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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연주 은따 유리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유하은 (지은이), 오묘 (그림) / 2024.02.15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유하은 (지은이), 오묘 (그림)
전학 온 학교에서 연주는 가은이와 친하게 지내지만, 옷을 잘 입고 다니는 유리를 내심 부러워한다. 속초로 수학여행 가는 날, 버스에서 가은이는 자기가 만든 조개 팔찌를 연주에게 선물로 준다. 숙소에서 연주는 가은이 대신 유리와 한 방이 된다. 설악산에 올라간다고 해서, 연주는 땀이 나면 젖을까 봐 조개 팔찌를 가방 위에 올려두었다가 잃어버리고 만다. 수학여행을 마치는 날, 가은이가 쓰레기통에서 연주의 조개 팔찌를 발견하는데…….1. 전학생 2. 새로운 친구 3. 수학여행 4. 조개 팔찌 5. 집으로 6. 나는 혼자다 7. 악몽의 씨앗 8. 이젠 네 차례야 9. 돌멩이의 노래 10. 끝은 시작과 언제나 붙어 있다 작가후기 유리는 왜 연주를 왕따시키려고 마음먹었을까? 6학년 교실에서 일어난 왕따 은따 이야기 왕따는 ‘왕따 돌림’의 준말로 ‘따’는 일반적으로 따돌림을 당하는 학생을 부르는 말이고, ‘은따’는 학급이나 학교에서 은근히 따돌림을 당하는 학생을 지칭한다. 학교 폭력이 사회적으로 큰 골머리를 앓고 있다. 따돌림은 주로 교실 내의 동급생 사이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가해자는 한두 명의 주동을 추종하는 일부 학생들로 구성된다. 이 책에서도 주동자는 유리이며 몇몇 추종자들이 연주를 괴롭힌다. 그런데 유리는 별 죄의식 없이 연주를 괴롭힌다. 유리는 따돌림을 막으려는 가은이에게 ‘왜 나는 왕따시키면 안 되냐?’라며 울부짖는다. 자기도 왕따당해서 5학년 때 전학 왔다는 것이다. 연주 못지않게 유리도 심각하게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다. 악순환이 거듭되고 있는 것이다. 공부도 해야 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야 하는 요즘 청소년들은 고달프기만 하다. 그런데 학교 폭력까지 더해져서 악순환이 거듭된다. 어른들은 어떻게 해야 왕따 문제를 근절시킬 수 있을지 고민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어른의 도움 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성장의 키를 키운다. 아이들의 해결법은 무엇이었을까?
메가스터디 N제 수학영역 확률과 통계 3점·4점 공략 246제 (2024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권백일 (지은이)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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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권백일 (지은이)
수준별 수능 대비 문제집이다. 수능, 교육청, 평가원의 최신 경향을 반영한 문제로 출제하였다. 수능 필수 개념과 그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기출문제를 함께 수록하였다. PART1(3점~기본4점 수준) + PART2(고난도 / 최고난도 수준)”의 교재 구성이다.PART1. 수능 기본 다지기 Ⅰ. 경우의 수 유형1 원순열 유형2 중복순열 유형3 중복순열; 함수의 개수 유형4 같은 것이 있는 순열 유형5 최단거리로 가는 경우의 수 유형6 중복조합 유형 7 중복조합; 순서쌍의 개수 유형 8 중복조합; 함수의 개수 유형 9 이항정리와 이항계수 Ⅱ. 확률 유형1 확률의 정의와 성질 유형2 확률의 덧셈정리 유형3 여사건의 확률 유형4 조건부확률 유형5 확률의 곱셈정리 유형6 확률의 곱셈정리를 이용한 조건부확률 유형7 사건의 독립과 종속 유형 8 독립시행의 확률 Ⅲ. 통계 유형1 이산확률변수와 확률질량함수 유형2 이항분포 유형3 연속확률변수와 확률밀도함수 유형4 정규분포 유형5 표본평균의 분포 유형6 모평균의 추정 PART2. 고난도 문제로 수능 대비하기 - 고난도 문제로 실전 대비하기 - 최고난도 문제로 1등급 도전하기이제 메가스터디 N제 수학영역으로, 수준별(점수별) 수능 대비가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수능의 변별력을 가를 중요한 수학영역을, 3점~기본4점 문제 구성의 PART1, 고난도, 최고난도 문제 구성의 PART2로 학습해 보시길 바랍니다. 메가스터디 N제 확률과 통계 246제는, 수준별 수능 대비 문제집입니다. - 수능, 교육청, 평가원의 최신 경향을 반영한 문제로 출제 - 수능 필수 개념과 그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기출문제를 함께 수록 - PART1(3점~기본4점 수준) + PART2(고난도 / 최고난도 수준)”의 교재 구성 * PART1: 수능을 철저히 분석하여 선정한 필수 유형에 대한 대표 기출과 유형별 예상 문제로유형을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실전에 대비 * PART2: 고난도 문항에 대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고난도 / 최고난도 수준의 문제를 수록 - 꼭 필요한 문제만 수록하여, 기출 학습 전후 또는 기출 학습과 병행하여 부담 없이 사용 가능
점박이와 개털이 / 아버지와 아들
청어 / 전해심 (지은이) / 2025.11.12
14,000원 ⟶ 12,600원(10% off)

청어명작,문학전해심 (지은이)
전해심 그림동화.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 또 진심 어린 사과와 우정이 그 상처를 고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점박이와 개털이', 부모와 자식 사이의 사랑과 이해,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고마움과 따스함을 전하는 '아버지와 아들'로 구성되었다.「점박이와 개털이」 … 5 「아버지와 아들」 … 33*『점박이와 개털이』 명철이는 글자를 잘 모르고 얼굴에 작은 점이 있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잘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사 온 옆집 아저씨에게 ‘점박이’라고 불리게 되고 상처를 받아 방 안에 숨어버립니다. 그러나 아저씨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옆집에 이사 온 강희와 강철 남매가 끈질기게 찾아와 친구가 되자고 말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엽니다. 점 때문에 힘들어했던 명철은 친구들과 함께 웃고 공부하며 자신을 다시 사랑하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 또 진심 어린 사과와 우정이 그 상처를 고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아버지와 아들』 소년은 청각장애가 있는 아버지와 함께 경복궁 근처에서 자랍니다. 아버지는 뇌졸중으로 불편한 몸이었지만, 아들에게 늘 미소를 지으며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소년은 아버지가 안쓰러웠습니다. 그때마다 어머니의 잔소리처럼 차라리 아버지가 마음 편한 신선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연히 친구들과 만났을 때 소년은 몸이 불편한 아버지를 보이는 게 부끄러워 그 자리에서 도망치게 되었습니다. 그다음부터 소년은 아버지와 계속 거리를 둡니다.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소년은 단군 할아버지를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의 자신을 깊이 후회하고 아버지의 사랑이 자신의 뿌리이자 큰 힘이었다는 걸 깨닫습니다. 이 이야기는 부모와 자식 사이의 사랑과 이해,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고마움과 따스함을 전합니다.명철은 자기가 점박이라고 불린 것이 신경이 거슬려손바닥 거울을 들여다보았습니다.왼쪽 눈꼬리와 귀 사이에 작은 까만점이 보였습니다.그동안 한 번도 의식되지 않았던 점이었습니다.온 세상 모든 바람개비가 다 모여서는 바람으로 “야, 점박아!”를 날리듯이 귀에 소리가 윙윙 울렸습니다.거울을 들여다볼수록 까만 점이점점 눈에 거슬렸습니다.- 「점박이와 개털이」 중에서 아버지는 소년이 태어난 몇 년 후,이름 모를 열병에 시달리다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청각장애인이 된 뒤어머니는 회사에 다니며 돈을 벌었습니다.아버지는 입 모양만 보고도 말을 다 알아들었습니다.간혹 못 알아들을 때면 소년은아버지 손바닥에 글씨를 써서 말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 중에서
디딤돌 초등 수학 문제유형 6-2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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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천사표 내 친구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권타오 지음, 장연주 그림 / 2013.06.28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권타오 지음, 장연주 그림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시리즈.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진 창우와 까칠한 강토가 ‘다운증후군 친구 만들기 여름학교’에서 만나 벌이는 엉뚱하면서도 가슴 찡한 이야기를 통해 ‘친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가는 두 소년의 우정을 그린 동화이다. 권타오 작가가 오랫동안 서울시립어린이병원에서 중증 장애아들을 돌본 경험을 토대로 쓴 작품이다. 작가는 재미있지만 가볍지 않게, 뭉클한 감동이 있지만 무겁지 않게 주인공 강토가 다운증후군 친구를 향해 마음의 문을 열고 친구가 되는 과정을 섬세하면서도 유쾌한 필치로 그려냈다. 그림을 맡은 장연주 화가 역시 몇 해 전 6개월 정도 봉사활동으로 다운증후군 장애인 및 정신 지체 장애인들의 문화 사업을 도운 적이 있어 작품의 의미를 더했다.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진 창우를 대하는 강토의 행동과 심리 변화를 직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는데, 강토가 창우를 바라보는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나도 모르게 장애인 친구들에게 동정 어린 시선을 보낸 적은 없는지, 마음에 상처가 될 만한 행동이나 말을 한 적은 없는지 되돌아보게 한다.1. 베토벤의 키스 2. 달리는 구구단 3. 염색체 보너스 4. 다운증후군도 할 수 있어 5. 미사일처럼 6. 천사표 내 친구다운증후군 친구와의 우정을 그린 섬세하고 따뜻한 동화 《거꾸로 쌤》으로 웃기고 울린 권타오 작가의 후속작 2012년, 공부도 숙제도 뭐든지 거꾸로 하는 쌤과 창서네 반 아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거꾸로 쌤》으로 일명 ‘거꾸로’ 열풍을 일으킨 권타오 작가를 기억할 것이다. 학급 문고와 도서관에서 언제나 대출 중이던 《거꾸로 쌤》은 문학성도 인정받아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과 경기도학교도서관 사서협의회 등 각종 기관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거꾸로 쌤》이 반 아이들과 선생님의 교감을 다룬 동화였다면, 이번에 주니어RHK에서 출간한 권타오 작가의 후속작 《천사표 내 친구》는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진 창우와 까칠한 강토가 ‘다운증후군 친구 만들기 여름학교’에서 만나 벌이는 엉뚱하면서도 가슴 찡한 이야기를 통해 ‘친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가는 두 소년의 우정을 그린 동화이다. 다운증후군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듯이 21번 염색체가 정상인보다 1개 많은 3개가 존재하여 신체 전반에 걸쳐 이상이 나타나는 염색체 질환이다. “다운증후군은 유전되거나 옮는 건 아닌가요? 제가 다운증후군 아이들이 있는 여름학교에 간다니까 친구들이 옮을지도 모른다고 막 놀렸어요.” “그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다운증후군은 옮는 병도 아니고 유전되는 것도 아니에요. -본문 14쪽 중에서 하지만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진 어린이라도 우리와 조금도 다를 게 없다. 다운증후군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체질과도 같은 것이다. 아토피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있고, 땀이 많이 나는 친구가 있듯이 말이다. 《천사표 내 친구》는 권타오 작가가 오랫동안 서울시립어린이병원에서 중증 장애아들을 돌본 경험을 토대로 쓴 작품이다. 작가는 다운증후군 아이와 보통 아이의 우정을 뛰어넘어 다운증후군에 대한 편견을 깨고 우리 사회의 소중한 한 구성원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애정 어린 눈길을 우리 어린이들이 가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재미있지만 가볍지 않게, 뭉클한 감동이 있지만 무겁지 않게 주인공 강토가 다운증후군 친구를 향해 마음의 문을 열고 친구가 되는 과정을 섬세하면서도 유쾌한 필치로 그려낸 것이다. 그림을 맡은 장연주 화가 역시 몇 해 전 6개월 정도 봉사활동으로 다운증후군 장애인 및 정신 지체 장애인들의 문화 사업을 도운 적이 있어 작품의 의미를 더했다. 날개 없는 천사 ‘창우’와 까칠 대장 ‘강토’의 좌충우돌 여름방학! 좋아하는 여자 친구에게 대형 아파트에 산다고 거짓말을 하게 된 강토는 생일이 다가오자 친구들이 집에 놀러 와서 거짓말이 들통 날까 봐 어쩔 수 없이 ‘다운증후군 친구 만들기 여름학교’에 가게 된다. 강토는 엉뚱한 말과 느린 행동으로 속 터지게 하는 창우를 만나고, 창우에게 까칠하게만 대한다. 강토의 모습은 나와 얼굴이 다르다고, 행동이 다르다고 무시하거나 차가운 눈길을 주는 우리의 모습과도 닮아 있다. 《천사표 내 친구》는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진 창우를 대하는 강토의 행동과 심리 변화를 직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는데, 강토가 창우를 바라보는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나도 모르게 장애인 친구들에게 동정 어린 시선을 보낸 적은 없는지, 마음에 상처가 될 만한 행동이나 말을 한 적은 없는지 되돌아보게 한다. 창우는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졌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과 끈기와 용기를 갖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숲 속에서 위험에 처한 강토를 구하고, 교실에 혼자 남아 끝까지 플러렌을 완성하고, 뒤로 처진 친구를 데리고 수영하는 창우를 통해서 자신의 운명에 맞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내는 의지, 나보다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리틀씨앤톡 / 정명섭 (지은이), 이예숙 (그림) / 2019.10.25
12,000원 ⟶ 10,8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정명섭 (지은이), 이예숙 (그림)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11권. 소설가가 꿈인 현준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에 열을 올리는 혜진이, 게임 중독을 고치려 애쓰는 태성이. 지난여름, 세 아이는 갑작스레 닥친 대정전 사태(블랙아웃)에서 채모령 선생과 에너지 박사의 도움을 받아 무더위에 쓰러져가는 노인들을 구하게 됐고, 에너지 삼총사란 별명을 얻었다. 세 아이가 사는 도시, 영산시에 이번에는 지진이 일어난다. 땅이 흔들리는 걸 직접 느낀 세 아이는 불안감에 휩싸인 채 채모령 선생님의 자유 수업을 듣게 되고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배운다. 이 수업을 들으면서 아이들은 지구와 지진의 정체에 관해 더욱 큰 호기심이 발동한다. 현준이는 소설의 소재를 찾고 싶은 욕심이 생겼고, 혜진이는 지진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의 참신한 주제가 될 거라 생각한다. 태성이는 게임하고 싶은 충동을 잊기 위해 지진이든 뭐든 몰두할 곳이 필요하다. 해안가를 탐색하던 아이들은 지진 전문가인 손세라 박사와 마주치게 되고 지진에 관해 좀 더 깊숙한 정보를 얻는다. 손세라 박사는 학계에서도 이단아로 불리는 존재로 우리나라가 지진 안전지대라는 기존의 학설을 전면 뒤집고 나선다. 손세라 박사에게 영산시에 언제든 큰 지진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은 아이들은 본격적으로 지진의 징조를 찾아 나서게 되고, 재개발 중인 수령동의 낡은 아파트에서 위험한 징조를 발견하는데….1. 아이들 아파트 / 길거리 / 바닷가 2. 앗, 땅이 흔들린다! 오늘의 자유 수업은? / 지진은 왜 일어나지? / 패거리들 / 해변의 아이들 3. 오늘부터 알게 된 것들 천사 선생님? 마녀 선생님! / 나무젓가락의 변신 / 흔적들 / 4. 모두에게 알려야 해 안전지대는 없다 / 지진 대처법 / 각자 집으로 5. 불길한 징조 발표 / 시청에서 / 이상한 가게의 이상한 손님 / 자운산, 에너지 박사를 찾아서 6. 무너진 아파트의 영웅들 지진을 찾아라! / 어둠 속에서 / 구조 우리 동네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소설가가 꿈인 현준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에 열을 올리는 혜진이, 게임 중독을 고치려 애쓰는 태성이. 지난여름, 세 아이는 갑작스레 닥친 대정전 사태(블랙아웃)에서 채모령 선생과 에너지 박사의 도움을 받아 무더위에 쓰러져가는 노인들을 구하게 됐고, 에너지 삼총사란 별명을 얻었다. 세 아이가 사는 도시, 영산시에 이번에는 지진이 일어난다. 땅이 흔들리는 걸 직접 느낀 세 아이는 불안감에 휩싸인 채 채모령 선생님의 자유 수업을 듣게 되고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배운다. 이 수업을 들으면서 아이들은 지구와 지진의 정체에 관해 더욱 큰 호기심이 발동한다. 현준이는 소설의 소재를 찾고 싶은 욕심이 생겼고, 혜진이는 지진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의 참신한 주제가 될 거라 생각한다. 태성이는 게임하고 싶은 충동을 잊기 위해 지진이든 뭐든 몰두할 곳이 필요하다. 해안가를 탐색하던 아이들은 지진 전문가인 손세라 박사와 마주치게 되고 지진에 관해 좀 더 깊숙한 정보를 얻는다. 손세라 박사는 학계에서도 이단아로 불리는 존재로 우리나라가 지진 안전지대라는 기존의 학설을 전면 뒤집고 나선다. 손세라 박사에게 영산시에 언제든 큰 지진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은 아이들은 본격적으로 지진의 징조를 찾아 나서게 되고, 재개발 중인 수령동의 낡은 아파트에서 위험한 징조를 발견한다. 세 아이는 이 위험천만한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까? 이번에는 지진이다!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의 에너지 삼총사가 다시 뭉쳤다. 소설가가 꿈인 현준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 우승을 향해 매일 영어 공부를 하는 혜진이, 게임 중독에 빠진 태성이. 이 세 아이는 지난여름 블랙아웃이 벌어진 도시를 구하기 위한 모험을 감행했었다. 모든 전기가 사라져 아수라장이 된 도시에서 사람들은 저마다 물과 음식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었고, 힘이 없는 노인들과 아이들은 속수무책 쓰러져갈 위기였다. 세 아이는 요양원에서 더위에 실신하는 노인들을 위해 전기를 구하러 다니고, 이 과정에서 에너지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알게 된다.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의 세 아이가 사는 도시, 영산시에서 이번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 # 세 아이가 사는 영산시에 지진이 일어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현준이, 혜진이, 태성이는 각기 집에서, 길거리에서, 해변에서 지진의 진동을 난생처음 경험하면서 공포를 느낀다. 세 아이는 불안한 마음으로 채모령 선생님의 자유 수업에 들어가고, 채모령 선생님은 기다렸다는 듯 지진에 대한 수업을 진행한다. 아무리 무서운 일이라도 미리 알고 대처하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법! “지진은 왜 일어날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지진 수업에서, 세 아이는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부터 배우게 된다. 지진은 땅을 흔들리게 하는 무시무시한 현상이기도 하지만 인류가 지구의 생김새를 알게 되는 데 지진의 역할이 컸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지진에 대해 알게 될수록 현준이는 소설에 대한 영감이 마구 솟았고, 혜진이는 영어 단어 경진대회에서 우승할 주제를 찾아낸 듯해 기쁘다. 태성이는 게임에서 이기는 것보다 실제 위험 상황을 헤쳐나가는 일에 재미를 느낀다. 처음에는 무섭다고만 느꼈던 세 아이도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며 점점 지진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간다. 셋은 의기투합해 영산시 해변에 있는 지층을 찾아보러 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수상한 차림의 여자와 마주친다. 숲속 마녀와 같은 인상을 풍기는 여자의 정체는 지진 전문가 손세라 박사! 영산시에서 큰 지진이 일어날 수 있다는 위험을 감지하고 이 도시를 탐색하러 왔다는 손세라 박사. 아이들은 점점 박사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우리 동네에 지진이 일어날 거라고? 우리나라는 일본과 달리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지진 안전지대라고 알려져 왔다. 이에 대해 손세라 박사는 몇 해 전 나라를 발칵 뒤집었던 포항 지진을 근거로 여러 가지 자료를 조사해 우리나라 또한 지진 안전지대라고는 할 수 없다는 증거를 내민다. 그러면서 현재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지역으로 영산시를 꼽는다. 박사의 수업을 흥미롭게 듣던 아이들은 영산시에서 발견된 지진의 징조를 찾으라는 미션을 받고, 도시 곳곳을 탐색하러 다닌다. 손세라 박사와 아이들의 움직임은 다른 아이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어른들에게 반감을 사게 되며 큰 소동이 벌어진다. 동네에서 ‘지진이 일어날 수도 있다.’라는 사실만으로도, 어른들은 집값이라든지 재개발 문제 등 걱정할 게 많아 보인다. 무엇보다 불안한 마음으로 살고 싶지 않은 어른들은 이 문제를 회피하려고만 한다. 예상했던 대로 영산시 곳곳에서 지진의 징조는 발견되고, 세 아이는 이 위험성을 알리려 발을 동동 구르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이곳저곳에서 목격되는 단층, 여기저기 균열이 가고 있는 재개발 아파트……, 과연 영산시는, 그리고 세 아이를 비롯한 그곳 시민들은 무사할 수 있을까? 자연재해는 가난한 동네든 부자 동네든 가리지 않고 일어난다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가상의 도시 영산시에는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어울려 산다. 비싼 아파트에 사는 아이는 재개발 지역에서 전학 온 친구를 놀리며 괴롭히기도 한다. 하지만 초고층 아파트든, 도심 한복판든, 재개발 예정인 낡은 아파트든, 그 어느 곳도 지진에서 안전한 곳은 없다. 지진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느냐에 대한 자료도 참고사항일 뿐이다. 지금 내가 사는 이곳에서 오늘 지진이 일어난다면, 과거에 얼마나 드물게 벌어진 일이든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애써 묻어두고 싶어한다. 누구나 불안한 마음을 안고 살고 싶진 않기 때문에 ‘위험하다’보다는 ‘안전하다’라는 말을 믿고 싶은 것이다. 이런 막연한 믿음이야말로 위험한 것일 수 있다.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 재난이란 것은 언제 어디서든 겪을 수 있다.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에서는 그중 지진에 초점을 맞추었다. 채모령 선생님과 손세라 박사의 수업은 지구의 구조부터 지진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모두를 단계적으로 다 알려준다. 세 아이와 함께 수업에 집중하다 보면 지진에 대한 A부터 Z, 즉 기본 정보부터 새롭게 대두되는 지진 이론에 대해서까지 꿰뚫어 알 수 있다. 현준이, 혜진이, 태성이도 지진 수업을 듣고 호기심이 발동하면서, 원래 느꼈던 공포심은 점점 더 희미해진다. 우리가 대비해두어야 할 재난은 지진뿐이 아니다. 홍수, 태풍, 화재, 폭설 등 우리가 사는 이 공간에 벌어질 수 있는 갖가지 다른 재난도 마찬가지로 미리 잘 알아두고 대처법을 생각해두어야 한다.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의 세 아이는 가장 무서울 수 있는 상황에도 눈과 귀를 막지 않는다. 영산시에서 가장 호기심이 많은 ‘에너지 삼총사’라는 별명에 걸맞게, 셋이 힘을 합쳐 용기 있게 맞서 헤쳐나갈 뿐이다.
위저드 오브 원스 3 : 섀도 원정
예림당 / 크레시다 코웰 (지은이), 김선희 (옮긴이)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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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크레시다 코웰 (지은이), 김선희 (옮긴이)
아주 오래전, 원시림으로 둘러싸인 곳에 두 종족이 있었다. 기억할 수 없을 만큼 오래전부터 숲에서 살아가며 자이언트 스노캣을 타고 다니는 마법사 종족, 번쩍거리는 칼과 불로 마법을 쫓아내고 현대적인 세상을 지은 전사 종족. 마법이 없는 소년 마법사와 마법의 눈을 가진 소녀 전사는 서로를 지독히 증오하라고 배웠다. 하지만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안전하게 가둬 두었던 악의 근원, 마녀 ‘킹위치’를 빠져나오게 했다. 이제 마녀들이 원시림에 돌아왔다. 마녀는 선한 것들을 증오하여 세상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싶어 하며, 철에도 통하는 마법을 간절히 원했다. 사악한 이들은 그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위시와 마녀의 힘을 훔쳐 버린 쟈를 끈질기게 뒤쫓는다. 그리하여 소녀와 소년들은 마녀를 없애는 주문에 필요한 재료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다.1부 불타는 숲 1. 배신 2. 나무가 비명을 지르고 있다 3. 시카록스 여왕은 감싸 주는 엄마가 아니다 4. 탈출, 곰에게 구조되다 5. 불의 터널 6. 곰의 은신처 7. 굉장히 놀랄 만한 재능이 있는 마법사를 위한 배움터에 있는 거야 8. 누칼라비 2부 은신처 9. 굉장히 놀랄 만한 재능이 있는 마법사를 위한 배움터 10. 두 가지 걱정스러운 사건 11. 다른 누군가가 되어서 하루를 보냈을 때 알게 되는 놀라운 것들 3부 섀도 원정 16. 신발 해변 17. 누칼라비의 바다 동굴 18. 죽은 소년은 거래할 수 없다 19. 누칼라비의 수수께끼 20. 용기를 찾는 원정이 쉬울 거라고 생각했나? 21. 부모님들은 너무 늦을까? 22. 누칼라비의 입안에서 23. 우리는 아직 규칙도 모른 책 원정을 하고 있어 24. 화가 난 부모님 25. 'X' 표시 26. 잡을 수 있으면 잡아 봐 에필로그- 《드래곤 길들이기》의 작가, 크레시다 코웰의 신작 - 영국 아동 문학 분야 베스트셀러 등극 - ‘제11회 워터스톤 아동 문학 계관 작가상’ 수상 -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제작 확정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로 유명한 크레시다 코웰이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다. 이 시리즈는 2017년 영국에서 1권이 출간되자마자 아동 문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돌풍을 일으켰다. 현재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여러 나라에 출간되며 전 세계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기세에 힘입어 코웰은 영국의 교보문고라 할 수 있는 워터스톤에서 수여하는 ‘제11회 워터스톤 아동 문학 계관 작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 해에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은 작가에게 주는 상으로, 작가로서는 대단히 영광스러운 일이다. 이번 수상으로 화제를 모은 코웰은 BBC 어린이 방송과 라디오에 출연하여 인터뷰를 진행하고, 등에 기사가 실리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세 아이들의 원정은 계속되어야 한다! 아주 오래전, 원시림으로 둘러싸인 곳에 두 종족이 있었다. 기억할 수 없을 만큼 오래전부터 숲에서 살아가며 자이언트 스노캣을 타고 다니는 마법사 종족, 번쩍거리는 칼과 불로 마법을 쫓아내고 현대적인 세상을 지은 전사 종족. 마법이 없는 소년 마법사와 마법의 눈을 가진 소녀 전사는 서로를 지독히 증오하라고 배웠다. 하지만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안전하게 가둬 두었던 악의 근원, 마녀 ‘킹위치’를 빠져나오게 했다. 이제 마녀들이 원시림에 돌아왔다. 마녀는 선한 것들을 증오하여 세상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싶어 하며, 철에도 통하는 마법을 간절히 원했다. 사악한 이들은 그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위시와 마녀의 힘을 훔쳐 버린 쟈를 끈질기게 뒤쫓는다. 그리하여 소녀와 소년들은 마녀를 없애는 주문에 필요한 재료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써 나가는 희망의 길 마녀에게서 마법을 훔친 마법사 종족 쟈와 철에도 통하는 강력한 마법이 있는 전사 종족 위시 그리고 경호원 보드킨, 이 셋은 위시가 조종하는 마법의 문을 타고 하늘을 날며 마녀를 없앨 주문의 재료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모든 이야기가 그렇듯 이번 이야기도 예기치 못한 상황에 빠지고 만다. 하늘에서는 소름 끼치는 마녀가 군침을 흘리며 발톱을 들이대고, 땅에서는 전사 종족의 여왕이자 위시의 엄마가 위시를 데려가기 위해 마법의 문을 향해 화살을 쏘아 댔다. 오도가도 못 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눈앞에 거대한 곰이 나타나 위시 일행을 등에 태우고 쏜살같이 도망쳐 위기를 모면했다. 과연 이 거대한 곰은 누구일까? 믿어도 될까? 아니, 진짜 곰이 맞기는 할까?
콩나물쌤의 문해력 꽉 잡는 한자어수업 4 : 자연
그린애플 / 전병규(콩나물쌤) (지은이) /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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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애플학습참고서전병규(콩나물쌤) (지은이)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19만 팔로어를 보유한 교육 인플루언서 콩나물쌤과 함께 떠나는 문해력 쑥쑥 한자어 여행! 정보화 사회에서 문해력은 우리 아이들이 갖춰야 할 삶의 무기다! ‘최고 성적을 받은 학생에게 일단 우선권이 수여됩니다.’라는 문장에서 한자어는 무엇일까요? ‘최고’, ‘성적’, ‘학생’, ‘일단’, ‘우선권’, ‘수여’가 모두 한자어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쓰는 어휘의 60%가 한자어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단어도 알고 보면 한자어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한자어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20년 차 초등 교사이자, 유튜버 ‘콩나물쌤’으로 잘 알려진 전병규 작가. 그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문해력을 좀 더 효과적으로 키워 줄 수 있을까를 20여 년간 연구하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한자어 교육임을 깨달았습니다. 문해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어휘력이고, 올바른 어휘 학습을 위해서는 먼저 한자를 알아야 하니까요. 일단 저자는 자신의 자녀들을 교육하기 위한 한자어 교재를 찾아봤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책 중에는 어휘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해력 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문해력을 키우는 한자어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오랜 기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쌓아온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낸 데다가 읽고 외우는 한자 공부가 아니라 ‘한자어’를 중심으로 단어의 의미를 추론하고 탐구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의 특징입니다. 《콩나물쌤의 문해력 꽉 잡는 한자어 수업》의 네 번째 책, 4권의 주제는 ‘자연’입니다. 4권에서는 자연과 관련된 한자가 나옵니다. 춘, 하, 추, 동, 천, 지, 강, 산 등이 있지요. 그리고 이 한자에서 파생되어 나온 한자어를 배우게 됩니다. 4권을 공부하고 나면 자연과 관련된 많은 한자와 한자어를 익힐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이 책은 학생들이 하루 1개씩, 30개의 주제 한자어를 통해 30일이면 총 120개의 핵심 한자어를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은 문해력은 물론 추론력, 어휘력, 창의력, 탐구력까지 한 번에 꽉 잡을 수 있습니다. 하루 1개씩, 30일 동안 30개의 주제 한자어를 학습, 그러면 120개의 주제 한자어가 들어간 어휘까지 저절로 배우게 된다! 추론력, 어휘력, 창의력, 탐구력, 문해력까지 한 번에 꽉! 추천사 프롤로그 문해력을 키우는 힘 어휘력을 키우는 어휘 학습 원리와 이 책의 활용법 1주 차 스스로 자 자립 / 자제 / 자습 / 자화자찬 그럴 연 자연 / 당연 / 우연 / 망연자실 봄 춘 입춘 / 회춘 / 춘곤증 / 일장춘몽 여름 하 하계 / 하복 / 하절기 / 동충하초 가을 추 입추 / 추수 / 만추 / 추풍낙엽 1주 차 복습 2주 차 겨울 동 동계 / 동면 / 월동 / 엄동설한 때 시 시기 / 동시 / 상시 / 시시각각 아침 조 조회 / 조반 / 조간 / 조삼모사 낮 오 정오 / 오전 / 오후 / 오찬회 저녁 석 석양 / 추석 / 조석 / 조변석개 2주 차 복습 3주 차 밤 야 야경 / 심야 / 주야 / 주경야독 하늘 천 천연 / 천적 / 낙천 / 천하제일 땅 지 지구 / 지도 / 처지 / 천지신명 강 강 한강 / 강변 / 강산 / 금수강산 산 산 등산 / 산촌 / 산적 / 인산인해 3주 차 복습 4주 차 바다 해 해군 / 해외 / 심해 / 망망대해 큰 바다 양 서양 / 양복 / 양궁 / 전도양양 들 야 야구 / 야생 / 야외 / 야심만만 동산 원 정원 / 공원 / 화원 / 전원주택 내 천 하천 / 산천 / 춘천 / 주야장천 4주 차 복습 5주 차 돌 석 석유 / 보석 / 화석 / 타산지석 볕 양 양지 / 태양 / 양산 / 태양열발전 빛 색 녹색 / 무색 / 변색 / 형형색색 빛 광 광복 / 관광 / 광합성 / 전광석화 전기 전 가전 / 전동 / 정전 / 휴대 전화 5주 차 복습 6주 차 눈 설 백설 / 폭설 / 설경 / 설상가상 비 우 호우 / 우의 / 강우량 / 우후죽순 얼음 빙 빙판 / 빙수 / 박빙 / 빙상 경기 바람 풍 풍경 / 강풍 / 온풍 / 마이동풍 꽃 화 화초 / 국화 / 생화 / 금상첨화 6주 차 복습 정답 “정보화 시대, 문해력이 경쟁력이다” 우리 아이 문해력을 키우는 한자어 수업 최근 한 회사가 소셜미디어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는 공지문을 올렸다. 그랬더니 많은 네티즌들이 ‘정중하게 사과해야지 뭐가 심심하냐?’라는 항의성 댓글을 잇따라 달았다. ‘심심(甚深)한’ 사과를 ‘깊고 간절한 사과’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문해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최근 한 정치인이 “무운(武運)을 빈다.”라고 말하자 현직 기자가 ‘운이 없기를 빈다’라는 뜻의 ‘무운(無運)’으로 해석해서 보도하는 황당한 일까지 벌어졌다. 그래서 ‘명징하게 직조하다.’라는 영화평론가의 글에 누리꾼들이 무슨 말이냐며 항의하는 건 당연한 일처럼 느껴질 정도다. 이런 일들을 하나의 해프닝으로 넘길 수 없는 이유가 있다. 최근 초등학교 교사 상당수가 학생들에게 교과서의 어휘를 지도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전국 초등학교 1·2학년 담임교사 257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1~2학년 국어, 수학 교과서 어휘 지도에 대한 교사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어 과목은 67%, 수학 과목은 60.3%가 ‘어려움이 있다’고 답했다. 대부분 전문가가 어휘력을 위해 기본적인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지만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제대로 된 한자 교육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한자어 공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아이에게 바른 어휘력 학습법을 알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 문해력은 평생 학습의 기초가 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경쟁력이 되기 때문이다. 어휘 학습 원리를 바탕으로 한 4단계 한자어 수업 지금까지 시중에 출판된 한자 교재는 대부분 한자 그 자체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한자를 쓰는 방법과 뜻만 암기하는 공부는 한자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어휘력 향상을 기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전병규 저자는 한자 자체보다는 어휘를 깊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의 내용을 구성했다. 한자 쓰는 법을 암기하느라 아이들을 지치게 하는 대신 다양한 어휘 활용을 통해 흥미를 돋우는 방법을 선택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 다양한 어휘를 알게 된다. ● 단어의 뜻을 깊이 이해하게 된다. ● 모르는 단어의 뜻을 스스로 유추하게 된다. ● 실제 문장에서 단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어떻게 어휘를 학습하느냐가 중요하다. 잘못된 방법으로 학습하면 시간과 힘만 들 뿐 실력은 크게 늘지 않는다. 이 책은 어휘 학습 4단계 원리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 어휘를 짐작해 보세요! 새로운 어휘를 처음 만나면 우선 그 뜻을 짐작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주제 한자가 제시되고 그 아래에 한자를 사용한 한자어 4개가 소개된다. 여기서 각 한자어를 이루는 한자의 뜻에 주목하며 단어의 뜻을 짐작해 본다. 이 책 한 권에는 30개의 주제 한자와 120개의 핵심 한자어가 나온다. 이 120개의 핵심 한자어의 뜻을 짐작하다 보면 아이의 추론력과 더불어 어휘력이 풍성해질 것이다. 2단계 예문을 통해 어휘를 이해해 보세요! 어휘에는 숨겨진 면이 많아서 홀로 있는 단어의 정의만 따로 외워서는 배워도 배운 게 아니다. 문장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어휘를 보면서 실제로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 생각해 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의 두 번째 페이지에는 앞에서 짐작해 본 4개의 단어에 대한 뜻과 예문이 나온다. 앞에서 스스로 짐작한 뜻과 책에서 제시한 뜻을 비교해 본다. 단지 뜻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런 뜻이 되는지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3단계 어휘를 활용해 보세요! 어휘를 짐작하고 문장 속에서 이해했다면 이제는 직접 사용해 보아야 한다. 세 번째 페이지에서는 글쓰기를 해 본다. 앞에서 배운 4개의 단어를 이용해 빈칸을 채우거나 제시된 문장의 일부를 이어서 쓸 수 있게 해놓았다. 가능하다면 배운 한자어를 사용해 완전히 새로운 문장을 써 보는 것도 좋다. 4단계 어휘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풍부한 어휘력을 갖추려면 평소 어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말놀이처럼 재미있는 방식으로 아이가 어휘에 관심을 갖도록 네 번째 페이지에서는 핵심 한자어를 2개 이상 사용하여 한 문장으로 글을 쓰는 ‘창의력 꽉 잡아’ 코너가 있다. 이것은 말놀이와 글쓰기를 결합한 활동이다. 그 아래 ‘탐구력 꽉 잡아’에서는 배우지 않은 새로운 단어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빈칸에 앞에서 배운 한자가 들어간 단어를 주변에서 찾아 써 보게 구성했다.
iDic Explorer 1C1
티에스에듀주식회사 / 티에스에듀㈜ 영어연구소 (지은이) / 2022.05.01
22,000

티에스에듀주식회사외국어,한자티에스에듀㈜ 영어연구소 (지은이)
원서 리딩에 중점을 두고 실제 미국 공교육 프로그램에서 사용하고 있는 컨텐츠를 반영한 신개념 리딩교재이다. 지문 독해와 문제풀이에 그친 여타 리딩교재와 달리 iDic Explorer 는 실제 책을 읽는 듯한 E-book으로 읽기에 즐거움을 더하고 흥미로운 스토리 및 생동감 넘치는 실사로 리딩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이며 다양한 지식습득을 가능하게 한다.Unit01 Snails and Slugs Unit02 Why are Flamingos Pink? Unit03 Things for Hiking Unit04 The Talent Show Unit05 Communication Unit06 Carpenters Unit07 Volcano Experiment Unit08 Shadows Unit09 Flying Ants Unit10 Emus and Ostriches Unit11 How to Make Slime Unit12 Making an Origami Cat Unit13 Fiction vs. Nonfiction Unit14 Stop, Germs! Unit15 Chocolate Unit16 Dairy Product“새로운 리딩교재 iDic Explorer 시리즈” iDic Explorer 시리즈는 원서 리딩에 중점을 두고 실제 미국 공교육 프로그램에서 사용하고 있는 컨텐츠를 반영한 신개념 리딩교재입니다. 지문 독해와 문제풀이에 그친 여타 리딩교재와 달리 iDic Explorer 는 실제 책을 읽는 듯한 E-book으로 읽기에 즐거움을 더하고 흥미로운 스토리 및 생동감 넘치는 실사로 리딩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이며 다양한 지식습득을 가능하게 합니다. 실제 원서를 읽는 듯한 생생한 E-Book 컨텐츠 원어민 성우의 음원으로 스토리를 더욱 흥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있을 땐 클릭 한 번으로 아이딕셔너리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논픽션 주제로 교과내용을 통합적으로 학습 사회, 과학, 수학, 역사, 문화 등 다양한 논픽션 주제의 컨텐츠로 리딩에 흥미를 더해줍니다. 생동감 넘치는 실사 스토리의 이해를 돕는 풍부하고 선명한 이미지로 지루하지 않은 리딩학습을 제공합니다. 워크북을 통한 확장학습 제공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어휘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읽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만화 과학사 2
밝은미래 / 고윤곤 (지은이), 이정모 (감수) /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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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자연,과학고윤곤 (지은이), 이정모 (감수)
과학의 역사는 인류가 생각하는 방법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겸손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과학과 함께 과학사를 공부하는 것은 과학과 친해지는 좋은 방법이다. <읽똑 만화 과학사>는 어린 시절 할머니 이야기만큼이나 재밌다. 그러면서도 최신 과학과 기술의 수준을 함께 보여 준다. 작가 고윤곤은 학창 시절 과학을 싫어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과학을 새롭게 배우고 과학에 대한 만화를 그리면서 알게 된 과학은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것이다. 그런 과학을 왜 아이들이 싫어할까 많이 고민했단다. 작가의 결론은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게 ‘이야기’가 빠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작가는 <읽똑 만화 과학사>를 통해 자신이 과학을 익히고 배우고, 세상을 이해해 나갔던 통찰을 위트 있게 풀어낸다. 작가 자신만의 과학 이야기가 아이부터 과학이 어려운 일반인들까지도 쉽게 매료시킬 것이다. 무작정 외워야 하는 과학이 아니라, 과학 속에 담긴 저마다 독특한 이야기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과학으로 만들고 있다. 2권에서는 중세 사회를 중심으로 숫자와 문자의 발명과 시간과 달력의 개념의 탄생, 수학의 발달을 얘기한다. 또한 건축과 아치에 대한 이야기부터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의 발명까지 이야기하고, 비료를 이야기하면서 화약의 발명과 로켓의 원리까지 풀어놓는다. 나침반을 통해 지구를 이야기하고 항해도와 항해술을 이야기하면서 GPS 의 원리까지 설명하고 있다.1부 집 짓기의 과학 1장 흙집에서 철근 콘크리트 건축물까지 - 10 2장 고인돌도 울고 갈 아치 - 24 3장 모래에서 나온 유리 - 33 2부 시간과 공간을 디자인하다 1장 도시의 건설과 문자의 발명 - 46 2장 하루를 24등분하다 - 55 3장 달력의 탄생과 업그레이드 - 69 4장 숫자의 발명과 수학의 발달 - 81 5장 과학 발달을 촉진한 그리스 자연 철학 - 91 3부 암흑 시대의 발명 1장 등자와 편자 - 102 2장 식량 생산성을 높인 비료 - 111 3장 화약의 발명 - 124 4장 화포에서 다이너마이트까지 - 132 5장 신기전에서 로켓까지 - 144 4부 세상을 깨운 과학 1장 나침반 - 158 2장 항해도에서 GPS까지 - 169 3장 활자 - 184 4장 인쇄술과 인쇄기 - 19초등 과학부터 중·고등 과학까지 재미와 개념, 모두 잡았다!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강력 추천 “과학의 실체는 어떻게 얻어야 할까? 바로 역사다. 과학의 역사는 인류가 생각하는 방법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겸손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과학과 함께 과학사를 공부하는 것은 과학과 친해지는 좋은 방법이다. <읽똑 만화 과학사>는 어린 시절 할머니 이야기만큼이나 재밌다. 그러면서도 최신 과학과 기술의 수준을 함께 보여 준다.” 과학사? 생소하기도 하고 필요성을 모르는 말일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이 과학사를 알면 좋은 이유는 분명하다. 첫째, 과학사는 과학적 발견과 발명 당시의 방법과 원리를 이야기와 함께 풀어놓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다. 둘째, 과학사를 알게 되면 가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증거를 분석하고, 정보의 출처를 평가하는 등의 비판적 사고력, 즉 과학적 방법론을 체득하게 된다. 셋째, 과학사를 아는 것은 최근 중요시되는 융합적 사고력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과학사는 당시 사회 문화적 발전과 그 토대에서 과학적인 발견과 발명이 이루어지는 이야기와 기존에 발견이나 발명된 원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통합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과학사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다. 대체로 과학을 현상을 이해하고 기존 공식이나 원리를 이해하는 데에만 집중하게 된다. 그러다보면, 과학은 세상을 이해하는 눈이 되지 못하고 시험 문제를 풀기 위한 도구로 여기지기가 쉽다. 그래서 아이들은 과학을 점점 더 어렵다고 말하곤 한다. 작가 고윤곤은 학창 시절 과학을 싫어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과학을 새롭게 배우고 과학에 대한 만화를 그리면서 알게 된 과학은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것이다. 그런 과학을 왜 아이들이 싫어할까 많이 고민했단다. 작가의 결론은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게 ‘이야기’가 빠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작가는 <읽똑 만화 과학사>를 통해 자신이 과학을 익히고 배우고, 세상을 이해해 나갔던 통찰을 위트 있게 풀어낸다. 작가 자신만의 과학 이야기가 아이부터 과학이 어려운 일반인들까지도 쉽게 매료시킬 것이다. 무작정 외워야 하는 과학이 아니라, 과학 속에 담긴 저마다 독특한 이야기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과학으로 만들고 있다. 2권에서는 중세 사회를 중심으로 숫자와 문자의 발명과 시간과 달력의 개념의 탄생, 수학의 발달을 얘기한다. 또한 건축과 아치에 대한 이야기부터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의 발명까지 이야기하고, 비료를 이야기하면서 화약의 발명과 로켓의 원리까지 풀어놓는다. 나침반을 통해 지구를 이야기하고 항해도와 항해술을 이야기하면서 GPS 의 원리까지 설명하고 있다. 술술 읽게 만드는 <읽똑 만화 과학사>는 총 5권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뉴턴, 아인슈타인의 과학과 양자 물리학, 유전학, AI 등 첨단 과학까지 통찰력 있는 이야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 책의 특징 ◆ 왜 ‘과학사’인가? 과학사를 얘기하기 전에 왜 과학을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을까? 과학만큼 세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게 많지 않다. 그리고 과학적 방법론을 갖고 세상을 이해한다는 것이 더 불확실한 세상에 큰 무기가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을 포기하곤 한다. 왜 과학이 어렵고 재미없게 되었을까? 고윤곤 작가는 바로 바로 ‘이야기’가 빠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바로 ‘이야기’가 빠졌기 때문이에요. 이야기가 빠지니 밑도 끝도 없이 과학 지식을 외워야하는 따분한 공부가 되고 만 것이죠. 과학도 사람들이 발명하고 발견한 것이고, 그 과학자들에게는 저마다 독특한 이야기가 살아 있는데 말이에요. 그 이야기를 빼고 과학만 얘기하니 재미없을 수밖에요. 작가가 <읽똑 만화 과학사>를 기획하고 만들게 된 이유가 여기에서 시작된다. 작가는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에서, 과학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과학사를 아는 것은 분명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첫째, 세상을 이해하는 데 과학은 큰 도움을 준다. 과학사는 과학적 발견과 발명 당시의 방법과 원리를 이야기와 함께 풀어놓기 때문에 과학을 이해하기 쉽게 한다. 둘째, 과학사를 알게 되면 가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증거를 분석하고, 정보의 출처를 평가하는 등의 비판적 사고력, 즉 과학적 방법론을 체득하게 된다. 셋째, 과학사를 아는 것은 최근 중요시되는 융합적 사고력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과학사는 당시 사회 문화적 발전과 그 토대에서 과학적인 발견과 발명이 이루어지는 이야기와 기존에 발견이나 발명된 원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통합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이다. 실제 ‘과학사’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수업에 활용했을 때, 과학에 대한 학습 동기와 이해를 과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연구도 있다. 하지만 과학사를 접하는 것은 쉽지 않다. 과학사가 방대하고 그 내용을 모두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나 공간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도 그러다보니 과학사보다는 현상이나 지식 중심으로 가르치기 바쁘게 된다. <읽똑 만화 과학사>는 이러한 고민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시리즈이다. 5권으로 계획된 <읽똑 만화 과학사>는 사람들이 불을 사용하고, 기초적인 도구를 사용했던 것부터 뉴턴, 아인슈타인을 넘어 최근 양자물리학과 유전학, AI 까지를 모두 다룬다. 그래서 이야기처럼 읽고 그 흐름 속에서 과학적 원리와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워 나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이야기를 넘어 원리까지 풀어내는 깊이 있는 과학 과학을 쉽게 이야기한다는 경우에 과학자들의 에피소드를 이야기로 다루는 경우가 많다.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탕에서 벌거벗고 뛰어 다니며 ‘유레카’라고 외쳤다는 에피소드는 다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아르키메데스가 어떤 과학적 발견을 했고, 그 과학의 원리와 지식을 제대로 아는 경우는 많지 않다. 특히 과학사라고 하니, 과학자들의 역사를 나열한 것으로 착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과학의 발견과 발명을 역사의 흐름 속에서 얘기한다. 에피소드로부터 출발해서, 그것이 발견 또는 발명된 배경을 풀어놓고, 그 속에 담긴 원리를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중간 중간 어려운 어휘의 경우, 그 어휘가 갖는 원래 뜻을 얘기하면서 과학을 풀어놓는다.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읽똑 만화 과학사>를 이렇게 평가하였다. 유쾌한 삼촌이나 이모가 조카에게 들려주는 과학사 이야기다. 어린 시절 할머니 이야기만큼이나 재밌다. 그러면서도 옛날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최신 과학과 기술의 수준을 함께 보여 준다. 과학과 과학사가 한데 어우러진 멋진 시리즈다. 2권을 들여다보면, 독일의 과학자 쇤바인이 실험에서 실수를 통해 니트로셀룰로오스라고 하는 화약을 발명한 게 나온다. 그 속에서 화약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화약의 발달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노벨이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게 된 것과 이후 로켓이 무엇이고 로켓의 원리인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대한 것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과학 이야기를 풀어낸다. 풍부한 지식이 이야기에 실려서 들어오다 보니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똑똑해지는 것을 느끼게 한다. 그림과 비유로, 쏙쏙 이해시키는 쉬운 과학 좋은 학습만화는 재미와 교육적인 요소를 모두 갖춘 작품이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배울 지식을 즐겁게 만들며, 동시에 학습자가 배워야 할 내용을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해야 한다. 특히 학습하려는 어려운 개념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읽똑 만화 과학사>는 매우 좋은 학습만화이라고 할 수 있다. 과학이라는 어려운 개념과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유머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개념을 여러 비유와 그림을 통해 풀어서 전달하고 있어, 말로 여러 번 얘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질소의 순환을 설명하는 장면을 보자. 식물이 개가 변을 보는 모습을 보며 이렇게 말한다. “맛있게 먹고 더럽게 돌려주네!” 이러한 유머를 통해 암모니아나 요소 속에 질소가 식물의 뿌리를 통해 흡수되고, 그 질소가 매우 식물의 성장에 중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질소의 순환은 계속 확장되어 나간다. 유럽에서 왜 삼포식 농업을 했고, 칠레 초석이라는 것이 한때 큰 이슈였던 것, 비료를 개발하게 되는 것까지 풀어서 그려낸다. 정말 과학이 이렇게 쉽고 재밌게 얘기할 수 있구나하는 것을 <읽똑 만화 과학사>를 통해 느끼게 될 것이다. ◆ 주요 내용 ◆ 건축의 발전사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건축 재료로부터 건축에서 기둥에 걸쳐진 보를 어떻게 지탱시킬 것인지에 대한 부분, 그 속에서 나온 아치를 설명한다. 시간과 달력의 발명, 문자의 발명, 숫자의 발명 등과 그리스 자연 철학이 서양 과학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는 얘기를 푼다. 그리고 중세 암흑 시대에 등자와 편자의 발명, 비료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화약까지 이야기를 넓혀서 풀어놓는다. 그리고 나침반에서 시작한 항해술에 대한 이야기는 GPS의 원리를 설명하며, 활자와 인쇄기의 발달과 원리를 이야기한다.
프란시스코의 나비 (양장 특별판)
다른 / 프란시스코 히메네스 (지은이), 하정임 (옮긴이) /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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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명작,문학프란시스코 히메네스 (지은이), 하정임 (옮긴이)
멕시코 문화권에서 훌륭한 현대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프란시스코 히메네스가 어린 시절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성장소설이다. 미국에서 1997년에 출간된 이 소설은 이듬해인 1998년에 아동청소년 문학계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문학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 (fiction)을 수상했다. 또한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최고의 책’으로도 뽑혔다. 이 책이 여러 문학상과 우수도서로 선정되고 많은 독자의 찬사를 받은 이유는, ”이민자의 나라”라고 불리는 미국 사회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인권, 다양성, 가족애를 아름답고도 매우 현실적으로 그려 냈기 때문이다. 20여 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이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여전히 강력한 힘이 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문화 다양성’, ‘차별이 아닌 평등’, ‘혐오와 편견이 아닌 이해’의 가치는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국내 초판 출간 2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번역 및 편집, 디자인을 거친 양장 특별판(개정2판)을 펴냈다. <프란시스코의 나비>는 그간 국내 여러 언론사 추천을 비롯해 책따세, 한우리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었다. 아울러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국어 1-1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철조망 아래에서 어떤 외로움 껍질을 벗다 천막 도시의 기적 금빛 금붕어와 은빛 물고기 크리스마스 선물 미안해 페리코 나만의 목화 자루 떠돌이 생활 게임의 규칙 갖고 있지 않아도 간직할 수 있어 머무를 수 없는 그 후의 이야기 저자 인터뷰 추천하는 글- 보스턴 글로브 혼북 수상(1988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 국어 1-1 수록작 -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최고의 책’ - 서울시교육청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 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들 추천도서 - 한우리 독서토론논술 추천도서 - 미디어 추천 > 경향신문/ 한국일보/ 동아일보/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2022 개정 교육과정(중학 국어 1-1) 수록작 1998년 보스턴 글로브 혼북 수상작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번역한 양장 특별판 <프란시스코의 나비>는 멕시코 문화권에서 훌륭한 현대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프란시스코 히메네스가 어린 시절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성장소설이다. 미국에서 1997년에 출간된 이 소설은 이듬해인 1998년에 아동청소년 문학계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문학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 (fiction)을 수상했다. 또한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최고의 책’으로도 뽑혔다. 이 책이 여러 문학상과 우수도서로 선정되고 많은 독자의 찬사를 받은 이유는, ”이민자의 나라”라고 불리는 미국 사회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인권, 다양성, 가족애를 아름답고도 매우 현실적으로 그려 냈기 때문이다. 20여 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이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여전히 강력한 힘이 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문화 다양성’, ‘차별이 아닌 평등’, ‘혐오와 편견이 아닌 이해’의 가치는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국내 초판 출간 2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번역 및 편집, 디자인을 거친 양장 특별판(개정2판)을 펴냈다. <프란시스코의 나비>는 그간 국내 여러 언론사 추천을 비롯해 책따세, 한우리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었다. 아울러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국어 1-1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 “어른을 위한 동화를 읽는 느낌” “아프고 따뜻하고 힘들고 강인한” “읽는 사람의 마음을 잔잔하게 적시는” 어느 이주 아동의 감동적인 실제 이야기 멕시코의 시골 마을에 사는 소년 프란시스코는 ‘국경’에 대해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어느 날 아빠는 “국경만 건너면, 우리 가족은 캘리포니아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야!”라며 가족의 이주를 감행한다. 한밤중 철조망을 지키는 보초병의 눈을 피해, 프란시스코의 가족들은 마치 ‘뱀처럼’ 땅을 기어 국경을 넘는다. 그토록 기대했던 미국 땅에 왔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찬바람이 부는 천막촌과 힘겨운 농장 일, 그리고 불법 이주자를 잡으려 불쑥 들이닥치는 단속 경찰이다. 힘겹고 고된 삶은 어른들만의 몫이 아니다. 목화의 뾰족한 가시 같은 시련들이 어린 프란시스코와 그의 형제들에게도 계속해서 찾아온다. 하지만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눈물겨운 생활 속에서도, 가족들은 언제나 사랑과 헌신으로 서로를 돌본다. 책임감 있는 어른의 태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아빠, 따뜻한 품으로 언제나 아이들을 보듬는 엄마, 그리고 일찍 철이 든 큰형 로베르토까지. 프란시스코는 ‘우리의 삶이 그리 쉽게 해피엔딩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긴 여정을 통해 겪는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언제나 희망을 발견한다. 죽을 고비에 놓인 어린 동생을 위해 밤새 기도하다 꿈속에서 본 하얀 ‘나비’ 떼에게서, 교실에서 돌보던 애벌레가 고치를 뚫고 ‘나비’가 되어 날아가는 모습에서…. 슬픔과 기쁨의 엇갈림 속에서 단단하게 여무는 프란시스코의 모습은 나비의 성장을 지켜보듯 잔잔한 감동을 준다.어릴 때 ‘국경’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아빠와 엄마는 로베르토 형과 나를 앞에 앉혀 두고, 언젠간 우리 가족이 미국 캘리포니아로 가기 위해 ‘국경을 건너’ 북쪽으로 먼 여행을 떠나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래야만 끝이 보이지 않는 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중략) 아빠는 항상 똑바로 선 채 가슴을 쭉 내밀고 이렇게 말했다. “국경만 건너면, 우리 가족은 캘리포니아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야!”
수력충전 중학 수학 1-하 (2017년)
수경출판사(학습) / 수경 편집부 엮음 / 20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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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수경 편집부 엮음
처음 한국사 6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김정호, 이희근 (지은이), 한용욱 (그림) /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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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역사,지리김정호, 이희근 (지은이), 한용욱 (그림)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시대별로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 쓴 역사책이다. 초등 교과 과정을 기본으로 하여 중등 교과 과정까지 두루 아우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전체적으로는 역사의 흐름을 꿰뚫고, 시대별로는 주요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과정, 결과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내, 어린이가 읽기만 해도 한국사의 흐름과 뼈대가 되는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초등 개정 교과서에 추가된 역사적 사실이나 새롭게 바뀐 역사 용어 등을 충실히 반영하여 개정 교과 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굵직한 최신 현대사까지 추가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역사 전문 연구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며 꼼꼼하게 내용을 점검해 깊이를 더했다. 6권 '조선 시대 ②'는 여러 차례의 사화로 큰 피해를 입었던 사림파가 서원과 향약을 기반으로 정치 주도권을 잡고, 동인과 서인으로 나뉘어 붕당을 형성하는 과정을 담은 조선 시대의 두 번째 이야기다. 수군과 의병의 활약으로 일본의 침략을 막아 낸 임진왜란, 청의 침략에 맞서 싸운 병자호란 등 외세의 침략을 극복하고 나라를 정비해 나가는 모습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1장 사림의 세상이 열리다 다시 만난 훈구파와 사림파|군자의 나라를 만들자|조광조가 왕이 되려 한다고?|외척들의 세상이 되다|큰 스승 이황과 이이|동인과 서인으로 갈라선 사림파 [깊이 보는 역사] 사림의 시대를 연 힘 서원과 향약 2장 동아시아를 뒤흔든 임진왜란 전쟁의 먹구름이 다가오다|물밀듯이 쳐들어온 일본군|이순신과 의병의 활약|전세를 역전시킨 명장들|명 구원군이 도착하다|이순신의 마지막 전투, 노량 해전 [깊이 보는 역사] 일본과의 해전을 승리로 이끈 판옥선과 거북선 3장 단군 이래 가장 큰 굴욕, 병자호란 서자 출신 광해군의 고민|광해군을 몰아낸 서인|형제의 나라에서 신하의 나라로|청 태종에게 무릎 꿇은 인조|청에 복수하겠노라! [깊이 보는 역사] 조선을 뒤흔든 논쟁 중립 외교와 북벌론 4장 풀처럼 다시 일어나는 백성들 전쟁으로 고통받는 백성들|백성들, 무거운 세금을 짊어지다|고향을 등지는 백성들|엎친 데 덮친 대재앙 [깊이 보는 역사] 땅 없는 농민들을 춤추게 한 대동법 5장 서양 문물의 유입과 조선의 변화 조선 통신사, 다시 일본에 가다|뒷걸음질하는 조선|정치 보복으로 번진 예송 논쟁|조선에 들어온 청 문물 [깊이 보는 역사] 청으로 가는 길 6장 영조의 나라 다시 세우기 신하들을 쥐락펴락한 숙종|붕당에 상관없이 모두 헤쳐 모여!|호랑이보다 무서운 군포|영조, 나라의 기틀을 다시 세우다 [깊이 보는 역사] 조선 시대의 정치가 한눈에 보이는 붕당 계보도 찾아보기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한국사’ 《처음 한국사》 개정판 출간! ★ 초‧중등 개정 교과서에 맞게 역사 용어 변경 ★ 최근의 굵직한 이슈를 담은 최신 현대사 내용 추가 ★ 권별로 시대가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부제 교체 ★ 시대별 주요 사건을 시각화한 표지 디자인으로 전면 개정 ★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 재배치 ★ 한우리 선정 좋은 책, 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 도서 이 책은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시대별로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 쓴 역사책입니다. 초등 교과 과정을 기본으로 하여 중등 교과 과정까지 두루 아우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역사의 흐름을 꿰뚫고, 시대별로는 주요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과정, 결과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내, 어린이가 읽기만 해도 한국사의 흐름과 뼈대가 되는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는 초등 개정 교과서에 추가된 역사적 사실이나 새롭게 바뀐 역사 용어 등을 충실히 반영하여 개정 교과 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굵직한 최신 현대사까지 추가하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역사 전문 연구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며 꼼꼼하게 내용을 점검해 깊이를 더했습니다. 《❻ 조선 시대 ②》는 여러 차례의 사화로 큰 피해를 입었던 사림파가 서원과 향약을 기반으로 정치 주도권을 잡고, 동인과 서인으로 나뉘어 붕당을 형성하는 과정을 담은 조선 시대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수군과 의병의 활약으로 일본의 침략을 막아 낸 임진왜란, 청의 침략에 맞서 싸운 병자호란 등 외세의 침략을 극복하고 나라를 정비해 나가는 모습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한국사’ 《처음 한국사》 개정판 출간! 초‧중등 개정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한 어린이 역사책 이번 개정판에는 초등 개정 교과서에 추가된 내용, 새롭게 바뀐 역사 용어 등을 충실히 반영하여 개정된 교과 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원 고구려비’는 ‘충주 고구려비’로, ‘을사조약’은 ‘을사늑약’으로 변경하고, ‘한일 신협약’은 ‘정미7조약(한일 신협약)’으로 두 가지를 병기하는 등 학교 교과 내용과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리즈의 마지막인 ‘ 대한민국’에서는 바뀐 새 정부들을 소개하고, 판문점 선언과 동계 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 대통령 탄핵 등 굵직한 이슈들을 담은 최신 현대사까지 추가하였습니다. 권별로는 시대가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부제를 교체하였으며, 시대별 주요 사건을 시각화한 표지로 디자인을 전면 개정하였습니다. 역사의 흐름은 한눈에, 역사적 사실은 정확하게! 《처음 한국사》는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역사의 흐름은 한눈에 파악하고, 역사적 사실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역사책입니다. 교과서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딱딱한 어투 대신,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옆에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듯 서술해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역사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이 역사적 사실만 꾹꾹 눌러 담은 역사책을 읽으면 머릿속에는 단편적인 지식만 남게 되어 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잃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역사적 사실을 주입하기보다는 교과서를 기반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적 사실을 사진, 일러스트 등 다양한 시각 자료와 함께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1단계. 사진과 일러스트를 넣은 연표로 주요 사건과 흐름을 파악하고 2단계. 술술 읽히는 역사 이야기로 역사적 사실을 머릿속에 담고 3단계. 심화 내용을 통해 역사 지식의 깊이를 더하다 각 권의 도입에는 시대의 주요 사건을 다룬 연표를 넣어 시대의 흐름을 확실하게 잡은 후에 본격적인 역사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어지는 장별 도입에서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에 사는 아이, 청동기를 만드는 장인, 고조선의 수도 아사달에서 교역하는 상인 등 시대의 주요 인물이 직접 자신의 하루를 소개하도록 하여 당시의 상황과 사건을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문에서는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과정, 결과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어린이가 읽기만 해도 한국사의 흐름과 뼈대가 되는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심화된 역사 지식을 알려 주는 코너를 통해 내용의 깊이를 더하고, 인터뷰와 편지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해 심화 지식에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처음 한국사》는 내용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것이 아니라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모든 페이지에는 생생한 사진 자료와 세밀한 묘사가 돋보이는 일러스트를 넣어 당시의 상황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하고, 현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합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최대한 풀어 썼지만, 처음 보는 역사 용어와 어휘가 낯설게 느껴질 아이들을 위해 본문 곳곳에서 자세히 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역사 개념을 잡고 어휘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온 더 볼 3
다산어린이 / 성완 (지은이), 돌만 (그림)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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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명작,문학성완 (지은이), 돌만 (그림)
어디서도 만날 수 없었던 특별한 혼성 축구부 이야기로 출간과 동시에 많은 주목을 받았던 《온 더 볼》 3권이 출간되었다. 어린이들에게 만화만큼 재밌는 스포츠 동화를 선물해 주고 싶다는 성완 작가의 바람에서 시작된 《온 더 볼》은 경기장에서 직접 뛰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 주며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를 성실하게 다루면서도, 혼성팀으로써 예측할 수 없는 반전 플레이까지 작품 곳곳에 녹아 있어 몰입해서 읽기 충분하다. 또한 《온 더 볼》은 현실적인 고민도 함께 이야기하고 있어 더욱 공감할 점이 많다. 축구부를 창단하는 과정에서 주인공 찬과 지유는 꿈을 향한 도전과 좌절, 친구와의 우정 등 어린이라면 누구나 고민했을 법한 상황에 놓인다. 그렇기에 독자는 주인공들이 이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더욱 궁금해질 수밖에 없다. 3권에서는 축구부 창단의 여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경기가 펼쳐지는 만큼 대풍초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린 독자에게 짜릿한 시간을 선물해 줄 것이다.1. 만반의 준비 … 16 2. 아람초 vs 대풍초 … 25 3. 의혹 … 38 4. 삐거덕삐거덕 … 45 5. 대풍초 vs 샛별초 … 56 6. 백호초 에이스 삼인방 … 67 7. 자존심 … 75 8. 행동 개시 … 84 9. 3 대 7 패스 훈련 … 94 10. 대풍초 vs 도림초 … 111 11. 비장의 무기 … 121★ 역전골처럼 짜릿한 대풍초 혼성 축구부 이야기! ★ 이동국 축구 선수, 「골때녀」 오현정 심판,김민령 문학 평론가 강력 추천! ★ 책 싫어하는 아이도 단숨에 사로잡은 축구 동화 축구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무조건 강력 추천! 읽다가 벅차서 울어 버렸다. -ju*****o님 1, 2권을 함께 구입해서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3권이 시급합니다. -p******g님 만화책보다 더 재미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재밌음! -m******9님 책 읽느라 잠을 안 잘 정도예요. -a*****a님 어디서도 만날 수 없었던 특별한 혼성 축구부 이야기로 출간과 동시에 많은 주목을 받았던 《온 더 볼》 3권이 출간되었다. 어린이들에게 만화만큼 재밌는 스포츠 동화를 선물해 주고 싶다는 성완 작가의 바람에서 시작된 《온 더 볼》은 경기장에서 직접 뛰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 주며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를 성실하게 다루면서도, 혼성팀으로써 예측할 수 없는 반전 플레이까지 작품 곳곳에 녹아 있어 몰입해서 읽기 충분하다. 또한 《온 더 볼》은 현실적인 고민도 함께 이야기하고 있어 더욱 공감할 점이 많다. 축구부를 창단하는 과정에서 주인공 찬과 지유는 꿈을 향한 도전과 좌절, 친구와의 우정 등 어린이라면 누구나 고민했을 법한 상황에 놓인다. 그렇기에 독자는 주인공들이 이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더욱 궁금해질 수밖에 없다. 3권에서는 축구부 창단의 여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경기가 펼쳐지는 만큼 대풍초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린 독자에게 짜릿한 시간을 선물해 줄 것이다. □ ‘우리’의 승리를 이끄는 대풍초 선수들의 패스 플레이! 지금껏 《온 더 볼》이 대풍초 혼성팀의 탄생과 특별 훈련에 주목했다면, 3권은 팀워크를 다지며 진정한 한 팀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다. 대풍초 선수들은 놀라울 만큼 성장했지만, 딱 한 가지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다. 바로 팀워크가 약하다는 것. 준혁이는 주장임에도 단독 행동을 일삼으며 골을 넣겠다는 욕심에 절대 패스하지 않는다. 이전까지는 패스가 원활하지 않아도 개인기가 뛰어난 선수로 경기를 끌어갔지만, 쟁쟁한 팀이 가득한 대회 예선전에 이 전략이 통할 리 없다. 형편없는 경기력에 더해 그동안 쌓아 둔 감정마저 폭발하면서 아이들은 짧은 패스조차 주고받지 않고, 경기가 더욱 안 풀리는 악순환에 접어든다. 축구는 여러 선수가 힘을 합쳐 플레이하는 ‘팀 스포츠’이다. 혼자 공을 몰며 골대까지 가는 일보다 여러 명이 패스를 주고받으며 가는 일이 더 쉽고 뛰어난 개인기를 돌파하는 경우가 많다. 단순한 사실이지만, 이를 잊지 않는 팀이 승리하는 것이다. 세 번의 경기를 통해 대풍초 선수들은 패스가 최고의 전략이라는 걸 깨닫고, 패스하는 법을 새롭게 배우면서 축구공에 담긴 서로를 향한 신뢰를 처음으로 느낀다. 그동안 아이들은 국가대표가 되고 싶어서, 친한 친구를 따라서, 폐교를 막기 위해서 등 축구를 시작한 이유가 모두 달랐다. 하지만 예선전을 치르면서 1승을 하고 싶다는 단일한 목표를 가진 한 팀으로 거듭난다. 우리의 골을 위해 거침없이 패스를 이어 가는 대풍초 혼성팀의 경기에 함께해 보자! □ 그라운드 밖에서 대풍초가 더욱 빛나는 이유 수비와 공격은 축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능력이다. 그라운드 안에서 수비와 공격이 상대 팀보다 뛰어나다면 이길 확률도 높아진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그라운드 밖에서의 능력도 중요하다. 주목받는 공격수도 주장도 아닌 강찬은 특유의 ‘다정한 리더십’으로 무너져 가는 팀워크를 다시 쌓아 올렸고, 누구보다 자존심이 강한 지유는 팀을 위해 준혁이에게 먼저 사과하는 ‘용기’를 가졌다. 연이은 패배에 의기소침해진 선수들을 향해 승재는 좌절하지 말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경기장 안에선 결코 보이지 않는 것들이지만, 공을 더 힘껏 몰게 되는 힘으로 작용한다. 《온 더 볼》 3권은 경기장 안과 밖을 세밀하게 그려 내며 두 공간이 긴밀하게 이어져 있음을 짚어 준다. 축구는 기록이 아닌 승패를 겨루는 스포츠이기에 종종 경기장 안의 결과만 주목받는다. 그렇기에 이긴 경기가 곧 잘한 축구라고 쉽게 평가된다. 3권은 경기장 밖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훈련한 대풍초 선수들을 조명하며 좋은 축구에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든다. 그라운드 안과 밖 모두에서 축구에 진심을 다하는 대풍초이기에 우리는 선수들을 더욱 힘껏 응원하게 된다. “배신자!” 다미가 분통을 터뜨렸다. 할머니 생신 파티에 간다며 훈련까지 빠져 놓고 몰래 입단 테스트라니! 첫 예선전이 모레인데 딴 꿍꿍이라니! 잠시 뒤, 시합을 마친 준혁이가 감독과 정색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게 보였다. 입단 일정의 의논하는 게 틀림없었다. “애걔, 겨우 열 명? 어쩌자고 대회에 나왔대?” “거기다 여자 선수까지?” 다른 학교 선수들이 킬킬거렸다. 그날 대풍초 아이들은 굳게 다짐했다. 기필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서 자신들을 얕잡아 보던 선수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 주겠다고 말이다.
모험왕 온세계 2
서울문화사 / 인디안 글, 현보 아트스쿨 그림, 정선 감수 / 20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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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인디안 글, 현보 아트스쿨 그림, 정선 감수
사회는 더 이상 암기과목이 아니다! 초·중등 사회교과 내용에 따라 구성한 통합사회 학습만화 “지구보다 더 큰 지도”란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인류가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면서 생겨난 수많은 길을 뜻합니다. 이 길들이 인류가 창조한 훌륭한 자산인 동시에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열쇠이지요. 『모험왕 온세계』는 이 길들을 따라 지리, 역사, 문화 등 사회상식을 총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주인공 온세계가 실크로드의 중심지인 투루판, 우루무치 사마르칸트 등에서 겪는 모험을 통해 전 세계 지리와 역사, 문화상식을 체험 학습처럼 쉽고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으며, 현직 고등학교 지리 선생님이 정리한 핵심 콘텐츠로 초·중등 사회교과의 핵심을 익힐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암기과목으로 여겨지는 사회 공부에 큰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map 08 화염산 속의 추격전 모험왕 비밀수첩 & 퀴즈 왕오천축국전, 고선지, 무역왕 장보고, 투루판·백두산·에베레스트·사해의 해발고도 map 09 십이지신상의 비밀 모험왕 비밀수첩 & 퀴즈 시간과 방위를 나타내는 열 두 마리 동물, 세계 여러 나라의 수도 map 10 보물티켓을 찾아라! 모험왕 비밀수첩 & 퀴즈 태극기·삼색기·오성홍기·성조기·유니언기의 의미 map 11 난산목장의 결투 모험왕 비밀수첩 & 퀴즈 유목민, 양, 세계 여러 주택, 이글루·게르·한옥·수상가옥 map 12 오드리를 구하라! 모험왕 비밀수첩 & 퀴즈 티베트고원과 파미르고원,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 map 13 사마르칸트 천문대의 비밀!사회는 더 이상 암기과목이 아니다! \"지구보다 더 큰 지도\"란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인류가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면서 생겨난 수많은 길을 뜻합니다. 이 길들이 인류가 창조한 훌륭한 자산인 동시에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열쇠이지요. [모험왕 온세계]는 이 길들을 따라 지리, 역사, 문화 등 사회상식을 총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초·중등 사회교과 내용에 따라 구성한 통합사회 학습만화 주인공 온세계가 실크로드의 중심지인 투루판, 우루무치 사마르칸트 등에서 겪는 모험을 통해 전 세계 지리와 역사, 문화상식을 체험 학습처럼 쉽고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으며, 현직 고등학교 지리 선생님이 정리한 핵심 콘텐츠로 초·중등 사회교과의 핵심을 익힐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암기과목으로 여겨지는 사회 공부에 큰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칭기즈칸의 칼을 찾아라! 외할아버지의 보물을 찾아 실크로드로 떠난 온세계 일행! 원숭이가면을 쓴 이들의 공격을 피하다 버스는 카레즈에 떨어지게 되고, 이어 숨죽이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밍밍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피한 일행은 세 번째 보물을 구하기 위해 난산목장으로 향하고, 온세계는 세 가지 경기를 통해 칭기즈칸의 칼을 구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괴한들에게 보물과 오드리를 교환하자는 협박편지를 받게 되는데…! 이 책의 특징 1. 중등 사회교과 핵심을 담은 본문과 콘텐츠 2. 다양한 퀴즈로 콘텐츠를 재구성한 [모험왕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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