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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전 : 원한을 풀다
휴이넘 / 신자은 지음, 황인원 정보글, 김도연 그림 / 2013.11.05
9,500원 ⟶ 8,550원(10% off)

휴이넘명작,문학신자은 지음, 황인원 정보글, 김도연 그림
역사로 통하는 고전문학 시리즈 17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장화홍련전」을 당대의 역사적.사회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였다. 「장화홍련전」은 조선 시대 계모형 소설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계모와 전처 자식 사이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을 통해 후처 제도와 아들 중심 사회에 대한 문제점을 고발하고 있다. 고전에 대한 이해를 도울 다양한 정보 페이지를 실었으며, 해당 장과 관련된 장소나 문화, 시대적 특성에 대한 부속 정보들로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들어가기’에서 제시한 시각으로 작품을 분석하여, 고전 문학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알려 준다.▷ 이 책의 활용 ▷ 들어가기 주제 찾기 가부장제에 희생당한 자매의 한 등장인물 《장화홍련전》의 인물 ▷ 고전 읽기 1장 꽃처럼 어여쁜 두 딸 2장 몰려오는 먹구름 3장 무서운 흉계 4장 연못에 스러진 장화 5장 그리운 언니 따라 나도 가오! 6장 철산 관아의 비밀 7장 서서히 드러나는 간악한 음모 8장 원한을 푼 장화와 홍련 9장 장화와 홍련 다시 태어나다 ▷고전 파헤치기 첫 번째 원한을 품다 후처 제도와 아들 중심 사회 두 번째 원한이 쌓이다 남성 중심 사회에서 소외된 여성의 삶 세 번째 원한이 풀리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 《원한을 풀다 : 장화홍련전》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장화홍련전]을 당대의 역사적.사회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남성 중심의 가부장제에 희생당한 장화 홍련 자매! 조선 시대 계모형 소설의 대표작 《장화홍련전》은 조선 시대 계모형 소설을 대표하는 작품입니다. 선과 악으로 대비되는 착한 자매와 악한 계모의 갈등을 그리고 있지요. 그러나 단순히 권선징악의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계모와 전처 자식 사이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을 통해 후처 제도와 아들 중심 사회에 대한 문제점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또 가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장화의 모습을 통해, 조선 시대 여성의 불평등한 삶을 보여 주고 있기도 합니다. 남성 중심의 가부장제 사회에 희생당한 장화 홍련 자매의 뼈에 사무친 원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고전 문학으로 역사 공부하기! [들어가기] -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를 알려 줍니다. 이 책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와 역사, 인물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고전 읽기] - 고전 문학의 새로운 매력을 감상합니다. 《장화홍련전》은 필사본ㆍ목판본ㆍ활자본이 모두 전하는데 표기 문자에 따라 다시 한글본, 한문본, 국한문본으로 나뉩니다. 그중 한글로 지어진 활자본을 기본 줄거리로 삼아 어려운 한자나 이해하기 어려운 문체는 쉽게 풀었습니다. [쉬어 가기] - 각 장의 이해를 돕는 정보 페이지입니다. 고전에 대한 이해를 도울 다양한 정보 페이지를 실었습니다. 해당 장과 관련된 장소나 문화, 시대적 특성에 대한 부속 정보들로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전 파헤치기] - [들어가기]에서 던진 주제에 대해 답을 합니다. ‘들어가기’에서 제시한 시각으로 작품을 분석하여, 고전 문학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알려 줍니다. 이 책 전체의 핵심 부분으로, 고전 문학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킵니다. 가부장제 시대, 소외된 여성의 삶을 담다 유교적 가부장제 시대였던 조선 시대에는 가문의 대를 잇는 남성의 지위가 여성에 비해 월등히 높았습니다. 양반 가문의 남성들은 아들을 갖기 위해 후처를 당당하게 들였지요. 후처는 정식 혼례를 올린 부인임에도 불구하고, 정실부인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로 지위가 낮고 불안정했습니다. 《장화홍련전》의 허씨 역시 이러한 불안감과 재산에 대한 욕심 때문에 의붓딸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큰 죄악을 저지르지요. 실제 허씨처럼 악행을 저지르는 계모도 많았겠지만, 이는 계모의 지위를 인정해 주지 않는 당시의 냉소적 시선을 반영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조선 시대에는 가부장제 질서를 유지시키고 여성을 통제하기 위해 여성들에게 정절, 출가외인, 열녀 등의 가치를 강요했습니다. 《장화홍련전》의 장화가 거짓말 한마디에 어이없는 죽음을 맞이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여성의 목숨보다 가문의 명예를 더 중요하게 여겼던 것이지요. 모든 권위를 누리고 자유로웠던 남성들의 삶에 비해 여성들은 억압 받으며 숨죽여 살아야 했습니다. 조선 시대 여성들은 원한을 풀고 환생한 장화와 홍련이 부귀영화를 누리며 복된 일생을 사는 《장화홍련전》의 행복한 결말에 큰 위안을 받았을 것입니다. 실제 사건과 아랑 설화가 합쳐져 소설로 조선 효종 때 평안도 철산 부사로 부임한 전동흘은 계모의 흉계로 억울하게 죽은 자매 사건을 명쾌하게 해결합니다. 이 사건이 《가재사실록》과 《가재공실록》에 기록되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아랑 설화와 합쳐져 《장화홍련전》이 됩니다. 《장화홍련전》은 계모 허씨와 전처 자식인 장화와 홍련 자매가 갈등 끝에 자매가 죽음에 이르는 비극적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지요. 원귀가 등장하는 다른 소설과 마찬가지로 《장화홍련전》도 전형적인 권선징악 구성을 따르지만, 인물들의 다채로운 성격과 생생하고 치밀한 갈등 구조 덕분에 뛰어난 작품으로 손꼽힙니다. 또 재혼으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과 원한의 해소라는 소재가 시대를 초월하여 사람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냅니다. 《장화홍련전》이 지금까지 소설을 비롯해 영화와 연극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의 모티브가 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우리 고전을 새롭게 읽어야 하는 이유! 고전은 ‘현대를 밝히는 등불’이라고 일컬어집니다. 이다지도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는 고전 속에 담긴, 오랜 세월 동안 켜켜이 쌓인 가치와 정신이 오늘날까지 유효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의 고전 문학은 우리 민족 특유의 정서와 역사를 담고 있기에 깊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고전을 제대로 읽어야 함은 당연할 것입니다. 당대 사람들이 왜 이 이야기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는지는 물론 당시 사회와 역사, 환경과 사람들에 대해 이해해야 합니다. 또 오늘날의 시각에 맞게 새롭게 보는 것도 필요하지요.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는 고전 문학을 통해 작품의 배경이 된 사회와 역사뿐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숨 쉬던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익숙한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을 통찰할 때 비로소 고전은 현대에 살아납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를 꿰뚫고, 현재를 읽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감성쑥쑥 자라나는 우리들
꿈과희망 / 감성쑥쑥 책쓰기부 지음, 박정빈 엮음 / 2018.02.05
11,000원 ⟶ 9,900원(10% off)

꿈과희망우리창작감성쑥쑥 책쓰기부 지음, 박정빈 엮음
책을 펼치며 박정빈 감성쑥쑥_ 소통하는 우리들 친구라는 문제집-이유림 우리반이라는 무지개-박세연 친구와의 사이-박지영 나는 너, 너는 나-오나연 거인나라-박서진 많은 체험-김도현 학교 식물-박소영 시험 전날 밤-우진호 사고뭉치 빼꼼-박재윤 영어숙제-김유민 눈아 내려라-노윤희 시험-이준서 미역국-양지유 대머리 손톱-장예은 연필의 희생-김지호 왕따-이석재 옷타령-박수연 여름엔 빙수-이다인 충동 구매-이소윤 나쁜 여름!-백준희 아...... 더워-김승렬 여름은 마법사-이서현 슬러시-변수빈 선풍기의 비밀-이현진 수박 전쟁터-최서연 아 더워!-김예은 소세지 빵-차지은 첫 번째 감성_ 친구 후들후들, 오래달리기-김승렬 학교의 두 얼굴-박소영 여러 친구들-박서진 친구가 좋은 이유-김예은 친구 없는 학교-이다인 내 친구 고릴라-김유민 마이콜-차지은 의심의 급식실-박세연 아재 개그-김예은 내 친구의 볼-양지유 내 친구-박재윤 내 친구는 해킹범-김승렬 양심 없는 친구들-김유민 우리반은 빨간색-노윤희 우주바다 안에 있는 우리 반 친구들-변수빈 우리반의 맛은?-이소윤 우리반의 비치볼들- 김지호 쉬는 시간은 학교의 하이라이트-박재윤 천국과 지옥-이석재 쉬는 시간인지 수업 시간인지.-이유림 눈치 보는 수업 시간-오나연 알록달록 젤리빈-장예은 동아리 1-이준서 다중 인격 동아리-이석재 동아리 2-이준서 진로-우진호 나는 악기바봉-이서현 단소-박수연 내 원수-백준희 두 번째 감성_ 가족 입을 옷-김예은 어무이와 어머니-이현진 우리 아빠는 대통령-노윤희 아버지께선 나보고 수육이라 하셨지-김승렬 옷 고르기 전쟁터-노윤희 블루베리 슬러시-양지유 얼음-박수연 어린이날 선물-최서연 물 = 가족, 친구-이서현 정말 뽑기 어려운 인형들-박지영 냉면 그리고 누나-이준서 세 번째 감성_ 고민 고민-이유림 눈동자-이다인 나한테서 사라져-김도현 유리그릇-김지호 국화-박소영 괴물이 되고 싶은 이유-양지유 생각-김도현 정답-노윤희 행복 후 슬픔-이석재 앞자리-최서연 자유주제-박서진 스마트폰-김승렬 시간삭제 스마트폰-박재윤 일요일-이소윤 지우개-차지은 쌍둥이는 싫어?-백준희 투덜투덜 징징이-김승렬 사소한 것과 사소한 것의 차이-김지호 길에서 담배 피는 아저씨-양지유 윗집의 소리-변수빈 도와주소서-우진호 저마다의 생각-김지호 안경-이유림 내 생명의 은인 안경-박지영 천천히-김도현 네 번째 감성_ 계절 벚꽃 축제-양지유 팝콘 나무-박소영 봄의 연홍색 눈-오나연 만두-이다인 모기-차지은 수박씨-장예은 선풍기-박재윤 마법의 냉면-박세연 언제 오지? ...-노윤희 선풍기-박세연 부채-박서진 다 싫다-김유민 대울왕국-김지호 수박-이석재 여름은 너무 더워-박재윤 매미-이소윤 햇빛-이현진 계곡에 가면-박소영 찜통 같은 여름-박지영 콜라-박세연 휘바람-최서연 빗물이 내려가는 과정-박소영 다섯 번째 감성_ 물건, 동물 학교 시계가 된다면?-차지은 빙글 빙글-김예은 잔소리쟁이 거울-이다인 서러운 꽃-오나연 아!!!!내살!!!!!-변수빈 안타까운 나의 정해진 삶-박지영 간질간질-김유민 숨바꼭질 천재-김예은 스마트폰- 박세연 아픈 몸-장예은 피아노 위 먼지-이유림 상추 후식이-김승렬 물 줘....-박서진 목말라-김도현 인생-이석재 우유-박수연 지방-박서진 난 외롭지 않은 필통이에요!-이현진 가방의 고민-최서연 나는야 힘든 노예꾼-박재윤 서러운 가방-박수연 나도 키크고 싶다-최서연 내 주인은?-이소윤 나-이준서 우리 강아지의 새로운 출발-이서현 여섯 번째 감성_ 동화, 만화 인간이 되고 싶은 곰-박세연 물거품 속으로-이현진 길고도 긴 나의 하루- 박지영 독사과-이유림 아삭아삭-박서진 후회 된다.-노윤희 해설의 말대로-장예은 엄마 같은 피터팬-양지유 불행의 시작-김유민 로또에 걸린 흥부-이서현 생일에 초대받지 못한 마녀-오나연 난 사실...-최서연 오, 나의 주인님-백준희 무서운 콩나무-이다인 순대코-이석재 오늘도-김도현 이번엔 꼭-김예은 감성쑥쑥_ 자라나는 우리들 시를 써본 후 소감 한마디-감성쑥쑥 책쓰기부 발간을 축하합니다-이종문
수달천의 그림일기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지음 / 2017.03.31
9,900원 ⟶ 8,910원(10% off)

국립생태원명작,문학국립생태원 지음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1회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 작품집이다. 생태.기후.환경을 주제로 한 단편 동화를 접수받아 이 중에서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 등 총 9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좋은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수상 작품집 <수달천의 그림일기>를 통해 많은 어린이에게 생태 정보와 교훈을 줄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준다.머 리 말 4 심 사 평 8 대 상 진상용 | 수달천의 그림일기 10 최우수상 이형준 | 고구려의 날갯짓 32 우 수 상 김은순 | 동산에 민들레가 피면 50 이명희 | 다람쥐를 따라간 하늘 68 장 려 상 이수종 | 나중이의 쪽빛 해안 86 정혜정 | 나무 털이 104 김민정 | 태평양에서 땅! 땅! 땅! 118 이명진 | 미루의 달팽이 134 조연화 | 갯벌 수호대 148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1회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 작품집 자연이 들려주는 미래의 꿈과 희망 이야기! 자연이 들려주는 희망 노래가 우리의 미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생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 등을 널리 알리고자 국립생태원은 2016년 ‘제1회 생태동화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자연이 들려주는 미래의 꿈과 희망 이야기’였습니다. 생태·기후·환경을 주제로 한 단편 동화를 접수받아 이 중에서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 등 총 9편의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좋은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수상 작품집 ‘수달천의 그림일기’를 통해 많은 어린이에게 생태 정보와 교훈을 줄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 자연이 들려주는 미래의 꿈과 희망 이야기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한 공모전의 취지에 따라 이번 수상 작품집은 ‘자연이 들려주는 미래의 꿈과 희망 이야기’로 채워졌습니다. 특히 대상 수상자 진상용 씨의 작품 ‘수달천의 그림일기’는 언젠가부터 수달이 보이지 않는 수달천이 다시 평화를 찾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의 자연친화적 동심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어린이에게 생태적 정보와 교훈을 주는 계기 마련 어린이들에게 생태에 대한 이해와 교훈,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립생태원 제1회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 작품집 ‘수달천의 그림일기’를 출간하게 되었으며, 좋은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수상 작품집이 많은 어린이에게 생태 정보와 교훈을 줄 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수달천의 그림일기’(대상-환경부장관상 수상작, 진상용) 중에서 그때였습니다. 잔잔하던 수면 위로 뭔가 솟아올랐습니다.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소년의 머리가 보이더니 이쪽으로 헤엄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땅 위에 오르자마자 쓰러진 소년의 팔엔 작고 귀여운 새끼 수달 두 마리가 꼬옥 안겨 있었습니다. ● 심사평(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김원석 외) 중에서 ‘수달천의 그림일기’는 등장인물의 심리와 사건을 인상적으로 처리해 읽는 재미를 높였다는 점, 수달을 통해 생태에 대한 사람의 물음표를 크게 했다는 점,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생태와 환경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느낌표를 더 크게 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을 높게 평가해 대상으로 올렸습니다.
골목길 붕어빵
상추쌈 / 서정홍 (지은이), 김병하 (그림) / 2023.04.13
13,000원 ⟶ 11,700원(10% off)

상추쌈동요,동시서정홍 (지은이), 김병하 (그림)
관계를 잘 풀어가는 힘이야말로, 어린 시절에 익혀야 한다. 그것은 자기 마음을 잘 들여다보는 일에서 시작한다. 《골목길 붕어빵》에는 친구들 사이에서, 식구들 사이에서, 관계 때문에 먹먹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가만히 들어 주고, 천천히 물어"서 한 편 한 편 써 놓은 동시들이 있다. 함께 시를 읽은 아이들은 마치 자기 이야기라는 듯, 어느 대목에선가 소리 내어 읊조리기도 한다. 산골 농부 시인이 6년 동안 한 편씩 차곡차곡 쌓아 온 동시를 묶었다. "보기 드물고 손에 꼽을 만한 동시 한 편 한 편"에는 깊은 자연의 모습이 삶과 어우러져 있다. 보슬비, 여우비, 억수비, 도둑비……, 산밭에 심은 양배추, 감나무 가지에 앉았다 날아가는 참새, 감자밭에서 겨울잠을 자는 개구리까지.1부 누가 내 말을 가만히 들어 주면 좋겠어요 2부 여우비가 신나게 내린다 3부 괜찮아 걱정하지 마 4부 서로 통하나 봐요 5부 나도 언젠가는 동시 읽고 와글와글관계를 풀어 가는 마음을 북돋아주는 시와 산골 농부 시인이 들려주는 자연의 노래 관계를 잘 풀어가는 힘이야말로, 어린 시절에 익혀야 합니다. 그것은 자기 마음을 잘 들여다보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골목길 붕어빵》에는 친구들 사이에서, 식구들 사이에서, 관계 때문에 먹먹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가만히 들어 주고, 천천히 물어"서 한 편 한 편 써 놓은 동시들이 있습니다. 함께 시를 읽은 아이들은 마치 자기 이야기라는 듯, 어느 대목에선가 소리 내어 읊조리기도 합니다. 이 책 《골목길 붕어빵》은 산골 농부 시인이 6년 동안 한 편씩 차곡차곡 쌓아 온 동시를 묶었습니다. "보기 드물고 손에 꼽을 만한 동시 한 편 한 편"에는 깊은 자연의 모습이 삶과 어우러져 있습니다. 보슬비, 여우비, 억수비, 도둑비……, 산밭에 심은 양배추, 감나무 가지에 앉았다 날아가는 참새, 감자밭에서 겨울잠을 자는 개구리까지. 날마다 자연 한복판에서 몸을 놀리는 농부만이 볼 수 있는 모습이 있습니다. 이 시들을 딛고 우리는 자연 한복판으로 성큼 들어갑니다. 언젠가 그 자연으로 직접 걸어갈 때에, 여기에 실린 동시들이 저절로 떠오를 겁니다. 친구 사이, 식구 사이, 사람들 사이에서 먹먹할 때, 가만히 소리 내어 읽으면 관계를 풀어 가는 길이 보입니다. 누가 내 말을 가만히 들어 주면 좋겠어요. 누가 내 마음을 천천히 물어봐 주면 좋겠어요. - 관계를 풀어 가는 법 7, 가운데 "살아가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게 무어냐고 물으면 '관계'라고 말하는 사람이 참으로 많아요." 시집의 1부는 <관계를 풀어 가는 법> 연작시입니다. 몇 년 전, 산골 농부 시인은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아이의 마음으로 가는 또 다른 문을 열었습니다. 서로 이기지 않으려고 애쓰는 아이들과 남의 말을 들어 주는 건 잘 하는 아이, 아들 노릇 처음이라고 아빠한테 조근조근 말하는 아이, 그리고 눈치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하는 아이. 관계를 잘 풀어 갈 수 있는 길이 보이는 어떤 모퉁이마다 시인의 눈길이 머무릅니다. 가만히 듣고, 천천히 묻는 동시 한 편 한 편이 엮여져서는 "아픈 몸을 거뜬하게" 할 만큼 마음을 보듬어 줍니다. 보슬비, 여우비, 억수비 시로 만나는 자연의 노래 비가 내린다 억수비가 억수로 내린다 우리 집 식구들 한가하다 개와 고양이도 한가하다 참새와 까치도 한가하다 논과 밭도 한가하다 산길과 들길도 한가하다 온 마을이 한가하다 할 일이 없어 심심하다 그냥 심심해서 좋다 - 억수비 비가 내립니다. 시골에도 도시에도 온갖 비가 내립니다. 하지만 어느 틈엔가 "보슬비, 여우비, 억수비, 도둑비, 소나기…" 이런 비의 이름들은 잊혀져 갑니다. 비를 그저 강수량으로만 잴 때, 자연은 우리 곁에서 훌쩍 뒤로 물러섭니다. 농사는 물 시중이라고도 합니다만, "사람이 백날 물 주는 것보다 / 비 한 번 내리는 게 더 낫다."는 말처럼 농부 시인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비입니다. 시골 뿐만 아니라 도시에서도, 비가 쏟아지면 하루하루 생활이 바뀝니다. 기분도 바뀌고, 할 수 있는 일도 바뀝니다. 그러니까 비는 날마다 맞닥뜨리는 가장 큰 자연의 움직임인 셈입니다. '비' 시 연작을 쓴 시인은 추운 겨울 새들과 눈을 마주치고, 닭장의 닭들과 식구가 됩니다. "긴 겨울, 엄청난 추위에도 / 산밭에 양배추는 죽지 않았습니다."라며 봄을 맞이하고, 먹을 것을 남겨 두는 때까치의 마음을 헤아립니다. "시인이 농사를 짓고, 시골에서 살아온 만큼, 시에도 그 삶이 담겨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된 산골 농부, 온전히 아이의 마음으로 관계와 자연을 이야기하다. 아랫동네 물난리가 나가꼬 집이 물에 잠기고 논둑이 다 무너졌다카대. 이런 말 들으모 말이다 지은 죄도 없는데 와 이리 미안하노. 밤새 우리 동네 내린 비가 아랫동네로 흘러가서 생긴 일이다 아이가. - 할머니 걱정거리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똥오줌 마려울 때 어떻게 할까요? “길옆에 세워 둔 짐차 뒤에서요.” “하천에 내려가서요.” “참지 않을까요?” 어머니가 길거리에서 붕어빵을 팔고 있는 고은이가 “가까운 상가에 뛰어가서……” 아주 작은 목소리로 정답을 맞혔어요. …… 말줄임표 끝에 . 마침표도 찍지 못하고. - 고은이 우리 동네에 내린 비 때문에, 아랫동네 물난리가 더 커지는 것을 걱정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붕어빵 장사하는 어머니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는 고은이 마음에 작은 물결이 입니다. 이런 마음들이 있어서 실타래가 풀리기 시작합니다. 관계를 풀어 가는 것도, 자연을 깊게 받아들이는 것도 어느 한 순간 힘을 내는 마음의 움직임으로부터 비롯됩니다. 할아버지가 된 산골 농부는 지난 6년 동안, 자신의 삶 속에서 이런 순간 순간들을 어린 아이의 마음으로 받아 적습니다. 놓치지 않고, 다시 들여다 볼 수 있게, 어린 손주와 친구처럼 이야기할 수 있게, 꾹꾹 눌러 썼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고, 깊고도 단순하게 그려낸 그림. 《골목길 붕어빵》의 그림은 단순하고 따뜻한 선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시골에서 나고 자란 화가는 늘 자연의 모습을 담아 내는 일에 온 마음을 다했습니다. 시인의 마음이 어린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듯 이 책의 그림도 자연스러운 단순함에 닿아 있습니다. 마당 한 켠 맨드라미부터 산밭 양배추까지, 괭이와 호미를 든 일하는 사람의 모습에서, 억수비가 쏟아지는 한가한 풍경에 이르기까지, 평상에 앉은 할머니의 바지와 낡은 연장들까지 화가의 시선은 자세히 보고, 가까이 들여다 봅니다. 그러고나서 낱낱의 모양새가 고스란히 담긴 단순하고도 사랑스런 그림을 그려냅니다. 시가 이야기를 풀어가는 동안, 그림은 마음을 움직여 갑니다. 집에서 식구들과, 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읽을 때,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동시집. “좀 사납긴 하지. 그리고 때까치는 그냥 지들 먹고 싶은 만큼 먹고 남기는 거 아닌가?” “이건 서정홍 할아버지가 너무 좋게만 생각하는 것 같아.” 혼자 읽기에도 좋지만, 여럿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눌 때 더 빛나는 책들이 있습니다. 이 동시집 뒤에는 함께 시를 읽고 아이들이 나눈 이야기가 <동시 읽고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으로 실려 있습니다. 아이들이 생각나는대로 나눈 이야기는 '시'라는 것이 정답을 찾아 가며 읽는 글이 아니라는 것을 드러냅니다. 시인은 아이들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는 원고를 고치기도 합니다. 여럿이 모인다는 것은 그저 한 사람 한 사람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 시집을 혼자 읽을 때에 가만히 자기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된다면, 함께 읽을 때에는 공감하고 위로하는 마음을 주고 받습니다. 동시를 읽고 생각을 이어 나가는 방향은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오갈 때 서로를 더 깊게 이해하고, 관계가 돈독해지고, 함께 지내는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골목길 붕어빵》은 집에서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교실에서 아이들과 같이 읽어 나갈 때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동시집입니다.
교과서는 어렵지만 전래동화는 재밌어
시대인 / 정수영 (지은이), 유남영 (그림) / 2023.05.15
15,000

시대인명작,문학정수영 (지은이), 유남영 (그림)
교과서 속 전래동화 30편이 한 권에, 어휘력·사고력·문해력이 자라나요! 전래동화는 아주 까마득한 옛날부터 지금까지 어머니가 아들에게, 그 아들이 다시 손자에게…. 이렇게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것으로, 옛 조상님의 지혜가 듬뿍 담긴 소중한 우리의 옛이야기입니다. 이 책에는 우리 전래동화 가운데,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 30편을 골라 담았습니다. 교과서에 일부만 실리거나 그림만 나온 옛이야기를 완전한 글로 엮어, 그 속에 담긴 교훈과 지혜를 온전히 담았습니다. 심술궂은 도깨비와 어른보다 지혜로운 아이, 험상궂지만 심성 고운 호랑이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옛날 사람들의 지혜와 용기가 마음속에 스며들어, 어려움을 마주했을 때 해결할 힘이 생겨납니다. 이 책은 특히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낱말과 입에 착착 감기는 의성어?의태어가 많이 들어 있어 이야기 읽는 맛이 느껴집니다. 또 이야기마다 주제를 관통하는 핵심키워드와 속담·고사성어는 어휘력을 높이고, 인성교육 토론문제는 비판적 사고력과 문해력을 자라게 합니다.들어가며 즐거운 책놀이 떡시루 잡기 내기 송아지와 바꾼 무 은혜 갚은 까치 바닷물이 짠 이유 호랑이와 나그네 견우와 직녀 빨간 부채 파란 부채 할미꽃 이야기 도깨비 방망이 삼 년 고개 호랑이 배 속에서 살아남기 대감과 땅벌 소가 된 게으름뱅이 도깨비 감투 볍씨 한 톨 흥부와 놀부 호랑이 형님 도깨비를 골탕 먹인 농부 냄새 맡은 값 젊어지는 샘물 재주 많은 다섯 친구 엄청난 방귀 시합 토끼와 자라 자린고비와 달랑곱재기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사이좋은 형제 방귀쟁이 며느리 혹부리 할아버지 호랑이와 곶감 해와 달이 된 오누이교과서 전래동화 진짜 읽기로, 바른 인성은 물론 어휘력·사고력·문해력까지 한 번에 전래동화 속 지혜로 배우는 삶의 가치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더 넓은 사회에 놓이는 초등학교 저학년은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 하는 일이 많아진다. 가치관을 세우고 인성을 다져나가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전래동화는 탁월한 지침서가 된다. 『교과서는 어렵지만 전래동화는 재밌어』는 초등 저학년 교과와 연계된 전래동화 중 30편을 골라 엮었다. 인과응보를 다룬 이야기(<흥부와 놀부>, <해와 달이 된 오누이>)부터, 특별한 인물들의 이야기(<재주 많은 다섯 친구>, <자린고비와 달랑곱재기>), 슬기와 재치로 어려움을 이겨내는 이야기(<냄새 맡은 값>, <삼 년 고개>)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어, 재미와 감동뿐 아니라 조상들의 지혜, 용기와 재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읽고-생각하고-토론하는 진짜 읽기 전래동화는 어린아이들부터 청소년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읽히는데, 교과서에는 일부만 발췌되어 있거나 요약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책에는 교과서에 수록된 옛이야기를 온전한 한 편으로 실어, 본격적인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를 맞춘 점이 돋보인다. 입말에서 자주 쓰는 낱말이나 의성어?의태어가 많이 들어간 문장은 글에 생동감을 주어 읽는 맛과 재미를 느끼게 한다. 또 생활에서 자주 쓰는 속담과 성어로 주인공의 심정이나 상황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점도 눈에 띈다. 여기에 아이들이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되새겨볼 수 있도록 이야기 끝에 독서토론 활동을 싣고 있다. 주제를 관통하는 핵심키워드와 질문이 제시되어 있어, 이야기를 읽고 자기만의 시점으로 생각해보고, 그 생각을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토론/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다. 『교과서는 어렵지만 전래동화는 재밌어』는 초등 저학년 독자들의 바른 인성과 가치관 확립을 도와줄 뿐 아니라, 어휘력·사고력·문해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1학년 국어 바른 자세로 말해요 알맞은 목소리로 읽어요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무엇이 중요할까요 상상의 날개를 펴고 2학년 국어 차례대로 말해요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상상의 날개를 펴요 실감나게 표현해요 3학년 국어 재미가 솔솔 마음을 읽어요 욕심쟁이 농부는 기대에 부풀었어요.‘송아지를 바쳤으니 더 큰 선물을 주시겠지? 어쩌면 금덩이를 줄지도 몰라.’잠시 뒤 이방이 끙끙거리며 무엇을 끌고 나왔어요.“귀한 것이라면 며칠 전에 들어온 커다란 무가 있습니다.”무를 받은 욕심쟁이 농부는 땅을 치며 후회했어요.‘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더니. 아이고, 아까운 내 송아지!’ [생각 활짝 토론 술술] 욕심은 자기 몫보다 더 많이 가지려는 마음이에요. 혼자 다 가지려고 욕심을 부리다가 더 큰 손해를 본 적이 있나요?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속담 쑥쑥]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메울 수 없다는 뜻이에요.
이기는 스포츠, 수학.과학으로 답을 찾아라!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은이), 이창우 (그림) /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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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승태 (지은이), 이창우 (그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13권. 스포츠의 승부를 가르는 수학.과학의 원리를 하나하나 밝혀 나가는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 원리를 습득하게 하는 초등 수학.과학 학습서다. 수학을 사랑하는 정신이와 과학을 좋아하는 체력이가 엉뚱하고 유쾌한 한계 삼촌과 함께 수영, 축구,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의 역사와 경기 방식 그리고 그 속에 담겨 있는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찾아다닌다. 이 여정을 함께하면서 그들은 수학과 과학이 흔히 접하는 스포츠나 일상에 꽤 가까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또한 다양한 스포츠를 직접 즐기는 것은 물론 무게 중심을 원리로 하는 수영의 다이빙, 마그누스 효과로 강력하게 휘어지는 축구의 슛, 던지는 각도가 중요한 원반던지기 등 스포츠 속 수학·과학을 발견하면서 땀 흘리며 배우고 즐겁게 익힌다.책머리에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1 물속에서 배우는 작용과 반작용 2 축구공 위에 그린 삼각형 3 원반을 가장 멀리 날리는 방법 4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고? 5 직선보다 빠른 곡선의 비밀 6 눈 위에서 배우는 마찰력 7 체력이가 쏘아 올린 포물선 8 변화구를 던지고 홈런을 쳐라 9 사각의 링 위에서 배우는 수학 10 뒤로 돌아오는 당구공 11 이기고 싶다면 공을 높이 띄울 것 12 진자 운동으로 스트라이크를 쳐라 13 화살이 10점을 맞힐 확률은? 14 철봉에 매달린 도형 에필로그 스포츠에 숨은 수학·과학 퀴즈 정답★ 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과학·수학 융합 도서 0.01초의 승부, 스포츠 세계에서 배우는 수학.과학 더 빨리! 더 높이! 더 멀리! 스포츠의 승부를 좌우하는 비밀 병기 수학·과학의 원리를 찾아 나서다! 수학을 사랑하는 정신이와 과학을 좋아하는 체력이가 엉뚱하고 유쾌한 한계 삼촌과 함께 수영, 축구,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의 역사와 경기 방식 그리고 그 속에 담겨 있는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찾아다닌다. 이 여정을 함께하면서 그들은 수학과 과학이 흔히 접하는 스포츠나 일상에 꽤 가까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또한 다양한 스포츠를 직접 즐기는 것은 물론 무게 중심을 원리로 하는 수영의 다이빙, 마그누스 효과로 강력하게 휘어지는 축구의 슛, 던지는 각도가 중요한 원반던지기 등 스포츠 속 수학·과학을 발견하면서 땀 흘리며 배우고 즐겁게 익힌다. 직선보다 빠른 곡선? 뒤로 돌아오는 탁구공? 스포츠에 숨은 수학과 과학의 비밀을 풀어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13권 『이기는 스포츠, 수학.과학으로 답을 찾아라!』는 스포츠의 승부를 가르는 수학.과학의 원리를 하나하나 밝혀 나가는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 원리를 습득하게 하는 초등 수학.과학 학습서다. 이 책은 스포츠라는 친숙하고 흥미로운 소재를 가져와 우리 주변에 수학과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특히 수영에서 무게 중심을 원리로 하는 다이빙, 축구에서 마그누스 효과로 강력하게 휘어지는 슛, 투척 경기에서 원반을 던지는 각도 등 스포츠가 매우 과학적이고 수학적인 활동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 준다. 이 책에서 다루는 수학과 과학의 원리는 등장인물의 말로 친근하게 설명되며 적재적소에 그림이나 표를 곁들여 이해하기 쉽다. 또한 익살스런 인물들과 호흡이 짧은 이야기 전개를 통해 어려움 없이 독서에 빠져들 수 있다. 또한 각 장의 말미에는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흥미를 높이고자 ‘퀴즈’를 마련하고 있다. 수학 천재 정신이와 과학 고수 체력이와 함께 스포츠에 숨은 수학과 과학을 파헤치다 보면 수학과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자라날 수 있다. “수학을 만난 과학, 기초에서 응용까지 끝장나게 분해된다” 과학과 수학의 가장 입체적인 만남! 스토리텔링으로 과학 창의력, 수리 사고력을 잡는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등 학습 시리즈로 유명한 자음과모음에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을 통해 과학과 수학의 입체적인 융합을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과학의 디딤돌이 되는 수학으로 명쾌하게 과학의 해답을 찾는다. 독자에게 과학적 창의력과 이해력, 수학적 사고력과 해석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일상에서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과학적·수학적 호기심에 주목한다.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호기심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었다. 등장인물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원리 탐구 과정’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쉽게 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단순히 대화체로만 바꾼 나열식 스토리텔링이 아니다. 사건과 대화의 맥락 속에 핵심 개념과 원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의 강점!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핵심 개념에 다가간다. 4권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 7권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는 세종도서 교양부문,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는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됐다. 또, 11권 『요리에 숨은 화학 반응을 찾아라!』, 12권 『동물에 숨은 도형을 찾아서』는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으로 선정됐다.
초등 신문 읽기 : 생태·사회
서사원주니어 / 양춘미 (지은이) / 2024.04.02
17,500원 ⟶ 15,750원(10% off)

서사원주니어사회,문화양춘미 (지은이)
국내 최초 ‘어린이 맞춤형 신문’으로 구독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은 온라인 신문 <우다다 뉴스>를 책으로 엮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최신 뉴스를 엄선해 환경, 국제, 생태, 사회, IT과학, 문화예술 총 6가지 분야로 나누어 소개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쓴 기사를 읽어보자. 먼저 천천히 소리 내어 읽으며 기사의 내용과 모르는 낱말을 파악한다. 읽은 후에는 내용 이해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익히고, 기사 속 낱말의 뜻과 쓰임새를 알아본다. 어려운 낱말은 단어장으로 정리하여 한눈에 볼 수 있다. 기사 내용을 완전히 이해했다면 스스로 요약해서 써보고, 다양한 질문으로 내 생각을 펼치는 글쓰기 연습을 한다. 마지막에는 함께 읽거나 보면 좋을 책, 영화, 유튜브 영상 등 기사 내용과 연계되는 콘텐츠를 QR코드로 소개한다. 하나의 주제로 신문 기사를 읽고, 배우고, 써보고, 심화 내용까지 들여다보며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다. 신문 읽기 교육의 중요성은 인지했지만 종이 신문 구독이 불편했거나 저학년에 맞는 교재를 고르기 힘들었다면 <초등 신문 읽기>를 만나보자. 풍부한 시사상식과 배경지식은 물론, 정제된 글을 꼼꼼히 읽어내고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까지. 즐겁게 신문을 읽으며 평생 문해력과 초등 논술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자.1 일상으로 찾아오는 우리 한복 2 봄꽃 피는 순서가 달라졌어요 3 마르시칸 불곰을 구해줘요 4 고기 없는 고기 햄버거 5 백두산, 화산 폭발할까? 6 사라진 꿀벌들은 어디로 갔을까? 7 선인장으로 지갑을 만들었다고? 8 구글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른 레시피, 비빔밥 9 장애인 이동권 보장 시위 10 바다로 돌아갔던 돌고래 ‘태산이’, 숨지다 11 교차로 우회전 차량은 일단 멈춤! 12 단풍 지도가 있다고? 13 똑똑한 자율운행 버스 14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바뀌었어요 15 이틀 만에 집을 지어요 16 도토리 300킬로그램 모은 딱따구리 17 동물원을 탈출한 얼룩말, 세로 18 김치의 맛을 결정짓는 옹기의 비밀 19 어느 아메리카흑곰의 최후 20 가로수를 함부로 베지 마세요! 21 푸바오에게 쌍둥이 동생이 생겼어요 22 이젠 장마가 아니라 우기라고요? 23 피자, 햄버거 광고를 금지한다고? 24 지하철에 나타난 아름다운 청년 25 경주 대표 간식 ‘10원 빵’ 모습 바뀐다 26 ‘노 키즈 존’은 차별일까? 27 미국에서 인기를 끄는 한국 냉동 김밥 28 길고양이 보호를 위한 법, 필요할까? 29 밀크플레이션, 우유 값이 오른다 30 경찰견 ‘럭키’, 영원히 잠들다엄선한 최신 뉴스로 분야별 시사상식 완전 정복 교육 콘텐츠 플랫폼 대표인 저자는 집에서 TV를 없앤 후, 아이에게 세상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직접 신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면 좋을 기사, 균형 있는 내용만 선별했지요. 또 성인 신문에서 말투만 바꾼 기존의 어린이 신문들과 달리, 기사를 저학년도 이해하기 쉬운 어휘와 적당한 분량으로 다듬어 다시 썼습니다. ‘노 키즈 존’은 차별인지,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K-푸드의 비밀은 무엇인지, 길고양이 보호법이 필요할지… 분야별로 흥미로운 최신 이슈들을 만나보세요. 아이의 관심사와 수준에 맞는 기사를 하나씩 골라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주변과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폭넓게 이해하는 똑똑한 아이로 자라고 있을 거예요. 상식과 어휘력을 풍부하게 해줄 배경지식 기사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과 낯선 어휘들을 자세히 풀어 소개했습니다. OX 퀴즈, 선 잇기, 낱말 퍼즐 등 다양한 활동과 시청각 콘텐츠로 지루함 없이 익힐 수 있어요. <밀크플레이션, 우유 값이 오른다>는 기사를 읽은 후 ‘밀크플레이션’과 ‘도미노 현상’의 정의, ‘유제품’의 뜻과 여기 속하는 음식은 무엇이 있는지 등을 자세히 알아봐요. 또 ‘인건비’, ‘원유’, ‘매입’과 같은 어려운 단어의 뜻도 익힌 후 QR코드를 찍어 ‘밀크플레이션’에 관한 뉴스 영상까지 챙겨 보는 것이지요. 기사에 등장하는 국가의 위치와 수도, 국기부터 그램, 킬로그램, 퍼센트와 같은 단위 개념까지, 사회, 역사, 과학, 수학 등의 교과목과 연계된 상식을 풍부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학습적으로 접근하면 더 어렵고 헷갈리는 지식과 어휘들을 기사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배워요. 평생 문해력의 토대가 되는 내 생각 정리하기 신문 읽기로 시사상식과 지식만 쌓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글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말과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신문 읽기의 최종 목표지요. 읽는 활동에 그치지 않고 ’기사 속 인물이 왜 그랬을까?’ 하는 논리적 추론부터 ‘너라면 어떻게 했겠니?’ 하는 창의적 사고까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깃거리를 제시합니다. 논리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다양한 토론 주제로 충분히 이야기한 후, 그 내용을 바탕으로 간단한 글쓰기를 해보세요. 한층 넓어진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초등 논술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을 거예요.
헐렁 씨의 뒤죽박죽 만물상
알라딘북스 / 임정순 (지은이), 박은애 (그림) / 2021.09.15
12,000원 ⟶ 10,800원(10% off)

알라딘북스명작,문학임정순 (지은이), 박은애 (그림)
민준이는 어릴 때 누구보다 독창적이고 반짝반짝 빛나는 생각을 하는 친구였다. 민준이가 깡통 로봇이 된 것은 어른들 때문이다. 어른들은 남들보다 무조건 뛰어나야 하고 공부를 잘해야 성공한다고 다그치면서 경쟁의 장으로 밀어 넣었다. 민준이는 즐겁게 공부하는 법을 배우기도 전에 공부하는 기계가 되어 버린 것이다. 하지만 민준이는 친구들과 화합하고 협동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 안에 숨겨진 창의성을 다시 찾아내는데….작가의 말 최악의 모둠 이상한 가게 초록 돌멩이의 비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거꾸로 나무 헐렁 씨의 비명 우리만의 방법을 찾아서 뜨거운 얼음의 비밀 생각하고 나누는 톡톡(talk&talk) 교실생각톡(think&talk) 무지개 시리즈의 가장 큰 주제는 ‘나를 키우는 힘’이며 그 주제 아래 상상력, 의사소통, 잠재력, 창의성, 자신감, 비판적 사고, 가능성이라는 일곱 색깔 주제들로 구성됩니다. 빨주노초파남보라는 각각의 색을 가진 판타지 세계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며, 각 이야기마다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나누는 ‘톡톡(talk&talk) 교실’을 통해 의미 있는 질문과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내 안에 반짝반짝 빛나는 창의성을 찾아서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지니보다 더 강력하고 우수한 지능을 가진 로봇들이 생활 곳곳으로 파고든다고 해요. 외우고 암기하는 능력은 로봇을 이길 수가 없어요. 우리는 로봇이 할 수 없는 힘을 길러야 해요. 그 힘이 바로 창의성이에요. 창의성은 생각이나 지식을 녹이고 조합해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만들어 내는 힘을 말해요. 그런데 창 의성을 몇몇 지능이 뛰어난 천재들이나 갖고 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어요. 어릴 때는 바닥에 떨어진 하찮은 돌멩이도 보물이 되고, 하수구 밑에 악어들이 살고 있다고 믿기도 하지요. 아이들이 창의적일 수 있는 것은 고정 관념과 편견이 없기 때문이에요. 고정 관념과 편견만 없애도 우리 속에 숨어 있는 반짝반짝 빛나는 창의성을 찾아낼 수 있어요. 또 한 가지 오해는 창의성이 새로운 것을 발명하거나 위대한 철학을 할 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지만 창의성은 우리의 일상에서 더 많이 발휘되기도 해요. 숙제를 하거나 친구와 놀 때 창의성을 발휘하면 훨씬 즐겁고 유쾌한 해결 방법을 찾아낼 수 있지요. 그렇다면 어릴 때 풍부했던 창의성이 왜 자라면서 점점 사라지기도 하는 걸까요? 이 이야기 속 민준이도 어릴 때는 누구보다 독창적이고 반짝반짝 빛나는 생각을 하는 친구였어요. 민준이가 깡통 로봇이 된 것은 어른들 때문이에요. 어른들은 남들보다 무조건 뛰어나야 하고 공부를 잘해야 성공한다고 다그치면서 경쟁의 장으로 밀어 넣었지요. 민준이는 즐겁게 공부하는 법을 배우기도 전에 공부하는 기계가 되어 버린 거예요. 하지만 민준이는 친구들과 화합하고 협동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 안에 숨겨진 창의성을 다시 찾아낼 수 있었어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여러분 마 음속 반짝반짝 빛나는 힘을 잘 지키고 있나요? 나만의 창의성을 발휘할 때, 훨씬 더 재미있고 유쾌한 세상을 보게 될 거예요. 이상한 가게급한 사정으로 잠시 외출합니다!슈퍼 문 앞에 쪽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민준이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손잡이를 잡아당겼습니다. 하지만 문은 꼭 잠겨 있었습니다. 투명 유리 너머 아이스크림 냉장고가 보였습니다. 냉장고를 보자 아이스크림 생각이 더 간절해졌습니다. 눈앞에 두고도 먹을 수 없다고 생각하니 목이 더 타고 머리도 뜨거워졌습니다. ‘편의점!’민준이는 다음 목적지를 향해 빠르게 걸었습니다. 학교 앞에서 횡단보도 두 개를 건너면 편의점이 있었습니다. 엄마가 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큰길로 다니라고 했지 만 지금 민준이는 빨리 편의점에 도착하는 게 더 급했습니다. 큰길로 가면 신호등이 바뀔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5 분이면 갈 거리를 10분 더 걸려 가기 싫었습니다. 무엇보다 목이 타서 참기 힘들었습니다. 민준이는 평소 다니지 않는 작은 골목길로 들어섰습니다. 두 사람이 겨우 지나다닐 만큼 좁은 길이었습니다. 오십 보쯤 걷다 보니 초록색 불빛이 반짝거리는 간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헐렁 씨의 뒤죽박죽 만물상삐뚜름하게 걸린 간판 밑에 ‘없는 것 빼고 다 있음’이라는 작은 글씨가 보였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곳에는 폭탄 머리를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남자는 바닥까지 질질 끌리는 바지를 입고 소매를 둘둘 접은 윗옷을 걸치고 끊임없이 중얼거렸습니다.“뜯고 붙이고 합치고, 뜯고 붙이고 합치고.”남자는 같은 말을 반복하며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아이스크림 있어요?” 남자가 힐끔 보더니 커다란 가방 속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 주었습니다. 만져 보니 손이 시릴 만큼 찼습니다.“계산은 후불이야.”남자가 무뚝뚝하게 말했습니다. 민준이는 포장지를 벗겨 단숨에 아이스크림을 먹어 버렸습니다. 신선한 바다에서 건너온 바람 냄새가 나는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우면서도 새콤하고 달콤하면서도 뒷맛이 놀랍도록 깔끔했습니다.“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이에요?”
매쓰 두잉 5-1
서사원주니어 / 박현정 (지은이) / 2025.02.03
18,800원 ⟶ 16,920원(10% off)

서사원주니어학습참고서박현정 (지은이)
어떤 문제든 내 힘으로 해결하게 된다! 수학 문제해결력을 신장시켜줄 마법의 ‘문제해결서’ ‘문제를 이렇게 많이 푸는데 대체 왜 수학 점수가 안 오를까?’ 수년 간 수천 명의 학생들을 지도하며 저자가 찾아낸 답은 바로, 학생들이 ‘문제를 푸는’ 데 급급해 수동적으로 문제에 끌려다니고 있었다는 것. 학습자가 수학의 주인이 되도록 문제해결의 원리를 알려주는 교재, 《매쓰 두잉》은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 하는 고민을 문제를 만나는 순간부터 시작해 답을 구하고 확인하는 내내 하게 되지요. 문제가 이해되지 않아 눈으로 읽기만 반복하거나, 읽긴 했지만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막막해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결국 문제 패턴을 암기해서 푸는 방법을 택하지요. 이는 진정으로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수학을 잘하려면 문제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풀이법을 선택하는 ‘문제해결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문제 읽는 법, 즉 문해력을 키우고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해줄 다양한 전략을 익혀야 하지요. 《매쓰 두잉》은 ① 문제 그리기 ② 틀린 부분 찾기라는 두 가지 차별점을 바탕으로 문제 이해도와 문제해결력을 높여줄 4단계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개념 설명서가 아니므로, 해당 학기의 개념 학습을 마친 후 응용 단계에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재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쓰 두잉》으로 진정으로 수학하는 법을 익히고, 궁극적으로 ‘내가 수학하기’(math-doing)의 단계에 다다라보세요.들어가며 2 《매쓰 두잉》의 구성 4 《매쓰 두잉》의 문제해결 과정 6 차례 8 [PART1 수와 연산] 개념 떠올리기 012 STEP 1 내가 수학하기 배우기 16 STEP 2 내가 수학하기 해보기 27 STEP 1 내가 수학하기 배우기 39 STEP 2 내가 수학하기 해보기 48 STEP 3 내가 수학하기 한 단계 up! 60 STEP 4 내가 수학하기 거뜬히 해내기 68 말랑말랑 수학 70 [PART2 도형과 측정] 개념 떠올리기 74 STEP 1 내가 수학하기 배우기 77 STEP 2 내가 수학하기 해보기 86 STEP 1 내가 수학하기 배우기 98 STEP 2 내가 수학하기 해보기 105 STEP 3 내가 수학하기 한 단계 up! 115 STEP 4 내가 수학하기 거뜬히 해내기 123 말랑말랑 수학 125 [PART3 변화와 관계 / 자료와 가능성] 개념 떠올리기 130 STEP 1 내가 수학하기 배우기 133 STEP 2 내가 수학하기 해보기 143 STEP 3 내가 수학하기 한 단계 up! 155 STEP 4 내가 수학하기 거뜬히 해내기 163 말랑말랑 수학 165수학 문제 ‘읽는 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문해력이 낮으면 학습 성취도가 좋을 수 없습니다. 수학도 예외가 아니지요. 수학을 잘하는 첫걸음은 문제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문제 그리기’는 학습자가 직접 빈칸을 채우며 선, 도형, 기호 등으로 문제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하는 방식입니다. 출제자의 의도를 이해해야만 빈칸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제시된 정보를 찾고 내 방식으로 재정리하는 연습을 하게 되지요. 《매쓰 두잉》은 이와 같이 스스로 문제 정보를 확인하고, 쓰고, 그리게 만드는, ‘의도’가 있는 문제해결서입니다. 문제에 휘둘리지 않고, 문제의 주인이 됩니다 스스로 문제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고 기계적으로 문제를 푼다면 아무리 공부 양이 많아도 언젠가는 실력 향상에 한계가 옵니다. 문제 풀이 과정에 일부러 틀린 부분을 넣어 학습자 스스로 찾아 수정하게 하는 ‘틀린 부분 찾기’는 무의미한 공부 시간을 줄여줍니다. 반드시 문제에 집중해야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문제에 수동적으로 끌려다니지 않고 풀이 과정에 빠져들어 문제를 정복해나가는 ‘해결자’가 되는 경험을 해 보세요. 스스로 수학하는 힘이 자라납니다 《매쓰 두잉》은 교재와 함께하는 단계(1단계), 교재가 안내하는 단계(2단계), 스스로 해보는 단계(3단계),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4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고츠키(Lev Semenovich Vygotsky)의 ‘근접발달영역’이라는 인지 이론을 바탕으로, 처음에는 교재의 도움을 받다가 뒤로 갈수록 앞에서 배운 전략과 방식을 적용하여 스스로 문제를 풀어내도록 안내하지요.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워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이 쌓이면 수학이 재밌어지고, 자연스럽게 자신감과 점수가 올라갈 것입니다.
어린이여행인문학 1~28 세트 (전28권)
내인생의책 / 데디 킹 (지은이),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유봉인 (옮긴이) / 2023.05.06
388,000원 ⟶ 349,200원(10% off)

내인생의책사회,문화데디 킹 (지은이),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유봉인 (옮긴이)
다른 나라, 다른 문화와의 접촉은 우리네 삶에서 필연이다. 그래서 ‘다름’이 전혀 이상할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점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한다. 세계의 모두가 각각 다른 말을 하고, 다른 음식을 먹으며, 다른 생활을 한다. 이 당연한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어린이여행인문학'은 현지어와 함께, 가기 힘든 국가와 도시를 여행한다.①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② 미얀마(버마)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③ 네팔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④ 터키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⑤ 중국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⑥ 러시아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⑦ 멕시코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⑧ 평양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글·그림 | 정창현 감수 ⑨ 교토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글·그림 | 이토 소노에 일문 ⑩ 미국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⑪ 인도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⑫ 베트남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글·그림 | 레티뒈한 베트남어 옮김 ⑬ 톤레사프호에서 태양을 보다 박현숙 지음 | 이주미 그림 | 공완넛 크메르어 옮김 ⑭ 라플란드에서 태양을 보다 김해우 지음 | 이은미 그림 | 마리아 칸톨라 핀란드어 옮김 ⑮ 아바나에서 태양을 보다 이규희 지음 | 염지애 그림 | 리엔 에스피노사 벨트란 스페인어 옮김 ⑯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 박정훈․김선아 지음 | 이미란 그림 | 박정훈 스페인어 옮김 ⑰ 몽골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글·그림 | 냠다바 인드라닐 몽골어 옮김 ⑱ 발리에서 태양을 보다 이동미 지음 | 이미란 그림 | 락스미 인도네시아어 옮김 ⑲ 부탄에서 태양을 보다 백승자 지음 | 일공 그림 | 윌리엄 리 종카어 옮김·감수 ⑳ 코르출라섬에서 태양을 보다 류호선 지음 | 이주미 그림 | 아이다 주조 크로아티아어 옮김 | 네라 유드리즈 감수 인도네시아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지음 | 윤문영 그림 | 락스미 옮김 아마존강에서 태양을 보다 류호선 지음 | 염지애 그림| 성효정 (포르투갈어) 번역 제주도에서 태양을 보다 박정경 지음 | 이은미 그림 | 김다훈(영어) 옮김 싱가포르에서 태양을 보다 이소정 지음 | 염지애 그림 | 김유나 옮김 샤먼에서 태양을 보다 이형준 지음 | 염지애 그림 만화 | 손예신 옮김 리장에서 태양을 보다 양인환 지음 | 이주미 그림 | 허칸평 둥바문자, 허룬위안 둥바문자 옮김 홍콩에서 태양을 보다 강수진 지음 | 염지애 그림 | 민지현 옮김 몰디브에서 태양을 보다 이동미 지음 | 이주미 그림 만화 | 최지원 옮김우리 아이의 첫 번째 해외여행 《어린이여행인문학》시리즈 다른 나라, 다른 문화와의 접촉은 우리네 삶에서 필연입니다. 그래서 ‘다름’이 전혀 이상할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점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하지요. 세계의 모두가 각각 다른 말을 하고, 다른 음식을 먹으며, 다른 생활을 한답니다. 이 당연한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어린이여행인문학은 현지어와 함께, 가기 힘든 국가와 도시를 여행합니다.
2023 김완 컨설팅의 교대면접 사대면접
맑은샘(김양수) / 김완, 김민섭 (지은이) / 2022.07.08
24,000원 ⟶ 21,600원(10% off)

맑은샘(김양수)학습참고서김완, 김민섭 (지은이)
교육대학이나 사범대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무엇일까요? 1단계를 합격한 우수한 학생들과의 경쟁인 구술면접입니다. 면접 준비를 하는 많은 학생들의 공통점은 ‘답변이 논리적이지 않다.’ ‘발표만 하면 너무 떨린다.’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 등입니다. 짧은 시간에 학생능력의 큰 변화를 이루는 수업을 만나보세요. 최적의 면접 준비는 대학합격 가능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습니다. 20년 동안 대학입시지도를 해온 교대·사대 입시전문가 김완 선생님께서, 교단을 향한 여러분의 꿈을 지원합니다. 입학사정관 전형 도입 이후부터 지금까지 교육대·사범대 최다합격생을 배출한 김완선생님과 함께 교사의 꿈을 이루어보세요. 머리말 합격수기 Chapter 1 교대면접 & 사대면접 합격방법 1.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방법 2. 교직 면접에 반드시 출제되는 문제 3. 면접 유형별 핵심 접근법 Chapter 2 교대면접 기출문제 답변 및 분석 1 서류기반 기출문제 2 2022학년도 제시문 기출문제 3 2021학년도 제시문 기출문제 4 2020학년도 제시문 기출문제 Chapter 3 사범대 면접 방향성과 예상문제 1. 사범대면접 답변 방향성 2. 학과별 교육목적 및 예상문제 Chapter 4 구술면접 대비전략 1. 대학별 특징 및 평가기준 2. 꼭 알아야 할 이슈 관련 필수 용어 160선 3. 면접 필독서 핵심 내용 50권 수강평면접에 합격하는 방법 수록, 최근 3개년 기출문제 수록, 이슈 관련 필수용어 160선 수록, 면접 필독서 핵심내용 수록(50권) 이 책의 구성은 Chapter1에서는 교대·사대 면접 합격방법으로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방법, 반드시 출제되는 문제, 면접 유형별 접근법 3개의 소단원에 교대면접 기본 지식과 면접에 합격할 수 있는 핵심 내용만을 정리하였며 Chapter2에서는 합격한 학생들의 기출문제 답변과 ‘김완 선생님의 방향성 잡기와 한 걸음 더’를 수록하여 학생 스스로 질문에 대한 방향성을 찾을 수 있게 하였다. Chapter3 사범대 면접 방향성과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사범대를 지원하는 학생이 면접 준비를 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였으며 Chapter4 구술면접 대비 전략에서는 ‘대학별 특성 및 평가기준’, ‘꼭 알아야 할 이슈 관련 필수 용어 160선’, ‘면접 필독서 핵심내용 50권’으로 구성하여 심화된 면접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교육대학 최다 합격생을 배출한 김완 컨설팅 교대입시연구소와 함께 교사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처음에 김완컨설팅을 찾을 때는 조급한 마음과 김완컨설팅에 오면 무조건 합격한다는 말을 듣고 오게 되었습니다. 김완컨설팅에 오고 나서 저의 태도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첫째, 자신감이 넘치는 태도를 줄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이 넘치는 태도를 없앴다고 하면 의문을 가지실 테지만, 이곳에서 수업을 받은 저는 경청과 겸손의 태도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교사는 작게는 한 학급을 크게는 모든 학생들과 함께 해야 함으로 자신감만큼 중요한 것이 겸손과 경청의 태도임을 느꼈습니다. 둘째,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교사는 단순히 직업이 아닌 하늘이 주신 소명이기에 최선을 다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아이들을 가르칠 때 가슴으로 가르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셋째, 교육에 대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의사소통으로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것임을 느꼈기에 교단에 서는 것에 대한 무게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답을 알려주는 수업이 아닌, 스스로 답을 찾는 방법을 키워주는 수업을 통해 성장해 나가게 되어서 기쁩니다.
중력파 과학수사대 GSI
스토리존 / 오정근 지음, 정은규 그림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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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존자연,과학오정근 지음, 정은규 그림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 저술상 수상작 <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을 어린이책으로 새롭게 펴냈다. 중력파 과학수사대 대원들의 흥미로운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려운 중력파 이론도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재미있는 스토리 진행뿐만 아니라 책에서는 중력파에 관한 역사적 사실은 물론 중력파와 관련된 여러 과학자들을 소개한다. 상대성이론의 아인슈타인, 중력파 실험의 선구자 조지프 웨버, 블랙홀이라는 이름을 처음 사용한 존 휠러, 영화 [인터스텔라]로 유명한 킵 손 등 중력파 발견과 연구에 공헌한 여러 과학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자라나는 ‘과학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것이다. 또한 중력파 이론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에 장이 넘어가는 곳곳에 ‘레이 박사의 칠판’이라는 쉬어가는 부분을 넣었다. 여기서는 어려운 과학적 용어와 내용을 그림과 설명으로 쉽게 풀고 있어서, ‘중력파 과학수사대’의 활약을 담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중력파 이론에 대한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어 아주 유익하다.등장인물 등장하는 과학자 GSI 수사일지 이 책을 읽기 전에 들어가며 위기 ―2115년 이론의 탄생 ―1916년 아인슈타인 박사의 실수 ―1936년 중력파를 찾아서 1 ―1956년 다시 본부로 ―2115년 중력파를 찾아서 2 ―1969년 중력파를 찾아서 3 ―1974년 역사의 현장, 라이고 ―1999년 도전과 흥분의 시기 ―2011년 사라진 흔적 ―2016년 잃어버린 신호 ―2015년 폭발의 위기 ―2022년 다시 찾은 미래 ―2115년한국출판문화상 수상작이 어린이책으로 태어나다! 한국중력파연구협력단 이형목 단장 추천 “중력파를 이해하는 데 더없이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과학 추리 소설이라는 양식을 빌려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책이 나왔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고, 이 책을 통해 과학에 이렇게 흥미로운 면이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이 알게 될 것입니다.” 2115년의 우주정거장을 블랙홀에서 구해라! 중력파 과학수사대와 함께 이해하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중력파 이야기 상대성이론의 아인슈타인 박사가 주장한 중력파, 드디어 100년 만에 중력파 발견에 성공했다 그런데 중력파는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왜 중요할까? 지난 2016년 2월 11일,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발표가 있었다. 약 100년 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박사는 우주상에 중력파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주장했다. 하지만 이론상으로만 그 존재를 주장했을 뿐 그 중력파라는 것을 입증할 증거를 실제로 발견하지는 못했었다. 그러던 중 인류는 드디어 2015년 9월 14일,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지 100년 만에 최초로 중력파 발견에 성공했고, 2016년 2월에 전 세계에 그 사실이 발표가 되었다. 당시 큰 이슈가 되면서 국내에서도 중력파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았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그 중력파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 중력파의 발견이 왜 중요한지 알기 어려웠다. 그렇다면 중력파는 무엇이고, 왜 중요한 것일까? 그리고 이렇게 중요하다는 중력파에 대해 일반인들이,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 저술상 수상작이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어린이를 위한 중력파 책 한국국가수리연구소의 오정근 박사는 지난 2016년 2월, 전 세계의 이슈였던 중력파의 발견에 맞추어 『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이라는 책을 썼다. 그리고 이 책으로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 저술상을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2016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작, 2016 아태이론물리센터 올해의 과학도서에 『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이 선정되었다. 이 책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양과학서라서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읽기엔 그 내용이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출간 후 1년 만에 어린이, 특히 초등학교 5~6학년 고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용 중력파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바로 신간 『중력파 과학수사대』이다. 책은 2115년 미래의 우주정거장에서 발생한 문제와 위기를 중력파 과학수사대(GSI) 대원들이 과거와 미래, 시간과 공간을 이동하면서 해결해낸다는 이야기이다. 재미있는 과학추리 소설의 형식을 빌렸지만 이 책에서는 ‘중력파란 무엇일까? 중력파는 어디서 발생하나? 중력파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등등 중력파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다양한 그림 설명과 함께 아주 쉽게 풀어냈다. 즉, 『중력파 과학수사대』는 국내, 아니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어린이를 위한 중력파 책이다. 중력파 과학수사대 대원들의 흥미로운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려운 중력파 이론도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재미있는 스토리 진행뿐만 아니라 책에서는 중력파에 관한 역사적 사실은 물론 중력파와 관련된 여러 과학자들을 소개한다. 상대성이론의 아인슈타인, 중력파 실험의 선구자 조지프 웨버, 블랙홀이라는 이름을 처음 사용한 존 휠러, 영화 로 유명한 킵 손 등등 중력파 발견과 연구에 공헌한 여러 과학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자라나는 ‘과학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훌륭한 책이다. 또한 중력파 이론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에 장이 넘어가는 곳곳에 ‘레이 박사의 칠판’이라는 쉬어가는 부분을 넣었다. 여기서는 어려운 과학적 용어와 내용을 그림과 설명으로 쉽게 풀고 있어서, ‘중력파 과학수사대’의 활약을 담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중력파 이론에 대한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어 아주 유익하다. 중력파는 천체를 관측하는 새로운 수단 블랙홀의 신비와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히다! 중력파는 우주공간상에서 별과 별의 충돌, 또는 별의 폭발 등 급격한 변화가 생겼을 때 마치 물결이 퍼져나가는 것처럼 특정 파동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이 중력파는 그 크기가 아주 작아서 관측을 하기가 무척 어려운데, ‘라이고’라고 하는 관측소에서 수많은 연구진들의 노력 끝에 발견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우주를 연구할 때 블랙홀은 빛이 빠져나올 수 없기 때문에 망원경으로 관측할 수 없었다. 하지만 중력파는 우리 지구에까지 전달되기 때문에 이 중력파를 통해 블랙홀의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다. 즉, 무엇보다도 이 중력파가 중요한 이유는, 이 중력파 발견이 우리가 새로운 시대로 갈 수 있는 발판이 된다는 것이다. 마치 400여 년 전에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가지고 밤하늘을 보며 그동안 몰랐었던 우주의 신비를 밝혀냈던 것처럼, 중력파를 통해 블랙홀의 신비, 우주 탄생의 비밀 등이 밝혀지게 될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국가과학자이자 한국중력파연구협력단장인 이형목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역시 “중력파에 관한 연구가 우주를 연구하게 해주는 새로운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등장인물 소개 레이 박사 (46, 남) 블랙홀 기지와 중력파 과학수사대(GSI)의 책임자. 천문학, 물리학, 중력공학을 전공한 과학자이다. 봄 대원 (18, 여) 천문학을 전공한 중력파 과학수사대 수사대원. 폭넓은 과학지식을 가지고 있다. 민 대원 (17, 남) 중력공학을 전공한 중력파 과학수사대 수사대원. 행동이 재빠르고 순간적인 재치가 있다. 승연 대원 (16, 여) 물리학을 전공한 중력파 과학수사대 수사대원. 변장에 능하고, 붙임성이 좋다. 승민 대원 (15, 남) 정보공학을 전공한 중력파 과학수사대 신입대원. 암행과 도청을 잘한다. 세실 박사 (60, 여) 블랙홀 기지의 과거 책임자. 우주정거장 문명의 기초를 이룩한 천재 과학자 중력파를 통해 그동안 천문학자들이 보지 못했던 새로운 별들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블랙홀은 빛도 빨아들이기 때문에 광학 망원경으로는 관측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중력파의 발견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은 블랙홀이 실제로 우주에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지요. 이렇듯이 우주에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중력파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치 400여 년 전에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가지고 밤하늘을 보며 그동안 몰랐었던 우주의 신비를 밝혀냈던 것처럼 말이죠. 중력파를 통해 블랙홀의 신비, 우주 탄생의 비밀 등이 밝혀지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과학자들은 중력파를 통해 중력이라는 힘의 신비를 한 꺼풀 두 꺼풀 벗겨내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력파를 통해 그동안 천문학자들이 보지 못했던 새로운 별들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블랙홀은 빛도 빨아들이기 때문에 광학 망원경으로는 관측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중력파의 발견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은 블랙홀이 실제로 우주에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지요. 이렇듯이 우주에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중력파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치 400여 년 전에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가지고 밤하늘을 보며 그동안 몰랐었던 우주의 신비를 밝혀냈던 것처럼 말이죠. 중력파를 통해 블랙홀의 신비, 우주 탄생의 비밀 등이 밝혀지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과학자들은 중력파를 통해 중력이라는 힘의 신비를 한 꺼풀 두 꺼풀 벗겨내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꼬불꼬불나라의 돈 이야기
풀빛미디어 / 서해경 (지은이), 정우열 (그림) /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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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사회,문화서해경 (지은이), 정우열 (그림)
용돈을 계획적으로 쓰고, 저축과 소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평생 이어갈 중요한 경제 습관이다. 하지만 ‘경제 기초 개념’과 ‘합리적 소비 개념’은 초등학생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에게 ‘돈’을 통해 경제 기초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준다. 화폐의 변화 과정, 가계 경제, 저축과 투자, 신용과 세금 같은 중요한 경제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돕는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등장인물 프롤로그 1. 돈이란 건 말이야 <돈이란?>, <화폐의 변화> 2. 가정 경제는 내가 전문가 <가계는 경제의 주체> <가계 지출: 소비 지출과 저축> 3. 이런 도둑놈들 같으니라고! <가계 지출: 5대 사회보험> <가계 지출: 세금> 4. 너희, 빈털터리네? <금융과 은행의 다양한 역할> <다양한 소득> 5. 근로자를 보호해요 <예금의 종류> <연말정산과 종합소득세 신고> 6. 저는 개미입니다 <주식회사, 주식, 주주> <투자란?> 7. 너는 얼마나 믿을 만한가, 신용 <신용과 신용카드> <로열티> 8. 어린이도 중요한 경제활동을 해요 <왜 돈에 대해 배울까> <초등생이 할 수 있는 돈 관리>어린이 경제 습관, 지금부터! 쉽고 재미있는 『꼬불꼬불나라의 돈 이야기』 수염왕과 일성공, 일마리 남매가 펼치는 유쾌한 경제 모험! 꼬불꼬불나라에서 똑똑한 돈 사용법을 배워요! 어린이를 위한 첫 경제 수업! 용돈 관리부터 소비 습관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배우는 똑똑한 돈 사용법 어린이는 왜 ‘돈’에 대해 배워야 할까요? 용돈을 계획적으로 쓰고, 저축과 소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평생 이어갈 중요한 경제 습관입니다. 하지만 ‘경제 기초 개념’과 ‘합리적 소비 개념’은 초등학생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에게 ‘돈’을 통해 경제 기초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줍니다.화폐의 변화 과정, 가계 경제, 저축과 투자, 신용과 세금 같은 중요한 경제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돕습니다. 어린이가 경제를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지금 『꼬불꼬불나라의 돈 이야기』와 함께 하세요! 국제 표준 주제 분류 어린이, 청소년 교양일반 [YN] 인생 단계> 아동기 [5LC] 어린이, 청소년 교양> 일반지식, 상식 [YNG] 어린이, 청소년, 학습> 어린이, 청소년: 교양일반> 어린이, 청소년 교양: 실용서> 돈[YNPK] 어린이, 청소년 소설> 가족, 집이야기 [YFN] 교과 연계 과정 초등 4학년 2학기 사회> 2.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 (1)경제활동과 현명한 선택 초등 6학년 1학기 사회> 2.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1)우리나라 경제 체제의 특징 ③ 우리나라 경제의 특징과 바람직한 경제활동 중등 도덕> 1. 자신과의 관계> 5) 행복한 삶> (2)행복한 삶을 위한 좋은 습관 ■ 에듀텔링 시리즈 소개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과목, 사회. 시리즈와 함께라면 사회 과목을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초등 사회의 입문서로 오랫동안 사랑받고는 시리즈는, 실생활에 담긴 중요한 사회 개념을 이야기와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어린이의 이해를 돕습니다. 고집불통이지만 마음 따뜻한 수염왕이 겪는 고생담을 따라가다 보면 어려웠던 사회 개념도 어느새 생활 속 논리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가 수염왕이 하는 실수를 눈여겨보고, 질문이 가득한 눈으로 사회 현상을 바라보고, 다수가 내린 결정의 영향을 이해하고, 의사소통과 실천을 통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계 민주 시민이 되길 바랍니다. 이것이 시리즈의 교육 목표입니다. ■ 출판사 리뷰 유쾌한 스토리로 배우는 초등 사회 경제 개념! 어린이가 “돈에 관련된 경제 개념”을 책으로 배우면 지루하고 어려울 것 같다고요? 『꼬불꼬불나라의 돈 이야기』는 다릅니다! 수염왕과 일성공과 일마리 남매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경제 모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익힐 수 있답니다. 책 속에서 왕에서 기업가로 변신한 ‘수염왕’, 주식 투자까지 해내는 경제 천재 ‘일성공’, 돈을 마구 써 버리지만 특별한 재능이 있는 ‘일마리’가 함께 살아가면서 화폐의 변화, 저축과 신용, 소비와 세금, 주식과 주주 등 경제 상식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은 설명서가 아닌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어린이가 이야기를 따라가며 돈이 어떻게 흘러가고,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이 왜 중요한지를 직접 경험하는 것처럼 이해하게 됩니다. 경제는 실생활과 연결될 때 진짜 학습이 되니까요! 용돈 관리부터 주식까지, 실생활과 연결된 경제 교육! 어린이가 경제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이에 맞는 교과 과정에 따라 익히고, 실생활에서 경험하는 것이에요. 이 책에서는 단순히 이론적인 경제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돈 관리 방법을 이야기 속에 녹여 냈습니다. - “용돈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저축하면 뭐가 좋을까?” - “나도 주식 투자자가 될 수도 있을까?” 책에 등장하는 일성공과 일마리 남매는 서로 다른 경제 습관을 가지고 있어요. 절약과 투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성공’은 합리적인 소비와 자산 관리를 실천하며 경제 감각을 키워요. 돈을 아무 생각 없이 쓰는 ‘일마리’는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올바른 소비 습관과 돈의 가치를 깨닫게 되죠. 어린 독자는 이 캐릭터들과 함께 고민하고 선택하며, 자연스럽게 용돈을 관리하는 법, 저축의 필요성, 그리고 돈을 불리는 투자 방법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경제는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우리가 매일 경험하는 활동이에요. 이 책은 그런 경제의 흐름을 어린이의 일상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된 필수 경제 개념! 이 책은 초등 사회, 도덕, 실과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개념과 연계되어, 학습과 실생활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사회 교과서에서는 ‘돈의 역할’, ‘경제 주체(가계, 기업, 정부)’, ‘세금과 공공서비스’ 등 경제의 기본 개념을 다루며, - 실과 교과서에서는 ‘가정 경제’, ‘용돈과 소비 습관’, ‘합리적 지출과 저축’을 배우게 됩니다. - 도덕 교과서에서는 ‘올바른 소비 태도’, ‘절약과 나눔’, ‘공정 거래와 윤리적 소비’를 다루죠. 이 책은 이런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경제 개념을 어린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경제 원리를 배우는 것이 어렵거나 따분하지 않고,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단순히 개념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책 속 등장인물들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경제적 사고력’을 기르는 구조로 되어 있지요. 따라서 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경험할 수 있답니다. 가정에서 시작하는 경제 교육, 함께하면 더 쉬워요! 경제는 어른의 전유물이 아니라, 어린이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책은 양육자와 함께 읽을 때, 가정 경제와 연결하여 더 깊은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육자가 어린이에게 경제 개념을 설명하는 역할을 넘어서, 아이가 경제를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린이 혼자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었지만, 양육자가 옆에서 함께 읽으며 대화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이가 용돈 관리, 소비 습관, 절약 방법 등 경제 개념을 배우면서 양육자와 함께 ‘왜 돈이 중요한지’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과정에서,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양육자와 함께 읽으면, 어린이 스스로 이해한 개념을 자연스럽게 대화로 확장하며 더 깊은 경제적 사고를 할 수 있지요. 이 책은 ‘돈’이라는 주제로 양육자와 어린이가 부담 없이 함께 사고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100칸 수학 4단계
백칸교육 / 편집부 펴냄 / 200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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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칸교육수학동화편집부 펴냄
일본 학력연에서 개발한 단계별 능력별 연산학습 프로그램으로 수리의 기초가 되는 사칙 연산의 문제를 반복 학습하여 집중력과 연산력, 암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가로 세로 10칸으로 나누어진 칸 안에 사칙 연산에 따라 위로부터 차례로 답을 적어 가는 학습방법으로 최대 100칸 100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덧셈, 뺄셈, 곱셈 위주로 이루어져 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 능력! 기초 학력의 저하, ‘100칸 계산’으로 키운다! 요즘 기초 연산에 대한 아이들의 실력이 점점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 수학평가 능력 시험에서의 결과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기초 수학에 자신이 없거나 응용력이 떨어지는 아이,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에게는 먼저 자신감을 심어주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책상 앞에 앉아 오로지 암기만을 강요 당하는 주입식 공부가 아니라, 쉽게 수학에 접근하여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새로운 학습방법으로 짧은 시간에 아이들의 수학 능력을 현저히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100칸 수학』은 교육강국 일본에서 이미 검증된 학습서로 기초 계산력을 키워주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가정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기초 계산력 향상을 위한 목표로 하루 10분씩 학습하면 누구나가 쉽게 기초 연산 능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수리의 근본이 되는 사칙연산을 반복해 풀이함으로써 정확하고 빨라진 계산 실력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반복적인 매일 학습으로 습관화 된 학습 태도는 평생의 공부 길잡이가 되고 밑천이 됩니다. 일본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100칸 수학』 가로 세로 칸을 나누어서 계산하는 『100칸 수학』은 일본에서 이미 그 우수한 학습효과를 인정받아 초등학교 교사들이 아이들의 기초 학력을 다지기 위한 학습법으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한 예로, 일본의 야마구치 초등학교에서는 수학 수업 시간에 꼭 10분간 『100칸 수학』을 한 후에 본 수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100칸 수학』은 20여년 전부터 사용해 오던 학습법이었습니다. 교육 편제의 변형과 교육지침의 변화로 신세대들의 기초 학력이 떨어진 지금, 일본이 다시 그 중요성을 재인식하여 국가 미래를 위해 선택한 가장 우수한 학습법으로 인정받은 도서입니다. 한국에서도 『100칸 수학』 일본과 유사하게 날이 갈수록 기초 학력이 저하되는 한국에서도 그 중요성을 뜻있는 이들과 언론, 방송사들이 점차 인식하여 『100칸 수학』의 새로운 학습 방법에 대해 주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더불어 전국의 가정·학원·학교에서 『100칸 수학』을 학습하여 그 효력을 실증하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 * 4단계 학습 구성 : 덧셈, 뺄셈, 곱셈이 100칸 연산으로 구성되어 있고 나눗셈이 가로 연산으로 유형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몰입을 유지하자
다산스마트에듀 / 송인섭 (지은이) /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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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스마트에듀생활,인성송인섭 (지은이)
4차 산업혁명의 발달이 극대화되는 시점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학교는 비대면 수업을 진행했다. 장기간 시행된 비대면 수업, 부분 등교로 아이들은 관리받지 못했다. 코로나가 진정되고 정상 등교를 시작하자, 아이들의 학습 격차는 극명하게 나뉘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왜 학습해야 하는지를 아는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있어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쑥쑥 성장했지만, 학습 동기가 없는 아이들은 통제가 없는 환경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습 격차를 줄이고 학습을 심화할 수 있는 진짜 솔루션이 바로 ‘E-CLIP’다. 초등 인기 만화 《who?》의 위인 이야기를 동기, 인지, 몰입, 자아존중감 등 교육심리학적 요소와 연결한 활동 문제를 통해 위인의 감성적 창의성을 살펴볼 수 있다. 시대에 맞게 선별한 12명의 위인들을 탐구, 감성, 창의, 주도성, 향상 활동으로 깊이 이해하고 23명의 위인과 만나는 역할극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을 복기할 수 있다. E-CLIP 연구진 E-CLIP 소개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세계 위인과 함께 해결하는 자생력 UP 몰입 미션 첫 번째 미션 하고 싶은 일에 몰입하기 두 번째 미션 나의 몰입 높이기 세 번째 미션 몰입 유지하기 스페셜 미션 나의 몰입 보석 찾기 세계 위인을 만나는 자생력 UP 몰입 이야기 역할극 이야기 및 역할극 대본 부록 미션 가이드코로나 19 바이러스, 인공지능의 발달로 강화되는 비대면 학습 이로 인해 점점 벌어지는 학습 격차 그 간격을 줄일 진짜 솔루션! 학습 동기를 깨닫고 스스로 몰입해서 공부하는 힘을 기르는 프로그램형 교재 4차 산업혁명의 발달이 극대화되는 시점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학교는 비대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장기간 시행된 비대면 수업, 부분 등교로 아이들은 관리받지 못했지요. 코로나가 진정되고 정상 등교를 시작하자, 아이들의 학습 격차는 극명하게 나뉘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엇을 하고 싶은지, 왜 학습해야 하는지를 아는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있어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쑥쑥 성장했지만, 학습 동기가 없는 아이들은 통제가 없는 환경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학습 격차를 줄이고 학습을 심화할 수 있는 진짜 솔루션이 바로 ‘E-CLIP’입니다. 위인과 함께 미션을 풀어나가는 열두 권의 교재와 함께라면 감성적 창의성을 높이고, 스스로 학습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 특징 1. 전문적이다! 송인섭 교수의 ‘공부의 힘을 기르는 20년 연구 완결판’ 2. 재미있다! ‘학습 만화 《who?》 위인’과 함께 떠나는 미션 대탐험 3. 체계적이다! ‘개인별 진단 심리 검사’와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만나는 진짜 공부 솔루션 위인은 어떻게 동기를 일으키고 한 가지 일에 몰입할까? 초등 인기 만화 《who?》의 위인 이야기를 동기, 인지, 몰입, 자아존중감 등 교육심리학적 요소와 연결한 활동 문제를 통해 위인의 감성적 창의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를 연구한 알렉산더 플레밍, 환경 문제를 널리 알린 레이철 카슨, 귀가 들리지 않는 상황에도 음악에 몰두했던 루트비히 판 베토벤 등 시대에 맞게 선별한 12명의 위인들을 탐구, 감성, 창의, 주도성, 향상 활동으로 깊이 이해하고 23명의 위인과 만나는 역할극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을 복기할 수 있습니다. 특명! 미션을 해결하라 알렉산더 플레밍과 함께 동기 보석을 모으고, 스티브 잡스와 함께 언어 미션을 해결하는 등 권마다 다르게 구성된 미션을 해결하면서 감성적 창의성을 내재화할 수 있습니다. 1~6권은 각 활동을 해결할 때마다 인지 보석, 자아존중감 보석 등을 모으고, 7~12권은 권마다 다른 이야기를 따라 각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구성입니다. 네 차시로 나뉜 각 권의 미션을 해결하면서 아이들에게 학습 동기와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세요. 자기주도학습 전문가들의 연구 완결판! 자기주도학습법의 세계적 권위자 송인섭 교수와 수십 명의 연구진들이 20년 동안 개발한 자생력 기반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각 권을 학습하면서 학습자 고유의 감성과 창의성을 계발하여 스스로 자신이 처한 환경 전반을 이끌어 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미션마다 이야기와 문제에 연결되는 전문적인 교육학 개념을 수록해서 학습의 이유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별 진단 심리 검사를 연계하고, 상담 사례를 교사용 교재에 수록해서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심리 검사 및 교재 연구 전문 연구 위원(가나다순) · 김수란 우석대 교수 · 김희정 대구대 교수 · 성소연 호서대 교수 · 이희연 한국교육개발원 책임 · 정유선 아주대 교수 · 최지혜 을지대 교수 · 김누리 목포해양대 교수 · 남궁정 숙명여대 교수 · 안혜진 수원여대 교수 · 정숙희 숙명여대 교수 · 최보라 숙명여대 교수 · 한윤영 숭실대 교수 · 김은영 루터대 교수 · 박소연 숙명여대 교수 · 육진경 루터대 교수 · 정미경 한경대 교수 · 최영미 한경대 교수 심리 검사 및 교재 개발 개발 총괄 · 김영아 다산전인교육캠퍼스 부원장 개발 위원 · 이상섭 건양대학교병원 의학과 · 최이선 닥터맘심리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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