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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초등 인권·평화 그림책 세트 (전6권)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마리옹 르 이르 드 팔루아, 파트리크 티야르, 아델 타리엘, 안느 르와에 (지은이), 솔렝 라르니콜, 모르간 다비드, 바루, 오로르 피노 에 실바, 소피 닥스엘레, 클로에 플라제 / 2025.04.20
90,000원 ⟶ 81,0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사회,문화마리옹 르 이르 드 팔루아, 파트리크 티야르, 아델 타리엘, 안느 르와에 (지은이), 솔렝 라르니콜, 모르간 다비드, 바루, 오로르 피노 에 실바, 소피 닥스엘레, 클로에 플라제
평화와 인권의 기초가 되었던,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모았다. 역사의 흐름이 바뀌던 그때, 그곳에는 인권과 평화를 지키기 위해 애썼던 수많은 평범한 시민들이 있었다. 그중 한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역사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인권과 평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생활로, 삶 자체로 이해하고 또 받아들이도록 하였다.엄마의 꿈, 딸의 꿈 - 1965년 프랑스 여성노동권 버스 타기를 거부합니다 - 1955년 미국 인종차별 반대운동 아빠, 구름 위에서 만나요 - 1942년 폴란드 나치의 유대인 학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날 - 1989년 독일 통일의 첫걸음 게르니카, 반전을 외치다 - 1937년 스페인 게르니카 시민학살 소금 행진과 간디 - 1930년 인도 비폭력 저항운동 ★ 엄마의 꿈 딸의 꿈 ★ 여성 독립을 향한 큰 걸음, 여성노동권 이야기 1965년 여성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보장하는 법이 제정되던 때의 이야기입니다. 남성의 허락을 받지 않고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경제 활동을 하고 또 그 이익을 가질 수 있는 권리는 여성의 독립을 위한 큰 걸음이었어요. 클레르라는 여자아이가 들려주는, 자유로운 내일을 꿈꾸는 두 엄마와 두 딸의 이야기입니다. ★ 버스 타기를 거부합니다 ★ 미국 대규모 인종차별반대운동,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이야기 백인에게 목숨을 잃어도 흑인은 아무런 항변을 할 수 없던, 세상 모든 것이 흑인용과 백인용으로 나누어지던 1955년, 미국 전역에서 일어난 대규모 인종차별 저항운동 ‘버스 안 타기 운동’의 이야기입니다. 노예의 삶에 순응하며 늘 땅만 보고 다니던 아빠와 나는 드디어 당당하게 고개를 들고 멀리 앞을 보기 시작합니다. ★ 아빠, 구름 위에서 만나요 ★ 독일 나치의 유대인 학살 이야기 2차세계대전 당시 유럽 전역에서 자행된 유대인 학살의 이야기입니다. 마을 사람들과 함께 죽음의 구덩이로 끌려가는 열한 살 소년 요엘은 차라리 꿈속 세상으로 도망치고 싶습니다. 하지만 비명과 총, 폭탄 소리로 가득한 세상은 소년을 다시 현실로 끌고옵니다. 절망적인 시간 속에서 아빠와 아들이 보여 주는 용기, 그리고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날 ★ 1989년 시민의 힘으로 무너진 베를린 장벽과 독일 통일의 이야기 찰리네 가족은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으로 나뉘어 이산가족으로 살고 있습니다. 아무리 보고 싶어도 찰리는 마음 놓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날 수 없어요. 그러던 어느 날, 시민들의 힘으로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날이 옵니다!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에서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남북 분단과 통일, 그 아픔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는 그림책입니다. ★ 게르니카, 반전을 외치다 ★ 1937년 게르니카 시민학살을 통해 본, 반전과 평화의 이야기 팔로마네 가족은 내전 때문에 스페인을 떠날 수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1937년 어느 날, 독일 나치가 팔로마네 가족이 떠나온 도시에 무차별 폭격을 퍼붓습니다. 팔로마네 가족은 큰 충격에 빠져요. 유럽 전역에서 평화시위가 일어나고, 파블로 피카소는 반전과 평화의 염원을 담은 거대한 그림 <게르니카>를 발표합니다. ★ 소금 행진과 간디 ★ 모든 인도인에게 비폭력 저항운동을 알리고 이끈 소금 행진 이야기 아빠가 체포됩니다. 앞바다에서 소금을 주웠다는 이유만으로요. 잘못된 소금법에 저항하기 위해 인도 사람들은 너도 나도 바닷가에서 소금을 줍고 체포되기를 자처합니다. 치안업무가 마비될 지경에 이르자, 영국은 소금법을 수정해요. 영국 식민지배에 저항한 인도 비폭력 저항운동의 핵심이 된, 시민들 마음에 독립의 씨앗을 심었던 1930년 소금 행진의 이야기입니다.
시크릿 어드벤처 학교퇴마록 4
형설아이 / 스토리버스 글, 이준철 그림 / 2017.06.05
9,900원 ⟶ 8,910원(10% off)

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스토리버스 글, 이준철 그림
우리가 모르고 생활하는 동안에 우리 주변이나 혹은 학교를 배회하는 무시무시한 귀신들. 특정한 장소에 묶여서 지내는 귀신, 남다른 사연으로 인해서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세상을 떠도는 귀신, 우리 친구들을 해치려는 마음이 나쁜 귀신…. 그리고 그 귀신들을 쫓고 물리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감동적이고, 때로는 소름 끼치는 귀신들의 사연과 귀신들을 쫓는 퇴마사 친구들의 활약을 보면서 여러분들은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으스스한 공포가 밀려오지만, 퇴마사 친구들과 함께 그 공포를 이겨내면 앞으로 두렵고 무서운 일들과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담력과 용기를 키워 나갈 수 있다. 자, 학교를 떠도는 무시무시한 귀신을 찾아서 출발!아직도 부족해… 8 한밤의 요리사 … 126 믿을 수도 없고, 믿지 않을 수도 없는 진짜 진짜 무서운 이야기! 잠 못 이루는 밤, 기이하고 기묘한 이야기들을 만나 보세요. 소름이 쫙! 등골이 오싹! 바비와 브라보가 여러분을 으스스한 학교 퇴마록으로 초대합니다! 판타지 학교 괴담 여러분들은 귀신을 보거나 느낀 적이 있나요? 아니면 귀신을 보거나 느끼지는 못했지만, 귀신이 있다고 믿나요? 우리가 모르고 생활하는 동안에 우리 주변이나 혹은 학교를 배회하는 무시무시한 귀신들. 특정한 장소에 묶여서 지내는 귀신, 남다른 사연으로 인해서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세상을 떠도는 귀신, 우리 친구들을 해치려는 마음이 나쁜 귀신…. 그리고 그 귀신들을 쫓고 물리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감동적이고, 때로는 소름 끼치는 귀신들의 사연과 귀신들을 쫓는 퇴마사 친구들의 활약을 보면서 여러분들은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될 거예요. 책을 읽다 보면 으스스한 공포가 밀려오지만, 퇴마사 친구들과 함께 그 공포를 이겨내면 앞으로 두렵고 무서운 일들과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담력과 용기를 키워 나갈 수 있답니다. 자, 학교를 떠도는 무시무시한 귀신을 찾아서 출발! 시크릿 어드벤처 캐릭터 브라보는 옳다고 느끼는 것과 자신이 말한 약속은 끝까지 지켜내는 바른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엉뚱한 발상으로 놀라게 하는 개구쟁이입니다. 바비는 재기발랄하고 밝은 마음씨를 가지고 있으며 매사에 똑 부러집니다. 반면 슬픈 일에는 곧잘 울음을 터뜨리는 감수성이 풍부한 소녀이기도 하지요. 평범한 아이들, 바비와 브라보…. 그러나 그들에겐 아주 특별한 비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마법학교 아쇼카가의 퇴마사라는 것이지요. 인간 세계로 내려와 같이 생활하면서 인간이 귀신으로부터 위험에 처할 때 시크릿 체인지라고 주문을 외워 다양한 모습의 퇴마사로 변신합니다. 그리고 어드벤처 파워라고 주문을 외치면 다양한 도구로 마법을 사용하여 귀신을 물리칩니다. 바비와 브라보는, 억울한 사연이 있어 한이 서린 귀신은 그들의 한을 풀어 주고 달래어 저승으로 보내 주고, 질이 나쁘고 사악한 귀신은 제압하여 봉인합니다. 지금도 바비와 브라보는 귀신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을 어디에선가 지켜 주고 있답니다.
나는 신라의 화랑입니다
한권의책 / 김기정 (지은이), 장경혜 (그림) / 2021.10.29
12,500원 ⟶ 11,250원(10% off)

한권의책명작,문학김기정 (지은이), 장경혜 (그림)
역사의 한 순간 6권. 자야는 시간 여행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었다. 역사책을 보며 인물과 시간을 찾아 모으고 다녔다. 하지만 이돌에게는 이 여행이 어지러울 뿐이다. 돌멩이와 시간 여행 사이에 무언가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게 틀림없는데, 그 수수께끼를 풀 엄두도 못 냈다. 이돌은 문득 주위를 돌아보다가 순간 멍했다. 거긴 초록 문 앞이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발길이 저절로 이곳으로 향했던 것이다. 멀리서 집 부수는 소리가 들리고 골목은 텅 비었는데, 왠지 초록 문 안에서 누군가 잡아끄는 것 같았다. 어느새 이돌은 초록 문 문턱을 넘어서고 있었는데….1. 자야는 공부 중 -08 2. 반굴 -11 3. 장군의 아들 -22 4. 벌판의 북소리 -32 5. 죽느냐, 사느냐! -39 6. 나는 신라의 화랑입니다 -52 7. 주황색 돌 -68 8. 역사의 한 순간 -70낯선 곳, 알 수 없는 시간, 이상한 장면과 마주하다! 자야는 시간 여행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어요. 역사책을 보며 인물과 시간을 찾아 모으고 다녀요. 하지만 이돌에게는 이 여행이 어지러울 뿐입니다. 돌멩이와 시간 여행 사이에 무언가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게 틀림없는데, 그 수수께끼를 풀 엄두도 못 냈어요. 이돌은 문득 주위를 돌아보다가 순간 멍했어요. 거긴 초록 문 앞이었거든요. 자기도 모르는 사이 발길이 저절로 이곳으로 향했던 거예요. 멀리서 집 부수는 소리가 들리고 골목은 텅 비었는데, 왠지 초록 문 안에서 누군가 잡아끄는 것 같았어요. 어느새 이돌은 초록 문 문턱을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이돌의 여섯 번째 여행 이돌이 초록 문 안으로 들어서자, 주변이 점점 환해지면서 처음 보는 광경이 드러났습니다. 파란 하늘과 우뚝 솟은 산, 그 아래 넓게 펼쳐진 들판엔 수만 명의 병사가 벌판 가득 진을 치고 있었어요. 둥둥둥! 북소리가 울렸어요. 지금 눈앞의 광경은 영화나 게임에서 보던 전투 장면하고 똑같았죠. 세상에! 전쟁터였어요. 이돌이 도착한 곳은 신라와 백제가 두 나라의 운명을 걸고 마주한 황산벌이었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어느 소년을 만납니다. 소년은 갑옷을 입고 등에는 화살통을 메고 있었죠. 그렇지만 병사라기엔 왠지 앳되어 보였어요. 이돌보다 서너 살 더 먹었을까요? 한데 얼굴은 백지장처럼 하어요. 그리고 멀리 들판 너머를 바라보는 눈가엔 눈물이 맺혀 있었죠. 도대체 이 소년에게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낯빛이 어두울까요? 이돌은 벌써부터 두려운 마음이 앞섭니다. 이번 여행도 어떻게든 끝이 있겠지만, 왠지 시작부터 슬퍼지는 걸 어떡해야 할까요? 우리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바로 그 순간으로 떠나다! 백성 누구나 읽고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들려던 그 순간, 단 열두 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을 무찌르던 위대한 역사의 그 순간, 하나 된 나라를 꿈꾸던 민족 지도자가 비극적 최후를 맞이하던 바로 그 순간, 팔만 장의 나무 판에 간절한 희망을 새겨 몽골군과 싸우던 그 순간, 우리 말과 글로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으려 애쓰던 그 순간, 신라 화랑 관창이 홀로 백제의 진영으로 뛰어들던 순간, 외떨어져 있는 조선의 섬 독도에 숨어든 해적들과 맞닥뜨리던 순간……. 〈역사의 한 순간〉 시리즈를 읽으며 우리는 주인공 이돌과 함께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은 우리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 벌어지던 바로 그 순간이지요. 역사 여행이라고 해서 특별히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신라, 백제의 전투가 언제 적 일인지, 소년 장수 관창은 어째서 죽을 걸 뻔히 알면서도 홀로 적진으로 향했는지, 신라 화랑이나 삼국 통일은 또 무엇인지……, 아무것도 몰라도 괜찮습니다. 그냥 이돌과 함께 짧은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오기만 하면 됩니다. 〈역사의 한 순간〉 시리즈는 구체적인 역사 지식을 전달하려고 기획한 책이 아닙니다. 그래서 빼곡한 학습 정보도, 설명을 담은 부록도 찾아볼 수 없지요. 우리 역사 속의 커다란 발자취를 되짚어 단지 인물과 사건만으로 이야기를 엮어 오롯이 역사를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나서 숨가빴던 한 장면이 마음에 남기를 바라며 오랫동안 준비해서 출간한 역사 동화입니다. 책을 덮고 떠오르는 순간이 있다면, 그게 바로 우리가 기억하고 지켜야 할 새로운 역사가 될 것입니다. 역사의 한 순간 시리즈 ■ 1권 《수상한 글자를 만나다》_세종 대왕 편 I 김기정 글 I 장경혜 그림 세종 대왕은 왜 한글을 만들었을까? 그리고 한글 창제를 끝까지 막으려 했던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였을까? 주인공 이돌이 초록 대문을 지나 도착한 시간은 세종이 한글을 창제하던 순간이었다. 그곳에서 한글 창제를 결사반대하는 최 교리와 맞닥뜨리는데……. ■ 2권 《거대한 줄다리기》_이순신 편 I 김기정 글 I 장경혜 그림 단 열세 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을 무찔렀던 위대한 역사, 명량 대첩이 벌어졌던 바로 그 순간으로 역사 여행을 떠난 이돌. 알 수 없는 자객을 따돌리며 도착한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겪은 일은 뜻밖에도 이상한 줄다리기 시합이었는데……. ■ 3권 《네 발의 총소리》_김구 편 I 김기정 글 I 장경혜 그림 ‘뭔가 빠뜨린 것 같은데……?’ 아쉬운 발걸음을 떼며 건물을 나서던 순간 들려온 네 발의 총소리! 눈빛이 매서운 남자를 피해 겨우 집으로 돌아왔지만 컴퓨터에서 마주한 역사적 사실에 이돌은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데……. ■ 4권 《나무에 새긴 간절한 희망》_팔만대장경 편 I 김기정 글 I 장경혜 그림 보물을 가득 실은 배가 들어온다는 소식에 사람들은 모여들고, 무언가 비밀을 숨긴 눌지를 따라 배에 오른 이돌. 그곳엔 뜻밖에도 글자가 새겨진 팔만 장의 나무 판이 있었다. 그리고 바다 건너편에서 갑자기 수백 개의 깃발이 나부끼는데……. ■ 5권 《총칼로 빼앗을 수 없는 것》_조선어 학회 편 I 김기정 글 I 장경혜 그림 이돌이 도착한 곳은 온통 일본 말이 가득한 거리였고, 그곳에서 만난 장 선생은 열심히 우리말을 모으는 중이었다. ‘말을 모은다고?’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던 이돌은 가방에 가득 담긴 종이 뭉치 때문에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 6권 《나는 신라의 화랑입니다》_신라 관창 편 I 김기정 글 I 장경혜 그림 이돌이 도착한 곳은 신라와 백제 병사들이 마주한 전쟁터, 황산벌! 그곳에서 이돌은 관창이라는 장수의 말잡이였다. 열여섯 살 소년 관창은 수천 명이 모여 있는 적진에 홀로 뛰어들려는 참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이돌은 무서움에 떨며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 7권 《홀로 지키는 섬》_독도 편 I 김기정 글 I 장경혜 그림 초록 문을 통과한 이돌과 자야가 도착한 곳은 망망대해 한가운데. 자욱한 안개와 철썩거리는 파도 소리, 비릿한 냄새… 안개가 조금씩 걷히자 어마어마한 거인이 눈앞에 우뚝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으로만 보던 바로 그 ‘독도’였다! 이돌과 자야는 이곳에서 또 어떤 일들을 겪게 될까?
보물섬
미네르바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김종웅 옮김 / 2010.07.29
10,500원 ⟶ 9,450원(10% off)

미네르바명작,문학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김종웅 옮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대표작 ‘보물섬’은 처음에 신문연재로 시작해 수많은 속편과 아류작을 만들어 내었다. 그 내용은 이름만 들어도 사람들을 떨게 했던 무시무시한 한 해적이 평생 모은 진귀한 보물을 아무도 모르게 어느 섬에 숨긴 뒤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면서 그와 함께 엄청난 양의 보물도 땅 속에 묻힌 채 잠들어 버렸다는 이야기다.제1장 늙은 해적 1. 벤보 제독 여관의 늙은 선원 8 2. 검둥개가 나타나다 18 3. 검은 딱지 29 4. 선장의 궤짝 38 5. 장님의 최후 47 6. 선장의 서류 57 제2장 배의 요리사 7. 브리스틀을 향해 68 8. 망원경 주점 77 9. 화약과 무기 85 10. 항해 95 11. 사과 통 속에서 들은 이야기 104 12. 싸움을 앞두고 115 제3장 해변의 모험 13. 모험의 시작 126 14. 첫 번째 공격 134 15. 섬의 사나이 143 제4장 요새 16. 리브지 선생의 이야기 - 배를 버리게 된 경위 156 17. 리브지 선생의 이야기 - 보트의 마지막 항해 164 18. 리브지 선생의 이야기 - 첫날 전투의 끝 172 19. 다시 짐 홉킨스의 이야기 - 요새의 수비대 180 20. 실버의 사절단 189 21. 공격 198 제5장 바다의 모험 22. 바다의 모험을 시작한 경위 210 23. 썰물 218 24. 가죽 보트의 순항 225 25. 해적기를 내리고 233 26. 이즈라엘 한스 241 보물섬은 정말 있을까? 있다면 어디쯤에 있을까? 그리고 보물섬에 감춰진 보물은 정말 해적이 숨겨놓은 것일까? 보물섬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짜릿한 것이 깊은 내면에서 일렁인다. 어떤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내 자신이 보물섬에 감춰진 보물의 주인이 된다면 얼마나 황홀할까?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이렇게 사람들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보물이야기의 대표작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은 처음에 신문연재로 시작해 수많은 속편과 아류작을 만들어 내었다. 스티븐슨의 소설 ‘보물섬’은 아주 오래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던 전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 내용은 이름만 들어도 사람들을 떨게 했던 무시무시한 한 해적이 평생 모은 진귀한 보물을 아무도 모르게 어느 섬에 숨긴 뒤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면서 그와 함께 엄청난 양의 보물도 땅 속에 묻힌 채 잠들어 버렸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믿거나 말거나 하는 식의 떠도는 이야기 속 보물과 보물섬은 정말 존재한다는 주장도 있다. 미국 애리조나 대학교 해저 고고학자 찰스 비커라는 사람은 10년 넘게 보물을 찾아 카리브 해 전역을 누비고 다녔다. 다른 사람들에게 정신 나간 사람으로 취급을 당하면서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헤매던 비커는 어느 고물상에서 참나무 책상 하나를 사 들이고 이중으로 된 책상 서랍속의 서랍에서 지도 한 장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지도가 바로 해적 윌리컴 키드가 남긴 보물 지도라고 주장했다. 보물섬의 주인공이라고 꼭 말을 할 수는 없지만 해적 윌리컴 키드는 처형 직전 “나에게는 100만 파운드도 넘는 보물이 있다. 나를 풀어준다면 그 보물을 모두 주겠다.”고 말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은 그의 말을 결코 믿지 않았다. 다급한 나머지 둘러대었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300년이 지난 후 찰스 비커는 그의 보물은 실제 존재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내가 보물이 감춰진 보물섬에 도착한다면…….
바로, 배달을 지켜라
월천상회 / 양선영 (지은이), 하상서 (그림) / 2026.02.02
14,000원 ⟶ 12,600원(10% off)

월천상회사회,문화양선영 (지은이), 하상서 (그림)
과거에서 현재까지 우리가 걸어온 역사 속, 음식과 배달이라는 친근한 소재를 통해 사회.경제, 도덕과 직업 등 다양한 영역의 핵심적 주제를 짚어본다. 또한, ‘제 집안의 보물 모르고 밖에서 찾는다’는 옛말처럼,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는 먼 곳이 아니라 바로 우리 안에 있다는 생각으로 선조들의 깊은 생각과 지혜를 돌아보고 미래로 나아갈 열쇠로 바꾸어 보고자 기획되었다. 어린이 독자 여러분은 게임 속 배달 임무를 수행하는 송준이와 바로를 따라가면서 ‘진짜 배달의 의미’란 단순히 이 사람으로부터 저 사람에게 ‘물건을 전해주는’ 행위가 아니라 약속과 책임을 다하고 그 안에 담긴 정성과 배려를 전함으로써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중한 일임을 공감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일은 우리 공동체 안에 신뢰가 깊이 뿌리내리도록 하는 사회적 활동으로, ‘널리 이로운 세상’을 염원하는 단군의 민족, 즉 우리 민족을 일컫는 진짜 배달의 뜻과도 맞닿아 있음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시간의 서고 1장 게임 속으로 - 배달 수호견 바로 - 아빠와의 약속 - 게임 스타트 2장 스테이지 1930 경성 설렁탕 - 배달역사 지킴이 - 정성 설렁탕 - 첫 번째 임무 - 도깨비 할아버지 바로가 알려줄게 - '냉면'과 '설렁탕' - 우리나라 최초의 배달음식 3장 스테이지 1960 짜장면을 지켜라! - 배달의 역사가 지워진다고? - 아주 특별한 짜장면 - 짜장면 한 그릇이 50원? - 장 씨 아저씨의 추억 바로가 알려줄게 - 우리가 사랑하는 짜장면 - 인플레이션이 뭐야? - 배달통의 변화 4장 스테이지 1990 피자 배달 대작전 - 피자가게 점장이 된 민찬이 - 보너스 아이템 - 검은 헬멧 - 30분 안에, 빨리빨리 바로가 알려줄게 - 올림픽이 바꿔놓은 우리 입맛 - 30분을 넘기면 피자가 공짜? 5장 스테이지 2010 다섯 개의 별 - 그거 내 휴대폰인데 - 새로운 시대, 새로운 임무 - 더워도, 추워도 - 마지막 작전 바로가 알려줄게 - 스마트폰과 배달 앱 - 도로 위의 곡예사, '배달 플랫폼 노동자' 6장 회복된 역사 - 하얀 헬멧 기사의 비밀 - 다시 만난 검은 망토 - 시간의 서고 바로가 알려줄게 - 사람을 살리는 착한 배달 - 우리 배달 문화의 원동력 7장 집으로 - 아빠와 함께 - 달라진 마음 바로가 알려줄게 - 우리는 배달의 민족 - 미래의 배달, 어디까지 갈까? 작가의 말 참고자료조선시대 냉면 배달에서 현대의 배달 앱까지, 역사라는 지도 위에 펼쳐지는 맛의 대모험 “배달이 그렇게 중요해? 그까짓 게 뭐라고!” 배달 일로 바쁜 아빠에게 잔뜩 화가 난 송준이는 배달 같은 것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우연히 만난 말하는 강아지 바로를 따라 ‘배달 챌린지’라는 게임의 시작 버튼을 누른 송준이는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사라질 위기에 놓인 ‘배달의 역사’를 지켜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부여 받습니다. 조선 시대 냉면에서 경성 설렁탕, 짜장면과 피자, 그리고 커피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 스테이지를 넘나들며 더 빨리, 더 멀리, 더 많은 배달을 완수하고 주어진 미션을 성공해야 하는 것! 그런데, 결정적 고비마다 배달의 역사를 지우려는 악당, 검은 망토의 방해를 받습니다. 대체 검은 망토는 왜 배달의 역사를 지우려 하는 것일까요? 과연 송준이와 바로는 검은 망토를 물리치고 무사히 배달의 역사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송준이는 배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될까요? 우리가 사랑한 음식, 우리가 걸어온 역사. 배달의 모든 것, 그리고 배달이라는 자부심 『바로, 배달을 지켜라』는 월천상회 초등 융합 교양 시리즈- 뿌리 깊은 K, 그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과거에서 현재까지 우리가 걸어온 역사 속, 음식과 배달이라는 친근한 소재를 통해 사회?경제, 도덕과 직업 등 다양한 영역의 핵심적 주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또한, ‘제 집안의 보물 모르고 밖에서 찾는다’는 옛말처럼,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는 먼 곳이 아니라 바로 우리 안에 있다는 생각으로 선조들의 깊은 생각과 지혜를 돌아보고 미래로 나아갈 열쇠로 바꾸어 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 독자 여러분은 게임 속 배달 임무를 수행하는 송준이와 바로를 따라가면서 ‘진짜 배달의 의미’란 단순히 이 사람으로부터 저 사람에게 ‘물건을 전해주는’ 행위가 아니라 약속과 책임을 다하고 그 안에 담긴 정성과 배려를 전함으로써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중한 일임을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일은 우리 공동체 안에 신뢰가 깊이 뿌리내리도록 하는 사회적 활동으로, ‘널리 이로운 세상’을 염원하는 단군의 민족, 즉 우리 민족을 일컫는 진짜 배달의 뜻과도 맞닿아 있음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단락의 말미마다 말하는 강아지 ‘바로’가 재미있는 역사적 사실, 알고 넘어가면 좋을 지식과 교양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것도 눈길을 끕니다. 조선의 냉면, 설렁탕 배달, 짜장면, 현대의 피자, 치킨 등 패스트푸드에 이르기까지 음식에 얽힌 시대별 사회 이슈를 짚어줍니다. 또한, 음식 가격을 통해 물가와 인플레이션 등의 경제 개념을 설명하며, 배달 장면을 통해 노동과 직업의 가치, 공정한 사회에 대한 생각거리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 책은 K-팝, K-푸드, K-문학, K-뷰티 등 삶의 모든 방향에서 전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는 K문화의 원천이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며 널리 이로운 세상을 추구해 온 우리 민족의 높은 시민의식에 있었기에 가능한 일임을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어린이 독자 여러분의 가슴에 ‘배달이라는 자부심’을 선사할 것입니다.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1
책고래 / 정설아 (지은이), 한상희 (그림)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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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명작,문학정설아 (지은이), 한상희 (그림)
보잘것없고 하찮은 잡귀들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1》는 10권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로 사람들을 겁주고 싶어 하는 잡귀들의 대소동을 다루고 있다. 잡귀들 중에서도 주인공 ‘집귀’는 세계 최강 무서운 잡귀가 되고 싶어 안달 나 있다. 도심 한가운데 낡은 2층 집 천장에 붙어 사는 집귀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면이 있는데다가 친구도 하나 없이 저 혼자 잘난 척하기를 좋아하는 잡귀다. 마침 잡귀들이 제일 좋아하는 어린아이가 이사를 왔다. 집귀는 어린아이를 겁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세상이 되었으니 이승의 모든 잡귀는 저승으로 돌아가라”는 하늘신의 명령이 떨어진 것이다. 집귀는 절대 그럴 수 없다며 이를 부득부득 간다. 고민 끝에 집귀는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잡귀들을 불러 모으기 시작하다. 머리가 없는 ‘무두귀’, 묵은 인삼주에 사는 ‘루귀’, 초등학교 화장실에 사는 ‘화귀’가 그들이었다. 그런데 어쩌면 모두 이렇게 집귀만큼이나 이기적일까! 모두 한뜻이지만 마음을 한데 모으기는 쉽지 않다. 과연 잡귀들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며 소원대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귀신이 될 수 있을까?잡귀 사전 1.잡귀들에게 고하노니 13 2.사람들을 겁주고 싶어! 17 3.화귀와 루귀 47 4.이러니 잡귀 소리를 듣지! 71 5.월식을 노려라 99 6.영험 도끼 121 7.설백 133 8.두꺼비 155 9.삽살이가 필요해! 170 10.의로운 잡귀들? 186 11.우리는 잡귀 202“지금까지 이런 귀신은 없었다! 이승에 남거나, 저승으로 가거나! 잡귀들의 첫 번째 모험 이야기!” 귀신 중 가장 서열이 낮은 ‘잡귀’의 대반란 세상 수많은 귀신 중, 가장 서열이 낮다는 ‘잡귀’를 아시나요?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1》는 보잘것없고 하찮은 잡귀들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잡귀들의 소원은 단 하나! 사람들을 겁주고 싶다는 거죠!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1》는 10권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로 사람들을 겁주고 싶어 하는 잡귀들의 대소동을 다루고 있습니다. 잡귀들 중에서도 주인공 ‘집귀’는 세계 최강 무서운 잡귀가 되고 싶어 안달 나 있지요. 도심 한가운데 낡은 2층 집 천장에 붙어 사는 집귀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면이 있는데다가 친구도 하나 없이 저 혼자 잘난 척하기를 좋아하는 잡귀예요. 마침 잡귀들이 제일 좋아하는 어린아이가 이사를 왔어요. 집귀는 어린아이를 겁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지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세상이 되었으니 이승의 모든 잡귀는 저승으로 돌아가라”는 하늘신의 명령이 떨어진 거예요! 집귀는 절대 그럴 수 없다며 이를 부득부득 갈아요. 고민 끝에 집귀는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잡귀들을 불러 모으기 시작하지요. 머리가 없는 ‘무두귀’, 묵은 인삼주에 사는 ‘루귀’, 초등학교 화장실에 사는 ‘화귀’가 그들이었어요. 그런데 어쩌면 모두 이렇게 집귀만큼이나 이기적일까요! 모두 한뜻이지만 마음을 한데 모으기는 쉽지 않아요. 과연 잡귀들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며 소원대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귀신이 될 수 있을까요? “잡귀, 반신, 하늘신.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그들의 이야기!”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1》에서는 새로운 세계관을 엿볼 수 있어요. 사람들이 뿌린 말에서 생겨난 ‘잡귀’를 비롯하여, 자연 속에 살면서 바람이나 땅, 물을 움직이는 ‘반신’, 귀신을 포함하여 모든 생명을 통솔하고 지켜보는 ‘신’, 영험한 기운을 가지고 있는 ‘영물’ 등 익숙하지만 새로운 여러 캐릭터를 만날 수 있어요. 이들은 사람에게는 하찮고 귀찮은 존재일지 몰라요. 하지만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1》의 모든 인물을 만나보면 생각이 바뀔 거예요.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지 말이지요. 한편 우리 집에는 어떤 귀신이 살고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할 거예요. 부엌이나 화장실, 천장이나 집안 구석구석에서 우리 집을 지켜준다고 혹은 저승으로 가지 못해 숨어 있는 귀신이 있는 건 아닐지요? 하지만 귀신 중에 서열이 가장 낮은 귀신이 바로 잡귀라고 하니까, 겁내거나 무서워할 필요는 없을 거예요. 이기적이지만 따뜻하고 어설프지만 세심하고 무섭지만 잔인하지 않은,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1권! 점점 더 흥미진진해질 잡귀들의 첫 번째 모험으로 빠져들어 볼까요?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따라 쓰기 세트 (전3권)
미세기 / 채인선 (지은이), 윤봉선, 서평화, 안은진 (그림) / 2025.04.04
37,500원 ⟶ 33,750원(10% off)

미세기논술,철학채인선 (지은이), 윤봉선, 서평화, 안은진 (그림)
베스트셀러 ‘초등학생 질문그림책’ 시리즈의 따라 쓰기 3종이 출간되었다. ‘초등학생 질문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 속 갖게 되는 질문들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며 답을 찾도록 안내한다. 오래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로 가득한 책, 한 문장 한 문장 음미하며 읽는 책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일러스트 한 켠에 글을 직접 쓴 손글씨로 간직할 수 있는 따라 쓰기 책을 만들었다. ‘질문그림책 따라 쓰기’ 시리즈는 다채로운 어휘와 질문들을 쓰는 행위를 통해 더욱 깊이 습득할 수 있게 해 주고, 차분함과 집중력을 길러 준다.. 아름다운 문장들을 종이에 눌러 쓰며 마음에도 아름다운 문장들이 눌러 담길 것이다. 책을 읽는 것을 넘어 필사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내 손으로 페이지를 직접 완성하는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따라 쓰는 산다는 건 뭘까? 따라 쓰는 생각한다는 건 뭘까? 따라 쓰는 배운다는 건 뭘까?★서울특별시교육청어린이도서관 선정 도서★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 도서★ ★전국독서새물결 독서대회 선정도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추천 도서★ 멋진 질문과 답들을 모두 내 것으로! ‘질문그림책 따라 쓰기’ 시리즈 ‘질문그림책 따라 쓰기’는 어린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주제들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답들을 따라 쓰며 마음에 새기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채인선 작가가 ‘배움’ ‘삶’ ‘생각’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나다운 삶을 꾸려 나갈 힘을 키워 주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오늘을 충실히, 내일을 힘차게 나아갈 원동력이 되어 주는 멋진 질문과 답들을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 눈에서 몸으로, 몸에서 마음으로 담는 책 마음에 꼭꼭 눌러 담는 따라 쓰기 책에서 눈으로만 읽은 질문과 답들을 따라 써 보자. 따라 쓰기는 자신이 눈으로 보고 쓴 글을 가슴에 새기는 행위이다. 몸으로 기억해 가슴에 넣어 두는 일이다. 의미를 되새기며 마음에 꼭꼭 눌러 담아 쓴 문장들은 언제든 질문이 생길 때마다 답을 찾아가는 길을 알려 줄 것이다. 말과 생각의 주머니가 커진다! 책 읽기의 효과를 높여 주는 쓰기의 힘 따라 쓰기는 책 읽기의 효과를 더욱 높여 준다. 책을 읽으며 새로 익힌 낱말과 어휘를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고, 좋은 문장의 구조를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다. 공부를 할 때 필기를 하며 복습하듯, 책을 읽을 때도 필사를 하면서 문장을 곱씹으면 어휘력, 질문력, 사고력이 쑥쑥 길러진다. 책을 덮을 때쯤엔 차곡차곡 쌓은 낱말, 어휘, 문장들로 말과 생각의 주머니가 두둑해져 있을 것이다. 글씨체가 예뻐진다! 받아쓰기 서체로 바르고 예쁜 글씨 연습 따라 쓰기 서체는 ‘학교안심 받아쓰기’를 사용해 글씨 모양을 바르게 익힐 수 있다. 글씨를 반듯하게 못 쓰는 아이도, 글씨 쓰기에 서툰 아이도 한 글자 한 글자 정확한 모양으로 따라 쓸 수 있다. 핸드폰이나 컴퓨터 타자 치기에 익숙한 아이들이 손으로 쓰는 글씨에 친숙해지고, 악필이 명필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따라 쓰면 완성되는 내가 만든 나만의 그림책! 이 책은 일러스트 한 켠에 따라 쓰기 공간을 두어 따라 쓰기만 하면 나만의 그림책이 완성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글쓴이의 입장이 되어 연결된 문장들의 인과 관계를 파악하고, 내가 작가라면 어떤 질문과 답을 썼을지 상상해 보게 한다. 마지막까지 모든 페이지를 완성하고 나면 한 권의 책을 완성했다는 뿌듯함과 자신을 위한 멋진 선물인 그림책이 함께 남을 것이다.
The Little Girl's Treasure 소녀의 보물 (책 + 워크북 + CD 1장)
에듀박스 / 에듀박스(주) 편집부 엮음 / 2008.10.30
10,000원 ⟶ 9,000원(10% off)

에듀박스외국어,한자에듀박스(주) 편집부 엮음
총 18권으로 구성된 스토리북 시리즈. 한국전래동화, 창작동화, 외국전래동화로 내용의 흥미와 다양성을 꾀하고, 워크북과 오디오 CD를 함께 구성하여 영어학습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특히 전 과정을 온라인과 연계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단어, 문법, 읽기, 듣기 등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과정을 10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EFL환경에서의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고, 영어를 통한 사고력 증진을 도모하는 책이다.에듀박스에서는 스토리북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총 18권으로 구성된 이번 스토리북 시리즈는 한국전래동화, 창작동화, 외국전래동화로 내용의 흥미와 다양성을 꾀하고, 워크북과 오디오 CD를 함께 구성하여 영어학습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특히 전 과정을 온라인과 연계하여, 온라인으로 단어, 문법, 읽기, 듣기 등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과정을 10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EFL환경에서의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고, 영어를 통한 사고력 증진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목적] 1. 영어의 균형적인 학습 2. 레벨에 맞는 스토리북 시리즈 3. 국가의 정책 방향에 발맞추어 영어학습의 새로운 파라다임제시 [구성] 1. 학습의 양 - 권당 2편의 스토리가 있어 월 4회의 학습을 기준으로 스케줄을 짜기가 용이함. 2. 반복학습 - 노래와 챈트, 따라 읽기 등의 다양한 오디오 학습을 통해서 스토리의 이해는 물론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임. 3. 자가학습 - 워크북은 Phonics(listening)-words-sentences-comprehension영역으로 나뉘어 reading의 학습 5대 과제에 충실함. [특징 및 활용] 1. 연령과 수준을 고려한 구성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의 전래동화, 서양동화, 창작동화를 아이들이 읽기 쉬운 문장으로 재구성하고, 단어의 수도 제한을 두어 수준별 수업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2. 노래와 챈트로 즐겁게 원어민의 실감나는 연기와 함께 책 내용이 노래와 챈트로 구성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내용 이해와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가 있다. 3. 스스로 풀어보는 워크북 Workbook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본문 이해정도 및 어휘습득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게 하여, 스토리북의 내용이 체화될 수 있도록 하였다. 4. 온라인으로 반복과 보충! 스토리북의 핵심을 정리해주고, 게임과 액티비티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도록 전과정을 온라인 학습으로 구성하여, 학습의 완성도와 학습효과 극대화를 꾀한다.
고흐, 인간을 그리다 : 인물
봄이아트북스 / 유니온아트 (기획)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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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는 그의 작품을 소재(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 중심으로 구분하여 10권으로 정리했으며, 각 권에는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총 100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열정적이었지만 가난하고 고독했던 고흐의 삶을 만나고,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그림들을 통해 그의 숨결을 그림 하나하나에서 느낄 수 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는 세이펜을 이용해 어린이들도 편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배경음으로 그림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어린이들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고흐의 명화를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1 가셰 박사의 초상 2 피아노 치는 마그리트 가셰 no 3 아를의 여인(지누 부인) 4 아를의 여인(책과 함께 있는 지누 부인) 5 조제프 미셸 지누의 초상 6 이탈리아 여인(아고스티나 세가토리) 7 탕부랭 카페의 아고스티나 세가토리 8 파시앙스 에스칼리에의 초상 9 버림받은 남자 10 흰색 모자를 쓴 늙은 시골 여인의 머리 집 안의 미술관에서 고흐를 만나고, 그의 그림을 읽는다! 10년의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작품을 세상에 남기고 37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빈센트 반 고흐. 네덜란드 태생 프랑스 화가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고 가장 많이 기억되는 화가 중 한 명입니다. 그의 동생 테오가 소장했던 약 700여 점의 작품과 편지들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으나, 그곳에 가지 않더라도 그의 작품과 삶을 만날 수 있는 ‘집 안의 작은 미술관’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는 그의 작품을 소재 ― 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 ― 중심으로 구분하여 10권으로 정리했으며, 각 권에는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총 100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 를 통해 열정적이었지만 가난하고 고독했던 고흐의 삶을 만나고,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그림들을 통해 그의 숨결을 그림 하나하나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는 세이펜을 이용해 어린이들도 편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배경음으로 그림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어린이들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고흐의 명화를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VINCENT VAN GOGH 빈센트 반 고흐 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 쥔데르트 출생. 1890년 7월 29일, 프랑스 오베르 쉬르 오아즈에서 사망. 이 위대한 화가의 37년간의 짧은 생애를 간단히 요약하거나 설명하는 것은 매우 불경스럽다. 그만큼 고흐의 일생은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이고 경이롭다. 그의 일생을 들여다보는 일에는 깊은 탄식과 안타까움의 한숨, 눈물과 찬사의 박수 이 모두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고흐의 시대 파리(Paris) 시대 1886년 2월, 고흐는 벨기에 앤트워프를 떠나 동생 테오가 있는 파리로 건너왔다. 거의 10년 만에 파리로 돌아온 고흐는 드디어 처음으로 인상주의를 만난다. 테오의 도움으로 코르몽의 화실에서 그림 수업을 시작한 고흐는 그곳에서 베르나르, 로트렉 등을 만나 교류를 시작했으나 4개월 만에 독립을 선택한다. 당시 고흐는 겨우 선술집에서 전시회를 할 수 있는 ‘골목길 화가’였고, 모네, 르누아르, 드가, 시슬레 같은 화가들은 명성 높은 이른바 ‘큰길 화가’였다. 역시 소외와 고독, 외로움은 파리에서도 결코 고흐의 곁을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파리 생활 1년 6개월을 지날 무렵,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인간적으로 혐오스러운 화가들을 만나지 않아도 되는 남프랑스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라는 말을 남기고, 어느 날 갑자기 파리를 떠난다. 아를(Arles) 시대 고흐는 1888년 2월 20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아를(Arles)에 흰 눈과 함께 도착했다. 고흐의 아를 시대는 매우 중요하다. 그는 이곳에서 많은 명작들을 탄생시켰지만, 암울하고 매우 슬픈 또는 끔찍한 방황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극단과 광기, 우울증으로 인간 고흐는 점점 피폐해지고 그의 인간적인 고통은 더욱 깊어졌지만, 그것들은 불후의 명작들로 승화되었다. 인간 고흐의 피로 빚어낸 예술적 보상이었다. 아를에 만들어진 고흐의 노란 집은 ‘고흐의 노란색’의 산실이었다. 그리고 그 집으로 1888년 10월 28일 고갱이 합류했다. 화가 고갱과의 공동생활은 때로는 즐거웠고 매우 치열했으며 전투적이었다. 두 화가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뜨겁게 토론했으며, 때로는 난폭하게 싸웠다. 그해 12월 23일, 고흐는 고갱과 크게 싸운 후, 스스로 자신의 귀를 잘라내어 술집 여종업원에게 던져주고, 자신의 방에서 자살을 시도했다. 심한 정신착란 증세였다. 고흐는 12월 25일 아를시립병원 독방에 감금되었다. 그리고 고흐의 노란 집은 폐쇄되었다. 마을 사람들이 경찰서에 진정했기 때문이다. 아를의 이웃들에게 고흐는 단지 위험한 정신이상자인 네덜란드 화가였을 뿐이다. 생 레미(Saint Remy) 시대 다음 해 5월 8일, 고흐는 생 레미(Saint Remy)에 있는 생폴 드 무솔 정신요양원에 입원했다. 동생 테오는 병원에 요청하여 고흐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을 마련해 주었으며, 고흐는 병원에 들어오자마자 그림 그리기에만 몰두했다. 그는 병원에 도착한 날 두 점의 스케치를 완성했다. 고흐의 위대한 생 레미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림을 그리는 일 외에는 모든 것이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다. 모든 힘을 그림에 집중시키는 것이야말로 가장 최선의 치료방법이다.” 고흐에게는 그림만이 유일한 구원이었다. 이 시절 고흐는 때때로 찾아오는 발작 증세와 주변 사람들의 차가운 외면, 그로 인한 외로움과 홀로 싸우며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켰다. 이 외로운 화가의 곁에는 오로지 동생 테오만이 있었을 뿐이다. 오베르(Auvers) 시대 1890년 5월 17일 고흐는 생 레미의 정신요양원을 나와 파리의 리옹 역에 도착했다. 그리고 테오의 주선으로 파리 근교인 오베르(Auvers)에 정착한다. 라부라는 사람의 집 3층 다락방에 세 들어 작업실을 꾸렸다. 고흐의 마지막 열정을 불태웠던 오베르 시대의 시작이었다. 고흐는 오베르에서 세상을 뜨기까지 두 달 남짓 머물며, 약 70여 점의 작품을 열정적으로 그렸다. 1890년 7월 27일, 라부의 가족들은 저녁식사 시간이 넘어도 내려오지 않는 고흐를 기다리다 그의 방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초라한 그의 다락방, 피가 흥건한 침대 위에서 사지를 벌리고 누워 있는 고흐를 발견했다. 고흐가 권총으로 자신을 쏘았던 것이다. 이 위대한 화가는 1890년 7월 29일 새벽 1시 30분, 동생 테오와 몇 마디 대화를 나눈 후 이 세상을 떠났다. 도서에 [세이펜] 기능 적용 - 은은하고 잔잔하게 제공되는 배경음악과 전문 해설사가 그림을 설명해 주는 기능고흐의 천재적인 광기는 현실적인 어려움이라는 단단한 껍질 속에서 몸부림치고 있었다. 특히 헤이그 시절의 고흐는 가난과, 화가로서의 회의로 거친 방황과 자괴감에 휩싸인 격랑 위에 떠 있었다. “계속해서 광부, 씨 뿌리는 사람, 농부,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그려야 한다. 농촌 생활의 모든 것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다.”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고흐는 자신의 마음에 스며들어오는 인물들을 화폭에 담았다.
꿈틀 중학 문학 3 (2023년)
꿈을담는틀(학습) / 꿈을담는틀 편집부 (지은이) /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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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꿈을담는틀 편집부 (지은이)
갈래별 알짜 개념을 익히며 단기간에 문학의 기초를 완성할 수 있다. 중학생이 읽어야 할 대표적이고 필수적인 작품들을 총정리하였다. 문제를 풀고 핵심을 정리하며 내신과 수능을 대비할 수 있다.[Ⅰ 운문 문학] 알자! 알짜개념 고전 시가 01 제망매가 _월명사 02 청산별곡 _작자 미상 03 까마귀 눈비 맞아 _박팽년 | 까마귀 싸우는 골에 _영천 이씨 | 눈 맞아 휘어진 대를 _원천석 04 매암이 맵다 울고 _이정신 | 말 없는 청산이요 _성혼 | 강산 좋은 경을 _김천택 05 만흥 _윤선도 06 도산십이곡 _이황 07 상춘곡 _정극인 08 속미인곡 _정철 09 창 내고자 창을 내고자 _작자 미상 | 잠노래 _작자 미상 현대시 01 절정 | 교목 _이육사 02 길 _윤동주 03 들길에 서서 _신석정 04 껍데기는 가라 _신동엽 05 꽃 _김춘수 06 담쟁이 _도종환 갈래 복합 01 길 _김소월 | 초부가 _작자 미상 [Ⅱ 산문 문학] 알자! 알짜개념 고전 소설 01 사씨남정기 _김만중 02 임경업전 _작자 미상 03 홍계월전 _작자 미상 04 최척전 _조위한 05 호질 _박지원 06 채봉감별곡 _작자 미상 현대 소설 01 고향 _현진건 02 태평천하 _채만식 03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_윤흥길 수필 · 극 01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_박완서 02 북어 대가리 _이강백 갈래 복합 01 이옥설 _이규보 |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_정현종★ 중학교 문학 공부의 길잡이가 되는 책 - 갈래별 알짜 개념을 익히며 단기간에 문학의 기초를 완성! - 중학생이 읽어야 할 대표적이고 필수적인 작품들 총정리! - 문제를 풀고 핵심을 정리하며 내신과 수능을 대비! >> 특이사항 [구성과 특징] ▶ 필수 개념 학습 - 알자! 알짜 개념 : 작품 감상에 꼭 필요한 갈래별 알짜 개념을 다양한 예시와 함께 익힘으로써 문학의 기초를 빠르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 개념 확인 문제 : 공부한 개념을 확인 문제를 통해 바로바로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습니다. ▶ 대표 작품 학습 - 작품 감상 : 교과서에 수록되었거나 수능 및 모의고사에 출제된 작품들을 감상하며 작품 감상의 폭을 넓히고 빈칸 문제를 통해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작품 핵심 : 작품의 핵심 내용을 요약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 문제 풀며 확인 - 실전 문제 : 중요, 수능형, 서술형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보며 실전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고, 내신과 수능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문제 속 어휘&개념 : 문제 속에 나오는 어휘와 개념을 정리하여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한눈에 정리하기 - 작품별 핵심 포인트를 모아 한눈에 파악하고 빈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작품의 중요 내용을 머릿속에 완벽히 정리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 어휘력 다지기 - 작품과 문제에 나오는 어휘를 활용한 테스트 문제를 통해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혀 국어 어휘력의 바탕을 다질 수 있습니다. ▶ 정답과 해설 - 문제에 대한 해설과 오답 풀이를 살펴봄으로써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잘못 이해한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 저자 소개 김경희, 이동수, 이영지, 임원주
사이먼 미국교과서 100
랭컴(Lancom) / Dr. Simon (지은이) / 2023.07.15
18,000원 ⟶ 16,200원(10% off)

랭컴(Lancom)외국어,한자Dr. Simon (지은이)
세계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영어능력 개발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는 사이먼 미국교과서 시리즈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인도 학생들이 공부하는 세계 최고의 주니어 영어교육 교과서이다.크리스마스 캐롤 A Christmas Carol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동물농장 Animal Farm 80일간의 세계 일주 Around the World in 80 Days 돈키호테 Don Quixote 드라큘라 Dracula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For Whom the Bell Tolls 그림의 동화(라푼젤 등 포함) Grimm's Fairy Tales 걸리버 여행기 Gulliver's Travels 노틀담의 꼽추 Hunchback of Notre Dame 모비딕 Moby Dick 올리버 트위스트 Oliver Twist 피터팬 Peter Pan 피노키오 The Adventures of Pinocchio 로빈슨 크루소 Robinson Crusoe 허클베리 핀 Th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로빈 후드 The Adventures of Robin Hood 셜록 홈즈 The Adventures of Sherlock Holmes 톰 소여의 모험 The Adventures of Tom Sawyer 정글북 The Jungle Book 라스트 모히칸 The Last of the Mohicans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 왕자와 거지 The Prince and the Pauper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 The Story of King Arthur and His Knights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The Sun Also Rises 타임머신 The Time Machine 삼총사 Three Musketeers 보물섬 Treasure Island 늑대개 White Fang Dr. Simon's Magic English Seriesⓒ is the most systematic and scientific program designed to improve essential English comprehension skills for students. ⓒ 2023 Dr. Simon's Magic Englishⓒ 세계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영어능력 개발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는 사이먼 미국교과서 시리즈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인도 학생들이 공부하는 세계 최고의 주니어 영어교육 교과서입니다. 사이먼 미국교과서 전 시리즈의 한국 내 독점 출판권은 도서출판 랭컴이 가집니다.
산리오캐릭터즈 컬렉션 그림책 세트 (전3권)
아울북 / 이선영 (지은이), 스튜디오 훈훈 (그림) / 2024.06.07
48,000원 ⟶ 43,200원(10% off)

아울북그림책이선영 (지은이), 스튜디오 훈훈 (그림)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폼폼푸린까지 '어린이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글로벌 대표 캐릭터 이 출간되었다. 엄마부터 삼촌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두근두근 ‘산리오캐릭터즈’의 특별한 일상에 초대한다. 기적 같은 일이 펼쳐지는 미러클랜드에서의 두근거리는 하루,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보는 , 다정한 산리오캐릭터즈가 전하는 우정 이야기, 고민을 사르르 녹여주는 다정한 빵과 음료가 가득한 , 깜짝! 놀랄 만큼 즐거운 산리오캐릭터즈의 귀여운 일상 재미있는 일이 잔뜩 생기는 깜짝! 산리오캐릭터즈 마을>로 구성되었다.팡팡! 미러클 퍼레이드 달콤! 카페 시나몬 깜짝! 산리오캐릭터즈 마을★그림책으로 만나는 최고의 인기 캐릭터 산리오캐릭터즈★ 아이들, 엄마, 아빠, 삼촌, 이모, 온 가족이 기다렸던 이 찾아왔어요! "귀여운 건 못 참지!”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폼폼푸린까지 '어린이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글로벌 대표 캐릭터 출간! 엄마부터 삼촌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두근두근 ‘산리오캐릭터즈’의 특별한 일상에 초대합니다! 기적 같은 일이 펼쳐지는 미러클랜드에서의 두근거리는 하루,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보는 다정한 산리오캐릭터즈가 전하는 우정 이야기, 고민을 사르르 녹여주는 다정한 빵과 음료가 가득한 깜짝! 놀랄 만큼 즐거운 산리오캐릭터즈의 귀여운 일상 재미있는 일이 잔뜩 생기는 깜짝! 산리오캐릭터즈 마을>.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던 산리오캐릭터즈의 행복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우리 모두의 영원한 친구, 산리오캐릭터즈가 들려주는 자연스럽고 단단한 마음, 나답게 사는 일상 밝고 상냥한 헬로키티, 귀여운 악동 쿠로미, 붙임성 좋은 시나모롤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산리오캐릭터즈는 ‘모두가 사이좋게’ 지내는 친구들이에요. 좋은 일은 함께 기뻐하고, 재밌는 일은 함께 즐기고, 어려운 일은 같이 도우며 성장해 나가요. 산리오캐릭터즈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서로 배려하고, 우정을 키워 가고, 행복하고 가장 나답게 사는 태도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시리즈에는 우리가 궁금해했던 이야기들이 잔뜩 모여 있어요. 캐릭터들의 모습을 가장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을 통해 특별한 하루를 함께 하다 보면, 어느새 산리오캐릭터즈와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든답니다. 산리오캐릭터즈와 친구가 되고 싶어 했던 아이라면 특별한 경험이 될 거예요! 그림책 속 산리오캐릭터즈는 생김새도, 성격도 제각각 다르지만 함께 있을 때 가장 즐거운 친구들이에요. 여느 아이들처럼 처음 해보는 일에 떨기도 하고, 친구와 어떻게 화해할지 고민하기도 한답니다. 산리오캐릭터즈의 이야기에는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용기, 배려, 우정과 같은 마음이 담겨있어요. 아이들은 산리오캐릭터즈의 일을 공감하고, 즐겁고 자연스럽게 단단한 마음을 배우게 될 거예요. 산리오캐릭터즈가 전해주는 따듯한 메시지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세요.
고흐, 영혼을 위로하다 1 : 꽃
봄이아트북스 / 유니온아트 (기획)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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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는 그의 작품을 소재(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 중심으로 구분하여 10권으로 정리했으며, 각 권에는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총 100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열정적이었지만 가난하고 고독했던 고흐의 삶을 만나고,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그림들을 통해 그의 숨결을 그림 하나하나에서 느낄 수 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는 세이펜을 이용해 어린이들도 편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배경음으로 그림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어린이들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고흐의 명화를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1 14송이 해바라기 2 12송이 해바라기 3 협죽도와 책이 있는 정물화 4 12송이 해바라기 5 노란색 배경의 붓꽃(아이리스) 6 붓꽃(아이리스) 7 장미 8 핑크 장미가 있는 꽃병 9 꽃병에 담긴 꽃다발 10 시네라리아집 안의 미술관에서 고흐를 만나고, 그의 그림을 읽는다! 10년의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작품을 세상에 남기고 37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빈센트 반 고흐. 네덜란드 태생 프랑스 화가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고 가장 많이 기억되는 화가 중 한 명입니다. 그의 동생 테오가 소장했던 약 700여 점의 작품과 편지들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으나, 그곳에 가지 않더라도 그의 작품과 삶을 만날 수 있는 ‘집 안의 작은 미술관’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는 그의 작품을 소재 ― 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 ― 중심으로 구분하여 10권으로 정리했으며, 각 권에는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총 100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 를 통해 열정적이었지만 가난하고 고독했던 고흐의 삶을 만나고,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그림들을 통해 그의 숨결을 그림 하나하나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는 세이펜을 이용해 어린이들도 편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배경음으로 그림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어린이들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고흐의 명화를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VINCENT VAN GOGH 빈센트 반 고흐 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 쥔데르트 출생. 1890년 7월 29일, 프랑스 오베르 쉬르 오아즈에서 사망. 이 위대한 화가의 37년간의 짧은 생애를 간단히 요약하거나 설명하는 것은 매우 불경스럽다. 그만큼 고흐의 일생은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이고 경이롭다. 그의 일생을 들여다보는 일에는 깊은 탄식과 안타까움의 한숨, 눈물과 찬사의 박수 이 모두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고흐의 시대 파리(Paris) 시대 1886년 2월, 고흐는 벨기에 앤트워프를 떠나 동생 테오가 있는 파리로 건너왔다. 거의 10년 만에 파리로 돌아온 고흐는 드디어 처음으로 인상주의를 만난다. 테오의 도움으로 코르몽의 화실에서 그림 수업을 시작한 고흐는 그곳에서 베르나르, 로트렉 등을 만나 교류를 시작했으나 4개월 만에 독립을 선택한다. 당시 고흐는 겨우 선술집에서 전시회를 할 수 있는 ‘골목길 화가’였고, 모네, 르누아르, 드가, 시슬레 같은 화가들은 명성 높은 이른바 ‘큰길 화가’였다. 역시 소외와 고독, 외로움은 파리에서도 결코 고흐의 곁을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파리 생활 1년 6개월을 지날 무렵,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인간적으로 혐오스러운 화가들을 만나지 않아도 되는 남프랑스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라는 말을 남기고, 어느 날 갑자기 파리를 떠난다. 아를(Arles) 시대 고흐는 1888년 2월 20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아를(Arles)에 흰 눈과 함께 도착했다. 고흐의 아를 시대는 매우 중요하다. 그는 이곳에서 많은 명작들을 탄생시켰지만, 암울하고 매우 슬픈 또는 끔찍한 방황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극단과 광기, 우울증으로 인간 고흐는 점점 피폐해지고 그의 인간적인 고통은 더욱 깊어졌지만, 그것들은 불후의 명작들로 승화되었다. 인간 고흐의 피로 빚어낸 예술적 보상이었다. 아를에 만들어진 고흐의 노란 집은 ‘고흐의 노란색’의 산실이었다. 그리고 그 집으로 1888년 10월 28일 고갱이 합류했다. 화가 고갱과의 공동생활은 때로는 즐거웠고 매우 치열했으며 전투적이었다. 두 화가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뜨겁게 토론했으며, 때로는 난폭하게 싸웠다. 그해 12월 23일, 고흐는 고갱과 크게 싸운 후, 스스로 자신의 귀를 잘라내어 술집 여종업원에게 던져주고, 자신의 방에서 자살을 시도했다. 심한 정신착란 증세였다. 고흐는 12월 25일 아를시립병원 독방에 감금되었다. 그리고 고흐의 노란 집은 폐쇄되었다. 마을 사람들이 경찰서에 진정했기 때문이다. 아를의 이웃들에게 고흐는 단지 위험한 정신이상자인 네덜란드 화가였을 뿐이다. 생 레미(Saint Remy) 시대 다음 해 5월 8일, 고흐는 생 레미(Saint Remy)에 있는 생폴 드 무솔 정신요양원에 입원했다. 동생 테오는 병원에 요청하여 고흐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을 마련해 주었으며, 고흐는 병원에 들어오자마자 그림 그리기에만 몰두했다. 그는 병원에 도착한 날 두 점의 스케치를 완성했다. 고흐의 위대한 생 레미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림을 그리는 일 외에는 모든 것이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다. 모든 힘을 그림에 집중시키는 것이야말로 가장 최선의 치료방법이다.” 고흐에게는 그림만이 유일한 구원이었다. 이 시절 고흐는 때때로 찾아오는 발작 증세와 주변 사람들의 차가운 외면, 그로 인한 외로움과 홀로 싸우며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켰다. 이 외로운 화가의 곁에는 오로지 동생 테오만이 있었을 뿐이다. 오베르(Auvers) 시대 1890년 5월 17일 고흐는 생 레미의 정신요양원을 나와 파리의 리옹 역에 도착했다. 그리고 테오의 주선으로 파리 근교인 오베르(Auvers)에 정착한다. 라부라는 사람의 집 3층 다락방에 세 들어 작업실을 꾸렸다. 고흐의 마지막 열정을 불태웠던 오베르 시대의 시작이었다. 고흐는 오베르에서 세상을 뜨기까지 두 달 남짓 머물며, 약 70여 점의 작품을 열정적으로 그렸다. 1890년 7월 27일, 라부의 가족들은 저녁식사 시간이 넘어도 내려오지 않는 고흐를 기다리다 그의 방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초라한 그의 다락방, 피가 흥건한 침대 위에서 사지를 벌리고 누워 있는 고흐를 발견했다. 고흐가 권총으로 자신을 쏘았던 것이다. 이 위대한 화가는 1890년 7월 29일 새벽 1시 30분, 동생 테오와 몇 마디 대화를 나눈 후 이 세상을 떠났다.“나는 이곳을 떠나기 전날까지 미친 듯이 그림을 그렸다. 커다란 꽃다발, 보랏빛 아이리스 그리고 장미 꽃다발을 그렸다.” ―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고흐에게 정물화는 아를 시대의 해바라기 정물화가 암시하듯,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과 기대의 표현이며, 광기로 끓어오르는 열정을 순화시키는 진정제와 비슷했다. - 본문 중에서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책과콩나무 / 로마나 로맨션.안드리 레시브 지음, 천미나 옮김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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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그림책로마나 로맨션.안드리 레시브 지음, 천미나 옮김
콩닥콩닥 시리즈 4권. 2014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신인상인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이다. 이 작품은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주제를 진지하게 탐구한다.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라도 기본에서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가다 보면 결국에는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수학, 그리고 더 나아가 인생의 보편적인 진리를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다. 도라는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한다. 엄마와 아빠가 아주 유명한 수학자라서 어릴 때부터 사방이 온통 수와 계산, 온갖 종류의 수학 공식들로 가득한 환경에서 자랐다. 도라는 잠이 오지 않을 때면 하나, 둘, 셋… 코끼리를 세는 여느 아이들과는 달리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헤아렸다. 도라는 눈에 보이는 건 무엇이든지 다 세었다. 작디작은 봉선화 씨앗과 쌀알들은 물론이고, 새로 산 원피스에 점점이 박힌 물방울무늬와 엄마 목걸이에 매달린 진주알들, 아빠가 보는 신문에 나온 글자들까지 일일이 세었다. 그런데 도라도 세지 못하는 게 생겼다. 그것은 바로 밤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 도라는 밤하늘의 별을 다 세려고 자신이 아는 숫자란 숫자를 몽땅 사용해 보고, 아빠의 수학책에 나온 온갖 복잡한 공식과 등식들을 다 써 보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슬퍼진 도라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나는 이렇게 많은 숫자와 공식과 등식을 다 아는데, 왜 밤하늘의 별들은 다 셀 수 없을까요?"콩닥콩닥 시리즈 4권인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은 2014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신인상인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입니다. 이 작품은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주제를 진지하게 탐구합니다.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라도 기본에서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가다 보면 결국에는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수학, 그리고 더 나아가 인생의 보편적인 진리를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다’ 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을 ‘잘’ 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고요? 콩닥콩닥 시리즈 4권인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은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주제를 진지하게 탐구하는 작품입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처음으로 ‘1, 2, 3, 하나, 둘 셋…….’ 숫자를 배우던 순간이 있습니다. 더듬더듬 1부터 10까지 세고 스스로 뿌듯해하며 주변에 자랑하던 순간이요. 그리고 유치원에 들어가 수학을 맛보고,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본격적으로 수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배웁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아이에겐 높다란 벽에 부딪히는 시기가 찾아옵니다. 그렇게 재미있던 수학의 세계가 아무리 노력해도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질 때 아이는 당황하게 됩니다. 부모에게 물어도 딱히 명확한 해답을 듣지 못합니다. 그저 더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는 말밖에는요.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던, 세상 만물을 모두 셀 수 있다고 자신하던 도라에게도 우리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높다란 벽이 찾아옵니다. 밤하늘의 별을 올려다보던 도라는 반짝반짝 빛나는 밤하늘의 별을 다 셀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곤 좌절하고 슬퍼합니다. 그런 도라에게 엄마는 이렇게 이야기해 줍니다. “도라야, 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기만 하면 된단다. 제아무리 복잡한 일도 시작은 아주 간단하거든. 도라야, 천천히 이렇게 세어 봐. 하나, 둘, 셋…….” 이 말에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도, 우리 아이가 수학을 잘 하는 방법도 들어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이 아무리 많을지라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세다 보면 언젠가는 다 셀 수 있을 것입니다. 수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수학 문제일지라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풀다 보면 결국에는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렇듯 이 작품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라도 기본에서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가다 보면 결국에는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수학,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 인생의 보편적인 진리를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 어렵다고, 힘들다고 포기하지 마!”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예기치 않게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특히 자신이 잘 하고 좋아하던 분야에서 어려운 문제에 부딪힐 때 아이는 더욱 당황하고 좌절감을 많이 느낍니다.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작품은 어려운 문제에 부딪힌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작가는 도라 엄마의 말을 통해, 인생에서 처음으로 어려운 벽에 부딪힌 우리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난생처음 어렵고 힘든 문제에 직면해 슬퍼하는 도라에게 엄마는 가장 먼저 ‘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변함없는 믿음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넌지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힌트를 알려 줍니다. 그러기에 도라는 만족하며 편안하게 잠자리에 듭니다. 그리고 아마 다음 날부터 도라는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을 찾아 다시 긴 여행을 시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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