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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Training Workbook Level 1~2
SOL Education(솔에듀케이션) / Concordia International University SOL Institute 지 / 2015.06.26
8,000원 ⟶ 7,200원(10% off)

SOL Education(솔에듀케이션)외국어,한자Concordia International University SOL Institute 지
SOL Training Book Series.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와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통해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신선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영어 읽기에 흥미를 더할 수 있다. <Reading Training>의 훈련서인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 3단계로 나뉘어 <Reading Training>에서 학습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반복학습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 스스로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학습 만족도를 높였다.Level 1 Dick Whittington STEP 1. Word Test STEP 2. Comprehension Quiz STEP 3. Dictation Looking for a Baby STEP 1. Word Test STEP 2. Comprehension Quiz STEP 3. Dictation The Lazy Girl and Three Old Fairies STEP 1. Word Test STEP 2. Comprehension Quiz STEP 3. Dictation Level 2 The Fisherman and His Wife STEP 1. Word Test STEP 2. Comprehension Quiz STEP 3. Dictation One Eye, Two Eyes, Three Eyes STEP 1. Word Test STEP 2. Comprehension Quiz STEP 3. Dictation The Tale of Peter Rabbit STEP 1. Word Test STEP 2. Comprehension Quiz STEP 3. Dictation ANSWERS「SOL Training Book Series」는 18권의 『Reading Training』과 3권의 『Reading Training Workbook』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은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와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통해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신선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영어 읽기에 흥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의 훈련서인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 3단계로 나뉘어 『Reading Training』에서 학습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반복학습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 스스로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학습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실천한다면 6개월이면 누구나 영어를 쉽게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 『큰소리 영어학습법』의 저자 곽세운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을 더욱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최고의 단계별 학습 교재 「SOL Training Book Series」 출간! 6레벨 3스텝으로 구성된 레벨별 읽기 교재와 반복학습을 도와주는 워크북을 통해 영어 완벽 정복! 「SOL Training Book Series」는 18권의 『Reading Training』과 3권의 『Reading Training Workbook』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는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이 담긴 워크북과 함께 체계적인 큰소리 영어학습을 도와줍니다. 18권의 『Reading Training』은 하나의 레벨 당 3권으로 나뉘어져 있고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두 개의 레벨이 한 권에 담겨, 『Reading Training』 6권 당 한 권의 워크북을 연계해서 단계별 학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은 각 레벨은 레벨에 적합한 어휘와 문법, 문장구조의 난이도를 고려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고, 모든 이야기는 레벨에 적합한 속도로 원어민이 녹음해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주요 단어와 의미가 어려운 문장을 Key Words & Sentences로 정리하여, 학습자가 복습할 수 있도록 제시했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Reading Training』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닌, 『Reading Training Workbook』을 통해 전체 내용을 점검하며, 반복 확인 테스트를 통한 학습자의 성취도 평가가 가능합니다. 3단계로 구성된 『Reading Training Workbook』 활용법 『Reading Training』의 훈련서인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 3단계로 나뉘어 『Reading Training』에서 학습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반복학습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자세한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Word Test 챕터별 주요 단어로 구성한 Word Test는 한글 뜻을 5번 쓰면서 읽어본 후, 한글 뜻에 맞는 영단어를 다시 5번 쓰면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30개 단어의 뜻을 50초(레벨1-2), 1분(레벨3-4, 5-6) 내에 빠르게 떠올려 말하는 테스트를 통해 이야기에 등장한 단어들을 확실히 인지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Comprehension Quiz 스토리 전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였는지 점검하는 확인 테스트를 실행합니다. 3. Dictation 통 문장을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받아쓰는 테스트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문제당 5번을 들려주어 영어발음, 강세, 박자, 속도에 대한 반복학습이 가능합니다.
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 워크북 중1-2 천재(김진완) (2017년) (스프링)
씽크플러스 / 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 2017.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씽크플러스학습참고서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중학교 영어 교과서 본문 암기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워크시트(Worksheet) 자료집이다. 수시로 진행되는 학교 수행평가와 점점 주관식, 서술형으로 바뀌는 수시 시험 및 학교 중간, 기말고사 시험에서 고득점 받기 위한 필수 교재다. 본문이 진짜로 외워지는 ‘달달달워크북 학습법’은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해석, 어휘선택, 워드박스, 어법선택, 청크영작, 문장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06. How Do I Get to the Palace? Lesson 07. Wonders of Nature Lesson 08. Let's Give a Helping Hand Lesson 09. A Portrait of an Artist Lesson 10. Cheese or Gimchi? Special Unit. A Wise Old Woman “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워크북”은 중학교 영어 교과서 본문암기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워크시트(Worksheet) 자료집입니다. 수시로 진행되는 학교 수행평가와 점점 주관식, 서술형으로 바뀌는 수시시험 및 학교 중간, 기말고사 시험에서 고득점 받기 위한 필수 교재입니다. 본문이 진짜로 외워지는 ‘달달달워크북 학습법’은 학생들의 진짜영어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해석, 어휘선택, 워드박스, 어법선택, 청크영작, 문장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Lesson은 아래의 workshee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구성이 주관식 서술형으로 정답분량이 너무 많아 교재에 싣지 않고 http://cafe.naver.com/word1004에서 무료제공합니다. Ⅰ. 단어 테스트지 ① 단어 암기장(영한) ② 단어 암기장(영영) ③ 단어 테스트(영한) ④ 단어 테스트(한영) ⑤ 단어 테스트(영영) Ⅱ. 숙어 테스트지 ① 숙어 암기장 ② 숙어 테스트(영한) ③ 숙어 테스트(한영) ④숙어 테스트(빈칸) Ⅲ. 청크 테스트지 ① 청크 암기장 ② 청크테스트(영한) ③ 청크테스트(한영) Ⅳ. 필수문장 테스트지 ① 필수문장 암기장 ② 필수문장 테스트(해석) ③ 필수문장 테스트(빈칸) ④ 필수문장 테스트(청크) ⑤ 필수문장 테스트(영작) Ⅴ. 본문문장 테스트지 ① 본문 암기장 ② 본문 테스트(문장해석) ③ 본문 테스트(어휘선택) ④ 본문 테스트(워드박스) ⑤ 본문 테스트(어법선택) ⑥ 본문 테스트(청크영작) ⑦ 본문 테스트(문장영작) ※ 단어,숙어 암기어플, 교과서 본문을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암기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피카소 물고기
상상 / 최승호 (지은이), 홍성지 (그림) / 2024.07.11
15,000원 ⟶ 13,500원(10% off)

상상동요,동시최승호 (지은이), 홍성지 (그림)
최승호 시인의 통통 튀는 말맛. 아이들에게 주는 색채라는 선물. 말놀이를 활용한 재미있는 동시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최승호 시인이 ‘색의 아름다움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쓴 동시집이다. 시인 특유의 말놀이와 함께, 익살스럽고 유머러스한 재치가 돋보인다. 미어캣들은 줄넘기를 “캣 캣 캣” 넘고(「미어캣들의 줄넘기」), 노루는 궁궁이꽃 냄새가 궁금해 “궁궁이가 궁금해” 중얼거린다(「궁궁이꽃 필 때」). 매끄럽게 이어지는 말놀이와 유머 덕분에 말과 글의 읽는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홍성지 작가의 독특한 그림이 더해지며 특별한 매력을 갖게 한다. 거북이가 헤엄치는 바다의 파란색(「푸른바다거북」)과 푸른발부비새의 발에 물든 파란색(「아침 인사」)은 다르다. 도롱뇽이 걸어가는 이끼의 초록(「도롱뇽」)과 논에 떠 있는 개구리밥(「무논의 개구리밥」)의 초록도 다른 색이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색의 차이를 세심히 들여다보는 최승호 시인은 『피카소 물고기』가 피카소의 그림처럼 다양한 색을 품게 했다. 얼핏 보면 똑같아 보이는 것들 사이에 존재하는 미세한 차이를 알아볼 수 있는 섬세한 눈.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우리들에게 건네는 선물이다.파랑 푸른바다거북/ 게는 왜 옆으로 걷게/ 짱뚱어 대장/ 바다이구아나/ 파랑돔/ 아침 인사/ 눈다랑어/ 똥 마려운 펭귄/ 가랑잎나비/ 뿔호반새 뿔났다/ 파랑새 노랑 바나나를 먹는 긴코원숭이/ 미어캣들의 줄넘기/ 오소리의 봄날/ 노란목도리담비/ 누렁이/ 금풍뎅이 똥풍뎅이/ 노랑머리할미새/ 파리도 먹어야 산다/ 코/ 노랑발도요 빨강 홍학/ 연극배우가 되고 싶은 개코원숭이/ 꽈리/ 튤립 트럭/ 분홍 여치/ 별불가사리/ 고추잠자리/ 맨드라미의 왕/ 깜짝 놀란 놀래기/ 사과/ 불꽃놀이 하양 흰돌고래/ 밤바다에서/ 궁궁이꽃 필 때/ 기린/ 자작나무 숲 오목눈이/ 자벌레/ 봄밤/ 늪/ 강냉이 대포/ 달걀/ 흰코뿔소의 부탁/ 두부 장수 두부 트럭 초록 너는 왜 우니/ 말뚝망둑 망보나/ 개구쟁이 청개구리/ 도롱뇽/ 잠꾸러기 나무늘보/ 가랑비/ 콩떡/ 말오줌나무 아래서/ 무논의 개구리밥/ 악마꽃사마귀/ 뚱딴지 검정 흑표범 그리는 법/ 빵 안 먹는 누룩뱀/ 검은머리갈매기/ 안경원숭이/ 말 안 듣는 까마귀/ 순대/ 장하구나 전기뱀장어/ 검둥개/ 재두루미/ 자라/ 흑염소 보라 피카소 물고기/ 유리보석옥수수/ 무지개/ 안 슬픈 날의 양파/ 제비꽃/ 지느러미엉겅퀴/ 댕기머리해오라기/ 두더지는 눈이 나빠/ 내 팔레트로 날아오는 팔색조쉽고 재미있는 말놀이 동시 최승호 시인은 말놀이를 기반으로 한 재미있는 동시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피카소 물고기』 역시 최승호 시인의 그러한 장점이 그대로 녹아 있는 동시집이다. 미어캣들은 줄넘기를 “캣 캣 캣” 넘고(「미어캣들의 줄넘기」), 노루는 궁궁이꽃 냄새가 궁금해 “궁궁이가 궁금해” 중얼거린다(「궁궁이꽃 필 때」). 한국어의 소리를 이용해 기발하게 이어지는 말놀이에 독자들은 자연스레 미소 짓게 된다. 익살스럽고 유머러스한 표현도 빼놓을 수 없다. 꽃 파는 아저씨의 꽃과 돈다발을 염소가 뜯어 먹는 장면이나(「튤립 트럭」) 개똥벌레를 삼킨 바람에 배 속에서 빛이 나 무서워하는 개구리의 모습은(「개구쟁이 청개구리」) 그 자체로 우습고 재밌다. 아이러니와 익살이 섞인 최승호 시인 특유의 유머 감각이 담긴 동시는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동물과 색색깔깔의 세계 이 동시집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등장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펭귄, 미어캣, 흰돌고래, 기린, 코뿔소는 물론이고 말오줌나무나 유리보석옥수수처럼 이름만 들어도 신기한 식물들도 나온다. 최승호 시인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묘사되는 동식물들은 그 자체로도 재미있게 느껴지지만, 무엇보다 독특한 것은 동시와 그림으로 드러나는 색채들이다. 아이들에게 색채를 선물하는 마음으로 동시를 썼다는 시인의 말처럼, 『피카소 물고기』에는 우리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색채가 들어 있다. 거북이가 헤엄치는 바다의 파란색(「푸른바다거북」)과 푸른발부비새의 발에 물든 파란색(「아침 인사」)은 다르다. 도롱뇽이 걸어가는 이끼의 초록(「도롱뇽」)과 논에 떠 있는 개구리밥(「무논의 개구리밥」)의 초록도 다른 색이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색의 차이를 들여다보는 최승호 시인의 눈은 『피카소 물고기』가 피카소의 그림처럼 다양한 색을 품게 했다. 홍성지 작가의 그림 역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인이 발견한 색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표현하려는 노력이 빛을 발하기 때문이다. 터지는 불꽃놀이의 화려한 빨강은 반짝이는 색종이를 붙여서(「불꽃놀이」), 털로 뒤덮인 흑표범의 몸은 크레파스를 두텁게 칠해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했다(「흑표범 그리는 법」). 다채로운 색과 질감을 품은 홍성지 작가의 그림을 보면, 최승호 시인이 우리에게 보여주고자 했던 색색깔깔의 의미가 무엇인지 명확히 느낄 수 있다. 최승호 시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홍성지 작가의 독특한 삽화는 공처럼 통통 튀는 말과 다채로운 색의 세계를 경험하게 한다. 동시집을 가득 채운 형형색색의 이미지들은 우리에게 이 세상이 얼마나 다양한 색으로 채워져 있는지 알게 해 준다. 얼핏 보면 똑같아 보이는 것들 사이에 존재하는 미세한 차이를 알아볼 수 있는 섬세한 눈.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우리들에게 건네는 선물이다. 『피카소 물고기』를 본 아이들의 눈에 비치는 세계는 이전보다 훨씬 다양한 빛과 느낌으로 빛나게 될 것이다.
쉬운 교과서 : 과학 3~4학년 세트 (전2권)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이명자 (지은이), 이크종 (그림) / 2025.05.25
32,000원 ⟶ 28,800원(10% off)

주니어마리(마리북스)자연,과학이명자 (지은이), 이크종 (그림)
《쉬운 교과서》는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과 늘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교과서의 과학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맹자샘의 풍부한 배경지식과 쉬운 개념 해설이 담겨 있는 그야말로 교과서 이해를 돕는《쉬운 교과서》이다. 책의 구성 또한 교과서 단원과 완벽하게 연결되어 있다.《쉬운 교과서》 과학 3~4학년 ①은 3학년 1학기·2학기, 《쉬운 교과서》 과학 3~4학년 ②는 4학년 1학기·2학기 과학 교과서의 내용이다.과학 3~4학년 ① 과학 박사가 될 준비 되었나요? 이 책은 이렇게 읽어 보세요 3-1 1단원 1장 · 힘과 우리 생활 상식 중력의 엄청난 비밀 3-1 2단원 2장 · 동물의 생활 상식 피라냐를 잡자, 저수지 물을 다 빼서라도 3-1 3단원 3장 · 식물의 생활 상식 똑똑한 식물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3-1 4단원 4장 · 생물의 한살이 상식 인간의 한살이 3-2 1단원 5장 · 물체와 물질 상식 열에 강한 플라스틱이 있다고? 3-2 2단원 6장 · 지구와 바다 상식 강물은 짜지 않고 바닷물은 짠 이유가 뭘까? 3-2 3단원 7장 · 소리의 성질 상식 사이렌 소리, 꼭 그렇게 시끄러워야 할까? 3-2 4단원 8장 · 감염병과 건강한 생활 상식 팬데믹이라는 말을 꼭 써야 할까? 과학 3~4학년 ② 과학 박사가 될 준비 되었나요? 이 책은 이렇게 읽어 보세요 4-1 1단원 1장 · 자석의 이용 상식 사실 나침반은 북쪽을 가리키지 않는다? 4-1 2단원 2장 · 물의 상태 변화 상식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바꾸는 다양한 방법 4-1 3단원 3장 · 땅의 변화 상식 우리 동네에서 화산이 터지면 어쩌지? 4-1 4단원 4장 ·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상식 왜 다른 나라에서는 미역을 먹지 않을까? 4-2 1단원 5장 · 밤하늘 관찰 상식 달의 어두운 부분을 바다라고 부르는 이유가 뭘까? 4-2 2단원 6장 · 생물과 환경 상식 중국의 지도자와 참새 이야기 4-2 3단원 7장 · 여러 가지 기체 상식 헬륨 기체를 마시면 왜 목소리가 높아질까? 4-2 4단원 8장 · 기후변화와 우리 생활 상식 지구가 따뜻해지는데, 왜 겨울은 더 추워질까?2022년 개정교육과정 반영 교과 단원별 연계, <과학 3~4학년 ①> 3학년 1학기·2학기 합본, <과학 3~4학년 ②> 4학년 1학기·2학기 합본 일상에서 쉽게 만나는 교과서 과학 수업 시간 전에, 수업 시간 후에 꼭 읽어야 할 책! 작은 힘으로 무거운 물체를 움직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여우는 사는 곳에 따라 생긴 모습이 달라진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선인장은 왜 가시가 있을까요? 동전은 금속인데 왜 자석에 안 붙을까요? 동물도 식물도 아닌 원생생물을 알고 있나요? 초등 과학 3~4학년 교과서에 다 나오는 내용이랍니다. 이렇게 보니 과학 참 재미있고 알고 싶지요? 초등학교에서 3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쳐온 맹자샘은 교과서 과학을 일상 속에서 재미있게 만나는〈쉬운 교과서〉를 썼어요. 맹자샘은 왜 이런 책을 썼을까요? 바로 여러분이 “선생님, 교과서가 너무 어려워요?”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기 때문이에요. 맹자샘은 교과서를 펼쳐 들고 곰곰이 생각한 끝에 그 이유를 찾았어요. 바로 교과서는 좋은 정보와 내용을 많이 담다 보니, 배경지식과 개념 설명이 충분하지 않았지요. 그래서 교과서를 읽고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 어렵게 느껴졌던 거지요. 특히 과학 과목은 1~2학년 때 배우지 않은 새로운 개념들이 3학년 때 갑자기 나와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그래서 맹자샘은 2022년 개정교과를 반영한《쉬운 교과서》사회 3~4학년 1권 2권에 이어, 이번에《쉬운 교과서》과학 3~4학년 1권, 2권도 출간하게 되었어요. 《쉬운 교과서》는 어린이 여러분이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과 늘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교과서의 과학을 만날 수 있는 책이에요. 맹자샘의 풍부한 배경지식과 쉬운 개념 해설이 담겨 있는 그야말로 교과서 이해를 돕는《쉬운 교과서》이지요. 책의 구성 또한 교과서 단원과 완벽하게 연결되어 있어요.《쉬운 교과서》 과학 3~4학년 ①은 3학년 1학기·2학기, 《쉬운 교과서》 과학 3~4학년 ②는 4학년 1학기·2학기 과학 교과서의 내용이에요. 수업 시간 전에 《쉬운 교과서》를 읽으면 선생님의 설명이 더 쉽게 들리고요, 수업 시간 후에 《쉬운 교과서》를 읽으면 배운 내용이 싹 정리된답니다. 참, 《쉬운 교과서》는 선생님들께도 유용한 책이에요. 수업 전에는 단원의 흐름을 미리 그려볼 수 있고, 수업 후에는 아이들이 놓치기 쉬운 개념을 다시 짚어줄 수 있어요. 부모님도 부담 없이 읽으시면 좋아요. 잠깐 훑어보기만 해도 일상에서 아이와 함께 과학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어요. “교과서는 어렵지 않아요. 맥락만 잡으면 되지요” 나만의 지식 목걸이 만들기로 과학 박사가 되어 봐요! 여러분, 공부를 잘하는 비결을 알고 싶죠? 쉽고 재미있는 공부 방법을 연구하는 맹자샘은 그 비결은 바로 ‘나만의 지식 목걸이’를 꿰는 것이라고 말해요.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지요? 교과서에는 많은 지식이 담겨 있는데, 이 지식들을 완전히 이해해서 ‘나만의 지식 목걸이’를 꿸 수 있어야 해요. 《쉬운 교과서》에서는 그 방법을 안내하고 있어요. 우리가 사는 세상도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듯, 교과서 속의 지식들도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지요. 《쉬운 교과서》에는 여러분 또래인 마리와 누리가 나와요. 마리와 누리는 다양한 일을 겪고, 때로는 우당탕탕 사고도 치지요. 마리와 누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화로 먼저 보고, 이어지는 맹자샘의 배경지식과 개념 해설을 읽어 보세요. 마치 동화책처럼 편안하고 재미있게요! 어느 순간 교과서 속의 지식 구슬이 하나로 꿰어져, 나만의 멋진 지식 목걸이가 완성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맹자샘은 말씀하세요. “교과서는 어렵지 않아요. 일단 맥락만 잡으면 되지요. 《쉬운 교과서》와 함께 모두 과학 박사가 되어 보자고요!” 맹자샘의 5단계 지식 목걸이 만들기 풍부한 배경지식과 일상 속의 개념 해설 ‘암기’가 아닌 ‘이해’로 만나는 《쉬운 교과서》 모든 공부의 핵심은 ‘맥락’과 ‘이해’에 있어요. 그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맥락을 잡을 수가 없답니다. 그러니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외우기만 하는 건 의미가 없지요. 과학 과목이 ‘암기’가 아닌 ‘이해’인 것도 그 때문이고요.《쉬운 교과서》는 맹자샘의 풍부한 배경지식, 여러분의 일상에서 만나는 쉬운 개념 설명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가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들을 이해하고 맥락을 잡을 수 있어요. 과학이 어렵고 무섭나요? 과학 공부를 더 잘하고 싶나요?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풍부한 배경지식, 귀에 쏙 들어오는 어휘 설명,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와 마무리 퀴즈까지! 《쉬운 교과서》와 함께라면 과학 교과서를 완전히 정복할 수 있어요. 어떻게요? 맹자샘의 5단계 지식 목걸이 만들기, 《쉬운 교과서》를 아래와 같이 읽으면 된답니다. ▷1단계: 만화를 보면서 마리와 누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세요. ▷2단계: 가벼운 마음으로 술술 읽어 보세요. ▷3단계: 다 읽은 후 어휘를 확인해 보세요. ▷4단계: 흥미진진!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읽으세요. ▷5단계: 가볍게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쉽다! 재미있다! 문해력이 쑥쑥! 교과서 내용을 미리 알고 싶은 1~2학년, 교과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간 5~6학년 모두 모여라! 교과서 과학은 낯선 용어들이 많아서 특히나 악명 높은 과목이에요. 우주나 바닷속같이 우리가 경험하기 어려운 세계, 식물이나 동물처럼 사람과는 다른 생명체, 그리고 돌이나 금속 같은 물질과 눈에 보이지 않는 힘까지! 1~2학년 친구들은 벌써부터 3~4학년 과학을 예습하느라 바쁘고, 5~6학년 친구들은 현행 과학이 이해가 안 되니 3~4학년 과학을 다시 공부하려고 하지요. 《쉬운 교과서》는 예습·복습에도, 선행 학습에도, 다시 보고 싶은 단원 학습에도 아주 좋은 책이에요. 진짜인지 한번 볼까요? 《쉬운 교과서》는 술술 잘 읽혀요. 교과서 내용을 풀어서 글로 썼지만, 길지 않고 문장이 쉬워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문해력 때문에 고민이 많은 친구들도 후루룩 읽고 파악할 수 있지요. 또 과학과 교과 어휘도 단원별로 정리했어요. 《쉬운 교과서》를 읽을수록 배경지식이 쌓여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문해력도 늘어난답니다. 《쉬운 교과서》에는 일상생활 속 이야기가 많아요. 교과서의 지식들을 일상에서 만난다면 이해가 더 쉽겠죠? 《쉬운 교과서》의 주인공 마리와 누리는 좌충우돌하며 교과서 속 내용을 일상에서 겪어요. 마리와 누리의 이야기에 몰입하다 보면, 교과서의 내용이 곧 우리의 일상임을 알 수 있어요. 과학은 암기 과목이 아니라 이해하는 과목! 이 사실을 여러분 스스로 깨닫게 될 거예요. 《쉬운 교과서》를 보다 보면 깔깔 웃어요. 교과서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을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만화와 예쁜 그림들로 표현했어요. 만화와 그림을 보며 깔깔 웃는 사이 이야기의 내용과 흐름이 머릿속에 콕 박히지요. 쉽다! 재미있다! 그래서 이해도 빠르다! 《쉬운 교과서》이니까요! 《쉬운 교과서》는 과학에 흥미를 갖게 해 줘요. 한 단원이 끝나면 과학 상식 코너가 나와요. 배운 지식과 연관된 더 깊은 과학 이야기인데요. 일상 속 흥미로운 발명품, 인간이 저지른 흑역사, 엉뚱한 궁금증에 대한 친절한 설명까지! 아주 다양한 내용을 담았어요. 어디서도 듣지 못하는 특별한 이야기라서 친구에게 “너, 이거 알아?” 하고 뽐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에 흥미를 가지게 해 줘요.《쉬운 교과서》는 교과서를 넘어 스스로 과학 탐구에 몰두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이지요. 자, 어떤가요? 《쉬운 교과서》와 함께라면 초등 과학 완전 정복은 문제없겠죠? 무게를 어림으로 비교하려면 손으로 들어 보거나 시소 같은 수평 잡기 도구를 이용하면 돼요. 하지만 이렇게 하면 어떤 것이 더 무겁고 가벼운지는 알 수 있지만, ‘얼마나’ 더 무겁거나 가벼운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어요.그래서 우리는 정확한 무게를 재는 단위로 g(그램)과 kg(킬로그램)을 쓰기로 약속했어요. 무게를 수로 표현하면 훨씬 간단하니까요!과학 3~4학년 ① 물에 사는 식물을 두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식물은 물을 좋아하니까, 물이 많은 강이나 연못에서 사는 건 정말 좋겠지?”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답니다. 왜냐하면 강물은 흐르고, 때로는 거세게 밀려오기 때문에 식물의 뿌리가 뽑히거나 몸이 떠내려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물속 식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특별한 생존 전략을 가지고 있어요.과학 3~4학년 ①
Reading Training Level 5 Step 1
SOL Education(솔에듀케이션) / Concordia International University SOL Institute 지 / 2015.06.26
8,000원 ⟶ 7,200원(10% off)

SOL Education(솔에듀케이션)외국어,한자Concordia International University SOL Institute 지
SOL Training Book Series.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와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통해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신선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영어 읽기에 흥미를 더할 수 있다. 각 레벨은 레벨에 적합한 어휘와 문법, 문장구조의 난이도를 고려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고, 모든 이야기는 레벨에 적합한 속도로 원어민이 녹음해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주요 단어와 의미가 어려운 문장을 Key Words & Sentences로 정리하여, 학습자가 복습할 수 있도록 제시했다.Chapter 1 Wish Becomes True Chapter 2 Shadows Show How to Behave Chapter 3 Polly Meets a Poor Child Chapter 4 Ned’s Shadow Keeps Him Safe Chapter 5 Farewell to the Shadows「SOL Training Book Series」는 18권의 『Reading Training』과 3권의 『Reading Training Workbook』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은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와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통해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신선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영어 읽기에 흥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의 훈련서인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 3단계로 나뉘어 『Reading Training』에서 학습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반복학습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 스스로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학습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실천한다면 6개월이면 누구나 영어를 쉽게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 『큰소리 영어학습법』의 저자 곽세운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을 더욱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최고의 단계별 학습 교재 「SOL Training Book Series」 출간! 6레벨 3스텝으로 구성된 레벨별 읽기 교재와 반복학습을 도와주는 워크북을 통해 영어 완벽 정복! 「SOL Training Book Series」는 18권의 『Reading Training』과 3권의 『Reading Training Workbook』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는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이 담긴 워크북과 함께 체계적인 큰소리 영어학습을 도와줍니다. 18권의 『Reading Training』은 하나의 레벨 당 3권으로 나뉘어져 있고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두 개의 레벨이 한 권에 담겨, 『Reading Training』 6권 당 한 권의 워크북을 연계해서 단계별 학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은 각 레벨은 레벨에 적합한 어휘와 문법, 문장구조의 난이도를 고려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고, 모든 이야기는 레벨에 적합한 속도로 원어민이 녹음해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주요 단어와 의미가 어려운 문장을 Key Words & Sentences로 정리하여, 학습자가 복습할 수 있도록 제시했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Reading Training』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닌, 『Reading Training Workbook』을 통해 전체 내용을 점검하며, 반복 확인 테스트를 통한 학습자의 성취도 평가가 가능합니다. 『Reading Training』를 구성하는 Basic & Intermediate Course 『Reading Training』을 구성하는 6개의 레벨은 크게 두 가지 코스로 구분됩니다. 레벨 1~3은 Basic Course에 해당하며 영어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는 단계입니다. 흥미로운 스토리를 읽으면서 영어의 어 감각과 단어에 대한 이해를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Basic Course가 필요한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실력을 키우고자 하는 학습자 2. 책을 통해 영어의 어순감각을 키우고자 하는 학습자 3. 본격적으로 영단어 어휘량을 높이고자 하는 학습자 4.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고자 하는 학습자 Basic Course의 특징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학습자의 인지 수준에 알맞은 흥미 있는 주제로 구성되어,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어순감각과 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레벨별로 학습자의 학습 수준 및 성과에 따른 맞춤식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학습자의 자발적인 학습을 유도하여 영어에 대한 이해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레벨 4~6은 Intermediate Course에 해당하며 영어의 어순감각을 체계화하여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를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단계입니다. 본격적인 말하기 및 영작 훈련을 진행하면서 영어로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Intermediate Course가 필요한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어에 대한 말문을 트고자 하는 학습자 2.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자 하는 학습자 3. 종합적인 영어 훈련이 필요한 학습자 Intermediate Course의 특징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영어 의사소통을 위한 말하기, 듣기, 쓰기 능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으로 훈련시킴으로써 종합적인 영어 능력을 배양합니다. 두 번째, 높은 수준의 듣기, 말하기, 독해를 반복함으로써 고급 회화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제안, 요청, 논리적인 의견 제시를 영어로 가능하게 합니다.
EBS 수능완성 사용설명서 국어영역 독서·문학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5.29
16,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수능완성 사용설명서는 문항에 담긴 출제 의도를 EBS가 직접 분석한 가장 정확한 해설서다.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 완벽한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을 위한 최적의 첨삭 지도서이며, 수능완성의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실전 맞춤형 보조 교재이다.[독서] - 유형편 유형 연습 1 유형 연습 2 유형 연습 3 유형 연습 4 - 실전편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실전 모의고사 3회 실전 모의고사 4회 실전 모의고사 5회 [문학] - 유형편 유형 연습 1 유형 연습 2 유형 연습 3 유형 연습 4 유형 연습 5 - 실전편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실전 모의고사 3회 실전 모의고사 4회 실전 모의고사 5회수능 완성을 넘어 수능 완벽으로! 『2026학년도 수능완성 사용설명서』로 연계교재 철저히 분석하고, 신경향 수능에도 완벽히 대비하자! [EBS에서 준비한 수능완성 실전 대비 커리큘럼] ① 수능완성: 최신 수능 출제 경향과 유형을 반영하여 구성한 실전 중심의 수능 대비 필수 교재 - 주제별 핵심 개념 정리로 주요 내용을 최종 점검 - 유형·테마별 실전 문항 수록으로 실전 감각 강화 - 수능 유형 실전 모의고사 5회분 제공으로 실전 적응력 극대화 ② 수능완성 사용설명서: 문항에 담긴 출제 의도를 EBS가 직접 분석한 가장 정확한 해설서 -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 완벽한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을 위한 최적의 첨삭 지도서 - 수능완성의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실전 맞춤형 보조 교재 ※ 단 한 번의 수능을 위한 『EBS 모의고사 시리즈』 (1) FINAL 실전모의고사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즌1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즌2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고난도 Hyper → 수능 직전보강 클리어 봉투모의고사 (2) EBS eBook 전용 모의고사 『버티컬 모의고사』 시즌1~4 (6~9월 매달 발행 예정)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철학의 세계 소피랜드 1
스타북스 / 이준구 지음 / 2015.03.16
12,000원 ⟶ 10,800원(10% off)

스타북스논술,철학이준구 지음
창의력, 상상력, 감성을 자극하는 생각법을 키우는 동화와 토론의 만남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철학의 세계 소피랜드' 시리즈. 이 책은 창작 동화를 소개하고 철학이와 논술이의 대화를 통해 색다른 관점으로 바라본다. 그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힘을 갖게 한다.나뭇잎의 여행 만남 봄 - 나무 친구 이야기 여름 - 불 친구 이야기 가을(환절기) - 흙 친구 이야기 나는 누구일까? 나는 누구일까? 말이 세계를 만든다 ‘모른다’는 것은 답이 아니라 물음 ‘저 너머’를 보는 법 어린 왕자의 ‘모자 이야기’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철학아, 놀자! 상상력 키우기 노마와 장난감 진실과 거짓 벌거벗은 임금님 ‘원점’에서 다시 출발하기 산처럼 바다처럼 살고 싶다 역사는 현재의 거울이다 코스모스 피는 길아빠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행복한 놀이방 창의력, 상상력, 감성을 자극하는 생각법 키우기 동화와 토론의 만남 유쾌하고 즐거운 철학적 사고로 논리와 논술을 관통한다 철학은 전혀 어렵지 않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입시 교육은 활발하다. 이에 따른 시장의 크기도 커지고 있으며 교육열은 도를 넘었다. 이 시점에서 숨 고르기 혹은 이렇게 과열화돼도 좋은지에 따른 점검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단순히 성적 올리기에만 연연하지 않고 그보다 중요한 것이 얼마나 많은지 깊고, 의미 있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그에 따른 방법을 이 책은 철학이라고 말한다. 본디 철학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학문이다. 생각의 영역을 넓히면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또한 가능해진다. 시선의 확장, 혹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일은 철학 읽기로 이룰 수 있다. 이 책은 동화를 소개하고 철학이와 논술이의 대화를 통해 일상 속 쉽게 부딪히는 질문의 대답을 찾는다. 살면서 겪는 고민을 입시 교육으로 해결할 수는 없다. 특히 예민한 시기, 많은 경험이 필요하고 많은 질문을 갖고 답을 찾는 시기에 더욱 철학이 요구되는 바이다. 자신만의 생각을 찾고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도록 도와줄 것이다. 방황을 통해 발전하는 방법 찾기 초등학교를 들어가고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아이가 자주 부딪히는 질문은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과거),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현재), 어떤 꿈을 가져야 하는가(미래)이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막연하게 느껴지는 어린 시절의 방황은 성인이 되어도 이어진다. 물론 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고민하고 방황한다. 하지만 이 방황이 건강하게 작용하여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고 세상의 잣대나 타인의 의견에 휩쓸리는 수동적인 인간형을 만들기 십상이다. 이럴 경우 망설임과 방황 끝에 어른이 돼서도 맹목적으로 자기 계발서에 매달린다. 요행을 바라거나 남이 제시한 답을 따라가는 데 급급하다. 따라서 10대 때 자기만의 철학을 갖는 작업은 더욱 필요하다. 철학은 해묵은 지식, 혹은 어렵기만 한 학문이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철학과 친해지려면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고, 자주 부딪히는 질문에 골몰해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철학은 정확한 해답은 되지 못하지만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실마리가 되게 한다. 내가 누구인지, 지금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어떤 꿈을 찾아야 하는지 말이다. 생각하는 범위를 넓혀 주고 무엇보다 자기 힘으로 사고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한다. 동화와 토론의 만남 이 책은 창작 동화를 소개하고 철학이와 논술이의 대화를 통해 색다른 관점으로 바라본다. 그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힘을 갖게 한다. 주인공 철학이의 이야기를 다룬 창작 동화를 비롯해, 원점의 중요성을 말하는 「산처럼 바다처럼 살고 싶다」, 역사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코스모스 피는 길」, 상상력을 키워 줄 「노마와 장난감」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잘 알려진 『어린 왕자』의 일부,「벌거벗은 임금님」을 새롭게 읽으려는 시도 역시 논리적 사고에 도움을 줄 것이다. 동화가 끝나고 마련된 ‘과제’는 내용을 더욱 깊이 음미하고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는 힘이 된다. 동화를 읽은 철학이와 논술이의 대화는 독자에게도 공감대를 주면서 상상력을 발휘해 다양한 관점에서 글을 읽도록 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가짜를 가짜라고 말할 수 있는 진정한 용기’ ‘다름을 인정하는 배려’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보는 지혜’ ‘원점의 가치’ 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철학이 : 하지만 논술아. 진실이 다수에 의해 결정되는 게 아니잖아. 다수의 사람이 참이라고 말한다고 거짓이 참이 될 수는 없는 거지. 논술이 : 그래, 네 말이 맞아. 모두가 거짓을 참이라고 해도 거짓이 참이 될 수는 없어. 참은 참이고, 거짓은 거짓인 것이지. 난 참을 참이라고 말하고, 거짓을 거짓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고 생각해. 넌 어떠니?철학이 : 나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벌거벗은 임금님」에 나오는 어린아이처럼 진실을 바로 보고, 그것을 정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있다고 봐. 어른이 되어서도 난 그 용기를 잃지 않을 거야. 참은 참이니까. 그리고 거짓은 거짓이니까.-진실과 거짓 中철학이 아, 어려워. 머리가 굉장히 복잡해지네. 음, 처음에 내가 끼웠던 그 단추와 나중에 다시 끼울 때 그 단추는 내가 한 번 더 매만져서 닳았다는 의미에서 아까 그 단추는 아닐 거야. 마찬가지로 처음에 그 단추를 끼웠을 때 나와, 나중에 다시 끼웠을 때 나도 똑같지 않지. 왜냐하면 처음에 단추를 끼웠을 때는 네가 오지 않았을 때이고, 나중에 단추를 끼웠을 때는 네가 온 다음이지. 그리고 처음에 단추를 끼웠을 때는 목욕을 하고 난 직후였고, 다음에 단추를 다시 끼웠을 때는 시간이 좀 더 흐른 다음이었지.논술이 그래, ‘원점’은 원점이지만 같은 원점이 아니야. 갑자기 예전에 옆집 형이 들려주었던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 아저씨의 이야기가 생각나. 그 이야기를 듣고 뒤통수를 얻어맞은 듯이 충격이 컸거든. 철학이 무슨 이야긴데?논술이 “우리는 같은 물에 두 번 들어갈 수 없다”라고 헤라클레이토스 아저씨가 말했어.철학이 강물이 계속 흐르기 때문에 그런 거야?논술이 강물이 아니라 고여 있는 물이라도 아까 내가 들어갔던 물은 다시 들어가는 바로 그 물일 수 없는 거야. 아까 그 물과는 어딘가 분명히 달라진 다른 물이니까.-‘모른다’는 것은 답이 아니라 물음 中어머니는 노마가 나란히 늘어놓은 장난감들을 치우지 않고 하나하나 바라보고 있으려니 머릿속에서 한줄기처럼 지나가는 생각이 있었습니다.노마가 코끼리는 왜 눈이 하나냐고 성화를 대던 일이 생각났던 것입니다. 그 코끼리는 어디쯤 서 있을까 하고 차례차례 살펴보았으나 코끼리는 보이질 않습니다.‘코끼리는 어쨌을까?’하고 선반을 올려다보았을 때 코끼리는 넘어져 있었습니다.“아이구 가여워라.”하면서 노마의 머리맡에 있는 크레용으로 눈 하나를 마저 그려 넣었을 때 노마가 깜짝 눈을 떴습니다. 노마는 얼른 일어나서 장난감 코끼리를 들고 싱긋 웃었습니다.-노마와 장난감 中
아기매미 치치
책글터 / 박혜정 지음, 정은경.이하연 그림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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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글터그림책박혜정 지음, 정은경.이하연 그림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매미인 치치는 햇빛을 쬐며 맴맴하고 울어야 하는데 자꾸 햇빛이 싫어 고욤나무 아저씨 등 뒤에 숨고는 한다. 매미들은 햇빛을 좋아하는데 말이다. 그 후 치치는 요술쟁이 윙윙이 파리할아버지를 만난다. 할아버지는 치치에게 더위가 없는 좋은 곳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말하고 치치는 더위만 피하면 어디든 가겠다고 생각한다. 윙윙이 할아버지가 치치를 데려다 준 곳은 바로 ‘겨울나라’였다. 눈이 가득, 찬바람이 부는 추운 곳이었는데….“햇빛을 싫어하는 아기매미 치치의 성장기”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책 이 책 ‘아기매미 치치’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다름 아닌 아이들 자기 자신이 처해있는 환경, 집, 가족, 친구, 장난감 등등 생활환경에서 맞닥뜨리는 불평, 불만입니다. 매일매일 투정부리면 안 되겠죠. 어린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내가 원하는 것만 욕심부리며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양보 또한 필요하겠죠. 지금 현재, 자기가 살고 있는 것은 모든 게 소중합니다. 이 책“아기매미 치치”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이 소중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 어린이 여러분, 여름이면 우리의 귓가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 있죠. 그것은 바로 ‘매미’입니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매미는 “아기매미치치”인데요. 매미인 치치는 햇빛을 쬐며 맴맴하고 울어야 하는데 자꾸 햇빛이 싫어 고욤나무 아저씨등 뒤에 숨고 한답니다. 매미들은 햇빛을 좋아하는데 말이죠. 햇빛이 싫다나요, 웃음이 나옵니다. 그 후 치치는 요술쟁이 윙윙이 파리할아버지를 만나요. 할아버지는 치치에게 더위가 없는 좋은 곳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말하고 치치는 더위만 피하면 어디든 가겠다고 생각하게 되요. 여러분, 윙윙이 할아버지가 데려다 준 곳이 어디일까요? 네, 바로 ‘겨울나라’입니다. 눈이 가득, 찬바람이 부는 추운 곳 말이죠. 그리곤 윙윙이 할아버지는 사라져버립니다. 그곳에서 눈사람을 만나요. 눈사람 요요는 이상하다 싶어 물어요. “더운 나라에서 왜 여길 왔냐고.” “햇빛이 싫다고 하자.” 눈사람요요도 난 햇빛을 쬐면 녹아버려서 싫다고 말해버리죠.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매미 치치는 눈사람요요가 자기처럼 햇빛을 싫어한다고 하자 기분이 좋아졌어요. 자, 여러분 여기에서 우리 한번 생각해봐요. “너랑 나랑 생김새는 다르지만 ‘햇빛’을 싫어한다는 말이 같아.” 후에 눈보라가 불어닥쳐 눈발에, 그만 눈 속에 파묻히고 말아요. “치치, 너는 어째서 햇빛을 쬐며 즐기지 않지?” 하루는 고욤나무 아저씨가 잎사귀 뒤에서 졸고 있는 아기 매미 치치에게 물었어요. 고욤나무 아저씨는 걱정이 되었던 거예요. 왜냐하면 다른 매미들은 모두 햇빛을 좋아하는데 유독 아기 매미 치치만이 햇빛을 피했기 때문이에요. 고욤나무 아저씨의 물음에 아기 매미 치치는 이렇게 대답했어요. “저는 햇빛이 싫어요. 너무 따가워요.” “안녕하세요? 윙윙이 파리 할아버지.” “오랜만이군. 그런데 이 울음소리는 누구의 것이지?” “치치라고. 저와 함께 사는 아기 매민데 더위 때문에 며칠째 저렇게 울고 있네요.” “더위 때문에?” “네. 다른 매미들과는 달리 햇빛을 아주 싫어하는 아기 매미예요.” “거, 참 신기하군! 내 한번 만나보고 싶은데 소개시켜주겠나?”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
상상의집 / 강지혜 (지은이), 강은옥 (그림) / 2021.02.10
13,000원 ⟶ 11,700원(10% off)

상상의집자연,과학강지혜 (지은이), 강은옥 (그림)
'반려세상'은 어린이가 평생 함께할 반려(짝)를 찾는 시리즈이다. '반려세상'은 형제도 친구도 줄어든 요즘 어린이가 짝을 찾아 세상에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격려한다. 동물, 식물, 곤충, 물고기 등 살아 있는 생물은 무엇이든 반려가 될 수 있습니다. 반려를 찾는 어린이의 시선으로 생물 지식을 얻고 생명체를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에서는 13종의 특별한 반려생물을 소개한다. 키우기 까다로운 카멜레온과 턱수염도마뱀, 어린이도 어렵지 않게 돌볼 수 있는 브라인슈림프와 달팽이, 오싹하지만 매력적인 지네와 뱀, 생김새가 귀여운 소라게와 아홀로틀, 이외에도 타란툴라, 전갈, 불가사리, 해파리, 가재도 만나 볼 수 있다. 반려생물의 생태학적 특성을 과학적으로 배우고, 반려생물을 키울 때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을 감성적으로 깨우친다. 어린이 독자는 반려인 13명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귀엽고 오싹한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반려생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또한 반려생물을 키우기 전 확인해 보는 체크 리스트와 반려생물을 키울 때 알아 두어야 할 생활 정보를 통해 다양한 참여 활동도 할 수 있다.프롤로그 04 카멜레온 12 [미스터리한 교과서] 생물과 무생물 알아보기, 생물의 종류 나누기 브라인슈림프 20 [미스터리한 교과서] 물속에 사는 작은 생물들 알아보기 지네 28 [미스터리한 교과서] 지네와 비슷한 생물 알아보기 불가사리 34 [미스터리한 교과서] 극피동물에 대해 알아보기 턱수염도마뱀 40 [미스터리한 교과서] 파충류의 다양한 특징 알아보기, 세상에서 가장 큰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소라게 46 [미스터리한 교과서] 갯벌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까?, 게는 옆으로만 걸을까? 반려 클럽 회원을 소개합니다! 54 해파리 56 [미스터리한 교과서] 연체동물에 대해 알아보기 전갈 62 [미스터리한 교과서] 독을 가진 생물들에 대해 알아보기 달팽이 70 [미스터리한 교과서] 암수한몸 생물에 대해 알아보기 가재 78 [미스터리한 교과서] 생물의 피는 모두 빨간색일까?, 지표 생물에 대해 알아보기 뱀 84 [미스터리한 교과서] 뱀에게 다리가 있었다고? 아홀로틀 92 [미스터리한 교과서] 멸종 위기 야생 동식물을 키우는 방법 타란툴라 98 [미스터리한 교과서] 거미줄에 담긴 비밀 반려 클럽 회원을 소개합니다! 106 에필로그 108타란툴라, 지네, 소라게, 달팽이, 턱수염도마뱀 등 13종의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 <반려세상>은 어린이가 평생 함께할 반려(짝)를 찾는 시리즈입니다. ‘반려세상’은 형제도 친구도 줄어든 요즘 어린이가 짝을 찾아 세상에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동물, 식물, 곤충, 물고기 등 살아 있는 생물은 무엇이든 반려가 될 수 있습니다. 반려를 찾는 어린이의 시선으로 생물 지식을 얻고 생명체를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에서는 13종의 특별한 반려생물을 소개합니다. 키우기 까다로운 카멜레온과 턱수염도마뱀, 어린이도 어렵지 않게 돌볼 수 있는 브라인슈림프와 달팽이, 오싹하지만 매력적인 지네와 뱀, 생김새가 귀여운 소라게와 아홀로틀, 이외에도 타란툴라, 전갈, 불가사리, 해파리, 가재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반려생물의 생태학적 특성을 과학적으로 배우고, 반려생물을 키울 때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을 감성적으로 깨우칩니다. 어린이 독자는 반려인 13명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귀엽고 오싹한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반려생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반려생물을 키우기 전 확인해 보는 체크 리스트와 반려생물을 키울 때 알아 두어야 할 생활 정보를 통해 다양한 참여 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4학년 태리 & 말하는 거미 촘촘이의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 클럽’ 가입하기 프로젝트! 학교에서 투명 인간 취급을 당하는 태리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 새 친구의 정체는 말하는 거미 촘촘이! 그러던 어느 날 태리와 촘촘이에게 이상한 쪽지 한 통이 도착했어요. ‘혹시 너의 반려생물이 말을 하지 않니? 아쉽게도 그 마법은 곧 사라져. 반려생물과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우리 반려 클럽에 들어와. 단, 클럽 회원 12명을 만나서 네가 얼마나 훌륭한 반려인인지 보여 줘!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 클럽에서 보냄-’ 쪽지 내용에 따르면 반려 클럽에는 12명의 아이들이 오싹하고 특별한 12마리의 반려생물을 키우고 있다고 했어요. 태리는 얼마큼 오싹하고 특별한 생물일지 걱정이 되었지만, 용기를 내 보기로 했어요. 촘촘이와 평생 대화하며 지내고 싶었거든요. 태리와 촘촘이의 반려 클럽 가입하기 프로젝트,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13종의 특별한 반려생물, 나에게 어울리는 친구를 알아보자! 누구나 한 번쯤은 특별한 반려생물을 키우는 상상, 해 본 적 있을 거예요. 특별한 반려생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꼼꼼하게 알아보아야 해요. 집게발이나 독침을 가지고 있어 위험하기도 하고, 고향이 해외 먼 곳이라 알맞은 사육 환경도 갖춰 주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어떤 반려생물이든 입양한 후에는 끝까지 책임져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와 맞는 반려생물을 찾기까지 무수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답니다. 여기, 13명의 반려인이 13종의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 이야기를 들려줘요. 반려생물의 생태학적 특성, 해당 반려생물을 키울 때 좋은 점과 생각해 볼 점 등을 자세히 알려 주지요. 우리는 주인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반려생물 키우기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어요. 또한 태리와 촘촘이의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섬세하고 귀여운 그림, 생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미스터리한 교과서’를 통해 나와 어울리는 특별한 반려생물을 찾을 수 있답니다. 어떤 반려생물에게 마음이 가나요? 어떤 반려생물이 나와 우리 가족에게 어울릴까요? 반려가족을 넘어 반려세상으로! 우리는 반려하며 살아갑니다. 반려하며 살기 위해서는 반려의 자세를 배워야 합니다. 본 책은 생물에 대한 정보를 전달만 하지 않고 어린이 스스로 반려의 자세를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과 반려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반려 대상이 아니라 대상을 대하는 나의 마음가짐입니다. 반려 대상을 소유물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인식해야 함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싸움닭 치리
바람의아이들 / 신이림 (지은이), 배현정 (그림) / 2021.03.05
14,800원 ⟶ 13,320원(10% off)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신이림 (지은이), 배현정 (그림)
높새바람 51권. 이제 막 어엿한 수탉이 된 치리와 깜이를 통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선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탉으로서 힘과 용기를 자랑하고 싶은 치리에게 안전한 닭장 안의 삶은 시시하기 짝이 없다. 수컷이라면 누가 더 강한지 힘을 겨루고 격투 끝에 승리를 거머쥐는 용맹한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치리의 눈에 투계(닭싸움)는 순수하고 열정이 넘치는, 일종의 스포츠로 보인다. 따라서 투계(싸움닭)가 되려는 치리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엄마나 친구 깜이는 답답한 방해꾼으로만 보인다. 더욱이 자신을 말리던 깜이가 기회를 가로채 투계가 되어 떠나자 분하기까지 하다. 깜이는 원래 투계의 피를 타고 났다지만 그렇다면 치리는? 치리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일까?1. 치리와 깜이 2. 떠나는 깜이 3. 암탉을 구한 치리 4. 치리, 투계가 되다 5. 대나무골 6. 특별한 외출 7. 다시 만나다 8. 낫칼 9. 탈출 10. 시작된 훈련 11. 결투 12. 늙은 수탁 13. 비밀 14. 통쾌한 복수 15. 길을 찾아서 투계는 무엇을 위해 싸우나? 어린 수탉 치리와 깜이의 닭싸움 도전기 살다 보면 선택의 순간을 맞닥뜨릴 때가 많다. 이것이냐 저것이냐, 이쪽이냐 저쪽이냐, 이 사람이냐 저 사람이냐 등등. 언제나 더 나은 선택을 하면 좋으련만 선택은 꽤나 자주 후회를 남기고, 가지 않은 길은 두고두고 아쉬움을 남긴다. 어른들이 꼰대가 될 위험을 무릅쓰면서까지 어린 사람들에게 조언을 하는 이유도 어쩌면 시행착오 끝에 얻은 교훈을 전달하고 싶어서일지 모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렇게 전달되는 교훈이란 앙상하고 단순해서 도무지 설득력이 없다. 결국 어린 세대들은 제 힘으로, 제 몫의 선택을 하고 뒷수습도 스스로 감당하는 수밖에 없다. 성장이란 그렇게 여기저기 부딪치고 엉뚱한 길에 들어서고 때로는 엉엉 울기도 하면서 이뤄내는 것이 아니던가. 따라서 어린아이가 어른으로 자란다는 건 혼자 세상에 맞서 싸우는 일이기도 하다. 『싸움닭 치리』는 이제 막 어엿한 수탉이 된 치리와 깜이를 통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선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탉으로서 힘과 용기를 자랑하고 싶은 치리에게 안전한 닭장 안의 삶은 시시하기 짝이 없다. 수컷이라면 누가 더 강한지 힘을 겨루고 격투 끝에 승리를 거머쥐는 용맹한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치리의 눈에 투계(닭싸움)는 순수하고 열정이 넘치는, 일종의 스포츠로 보인다. 따라서 투계(싸움닭)가 되려는 치리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엄마나 친구 깜이는 답답한 방해꾼으로만 보인다. 더욱이 자신을 말리던 깜이가 기회를 가로채 투계가 되어 떠나자 분하기까지 하다. 깜이는 원래 투계의 피를 타고 났다지만 그렇다면 치리는? 치리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일까? 우여곡절 끝에 투계 판에 뛰어든 치리는 몸도 마음도 상처투성이가 된 깜이를 보고 놀라며 그제야 깜이가 자신을 위해 투계가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한편, 투계 시합 자체가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순수하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된다. 수컷의 힘을 과시하고 극한의 경쟁으로 내몰리는 투계는 이제 막 어른이 된 수탉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지만 그 이면에는 인간의 탐욕과 생명 경시라는 함정이 숨어 있다. 도박장이 되어 버린 투계 시합에서 선수들의 목숨은 돈벌이의 수단일 뿐. 여기 내몰린 수탉들에게 다른 선택은 있을 수 없다. 죽여라, 그렇지 않으면 네가 죽을 테니. 마침내 치리와 깜이는 낫칼을 차고 절체절명의 싸움판으로 던져진다. 때로는 상처 입고 좌절하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존엄하다 전세계적으로 투우나 투계는 오랜 역사적 기원을 갖고 있으며, 전통 놀이로 옹호하는 사람들과 동물학대라며 반대하는 사람들 사이에 치열한 공방이 오고가곤 한다. 『싸움닭 치리』는 한낱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해, 혹은 잔혹한 돈벌이를 위해 동물학대가 이루어지는 현장을 고발하며 무엇보다도 생명의 존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낫칼에 희생된 닭이 쓰레기처럼 버려지는 장면은 치리뿐 아니라 독자에게도 엄청난 충격을 주며 동물의 생명권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그러나 작가는 모든 이야기를 수탉 치리의 눈을 통해 보여주면서 투계를 둘러싼 다양한 맥락을 짚는 것도 잊지 않는다. 인간의 손에 길러지는 가축으로서 닭의 삶이란 어찌 보면 뻔한 것이다. 여러 갈래 길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이제 막 어른이 된 치리와 깜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궁리하고 고민하는 것이 쓸모없는 일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닭장 속 식구들을 지켜 주는 든든한 수탉이 되는 게 당연한 길이라고 했을 때 치리는 거부감을 느끼지만 마침내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는 기꺼이 감당하고자 한다. 그것은 직접 족제비와 싸워 암탉을 구해 내고, 사나운 뱀을 물리치고, 투계판에 들어가 처절한 현실을 경험한 뒤에 내리는 진짜 선택이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어두운 현실은 직접 부딪쳐 겪지 않으면 알 수 없으며, 그 과정에서 때로는 상처 입고 좌절하기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함께할 친구가 있다면, 때마침 선한 조력자를 만난다면, 무엇보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위기는 새로운 힘과 희망이 될 수 있다. 선하고 너그러운 깜이는 성격이 급하고 과시적인 치리의 곁에서 균형을 잡아 주는 좋은 친구이다. 치리와 깜이가 서로 목숨을 걸고 지켜주는 모습은 삶이 주는 선물처럼 보이기도 한다. 무언가 커다란 성취를 이루지 못하더라도 좋은 친구 하나 만나는 것만으로도 삶이란 얼마나 아름다운지. 친구를 사귀고 함께 어울리고 함께 즐기는 이 모든 일은 살아 있어야 누릴 수 있다. 따라서 치리와 깜이의 우정은 생명의 존엄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 준다. 이 작품이 등장하는 모든 인간을 악당으로 그리지 않는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투계에 흥미를 느끼고 치리를 데려가 훈련을 시키는 털보는 이내 투계의 비정함을 깨닫고 잘못을 바로잡기로 결심한다. 치리나 깜이와 직접적 관련이 없지만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달려오는 동물보호 단체 회원들의 존재도 빼놓을 수 없다. 동물의 권리를 이야기하면서도 모든 인간을 적대시하지 않는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다. 인간 앞에는 나쁜 선택과 좋은 선택이 놓여 있고, 우리는 올바른 길을 걷기 위해 애를 쓰며 살아가는 것이다. 『싸움닭 치리』는 일종의 무협 서사이자 성장담으로 독자들은 치리와 깜이를 통해 싸움의 진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진정한 힘과 용기란 무엇일까? 진짜 강자가 되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를 어떻게 단련시켜야 할 것인가.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선택의 문을 어떤 마음으로 돌파할 것인가. 세상만사는 눈에 보이는 것과 다르고, 혼자서는 도저히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거대한 바윗덩이가 도처에 놓여 있다. 그래도 우리가 기운을 내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건삶이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생명이 귀한 이유며, 어린이들이 이 활달하고 에너지 넘치는 동화를 읽어야 할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Ready To Jump (Student Book + CD 2장)
EASYS / Jo hsiao 외 지음 / 2009.09.15
14,000원 ⟶ 12,600원(10% off)

EASYS외국어,한자Jo hsiao 외 지음
초등학생을 위해 개발된 영어 학습 시리즈. START, MOVE, RUN, JUMP의 총 4단계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영어를 공부하는데 필요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모두 키울 수 있는 학습 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일러스트,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와 챈트, 재미있게 영어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수록된 교재. 총 20개의 챕터는 매일 한 과씩 규칙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록 CD를 들으며 미국식과 영국식 발음을 모두 익힐 수 있다. 영국문화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YLE Test의 STARTERS와 MOVERS 단계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Ready to JUMP는 YLE MOVERS 시험을 위한 4단계 교재이며, Student Book과 workbook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unit 1. Growing up unit 2. Our Busy Day unit 3. Grand Opening unit 4. First Aid Kit unit 5. How to Get There unit 6. Newsstand unit 7. Table Manners unit 8. The Most Fantastic Day unit 9. Mini Band unit 10. An Exciting Movie unit 11. Parents' Visiting Day unit 12. Made a Mistake unit 13. Seafood Supper unit 14. Life On the Moon unit 15. Field Trip unit 16. Tours of England unit 17. A Good Helper unit 18. Physical Education unit 19. Food Preparation unit 20. What's wrong? 주니어 영어교육 전문 프로그램 EASYS Junior Series이 왔다! 영국 캠브리지 YLE 주니어 영어능력 인증시험을 대비하는 최적의 ESL 훈련서 Ready to JUMP Course Book for Cambridge Young Learners English Test ◆교재 설명 1. Cambridge YLE Test를 대비하는 효과적인 영어 대비서 영국문화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Cambridge YLE Test는 Cambridge ESOL의 주관 하에 시행되어 현재 유럽각국과 호주 등의 초,중등학교 입학시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고, 미국, 캐나다 등 여러 나라에서 인정받는 공인 영어시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국문화원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지스 주니어 시리즈는 YLE Test의 STARTERS 단계와 MOVERS 단계에 대한 대비서입니다. 2. 쉽게 배우고 재미있게 배우자! 이지스 주니어 시리즈는 영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는 학생들을 위해 개발된 초등영어 코스북으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재기발랄한 일러스트, 귀에 쏙쏙 꽂히는 노래와 챈트, 아이들의 마음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돋보입니다. 무엇보다, 매일매일 규칙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된 커리큘럼은 학생들로 하여금 학습에 필요한 academic English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natural spoken English도 연습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학습 구성 Part I. Learn for Fun ▶ Look at the main picture and listen to the functional dialogue and key words. Part II. Say for Fun ▶ Practice the key expressions and the speaking drill. Part III. Sing for Fun / Chant for Fun / Play for Fun ▶ Enjoy the songs or chants. Part IV. Phonics Time ▶ Learn pronunciation through phonics practice. Part V. Story Time ▶ Listen to the funny stories.
맨발의 영웅 아베베 (Barefoot Hero Abebe)
물망초 / 차동길 (지은이), 백승헌 (그림), 한정원 (옮긴이) / 2025.06.13
15,000원 ⟶ 13,500원(10% off)

물망초명작,문학차동길 (지은이), 백승헌 (그림), 한정원 (옮긴이)
어린이를 위한 우리 역사 그림 동화 시리즈 중 한 권으로, 로마올림픽과 도쿄올림픽 마라톤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아베베 비킬라의 삶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아베베 비킬라는 6‧25전쟁 때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를 도와준 참전 용사여서 그의 삶에 대한 조명은 특히 더 의미가 있다. 올해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그동안 우리가 잊고 있었던 에티오피아 각뉴부대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이 책에 함께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우선, 어려운 상황을 불굴의 의지로 극복한 아베베 비킬라의 마라톤 선수로서의 삶과 6‧25전쟁 참전 용사로서의 삶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또한 6‧25전쟁 때 아프리카 나라로서는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견하여 우리나라를 도와준, 용감한 에티오피아 각뉴부대 이야기, 전쟁 중 우리나라 노무자들을 구하려다 함께 전사한 메레세 일병 일화, 전쟁 중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들의 월급을 모아 보화원이라는 보육원을 세운 에티오피아 장병들 이야기 등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혹은 잊고 있었던 참전국 에티오피아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에티오피아는 어떤 나라인가요? What Is Ethiopia Like? 라온이가 할머니 집에서 자는 날 The Day Raon Sleeps at Grandma’s House 아프리카 사람들이 잘 뛰는 이유는 뭘까요? Why Are African Runners So Good? 에티오피아는 어떤 나라인가요? Getting to Know Ethiopia 아베베는 어떤 사람인가요? Who Is Abebe Bikila? 올림픽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한 최초의 아프리카 흑인 선수 The First Black African Athlete to Win the Olympic Marathon Race 아베베의 마라톤 인생 Abebe’s Marathon Life 에티오피아는 어떻게 6·25전쟁에 참전하게 되었나요? How Did Ethiopia Participate in the Korean War?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지상군을 파견한 유일한 나라 Ethiopia - The Only African Country to Send Troops 각뉴 부대가 뭐예요? What Is the Kagnew Battalion? 아베베 비킬라는 어떻게 싸웠나요? How Did Abebe Fight? 에티오피아 전사들은 어떻게 싸웠나요? How Did the Ethiopian Soldiers Fight? 에티오피아는 왜 가난한 나라가 되었나요? Why Did Ethiopia Become a Poor Country? 우리가 기억하고 감사해야 할 것은? What Should We Remember and Be Thankful For?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우리 역사 그림 동화 시리즈 중 한 권으로, 로마올림픽과 도쿄올림픽 마라톤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아베베 비킬라의 삶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아베베 비킬라는 6‧25전쟁 때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를 도와준 참전 용사여서 그의 삶에 대한 조명은 특히 더 의미가 있다. 올해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그동안 우리가 잊고 있었던 에티오피아 각뉴부대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이 책에 함께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우선, 어려운 상황을 불굴의 의지로 극복한 아베베 비킬라의 마라톤 선수로서의 삶과 6‧25전쟁 참전 용사로서의 삶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또한 6‧25전쟁 때 아프리카 나라로서는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견하여 우리나라를 도와준, 용감한 에티오피아 각뉴부대 이야기, 전쟁 중 우리나라 노무자들을 구하려다 함께 전사한 메레세 일병 일화, 전쟁 중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들의 월급을 모아 보화원이라는 보육원을 세운 에티오피아 장병들 이야기 등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혹은 잊고 있었던 참전국 에티오피아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을 발간한 취지는, 마라톤 선수로서의 아베베 비킬라 선수의 투지를 소개함으로써, 굽히지 않는 의지로 도전하고 또 도전하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일깨우기 위해서이다. 또한 대한민국 건국 이후 발생한 가장 큰 사건이었고 아직까지도 우리 국민 전체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6‧25전쟁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에게 올바로 알려주고 우리가 누구에게 무엇을 고마워 해야 할 것인지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이 한영 대역으로 구성되었다는 것도 두드러진 특장점 중 하나이다. 이 책의 영문 제목은 <Barefoot Hero Abebe>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아베베 비킬라 선수와 6‧25 참전국 에티오피아에 대한 설명이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되는지 비교해 볼 수 있게 하였다. 이 한영 대역 구성은 우리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 친구들에게 6‧25전쟁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외국에 살고 있는 동포 어린이들은 물론 한국에 관심이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6‧25전쟁과 참전국의 감사함을 바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온이는 할아버지 이야기를 들으며 에티오피아 역사가 우리나라와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도 국민이 평화를 사랑하고, 다른 나라를 침공하지 않았으면서도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았을 때 끊임없이 독립운동을 했던 아픈 역사를 가졌으니까요. As Raon listened to his grandfather’s story, he thought about how similar Ethiopia’s history was to Korea’s. Like Ethiopia, Korea, whose people loved peace and never invaded other countries, also had a painful history of constant struggle for independence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라온이는 맨발로 일하러 다니는 에티오피아 아이들을 방송에서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아이들 발이 얼마나 아플까 또 얼마나 배고플까 하며 불쌍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그런데 그런 발로 마라톤 영웅이 되었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존경심이 우러났어요. Raon remembered seeing Ethiopian children walking barefoot to work on TV, and he wondered how much their feet must have hurt and how hungry they must have been. He had felt sorry for them. To think that someone from Ethiopia, who ran barefoot as a child, became a marathon hero, was really amazing and made him feel so much respect for him. “아베베는 열아홉 살에 군대에 자원 입대해서 에티오피아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의 근위병이 되었어. 그러다 6·25전쟁에 참전했지. 그는 황실 근위대에 근무할 때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가 주최한 군인 체육대회를 계기로 달리기를 시작했어. 전쟁이 끝나고 귀국한 후, 24세가 되던 해에 군인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마라토너로서의 인생을 살게 되었단다.” “네? 아베베 비킬라가 6·25전쟁에도 참전했다고요? 우리나라에도 왔었다는 거네요? 그럼 언제 맨발의 영웅이 된 거예요?” “At 19, Abebe volunteered to join the army and became a guard for Emperor Haile Selassie of Ethiopia. Later, he also fought in the Korean War. While serving as a guard, he began running in military sports competitions organized by the emperor. After returning from Korea, at 24, he won a military marathon. That’s how he began his journey as a marathon runner.” “What? Abebe Bikila fought in the Korean War? That means he came to our country? Then when did he become the barefoot hero?”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10권 별책 부록
성림주니어북 / 정완상 (지은이) / 2022.11.07
3,900

성림주니어북수학동화정완상 (지은이)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10권의 출간을 기념하며, 기획된 책자이다. ‘재미’와 ‘의미’를 엮어 책과 인생을 짓고 있는 정완상 교수를 지면을 통해서나마 만나볼 수 있다. 또 정완상 교수는 각 권에서 마저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별책 부록을 통해서나마 소개하고 싶어 했다. 그렇게 해서 [보충 수업]이 생겼고, 이 책을 통해 수학의 재미를 깨닫고 열심히 노력해 세계적인 수학자가 나오기를 바라는 정완상 교수의 마음을 담아 ‘세계적인 수학 연구소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특별 부록]이 덧붙여졌다. 이마저도 아쉬웠는지 출판사와 정완상 교수는 [도전 난제 풀이] 코너를 두어 ‘세계 7대 수학 난제’라 불리는 ‘밀레니엄 문제를 소개’했다.[정완상 교수, 특별 인터뷰] “나, 정완상은 미미이다.” Q 독자들에게 나, 정완상을 단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어떤 문장을 쓰시겠어요? Q ‘미미’라는 단어의 뜻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데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Q 정완상 교수님을 소개할 때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자’라고들 하는데, 얼마나 많은 책을 출간하셨나요? Q 교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주로 쓰시는 작가로, 또 다른 어린이 책들과는 다르게 명작 동화를 패러디한다거나 툰 형식을 취한다거나 기존 작가들과는 다른 파격적인 형식의 작품을 내놓는 작가로 유명하십니다. 어린이 책을 많이 쓰시는 이유, 이런 파격적인 형식들을 취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Q 『초등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를 기획하신 의도는 무엇인가요? Q 『초등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 시리즈의 각 권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나요? Q 대학에서 교수로 오랜 시간 학생들을 가르쳐 오셨는데, 곧 정년 퇴임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간의 소회와 퇴임 후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신가요? Q 말씀을 들으니 퇴임 후가 퇴임 전보다 더 바쁘실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독자들을 위해 꾸준히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 주실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요? 지면으로나마 만나게 된 독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도 해 주시고요. Q 책을 쓰시면서 각 권에서 더 하고 싶으셨던 이야기가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지면이 한정된 관계로 더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 중, 꼭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여기에 소개해 주시겠어요? [보충 수업] 1권 규칙 찾기에서 피보나치의 수열까지 : 3단원 중에서 피타고라스의 도형수(56쪽부터)와 관련됨 2권 삼각형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 : 4단원 중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78쪽부터)와 관련됨 3권 약수, 배수, 소수에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까지 : 1단원 중에서 완전수(36쪽부터)와 관련됨 4권 수와 연산에서 아인슈타인의 덧셈까지 : 3단원 중에서 셈의 법칙(57쪽부터), 5단원 중에서 그림으로 곱셈하기(96쪽부터)와 관련됨 5권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 : 1단원 비와 비율(29쪽부터), 2단원 비율의 응용과 연비(44쪽부터)와 관련됨 6권 원과 다각형에서 케플러의 행성 법칙까지 : 원과 타원에 대한 내용으로 6권 전체와 관련됨 7권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 : 분수와 소수를 무한하게 셀 수 있다는 내용으로 7권 전체와 관련됨 8권 경우의 수와 확률에서 엔트로피와 야구의 수학까지 : 8권에 대한 내용 전체와 관련됨 9권 입체 도형에서 풀러렌과 축구공의 신비까지: 9권에 대한 내용 전체와 관련됨 10권 이진법에서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 : 5단원 중에서 컴퓨터는 덧셈만 한다고?(95쪽부터)와 관련됨 [도전 난제 풀이] 밀레니엄 문제란 무엇인가? [1] 푸앵카레 추측 [2] P-NP 문제 [3] 리만 가설 [4] 양-밀스 가설의 존재와 질량 간극 [5] 버츠와 스위너톤-다이어 추측 [6] 호지 추측 [7]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해의 존재 [특별 부록] 세계적인 수학 연구소를 소개합니다. [개념 정리 노트] 정완상 교수, 특별 인터뷰 “나, 정완상은 미미이다.” ‘재미’와 ‘의미’라는 두 가닥의 실로 뜨개질하듯 엮어가며 꾸미는 인생이 제일 아름답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전10권)의 출간을 기념하며, 출판사와 저자는 고민 끝에 독자들을 위한 특별 선물을 기획했다. 코로나 시기라 유튜브나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독자와의 만남을 가진 적은 있지만, 그 누구보다 어린이들에게 진심인 정완상 교수를 조금 더 독자들에게 널리 소개하고 싶었다. 그렇게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전10권) 출간 기념 별책 부록으로 ‘지면을 통한 작가와의 만남’을 내놓게 되었다. 정완상 교수는 ‘재미’와 ‘의미’에서 따온 ‘미미’를 자신을 칭하는 단어로 선택했다. ‘재미’와 ‘의미’라는 두 가닥의 실로 뜨개질하듯 엮어가며 꾸미는 인생이 제일 아름답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정완상 교수는 사람마다 ‘재미’와 ‘의미’가 섞이는 비율은 다르겠지만, 두 요소를 포함하는 삶이라면 그 삶은 모두 아름답지 않겠냐고도 했다. 아마도 정완상 교수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재미있고 의미있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출판사에서는 독자들에게 ‘재미’와 ‘의미’를 엮어 책과 인생을 짓고 있는 정완상 교수를 지면을 통해서나마 만나볼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 또 정완상 교수는 각 권에서 마저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별책 부록을 통해서나마 소개하고 싶어 했다. 그렇게 해서 [보충 수업]이 생겼고, 이 책을 통해 수학의 재미를 깨닫고 열심히 노력해 세계적인 수학자가 나오기를 바라는 정완상 교수의 마음을 담아 ‘세계적인 수학 연구소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특별 부록]이 덧붙여졌다. 이마저도 아쉬웠는지 출판사와 정완상 교수는 [도전 난제 풀이] 코너를 두어 ‘세계 7대 수학 난제’라 불리는 ‘밀레니엄 문제를 소개’했다. 푸앵카레 추측, P-NP 문제, 리만 가설, 양 밀스 가설의 존재와 질량 간극, 버츠와 스위너톤 다이어 추측, 호지 추측,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의 해의 존재. 이 책을 통해 밀레니엄 문제가 무엇인지 정완상 교수의 설명과 함께 살펴보자. “수학은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새로운 형식의 문장제 수학 교과서 ① 규칙 찾기에서 피보나치의 수열까지 ② 삼각형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 ③ 약수, 배수, 소수에서 페르마의 정리까지 ④ 수와 연산에서 아인슈타인의 덧셈까지 ⑤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 ⑥ 원과 다각형에서 케플러의 행성 법칙까지 ⑦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 ⑧ 경우의 수와 확률에서 엔트로피와 야구의 수학까지 ⑨ 입체 도형에서 풀러렌과 축구공의 신비까지 ⑩ 이진법에서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 ※계속 출간됩니다. 초등 3학년부터 수포자가 쏟아져 나오는 현실 입시 제도가 바뀌면서 수학이 상위권을 가르는 핵심 과목으로 급부상했다. 여기저기에서 수학이 중요하다고 하니 기초 개념을 제대로 잡을 틈도 없이 학원에서 문제 풀기에만 내몰리는 초등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다 보니 초등학교 3학년이면 벌써 수포자가 쏟아져 나오는 현실이다. 어려서부터 문제풀이식 학원 선행학습에 길들여지면 수포자가 되기 십상이다. ‘대한민국 초등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자’ 정완상 교수가 전혀 다른 관점으로 숫자 놀이하듯 수학 개념을 가르쳐 준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저자는 ‘수학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한 목적에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문자보다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한 세대인 초등학생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은 문장제에 약한 아이를 대변하는 듯한 주인공과 등장 캐릭터들의 대화 방식을 이용해 누구나 이 책을 술술 읽기만 해도 해당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였다.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배운 수학이 어떻게 중·고등학교 수학으로 연결되는지 개념의 흐름을 한눈에 잡을 수 있는 전혀 새로운 형식의 수학 교과서이다. 특히, 어려운 용어의 등장 없이도 어린 독자들에게 너무나 쉽게 그 개념을 이해시키는 저자만의 집필 노하우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다. 물론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 용어는 부록에서 총정리를 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초중고 수학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해 준다. 수학의 재미를 찾아 떠나는 타임슬립 수학 판타지 여행 ★ QR코드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각 권마다 총 6~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서로 흐름이 연결되는 초·중·고 수학 교과서의 주요 개념들을 한데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문제 풀이가 아닌 개념을 다지는 내용들로 구성했기 때문에 초등수학의 기초뿐만 아니라 중·고등 수학의 기틀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각 장에서 다룬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의 심화 문제를 직접 풀이해 보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책으로 먼저 개념을 정리한 후에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QR 영상 강의를 보며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한다는 점도 기존에 출간되었던 타 수학 개념서들과 차별화된 점 중 하나이다. 이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오는 어려운 수학 용어를 쉽게 풀어 씀으로써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거나 재미있는 일화로 풀어내는 등 자칫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수학에의 진입장벽을 낮추려 한 저자의 배려가 돋보인다. 첫 장을 펼칠 때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흥미진진한 수학 이야기들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초·중·고 수학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 권으로 꽉 잡아주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의 책장을 지금 바로 펼쳐보자. 누계 300만 부 판매 저자가 15년 만에 작심하고 펴낸 수학책! 그간 출간한 책들의 판매 부수만 해도 약 300만 부를 기록하며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학·과학책의 저자’라는 타이틀을 얻은 저자 정완상은 ‘툰’ 형식을 이용해 그간의 저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새로운 수학 개념서를 15년 만에 야심차게 집필했다. 그리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판타지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전개되는 ‘수학툰’은 교과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만으로 엄선했다. ‘수학툰’ 속 흥미로운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딱딱하다고만 생각했던 교과서 속 개념들이 어느새 쉽게 다가올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수업 시간에 배울 수 없었던 숨은 수학사까지 펼쳐내 초등학생에게는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주고 그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그간 배워온 내용들을 보다 깊이 있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한다. 지금 바로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의 책장을 펼쳐 코마와 매쓰워치, 베드몬과 함께 환상적인 판타지 여행을 떠나보자. 고대부터 현대까지,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들며 여행을 거듭할수록 아이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수학을 친근하게 받아들일 것이며 점차 수학의 새로운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1권 『규칙 찾기에서 피보나치의 수열까지』에서 다룬 내용 저자는 왜 ‘수열’ 대신 ‘수 뛰기’라는 용어를 사용했을까? 저자는 수학은 아름답고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말한다. 이 아름다운 과목은 첫발을 잘못 들이면 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되기도 한다. 대신 어린 시절부터 재미있는 수학책을 접해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되면 수학을 좋아하게 되고, 따라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이 책은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줄 의도로 기획되었다. 그러기 위해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나 그 이상의 수학 내용도 초등학생이 소화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설명했다. 규칙성에 대해 배우는 초등학생들에게 수를 뛰어 썼다는 의미를 담은 용어로, 저자가 찾아낸 가장 적절한 용어가 수 뛰기이다. 물론 교과과정과의 연계를 위해 수열이라는 용어를 각 장의 소개글과 부록에서 충분히 설명했다. 『규칙 찾기에서 피보나치의 수열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초등 교육과정의 규칙성, 중등 교육과정의 자연수의 성질, 함수 그리고 고등 교육과정의 함수, 수열과 연계된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수 안에 녹아있는 규칙 패턴을 ‘일정한 규칙이 존재하면, 이를 이용해 새로운 수의 규칙을 생성할 수 있다.’는 가치에 집중에 대부분의 수열에 녹아 있는 숨은 패턴을 찾아간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지난 수천 년의 수학 문화사가 찾은 생각들을 단기간에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 소개된 여러 가지 수 뛰기(수열)을 통해, 독자들이 재미있는 규칙을 따르는 새로운 수 뛰기(수열)을 발견하고, 수들 사이의 규칙성에 흥미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랐다. 이 책은 만화로 구성된 수학툰이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구성이다. 독자들이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수학의 중요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수학툰 속의 ‘코마’는 우리들의 호기심을 대변해 질문과 설명을 대신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마도 많은 수의 규칙을 알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2권 『삼각형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에서 다룬 내용 왜 수학에서 도형을 어려워 할까? 도형 영역에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정형화된 도형만 떠올리는, 그러니까 제한적인 도형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같은 도형을 뒤집거나 돌려놓기만 해도 서로 다른 별개의 도형으로 인식하는 오류가 발생한다. 도형,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많은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는 도형은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준비 단계인 흥미와 동기 유발이 매우 중요하다. 이 과정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자세를 갖추도록 유도한다. 그 후 주제에 해당하는 개념을 시각적 인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형성하고 다양한 예를 제시하여 정형화된 모양과 위치에 한정되어 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유도한다. 그다음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적용하고 활용하며 수학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 개념을 확고히 다질 수 있으며, 그리기, 재어 보기, 이동하기 등의 구체적 조작과 정신적 조작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점검하고 공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도전 문제로 한 단계 실력을 향상시킨다. 『삼각형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삼각형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삼각형의 종류, 삼각형의 성질, 삼각형의 닮음 등에 대한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중학교에서 공부하는 직각삼각형에서의 피타고라스 정리에 대한 이야기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게 그림을 이용해 증명해 보인다. 그리고 이 시리즈에서는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는다. 삼각형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 주고 있다. 삼각형을 이용한 구조물이 튼튼한 구조물이 될 수 있다는 것부터 최근 유행하는 새로운 수학 분야인 프랙탈 이론에 대해서도 초등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루고 있다. 삼각형, 사각형, 다각형의 성질에서부터 각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 피타고라스의 정리 등을 통해 도형 영역에 대한 재미와 그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3권 『약수, 배수, 소수에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까지』에서 다룬 내용 『약수, 배수, 소수에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자연수의 재미있는 성질들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자연수, 약수, 배수, 최대 공약수, 최소 공배수, 소수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소인수 분해는 물론 소수 판별법, 배수 판별법, 유클리드의 호제법 그리고 수학자들도 그 증명을 완전하게 이해하기 어렵다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까지 다루었다. 그러나 작가는 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독자들에게 강제로 이해시키려 노력하지는 않는다. 10살이었던 앤드류 와일즈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라는 책을 읽고 이 문제를 풀고야 말겠다는 꿈을 간직한 채, 30여 년 동안 노력해 결국 그 꿈인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풀고야 말았다는 이야기에, 그 꿈에 주목하고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수와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인간이 약수라는 수의 형식을 사용한다는 것은 일정 가치를 공평하게 분배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았음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어떤 정량화된 양을 일정한 사람들에게 공평한 분배가 가능한 여러 상황을 약수라는 개념으로 보여준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수의 재미있는 성질들에, 수가 의미를 찾아가는 방식을 풀어 쓴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에 푹 빠져 재미와 그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4권 『수와 연산에서 아인슈타인의 덧셈까지』에서 다룬 내용 『수와 연산에서 아인슈타인의 덧셈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자연수의 재미있는 성질들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9까지의 수, 50까지의 수, 100까지의 수, 큰 수,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자연수의 혼합 계산, 정수와 유리수, 식의 계산, 다항식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소인수 분해는 물론 아인슈타인의 새로운 덧셈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수와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수가 없었던 세상에서는 어떻게 수를 셌는지 재미있게 이야기하면서 수가 어떻게 생겨나게 됐는지도 보여준다. 또 우리가 쓰고 있는 십진법과 그 전개식에 대해서도 다룬다. 이 책에서는 반복해야 잘할 수 있다고 지겹게 학습지를 반복해서 풀어야만 했던 연산을 딱딱하고 지겹게 다루지 않는다. 복면을 쓴 셈을 통해 퍼즐을 풀어 가듯, 빠른 곱셈법이나 마치 마술처럼 보이는 재미있는 연산법들로 흥미를 돋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수와 연산에 푹 빠져 재미와 그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5권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에서 다룬 내용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비와 비율의 재미있는 성질들을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 배분, 시간과 길이, 일차 함수와 그 그래프, 연립 방정식, 도형의 닮음, 닮음의 활용, 다항식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일차 함수와 그 그래, 연립 방정식, 도형의 닮음은 물론 닮음의 활용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멘델의 유전 법칙이라는 생물학의 영역에 비와 비율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비와 비율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 주려고 노력했다. 일상 생활 속의 비와 비율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의 미움을 받는 동시에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 ‘소금물의 농도 문제’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소금물의 농도 문제는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 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는게 빠르다고 치부하던 바로 그 소금물의 농도 문제,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시리즈의 6권 『원과 다각형에서 케플러의 행성 법칙까지』에서 다룬 내용 『원과 다각형에서 케플러의 행성 법칙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원과 다각형, 정다각형의 다양한 성질과 그 도형들이 생활 속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평면 도형, 원 삼각형, 사각형, 다각형,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원의 넓이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기본 도형과, 평면 도형, 피타고라스의 정리, 원과 직선, 원주, 원주각과 원주율 등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케플러의 행성 법칙이라는 천문학의 영역에 원과 타원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비와 비율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 주려고 노력했다. 일상 생활 속의 원과 다각형, 정다각형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의 미움을 받는 동시에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 ‘원주율’과 관련된 문제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원주율과 관련된 문제는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 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는 게 빠르다고 치부하던 바로 원주율, π(파이)와 관련된 문제,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7권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에서 다룬 내용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분수와 소수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분수와 소수, 분수와 소수의 덧셈과 뺄셈, 분수와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정수와 유리수, 다항식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음의 높낮이를 조절하는 현의 길이에 숨은 비밀을 분수로 풀어내는 음악의 영역을 다뤄 분수와 소수 등의 수학이 이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원과 다각형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일상생활 속의 원과 다각형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무한 소수, 순환 마디 등의 용어가 이 책에 등장한다. 이 단원은 특히나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개념만 익혀두면 어렵지 않을 수 있는 단원, 분수와 소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8권 『경우의 수와 확률에서 엔트로피와 야구의 수학까지』에서 다룬 내용 『경우의 수와 확률에서 엔트로피와 야구의 수학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경우의 수, 순서대로 세우는 방법의 수, 중복해서 순서대로 세우는 방법의 수, 확률에 대한 개념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규칙과 대응, 규칙 찾기, 분수의 곱셈, 소수의 곱셈, 비와 비율, 평균과 가능성, 유리수와 순환 소수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확률과 그 기본 성질, 경우의 수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야구’ 이야기를 통해 수학이 이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수학을 알면 야구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원과 다각형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일상생활 속의 원과 다각형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의 미움을 받는 동시에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 ‘확률과 통계’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확률과 통계는 사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규칙과 대응, 규칙 찾기부터 시작하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 단원이다. 관련된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학생들에게 포기할까 고민하게 만드는 바로 그 단원, 확률과 통계에 대한 문제,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9권 『입체 도형에서 풀러렌과 축구공의 신비까지』에서 다룬 내용 『입체 도형에서 풀러렌과 축구공의 신비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입체 도형과 입체 도형의 전개도, 입체 도형의 부피, 일상생활 속의 입체 도형과 회전체, 축구공 모양을 한 새로운 물질 풀러렌과 탄소 나노 튜브 그리고 입체 도형의 관계식인 오일러의 정리 등 입체 도형과 관련된 다양한 것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직육면체,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공간과 입체, 입체 도형, 각기둥과 각뿔, 원기둥과 원뿔 그리고 구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도형의 방정식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축구공과 풀러렌’ 그리고 ‘건축물’ 이야기를 통해 수학이 새로운 소재를 만들어내는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수학을 알면 일상생활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건축물들조차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고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원과 다각형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일상생활 속의 원과 다각형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의 미움을 받는 동시에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 ‘확률과 통계’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확률과 통계는 사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규칙과 대응, 규칙 찾기부터 시작하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 단원이다. 관련된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학생들에게 포기할까 고민하게 만드는 바로 그 단원, 확률과 통계에 대한 문제,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10권 『이진법에서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에서 다룬 내용 『이진법에서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바빌로니아 시대의 육십진법부터 0의 발견과 십진법 체계, 이진법 수학 및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원리 등과 관련된 다양한 것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수를 헤아리는 십진법, 시각과 시간을 계산할 때 사용하는 육십진법은 물론 교육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와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인공 지능의 시대를 살아갈 독자들에게 컴퓨터 프로그램의 언어를 익힐 수 있게 이진법과 컴퓨터에 대해 꼼꼼하게 다뤘다. 또 마지막 장에서는 인공 지능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뤘는데,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독자들이 재미있는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었으면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원과 다각형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수, 즉 1, 2, 3, 4, 5, 6, 7, 8, 9, 10으로 표기되는 십진법부터 시각과 시간을 알려주는 육십진법 그리고 컴퓨터의 언어인 이진법과 인공 지능의 원리 등이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십진법과 육십진법 그리고 이진법과 그 이에도 이 책 속에 소개되는 진법들은 사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규칙과 대응, 규칙 찾기부터 시작하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 단원이다. 관련된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학생들이 기대도 되지만 어려울 것 같다고 막연하게만 느끼는 컴퓨터의 언어 그리고 인공 지능의 원리가 이 책의 말미에 등장한다.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그리고 저자의 친절한 설명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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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맑음 / 신은영 (지은이), 김정진 (그림)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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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맑음명작,문학신은영 (지은이), 김정진 (그림)
친구와의 약속을 통해 사회정서학습을 전하는 동화로, 자꾸만 약속을 어기는 신용꽝 용광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빌린 물건을 돌려주지 않고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모습 속에서 신용과 책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교장 선생님의 제안으로 신용 통장 100점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은 약속을 지키는 습관과 성장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그린다. 작은 실천을 반복하며 신용을 쌓아가는 과정이 또래 독자에게 공감과 배움을 준다. 친구의 믿음을 얻기 위한 도전은 결국 자기 자신을 믿는 변화로 이어진다. 작은 약속을 지키는 경험이 쌓이며 신뢰를 형성하고,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기르게 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정서학습의 핵심 가치를 전한다.제 이름은요… 신용 있는 사람 왜 그렇게 무책임해? 안 믿어! 못 믿어! 신용 통장 신용꽝 파이팅 신용꽝이 진짜 변했어 안 늦었지? 특별 선물 작가의 말친구와의 약속을 통해 배우는 사회정서학습 동화 자꾸만 약속을 어기는 신용꽝! 신용 통장을 다 채우면 친구들이 믿어줄까요? 이름을 묻는 교장 선생님의 질문에 자기도 모르게 ‘신용꽝’이라고 대답해버린 신용광. 용광이는 진짜로 신용이 꽝이에요. 빌린 물건을 안 돌려주기 일쑤이고, 심지어 빌린 사실조차 까먹고 큰소리치지요. 반 아이들은 용광이가 약속 지키는 걸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입을 모아 말해요. 속상해하는 용광이에게 교장 선생님은 신용 통장에 신용 점수 100점을 채워보라고 해요. 용광이는 더 이상 신용꽝으로 살 수 없다며 신용 통장을 다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요. 과연 용광이는 신용 통장을 다 채우고 잃어버린 신용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신용꽝의 신용 통장》은 친구들의 믿음을 얻기 위해 애쓰던 용광이가 신용 통장을 통해 어느새 자기 자신을 믿게 되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 용광이처럼 작은 약속을 계속 지키다 보면 신용이 쌓여 남도, 나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예요. 신용꽝 탈출 대작전! 신용 통장을 다 채워야 해! 강철이에게 빌린 5천 원을 3주째 안 갚고 있는 용광이. 서준이도 용광이에게 빌려준 돈을 세 달 만에 돌려받은 적 있어요. 강철이와 서준이는 더 이상 용광이를 믿지 못하겠다며 등을 돌려버리지요. 때마침 교장 선생님에게 받은 신용 통장을 보며 용광이는 앞으로 약속을 잘 지키겠다고 다짐하지만 쉽지 않아요. 강철이에게 줄 5천 원을 또 까먹은 거예요. 다행히 등굣길에 생각이 난 용광이는 얼른 집에 뛰어가 5천 원을 들고 오지만 이번에는 지각을 하고 말아요. 그래도 강철이와의 약속을 지켜서 처음으로 신용 점수 10점을 받은 용광이는 뿌듯함을 느끼지요. 다음 날부터 용광이는 친구들에게 빌린 물건과 돈을 돌려주고, 잃어버린 것과 똑같은 새 물건을 사서 갚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는데요……. 용광이는 신용꽝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약속을 안 지키는 것도 습관! 약속을 잘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약속을 지키지 않는 용광이를 친구들은 멀리하고, 약속을 지켜본 적 없는 용광이는 약속을 또 어겨버려요.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거지요. 그렇다면 용광이는 왜 약속을 지키지 않을까요? 그건 바로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누가 약속한 걸 다 지켜? 약속은 지켜도 그만, 안 지켜도 그만 아니야?’ 이런 생각이 용광이를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 즉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만든 거예요. 신용을 쌓으려면 무엇보다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해요. 크든 작든 약속을 지키는 건 중요해요. 이 책을 쓴 신은영 작가는 이렇게 말해요. “신뢰와 신용은 작은 약속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내가 지키겠다고 말로 내뱉은 순간, 그건 혼자만의 다짐이 아니라 공식적인 약속이 되는 거죠.” 혼자만의 다짐을 넘어 공식적인 약속을 잘 지키려면 노력을 해야 해요. 노력한다면 누구나 신용 있는 사람, 즉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용광이가 신용 통장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며 신용꽝에서 신용왕으로 거듭난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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