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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맞춤법
유앤북 / 현상길 (지은이), 박빛나 (그림) / 2023.0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유앤북논술,철학현상길 (지은이), 박빛나 (그림)
어린이들이 바른 우리말을 잘 알고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면서도 자주 틀리거나 헷갈리는 어휘들을 한글 맞춤법에 맞게 올바로 알아 곧바로 쓸 수 있게 도와주고, 또한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향상시켜 학습에 자신감을 심어 줄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틀리거나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 120개를 엄선, 수록하였다. 그리고 이 어휘들을 아이들의 가정생활이나 학교생활 등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장면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 어휘의 뜻과 풀이를 달아 주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을 편성하였다.1 가르치다 / 가르티다 2 가지런이 / 가지런히 3 간질이다 / 간지르다 4 개구장이 / 개구쟁이 5 개발새발 / 개발쇠발 6 거꾸로 / 꺼꾸로 7 게거품 / 개거품 8 곁땀 / 겨땀 9 곱슬머리 / 꼽슬머리 10 궁시렁거리다 / 구시렁거리다 · · · 111 트림 / 트름 112 페품 / 폐품 113 핑계 / 핑게 114 하마트면 / 하마터면 115 해님 / 햇님 116 핼쓱하다 / 핼쑥하다 117 햇볕 / 해볕 118 회수 / 횟수 119 휴게소 / 휴계소 120 희안하다 / 희한하다기획 의도 『빵빵한 맞춤법』은 어린이들이 바른 우리말을 잘 알고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면서도 자주 틀리거나 헷갈리는 어휘들을 한글 맞춤법에 맞게 올바로 알아 곧바로 쓸 수 있게 도와주고, 또한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향 상시켜 학습에 자신감을 심어 줄 것입니다. 내용 편성 『빵빵한 맞춤법』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틀리거나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 120개를 엄선, 수록하였습니 다. 그리고 이 어휘들을 아이들의 가정생활이나 학교생활 등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장면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 어휘의 뜻과 풀이를 달아 주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을 편성하였습 니다. 이 책의 좋은 점 - 아이들과 친근한 ‘빵’과 관련된 캐릭터가 등장함으로써 책과 쉽게 친해지게 됩니다. - 아이들의 일상생활 장면을 통해 틀리거나 헷갈리는 어휘를 올바로 알고 쓸 수 있게 됩니다. - 모든 공부의 기초인 어휘력을 향상시켜 쓰기, 말하기 학습에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 가족, 친구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익혀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의 활용법 - 먼저, 맨 앞에 나오는 두 어휘 중 어느 것이 바른 말인지 생각해 본 후에 본문의 그림과 글을 읽어 봅니다. - 그 다음, ‘빵빵 가족’의 대화를 읽으면서 누가 맞는 말을 쓰는지 찾아본 뒤에 자신의 생각과 맞는지 를 비교해 봅니다. - 맨 끝의 ‘풀이’ 부분을 읽고 어휘의 맞춤법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아 둡니다. - 퀴즈 형식을 이용하여 교수·학습에 활용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꿈 대신 직업으로 말해볼게
자음과모음 / 고정욱, 김원배 (지은이), 뭉선생 (그림) / 2025.10.17
17,300원 ⟶ 15,570원(10% off)

자음과모음명작,문학고정욱, 김원배 (지은이), 뭉선생 (그림)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아직 모르는 초등학생에게 ‘꿈’은 때로 너무 거창하게 느껴진다. 『꿈 대신 직업으로 말해볼게』는 그런 아이들에게 ‘직업’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하도록 돕는 책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동화작가 고정욱 선생님과 진로교육 전문가 김원배 선생님이 함께 만든 이 진로 탐험서는 미래 직업, STEM, 글로벌 인재, 취미의 직업화 등 빠르게 변하는 세상의 직업 세계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이 책은 단순히 미래 직업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네 컷 만화, 퀴즈, 상상력 퀘스트, 선생님의 한마디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스스로의 성격, 취미, 강점과 약점을 돌아보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일을 탐색하게 한다. AI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이 “나는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까?”라는 질문에 직접 답을 찾아가도록 이끄는, 진로 입문서이자 성장형 동기 부스터다.작가의 말: 꿈을 찾는 게임, 이제 출발 레벨 1. 미래 직업, 지금과는 다를 거야 스킬 1. 20년 뒤 유튜버도 사라질까? 스킬 2. 의사도 로봇, 정보도 로봇이 지킨다 스킬 3. STEM, 미래 직업을 여는 열쇠 스킬 4. 연결된 세상 속 새로운 직업 스킬 5. 떡볶이 좋아하다 직업이 됐대! 레벨 2. 꿈에도 작전이 필요해 스킬 1. 꿈을 현실로 만드는 레시피 스킬 2. 코치처럼 이끌고, 화가처럼 보여주는 멘토 스킬 3. 시간은 다이아몬드라고! 스킬 4. 성장 마인드 셋, 숨겨진 치트키 레벨 3. 오늘의 나를 성장시키는 스킬 업 스킬 1. 공부는 내가 주인공이야 스킬 2. 셜록 홈즈처럼 단서를 찾아라 스킬 3. 디지털 리터러시, 앞으로의 보호막 스킬 4. 책 속에 숨은 직업의 씨앗 레벨 4. 방향을 알려주는 직업 나침반 스킬 1. 강점도 약점도 나의 보물 스킬 2. 마음에서 꺼내보는 나만의 직업 스킬 3.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바꾸는 준비 스킬 4. 자격증으로 직업 전투력 업그레이드! 레벨 5. 무엇보다 강력한 하나뿐인 무기 스킬 1.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스킬 2. 성격이 이끄는 직업의 길 스킬 3. 내 가치로 완성하는 직업 지도 스킬 4.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스킬 5. 나를 믿으면 직업도 따라온다외워서 배우는 게 아니라, 직접 해보며 깨닫는 자기주도 진로 실용서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자기주도형 진로 실용서’다. 딱딱한 설명 대신 네 컷 만화, 퀴즈, 상상력 퀘스트가 어우러져 아이들이 진로를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경험하게 한다. 각 레벨마다 다양한 형식으로 등장하는 활동들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가 직접 적고, 그리고, 상상하며 자신만의 직업 지도를 만들어 가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은 레벨들을 통과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하는 법을 배우고, 진로를 ‘내 삶의 설계도’를 완성해 갈 수 있다. AI부터 블록체인까지 현실과 연결된 미래 직업 안내서 이 책은 ‘AI, 로봇, 자율주행, 블록체인, 나노기술, 3D프린터’ 등 첨단 기술과 연관된 실제 직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단순한 ‘꿈 이야기’를 넘어 현실 속 진로를 구체적으로 구상할 수 있다. 또한 STEM, 글로벌 협력, 환경, 창업 등 시대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진로 탐험의 스킬’로 보여 줌으로써, 단순히 “무엇이 되고 싶어?”를 넘어 “어떤 힘을 길러야 할까?”를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가장 큰 강점은 미래 직업을 막연하게 먼 대상이 아닌 나의 성격, 가치관, 강점과 연결된 현실적 목표로 현실적 목표로 보여주는 점이다. ‘떡볶이를 좋아하다 직업이 됐대!’ ‘강아지 옷 디자이너’ 같은 생활 속 사례로 좋아하는 일을 통해 일의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알려주며, 아이들이 자신의 일상 속에서도 미래와 연결되는 가능성을 찾게 한다. ‘꿈’보다 중요한 건 나를 아는 일 진로를 넘어 ‘자기 이해’로 나아가는 책 『꿈 대신 직업으로 말해볼게』는 진로를 ‘적성’이 아닌 ‘삶의 태도’로 확장한다. 고정욱 작가의 ‘지혜 한 스푼’은 따뜻한 경험담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김원배 선생님의 ‘꿈 공략집’은 현실적인 조언과 구체적 훈련법으로 아이들의 실행력을 키운다.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목표를 빨리 정하라고 다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을 아직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이렇게 말한다. “꿈이 없어도 괜찮아, 네 안의 흥미를 직업으로 바꾸면 돼.” 이 한 문장은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이자, 변화가 빠른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가장 현실적인 위로다. 이 책은 막연한 ‘꿈’이 아니라 자신만의 언어로 세상과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는 아이들의 마음에 ‘성장’을 심어주는 진로 안내서다.어제와 오늘이 같지 않듯이, 내일과 이십 년 후의 미래는 분명히 다를 거야. 그에 맞추어 직업도 계속 변하겠지. 이런 변화가 무서울 수 있어. 하지만 우리를 힘들게 만들지는 않을 거야. 오히려 기회가 생길 수 있거든. STEM은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하고 세상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함께 일하는 슈퍼히어로 팀과 같아. 과학, 기술, 공학, 수학 이 네 분야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앞으로 만들어 갈 미래를 이해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열쇠야. ‘디지털 노마드’라는 말을 들어 봤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는 사람들을 말해. 아침에 회사로 출근해서 한 장소에서 일정 시간 동안 일하고 퇴근하는 사람들과 달리, 자신만의 시간을 정해서 생활 양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지.
초등 영문법 3형식 뿌수기 100
반석출판사 / 이덕희, 이선미, 정아현, 황대욱, 김남의 (지은이) / 2024.12.12
12,000원 ⟶ 10,800원(10% off)

반석출판사외국어,한자이덕희, 이선미, 정아현, 황대욱, 김남의 (지은이)
단순한 문법책이 아니다. 한국어와 영어의 근본적인 차이를 이해하고, 영어 문장의 구조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이다. 특히 기초적인 단어들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영어 문장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영어 문장의 형식을 차근차근 살펴보려 한다. 단어들의 나열이 아닌, 의미가 통하는 영어 문장을 만드는 여정을 시작해볼까?여는 글 이 책의 특징 Chapter 1~3 단어 미리 보기 Chapter 1 unit 1 unit 2 unit 3 unit 4 unit 5 unit 6 unit 7 unit 8 unit 9 unit 10 review 1-10 Chapter 2 unit 11 unit 12 unit 13 unit 14 unit 15 unit 16 unit 17 unit 18 unit 19 unit 20 review 11-20 Chapter 3 unit 21 unit 22 unit 23 unit 24 unit 25 unit 26 unit 27 unit 28 unit 29 unit 30 review 21-30 Chapter 1~3 all review 정답 단어 5인의 현직 영어학원 원장이 다년간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한 교재입니다. 기존의 학습서에서 찾기 어려웠던 효과적인 학습법과 실질적인 노하우를 담아, 영어 학습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주요 대상 :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추가 대상 : 영어 문법에 어려움을 느끼는 모든 초등학생, 자녀의 영어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는 성인 학습자, 영어가 필요한 직장인 및 시니어 교재의 특별한 장점 1. 쉽게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단계별 학습 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며 기본 문장부터 차근차근 학습  배운 문장에 단어를 하나씩 추가하며 긴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확장  동사의 활용과 주어별 동사 변화 등 기초 문법을 탄탄하게 다짐 2. 문장 구조를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활동  단어와 문장의 관계를 블록처럼 구성하며 직관적으로 이해  단어를 순서대로 연결하며 문법 원리를 쉽게 체득  패턴 연습을 통해 한 단계씩 실력 향상 3. 반복과 누적 학습으로 영어 문장이 완성되는 설계  다양한 의미의 문장을 직접 써보며 문장 구조를 체득  Review Test, Final Test를 통해 학습 내용을 단계별로 점검  예시문 암기를 통한 실전 영어 활용력 강화 학습의 특징과 효과 1. 기초 학습자를 위한 맞춤 설계  문법의 기초 틀을 확실히 잡아주는 체계적 구성 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 단계별 패턴 연습  1~5형식을 완벽하게 마스터한 후 심화문법 학습 가능 2. 효과적인 학습 방법  반복적이고 심플한 패턴 연습으로 기본기 강화  문법을 이론이 아닌 실전으로 익히는 실용적 접근  핸드라이팅을 통한 장기기억 강화 이 교재는 문법이나 문장 패턴이 약한 학생들도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가며 문법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1~5형식을 탄탄하게 마스터하면 이후 의 심화 문법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법의 안녕별
해라온 / 해루 (지은이) / 2022.04.23
23,000

해라온명작,문학해루 (지은이)
아빠가 없는 안영이는 모든 문제를 아빠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바람에 친구들과 곧잘 싸우고 그때마다 이사를 다닌다. 안영이는 급기야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모두 얼음별로 보내버리고 싶다는 비뚤어진 소망을 하게 된다. 소망을 이루어 줄 마법의 안녕별을 만난 순간 안녕별은 안영이에게 엉뚱한 주문을 요구한다. 과연 안영이는 바라던 바를 이루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1. 모차마 이사 2. 마법의 안녕별 3. 친구 찾기아빠가 없어서 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느끼는 안영이는 친하게 지내는 친구 하나 없이 외톨이다. 학교에서도 걸핏하면 말썽을 부려 전학을 다니기 일쑤다. 안영이는 점차 선생님을 원망하고 ,친구를 원망하고, 결국 비뚤어진 욕망에 사로잡힌다. 때마침 그 소원을 이루어 줄 마법을 손에 쥐었다. 안영이는 이제 원하던 대로 마음에 안 드는 친구들을 얼음별로 쫓아낼 수 있게 될까? 이 이야기는 점차 늘어가는 가족 재구성의 시대에 어린이가 처하는 정서적 딜레마와 그 극복을 담고 있으며 특히 오래되고 낡은 새엄마와 새아빠의 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작품이다. 또한 문제의 원인을 자기 안에서 찾지 않고 바깥에서 찾고자 하는 주인공의 비뚤어진 욕망 속을 들여다보고, 그 깊은 곳에 감추어진 따뜻한 본성을 끌어내어 화해의 힘을 그려보고자 한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안영이는 조심스럽게 눈치를 살피며 물었어요. “별이라고? 별이 어떻게 그렇게 작아졌다 커졌다 그래?” “그건 다 네 마음이 하는 일이야. 네 마음속에 내가 없으면 작아 보이고 네 마음속에 내가 생기면 내가 커 보이지. 그러니까 지금은 네 마음속에 내 자리가 조금 생겼나 보다. 이제 네가 어디 있는지를 좀 보렴.”
EBS 수능 기출의 미래 수학영역 확률과 통계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2.12
1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새 교육과정에 맞춰 최신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제공한다. 수능 수학 기출문제를 영역별 난이도 순으로 구성하여, 순차적으로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도전 1등급 문제'를 통해 난이도 있는 문제를 집중·심화 연습하며 수능 1등급을 완성할 수 있다.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변별력 높은 문항은 ‘2배 더 심도 있게’, 핵심 문항은 '더욱 자세하게'. 기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한다.Ⅰ 경우의 수 유형1 여러 가지 순열 유형2 중복조합 유형3 이항정리 도전 1등급 문제 Ⅱ 확률 유형1 확률의 연산(덧셈정리와 배반사건) 유형2 확률의 연산(조건부확률, 곱셈정리, 사건의 독립) 유형3 여러 가지 사건의 확률의 계산 유형4 조건부확률의 활용 유형5 독립시행의 확률 도전 1등급 문제 Ⅲ 통계 유형1 이산확률변수의 확률분포 유형2 이항분포 유형3 연속확률변수의 확률분포 유형4 정규분포 유형5 표본평균의 분포 유형6 모평균의 추정 도전 1등급 문제 (별책) 정답과 풀이2026 수능 대비 〈수능 기출의 미래〉 시리즈!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에센스 문항, 변별력이 높은 문항과 집중 공략 해설 제공 1. 최신 수능 출제 경향 완벽 반영 - 새 교육과정에 맞춰 최신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제공합니다. - 수능 수학 기출문제를 영역별 난이도 순으로 구성하여, 순차적으로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도전 1등급 문제'를 통해 난이도 있는 문제를 집중·심화 연습하며 수능 1등급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가볍고 알찬 '정답과 해설' 별책 제공 -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변별력 높은 문항은 ‘2배 더 심도 있게’, 핵심 문항은 '더욱 자세하게'. 기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기출의 파급효과 : 지구과학 1 (중) (2024년)
오르비 / 양우영, 박민호 (지은이) / 2024.01.25
28,800원 ⟶ 25,920원(10% off)

오르비학습참고서양우영, 박민호 (지은이)
‘기출 문제로 알아보는 유형별 정리’와 ‘+시야 넓히기’를 통해 지금까지 풀어왔던 문제들에 담긴 숨은 의미를 제시한다. 또한, 흔히 킬러 파트라 불리는 유형들에 대한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해두었다. 흔히 함정 문제라 하는 유형들도 ‘추가로 물어볼 수 있는 선지’와 ‘교과서로 알아보는 OX 정리’를 통해 학습하여 새로운 유형을 대비할 수 있다. 또한, 각 Theme에 대한 내용을 모두 다루면 ‘유제’를 통해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Theme 03. 대기의 변화 Theme 04. 해양의 변화 Theme 05. 대기와 해양의 상호작용 부록. 교과서로 알아보는 OX 개념 정리지구과학1은 과목 특성상 주어진 자료에 맞게 자신이 알고 있는 개념을 확장하여 풀어나가야 하는 과목입니다. 대부분의 학생은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기출 문제를 조금만 변형시킨 문제가 나오게 된다면 손쉽게 틀려버립니다. 또한, 매년 많은 학생의 유입으로 지구과학1의 난이도는 상향 평준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기출 분석을 진행해야 합니다. 지구과학1은 모든 개념을 알고 있다고 해서 만점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이 아닙니다. 여러 자료 분석을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개념을 자료에 맞게 재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다음을 통해 [기출의 파급효과 지구과학1]에 담긴 내용을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출의 파급효과 지구과학1]은 ‘기출 문제로 알아보는 유형별 정리’와 ‘+시야 넓히기’를 통해 지금까지 풀어왔던 문제들에 담긴 숨은 의미를 제시합니다. 또한, 흔히 킬러 파트라 불리는 유형들에 대한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해두었습니다.흔히 함정 문제라 하는 유형들도 ‘추가로 물어볼 수 있는 선지’와 ‘교과서로 알아보는 OX 정리’를 통해 학습하여 새로운 유형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또한, 각 Theme에 대한 내용을 모두 다루면 ‘유제’를 통해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현재 1등급 ~ 만점을 받는 학습자라면 이미 스스로 기출 분석은 완료하고 N회독을 진행하신 분들이실 겁니다. 킬러 파트 및 신유형 대비를 위해서 유형별 정리를 참고하고 N제와 모의고사를 풀면서 헷갈리는 유형들을 함께 정리한다면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등급 ~ 3등급을 받는 학습자라면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개념이 있거나 자료 해석에 대한 약점이 존재할 것입니다. 킬러/준킬러에 대한 개념 이해 및 유형별 정리를 통해 자신이 가진 약점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추가로 물어볼 수 있는 선지를 통해 항상 선지를 의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4등급 이하의 학습자라면 개념 이해를 우선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그 후 Theme 별로 한 유형씩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해야 합니다.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해 유형별 정리를 진행한다면 성적 향상에 반드시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기출의 파급효과 지구과학1]은 지구과학1을 선택했다면 가져야 할 수험생의 마음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유형별 정리를 통해 “평가원이 어떤 마음으로 이러한 문제를 제시했나?”라는 생각을 가지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출제자가 되었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 3 : 아르키메데스에서 스티븐 호킹까지
파랑새어린이 / 손영운 글, 김명호 그림 / 2008.08.14
9,000원 ⟶ 8,100원(10% off)

파랑새어린이인물,위인손영운 글, 김명호 그림
유레카!\'부터 블랙홀 이론까지 아르키메데스는 어떻게 부력의 원리를 발견했을까? 원자폭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사람은 신이 만든 것일까, 다른 생물로부터 진화한 것일까?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는 과학을 공부하다 보면 궁금해질 수 있는 의문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과학책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21세기의 우주 과학까지 이어진 과학자들의 신기한 발견들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 보통 사람에게는 너무나 어렵게 다가오는 첨단 과학의 세계. 그렇지만 인류가 처음에는 돌도끼와 같은 단순한 도구만을 이용할 수 있었듯이, 오늘날의 첨단 과학 역시 처음에는 원시적인 이론에서 시작되었다. 과학이 발전한 과정과 배경을 이해하면 어려운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역사, 그 중에서도 과학사라면 너무 어렵고 지루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은 뚝. 과학의 역사 속에 버무려진 과학자들의 엉뚱한 에피소드나 옛날 과학자들이 믿었던 엉터리 이론에 대한 이야기들은 딱딱한 과학사를 웃으며 공부할 수 있게 만든다.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였을까? - 다윈 완두콩에서 시작된 유전 과학 - 멘델 질병과 세균은 한 몸! - 파스퇴르 우주를 움직이는 손을 발견한 - 아인슈타인 물리학의 신대륙을 개척한 - 러더퍼드 지구는 살아 있다 - 베게너 휠체어를 탄 우주 탐험가 - 호킹 과학자와 친해지면 상상력이 쑥쑥! 대부분의 위대한 과학적 발견은 \'왜?\' 또는 \'어떻게?\'라는 사소한 질문에서 출발해 이루어졌다. 지금은 당연한 사실로 인정받고 있는 과학 이론도 처음에는 터무니없는 생각으로 여겨졌다. 지구가 태양 주변을 공전한다는 주장을 한 갈릴레이와 인간이 진화하여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는 진화론을 펼친 다윈은 종교적으로 큰 괴로움을 당했다. 정식 교육 절차를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위대한 발견을 하고도 인정받지 못한 패러데이나 멘델 같은 과학자도 있다. 파스퇴르가 미생물의 존재를 증명하기 전까지, 과학자들은 생물이 자연에서 저절로 생겨난다고 생각했으며 질병이란 신의 저주를 받아 걸리는 것이라 믿었다. 천재 과학자들 역시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다. 오히려 당시에는 엉뚱한 생각만 한다며 구박받기 일쑤였던 괴짜들이 많았다. 같은 반 아이들의 공부에 방해가 된다며 학교에서 쫓겨나다시피 한 아인슈타인이나,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존경하는 과학자에게 무작정 편지를 보내 갑자기 과학자의 길로 들어선 패러데이 같은 과학자들의 일대기는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친근감을 준다. 또한 한 가지의 과학 이론이 사실로 인정받기까지 거쳐 온 기나긴 과정을 보며 아이들은 과학이 무조건 접근하기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가장 단순하고 유연한 생각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지금 과학적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이론들 역시 완전한 것이 아님을, 과학이 발전해나갈 영역이 아직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호기심과 질문은 과학적 사고 능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로 아이들을 이끌 것이다. 과학사와 과학 상식을 한 번에!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는 과학사와 과학 상식을 각각 나누어 딱딱하게 정리하지 않고, 과학 원리를 하나의 이야기를 읽듯이 자연스럽게 과학사 속에 녹여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이 책을 읽고 나면 과학사 상식은 물론 과학자들이 발견한 주요 이론에 대한 원리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더 깊은 이해를 위해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읽은 이야기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정리 문제로 이루어진 [과학자 돌아보기]와 사고력과 조사를 필요로 하는 응용 문제인 [과학 지식을 내 것으로] 코너를 준비했다.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 전문 저술가 세 사람이 쓴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시리즈는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는 물론..., 중학교 과학에 두려움을 안고 있는 예비 중학생 어린이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 워크북 중3-1 천재(정사열) (2018년) (스프링)
씽크플러스 / 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 2018.01.03
12,000원 ⟶ 10,800원(10% off)

씽크플러스학습참고서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8년 1학기 교재이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다.Lesson 1. A Chore Chain Lesson 2. Early Bird, Night Owl Lesson 3. Mistakes in Movies Lesson 4. Open Your Heart Lesson 5. My Mentor - My True Friend Special Lesson 1. Maui and the Tsunami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8년 1학기 교재입니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Lesson은 아래의 workshee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구성이 주관식 서술형으로 정답분량이 너무 많아 교재에 싣지 않고 http://cafe.naver.com/word1004에서 무료제공합니다. Ⅰ. 단어 테스트지 ① 단어암기장 ② 단어테스트(영한) ③ 단어테스트(한영) ④ 단어테스트(혼합) Ⅱ. 숙어 테스트지 ① 숙어암기장 ② 숙어테스트(영한) ③ 숙어테스트(한영) ④숙어테스트(혼합) Ⅲ. 청크 테스트지 ① 청크 암기장 ② 청크테스트(영한) ③ 청크테스트(한영) ④ 청크테스트(혼합) Ⅳ. 필수문장 테스트지 ① 필수문장 암기장 ② 필수문장테스트(해석) ③ 필수문장테스트(빈칸) ④ 필수문장테스트(청크) ⑤ 필수문장테스트(영작) Ⅴ. 본문문장 테스트지 ① 본문 암기장 ② 본문테스트(해석) ③ 본문테스트(빈칸) ④ 본문테스트(청크) ⑤ 본문테스트(선택) ⑥ 본문테스트(워드박스) ⑦ 본문테스트(영작) ※ 단어,숙어 암기어플(안드로이드, 아이폰 모두 가능), 교과서 본문을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암기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N기출 수능기출 문제집 수학영역 (선택과목) 기하 3점 / 4점 집중 (2025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5.01.05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최근 5개년 수능 및 평가원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기출의 출제 경향을 안내하였으며, 3점, 4점 기출 문제를 공통과목, 선택과목으로 분책하고 수능을 배점별, 난이도별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본책] [Part1] Ⅰ. 이차곡선 Ⅱ. 평면벡터 Ⅲ. 공간도형과 공간좌표 [Part2] 제1회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제2회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제3회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4회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제5회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제6회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별책] 해설편은 최근 5개년 수능 및 평가원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기출의 출제 경향을 안내하였으며, 3점, 4점 기출 문제를 공통과목, 선택과목으로 분책하고 수능을 배점별, 난이도별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2025학년도 수능 대비 N기출로 시작하고, N기출로 끝낸다! ] [ 문제편_Part1 ] 3점, 4점 배점별 기출로 수능 유형 정복! [ 기출 분석 & 유형별 공략법 ] - 최근 수능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대단원별로 기출의 출제 경향을 안내하였습니다. - 기출 학습 방법을 꼼꼼히 제시하였습니다. [ 핵심 개념 & 기출 유형 ] - 최근 수능에 출제되었던 기출을 분석하여 수능에 출제된 핵심 개념을 대단원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 수능에서 기출이 어떻게 출제되는지를 개념별, 유형별로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유형명과 유형을 공략하기 위한 해결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 2점 기출 확인하기 ] - 2점 기출을 풀어 수능에 출제된 핵심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3점 기출 집중하기 ] - 최근 수능, 평가원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그중에서 3점 기출을 총망라하여 개념별, 유형별로 정리하였습니다. - 3점 기출을 집중적으로 풀어 수능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수능 실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4점 기출 집중하기 ] - 4점 기출을 집중적으로 풀어 수학 실력을 완성하고, 정답률이 낮은 4점 기출로 고난도 기출을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문제편_Part2 ] 최근 2개년 기출로 실전 감각 100% UP! - Part2에서는 2023, 2024학년도 6월 모평, 9월 모평, 수능 기출 문제를 학습 진도에 맞춰 풀어 볼 수 있습니다. - 실제 시험지에서 기하에 해당하는 문제 5지선다형 23번~28번, 단답형 29번, 30번을 시험지 그대로 구성하였습니다. [ 해설편 ] Self - Study Book - 문제 분석 훈련을 하고, 문제 해결에 따른 사고의 과정에 따라 필요한 개념과 해결 방법을 생각하면서 문제 해결의 포인트를 잡을 수 있습니다. - 문제 해결에 필요한 연관 개념, 실전 적용 Key, 오답 Clear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풀이를 제시하였습니다. 또, 더 쉽고 빠르게 풀 수 있는 다른 풀이, 빠른 풀이를 다양하게 제시하였습니다. - 문제 풀이와 관련하여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제시하여 중요한 개념을 한 번 더 짚고 넘어갈 수 있고, 자주 실수하는 부분에 대해 주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수학영역 1등급 선배들이 문제 해결의 노하우를 제시하여 선배들의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완자 초등 과학 5-1 (2018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2017.12.01
13,000원 ⟶ 11,7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완자'에 공부에 속도가 붙는 '파워박스 학습법'을 달았다. '파워박스 학습'이란 개념을 단위별로 나누어 박스에 담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깊게 공부하는 학습법이다. 개념과 문제를 단번에 파박할 수 있다. 통합 탐구 활동 익히기 1. 온도와 열 2. 태양계와 별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4. 용해와 용액완벽한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완자”에 공부에 속도가 붙는 “파워박스 학습법”을 달았다. 개념과 문제를 단번에 파박! 파워박스! 완자 파워박스 학습이란? 개념을 단위별로 나누어 박스에 담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깊게 공부하는 학습법 요즘 초등학생과 학부모님의 의견을 듣고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엄마] “우리 아이는 왜 문제집을 끝까지 풀지 못할까요?” [파박 완자] 엄마의 답답함과 아이들의 어려움을 ‘파박 완자’로 해결하세요. [초등학생] “내용이 많아요. 이해가 잘 안돼요. 빨리 풀고 놀고 싶은데 안 끝나요.“ [파박 완자] 적은 시간을 들여 깊게 학습할 수 있는 공부 방법을 ‘파박 완자’가 알려 드립니다. [아빠]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 학습량이 많아지는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주고 싶어요.” [파박 완자] 억지로 하는 공부는 학습 흥미를 잃게 합니다. ‘파박 완자’로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길러 주세요. 요즘 초등학생 예전 학습법으로는 안 됩니다. 공부에 속도가 붙는 완자의 “파워박스 학습법” [파워박스 개념] “짧은 시간에 ‘파박’ 끝내고 싶어. 내용이 너무 길면 지루해.”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개념을 쪼개어 담아 공부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개념-문제 바로 학습] “개념을 확실히 이해한 건지 확인하고 싶어. 문제 풀다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바로 확인해야 하는데…….” 짝을 이루어 제시된 개념과 문제로 공부한 내용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듭니다. [개념 구조화] “글로만 읽으면 금방 잊어버려.” 개념을 도식(도형, 화살표), 삽화, 사진 등으로 구조화하면 쉽게 암기할 수 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모든 평가 대비] “요즘 시험 종류가 너무 각각이야.”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다양한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장점] 1. [교과서 완자] 파워박스 학습으로 개념과 문제를 단번에 파박! 과학 공부 파박! [개념 학습] 파워 박스 개념▶파워 박스 문제 [파워 박스 개념]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기 쉽게 짧게 끊어 배우고, [파워 박스 문제]로 교과서 개념 문제를 빠르게 확인합니다. 큐아르(QR) 코드를 스캔하면 재미있고 생생한 탐구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문제 학습] 파박 실력 문제▶파박 탐구 서술형 문제 문제 학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웁니다. 특히, [탐구 서술형 문제]로 탐구 역량과 융합(STEAM)적 사고력을 키웁니다. [정리와 평가] 단원 정리▶단원 쪽지 시험▶단원 평가▶평가 완자 「교과서 완자」의 [단원 정리], [단원 쪽지 시험], [단원 평가]와 「평가 완자」의 다양한 평가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합니다. 큐아르(QR) 코드를 스캔하면 단원 평가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특별 구성] 세상이 모두 과학 『과학』에 나오는 과학 더하기로 과학과 실생활을 융합(STEAM)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2. [평가 완자] 어떤 평가도 완벽 대비! 평가 파박 ‘핵심 정리▶쪽지 시험▶단원 평가▶서술형 평가▶수행 평가▶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정답 친해]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 정답 파박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로 모르는 내용을 알고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듭니다. 4. [실험 관찰 미니 전과] 실험 관찰 숙제 단번에 파박! [실험 관찰 미니 전과]에는 『실험 관찰』의 예시 답안이 담겨 있습니다. 『실험 관찰』의 탐구 활동을 정리하거나 단원 마무리 문제를 채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설의 총사 아스타 1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편집부 지음 / 2008.10.05
8,500원 ⟶ 7,6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편집부 지음
모모 1~2 세트 (전2권)
북극곰 / 조나단 가르니에 (지은이), 로니 호틴 (그림), 문소산 (옮긴이) / 2020.09.16
36,000

북극곰명작,문학조나단 가르니에 (지은이), 로니 호틴 (그림), 문소산 (옮긴이)
배우는 게 즐거운 순록 로저
해솔 / 앤지 레이크.캔 레이크 지음, 캔 레이크 그림 / 2017.12.30
10,000원 ⟶ 9,000원(10% off)

해솔명작,문학앤지 레이크.캔 레이크 지음, 캔 레이크 그림
솔과 같이 푸른 동화 10권. 로빈과 장난감 인형들의 비밀 이야기 8권. 로빈은 중고 시장에서 순록 로저를 사 가지고 왔다. 추운 북극의 라플란드에서 나고 자란 로저는 학교를 마쳤지만 글을 읽고 쓰지를 못했다. 게으른 데다 배우려는 의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모든 게 익숙한 고향에서는 읽고 쓰지를 못해도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다. 하지만 라플란드의 지루한 삶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떠나자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는 메뉴를 읽어야 했고,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살 때는 낯선 물건들의 상표를 읽어야 했다. 글을 읽지 못하는 로저는 제대로 된 물건들을 사지 못했고,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했다. 향긋하고 신선한 이끼가 그리워진 로저는 식물을 키워 먹기로 하고 모종을 샀다. 모종을 땅에 심은 뒤 비료를 주었는데, 그 식물은 걷잡을 수없이 커져 버리는데….공부는 왜 해야 하는 걸까요? 여러분은 하루에 공부를 얼마나 많이 하나요? 학원, 학습지, 수많은 참고서……. 조금만 살펴보면 요즘의 우리나라 아이들은 공부를 많이 하는 편이라는 걸 알 수 있지요. 그런데 공부는 왜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순록 로저의 삶에서 우리는 그 대답을 구할 수 있답니다. 순록 로저는 학교 다닐 때 좀 게을렀고 배우려는 의지가 부족했답니다. 사실 공부란 하기 어려울 때도 있고, 때로 머리도 아프고 힘들게 하지요. 그래서 로저는 글자조차 익힐 때를 놓쳤지만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어요. 고향에서는 모든 게 익숙했거든요. 그러나 로저는 고향 라플란드를 떠나 새로운 곳에서 삶을 시작하고 싶었어요. 따뜻한 남쪽 지방으로 가서 살고 싶은 집을 구하고 새 삶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글을 모른다는 것은 뜻밖에도 큰 어려움으로 다가왔어요.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물건들을 사는 자잘한 일상조차 글을 모르니 어렵게 느껴졌어요. 그가 어려움을 이겨 내고 글자를 익히자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세상이 열렸어요. 순록으로서는 누구나 바라는 명예로운 삶을 살게 된 것이지요. 그렇게 공부는 새로운 세상, 명예로운 삶으로 로저를 이끌어 주었어요.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을 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새롭고 신 나게 모험을 즐기며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답니다. 로저에게 배움이란 머리 아픈 것이 아니라 즐거운 세상으로 이끄는 고마운 것이랍니다.
풀빛 빅북 세트 (전5권)
풀빛 / 보이치에흐 그라이코브스키 (지은이), 피오트르 소하 (그림), 이지원 (옮긴이) / 2019.10.15
121,000원 ⟶ 115,000원(5% off)

풀빛자연,과학보이치에흐 그라이코브스키 (지은이), 피오트르 소하 (그림), 이지원 (옮긴이)
빅북 시리즈 '꿀벌, 나무, 정글, 버섯과 균, 알' 총 5권으로 이루어진 세트 상품이다.꿀벌 나무 정글 버섯과 균 알큰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더 크고 더 깊고 더 풍부한 그림책 시리즈 작고 어린 아이들이라고 해서 생각의 크기와 시야까지 좁지는 않습니다. 어린 아이들일수록 크게 생각하고, 넓게 내다 보고, 깊이 있고 풍부한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큰 세상을 꿈꿀 수 있으니까요. 풀빛 빅북 시리즈는 큰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그림책들보다 훨씬 책의 크기가 큰 그림책이 바로 ‘빅북(Big Book)’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한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큰 책을 바닥에 펼쳐놓고 마치 세상을 탐험하듯 빅북의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책을 읽어나가는 모습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러나 풀빛 빅북 시리즈의 책들은 단지 일반 그림책들보다 크기만 큰 책들이 아닙니다. 일반 그림책들에 비해 안에 담긴 지식의 양도 풍부하고 깊이도 깊습니다. 일반적인 크기의 그림책이 모두 담아 내기에는 버거운 방대한 양의 지식도 빅북 그림책에서는 충분히 담아 낼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방대한 지식의 양에 아이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책에 대한 흥미를 붇돋아주는 그림 또한 풍부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림을 즐기는 것과 동시에 그 사이사이 담겨 있는 지식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책이 큰 만큼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도 큽니다. 풀빛 빅북 시리즈의 자랑거리는 큰 사이즈와 풍부한 지식 그리고 감각적인 그림과 디자인입니다. 어른의 눈으로 보기에도 ‘멋있다’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감각적인 그림과 디자인은 일러스트 작가나 지망생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이런 감각적인 그림과 디자인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감수성을 키워 줍니다. 또한 예술적 감성도 높여줍니다. 꿀벌, 나무, 정글, 버섯과 균 그리고 알 등, 각 권마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한 넓고 깊은 지식을 전해 주는 풀빛 빅북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됩니다. 풀빛 빅북 시리즈의 책들 꿀벌 보이치에흐 그라이코브스키 글 | 피오트르 소하 그림 | 이지원 옮김 | 272×370 | 80쪽 꿀벌은 언제부터 지구에 살았을까요? 공룡이 살던 시대의 것으로 밝혀진 호박 화석 안에서 발견한 꿀벌과 꽃가루. 지구에 살았던 최초의 꿀벌이 꽃의 꿀을 먹지 않고 곤충들을 잡아먹었었다고요? 빅북 그림책 《꿀벌》은 수억만 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던 꿀벌을 따라 인류 문명의 역사와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다른 문화와 역사를 살핍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 20개국에 출간되었고, 폴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독일 ‘최고의 어린이 논픽션 상’, 오스트리아 ‘과학부장관 우수과학책’ 등을 수상했고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논픽션 부분 후보에 선정되었지요. 《꿀벌》과 함께 신비로운 인류 문명의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요? 나무 보이치에흐 그라이코브스키 글 | 피오트르 소하 그림 | 이지원 옮김 | 272×370 | 80쪽 걸어 다니는 나무가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대나무랑 선인장이 나무가 아니란 사실은요? 알면 알수록 신비하고 놀라운 ‘나무’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상에 어떤 나무가 있는지, 나무에 누가 살고, 누가 나무를 먹고 사는지, 씨앗은 어떻게 옮기는지, 나무에 대한 생태 이야기를 알아보세요. 성경에 나오는 아담과 이브 나무, 성스러운 나무 아래 깨달음을 구한 붓다, 셔우드 숲을 지키는 용감무쌍한 로빈 후드도 만나 봐요. 벌목꾼이 하는 일과 도구도 살피고, 나무로 만든 건물과 탈것, 악기, 멋스러운 목조 가면도 구경하고요. 인류사에서 빠질 수 없는 나무 이야기를 통해 살아있는 모든 것과 촘촘히 연결된 나무를 느낄 것입니다. 정글 미아 카사니 글 | 마르코스 나바로 그림 | 김미경 옮김 | 285×355 | 96쪽 정글과 밀림 그리고 숲은 지구 면적의 5%밖에 되지 않지만 다양한 생물이 모여 사는 생명의 보고예요. 현재까지 인간이 발견한 생물종의 절반가량이 정글과 밀림, 숲에 살고 있고 매일 새로운 종이 발견되고 있어요. 유네스코에서는 세계의 정글 16곳을 우리가 보호하고 보전해야 할 세계 유산으로 그리고 자연 보호 지역,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정했어요. 지금까지 어느 책에서도 소개한 적 없는, 우리가 보호해야 할 세계의 정글들을 빅북 그림책 《정글》에서 만나 보세요. 버섯과 균 릴리아나 파비신스카 글 | 아샤 그비스 그림 | 마르타 브조섹 감수 | 김영화 옮김 | 280×340 | 96쪽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버섯은 식물일까요, 동물일까요? 놀랍게도 버섯은 식물도 동물도 아니에요. 버섯은 균류에 속하지요. 음식을 상하게 하는 곰팡이나 맛있는 빵을 만들 때 쓰는 효모도 균류예요. 비듬이나 무좀을 만드는 균들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균류는 우리가 사는 세상 어느 곳에나 있어요. 풀밭에도, 물에도, 땅 밑에도 있고, 우리 몸속에도 있어요. 독이 있는 해로운 균류도 있고, 약이 되는 이로운 균류도 있지요. 알려진 것보다 숨겨진 것이 더 많은 신비로운 균류의 세계! 빅북 그림책 《버섯과 균》에서 놀라운 균류의 이야기를 만나 보아요. 알 엘리자 피오트로프스카 글 | 아샤 그비스 그림 | 야첵 안트착 감수 | 김영화 옮김 | 280×340 | 96쪽 고대 로마인들은 아주 거대한 알에서 지구가 탄생했다고 믿었어요. 껍데기는 하늘이 되고, 알에서 모든 생명체들이 나왔다고 생각했지요. 이 세상이 알에서 시작되었다고 믿었던 거예요. 이후로도 알은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주인공 자리를 차지해 왔어요. 로마의 연회를 시작으로 부활절 식탁, 파충류와 조류, 어류의 탄생, 인간과 우주, 수학과 과학 공식, 건축 양식, 역사, 예술 작품과 동화에 이르기까지 곳곳에서 알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요. 빅북 그림책 《알》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혹은 모르고 있던 ‘알’에 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어요.
사냥꾼 두실
마루비 / 지슬영 (지은이), 임나운 (그림) /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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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비명작,문학지슬영 (지은이), 임나운 (그림)
그동안 역사, SF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과 성과를 거두고 있는 지슬영 작가의 『사냥꾼 두실』이 마루비 어린이문학 22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사냥꾼 두실』은 신석기 시대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그때에도 있었을 사회적 규범과 편견 속에서 끝내 자신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데 성공하는 주인공 두실과 그 친구들의 성장과정을 다룬 역사동화이다.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힘이야말로 역사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던져 주는 이 작품은 신석기 시대의 사냥 활동과 시대적 배경 등 역사 동화의 또 다른 재미를 어린이 독자들에게 가득 선사해 줄 것이다.1. 범이 나타났다 _ 7 2. 비를 부르는 노래 _ 17 3. 꿩이 꾸어어엉! _ 27 4. 돌벽에 새겨 보는 꿈 _ 36 5. 불같은 마음 _ 46 6. 사냥꾼 수업 _ 59 7. 나로 사는 일 _ 67 8. 범 아저씨 _ 75 9. 약속의 날 _ 84 10. 오늘을 기다렸다 _ 98 11. 버들숲의 전투 _ 106 12. 사냥꾼 두실 _ 121 작가의 말 _ 130두실은 힘껏 외쳤다. “나는 사냥꾼 두실이다아아아아아아!” 성에 차지 않았다. 앞으로는 모든 걸 새롭게, 스스로 정할 것이다. “나는 그냥 두실이다아아아, 나는 그냥 나다아아아아!” 생계를 위해 수렵과 채집활동이 무엇보다 가치 있고 중요했던 신석기 시대. 그 사회가 원하는 규범을 벗어나 자신만의 꿈을 지키려 했던 소년 두실과 친구들의 감동적이고도 역동적인 이야기! 그동안 역사, SF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과 성과를 거두고 있는 지슬영 작가의 신작, 『사냥꾼 두실』이 마루비 어린이문학 22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사냥꾼 두실』은 신석기 시대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그때에도 있었을 사회적 규범과 편견 속에서 끝내 자신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데 성공하는 주인공 두실과 그 친구들의 성장과정을 다룬 역사동화이다.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힘이야말로 역사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던져 주는 이 작품은 신석기 시대의 사냥 활동과 시대적 배경 등 역사 동화의 또 다른 재미를 어린이 독자들에게 가득 선사해 줄 것이다. “나는 사냥보다 만들기가 좋다고요!” 주인공 두실은 곧 열두 살이 되어 첫 사냥을 앞두고 있다. 두실이 사는 버들숲 마을에선 남자 아이라면 누구나 첫 사냥을 통과해야 된다. 그래야만 사냥꾼 무리에 들어가 마을 사람들이 함께 먹을 고기를 구할 수 있다. 즉 사냥꾼이 된다는 건 마을을 책임진다는 뜻이자 어른으로 인정받는 일이다. 하루라도 빨리 사냥꾼이 되기를 원하는 친구 흰달과 달리, 두실은 사냥만 떠올리면 오금이 저리고 무섭기만 하다. 대신 화살촉을 만들고 조개 목걸이를 만드는 일들이라면 언제나 기쁘고 즐겁다. 두실의 아버지는 그런 두실이 답답하기만 하고 두실 역시 사냥을 못하는 자신이 쓸모없게만 느껴진다. “흰달이를 좀 봐라. 어린 나이에 아버지 없이도 저 홀로 훌륭한 사냥꾼이 되었잖니. 얼마나 멋진 사내니. 사내는 사냥꾼이 되어야 하는 법이다. 그게 너를 지키고 가족을 지키고 마을을 지키는 길이야. 만들기 같은 건 이제 집어치워라.” -23쪽 “나도 사냥꾼이 될 거야.” 어느 날 두실의 집에 큰불이 나고 두실의 아버지는 집에서 돌아가신 채로 발견된다. 두실은 죽은 아버지를 대신하여 집안의 생계를 책임져야만 하지만 여전히 첫 사냥은 엄두도 못 낸다. 그런 두실을 안타깝게 생각한 친구 흰달이 마을사람들이 공동으로 나서는 사냥에 함께 가자고 손을 내밀고 이에 두실 역시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용기를 내기로 결심하고 사냥꾼들의 뒤를 따라 나서 보지만 너무 긴장한 나머지 멧돼지 사냥에서 다른 사람을 위험에 빠뜨리는 실수를 하고 만다. 두실은 우연히 강가에서 이웃마을 여자아이 가람비를 알게 된다. 가람비는 두실과 달리 여자라는 이유로 사냥꾼이 될 수 없다는 사회적 편견에 맞서 ‘원래의 나대로’ 살고 싶다는 신념을 가진 당찬 아이다. 두실은 그런 가람비에게서 처음으로 깊은 동질감을 느끼며 자신에게 충실한 오늘 하루의 가치를 깨닫는다. “넌 내일을 사는구나?” “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니까 내일을 사는 거지. 돌아가신 어머니가 그랬어. 옛날 일만 생각하면서 살면 그 사람한텐 어제뿐이고, 걱정만 하며 사는 사람한텐 내일뿐이래. 오늘이 없는 거지. 그렇게 살면 눈 감기 전에 후회한대.” 두실은 잠시 멍해졌다. 가람비의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면서 도 왠지 모르게 혼나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본문 71쪽 “사냥꾼이래. 나보고 사냥꾼 두실이래!” 다짐과 달리 좀처럼 자신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던 두실 앞에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바로 두실이 만든 사냥용 활과 고기와 맞바꾸자는 제안이 들어온 것이다. 손으로 만드는 것이라면 누구보다 자신 있는 두실은 마침내 자신의 손으로 가족을 책임지고 당당하게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희망 앞에 기뻐한다. “이런 화살을 또 만들 수 있겠니?” 두실은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갈대 마을에 사는 벼락치다. 다음번 보름달이 뜰 때 널 찾아가마. 활과 화살을 좀 만들어 주겠니? 그 대신 내가 고기를 좀 가져가마.” “정말요?” 두실은 고기를 받아 든 어머니가 환하게 웃는 얼굴이 떠올랐다. 제 일처럼 기뻐할 흰달의 얼굴도 떠올랐다. 가슴이 쿵쿵 뛰었다. -본문 82쪽 “나는 그냥 두실이다아아아, 나는 그냥 나다아아아아!” 고기와 화살을 맞바꾸기로 한 벼락치 아저씨는 끝내 나타나지 않고 대신 마을이 도둑떼들에게 침략을 당해 쑥대밭이 된 채 마을까지 이들에게 빼앗길 상황이 된다. 두실과 흰달, 그리고 가람비는 이웃마을에서 온 벼락치 아저씨와 힘을 모아 마을을 살려내는 데 성공함으로써 두실은 마을사람들로부터 진정한 사냥꾼으로서 인정을 받게 되고 이를 계기로 두실은 짐승을 잡는 사냥꾼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자신이 지닌 능력과 용기로 이웃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즉 우리의 삶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규범과 방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이 꿈꾸며 지키고자 하는 가치 속에 있음을 두실의 용기 있는 행동을 통해 보여 준다. 가람비와 흰달이 두실에게 눈짓을 보냈다. 두실은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봤다. 저 위에서 아버지가 모든 걸 지켜보실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실은 힘껏 외쳤다. “나는 사냥꾼 두실이다아아아아아아!” 성에 차지 않았다. 앞으로는 모든 걸 새롭게, 스스로 정할 것이다. “나는 그냥 두실이다아아아, 나는 그냥 나다아아아아!” 눈을 마주친 세 아이가 푸하하 웃음을 터트렸다. –본문 129쪽 약 1만 년 전 어린이 두실이가 지금 세상을 본다면 뭐라고 할까. 그리고 지금의 어린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을까. “스스로의 모든 것을 새롭게 정하리라 다짐했던 두실”은 아마도 독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까.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라고 언제나 응원하고 있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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