아지 인형은 공주님의 애완견으로, 구석에 쑤셔 박혀 있던 봉제 인형은 악당이 되는 식이다. 단순한 사물이 캐릭터가 되고, 캐릭터가 모여서 이야기가 만들어지면 아이들은 그 순간부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게’ 된다. 이렇게 아이들이 몰두하게 되는 그 순간, 놀이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게 된다. 캐릭터를 만들고, 그 캐릭터를 살아 움직이도록 작동시키는 이야기를 만드는 동안 감성과 논리를 지배하는 아이의 양쪽 두뇌는 초고속으로 성장하는 중이다. 물론, 이러한 성장이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저 아이가 대체 무얼 하며 노는 걸까? 하고 갸우뚱하는 부모도 있다. 이 이야기는 낚싯바늘에 매달린 지렁이에 대한 이야기다. 물론 지렁이가 정말로 춤을 추고 노래를 하고 연기를 할 줄 아는 것은 아니다. 기껏해야 물고기를 낚을 미끼일 뿐이다. 하지만 단순한 미끼와 물고기에게 캐릭터를 부여하고,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은 아이가 상상하며 노는 그 순간을 바로 사진으로 찍어 놓은 듯 빼닮았다. 사실 본래라면 있을 수 없는 지렁이의 노래나 연기는 평범한 사물에 이야기를 부여하는 어린이의 사고방식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저자는 이런 아이들의 속성을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세밀하고 풍성한 상상력에 아예 매료된 듯하다. 하지만 지렁이와 물고기로 자아내는 스토리텔링은 아이들이 지어내는 이야기보다 훨씬 탄탄하고, 세련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잡아먹히지 않으려는 지렁이와 지렁이를 잡아먹으려는 물고기의 갈등이 있고, 지렁이를 잡아먹으려던 물고기들이 지렁이의 공연에 흠뻑 빠진 사이에 낚시꾼의 뜰채에 잡히게 되는 반전도 있다. 만약 요란하고 자극적인 만화 영화나 동화책에 지친 부모가 있다면, 아이의 상상놀이에 자극이 되어 줄 이런 깜찍한 판타지 하나쯤 권해 보아도 좋지 않을까.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 어디선가 또 다시 탄생할 수많은 지렁이 이야기 낚시를 즐기는 연령층은 어린이들보다는 어른들이다. 언뜻 생각하기에 어린이도 즐길 수 있는 활동처럼 보이지만, 사실 낚시란 고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정(靜)적인 활동이다. 이런 낚시꾼의 모습을 일러 주나라 초기의 공신 강태공에 비견하기도 한다. 문왕에 의해 등용될 때까지 낚시질로 세월을 보낸, 천하가 자신을 필요로 할 때까지 조급해하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리는 태공망 여상의 모습은 다분히 정(靜)적이다. 뛰고 구르고 걷어차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놀이는 아니다. 하지만 흔히 접하기 어려운 낚시, 그중에서도 보기 흉한 지렁이가 사실은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것을 알게 되면 아이들은 지렁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게 될까? 이 이야기를 읽은 어린이라면, 생소하고 징그러운 지렁이가 이제는 단순한 동물로 보이지 않을 것이다. 한번 이렇게 자극을 받은 상상력은 확장을 시도하게 된다. 새롭고 수많은 지렁이 이야기가 탄생하게 될 것이고, 주변의 모든 사물이 제한 없는 상상력의 도구가 될 것이다. 이런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에 날개를 달아 주고 싶은 마음, 어느 부모나 가진 공통적인 소망일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어떤 엉뚱함이라도 나무라지 않고 받아 줄 수 있는 관대함이 필수겠지만, 마치 한 편의 단편 영화처럼 한정된 공간 안에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담아내는 그림책의 세계로 아이와 함께 푹 빠져 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난 괜찮아!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최귀순 (지은이), 최달수 (그림) / 2025.09.30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최귀순 (지은이), 최달수 (그림)
우리는 왜 탈북한 친구를 따듯한 마음으로 품어야 할까, 왜 길고양이 한 마리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할까, 가족이나 친구 중에 낙오자가 있더라도 왜 그를 포기하지 말아야 할까. 서로 도우면 어려움을 쉽게 이겨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주인공들은 어떻게 도왔을까? 어떻게 행복을 찾았을까?우리 철웅이, 파이팅! 다시 시작하는 거야 헬로 카봇 괜찮아, 난 괜찮아! 내 이름은 앵커 함께 하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어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한 가치를 알려주는 이야기 우리는 왜 탈북한 친구를 따듯한 마음으로 품어야 할까, 왜 길고양이 한 마리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할까, 가족이나 친구 중에 낙오자가 있더라도 왜 그를 포기하지 말아야 할까? 서로 도우면 어려움을 쉽게 이겨낼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생명체는 절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소외감을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작가는 해결 방법을 동화로 풀어서 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 다섯 편의 동화는 함께하여서 행복해진 공동체들의 이야기이다. <우리 철웅이, 파이팅!>은 탈북민 철웅이가 고립감을 이겨내고 사회에 적응해 가는 이야기이다. 북한 말씨 때문에 전학한 학교에서 놀림감이 된 철웅이는 너무 화가 나서 숲길로 나가 산책한다. 그때 고양이를 보았는데, 왠지 자기를 따라오는 것 같았다. 거실에 누워 있는데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 나가 보니, 아이들이 산책길에서 만난 고양이를 에워싸고 있었다. 다리에 큰 상처가 있는 것을 보고 집으로 데려왔지만, 엄마가 동물을 싫어해서 걱정되었다. 할 수 없이 도움을 받으려고 옆집 벨을 눌렀는데, 같은 반 나영이의 집이었다. 나영이 할머니가 고양이를 병원으로 데려가서 치료해 주고 나을 때까지 보살펴 준다고 했다. 나영이도 이제 학교 갈 때 같이 가자면서, 반 아이들과도 잘 지낼 수 있다고 용기를 주었다. 그런데 엄마가 고양이 처지가 살려고 북한에서 도망쳐 온 자신들과 같다면서 키워 보자고 했다. 철웅이는 너무 기뻐서 엄마를 덥석 끌어안았다. <다시 시작하는 거야>는 아빠가 알코올 의존증이어서 힘이 드는 여름이네의 이야기이다. 여름이는 아빠는 술 중독, 엄마는 교회 중독, 자기는 게임에 너무 빠져 있다고 생각한다. 엄마가 교회에 가고 여름이는 찬장에서 찾은 돈으로 피시방에 갔는데, 그 사이 그만 사고가 났다. 여름이가 가스불에 라면 끓일 물을 올려놓은 걸 잊고 나온 것이다. 냄비가 타자, 동생 가을이가 물을 붓다 화상을 입었다. 집에 돌아왔는데, 사이렌 소리가 나고 동생이 팔에 붕대를 감고 구급차에 있었다. 가을이는 퇴원 후에도 트라우마가 심해 정신 상담 치료를 받아야 했다. 이 일로 여름이는 게임을 끊었고, 엄마는 일요일에만 교회에 나가겠다고 했다. 몇 달 후, 아빠가 퇴원해서 돌아왔다. 가족은 새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자며 서로 격려한다. <헬로 카봇>은 민수가 장애인 친구 형일이와 함께 과학 발명품 대회에 나가 최우수상을 타게 된 이야기이다. 형일이는 어눌하게 말하는데, 그때마다 팔과 다리가 제멋대로 움직였다. 민수는 쉬는 시간에 카봇을 그리곤 했는데, 형일이가 어느 날 자기가 만든 건담 로봇을 보여주었다. 나무로 만들었는데, 제법 팔다리도 움직였다. 선생님이 과학 발명품 대회에 나갈 사람은 손을 들라고 했는데, 형일이가 민수와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수가 그린 카봇 그림을 실제로 만들기로 하고 진행했는데, 형일이가 아파서 여러 날 학교에 나오지 못했다. 민수가 물거품이 되었다며 속상해하는데, 형일이가 좋아져서 다시 학교에 나왔다. 민수는 눈물이 찔끔 났다. 작품 제목은 헬로 카봇이었는데, 당당히 초등학생 과학 발명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모두 두 사람의 우정을 부러워했다. <괜찮아, 난 괜찮아!>는 길고양이 깜보와 아롱이를 도와주는 진돗개 범이의 이야기이다. 어느 날, 아롱이가 다쳐서 죽어가는 것을 깜보가 발견하고 범이에게 도움을 청했다. 범이는 자기 집으로 몰래 깜보와 아롱이를 데리고 왔다. 범이는 아롱이를 치료하려고 방에 들어가 구급약품 가방을 훔쳐내다가 들켰다. 게다가 아주머니 관심을 돌리려다 그만 오해를 받는다. 아주머니가 주인아저씨에게 범이가 이상하다며 전화했다. 주인아저씨도 동물병원 김 원장과 낮에 들렀다가 범이가 거즈와 연고를 입에 문 것을 보고 이상하게 여긴다. 김 원장은 범이 어깨에 주사를 놓는다. 범이는 정신이 희미해져 가는데도 깜보 앞에 거즈와 연고를 내려놓으며, 아롱이를 잘 치료하라고 부탁한다. 한참 후 깨어난 범이는 김 원장과 주인아저씨가 아롱이를 치료해 준 것을 본다. 주인아저씨는 의리 있는 친구들이라며 엄지를 치켜든다. <내 이름은 앵커>는 엄마가 돌아가셔서 말문을 닫아 버린 민희를 도와주는 앵무새 앵커의 이야기이다. 새 박사님은 앵커에게 민희의 좋은 친구가 되라고 당부했다. 민희는 가끔 앵커를 보면 말할 것처럼 입을 오물거렸다. 어느 날, 민희 아빠가 외출했는데, 민희가 슬프게 울면서 이상한 소리를 냈다. 앵커가 곁에 가자, 민희는 가만히 쓰다듬었다. 민희가 엄마를 부르며 울자, 앵커는 아빠도 소리 낼 수 있을 거로 생각하며 ‘아빠’를 외쳤다. 아빠가 들어오자, 민희는 ‘아빠’를 소리 내며 울었다. 민희 아빠는 놀라며 감격스러워했다. 그들은 추모원에 가서 엄마를 만났다. 민희 아빠는 앵커도 새 박사님이 무척 보고 싶을 거라면서 앵커의 옛집으로 향했다. 더불어 살려면 단순히 함께 사는 것을 넘어, 존중하고 배려하며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해야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그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여 모두 아름다운 삶을 살게 되었다. 어린이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모두가 원하는 행복이 ‘함께’라는 가치를 통해 실현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그러니까 우리말이 필요해
노란상상 / 한현주 지음, 김미현 그림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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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교양,상식한현주 지음, 김미현 그림
노란상상 교양 7권. 왜 우리말을 공부해야 하는지, 왜 우리말을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지, 궁금한 친구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한 나라의 임금이 글을 몰라 설움 받아야만 하는 백성들을 위해 만든 우리말, ‘한글’ 속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와 문화, 민족의 얼이 켜켜이 쌓여 있다. 어떤 이는 한글을 쓰지 못하게 막았지만, 어떤 이는 한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눈물과 땀을 흘렸다. 그리고 그 눈물과 땀은 우리말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최초로 한글을 만든 세종은 한글이 다른 나라의 글자인 한자에게 밀려나지 않도록 굳건히 한글을 지켰다. 독립운동가 서재필과 주시경은 최초의 한글 신문인 독립신문을 펴냈으며, 조선어 학회 회원들은 일제의 탄압 속에도 우리말과 글을 기필코 지켜내어, <우리말 사전>을 만들었다. 이 책을 모두 다 읽은 친구들이라면, 우리말이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문화유산인지,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1장 말, 말, 우리말 이야기 9 우리말, 국어, 한국어 10 우리말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13 우리말의 특징 17 2장 우리글, 한글 이야기 23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글자, 한글 24 한글이 만들어진 원리 29 새로운 글자를 반대한 사람들 35 신통방통 한글 39 3장 사라질 뻔한 우리의 말과 글 47 한글, 나라의 글이 되다 48 일본어가 국어라고? 51 말이 오르면 나라가 오른다! 53 조선어 학회 사건 56 4장 홀대받고 오염되는 우리말 61 외국어가 멋져 보이지 않아? 62 찌꺼기가 남았네? 68 무슨 말이지? 73 5장 그러니까 우리말이 필요해! 79 소중한 우리의 말과 글이니까! 80 지식을 잘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 83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줘! 88 말과 글은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 91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해! 95 6장 우리말 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 101 문법을 공부해 102 책을 많이 읽어 104 어휘력을 길러 106 직접 글을 써 봐 109 우리말과 글에 관한 책을 찾아서 읽어 111 - 자주 틀리는 우리말 114 - 우리말인 것 같지만, 우리말이 아닌 표현 115“왜 맞춤법을 틀리게 쓰면 안 돼요?” “줄임말과 외국어를 쓰는 게 그렇게 나쁜가요?” 모든 지식의 시작과 끝이자, 우리 문화와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우리말! 왜 공부해야 하고, 왜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지 직접 답을 찾아보세요! 우리말에는 백성을 사랑하는 임금의 마음과, 민족의 얼과 문화가 담겨 있어요! 너무도 익숙해서,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우리가 매일같이 쓰고 말하고 듣는 ‘우리말’이 있지요. 우리는 태어나 자라는 동안 우리말과 글을 배우고 익혔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알게 된 후에는 자연스럽게 가족, 친구들과 우리말로 대화하며 소통하였고, 우리글로 지식과 지혜를 쌓았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글로 이 글을 읽고 있지요. 하지만 어떤 친구들은 말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우리말’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요. 대화하고 읽고 쓰는 데 불편함이 없으니, 더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말입니다. 더 이상 왜 우리말을 공부해야 하냐고, 맞춤법 좀 틀리게 쓰면 어떠냐고, 줄임말이나 외래어 좀 쓴다고 큰일 나는 건 아니지 않느냐고도 묻습니다. 이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말인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또 그렇게 만들어진 한글을 왜 우리 조상들이 목숨보다 더 귀하게 지켜왔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말이 필요해>는 왜 우리말을 공부해야 하는지, 왜 우리말을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지, 궁금한 친구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한 나라의 임금이 글을 몰라 설움 받아야만 하는 백성들을 위해 만든 우리말, ‘한글’ 속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와 문화, 민족의 얼이 켜켜이 쌓여 있습니다. 어떤 이는 한글을 쓰지 못하게 막았지만, 어떤 이는 한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눈물과 땀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그 눈물과 땀은 우리말에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최초로 한글을 만든 세종은 한글이 다른 나라의 글자인 한자에게 밀려나지 않도록 굳건히 한글을 지켰습니다. 독립운동가 서재필과 주시경은 최초의 한글 신문인 독립신문을 펴냈으며, 조선어 학회 회원들은 일제의 탄압 속에도 우리말과 글을 기필코 지켜내어, <우리말 사전>을 만들었지요. 이렇게 우리 조상들이 만들고, 지켜낸 우리말을 우리가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면, 우리말을 누가 아끼고 소중하게 여겨 줄까요? 모든 지식의 시작과 끝, ‘우리말’ 우리말 없이는 그 어떤 지식도 익힐 수 없어요! 끊임없이 우리말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말이 소중하기 때문만이 아닙니다. 그중 가장 큰 이유는 우리말이라는 글자가, 다른 지식을 익힐 때 꼭 필요한 매개체가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 과학이나, 수학, 사회, 예술 또는 외국어와 같은 다른 영역의 학문까지도 우리말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제대로 된 지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말을 계속해 공부한다면 어휘력도 풍부해질 것이고, 한 분야의 전문 용어, 또 전체 정보의 이해도도 깊고 빨라질 테니까 말입니다. 하지만 공부해야 하는 어떤 분야와 우리말이 상관없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우리말에 무관심해진다면, 어떤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익히고도 문제를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떤 한 분야에 큰 꿈을 갖고 있다면 부디 ‘국어’ 과목과 ‘우리말 공부’에도 관심을 놓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말에 대한 이해와 끊임없는 공부는 결국, 모든 지식의 시작과 끝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말’과 ‘우리글’, 도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그러니까 우리말이 필요해>는 독자들에게 전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말이 필요하다’라고요. 또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이렇게 중요하고 필요한 ‘우리말’을 이렇게 공부하면 된다고 말입니다. 우선, 우리말에 대한 깊숙한 이해가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말에게 놓였던 운명적인 역사적 사건과, 그와 관련된 인물들을 읽어 보세요. 스스로 ‘아, 그래서. 우리말을 공부해야하는구나!’라는 가치 판단이 생긴다면, 여기에 우리말이 갖고 있는 긍정적인 효과와 기능들에 대해서도 알아보세요. 준비가 모두 되었다면, 이제 다양한 장르의 독서로 풍부한 어휘력을 만들고, 직접 글을 쓰고 읽어 볼 수 있습니다. 국어사전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영어처럼 문법을 공부해 보고, 자연스러운 문장과 표현에 대해 익혀 볼 수도 있지요. 부록 페이지에 삽입된 ‘자주 틀리는 우리말’과 ‘우리말인 것 같지만 우리말이 아닌 표현’들을 자세히 읽어 보며,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스스로 우리말 공부가 더 이상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말이 필요해>를 통해 우리말의 필요성을 찾아보세요. 이 책을 모두 다 읽은 친구들이라면, 우리말이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문화유산인지,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빠가 최고야!
푸른날개 / 퍼시 래빗 지음, 따웨이 그림, 이주민 옮김 / 2012.12.10
9,500원 ⟶ 8,550원(10% off)

푸른날개명작,문학퍼시 래빗 지음, 따웨이 그림, 이주민 옮김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 12권. 자신의 가족을 다른 가족과 비교하며 실망하거나 투정하는 어린이에게 가족을 사랑하는 방법과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좋은 해결 방법을 찾는 지혜를 가르쳐 주는 동화이다. 더불어 가족에게 감사하고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마음을 깨닫게 해준다. 몽키랜드에 사는 오랑이는 아빠가 창피하다. 오랑이의 아빠 왕왕은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몽키랜드 최고의 스타인데도 말이다. 하지만 오랑이는 아빠가 다른 아빠 원숭이들처럼 점잖고 멋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오랑이는 아빠 왕왕을 이해하고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몽키랜드에 사는 오랑이는 아빠가 창피해요. 오랑이의 아빠 왕왕은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몽키랜드 최고의 스타인데도 말이에요. 하지만 오랑이는 아빠가 다른 아빠 원숭이들처럼 점잖고 멋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오랑이는 아빠 왕왕을 이해하고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자신의 가족을 다른 가족과 비교하며 실망하거나 투정하는 어린이에게 가족을 사랑하는 방법과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좋은 해결 방법을 찾는 지혜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또한 가족에게 감사하고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마음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아빠에게 으라차차 기운을 줘! 어릴 때는 누구나 빨리 어른이 되었으면 해요.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빠의 얼굴은 항상 피곤하고 힘들어 보여요. 어른이 되면 매일 즐거울 것 같은데, 참 이상하지요. 아마도 하루 종일 밖에서 일하는 것은 마냥 좋기만 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때로는 힘들고 지칠 텐데도 날마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아빠를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지지요. 그런 아빠를 보고 있으면, 어쩌다 다른 친구들의 아빠가 우리 아빠보다 더 훌륭하고 멋져 보여서 부러워했던 게 부끄러워지기도 해요. 이제부터라도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을 좀 더 많이 표현해 보세요. 지치고 축 처진 아빠의 어깨가 올라갈 수 있도록 힘차게 응원해 주세요. 아빠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아빠가 좋아할 만한 일들을 해 보는 거예요. 아빠에게 가장 기운을 줄 수 있는 건 바로 ‘나’랍니다.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 오랑이처럼 행복한 얼굴로 아빠와 함께 사진을 찍어 보세요. 아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될 거예요. [출판사 리뷰]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는 일반적인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독립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리와 같은 책입니다. 특히 컬러 그림과 먹으로만 된 그림을 번갈아 구성하여 보다 글에 집중하여 읽을 수 있게 배려하였습니다. 따라서 그림책 중심에서 읽기책 중심의 읽기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스스로 읽고 난 후 아이들은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듣는 입장에서 이야기를 말하는 주체적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깊은 생각을 이끌어 내는 주제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질문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설총의 꽃 이야기
킹덤하우스 / 김부식 지음, 국사교육교재개발원 엮음 / 2011.07.15
12,000

킹덤하우스만화,애니메이션김부식 지음, 국사교육교재개발원 엮음
멘토링 천자문 시리즈. 어린이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삼국유사」,「삼국사기」를 만화로 각색하였다. 재미있는 역사만화를 읽는 동시에 한자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구성한 책으로, 책에 수록된 한자능력검정시험 8~4급에 해당하는 1000자의 한자까지 더불어 익힐 수 있다.설총의 재주 설총의 이야기 꽃들의 왕 할미꽃의 등장 깨달음을 얻는 신문왕 만나보기 알아보기 생각하기 한자능력검정시험 예상문제 천자문 서당 세계에선 이런 일이!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만화로 각색하였습니다. 원문이 한자로 씌어졌기 때문에 아무리 한글로 번역된 책을 읽는다고 하더라도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화로 술술 읽어 나가다 보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수 것입니다. 그러나 원문이 한자로 씌어진 책을 읽으면서 한자를 무시할 수 는 없습니다. 그래서 본문 중간 중간에 한자를 톡톡 튀게 배치하여, 재미있는 역사만화를 읽는 동시에 한자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만화는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내용만 나열하여 재미없게 느껴지는 만화에서 탈피하기 위해, 간간이 원문에서 벗어난 내용이나 개그를 삽입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책의 특징] 《삼국유사 와 《삼국사기》 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책에 수록된 한자능력검정시험 8~4급에 해당하는 1000자의 한자까지 더불어 익힐 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에 해당하는 한자를 눈에 띄게 배치하여, 자연스러운 한자 학습을 유도하였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나보기 와 알아보기를 내용을 얼마나 파악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생각하기를 구성하였으며, 또한 그 무렵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알아볼 수 있는 세계에선 이런 일이! 를 수록하였습니다.
오키도 13 : 넓고 큰 우주
문학수첩 리틀북 / 오키도(OKIDO) 지음, 고정아 옮김 / 2017.12.05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자연,과학오키도(OKIDO) 지음, 고정아 옮김
어린이 과학 창의 잡지로, 무엇이든 가능한 오키도 세상에서 어린이들 스스로 세상 모든 호기심에 대한 해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매달 한 가지 주제를 정해 신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놀이로, 그림으로, 퀴즈로, 이야기로, 때로는 노래와 시로 탐구할 수 있도록 이끈다. 다채로운 이야기와 만화, 요리, 시 등으로 구성된 본책(40~48쪽)과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자유롭게 칠하고, 접고, 자를 수 있는 놀이판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담은 8쪽 분량의 별책 부록으로 구성되었다.메시와 친구들 화가가 된 요가 원숭이 짐 잼 줌의 묻고 답하기―우주는 어떤 곳일까? 여우를 찾아라 접시 위의 태양계 우주에서 살기 행성들의 자랑 다람쥐 소년-다람쥐 옷을 만들어 입은 앨버트 이야기 흐물흐물 외계인! 별을 만들어 보자 풍선 로켓 선정 어린이 우수도서, 선정 우수도서 시리즈 소재별 확장판 하늘과 그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멋진 우주선을 타고, 넓고 큰 우주를 탐험해 보고 싶지 않나요? 호기심 나라 오키도 신개념 과학&놀이 매거진 열세 번째 이야기를 통해 모험을 떠나요! 하나, 오키도 친구들과 함께 우주 곳곳을 탐험하며 신비한 원리를 배워요! 메시와 친구들 어느 날, 메시는 조이와 펠릭스에게 우주여행을 제안해요. 세 친구는 우주에 있는 별들을 차례차례 찾아가지요. 아무것도 없는 별, 신기한 버섯들이 살고 있는 별, 흔들거리는 땅콩 별, 솜털 생물이 모여 있는 별. 메시와 친구들은 그곳에서 무슨 놀이를 할까요? 메시 그리고 조이와 펠릭스를 따라 우주 모험을 떠나 보세요! 짐 잼 줌의 묻고 답하기 친구들은 알고 있나요? 우주에도 ‘정거장’이 있다는 사실 말이에요. 우주 정거장으로 떠난 짐, 잼, 줌은 지구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신기한 체험을 한답니다. 몸이 둥둥 뜨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우주. 모양도 크기도 다른 여러 행성들과 별들을 만나고 싶다면 짐, 잼, 줌을 따라가 보세요! 행성들의 자랑 우주에 있는 갖가지 행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우주에서 제일 뜨거운 화성, 생명이 가득한 지구, 눈부시게 붉은 화성, 아주 커다란 목성 등등. 행성들은 아주 큰 별인 태양 주위를 돌며 자기 자랑을 늘어놓고 있지요. 우리, 행성들의 자랑에 귀 기울여 볼까요? 다람쥐 소년 입안에서 펑 터지는 ‘우주 먼지’ 사탕 먹기 내기가 벌어졌어요! 다람쥐 소년과 다람쥐 소녀는 사탕을 네 봉지씩이나 먹어 가며 승부를 겨뤘지요. 사탕이 다 떨어지자 두 친구는 ‘우주 먼지’를 구하기 위해 우주복을 지어 입고 로켓 신발을 만들어 신은 뒤 우주로 떠났지요. 과연 다람쥐 소년과 소녀는 우주 먼지를 구할 수 있을까요? 둘, 만들기, 색칠하기, 요리를 하며 우주의 다양한 모습들을 표현해 봐요! 다양한 행성들을 탐험해 보고 싶나요? 주사위만 있으면 오케이! 힘껏 주사위를 던져 우주를 달리자 게임을 즐겨요! 가장 먼저 지구에 도착하는 사람이 승자랍니다. 버섯, 사과, 토마토, 건포도, 바나나 등등. 맛있는 음식들을 접시에 얹으면 어떻게 될까요? 짜잔~ 접시 위의 태양계가 완성되지요! 세계의 유명한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선에서 나와 우주를 떠다니고 있네요? 우주에서 살기 미로를 따라 비행사들을 각자의 우주선으로 돌려보내 주세요! 젤라틴과 과일만으로 상상 속의 외계인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 젤리로 된 흐물흐물 외계인을 만들어 맛있게 먹어요! 색종이로 별을, 풍선과 빨대로 풍선 로켓을 만들어 보고 별책 부록(8쪽) 속의 그림에 알록달록 색을 입히며 솜씨를 뽐내 보아요! www.moonhak.co.kr/okido ★★★ 무엇이든 가능한 온라인 오키도 세상 속으로! 호기심 나라 오키도 홈페이지에서는 의 시리즈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각 호에 담긴 노래, 동영상, 활동지와 정답지 등도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답니다. 내가 만든 오키도 세상에 ‘내가 만든 작품’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려 주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상품도 드려요! b> 5~9세 어린이를 위한 과학, 미술, 창의, 놀이가 담겨 있어요. British Book Design and Production Award 초중고 교육부문상 수상했어요. 케임브리지 유니버시티 프라이머리를 비롯한 영국 내 150여 개 학교에서 구독하는 잡지예요. 은 다채로운 이야기와 만화, 요리, 시 등으로 구성된 책(40~48쪽)과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자유롭게 칠하고, 접고, 자를 수 있는 놀이판 등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별책 부록(8쪽 분량)으로 구성됩니다. 으로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또 찾아가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해 주세요. (전 18권)
투정 대마왕일 때는 어떻게 해요?
자음과모음 / 이상미 (지은이), 장준영 (그림) / 2024.11.29
16,000원 ⟶ 14,400원(10% off)

자음과모음명작,문학이상미 (지은이), 장준영 (그림)
학교생활에 익숙하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학교생활 가이드북’이 되어줄 「이럴 때는 어떻게 해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인 『투정 대마왕일 때는 어떻게 해요?』가 자음과모음에서 출간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인 민구는 준비물을 빠뜨리고 지각을 하여 선생님과 엄마에게 혼나기 일쑤다. 학교에서 친구들은 투정 대마왕, 짜증 대마왕, 지각 대장과 같은 별명을 붙이며 민구를 놀리고, 선생님은 민구에게 핑계를 대지 말라며 꾸중한다. 하지만 민구는 자신만 잘못했다는 이 상황에 억울한 마음이 들고 울면서 소리를 지르며 투덜거리기만 하는데…. 이 작품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학교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문제와 갈등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주인공 민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책임감과 자립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어린 독자들에게는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책임감을 기르는 기회를, 부모들에게는 아이의 성장을 기다려주는 마음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1. 오늘도 지각 2. 민구 물건을 집을 좋아해 3. 핑계 대지 마! 4. 기다려 줄게 5. 억울해, 억울해! 6. 알림장을 보라고? 7.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 작가의 말대한초등교사협회 추천 도서·인증 도서!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필독서 「이럴 때는 어떻게 해요?」의 다섯 번째 이야기, 『투정 대마왕일 때는 어떻게 해요?』 “엄마 때문에 내가 혼난 거잖아! 난 정말 억울해!” 학교에서 민구는 별명이 많아요. 친구들은 민구를 투정 대마왕, 지각 대장, 짜증 대마왕이라고 부르며 놀리죠. 민구가 온갖 이유로 지각과 결석을 자주 하고, 준비물도 매일 빠뜨리기 때문이에요.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 날에도 지우개를 놓고 온 민구는 선생님에게 혼났어요. 민구는 억울했어요. 전날 지우개를 챙겼지만, 엄마가 필통에서 지우개를 뺐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아무리 설명해도 선생님은 핑계 대지 말라고만 하셨죠. 집에 돌아와서 엄마에게 울면서 화를 냈어요. 며칠 뒤, 체육 시간이 되었어요. 이날은 체육 대신 수학 보충 수업을 하기로 했죠. 민구는 아무리 책상과 가방을 찾아보아도 수학책이 보이지 않는 거예요. 전날 분명 가방에 넣었기에 수학책이 보이지 않자 엄마가 뺐을 거라고 확신을 했죠. 선생님이 교과서를 놓고 민구를 꾸중하자, 민구는 엄마 때문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오히려 선생님은 민구 말에 표정이 점점 어두워지셨죠. 민구는 점점 더 억울해져 집에 들어오자마자 엄마 탓을 하며 엄마에게 소리까지 지르죠. “학급 회장 하는 거 하나도 안 좋아. 아이들은 말도 안 듣고.” 매주 돌아가며 학급 회장을 하는 민구네 반에서 이번 주는 민구가 학급회장이 되었어요. 선생님은 민구에게 일주일 동안 반 아이들의 신청서를 걷으라고 임무를 주었죠. 민구는 반 아이들에게 열심히 이야기했지만 아무도 내지 않았어요. 결국 민구는 더는 신경 쓰지 말자고 마음을 먹었죠. 다음 주가 되어 신청서를 낸 사람이 세 명밖에 되지 않자 선생님은 학급 회장으로서 책임을 지지 않은 민구를 향해 한 마디하였죠. 민구는 억울하고 화나는 마음에 교실을 뛰쳐나가 버렸어요. 모든 일을 자신의 잘못이라고 하는 엄마와 선생님이 미워지고 학교도 갈수록 가기 싫어졌어요. 과연 민구 투정을 멈추고 책임감을 기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까요? 자신의 실수를 마주하는 순간, 책임과 자립을 배우며 당당히 성장하는 방법 세상에 실수와 잘못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사람들은 잘못에 대하여 다른 사람과 상황을 탓하기도 하고,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상황에 포기하고 싶어지기도 하죠. 하지만 자신이 한 잘못에 ‘책임’을 두려워한다면, 우리는 제대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감을 느끼고 나아갈 때 우리는 한 단계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우리의 투정 대마왕 민구처럼 말이에요. “민구야, 준비물은 깜빡할 수 있고 잊어버릴 수도 있어. 누구나 그런 실수를 할 수 있단다 그래서 선생님도 친구들에게 빌려주라고 하는 거야. 그런데 다른 친구 이야기를 하는 것은 좋지 않아. 민구, 네 이야기만 하면 된단다.” 민구는 필통에게 물었어요.“야, 필통아. 너는 정말 집이 좋아서 가방에서 빠져 나온 거야?”필통은 대답이 없었어요.“나도 집이 좋으니 너도 좋겠지.”민구는 2층 침대에 올라가 벌러덩 누웠어요. 빨리 금요일이 왔으면 싶었어요.
Xistory 자이스토리 고3 미적분 2 990제 (2018년)
수경출판사(학습) / 윤혜미 외 지음 /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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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윤혜미 외 지음
2018학년도 수능에 출제되었던 문제나 최다 빈출 유형을 제시하여 수능의 최신 경향을 분석했다. 그리고 최근 5개년 내에 출제되었던 문제들의 유형과 난이도를 분석하여 수능의 경향을 스스로 분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원에서 핵심이 되는 개념을 수록하여 짧은 시간에 기본적인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빈출 개념과 유형을 분석하여 기본 개념과 공식을 확인할 수 있는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최신 수능 경향을 꼼꼼히 분석하여 개념+유형별, 난이도별 문항을 배치하였고, 차근차근 순서대로 공부하면서 실력이 빠르게 향상되도록 하였다. 고난도 문제를 심화 학습할 수 있도록 엄선된 문제를 별도로 배치하였다. 기출 문제로 구성된 특별한 실전 대비 기출 모의고사를 실었다.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A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B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활용 C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미분 Ⅱ 삼각함수 D 삼각함수의 그래프 E 삼각함수의 덧셈정리 F 삼각함수의 미분 Ⅲ 미분법 G 여러 가지 함수의 미분법 H 도함수의 활용 Ⅳ 적분법 I 여러 가지 함수의 적분법 J 정적분의 활용 [special] 수학 가형 실전 기출 모의고사 [30문항형] ■ 1회 모의고사 - 3월 학력평가 대비 ■ 2회 모의고사 - 2019학년도 수능 대비 ① ■ 3회 모의고사 - 2019학년도 수능 대비 ②과거에는 수학을 공부하려면 수학의 정석이나 해법수학을 필수적으로 풀어 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수능을 보려면 자이스토리를 필수적으로 풀어 보라고 합니다. 매우 정제된 수능 문제, 그에 버금가는 평가원, 교육청 문제를 유형별, 개념별, 난이도별, 연도별 등으로 나누어 수능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고, 스스로 다음 학년도의 문제 출제될 것을 예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재 특징 · 최신 수능 출제 분석과 분석 2018학년도 수능에 출제되었던 문제나 최다 빈출 유형을 제시하여 수능의 최신 경향을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5개년 내에 출제되었던 문제들의 유형과 난이도를 분석하여 수능의 경향을 스스로 분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간결한 핵심 정리와 수능 출제 0순위 개념 체크 단원에서 핵심이 되는 개념을 수록하여 짧은 시간에 기본적인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능 출제 0순위 개념’으로 난이도와 중요도가 높은 필수 내용을 제시하였습니다. · 개념 확인 기출 기본 문제 빈출 개념과 유형을 분석하여 기본 개념과 공식을 확인할 수 있는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 개념+유형별, 난이도 순 문제 배열의 기출 문제 최신 수능 경향을 꼼꼼히 분석하여 개념+유형별, 난이도별 문항을 배치하였고, 차근차근 순서대로 공부하면서 실력이 빠르게 향상되도록 하였습니다. · 고난도 집중 1등급 마스터 문제 등급을 가르는 중요한 고난도 문제를 정복하는 것이 수능의 관건이 되었습니다. 고난도 문제를 심화 학습할 수 있도록 엄선된 문제를 별도로 배치하였습니다. · Special 실전 기출 모의고사 기출 문제로 구성된 특별한 실전 대비 기출 모의고사입니다. 실전과 다름없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실전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수능으로 대학 입시가 치러진지 25년이 되는 해입니다. 올해 수능은 지진이라는 천재지변으로 수능이 일주일 미루어졌었지만 무사히 잘 치러졌습니다. 그동안 자이스토리 수능 기출 문제집은 양적으로 질적으로 많은 성장이 있었습니다. 20여 년간 쌓였던 방대한 양의 문제들을 분석하고 우수한 문항을 선정하여 제공하는 노력들이 쌓여서 ‘수능 기출 문제집=자이스토리’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좋은 교재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여 만든 교재임을 자부합니다.
중학영어 3학년 1학기 (중간 기말) 내신 대비 영문법 동아(윤정미)
SLA영어북스토어 / 함동욱 (지은이) / 2024.01.12
13,500

SLA영어북스토어학습참고서함동욱 (지은이)
영문법 내신 대비, 중학 영어 교재 출간으로 새로운 학습 기회 제공 중학영어 3학년 1학기 (중간 기말) 내신 대비 영문법 시리즈는 점점 어려워지는 중학 영어 내신 출제 경향을 종합 분석하고 다양한 문제 유형 연습을 통해 내신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완벽한 학습서입니다. 어려운 문법 개념을 아주 쉽게 풀어 놓아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교재입니다.1-1 명사절 접속사 whether/if 4 1-2 to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14 2-1 5형식 동사 / 사역동사 26 2-2 so that과 in order that 41 3-1 관계대명사 계속적용법 51 3-2 It ~ that 강조 구문 64 4-1 현재 완료 진행형 74 4-2 의문사 + to 부정사 83 5-1 현재분사 92 5-2 as+형용사/부사의 원급+as 103 정답 및 해설집 1-1 명사절 접속사 whether/if 113 1-2 to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114 2-1 5형식 동사 / 사역동사 116 2-2 so that과 in order that 118 3-1 관계대명사 계속적용법 120 3-2 It ~ that 강조 구문 123 4-1 현재 완료 진행형 125 4-2 의문사 + to 부정사 126 5-1 현재분사 128 5-2 as+형용사/부사의 원급+as 129내신 대비 전략: 본 교재는 학생들이 내신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내용을 다룹니다. 특히 핵심 개념과 유형에 대한 명확한 해설을 통해 학생들이 시험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양한 연습 문제: 이론 학습 뒤에는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난이도의 연습 문제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복잡한 문장 구조나 문법 규칙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모두 고르시오 및 서술형 영작: 실전 문제를 통해 문법의 개념을 강화 시키고 완전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모두 고르시오” 문항을 포함하였습니다. 또한 서술형 영작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완벽한 학습서입니다.
초등 교양 필독서 생각을 더하면 세트 (전10권)
책속물고기 / 임성관 외 지음, 강은옥 외 그림 / 2017.02.06
109,800원 ⟶ 98,820원(10% off)

책속물고기사회,문화임성관 외 지음, 강은옥 외 그림
생각과 지식을 더하며 스스로 미래를 키우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 세트이다. 인성, 국어, 사회, 과학, 환경 등 지금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주제 선별하였다. 깊고 넓은 생각거리와 풍성한 정보 지식을 실었고, 각 분야 전문가들의 추천과 감수를 받았다.열두 가지 감정 행복 일기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15소년 안전 표류기 나몰라 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 돼요! 내 직업은 직업발명가 씨앗이 있어야 우리가 살아요 보고 듣고 생각하는 날씨의 과학 오늘은 어린이날! 역사로 통하는 맛의 항해생각과 지식을 더하며 스스로 미래를 키우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 인성, 국어, 사회, 과학, 환경 등 지금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주제 선별! 깊고 넓은 생각거리와 풍성한 정보 지식! 각 분야 전문가들의 추천과 감수! 검증된 여러 기관에서 선정된 우수 도서! 는 이런 곳에 선정되었습니다! 세종도서 교양부문 아동청소년 추천도서 오픈키드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생각을더하면 01 열두 가지 감정 행복 일기 임성관 글 | 강은옥 그림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정을 발견하고 또 느낄 수 있도록 감정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다루는 감정 일기로 안내하는 아동용 심리학 실용서다. 3학년 도덕> 1. 소중한 나 4학년 1학기 국어> 9. 생각을 나누어요 생각을더하면 02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강승임 글 | 허지영 그림 말하는 상대, 말하는 장소, 말하는 상황에 맞는 올바른 말하기에 대해 배운다. 사투리와 표준어, 올바른 높임말 쓰기, 욕설과 고운 말, 상대에 맞게 말하는 태도와 표정, 관용어와 속담 등에 대해 알아본다. 3학년 1학기 국어> 4. 높임말을 바르게 사용해요 4학년 2학기 국어> 3. 대화를 나누어요 생각을더하면 03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책 게바 실라 글·그림 | 김배경 옮김 | 이정모(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감수·추천 지구가 인간의 잘못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상 기후가 나타나고 수많은 동식물이 멸종하고 있다는데, 이대로 간다면 인간마저 멸종할지도 모른다! 과연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지구도 살고 인간도 살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담은 책! 4학년 도덕> 6. 내가 가꾸는 아름다운 세상 6학년 1학기 사회> 2.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국토 생각을더하면 04 15소년 안전 표류기 -어떻게 안전하게 집에 가지? 강승임 글 | 허지영 그림 | 허억(어린이안전학교 대표) 감수·추천 안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안전 교육과 지침은 필요하다. 이 책은 안전에 대한 지식을 어린이가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주인공을 통해 일깨워 준다. 또한 부록으로 자세한 대처법도 알려 준다. 3학년 도덕> 1. 소중한 나 4학년 도덕> 6. 내가 가꾸는 아름다운 세상 생각을더하면 05 나몰라 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 돼요! -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 규칙 게라르도 콜롬보마리나 모르푸르고 글| 일라리아 파치올리 그림 | 김현주 옮김 | 박경신(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소장) 감수추천 만약 사람들이 규칙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산다면 어떨까? 이 책은 규칙이 왜 필요한지 알아보고, 규칙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역사적 맥락도 짚어 본다. 4학년 1학기 사회> 3.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 5학년 도덕> 6. 인권을 존중하는 세상 생각을더하면 06 내 직업은 직업발명가 강승임 글 | 박민희 그림 공부는 괴롭고 게임만 좋아하던 정우와 몸치, 음치인데도 가수가 되고 싶다는 수민이가 변했다! 이 책은 두 주인공이 진짜 꿈이 무엇인지 깨닫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어린이, 청소년 독자들이 진로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꿀단지도 곳곳에 숨어 있다. 4학년 2학기 사회> 1.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6학년 도덕> 1. 소중한 나, 참다운 꿈 생각을더하면 07 씨앗이 있어야 우리가 살아요 -반다나 시바의 나브다냐 운동 이야기 반다나 시바 마리나 모르푸르고 글 | 알레그라 알리아르디 그림 | 김현주 옮김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감수 | 홍성 씨앗도서관 추천 물리학자 경력을 버리고 반다나 시바는 왜 씨앗 지키기 운동에 나섰을까? 반다나 시바는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바로 우리 힘으로 씨앗을 지키고, 서로 나누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3학년 도덕> 4.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6학년 1학기 과학> 2. 생물과 환경 생각을더하면 08 보고 듣고 생각하는 날씨의 과학 -기상학자가 알려 주는 날씨와 기후 변화 이야기 파올로 소토코로나 글| 일라리아 파치올리 그림 | 김현주 옮김 | 신방실(KBS 기상전문기자) 감수추천 기상학자 할아버지가 날씨를 움직이는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햇빛이 땅을 데우고, 물이 순환하고, 공기가 움직이면서 날씨가 만들어지는 놀라운 세상을 경험해 보자. 5학년 2학기 과학> 1. 날씨와 우리 생활 6학년 2학기 > 3. 계절의 변화 생각을더하면 09 오늘은 어린이날! -방정환이 들려주는 어린이 인권 이야기 오늘 글 | 송진욱 그림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 감수추천 평생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 주었던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들이 걱정되어 죽기 전에 “어린이를 부탁합니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랐던 것이다. 어린이들이 행복해지려면 어떤 권리가 지켜져야 하는지 알아보자. 4학년 2학기 사회> 2. 사회 변화와 우리 생활 5학년 도덕> 6. 인권을 존중하는 세상 생각을더하면 10 역사로 통하는 맛의 항해 -맛은 어디에서 왔을까? 디미트리 델마 글 | 기욤 레이나르 그림 | 주영하(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감수추천 후추가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었다고? 과일채소와 향신료들은 유럽 열강을 새로운 바닷길로 안내한 원동력이었다. 새로운 맛을 찾아 떠난 탐험가들의 이야기는 15세기에서 19세기까지 이어졌고, 그렇게 세계화가 시작되었다. 3학년 2학기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6학년 2학기 사회> 3.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스토리북 1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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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레이튼 교수의 딸 카트리에일 레이튼은 말하는 강아지 셜로, 조수 노아와 함께 레이튼 탐정사무소를 운영하며 런던에서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사건을 해결하고 있다. 원래는 어느 날 갑자기 모습을 감춘 아버지 레이튼 교수를 찾기 위해 시작한 일이지만,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화제가 되어 매일매일 여러 가지 사건을 의뢰받게 된다.File.1 카트리에일과 이상한 집 File.2 카트리에일과 악마의 드레스 File.3 카트리에일과 되살아난 시체 File.4 카트리에일과 세기의 대괴도상상을 뛰어넘는 수수께끼가 온다! 상상력, 논리력, 사고력까지 상승시킬 수 있는 머리가 좋아지는 추리 애니메이션! 레이튼 교수의 딸 카트리에일 레이튼은 말하는 강아지 셜로, 조수 노아와 함께 레이튼 탐정사무소를 운영하며 런던에서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사건을 해결하고 있다. 원래는 어느 날 갑자기 모습을 감춘 아버지 레이튼 교수를 찾기 위해 시작한 일이지만,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화제가 되어 매일매일 여러 가지 사건을 의뢰받게 된다. 등장 캐릭터 소개 *카트리에일 레이튼 수수께끼와 불가사의한 사건을 좋아한다. 밝고 활발한 성격이지만, 아버지 레이튼 교수로부터 예절 교육을 받아 온 덕분에 기품 있는 행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수수께끼를 풀 때는 미묘한 근거만 가지고도 단정 짓는 무리한 추리를 하지만 그게 차례차례 적중한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카트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노아 몬톨 카트리에일의 조수로,믿음직스럽지 못한 면이 있지만 심성은 착하다. 카트리에일은 노아를 아르바이트생처럼 대하지만, 노아는 카트리에일을 존경하고 있다. *허셜 레이튼 교수 저명한 고고학자이자 수수께기의 권위자로, 실크 모자가 트레이드 마크인 영국 신사. 카트리에일의 아버지이다. *셜로 카트리에일의 조수인 말하는 강아지. 카트리에일이나 노아와는 사람처럼 대화가 가능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강아지 짖는 소리로만 들린다. 심각한 사건도 셜로와 카트리에일이 즐겁게 말을 주고받는 사이에 웃을 수 있는 내용이 된다.
땅속 지구의 비밀
알라딘북스 / 맥 하크동크 (지은이), 한도인 (옮긴이) /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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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북스자연,과학맥 하크동크 (지은이), 한도인 (옮긴이)
와우! WOW!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사회와 자연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와우! WOW! 시리즈의 세 번째 책에서는 신비로운 우리의 행성인 지구의 중심으로 모험을 떠난다.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아름다운 공처럼 보인다. 하얀 구름과 파란 바다, 녹색과 갈색의 육지가 흩어져 있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하지만 지구의 내부는 보이지 않는다. 땅속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거기는 따뜻할까,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 지구의 표면 아래에서 우리는 신비로운 동굴과 값진 보석, 화석들 그리고 걸쭉한 상태로 끓고 있는 마그마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밖에 또 어떤 신비롭고 놀라운 현상이 있을지 모른다.땅속 지구의 비밀을 찾는 여행을 해 봐요 땅속은 태양처럼 뜨거워요 지각에 생명체가 살아요 나는 땅속에 살아요 -생쥐, 마모트, 토끼, 두더쥐, 많은 벌레들, 나무와 버섯들 그리고 여러 식물들 여긴 어두워요(동굴의 세계는 놀라워요) -종유석, 석순, 박쥐, 반딧불이 애벌레, 앤털로프 협곡 여기서 땅속 보물을 발견할 수 있어요 -광물, 석유, 천연가스, 보석, 화석 나는 깊은 바다를 돌아다녀요 -마리아나 해구, 빛을 내는 해파리, 향유고래, 거대 오징어, 바늘치 나는 땅속에서 김을 내뿜어요 -간헐천, 올드페이스풀 간헐천, 나가노 온천, 블로홀, 진흙 화산 나는 흔들려요 -지진, 화산 폭발, 불의 고리, 리히터 규모, 협곡, 습곡산맥, 쓰나미 뜨거운 마그마가 여기로 흘러나와요 -마그마, 용암, 화산 폭발 이제 지구의 중심에 다 왔어요 -지구의 내핵과 외핵 지구의 중심은 자석과 같아요 -자기장, 오로라 찾아보기와우! WOW!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사회와 자연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첫 열쇠가 될 것입니다. 와우! WOW! 시리즈의 첫 네 권은 우리를 둘러싼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인간의 도전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먼저 진짜 자연의 마술사인 신기한 동물과 식물 들 그리고 아주 먼 옛날 지구에 살았던 공룡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신비한 땅 속 지구의 세계와 우주여행의 꿈을 꾸며 달에 첫 발자국을 디디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어요. 정말 재미있겠지요? 여러분은 이 이야기들을 숨도 쉬지 않고 읽다가 나도 모르게 이렇게 외칠 거예요. 와우! WOW! ♣ 내용 소개 ♣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아름다운 공처럼 보입니다. 하얀 구름과 파란 바다, 녹색과 갈색의 육지가 흩어져 있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지요. 하지만 지구의 내부는 보이지 않습니다. 땅속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요? 거기는 따뜻할까요,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지구의 표면 아래에서 우리는 신비로운 동굴과 값진 보석, 화석들 그리고 걸쭉한 상태로 끓고 있는 마그마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그밖에 또 어떤 신비롭고 놀라운 현상이 있을지 모릅니다. 자, 이제 아직 아무도 가 보지 못한 땅속 지구의 비밀을 찾는 여행을 떠나려고 해요. 모두 함께 갈 거죠? 와우! WOW! 시리즈의 세 번째 책에서는 어린이 여러분과 함께 신비로운 우리의 행성인 지구의 중심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땅속 지구의 비밀을 찾고 싶은 탐험가가 읽으면 좋아요.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8 : 오귀스트 르누아르 정물과 풍경
봄이아트북스 / 유니온아트 (엮은이)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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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예술,종교유니온아트 (엮은이)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시리즈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선호도 높은 화가와 작품들을 선정해 구성했다. 국내 미술 도서 중 가장 뛰어난 해상도를 경쟁력으로 하며, 그림 중심으로 편집했다. 또한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실제적인 감상 팁을 제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쉽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_정물과 풍경> 은 르누아르가 채색 기법과 다양한 색감을 실험하고 찾아낸 정물화와 풍경화 작품을 담았다. <베르사유> <복숭아가 있는 정물> <국화꽃> <석양> 등의 작품이 담겨 있다. 1. 바다와 절벽 Sea and Cliffs 2. 건지섬 물랭 휴에만 주변의 언덕 Hills around the Bay of Moulin Huet, Guernsey 3. 루브시엔느 길 A Road in Louveciennes 4. 꽃과 선인장 열매 정물화 Still Life with Flowers and Prickly Pears 5. 베르사유 Versailles 6. 복숭아가 있는 정물 Still Life with Peaches 7. 국화 꽃다발 Bouquet of Chrysanthemums 8. 국화꽃 Chrysanthemums 9. 남프랑스의 과일 Fruits of the Midi 10. 석양 Sunset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르누아르 편 출간! <오귀스트 르누아르_인물> <오귀스트 르누아르_정물과 풍경> <오귀스트 르누아르_초상화> 색채의 마술사 르누아르를 만나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시리즈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선호도 높은 화가와 작품들을 선정해 구성했습니다. 국내 미술 도서 중 가장 뛰어난 해상도를 경쟁력으로 하며, 그림 중심으로 편집했습니다. 또한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실제적인 감상 팁을 제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쉽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인상주의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는 프랑스 미술의 전통을 근대에 계승한 화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빛나는 색채 표현을 전개해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지요. 이러한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작품을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시리즈 세 권에 담았습니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_인물>은 르누아르가 많은 관심을 둔, 다양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일상을 표현한 작품들을 담았습니다. <피아노 앞의 두 소녀> <두 자매> <페르난도 서커스단의 곡예사> <세탁부> 등의 작품이 담겨 있습니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_정물과 풍경>은 르누아르가 채색 기법과 다양한 색감을 실험하고 찾아낸 정물화와 풍경화 작품을 담았습니다. <베르사유> <복숭아가 있는 정물> <국화꽃> <석양> 등의 작품이 담겨 있습니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_초상화>는 초상화의 대가로도 널리 알려진 르누아르의 부드럽고 따뜻한 채색 기법이 잘 돋보이는 초상화 작품을 담았습니다. <핑크와 검은색 모자를 쓴 소녀> <데이지꽃과 소녀> <외젠 뮈러> <로맹 라코의 초상화> 등의 작품이 담겨 있습니다.1881년은 여행의 해였다. 르누아르는 연초부터 북아프리카의 알제리와 노르망디 해안, 이탈리아 등지로 스케치 여행을 다녔다. 밝고 화사한 색감의 이 과일 정물화는 단연 경쾌하고 즐겁다. 오렌지색, 빨강색, 연한 초록색의 과일들이 마치 화가의 팔레트처럼 신선하다. 연한 청색과 연한 회색의 바탕색은 여전히 그의 부드러운 채색 기법으로, 포근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마치 그의 즐거운 스케치 여행처럼. - 본문 중에서
들개 소년 레이
주니어김영사 / 모니카 로드리게스 (지은이), 앙헬 트리고 (그림), 김수진 (옮긴이) /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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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모니카 로드리게스 (지은이), 앙헬 트리고 (그림), 김수진 (옮긴이)
2022년 스페인 ‘에데베 어린이 문학상’ 대상 수상작.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 어머니의 무관심과 새아버지의 폭력에 방치된 소년, 레이는 술 냄새와 공포감을 견디다 못해 가출을 감행한다. 배고픔, 추위, 고독에 떨던 레이는 들개 무리를 만나고 생존하는 방법을 배우며 마침내 무리로 인정받는다. 그러던 중 어른들의 눈에 띄어 구조되는 과정에서 들개 무리와 이별하고, 입양되어 인간성을 조금씩 회복하게 된다. 본 작품은 실화에 기반을 두고 쓰인 것으로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 정체성을 고민하는 마음, 들개 무리와 교감하는 과정이 섬세하게 묘사되었다. 아이들이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세상 보는 눈을 키우는, <한뼘도서관> 시리즈 68번째 책.1장 / 2장 / 3장 / 4장 / 5장 / 6장 / 7장 / 8장 / 9장 / 10장 / 11장 / 12장 / 13장 / 14장 / 15장 / 16장 / 17장 / 18장 / 19장 / 20장 / 21장 / 22장 / 23장 / 에필로그 / 작가의 말 / 역자의 말스페인 ‘에데베 어린이 문학상’ 대상! 문학적으로 인정받은 작가, ‘모니카 로드리게스’의 신작 저자 모니카 로드리게스는 알라 델타상, 아나야상, 알란다르상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세르반테스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2021년에는 기혼 도서전에서 ‘마리아 엘비라 무뇨스상’을 받는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을 보유한 작가다. 그에 이어 2022년 스페인 ‘에데베 어린이 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들개 소년 레이》는 생동한 묘사와 극적인 전개가 가히 일품이다. 이 작품은 네 살 때 집에서 도망쳐 나와 2년 동안 들개 무리와 지냈던 어린이 ‘이반 미슈코프’의 이야기로부터 아이디어 구상이 시작되었는데, 러시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다 보니 러시아의 문화와 물건 등에 대한 묘사가 곳곳에 서술되어 있다. ‘라다 니바’와 같은 러시아산 자동차, ‘마샤’와 ‘이고르’ 등의 인명, 기차의 외형 묘사(녹색 철제 차체에 빨간 줄과 별), 경찰의 복색에 이르기까지 여러 요소가 러시아풍이다. 이처럼 《들개 소년 레이》는 독자를 작품 안으로 빨아들이는 흡입력이 상당하다. 매일매일 위험천만하고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는 꼬마 레이의 인생은 어떻게 이어질까. 작가는 어린아이의 길거리 생존기를 차분히 묘사하여 독자가 주인공 ‘레이’의 입장에 푹 빠져들게, 그 생각에 감응하게 한다. 특히 고립무원의 상태에 놓여 한없이 외로워하는 레이의 마음은 애잔하면서도, 순수하고 아름답게 묘사된다. 앙헬 트리고가 그린 흑백 일러스트는 작품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면서도 담백한 느낌을 자아내어 어린이 독자가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고립된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책 《들개 소년 레이》는 집을 나온 뒤 철길 위와 도시 외곽을 위험천만하게 떠돌며 배를 곯는 ‘어린아이의 현실’뿐 아니라 인간 사회에도 들개 무리에도 속하지 못하여 ‘외롭고 혼란스러운 레이의 심경’을 생생히 담았다. 길거리는 레이를 겁먹게 하고 더욱 외롭게 만드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부랑아가 된 레이가 길을 지날 때 걱정은커녕 앞을 막지 말라고 버럭 화내는 아저씨, 배려랍시고 일방적으로 자기 말만 하는 아주머니, 무서운 새아버지 품에 억지로 자신을 던져 넣으려 하는 어른들 말이다. 이렇듯 여러 입장이 얽히고설킨 장면들을 보다 보면, 거리로 내몰린 아이를 위한 선택지는 어느 것이었을까 돌아보게 된다. 소년이 들개 ‘다야’와 교감(우정·사랑·연민·위로)을 나누는 과정이 섬세하게 묘사되기에, ‘레이’는 《정글 북》의 주인공 ‘모글리’와도 일면 비슷해 보인다. 다만 꼬마 레이를 연민과 사랑으로 거두고 곁을 지킨 들개 무리가, 외려 인간에 의해 억지로 레이와 이별하는 데 차이점이 있다. ‘모글리’는 타인을 만나러 주체적으로 정글을 떠나지만, 부모가 방치하고 헐벗게 만든 ‘레이’가 사회로 되돌아가 ‘강제 아닌 강제(치료와 구조라는 목적,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로 인간성을 회복하는 과정은 어린이 독자에게 깊이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더불어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모험 소설 《타잔》 중 제인과 타잔의 첫 만남처럼, 《들개 소년 레이》 안에서 ‘마리아’가 레이에게 일으킨 파장은 대단히 크다. ‘엄마’ 그리고 인간 사회와 연결되는 끈인 자동차 장난감(라다 니바)을 버리고 들개 무리에 기꺼이 속한 레이가, 다시 타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스스로의 정체성을 고민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레이는 작품 중반부까지 엄마가 그리울 때마다 “왕자님, 우리 왕자님.” 하는 엄마의 목소리를 회상하는데, 에필로그에 이르면 ‘다야나 무리의 다른 개들이 짖는 소리’를 듣는다면 ‘천금이라도 다 내줄 수 있’다고 고백한다. 가족이 주는 안정감과 유대감을 결국 들개 무리에게서 얻었던 아이의 깊은 감정선을, 놓치지 않고 묘사해 눈에 띄는 대목이다. 결국 아름다운 고전은 단순히 독서 경험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마음속에 큰 파문을 일으킨다. 말은 통하지 않아도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공감·위로하는 동물과 인간의 유대감이 섬세하게 포착된 이 작품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일상에 감사하는 마음과 공감의 힘을 일깨우고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들개 무리 속에서 생존한 어린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는 문학적으로 우수하고 감동적이며, 중독적인 줄거리가 돋보이는 훌륭한 작품이다.” _에데베 어린이 문학상 심사평기분이 좋은 날이면 엄마는 레이를 ‘왕자’라고 불렀다.“우리 왕자님, 어디 계시나?”그러나 기분이 좋지 않은 날엔 달랐다. (···) 관자놀이에 퍼렇게 핏대가 서고, 눈동자는 번득였다. 레이는 그 눈동자가 정말 싫었다. 진짜 지옥은 어느 날 아침, 엄마의 손을 잡고 현관문을 통해 들어왔다. 그날 엄마는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다. 차츰 울리크의 눈에 띄지 않으려고 침대 밑으로 기어들어 눈물을 흘리는 습관이 생겼다. 가끔 방에 들어와 침대 앞에 선 울리크의 발도 보았다. (···) 레이는 꼼짝도 하지 않았지만 심장이 너무 쿵쾅거려 울리크의 귀에까지 그 고동소리가 들릴까 봐 두려웠다.
간디의 안경
밝은미래 / 게리 베일리 외 지음, 레이턴 노이스 외 그림, 김석희 옮김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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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인물,위인게리 베일리 외 지음, 레이턴 노이스 외 그림, 김석희 옮김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13권.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이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이다.1. 러미지 만물상 2. 마하트마 간디 3. 가정생활 4. 영국령 인도 5. 왕관의 보석 6. 성장 7. 힌두교 축제 8. 런던 생활 9. 남아프리카 시절 10. 소박한 생활 11. 사회적 지위 12. 자유를 위한 투쟁 13. 소금 행진 14. 마침내 독립 15. 간디의 죽음 16. 간디가 남긴 것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단순히 인물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서, 교양을 기르고 자신의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를 바라며, 확대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에서 요구하는 전공적성을 지닌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송민호(대치동 로고스 논·구술학원, 중앙일보 입학사정관제 컨설턴트) 지식과 재미가 어우러진 책입니다. 위대한 인물의 업적뿐만 아니라 소소하고 재미있는 일화를 적절히 배치하여 아이들이 그 인물에 쉽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인물의 특징을 잘 살려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배려한 점이 눈에 띕니다. -전영아 (더오름 학원 원장)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주요 내용 디그비와 한나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서 간디가 사용했던 안경을 발견합니다. 러미지 할아버지는 간디의 가족과 힌두교 이야기로 간디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간디는 인도와 세계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혔고, 폭력을 쓰지 않고 인도를 영국의 지배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애썼습니다. 평생 가난하고 짓밟힌 사람들을 옹호했던 간디는 자신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인도에서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 데 이바지 했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우와! 그런 일을 하다니, 간디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군요.” 디그비가 감탄했다. 그때 뒤에서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렸다. “그래, 간디는 아주 비범한 인물이었어.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간디에 대해 말씀해 주셨지. 나는 인도에 대해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즐겨들었단다.” (중략)정부가 모든 인도인에게 특별 통행증을 갖고 다니라고 명령하자, 간디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그 불공평한 법률에 앞장서서 항의했단다. 그는 이 평화적인 항의를 ‘사티아그라하’라고 불렀어. (중략)인도에서 소금은 영국왕이 독점한 물품으로 제조와 판매 모두 허가를 받아야했단다. 인도처럼 더운 곳에서 소금은 사람들의 건강에 매우 중요한 식품이지. 이 소금이 간디에게 아이디어를 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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