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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탐정 코난 1~12 세트 (전12권)
아울북 / 아오야마 고쇼 (원작), 정인영 (옮긴이), 야마기시 에이이치, 사이토 무네오, 야마우라 사토시, 야나카 츠나, 카이도 히로유키, 야부노 텐야, 카와모토 케몬, 코마에 카즈키, 카 / 2023.12.15
201,600원 ⟶ 181,440원(10% off)

아울북역사,지리아오야마 고쇼 (원작), 정인영 (옮긴이), 야마기시 에이이치, 사이토 무네오, 야마우라 사토시, 야나카 츠나, 카이도 히로유키, 야부노 텐야, 카와모토 케몬, 코마에 카즈키, 카
〈명탐정 코난〉의 역사 만화 시리즈 〈세계사 탐정 코난〉 이 초호화 한정판 세트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학습만화로, 재미와 지식을 모두 보장한다. 또한 12권 완간 기념으로 세계사 모험 지도, 세계사 시간 여행 탐정 수첩, 캐릭터 스티커 2종을 초호화 팝업 세트 박스와 함께 구성하여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시간의 갈라진 틈으로 빠져 행방불명된 아가사 박사님을 찾아 코난과 친구들이 과거로 떠나는 모험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장별로 구성된 ‘추리 NOTE’ 코너에서는 재밌고 유익한 세계사 지식을 콕콕 짚어내 다양한 시각 자료와 함께 전달한다. 과거로 출동한 시간 여행자들은 ‘지혜의 열매’를 단서로 아가사 박사님을 추적한다. 내비게이션 룸에서 협력하는 코난 일행은 시간 여행자들과 ‘스마트 통신기’를 이용해 시시각각 연락을 주고받으며 협력한다. 시간 여행자들이 떨어진 세계사의 한 장면 속에는 하나같이 풀어야 할 난제들이 있다. 역사 속 사건도 해결해야 하고 ‘지혜의 열매’를 찾아 아가사 박사님도 구출해야 하는 이들의 여정은 결코 쉽지 않다. 더욱이 이들을 방해하는 ‘괴도 키드’의 부하 ‘도둑고양이 캐럿’의 장난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코난과 친구들은 과연 무사히 아가사 박사님을 찾을 수 있을까? 흥미진진한 〈세계사 탐정 코난〉 시리즈를 지금 바로 만나 보자. 세계사 탐정 코난 1 : 거대 피라미드 미스터리 세계사 탐정 코난 2 : 아틀란티스 미스터리 세계사 탐정 코난 3 : 모나리자 미스터리 세계사 탐정 코난 4 : 마르코 폴로 미스터리 세계사 탐정 코난 5 : 흑사병 미스터리 세계사 탐정 코난 6 : 살인마 잭 미스터리 세계사 탐정 코난 7 : 클레오파트라 미스터리 세계사 탐정 코난 8 : 폼페이 미스터리 세계사 탐정 코난 9 : 마야 문명 미스터리 세계사 탐정 코난 10 : 아라비안나이트 미스터리 세계사 탐정 코난 11 : 마리 앙투아네트 미스터리 세계사 탐정 코난 12 : 달 착륙 미스터리역사는 가슴 설레는 사건들로 가득하다! 이제부터 코난과 함께 세계사 속 미스터리를 해결해 보자! 〈명탐정 코난〉의 역사 만화 시리즈 〈세계사 탐정 코난〉 이 초호화 한정판 세트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학습만화로, 재미와 지식을 모두 보장한다. 또한 12권 완간 기념으로 세계사 모험 지도, 세계사 시간 여행 탐정 수첩, 캐릭터 스티커 2종을 초호화 팝업 세트 박스와 함께 구성하여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시간의 갈라진 틈으로 빠져 행방불명된 아가사 박사님을 찾아 코난과 친구들이 과거로 떠나는 모험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장별로 구성된 ‘추리 NOTE’ 코너에서는 재밌고 유익한 세계사 지식을 콕콕 짚어내 다양한 시각 자료와 함께 전달한다. 과거로 출동한 시간 여행자들은 ‘지혜의 열매’를 단서로 아가사 박사님을 추적한다. 내비게이션 룸에서 협력하는 코난 일행은 시간 여행자들과 ‘스마트 통신기’를 이용해 시시각각 연락을 주고받으며 협력한다. 시간 여행자들이 떨어진 세계사의 한 장면 속에는 하나같이 풀어야 할 난제들이 있다. 역사 속 사건도 해결해야 하고 ‘지혜의 열매’를 찾아 아가사 박사님도 구출해야 하는 이들의 여정은 결코 쉽지 않다. 더욱이 이들을 방해하는 ‘괴도 키드’의 부하 ‘도둑고양이 캐럿’의 장난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코난과 친구들은 과연 무사히 아가사 박사님을 찾을 수 있을까? 흥미진진한 〈세계사 탐정 코난〉 시리즈를 지금 바로 만나 보자! 코난과 시간 여행자들의 좌충우돌 세계사 모험! 사라진 아가사 박사님은 대체 어디에? 세계 최고의 미스터리 만화/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스핀오프 〈세계사 탐정 코난〉 시리즈가 12권으로 완간되었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학습만화로 만들어진 이 시리즈는 〈명탐정 코난〉의 명성 그대로 흥미진진한 추리 스토리와 함께 알차고 유익한 세계사 지식을 제공한다. 여름방학 어느 날, 아가사 박사님이 ‘지혜의 열매’를 찾으러 여행하다가 시간의 틈에 빠져 과거로 사라진다. 내비게이션 룸에서 ‘역사의 신’에게 사건의 전말을 들은 코난과 소년 탐정단은 아가사 박사님을 찾기 위해 시간 여행자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과거에 도착한 시간 여행자 친구들은 그 시대에 살던 사람들을 만나고 미스터리 가득한 사건에 휘말린다. 사건을 파헤치며 점점 진실에 다가가는 이들 앞에 방해 세력이 나타나 어둠의 손길을 뻗치는데… 코난은 과연 무사히 아가사 박사님을 구출할 수 있을까? 각 권 소개 거대 피라미드 미스터리 세계 7대 불가사의! 왕가의 저주!? 5,000년의 수수께끼! 〈세계사 탐정 코난〉 1권 《거대 피라미드 미스터리》 편에서는 소꿉친구인 아사히와 우메, 강아지 타로가 고대 이집트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고대 이집트는 피라미드 건설에 한창 열을 올리는 중이었다. 시간 여행자들은 거대 피라미드를 건설 중인 어린 소년 왕 네페르를 만나 피라미드를 둘러싼 다양한 지식을 얻고, 네페르의 화려한 왕궁에 초대받는다. 왕궁에서 이들은 화려함 이면에 가려져 있던 이집트 왕국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깨닫고 소년 왕 네페르를 도와 선조들이 남긴 보물을 찾기로 한다. 그리하여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비밀문서 히에로글리프를 해독해 피라미드 지하로 향하는데…. 아틀란티스 미스터리 위대한 철학자가 남긴 암호!? 고대 역사 최대의 수수께끼, 바닷속으로 사라진 유토피아! 〈세계사 탐정 코난〉 2권 《아틀란티스 미스터리》 편에서는 미래 명탐정이 꿈인 아츠시와 사촌 니콜이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에 도착한 시간 여행자들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정이 존재하는, 높은 기술 수준을 갖춘 고도로 발달한 문명을 접하게 된다. 시간 여행자들은 아틀란티스를 탐험하던 중, 배수로에 몰래 숨어들다 경찰에 붙잡힌 아틀란티스의 소녀 네레이스를 우연히 만나 위기의 상황에서 함께 벗어난다. 알고 보니 네레이스는 행방불명이 된 아버지를 찾는 중이었다. 시간 여행자들은 사라진 네레이스의 아버지를 함께 찾기로 하고 오리할콘 광산으로 잠입을 시도하는데…. 모나리자 미스터리 미술사 최대의 수수께끼! 명화 속 모델의 정체!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진짜 모습! 〈세계사 탐정 코난〉 3권 《모나리자 미스터리》 편에서는 물과 기름처럼 성격이 정반대인 와타루와 카호가 16세기 유럽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이탈리아 피렌체에 도착한 시간 여행자들은 누군가에게 쫓기는 할아버지와 마주친다. 알고 보니 그는 세기의 명화 「모나리자」를 그린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공방에 초대된 와타루와 카호는 공방에서 분주히 작업하는 그의 제자들을 만나고,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좀처럼 그림을 완성하지 못하는 사연을 듣게 된다. 그러던 중 공방에서 작업하던 그림들이 전부 망가지고 탱크와 무기를 든 괴한들이 나타나 다빈치 공방을 습격한다. 범인은 제자들 가운데 한 명!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을 망쳐 놓은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과연 「모나리자」를 완성할 수 있을까? 마르코 폴로 미스터리 《동방견문록》에 담긴 신비로운 모험 이야기! 위대한 탐험가의 탄생! 황금의 섬의 비밀! 〈세계사 탐정 코난〉 4권 《마르코 폴로 미스터리》 편에서는 언제나 명랑한 미즈키, 와카즈키 형제와 햄스터 몬지로가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지혜의 열매’를 찾아 1267년 베네치아 근처 숲에 도착한 시간 여행자들 앞에 나타난 소년 마르코 폴로! 마르코 역시 어머니의 병을 고치기 위해 어떤 병도 고친다는 ‘기적의 열매’를 찾고 있었고, 시간 여행자들은 마르코가 찾는 열매가 ‘지혜의 열매’인지 확인하기 위해 마르코를 따라나선다. 하지만 마을 상점에는 ‘기적의 열매’가 다 팔리고 없는 상황! 시간 여행자들과 마르코 폴로는 ‘기적의 열매’를 구하기 위해 마르코와 함께 동쪽 끝 마을로 여행을 떠나는데…. 흑사병 미스터리 보이지 않는 적! 인류 VS 질병, 승자는 누구? 아무도 모르게 다가오는 팬데믹의 위협! 〈세계사 탐정 코난〉 5권 《흑사병 미스터리》 편에서는 소꿉친구인 우타와 카나데가 14세기 독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당시 유럽은 전체 인구의 3분의 1이 죽었을 만큼 흑사병이 무서운 속도로 퍼져나가던 상황. 시간 여행자들은 독일 함부르크 근처의 평화로운 시골에 가서 축제를 즐기던 중 갑자기 사람들이 온몸에 수포를 일으키며 죽어가는 모습을 목격한다. 알고 보니 대도시에서 ‘대역병’이라 불리는 흑사병이 서커스단의 배를 통해 옮겨온 것! 마을 사람들이 손쓸 틈도 없이 죽어 나가는 와중에 마을을 대표하는 용감한 소년 알퐁스마저 흑사병에 걸리고 마는데… 시간 여행자와 알퐁스의 절친 카이는 마을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죽어가는 알퐁스에게 마지막 부탁을 한다. 이들은 과연 흑사병으로부터 마을 아이들을 구할 수 있을까? 살인마 잭 미스터리 대담한 범행 예고, 코난을 향한 도전장!? 대영 제국의 어두운 이면! 미제 사건의 진상은!? 〈세계사 탐정 코난〉 6권 《살인마 잭 미스터리》 편에서는 역사 마니아 사쿠라와 학교를 싫어하는 키요시, 사랑앵무 치로가 19세기 말 ‘대영 제국’이라 불리며 번영의 시대를 맞은 영국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시간 여행자들이 도착한 세계 최대의 도시 런던에는 무슨 일인지 어른이 보이지 않는다. 아가사 박사를 찾아나선 시간 여행자들은 수상한 사람으로 오해를 받지만, 어린이 시장 헨리 키즈맨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알고 보니 런던에서 무서운 사건이 연달아 발생한 탓에,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더 키즈 시티’를 만들게 된 것. 그 사건은 바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살인마 잭의 연쇄 살인 사건이었다! 하지만 ‘더 키즈 시티’도 안전하진 않다. 안개가 자욱한 밤이면 소리 없이 나타나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또 다른 잭이 등장해 더 키즈 시티를 공포에 빠트리는데…. 클레오파트라 미스터리 고대 이집트의 마지막 통치자! 두 장군을 사랑한 여왕의 비극! 독사와 함께 맞이한 최후! 〈세계사 탐정 코난〉 7권 《클레오파트라 미스터리》 편에서는 역사 마니아 사쿠라와 학교를 싫어하는 키요시, 사랑앵무 치로가 고대 이집트의 마지막 왕조, 프톨레마이오스 왕국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코난과 소년 탐정단은 시간 여행자들에게 클레오파트라를 만나라고 요청하고, 난감한 시간 여행자들은 군인에게 쫓기다 배에 실린 둘둘 말린 카펫 안으로 숨어든다. 카펫을 옮기는 짐꾼들에 의해 어딘가로 이동한 시간 여행자들 앞에 나타난 사람은 다름 아닌 고대 이집트의 마지막 여왕 클레오파트라와 고대로마의 카이사르 장군! 무너져 가는 이집트 왕국을 지켜 내려는 클레오파트라와 ‘진실한 지혜의 열매’를 찾으려는 시간 여행자들의 위험천만 도전이 펼쳐진다! 폼페이 미스터리 낙원을 덮친 화산 폭발! 하루 만에 사라진 도시!! 죽음의 잿더미 아래 잠든 타임머신! 〈세계사 탐정 코난〉 8권 《폼페이 미스터리》 편에서는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아츠시와 사촌 니콜이 이탈리아 폼페이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화산 폭발이 일어나고, 때마침 같은 곳에 있던 유적 조사원 아우르스와 함께 더 먼 과거로 떠나게 된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베수비오산의 대분화로 하룻밤 사이 사라져 버린 로마 제국의 도시 폼페이! 시공간의 뒤틀림이 해결되어 시간이 남은 아츠시와 니콜, 아우르스는 고대 폼페이를 둘러보다 폼페이의 관광 가이드인 율리아와 율리아의 아들 루프스를 만난다. 이들과 함께 고대 폼페이를 구경하는 와중에 난데없이 땅을 울리는 지진이 발생하는데… 알고 보니 그날은 폼페이 도시를 하루아침에 사라지게 만든 79년 베수비오산이 대폭발하는 날! 아츠시와 니콜과 아우르스, 율리아와 루프스, 네 사람은 죽음의 잿더미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 ㅍ 마야 문명 미스터리 정글 속에 숨겨진 고대 문명! 날씨를 마음대로 다루는 비밀스러운 의식! 뱀 신의 수수께끼를 밝혀라! 〈세계사 탐정 코난〉 9권 《마야 문명 미스터리》 편에서는 무술 유단자에 공부도 1등인 유이치와 그를 ‘형님’이라 부르며 따르는 토시오가 고대 아메리카의 마야 제국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시간 여행자들은 위험한 동물들이 우글대는 정글을 헤쳐 나가다 늪에 빠져 죽을 뻔한 상황에서 한 소녀의 도움으로 살아난다. ‘이슈’라는 이름의 소녀는 시간 여행자들을 자신들의 보금자리로 초대하는데, 알고 보니 이곳은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물이 부족한 상황. ‘진실한 지혜의 열매’를 찾기 위해 시간 여행자들은 이슈의 안내를 받아 정글 너머에 있는 고대 도시 치첸이트사에 도착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행해지는 무시무시한 의식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지는데…. 한편 도시에 도착해 알 수 없는 말을 남기고 떠난 이슈는 치첸이트사에서 벌어지는 위험한 의식과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아라비안나이트 미스터리 사막에 지어진 이야기의 도시! 신드바드는 실존 인물이었다!? 또 하나의 아라비안나이트! 〈세계사 탐정 코난〉 10권 《아라비안나이트 미스터리》 편에서는 똑 부러지는 언니 하루와 응석받이 동생 리쿠가 9세기 중동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지혜의 열매’를 찾아 중동의 바다 위에 떨어진 시간 여행자들을 한 소년이 구해 주게 되면서, 시간 여행자들은 미래의 뱃사람을 꿈꾸는 신드바드도 돕고, ‘지혜의 열매’에 대한 정보도 얻기 위해 바그다드의 이야기꾼 셰에라자드를 만나러 간다. 하지만 셰에라자드는 의미 불명의 쪽지를 남기고 자취를 감춘 상황! 왕까지 등장하여 일이 커지기 시작할 때, 신드바드의 재치로 신드바드와 시간 여행자들은 위병대를 대신하여 셰에라자드 수색 임무를 맡게 된다. 수색을 하는 세 사람을 미행하는 수상한 그림자! 괴조 로크의 도움으로 도망치는 수상한 자를 뒤쫓게 되는데, 그의 흔적이 궁전으로 이어져 있다…! 거대한 음모에 휘말린 시간 여행자들과 신드바드는 무사히 셰에라자드를 찾아낼 수 있을까? 마리 앙투아네트 미스터리 호화로운 베르사유 궁전!! 시대에 휩쓸린 비운의 왕비! 천사인가, 악마인가… 그 진실은!? 〈세계사 탐정 코난〉 11권 《마리 앙투아네트 미스터리》 편에서는 물과 기름 같은 2인조 와타루와 카호가 18세기 말의 프랑스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신분제로 인해 평민들의 고통이 극에 달한 끝에 프랑스 혁명이 발발했던 바로 그 시기이다. 센 강변에 떨어진 시간 여행자들은 절망에 빠져 강에 뛰어내리려 하는 어느 보석상의 사연을 듣게 된다. 이른바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이라 불리는 사건의 피해자로, 이는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칭해 값비싼 목걸이를 훔친 사기 사건이었다. 와타루와 카호는 코난의 도움을 받아 목걸이를 훔친 범인을 찾아내지만, 마리 앙투아네트를 향한 국민들의 원망과 분노는 사그라지지 않는다. 그리고 다시 한번 시간의 틈으로 빨려 들어가 프랑스 혁명 2년 후인 1791년에 도착한 시간 여행자들. 위험에 처한 마리 앙투아네트 일가와 함께 프랑스를 벗어나기 위해 목숨 건 탈출을 시도하는데…. 달 착륙 미스터리 한 인간의 작은 걸음이 인류의 위대한 도약으로!! 아폴로 11호의 숨겨진 이야기!? 우주 개발 경쟁의 승자는!? 〈세계사 탐정 코난〉 12권 《달 착륙 미스터리》 편에서는 시리즈 첫 권에 등장했던 시간 여행자 아사히와 우메, 그리고 강아지 타로가 12일의 세계사 모험의 마지막 여행을 위해 1969년 미국으로 떠난다. 이는 코난과 소년 탐정단, 시간 여행자들이 도둑고양이 캐럿과 괴도 울프의 방해를 물리치고 마침내 ‘진실한 지혜의 열매’가 박사님을 과거에 가둬 두었다는 사실을 밝혀낸 덕분이다! 당시 세계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의 영향을 받는 나라와 소련의 영향을 받는 나라로 나뉘어 힘을 겨루는 대립의 시대였다. 시간 여행자들은 반전 운동가 아가사와 히포의 도움으로 아가사 박사님을 만나게 되지만, 현재로 돌아갈 수 있는 ‘진실한 지혜의 열매’가 지구가 아닌 달에 있다고!? 달로 가기 위해서는 나사에서 출발하는 아폴로 11호에 탑승해야만 하는데… 시간 여행자들은 무사히 ‘진실한 지혜의 열매’를 찾아 아가사 박사님과 현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2-1 (2018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2.07
14,000원 ⟶ 12,6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 이미지를 보면서 개념을 학습함으로써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으며, 단원평가를 비롯하여 개념 확인문제, 단원 평가문제, 서술형 정복문제 등을 통하여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다. '진도비법책', '실력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구성하여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1. 시를 즐겨요 2. 자신 있게 말해요 3. 마음을 나누어요 4. 말놀이를 해요 5. 낱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써요 6. 차례대로 말해요 7. 친구들에게 알려요 8. 마음을 짐작해요 9.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 1. 이미지를 보면서 개념을 학습함으로써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단원평가를 비롯하여 개념 확인문제, 단원 평가문제, 서술형 정복문제 등을 통하여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진도비법책', '실력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구성하여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진도비법책] 1. 개념 잡는 비법: ‘눈에 쏙’→‘개념 쏙’의 2단계 개념 학습으로 구성하여, ‘눈에 쏙’에서는 중요 개념과 관련된 이미지를 재미있게 나타내고 간단한 설명을 넣었습니다. ‘개념 쏙’에서는 중요 개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여러 가지 보충 자료와 교과서에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제시하였습니다. 이 2단계 학습이 끝나면 ‘개념 확인하기’를 통하여 개념을 얼마나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 잡는 비법: [국어] 교과서의 전 제재와 [국어 활동] 교과서의 중요 제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자료와 문제를 실었습니다. 특히 교과서 제재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위하여 ‘지문 학습’을 제공하였고, ‘한눈에 보는 지문’을 통해 지문의 전체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서문제’, ‘서술형’, ‘중요해요’ 등의 다양한 문제를 제공하여 교과서 제재를 보다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핵심 잡는 비법: 앞에서 학습한 중요 개념을 마인드맵으로 보여 주어 학습자들이 흥미롭게 개념에 접근하도록 하였고, 개념에 대한 복습의 효과를 몇 배 상승시켰습니다. 또한 교과서 제재의 중요 내용을 그림과 함께 제시하여 학습 목표와 관련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원평가: 선별된 문제를 통하여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유형과 난이도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5. 생각을 키우는 서술형, 논술형 문제: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창의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6. 낱말 놀이터 : 단원을 학습하면서 배운 중요 낱말을 재미있는 그림 속에 나타난 알맞은 상황에 적용해 봄으로써 낱말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우공비초등시리즈]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우공비초등시리즈]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우공비초등시리즈]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우공비초등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호랑이와 곶감 Tiger and Dried Persimmon / 소가 된 게으름뱅이 The Lazybones Who Turned into a Cow
미디어창비 / 조영실 옮김, 곽성화 그림 /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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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명작,문학조영실 옮김, 곽성화 그림
영어한글 옛이야기 시리즈. 뜻깊은 옛이야기를 영어와 한글로 펴낸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전래 동화를 읽는 재미와 더불어 영어를 배우는 보람도 줄 것이다. 재외 한국인 자녀, 국내 다문화 가정 어린이, 나아가 세계의 어린이들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연오랑과 세오녀」「망두석 재판」「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콩쥐 팥쥐」 등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다채롭고 재미난 옛이야기 23편을 12권 속에 담았다. 옛이야기의 친근한 분위기는 살리되 오늘날 어린이들의 시선에 초점을 맞추어, 고전의 멋과 분위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살려낸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옛 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01 호랑이와 곶감 02 소가 된 게으름뱅이재미있게 보고 영어로 또 읽는 우리 옛이야기 우리 전래동화를 영어와 한글로 함께 읽는다! 전래동화는 시대를 불문하고 널리 읽히고 사랑받는 장르입니다.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우리 전래동화에는 옛 조상들의 생활상과 풍속, 삶의 기쁨과 슬픔, 해학과 용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먼 나라에 사는 낯선 이들이나 멀리서 우리나라에 와서 사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귀한 이야기입니다. - 서울대 영문과 교수 김명환- 서울대 김명환 교수가 추천한 바와 같이 옛이야기를 읽는 것은 특별한 가치를 지닙니다. 이처럼 뜻깊은 옛이야기를 영어와 한글로 펴낸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전래 동화를 읽는 재미와 더불어 영어를 배우는 보람도 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재외 한국인 자녀, 국내 다문화 가정 어린이, 나아가 세계의 어린이들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의 옛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로 활용되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연오랑과 세오녀」「망두석 재판」「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콩쥐 팥쥐」 등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다채롭고 재미난 옛이야기 23편을 12권 속에 담았습니다. 옛이야기의 친근한 분위기는 살리되 오늘날 어린이들의 시선에 초점을 맞추어, 고전의 멋과 분위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살려낸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옛 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친숙한 옛이야기는 영어 독서를 도와주고, 이해력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또한 비슷한 외국 전래 동화를 읽은 어린이들은 함께 비교하며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수준 높은 번역가들의 손길로 원문의 의미에 충실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영어 문장으로 새롭게 탄생한 '영어 한글 옛이야기'는 한국 문화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정본 방정환 전집 2-1 (큰글자도서)
미디어창비 / 방정환 (지은이), 한국방정환재단 (엮은이) / 2020.07.20
35,000

미디어창비아동문학론방정환 (지은이), 한국방정환재단 (엮은이)
방정환 탄생 120주년을 기념해 그의 글을 총망라한 <정본 방정환 전집>(전5권)이 출간되었다. 소파 방정환(1899~1931)은 동화, 동요, 동시, 동극, 소설, 평론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통해 우리 아동문학의 초석을 다졌으며, 아동문예연구단체 색동회를 조직하고 어린이날을 제정하는 등 어린이의 권익을 위해서 힘을 쏟은 ‘한국 아동문학과 어린이운동의 선구자’이다. 한국방정환재단은 간행위원회(위원장 최원식) 및 편찬위원회(위원장 원종찬)를 구성해 8년여 간의 연구와 준비를 거쳐 확인된 방정환의 모든 글을 수록해서 ‘정본’에 걸맞은 전집을 마련했다. <정본 방정환 전집> 2권에는 방정환의 대표작으로 여겨지는 「만년샤쓰」 「칠칠단의 비밀」 등을 비롯한 소설과 그의 문학관을 살펴볼 수 있는 평론을 담았다.발간사 | 그의 삶이 우리에게_이상경 간행사 | 소파(小波)라는 원점_최원식 펴내는 말 | 방정환 전집을 새로 펴내며_원종찬 1부 아동 소설 아버지 생각.순희의 설움 영길이의 설움 영호의 사정 낙엽 지는 날 졸업의 날 불놀이 절영도 섬 너머 동무를 위하여 만년샤쓰 1+1=? 금시계 2부 아동 탐정소설 동생을 찾으러 칠칠단의 비밀 소년 삼태성 소년 사천왕 3부 소설 우유 배달부 고학생 금시계 의문의 사(死) 아루다쓰 사랑의 무덤한국 아동문학과 어린이운동의 선구자, 소파 방정환 그의 작품 세계를 총망라한 정본(定本) 전집의 탄생 방정환 탄생 120주년을 기념해 그의 글을 총망라한 『정본 방정환 전집』(전5권)이 출간되었다. 소파 방정환(1899~1931)은 동화, 동요, 동시, 동극, 소설, 평론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통해 우리 아동문학의 초석을 다졌으며, 아동문예연구단체 색동회를 조직하고 어린이날을 제정하는 등 어린이의 권익을 위해서 힘을 쏟은 ‘한국 아동문학과 어린이운동의 선구자’이다. 한국방정환재단은 간행위원회(위원장 최원식) 및 편찬위원회(위원장 원종찬)를 구성해 8년여 간의 연구와 준비를 거쳐 확인된 방정환의 모든 글을 수록해서 ‘정본’에 걸맞은 전집을 마련했다. 『정본 방정환 전집』 2권에는 방정환의 대표작으로 여겨지는 「만년샤쓰」 「칠칠단의 비밀」 등을 비롯한 소설과 그의 문학관을 살펴볼 수 있는 평론을 담았다. 이번 전집의 출간을 계기로, 방정환의 글이 새롭고 온전한 모습으로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다가가기를 기대한다. 소파 가신 지 벌써 한 세기가 가까워 오건만 선생의 진면목은 아직도 미명입니다. 다행히 최근 선생의 글들이 속속 발굴되면서 어둠이 급히 가시고 있습니다. 소파가 21세기에 어떤 모습으로 거듭날 것인지에 우리 아동문학의 다른 내일, 또는 우리 어린이운동의 다른 미래가 숨어 있으리란 예감이 종요롭습니다. _간행사(간행위원장 최원식) 우리나라 어린이운동과 아동문학의 선구자 소파 방정환의 글을 총망라한 새롭고 온전한 정본(定本) 전집 소파 방정환(1899~1931)은 우리나라 어린이운동의 선구자이다. 그는 아동문예연구단체 색동회를 조직하였으며 ‘어린이날’을 만드는 데 앞장섰고, ‘어린이’라는 말이 우리 사회에서 널리 퍼지게 했다. 길지 않은 생애였지만 일제 강점기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가엾은 처지에 깊이 공감하고, 어린이가 놓인 불우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계몽 활동과 아동문화 운동을 펼쳤다. 또한 방정환은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동화, 아동소설, 동시, 동극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발표한 것은 물론 동화 구연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선보였다. 아울러 『어린이』 『신청년』 『신여성』 『학생』 등 여러 잡지를 창간, 편집, 발행했다. 이처럼 방정환이 우리 역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1940년 박문서관에서 처음 그의 전집이 발행된 이래 지금까지 10여 차례 전집이 간행된 바 있다. 한국방정환재단(이사장 이상경)은 오늘날에 걸맞은 모습으로 방정환의 전모를 드러내기 위해 새롭고 온전한 정본 전집을 만들기로 하였고, 8년여 간의 연구와 준비를 거쳐 『정본 방정환 전집』을 출간했다. 각계를 대표하는 간행위원, 학계와 시민사회운동 분야에서 활동하는 편찬위원이 참여한 이번 전집의 가장 큰 성과는 지금까지 발굴되고 확인된 방정환의 저작에 대한 새로운 연구 성과를 남김없이 반영함으로써 수록 대상을 대폭 확장한 점이다. 동화, 동요, 동시, 동극, 소설, 평론을 비롯해 『어린이』 『학생』 『개벽』 등에 수록된 방정환의 모든 글이 전집에 수록되었다. 한편, 과거의 오류가 반복 재생산되는 것을 끝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세미나, 학술대회 등을 통해 고증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CW, SW생, 몽견초, 일기자 몽중인 등 방정환이 사용한 20여 개의 필명에 대한 세심한 연구를 통해 그의 작품을 명확히 가려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확정을 유보할 수밖에 없는 논쟁적인 자료에 대해서는 글마다 해제를 달아서 추후 사실관계를 따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새로운 글 54편이 발굴되었고, 연보 등으로만 알려졌던 글 237편을 최초로 공개하며 총 713편의 글을 전집에 수록하게 되었다. 1920년 8월 『신청년』에 발표된 「자유의 낙원」과 「헌 자취가 사라지는 곳」, 1927년 1월 『중외일보』에 실린 「아동의 상상 생활과 인형 완구」 등이 새롭게 방정환의 글로 확인되었다. 『정본 방정환 전집』의 출간을 계기로, 방정환의 문학과 사상이 오늘날에 맞는 새롭고 온전한 모습으로 다시금 발견되는 커다란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100년이 지나도록 생생하게 살아 있는 방정환의 문학 모든 세대와 사회를 향해 열려 있던 그의 작품 세계와 빛나는 시대 정신 방정환은 1917년 잡지 『청춘』에 처음 글을 발표한 이후 1931년 7월에 별세할 때까지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 갔다. 그는 아동문학뿐만이 아니라 일반 소설과 평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다. 글에 담긴 어린이에 대한 애정은 여전하지만, 100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난 만큼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전집이라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있었다. 『정본 방정환 전집』은 방정환이 발표한 모든 글을 장르별로 분류하여, 1권에는 동화·동요·동시·시·동극을, 2권에는 아동소설·소설·평론을 수록하였고, 3권부터 5권까지는 잡지 『어린이』 『학생』 『개벽』 『신여성』 『별건곤』 등에 발표한 산문을 모아 엮었다. 오늘날의 독자들이 좀 더 손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현행 표기법에 따랐으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뜻을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와 맥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에는 주석을 달아서 뜻과 상황을 설명했다. 독자들은 서정적인 동시, 눈물을 흘릴 만큼 슬프고 자연스레 웃음이 터져 나올 만큼 흥미진진한 동화, 가난하고 어려운 사정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그린 아동소설을 통해 방정환 문학 세계의 근간을 이루는 아동문학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가난 때문에 꿈을 펼치지 못하는 고학생, 의지할 곳 없는 외로운 고아, 사랑하고 결혼할 자유마저 빼앗긴 청춘 남녀, 재래의 인습에 묶여 차별받는 여성이 현실 세계의 모순과 부조리를 고발하는 등 우리 사회의 여러 군상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구체화되는 소설을 통해 방정환의 문학이 모든 세대를 향해 있었음을 알게 된다. 「작가로서의 포부」 「새로 개척되는 ‘동화’에 관하여」 등 문학론을 통해서는 소설 쓰는 과정을 통해 진실에 다가서고자 하는 방정환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각 권의 말미에는 방정환의 동요·동시, 동화, 소설 등에 대한 해설을 수록해 그의 문학이 가지는 현대적 의미를 조망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방정환의 생애를 담은 연보와 방송국·라디오 출연 경력, 강연회·동화회 참여 일정과 더불어 그가 발표한 작품 연보를 실어 방정환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방정환의 사상 어린이운동·교육 개혁·민중 계몽·여성의 사회적 해방을 꿈꾸다 방정환은 무엇보다도 우리나라 어린이운동의 선구자이다. 그는 일생 동안 어린이에게 애정 어린 관심을 쏟으며 헌신했다. 그러나 그는 『어린이』 『학생』 등을 통해 어린이에게 직접 건네는 글에서 교훈과 계몽을 앞세우지 않았다. 외국 어린이들이 살아가는 모습, 본받을 만한 인물, 생활에서 직접 해 볼 수 있는 놀이, 소년회 운영 방법 등을 소개하면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글에서는 당시의 학교 교육이 실생활과 동떨어져 있는 점에 대해 날카롭게 비평하고, 그들의 진보하지 않는 생활에 대해 애정 어린 비판을 가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소년운동 지도자로서의 방정환의 위상과 그가 당시 교육 현실을 비판적으로 조망하고 개혁하고자 했던 공적 지식인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정본 방정환 전집』에 실린 성인 대상의 글을 통해서 방정환이 어린이의 삶뿐만 아니라 민중 전체를 위한 일에 힘을 썼으며 다양한 계몽운동과 사회 비평을 통해 우리나라의 모든 민중을 위해 활약했다는 사실을 새삼 알 수 있다. 그는 당시의 비윤리적인 생활상을 풍자한 「은파리」 시리즈를 발표했으며, 가부장제 사회의 규범과 제도에 갇혀 있던 여성의 사회적 해방과 계몽을 중요하게 여겨 「하기방학으로 시골에 돌아간 여학생들에게」 「공부한 여자와 공부 안 한 여자와의 차이」 등 여성의 교육에 관한 글을 다양한 지면에 실었다. 영화에 관한 글 「민중 오락 활동사진 이야기」, 신혼부부의 모습을 그린 「신혼살림들의 공동 식당」 등 당시의 새로운 문화상을 담은 글을 쓰기도 했다. 독자들은 이번 전집을 계기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모든 민중을 위해 일생을 헌신한 방정환의 삶과 글을 통해 여전히 유효한 방정환의 사상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소설가 방정환을 만날 수 있는 『정본 방정환 전집』 2권 『정본 방정환 전집 2』에는 방정환의 대표작으로 여겨지는 「만년샤쓰」를 비롯한 소설과 그의 문학관을 살펴볼 수 있는 평론을 실었다. 1부에는 「영길이의 설움」 「영호의 사정」 「동무를 위하여」 등 가난하고 어려운 사정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그린 아동소설을 수록했다. 2부에는 어린이 주인공들이 모험을 펼치는 아동 탐정소설 「동생을 찾으러」 「칠칠단의 비밀」 「소년 사천왕」 등을 엮었다. 3부에는 『청춘』 『녹성』 『신청년』 등에 발표한 소설들을 실었고, 4부에는 「작가로서의 포부」 「새로 개척되는 ‘동화’에 관하여」 등 방정환이 펼친 문학론을 담았다. 방정환은 ‘소설이란 온갖 허위와 모순을 물리치고 끊임없이 진실을 추구함으로써 새로운 삶과 참된 세상을 창조해 내는 일이고, 민중에게 해방의 날개를 달아 주는 일’이라고 했다. 그리하여 방정환의 소설에서 민중의 모습은 가난 때문에 꿈을 펼치지 못하는 고학생, 의지할 곳 없는 외로운 고아, 사랑하고 결혼할 자유마저 빼앗긴 청춘 남녀, 재래의 인습에 묶여 차별받는 여성 등이 현실 세계의 모순과 부조리를 고발하는 등의 다양한 모습으로 구체화된다. 소설을 쓰는 과정을 통해 진실에 다가서고자 하는 방정환의 모습을 『정본 방정환 전집』 2권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소파 가신 지 벌써 한 세기가 가까워 오건만 선생의 진면목은 아직도 미명입니다. 다행히 최근 선생의 글들이 속속 발굴되면서 어둠이 급히 가시고 있습니다. 소파가 21세기에 어떤 모습으로 거듭날 것인지에 우리 아동문학의 다른 내일, 또는 우리 어린이운동의 다른 미래가 숨어 있으리란 예감이 종요롭습니다. _간행사(간행위원장 최원식)
아이스크림 곰 포포
책딱지 / 검은빵 (지은이), 봄하 (그림)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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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딱지명작,문학검은빵 (지은이), 봄하 (그림)
책딱지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의 스물한 번째 작품 『아이스크림 곰 포포 촛불을 밝혀 줘!』는 두려움을 피해 방에 스스로를 가둔 아이 ‘테이’가 어느 날 자신을 찾아온 아이스크림 곰을 통해 상처투성이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동화이다. 버거운 기억과 매일 사투를 벌이는 아이의 외로움과 슬픔, 아픔을 딛고 용기 있게 일어서기까지의 여정이 포근한 그림과 담담한 문체를 타고 물 흐르듯 섬세하게 펼쳐진다. 무엇보다 재촉하지 않고 스스로 절망을 딛고 일어서길 묵묵히 기다려 주는 가족과 친구들의 따뜻한 사랑이 읽는 이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작품이다.아이스크림 곰 ------- 7 빨간 지붕 집 ------- 14 작은방의 아이 ------- 29 너 때문이야 ------- 38 둥둥이의 기억 ------- 46 카레떡볶이 ------- 57 찾아온 이유 ------- 68 테이의 열 번째 생일 ------- 76#아이스크림 곰 - 두려움과 마주 서는 용기를 전하다 『아이스크림 곰 포포 – 촛불을 밝혀 줘!』의 주인공 ‘테이’는 사고로 엄마를 잃고 방에서만 지내는 아이입니다. 방 밖으로 나오면 모든 게 엄마와 연결되기 때문에, 엄마와 헤어진 순간을 떠올리고 싶지 않아 자신의 작은 방에 숨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 테이에게 마법과도 같은 존재가 찾아옵니다. 아이스크림 곰 포포! 포포는 고물상 앞마당에 놓인 냉장고에서 나오다 바닥에 떨어져 자신이 이 세계로 온 이유를 잠시 잊어버리지만, 자석에 끌리듯 테이가 살고 있는 빨간 지붕 집으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테이와 반려견 둥둥이를 만납니다. 테이는 아이스크림 곰 포포를 통해 피하고만 싶었던 아픈 기억과 정면으로 마주합니다. 두려운 현실과 마주한 테이는 포포에게 불같이 화를 내지만 포포는 한 줄기 햇살에도 몸이 녹아내리는 여린 존재임에도 도망치지 않습니다. 그런 포포의 모습은 테이로 하여금 피하기만 해서는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두려움에 몸을 떨다가 포포를 구하기 위해 달려가는 테이의 모습에서는 테이가 한순간에 두려움을 이겨 내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씩 맞서는 법을 배워 갈 것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인 두려움. 『아이스크림 곰 포포-촛불을 밝혀 줘!』는 우리가 두려움과 마주할 용기를 내기만 한다면 절대 지지 않을 거라는 믿음을 담담하면서도 굳건한 어조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생일 촛불에 담은 간절한 소원과 따스한 사랑 쌩쌩 달려오는 차들의 기세에 정신을 잃었다가 테이의 도움으로 깨어난 포포는 자신이 테이에게 온 이유를 기억해 냅니다. 불의의 사고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테이 엄마의 부탁 때문이었지요. 사고가 난 순간, 엄마는 녹아내리던 아이스크림 곰에게 마지막 부탁을 합니다. 엄마의 간절한 소원을 전하기 위해 포포는 긴 시간을 지나 테이에게 온 것입니다. 포포가 전하는 엄마의 마지막 부탁은 어둠뿐이었던 테이의 마음을 촛불처럼 환하게 밝혀 줍니다. 아이스크림 곰 포포가 전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는 독자들의 마음에도 따스한 사랑의 온기를 전할 것입니다. # 가볍지 않은 메시지와 무겁지 않은 삽화가 이루는 균형 『아이스크림 곰 포포 촛불을 밝혀 줘!』는 가족의 죽음과 그 상실감을 다룬 이야기지만, 작가 특유의 담담한 문체와 몽환적이면서도 포근한 삽화가 잘 어우러져 맑고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화입니다. 작가는 진중한 자세로 주인공이 직면한 아픔에 다가서면서도 칙칙한 자조의 늪에 빠지지 않는 균형 감각을 보여 줍니다. 그것은 우리가 직면하는 수많은 슬픔이나 두려움이 가벼운 웃음으로 치환될 수 없는 것임을, 단 한 번의 용기로 모든 문제가 극복되지는 않는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주인공 테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조금씩 용기를 내어 맞서다 보면 외로움과 절망으로 잠 못 들었던 수많은 밤들이 서서히 줄어들고 달콤한 잠에 빠져드는 날들이 찾아온다는 믿음을 가만가만 들려줍니다. 덜컥!비스듬히 누운 낡은 냉장고 문이 삐거덕 열렸어. 문틈 사이로 밝은 빛과 하얀 연기가 새어 나왔어. 전기도 끊겼는데 무슨 일일까? 살짝 열린 문틈으로 무언가가 요리조리 움직여. 그러더니 얼굴을 빼꼼 내밀었어. 문밖으로 드러낸 모습은 바로 곰이야. 그것도 책가방에 들어갈 만큼 작은 곰. (중략) 작은 곰의 이름은 포포야. 포포는 그냥 곰이 아니고, 아이스크림 곰이야. 달콤하고 시원해. 하지만 조심해야 해. 땅에 떨어지면 큰일 나. 흙이 머리꼭지에만 묻었으니 얼마나 다행이겠어. 쓰윽!반쯤 열린 문밖으로 나온 건 뜻밖에도 쟁반이야. 깨지락거리다 남긴 음식이 담겨 있었어. 곧 방문이 쿵 하고 닫혔어. 방 안에 있는 아이 이름은 테이야. 테이는 자기 방 밖으로 절대 나오지 않아. 매일 어두운 방에만 있지. 쟁반은 문밖에 내놓으면 아빠가 밥을 차려서 다시 문 앞에 가져다줘. 그렇게 지낸 지 벌써 일 년째야. 아마도 테이는 방에 혼자 있을 때 제일 안심이 되나 봐. 어디에도 나가지 않는 걸 보면.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8
한솔수북 / 남호영 (지은이), 김잔디 (그림)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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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명작,문학남호영 (지은이), 김잔디 (그림)
《용감한 수학》 시리즈의 저자이자 수학자인 남호영 박사는 “캄캄한 밤에, 낮에는 안 보이던 것이 보인 적 있나요? 어렸을 때 얼핏 잠에서 깨면 마루에 앉아 어둠을 뚫고 오는 별빛을 보면서 상상했어요. 이 책은 어릴 적 궁금증을 풀어낸 이야기예요.”라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 8권에서는 수학으로 암호를 푸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비밀에 쌓인 수학을 만나 보자. 루아는 어린이 독자들을 자신의 모험에 함께하자고 초대한다. 수학이 어려운 아이도, 수학이 지겨운 아이도, 수학이라면 진절머리가 나는 아이도 다 괜찮다. 시작은 호기심, 그다음엔 용기만 있으면 된다. 루아와 귀야, 그리고 우주 소년 파이처럼 우주의 기본 원리인 수학을 엉덩이에 깔고 지구를 탐험하다 보면 수학이 저절로 재밌어질 테니까!수학이 골치 아프니? 등장인물을 소개할게 1. 검은 하늘에서 춤추는 빛 용감한 수학 ➊ 색깔은 크기의 파장일 뿐! 2. 빛이 뭉텅뭉텅 덩어리라고? 용감한 수학 ➋ 미끄러질까? 계단처럼 뚝뚝 끊길까? 용감한 수학 ➌ 북극성의 고도가 위도와 같다고? 용감한 수학 ➍ 위도 1도는 몇 킬로미터? 3. 루아 떨어지다! 용감한 수학 ➎ 얼마나 빨리 떨어질까? 용감한 수학 ➏ 혀가 달라붙었어! 4. 암호를 풀어라! 용감한 수학 ➐ 얼마나 길어야 안전할까? 용감한 수학 ➑ 암호를 풀어라! 5. 빙하 밑의 기지 용감한 수학 ➒ 40만 년을 1년으로! 루아·파이와 함께 용감한 퀴즈의 답을 확인해요! 서울대 출신 수학박사 남호영의 흥미진진 스토리 수학 -밤하늘의 수많은 별만큼 반짝이는 수학 같지 않은 수학 이야기! 저 희미하게 깜빡대는 별은 얼마나 멀리 있을까? 지구 밖 아주 멀리에서 온 아이와 친구가 되면 어떨까? 이 책은 한 꼬마의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용감한 수학》 시리즈의 저자이자 수학자인 남호영 박사는 “캄캄한 밤에, 낮에는 안 보이던 것이 보인 적 있나요? 어렸을 때 얼핏 잠에서 깨면 마루에 앉아 어둠을 뚫고 오는 별빛을 보면서 상상했어요. 이 책은 어릴 적 궁금증을 풀어낸 이야기예요.”라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 아이들은 대부분 ‘수학’ 하면 골치부터 아파한다. 이 책의 주인공 ‘루아’와 반려 까마귀 ‘귀야’도 마찬가지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깨닫는다. 수학이 재밌다는 걸!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졌나 궁금하겠지만 루아도 귀야도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냥 벌어진 일이라! 하지만 하나는 확실하게 알게 됐다고 말한다. 세상의 비밀은 수학으로 감추고 수학으로 풀어낸다는 것을! 8권에서는 수학으로 암호를 푸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비밀에 쌓인 수학을 만나 보자. 루아는 어린이 독자들을 자신의 모험에 함께하자고 초대한다. 수학이 어려운 아이도, 수학이 지겨운 아이도, 수학이라면 진절머리가 나는 아이도 다 괜찮다. 시작은 호기심, 그다음엔 용기만 있으면 된다. 루아와 귀야, 그리고 우주 소년 파이처럼 우주의 기본 원리인 수학을 엉덩이에 깔고 지구를 탐험하다 보면 수학이 저절로 재밌어질 테니까! 시공을 넘나드는 스토리로 호기심을 만화식 구성으로 재미를 퀴즈로 도전 의식을 끌어올려 한번 잡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 《용감한 수학 08 수학으로 감춘 암호를 풀어라!》에서는 파이의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린란드로 날아간 루아 일행이 신비한 오로라는 마주하는 모험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귀야의 마법으로 도착한 그린란드는 루아와 파이가 만났던 곳이 아니다. 끝없이 펼쳐진 빙하에서 루아와 파이는 파이가 타고 온 우주선이 있는 곳으로 무사히 갈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여정에서 또 누구를 만나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루아의 여행을 흥미진진한 글과 만화 같은 그림으로 따라가다 보면 그다음이 더 궁금해진다. 스토리 속에 저자가 숨겨둔 수학이 알송달쏭해질 때쯤 팝업처럼 등장하는 ‘용감한 수학’ 코너로 오로라 색깔을 통해 빛의 파장을, 정해진 양만큼 방출되는 에너지의 파장을 통해 정해지는 색깔을, 북극성의 고도와 위도의 관계를, 위도 1도는 실제 거리로 얼마인지를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다. 수학에 재미가 붙을 때쯤 등장하는 ‘용감한 퀴즈’를 통해 수학으로 감춘 암호를 풀어 나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깨알 같은 재미를 주는 만화, 풍경화 같은 시원한 그림, 다양한 코너는 어린이들에게 수학 롤러코스터를 탄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읽으면서 바로 이해하고 써먹는 실감형 수학 어드벤처 시리즈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은 10권까지 계속 출간됩니다. 01 수학 기호 · 수학 기호는 위험해! 02 원과 도형 · 지구는 삐딱한 회전체야! 03 수의 계산 · 거북 등에 새겨진 수를 풀어라! 04 약수 · 진짜 장엄한 건 곱셈이야! 05 역설 · 느림보 거북이의 참과 거짓? 06 소수 · 매미는 왜 소수를 좋아할까? 07 비례 ·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 08 암호 · 수학으로 감춘 암호를 풀어라!
토네리코 3번가 야옹 관장님 코후지 이야기
바둑이하우스 / 야마모토 카즈코 (지은이), 이시카와 에리코 (그림), 전정옥 (옮긴이)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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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하우스명작,문학야마모토 카즈코 (지은이), 이시카와 에리코 (그림), 전정옥 (옮긴이)
빠른 세상 속에서 위로가 되어주는 따스한 토네리코 마을의 이야기. 회사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집에만 틀어박혀 지내던 코후지는 집을 봐달라는 할머니 후지의 연락을 받고 토네리코 마을의 서양관으로 가게 된다. 서양관이란 외교관들이 살던 집이나 서양식으로 지어진 건물을 이른다. 특히 토네리코 마을의 서양관은 특별하다. 외형은 코코아 빛깔 벽으로 둘러싸인 서양식 건물이면서, 작은 정원을 지나면 전통적인 툇마루가 딸린 다다미방도 있는 멋진 곳이다. 토네리코 마을에 머물게 되면서 코후지는 우연히 다양한 이웃들을 만나게 된다. 섬세하고 박학다식한 쥐 네즈모리 씨, 개구쟁이지만 속 깊은 남자아이 고양이 마끼오, 동생이 태어날 예정이라 항상 예민해져 있는 예비 언니 여우 후사노오, 엄마를 따라 낯선 동네에 와 친구와 어울리기 어려워하는 맥 루루아 등. 비록 나이 차이는 있지만 가슴에 안고 있는 고민의 무게는 비슷한 이들은 하루하루 이야기와 도울 거리를 나누며 점차 가까워진다. 직장과 도시생활에서 상처받은 마음의 문을 닫고 누구와도 어울리기 싫다고 생각했던 코후지 마음의 빗장이 서서히 풀려가고, 자연스럽게 다른 이들을 이해하고 보듬어주며 ‘친구’라는 관계를 배우게 된다. 고양이 코후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따스한 이야기가 열두 달 계절의 흐름에 따라 펼쳐진다.안녕하세요 - 할머니 후지 이야기 4월 꽃놀이 - 코후지 이야기 5월 옷장 정리 - 코후지 이야기 6월 비구름, 고양이 구름 - 마끼오 이야기 7월 칠석 - 네즈모리 이야기 8월 불꽃놀이 - 코후지 이야기 9월 달맞이 - 후사노오 이야기 10월 밤 줍기 - 코후지 이야기 11월 시치고산(七五三) - 코후지 이야기 12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 루루아 이야기 1월 설날 음식 - 코후지 이야기 2월 콩 뿌리기 - 오오야 이야기 3월 히나마쯔리 - 마끼오 이야기 다시 온, 4월 꽃보라 - 네즈모리 이야기 축하해요 - 할머니 후지 이야기한 걸음 더, 꿈을 찾아 나아가는 코후지의 희망찬 이야기.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동물들과 어울리는 것도 어려워했던 고양이 코후지는 하고 싶은 일도 딱히 없어 집에만 있었지요. 토네리코 마을에 온 뒤로 코후지는 하고 싶은 일이 생겼어요. 바로 이제는 잊혀진 ‘고양이 문양’을 짜는 일입니다. 꿈을 찾기란 쉽지 않지요.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낸 코후지는 토네리코 마을에서 앞으로 더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갈 거예요. <본문 중에서> “이건 옷감 짜는 기계군요! 누가 쓰시던 거예요?” 마끼오 아빠에게 물었더니 그리운 듯한 눈으로 대답했습니다. “우리 증조할머니께서 쓰시던 거랍니다. 고양이 문양 장인이셨다고 하더군요.” 코후지의 마음속에서 무언가 꿈틀거렸습니다. “이 옷감 짜는 기계를 빌려주실 수 없을까요? 저도 고양이 문양을 짜 보고 싶어요!” “코후지씨라면 당연히 빌려드려야죠. 트럭으로 서양관에 날라다 드리지요.” 재미난 이야기 속에 쏙쏙 일본과 한국의 세시 풍속 이야기까지. 코후지는 서양관에 지내는 대신 집세로 그 달에 맞는 행사를 하고 할머니에게 편지를 씁니다. 4월 꽃놀이를 시작으로 여름의 불꽃놀이, 칠석, 시치고산, 크리스마스, 설날, 히나마쯔리, 다시 4월로 마무리되는 열두 달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 칠석날 전설은 들은 적이 있겠지요? 결혼하고 나서 일은 안 하고 놀기만 하던 견우와 직녀는 신의 노여움을 사서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헤어져 있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해서 일 년에 한 번 만날 수 있게 허락해 주신 것이 7월 7일, 즉 칠석날입니다. 칠석날에는 조릿대에 예쁜 장식을 달고 소원을 적은 종이도 달아서 하늘의 별님에게 행복, 건강, 학업 성취 등을 빕니다. 그래서 칠석을 별님 축제라고도 하지요. * 한국의 열두 달 세시 풍속 이야기 음력 7월 7일은 우리나라에서도 칠석날이라 하여 중요한 날로 여겼습니다. 칠성신인 북두칠성을 보며 집안에 나쁜 일이 생기지 않도록 빌었습니다. 특히 여자들은 칠석날 새벽에 바느질을 잘하게 해달라고 직녀에게 빌었습니다. 직녀가 하늘에서 길쌈과 바느질을 담당하는 신이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마을 사람들이라…….”코후지는 주머니 속에 든 호두과자를 살그머니 만져 보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져 옵니다. 괴로운 추억을 억누른 채 굳게 닫아 버린 코후지의 마음이 조금은 열리는 듯한 기분입니다. “저 이제야 겨우 알게 되었어요. 세상에 저 혼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저기 나를 지켜주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요.”
무러뜨더 티렉스의 가족 앨범
북극곰 / 마이크 벤튼 (지은이), 롭 호지슨 (그림), 이순영 (옮긴이)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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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자연,과학마이크 벤튼 (지은이), 롭 호지슨 (그림), 이순영 (옮긴이)
쥐라기부터 백악기까지 실제 공룡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또 공룡들은 저마다 어떤 특징들을 가졌을까? 쥐라기부터 백악기까지 살았던 공룡 가운데 가장 기억할 만한 20가지 공룡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제까지 발표되지 않았던 공룡 가족의 정보뿐만 아니라 공룡 가족의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과 소중한 추억, 심지어 공룡 가족의 어두운 비밀까지 전부 담겨 있다.가족의 비밀 8쪽 메갈로사우루스 11쪽 에피덱시프테릭스 12쪽 리오플레우로돈 14쪽 디플로도쿠스 16쪽 스테고사우루스 18쪽 알로사우루스 20쪽 브라키오사우루스 22쪽 케라토사우루스 24쪽 아르카이오프테릭스 26쪽 이구아노돈 28쪽 시노르니토사우루스 30쪽 티타노사우루스 32쪽 프테로사우루스 34쪽 기가노토사우루스 36쪽 스피노사우루스 38쪽 벨로키랍토르 40쪽 안킬로사우루스 42쪽 올로로티탄 44쪽 트리케라톱스 46쪽 티라노사우루스 48쪽 화석 명예의 전당 52쪽 우리 가족은 어디에? 56쪽 직접 화석을 찾아봐 58쪽 공룡 전문 용어 60쪽 찾아보기 62쪽*이 책은 모든 도서관에서 꾸준히 사랑받을 것이다! -수잔 미들턴 엘야 *열정을 뿜어내는, 놀라운 그림책 -페어런츠 인 터치 *멋진 그림과 세련된 유머로 가득 찬, 매력 덩어리 그림책 -긱 아일랜드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 제2탄 『무러뜨더 티렉스의 가족 앨범』 공룡에게 직접 듣는 흥미진진한 공룡 이야기! 그림책 전문 출판사 북극곰이 두 번째 논픽션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 두 번째 주인공은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 '공룡'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무러뜨더' 티렉스가 공룡의 비밀을 전해주기 위해 가족 앨범을 들고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쥐라기부터 백악기까지 실제 공룡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또 공룡들은 저마다 어떤 특징들을 가졌을까요? '무러뜨더'는 수천 년 전의 이야기를 아주 자세하게 들려줍니다. 공룡의 입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공룡 이야기를 지금 만나 보세요! 공룡이 직접 공룡 가족 앨범을 보여줍니다! 개성 만점 유쾌한 공룡들의 무시무시한 매력 아주아주아주 오래 전, 지구에는 공룡이 살았습니다. 아직 인간이 살기도 전이었지요. 트라이아스기 대멸종 사건 이후 파충류가 사라지고, 공룡의 시대가 왔습니다. 판게아(화산 폭발로 대륙이 나눠지기 전의 대륙) 대부분에 퍼져 나간 공룡들은 생김새와 생활방식이 달랐어요. 자연 환경에 적응하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평화롭게 살아갔지요. 『무러뜨더 티렉스의 가족 앨범』에는 쥐라기부터 백악기까지 살았던 공룡 가운데 가장 기억할 만한 20가지 공룡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우선 수각류 공룡이자 몸무게 챔피언인 메갈로사우루스, 주걱처럼 생긴 팔다리를 이용해 수영하는 리오플레우로돈, 위협을 당하면 뼈판이 빨갛게 변하는 스테고사우루스, 평화와 장거리 여행을 사랑하는 이구아노돈, 미식가이자 나무 다듬기 장인인 거대 공룡 티타노사우루스, 부채 모양 머리와 뿔이 돋보이는 트리케라톱스, 마지막으로 잔인하고 힘이 세서 명성이 자자한 티라노사우루스까지. 그동안 여러 매체에서 만나 본 공룡들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무러뜨더 티렉스의 가족 앨범』에는 이제까지 발표되지 않았던 공룡 가족의 정보뿐만 아니라 공룡 가족의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과 소중한 추억, 심지어 공룡 가족의 어두운 비밀까지 전부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개성 만점 웃기는 공룡들의 무시무시한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겁니다. 어마어마한 공룡을 더 사랑하게 만드는, 웃기고도 무시무시한 논픽션 그림책, 『무러뜨더 티렉스의 가족 앨범』입니다. 공룡 시대로 떠나는 시간 여행! 쥐라기부터 백악기까지 한눈에 살펴보는 공룡의 역사 트라이아스기 대멸종 이후 공룡들은 판게아 대부분에 퍼져 나가 진화를 거듭하며 공룡 전성 시대를 이루었습니다. 공룡의 황금기라 불리는 백악기에는 공룡들이 새로운 능력을 갈고닦고 관심사를 넓혀 나가면서 공룡을 세상에 알린 시기였습니다. 독자들은 쥐라기부터 백악기까지 존재했던 다양한 공룡들의 생활 모습, 당시 대륙의 모습과 자연 환경을 접하면서 공룡의 역사 속으로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무러뜨더 티렉스의 가족 앨범』은 독자들을 공룡의 시대로 떠나는 재미있는 시간 여행에 초대합니다. 독자들은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통해 공룡들의 다양한 생태와 습성에 눈뜨게 됩니다. 동시에 우리가 사는 지구별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될 것입니다. 공룡 전문가이자 고생물학 교수 마이크 벤튼과 동물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롭 호지슨의 만남 『무러뜨더 티렉스의 가족 앨범』의 작가 마이크 벤튼은 공룡 전문가이자 척추동물 고생물학 교수입니다. 오랫동안 고생물학을 연구했으며, 공룡에 관한 글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따라서 마이크 벤튼이 만든 캐릭터, 티라노사우루스 '무러뜨더' 티렉스가 들려주는 공룡 이야기는 흥미진진합니다. 각 공룡의 이름과 별명, 살던 곳, 2~4가지 특성과 비밀스러운 사연을 통해 공룡의 생태와 역사를 너무너무 웃기고 아주아주 무시무시하게 전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공룡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화석을 발굴하는 요령, 공룡의 뼈 화석을 직접 볼 수 있는 박물관도 친절하게 알려주지요. 『무러뜨더 티렉스의 가족 앨범』을 보면 어린이와 어른 모두 고생물학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겁니다. 영국의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롭 호지슨은 야생의 공룡들을 현대적이고 화려한 스타일로 표현했습니다. 공룡이 살던 시대가 마치 눈 앞에 펼쳐진 것처럼 생동감이 넘칩니다. 또한 각 동물의 특징을 아주 놀랄 만큼 재치 있게 표현했지요. 롭 호지슨의 그림만 봐도 공룡에 대한 흥미와 이해가 쑥쑥 솟아날 겁니다.
한권에 잡히는 개념.어법
진학사(블랙박스) / 맹용재 지음 /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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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블랙박스)학습참고서맹용재 지음
국어영역에서 사용되는 모든 개념어를 망라, 집대성하였다. 한 권의 책으로 모든 영역의 개념은 물론 어법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이 지닌 최대 미덕이다. 또한, 5개의 대단원과 41개의 덩어리, 즉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사전의 실용성과 테마별 학습의 유용성을 모두 추구하였다.Ⅰ. 시가 문학 01. 시적 화자 시적 화자/시의 소통 구조/화자의 정서/화자의 정서를 심화/내면세계/화자의 심리/화자의 심정/화자의 인식/화자의 대응/화자의 소망/화자의 의지/이상향/이상 세계/피안의 세계/향수/화자의 상황/화자의 처지/화자의 시선/화자의 태도/예찬/관조/반성/자조/반추/비판/낙관/회의/초월/지향/자연 친화/유유자적/안빈낙도/풍류/탈속/합일 02. 소재와 주제 소재/객관적 상관물/화자의 감정을 환기/감정이입/화자의 감정과 대비되는 대상/의탁/투영/투사/매개/형상화/주제/가치관 03. 시상 시상/시상 전개방식/대립/수미상응/선경후정/기승전결/시간적 조직/공간적 조직/대응/집약/확산 04. 분위기 분위기/환상적 분위기/향토적 분위기/애상적/시적 정조/시적 배경/시적 공간 05. 운율 운율/리듬/동음 반복/음성 상징어/단어나 구절의 규칙적인 반복/통사 구조의 반복/음보율/시조의 형식/반복/변조 06. 강조하기 강조/반복/어휘(시어)의 반복/시구의 반복/시행의 반복/유사한 구조/비슷한 의미 구조의 반복/대조/점층/과장/영탄/미화/열거/억양/현재/대립/대비 07. 변화주기 변화/병치/도치/설의/반어/역설/낯설게하기/사이비 진술/대립적인 시어의 병치/시적 허용/주관적 변용/대구/문답/생략 08. 비유 비유/함축/암시/직유/은유)/의인/대유/중의/상징/개인적 상징/관습적 상징/원형적 상징 09. 심상(이미지) 심상/이미지/묘사적 심상/비유적 심상/상징적 심상/감각적 심상/시각적 심상/청각적 심상/후각적 심상/미각적 심상/촉각적 심상/공감각적 심상/역동적 심상/원형적 심상/상승 이미지/하강 이미지/계절적 이미지/함축적 의미 10. 어조 어조/비판적 어조/영탄적 어조/냉소적 어조/단호한 어조/담담한 어조/예스러운 말투/직설적 표현/우회적 표현/현학적 표현/관습적 표현 11. 풍자와 해학 풍자/해학/우의/우화/희화/언어유희/주술 12. 작품 감상의 관점 내재적 관점반영론적 관점/표현론적 관점/효용론적 관점/미적 범주/숭고미/우아미/비장미/골계미 Ⅱ. 산문 문학 13. 인물 인물/인물 제시 방법/직접적 제시/간접적 제시/중심인물/주변인물/주동인물/반동인물/개성적 인물/전형적 인물/평면적 인물/입체적 인물/인물의 심리/의식의 흐름/인물의 태도 14. 갈등 갈등/내적 갈등/외적 갈등/인물과 인물 사이의 갈등/개인과 사회와의 갈등/부정적 현실/인간과 자연과의 갈등 15. 사건 사건/모티프(motif)/스토리/플롯/필연성/개연성/우연성/닫힌 결말/열린 결말/행복한 결말 16. 서술자 서술자/서술자의 시각/서술자의 개입/편집자적 논평/시점/1인칭 주인공 시점/1인칭 관찰자 시점/작가 관찰자 시점/전지적 작가 시점/거리/믿을 수 없는 화자 17. 서술 방식 서술 방식/서술/묘사/대화/서사/사건의 전개 속도/서술상의 특징 18. 구성 구성/단일구성/복합구성/순행적 구성/역순행적 구성/액자식 구성/일대기적 구성/영웅 소설/삽화적 구성/에피소드/장면/장면 전환/장면의 삽입/장면의 초점화 19. 배경 배경/시간적 배경/공간적 배경/시대적 배경/시대적 상황 20. 희곡과 시나리오 각색/극적/내레이션/대사/대화/독백/방백/지시문/시나리오 용어 21. 판소리 판소리의 장단/판소리의 목소리/판소리사설 22. 고전 소설 비현실성/우연성/전기성/영웅/환몽 구조/고전 소설의 주제/권선징악 Ⅲ. 비문학 23. 화제와 주제 화제/중심 화제/요지/주제/제목/표제/부제/쟁점/논제 24. 논지와 전개 논지/논지의 강화/논지의 도출/논지의 전환/논지의 약화/논지의 구체화/논지 전개 방식/가설과 검증/사례의 열거/대립되는 것들의 절충/원인과 결과/문제점과 해결 방안/대안 제시/예상되는 반론의 반박/통념/통념에 대한 문제 제기 25. 서술 방식과 효과 서술 방식/정의/분류/분석/대조?비교?대비/유추/인용/예시/비유/일반적?구체적/객관적?주관적/명시적?암시적 26. 주장과 근거 주장/주장의 개진?주장의 제기/주장의 강화?주장의 뒷받침/상반된 주장?대립되는 주장/기존의 주장/합의점 도출/근거?증거/논거?사실 논거?소견 논거/반론?반박?논박/비판 27. 관점과 견해 관점/상반된 관점?대조되는 관점?대비되는 관점/절충적/역사적 관점/견해/전문가의 견해/입장/입장을 옹호/입장을 표명/태도/의도 28. 사례 사례/구체적인 사례/주장을 뒷받침하는 사례/논지를 약화시키는 사례?반대 사례/사례의 적용/사례의 일반화 29. 추론 추론/명제/전제와 결론/추론의 유형/연역추론?연역추리/귀납추론?귀납추리/유비추리?유추/변증법/상황논리/추론의 타당성/논리적 비약/오류 Ⅳ. 듣기/쓰기 30. 듣기 말하기와 듣기/대화?대담?좌담/강의?강연/토의?토론/입론/개방형 질문?폐쇄형 질문/말하기 방식 31. 쓰기 쓰기의 과정/글쓰기 계획의 구체화/연상/글감의 수집/글감의 조직과 활용/개요/개요의 수정과 보완/서술?집필/초고/퇴고/퇴고에서 고려해야 할 점/호응 Ⅴ. 어휘/어법 32. 어휘의 의미 어휘의 의미/지시적 의미/함축적 의미/중심적 의미/주변적 의미/문맥적 의미/비유적 의미/관용적 의미/다의성/애매성/모호성 33. 어휘의 의미 관계 어휘의 의미 관계/동의 관계/유의 관계/반의 관계/모순 관계/다의 관계/상하 관계/동위 관계/인과 관계/동음이의 관계 34. 단어 음운/음절/형태소/단어/단어의 종류/어근과 접사/단일어/복합어/합성어/파생어/합성어의 파생 35. 품사 품사/체언/명사/대명사/수사/관형사/부사감탄사/조사/용언/동사/형용사/어간과 어미/용언의 활용 36. 문장 성분 문장 성분/구와 절/주어/목적어/보어/서술어/관형어/부사어/독립어 37. 문장의 짜임새 문장의 짜임새/홑문장/겹문장/안은 문장/안긴 문장/이어진 문장 38. 사동과 피동 사동/피동 39. 시간 표현 시간 표현/시제/동작상 40. 높임법 높임법/주체 높임법/객체 높임법/상대 높임법 41. 주요 어문 규정 양성 모음?음성 모음/ㅎ 소리가 덧나는 말/두음 법칙/구개음화/된소리의 표기/사이시옷/준말/띄어쓰기“잊혀진 개념, 망가진 어법을 찾아라!” 국어영역 개념정립 프로젝트 1. 국어영역에서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책은 국어영역에서 사용되는 모든 개념어를 망라, 집대성하였다. 한 권의 책으로 모든 영역의 개념은 물론 어법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이 지닌 최대 미덕이다. 2. 덩어리로 익히는 테마, 꼬리를 무는 연상 학습:이 책은 5개의 대단원과 41개의 덩어리, 즉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사전의 실용성과 테마별 학습의 유용성을 모두 추구하였다. 3. 개념과 1:1의 비율로 제시된 풍부한 예시:각 개념어마 교재 구성 및 특장 구성요소1 1. 개념어 제시:독립적이면서도 이웃 개념어와 유기적인 관련을 가지도록 배치된 각 개념어들을 구체적이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구성요소2 2. 예시(작품&지문):260여 개의 문학 작품과 50여 개의 비문학 지문을 통해 개념어 를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배려하였다. 구성요소3 3. 개념 TEST:간단한 확인 문제에서부터 수능 수준의 심화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제들을 제시하였다. 구성요소4 4. 개념 Q&A:심화 학습이 필요한 개념어를, 질문과 대답의 형식을 활용하여 설명하였다. 구성요소5 5. 개념어/작품 찾아보기:이 책에 담긴 모든 개념어와 문학 작품을 각각 찾아보기로 정리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수능 기출 올픽 수학 2 (2025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24.12.13
23,000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수학 연구회 (지은이)
효과적인 수능 대비를 위해 기출문제를 “분류 → 선별 → 재배치”의 재배열 과정을 거쳐 BOOK1 + BOOK2로 구성했다. BOOK1은 최근 3개년 기출 전체, BOOK2는 최근 3개년 이전 기출 중 우수 기출만 선별 수록했다. 즉, BOOK1 (2023~2025 전체 기출 ALL) + BOOK2 (2005~2022우수 기출 PICK) 구성이다. BOOK1로 최신 수능 경향을 파악하고, BOOK2로 과거 기출 중 우수 기출만을 풀며 효율적이고 완벽한 기출 학습을 할 수 있다. 역대 모든 기출을 무작위로 풀어보는 비효율적인 기출 학습이 아닌, 효율적이고 완벽한 기출 학습을 위해 최근 3개년을 기준으로 BOOK1과 BOOK2를 나누었다. 나아가, 전국의 학교, 학원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우수 기출문제를 선별했다. (BOOK2 수록)BOOK1. 최신 기출 ALL Ⅰ. 함수의 극한과 연속 단원 분석 및 개념 정리 1. 함수의 극한 2. 함수의 연속 고난도 기출 Ⅱ. 미분 단원 분석 및 개념 정리 1. 미분계수와 도함수 2. 접선의 방정식 3. 함수의 그래프 4. 도함수의 활용 고난도 기출 Ⅲ. 적분 단원 분석 및 개념 정리 1. 부정적분 2. 정적분 3. 정적분의 활용 고난도 기출 BOOK2. 우수 기출 PICK BOOK1과 동일한 목차로 구성(단원 분석 및 개념 정리 제외)_메가스터디 “수능 기출 올픽”은 효과적인 수능 대비를 위해 ‘1. 분류 -> 2. 선별 -> 3. 재배치’의 과정으로 기출문제를 ‘재배열’했습니다. 1. 분류: 기출을 최근 3개년과 그 이전으로 분류하여 각각 BOOK1, BOOK2로 구분 2. 선별: 전국의 학교, 학원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수능 대비에 도움이 되는 우수 기출을 선별하여 BOOK2에 수록 3. 재배치: 기출을 다시 단원별, 유형별, 점수별로 분류하고 출제기관과 원래 문번 표시, 고난도 기출은 별도 코너 처리하는 과정을 각각 BOOK1, BOOK2에 반영 _무분별하게 많은 문제만 모아 놓은 기출문제집 대신 “수능 기출 올픽”으로 효율적이고 완벽한 기출 학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_BOOK1 + BOOK2 구성으로, BOOK1, 2는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실제 사용자 대상 설문 결과 반영) 1. 용도별: “BOOK1은 진도용, BOOK2는 과제용” 또는 “BOOK2는 진도용, BOOK1은 과제용” 2. 수준별: “중위권 학생은 BOOK1만 사용 또는 BOOK1을 먼저 사용”, “중위권 이상은 BOOK1, BOOK2모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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