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두근 두근 집 보기 대작전
푸른숲주니어 / 정연철 (지은이), 유설화 (그림) / 2018.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그림책정연철 (지은이), 유설화 (그림)
푸른숲 새싹 도서관 31권. 아이들이 ‘처음’ 맞닥뜨리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그 가운데서 ‘집 보기’를 아주 재미나게 그리고 있다. 엄마가 슈퍼마켓에 잠시 다녀오는 사이, 난생처음 둘이서 집을 지키게 된 쌍둥이 남매 유리와 재리가 펼치는 파란만장 집 보기 대작전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담아내고 있다. “엄마 슈퍼 갔다 올게. 아무한테도 문 열어 주지 마. 알았지?” 쌍둥이 남매 유리와 재리는 왠지 자신 없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둘이서만 집을 보는 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유리와 재리는 과연 무사히 집을 볼 수 있을까?“엄마 슈퍼 갔다 올게. 아무한테도 문 열어 주지 마. 알았지?” 쌍둥이 남매 유리와 재리는 왠지 자신 없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어요. 둘이서만 집을 보는 건 처음이거든요. 유리와 재리는 과연 무사히 집을 볼 수 있을까요? 집 잘 볼 수 있지? : 우리 아이의 ‘첫’ 용기를 응원하는 그림책 누구에게나 ‘처음’은 참 어렵습니다.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일이기에 두려움과 낯설음이 앞서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처음으로 뭔가를 시도할 때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답니다. 한창 자라고 있는 아이일 때는 더더욱 그러하지요.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처음으로 통과해야 할 일이 참 많아요. 처음으로 걸음마를 떼는 일부터 시작해, 처음 ‘엄마’라는 말을 내뱉고, 처음 글자를 익히고, 처음 가게에 물건을 사러 가는 것 등등. 어디 그뿐인가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서 처음으로 사회생활이라는 걸 경험하기도 합니다. 더 자란 후에는 학교라는 엄격한 사회에 혼자서 첫발을 내디뎌야 하고요. 처음 걸음마를 떼거나 말을 하거나 글자를 익힐 때만 해도 아이들에겐 호기심이 먼저였을지도 몰라요. 이때만 해도 두려움보다는 궁금증이나 호기심이 훨씬 더 크게 머릿속을 차지하고 있었을 테니까요. 그렇지만 처음으로 가게에 심부름을 간다거나, 처음으로 혼자서 학교에 간다거나, 처음으로 아무도 없는 빈 집을 지키는 일은 생각보다 커다란 용기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에요. 물론 그 처음을 무사히(!) 넘기고 나면 그다음 단계는 식은 죽 먹기처럼 쉬워지지만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이 자라면서 시시때때로 맞닥뜨리게 되는 첫 경험을 (트라우마를 갖지 않고) 지혜롭게, 또 즐겁게 넘어서는 일은 매우매우 중요하답니다. 머릿속에 어떤 기억으로 남느냐에 따라 그 경험이 이후의 삶에서 즐거움이 될 수도 있고, 두려움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두근두근 집 보기 대작전》은 바로 아이들이 ‘처음’ 맞닥뜨리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 가운데서 ‘집 보기’를 아주 재미나게 그리고 있답니다. 엄마가 슈퍼마켓에 잠시 다녀오는 사이, 난생처음 둘이서 집을 지키게 된 쌍둥이 남매 유리와 재리가 펼치는 파란만장 집 보기 대작전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담아내고 있거든요. 혼자서도 잘해요 : 우리 아이의 독립심이 불끈불끈! 엄마가 팬케이크를 만들려고 냉장고 문을 열어 보니, 하필이면 달걀이 똑 떨어졌지 뭐예요? “엄마 슈퍼 갔다 올게. 아무한테도 문 열어 주지 마. 잘할 수 있지?” 쌍둥이 남매 유리와 재리는 왠지 자신 없는 목소리로 대답했어요. 둘이서만 집을 보는 건 처음이거든요. 엄마가 막상 현관문을 벗어나자, 유리와 재리는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했어요. 그런 데다 오늘따라 초인종은 왜 이렇게 자주 울리는 걸까요? 띵똥! 비디오폰 화면에 우리 동 통장인 펭귄 아줌마가 보였어요. “엄마 계시니? 이거 사인 받아야 하는데…….” “아뇨, 달걀이 똑 떨어져서요.” 유리가 예의 바르게 대답하자, 펭귄 아줌마는 엉덩이를 뒤뚱뒤뚱 흔들면서 돌아갔어요. 어, 집 보기가 생각보다 쉬운 거 있지요? 띵똥! 또 초인종이 울렸어요. 이번에는 안경을 쓴 코끼리 아줌마예요. 손에 학습지와 펜을 들고 있었지요. “엄마, 계시니?” “아뇨, 우리 엄마는 공부하는 거 하늘만큼 땅만큼 싫어해요.” 재리가 입을 삐죽이면서 말하자, 코끼리 아줌마는 큰 귀로 부채질을 하며 돌아갔어요. 까짓것, 집 보는 건 일도 아니었어요. 한창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또다시 초인종이 울렸어요. 소독 모자와 조끼를 입은 기린 아저씨였어요. “소독하러 왔어요.” “엄마가 아무한테도 문 열어 주지 말랬어요.” 재리가 의기양양하게 말했지요. 그러자 기린 아저씨는 “난 아무나가 아닌데?” 하고선 손으로 뒷목을 두드리며 돌아갔어요. 유리와 재리는 집 보는 일이 누워서 떡 먹기처럼 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대로라면 집 보는 건 식은 죽 먹기나 다름없겠지요? 그런데 과연 끝까지 그럴까요? 탱글탱글 살아 숨 쉬는 동물 캐릭터를 만나요 : 우리 아이의 동물 인지 능력이 쑥쑥! 그 뒤에도 유리와 재리네 집 초인종은 계속해서 울렸어요. 온몸이 우둘투둘한 악어 아줌마, 이빨 빠진 호랑이 할아버지, 마스크를 쓰고 이어폰을 낀 고릴라 아저씨, 아래층에 사는 뚱뚱보 하마 아줌마, 그리고 엄마로 둔갑한 사자(?)가 차례차례 나타났지요. 유리와 재리는 초인종을 누르는 이들의 반응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르내리게 된답니다. 처음에는 누워서 떡 먹기 정도로 만만히 느껴졌던 집 보기가 초인종이 울리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점점 더 어려워졌거든요. 연거푸 초인종을 눌러 대는 동물 캐릭터들이 각자의 개성을 백분 발휘했으니까요. 여기서 잠깐! 유리와 재리가 둘이서 집을 보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읽어 나가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이 책에서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가 하나 더 있어요. 바로바로 탱글탱글 살아 숨 쉬는 듯한 동물 캐릭터를 만나는 거예요. 맨 처음 등장하는 펭귄 아줌마를 선두로 해서 코끼리 아줌마, 기린 아저씨, 호랑이 할아버지…… 등등 재미난 캐릭터들이 줄줄이 나타나는데요. 각 동물의 특색을 감칠맛 나게 살려 낸 유설화 작가의 그림이 아주 일품이거든요. 그래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우리 아이들의 동물 인지 능력이 절로 쑥쑥 자라게 된답니다. 책 곳곳에 깨알같이 박혀 있는 의성어는 그야말로 보-너-스, 덤이에요. 책 속의 동물들과 함께 으르렁(?)거리다 보면 어휘력까지 한껏 풍부해지지요. 자, 그러면 이제부터 개성이 톡톡 튀어 오르는 동물 캐릭터들과 함께 책 속으로 즐거운 여행을 떠나 보아요~!
자연활동 가이드 북 
은하수미디어 / 베네딕트 부다수 외 글, 김이정 옮김 / 2008.07.15
9,500원 ⟶ 8,5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자연,과학베네딕트 부다수 외 글, 김이정 옮김
캠핑할 때, 식물과 동물을 관찰할 때, 날씨?천체 관측?지질학 등에 대한 이해가 요구될 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책 속에는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겨 있어 실제로 자연 활동을 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연 활동을 하며 직접 자연 활동 일지를 써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찾아보기를 통해 책 속에서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등산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과 자연을 사랑하고 관찰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등산과 산책을 잘 준비하기 위한 충고, 야영지를 잘 정비하기 위한 아이디어, 하루나 며칠 동안 등산을 갈 때 겪을 수 있는 모든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 야외에서 할 수 있는 요리 레시피, 안전 수칙, 식물과 동물에 대한 정보, 혼자서 또는 여럿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을 이해하기 위한 실험 등과 같은 내용들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제1장 캠핑하기 떠나기 전에 출발 자리 잡기 만들기 몇 가지 야외에서 요리하기 재미있게 놀기와 수집하기 집에 돌아와서 제2장 관찰하기 식물들 동물들 제3장 이해하기 날씨 천체 관측 지질학초보 등산객들, 자연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시간을 가지고 자연을 관찰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자연 활동 가이드북입니다. 캠핑, 식물과 동물의 관찰, 날씨 및 천체 관측, 지질학 등의 이해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에그박사 14
미래엔아이세움 / 에그박사 (원작), 박송이, 풀잎친구 (글), 홍종현 (그림), 주세종 (감수) / 2024.12.20
15,800원 ⟶ 14,22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에그박사 (원작), 박송이, 풀잎친구 (글), 홍종현 (그림), 주세종 (감수)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생물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이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줄 것이다.1장 북극의 생물 1화 북극으로 떠난 에그박사 2화 그린란드의 썰매견 생생 관찰 보고서 다양한 썰매견 관찰하기 3화 북극여우를 찾아라! 4화 눈구덩이에서 살아남기 생생 찾기 놀이 북극곰을 찾아라! 5화 아기 북극곰의 사냥 방법 6화 얼음 위의 북극곰 생물 보고서 북극vs남극 알아보기 2장 뜻밖의 남극 탐험 7화 크릴새우의 인생 8화 남극으로 가는 길 이름 찾기 놀이 펭귄의 자기소개서 9화 본격! 남극 펭귄 탐험 10화 황제펭귄 유치원 다른 그림 찾기 천진난만한 아기 펭귄 11화 펭귄들의 우정 12화 남극에서 얻은 것들 생물 탐험 여행기 에그박사의 생물 탐험 여행기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 ①② 정답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이 만났다! 《에그박사 14》는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입니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지요.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생물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북극vs남극 생물 관찰기! 극지방에서 살아가는 생물 탐구! 《에그박사 14》에서는 곰 중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북극곰, 바다를 누비는 북극제비갈매기와 바다표범, 뒤뚱뒤뚱 걷는 황제펭귄과 아델리펭귄까지, 이외에도 북극과 남극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에그박사, 웅박사, 양박사와 함께 생생한 북극과 남극의 세계로 떠나보아요!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에그박사’는 생생한 자연 생물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로,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살아 있는 신기한 곤충들과 동물들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풀어 내어 자연 생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생생한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는 만화로 풀어 낸 생생한 관찰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의 제작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그박사 14》에는 북극과 남극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만나는 에피소드 만화로 수록되어 있고, 중간중간 ‘생물 찾기 놀이’,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과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환경에 마음을 쓰는 중
길벗스쿨 / 홍세영 (지은이), 나유진 (그림) / 2024.12.31
16,700원 ⟶ 15,030원(10% off)

길벗스쿨자연,과학홍세영 (지은이), 나유진 (그림)
특별한 날에만 생각하는 환경이 아니라 매일매일 만나는 생활에서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환경에 마음을 쓰는 중>은 27가지 일상과 관련된 환경 이야기를 담았다. 환경 이야기를 읽고 내 생각을 쓰며 환경 문해력을 기를 수 있다. 또 내 생활을 살펴보며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코너를 통해 환경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환경 감수성까지 자라도록 도와준다. 어려운 주제가 아닌 나의 생활에 조금 더 가까워진 환경 이야기로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환경에 마음을 써 보자.자주 만나는 생활 01 씻을 때 02 요리할 때 03 주방에서 04 간식을 먹을 때 05 청소할 때 06 빨래할 때 07 화장품을 바를 때 08 화장품을 쓰고 버릴 때 09 산책할 때 10 공원이나 숲에서 11 카페에서 12 마트에서 13 식당에서 14 이동할 때 종종 만나는 생활 15 동물원에서 16 스마트폰을 살 때 17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18 기념품이나 굿즈를 살 때 19 장래 희망이 고민일 때 20 독서할 때 21 이사할 ㅤㄸㅒㅤ 22 축제에서 23 운동할 때 24 배달음식을 먹을 때 25 여행갈 때 26 옷을 살 때 27 계절이 바뀔 때 부록 1.환경 문해력 키우기 2.환경 일기 쓰기 3. 환경 감수성 들여다보기 4. 매일 환경 실천표 27가지 환경 이야기를 읽고 내 생각을 써 보는 환경에 마음 쓰기 <환경에 마음을 쓰는 중>은 일상에서 만나는 27가지 상황의 환경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별한 날에만 생각하는 환경이 아니라 매일매일 만나는 생활에서 항상 우리 곁에 있던 환경 관련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씻을 때, 간식을 먹을 때, 산책할 때,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와 같이 일상에서 만나는 순간에 생각해볼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읽고 내 생각을 쓰다 보면 글쓰기 실력과 함께 환경 문해력도 길러지고 문제 해결력과 비판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환경 감수성을 들여다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커지는 환경에 마음 쓰기 환경 이야기를 읽고 내 생활을 살펴보면서 나는 어떤 마음인지 생각해보며 환경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세탁 폐수가 흘러들어 온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들은 어떤 기분일지, 산책하다가 쓰레기를 줍는 사람을 본다면 어떤 마음일지 생각해보며 멋지거나 흥미로움 또는 무관심할 수도 있는 여러 마음과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주제는 나에게서 끝나지 않고 가족, 친구,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떠올릴 수 있도록,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에 마음을 쓰다보면 작은 실천이 모여 환경시민으로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실천하는 환경 생활과 환경 교육 부록에서는 환경 문해력 키우기, 환경 일기 쓰기, 환경 감수성 들여다보기, 매일 환경 실천표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책의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환경을 대하는 여러 가지 마음에 대해 대화와 토론을 해볼 수 있고, 나만의 환경 실천 목표를 만들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환경 일기 쓰기’는 생활에서 느낀 환경 주제의 일기를 써도 좋고, 책을 읽고 나의 생활을 다시 돌아본 느낌을 적어도 좋습니다. 매일매일 쓰는 일기처럼, 나의 주변에 관심을 기울이다 보면 환경을 생각하고 공감하는 환경 감수성도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집에서는 환경 생활을 실천하고, 학교에서는 환경 교육을 함께할 수 있도록 활용해 보세요.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 4학년 세트 (전2권)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개념연산팀 (지은이) / 2024.01.12
21,600원 ⟶ 19,440원(10% off)

비아에듀학습참고서전국수학교사모임 개념연산팀 (지은이)
기존 문제집들이 문제 풀이 중심인 반면,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관련 개념의 연결과 핵심적인 개념 설명으로 시작한다. 개념의 연결은 추상적인 단원의 연결이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와 문제의 연결이다. 해당 문제가 이해되지 않으면 전 단계의 문제를 다시 풀고, 확장된 내용이 궁금하면 다음 단계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는 장치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발견하여 자기주도적으로 복습 혹은 예습을 할 수 있다.-7권- 1000이 10개인 수 다섯 자리 수 알아보기 십만, 백만, 천만 알아보기 억 알아보기 조 알아보기 뛰어 세기 수의 크기 비교하기 각도의 합 각도의 차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 사각형의 네 각의 크기의 합 (세 자리 수)×(몇십) 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몇십)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몇십) 나머지가 없고 몫이 한 자리 수인 몇십몇으로 나누기 나머지가 있고 몫이 한 자리 수인 몇십몇으로 나누기 나머지가 없고 몫이 두 자리 수인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나머지가 있고 몫이 두 자리 수인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8권- 분수와 소수의 관계 진분수의 덧셈 합이 1보다 크거나 같은 진분수의 덧셈 대분수의 덧셈 진분수의 합이 1보다 크거나 같은 대분수의 덧셈 진분수의 뺄셈 1-(진분수) 대분수의 뺄셈 (자연수)-(분수) 빼는 진분수가 더 큰 대분수의 뺄셈 소수 두 자리 수 소수 세 자리 수 소수의 크기 비교 소수 사이의 관계 소수 한 자리 수의 덧셈 소수 두 자리 수의 덧셈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 소수 한 자리 수의 뺄셈 소수 두 자리 수의 뺄셈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뺄셈『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이런 책입니다! ① 개념의 연결을 통해 연산을 정복한다 기존 문제집들이 문제 풀이 중심인 반면,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관련 개념의 연결과 핵심적인 개념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개념의 연결은 추상적인 단원의 연결이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와 문제의 연결입니다. 해당 문제가 이해되지 않으면 전 단계의 문제를 다시 풀고, 확장된 내용이 궁금하면 다음 단계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는 장치입니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발견하여 자기주도적으로 복습 혹은 예습을 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결을 통해 고학년이 되어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연산을 구조화시켜 생각하게 만드는 개념연결은 1~6학년 연산 개념연결 지도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연산을 공부할 때부터 개념의 연결을 경험하면 수학 전체를 공부할 때도 개념을 연결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수학 공부에서 개념을 연결하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합니다. ② 현직 교사들이 집필한 최초의 연산 문제집 시중의 문제집들과 달리, 30여 년간 수학교사로 근무하고 수학교육의 혁신을 위해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수일 박사를 팀장으로, 수학교육 석・박사급 현직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집필한 최초의 연산 문제집입니다. 교육 경험이 도합 80년 이상 되는 현직 교사들의 현장감과 전문성을 살려 문제를 풀며 저절로 개념을 연결시키는 연산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빨리 그리고 많이’가 아닌 ‘제대로 그리고 최소한’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고자 했습니다. 내용의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형식에서도 현직 교사들의 경험을 반영해 세세한 부분까지 기존 문제집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했습니다. 눈의 피로와 지우개질까지 생각해 연한 미색의 질긴 종이를 사용한 것이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③ 설명하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선생님 놀이 아이들은 연산에서 실수가 잦습니다. 반복된 연산 훈련으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유형별, 기계적으로 문제를 마주하기 때문입니다. 연산 실수는 훈련으로 극복되기도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법이 아닙니다. 이해했다면 실수는 없습니다. 답이 맞으면 대개 이해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조금 지나면 도로 아미타불인 경우가 많습니다. 답이 맞았다고 해도 풀이 과정을 말로 설명하지 못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에는 아이가 부모님이나 친구 등에게 설명을 하는 문제를 실었습니다. 아이의 설명을 잘 들어보고 답지의 모범 해설과도 대조해보면 아이가 문제를 얼마만큼 이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④ 문제를 직접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 -필산 문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 손으로 직접 써보는 문제를 배치했습니다. 필산은 계산의 경로가 기록되기 때문에 실수를 줄여주며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빈칸 채우는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직접 식을 써보지 않으면 연산 학습에서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숫자를 바르게 써서 하나의 식을 완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산 학습은 하나의 식을 제대로 써보는 것이 그 시작입니다. 말로 설명하고 손으로 기록하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⑤ ‘빠르게’가 아니라 ‘정확하게’! 초등에서의 연산력은 중학교 이상의 수학을 공부하는 데 기초가 됩니다. 중․고등학교 수학은 복잡한 연산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주어진 문제를 이해하여 식을 쓰고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는 문제해결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문제를 빨리 푸는 것보다 한 문제라도 정확하게 정리하고 풀이 과정이 잘 드러나도록 식을 써서 해결하는 습관이 중․고등학교에 가서 수학을 잘하는 비결입니다. 우리 책에서는 충분히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도록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속도는 목표가 될 수 없습니다. 이해가 되면 속도는 자연히 따라붙습니다. ⑥ 학생의 인지 발달에 맞는 문제 분량 연산은 아이가 처음 접하는 수학입니다. 수학은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학문입니다. 과도하게 많은 문제를 풀면 수학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을 갖게 되어 수학 과목 자체가 싫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책에서는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따라 개념이 완전히 내 것이 될 수 있도록 학년별로 적절한 수의 문제를 배치해 ‘최소한’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⑦ 문제 중간 튀어나오는 돌발 문제 한 단원 내에서 똑같은 유형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오면 생각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게 됩니다. 연산을 어느 정도 익히면 자동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실수가 생기고, 답이 맞을 수는 있지만 완전히 아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우리 책에는 중간중간 출몰하는 엉뚱한 돌발 문제로 생각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장치를 마련해두었습니다. 어떤 문제를 맞닥뜨려도 해결해나가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⑧ 일상의 수학을 강조하다 -문장제 뇌과학적으로 우리의 기억은 일상에 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저장하고, 자기연관성이 있으면 감정을 이입하여 그 기억을 오래 저장한다고 합니다. 우리 책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을 문제로 제시합니다.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 계산이 전부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난장판 우리 반이 달라졌어요!
아주좋은날 / 정진 (지은이), 젤리이모 (그림) / 2024.12.26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주좋은날명작,문학정진 (지은이), 젤리이모 (그림)
엉망진창 교실 이야기로 부모와 아이들에게 공감을 선사한다. 새길초등학교 4학년 2반은 난장판 그 자체였다. 서로 돕기는커녕, 말썽만 피우던 아이들과 스트레스받다 아파서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된 담임선생님. 교실은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이었다. 하지만 새로 부임한 정다정 선생님이 연극 놀이와 특별한 게임을 도입하면서, 4학년 2반은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한다. 한때 연극 배우였던 정다정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웃고, 함께 배우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협력과 배려의 중요성을 익히게 한다. 아이들은 연극 놀이 속에서 자신만의 역할을 맡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자연스럽게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운다.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과정 속에서, 난장판이던 4학년 2반은 따뜻한 교실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작가의 말 · 4 요괴 상자를 얻다 · 8 ‘깡철이’ 같은 아이·26 새로 오신 선생님 ·46 과자 먹기 게임 ·64 달리기 4종 세트 ·74 모둠 일기 ·86 역할극 놀이에 풍덩! ·108 모두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어! ·118깡철이 같은 강욱이, 조마구 닮은 호준이... 요괴 같은 친구들이 변화할 수 있을까? 난장판 우리 반에 찾아온 정다정 선생님의 특별한 수업! 소통하는 방법을 몰라요! 오늘날 교실 속 아이들은 모든 관심이 자신에게만 집중되어 있어서인지, 자신이 힘들 때,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 줘야 할 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자신의 마음조차도 알지 못하고 그 마음을 전달하기도 어려워한다. 어쩌면 부모님들이 늘 살펴주고 정해 주다 보니 스스로 결정하는 능력을 키우기 어렵게 되었는지 모른다. 이제 2025년, 바야흐로‘코로나 세대’로 불리는 유아기를 보낸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다.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첫걸음을 떼야 하는 만큼, 많은 부모님들이 사회성 부족을 걱정하고 있다. 최근 보고된 2023년 청소년종합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대인관계 역량이 낮아지면서 자신감과 삶의 만족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활동이 줄어들고, 디지털 미디어에 과도하게 노출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의 특성이 반영된 것이다. 놀이가 교실을 변화시키다 이런 현실 속에서 신간 <난장판 우리 반이 달라졌어요!>는 엉망진창 교실 이야기로 부모와 아이들에게 공감을 선사한다. 새길초등학교 4학년 2반은 난장판 그 자체였다. 서로 돕기는커녕, 말썽만 피우던 아이들과 스트레스받다 아파서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된 담임선생님. 교실은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이었다. 하지만 새로 부임한 정다정 선생님이 연극 놀이와 특별한 게임을 도입하면서, 4학년 2반은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한다. 한때 연극 배우였던 정다정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웃고, 함께 배우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협력과 배려의 중요성을 익히게 한다. 아이들은 연극 놀이 속에서 자신만의 역할을 맡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자연스럽게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운다.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과정 속에서, 난장판이던 4학년 2반은 따뜻한 교실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실제 교실 속 체험담,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다 <난장판 우리 반이 달라졌어요!>는 교실 속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통해 변화해 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이야기다. 이 작품은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실제 초등학교 현장에서 연극 놀이를 통해 교실 분위기를 변화시킨 선생님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쓰였다. 이러한 생생한 사례들은 작품 곳곳에 녹아 있어 더욱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작품 속 4학년 2반 아이들도,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연극 놀이 활동을 통해 조금씩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역할극에서는 각자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과자 먹기 게임에서는 협력의 즐거움을 배운다. 또한, 달리기 4종 세트에서는 웃음과 땀 속에서 팀워크의 소중함을 깨닫고, 모둠 일기 쓰기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난장판이었던 4학년 2반이 하나의 팀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무엇보다, 작품에 담긴 현장의 이야기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아이들과 함께 이 세대 아이들의 문제를 보듬을 실질적인 영감을 줄 것이다.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함께 공감하는 ‘마음소통’ 시리즈의 첫 발자국 오늘날 교실 속 아이들은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온라인 수업은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로 인해 아이들이 친구와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느끼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 되레 자신의 기분만 밀어붙이기 일쑤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마음소통’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친구와의 협동, 가족과의 공감, 그리고 나 자신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며,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창작 동화 시리즈다. 시리즈의 첫 책인 <난장판 우리 반이 달라졌어요!>는 협력과 소통을 주제로, 아이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들어가는 즐겁고 따뜻한 교실을 그려내어, 앞으로 출간될 마음소통 시리즈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Man to Man 외국어영역 어휘편 20강 + DIY 6회
맨투맨 / 이승섭 외 지음 / 2008.09.01
8,000원 ⟶ 7,200원(10% off)

맨투맨학습참고서이승섭 외 지음
Section1.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어휘 - 내 뜻은 그때 그때 달라요 1강. 품사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어휘.1 (명사/동사) 2강. 품사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어휘.2 (명사/동사) 3강. 품사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어휘.3 (명사/형용사, 형용사/부사) 4강. 품사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어휘.4 (동사/형용사/기타) Word Bank Section2. 철자에 주의해야 하는 어휘 - 헷갈리는 것은 No! 6강. 철자에 주의해야 하는 동사 7강. 철자에 주의해야 하는 명사 8강 철자에 주의해야 하는 형용사 9강 접두사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동사 10강. 접두사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명사/형용사 Worl Bank Section3. 반대의 뜻을 나타내는 어휘 - 따로 또 같이 11강. 접두사가 붙은 반의어 12강. 동사.명사의 반의어 13강. 형용사의 반의어 Word Bank Section4. 의미를 혼동하기 쉬운 어휘 - '아' 다르고 '어' 달라요. 14강. 파생어에 따라 뜻의 차이를 나타내는 어휘.1 15강. 파생어에 따라 뜻에 차이를 나타내는 어휘.2 16강. 개념의 차이가 존재하는 어휘 Word Bank Section5. 쓰임에 주의해야 하는 숙어 - 동사와 부사 / 전치사의 새로운 인연 17강.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숙어.1 18강.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숙어.2 19강. 혼동하기 쉬운 숙어.1 20강. 혼동하기 쉬운 숙어.2 Word Bank Section6. Do It Yourself 1회 ~ 6회 Section7. 바른답과 해설 Index
오늘부터 마계 마왕?
웅진주니어 / G.B. (지은이), 하나코가네이 마사유키 (그림), 김지영 (옮긴이), 다카니 도모야 (감수) / 2025.11.11
14,000원 ⟶ 12,600원(10% off)

웅진주니어생활,인성G.B. (지은이), 하나코가네이 마사유키 (그림), 김지영 (옮긴이), 다카니 도모야 (감수)
창고에서 먼지가 수북이 쌓인 오래된 책 한 권을 발견한 주인공 마오. 호기심에 무심코 책을 펼친 순간, 빛이 뿜어져 나오더니 마오는 순식간에 알 수 없는 곳으로 소환된다. 그곳은 바로 어둠과 혼돈이 지배하는 마왕의 성. 오래전 봉인된 전대 마왕을 대신하여, 마오가 새로운 마왕으로 소환된 것이다. 하지만 환영의 박수 대신, 마오를 맞이하는 것은 마계 괴물들의 불안한 시선! 마계는 지금 인간 용사들의 끊임없는 침입으로 하루하루를 불안함 속에 살고 있다는데…!1st 서바이벌 마왕이 탄생하다! 2nd 서바이벌 동료를 찾아라! 3rd 서바이벌 인간과 협상하라! 4th 서바이벌 마계 회의를 시작하자! 5th 서바이벌 전설의 용사와 싸워라! 6th 서바이벌 마계를 일으켜라! 7th 서바이벌 최고의 마왕이 되어라! 어느 날, 마계로 소환되어 마왕이 되었다? '만약에'라는 상상 속에서 펼쳐지는 리더십·스피치 능력 업그레이드 북 창고에서 먼지가 수북이 쌓인 오래된 책 한 권을 발견한 주인공 마오. 호기심에 무심코 책을 펼친 순간, 빛이 뿜어져 나오더니 마오는 순식간에 알 수 없는 곳으로 소환된다. 그곳은 바로 어둠과 혼돈이 지배하는 마왕의 성. 오래전 봉인된 전대 마왕을 대신하여, 마오가 새로운 마왕으로 소환된 것이다. 하지만 환영의 박수 대신, 마오를 맞이하는 것은 마계 괴물들의 불안한 시선! 마계는 지금 인간 용사들의 끊임없는 침입으로 하루하루를 불안함 속에 살고 있다는데…! 인간이 마계를 침략했을 때, 마왕이 먼저 내려야 할 올바른 지시는? 무기를 모은다. VS 현장의 정보를 수집한다. 인간계 용사와의 전쟁을 앞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 그리고 살아남기 위한 미션. 한순간의 선택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서 미션을 무사히 통과하고, 리더십과 스피치 능력을 키워 보자! 수많은 괴물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한다고? 하나도 두렵지 않아! 마계에서 '리얼 의사소통 능력' 키우기 만약에 좀비가 나타난다면? 만약에 내가 마왕이 된다면? 만약에 과거로 타임슬립을 한다면?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 봤을 기발한 상상! 「너라면 어떻게 할래? 만약에 서바이벌」 시리즈는 이런 재미난 상상에서 시작된 '공상 서바이벌 어드벤처 북'이다. 기발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미션을 실감나게 즐기며 실제 위기에 처했을 때의 상황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두 번째 권 『오늘부터 마계 마왕?』은 의문의 책을 펼치다 마계로 소환되어 마왕이 된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독자는 이제 책 속 주인공이 되어 마왕의 자리에서 마계를 지키고, 인간 용사들의 침입으로부터 살아남는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비현실적인 마법이나 공상 스토리에만 머무는 것은 아니다. 마왕이 되어 괴물을 이끄는 설정은 비유일 뿐, 누구나 일상과 학교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스토리에 빗대어 풀어낸다. 이 과정에서 다수와 소통하는 법, 설득하는 법, 자신감 있게 발표하는 법 등 리더의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영화와 게임 같은 스토리를 따라 미션을 풀어 나가다 보면, 문제 해결 능력은 물론 협상력도 기를 수 있다. 책 속에서 습득한 위기 대처 능력, 명확하고 효율적인 의사 결정 방법, 팀워크는 현실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이 될 것이다. 이상적인 마왕은 어떤 모습일까? A 자신의 의견을 밀고 나가는 사람 vs B 모두의 의견을 모으는 사람 「너라면 어떻게 할래? 만약에 서바이벌」 시리즈는 어린이가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설정하고, 그 위기에서 어떻게 대처할지를 선택하게 한다. 『오늘부터 마계 마왕?』에서는 마계 회의를 진행할 때, 인간과 협상할 때, 마계를 평화롭게 만들기 위해 논의할 때 등 여러 가지 상황과 이에 대한 보기가 주어진다. 만약 마계 회의를 하게 된다면, 가장 먼저 만들어야 할 마계의 규칙은 무엇일까? 'A. 마계에서 강한 괴물 순위 VS B. 마계 업무 분담표', 또 마계 회의 결과 인간과 회담을 갖기로 했다면, 둘 사이의 중재를 부탁하기 위해 누구를 찾아가는 것이 좋을까? 'A. 요정 여왕 VS B. 괴물 장로' 『오늘부터 마계 마왕?』은 게임 요소를 접목해 마치 마왕의 자리에서 마계의 운명을 결정하는 생생한 경험을 선사한다. 주인공과 함께 마계의 위기를 극복하는 미션에 도전해 보자. 미션 상황을 차근차근 읽고 해결 방안을 고민하다 보면,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마계를 지켜 내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와 구성, 웹툰보다 더 재미있는 몰입감! 『오늘부터 마계 마왕?』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선택형 미션으로 단순한 재미를 넘어선 몰입감을 제공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이 연달아 펼쳐지고, 독자는 마계 최고 통치자인 마왕이 되어 혼란에 빠진 괴물들을 리드하는 중요한 순간을 마주한다. 친구, 가족 관계에서 중요한 의사소통의 힘! 일상생활에서 설득력 있게 스피치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과, 자신감 있게 발표하고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트레이닝 정보를 제공하여 리더십과 소통 능력을 즉각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제공되는 '소통피디아' 코너는 어린이가 반드시 갖춰야 할 핵심 커뮤니케이션 정보를 담았다. '부탁은 진솔하고 명확하게!', '설득할 때 상대방의 반응을 예상하자!', '듣기는 끝까지, 말하기는 확실한 근거로!' 등 공감 능력, 논리적 사고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로 가득하다. 여기에 코믹하고 생동감 넘치는 웹툰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더해져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멸종 위기 동물 아틀라스
책세상어린이 / 톰 잭슨 (지은이), 샘 콜드웰 (그림), 윤종은 (옮긴이) / 2024.02.26
16,800원 ⟶ 15,120원(10% off)

책세상어린이자연,과학톰 잭슨 (지은이), 샘 콜드웰 (그림), 윤종은 (옮긴이)
전 세계의 멸종 위기 동물들을 이 책 한 권으로 살펴본다. 세계에 이제 10마리도 남지 않은 자이언트거북, 멀리뛰기로는 세계 제일이지만 밀렵으로 사라지고 있는 히말라야산맥의 무법자 눈표범, 기후 변화로 위기에 빠진 덩치 큰 북극곰까지 세계 곳곳의 희귀한 동물들을 형형색색의 그림과 상세한 설명으로 담아냈다. 위기에 빠진 다양한 동물들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사냥, 서식지 파괴, 기후 변화, 침입종 등 멸종 위기를 불러오는 여러 원인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했다.들어가며 동물은 왜 멸종 위기에 빠질까요? / 유라시아 스텝 / 히말라야산맥 / 인도 / 인도네시아 열대 우림 / 인도양 / 유칼립투스 숲 / 아웃백 / 뉴질랜드 / 태평양 / 하와이 / 갈라파고스 제도 / 안데스산맥 / 아마존 분지 / 대서양림 / 대서양 / 콩고 분지 / 마다가스카르 / 아프리카 사바나 / 사하라사막 / 지중해 서부 / 유럽의 원시림 / 북극 해빙 / 디프사우스 / 멕시코 / 미국 서부 / 멸종한 동물들 / 환경 보호 용어 사전 찾아보기‘멸종 위기’란 무슨 뜻일까요? 왜 많은 동물이 멸종 위기에 빠졌을까요? 어떻게 하면 멸종 위기의 동물을 보호할 수 있을까요? 지구를 탐험하며 멸종 위기에 빠진 동물들을 만나러 가요. 세상에서 제일 작은 카멜레온과 ‘산의 유령’이라고 불리는 눈표범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세계 곳곳의 신기한 동물들을 만나 보고, 이 동물들이 왜 위기에 빠졌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을 보호하려면 서둘러야 해요! 자, 갑니다. 출발! 전 세계의 멸종 위기 동물들을 이 책 한 권으로 살펴본다. 세계에 이제 10마리도 남지 않은 자이언트거북, 멀리뛰기로는 세계 제일이지만 밀렵으로 사라지고 있는 히말라야산맥의 무법자 눈표범, 기후 변화로 위기에 빠진 덩치 큰 북극곰까지 세계 곳곳의 희귀한 동물들을 형형색색의 그림과 상세한 설명으로 담아냈다. 위기에 빠진 다양한 동물들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사냥, 서식지 파괴, 기후 변화, 침입종 등 멸종 위기를 불러오는 여러 원인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했다. 동물, 좋아하세요? 멸종한 동물은 지구에서 영영 사라져요! 멸종은 생태계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사건이다. 지구 환경이 갑작스럽게 변화해 수많은 생물종이 한꺼번에 사라지는 ‘대멸종’도 지금까지 다섯 차례 있었다. 그 결과 공룡, 삼엽충, 털매머드는 이제 지구에서 볼 수 없다. 이 책《멸종 위기 동물 아틀라스》는 히말라야산맥, 인도양, 뉴질랜드, 갈라파고스 제도 등 지구를 25개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특징을 알아보고, 그곳의 멸종 위기 동물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레서판다, 눈표범, 해달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부터 큰코영양, 듀공, 마우이패럿빌처럼 생경한 동물까지, 멸종 위기에 처한 수많은 동물을 대형 판형에 다채로운 그림으로 담아내 읽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안겨 준다. 또한 ‘일반종과 침입종’, ‘기후 변화’, ‘서식지 파괴’ 등 멸종 위기에 빠뜨리는 원인들을 살펴보고, ‘야생 동물 보호 구역’, ‘침입종 퇴치’, ‘유전자 복원’처럼 이에 대처하는 여러 방법까지 알아봄으로써 어린이의 마음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과 의지를 불러일으키도록 해 준다. ‘멸종 위기 동물’을 주제로 다루었지만, 멸종 위기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담은 한 권의 사전으로도 읽힐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 세계의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더 많은 궁금증을 가진 호기심 많은 어린이가 될 것이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신나는 탐험 ‘아틀라스 시리즈’ 책세상어린이의 ‘아틀라스 시리즈’는 ‘바다’, ‘우주’, ‘멸종 위기 동물’이 출간되었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를 담은 책을 지속 출간할 예정이다. 대형 판형에 풍부한 정보와 사진, 각양각색의 일러스트가 가득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음 여행지를 탐험하는 느낌이 든다. 페이지마다 곳곳에 귀엽고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배치되어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며, 생각할 거리가 많은 토막글은 한 페이지에 오래 머물며 꼭꼭 씹어 읽기에 더없이 좋다. 요즈음에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아틀라스 시리즈는 책만이 할 수 있는 ‘머무름’과 ‘고민’의 시간을 어린이들에게 알려 주고 느끼게 하고 싶은 기대를 담아 기획되었다. 지구에는 수백만 종의 생물이 살아요. 우리가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하지요. 그런데 그 가운데 많은 종이 멸종 위기에 빠져 있어요. 곧 완전히 없어질지 모른다는 뜻이에요. 생물은 마지막 남은 개체가 죽으면 멸종하고, 멸종한 생물은 지구에서 영영 사라져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멸종 위기 동물을 만나러 세계 여행을 떠나 볼까요? 우리는 멸종 위기 동물들이 어떤 위험과 문제를 겪는지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동물들을 보호할 수 있을지 배울 거예요. 인도양 주변에는 수억 명이 살고, 수많은 사람이 인도양에서 잡은 물고기를 먹어요. 인도양 곳곳에서는 커다란 배들이 지나다니며 엄청나게 많은 물고기를 잡아요. 물고기 같은 동물을 마구 잡는 것을 ‘남획’이라고 해요. 이렇게 어부들이 물고기를 너무 많이 잡으면 펭귄과 바다표범 같은 바다 동물들이 먹이를 먹지 못할 거예요. 또 고기잡이배들이 던진 그물에 돌고래나 상어 같은 동물들이 걸려들기도 해요. 이처럼 어부들이 원하지 않는 바다 동물이 잡히는 일을 ‘부수 어획’이라고 해요. 그물에 걸린 동물은 보통 풀어 주기도 전에 그물에서 죽고 말아요.
프로그래밍 천재가 되자!
상상의집 / 가와사키 준코 (지은이), 누마타 코타로 (그림), 김현옥 (옮긴이), 소기 마코토 (감수) / 2019.10.22
14,000원 ⟶ 12,600원(10% off)

상상의집자연,과학가와사키 준코 (지은이), 누마타 코타로 (그림), 김현옥 (옮긴이), 소기 마코토 (감수)
초등 코딩 교육의 핵심은 무엇일까? 바로 컴퓨터 기초 개념을 탄탄히 다지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흥미를 깨우는 것이다. <프로그래밍 천재가 되자!>에서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컴퓨터 기초 개념을 재미있는 한 컷 만화, 일상 속 예시, 톡톡 튀는 일러스트 등으로 설명하여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매력 만점 5인방 최우선, 조마리, 스티브, 고속칩, 클라우드 형님이 프로그래밍 세계로 이끌어 준다.「마리 공주를 구하라!」 제1장 컴퓨터와 앱 - 컴퓨터와 프로그램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어떻게 태블릿으로 게임을 할 수 있는 걸까? - 컴퓨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란 무엇일까? -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어떻게 보석이 사라지는 걸까? - 컴퓨터에 명령을 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윈도우’와 ‘맥’은 무엇일까? - 컴퓨터는 안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 로봇도 컴퓨터로 움직일까? - 컴퓨터는 사람보다 머리가 좋을까? [데이터 더하기] 컴퓨터는 많은 양의 계산을 얼마나 빠르게 할 수 있을까? 제2장 디지털 세계와 그 구조 - ‘디지털’이란 무엇일까? - 디지털 정보는 어떻게 계산하는 걸까? - 사진이나 그림을 어떻게 디지털로 바꾸는 걸까? - 어떻게 여러 가지 색을 표현하는 걸까? - 어떻게 글자를 표시하는 걸까? -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는 무엇일까? [데이터 더하기] 인공 지능이 그렇게 대단한 걸까? 제3장 프로그래밍, 코딩 교육의 첫걸음 - 프로그래밍을 체험해 보자! - 게임은 어떻게 만들까? - 순서대로 썼더니 길어졌다! - ‘이겼을 때’와 ‘졌을 때’, 그다음을 바꾸려면? - 언제까지 반복하면 될까? - 어떻게 하면 조건 분기를 잘할 수 있을까? - 하나의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 - 프로그램을 잘 만드는 비결은 무엇일까? [데이터 더하기] 전 세계의 컴퓨터는 연결되어 있다! 컴퓨터와 프로그램의 역사 찾아보기프로그래밍 천재가 되자! 심심해하는 우선이와 스티브에게 ‘상대 우주선을 물리치고 마리 공주를 구하라!’라는 엄청난 임무가 주어집니다. 그런데 아무리 싸우고 싸워도 상대 우주선이 너무 강해서 이길 수가 없습니다. ‘뭐지? 왜 몇 번을 다시 해도 이길 수 없지?’ 알고 보니 이 모든 것은 클라우드 형님이 만든 프로그램이었다는 사실! 우선이는 실망하고 자신이 프로그래밍을 배워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다고 하는데……. 과연 우선이는 프로그래밍 천재가 될 수 있을까요? 프로그래밍에 대한 수많은 궁금증 우리가 해결해 줄게! 여기, 우리를 프로그래밍 세계로 안내할 천방지축 얼렁뚱땅 5인방이 있습니다. 무조건 1등이 목표인 의욕 넘치는 소년 ‘최우선’, 우선의 같은 반 친구이자 전교생의 아이돌 같은 존재 ‘조마리’, 우선의 똑똑한 반려고양이 ‘스티브’, 우선과 마리와 스티브에게 컴퓨터와 프로그래밍에 대해 설명해 주는 네비게이터 ‘고속칩’과 ‘클라우드 형님’! 궁금증 많은 우선이의 어떤 질문도 고속칩과 클라우드 형님 앞에선 아주 말끔하게 해결됩니다. 어떻게 태블릿으로 게임을 할 수 있는 걸까? 손가락으로 화면의 보석을 문지르면 어떻게 보석이 사라지는 걸까? 컴퓨터는 사람보다 머리가 좋을까?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는 무엇일까? 게임은 어떻게 만들까? 등등. 『프로그래밍 천재가 되자!』에서는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생겨나는 다양한 궁금증을 고속칩과 클라우드 형님이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책 곳곳에 빵! 터지는 한 컷 만화를 넣어서 궁금증에 대한 답을 시각적으로 강조하였습니다. 프로그래밍과 코딩 교육의 기본은 컴퓨터 기초 개념! 게임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그 게임의 기초가 될 게임 방법을 익히는 것입니다. 게임 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으면 쉽게 레벨이 높아질 수도 없고, 레벨이 높아진다고 한들 게임에 대해 모르는 것이 있기 마련입니다. 프로그래밍도 똑같습니다. 프로그래밍의 기초가 될 컴퓨터 기초 개념이 가장 중요합니다. 『프로그래밍 천재가 되자!』는 컴퓨터 기초 개념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컴퓨터 구조와 관련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CPU(중앙 처리 장치)는 물론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입력, 출력, 순서도, 반복, 조건, 변수 등 기본으로 알아야 할 개념들을 모두 담았습니다. 또, 심화 개념을 알아보는 〈데이터 더하기〉와 컴퓨터가 발전해 온 역사를 살펴보는 〈컴퓨터와 프로그램의 역사〉 부속 페이지를 넣어 어린이 독자가 더 넓은 프로그래밍 세계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생명 탐험대 1~4 세트 (전4권)
씨드북 /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 노르베르트 란다 (지은이), 구스타보 마살리, 안토니오 무뇨스 (그림), 권지현 (옮긴이) / 2018.11.23
44,000

씨드북자연,과학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 노르베르트 란다 (지은이), 구스타보 마살리, 안토니오 무뇨스 (그림), 권지현 (옮긴이)
8세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초등학생부터 노벨상 수상자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쉽고 흥미진진한 생명과학 이야기다. 진 박사님과 귀여운 탐험대를 따라가다 보면 광학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세포나 유전자, DNA, 세균은 물론 최신 유전 공학까지 생명과학 지식을 만화 영화를 보듯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열심히 일하는 세포 신비로운 X염색체 Y염색체 몸속의 영웅과 악당 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유전자 생명 탐험대와 함께 신비하고 놀라운 생명과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요! 8세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초등학생부터 노벨상 수상자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쉽고 흥미진진한 생명과학 이야기예요. 진 박사님과 귀여운 탐험대를 따라가다 보면 광학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세포나 유전자, DNA, 세균은 물론 최신 유전 공학까지 생명과학 지식을 만화 영화를 보듯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열심히 일하는 세포』, 『신비로운 X 염색체 Y 염색체』, 『몸속의 영웅과 악당』, 『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유전자』 등 쉽고 명쾌한 설명과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으로 구성된 네 종의 시리즈가 꼬마 과학자들의 호기심을 완벽하게 채워 줄 거예요. 1. 열심히 일하는 세포 생명 탐험대와 함께 떠나는 설레는 첫 여행!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생명과학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준비 됐나요? 생명체의 기본 단위인 세포에 관해 자세하게 알려 줄 거예요. 꼬마 과학자들이 꼭 읽어야 할 놀라운 생명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2. 신비로운 X염색체 Y염색체 생명 탐험대와 함께 신비로운 유전의 세계로 떠나요! 우리는 모두 엄마와 아빠에게서 받은 46개의 염색체 안에 3만 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요. 이처럼 신비로운 유전자와 X 염색체, Y 염색체의 세계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어요. 3. 몸속의 영웅과 악당 미생물 악당을 무찌르는 영웅 세포 나가신다! 우리 몸속의 셀 수 없이 많은 영웅 세포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악당 미생물을 물리친다는 것 알고 있나요? 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한 세포와 미생물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줄게요. 4. 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유전자 생명 탐험대와 함께 떠나는 여행 완결판! 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재간둥이 유전자의 활약을 만나러 가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의 설계도인 유전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유전 공학이 무엇인지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답니다.
힘센 엄마
푸른사상 / 손일수 지음 / 2013.08.10
9,700

푸른사상동요,동시손일수 지음
푸른사상 동시선 시리즈 9권. 손일수 시인의 첫 동시집으로, 엄마와 엄마의 엄마, 그리고 아이와 주변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진솔하게 표현했다. 때로는 솔직하게 때로는 재치 있게 재미와 함께 또 다른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읽을 수 있는 나와 우리 이웃의 이야기다.제1부 쌀과 살 산 글자 벌레 반가운 소리 찹쌀떡 장수 누구냐, 너는 우리 집 벽걸이 텔레비전 맛있는 그림책 꼬꼬댁 받기 싫은 전화 밥 우리 집에 오는 데 걸린 시간 힘센 엄마 똑똑 제2부 세상에서 가장 큰 꿀벌 두 근 반 세 근 반 콩밭 병사 한 자리 메모지 웃는 기차 웃음소리 조팝나무 꽃집 난 뭐지? 향기의 숨바꼭질 못 냉장고 바보 엄마 제3부 이층 버스 외삼촌 한 수 위 헌옷 한 벌 예쁘다는 말에 감기 암탉이 꼭꼭 내 동생 이 빼던 날 아기가 된 엄마 형 휴대폰 상추 밭 김치 구덩이 저녁연기 제4부 슬며시 씨앗 숨바꼭질 토마토 벌레 수고비 소화기 게시판 우와! 씨름 나뭇잎 모임 붕어빵 이름 짓기 입김 되고 놀이 고구마 캐기 벽걸이 선풍기사람이나 글이나 진솔한 모습을 하고 있을 때가 고개가 끄덕여지고 공감을 표시합니다. 이 시집에는 그런 진솔함을 담고자 했습니다. 일상생활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동시가 여러 편 있는데 그 중 「쌀과 살」에서는 할머니와 아이의 대화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경상도 특유의 발음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나는 쌀이라 하는데 포항 사시는 할머니는 살이라고 해요 “할머니, 살이 아니고 쌀.” “그래, 살이 아니고 살.” 아무리 말해도 할머니는 쌀을 살이라 해요 쌀밥을 많이 먹어 밥심으로 농사짓는다는 할머니 할머니가 말하는 ‘살’은 쌀도 되고 살도 되고 힘도 되지요 -「쌀과 살」전문 귀하지 않은 물건도 무엇을 담거나 주인을 잘 만나 어떤 특별한 의미를 부여받으면 특별한 물건이 되기도 합니다. 손바닥만한 밭에서 다른 집에는 없고 우리 집에만 있는 특별한 물건을 찾았습니다. 바로 상추 밭입니다. 그 밭에서 뿌듯함을 느끼고 작은 것도 소중히 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어디에 심을까 상추 씨앗 한 봉지 우리 집엔 밭도 없는데 화단도 없는데 이리저리 궁리하다 스티로폼 상자 가득 흙을 채우고 상추 씨앗을 뿌렸습니다 우리 집에도 손바닥만 한 상추 밭이 생겼습니다 -「상추 밭」전문 벽이나 물건에 박는 못이 아닌 말하는 언어에 박힌 못을 빼거나 박아 본 적이 있습니까? 평소 사용하는 언어 습관을 살펴보면 무의식적으로 수없이 많이 못을 박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나약하게 만드는 못, 그 못을 한 번 빼 보세요. 훨씬 더 당당해질 겁니다. 내가 하는 대답 중에 유난히도 많은 못 못 해 못 가 못 타 못 믿어 톡, 튀어 나온 못 뺐더니 할게 갈게 탈게 믿어 내가 당당해졌어요 -「못」전문 엄마들은 강한 동시에 약합니다. 한없이 강하다가도 한없이 약해지기도 하는 엄마, 이 시에서 엄마는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힘센 척 합니다. 그런 힘센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는 건 바로 아이들이지요. 아이들의 말 한마디, 아이들의 행동 하나에 슈퍼우먼이 되기도 하는 게 바로 엄마입니다. 스티로폼 상자에 상추, 부추, 열무 심어놓고 상추 밭, 부추 밭, 열무 밭이라 부르는 엄마 햇볕 잘 드는 곳으로 상추 밭, 부추 밭, 열무 밭 밭 째로 들었다 놨다 옮기기도 하는 힘센 엄마 -「힘센 엄마」 전문 때로는 솔직하게 때로는 재치 있게 재미와 함께 또 다른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읽을 수 있는 『힘센 엄마』는 나와 우리 이웃의 이야기입니다. 한번쯤 고향을 찾고 싶게 합니다. 우리 집 이야기, 우리 옆집 이야기를 동시를 읽으며 나누어도 좋을 것입니다.
별, 별의 별 생각
꿈과희망 / 2023 대구동부 초등 학생 주도형 창의 융합 프로그램 별지기들 (지은이) / 2024.02.15
16,000원 ⟶ 14,400원(10% off)

꿈과희망논술,철학2023 대구동부 초등 학생 주도형 창의 융합 프로그램 별지기들 (지은이)
<2024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2023 대구동부 초등 학생 주도형 창의 융합 프로그램에 참석한 6학년 학생들이 ‘별’과 관련된 여러 작가들의 이야기를 살펴 보았다. 황순원의 ‘별’, 알퐁스 도데의 ‘별’, 그리고 윤동주 시인의 ‘별’과 관련된 시를 읽으며 ‘별’과 관련된 자신들의 이야기를 떠올리고 시, 수필, 소설로 담아 내었다. ‘별’에 대해 이렇게 다양하고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다양한 글들이 담겨 있다. ‘별’을 통해 함께 만나 본 황순원 작가와 알퐁스 도데, 그리고 멋진 시로 학생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 주신 윤동주의 ‘별’ 이야기까지 별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책을 펴내며 시 수필 소설별 하나에 담긴 무궁무진한 나의 별 이야기 <2024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2023 대구동부 초등 학생 주도형 창의 융합 프로그램에 참석한 6학년 학생들이 ‘별’과 관련된 여러 작가들의 이야기를 살펴 보았다. 황순원의 ‘별’, 알퐁스 도데의 ‘별’, 그리고 윤동주 시인의 ‘별’과 관련된 시를 읽으며 ‘별’과 관련된 자신들의 이야기를 떠올리고 시, 수필, 소설로 담아 내었다. ‘별’에 대해 이렇게 다양하고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다양한 글들이 담겨 있다. ‘별’을 통해 함께 만나 본 황순원 작가와 알퐁스 도데, 그리고 멋진 시로 학생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 주신 윤동주의 ‘별’ 이야기까지 별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별’이 들려 주는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고 우리만의 ‘별’ 이야기를 찾아가길 바란다. - 대구광역시교육청은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2009년부터 책을 읽기만 하는 소비자로서의 학생에서 책을 생산하는 저자가 될 수 있도록 책쓰기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매년 학생들이 책쓰기 교육을 통해 학생저자로 탄생하고 있다. •엮은이_김해성, 김현정, 이미희, 이혜진 대구 초등 국어과 연구교사 2023 대구동부 초등 학생 주도형의 융합 프로그램 국어과 강사■ 책을 펴내며사랑하는 우리 별의 별 친구들! 안녕?책 쓰는 여러분들은 멋진 친구들임을 인증합니다. 그리고…여러분들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멋진 작가입니다. 부족했던 책 속 글들이 여러분들에게는 또 하나의 추억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에요.‘별’을 통해 함께 만나 본 황순원 작가님과 알퐁스 도데!그리고 멋진 시로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 주신 윤동주 님의 ‘별’ 이야기까지!별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의 추억…….어떠한 모습이건 우리들이 사랑한 ‘별’은 우리들의 머리와 가슴속에 남아 있을 겁니다.이 책을 먼 훗날 다시 읽으며2023년 토요일, 하루하루를 떠올릴 시간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선생님은 여러분들의 꿈을 응원하며 여전히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한 사람으로 남아 있겠습니다.열심히 이야기 나누고 멋진 작품을 보내줘서 고맙습니다.^^아프지 마세요! 건강이 최고인 것 알지요?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며 행복하게 꿈을 찾아 떠납시다.안녕2023년 별을 사랑한 선생님들 씀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