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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제니
풀빛미디어 / 솜리 (지은이), 클로이 (그림) / 2023.09.24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미디어명작,문학솜리 (지은이), 클로이 (그림)
6학년인 제니와 효은이는 모두 자신이 졸업식날 ‘클로버 메달’의 주인공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유복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제니는 늘 ‘1등’을 선망한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풍족하게 보낸 생일에도 자신은 1등이 아니라 불행하다고 여긴다. 작년 졸업식에서 클로버 메달을 타고 전교생에게 박수받은 선배를 본 뒤로 제니의 마음속에는 ‘클로버 메달’을 향한 열망으로 가득하다. 한편, 국제 중학교에 진학하려고 학원에 다니는 효은이는 늘 1등이지만 성적 압박에 시달린다. 반에서 몇몇 친구는 효은이가 잘난 척한다며 대놓고 싫어한다. 그나마 제니가 살갑게 다가와 효은이는 은따를 면한다. 효은이는 제니가 고맙지만, 친구 많은 부잣집 딸 제니가 클로버 메달까지 노리는 건 욕심이 지나치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반에서 제일 잘했다고 뽑힌 효은의 모자이크 과제가 실은 효은이가 다니는 미술학원 언니들이 도와준 작품이라는 걸 제니가 알게 되는데…….1장 비밀이야 2장 클로버 메달 3장 내가 도와줄까? 4장 나는 불행해 5장 용서하지 않을 거야 6장 우리가 화해할 수 있을까? 7장 여름 방학에 일어난 사건 8장 혼자 있는 시간 9장 부끄러움 10장 지금은 테스트 중 11장 물바다 12장 지금이 너무 좋아 13장 나의 꿈은 뭘까? 작가의 글★빛나는 노력과 진실된 우정에 관한 동화★ 매년 단 한 명의 졸업생에게 주는 영예의 ‘클로버 메달’ 6학년 1학기 내내 제니와 효은이는 자신한다. “클로버 메달은 내 거야!” 6학년인 제니와 효은이는 모두 자신이 졸업식날 ‘클로버 메달’의 주인공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유복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제니는 늘 ‘1등’을 선망한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풍족하게 보낸 생일에도 자신은 1등이 아니라 불행하다고 여긴다. 작년 졸업식에서 클로버 메달을 타고 전교생에게 박수받은 선배를 본 뒤로 제니의 마음속에는 ‘클로버 메달’을 향한 열망으로 가득하다. 한편, 국제 중학교에 진학하려고 학원에 다니는 효은이는 늘 1등이지만 성적 압박에 시달린다. 반에서 몇몇 친구는 효은이가 잘난 척한다며 대놓고 싫어한다. 그나마 제니가 살갑게 다가와 효은이는 은따를 면한다. 효은이는 제니가 고맙지만, 친구 많은 부잣집 딸 제니가 클로버 메달까지 노리는 건 욕심이 지나치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반에서 제일 잘했다고 뽑힌 효은의 모자이크 과제가 실은 효은이가 다니는 미술학원 언니들이 도와준 작품이라는 걸 제니가 알게 되는데……. 클로버 메달을 타려고 열심히 달려온 제니에게 닥친 뜻밖의 시련. 진짜 우정이 무엇인지, 왜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지 알게 된 제니의 반짝반짝 성장기. ★6학년 제니 인생의 최대 위기! “당신이 어떤 시련에 맞닥뜨리든, 그것은 자신의 가장 좋은 버전을 찾을 기회다.” -크리스 가드너(Chris Gardner, 《행복을 찾아서》의 저자) 제니의 유일한 바람은 단 한 명의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클로버 메달”을 받고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것입니다. 제니는 대화가 잘되는 효은이가 좋지만, 동시에 늘 1등을 하는 효은이에게 라이벌 감정도 느낍니다. 제니의 머릿속에는 ‘1등’이 가장 큰 가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름 방학 때 뜻하지 않은 시련을 겪으면서 제니는 혼란에 빠집니다. 이때 같이 다니던 친구들의 반응에 제니는 상처 입습니다. 친구들은 제니 모르게 단톡방을 만들고, 제니만 빼고 약속을 잡습니다. 평소 단짝이라고 믿었던 친구들에게서 느끼는 외로움은 제니를 슬프게 하지요. 하지만 제니는 기죽지 않고 외칩니다. “너희 같은 애들은 친구로 둘 바엔 차라리 아무도 없는 게 나아!” 제니는 미로에 갇힌 듯한 막막한 상황에서 자신을 다독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겪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제니는 회복탄력성을 발휘합니다. 이때의 회복탄력성은, 역경을 극복하고 그것을 기회로 바꾸어 나아가는 마음의 힘을 말합니다. 살다 보면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회복탄력성은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며,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어 성장하게 도와줍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교훈을 얻습니다. ★1. 친구는 소중한 존재이다. 특히 힘들 때는 더욱더! 하이케 팔러의 《100 인생 그림책》이라는 작품에서는 91세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오랜 친구가 있다는 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제니는 친하다고 믿었던 세 친구와 멀어지면서 외로움을 느낍니다. 같이 다니던 친구들에게 잘 보이려고 더 1등을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제니에게 곁을 내어주지 않은 친구들을 보면서 그 아이들이 진짜 친구가 아니었음을 깨닫습니다. 반면에 자신이 라이벌로 여겼던 효은이는 제니가 힘들 때 가까이 다가옵니다. 외로웠던 제니는 참 우정은 어려울 때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2.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는 것보다 내 마음을 잘 보기 제니는 미술을 싫어했습니다. 늘 1등 하는 영어 발표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혼란스러울 때 조용한 방에서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늘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던 그림 그리기를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됩니다. 빨리 끝내려고 물감이 마르기 전에 덧칠해 수채화를 망치기 일쑤던 제니는 천천히 그림을 그리며 웃음을 되찾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점수를 잘 받아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자신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3. 불행에 기죽지 않고 야무지게 대처하기 제니는 무엇이든 엄마 아빠와 함께 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옷을 고를 때도 밥을 먹을 때도 곁에 꼭 엄마나 아빠가 옆에 있기를 바랐습니다. 심지어 생일에 엄마 아빠가 자기보다 먼저 자는 것도 싫어할 정도였지요. 그러던 제니가 시련을 겪은 뒤 달라졌습니다. 비가 쏟아지던 날, 물웅덩이를 지나가는 자동차가 뿌린 물벼락 탓에 제니는 홀딱 젖고 맙니다. 집에 오니 보일러도 고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제니는 엄마에게 전화하지 않습니다. 이제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한 크고 작은 집안일은 자신이 대처합니다. 이 책은 시련을 이겨 내는 제니의 모습으로, 우정의 소중함 그리고 노력의 가치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제니는 자신의 그림을 보고 웃음이 터졌다. 그러다 이내 효은이 그림과 자신의 그림을 번갈아 보면서 한숨을 쉬었다.“눈 말고 비로 바꿀까? 천둥 번개 치고 깜깜한 날 있잖아. 마녀가 날아다닐 거 같은 그런 날. 괜찮을 거 같은데? 어휴, 아니다. 이상할 거야.”제니는 의욕적으로 신나서 혼자 말하다가 금방 시무룩해졌다.제니 말을 듣고 효은이가 제니에게 나직이 속삭였다. “내가 도와줄까?” 효은이의 달콤한 속삭임에 제니는 고민이 되었다. 정직하지 않은 방법이란 생각에 망설였다. 자신의 힘으로 클로버 메달을 받고 싶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괜찮겠지 싶었다. - 본문 중에서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단다. 그런데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으려고 하는 엄청난 용기, 그래, 이건 엄청난 용기란다. 선생님은 그 용기는 칭찬해 주고 싶구나.”선생님이 망설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잠시 뒤 무겁게 입을 열었다.“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넌 규칙을 어겼으니 원칙대로 네 작품은 점수 처리하지 않겠다.” 점수 처리하지 않겠다는 선생님 말에 제니 얼굴이 창백해졌다. 선생님이 어떻게 처벌하든 달게 받자고 마음의 준비를 했지만 0점 처리하겠다는 선생님 말씀을 막상 듣고 보니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 본문 중에서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조승연 (그림) / 2026.04.25
17,000원 ⟶ 15,3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조승연 (그림)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권은 20세기 중반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과학이 ‘미지의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생명의 설계도가 숨겨진 유전자, 존재 여부조차 논쟁이었던 우주의 극한, 인간의 사고와 지능, 그리고 지구 환경의 장기적 변화까지. 과학의 질문은 눈에 보이는 대상을 넘어 더 작고 더 멀고 더 복잡한 영역으로 확장되었다. 이 시기의 과학은 이미 알려진 지식을 정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아직 알 수 없는 세계를 향해 탐구의 범위를 끊임없이 넓혀 간다.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권은 현대 과학이 다루는 무대가 얼마나 넓어졌는지를 차분히 보여 주며, 과학이 여전히 진행 중인 탐구임을 전한다.1. 유전자를 찾아라 2. 블랙홀은 없어! 3. 동물 행동학이 탄생하다 4. 인간이 달 위를 걷다 5. 태양계 너머로! 6. 생각이 어디에 있을까에 관한 탐구 7. 인간 게놈 프로젝트 8. 빙하 코어로 기후의 역사를 밝히다 9. 앨런 튜링, 생각하는 기계를 상상하다보이지 않던 세계에서, 아직 닿지 않은 세계로!과학의 시야는 어디까지 넓어졌을까?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권은 20세기 중반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과학이 ‘미지의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생명의 설계도가 숨겨진 유전자, 존재 여부조차 논쟁이었던 우주의 극한, 인간의 사고와 지능, 그리고 지구 환경의 장기적 변화까지. 과학의 질문은 눈에 보이는 대상을 넘어 더 작고 더 멀고 더 복잡한 영역으로 확장되었다.이 시기의 과학은 이미 알려진 지식을 정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아직 알 수 없는 세계를 향해 탐구의 범위를 끊임없이 넓혀 간다.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권은 현대 과학이 다루는 무대가 얼마나 넓어졌는지를 차분히 보여 주며, 과학이 여전히 진행 중인 탐구임을 전한다. 아직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사실! 답보다 질문이 앞서는 시대의 과학 “유전자는 어디에 있을까?” “블랙홀은 정말 존재할까?” “생각은 뇌의 어디에서 만들어질까?”5권에 등장하는 과학자들은 ‘모른다’는 사실을 출발점으로 삼아 질문을 던진다. 인간 게놈 프로젝트처럼 수많은 과학자가 힘을 모아 하나의 답에 다가가기도 하고, 앨런 튜링처럼 한 사람의 상상이 새로운 학문의 문을 열기도 한다. 동물의 행동을 관찰하며 인간을 이해하려는 시도와, 인간이 직접 우주로 나아가며 세계를 확인한 도전 역시 이 시대 과학의 중요한 장면이다.이 책은 실험과 계산, 관찰과 상상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따라가며, 과학이 단순한 정답 찾기가 아니라 질문을 확장해 가는 과정임을 보여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 과학이 완성된 지식이 아니라, 아직 모르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과학사는 어려웠다,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진! 웹툰처럼 술술 읽는 과학사의 등장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는 과학의 발달 역사를 연대순으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웹툰 형식의 그림과 텍스트를 결합한 어린이 과학사 시리즈로, ‘그림으로 배우는 과학사’를 표방한다. 책 전반에 걸쳐 웹툰 형식의 그림과 간결한 대사, 그리고 정보가 가득 담긴 내레이션이 어우러져 어린이들이 고대 과학사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도록 구성했다. 단순히 사건과 인물만 나열하지 않고, 과학자들이 문제를 해결한 사고 과정과 관찰 방법을 드러내 ‘생각하는 힘’을 보여 준다.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부담 없이 술술 읽으면서 과학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는 책, 이것이 바로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시리즈의 핵심이다. 과학의 발전사는 물론, 엉뚱 발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과학에 재미를 붙이는 유일무이 어린이 과학사 과학은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를 수학, 관찰, 실험 등 검증 가능한 방법으로 밝혀내는 학문이다. 인류의 궁금증은 과학을 통해 조금씩 풀렸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발견과 발명이 이어졌다. 과학사를 배우면 단순한 지식뿐 아니라, 인류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왔는지, 어떤 실패와 도전들을 거쳐 오늘의 과학에 이르렀는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과학사를 접하는 것은 쉽지 않다. 교과서 밖의 과학 정보는 종종 지나치게 어렵고, 단순 나열식 설명은 흥미를 떨어뜨린다.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는 특유의 구성으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들이 과학사를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돕는다. 그 결과 어린이들 스스로가 과학이 정말 재미있다고 느끼게 되며, 바로 이것이 어린이에게 과학사가 필요한 이유이자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시리즈가 탄생한 이유이다.
엉뚱발랄 콩순이 & 친구들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5.07.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신개념 교육용 3D 애니메이션. 국민 귀염둥이 콩순이와 친구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스크림이 너무 좋은 콩순이는 하루에 하나만 먹으라는 엄마의 말을 듣지 않고 냉장고 안에 있는 아이스크림을 몽땅 가져가 친구들과 나눠먹는데….Episode1 아이스크림 파티 Episode2 동생 돌보기는 힘들어 Episode3 케이크 만들기 Episode4 공주가 되고 싶어!최강 인기 화제작!! 신개념 교육용 3D 애니메이션!! 국민 귀염둥이 콩순이와 친구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내용 소개] 인기 TV애니메이션!! <엉뚱발랄 콩순이 & 친구들> 애니만화!! 말하는 대로! 상상하는 대로! 엉뚱발랄~ 귀염둥이 콩순이와 깜찍한 친구들!! 라임별에서 온 비밀친구 세요와 상상의 세계로 출발~! Episode1 아이스크림 파티 아이스크림이 너무 좋은 콩순이는 하루에 하나만 먹으라는 엄마의 말을 듣지 않고 냉장고 안에 있는 아이스크림을 몽땅 가져가 친구들과 나눠먹는데…. Episode2 동생 돌보기는 힘들어 콩콩이 챙기랴, 집안 일 하랴, 일도 하랴~ 언제나 바쁜 엄마가 자신의 말을 들어 주지 않아 속상한 콩순이! 그러던 어느 날 콩콩이랑 둘만 집을 보게 되는데…. Episode3 케이크 만들기 오늘이 엄마 생일이라고?! 콩순이는 엄마를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 이것저것 엄마를 위해 노력하지만 모두 실패하고 마는데…. 마지막 방법은 바로 케이크 만들기?! Episode4 공주가 되고 싶어! 공주님이 되고 싶은 콩순이를 위해 부엉이 세요는 마법을 부려 콩순이를 공주님으로 만들어준다. 하지만 진정한 공주가 되기 위해서는 험난한 길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알면 폼 나는 명언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햇살과나무꾼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21.03.10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논술,철학햇살과나무꾼 (지은이), 오승민 (그림)
인문학이 뭐래? 3권. 짧고 명쾌한 문장으로 압축적인 의미를 전달하는 명언 속에는 세상을 바꾼 인물들의 땀과 노력, 역사적 사건의 정신과 사상이 담겨 있다. 파란만장했던 역사적 인물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명언에 얽힌 이야기들을 실었다. 인류 역사가 깃든 그들의 명언 속에는 어떤 정신이 담겨 있는지, 알면 폼 나는 명언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역적이 되느냐 영웅이 되느냐의 기로에서 자신의 운명을 걸고 과감하게 루비콘 강을 건넜던 카이사르. 빚더미에 올라앉으면서도 무수한 실험 끝에 끝내 전구를 발명하고야 만 에디슨. 왜적의 총탄에 죽어 가는 순간까지도 조국과 부하들을 걱정하여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고 당부했던 이순신. 평생 동안 아프고 가난한 이들 곁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그들을 돌보고 섬겼던 마더 테레사. 최초로 지구 밖에서 지구를 바라보며 지구는 푸르다고 이야기했던 청년 가가린…. 그들이 남긴 명언 속에는 그들의 삶과 정신이 담겨 있고, 인류 역사가 깃들어 있다. 아이들은 역사적 인물들이 남긴 명언을 통해 역사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 주사위는 던져졌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 토머스 에디슨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 | 이순신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폭력은 짐승의 법칙이며 비폭력은 인간의 법칙입니다 | 마하트마 간디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 패트릭 헨리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나는 평생 조금도 탐욕한 마음이 없었으므로, 내 무덤에는 풀이 나지 않을 것이다 | 최영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나는 진실을 말하길 두려워하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차라리 두 원숭이의 자손이 되겠다 | 토머스 헨리 헉슬리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 에이브러햄 링컨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나는 하느님의 몽당연필입니다 | 마더 테레사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 김구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지구는 푸르다 | 유리 가가린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마틴 루서 킹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 전태일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산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나는 오른다 | 조지 레이 맬러리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 우리가 조금씩, 매일, 함께 노력한다면 지구의 미래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 제인 구달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참고문헌 · 사진출처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 “주사위는 던져졌다.” “너 자신을 알라.” “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짧고 명쾌한 문장으로 압축적인 의미를 전달하는 이 명언들은 오랜 세월 사람들의 입에 곧잘 오르내렸습니다. 역사의 한순간, 위대한 인물들이 남긴 명언은 사람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고 사고의 성장에 빛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 중에는 구절만 전해지다 보니, 정작 그 말을 한 사람의 의도가 엉뚱하게 이해되기도 하고 누가 언제 어디서 한 말인지도 잘못 알려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그 사람이 한 말이 아니라, 그가 쓴 책에 나오는 구절이거나 오래된 격언인 경우도 있죠. 이 책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을 찾아, 파란만장했던 위인들의 삶과 역사적 사건들을 담았습니다. 역적이 되느냐 영웅이 되느냐의 기로에서 자신의 운명을 걸고 과감하게 루비콘 강을 건넜던 카이사르. 빚더미에 올라앉으면서도 무수한 실험 끝에 끝내 전구를 발명하고야 만 에디슨. 왜적의 총탄에 죽어 가는 순간까지도 조국과 부하들을 걱정하여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고 당부했던 이순신. 평생 동안 아프고 가난한 이들 곁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그들을 돌보고 섬겼던 마더 테레사. 최초로 지구 밖에서 지구를 바라보며 지구는 푸르다고 이야기했던 청년 가가린…. 그들이 남긴 명언 속에는 그들의 삶과 정신이 담겨 있고, 인류 역사가 깃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역사적 인물들이 남긴 명언을 통해 역사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적 인물들이 남긴 세상을 바꾼 말, 말, 말 사람들 사이에 흔히 오르내리는 명언들은 누가 어떤 상황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까지 아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명언이 나온 데는 그만한 사연이 있고, 그 말 뒤에는 세계사의 숨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책에서, 일상 대화에서 또는 강연에서, 심지어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에서까지 수없이 인용되고 있는 명언들은 대체 누가, 언제, 어디서 한 말일까요? 그리고 왜 그런 말을 하게 되었을까요? 이 책은 딱딱한 글이 아닌 이야기 형식으로 써서, 소설을 읽듯 중요한 사건을 읽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교양과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는 독자를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지식도 함께 실었습니다. 이야기의 재미뿐 아니라 사실 확인과 역사적 고증에 초점을 두고 실제 있었던 사건들만 다루었으며, 지어낸 이야기나 근거와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 잘못 전해진 이야기 등은 제외하거나 바로잡았습니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를 읽으면서 명언의 유래를 짚어가다 보면 세계사의 중요한 한 순간과 만나게 됩니다.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것 너머의 세상을 상상하면서 변화를 꿈꾸고 세상을 새롭게 보는 힘을 키워 나갈 것입니다. “인문학이 뭐래?” 읽다 보면 내 것이 되는 상식과 교양 생각이 깊어지는 좋은 내용도 이야기가 재미있지 않으면 아이들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인문학이 뭐래?〉 시리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역사 · 예술 · 과학 · 문학 등 다방면에 상식이 쌓이는 이야기책입니다. 1. 아이들이 ‘인문학’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내용이 지루하거나 딱딱하고, 책 읽기가 상식과 교양을 쌓기 위한 또 하나의 공부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위대한 음악가와 화가 등 인물이나 사건뿐 아니라, 우리가 자주 쓰는 고사성어, 흔히 인용되는 명언 등에 누구나 알아야 할 교양 상식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전해져 온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모아 놓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2. 이 시리즈는 이야기의 재미뿐 아니라 사실 확인과 역사적 고증에 초점을 두고 실제 있었던 사건들만 다루었으며, 지어낸 이야기나 근거와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 잘못 전해진 이야기 등은 제외했습니다. 단순히 흥미 위주의 이야기가 아닌, 교양이 될 만한 이야기만을 모았습니다. 단지 재미있기만 하다면 한 번 읽고 마는 에피소드에 그치겠지만, 다루는 내용이 유익하다면 언제든 활용할 수 있는 상식이 될 것입니다. 상식이 풍부한 교양인으로 자라날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고도 유익한 교양서 시리즈. 학교에서 수행 과제를 할 때 발표 자료를 찾거나 글을 쓰고 이야깃거리가 필요할 때 찾아보는 책이고, 초등학생부터 십 대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도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어서 두고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이 될 것입니다. >> 〈인문학이 뭐래?〉 각 권 소개 재미있게 읽는 ‘만만한’ 인문학! 인문학이 뭐래? 시리즈는 글로벌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단순히 지식을 얻는 데 머물지 않고, 세계를 바라보는 더 넓고 깊은 시선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르네상스의 거장 라파엘로는 “이해한다는 것은 동등해진다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 있거나 한 번쯤 들어 보았으나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오래된 이야기들을 꼼꼼히 짚어 보며 상식을 쌓고 인식의 지평을 넓히기를 바랍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두고두고 꺼내 읽는 책. 이 시리즈가 그런 책으로 독자들 곁에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인문학이 뭐래? 알면 들리는 클래식 클래식 음악은 세월이 흘러도 빛을 잃지 않고,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과 늘 함께했습니다. 이 책에는 비발디에서 거슈인에 이르기까지 음악사에 길이 남은 명곡과 그 곡을 만든 음악가와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클래식 명곡에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그 곡에는 작곡가들의 어떤 마음과 사연이 담겨 있는지, 알면 들리는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문학이 뭐래? 알면 보이는 명화 미술 작품은 미술가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표현한 것뿐만 아니라, 탐구와 노력의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서 앤디 워홀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미술가들과 미술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위대한 미술사의 거장들과 그들의 작품에 얽힌 일화, 미술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알면 보이는 명화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문학이 뭐래? 알면 폼 나는 명언 짧고 명쾌한 문장으로 압축적인 의미를 전달하는 명언 속에는 세상을 바꾼 인물들의 땀과 노력, 역사적 사건의 정신과 사상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는 파란만장했던 역사적 인물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명언에 얽힌 이야기들을 실었습니다. 인류 역사가 깃든 그들의 명언 속에는 어떤 정신이 담겨 있는지, 알면 폼 나는 명언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문학이 뭐래? 알면 써먹는 고사성어 우리나라를 비롯한 한자 문화권에서 가장 교양 있는 표현 가운데 하나가 ‘고사성어’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쓰고 있는 고사성어가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의미로 널리 쓰이고 있는지, 고사성어에 얽힌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수천 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말과 글, 한자 문화권의 역사와 문화에 어떤 지혜가 담겨 있는지, 알면 써먹는 고사성어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격하라, 총공세를 취하라!”왜군의 반격에 잠시 놀랐던 조선 수군은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총공세를 취했다. 잠시 수그러들었던 북소리와 징소리도 조선 수군의 공격과 함께 천둥처럼 되살아났다. 동이 터 오는 아침 바다를 울리는 총소리와 함성 소리 속에서 이순신은 힘겹게 말을 이었다.“지금… 싸움이 급하니, 부하들에게 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 수많은 눈동자가 그를 보았다. 킹 목사는 그 눈동자를 향하여, 그들의 희망을 향하여 외쳤다.(…) 그는 벅찬 감동으로 환호하는 사람들을 향해 소리 높여 말했다.“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내 어린 자식 넷이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나라에서 살게 되는 꿈입니다.”모여든 수많은 사람들의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
꼬마 뱀의 왕따 탈출기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최현진 (지은이), 김미은 (그림) /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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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최현진 (지은이), 김미은 (그림)
방울뱀 방울이는 손발이 없어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 방울이는 나뭇가지를 몸에 붙여서라도 손발을 만들어 보려고 했지만 소용없자, 달님에게 소원을 빈다. 달빛이 어우러진 눈물방울이 몸에 떨어지자, 방울이는 그만 스르르 잠이 든다. 다음 날 깨어났을 때, 방울이는 자기에게 손발이 생긴 것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방울이는 친구들에게 자랑하려고 당장 집을 나서는데….작가의 말 1. 안녕! 난 꼬마 방울뱀이야 2. 내게 손과 발이 생겼어 3. 붉은 여우 할머니를 만났어 4. 너에게 소중한 것을 주고 싶어 5. 다시 혼자가 되었어 6. 너의 그대로가 좋아손발이 없다면서 방울이를 따돌렸다고? 자기의 진짜 모습을 사랑한 꼬마 뱀의 이야기 우리는 타고난 방식대로 사회적 존재이다.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친구들이 나를 피한다면? 꼬마 뱀 방울이는 손발이 없다는 이유로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는다. 방울이는 나뭇가지로 손발을 만들어서라도 친구들처럼 되고 싶어 하지만, 그게 가능할 리 없다. 집으로 돌아온 방울이는 달님에게 손발이 생기게 해 달라고 빌고 또 빈다. 달빛이 어우러진 눈물방울이 몸에 떨어져 데구루루 구르자 방울이는 그만 스르르 잠에 빠진다. 다음 날 깨어났을 때, 방울이는 손발이 보이자 소스라치게 놀란다. 방울이는 당장 친구들이 놀고 있는 무지개 숲으로 가려고 일어서는데……. 이 책은 어린이들 사이에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친구 사이의 갈등 이야기이다. 방울이는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는데, 이것은 사실 어린이들 사이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방울이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었다. 토끼가 깊은 구멍에 열쇠를 빠뜨렸지만, 너구리도 원숭이도 꺼내오지 못한다. 하지만 방울이는 당당히 실력을 발휘한다. 방울이는 방울뱀이니까. 그러나 서로 간에 도움을 받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각자의 약점이 우정의 근원이 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방울이는 어떻게 해서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게 될까? 우리는 모두 다르다. 하지만 충분히 친하게 지낼 수 있다. 어떻게? 이 책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그 방법을 저절로 깨칠 수 있다.
명탐정 코난 12기 4
학산문화사(단행본) / 아오야마 고쇼 원작, 서정 엔터테인먼트 구성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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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아오야마 고쇼 원작, 서정 엔터테인먼트 구성
검은 조직에 의해 어린아이가 되어 버린 고등학생 명탐정 남도일. 그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코난 이란 이름으로 유명한 탐정의 딸이자 자신의 소꿉친구인 미란이의 집에 얹혀살게 된다. 자신을 어린아이로 만들어 버린 검은 조직의 실체를 파헤치며 추리에 소질 없는 유명한 탐정 대신 어려운 사건을 해결하는데…!사건파일 1 유명한 탐정은 좋은 사람 사건파일 2 유명한 탐정은 좋은 사람 (후편) 사건파일 3 포도밭의 장미꽃케이블 방송: 투니버스 방영중!! 최고 인기! TV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최신 시리즈 만화!! 미궁에 싸인 사건을 날카로운 추리로 명쾌하게 해결하는 명탐정 코난의 대활약!! 검은 조직에 의해 어린아이가 되어 버린 고등학생 명탐정 남도일. 그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코난 이란 이름으로 유명한 탐정의 딸이자 자신의 소꿉친구인 미란이의 집에 얹혀살게 된다. 자신을 어린아이로 만들어 버린 검은 조직의 실체를 파헤치며 추리에 소질 없는 유명한 탐정 대신 어려운 사건을 해결하는데…! [내용 소개] 날카로운 추리로 어떤 사건이든 해결하는 꼬마 탐정, 코난 등장!! 사건파일 1 유명한 탐정은 좋은 사람 (전편) 길에서 우연히 유명한 탐정의 팬인 할머니를 만난 미란과 코난. 그런데 유명한 탐정이 혼자서 빌라를 운영하는 할머니를 주기적으로 찾아와 대가 없이 사건을 해결해 준다고?! 유명한 탐정과 그 할머니는 어떤 관계일까? 사건파일 2 유명한 탐정은 좋은 사람 (후편) 오랫동안 빌라에 살았던 전원규와 사이가 좋지 않은 주민들. 지난 밤 그들 사이엔 대체 무슨 일이?! 엄청난 사건 뒤에는 트릭이 숨어 있다!! 코난의 도움으로 사건은 해결됐는데…. 풀리지 않은 가짜 유명한의 정체는?! 사건파일 3 포도밭의 장미꽃 큰 돈이 걸린 레스토랑과의 계약을 앞두고 포도원에서 끔찍한 사건이 일어난다. 알고 보니 포도원 공동 경영자인 세 사람은 이번 계약을 놓고 의견이 맞지 않았다고 하는데…. 미궁에 빠진 사건! 그 범인은 바로?!
내가 좋아하는 집
고래책빵 / 조영민 (지은이), 여향숙 (그림)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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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동요,동시조영민 (지은이), 여향숙 (그림)
현대시학을 통해 시의 세계로 발을 내디딘 조영민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55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차곡차곡 실은 동시집은 의인화를 통한 자연의 신비와 생명력이 가득하다. 특히 간결하고도 명쾌한 시어와 노래하듯 써내려간 정겨운 리듬감이 동시의 묘미를 느끼게 한다. 시와 함께 섬세하면서도 다채로운 색감을 지닌 여향숙 작가의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동시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아동문학가인 이준관 시인의 해설이 더해져 보다 쉽고 즐겁게 동시들을 만날 수 있다.머리말 1부 독 안에 든 별 별 별 불이 꺼졌다/귀뚜라미 1/귀뚜라미 2/하회탈/완행버스/조금만 더 참아!/겨울이 오면/바람 불 때/잡초/아마존 밀림/고속도로와 꼬부랑길/외딴집/레디~액션!/나비 불빛 2부 바람한테 시집갈래 멧돼지/하느님은/대나무 잎들/해바라기/전기 도둑/독사 회초리/갈치에게 바라는 꿈/배고픈 불/풀잎 볼링/한가족/꽃 물고기/은근히 걱정돼/넝쿨 3부 꽃처럼 자리를 잡고 들쥐네 가족/큰 우산/안개 집/별을 구할 때까지/도둑비/그림/매미 1/ 매미 2/매미 3/바람 불면/새 책 냄새/민들레 전쟁/길고양이/소나기 4부 엄마처럼 창문을 열 거야 겨울날/대숲/장수하늘소/두꺼비/마술쟁이 산/나방/틀어놓았다/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려면?/빈집/옥수수들/하루살이/달/오이 모종/내가 좋아하는 집 해설 참신한 시적 비유로 지은 자연의 집(이준관 시인)자연 속에서 아이의 심성으로 발견한 자연의 신비와 생명력 그 자연을 의인화와 정겨운 리듬감으로 살려낸 조영민 첫 동시집 현대시학을 통해 시의 세계로 발을 내디딘 조영민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으로 ‘고래책빵 동시집’ 시리즈 열여섯 번째입니다. 55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차곡차곡 실은 동시집은 의인화를 통한 자연의 신비와 생명력이 가득합니다. 특히 간결하고도 명쾌한 시어와 노래하듯 써내려간 정겨운 리듬감이 동시의 묘미를 느끼게 합니다. 시와 함께 섬세하면서도 다채로운 색감을 지닌 여향숙 작가의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동시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아동문학가인 이준관 시인의 해설이 더해져 보다 쉽고 즐겁게 동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시인은 건강 악화로 한동안 시골에서 지내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경험했습니다. 그 자연 속에서 시인은 마치 아이가 된 듯 맑고 고운 심성을 키웠고, 도시의 지친 삶에서 깨닫지 못했던 사실을 발견하며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 기쁨을 티 없는 아이들의 시선을 빌려 고스란히 동시로 녹여냈고, 그 동시들이 <내가 좋아하는 집>으로 태어났습니다. 이준관 시인은 자연을 새로운 관점에서 신선하게 바라보고 독창적으로 표현한 비유를 보며 ‘어쩜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놀라움과 함께 시를 읽는 즐거움을 듬뿍 안겨준다고 이 동시집을 추천합니다.
산리오캐릭터즈 초등 어휘 사전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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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논술,철학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실험으로 배우는 어린이 전자공학
뭉치 / 외위빈 뉘달 달 지음, 조상규 옮김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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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자연,과학외위빈 뉘달 달 지음, 조상규 옮김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을 통해 전자공학의 기초와 원리를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여, 공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능력을 길러 준다. 전기가 무엇인지, 전기가 어떻게 사물을 움직이는지, 어떻게 하면 전기를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전기회로를 만드는 법, LED나 축전지, 전자석, 저항, 릴레이(계전기), 트랜지스터도 척척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뉘어 있다. ‘제1부 전기와 함께 놀자!’에서는 전기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본다. 전자공학의 세계로 본격적인 탐험을 떠나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기초를 알려 주는 부분이다. ‘제2부 회로를 만들자!’는 전자공학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들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내 손으로 회로를 만들어 본다. ‘제3부 디지털 세상에 가 보자!’에서는 최신 기술의 바탕이 되는 디지털공학에 대해 알아본다. 이 부분을 보고 나면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 16 감사의 말 - 17 시작하기 전에 - 19 제 1부 전기와 함께 놀자! 1장 전기란 무엇인가요? - 32 2장 전기와 자석의 힘으로 움직이는 장치를 만들어 볼까요? - 49 3장 전기는 어떻게 만들까요? - 73 제 2부 회로를 만들자! 4장 LED로 빛을 만들어 볼까요? - 101 5장 깜빡이는 LED는 어떻게 만들까요? - 121 6장 납땜을 해 볼까요? - 145 7장 전기로 사물을 제어해 볼까요? - 165 8장 악기를 만들어 볼까요? - 195 제 3부 디지털 세상에 가 보자! 9장 회로는 어떻게 1과 0을 이해할까요? - 223 10장 선택을 하는 회로를 만들어 볼까요? - 251 11장 정보를 기억하는 회로를 만들어 볼까요? - 281 12장 게임은 어떻게 만드나요? - 299 유용한 자료 - 327 찾아보기 - 336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의 시대를 움직이는 전자공학, 그 원리와 기초를 쉽고 재미있는 실험으로 배운다! 한때 공상과학 소설에 나오는 이야기에 지나지 않았던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가 이제 가까운 우리 미래에 펼쳐지려 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 이세돌, 2017년에 커제를 연이어 격파한 알파고의 활약 이후, 이 변화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이런 시대를 대비한 교육은 어떤 것일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지요. 코딩 교육이 초·중·고 정규 교과 과정에 포함되고, 창조력과 융합적 사고력이 강조되는 것도 이러한 배경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과 같은 첨단기술을 가능하게 한 것이 전자공학입니다. 전기, 전자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중요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지요. 『뚝딱뚝딱 찌릿찌릿 실험으로 배우는 어린이 전자공학』은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을 통해 전자공학의 기초와 원리를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여, 공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능력을 길러 줍니다. 라디오, 텔레비전, 컴퓨터는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뚝딱뚝딱 실험하며 직접 원리를 깨우친다! 우리는 늘 여러 가지 전자 기기를 사용하며 생활합니다. 라디오, 텔레비전, 컴퓨터, 선풍기, 에어컨 등 하루도 전자 기기를 쓰지 않는 날이 없지요. 콘센트를 꽂고 버튼을 누르면 이 기계들은 척척 일을 합니다. 우리에게 음악을 들려주거나 영화를 보여 주기도 하고, 어렵고 복잡한 계산도 해내고, 바람을 일으키며 공기를 차갑게 식힙니다. 그런데 대체 이 기계들은 어떻게 움직이는 것일까요? 이 책은 우리 주변의 전자 기기들이 어떻게 이런 마법과 같은 일을 해내는지 실험을 통해 알려 줍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실험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전자, 전기, 그리고 디지털의 원리를 저절로 익히고, 전자 기기의 플라스틱 케이스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훤히 알게 될 거예요. 전기가 무엇인지, 전기가 어떻게 사물을 움직이는지, 어떻게 하면 전기를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전기회로를 만드는 법, LED나 축전지, 전자석, 저항, 릴레이(계전기), 트랜지스터도 척척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니까요.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습니다. ‘제1부 전기와 함께 놀자!’에서는 전기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봅니다. 전자공학의 세계로 본격적인 탐험을 떠나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기초를 알려 주는 부분이지요. ‘제2부 회로를 만들자!’는 전자공학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들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내 손으로 회로를 만들어 봅니다. ‘제3부 디지털 세상에 가 보자!’에서는 최신 기술의 바탕이 되는 디지털공학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 부분을 보고 나면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생활 속에서 놀이처럼 과학 지식을 접하면, 공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저절로 자란다! 4차 산업혁명은 전 세계 산업·경제 분야뿐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을 급속도로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미래는 인공지능과 로봇,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이 우리 생활 곳곳에서 활용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이런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강조되는 것이 스팀(STEAM) 교육이며, 그 근간 중 하나가 바로 공학입니다. 또한 전기에 관한 내용은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빼 놓지 않고 다룹니다. 전기란 첫 발견 이후 우리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이 되었고, 중요하고 필수적인 과학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나날이 중요성이 커져 가는 전자공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실험을 통해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구에 불을 켜고 레몬으로 건전지를 만들고 터치센서와 알람, 컴퓨터를 움직이는 디지털 회로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전자공학이 어렵고 딱딱한 공부거리가 아니라 실생활 속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지식임을 일깨워 주는 것이지요. 차근차근 원리를 이해해 가며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전자공학의 기초를 놀이처럼 접하고 나면, 공학적 감각과 사고력을 튼튼한 기초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또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아이들이 겪기 쉬운 문제를 꼽고 그 해결을 위한 힌트를 줌으로써,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찾는 연습까지 하게 해 주지요. 이 책에서 소개한 실험을 다 마치고 나면 전자공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와 더불어 배운 것을 토대로 자신만의 회로를 구상하는 응용력까지 갖게 될 것입니다. 실험을 통해 눈과 손으로 원리를 확인해 가며 배우는 것보다 좋은 학습 방법은 없습니다. 이제 신기하고 짜릿한 전자공학의 세계로 떠나 봅시다! ■ 아마존 독자평 소개 ★★★★★ 아주 좋은 책! 술술 읽어 나가며 기초 원리와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실험은 차근차근 따라 하기 부담이 없고, 단계별 구성에 따른 명확한 설명은 누가 읽어도 쉽다. - 루이스. S. 메사 ★★★★★ 어린이 실험책의 승자! 아이와 함께 전자공학 실험을 배우고 즐길 다른 학부모에게 추천하고 싶다. 여기 있는 실험들은 무척 재미있어서 나도 다시 해 볼 생각이다. - 노랠리 A. 페터슨 ★★★★★ 전자공학에 관심 있는 어린이에게 정말 딱 좋다! 전자공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더욱 좋다. 읽어 나갈수록 자신감과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참여를 유도하는 재미있는 실험이 많아, 열 살 된 우리 아이도 무척 좋아한다. 다른 책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다양한 실험을 소개해 준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크리스티 케이 ★★★★★ 굉장하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홉 살짜리 아들을 위해 구매했다. 전기의 원리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실험 준비물과 그 구입처를 소개해 주어 편리하다. 미리 사 두었다가 실험에 필요한 도구와 함께 상자에 담아 선물로 주었더니 너무 좋아했다. - 닥 할리데이
놀래 놀래
푸른사상 / 성환희 (지은이) / 2018.07.15
11,500원 ⟶ 10,350원(10% off)

푸른사상동요,동시성환희 (지은이)
푸른사상 동시선 40권. 어린 친구들의 일상을 놀이로 담아낸 즐겁고 신나는 동시집이다.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것은 즐겁게 노는 것이다. 시인은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즐거운 놀이로 담아냈다. 이번 시집에는 시인의 모교인 거창 창동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비롯하여 많은 아이들의 그림이 함께 실렸다. 소박하고 단순하지만 풍부한 상상력과 생생한 표현력이 살아 있는 그림들이 동시 읽는 재미를 솔솔 살려 준다.시인의 말 제1부 엄마, 강아지 키워도 돼? 놀래 놀래 / 민들레 씨 / 죽순 / 철없는 개나리꽃 / 벚꽃 축제 / 미안해 장미야 / 그 아이처럼 / 새알 / 엄마, 강아지 키워도 돼? / 비옷 입은 강아지 / 고양이 / 달리는 꽃 / 고구마밭 풍경 / 까마귀 정류장 제2부 바람의 책 읽기 바람의 책 읽기 / 봄엔 / 선풍기 / 빗방울의 여행 / 일기예보에 대한 반응 / 소방차 / 태풍 지나간 자리 / 함박눈 / 몽돌 / 정자 바다 몽돌 / 눈꽃 기념사진 / 추운 날 / 풍차를 만나러 가는 길 / 가뭄 제3부 이어달리기 지금 / 호떡 살려 / 꾸벅꾸벅 졸면서 내 몸이 하는 말 / 내 집에 사는 것 / 바람도 사춘기 / 농구공 / 이어달리기 / 동전 하나 / 지하철의 두더지 / 달팽이가 먹었어요 / 분리수거 하는 날 / 암각화에 사는 고래 / 양보 / 누가 더 행복할까? / 악몽 제4부 비 오는 날 텃밭에서 할머니가 말해 봐 / 빨랑 와, 형 / 열대야 물리치기 / 내가 시인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 고무신과 재성이 삼촌 / 이웃 / 그래 / 아빠를 기다리며 / 훌라후프와 함께 춤을 / 못 말리는 수다 씨 / 비 오는 날 텃밭에서 할머니가 / 참외와 할아버지 / 할아버지 일 값 / 할머니는 아흔 살놀고 싶게 만드는 동시, 즐겁고 신나는 동시 성환희 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 『놀래 놀래』가 '푸른사상 동시선 40'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것은 즐겁게 노는 것이지요. 시인은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즐거운 놀이로 담아냈습니다. 『놀래 놀래』는 어린 친구들의 일상을 놀이로 담아낸 즐겁고 신나는 동시집입니다. 벚꽃 축제에 가기 전 들뜬 마음을 무너뜨리는 새벽 비, 그러나 빗방울은 퉁탕퉁탕 신이 나지요. 차분히 책을 읽고 싶은데 책장을 휙휙 넘기며 방해하는 바람, 그러나 말 안 듣는 바람도 귀엽기만 합니다. 동시집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어른들이 바라는 착하고 얌전한 아이는 될 수 없어도, 웃음 많고 행복한 아이는 될 수 있지요. 시인은 그러한 아이들을 위한 마음을 동시집에 담았습니다. 시인은 아이들에게 학교에도 놀러 가고 학원에도 놀러 가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신나겠지요. 어른들에게는 골치 아프고 복잡한 세상도 아이들에게는 단순하고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살 수 있는 비밀을 시인은 친근한 어조로 조곤조곤 속삭여 줍니다. 이번 시집에는 시인의 모교인 거창 창동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비롯하여 많은 아이들의 그림이 함께 실렸습니다. 소박하고 단순하지만 풍부한 상상력과 생생한 표현력이 살아 있는 그림들이 동시 읽는 재미를 솔솔 살려 줍니다.놀래 놀래우리 동네 놀이터는참새 유치원참새들은 온종일노는 게 공부지짹짹, 놀래?짹짹, 놀래?참새들은 나만 보면같이 놀자 부르지그 말이 좋아서학교 갈 때학원 갈 때나는 꼭꼭이곳에 왔다가 가지 가뭄요즘내 귀가조금씩 조금씩 커져요빗방울 소리 들으려고요 이어달리기 혼자서 가기 힘든 길 조금씩 힘을 합해요민에게서 건네받은 진의 바통 나에게 와서 연에게로 가요함께 이어가는 길흥겨운 길팔다리도 춤을 춰요
한식이 우리 몸에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단비어린이 / 윤문영 (지은이) / 2019.06.05
12,000원 ⟶ 10,800원(10% off)

단비어린이명작,문학윤문영 (지은이)
단비어린이 문화.교양 시리즈. 패스트푸드만 좋아하고, 편식하는 어린이가 우리 한식을 배우고, 우리 음식의 참 맛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만화와 풍부한 사진으로 꾸몄다. 어린이들에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다양한 우리 음식과 식문화를 보여 주고, 우리 음식에 대해 더 잘 알리기 위해 기획된 그림책이다.한식을 향한 식을 줄 모르는 인기 명절과 절기에 먹는 음식을 ‘세시 음식’이라고 해요. 설날에는 떡국, 대보름에는 오곡밥, 단옷날에는 수리취떡, 복날에는 삼계탕, 칠석에는 밀전병, 추석에는 송편, 동짓날에는 팥죽, 섣달그믐에는 비빔밥. 오랫동안 이어져 내려온 전통 음식 문화는 해마다 돌아오는 계절의 재료로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우리 고유의 음식 김치와 된장은 요사이 세계 사람들에게 대단히 우수한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치와 된장이 암을 비롯한 갖가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계속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먹기 편한 패스트푸드에 길들어진 우리 어린이들. 요즘 어린이들은 김치도, 된장찌개도 잘 안 먹습니다. 하지만 마이클 잭슨과 앤젤리나 졸리 같은 세계적인 스타을 비롯하여 세계 사람들은 우리 음식을 찾고 있습니다.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뽑힌 김치, 발효의 과학이 숨어있는 장 등 맛과 멋을 한껏 살린 우리 음식의 역사와 미래를 소개합니다. 《한식이 우리 몸에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에서는 패스트푸드만 좋아하고, 편식하는 어린이가 우리 한식을 배우고, 우리 음식의 참 맛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만화와 풍부한 사진으로 꾸몄습니다. 우리의 음식과 그 속에 담긴 지혜를 배워 보아요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에 접해 있으며 산과 들판이 고루 조화를 이루고 있어 갖가지 식자재가 풍부합니다. 지방마다 특산물이 있고 지역만의 독특한 향토색과 문화가 있지요. 우리 조상들은 각 지역에서 나는 식자재를 이용해 국 한 그릇, 김치 한 포기 속에도 맛과 멋을 담았습니다. 재료 하나를 쓰더라도 우리 몸에 이롭고 영양가 높은 것을 골랐지요. 그래서일까요? 옛날에는 양념을 약으로 먹는다는 뜻의 약념이라고 부르기도 했지요. 오늘날 우리 음식은 ‘한식(韓食)’이라는 이름으로 세계 곳곳에 퍼지고 있어요. 매운 것을 잘 먹지 않는 일본 사람도 우리 김치를 즐겨 먹고, 스테이크를 먹는 미국 사람도 우리 불고기의 맛에 푹 빠졌지요. 구수한 된장은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밝혀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답니다. 도서출판 단비어린이의 《한식이 우리 몸에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는 어린이들에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다양한 우리 음식과 식문화를 보여 주고, 우리 음식에 대해 더 잘 알리기 위해 기획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 한식의 이모저모를 느껴보세요. 음식 하나하나를 실제와 같이 구연한 윤문영 작가의 환상적인 그림 CF 감독, 영화 감독, 창작 동화, 일러스트 등 다양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감독인 윤문영 선생님이 우리 음식 그림에 한 컷 한 컷 공을 들였습니다. 그림만 보고 음식 이름 맞추기를 해도 좋을 정도로 음식의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온 정성을 다했지요.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그림을 보고만 있어도 군침이 도는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일 것입니다.
옛이야기로 배우는 인성
파랑새 / 김원석 지음, 김연정 그림 / 2015.12.08
10,000원 ⟶ 9,000원(10% off)

파랑새명작,문학김원석 지음, 김연정 그림
옛이야기를 통해 인성 덕목을 들여다보는 책으로,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를 통해 선조들의 삶의 지혜를 보여 준다. 책 속에는 겸손, 믿음, 배려, 책임, 자율, 지혜, 정직, 공경, 친절, 사회성, 효도, 용기 등에 관한 12편의 일화가 담겨 있다.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일반적인 전래동화가 아닌 역사 인물의 일화들을 주로 발굴해 담았다. 어린 연령의 저학년도 술술 읽을 수 있는 부드러운 동화로 각색해 새로운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전해 준다. 각 편의 말미에는 이야기 속 인물이나 사건과 덕목의 연관성을 풀어 쓴 해설이 첨부되어 있다. 어린이들의 실생활과 연관지어 쓴 작가의 해설은 스토리와 주제의 연결고리가 되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콜라주 기법이 도입된 김연정 화가의 감각적인 그림은 이야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시간의 흐름을 한 화면에 보여 주는 독특한 레이아웃은 스토리에 대한 흥미와 몰입을 높인다.겸손 - 맹사성의 공당 문답 믿음 - 원수의 처방으로 살아난 송시열 배려 - 양반을 가르친 어린 종 책임 - 전쟁터에서 물러선 원술 자율 - 며느리 시험 지혜 - 살인 사건을 해결한 양아들 정직 - 공자님 말씀 공경 - 노인을 도운 부부 친절 - 신선 같은 김 진사 사회성 - 똥 싼 신부 효도 - 효자와 호랑이 용기 - 문을 뚫고 들어간 팔올바른 아이로 자라는 인성 동화/동시 시리즈 경쟁에서의 승리보다 소중한 삶의 가치를 알고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과 타인을 살피는 따뜻한 인간애로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바른 미래를 만들어 나갈 지성과 감성을 고루 갖춘 참된 인재가 되기 위한 첫걸음 《옛이야기로 배우는 인성》 《동시로 배우는 인성》 동시 출간! 인성은 사람의 됨됨이로 나타납니다. 12편의 옛이야기에 속에 담긴 인성 덕목들은 어두운 바닷길을 밝히는 등대의 불빛처럼 세상살이의 지혜를 들려줍니다. 상황 속 인물들을 통해 삶의 미덕을 보여 주는 옛이야기 12편 최근 인성교육진흥법 제정에 따른 인성 교육의 필요성과 방법론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육계에서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덕목과 삶의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교육할지 고민하며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고, 출판계에서도 인성 교육이 새롭게 회자되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도서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류에 맞추어 출간된 《옛이야기로 배우는 인성》은 옛이야기를 통해 인성 덕목을 들여다보는 책으로,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를 통해 선조들의 삶의 지혜를 보여 줍니다. 책 속에는 겸손, 믿음, 배려, 책임, 자율, 지혜, 정직, 공경, 친절, 사회성, 효도, 용기 등에 관한 12편의 일화가 담겨 있습니다. 《옛이야기로 배우는 인성》에는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일반적인 전래동화가 아닌 역사 인물의 일화들을 주로 발굴해 담았습니다. 어린 연령의 저학년도 술술 읽을 수 있는 부드러운 동화로 각색해 새로운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전해 줍니다.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인물상을 보여 주며행동하는 지성으로 이끌어 주는 인성 동화집 이 책에 담긴 이야기 중에는 조선 시대에 우의정을 지낸 맹사성의 일화가 있습니다. 그는 외출할 때 하인 한 명만 데리고 소를 꺼떡꺼떡 몰며 피리를 불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 모습이 평범한 시골 노인 같아서 지방 관리들도 그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어느 날 그는 고향에 다녀오던 길 주막에서 과거를 보러 가던 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청년은 그가 맹사성이란 걸 모른 채 ‘공당 문답’이란 괴상한 대화를 함께 나누며 밤을 보내고 이튿날 헤어지게 됩니다. 둘은 훗날 과거 시험장에서 다시 만나게 되지요. 이야기 속의 맹사성은 높은 위치에 있지만 늘 자신을 낮추며 백성을 섬기던 겸손의 미덕을 보여 줍니다. 이 외에도 정치사상이 달라 원수지간이었던 송시열과 허목의 일화를 통해 큰 인물들의 믿음을, 못된 양반과 현명한 어린 종이 겨울 사냥을 나가 겪은 일을 통해 배려를, 전쟁터에서 후퇴해 결국 패배를 가져온 원술의 이야기를 통해 책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오성과 한음〉으로 유명한 오성 이항복의 어린 시절 일화도 등장합니다. 그는 이웃에 사는 권율 대감 집으로 달려가 주먹으로 방문 창호지를 뚫으며 따졌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감나무 때문이었다고 하지요. 이처럼 옛이야기 속 인물들은 단지 바른생활형 모범생이 아닌, 용기 있고 정의롭게 행동하는 깨어 있는 인재상을 보여 줍니다. 각 편의 말미에는 이야기 속 인물이나 사건과 덕목의 연관성을 풀어 쓴 해설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실생활과 연관지어 쓴 작가의 해설은 스토리와 주제의 연결고리가 되어 독자의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콜라주 기법이 도입된 김연정 화가의 감각적인 그림은 이야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특히 시간의 흐름을 한 화면에 보여 주는 독특한 레이아웃은 스토리에 대한 흥미와 몰입을 높입니다. 인성 교육은 다양한 관계의 경험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 인성은 사람의 됨됨이로 드러나는 성품을 뜻합니다. 이는 개인의 성격이나 인격을 가리키기 때문에 인성 교육이란 어불성설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인격은 타고난 바탕 위에 누적되는 삶의 경험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므로 교육으로 만들어질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인성 교육의 핵심은 세상이란 공동체 안에서 타자와 공존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소양을 갖추게끔 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한 소양은 이론을 암기하듯 학습하는 게 아니라 인간관계를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쌓이는 품성입니다. 따라서 인성 교육은 다양한 관계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과 그 속에서 어린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여유를 마련해 줌으로써 소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개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매몰되지 않도록 독려하면서 어린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인성 교육의 토양에서 《옛이야기로 배우는 인성》이 어린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원석 선생님이 들려주는 옛이야기 3
꿈소담이 / 김원석 엮음 / 2005.12.20
8,500원 ⟶ 7,650원(10% off)

꿈소담이명작,문학김원석 엮음
구비문학으로 전승되어 오는 신화, 전설, 민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설화, 예로부터 민중 사이에 불려 오던 전통적인 노래를 통틀어 이르는 민요, 우리 고유의 민속악인 판소리,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놀이인 민속극 등의 이야기를 망라한 옛이야기 모음집. 고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옛이야기를 통해 논술 대비는 물론 충효의 근본을 배운다. 조상의 빛나는 얼이 깃든 마음을 느낄 수 있다. 3권에 걸쳐 69편의 옛이야기를 담았다.원님이 분부를 내린 지 사흘째 되던 날이었다. 아전은 하눌타리는 접시에 담고, 오리 두 마리는 국을 끓였다. 흰 가지로는 나물을 무쳐 원님께 드렸다."이게 도대체 무엇이냐?""황송하오나 하눌타리는 속담에 하늘의 울타리라 하여, 이보다 더 큰 것은 세상에 없을 것이옵니다. 그리고 오리 두 마리로 국을 끓였으니 십리탕이고, 흰 가지로 나물을 무쳤으니 백 가지 채소가 분명하지 않습니까?" -본문 177쪽에서 1편 의로운 선전관 서화담과 호랑이 내 부인을 잡아가게 공자님 말씀 까마귀 정신 거짓말쟁이 변 서방 은혜 갚은 꿩 오수의 개 무덤 서출지 어사또가 선 중매 돼지의 꿈 귀신과 장님 살인 사건을 해결한 정승의 양아들 김 선달에게 속은 양반 고생하여 얻은 명당 자린고비 꾀보와 사또 금덩이보다 큰 아버지 사랑 토끼의 꾀 떡 소동 술 한 동이는 다 팔았는데 황소가 된 무 어린이의 지혜 대신 집을 허물까요 바보와 거울 너도 옳고 또 너도 옳고 십 년 공부를 못 채운 지관 천자가 된 백정 2편 바보 사위 화장산 용서받지 못한 원술 울릉도로 간 어부 장구 바위 석가탑과 다보탑 학동의 지혜 골탕먹은 구두쇠 꼬마 신랑의 꾀 춤추는 호랑이 금강산 호수 눈이 먼 말, 누구 걸까 어린 사또 돌쇠와 방망이 머슴에게 속은 구 서방 수말의 새끼 아차산 동생의 꾀 영정 속의 할아버지 요술 부채 지관과 관상쟁이 의원과 지관 바우와 도깨비 시에 서린 인연 귀신이 꾸어 준 돈 나비로 변한 아랑 3편 태하의 신 늙은이를 버리는 지게 장사를 지내 준 도깨비 서천군과 내기 바둑 어사또인 줄 모르고 온달과 평강 공주 꾀 많은 선비와 노새 알 이 떡은 내 떡 봉이 김선달 눈병을 고친 지관 안시성을 지킨 양만춘 어린 머슴과 가짜 풍수 메추리의 꾀 꾀보 며느리 성종 임금과 참판 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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