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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약술형 논술이 궁금해?!
하움출판사 / 조경미, 이윤표 (지은이) / 2024.08.16
28,000원 ⟶
25,200원
(10% off)
하움출판사
학습참고서
조경미, 이윤표 (지은이)
학원 강의를 오래 하다 보면, 수능 만점자, 최상위권부터 9등급까지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과거 적성고사를 치르던 대학들이 최근 약술형 논술고사 형태로 다시 대학별고사를 치르기 시작했는데요. 그래서 수능 3등급 하나의 조건으로 가천대 등 좋은 대학에 진학할 기회가 생겼어요. 아이들에게 수시로 좀 더 수월하게 대학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과정에서 교재를 출판하면 전국의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학생이 전 과목을 다 잘할 수는 없고, 일부 교과로 대학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걸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책에도 조언했지만, 우리 교재뿐만 아니라 EBS 연계 교재 학습을 철저하게 하는 게 합격의 필수 조건입니다. 어차피 수능에서 하나 3등급이 필요하잖아요. 정시가 불안한 상황에서 수능과 약술형 논술을 병행하는 것이 생각보다 좋은 선택지일 수 있으니, 우리 교재가 합격의 길에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약술형 논술고사는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좋습니다. 이번 교재 외에도 시기별로 한두 권씩 업데이트를 할 것이고, 시기적으로 새로 나올 신상 문제들은 출판물 외에 현장 강의에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대치동 로고스 논술구술학원에서 현장 강의를 합니다. 저자 직강 수강을 희망한다면, 학원에서 만납시다.1 가천대 논술의 모든 것 2 국어 영역 기출 및 예상 문제 1) 국어, 화법과 작문 영역 2) 독서 영역 3) 문학 영역 4) 언어와 매체(문법) 영역 3 수학 영역 기출 및 예상 문제 1) 지수, 로그함수 2) 삼각함수 3) 수열 4) 함수의 극한 5) 미분 6) 적분 4 정답 및 해설 1) 국어 영역 2) 수학 영역 5 실전 모의고사 1) 1회 모의고사(인문계용) 2) 2회 모의고사(자연계용) 6 실전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1) 1회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2) 2회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JOY쌤이 바라는 만큼 수험생들도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다. 특히 가천대의 약술형 고사 준비는 수능과 병행할 수 있으니 논술이나 다른 대학별고사에 비해 한결 수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JOY쌤이 정성 들여 준비한 ‘가천대 약술형 논술의 모든 것’을 활용하여 시험 준비를 하는 모든 학생들이 다 원하는 곳에 합격할 수 있기를 원하고, 입시를 치르는 모든 학생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입시 성공을 간절히 바라며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가천대 약술형 논술고사의 특징과 출제 방향, 준비 방법을 익혀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한다.
EBS Final 실전모의고사 수학영역 (2026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6.04.19
17,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미리 시작하는 2027학년도 수능 실전 준비, EBS만의 프리미엄 문항을 담은 실전 모의고사로 2027학년도 수능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을 최신 수능 유형과 난도에 맞춰 구성하였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시간에 맞춰 FULL 모의고사를 풀며 수능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6월 모의고사 전 내 실력을 점검하고 실수를 줄일 수 있으며, ‘EBSi’에서 100% 무료 강의를 제공해 인터넷 사이트와 스마트폰 ‘EBSi 고교강의’ 앱을 통해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다.제1회 실전모의고사 제2회 실전모의고사 제3회 실전모의고사 제4회 실전모의고사 제5회 실전모의고사 정답과 해설미리 시작하는 2027학년도 수능 실전 준비! EBS만의 프리미엄 문항을 담은 실전 모의고사 <FINAL 실전모의고사>는 2027학년도 수능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을 최신 수능 유형과 난도에 맞춰 구성하였습니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시간에 맞춰 FULL 모의고사를 풀며 수능 실전 감각을 키워보세요. 6월 모의고사 전 내 실력을 점검하고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BSi’에서 100% 무료 강의 제공! 인터넷 사이트와 스마트폰 ‘EBSi 고교강의’ 앱을 통해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 단 한 번의 수능을 위한 <EBS 모의고사 시리즈> (1) FINAL 실전 모의고사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즌1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즌2 고난도 → 고난도 논스톱 봉투모의고사 → 수능 직전보강 클리어 봉투모의고사 (2) EBS eBook 전용 모의고사 시즌1~4 (시즌별 3책)
꽃상여 편지
생각나눔(기획실크) / 이석선 지음 /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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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
명작,문학
이석선 지음
초등학교 전학년 대상 ‘돌샘의 인성동화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꽃상여 편지>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수차례 문학상을 받기도 한 이석선 선생님의 인성동화 시리즈의 그 첫째 권이다. 주인공인 강식이가 몸이 많이 아픈 아버지와 집을 나간 엄마에 대한 오해로 인해 겪게 되는 이야기로 부모도 필요에 따라 자식을 버리는 비정한 세태 속에서, 죽음과 이별을 뛰어넘는 아버지의 부성애를 통해 가족 사랑과 효의 참뜻을 되새기고 있다. 또, 꽃상여와 노을 배를 매개로 하여 가족 간의 화해와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꽃상여 편지』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수차례 문학상을 받기도 한 이석선 선생님의 인성동화 시리즈의 그 첫째 권이다. 주인공인 강식이가 몸이 많이 아픈 아버지와 집을 나간 엄마에 대한 오해로 인해 겪게 되는 이야기로 부모도 필요에 따라 자식을 버리는 비정한 세태 속에서, 죽음과 이별을 뛰어넘는 아버지의 부성애를 통해 가족 사랑과 효의 참뜻을 되새기고 있다. 또, 꽃상여와 노을 배를 매개로 하여 가족 간의 화해와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딴 것 필요 없어! 엄마만 있으면 돼! 주인공 강식이는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고 괴롭혀서 어머니가 집을 나간 것으로 알고 있다. 자기가 아버지보다 힘이 강해져야 엄마가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강식이. 마침내 아버지를 쓰러뜨리고 드디어 엄마를 만나게 되는데…. 이 동화는 주인공인 강식이가 몸이 많이 아픈 아버지와 집을 나간 엄마에 대한 오해로 인해 겪게 되는 이야기다. 부모도 필요에 따라 자식을 버리는 비정한 세태 속에서, 죽음과 이별을 뛰어넘는 아버지의 부성애를 통해 가족 사랑과 효의 참뜻을 되새기고 있다. 또, 꽃상여와 노을, 배를 매개로 하여 가족 간의 화해와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꽃상여 편지』는 ‘돌샘의 인성동화 시리즈’의 그 첫째 권으로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대회,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대회, 수업 선도교사 수업 자료로도 활용되고 있다. ‘아이들에게 문학을 통해 세상을 보는 따뜻한 동심과 시심을 키워주는 일은 또 하나의 희망!’이라는 마음으로 이석선 선생님은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창작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졸라맨 건즈 3기 7
담터미디어 / 유니트픽쳐스 글.그림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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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미디어
만화,애니메이션
유니트픽쳐스 글.그림
제 몸을 보호하기 위해 몸을 숨긴 꾸자가 의도하지 않게 건즈의 새 주인공이 되었다. 잠시 동안이지만 스파르타의 이데아가 다시 제자리를 찾은 덕분에 엘리스 쿠퍼 박사는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과 같았던 의문의 답을 얻게 되는데….1. 마지막 용사 2. 돌격대 대위기 3. 대탈출 4. 정체불명의 아군들제 몸을 보호하기 위해 몸을 숨긴 꾸자가 의도하지 않게 건즈의 새 주인공이 되었다. 잠시 동안이지만… 스파르타의 이데아가 다시 제자리를 찾은 덕분에 엘리스 쿠퍼 박사는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과 같았던 의문의 답을 얻게 됐다. 변신의 귀재 동글이까지 힘을 합친 졸라맨 건즈 팀의 활약을 끝까지 지켜보자!
아세안 웨이 2 : 캄보디아
한국국제교류재단 / 와차린 용씨리 (지은이), 배수경 (옮긴이),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사업단 (감수)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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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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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사회,문화
와차린 용씨리 (지은이), 배수경 (옮긴이),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사업단 (감수)
<아세안 웨이> 시리즈는 생생한 사진, 그림과 함께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의 음식, 놀이, 문화, 주요 도시, 역사, 인물, 풍습, 언어, 전래동화 등을 알도록 해 준다. 캄보디아는 인도차이나반도 남쪽에 있는 나라로 2천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우리나라처럼 쌀을 주식으로 먹고, 날생선, 말린 생선, 젓갈을 가지고 다양한 음식을 만든다. 생선살을 쪄서 만드는 아목의 요리법을 알아보자.쭘리업쑤어, 캄보디아 8 풍요로운 땅 10 정치 12 국민 13 경제 14 주요 도시 16 관광 18 교통수단 20 축제와 기념일 22 캄보디아와 불교 23 캄보디아 사람들의 일상생활 24 옷차림 26 교육 27 맛있는 음식들 28 생선 요리 30 음악과 무용 32 스포츠와 놀이 33 예술과 공예품 34 내가 만드는 조각품 35 캄보디아 사람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36 크메르어 배우기 38 전래 동화 40 역사 42 역사 속 인물 44 역사적 사건 45 캄보디아와 아세안 46 캄보디아와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47 퀴즈 48 간단한 크메르어 회화 50아세안 국가, 아는 만큼 가까워진다! 아세안 10개국은 우리나라의 가까운 이웃이자 함께할 동반자입니다. 아세안(ASEAN)은 동남아시아 10개국의 공동체입니다. 인구는 총 6억 6천만 명으로 전 세계 인구의 약 8%를 차지하고 있으며 면적은 한반도의 20배 크기입니다. 아세안 공동체는 석유, 천연가스 등의 다양하고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세안은 한국의 제2의 무역 파트너로 경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이 제일 많이 방문하는 해외 여행지 제1위가 아세안 국가들이며, 아세안 국가에는 36만 명이 넘는 한국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유학, 결혼, 노동의 목적으로 아세안 국가에서 우리나라로 오신 분들도 56만 명에 달합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 아세안문화원에서는 아세안 10개국(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다양한 정보를 알리고자 〈아세안 웨이〉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아세안에 대해 궁금했던 정보들이 한가득! 아세안 국가를 제대로 알고 싶나요? 시리즈는 생생한 사진, 그림과 함께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의 음식, 놀이, 문화, 주요 도시, 역사, 인물, 풍습, 언어, 전래동화 등을 알도록 해 준다. 이 책은 아세안 각 나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요약하여 설명함으로써 아세안 국가들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잘 알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사업단의 해당 언어 전공자들의 감수를 통해 그 나라의 정보들에 대한 정확한 확인과 더불어 각 나라의 간단한 회화를 배울 수 있다. 본문에 나온 다양한 정보들을 확인해 볼 있도록 재미있는 퀴즈도 실려 있다. ② 캄보디아 쭘리업쑤어, 캄보디아 캄보디아는 인도차이나반도 남쪽에 있는 나라로 2천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캄보디아는 왕이 국가의 수반인 입헌 군주국이고, 행정부의 수장은 총리이다. 공식 언어는 크메르어이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비옥한 토지에서 농사를 짓기 때문에 인구의 2/3가 농촌 지역에 살고 있다. 밧덤벙은 캄보디아 최대의 곡창지대이고,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호수인 똔레쌉호에서는 여러 종류의 민물 생선들이 많이 잡힌다. 씨엄리업에는 고대 유적지가 많은데, 그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앙코르와트 사원을 보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우리나라처럼 쌀을 주식으로 먹고, 날생선, 말린 생선, 젓갈을 가지고 다양한 음식을 만든다. 생선살을 쪄서 만드는 아목의 요리법을 알아보자.
수학 바이러스 시즌1 : 2 마법의 도형 탑
브릿지북스 / 정완상 (지은이), 조윤영 (그림) /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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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10% off)
브릿지북스
수학동화
정완상 (지은이), 조윤영 (그림)
재미있는 수학동화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과 원리를 배운다. 개념과 원리가 녹아 있는 수학동화를 읽어 나가는 사이에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수학적인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수학은 단순한 셈을 하는 학문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는 학문인만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다.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문제풀이, 심화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가 어렵다. 문제를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수학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없다.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문제해결력이 향상된 것처럼 보이지만 응용이나 심화 문제에는 약해진다. 따라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수학동화를 통해 사고력 수학을 키워줘야 한다. 100% 교과연계로 수학적 요소들이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또한 핵심 개념 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본문 안에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수학자 소개, 수학 이론 등을 소개하여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리고 영재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출제되는 문제 형태인 수리논술 문제가 본문 속 몬스터가 제시하는 문제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1장 사라진 수학거울 : 닮음 2장 지오메트리 아일랜드 : 도형의 둘레 3장 훌라후프 탑 : 공통을 빼는 문제 4장 비행체 프록의 정체 : 도형의 넓이 5장 아슬아슬한 골프 시합 : 합동 6장 마법과 수학:다각형의 내각의 합, 대각선의 개수 7장 소행성 충돌 : 전개도 8장 지오메트리 성을 향해 : 한붓그리기 9장 마법의 도형 탑 : 오각별의 내각의 합 10장 열두 개의 막대기:도형의 넓이와 각뿔의 부피 11장 스피어 대제의 등장 : 정다면체 7장 방귀대장 셈짱의 활약: 소수 8장 불의 감옥에 갇힌 셈짱과 리나: 배수 9장 대왕김밥과 GCD몬: 최대공약수 10장 칼쿠러스 성으로 가는 비행기차: 최소공배수 11장 열 개의 구슬: 암호와 로마 숫자초등교과과정+교과서외 초등수행평가를 접목시킨 본문 구성 사고력과 창의력, 논리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수학의 왕도는 정확한 개념이해에서 시작한다. 재미있는 수학동화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과 원리를 배운다. 개념과 원리가 녹아 있는 수학동화를 읽어 나가는 사이에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수학적인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수학은 단순한 셈을 하는 학문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는 학문인만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다.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문제풀이, 심화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가 어렵다. 문제를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수학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없다.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문제해결력이 향상된 것처럼 보이지만 응용이나 심화 문제에는 약해진다. 따라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수학동화를 통해 사고력 수학을 키워줘야 한다. 100% 교과연계로 수학적 요소들이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또한 핵심 개념 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본문 안에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수학자 소개, 수학 이론 등을 소개하여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리고 영재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출제되는 문제 형태인 수리논술 문제가 본문 속 몬스터가 제시하는 문제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몬스터들이 내는 문제들은 대부분 문장제이다. 잘 읽어보면 무엇에 관한 문제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데, 이 책에 나오는 셈짱도 먼저 문제를 잘 들어본 다음에 몬스터가 무엇을 묻는지를 파악한 다음 문제 풀이에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문제를 푸는 방식도 리나에게 수학적인 이론이나 정리를 설명해 가면서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는 진지함을 엿볼 수 있다. 오류나 실수를 배제해 나가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중간 중간 독자들에게 수학적인 도전도 던진다. 수학 천재 소년 셈짱과 수학꽝 리나 vs 수학의 몬스터 로지아 논리 공주를 구하기 위해 수학 문제를 풀어 나가는 모험 여행~ 이 책의 배경은 수학을 사랑하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섬나라인 매쓰피아 왕국이다. 이 섬은 다섯 개의 섬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각각의 섬에는 수학 몬스터들이 살고 있다. 매쓰피아 왕국의 뉴머 왕은 열두 살짜리 딸 로지아 공주를 혼자 키우며 백성들에게 사랑받는 정치를 펼치고 있다. 로지아 공주는 모험을 좋아해 매쓰피아 왕국을 벗어나 밖으로 돌아다니기를 좋아하는데 뉴머 왕은 공주가 사라질 때마다 노심초사하며 지낸다. 매쓰피아 왕궁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매쏭 산에는 열두 살 난 천재 수학 소년 셈짱과 수학꽝인 리나라는 동갑내기 말괄량이 소녀가 살고 있다. 리나는 왕실 대표 수학자를 지내다가 매쏭 산에서 은둔하며 지내던 수리도사의 손녀이고, 셈짱은 수리도자의 수제자이다. 얼마 전 수리도사가 죽은 후 셈짱과 리나는 매쏭 산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데, 셈짱은 수학을 좋아하는 반면 리나는 수학보다는 책읽기를 더 좋아한다. 셈짱과 리나의 즐겁고 흥미진진한 수학 모험이 시작된다. 수학은 계산력이 아니라 사고력이다! 개념에 대한 이해가 초등수학정복의 지름길 매쓰피아 왕궁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매쏭 산에는 열두 살의 천재 수학 소년 셈짱과 수학꽝인 리나라는 동갑내기 말괄량이 소녀가 살고 있어요. 리나는 왕실 대표 수학자를 지내다가 매쏭 산에서 은둔하며 지내던 수리도사의 손녀이고, 셈짱은 수리도자의 수제자에요. 얼마 전 수리도사가 죽은 후 셈짱과 리나는 매쏭 산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데, 셈짱은 수학을 좋아하는 반면 리나는 수학보다는 책읽기를 더 좋아한다. 셈짱과 리나의 즐겁고 흥미진진한 수학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봐요! 수학의 왕도는 정확한 개념 이해에서 시작한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재미있는 수학 동화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과 원리를 가르쳐 줍니다. 100% 교과연계로 수학적 요소들이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수학자, 수학 이론 등을 소개함으로써 핵심 개념을 명쾌하게 파악할 수도록 도와줍니다. 로지아 논리 공주의 왕위계승권을 증명할 수 있는 수학거울을 찾기 위한 셈짱과 리나의 모험을 통해서 어려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논술대비명작 12) 제인 에어
글동산 / 샬럿 브론테 글, 파울라 F. 벤투라 그림, 김정숙 옮김 / 200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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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동산
명작,문학
샬럿 브론테 글, 파울라 F. 벤투라 그림, 김정숙 옮김
영국의 대표적인 소설 는 작가의 자서전과도 같아서 그녀의 성격이 주인공 제인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는 그 로맨틱한 내용으로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이 작품의 매력은 제인의 강한 독립심, 역경에 좌절하지 않고 행복과 이상을 추구해 나가는 의지, 냉정하고도 적절한 판단 능력과 행동 등에 있다. 게이츠헤드의 고아 소녀 로드 학교와 템플 선생님 헬렌 번즈 안녕, 친구야 로드에서 손필드로 로체스터와의 만남 의문의 그레이스 풀 손필드의 파티 사랑의 확인 짓밟힌 결혼식 손필드를 떠나서 무어 하우스의 사람들 진실한 사랑 - 작가 소개 - 열려라, 논술
인똥구리
꿈과나무 / 박희태 지음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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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나무
그림책
박희태 지음
인똥구리는 평생 흙에 유기물질을 분해하면서 식물을 도와주는 일을 하다 생을 마감한다. 인똥구리는 인분과 같은 효과를 내는 유기농업자재 비료로 제품화되어 농가에 보급되고 있다. 인똥구리를 의인화한 그림동화를 통하여 꿈을 잃어버리고, 자기 중심적인 다음 세대에게 자신이 타고난 적성과 주어진 역할이 무엇인지 정체성과 삶의 가치관을 나누어 보고자 한다. 또한, 어떤 상황, 환경, 조건이 어렵더라도 크게 실망하지 않고 더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꿈을 꾸며,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며, 이웃과 함께하며, 도와주며, 소유가 아니라 이웃과 더불어 나누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주고자 한다.우리 민족은 역사적으로 나눔의 유대감이 매우 강했던 민족 중 하나이었다. 배고픔과 가난 속에서도 십시일반 서로를 돕는 나눔의 정서를 면면히 이어왔다. 그러나 근대 사회에 접어 들면서 물질 문명의 풍요로 자연과 우리의 삶 자체는 오히려 오염되고 황폐화 된 것이 사실이다. 이에 우리 조상들이 작물 성장에 사용한 인분(똥물)을 사용하였다. 실질적으로 인분이 썩어서 비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사는 미생물이 이런 역활을 한다. 인분속에 사는 이로운 미생물을 인똥구리라 명하였다. 인똥구리는 평생 흙에 유기물질을 분해하면서 식물을 도와주는 일을 하다 생을 마감한다. 인똥구리는 인분과 같은 효과를 내는 유기농업자재 비료로 제품화되어 농가에 보급되고 있다. 인똥구리를 의인화한 그림동화를 통하여 꿈을 잃어버리고, 자기 중심적인 다음 세대에게 자신이 타고난 적성과 주어진 역할이 무엇인지 정체성과 삶의 가치관을 나누어 보고자 한다. 참 행복이란! 어떤 상황, 환경, 조건이 어렵더라도 크게 실망하지 않고 신으로부터 더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꿈을 꾸며.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며, 이웃과 함께하며, 도와주며, 소유가 아니라 이웃과 더불어 나누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주고자 한다. “어둡고 냄새나는 똥이 희망을 준다고? 미생물 ‘인똥구리’의 놀라운 반전과 희망의 메시지!” 옛 우리 조상들은 인분을 비료로 사용해 왔는데, 인분을 먹고 자란 식물은 병충해에도 강하고 튼튼하며 열매의 당도도 높았다. 이렇게 식물에 좋은 영향을 주는 이유는 인분에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기 때문인데, 이 중에서 미생물들을 장악한 가장 힘센 미생물에게 ‘인똥구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전 재산을 정부에 기탁하고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작가 박희태 선생님은 자연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생물의 소중함을 다음 세대에도 알리기 위해 어둡고 냄새나고 희망이 없는 미생물을 의인화하여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고 꿈을 심어 주기 위해 그림 동화책을 쓰게 되었다. “왜 사람 똥만 먹고 사는 걸까?” 하는 깊은 생각에 빠진 인똥구리는 “널 필요로 하는 다른 세상이 있을 것”이라는 해님의 말에 용기와 희망을 얻는다. 따뜻한 봄이 되고, “잘 부탁한다.”는 사랑이 가득 담긴 할머니의 목소리와 함께 호박 주위의 고랑에 뿌려진 인똥구리. 그는 정말 해님이 말한 대로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을까? 어려운 환경에 놓인 우리들에게 ‘다른 세상’이란 어떤 세상일까?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여 이웃과 함께하고 소유보다는 나눔의 중요성을 일깨워 보자.
콩나물쌤과 함께하는 문해력 속담왕 : 문화편
그린애플 / 전병규(콩나물쌤) (지은이) /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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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애플
학습참고서
전병규(콩나물쌤) (지은이)
《콩나물쌤과 함께하는 문해력 속담왕》 시리즈의 완결호인 이번 다섯 번째 책의 주제는 ‘문화’다. 속담에 등장하는 다양한 문화의 배경과 상징을 알기 쉽게 풀이하면서, 속담 속에 담긴 의미를 깨닫고 생활 속에서 직접 활용하도록 연습해 본다. 또한 우리나라 속담뿐 아니라 의미가 비슷한 외국 속담까지 익힐 수 있으니 이 책을 공부하고 나면 다른 나라의 문화와 비유까지 이해가 확장될 것이다. 이 책은 학생들이 일주일에 5개의 속담을 익혀 6주 동안 총 30개의 속담을 완벽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문해력뿐 아니라 속담 속에 나오는 단어 공부를 통해 어휘력을 키우고, 단어의 숨은 뜻을 이해하는 추론력은 물론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도록 활용력도 다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관련된 외국 속담을 통해 배경 지식도 넓히고, 나만의 새로운 속담을 만들어 보면서 창의력까지 꽉 잡을 수 있다.추천사 프롤로그 이 책의 활용법 1주 차 가는 날이 장날 20 공든 탑이 무너지랴 24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 28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32 금강산도 식후경 36 1주 차 복습 40 2주 차 꿈보다 해몽 4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50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54 땅 짚고 헤엄치기 58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62 2주 차 복습 66 3주 차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72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76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8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84 소 귀에 경 읽기 88 3주 차 복습 92 4주 차 소문 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98 시작이 반이다 102 아는 것이 힘이다 106 아닌 밤중에 홍두깨 110 어느 장단에 춤추랴 114 4주 차 복습 118 5주 차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124 엎친 데 덮친 격 128 이미 엎질러진 물 132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136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140 5주 차 복습 144 6주 차 짚신도 짝이 있다 150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154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158 핑계 없는 무덤 없다 162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166 6주 차 복습 170 정답 174비유를 이해해야 진짜 문해력 속담왕! 뜻만 외우는 속담 공부는 이제 그만, 속담은 배우는 방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라는 속담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삶의 지혜는 무엇일까요? 속담에는 지렁이를 밟았을 때 그 모습이 어떠하다는 단순한 사실을 넘어, 약한 사람을 괴롭히면 안 된다는 넓은 뜻이 숨어 있습니다. 이처럼 속담 속 다양한 어휘의 쓰임과 그에 따른 상황을 이해한다면 어휘력과 문해력은 절로 향상될 겁니다. 더욱이 일상생활 속에서 옛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속담을 떠올릴 수 있다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도 보다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속담을 잘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20년 차 전직 초등 교사이자, 유튜버 ‘콩나물쌤’으로 잘 알려진 전병규 작가. 그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문해력을 좀 더 효과적으로 키워 줄 수 있을까 늘 연구해 왔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문해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어휘력 학습임을 알고, 어휘력 학습을 위해서는 속담만큼 좋은 재료가 없다는 걸 깨달았지요. 《콩나물쌤과 함께하는 문해력 속담왕》은 저자가 오랜 기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쌓아온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냈습니다. 단순히 뜻만 전하는 속담 공부가 아니라, 속담 속 어휘의 의미를 추론하고 탐구하도록 이끌고, 속담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유추하는 힘을 길러 주지요. 《콩나물쌤과 함께하는 문해력 속담왕》 시리즈의 완결호인 이번 다섯 번째 책의 주제는 ‘문화’입니다. 속담에 등장하는 다양한 문화의 배경과 상징을 알기 쉽게 풀이하면서, 속담 속에 담긴 의미를 깨닫고 생활 속에서 직접 활용하도록 연습해 봅니다. 또한 우리나라 속담뿐 아니라 의미가 비슷한 외국 속담까지 익힐 수 있으니 이 책을 공부하고 나면 다른 나라의 문화와 비유까지 이해가 확장될 겁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일주일에 5개의 속담을 익혀 6주 동안 총 30개의 속담을 완벽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문해력뿐 아니라 속담 속에 나오는 단어 공부를 통해 어휘력을 키우고, 단어의 숨은 뜻을 이해하는 추론력은 물론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도록 활용력도 다질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관련된 외국 속담을 통해 배경 지식도 넓히고, 나만의 새로운 속담을 만들어 보면서 창의력까지 꽉 잡을 수 있습니다. 하루 1개씩, 30개의 속담을 익히면서 어휘력, 추론력, 배경지식, 창의력까지 한 번에 마스터! 출간 의의 및 특징 “정보화 시대, 문해력이 경쟁력이다!” 아이의 문해력을 쑥쑥 키워 주는 속담 수업 최근 초등학교 교사 상당수가 학생들에게 교과서의 어휘를 지도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전국 초등학교 1·2학년 담임교사 257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국어, 수학 교과서 어휘 지도에 대한 교사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어 과목은 67%, 수학 과목은 60.3%가 ‘어려움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학교에서 국어나 수학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뿐 아니라 일상에서 자기 생각을 말이나 글로 잘 표현하려면 말과 글의 재료가 되는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더불어 정확한 상황 파악과 그에 적절한 표현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요. 책보다는 영상에 많이 노출된 데다 정확한 어휘의 쓰임보다는 대충 은어로 소통하는 것을 편하게 여기는 요즘 아이들에게 문해력을 키우는 일은 학습의 영역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서 잘 소통하기 위한 필수적인 자질이기도 합니다. 비유의 힘을 바탕으로 한 4단계 속담 수업 지금까지 시중에 출판된 속담 관련 책들은 대부분 만화나 이야기를 통해 속담 그 자체를 이해하는 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막상 속담을 현실의 상황과 연결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고, 비유의 힘을 이해하는 데까지 관심을 가지고 접근한 책이 없었습니다. 전병규 저자는 속담 자체보다는 비유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의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속담 그 자체를 외우느라 아이들을 지치게 하는 대신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흥미를 돋우고 자신만의 속담을 만들어 봄으로써 보다 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속담에 나오는 다양한 어휘를 알게 된다 ● 속담 속 단어의 숨은 뜻까지 이해하게 된다 ● 속담과 관련된 사회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 속담에 담긴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게 된다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글 속 상황에 알맞은 어휘의 쓰임과 배경 문화도 이해해야 합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학습하면 시간과 힘만 들 뿐 실력은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 4단계 원리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단계 - 속담의 의미를 짐작해 보세요! 속담이 담긴 재미있는 만화를 보며 속담의 뜻을 짐작해 본다. 속담을 읽고 만화를 보면서 속담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지도한다. 이 책에 나오는 30개의 속담 뜻을 짐작하다 보면 아이의 창의력 또한 쑥쑥 자랄 것이다. 2단계 - 단어의 숨은 뜻을 생각해 보세요! 속담에 사용된 단어들은 겉으로 보이는 뜻 외에도 숨어 있는 진짜 뜻을 가지고 있다. 속담만 외워서는 속담 속 단어가 가진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없는 이유다. 속담에 등장하는 단어가 겉으로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속담 속에서 실제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또 이렇게 알게 된 단어의 의미를 통해 속담이 전하고자 하는 지혜가 무엇인지도 추론하게 된다. 3단계 - 속담을 활용해 보세요! 속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자신이 짐작하고 이해한 속담의 뜻이 맞는지 확인해 본다. 그리고 자신이 이해한 것을 직접 설명하면서 이해를 높인다. 속담을 적용할 수 있는 상황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적어 봄으로써 속담을 자신의 삶과 연결시키는 활용력도 키울 수 있다. 4단계 – 배경 지식을 넓혀 보세요! 속담은 그 속담이 쓰이는 상황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다른 나라에서 쓰이는 비슷한 속담을 통해 오늘 배운 우리 속담의 뜻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또 ‘나만의 속담’을 만들어 써 보는 연습을 통해 어휘력과 응용력, 상황 이해력을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Who? 한국사 : 정여립.홍경래
다산어린이 / 야기미디어 (지은이), 최인수 (글), 신정훈 (그림), 최태성 (추천)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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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역사,지리
야기미디어 (지은이), 최인수 (글), 신정훈 (그림), 최태성 (추천)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준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다. 13권에서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부조리한 사회를 바꾸고자 힘을 키워 후백제를 세운 견훤. 태어나자마자 버림받은 뒤 반란군이 되어 스스로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멸망의 길을 가던 통일 신라를 대신할 새로운 나라를 세운 두 인물을 만나 본다.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1. 배포가 큰 아이 한국사 흐름 잡기 - 정여립의 활약상 2. 치열해지는 당쟁 한국사 흐름 잡기 - 조선의 붕당 정치 | 조선의 역모 사건 3. 다 같이 잘사는 세상을 꿈꾸다 한국사 흐름 잡기 - 정여립의 대동계 | 기축옥사 4. 그릇이 큰 아이 한국사 흐름 잡기 - 홍경래의 활약상 | 세도 정치 5. 세상을 향한 싸움 한국사 흐름 잡기 - 차별받는 평안도 | 조선 시대에 있었던 차별 6. 농민 봉기의 불씨가 되다 한국사 흐름 잡기 - 조선 후기의 농민 봉기 | 삼정이정청 체험 학습 한국사 연표 who? 한국사 독해 워크북 1일: 정여립은 역모를 일으킨 반역자인가 2일: 왕권에 대한 반역, 역모 3일: 차별과 싸움이 없는 세상을 꿈꾸시오! 4일: 홍 장군, 차별에 분노하다 5일: 조선 땅에서 차별을 뿌리 뽑으리라 6일: 농민 봉기의 해결 방안 7일: 죽도와 천반산에 다녀와서★ 《who? 한국사》 개정판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who? 한국사 개정판! 《who? 한국사》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거예요.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세상을 희망으로 이끈 ‘사람’을 만나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한다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거예요. 어린이는 슈퍼우먼이나 슈퍼맨 같은 영웅에게 더 관심을 갖곤 하지요. 《who? 한국사》 시리즈는 바로 세상을 조금 더 희망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에서 만날 사람들 모두 시대를 희망으로 이끈 ‘영웅’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먼저 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 인물이 활약한 시대로 관심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어느새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에 발맞추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가 살아갈 미래 시대의 롤모델로 ‘비전’을 선물하다! 인물을 알아야 시대가 보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이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는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정여립‧홍경래》 편 1. 도서 소개 “철처한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에서 평등한 세상을 꿈꾸다!” 양반 출신이었지만 신분을 넘어 누구나 평등한 세상을 꿈꾼 정여립. 차별받는 지역 출신이었지만 이를 뛰어넘어 불합리한 세상을 바로잡으려 앞장선 홍경래. 시대를 앞서간 두 사람의 치열한 삶을 통해 조선 시대 사회 모순에 대해 알아 봅시다. 논란에 싸인 기축옥사의 주인공, 정여립 정여립은 이이의 제자로, 어렸을 적부터 평등한 세상을 꿈꿨습니다. 부푼 꿈을 안고 과거에 합격한 뒤, 비교적 순탄한 관직 생활을 했지요. 하지만 조정에서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관직을 내려놓았어요. 그 후, 정여립은 모두가 동등한 조직인 ‘대동계’를 만들었어요. 과연 정여립은 대동계를 통해 자신이 꿈꿨던 세상을 만들 수 있었을까요? 민중 저항의 상징, 홍경래 홍경래는 평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조선 때는 평안도에 대한 지역 차별이 심했어요. 그 때문에 홍경래는 과거 시험에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이후 홍경래는 전국을 떠돌다 세도 정치 아래 고통받는 백성을 보고 크게 한탄했어요. 이를 보며 세상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 홍경래는 어떤 계획을 세웠을까요?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역사 속 영웅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사진과 풍성한 정보를 담은 ‘한국사 흐름 잡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합니다. 3) 배움의 열쇠, 문해력을 키워 주는 ‘한국사 독해 워크북’ 매일 1장씩, 하루 15분 꾸준한 독해 활동이 가능한 워크북을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종류의 글을 읽으며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를 담았습니다.
생쥐 동그라미의 여행
고래뱃속 / 김율희 (지은이), 슬로우어스 (그림)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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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뱃속
명작,문학
김율희 (지은이), 슬로우어스 (그림)
최상위 수학 중1-1 (2025년)
디딤돌 / 최문섭, 최희영, 한송이, 송낙천, 김종군, 민승기, 남덕우, 김의진 (지은이) /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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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최문섭, 최희영, 한송이, 송낙천, 김종군, 민승기, 남덕우, 김의진 (지은이)
곤충을 그려 보세요
책속물고기 / 아날리사 스트라다 (지은이), 엘리사 마첼라리 (그림), 김배경 (옮긴이), 장이권 (해설) /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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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
인물,위인
아날리사 스트라다 (지은이), 엘리사 마첼라리 (그림), 김배경 (옮긴이), 장이권 (해설)
“애벌레가 나방이 됐어!” 지금은 당연한 일들이 17세기 유럽에서는 달랐다. 곤충은 흙에서 저절로 생기는 존재고, 나비나 나방은 애벌레와 별개라고 생각했다. 기존의 과학 이론을 의심 없이 믿었고, 자연에 대한 관심이 적었다. 심지어 여성은 교육을 받기 어려웠다. 이런 시대 상황에서 한 여성이 알에서 태어난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고, 나비나 나방으로 모습을 바꾸는 그 모든 과정을 밝혀냈다. 바로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이다! 마리아 메리안은 직접 곤충을 키우면서 끈질긴 관찰로 진짜 자연의 세계를 들여다보았고, 자신이 발견한 곤충의 변태 과정을 뛰어난 예술적 재능으로 자세하게 그림으로 묘사했다. 이 책은 한평생 자연을 과학자의 눈으로 관찰하고 예술가의 손으로 그림을 그려 기록한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의 이야기다. 마리아 메리안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진짜 이론을 정립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과학자이자 예술가였기 때문이다. ‘통합’적인 생각 덕분에 변화를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리고 여성이었기 때문이다. 이른바 당시의 ‘비주류’였기 때문에 기존의 이론에서 자유로웠고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을 수 있었다.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의 이야기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삶을 사는 지금 우리에게 도전하고 성장하는 힘을 북돋워 줄 것이다.추천하는 글_ 자연을 관찰하고 공감하고 기록하고 해석한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 첫 번째 장면_ 곤충의 변태를 처음 발견한 열세 살 아이 # 두 번째 장면_ 자연과 예술을 가까이하는 가족 # 세 번째 장면_ 꽃을 특별하게 그리는 방법 # 네 번째 장면_ 연구하는 예술가 # 다섯 번째 장면_ 나의 첫 번째 과학 그림책 # 여섯 번째 장면_ 곤충학의 시작 # 일곱 번째 장면_ 성장하려면 변해야 한다 # 여덟 번째 장면_ 학문과 예술과 상업의 중심지에서 # 아홉 번째 장면_ 쉰두 살에 떠난 마지막 모험 # 열 번째 장면_ 고치에서 나오는 나방처럼 살아온 인생 부록_ 장면 밖 이야기 –마리아 메리안을 만나다 / 5가지 과학과 예술 키워드로 보는 마리아 메리안의 삶 ‘변화’를 발견하고, 그림으로 ‘증명’하다! 17세기 과학과 예술의 세계를 뒤집은 한 여성의 기록이 지금 우리에게 말해 주는 것, “지식의 경계를 넘어라!”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은 누구일까요?” ★ 세계 최초로 곤충의 변태 과정을 알아내다! 파브르보다 앞서 곤충의 신비를 밝혀낸 최초의 여성 곤충학자 ★ 곤충과 식물의 상호 관계를 처음 정립하다! 린네보다 앞서 생물 분류학에 영향을 준 최초의 생태학자 ★ 아무도 몰랐던 자연의 세계를 있는 그대로 기록하다!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의 선구자 한 사람이 자연을 사랑하고 탐구하는 방식이 얼마나 아름답고도 치열할 수 있는지를 전해 줘요. 자연은 순간적으로 드러나지 않아요. 오랜 기다림과 반복되는 관찰, 그리고 그것을 견딜 수 있는 사랑이 있어야 해요. ━ 장이권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교수, 야외생물학자) 관찰하는 과학자 “나는 열세 살 때 곤충의 변태 과정을 스스로 알아냈어요. 호기심을 가지고 생명체를 오랫동안 관찰한 덕분이었지요.” # 곤충학과 생태학을 정립한 여성 과학자 17세기 유럽은 곤충의 삶을 체계적으로 설명하지 못했다. 오히려 곤충을 싫어하고 관심이 없었다. 당시에는 대부분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발생설을 믿었고, 곤충은 흙에서 저절로 생겨나는 존재라고 생각했다. 이때 마리아 메리안이 누에나방을 직접 키우면서 애벌레가 어른벌레로 모습을 바꾸는, 이른바 ‘변태’ 과정을 알아냈다. 겨우 열세 살이었다! 진짜 곤충의 세계를 만나고 나서 마리아 메리안의 관찰은 더욱 집요해졌다. 마리아 메리안은 끈질긴 관찰을 통해 곤충뿐 아니라 자연 전체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복잡한 질서를 지녔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고, 이후 사람들은 자연을 이해하는 생태학적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마리아 메리안이 남긴 과학 그림들에는 곤충의 변태 과정과 곤충이 살아가는 서식지, 먹이식물뿐만 아니라 포식자까지 함께 묘사돼 있다. 말 그대로 생물의 생애 주기 전체가 한 장의 그림에 온전히 담겨 있는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곤충의 세계를 잘 이해하길 바랐어요. 곤충에 대해 깊이 파고들수록 곤충이라는 학문을 스스로 정립해 가는 기분이 들었지요.” 마리아 메리안은 곤충학과 생태학이라는 학문이 정립되지 않고 그 이름조차 없었을 때,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했던 진짜 자연을 이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 관찰을 기반으로 한 독자적인 생물 분류 과학은 어디에서 시작할까? 책일까, 실험실일까? 마리아 메리안은 ‘야외(Field)’라고 말했다. 자연의 현장 속으로 가서 직접 보고 경험해야 생물의 참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매일 산책을 나섰고, 직접 생물을 기르기도 하면서, 몸짓과 변화를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관찰했다. 그러다 보니 끊임없이 자료를 끼적여서 수집하고 분류해야 했다. 이때 마리아 메리안은 생물의 특성에 따라 자기만의 기준으로 비교하고 정리했다. 생물 간의 차이를 인식하고 유사성을 연결해 가면서 스스로 생물 체계를 만들어 간 것이다. 마리아 메리안의 책 『수리남 곤충의 변태』 서문에서는 ‘낮에 날아다니는 것은 나비, 밤에 날아다니는 것은 나방’라고 적혀 있다. 이는 마리아 메리안이 관찰을 중심으로 생물을 구분하고 스스로 분류 기준을 만들어 갔음을 잘 보여 준다. 현대 생물학에서는 활동 시간만으로 나비와 나방을 구분하지 않지만, 마리아 메리안의 접근 방식은 관찰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의 중요한 출발점이었다. 마리아 메리안은 누군가가 알려 주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과학자가 가야 할 길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 기록하는 예술가 “‘과학 그림’을 그릴 때 핵심은 ‘얼마나 자세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느냐’예요.” #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를 열다 마리아 메리안은 출판과 예술을 가업으로 하는 집안에서 성장했다. 그래서 예술적 재능을 타고났고,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예술을 가까이하고 당연하게 예술을 익혔다. 마리아 메리안은 자신의 뛰어난 실력을 ‘과학 그림(Science Illustration)’으로 뽐냈다. 당시 자연의 모습을 정확하고 자세하게 묘사한 그림 장르인 ‘자연화’에서 발전한 형태였다. 생물의 구조를 낱낱이 파헤치듯 묘사했고, 자연의 색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자 연금술사처럼 새로운 색을 실험하고 만들어 냈다. 그리고 확대경과 현미경을 통해 생물을 관찰하면서 미세한 털, 날개의 무늬, 곤충의 홑눈과 겹눈까지 아주 가느다란 붓을 사용해 세세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동물이 형태를 바꾸는 순간을 포착해, 붓으로 그 이야기를 과장 없이 전달해야 하지요. 나의 한계를 뛰어넘는 작업이었어요.” 마리아 메리안은 자연의 삶을 고스란히 보여 주고자 끊임없이 연구했던 예술가였다. # 출판으로 지식을 대중에게 공유 마리아 메리안은 자신의 작품들을 책으로 출간하고자 애썼다. 마리아 메리안은 출판업을 하는 집안 환경 덕분에 판화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고, 종이의 재질을 구별할 줄 알았으며, 색을 정확하게 쓸 줄도 알았다. 그래서 그만큼 출판 과정을 잘 알고 있어서 마리아 메리안은 좋은 책을 펴내는 데 자신이 있었고, 마리아 메리안의 책은 너도나도 소장하고 싶을 만큼 명성이 자자했다. 마리아 메리안은 단순히 곤충 관찰 기록으로만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연구의 가치를 알리고 대중과 지식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마리아 메리안의 출판물은 오늘날 디지털 정보 공유나 오픈 사이언스처럼, 지식을 누구나 자유롭게 나눌 수 있도록 하려는 현대 과학의 흐름과도 닿아 있어, 지식의 대중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주체적인 탐험가 “내가 곤충에게 배운 것이 있다면 ‘성장하려면 변해야 한다’는 거예요.” # 쉰두 살에 수리남으로 탐사를 떠난 여성 1699년 쉰두 살에 마리아 메리안은 낯선 남아메리카 대륙의 ‘수리남’으로 탐사를 갔다. 이국의 곤충 표본과 건너 듣는 정보로 만족하지 못하고, 결국은 직접 관찰해야 제대로 된 기록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였다. 수리남으로 가는 과정은 녹록하지 않았다. 여행 경비가 가장 큰 문제였는데, 먼저 자신의 그림과 판화를 팔았다. 함께 수리남에 간 둘째 딸 도로테아가 아깝지 않냐고 묻자, 마리아 메리안은 이렇게 말했다. “살면서 정말 소중히 여겨야 하는 건 재산이 아니란다. 바로 경험이지! 새로운 경험은 늘 또 다른 기회를 가져다주었어.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깨닫는 일이 훨씬 중요하단다.” 당시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에서 탐험가나 연구가에게 여행 자금을 지원해 주었다. 그래서 마리아 메리안도 자금을 신청했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쉽게 허락해 주지 않았고, 끈질지게 요청한 끝에 지원이 아닌 자금을 빌려주었다. 그렇게 2년간 수리남에 가서 동식물을 관찰하고 스케치하고 각종 표본도 만들어서 자료를 만들었다. 그리고 다시 네덜란드로 돌아와 아무도 보지 못했던 이색적인 곤충들의 모습을 담은 마리아 메리안의 대표작 『수리남 곤충의 변태』를 펴냈다. 마리아 메리안에게는 제약이 없었다. 살아가는 모든 순간순간이 모험이었고, 마리아 메리안은 모험을 기꺼이 즐겼다. # 자립형 연구와 지금의 크라우드 펀딩 마리아 메리안은 생계형 연구자였다. 늘 연구 자금이 필요했고, 그 자금을 벌기 위해 자신의 그림과 판화를 팔았다. 1691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오면서 마리아 메리안의 주체적인 면모가 더 드러났다. 두 딸과 직접 작업실을 차려서 그림과 판화를 그리거나 동식물 표본을 수집하거나 만들어서 판매하는 이른바 ‘사업’을 하면서 돈을 벌었고, 그러면서도 생물을 탐구하고 연구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수리남 곤충의 변태』를 만들 때는 출판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미리 책에 대해 알리면서 투자를 받아서 제작했다고 한다. 이러한 모습은 오늘의 크라우드 펀딩을 떠올리게 한다. 이는 오늘날의 크라우드 펀딩과도 닮아 있으며, 당대 여성으로서는 매우 혁신적이고 과감한 시도였다. 마리아 메리안이 새로운 지식을 추구하고자 용감하게 도전하고 행동으로 옮겼던 점은 주체적인 여성 연구가로서 우리가 다시 주목하게 만든다.
마스크 맨 1
계림닷컴 / 계림닷컴 편집부 엮음 / 200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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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
만화,애니메이션
계림닷컴 편집부 엮음
1화 운명의 만남 2화 내 이름은 바이크맨 3화 늘어 가는 식구들 4화 핑크베베와 입술맨
나와 그 녀석
현북스 / 이혜수 지음, 강화경 그림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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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명작,문학
이혜수 지음, 강화경 그림
201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부모의 이혼으로 갑작스럽게 이별하게 된 쌍둥이 형제의 가슴 속 원망과 상처, 뜨거운 우애와 사랑을 감동적인 이야기로 그려냈다.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이야기 전개에 박진감과 긴장감을 더해 준다. 평소 아동문학 작품을 읽고, 살아 있는 글쓰기를 위해 꾸준히 연구하는 작가의 시선이 어린이에게 얼마나 근접해 있는지를 알게 해 준다. 여름 캠프에서 우연히 맞닥뜨린 나와 그 녀석은 얼굴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전혀 다르고, 성씨조차 다르다. 그런데 둘은 쌍둥이 형제다. 성씨가 다른 쌍둥이라니? 알고 보니 이들은 부모의 이혼으로 어느 날 갑자기 떨어져 살게 된 이란성 쌍둥이다. 형은 아빠와, 동생은 엄마와 그렇게 사과 쪼개지듯 반으로 갈라졌고, 엄마의 재혼으로 인해 동생은 성씨마저 달라진 것이다. 자신들은 비록 헤어졌지만 두 형제만큼은 가까이 지내기를 바라는 부모의 계획에 따라 캠프에 참가하게 된 나와 그 녀석의 사이는 사실 그리 편치 않다. 비교적 형편이 나은 엄마와 살고 있는 그 녀석에 대한 부러움과 가난한 홀아비 아빠와 살고 있는 나의 처지에 대한 원망 등이 겹쳐 나는 계속해서 동생인 그 녀석을 외면하려 한다. 하지만 동생은 그런 형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맴도는데….재수 없는 녀석 서바이벌 게임 저녁 7시, 산속으로 바위 아래에서 지난 시간, 아픈 기억들 대체 누구 잘못일까 형은 언제나 형 멋대로야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 우리는 뭔가 다 잘 맞았어 나와 녀석201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부모의 이혼 과정에서 소외된 어린이들의 심리적 갈등과 항변을 극적인 스토리로 사실감 있게 풀어낸 책 201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작 <나와 그 녀석>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부모의 이혼으로 갑작스럽게 이별하게 된 쌍둥이 형제의 가슴 속 원망과 상처, 뜨거운 우애와 사랑을 감동적인 이야기로 그려내었다. 차마 말하지 못했던 ‘나와 그 녀석’의 숨겨진 이야기 여름 캠프에서 우연히 맞닥뜨린 나와 그 녀석은 얼굴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전혀 다르고, 성씨조차 다르다. 그런데 둘은 쌍둥이 형제다. 성씨가 다른 쌍둥이라니? 알고 보니 이들은 부모의 이혼으로 어느 날 갑자기 떨어져 살게 된 이란성 쌍둥이다. 형은 아빠와, 동생은 엄마와 그렇게 사과 쪼개지듯 반으로 갈라졌고, 엄마의 재혼으로 인해 동생은 성씨마저 달라진 것이다. 자신들은 비록 헤어졌지만 두 형제만큼은 가까이 지내기를 바라는 부모의 계획에 따라 캠프에 참가하게 된 나와 그 녀석의 사이는 사실 그리 편치 않다. 비교적 형편이 나은 엄마와 살고 있는 그 녀석에 대한 부러움과 가난한 홀아비 아빠와 살고 있는 나의 처지에 대한 원망 등이 겹쳐 나는 계속해서 동생인 그 녀석을 외면하려 한다. 하지만 동생은 그런 형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맴돈다. 그러던 중, 산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위기에 빠지면서 나와 그 녀석은 그동안 서로에게 하지 못했던 말들을 쏟아낸다. 미안함과 아쉬움, 부러움과 원망이 교차하며 서로에게 상처가 되고 있는 현실을 드러내는 과정 속에서 오히려 결코 떨어질 수 없는 쌍둥이 형제의 뜨거운 우애와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나와 그 녀석>은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이야기 전개에 박진감과 긴장감을 더해 준다. 평소 아동문학 작품을 읽고, 살아 있는 글쓰기를 위해 꾸준히 연구하는 작가의 시선이 어린이에게 얼마나 근접해 있는지를 알게 해 준다. ‘아이들은 그렇게 강하다. 또 한밤중 산속이 그렇게 어둡고 무섭지만은 않았다는 걸 말하고 싶다. 하늘엔 별이 빛나고 땅에는 풀과 꽃들이 소리 없이 자라는 시간이기도 했다.’고 이혜수 작가는 이렇게 소감을 피력한다. 어린이게는 고난을 극복하는 힘이 있고, 또 고난을 이겨내며 성장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 이혼 과정에 대한 어린이들의 문제 제기 “그게 어른들만의 일이야? 우리 일이기도 하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4년 한 해 혼인 건수는 30만 5천5백 건, 이혼 건수는 11만 5천5백 건에 이른다. 그만큼 우리 사회에서 이혼은 그리 특별한 사건이 아닌 하나의 사회 현상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입장은 크게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갈등이란 전적으로 그 누구의 일방적 잘못이 아닌 경우가 많다. 양측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엄마와 아빠의 입장, 외가와 본가의 입장이 맞부딪치며 그 사이에서 어린이들은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는 처지로 내몰린다. 부모를 선택하여 태어난 것도 아닌데 부모의 이혼 과정에서도 또 대상화되어 소외되는 것이다. 게다가 부모와의 이별도 힘든데 늘 함께했던 쌍둥이 형제와의 이별은 너무나도 가혹한 현실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불만은 두 형제의 대사를 통해 나타난다. “그게 어른들만의 일이야? 우리 일이기도 하지.” “근데 왜 우리한테는 안 물어볼까?” 부모의 이혼 과정에서 쏟아내는 가시 돋친 말들이 서로에게 깊은 상처가 되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가는 경우도 있다. 결과는 어쩔 수 없더라도 이혼 과정에서 가급적 어린이가 상처 받지 않도록 하는 어른들의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린이들이 부모의 사랑 속에 크는 게 가장 큰 축복이겠지만 그렇지 못한 이혼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작가는 이러한 사회 현실에 대한 문제 제기를 <나와 그 녀석>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
제발돼라 엉뚱한 곤충 사전 1~3 세트 (전3권)
서울문화사 / 제발돼라 (원작), 김기수 (그림)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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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제발돼라 (원작), 김기수 (그림)
바다를 품은 아이
소소담담KIDS / 최명 (지은이) /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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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최명 (지은이)
소소담담 키즈 어린이 동화 3권. 준서와 찬희의 선사 시대 대모험. 우연히 가게 된 선사 시대로의 여행 그들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준서는 바닷가 마을에서 살고 있지만 얼마 전 바다에서 사고로 돌아가신 아빠 때문에 바다가 싫다. 집에 놀러온 고종 사촌 동생 찬희는 심심하다며 준서에게 섬으로 나들이를 가자고 조른다.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것이 두려운 준서는 잠시 머뭇대다 동생 찬희를 위해 저도로 간다. 저도는 준서와 아빠의 추억이 남아 있는 곳이다. 준서는 잠시 저도를 둘러보며 아빠와의 추억에 눈시울이 붉어진다. 섬에서 준서와 찬희는 칡뿌리를 캐는 중 갑자기 나타난 새끼 멧돼지를 쫓으며 절벽 아래 동굴 속으로 들어간다. 동굴 안에 부는 바람을 쫓아 거침없이 달려가고 그 끝은 저도가 아니였다. 둘이 가게 된 곳은 어디일까? 핸드폰도 되지 않는 미지의 세계로 간 준서와 찬희는 무사히 그곳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벽화마을 저도 동굴 너머로 ‘날랜곰’ 아저씨 사냥 가는 날 숲의 정령 바랄에서 온 손님 또 다른 마음 검은 그림자 동굴을 찾아 함정 불타는 배 꽃을 피운 밀짚모자준서와 찬희의 선사 시대 대모험! 우연히 가게 된 선사 시대로의 여행 그들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준서는 바닷가 마을에서 살고 있지만 얼마 전 바다에서 사고로 돌아가신 아빠 때문에 바다가 싫다. 집에 놀러온 고종 사촌 동생 찬희는 심심하다며 준서에게 섬으로 나들이를 가자고 조른다.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것이 두려운 준서는 잠시 머뭇대다 동생 찬희를 위해 저도로 간다. 저도는 준서와 아빠의 추억이 남아 있는 곳이다. 준서는 잠시 저도를 둘러보며 아빠와의 추억에 눈시울이 붉어진다. 섬에서 준서와 찬희는 칡뿌리를 캐는 중 갑자기 나타난 새끼 멧돼지를 쫓으며 절벽 아래 동굴 속으로 들어간다. 동굴 안에 부는 바람을 쫓아 거침없이 달려가고 그 끝은 저도가 아니였다. 둘이 가게 된 곳은 어디일까? 핸드폰도 되지 않는 미지의 세계로 간 준서와 찬희는 무사히 그곳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 살다 보면 때로는 사랑하는 가족이 하늘나라로 떠나는 안타까운 일이 생기기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심정은 무척 아프고 슬프다. 그로 인해 마음에 병이 생기기도 한다. 동화 속 준서가 그렇다. 사랑하는 아빠를 사고로 잃고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생겼다. 하지만 동생 찬희와 미지의 세계에서 한바탕 모험을 한 후 무섭고 두려워 마주하기 어렵던 바다도 친근하게 느끼게 된다. 특히 미지의 세계에서 만나 ‘날랜곰’ 아저씨의 따뜻한 위로는 준서가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힘을 준다. 이야기 속 준서가 스스로 슬픔을 이겨내는 것처럼 우리도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주저앉지 않고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지기 바란다. 그리고 ‘날랜곰’ 아저씨처럼 힘든 상대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가 되길 소망해 본다.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3
아울북 / 임은하 (글), 하루치 (그림), 정경원 (기획)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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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임은하 (글), 하루치 (그림), 정경원 (기획)
<복제인간 윤봉구> 임은하 작가가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아주대병원 외상 센터의 감수를 통해 선정한 사건들을 재구성하여 긴박한 외상 센터와 닥터 헬기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이번에는 개 물림 사고를 당한 할머니와 손자를 놓고 결단해야 하는 우리의 이야기와 함께 늘 목숨 걸고 화재 현장에 뛰어드는 우진 119의 소방대원 힘찬의 이야기를 담았다. 어느 날 밤, 우리는 개에게 중상을 입은 할머니와 의식을 잃은 아이, 두 환자 중 누구를 먼저 헬기로 이송할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그리고 그 선택은 결국 한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는 무게로 돌아온다. 한편, 화재 현장에서 어린아이를 구한 소방대원 힘찬은 구조 중 함께 들어간 선배 대원이 크게 다치는 참사를 겪는다. 사람을 구하려던 결정이 동료에게 상처가 되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갖게 된다. 3권에서는 늘 치열한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는 우리와 힘찬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최선’이란 무엇인지 고민해보게 한다.기획의 글 … 4 작가의 글 … 5 등장인물 소개 … 8 1. 한밤에 나타난 개 … 11 2. 너 때문이 아니야 … 29 3. 불구덩이 속에서 … 50 4. 할머니의 김밥 … 67 5. 계속할 수 있을까? … 80 6. 최선의 끝에는 … 109 에필로그 … 136 심폐소생술에 대해 … 140우리의 선택은 늘 최선일까? 생명을 구하는 영웅들의 고군분투는 계속된다! 어린이를 위한 외상 센터&닥터 헬기 이야기 아주대병원 외상 센터장 정경원 교수의 기획과 베스트셀러 <복제인간 윤봉구> 임은하 작가의 글이 만났다! <복제인간 윤봉구> 임은하 작가가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주대병원 외상 센터의 감수를 통해 선정한 사건들을 재구성하여 긴박한 외상 센터와 닥터 헬기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이번에는 개 물림 사고를 당한 할머니와 손자를 놓고 결단해야 하는 우리의 이야기와 함께 늘 목숨 걸고 화재 현장에 뛰어드는 우진 119의 소방대원 힘찬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느 날 밤, 우리는 개에게 중상을 입은 할머니와 의식을 잃은 아이, 두 환자 중 누구를 먼저 헬기로 이송할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결국 한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는 무게로 돌아옵니다. 한편, 화재 현장에서 어린아이를 구한 소방대원 힘찬은 구조 중 함께 들어간 선배 대원이 크게 다치는 참사를 겪는데요. 사람을 구하려던 결정이 동료에게 상처가 되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갖게 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선택했지만, 그 결과는 언제나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힘찬은 서로의 존재, 그리고 동료들을 통해 다시 일어섭니다. 3권에서는 늘 치열한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는 우리와 힘찬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최선’이란 무엇인지 고민해보게 합니다. ★★어린이 사전 평가단 평점 4.88점★★ “도우리에 감정 이입해서 내가 의사가 된 것 같았어요.” “제 나이 또래 아이가 저렇게 멋진 의사가 되어 사람들을 돕고 살리는 모습은, 저에게 의사라는 또 다른 꿈을 하나 심어 주었어요.” “저도 우리처럼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해 보고 싶어요.” 생과 사의 경계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끊임없는 선택 속에서 한 뼘씩 자라는 우리와 힘찬의 뜨거운 현장 이야기 위급한 순간마다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단 한 번의 선택을 내려야 하는 사람들.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와 우진119 소방대원 강힘찬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고민하며 현실의 벽에 부딪힙니다. 누구를 먼저 구할 것인가, 어떤 판단이 옳은가, 그리고 그 결과를 어떻게 견딜 것인가.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환자와 시민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깊은 책임감을 품은 이들이 얼마나 단단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삶의 무게를 마주하며 점점 더 성장해가는 우리와 힘찬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진짜 ‘최선’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보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영역의 의학 동화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영역의 의학 동화 시리즈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외상 센터’와 ‘닥터 헬기’를 소재로 삼아, 긴박감 넘치는 의료 현장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외상 센터는 중증 외상 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으로, 이곳의 의료진들은 1분 1초가 급한 환자들을 위해 닥터 헬기를 타고 직접 사고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환자가 외상 센터에 도착하기 전부터 시작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를 마주하고, 닥터 헬기를 타고 현장으로 날아가 환자를 구조하며, 다시 헬기를 타고 돌아와 생명을 살려내기까지의 숨 가쁘게 이어지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병원 밖에서 펼쳐지는 더 새롭고, 더 넓은 의학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환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전하는 협력의 가치 의료 현장은 의학적 지식과 기술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와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속에서는 무엇보다 의료진 간의 팀워크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제한된 공간인 닥터 헬기 안에서는 각자 맡은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며,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야 환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도우리를 중심으로 팀원들이 환자를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위기 상황에서 발휘되는 팀워크의 가치를 전해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생명과 직결된 의료 현장에서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서로 돕는 마음과 노력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의료진의 모습을 배우고 나의 꿈을 넓게 펼쳐 보세요 외상 센터의 의사들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위기 속에서도 사명감과 책임감을 잃지 않습니다. 이 책은 환자를 향한 헌신과 빠른 판단력, 그리고 팀원들과의 협력 등 의사가 갖춰야 할 진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외상 센터에는 환자를 안정시키는 간호사, 사고 현장에서 구조를 돕는 소방대원, 안전한 운항을 책임지는 기장 등 다양한 역할을 맡은 의료진도 함께합니다. 도우리와 의료진들이 위기 속에서도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의사의 꿈을 더욱 구체화하고, 나아가 다양한 의료 직업에도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기획자의 글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독일 태생의 의사, 신학자, 철학자, 음악가이자 인도주의자로 많은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인물입니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의료 선교사로 활동한 것으로 유명하며, 1952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릴 적 이 분의 위인전을 읽고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의사가 되겠다는 막연한 꿈을 가졌습니다. 그 꿈을 꾸준히 키워 의사가 되었고요. 의사의 길 중에서도 환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몸을 맞대고 나의 손발로 환자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외과 의사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도움이 절실한 이들이 어디에 있을까 찾던 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해 갑작스럽게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게 되는 중증 외상 환자들을 치료하고자 외상외과 의사가 되었습니다. 중증 외상 환자는 어떤 응급 질환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높지만 소생하기까지 시간 여유가 적습니다. 따라서 의료진이 사고 현장에 보다 가까이 갈수록 더 좋은 치료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것이 제가 ‘닥터 헬기’에 몸을 싣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급박한 상황에서 헬기에 올라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여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도움이 절실한 환자들을 소생시켜 병원으로 이송해 오면서, 고되고 위험하지만 꼭 필요한 이 일이 지금 ‘나’에서 끝나지 않고 ‘후배 의사’에게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도한 적이 많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위인전을 읽고 의사가 되기를 꿈꾸고, 그 꿈대로 외상외과 의사가 되어 닥터 헬기를 타고 사고 현장과 외상 센터를 누비는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 중 누군가도 미래의 외상외과 의사, 닥터 헬기 의사가 되는 것을 꿈꾸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가장 어려운 곳에 있는, 가장 취약한 이들의 생명을 소생하는 이 일을 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아주대병원 외상센터장 정경원
Winning Grammar With Stories B3
위트앤위즈덤(Wit&Wisdom) / 파고다교육그룹 언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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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앤위즈덤(Wit&Wisdom)
외국어,한자
파고다교육그룹 언어교육연구소 엮음
1. SIMPLE AND CONTINUOUS TENSES · I Lost My Wings and Fell to the Earth 2. PRESET PERFECT · I Have Never Heard Such a Silly Thing 3. MODAL AUXILIARIES · Miss Havisham Must Be My Benefactor REVIEW TEST 1 4. PASSIVE VOICE · The Letter Was Given to the Judge by the Soldiers 5. INFINITIVES · Mr. Fix Has Been Sent to Suez to Hunt the Thief 6. GERUNDS · Helping Jews ls Dangerous in This Period of Time REVIEW TEST 2 7. COORDINATORS · I Was Ashamed of lt So I Tried to Hide lt 8. RELATIVE PRONOUNS 1 · It Was Because of the Most Beautiful Star Who Sat Beside Me 9. RELATIVE PRONOUNS II · She Raised Her Baby Whose Name Was Pearl REVIEW TEST 3 10. DIRECT & INDIRECT SPEECH · Holmes Said There Was an Air Vent on the Ceiling 11. ADVERBIAL CLAUSES · He Watched His Lines Though They Did Not Budge an Inch Over Many Hours 12. WORD FORMATION · He Secretly Prepared His Nect Adventure REVIEW TEST 4
(어린이 세계 문명 탐험기) 잉카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청솔출판사 / 베르트랑 플르노와 글, 오성봉 그림, 이혜경 옮김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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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출판사
역사,지리
베르트랑 플르노와 글, 오성봉 그림, 이혜경 옮김
잉카 유적 발굴에 힘썼던 고고학자 플르노와의 탐험기를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편집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아직도 베일 속에 쌓여 있는 잉카 문명을 밝혀내고 이해하는 세계인의 시각을 키울 수 있고 마치 자신이 탐험가나 고고학자가 되어 세계의 문명을 탐험하는 모험심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잉카 문명 이전과 발생부터 발전 멸망의 과정을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다. 고대 문명의 흥망성쇠 과정을 보다 보면 어느덧 현재의 우리 현실에 대비 올바른 역사의식을 키워질 것이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잉카의 자취를 찾아서 콜럼버스의 실수 안데스의 자연 라 코스타 시에라 푸나 지대 고지대 인디오의 생활 잉카 제국의 유적을 찾아서 고문명의 시작 안데스 문명의 여명 쿠스코─잉카의 옛 도시 사크사우아만 성의 수수께끼 태양의 신전 잉카의 사회주의 국가 잉카 제국의 기원 잉카 제국의 기원 잉카의 황제들 잉카의 사회 조직 잉카의 행정 조직 잉카의 교육 제도와 노동 조직 잉카의 결혼 제도 잉카의 교통과 통신 수단 잉카 제국의 경제와 생활 잉카의 건축 신화와 전설 태양 숭배 티티카카 호 마추픽추 아이마라 족의 영토 티아우아나코와 태양의 문 나스카 고원의 수수께끼 도형 지하 도시를 찾아서 해안 문명 사막의 여행 파라카스의 수수께끼 사막의 미라 잉카 제국 멸망의 수수께끼 파나마의 3인조 벼락부자를 꿈꾸는 사람들 제1차 탐험(굶주린 항구) 처음으로 얻은 것 피사로의 야망을 위한 싸움 세 사람의 계약 잉카의 예언 파발꾼 왕자의 꿈 불길한 조짐 피사로의 페루 발견 루이스의 정찰대 제2차 탐험 귀환 명령 국왕과의 교섭 제3차 탐험 증오와 배신 우아이나 카팍 황제의 장례 전투 준비 아푸리막 계곡의 대혈전 비라코차의 도착 작전 카타마르카에 도착하다 피사로의 계략 황금의 노예들 아타우알파 황제의 처형 잉카 제국의 멸망 황제의 몸값 신부라는 가면을 쓴 악한 바르베르데 펠리피요의 거짓말 피사로의 고민 처형 피사로의 후회 칼로 다스리는 자 칼로 망하리라■ 모험과 도전심을 기르는 어린이 세계 문명 탐험기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미리 떠나는 세계 문명 여행 전설 속 잉카의 황금도시는 어디에 있을까? 잉카 사람들은 그 옛날 벌써 뇌수술을 했다고? 잉카 사람들이 먹는 추뇨(얼린 감자)는 발로 밟아 만든다고? 잉카에선 게으르면 감옥에 갔다고? 바퀴도 없는 잉카 사람들은 어떻게 거대한 돌을 옮겼을까? 단 2~3일이면 잉카 전역에 뉴스를 전달했던 차스키는 마라톤 선수였을까? 등등 이 책 속에는 무궁무진한 잉카 문명의 의문과 그 해답 그리고 미래의 우리 어린이 고고학자들에게 남겨진 수수께끼가 펼쳐진다. 일생을 바쳐 잉카 문명의 발굴에 전념한 베르트랑 플르노와의 잉카 사회, 역사, 문화 등을 두루 살필 수 있다. 또한 인류문화학자 이희수 교수님과 호르헤 바요나 주한 페루 대사께서 직접 찍은 생생한 사진들을 통해 마치 페루의 잉카 유적지에 와 있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은 미래의 고고학자 우리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역사의식, 그리고 꿈을 심어주는 그 첫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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