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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발 100중 기출문제집 2학기 중간고사 중3 영어 능률 김성곤 (2025년)
에듀원 / 에듀원 편집부 (지은이) / 2025.06.11
16,000원 ⟶ 14,400원(10% off)

에듀원학습참고서에듀원 편집부 (지은이)
2025학년도 중학교 3학년 교과서(2015 개정 교육 과정) 내용을 완벽히 반영하였고, 전국 중학교의 시험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가장 높은 출제율의 예상문제 다량 수록하여,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와 논술형 문제로 학교 시험과 수행평가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서의 모든 내용이 자연스럽게 각인되는 단계별 학습 설계를 통해 수업 또는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는 구성으로 설계하였다. 또한 중학교 3학년 12종 영어 교과서 출판사별 특성과 내용을 심층 분석한 맞춤형 교재를 제공하여 풍부한 예문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부족한 학습 보충이 가능하다.Lesson 05 Environmental Innovations (1) 어휘 - 교과서 속 핵심 어휘 - 교과서 어휘 다지기 : STEP 1 & 2 (2) 대화 - 교과서 속 핵심 대화 - 교과서 대화 모두 보기 - 교과서 대화 다지기 : STEP 1 & 2 (3) 문법 - 교과서 속 핵심 문법 - 교과서 핵심 문법 다지기 - 교과서 문법 다지기 : STEP 1 & 2 & 서술형 (4) 본문 - 교과서 속 핵심 본문 - 교과서 본문 다지기 - 교과서 속 기타 지문 (5) Lesson 05 실전문제 - 영역별 실력 굳히기 : 어휘, 대화, 문법, 독해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STEP 1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STEP 2 - 서술형으로 끝내기 + 창의 서술형 (6) Lesson 05 본문 암기 - 교과서 본문 손으로 익히기 Lesson 06 Take Part in the Economy (1) 어휘 - 교과서 속 핵심 어휘 - 교과서 어휘 다지기 : STEP 1 & 2 (2) 대화 - 교과서 속 핵심 대화 - 교과서 대화 모두 보기 - 교과서 대화 다지기 : STEP 1 & 2 (3) 문법 - 교과서 속 핵심 문법 - 교과서 핵심 문법 다지기 - 교과서 문법 다지기 : STEP 1 & 2 & 서술형 (4) 본문 - 교과서 속 핵심 본문 - 교과서 본문 다지기 - 교과서 속 기타 지문 (5) Lesson 06 실전문제 - 영역별 실력 굳히기 : 어휘, 대화, 문법, 독해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STEP 1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STEP 2 - 서술형으로 끝내기 + 창의 서술형 (6) Lesson 06 본문 암기 - 교과서 본문 손으로 익히기 1. 새 교과서 내용을 완벽히 반영한 최신 기출 유형의 예상문제 총 망라 - 2023학년도 3학년 새 교과서(2015 개정 교육 과정) 내용을 완벽히 수록 - 전국 중학교의 시험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가장 높은 출제율의 예상문제 다량 수록 -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와 논술형 문제로 학교 시험과 수행평가 완벽 대비 2. 학습에 최적화된 구성으로 설계 - 교과서의 모든 내용이 자연스럽게 각인되는 단계별 학습 설계 - 수업 또는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는 구성 3. 출판사별 맞춤형 교재 제작 - 3학년 12종 영어 교과서별 특성과 내용을 심층 분석한 맞춤형 교재 제공 - 풍부한 예문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부족한 학습 보충 가능 ※ 교재 구성별 특징 1. 교과서 속 핵심 어휘 / 교과서 어휘 다지기 Step 1, 2 교과서 핵심 어휘 및 표현 정리와 함께 단계별 확인 학습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어휘를 완벽히 다질 수 있도록 함 2. 교과서 속 핵심 대화 / 교과서 대화 모두 보기 / 교과서 대화 다지기 Step 1, 2교과서 핵심 의사소통 및 단원 내 모든 대화문의 꼼꼼한 분석과 함께 단계별 확인 학습 문제를 제시함으로써의사소통 기능을 완벽히 다질 수 있도록 함 3. 교과서 속 핵심 문법 / 교과서 문법 다지기 Step 1, 2 / 서술형 교과서 핵심 문법과 확장된 개념을 통해 고난도 문항에 완벽히 대비하고, 다양한 쓰기 문제를 통해 서술형 문항에도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함 4. 교과서 속 핵심 본문 / 교과서 본문 다지기 / 교과서 속 기타 지문 끊어 읽기와 구문 분석, 단답형 문제, 빈칸 완성 문제를 통해 교과서 본문을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게 하고, 교과서 내 기타 지문들을 모두 수록하여 점검할 수 있도록 함 5. 영역별 실력 굳히기 어휘, 대화, 문법, 독해의 각 영역별로 서술형 및 논술형 문제를 포함한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학교시험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함 6. 학교시험 100점 맞기 Step 1, 2 실전에 가까운 기출 유형 문제를 풀며 다시 한 번 실력을 점검함으로써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함 7. 서술형으로 끝내기 / 창의 서술형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 풀이를 통해 기본 서술형 문제뿐만 아니라 신경향 서술형 문제, 쓰기 수행평가까지 모두 대비할 수 있도록 함 8. 교과서 본문 손으로 익히기 교과서 본문을 문장 단위로 다시 써봄으로써 자기주도적인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함 9. X-10(특별부록) Part I(시험대비 암기노트) - 교과서 어휘 및 표현, 대화 2단계, 본문 5단계의 단계별 쓰기 강화 훈련 수록 - 시험에 나올 만한 교과서 핵심 문장 복습 코너 수록 Part II(최종점검 모의고사) - 실제 기출 문제와 동일한 유형의 문제들을 단원별로 풀어봄으로써 실전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
영어 1등 도전학교
다산어린이 / 정성란 지음, 박연옥 그림, 차혜원 감수 / 2011.05.20
10,000원 ⟶ 9,000원(10% off)

다산어린이외국어,한자정성란 지음, 박연옥 그림, 차혜원 감수
전직 초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현재 영국 현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녹인 믿을 수 있는 학습법을 제시한다. 두 딸이 영어만 사용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던 영어 공부법을 우리나라 상황에 맞춰 7단계로 다시 짜고, 어린이들이 혼자서도 따라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과 과제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적었다. 책에는 쉬지 않고 영어 공부를 하지만 점점 더 영어가 싫고, 무서워지기만 하는 주인공 남우가 등장한다. 쉬운 영어 단어도 제대로 읽지 못했던 남우가 알파벳 소리 익히기부터 시작하여 영어 동화 듣기, 영어 비디오 외우기, 영어 일기 쓰기까지 차근차근 실력을 향상시켜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1장. 영어가 싫어, 정말 싫어! 레벨 업 테스트 엄친아 박영민 돌아온 캡틴 스타가 된 남우 교내 영어 말하기 대회에 나가다 김남우, 상을 타다 2장. 캡틴의 영어 1등 도전 학교, Seven Magic Doors! first door! 목표를 명확히 하라 second door! English를 만나라 third door! 영어 동화와 친해져라 forth door! 나만의 창고를 만들어라 fifth door! 영어 비디오 외우기 sixth door! 영어 일기 쓰기 seventh door! 테스트 3장. 전국 영어 말하기 대회 영어 독서 영상 클럽 다친 영민이 날개 ‘영어 거부증’에 시달리는 우리 아이, 어쩌면 좋지? 조기 영어 교육이 보편화되면서 부작용이 적지 않다. 그중 흔한 경우가 ‘영어 거부증’이다. 우리말로 물으면 곧잘 대답하다가도 영어로 같은 내용을 물으면 입을 닫는다. 그렇다고 그냥 내버려둘 수 없는 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주부 엄경자(38·인천시 서구)씨도 아들 윤상민(인천 가현초 1)군 때문에 걱정이 많다. 한글로 된 책은 2~3시간씩 앉아 읽는 상민이지만, 영어는 무조건 싫단다. [2011년 05월 11일. 중앙일보 기사 발췌] 초등학생이 질려서 가장 먼저 멀리 하게 되는 과목,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교육이 이뤄지는 과목, 학부모들이 성적에 가장 예민한 과목. 바로 ‘영어’이다. 요즘 아이들은 기역, 니은, 디귿과 함께 에이, 비, 씨를 배운다. 수많은 과목 중 가장 일찍 조기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영어 실력에 대한 부모들의 기대감은 매우 높다. 그래서 자꾸만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고, 아이는 영어 공부에 대한 압박과 함께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그러다가 결국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 할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가 되면 이미 ‘영어 스트레스’를 넘어선 ‘거부증, 공포증’ 상태에 이르는 것이다. 한번 잃은 흥미를 다시 돌리기란 쉽지 않다. 더 좋은 학원, 비싼 과외를 시켜 보지만 언제나 실력은 제자리. 우리 아이가 처음 영어 공부를 시작했을 때처럼 자신감을 되찾고 재미를 느끼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영어 1등 도전 학교>에는 쉬지 않고 영어 공부를 하지만 점점 더 영어가 싫고, 무서워지기만 하는 주인공 남우가 등장한다. 남우는 원치 않는 영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6개월 동안 집중해서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 독자들은 쉬운 영어 단어도 제대로 읽지 못했던 남우가 알파벳 소리 익히기부터 시작하여 영어 동화 듣기, 영어 비디오 외우기, 영어 일기 쓰기까지 차근차근 실력을 향상시켜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영국의 학교에서 첫 수업을 마친 두 딸이 “엄마 너무 무서웠어.”라며 달려와 엉엉 우는 모습을 보며 ‘내가 영어를 잘할 수 있게 도와야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제가 이 책에서 제시한 영어 공부법은 아이들과 함께 영어를 공부할 때 사용한 방법입니다. -저자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전직 초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현재 영국 현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녹인 믿을 수 있는 학습법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두 딸이 영어만 사용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던 영어 공부법을 우리나라 상황에 맞춰 7단계로 다시 짜고, 어린이 독자들이 혼자서도 따라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과 과제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적었다. 때문에 <영어 1등 도전학교>는 그동안 그저 그런 영어 학습법에 실망했던 학부모들에게 커다란 만족을 줄 것이다. 꼬부랑글씨만 봐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영어 꼴찌 김남우의 파란만장 영어 말하기 대회 도전기! 5학년 김남우는 알파벳만 봐도 속이 머리가 지끈거리는 영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배운 것도 모르고 안 배운 것은 더더욱 모르는 영어 꼴찌 남우는 학원 선생님도 포기한 심각한 상태이다. 그런 남우가 우연히 영어 인터뷰를 한 후 반 친구들에게 영어 잘하는 아이로 주목 받기 시작한다. 실제로는 “yes”라는 대답 한마디만 했을 뿐인데 말이다. 남우는 친구들의 열화 같은 성원을 받으며 반 대표로 교내 영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한다. 다행히 삼촌이 써 준 대본을 달달 외워 위기를 넘기지만, 곧 진짜 위기를 맞이한다. 예상치도 못한 큰 상을 타는 바람에 학교 대표로 전국 영어 말하기 대회에 나가게 된 것이다. 자신을 응원하는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학교의 명예를 위해 굳은 결심을 하고 영어 공부를 시작한 남우. 그러나 영 흥미가 없던 공부를 시작하는 것은 너무나 힘들다. 반복되는 실패에 좌절하기를 여러 번, 남우는 고민 끝에 파일럿으로 일하며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는 삼촌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미래의 파일럿을 꿈꾸는 남우의 우상이기도 한 삼촌은 자신이 영어를 정복한 비법을 7단계로 전수한다. 6개월 동안 삼촌의 말에 무조건 따르기로 다짐한 남우는 본격적인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데……. 과연 남우는 전국 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제대로 된 영어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아무리 해도 늘지 않는 영어 실력을 ‘Jumping Up!’시킬 Seven Magic Doors 학습법 이 책에서는 영어 꼴찌도 열심히 따라만 하면 귀가 틔고 입이 열리는 놀라운 학습법을 제시한다. 영어 멘토 ‘캡틴님’의 가르침에 따라 6개월 동안 한 단계 한 단계씩 밟아 올라가다 보면 쉬운 단어도 제대로 읽지 못해 속을 썩였던 아이도 외국인과 두려움 없이 대화할 수 있게 된다. first door! 목표를 명확히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준비 단계가 중요하다. 현재 내 상태를 점검하고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히 설정하자. 그러고 나서 본격적인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면 성취감이 배로 오를 것이다. second door! English를 만나라 영어는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안에만 있는 것도, 학원에서 공부하는 문제집 안에만 있는 것도 아니다. 인터넷, 텔레비전, 영화, 노래, 책 등 다양한 곳에서 영어를 만나자. 무엇을 배우거나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편안히 즐기다 보면 어느새 영어와 친해진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third door! 영어 동화와 친해져라 영어와 친해졌으면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자. 나는 막 글을 뗀 어린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쉬운 그림책 읽기를 시도한다. 시디를 듣고 따라하며 하루에 세 권씩 꾸준히 동화책을 읽다 보면 영어 발음과 영어 읽기에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 forth door! 나만의 창고를 만들어라 이제 영어를 입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이해하며 읽자. 영어 책을 읽으며 반복해서 나오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 뜻을 익히고 나만의 창고에 저장해 둔다. 이것은 중요한 단어를 기억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fifth door! 영어 비디오 외우기 영어 책 읽기를 마쳤다면, 영화로 영어를 공부하면서 실제 생활에서 이용하는 단어나 표현을 익힌다. 영어 비디오 하나를 외우는 일은 무척 어려울 것 같지만 집중한다면 2주일 만에 가능하다. sixth door! 영어 일기 쓰기 읽기와 듣기를 마친 후에는 쓰기 공부를 시작한다. 한글로 일기 쓰듯이 오늘 있었던 일을 자유롭게 적되, 부족한 부분을 억지로 채우기 위해 고민하기보다는 내가 아는 수준까지만 최선을 다하자. 매일 반복하면 서서히 영어로 글을 쓰는 일에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 seventh door! 테스트 영어 공포증에서 완전히 탈출했는지 점검하는 테스트를 통해 영어와 얼마나 친해졌는지 확인한다. 외국인과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거나, 부모님이나 친구들 앞에서 영어 말하기 대회를 열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인정받는다.“w.a.r.n.i.n.g. 와닌그? 이게 뭔 소리야?”남우는 엔터 키를 마구 치다가 컴퓨터 전원을 꾹 눌러 강제 종료시켰다. “여기요!”남우는 카운터에 있는 형을 불렀다. “가, 갑자기 화면이 꺼졌어요.” 형이 다가와 이것저것 확인해 보더니 남우를 째려봤다.“너 화면에 뜬 상자 아무거나 눌렀지?”“다 영어로 써 있어서 뭐가 뭔지…….”“주의나 경고라는 글자가 들어 있었을 텐데. 그것도 못 읽어? 요즘은 유치원생도 그 정도는 다 알더라!”남우는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랐다. 창피해서 게임을 더 하고 싶은 마음도 싹 사라져 버렸다.-1장, 영어가 싫어. 정말 싫어! 중에서 “세 번째 문을 통과하는 지름길은 완벽한 따라쟁이가 되는 거야.”“따라쟁이?”“그래. 시디를 여러 번 들으면서 똑같이 따라 읽는 거지.”남우가 고개를 끄덕이자 삼촌이 시디를 틀었다. 스피커에서 나오는 외국인들의 발음 중에는 따라하기 쉬운 것도 있었지만, 어떤 것은 흉내조차 내기 어려웠다.“특별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발음은 반복해서 따로 연습해 봐.”삼촌 말대로 어려운 발음만 따로 연습한 후에 전체적으로 따라해 보니, 확실히 읽기가 수월해졌다. 그리고 읽는 속도도 조금씩 빨라졌다. -2장, 캡틴의 영어 1등 도전 학교 중에서 다음 날이 되자 삼촌은 다시 슈렉 디브이디를 틀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컴퓨터 화면의 아랫부분에 푸른색 테이프를 붙여서 자막을 가렸다.“사, 삼촌. 왜 그래? 자막이 없으면 영화를 볼 수 없잖아.”“과연 그럴까? 일단 한 번 봐.”남우는 포기한 심정으로 멍하니 화면을 바라보았다. 슈렉과 동키, 피오나 공주의 몸짓은 변한 게 없었지만 재미있는 대사가 더해지지 않으니 지루하기만 했다.“김남우! 정신 차려! 너 이 영화만 열 번도 넘게 봤다고 자랑했지? 네가 기억하는 내용을 떠올리면서 주인공의 대화를 들어 보란 말이야.” -2장, 캡틴의 영어 1등 도전 학교 중에서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개암나무 / 윌리엄 화이트헤드 지음, 마크 비치 그림, 김현정 옮김 / 2015.05.31
11,000원 ⟶ 9,900원(10% off)

개암나무사회,문화윌리엄 화이트헤드 지음, 마크 비치 그림, 김현정 옮김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시리즈 2권. 가족이 벌고 쓰는 경제 활동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가족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경제 개념을 생활 속 사례들을 통해 세세하게 짚어 준다. 아울러 용돈을 바탕으로 돌아가는 나의 경제가 가족의 경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려 주고, 가족의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경제의 관점에서 소개한다. 가령 매달 나오는 관리비 고지서의 지출 항목들을 경제의 관점에서 짚어 본다. 수도, 전기, 가스 등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 각 가정에 어떻게 공급되고, 요금은 어떻게 정해지며 그것이 가족의 경제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지 살펴본다. 그런가 하면 가족의 경제에서 꽤 큰 지출 항목인 집의 경우, 대출의 개념부터 전세, 월세 등 임차료의 의미까지 관련 개념들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이렇게 현실적인 개념들을 들여다봄으로써 내가 사는 집이, 내가 쓰는 전기가 가족의 경제와 어떻게 결부되는지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준다. 어린이들도 쉽게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토대로 경제를 풀어내므로, 막연하게 느껴지는 개념들이 술술 풀리고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1장 가족의 경제 돈이 커졌어요·8 가정의 경제를 알아요·11 저축과 지출이 있어요·15 2장 미래를 대비하는 저축 돈을 모아야 해요·20 돈을 어떻게 모을까요?·22 연금이 뭐예요?·26 3장 가계부 속 지출1 정해진 지출 매달 일정한 돈을 써요·30 고지서가 와요·33 아늑하게 지내요·36 연락하고 지내요·40 다양한 세금을 내요·44 세금이 쓰여요·47 보험이 뭐예요?·54 아이를 키워요·56 학교에 보내요·58 대학교는 달라요·62 4장 가계부 속 지출2 그때그때 달라지는 지출 쓰는 돈이 달라져요·66 장바구니 예산을 짜요70 텃밭을 가꿔요·73 건강을 지켜요·75 옷을 사요·78 자동차가 있어요·82 대중교통을 이용해요·85 용돈을 줘요·88 애완동물을 길러요·90 쉬고 즐겨요·92 기쁨과 슬픔을 나눠요·95 5장 가계부 속 지출3 때가 되면 필요한 지출 가졌으면 내야 해요·98 휴가를 떠나요·99 특별한 날이 있어요·102 6장 모두 더해요·106 정리 콕콕 한눈에 보는 가계부·108 한눈에 보는 가족의 경제·110내가 속한 우리 가족의 경제를 속속들이 살펴보는 알짜 경제책!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는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시리즈 두 번째 책입니다. 가족이 벌고 쓰는 경제 활동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가족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경제 개념을 생활 속 사례들을 통해 세세하게 짚어 줍니다. 아울러 용돈을 바탕으로 돌아가는 나의 경제가 가족의 경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려 주고, 가족의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경제의 관점에서 소개합니다. 가계부 속 현실 경제를 통해 어려운 개념이 술술! 나에게서 가족으로 넘어오면 경제가 달라집니다. 수입을 창출하는 사람과 수입과 지출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이 등장하지요. 굴리고 모으고 쓰는 돈의 규모도 커지고 가계부의 항목도 용돈 기입장에 비해 훨씬 더 많아지고 복잡해집니다.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는 이렇게 커진 경제의 개념을 실제 가계부 속 항목들을 살펴봄으로써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가령 매달 나오는 관리비 고지서의 지출 항목들을 경제의 관점에서 짚어 봅니다. 수도, 전기, 가스 등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 각 가정에 어떻게 공급되고, 요금은 어떻게 정해지며 그것이 가족의 경제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지 살펴보지요. 그런가 하면 가족의 경제에서 꽤 큰 지출 항목인 집의 경우, 대출의 개념부터 전세, 월세 등 임차료의 의미까지 관련 개념들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이렇게 현실적인 개념들을 들여다봄으로써 내가 사는 집이, 내가 쓰는 전기가 가족의 경제와 어떻게 결부되는지 생각해 보도록 이끌지요. 용돈도 가족의 경제라는 큰 맥락에서 접근하면 가족 경제의 수많은 지출 항목 중 하나가 됩니다. 이 책에서는 용돈을 ‘때에 따라 달라지는 지출’로 분류하는데, 가족의 경제가 빠듯할 때는 줄이거나 없애야 하는 항목이 되기도 하고, 여유가 있을 때는 액수를 올릴 수 있는 가변적인 항목이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어린이들도 쉽게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토대로 경제를 풀어내므로, 막연하게 느껴지는 개념들이 술술 풀리고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세분화된 분석으로 가족의 경제 활동을 꿰뚫는다!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는 가족의 경제 활동을 크게 저축과 지출로 나누어 살펴보고 그것을 가계부라는 현실적인 틀 안에서 한눈에 펼쳐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가족의 경제란 나의 경제에서 커진 개념이지만 저축과 지출이라는 경제 활동의 큰 틀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같습니다. 다만 지출의 항목이 더욱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지출을 더욱 세분화하여 소개합니다. 대출 이자나 공과금, 통신비처럼 매월 거의 일정하게 나가는 항목들을 ‘정해진 지출(고정 지출)로 묶고, 식비나 의복비, 용돈, 여가 활동비 등은 ‘그때그때 달라지는 지출(가변 지출)’로 분류합니다. 마지막으로 재산세와 자동차세, 휴가비, 세뱃돈 등은 ‘때가 되면 필요한 지출’로 정리하여 설명하지요. 이러한 항목들이 어떤 유형의 지출에 속하는지를 아는 것만으로도 가족의 경제를 상당 부분 가늠할 수 있고, 자신의 경제 활동과 연결시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 - 가족 - 나라 - 세계를 잇는 경제 원리까지 쏙쏙!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는 가족의 일원인 어린이들이 가족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물을 쓸 때 수도꼭지를 잠그고, 안 쓰는 전등을 끄는 것은 올바른 생활습관의 측면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이지만 사실상 가족의 경제 안에서 중요한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 곳곳에서 낭비되기 쉬운 것들을 절약하면 지출이 줄어 궁극적으로는 가족의 경제에 보탬이 되기 때문이지요. 또한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합리적인 경제 활동의 일환이 됩니다. 부모 입장에서 보면 자녀의 교육이란 인생 최고의 투자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가족의 경제는 나라의 경제 그리고 더 나아가 세계의 경제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습니다. 나라의 금리 정책이나 주택 보급 정책에 따라 가정의 지출 규모가 달라지고, 석유 가격의 변동에 따라 물가 체감지수가 달라지지요. 가령 석유를 수출하는 나라가 석윳값을 올리면, 석유를 재료로 하는 물건들의 가격이 덩달아 오르고 이에 따라 지출이 커져서 가족의 경제가 빠듯해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지출의 가변 항목인 나의 용돈도 줄어들 수 있지요. 이렇게 경제란 작은 단위에서부터 큰 단위까지 보이지 않는 선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실생활의 예들을 생생하게 펼쳐 보임으로써 경제의 유기적인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를 통해 우리 가족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고, 가족의 구성원으로써 자신이 참여할 수 있는 경제 활동에 대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Ready To Move (Workbook + CD 1장)
EASYS / Jo Hsiao 외 지음 / 2009.09.15
10,000원 ⟶ 9,000원(10% off)

EASYS외국어,한자Jo Hsiao 외 지음
초등학생을 위해 개발된 영어 학습 시리즈의 워크북 교재. START, MOVE, RUN, JUMP의 총 4단계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영어를 공부하는데 필요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모두 키울 수 있는 학습 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일러스트,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와 챈트, 재미있게 영어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수록된 교재. 총 20개의 챕터는 매일 한 과씩 규칙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록 CD를 들으며 미국식과 영국식 발음을 모두 익힐 수 있다. 영국문화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YLE Test의 STARTERS와 MOVERS 단계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unit 1. Go on a Picnic unit 2. On the Street unit 3. Superman is Back unit 4. Oh, No! I'm Late unit 5. At the Firestation unit 6. Here you Are unit 7. Trick or Treat unit 8. Fast Food unit 9. Fairy Tale unit 10. Blue Submarine unit 11. See Me Ride unit 12. Ball Game unit 13. Daily Life unit 14. They're Mine unit 15. I Like English unit 16. Around the World unit 17. Chatting Online unit 18. Birthday Boys and Girls unit 19. Make Some Salad unit 20. What a Nice Day Ready to MOVE 워크북의 정답은 www.easys.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주니어 영어교육 전문 프로그램 EASYS Junior Series이 왔다! 영국 캠브리지 YLE 주니어 영어능력 인증시험을 대비하는 최적의 ESL 훈련서 Ready to MOVE Course Book for Cambridge Young Learners English Test ◆교재 설명 1. Cambridge YLE Test를 대비하는 효과적인 영어 대비서 영국문화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Cambridge YLE Test는 Cambridge ESOL의 주관 하에 시행되어 현재 유럽각국과 호주 등의 초,중등학교 입학시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고, 미국, 캐나다 등 여러 나라에서 인정받는 공인 영어시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국문화원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지스 주니어 시리즈는 YLE Test의 STARTERS 단계와 MOVERS 단계에 대한 대비서입니다. 2. 쉽게 배우고 재미있게 배우자! 이지스 주니어 시리즈는 영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는 학생들을 위해 개발된 초등영어 코스북으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재기발랄한 일러스트, 귀에 쏙쏙 꽂히는 노래와 챈트, 아이들의 마음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돋보입니다. 무엇보다, 매일매일 규칙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된 커리큘럼은 학생들로 하여금 학습에 필요한 academic English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natural spoken English도 연습할 수 있게 해줍니다.
기탄국어 E단계 3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25.06.16
8,000원 ⟶ 7,200원(10% off)

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한글의 기초부터 논술 실력까지 탄탄하게,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이다. 교과서 위주의 기본 개념을 묻는 학습 방법에서 탈피하여, 한글과 국어 학습의 기본 원리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학습자의 능력에 맞추어 국어 능력이 골고루 향상되도록 편성했다.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문 이외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글감을 접함으로써 독해력을 향상시키고 어휘력과 읽기 능력이 고루 향상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는 한글의 기초부터 논술 실력까지 탄탄하게,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기탄국어의 특징 ● 개인의 학습 능력에 맞춘 학습으로 기초가 탄탄! 교과서 위주의 기본 개념을 묻는 학습 방법에서 탈피하여, 한글과 국어 학습의 기본 원리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학습자의 능력에 맞추어 국어 능력이 골고루 향상되도록 편성했습니다. ● 다양한 글감으로 어휘력·독해력 쑥쑥!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문 이외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글감을 접함으로써 독해력을 향상시키고 어휘력과 읽기 능력이 고루 향상됩니다. ● 읽기·말하기·쓰기·문법의 균형 잡힌 학습 읽기 학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말하고, 국어의 기본 원리를 정확하게 알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쓰기 학습에 이르기까지 균형적인 국어 학습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창의력 문제로 독창적인 사고력이 반짝! 문제의 상황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상황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창의력 문제를 수록하여 창의적이고 독특한 발상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서술형 문제로 글쓰기와 논술력이 쑥쑥! 단순한 주관식 문제에서 벗어나 줄거리 요약하기, 다음 문장 이어 쓰기 등 서술형 문제를 통해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체계적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한 논리적인 글쓰기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매일매일 꾸준하게, 자신감 UP!! 한 달에 한 권, 한 주에 5일의 일정 분량 학습을 습관화할 수 있는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비밀요원 레너드 1~10 정가 인하 세트A (전10권)
아울북 / 박설연 (지은이), 김덕영 (그림) / 2024.08.14
133,000원 ⟶ 126,400원(5% off)

아울북명작,문학박설연 (지은이), 김덕영 (그림)
라인프렌즈의 국내 최초 어린이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시리즈의 세트다. 『비밀요원 레너드』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의 미스터리 동화로, 라인프레즈 오리지널 캐릭터인 레너드가 비밀요원으로 변신해 전 세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준다. 1권부터 10권으로 구성된 A세트에서는 부기맨, 갓파, 늑대인간 등 미스터리한 존재부터 버뮤다 삼각지대, 폴터가이스트 등 기이한 현상까지.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미스터리 사건의 진실을 만날 수 있다.비밀요원 레너드 1 : 옷장 속 괴물 부기맨이 나타났다! 비밀요원 레너드 2 : 물가에 사는 요괴 갓파를 찾아라! 비밀요원 레너드 3 : 늑대인간의 정체를 밝혀라! 비밀요원 레너드 4 : 파라오의 저주는 사실일까? 비밀요원 레너드 5 : 핼러윈 유령을 찾아라! 비밀요원 레너드 6 : 구미호가 나타났다! 비밀요원 레너드 7 : 인어의 비밀을 찾아라! 비밀요원 레너드 8 : 드래곤의 진실을 밝혀라! 비밀요원 레너드 9 : 산타클로스는 정말 있을까? 비밀요원 레너드 10 : 도깨비를 찾아라!미스터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레너드와 함께 수수께끼 같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보자! ■ 국내 최초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는 한국, 홍콩, 대만, 일본 등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미국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한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의 국내 최초 미스터리 동화다. 라인프렌즈 키즈의 오디오 동화 ‘레너드 요원의 미스터리 보고서’ 중 높은 조회 수와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에피소드를 골라 각색했다. 여기에 미스터리 사건을 둘러싼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 더욱 풍성해진 레너드 세계관을 만나 볼 수 있다. ■ 레너드와 함께 떠나는 좌충우돌 미스터리 대모험! 마녀와 드라큘라는 이 세상에 정말 존재하는 걸까? 자신과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는다는 게 사실일까? 정말 투명인간이 될 수 있을까?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두려움을 자극하는 세계 곳곳의 괴담과 전설들. 과학으로 풀기 어려운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한 미스터리 해결사 레너드의 활약이 시작된다! ■ 엉뚱 발랄 신개념 탐정 캐릭터 레너드와 스페셜 캐릭터들의 등장! 셜록 홈스, 명탐정 코난의 뒤를 잇는 신개념 탐정 캐릭터 레너드가 온다. 레너드는 엉뚱한 행동과 귀여운 외모로 탐정으로서의 정체를 의심케 한다. 그러나 결정적 순간 빛나는 천재적인 두뇌와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비밀요원 레너드』에는 라인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 레너드와 제시카뿐만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레너드와 티격태격 현실 절친미를 보여 주는 윌리엄, 레너드를 도와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룰라송 요원, 레너드의 라이벌 노만 다아라 등 이들 캐릭터와 레너드의 찰떡 케미도 확인할 수 있다. ■ 미스터리 퀴즈와 부록으로 더욱 특별해진 이야기! 동화 중간중간 틀린 그림 찾기, 점선 연결하기, 빈칸 채우기 등 재미있는 놀이 형식의 미스터리 퀴즈를 삽입했다. 책 속에 숨어 있는 놀이를 발견하는 깨알 재미와 퀴즈를 풀며 미스터리 사건 추리에 직접 참여해 보는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부록으로 스페셜 캐릭터 페이지를 제공한다. 동화 속에 나오는 귀여운 캐릭터와 그림들을 내 맘대로 오려 붙여 보자. 1권에 수록된 ‘미스터리 탐정 수첩’을 꾸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미스터리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다.
대신맨
브로콜리숲 / 안영선 (지은이) / 2018.06.25
10,000

브로콜리숲동요,동시안영선 (지은이)
브로콜리숲 동시집 3권. 초등학교 교사로 평생을 몸 바쳐 일해온 안영선 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동시집 <대신맨>에는 아이들과 동심으로 함께 살아온 천진함과 활달함이 묻어나는 시편들이 가득하다. 또한, 오랜 교직 생활을 통해 몸속 깊이 새겨진 봉사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다. 특히 <대신맨>은 시인의 손주들의 그림으로 한가득 채워진 동시집이다. 때로는 할아버지의 인자한 목소리로 어떨 때는 학교에 계시는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가끔은 아이들의 눈높이로 깔깔거리며 장난치는 시인의 모습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오늘 하루도 1부 실패 박물관 기린 이사 간 자리 매의 눈 대신맨 실패 박물관 비상금의 하루 이모티콘 산길들길 양심선언 몽돌 매미옷 덧니 대구 사과 분수의 말 어린이날 소원 배추벌레의 인증 2부 봄볕은 씨앗 하나도 아기 손바닥 봄볕은 씨앗 하나도 천 년 웃음 담장 두레상 그 집 주인공 나비야 동박새 큰개불알풀꽃 나 너 우리 운주사 와불 논두렁 밭두렁 고 맛있는 걸 주말농장 3부 해의 팔 해의 손 돋보기안경 할아버지 의자 꽃이 피면 뭘 합니까? 우리 식구 다 죽는다 할머니 냄새 엄마의 걱정 헛기침하는 마음 이등변 삼각형 아버지 발자국 아버지 오토바이 신문지 의자 피자 한 판 해의 팔 해의 손 족보 4부 땡그랑 자전거 수연이 학교 하나 가을 나무 물장군 엄마가 되고 싶다 땡그랑 자전거 손 편지 시골마을 종일 짠한 날 산밤과 다람쥐 곶감 눈사람 강 1월이 오면 시인의 말『대신맨』은 초등학교 교사로 평생을 몸 바쳐 일해온 안영선 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입니다. 첫 번째 동시집 『잠시를 못 참고』를 낸 후, 그 동안 ‘독도 시인’이라 불리면서 독도 알리기에 앞장서 왔습니다. 지금도 쉬지 않고 ‘독도 알림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두 번째, 세 번째 동시집은 아예 독도가 주인공인 『독도야 우리가 지켜 줄게』, 『독도는 우리가 지키고 있어요』를 낸 바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동시집 『대신맨』에는 아이들과 동심으로 함께 살아온 천진함과 활달함이 묻어나는 시편들이 가득합니다. 또한, 오랜 교직 생활을 통해 몸속 깊이 새겨진 봉사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시인은 머리말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가 / 나를 위하는 하루보다 / 남을 위할 수 있는 /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머리말 일부) 시인은 그동안 살면서 받았던 고마움들을 봉사활동을 통해서 모두 갚아나가길 바랍니다. 오늘도 길을 나서는 안영선 시인의 가방 안에는 나눠줄 책, 읽어줄 책, 돋보기안경, 우산, 과자봉지가 들어 있을 거예요. 쿵덕쿵덕 미끄럼을 타면서 말이죠. 기린이 밥을 먹으면 밥이 미끄럼을 탈거야 긴 미 끄 럼 틀 꿀떡 밥이 엉덩이 아프겠다. 긴 미 끄 럼 틀 쿵덕. 「기린」전문 밥이 아이고 아이가 밥입니다. 기린은 미끄럼틀이 되고 미끄럼틀은 기린이 됩니다. 밥이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갑니다. 깔깔거리며 쿵덕쿵덕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말입니다. 이 시를 읽으면 아이들의 밥을 대하는 눈빛이 달라질 듯합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밥 먹는 시간이 몇 배 더 즐거워질 듯합니다. 「실패박물관」에서는 실패 같은 건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교훈적인 말을 특별한 장소적 소재를 통해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쫄면은 냉면의 실패작”이고 “포스트잇은 강력 풀의 실패작”이니까 실패작이 실패로 끝나지 않는 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패는 희망의 또 다른 이름임을 알려줍니다. 시인은 또, 아이들의 고단함을 대신해 줄 「대신맨」을 만들어 냅니다. 힘들고 귀찮은 일을 대신해 줬으면 하는 아이들의 하소연을 빨간 팬티에 빨간 망토를 한 유머러스한 대신맨을 등장시킵니다. 아이들 마음속을 꿰뚫어 보는 시인의 천진하면서도 장난꾸러기 같은 마음입니다. 날 대신해 주는 사람 / 하나 있으면 좋겠다. // 학원은 네가 / 맛없는 반찬도 네가 / 심부름도 네가 / 싫어하는 일 / 대신해 주는 대신맨! // 낮잠 실컷 자기 / 실컷 놀기 / 칭찬 받기 / 좋아하는 반찬 먹기..... / 이런 건 내가 // 말만하면 / 다 해 주는 / 대신맨 있으면 / 참 좋겠다. 「대신맨」 전문 동심의 눈은 얼마나 밝은지 모릅니다. 아까부터 낮은 담 하나를 넘으려고 애쓰는 작은 민들레 씨앗 하나도 놓치지 않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결국 아기는 작은 민들레 씨앗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도록 작은 손바닥을 빌려줍니다. 그러곤 가던 길을 무심하게 걸어가겠지요. 아까부터 / 담을 넘으려는 / 민들레 씨앗 하나 // 어른들 그냥 가는데 // 엉덩이 / 살짝 들어 / 넘겨주고 가는 / 아기 손바닥 「아기 손바닥」전문 그 아기가 사는 「그 집」에는 깔끔하고 알뜰살뜰한 할머니가 살고 계십니다. 가끔 시켜 드시는 동네 중국집에서도 알아주는 집이지요. 덩달아 그 집에 사는 아기는 반듯한 어린이로 자라납니다. 물론 못 말리는 개구쟁이지만요. 우리 할머니 / 짜장면 다 먹고 / 조금 남은 짜장에 / 밥 비벼 드신다. // 그릇은 깨끗이 씻어 /비닐봉지로 꼭 묶어 / 대문 앞에 내놓는다. // 짜장면 주문하려고 / 전화했더니 대번에 / 그릇 씻어서 내놓는 / 그 집 맞지요 한다. 「그 집」 전문 특히 『대신맨』은 시인의 손주들-현재 초등학교 1학년, 3학년, 5학년, 6학년-의 그림으로 한가득 채워진 동시집입니다. 때로는 할아버지의 인자한 목소리로 어떨 때는 학교에 계시는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가끔은 아이들의 눈높이로 깔깔거리며 장난치는 시인의 모습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 단편 내 눈으로 읽어주마
씨엠북 / 김동인 외 지음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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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북학습참고서김동인 외 지음
중.고생 수능/논술대비 교재.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인물관계도를 활용한 소설 읽기'는 저자들이 수업 현장에서 '소설'이라는 고기를 학생들 스스로 낚는 방법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고민하며 시도했던 실제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학생 스스로가 인물 간의 '갈등 관계'를 활용하여 소설의 줄거리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직접 주제를 찾도록 안내한다.1920년대 김동인 감자 현진건 운수 좋은 날 현진건 술 권하는 사회 나도향 물레방아 최서해 홍염 조명희 낙동강 1930년대 이태준 복덕방 채만식 레디메이드 인생 박영준 모범 경작생 김정한 사하촌 김유정 동백꽃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이상 날개 1940년대 (해방이후 문학) 채만식 논 이야기 김동인 반역자 이태준 해방전후 김동리 무녀도 1950년대 하근찬 수난이대 오상원 유예 이범선 학마을 사람들 선우휘 단독강화 1960년대 김정한 모래톱 이야기 전광용 꺼삐딴 리 김승옥 서울, 1964년 겨울 김승옥 무진기행 1970년대 박완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오정희 중국인 거리 1980년대 문순태 일어서는 땅 부록 작품해설대학수학능력시험(大學修學能力試驗)이나 대입 논술(論述)은 기본적으로 대학에서 배울 다양한 학문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이 있는지의 여부를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암기하고 있는 지식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정보나 지식을 다룰 줄 아는 능력(能力)이 중요시되는 것이죠. 주어진 제시문을 제대로 독해할 수 있는 능력(독해력), 독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상황에 적용하는 능력(적용력), 기존의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새로운 견해를 논리적으로 펼칠 수 있는 능력(논리력, 창의력) 등이 요즘의 수능이나 논술에서 중시하는 요소입니다. 그러다보니 수능 언어영역이나 논술의 제시문에는 우리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우지 않은 문학 작품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주어진 정보만으로 낯선 작품을 꼼꼼하게 독해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죠. 그런 작품이 나오면 학생들은 “헐~ 이걸 어떻게 이해해!”라고 절망하며 소리칩니다. 지금까지 참고서의 작품 해설에만 의존하던 친구들은 자신의 머리에 이미 저장해 놓지 않은 작품이 나오면 당황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출제 가능성이 있는 모든 작품을 암기할 수도 없는 일이죠. 결국 어떤 작품이 나오더라도 자신의 눈으로 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조금 오래 걸리더라도 가장 확실한 해법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인물관계도를 활용한 소설 읽기’는 필자들이 수업 현장에서 ‘소설’이라는 고기를 학생들 스스로 낚는 방법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고민하며 시도했던 실제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학생 스스로가 인물 간의 ‘갈등 관계’를 활용하여 소설의 줄거리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직접 주제를 찾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소설은 핵심이 되는 인물들이 일으키는 ‘갈등’ 때문에 주요 사건이 만들어지고, 이 갈등의 시작과 마무리 그 자체가 소설 전체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요 동력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핵심적인 갈등이 ‘어떻게’ 시작되고 마무리되는지 파악하다보면 작품의 ‘주제’가 명확히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소설을 읽는다면 매번 참고서의 작품 해설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신의 눈으로 소설을 정확하면서도 재미있게 읽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눈으로 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은 결국 제시문의 꼼꼼한 독해력으로 이어져 수능이나 논술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겠죠. 아래 관계도는 소설 ‘운수 좋은 날’의 등장인물들의 갈등을 구체적으로 그려놓은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의 제목처럼 ‘내 눈으로’ 소설 작품을 읽게 되면 최근 입학사정관 전형과 관련하여 강조되는 독서 포트폴리오 작성 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독서 포트폴리오는 인터넷만 검색하면 우루루 쏟아져 나오는 책의 개괄적인 소개나 줄거리를 쓰는 것보다는 어떤 책을 읽고 자신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내면화하는 과정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방법에 따라 소설을 읽고 그것을 기록하다보면 이 과정 자체가 훌륭한 독서 포트폴리가 될 것입니다. 아래 그림은 실제 작품을 읽고 그 후에 관계도를 통한 이해 및 포트폴리오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각 시대별로 나누어서 먼저 그 시대의 특징 및 중요 사건을 제시, 설명한 후에 이러한 작품이 나왔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콩의 동그라미
고래책빵 / 홍순이 (지은이), 손정민 (그림)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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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동요,동시홍순이 (지은이), 손정민 (그림)
늘 푸른 동심의 밭을 일구는 마음으로 동시를 쓰는 홍순이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이다. 55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손정민 작가가 정감넘치는 삽화로 협업했다. 여기에 박두순 시인의 해설이 더해져 책의 동시를 더 재미있고 깊이 있게 만나게 한다. 시인은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아이의 눈과 마음으로 관찰하고 교감하며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한 편 한 편의 동시가 이렇게 빚어졌다. 시인이 동심의 밭을 일구기를 소홀히 하지 않아 가능한 일이다. 머리말 1부 덩굴손 덩굴손/비/빚 갚았다/실도랑/산 달력/복사한 풍경/먼 길 왔네/새의 귀/꼭짓점/꽃신/이사 온 날/꽃당번/병아리 한 마리/콩의 동그라미 2부 꽃길 하나 지호/꽃길 하나/쉼터/땅을 빼앗기고도/그림일기/여름지도/본 대로 느낀 대로/가을 피자/수박/정말, 신나/한 식구/서랍 정리/뭐라고 울길래/찾았다 3부 햇살이 맨발로 감 하나를 슬쩍/갇힌 불나방/약속/맘대로 했다고/오글오글 바글바글/쨍그랑 숙제/나무 동그라미/햇살이 맨발로/짝/영화관 구경/가을 전시회/자전거와 헤어지던 날/미세먼지 없음/나이 그리기 4부 하늘 파일 봐!/틀린 나눗셈/하늘 파일/눈으로 먹는 과일/소낙비의 선물/여름을 차지하려고/물 한 모금/반칙/뒷모습/모기장 세상/왼팔이/겨울밤/새순의 말 해설-정신성장을 북돋는 시 간식(박두순)동심으로 교감하며 생명을 불어넣는 홍순이 첫 동시집 바른 생각과 마음가짐, 정신 성장을 북돋는 건강 동시 늘 푸른 동심의 밭을 일구는 마음으로 동시를 쓰는 홍순이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입니다. 55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손정민 작가가 정감넘치는 삽화로 협업했습니다. 여기에 박두순 시인의 해설이 더해져 책의 동시를 더 재미있고 깊이 있게 만나게 합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40권입니다. 시인은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아이의 눈과 마음으로 관찰하고 교감하며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한 편 한 편의 동시가 이렇게 빚어졌습니다. 시인이 동심의 밭을 일구기를 소홀히 하지 않아 가능한 일입니다. 순수하고 꾸밈없는 동시는 해맑은 어린이의 마음에 자연스레 녹아들어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고 꿈과 희망의 꽃을 피워 냅니다. 박두순 시인이 해설에서 말하는 것처럼 맛있고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시 간식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아이들에게 동시를 통해 바른 생각과 마음가짐을 다지게 하고 정신 성장을 북돋워 줍니다.
비행의 세계
풀빛 / 야첵 암브로제프스키 (지은이), 김영화 (옮긴이)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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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자연,과학야첵 암브로제프스키 (지은이), 김영화 (옮긴이)
인류 역사 속에서 항공이 발전한 과정을 조명하며 비행과 항공에 관한 폭 넓고 유익한 정보를 한 권에 담은 지식 그림책이다. 사람이 새의 비행 능력을 신비롭게 여기며 비행을 꿈꾼 오래전부터 최초의 비행기를 만든 이후 항공의 눈부신 발전을 이룬 현대에 이르기까지. 항공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건 물론 비행의 원리와 항공기 유형에 따른 작동 원리, 조종 방식 등 전문적인 정보를 알 수 있다. 수많은 비행의 시도와 실패, 항공기 발명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가득하다. 시간을 여행하며 항공 역사의 중요한 점을 잇는 인물과 항공기를 만나 보고, 시원하게 펼쳐진 하늘을 누비며 멋진 풍경을 감상해 보자.● 6_바람을 타고 퍼지는 씨앗 - 식물의 바람 여행 ● 8_날아다니는 원숭이와 뱀 - 날아오르고 활공하는 동물들 ● 10_타고난 비행사 - 새 ● 12_하늘을 나는 양탄자 - 신화와 전설에 나오는 기이한 이야기 ● 14_날개를 단 사람들 - 비행의 꿈이 시작되다 ● 16_공기보다 가벼운 항공기 - 몽골피에 형제의 열기구 ● 18_비단 연과 하늘을 나는 상자 - 로런스 하그레이브의 연 ● 20_땅에서 떠오르기 시작하다 - 항공의 개척자들 ● 22_한 걸음씩 차근차근 - 릴리엔탈 형제와 여러 가지 글라이더 ● 24_천재 형제의 등장 - 라이트 형제와 최초의 비행기 ● 26_조종은 어떻게 할까? - 조종의 어제와 오늘 ● 28_날개가 하나, 둘, 셋 - 항공기와 세계 전쟁 ● 30_하늘을 돌고 도는 곡예비행 - 공중 곡예를 하는 조종사 ● 32_여객 항공의 시초 - 포드 트리모터 ● 34_대서양 횡단 비행 - 비행의 대여정과 조종사의 옷 ● 36_회전익 항공기의 발전 - 후안 데라시에르바의 자이로플레인 ● 38_안전한 비행을 위한 비행계기 - 드하빌랜드 타이거 모스와 기본 비행계기 ● 40_바다 위에서 겨루는 승부 - 슈퍼마린 S.6과 비행 경주 ● 42_거대한 비행선 - LZ 129 힌덴부르크와 비행선의 황금시대 ● 44_날개 달린 배 - 보잉 314 클리퍼와 비행정 ● 46_헬리콥터의 탄생 -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 48_프로펠러 없이 비행하기 - 최초의 제트기 ● 50_항공의 어두운 역사 - 제2차 세계 대전의 폭격기 ● 52_소리보다 빠른 비행기 - 벨 X-1 ● 54_수직 이착륙을 시도하다 - 스네크마 C.450 콜레옵테르와 시제기 ● 56_헬리콥터의 회전 날개 - 회전 날개를 배치하는 여러 가지 방식 ● 58_따라잡을 수 없는 정찰기 - 록히드 SR-71 블랙버드와 여압복 ● 60_수직 이착륙 항공기 - 호커 시들리 해리어와 항공 모함 ● 62_작고 가벼운 경비행기 - 일반 항공과 세스나 172 ● 64_자체 제작 항공기 - 직접 조립하는 비행기 ● 66_뜨거운 공기로 뜨는 열기구 - 현대식 열기구 ● 68_부드러운 활공 비행 - 행글라이더와 낙하산, 패러글라이더 ● 70_초대형 제트 여객기 - 보잉 747 점보제트 ● 72_하늘을 나는 화물차 - 보잉 747 화물기 ● 74_초음속 여객기 - 콩코드 ● 76_인간 동력 항공기 - 폴 맥크레디의 고서머 앨버트로스 ● 78_하늘의 파도를 타는 글라이더 - 엔진 없이 비행하기 ● 80_현대의 전투기 - MIG-29와 군용 훈련기 ● 82_항공기는 어떻게 발명할까? - 루탄 보이저 ● 84_조종사를 위한 지상 훈련 - 모의 비행 장치와 에어버스 A320 ● 86_하늘을 나는 공포 - 안전한 비행기 여행 ● 88_눈에 보이지 않는 항공기 - 노스럽 그루먼 B-2 스피릿과 스텔스 기술 ● 90_비행기일까, 헬리콥터일까? - 벨 보잉 V-22 오스프리 ● 92_가지각색 헬리콥터 - 최신 헬리콥터 ● 94_다목적 수송기 - 록히드 C-130 허큘리스 ● 96_특수 목적 항공기 - 항공기가 수행하는 다양한 일 ● 98_더 빨리, 더 멀리, 더 싸게 - 보잉 787 드림라이너 ● 100_무인 항공기 - 드론 ● 102_태양열 비행기 - 솔라 임펄스 2와 세계 일주 ● 104_찾아보기4억 년에 걸친 항공의 역사. 이 방대한 주제를 다룬 작가의 열정은 독자들을 사로잡을 만하다. 하늘 높이 치솟고, 시야는 탁 트이며, 제트기처럼 빠르게 전개되는 책. _커커스 리뷰 항공이나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읽어야 할 책! 발명을 좋아하는 어린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_아마존 독자 리뷰 섬세하면서도 창의적인 그림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항공의 역사를 생생하게 전달해요. 함께 읽기에 더할 나위 없어요! _아마존 독자 리뷰 ◇ IBBY 폴란드 올해의 책 그림책 부문 그래픽 상 ◇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도서 날개를 달아 비행을 꿈꾸던 시대에서 전 세계가 하늘의 길로 이어지는 시대에 이르기까지! 눈부신 항공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는 지식 그림책 비행기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면 하늘을 올려다보며 “비행기다!” 하고 외쳐 본 경험 있지 않나요? 그만큼 비행기는 우리에게 친숙한 존재예요. 그럼, 비행기 말고 하늘을 나는 것 중에서 떠오르는 게 있나요? 그 모든 게 바로 이 책 안에 들어 있거든요! 타고난 비행사인 새, 그리스 신화의 이카로스, 날개를 단 사람, 글라이더, 헬리콥터, 초음속 여객기, 태양열 비행기… 날아다니는 동물들과 전설 속 인물, 과거와 현대의 다종다양한 항공기를 포함하면, 하늘을 나는 것 중 우리가 알고 있는 건 극히 일부일 거예요. 그런데 비행과 항공은 무엇이 다를까요? 비행은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것을 뜻하고, 항공은 비행기로 공중을 날아다니는 것을 뜻해요. 비행은 동물도 사람도 모두 할 수 있지만, 항공은 인류의 역사 속에서 발달한 운송 수단이자 산업인 셈이지요. 그래서 항공기는 사람이나 물건을 싣고 공중을 비행할 수 있는 ‘탈것’을 모두 포함해요. 비행기는 고정된 날개로 양력을 얻는, 항공기의 한 유형이고요. 항공기는 여러 유형으로 나뉘지만 모두 하늘을 나는 대가족이랍니다. 《비행의 세계》는 인류 역사 속에서 항공이 발전한 과정을 조명하며 비행과 항공에 관한 폭 넓고 유익한 정보를 한 권에 담은 지식 그림책이에요. 사람이 새의 비행 능력을 신비롭게 여기며 비행을 꿈꾼 오래전부터 최초의 비행기를 만든 이후 항공의 눈부신 발전을 이룬 현대에 이르기까지. 항공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건 물론 비행의 원리와 항공기 유형에 따른 작동 원리, 조종 방식 등 전문적인 정보를 알 수 있어요. 수많은 비행의 시도와 실패, 항공기 발명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가득해요. 시간을 여행하며 항공 역사의 중요한 점을 잇는 인물과 항공기를 만나 보고, 시원하게 펼쳐진 하늘을 누비며 멋진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바람을 타고 날아다니는 식물처럼 비행의 꿈을 타고 퍼진 항공 역사의 씨앗 식물도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물론이에요. 멀고 먼 옛날부터 식물은 씨앗을 퍼뜨리기 위해 바람을 타고 이동했고, 여러 종의 동물들이 하늘을 날아다녔어요. 사람들은 공중에 떠다니는 씨앗과 나는 새를 보고 사람도 하늘을 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16세기, 최초로 하늘을 날기 위해 시도했던 사람들은 새의 날개를 본떠 만든 날개를 달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렸지요. 꽤 무모해 보이지만, 역사 속 비행기구와 항공기는 이러한 호기심과 용기로 탄생했어요! 대담한 도전은 계속 이어졌고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발전한 19세기, 비행기구는 땅에서 조금씩 떠오르기 시작했어요. 20세기에 최초의 비행기가 만들어졌고, 인류는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루었지요. 떠오른 아이디어를 확신하며 시도하고, 거듭된 실패에도 연연하지 않으며, 끈기 있게 도전한 사람들 덕분에 마침내 항공의 역사가 시작된 거예요. 《비행의 세계》는 단순히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건을 나열하지 않고, 역사라는 테두리 안에서 항공의 발전을 가능하게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녹여내며 비행의 꿈을 꾼 오래전부터 항공의 역사가 시작된 후 지금까지 이어져 온 과정을 촘촘하고 깊이 있게 다뤄요. 역사 속에서 비행을 꿈꾸고 도전한 인물들을 따라가다 보면, 불가능해 보이는 꿈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최초의 열기구부터 제트기, 드론과 태양열 항공기까지! 발견의 흥미를 일깨우고 탐색의 재미를 더하는 항공의 백과사전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들은 쉽게 만족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최초의 비행기가 만들어진 후 사람들이 하늘을 나는 또 다른 방법을 찾으면서 헬리콥터가 만들어진 것처럼요. 기술자들은 비행의 원리를 발견하면 시험 단계를 거쳐 비행기구를 발명했어요. 그중에는 비행선이나 비행정처럼 황금기를 누리고 역사 속에만 남아 있는 항공기도 있어요. 《비행의 세계》는 호기심으로 탄생한 비행기구가 항공기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항공기의 발명 과정과 구조, 작동 원리와 조종 방식 등의 정보를 자세하게 알려줘요. 비행 경주 대회, 대서양 횡단 비행, 항공 축제 등 항공의 발달로 나타난 다양한 현상도 소개하지요. 곡예비행 조종사 링컨 비치는 나이아가라 폭포 위에서 아찔한 묘기를 선보였고, 인간 동력 항공기에 탑승한 조종사 브라이언은 약 세 시간 동안 페달을 밟아서 근육의 힘만으로 영국 해협을 건넜어요! 항공의 기술자와 발명가, 조종사가 직접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항공교통관제사나 정비사처럼 항공 산업을 이루는 직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항공에 관한 다양한 갈래의 전문적인 정보를 다루는 《비행의 세계》는 역사와 항공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에게는 발견의 흥미를 일깨울 백과사전이, 항공 분야의 꿈을 가진 어린이에게는 탐색의 재미를 더해 줄 지도가 되어줄 거예요. 도시와 나라, 대륙을 연결하는 현대의 항로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야기 오늘 하루, 모든 비행기가 운항을 멈춘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제는 비행기가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상상하기 어려워요. 현대 사회에서 비행기는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도시와 나라, 대륙, 전 세계를 잇는 중요한 운송 수단이에요. 여행객들에게는 친숙한 존재이지요. 한편, 이 책을 쓰고 그린 작가는 항공의 역사에 밝은 면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해요. 우리는 항공의 발전으로 얻은 이익이 정말 많아요. 하지만 그 이면에는 어두운 면도 있음을 항상 기억해야 해요. _본문 중에서 20세기에 항공의 기술이 빠르게 발전된 건 두 차례의 세계 대전에 비행기가 사용되면서 일어난 결과이기 때문이니까요. 현대 사회에서는 편리함을 가져다준 비행기가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이산화 탄소를 배출한다는 점을 들며 현재 항공의 문제점도 짚어요. 이는 앞으로 계속 개선해야 할 문제라고 말이지요. 이처럼 《비행의 세계》는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올바른 생각의 길을 열어 주는 책이에요. IBBY 폴란드 ‘올해의 책’ 그림책 부문 그래픽 상 수상작 빅북으로 더욱 생생하게 만나는 비행의 세계 《비행의 세계》는 역사와 항공 분야의 전문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요. 역사 속 항공기와 항공기 내부를 실제로 보는 듯한 생생한 그림도 돋보이지요. 일러스트와 그래픽 디자인 경력을 살려 이 책에 멋진 그림과 유머를 담아낸 작가 야첵 암브로제프스키는 그림을 그린 책으로 ‘가장 아름다운 폴란드 책 상’ 등 여러 상을 받으며 작가로서 입지를 넓혀 왔어요. 《비행의 세계》는 IBBY 올해의 책 그래픽 상을 받고 화이트 레이븐스 목록에 선정되며 전 세계 12개국에 출간되는 등 폴란드 내외로 영향력을 인정받으며 폴란드 북 인스티튜트의 번역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어요. 《비행의 세계》는 ‘풀빛 빅북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이에요. ‘빅북 시리즈’는 큰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예요. 빅북 시리즈에서는 《꿀벌》, 《나무》, 《정글》, 《버섯과 균》, 《알》, 《바다》, 《신화와 미로》, 《어서 와! 세계 도시》, 《구석구석 세계 지도》, 《뼈》,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더러워》 같은 지식 그림책들을 만날 수 있어요.마침내 역사적인 시험 비행의 날이 다가왔어요. 왕과 귀족들이 있는 자리에서 사람들이 탄 열기구가 처음으로 밧줄을 풀고 하늘로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지요. 열기구를 묶어 두었던 밧줄을 풀자 모여 있던 사람들은 모두 숨을 죽였어요. 흥미롭게도 열기구의 첫 탑승자는 몽골피에 형제가 아니라, 자청했던 교사와 군인 두 명이었어요. 형제는 조금씩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어요. 오토는 자신의 접근 방식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요. “걸음에서 점프까지, 점프에서 비행까지.” 그가 날린 글라이더의 날개는 새 깃털로 만든 건 아니었지만, 형제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 자연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만일 새가 없었다면 항공학의 역사는 달라졌을지도 몰라요. 곡예단은 전국을 여행하면서 여기저기에 들러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비행 실력을 뽐냈어요. 볼거리가 정말 풍성했어요! 사람이 날고 있는 비행기의 날개 위를 걷거나 비행기와 자동차가 한곳에 모여 경주했어요. 또 어떤 사람은 비행하다가 다른 비행기로 옮겨 타기도 했지요. 이런 묘기들은 당시에 유행이었어요. 어떤 묘기는 믿기 어려울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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