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100칸 수학 1단계
백칸교육 / 편집부 펴냄 / 2003.11.01
5,000원 ⟶ 4,500원(10% off)

백칸교육수학동화편집부 펴냄
일본 학력연에서 개발한 단계별 능력별 연산학습 프로그램으로 수리의 기초가 되는 사칙 연산의 문제를 반복 학습하여 집중력과 연산력, 암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가로 세로 10칸으로 나누어진 칸 안에 사칙 연산에 따라 위로부터 차례로 답을 적어 가는 학습방법으로 최대 100칸 100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덧셈, 뺄셈, 곱셈 위주로 이루어져 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 능력! 기초 학력의 저하, ‘100칸 계산’으로 키운다! 요즘 기초 연산에 대한 아이들의 실력이 점점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 수학평가 능력 시험에서의 결과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기초 수학에 자신이 없거나 응용력이 떨어지는 아이,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에게는 먼저 자신감을 심어주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책상 앞에 앉아 오로지 암기만을 강요 당하는 주입식 공부가 아니라, 쉽게 수학에 접근하여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새로운 학습방법으로 짧은 시간에 아이들의 수학 능력을 현저히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100칸 수학』은 교육강국 일본에서 이미 검증된 학습서로 기초 계산력을 키워주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가정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기초 계산력 향상을 위한 목표로 하루 10분씩 학습하면 누구나가 쉽게 기초 연산 능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수리의 근본이 되는 사칙연산을 반복해 풀이함으로써 정확하고 빨라진 계산 실력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반복적인 매일 학습으로 습관화 된 학습 태도는 평생의 공부 길잡이가 되고 밑천이 됩니다. 일본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100칸 수학』 가로 세로 칸을 나누어서 계산하는 『100칸 수학』은 일본에서 이미 그 우수한 학습효과를 인정받아 초등학교 교사들이 아이들의 기초 학력을 다지기 위한 학습법으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한 예로, 일본의 야마구치 초등학교에서는 수학 수업 시간에 꼭 10분간 『100칸 수학』을 한 후에 본 수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100칸 수학』은 20여년 전부터 사용해 오던 학습법이었습니다. 교육 편제의 변형과 교육지침의 변화로 신세대들의 기초 학력이 떨어진 지금, 일본이 다시 그 중요성을 재인식하여 국가 미래를 위해 선택한 가장 우수한 학습법으로 인정받은 도서입니다. 한국에서도 『100칸 수학』 일본과 유사하게 날이 갈수록 기초 학력이 저하되는 한국에서도 그 중요성을 뜻있는 이들과 언론, 방송사들이 점차 인식하여 『100칸 수학』의 새로운 학습 방법에 대해 주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더불어 전국의 가정·학원·학교에서 『100칸 수학』을 학습하여 그 효력을 실증하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 * 1단계 학습 구성 : 덧셈, 뺄셈 가로 연산과 세로 연산의 기초 계산법에 대한 설명과 칸 계산의 계산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20, 30, 50 칸 연산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념 + 유형 기본 라이트 초등 수학 3-2 (2026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25.12.01
17,500원 ⟶ 15,7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 중, 고 수학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개념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1:1 복습)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1. 곱셈 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올림이 여러 번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몇십)×(몇십), (몇십몇)×(몇십) (몇)×(몇십몇) 올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올림이 한 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올림이 여러 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2. 나눗셈 내림이 없는 (몇십)÷(몇) 내림이 있는 (몇십)÷(몇) 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몇십몇)÷(몇)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계산이 맞는지 확인하기 3. 원 원의 중심, 반지름, 지름 원의 성질 컴퍼스를 이용하여 원 그리기 원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 그리기 4. 분수 부분은 전체의 얼마인지 분수로 나타내기 전체 개수의 분수만큼은 얼마인지 알아보기 전체 길이와 시간의 분수만큼은 얼마인지 알아보기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5. 들이와 무게 들이의 비교 들이의 단위 들이를 어림하고 재어 보기 들이의 덧셈과 뺄셈 무게의 비교 무게의 단위 무게를 어림하고 재어 보기 무게의 덧셈과 뺄셈 6. 그림그래프 그림그래프 그림그래프로 나타내기 자료를 수집하여 그림그래프로 나타내기“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 완성! 라이트”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개념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개념책] 자세하고 확실한 개념 학습과 유형 문제 학습 [복습책] 기초력 문제 수록, [개념책] 문제 1:1 복습 [평가책] 라이트 수준에 맞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학업 성취도평가 수록 『개념+유형 라이트』는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줍니다. 『개념+유형 라이트』는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톰 터보와 유령 도시의 비밀
주니어김영사 / 토마스 브레치나 (지은이), 기니 노이뮐러 (그림), 전은경 (옮긴이) / 2022.07.26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토마스 브레치나 (지은이), 기니 노이뮐러 (그림), 전은경 (옮긴이)
주니어김영사에서 선보이는 는 1990년대의 낡은 옷을 벗어버리고 2022년, 탈바꿈한 신간으로 독자들 앞에 선다. 독특하고 괴기한 분위기를 자아내던 기존의 그림에서 벗어나, 기니 노이뮐러의 일러스트로 새로이 만나는 톰 터보 탐정단의 모습! 매 페이지마다 일러스트를 실어, 내용 이해도는 높이고 요즘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로 를 기억하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가슴 따듯해지는 선물이 될 것이다.유령 도시 흑기사 유령의 정체 비밀 문 긴 비밀 통로 사람 살려! 추격전 소름 끼치는 계획 장밋빛 담 플라스틱 천국 이상한 비눗방울 수수께끼 풀이 저자 소개 [인터뷰] 토마스 브레치나유령 도시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톰 터보 탐정단! -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 시리즈 한국어판 정식 재출간! - 비밀 작전 부록 ‘톰 터보 망원경’, ‘미션 스티커’ 증정 - 숨은그림찾기 등 수수께끼와 풀이 수록으로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액티비티 동화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 《톰 터보와 유령 도시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슈퍼 자전거 ‘톰’과 남매인 ‘카로’와 ‘클라로’ 세 친구가 유령 도시의 소름 끼치는 진실을 파헤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한국어판 정식 재출간! 새로운 일러스트와 번역으로 무장한 톰 터보 시리즈는 작가 토마스 브레치나의 요청으로 새로운 일러스트를 입힌 도서로 출간된다. 기니 노이뮐러의 일러스트를 매 페이지마다 볼 수 있으며, 요즘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재구성했다. 여기에 90년대의 번역을 벗어 버리고, 어린이 독자들이 보다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돕고자 전은경 번역가와 함께 새로운 번역본으로 재구성했다. 책 말미에는 ‘톰 터보’ 하면 떠오르는 빨간색과 노란색 무늬의 기원, 토마스 브레치나 작가의 근황, 독자에 대한 인사 등 상세한 인터뷰를 수록, ‘돌아온 톰 터보’의 이야기를 끝까지 집중해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특장점, 책과 함께 제공되는 비밀 작전 부록! 과 시리즈는 그림 속에 숨겨진 범인과 사건의 실마리를 직접 찾아보는 액티비티 동화책이기도 하다. 이야기 흐름에서 자연스럽게 문제가 풀리지만, 풀이 수록을 책의 후미에 넣어 정확하게 내용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1권의 비밀 작전 부록은 ‘톰 터보 망원경’으로, 이야기 속에서 탐정단이 망원경을 사용하여 유령 도시의 비밀을 파헤치는 장면에 등장한다. 망원경 실물을 부록으로 증정하여 어린이 독자가 톰 터보 탐정단의 일원이 된 듯한 체험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동시에 시리즈를 그리워했던 성인 독자의 기억 속 톰 터보를 불러오면서도 ‘세트 상품’으로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번째 부록인 ‘미션 스티커’는 독자들에게 한 권씩 완독하는 즐거움을 주는 장치이자 세트를 완독할 시 톰 터보 탐정단의 일원임을 증명하는 ‘특별 사은품’ 제공의 단초가 되는, 숨은 이벤트성 부록이다. ● 메인 캐릭터 대장 클라로 나는 클라로야. 원래 이름은 콘스탄틴 클리커지. 낡은 기구들을 분해해서 내가 직접 생각해 낸, 새 기구 만드는 것을 좋아해. 톰을 만드는 데 공이 더 커서 탐정단의 대장이 되었지! 내 꿈은 아침에 이를 닦아 주고 옷도 입혀 주는 기계를 만드는 거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스테이크야. 부대장 카로 나는 카롤리네 클리커야. 1분 먼저 태어난, 클라로의 쌍둥이 누나지. 모두들 나를 ‘카로’라고 불러. 탐정단의 부대장을 맡고 있어. 난 춤추는 걸 좋아하고, 서커스 학원에 다니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작은 책도 직접 만들어. 제일 좋아하는 건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얹은 과일 샐러드야. 슈퍼 자전거 톰 터보 톰은 태양 전지를 충전해 주는 햇빛, 그리고 윤활유를 좋아해. 물은 싫어하지. 합선이 되기 때문이야. 누군가 톰을 멍텅구리 자전거라고 부른다면 그 사람은 곤란해질 거야! 톰에게는 111가지 능력이 입력되어 있어. 예를 들면 이런 걸 할 수 있지. 미니 피자 굽기 / 아이스크림 만들기 / 연처럼 날기 / 배처럼 헤엄치기 / 수색 레이저 광선 쏘기 / 종이처럼 납작해지기!
똑똑한 생각을 키우는 초등 신문 : 기초
달리는곰셋 / 소완주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5.02.25
17,800원 ⟶ 16,020원(10% off)

달리는곰셋교양,상식소완주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시사 상식이 중요해진 요즘, 정작 아동·청소년은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시사 정보가 자신의 삶과 관련있게 느껴져야 흥미를 갖지 않을까? 우리의 아이들에게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재미를 더한, 알찬 시사 논술을 소개해 보자.이 책을 읽기 전에 01. 금사과 쇼크, 푸드플레이션 02. 존엄한 작별 03. K-컬처의 기린아를 위하여 04. 학교에서 온종일 05.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 06. 문화유산을 테러하다니! 07. 유전자 편집, GMO와 뭐가 다르지? 08. 무엇이 평화를 위한 일일까? 09. 정말 ‘노(NO)’할 건가요? 10. 즐겁게 건강 지키는 비결 11. 대한민국 행복 지수 몇 등? 12. 과징금이 2조 7,000억! 13. 달디 단 밤 양갱~, 힙한 전통 14. 우회전 신호등이 필요해요 15. 푸바오와 헤어지는 이유 16. 아이 낳아 기르기에 좋은 환경 17. 탄소 중립, 기후 행동 1.5℃ 18. 온라인 플랫폼 세상 19. 숏폼 챌린지 열풍 20. 선한 영향력이 주는 힘 21. 가짜 뉴스가 판친다! 22. 한류를 탄 한글 23. 화이트칼라 말고 블루칼라! 24. 만 나이 통일법 25. 치워도 치워도 줄지 않는 26. 드론의 빛과 그림자 27. 위험한 스몸비족 28. 학교폭력전담조사관 29. 아직 줍깅 안 해봤나요? 30. SNS 금지 분위기 확산 31. 호모 심비우스로 살기 32. 디지털 디톡스 33. 약탈 문화유산 반환 34. 문어 빨판을 모방하라 35. 누구나 크리에이터 36. 대체 의대 증원이 뭐기에? 37. 재배한 고기, 배양육 38. 차가 집에 도킹하는 미래 39. 양심을 깨우는 무인점포 40. 유네스코로 간 4.19혁명 41. 독서 안 하는 한국인 42. 생성형 AI 전성시대 43. 정크 푸드에 매긴 건강세 44. 인저뉴이티, 역사적 첫걸음 45. 뿔난 불의 고리 46. 식량 주권을 지키는 토종 씨앗 47. 올림피즘을 고양한 파리 올림픽 48. 명절은 어떤 날? 49. 성큼 다가온 휴머노이드 로봇 50. 개미에게 다시 배우는 진사회성세상 읽기의 시작! 아동·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사 정보를 논술로 풀어낸 책이다. 쉬운 주제만을 다루지 않고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중요한 사건을 알기 쉽게 풀어 정리했다. 하나의 사건이나 사실에 대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낱말 이해 - 키워드 관련 사고력 활동 - 논술 및 창의적 체화 활동이 구성되어 있다. 9세 이상의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바르게 읽는 흥미를 느껴 보자. -환경·역사·정치·문화 등 50개의 다양한 시사 정보! -창의 융합형 인재를 위한 다양한 활동! -재미도 있는 알찬 시사 논술! 시사 상식이 중요해진 요즘, 정작 아동·청소년은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시사 정보가 자신의 삶과 관련있게 느껴져야 흥미를 갖지 않을까요? 우리의 아이들에게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재미를 더한, 알찬 시사 논술을 소개해 보세요. * 좋은 시사 논술은 바르게 읽게 도와줍니다. 시사 정보를 읽으면 어휘력을 확장하고,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읽으면서 중심 내용에 밑줄을 긋거나 키워드(핵심 단어)를 찾는 습관이 중요하지요. 『똑똑한 생각을 키우는 초등 신문』은 아이들이 스스로 중심 내용을 찾고 요약하도록 유도합니다. * 좋은 시사 논술은 똑똑한 생각을 키워줍니다. 단순한 문답식 독후 활동 대신 분석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드러내야 사고력이 확장됩니다. 『똑똑한 생각을 키우는 초등 신문』은 능동적으로 사고하도록 서술, 표 만들기, 마인드맵,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좋은 시사 논술은 다양한 생각을 존중합니다. 시사 정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기 어려운 아이들은 비판적 수용 없이 기계적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똑똑한 생각을 키우는 초등 신문』은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생각을 보여주고(기초 편),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자신있게 드러내도록 유도합니다(실력 편). * 좋은 시사 논술은 아이들과 세상을 연결합니다. 아이들은 어리지만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사회인입니다. 일상에서 시사 정보에 관련된 사실을 찾고, 실제로 조사를 하거나, 기사를 스크랩하면서 시사 정보를 자신의 삶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똑똑한 생각을 키우는 초등 신문』에는 시사 정보마다 알맞은 체화 활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좋은 시사 논술은 아동·청소년을 창의 융합형 인재로 키워줍니다. 미래에는 단지 아는 것을 넘어서 자신의 해석대로 이해하고 재창조하며, 공감하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사람이 주인공이 됩니다. 시사 정보를 익힐 때에도 사실을 통해 의미를 해석하고 주관에 따라 재창조하는 과정, 사실이 주는 의미와 가치를 공감하고 연대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똑똑한 생각을 키우는 초등 신문』은 키워드에 따라 느끼고 생각하며 활동하도록 유도합니다.
구슬쥬의 시크릿 내신노트 (리커버 에디션, 스프링)
메리포핀스 / 구슬쥬 (지은이) / 2025.03.12
18,000원 ⟶ 16,200원(10% off)

메리포핀스학습참고서구슬쥬 (지은이)
인기 공부 유튜버 구슬쥬의 내신 공부 비결. 전교 106등에서 1등까지 하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고등학생들에게 특별한 공부법을 알려온 그녀의 실질적인 조언을 담았다. 1년에 4번이나 치러지는 내신 시험, <구슬쥬의 내신 노트>가 과목별 , 주차별 자세한 계획법으로 4주간의 공부를 함께 해줄 것이다.들어가며. 구슬쥬의 당부의 말 Part 1. 과목별 내신 공부법 ① 국어 공부 했는데도 실수하는 너를 위해 준비했어 ② 영어 언제까지 통암기 할래? 고등학교 되면 안 먹혀. ③ 수학 공부할 거 너무 많다고? 기준점을 딱 알려줄게. ④ 탐구 똑같은 문제집 풀고, 옆 친구 보다 점수 잘 나오는 꿀팁공개 + 나만 알고 싶은 전교 1등의 암기법 “중학생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적용 안 해본 암기법이 없어. 그중! 내신 점수 올리는데 가장 효과적이었던 암기법을 공개한다” Part 2. 4주 동안의 시험 대비 계획 및 꿀팁 ① 중간고사 - D-4주 계획 세우기 - D-3주 계획 세우기 - D-2주 계획 세우기 - D-1주 계획 세우기 + 시험 하루 전 필살기!! ② 기말고사 - D-4주 계획 세우기 - D-3주 계획 세우기 - D-2주 계획 세우기 - D-1주 계획 세우기 + 시험 하루 전 필살기! *구슬쥬가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 - 암기를 해도 까먹어요 - 계획을 세운 만큼 못 지키고 있다면? - 시간 계획을 세우다 보니 “강박”이 생긴 것 같아요 - 슬럼프가 올 때 보세요 - 공부를 했는데, 공부를 안 한 것 같아요 - 중간고사를 끝낸 너에게 - 잡생각 때문에 공부가 안될 때 - 과연..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 죽도록 공부하기 싫은 날 - 친구들과 나의 모습을 비교할 때 - 기말고사를 끝낸 너에게'대학 입시'하면 가장 먼저 수능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사실 수능보다 수시로 대학을 가는 학생들이 많은 만큼, 한 학기에 두번씩이나 치러지는 내신대비가 훨씬 까다롭고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 시험일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몇번 실패를 맛보고 내신을 쉽게 포기한다. 매번 준비기간도 짧은 데다가 공부하는 교재, 시험범위도 복잡해 일관된 공부법을 알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이 <구슬쥬의 내신 노트>가 그런 고민들을 짚었다. 우선 과목별로 얼마만큼, 어떤 교재를 가지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상세히 담은 것은 물론 주마다 직접 계획을 세워준다. Ɖ콤보 학습법', '지문 구조화', '나만의 시험지' 등 구슬쥬가 시행착오를 겪어 정리한 공부법을 배운다면 까다로운 내신 대비도 큰 문제가 아닐 것이다. 게다가 쉽게 무너지는 시험기간, 멘탈 조언까지 살뜰히 담았다. 내신 대비가 고민인 학생이라면 이 <구슬쥬의 내신노트>를 적극 추천한다.
난 진짜예요!
코믹컴 / 고자키 유우 (지은이), 나정환 (옮긴이),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감수) / 2019.12.27
12,800원 ⟶ 11,520원(10% off)

코믹컴자연,과학고자키 유우 (지은이), 나정환 (옮긴이),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감수)
오해받는 동물의 두 번째 속사정. 전작인 『난 억울해요!』에서는 동물들이 거짓인데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이야기들에 대해서 오해를 풀었다면, 『난 진짜예요!』에서는 믿기지 않지만, 사실인 동물들의 이야기를 전달해 준다. 동물의 생태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의 산더미이다. 기묘한 형태와 신기한 생활사, 섬뜩한 기술 등, 우리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것들이 알면 알수록 드러난다. 『난 진짜예요!』는 총 네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에서는 겉모습은 새끼인 채 어른이 되는 멕시코도롱뇽, 동료와 손을 잡고 자는 해달 등 믿기지 않는 동물들의 놀라운 생활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제2장에서는 다리 뒤편으로 멀리 떨어진 곳의 소리를 감지하는 아프리카코끼리, 싸울 때 코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두건물범 등 믿기지 않는 대단한 기술을 가진 동물들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제3장에서는 땀의 색깔이 핏빛인 하마, 음식을 다리로 음미하는 파리 등 동물들의 믿기지 않는 의외의 사실들을 소개한다. 제4장에서는 이름의 의미가 ‘일격에 죽이는 자’인 재규어, 아프리카에서 가장 위험한 블랙맘바 등 믿기지 않는 위험한 동물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2 들어가며 4 차례 8 이 책을 보는 법 10 어느 날, 토끼귀 신문사…… 제1장 진짜 생활이에요! ~믿기지 않는 놀라운 생활사~ 14 멕시코도롱뇽 겉모습은 새끼인 채 어른이 돼요! 16 코주부원숭이 크고 긴 코가 식사할 때 계속 방해돼요! 18 벌거숭이뻐드렁니쥐 별난 모습으로 알려져(?) 있지만… 늙거나 암에 걸리지 않아요 20 해달 해초를 몸에 감고 자지만, 없을 때는… 동료와 손을 잡고 자요 22 사이가산양 커다란 코에 가습기가 달려 있어요 24 사향고양이 엉덩이에서 좋은 향기를 얻을 수 있어요 26 클라운피시 무리 중에 가장 큰 수컷이 암컷이 돼요! 28 해마 암컷이 아닌 수컷이 새끼를 낳는다고요? 30 시클리드 알이 부화하기 전까지 입안에서 길러요 32 남극빙어 엄청 추운 남극 바다에서도 혈액이 얼지 않아요 34 빨판상어 다른 물고기에 딱 달라붙어 스스로 헤엄치지 않고 편안히 생활해요 36 흰점박이복어 구애하기 위해 해저에 미스터리 서클을 그려요 38 [칼럼] 알의 진짜예요! ~자랑스러운 알 전시회~ 40 검독수리 눈이 아주 좋아 1km 밖의 작은 물체도 볼 수 있어요 42 두견 울음소리를 낼 때 주변에 경쟁자가 없으면 대충해요 44 큰코뿔새 암컷은 알을 낳은 뒤 둥지 안에 틀어박혀 생활해요 46 큰머리거북 거북이지만 머리가 너무 커 등딱지에 들어가지 못해요 48 코모도왕도마뱀 수컷이 없을 때 암컷 혼자 번식할 수 있어요 50 두꺼비 번식기 때 수컷에게 너무 세게 안겨 죽기도 해요 52 물저장개구리 입을 쓰지 않아도 몸에서 물을 빨아들여 저장해요 54 꿀단지개미 동료 개미를 위해 배에 꿀을 저장해요 56 쇠똥구리 신혼여행은 똥 덩어리 위에서! 58 [칼럼] 똥의 진짜예요! ~자랑스러운 똥 전시회~ 60 황금보석딱정벌레 성충이 되기까지 50년 이상이 걸리기도 해요 62 나방나비 개미의 둥지에 기생해 유충을 먹고 성장해요 64 레우코클로리디움 파라독섬 달팽이에 기생해 새에게 먹히도록 조종해요 66 연가시 사마귀에 기생하고 숙주를 조종해 물가로 돌아와요 68 회전초 바람에 날려 씨를 퍼뜨려요 70 [퀴즈] 진짜 비교해 봤어요 ①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제2장 진짜 기술이에요! ~믿기지 않는 대단한 기술~ 72 아프리카코끼리 다리 뒤편으로 멀리 떨어진 곳의 소리를 감지해요 74 웜뱃 공격당하면 딱딱한 엉덩이로 적을 찌부러뜨려요 76 혹등고래 거품으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필살기! 버블 네트 피딩! 78 두건물범 수컷은 싸울 때 코가 풍선처럼 부풀어요 80 물총고기 먹잇감을 발견하면 물대포 발사! 82 마귀상어 먹잇감을 사냥할 때 턱이 앞으로 튀어나와요! 84 전기뱀장어 말이 감전사할 정도로 강한 전기를 내뿜어요 86 누벨칼레도니까마귀 구멍 속의 유충을 낚기 위해 스스로 도구를 만들어요 88 금조 조류 중에서도 가장 흉내 내기를 잘해요 90 바실리스크이구아나 적이 공격하면 물 위를 달려 도망쳐요 92 [칼럼] 진짜 날 수 있어요! ~나는 동물 좌담회~ 94 뿔도마뱀 적이 공격할 때 마지막 수단으로 눈에서 피를 발사해요 96 개구리 먹지 못하는 걸 삼켰을 때 위주머니째 뱉어요 98 자폭 개미 적이 공격해 위험해 처했을 때 자폭해 적을 쫓아요 100 일본꿀벌 말벌이 공격하면 힘을 모아 쪄 죽여요 102 노린재 몸을 지키기 위해 내뿜는 냄새는 본인들이 죽을 정도로 독해요 104 복서게 적을 위협할 때 말미잘을 휘둘러요 106 딱총새우 몸을 지킬 때 물속에서 충격파를 작렬! 108 해삼 적이 공격하면 내장을 빼고 도망쳐요 110 흉내문어 물고기나 바다뱀 등의 다른 동물로 변신해요! 112 물벼룩 화나게 하거나 공격하면 머리를 뾰족하게 해 위협해요 114 꿀벌 난초 벌 같은 꽃을 피워 수컷 벌을 속여요 116 [퀴즈] 진짜 비교해 봤어요 ② 사냥 왕은 누구? 제3장 진짜예요? ~믿기지 않는 의외의 사실~ 118 돼지 원래 멧돼지지만 야생화해 몇 세대를 거치면 다시 멧돼지가 돼요 120 하마 땀의 색깔이 핏빛이에요 122 오카피 목은 길지 않지만 기린의 조상에 가까워요 124 삼색 고양이 삼색 털을 지닌 고양이의 99% 이상은 암컷이에요 126 사향노루 노루라는 이름이 있지만 뿔 대신 엄니가 있어요 128 [칼럼] 진짜 있어요! 출석부 ① 그 이름, 진짜예요? 130 쿠바홍학 선명한 붉은색 깃털은 태어났을 적엔 붉지 않아요 132 나일악어 무는 힘은 동물계 최강이지만 입을 여는 힘은 엄청 약해요 134 뱀장어 미끈미끈한 몸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어요 136 [칼럼] 진짜 있어요! 출석부 ② 그 사이즈, 진짜예요? 138 파리 음식을 다리로 음미해요 140 거미 취하면 거미줄 모양이 엉망이 돼요 142 라플레시아, 시체꽃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이지만 냄새가 엄청 지독해요! 144 [퀴즈] 진짜 비교해 봤어요 ③ 가장 오래 사는 동물은 누구? 제4장 위험해요! ~믿기지 않는 위험한 녀석들~ 146 재규어 이름의 의미는 ‘일격에 죽이는 자’예요 148 큰화식조 경계심이 강하고 강력한 무기를 지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새’! 150 블랙맘바 겁쟁이 뱀이지만… 아프리카에서 가장 위험해요! 152 독화살개구리 겉모습은 아름답지만 피부에 맹독이 있어요! 154 동갈치 예리한 입을 지녔고 빛을 보면 돌진해요! 156 폭탄먼지벌레 위험에 빠지면 100도에 달하는 가스를 분사해요! 158 기름갈치꼬치 사람이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가 멈추지 않아요! 160 붉은사슴뿔버섯 만지기만 해도 위험한 맹독 버섯 162 [칼럼] 해파리도 진짜 위험해요! ~독해파리 좌담회~ 164 바비루사 길게 휘어 난 엄니가 머리를 뚫기도 해요 166 땅돼지 몸은 아주 견고하지만 머리가 매우 약해요 168 [칼럼] 진짜 있었어요! 오해투성이 고생물 170 [칼럼] 진짜 있었어요! 말도 안 되게 거대한 고생물 172 앞으로도 ‘난 진짜예요!’는 계속됩니다! 174 색인 『난 억울해요!』를 잇는 두 번째 이야기, 오해받는 동물의 두 번째 속사정, 『난 진짜예요!』 전작인 『난 억울해요!』에서는 동물들이 거짓인데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이야기들에 대해서 오해를 풀었다면, 『난 진짜예요!』에서는 믿기지 않지만, 사실인 동물들의 이야기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동물의 생태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의 산더미입니다. 기묘한 형태와 신기한 생활사, 섬뜩한 기술 등, 우리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것들이 알면 알수록 드러납니다. 때로는 신비롭고, 때로는 기묘하게도 느껴지는 그들의 생태는 모두 진화 과정에서 몸에 밴 생존 기술이라고 합니다. 저런 행동이 어떤 도움이 되는 걸까? 어째서 저런 기술을 익혔을까? 알면 알수록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위험할 땐 물 위를 달려 도망친다고? 동료를 위해 배에 꿀을 저장한다고? 동물들의 믿을 수 없는 비밀에 토끼 기자가 출동했다 띠지의 문구가 여러분의 호기심을 자극하진 않았나요? "물 위를 달릴 수 있다고?" "배에 꿀을 저장할 수 있다고?"라며 당장이라도 이 책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진 않았나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하면서도, 우리는 우리가 본 것만을 믿고, 그것을 바탕으로 단정 지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동물에 대해서만 한정해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사실 우리는 많은 것들에 대해서 숱하게 의심하고, 믿으려고 하지 않기도 합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은 친구들이나 가족들로부터 의심을 받았던 적이 있나요? 의심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억울했을 거예요. 동물들도 마찬가지예요. 동물들 역시 자신을 있는 그대로가 아닌,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억울함을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총 106종의 동물들이 진실을 밝히고자 직접 나섰답니다. 과연 그들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되지 않나요? 일본의 저명한 동물학자가 감수한 재미있고 유익한 동물 이야기! 『난 진짜예요!』는 총 네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진실의 종류도 다양해서 비슷한 진실끼리 묶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답니다. 제1장에서는 겉모습은 새끼인 채 어른이 되는 멕시코도롱뇽, 동료와 손을 잡고 자는 해달 등 믿기지 않는 동물들의 놀라운 생활사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제2장에서는 다리 뒤편으로 멀리 떨어진 곳의 소리를 감지하는 아프리카코끼리, 싸울 때 코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두건물범 등 믿기지 않는 대단한 기술을 가진 동물들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제3장에서는 땀의 색깔이 핏빛인 하마, 음식을 다리로 음미하는 파리 등 동물들의 믿기지 않는 의외의 사실들을 소개합니다. 제4장에서는 이름의 의미가 ‘일격에 죽이는 자’인 재규어, 아프리카에서 가장 위험한 블랙맘바 등 믿기지 않는 위험한 동물들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풀리는 오해만큼 쌓이는 지식들! 어린이는 물론, 동물에 관심이 많은 어른도 가볍게 읽기 좋은 이야기들이 한가득! 이 책은 아이들은 물론, 동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어른들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어른들이 봐도 동물들에 대한 흥미로운 소재들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동물 이야기들로 아이들과 대화를 하면, 그 대화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도 키워 줄 수 있습니다. 동물에 대한 호기심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다양만 의문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부모님이 아이와 같은 관심사가 하나 더 생기게 되면, 대화의 주제는 점점 더 풍성해질 것입니다. 의심과 불신을 버리고 좀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선사합니다 의심과 불신! 비단 동물에 대해서만 벌어지는 일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조금만 방심하면, 의심과 불신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기 쉽습니다. 사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시각만을 고집하면서 대상을 바라보는 것은 제대로 그 대상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다’, ‘내가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처음엔 충격을 받게 되겠지요. 하지만 이 충격은 사물을 제대로 바라보고자 노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정보를 받아들일 때, 스스로 한 번 더 생각하고, 확인하고, 의심하는 과정을 통해 온전한 지식을 손에 넣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자세는 학습 과정에서도,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을 때도 큰 자산이 됩니다. 세상을 반듯하게 바라볼 수 있는 지혜를 『난 진짜예요!』와 함께 키워 주세요.
나는 뚱뚱하다
베틀북 / 최승한 (지은이), 한태희 (그림) / 2024.05.10
13,000원 ⟶ 11,700원(10% off)

베틀북명작,문학최승한 (지은이), 한태희 (그림)
이 세상 어떤 것보다 먹는 것이 좋고, 먹는 것에 진심인 문제방. 단 한 번도 튀어나온 배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누구보다 행복한 문제방. 다 먹고 난 뒤에 느껴지는 노곤함은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생각이 들게 한다는 문제방. 하지만 어느 날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가 어이없게 넘어지고, 그 모습을 본 진아의 한심하다는 눈빛에 상처를 받는다. 게다가 뒤이은 ‘뜀틀 사건’은 제방이를 충격에 빠트린다. 결국 제방이는 살을 빼기로 결심한다. 난생처음 독하게 시작한 다이어트! 그러나 살을 빼는 것은 마음처럼 쉽지 않고, 제방이의 결심은 점점 무너져 간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제방이를 볼 수 있을까?1. 흔들리는 뱃살 7 2. 움직이기 싫어 18 3. 먹을 때 행복해 32 4. 돼지 한 마리 51 - 사이드 메뉴: 각자의 일기⓵ 66 5. 배고프다 72 6. 폭식 88 7. 내장산 등반 104 8. 긴 하루 119 9. 한 번에 되는 일은 없다 130 10. 나는 뚱뚱하다 142 - 사이드 메뉴: 각자의 일기⓶ 160 작가의 말 167“멋진 모습을 너희에게 보여 주겠어!” 먹을 때 행복한 아이, 문제방의 다이어트 결심기 이 세상 어떤 것보다 먹는 것이 좋고, 먹는 것에 진심인 문제방. 단 한 번도 튀어나온 배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누구보다 행복한 문제방. 다 먹고 난 뒤에 느껴지는 노곤함은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생각이 들게 한다는 문제방. 하지만 어느 날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가 어이없게 넘어지고, 그 모습을 본 진아의 한심하다는 눈빛에 상처를 받습니다. 게다가 뒤이은 ‘뜀틀 사건’은 제방이를 충격에 빠트리지요. 결국 제방이는 살을 빼기로 결심합니다. 난생처음 독하게 시작한 다이어트! 그러나 살을 빼는 것은 마음처럼 쉽지 않고, 제방이의 결심은 점점 무너져 갑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제방이를 볼 수 있을까요? 먹을 때 가장 행복한 아이 아이들은 각자 좋아하는 것이 다릅니다. 어떤 아이는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하고, 어떤 아이는 숲 체험을 할 때, 또 어떤 아이는 태권도를 할 때 행복을 느낍니다. 이 책의 주인공 제방이는 먹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제방이가 맛나게 먹는 모습을 보고 어른들이 칭찬해 준 경우도 많았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제방이는 세상 사람들이 맛난 음식을 이렇게나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맘껏 먹지도 못하고 죽는다면 얼마나 슬플까 하는 생각을 할 정도입니다. 사실 제방이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자기가 뚱뚱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그냥 조금 살이 쪘지만 귀엽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학교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뚱뚱한 제방이,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다 제방이는 같은 반 친구 진아에게 잘 보이고 싶습니다. 보석같이 반짝거리는 머릿결을 지닌 진아는 제방이의 마음을 설레게 하거든요. 그러나 그런 진아에게 제방이는 두 번이나 큰 망신을 당합니다. 특히 두 번째 뜀틀 사건은 제방이에게 엄청난 수치심과 모멸감을 주지요. 체육 시간에 온 힘을 다해 뜀틀을 넘었는데 제방이의 살들이 출렁이는 모습을 보고 진아가 친구들에게 “돼지 한 마리가 나는 것 같다.”라고 하는 것을 몰래 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제방이는 인생 처음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합니다. 그러나 먹을 것을 ‘너무’ 좋아하는 제방이가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시작한 다이어트가 정말 올바른 것일까요? 외모에 예민한 우리 아이들에게 초등학교 고학년, 사춘기 아이들에게 외모는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책 속 진아처럼 날마다 거울을 보고 외모 가꾸기에 몰입하는 것이 아주 당연한 시기이지요. 제방이처럼 이성에 눈을 뜬 경우라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뚱뚱한 외모를 바꾸고자 다이어트를 시작한 제방이는 자기 자신을 잃은 듯하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내장산 등반에 성공한 뒤, 제방이는 ‘뚱뚱하지만 몸도 마음도 건강한 나’로 남기로 합니다. 뚱뚱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밥벌레’처럼 사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 깨닫고 내면의 단단함을 찾게 된 제방이를 통해 아이들도 외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나’의 소중함 코로나 시대를 지나며 소아 비만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소아 비만은 성인 비만만큼이나 심각하게 다루어져야 하고 치료받아야 하는 병입니다. 그러나 한 아이가 비만인지 아닌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 것입니다. 먹는 것 말고도 이 세상에 재미있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 제방이가 주위 사람들과 함께 신나게 움직이고 웃으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내는 것처럼 말입니다. 제방이 곁에는 운이 좋게도 따뜻한 시선으로 제방이를 응원하는 친구 영길이와 현정이가 있습니다. 또 언제나 든든한 아빠와 엄마, 누나도 있지요. 스스로 욕구를 조절하고, 가족·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먹고 기쁘게 움직이고 다양하게 활동하면서, 몸도 크고 마음도 키워 가는 것, 이 책이 바라는 건강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 시리즈 소개 베틀북 고학년 문고는 깊이 있는 읽기를 도와 문해력을 키우고 생각할 거리를 담아 세상을 넓고 깊게 바라보게 하는 우리나라 작가들의 마음과 정성이 가득 담긴 책 읽기 시리즈입니다.
일주일 만에 끝내는 2018 명문대 입시전략
책앤 / 배준우 지음 / 2018.03.15
20,000원 ⟶ 18,000원(10% off)

책앤학습참고서배준우 지음
고등학교 진학하는 1학년에서부터 대학에 입학하는 3학년 시기까지 ‘과연 우리 아이가 어떻게 전략을 세워서 대학에 갈까?‘하는 걱정이 많은 부모님과 학생들에게 시원한 사이다 같은 정답을 제공해 주기 위하여 기획되고 출간되었다. 최근(2016년~2017년) 서울소재 주요 TOP10 대학의 합격과 불합격 학생들의 사례를 제공해 줌으로써 어떤 차이로 인하여 합격과 불합격이 되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했다. 또한, 올바른 자기소개서 적성법과 최근 주요대학 면접 및 구술고사 문제를 통하여 수시모집 학생부 종합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정확한 방법을 제공하고 합격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프롤로그 ……4 책을 시작하며……8 Part 1 누가 명문대(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 합격하는가? ……13 명문대학 합격의 비법은? 합격 VS 불합격의 실제 사례 최근 2년간(2016년~2017년) 수시모집 자료 서울대 비교 연세대 비교 고려대 비교 Part 2 대학입시의 실제 사례 합격 vs 불합격 ……31 최근 2년간(2016년~2017년) 수시모집 자료 주요 대학 합격 및 불합격 사례 분석(Ⅰ) 수시모집(학생부종합) 위주 서연고 비교 - 서울대ㆍ연세대ㆍ고려대 주요 대학 합격 및 불합격 사례 분석(Ⅱ) 수시모집(학생부종합) 위주 서성한 비교 - 서강대ㆍ성균관대ㆍ한양대 서울 소재 주요 대학 비교 Part 3 자기소개서 및 면접ㆍ구술고사 대비 ……111 자기소개서 작성 자기소개서를 쓰기 전에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자기소개서 작성 순서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올바른 자기소개서 쓰기 면접 및 구술고사 면접 및 구술고사 준비 주요 대학 면접 및 구술고사 알아보기 면접 및 구술고사 기출문제(수시 및 정시) 정리 서울대ㆍ연세대ㆍ고려대 서강대ㆍ한양대ㆍ이화여대 Part 4 2015년 개정교육과정 안내 ……227 2018년 고등학교 입학 신입생(고1) 적용 2015년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안내 2009년 교육과정과 달라진 점 2015년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기본 안내 2015년 개정교육과정이란? 2015년 개정교육과정의 중점 5가지 교육 강화 2015년 개정교육과정의 기본 내용 2015년 개정교육과정의 일반적인 편성 예시 2015년 개정교육과정 세부 안내 과목별 교육과정 안내 학년별 교육과정 안내 및 필수 사항 Part 5 수능 개편 방안 및 연도별 대학입학전형 소개 ……281 수능 개편 방향 소개 2018학년도 - 고1 학생 기준 2019학년도 - 2018년 고3 학생 기준 2020학년도 - 2018년 고2 학생 기준 Part 6 입시 관련 용어 알아보기 ……293 똑같은 점수로도 갈 수 있는 대학이 다르다.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 고교 3년 입시준비를 어떻게 해야는지 명쾌한 답을 찾아주는 책! 고등학교 시절은 우리의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평생에 영향을 주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준비 시기이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생활을 잘하기 위해서 공부는 당연히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등학교 3년의 입시 흐름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흐름을 아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 책에서는 고등학생을 둔 부모의 마음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자 한다. 아울러 2018년부터는 새로운 교육과정이 도입되므로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함께 다루고자 한다. 책을 시작하기 전에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을 둔 부모가 꼭 알고 있어야 할 것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출간 목적은 고등학교 진학하는 1학년에서부터 대학에 입학하는 3학년 시기까지 ‘과연 우리 아이가 어떻게 전략을 세워서 대학에 갈까?‘하는 걱정이 많은 부모님과 학생들에게 시원한 사이다 같은 정답을 제공해 주기 위하여 기획되고 출간되었다. 이 책의 특장점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정확한 실제 정보이다. 최근(2016년~2017년) 서울소재 주요 TOP10 대학의 합격과 불합격 학생들의 사례를 제공해 줌으로써 어떤 차이로 인하여 합격과 불합격이 되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했다. 두 번째는 정확한 전략의 제공이다. 올바른 자기소개서 적성법과 최근 주요대학 면접 및 구술고사 문제를 통하여 수시모집 학생부 종합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정확한 방법을 제공하고 합격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세 번째는 새로운 교육과정의 소개이다. 2018년에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1학년 학생들에게 새로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소개하여 기존의 교육과정과의 차이점과 올바른 학년별 공부 방법을 소개하여 학생들의 학업 성적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고등학교 시절은 사람의 인생에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평생에 영향을 주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등학교 생활을 잘 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 당연히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3년 동안의 입시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흐름을 아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고등학생을 둔 부모의 마음으로 대학에 진학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자 한다. 아울러 2018년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교과과정에 대하여도 이와 관련된 내용도 함께 자세히 다루고자 한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3학년까지 꼭 알아야 하는 필수적인 모든 것들을 전부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크게 6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1단원 ‘누가 명문대(서울대ㆍ연세대ㆍ고려대)에 합격을 하는가?’ 비슷한 성적과 활동을 가지고 있는 학생인데 합격하는 학생과 불합격하는 학생들의 차이를 분석해 본다. 이러한 분석을 통하여 합격을 하는 학생은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2단원 ‘대학입시의 실제 사례 ? 합격 vs 불합격’ 최근 3년 동안 있었던 상위권 6개 대학의 사례를 분석하여 합격의 예를 살펴본다. 또, 서울소재 주요대학의 합격자를 분석하여 그 이유를 찾아본다. 이렇게 이 책을 읽고 나면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3단원 ‘자기소개서 및 면접ㆍ구술고사 대비’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및 기술고사, 면접 및 구술고사 기출문제 정리의 순으로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필수적인 내용들과 대학별에서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하나씩 정리한다. 4단원 ‘2015 개정교육과정 안내’ 2018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교육과정을 소개하며 앞으로 3년을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대학입시에 많은 도움이 되는지 주요 과목별과 학년별로 소개하며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5단원 ‘수능 개편 방안 및 년도별 대학입학전형 소개’ 새로운 수능 개편 방안과 각 년도별 대학입학전형을 자세히 소개하여 2018년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들을 제공하고 진학에도 좀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6단원 ‘입시 관련 용어 알아보기’ 대학입시에서 알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용어들을 전부 정리하여 입시를 처음 접하는 고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도움을 준다. 어렵게만 생각되었던 입시 용어들을 정리하며 살펴보며 알아본다. 이렇게 이 책의 저자는 대학입시를 10여 년 간 지도하면서 알게 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하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무엇보다 대학입시를 잘 모르는 학생들과 부모님들에게 관련 내용을 하나씩 설명하며 알려주고자 하는 열정을 담고 있다. 어렵기만 한 대학입시를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합격의 가능성을 크게 높이는데 최선을 다했다. 이 책 ‘일주일 만에 끝내는 2018년 명문대 입시전략’을 통하여 대한민국이 모든 고등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대학 합격의 기쁨을 안겨 줄 책이라고 확신한다. ▶ 이 책의 구성 * 입시의 흐름을 파악해 보자 대학입시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고등학교 입학을 하는 1학년 때부터 준비해야 한다.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하는 것이 학생부 성적을 관리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해야 하는 것이 성적 이외의 비교과 영역을 준비하는 것이다. 최근 대학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확대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이미 방송을 통하여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학생부종합전형이란 무엇일까? 학생부종합전형이란 고등학교 3년 동안의 학생부 성적과 그 외 지원자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서류와 면접으로 평가하는 전형을 말한다. 따라서 이 전형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학생부 성적도 좋아야 하지만 동시에 출결ㆍ동아리 활동ㆍ봉사활동ㆍ자율활동ㆍ진로활동ㆍ각종 수상 및 자격증 등 비교과라고 하는 분야에 대한 준비도 해야 한다. 이처럼 대학입시의 흐름을 가장 먼저 알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 학교의 교육과정을 미리 파악하라 어느 학교나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교육과정이 정해져 있다. 현명한 학부모라면 그 학교의 교육과정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올해 2018년부터는 2015년 개정교육과정이 처음으로 적용되는 학년으로 1학년 학생부터 적용되며 문과와 이과의 구분 없이 1학년 때는 국어ㆍ수학ㆍ영어ㆍ한국사ㆍ통합사회ㆍ통합과학ㆍ과학탐구실험의 7개 과목의 공통과목을 배운 후 2학년과 3학년 때 진로에 맞추어 선택과목을 배우게 된다. 따라서 학교에서 계열이나 진로에 따른 교육과정을 자세히 살펴보고 자신의 진로에 따라 배우는 과목들을 미리 파악해 두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각 학년에 따른 교육과정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 학교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정리해 두자 요즘 대부분의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학교 프로그램들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따라서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진로에 맞는 다양한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이 과정을 이수한다면 그 내용이 생활기록부에 기록된다. 학생이 문과계열을 희망한다면 역사나 경제, 사회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이과계열을 희망한다면 수학이나 과학 관련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학교 프로그램의 경우 각 학년을 지정하거나 1ㆍ2학년 통합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내용을 잘 파악하고 지원하자. *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잘 분석하자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1년에 3회 혹은 4회의 전국 규모의 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하게 된다. 이 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을 보면 거의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평가의 경우 전국 단위의 시험이고 각 과목별 자신의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중요한 척도가 되며 과목에서 자신이 부족한 분야에 대한 안내도 되어 있다. 따라서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최선을 다하여 시험을 치르고 결과가 나오면 세밀한 분석을 통하여 부족한 과목에 대한 보완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그렇게 준비하는 것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학생의 진로를 잘 결정하자 올해 입학하는 1학년 학생부터 문과와 이과를 없애는 과정이 시작된다고 하였다. 하지만 아무리 문ㆍ이과의 경계가 없어졌다고 해도 공부하는 과목에 대한 내용은 변한 것이 없다. 결국 문과계열로 가는 학생의 경우 국어ㆍ사회의 비중이 커질 수밖에 없고 이과계열로 가는 경우에는 수학ㆍ과학의 비중이 클 것이다. 따라서 관건은 1학년 때 배우는 과목보다 2학년과 3학년에서 배우는 과목이 더 어려우므로 그것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 특히 최근에 취업과 더불어 이과계열을 선택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고 상위권 학생들의 의대 선호 현상이 여전하다는 것은 알고 있어야 한다. 결국 자신의 진로를 잘 결정하고 1학년 때부터 준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1단원에서 ‘누가 명문대(서울대ㆍ연세대ㆍ고려대)에 합격하는가?’라는 주제로 비슷한 성적과 활동을 가지고 있는 학생인데 합격하는 학생과 불합격하는 학생들의 차이를 분석해 본다. 2단원에서 1단원보다 좀 더 세부적으로 ‘대학입시의 실제 사례 ? 합격 vs 불합격’에서는 최근 3년 동안 있었던 상위권 6개 대학의 사례를 분석하여 합격의 예를 살펴본다. 또 서울 소재 주요 대학의 합격자를 분석하여 그 이유를 찾아본다. 이렇게 이 책을 읽고 나면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해 본다. 3단원에서 ‘자기소개서 및 면접ㆍ구술고사 대비’라는 주제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및 구술고사, 면접 및 구술고사 기출문제 정리의 순으로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필수적인 내용과 각 대학에서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정리해 본다. 4단원에서는 ‘2015년 개정교육과정 안내’로 2018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교육과정을 소개하며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대학입시에 많은 도움이 되는지 과목별, 학년별로 소개해 본다. 5단원에서는 ‘수능 개편 방안 및 연도별 대학입학전형 소개’로 2018년 고등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내용들을 소개하여 좀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마지막 6단원에서는 ‘입시 관련 용어 알아보기’로 대학입시에서 알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용어들을 전부 정리하여 입시를 처음 접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렇게 이 책은 고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1학년 학생부터 3학년까지 모두에게 대학 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정보를 모두 집어넣어 만든 책이라고 확신해 본다. 자, 이제 지금부터 차례대로 하나씩 살펴보기로 하자. ▶ 머리말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대한민국의 모든 고등학생에게!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들이 고등학교 진학을 하는 순간부터 고민이나 걱정이 생긴다. 우리 아이가 과연 고등학교에 가서 잘 생활할 수 있을까? 공부를 열심히 하여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을까? 이러한 걱정거리들을 해결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교직생활 17년에 고등학교 3학년 담임 10년을 하면서도 늘 풀기 어려운 난제이며 위의 문제가 쉽지 않은 것은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명심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정답은 없어도 해결책은 있다’는 것이다. 분명 소위 말하는 서울대ㆍ연세대ㆍ고려대의 명문대에 수시모집에서 합격하는 학생들을 보면 무엇인가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물론 명문대에 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당연히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어떤 학생들을 보면 공부는 분명 잘하는데 명문대에 불합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공부를 잘하는 것이 꼭 합격의 요건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대학입시에서 좋은 대학에 합격하는 비법일까? 그것은 바로 대학입시에 필요한 자신만의 명확한 전략을 세우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전략을 세우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해답을 제시하였고, 거기에 더하여 2018년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소개하여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자녀를 둔 부모님에게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 책의 구성은 2018년 고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까지 모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제작하였으며 크게 3가지 내용으로 나눌 수가 있다. 첫 번째는 어떤 학생들이 과연 이른바 서울 소재 TOP 10 대학에 진학하는지를 소개한다. 먼저 가장 최근의 서울대ㆍ연세대ㆍ고려대의 최상위 대학에 합격한 학생과 불합격한 학생을 비교하면 서로 비슷한 성적을 가지고 있지만 왜 다른 차이가 나는지를 자세히 분석한다. 그 다음에는 최근 2년간(2016년~2017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서울 소재 TOP 10 대학에 합격과 불합격의 사례를 보여주며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명확히 설명해 본다. 두 번째는 2018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자기소개서의 올바른 작성법과 최근 주요 대학 면접 및 구술고사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올바른 자기소개서를 준비하고 작성하는 방법을 순서대로 알 수 있고, 1단계를 통과하여 면접을 보거나 구술고사를 치르는 경우 자신이 지원하는 대학에서 어떤 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지를 확인하며 이를 준비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세 번째는 2018년에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1학년 학생들에게 새로운 2015년 개정교육과정을 소개하여 기존의 교육과정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를 알려주며, 학년별 공부 방법을 소개하여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아울러 1학년 학생들이 대학입시를 치르게 되는 시점의 새로운 수능 개편방안과 2018년 2학년과 3학년 학생들을 위한 2019년과 2020년의 연도별 대학입학전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는 대학입시에 필요한 용어들을 정리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어려워 보이는 용어들을 풀어준다. 이렇게 이 책은 2018년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1학년 학생들과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확신한다. 아울러 2학년 학생들의 경우에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을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도 알 수 있는 사례를 제공해 준다. 마지막으로 학부모님에게는 막연하게만 보이는 대학입시에 대한 다양한 자료들과 합격하는 학생들의 사례를 통하여 좀 더 명쾌한 정답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자, 이제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기로 하자.
Who? 인물 한국사 : 임칙서.홍수전
다산어린이 / 이준범 (지은이), 이대종 (그림), 김종건 (감수) / 2020.12.14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이준범 (지은이), 이대종 (그림), 김종건 (감수)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시리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이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1. 학문을 좋아했던 소년 (역사 바로보기 1. 임칙서의 생애) 2. 흠차대신에 오르다 (역사 바로보기 2. 중국의 전통문화 공연) 3. 아편 전쟁 (역사 바로보기 3. 아편 전쟁의 배경) 4. 청나라를 위하여 (역사 바로보기 4. 중국의 3대 불가사의) 5. 꿈을 하늘의 계시라고 믿다 (역사 바로보기 5. 홍수전,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6. 태평천국을 세우다 (역사 바로보기 6. 태평천국 운동이 일어난 배경) 7. 태평천국의 몰락 인물 중국사 탐구 : 중국사 퀴즈 / 중국 견문록 / 고전 한마디 / 역지사지 토론방 / 인물 연표 / 중국사한국사 연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중국의 역사 이야기 한국사가 수능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고 한국사 교육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나라 중국.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중국의 역사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미치는 강대국 중국을 통해 세계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2위의 경제 강대국 중국!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 대해 교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주로 정치 분야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진시황’, 지혜로 난세를 평정한 ‘제갈량’과 ‘사마의’는 물론, ‘현장 법사’를 통해 불교의 전파 과정을 알 수 있고 ‘호설암’을 통해 당시 상업의 발달 과정과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백’과 ‘두보’를 통해 한국사에 영향을 미친 중국 문학을 알 수 있고 ‘쑨원’의 신해혁명과 이후 근대화 과정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화’를 통해 도전을, ‘진시황’을 통해 혁신을, ‘조조’를 통해 용기를, ‘제갈량’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우리의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을 줍니다. ★ 《임칙서홍수전》을 소개합니다. 아편 전쟁, 난징 조약, 태평천국 운동을 통해 청나라의 역사를 꿰뚫어보다! 1. 인물 소개 19세기 후반 유럽은 산업 혁명으로 막대한 부를 쌓으면서 아시아라는 새로운 시장을 찾습니다. 그러던 중, 영국은 청나라에 아편을 수출하고, 청나라는 이에 대항하다가 아편 전쟁을 맞게 됩니다. 결국 청나라가 패하면서 난징 조약이라는 불평등 조약이 체결됩니다. 아편을 근절하고자 한 임칙서 청나라 말기, 임칙서는 청렴하고 강직한 관리로서 청나라에 만연한 아편 문제를 뿌리 뽑고 낡은 중화사상을 벗어날 것을 외쳤습니다. 임칙서의 강경한 아편 몰수 조치는 역사상 가장 비도덕적인 전쟁이라는 아편 전쟁의 도화선이 되었고, 영국과의 아편 전쟁에서 패한 청나라는 치욕적인 난징 조약을 맺고 말았습니다. 모든 책임을 짊어지고 파면당하여 유배를 간 임칙서는 유배지에서도 나라를 위한 고민을 놓지 않았습니다. 태평천국 운동을 일으킨 홍수전 홍수전은 한족 출신으로 청나라의 차별에 깊은 반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열병을 앓다가 기이한 꿈을 꾸고 하늘의 계시로 여겨 배상제회라는 종교 단체의 지도자가 됩니다. 홍수전은 남녀평등, 신분제 폐지, 토지 균등 분배를 주장하며 소외받은 농민들을 모아 태평천국 운동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마침내 난징을 점령하고 태평천국이라는 이상 국가를 건설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했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역사 바로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경제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어린이 독자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별별 인터뷰’ 인터뷰 형식으로 어린이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에게 직접 질문하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합니다. 4)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색하는 ‘인물 중국사 탐구’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고 관련 학습 내용을 파악한 후, 퀴즈, 견학, 고사성어, 논술 토론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 독후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과 역사를 더 깊이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인물 연표와 중국사한국사 비교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인물 연표와, 한국사와 관련된 중국사의 시대 연표로 내용을 총 정리합니다. 두 가지 연표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창의성을 계발하자
다산스마트에듀 / 송인섭 (지은이) / 2022.08.08
18,000원 ⟶ 16,200원(10% off)

다산스마트에듀생활,인성송인섭 (지은이)
4차 산업혁명의 발달이 극대화되는 시점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학교는 비대면 수업을 진행했다. 장기간 시행된 비대면 수업, 부분 등교로 아이들은 관리받지 못했다. 코로나가 진정되고 정상 등교를 시작하자, 아이들의 학습 격차는 극명하게 나뉘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왜 학습해야 하는지를 아는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있어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쑥쑥 성장했지만, 학습 동기가 없는 아이들은 통제가 없는 환경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습 격차를 줄이고 학습을 심화할 수 있는 진짜 솔루션이 바로 ‘E-CLIP’다. 초등 인기 만화 《who?》의 위인 이야기를 동기, 인지, 몰입, 자아존중감 등 교육심리학적 요소와 연결한 활동 문제를 통해 위인의 감성적 창의성을 살펴볼 수 있다. 시대에 맞게 선별한 12명의 위인들을 탐구, 감성, 창의, 주도성, 향상 활동으로 깊이 이해하고 23명의 위인과 만나는 역할극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을 복기할 수 있다. E-CLIP 연구진 E-CLIP 소개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세계 위인과 함께 해결하는 자생력 UP 창의성 미션 첫 번째 미션 언어 표현하기 두 번째 미션 깊이 생각하기 세 번째 미션 창의성 키우기 스페셜 미션 나의 창의성 높이기 미션 가이드코로나 19 바이러스, 인공지능의 발달로 강화되는 비대면 학습 이로 인해 점점 벌어지는 학습 격차 그 간격을 줄일 진짜 솔루션! 학습 동기를 깨닫고 스스로 몰입해서 공부하는 힘을 기르는 프로그램형 교재 4차 산업혁명의 발달이 극대화되는 시점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학교는 비대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장기간 시행된 비대면 수업, 부분 등교로 아이들은 관리받지 못했지요. 코로나가 진정되고 정상 등교를 시작하자, 아이들의 학습 격차는 극명하게 나뉘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엇을 하고 싶은지, 왜 학습해야 하는지를 아는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있어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쑥쑥 성장했지만, 학습 동기가 없는 아이들은 통제가 없는 환경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학습 격차를 줄이고 학습을 심화할 수 있는 진짜 솔루션이 바로 ‘E-CLIP’입니다. 위인과 함께 미션을 풀어나가는 열두 권의 교재와 함께라면 감성적 창의성을 높이고, 스스로 학습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 특징 1. 전문적이다! 송인섭 교수의 ‘공부의 힘을 기르는 20년 연구 완결판’ 2. 재미있다! ‘학습 만화 《who?》 위인’과 함께 떠나는 미션 대탐험 3. 체계적이다! ‘개인별 진단 심리 검사’와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만나는 진짜 공부 솔루션 위인은 어떻게 동기를 일으키고 한 가지 일에 몰입할까? 초등 인기 만화 《who?》의 위인 이야기를 동기, 인지, 몰입, 자아존중감 등 교육심리학적 요소와 연결한 활동 문제를 통해 위인의 감성적 창의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를 연구한 알렉산더 플레밍, 환경 문제를 널리 알린 레이철 카슨, 귀가 들리지 않는 상황에도 음악에 몰두했던 루트비히 판 베토벤 등 시대에 맞게 선별한 12명의 위인들을 탐구, 감성, 창의, 주도성, 향상 활동으로 깊이 이해하고 23명의 위인과 만나는 역할극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을 복기할 수 있습니다. 특명! 미션을 해결하라 알렉산더 플레밍과 함께 동기 보석을 모으고, 스티브 잡스와 함께 언어 미션을 해결하는 등 권마다 다르게 구성된 미션을 해결하면서 감성적 창의성을 내재화할 수 있습니다. 1~6권은 각 활동을 해결할 때마다 인지 보석, 자아존중감 보석 등을 모으고, 7~12권은 권마다 다른 이야기를 따라 각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구성입니다. 네 차시로 나뉜 각 권의 미션을 해결하면서 아이들에게 학습 동기와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세요. 자기주도학습 전문가들의 연구 완결판! 자기주도학습법의 세계적 권위자 송인섭 교수와 수십 명의 연구진들이 20년 동안 개발한 자생력 기반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각 권을 학습하면서 학습자 고유의 감성과 창의성을 계발하여 스스로 자신이 처한 환경 전반을 이끌어 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미션마다 이야기와 문제에 연결되는 전문적인 교육학 개념을 수록해서 학습의 이유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별 진단 심리 검사를 연계하고, 상담 사례를 교사용 교재에 수록해서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심리 검사 및 교재 연구 전문 연구 위원(가나다순) · 김수란 우석대 교수 · 김희정 대구대 교수 · 성소연 호서대 교수 · 이희연 한국교육개발원 책임 · 정유선 아주대 교수 · 최지혜 을지대 교수 · 김누리 목포해양대 교수 · 남궁정 숙명여대 교수 · 안혜진 수원여대 교수 · 정숙희 숙명여대 교수 · 최보라 숙명여대 교수 · 한윤영 숭실대 교수 · 김은영 루터대 교수 · 박소연 숙명여대 교수 · 육진경 루터대 교수 · 정미경 한경대 교수 · 최영미 한경대 교수 심리 검사 및 교재 개발 개발 총괄 · 김영아 다산전인교육캠퍼스 부원장 개발 위원 · 이상섭 건양대학교병원 의학과 · 최이선 닥터맘심리연구소 소장
오늘부터 시작해!
봄볕 / 벤야민 크뇌들러, 크리스티네 크뇌들러 (지은이), 펠리시타스 호르스트쉐퍼 (그림), 이명아 (옮긴이) / 2025.03.31
16,000원 ⟶ 14,400원(10% off)

봄볕교양,상식벤야민 크뇌들러, 크리스티네 크뇌들러 (지은이), 펠리시타스 호르스트쉐퍼 (그림), 이명아 (옮긴이)
독일 언론인인 크리스티네 크뇌들러, 벤야민 크뇌들러는 현실의 문제를 외쳐 변화를 이뤄낸 청소년 25명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환경 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 최연소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말랄라 유사프자이처럼 이미 널리 알려진 이들도 있고, 권위적인 태국 학교 분위기에 반기를 든 네띠윗 촛띠팟파이살, 슬로바키아의 부패 척결을 위해 애쓴 카롤리나 파르스카처럼 낯선 이들도 있다. 학교에 다니며 평범한 일상을 보냈던 이들이 어떻게 현실로 뛰어들어 시위하고 단체를 조직하며 끊임없이 변화를 촉구하게 되었을까? 작가들은 인터뷰, 기사, 책, 연설 등을 통해, 이들이 어떻게 활동했는지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놓았다. 그레타 툰베리는 ‘지금 당장 뭔가 바뀌어야 해’라고 생각하고는 학교에 가지 않고 스톡홀름 국회의사당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선다. 교내 총기 사건에서 살아남은 엠마 곤살레스는 본인이 직접 겪은 총격 사건을 말하며 총기 규제를 촉구하고, 클로뎃 콜빈은 버스에서 백인 여성에서 자리를 양보하지 않고 그대로 앉아 있는 것으로 자신의 의지를 드러낸다. 무상 생리대를 주장한 아미카 조지는 어느 날, 아침 뉴스를 보고 충격을 받고 정부에 청원을 시작한다.들어가며 7 1. 루이 브라이(점자 발명가 | 프랑스) 10 2. 그레타 툰베리(기후 활동가 | 스웨덴) 18 3. 엠마 곤살레스(엄격한 총기 규제 법 제정을 위한 활동가 | 미국) 30 4. 클로뎃 콜빈(인종 차별 철폐 활동가 | 미국) 38 5. 켈빈 도우(발명가, 엔지니어, DJ | 시에라리온) 50 6. 아미카 조지(여권 운동가 | 영국) 58 7. 시우테즈칼 마르티네즈(환경 운동가 | 미국) 66 8. 말랄라 유사프자이(교육 운동가 | 파키스탄) 78 9. 보얀 슬랫(환경 운동가, 발명가 | 네덜란드) 90 10. 엘리제 폭스(정신 건강을 돌보는 활동가 | 미국) 100 11. 네띠윗 촛띠팟파이살(민주주의 운동가, 출판인 | 태국) 110 12. 미카일라 울머(환경 운동가, 기업가 | 미국) 118 13. 리걸리 블랙(유색인의 더 나은 시각적 연출을 도모하는 활동가 | 영국) 126 14. 개빈 그림(트랜스젠더 활동가 | 미국) 136 15. 우마치 무심비 므부르야(평화 활동가 | 케냐) 14 16. 펠릭스 핑크바이너(기후 활동가 | 독일) 154 17. 카롤리나 파르스카(부패 방지 활동가 | 슬로바키아) 166 18. 솔리 래피얼(사회 정의와 환경 보호를 노래하는 포에트리 슬래머 | 오스트레일리아) 174 19. 레이우프 알후메디(히잡 쓴 이모티콘 제안자 | 사우디아라비아) 184 20. 헤일리 포트(노숙인을 위한 활동가 | 미국) 192 21. 조슈아 웡(민주화 운동가 | 홍콩) 200 22. 줄리아 블룸(신체 이미지 왜곡을 막는 활동가 | 미국) 208 23. 야콥 슈프링펠트(기후 활동가, 우익 반대 활동가 | 독일) 218 24. 푸시 라이엇(여성주의적, 반정부적, 반교회적, 펑크 록 밴드 | 러시아) 230 25. 바니 모카틀, 치에치 마시니니, 셀비 세멜라(반 아파르트헤이트 활동가 | 남아프리카 공화국) 242 옮긴이의 말 254부조리에 맞서 변화를 일궈 낸 청소년들의 간절한 외침! “지금 당장 시작해!” 독일 언론인 2명이 추적한, 세상을 바꾼 청소년 25명의 외침! 위기에 처한 세상을 못 본 척, 모른 척하지 않고 눈을 부릅뜨고 목소리를 낸 어린이, 청소년들! 평범한 이들은 왜, 어떻게 목소리를 내게 되었을까? 환경 운동가로 널리 알려진 스웨덴의 그레타 툰베리부터 히잡 쓴 이모티콘을 제안한 사우디아라비아의 레이우프 알후메디까지 다양한 문제 앞에서 변화를 이뤄낸 젊은 반항아들의 이야기! “우리는 먼저 이러한 위기를 인식해야 하고, 구할 수 있는 것은 구해 내도록 최대한 서둘러 실천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_ 그레타 툰베리 출판사 서평 우리는 많은 문제들을 안고 살아간다. 문제를 모르고 지나칠 때도 있지만,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지 않고, 알고도 모른 척 눈감아 버리기도 한다. 내 일이 아니라고 미루기도 하고 문제를 제기해 봐야 아무 소용 없을 거라고 미리 단정 짓고 발을 빼기도 한다. 《오늘부터 시작해!》는 독일 언론인인 크리스티네 크뇌들러, 벤야민 크뇌들러는 현실의 문제를 외쳐 변화를 이뤄낸 청소년 25명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환경 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 최연소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말랄라 유사프자이처럼 이미 널리 알려진 이들도 있고, 권위적인 태국 학교 분위기에 반기를 든 네띠윗 촛띠팟파이살, 슬로바키아의 부패 척결을 위해 애쓴 카롤리나 파르스카처럼 낯선 이들도 있다. 학교에 다니며 평범한 일상을 보냈던 이들이 어떻게 현실로 뛰어들어 시위하고 단체를 조직하며 끊임없이 변화를 촉구하게 되었을까? 작가들은 인터뷰, 기사, 책, 연설 등을 통해, 이들이 어떻게 활동했는지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놓았다. 그레타 툰베리는 ‘지금 당장 뭔가 바뀌어야 해’라고 생각하고는 학교에 가지 않고 스톡홀름 국회의사당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선다. 교내 총기 사건에서 살아남은 엠마 곤살레스는 본인이 직접 겪은 총격 사건을 말하며 총기 규제를 촉구하고, 클로뎃 콜빈은 버스에서 백인 여성에서 자리를 양보하지 않고 그대로 앉아 있는 것으로 자신의 의지를 드러낸다. 무상 생리대를 주장한 아미카 조지는 어느 날, 아침 뉴스를 보고 충격을 받고 정부에 청원을 시작한다. 이들의 행동을 꿰뚫는 본질은 단순했다. 바로 세상의 문제를 나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어떤 식으로든 행동에 나서는 것이다. 25명의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만나고 나면, 이들의 순수한 열정이 더욱 또렷하게 다가온다. “나는 우리가 사는 행성의 미래를 근심하고 돌본다.” _ 솔리 래피얼 세상의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책! 반항아 25명이 마주한 문제는 기후 위기 문제, 인종 갈등, 젠더 문제 등 참으로 다양하다. 때로는 무슬림 여성의 소외, 트랜스젠더의 처우, 다민족 간의 갈등, 난민 문제처럼 우리 사회에서 많이 다뤄지지 않는 생소한 문제를 마주하기도 한다. 또한 미국의 총기 문제, 태국과 홍콩의 민주화 문제, 슬로바키아의 부정부패 문제, 독일 사회의 우경화 분위기, 러시아의 정치 문제 등 나라별로 서로 다른 문제에 부딪히기도 한다. 《오늘부터 시작해!》를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기에, 청소년 반항아들이 부딪힌 문제들은 곧 우리의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찬찬히 들여다보면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들 모두 그리 낯설지 않은 것들이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혐오를 드러내고 물리적인 충돌까지 번지는 일이 생기고, 사회와 단절된 채 자신만의 공간에서 생활하는 이웃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기후 위기에 직격탄을 맞아 난방비와 냉방비를 걱정하는 이웃이 있고, 날씬한 연예인과 비교하며 자기 몸에 대해 불만을 품는 이웃이 있다. 세상의 불합리는 책 속에, 먼 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곁에 있다. 그리고 그 불합리가 팽배한 사회에서는 좋은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도 멀어지게 된다. 《오늘부터 시작해!》는 세상의 다양한 문제를 통해서 우리가 지금 불합리에 대해 침묵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한다. 젊은 반항아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불편한 것을 불편하다고,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똑바로 말해야 하는 사람이 내 자신임을 느끼게 한다. “더 많은 이들이 사회가 부정적으로 변해 가는 것을 외면하지 않고, 능동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맞서길 꿈꿉니다.” _ 야콥 슈프링펠트 다양한 저항의 방식을 알려 주고 직접 나설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는 책 《오늘부터 시작해!》의 젊은 반항아들의 저항 방식은 동시대의 다른 청소년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이들은 먼저 무엇이 문제인지 세상에 알리고자 했다. 시위를 하고 언론과 인터뷰를 하고, 다양한 매체 앞에 적극적으로 나서 목소리를 냈다. 그레타 툰베리는 혼자 1인 시위를 시작하여, 전 세계 사람들이 참여하는 금요 시위를 이끌어 냈다.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해외 언론에 탈레반의 만행을 알리는 글을 올렸고, 우마치는 SNS에서 ‘나는 케냐인이다’ 캠페인을 주도했다. 펠릭스 핑크바이너는 나무를 심어야 한다는 신념을 퍼뜨리기 위해 ‘플랜트 포 더 플래닛’이라는 단체를 만들었다. 당연한 말이지만 혼자가 아니라 여럿일 때, 저항은 더 큰 힘을 발휘한다. 때로는 예술의 힘을 빌리기도 했다. 멕시코 원주민의 후손인 시우테즈칼은 공동체의 가치를 배워야 한다고 노래로 표현했고, 우울증 문제를 겪은 엘리제 폭스는 단편 영화를 만들어 자신의 문제를 알린다. 이처럼 직접적인 구호를 외치기보다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선택한 청소년도 있다. 직접적으로 문제 해결이 뛰어든 이들도 있다. 보얀 슬랫은 바다에서 플라스틱을 건져 내는 기계를 발명했고, 미카일라 울머는 레모네이드 사업을 통해 꿀벌을 도왔으며, 헤일리 포트는 노숙인들이 사용할 나무 집을 직접 지었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유머를 동원하기도 한다. 미디어에서 흑인들이 언제나 들러리로 출연하는 데 문제의식을 느낀 리걸리 블랙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을 흑인으로 바꿔 포스터를 제작하여 영국 거리에 붙인다. 러시아의 록 밴드 푸시 라이엇은 정부와 교회의 유착 관계를 비판하기 위하여 교회 예배 시간에 나타나 요란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으로 날카롭게 세상을 풍자한 것이다. 젊은 반항아들의 참신한 저항을 살피다 보면, 2024년 겨울 거리를 메운 응원봉이 떠오른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방식으로 사회에 참여한 모습이다. 《오늘부터 시작해!》에서 만난 청소년들, 그리고 우리가 거리에서 만난 수많은 젊은 반항아들은 세상에 맞서 싸울 때도 마치 축제의 장처럼 평화롭고 흥겹게 만들어 낼 줄 아는 이들이다. 이제 이 간절한 외침에 대답할 사람이자, 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이다. 《오늘부터 시작해!》라는 제목처럼, 지금 당장 변화를 시작해야 한다.
[큰글자도서] 싸움닭 치리
바람의아이들 / 신이림 (지은이), 배현정 (그림) / 2022.08.12
24,000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신이림 (지은이), 배현정 (그림)
이제 막 어엿한 수탉이 된 치리와 깜이를 통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선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탉으로서 힘과 용기를 자랑하고 싶은 치리에게 안전한 닭장 안의 삶은 시시하기 짝이 없다. 수컷이라면 누가 더 강한지 힘을 겨루고 격투 끝에 승리를 거머쥐는 용맹한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치리의 눈에 투계(닭싸움)는 순수하고 열정이 넘치는, 일종의 스포츠로 보인다. 따라서 투계(싸움닭)가 되려는 치리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엄마나 친구 깜이는 답답한 방해꾼으로만 보인다. 더욱이 자신을 말리던 깜이가 기회를 가로채 투계가 되어 떠나자 분하기까지 하다. 깜이는 원래 투계의 피를 타고 났다지만 그렇다면 치리는? 치리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일까?1. 치리와 깜이 2. 떠나는 깜이 3. 암탉을 구한 치리 4. 치리, 투계가 되다 5. 대나무골 6. 특별한 외출 7. 다시 만나다 8. 낫칼 9. 탈출 10. 시작된 훈련 11. 결투 12. 늙은 수탁 13. 비밀 14. 통쾌한 복수 15. 길을 찾아서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투계는 무엇을 위해 싸우나? 어린 수탉 치리와 깜이의 닭싸움 도전기 살다 보면 선택의 순간을 맞닥뜨릴 때가 많다. 이것이냐 저것이냐, 이쪽이냐 저쪽이냐, 이 사람이냐 저 사람이냐 등등. 언제나 더 나은 선택을 하면 좋으련만 선택은 꽤나 자주 후회를 남기고, 가지 않은 길은 두고두고 아쉬움을 남긴다. 어른들이 꼰대가 될 위험을 무릅쓰면서까지 어린 사람들에게 조언을 하는 이유도 어쩌면 시행착오 끝에 얻은 교훈을 전달하고 싶어서일지 모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렇게 전달되는 교훈이란 앙상하고 단순해서 도무지 설득력이 없다. 결국 어린 세대들은 제 힘으로, 제 몫의 선택을 하고 뒷수습도 스스로 감당하는 수밖에 없다. 성장이란 그렇게 여기저기 부딪치고 엉뚱한 길에 들어서고 때로는 엉엉 울기도 하면서 이뤄내는 것이 아니던가. 따라서 어린아이가 어른으로 자란다는 건 혼자 세상에 맞서 싸우는 일이기도 하다. 『싸움닭 치리』는 이제 막 어엿한 수탉이 된 치리와 깜이를 통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선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탉으로서 힘과 용기를 자랑하고 싶은 치리에게 안전한 닭장 안의 삶은 시시하기 짝이 없다. 수컷이라면 누가 더 강한지 힘을 겨루고 격투 끝에 승리를 거머쥐는 용맹한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치리의 눈에 투계(닭싸움)는 순수하고 열정이 넘치는, 일종의 스포츠로 보인다. 따라서 투계(싸움닭)가 되려는 치리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엄마나 친구 깜이는 답답한 방해꾼으로만 보인다. 더욱이 자신을 말리던 깜이가 기회를 가로채 투계가 되어 떠나자 분하기까지 하다. 깜이는 원래 투계의 피를 타고 났다지만 그렇다면 치리는? 치리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일까? 출판사 서평 『싸움닭 치리』는 이제 막 어엿한 수탉이 된 치리와 깜이를 통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선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탉으로서 힘과 용기를 자랑하고 싶은 치리에게 안전한 닭장 안의 삶은 시시하기 짝이 없다. 수컷이라면 누가 더 강한지 힘을 겨루고 격투 끝에 승리를 거머쥐는 용맹한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치리의 눈에 투계(닭싸움)는 순수하고 열정이 넘치는, 일종의 스포츠로 보인다. 따라서 투계(싸움닭)가 되려는 치리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엄마나 친구 깜이는 답답한 방해꾼으로만 보인다. 더욱이 자신을 말리던 깜이가 기회를 가로채 투계가 되어 떠나자 분하기까지 하다. 깜이는 원래 투계의 피를 타고 났다지만 그렇다면 치리는? 치리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일까? 우여곡절 끝에 투계 판에 뛰어든 치리는 몸도 마음도 상처투성이가 된 깜이를 보고 놀라며 그제야 깜이가 자신을 위해 투계가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한편, 투계 시합 자체가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순수하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된다. 수컷의 힘을 과시하고 극한의 경쟁으로 내몰리는 투계는 이제 막 어른이 된 수탉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지만 그 이면에는 인간의 탐욕과 생명 경시라는 함정이 숨어 있다. 도박장이 되어 버린 투계 시합에서 선수들의 목숨은 돈벌이의 수단일 뿐. 여기 내몰린 수탉들에게 다른 선택은 있을 수 없다. 죽여라, 그렇지 않으면 네가 죽을 테니. 마침내 치리와 깜이는 낫칼을 차고 절체절명의 싸움판으로 던져진다. 때로는 상처 입고 좌절하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존엄하다 전세계적으로 투우나 투계는 오랜 역사적 기원을 갖고 있으며, 전통 놀이로 옹호하는 사람들과 동물학대라며 반대하는 사람들 사이에 치열한 공방이 오고가곤 한다. 『싸움닭 치리』는 한낱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해, 혹은 잔혹한 돈벌이를 위해 동물학대가 이루어지는 현장을 고발하며 무엇보다도 생명의 존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낫칼에 희생된 닭이 쓰레기처럼 버려지는 장면은 치리뿐 아니라 독자에게도 엄청난 충격을 주며 동물의 생명권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그러나 작가는 모든 이야기를 수탉 치리의 눈을 통해 보여주면서 투계를 둘러싼 다양한 맥락을 짚는 것도 잊지 않는다. 인간의 손에 길러지는 가축으로서 닭의 삶이란 어찌 보면 뻔한 것이다. 여러 갈래 길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이제 막 어른이 된 치리와 깜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궁리하고 고민하는 것이 쓸모없는 일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닭장 속 식구들을 지켜 주는 든든한 수탉이 되는 게 당연한 길이라고 했을 때 치리는 거부감을 느끼지만 마침내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는 기꺼이 감당하고자 한다. 그것은 직접 족제비와 싸워 암탉을 구해 내고, 사나운 뱀을 물리치고, 투계판에 들어가 처절한 현실을 경험한 뒤에 내리는 진짜 선택이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어두운 현실은 직접 부딪쳐 겪지 않으면 알 수 없으며, 그 과정에서 때로는 상처 입고 좌절하기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함께할 친구가 있다면, 때마침 선한 조력자를 만난다면, 무엇보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위기는 새로운 힘과 희망이 될 수 있다. 선하고 너그러운 깜이는 성격이 급하고 과시적인 치리의 곁에서 균형을 잡아 주는 좋은 친구이다. 치리와 깜이가 서로 목숨을 걸고 지켜주는 모습은 삶이 주는 선물처럼 보이기도 한다. 무언가 커다란 성취를 이루지 못하더라도 좋은 친구 하나 만나는 것만으로도 삶이란 얼마나 아름다운지. 친구를 사귀고 함께 어울리고 함께 즐기는 이 모든 일은 살아 있어야 누릴 수 있다. 따라서 치리와 깜이의 우정은 생명의 존엄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 준다. 이 작품이 등장하는 모든 인간을 악당으로 그리지 않는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투계에 흥미를 느끼고 치리를 데려가 훈련을 시키는 털보는 이내 투계의 비정함을 깨닫고 잘못을 바로잡기로 결심한다. 치리나 깜이와 직접적 관련이 없지만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달려오는 동물보호 단체 회원들의 존재도 빼놓을 수 없다. 동물의 권리를 이야기하면서도 모든 인간을 적대시하지 않는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다. 인간 앞에는 나쁜 선택과 좋은 선택이 놓여 있고, 우리는 올바른 길을 걷기 위해 애를 쓰며 살아가는 것이다. 『싸움닭 치리』는 일종의 무협 서사이자 성장담으로 독자들은 치리와 깜이를 통해 싸움의 진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진정한 힘과 용기란 무엇일까? 진짜 강자가 되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를 어떻게 단련시켜야 할 것인가.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선택의 문을 어떤 마음으로 돌파할 것인가. 세상만사는 눈에 보이는 것과 다르고, 혼자서는 도저히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거대한 바윗덩이가 도처에 놓여 있다. 그래도 우리가 기운을 내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건 삶이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생명이 귀한 이유며, 어린이들이 이 활달하고 에너지 넘치는 동화를 읽어야 할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 수학 놀이 사전
서울문화사 / 김시연 (지은이), 신혜영 (그림) / 2023.06.30
14,000원 ⟶ 12,600원(10% off)

서울문화사수학동화김시연 (지은이), 신혜영 (그림)
신비 지식 놀이 사전 2권. 공부할 주제를 확인하고 다양한 상황과 예시를 통하여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색칠하기, 규칙 찾기 등의 활동을 하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며 실력을 확실하게 다지고 수학 실력도 탄탄해진다.1장. 수학력UP! 알쏭달쏭 수와 숫자 2장. 수학력UP! 알고 보면 쉬운 덧셈과 뺄셈 3장. 수학력UP! 다양한 모양 4장. 수학력UP!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비교 수학 5장.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창의 수학 부록. 재미있는 생활 속 수학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놀이로 수학 실력 쑥쑥!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수와 숫자, 덧셈⦁뺄셈⦁곱셈⦁나눗셈의 개념, 다양한 모양, 생각의 힘을 키워 주는 창의 수학, 일상생활 속 수학 등을 공부해 보세요.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규칙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로 공부하면 알쏭달쏭한 수학 개념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수학 실력도 쑥쑥 올라간답니다. 책의 특징 하나, 공부할 주제를 확인하고 다양한 상황과 예시를 통하여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둘,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색칠하기, 규칙 찾기 등의 활동을 하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요. 셋,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며 실력을 확실하게 다지고 수학 실력도 탄탄해져요.
우등생 해법 수학 5-2 (2025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5.04.01
17,500원 ⟶ 15,7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홈스쿨링 학습 우등생 해법수학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 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새 교과서 시장에 적합한 최적의 교재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언제 어디서나,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한 권이면 학교 공부 완성! 요즘 시대에 딱 맞는 다양한 학습자료들과 풍부한 동영상 강의로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아요.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수학! -초등 검정 교과서의 모든 개념과 문제유형을 빠짐없이 수록 -새 교과서의 주요 핵심인 창의융합 문제, 과정중심평가 문제와 잘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 제시 언제, 어디서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자학자습 끝판왕 -쉽고 편한 학습 스케줄로 스스로 익히는 학습 습관을 형성 -모든 개념의 동영상 강의, 풍부한 문제풀이 강의, 다양한 학습 보조기능 제공 -문제 생성기, 단원별 성취도 평가로 취약점 분석 및 진단, 처방 학습 제공 틀린문제를 저장&출력 오답노트 앱 제공 틀린문제들을 단원별로 저장하고 출력하여 다시 풀 수 있는 기능을 제공
모기는 어떻게 똥꼬를 물었을까?
봄마중 / 김온 (지은이), 최경식 (그림) / 2026.01.30
13,000원 ⟶ 11,700원(10% off)

봄마중명작,문학김온 (지은이), 최경식 (그림)
방귀와 코딱지, 똥꼬와 똥처럼 아이들이 가장 웃고 떠들지만 동시에 숨기고 싶어 하는 소재를 정면으로 다룬다. 더럽고 지저분하다고 여겨지는 순간들 속에서 뜻밖의 사랑스러움과 공감의 가치를 길어 올리며, 친구의 실수를 비웃기보다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어떻게 우정을 바꾸는지를 세 편의 동화로 전한다. 방귀 때문에 놀림받는 봉구, 코딱지를 파는 친구를 미워하던 시은이, 모기에 물린 엉덩이 때문에 오해받는 다정이의 이야기는 모두 솔직한 고백에서 시작된다. 진심 어린 사과와 작은 배려가 관계를 회복시키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 주며, ‘더럽고 냄새나는 것 같지만 모두 소중한 것들’이라는 메시지를 아이들의 일상 언어로 전한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개나리문고 시리즈의 한 권이다.봉구 이야기 방귀를 쏩니다 … 8 시은이 이야기 맛없는 젤리 뽑기 … 30 다정이 이야기 모기는 어떻게 똥꼬를 물었을까? … 57 방귀, 똥꼬, 코딱지 그리고 똥에 관한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 《모기는 어떻게 똥꼬를 물었을까?》는 아이들이 가장 재밌어하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숨기고 싶고 부끄러워하는 소재인 방귀, 코딱지, 똥꼬, 똥 이야기를 통해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와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작품이다. 더럽거나 지저분하다고 여기는 것들 속에서 ‘뜻밖의 사랑스러움’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방귀 때문에 놀림 받다가 유쾌하게 복수하는 봉구, 코딱지를 파는 짝꿍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시은이, 모기에 물린 똥꼬 때문에 괴로워하다 친구들에게 위로받는 다정이. 이 세 편의 동화가 전하는 가치는 ‘공감’이다. 친구의 실수를 비웃기보다는 그 속사정을 헤아리고 이해하며, 작은 배려로 마음을 나누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진심 어린 사과와 배려가 어떻게 관계를 변화시키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작가는 ‘작가의 말’을 통해 “더럽고 냄새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모두 소중하고 고마운 것들”이라며, 누군가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 보라고 당부한다. 방귀를 안 뀌는 사람은 없고, 코딱지 없는 사람도 없지! 첫 번째 이야기 에서 주인공 봉구는 시도 때도 없이 터져 나오는 방귀 때문에 ‘진방구’라는 별명으로 놀림을 받는다. 남몰래 좋아하던 다정이 앞에서까지 방귀쟁이로 몰려 속상해하던 봉구는 급성 맹장염으로 수술을 받게 된다. 퇴원 후 봉구는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미술 시간의 지독한 방귀 냄새가 사실은 자신의 실수였다는 고백이 담긴 편지를 받는다. 봉구는 친구들이 준 비법과 마법을 이용해 교실 안을 방귀와 웃음소리로 가득 채우며 유쾌한 복수를 완성한다. 두 번째 이야기 에서는 깔끔하고 예민한 시은이가 시도 때도 없이 코를 파는 짝꿍 태민이를 더럽다며 매일 선생님에게 이른다. 그러던 어느 날, 문방구에서 뽑은 젤리를 먹은 뒤 모든 음식에서 코딱지 맛이 나는 저주에 걸린다. 고통받던 시은이는 누군가 가져다준 ‘용기내사과맛’ 젤리를 먹고 태민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저주에서 풀려난다. 하지만 시은이가 먹었던 젤리는 ‘용기내사과맛’이 아니라 사실은 ‘사랑에빠진망고맛’이었다는 것. 시은이는 이를 계기로 태민이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마지막 이야기인 는 엉덩이를 모기에 물려 가려움에 시달리는 다정이의 웃픈 이야기다. 다정이는 부끄러움 때문에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엉덩이를 꿈지럭거리다가 친구들에게 오해와 놀림을 받는다. 다정이는 학교 뒤뜰에 있는 대나무 숲으로 가서 “나, 모기한테 똥꼬를 물렸어. 너무 간지러워. 간지러워 죽겠다고!”라고 시원하게 털어놓는다. 다음날 친구들은 다정이에게 빨간 도넛 방석을 선물한다. 봄마중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문해력을 길러 주는 창작 시리즈이다. 봉구는 방귀를 잘 뀌어. 잘 뀌는 게 뭐냐고? 거기엔 두 가지 뜻이 있어. 막힘없이 시원하게 뀐다는 뜻과, 아주 매우 자주 뀐다는 뜻이지. 그중에 봉구는 두 번째였어. 봉구가 수술을 받았지 뭐야. 저녁을 먹고 나서 잘 있다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데굴데굴 굴렀는데, 엄마는 봉구가 방귀를 너무 참아서 그런 줄 알고 얼마나 속상했는지 몰라. 그런데 알고 보니 급성 맹장염이었대. 다행히 바로 병원으로 가는 바람에 늦지 않게 수술은 잘 끝났지.
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의 말하기 노트
포럼 / 엄윤숙 지음, 한주리 그림 / 2014.07.30
13,000원 ⟶ 11,700원(10% off)

포럼논술,철학엄윤숙 지음, 한주리 그림
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 시리즈. 우리 선조들의 말하기 문화에 대한 이야기이다. 가장 기본적인 의사소통 수단인 '말'이 오염되고 왜곡된 우리 현실에서 선조들의 말하기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지혜를 만날 수 있다. 말은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또 삶 전체로 하는 것이라는 가르침을 준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단순히 스피치 기교나 웅변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기는 세상과 만나는 일이며 사람들과 공감하는 일이다. <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의 말하기 노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과 소망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말하기의 기본을 익힐 수 있다.머리말 어린이도 고전을 읽을 권리가 있다 배움은 바른말에서 시작한다 도리에 맞는 말이 아니면 하지 않는다 말이란 부드럽고 따뜻해야 한다 모두가‘ 현명하다’고 해도‘ 아니다’할 줄 알아야 한다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의 예절 말재주는 믿음과는 거리가 멀다 스스로 다 안다고 말하는 사람은 크게 부족한 사람이다 말을 듣고 깨우치는 것은 내 마음에 숨은 것을 깨우는 일이다 사람이 좋아야 말이 좋다 옳고 그름에 대하여 말에 관한 우리나라 속담 아첨에도 상·중·하가 있다 말보다 실천이 먼저이다 말[言]이 달리는 길 소문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말과 침묵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이유 말해야 할 때와 말하지 않아야 할 때 말이 많으면 실수도 많다 사람을 사귈 때는 그 사람의 말을 살펴라 본마음을 간직하라 걸인에게 비렁뱅이라 놀리지 말라 말은 마음을 드러낸다 친절한 그림읽기《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의 말하기 노트》란 무엇인가? ▦ 인문학은 읽고 쓰고 말하는 것 인문학의 시작은 책을 읽고, 자신의 느낌을 글로 표현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에 있습니다. 고전에서 그 원형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 시리즈’는 조선 지식인들이 쓴 글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책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 시리즈’에는 《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의 독서 노트》·《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의 글쓰기 노트》·《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의 말하기 노트》가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 시리즈’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우리 고전을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친절한 해설과 간결한 인물정보와 문헌정보를 덧붙였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조선지식인 시리즈’는 글뿐만이 아니라 그림에서도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를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조선시대 지식인들이 들려주는 말하기 이야기 배움은 바른말에서 시작한다는 정약용, 대화할 때의 예절을 말한 이덕무, 말과 실천의 관계를 말한 박세당, 언로의 중요성을 말한 정조대왕, 뜬소문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이익 등 옛 사람들의 말하기에 대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박세당, 박지원, 신흠, 유중림, 윤휴, 이덕무, 이이, 이익, 정약용, 정조대왕, 최한기, 홍길주 등 조선시대 대표적인 지식인들의 말하기에 대한 사유와 기록입니다. ▦ 우리 고전 속 말하기 풍경 《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의 말하기 노트》는 우리 선조들의 말하기 문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의사소통 수단인 '말'이 오염되고 왜곡된 우리 현실에서 선조들의 말하기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지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말은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또 삶 전체로 하는 것이라는 가르침을 줍니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단순히 스피치 기교나 웅변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기는 세상과 만나는 일이며 사람들과 공감하는 일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의 말하기 노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과 소망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말하기의 기본을 익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러두기 1. 한국고전번역원의 자료를 참고하였다. 2. 본문 중 고전 번역문은 어린이를 위해 다듬었다. 3. 고전 번역문의 끝에 지은이, 출전, 원제를 밝혔다. 예) 이덕무 《청장관전서》 ‘간서치전’ 4. 각 소제목은 새로 만들어 달았다. 예) 간서치, 책만 보는 바보 5. 인물정보와 문헌정보 등을 더해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6. 그림 작가의 작품을 통해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나는 어린이들의 능력을 믿는다. 지레짐작으로 어려울 거라는 걱정을 버리기만 한다면,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에게는 또 하나 믿음이 있다. 누구나 고전을 직접 보고 듣는다면, 고전이 갖는 강한 카리스마와 수려한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리라 믿는다. - ‘머리말’ 중에서 많은 말과 많은 생각이 마음에 가장 해롭다. 일이 없으면 마땅히 조용하게 앉아서 마음을 가다듬고, 사람을 마주하면 마땅히 말을 가려서 간략하고 신중하게 해야 한다. 때에 맞게 말을 하면 말은 간략하지 않을 수 없다. 말이 간략한 사람이야말로 도리에 가깝다고 하겠다.도리에 맞는 옷이 아니면 감히 입지 않고, 도리에 맞는 말이 아니면 감히 말하지 않고, 덕행이 아니면 감히 행동하지 않는다. 이것이야말로 마땅히 목숨이 다 할 때까지 가슴 속에 품고 있어야 할 말이다.- 이이 《격몽요결》 ‘지신장’ 벼슬아치가 되어서 직분을 다함을 삼간다고 말하고, 생각이 자신의 지위나 분수를 넘지 않는 것을 두고 옹졸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 지위에 처해서도 그 직분을 다 하지 않은 자에 대해 어찌 삼간다거나 옹졸하다거나 하고 할 수 있겠는가. 내가 임금의 자리에 오른 이후로 비록 간언을 받아들여 실제 정치에 활용하지는 않았다고 하더라도 또한 간언을 물리친 잘못을 범한 적도 없다.그럼에도 요즘 들어 신하들은 무슨 거리낄 것이 있어 과감하게 나서 말하지 못하는가! 더구나 그대들은 모두 내가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기운을 북돋고 있는 신하들이다. 조정 바깥의 신하들과 비교해보면 자연스럽게 친하니, 내가 마음을 열고 간언을 구하는 마음을 깊이 생각해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려고 정성을 다해야 할 것이다.- 정조대왕 《홍재전서》 ‘훈어 1’
백점 맞는 과학 퀴즈게임 3-2 (보드게임) (2019년)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9.02.21
36,700

와이티미디어학습참고서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