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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보카 중등편
북랩 / 이주홍.박형제 지음 / 2017.12.01
14,800원 ⟶ 13,320원(10% off)

북랩학습참고서이주홍.박형제 지음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이다. 그런데 단어를 암기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터치하면서 듣기만 하면 저절로 단어가 암기되도록 구성하였다. 듣기평가 점수 향상은 덤이다. 이제 무작정 외우지 말고 터치하면서 쉽고 재미있게 암기하자.Part 01 스팩 「터치 보카」란? 7 1) 「스팩」이란? 8 2) 「터치 보카」란? 8 3) 「터치 보카」 사용법 9 4) 「터치펜」 사용법 및 구입처 10 Part 02 단어 11 Chunk set 01 - 20 13 Chunk set 21 - 40 55 Chunk set 41 - 60 97 Chunk set 61 - 81 139 Part 03 표모음 183 Part 04 불규칙 동사표 187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이다 단어만 많이 알아도 최소 수능 2등급까지는 간다! 이제 무작정 외우지 말고 터치하면서 쉽고 재미있게 암기하자!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이다. 이게 그냥 흘려들을 말이 아닌, 진실이라는 것을 고3들은 안다. 그런데 단어를 암기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쓰기/읽기와 같은 기존방식으로는 단어암기가 결국 자기 자신과의 지겨운 싸움이 되어, 이 싸움에서 패배한 많은 학생들이 영포자(영어포기자)가 된다. 이제 더 이상 단어 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다. 터치하면서 듣기만 하면 저절로 단어가 암기된다. 듣기평가 점수 향상은 덤이다. 이제는 터치 보카로 단어를 쉽게 외우자!
퍼즐탐정 썰렁홈즈 6
뭉치 / 김원섭 (지은이), 김석 (그림) / 2024.12.30
15,000원 ⟶ 13,500원(10% off)

뭉치자연,과학김원섭 (지은이), 김석 (그림)
퍼즐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자 두뇌계발에 좋다. 『설국언차 기관사 ‘어러도 달리능기라’』는 주인공 썰렁홈즈와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18개의 사건 속에 숨겨진 72개의 퍼즐을 풀면서 관찰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울 수 있다. 지금부터 썰렁홈즈와 함께 다양한 퍼즐을 풀어 보자.작가의 글 추천의 글 썰렁홈즈는 누구인가 퍼즐을 푸는 키포인트 사건1 달 연구 전문가 ‘지구가 더조아’ 사건2 여름휴가 플래너 ‘너모르게 바가지’ 사건3 돌아온 말썽꾸러기 ‘지지리 마란드러’ 사건4 추석맞이 특별 먹방 ‘마시따 셰프 추석’ 사건5 국립도서관 사서 ‘다바쓰믄 돌리도’ 사건6 빈틈없는 유격 훈련 조교 ‘대충하지 마림다’ 사건7 ‘보권해’ 전통과학연구소 소장 사건8 아마추어 천문가 ‘벼리빈 나는바메’ 사건9 책벌레 도서관장 ‘다바쓰면 반나페라’ 사건10 식물 보호 운동가 ‘디도르면 이플따네’ 사건11 천재 조각가 ‘밑깰난젤로’ 사건12 수상한 언어학자 ‘구거시가네 조라스’ 사건13 못 말리는 음악가 ‘리듬박 자무쉬’ 사건14 선물 발송 전문가 ‘산타다 굴러스’ 사건15 설국언차 기관사 ‘어러도 달리능기라’ 사건16 ‘지지리 마란드러’의 겨울놀이 여행 사건17 말나라 아나운서 ‘말마라 마리아’ 사건18 공룡 박물관 지킴이 ‘젤로시러 사우루스’ 정답 및 해설대한민국 IQ 상위 2% 멘사코리아에서 강력 추천한 책! 퍼즐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자 두뇌계발에 좋습니다. 『설국언차 기관사 ‘어러도 달리능기라’』는 주인공 썰렁홈즈와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18개의 사건 속에 숨겨진 72개의 퍼즐을 풀면서 관찰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썰렁홈즈와 함께 다양한 퍼즐을 풀어 보세요. 수학을 공부하는 새로운 방법! 퍼즐을 풀다 보면 어느새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퍼즐탐정 썰렁홈즈』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개념 스토리 퍼즐북입니다. 어린이 과학 잡지 『과학소년』과 『어린이 과학동아』에서 20여 년 기자 생활을 한 김원섭 기자와 동아사이언스의 두뇌계발 프로젝트팀이 만나 공동 개발한 책으로, 2006년 첫 출간 이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흘러 바뀐 정보를 수정하여 6권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를 접하게 됩니다. 이때 문제를 척척 해결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수학 공부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것은 계산하는 문제를 푼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수학의 목적은 계산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데 있습니다. 이때 말하는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 중 하나가 퍼즐을 푸는 것입니다. IQ 148 이상인 사람들이 모인다는 멘사라는 단체의 회원들은 퍼즐을 통해 다양한 해답을 도출하고 두뇌의 한계를 시험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만큼 퍼즐은 두뇌계발에 좋습니다. 『퍼즐탐정 썰렁홈즈』 시리즈에는 다양한 퍼즐이 실려 있습니다. 각 권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하나의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기상천외한 퍼즐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퍼즐을 하나씩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 관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18개의 사건, 72개의 퍼즐을 풀면서 펼치는 두뇌 게임! 이 책은 주인공 썰렁홈즈와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하나의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기상천외한 퍼즐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퍼즐은 논리 사고력 문제, 도형 문제, 수 개념 문제,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자연과학 상식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8개의 사건 속에 숨겨진 72개의 퍼즐을 풀면서 관찰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워 보세요. ◆ 재미있는 등장인물과 사건을 해결하라!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재미있는 등장인물의 이름입니다. 중국 최고의 만두 요리사 ‘만둥찐당’, 그림자 마왕 ‘니가머래도 다비쳐’, 동굴 탐험가 ‘어둥글차자스키’, 비행기 테러리스트 ‘뱅기믄 다자바’처럼 각각의 성격을 잘 나타내는 이름의 등장인물들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 익살과 유머, 재치가 가득한 그림! 이 책은 단순한 텍스트와 도표에 머물던 기존 퍼즐과 달리 위트와 재치 넘치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퍼즐을 재미있게 풀 수 있습니다. 어떤 퍼즐은 그림 속에 힌트가 숨어 있고, 어떤 퍼즐은 복잡한 미로를 통과해야 풀 수 있습니다. 각각의 퍼즐은 이야기가 있는 상황으로 연출되어, 지루할 틈 없이 사건을 해결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홀수 국어 기출 분석서 문학 (2025년)
홀수 / 박광일 (지은이) / 2024.12.16
22,000원 ⟶ 19,800원(10% off)

홀수학습참고서박광일 (지은이)
- 독자 대상: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공통과목의 ‘문학’ 영역에 대한 학습이 필요한 수험생 - 구성: INTRO.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PART 1. 현대시 + PART 2. 고전시가 + PART 3. 현대소설 + PART 4. 고전산문 + PART 5. 갈래 복합 - 특징 · 2020학년도~2025학년도 평가원 기출 전 지문, 전 문항을 수록하여 최신 출제 경향에 맞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문제 책에서는 지문 분석 장치를 채워 가며 스스로 기출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 책에서 분석한 내용을 해설 책과 비교해 가며 효율적인 지문 접근법과 문제 풀이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Intro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5학년도 수능 작자 미상, 「정을선전」 2025학년도 수능 장석남, 「배를 밀며」 / 허수경, 「혼자 가는 먼 집」 / 이광호, 「이젠 되도록 편지 안 드리겠습니다」 2025학년도 수능 이청준, 「배꼽을 주제로 한 변주곡」 2025학년도 수능 작자 미상, 「갑민가」 / 작자 미상, 사설시조 PART1 현대시 2025학년도 6평 이기철, 「청산행」 / 김현승, 「사실과 관습: 고독 이후」 2024학년도 6평 조지훈, 「맹세」 / 오규원, 「봄」 2023학년도 수능 유치환, 「채전」 / 나희덕, 「음지의 꽃」 2023학년도 6평 신동엽, 「향아」 / 기형도, 「전문가」 2022학년도 9평 오장환, 「종가」 / 최두석, 「노래와 이야기」 2022학년도 6평 김기림, 「연륜」 / 김광규, 「대장간의 유혹」 2021학년도 수능 이용악, 「그리움」 / 이시영, 「마음의 고향 2 - 그 언덕」 2021학년도 9평 김수영, 「사령」 / 김혜순, 「한강물 얼고, 눈이 내린 날」 2021학년도 6평 조지훈, 「산상의 노래」 / 손택수, 「나무의 수사학 1」 2020학년도 수능 윤동주, 「바람이 불어」 / 김기택, 「새」 2020학년도 9평 김영랑, 「청명」 / 고재종, 「초록 바람의 전언」 2020학년도 6평 김광균, 「추일서정」 / 오규원, 「하늘과 돌멩이」 PART2 고전시가 2025학년도 9평 정철, 「풍파에 일렁이던 배~」 / 정철, 「심의산 서너 바퀴~」 / 조존성, 「호아곡」 2024학년도 수능 김인겸, 「일동장유가」 / 유박, 「화암구곡」 2024학년도 9평 정철, 「성산별곡」 / 작자 미상, 「생매 잡아 길 잘 들여~」 2023학년도 9평 이현보, 「어부단가」 / 박인로, 「소유정가」 2022학년도 수능 정훈, 「탄궁가」 / 위백규, 「농가」 2022학년도 9평 허난설헌, 「규원가」 / 작자 미상, 「재 위에 우뚝 선 소나무~」 2021학년도 6평 정철, 「관동별곡」 2020학년도 9평 정극인, 「상춘곡」 / 이이, 「고산구곡가」 PART 3 현대소설 2025학년도 9평 윤흥길, 「날개 또는 수갑」 2025학년도 6평 임철우, 「아버지의 땅」 2024학년도 수능 박태원, 「골목 안」 2024학년도 9평 양귀자, 「원미동 시인」 2024학년도 6평 최명익, 「무성격자」 2023학년도 수능 최명희, 「쓰러지는 빛」 2023학년도 9평 최인훈, 「크리스마스 캐럴 5」 2023학년도 6평 채만식, 「미스터 방」 2022학년도 수능 윤흥길, 「매우 잘생긴 우산 하나」 2022학년도 6평 홍성원, 「무사와 악사」 2021학년도 수능 서영은, 「사막을 건너는 법」 2021학년도 9평 이기영, 「고향」 2021학년도 6평 성석제,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2020학년도 수능 김소진, 「자전거 도둑」 2020학년도 9평 이청준, 「자서전들 쓰십시다」 2020학년도 6평 박경리, 「토지」 PART 4 고전산문 2025학년도 9평 수산, 「광한루기」 2025학년도 6평 작자 미상, 「이대봉전」 2024학년도 수능 작자 미상, 「김원전」 2024학년도 9평 작자 미상, 「숙영낭자전」 2024학년도 6평 작자 미상, 「상사동기」 2023학년도 수능 조위한, 「최척전」 2023학년도 9평 작자 미상, 「정수정전」 2023학년도 6평 작자 미상, 「소현성록」 2022학년도 수능 작자 미상, 「박태보전」 2022학년도 9평 작자 미상, 「배비장전」 2022학년도 6평 작자 미상, 「채봉감별곡」 2021학년도 수능 작자 미상, 「최고운전」 2021학년도 9평 작자 미상, 「심청전」 2020학년도 수능 작자 미상, 「유씨삼대록」 2020학년도 9평 작자 미상, 「장끼전」 2020학년도 6평 작자 미상, 「조웅전」 PART 5 갈래 복합 2025학년도 9평 백석, 「북방에서-정현웅에게」 / 문태준, 「살얼음 아래 같은 데 2-생가」 / 유본예, 「이문원노종기」 2025학년도 6평 작자 미상, 「우부가」 / 성현, 「타농설」 2024학년도 수능 김종길, 「문」 / 정끝별, 「가지가 담을 넘을 때」 / 유한준, 「잊음을 논함」 2024학년도 9평 박용래, 「월훈」 / 김영랑, 「연 1」 / 서영보, 「문의당기」 2024학년도 6평 권호문, 「한거십팔곡」 / 김낙행, 「기취서행」 2023학년도 수능 이황, 「도산십이곡」 / 김득연, 「지수정가」 / 김훈, 「겸재의 빛」 2023학년도 9평 박두진, 「별 - 금강산시 3」 / 신경림, 「길」 / 백석, 「편지」 2023학년도 6평 황희, 「사시가」 / 조우인, 「자도사」 / 공선옥, 「그 시절 우리들의 집」 2022학년도 수능 이육사, 「초가」 / 김관식, 「거산호 2」 / 이옥, 「담초」 2022학년도 9평 오영수, 「갯마을」 / 오영수 원작, 신봉승 각색, 「갯마을」 2022학년도 6평 김시습, 「유객」 / 김광욱, 「율리유곡」 / 김용준, 「조어삼매」 2021학년도 수능 정철, 「사미인곡」 / 신흠, 「창 밧긔 워석버석~」 / 유본학, 「옛집 정승초당을 둘러보고 쓰다」 2021학년도 9평 문학적 의미 생성의 세 가지 양상 / 윤선도, 「만흥」 / 이덕무, 「우언」 2021학년도 6평 작자 미상, 「전우치전」 / 최동훈, 「전우치」 2020학년도 수능 신계영, 「월선헌십육경가」 / 권근, 「어촌기」 2020학년도 6평 안서우, 「유원십이곡」 / 성현, 「조용」 구성과 특징 첫째. 2020~2025학년도 평가원 기출 전 지문, 전 문항 수록 2020학년도~2025학년도 평가원에서 출제된 기출의 전 지문, 전 문항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2025학년도 수능 국어 문학에 대한 박광일 선생님의 총평, 지문별 CHECK POINT 및 문제별 유형 분석을 통해 최신 출제 경향에 따른 올바른 풀이 전략을 안내합니다. 이를 통해 2026년 수능에 실전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둘째. ‘푸는 기출’이 아닌 ‘분석하는 기출’의 모형 제시 문제 책에서는 지문 분석 장치를 채워 가며 스스로 기출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 책에서 분석한 내용을 해설 책과 비교해 가며 효율적인 지문 접근법과 문제 풀이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셋째. 홀수만의 차별화된 심화 보충 해설 ‘모두의 질문’, ‘문제적 문제’ ‘기틀잡기’ ‘모두의 질문’ 장치를 통해 오프라인 수업과 온라인 Q&A 게시판에서 학생들이 많이 한 질문들과 이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를 심화 분석한 ‘문제적 문제’에서는 정답이라고 착각하기 쉬운 매력적 오답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흔히 갖기 쉬운 사고의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기틀잡기’를 통해 지문이나 선지에서 언급한 기본적인 개념어나 어려운 어휘의 뜻을 풀이하여 자연스럽게 수능 국어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라도 할망당 애기업게
한그루 / 김도경 (지은이), 조창우 (그림), 양전형 (감수)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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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명작,문학김도경 (지은이), 조창우 (그림), 양전형 (감수)
제주아동문학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도경 작가의 신작 동화로, 전작 <용왕황제국 홍보대사>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최남단 섬 마라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중편동화이다. 이번에도 제주어와 표준어 대역을 함께 실어 어린이들이 제주어를 더 쉽게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작 <용왕황제국 홍보대사>가 미래의 마라도를 배경으로 환경 문제를 다루었다면, 이번 <마라도 할망당 애기업게>는 시간을 건너뛰어 과거로 돌아간다. 슬프고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애기업게 전설을 돌아보며, 마라도 할망당에 얽힌 이야기를 상상의 세계로 재구성한다. 주인공 도현과 전설 속의 업게, 전령사 역할을 하는 업둥이 등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를 설정하고 판타지라는 흥미로운 장치를 통해 옛이야기를 더욱 새롭고 흥미롭게 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설이 담고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진다.01. 전설일 뿐이야 08 02. 애기업게와 만나다 26 03. 칡넝쿨 올가미 54 04. 업둥이의 비밀 68 05. 업게와 이별 92제주어로 다시 만나는 마라도 할망당 전설 제주아동문학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도경 작가의 신작 동화로, 전작 <용왕황제국 홍보대사>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최남단 섬 마라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중편동화이다. 이번에도 제주어와 표준어 대역을 함께 실어 어린이들이 제주어를 더 쉽게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작 <용왕황제국 홍보대사>가 미래의 마라도를 배경으로 환경 문제를 다루었다면, 이번 <마라도 할망당 애기업게>는 시간을 건너뛰어 과거로 돌아간다. 슬프고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애기업게 전설을 돌아보며, 마라도 할망당에 얽힌 이야기를 상상의 세계로 재구성한다. 주인공 도현과 전설 속의 업게, 전령사 역할을 하는 업둥이 등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를 설정하고 판타지라는 흥미로운 장치를 통해 옛이야기를 더욱 새롭고 흥미롭게 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설이 담고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진다. 작가는 머리글을 통해 “창작자로서 색다른 기쁨으로 만나는 언어, 제주어와의 만남이 소중합니다. 독자 여러분과의 만남이 소중합니다. 다가올 소중한 만남을 준비하며 기다리며 창작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제주어 중편동화 『마라도 할망당 애기업게』가 전설과 현실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화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모든 독자의 마음에 맑고 화창한 가을을 안겨주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할머니, 제 지내면 소원이 이루어져요?”“애기업게님은 그동안 정성을 들이면 우리에게 보람을 주셨지.”“달나라에서 토끼가 방아 찧는다는 말과 같아요.”나는 괜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현아, 마음이 중요한 거야. 네가 모슬포까지 배 타고 학교에 다니는데 물결이 잔잔해야지. 물질하는 해녀들도 안전하게 해산물을 많이 잡으면 좋은 일 아니냐. 어서 가자.” “나는 삼춘과 아저씨가 소중해. 너무 고마워.” ‘칫! 자기를 제물로 올리려는 것도 모르는 바보!’ 나는 뒤따라가며 업게의 등을 물끄러미 봤다. 달빛 받은 어깨가 힘겹게 보였다. 업게가 두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쌌다. 눈물을 닦는 것처럼 보였다. 나는 마음이 아팠다. “애기업게님, 바닷길을 보살펴 주세요. 우리 해녀들이 안전하게 물질하고 마라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러 오는 사람들 가정에 복이 넘쳐나길 빕니다. 우리 손자 도현이가 중학교에 가서도 건강하고 공부 잘해서 훌륭한 사람 되도록 도와주세요. 한 식구가 된 우리 업둥이 다음 세상에 태어날 때는 꼭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스무 개의 동화 간이역
이오앤북스-i / 김신애 외 19인 (지은이) / 2024.02.05
17,000원 ⟶ 15,300원(10% off)

이오앤북스-i명작,문학김신애 외 19인 (지은이)
창작의 첫걸음을 뗀 작가들의 열정과 상상력이 담긴 동화집이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동화 쓰기에 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열정적으로 동화 쓰기에 참여하여 창작에 도전한 결과물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쓴 스무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각각의 작품은 그들의 삶과 경험을 반영한 독특한 색깔을 띠고 있다.목 차 |추천사| <스무 개의 동화 간이역> 출간을 축하하며 포포가 전해준 선물 김신애 봄을 달리는 두근두근 열차 박지은 하나도 무섭지 않아! 송민정 바퀴 달린 가족 김가영 달에서 온 모기 라르고 박미리 미노의 어느 날 이수혜 나의 완벽한 고물 조민정 용왕님네 용한 병원(용용병원) 서영지 우리 집 비밀 친구 테오 최진희 싫어하는 사람의 이름을 말하면, 사라집니다 함유정 톡! 톡! 비눗방울 마차여행 권대성 왈왈 럭키와 삐리삐리 루키 정진아 달콤 꾸덕 마법 약과 우렁 알록달록 손자국의 수호천사 임연아 녹지 않는 눈송이 白, 달밤 푸딩 맛 세상 임초롱 치킨이 좋아 안시우 방랑치타 이오 조미소 거짓말 산 대소동 고현서 하고 싶은 말 변민영동화 창작의 즐거움과 노력이 배어나는 스무 개의 단편 동화집 다채로운 스무 개의 동화 간이역을 다 지나면 아이와 어른 모두 행복한 여행자가 될 것입니다. 동화집 『스무 개의 동화 간이역』은 동화를 사랑하는 분들이 동화 쓰기에 도전한 작품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낸 것입니다. 다들 동화 쓰기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이게 될까?’, ‘내가 진짜 동화를 완성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품은 채, 첫 시작은 그저 망설임과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안개 속에서 헤매는 것 같던 막막함과 두려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안개가 걷히고 환한 빛줄기를 따라 한발씩 내디뎠습니다. 그 발걸음은 어느새 창작의 즐거움으로 바뀌어 갔고, 마침내 열정적으로 한 편의 동화를 완성해 갔습니다. 이 동화집에는 스무 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자신의 숨은 역량을 끌어모아 완성도를 높이고 수십 번 고치는 노력 끝에, 첫 작품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의 좋은 작품으로 결실을 이루었기에 글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저자의 진심을 느끼게 합니다. 동화 쓰기에 매력을 느낀 분들은 한 발 더 나가 이젠 ‘등단’이라는 도전장을 내밀며 ‘또 한 번의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스무 빛깔의 영롱한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 동심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주인공들이 겪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동화 열차에 싣고 달려갑니다. 스무 개의 간이역에 열차가 설 때마다 선물 같은 이야기들이 살포시 내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스무 개의 간이역을 다 지나고 나면 저절로 행복한 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단편 동화집 스무 개의 동화마다 각 저자의 삶의 경험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단편 동화집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저자들의 뜨거운 창작 열정이 온전히 전해지는 책 『스무 개의 동화 간이역』은 창작의 첫걸음을 뗀 작가들의 열정과 상상력이 담긴 동화집입니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동화 쓰기에 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열정적으로 동화 쓰기에 참여하여 창작에 도전한 결과물입니다. 이 책에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쓴 스무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각각의 작품은 그들의 삶과 경험을 반영한 독특한 색깔을 띠고 있습니다. 이 동화집은 창작의 과정을 통해 자신에 대한 재발견과 동화 쓰기에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을 경험한 작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 작품은 처음 동화를 쓰는 시도임에도 불구하고, 수십 번의 수정과 노력을 거쳐 완성된 작품들입니다. 동화 쓰기에 매력을 느낀 스무 명의 작가들은 이제 등단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이 동화집은 그들의 동화 여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스무 개의 동화 간이역』은 독자들에게 각기 다른 스토리와 주인공들의 모험을 통해, 동화의 매력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 성인 독자라면 잊고 있던 동심을 되찾는 시간이 될 것이며, 어린이 독자라면 다양한 주제와 각기 다른 주인공을 통해 따뜻한 동화의 교훈을 얻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동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며, 각기 다른 삶의 경험과 상상력이 빚어낸 스무 가지 색채의 이야기가 빛나는 『스무 개의 동화 간이역』에 내려 보시길 바랍니다.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 3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브라이어니 존스 지음, 넬리 라이언 & 케이티 잭슨 그림 / 2013.02.19
8,500원 ⟶ 7,650원(10% off)

진선북스(진선출판사)예술,종교브라이어니 존스 지음, 넬리 라이언 & 케이티 잭슨 그림
내가 직접 패션 디자이너 겸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세련된 의상과 소품을 멋진 소녀에게 코디해 보는 패션 스티커북. 원피스와 드레스, 티셔츠와 재킷, 부츠와 샌들 등 300여 개의 패션 소품 스티커를 활용하여 소녀의 포즈와 장소에 어울리도록 때론 귀엽고 여성스럽게, 때론 세련되고 도도하게 코디해 보는 패션 스티커북이다. 페이지마다 소녀 한 사람은 펜이나 색연필로 색칠하여 완성하도록 구성하여 스티커 놀이뿐 아니라 색칠 놀이도 즐길 수 있다. 책 뒷부분에 있는 스티커는 주인공들을 다 꾸미고도 남을 만큼 의상과 소품을 넉넉하게 준비해 다양한 스타일로 코디할 수 있다. 특히 의상과 소품은 디테일이 살아 있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실제 의상을 갈아입히는 것처럼 실감 난다.1 축제의 열기 2 사막 드라이브 3 스키장 슬로프 4 비치 패션 5 운하 여행 6 럭셔리 여행 가방 7 헤나 체험 8 유럽 도시 여행 9 알프스 하이킹 10 놀이공원 패션 11 수영장 파티 12 디자인 스튜디오 소녀들이 좋아하는 의상부터 소품까지 패션 아이템이 가득!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 - 3권 여행패션 편》은 원피스와 드레스, 티셔츠와 재킷, 부츠와 샌들 등 300여 개의 패션 소품 스티커를 활용하여 소녀의 포즈와 장소에 어울리도록 때론 귀엽고 여성스럽게, 때론 세련되고 도도하게 코디해 보는 패션 스티커북입니다. 페이지마다 소녀 한 사람은 펜이나 색연필로 색칠하여 완성하도록 구성하여 스티커 놀이뿐 아니라 색칠 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책 뒷부분에 있는 스티커를 잘 활용해서 소녀를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성으로 변신시켜 보세요. 스티커는 주인공들을 다 꾸미고도 남을 만큼 의상과 소품을 넉넉하게 준비해 다양한 스타일로 코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의상과 소품은 디테일이 살아 있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실제 의상을 갈아입히는 것처럼 실감 납니다. 스티커를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내 마음대로 스타일링 해 보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코디한 후 사진을 찍어 비교해 보거나, 각 소녀에게 의상이 잘 어울리는지, 아쉬운 점은 없는지도 생각해 보세요. 패션 스티커를 이용해 꾸미고 생각하다 보면 패션 감각은 물론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멋진 패션 감각을 뽐내 보세요!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 - 3권 여행패션 편》에는 세계 여행을 떠난 네 명의 소녀가 등장합니다. 이름은 제시카, 홀리, 키이라, 올리비아입니다. 신나는 여름 축제를 시작으로 멋진 자동차를 타고 사막 횡단 여행에 나섭니다. 사막에서는 서부 영화에 나오는 카우보이처럼 코디해 보면 어떨까요? 따뜻한 해변에 도착하면 시원한 바람과 어울리는 하늘거리는 시폰 원피스로 비치 패션에 도전해 보세요. 유럽으로 떠나는 도시 여행에서는 멋진 재킷과 부츠로 유럽 스타일을 연출해 보는 것도 좋겠어요. 스카프나 베레모 등 소품을 잘 활용하면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알프스로 하이킹을 떠난다면 드넓은 초원과 잘 어울리는 꽃무늬 패션이나 슬림한 레깅스에 두건을 코디하는 것도 멋있을 거예요. 이 밖에도 스키장 패션, 신나는 수영장 파티, 인도의 헤나 체험, 놀이공원 패션 등 다양한 여행지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코디해 볼 수 있습니다. 책 속의 소녀가 점점 멋지고 아름다워질수록 나의 패션 감각도 더욱 돋보일 거예요. 스타일리시한 소녀들을 위한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 시리즈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 시리즈는 총 3권의 책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슈퍼스타의 패션부터 촬영장에서 볼 수 있는 패션모델의 패션, 여행지에 어울리는 여행패션까지 소녀들의 감성에 맞는 아이템을 모두 담았습니다. - 《1권 슈퍼스타 편》 프랑스 파리에서 쇼핑할 때, 파티에서 춤을 출 때, 공원을 산책할 때, 해외여행을 떠날 때, 친구들과 티파티를 할 때 등 소녀라면 누구나 좋아할 다양한 상황들이 펼쳐져요. 원피스와 드레스, 티셔츠와 재킷, 부츠와 샌들 등 300여 개의 패션 소품 스티커를 활용하여 슈퍼스타를 내 맘대로 스타일링하면서 패션 감각을 길러 보세요. - 《2권 패션모델 편》 화보 촬영장에서 볼 수 있는 블랙 앤 화이트 패션, 펑키 패션, 레이디 가가 패션, 하라주쿠 패션, 커리어 우먼 패션 등 소녀라면 누구나 좋아할 매력적인 패션을 경험할 수 있어요. 평범한 소품도 다양하게 활용할 줄 아는 창의적인 생각이 패셔니스타를 만들어요. 화보 촬영장의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멋진 모델들을 독특하고 개성 있게 코디해 보세요. - 《3권 여행패션 편》 알프스 초원에서 즐기는 하이킹, 인도의 헤나 체험, 신나는 수영장 파티, 유럽 도시 여행, 스키 타기 등 다양한 여행지에 어울리는 나만의 패션 스타일을 뽐내 보세요. 소녀라면 누구나 좋아할 세련된 의상과 패션 소품 스티커를 장소에 맞게 여러 번 코디하면서 개성 넘치는 여행패션 스타일북을 완성할 수 있어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하마 / 김영주 글, 이우정 그림 / 2017.11.20
11,000원 ⟶ 9,900원(10% off)

하마역사,지리김영주 글, 이우정 그림
우리 민족의 자랑인 3.1 만세 운동을 아이들에게 제대로 들려줄 방법을 생각하다 기획한 책이다. 공인된 역사의 틀을 벗어나지 않고도 얼마든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특히 그것을 접하는 대상이 아이들이라면 말이다. 안방극장에서 방영되는 역사 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면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이야기의 재미를 위한 역사 왜곡이 도를 지나치고 있는 것이다. 아무 혈연관계도 없는 역사적 인물이 부자지간으로 나오는가 하면, 살다간 시기가 다른 사람이 같은 공간 안에서 경쟁자로 등장한다. 그러다 보니 어느게 참된 역사인지 헷갈리는 시대가 되었다. 역사를 소재로 다루는 작가는 특히 이 부분을 깊이 고민해야 할 것이다. 1. 꿈속의 민들레 2. 비밀회의 3. 삼월 승리회와 하품쟁이 4. 신대한국 독립군의 대한 용사야 5. 만세 전야(前夜) 6. 3월의 아침 7. 대한독립 만세! 8. 한밤중의 불청객 9. 어둠 속의 횃불 10.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광복 70주년 기념작, 대한독립만세! ” 우리나라 사람들은 역사 이야기를 참 좋아합니다. 어려운 출판환경 속에서도 역사소설이 일정 부분 지분을 가지고 있고, 역사 드라마가 넘쳐 나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안방극장에서 방영되는 역사 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면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야기의 재미를 위한 역사 왜곡이 도를 지나치고 있는 것이다. 아무 혈연관계도 없는 역사적 인물이 부자지간으로 나오는가 하면, 살다간 시기가 다른 사람이 같은 공간 안에서 경쟁자로 등장합니다. 문제는, 역사에 정통하지 않은 일반인들은 드라마에 나오는 것을 사실로 믿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게 참된 역사인지 헷갈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역사를 소재로 다루는 작가는 특히 이 부분을 깊이 고민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민족의 자랑인 3.1 만세 운동을 아이들에게 제대로 들려줄 방법을 생각하다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레 3.1 만세 운동에 대해 공부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는 공인된 역사의 틀을 벗어나지 않고도 얼마든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특히 그것을 접하는 대상이 아이들이라면 말입니다. [이 책은…] ”자료와 사실에 근거한 역사 동화” 작가의 상상력과 역사적 사실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이 부분에 대한 대답은 사실 우리가 매주 접하는 역사극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 재미있는 일화를 하나 소개하자면, 어느 초등학생에게 고구려를 세운 사람에 대해 질문을 하자, 한 학생은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배우의 이름을 답했다는 것이다. 그만큼 역사적 사실과 작가의 상상력이 만났을 때 자료를 바탕으로 한 세밀함을 요구하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 중 많은 부분은 사실에 근거한 것이에요. 마지막 단락에 나오는 어린이 만세 운동 역시 사실에 바탕을 뒀음을 밝히고 싶어요. 동화이기 때문에 어린이를 만세 운동의 주인공으로 내세운 게 아니라, 실제로 여러 마을에서 어린이들이 스스로 만세운동을 했다는 게 역사적 기록으로 남아 있어요. 그 당시는 나라를 되찾는 일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우리 민족 모두의 간절한 소망이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지요.“ - 작가의 말 중에서 특히 세상에 대한 지식을 배우기 시작하는 초기에는 더욱 조심스럽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책에 나오는 내용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역사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그러나 수년 간 작가의 노력과 상상력이 빚어낸 이 작품을 저희 파란하늘에서 발간하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는 그 시대적 배경과 상황을 잘 풀어낸 작가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100년 전의 이야기를 눈 앞에 펼쳐진 듯 생생하게 풀어내는 작가의 상상력과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둔 정보 제공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동화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일거양득’의 일입니다. 여기에 광복 70년을 맞이하는 올해는, 이 책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지는 것이 출판사만의 생각일까요? 이제 약 100년 전에 펼쳐진 그 날의 장터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형법과 똑똑한 학교생활
길벗어린이 / 류동훈 (지은이), 김소희 (그림) / 2024.12.25
15,000원 ⟶ 13,500원(10% off)

길벗어린이사회,문화류동훈 (지은이), 김소희 (그림)
죄를 짓지 않으면 법이랑 상관이 없다고? 그렇지 않다. 우리는 모두 법의 테두리 안에 살고 있다. 학교에 다니고 신호등을 건너고 물건을 사는 것과 같은 일, 그리고 우리가 인간답게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모든 일에 법이 관련되어 있다. 이 책은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형법을 통해 살펴보면서 법 논리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이에 대처해 나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 책에 등장하는 법학초등학교 친구들은 학교에서 물건을 도난당하기도 하고, 실수로 남의 물건을 망가뜨리고, 친구를 괴롭히거나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며 여러 가지 문제를 겪는. 등장인물들은 여러 가지 갈등 상황이 일어날 때마다 함께 모여 그 사건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토론하고, 학교 규칙을 어긴 것인지 아닌지 의견을 주고받는다. 각 사례 끝에 나오는 〈선생님 말씀〉 코너에서는 친절한 염소 선생님이 다양한 사건을 학교 규칙에 적용하여 설명해 주고, 〈어린이 로스쿨〉 코너에서는 기린 변호사 아저씨가 실제 형법과 관련한 법 조항을 통해 쉽고 명쾌한 해결 방법을 알려 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판단력을 기르고, 토론과 협의하는 태도와 문제 해결 능력을 배울 수 있다. 이제, 법학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어렵고 멀게만 느끼던 형법이 우리 일상생활 가까이 있다는 것을 배우러 가 볼까?“학교에서 친구의 물건을 망가뜨렸어요.”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366조] 다른 사람의 물건을 일부러 부수거나 숨겨서 못 쓰게 만든 학생에게는 벌점 3점을 부여한다. 8 - 죄형법정주의 11 - 유추해석금지의 원칙 14 - 소급효금지의 원칙 17 “친구가 우리 집 반려견한테 물렸어요.”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257조] 다른 사람의 몸을 일부러 다치게 한 학생에게는 벌점 7점을 부여한다. 18 - 미필적 고의 & 상해죄 22 - 부작위범 25 “때리거나 겁을 주어서 친구한테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을까요?”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333조]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협박하여 돈이나 물건을 빼앗은 학생에게는 벌점 25점을 부여한다.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350조] 다른 사람에게 공포심을 일으키게 하여 돈이나 물건을 얻은 학생에게는 벌점 10점을 부여한다.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324조] 때리거나 협박하여 다른 사람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학생에게는 벌점 5점을 부여한다. 26 - 강도죄 & 공갈죄 33 - 법률부지 & 강요죄 38 “창피를 주려고 친구의 치마를 들추었어요.”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298조] 때리거나 협박하여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성적으로 부끄러움이나 싫어하는 마음을 느끼게 한 학생에게는 벌점 10점을 부여한다. 39 - 강제추행죄 43 “허락 없이 친구의 물건을 가지면 어떻게 될까요?”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26조] 학생이 규칙 위반의 행동을 시작한 후 스스로 중지하였다면 위반된 규칙의 벌점을 부여하지 않거나 그 만 부여한다.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329조]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쳐 간 학생에게는 벌점 6점을 부여한다.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360조] 다른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두고 가거나 흘리고 간 물건 또는 잃어버린 물건을 가지고 간 학생에게는 벌점 1점을 부여한다. 44 - 사실의 착오(고의) 49 - 불법영득의사 & 절도죄 54 - 중지미수 60 - 점유 & 점유이탈물횡령죄 66 “친구가 내 자전거에 부딪혀서 다쳤어요.”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266조] 다른 사람의 몸을 실수로 다치게 한 학생에게는 벌점 0.5점을 부여한다. 67 - 과실범 & 신뢰의 원칙 & 과실치상죄 72 “친구와 주먹다짐을 했어요.”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260조] 다른 사람의 몸을 때린 학생에게는 벌점 2점을 부여한다.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262조] 제260조를 위반하여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한 학생에게는 벌점 7점을 부여한다. 73 - 정당방위 78 - 결과적 가중범 & 폭행치상죄 83 - 속지주의 & 속인주의 87 “사나운 개를 피하려다가 이성 학생의 탈의실에 들어갔어요.”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319조] 이성 학생의 탈의실이나 화장실에 침입한 학생에게는 벌점 3점을 부여한다. 88 - 긴급피난 & 주거침입죄 92 “학업 성취도 평가에서 커닝을 했어요.”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314조] 거짓 사실을 알리는 등으로 선생님의 착각을 이용하여 선생님의 업무를 방해한 학생에게는 벌점 5점을 부여한다.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30조] 두 명 이상이 ‘공동으로’ 규칙을 위반하면 각자에게 그 위반된 규칙의 벌점을 부여한다.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32조] 다른 사람의 규칙 위반을 ‘도와준’ 학생에게는 그 위반된 규칙의 벌점 을 부여한다. 93 - 기대가능성 99 - 공동정범 & 종범 & 업무방해죄 105 “친구를 헐뜯거나 놀리고 싶어요.”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307조] 공공연하게 거짓 사실을 표시하여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학생에게는 벌점 5점을 부여한다. [법학초등학교 규칙 제311조] 공공연하게 다른 사람을 모욕한 학생에게는 벌점 1점을 부여한다. 106 - 명예훼손죄&모욕죄 113★ 법학 교수가 다양한 사례로 들려주는 학교생활 속 생생한 형법 이야기★ 스스로 질문하고, 친구들과 토론하고 협의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고,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면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요. 학교생활 속에서 만나는 형법! 이야기를 통해 법도 배우고, 일상생활에서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워요! 죄를 짓지 않으면 법이랑 상관이 없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 모두 법의 테두리 안에 살고 있어요. 학교에 다니고 신호등을 건너고 물건을 사는 것과 같은 일, 그리고 우리가 인간답게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모든 일에 법이 관련되어 있어요. 이 책은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형법을 통해 살펴보면서 법 논리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이에 대처해 나가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책에 등장하는 법학초등학교 친구들은 학교에서 물건을 도난당하기도 하고, 실수로 남의 물건을 망가뜨리고, 친구를 괴롭히거나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며 여러 가지 문제를 겪어요. 등장인물들은 여러 가지 갈등 상황이 일어날 때마다 함께 모여 그 사건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토론하고, 학교 규칙을 어긴 것인지 아닌지 의견을 주고받아요. 각 사례 끝에 나오는 〈선생님 말씀〉 코너에서는 친절한 염소 선생님이 다양한 사건을 학교 규칙에 적용하여 설명해 주고, 〈어린이 로스쿨〉 코너에서는 기린 변호사 아저씨가 실제 형법과 관련한 법 조항을 통해 쉽고 명쾌한 해결 방법을 알려 주지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판단력을 기르고, 토론과 협의하는 태도와 문제 해결 능력을 배울 수 있어요. 이제, 법학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어렵고 멀게만 느끼던 형법이 우리 일상생활 가까이 있다는 것을 배우러 가 볼까요? 법학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배우는 슬기로운 학교생활! ‘어린이 로스쿨, 형법편!’ 우리는 단 한순간도 법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특히 학교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 사회에서는 언제나 갈등이나 문제가 일어날 수 있어요. 이러한 공동체가 질서 있고 평화롭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공동체가 함께 약속한 규칙이나 법을 이해하고 지키는 일이 무척이나 중요하지요. 하지만 왠지 법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지요? 책 속 법학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법질서를 알려 주기 위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해하기 쉽게 여러 가지 규칙을 만들었어요. 그 규칙은 실제 대한민국 형법 조항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에 알맞게 정해 놓은 것이지요. 책 속 등장인물인 숭이, 양이, 별이, 코순이 같은 친구들은 크고 작은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함께 모여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규칙에 따라 얼마나 벌점을 받아야 할지 토론을 해요. 실수로 친구의 손목시계를 망가뜨렸을 때, 반려견이 친구를 물어서 당황했을 때, 자기 것인 줄 알고 친구의 손목시계를 가져왔을 때, 학교 셔틀버스에서 누군가 떨어뜨린 지폐를 주웠을 때 등 누구나 학교생활을 하다가 겪을 수 있는 익숙하고 다양한 사례들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그럴 때마다 법학초등학교 친구들은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요. 이제, 여러분도 책을 읽으면서 각 사례마다 자신의 생각은 어떤지 정리해 보세요. 법학초등학교 친구들이 어린이 여러분의 슬기롭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응원합니다. 스스로 질문하고, 토론하고 협의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고! 전문가의 설명으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요. ‘어린이 로스쿨’ 시리즈 1권 《형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은 여러 가지 사건이 벌어졌을 때, 법학초등학교 친구들이 어떤 형법의 조항에 따라 잘잘못을 가리고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지 토론하고 벌점을 따져 보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를 통해 미래의 법조인을 꿈꾸는 친구들뿐만 아니라, 평범한 일상에서 법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학교에서 물건을 도난당했을 때, 실수로 남의 물건을 망가뜨렸을 때, 친구를 괴롭히거나 괴롭힘을 당했을 때에 누가 잘못을 했고, 어떻게 그 일에 책임을 져야 하는지 친구들은 각자 의견을 자유롭게 말하면서 열띤 토론을 거친답니다. 등장인물들은 입장에 따라 각각 다른 의견들을 주장하지만, 각 사례 끝에 나오는 〈선생님 말씀〉 코너에서는 친절한 염소 선생님이 다양한 사건을 학교 규칙에 적용하여 설명해 주고, 〈어린이 로스쿨〉 코너에서는 기린 변호사 아저씨가 다양한 사례와 관련된 형법 조항을 알려 주어요. 이를 통해 학생들이 형법의 판단 근거를 이해하고, 올바로 판단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주지요. 책을 읽으면서 ‘나라면 어떻게 할까?’ 스스로 질문해 보고 글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고 친구들과 이야기 나눠 보세요. 어느새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란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만화로 배워 더 쉽고, 더 재미있는, 일상생활 속 형법 이야기! 어린 시절부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법 지식을 이해하고 배우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살면서 만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장애물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힘이 되고, 우리를 지켜 주는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 주지요. 하지만 ‘법’이라는 말은,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에게도 아무리 가까이하려고 노력해도 왠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지요. 법학 교수인 저자는 어린 독자들이 법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법과 친해질 수 있도록 일상생활, 특히 학교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생생한 사례들을 책 속에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또 만화작가는 귀엽고 친근한 동물 캐릭터와 화려한 컬러, 재미있는 만화로 그림을 그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책을 만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의 성격을 잘 담아낸 캐릭터들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선과 관점으로 하나의 사건을 이해하는데 커다란 역할을 합니다. 자, 이제 책을 펼치고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만화책을 읽듯 쉽고 재미있게 학교생활 속 형법을 만나 보세요! 일부러 다른 사람의 물건을 부수어서 못 쓰게 만든다면 손괴죄로 처벌을 받아요. 그런데 이 처벌은 반드시 죄형법정주의를 따라야 해요. 죄형법정주의란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그에 대해 어떤 형벌을 줄지에 대해서 모두 법에서 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법에서 정하고 있지 않은 행동에 대해서까지 형벌을 줄 수는 없어요. 코순이와 숭이는 화해를 했어요. 서로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했지요. 숭이는 화해의 뜻으로 코순이에게 손목시계를 선물했고요. 그런데 그 손목시계는 양이의 것과 똑같은 것이었어요. 양이는 체육 시간이 끝나고 코순이의 손목시계가 자기 것인 줄 알고 가져가 버렸어요. 집으로 돌아오고 나서야 그 사실을 알고 코순이한테 연락을 해서 시계를 돌려주었어요.
빨라지고 강해지는 중등수학 3A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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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개념에 한 걸음씩 점진적으로 접근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 개념을 더욱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교재다. 중등 수학에서 필요한 개념을 다각도로 접근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풀며 논리적인 사고 과정을 체득하게 한다. 학생들이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개념을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I 제곱근과 실수 1호 제곱근의 뜻과 성질 2호 무리수와 실수 3호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II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4호 다항식의 곱셈 5호 인수분해중등수학 개념은 왜 어렵게 느껴질까? 개념이 낯설다 초등수학에서는 사칙연산이나 분수와 같은 기초적인 개념을 다루지만, 중등수학에서는 방정식, 함수 등 추상적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들을 다룹니다. 이러한 개념들은 실생활과 바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용어 자체가 낯설기 때문에 개념이 더 어렵게 느껴지고, 비슷하지만 차이가 나는 개념들이 동시에 등장하는 점도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지속적으로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면서 중등수학이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논리적 이해를 필요로 한다 중등수학에서는 초등수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직관적이지 않고 복잡한 개념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개념들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이해해야 하며, 초등 때와는 다른 방식으로 개념을 습득하는 과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제를 풀 때에도 여러 단계를 나누어 해결해야 하고, 공식을 적용하거나 변형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가 필수입니다. 정확한 문장 해독이 중요하다 수학 개념은 정의가 명확하기 때문에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초등학교 수학과 달리 중학교 수학에서는 개념 정의가 훨씬 논리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즉, 어떤 개념이 등장할 때 그 정의는 다른 수학적 개념들과의 관계나 규칙성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한 개념이 여러 개념과 구조적으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특히 서술형 문제에서는 이러한 개념 정의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빨강중등」으로 수학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방법은? 스몰 스텝을 활용한 접근 개념을 단순히 외우는 것보다 그 개념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유도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등수학 개념은 복잡하기 때문에 한번에 전체를 이해하려 하기 보다는 개념을 작게 나누어 학습함으로써 학생들이 부담 없이 개념을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빨강중등」은 개념에 한 걸음씩 점진적으로 접근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 개념을 더욱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개념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자연스러운 사고 과정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개념이 어떻게 유도되는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사고하게 됩니다.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학습하는 것은 학생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빨강중등」은 중등 수학에서 필요한 개념을 다각도로 접근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풀며 논리적인 사고 과정을 체득하게 합니다. 사고 과정을 중시하는 학습은 개념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해주며, 학생들이 수학적 사고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줍니다. 고등수학의 기초를 완성하는 자기주도 개념 이해 중등수학에서 개념을 자기주도로 이해하는 것은 고등수학에서의 성공적인 학습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빨강중등」은 학생들이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개념을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개념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고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하게 됩니다.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쌓은 중등수학의 탄탄한 기초는 고등수학의 심화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며, 장기적으로는 더 높은 학습 성취를 이끌어냅니다. [교재 구성] 중등 3학년, 총 3권으로 구성 3A 제곱근과 실수 ·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3B 이차방정식 · 이차함수와 그래프 3C 삼각비 · 원의 성질 [권장 학년] 중등 3학년
명탐정 셜록 홈즈 18
국일아이 /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이혜영 (그림) /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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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이혜영 (그림)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이다. 셜록 홈즈는 런던 제일의 사립탐정으로 천재적인 두뇌와 굽힐 줄 모르는 의지를 가졌으며, 펜싱·복싱·유도 등으로 단련되어 있다. 그 어떤 작은 것도 소홀하게 지나치지 않으며 사물을 꿰뚫어 보는 추리력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어려운 사건을 척척 해결해 나간다. 그래서 셜록 홈즈가 등장하는 추리소설은 재미가 있으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는 아서 코난 도일이 지은 추리소설 중에서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어린이에게 꼭 맞추어진 스토리로 재탄생하였다. 또 어린이가 읽어도 좋은 내용으로 추리력과 판단력, 논리력 그리고 상상력을 길러준다. 18권은 명탐정 셜록 홈즈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펼쳐진다. 장편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로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즈를 통해 추리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특이한 의뢰인 바스커빌 가문의 저주 지옥에서 온 사냥개 헨리 바스커빌 경 잃어버린 단서 바스커빌 저택으로 황야의 이웃들 배리모어 부부의 비밀 헨리 경과 왓슨의 모험 황야를 떠도는 사나이 위험한 작전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명탐정 셜록 홈즈와 떠나는 추리 여행 날카로운 추리력과 판단력으로 모든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셜록 홈즈 《명탐정 셜록 홈즈》는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이다. 명탐정 셜록 홈즈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셜록 홈즈는 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매력적인 인물이다. 셜록 홈즈는 런던 제일의 사립탐정으로 천재적인 두뇌와 굽힐 줄 모르는 의지를 가졌으며, 펜싱·복싱·유도 등으로 단련되어 있다. 그 어떤 작은 것도 소홀하게 지나치지 않으며 사물을 꿰뚫어 보는 추리력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어려운 사건을 척척 해결해 나간다. 그래서 셜록 홈즈가 등장하는 추리소설은 재미가 있으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는 아서 코난 도일이 지은 추리소설 중에서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어린이에게 꼭 맞추어진 스토리로 재탄생하였다. 또 어린이가 읽어도 좋은 내용으로 추리력과 판단력, 논리력 그리고 상상력을 길러준다. 《명탐정 셜록 홈즈》 18권은 철저한 과학적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장편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로 기존의 단편과 다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읽으면 산업혁명으로 급격하게 변화한 세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셜록 홈즈가 활약한 시대는 서구에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근대 사회가 성립되고 현대 사회로 넘어오기 직전인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이다. 이 시기에는 세계 최초로 우편제도와 의무교육 등이 실시되었고 산업혁명으로 부자가 된 중산층이 생겨났다. 의무교육제도와 함께 대중도 문자를 읽을 수 있게 되면서 그간 상류계급의 특권이었던 잡지와 책을 서민들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변화한 세상 속에 등장한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고 홈즈는 마치 실제 인물 못지않은 엄청난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이후 셜록 홈즈는 현재까지 최고의 추리소설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어셔가의 몰락》, 《검은 고양이》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는 추리소설을 창시했다고 평가받고, 셜록 홈즈라는 명탐정을 만들어 낸 아서 코난 도일은 추리소설을 완성했다고 평가받는다. 현대의 첨단 장비도, 유전자 감식기도 없이 오로지 자신의 뛰어난 관찰력과 추리력을 통해 모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의학박사인 왓슨에게 벌어지는 수수께끼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손에 땀을 쥐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셜록 홈즈의 활약이 돋보이는 이야기 《명탐정 셜록 홈즈》 18권은 명탐정 셜록 홈즈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펼쳐진다. 장편〈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로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즈를 통해 추리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근처의 주목나무 오솔길에는 찰스 경의 발자국과 배리모어의 발자국밖에는 없었습니다. 황야로 통하는 문 앞에는 찰스 경의 발자국이 꽤 많이 찍혀 있었는데, 그곳에 한동안 머물러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요, 배리모어는 나중에 진술서에서 또 다른 발자국이 있었다는 것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분명히 보았습니다. 시신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곳에 선명한 발자국이 찍혀 있었습니다.”“또 다른 발자국이 있었다고요?”“네.”모티머는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홈즈와 왓슨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고는 아주 낮은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그것은……, 엄청나게 커다란 개의 발자국이었습니다.” * 그때 왓슨이 문득 무엇인가 떠올라, 창문 앞에 있던 촛불을 들고 흔들어 보았습니다. 저 먼 어둠 속에서 지켜보는 누군가를 향해 신호를 보내보는 것이었습니다.“조금만 기다려 보면 상대방이 답신을 할 수도 있을 거요.”왓슨과 헨리 경은 황야 쪽을 유심히 바라보았습니다. 달이 구름에 가려져 여느 때보다 어두운 밤이었습니다. 잠시 기다려 보니 캄캄한 어둠 속에서 노란 불빛이 반짝반짝 하는 게 보였습니다.“아, 바로 저깁니다!”왓슨이 다시 한번 촛불을 들고 흔들어 보이자 상대방도 촛불을 흔들어 보였습니다.
나뭇잎은 어떻게 초록이 되나요
풀과바람(영교출판) / 미아 포사다 (지은이), 한소영 (옮긴이) / 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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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미아 포사다 (지은이), 한소영 (옮긴이)
나무의 일생과 자연의 순환을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나뭇잎을 통해 아름답게 담아낸 정보 그림책이다. 둥글둥글, 뾰족뾰족, 길쭉길쭉… 특색 있는 생김새를 지닌 다양한 나뭇잎의 모양은 물론 싱그러운 연두에서 짙푸른 초록, 울긋불긋 단풍으로 변하는 나뭇잎의 다채로운 빛깔과 모습이 풍성하게 화면 가득 펼쳐진다. 실제 나뭇잎을 붙인 듯한 콜라주 그림은 독특한 질감과 생동감으로 나무와 자연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이 책은 나뭇잎의 모양과 색깔 등 기본 정보에서부터 나무의 호흡, 광합성, 낙엽이 지는 원리에 이르는 과학적 정보까지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특히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나뭇잎을 관찰하며 나무를 비롯해 식물, 나아가 자연의 원리와 순환까지도 깨닫도록 도와준다.알록달록 물든 나뭇잎에는 어떤 일이 생긴 걸까? ‘나뭇잎’을 통해 나무, 식물, 자연을 보여 주는 그림책! 가을이 오면, 온 세상을 초록으로 가득 채우던 나무들이 울긋불긋 예쁜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알록달록 단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나무는 사계절 동안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할까요? 《나뭇잎은 어떻게 초록이 되나요》는 나무의 일생과 자연의 순환을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나뭇잎을 통해 아름답게 담아낸 정보 그림책입니다. 둥글둥글, 뾰족뾰족, 길쭉길쭉… 특색 있는 생김새를 지닌 다양한 나뭇잎의 모양은 물론 싱그러운 연두에서 짙푸른 초록, 울긋불긋 단풍으로 변하는 나뭇잎의 다채로운 빛깔과 모습이 풍성하게 화면 가득 펼쳐집니다. 실제 나뭇잎을 붙인 듯한 콜라주 그림은 독특한 질감과 생동감으로 나무와 자연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나뭇잎을 이루는 세포 안에는 엽록체가 있고, 엽록체 안에는 엽록소가 있습니다. 엽록소 덕분에 식물의 잎은 녹색을 띠지요. 엽록소는 빛에서 에너지를 흡수해 식물에 꼭 필요한 영양분을 만들기도 하고, 무엇을 숨기는 일도 해요. 초록빛 나뭇잎은 또 무엇을 숨기고 있을까요? 이 책은 나뭇잎의 모양과 색깔 등 기본 정보에서부터 나무의 호흡, 광합성, 낙엽이 지는 원리에 이르는 과학적 정보까지 이해하기 쉽게 전달합니다. 특히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나뭇잎을 관찰하며 나무를 비롯해 식물, 나아가 자연의 원리와 순환까지도 깨닫도록 도와주지요. 사계절 시시각각 변하는 나뭇잎을 만나 보세요! 나뭇잎의 위대한 역할과 자연의 놀라운 과학에 눈뜨며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겁니다. * 나뭇잎으로 시작하는 자연 관찰 학습! 초록빛 건강한 잎들은 여름 내내 열심히 일하면서 나무를 튼튼하게 키우고, 신선한 공기도 만들어냅니다. 서늘한 가을이 되면 나뭇잎은 더는 영양분을 만들지 않아요. 엽록소가 서서히 분해되면 가려져 있던 노랑, 주황 색소들이 나타나고 나뭇잎은 곱디고운 단풍이 되지요. 나뭇잎 하나에 정말 수많은 과학이 숨어 있지 않나요? 나무는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햇빛을 향해 잎을 펼쳐 부지런히 산소와 영양분을 만들어내지요. 광합성을 할 수 없는 동물이나 사람은 나무 같은 식물 덕분에 에너지를 얻어 살아갑니다. 이 책은 지구 생명체를 하나로 엮어 주는 ‘식물의 광합성’을 사실적이면서도 감성적인 그림을 통해 쉽고도 아름답게 설명해 줍니다. 나뭇잎은 왜 초록색인지, 노랗고 빨간 단풍으로 어떻게 물들어 가는지. 나뭇잎의 역할과 단풍 색깔의 비밀을 다정하고 친절한 말투로 조곤조곤 알려 주지요. 덕분에 독자는 나뭇잎 속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자연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 나무를 통해 본 자연, 자연을 통해 본 우리!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다가오면 나무에도 커다란 변화가 생깁니다. 초록빛 나뭇잎이 하나둘씩 빨갛고 노랗게 물들어가요. 불타는 빨강, 짙은 보라, 눈부신 다홍빛. 알록달록 단풍은 찬 바람이 불면 낙엽이 됩니다. 잎을 모두 떨궈 앙상해진 나무는 잠을 자듯 겨울을 보냅니다. 그리고 다시 봄이 오면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지요. 나무는 이렇게 한 해를 보내며 성장하고, 그때마다 생명의 순환이 함께 이루어집니다. 낙엽은 썩어 흙으로 돌아가고, 그 영양이 다시 동물이나 나무, 우리에게로 돌아오니까요. 《나뭇잎은 어떻게 초록이 되나요》는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나뭇잎을 통해 나무의 생태적 지식과 함께 자연의 순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무를 비롯해 식물과 나아가 자연의 원리까지도 깨우칠 수 있습니다. 책을 보며 자연을 더욱 가까이 느끼며,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삶의 방식을 이해하고 배우기 바랍니다. * 콜라주와 수채화로 만든 인상적 나뭇잎 그림! 이 책은 종이를 오리고 붙인 콜라주와 맑은 수채화 기법이 앙상블을 이룹니다. 다채로운 색감과 나뭇잎 질감을 살린 인상적 그림은 잎의 다양한 형태와 색상뿐만 아니라 사계절 나무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포착합니다. 이야기는 비교적 짧은 문장으로 작성되었지만, 과학적 용어와 그 의미를 꼼꼼하게 설명했습니다. 특히 책 뒷면에는 나무에 관한 전문적 지식과 단어 풀이를 따로 담아,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고 교과서에서 만날 식물에 관한 용어들을 미리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자연 관찰의 첫걸음으로 이 책을 함께 보면 어떨까요? 나무와 식물, 자연을 모두 품어 안은 나뭇잎이 우리 가까이에 자연이 있음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자연 속에서 뛰어놀다 보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고, 상상력과 탐구력이 저절로 성장할 것입니다. 나뭇잎을 이루는 세포라는 작은 구조 안에는 더 작은 엽록체라는 물질이 있어요. 엽록체 안에는 엽록소라는 성분이 들어 있지요.엽록소는 녹색을 띠는 색소랍니다. 식물의 잎은 엽록소 덕분에 녹색이지요. (……) 나뭇잎 중에는 노랑, 주황, 빨강과 갈색 색소를 모두 가진 것들이 많아요.온 세상은 그렇게 다홍과 주황, 포돗빛과 황금빛이 어우러진 무지개처럼 물들어 갑니다.
할미새는 들소 몸에서 기생충을 청소해요
다섯수레 / 브리지트 자일스 지음, 김승태 옮김 / 2008.11.10
8,500원 ⟶ 7,650원(10% off)

다섯수레자연,과학브리지트 자일스 지음, 김승태 옮김
다양한 공생 관계 가운데 다른 동물과 한집에서 같이 사는 '동거동물'과 다른 동물의 몸을 청소해 주고 먹이를 얻는 ‘청소동물’들의 둥지공생에 대해 살펴본다. 수많은 동물들이 보금자리와 먹이를 얻기 위해 다른 동물들과 협력하는 모습을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과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준다. 이 책은 생물들의 공생 관계를 번식, 먹이, 이동 등 주제 별로 나누어 소개하는'공생과 기생'시리즈의 제6권이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박스글은 다음 장이 넘어가기 전에 흥미를 더해 준다. 본문의 뒤쪽에는 관찰이나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정보가 마련되어 있다.공생이란 무엇인가요? 1. 다른 동물과 같이 사는 동거동물 2. 다른 생물에게 보금자리를 주는 호텔 식물 3. 다른 동물의 몸을 청소해 주는 청소동물 직접 해봐요_ 동거동물과 착생식물 관찰하기 낱말풀이 찾아보기한집에서 같이 살거나 다른 동물의 몸을 청소해 주는 공생 이야기 '공생 관계'하면 흔히 떠오르는 동물들이 있다. 바로 말미잘의 촉수 사이에 숨어 사는 흰동가리와 악어의 이빨에 낀 음식물을 청소해 주는 악어새이다. 이런 동물들은 은신처를 마련하거나 먹이를 얻기 위해 다른 동물과 관계를 맺는다. <할미새는 들소 몸에서 기생충을 청소해요>는 다양한 공생 관계 가운데 이처럼 다른 동물과 한집에서 같이 사는 ‘동거동물’과 다른 동물의 몸을 청소해 주고 먹이를 얻는 ‘청소동물’들의 둥지공생에 대해 살펴본다. 수많은 동물들이 보금자리와 먹이를 얻기 위해 다른 동물들과 협력하는 모습을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과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준다. 이 책은 생물들의 공생 관계를 번식, 먹이, 이동 등 주제 별로 나누어 소개하는'공생과 기생'시리즈의 제6권이다. [내용 소개] 다른 동물이나 식물과 함께 살거나 그들의 몸을 청소해 주는 생물들의 이야기이다. 1장 다른 동물과 한집에서 같이 사는 동거동물에서는 다른 동물과 한집에서 같이 살거나 다른 동물에게 몸을 보금자리로 내주는 동물들을 소개한다. 말미잘의 촉수 사이에 숨어 사는 흰동가리, 딱총새우의 눈이 되어 주는 줄망둑, 해삼의 항문 속을 드나드는 숨이고기 등 은신처를 마련하거나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 관계를 맺는 동거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2장 다른 생물에게 보금자리를 주는 호텔 식물에서는 수많은 생물들에게 먹이뿐만 아니라 보금자리를 내주는 식물들이 나온다. 쇠뿔아카시아에게 보금자리와 먹이를 얻는 대신 아카시아개미는 쇠뿔아카시아 주변에 다른 식물들이 자라지 못하게 해 쇠뿔아카시아가 살아남을 수 있게 도와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열대 우림의 줄기나 가지 위에서 자라는 난초나 브로멜리애드 같은 착생식물과 또 그 착생식물의 잎그릇에 사는 작은 생물들은 마치 ‘식물’이라는 근사한 호텔의 손님처럼 보인다. 3장 다른 동물의 몸을 청소해 주는 청소동물에서는 동물의 몸에 붙어 있는 오물이나 기생생물을 갉아먹어 청소해 주는 청소동물들을 만나본다. 아프리카들소의 몸에 사는 진드기나 기생충을 먹어 청소하는 노랑부리할미새, 다른 물고기의 몸에 붙은 기생생물을 먹어 깨끗하게 해 주는 양놀래기처럼 다른 동물의 몸을 청소해 주면서 먹이와 보금자리를 얻는 청소동물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책의 특징] * 다른 동물이나 식물과 함께 살거나 그들의 몸을 청소해 주는 생물들의 신비한 생태 은신처를 마련하기 위해 다른 동물이나 식물과 함께 사는 동거동물과 다른 동물의 몸을 청소해 먹이를 얻는 청소동물들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 생물들이 한집에서 같이 살거나 다른 동물의 몸을 청소해 주는 공생 장면을 담은 생생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글 숨이고기가 해삼의 항문 속을 들어가 몸을 숨기는 모습 같은 흔히 볼 수 없는 공생 장면을 생생하게 포착한 사진과 섬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글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읽는 재미를 더해 주는 짤막한 박스글과 관찰하기 꼭지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박스글은 다음 장이 넘어가기 전에 흥미를 더해 준다. 본문의 뒤쪽에는 관찰이나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정보가 마련되어 있다.여러 개구리들의 올챙이들이 물로 가득 찬 브로멜리에드의 잎그릇에서 자랍니다. 딸기독화살개구리는 브로멜리애드의 잎 위에다 작은 알 덩어리를 낳아요. 알에서 깨어나 딸기독화살개구리의 올챙이는 어미의 등 위로 기어 올라가요. 어미 딸기독화살개구리는 올챙이들을 각각 서로 다른 잎그릇에 넣어 줍니다. 올챙이를 모두 한 곳에 넣으면 서로 잡아먹거든요. 그래서 어미 딸기독화살 개구리는 먼저 부화환 올챙이가 늦게 부화한 올챙이를 잡아머지 않도록 시간을 두고 알을 낳아요. 그러면 올챙이들은 브로멜리애드의 서로 다른 잎그릇에서 곤충들의 애벌레를 잡아먹으며 자라납니다.p21
생각의 탄생 7 : 인공 지능과 미래
아울북 / 김형자 (지은이), 이창우 (그림), 김대식 (기획) / 2024.02.14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김형자 (지은이), 이창우 (그림), 김대식 (기획)
인공 지능이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긴 이야기를 담았다. 인공 지능은 세탁, 의학 진단, 자율 주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생활이 편리해지도록 돕고 있다. 하지만 인공 지능이 처음부터 이렇게 똑똑하지는 않았다. 지금의 인공 지능이 완성될 수 있었던 건 인류의 수많은 연구 덕분이었다. 인공 지능이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지능을 갖추기까지 그 발전의 과정이 담겨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인류가 어떤 깨달음을 얻었는지 살펴볼 수 있다.<생각의 탄생>을 시작하며… · 4 인간과 대화하는 똑똑한 컴퓨터, 인공 지능 · 5 1. 온 세상이 깜짝! 인공 지능이 뭔데? · 12 챗지피티가 대체 뭐길래? 인공 지능이 곧 로봇은 아니야 인간 대신 계산하는 기계가 있었으면! 기계가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생각발견: 튜링이 만든 튜링 테스트 인공 지능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다 2. 인공 지능이 탄생하기까지 · 30 사람의 뇌를 모방해 볼까? 전문가 시스템 나와라! 기계 학습으로 더 똑똑해졌다고? 디프 러닝, 인공 지능 스스로 공부한다! 두둥, 빅 데이터의 등장 생각발견: 허사비스, 알파고로 디프 러닝의 위력을 보여 주다! 3. 인공 지능, 어디까지 왔니? · 50 세탁기, 너도 인공 지능이라고? 왓슨, 내 병을 진단해 봐 인공 지능이 운전도 한다고? 생각발견: 일론 머스크, 완전 자율 주행 차에 도전하다! 4. 인공 지능이 인류를 위협할까? · 62 강한 인공 지능이냐, 약한 인공 지능이냐 강한 인공 지능이 반란을 일으키면 어쩌지? 생각발견: 아시모프가 구상한 로봇의 3원칙 인공 지능은 규칙을 지켜라! 5. 인공 지능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 72 인공 지능이 다 하면 공부할 필요 없겠네? 넘보지 마라! 사람만 할 수 있는 일 인공 지능, 가상 인간, 메타버스가 펼칠 세상 생각정리: 인공 지능과 인간의 미래 · 84 궁금증 상담소 · 88 손바닥 교과 풀이 · 90인간을 뛰어넘는 인공 지능을 향한 인류의 뜨거운 열망과 발전의 역사! * 세상에 없던, 세상을 변화시킨 인류의 크고 작은 생각과 문명 탄생의 순간들을 찾아 떠나는 흥미로운 지식 여행! <생각의 탄생> 시리즈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문명 탄생의 순간들을 주제별로 한데 모아 인류가 어떤 생각들을 떠올리며 발전해 왔는지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들려주는 어린이 교양 백과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세상을 두루 접할수록 폭넓은 사고를 갖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생각의 탄생>은 바로 그런 목적으로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 지금의 똑똑한 인공 지능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인류가 인공 지능을 개발하기 위해 거쳐 온 노력들을 살펴보자! 시리즈의 일곱 번째 권인 『인공 지능과 미래』는 인공 지능이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긴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인공 지능은 세탁, 의학 진단, 자율 주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생활이 편리해지도록 돕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 지능이 처음부터 이렇게 똑똑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의 인공 지능이 완성될 수 있었던 건 인류의 수많은 연구 덕분이었습니다. 인공 지능이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지능을 갖추기까지 그 발전의 과정이 담겨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인류가 어떤 깨달음을 얻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생각의 탄생> 시리즈는 에너지, 스포츠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가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인류의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 감춰진 번뜩이는 생각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길 기대합니다. * 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초등 지식 융합 필독서! 과목이나 분야에 얽매이지 않는 통합적, 융합적 지식 형성은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게 필수가 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생각의 탄생>은 아이들이 더 큰 배움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주제와 연관된 분야의 유익한 지식까지 한데 모아 구성했습니다. 시리즈의 일곱 번째 권인 『인공 지능과 미래』는 자연 과학, 기술 과학뿐만 아니라 인공지능과 연관된 인류의 역사와 문화까지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기계도 생각할 수 있는지 평가해 보기 위해 떠올린 최초의 테스트, 어린이도 한눈에 알아보는 개와 고양이를 구별하지 못했던 인공 지능의 웃지 못할 이야기 등 완벽한 인공 지능이 등장하기까지 인류가 겪었던 다양한 역사와 시행착오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보다 나은 미래를 펼칠 ‘생각의 힘’을 기르게 해 주는 도서! 작고 나약했던 인류가 어떻게 지구상에서 가장 우세한 종이 될 수 있었을까요? 그건 바로 ‘생각하는 힘’이 아닐까요? <생각의 탄생>은 인류가 세상에 없던 생각을 떠올렸던 순간과 발전의 과정을 '생각 발견'이라는 코너로 특별히 구성했습니다. 유쾌한 글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생각 발견'은 아이들이 더욱 친근하고 쉽게 인류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시리즈 일곱 번째 권인 『인공 지능과 미래』의 ‘생각 발견’에는 튜링 테스트를 만든 튜링, 알파고로 디프 러닝의 위력을 보여 준 허사비스, 완전 자율 주행 차에 도전하는 일론 머스크, 로봇의 3원칙을 구상한 아시모프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 뇌과학자가 주제를 선정하고, 과학 저술가가 집필! <생각의 탄생>은 아이들의 융합 지식 형성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뇌과학 전문가인 KAIST 김대식 교수가 직접 선정했습니다. 한창 생각이 자라야 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가 무엇인지, 어떤 주제가 창의적인 사고 형성에 도움이 될지를 신중하게 고민했습니다. 더불어 시리즈의 일곱 번째 권인 『인공 지능과 미래』는 명쾌한 내용 전달을 위해 다양한 과학 지식을 정확하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김형자 작가가 집필을 했습니다. - 일곱 번째 지식 여행 『인공 지능과 미래』 ‘인간과 대화하는 똑똑한 컴퓨터, 인공 지능’ (일부 발췌) 여러분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과 대화가 가능하고, 없었던 것을 창작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인공 지능’을 경험하는 첫 세대입니다. 이제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요?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중요한 건 여러분은 앞으로 인공 지능과 함께 일하고, 생활하고, 또 경쟁도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생각의 탄생> 일곱 번째 권인 『인공 지능과 미래』편을 통해 여러분의 인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인공 지능과 친해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김대식, KAIST 교수 인공 지능은 말 그대로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기계의 지능을 뜻해. 생각하고, 학습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간의 지적 능력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구현한 거야. 즉 컴퓨터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도록 하는 것이 인공 지능이라고 할 수 있어. 인공 지능이 스스로 판단해 특정한 목적으로 사람을 해칠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을 때는, 이미 인간이 어떤 식으로든 인공 지능 안에 안전장치를 해 놓을 만큼 기술이 발전했을 거라는 거지. 오히려 경계해야 할 것은 강력해진 인공 지능 능력을 나쁜 쪽으로 이용하려는 인간의 욕망이라고 해.
SOS산호
스틸로그라프 / 폴 푸아베르 (지은이), 풍경 (그림), 김윤정 (옮긴이) / 2025.01.15
22,000원 ⟶ 19,800원(10% off)

스틸로그라프명작,문학폴 푸아베르 (지은이), 풍경 (그림), 김윤정 (옮긴이)
따로 또 같은 역사
역사스토리 / 이원혁 (지은이) / 2022.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역사스토리역사,지리이원혁 (지은이)
우리와 다른 나라의 ‘따로 또 같은’ 식민 역사를 흥미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역사 만화. 식민지 비교 역사를 연구해 온 저자는 제국주의 침략과 그에 맞서 저항을 펼친 각국의 인물들과 사건, 시대상 가운데 30개 에피소드를 청소년이나 젊은 세대가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만화로 그려냈다.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역사를 비교하기 어려울 법도 한데 만화로 표현하니까 읽는 재미와 함께 보는 재미가 더해진다. 책은 철저히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쓰였다. 저자는 현지를 직접 답사하며 사건과 인물들을 발굴했다. 자료의 신빙성을 높이기 위해 현지 역사학자와 후손들을 찾아가 도움을 구하기도 했다. 또 만화책이 시각적인 요소가 중요한 만큼 인물 캐릭터와 의상, 배경 등을 당시 상황에 맞춰 실감나게 묘사하는 데 힘을 쏟았고, 해당 인물이나 사건과 관련된 실제 사진을 중간에 배치해 리얼리티를 살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식민과 저항의 역사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오늘날의 교훈을 찾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라며 같은 식민 지배를 겪은 나라 출신들인 200여만 명에 달하는 다문화 구성원들과 ‘역사를 매개로 한 동질성 확립’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는 소감도 밝혔다.1화 조선과 류큐,의 밀사들•11 2화 주술의 힘으로 침략에 맞서다•17 3화 힘없는 자들의 ‘피의 드라마’, 은행털이•23 4화 ‘총 대신 펜’ 든 저항의 아이콘•29   5화 살아있는 인간을 ‘전시’한 제국 박람회•35 6화 구국의 군주인가, 망국의 군주인가 •41 7화 반식민 투쟁 펼친 두 승려의 불꽃 같은 삶•47 8화 동서양을 흔든 세기의 의거•53 9화 ‘흙수저’에서 인생 역전한 민족반역자들•59 10화 되찾은 나라, 지켜주지 못한 영웅들•65 11화 아직도 사죄없는 ‘학살의 추억’•71  12화 두 여성 혁명가의 ‘같지만 다른’ 길•77 13화 조국보다 신념을 택한 제국 군인들•83 14화 추악한 전쟁의 서막, 자작극•89 15화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다운 두 선각자•95 16화 역사를 바꾼 작지만 큰 사건들•101 17화 버려진 아픔을 이겨낸 생존의 역사•107 18화 한국과 베트남 순국자들, 그 처절한 삶 속으로•113 19화 맥주, 그 속에 숨겨진 침략 역사•119 20화 세계대전으로 벼락부자 된 이들의 ‘극과 극’ 삶•125 21화 인도 청년들이 ‘안중근 배우기’에 힘쓴 까닭은?•131 22화 식민지 강제동원의 잊혀진 기억•137 23화 또 다른 약탈, 군표의 잔혹사•143 24화 같지만 너무 다른 심판 , ‘죽음의 의사들’•149     25화 역사의 냉대 받은 임정의 자금줄•155 26화 식민지 노동운동의 신화를 쓰다•161 27화 한국과 인도 임시정부 군대의 엇갈린 운명 •167 28화 세금이라 쓰고 약탈로 읽었다•173 29화 일제의 ‘머릿속 침략’, 교육칙어•179 30화 식민지 감옥에서 펼쳐진 인간 파괴의 만행•185우리나라 독립 운동가들을 다룬 만화책은 그동안 수없이 발간되었다. 그 많은 책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어떤 것을 선택할까? 그 물음에 답을 주는 책이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을 ‘한반도’에서 ‘세계’로 확대한 만화책 《따로 또 같은 역사》다. ‘따로 또 같은’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책은 공간은 다르지만, 식민지라는 같은 시대를 살아낸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인생을 만나고, 더 나아가 동시대 다른 식민지 국가에서 활약했던 독립 영웅의 삶까지 소개한다. 그런데 그 인생이 묘하게 닮아있어 감동과 공감이 두 배다. 우리 유관순 열사의 활동에 이어 베트남으로 날아가 그곳에서 독립운동에 목숨을 바친 여성 항쟁가들의 투쟁사를 소개하는 식이다. 스무 살이 채 안 되는 꽃다운 나이에 망설임 없이 조국에 목숨을 바친 아름다운 결단이 꼭 닮았다. 우리 독립운동가에서 시작해 전 세계 독립운동가로 이어지는 스토리 여정이 흥미진진해 책을 놓을 수 없다. 한 번에 두 사람, 세 사람의 독립 영웅을 만나니 효율 만점의 독서라고 할 만 하다. 전봇대와 굴뚝에도 세금을 물린 침략 제국의 착취, 맥주에 취한 식민지 이야기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이색적인 사연들도 독자들의 호기심을 발동시킨다.
따라 쓰면 알게 되는 시리즈 세트 (전3권)
주니어단디 / 주니어단디 편집부 (엮은이), 김원주, 배진영 (그림) / 2019.10.01
24,000

주니어단디논술,철학주니어단디 편집부 (엮은이), 김원주, 배진영 (그림)
따라 쓰면 알게 되는 시리즈. 1권 <초등 교과서 관용구 따라 쓰기>는, 2권 <사자소학 따라 쓰기>, 3권 <영어 명언 따라 쓰기>로 구성되어 있다. 반복적인 따라 쓰기를 통해 초등학교 아이들의 표현력과 문장력에 힘을 더해 줄 것이다.1. 초등 교과서 관용구 따라 쓰기 2. 사자소학 따라 쓰기 3. 영어 명언 따라 쓰기따라 쓰면 알게 되는 시리즈 1권 <초등 교과서 관용구 따라 쓰기>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글 속에서 관용구만 찾아서 모아놓았습니다. 원고지 쓰는 법에 따라 ‘따라 쓰기’를 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차분하게 익히다 보면 아이의 표현력과 문장력에 힘을 더해 줄 것입니다. 더불어 바른 글쓰기로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세요. 따라 쓰면 알게 되는 시리즈 2권 <사자소학 따라 쓰기>는 예로부터 어린 아이들에게 전해지는 생활 지침서인 사자소학의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이 어려워하지 않고, 거부감 들지 않는 부분으로 추려 모았기 때문에 따라 쓰고 읽다보면 자신의 행동 가짐을 되돌아보며 지치고 흐트러진 몸과 마음을 다잡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 쓰면 알게 되는 시리즈 3권 <영어 명언 따라 쓰기>는 누구나 쉽게 술술 말할 수 있는 영어 명언을 모았습니다. 다양하고 수많은 명언 중에서도 특히 긍정적인 명언을 중심으로 엮어서, 반복적인 따라 쓰기를 통해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긍심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지구의 꽃이 피었습니다
꿈과희망 / 비슬초 몽글이들 (지은이), 권수진 (엮은이) /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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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희망우리창작비슬초 몽글이들 (지은이), 권수진 (엮은이)
'2024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대구미래교육 연구원 같e북 프로젝트 선정작품이다. 학생 작가들은 기후 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환경과 관련된 여러 자료를 찾으며 지구를 보호하는 방법을 논의하였고, 쉽고 재미있는 글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면 많은 사람들이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1년 동안 환경 관련 자료를 조사하고,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토의하며 전하고자 하는 바를 『지구의 꽃이 피었습니다』에 담아 냈다. 학생 작자 몽글이들은 이 책을 쓰면서 모든 사람이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세상, 동물들이 오염되지 않은 생태계에서 행복하게 사는 세상,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 세상을 꿈꾸었다. 이 책을 통해 지구를 사랑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닿아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모여 몽글이들의 간절한 소망이 담긴 꽃이 지구에 활짝 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작품 곳곳에 담겨 있다.머리말 나의 연구소에 외계인이 떨어졌다 박상현, 변지유, 이승찬, 이찬영, 최민석 신비한 섬에서 배우는 지구 환경 이야기 조유진, 천다정, 최지인, 홍다연 지구 사전 권지운, 권하윤, 신현수, 임영민 플라스틱 여행 김동현, 김동호, 김태훈, 박정환 1급 비밀 김하음, 연지율, 정효빈 2050년, 우리의 미래 김지우, 박민경, 서보민, 이채연 몽글이들 소개 사진으로 돌아보는 1년사랑하는 마음의 꽃이 지구에 활짝 피었다 <2024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대구미래교육 연구원 같e북 프로젝트 선정작품입니다. 학생 작가들은 기후 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환경과 관련된 여러 자료를 찾으며 지구를 보호하는 방법을 논의하였고, 쉽고 재미있는 글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면 많은 사람들이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1년 동안 환경 관련 자료를 조사하고,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토의하며 전하고자 하는 바를 『지구의 꽃이 피었습니다』에 담아 냈다. 학생 작자 몽글이들은 이 책을 쓰면서 모든 사람이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세상, 동물들이 오염되지 않은 생태계에서 행복하게 사는 세상,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 세상을 꿈꾸었다. 이 책을 통해 지구를 사랑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닿아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모여 몽글이들의 간절한 소망이 담긴 꽃이 지구에 활짝 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작품 곳곳에 담겨 있다. - 대구광역시교육청은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2009년부터 책을 읽기만 하는 소비자로서의 학생에서 책을 생산하는 저자가 될 수 있도록 책쓰기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매년 학생들이 책쓰기 교육을 통해 학생저자로 탄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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