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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고전 문학 (2018년)
미래엔 / 고영호 외 지음 /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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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고영호 외 지음
처음 문학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손쉬운 공부 비법을 알려 주는 문학 입문서다. 문학사 대표 작품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감상 원리와 핵심 정리를 통해 내신과 수능을 대비할 수 있다. 작품 이해부터 문제 해결까지 손쉬운 문학 학습 비법을 만날 수 있다.제1장 고전 운문 [손쉬운 갈래 특강] 고전 운문 [원시·고대] 01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백수 광부의 아내|해가(海歌)·작자 미상 14 02 정읍사(井邑詞)·어느 행상인의 아내 17 03 제망매가(祭亡妹歌)·월명사 19 04 찬기파랑가(讚耆婆郞歌)·충담사 22 [고려 시대] 05 한림별곡(翰林別曲)·한림 제유 25 06 동동(動動)·작자 미상 28 07 정석가(鄭石歌)·작자 미상 31 08 가시리·작자 미상 34 09 청산별곡(靑山別曲)·작자 미상 37 10 송인(送人)·정지상 40 [조선 전기] 11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정인지 등 42 12 오백 년 도읍지를~|눈 마자 휘어진 대를~|이 몸이 주거 가셔~ 45 13 십 년을 경영?여~|짚방석 내지 마라~|두류산 양단수를~ 48 14 동지ㅅ? 기나긴 밤을~|이화우 흩뿌릴 제~|묏버들 갈? 것거~ 51 15 도산십이곡(陶山十二曲)·이황 54 16 상춘곡(賞春曲)·정극인 56 17 면앙정가(?仰亭歌)·송순 60 18 속미인곡(續美人曲)·정철 64 19 규원가(閨怨歌)·허난설헌 68 [조선 후기] 20 노래 삼긴 사?~|청강에 비 듯는 소?~|국화야 너는 어이~ 71 21 개를 여라믄이나 기르되~|어이 못 오던가~ |귀뚜리 저 귀뚜리~ 74 22 댁들에 동난지이 사오~|두터비 파리를 물고~|어마님 며느라기 낫바~ 77 23 어부사시사(漁父四時詞)·윤선도 80 24 누항사(陋巷詞)·박인로 83 25 덴동 어미 화전가·작자 미상 87 26 보리타작[打麥行]·정약용 90 27 시집살이 노래·작자 미상 93 제2장 고전 산문 [손쉬운 갈래 특강] 고전 산문 [원시·고대] 28 주몽 신화(朱蒙神話)·작자 미상 102 29 지하국 대적 퇴치 설화(地下國大賊退治說話)·작자 미상 106 [고려 시대] 30 공방전(孔方傳)·임춘 109 31 이옥설(理屋說)·이규보 113 [조선 전기] 32 이생규장전(李生窺墻傳)·김시습 115 33 주옹설(舟翁說)·권근 119 [조선 후기] 34 임진록(壬辰錄)·작자 미상 122 35 구운몽(九雲夢)·김만중 126 36 창선감의록(彰善感義錄)·조성기 130 37 홍계월전(洪桂月傳)·작자 미상 134 38 조웅전(趙雄傳)·작자 미상 138 39 허생전(許生傳)·박지원 142 40 춘향전(春香傳)·작자 미상 146 41 수궁가(水宮歌)·작자 미상 150 42 흥보가(興甫歌)·작자 미상 154 43 봉산(鳳山) 탈춤(제6과장 양반춤)·작자 미상 158 44 통곡할 만한 자리·박지원 162 45 수오재기(守吾齋記)·정약용 165[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혁신 개정판] 11종 새 고등 국어 교과서 주요 작품 수록!! “손쉬운”시리즈는 처음 문학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손쉬운 공부 비법을 알려 주는 문학 입문서입니다. 문학사 대표 작품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감상 원리와 핵심 정리를 통해 내신과 수능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작품 이해부터 문제 해결까지 손쉬운 문학 학습 비법을 만나 보세요~! ▣ 출판사 서평(리뷰) 손쉬운 문학 학습 비법 손쉽게 작품을 이해하고 손쉽게 실전력을 기른다! 제목 브리핑 : 작품 제목이 지닌 의미를 풀이하여 작품의 주제와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합니다. 작품 중요도 : 교과서 및 EBS 교재 수록 빈도, 모평 및 수능 출제 빈도 등을 분석하여 작품의 중요도를 제시합니다. 문단 핵심 : 내용 작품을 감상하면서 문단의 내용을 요약 정리하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어휘 풀이 : 한자와 함께 제시하여 어려운 낱말의 뜻은 물론 문맥적 의미까지 이해하기 쉽도록 합니다 작품 핵심 : 단축키 작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핵심 내용을 감상 원리에 따라 확인합니다 손쉬운 개념 : 와 선택지에 제시된 낯선 개념들을 알기 쉽게 풀이하여 자연스럽게 문학 개념어를 익힙니다. 기출문제 : 학평·모평·수능에서 출제된 기출문제를 통해 실전 유형에 익숙해지고 실력을 한 단계 향상시킵니다. 전체 줄거리 : 작품 전체의 내용을 알고 앞뒤 맥락을 바탕으로 해당 지문을 이해합니다. 한 컷 핵심 : 작품의 주요 내용을 한 컷의 이미지로 기억합니다. 핵심 키워드 : 작품의 주제, 특징과 연관된 키워드를 통해 작품의 핵심 내용을 파악합니다. 손쉬운 꼼꼼 장치 알아두면 유용한 문학 상식 ● 손쉬운 갈래 특강(고전 문학) : 제시된 작품을 통해 고전 문학 작품을 감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갈래의 특징을 꼼꼼하게 이해합니다 ● 손쉬운 개념 특강(현대 문학) : 현대 문학 작품을 감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들을 제시된 작품을 통해 꼼꼼하게 이해합니다. ● 손쉬운 문학사 : 시대별 주요 사건과 함께 문학의 흐름을 이해하고, 주요 작가와 주요 작품을 빠르게 확인합니다.
천사의 노래 2
좋은땅 / 베스트지역아동센터 (지은이) / 2022.02.15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땅동요,동시베스트지역아동센터 (지은이)
왕따 대장이 들려주는 왕따 퇴치법
고래이야기 / 트루디 루드위그 (지은이), 베스 애덤스 (그림), 오영나 (옮긴이) / 2019.07.25
13,000원 ⟶ 11,700원(10% off)

고래이야기교양,상식트루디 루드위그 (지은이), 베스 애덤스 (그림), 오영나 (옮긴이)
왕따 문제를 없애기 위해 누구나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해 주는 유익한 책이며, 동시에 활용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해 주는 실용적인 책이다. 또한 바람직한 우정이란 어떤 것인지를 알려 주는 ‘우정에 관한 아주 중요한 책’이기도 하다.왕따 가해자가 알려주는 왕따 퇴치법! 왕따 가해자가 들려주는 왕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피해자 입장이나 관찰자 입장에서 쓴 왕따에 대한 책들과는 달리, 가해자 입장에서 썼기에 왕따 가해자의 심리 상태가 잘 드러나 있습니다. 왕따 가해자의 심리 상태를 알면 그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겠지요. 이 책에서 제시하는 왕따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들은 그래서 매우 실제적입니다. 또한 왕따 가해자와 피해자뿐 아니라 방관자(목격자)의 심리 상태와 올바른 대처법도 소개합니다. 목격자의 역할이 왕따 문제 해결에 아주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친구를 괴롭혔다고?》의 개정판으로, 우리 사회 왕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젠 왕따를 넘어 좋은 친구가 되는 법을 이야기할 때 왕따 문제가 빈번히 일어나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왕따 가해자나 피해자, 또는 방관자 입장에 처하게 되는 게 현실입니다. 부모나 선생님 또한 어쩔 수 없이 피해자나 방관자 입장에 설 수밖에 없는 구조이지요. 모두를 힘들고 괴롭게 만드는 왕따 문제를 없애려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게 당연합니다. 《왕따 대장이 들려주는 왕따 퇴치법》은 왕따 문제를 없애기 위해 누구나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해 주는 유익한 책이며, 동시에 활용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해 주는 실용적인 책입니다. 또한 바람직한 우정이란 어떤 것인지를 알려 주는 ‘우정에 관한 아주 중요한 책’이기도 합니다. 왕따 가해자가 친구를 괴롭히는 이유 이 책의 주인공이자 왕따 가해자인 케이티는 왕따를 시키는 아이들의 마음을 다음과 같이 표현합니다. “누군가를 괴롭히면 내가 그 아이보다 힘이 훨씬 세다는 기분이 들었다. 상대한테서 힘을 전부 뽑아내 나한테 다 채우는 ‘힘을 빨아들이는 기계’가 된 것 같은 느낌, 그게 얼마나 짜릿했는지 모른다.” 이 글에서처럼 아이들은 자신이 더 큰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뽐내기 위해 다른 친구를 괴롭히곤 합니다. 집안 환경에 문제가 있거나 어떤 이유에선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아이가 자신의 피해 의식을 보상받으려는 의도로 다른 아이를 괴롭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왕따로 인해 피해를 본 아이들이 다시 가해자가 되는 경우가 많은 건 이 때문입니다. 이런 왕따 가해 행위가 멈추지 않는 건 주변 아이들의 탓이기도 합니다. 다시 케이티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누군가가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따돌리는 상황을 보고도 주위에서 웃거나 동조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면, 그 사람은 잔인하게 굴어도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누군가 괴롭힘을 당하는 순간이나 그 뒤에 여러분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표적(피해자)이 어떤 까닭에서든 그런 일을 당할 만하다는 신호를 보내는 셈이 된다.” 또 한 가지 이유는 왕따 가해자는 옆에 마음을 나눌 만한 진정한 친구가 없기 때문에 친구를 괴롭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아이들 대부분이 친구가 있는데 나는 그렇지 않다”고 케이티는 고백합니다.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자기한테 잘해 준 까닭은 그러지 않으면 다른 아이들에게 자기들 흉을 보겠지 하는 걱정 때문이라는 사실도 깨달았다고 이야기합니다. 누구도 부당한 대우를 받고 싶어하지 않는다. 왕따를 시키는 아이들조차도! 걔 옷은 저어엉말 이상해. 쟤는 진짜 멍청해. 쟤는 참 별나. 정말 따분한 애야. 쟤는 너무 뚱뚱해. 쟤는 우리하고 달라 보여. 쟤한테선 냄새가 나. 쟤는 말을 더듬어. 아이들이 다른 친구를 놀리고 괴롭히는 이유는 참으로 많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그 이유로 친구를 괴롭히는 건 정당한 일일까요? 수업시간에 케이티는 책을 더듬거리며 읽는 하비에르라는 친구를 빤히 쳐다보며 웃었습니다. 그때 선생님은 “주근깨가 있는 학생은 수업이 끝난 뒤 교실을 청소해야 한다.”고 했지요. 주근깨가 있는 케이티는 불공평한 처사라고 생각했고, “주근깨가 있는 게 제 잘못은 아니잖아요. 주근깨는 그냥 저의 일부라고요. 그것 때문에 벌을 받을 수는 없어요.”라고 항변했습니다. 선생님은 차분히 얘기합니다. “음…… 맞는 말이구나, 케이티. 하비에르가 말하는 방식이 그 아이의 일부인 것처럼 말이야. 그것 때문에 하비에르가 놀림감이 되어야 하겠니?” 그러면 우리 아이들은 왕따 행위를 보았을 때 어게 해야 할까요? 왕따 문제를 해결하는 최고의 방법 만약 여러분이 왕따를 당하거나 누군가 왕따를 당하는 것을 본다면 여러분이 믿는 어른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왕따 가해자보다 힘이 세다면 피해자를 도와주고, 가해자에게 중단할 것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평소 이런 문제에 관심이 있거나 믿을 만한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케이티는 말합니다. “나는 내가 운동장에서 모니카를 못살게 구는 모습을 본 아이들이 고자질쟁이라고 생각했다. 나를 난처하게 만들려고 운동장 지킴이한테 고자질했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그건 틀린 생각이었다. 그 아이들은 모니카를 곤경에서 구해 주려고 한 것이다. 왕따와 관련된 일은 무엇이든 빠짐없이 알려야 한다.” 여기서 잠깐! 고자질과 알리는 것의 차이는 뭘까요? “다른 아이들이나 자신을 괴롭히지 않는데도 여러분이 그 사람을 난처하게 만든다면 그건 고자질이다.” 하지만 “어려움에 처한 아이를 위기에서 구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고자질이 아니라 알리는 것이다.” 고자질은 치사하고 바람직하지 않지만, 누군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믿을 만한 사람에게 그 사실을 알리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임을 기억해 주세요. 왕따 대장에게서 벗어나는 방법 케이티는 상담 선생님으로부터 왕따에서 벗어나는 ‘놀라운 만능 도구들’의 사용법을 배웠습니다. 케이티는 말합니다. “나는 이미 페트로스키 선생님과 이 도구들을 아주 많이 써 봤는데, 정말 잘 듣는다!” 하지만 이 도구들이 왕따 문제를 전부 해결해 줄 수는 없다고도 말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믿을 수 있는 어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반복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래도 이 도구들은 심하지 않은 경우에 꽤 효과가 좋습니다. 정확한 사용법은 책을 참조하길 바랍니다. 페트로스키 선생님의 놀라운 만능 도구들 1. 그만해! 2. 왜? 왜? 왜? 3. 그냥 가 버린다. 4. 그래서?, 그러든가, 흥!, 누가 신경 쓴대? 5. 주제를 바꾼다. 6. 엉뚱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한다. 7. 모욕을 칭찬으로 바꾼다. 8. 맞장구친다. 페트로스키 선생님의 우정 평가목록 1. 좋은 친구 - 여러분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고 평가한다. 여러분이 직접 친구를 선택하는 걸 받아들인다. 여러분을 자신의 모임이나 활동에 기꺼이 끼워 준다. 자신의 친구들에게 여러분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한다. 기분 나쁘지 않는 선에서 우스갯소리를 한다. 여러분이 인정받고 있으며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여러분에게 문제가 생기면 같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여러분이 매순간 믿을 수 있는 친구다. 진짜로 같이 다니고 싶은 친구다. 2. 나쁜 친구 - 자신을 추켜세우려고 여러분을 업신여기거나 나쁘게 이야기한다. 여러분에게 누구와 사귀어야 하는지 강요한다. 자신의 모임이나 활동에 끼워 주지 않는다. 여러분이 없는 곳에서 수군대거나 소문을 퍼뜨린다. 또 상처가 될 수 있는 이메일이나 문자를 보낸다. 여러분에게 정말 상처가 될 말을 하면서 “농담이야.” “너를 공격할 생각은 없었어. 하지만……” 같은 말을 하며 뒤로 숨는다. 여러분을 인정하지 않고 불안하게 만든다.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데도 결코 인정하지 않는다. 하루는 잘해 줬다가 다음에는 못되게 군다. ‘더 나은 누군가가’ 나타나기 전까지만 여러분과 논다. “전 친구를 괴롭히지 않았어요.” 나는 말했다. “모니카를 때린 적도 없고요.”“네 손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혀야만 괴롭히는 게 아니야.”교장 선생님이 말했다.“너의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주는 것도 괴롭히는 거나 마찬가지야. 그리고 다른 사람을 괴롭히기로 마음먹은 학생에게는 그 행동에 대한 결과가 뒤따를 수밖에 없단다.” 나는 과학 시간에 배운 대로라면 자석의 반대 극 같은 아이였다. 친구들을 내게로 끌어당기는 대신 밀어내고 있었다. 나는 많은 아이들이 나한테 잘해 준 까닭을 그제야 알았다. 그러지 않았다가는 내가 다른 아이들에게 자기들 흉을 볼까 봐 잘해 준 것이다.
중학 수학 플랜B (중 1-1)
아이엠북스 / 이형욱 지음 / 2016.12.06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이엠북스학습참고서이형욱 지음
‘개념 암기, 문제 풀이식’ 학습을 지향하는 기존 여러 참고서와는 전혀 다른 패턴으로 기술되었다. 마치 선생님이 곁에서 이야기해 주듯이 서술형으로 개념을 정리해 줌으로써, 학교 수업 이외 별도의 학원 강의를 들을 필요가 없도록 해 주며, 질의응답식 개념 설명을 통해 학생 스스로가 개념의 맥을 직접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문제해결에 필요한 개념을 스스로 도출하여 그 해법을 설계하는 신개념 문제풀이법(개념도출형 학습방식)을 개발, 적용하였다. 이는 무엇보다 정답을 맞추기 위한 문제풀이가 아닌 스스로 개념을 도출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문제풀이법으로 ‘어떤 개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해결할 수 있는지’를 학생 스스로 깨치도록 하여, 한 문제를 풀어도 유사한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도와준다.I. 소인수분해 1. 소인수분해 1. 거듭제곱 2. 자연수의 분류 3. 소인수분해 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1. 최대공약수 2. 최소공배수 3. 개념정리하기 4. 문제해결하기 II. 정수와 유리수 1. 정수와 유리수 1. 정수와 유리수 2. 정수와 유리수의 대소관계 2.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1.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규칙 2. 덧셈의 연산법칙 3. 정수와 유리수의 뺄셈규칙 3.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과 나눗셈 1.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규칙 2. 곱셈의 연산법칙 3. 정수와 유리수의 나눗셈규칙 4. 개념정리하기 5. 문제해결하기 III. 식의 계산 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1. 문자의 사용 2. 식의 계산 2. 일차방정식과 그 활용 1. 일차방정식 2. 일차방정식의 풀이 3. 일차방정식의 활용 3. 개념정리하기 4. 문제해결하기 IV. 함수 1. 함수 1. 함수의 정의 2. 함수힉 2. 함수의 활용 1. 함수의 그래프 2. 정비례함수와 반비례함수 3. 함수의 활용 3. 개념정리하기 4. 문제해결하기 중학 수학 플랜B는 확실히 다릅니다! 플랜B가 강력 추천하는 효율적인 수학공부법 수학에는 왕도가 없다? 중학교 수학시간에 줄곧 들었던 말입니다. 수학이라는 학문은 아무리 왕이라도 쉽게 정복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즉, 기초를 확실히 다지고 다양한 문제를 접해봐야만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1. 기본개념의 숨은 의미까지 파악하라! ▷ 수학의 기본개념을 이해했다면 그 개념의 숨은 의미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도대체 숨은 의미가 뭐냐고요? 만약 어떤 수학개념을 배웠다면, 이 개념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그리고 어떠한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지가 바로 그 개념의 숨은 의미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 개념을 도출하면서 문제해결 과정을 설계하라! (개념도출형 학습방식) ▷ 무작정 많은 문제를 푼다고 해서 무작정 수학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순간적으로 시험 성적을 높일 수는 있겠지만, 진정한 수학 실력인 논리적 사고에는 그다지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한 문제를 풀더라고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 어떤 개념을 알아야 하는지 그리고 그 개념을 어떻게 적용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스스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은 나중 문제입니다. 이 책에 있는 문제들을 통해 개념을 도출하면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함께 설계해 보도록 합니다. 즉, 개념도출형 학습방식을 체험해 보자는 말입니다. 3. 본인이 푼 문제를 변형하여 직접 새로운 문제를 출제해 본다! ▷ 앞서 풀었던 문제를 변형하여 풀 수 있습니다. 변형된 문제를 풀다보면 개념을 기준으로 정답 추론과정을 조금씩 다르게 설계된 것을 알 수 있고, 한 문제를 풀어도 그와 유사한 무수히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더불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직접 출제할 수 있는 역량도 갖출 수 있게 됩니다. 즉, 수학을 아주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책 소개 《중학 수학 플랜B》 우리가 수학을 배우는 진짜 이유는 바로 주어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수학적 사고’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단순히 어려운 수학문제를 푸는 것이 수학의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가 경험 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한 수학적 사고(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 수학을 배운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게 많은 문제를 풀고 공식을 달달 외웠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투자한 시간에 비해 성적이 턱없이 부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중학 수학 플랜B의 개념이해 및 문제해결과정을 통해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랍니다. 이 책은 ‘개념암기, 문제 풀이식’ 학습을 지향하는 기존 여러 참고서와는 전혀 다른 패턴으로 기술되었습니다. 첫째, 마치 선생님이 곁에서 이야기 해 주듯이 서술형으로 개념을 정리해 줌으로써, 학교수업 이외 별도의 학원강의를 들을 필요가 없도록 해 줍니다. 둘째, 질의응답식 개념설명을 통해 학생 스스로가 개념의 맥을 직접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셋째, 문제해결에 필요한 개념을 스스로 도출하여 그 해법을 설계하는 신개념 문제풀이법(개념도출형 학습방식)을 개발,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무엇보다 정답을 맞추기 위한 문제풀이가 아닌 스스로 개념을 도출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문제풀이법으로 ‘어떤 개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해결할 수 있는지’를 학생 스스로 깨치도록 하여, 한 문제를 풀어도 유사한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도와줍니다. 더 이상 사교육 중심의 수학공부시대(플랜A)는 끝났습니다. 이젠 스스로 생각하는 자기주도학습(플랜B)만이 살 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이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가 되길 바랍니다.
이야기 교과서 한국사 5
아롬주니어 / 문재갑 지음, 최승협 그림 /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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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롬주니어역사,지리문재갑 지음, 최승협 그림
딱딱하게 구성된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쓴 한국사 이야기책이다. 이 시리즈에서는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있는 외삼촌이 초등학교에 다니는 세 명의 조카들과 함께 하루에 두 시간씩 ‘옛 이야기의 보물창고’인 역사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우리 역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갖가지 에피소드와 함께 흥미롭게 풀어냈다. 시리즈 5권 '이성계의 조선 건국 ~ 소년 임금 단종' 편은 건국 초기 새롭게 탄생한 왕조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정치와 사회를 비롯한 나라의 모든 제도를 어떻게 고쳐 나갔는지 알아보고, 제도와 학문, 예술의 기틀을 세우고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업적도 살펴본다.제1부 이성계의 조선 건국과 통치 체제 확립 1장 태조 이성계의 조선 건국과 정도전의 야망 새로운 나라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왕권 강화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았던 태종 조선 최고의 성군 세종 시대를 열어준 태종 2장 세종의 왕위 계승과 유교적 이상 국가를 향한 도약 거듭된 기행으로 태종의 눈 밖에 난 세자, 양녕대군 어린 시절부터 많은 책을 읽었던 충녕대군 불안함을 안고 출발한 조선의 네 번째 임금, 세종 제2부 유교적 이상 국가 건설을 꿈꾸었던 임금, 세종 1장 왕권과 신권이 조화를 이루었던 세종 시대 제도와 학문, 그리고 예술의 기틀을 세운 임금 4군과 6진 개척으로 확정된 한반도의 북방 국경선 백성을 불쌍히 여겨 새로 만든 스물여덟 글자, 훈민정음 2장 세종 이후, 또다시 정치적 혼란에 빠진 조선 세자 생활 30년, 그러나 재위는 2년 4개월에 불과했던 문종 조선왕조 500년 역사상 가장 불운했던 소년 임금, 단종 조정을 온통 피로 물들인 끔찍한 정변, 계유정난아롬주니어의 시리즈는 … 시리즈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딱딱하게 구성된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쓴 한국사 이야기책이다. 이 시리즈에서는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있는 외삼촌이 초등학교에 다니는 세 명의 조카들과 함께 하루에 두 시간씩 ‘옛 이야기의 보물창고’인 역사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우리 역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갖가지 에피소드와 함께 흥미롭게 풀어냈다. 독자들은 총 10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를 통해 역사는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가 필요한 과목이며, 이해와 함께 역사를 들여다보면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옛이야기의 보물창고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5권 은 … 시리즈 5권 은 건국 초기 새롭게 탄생한 왕조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정치와 사회를 비롯한 나라의 모든 제도를 어떻게 고쳐 나갔는지 알아보고, 제도와 학문, 예술의 기틀을 세우고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업적도 살펴볼 것이다.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의 최고 권력자가 이성계는 고려 34대 임금 공양왕의 ‘선위’로 보위에 올랐다. 민심 동요와 함께 반란이나 폭동 등의 이유로 고려의 모든 것을 이어받아 나라를 다스리겠다고 했지만, 해가 바뀌자마자 정도전을 비롯한 주요 공신들의 강력한 주청으로 나라 이름을 ‘조선’으로 바꾸었다. 더불어 새롭게 탄생한 왕조의 기반을 하루속히 다지기 위해, 정치와 사회를 비롯한 나라의 모든 제도를 과감하게 고쳐 나가기 시작했다. 태조의 아들 이방원은 두 차례에 걸친 왕자의 난으로 왕위에 오르게 된다. 왕위에 올라 최고 권력을 갖게 되었지만 왕권 강화를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으면서도, 도읍을 한양으로 옮기고 관제를 개편해 정치를 안정시키고,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신문고를 설치하기도 했다. 태종의 뒤를 이은 세종대왕은 우리 역사상 가장 많은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훈민정음 창제, 과학기술의 발전, 애민정신을 기본으로 한 정치, 찬란한 민족문화를 꽃피운 임금 등등 세종대왕의 많은 업적을 살펴볼 것이다. 세종 이후 세자 생활 30년이지만 재위는 2년 4개월에 불과했던 문종은 어린 세자를 김종서에게 부탁하고 세상을 떠나지만 어린 소년이었던 단종은 권력 갈등의 희생양이 되어 짧은 생을 마감하게 된다. 이렇게 태조 이성계의 조선 건국과 유교적 이상 국가를 꿈꾼 세종대왕과 그 누구보다도 불쌍한 삶을 살다 간 단종까지의 역사를 다룬다. 시리즈 5권 은 1권부터 4권까지와 동일한 구성 체계를 갖고 있다. 역사학도인 외삼촌과 서로 다른 성격의 세 조카가 함께하는 좌충우돌 시간 여행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재미있는 동화처럼 이야기로 풀어 쓴 우리역사 는 새로운 구성과 흥미로운 내용 전개로, 이 시리즈를 읽는 어린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줄 것이다.
검은 눈물
글라이더 / 서동애 (지은이), 김유진 (그림)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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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이더명작,문학서동애 (지은이), 김유진 (그림)
일제 강점기 강제노역으로 섬에 끌려간 서동애 작가의 아버지가 직접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쓴 동화이다. 등장인물은 모두 실제이고 이름도 실명이다. 어릴 적부터 전해 들은 생생한 경험담과 수년에 걸친 철저한 자료조사로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한 이야기가 완성되었다. <검은 눈물>에서는 모든 게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모진 시련을 겪은 징용 피해자분들과, 그분들이 이룬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뜻깊은 책이 될 것이다.작가의 말 1. 한 여름 밤의 악몽 2. 지옥의 문 3. 검은 눈물 4. 붉은 팬티 5. 바닷속 암흑 6. 생니를 뽑다 7. 고향 편지 8. 사진 속 아이 9. 집게손가락 10. 나가사키 탄광 11. 탈출 12. 할아버지와 보증 13. 외딴집 사람들 14. 나 홀로 15. 귀국선 16. 고향 앞으로베일에 가려진 섬, 군함도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군함을 닮았다고 해서 ‘군함도’라 이름 붙여진 ‘하시마섬.’ 군함도에 가기 위해 일본 나가사키에서 크루즈를 타면 아래와 같은 설명이 방송된다고 합니다. ‘하시마섬은 석탄 산업이 발달하여 많은 사람이 행복하게 일하며 삶을 즐겁게 살았던 곳입니다. 그 시대 아파트와 병원, 학교도 있고 여러 시설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일본의 미래였지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시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크루즈의 소개처럼 하시마섬, ‘군함도’는 모두가 꿈꾸던 낙원이었을까요? 그 낙원을 만들기 위해서 강제로 끌려와 갖은 고생을 해야 했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은 왜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2015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며 알려진 하시마섬은 일본의 미쓰비시 그룹이 석탄을 채굴하기 위해 개발했고, 1940년대에 수많은 조선인의 강제 징용이 대규모로 이루어진 곳입니다. 탄광에서 올라오는 가스로 언제나 사고에 노출되어 있었고, 제대로 서 있기조차 힘든 비좁은 섬이라 ‘지옥섬’ ‘감옥섬’이라 불리던 이곳에서 조선인들은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한 채, 하루에 12시간이 넘는 노동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검은 눈물》은 일제 강점기 강제노역으로 섬에 끌려간 서동애 작가의 아버지가 직접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쓴 동화입니다. 등장인물은 모두 실제이고 이름도 실명입니다. 어릴 적부터 전해 들은 생생한 경험담과 수년에 걸친 철저한 자료조사로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한 이야기가 완성되었습니다. 《검은 눈물》에서는 모든 게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모진 시련을 겪은 징용 피해자분들과, 그분들이 이룬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뜻깊은 책이 될 것입니다. 실존 인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감동 동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며 일본의 관광지가 된 하시마섬에는 피와 눈물로 얼룩진 가슴 아픈 역사가 서려 있습니다. 돈을 벌게 해 주겠다는 말에, 누군가 잠깐 찾는다는 말에, 속아 넘어가 낯선 섬에 끌려가 고된 시련을 겪었던 일제 강점기 조선인들의 한이 남아 있는 곳이지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지난날의 과오를 반성하기는커녕, 자신들이 저지른 만행과 사실은 철저히 왜곡한 채 관광지로 전시하는 일본의 태도에 분노가 치밉니다. 이런 억울한 상황에도 조선인 징용자들은 최선을 다해 삶을 꾸리고 고향을 기억했습니다. 그들이 목숨을 바쳐서라도 돌아가고자 했던 고향, 지금의 대한민국을 사는 우리는 그때의 치욕과 설움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49 : 계축일기
주니어김영사 / 전윤호 (지은이), 임미란 (그림)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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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전윤호 (지은이), 임미란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49권.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쓴 고전시리즈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49권 「계축일기」는 조선 시대 광해군 때 인목 대비가 쫓겨난 사건을 중심으로, 이 사건의 앞뒤로 발생한 여러 가지 사건을 기록한 작품이다. 「인현왕후전」, 「한중록」과 더불어 「계축일기」는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궁중 문학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1623년 인조 반정으로 광해군이 왕위에서 물러날 때까지 십 년간 인목 대비와 궁녀들의 고난한 삶을 보여 주는 「계축일기」는, 당시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역사 자료이기도 하다.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고전이라는 다락방 계축일기 제1권 광해군, 왕위에 오르다 효심 없는 왕 괘씸한 왕 반역을 꾸민 자가 누구이냐 모함 어린 영창 대군 어디로 가는가 설움 또 모함하다 계축일기 제2권 죄를 묻다 원망 마지막 인사 죽음 내통 자백 불이 나다 꿈을 꾸다 꾀병 문이 열리다 《계축일기》 해설 - 인목 대비의 고난한 삶을 기록하다 한국소설가협회 추천도서!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초 · 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인목 대비의 고난한 삶을 기록한 계축일기! 《계축일기》는 조선 시대 광해군 때 인목 대비가 쫓겨난 사건을 중심으로, 이 사건의 앞뒤로 발생한 여러 가지 사건을 기록한 작품이다. 《인현왕후전》《한중록》과 더불어 《계축일기》는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궁중 문학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계축’이라는 제목은 인목 대비가 자리에서 쫓겨난 해인 1613년을 가리키는데, ‘계축년 전후에 발생한 사건에 대한 일기’라는 뜻이다. 또 다른 제목은 《서궁일기》로, 인목 대비가 자리에서 쫓겨나 가게 된 곳이 서궁이어서 붙인 이름이다. 또《계축일기》는 작자가 누구인지도 정확히 알 수 없다. 인목 대비가 지었다는 설도 있고, 인목 대비의 딸인 정명 공주가 지었다는 설도 있고, 인목 대비와 함께 지냈던 궁녀 중에서 누군가가 지었다는 설도 있다. 1623년 인조 반정으로 광해군이 왕위에서 물러날 때까지 십 년간 인목 대비와 궁녀들의 고난한 삶을 보여 주는 《계축일기》는, 당시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역사 자료이기도 하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부분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를 기획했다. 고전문학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도 하다. 따라서 제대로 된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고진하,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기존 시리즈들은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국어 교과를 충실히 대비하기 위한 필수 목록 구성 총 50권인 〈한국고전문학읽기〉시리즈는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장화홍련전》《심청전》《토끼전》 등의 잘 알려진 고전 소설 외에 《조선왕조실록》《고려사》 등의 역사 분야와 《백제가요, 향가 등》의 시 분야도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 기존 고전 시리즈들이 고전 소설로만 구성된 점과 차별화된 부분이다. 특히 앞서 열거한 초?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수 작품은 물론 수능 및 모의고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향가나 백제 가요까지 구성했다. 이처럼 수능 및 모의고사에 출제된 작품까지 분석해서 목록을 구성했기에, 이 시리즈를 충실히 읽는다면 초등학생에게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중학생에게는 교과를 충실히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선조 35년, 중전(인목 대비)이 회임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우물 속의 거북이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한상식 (지은이), 박경효 (그림)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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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한상식 (지은이), 박경효 (그림)
우물 속 거북이가 바다로 가고 싶어 하자, 나나는 아픈 주인 할머니의 약을 구하고 싶어서 쥐와 함께 따라나선다. 하지만 그토록 기대했던 바다는 엉망이었다. 쓰레기 섬에 도착하자, 거북이는 야자수의 뿌리에 감긴 비닐을 입으로 뜯어내고 상처에 약을 발라 준다. 갯벌에 살던 짱뚱어도 꼬리가 곪아 있다. 바다표범의 안내로 새로운 섬을 찾지만, 그곳도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 산호초가 하얗게 변해 있다. 그들은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된 돌고래가 죽어가는 것을 눈앞에서 보게 되는데…….1. 울음소리 2. 수수께끼 3. 비밀의 문을 열다 4. 가자, 바다로 5. 슬픈 바다 6. 돌고래의 죽음 7. 갈매기 미미 8. 아리바다 9. 원주민 아이, 카이 10. 거북이의 호소 11. 추장님의 결심 12. 거북이 할아버지의 선물 13. 다짐 14. 할머니의 노랫소리 바다 쓰레기는 모두 어디에서 왔나? 오염으로 고통받는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 바다는 지구에 존재하는 물 중 약 97.5%를 차지한다. 해산물, 에너지, 광물 등을 얻고, 놀러 가서 쉬기도 하는 만큼 바다는 생태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자산이다. 그러나 우리가 함부로 버린 쓰레기가 흘러 들어가 현재 바다는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다. 바다에는 1억 5천만 톤 이상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떠다니고 있다. 이들이 해류를 따라 이동하면서 쓰레기 섬을 형성하는데, 그곳이 또한 바다 생물의 새로운 서식지가 되고 있으니, 큰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우물 속 거북이가 친구들과 고향으로 돌아가던 중 바다 오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인데, 해양 오염의 실태를 실감 나게 드러내어 어린이들에게 경각심을 준다. 우물 속 거북이가 바다로 가고 싶어 하자, 나나는 아픈 주인 할머니의 약을 구하고 싶어서 쥐와 함께 따라나선다. 하지만 그토록 그리워하고 기대했던 바다는 엉망이었다. 쓰레기 섬에 도착하자, 거북이는 야자수의 뿌리에 감긴 비닐을 입으로 뜯어내고 상처에 약을 발라 준다. 갯벌에 살던 짱뚱어도 꼬리가 곪아 있다. 바다표범의 안내로 셋은 새로운 섬을 찾지만, 그곳도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 산호초가 하얗게 변해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된 돌고래가 결국 죽어가는 것을 눈앞에서 보게 된다. 셋은 갈매기 미미의 안내로 거북이의 고향인 아리바다에 도착하지만, 그곳에서 또다시 끔찍한 일을 겪게 되는데……. 이 책에는 바다를 마구 해치는 사람들과 반대로 그곳을 지키려는 동물들이 함께 등장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꾸려나간다. 바다가 왜 오염되었는지, 그래서 이제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가 동물들의 활약 속에서 밝혀진다. 용감한 동물 친구들이 어린이들에게 알려준다. 해양오염 예방은 일상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고. 텀블러를 사용하고 철저한 분리배출을 하는 등 간단한 방법부터 시작해 보자.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비닐 대신 장바구니를 이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쓰레기를 줄이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500살 된 거북이 할아버지가 빚어 준 약은 나나의 주인 할머니를 금세 일으켜 세웠다. 그 약은 바로 깨끗하고 건강한 자연의 혜택이다. 바다생물이 오래오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곧 우리를 위한 일임을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읽으며 깨달을 수 있다. 주인 할머니의 흥얼거리는 노랫소리에 나나의 어깨가 들썩이고 거북이와 쥐는 춤을 춘다. 참으로 흥겨운 날이다.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 2
문학동네 / 천효정 (지은이), 최미란 (그림), 이지선 (북디자이너)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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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명작,문학천효정 (지은이), 최미란 (그림), 이지선 (북디자이너)
동화작가 천효정, 화가 최미란이 ‘삼백이의 칠일장’ 이후 10년 만에 창작 옛이야기로 또 한 번 뭉쳤다. “사라진 입담가의 부활”이라는 극찬과 함께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삼백이의 칠일장’은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읽기의 재미를 알려 주었다는 입소문으로 10년째 변함없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직접 투표하는 어린이도서연구회 ‘동화동무씨동무’에 2회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이름 없이 삼백 년을 산 아이에 이어 이번에는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가 주인공이다.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은 먹고 자는 것보다 이야기 듣기를 좋아해 온종일 새 이야기만 찾아다니던 아이가 영감의 이야기보따리에 오랫동안 갇혀 본모습을 잃은 이야기 귀신 여섯을 만나고, 그들의 한을 풀어 주는 이야기이다. 재미난 이야기를 보따리에 한가득 모아 둔다는 옛이야기 모티프에서 시작하여 그 속에 억울하게 갇힌 이야기 귀신들의 한을 풀어 준다는 역발상이 신박하다. 이랬다저랬다 헷갈리는 이야기, 시작은 거창했으나 끝은 미약한 이야기, 누가 주인공인지 모르겠는 이야기,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낡은 이야기…. 어딘가 헐렁해 보이는 이야기 귀신들을 몰라보게 웃기고 통찰 있는 새 이야기로 만들어 버리는 아이의 입담을 좇다 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무릎을 치게 된다. 여섯 이야기의 재미는 물론, 각 귀신의 개성을 보여 주는 만화 형식의 도입과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덤 이야기들까지, 두 권의 책에 읽을거리와 볼거리, 생각할 거리를 꽉꽉 담아냈다. 천효정 작가의 맛깔스러운 문장과 최미란 작가의 익살맞은 그림이 이번에도 더없이 완벽한 호흡을 이룬다.네 번째 이야기: 청백리네 강아지 6 다섯 번째 이야기: 백두산 평평도사 30 여섯 번째 이야기: 천하무적 싸리동자 64 이야기의 끝 99 덤 이야기 둘 104★2023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삼백이의 칠일장’의 재미를 잇는 천효정X최미란 작가의 새 동화! “누구라도 새 이야기 딱 하나만 들려주오!” 아이는 이야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갔어. 세상에 안 밟은 땅이 없고, 안 만난 사람이 없을 정도네. 딱 하나, 영감의 이야기보따리만 못 열어 봤거든. 혹시 알아? 거기서 이야기 귀신들이라도 쏟아져 나올지. 동화작가 천효정, 화가 최미란이 ‘삼백이의 칠일장’ 이후 10년 만에 창작 옛이야기로 또 한 번 뭉쳤다. “사라진 입담가의 부활”이라는 극찬과 함께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삼백이의 칠일장’은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읽기의 재미를 알려 주었다는 입소문으로 10년째 변함없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직접 투표하는 어린이도서연구회 ‘동화동무씨동무’에 2회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이름 없이 삼백 년을 산 아이에 이어 이번에는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가 주인공이다.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은 먹고 자는 것보다 이야기 듣기를 좋아해 온종일 새 이야기만 찾아다니던 아이가 영감의 이야기보따리에 오랫동안 갇혀 본모습을 잃은 이야기 귀신 여섯을 만나고, 그들의 한을 풀어 주는 이야기이다. 재미난 이야기를 보따리에 한가득 모아 둔다는 옛이야기 모티프에서 시작하여 그 속에 억울하게 갇힌 이야기 귀신들의 한을 풀어 준다는 역발상이 신박하다. 이랬다저랬다 헷갈리는 이야기, 시작은 거창했으나 끝은 미약한 이야기, 누가 주인공인지 모르겠는 이야기,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낡은 이야기……. 어딘가 헐렁해 보이는 이야기 귀신들을 몰라보게 웃기고 통찰 있는 새 이야기로 만들어 버리는 아이의 입담을 좇다 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무릎을 치게 된다. 여섯 이야기의 재미는 물론, 각 귀신의 개성을 보여 주는 만화 형식의 도입과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덤 이야기들까지, 두 권의 책에 읽을거리와 볼거리, 생각할 거리를 꽉꽉 담아냈다. 천효정 작가의 맛깔스러운 문장과 최미란 작가의 익살맞은 그림이 이번에도 더없이 완벽한 호흡을 이룬다. 갈 곳 잃은 이야기 귀신을 아시오?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가 하룻밤 새 뚝딱 고친 여섯 이야기 본디 이야기란 넓은 세상을 맘껏 돌아다니는 것. 하지만 오랫동안 보따리에 갇혀 지낸 바람에 본인조차 무슨 이야기였는지 잊어버린 채 그저 죽을 날만 기다리는 신세가 된 존재가 바로 이야기 귀신이다.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에는 여섯 귀신들이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를 만나 여섯 개의 새 이야기로 반짝 거듭나는 과정이 담겨 있다. 1권에는 첫 번째 이야기 「세상에서 제일 운 없는 사내」, 두 번째 이야기 「신기한 대나무 베개」, 세 번째 이야기 「빨래꾼과 복복이」가 실려 있으며, 2권에는 네 번째 이야기 「청백리네 강아지」, 다섯 번째 이야기 「백두산 평평도사」, 여섯 번째 이야기 「천하무적 싸리동자」가 실려 있다. 여섯 귀신은 생김새만큼 성격도, 채워 넣어야 할 부분도 제각각이다. 귀신들이 기억을 더듬어 “옛날 옛적 갓날 갓적에……” 하며 겨우 운을 띄우면, 가만 듣던 아이가 능청스레 이어지는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첫 번째 귀신의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는 사내 이야기’는 돌 구경하기를 좋아했을 뿐인데 얼떨결에 임금의 자리까지 오른 사내 이야기로 탈바꿈하여 때에 따라, 또 마음먹기에 따라 운이 나빴다가도 금세 좋아지는 우리네 인생을 유쾌하게 보여 준다. 두 번째 귀신의 ‘잠 잘 자는 잠보의 소문난 베개 이야기’는 온종일 잠만 자던 잠보가 대나무 베개를 만들어 사람과 짐승은 물론 저승사자까지, 온갖 잠 못 드는 존재들을 하룻밤 푹 재우며 지친 영혼을 달래 주는 포근한 이야기로 재탄생한다. 이야기가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귀신들에겐 실한 날개가 생기고, 마지막 여섯 번째 귀신까지 온전한 모습을 되찾자 귀신들은 마침내 넓고 높은 세상으로 훨훨 날아간다. 오늘의 일상에 스며드는 옛이야기에 담긴 가치 아이가 고치고 다듬어 새로 만든 이야기들은 옛이야기 특유의 말맛과 리듬 덕분에 읽는 것만으로 쾌감을 주는데, 다 읽고 나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개운한 뒷맛까지 선사한다. 「청백리네 강아지」에서는 제 생긴 대로 살아가는 법을 알게 된 청백리와 육백이가, 「빨래꾼과 복복이」에서는 더 이상 가련한 약자의 이미지로 그려지기를 거부하는 소녀가, 「백두산 평평도사」에서는 ‘평평’과 ‘안 평평’의 이분법을 넘어 자기들만의 답을 찾아내는 아이들이, 「천하무적 싸리동자」에서는 시시한 줄 알았던 재주가 다른 이들을 자꾸자꾸 돕게 된 아이가 등장해 일상의 권태감을 시원하게 날려 줄 웃음과 용기와 지혜를 딴딴하게 빚어 전한다. 둘레둘레 살펴보며 잇고 기우고 퍼뜨리는 이야기 이야기란 같이 들을수록 재미지고 널리 퍼뜨릴수록 신명 나니까 늘 새 이야기를 찾아다니며 남 이야기를 들을 줄만 알았던 아이가 귀신들을 만나 헌 이야기를 뚝딱 고쳐 보고, 나중에는 날마다 새 이야기를 술술 만들어 낼 줄도 알게 된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야기를 즐기는 법에는 듣기도 있고, 고치기도 있고, 짓기도 있음을 헤아려 보게 된다. 또 아이의 이야기를 듣던 영감의 딸은 이를 쓱쓱 받아 적어 책으로 만들었다가 책 만드는 재미에 눈을 떠 책쾌가 되는데, 한 권의 책이 수백 권 수천 권으로 불어나는 형세는 널리널리 퍼지고 오래오래 살아남는 이야기의 힘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는 대목이다. 어설픈 설정에서 출발한 이야기가 어떻게 새 생명을 얻는지, 이야기꾼이 어떤 요소에 주목해 이야기를 다듬는지, 또 이렇게 완성된 이야기가 어떤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나는지 자연스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주는 동화로, 완독 후 이야기를 둘러싼 다양한 키워드로 독후 활동을 이어 나가도 좋겠다. ‘삼백이의 칠일장’ 속 캐릭터들을 찾아보는 재미는 덤! 종횡무진의 유머와 깊은 통찰로 어린이들에게 이야기책의 재미와 가치를 전해 온 천효정 작가와 최미란 작가의 저력은 ‘삼백이의 칠일장’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거침없이 발휘된다. ‘삼백이의 칠일장’을 즐겁게 읽은 독자라면 구석구석 슬쩍 심어 둔 삼백이와의 연결고리를 하나둘 발견하는 재미까지 쏠쏠하게 챙길 수 있다. 두 작가가 알로록달로록 알차게 구성한 이야기보따리의 매듭을 풀어 보자. 온갖 신기하고 무섭고 우스운 이야기들이 와르릉와르릉 쏟아질 것이다. ■ 여섯 이야기 미리보기 첫 번째 이야기 「세상에서 제일 운 없는 사내」 어떤 사내가 운이 참 없어. 그런데 찬찬히 따져 보면 운이 참 좋단 말이지. “응? 운이 좋다는 거야, 나쁘다는 거야?” 두 번째 이야기 「신기한 대나무 베개」 천하태평 잠보가 소나무 베개를 만들었소. 참나무 베개였던가? 그래, 뽕나무 베개였소! “왜 자꾸 베개가 달라지는 거냐고!” 세 번째 이야기 「빨래꾼과 복복이」 무시무시한 지네 동굴에 연약하고 가련한 소녀가 잡혀 갔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어.... “흠. 심하게 옛날 느낌인데 어떡하지.” 네 번째 이야기 「청백리네 강아지」 어느 나라가 개판이었어. 개가 많아서 개판. 그리고 임금도 나오는데... 더는 기억이 안 나. “일단, 개를 주인공으로 해 보자고.” 다섯 번째 이야기 「백두산 평평도사」 옛날에 평평도사가 살았는데 평평도사가 평평도술을 부려서 온 세상이 평평해졌대. 끝! “그렇군. 근데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여섯 번째 이야기 「천하무적 싸리동자」 마당을 잘 쓰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냥 잘 쓰는 게 아니라 완전 대박 잘 쓸었거든! “그래? 재주치고는 좀 시시한데.”
수학의 신 초등 수학 4-1 (2026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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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늑대할배 산밭 참외 서리
고인돌 / 이호철 지음, 장호 그림 / 20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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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명작,문학이호철 지음, 장호 그림
살아 있는 글쓰기 시리즈 7권. 이호철 선생님이 들려주는 철 따라 노는 어린 시절 이야기, ‘이호철 사계절 동화’ 여름 편이다. 참외 서리했던 이야기 「늑대할배산밭 참외서리」, 신나게 물놀이했던 이야기 「한여름의 물놀이」, 연꽃 꺾으며 놀았던 이야기 「연꽃 꺾기」 세 편이 실려 있다. 가난했지만 농사지으며 자연의 순리대로 한데 어울려 오순도순 살던 예전 농촌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날에 놀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산과 들판을 놀이터 삼아 온몸으로 신나게 노는 동네 아이들 모습이 감칠맛 나는 사투리 말로 이루어져 있다.아이들을 오래된 미래로 이끄는 ‘이호철 사계절 동화 시리즈 - 여름’ 한여름에 저수지와 개울에서 벌거벗고 신 나게 물놀이 하며 노는 아이들 불볕더위도 잊게 하는 개구쟁이 악동들의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이야기 200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힌 장호 화가의 정감어린 그림들 《늑대할배 산밭 참외 서리》는 이호철 선생님이 들려주는 철 따라 노는 어린 시절 이야기, ‘이호철 사계절 동화’ 여름 편입니다. 가난했지만 농사지으며 자연의 순리대로 한데 어울려 오순도순 살던 예전 농촌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날에 놀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200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힌 장호 화가의 정감어린 그림들이 이야기를 더더욱 배꼽 잡게 합니다. 이 책에 풀어놓은 이야기는 사계절 가운데 여름 이야기랍니다. 참외 서리했던 이야기 「늑대할배산밭참외서리」, 신 나게 물놀이했던 이야기 「한여름의 물놀이」, 연꽃 꺾으며 놀았던 이야기 「연꽃 꺾기」 세 편이 실렸습니다. 이 책은 입말로 쓰여서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사투리로 쓰인 부분은 모두 주를 달아서 그 뜻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정겨운 경상도 사투리를 살려 읽다보면 저절로 흥이 납니다. 때로는 서로 놀리고 싸우기도 하지만, 금방 화해하고, 또 농사일로 바쁜 부모님 일손도 거들 줄 아는 속 깊은 악동들이 벌거벗고 논 이야기를 읽으며 잠시라도 더위를 식혔으면 좋겠습니다. 「늑대할배 산밭 참외 서리」는 늑대할배는 몸집이 크고 눈이 부리부리하고 힘이 장사입니다. 아이들과는 늘 산에서 부딪치게 되고, 그때마다 혼나기 때문에 아이들은 산에서 사는 무서운 할아버지라는 뜻으로 ‘늑대할배’라 불렀습니다. 겨울에 산에서 나무를 해 가지고 오는데 늑대할배가 쫓아와서 막대기로 똥꼬를 쑤셔대며 지청구하던 늑대할배에게 복수하기 위해 여름까지 벼르고 벼르다가, 늑대할배의 산밭에 심은 참외 서리를 하게 되는,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이야기입니다. 「한여름의 물놀이」는 개울, 웅덩이, 계곡의 용소 같은 자연 속에서 발가벗고 물놀이하며 놀던 이야기입니다. 요즘 같은 수영장도 없고, 워터파크도 없습니다. 수영복이 있을 리 없지요. 그냥 벌거벗고 물속으로 풍덩 뛰어듭니다. 남자아이들은 발가벗고 물놀이를 하지만, 어른들은 등목을 합니다. 그리고 여자아이들은 밤이 되면 개울로 가서 목욕을 하지요. 서로 놀리고 싸움도 하지만, 헤엄치기를 가르쳐 주기도 하고,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동무를 건져주기 위해 물속에 풍덩 뛰어들기도 하고, 개울물이 불어 건너기 힘들 때면 서로서로 손을 꽉 잡고 저보다 나이어린 동생들을 돌볼 줄도 압니다. 장난꾸러기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커가는 모습이 눈앞에 보이는 듯해서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연꽃 꺾기」는 지난 일을 생각하면서 웃고 화내다가 결국 두려움을 이기고 연못에 들어가 연꽃을 한 아름 꺾어 나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감정이 달라지는 것을 잘 보여 줍니다. 웃긴 일을 떠올리면 웃음이 큭큭 터지지만, 속상한 일을 떠올리면 화가 치밀기도 합니다. 생각의 흐름에 따라 일어났다 사라지는 감정의 흐름이 잘 나타났고, 아이의 심리 묘사가 뛰어납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왠지 마음이 꽉 찬 듯하고, 차분하게 가라앉습니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 8
길벗스쿨 / 김은영 (지은이) /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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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김은영 (지은이)
《기적의 수학문장제》는 전 12권 구성으로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 학교 교과 진도에 맞추어 한 학기에 한 권씩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핵심어독해법’으로 대표 문장제를 읽고 이해하는 훈련과 ‘절차학습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이 과정을 쓰는 훈련을 한다. 문장제를 읽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반복해서 익혀둠으로써 학교 서술형 문제에 대처할 수 있으며,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인 ‘문제 이해→계획→실행→검토’를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특정 문제에 대한 풀이가 아닌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 구판 교재와 내용이 동일합니다. 구매 시 참고해 주세요.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다각형▶ 지금은 수학 문장제가 필요한 시대 로봇,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교육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성장·과정 중심, 스토리텔링 교육, 코딩 교육, 서술형 평가 확대 등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아는 지식을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과목의 특성상 문제를 다양하게 바라보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학 문장제는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인지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우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 하지만 수학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 요즘 아이들은 문자보다 그림과 영상에 익숙합니다. 그러다 보니 읽을 것이 많은 수학 문장제에 겁을 내거나 조금 해보려고 애쓰다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 문장제 학습의 가장 큰 고민은 갖가지 문제점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읽기(문제이해)’가 안 되고, ‘쓰기(문제해결, 풀이)’가 안 되는 것이죠. 국어도 아니고 수학에서 읽기와 쓰기 때문에 곤경에 처하다니 어찌 된 일일까요? 그것은 수학적 읽기와 쓰기는 국어와 다르기 때문에 생긴 문제입니다. <어려움1> “왜 책도 많이 읽는데 수학 문장제를 이해하지 못할까요?”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수학 독해는 따로 있습니다.” 문제를 잘 읽는다고 해서 수학 문장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빵이 9개씩 8봉지 있을 때 빵의 개수를 구하는 문제’를 읽고 나서 ‘몇 개씩 몇 묶음’이 곱셈을 뜻하는 수학적 표현이라는 것을 모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 문장을 곱셈식으로 바꾸지 못하면 풀이 과정을 쓸 수도 없습니다. 이처럼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읽고,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 문장을 식으로 나타내거나 반대로 주어진 식을 문장으로 읽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다양한 수학 문장제를 풀어 보면서 수학 독해력을 키워야 합니다. <어려움2> “답은 구했는데 왜 풀이를 못 쓸까요?”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쓸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써 놓은 식이나 풀이 과정을 살펴보면 연산기호나 등호 없이 숫자만 나열하여 알아보기 힘들거나, 풀이 과정을 말하듯이 써서 군더더기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를 헷갈리게 써서 틀리는 경우, 두서없이 풀이를 쓰다가 중간에 한 단계를 빠뜨리는 경우, 앞서 계산한 값을 잘못 찾아 쓰는 경우 등 알고도 틀리는 실수들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는 식과 풀이를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풀이를 쓰는 것은 머릿속에 있던 문제해결 과정을 꺼내어 눈앞에 펼치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제는 머릿속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지만, 복잡한 문제는 절차에 따라 차근차근 풀어서 써야 합니다. 이때 풀이를 쓰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풀이 과정을 써야 하는지 막막할 수밖에 없습니다. 덧셈식과 뺄셈식을 정확하게 쓰는 것은 물론, 수학 용어를 사용하여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기, 문제 해결 전략 세우기에 따라 과정 쓰기 등 절차에 따라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 기적의 수학 문장제로 해결하자! <기적솔루션1>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핵심어독해법으로 문제읽기 훈련을 해요.” 정보와 조건이 있는 수학 문장제를 읽을 때에는 1. 핵심어에 표시하면서 문제를 읽습니다. 수학 문장제에서 핵심어란 구하는 것, 주어진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제마다 핵심어에 밑줄을 긋고, 동그라미 하는 습관을 통해 핵심어독해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핵심어를 중심으로 수학 독해를 합니다. 수학 독해는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핵심어(조건) 정리하기, 핵심어(수학용어)의 뜻과 특징 쓰기 등 핵심어와 관련된 개념을 상기하는 방법을 통해 수학 독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기적솔루션2>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절차학습법으로 문제해결력을 강화해요.” 수학 문장제는 4단계 문제해결 과정에 따라 해결합니다. 1. 문제에서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2. 주어진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3. 문제해결 방법을 생각한 다음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합니다. 4. 답이 맞는지 검토합니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주어진 단계와 순서에 따라 사고하는 방법을 훈련하여 절차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중학영어 3학년 1학기 (중간 기말) 내신 대비 영문법 비상(김진완)
SLA영어북스토어 / 함동욱 (지은이) / 2024.11.25
13,900

SLA영어북스토어학습참고서함동욱 (지은이)
중학영어 3학년 1학기 (중간 기말) 내신 대비 영문법 시리즈는 점점 어려워지는 중학 영어 내신 출제 경향을 종합 분석하고 다양한 문제 유형 연습을 통해 내신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학습서이다. 어려운 문법 개념을 아주 쉽게 풀어 놓아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교재이다.3학년 1학기 1-1 관계대명사 what 4 1-2 관계부사 14 2-1 의미상의 주어 25 2-2 현재 완료 진행형 35 3-1 명사절 접속사 whether/if 44 3-2 과거완료 54 4-1 분사구: 후치 수식 64 4-2 it(가목적어) ~ to 부정사(진목적어) 75 5-1 분사구문 84 5-2 so that과 in order that 96 정답 및 해설집 1-1 관계대명사 what 107 1-2 관계부사 108 2-1 의미상의 주어 110 2-2 현재 완료 진행형 111 3-1 명사절 접속사 whether/if 113 3-2 과거완료 114 4-1 분사구: 후치 수식 116 4-2 it(가목적어) ~ to 부정사(진목적어) 118 5-1 분사구문 119 5-2 so that과 in order that 120영문법 내신 대비, 중학 영어 교재 출간으로 새로운 학습 기회 제공 중학영어 3학년 1학기 (중간 기말) 내신 대비 영문법 시리즈는 점점 어려워지는 중학 영어 내신 출제 경향을 종합 분석하고 다양한 문제 유형 연습을 통해 내신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완벽한 학습서입니다. 어려운 문법 개념을 아주 쉽게 풀어 놓아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교재입니다. 주요 특징: 내신 대비 전략: 본 교재는 학생들이 내신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내용을 다룹니다. 특히 핵심 개념과 유형에 대한 명확한 해설을 통해 학생들이 시험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양한 연습 문제: 이론 학습 뒤에는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난이도의 연습 문제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복잡한 문장 구조나 문법 규칙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모두 고르시오 및 서술형 영작: 실전 문제를 통해 문법의 개념을 강화 시키고 완전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모두 고르시오” 문항을 포함하였습니다. 또한 서술형 영작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완벽한 학습서입니다.
오늘의 투명 일기
스푼북 / 김개미 (지은이), 떵찌 (그림) /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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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동요,동시김개미 (지은이), 떵찌 (그림)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티나의 종이집>의 김개미 시인이 <오늘의 투명 일기>로 돌아왔다. <오늘의 투명 일기>는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많이 싸우고, 나를 가장 잘 알지만 때로는 내 맘을 몰라주는 존재인 엄마를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모습들을 담은 엄마 관찰 동시이다. <오늘의 투명 일기>는 아홉 살 도윤이와 엄마가 그렇게 일상의 다양한 감정들을 나누며 나는 나로, 엄마는 엄마로 하루하루 자라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김개미 작가가 그려 낸 아이와 엄마의 티격태격 라이프를 유쾌 발랄 떵찌 작가의 만화로 담아 새로운 스타일의 동시를 만날 수 있다.작가의 말 동시툰 엄마 자나? / 꿈속의 엄마 / 자장자장 우리 엄마 / 엄마한테 혼날 날 / 세 개의 창문 / 흐린 날의 소꿉 / 그렇다면 나도 / 내가 집을 나가면 / 일어났지만 / 내 얘기 / 강아지가 왔어 / 취소 / 탈출하세요 / 영화란 이상해서 / 기승전아이스크림 / 기다리면서 빵을 / 있잖아 / 휴일 / 빈집 / 아침에 치울래 / 오늘의 투명 일기 / 오줌 차이 / 엄마 옷 / 착한 엄마는 잠을 잘 잔답니다 / 엄마도 참 / 고양이야 / 전화기 못 봤니? / 고양이가 바구니를 엎질렀는데 / 옆집의 옆집 / 세상의 모든 음악 / ㅎㅎㅎ 청소 / 새들도 아가 양도 다들 자는데 / 내일 뭐 해? / 어젯밤 꿈 얘기 / 나의 황무지 집 / 저 노래 / 이렇게 축축하게 비가 오는 날에는 / 숨고 싶다 / 그럴 테죠 / 둘 동시 오늘의 투명 일기 김개미 시인이 그리는 아이와 엄마의 티격태격 라이프!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티나의 종이집》의 김개미 시인이 《오늘의 투명 일기》로 돌아왔다! 《오늘의 투명 일기》는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많이 싸우고, 나를 가장 잘 알지만 때로는 내 맘을 몰라주는 존재인 엄마를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모습들을 담은 엄마 관찰 동시이다. ‘엄마는 왜 그럴까?’ 아홉 살의 엄마 관찰 보고서 아홉 살 도윤이의 눈에 비친 엄마의 모습은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이상하다. 같은 영화를 좋아하고 아이스크림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공통점을 가진 친구 같은 엄마가 좋지만 엄마한테 혼나서 화나거나 서운함이 폭발하는 날도 있다. 그런 날은 눈썹을 치켜세우고 ‘엄마는 왜 그럴까?’ 하면서도 엄마를 이해하기 위해 나름대로 애쓰기도 한다. 본문 속 동시 〈오늘의 투명 일기〉에는 그런 도윤이의 귀여우면서도 깊은 마음이 담겨 있다. 오늘의 투명 일기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엄마가 집에 없으면 별로야 맛있는 게 있고 용돈이 남아 있어도 별로야 그렇지만 이 말은 엄마한테 하면 안 된다 일기장에 써도 안 된다 엄마가 울지 모르니까 내 앞에서 말고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면서 참으면서 울지 모르니까 -〈오늘의 투명 일기〉전문 - 《오늘의 투명 일기》는 아홉 살 도윤이와 엄마가 그렇게 일상의 다양한 감정들을 나누며 나는 나로, 엄마는 엄마로 하루하루 자라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김개미의 동시와 인스타툰 작가 떵찌의 그림이 만나 탄생한 새로운 스타일의 동시! 김개미 작가가 그려 낸 아이와 엄마의 티격태격 라이프를 유쾌 발랄 떵찌 작가의 만화로 담아 새로운 스타일의 동시를 만날 수 있다.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5 날씨와 기후 : 최강풍과 스톰풍의 대격돌
메가스터디북스 / 강주현 (글), 양선모 (그림), 장성규(장풍) (감수)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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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자연,과학강주현 (글), 양선모 (그림), 장성규(장풍) (감수)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시리즈는 풍별에서 지구로 온 풍들 때문에 장풍쌤과 주인공 아이들 주변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생기고, 딱지와 과학 지식을 통해 그들을 원래 있던 풍별로 돌려 보내는 스토리이다. 전기, 생물, 지진과 화산, 바이러스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서 배워 온 장풍쌤과 아이들. 매 권마다 독특한 ‘풍’과의 만남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알아 갔다. 5권은 아이들이 잃어버린 풍딱지를 찾으면서 시작된다. 그런데 그 순간, 거대한 태풍이 몰아친다. 장풍쌤와 아이들은 이 태풍이 풍의 소행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게 된다. 그러던 와중, 장풍쌤은 아이들의 풍딱지를 훔친 범인에 대한 아주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고, 아이들과 함께 알 수 없는 공간에 갇히게 된다.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점차 최강풍딱지와 최강풍의 비밀을 알게 되고….1장 스톰풍이 일으킨 태풍 과학 개념 대기, 대류 현상, 날씨 현상 풍쌤’s 과학 노트 날씨와 기후, 기권의 구분 2장 의심하는 사람들 과학 개념 구름 생성 과정, 강수 과정, 강수량, 강우량 풍쌤’s 과학 노트 구름의 종류, 날씨와 직업 3장 의뢰인의 정체 과학 개념 기단, 전선, 온난 전선, 한랭 전선, 정체 전선 풍쌤’s 과학 노트 날씨 지도와 기상 재해 4장 최강풍의 이름 과학 개념 고기압, 저기압, 열대 저기압, 태풍, 태풍 간 상호 작용 풍쌤’s 과학 노트 해풍과 육풍, 태풍의 이름 5장 풍들의 대결 과학 개념 기후 변화, 온실 기체, 온실 효과 풍쌤’s 과학 노트 기후 변화와 대응 속전속결 QUIZ 과학 대통령, 장풍쌤의 야심 찬 기획!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슴을 설렐 과학 모험 이야기를 또다시 시작합니다! 취향 저격!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기초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시리즈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시리즈는 풍별에서 지구로 온 풍들 때문에 장풍쌤과 주인공 아이들 주변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생기고, 딱지와 과학 지식을 통해 그들을 원래 있던 풍별로 돌려 보내는 스토리입니다. 전기, 생물, 지진과 화산, 바이러스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서 배워 온 장풍쌤과 아이들! 매 권마다 독특한 ‘풍’과의 만남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알아 갔어요. 5권은 아이들이 잃어버린 풍딱지를 찾으면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그 순간, 거대한 태풍이 몰아치지요. 장풍쌤와 아이들은 이 태풍이 풍의 소행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와중, 장풍쌤은 아이들의 풍딱지를 훔친 범인에 대한 아주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고, 아이들과 함께 알 수 없는 공간에 갇히게 됩니다.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점차 최강풍딱지와 최강풍의 비밀을 알게 되고…. 한편, 소멸된 줄 알았던 태풍이 다시 북상해 한반도가 다시 위기에 휩싸이게 되는데….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는 메가스터디 대표 과학 선생님 장풍이 만든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주인공 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과학 현상을 경험하며, 기초 과학의 원리를 하나씩 알게 되는 과정으로 전개됩니다. 어린이 독자들 또한 주인공들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현실과 판타지가 교묘히 섞여 있는 스토리를 읽으며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껴 보세요. 과학 학습만화의 새로운 바람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잡은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어린이들은 과학을 그저 시험 과목 중 하나 정도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과학은 생활과 아주 밀접하고 친근한 학문입니다. 최근에는 로봇과 인공지능 또한 급속도로 발전해 우리의 삶이 더욱 편해졌지요. 어떤 사람들은 과학의 발전이 우리를 위협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그래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대답 또한 바로 ‘과학’입니다. 코로나로 전 세계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도 과학 기술로 백신을 만들어 코로나 종식을 이끌어 낸 것처럼, 전 지구적 차원의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인류는 과학에서 희망을 찾는다는 걸 역사 속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 과학 강사 장풍 선생님은 20년간 현장에서 많은 아이들을 만나 왔습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을 보며 안타까워했고, 좀 더 어릴 적부터 과학을 재미있게 접했던 기억이 모이면, 이후 중ㆍ고등학교에서 과학을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과학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장풍쌤의 시그니처인 ‘풍딱지’로 과학 사건을 해결하고 모험하면서 말이죠. 스토리에는 초중고 과학 내용과 함께 기초 과학의 원리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주인공 친구들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머리에는 과학 지식을 담고 가슴으로는 감동과 재미를 느껴 보세요. ◆ QR 코드를 찍으면 장풍쌤의 꿀잼 선행 강의가 눈앞에! 이 책에는 다른 과학 학습만화에서 볼 수 없는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QR 코드를 통해 메가스터디 대표 과학 강사 장풍쌤만의 생생한 강의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만화를 읽기 전, 스토리 속 과학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5권 ‘날씨와 기후’에 대한 지식을 요약해 주는 선행 강의를 실어 학습 내용을 미리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QR 코드는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유튜브 채널로 바로 연결되어 선행 강의 시청은 물론, 흥미진진한 쇼츠 영상도 만나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짧고 재미있는 영상들은 아이들이 과학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만화 내용을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게 해 줍니다.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만의 특별한 콘텐츠로 만화의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보세요! ◆ 다양하고 알찬 부록과 스페셜 딱지 제공! 만화 스토리 안에도 과학 내용이 충분히 들어가 있지만, 교과서에 등장하는 추가적인 과학 정보나 실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정리한 ‘풍쌤’s 과학 노트’, 본문 속 과학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는 ‘속전속결 QUIZ’ 등 다양한 부록 페이지를 통해 아이들이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독자들이 친구들과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특별한 ‘스페셜 딱지’를 제공합니다. 풍 캐릭터 성격과 능력치가 새겨진 ‘풍딱지’를 포함한 11개의 캐릭터 딱지로 다양한 놀이를 즐겨 보세요.
라미움의 동굴
삼성당 / 전광섭 (지은이) /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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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명작,문학전광섭 (지은이)
찬호의 아빠는 해변에서 서핑샵을 운영한다. 찬호는 방학 때면 서핑을 타기도 하고 아빠의 일도 도와준다. 그러던 어느 날, 서핑샵에 이상한 여자와 남자 둘이 들어와 해변가 벼랑 끝에 있는 동굴에 대해 묻기 시작했다. 찬호도 근처까지는 가보긴 했지만 들어가보지 못 한 동굴이었다. 호기심 많은 찬호는 무슨 일인지 아빠에게 물어보았다. 아빠는 음료수공장 직원인 사람들이 그 동굴에서 서식하는 라미움이란 바닷말을 이용해 새로운 음료수를 개발하려고 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라미움이란 바닷말은 성분이 아직 확실하지 않고 먹으면 사람을 헤칠 수 있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찬호는 모든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음료수에 아직 성분이 밝혀지지 않은 재료로 만드는 것을 막기 위해 아빠와 함께 공장을 찾아가는데…. 과연 찬호와 아빠는 음료수 개발을 막을 수 있을까?해안의 동굴 13 세 사람의 비밀 21 특이한 식물 31 동굴에 관한 소문 37 탐험 45 은채와의 만남 57 라미움을 가져온 사람들 69 음료수 공장 견학 79 라미움에 관한 아빠의 설명 97 음료수 공장의 비밀 107 독성 물질 117 은채 아빠와의 만남129 수조 속의 라미움 141 동굴 속의 라미움 없애기 159새로운 바닷말 라미움에 얽힌 미스터리!! 성분을 모르는 바닷말을 재료로 쓰려는 음료수 회사!! ‘라미움’은 실제로 존재하는 바닷말이 아닙니다. 다만 점점 나빠져만 가는 지구의 환경, 그 중에서도 특히 물의 오염을 막기 위한 방법을 궁리하다가 만들어 낸 가상의 식물입니다. 만약 물의 오염이 점점 심각해진다면 나중에는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게 되겠지요. 그럼 생명체가 없는 지구 역시 죽은 행성이 되고 말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물의 오염을 막기 위해 원시 지구의 바닷말을 복원하려고 한 과학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기심에 눈이 먼 사람들은 그를 비난합니다. 그로 인해 사명감을 갖고 일하던 과학자는 자취를 감추게 되고, 완성되지 못한 바닷말은 비정상적인 상태가 되죠. 그 후 물질적인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문제가 있는 바닷말, 즉 ‘라미움’을 탐내게 됩니다. 그것을 이용해 자신의 욕망을 충족하려는 것이지요.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사실은 안중에도 없고요. 그때 주인공인 찬호는 ‘라미움’이 악용되지 못하도록 나섭니다. 그 과정에서 온갖 역경을 겪게 되지만 용기를 잃지 않고 끝내 목적을 이루어 냅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항상 옳지는 않겠지만, 용기조차 내지 않는 것보다는 훌륭한 일일 테니까요. 이 책을 읽고 어린이 여러분이 즐거움을 느끼길 바랍니다. 아울러 자신과 이웃을 위해 큰 꿈을 품게 된다면 더없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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