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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보낸 어느 멋진 주말
한빛에듀 / 가엘 알메라스 (지은이), 이정주 (옮긴이) / 2023.08.01
18,000원 ⟶ 16,200원(10% off)

한빛에듀자연,과학가엘 알메라스 (지은이), 이정주 (옮긴이)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공식 선정작.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으며 과학 지식을 머릿속에 쏙쏙 담을 수 있는 과학 논픽션이다.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준다. 과학은 싫어하지만 동물을 좋아하는 오리너구리, 바다를 무척 좋아하고 바다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똑똑한 가시두더지, 호기심은 가득하지만 바다는 잘 모르는 비버, 우주를 좋아하지만 바다는 별로 안 좋아하는 쥐가 등장한다. 마치 우리 아이들 모습처럼 드넓은 바다에서 뛰놀고, 헤엄치고, 관찰하고, 진짜 아이들이 할 법한 질문을 하고, 바다를 탐험하며 이해해 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담겨 있다.바다로 여행을 떠나요 1장 - 바다를 소개합니다 2장 - 생명의 시작, 바다 3장 - 돌고 도는 물의 순환 4장 - 바닷물의 흐름, 해류 5장 - 기후 변화 6장 - 해일과 파도는 왜 생길까요? 7장 - 해수면이 오르락내리락, 조석 8장 - 바닷속에 식물이 산다고요? 9장 - 갯벌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10장 - 무시무시한 바다의 포식자 11장 - 바다의 열대 우림, 산호초 12장 - 위장술의 달인들! 13장 - 물고기는 왜 물에 안 뜰까요? 14장 - 물고기는 왜 떼를 지어 헤엄칠까요? 15장 - 바다에 사는 포유류, 고래 16장 - 바다의 인어, 바다소 17장 - 아주 추운 극지방의 바다 18장 - 깊이깊이 심해 속으로 19장 - 무섭고 오싹한 심해 생물 20장 - 바다를 지켜요 집으로 돌아가며 여러분도 바다를 지키고 싶나요? 작가의 말초등 과학 교과연계 추천 도서! 만화로 쉽게 풀어낸 바다에 관한 모든 것! 2023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공식 선정작 《바다에서 보낸 어느 멋진 주말》은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으며 과학 지식을 머릿속에 쏙쏙 담을 수 있는 과학 논픽션입니다. 바닷속에서도 식물이 살 수 있을까요? 깊고 깜깜한 심해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까요? 바다 생물들이 위장술의 달인이라고요? 물고기는 왜 떼를 지어 헤엄칠까요? 바다의 생태계부터 다양한 바다 생물, 물의 순환, 조류, 먹이사슬, 기후, 환경 문제까지 바다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바다에서 보낸 어느 멋진 주말》을 읽으며 관찰하고, 질문하고, 함께 답을 찾으며 과학을 즐겁게 배워 보세요. 바다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절실한 시대다. 우리가 기후 변화와 생명 다양성 감소라는 이중의 문제에 닥쳤기 때문만은 아니다. 모든 지구 생명의 고향이 바로 바다이기 때문이다. 이 책과 함께 바다에서 멋진 주말을 보내 보자. -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만화를 읽으며 재미있고 쉽게 바다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세요! 과학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과목입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면 부담을 느끼거나 흥미를 잃는 아이들이 하나둘 나타나지요. 다소 어려운 과학 용어와 개념을 무조건 외우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호기심을 잃지 않고, 과학에 계속 흥미를 느낄 수 있을까요? 《바다에서 보낸 어느 멋진 주말》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공식 선정작입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과학 지식을 머릿속에 쏙쏙 담을 수 있습니다. 또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학은 싫어하지만 동물을 좋아하는 오리너구리, 바다를 무척 좋아하고 바다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똑똑한 가시두더지, 호기심은 가득하지만 바다는 잘 모르는 비버, 우주를 좋아하지만 바다는 별로 안 좋아하는 쥐가 등장합니다. 마치 우리 아이들 모습처럼 드넓은 바다에서 뛰놀고, 헤엄치고, 관찰하고, 진짜 아이들이 할 법한 질문을 하고, 바다를 탐험하며 이해해 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담겨 있습니다. 초등 과학 교과연계 도서로 추천합니다! 《바다에서 보낸 어느 멋진 주말》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바다의 대한 모든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돌고 도는 물의 여행을 다룬 물의 순환, 바닷물의 흐름과 왜 바닷물의 하루에 두 번씩 밀려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지, 다채로운 바다 동물들의 생태계와 분류, 바닷속 지형은 어떻게 생겼는지, 깜깜하고 깊은 심해에 사는 신비로운 심해 동물과 심해 탐사의 역사, 날로 심각해지는 바다 쓰레기 문제 등등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미리 교과서 속 내용을 공부하거나, 복습하기에 알맞습니다. 3학년 1학기 과학 > 5. 지구의 모습 3학년 2학기 과학 > 2. 동물의 생활 4학년 1학기 과학 > 6. 지구의 모습 4학년 2학기 과학 > 5. 물의 여행 5학년 2학기 과학 > 2. 생물과 환경 더 크고, 생생하게 만나는 바다의 신비로움 《바다에서 보낸 어느 멋진 주말》 책 속에는 양쪽으로 펼쳐 볼 수 있는 플랩이 5군데 구성되어 있어 더욱 생생하게 바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느끼면 배움에 대한 열망과 호기심을 자극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이지요. 넓게 펼쳐진 갯벌에는 얼마나 다양한 생물들이 있을까요? 거대한 고래의 크기를 생생하게 느껴 보고 싶나요? 깊고 깊은 어두운 심해에는 얼마나 무섭고 오싹한 심해 생물들이 살까요? 우리가 직접 가 보기 힘든 바닷속의 아름다운 산호초 지역과 추운 북극과 남극의 바다 모습은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더 크고, 생생하게 바다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하고 호기심을 키워 주세요.
Live 과학 생명과학 37 : 이상한 식물
천재교육(학습지) / 권용찬 (지은이), 인진호 (그림), 배영혜 (감수) / 2020.02.14
12,000원 ⟶ 10,8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지)자연,과학권용찬 (지은이), 인진호 (그림), 배영혜 (감수)
<라이브 과학> 생명과학 편은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뿐만 아니라 지구 생태계에 적응해 온 다양한 생물과 신비롭고 다채로운 생명 현상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37권에서는 식물의 계통과 분류, 구조와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식충 식물이나 기생 식물 같은 특이한 식물의 생태를 배울 수 있다.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모든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로봇 아라와 누리를 지구로 보내 첨단 과학 기술 데이터를 모았고, 빅토피아는 비록 가상이지만 지구의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빅토피아에서 미처 수집하지 못한 무수한 생명과 자연, 우주의 원리들은 아직 남아 있는데….지난 이야기 - 8 1장 식물이란 무엇일까? - 1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40 2장 식물은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 44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74 3장 식물의 한살이란 무엇일까? - 78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10 4장 이상한 특징을 가진 식물도 있을까? - 114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44 5장 식물의 역할은 무엇일까? - 148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80 도전! 과학 퀴즈 - 184 정답과 해설 - 196사라진 데이터를 복구하여 최고의 과학 문명을 건설하라! 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그들에겐 ‘은하계 동쪽 푸른 행성의 문물을 받아들이면 우주 최고의 과학 문명이 탄생한다.’라는 예언이 전해져 오고, 그 행성은 지구로 추측되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모든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로봇 아라와 누리를 지구로 보내 첨단 과학 기술 데이터를 모았고, 빅토피아는 비록 가상이지만 지구의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빅토피아에서 미처 수집하지 못한 무수한 생명과 자연, 우주의 원리들은 아직 남아 있는데…. 과연 아라와 누리는 지구의 과학 데이터를 무사히 수집하여 빅토피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LIVE 과학 생명과학 037 이상한 식물>에서는 식물의 계통과 분류, 구조와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식충 식물이나 기생 식물 같은 특이한 식물의 생태를 배울 수 있습니다. 구성과 특징 과학 원리 이해 만화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던 과학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이 한눈에,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과학 핵심 정보가 시각화되어 있어 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플러스 통합 과학’ 수학, 역사,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된 공통의 주제를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힙니다. 다양한 주제의 멀티미디어 라이브 과학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3D·2D 애니메이션, 과학 동영상 등을 만화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들과 각각을 둘러싼 환경을 통틀어 생태계라고 부릅니다. 무더운 열대의 밀림과 뜨거운 물이 솟아오르는 바닷속 열수구에서부터 모든 것이 얼어붙을 듯한 추운 극지방의 얼음 아래까지 생물은 주어진 환경에 놀랍도록 잘 적응하여 살아오고 있습니다. <라이브 과학> 생명과학 편은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뿐만 아니라 지구 생태계에 적응해 온 다양한 생물과 신비롭고 다채로운 생명 현상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과학 교육 과정에서 핵심 역량으로 강조하는 사고력, 탐구력, 문제 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참여 및 평생 학습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토대가 되어 줄 것입니다. 주인공인 아라, 누리와 함께 인간을 비롯한 여러 생물체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생명 현상들을 배움으로써 생명과 관련된 과학적 지식을 즐겁게 배우고, 미래 사회의 주인이 갖추어야 할 과학적 소양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언남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배영혜 지구에는 150만 종 이상의 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각각의 생물은 상호 작용하며 다양한 생명 현상을 만들어 냅니다. 인간 역시 지구 생태계를 구성하는 한 생물 종으로서, 다른 생물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아라와 누리를 따라가다 보면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신비로운 생명 현상을 비롯하여, 인간이 다른 생물과 어떻게 다른지, 인간과 자연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라이브 과학>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과학 현상들을 보여 주고, 그 원리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줍니다. 또한 다양한 과학 내용을 지식과 정보에 국한하지 않고 사회, 문화, 역사 등과 접목하여 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여러분도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미생물부터 거대 생명까지 신비로운 자연 현상을 탐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저현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정태실
엄마를 탈출하라
이든북 / 이봉직 (지은이) / 2025.04.25
15,000

이든북동요,동시이봉직 (지은이)
어린이의 시선과 마음을 빌려 세상과 가족, 특히 엄마에 대한 깊고 따뜻한 통찰을 풀어낸다. 어쩌면 어린이에게는 세상의 전부라 할 ‘엄마’라는 존재를 중심으로 한 시들은 일상 속 장면들—빵 가게, 자전거, 열매, 휴대폰, 풀꽃, 의자 등—을 통해 사랑과 유대, 그리움과 성장의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짧은 시구 속에 정서적 깊이를 더한다. 특히 「봄이 아프다」, 「연어」, 「떠났다 오는 일」 등의 작품에서는 자식의 성장과 엄마의 헌신이 교차되는 감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시적 울림을 극대화한다. 이러한 시들은 유려한 언어와 따뜻한 시선으로 독자에게 감동을 전하고, 동시가 단순히 어린이의 감정을 담는 장르를 넘어 보편적인 삶과 사랑의 진실을 담아낼 수 있음을 제시했다. 작품성 면에서도 주제의식, 구성, 언어적 감수성에서 높은 완성도를 지니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여는 시 엄마 …… 5 1부 엄마를 낳아야겠다 그 엄마 …… 13 무선 충전기 …… 14 주름 …… 16 언니 같은 엄마 …… 17 엄마의 집 …… 18 빵 나오는 시간 …… 21 과수원에서 …… 22 의자 …… 24 품 …… 25 봄이 아프다 …… 26 떠났다 오는 일 …… 28 연어 …… 29 아끼는 사람 …… 30 어머나, 꽃잎 쌓였다 …… 32 2부 은행나무를 안아 주었다 은행나무를 안아 주었다 …… 36 삐딱한 것 …… 38 구석 …… 40 내 몫의 울음 …… 41 엄마 마음 예보 …… 42 구멍 …… 44 보이는 꿈 …… 45 효자 노릇 …… 46 꿈 …… 47 향기 나는 상처 …… 48 등대 …… 50 작은 것들 …… 52 친구의 조건 …… 53 엄마의 다이어트 …… 54 뜨거운 밥 …… 55 발왕산 엄마나무 …… 56 3부 엄마를 탈출하라 동백꽃 고백 …… 60 나, 많이 아픕니다 …… 61 짜장면 먹는 소리 …… 62 물고기는 숨을 동그랗게 쉰다 …… 64 내 방 …… 66 엄마 전화 …… 67 엄마를 탈출하라 …… 68 별꿈 …… 70 그냥 …… 72 그립지 않은 연습 …… 74 꽝, 복권 …… 75 책 읽는 손가락 …… 76 보름달칩 …… 77 줄탁동시 …… 78 며느리밑씻개 …… 80 감자 캐는 사람들 …… 81 겨울의 말 …… 82 4부 어마어마한 일 어마어마한 일 …… 86 아빠의 어깨 …… 88 집중력 …… 89 별에 닿는 뿌리 …… 90 아빠가 울었다 …… 91 두 사람 자전거 …… 92 고구마밭 멧돼지 …… 94 모순 …… 95 숨 막힐 때가 있어요 …… 96 엄마랑 싸우고 싶은 날 …… 97 12남매를 키우는 엄마 …… 98 말하는 손가락 …… 100 뒷모습 …… 101 미래를 향한 투자 …… 102 줄다리기 …… 104 한통속 …… 107 시인의 말 …… 109아이의 눈으로 본 세상, 어른의 마음을 울리다. 아이의 말로, 어른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 동시라는 언어로 삶의 진심을 건네는, 모든 세대를 위한 따뜻한 문학. 이봉직의 동시집 『엄마를 탈출하라』는 어린이의 시선과 마음을 빌려 세상과 가족, 특히 엄마에 대한 깊고 따뜻한 통찰을 풀어낸다. 어쩌면 어린이에게는 세상의 전부라 할 ‘엄마’라는 존재를 중심으로 한 시들은 일상 속 장면들—빵 가게, 자전거, 열매, 휴대폰, 풀꽃, 의자 등—을 통해 사랑과 유대, 그리움과 성장의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짧은 시구 속에 정서적 깊이를 더한다. 특히 「봄이 아프다」, 「연어」, 「떠났다 오는 일」 등의 작품에서는 자식의 성장과 엄마의 헌신이 교차되는 감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시적 울림을 극대화한다. 이러한 시들은 유려한 언어와 따뜻한 시선으로 독자에게 감동을 전하고, 동시가 단순히 어린이의 감정을 담는 장르를 넘어 보편적인 삶과 사랑의 진실을 담아낼 수 있음을 제시했다. 작품성 면에서도 주제의식, 구성, 언어적 감수성에서 높은 완성도를 지니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엄마’를 중심으로 한 시들이 티격태격 다툼을 통해 포근한 사랑과 화해를 이야기했다면, 다른 시들에서는 그 시선이 가족 전반과 세상으로까지 확장된다. 「아빠가 울었다」, 「구멍」, 「어마어마한 일」, 「삐딱한 것」, 「구석」 같은 동시를 통해 작가는 어린이의 마음속 세상을 투명하게 보여준다. 때로는 유머로, 때로는 날카로운 통찰로,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어른들의 세상이 드러난다. 「숨 막힐 때가 있어요」, 「모순」에서는 어른들의 이중성과 일방적인 판단에 대한 어린이의 의문과 반항이 담겨 있으며, 「감자 캐는 사람들」, 「등대」, 「미래를 향한 투자」 등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긍정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게 된다. 엄마에 대한 불만이 곧 세상을 향한 불만인 어린이들, 그것은 단순한 비판이 아니라 이해받고 싶은 마음의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 엄마를 탈출하려는 아이들의 시도는 결국 엄마와 「한통속」이 되고, 이를 지켜보는 독자들을 울컥, 울리고 마는 위대한(?) 작전이다. 이처럼 시인은 ‘사랑받고 싶은 아이’와 ‘자식을 위해 잘하려고 애쓰는 어른’ 사이의 어긋난 틈을 따뜻한 언어로 잇는다. 시는 상처와 울컥함을 품은 채, 그 경계에서 조용히 우리 모두의 마음을 다독인다. 그 결과, 이 시들은 동시의 언어로 삶의 본질과 관계의 진심을 담아내며, 아이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어른에게는 깊은 반성과 따뜻한 회복을 건네는 문학적 메시지가 된다.
일본군‘위안부’ 하늘 나비 할머니
내일을여는책 / 함영연 (지은이), 장경혜 (그림) /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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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여는책명작,문학함영연 (지은이), 장경혜 (그림)
우리가 모두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 볼 문제를 재밌는 동화로 풀어내는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의 서른두 번째 책,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한 초등학생 소녀의 눈으로 본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일본군‘위안부’ 또는 일본군성노예제는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이 한국, 중국,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등 여러 나라의 수많은 여성들에게 저지른 전쟁 범죄다. 100년도 안 된 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전혀 모르거나 옛날에 일어났던 일, 이미 끝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주인공 소녀의 할머니는 이 문제로 여전히 고통받고 있고, 지금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생존해 있다. 피해에 대해 사죄받지 못해 여전히 해방되지 못한 채로 말이다. 이 책은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결코 과거에 끝난 일이 아니라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가 함께 기억하고 해결해야 할 일임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이상해 / 혼잣말 / 외출 / 수요시위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 세상을 향하여 / 기억의 터 / 소녀의 울분 / 나비의 날갯짓역사를 기억해야 해요, 다시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일본군에 끌려갔던 또래 여자아이들이 해방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는다는 걸 기억하고 그들을 찾았던 학자가 없었다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존재하는데 일본 정부가 외면하는 걸 가만두지 않고 사죄를 요구한 많은 여성들이 없었다면, 그리고 자신이 피해자임을 공개적으로 증언한 용기 있는 피해자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알 수 있었을까요? 우리가 이 문제를 모른 채 있었다면 일본 정부는 어땠을까요? 자신들이 저지른, 여성들을 끌고 가 일본 군인들의 성노예로 삼은 끔찍한 일이 범죄라는 것을 일본 정부가 깨달았을까요? 결코 아니에요.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그것은 인간적으로도, 법적으로 잘못된 행동이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알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기억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제대로 진실을 밝히고 사죄하게 만들지 않으면, 그렇게 해도 되는 것이라고 용인하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공 소녀 애리가 할머니를 통해 미자 할머니를 만나고 미자 할머니의 이야기를 알지 못했다면 또 다른 미자가 되어 그다음 세대에게 알리지 않는다면 이 일은 역사에서 잊히게 되고 그러면 똑같은 일이 또 반복될 것입니다. 애리와 함께 미자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어 봐요. 그리고 미자 할머니의 용기를 이어 또 다른 미자 할머니가 되어 봐요. 그래서 우리 후손들은 평화로운 세상에 살아야 한다는 어느 피해자 할머니의 말씀처럼 이 문제를 기억하고 올바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해 봐요. 이 세상에 전쟁은 없어야 해요 미자 할머니가 겪었던 끔찍한 일은 전쟁 중 일어난 일이에요. 그 전쟁의 피해자로 미자 할머니와 같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뿐 아니라 수많은 피해자들이 존재해요. 강제로 동원되어 노동을 착취당하고, 재산을 모두 빼앗기고, 심지어 아무 이유도 없이 목숨을 잃는 일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바로 전쟁입니다. 역사에 수많은 전쟁이 있어요. 그 전쟁들 속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끔찍한 피해를 입었는지 상상할 수 있나요? 미자 할머니는 사랑하는 부모님과 언니, 오빠, 동생 들이 있었을 거예요.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어도 화목한 가족들과 즐겁게 살았을 거예요. 친구들도 있었겠죠. 날마다 들판을 뛰어놀거나 나물을 캐며 종알종알 수다를 떨었을 거예요. 친구랑 싸워서 고민도 할 거고요. 공부가 하고 싶지만 가난해서 학교를 다닐 수 없어 속상하기도 했을 거예요. 그래도 언젠가는 꼭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도 꾸었을 거예요. 선생님이 꿈일 수도 있고, 가수, 회사원, 아니면 배부르게 밥을 먹어 보는 것이 꿈일 수도 있겠죠. 공장에 취직해서 가난한 집안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을 거예요. 전쟁은 미자의 그 모든 것들을 빼앗아갔어요. 가족도, 친구도, 즐거움도, 고민도, 꿈도, 희생하는 마음도 모두요. 우리가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어떤 가수를 좋아하고,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고, 어떤 옷을 사고 싶고, 성인이 되어 어떤 일을 하고 싶고, 이런 모든 것들이 전쟁 앞에서는 물거품이 되니까요. 무엇도 꿈꿀 수 없고 아무것도 내 의지대로 할 수 없습니다. 또 다른 미자가 되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일은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할 일입니다. 내가 꿈꾸는 일을 하기 위해,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도록 하기 위해서요. 자, 할머니와 함께 또 다른 미자가 되겠다고 한 애리처럼 모두 또 다른 미자 할머니가 될 준비가 되었나요?
올레, 스페인
풀빛 / 모니카 비엔-쾨니히스만 (지은이), 마리아 덱 (그림), 이지원 (옮긴이)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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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사회,문화모니카 비엔-쾨니히스만 (지은이), 마리아 덱 (그림), 이지원 (옮긴이)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3권. 우리가 잘 몰랐던 스페인의 흥미로운 문화, 역사, 도시, 지리 이야기가 담겨 있다. 스페인은 17개 지역이 자치 지역으로 각 지역마다 자기만의 색이 살아 있어서 스페인을 여행하면 마치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스페인 사람들은 자기 나라를 ‘라스 에스파냐’라고 복수형으로 부른다. 카탈루냐의 수도 바르셀로나에 가면 자연을 닮은 가우디의 건축물뿐만 아니라 거리의 특색이 살아 있는 라람블라 거리와 시장 라부케리아도 만날 수 있다. 또한 이슬람을 믿는 무어인들이 800년 동안 다스려서 이슬람의 특색이 살아 있는 안달루시아 지방의 그라나다에 가면 알람브라 같은 아름다운 유산과 마카로니 웨스턴 영화 장르의 배경이 된 사막도 등장한다. 책을 읽다 보면 마치 스페인을 진짜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5 온 나라에 태양빛이 가득 15 스페인어를 해 보아요 20 축제를 즐겨요 24 줄 서서 아침을 먹어요 28 스페인의 크리스마스 32 숨이 막힐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36 콜럼버스와 토마토 40 동화의 나라 45 파리가 앉지 못해요 48 1 더하기 1은 2가 아니에요! 53 유럽의 끝 56 세비야의 바람둥이 61 손뼉을 치고 발을 굴러요 64 전 세계가 노래하는 여자 69 황소에게 붉은 천을 흔들어요 72 돼지 뒷다리 76 마카로니 웨스턴 80 모스크 안의 교회 84 무늬로 가득한 벽 89 더울 때는 가스파초 92 춤추는 말들 96 일요일의 파에야 100 바르셀로나의 거리 104 굽이치는 벽들 109 불타는 기린 112 바르셀로나의 축구 선수들 116 막대기에 꽂아요 121 동굴 속 야생 들소 124 초콜릿 맛 물고기 128 기사와 풍차 132 단것과 관용 137 스페인의 배꼽 140 꿀벌 마야가 아니고 145 낮잠 대회 148 스페인어를 배워 볼까요? 152 스페인 요리를 만들어 보아요 157온 나라에 태양빛이 가득한 정열의 나라 스페인. 건축가 가우디의 유산이 살아 있는 카탈루냐에서부터 동화에 나올 듯한 아기자기한 성과 정원, 모스크로 가득한 안달루시아까지 지역마다 자기만의 색을 뽐내는 스페인으로 떠나 볼까요? 이글거리는 태양을 닮은 정열의 나라 ‘스페인’이라 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축구 팬이라면 FC 바르셀로나를 떠올릴 거예요.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와 그의 유산으로 가득한 바르셀로나를 떠올릴 수도 있고요. 하지만 추파 춥스가 스페인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추파 춥스의 디자인을 유명한 화가 살바도르 달리가 한 것까지 떠올리기는 쉽지 않아요. 《올레, 스페인》에는 우리가 잘 몰랐던 스페인의 흥미로운 문화, 역사, 도시, 지리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스페인은 17개 지역이 자치 지역으로 각 지역마다 자기만의 색이 살아 있어서 스페인을 여행하면 마치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것처럼 느껴지지요. 그래서 스페인 사람들은 자기 나라를 ‘라스 에스파냐’라고 복수형으로 불러요. 카탈루냐의 수도 바르셀로나에 가면 자연을 닮은 가우디의 건축물뿐만 아니라 거리의 특색이 살아 있는 라람블라 거리와 시장 라부케리아도 만날 수 있어요. 또한 이슬람을 믿는 무어인들이 800년 동안 다스려서 이슬람의 특색이 살아 있는 안달루시아 지방의 그라나다에 가면 알람브라 같은 아름다운 유산과 마카로니 웨스턴 영화 장르의 배경이 된 사막도 등장해요. 책을 읽다 보면 마치 스페인을 진짜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거예요! 낯설지만 흥미로운 스페인의 다채로운 축제와 음식 그리고 예술! 《올레, 스페인》에서 만나 보아요. 스페인 땅을 다스렸던 민족이 다양한 덕분에 스페인의 문화는 그 어느 곳보다 다채로워요. 스페인은 기독교 문화가 어느 나라보다도 강하게 남아 있지만, 남쪽에는 이슬람교를 믿은 무어인들의 흔적 또한 고스란히 남아 있어요. 또한 유럽을 떠돌던 집시들이 만든 플라멩코 또한 세계적인 예술 장르지요. 스페인에는 일 년 내내 사육제 같은 기독교 축제뿐만 아니라 안뜰과 수천 송이의 꽃으로 장식하는 코르도바의 데로스 파티오 축제,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 토마티나 축제와 황소 달리기 축제까지 지역마다 놀랍고 흥미로운 축제로도 가득합니다. 톨레도의 관용 정신이 만들어낸 과자 마르지판 이야기도 참 놀라워요. 톨레도의 관용 정신 덕분에 이슬람에 남아 있던 고대 그리스 철학이 유럽 말로 다시 번역될 수 있었고, 마르지판이라는 과자도 만들어질 수 있었대요. 스페인의 대표 음식 파에야, 더울 때 먹는 차가운 스프 가스파초까지 스페인의 특색 있는 음식 이야기도 빠지지 않지요. 개성 있는 예술을 뽐낸 피카소와 살바도르 달리 같은 세계적인 예술가와 FC 바르셀로나의 캄프 노우 축구장까지! 《올레, 스페인》으로 깊이 알지 못했던 스페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아보아요! 세계 쫌 아는 어린이들 모두 모여라!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로 떠나는 지도 너머 문화 여행! 함께 떠나 볼까요? 세계가 한 나라인 것처럼 여러 나라와 교류가 활발해진 오늘날, 세계를 무대로 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깊이 있고 생생한 지식이 아닐까요?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는 각 나라 지리 환경과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자세히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현재 《곤니치와, 일본》, 《맘마미아, 이탈리아》, 《올레, 스페인》이 출간되었고, 앞으로 중국편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권마다 지리 환경부터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한 나라의 지리 환경을 알면 생활 풍습이 이해가 되고, 역사를 알면 그 나라 문화를 보다 깊이 느낄 수 있으니까요. 이야기는 짤막한 일화로 재치 있게 구성되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각 나라 분위기와 어울리는 일러스트로 권마다 특색 있게 디자인되었고, 양장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합니다. 관광지를 여행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그 나라 문화와 사람들 생각, 일상 모습을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로 충분히 만끽하길 바랍니다. 스페인은 유럽의 남서쪽에 있어요. 끝부분은 아프리카에 거의 닿아 있지요. 서쪽은 포루투칼, 북동쪽은 프랑스와 안도라(국경은 피레네산맥에 있어요.), 남쪽으로는 지브롤터(이 작은 반도는 영국령이에요.) 모로코(지브롤터 해협 건너편, 아프리카에 자리한 나라예요.)와 국경을 접하고 있어요. 시에스타는 게으름을 부리는 게 아니에요! 이베리아반도에서 시에스타는 기후 때문에 꼭 필요해요. 이 지역의 여름 오후는 너무 뜨겁거든요. 게다가 옛날에는 에어컨도 없었으니까요.
아름다운 동요세상
도담소리 / 박상재.송택동 지음 / 20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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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소리동요,동시박상재.송택동 지음
한국인성동요연구회 공동 회장을 맞고 있는 박상재.송택동의 세 번째 동요집으로, 어린이들이 음역에 맞게, 쉽게 부를 수 있게 새로 작사 작곡되었다. 이번 동요집에 실린 창작동요는 모두 213곡이며, 그중 동요와 친해질 수 있게 이솝이야기를 동요로 구성한 이야기 동요도 34곡 수록되었다.1부 아름다운 동요 세상 3화음 소리 10 가만히 가만히 11 가을비 12 가을 산 13 가을 산길 14 갈밭에서 15 같은 것이 뭐가 있나요 16 개개비 16 개나리 꽃길 17 개망초꽃 17 겨울꽃 18 고마운 비 19 골담초꽃 20 과일 친구들 21 구름 여행(리코더 연습곡 F3장조) 22 귀여운 동물 22 그네 타기 23 금강산 23 긴 줄넘기 24 꽃바람 불면 25 꽃밭 26 꽃잔치 27 꽃탑 28 꽃향기 29 꿀참외 30 꿈속에서 부른 노래 31 나는 자라서 32 나비야 우리 나비야 33 나비춤 34 나의 꿈 1 35 나의 꿈 2 36 나팔꽃 37 나팔 소리 37 내가 좋아하는 나리 38 내가 좋아하는 나무 39 내 동생 40 내 친구 40 냉면(말리듬 연주) 41 노래하자 42 놀이터 43 놀이터에서 44 누가 제일 예쁘니 45 눈 오는 날의 동화 46 능금꽃 47 능소화 48 단비 49 단짝 친구 50 달개비꽃 51 달려라 아침 해 52 달리자 53 닮은 꽃 54 동물 가족 55 동물원 가족 56 들로 산으로 57 멋쟁이 친구(리코더 연습곡) 58 모두 모여라 59 목련 60 무궁화1(알토, 소프라노 리코더 연습곡) 61 무궁화2 62 무엇을 잘해 62 물놀이 63 미끄럼 타기 63 민들레 64 민들레꽃 64 바다는 내 친구 65 밤하늘을 보아요(리코더 연습곡 C장조) 66 배꽃 67 봄 68 봄 노래 69 봄맞이 70 봄비 71 봄비는 왜 72 봄 소식 73 봄의 소리 74 봄이 오는 소리 74 봄이 와요(리코더 2중주) 75 봉선화 76 불조심1 77 불조심 2 77 빙 돌아요 78 사과 79 사랑해요 79 사철 노래 80 산벚꽃 81 산에 오르면 82 살구꽃 83 새봄 84 새아침(리코더 2중주) 85 생일 축하의 노래2 86 소중한 말 87 소중한 친구 88 손 맞잡고 89 수련꽃 90 수련화 91 수박 91 숨바꼭질 92 숲속을 걸으면 93 시계 가족 94 신기한 날씨 95 아름다운 동요세상 96 아침 소리 97 아카시아꽃 98 악어 98 앵두 99 어디로 갈래 100 어디서 들리나 101 어디 있나요 101 어서 오라(리코더 연습곡 F장조) 102 얼음새 꽃 103 엄마와 아기 104 엄마 찾아요 104 여름 105 여름 여행 106 연꽃 107 연못 풍경 108 영원한 친구 108 예쁜 꽃 이름 109 예쁜 우리 109 예쁜 이름 110 오월 111 옥잠화 112 왜 없지 112 우리 가족 1 113 우리 가족 2(리코더 연습곡 F2장조) 114 우리는 꽃(리코더 연습곡 G장조)115 우리는 꽃이야 116 우리는 친구 117 우리 떡 118 우리 모두 즐거워 119 우리 반 꽃밭 119 우리 선수 최고야(응원가) 120 웃고 울고 121 웃는 얼굴 1 121 웃는 얼굴 2 122 웃어요 122 웃음 꽃밭 123 웃음꽃 피었어요 123 원두막 124 유도화 125 이른 아침 126 이팝나무 126 인사해요 127 입큰이 삼총사 128 자두 129 자운영꽃 130 잠자리 131 잠자리 앉아서 132 장다리꽃 133 접시꽃 134 정다운 가족 134 정다운 우리 이름 135 제비꽃 136 종소리 136 좋아요 137 좋아하는 과일 채소 138 좋아하는 숫자 139 좋아해요 140 좋은 날 141 좋은 친구 142 즐거운 꽃잔치 142 즐거운 음악시간 1 143 즐거운 음악시간 2 144 진달래꽃 145 징검다리 146 청개구리(리코더 연습곡 F2장조) 146 축하합니다 147 춤추는 빗방울(실로폰과 리듬 합주) 148 춤춰요 149 친구 150 크레파스 친구들 151 통일의 날 152 팥배나무꽃 153 포도송이 154 푸른 산 맑은 강 155 푸른 오월 156 풍경소리 157 하고 싶은 말 158 하늘을 훨훨 158 함박눈 내리는 날 159 해당화 160 2부 이야기 동요(이솝이야기) 강아지와 뼈다귀 162 개미와 베짱이 163 개미와 비둘기 164 게으른 농부 165 고양이와 방울(리코더와 타악기) 166 곰과 두 친구 167 까마귀와 독수리 168 꾀부린 당나귀(리코더와 핸드벨) 169 꿩과 사냥꾼 170 농부와 포도밭 171 당나귀와 강아지 172 떡갈나무와 버드나무 173 말과 당나귀 174 밀밭과 여우 175 배고픈 사자 176 사자밥이 된 황소 177 사자와 멧돼지 178 사자와 생쥐 179 시골쥐와 서울쥐 180 아빠 게와 새끼 게 181 아이와 개구리 182 양치기 소년 183 어린 양과 늑대 184 여우와 까마귀 185 여우와 두루미(기악 합주) 186 여우와 신 포도 188 여우와 염소 189 여우와 당나귀 190 염소 두 마리 191 영리한 여우 192 토끼와 개구리 193 토끼와 거북이 194 해와 바람 195 황금알을 낳는 닭 196한국인성동요연구회 공동 회장을 맞고 있는 박상재.송택동 님의 세 번째 동요집이 출간됐다. 2012년《들길을 가면》, 2015년《동요로 꿈꾸는 세상》에 이어 출간된 세 번째 동요집《아름다운 동요세상》은 어린이들이 음역에 맞게, 쉽게 부를 수 있게 새로 작사 작곡되었다. 이번 동요집에 실린 창작동요는 모두 213곡이며, 그중 동요와 친해질 수 있게 이솝이야기를 동요로 구성한 이야기 동요도 34곡 수록되었다. 동요는 어린이들의 감정이나 생각을 문학 양식으로 표현하여 곡을 붙여 부르는 노래이다. 그런데 이런 동요가 점점 사라지고 있고, 학교 현장에서도 점차 퇴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어린이는 어린이의 정서와 생각의 높이에 맞는 노래를 부르게 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작사 작곡가뿐만 아니라 일선 교사들의 바람이다. 그래야 마음이 순후해지고 바른 인성 또한 바르게 형성되기 때문이다. 더구나 그 유명하던 [MBC 창작동요제]와 [KBS 초록동요제]도 폐지되어 있다는 점에서는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지자체나 단체를 중심으로 많은 창작동요제가 매년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어 큰 위안이 된다. 대표적으로 전남 고흥의 [목일신동요제], 금산의 [인삼창작동요제], 서울 송파구의 [한성백제문화제 창작동요 부르기 대회], 부여의 [서동요 전국창작동요제], 용인의 [태교창작동요제], 평택의 [노을동요제], 대전 현충원이 주최하는 [보훈새싹동요제] 등이 있다. 이밖에도 동호인들이 이어 가는 [캥거루동요제], [파랑새동요제]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주최하는 [인터넷드림창작동요제] 등도 있다. 동요 보급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이런 동요제가 오래 지속되어 온 국민이 동요를 즐겨 부르는 나라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이의 유모차를 밀며 불러 줄 동요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동요를 즐겨 부르고, 듣는 사람이 더 많아질수록 행복한 마음도 더 풍성해질 것이다.
위대한 햄스터의 사소한 소원
키즈엠 / 아스트리드 데스보르데 지음, 조정훈 옮김, 폴린느 마르탱 그림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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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그림책아스트리드 데스보르데 지음, 조정훈 옮김, 폴린느 마르탱 그림
생김새와 성격, 취향이 모두 다르지만,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소중한 우정을 쌓아 가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 햄스터는 자기가 이 세상 최고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 훨씬 멋지고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두더지는 눈이 나빠서 잘 보지 못하는 것이 걱정이다. 하지만 상상력이 풍부하고 감성적이라서 소설 쓰기를 좋아한다. 달팽이는 너무 느린 것이 늘 고민이지만, 언제나 조심스럽고 친절하다. 고슴도치는 뾰족한 가시를 부드러운 이끼 망토로 감추고 싶어 하지만, 마음씨는 누구보다도 부드러운 친구이다. 토끼는 자신감이 넘치면서도 겸손해서 친구들 모두가 토끼를 좋아한다. 다람쥐는 언제나 친구들과 잘 어울린다. 귀여운 만화로 펼쳐지는 햄스터와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친구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나와 다른 점이 있더라도 열린 마음으로 이해하는 진실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어둠 속에서 빛나는 밤하늘의 별들이여! 이 세상의 모든 기쁨과 행복을 아주 특별한 햄스터에게 특별히 많이 내려 주소서.”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친구들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 햄스터: 너희들이 정말 깜짝 놀랄 만한 아주 특별한 소식이 있어. 두더지: 무슨 소식인데? 갑자기 눈이라도 내린대? 고슴도치: 하늘에서 별똥별이 떨어진대? 햄스터: 자, 모두 들어 봐. 며칠 후 내 생일을 기념하여 평생 잊지 못할 파티가 열릴 거야. 그래서 너희 모두가 내 생일 파티에 초대되는 영광을 누리게 될 거야. - 본문 중에서 햄스터는 자기가 이 세상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 훨씬 멋지고 특별하다고 생각하지요. 두더지는 눈이 나빠서 잘 보지 못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하지만 상상력이 풍부하고 감성적이라서 소설 쓰기를 좋아하지요. 달팽이는 너무 느린 것이 늘 고민이지만, 언제나 조심스럽고 친절합니다. 고슴도치는 뾰족한 가시를 부드러운 이끼 망토로 감추고 싶어 하지만, 마음씨는 누구보다도 부드러운 친구지요. 토끼는 자신감이 넘치면서도 겸손해서 친구들 모두가 토끼를 좋아합니다. 다람쥐는 언제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요.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친구들이 서로의 다른 면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특별한 우정을 만들어 갑니다. 귀여운 만화로 펼쳐지는 햄스터와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친구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나와 다른 점이 있더라도 열린 마음으로 이해하는 진실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편집자 리뷰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받아들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를 배웁니다. <위대한 햄스터의 사소한 소원>은 생김새와 성격, 취향이 모두 다르지만,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소중한 우정을 쌓아 가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떤 친구는 조금 이기적이고, 어떤 친구는 조금 지루하고, 또 어떤 친구는 답답할 만큼 느리지만, 친구들 간의 차이는 우정에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르다고 멀리하지 않고, 다름을 인정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과정에서 더 즐겁고 재미있는 일들도 생깁니다. 우리 주변에도 다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용감한 친구도 있고, 겁이 많은 친구도 있고, 양보를 잘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조금 이기적인 친구도 있습니다. 또 키가 큰 친구도 있고, 작은 친구도 있고, 날씬한 친구도 있고, 또 조금 통통한 친구도 있지요. 이처럼 다양한 친구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배려할 때, 우리는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친구들,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를 기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더 깊은 우정과 지혜가 자라날 것입니다.
언어 키워드
스타북스 / 유정민 지음 /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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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북스학습참고서유정민 지음
수능 언어영역의 핵심적인 키워드를 가장 알기 쉽게 설명한 책. 부족한 시간에 수험생들이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대화체로 풀어서 정리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수능에서 사용되는 구체적인 개념으로 정리해서 한눈에 개념을 파악할 수 있다.1. 시 시를 감상하는 방법 / 작품 감상법 / 시적 화자 / 시적 화자의 정서 / 시어의 함축적 의미 / 감정이입 vs 객관적 상관물 / 심상(이미지), 감각화 / 심상(이미지)의 종류 / 상승이미지 vs 하강이미지 / 색채대비 / 공감각 vs 복합감각 / 상징 / 시상 / 시상전개방식(시상의 흐름) / 통사구조의 반복, 변주 / 시상의 극적 전환 / 변주, 변용 / 시의 분위기 / 작가의 태도 / 미적 범주 / 수사법 / 환기 / 월령체가 / 강호가도 / 자연친화 / 시간의 역전 / 언어유희 / 시적 허용 / 현학적 / 모순어법 / 모티프 / 음성상징 / 낯설게하기 / 어조 2. 소설 소설 작품 감상법 / 입체적 인물 vs 평면적 인물 / 말하기 vs 보여주기 / 내적 갈등 vs 외적 갈등 / 의식의 흐름기법 / (전기(傳奇)적 vs 전기적(傳記) / 시점과 거리 / 개연성 / 서술상 특징 / 가전체 / 해학과 풍자 / 옴니버스 / 염세적 / 자조적 / 서사적 구조 / 복선 / 방백 / 희화화 / 성장소설 / 액자소설 / 군담소설 / 우의적 3. 비문학 비문학 독해방법 / 논지 전개방식 / 추론 / 통시적, 공시적 / 유기적 / 자의성 / 논리적 전개 / 변증법 / 내연, 외연 / 요지 4. 부록 꼭 알아야 할 문법 / 시험에 출제된 어려운 어휘 / 자주 쓰는 비유어 / 기출 속담 / 기출 고사성어언어영역 고득점의 비결, 키워드를 파악하라 -수능 기출 어휘, 문법, 속담, 고사성어 개념정리 해결서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광고 천재 이재석을 아세요? 그는 한국에선 한번도 광고 출품을 해서 상을 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뉴욕에서는 모든 상을 싹쓸이 했지요. 그 비결은 뭘까요? 그것은 바로 단순함에 있습니다. 거창하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단순하게 요약하는 것... 진리는 이렇게 평범한 것에 있습니다. 언어영역의 고득점 비결도 평범합니다. 바로 수능에 출제된 개념이나 용어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 이 책은 바로 수능 언어영역의 핵심적인 키워드를 가장 알기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으로 공부할 땐 1. 암기한다 생각하지 말고 재미있게 독서한다고 생각하세요. (구수한 구어체 문장과 적절한 언어폭력이 준비되어 있어요) 2. 반드시 모의고사를 치른 후에 애매한 용어들에 대해선 이 교재로 다시 다잡기를 하셔야 합니다. 3. 수능 시험 직전까지는 반드시 이 교재를 부적처럼 늘 옆에 끼고 읽으세요. 언어의 신이 함께 할 것입니다. 언어영역 학습은 그저 열심히 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를 많이 풀고, 유형만 공식처럼 외우고 있으면 성적이 오를 것이라고 막연히 기대하지만 절대 성적은 오르지 않습니다. 자, 수능 언어영역 키워드를 통해 개념과 기본에 충실한 학습을 시작해 봅시다.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우선 잔머리 굴리지 맙시다. 젊은 시절 정직한 땀만이 인생의 첫 결실을 맛볼 수 있습니다. 부록 :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스카이애듀 skyuedu.com / 유정민 선생님 대표 카페 http:// cafe.naver.com/jm2009 에서 강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언어영역 문제 풀이를 위해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 총정리 언어영역 때문에 고민하는 수험생을 위한 좋은 책이 없을까? 시중 언어영역 개념 교재가 너무 사전나열식 교재밖에 없어 힘들어하는 제자들을 위해 이 책의 저자 유정민 선생님은 핵심적인 개념과 필수 용어들만으로 교재를 만들어냈다. 이 책은 부족한 시간에 수험생들이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대화체로 풀어서 정리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수능에서 사용되는 구체적인 개념으로 정리해서 한눈에 개념을 파악할 수 있다.
안네의 일기
자유지성사 / 자유토론 편집부 (기획) /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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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성사논술,철학자유토론 편집부 (기획)
일상에서 우리는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화, 뉴스와 정보 속에서 끊임없이 생각의 충돌을 경험한다. 이러한 충돌은 토론이 되고, 머릿속에서 전개될 때는 생각과 고민이 된다. 더 효과적인 판단을 위해서는 찬성과 반대가 공유하는 공통의 룰이 필요하며, 그 대표적인 방식이 바로 ‘6단 논법’이다. 6단 논법은 결정의 이유와 설명을 창의적이고 탐구적으로 찾고 전개하며, 반대 논거를 검토하고 예외까지 고려해 결론을 정리하는 토론 방식이다. 영어 문화권의 전통적인 토론 규칙인 Debating을 바탕으로, 찬성과 반대의 충돌 속에서 합리적인 결론에 도달하도록 돕는다. 안네 프랑크의 『안네의 일기』를 읽으며 토론과 논술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구성했다. 작품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판단력을 기르는 토론·논술 커리큘럼을 제시한다.이 책의 특징 * 4 6단 논법 * 6 이 책을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 8 토론수업 계획표 * 10 안네의 일기 * 16 (1) 예문 보기 선생님 말씀 * 50 대화 나누기 * 51 생각지도 그리기 * 53 찬성 논술 * 54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55 스스로 해 보기 * 56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57 어린이 시 쓰기 * 58 생각지도 그리기 * 59 반대 논술 * 60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61 스스로 해 보기 * 62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63 (2) 정해진 안건에 맞춰 토론 수업하기 대화 나누기 * 64 생각지도 그리기 * 65 찬성 논술 * 66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67 쓱쓱쓱 어린이 시 쓰기 * 68 생각지도 그리기 * 69 반대 논술 * 70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71 생각넓히기 * 72 (3) 친 구들과 토론 수업하기 대화 나누기 * 74 생각지도 그리기 * 75 찬성 논술 * 76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77 쓱쓱쓱 어린이 시 쓰기 * 78 생각지도 그리기 * 79 반대 논술 * 80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81 (4) 생각 넓히기 일기 쓰기 * 82 독후감상문 쓰기 * 84 상상하여 표현하기 * 86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기 * 87 독서 퀴즈 시간 * 88 말하기 토론 시간 * 90 나의 자료 조사 * 91 □ 특별 부록 : 국어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931. 이 책의 기획의도 우리는 생각의 충돌을 경험하면서 살아간다.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화에서, 그리고 각각의 관계에서 의견을 교환할 때,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서 정보를 접할때 등 순간순간 우리의 생각들은 충돌한다. 때로는 자기 자신 속에서 서로 다른 생각이 충돌하는 것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런 생각의 충돌을 우리는 토론이라고 하고, 그 토론이 자신의 머릿속에서 찬성과 반대로 전개돨 때에는 "생각한다", "고민한다"고 한다. 토론하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과정은 타고난 기능의 발로이다. 따라서 누구든지 할 수 있고, 또 누구든지 그렇게 하면서 살아간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하느냐이다. 토론, 생각, 고민들은 처음부터 양립되는 안건에 대한 최종 결정을 추구한다. 그렇다면 거기에는 찬성과 반대 양쪽이 공유하는 공통의 룰(rule 규칙)이 있어야만 최종 결정이 제대로 나올 수 있을 것이 아닌가! 만일 룰이 없거나 있어도 어느 한쪽 또는 양쪽 모두가 지키지 않는다면, 그것의 결말은 한쪽의 억압과 폭력에 의한 상대쪽의 포기로 끝날 수도 있고, 다른 "힘"에 호소하는 "싸움"으로 번지고 말 것이다. 물론 룰이 없는 토론이 전혀 필요없는 것은 아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과 정보를 사회자 중심으로 털어 놓는 토론은 '토의(Discussion)'라고 하자. 토의도 그 나름대로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러나 안건의 찬성과 반대 선택을 해야 하는 토론에는 룰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 룰의 대표가 '6단 논법'이다. 룰이 있는 토론은 찬성과 반대의 충돌을 전제로 한다. 그리고 6단 논법 중심의 토론 룰에 따라서 찬성과 반대 중 한쪽이 승리하고 다른 한쪽은 패배하는 결말을 끌어낸다. 이 6단 논법은 영어 문화권의 오랜 전통 중 하나이고, 룰이 있는 토론(Debating)을 담고 있다. 6단 논법은 모든 결정의 이유와 설명을 창의적이고 탐구적으로 찾고 전개한다. 또 반대쪽의 이유와 설명을 꺾는 과정을 반드시 거친다. 그리고 예외적인 면을 고려하여 정리한다. 이것이 6단 논법의 핵심이다. 누구나 이 6단 논법을 익히면, 룰이 있는 토론을 할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으며, 그 효과가 더 지혜로운 선택으로 나타나게 된다. 룰이 없는 축구 경기를 상상해 보자. 엉망이 될 것은 뻔한 일이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의 토론 문화의 현실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더 살기 좋은 사회와 국가와 지구촌 구축을 위하여, 룰이 있는 토론은 룰이 있는 생각과 고민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 것이다. 개개인의 사고력이 국가의 힘이라면, 룰이 있는 토론은 국력이 아니겠는가. 이 책은 안네 프랑크의「안네의 일기」를 읽고, 토론 · 논술 커리큘럼 완전정복하기다. 2. 토론 6단 논법 (1) 안건 상황이나 현실의 어떤 변화를 시도하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예) 미신을 믿고 따른 행위가 일반화된 현실이라면 '그것은 옳지 않다'고 보는 견해를 안건으로 정해서 '미신 행위를 인정할 수 없다'는 안건을 제시하는 찬성 쪽의 토론에 대해 반대 쪽은 '미신 행위가 일반화되어 있기 때문에 인정해야 한다'는 현재의 현상을 그대로 지지하는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2) 결론 안건에 대한 찬성 또는 반대의 입장을 정합니다. (3) 이유 토론의 본질이라 할 수 있으며 6단 논법의 핵심입니다. 이유의 선택은 결론에서부터 '왜?' 라는 물음을 여러 번 물어 그 응답들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결정합니다. 예) '미신 행위를 인정할 수 없다'는 안건에 찬성했을 경우 ① 왜 인정할 수 없는가? ㅡ 미신은 잘못이기 때문이다. ② 왜 미신은 잘못인가? ㅡ 미신은 사실이 아닌 것을 믿는 것이기 때문이다. ③ 왜 사실이 아닌 것을 믿으면 잘못인가? ㅡ 세상은 사실로만 되어 있기 때문이다. (4) 설명 이유와 마찬가지로 토론의 중요한 본질이며 6단논법의 핵심입니다. 예) 미신은 사실이 아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믿는 것은 잘못이다. 왜냐하면, 믿는다는 것은 사실임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어떤 사실을 믿는 행위는 미신에 속하지 않는다. 만약 사실이 아닌데도 믿는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 공상이고 망상이다. 따라서 사실이 아닌 것을 믿는 미신은 공상이나 망상의 일종이므로 공상이나 망상을 실제 생활에 연결시키는 미신은 잘못이다. (5) 반론꺾기 반대쪽은 찬성쪽 안건의 찬성 결론 이유에 대해서 집중 토론하여야 합니다. 미리 반론을 예상하고 '반론꺾기'를 할 수 있습니다. 또 일단 찬성 토론이 있은 후, 반대쪽에서 찬성쪽의 이유와 설명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고 반론꺾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토론이 있은 다음에, 찬성쪽이 반대의 이유를 다시 집중 토론합니다. (6) 정리 어떤 안건에 대한 결론으로 찬성과 반대, 어느 쪽을 택하든 대개의 경우 예외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외가 없는 것은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예외 부분을 정리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완성시킵니다. 예) 세상은 사실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이 아닌 것을 믿는 미신을 잘못이라고 토론을 전개했을 경우 ㅡ 그것은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3. 스티븐 톨민(Stephen Toulmin, 영국) 1958년 캠브리지대학 박사학위논문 "논술의 활용"에서 실용논리 모형에는 모두 여섯가지의 요소가 들어있다고 발표하였다. 당시 영국학계에서는 전통논리에 반발하였다고 지탄의 대상이 되어었는데, 30년이 지난 1990년 톨민은 미국토론학회가 토론분야의 탁월한 학자와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큰 상을 받게 되었다. 그후 "토론과 논술 교과서"에 톨민모델이 등장하게 되었고,《국제토론챔피언대회》에서 토론 6단논법이 채택되면서 공인화되었다. 우리나리에는 포항공대 인문사회학부 김병원교수가 <생각의 충돌, 자유지성사, 2000년> 소개하였다. 일상적인 문제마다 의견은 찬성과 반대로 갈라선다. 어느 쪽이 더 좋거나 옳은가를 판단하는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그 결론에 이르게 된 이유를 찾아서 그 이유의 옳고 그름을 설명하고 반대의견과 예외를 따져보는 이른바 6단논법이어야 한다는 것이「생각의 충돌」 저자 김병원교수의 주장이다. 룰(Rule 규칙)이 있는 토론(Debate)을 소개하면서 저자는 우리 모두가 생각의 충돌을 경험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그 충돌을 효과적으로 이끄는 룰이 없어서, 타고난 2단논법에 따라 숨어있는 고정관념이나 사회통념, 또는 편견에 의해 주관적이고 이기적인 사고와 행동을 버리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실제 대학 "실용논리" 수업과 실험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흥미있게 소개하기도 하고, 실제 여러 주제의 전통 토론을 비판하면서,「생각의 충돌」은 앞으로의 토론이 어떤 방향으로 변신해야 하는가를 제시하고 있다. 또 생각의 충돌을 통해 향상되는 사고과정은 비판독서와 논술의 전개에 직접 큰 변화를 주게 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개인생활의 현실 문제들과 사회문제들을 다루면서, 2단논법의 피해와 이유를 잘못 저울질 할 때에 빠지기 쉬운 전형적인 '함정'들을 풍부하게 예시하고 분석하고 비판한 부분은 학생들과 일반인 모두에게 신선한 생각의 충돌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김병원교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에서 학사와 석사, 미국 State University of New York(Albany) 의 독서교육과 (Reading Department)에서 교육학 박사를 받았다. 한양대학교 사대 영어교육학과 교수, 시청각교육원장과 영자신문 주간을 역임하였다.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토론 6단논법 중심의 '실용논리' 교과목을 처음 개발하여 강의하였고, Debating(룰이 있는 토론) 중심의 '실용 영어'도 새로 개발하여 교육하면서 응용언어연구소장과 학부장을 역임하였다. 4. 국어공부는 왜 해야 할까요?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됩니다. 그리고 학습 격차는 국어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국어공부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책읽기와 글쓰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국어공부를 통해서 다다르고자 하는 궁극의 가치는 문해력과 자기표현입니다. 문해력이 지문을 해석하여 문제를 푸는 것으로 평가한다면, 자기표현은 논리적인 말하기가 포함된 글쓰기인 논술입니다. 이 문해력과 자기표현은 평생에 걸쳐 핵심 역량으로 학교생활, 사회생활, 일상생활, 평생학습에서 의사소통, 문제해결, 정보이해 등 사람이 살면서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국어공부 왜 해야 할까요?" 라고 묻는다면, 하나는 표현과 이해에 관해서이고, 다음은 국어(언어) 지식에 관해서이고, 또 하나는 문학에 관해서입니다. 다시 말해 나의 생각이나 느낌을 바르게 나타내고(표현), 남의 생각이나 느낌을 바르게 이해하여(이해) 올바른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 국어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5. 책은 왜 읽어야 하고,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책을 읽는 행위는 텍스트의 뜻을 헤아리고 행간행간 마다 연결되는 의미를 풀어가는 고차원의 인지행위입니다. 나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의미를 재구성하는 매우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인지활동인 것입니다. 움베르트 에코는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단지 자신의 삶만 살아가고 또 앞으로도 그럴테지만, 책을 읽는 사람은 아주 많은 삶을 살 수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어린이들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① 어린이들이 책을 무턱대고 읽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비판력을 키워야 합니다. ② 책을 스폰지처럼 받아들였던 재미, 감동, 교훈보다는 '생각바꾸기'를 통해 창의력, 사고력을 키워야 합니다. ③ 책을 '많이 읽기'가 아닌 '꼼꼼하게 읽기'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깊이 있는 독서를 해야 합니다. ④ 이미 머릿속에 박힌 한 가지의 '정해진 답'을 버리고 '열 개의 답'을 새로이 이끌어 내는 독서를 해야 합니다. ⑤ 복종과 체념, 흑백논리, 옳고, 그름 등 판에 박힌 지식을 버리고 내 생각으로 파악할 줄 아는 판단력을 길러야 합니다. 6. 비판적 사고란 무엇이며 왜 해야 할까요? 공부나 독서, 연구를 할 때, 창의력 혹은 융합창의력을 발휘할 때 필요한 '비판적 사고' 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비판이라는 말을 부정적 의미로 많이 사용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비판적 사고의 출발점은 '합리적 의심'입니다. 상식으로 알려지거나 절대로 변할 수 없는 진리라고 알려진 것들 중에서도 선뜻 이해할 수 없고 공감할 수 없는 현상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의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괜한 의심으로 시간 낭비만 하는 경우가 있을지라도 최대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한 사고를 지속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사실의 이해와 상상에 의한 추론에 이은 비판적 사고는 학문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의 지성적 활동을 한차원 끌어 올리는 귀중한 원동력이 됩니다. 특히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너무나도 필요한 과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사실의 이해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래서 추론이나 비판적 사고의 영역에는 진입하지도 못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렇게 사실 이해와 추론 및 비판적 사고를 별도의 과정으로 생각하거나 혹은 순서대로 실행한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의견입니다. 사실의 이해와 상상에 의한 추론과 비판적 사고는 반드시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사실을 이해한 다음에 추론하고 그 다음에 비판적 사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동시에 그 세 가지를 함께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어떤 이론이나 현상을 배우고 이해해야 하는 이유를 깨달으면서 강력한 동기가 부여될 수 있으며, 그런 의욕으로 인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사고를 지속하면서 결국 더 낫고 새로운 결과를 도출하려고 노력할 수 있습니다. 모두 다 아는 사실을, 항상 보아왔던 것들을 전혀 새롭게 보는 시각이 비판적 사고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늘 익숙하게 보아왔던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접근은 전혀 색다른 관점에 의해 그동안 보지 못했거나 무시하며 지나쳤던 새로운 사실의 관찰과 함께 단순한 현상이 아닌 본질을 포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비판적 사고는 공부하는 학생에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자신만의 개성과 능력에 맞는 기회를 찾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비판적 사고가 습관이 된다면 자신의 공부 능력은 물론, 다른 영역의 재능까지도 돌아보게 하면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형성하고 진정한 자아실현의 길로 들어설 것입니다.
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 워크북 중2-2 동아(김성곤) (2017년) (스프링)
씽크플러스 / 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 2017.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씽크플러스학습참고서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중학교 영어 교과서 본문 암기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워크시트(Worksheet) 자료집이다. 수시로 진행되는 학교 수행평가와 점점 주관식, 서술형으로 바뀌는 수시 시험 및 학교 중간, 기말고사 시험에서 고득점 받기 위한 필수 교재다. 본문이 진짜로 외워지는 ‘달달달워크북 학습법’은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해석, 어휘선택, 워드박스, 어법선택, 청크영작, 문장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06. My Favorite Short Story Lesson 07. The Power of Harmony Lesson 08. Songs of Hope Lesson 09. Staying Healthy Lesson 10. I Can't Believe My Eyes! Special Lesson 01. What Are Your Worries?“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워크북”은 중학교 영어 교과서 본문암기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워크시트(Worksheet) 자료집입니다. 수시로 진행되는 학교 수행평가와 점점 주관식, 서술형으로 바뀌는 수시시험 및 학교 중간, 기말고사 시험에서 고득점 받기 위한 필수 교재입니다. 본문이 진짜로 외워지는 ‘달달달워크북 학습법’은 학생들의 진짜영어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해석, 어휘선택, 워드박스, 어법선택, 청크영작, 문장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Lesson은 아래의 workshee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구성이 주관식 서술형으로 정답분량이 너무 많아 교재에 싣지 않고 http://cafe.naver.com/word1004에서 무료제공합니다. Ⅰ. 단어 테스트지 ① 단어 암기장(영한) ② 단어 암기장(영영) ③ 단어 테스트(영한) ④ 단어 테스트(한영) ⑤ 단어 테스트(영영) Ⅱ. 숙어 테스트지 ① 숙어 암기장 ② 숙어 테스트(영한) ③ 숙어 테스트(한영) ④숙어 테스트(빈칸) Ⅲ. 청크 테스트지 ① 청크 암기장 ② 청크테스트(영한) ③ 청크테스트(한영) Ⅳ. 필수문장 테스트지 ① 필수문장 암기장 ② 필수문장 테스트(해석) ③ 필수문장 테스트(빈칸) ④ 필수문장 테스트(청크) ⑤ 필수문장 테스트(영작) Ⅴ. 본문문장 테스트지 ① 본문 암기장 ② 본문 테스트(문장해석) ③ 본문 테스트(어휘선택) ④ 본문 테스트(워드박스) ⑤ 본문 테스트(어법선택) ⑥ 본문 테스트(청크영작) ⑦ 본문 테스트(문장영작) ※ 단어,숙어 암기어플, 교과서 본문을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암기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검정개 무스고
시공주니어 / 다비드 시리시 지음, 에스터 부르게뇨 그림, 김민숙 옮김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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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다비드 시리시 지음, 에스터 부르게뇨 그림, 김민숙 옮김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83권. 온전히 개의 시각에서 인간 세상을 바라보고 거기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전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천진한 개의 시각으로 그림으로써 어린이 독자들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무스고는 전쟁이 무엇이며, 왜 벌어졌는지조차 이해하지 못하지만 오히려 전쟁의 참상을 사실적이고도 날카롭게 묘사한다. 무엇보다 온갖 위험을 겪으면서도 살아남아 사랑하는 아이들을 만나려는 무스고의 험난한 모험과 마침내 행복을 되찾는 결말은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굳은 의지가 그 어떤 폭력보다도 강력한 힘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흥미진진한 전개와 생생한 묘사, 진지함 속에서도 잃지 않는 유머는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진한 감동을 전한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전쟁으로 헤어진 친구를 찾아 나선 검정개, 무스고 전쟁이 순식간에 모든 것을 뒤바꾸어 놓았다. 나는 떠돌이 개가 됐고, 내 이름 ‘무스고’를 불러 주던 내 친구 하닌카도 옆에 없다. 하닌카의 냄새를 쫓으면 찾을 수 있을까? 흔적도 없이 사라진 하닌카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개의 시각에서 인간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을 독창적인 시선으로 새롭게 알린 탄탄한 작품 - 에데베 아동문학상 심사평 중에서 ▶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전쟁을 말하는 검정개, 무스고 《검정개 무스고》는 온전히 개의 시각에서 서술된다. 개를 단순히 작가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구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개의 시선에서 세상을 독창적으로 바라본다. 가령, 무스고는 사람이나 사물을 냄새로 기억한다. ‘시큼하고 톡 쏘는 냄새가 나는 개’, ‘담배 냄새와 잉크 냄새가 나는 남자’라는 식이다. 사람보다 청각이 발달한 개의 입장에서 폭죽을 보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다들 귀가 좀 먼 것 같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또, 사람의 일을 이해하지 못해 ‘죄수들이 어디서 왔는지, 우리 집을 부숴 버린 그 전쟁에서 누가 싸웠고 또 왜 싸웠는지, 도무지 내가 이해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었다.’고 고백한다. 이러한 고백과 함께 전쟁에 동원된 어린 소년병들에 대한 묘사는 전쟁이 얼마나 무의미하며 오직 비극만을 불러오는지 잘 알 수 있게 해 준다. 그 사람들에게선 폭탄과 통조림 깡통, 두려움, 그리고 피와 땀 냄새가 났다. 그리고 풀과 진흙으로 얼룩진 더럽고 이상한 옷을 입고 머리에 뭔가를 뒤집어쓰고 있었다. …… 그들은 단지 지치고 슬픈 얼굴로 우리를 바라볼 뿐이었다. - 본문 중에서 ▶ 비인간적인 인간과 인간적인 동물의 극명한 대비 떠돌이 개, 무스고를 위협하는 것은 덩치 큰 굶주린 개나 성난 멧돼지뿐만은 아니다. 고기를 훔치는 무스고와 동료에게 총을 쏘는 정육점 주인과 아내, 돈을 벌기 위해 개를 사냥해서 굶주린 사자와 싸우게 하는 서커스 사람들, 포로수용소의 포로들이 탈출하는 것을 막기 위해 잔인한 방법으로 개를 훈련시키는 군인들. 이들이 모두 무스고와 동료들의 목숨을 위협한다. 특히 개와 사자가 피 흘리며 싸우는 광경에 열광하는 모습은 인간의 잔인함이 어디까지인가 돌아보게 만든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무스고와 동물 친구들은 먹을 것이 생기면 함께 나눠 먹고, 위험에 빠진 동료를 구하러 달려오며, 협동하여 사자에게 맞서고, 때로 동료를 위해 죽음도 불사한다. 비인간적인 인간들과, 인간보다 인간적인 개들의 모습이다. 동료애, 희생정신, 용기, 협동심 등을 인간적인 감정이라고 하는 것은 너무나 이기적인 발상인지도 모른다. 오히려 인간이야말로 가장 비인간적인 일을 저지르는 존재이다. 그리고 전쟁은 인간의 비인간성과 폭력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예이다. ▶ 어떤 위험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무스고의 굳은 의지 무스고는 전쟁으로 모든 걸 잃지만, 결국에는 사랑하는 하닌카와 미레크를 만나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는다. 아이들을 찾겠다는 굳은 의지, 온갖 위험과 위기 앞에서도 잃지 않는 용기, 동료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얻은 것이다. 무스고는 눈앞에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하닌카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스스로를 북돋고, 평화로운 나날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 끝까지 자신의 희망과 소망을 놓지 않는 무스고의 강력한 의지야말로 이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힘이며, 독자를 감동시키는 원천이다. ▶ 작품성과 재미, 어느 것도 빠지지 않는 뛰어난 걸작! 《검정개 무스고》는 전쟁의 폭력성과 그로 인해 벌어지는 참상을 고발하는 작품이다. 단순히 교훈이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 자체로 하나의 훌륭한 문학 작품이다. 한 치의 흐트러짐도 허락하지 않는 긴박하고 매끄러운 진행과 스토리. “다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하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게 만드는. 아주 잘 쓴 책. 최근에 발표된 아동문학상 수여 작품들 중에서 단연 가장 잘 썼고, 가장 독창적이며, 탄탄한 작품 중 하나. - 2013 스페인 에데베 아동문학상 심사평 중에서 《검정개 무스고》를 읽는 동안 독자들은 점점 이야기에 빠져든다. 무스고와 동료들이 4대 1로 사자와 맞서 싸우는 장면이나 포로수용소에서 탈출하는 장면에서는 손에 땀을 쥐고 긴장한다. 또 무스고가 동료들을 한 마리씩 잃을 때마다 가슴 먹먹한 슬픔도 느낀다. 이런 긴장과 비극을 오가는 중에도 작품은 유머를 잃지 않는다. 재미와 감동, 작품성을 두루 갖춘 《검정개 무스고》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어야 할 뛰어난 걸작이다.
EBS 수능완성 사용설명서 영어영역 영어 (상)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5.05.26
15,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수능완성 사용설명서는 문항에 담긴 출제 의도를 EBS가 직접 분석한 가장 정확한 해설서다.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 완벽한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을 위한 최적의 첨삭 지도서이며, 수능완성의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실전 맞춤형 보조 교재이다.[유형편] Chapter 01 필자의 주장·글의 요지 Chapter 02 함축의미 추론 Chapter 03 글의 주제 Chapter 04 글의 제목 Chapter 05 어법 Chapter 06 어휘 Chapter 07 빈칸 추론 (1): 단어, 짧은 어구 Chapter 08 빈칸 추론 (2): 절, 긴 어구 Chapter 09 무관한 문장 파악 Chapter 10 글의 순서 파악 Chapter 11 주어진 문장의 위치 Chapter 12 요약문 완성 Chapter 13 장문의 이해 [실전편] 실전 모의고사 1회 * 실전 모의고사 2회부터는 영어(하)권으로 이어집니다.수능 완성을 넘어 수능 완벽으로! 『2026학년도 수능완성 사용설명서』로 연계교재 철저히 분석하고, 신경향 수능에도 완벽히 대비하자! [EBS에서 준비한 수능완성 실전 대비 커리큘럼] ① 수능완성: 최신 수능 출제 경향과 유형을 반영하여 구성한 실전 중심의 수능 대비 필수 교재 - 주제별 핵심 개념 정리로 주요 내용을 최종 점검 - 유형·테마별 실전 문항 수록으로 실전 감각 강화 - 수능 유형 실전 모의고사 5회분 제공으로 실전 적응력 극대화 ② 수능완성 사용설명서: 문항에 담긴 출제 의도를 EBS가 직접 분석한 가장 정확한 해설서 -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 완벽한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을 위한 최적의 첨삭 지도서 - 수능완성의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실전 맞춤형 보조 교재 ※ 단 한 번의 수능을 위한 『EBS 모의고사 시리즈』 (1) FINAL 실전모의고사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즌1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즌2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고난도 Hyper → 수능 직전보강 클리어 봉투모의고사 (2) EBS eBook 전용 모의고사 『버티컬 모의고사』 시즌1~4 (6~9월 매달 발행 예정)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 작전 03.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
양양하다어린이 / 황교범 (그림), 이정모 (기획) / 2026.03.30
16,800원 ⟶ 15,120원(10% off)

양양하다어린이자연,과학황교범 (그림), 이정모 (기획)
“지구는 결국 함께 살아가는 방향으로 진화한다.” 엠알스와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가 세 번째 작전에 돌입했다. 이번에는 조금 더 과학적이다. 그리고 조금 더 위험하다. 작전명은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단순하다. 지구 생명체 안에 이미 존재하는 ‘이기적 유전자’를 더욱 강하게 작동시키는 것이다. 경쟁이 심해지고 협력이 무너진다면 지구 사회는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모 박사와 엠알스가 발견한 사실은 뜻밖이었다. 이기성은 분명 존재하지만 지구 생명체는 결국 집단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 경쟁 속에서도 생명은 다시 협력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단순한 과학 지식을 넘어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경쟁하면서도 서로를 돕는지, 그리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말이다. 유전자와 진화, 협력과 선택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생명의 본질과 우리 사회의 모습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보여준다. 그리고 그 답을 생명과 진화, 사회와 관계의 이야기 속에서 유쾌하게 풀어낸다.기획의 말_지구 멸망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머리말_‘작전 03.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를 시작하며 캐릭터 소개_엠알스,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1. 엠알스, 인기의 바다에서 깨어나라 남극 이후의 인기와 혼란 정모 박사의 진심 다시 시작! 오늘의 보고_작전명은 없지만⋯ 다시 시작 2. 이상한 지구인 지구인의 이상한 행동 관찰 첫 관찰 데이터: 작은 싸움·경쟁 증가 이기적 유전자 탐색 이상 징후 발견 오늘의 보고_이기적인데⋯ 착하다? 3. 이기적 유전자? 이타적 유전자? 먼저 가기 스텝 - 지구인의 안무 유전자, 우리 몸을 만드는 작은 설계도 오늘의 보고_같은 유전자, 다른 선택? 4. 이타심의 비밀 코드 이기적 유전자, 착한 얼굴을 쓰다 사랑 호르몬의 두 얼굴 유전자를 바꾸지 않고 세상을 흔들기 오늘의 보고_이타성이라는 가면 5. 선택받기 위한 진화 성 선택, 선택받기 위한 진화 선택받지 못하면 끝? 문(門)을 열다 이론에서 무대로! 오늘의 보고_살아남는 것보다 선택받는 것 6. 이기성의 역설 무대가 된 실험실 이기성의 노래, 이타성의 무대 생명 다양성 콘서트 이후 프로젝트는 실패했지만... 오늘의 보고_지구 생존 확률: 함께일 때 최고이정모 관장이 기획하고 직접 쓴 어린이 통합과학 동화 이기성과 이타성 사이에서 발견한 생명의 비밀 “지구는 결국 함께 살아가는 방향으로 진화한다.” 엠알스와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가 세 번째 작전에 돌입했다. 이번에는 조금 더 과학적이다. 그리고 조금 더 위험하다. 작전명은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단순하다. 지구 생명체 안에 이미 존재하는 ‘이기적 유전자’를 더욱 강하게 작동시키는 것이다. 경쟁이 심해지고 협력이 무너진다면 지구 사회는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모 박사와 엠알스가 발견한 사실은 뜻밖이었다. 이기성은 분명 존재하지만 지구 생명체는 결국 집단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 경쟁 속에서도 생명은 다시 협력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단순한 과학 지식을 넘어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경쟁하면서도 서로를 돕는지, 그리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말이다. 유전자와 진화, 협력과 선택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생명의 본질과 우리 사회의 모습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보여준다. 그리고 그 답을 생명과 진화, 사회와 관계의 이야기 속에서 유쾌하게 풀어낸다. ■ 출판사 코멘트 지구를 지키는 방법은 흔히 “살리자”는 말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진다. 만약 누군가가 지구를 정말로 멸망시키려 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화성에서 온 아이돌 그룹 엠알스와 정모 박사는 ‘이기적인 유전자’를 이용해 지구 멸망 프로젝트를 완성하려 한다. 그러나 지구의 생명들은 예상과 달리 서로 경쟁하면서도 협력하고,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함께 살아가는 길을 만든다.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는 “생명은 정말 이기적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이기성과 이타성, 경쟁과 협력, 그리고 생명이 살아가는 방식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았다. 어린이들은 엠알스의 모험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진화와 생명의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지구 멸망’이라는 유쾌한 상상에서 출발하지만, 책을 덮고 나면 지구를 멸망시키는 일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 그리고 생명이 서로를 지키며 살아가는 힘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알게 된다.
마법의 시간여행 63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은이), 에이지 포드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23.08.25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메리 폽 어즈번 (지은이), 에이지 포드 (그림), 노은정 (옮긴이)
전 세계 아이들을 책의 마법에 빠져들게 한 지식 교양 어드벤처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63번째 이야기. 이번에도 잭과 애니는 캐멀롯 왕국의 요술쟁이 사서 모건 할머니가 보낸 편지를 받고 새로운 임무를 해결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남매가 새로 맡은 임무는 자연의 신비한 동물을 만나 삶의 슬기로운 비밀을 배워 오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지켜야 할 가치와 태도를 이해하게 될 모험이 또다시 시작된다. 63권 '설산에서 회색 유령을 찾아라!' 편에서는 20세기 중반의 네팔로 떠난다. 잭과 애니는 모건 할머니가 보낸 편지와 여행 가이드북을 가지고 등산을 하러 네팔의 고산 지대로 간다. 산의 회색 유령을 만나 아는 이가 드문 비밀을 배워 와야 하기 때문이다. 남매는 냇가에서 만난 미나와 풀리 자매에게 도움을 요청해 산에 대한 이야기라면 모르는 게 없는 ‘마을의 이야기꾼’ 텐진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텐진 아저씨가 이끄는 대로 회색 유령을 찾아 눈 덮인 산을 오르기 시작한다. 고산 지대에 사는 야크, 아이벡스, 마멋, 눈표범을 만나고 미나와 풀리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사이에 잭과 애니는 훤히 드러나는 사랑의 비밀을 깨닫게 된다. 한편 에베레스트산을 찾는 관광객들, 봄을 알리는 ‘색의 축제’로 유명한 힌두교의 홀리 축제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비 오는 날 2. 나마스떼! 3. 텐진 아저씨 4. 엄마의 찻집 5. 동틀 때 6. 야크, 나크, 아이벡스 7. 커다란 발자국 8. 회색 유령 9. 축제 10. 비는 참 아름다워 눈표범과 고산 지대 동물에 대한 더 많은 사실전 세계 35개국 출간, 1억 4천만 부 판매 #1 어린이 베스트셀러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60~63번째 이야기 동시 출간! 63번째 마법의 시간여행 잭과 애니, 네팔의 고산 지대로 가다! 책의 마법에 빠져들게 하는 지식 교양 어드벤처 세계사, 과학, 문화, 신화 등의 기초 지식을 명쾌하게 담아낸 저학년 논픽션 동화의 클래식!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초등 교사 선정 필독서 #미국 reading과 writing 수업 교재 “또 한 번 독자들을 만족시켜 줄 책이다. 모험과 지식 그리고 유머가 훌륭하게 결합되어 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호기심 많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단숨에 사로잡는 장치들로 가득하다.”―《조선일보》 전 세계 아이들을 책의 마법에 빠져들게 한 지식 교양 어드벤처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63번째 이야기 『설산에서 회색 유령을 찾아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60~63권이 함께 출간되어 네 번의 모험을 하나의 주제로 꿰어 볼 수 있다. 이번에도 잭과 애니는 캐멀롯 왕국의 요술쟁이 사서 모건 할머니가 보낸 편지를 받고 새로운 임무를 해결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남매가 새로 맡은 임무는 자연의 신비한 동물을 만나 삶의 슬기로운 비밀을 배워 오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지켜야 할 가치와 태도를 이해하게 될 모험이 또다시 시작된다. 『마법의 시간여행 63. 설산에서 회색 유령을 찾아라!』 편에서는 20세기 중반의 네팔로 떠난다. 잭과 애니는 모건 할머니가 보낸 편지와 여행 가이드북을 가지고 등산을 하러 네팔의 고산 지대로 간다. 산의 회색 유령을 만나 아는 이가 드문 비밀을 배워 와야 하기 때문이다. 남매는 냇가에서 만난 미나와 풀리 자매에게 도움을 요청해 산에 대한 이야기라면 모르는 게 없는 ‘마을의 이야기꾼’ 텐진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텐진 아저씨가 이끄는 대로 회색 유령을 찾아 눈 덮인 산을 오르기 시작한다. 고산 지대에 사는 야크, 아이벡스, 마멋, 눈표범을 만나고 미나와 풀리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사이에 잭과 애니는 훤히 드러나는 사랑의 비밀을 깨닫게 된다. 한편 에베레스트산을 찾는 관광객들, 봄을 알리는 ‘색의 축제’로 유명한 힌두교의 홀리 축제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사랑은 늘 우리 주위에서 우리를 지켜 준다는 것을 알려 주었지. 심지어 우리가 볼 수 없을 때에도 말이야.” (본문 106쪽 중에서) ■ 책을 통해 여행하는 타임 슬립 동화의 고전 저학년 논픽션 동화의 정전, 잭과 애니의 환상의 시간 여행 바람은 점점 더 거세졌습니다. 나무 위에 있는 오두막집이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어요. 잭은 두 눈을 질끈 감았어요. 바람 소리가 쌩쌩 울렸어요. 오두막집은 점점 더 빨리 돌았어요. 그러다가 주위가 잠잠해졌습니다. 쥐 죽은 듯이.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 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 시리즈는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가 마법의 오두막집이라는 신비한 공간을 통해 책 속 세계로 옮겨 가며 신나는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동화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잭과 애니의 짜릿한 타임 슬립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계 역사, 지리, 과학, 문화, 인물 이야기 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다양한 교양 지식을 폭넓게 익힐 수 있다. 논픽션 지식과 더불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사람이 살아가는 데 아이들이 꼭 간직해야 할 아름다운 가치까지도 깨닫게 된다. 동화 형식의 어린이 논픽션 분야를 새롭게 개척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992년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일본, 등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어 1억 4천만 부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명실공히 최고의 어린이 책으로 사랑받아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시리즈는 국내에서도 2002년 첫 출간된 이후, 55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어린이들의 가장 친근한 모험 친구이자 책읽기 재미를 알려 주는 독서 친구로 자리 잡았다. “독서는 곧 마법입니다(Reading is a Magic).”-메리 폽 어즈번 ■ 역사·과학 지식과 판타지 세계의 결합으로 더욱 흥미로운 「마법의 시간여행」 마법의 시간여행은 각 권마다 세계의 역사, 문화, 과학, 신화와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역사와 판타지라는 두 가지 요소가 한데 어우러져 조화롭게 펼쳐진다.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과 책 속 지식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건,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환경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잭과 애니는 옛이야기와 소중한 글을 모으고, 행복의 비결을 알아내는 등의 임무를 해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받아들이기 쉽게 풀어낸다. ■ 단순히 지식만 전하는 시리즈 No! 세상을 살아가는 아름다운 가치까지! 곳곳에 넘치는 아름다운 구절과 격언으로 살찌는 아이들의 마음 「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가 이렇게 세계적으로 롱런하는 데에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지식만을 달콤하게 포장하려고 하는 기존의 논픽션 책들과는 다르게, 삶과 생명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각 권들은 저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모험의 상황 속에 담아내면서도, 지식만으로 결코 채울 수 없는 생명과 세상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선을 제공한다. 넓게는 인류의 역사, 놀라운 위인, 세상을 뒤바꾼 과학적인 발견 등등에 함께 흐르는 가치들은 기타 동화가 알려 주기 힘든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아낸다. 배려, 존중, 삶의 기적 등 추상적이지만, 결국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이고도 아름다운 가치를 전하는 것이다. 이 시리즈가 오래도록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옛이야기들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단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 외롭지 않지.” (16번 「올림피아로 날아온 페가수스!」중에서) “너희는 호랑이의 전부를 구한 게다. 우아한 아름다움뿐 아니라 난폭하고 잔인한 천성까지도 말이다. 그중 어느 한 가지만 따로 구해 줄 수는 없는 법이란다.” (19번 「덫에 걸린 인도호랑이」 중에서) “온 세상이 무대다. 너희들의 인생이 기적이구나.” (25번 「셰익스피어와 한여름 밤의 꿈」중에서) “외롭고 두려운 사람들에게 잘해 주자. 바로 함께 사는 세상의 마법이지.” (27번 「처음 맞는 추수 감사절」중에서) “한 개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 하지만 우리는 닫힌 문을 슬픔에 빠진 채 보고 또 보느라 우리를 향해 열린 새로운 문을 보지 못한다. ? 알렉산더 벨” (35번 「파리에서 마법사들을 찾아라」 중에서) “위대한 예술가는 관찰한 것과 상상한 것을 짜 맞출 줄 알아야 한다.” (38번「다빈치와 하늘을 날다」중에서) “남을 보살피고 아껴 주는 일은 기쁨을 가져온단다. 게다가 자기 자신에만 매달리지 않고 드넓은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지.” (40번 「황제펭귄의 얼음 왕국」 중에서) “위대함의 비결은 어떤 것인가? 무엇이 사람을 진정으로 위대하게 만드는가?” (49번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검은 말」 중에서) ■ 독자의 의견에 귀 기울여 어린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들로 엮은 시리즈 작가 메리 폽 어즈번은 항상 많은 어린이 독자들과 편지나 이메일을 통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주제와 소재들이 이야기 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자료들을 조사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이 시리즈는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면서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지식들이 풍부하다. 메리 폽 어즈번은 그리스 신화와 종교에 매료되어 대학에서 종교학을 공부했다. 또한 한때 그리스 크레타 섬의 동굴에서 생활했고, 이라크, 이란, 네팔 등 아시아 16개 나라를 자동차로 여행하기도 했다. 이처럼 폭넓은 경험과 충실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집필 중이며 오랜 시간 이 시리즈에만 집중함으로써, 어느 한 권도 허투루 가볍게 다루지 않았다. 지금도 현장에서 수많은 어린이 독자와 만나고 있고 그 진정성 덕분에 미국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의 역할까지 해내며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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