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3390
3391
3392
3393
3394
3395
3396
3397
3398
3399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세트 (전10권)
뭉치 / 고자현, 박영란, 이안, 황근기 (지은이), 김명곤, 주세영, 원혜진, 허구, 김준영, 김창희, 황하석, 최명미 (그림), 한지연, 수랄라쌤(고해영) / 2024.12.30
120,000원 ⟶
108,000원
(10% off)
뭉치
수학동화
고자현, 박영란, 이안, 황근기 (지은이), 김명곤, 주세영, 원혜진, 허구, 김준영, 김창희, 황하석, 최명미 (그림), 한지연, 수랄라쌤(고해영)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재미있는 전래동화와 명작동화 속에 초등학교 1~2학년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담니다. 각 권마다 주인공 와리와 친구들이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수학 문제를 해결한다. 지금부터 영리한 강아지 와리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통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나게 배워 보자.1권 쉿!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2권 헨젤과 그레텔은 도형이 너무 어려워 3권 양치기 소년은 수를 못한대 4권 떡장수 할머니와 호랑이는 구구단을 몰라 5권 견우와 직녀가 분수 때문에 싸웠대 6권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 7권 아기 염소는 경우의 수로 늑대를 이겼어 8권 효녀 심청이는 규칙을 좋아해 9권 나무꾼은 길이 재기로 도끼를 찾았어 10권 성냥팔이 소녀는 분류를 진짜진짜 잘한대전래동화와 명작동화로 배우는 초등 수학 원리!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재미있는 전래동화와 명작동화 속에 초등학교 1~2학년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각 권마다 주인공 와리와 친구들이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수학 문제를 해결합니다. 지금부터 영리한 강아지 와리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통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나게 배워 보세요. 2022 개정 수학 교과를 대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었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수학 교과서는 형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내용에서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학습 내용을 기존 교과서보다 20%나 줄이고 쉽게 조정하는 대신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활동을 늘렸습니다. 수학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편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초중등 수학의 목표는 ‘초등과 중등의 연계성 강화’입니다. 이를 위해 교과 영역을 통합하고 과정을 간소화했습니다. 크게 수와 연산, 변화와 관계, 도형과 측정, 자료와 가능성 등 4개 영역으로 통합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단원 시작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학생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합니다. 또한 수학 교과서가 검정으로 바뀐 뒤 학교마다 다른 교과서를 사용하지만 학년별로 알아야 할 수학 성취 기준 내용은 공통입니다. 이에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전래동화와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놀이로 익히는 수학동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학부모 설문 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 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열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줍니다. 또한 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인물들과 유쾌하게 배우는 수학의 원리!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전래동화와 명작동화의 주인공들이 나옵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여러 사건을 통해 수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책 속 부록)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에는 5~6가지 수학놀이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1~7권은 홈스쿨링 전문 블로거 중현맘(한지연)이, 8~10권은 수학 유튜버 수랄라쌤(고해영)이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알려 줍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듯 수학을 접하면서 초등학교 1~2학년에서 다루는 수학을 두루 공부합니다. 이 과정에서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1. 전래동화와 명작동화 속에 수학 개념과 원리가 쏙쏙!<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전래동화와 명작동화 속에 수학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각 권마다 전래동화와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좌충우돌 사건은 학습 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각각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또한 수학 개념을 알아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습니다. 덕분에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동화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던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주제별 구성으로 학년별 수학 내용을 재미있게 공부한다!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각 권마다 초등 1~2학년 수학 학습 내용을 나누어 담았습니다. 길이 재기와 시계 보기(1권), 여러 가지 도형(2권), 덧셈과 뺄셈(3권), 곱셈과 나눗셈(4권), 분수(5권) 부피, 넓이, 각도 재기(6권), 짝을 정하거나 한 줄로 서는 방법의 수(7권), 규칙 찾기(8권), 길이 재기, 무게와 들이 비교하기(9권), 분류하기, 자료 정리와 표 만들기, 그래프 이해하기(10권)로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3~4학년 과정에 나오는 개념도 다루고 있어 자연스럽게 수학 선행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엄마와 함께하는 놀이로 배우는 수학! ‘책 속 부록’은 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하여 재미있게 수학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7권은 홈스쿨링 전문 블로거 중현맘(한지연)이, 8~10권은 수학 유튜버 수랄라쌤(고해영)이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수학놀이를 통해 각 권에서 다룬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학과 친해지는 것을 넘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각 권 소개 ① 쉿!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귀여운 강아지 와리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이상한 학교에 다닙니다. 그곳에서 길이를 잴 줄 몰라 백설공주의 침대를 작게 만든 일곱 난쟁이, 시계를 못 보는 신데렐라, 시간 계산하는 법을 모르는 거북을 만납니다. 과연 와리와 친구들은 수학 원리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길이 재기, 시계 보기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② 헨젤과 그레텔은 도형이 너무 어려워 귀여운 강아지 와리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이상한 학교에 다닙니다. 그곳에서 벌거숭이 임금님, 평면도형이 서로 달라 싸우는 아기 돼지 삼형제, 도형의 규칙성을 이용해 과자의 집을 탈출한 헨젤과 그레텔을 만납니다. 과연 와리와 친구들은 수학 원리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선분, 직선, 곡선, 입체도형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③ 양치기 소년은 연산을 못한대 귀여운 강아지 와리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이상한 학교에 다닙니다. 그곳에서 늑대가 내는 문제를 못 맞혀 빵을 빼앗긴 빨간 모자, 파랑새 열 마리를 잡아야 하는 치르치르와 미치르, 교장 선생님이 오기 전에 학생들 옷을 찾아야 하는 소공녀 세라, 베짱이가 자기 콩을 훔쳐 갔다며 화를 내는 개미를 만납니다. 과연 와리와 친구들은 수학 원리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덧셈과 뺄셈, 묶음 세기와 수 가르기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④ 떡장수 할머니와 호랑이는 구구단을 몰라 귀여운 강아지 와리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이상한 학교에 다닙니다. 그곳에서 놀기 좋아하고 내기도 좋아하는 도깹선생, 곱셈구구를 모르는 곶감호랑이와 떡장수 할머니, 엄청난 양의 밭을 매야 하는 콩쥐를 만납니다. 과연 와리와 친구들은 수학 원리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곱셈과 나눗셈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⑤ 견우와 직녀가 분수 때문에 싸웠대 귀여운 강아지 와리는 시우와 함께 염라대왕 앞에 끌려갑니다. 그곳에서 먼저 와 있던 흥부와 놀부, 콩쥐와 팥쥐를 만납니다. 염라대왕이 내는 세 가지 문제를 풀기 위해 시우와 놀부, 팥쥐가 한 편이 되고, 흥부와 콩쥐, 와리가 한 편이 됩니다. 과연 와리와 친구들은 수학 원리를 이용해 문제를 풀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분수의 원리는 물론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⑥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 우연히 명작 나라로 가는 배를 타게 된 시우와 와리는 동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그런데 배가 암초에 부딪혀 침몰하게 되고, 와리와 친구들은 보트를 타고 도망칩니다. 가까스로 도망친 섬은 거인들이 사는 나라였고, 와리와 친구들은 처음 만난 거인 소년에게 선물을 주며 친해집니다. 과연 와리와 친구들은 수학 원리를 이용해 문제를 풀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무게 재기, 길이 재기, 각도 재기, 들이 재기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⑦ 아기 염소는 경우의 수로 늑대를 이겼어 귀여운 강아지 와리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이상한 학교에 다닙니다. 그곳에서 멋진 왕자님을 만나고 싶은 신데렐라의 두 언니, 벽시계 속에 갇힌 아기 염소를 만납니다. 와리는 경우의 수를 이용해 짝을 지어 주고, 벽시계 안에 갇힌 아기 염소 형제 넷이 도망칠 때 누구를 앞에 세울지 결정해 탈출시킵니다. 동화를 읽으며 경우의 수, 규칙 찾기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⑧ 효녀 심청이는 규칙을 좋아해 귀여운 강아지 와리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이상한 학교에 다닙니다. 그곳에서 옥황상제의 옷감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고민인 선녀, 빨간 부채와 파란 부채를 줍고 고민하는 농부 아저씨, 마을에 연꽃극장을 지으려는 심청이를 만납니다. 과연 와리는 친구들이 고민하는 문제를 수학 원리를 이용해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수학의 규칙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⑨ 나무꾼은 길이 재기로 도끼를 찾았어 귀여운 강아지 와리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이상한 학교에 다닙니다. 그곳에서 땔감을 하려는 나무꾼, 우렁이 각시와 헤어진 농군이와 욕심 많은 사또, 서로 양보하려는 의좋은 형제를 만납니다. 과연 와리는 친구들의 고민하는 문제를 수학 원리를 이용해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길이 재기, 무게와 들이 비교하기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⑩ 성냥팔이 소녀는 분류를 진짜진짜 잘한대 귀여운 강아지 와리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이상한 학교에 다닙니다. 그곳에서 성냥을 많이 파는 방법을 고민하는 성냥팔이 소녀, 쥐 떼를 몰아낸 대가를 받지 못한 피리 부는 아저씨, 자신이 얼마만큼 일했는지 알고 싶은 베짱이를 만납니다. 과연 와리는 친구들의 고민하는 문제를 수학 원리를 이용해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분류, 자료 정리, 표 만들기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First Step in Reading 1 (개정판)
클루앤키(Clue&Key) / 편집부 펴냄 / 2012.04.05
11,000원 ⟶
9,900원
(10% off)
클루앤키(Clue&Key)
외국어,한자
편집부 펴냄
FIRST STEP IN READING 시리즈 『제1권』입니다. FIRST STEP IN READING은 리딩 스킬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초급 수준의 어린이 학습자를 위해 만들어진 3단계 영어 독해 코스로, 파닉스 학습 이후에 처음 리딩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제공 합니다. 각 유닛은 스토리(STORY), 내용 이해하기(UNDERSTANDING), 쓰기(WRITING), 파닉스(PHONICS)의 4가지 학습을 다루고 있으며, 풍부한 삽화가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학습 동기를 부여해 줍니다. Unit 1. What a Big Box! Unit 2. In the Garden Review Unit 3. A New House Unit 4. Kitten\'s Fish Review Unit 5. Go Camping Unit 6. My Mom Review Unit 7. Santa in Summer Unit 8. A Zack and Zebras Review Mini Book Word List Workbook교재 개요와 특징 - 학습 대상: 7~9세 - Reading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게 시작하는 Reading Book - 영어 문자와 소리의 관계를 익히는 데 필수적인 대표 파닉스 음가 관련 단어 학습 - 리딩을 학습하며 듣기, 읽기, 쓰기 능력까지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 학습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유닛별 테스트와 리뷰 테스트 - Workbook을 통한 파닉스 관련 단어 복습, Writing 및 해석 연습 -각종 추가 학습자료의 온라인 무료 다운로드 제공: Answer Keys, Lesson Plan, MP3 File 등 (http://www.clueandkey.com) 세부 구성 및 내용 1) Story : 파닉스 단어로 구성된 재미난 이야기 2) Read & Check: 스토리의 내용을 간단히 확인하는 T/F 질문 3) Understanding: 주제찾기, 내용 확인, 딕테이션 등의 연습문제 4) Writing: 스토리와 관련된 질문에 문장으로 답을 쓰는 연습문제 5) Your Turn: 스토리의 주제와 관련된 나만의 글쓰기 코너 6) Phonics: 스토리에 적용된 파닉스 소리와 단어의 철자를 확인하는 코너 7) Mini Book: 스토리를 미니북 사이즈로 제공 8) Workbook: 리스닝을 통한 파닉스 단어 복습. 본책에서 이해한 문장을 Writing으로 확장
논술 다이제스트 3
타임기획 / 안외순 외 지음 / 2006.12.05
9,800원 ⟶
8,820원
(10% off)
타임기획
학습참고서
안외순 외 지음
소크라테스의 변론 국가 윤리학 고백록 군주론 통치론 사회계약론 자유론 마르크스 선집
보름달
도토리숲 / 박방희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21.08.27
13,000원 ⟶
11,700원
(10% off)
도토리숲
동요,동시
박방희 (지은이), 오승민 (그림)
마지막 드래곤 에린
이지북 / 남세오 (지은이), 김찬호 (그림) / 2025.02.17
15,000원 ⟶
13,500원
(10% off)
이지북
명작,문학
남세오 (지은이), 김찬호 (그림)
인간을 이해하고자 했던 유일한 드래곤 에린과 인간 유진의 우정을 그린 『마지막 드래곤 에린』이 이지북 고학년 시리즈 〈책 읽는 샤미〉 열 번째 이야기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너와 내가 다른 점은』 『기억 삭제, 하시겠습니까?』 등 새롭고 낯선 세계를 따뜻하고 선명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남세오 작가의 판타지 동화다. 『마지막 드래곤 에린』은 우리가 알고 있는 친구의 의미를 확장하고, 공존의 다정함을 알려 준다. 모습도 성격도 다른 둘이 만나 ‘우리’가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나와 다른 존재를 받아들이고 친구가 되는 법은 물론 함께 살아가기 위한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에 더해 거대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전쟁 이야기는 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1. 황금 드래곤 에린 2. 베오부스 화산의 드래곤들 3. 에른켈성 전투 4. 이해할 수 없는 인간 5. 당돌한 아이, 유진 6. 예체르 화산에서 일어난 일 7. 유진과의 작별 8. 인간을 이길 수 없다면 9. 뜻밖의 재회 10. 제131 드래곤 비행대대 11. 드래곤 비행대대의 하루 12. 예상치 못한 이별 13. 또 다른 작전 14. 마지막 출격 15. 에린과 레온 16. 가장 소중한 것 작가의 말황금 드래곤 에린과 인간 유진이 펼치는 아슬아슬한 비행 작전 인류와의 공존을 위해 찬란한 황금빛 날개를 펼쳐라! 함께이기에 더욱 빛나는 순간, 혼자가 아니기에 단단해지는 마음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우리가 친구가 되는 마법 진정한 친구란 무엇일까. 같은 학교에 다니는 또래도, 같은 동네에 사는 아이도 우리는 모두 친구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친구란 어떤 의미를 지닐까.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다른 드래곤과 인간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판타지 세계를 상상하면 떠오르는 첫 번째 주인공, 드래곤. 드래곤은 강한 힘과 매력적인 생김새로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인기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수많은 팬을 보유한 〈해리포터〉 시리즈에도 어김없이 드래곤이 등장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드래곤과 인간의 이야기에 열광할까. 〈드래곤 길들이기〉 속 히켈과 투스리스, 〈해리포터〉의 해그리드와 벅빅은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 『마지막 드래곤 에린』은 나와 다른 존재를 이해하려는 따뜻한 마음에서 그 답을 찾는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포용하려는 태도를 지닐 때,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작품 속 드래곤 에린과 인간 유진의 우정 역시 낯선 상대를 배려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모든 게 다른 두 존재가 ‘우리’가 되어 지구를 지키는 모험을 그려 낸 『마지막 드래곤 에린』을 통해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떠올려 보자. 맞잡은 손에서 시작하는 한 걸음, 작은 용기가 세상을 구한다! “인간은 드래곤보다 약해도 그보다 용감할 수 있어요.” 홀로 살아가는 것이 당연했던 드래곤에게 어느 날 우정이라는 낯설고 따뜻한 감정이 찾아온다면 어떨까. 인간에게 호의적인 황금 드래곤 에린은 그의 첫 번째 인간 친구 이도를 지키려다 큰 상처를 입는다. 홀로 살아왔던 에린에게 희생이라는 낯선 감정은 두려움이 되었고, 마음의 문을 닫게 했다.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인간은 더 강한 힘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을 지속한다. 참혹한 전쟁 가운데 작지만 용감한 인간 유진은 에린에게 다가가 함께 세상을 구하자며 손을 내민다. 변화가 두려워 마음의 문을 닫은 드래곤을 찾아온 인간의 빛나는 용기는 다음 세대를 구하는 커다란 희망이 된다. 『마지막 드래곤 에린』 속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선택이라는 갈림길을 마주하게 된다. 발전한 과학 기술을 평화와 공존을 위해 사용할 것인가 혹은 더 큰 힘을 얻기 위해 사용할 것인가. 변화할 것인가 이대로 머무를 것인가. 변화는 결과를 장담할 수 없기에 두려움을 동반한다. 하지만 손을 맞잡고 한 걸음씩 내딛다 보면 두려움을 넘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다. “하나를 지킬 용기가 없다면, 다수를 구할 수 없다.”는 작품 속 에린의 말처럼 하나를 지키려는 작은 마음에서 큰 용기가 시작된다. 용기 있는 선택을 준비하는 모든 어린이 독자들에게 에린과 유진의 우정 이야기 『마지막 드래곤 에린』을 선물한다.“아버지가 말씀하셨어. 인간은 드래곤보다 약하지만 그보다 용감할 수는 있다고.” “인간은 어차피 죽어. 고작해야 백 년을 살지. 영원히 살 수 있는 드래곤과는 달라. 그러니 인간은 자신이 죽은 이후의 세상도 고민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하셨어. 어떻게 사느냐만큼이나 어떻게 죽느냐도 중요하다고.” “드래곤의 지혜는 나이에 비례하지. 우리에게 시간이 충분한지 그걸 모르겠구나”
수리통합논술 맥 이과편
페퍼민트(숨비소리) / 초암아카데미 수리통합논술연구소 엮음 / 2007.01.15
22,000원 ⟶
19,800원
(10% off)
페퍼민트(숨비소리)
학습참고서
초암아카데미 수리통합논술연구소 엮음
제시문 분석 유형, 수리개념 유형, 자료 분석 유형, 수리응용 유형으로 나누어 구성한 논술 참고서. 전문 첨삭강사들이 일대일 대면 첨삭을 진행한 것을 그대로 옮겨 적은 것이 특징. 잘못 생각한 부분, 같은 내용이라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전체적인 틀거리를 잡는 방법 등 현장감이 느껴지는 첨삭을 원문대로 실었다.문제 제시문 분석 수리개념 수리응용 자료 분석 학생답안 및 해설 제시문 분석 수리개념 수리응용 자료 분석
꿀꺽괴물
아꿈 / 김명희 (지은이), 김지영 (그림) / 2023.04.25
11,500
아꿈
동요,동시
김명희 (지은이), 김지영 (그림)
김명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시인이 만난 다채로운 동물들과 사물들과의 진솔한 만남과 함께 힘을 얻어내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시인의 따뜻한 시선을 만날 수 있다. 아파트와 개구리, 감자, 버려진 것들, 다람쥐 가족과도 속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동시에는 자연과 사물이 주는 경이로움과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잃어가는 풍경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며, 위로 해주고 걱정해주는 시인과 함께 어린이들이 만들어가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제1부 | 애벌레의 집 집을 돌려주세요 14 | 아파트 16 | 별들의 집 17 개구리네 집 18 | 주택난 20 | 주택난·2 21 비둘기의 반성문 22 | 진짜 아닌데 24 | 애벌레의 집 25 꿀꺽괴물 26 | 할아버지 손 28 우리 집엔 요원이 산다 29 제2부 | 두고 보라지 목련 32 | 일곱 살 영선이 삼촌 34 | 파란 나비 35 놀기대장 김민성 36 | 옥수수 38 | 겨울나무 39 카톡하고 와 40 | 놀이터 42 | 걱정타령 44 | 바람 45 두고 보라지 46 | 뻘차 48 | 외달도 51 | 바다 52 제3부 | 버려진 것들 버려진 것들 56 | 해맞이 58 | 정말 무슨 일이야 59 핸드폰 새 60 | 국경일 62 | 힘들다 63 | 13살 눈치 64 2학년 66 | 너무 다른 너 67 | 머리카락 68 | 레퍼 70 제4부 | 사랑이 한 다발 눈의 마음 74 | 민들레 76 | 민들레 씨앗 되어 78 잠자는 채소 79 | 비누의 마음 80 | 소나기 82 | 매미 83 조심해야지 84 | 꽃구경 와 86 | 바나나 나무 87 | 벽 88 뿌리 89 | 사랑이 한 다발 90 제5부 | 뭐하고 놀아 모기의 하루 94 | 애국자 96 | 봄바람 97 | 너 진짜 98 모기의 고백 100 | 뭐하고 놀아 102 | 용케도 알아차리고 104 그랬나 봐 106 | 고추대궁 107 | 쑥 108 | 나는 안다 110 조금만 더 힘내자 112 | 올챙이를 만나다 113 해설 | 자연의 말을 동시로 전해주는 시인 114김명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꿀꺽괴물』은 시인이 만난 다채로운 동물들과 사물들과의 진솔한 만남과 함께 힘을 얻어내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시인의 따뜻한 시선을 만날 수 있다. 아파트와 개구리, 감자, 버려진 것들, 다람쥐 가족과도 속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동시에는 자연과 사물이 주는 경이로움과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잃어가는 풍경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며, 위로 해주고 걱정해주는 시인과 함께 어린이들이 만들어가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 이성자(동시인) 해설 부분 자연의 말을 동시로 전해주는 시인 나무들이 짙푸르게 우거진 계절, 김명희 시인이 두 번째 동시집을 펴낸다고 하네요.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해설을 쓰기로 약속했어요. 그런데 동시집 제목이 『꿀꺽괴물』인 거예요. 도대체 어떤 괴물인가 궁금해서 얼른 펼쳐보았어요. 아하~, 시인은 보통 사람과는 달리 주변의 온갖 사물과 이야기를 나누며 살아가고 있었어요. 쉽게 말하면 자연의 말을 알아듣는 마법사 같은 시인이에요. 아파트와 개구리, 감자, 버려진 것들, 다람쥐 가족 등과도 속마음을 나누며 살아요. 그래서일까요? 그의 동시 속에는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는 발견이 있고, 가끔은 안타깝고 슬퍼서 눈물이 나오기도 하고, 더러는 너무 미안해서 화가 날 때도 있었어요. 나와 같이 시인이 쓴 동시를 읽어가다 보면 친구들도 시인이 자연 속 사물과 어떻게 속마음을 나누는지 곧 알게 될 거예요. 2 우리 아파트에서는 개구리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다 -우리 집 돌려줘! 우리 집 돌려줘! 아파트 마당까지 뛰쳐나와 아우성치다가 사람들 발에 밟히고, 차에 깔려 더러는 죽고 있던 방죽 없애고 있던 산 없애서 아파트 짓느라 없어진 개구리네 집 할 수 있는 게 오직 목소리 높이는 것뿐이래 - 「개구리네 집」 전문 혹시 개구리가 개굴개굴 아우성치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나요? 그것도 시골이 아닌 도시의 높은 아파트 마당에서 말에요. 시인은 개구리가 ‘우리 집 돌려줘! 우리 집 돌려줘! 한다는 걸 알게 돼요. 개구리들이 자유롭게 살았던 ‘방죽을 없애고/ 있던 산 없애서’ 너무 원통해서 소리 지른다는 것을요. 도시 개발로 인하여 산이 깎이고, 터널이 생기고, 아파트가 올라가고. 솔직히 개구리나 다른 짐승들이 평화롭게 살던 삶의 터전을 사람들이 빼앗은 거예요. 순식간에 집도 놀이터도 다 빼앗겼으니, 내놓으라고 아우성칠 수밖에요. 어디 그것뿐이겠어요. 물새들이 안전모 속, 우체통 속, 심지어 주차장에도 알을 낳아요. 자연 파괴로 인하여 물새들도 살 곳을 잃고 「주택난」을 당하는 것이겠지요. 집에 대한 동시는 갈 곳 없는 인간의 이야기로 확장되어 갑니다. 침낭 속 어떤 아저씨가 공원 의자에 누워 자고 있어요. 시인의 눈에는 침낭이 「애벌레의 집」처럼 보여요. 그 모습이 안타까웠던 시인은 애벌레가 누구의 힘도 빌리지 않고 탈바꿈하여 날아가듯 침낭 속 아저씨도 스스로 날개를 달고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따스한 봄 햇살이 아저씨에게 소곤소곤 귓속말을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집과 우리들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집을 돌려주세요나는 집을 잃어 버렸어요학교에서 학원으로학원에서 체육관으로 또, 공부방빙글빙글 나는 지구처럼 돌아요 손톱만큼 남았던 해도집으로 가고 없는데-나에게 제발집을 돌려주세요엄마 아빠가 있고,웃음이 가득한 그런 집 아파트13층 아파트 베란다에 황조롱이가 알을 낳았다엄마 황조롱이 품에서세 마리 새끼 황조롱이 태어났다먹을 것 입에 물고 와 입 속으로 쏘옥 넣어 주고다시 먹을 것 찾아 아파트를 떠나는엄마 황조롱이하루 종일 엄마 기다리는아파트 별들의 집그 옛날 신라 때부터 첨성대를 세워우주와 통하는 길을 만들었다한 단 한 단 삼백 예순 개의 계단을 쌓아 놓고 하늘로 통하는 길을 열었다사람의 수만큼 수많은 하늘의 별고운 이름 하나씩 붙여주고,은하수 같은 집을 만들어 주었다신라 천년 속에 첨성대는 별들과 함께 살았다
손가락만 까딱하면
고래책빵 / 황미숙 (지은이), 김지영 (그림) / 2021.08.25
11,000원 ⟶
9,900원
(10% off)
고래책빵
명작,문학
황미숙 (지은이), 김지영 (그림)
어린이들 마음에 와 닿는 동화와 동요 노랫말을 쓰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을 만나는 황미숙 작가의 단편동화집이다. 표제가 된 ‘손가락만 까딱하면’ 포함 총 여섯 편의 작품을 묶었다. 여섯 편의 작품은 각기 주제는 다르지만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일을 소재로 한다. 각 작품은 주인공 자신은 물론 주변의 사물과 사람에 대한 깊이 있는 관찰과 재치 있는 접근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렇게 전개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내 이야기나 친구의 이야기 같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의 해맑은 동심을 깨우고 자극한다. 그로써 아이들은 자신만의 틀에서 벗어나 주변과 세상을 보다 넓고 깊게 바라보며 상상력을 확장해 나간다.작가의 말 꼬북이 탈출 작전 손가락만 까딱하면 즐거운 제사 다시 하나, 둘 첨벙! 노란 꽃무늬 밥상 흰 고양이 109아이들의 해맑은 동심을 깨우고 자극하는 단편동화집 세상을 보다 넓고 깊게 보며 상상력을 확장하는 이야기 어린이들 마음에 와 닿는 동화와 동요 노랫말을 쓰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을 만나는 황미숙 작가의 단편동화집입니다. 표제가 된 ‘손가락만 까딱하면’ 포함 총 여섯 편의 작품을 묶었습니다. ‘책 먹는 고래’ 시리즈 제24권으로 책 읽는 재미를 키우도록 김지영 작가의 생생한 그림이 더해졌습니다. 여섯 편의 작품은 각기 주제는 다르지만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일을 소재로 합니다. 각 작품은 주인공 자신은 물론 주변의 사물과 사람에 대한 깊이 있는 관찰과 재치 있는 접근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그렇게 전개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내 이야기나 친구의 이야기 같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의 해맑은 동심을 깨우고 자극합니다. 그로써 아이들은 자신만의 틀에서 벗어나 주변과 세상을 보다 넓고 깊게 바라보며 상상력을 확장해 나갑니다.
초록이와 마녀와 느티나무 소년
북멘토(도서출판) / 오진희 (지은이), 김혜원 (그림) / 2024.04.05
13,000원 ⟶
11,700원
(10% off)
북멘토(도서출판)
명작,문학
오진희 (지은이), 김혜원 (그림)
엄마 아빠의 사정상 홀로 시골 할아버지 집에서 당분간 생활하게 된 초록이의 이야기다. 항상 일에 쫓기는 엄마와 자유를 찾아 엄마와 초록이를 두고 멀리 외국으로 떠난 아빠, 초록이는 이럴 거면 왜 자기를 낳았는지조차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게다가 이제는 친구들과도 떨어져 있게 된 것이다. 그렇다 보니 좋아하는 할아버지와 할아버지 집에서 같이 지내게 되었는데도 신이 나기는커녕 서럽기만 했다. 그런데 시골 동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마녀 아줌마 덕분에 초록이의 시골 생활은 180도 달라진다. 핸드폰이 시시해지고, 점점 꽃과 풀, 나무와 지내는 것이 재밌어지는 것이다. 게다가 나무 박사인 또래 소년 민재까지 만나게 되면서 초록이의 시골 생활은 점점 더 즐거워졌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초록이의 아팠던 마음은 사르르 녹고, 마음의 깊이도 깊고 넓어졌다. 자연이 선사하는 삶의 지혜와 치유의 힘을 통해 대추나무처럼 단단히 성장해 가는 초록이의 이야기를 지금 들어 보자.할아버지 집으로 이상한 아줌마 봄이 온다 4월에 눈 내리는 마을 마녀 아줌마의 초대 마녀 아줌마의 마법 아줌마는 진짜 마녀 마녀의 식물도감 나무 이름 짓기 마녀의 양탄자 느티나무 소년 한여름 소나기 아빠 나무 천년 은행나무 천년나무 아래서 에필로그 작가의 말 어린이 친구들도 나처럼, 초록이처럼 늘 그 자리에 우뚝 서서 기다리는 친구들을 만들어 보기를 바라요. 내가 속상해서 쏟아 내는 말에 서툰 충고도 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줄 친구. 내게 “괜찮아, 다행이야, 그럴 수도 있지. 네가 있어서 참 좋아.”라고 토닥거려 줄 오래된 나무 친구 하나쯤 만드는 것은 참 근사하지 않나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초록이의 아주 특별한 시골살이 어느 날 갑자기 아빠는 초록이와 엄마를 두고, 자유를 찾아 외국으로 갔어요. 그래서 초록이는 엄마랑 둘이 살고 있지요. 하지만 엄마는 항상 바빠요. 특히, 코로나로 인하여 파견 근무까지 가게 되었어요. 결국 초록이는 홀로 시골 할아버지 집에 머물게 되었어요. 그토록 좋아하는 할아버지랑 지내게 되었지만 초록이는 신나기는커녕 마음이 아파요. 와이파이도 제대로 안 터지는 시골에서 무얼 하면 보낼지 초록이는 답답하기만 해요. 그나마 단짝 유빈이가 보내는 문자가 위로될 뿐이었죠. 그러던 어느 날 초록이는 뽀삐와 산책하러 나갔다가 자기를 알아보는 아줌마를 만나게 되어요. 아줌마는 초록이의 이름을 알 뿐만 아니라, 초록이에게 주변의 꽃과 풀, 나무들에 눈을 뜨게 하면서 초록이의 마음을 몽땅 훔쳐 갔어요. 아줌마가 마녀가 아닐지 의심할 정도로요. 마녀 아줌마를 만난 뒤로 초록이의 하루하루는 더는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산이나 들판, 길가의 모든 꽃과 풀, 나무들이 초록이의 눈에 쏙쏙 들어오면서 궁금해지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면서 동영상을 보는 것도 시시해지고, 형형색색의 슬라임보다 흙과 나무가 더 좋아졌어요. 초록이가 정말 마녀의 마법에 빠진 걸까요? 그리고 아줌마는 정말 마녀일까요? 나를 위로하고 진짜 내 마음과 마주할 용기와 힘을 주는 나무와 꽃과 풀들 초록이는 만날 미안하다는 엄마와 매정하게 자신을 두고 떠난 아빠, 모두를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한 아픔이 있었지요. 하지만 할아버지와 눈처럼 하얗게 핀 배꽃 터널을 나란히 걷고, 마녀 아줌마와 냉이, 돌나물, 머위, 두릅 순 같은 봄나물을 캐서 나눠 먹고, 나무들의 이름을 지어 주면서 마음속 깊이 숨어 있던 아픔은 사르르 사라지고, 식물이 주는 위로와 기쁨으로 가득하게 된답니다. 더불어 병을 옮겨서 한곳에서 지낼 수 없는 향나무와 배나무가 그렇듯 엄마 아빠도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거로 생각하면서 엄마 아빠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되지요. 초록이는 천년나무에게 부탁했어요. 천년을 견디어 온 힘을 자기에게 조금만 나누어 달라고요. 천년나무가 초록이의 부탁을 들어준 걸까요? 초록이는 용기 내어 아빠를 만나게 되고, 아빠와 화해하게 된답니다. 산과 들판, 길가, 마당에서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맞이하고 보내면서 아름답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식물이 초록이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최고의 선생님이 된 거예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도 초록이가 그랬듯 식물이, 자연이 선사하는 위로와 용기를 맛보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이런 마음 처음이야
산하 / 조성자 (지은이), 차상미 (그림) / 2022.07.05
12,000원 ⟶
10,800원
(10% off)
산하
명작,문학
조성자 (지은이), 차상미 (그림)
늘 좋은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가 조성자가 쓴 동화이다. 순수하고 장난기 많은 주인공 상경이가 어른스럽고 조금은 무뚝뚝한 아영이와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사랑스럽게 그렸다.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친구를 만나고 마음을 여는지를 엿볼 수 있는 동화이다. 여기에 차상미 작가가 아이들의 마음처럼 부드럽고 포근한 그림을 더했다. 장난스러운 상경이의 순수한 눈빛과 아영이의 무뚝뚝한 겉모습에 가려진 여린 마음을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했다. 이 작품은 상대방을 편견 없이 바라보게 되는 한 아이의 성장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상경이처럼 모두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성장한다. 서로에게 친구가 되어 주는 경험은 유년 시절의 더없는 소중한 경험이다. 어린 독자들이 상경이와 아영이의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를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거나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는 넓은 마음을 배우게 될 것이다.책만 먹는 아이 4 아영이가 책을 읽는 이유 18 파자마 파티의 맛 29 이런 마음 처음이야 45 친구 목록에 오른 아이 55 그저 그런 파자마 파티 66 작가의 말_가슴에 초록색 불이 켜지다 80서로의 마음에 초록색 불을 밝히는 이야기 나와는 다른 친구를 사귀며 겪는 다양한 감정을 사랑스럽게 그린 동화. 동화 작가 조성자의 새 책! 나와 다른 아이와 친구가 되는 방법 모든 이들은 자신과 다른 이를 마주할 때면 불편함을 느낍니다.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그렇지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상대방이 싫어한다거나, 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다를 때, ‘저 사람은 왜 저럴 까?’ 하고 생각하기 마련이니까요. 《이런 마음 처음이야》 속 상경이도 그랬습니다. 아영이 와는 엄마들끼리 친해서 자주 볼 수밖에 없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친구가 되기엔 조금 불편한 아이였습니다. 고기는 냄새조차 맡기 싫어하고, 책만 보는 재미 없는 아이였으니까요. 아주 어릴 때는 친했다고 하지만, 그 모습은 사진으로만 남아 있을 뿐, 지금은 그냥 나와 너무 다른 아이였지요. 상경이는 그런 아영이를 보며 어릴 적 할아버지가 해 주었던 말을 떠올렸습니다. ‘사람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상경이에게 아영이는 좀처럼 이해하기 힘든 아이였습니다. “네가 점점 신경 쓰여, 이런 마음 처음이야.”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경이도 아영이를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상경이는 아영이가 왜 고기를 안 먹는지, 왜 늘 책만 보고 있는지에 대한 것들을 알아 가며 조금씩 아영이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딱딱하고 부루퉁하게 말하던 아영이가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건넬 줄 아는 아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지요. 그때였습니다. 가슴에 반짝, 초록색 불이 켜졌던 것은. 이젠 아영이와 친구가 되고 싶었지만, 여전히 자신과는 너무 다른 점들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마음먹었습니다. 아영이를 자신에게 맞는 ‘말괄량이 아영이’로 만들기로 말이지요. 그러나 누군가를 내 입맛에 맞게 바꾸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지만, 옳은 방법이 아니기도 했습니다. 과연 상경이는 아영이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서로의 마음에 초록색 불을 켜는 이야기 《이런 마음 처음이야》는 늘 좋은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가 조성자가 쓴 동화입니다. 순수하고 장난기 많은 주인공 상경이가 어른스럽고 조금은 무뚝뚝한 아영이와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사랑스럽게 그렸지요.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친구를 만나고 마음을 여는지를 엿볼 수 있는 동화입니다. 여기에 차상미 작가가 아이들의 마음처럼 부드럽고 포근한 그림을 더했습니다. 장난스러운 상경이의 순수한 눈빛과 아영이의 무뚝뚝한 겉모습에 가려진 여린 마음을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작품은 상대방을 편견 없이 바라보게 되는 한 아이의 성장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처음엔 친구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갈등을 겪기도 하지만, 결국엔 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좋아하게 되는 과정이 담겨 있으니까요. 아이들은 상경이처럼 모두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성장합니다. 서로에게 친구가 되어 주는 경험은 유년 시절의 더없는 소중한 경험이고요. 어린 독자들이 상경이와 아영이의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를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거나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는 넓은 마음을 배우길 바랍니다. 《이런 마음 처음이야》를 읽고 내 주변의 다른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세요. 새로 사귀게 될 그 친구는 누구보다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2025 초등 필수 1학년 국어 + 통합교과 필독서 세트 (전8권)
풀과바람(영교출판) / 이정록 (지은이), 주리 (그림) / 2025.02.28
112,000원 ⟶
100,800원
(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
명작,문학
이정록 (지은이), 주리 (그림)
최신간 도서를 포함하고 신선하고 새로운 구성으로 만들었다. 기관 추천 도서를 우선으로 선정하였으며, 한 가지 주제에 치중되지 않은 다양한 주제를 모았다. 주제뿐 아니라 읽는 맛이 살아 있는 유명 저자의 도서로 구성했다.달팽이 학교 토끼 귀가 길어진 이유 오리 왕자 물꼬 초록빛 커다란 나무는 어떻게 높이 자랐나요 갯벌 학교 고양이 체조 교실 흰 눈① 최신간 도서를 포함하고 신선하고 새로운 구성으로 만들었습니다. ② 기관 추천 도서를 우선으로 선정하였습니다. ③ 한 가지 주제에 치중되지 않은 다양한 주제를 모았습니다. ④ 주제뿐 아니라 읽는 맛이 살아 있는 유명 저자의 도서로 구성했습니다.
영화보다 생생한 공룡 백과
효리원 / HR 기획 (지은이), 최광섭 (그림) / 2022.06.25
18,800원 ⟶
16,920원
(10% off)
효리원
자연,과학
HR 기획 (지은이), 최광섭 (그림)
공룡이 살던 때의 지구 모습은 어떠했는지 알아본 뒤 공룡이란 무엇인지 알기 쉽게 설명했다. 중생대에 살았던 공룡들은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지질 시대별로 구분하여 실었다. 공룡마다 이름의 뜻과 전반적인 특징을 설명하고, 몸의 각 기관마다 가지고 있는 세부 특징은 해당 위치에 간략히 설명했다. 아울러 공룡의 화석,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의 특징, 먹이, 공룡의 멸종에 관한 여러 가지 설 등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하여 백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그림 또한 큰 그림 세밀화로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생생하여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공룡 시대 12 공룡이 살던 때의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14 공룡은 언제 살았나요? 15 공룡이란 무엇인가요? 16 공룡의 종류 18 트라이아스기 레소토사우루스 22 루펜고사우루스 24 리오자사우루스 26 에오랍토르 28 코엘로피시스 30 테코돈토사우루스 32 플라테오사우루스 34 헤레라사우루스 36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 38 쥐라기 디크레오사우루스 42 디플로도쿠스 44 딜로포사우루스 46 마멘키사우루스 48 메갈로사우루스 50 브라키오사우루스 52 슈노사우루스 54 스켈리도사우루스 56 스테고사우루스 58 아파토사우루스 60 알로사우루스 62 오르니톨레스테스 64 카마라사우루스 66 케라토사우루스 68 켄트로사우루스 70 콤프소그나투스 72 크리올로포사우루스 74 투오지앙고사우루스 76 헤테로돈토사우루스 78 휴양고사우루스 80 육식 공룡의 특징 82 초식 공룡의 특징 84 백악기 갈리미무스 88 기가노토사우루스 90 데이노니쿠스 92 미크로랍토르 94 벨로키랍토르 96 스티기몰로크 98 시노케라톱스 100 아크로칸토사우루스 102 안킬로사우루스 104 오비랍토르 106 이구아노돈 108 카르노타우루스 110 타르보사우루스 112 테논토사우루스 114 테리지노사우루스 116 트루돈 118 트리케라톱스 120 티라노사우루스 122 파라사우롤로푸스 124 파키케팔로사우루스 126 육식 공룡은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요? 128 초식 공룡은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요? 130 공룡 기네스 132 공룡 시대의 다른 동물들 134 하늘을 나는 익룡 136 바다도마뱀·바다거북·시조새 137 공룡의 멸종 138 용어 설명 140 찾아보기 141쥐라기 월드 영화 속 공룡이 한자리에! 쿵쾅쿵쾅~ 크아앙~! 튀어나올 듯 생생한 공룡들! 영화보다 100배 더 생생한 공룡 백과!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놀라운 동물, 공룡! 약 2억 2800만 년 전부터 약 6500만 년 전까지 무려 1억 6000만 년 이상 지구를 지배한 놀라운 동물, 공룡! 그 공룡이 살던 때의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또 어떤 생물들이 살았을까요? 먹고 먹히며 숨 막히게 사냥하는 모습은 물론 지구에서 어떻게 사라졌는지까지, 그 생생하고 놀라운 신비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놀라운 동물, 공룡! 그 생생하고 놀라운 중생대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룡이 살던 때의 지구 모습은 어떠했는지 알아본 뒤 공룡이란 무엇인지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중생대에 살았던 공룡들은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지질 시대별로 구분하여 실었습니다. 공룡마다 이름의 뜻과 전반적인 특징을 설명하고, 몸의 각 기관마다 가지고 있는 세부 특징은 해당 위치에 간략히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공룡의 화석,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의 특징, 먹이, 공룡의 멸종에 관한 여러 가지 설 등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하여 백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그림 또한 큰 그림 세밀화로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생생하여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라퐁텐 우화
종이나라 / 장 드 라 퐁텐 원작, 사라 지아나시 그림, 파스칼레 도리아 종이접기, 선안나 감수 / 2017.05.01
19,800원 ⟶
17,820원
(10% off)
종이나라
명작,문학
장 드 라 퐁텐 원작, 사라 지아나시 그림, 파스칼레 도리아 종이접기, 선안나 감수
지혜의 나라로 들어갑니다 p.8 등장 동물 캐릭터를 접어 보아요p.9 종이접기 약속과 기호 p.10-11 산토끼와 개구리들p.12-13 산토끼 종이접기p.14-17 소처럼 커지고 싶었던 개구리 p.18-19 소 종이접기 p.20-23 늑대와 개 p.24-27 늑대 종이접기p.28-31 도시 쥐와 시골 쥐p.32-35 쥐종이접기p.36-39 여우와 황새p.40-43 황새종이접기p.44-47 박쥐와 족제비 두 마리p.48-51 박쥐종이접기p.52-55 솜을 진 당나귀와 소금을 진 당나귀 p.56-57 당나귀 종이접기 p.58-61 사자와 쥐p.62-63 사자종이접기p.64-67 비둘기와 개미p.68-69 비둘기 종이접기 p.70-73 까마귀와 여우p.74-75 까마귀 종이접기 p.76-79 수탉과 여우p.80-81 수탉종이접기p.82-85 여우와 포도p.86-87 여우종이접기p.88-91 늑대와 어미 염소와 새끼 염소 p.92-93 엄마 염소종이접기p.94-97 전쟁터로 떠나는 사자p.98-99 곰종이접기p.100-105 수탉과 고양이와 새끼 쥐 p.106-107 고양이 종이접기 p.108-111 토끼와 거북이p.112-113 거북이 종이접기 p.114-117 감사의 글, 이 책을 만든 사람들p.118-119이 책의 우화들은 프랑스 시인 장 드 라 퐁텐(Jean de La Fontaine, 1621~1695)이 남긴 가장 유명한 작품들을 골라 실은 것입니다. 라 퐁텐은 뛰어난 통찰력과 우아한 언어로 인간의 복잡한 본성을 표현한 작가로 유명하지요. 라 퐁텐의 작품에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이야기를 생기 있게 만드는 ‘말하는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특유의 태도와 생생한 대화로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단점과 장점 그리고 약점까지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지요. 이처럼 동물이 중심 인물이 되는 판타지 형태로 구성된 라 퐁텐의 작품 세계는 시대를 초월하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깨달음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교훈적인 메시지의 이야기에 익살스러움까지 더해 한층 재미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낸 것이 특징이에요. 종이나라에서 나온 는 사라 지아나시(Sara Gianassi)의 유쾌한 그림들과 파스칼레 도리아(Pasquale D’Auria)가 각 이야기마다 디자인한 동물 종이접기 작품들은 우화에 등장하는 가장 개성 있는 동물 캐릭터들을 종이접기로 멋지게 표현했어요. 마치 연극무대 위의 배우들처럼, 등장 동물 캐릭터들은 도리아가 디자인한 종이접기 작품을 통해 생명력을 얻고 라 퐁텐우화 속에서 점차 진화해갑니다. 아주 단순한 재료인 색종이를 이용해서, 도리아는 마치 신기한 마술처럼 각 동물의 고유한 성격을 종이접기 하나하나에 담아 멋지게 표현했어요. 무료 동영상과 부록 색종이로 누구나 쉽게 종이접기 완성! 혹시 종이접기에 자신이 없어도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작품에는 종이접기 무료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화를 읽고 난 후 예쁜 종이나라 색종이로 주인공을 접으며 우화가 들려주는 교훈을 마음에 담아 보세요.
도형에 숨겨진 점과 선의 비밀
자음과모음 / 김남준 (지은이) / 2024.04.12
14,800원 ⟶
13,320원
(10% off)
자음과모음
자연,과학
김남준 (지은이)
2022년 개정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된 ⟪도형에 숨겨진 점과 선의 비밀⟫은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이다. 2022년 기준 교과 연계표와 수학 개념은 선행 학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도형에 숨겨진 점과 선의 비밀》은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생동감 있는 이야기로 재구성하였다. 도형의 기본이 되는 점, 선, 면을 시작으로 하여 선분으로 둘러싸인 다각형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또한 선분의 길이와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측정 문제를 통해 단위길이와 단위넓이에 대해서도 공부한다.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유클리드의 개념 체크 1교시 – 점, 선, 면 2교시 – 각, 수직과 평행 3교시 – 단위길이와 길이의 단위 4교시 – 단위넓이와 넓이의 단위 5교시 - 다각형 6교시 - 대각선 7교시 – 다각형의 내각과 외각 8교시 - 정다각형수학의 성서⟪기하학 원론⟫을 쓴 유클리드가 점, 선, 면을 통해 알려 주는 도형의 기초! 기하학의 기초를 다진 수학자 유클리드가 알려 주는 기하학 논리적 구조의 출발점!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 대다수는 초등학교까지만 하더라도 수학을 제일 좋아하는 과목으로 지목한다. 하지만 학년을 올라갈수록 언제부터인지 수학은 학생들에게 어렵고 지겨운 과목으로 변질되어 버리곤 한다. 이처럼 학생들에게 수학이 왜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 되어 버렸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것은 아마도 수학이 문제를 푸는 방법만을 익혀 답을 구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기본도형과 다각형 이야기>는 유클리드가 직접 선생님이 되어 수학이 교과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도형의 기본이 되는 점, 선, 면을 시작으로 하여 선분으로 둘러싸인 다각형에 대해 살펴보고, 점, 선, 면과 다각형에 대해 어렴풋이 짐작하고, 알고 있던 내용들을 차근차근 짚어봄으로써 도형을 이해하고 수학의 참맛을 느껴볼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이를 통해 선분의 길이와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측정 문제를 통해 단위길이와 단위넓이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인간이 처음 지구상에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수학은 항상 인간과 함께 공존하고 존재하였다. 다만 사람들이 수학의 존재를 의식하지 못할 뿐이다. 이 책에서 유클리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수학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말한다. 자동차, 건물, 나무 등에서 수나 도형을 찾을 수 있으며, 또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 텔레비전을 통해서도 다양한 수학을 접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렇듯 수학은 항상 우리 인간과 함께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며 이 책을 통해 수학이 얼마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기본도형과 다각형 이야기>를 통해 하나하나 자세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를 한눈에, 각양각색 세계 음식
천개의바람 / 마츠모토 리에코 (지은이), 다케나가 에리 (그림), 김소연 (옮긴이) / 2022.07.15
16,000원 ⟶
14,400원
(10% off)
천개의바람
사회,문화
마츠모토 리에코 (지은이), 다케나가 에리 (그림), 김소연 (옮긴이)
천개의 지식 24권.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통해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사람들은 먼 옛날부터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생활했다. 각 나라의 기후, 지형에 따라 생산되는 식재료가 달랐고, 조리하는 방법도 달랐다. 종교와 문화에 따라 일정한 규칙을 지키며 음식을 먹기도 했고, 다른 나라 음식에 영향을 받아 새로운 음식을 만들기도 했다. 나라마다 다르게 만들어 온 음식들은 무엇이 있을까? <세계를 한눈에, 각양각색 세계 음식>은 45개국, 106가지의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각 음식의 특징과 주재료, 음식을 먹는 나라의 문화와 지리, 역사 배경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또, 지도를 통해 다른 나라의 위치와 특징도 알아볼 수 있다. 책을 읽으며 세계 속 다양한 음식을 구경하고,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배워보자.◎ 지도로 보는 세계의 음식 · 아시아·오세아니아 인도: 차파티, 라씨, 비리야니 스리랑카: 콜라 말룽, 호퍼 네팔: 달 바트, 질링가, 모모 방글라데시: 바르타, 머스터드 힐사 파키스탄: 브레인 마살라, 파라타 중국: 교자, 마파두부, 베이징 덕 몽골: 차나산 마흐, 아롤 필리핀: 아도보, 할로할로, 시니강 베트남: 퍼, 째, 고이 꾸온 태국: 얌꿍, 팟타이 말레이시아: 사테, 스팀보트 한국: 김치, 화전, 불고기 인도네시아: 나시 고렝, 템페 호주: 캥거루 고기, 패블로바 피지: 팔루사미 팔라우: 우카에브, 박쥐 수프 · 유럽 스웨덴: 셰트불라르, 수르스트뢰밍 프랑스: 갈레트, 부야베스 이탈리아: 파스타, 피자 오스트리아: 슈니첼, 자허토르테 헝가리: 퍼프리카시, 구야시 벨기에: 물 마리니에르, 벨기에 와플 영국: 피시 앤드 칩스, 애프터눈 티 포르투갈: 아로스 드 폴보, 파스테이스 드 바칼라우 러시아: 베프 스트로가노프, 피로시키 우크라이나: 보르슈치, 바레니키 스페인: 가스파초, 파에야 독일: 소시지, 자우어크라우트, 바움쿠헨 노르웨이: 그라브락스, 포리콜 체코: 굴라시, 브람보락 · 중동·아프리카 이란: 커밥, 카타이프, 바르바리 터키: 케밥, 바클라바, 케슈케크 모로코: 타진, 민트 차, 쿠스쿠스 이집트: 타미야, 바스부사, 에이시 사우디아라비아: 타리드, 캅사 마다가스카르: 라비토토, 바리 아민나나나 탄자니아: 마차라리, 우로조 에티오피아: 도로 왓, 인제라 · 아메리카 캐나다: 푸틴, 그랑페르 당 르 시로 미국: 햄버거, 브라우니, 클램 차우더 멕시코: 타코, 칠리 콘 카르네 자메이카: 저크 치킨, 아키 아 살피시 브라질: 슈하스코, 팡 지 케이주, 아카라제 페루: 로모 살타도, 아로스 콘 레체, 소파 데 차이로 아르헨티나: 밀라네사, 알파호르, 파리야다 칠레: 파일라 마리나, 쿠란토 ★ 모두가 좋아하는 세계의 만두 ★ 세계의 음식 퀴즈두 나라가 서로 자기가 만들었다며 싸운 케이크가 뭔지 알아? 불에 직접 굽지 않고 찜처럼 구워내는 조리법을 뭐라고 할까? 세계 구석구석, 나라별 음식을 만나는 아주 맛있는 여행! 세계에는 어떤 음식이 있고, 그 특징은 무엇일까? ● 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그대로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세 가지 기본 요소를 의식주라고 합니다. 이중 ‘식’은 음식, 먹거리를 뜻합니다. 아주 옛날부터, 사람들은 음식을 먹으며 살아왔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날것에서 시작해 불을 이용해 조리하기 시작했고, 거주하는 지역의 기후, 지형에 맞는 식재료들을 구해 특색이 담긴 음식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고산 지대에서는 따뜻한 수프류를 끓이고, 고온다습한 지방에서는 찜처럼 구이 요리를 하는 등 조리법도 기후마다, 문화마다 다르게 발전하기 시작했지요. 음식의 일부인 간식 또한 주로 먹는 음식에 맞춰, 혹은 기후와 문화에 따라 다른 방향으로 나아갔습니다. <세계를 한눈에, 각양각색 세계 음식>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혹은 각 나라의 특징적인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각 음식의 유래, 그 나라의 문화와 간단한 역사나 기후 등도 함께 담겨 있지요. 세계 여러 나라와 나라별 가지각색의 음식을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그 나라를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생활과 가장 밀접한 문화, 음식 새로운 친구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하나요? 친구의 이름부터 사는 동네, 친구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등 친구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묻고 알아가지요? 친구에 대해 조금씩 알아갈 때 우리는 새로운 친구를 이해하고 조금씩 더 가까워집니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의 이름과 나라를 상징하는 국기, 나라의 위치나 특징을 알고,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살펴보면 새로운 나라를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음식에는 그 나라 사람들의 문화와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세계에는 어떤 음식들이 있고, 그 특징은 무엇일까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는 하나로 묶여 소개되고 있지만 무척이나 커다란 지역입니다. 그렇기에 기후도 지형도 무척 달라 얻을 수 있는 식재료도, 조리법도 저마다 다양하지요. 매운맛을 즐기지만 중화를 위해 코코넛을 많이 사용하는 스리랑카의 ‘콜라 말룽’, 가까운 나라에 영향을 받은 네팔의 만두 ‘모모’, 음식이 부족한 겨울에 먹을 수 있는 건조식품인 몽골의 ‘아롤’ 등 각 지역의 기후, 문화, 지리가 담겨 있습니다. 유럽은 ‘구야시’와 ‘굴라시’ 등 인근 지역에 영향을 받은 음식도 많고, 중동과 아프리카에서는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가 많아 엄격한 식사 예절을 지키며, 아메리카는 다양한 문화가 섞인 음식이 많지요. 이처럼 세계 음식에는 각 나라의 기후와 지형, 역사와 문화 등 그들의 생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에 실린 음식을 보며 다른 나라에 사는 이들의 문화를 한눈에 경험하고 배울 수 있을 거예요. ● 그림으로 생생하게 만나는 세계의 문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나타나기 전,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2022년 여름, 코로나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엔데믹에 들어갔다고는 하나 해외여행을 쉽게 가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세계 곳곳의 나라와 문화를 향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직접 맛볼 수 없는 세계 곳곳의 다양한 음식을 색연필로 그린 것 같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인도로 가 왼손이 아닌 오른손만 사용해 음식을 먹고, 내일은 스웨덴으로 가 세계에서 가장 냄새나는 음식을 다른 음식에 곁들여 먹어 보고, 에티오피아에서는 ‘인제라’를 뜯어 서로에게 먹여주기도 하고, 아르헨티나에서는 저녁 늦게부터 느긋하게 고기를 구워 먹으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내 모습. 상상만으로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나요? 자유롭게 세계를 여행하고, 여러 나라 친구들과 거리낌 없이 함께할 수 있는 내일을 기다리는 동안, 이 책을 읽으며 세계에서 만날 새로운 친구들과의 신나는 경험을 상상해 보아요.
떡볶이 삼남매
보민출판사 / 은경미 (지은이), 찌니빵 (그림) / 2023.05.26
12,000
보민출판사
명작,문학
은경미 (지은이), 찌니빵 (그림)
총 22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동화책으로서, 짧지만 그 울림은 결코 얕지 않은 다양한, 바로 우리네 사랑하는 아이들에 대한 재미있는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저 덤덤한 이야기를 모았을 뿐이라고 말하는 작가이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다.01. 삼남매 02. 찐빵 03. 학교 04. 코끼리 05. 동물원 06. 심부름 07. 형과 동생들 08. 매실이네 09. 흰둥이 10. 여름날 매미 11. 소나기 12. 너를 비추어주는 별 13. 들풀과 들꽃 14. 행운 15. 엄마 16. 사라진 흰둥이 17. 꿈 18. 함박눈 19. 눈썰매장 20. 겨울날 운동 21. 달리기 시합 22. 메리 크리스마스어떤 날 나에게 행운이 찾아와 무엇인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것이 진정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린 시절에 누구나 한 가지의 꿈을 지니고 살아갑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린아이들은 아주 커다란 꿈을 꾸게 됩니다. 여러 가지 일들이 다채롭게 진행되어 나가고 있는 글을 읽으면서 동심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나게 되는 ‘떡볶이 삼남매’가 어린아이들의 마음 깊은 곳에 숨어 있는 꿈을 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글 속에서 등장하는 인물들과의 만남을 또한 매우 기쁘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이 매일 무럭무럭 커나가고 있고, 그러한 마음속에 순수하고 맑은 하나의 희망을 줄 수가 있는 ‘떡볶이 삼남매’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평 이 책 「떡볶이 삼남매」는 총 22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동화책으로서, 짧지만 그 울림은 결코 얕지 않은 다양한, 바로 우리네 사랑하는 아이들에 대한 재미있는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저 덤덤한 이야기를 모았을 뿐이라고 말하는 작가이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으로서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엄마가 파랑새 떡볶이 가게에 나가고 난 뒤 동혁이가 학교를 가야 하지만 아직도 잠을 자고 있었다. 동석이와 선미도 늦게 일어나서 기지개를 켰다. 아침에 해가 하늘에 떠올라 동혁이가 있는 방의 창문을 환하게 밝혀주고 있었다. 아침에 동혁이가 일어나서 식탁으로 가서 앉았다. 그리고 동석이와 선미가 함께 식탁에 앉아서 달콤한 떡볶이를 먹었다. 동혁이는 엄마가 만들어 놓은 떡볶이가 정말 맛있다고 생각하며 자꾸만 떡볶이를 먹었다. 그런데 동생들은 달콤한 떡볶이가 매워서 물을 냉장고에서 꺼내 자꾸만 마셨다. 우리가 학교에 등교를 하기 위해 걸어갔다. 그런데 동혁이가 신발을 또 구겨서 신고 뛰어갔다. 그래서 동혁이가 돌부리에 걸려 철푸덕하고 넘어졌다. “동혁아?” “우영아.”“괜찮아?”“응.” “신발을 또 구겨 신었구나?” “히히.”“동혁아, 얼른 가자.”“그래, 우영아.”동혁이가 우영이를 만나서 학교에 등교를 하기 위해 부지런히 걸어갔다. 우영이가 학교에 걸어가면서 동혁이한테 잔소리처럼 말했다. “신발을 꼭 신어야 해.” “그러게.” “히히.” 우영이가 동혁이한테 자랑을 하고 싶어서 덜렁이 이야기를 했다. 우영이가 덜렁이를 키우면서 항상 키득거리며 웃었다. 우리가 학교에 걸어가면서 등교를 하고 있는 동안 떠들썩한 소리를 새들이 듣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나무에 앉아 있는 새들이 화들짝 놀라 날아갔다.- 이 책 본문 中에서
르완다에 평화의 씨앗을
꿈교출판사 / 나카지 후키코 지음, 황진희 옮김 / 2014.04.15
14,800원 ⟶
13,320원
(10% off)
꿈교출판사
명작,문학
나카지 후키코 지음, 황진희 옮김
평화징검돌 시리즈 2권.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제노사이드로 기록된 '르완다 대학살'을 어린이들과 함께 되새겨 기억하고자 만든 책이다. 대학살의 비극에서 살아남아, 자신이 보고 듣고 겪은 사건을 기억하고 성찰하여 그 비극의 반복을 막을 방도를 실천하고 있는 칸뱅가 마리 루이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칸뱅가 마리 루이즈는 1994년 대학살의 시종을 고스란히 온몸으로 경험했다. 그리고 경험에서 비롯한 사유와 성찰로, 그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을 나름의 방도를 찾아내고 실천하고 있다. 그는 한낱 불행한 내전의 난민에서 황폐해진 조국에 학교를 세우는 교육운동가로 변신했고, 그 노력의 결과로 오늘날 많은 어린이들이 그가 세운 학교에서 지식을 얻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루이즈는 분별력을 잃고 어른들에게 휩쓸려 만행을 서슴지 않는 소년병들과 아침에 깨어난 목숨이 저녁까지 이어질지를 확신하지 못하고 꿈과 의욕을 상실한 어린 난민들을 목격하고, 가난과 질병으로 뒤덮인 난민촌에서 자신이 습득한 지식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가족의 목숨을 구하는 기적을 경험하면서 교육만이 비극을 막을 근본적인 방도라고 생각한 것이다. 이러한 루이즈의 이야기는, 인류가 저질러 온 비극적 역사들에 대한 기억을 환기시키면서 그러한 비극의 반복을 막을 방법에 대한 성찰과 행동을 촉구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도 곳곳에서 크고 작은 전쟁과 학살이 진행되고 있는 세계를 살아가고 있다. 숱한 '르완다들'과 '루이즈들'의 이야기가 끊임없이 기억되고 전해져야 할 까닭이다.르완다는 어떤 나라일까요? 어린 시절 선생님이 되다 일본 유학 르완다로 돌아오다 1994년 대학살 르완다 민족 몸을 숨기다 피난 냐바롱고 다리 난민촌 생활 기적 두 번째 일본 유학 르완다에 학교를! 우무초 뮈자 학교 루이즈의 꿈대학살의 참극을 기억하기 오는 4월 6일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제노사이드로 기록된 '르완다 대학살'이 발발한 지 20주년 되는 날입니다. 바로 20년 전인 1994년 4월 6일, 후투족 출신의 르완다 대통령 쥐베날 하브자리마나가 암살된 사건을 계기로 벌어진 이 대학살은, 그 해 7월 18일까지 약 100일 동안 당시 르완다 인구의 10%에 해당하는 80만 명 이상의 희생자와 10만 이상의 전쟁고아, 200만여 명의 난민을 발생시키고, 후투족과 투치족 사이의 긴 내전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2001년 대통령 선거로 뽑힌 투치족 출신 카가메 정부의 봉합 정책으로 내전은 잦아들었지만, 학살과 보복의 악순환이 남긴 르완다 민족의 상처는 아직 완전히 낫지 않았습니다. <르완다에 평화의 씨앗을>은 그 '대학살의 참극'을 어린이들과 함께 되새겨 기억하고자 만든 책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수만리 먼 나라의 참혹한 역사를 기억하고자 하는 걸까요? 그곳에서건 이곳에서건 결코 되풀이되어선 안 될 일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열강의 식민지배와 이어진 동족상잔의 비극을 공유하는 우리이기에, 더더욱 상기하고 경계할 일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기억하는 자만이 성찰할 수 있고, 그래야만 비극의 반복을 막을 방도를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평화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기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는 대학살의 비극에서 살아남아, 자신이 보고 듣고 겪은 사건을 기억하고 성찰하여 그 비극의 반복을 막을 방도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의 주인공 칸뱅가 마리 루이즈는 1994년 대학살의 시종을 고스란히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경험에서 비롯한 사유와 성찰로, 그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을 나름의 방도를 찾아내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가 찾아낸 방도는 교육이었습니다. 분별력을 잃고 어른들에게 휩쓸려 만행을 서슴지 않는 소년병들과 아침에 깨어난 목숨이 저녁까지 이어질지를 확신하지 못하고 꿈과 의욕을 상실한 어린 난민들을 목격하고, 제 나라의 소식을 자신보다 먼저 알고 안부를 물어오는 앞선 나라 사람들을 겪고, 가난과 질병으로 뒤덮인 난민촌에서 자신이 습득한 지식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가족의 목숨을 구하는 기적을 경험하면서 교육만이 비극을 막을 근본적인 방도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한낱 불행한 내전의 난민에서 황폐해진 조국에 학교를 세우는 교육운동가로 변신했고, 그 노력의 결과로 오늘날 많은 어린이들이 그가 세운 학교에서 지식을 얻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루이즈의 이야기는, 인류가 저질러 온 비극적 역사들에 대한 기억을 환기시키면서 그러한 비극의 반복을 막을 방법에 대한 성찰과 행동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도 곳곳에서 크고 작은 전쟁과 학살이 진행되고 있는 세계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숱한 '르완다들'과 '루이즈들'의 이야기가 끊임없이 기억되고 전해져야 할 까닭입니다. 르완다에 일어난 끔찍한 학살 르완다는 우리나라의 1/4만한,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입니다. 이 작은 땅에서 투치족과 후투족이 오래도록 내전을 이어왔습니다. 독일에 이어 1919년부터 르완다를 위임 통치하던 벨기에가 식민 지배를 쉽게 하려는 목적으로, 인종을 표기한 신분증 제도를 만들고 인종을 구분하여 차별하는 정책을 펼친 것이 갈등의 시작이었습니다. 1962년, 르완다가 벨기에로부터 독립한 이후, 두 인종 간의 갈등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그러던 1994년, 후투족 출신 대통령이 암살된 사건을 계기로 끔찍한 학살이 벌어집니다. 대통령의 암살이 투치족의 소행이라는 명분을 내세운 과격 후투족 민병대와 후투족 르완다군이 총과 칼을 들고 거리로 나선 것입니다. 분노한 이들은 투치족이라면 나이 지긋한 노인이건 어린 아이건 무차별하게 죽음으로 몰고 갔습니다. 내전의 땅에 평화의 씨앗을 뿌린 루이즈 대학살이 벌어진 당시 칸뱅가 마리 루이즈는, 우연한 계기로 일본으로 가 양재기술을 배우고 갓 돌아온 양재학교의 선생님이었습니다. 루이즈는 오랜만에 다시 만난 가족들과 평범하고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느닷없이 닥쳐온 대학살의 비극은 루이즈의 가족을 고행의 피난길로 내몰았습니다. 집도 마을도 관청마저도, 안전한 곳은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멀고 먼 콩고를 향해 피난을 나섰지만 마을 곳곳에 세워진 검문소를 피해 숨어 다녀야 했습니다. 가는 길 곳곳에서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참극들이 벌어졌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일이 일상과도 같았습니다. 단지 종족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이웃이 이웃을 죽이고, 어린 소년병들이 함께 살던 마을의 노인들을 죽었습니다. 전쟁은 사람의 마음마저 앗아가 버린 것입니다. 천만다행으로 루이즈의 가족은 고생 끝에나마 모두 난민촌에 도착했지만, 그곳의 생활도 비참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비위생적인 환경, 부족한 물자, 밤마다 들려오는 포성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던 중 루이즈에게 기적 같은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긴급지원 활동을 나온 일본 AMDA(아시아 의사 연락 협의회)의 통역 일을 맡게 된 것입니다. 일본 유학을 하며 일본어를 익힌 덕분이었습니다. 루이즈는 적은 돈이나마 벌며 누군가를 돕는 보람 있는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전염병에 걸린 두 딸의 생명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일본에 있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가족들이 함께 일본으로 유학을 떠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루이즈는 이러한 행운들이 모두 자신이 교육을 받은 덕분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황폐해진 조국 르완다에 희망을 심을 수 있는 길도 교육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곧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일본에서 '르완다의 교육을 생각하는 모임'을 만들어 학교를 짓기 위한 모금활동을 벌였습니다. 르완다의 현실을 알리는 강연회와 바자회도 열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차츰 결실로 맺어져 갔습니다. 르완다에 평화를 대학살을 겪으면서 르완다는 말할 수 없이 황폐해졌습니다. 포격으로 집도 학교도 무너지고 부모를 잃은 어린이들은 의지할 데 없이 떠돌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이웃을 잃었습니다. 루이즈 역시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겼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많은 목숨들을 대신해서 살아남은 것이다. 끝까지 살아남아,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학살은 끝났지만 가슴 아픈 현실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아이들이 내일 당장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을 안고 꿈꾸는 법을 잊은 채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루이즈는 아이들에게 꿈을 되찾아 주고 싶었습니다. 2000년, 루이즈의 바람은 마침내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르완다 키갈리에 학교가 세워진 것입니다. 루이즈가 일본에서 모금해 보낸 돈과, 벽돌 한 장 한 장을 손으로 찍어내 차곡차곡 쌓아올린 마을 사람들이 노력이 합쳐져 세워진 소중한 학교입니다. 학교의 이름은 '우무초 뮈자', 르완다 말로 '좋은 문화'란 뜻입니다. 어린 시절 루이즈가 그러했듯 많은 어린이들이 이 학교에서 공부하며 꿈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2014년은 르완다 대학살이 일어난 지 20년 되는 해입니다. 루이즈는 지금도 일본 곳곳에서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교육의 중요함을 이야기하러 다닙니다.
룰루랄라 계이름공부 9
아름출판사 / 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06.05.20
5,000원 ⟶
4,500원
(10% off)
아름출판사
예술,종교
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음계, 장음계, 다장조 음계, 화음, 다장조 주요3화음 자리 바꿈형 사장조 음계, #조표, 고정도법 계이름, 이동도법 계이름, 사장조 주요3화음, 자리바꿈형, 사장조 주요3화음의 계이름 바장조 음계, ♭조표, 고정도법 계이름, 이동도법 계이름, 바장조 주요3화음, 자리바꿈형, 바장조 주요3화움의 계이름●다장조, 사장조, 바장조의 음계와 주요 3화음 복습 ●라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가장조 음계와 주요 3화음, 마장조 음계와 주요 3화음 ●장3도와 단3도, 장3화음과 단3화음, 메이저 코드와 마이너 코드라장조, 가장조, 마장조, 장3화음, 단3화음 복습 내림나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내림마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임시표가 붙은 장3화음, 단3화음, 딸림7화음, 코드와 계이름 종합연습
완자 중등 수학 2-하 (2017년용)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 2014.04.01
16,000원 ⟶
14,40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수학 스토리텔링이 반영된 교과 개념 학습과 서술형 집중 연습이 가능한 시험 대비 문제집.부록 - 미니완자 1. 확률 1. 경우의 수 2. 확률 2. 삼각형의 성질 1. 삼각형의 성질 3. 사각형의 성질 1. 사각형의 성질 4. 도형의 닮음 1. 도형의 닮음 2. 닮음의 응용- 수학 스토리텔링이 반영된 교과 개념 학습 - 서술형 집중 연습이 가능한 시험 대비 문제집
2027 마더텅 수능기출 모의고사 30회 수학 영역 (2026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6.01.09
21,900원 ⟶
19,710원
(10% off)
마더텅
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3390
3391
3392
3393
3394
3395
3396
3397
3398
3399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