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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독단 중등편
디지털북스(아이생각) / 문국 지음 / 2016.10.25
10,000원 ⟶ 9,000원(10% off)

디지털북스(아이생각)학습참고서문국 지음
수능 영어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직전인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기초를 좀더 탄탄히 다지고 싶은 고등학교 1학년이 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직독직해를 통해 단순히 아는 어휘의 수만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요 어휘들이 문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문맥으로 EXCERCISE>를 통해 그 재미와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함께 수록된 예문, 어근 풀이, 혼동 어휘와 연관 어휘를 통해 어휘력을 풍부하게 기를 수 있다.머리말 part 1. 중등고급 day 01 day 02 day 03 day 04 day 05 day 06 day 07 day 08 part 2. 영어동화 day 09-10 day 11-12 day 13-14 day 15-16 day 17-18 day 19-20 part 3. 예비고등 day 21-22 day 23-24 day 25-26 day 27-28 day 29-30 day 31-32 day 33-34 day 35-36 day 37-38 day 39-40 인덱스"직독직해로 잡는 수능 기초!" "기초영어에 필요한 핵심단어, 중학교 졸업 전에 마스터하자!" -직독직해 -내신 기출 필수 단어 -수능 기초 더 간단하게! 더 단단하게! 이제는 읽으면서 바로바로 외우고 이해하는 단어의 시대! 풍부한 독해 예분으로 연습하는 중등 핵심 단어 끝판왕 이 책은 수능 영어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직전인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초를 좀더 탄탄히 다지고 싶은 고등학교 1학년이 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직독직해를 통해 단순히 아는 어휘의 수만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요 어휘들이 문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맥으로 EXCERCISE>를 통해 그 재미와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수록된 예문, 어근 풀이, 혼동 어휘와 연관 어휘를 통해 어휘력을 풍부하게 기를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중등 수준 영어 마스터를 위한 필수 단어장 <단단독단 중등편>은 직독직해를 위한 단어장, 즉 학생이 독해지문을 읽는 즉시 바로바로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학습 스케쥴을 짜기에 편리하도록 각 과가 DAY 형식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또한 <문맥으로 EXCERCISE>를 활용하면 단어를 외우고 난 뒤 네 개의 지문을 읽는 것만으로도 직독직해 연습과 단어 복습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특히 DAY 9에서 DAY 20까지 이어지는 파트 2에 수록된 지문들은 <행복한 왕자>, <이솝 우화> 등 우리에게 친근한 영어 동화에서 발췌하였기 때문에, 더욱 친근하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단한 노력은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저자의 머리말처럼, 하루에 한 과, 혹은 두 과씩 부단히 학습하다 보면 큰 결실을 얻게 될 것입니다.
광개토태왕
삼성당 / 박화목 (지은이), 전복순 (그림) / 2024.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삼성당인물,위인박화목 (지은이), 전복순 (그림)
<THE HISTORY 한국사 인물> 시리즈.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들을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을 담고 있다. 역사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역사 속에 유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을 읽으며 그 시대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배우는 방법이다. 또한 그 인물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사회와 현실에 부딪쳐 가는 모습, 자신의 꿈이나 업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을 살펴보면서 꿈을 향해 노력하고,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마침내 성공하는 이야기를 통해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광개토태왕은 소수림왕이 다져놓은 기반으로 군사를 키우고 질서를 세웠으며 슬기로운 정치로 나라를 안정되게 했다. 그리고 광개토태왕은 큰아버지 소수림왕의 유지를 받들어 백제와 복수의 일전을 준비한다. 고구려와 백제의 크고 작은 싸움에서 고구려는 많은 승리를 하였으며 백제가 더는 위협적인 상대가 안 되자 광개토태왕은 말의 머리를 돌려 분쟁지역이자 소금이 풍부한 만주의 북쪽 송화강 유역에 자리 잡고 있는 비려국을 정복하여 수많은 포로와 가축 등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온다.태자 담덕 요동 정벌을 꿈꾸다 백제와 싸우다 왜군을 무찌르다 고구려의 대통일 광개토태왕의 생애 광개토태왕<THE HISTORY 한국사 인물> 시리즈는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들을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을 담고 있습니다. 역사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역사 속에 유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을 읽으며 그 시대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배우는 방법입니다. 또한 그 인물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사회와 현실에 부딪쳐 가는 모습, 자신의 꿈이나 업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을 살펴보면서 꿈을 향해 노력하고,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마침내 성공하는 이야기를 통해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THE HISTORY 한국사 인물 > 시리즈의 활용법 1. 인물의 업적과 삶을 보여 주면서 관련 시대의 상황이나 역사적 배경을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2. 위대한 업적이나 발명, 사상 자체를 보여 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깊이 있게 서술했습니다. 3. 역사와 현실에 대한 균형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4. 위대한 사상가와 과학자, 종교 지도자, 예술가, 그리고 장군과 정치인 등 여러 분야의 인물을 골고루 다룸으로써 사회에 대한 폭넓은 인식과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5. 인물의 생애와 사건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와 내용에 따른 삽화를 적절히 실었습니다. 6. 본문 뒤에는 연표를 요약하여 실어 줌으로써 인물의 생애를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광활한 땅을 열어 동아시아의 패권국을 꿈꾸었던 정복 군주 고구려를 세운 주몽의 아들 온조는 고구려를 떠나서 서울 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백제를 건국합니다. 이후 고구려와 백제는 동맹 관계였으나 영토와 교역로를 놓고 서로 경쟁하게 됩니다. 마침내 371년 백제 근초고왕이 3만의 군사를 이끌고 평양성을 공격하여 고구려의 고국원왕을 죽이고 평양성과 황해도 인근을 점령, 중국, 일본과의 교류를 활발하게 합니다. 고국원왕이 죽자 그의 아들 소수림왕은 기울어진 고구려를 회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한편 복수의 칼을 갈지만 지금은 약해진 군사력을 키우고 내실을 다져나가며 힘을 길러나갑니다. 그리고 아들 담덕을 태자로 삼고 훗날 이가 왕이 됐으니 이가 바로 고구려를 위기에서 극복한 소수림왕의 조카이자 고국양왕의 아들 광개토태왕입니다. 광개토태왕은 소수림왕이 다져놓은 기반으로 군사를 키우고 질서를 세웠으며 슬기로운 정치로 나라를 안정되게 했습니다. 그리고 광개토태왕은 큰아버지 소수림왕의 유지를 받들어 백제와 복수의 일전을 준비합니다. 고구려와 백제의 크고 작은 싸움에서 고구려는 많은 승리를 하였으며 백제가 더는 위협적인 상대가 안 되자 광개토태왕은 말의 머리를 돌려 분쟁지역이자 소금이 풍부한 만주의 북쪽 송화강 유역에 자리 잡고 있는 비려국을 정복하여 수많은 포로와 가축 등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이에 따라 드디어 북만주의 넓은 땅이 고구려의 것이 되었습니다. 한편 백제의 아신왕은 고구려에 대한 야심을 끝내 버리지 않고 전쟁 준비를 했으며 군사를 키워나가는 한편 왜군을 끌어들여 몇 번이나 고구려를 공격했지만, 백제는 고구려의 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 무렵, 중국 동쪽에서는 후연의 모용성이 군사력을 길러 고구려를 침략했습니다. 그리하여 광개토태왕은 402년 드디어 요동 정벌의 길을 나섰고 6만 명에 달하는 광개토태왕의 정예부대는 드디어 요하를 건너고, 이 싸움에서 고구려는 중국의 요동성과 현도성까지 빼앗고 선조들의 원한이 맺힌 요동 땅을 완전히 고구려의 영토로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칼날 위에 세운 나라 최충헌
역사디딤돌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 20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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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디딤돌인물,위인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역사를 바꾼 인물.인물을 키운 역사’의 최충헌 편이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최충헌이 별초도령에 선발 임용된 것은 조위총 등이 정중부 등을 몰아내기 위해 난을 일으켰을 때였다. 최충헌은 무사히 난을 진압한 뒤에 섭장군 자리에 올랐다.1장 지방 호족 세력이 세운 고려…12 2장 개경 세력과 서경 세력의 대립…31 3장 시와 음악을 좋아했던 의종…49 4장 무신들의 반란…65 5장 이의민 세력을 없앤 최충헌 세력…97 6장 어지러운 고려의 운명…115 7장 몽고의 침략…128 8장 강화도로 옮겨 간 고려 조정…143역사와 인물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통쾌한 모험!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은 인물이다. 역사를 이로운 길로 이끈 인물이건 나쁜 길로 이끈 인물이건 역사에서 인물이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한 인물로 인해 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 역사로 인해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을 알아야 하고,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역사를 바꾼 인물 · 인물을 키운 역사’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내용소개] 최충헌이 별초도령에 선발 임용된 것은 조위총 등이 정중부 등을 몰아내기 위해 난을 일으켰을 때였다. 기탁성은 조위총을 공격하기 전에 최충헌이 용감하다는 소문을 듣고 별초도령으로 선발 임용하였다. 그리고 최충헌은 무사히 난을 진압한 뒤에 섭장군 자리에 올랐다. 그 뒤, 이의민이 정중부를 제거한 후 권력을 장악했다. 그 다음에 정중부를 제거한 세력은 최충헌 형제였다. 그렇게 해서 최씨 무신 정권이 시작되었다. 1백 년간 이어진 무신 정권은 고려를 몹시 위태롭게 만들었다. 또한 무려 30여 년간 계속된 몽골의 6차례 침략(실제로는 11차례의 침입이었다)으로 나라는 도탄에 빠져 허덕여야 했 다. 가혹한 무신 정권에 대항하여 일어선 반란군까지 합세한 민중의 눈물겨운 투쟁으로 고려라는 국호를 가까스로 지켜낼 수 있었다.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4
다락원 / 윤희진 (지은이), 신혜진 (그림), 김태훈 (감수) / 2019.02.08
16,000원 ⟶ 14,400원(10% off)

다락원역사,지리윤희진 (지은이), 신혜진 (그림), 김태훈 (감수)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한국사 그림책이다. '호기심'이라는 이름을 가진 주인공이 아파트 안에서 나는 소리를 따라 각 층을 방문하면서 선사 시대부터 삼국 시대,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마지막으로 근현대까지 한국사 전반을 배워 나가는 구성이다. 주인공 기심이가 살고 있는 한국사 아파트의 소음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순간의 소리이다. 소리의 정체를 파헤치며 자연스럽게 한국사를 익히고, 흥미진진하면서도 생생한 역사를 배울 수 있다.601호 조선 시대: 둥!둥! 뎅!뎅! 얼쑤!얼쑤 우르릉쾅!우르릉쾅! 6 조선 시대: 소리의 정체 14 조선 시대의 보다 자세한 이야기 24 호기심의 한국사 노트 - 조선 시대 116#2018 현재 대한민국의 상징적인 주거 형태로 꼽힐 수 있는 아파트 #그 아파트 안에서 아이들이 조금만 뛰어도 “아랫집에서 ‘이놈’하고 올라온다!” 주의를 주는 부모님 아파트 층간 소음은 어느새 우리를 괴롭히는 스트레스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층간 소음의 당사자들이 선사 시대, 고려 시대 사람이라면 어떨까요? 역사 속 인물들의 삶 속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라면 말이죠.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의 각 층에는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 시대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조상과 한 아파트에 함께 살고 있다는 설정은 역사가 현재의 삶과 함께 움직이는 학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또한, '아파트' 하면 떠오르는 '층간 소음'이라는 익숙한 문제를 역사의 주요 사건과 연결합니다. 자연스럽게 소리의 정체를 따라가면서 생생한 역사의 현장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 저 딱딱대는 소리는 구석기인들이 뗀석기를 만들기 위해 돌을 부수는 소리였구나! / 또르륵! 또르륵! 소리는 풍류를 즐기는 신라인들이 안압지에서 주사위를 굴리는 소리였구나! / 둥둥! 소리는 조선 시대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북을 치는 소리였구나!)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와 함께하면 역사 공부에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습니다. 이 책에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면 소리뿐입니다. 주인공 기심이가 살고 있는 한국사 아파트의 소음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순간의 소리입니다. 둥! 둥! 커다란 북소리를 통해 신문고 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얼쑤! 얼쑤! 신명 나는 소리꾼의 추임새에서 조선 시대 백성의 솔직하고 재미있는 판소리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소리로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한국사를 더욱 쉽고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아파트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란 바로 우리의 이웃과 가족의 이야기라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는 총 5권으로 구성됩니다. 1권은 아파트 101호와 201호에서 선사 시대와 고조선의 역사를 다룹니다. 2권에서는 삼국 시대와 남북국 시대(301호와 401호). 3권에서는 고려 시대(501호), 4권에서는 조선 시대(601호), 마지막 5권에서는 일제 강점기와 대한제국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근현대사(701호~1001호)를 다룰 예정입니다.
너 딱 걸렸어!
자람 / 황종익 글 / 2010.05.20
9,000원 ⟶ 8,100원(10% off)

자람만화,애니메이션황종익 글
어린이 여러분들은 어떤 만화책을 좋아할까요? 학습만화도 좋아하고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그려 놓은 만화책이나 위인의 일생을 그린 만화도 좋아 하겠죠 그런 책들도 어린이 여러분에게 아주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니까요. 하지만 이 책처럼 추리 탐정 이야기를 그린 만화책도 관찰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재미있게 꾸며졌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마치 어린이 여러분이 탐정이 된 것처럼 스릴을 느낄 수 있게 구성 하였으며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책을 읽기 전보다 주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들을 조금 더 세심하게 관찰할 수 있는 관찰력을 높이기 위한 바로 그런 목적으로 이 책을 기획하고 그렸습니다. 아무튼 이 책이 어린이 여러분의 상상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작가의 기획 의도가 담겨있습니다. 1. 어떻게 이런 일이? 2. 족자의 행방은? 3. 패스워드 (비밀번호) 4. 호텔에서 생긴일 5. 바둑이도 할 말이 있다 6. 시험지 도난 사건 7. 돈 가방을 찿아라 8. 곱슬머리 9. 탈옥수가 숨은곳 10. 투명인간의 실수 11. 그 말이 확실한 거야? 12. 농장에서 생긴 살인 사건 13. 진짜 범인은? 14. 착한 도둑 15. 바닷가에서 생긴 사건 16. 자동차의 번호는 ? 17. 죽음의 건배 18. 숲 속 살인 사건 19. 범행이 일어난 요일은? 20. 수금원에게 무슨 일이?
멸종 생물 대탐험
별숲 / 팀 플래너리, 엠마 플래너리 (지은이), 모드 게슨 (그림), 천미나 (옮긴이), 박시룡 (감수) / 2023.06.30
35,000원 ⟶ 31,500원(10% off)

별숲자연,과학팀 플래너리, 엠마 플래너리 (지은이), 모드 게슨 (그림), 천미나 (옮긴이), 박시룡 (감수)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탐험가인 팀 플래너리 박사님과 그의 딸 엠마 플래너리 박사님이 평생에 걸쳐 화석을 찾아 탐험을 떠나고, 셀 수 없이 많이 발견한 화석을 바탕으로 쓴 멸종 생물 대백과이다. 생명체가 나타나기 시작한 선캄브리아대부터 고생대를 거쳐 중생대와 신생대까지 엄청나게 긴 시간 속에서 살다가 사라진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실제로는 불가능하지만 화석을 조사하고 상상하면 가능하다. 플래너리 박사님들의 노력 덕분에 우리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멸종된 생물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멸종 생물 대탐험》에 담긴 박사님들의 생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은 환경 오염과 기후 위기로 힘들어하는 우리에게 자연 세계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소중함과 지구 환경 보호의 가치를 흥미롭고 감동적으로 전해 준다.들어가며 기본 개념 화석이란? / 체화석 / 주형과 주물 / 광충 작용 / 흔적 화석 / 분석 / 멸종이란? / 화석 탐정 / 학명 / 지질 연대 / 지질학 / 종이란 무엇일까? / 생명의 나무 / 자연 선택 / 수렴 진화 선캄브리아대 루카 / 미생물이란? / 스트로마톨라이트 / 살아 있는 화석 / 레이지오모프 / 디킨소니아 렉스 / 과학자 이야기 / 화폐석 고생대 아노말로카리스 / 먹이 사슬 / 할루시제니아 / 삼엽충 / 약켈롭테루스 레나이에 / 프로토택사이트 / 틱타알릭 로제 / 둔클레오스테우스 테렐리 / 킬리뉴 로스트라타 / 아르트로플레우라 / 칼라미테스 / 툴리몬스트룸 그레가리움 / 디메트로돈 그란디스 / 이노스트란케비아 알렉산드리 / 에스템메노수쿠스 우랄렌시스 / 리스트로사우루스 무라이 / 메가네우라 / 과학자 이야기 중생대 니아사사우루스 패링토니 / 롱기스쿠아마 인시그니스 / 모르가누코돈 왓소니 / 크리올로포사우루스 엘리오티 / 아르카이옵테릭스 리토그라피카 / 암보프테릭스 론기브라키움 / 디플로도쿠스 / 몬체치아 비달리 / 아마르가사우루스 카자우이 / 테리지노사우루스 첼로니포르미스 / 티미무스 헤르만니 / 캉규랍토르 양기 / 크로노사우루스 / 쿨라수쿠스 클리란디 / 레엘리나사우라 아미카그라피카 / 보레알로펠타 마크미첼리 / 파타고티탄 마요룸 / 익티오사우루스 / 다이노수쿠스 / 프테로다우스트로 구이나주이 / 오쿨루덴타비스 카운그라에 / 모사사우루스 호프마니 / 린헤니쿠스 모노닥틸루스 / 코스모케라톱스 리차르드소니 / 시모수쿠스 클라키 / 닉토사우루스 그라실리스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와이오밍겐시스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 파라푸조시아 세펜라덴시스 / 루디스트 / 아리스토넥테스 / 과학자 이야기 신생대 캄파닐레 기간테움 / 조일라 기가스 / 바실로사우루스 세토이데스 / 파라케라테리움 / 다이오돈 쇼쇼넨시스 / 메이올라니아 오웨니 / 스투펜데미스 게오그라피쿠스 / 푸루사우루스 브라질리엔시스 / 리비아탄 멜빌레이 / 오토두스 메갈로돈 / 실러캔스 / 오레오피테쿠스 밤볼리 / 아르겐타비스 마그니피센스 / 아니소돈 그란데 / 탈라소크누스 / 오도베노케톱스 / 훌리테리움 토마세티 / 펠라고니스 샌더시 / 티타니스 왈레리 / 기간토피테쿠스 블라키 / 호모 플로레시엔시스 / 엘라스모테리움 / 바라누스 프리스쿠스 / 플라티벨로돈 그란게리 / 틸라콜레오 카르니펙스 / 워남비 나라쿠르텐시스 / 디프로토돈 옵타툼 / 스밀로돈 파탈리스 / 코엘로돈타 안티쿠이타티스 /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 / 톡소돈 플라텐시스 / 에레모테리움 / 악토두스 시무스 / 도에디쿠루스 클라비카우다투스 / 카스토로이데스 오히오엔시스 / 맘무투스 프리미게니우스 / 디노르니스 노바이질란디아이 / 프로콥토돈 골리아 / 팔레오프로피테쿠스 잉겐스 / 아르케오인드리스 폰토이논티 / 메갈라다피스 마다가스카리엔시스 / 압토르니스 데포소르 / 과학자 이야기 낱말 사전 찾아보기 감사의 말세계적인 동물학자 팀 플래너리, 엠마 플래너리 박사가 들려주는 가장 크고, 가장 사납고, 가장 놀라운 멸종 생물 이야기 “훌리테리움 토마세티!” 마법의 주문이냐고요? 아니요. 놀랍게도, 귀여운 유대류 중에 한 생물의 이름이랍니다. 물론 지금은 멸종되어 우리가 직접 만나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별숲에서 출간된 어린이 교양서 《멸종 생물 대탐험》을 펼치는 순간, 훌리테리움 토마세티를 비롯해 신기한 동물들, 무서운 동물들, 우스운 동물들, 못생긴 동물들, 재주꾼 동물들과 신비로운 비밀을 간직한 수수께끼 같은 식물들까지 모두 만나 볼 수 있답니다. 《멸종 생물 대탐험》은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탐험가인 팀 플래너리 박사님과 그의 딸 엠마 플래너리 박사님이 평생에 걸쳐 화석을 찾아 탐험을 떠나고, 셀 수 없이 많이 발견한 화석을 바탕으로 쓴 멸종 생물 대백과입니다. 인류가 나타나기 전과 후, 이 지구상에서 진화하고 멸종해 간 생물들을 우리는 화석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고대의 생명체는 세상 곳곳에 흔적을 남겼고, 우리는 생명의 역사 속에 살고 있습니다. 화석은 우리가 알 수 없는 먼 옛날의 세계를 탐험하게 해 주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화석은 세상 어디에나 있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여러분 주변에서도 찾을 수 있지요. 자연계는 경이로운 일들로 가득하지만, 지구상에 존재했던 가장 크고, 가장 사납고, 가장 놀라운 생명체들은 이제는 모두 멸종되고 없어요. 우리는 아주 작은 시간의 조각 속에 살고 있고, 만약 지금껏 살았던 가장 놀라운 생명체들을 만나고 싶다면 그들이 살았던 아주 옛날로 돌아가야만 해요. 《멸종 생물 대탐험》을 읽으면 생명체가 나타나기 시작한 선캄브리아대부터 고생대를 거쳐 중생대와 신생대까지 엄청나게 긴 시간 속에서 살다가 사라진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실제로는 불가능하지만 화석을 조사하고 상상하면 가능하지요. 플래너리 박사님들의 노력 덕분에 우리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멸종된 생물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요. 《멸종 생물 대탐험》에 담긴 박사님들의 생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은 환경 오염과 기후 위기로 힘들어하는 우리에게 자연 세계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소중함과 지구 환경 보호의 가치를 흥미롭고 감동적으로 전해 줍니다. 자, 타임머신을 작동시킬게요. 지금껏 지구상에 살았던 생물들 가운데 가장 신기하고도 놀라운 생물들을 만나러 아주 먼 옛날 지구로 떠나 보아요. ★ 놀라운 사실과 생생한 그림으로 가득한 옛날 옛적 생물들의 이야기 자연계는 경이로운 일들로 가득하지만, 지구상에 존재했던 가장 크고, 가장 사납고, 가장 놀라운 생명체들은 이제는 모두 멸종되고 없습니다. 우리는 아주 작은 시간의 조각 속에 살고 있고, 만약 지금껏 살았던 가장 놀라운 생명체들을 만나고 싶다면 그들이 살았던 오래전 지구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실제로는 불가능해도 상상으로는 얼마든지 할 수 있죠. 게다가 지구상에 살았던 생명체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어서 우리가 상상을 펼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바로 화석인데, 화석은 세계 여러 곳에서 발견됩니다. 화석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가 하는 일은 탐정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뼛조각 한 개, 발자국 한 개도 화석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러니 화석의 주인을 알아내려면 얼마나 어렵겠어요? 고생물학자들은 새롭게 발견된 화석을 박물관에 있는 화석들과 비교하는 일에 오랜 시간을 쏟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과학계에 처음으로 등장한 생명체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으니까요. 화석 조각을 그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오늘날의 동물들과 비교해서 오래전에 사라진 생명체의 생김새를 재구성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하늘을 나는 새 중에 가장 큰 새로 꼽히는 아르겐타비스 마그니피센스(Argentavis magnificens)는 팔뼈 한 개만 발견되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그 새의 크기를 알 수 있을까요? 아르겐타비스와 가까운 친척의 팔뼈와 비교해 봅니다. 만약 그 친척 새에게 전체적인 골격이 있다면, 아르겐타비스의 크기도 추정해 볼 수 있을 테니까요. ★ 잃어버린 세계, 사라진 생물들 선캄브리아대 초기, 지구는 탄생 이후 첫 10억 년 동안 생명이 살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엄청나게 뜨거운 데다 화산들로 가득했으니까요. 뜨거웠던 지구가 식고 세상이 평온해지고 나서야 생명이 시작될 수 있어서 지구상에 생명이 살기 시작한 것은 40억 년 전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생명에 대한 최초의 화석 증거는 약 35억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요. 당시의 지구는 오늘날 우리가 아는 지구와는 매우 달랐습니다. 지구 전체가 바다로 둘러싸여 있었고, 지구상의 최초의 생명체는 바다에서 살았습니다. 인간의 몸은 30조 개가 넘는 서로 다른 세포로 구성되어 있지만, 지구에 살기 시작한 최초의 생명체는 단 하나의 세포로만 이루어져 있었어요.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이 작은 단세포 생물들이 수십억 년이나 지구를 지배했던 거예요. ‘루카(LUCA)’라고 불리는 우리와 먼 친척뻘인 단세포 생물도 있었습니다. 다른 단세포 생물들은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라고 불리는 큰 돌 더미 속에 함께 살았는데, 놀랍게도 이들은 오늘날까지도 발견되고 있지요. 하나 이상의 세포로 이루어진 보다 큰 생물들이 나타난 것은 선캄브리아대 말의 일입니다. 레인지오모프(rangeomorph)처럼 한자리에 붙어 있는 생물들과 디킨소니아 렉스(Dickinsonia rex)처럼 해저를 따라 천천히 움직이는 생물들이었지요. 동물인지 식물인지, 아니면 동물과 식물 사이에 존재하는 희한한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이 희한한 동물들은 선캄브리아대가 끝나 갈 무렵에 모두 멸종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가장 초기의 이 생명체들은 화석으로 보존되어 있답니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 폭발로 시작해 폭발로 끝난 고생대 지금으로부터 약 5억 4000만 년 전, 놀라우면서도 갑작스러운 생명체의 증가와 함께 고생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캄브리아기 대폭발’입니다. 촉수가 달리고 등이 뾰족한 벌레에서부터 새우를 닮은 치명적인 코를 달고 헤엄치는 무서운 동물에 이르기까지, 이전에는 본 적 없는 새롭고 경이로운 동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죠. 활기가 넘치는 때이자 ‘먹거나 먹히는’ 시간이었어요. 그 전까지만 해도 동물들이 서로를 먹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 물렸을 때의 충격이란 상상도 할 수 없었을 거예요. 생존을 위한 이 경주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활 방식이 크게 늘어났고, 몸의 형태도 다양해졌습니다. 생물들은 제 몸을 보호하기 위한 뼈대와 껍데기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을 잘 씹어 먹기 위한 이빨도 진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해저에 굴을 파는 동물도 생겨났는데, 아마도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아노말로카리스(Anomalocaris)와 최초의 기생충 같은 최초의 포식자들도 나타났지요. 생명의 역사상 캄브리아기 대폭발을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로 꼽는데, 그 이유는 세계의 많은 주요 동물 집단의 기원이 이 시기로 거슬러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눈덩이 지구의 해빙과 함께 지구 환경에 급격한 변화가 생겨났고, 비슷한 시기에 초대륙이 형성되면서 대양도 생겨났습니다. 3억 년 동안 이어지는 고생대에는 처음으로 육지 식물과 균류(버섯)와 물고기가 등장합니다. 오늘날과 같은 나무숲 대신 프로토택사이트(Prototaxites)라는 거대 버섯 숲이 있었으며, 기어 다니는 작은 벌레들 대신 거대한 전갈들이 살았습니다. 거대한 집게발이 달린 약켈롭테루스 레나이에(Jaekelopterus rhenaniae)는 사람만큼이나 컸고, 코가 포크처럼 갈라진 왈리세롭스 트리푸르카투스(Walliserops trifurcatus), 갑옷을 입은 둔클레오스테우스 테렐리(Dunkleosteus terrelli), 보행을 위한 최초의 다리를 가진 틱타알릭 로제(Tiktaalik roseae) 등 몸의 구조와 움직이는 방법이 특이한 생명체들도 많았답니다. 2억 5200만 년 전, 고생대 말기에 대규모 멸종 사건은 전 세계적인 죽음을 불러왔습니다. 지구상에 공룡이 나타나기 훨씬 전의 일이죠. 이때 전체 동물 종의 90% 이상이 멸종했고, 거의 모든 나무가 사라졌습니다. 지구 역사상 최대의 멸종 사건이라는 의미에서 ‘대멸종’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과학자들은 지금도 대멸종이 발생한 원인을 연구 중입니다. 대부분은 광범위한 화산 폭발로 지구가 매우 빠르게 뜨거워졌기 때문이라고 믿고 있지요. 만약 이 멸종이 없었다면 삼엽충 같은 신기하고도 멋진 동물들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었을지도 몰라요! ★ 대멸종의 잿더미 속에서 나타난 새로운 생명체들 지금으로부터 2억 5200만 년 전에 시작된 중생대는 지금과는 그 모습이 매우 달랐습니다. 오늘날처럼 많은 나라와 대륙 대신, 초대륙이라는 하나의 광활한 땅덩어리가 전부였지요. 이 초대륙 위에서 각양각색의 공룡이 크게 번성했습니다. 2억 년 전 무렵에 거대 초대륙이 갈라져 2개의 커다란 대륙을 형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공룡들은 육지에서만 살았지만, 이 무렵에는 하늘과 바다로 간 무시무시한 짐승들도 있었어요. 오늘날의 하늘에는 나무 사이를 날아다니는 새들이 많지만, 깃털 달린 이 새들이 항상 하늘의 주인은 아니었답니다. 하늘을 나는 최초의 척추동물은 파충류, 즉 익룡이었으니까요. 익룡 중에는 공룡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녀석들도 있었는데, 이 대단한 동물들은 몸과 비교해 머리가 크고, 가죽처럼 딱딱하고 질긴 날개가 있었어요. 닉토사우루스 그라실리스(Nyctosaurus gracilis)와 같은 익룡들은 특이한 볏이 달려 있기도 했고, 하체고프테릭스 탐베마(Hatzegopteryx thambema) 같은 몇몇 익룡은 기린만큼이나 컸습니다. 중생대의 바다는 포식자들로 바글거렸습니다. 그중엔 아리스토넥테스(Aristonectes)처럼 목이 긴 플레시오사우루스와 어룡들이 있었고, 지금껏 살았던 그 어떤 동물보다도 몸집에 비해 눈이 큰 어룡도 있었습니다. 어룡들은 모사사우루스 호프마니(Mosasaurus hoffmanni)와 같은 무시무시한 모사사우루스들과 같은 바다에서 살았어요. 이 거대한 파충류들은 바다를 누비고 다니며 무시무시한 이빨로 먹잇감을 잡아먹었습니다. 중생대는 우리의 조상인 최초의 포유류가 진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중생대에 살았던 포유류는 몸집이 작아서, 대부분 고양이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사방에 온갖 무서운 짐승들이 도사리고 있으니 몸집이 작은 편이 좋았을 테지요. 몸집이 작으면 빨리 달아날 수 있고, 숨기도 편하니까요. 세계의 숲은 수억 년 동안 풀도 열매도 꽃도 없어서 오늘날의 숲과는 모습이 매우 달랐습니다. 약 1억 5000만 년 전, 중생대 중반이 되어서야 몬체치아 비달리(Montsechia vidalii)와 같은 최초의 식물들이 꽃을 피우기 시작해 빠르게 퍼져 나갔습니다. 최초의 새들이 하늘을 난 것도 이 무렵이지요. 약 6600만 년 전, 머나먼 우주에서 거대한 소행성 또는 혜성이 지구를 향해 돌진해 와서 콰과광! 지구와 충돌하면서 오늘날의 멕시코에 거대한 분화구가 만들어졌어요. 대재앙과도 같은 이 충돌에 이어 거대한 쓰나미가 지구를 휩쓸었습니다. 파도 높이가 수 킬로미터에 달했지요! 충돌의 충격으로 먼지와 불덩어리가 하늘 높이 날아올랐다가 내려앉으면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먼지가 너무 많아서 태양이 빛나지 못할 정도였죠. 식물은 태양에 의존해 에너지를 만들고, 따뜻한 햇볕이 없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식물이 시들어 죽자, 초식 동물의 먹을거리가 거의 사라졌고, 초식 동물이 없으니 포식자들도 굶주렸습니다. 이 충격적인 사건 이후, 해류가 극심한 영향을 받았고, 해양 생물의 4분의 3 이상이 사라졌어요. 25kg이 넘는 네발 동물은 거의 살아남지 못해서 공룡, 익룡, 플레시오사우루스, 모사사우루스가 지구를 돌아다닌 것은 이때가 마지막이었습니다. ★ 마침내 포유류의 시대가 열리다 중생대 말의 충돌로 얼어붙었던 지구에 다시 태양이 빛나자, 세상은 식물과 나무 천지가 되었습니다. 큰 잎을 씹어 먹는 동물들은 물론, 초식 곤충들조차 존재하지 않았으니 숲은 빠른 속도로 자라나 아주 울창해질 수밖에 없었죠. 커다란 동물이 없는 바로 이러한 환경에서 새롭고 흥미로운 생명체들이 나타납니다. 이렇게 ‘새로운 생명’이라는 뜻의 신생대가 시작되었고, 드디어 포유류가 등장합니다. 많은 포유류의 기원은 신생대 초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약 5500만 년 전에 큰 온난화 현상이 발생해 기온과 바다의 수온이 상승했고, 극지방에서도 거의 얼음을 볼 수 없었습니다. 화석 기록상 최초의 말, 사슴, 코뿔소와 영장류를 만나게 되는 때가 바로 이 온난화 시기입니다. 또한 신생대에는 지금까지 존재한 생물 가운데 가장 큰 육지 포유동물들이 나타납니다. 아프리카코끼리보다 5배나 무거운 파라케라테리움(Paraceratherium), 무사마귀투성이의 지옥 돼지 다이오돈 쇼쇼넨시스(Daeodon shoshonensis) 같은 녀석들이죠. 고대 영장류가 전 세계로 퍼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열대 우림에 살았던 기간토피테쿠스 블라키(Gigantopithecus blacki)는 턱이 엄청 튼튼해서 아주 질긴 먹이도 먹어 치우는 거대 유인원이었습니다. 인간의 한 종류인 왜소한 체격의 호모 플로레시엔시스(Homo floresiensis)는 초대형 황새나 드워프코끼리와 같은 시기에 살았어요. 우리와 가장 가까운 친척인 멸종된 네안데르탈인의 작은 조각이 지금까지 우리 몸속에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믿기나요? 포유류와 함께 몇몇 다른 동물 무리도 중생대 말의 대멸종을 이겨 내고 살아남았는데, 바로 얌전한 거북, 무서운 악어, 꾀바른 새죠. 신생대에는 무는 힘이 강력한 거대 악어, 육식 동물이면서 하늘을 나는 새 중에 가장 날개가 긴 공포새, 지금까지 살았던 거북 중 가장 큰 거북 같은 동물들도 살았답니다. 신생대가 끝날 무렵인 약 260만 년 전에는 지구의 육지 모양이 마침내 지금 우리가 아는 육지의 모습과 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 공기는 오늘날과 비교해 아주 차가웠지요. 어떤 때에는 얼음과 눈이 세상을 뒤덮기도 했는데, 특이한 동물들과 만나게 되는 시기가 바로 이 빙하기입니다. 이 추운 땅에서 털옷을 입고 구부러진 거대한 엄니를 자랑하는 거대한 털매머드와 코뿔소가 살았습니다. 거대하지만 온순했던 이들과 함께 칼처럼 생긴 이빨 2개가 아주 커서 입 밖으로 튀어나와 있었던 스밀로돈(Smilodon)도 신생대 지구에서 살았답니다. 신생대 말에는 ‘메가파우나’라고도 불리는 거대 동물이 많았는데, 여기에는 땅나무늘보, 머리가 짧고 동글동글한 캥거루, 초대형 도마뱀, 거대한 여우원숭이와 키가 큰 날지 못하는 새도 포함됩니다. 이 놀라운 동물들 중에는 지구상에 나타난 지 1만 년도 안 되어 사라진 동물들도 있습니다. 신생대는 가장 새로운 시대이면서 지금껏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바로 신생대니까요! 그러니 오늘날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들은 매우 특별한 집단이라는 걸 기억하세요. 그 생물들의 조상들은 변화하는 기후, 무서운 포식자, 대멸종을 이겨 내고 수억 년의 세월을 살아 냈으니까요. 우리처럼, 그들도 생존자랍니다.
Who? 한국사 : 을지문덕
다산어린이 / 김정욱 (지은이), 팀키즈 (그림), 최태성 (추천)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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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역사,지리김정욱 (지은이), 팀키즈 (그림), 최태성 (추천)
《who? 한국사》는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인물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스스로 풀어볼 수 있는 독해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였다.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이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을 키우고, 동시에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 주도 학습까지 연습해 보는 독서 경험이 될 것이다.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을지문덕은 수 양제가 113만 대군을 이끌고 고구려를 침략했을 때 앞장서서 나라를 지킨 영웅이다. 그는 수나라의 엄청난 군대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용기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적진에 직접 들어가 수나라 군대의 약점을 파악하기도 했다. 또 을지문덕은 나라를 방어할 가장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내는 지혜도 갖추었다. 그는 수나라 군대를 속여서 깊숙이 끌어들였고, 살수 대첩을 통해 전멸시켰다. 살수 대첩은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큰 승리로 남았다. 대체 을지문덕은 어떻게 용기와 지혜를 함께 갖춘 인물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책 속에서 어린 시절의 을지문덕을 만나, 그가 걸었던 길을 따라 걸으며 을지문덕과 함께 성장해 보자.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1. 큰 뜻을 품은 소년 한국사 흐름 잡기: 막을 내리는 고구려의 전성기 2. 나라의 일꾼이 되다 한국사 흐름 잡기: 고구려와 중국 3. 고구려와 수나라의 1차 전쟁 한국사 흐름 잡기: 수나라의 건국과 통일 4. 수나라의 두 번째 침략 한국사 흐름 잡기: 고구려와 수나라의 관계 5. 죽음을 무릅쓰고 적진에 들어가다 한국사 흐름 잡기: 고구려와 수나라의 전쟁 | 을지문덕에 관한 작품들 6. 살수 대첩을 승리로 이끌다 한국사 흐름 잡기: 살수 대첩과 고구려의 승리 | 당나라의 건국과 고구려 체험 학습 한국사 연표 한국사 독해 워크북 1일: 수나라, 중국을 통일하다! 2일: 반드시 고구려를 지킬 것이다 3일: 겁먹지 말고 수나라에 맞서 싸웁시다! 4일: 영양왕 폐하께 5일: 제8회 같이 놀자! 고구려 6일: 을지문덕 장군의 활약을 기록한 작품들 7일: 전쟁 기념관에 다녀왔어요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세상을 희망으로 이끈 ‘사람’을 만나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한다면 아이들은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것입니다. 어린이는 슈퍼우먼이나 슈퍼맨 같은 영웅에게 더 관심을 갖곤 하지요. 《who? 한국사》 시리즈는 바로 세상을 조금 더 희망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에서 만날 사람들 모두 시대를 희망으로 이끈 ‘영웅’입니다. 외적의 침입에 당당하게 맞선 독립 정신의 상징 살수 대첩의 영웅 을지문덕을 만나다! 을지문덕은 수 양제가 113만 대군을 이끌고 고구려를 침략했을 때 앞장서서 나라를 지킨 영웅입니다. 그는 수나라의 엄청난 군대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용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적진에 직접 들어가 수나라 군대의 약점을 파악하기도 했지요. 또 을지문덕은 나라를 방어할 가장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내는 지혜도 갖추었습니다. 그는 수나라 군대를 속여서 깊숙이 끌어들였고, 살수 대첩을 통해 전멸시켰습니다. 살수 대첩은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큰 승리로 남았지요. 대체 을지문덕은 어떻게 용기와 지혜를 함께 갖춘 인물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책 속에서 어린 시절의 을지문덕을 만나, 그가 걸었던 길을 따라 걸으며 을지문덕과 함께 성장해 봅시다. 독해 워크북으로 더 ‘강력’해진 who? 한국사 역사와 문해력을 동시에 잡다! 《who? 한국사》는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인물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스스로 풀어볼 수 있는 독해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입니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을 키우고, 동시에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 주도 학습까지 연습해 보는 독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출판사 서평 초등학생 시기에 효과적으로 역사에 다가가려면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인물에 관심을 가지면서, 그 인물이 활약한 시대로 관심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역사를 이끌어 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을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것이죠. 아이는 자연스럽게 사건이 일어난 배경을 이해하고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어느새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 숨어 있는 인과 관계까지 확장해 나가며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가게 되지요. 인물을 알아야 시대가 보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이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에게 도전을, 세종 대왕에게 혁신을, 이순신에게 용기를, 김홍도에게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아이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의 말처럼, 역사는 지금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줄 것입니다.
메가스터디 E분석노트 시즌 1 현대 문학 (2025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문동열 (지은이) / 2025.03.21
24,000원 ⟶ 21,60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문동열 (지은이)
<메가스터디 E분석노트 시즌 1>은 수능 연계 문학 작품 학습에 대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교재입니다. [1권 - 작품 분석]에서는 분석노트만의 시그니처 작품 분석을 더욱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수능 연계 문학 전 작품과 문항을 더욱 꼼꼼하게, 더욱 자세하게, 더욱 철저하게 분석하여 각 작품에서 수험생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내용과 개념을 보다 밀도 높게 정리하였습니다. [1권 부록 - 줄거리로 산문 문학 정주행]에서는 산문 문학의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도를 모두 모아 제시하였습니다. 작품의 전문을 읽지 않아도 중요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전체 줄거리를 자세히 기재했고, 책 속 책으로 구성하여 수험생들이 손쉽게 휴대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2권 - 장면 더 보기]에서는 연계 교재에 수록되지 않은 부분 중 출제 가능성이 높은 장면만 선별하여 제시하였습니다. 각 장면의 핵심 내용과 감상 포인트까지 완벽하게 정리하여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휴대성을 고려하여 교재의 크기를 축소하였고, 고전 문학, 현대 문학 2권으로 분권하였으며,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내지 디자인을 전면 개선하였습니다. 수험생들이 이 교재를 자신만의 분석노트라고 생각하고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학습한다면 수능에 출제되는 문학 작품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떨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1권 - 작품 분석] <현대시> 01 당신을 보았습니다(한용운) 02 그날이 오면(심훈) 03 전라도 가시내(이용악) 04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백석) 05 해(박두진) 06 산상의 노래(조지훈) 07 광화문, 겨울, 불꽃, 나무(이문재) 08 벽(김기택) 09 성에꽃(최두석) 10 역사(신석정) 11 생명의 서, 일장 (유치환) 12 흙(문정희) 13 꽃씨(문병란) 14 나목(신경림) 15 병원(윤동주) 16 파밭 가에서(김수영) 17 경사(박목월) 18 수묵 정원 9 - 번짐(장석남) 19 가재미(문태준) 20 황혼(이육사) 21 불사조(정지용) 22 희망의 거처(이정록) 23 느티나무로부터(나희덕) 24 겨울나무를 보며(박재삼) 25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나희덕) 26 여수(오장환) 27 방울소리(이수익) 28 강우(김춘수) 29 들국(김용택) 30 눈물(김현승) 31 감나무 그늘 아래(고재종) 32 달, 포도, 잎사귀(장만영) 33 아침 시(최하림) 34 지리산 뻐꾹새(송수권) 35 내 영혼의 북가시나무(최승호) <현대 소설> 01 날개(이상) 02 태평천하(채만식) 03 삼대(염상섭) 04 장마(윤흥길) 05 사수(전광용) 06 판문점(이호철) 07 무정(이광수) 08 사랑손님과 어머니(주요섭) 09 동백꽃(김유정) 10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11 방울새(양귀자) 12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조세희) 13 차나 한잔(김승옥) 14 황홀한 실종(이청준) 15 당제(송기숙) 16 새를 찾아서(김주영) 17 도둑맞은 가난(박완서) 18 새의 선물(은희경) <극, 수필> 01 산불(차범석) 02 놀부전(이근삼) 03 고목(함세덕) 04 쥬라기의 사람들(이강백) 05 동주(신연식) 06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원작, 동희선, 홍윤정 각색) 07 우리들의 블루스(노희경) 08 화단(이태준) 09 먼 곳에의 그리움(전혜린) 10 찰밥(윤오영) [1권 부록 - 줄거리로 현대 산문 정주행] <현대 소설> 01 날개(이상) 02 태평천하(채만식) 03 삼대(염상섭) 04 장마(윤흥길) 05 사수(전광용) 06 판문점(이호철) 07 무정(이광수) 08 사랑손님과 어머니(주요섭) 09 동백꽃(김유정) 10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11 방울새(양귀자) 12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조세희) 13 차나 한잔(김승옥) 14 황홀한 실종(이청준) 15 당제(송기숙) 16 새를 찾아서(김주영) 17 도둑맞은 가난(박완서) 18 새의 선물(은희경) <극 문학> 01 산불(차범석) 02 놀부전(이근삼) 03 고목(함세덕) 04 쥬라기의 사람들(이강백) 05 동주(신연식) 06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원작, 동희선, 홍윤정 각색) 07 우리들의 블루스(노희경) [2권 - 장면 더 보기] <현대 소설> 01 날개(이상) 02 태평천하(채만식) 03 삼대(염상섭) 04 장마(윤흥길) 05 사수(전광용) 06 판문점(이호철) 07 무정(이광수) 08 사랑손님과 어머니(주요섭) 09 동백꽃(김유정) 10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11 방울새(양귀자) 12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조세희) 13 차나 한잔(김승옥) 14 황홀한 실종(이청준) 15 당제(송기숙) 16 새를 찾아서(김주영) 17 도둑맞은 가난(박완서) 18 새의 선물(은희경) <극 문학> 01 산불(차범석) 02 놀부전(이근삼) 03 고목(함세덕) 04 쥬라기의 사람들(이강백) 05 동주(신연식) 06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원작, 동희선 · 홍윤정 각색) 07 우리들의 블루스(노희경)(1) 분석노트만의 시그니처! 작품에 대한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 업그레이드 수능 연계 문학 전 작품과 문항에 대한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을 통해 작품의 핵심 내용과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추출하여 정리하였고,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문항 출제 요소를 명쾌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수능 출제 경향을 반영한 작품 분석으로 더욱 철저히 대비 긴 산문 작품의 경우 수능에서 어떤 부분이 출제될지 알 수 없습니다. <메가스터디 E분석노트 시즌 1>에서는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수능 연계 문학 작품의 지문을 더욱 확대하여 수록하였습니다. (3) [전체 줄거리 + 인물 관계도 + 작품 외적 준거] 학습 보강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도를 대폭 강화하여 산문 문학 학습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또한 <보기>로 나올 수 있는 작품 외적 준거까지 수록하여 길고 긴 산문 작품을 한 번에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4) 수능 연계 문학 작품 이력 제시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 여부와 국어, 문학 교과서의 수록 여부를 제시하여 손쉽게 수능 연계 작품에 대한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교과서 속 체험학습 : 우리나라 보물을 찾아라!
효리원 / 노희옥 지음, 김세영 그림 /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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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역사,지리노희옥 지음, 김세영 그림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접하고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시대별 유적지와 유물을 살펴보고, 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읽어 보면서 ‘역사 여행’을 하게 된다. 여러 가지 문화재를 아기자기하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들이 친밀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제시된 그림을 하나씩 찾아 나가는 활동은 집중력과 인지력도 길러 준다.1편 찾아라, 고인돌! 푸키! 고인돌에 낙서 하면 절대 안 돼! 10~11 반달 모양 돌칼이 없어졌어! 12~13 신 나는 체험 학습! 재미난 역사 여행! 청동기 시대의 무덤, 고인돌! 14~15 2편 고구려가 한강에 기념비를 세웠대! 푸키는 충주 고구려비에 장난을 칠 수 있을까? 16~17 신 나는 체험 학습! 재미난 역사 여행! 고구려에 대해 좀 알고 있니? 18~19 3편 한성 시대, 백제가 세워지다! 푸키를 찾아 몽촌토성을 돌아요! 20~21 신 나는 체험 학습! 재미난 역사 여행! 백제에 대해 좀 알려 줄까? 22~23 4편 백제, 웅진과 사비 시대 유적을 찾아서 무령왕릉 앞에서 심술 난 푸키! 24~25 궁남지 연꽃 축제에서 무슨 일이? 26~27 신 나는 체험 학습! 재미난 역사 여행! 웅진으로 수도를 옮긴 백제! 28~29 5편 경주에서 신라를 만나다!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라고? 30~31 푸키, 첨성대와 분황사 중 어디에 있는 거니? 32~33 신 나는 체험 학습! 재미난 역사 여행! 신라를 알고 싶으면 경주로! 34~35 6편 통일 신라 시대의 위대한 건축물 불국사에서 푸키가 스님이 됐다고? 36~37 석굴암에서 사진 찍지 마세요! 38~39 신 나는 체험 학습! 재미난 역사 여행! 통일 신라의 뛰어난 건축물 40~41 7편 팔만대장경의 놀라운 비밀 팔만대장경을 찾아라 42~43 신 나는 체험 학습! 재미난 역사 여행! 팔만대장경과 고려! 44~45 8편 조선 시대 궁궐 속으로! 푸키, 경복궁에서 왕이 되다! 46~47 푸키가 종묘 제례를 지낸다고? 48~49 신 나는 체험 학습! 재미난 역사 여행! 조선 왕조의 궁궐 속으로 풍덩! 50~51 9편 세종 대왕과 위대한 발명품들 푸키가 훈민정음을 읽어요! 52~53 물시계의 종소리를 들어요! 54~55 신 나는 체험 학습! 재미난 역사 여행! 위대한 임금, 세종 대왕! 56~57 정답 60~61지루하고 재미없는 역사 공부? NO! 신 나게 놀면서 역사 공부를 하자! 처음 역사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여러 왕조와 사건을 익히는 것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더구나 역사에 대해 흥미를 갖지 못한 상태라면 공부가 지루하기만 하겠지요. 이런 아이에게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반복적으로 외우게 한다면 거부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역사는 ‘참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선입견이 갖게 될지도 몰라요. 우선 아이가 역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교과서 속 체험 학습」은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접하고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시대별 유적지와 유물을 살펴보고, 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읽어 보면서 ‘역사 여행’을 하게 되지요. 푸키, 해리, 송이, 우주와 함께 신 나게 문화재 탐사를 하다 보면 역사 공부가 더 재미있어질 거랍니다!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역사 이야기로 흥미 UP! 실력 UP! 「교과서 속 체험 학습」은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역사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숨은그림찾기 파트에서는 우리나라의 문화 유적지 곳곳에 숨어 있는 말썽꾸러기 푸키를 찾아야 합니다. 여러 가지 문화재를 아기자기하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들이 친밀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시된 그림을 하나씩 찾아 나가는 활동은 집중력과 인지력도 길러 줍니다. 이어지는 ‘신 나는 체험 학습! 재미난 역사 여행’ 코너에서는 숨은그림찾기에서 만났던 유적지, 유물과 관련된 역사 상식을 소개합니다. 충주 고구려비를 세운 장수왕 이야기, 몽촌토성이 세워졌던 백제의 문화와 제도 등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딱딱한 설명글이 아닌 친근한 입말체로 내용이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해당 내용과 관계있는 교과서 단원을 표기하여 연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역사 다지기 딱! 한 문제’를 통해 탄탄한 역사 실력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책에 실린 내용을 읽어 나가다 보면 궁금한 것도 많아지고 알고 싶은 것도 많아질 거예요. 이런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 속 체험 학습」에는 유적지의 홈페이지, 전화 번호, 주소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직접 전화를 걸거나 찾아가 보는 활동을 통해 더욱 생생한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 교과 단원과 연계된 문화재를 체험 학습 여행지로 선정! 초등학교 교과서 속 단원과 깊은 관련이 있는 유적지, 유물을 골라 체험 학습 여행지로 구성하였습니다. 국어, 도덕, 사회 등 다양한 과목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신 나는 숨은그림찾기로 역사 공부에 대한 흥미 UP! 우리나라의 중요 문화유산을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신 나게 그림을 찾다 보면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흥미가 쑥쑥 자란답니다. ● 생생한 화보, 친근한 입말체로 구성된 역사 이야기! 숨은그림찾기에서 살펴보았던 유적지, 유물에 대한 다양한 역사 상식과 생생한 사진 화보를 실었습니다. 역사 상식은 친근한 입말체로 되어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역사 다지기 딱! 한 문제’로 탄탄한 역사 실력까지! 각 장마다 ‘역사 다지기 딱! 한 문제’를 수록하여 배운 내용을 되짚어 보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CD] 백점 맞는 초등 통합 퀴즈게임 1-1 (PC 소프트) (2019년)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9.02.21
49,000

와이티미디어학습참고서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기존 보드게임의 학습내용을 PC를 통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기본퀴즈. 단원선택. 힌트보기 등 다양한 추가 기능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초등학교 통합 교과의 전 과정을 학년별, 학기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각 단원별 핵심용어와 주요 교과내용을 퀴즈게임 형식으로 재구성한 제품으로 기존의 참고서와 문제집과는 전혀 다른 기능성게임 형태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어린이 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초등 통합 과목의 학년별 교과서를 기반으로 한 퀴즈게임 <백점맞는 초등통합 퀴즈게임>을 최신 개정 교과를 반영한 2019년 최신판으로 새로이 출시했다. 국내 최초의 게임교과서로 보드게임 형태로 처음 출시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백점맞는 초등통합 퀴즈게임>은 초등교과서의 모든 교과과정의 핵심내용을 퀴즈게임으로 구현한 보드게임 교구로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도 폭 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PC용 소프트웨어는 기존 보드게임의 학습내용을 PC를 통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기본퀴즈. 단원선택. 힌트보기 등 다양한 추가 기능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그 특징이다. 초등학교 통합 교과의 전 과정을 학년별, 학기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각 단원별 핵심용어와 주요 교과내용을 퀴즈게임 형식으로 재구성한 제품으로 기존의 참고서와 문제집과는 전혀 다른 기능성게임 형태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지경사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이효성 (엮은이), 김세온 (그림) / 2021.10.25
13,000원 ⟶ 11,700원(10% off)

지경사명작,문학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이효성 (엮은이), 김세온 (그림)
하느님의 명령을 거역한 죄로 땅으로 내려온 천사 미하일은 하느님의 진리를 하나씩 알아가게 된다. 사람의 마음 속에는 사랑이 있고, 사람은 바로 그 사랑으로 살아간다는 깨달음을 안겨 주는 작품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어떻게 해야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바보 이반>을 비롯하여 톨스토이의 대표적인 단편 5편이 실려 있다. 고통 받는 민중들에게 깊은 애정과 관심을 쏟으며 살았던 러시아의 위대한 작가 톨스토이의 작품을 통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다.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바보 이반 두 노인 사랑이 있는 데 신이 있다 달걀만한 씨앗 -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꼭 읽어야 할 영원한 세계 명작 어린 시절에 읽은 명작의 감동은 평생 동안 가슴에 남아 정서를 풍요롭게 해준다. ‘프리미엄 세계 명작’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전 세계인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명작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각 권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삽화를 풍부하게 곁들여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도입부의 주요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전체 스토리와 인물 간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부록의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는 작품의 배경 지식을 넓혀 준다. 곁에 두고 언제라도 펼쳐 읽기 좋은 초등 학생용 베스트 명작 모음이다.
와글와글 프레리독, 여름휴가를 떠나다
다산어린이 / 이나영 (지은이), 보람 (그림), 이서윤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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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명작,문학이나영 (지은이), 보람 (그림), 이서윤
휴가지에서 일곱 쌍둥이들은 우연히 야생 수박을 맛보게 된다. 맛있는 야생 수박에 반한 쌍둥이들은 ‘커다랗고 커다란 야생 수박’이 숲속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듣는다. “커다랗고 커다란 야생 수박을 찾으러 가자!” 쌍둥이들은 태어나 한 번도 본 적 없는 수박을 상상하면서 모험을 떠난다. 쌍둥이들은 당찬 발걸음으로 수박을 찾아 나서지만 해결하기 어려운 질문들이 자꾸 튀어나온다.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에 있는지, 찾는다면 어떻게 옮길 건지도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개성 넘치는 일곱 쌍둥이답게 제각각 다른 모양과 방법을 떠올리면서 모험은 더욱 험난해진다. 하지만 딱 하나 쌍둥이들이 똑같이 생각하는 것이 있다. 바로 야생 수박이 있다면 최고의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다는 것. 도도가 완벽한 야생 수박으로 완벽한 관찰 일기를 쓰고 싶은 것처럼 다른 쌍둥이들도 수박과 보내게 될 근사한 여름을 떠올린다. 과연 쌍둥이들은 커다랗고 커다란 야생 수박을 찾을 수 있을까?1. 여름방학은 처음이야 … 10 2. 바다는 멋있어 … 17 3. 야생 수박은 맛있어 … 26 4.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을 찾아라! … 36 5.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을 지켜라! … 56 6. 완벽한 방학 숙제는 어려워 … 65 7. 힘이 들 땐 도레미파솔라시! … 76 8. 완벽한 여름방학이야 … 84★ 《시간 가게》《변비 탐정 실룩》이나영 작가의 신작! ★ 스스로 읽고 적용하는 처음 생활 동화 시리즈 ★ 대표 초등교육 전문가 이서윤 교사 집필 워크북 세트 구성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동물 가족의 탄생, 와글와글 프레리독이 떴다! 이름조차 독특한 동물 ‘프레리독’을 주인공으로 한 신나는 동화가 탄생했다. 프레리독은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어서 익숙하지 않지만, 다람쥐 같은 외모에 강아지처럼 짖는 색다른 모습을 갖춰 단연 눈길을 끄는 매력적인 동물이다. 훌륭한 땅굴 건축가, 평원의 강아지 등 다채로운 별명을 가진 개성 넘치는 존재이기도 하다. 한날한시에 태어난 일곱 쌍둥이와 엄마 아빠로 구성된 프레리독 가족에겐 항상 떠들썩한 일이 끊이지 않는다. 한 마디씩만 꺼내도 무려 아홉 마디나 되기에 조용한 하루가 오히려 프레리독에게 특별한 날로 여겨지는 것이다. 도도, 레레, 미미, 파파, 솔, 라라, 시시 줄여서 ‘도레미파솔라시’로 불리는 일곱 쌍둥이는 쌍둥이지만 생김새도 성격도 제각각이다. 꼼꼼한 도도, 소심한 레레, 손재주 좋은 미미, 활동적인 파파, 엉뚱한 솔, 미식가 라라, 수다쟁이 시시가 모이기만 하면 주변은 금세 시끌벅적해진다. 그렇기에 평범한 일상도 일곱 쌍둥이와 함께라면 심심할 틈이 없다. 1년 365일 유쾌한 프레리독 쌍둥이들의 와글와글한 일상 속으로 풍덩 빠져 보자! “커다랗고 커다란 야생 수박을 찾아라!” 최고의 여름방학을 위한 수박 찾기 대소동! 휴가지에서 일곱 쌍둥이들은 우연히 야생 수박을 맛보게 된다. 맛있는 야생 수박에 반한 쌍둥이들은 ‘커다랗고 커다란 야생 수박’이 숲속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듣는다. “커다랗고 커다란 야생 수박을 찾으러 가자!” 쌍둥이들은 태어나 한 번도 본 적 없는 수박을 상상하면서 모험을 떠난다. 쌍둥이들은 당찬 발걸음으로 수박을 찾아 나서지만 해결하기 어려운 질문들이 자꾸 튀어나온다.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에 있는지, 찾는다면 어떻게 옮길 건지도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개성 넘치는 일곱 쌍둥이답게 제각각 다른 모양과 방법을 떠올리면서 모험은 더욱 험난해진다. 하지만 딱 하나 쌍둥이들이 똑같이 생각하는 것이 있다. 바로 야생 수박이 있다면 최고의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다는 것! 도도가 완벽한 야생 수박으로 완벽한 관찰 일기를 쓰고 싶은 것처럼 다른 쌍둥이들도 수박과 보내게 될 근사한 여름을 떠올린다. 과연 쌍둥이들은 커다랗고 커다란 야생 수박을 찾을 수 있을까? 쌍둥이들과 함께 수박을 상상하며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눈앞에 놓인 시원하고도 커다란 수박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읽고 적용하는 처음 생활 동화 시리즈, 여름방학 생활편! 많은 아이들이 손꼽아 여름방학을 기다리지만, 정작 방학을 잘 보내는 방법을 아는 경우는 드물다. 특히 저학년일수록 방학을 겪은 경험이 적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와글와글 프레리독〉 1권에서는 첫 여름방학을 맞은 일곱 쌍둥이들이 어떻게 건강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는지 보여 준다. 처음 겪는 방학인 만큼 쌍둥이들은 좌충우돌하지만, 금세 무엇이든 잘 먹고 누구보다 잘 자고 재미있게 논다. 프레리독의 방학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는 자연스레 ‘나의 여름방학’을 떠올려 보고, 하고 싶은 일을 미리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실제 생활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 유익하면서도, 이야기의 재미까지 놓치지 않았다. 읽기 쉬운 단어와 이해하기 편한 문장으로 쓰여 있으며, 페이지마다 풍성하게 그림이 들어 있어 글밥 많은 책을 읽기 어려워하는 어린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와글와글 프레리독〉 시리즈는 방학편을 시작으로 학교생활, 관계 맺기, 생활 습관 등 실제 아이들 일상과 연관 깊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스스로 읽는 ‘읽기 독립’을 시작하고, ‘생활에 적용해 보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독서에 날개를 달아 주는 워크북 ‘날개책’ 수록! 《와글와글 프레리독, 여름휴가를 떠나다》에는 특별한 책이 한 권 더 포함되어 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교육 전문가 이서윤 교사가 기획하고 집필한 워크북 날개책은 동화와 세트 구성으로, 책 주제와 관련된 정보와 놀이 활동을 골고루 담은 심화 독후 활동지이다. 많은 양육자가 책을 읽고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누면 좋을지 막막해하거나 책에서 배운 내용을 아이가 실생활에 적용하게 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이와 같은 고민을 해결하고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북이 바로 날개책이다. 《와글와글 프레리독, 여름휴가를 떠나다》는 여름방학을 주제로 한 작품인 만큼 날개책도 이에 맞춰 구성되었다. 더운 날씨에 몸 건강을 지키는 법, 감정을 조절하는 법 등 여름을 안전하고 즐겁게 보내도록 도와주는 여름 필수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생활 속 과학 실험, 숨은 그림 찾기, 여름 곤충 접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즐거운 놀이 활동을 다양하게 실었다. 과학 실험과 곤충 접기 활동은 동영상으로 특별 제작하여 책에 표시된 QR 코드를 실행하면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더욱 알차다. 재미있고 의미 있는 날개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는 한층 깊어지는 독서를 경험할 수 있다.“도레미파솔라시! 방학을 축하해.” 엄마가 도도, 레레, 미미, 파파, 솔, 라라, 시시에게 말했어요. 앞니 뽀뽀와 함께요. 앞니 뽀뽀는 프레리독끼리 주고받는 인사법이에요. 얼마 가지 않아 이장님이 걸음을 멈추었어요. 쌍둥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수박이 주렁주렁 열린 야생 수박밭이 나타났거든요. 어느새 주변에는 온통 나무와 풀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뱀파이어의 모험을 보면 꼭 이런 숲에 괴물이 살던데.” 솔이가 망토를 고쳐 메며 말했어요. 그때였어요. “도도야……. 저기 좀 봐.” 레레가 몸을 떨며 도도에게 바짝 붙었어요. 멀리서 커다란 그림자가 너울대고 있었어요. “혹시 괴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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