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3320
3321
3322
3323
3324
3325
3326
3327
3328
3329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코스모스 스쿨 6 : 별들의 무덤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안재희 (지은이), 박바퀴 (그림) / 2018.10.17
11,000원 ⟶
9,900원
(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명작,문학
안재희 (지은이), 박바퀴 (그림)
코스모스 스쿨 6권. 지구 아이 해즈는 코모성에 있는 코스모스 스쿨에 입학하여 우주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우주 시계 제작에 몰두하게 된다. 해즈와 코스모스 스쿨 아이들로 구성된 해즈 탐사대는 우주 정복을 꿈꾸는 블랙컨과 아틀린에 의해 위기에 빠질 때도 있었지만 코모 워치와 여러 우주족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는데….1. 이어진 세계 2. 파문의 꼬리 3. 불길한 예감 4. 출생의 비밀 5. 떠오르는 권력 6. 아틀린의 팽이 시계 7. 사라진 반야선 8. 나무 구멍 9. 우주 전쟁 지휘권 10. 우주 고속도로, 웜홀 11. 위기, 그리고 대혼란 12. 별들의 무덤“어느 날 갑자기 외계인이 찾아와도 놀라울 게 없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ABC 심야 토크쇼에 출현해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우주 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외계인을 만난다는 것은 이제 그리 놀라울 일이 아닐 거라는 얘기다. 우주는 우리의 미래이고, 미래는 상상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다른 시선이 새로운 미래 세상을 만든다. 모든 사물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듯 우주 세상도 그러할 것이다. 지금부터 10년 후, 우리의 미래 세상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저자는 우주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 특히 우주 시대에 주인공이 될 우리 아이들이 고정된 시선에서 벗어나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발상으로 미래 세상을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이야기를 썼다. 그리고 ‘코스모스 스쿨' 시리즈를 통해 계속 이어 갈 것이다. 이 꿈들이 현실이 될 것을 기다리면서. “우주가 깨끗해진다……. 그러면 굉장한 에너지가 필요하겠는데요?” 그러자 유리 교수가 웃으며 대답했다. “그렇지 않아. 세상은 아주 작은 것들로 변화되는 거야. 내 손짓 하나에, 목소리 하나에, 생각 하나에 새로운 에너지가 더해지면서 돌고 도는 거지. 그 에너지가 나를 변화시키고, 우리를 변화시키고, 우주를 변화시킨단다. 이 광활한 우주도 따지고 보면 우리의 작은 몸짓 하나에서부터 팽창하는 것이야.”
Allead 올리드 고등 한국지리 (2018년용)
미래엔 / 미래엔 편집부 엮음 / 2016.10.30
16,000원 ⟶
14,400원
(10% off)
미래엔
학습참고서
미래엔 편집부 엮음
Ⅰ 국토 인식과 국토 통일 Ⅱ 지형 환경과 생태계 Ⅲ 기후 환경의 변화 Ⅳ 거주 공간의 변화 Ⅴ 생산과 소비 공간의 변화 Ⅵ 지역 조사와 지리 정보 처리 Ⅶ 다양한 우리 국토 Ⅷ 국토의 지속 가능한 발전
이토록 굉장한 세계
어크로스주니어 / 에드 용 (지은이), 레베카 밀스 (그림), 양병찬 (옮긴이), 앤마리 앤더슨 (각색) / 2025.10.25
21,000원 ⟶
18,900원
(10% off)
어크로스주니어
자연,과학
에드 용 (지은이), 레베카 밀스 (그림), 양병찬 (옮긴이), 앤마리 앤더슨 (각색)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가디언〉 등 20여 곳에서 2022 올해의 책 리스트로 선정, 2023 앤드류 카네기 메달 논픽션 수상작, 아마존 과학 분야 1위, 버락 오바마 추천 2022 베스트북이었던 《이토록 굉장한 세계》를 이제 어린이들도 쉽게 볼 수 있다. 한층 간결해진 설명과 화려한 그림이 우리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인간은 알 수 없는 신비한 동물들의 감각 세계로 떠나보자. 세상은 우리가 경험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굉장하다. 인간은 많은 색깔을 볼 수 있고, 많은 감각을 느낄 수 있지만, 전혀 접근할 수 없는 감각도 있다. 상어와 오리너구리가 감지할 수 있는 전기장, 울새와 바다거북이 탐지하는 자기장, 설치류가 내는 가장 높은 소리 등 모두 인간은 감각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감각과 그 감각을 사용하는 동물들을 왜 탐구해야 할까? 동물들이 세상을 인식하는 놀라운 방식을 탐구하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훌륭한 방법이다. 다른 동물들에게 주의를 기울이면 우리의 세계가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냄새와 맛이라는 화학적 감각을 탐구하고, 시각과 색각을 거쳐 통증과 열에 대한 감각도 알려 준다. 기계적 감각인 촉각, 진동, 청각, 반향정위에 대해서도 말해 준다. 그리고 인간이 감지할 수 없는 전기장과 자기장을 탐지하는 동물들의 이상한 감각도 밝혀낸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감각을 탐구하는 동안 우리는 그 감각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고 주변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도 얻게 될 것이다.들어가며: 지구를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 1. 냄새와 맛: 분자를 탐지하는 화학적 감각 2. 빛: 각각의 눈이 바라보는 수백 개의 우주 3. 색깔: 빨강, 초록, 파랑으로 표현할 수 없는 세계 4. 통증: 아무도 원하지 않는 감각 5. 열: 대단한 능력자들 6. 촉각과 흐름: 다소 거친 감각 7. 표면 진동: 흔들리는 땅 8. 소리: 각양각색의 귀 9. 메아리: 고요한 세상의 맞장구 10. 전기장과 자기장: 살아 있는 배터리와 나침반 11. 감각의 통합: 부분과 전체 12. 위기에 처한 감각 풍경: 고요함을 살리고 어둠을 보존하라 감사의 글 알아 두면 좋을 생명 과학 용어빌 게이츠가 극찬했던 작가, 에드 용이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건네는 책! “동물들은 어떻게 인간과 다르게 감각할까요?” 인간은 알지 못하는, 동물들의 비밀스럽고 경이롭기까지 한 감각 세계 속으로! 퓰리처상 수상 작가, 에드 용이 어린이 독자들을 만납니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가디언〉 등 20여 곳에서 2022 올해의 책 리스트로 선정, 2023 앤드류 카네기 메달 논픽션 수상작, 아마존 과학 분야 1위, 버락 오바마 추천 2022 베스트북이었던 《이토록 굉장한 세계》를 이제 어린이들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한층 간결해진 설명과 화려한 그림이 우리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인간은 알 수 없는 신비한 동물들의 감각 세계로 떠나볼까요? 그럼, 여행을 함께 시작해 보도록 해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경이로운 감각 세계 세상은 우리가 경험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굉장합니다. 인간은 많은 색깔을 볼 수 있고, 많은 감각을 느낄 수 있지만, 전혀 접근할 수 없는 감각도 있어요. 상어와 오리너구리가 감지할 수 있는 전기장, 울새와 바다거북이 탐지하는 자기장, 설치류가 내는 가장 높은 소리, 코끼리나 고래가 내는 가장 낮은 소리, 방울뱀이 탐지하는 적외선, 새와 벌이 감지할 수 있는 자외선, 모두 인간은 감각할 수 없는 것들이에요. 그런데 이러한 감각과 그 감각을 사용하는 동물들을 왜 탐구해야 하느냐고요? 동물들이 세상을 인식하는 놀라운 방식을 탐구하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다른 동물들에게 주의를 기울이면 우리의 세계가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냄새와 맛이라는 화학적 감각을 탐구하고, 시각과 색각을 거쳐 통증과 열에 대한 감각도 알려 줘요. 기계적 감각인 촉각, 진동, 청각, 반향정위에 대해서도 말해 줘요. 그리고 인간이 감지할 수 없는 전기장과 자기장을 탐지하는 동물들의 이상한 감각도 밝혀내고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감각을 탐구하는 동안 우리는 그 감각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고 주변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도 얻게 될 것입니다. 생명 과학 지식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단 한 권! 이 책은 굉장한 감각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군데군데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지식을 따로 소개합니다. 예를 들면, ‘사람 코가 개 코보다 열등할까요?’ ‘많은 동물은 왜 단맛을 느끼지 못하는 거죠?’ ‘진화론 퀴즈’ ‘겨울잠은 진짜 잠이 아니에요’ ‘곤충의 귀는 어디에 있을까요?’ 같은 내용들이죠. 낯설고 새로운 과학 이론 가운데 쏙쏙 숨어 있는 토막 지식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또한 에드 용의 연구 현장을 엿볼 수 있는 ‘현장 속으로’ 코너가 있습니다. 그 코너를 통해 우리는 동물의 감각을 통해 세상을 경험하려고 고군분투하는 연구자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요. 사하라 사막에서 얼룩말이 왜 줄무늬를 가지고 있는지를 연구하기도 하고, 뱀의 열 감지 능력을 살펴보기 위해 붉은다이아몬드방울뱀을 연구하기도 해요. 그 외에도 나방, 쇠고래, 산호 등 여러 동물이 등장하죠. 이 책에는 수 세기에 걸쳐 힘들게 얻은 다른 동물의 감각 세계에 대한 지식이 가득 담겨 있어요. 우리는 다른 동물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데 그 어느 때보다도 가까워졌지만, 정작 다른 동물들이 그저 존재하는 것조차 어렵게 만들기도 했어요. 이 책은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이 다른 동물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연을 ‘우리와 동떨어진 것’이 아닌 ‘우리가 그 안에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하라고 하지요. 에드 용은 다른 동물들을 관찰하고 연구하며, 무엇보다도 호기심과 상상력을 통해 그들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려고 노력해 보라고 권유해요. 그것은 우리 모두가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해야 할 것들이니까요.우리는 인간의 감각을 통해 동물의 감각을 해석하는데, 이는 자칫 위험할 수 있어요. 우리는 동반자인 동물들을 배려하지 않고 환경을 제멋대로 바꾸는 경향이 있어요. 예를 들어, 해변 근처에 설치한 해안등은 바다로 가는 아기 거북을 유인합니다. 또, 개들이 코를 이리저리 킁킁대는 것을 막는데, 이는 냄새가 개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후각과 미각의 진정한 차이는 ‘작동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미각은 태어날 때 대부분 고정되어 있지만, 후각은 경험에 따라 변화합니다. 예를 들어, 신생아는 쓴맛을 싫어하지만, 땀이나 똥의 냄새는 싫어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학습을 통해 싫어하게 되는 거예요. 소는 시선이 거의 고정되어 있으며, 당신을 쳐다보려고 몸을 돌리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 무심해서가 아니라,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에요. 소의 시야는 지평선 전체를 한 번에 포착한답니다. 그러므로 소는 당신이 앞에서 다가오는 모습, 개가 뒤에서 다가오는 모습, 옆에 서 있는 다른 소의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씨뮬 6th 기출 사설 최신 1년간 모의고사 수학 가형 고2 (2018년)
골드교육 / 골드교육 편집부 지음 / 2017.12.15
12,000원 ⟶
10,800원
(10% off)
골드교육
학습참고서
골드교육 편집부 지음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실전처럼 테스트할 수 있으며, 문제를 푼 후 정답과 등급컷을 바로 확인 가능하여 성적 관리와 실력 향상에 유용하다. 씨뮬 수학 해설은 문항 속 실마리를 찾는 방법을 보여주고, 해설에 적용하여 스스로 풀어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제 1 회 2017년 4월 이투스 제 2 회 2017년 4월 대성 제 3 회 2017년 4월 비상 제 4 회 2017년 5월 이투스 제 5 회 2017년 5월 대성 제 6 회 2017년 5월 종로 제 7 회 2017년 8월 이투스 제 8 회 2017년 8월 대성 제 9 회 2017년 8월 종로 제 10 회 2017년 8월 비상 제 11 회 2017년 10월 이투스 제 12 회 2017년 10월 대성 제 13 회 2017년 10월 비상< 이 책의 특징 > ■ 실전 기출 모의고사 13회 구성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실전처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 정답 및 등급컷 바로 확인 가능 문제를 푼 후 정답과 등급컷을 바로 확인 가능하여 성적 관리와 실력 향상에 유용합니다. ■ 사과탐 [1+3] 이벤트 씨뮬 사설 최신 1년간 고2 구입 시 고1, 2, 3 한국사·사회탐구·과학탐구 중 원하는 세 과목의 모의고사 PDF 파일이 제공됩니다. (빅 이벤트 1+3 안내) ■ 온라인 씨뮬 성적분석 서비스 무료 제공 PC를 통해 등급컷, 표준점수, 백분위, 전국석차 등 실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성적분석 자료의 조회 및 출력이 가능합니다.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 9등급 절대평가제 도입으로 영어 교재는 성적분석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과목별 특·장점 ◆ 국어 많은 수의 문학 작품, 길고 어려운 비문학 지문에 대한 학습 방법을 몰랐던 수험생들, 감으로만 문제를 풀었던 수험생들에게 학습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수험생의 입장에서 해설을 구성하였습니다. ▷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이해주는 해설 - 오답의 이유, 문제 해결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는 해설 - 지문 분석과 함께 ‘왜 많이 틀렸을까?’, ‘오(誤)개념 바로잡기’ 등 보다 풍부한 해설 코너 제공 ▷ 실력 향상과 재미를 겸비한 다양한 학습 부록 - 한눈에 보는 문학 연표 [현대 소설] - 비문학 분석 노트 - 틈새학습 [십자말 풀이], [문학 작품 맞히기], [기초 문법 개념] ◆ 영어 씨뮬 영어 해설은 문제의 답을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답이 되는 이유와 답이 되지 않는 이유를 꼼꼼히 짚어주어, 한 문제를 풀어도 내 실력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 유형의 핵심을 파고드는 명쾌한 해설 - 까다로운 문장을 꼭 짚어 문장 구조를 알기 쉽게 분석한 친절한「구문 풀이」 - 놓치지 말고 꼭 익혀둬야 하는 필수 단어만 선별하여 정리한「어휘 풀이」 - 오답률 높은 문항을 골라 답으로 고르기 쉬운 가장 매력적인 오답을 짚어보고, 답이 아닌 이유를 파 헤치는「왜 많이 틀렸을까?」 ▷ 꼭 필요한 학습 부록 - 교재에 수록된 모든 모의고사의 단어를 각 회차별, 문항별로 정리한 핸드북 제공 - 매회 모의고사를 풀고 난 뒤, 구문과 어법, 어휘를 복습해보는 코너 수록 ◆ 수학 ‘풀이의 실마리는 모두 문제 안에 있다’는 것을 잘 알지만 문제가 뜻하는 것을 제대로 읽어내지 못하고, 문제에 숨겨진 조건들을 활용하지 못해서 결국 수학이 싫어지고, 포기하고 싶었던 적 있으시죠? 씨뮬 6th 수학 해설은「문항 속 실마리」를 찾는 방법을 보여주고, 해설에 적용하여 스스로 풀어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수학 점수가 쑥쑥 올라가는 즐거움을 맛보세요! ▷ 2018학년도 고2 교육과정에 맞춘 사설 최신 1년간 모의고사 13회 수록 ▷ 씨뮬 강력 추천! 「학교시험 대비 실전 모의고사」로 학교시험도 실전 연습 - 1, 2학기 중간, 기말고사 4회 - 최근 3년간 이투스, 대성, 종로, 비상 사설 모의고사 엄선 - 서술형 문제 해결 방법도 단계적으로 제시
세상의 모든 평가 이론 문제집 5
음악세계 / 박옥희, 곽보라, 김시연, 김안아, 전난경 (지은이) / 2018.10.25
5,000원 ⟶
4,500원
(10% off)
음악세계
예술,종교
박옥희, 곽보라, 김시연, 김안아, 전난경 (지은이)
이론과 문제, 계이름을 올인원 형식으로 1~8권까지 체계적인 이론에 맞춰 저학년 기초 수준부터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만든 평가 이론 문제집이다. 1~2권은 8문제로, 3~8권은 10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면에는 이론을 한 번 더 정리하고 계이름 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독보 실력을 높이고, 또 다른 면에는 이론에 따른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제시하였다. 또한 쉬어가는 코너로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킨다.평가 문제 1~30회 숨은 그림 찾기 10, 20회[이 책의 특징] 1. 이론 · 계이름과 평가 문제가 올인원 형식으로 담겨져 있습니다. 2. 현 피아노 학원 실정에 맞춘 신개념 평가 이론 문제집입니다. 3. 이론은 한 번 더 복습하고, 평가 문제로 확인하여 실용성이 높습니다. 4.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신기방기 전통문화 시리즈 세트 (전4권)
분홍고래 / 정윤경 (지은이), 최선혜 (그림) / 2024.01.22
53,000원 ⟶
47,700원
(10% off)
분홍고래
사회,문화
정윤경 (지은이), 최선혜 (그림)
「신기방기 전통문화」시리즈. 획일적인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자. 전통문화 짚풀에 깃든 선조들의 삶을 엿보는 진짜 역사 이야기. 수많은 역사책이 있지만, 우리의 역사 지식은 획일적이고 한정적이다. 그것은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신기방기 전통문화> 시리즈는 지금은 쓸모가 없어서 사라져 가는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다양한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게 합니다. 수백 년간 이어온 전통문화로 알아보는 우리만의 진짜 역사책이다.1. 《짚신 신고 도롱이 입고 동네 한 바퀴!》 2. 《꼴뚜기는 왜 어물전 망신을 시켰을까?》 3. 《대한이는 왜 소한이네 집에 갔을까?》 4. 《귀신 씻나락 까 먹는 무서운 이야기》1. 《짚신 신고 도롱이 입고 동네 한 바퀴!》 ▶옛날 사람들의 생필품 짚공예에 담긴 ‘삶’에 관한 역사 이야기! 우리 조상은 수천 년부터 짚풀로 생필품을 만들어 사용하였습니다. 과학 기술이 발전되지 않았을 때는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사용하고 또 쓰임이 다하면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우리는 유물 발굴로 수백 년, 수천 년의 물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짚으로 만들어진 물건은 옛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옛사람들의 삶에 가장 가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해지는 유물이 많지 않습니다. 그것은 ‘짚풀’이라는 특성상 쉽게 부식되기 때문입니다. 짚으로 만든 물건 하나가 사라진다는 것은 단순히 물건 하나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짚을 사용하며 수천 년을 이어온 우리의 이야기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와 관련된 언어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짚으로 만들어진 물건 하나가 사라진다는 것은 ‘역사’ 하나를 잃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책은 짚으로 만들어진 물건을 소개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2. 《꼴뚜기는 왜 어물전 망신을 시켰을까?》 ▶우리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전통 시장 한 바퀴! 역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최초의 오일장은 1470년 (성종1년) 전라도 나주에 섰던 시장이라고 합니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당시 극심한 흉년이 들자 나주 사람들이 5일에 한 번씩 모여 서로 남는 것을 교환해 극복했다고 합니다. 이를 장문이라고 했고, 인근 지방으로도 퍼졌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오일장의 시작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곳’이었던 셈입니다. 장이 열리는 날이면 마을의 거의 모든 사람이 장을 찾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장에서는 물건을 사고파는 것 말고도 많은 이야기가 있었으니까요. 즐길 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했습니다. 또 오일장은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들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요즘이야 인터넷이나 텔레비전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하지만, 당시에는 장터에서 세상의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오일장에서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정인수 작가는 전통 시장을 찾아다니며, 어르신들을 인터뷰했습니다. 그러면서 장터 어르신들의 기억과 경험이 중요한 역사의 한 갈래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르신들의 기억과 역사 자료를 비교하여 집필한 책이 바로《꼴뚜기는 왜 어물전 망신을 시켰을까?》입니다. 3. 《대한이는 왜 소한이네 집에 갔을까?》 ▶일 년 열두 달 이십사절기에 숨겨진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텔레비전도, 인터넷도 없던 옛날, 선조들은 대한, 소한, 동지, 입춘, 대서, 추분, 백로 등 1년에 12번 바뀌는 절기에 맞추어 대보름, 한식, 단오, 칠석, 동지 등의 명절과 같은 세시풍속을 지켜나갔습니다. 일기예보에서나 봄 직한 낯선 이름의 절기들과 이제는 거의 잊힌 세시풍속이 참 낯설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현재에도 참고하는 절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옛날 사람들이 믿고 지키던 절기가 과학적이라는 걸 뜻합니다. “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대한이가 누구이기에 소한이네 집에 가서 얼어 죽었을까? 공포 스릴러 영화 같은 이 이야기는 음력 12월에 오는 절기와 날씨에 대한 속담입니다. 큰 추위라는 뜻의 대한이 작은 추위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을 만큼 소한의 추위가 매섭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 속담에는 ‘대한’과 ‘소한’이라는 절기가 나옵니다. 이 책을 읽고 보면 조상들이 믿고 따르던 절기가 꽤 과학적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도대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그것을 다 알았을까요? 속담에서 따온 이 책 《대한이는 왜 소한이네 집에 갔을까?》는 절기와 세시 풍속을 우리의 할머니의 할머니부터 전해 내려오던 옛날이야기와 생활 모습을 통해 들려줍니다.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엮어낸 세시풍속을 듣다 보면 선조들의 현명함에 놀라기도 하고, 또 황당한 이야기에 웃음이 절로 나기도 할 것입니다. 외우면서 공부하지 않아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전통문화 세시 풍속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서로 돕고 슬기롭게 살아가던 우리 조상들의 따뜻한 마음과 지혜도 본받게 될 것입니다. 4. 《귀신 씻나락 까 먹는 무서운 이야기》 ▶집 안에 귀신이 득시글하다는데! 전봇대 귀신은 왜 생겨났을까? 사람의 목을 잘라가던 전차 귀신 이야기는 진짜일까? 과거 1980년에서 1990년대에 아이들 사이에 ‘홍콩 할매 귀신’ 괴담이 유행한 적이 있었어요. 반은 사람이고 반은 고양이인 홍콩 할매 귀신이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간다는 괴담이었지요. 당시 뉴스에서도 다루고 영화로도 만들어진 이 괴담은 왜 만들어졌을까요? 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당시 초등학생 유괴사건을 걱정한 부모들이 만들어낸 소문이라는 이야기가 돌기도 했답니다. 1899년 서울에서 전차가 처음 생기고 난 뒤 목 없는 귀신이 자주 출몰한다는 소문이 돌았어요. 사람들은 전차가 사람들의 목을 잘라간다고 믿었지요. 1901년 무더웠던 여름밤, 시원한 곳을 찾아 헤매던 사람이, 철로 만든 전차 선로를 베고 잠을 잤더니 무척 시원했다고 해요. 높이도 베개와 비슷해서 무더운 여름 단잠을 잘 수 있었지요. 이 소문을 들은 사람들이 밤만 되면 하나둘 철길로 몰려들었고, 선로를 베고 잠들었다고 해요. 하루는 사정이 생겨 막차가 늦게 출발했고 그것을 모르고 선로를 베고 잔 사람들이 사고를 당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목없는 시신을 본 사람들은 혼비백산했죠. 사람들은 전차가 사람들 목을 가져갔다고 생각해 전차 회사로 몰려가 전차를 불태웠대요. 일제는 농사를 지어야 하는 우리 농지에 군사용 전신을 불법으로 개설했다고 해요. 강제로 농토를 빼앗긴 농민들에게 전봇대는 공통이었죠. 일제는 전국에서 일어난 의병을 전봇대에 묶어 놓고 처형했어요. 그러자 전봇대 귀신이 나타나 농작물을 마르게 하고 사람들을 죽인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해요. 사람들은 일제의 흉악 부덕한 일들을 슬퍼하며 전봇대 귀신을 만들어냈는지도 몰라요. 오늘날 우리는 귀신을 오락거리나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로만 생각하지요. 그러나 이야기가 만들어진 시기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사람들의 고단한 삶과 역사의 설움이 담겨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역사 속 귀신들을 모두 사연을 가지고 창조되고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지요. 과거 힘없는 이들에게 귀신은 정의였고, 불치병에 걸린 이들에게 의사였으며,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이기도 했을 거예요. 옛날 사람들은 견딜 수 없는 아픔이 닥치거나, 자신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바람을 귀신이라는 존재를 내세워 위로받으며 기적을 바랐는지도 몰라요. 그러니 귀신은 사람들의 간절한 바람이 만들어 낸 것일 수도 있지요. 머리털이 쭈뼛 서고 뒤통수가 서늘해지는 별별 귀신을 만나다 보면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생각, 귀신과 관련된 놀랍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에 흠뻑 빠지게 될 거예요. 귀신과 관련된 무시무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다 보면 고단했던 선조들의 생활과 간절한 바람을 엿볼 수 있을 거예요.
Full수록(풀수록) 수능기출문제집 과학 물리학 1 (2025년)
비상교육 / 김은경, 채규선 (지은이) / 2024.12.02
20,500원 ⟶
18,45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김은경, 채규선 (지은이)
비상교육에서 출간한 수능기출문제집! 30일 내 완성, 풀수록 기출이 보인다!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 문제를 Full수록한 기출문제집! 풀면 풀수록 수능 만점, 풀면 풀수록 1등급이 되는 기출문제집! 실제 수능을 치르고 대학생이 된 선배들의 의견을 Full로 담아 개발한 기출문제집! 최신 수능과 모의평가의 정확한 분석으로 기출 경향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기출문제집! 최근 7개년 전국연합학력평가와 평가원 기출문제 850제 수록!Ⅰ. 역학과 에너지 1일차. 평균 속력과 평균 속도 2일차. 여러 가지 운동, 등가속도 직선 운동(1) 3일차. 등가속도 직선 운동(2) 4일차. 뉴턴 운동 법칙, 물체의 운동 방정식(1) 5일차. 물체의 운동 방정식(2) 6일차. 운동량과 충격량 7일차. 힘이 한 일, 역학적 에너지 보존(1) 8일차. 역학적 에너지 보존(2) 9일차. 기체가 한 일, 열역학 법칙 10일차. 열기관 11일차. 특수 상대성 이론(1) 12일차. 특수 상대성 이론(2) 13일차. 질량과 에너지 Ⅱ. 물질과 전자기장 14일차. 원자의 전기력, 보어의 수소 원자 모형 15일차. 에너지 준위와 스펙트럼 16일차. 에너지띠와 반도체, 물질의 자성 17일차. 다이오드 18일차. 전류에 의한 자기장(1) 19일차. 전류에 의한 자기장(2), 전자기 유도(1) 20일차. 전자기 유도(2) Ⅲ. 파동과 정보 통신 21일차. 파동의 진행과 굴절(1) 22일차. 파동의 진행과 굴절(2), 파동의 간섭 23일차. 전반사, 전자기파(1) 24일차. 전자기파(2) 25일차. 빛의 이중성, 물질의 이중성 정답률 낮은 문제, 한 번 더! [부록] 실전모의고사 3회방대한 기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는 방법 1. 일차별 학습량 제안 하루 20~30문제 마스터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하도록 하였다. → 계획적 학습, 나의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설명이 아닌 문제로 제시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 기출 경향 및 빈출 자료 한눈에 파악 가능 3. 보다 효율적인 문제 구성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비슷한 유형별로, 쉬운 자료에서 어려운 자료 순으로 제시하였다. → 사고의 흐름을 확장시켜 주면서 효율적이고 빠른 학습이 가능,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 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이 내 것이 될 것입니다.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중급 (하)
씨실과날실 / 중국사천대학 (지은이), 최승범 (옮긴이) / 2024.01.20
20,000
씨실과날실
학습참고서
중국사천대학 (지은이), 최승범 (옮긴이)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중급)’의 편찬 기준은 다음과 같다. 중국 수학 학회 교육 위원회에서 제기한 수학 교육 사업은‘교육을 위주로 하고 교육의 토대 위에서 제고 하는 방침과 중학교 수학 경시 요강’의 정신을 관철하며, 중학교 수학 교사의 질을 넓히는 사업을 보다 더 촉진하고 공부에 여력이 있는 학생들의 지식 의욕을 더 만족시켜야 한다‘. 올림피아드수학의 지름길(초급)’의 부족한 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살려‘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중급)’이 커다란 적용성과 실용성을 가지게 되었다.IV. 경시 특집 38_함수와 그 그래프(2)/ 16 연습문제 38/ 23 39_대수부등식의 증명 및 응용/ 26 연습문제 39/ 40 40_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 및 그 응용(2)/ 44 연습문제 40/ 56 41_일원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와의 관계 및 그 판별식의 응용/ 58 연습문제 41/ 66 42_일원이차방정식의 근의 분포에 대한 문제/ 70 연습문제 42/ 88 43_대수 응용 문제와 특수한 연립방정식/ 90 연습문제 43/ 99 44_메넬라우스의 정리, 체바의 정리 및 응용/ 102 연습문제 44/ 112 45_톨레미의 정리, 심슨의 정리 및 응용/ 114 연습문제 45/ 125 46_기하에서의 평행이동과 회전이동/128 연습문제 46/ 136 47_평면도형에서의 일정한 값에 대한 문제/ 138 연습문제 47/ 149 48_기하부등식/ 150 연습문제 48/ 158 49_평면도형의 덮어씌우기 기초 지식/ 160 연습문제 49/ 177 50_정수값을 가지는 다항식/ 178 연습문제 50/ 184 51_자연수의 양의 정수차 거듭제곱과 완전제곱수의 끝자리 숫자/ 186 연습문제 51/ 193 52_수의 합동에 관한 기초 지식/ 196 연습문제 52/ 205 53_서랍원칙(2)/ 206 연습문제 53/ 215 54_고차부정방정식의 흔히 보는 해법/ 218 연습문제 54/ 227 55_홀수 짝수의 성질로의 분석/ 230 연습문제 55/ 244 56_음이 아닌 수의 응용/ 246 연습문제 56/ 258 57_최대정수 함수 및 응용/ 260 연습문제 57/ 277 58_간단한 최대·최소문제 280 연습문제 58/ 291 59_간단한 염색 문제/ 292 연습문제 59/ 300 60_존재성 문제/ 302 연습문제 60/ 314 61_순서 배열 문제/ 316 연습문제 61/ 326 62_간단한 논리 문제와 대책/ 328 연습문제 62/ 338 63_열거법에 대한 간단한 소개/ 342 연습문제 63/ 351 64_극단적인 경우로부터 착수하여 문제를 풀기/ 352 연습문제 64/ 360 65_귀납과 추측/ 362 연습문제 65/ 373 66_구조법에 대한 간단한 소개/ 374 연습문제 66/ 381 67_기수법/ 384 연습문제 67/ 393 68_경시 문제의 유형과 그 해법/ 396 연습문제 68/ 408 부록 제01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14 제12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18 제13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21 제14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25 제15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28 제16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31 제17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34 제18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37 제19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41 제10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44 해답편 연습문제 해답/ 2 연습문제 해답편의 보충 설명/ 58 경시 대회 예상 문제 해답/ 126머리말 ‘올림피아드수학의지름길중급’이 독자들과대면하게되었다 중학생을 위한 ‘올림피아드수학의지름길초급’과 이어지게하기 위하여 이번에는‘올림피아드수학의지름길중급’이라고 하였다‘ 올림피아드수학의지름길(중급)’의 편찬기준은 다음과 같다 중국수학학회교육위원회에서 제기한 수학교육 사업은‘교육을 위주로하고 교육의 토대위에서 제고하는 방침과 중학교수학경시 요강’의 정신을 관철하며 중학교수학교사의 질을 넓히는 사업을 보다더 촉진하고 공부에 여력이 있는 학생들의 지식욕을 더 만족시켜야 한다. 중급 가운데서 ‘올림피아드수학의지름길 초급’의 부족한점을 극복하고 장점을살려‘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중급)’이커다란 적용성과실용성을가지게되었다 1. 더 엄밀하게 학년에 따라서 편찬하였다. 특히 상권의 37장은 1,2학년에 부분적인 경시 전문 강의를 넣은 외에 그 나머지는 대부분 교과서에서 나왔으나 교과서보다 높은 강의로 함으로써 독자들이 더 깊이, 융통성 있게 중학교 수학 각 부분의 기초 지식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부분의 내용을 습득하면 ‘진학시험’과 경시 제1차 시험에서 좋은성적을 얻을 수 있다 하권에서는 경시전문강의를 위주로 하고 교재 내용의 제고와 강의를 보충한 것인데 이는 이 책의 제고 부분이다. 2. 지식상에서 좀 낮은 기점으로부터 출발하여 점차적으로 심화하면서 전면적으로 심도있게 체계적으로 중학 올림피아드 수학 경시 요강에 나열한 지식 요점을 설명하고 나중에 전국 올림피아드 수학 경시 수준의 높이에 도달한 것이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학생들의 보다 높은 요구에 대하여 하권의 부분적 전문 강의는 반드시 만족을 주리라고 믿는다. 3. 수학 올림피아드를 준비할 기초 교재로서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지도 자료와 교육지침을주는 것은 필요한 일이며,‘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중급’은 이면에서 대규모 사업을 하였다. 각 장에 상응한 연습문제를 배치한 외에 하권에는 또 10개의 경시 대회 예상 문제를 배치하였으며, 이들은 각 장의 내용과 함께 이 책의 내용을 전면적으로 충실하게 하고 더욱 풍부하게 하였고, 연습문제와 경시 대회 예상 문제는 모두 해답이 있다. 4. 언어 서술상에서 알기 쉽게‘대중화’하여 자습하기 좋게 하였다 이특징은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중급)’에서 더 잘 구현되어 독자들이 공부할때의 어려움을 많이 덜어주게 될 것이다. 지금 여러 가지 수학 올림피아드 활동은 중국에서 보편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각급 관계 부문에서 중시와 지지를 받고 있다. 교사들의 헌신적 정신과 실사구시적인 내용으로 하여 이 활동은 사회 각계의 학생, 학부형들의 좋은 평판을 받고 있다. 우리는 이 교재가 반드시 이러한 활동이 건강하게 발전하는 데 도움을 주리라고 믿는다. 수준의 제한으로 하여 편찬에서 오류가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여기서 독자들에게 비판, 시정하여 주시기를 희망한다. 중국 사천대학 위 유 덕
함께라면
봄볕 / 정윤선 (지은이), 김규택 (그림) / 2023.03.06
13,800원 ⟶
12,420원
(10% off)
봄볕
사회,문화
정윤선 (지은이), 김규택 (그림)
어린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교양책으로 기획한 <작은시민학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함께라면》은 어린이들에게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와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 보는 책이다. 《함께라면》은 크게 ‘함께’, ‘협력’, ‘나눔’, ‘행동’, ‘내일’이라는 다섯 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에서 한 번쯤은 겪었을 만한 사소한 일부터, 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일들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실제 사례를 들여다본 뒤, 함께 나아갈 방향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1 함께 다현이 마음 10 트래비스 친구들의 약속 12 함께하는 마음은 뭘까? 14 함께해요 + 하나 다시 문을 연 도서관 18 함께해요 + 둘 달빛 동맹으로 맺어진 두 도시 21 함께하는 우리 24 2 협력 수연이 마음 28 영화배우의 진심 30 협력하는 건 중요할까? 32 협력해요 + 하나 갤럭시 주 프로젝트 36 협력해요 + 둘 제스프리 협동조합 39 협력하는 우리 42 3 나눔 우진이 마음 46 농민 부부의 겸손 48 다른 사람과 나눠야 할까? 50 나눠요 + 하나 제주를 구한 김만덕 54 나눠요 + 둘 우리나라 첫 번째 어린이 재활 병원 57 나누는 우리 60 4 행동 윤정이 마음 66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모임 68 집회는 왜 하는 걸까? 70 행동해요 + 하나 용기 있는 말랄라 74 행동해요 + 둘 ‘싫어요!’를 함께 외친 흑인들 77 행동하는 우리 80 5 내일 해진이 마음 86 비 존슨의 제로 웨이스트 운동 88 ‘나 하나쯤이야’라는 마음이 모이면 어떻게 될까? 90 내일을 만들어요 + 하나 안녕, 비닐봉지! 94 내일을 만들어요 + 둘 지뢰 없는 세상 97 내일을 만드는 우리 100 대표적인 NGO 단체 104함께, 한 걸음 성큼 성장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 함께라면 큰일을 해낼 수 있어요. 한 명의 힘은 크지 않아요. 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힘을 모은다면, 우리 모두가 함께 건강한 사회를, 행복한 미래를 만들 수 있어요. 함께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함께 한 걸음 성장하는 방법을 배워요.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어린이 《함께라면》은 어린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교양책으로 기획한 <작은시민학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어린이’는 개별적, 독립적 존재로서의 ‘인간’ 그 자체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양육자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점을 빼면, 매일의 삶을 살아내며 성숙해가는 것은 어른이나 마찬가지다. 그런 점에서 어린이는 시민으로 태어나고 성장한다. ‘시민’은 자유롭고 권력 앞에 당당하며 동등하게 존엄하다. 또한 다른 이들과 기꺼이 연대하며, 평등하고 평화로운 대화와 협동으로 공동체를 만들어 살아간다. ‘세계 시민’으로서 ‘나’는 개별 개인으로서 존중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가, 민족, 인종을 초월하여 한 인간으로 권리와 책임을 갖는 사람을 의미한다.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인권에서부터 자유, 환경, 문화 다양성 등 세계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따라서 ‘건강한 시민’이란 자신이 속한 정치 공동체의 한 사람의 주권자로서 공공 사안에 관심을 갖고 다른 동료 시민들과 열린 자세로 대화하는 사람이다. 또한 자기 행동이 공동체에 갖는 의미를 책임 있게 성찰하며, 공동의 목적과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사람이자 자신과 삶에 대해 끊임없이 통찰하는 사람이다.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일은 어린이들의 삶에서 아주 거창하거나 특별한 순간의 사건이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에 일상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일이다. 그래서 <작은시민학교>에서는 일상에서 만나는 여러 문제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면서 어린이들의 성장에 함께하고자 한다. 작은 시민학교 _ 연대 _ 함께라면 코로나 이전과 이후 세상은 크게 달라졌다. 게다가 요즈음 세대가 맞이하는 상황은 단순하지 않다. 이전부터 있었던 이념, 지역 갈등을 넘어서, 세대, 계층 간의 갈등이 상상 이상으로 크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면서 시민이라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지혜롭게 살아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 기기에 노출되고 혼자 독립적으로 디지털 공간에서 소통하는 것이 일상인 요즈음 어린이들에게 ‘함께한다는 것’은 다소 낯선 개념일 수 있다. 게다가 요즘은 함께할 형제자매가 없거나 적고, 코로나19 사태로 친구들과의 만남도 줄어들면서 함께하는 걸 배울 기회는 더욱 적어졌다. 함께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그들의 감정을 공감하며 서로 협력하고 나누는 것이다. 또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고, 지금 당장 문제가 해결되거나 달라지지 않더라도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는 것이다. 그래서 <작은시민학교>의 첫 번째 주제로 ‘연대’를 선택했다. 함께 한 걸음 성장하는 법 배우기 《함께라면》은 어린이들에게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와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 보는 책이다. 《함께라면》은 크게 ‘함께’, ‘협력’, ‘나눔’, ‘행동’, ‘내일’이라는 다섯 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에서 한 번쯤은 겪었을 만한 사소한 일부터, 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일들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실제 사례를 들여다본 뒤, 함께 나아갈 방향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다음과 같이 구성한 책이다. 책 내용 돌아보기 ■ 함께라면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어요. 우산을 가져오지 않은 친구와 우산을 같이 쓰고 가야 할까? 방사선 치료를 받느라 머리카락이 다 빠진 트래비스를 반 친구들은 어떻게 맞이했을까? 화재로 피해를 입은 로스앤젤레스 중앙 도서관을 함께 살려 낸 시민들과 달빛 동맹으로 서로를 도운 대구시와 광주시 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일의 가치를 생각해본다. ■ 함께라면 큰일을 해낼 수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공연에서 돋보이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배우는 왜 다른 사람들 덕분에 상을 탔다고 했을까? 함께 일을 할 때 왜 협력하는 게 중요한지 생각해 본다. 사람들이 협력해서 성공시킨 갤럭시 주 프로젝트와 경쟁보다 협력을 택한 제스프리 협동조합의 이야기를 통해 힘을 모으면 큰일을 해낼 수 있다는 걸 안다. ■ 함께 나누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어요. 소중한 용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야 할까? 억대를 기부한 농민 부부는 왜 더 많이 기부하고 싶어 할까? 왜 다른 사람을 돕는지 생각해 본다. 조선 시대에 제주도민을 도운 김만덕과 기부로 세워진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통해 나눔으로 다 같이 잘 사는 방법을 알아본다. ■ 함께라면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집회 때문에 약속 시간에 늦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은 왜 함께 행동할까? 권리를 침해받을 때 왜 함께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다. 여성과 소녀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한 말랄라와 인종 차별에 버스 승차 거부 운동을 벌인 흑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연대하고 행동하며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 함께라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어요. 쓰레기 재활용을 꼭 해야 할까? 왜 사람들은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 참여할까? "나 하나쯤이야"라는 마음이 모이면 지구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본다. 비닐봉지 사용 금지 운동을 벌이는 위즌 자매와 지뢰 없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툰 차나렛과 조디 윌리엄스의 이야기를 통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내일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퍼즐탐정 썰렁홈즈 1
뭉치 / 김원섭 (지은이), 김석 (그림) / 2024.12.30
15,000원 ⟶
13,500원
(10% off)
뭉치
자연,과학
김원섭 (지은이), 김석 (그림)
퍼즐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자 두뇌계발에 좋다. 『외계인 스콜피오스의 음모』는 주인공 썰렁홈즈와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18개의 사건 속에 숨겨진 72개의 퍼즐을 풀면서 관찰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울 수 있다. 지금부터 썰렁홈즈와 함께 다양한 퍼즐을 풀어 보자.작가의 글 추천의 글 썰렁홈즈는 누구인가 퍼즐을 푸는 키포인트 사건1 중국 최고의 만두 요리사 ‘만둥찐당’ 사건2 ‘그리믄 다모아스키’의 도둑맞은 그림 사건3 도나카와 안스네가 남긴 유산 사건4 썰렁홈즈의 괴상망측 마술 사건5 외계인 스콜피오스의 음모 사건6 산타마을의 루돌프 콘테스트 사건7 잃어버린… 아무도모르계를 찾아서 사건8 돌아온 외계인 스콜피오스, 지구를 지켜라! 사건9 비행기 테러리스트 ‘뱅기믄 다자바’ 사건10 동물 탐험가 어둥굴차자스키의 실종 사건11 그림자 마왕 ‘네가머래도 다비처’ 사건12 검은 조직 ‘까마케롬 다만드러’의 음모 사건13 사하라 사막 지킴이 ‘모래아리 까끄르’ 사건14 아인슈타인 뇌에 담긴 비밀 사건15 실종된 사진가 마구마구 치코토치코 사건16 안 싸우면 못 사는 나라, 싸울랜드 사건17 ‘지페로 코푸러스키’의 부자 되는 비결 사건18 골탕 먹는 ‘꿈자리 네이션’에서의 모험 정답 및 해설대한민국 IQ 상위 2% 멘사코리아에서 강력 추천한 책! 퍼즐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자 두뇌계발에 좋습니다. 『외계인 스콜피오스의 음모』는 주인공 썰렁홈즈와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18개의 사건 속에 숨겨진 72개의 퍼즐을 풀면서 관찰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썰렁홈즈와 함께 다양한 퍼즐을 풀어 보세요. ■ 시리즈 소개 수학을 공부하는 새로운 방법! 퍼즐을 풀다 보면 어느새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퍼즐탐정 썰렁홈즈』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개념 스토리 퍼즐북입니다. 어린이 과학 잡지 『과학소년』과 『어린이 과학동아』에서 20여 년 기자 생활을 한 김원섭 기자와 동아사이언스의 두뇌계발 프로젝트팀이 만나 공동 개발한 책으로, 2006년 첫 출간 이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흘러 바뀐 정보를 수정하여 6권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를 접하게 됩니다. 이때 문제를 척척 해결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수학 공부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것은 계산하는 문제를 푼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수학의 목적은 계산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데 있습니다. 이때 말하는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 중 하나가 퍼즐을 푸는 것입니다. IQ 148 이상인 사람들이 모인다는 멘사라는 단체의 회원들은 퍼즐을 통해 다양한 해답을 도출하고 두뇌의 한계를 시험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만큼 퍼즐은 두뇌계발에 좋습니다. 『퍼즐탐정 썰렁홈즈』 시리즈에는 다양한 퍼즐이 실려 있습니다. 각 권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하나의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기상천외한 퍼즐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퍼즐을 하나씩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 관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책 소개 ◆ 18개의 사건, 72개의 퍼즐을 풀면서 펼치는 두뇌 게임! 이 책은 주인공 썰렁홈즈와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하나의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기상천외한 퍼즐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퍼즐은 논리 사고력 문제, 도형 문제, 수 개념 문제,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자연과학 상식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8개의 사건 속에 숨겨진 72개의 퍼즐을 풀면서 관찰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워 보세요. ◆ 재미있는 등장인물과 사건을 해결하라!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재미있는 등장인물의 이름입니다. 중국 최고의 만두 요리사 ‘만둥찐당’, 그림자 마왕 ‘니가머래도 다비쳐’, 동굴 탐험가 ‘어둥글차자스키’, 비행기 테러리스트 ‘뱅기믄 다자바’처럼 각각의 성격을 잘 나타내는 이름의 등장인물들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 익살과 유머, 재치가 가득한 그림! 이 책은 단순한 텍스트와 도표에 머물던 기존 퍼즐과 달리 위트와 재치 넘치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퍼즐을 재미있게 풀 수 있습니다. 어떤 퍼즐은 그림 속에 힌트가 숨어 있고, 어떤 퍼즐은 복잡한 미로를 통과해야 풀 수 있습니다. 각각의 퍼즐은 이야기가 있는 상황으로 연출되어, 지루할 틈 없이 사건을 해결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 워크북 중3-1 천재(김진완) (2018년) (스프링)
씽크플러스 / 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 2018.01.03
12,000원 ⟶
10,800원
(10% off)
씽크플러스
학습참고서
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8년 1학기 교재이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1. How Do You Use Your Time? Lesson 2. New Cultures, New Friends! Lesson 3. What a Great Idea! Lesson 4. Do You Really need It? Lesson 5. Friends Forever Special Lesson 1. A Happy Man's Shirt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8년 1학기 교재입니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Lesson은 아래의 workshee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구성이 주관식 서술형으로 정답분량이 너무 많아 교재에 싣지 않고 http://cafe.naver.com/word1004에서 무료제공합니다. Ⅰ. 단어 테스트지 ① 단어암기장 ② 단어테스트(영한) ③ 단어테스트(한영) ④ 단어테스트(혼합) Ⅱ. 숙어 테스트지 ① 숙어암기장 ② 숙어테스트(영한) ③ 숙어테스트(한영) ④숙어테스트(혼합) Ⅲ. 청크 테스트지 ① 청크 암기장 ② 청크테스트(영한) ③ 청크테스트(한영) ④ 청크테스트(혼합) Ⅳ. 필수문장 테스트지 ① 필수문장 암기장 ② 필수문장테스트(해석) ③ 필수문장테스트(빈칸) ④ 필수문장테스트(청크) ⑤ 필수문장테스트(영작) Ⅴ. 본문문장 테스트지 ① 본문 암기장 ② 본문테스트(해석) ③ 본문테스트(빈칸) ④ 본문테스트(청크) ⑤ 본문테스트(선택) ⑥ 본문테스트(워드박스) ⑦ 본문테스트(영작) ※ 단어,숙어 암기어플(안드로이드, 아이폰 모두 가능), 교과서 본문을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암기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과학의 우주적 대실수
봄볕 / 루카 페리 (지은이), 투오노 페티나토 (그림), 김은정 (옮긴이) / 2020.09.07
13,000원 ⟶
11,700원
(10% off)
봄볕
자연,과학
루카 페리 (지은이), 투오노 페티나토 (그림), 김은정 (옮긴이)
과학계의 어이없는, 어마어마한, 의미심장한 실수와 실패의 에피소드를 모아 소개하는 책이다. 과학이 오늘날과 같은 발전을 이루기까지 과학자들이 저지른 어처구니없는 실수 때문에 어떤 해프닝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런 실수들을 어떻게 바로잡고 수습했는지 살펴본다. 그 과정에서 과학자들이 저지른 뒷목 잡을 만큼 어이없는 실수들이 과연 쓸모없기만 했는지 돌아보게 한다. 물리학과 천체물리학 박사인 루카 페리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만화가 투오노 페티나토의 합작품으로, 딱딱하지 않고 유머러스한 텍스트와 코믹하고 익살스러운 카툰 형식의 그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책이다. 재미있는 과학적, 역사적 상식을 듬뿍 담은 것은 물론,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꿈과 희망을 펼치라는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과학이 실수 할 수 있을까? 어느 과학자의 몽타주 조반니 스키아파렐리와 화성인 미스터리 우주 경쟁과 중합수 마이컬슨과 몰리와 에테르 바람 아인슈타인과 우주 상수 굴리엘모 마르코니의 무선통신 방법은 '될 때까지 한다.' 우주의 발견 실수하거나 배우거나, 혹은 발견하는 게 더 나을지도 왜 실수는 좋은 것일까? 사람은 실수하고 과학자는 인내한다 사람은 실수하고 과학자는 인내한다! “아무리 실험을 많이 해도 내가 옳다는 것을 보여 줄 수는 없다. 하지만 단 한 번의 실험으로 내가 틀렸다는 것을 보여 줄 수는 있다.”_아인슈타인 “경험이란 간단히 말해서 인간이 실수에 붙인 이름이다.”_오스카 와일드 “과학은 실수투성이인데, 그 실수를 통해서 한발 한발 진실에 가까워질 수 있다.”_쥘 베른 이 책은 《과학의 우주적 대실수》는 과학계의 어이없는, 어마어마한, 의미심장한 실수와 실패의 에피소드를 모아 소개하는 책이다. 과학이 오늘날과 같은 발전을 이루기까지 과학자들이 저지른 어처구니없는 실수 때문에 어떤 해프닝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런 실수들을 어떻게 바로잡고 수습했는지 살펴본다. 그 과정에서 과학자들이 저지른 뒷목 잡을 만큼 어이없는 실수들이 과연 쓸모없기만 했는지 돌아보게 한다. 물리학과 천체물리학 박사인 루카 페리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만화가 투오노 페티나토의 합작품으로, 딱딱하지 않고 유머러스한 텍스트와 코믹하고 익살스러운 카툰 형식의 그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책이다. 재미있는 과학적, 역사적 상식을 듬뿍 담은 것은 물론,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꿈과 희망을 펼치라는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 여러분이 만약 과학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총천연색으로 파란만장하게 실수할 것이라고 마음 먹으시라! 그리고 부모님께도 일단 경고를 날려서 마음의 준비를 시켜 주시길! 실수를 통해 쌓아올린 과학의 눈부신 발전 작고 가벼운 노트북 컴퓨터가 불과 몇 십 년 전에는 한 방을 가득 채울 만큼 거대한 컴퓨터였다. 1960년대 아폴로 11호가 달에서부터 지구에게 메시지와 이미지를 전송하기 위해 만든 것이 오늘날 우리가 매일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이다. 이렇게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인류의 과학은 눈부신 발전을 해왔다. 이러한 과학의 놀라운 업적을 들라고 하면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엄청난 오류, 또는 과학적 실수의 예를 들어보라고 한다면 떠오르는 것이 있을까? 과학을 공부했거나 과학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거의 모를 것이다. 이탈리아 과학 오디션 프로그램 ‘프레임랩’에서 최종 우승자로 뽑힌 천체물리학자인 루카 페리는 과학사 속에서 난다 긴다 했던 과학자들이 저지른 우주적 대실수에 초점을 맞췄다. 저자 루카 페리는 과학을 잘 이해하기 위해 과학의 실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때때로 심각한 실수에서부터 어마어마한 발견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인류사의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 또한 실수에서 많은 것을 발견했다. 아인슈타인도 많은 실수를 했고 그 실수를 인정하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과학 연구는 수많은 실수들의 집합체다. 계산을 완전히 틀린 적도 있고, 실험 실수도 많았고, 가설이나 이론들이 틀렸다는 것을 수십 년이 지나서야 알게 된 적도 있었다. 그렇지만 실수하니까 사람이고, 실수는 과학자들의 명성에 먹칠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루카 페리는 수많은 과학자들이 짧게는 몇 년, 길게는 몇 십 년 동안 연구했던 파란만장한 실수의 과학사를 펼쳐 보여 준다. 그러면서 그 속에서 과학의 발전이 이뤄질 수 있었다고 말한다. 과학의 발전은 대체 어떤 실수담들을 담고 있을까? 터무니없는 실수담 1, 2 : 화성의 줄무늬와 ‘중합수’의 발견! 이탈리아 밀라노 브레라 천체관측소의 조반니 스키아파렐리는 최연소 관측소장으로 고대 천문학과 소행성 연구를 하고 있었다. 1877년 어느 날 저녁 스키아파렐리는 우연히 망원경으로 화성 표면에서 어떤 줄무늬와 고리 들을 발견했다. 시간의 경과에 따라 줄무늬가 바뀌는 것을 확인했고 계절이 바뀌면 줄무늬가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해서 스키아파렐리는 그 줄무늬를 화성의 자연적인 운하라고 생각했다. 그는 13년 동안 연구한 뒤 그 발견에 관한 긴 논문을 발표했다. 하지만 오랜 노력이 아깝게도 망원경 렌즈에 있던 어떤 결함으로 생성된 착시 현상이었다. 그 줄무늬들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1962년 러시아 과학자 니콜라이 페디야킨은 물의 특성을 연구하고 있었다. 어느 날 1밀리미터도 안 되게 가는 석영관에 물을 응집했는데 관 속에 두 개의 물방울이 위아래로 겹쳐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래 있는 것은 물이었는데 그렇다면 위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 페디야킨은 수증기, 물, 얼음 외 물의 네 번째 형태를 발견했다고 흥분했다. 페디야킨의 논문을 읽은 모스크바 과학 아카데미의 물리화학 연구소장이었던 보리스 블라디미로비치 데르자긴은 이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페디야킨을 불러 연구팀을 꾸려 주었다. 데르자긴은 이 물을 ‘변칙적인 물’ 혹은 ‘물Ⅱ’라고 명명하고는 영국 과학 국제회의 때 자신의 연구인 것처럼 발표를 했다. 그 뒤로 영국과 미국의 수많은 과학자들이 이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세계적인 과학자 존 데즈먼드 버널은 이를 ‘세기의 발견’이라고 했다. 미국 과학자들은 이 물질의 이름을 ‘중합수’라고 정했다. 10여 년 동안 수많은 과학자들이 중합수를 연구하면서 조금씩 중합수에 대해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중합수는 염소와 나트륨에 진하게 오염된 지극히 평범한 물이라는 연구 결과들이 나왔다. 1973년 데르자긴은 ‘중합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논문을 눈물을 머금고 발표했다. 그는 최초로 실수한 사람은 자기가 아니라 페디야킨이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터무니없는 실수담 3, 4. : 에테르 이론과 아인슈타인의 ‘우주 상수’ 갈릴레오 갈릴레이부터 덴마크 천문학자 올레 뢰머, 네덜란드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크리스티안 하위헌스 등 수많은 과학자들이 빛의 속도를 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빛의 속도값과 가장 유사한 답을 찾아낸 사람은 크리스티안 하위헌스였다. 그는 빛이 파동과 같아서 어떤 매체를 통해 전파되며, 이는 마치 바닷물의 파도나 공기 중의 소리와 같다고 확신했다. 그는 빛에 필요한 매체를 ‘에테르’라고 이름 붙였다. 에테르는 아주 미세한 입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주 전체에 가득하다고 주장했다. 에테르 이론은 하위헌스의 혁신적인 이론이었다. 그 뒤로 수많은 과학자들이 에테르 이론을 연구했는데 앨버트 에이브러햄 마이컬슨은 동료 에드워드 윌리엄스 몰리와 함께 ‘간섭계’라는 장치를 만들어 연구한 끝에 에테르 바람의 증거를 전혀 찾지 못했다. 마이컬슨과 몰리는 에테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해서 만든 장치로 에테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 되었다. 실수를 저지른 과학자 중 천재 과학자 아이슈타인도 빠질 수 없다. 아이슈타인은 1905년 인류 물리학의 새로운 장을 열게 한 6개의 논문을 발표했다. 광전효과, 브라운운동, 특수상대성이론 등 물리학 역사상 빛나는 업적으로 기록될 연구들이었다. 1936년 아이슈타인은 중력파가 없음을 증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중력파는 본인 스스로 20년 전에 존재한다고 예측했던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이슈타인은 자신의 생각이 실수였다는 걸 금방 알아챘다. 덕분에 물리학자들은 한 세기 내내 중력파를 찾는 데 몰두했고 2015년 드디어 중력파를 직접 검출하는 데 성공했다. 아이슈타인의 큰 실수들 중에는 우주 상수가 있다. 아인슈타인은 우주는 움직이지 않는다고 철석같이 믿었다. 아이슈타인은 방정식에 하나의 상수를 도입하고, 우주 상수라고 이름을 붙였다. 우주가 뻥 터지지 않을 정도의 반중력 힘으로 작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하지만 에드윈 허블은 은하계가 서로서로 멀어져 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로써 우주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했던 모든 사례들이 부정되었다. 아이슈타인이 자신의 방정식에 넣어서 우주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했던 우주 상수는 갑자기 존재 이유를 잃어버렸다. 아인슈타인은 우주 상수를 가장 큰 실수라고 인정하고 방정식에서 삭제했다. 실수 또한 과학의 한 부분, 삶의 한 조각 이 책은 과학자들이 저지르는 어이없는 실수를 적나라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들려준다. 루카 페리는 그러한 과학자들의 실수가 바탕이 되었기 때문에 인류는 더 놀랍고도 확실한 업적을 획득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과학자들은 실수가 아무리 크더라도 과학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잘 안다. 그리고 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무언가 잘못된 것을 아는 것은 옳은 것을 알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발전은 확실성을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하나하나 없애는 데 있다. 그렇게 해서 찾아낸 작은 발견은 ‘지식’이 되기 때문에 중요하다. 또 이 책에는 우주 항공 분야를 비롯하여 물리학과 천체물리학의 연구가 없었더라면 오늘날 사용하지 못했을 기술들을 다양하게 보여 준다. 밸크로와 고어택스, 전자레인지처럼 생활에서 쓰이는 유용한 제품들과 방사선 사진, 단층촬영 등 의학계에서 꼭 필요한 장치들은 대체로 우주항공기를 만들기 위해 개발된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들이다. 이 책은 과학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실수를 저지르는 어린이,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 실수는 더 나은 발견을 위한 발판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며, 한편으로 위대한 과학자들의 실수를 통해 의외의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2024 신춘문예 당선동화집
정은출판 / 이경선, 이명숙, 김민영, 송태고, 서미경, 정유나, 신명진, 박서현, 이수빈, 이경아, 정종균, 김아름, 신나라 (지은이) / 2024.01.30
15,000원 ⟶
13,500원
(10% off)
정은출판
명작,문학
이경선, 이명숙, 김민영, 송태고, 서미경, 정유나, 신명진, 박서현, 이수빈, 이경아, 정종균, 김아름, 신나라 (지은이)
두 번째 책장
당신의바다 / 한국삼육중학교 '나도 작가'팀 (지은이) / 2024.01.30
17,200
당신의바다
명작,문학
한국삼육중학교 '나도 작가'팀 (지은이)
한자 전략 6단계 B 5급Ⅱ ②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3.03.08
14,000원 ⟶
12,6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2주+2주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게 급수 한자를 학습할 수 있는 초등 한자 교재이다. 그림과 쉬운 문제들로 기초 한자의 모양, 음(소리), 뜻을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더하여 급수 한자가 쓰인 한자어의 뜻과 활용을 함께 제시하며 실생활에 한자를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어문회 한자 시험 기출 문제와 동일한 형식의 연습 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교재이다.전편 1주 친구 한자 友 情 親 舊 相 關 約 束 德 敬 交 良 鮮 信 通 效 2주 양육/날씨/신체 한자 産 兒 養 育 童 充 愛 福 雨 雲 溫 陽 首 己 頭 目 전편 마무리 전략/신유형·신경향·서술형 전략/적중 예상 전략(2회분)/교과 학습 한자어 전략 후편 1주 단체 한자 參 團 合 偉 旅 兵 部 類 奉 仕 責 任 必 要 特 說 2주 성질/행동 한자 性 質 材 獨 到 着 元 凶 勞 決 宿 洗 調 見 惡 害 후편 마무리 전략/신유형·신경향·서술형 전략/적중 예상 전략(2회분)/교과 학습 한자어 전략쉽다! - 그림으로 한자를 기억한다! 재미있다! -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그림, 게임, 만화, 캐릭터가 풍부하다! 빠르다! - 1일에 6쪽, 1주에 4일, 2주+2주 완성! [매주 도입 만화] - 이번 주에 학습할 한자를 재미있는 만화로 시작합니다. [급수 한자 돌파 전략 1, 2] - 주제별로 뽑은 한자의 모양·음(소리)·뜻을 배우고, 문제로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급수 한자어 대표 전략 1, 2] - 배운 한자가 포함된 한자어를 학습하고, 문제를 풀며 한자어의 뜻과 활용을 확인합니다. [급수 시험 체크 전략 1, 2] - 시험에 꼭 나오는 유형을 모아 학습하고, 실전 문제를 풀어봅니다. [누구나 만점 전략] - 한 주 동안 배운 내용을 누구나 풀 수 있는 쉬운 문제로 복습하며 자신감을 높입니다. [창의·융합·코딩 전략] -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재미있는 문제들로 한자를 오래 기억합니다. [전·후편 마무리 전략] 학습한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마무리합니다. [신유형·신경향·서술형 전략] 단계별로 제시된 신유형 문제들로 문제 해결력을 기릅니다. [적중 예상 전략] 실제 급수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2회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익힙니다. [교과 학습 한자어 전략] 교과 학습 한자어를 5급 심화 한자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습니다. [부록] 급수 한자 쓰기장으로 배정 급수 한자를 모두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모의평가로 실제 급수 시험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초등 지식왕 2
클랩북스 / 최선민 (지은이) / 2024.12.31
18,000원 ⟶
16,200원
(10% off)
클랩북스
사회,문화
최선민 (지은이)
어린이책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많은 성원을 받았던 『오늘부터 초등 지식왕』의 2권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신문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기사를 구성해 화제를 모았다. ‘신문 활용 교육’ 전문가인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했으며, 오랜 시간 학생들과 신문 읽기와 토론 수업을 하면서 쌓아 온 값진 노하우를 책에 그대로 담아냈다. 쉽고 재미있는 저학년용 기사부터 시작해서 중학교 입학을 대비해야 하는 고학년들을 위한 심화 기사까지 한 권에 골고루 실었다. 학년별로 찾아 읽을 수 있도록 기사의 난이도를 고르게 분포했으며, 기사의 분야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경제, 정치, 사회, 문화, 과학, 국제, 환경, 인물 등의 테마로 다양하게 선정했다. 이렇게 다방면의 지식을 흡수함으로써 어린이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보다 넓고 깊게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기사를 읽은 뒤에는 1권과 마찬가지로 기사의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 코너, 기사에서 다하지 못한 정보를 전달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또한 ‘기사 깊이 알아보기’로 기사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게 했다. 기사에 나온 단어는 쓰임을 복습할 수 있도록 예문 만들기나 단어의 뜻을 잇기, 퀴즈 풀기 등으로 ‘단어 깊이 알아보기’를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각 기사별 카테고리에 대해 ‘어떤 주제일까요?’로 기사의 주제를 아이들에게 물어봄으로써, 기사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알아본다. 신문 활용 수업을 통해 같은 기사라도 아이들마다 다르게 받아들인다는 것을 발견한 저자가 아이들로 하여금 기사의 카테고리를 직접 정하도록 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비판적 사고력을 키워 줄뿐더러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 혹은 취약한 분야까지 파악해 볼 수 있게 한다.이 책의 구성과 특징 작가의 말 입문편 읽는 건 멋진 거예요 진짜 부자들의 멋진 기부 모여서 달리기하지 마세요! 어린이 실수로 3천 500년 된 항아리가 와장창! 파리 패럴림픽, 감동의 레이스 전국은 지금 하츄핑 열풍 똑똑한 까마귀, 숫자도 셀 수 있어요 코알라 포옹을 금지합니다 AI 미인 대회 우승자는? 남방큰돌고래 ‘종달이’ 구조 작전! 싱크홀이 위험해요! 세븐틴, 유네스코에서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다! 나이는 숫자일 뿐, 102세 할머니의 도전 초급편 을사년은 푸른 뱀의 해 독립운동가에게 선물한 밝은 미소 AI가 선물한 특별한 추석 선물 2년 만에 열린 올림픽 피겨 시상식 돌솥 비빔밥은 우리 문화야! 도로의 무법자 킥라니를 조심하세요 국내 첫 자율 주행 택시 운행 시작! 이제 로켓도 재활용 시대! 불빛이 좋은 게 아니었어? 날벌레가 불빛에 모이는 이유 양서류도 엄마 젖을 먹는다고? 레고 블록, 이젠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요 백설공주와 인어공주, 피부색 논란! 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캥거루처럼 엄마 품에 있는 청년들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보신탕 문화 초저출산 시대, 대한민국이 망할 수도 있다고? 제 돈은 반려동물에게 줄게요 암탉도 화가 나면 얼굴이 빨개져요! 헌혈하는 강아지, 공혈견을 아시나요? 태국 동물원의 인기 스타, 아기 하마 무뎅 중급편 고대 문화의 중심지가 물에 잠기고 있어요! 월세가 4억이라고? 키울수록 손해, 한우 농가를 구해 주세요! 가짜 사진에 속은 트럼프 얼굴 없는 거리의 화가, 뱅크시는 누구? 한 달 만에 등교한 친구를 위한 깜짝 파티! 높아지는 김치의 인기! 물가 안정 특별 대책! 사과와 배 4만 톤이 풀려요 비트코인 덕분에 당선된 대통령이 있다고? 늘어나는 택배, 힘들어지는 택배 기사 민간인이 첫 우주유영에 성공했어요! 해녀를 지키는 법을 만들어요 필리핀 육아 도우미 찬반 논란 한국 사람 없는 한국 아이돌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대한민국을 본받으세요! 다이아몬드, 이제 실험실에서 만들어요 달 크레이터 이름이 남병철이라고요? 상급편 한강, 한국 최초로 노벨 문학상 수상! 이제는 도슨트도 AI 시대! 세계 최초 청각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 무인 편의점, 절도로 골머리 한국 드라마 본 죄로 처벌된 북한 학생들 범죄 처벌 연령, 낮춰야 할까? 흑인도 아빠 있어요, 인종차별 부른 광고 걸어서 우리나라 한 바퀴! 학교 폭력, 절대 안 돼요! 드론으로 말벌 잡는다 수성에 다이아몬드가 가득하다고? 관측 사상 가장 오래된 블랙홀 발견! 청계천에 반려견이 출입한다고? 추후 공고는 어디 공고? 문해력이 심각해! 배우 차인표 소설,옥스퍼드대 필독서 선정! 최악의 여름! 자꾸 더워지는 지구 일본, 태풍 ‘산산’으로 막대한 피해 온난화로 인한 빙하 장례식 아프리카, 극심한 가뭄에 코끼리, 하마 잡는다 에베레스트가 쓰레기에 병들고 있어요 파리 올림픽엔 세 가지가 없다? 개구리도 사우나를 한다고? 이마미오 섬, 몽구스 박멸 성공! 고급편 높았던 금리, 이제 다시 낮춘대요 음악 천재 모차르트의 미공개 새 곡 발표 집 살 때 돈을 조금만 빌려 줄게요 금값 사상 최고, 10배 오른 황금박쥐상 관광으로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은 우리나라 글로벌 증시 폭락, 공포의 블랙 먼데이 부모님께 받은 돈에도 세금이 붙어요 세계 경제 규모 순위는? 경제 성장이 느려진 일본과 한국 의대 정원을 둘러싼 정부 VS 의사의 갈등 연두색 번호판이 달린 차의 정체는? 최저임금 첫 ‘만 원’ 돌파 얌체 부모에겐 상속 못해! 구하라 법 통과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있다고요? 또다시 불붙은 우주 탐사 경쟁 청소년 SNS 제한, 여러분의 생각은? 서울대생을 지역별로 나누어 뽑는다면? 올림픽 메달 리스트 포상, 과도한 걸까? 생각을 글로 바꾸는 기술, 더 이상 꿈이 아니에요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덩달아 불안한 대한민국 GDP 대비 올림픽 순위, 한국은 몇 위일까? 빚이 너무 많아 유적까지 파는 이탈리아 빙하 녹은 알프스, 국경도 옮겼다 기후 플레이션, 물가를 올려요 방귀 뀌는 가축에게 세금을 부과한다고요? 자꾸 날아오는 북한 오물 풍선 불날까 봐 무서워요, 줄어드는 전기차 판매 바닷물로 전기를 만든다고? 부록 1. 기사별 초등 교과 과정 부록 2. 초등 교과 과정 필수 단어★★ 대한민국 No. 1 ‘신문 활용 교육가’ 자몽쌤 집필★★ 세상을 보는 눈은 넓게! 문해력과 독해력은 쑥쑥! 최신 기사 100편으로 구성한 초등 신문 현직 교사가 초등 교과 성취 기준으로 엄선한 경제, 사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뉴스 비문학 독해의 첫걸음, ‘신문 읽기’를 통해 융합적 사고력과 문해력을 동시에 키운다 4차 산업 시대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는 어느 한 가지 과목만 편중해서 잘하는 능력보다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융합해서 문제 해결을 하는 사고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이런 융합적 사고력은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비문학 독서를 하면서 여러 분야의 지식을 접함으로써 기를 수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비문학 독서의 첫걸음을 ‘신문 읽기’로 시작하면 쉽고 재미있게 다방면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최신 이슈를 담은 신문 기사들을 읽으며 자신만의 비판적 사고력으로 판단해 보고, 기사에 대한 내 생각까지 써 볼 수 있게 『오늘부터 초등 지식왕 2』는 마련되어 있다. 요즘 학생들이 문해력 부족으로 짧은 문장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걱정이라는 교사들이 많다. 현직 교사인 이 책의 저자는 어린이들에게 부족한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신문 기사’ 읽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공부력과 문해력이 좋은 아이들의 특징은 배경지식이 풍부하다는 점이기 때문이다. 신문 기사 읽기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배경지식과 함께 정확한 어휘력을 배양해서 문해력을 갖출 수 있게 해 준다. 저자는 학교 수업 시간에 신문 읽기를 활용하여 ‘단어-문장-문단’ 잇는 훈련을 통해 아이들이 문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큰 호평을 받아 왔다. 신문 기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습득하고, 단어로 조합된 문장을 이해한 뒤, 문장과 문장으로 이어진 문단을 잘 파악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휘력과 문장력을 키우고 기사가 말하고자 하는 것과 문맥을 파악하는 훈련을 저절로 할 수 있다. 이 책의 부록에는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자주 등장하는 ‘초등 교과과정별 필수 단어’ 500여 개를 소개하여 단어의 뜻을 명확하게 알도록 했다. 소개한 단어로 기사를 정확한 문장으로 재구성하고, 문장으로 이어진 문단의 핵심을 끄집어내는 연습을 해 볼 수 있다.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논술력 강화하기 문해력 강화를 위해 기사를 읽고 단어와 문장을 충분히 익혔다면, 거기서 그치지 말고 실제로 자기 생각을 펼쳐 낼 수 있는 논술력을 길러야 한다. 신문 읽기의 최종 목표는 글을 바르게 이해하고, ‘글쓰기’ 힘을 기르는 것이다. 다양한 주제의 글을 접하고 어휘를 두루 익히고 나서는 그것을 자양분 삼아 사고하고 글로 써 보는 연습을 이 책을 통해 할 수 있다. 저자는 자기 의견을 말하기 어려운 아이들이나, 글 쓰는 게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질문하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편안하게 접근한다. 이 책에서는 기사에 기반한 자기 경험을 떠올리고, 글을 처음 써 보는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질문 코너와 쓰기 코너를 나란히 두어 자연스럽게 글로 표현할 수 있게 유도하고 있다. 자기 의견을 정리하기에 익숙해진 뒤에는 자신만의 생각을 간단한 문장으로 써 보게 했다. 더불어 한정판으로 첨부되는 ‘지식왕 노트’에는 저자가 실제로 신문 수업 중에 활용하는 ‘신문 마인드맵’과 ‘나의 롤모델’ 등의 페이지를 구성하여 문해력과 글쓰기가 함께 향상할 수 있도록 이끈다. 신문 기사를 통한 밥상머리 교육의 놀라운 효과 미국의 35대 대통령 케네디는 신문을 활용한 밥상머리 교육을 어머니에게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케네디 대통령은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런 케네디도 어릴 때는 말을 잘하지 못하는 내성적인 성격에다가 말을 더듬는 증상까지 있었다. 그런데 유년 시절 밥상머리에서 가족들과 함께 신문 기사에 대해 돌아가며 자기 생각을 발표하면서 점점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었다. 어릴 때부터 신문 읽기를 꾸준히 하면 기사에 대해 사고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과 더불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하지만 수없이 쏟아지는 많은 뉴스들 중에서 자녀가 읽을 만한 기사를 추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호소하는 학부모님들이 많다. 그런 학부모님들에게 이 책이 좋은 해답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어느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부모님과 자녀가 흥미롭게 함께 읽고 밥상머리에서 토론해 볼 수 있는 기사들로 가득 차 있다.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한 지식 총망라 이 책에 실린 100개의 신문 기사는 초등 교과과정에 따라 학년별, 과목별, 단원별로 연계하여 제시해 놓았다. 부록을 통해 학교 수업 중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신문 기사별로 교과 연계표를 수록해 놓았다. 이렇게 100개의 기사를 해당 학년과 과목별 단원으로 구분했을 뿐만 아니라, 기사를 토대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교과 내용을 추가하기도 했다. 따라서 신문 기사 읽기를 뛰어넘어 학교 공부가 동시에 이뤄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로써 이 책은 교양과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교과과정을 철저히 분석해서 교과 연계표를 제시하고 있으므로,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난 뒤 교과서로 수업을 받는다면 교과 내용을 더 깊이 있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교과와 연계된 해당 기사를 찾아 읽으면 우리 생활과 밀접한 살아 있는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한눈에 펼쳐보는 세시 풍속 그림책
진선아이 / 지호진 (지은이), 이혁 (그림) / 2024.02.20
16,000원 ⟶
14,400원
(10% off)
진선아이
사회,문화
지호진 (지은이), 이혁 (그림)
일 년 열두 달 우리 명절이 한눈에! 그림으로 읽는 재미있는 세시 풍속 이야기. 새해 첫 명절날 설날부터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섣달그믐까지 열두 달 세시 풍속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엮었다. 달마다 찾아오는 명절의 의미와 유래를 알아보고, 그날에 행하는 풍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고유문화를 배워 본다. 명절날 벌이는 다양한 민속놀이와 먹거리, 명절에 얽힌 흥미로운 읽을거리와 여러 나라의 명절 풍속도 살펴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세시 풍속을 더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명절의 특징이 한눈에 보이는 세시 명절 표를 책에 싣고, 친근하고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가득 채웠다. 세시 풍속 그림책으로 열두 달 다채로운 명절 풍경을 만나 보자.세시 풍속 설 인일 소망일 대보름 이월 초하루 삼짇날 한식 초파일 단오 유두 삼복 칠석 백중 추석 중양절 납일 섣달그믐 찾아보기세시 풍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를 배워요! 세시 풍속은 한 해의 계절이나 달, 절기에 따라 반복되어 전하여 온 풍속을 말합니다. 세시는 크게 정월(음력 1월)부터 섣달(음력 12월)까지의 명절과 24절기로 나뉘고, 그날에 행해지는 여러 가지 재미있고 뜻깊은 풍속이 전해지지요.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날에는 세배도 하고 떡국도 먹으며 새해를 맞이하고, 연등이 주렁주렁 열리는 사월 초파일에는 각양각색의 등불을 구경하며 축제를 즐깁니다. 오곡이 무르익는 달 밝은 추석날에는 함께 모여 햇곡으로 송편을 빚어 먹고,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섣달그믐에는 뜬눈으로 밤새우며 묵은해를 되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합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세시 풍속 그림책》은 일 년 열두 달, 달마다 찾아오는 크고 작은 우리 명절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엮은 책입니다. 각 명절의 의미와 유래를 알아보고, 그날에 행하는 풍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고유문화를 살펴봅니다. 자연과 더불어 이웃과 어울리며 함께 일하고 때로는 신나게 즐기며 살아간 옛사람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열두 달 우리 명절이 만드는 다채로운 풍경 속으로! 대보름 밤에 다리를 밟고 놀면 일 년 동안 다리가 아프지 않대요! 한식날에는 왜 차가운 밥을 먹을까요? 까치 까치 설날은 정말로 새 ‘까치’의 설날일까요?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온 국민이 대청소를 하는 나라가 있다고요? 명절날 벌이는 다양한 민속놀이와 먹거리, 명절에 얽힌 흥미로운 읽을거리와 여러 나라의 명절 풍속을 《한눈에 펼쳐보는 세시 풍속 그림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어린이들이 세시 풍속을 더욱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명절의 특징이 한눈에 보이는 세시 명절 표를 책에 싣고, 친근하고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세시 풍속이 전해져 우리 생활 속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큰 명절에 지내는 차례와 성묘, 윷놀이나 씨름 같은 친숙한 민속놀이는 물론, 복날에 삼계탕을 먹으며 더위를 견뎌 내거나 윤기 나는 머릿결을 위해 창포 샴푸를 사용하는 일 모두 생활 속 세시 풍속의 하나입니다. 이 특별한 그림책으로 세시 풍속이 만들어 내는 다채로운 풍경을 만나 보세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 명절의 참의미를 깨닫고, 함께 전해지는 뜻깊은 풍속과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익힐 수 있을 거예요!
빨라지고 강해지는 중등수학 2A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4.12.31
12,500
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빨강중등」은 개념에 한 걸음씩 점진적으로 접근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 개념을 더욱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중등 수학에서 필요한 개념을 다각도로 접근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풀며 논리적인 사고 과정을 체득하게 한다. 사고 과정을 중시하는 학습은 개념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해주며, 학생들이 수학적 사고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준다.I 유리수와 순환소수 1호 순환소수 2호 유리수의 소수 표현 3호 순환소수의 분수 표현 II 식의 계산 4호 지수법칙 5호 단항식의 계산 6호 다항식의 계산 중등수학 개념은 왜 어렵게 느껴질까? 개념이 낯설다 초등수학에서는 사칙연산이나 분수와 같은 기초적인 개념을 다루지만, 중등수학에서는 방정식, 함수 등 추상적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들을 다룹니다. 이러한 개념들은 실생활과 바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용어 자체가 낯설기 때문에 개념이 더 어렵게 느껴지고, 비슷하지만 차이가 나는 개념들이 동시에 등장하는 점도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지속적으로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면서 중등수학이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논리적 이해를 필요로 한다 중등수학에서는 초등수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직관적이지 않고 복잡한 개념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개념들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이해해야 하며, 초등 때와는 다른 방식으로 개념을 습득하는 과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제를 풀 때에도 여러 단계를 나누어 해결해야 하고, 공식을 적용하거나 변형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가 필수입니다. 정확한 문장 해독이 중요하다 수학 개념은 정의가 명확하기 때문에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초등학교 수학과 달리 중학교 수학에서는 개념 정의가 훨씬 논리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즉, 어떤 개념이 등장할 때 그 정의는 다른 수학적 개념들과의 관계나 규칙성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한 개념이 여러 개념과 구조적으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특히 서술형 문제에서는 이러한 개념 정의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빨강중등」으로 수학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방법은? 스몰 스텝을 활용한 접근 개념을 단순히 외우는 것보다 그 개념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유도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등수학 개념은 복잡하기 때문에 한번에 전체를 이해하려 하기 보다는 개념을 작게 나누어 학습함으로써 학생들이 부담 없이 개념을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빨강중등」은 개념에 한 걸음씩 점진적으로 접근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 개념을 더욱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개념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자연스러운 사고 과정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개념이 어떻게 유도되는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사고하게 됩니다.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학습하는 것은 학생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빨강중등」은 중등 수학에서 필요한 개념을 다각도로 접근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풀며 논리적인 사고 과정을 체득하게 합니다. 사고 과정을 중시하는 학습은 개념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해주며, 학생들이 수학적 사고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줍니다. 고등수학의 기초를 완성하는 자기주도 개념 이해 중등수학에서 개념을 자기주도로 이해하는 것은 고등수학에서의 성공적인 학습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빨강중등」은 학생들이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개념을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개념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고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하게 됩니다.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쌓은 중등수학의 탄탄한 기초는 고등수학의 심화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며, 장기적으로는 더 높은 학습 성취를 이끌어냅니다. [교재 구성] 중등 2학년, 총 3권으로 구성 2A 유리수와 순환소수 · 식의 계산 2B 부등식과 연립방정식 · 일차함수 2C 도형의 성질 · 도형의 닮음 [권장 학년] 중등 2학년
달리기왕
책과콩나무 / 이승민 지음, 최정인 그림 / 2017.03.10
10,000원 ⟶
9,000원
(10% off)
책과콩나무
명작,문학
이승민 지음, 최정인 그림
책콩 저학년 7권. 인간들에게 버림받고 동물들과도 어울리지 못하고 외롭게 살아가는 작은 개 또또의 이야기이다. 무조건 달리기 대회에서 이겨서 1등이 되어야만 모든 일이 해결될 거라 믿는 또또의 이야기는 맘껏 뛰어놀 나이에 치열한 경쟁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나게 한다. 그러기에 달리기왕이 되지 않아도, 1등이 되지 않아도 그저 좋아하는 일을 함께 즐기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작가의 메시지는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어느 날, 인간들은 날 버렸다. 동물들도 날 반기지 않는다. 혼자라서 외롭지만 난 괜찮다. 나에겐 달리기가 있으니까. ‘달리기왕’이 되면…… 나에게도 친구가 생길까? 책콩 저학년 07권인 『달리기왕』은 인간들에게 버림받고 동물들과도 어울리지 못하고 외롭게 살아가는 작은 개 또또의 이야기입니다. 무조건 달리기 대회에서 이겨서 1등이 되어야만 모든 일이 해결될 거라 믿는 또또의 이야기는 맘껏 뛰어놀 나이에 치열한 경쟁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러기에 달리기왕이 되지 않아도, 1등이 되지 않아도 그저 좋아하는 일을 함께 즐기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작가의 메시지는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 대해 생각하게 만듭니다. ★ ‘달리기왕’이 되면…… 나에게도 친구가 생길까요? -달리기왕이 되지 못하면, 1등이 되지 못하면 행복해질 수 없나요? 작은 개 또또는 어느 날 갑자기, 영문도 모르고 인간들에게 버림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존재로부터 버림받은 또또는 또다시 상처 입을까 봐 두려워 쉽사리 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힘들어 길거리에서 살아가는 동물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했지만 모두들 깔보고 무시할 뿐 아무도 같이하려 하지 않습니다. 뒷산에서 ‘장애물 달리기 대회’가 열린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을 때, 또또는 모두를 이기겠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저 달리기 대회에 나가서 동물들과 어울리면 친구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어쩌면 숲속에 보금자리를 만들 수도 있다고 기대했을 뿐입니다. 달리기 대회에서 1등을 해 달리기왕이 되면 모든 일이 해결될 거라 믿으며 달리지만 또또는 번번이 애꾸눈에게 지고 맙니다. 이를 악물고 열심히 준비한 세 번째 달리기 대회에서마저 달리기왕이 되지 못한 또또는 눈물을 흘리며 돌아섭니다. 달리기왕이 되기 위해, 1등이 되기 위해 발버둥치는 또또의 이야기는 지금 현재를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나게 합니다. 친구와 맘껏 뛰놀며 즐거워 할 나이에 경쟁에 내몰려 끝없이 달려야 하는 우리 아이들. 과연 달리기왕이 되지 못하면, 1등이 되지 못하면 행복해질 수 없는 걸까요? 1등, 2등, 3등…… 꼴찌는 영원히 행복해질 수 없는 걸까요? ★ 지금 현재를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타포! -혼자가 아니라 친구와 함께 달리는 세상을 만들어요! 열심히 준비한 세 번째 달리기 대회에서도 애꾸눈에게 지고 만 또또는 눈물을 흘리며 쓸쓸히 돌아섭니다. 그때, 애꾸눈이 또또에게 한번 놀러 오라고 말합니다. 혼자 달리는 건 심심하다고, 시합이 아니라 그냥 달려도 재미있다고 말합니다. 그제야 또또는 알게 됩니다. 달리면 달릴수록 왜 그토록 외로웠는지를요. 함께 달리는 동물들은 경쟁자가 아니라 그저 좋아하는 일을 함께하고 싶었을 뿐이라는 것을요. 자신이 손을 내밀기만 해도 친구들은 다가와 아픈 마음을 위로해 주고 함께 기뻐해 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요. 또또는 여전히 달리기왕인 애꾸눈 다음으로 두 번째로 빠른 개이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언제든 찾아오면 좋아하는 달리기를 함께할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요. 이승민 작가의 데뷔작 『달리기왕』은 단순히 달리기왕이 되려는 작은 개 또또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이야기는 어릴 적부터 치열한 경쟁에 내몰려 힘겨워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니 그럴 수밖에 없는 세상을 만든 어른들에게 경고하는 메타포입니다. 이승민 작가는 아이들에게는 서로를 힘들게 만드는 무의미한 경쟁보다는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어른들에게는 더 이상 우리 아이들을 과도한 학업에, 무의미한 경쟁으로 내몰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달리기왕』은 작은 개 또또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경쟁이 아니라 친구와 좋아하는 일을 함께하는 즐거움이라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그리고 1등이 아니더라도, 달리기왕이 되지 못한다 하더라도 충분히 세상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우리 주변의 수많은 또또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세요. 그리고 함께 달리자고, 언제든 놀러 오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주세요. 내 이름은 또또.어렸을 때만 해도 내가 나이를 먹으면 엄청 큰 사냥개가 될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나느 작게 태어나서 작게 자라고, 조금만 먹고 조금만 싸는 말티즈. 처음 보는 이는 나를 보고 너무 작아서 뭘 할 수 있냐면 놀린다. 하지만 내가 달리는 모습을 한번 보면 깜작 놀라 입을 쩍 벌리고 벌레 들어가는 줄도 모를 게 분명하다. 난 이 동네에서 두 번째로 빠른 개 또또.뒷산에서 열리는 ‘장애물 달리기 대회’에서 이때껏 딱 두 번, 숲속의 달리기왕 애꾸눈에게 두 번 졌다. 두 번째 패배 이후 난 쉬지 않고 훈련하며 오늘을 기다렸다. 오늘이 바로 새로운 달리기 대회가 열리는 날, 복수의 시간이 돌아왔다. “넌 너무 작아.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을걸.”아무도 나와 어울리려고 하지 않았다. 혼자 있는 시간은 힘들고 지루했다. 다리 밑에 웅크리고 누워 멍하니 있으면, 나를 거리에 내려놓고 멀리 사라지는 자동차의 뒷모습만 자꾸 떠올랐다. 그때 나는 오랜만의 외출이라 여자아이와 함께 잔디밭을 한 바퀴 뛰고 낮잠이나 잘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가족이라고 생각했던 인간은 날 두고 떠났다. 난 혼자 남았고, 아무도 나와 같이하려 하지 않았다. 그러다 뒷산에서 ‘장애물 달리기 대회’가 열린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았다. 인간이 모르는 깊은 숲에서 열리는 달리기 대회, 숲속 동물들이 모두 모여 벌이는 큰 잔치.처음에는 달리기로 모두를 이기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저 달리기 대회에 나가서 동물들과 어울리면 친구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어쩌면 마을에 사는 동물들과 다를 거라고, 숲속에 보금자리를 만들 수 있다고도 기대했다.
퀴즈 시리즈 세트 (전5권)
초록개구리 / 임정은, 위문숙, 양서윤 (지은이), 이경석, 서지현, 김현영 (그림), 환경정의 (기획) / 2024.11.30
64,500원 ⟶
58,050원
(10% off)
초록개구리
자연,과학
임정은, 위문숙, 양서윤 (지은이), 이경석, 서지현, 김현영 (그림), 환경정의 (기획)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 다른 생명체와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해 알아야 할 주제를 한 권에 하나씩 담는다. 총 15개의 퀴즈로 구성되어 있다. 재미있는 퀴즈와 보기를 제시해 호기심을 유발한 다음, 해당 주제를 찬찬히 살펴본다. 교사와 학부모가 교육에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각각의 퀴즈가 끝난 뒤에 추가 정보가 실려 있어, 어린이들이 재미는 물론 깊이 있는 지식을 얻는 데 부족함이 없다. 만화풍의 유머러스한 그림은 책 속으로 향하는 어린이 독자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미세먼지, GMO, 유해 물질, 반려동물 관련하여 깊이 있는 식견을 갖춘 전문가에게 감수를 받아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어린이들이 균형 잡힌 시각을 갖도록 했다.- 퀴즈, 미세먼지! - 퀴즈, GMO! - 퀴즈, 유해 물질! - 퀴즈, 반려동물! - 퀴즈, 용돈과 경제!◆ 시리즈 특징 ◾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교양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 다른 생명체와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해 알아야 할 주제를 한 권에 하나씩 담는다. ◾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장을 넘기게 하는 재밌는 퀴즈 총 15개의 퀴즈로 구성되어 있다. 재미있는 퀴즈와 보기를 제시해 호기심을 유발한 다음, 해당 주제를 찬찬히 살펴본다. 교사와 학부모가 교육에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 한 가지 주제를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추가 정보 각각의 퀴즈가 끝난 뒤에 추가 정보가 실려 있어, 어린이들이 재미는 물론 깊이 있는 지식을 얻는 데 부족함이 없다. ◾ 각 권의 주제로 한 걸음 내딛게 하는 유쾌한 그림 만화풍의 유머러스한 그림은 책 속으로 향하는 어린이 독자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 각 분야 전문가의 감수 미세먼지, GMO, 유해 물질, 반려동물 관련하여 깊이 있는 식견을 갖춘 전문가에게 감수를 받아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어린이들이 균형 잡힌 시각을 갖도록 했다. ◆ 각 권 소개 퀴즈, 미세먼지! - 외계인이 묻고 지구인이 답한다 / 기획 환경정의 | 글 임정은 | 그림 이경석 중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미세먼지 안내서 나날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는 어린이들의 일상 속으로 파고들어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체육시간 풍경이 달라지고, 체험학습·소풍·운동회 같은 외부 활동 여부가 달라진다. 하지만 어려운 과학적·의학적 내용 때문에 미세먼지가 인체와 지구 환경에 어떤 해를 끼치는지, 어린이들이 제대로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미세먼지는 누구에게나 해롭지만 어린이에게 더욱 해롭다. 어른에 비해 숨을 자주 쉬고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들일수록 더욱 그렇다. 키득거리면서 외계인들이 내는 퀴즈를 풀다 보면 누구나 미세먼지 척척박사가 될 것이다. 퀴즈, GMO! - 상상맨이 묻고 어린이가 답한다 / 글 위문숙 | 그림 이경석 | 감수 김해영 매일 마주하는 GMO, 이제는 알고 먹자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 주스, 빵, 과자, 젤리를 만들 때 공통으로 들어가는 재료가 무엇일까? 바로 옥수수이다. 식품 회사는 단맛을 내는 시럽을 만들 때 비싼 설탕 대신 달콤하면서도 저렴한 옥수수를 사용한다. 그리고 그 시럽을 아이스크림, 과자 등에 넣는 것이다. 문제는 이렇게 쓰이는 옥수수가 대부분 ‘유전자 조작 식품’ 혹은 ‘유전자 변형 식품’이라고 불리는 ‘GMO’라는 점이다. 콩기름, 두유, 두부, 된장과 간장, 소시지와 햄에 들어가는 콩도 GMO이기는 마찬가지다. 우리나라는 옥수수와 콩 수입량이 꽤 많은데, 수입 옥수수와 콩이 거의 다 GMO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우리나라는 GMO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어린이들은 거의 매일 먹는 GMO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GMO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로 알기 쉽게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퀴즈, 유해 물질! - 미생물이 묻고 어린이가 답한다 / 글 양서윤 | 그림 이경석 | 감수 최경호 화학 제품의 편리함 뒤에 숨은 유해 물질 몇몇 제품에서 특정 유해 물질이 안전 기준을 넘어섰음을 보도하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아기 욕조와 어린이 자전거에서는 간이나 신장에 해로운 프탈레이트가, 유아 매트에서는 피부 질환을 일으키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이, 비즈 공예 완구에서는 폐 질환을 유발하는 MIT가…….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유해 물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지만, 유해 물질을 일상에서 몰아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에게 편리와 위생을 선사한 수많은 제품들이 화학 물질로 만들어졌고, 그중 어떤 제품에 유해한 물질이 들어 있는지 눈으로 봐서는 알 수 없으니 말이다.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제품만은 특별히 안전했으면 좋으련만, 어른들이 효율성과 경제성을 앞세우는 사이 유해 물질은 어린이들의 일상에까지 침투했다. 그러니 어린이들이 적어도 자기가 사용하는 제품에 안전하지 않은 것도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또한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 제품을 피하려면 유해 물질이 무엇인지, 어디에 숨어 있는지도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유해 물질을 가려낼 근거를 제시한다. 퀴즈, 반려동물! - 할머니가 묻고 반려동물이 답한다 / 글 임정은 | 그림 김현영 | 감수 동물자유연대 할머니와 반려동물 셋이 들려주는 ‘이것만은 꼭 알아 줘!’ 이 책은 반려동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와 고양이에 주로 초점을 맞추었다. 기본적인 생활 양식은 물론 반려동물이 어떻게 해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지 자세히 실려 있다. 개와 고양이는 습성이 어떻게 다른지, 무엇은 먹어도 되고 무엇은 먹으면 절대 안 되는지, 개와 함께 살면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부터, 왜 사지 말고 입양을 해야 하는지, 밖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까지 알려 준다. 또한 반려동물을 대할 때 지켜야 할 예절인 ‘펫티켓’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반려동물의 보호자로서 어떤 책임과 의무가 있는지 기본적인 동물 보호법을 살펴본다. 언젠가 맞이할 반려동물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지금 당장 반려동물과 함께 살지는 못하더라도 동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알아본다. 이러한 생태적 특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반려동물을 존중하는 마음이 먼저임을 알려 주는 것도 잊지 않는다. 퀴즈, 용돈과 경제! - 스크루지가 묻고 어린이가 답한다 / 글 양서윤 | 그림 서지현 | 감수 최선규 ◾ 부자가 되고 싶다고? 그러면 ‘경제’를 알아야지!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부자가 되고 싶은 주인공 앞에 스크루지가 나타난다. 현명한 경제생활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 주기 위해서다. 스크루지는 개미와 베짱이와 함께 돈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화폐의 변천 과정을 알려 주고, 시대에 따른 물가 상승과 돈의 가치 변화를 알려 주기 위해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라면이 60년 전에 얼마였는지 알아본다. 중고 거래시 캐릭터 카드마다 가격이 달라지는 이유를 알아보며 수요와 공급을 이야기하고, 용돈을 현명하게 쓰는 방법도 알아본다. 마트가 편의점보다 상품을 싸게 파는 이유를 알아보고, 햄버거 세트가 상품을 낱개로 살 때보다 저렴한 이유를 알아본다. 또한 용돈을 저축한 은행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른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주식의 개념과 투자의 의미는 무엇인지, 어린이가 체감할 수 있는 세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살펴본다.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중고 거래의 유의점, 어린이들이 동네 마트에서 다른 나라 상품을 쉽게 살 수 있는 이유를 알아보는 한편, ‘착한 소비’와 ‘기부’의 개념을 소개하며 용돈을 더욱 값지게 쓰는 방법을 알아본다.
3320
3321
3322
3323
3324
3325
3326
3327
3328
3329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