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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한강
다른아이 / 별미디어 (지은이) / 2025.01.20
14,800원 ⟶ 13,320원(10% off)

다른아이생활,인성별미디어 (지은이)
개성만점 주인공들이 글쓰기를 통해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 흥미롭게 읽으면서 동시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글쓰기 근력’을 기를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글감 찾는 법, 일상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시각 기르는 법,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법, 무궁무진한 상상을 글로 옮기고 살을 붙여나가는 법, 글쓰기 자신감을 키우는 법 등 지금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평생의 무기가 될 글쓰기 능력을 끌어올려 주는 방법들을 습득할 수 있다.1. 내 꿈은 소설가 2. 일기를 쓰자 3. 다양한 경험 4. 깊게 관찰하기 5. 말하고 싶은 걸 써 6. 내일은 소설가‘글은 어떻게 써야 할까?’ 신비로운 소설가가 알려주는 특별한 글쓰기 수업이 시작된다! 읽고, 쓰고, 생각하는 ‘글쓰기 근력’을 기를 수 있는 책! 개성만점 주인공들이 글쓰기를 통해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 흥미롭게 읽으면서 동시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글쓰기 근력’을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글감 찾는 법, 일상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시각 기르는 법,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법, 무궁무진한 상상을 글로 옮기고 살을 붙여나가는 법, 글쓰기 자신감을 키우는 법 등 지금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평생의 무기가 될 글쓰기 능력을 끌어올려 주는 방법들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시작, 설레는 마음을 가득 담아 첫 문장을 쓰게 하는 책! 갈수록 문자, 메신저, 메일과 같은 ‘글’로 소통하는 비중이 높아지는 지금,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그것을 글로 표현해내는 ‘글쓰기 실력’이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습관을 다져놓으면 짧은 글이든 긴 글이든 자신 있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무작정 책을 읽히고 과제처럼 글쓰기를 연습시키는 것보다 우선해야 할 것은, 글쓰기가 ‘자유롭고 재미있는 일’이라고 인식하게 하는 것입니다. 소설가의 꿈을 품고 있는 소은이가 미스터리한 소설가를 만나 글쓰기 비법을 깨닫고 성장하는 과정을 만화로 그려낸 이 책이 자유롭고 재미있는 글쓰기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글쓰기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동기를 부여합니다. 일기 쓰기를 통해 모든 이야기의 뿌리는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것과 거기서부터 다양한 이야기의 가지가 뻗어나간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일상을 바라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관찰하는 눈을 기를 수 있으며, 보고 듣고 경험한 모든 것에 상상력으로 살을 붙여 ‘나만의 글’을 쓸 수 있게 합니다. 본격적으로 읽기와 쓰기를 시작하는 나이대부터 스스로 생각하고 글 잘 쓰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는 초석이 될 수 있습니다.
특별한 1등급 커리타기 특급 어법 (2017년용)
NE능률(학습) / 김지연 외 지음 / 2014.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김지연 외 지음
수능 영어의 어법 유형을 확실히 마스터하게끔 하여 수능 영어 1등급 실현을 돕고자 하는 교재이다. 혼자서도 무리 없이 수능 영어 1등급이라는 특별한 등급을 쟁취할 수 있도록 풍부한 예문 및 설명, 실전 난이도의 지문, 그리고 상세하고 정확한 해설을 제공한다.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006 Chapter 1 동사 Unit 01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014 Unit 02 시제 018 Unit 03 수동태 022 Unit 04 가정법 026 Unit 05 조동사 030 Chapter 1 Testing Point 모아 보기 034 Chapter 2 준동사 Unit 06 to부정사와 동명사 038 Unit 07 분사 042 Unit 08 원형부정사/to부정사/분사 046 Unit 09 to부정사/동명사의 태와 시제 050 Unit 10 분사구문 054 Chapter 2 Testing Point 모아 보기 058 Chapter 3 전치사/접속사/관계사 Unit 11 전치사와 접속사 062 Unit 12 관계대명사 066 Unit 13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070 Unit 14 복합관계사와 의문사 074 Chapter 3 Testing Point 모아 보기 078 Chapter 4 대명사/형용사/부사 Unit 15 대명사 082 Unit 16 형용사와 부사 086 Unit 17 비교 구문 090 Chapter 4 Testing Point 모아 보기 094 Chapter 5 기타 구문 Unit 18 병렬구조 098 Unit 19 어순 102 Unit 20 특수 구문 106 Chapter 5 Testing Point 모아 보기 110 Actual Test 실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01 114 실전 모의고사 02 116 실전 모의고사 03 118 실전 모의고사 04 120 실전 모의고사 05 122 실전 모의고사 06 124 실전 모의고사 07 126 실전 모의고사 08 128 실전 모의고사 09 130 실전 모의고사 10 132 책속의 책 정답 및 해설 부록 어법 암기장수능 영어의 어법 유형을 확실히 마스터하게끔 하여 수능 영어 1등급 실현을 돕고자 하는 교재입니다. 혼자서도 무리 없이 수능 영어 1등급이라는 특별한 등급을 쟁취할 수 있도록 풍부한 예문 및 설명, 실전 난이도의 지문, 그리고 상세하고 정확한 해설을 제공해 드립니다. 특장점 1) 하루 30분, 30일 완성 어법 프로젝트 2) 완벽하게 분석한 기출 문제로 Warm Up 3) 비연계 예상 문제로 Hard Training 4) 만점을 위한 어법 최종 점검 '실전 모의고사' 5) 권두 부록- 어법 암기장
STEAM형 교육의 완성 : 우리나라
핵교 / 초등교과체험연구회 글, 윤나영 그림, 김이한 손그림, 서지원 핵심정리 / 2013.09.12
10,800원 ⟶ 9,720원(10% off)

핵교학습일반초등교과체험연구회 글, 윤나영 그림, 김이한 손그림, 서지원 핵심정리
2013년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개정되었다. 통합교과는 기존에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을 하나의 통합된 주제로 학습하는 새로운 개념이다. 수업시간 배정도 국어나 수학보다 많은 시간이 배정되었다. 하나의 주제를 대략 한달 동안 학습하는데 1학기는 [학교와 나, 봄, 가족, 여름] 2학기에는 [가을, 이웃과 마을, 우리나라, 겨울] 로 구성되어 있다. 주제는 공간적 기준과 시간적 기준으로 구분되었다. 예를 들어 [학교와 나, 가족, 이웃과 마을, 우리나라]는 공간적 기준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시간적 기준으로 구분되었다. 주제에 맞게 [만나요] [해봐요] [마무리해요] 라는 형태로 수업이 진행되고 경험한 것을 표현하고, 정리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이 도서는 STEAM형 교육을 체험학습을 통해 완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우리나라]라는 주제로 갈 수 있는 체험학습 장소를 선정하고, 그 내용을 교과와 연계하고 있다. 1,2학년에 한정되지 않고 초등학생 전학년의 통합적 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체험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내용들을 과학적, 수학적, 기술적 관점에서 소개 하고 있다.서지원 선생님이 들려주는 통합교과 핵심정리 : 우리나라 하나.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 역사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1)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삼총사 2) 우리나라를 대표해요 3) 자주적 근대국가의 꿈과 좌절 4)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나라를 빼앗기다. 5) 광복과 남북분단의 시작 그리고 한국전쟁 6) 경제 성장과 발전 그리고 민주주의 7) 집중탐구!- 박물관에서 태극기의 역사를 찾아라!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1) - 서울 / 충무공이야기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2) - 경북 울릉 / 독도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3) - 경기 여주 / 영릉 둘. 조상의 숨결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 외암 민속마을 1) 집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2) 외암 민속마을 역사와 지리 알아보기 3) 외암민속관 탐방 4) 자연과의 조화로움, 교수댁 5) 정원의 아름다움, 건재고택 6) 초가와 기와의 공존의 아름다움, 송화댁 7) 가장 깊숙한 곳에 있지만 늘 열려있는 참판댁 8) 집중탐구! 그림언어,문양 9) 외암 민속마을 체험 프로그램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1) - 전남 순천 / 낙안읍성민속마을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2) - 인천 / 혜명단청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3) - 충남 예산 / 한국고건축박물관 셋. 음식의 맛과 멋, 건강의 지혜가 담긴 우리의 밥상: 남도향토음식박물관 1) 우리나라 전통음식 2) 우리나라 향토음식 3) 남도음식과 전통부엌 4) 우리나라의 차와 음료 그리고 술 5) 자연의 이치를 따른 전통음식 6) 발효식품 이야기 7) ‘내가 빠질 수는 없지!’ 떡 이야기 8) 떡 만들기 체험하기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1) - 인천 / 한국전통음식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2) - 서울 / 떡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3) - 경북 영양 / 영양 음식디미방 넷. 임진강 너머 북한을 바라보는 : 오두산 통일 전망대 1) 가장 가까운 이웃나라, 북한 2)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하여 3) 전망실에서 바라 본 북한 4) 통일을 위한 발자취 5) 오두산의 역사와 생태 6) 북한생활 체험하기 7) 우리는 한민족, 통일을 위하여 8) 통일 국가들- 한나라로 다시 뭉치다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1) - 강원 고성 / DMZ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2) - 강원 양구 / 을지전망대와 양구통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3) - 경기 파주 / 임진각 평화누리 다섯. 우리나라의 이웃나라 : 국립중앙박물관 아시아관 1) 우리나라는 아시아 대륙에 속해 있어요 2) 따로 또 같이 하는 이웃나라 3) 종교,토착 문화가 발달한 인도?동남아시아실 4) 실크로드의 중심지, 중앙아시아실 5) 황하와 양자강의 나라, 중국실 6) 바닷길을 통한 교류,신안해저문화재실 7) 에도시대와 근대유물을 만나는 일본실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1) - 서울 / 일본인마을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2) - 서울 / 인도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3) - 인천 / 인천국제교류재단 아시아문화관 부록 하나, 쏙쏙 생각 정리 워크북 둘, 체험학습 보고서 STEAM교육의 기본은 감성적 체험 STEAM 교육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이 결합된 교육을 말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STEAM 교육으로 다양한 지식을 활용해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실생활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발표했다. STEAM 교육의 근거 틀은 ‘흥미, 동기 등을 통해 새로운 문제에 도전하려는 열정을 생기게 하는 감성적 체험’이다. 스스로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 학습’이 강조되는 것이다. 스스로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통합교과 완성하기 2004년부터 역사체험, 교과체험, 가족여행을 운영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 2010년부터 어린이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2013년 교과개정에 따라 통합교과체험학습 도서인 를 출간했다. 단어 그대로 발도장을 찍으며 통합교과를 체험하는 형태다. [학교와 나] [봄] [가족] [여름]이 먼저 출간되었고 2학기 교과 주제인 [가을] [이웃과 마을] [겨울] [우리나라가] 이어서 출간되었다. 주제에 맞는 체험학습지를 선정하고, 체험학습지와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켰다. [우리나라]라는 큰 주제에 ‘우리나라의 발전과정’, ‘한옥의 특징’, ‘지역의 특성이 있는 향토음식,’ ‘통일이 필요한 이유’, ‘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라는 소주제가 있다. 정해진 체험학습지에서 소주제에 맞는 내용으로 다시 분류를 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제한성이라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기본으로 소개 된 체험지 외에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으로 책의 내용을 활용할 수 있는 비슷한 컨셉의 박물관들을 한 주제에 3곳씩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5가지 체험 장소를 교과교육과 연결해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고,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은 15개의 박물관 및 체험지가 소개되어 있다.
산리오캐릭터즈 초등 매일 한자 일력
아이스크림북스 / 김아미 (지은이) / 2024.03.11
22,000원 ⟶ 19,800원(10% off)

아이스크림북스외국어,한자김아미 (지은이)
초·중등 한문 대표 강사 김아미쌤이 초등학생을 위한 한자 일력을 출간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한자와 중학교 한문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성어도 수록해 풍성함을 더했다. 특별히 귀엽고 깜찍한 산리오캐릭터즈 친구들이 페이지마다 담겨 있어, 한자가 낯선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한자를 공부할 수 있다. 일 년 중 언제든 시작할 수 있고, 매년 활용할 수 있는 만년 일력이라 선물하기에도 좋다. 책상이나 식탁 등 가까운 곳에 두고 매일 하루 한 장씩 넘기며 한자를 익혀 보자. 어느새 한자 달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저자 소개 일력 구성과 활용법 나만의 한자 공부 시작일 1장 자연 2장 방향 · 숫자 3장 시간 · 장소 4장 사람 5장 신체 · 마음 6장 사물 7장 상태 8장 행동일상에서 한자를 공부하는 가장 쉬운 방법! 초·중등 한문 대표 강사 아미쌤이 선정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와 한자성어 365 “하루 한 장,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매일 나만의 한자 친구를 만나 보세요!” 초·중등 한문 대표 강사 김아미쌤이 초등학생을 위한 한자 일력을 출간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한자 329개를 선정해 한자의 뜻에 따라 8개의 주제로 나누어 구성했으며, 중학교 한문 교과서에 공통으로 나오는 한자성어 36개도 수록해 풍성함을 더했다. 특별히 이 책은 초등학생부터 MZ세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기몰이 중인 ‘산리오캐릭터즈’와 라이센싱을 맺은 한자 일력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산리오캐릭터즈 친구들이 페이지마다 담겨 있다. 모든 페이지에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폼폼푸린, 포차코, 시나모롤 캐릭터가 등장해 한자가 낯선 어린이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한자를 익힐 수 있다. 산리오캐릭터즈를 좋아하는 MZ세대에게는 매일 산리오캐릭터즈 친구들을 만날 수 있으면서 한자도 익힐 수 있는 유익한 굿즈가 될 것이다.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만년 일력으로 특정 날짜가 지정되지 않아 1년 중 언제라도 시작할 수 있고, 매년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하루에 한 글자씩 익히는 방식으로 구성돼 누구나 부담 없이 한자를 공부할 수 있으며, 해당 한자가 쓰인 다양한 어휘와 예문을 읽으며 어휘력과 문해력도 키울 수 있다. 10일, 20일, 30일 등 ‘0’으로 끝나는 날에는 중학교 한문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성어를 선별해 담았다. 한자성어는 어린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인 만큼 성어의 유래와 활용 예문을 넣어 이해력을 높였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싶은 친구들, 어휘력과 문해력을 기르고 싶은 친구들, 차근차근 공부 습관을 쌓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매일 5분, 책상이나 식탁에 올려 두고 꾸준히 읽어보자. 한자 공부는 물론, 귀엽고 깜찍한 산리오캐릭터즈 친구들이 보내는 응원으로 매일 하루를 기쁘고 힘차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매일 5분, 하루 1장! 초등 필수 한자·한자성어 365 ★★ ★★ 생활 한자 어휘 100 브로마이드 수록 ★★ 귀여움과 깜찍함이 돋보이는 산리오캐릭터즈 한자 일력 우리말의 핵심인 한자를 알면 학습 능력이 자랍니다 아이스크림북스와 산리오캐릭터즈가 만나 초등학생을 위한 한자 일력을 출간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한자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자는 우리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휘 중 50% 이상이 한자 어휘이고, 교과서에 나오는 학술 용어(학습 어휘)의 경우 80% 이상이 한자 어휘죠. 그래서 한자를 공부하면 어휘력뿐 아니라 학습 능력도 월등히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소리 없는 아우성’처럼 표면적인 말은 모순되지만 속에 참뜻이 있는 것을 ‘역설’이라고 한다.” 라는 문장에서 한자를 모르면 역설의 개념을 두루뭉술하게 알고 넘어가거나, 무작정 외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지만 역설에 쓰인 한자가 ‘거스를 역’, ‘말씀 설’이라는 걸 알면 어휘의 뜻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게 되어 문장의 뜻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고, 기본기가 탄탄한 학습 능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매일 5분, 하루 한 장 한자 학습으로 어휘력+문해력 UP!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한자 공부를 어려워합니다. 우리말과 달리 모양도 낯설고 양도 많은데, 두서없이 외우다 보니 금방 흥미를 잃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한자를 즐겁게 익히기 위해서는 먼저 한자 공부에 대한 문턱을 낮춰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인 김아미 선생님은 20년간의 강의 내공을 토대로 교육부에서 선정한 기초 한자, 교과서와 신문 기사에 자주 나오는 한자, 급수 한자 등을 정리해 그중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 및 한자성어 365개’를 선별했습니다. 그리고 한자의 뜻에 따라 8개의 주제로 나누어 넣어서 한자의 뜻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하루에 한자 1개, 한자성어 1개씩 익히도록 구성해 한자 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매일 5분, 하루 한 장씩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한자의 달인이 되어 있을 거예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한자 학습으로 풍성한 언어 생활을 누려 보세요! 이 책은 일력의 형태이지만, 효율적인 한자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했습니다.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한자의 모양과 뜻, 소리를 통해 직관적으로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그다음 해당 한자와 연관된 어휘를 읽으며 어휘력을 키우고, 마지막으로 한자어의 쓰임을 예문과 함께 수록해 어떤 상황에 그 어휘를 써야 하는지 등의 맥락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단계를 따르다 보면 힘들이지 않고 많은 양의 한자 어휘를 습득할 수 있고, 기초 한자 실력이 늘어나 한자어의 뜻을 유추하는 힘도 자랄 수 있습니다. 시선이 닿는 곳마다 일력을 두고 매일 조금씩 한자 학습을 해 보세요. 나도 모르게 풍부해진 어휘력으로 다채로운 언어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아침의 나라 조선왕조 500년사 2 : 야망의 씨앗편
주니어예벗 / 심만기 엮음 / 2013.10.24
10,800원 ⟶ 9,720원(10% off)

주니어예벗역사,지리심만기 엮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쓰인 역사 소설로, 우리 조상들이 살던 조선 시대의 모습을 배경으로 쓰인 책이다.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 그림과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한국사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소설처럼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정확한 고증을 거친 내용,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실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생생하고 쉬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학습의 목적만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읽고 나면 어느새 역사 지식이 풍부해지는 책이다. 이상과 현실의 조화 속에서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생생하게 그려진다.제1장_ 퇴색한 영광 제2장_ 야망이 뿌린 씨앗 제3장_ 함흥차사 제4장_ 선택된 사람들 제5장_ 끝없는 복수 제6장_ 꼬리 잘린 여우들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쓰인 역사 소설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쉴 새 없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E.H.Carr 과거를 돌아볼 줄 아는 사람만이 현재를 바로 볼 수 있으며 올바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책의 목적과 구성 지금의 대한민국이 태어나기 전에는 어떤 나라가 있었을까? 우리의 조상들은 어떠한 생각과 모습으로 살아왔을까? 아이들에게 역사란 막막하고 지루한 주제일 것이다. 이러한 역사에 대하여 처음부터 어떻게 흥미를 붙여줘야 할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도 고민일 것이다. 암기 위주의 학습에 지친 아이들에게 휴식이 되어줄 수 있으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학습이 저절로 되는 책이 바로「아침의 나라 조선왕조500년사」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이 태어나기 전, 우리 조상들이 살던 조선 시대의 모습을 배경으로 쓰인 책이다.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 그림과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한국사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소설처럼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정확한 고증을 거친 내용,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실까지. 초등학생이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육에 대비하여 꼭 읽어야 할 책! 이 책을 통해 부모님들은 생소하고 낯선 한국사 교육에 대한 아이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소설 이상과 현실의 조화 속에서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생생하게 그려진다! 아침의 나라 시리즈의 개요 조선 왕조의 탄생은 현실과 이상의 조화를 이룬 근세사회의 출발점이었다. 성리학이라는 이념적 학문을 정치 제도에 적용하여 인본주의 정치를 추구하고자 하였고, 왕과 신하들 간의 조화와 협력을 통해 백성들에게 한층 더 다가갈 수 있었던 정치. 특정 집단에게 치우쳐 있던 토지 제도를 개혁하고 세금을 공정하게 걷어 백성들의 삶이 한층 더 나아지게 한 경제 개혁. 지리적인 국토의 이점을 활용하여 펼친 실리적 외교정책.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인 한글의 창제, 강우량을 측정할 수 있는 측우기와 그림자의 길이를 통해 시간을 볼 수 있는 해시계, 무거운 돌도 거뜬하게 들 수 있었던 거중기와 그 거중기를 통해 만들어낸 수원화성과 같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활용. 강력한 수군과 뛰어난 지휘관이 승리해 낸 역사상 유래 없는 전투인 임진왜란. 오랜 시간동안 하나의 국가 체제에 적응하며 각자의 삶에 맞게 살아온 우리 조상들의 얼과 혼. 그로부터 피어난 문화의 조화. 이 모든 이야기가 「아침의 나라 조선왕조500년사」에서 시작된다.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생생하고 쉬운 이야기. 학습의 목적만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읽고 나면 어느새 역사 지식이 풍부해지는 이야기. 생생한 그림을 통해 책장을 넘기는 것을 멈출 수 없는 이야기.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초등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파란자전거 / 김지훈 (지은이), 홍지혜 (그림) /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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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사회,문화김지훈 (지은이), 홍지혜 (그림)
디지털 미디어 속 편견과 혐오와 차별에 반대하고, 추천 알고리즘의 고리를 끊고, 허위 조작 정보와 가짜 뉴스를 걸러 내고 차단하며, 추적 광고에 속아 불필요한 물건을 소비하지 않도록 미로와 같은 디지털 미디어 세계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작가는 말한다. “불안해하지 말고 위험을 기회로 바꾸고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로 미디어 세상에 거뜬히 대처하는 힘을 기르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디지털 미디어 세계에서의 상식과 예절, 다양한 미디어 사용법을 배워 위험 요소와 속임수를 알아볼 수 있는 자신만의 기준을 세움으로써, 안전하고 재미있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디지털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다.추천의 말 : 든든하고 똑똑한 디지털 미디어 지도 글쓴이의 말 : 최고의 디지털 시민에게 1. 미디어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곳이 미디어 세계 꼭 필요한 미디어 세계 배우고 알아야 할 미디어 세계 �� 나도 디지털 시민 : 기사에서 팩트 체크하기 2. 미디어 세계 탐험하기 뉴스 탐험하기 유튜브 탐험하기 온라인 커뮤니티 탐험하기 소셜미디어 탐험하기 �� 나도 디지털 시민 : 기사를 만들어 봐요, 게이트키핑 3. 미디어 세계 제대로 보기 미디어에 대한 오해 미디어에 속고 있어 미디어 속 편견과 혐오 자꾸만 늘어나는 미디어 속 범죄 �� 나도 디지털 시민 : 좋은 콘텐츠를 가려내는 나만의 기준 만들기 4. 미디어 세계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 리터러시와 디지털 시민 현명한 디지털 시민 안전한 디지털 시민 책임감 있는 디지털 시민 �� 나도 디지털 시민 : -나는 어떤 크리에이터일까요? -미디어 세계로의 새로운 출발 -디지털 시민 체크리스트 -디지털 시민증을 수여합니다디지털 원주민 잘파(zalpha) 세대라면 꼭 알아야 할 미디어 문해력 + 디지털 시민성 차근차근 톺아보기 우리 삶의 터전인 디지털 미디어 세상을 좀 더 안전하고 재미있게 만드는 힘,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상식과 예절을 갖추고, 학습과 재미를 더해 자유로운 소통 속에서 진실을 꿰뚫고 위험과 함정을 단번에 알아챌 수 있는 똑똑한 디지털 미디어 지도와 함께하세요. 위험을 기회로, 일상을 변화로 이끄는 새로운 힘 디지털 기술의 발달은 뉴미디어 시대를 지나며 넥스트미디어 시대로 진화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 생소했던 인공지능이라는 말도 이제는 익숙하고, NFT나 챗GPT를 사용하는 사람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대면은 비대면으로, 신체 활동은 스마트폰으로 대체되었고 아이들은 그렇게 미디어를 가장 친한 친구로 삼았다. 스마트폰 대중화 이후 태어나 디지털 시대를 경험한 제트(Z) 세대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유비쿼터스 사회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알파(α) 세대는 가상 세대라 불릴 만큼 무한정의 콘텐츠를 소비하면서 동시에 제작한다. 잘파 세대라고 불리는 이들은 잘 다루고 많이 접하는 만큼 즐거움과 유익함 속에 가려진 불량 콘텐츠, 불량 정보, 불량 플랫폼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이로써 성범죄와 디지털 피해도 해마다 늘고 있다. 더욱이 분별없는 ‘공유’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2차 가해자로 만들기도 한다. 디지털 미디어는 현재를 살아가는 세계인의 터전이고 46,250km를 단 1초 만에 오가며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거대하고 새로운 공동체다. 공동체가 잘 유지되려면 사회적 기반 시설은 물론이고 구성원 간의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 소통을 위해서는 글을 읽고 쓰고 말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바로 ‘문해력’이다. 디지털 미디어가 바꾼 지금 세상을 살아가고 앞으로 만들어 갈 아이들은 디지털 미디어 세계를 읽고, 쓰고, 말하고, 이해하는 능력, 즉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를 꼭 갖춰야 한다. 《초등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는 디지털 미디어 속 편견과 혐오와 차별에 반대하고, 추천 알고리즘의 고리를 끊고, 허위 조작 정보와 가짜 뉴스를 걸러 내고 차단하며, 추적 광고에 속아 불필요한 물건을 소비하지 않도록 미로와 같은 디지털 미디어 세계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작가는 말한다. “불안해하지 말고 위험을 기회로 바꾸고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로 미디어 세상에 거뜬히 대처하는 힘을 기르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디지털 미디어 세계에서의 상식과 예절, 다양한 미디어 사용법을 배워 위험 요소와 속임수를 알아볼 수 있는 자신만의 기준을 세움으로써, 안전하고 재미있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디지털 시민’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교육부 미디어 교육 대상을 받은 현직 교사의 살아 있는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과서 초등학생들이 디지털 미디어 속 범죄의 대상이 되거나, 학교 폭력에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하는 등 믿기 힘든 뉴스 기사가 종종 등장한다. 이런 일들은 나이에 상관없이 디지털 미디어 세계 속에 분별력 없이 노출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현재 미디어 교육은 네티켓, 개인정보 보호, 동영상 제작에 치우쳐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교육부는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에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리터러시) 및 논리력, 절차적 문제해결력을 교육”하도록 했다. 초등학교 교사로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미디어 교육을 받은 적이 없어서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막막한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꾸준히 강의하고 있는 저자 김지훈의 바람과 노력이 담긴 《초등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야말로 교육 현장에 꼭 필요한 교과서이자 마중물이 아닐 수 없다. 오랜 시간 고민하고 연구하고 많은 사람과 공유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0년 교육부 주관 미디어 교육 대상을, 같은 해 미디어 교육 수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저자는 일상이지만 그래서 더욱 의심조차 못 하는 아이들에게 ‘배경-개념-활용-응용-실천’에 이르는 단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이끌고 위험에 잘 대처하도록 도움을 주어야 하는 보호자에게는 관심 갖고 발맞춰 함께 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다듬었다.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모두가 알고 갖춰야 하는 기본 교양이자 능력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모두 디지털 ‘시민’이고, 안전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최고의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 노력의 첫발에 김지훈 선생님의 응원이 큰 힘이 되리라 본다. 현명하고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디지털 시민 미디어 세상에서 길 찾기 아이들은 재미와 필요한 정보를 메시지의 형태로 전달하는 디지털 미디어를 ‘당연히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의 필요성을 간과한 채 즐기며 사용하기 쉽다. 이에 이 책은 계속 발전하고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를 올바로 읽고 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네 장으로 나누어 차근차근 설명한다. 첫 장에서는 미디어의 역사를 비롯해 현재와 미래로 이어질 미디어의 필요성, 그러나 그 속에 담긴 거짓을 구별하고 진실을 꿰뚫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분야 상식을 설명한다. 둘째 장에서는 뉴스,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사용할 때 주의사항, 비판적인 태도와 생각의 기준에 대해 알려 준다. 셋째 장에서는 각각 성격이 다른 미디어에 숨겨진 피싱이나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범죄, 디지털 미디어 속 폭력 사례를 들어 속임수와 위험에 대처하는 법을 소개하고, 유용하지만 곳곳에 숨어 있는 함정을 피해 미디어를 잘 활용하기 위한 기준과 방법도 알려 준다. 마지막으로 미디어 바깥에서 내가 한 행동이 쌓여 나를 만들어 가듯 디지털 미디어 속 내 모습, ‘디지털 발자국’을 돌아보라고 강조하며 책임감 있는 디지털 시민이 되도록 독려한다. 특히 수많은 정보 속 다른 사람의 저작권을 존중하고 확인하는 법, 좋은 콘텐츠를 구분하는 기준을 스스로 세우는 법 등 디지털 시민으로 살아가야 할 아이들이 평생 명심해야 할 유용한 정보를 담았다. 재미있고 유익하지만 복잡하고 위험한 미로 같은 디지털 미디어 세계를 잘 걸어가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길잡이 지도가 필요하다. 꼭 알아야 할 디지털 미디어 상식, 뉴스와 유튜브 제대로 보는 법,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친구와 잘 지내며 소통하는 법, 소셜미디어에서 책임감 있는 영향력 키우는 법, 허위 조작 정보 걸러 내는 법,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서 나를 안전하게 지키는 법이 담긴 든든하고 똑똑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라는 지도로 “지금 나는 디지털 시민으로서 바르게 행동하고 있는가?”를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디지털 시민으로 거듭난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만병통치약이라는 생각은 금물! 복습과 실천을 돕는 워크지가 한가득 미디어에 도사린 함정이 두려워 주춤하지 말고 위험을 극복하려는 의지로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칼이 위험하고 무섭다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픈 사람을 수술할 수도 없고 맛있는 음식을 요리할 수도 없으니 말이다. 책을 읽어 배우고, 익혔다고 해서 모두가 디지털 시민이 될 수는 없다.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는 생각을 기반으로 행동할 때 온전해지기 때문이다. 습관처럼 몸에 배기까지 꾸준히 복습하고 실천해야만 한다. 디지털 시민으로 살아갈 아이들의 노력을 돕기 위해 교육 현장에서 교재를 개발해 온 저자가 〈나도 디지털 시민〉이라는 코너를 통해 흥미진진하면서 실속 있는 활동지를 제시한다. 어린이신문 ‘기사에서 팩트를 체크’하며 내 안에 숨겨진 편견과 혐오를 점검하고 미디어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 직접 ‘게이트키핑’에 참여해 상황에 맞는 기사를 만들어 보며 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를 가려내는 능력을 쌓는다. ‘좋은 콘텐츠를 구분하고 만드는 나만의 기준’을 세워 보고, 나는 ‘어떤 크리에이터인지 직접 평가’해 본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시민성 체크리스트’로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행보를 계획하고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조화로운 삶 이젠, 로그아웃이 필요해! 하루의 반 이상을 공짜라 여기는 ‘클릭’과 개인정보를 바꾸고, SNS 속 ‘좋아요’에 내 진짜 모습을 버리고, 댓글과 조회 수에 일희일비하다 보면 온라인 속 나와 오프라인의 나를 혼동하기도 한다.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너무 먹으면 질병을 초래하기 마련이다. 댓글이나 ‘좋아요’도 충분히 좋은 소통이지만, 실제로 대화하면서 상대방의 표정과 억양을 헤아리고 깊은 대화를 이어 나가는 경험이 매우 중요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를 실천하며 즐기고 스스로 시간을 정해 사용한다면 즐겁고 유익한 온라인 삶과 행복하고 생동감 넘치는 오프라인 삶 사이에 건강한 조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고등학교 공통국어 1 자습서 : 김철회 교과서편 (2025년)
지학사(참고서) / 지학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1.20
25,000

지학사(참고서)학습참고서지학사 편집부 (지은이)
새 교육과정 공통국어 1 교과서를 학생들 스스로 학습하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학습서다. 교과서의 모든 내용을 빠짐 없이 수록하여 친절하게 분석하였을 뿐만 아니라, ’확인 문제 → 소단원 시험 예상 문제 → 대단원 시험 예상 문제‘로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1. 문학의 다채로움을 즐기는 생활 (1) 서정 갈래의 이해 배를 매며 _장석남 (2) 서사 갈래의 이해 봄·봄 _김유정 (3) 극 갈래의 이해 기적 _손주연, 이장훈 (4) 교술 갈래의 이해 풀 비린내에 대하여 _나희덕 대단원 시험 예상 문제 2. 다변화 시대, ‘나’의 길 찾기 (1) 진로 탐색을 위한 독서 (2) 다양한 색깔을 존중하는 사회 언어의 높이뛰기 _신지영 대단원 시험 예상 문제 3. 바르고 슬기로운 우리말 사용 (1) 올바른 발음과 표기 (2) 대화의 원리 대단원 시험 예상 문제 4. 논리적으로 소통하는 힘 (1) 세상을 보는 눈, 논리 초연결성은 지역성을 강화하는가 _김재영 (2) 더 나은 사회를 위한 토론 전염병 백신의 지식 재산권을 면제해야 한다 대단원 시험 예상 문제 5. 언어와 매체를 활용한 표현 (1) 문법 요소와 어휘의 표현 효과 (2) 매체를 활용한 세상 보기 대단원 시험 예상 문제 정답과 해설‘교과서 전 지문 완벽 분석 및 활동 풀이!’ 새 교육과정 교과서의 모든 내용을 빠짐 없이 수록하고 친절하게 분석한 해설서입니다. 교과서 본문에 대한 첨삭 및 핵심 내용 정리는 물론이고 생각 열기, 읽기 중 질문, 학습 활동의 모든 문제에 정확하고 친절한 정답과 예시 답을 수록하여 교과서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핵심 쏙쏙으로 개념 잡고, 확인 문제로 실력 완성!’ 교과서에서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내용을 ‘핵심 쏙쏙’을 통해 꼼꼼히 익힌 후에는 확인 문제를 풀며 학습 정도를 점검하고 학습 내용을 응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 스스로 학습하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양한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내신 대비!’ ‘필수 확인 문제 → 소단원 시험 예상 문제 → 대단원 시험 예상 문제’로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소단원 시험 예상 문제’에서 다양한 유형의 핵심 문제를 풀어 보며 실력을 향상하고, ‘대단원 시험 예상 문제’에서 실전 문제를 종합적으로 풀어 보며 실력을 완성하여 고득점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제품 Review(출판사 리뷰) 교과서의 모든 내용을 친절하게 분석한 지학사 공통국어1 자습서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교과서 지문 분석과 핵심 정리 [단원의 길잡이] 대단원의 학습 목표와 길잡이 글을 통해 단원에서 배울 내용을 확인하고 배경지식을 활성화하며 학습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소단원 도입과 미리 보기] 생각 열기 활동과 알아 두기를 통해 소단원에서 학습할 주요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본문 학습] 교과서 읽기 중 질문, 어휘·어구 풀이, 핵심 쏙쏙을 통해 교과서의 주요 학습 내용을 충분히 익힌 후 확인 문제를 풀며 학습 내용을 점검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학습 활동] 예시 답을 참고하여 학습 활동 문제를 차근차근 풀어 보며 본문 학습의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1등급 출제 포인트] 소단원의 핵심 학습 포인트를 빈칸을 채우며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단원의 마무리와 단원 통합 활동] 대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재미있는 문제를 통해 확인하며 학습 정도를 점검하고, 다양한 통합 활동을 수행하며 배운 내용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2. 시험을 대비하는 실전 문제 [소단원 시험 예상 문제] 소단원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된 다양한 유형의 핵심 문제를 풀어 보며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대단원 시험 예상 문제] 대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하는 실전 문제를 풀어 보며 실력을 완성하고 고득점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3. 스스로 학습을 돕는 정답과 해설 [정답과 해설] 상세한 해설을 통해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서술형 문제는 제시된 평가 기준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답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단원 도입과 미리 보기_미리 알아 두어야 할 필수 지식 본격적인 본문 학습을 하기 전에 단원에서 배울 내용을 확인하고 배경지식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소단원별로 생각 열기 활동을 통해 흥미롭게 학습에 임할 수 있으며, 소단원 미리 보기를 통해 소단원에서 학습할 주요 개념 및 배경지식을 미리 학습할 수 있습니다. 본문 학습_ 교과서 전 지문 완벽 분석과 필수 확인 문제 교과서 전 지문을 수록하고, 행간주, 읽기 중 질문, 어휘·어구 풀이, 핵심 쏙쏙을 통해 교과서에서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내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필수 확인 문제를 통해 본문 학습 내용을 응용하고 자신의 학습 정도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학습 활동과 1등급 출제 포인트 _ 학습 목표 달성과 핵심 내용 한눈에 정리 학습 활동을 풀어 보면서 학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활동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정확하고 친절한 예시 답을 통해 학습의 방향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소단원에서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학습 포인트를 빈칸 채우기를 하며 한눈에 정리합니다. 단원의 마무리와 단원 통합 활동_ 대단원에서 배운 내용 총정리와 통합 대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재미있는 문제를 통해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점검, 보완할 수 있습니다. 예시 답을 참고하면서 다양한 대단원 통합 활동을 수행하며 학습 내용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소단원/대단원 시험 예상 문제_ 학교 시험 대비를 위한 실전 문제 단원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된 다양한 유형의 소단원 핵심 문제와 대단원 실전 문제를 풀어 보며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에그박사의 역대급 사파리
다락원 / 예영 (지은이), 에그박사 (원작), 유남영 (그림) /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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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자연,과학예영 (지은이), 에그박사 (원작), 유남영 (그림)
대한민국 생물 초통령 에그박사의 두 번째 생물도감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생물들의 새삼 깜짝 놀라운 능력을 알려주려고 한다. 하마가 더우면 피땀을 흘린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폭탄먼지벌레의 방귀가 100℃가 넘어간다는 사실은요? 이렇게 생물들의 충격적이고 깜짝 놀라운 능력들을 에그박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그뿐만 아니라 유쾌하고 생생한 그림과 재밌고 간결한 설명으로 총 60마리의 다양한 생물을 수록하여 생물들의 의외의, 그리고 충격적인 생물 상식을 다루고 있다. 에그박사 채널 영상에서 보기 힘들었던 생물들도 이 책에서 만나 보실 수 있다. QR 코드를 찍으면 에그박사의 더 재밌는 영상도 볼 수 있다.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새로운 생물 상식을 알아보며 자연과 생물의 신비함에 빠져들어 보자. 상상도 못한 신비한 능력 대잔치! 정글관 별코두더지 ☆ 12 몽구스 ☆ 14 불곰 ☆ 16 기린 ☆ 18 얼룩말 ☆ 20 하마 ☆ 22 북극곰 ☆ 24 흡혈박쥐 ☆ 26 세띠아르마딜로 ☆ 28 산양 ☆ 30 북부짧은꼬리땃쥐 ☆ 32 악어 ☆ 34 뿔도마뱀 ☆ 36 갈라파고스땅거북 ☆ 38 벌거숭이두더지쥐 ☆ 40 순록 ☆ 42 말레이맥 ☆ 44 오리너구리 ☆ 46 리카온 ☆ 48 코알라 ☆ 50 나무늘보 ☆ 52 쌍봉낙타 ☆ 54 쪼그마하다고 얕보다간 큰코다칠걸? 숲속관 달팽이 ☆ 58 독화살개구리 ☆ 60 베짱이 ☆ 62 폭탄먼지벌레 ☆ 64 늦반딧불이 ☆ 66 잠자리 ☆ 68 잎꾼개미 ☆ 70 타이탄하늘소 ☆ 72 철갑딱정벌레 ☆ 74 벼룩 ☆ 76 장수말벌 ☆ 78 난초사마귀 ☆ 80 나미브사막거저리 ☆ 82 누에 ☆ 84 사막메뚜기 ☆ 86 거품벌레 ☆ 88 마른나무흰개미 ☆ 90 물속이 조용하다고 다 평화로운 건 아니야. 물속관 흰수염고래 ☆ 94 참치 ☆ 96 크릴새우 ☆ 98 아델리펭귄 ☆ 100 해삼 ☆ 102 아홀로틀 ☆ 104 투구게 ☆ 106 물총고기 ☆ 108 청어 ☆ 110 청줄청소놀래기 ☆ 112 세줄코리도라스메기 ☆ 114 해마 ☆ 116 날개 달리 녀석들의 재밌는 공중 생활 하늘관 푸른발부비새 ☆ 120 원앙 ☆ 122 홍학 ☆ 124 펠리컨 ☆ 126 집단베짜기새 ☆ 128 에뮤 ☆ 130 유럽칼새 ☆ 132 극제비갈매기 ☆ 134 꼬마벌새 ☆ 136 역대급 사파리 생물 퀴즈 ☆ 138대한민국 생물 초통령 에그박사의 두 번째 생물도감 대발매! 구독자 50만! 인기 생물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충격 주의!’ 별별 능력 생물도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신비한 능력의 역대급 사파리로 초대합니다. 에그박사는 자연 생물 콘텐츠를 다루는 크리에이터로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가 뭉쳐 신비한 생물을 재밌고 유쾌한 영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주변 생물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요즘,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과 생물에 좀 더 가까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생물 초통령 에그박사의 두 번째 생물도감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생물들의 새삼 깜짝 놀라운 능력을 알려주려고 합니다. 하마가 더우면 피땀을 흘린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폭탄먼지벌레의 방귀가 100℃가 넘어간다는 사실은요? 이렇게 생물들의 충격적이고 깜짝 놀라운 능력들을 에그박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그뿐만 아니라 유쾌하고 생생한 그림과 재밌고 간결한 설명으로 총 60마리의 다양한 생물을 수록하여 생물들의 의외의, 그리고 충격적인 생물 상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에그박사 채널 영상에서 보기 힘들었던 생물들도 이 책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QR 코드를 찍으면 에그박사의 더 재밌는 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새로운 생물 상식을 알아보며 자연과 생물의 신비함에 빠져들어 보아요! 역대급 능력을 가진 생물 60마리를 한 권에 담았다! 더 짜릿하고 더 놀랍고 더 굉장한 『에그박사의 역대급 사파리』로 레츠 꼬우!!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생물들의 이야기가 무엇일까 생각하다 항상 나오는 첫 질문인 ‘누가 제일 커요?’ ‘누가 제일 힘세요?’를 떠올렸다. 이 순수한 질문을 시작으로 ‘기록적이고, 역대 최강이며, 그 어떤 것보다 최고’인 생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최강체, 최약체뿐 아니라 한 생물이 가지고 있는 사소하지만, 특별한 능력 속에서 ‘역대급’의 의미를 찾고 싶었다. 이 책은 생물들의 생태 특징과 함께 생물들의 의외의, 신기하고 충격적인 생물 상식 전반을 다룬다.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새로운 생물 상식을 전하여 아이들이 자연과 생물의 신비함에 빠져들었으면 한다. 다소 충격적이지만 그 속에서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괴담 속 진짜 숨은 역사
썬더키즈 / 박성은 (지은이), 달상 (그림)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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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역사,지리박성은 (지은이), 달상 (그림)
매일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우리나라 매체에서 쏟아져 나온다. 우리의 삶이 세계정세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과 분쟁, 종교나 인종 등으로 인한 갈등과 차별, 각국의 정치 체제와 경제 구조 등은 대부분 세계사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복잡한 세계 뉴스를 이해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을 가지려면 세계사를 알아야 한다. 《괴담 속 진짜 숨은 역사》는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영토 분쟁, 종교 갈등, 정치적 권력 투쟁, 시대와 문화의 변화 등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담고 있다. 어린이 독자가 따라 읽다 보면 시대별 변화와 역사적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입체적인 이야기와 정보 페이지로 어린이가 여러 관점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매일 쏟아지는 뉴스를 깊이 있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상의 흐름을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1장 불타는 금요일의 저주 수많은 사람이 불탄 13일의 금요일 이야기 속 역사│중세 유럽의 집단 광기와 비극 2장 검에 깃든 저주 도쿠가와 가문을 저주하는 검, 무라마사 이야기 속 역사│센고쿠 시대를 평정하고 에도 막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 3장 죽음을 부르는 다이아몬드 소유하면 죽는, 저주받은 다이아몬드 이야기 속 역사│유럽의 흥망성쇠를 함께한 저주받은 다이아몬드 4장 심장이 사라진 왕 왕의 심장이 들어 있는 그림 이야기 속 역사│자유, 평등, 박애의 프랑스 혁명 5장 무덤을 건드린 사람은 모두 죽는다 파라오의 안식을 방해하는 자는 죽음의 날개에 닿으리라 이야기 속 역사│거대한 피라미드의 주인, 파라오 6장 현실이 된 공포, 악어와 마주하다 하수구에 악어가 살고 있다 이야기 속 역사│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7장 27세가 되면 사라지는 천재들 영원히 스물일곱 이야기 속 역사│남북 전쟁을 승리로 이끈 링컨 8장 누군가의 광기로 비누가 된 사람들 저주를 없애기 위해 괴물이 된 부인 이야기 속 역사│한 사람의 광기가 만든 전쟁, 제2차 세계 대전 9장 바다 위의 저주받은 유령선 버뮤다의 소용돌이 이야기 속 역사│세계의 흐름을 바꾼 위대한 모험, 대항해 시대 10장 슈퍼맨도 피하지 못한 죽음 저주에 걸린 영웅 이야기 속 역사│검은 목요일, 미국 경제 대공황의 시작고대부터 현대 역사까지 세상을 보는 균형 잡힌 시각을 키우는 책 매일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우리나라 매체에서 쏟아져 나옵니다. 우리의 삶이 세계정세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과 분쟁, 종교나 인종 등으로 인한 갈등과 차별, 각국의 정치 체제와 경제 구조 등은 대부분 세계사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복잡한 세계 뉴스를 이해하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을 가지려면 세계사를 알아야 합니다. 《괴담 속 진짜 숨은 역사》는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영토 분쟁, 종교 갈등, 정치적 권력 투쟁, 시대와 문화의 변화 등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담고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가 따라 읽다 보면 시대별 변화와 역사적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또한 입체적인 이야기와 정보 페이지로 어린이가 여러 관점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매일 쏟아지는 뉴스를 깊이 있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상의 흐름을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괴담으로 생생하게 체험하며 배우는 세계사 《괴담 속 진짜 숨은 역사》는 흥미로운 괴담을 통해 어린이가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지루하고 어려운 지식을 전달하는 대신 세계사 속 사건과 인물, 사회 변화 등을 괴담으로 풀어내 어린이 독자가 흥미진진하게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문명의 탄생, 왕조의 흥망성쇠와 전쟁, 종교와 문화, 산업의 발달, 대륙 간 교류 등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또한 단순한 역사적 사실 나열을 피하고, 역사적 순간의 원인과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주며, 그 결과가 세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소개해 어린이가 역사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게 합니다. 각 장에 등장하는 괴담은 세계사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사건들로 엄선했습니다. 각 장은 먼저 흥미를 끄는 소재의 괴담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생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가 현장에 있는 것처럼 사건에 빠져들게 합니다. 바로 뒤에는 정보 페이지를 배치해, 괴담에 나오는 역사적 사건, 인물, 시대 배경을 사진 자료와 함께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괴담 속 미스터리한 현상이 그냥 이야기가 아니라, 당시의 시대 변화와 사회적 갈등, 정치적 혼란 등의 구체적인 역 사와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역사적 맥락을 파악하는 눈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가 생생하게 세계사를 체험하면서, 다양한 관점과 비판적 사고를 가지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지도 위 과학 속 세계 유산 유적
이케이북 / 임유신 (지은이)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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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북역사,지리임유신 (지은이)
지도 위 인문학 3권. 세계문화유산을 6가지 과학 유형별로 정리해서 세계 각지의 유산과 유적에 깃들어 있는 과학의 기원과 발전을 살펴본다. 각 유산과 유적은 일곱 가지로 나눠서 세계사와 과학에 더욱 친근하도록 구성했다. 유산과 유적에 대한 장소와 정보를 담은 큐아르 코드(QR code)를 담아서 체험학습이나 더 많은 정보를 얻도록 하였고, 세계문화유산을 유형별로 정리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가치 있는 유산과 유적을 나타낸다. 또한, 본문에서는 유산과 유적의 역사와 과학적 근거를 들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본문 오른쪽 위에는 시대를 표시했다. 유산과 유적이 만들어지고 활약한 시대를 쉽게 알 수 있다. 유산과 유적의 본거지와 역사적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장소와 기념관을 지도 위에 표시하고 설명을 달았다. 300여 장의 이미지와 삽화가 본문과 글 상자의 이해를 도와 준다. 마지막으로 글상자에는 유산과 유적의 과학 원리와 역사적 의미를 따로 설명해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눈에 보는 세계 유산 유적 들어가는 말 1부 물리학과 화학 히타이트 제국 | 야크찰 | 바그다드 전지 | 라스 메둘라스 | 야즈드 바람탑 | 미나르 철 기둥 | 수직형 바람개비 풍차 | 갈릴레오 램프 | 피사의 사탑 | 잔타르 만타르 | 리틀보이 | 마셜 제도 2부 생명 과학 이집트 고래 화석 | 허무두 벼농사 유적 | 실크로드의 낙타 | 미라 | 모헨조다로 화장실 | 바나웨 다랑논 | 잉카 모라이 | 바스크 고래잡이 기지 | 파도바 식물원 3부 지구 과학 웨이브록 | 북아일랜드 대방죽 연안 | 스톤헨지 | 폼페이 유적 | 옌징 구염전 | 몽생미셸 | 모아이 석상 | 비엘리치카 소금 광산 | 스트루베 측지 아크 | 그리니치 천문대 4부 기술과 공학 린드 파피루스 | 바티칸 오벨리스크 | 아부심벨 신전 | 카나트 | 퐁뒤가르 | 스톤스피어 | 바올리 | 더럼 성당 리브 볼트 | 아이언 브리지 | 브루클린 브리지 | 포스교 | 바르베리 무선국 5부 건축과 토목 피라미드 | 모헨조다로 | 페트라 | 바빌론 공중정원 | 대운하 | 만리장성 | 두장옌 | 포탈라궁 | 푸젠성 토루 | 치첸이트사 피라미드 | 앙코르 와트 | 젠네 모스크 | 마추픽추 | 타지마할 6부 예술과 문화 라스코 동굴 벽화 | 몽골 알타이의 암각 예술군 | 파피루스 | 수메르의 쐐기 문자 점토판 | 비블로스 알파벳 | 파르테논 신전 | 나스카 지상화 | 로도스 거상 | 아잔타 석굴 | 콜로세움 | 아우크스부르크 대성당 | 스테인드 글라스 | 쿠트나호라 해골 성당 상상력이 과학으로, 과학이 역사 속으로 지도 위에서 탐험하는 세계사 지구는 크고 넓어요. 직접 돌아다니며 세계 곳곳을 알고자 한다면 평생을 다 바쳐도 모자라요. 모르고 넘어가기에는 흥미로운 일이 아주 많아요. 이 책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길을 열어줄 거예요. 책장을 하나하나 넘기며 과학을 탐구하고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요 세계 각 유산과 유적에 깃든 과학은 공통된 것도 있지만 다른 것도 많아요. 각 지역의 특색과 사는 사람들과 날씨 등 여러 요소에 영향을 받으며 발전했어요. 과학은 차근차근 발전하지 않아요. 오히려 지금 과학으로는 풀 수 없는 고도로 발달한 유산과 유적도 볼 수 있어요. 유산과 유적을 보며 배워야 할 부분도 많아요. 이 책에서는 세계 유산과 유적에 담긴 과학 원리를 소개해요. 또한 시대에 따른 과학의 발달도 확인할 수 있어요. … 사막의 얼음 저장고, 야크찰토기로 만든 고대 전지, 바그다드 전지망원경 없는 천문대, 잔타르 만타르바다 위의 핵 실험장, 마셜 제도세계 최초의 식물원, 파도바 식물원과학으로 만든 물길, 퐁뒤가르불가사의한 거대 사각뿔, 피라미드6000km 넘게 이어지는 지상 최대 건축물, 만리장성피카소도 감탄한 고대 벽화, 라스코 동굴 벽화알파벳의 기원, 비블로스 알파벳성당을 장식한 4만 명의 뼈, 쿠트나호라 해골 성당 … ◎ 역사는 과학의 발달 과정이에요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다면 세계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아마 지금 우리 사회는 원시 시대와 별로 다르지 않을 거예요.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을 얻으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과학이 발달했어요. 더울 때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추울 때 따뜻하게 지내기 위해, 농사를 시작할 시기를 알기위해, 생각을 누군가에게 전달하기 위해, 멀리 떨어진 곳에 조금이라도 더 빨리 가기 위해…. 원리를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더라도 경험이나 우연한 발견에 의해 과학을 깨우쳤어요. 과학 원리를 생활에 적용해 더 편안한 생활을 누렸어요. 역사는 과학이 발달하는 과정이에요. ◎ 세계 유산과 유적을 이해하는 과학적 방법 자연 과학은 자연 현상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과학이에요. 물리학, 화학, 생물학, 천문학, 지구 과학, 해양학 등으로 나뉘어요. 넓게는 자연 현상을 응용하는 공학이나 의학도 포함해요. 공학은 기계, 전자, 재료, 토목, 항공우주 등 여러 분야로 구분해요. 이 책에서는 세계문화유산을 6가지 과학 유형별로 정리해서 세계 각지의 유산과 유적에 깃들어 있는 과학의 기원과 발전을 살펴봐요. 1부는 물리와 화학 분야예요. 과학과 기술의 기초를 이루는 물리와 화학이 생활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유산과 유적에 어떻게 적용됐는지 알아봐요. 2부는 생명과학 분야를 다뤄요. 인간을 비롯해 산과 바다와 사막 등 지구에 사는 생물체와 관련 있는 유산과 유적을 소개해요. 3부는 지구 과학이에요. 인류는 거대한 지구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어요. 지구를 알고 하나 되고자 하는 시도가 유산과 유적으로 나타나요. 4부는 기술과 공학을 소개해요. 자연을 다루는 한층 고도화된 방법과 원리를 깨우치고 응용해 더욱더 복잡해지는 기술의 발달 과정을 유적과 유산을 보며 배워요. 5부에서는 건축과 토목을 다뤄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거대하고 불가사의한 건축물과 요즘 시대 기술에도 뒤처지지 않는 토목 구조물을 알아봐요. 6부는 예술과 문화예요. 인간은 창의력과 감정이 있어서 예술과 문화 활동을 해요. 예술과 문화도 과학과 기술이 뒷받침될 때 더욱 가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요. ◎ 세계사와 지도 위에서 살펴보는 과학의 쓸모 각 유산과 유적은 일곱 가지로 나눠서 세계사와 과학에 더욱 친근하도록 구성했어요. 첫째, 유산과 유적에 대한 장소와 정보를 담은 큐아르 코드(QR code)를 담아서 체험학습이나 더 많은 정보를 얻도록 해요. 둘째, 세계문화유산을 유형별로 정리했어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가치 있는 유산과 유적을 나타내요. 셋째, 본문에서는 유산과 유적의 역사와 과학적 근거를 들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요. 넷째, 본문 오른쪽 위에는 시대를 표시했어요. 유산과 유적이 만들어지고 활약한 시대를 쉽게 알 수 있어요. 다섯째, 유산과 유적의 본거지와 역사적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장소와 기념관을 지도 위에 표시하고 설명을 달았어요. 여섯째, 300여 장의 이미지와 삽화가 본문과 글 상자의 이해를 도와요. 마지막으로 글상자에는 유산과 유적의 과학 원리와 역사적 의미를 따로 설명해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태양이 물체와 90° 각도로 일치하면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요. 빛이 있으면 반드시 그림자가 생겨요. 빛은 곧게 나아가는 성질이 있어요. 이를 빛이 직진한다고 해요. 투명하지 않은 물체에 가로막히면 빛은 더이상 나아가지 못해요. 빛이 지나가지 못하는 부분에는 그림자가 생겨요. 해시계는 태양에서 나오는 빛의 그림자를 이용해 시간을 알려주는 장치예요. 적도 근처에서는 태양이 머리위에서 비쳐요. 물체와 90° 각도로 일치하면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요. 이 현상은 ‘라하이나 눈(Lahaina Noon, 그림자 없는 정오)’이라고 불러요. 시신이 썩는 이유는 박테리아의 활동 때문이에요. 사람이나 생물이 죽으면 박테리아 때문에 썩어요. 미라의 핵심은 시신이 썩지 않도록 하는 기술이에요. 이집트 미라는 수분을 흡수하는 소다석, 송진 등을 섞어 만든 유약 등을 사용했어요. 붕대로 칭칭 감고 마스크를 씌우고 관을 겹겹이 덮는 등 썩지 않는 환경을 만들었어요. 왕들만이 아니라 높은 지위의 사람들도 미라를 만들고 호화로운 무덤을 꾸몄어요. 일반인도 가족이 죽으면 건조한 모래 구덩이에 시신을 묻어 자연 상태에서 미라를 만들기도 했답니다. 자연적으로 미라가 생기기도 해요. 빙하처럼 생물이 썩지 않는 환경에 우연히 갇혀서 죽거나, 무덤의 관이 어떤 계기로 공기가 통하지 않으면 온전한 상태로 보존된 미라가 생겨요 지구 크기를 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간은 많이 걸리겠지만 걸어서 가는 방법이 있어요. 자신의 발걸음 크기를 알면 한 바퀴 돌고 몇 걸음 걸었는지 세면 돼요. 아주 긴 줄자가 있다면 줄자로 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사람이 직접 재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너무 힘들어요. 무엇보다 바다에 가로막히면 중간에 포기할 수밖에 없어요. 지구는 둥글지만 완전하게 둥그렇지는 않아요. 적도 지방의 지름이 극지의 지름보다 40km 정도 길어요. 지구가 회전하면서 원심력 때문에 쏠려서 그래요. 18세기에 이미 지구가 완전한 구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정확한 둘레는 측정하지 못했어요.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독해력 F1 (초등 6-1)
NE능률(참고서) / 강영주, 김경선, 한화주, 한현주, 이현정 (지은이)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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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강영주, 김경선, 한화주, 한현주, 이현정 (지은이)
초등 교과와 연계된 글을 사실 독해, 추론 독해, 문제 해결 독해의 3가지 독해 방법으로 학습하여 교과 자신감과 독해 능력을 키우는 교재다.1일 인물, 사건, 배경의 관계 알기 2일 사건의 흐름 알기 3일 다양한 자료의 특성 비교하기 4일 발표 자료 읽기 5일 극본의 특성 알기 6일 이야기의 구조 이해하기 7일 이야기의 구조를 생각하며 작품 읽기 8일 주장이 다양한 까닭 파악하기 9일 논설문의 특성 파악하기 10일 내용의 타당성과 표현의 적절성 판단하기 11일 비유하는 표현 이해하기 12일 비유하는 표현의 효과 파악하기 13일 다양한 상황 속 속담 짐작하기 14일 내용을 추론하며 읽기 15일 인물의 추구하는 가치 파악하기 16일 인물이 추구하는 가치와 자신의 삶 관련짓기 17일 이야기의 시점 바꾸기 18일 글의 설명 방법 바꾸기 19일 글로 마음을 주고받기 20일 설득력 있는 광고 표현하기초등 교과와 연계된 글을 사실 독해, 추론 독해, 문제 해결 독해의 3가지 독해 방법으로 학습하여 교과 자신감과 독해 능력을 키우는 교재입니다. 특장점 1. 독해 영역을 수준별로 구조화하여 단계적으로 독해 능력을 완성 2. 교과 자신감과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독해 글 제공 3. 시, 소설, 설명문, 논설문 등 글의 종류에 따른 독해 방법 학습 4. 문제를 풀며 어휘, 이해, 추론 등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사고 능력 계발
돌고래가 춤춘다
문학과지성사 / 유타 괴츠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문희정 그림 /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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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유타 괴츠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문희정 그림
자폐증에 대한 편견에 맞서는 한 가족의 당당한 분투기를 그린 동화. 자폐를 지닌 아이의 상황뿐만 아니라 그 가족의 삶이 어떻게 영위되고 있는지에 대해 가까이 들여다보게 하는 작품이다. 자폐아 동생을 둔 누나의 시선으로 써내려 간 이야기 곳곳에는 형제 자매의 심리를 솔직하게 그리고 있다. 온 가족이 처음으로 여행다운 여행을 떠난 바닷가에서 한 마디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맥스가 돌고래들과 하나가 되어 어눌하게나마 춤을 ‘츠…움…음…’이라고 말하는 장면은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작가는 사람과 달리 동물은 남을 규정짓거나 따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은유적으로 들려주고 있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은 우리에게 던져진 하나의 숙제처럼 여겨진다. 잘해 내고 싶은 숙제 말이다. 맥스의 세계는 우리와 다르다. 답답하고 혼란스러울 때 익숙한 건 자기 목소리뿐이고 우리가 책을 읽듯이 사진을 읽는다. 또 물건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른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보고 기분을 살피는 것도 모른다. 그런 맥스의 세계에 자신들의 삶을 맞춰 가는 엄마 아빠 누나의 모습은 가족이라 할지라고 성스럽고 귀하게 여겨진다.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일이다. 서로에 대한 존중이자 그 나름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인 것이다. “나 자폐증. 아름답고 특별해요.” 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춤을 추고 있는 것 같은 맥스, 이제 세상으로 한 걸음 발을 내딛는다, 씩씩하게! ■ 자폐증에 대한 편견에 맞서는 한 가족의 당당한 분투기 자폐증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평생토록 고통 받는 발달 장애다. 유전적으로 생긴 두뇌 장애라는 것 외에 자폐증은 그 원인도 치료법도 명확하지 않고, 또한 완치라는 것도 약속되어 있지 않다. 그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통 받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다. 그 고통은 오롯이 가족의 몫으로 남아 한 가족의 삶을 보이지 않는 올무에 걸어 놓게 한다. 『돌고래가 춤춘다』는 자폐를 지닌 아이의 상황뿐만 아니라 그 가족의 삶이 어떻게 영위되고 있는지에 대해 가까이 들여다보게 하는 작품이다. 무엇보다도 자폐아 동생을 둔 누나의 시선으로 써내려 간 이야기 곳곳에는 지금껏 장애아에 초점을 맞춘 여느 책과는 다른, 형제 자매의 심리를 솔직하게 그리고 있다. 맥스네 집은 겉으로 보면 평범한 다른 집과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맥스와 외출을 하거나 하면 금세 다른 사람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벌거벗은 채 전속력으로 공원을 내달리는 맥스,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은 되풀이하는 맥스는 자기의 세계에 갇혀 자신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자폐아다. 엄마와 누나 앨리는 이런 시선에 익숙하지만 맥스를 “지진아! 지진아!”라고 놀리는 말에는 참을 수가 없다. 맥스는 사람들과 조금 다른 세상에서 나오지 못할 뿐 바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앨리는 한창 사춘기를 겪을 나이지만 그런 건 앨리에겐 호사에 불과하다. 엄마를 도와 언제나 맥스의 엄마 역할을 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앨리는 맥스도, 엄마도, 마음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지만 항상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만들어 버리는 맥스가 때로는 때려 주고 싶을 만큼 밉기만 하다. 동생을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과 동생 때문에 생기는 속박에서 벗어나고 싶은 앨리의 마음이 균형을 잡아 과는 과정이 따뜻하고 사실적으로 그려지는 내내 앨리가 느끼는 감정이 애잔하게 다가온다. ■ 다른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 맥스가 앨리네 학교에 딸린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앨리는 더욱 책임감의 중압감에 시달려 학교 수업에도 집중을 하지 못한다. 그런데 우연히 들러 본 맥스네 교실에서 선생님의 따뜻한 보살핌 아래 수업을 하고 있는 맥스를 보며 조금씩 안심을 한다. 그리고 엄마 아빠는 좋은 생각을 해낸다. 앨리네 학교에 가서 자폐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로 한 것이다. 이 일은 앨리에게도 맥스에게도 다른 아이들에게도 좋은 전화위복이 된다. “맥스의 눈이 아니라 마음이 보는 방식이 문제지요. 세상의 정보를 이해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맥스는 우리 같은 방식으로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아주 혼란스러워합니다.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해하려고 애쓰다 겁에 질리기 일쑤지요. 그래서 소리 지르거나 때리는 등 이상한 행동을 하지만, 우리 때문이 아닙니다. 맥스는 무섭고 불안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우리가 맥스의 말은 못 알아듣는 겁니다.”_본문 101쪽에서 온 가족이 처음으로 여행다운 여행을 떠난 바닷가에서 한 마디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맥스가 돌고래들과 하나가 되어 어눌하게나마 춤을 ‘츠…움…음…’이라고 말하는 장면은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작가는 사람과 달리 동물은 남을 규정짓거나 따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은유적으로 들려주고 있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은 우리에게 던져진 하나의 숙제처럼 여겨진다. 잘해 내고 싶은 숙제 말이다. 맥스의 세계는 우리와 다르다. 답답하고 혼란스러울 때 익숙한 건 자기 목소리뿐이고 우리가 책을 읽듯이 사진을 읽는다. 또 물건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른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보고 기분을 살피는 것도 모른다. 그런 맥스의 세계에 자신들의 삶을 맞춰 가는 엄마 아빠 누나의 모습은 가족이라 할지라고 성스럽고 귀하게 여겨진다.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일이다. 서로에 대한 존중이자 그 나름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인 것이다. ■ 자폐증에 대하여 자폐증은 평생토록 고통 받는 발달 장애이다. 자폐증이 생길 확률은 1000분의 1로, 시각 장애보다 흔하고 청각 장애보다 드물다. 자폐아를 낳은 부부는 자폐증이나 그 외 발달 장애가 있는 아이를 또 낳을 위험이 80분의 1로 높아진다. 자폐아는 여자 아이보다 남자 아이가 네 배나 많고, 여자 아이는 자폐증이라도 대부분 가벼운 자폐 증세를 보인다. 자폐증의 30퍼센트는 원인을 모른다. 유전적으로 생긴 두뇌 장애라는 사실만 알려져 있을 뿐이다. 즉 사회적 원인 때문에 자폐증이 생기지는 않는다. 자궁 속에서 또는 태어날 때 입은 상처나 임신 중의 알콜 남용, 간질병, 혹은 방사능에 손상된 난자 때문일 수는 있다. 하지만 하나의 유전자 때문에 자폐증이 생기지는 않는다. 결함이 있는 세 개의 유전자가 모여야 자폐증이 생기며, 다음과 같은 활동에서 결함이 나타난다. 1. 의사소통 2. 사회화 3. 놀이, 행동 심한 자폐증이면 몰라도, 가벼운 자폐증은 지능에 문제가 없다. 자폐증이 있는 사람의 5퍼센트가 대학 교육을 마치지만, 이런 경우에도 위 세 가지 결함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렇게 증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종종 ‘자폐 스펙트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오언과 군인 아저씨
여유당 / 리사 톰슨 (지은이), 이은지 (그림), 양재희 (옮긴이)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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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명작,문학리사 톰슨 (지은이), 이은지 (그림), 양재희 (옮긴이)
인간의 깊은 감정을 작품 안에 탁월하게 녹여내 따듯한 감동과 위로를 전한다고 평가받으며 여러 문학상을 수상한 영국 작가 리사 톰슨의 소설이다. 뜻하지 않은 상실로 인해 하루하루를 힘겹게 지내던 소년이, 철거 위기에 내몰린 군인 석상을 지키고자 용기를 내면서 상실감에서 헤어나오는 과정이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이야기는 ‘오언’이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것에서 시작한다. 돌로 만들어진 아저씨에게 말을 걸게 된 사연, 남몰래 간직한 꿈, 그리고 엄마와 힘겹게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담담하고 솔직하게 펼쳐져, 마치 오언의 일기를 육성으로 듣는 듯하다. 이야기를 들으며 오언 가족에게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를 유추하고, 상실의 터널을 통과하는 오언과 엄마의 마음에 공감하며, 군인 석상을 지키려는 오언을 힘껏 응원하게 된다. 그리고 오언의 용기가 만들어 낸 변화에 가슴이 뻐근해지며 오언의 앞날에 따스한 햇살이 비추기를 빌게 된다. 오언의 이야기는 상실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과 주변 사람들 모두에게 따듯한 위로와 희망을 안겨 준다.비밀 | 발표는 끔찍해 | 뜻밖의 제안 | 정말 하기 싫어! | 나만 몰랐던 뉴스 | 아저씨를 지켜야 해! | 들켜 버린 비밀 | 그래, 해보는 거야! | 도서관 개관식 | 내게 주어진 시간 | 돌아오지 못한 아빠 | 슬픈 마음 | 도움이 필요해요 | 안녕하세요, 아저씨 ★ 2021 영국문해력협회(UKLA) 어린이도서상 최종 후보 ★ 2020 영국 올해의 어린이책 최종 후보 ★ 2020 블루피터 북 어워드 최종 후보 ■ 추모와 공감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모두를 위한 이야기 『오언과 군인 아저씨』는 인간의 깊은 감정을 작품 안에 탁월하게 녹여내 따듯한 감동과 위로를 전한다고 평가받으며 여러 문학상을 수상한 영국 작가 리사 톰슨의 소설이다. 뜻하지 않은 상실로 인해 하루하루를 힘겹게 지내던 소년이, 철거 위기에 내몰린 군인 석상을 지키고자 용기를 내면서 상실감에서 헤어나오는 과정이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이야기는 ‘오언’이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것에서 시작한다. 돌로 만들어진 아저씨에게 말을 걸게 된 사연, 남몰래 간직한 꿈, 그리고 엄마와 힘겹게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담담하고 솔직하게 펼쳐져, 마치 오언의 일기를 육성으로 듣는 듯하다. 이야기를 들으며 오언 가족에게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를 유추하고, 상실의 터널을 통과하는 오언과 엄마의 마음에 공감하며, 군인 석상을 지키려는 오언을 힘껏 응원하게 된다. 그리고 오언의 용기가 만들어 낸 변화에 가슴이 뻐근해지며 오언의 앞날에 따스한 햇살이 비추기를 빌게 된다. 오언의 이야기는 상실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과 주변 사람들 모두에게 따듯한 위로와 희망을 안겨 준다.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팬데믹 상황, 그리고 지구 한쪽에서 벌어지고 전쟁으로 인해 여느 때보다 뜻밖의 상실을 더 많이 겪고 있는 요즘, 진심 어린 애도와 공감의 태도는 더욱 절실하다. 그래서 이 소설이 더욱 값지다. ■ 아빠 같고 친구 같은 군인 석상 - 위로와 애도의 대상 “모든 일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이날부터 나는 돌로 만들어진 군인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뜻하지 않은 상실로 마음에 상처를 안고 있는 사람 혹은 사회에게는 충분한 애도의 시간과 마음을 터놓고 위로받을 대상이 필요하다. 오언에게 군인 석상은 바로 그런 존재였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전사한 군인들을 대표하는 석상이지만, 오언에게는 그 이상이었다. 2년 전, 군인이었던 아빠가 시리아에 파병되었다가 살아 돌아오지 못한 뒤(이 사실은 소설 후반부에서야 밝혀진다), 오언과 엄마는 하루하루를 힘겹게 지낸다. 자신도 버거운 상태에서 더 큰 상실감과 무력감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엄마까지 챙겨야 하지만, 오언은 누구에게도 슬픔과 걱정을 털어놓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늘 지나쳤던 동네 공원에 있는 낡은 군인 석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하고 오언은 석상에게 말을 걸기 시작한다. 그날부터 벤치에 앉아 있는 군인 석상은 묵묵히 오언의 이야기를 들어준다. 군인 석상은 아무 말이 없지만,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있고 어떤 이야기도 들어주는 아빠 같은 존재이자 소중한 친구가 된다. ■ “아저씨를 지켜야 해!” - 믿음을 지키려는 용감한 행동 한편 시의회는 공원 정비를 계획하며 군인 석상을 철거하기로 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오언은 군인 석상을 지킬 방법을 찾는다. 시의회 담당자와 신문사에 철거를 취소해 달라는 메일을 보낸다. 하지만 너무 낡아 용맹함을 기리기에는 부족하니 더 이상 존재 의미가 없다는 답신을 받는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지! 아저씨면 충분한데! 아저씨는 이미 많은 걸 상징하고 있는데!” 오언의 심장은 떨린다. 군인 석상은 그저 단순한 돌조각이 아니라, 모든 전사자를 대표하고 그들의 용감함을 기리는 동시에 유족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는 상징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오언에게는 이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아빠와도 같은 존재이자 속마음을 터놓은 유일한 친구니까. 그런 군인 석상을 사라지게 놔둘 수는 없었다. 오언은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함을 깨닫는다. “다른 사람들 도움이 필요했다. 나 혼자서는 아저씨를 구할 수 없었다.” 군인 석상에 대한 믿음, 그리고 그 믿음을 지켜내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은 자기 안에 갇혀 있던 오언을 세상 속으로 이끈다.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요청에 공감하고 화답하는 사람들을 통해 오언의 마음도 서서히 열리기 시작한다. ■ 용기 있는 행동이 가져온 변화 - 공감과 진심의 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오언은 글쓰기도 잘하고 미술 시간도 좋아하며 남몰래 키우고 있는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평범하면서도 속 깊고 성실한 소년임을 추측할 수 있다. 하지만 아빠의 죽음 이후 평범한 일상은 허물어진다. 엄마는 무기력에 빠져 오언을 돌보지 못하고, 학교에서 오언은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자발적으로 발표하는 일이 없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시장과 시의원이 학교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다는 걸 안 오언은 다시 기를 내기로 결심한다. 완강히 거절했던 시 발표, 그걸 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거기서 내가 시를 읽는다면? 해낼 수 있지 않을까? 군인 석상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소망과 함께 ‘평범한 하루’라는 제목으로 시를 지은 오언은, 아빠를 잃은 슬픔과 그리움을 표현한 뒤 다시는 소중한 존재를 잃고 싶지 않다고, 군인 석상을 철거하지 말라고 호소하며 시를 맺는다. “이미 한 사람을 떠나보낸 나, 더는 누구도 떠나보낼 수 없어요. 군인 석상을 구해 주세요. 아저씨를 데려가지 마세요.” 오언의 시에 청중들은 감동의 물결에 휩싸인다. 잠시 고요가 지나가고 박수갈채가 터진다. 이러한 감동은 또 다른 변화를 만들어 낸다. 누구나 아빠의 죽음을 알았지만, 누구도 오언에게 그 이야기를 차마 꺼내지 못했다. 그런데 오언 스스로 아빠 이야기를 사람들 앞에서 한 것이다. 이제 오언은 꽁꽁 닫았던 마음의 빗장을 풀고 반 친구 메건의 위로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고마워한다. 이런 변화는 또 다른 변화를 가져온다. 오언은 엄마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엄마의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고, 아줌마의 도움으로 엄마는 병원에 가고 조금씩 나아진다. 정원을 재개장하는 날, 시의원으로부터 초대장을 받은 오언은 엄마와 함께 참석한다. 떨리는 마음으로 정원 안에 발을 들여놓는 오언, 군인 석상은 거기 있을까? 군인 석상을 지켜내기 위한 오언의 용기 있는 행동은 사람들을 감동시켜 변화를 이끌어낸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공감받고 지지받는 경험을 한 오언도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온다. 이렇듯 공감과 진심의 힘은 무척 세다. 오언과 엄마가 단번에 상실감에서 벗어날 수는 없겠지만, 오언을 지켜본 독자들은 믿음과 희망을 느낄 것이다. 환하고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마지막 장면처럼.“내일 또 올게요.”아저씨에게 인사를 건네고 울타리를 지나 정원 밖으로 나왔다. 모든 일은 이렇게 시작되었다.이날부터 나는 돌로 만들어진 군인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저 이번 발표 못할 것 같아요.”선생님은 커피를 한 모금 마셨다.“그렇구나. 근데 왜?”답은 미리 준비하지 못했다. 겁이 나서라고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그냥 하기 싫어요.” 엄마가 원래부터 이랬던 건 아니다. 아빠가 떠난 뒤, 둘만 남은 생활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제법 걸렸다. 어느 정도 적응했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1년 전부터 엄마는 변하기 시작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주에서 본 지구
다른 / 벤저민 그랜트, 샌드라 마클 (지은이), 박은진 (옮긴이) / 2025.02.20
33,000원 ⟶ 29,700원(10% off)

다른자연,과학벤저민 그랜트, 샌드라 마클 (지은이), 박은진 (옮긴이)
초등학생을 위한 〈미래가 보이는 과학 백과사전〉 시리즈의 다섯 번째 주제는 ‘지구’다. 우주 비행사가 되어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면 어떤 모습일까? 이 책은 우주에서 내려다보는 지구의 모습을 실제로 보여준다. 가장 높은 산맥부터 가장 큰 산호초까지,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놀라운 지구 곳곳의 지형을 하늘에 떠서 바라보는 시점으로 볼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은 모두 인공위성이 촬영한 위성 사진이다. 하나같이 지구의 아름답고 대단한 장소들로, 사진 옆에는 그곳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에서 지구를 보면, 모든 인류가 하나의 공동체에 속해 있으며 결국 모두가 이어져 있다는 걸 깨닫는다. 이렇게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볼 때 일어나는 마음의 변화를 ‘오버뷰 효과’라고 한다. 지구, 인류, 자연환경에 대한 특별한 감정과 깨달음이 우주 비행사들의 삶에 깊이 새겨져 가치관에 평생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독자들도 이 책에 실린 위성 사진을 보면, 평소에 보지 못한 지구의 아름다움에 넋을 빼앗기고 말 것이다.추천하는 글 들어가는 글 Part 1.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지구 1장 놀라움이 가득한 지구 2장 생생히 살아 숨 쉬는 행성 3장 위기에 처한 지구 Part 2. 놀랍고 신비로운 지구와 우리 4장 우리를 먹여 살리는 지구 5장 우리의 소중한 터전, 지구 6장 지구 품 안에서 연결된 세상 7장 아낌없이 주는 지구 8장 우리 손으로 지키는 지구 9장 지구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다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는 기술 더 깊이 알아보기 지구를 지켜 주세요 찾아보기 감사의 말감사의 6지구를 색다른 관점으로 탐험하자! 책장을 여는 순간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는’ 것 같은 황홀한 경험이 펼쳐진다 초등학생을 위한 〈미래가 보이는 과학 백과사전〉 시리즈의 다섯 번째 주제는 ‘지구’다. 우주 비행사가 되어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면 어떤 모습일까? 이 책은 우주에서 내려다보는 지구의 모습을 실제로 보여준다. 가장 높은 산맥부터 가장 큰 산호초까지,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놀라운 지구 곳곳의 지형을 하늘에 떠서 바라보는 시점으로 볼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은 모두 인공위성이 촬영한 위성 사진이다. 하나같이 지구의 아름답고 대단한 장소들로, 사진 옆에는 그곳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에서 지구를 보면, 모든 인류가 하나의 공동체에 속해 있으며 결국 모두가 이어져 있다는 걸 깨닫는다. 이렇게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볼 때 일어나는 마음의 변화를 ‘오버뷰 효과’라고 한다. 지구, 인류, 자연환경에 대한 특별한 감정과 깨달음이 우주 비행사들의 삶에 깊이 새겨져 가치관에 평생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독자들도 이 책에 실린 위성 사진을 보면, 평소에 보지 못한 지구의 아름다움에 넋을 빼앗기고 말 것이다. 보면 볼수록 놀랍고 신기한 지구와 세계에 대한 모든 것 이 책은 지구를 평소와 다르게 바라볼 기회를 준다. 관점을 달리하면 생각과 태도가 변하고 세상을 더 넓고 깊게 이해할 수 있다. 이로써 하나뿐인 삶의 터전인 지구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총 2부로 나뉜다. 1부에서는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관찰한다.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자리한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 세계에서 제일 큰 산호초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인 빅토리아 폭포,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맥인 히말라야 산맥 등등.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아름다움의 절정을 느낄 수 있다. 2부에서는 ‘놀랍고 신비로운 지구’의 곳곳을 살펴본다. 세계에서 인구가 2번째로 많은 인도 델리의 해안가 마을, 지구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마을, 사람이 살기에 너무나 더운 아랍에미리트의 마을 등등. 지구에 대해 미처 몰랐던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전 세계의 다양한 생활 환경을 쉽게 비교할 수 있다. 〈미래가 보이는 과학 백과사전〉 시리즈는 지금까지 총 다섯 권이 출간되었다. 세상을 이루는 원소부터, 땅속의 암석과 광물, 지구 에너지의 순환 시스템인 날씨, 지구 밖의 우주, 그리고 우주에서 내려다본 지구의 모습까지! 〈미래가 보이는 과학 백과사전〉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팜파스 / 양연주 (지은이), 박연옥 (그림) / 2025.02.25
12,000원 ⟶ 10,800원(10% off)

팜파스명작,문학양연주 (지은이), 박연옥 (그림)
어린이 친구들에게 그저 ‘휴일’로만 인식되며 그 의미가 퇴색되어 가는 명절에 대해 돌아보며, 본디 자연에 감사하고 다 함께 기쁜 날을 즐기고 축하해 온 우리 명절의 가치를 되새기는 생각 동화책이다. 각기 개성이 넘치는 명절의 의미와 즐거운 명절놀이를 살펴보며 자연에 순응하며 조화롭게 살아온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한국에 온 입양인 올리버와 함께 보내는 현우네 가족의 명절 이야기를 보며 어린이 친구들은 가족의 의미를 돌이켜보고 더 넓은 의미의 가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동화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명절의 진정한 의미와 즐거움을 알게 되고, 누군가에게 자랑할 만한 휴일이 아니어도 괜찮고, 내가 가진 것과 현재, 그리고 가족에 감사하고, 다 함께 즐겁게 보내는 축일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나만 못 갔어, 해외여행! *우리나라의 명절은 음력으로 쇤답니다! 우울하기 짝이 없는 명절이라고! *명절에 하는 세시풍속이 있어요 결국 할머니네로 끌려왔다 *차례상에는 어떤 예절이 담겨 있을까요? 대망의 떡메치기 대회 *명절마다 챙겨 먹는 음식이 있어요 막장 송편이라니! *24절기는 무엇일까요? 모든 날이 추석만 같아라 *24절기를 재치 있게 이야기한 속담을 살펴보아요 명절이 기다려지는 이유 *세계에는 어떤 명절이 있을까요?현우네 반은 9월 달력을 뜯자마자 들썩인다. 9월에는 추석이 있어 무려 5일이나 쉬는 날이 있기 때문이다. 민규는 추석 때 미국여행을 간다며 으스대고, 베트남, 일본, 대만 등 친구들은 너도나도 명절 때 다녀온 해외여행을 자랑하기 시작한다. 그 틈바구니에서 현우는 친구들이 부러워 의기소침해진다. 아직 해외여행을 가 본 적 없기 때문이다. 현우는 이번 추석이야말로 해외여행을 갈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 부모님께 졸라댄다. 하지만 부모님은 명절 때 온 가족이 할머니댁에 모인다며 내년 방학 때 가자고 현우를 달랜다. 명절 때 해외여행을 다녀와서 자랑을 하고 싶은 현우는 어떻게든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단식 투쟁까지 벌이는데…….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그저 ‘휴일’로만 인식되며 그 의미가 퇴색되어 가는 명절에 대해 돌아보며, 본디 자연에 감사하고 다 함께 기쁜 날을 즐기고 축하해 온 우리 명절의 가치를 되새기는 생각 동화책이다. 각기 개성이 넘치는 명절의 의미와 즐거운 명절놀이를 살펴보며 자연에 순응하며 조화롭게 살아온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한국에 온 입양인 올리버와 함께 보내는 현우네 가족의 명절 이야기를 보며 어린이 친구들은 가족의 의미를 돌이켜보고 더 넓은 의미의 가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동화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명절의 진정한 의미와 즐거움을 알게 되고, 누군가에게 자랑할 만한 휴일이 아니어도 괜찮고, 내가 가진 것과 현재, 그리고 가족에 감사하고, 다 함께 즐겁게 보내는 축일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나만 못 갔어! 해외여행! 엄마, 우리도 명절에 해외여행 가요!” 점점 의미를 잃어버리는 우리 명절과 절기에 대해 살펴보고 명절에 담긴 우리 조상의 지혜와 문화, 그리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아요!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재미있는 동화로, 점점 가치를 잃어버리는 우리 명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아요! *즐거운 명절놀이와 세시 풍속에 대해 알아보아요!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우러져간 조상의 삶과 지혜가 담긴 절기에 대해 살펴보아요! *동화와 함께 수록된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책을 더욱 깊게 읽어요! 명절을 생각하면 어린 시절이 떠올라요. 어릴 적에는 설을 지금보다 훨씬 큰 명절로 쇘어요. 왁자지껄하게 떡국을 나눠 먹고 온 동네 어른들에게 세배를 하러 다녔거든요. 때때옷을 입고 어른들께 절을 했지만 사실은 한푼 두푼 쥐어주시던 세뱃돈 욕심이 컸던 것 같아요. 추석에는 세뱃돈은 없었지만 온 식구가 둘러앉아 송편 빚는 재미가 있었어요. (중략) 여러분에게도 수많은 날들 중 모두 함께 하는 즐거운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중 몇 날은 이름 붙이고 싶은 설렌 날이 알차게 들어 있기를 간절히 빌어 봅니다. <작가의 말>에서 “나만 명절에 해외여행에 못 갔어요! 어차피 휴일인데 우리도 놀러 가요!” 어린이 생활에서 점점 의미를 잃어버리는 우리 명절과 절기에 대해 알려 주고 명절의 즐거움과 가치를 일깨우는 생각 동화 동화 속 주인공 현우는 명절 때가 되면 해외여행을 다녀와 자랑하는 친구를 보며 부러움에 의기소침해한다. 현우는 한번도 해외여행을 가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명절마다 할머니네 가는 것이 시시하게만 느껴지는 현우는 부모님께 명절에 해외여행을 가자고 조른다. 비단 동화만의 일화는 아닐 것이다. 초등학교 교실에서 해외여행 경험이 없는 아이들이 드물고, ‘어느 나라를 여행 가봤냐’는 얘기가 아이들 사이에서 대화 주제로 자주 들려온다. 새해의 시작, 수확의 기쁨을 다 같이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한 명절이 과시를 위한 휴일이 되고는 한다. 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의 다섯 번째 이야기는 바로 명절과 절기, 세시풍속의 의미를 살펴보는 책이다. 명절은 곧 휴일이라는 생각에 너도 나도 해외여행을 가는 요즘, 어린이 친구들에게 가족들이 기쁜 날을 다 함께 축하하며 탄생한 명절들의 의미를 되새기며 온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명절놀이를 하며 명절을 보내는 기쁨을 이야기한다. 현우네 가족은 어렸을 적 해외에 입양되어 한국의 명절을 궁금해하는 올리버와 함께 추석 명절을 보내게 된다. 외국인 올리버와 함께 명절을 보내며 현우네 가족은 깊은 유대감을 쌓아간다. 이를 통해 우리는 점점 옅어지는 가족의 의미를 돌이켜보고, 더 넓은 의미의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또한 명절은 원래부터 쉬는 날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인간이 함께 어우러져 살며 기쁜 일을 함께 감사해하는 날이었음을 일깨워준다. 지금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바람을 소박하게 소원하는 기쁜 날, 자연과 인간, 더 넓은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즐거운 명절 이야기 ‘명절은 왜 음력으로 쇨까?’ ‘왜 달과 관련된 명절이 많을까?’ ‘왜 명절마다 특색 있는 명절 음식이 있을까?’ 명절에 담긴 다양한 궁금증은 책장을 넘기며 하나하나 해소된다. 과거 농경 사회에서 사람들은 자연의 흐름 속에서 한 해 농사의 여정을 함께하며 힘든 일은 함께 이겨내고 기쁜 일은 같이 나누며 살아왔다. 지금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안녕을 소박하게 기원하는 조상들의 생활은 우리 명절과 절기, 세시 풍속에 속속들이 담겨 있다. 명절과 절기, 세시 풍속을 알아보는 것만으로 자연에 감사하며 살아온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것이다. 동화 속 현우의 명절을 함께하며 어린이 친구들은 ‘앞선 세대와 뒤의 세대의 흐름 속에 있는 나’를 생각하게 되며, 자연에게서 받은 것을 감사하고 잘 남겨 주도록 애쓰는 마음에 대해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음식을 같이 준비하고 함께 명절놀이를 즐기는 모습에서 그저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가족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다. ‘떡메치기 대회’, ‘막장 송편 사건’과 같은 입양인 올리버와 사촌동생 현구와의 재치 있는 에피소드들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웃음을 자아내며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 친구들은 명절의 진정한 의미와 즐거움을 알게 되고, 누군가에게 자랑할 만한 휴일이 아니어도 괜찮고, 내가 가진 것과 현재, 그리고 가족에 감사하고, 다 함께 즐겁게 노는 축일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명절의 즐거움과 가치를 되새겨 보는 따뜻한 생각동화책이다. “나 이번 추석에 미국 여행 간다.”미국이라는 말에 나와 아이들의 눈이 달력을 봤을 때보다 더 커졌다. “뭐어?” 은수가 호기심에 찬 눈으로 민규에게 말했다. “어디? 뉴욕? LA?” 으스대던 민규가 은수의 질문에 머리를 긁적였다. “으응? 그냥 미국이야. 미국 간다고.” 은수가 더 묻기도 전에 아이들이 질문 포화를 퍼부었다. “진짜 좋겠다. 나도 미국 가 보고 싶은데.” “부러워. 너 다녀오면 영어로만 말하는 거 아니야?” “나도 엄마한테 추석 때 미국 가자고 할래.” 모두들 민규를 부러워했다. 그중 가장 부러워하는 사람은 나 이현우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까처럼 제일 큰 목소리로 속마음을 말하지 않았다. 마치 달팽이가 제 집에 들어가듯이 목소리가 목구멍으로 쏙 들어가 그저 웅얼거렸다. “내년? 이번 추석이 아니고?”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높아졌다. “엄마, 이번 추석에 가자. 5일이나 된다고! 민규는 미국에 다녀올 거래. 그러니까, 우리도…….”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엄마 아빠가 동시에 단호한 얼굴로 말했다. “안 돼.”
OK 스도쿠
효리원 / HR 기획 엮음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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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수학동화HR 기획 엮음
1~5단계로 빈칸의 개수를 점점 늘려 누구나 어렵지 않게 스도쿠에 도전할 수 있다. 특히 지루한 숫자 채우기 일색인 스도쿠에서 떠나 다양한 사물, 한글 자음, 영어 알파벳 등으로 스도쿠를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다. 단계가 끝날 때마다 미로찾기나 숨은그림, 다른 그림 찾기 등으로 잠시 머리를 쉬어 가도록 하여 재미도 있다.1단계 3x3 스도쿠 12 2단계 4x4 스도쿠 32 3단계 5x5 스도쿠 70 4단계 6x6 스도쿠 108 5단계 7x7 스도쿠 146 정답 184잠자는 뇌 세포를 깨워야 머리가 좋아져요! 우리 뇌는 어떤 일에 몰두하거나 재미있게 놀 때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창의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즉 무언가를 열심히 하려고 할 때 더 발달합니다. 그래서 친구와의 대화, 독서, 여행, 운동, 음악 감상, 그림 그리기 등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습관이 중요하지요. 한마디로 주변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하면 뇌 속의 신경 세포가 많아져 머리가 좋아진답니다. 스도쿠! 집중력,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두뇌 훈련에 딱! 스도쿠는 잠자는 두뇌를 깨워 주는 아주 좋은 훈련 수단입니다. 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두뇌 발달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스도쿠는 ‘숫자가 겹치지 않고 홀로 있다.’는 뜻인 수독(數獨)의 일본어로, 가로세로 줄에 한 숫자가 한 번만 들어가도록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OK 스도쿠』! 단계별, 숫자, 사물, ㄱㄴㄷ… ABC…로 스토쿠 구성! 『OK 스도쿠』는 1~5단계로 빈칸의 개수를 점점 늘려 누구나 어렵지 않게 스도쿠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루한 숫자 채우기 일색인 스도쿠에서 떠나 다양한 사물, 한글 자음, 영어 알파벳 등으로 스도쿠를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단계가 끝날 때마다 미로찾기나 숨은그림, 다른 그림 찾기 등으로 잠시 머리를 쉬어 가도록 하여 재미도 있습니다. 스도쿠를 쉽게 푸는 요령을 설명해 놓았으므로, 스도쿠를 시작하기 전에 한번 읽어 보면 스도쿠 게임의 지존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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