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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쏘 예비 중학 사회 (2025년)
동아출판 / 곽주현 (지은이) / 2024.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곽주현 (지은이)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예비 중학 사회 내신 대비서다. 교과서 개념 정리, 단계별 문제, 정답과 해설, 부록 세계 지도 워크북으로 구성되었다.Ⅰ. 세계화 시대, 지리의 힘 ▶ 세계 여러 지역 파헤치기 01. 모자이크 세계 02. 네트워크 세계 03. 세계는 하나로, 지역은 세계로 Ⅱ. 아시아 ▶ 아시아 파헤치기 01. 아시아의 위치와 자연환경 02. 아시아의 종교와 문화 다양성 03. 아시아의 인구와 지역 발전 04. 아시아의 산업 특징과 변화 Ⅲ. 유럽 ▶ 유럽 파헤치기 01. 유럽의 위치와 자연환경 02. 유럽의 다양한 도시 03. 유럽의 통합과 분리 Ⅳ. 아프리카 ▶ 아프리카 파헤치기 01. 아프리카의 위치와 자연환경 02. 아프리카의 문화와 지역 잠재력 03. 아프리카의 지속가능한 발전 Ⅴ. 아메리카 ▶ 아메리카 파헤치기 01. 아메리카의 위치와 자연환경 02. 아메리카의 인구 구성과 문화 03. 초국적 기업의 발달과 지역 변화 Ⅵ. 오세아니아와 극지방 ▶ 오세아니아와 극지방 파헤치기 01. 세계 속의 오세아니아 02. 태평양 지역의 환경 문제와 해결 노력 03. 극지방의 지리적 중요성과 지역 개발 부록 ▶세계 지도 워크북 ▶세계 전도 / 우리나라 전도[이 책의 구성] - 교과서 개념 정리 - 단계별 문제 - 정답과 해설 - 부록(세계 지도 워크북) <교과서 개념 정리> ▶ 지도 마스터하기 개념 학습 전에 해당 지역의 지도를 통해 국가 또는 주요 도시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낯선 용어와 친해지기 초성 퀴즈, 글자 찾기 등 재미있는 문제를 통해 어려운 용어나 어휘를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 개념 학습 중요한 개념을 보기 쉽게 정리하였고, 꼭 필요한 자료를 꼼꼼하게 분석했습니다. ▶ 내용 따라 쓰기 주요 개념을 따라 쓰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바로 학습 학습한 내용을 정리해 보고, 중요한 부분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문제> ▶ 탄탄 문제 간단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기초 개념을 다질 수 있습니다. ▶ 쑥쑥 문제 핵심 개념이 담긴 문제를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대단원 마무리 문제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학교 시험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정답과 해설> 모든 문제에 대한 답과 해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답 풀이, 참고 자료 등의 코너를 이용하여 쉽고 자세하게 풀이하였습니다. <부록 - 세계 지도 워크북> ▶ 1단계 대륙별로 지도의 형태를 따라 그리고, 지형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 2단계 대륙별 주요 국가와 도시의 이름, 위치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DK 새가 궁금해!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데이비드 린도 (지은이), 클레어 매켈패트릭 (그림), 방경오 (옮긴이) / 2022.11.25
18,000원 ⟶ 16,200원(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데이비드 린도 (지은이), 클레어 매켈패트릭 (그림), 방경오 (옮긴이)
새는 지구에 인간이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빠짐없이 등장해온 인간과 매우 가까운 동물이다.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새를 길들이거나 집에서 기르기도 한다. 또한 새는 해충이나 과일, 견과류를 먹음으로써 지구 생태계에도 도움을 준다. 이 책에서는 도시와 야생에서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며 살기 좋은 지구를 만들어주는 새들의 종류와 다양한 능력을 알아본다.새는 무엇일까요? 6 살아 있는 공룡 8 새의 비행 10 놀라운 새 둥지들 12 알과 새끼 14 새들은 어떤 먹이를 먹을까요? 16 놀라운 특징을 갖춘 새들 새의 종류 20 날지 못하는 새들 22 사냥용 새들 24 앵무새 26 사냥을 잘하는 새들 28 물가에 사는 물새들 30 바다에 사는 바닷새들 32 나무 위에서 사는 새들 새의 습성 36 노래하는 새들 38 뽐내기를 잘하는 새들 40 위장에 뛰어난 새들 42 굉장히 먼 거리를 이동하는 새들 44 새들의 방어 방법 46 어두워지면 활동하는 새들 48 새들이 만들어내는 장관 새들의 서식지 52 숲 서식지 54 얼음 나라 56 땅속에서 사는 새들 58 해안 서식지 60 사막에서 살아남기 62 도시에서 사는 새들 인간과 새 66 새와 인간의 관계 68 새와 지구 70 위기의 새들 72 새를 도와주세요 74 새 관찰하기 76 나라를 대표하는 새들 78 용어 및 찾아보기 80 감사의 글공룡의 후손, 수천 년 동안 인간과 함께해온 놀랍고 고마운 동물 도시와 야생에서 살아가는 재주 많은 새를 만나 보세요! 새의 생김새와 습성은 공룡과 많이 닮았습니다.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이 있고 두 발로 다니는 수각류 공룡과 같은 혈통입니다. 운석이 지구에 충돌해 공룡이 멸종했을 때도 일부 수각류는 살아남아 긴 세월 동안 우리 주변에 있는 새 모습으로 진화했습니다. 새는 지구에 인간이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빠짐없이 등장해온 인간과 매우 가까운 동물입니다.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새를 길들이거나 집에서 기르기도 합니다. 또한 새는 해충이나 과일, 견과류를 먹음으로써 지구 생태계에도 도움을 줍니다. 도시와 야생에서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며 살기 좋은 지구를 만들어주는 새들의 종류와 다양한 능력을 알아볼까요? 날개와 꼬리, 부리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하늘을 나는 새의 특징들 새는 도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물 중 하나입니다. 공중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날개 덕분에 나뭇가지 위나 높은 건물에 앉아 있기도 하고 하늘을 날아다니기도 합니다. 날개뿐 아니라 꼬리는 공중에서 방향을 바꾸거나 속도를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몸 역시 공기 저항을 줄이는 형태를 갖추어서 비행하기에 알맞습니다. 하지만 나는 속도와 방식, 꼬리와 날개의 생김새는 새마다 다릅니다. 따오기는 날개를 자주 펄럭이며 하늘을 날고, 콘도르는 몸집이 크고 힘이 세서 하늘로 솟구치듯 날고, 펭귄은 하늘을 날지 못하지만 노를 닮은 날개로 나는 듯 헤엄칩니다. 대부분 새는 잡식성이지만, 즐겨 먹는 먹잇감에 따라 부리 모양이 다르게 생겼습니다. 과일을 먹는 앵무새는 부리가 두껍고 갈고리 모양이며, 물고기를 잡아먹는 백로는 부리가 칼처럼 뾰족합니다. 갯벌 속에 숨은 먹이를 사냥하는 도요새는 부리 모양이 아주 기다랗답니다. 우리 주변 새들의 부리 모양과 나는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면 어떤 먹이를 좋아하는지, 나는 속도와 방식이 어떠한지 저마다 다른 특징을 알아낼 수 있답니다. 날개로 헤엄치는 붕어오리, 배 깃털에 물을 저장하는 사막꿩, 체온을 유지하는 특수 혈관을 가진 턱끈펭귄 살아가는 환경에 맞춘 새의 뛰어난 적응력 새라고 모두 하늘을 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60여 종의 새들은 날 필요가 없는 환경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나는 능력을 잃어버렸습니다. 섬에 사는 갈라파고스가마우지와 에뮤는 날개를 균형을 잡을 때 사용하고, 마카로니펭귄은 빠르게 달릴 수 있는 튼튼한 다리를 가졌고 붕어오리는 날개로 헤엄칩니다. 살아가는 환경에 맞춰 날개의 원래 능력을 잃고 적응한 새들처럼 남극이나 사막의 새들도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법을 배웠답니다. 턱끈펭귄은 세계에서 가장 추운 남극에서 살아남아 번식한 새 중 하나입니다. 혹독한 추위를 견딜 수 있는 방수 기능과 기름기가 있는 두꺼운 깃털 피부를 가졌고 날개와 다리에 체온을 유지하는 특수 혈관이 있습니다. 한편 매우 뜨겁고 물이 귀한 사막에 사는 사막꿩은 깃털이 모래색과 비슷해 눈에 잘 띄지 않고, 배에 난 깃털에 물을 저장할 수 있게 적응했습니다. 노래하고, 뽐내고, 위장하는 별나고 신기한 새들 솔새, 강개개비, 종다리, 오색딱따구리…. 이 새들은 자신의 영역을 알리거나 짝을 유혹하려고 지저귀는 노래새입니다. 노래새 대부분은 태어날 때부터 노래하는 법을 알지만, 몇몇은 나이 많은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를 듣고 배운답니다. 고운 목소리 말고 깃털을 부풀려 화려함을 뽐내는 새들도 있습니다. 목도리도요는 저마다 색깔이 다른 목도리를 닮은 깃털이 있고, 공작새는 꼬리 깃털에 150개나 넘는 눈 모양 반점이 있습니다. 노래와 깃털 부풀리기는 대부분 수컷이 암컷에게 건강함과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방법의 하나랍니다. 뛰어난 위장 기술은 암컷 새가 알과 새끼들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툰드라 지역에 사는 흰올빼미는 눈 덮인 풍경에 잘 섞일 수 있게 깃털이 보호색을 띱니다. 습지대에 사는 알락해오라기는 깃털에 긴 세로줄 무늬가 있어서 갈대 속에 몸을 숨길 수 있습니다. 환경과 새를 지키는 멋진 아이디어 새들은 숲과 바다, 사막, 도시, 신기하게도 땅속에서도 살아갑니다. 더운 열대지역에는 숲이 많아서 열대 숲에 사는 새들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희귀 새인 수퍼브피타, 작은 원숭이까지 잡아먹는 길잡이매, 금색의 멋진 볏을 가진 금발볏딱따구리 등이 있습니다. 땅속에 둥지를 트는 새들은 추운 날씨와 포식자들의 공격을 피하려고 이곳에서 새끼들을 돌봅니다. 그리고 해변은 먹잇감이 풍부해서 다양한 종의 새들이 사는 곳입니다. 바닷물에 발가락을 넣어 물고기를 유인하는 흑로, 켈프만 먹고 사는 켈프기러기, 발에 물갈퀴가 있는 물떼새 등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채로운 종의 새들이 살아갈 공간이 점점 사라져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많은 해변이 오염되었거나 침식되어 없어져 가고, 숲은 사람들이 마구 나무를 베어 내 새들의 먹잇감과 머무를 곳마저 줄어들고 있습니다. 새가 사라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꽃에서 단물을 빨아 꽃가루를 퍼트리거나 씨앗이 있는 과일이나 견과류를 먹고 배설물로 씨앗을 퍼트리고, 곤충을 먹어서 해충의 개체 수를 조절하는 데 문제가 생깁니다. 고마운 새들을 지키기 위해 책에서 제시하는 지금 할 수 있는 일들부터 하나씩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천연 재료를 이용해 새집 만들기, 빈 우유갑이나 주스 통으로 새 먹이통 만들기, 창문에 충돌 방지 스티커 붙이기 등등 다양한 활동을 직접 해 봅시다. 그밖에 환경에 도움 되고 새를 보호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친구들과 나눠 보기를 바랍니다. 1861년, 최초의 새 화석이 발견되었어요. 바로 시조새라 불리는 아르카이오프테릭스의 화석이랍니다. 이 시조새는 새처럼 깃털이 있었고, 공룡처럼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도 갖고 있어요. 이때부터 사람들은 새와 공룡이 친척인 걸 알게 됐지요. 새들이 그냥 재미로 하늘을 나는 걸까요? 아니에요. 적으로부터 도망칠 때, 먹잇감을 쫓을 때, 삶의 터전을 바꾸려고 먼 거리를 이동할 때처럼 목적을 갖고 하늘을 난답니다.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생물도감
진선아이 / 한영식 (지은이)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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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도감,사전한영식 (지은이)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도시숲(화단, 놀이터, 학교, 공원, 동물원), 마을숲(논밭, 들판, 농장, 하천, 연못), 산의 숲(냇물, 산길, 산, 식물원)에서 관찰할 수 있는 동식물을 서식지별로 소개한 자연 도감이다. 대표적인 숲속 동식물 500여 종을 선별하여 800여 컷의 생생한 사진에 담고, 자세한 설명을 더했다. 계절마다 바뀌는 숲속 생물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관찰하다 보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울 수 있다. 초등 교과 과정을 반영하여 자연과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숲속 생물 도감을 만나 보자.봄 <도시숲> 화단과 공원에서 지지배배 우는 새 / 화단과 공원에 봄나들이 나온 곤충 / 화단과 공원에 피는 풀꽃 1 / 화단과 공원에 피는 풀꽃 2 / 화단과 공원에 피는 나무꽃, 가로수 <마을숲> 들판에 핀 봄꽃과 나비 / 논에 사는 다양한 동물 / 밭에 자라는 작물과 밭 주변에 사는 풀꽃 / 연못과 호수에 사는 생물 <산의 숲> 산길에서 만난 곤충 / 산에 사는 다리 많은 절지동물 / 산 길가와 주변 풀밭에 사는 식물 / 냇물에 사는 도롱뇽과 개구리 / 냇물에 사는 다양한 무척추동물 / 산에 사는 산새 / 산에 사는 동물과 곤충 / 산에 일찍 피는 봄꽃 / 산에 피는 나무꽃과 꽃을 좋아하는 곤충 여름 <도시숲> 화단과 공원에 사는 동물과 곤충 / 화단과 공원에 핀 꽃을 찾는 곤충 / 화단과 공원에 핀 예쁜 풀꽃 1 / 화단과 공원에 핀 예쁜 풀꽃 2 / 화단에 공원에서 자라는 나무꽃 <마을숲> 들판의 풀잎과 꽃에 날아오는 곤충 / 무더운 여름 들판에 자라는 풀꽃 / 농장에 사는 가축 / 밭작물에 모이는 해충과 천적 곤충 / 밭에 자라는 작물 / 하천에 사는 동물과 수서곤충 / 하천변 식물과 연못의 수생식물 <산의 숲> 산길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곤충 / 냇물에 사는 수서곤충과 습지의 수생식물 / 산에서 만나는 산새와 기다란 몸의 길동물 / 산에서 만나는 다양한 곤충 / 불빛에 모여드는 야행성 곤충 / 산에서 만나는 다채로운 무척추동물 / 산에서 자라는 다양한 식물 가을·겨울 <도시숲> 화단과 공원의 동물과 곤충 / 화단과 공원의 단풍과 열매 <마을숲> 누릇누릇 가을 들판의 곤충 / 들판에 핀 가을 풀꽃 / 논밭과 하천의 곤충 / 논밭과 하천의 식물 <산의 숲> 산에 사는 동물과 식물 <도시숲·마을숲·산의 숲> 동물의 겨울나기 / 곤충의 겨울나기 / 식물의 겨울나기 부록 동물의 종류와 특징 / 식물의 종류와 특징 / 동물과 식물의 서식지 / 동물과 곤충의 어린 시기와 어른 시기 / 생태계의 생물 / 먹이피라미드와 먹이그물 / 지구촌의 다양한 동물 1 / 지구촌의 다양한 동물 2 숲속 탐사를 떠나요! 탐사 준비물 찾아보기 초등 교과 과정 연계 정보초등학교에서 자연과 과학을 배울 때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는 숲속 생물 도감!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생물도감》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도시숲(화단, 놀이터, 학교, 공원, 동물원), 마을숲(논밭, 들판, 농장, 하천, 연못), 산의 숲(냇물, 산길, 산, 식물원)에서 관찰할 수 있는 동식물을 서식지별로 소개한 자연 도감입니다. 대표적인 숲속 동식물 500여 종을 선별하여 800여 컷의 생생한 사진에 담고, 자세한 설명을 더했습니다. 계절마다 바뀌는 숲속 생물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관찰하다 보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 과정을 반영하여 자연과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숲속 생물 도감을 만나 보세요. 도시숲, 마을숲, 산의 숲을 탐사하며 다양한 동식물을 만나요! 숲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생태 교육장이자 훌륭한 놀이터입니다. 아이들은 숲에 나가면 허리를 숙여 풀꽃 향기를 맡고, 기어가는 작은 곤충에도 관심을 기울입니다. 나뭇가지와 낙엽, 돌멩이 하나도 재미있는 놀잇감이 됩니다. 숲으로 체험 학습이나 나들이를 떠날 때 자연 관찰 책을 미리 읽어 보거나 챙겨 가면 실제 동식물의 생김새를 비교할 수 있어서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생물도감》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획한 ‘자연 스토리 도감’입니다. 책 속 주인공 가족과 함께 가까운 도시숲에서 마을숲, 산의 숲으로 이어지는 탐사 여정을 따라가면서 숲속 생물을 만나고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웁니다. 화단과 공원이 있는 ‘도시숲’, 논밭과 들판, 연못이 있는 ‘마을숲’, 냇물과 산이 있는 ‘산의 숲’. 이번 주말에는 어떤 숲으로 떠나 볼까요? 숲에서 놀며 우리 주위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하고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온몸으로 체험해 보세요! 주제별로 500여 종의 숲속 생물을 한눈에 관찰해요!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생물도감》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자연과 과학을 배울 때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는 책입니다. 55개의 관찰 주제를 통해 도시숲부터 마을숲, 산의 숲에 이르기까지 사계절 숲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생물을 소개했습니다. 각 관찰 주제별로 생물의 특징과 크기 등 자세한 정보를 실어 숲속 생물의 생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동식물 500여 종을 총 800여 컷의 생생한 사진에 담아 숲속 생물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세밀화로는 확인할 수 없는 생생한 동식물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생명의 신비함을 전해 줄 것입니다. 생태 교육가인 한영식 선생님의 자연 체험 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생물 생태를 기록해 온 노하우가 바탕이 된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생물도감》은 아이들에게는 ‘숲 입문서’로, 부모님과 숲해설가, 생태 안내자 등에게는 ‘숲 지도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1. ‘도시숲’, 마을숲’, 산의 숲’에 사는 생물들을 한눈에 살펴봐요! 사계절을 바탕으로 서식지별로 도시숲(화단, 놀이터, 학교, 공원, 동물원), 마을숲(논밭, 들판, 농장, 하천, 연못), 산의 숲(냇물, 산길, 산, 식물원)에서 관찰할 수 있는 동식물을 소개해 자연 탐사에 도움이 됩니다. 2. 55개의 관찰 주제로 500여 종 숲속 생물을 소개해요! ‘화단과 공원에 봄나들이 나온 곤충’, ‘밭에 자라는 작물과 밭 주변에 사는 풀꽃’, ‘냇물에 사는 다양한 무척추동물’, ‘산에 사는 산새’, ‘농장에 사는 가축’, ‘불빛에 모여드는 야행성 곤충’ 등 총 55개의 주제로 500여 종 숲속 생물의 특징을 알아봅니다. 3.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자연과 과학 지식이 쌓여요! 초등학교 통합 교과와 ‘과학’ 교과에 연계되는 내용을 다루어 자연과 과학 공부에 기틀을 마련해 주고, 학교와 유치원, 숲해설가 선생님과 부모님이 지도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생생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숲속 생물 공부가 쉬워요! 총 80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아이들이 숲에 대해 공부하거나 숲에 나갈 때 숲과 동식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살펴보아요’로 숲속 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요! 본문에 팁으로 다룬 ‘살펴보아요’를 통해 협력하여 살아가는 개미, 동물의 경고색, 동물과 닮아서 지어진 식물 이름,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이야기 등을 소개해 흥미로운 숲속 생물의 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예술이 왜 필요할까?
봄마중 / 사라 월든 (지은이), 케이티 루스 (그림), 한명식 (도움글) /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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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중예술,종교사라 월든 (지은이), 케이티 루스 (그림), 한명식 (도움글)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 시리즈 중《예술이 왜 필요할까?》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예술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다. 예술의 역사와 예술의 종류, 예술이 우리에게 가지는 의미에 대해 설득력 있게 설명해 준다. 특히 뒤쪽에 실린, 대구한의대 건축디자인학부 한명식 교수의 도움말은 원서에서 다소 부족했던 부분을 좀 더 깊이 있게 설명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예술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돕는다.예술이 뭘까요?6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8 예술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10 무엇으로 예술을 만들 수 있을까요?12 그림이 뭘까요?14 조각이 뭘까요?16 도자기가 뭘까요?18 현대 미술이 뭘까요?20 컴퓨터로 예술을 할 수 있을까요?22 예술이 좋은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24 예술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26 예술은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요?28 이 책을 읽고 예술가와 함께 이야기해 봐요32우리 생활을 아름답게 만드는 예술! 예술을 한마디로 설명하면 ‘우리가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으로는 그림, 조각, 건축물, 동상, 디자인 등이 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름다움을 사랑한다. 그래서 멋지게 그려진 그림, 아름다운 건축물을 보면 감동을 느끼게 된다. 예술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다. 고대 사람들은 동굴 벽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고 왕의 무덤을 조각과 벽화로 꾸미기도 했으며 판테온과 같은 놀라운 건축물을 남기기도 했다. 오늘날의 예술은 붓이나 물감으로만 하는 것은 아니다. 컴퓨터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주변의 물건을 이용하기도 한다. 특히 예술 활동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은 무엇에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만족스럽고 행복한 일이다. 이처럼 예술은 개인에게도 도움을 주지만, 사회적으로는 사람들의 생각에 영향을 미치고 과거를 돌아보게 만들며, 새로운 세상을 이해하도록 돕기도 한다.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 시리즈 중《예술이 왜 필요할까?》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예술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다. 예술의 역사와 예술의 종류, 예술이 우리에게 가지는 의미에 대해 설득력 있게 설명해 준다. 특히 뒤쪽에 실린, 대구한의대 건축디자인학부 한명식 교수의 도움말은 원서에서 다소 부족했던 부분을 좀 더 깊이 있게 설명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예술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돕는다. 예술은 즐거움을 위해 만들어진 거예요. 혹은 풍성한 감정을 느끼기 위해서지요. 예술 작품에는 그림, 조각, 건물, 동상 등이 있어요. 예술가들은 보통 붓으로 그리지만, 때로는 손이나 발을 사용하기도 해요. 양동이로 물감을 뿌리는 예술가도 있어요.
똑똑 평화입니다
뜨인돌어린이 / 박혜선, 송명원, 이묘신, 정진아, 한상순 (지은이), 윤태규 (그림) / 2022.01.21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동요,동시박혜선, 송명원, 이묘신, 정진아, 한상순 (지은이), 윤태규 (그림)
<똑똑 마음입니다>, <내 마음에 사랑이 다닥다닥>에 이은 마음 동시 시리즈 세 번째 도서이다. 이번 동시집 <똑똑 평화입니다>에서는 주변에서 마주할 수 있는 평화를 이야기한다. 오늘도 평화롭길 바라고, 평온한 하루를 보내길 꿈꾼다면 일상을 넘어 나와 타인, 세상과 함께 화목을 꿈꾸는 5명의 시인의 노래를 불러 보자. 민들레 씨처럼 평화가 퍼져 나갈 것이다.1부 평화는 마음 평안 나에게 평화란?|취미|달라도 너무 달라|너, 다 가져|새 학년 계획|우리 인사하자|아, 시원하다|맘먹기에 달렸어|그래, 잘됐어|어떤 내기|후련한 맛|고요한 저녁 2부 평화는 누군가의 소원 할머니의 인사법|조금 늦어도 괜찮아|소화기|먹는 방송|모자이크|깨갱깨갱 발야구|소싸움 축제|죽은 나무에게는|슬픈 변명|폐 염전|부탁 3부 평화는 역사와 함께 나랑 상관없는 일|고향 생각|독도 사랑 표현법|태백 철암리 까망 장화|폭탄|소년병에게| 평화의 소녀상|비야, 부탁할게|사진을 보며 4부 평화는 자연, 세상과 대화하는 것 이상한 처방전|집 한 채|개와 고양이|책 한 권|발지문|오솔길|섬집 아기|등대의 눈| 느리게 가는 기차|운동장 옆 사과밭|텃새네 놀이터|산골 놀이 학교 5부 평화는 친구가 되는 것 축구 시합|진짜 인형|생각 중|누굴 찍을까?|염소 바자회|달리는 할아버지|열 살 엄마|연필 나무|뿌리내리기|기억의 돌|지구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시인의 말평화가 궁금하다면 이 동시집을 펼쳐 보세요 아빠 : 나에게 평화는, 여행 가서 아름다운 풍경을 볼 때 엄마 : 아무것도 안 하고 누가 차려 주는 밥 먹을 때 오빠 : 공부해라 잔소리 안 듣고 게임할 때 나 : 난 지금이야. 팥빙수 먹는 바로 지금 - 에서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여러 가지 의미로 평화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친구나 부모님하고 한바탕 싸우고 나서 ‘이 시간이 빨리 지나가 버리고 평화로운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 괴로운 생각이 들거나 불안할 때도 ‘제발 마음이 평화로우면 좋겠다’, 전쟁 소식이 들리면 ‘저 곳에 평화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곤 하지요. 이번 《똑똑 평화입니다》 동시집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뜻을 품고 있는 평화를 두루두루 살펴보면서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평평한 마음과 화목한 세상을 다채롭게 들여다봅니다. 1부에서는 공부해라 잔소리 안 듣고 게임할 때가 오빠에겐 최고의 평화라고 말하는 것처럼,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평화로운 순간과 감정을 아기자기하게 담아내고 2부에서는 화재, 동물 학대 등 우리 사회에 특별한 사건과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노래합니다. 3부에서는 평화롭지 못했던 역사를 돌아보며 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 4부에서는 자연으로 시선을 옮겨 평화로운 상태를 정서적으로 느껴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 5부에서는 이 세상이 평화롭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며 평화의 가치를 마음에 되새겨 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이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 평화를 빕니다 평안하세요 (중략) 할머니는 왜 그렇게 인사해? 삐죽이며 묻자, 힘도 없고 돈도 없고 할미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지만 입만 달싹이면 민들레 씨처럼 평화를 퍼트릴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니 평화를 빕니다 평안하세요 - 에서 평화는 크게 소극적인 평화와 적극적인 평화 2가지로 나뉜다고 합니다. 소극적인 평화는 말 그대로 전쟁이 없는 상태를 말하고요. 적극적인 평화는 더 넓은 의미의 평화로 사회적 구조나 문화, 제도에 의해 발행하는 간접적인 폭력까지 사라지는 상태를 뜻한다고 합니다. 사실 평화는 어떤 평화든 다 소중합니다. 개인이든 국가든, 자연이든 동식물이든. 전쟁과 테러, 범죄와 폭행이 없는 곳에 행복이 찾아오고, 무엇보다 내 안에 평화가 있어야 평화를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화를 주제로 아름다운 마음을 모은 5명의 작가는 읽는 아이들이 평화가 어렵지 않다는 것, 내 주위에 평화가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 평화롭다.’라는 말을 자주자주 했으면 참 좋겠다고 합니다. 내 마음이 평안하길. 누군가 평화롭게 지내길. 자연과 사람이, 사람과 사람이 갈등 없이 살아가길.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평화로운 세상에서 함께하길. 평화가 어디 있는지 궁금한가요? 그렇다면 평화의 시를 한 편, 한 편 따라가 보세요. 그리고 평화를 찾는 마음의 울림에 귀 기울여 보세요. 우리의 삶을 다정하게 보듬는 이 시집을 통해 독자는 오늘을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삶의 지혜를 발견하고 내 곁에 있는 더 많은 것을 평화롭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일등전략 초등 수학 2-1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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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초등 일등전략은 한 학기 내용을 2주+2주 완성(1주에 3일 학습)으로 끝낼 수 있도록 만든 응용 다지기 교재이다. 한 학기 내용 중에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 핵심응용 개념을 익히고 필수 예제와 응용 유형들을 풀고 나면 빠르게 상위권 학습를 끝낼 수 있다. 중요한 수학 역량인 창의융합 문제와 고난도 전략문제까지 풀어내면 빠르게, 쉽게 상위권 응용 유형들을 익힐 수 있는 교재로 구성되어 있다.[Book1] (1주) 세 자리 수 / (2주) 덧셈과 뺄셈, 곱셈 (마무리) 마무리 전략, 신유형•신경향•서술형 전략, 고난도 해결 전략(2회) [Book2] (1주) 여러 가지 도형 / (2주) 길이 재기, 분류하기 (마무리) 마무리 전략, 신유형•신경향•서술형 전략, 고난도 해결 전략(2회)<초등 일등 전략>은 하루에 6쪽씩 1주에 3일 학습으로 2주+2주 완성!! 1. 검정화 교과서에 따라 단원별 구성이 아닌 유사 단원끼리 연계하여 학습 흐름에 맞게 빠르고 쉽게 한 학기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응용개념-필수체크1-필수체크2 학습으로 상위권 문제들을 보다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3. Book1(2주)+ Book2(2주) 구성으로 초등학생들이 무겁고 지겹게 공부하자 않도록 분권 체제로 제공됩니다, 4. 필수 응용 난이도로 중위권 대상 학생들도 쉽게 상위권 문제들을 어렵지 않게 공부하기에 적합합니다.
내 친구 스누피 5
비룡소 플래닛 / 찰스 M. 슐츠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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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플래닛명작,문학찰스 M. 슐츠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찰리 브라운, 라이너스, 루시, 픽 펜, 프리다, 바이올렛 등 개성 넘치는 스누피의 친구들이 고루 등장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치 이어달리기에서 바통이 손에서 손으로 넘어갈 때마다 스릴이 넘치듯 에피소드의 주인공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빈틈도 부끄럼도 많은 찰리 브라운이 친구의 칭찬 한마디에 자신감을 얻고 사람을 구하러 과감히 물속에 뛰어드는가 하면, 매사 똑 부러지게 동생을 휘어잡는 루시가 한없이 따뜻한 누나로 변신해 동생을 토닥이는 순간도 있고, 반장 선거에서 접전을 벌이던 두 후보를 제치고 엉뚱한 친구가 당선되는 등 롤러코스터 같은 하루하루가 펼쳐진다. 예측할 수도 없고, 뭐든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상이지만, 스누피와 친구들은 늘 함께하기에 행복하다. 스누피와 친구들의 마음을 공유하고 싶다면 책장을 넘겨 그들의 일상을 집중 관찰해 보자.등장인물 학교는 지루해 라이너스 반 펠트 그리는 법 햇볕에 탄 슈퍼 히어로 훨훨 날아서 니들스에서 온 편지 즐거운 수학 시간 바이올렛 그리는 법 날 잊지 말아 줘 담요 없이는 못 살아 엉망진창 미용실 어쩌다 반장 후보 부록 - 피너츠 친구들 집중 관찰기「내 친구 스누피」 원작 만화의 놀라운 기록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연재된 만화로 기네스북 등재 전 세계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 2600여 종의 신문 수록 50년간 17,897편 연재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개「내 친구 스누피」의 5번째 책이 비룡소 플래닛에서 출간되었다. 1950년대부터 신문에 연재되어 미국 문화를 대표하는 만화 주인공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개가 된 스누피는, 90년대 우리나라에서도 TV 애니메이션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무려 21개 언어로, 75개국에서 책, 애니메이션, 뮤지컬 등으로 제작되었을 만큼 스누피의 캐릭터는 독보적이다. 시각적인 매력뿐 아니라 스토리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일 텐데, 특히 이번 책에는 스누피나 찰리 브라운처럼 잘 알려진 캐릭터 외에도 라이너스, 루시, 픽 펜 등 누군가에게는 친근하고 누군가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스누피 친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내 친구 스누피」시리즈는 원작인 흑백 만화를 올 컬러로 채색하여 만화영화를 보는 듯 생생한 재미와 감동을 살렸다. 오랫동안 스누피를 사랑해 온 독자들은 살아 움직이는 스누피의 역사를 함께하는 기분으로, 처음 스누피와 만난 독자들은 캐릭터 상품으로 만나 본 친구와 소통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즐길 수 있다. ◆ 개성 만점 친구들과 좌충우돌하며 헤쳐 가는 하루하루! 이번 책은 찰리 브라운, 라이너스, 루시, 픽 펜, 프리다, 바이올렛 등 개성 넘치는 스누피의 친구들이 고루 등장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치 이어달리기에서 바통이 손에서 손으로 넘어갈 때마다 스릴이 넘치듯 에피소드의 주인공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빈틈도 부끄럼도 많은 찰리 브라운이 친구의 칭찬 한마디에 자신감을 얻고 사람을 구하러 과감히 물속에 뛰어드는가 하면, 매사 똑 부러지게 동생을 휘어잡는 루시가 한없이 따뜻한 누나로 변신해 동생을 토닥이는 순간도 있고, 반장 선거에서 접전을 벌이던 두 후보를 제치고 엉뚱한 친구가 당선되는 등 롤러코스터 같은 하루하루가 펼쳐진다. 예측할 수도 없고, 뭐든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상이지만, 스누피와 친구들은 늘 함께하기에 행복하다! 스누피와 친구들의 마음을 공유하고 싶다면 책장을 넘겨 그들의 일상을 집중 관찰해 보자. ◆ 삶에 대한 통찰과 가족애가 돋보이는 인생 만화! 스누피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어린이의 유쾌하고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있지만 그 안에는 단순한 웃음을 넘어 삶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다. 좌충우돌, 우여곡절을 거듭하며 일상에서 문제를 마주하는 순간마다 이를 대처하는 지혜가 차곡차곡 쌓여 가는 느낌이다. 어린이의 세계 안에 어른의 세계가 투영되어 있는 걸까? 스누피 만화가 세대를 막론하고 인기를 끄는 이유가 아닐까 한다. 특히 이번 책에서 새롭게 선보인 ‘찰스 슐츠의 스케치북에서’라는 코너에서는 작가의 삶에 대한 통찰뿐 아니라 가족애도 엿볼 수 있다. ‘이기는 사람이 있다면 지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고, 우리 대부분은 져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패배라는 감정에 쉽게 공감할 수 있다’는 작가의 짧은 글 옆에는 만화가 배치되어 있다. 거기에 야구 경기에서 져 풀이 죽은 찰리 브라운을 위로하는 동생 샐리 브라운이 나오는데, 형편없는 노래 실력으로 다독이는 모습에 따스함이 전해진다. 이밖에도 새의 습성을 통해 부모의 양육 방식, 사랑법에 대해서 함축적으로 생각해 보게 하는 내용 등 만화 주인공들과 어울리는 작가의 메시지를 만날 수 있다. ◆ 읽는 재미, 그리는 재미가 함께! 5권에서 소개한 등장인물 그리는 방법은 바로 , 이다. 만화를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설명을 따라 그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귀에 쏙쏙 박히는 비유와 친절한 설명 덕에 제법 찰스 슐츠처럼 그릴 수 있다! 언뜻 보면 대충, 쓱쓱 그리는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아무렇게나 그린 선처럼 보이는 머리칼이 야구에서 홈런의 궤적 같다고 설명한 점, 두 팔을 그릴 땐 어린이용 플라스틱 야구방망이의 모양을 이용한 점 등을 보면 꽤 과학적이기까지 하다. 인물 그리는 법을 주의 깊게 관찰하다 보면 그리는 사람의 평소 관심사가 무엇인지,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느낄 수 있으니 이것 또한 새로운 재미가 아닐까? [독자 리뷰] 스누피 안에는 인생의 조언과 지혜가 들어 있다. - 꽃잎(온라인 서점 독자) 내 딸은 스누피와 이 책을 사랑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몇 번을 읽었는지 모른다. - Ellyn(온라인 서점 독자) 나의 추억을 딸과 공유할 수 있어서 더 좋은 시간이었다. - 레아(온라인 서점 독자)
아들러 아저씨네 심리 성형외과
주니어김영사 / 예영 (지은이), 염예슬 (그림), 이남석 (도움글) / 2022.11.22
11,500원 ⟶ 10,3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예영 (지은이), 염예슬 (그림), 이남석 (도움글)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23권. <아들러 아저씨네 심리 성형외과> 속 등장하는 인물들은 자신의 열등감을 치료하기 위해 아들러의 심리 성형외과에 찾아온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여러 가지 원인으로 열등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 열등감을 이겨 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생활 양식이 형성된다. 이 양식이 건강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면 나약함을 떨쳐 내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 아들러는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게 열등감을 벗어나는 올바른 방법이라고 했다. 덕분에 열등감은 감추거나 부끄러워할 부정적인 감정이 아니라, 자아 실현을 위한 전환점으로 삼을 수 있는 긍정적인 감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을 읽으며 내 마음속 깊숙하게 자리한 열등감을 들여다보며, 이를 긍정적인 감정으로 바꿔 보자.작가의 말_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세상은 너무 불공평해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 누구한테 가려지는 건 싫어! [내게 주어진 조건을 어떻게 사용할지가 중요하다] 거봐, 괜히 했잖아 [사람들은 모두 실수하며, 그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다] 새로운 열등감과의 만남 [건전한 열등감이란 이상적인 나와 비교하면서 생겨난다] 너도 그랬어? [열등감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면 결국 무엇인가를 이루어 낸다] 예쁘니까 뭐든 잘하는 것처럼 보이잖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외모가 아닌 실력으로 겨뤄 보자고! [패배를 두려워하면 모든 상황에서 질 수밖에 없다] 너 때문에 되는 게 하나도 없어! [열등감은 도전하고 발전하는 데 필요한 자극제다] 열등감의 긍정성을 이야기한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누적 43만 부 이상 판매! -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스물세 번째 이야기! - 아들러 심리 성형외과에서 이상적인 나를 찾는 법을 배우다! -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분식점 주인, 고물상 주인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단》 《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출간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였다. 그리고 이 덕목들은 각 챕터마다 소제목과 본문 서체의 색깔을 달리 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스물세 번째 멘토, 알프레드 아들러 부정적 감정에서 긍정성을 발견하다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라! 우리 마음을 가꿔 주기 위해 나타난 스물세 번째 멘토 아들러! 알프레드 아들러는 태어난 순서와 사회 환경의 변화 등이 인간의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탐구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심리한 이론을 세운 정신북석학자이다. 아동 심리 치료, 학교 교육, 가종 상담 분야에도 큰 연구 성과를 남겼다. 아들러의 심리학은 덩시 널리 퍼져 있던 정신분석학이나 여느 심리학과는 관심 분야가 달랐다. 아들러는 어떻게 하면 사람의 마음이 건강해지고, 삶이 행복해지는지 방법을 찾으려고 했다. 이러한 아들러의 생각과 노력은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하디 위한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을 지키고, 긍정적인 치유 방법을 차는 데 큰 전환점이 되었다. 《아들러 아저씨네 심리 성형외과》속 등장하는 인물들은 자신의 열등감을 치료하기 위해 아들러의 심리 성형외과에 찾아온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여러 가지 원인으로 열등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 열등감을 이겨 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생활 양식이 형성된다. 이 양식이 건강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면 나약함을 떨쳐 내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 아들러는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게 열등감을 벗어나는 올바른 방법이라고 했다. 덕분에 열등감은 감추거나 부끄러워할 부정적인 감정이 아니라, 자아 실현을 위한 전환점으로 삼을 수 있는 긍정적인 감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을 읽으며 내 마음속 깊숙하게 자리한 열등감을 들여다보며, 이를 긍정적인 감정으로 바꿔 보자. 열등감은 나를 괴롭힐 뿐이다 이겨 내려고 노력하면 긍정적인 나를 발견할 수 있다 자기가 가진 장점은 외면하고,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열등감으로 괴로워하지 마라 세빈이는 아역 배우이다. 열심히 연기하고,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가면 좋은 배우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고 좋은 배우는 외모가 아니라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같은 학교 친구 은보배가 길거리 캐스팅이 되어 단숨에 주연 배우가 되는 것을 보고, 심한 열등감에 휩싸인다. 더구나 은보배가 주연인 광고에서 우스꽝스러운 가면을 쓰고 보조 모델을 하면서 기분이 더할나위 없이 상해 버렸다. 이 모든 게 얼굴 탓이라며, 엄마에게 온갖 신경질을 내고 만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이상한 성형외과 의사 아들러를 만나면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게 된다. 심리 성형이라니, 처음에는 그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싶었는데 이상하게 아들러 아저씨를 만나면 술술 마음을 털어놓게 된다. 그리고 용기를 내어 찾아간 아들러 심리 성형외과에서 뜻밖에 은보배를 만나게 된다. 왕방울만 한 눈, 오뚝한 코, 하얀 피부에 작은 얼굴, 웃을 때마다 쏙 들어가는 보조개. 누가 봐도 인형 같은 보배가 성형외과에 오다니……. 알고 보니 보배는 자신의 연기가 형편없다는 열등감에 시달리고 있었다. 세빈이가 연기를 하면 세빈이가 아닌, 그 배역으로 보이고 늘 인물과 대사를 잘 해석하고 표현하는 게 부럽다고 했다. 그래서 촬영할 때마다 세빈이와 연기가 비교되어서 창피하고 샘이 났다고 했다. 더 놀라운 것은 보배가 세빈이의 얼굴을 부러워하고 있다는 것이다. 개성이 있어서 다영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얼굴이라고. 그렇게 보배와 대화를 나누던 세빈이는 둘 다 그동안 자신의 장점은 외면하고,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열등감으로 괴로워하며 서로를 미워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 열등감 때문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감정을 낭비했는지 알게 된다. 이런 세빈이와 보배에게 아들러는 열등감을 해결하려는 사람은 결국 무엇인가를 이루어 낸다는 말을 들려준다. 이렇게 마음 속 열등감을 걷어 내면 괴로워하던 마음이 사라진다.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고, 어느 순간에는 자극제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순간이 쌓이면서 머릿속에는 긍정 회로가 작동하게 된다. 이처럼 아들러는 사람은 열등감을 가질 수 있는데, 그 감정을 떨쳐 내기 위해 노력하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거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 도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니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세빈이는 1년 전 그날을 잊지 못한다. 생일을 맞이해서 친구들과 키즈 카페에 놀러 가던 길이었다. 길을 가던 한 아저씨가 보배에게 다가와 명함을 건넸다.“광고 모델 한번 해 볼래?”세빈이가 그토록 꿈꾸던 길거리 캐스팅을, 정작 친구가 받는 걸 지켜봐야 하는 잔인한 순간이었다. 배우나 모델이 될 생각이 전혀 없다고 고개를 흔들던 보배는 며칠 뒤, 무려 유명 통신사의 단독 모델로 데뷔했다. 그리고 그 광고가 방송을 타자마자 하루아침에 스타로 떠오르며 인생이 뒤바뀌었다.그게 다 예쁘게 생긴 외모 덕분이다. 왕방울만 한 눈, 오뚝한 코, 하얀 피부에 작은 얼굴, 웃을 때마다 쏙 들어가는 보조개. 보배는 누가 봐도 인형처럼 생겼다. 그래서 보배가 모델로 데뷔했을 때 다들 언젠가는 그럴 줄 알았다며 놀라지 않았고, 데뷔하자마자 화제가 되었을 때도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이었다.그 뒤의 일은 말하기조차 싫다. 보배가 스타로 뜨면 뜰수록, 몇 년째 배우 지망생이던 세빈이는 친구들의 은근한 놀림과 안타깝다는 위로를 받았다. 4년 동안 배우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도 변변한 역할을 맡지 못하는 세빈이와 달리, 배우가 될 꿈조차 없다가 우연히 길거리에서 캐스팅되어 광고계를 주름잡는 아역 스타가 된 은보배. 세빈이는 보배의 성공을 인정하기 싫었다. 아무런 노력도 없이 얼굴 하나로 손에 쥔 행운이니까.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 봤자였다. 존재감 빵빵한 메인 모델인 보배와 그 뒤에서 배경 역할을 할 아홉 명의 엑스트라 모델 중 한 명인 세빈이. 이게 냉정한 현실이었다. “성형외과가 단지 얼굴의 못난 부위를 고쳐 주는 곳만은 아니야. 다쳐서 상처 난 곳을 치료해서 원상태로 돌려놓거나 선천적으로 정상 형태가 아닌 부분을 보기 좋게 교정해 주기도 하지. 또, 나는 겉모습 때문에 병든 마음을 치료해 주기도 한단다. 그래서 우리 병원은 그냥 성형외과가 아니라 '심리' 성형외과야. 이렇게 성형외과가 하는 일이 다양하니 네가 병원에 찾아 올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거야.”아저씨가 열심히 해명했지만 그럴수록 변명처럼 들렸다. 세빈이표정이 심드렁하자 아저씨가 티켓을 한 장 건넸다.“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는 티켓이란다. 우리 병원은 겉모습이든 속마음이든, 뭐든 원하는 대로 고쳐 주는 성형외과니 언제든 믿고 찾아와.”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집
파란정원 / 신효진(신난다) 지음 / 2016.01.11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란정원예술,종교신효진(신난다) 지음
신나는 방과후 시리즈 6권. 어릴 적 인형 놀이를 하며 가지고 놀던 인형의 집을 떠올리며 나만의 작은 집을 만들어 보도록 구성했다. 사랑스러운 분홍색 침실, 예쁜 가방과 구두가 가득한 드레스 룸, 가족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거실과 다이닝 룸 그리고 깜찍한 화장실까지. 구하기 쉬운 재료와 컬러 클레이를 이용해 간단한 방법으로 미니어처 집과 가구, 소품들을 만들 수 있다. 방이 하나씩 만들어지며 작은 집이 완성되는 과정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을 통해 더 큰 성취감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1장 폭신폭신 편안한 참실 침실 룸 박스 / 푹신푹신 침대 / 클래식 화장대 / 침대 옆 서랍장과 스탠드 / 프릴 러그와 귀염둥이 곰 인형 / 만발한 꽃 액자 / 알록달록 귀여운 갈런드 2장 아기자기한 드레스 룸 드레스 룸 박스 / 여행 가방과 웨스턴 부츠 / 간편한 클러치백과 운동화&샌들 / 화려한 토트백, 실용적인 백팩&에코백 / 핑크 숄더백과 귀여운 옷걸이 장식 / 여성스러운 하이힐과 귀여운 플랫슈즈 / 때론 귀엽게 때론 멋스럽게 스냅백 / 여름을 시원하게 밀짚모자 3장 도란도란 이야기 공간 거실 거실 룸 박스 / 올록볼록 소파&쿠션, 귀여운 강아지 / 사이드 서랍장과 유선 전화기 / 테이블 위 책과 깜찍이 슬리퍼 / 똑딱똑딱 시계와 다육식물 / 장식용 장미꽃 리스&입체 조각 액자 4장 맛있는 냄새가 솔솔 다이닝 룸 다이닝 룸 박스 / 식탁 세트와 벤치&쿠션 / 따끈한 차와 초코칩 쿠키 / 진열장 속 수납 바구니와 바나나 / 벽걸이 선반과 벽면 장식/ 뚜껑이 열리는 브레드 박스 / 심심한 새끼 고양이 5장 반짝반짝 깔끔한 화장실 화장실 룸 박스 / 양변기와 청소 도구들 / 치카치카 칫솔 꽂이와 세면대 / 물줄기가 시원한 샤워기와 초록 슬리퍼 / 진열장 속 샴푸와 거울오밀조밀 소녀들의 작은 집 꾸미기 어릴 적 인형의 집을 가지고 놀던 추억을 되살려 나만의 작은 집을 만들어 봐요. 사랑스러운 분홍색 침실, 예쁜 가방과 구두가 가득한 드레스 룸, 가족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거실과 다이닝 룸 그리고 깜찍한 화장실까지. 방을 하나씩 만들다 보면 아기자기한 나만의 작은 집이 완성될 거예요. 취미 활동이 공부 집중력을 키운다! 오밀조밀 소녀들의 작은 집 꾸미기 초등학생들의 취미 활동이 공부 집중력을 키워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 교육업체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미 활동’에 대한 설문 결과, 응답자의 42%가 “스트레스가 풀려서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고 답했다. 그러나 학업에 쫓겨 취미 활동을 거의 못하고 있다는 답변도 16%에 달했다. 어릴 적 여자아이들이 자주 하는 놀이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인형 놀이가 최고가 아닐까 한다. 그중에서도 인형 놀이에서 빠질 수 없는 ‘인형의 집’은 이층집, 부엌, 침실, 옷가게 등 종류도 다양해 여자아이들이 꼭 갖고 싶은 장난감 1호였다. 이런 추억 때문인지 요즘 20~30대 사이에서는 미니어처 하우스 만들기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작은 바닥에 벽을 붙인 상자에 실물과 꼭 같은 가구며 소품들까지 실제 방보다 더 예쁘게 꾸민다. 이런 유행이 지난해부터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이어져 미니어처 음식 만들기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고, 미니어처 하우스 만들기도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에 개설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졌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쉽게 재료를 구할 수 없고, 작업도 복잡해 혼자 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이 되기는 힘든 상황이다. 그래서 이번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집》에서는 어린이들이 문구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우드락을 이용해 룸 박스를 만들고, 천 조각을 벽지처럼 붙여 방을 꾸몄다. 여기에 컬러 클레이를 이용해 가구와 소품을 만들어, 이리저리 옮겨 가며 작은 집을 꾸미는 재미까지 담았다. 쓰임에 따라 형태를 다양하게 침실, 드레스 룸, 거실, 다이닝 룸, 화장실 등으로 공간을 나누어 때로는 쇼윈도처럼 진열을 위한 벽면을 한 면만 만들기도 하고, 안정감을 위해 침실이나 거실은 벽면을 두 면 넣기도 하며 공간의 형태를 다르게 하였다. 또한, 넓은 창과 문을 넣어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공간에 따라 가구와 소품을 다르게 컬러 클레이를 이용해 침대, 화장대, 소파, 테이블, 진열장, 화분, 각종 장식물 등을 간단하게 만들어 공간에 맞춰 이리저리 옮겨 가며 꾸밀 수 있다. 아기자기한 예쁜 소품들이 가득 드레스 룸에는 숄더백, 백 팩, 부츠, 운동화, 플랫슈즈, 모자 등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소품을 가득 담아 소품을 만들고 드레스 룸에 진열하며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신나는 방과후 여섯 번째 이야기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집》에서는 어릴 적 인형 놀이를 하며 가지고 놀던 인형의 집을 떠올리며 나만의 작은 집을 만든다. 사랑스러운 분홍색 침실, 예쁜 가방과 구두가 가득한 드레스 룸, 가족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거실과 다이닝 룸 그리고 깜찍한 화장실까지. 구하기 쉬운 재료와 컬러 클레이를 이용해 간단한 방법으로 미니어처 집과 가구, 소품들을 만든다. 방이 하나씩 만들어지며 작은 집이 완성되는 과정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을 통해 더 큰 성취감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 초등 1·2학년용
길벗 / 박재찬(달리쌤) (지은이) /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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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논술,철학박재찬(달리쌤) (지은이)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등장하는 학습어휘들을 익히고 사용하게 함으로써 문해력을 길러주는 워크북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어휘들은 초등학교 1~2학년 국어, 수학, 통합 교과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분석한 뒤에 교과별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 요소들을 추출하는 식으로 선정했다. 어휘 사용의 예시문을 보고, 어휘의 뜻을 익히고, 제대로 익혔는지 체크하고, 배운 어휘를 활용한 한 줄 글쓰기까지 한 뒤에, 한 단계 심화된 어휘들까지 살펴보기 때문에 문해력을 기르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이렇게 학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매일 10분씩 60일에 불과하다. 아이의 어휘력 발달 정도에 따라 하루에 20분씩 30일로 학습 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다. 하루 10분은 집중력이 약한 아이도 부담 없이 학습어휘들을 익히고 활용(글쓰기)할 수 있는 시간이다. 매일 10분씩 60일만 하면 처음 접하는 학습어휘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초등 공부를 즐겁게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학습 계획표 준비 마당_ 문해력 이해하기 “선생님 ○○이 무슨 말이에요?” 문해력이란 무엇일까? 초등학교 때 문해력을 길러야 하는 이유 어휘의 한계는 학습의 한계 초등학교 1~2학년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학습어휘 모음 이 책 속 학습어휘는 어디서 왔을까? 학습어휘를 효과적으로 익히는 방법 첫째 마당_ 국어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01 이건 무슨 글자일까? 02 ‘ㄱ’부터 ‘ㅎ’까지 쓸 수 있을까? 03 ‘ㅏ’와 ‘ㅓ’는 어떻게 읽을까? 04 선생님께서는 어떤 말을 자주 사용하실까? 05 받침이 있는 글자를 읽고 써 볼까? 06 그림에 어울리는 문장을 써 볼까? 07 마침표(.), 쉼표(,), 물음표(?), 느낌표(!), 큰따옴표(“ ”)는 언제 쓸까? 08 그림일기는 어떻게 쓰는 걸까? 09 점심시간, 우리가 지켜야 할 일은 뭘까? 10 자신 있게 말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1 우리 말놀이 할까? 12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 볼까? 13 꾸미는 말을 넣어 글을 써 볼까? 14 바른말, 고운 말을 써 볼까? 15 시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 16 소리 나는 대로 썼는데 왜 틀렸을까? 17 흉내 내는 말을 넣어 글을 써 볼까? 18 내가 좋아하는 물건을 소개해 볼까? 19 생일에 나는 어떤 경험을 했을까? 20 인터넷 매체가 뭘까? 둘째 마당_ 수학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01 가르기와 모으기를 해볼까? 02 덧셈과 뺄셈이 뭘까? 03 둘 중에 더 무거운 건 무엇일까? 04 50까지 수 세기를 해볼까? 05 100원이 다섯 개 있으면 얼마일까? 06 우리 반에서 ○, △, □ 모양을 찾아볼까? 07 칠교놀이는 어떻게 하는 걸까? 08 홀짝놀이를 해볼까? 09 지우개로 교과서의 길이를 재 볼까? 10 블록을 색깔별로 분류해 볼까? 11 묶어 센다는 게 뭘까? 12 1000원이 다섯 장 있으면 얼마일까? 13 곱셈구구란 무엇일까? 14 1m짜리 막대 과자를 만들어 볼까? 15 지금 시각이 몇 시야? 시간이 몇 시야? 16 바닥 무늬에서 규칙을 찾아볼까? 셋째 마당_ 통합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01 내 몸을 깨끗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02 어떻게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을까? 03 내 몸에는 어떤 부분이 있을까? 04 우리 가족을 소개해 볼까? 05 사촌은 나와 어떤 관계일까? 06 좋은 이웃이 되는 방법은 뭘까? 07 조심해! 안전하게 길을 건너 볼까? 08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09 학교에 가면 뭘 할까? 10 우리 학교에는 어떤 교실이 있을까? 11 우리 마을엔 무엇이 있을까? 12 시장, 마트, 백화점은 뭐가 다를까? 13 우리나라 국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14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알아볼까? 15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 볼까? 16 우주를 탐험해 볼까? 17 하루 동안 내 몸무게는 어떻게 변할까? 18 한 해 동안 계절은 어떻게 변할까? 19 봄 날씨의 특징은 무엇일까? 20 여름 날씨의 특징은 무엇일까? 21 가을 날씨의 특징은 무엇일까? 22 겨울 날씨의 특징은 무엇일까? 23 과거와 미래 중에서 하나를 골라 볼까? 24 내가 할 수 있는 자연보호 방법은 무엇일까? 어휘 찾아보기 이 책에 나온 학습어휘와 주제 참고문헌공부가 즐거워지는 비결은 이해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는 어휘를 늘려서 수업 시간에 잘 알아듣는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어휘가 학습어휘입니다. 하루 10분씩 60일만 이 책과 함께해보세요. 어휘력 쑥쑥, 글쓰기 실력 쑥쑥! 초등 공부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학습어휘에 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처음 만나는 학습어휘, 단단히 내딛기 요즘 전 세대에 걸쳐 문해력이 화제다. ‘문해력이 독해력 아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독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만 뜻하지만,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에 글을 사용하는 능력까지 포함한다(OECD의 정의). 이러한 문해력은 학습의 기본기가 될 뿐만 아니라 어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할 때도 큰 영향을 미친다. 문해력의 관건은 어휘력이다. 어휘력의 차이는 이해 수준의 차이로 이어지고, 이해 수준의 차이는 학습 한계의 차이로 이어져 중고등학교 때의 학습 수준의 차이를 만든다. 초등학교 3~4학년 때까지는 어휘력이 조금 부족해도 큰 문제가 되진 않는다. 교과서나 수업 자료에 나오는 어휘 수가 그리 많지 않고 수준도 높지 않아서 이리저리 하다 보면 버텨낼 순 있다. 그러나 초등학교 5~6학년이 되면 어휘력의 차이가 본격적으로 학습 격차를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같은 수업을 듣더라도 어휘를 많이 아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이해 정도가 달라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해 수준의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져 학습의 한계를 만든다. 이러한 일을 맞닥뜨리지 않으려면 초등학교 입학 후로 어휘를 차곡차곡 익혀나가야 한다. 어휘 중에서도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어휘’를 배우고 익혀야 한다.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골든아워인 초등학교 때 말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등장하는 학습어휘들을 익히고 사용하게 함으로써 문해력을 길러주는 워크북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어휘들은 초등학교 1~2학년 국어, 수학, 통합 교과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분석한 뒤에 교과별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 요소들을 추출하는 식으로 선정했다. 어휘 사용의 예시문을 보고, 어휘의 뜻을 익히고, 제대로 익혔는지 체크하고, 배운 어휘를 활용한 한 줄 글쓰기까지 한 뒤에, 한 단계 심화된 어휘들까지 살펴보기 때문에 문해력을 기르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이렇게 학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매일 10분씩 60일에 불과하다. 아이의 어휘력 발달 정도에 따라 하루에 20분씩 30일로 학습 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다. 하루 10분은 집중력이 약한 아이도 부담 없이 학습어휘들을 익히고 활용(글쓰기)할 수 있는 시간이다. 매일 10분씩 60일만 하면 처음 접하는 학습어휘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초등 공부를 즐겁게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0분이면 OK : 10분은 누구나 흘려보낼 수 있는 시간이지만 이제 막 초등 공부를 시작하는 1~2학년도, 집중력이 약한 아이도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이 책은 10분이면 누구나 부담 없이 어휘를 익히고 활용하는 것까지 알차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필수 학습어휘를 60일간 매일 차곡차곡 익히는 워크북 : 문해력에 대한 장황한 설명은 지양하고, 문해력 향상을 돕는 워크시트를 60일 분량으로 구성했다. 매일 10분씩 60일이면 초등 1~2학년 필수 학습어휘를 마스터할 수 있다. 과목별, 주제별 어휘 구성 : 문해력은 국어 학습에만 필요한 게 아니라 전 과목 공부에 필요한 능력이다. 그런 점에서 주요 과목인 국어, 수학, 통합 교과의 학습어휘들을 주제별로 구성해 매일 한 가지 주제와 관련된 어휘들을 익히도록 했다. 교과별 성취기준에 맞춘 어휘 선정: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 교과서이고, 교과서의 근본이 되는 것이 성취기준이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 성취기준에 맞는 학습어휘들을 선정하고 다음 학년의 학습을 대비하는 심화 학습어휘까지 설명하고 있어 선행학습의 효과도 볼 수 있다. 이 책의 내용과 구성 준비 마당_ 문해력 이해하기: 문해력이 무엇인지, 어휘력이 문해력을 높이는 데 있어 왜 중요한지, 초등 시절에 문해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학습어휘를 어떤 기준으로 선정했는지,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첫째 마당_ 국어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초등 1~2학년 국어 교과에 나오는 학습어휘를 익히고, 그 어휘를 활용한 한 줄 글쓰기를 한다. (20가지 주제 / 20일분) 둘째 마당_ 수학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초등 1~2학년 수학 교과에 나오는 학습어휘를 익히고, 그 어휘를 활용한 한 줄 글쓰기를 한다. (16가지 주제 / 16일분) 셋째 마당_ 통합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에 나오는 학습어휘를 익히고, 그 어휘를 활용한 한 줄 글쓰기를 한다. (24가지 주제 / 24일분)독해와 문해, 모두 한자어입니다. 한자 풀이를 하면 독해(讀解)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고, 문해(文解)도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한자 풀이만 보면 두 단어가 비슷한 말입니다. 하지만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에서 정의한 문해력의 개념에는 읽고 이해하는 것 이외의 기능들이 등장합니다.“문해력이란 글을 이해하고, 평가하고, 사용하고, 글로 소통하는 능력이다.”즉 문해력의 개념에는 읽고 이해하는 것 외에 평가하고, 사용하고, 소통하는 능력이 추가됩니다._ ‘문해력이란 무엇일까?’ 초등학교 1~2학년의 통합 교과 시간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수업 자료에 등장하는 ‘봄에는 황사가 심해져요.’, ‘여름에는 폭염을 조심해야 해요.’, ‘가을에는 일교차가 심해요.’, ‘겨울에는 함박눈이 내려요.’라는 문장을 읽었을 때 황사가 무엇인지, 폭염이 무슨 뜻인지, 일교차나 함박눈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몰라 내용을 파악하지 못합니다. 어휘를 알지 못해 학습에 한계가 생긴 것입니다.초등학교 3~4학년 때까지는 어휘력이 조금 부족해도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교과서나 수업 자료에 나오는 어휘의 수가 그리 많지 않고 수준도 높지 않으니까요. 이리저리 하다 보면 버텨 낼 순 있습니다. 그런데 호미로 막을 수 있을 때 막지 않으면 나중에는 가래로 막아야 합니다. 초등학교 5~6학년이 되면 어휘력의 차이가 본격적으로 학습 격차를 만들어 내기 시작합니다. 같은 수업을 듣더라도 어휘력의 차이로 인해 어휘를 많이 알고 있는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이해 정도가 달라집니다. 한마디로 이해의 수준이 차이 나기 시작하죠. 이 수준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져 어휘의 한계가 학습의 한계를 만듭니다._ ‘어휘의 한계는 학습의 한계’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학습어휘는 다음과 같은 4단계의 과정을 거쳐 추출했습니다.-1단계 : 초등학교 1~2학년 국어, 수학, 통합 교과 교육과정 성취기준 분석-2단계 : 교과별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 요소 추출-3단계 : 내용 요소 중 1~2학년 학생들이 잘 알지 못하거나 혼동하는 어휘 추출-4단계 : 1~2학년 학습어휘와 연결되는 3~4학년 학습어휘, 1~2학년 학습어휘와 연결하여 배우면 좋은 학습어휘 및 1~2학년 수준을 넘어가는 어려운 어휘들을 추출한 뒤 ‘심화 학습어휘’로 분류이 책 속 학습어휘에는 성취기준을 일일이 표기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학습어휘를 추출할 때 성취기준을 가장 먼저 고려했습니다._ ‘이 책 속 학습어휘는 어디서 왔을까?’
한국사 일기 : 삼국시대 편
흙마당어린이 / 하늘매발톱 지음, 김영구 그림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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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마당어린이역사,지리하늘매발톱 지음, 김영구 그림
내가 그 시대 역사 속의 인물이 되어 나라를 세우고, 외적을 물리치고, 훌륭한 업적을 남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주인공이 되어 보며 역사가 더욱 실감 나고 감동으로 남게 되는 책이다. 중요한 우리 역사가 우리 마음에 소중한 감동으로 새겨질 것이다.- 나라를 연 왕들의 이야기 인간 세계를 연 환웅 고조선을 세운 단군 고구려를 세운 주몽 반쪽 칼을 찾아 고구려의 왕이 된 유리왕 백제를 세운 온조왕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 금관가야를 일으킨 김수로왕 -삼국을 반짝반짝 빛낸 인물들의 이야기 불교의 대중화에 앞장선 원효 삼국통일을 이루어낸 문무왕 발해를 세운 대조영 불국사와 석굴암을 세운 김대성 가장 아름다운 종을 만든 혜공왕바다의 왕자 장보고 신라의 마지막 대학자 최치원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후백제를 세운 견훤 -삼국을 튼튼하게 일군 인물들의 이야기 백제의 자존심을 지킨 근초고왕 대륙을 품에 안은 광개토대왕의 일기 신라에 불교를 전한 박이차돈 흔들리는 백제를 다시 일으킨 성왕 삼국통일의 발판을 마련한 진흥왕 살수대첩에서 승리한 을지문덕 고구려의 마지막 자존심 연개소문 안시성주의 일기 외교로써 신라를 지킨 김춘추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백제의 마지막 싸움을 이끈 계백 삼국통일의 명장 김유신내가 그 시대 역사 속의 인물이 되어 나라를 세우고, 외적을 물리치고, 훌륭한 업적을 남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주인공이 되어 보며 역사가 더욱 실감 나고 감동으로 남게 되는 를 만나봅니다. 역사는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 되거나, 재미가 없거나, 남의 이야기처럼 들려 어렵고 따분하게 생각될 때가 다반사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우리의 이야기이며, 우리의 뿌리이며, 우리의 자존심이기에 꼭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우리 역사를 우리 마음에 소중히 감동으로 새겨질 입니다.
브레히트의 어린이 십자군
새터 / 베르톨트 브레히트 지음, 김준형 옮김 / 2012.01.14
9,800원 ⟶ 8,820원(10% off)

새터명작,문학베르톨트 브레히트 지음, 김준형 옮김
어린이를 위한 인생 이야기 시리즈 25권. 폴란드의 남동 지방 가리치아, 아이들 55명이 눈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피리부는 남자에 이끌려 산속으로 사라진 아이들 중 마을로 돌아온 아이들은 장님과 벙어리뿐이었다. 눈이 먼 아이들은 장소를 말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행진이 이루어졌는지 설명했다. 벙어리 아이들은 장소를 나타낼 수는 있었지만 아무것도 말할 수가 없었는데…. 국내에서 1989년까지 사회주의자라는 명목으로 금서 조치되었다가, 해금된 후로는 극작가이면서 뛰어난 서정시인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받은 현대 시문학의 역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작품이다.브레히트의 사상 국내에서 1989년까지 사회주의자라는 명목으로 금서 조치되었다가, 해금된 후로는 극작가이면서 뛰어난 서정시인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받은 현대 시문학의 역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베르톨트 브레히트이다. 프란츠 카프카, 토마스 만과 더불어 세계적 명성을 쌓은 20세기 독일의 최대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인간과 사회의 허위를 폭로하고 실상을 직시하게 하는 기본 입장이야말로 브레히트의 작품들이 시대를 초월하여 생명력을 갖는 핵심적 요소이다. 그는 타성적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시민사회의 은폐된 모순을 드러내어 새로운 인식을 창조하려 했다. 거기에서 만나는 새로운 인간, 휴머니티가 넘치는 인간 세상을 꿈꾸었다면 지나친 과장일까……. 어린이 십자군 주변 이야기 브레히트의 <어린이 십자군>의 독일어 원제 <Kinderkreuzzug 1939>의 ‘1939’는 독일군의 폴란드 침공에 의한 제2차 세계대전의 시작이었던 해이다. 1939년 9월 1일 이른 아침, 히틀러는 독일 국방군에 폴란드 진격을 명령하였다. 독일군은 압도적인 공군과 기계화 군단의 힘으로 폴란드를 유린하였다. 전투가 끝난 후에는 파괴되고 불타오르는 건물들과 살해된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노인과 아이들은 전화에 쫓겨 의탁할 곳을 찾아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었다. 28일간의 전투 끝에 폴란드는 히틀러에게 정복되었고, 대독일제국의 건설이라는 미명하에 남서 폴란드는 독일에 병합되어, 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토지를 빼앗기고 추방당했다. 또한 모든 유대인은 게토(유대인 거주 지역)로 보내졌고, 그 후에는 아우슈비츠를 시작으로 모든 수용소에서 조직적으로 살해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살해된 폴란드인의 수는 천만 명 이상이고, 그 중에 유태인은 삼백만 명 이상이다. 폴란드인 다섯 명 중 한 명이 전쟁의 희생이 되어 죽은 것이고,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각 나라의 희생자의 인구에 대한 비율로서는 최대이다. 1933년 2월, 나치에 의한 독일 국회의사당 방화 사건과 이어지는 좌익 탄압의 위험에서 몸을 피해 망명 생활을 하던 브레히트는 그 당시 스웨덴에 있었지만, 라디오 방송에서 독일군의 폴란드 침공을 듣고, 히틀러와 그 추종자에 대한 격렬한 분노를 1939년 9월 1일의 ‘작업 일지’에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아침 8시 45분. 독일은 모든 중립국에 대해 폴란드 영공 침범을 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히틀러의 국방군에의 연설. 연설 중에 침울한 행진곡이 흐른다. 독일의 군국주의자는 그 행진곡을 살육을 개시하는 신호로 사용한다. 히틀러가 배신자는 죽음밖에 다른 어떤 것도 기대할 수 없다고 연설하자, 가장 격렬한 갈채가 쏟아진다. 이것은 전쟁을 빵 배급권과 함께 개시하는 역도나 갱들의 짓이며 암적인 것이다. 국가적 기반에 선 파시즘인 것이다. 베르톨트 브레히트는 1898년 뮌헨에서 가까운 아우구스브르크에서 태어나 1956년 베를린에서 눈을 감았다. 그의 58년 동안의 생애 중에서 약 15년은 망명 생활이었고, 그 사이에 시인, 극작가, 비평가로서 실로 많은 업적을 남겼다. 브레히트에게 시나 연극, 비평을 쓰는 일은 파시즘에 대한 싸움이었던 것이다. 인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인간은 셀 수 없을 만큼의 전쟁을 치러 왔다. 세계사의 어떤 페이지를 열어도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나라를 지배하는 권력자에의 ‘신앙’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 전쟁은 광신적으로 행해졌다. 그러한 전쟁의 하나로 11세기부터 시작된 유럽의 이슬람 침략 전쟁, 즉 십자군 전쟁이 있고, 가까운 시대의 것으로는 유럽의 나치 독일과 일본이 일으킨 전쟁이 있다. 중세의 십자군 전쟁은 성지 예루살렘의 탈환이라는 대의명분 하에 십자가를 짓밟는 괴물 같은 터키인을 그린 그림이 마을에서 마을로 유포되어 소박하고 신앙심 깊은 민중의 전의를 불살랐고, 그 속에서 ‘어린이 십자군’이라는 애처로운 사건이 프랑스와 독일에서 일어났다. 프랑스에서는 1212년 에틴누라는 12세의 목동이 신이 인도하였다고 알리고 다녀, 많은 아이들이 모여들었고 그들은 예루살렘을 목표로 행진을 시작하였다. 이 행진에 3만 명이나 되는 아이들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그들은 프로방스에서 마르세이유까지 전진하였고 그곳에서 몇 척의 배에 타고 출항하였지만, 그후 그들의 소식은 알려진 것이 없다. 일설에 따르면 그들은 노예 상인에게 속아 알렉산드리아에 끌려가 그곳에서 노예로 팔려나갔다고 한다. 또 독일에서도 같은 해, 니콜라우스라는 10세의 소년을 따른 2만 명의 아이들이 알프스를 넘어 제노바를 거쳐 이탈리아의 남쪽 브린디쇼까지 갔지만 거기에서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흩어져 고향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옷과 신발이 너덜너덜 해지고 동냥을 하던 아이들은 다시 험한 알프스를 넘어 돌아갔지만 도중에 농노나 매춘부로 팔린 소녀도 많았다고 한다. 어느 시대의 어떤 전쟁에서도 전쟁에 휘몰리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비참하다. 브레히트는 독일군의 폴란드 침공을 듣고, 전쟁에 휩쓸린 아이들의 불행을 시 <어린이 십자군>으로 묘사했지만, 그때 그는 이 중세의 십자군 전쟁에서 아이들이 겪는 불행과 또 하나의 아이들의 불행한 사건, ‘하멜룬의 피리 부는 사나이’의 전설까지도 생각하고 있지 않았을까. 많은 쥐가 나타나 그 피해로 힘들어 하던 시민들은 남자에게 쥐를 없애줄 것을 부탁한다. 사내는 피리를 불어 쥐들을 베젤강에 빠뜨려 익사시킨다. 그런데 재난을 피한 시민들은 보수가 아까워 거짓말을 해 지불하지 않았다. 화가난 남자는 어느 날 마을에 다시 나타나 피리를 불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쥐가 아닌 수많은 아이들이 남자의 주위에 모여들었고, 그를 따라 마을을 떠나 산속으로 사라져버렸다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전설은 중세의 ‘어린이 십자군’ 사건에서 유래한다는 말도 있지만, 1284년의 하멜룬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것 같다. 그것에 의하면 하멜룬에 나타난 얼룩 무늬 옷을 입은 피리부는 사나이는 식민지의 중개인으로 어떤 영주의 식민 정책을 위해 빈곤한 마을에서 130명의 아이들을 식민자로서 끌고 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끌려간 곳은 폴란드의 가리치아 지방일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가리치아는 폴란드의 남동 지방, <어린이 십자군>의 아이들 55명이 눈 속으로 사라져 버린 곳이기도 하다. 또 이 지방에서 멀지 않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고압 전류가 흐르는 철선을 둘렀고, 높은 굴뚝에서는 이상한 냄새가 나는 연기를 내뿜으며 공포의 마을을 만들고 있었다. 그곳에서는 유럽 각지에서 끌려온 수백만의 사람들이 청산 가스로 죽어가고 있었다. 전설에 의하면 피리부는 남자에 이끌려 산속으로 사라진 아이들 중 마을로 돌아온 아이들은 장님과 벙어리뿐이었다. 눈이 먼 아이들은 장소를 말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행진이 이루어졌는지 설명했다. 벙어리 아이들은 장소를 나타낼 수는 있었지만 아무것도 말할 수가 없었다. 브레히트의 생애는 사회의 변혁과 인간의 문제라는 커다란 명제 안에서 종합적 예술 표현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의 다양한 작품의 배경이 된 시대는 두 번의 세계대전이 일어난 어두운 시대였다. 그는 <다음에 태어나는 사람들에게>라는 시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정말로 내가 사는 시대는 어둡다! 도대체 어떤 시대인가, 지금은……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 환상 동물
예림당 / 톰 잭슨 (지은이), 발 발레르추크 (그림), 박현철 (옮긴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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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톰 잭슨 (지은이), 발 발레르추크 (그림), 박현철 (옮긴이)
고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신화와 전설 속 환상 동물을 총집합한 그림책이다.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인어, 드래곤, 유니콘 말고도 암무트, 바실리스크, 키메라 등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속 환상 동물이 커다란 세밀화로 등장한다. 털 한 올까지 재현해 낸 그림은 마치 환상 속 동물을 실제로 보는 것처럼 사실적이다.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뱀파이어는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까? 암무트는 왜 저승 세계를 지키고 있을까? 트롤은 왜 밤에만 돌아다닐까? 이 책에는 기상 천외하게 생긴 36종의 환상 동물에 대한 놀랍고도 신기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다. 환상 동물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재미있는 '신화와 전설' 코너는 이야기의 깊이를 더해 준다.드래곤 8 고르곤 10 크라켄 12 거인 14 캘피 16 요정 18 암무트 20 하피 22 오거 24 유니콘 26 엘프 28 피닉스 30 버닙 32 진 34 비실리스크 36 놈 38 마네기쉬 40 반시 42 그리핀 44 트롤 46 조로구모 48 선더버드 50 인어 52 미노타우로스 54 케르베로스 56 구울 58 키메라 60 예티 62 용 64 키클롭스 66 암피스바에나 68 뱀파이어 70 히드라 72 켄타우로스 74 리바이어던 76 스핑크스 78기상천외한 환상 동물을 만날 수 있는 놀랍고도 재미있는 그림책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은 환상 속 괴물들이 사자나 뱀처럼 실제로 살아 있다고 믿어 왔어요. 괴물이 어디에서 사는지, 공격해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일러 주는 생물학 책이 출판될 정도였지요. 사람들의 상상 속에서 괴물들은 흉측하지만 매혹적이고, 괴상하면서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자라났어요.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환상 동물》은 고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신화와 전설 속 환상 동물을 총집합한 그림책이에요.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인어, 드래곤, 유니콘 말고도 암무트, 바실리스크, 키메라 등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속 환상 동물이 커다란 세밀화로 등장해요. 털 한 올까지 재현해 낸 그림은 마치 환상 속 동물을 실제로 보는 것처럼 사실적이지요.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뱀파이어는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까요? 암무트는 왜 저승 세계를 지키고 있을까요? 트롤은 왜 밤에만 돌아다닐까요? 이 책에는 기상 천외하게 생긴 36종의 환상 동물에 대한 놀랍고도 신기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환상 동물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재미있는 '신화와 전설' 코너는 이야기의 깊이를 더해 준답니다. 신비로운 환상 속 동물이 궁금한가요? 멋진 세밀화를 즐기며 한쪽 한쪽 읽어 나가는 동안 어느새 '괴물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환상 동물에 대한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 책장을 펼치면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어마어마하게 크고 신비한 36종의 환상 동물이 등장해요. 이집트의 암무트, 캐나다의 마네기쉬, 오스트레일리아의 버닙, 중국의 용 등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속 환상 동물을 모두 실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환상 동물의 위치가 세계 지도에 표시되어 더욱 흥미롭지요. 입에서 불을 내뿜는 드래곤, 피를 빨아먹는 뱀파이어, 작디작은 요정과 신비에 싸인 스핑크스까지 환상 동물에 대한 흥미롭고 신기한 사실들을 만나 보세요. 이야기의 깊이를 더하는 '신화와 전설' 코너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 민담과 우화 속에는 다양한 환상 동물이 등장해요. 그래서 환상 동물을 깊이 있게 이해하려면 신화와 전설에 대해 아는 것이 필수예요. 매 페이지에는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쉽고 재미있는 신화와 전설 이야기를 실었답니다. 헤라클레스, 벨레로폰과 같은 영웅들의 이야기는 환상 동물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두고두고 간직할 만한 멋진 백과 그림책 우리는 환상 동물을 실제로 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만날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생겼는지가 무척 궁금해요.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환상 동물》에는 커다란 책이 가득 차도록 환상 동물들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어요. 환상 동물의 전체적인 모습과 색깔, 특징 등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지요. 커다란 세밀화는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환상 동물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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