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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의 하루 : 오늘은 어디서 잘까?
서울문화사 / 돤장취이 스튜디오 (지은이), 김영미 (옮긴이) / 2022.10.28
14,000원 ⟶ 12,600원(10% off)

서울문화사교양,상식돤장취이 스튜디오 (지은이), 김영미 (옮긴이)
원시인들은 집이 무엇인지조차 몰랐기 때문에 애초에 집을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했다. 밖에서 먹고 자는 것이 당연했다. 하지만 원시인들은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이겨 내며 연구를 거듭했다. <원시인의 하루 : 오늘은 어디서 잘까?를 통해 선사 시대 생활을 체험해 보자.책을 읽기 전에 1. 대자연 속 동굴을 찾아라! 2. 직접 만들면 돼! 3. 사람이 만든 신기한 동굴 4. 새로운 집을 만들자! 5. 쉼터가 된 나무 6. 둥지를 만들어 볼까? 7. 호수 위에서도 살 수 있어! 동굴의 변화 간단하게 야생 집 만들기 집의 발전 과정 원시인의 시간 측정법재미난 그림과 알찬 내용으로 역사, 과학, 문화 등 어린이들의 지식 성장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의 첫 시작으로, 인류 진화 역사를 하루라는 시간 동안 배울 수 있는 <원시인의 하루> 시리즈를 준비하였습니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 제1탄. 원시인의 하루: 꼬르륵 배가 고파! 제2탄. 원시인의 하루: 어떻게 도구를 만들까? 제3탄. 원시인의 하루: 오늘은 어디서 잘까? 제4탄. 원시인의 하루: 오들오들 너무 추워! ★<원시인의 하루: 오늘은 어디서 잘까?> 소개 현대에는 농촌과 도시 어디에서나 여러 모양의 건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중 ‘집’은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곳이죠. 그런데 원시인들은 어디서 잠을 자고 하루를 보냈는지 알고 있나요? 원시인들은 집이 무엇인지조차 몰랐기 때문에 애초에 집을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밖에서 먹고 자는 것이 당연했지요. 하지만 원시인들은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이겨 내며 연구를 거듭했습니다. 그럼, 우리 함께 원시 시대로 가서 원시인의 집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알아볼까요? 인류 진화 역사를 배우는 어린이 지식 시리즈 제3탄 원시인의 하루: 오늘은 어디서 잘까?를 통해 선사 시대 생활을 체험해 보세요!
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 (스토리북 + 워크북 + 오디오 CD)
윌북 / 무코야마 다카히코 지음, 다카시마 데츠오 그림, 김은하 옮김 / 2014.03.10
13,800원 ⟶ 12,420원(10% off)

윌북외국어,한자무코야마 다카히코 지음, 다카시마 데츠오 그림, 김은하 옮김
Junior Edition 시리즈 1권. 영어 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 혹은 영어 문법이 너무 어려운 친구들이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혀 자연스럽게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개념의 영어 학습서이다. <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는 총 7권으로 구성된 'Big Fat Cat'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사람 좋은 파이가게 청년 에드와 뚱뚱한 고양이 빅팻캣이 갑작스런 사건에 휩쓸려 때론 신나게 때론 가슴 아프게 결국엔 감동적인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100% 영어 소설인 스토리북과 모든 문장을 짚어가며 설명해주는 상세한 해설, 바로 복습하는 워크북과 리스닝 교재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오디오북으로 구성되었다.스토리북 그 한 권의 책을 찾아서 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 p.7 <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 꼼꼼히 읽어보기 p.47 Big Fat Cat의 영어 간식 p.93 Big Fat Cat의 디저트 p.101 1권을 끝내며 워크북 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 워크북 Unit 1 Review the story(pp.8~15) p.2 Unit 2 Review the story(pp.16~19) p.8 Unit 3 Review the story(pp.20~25) p.14 Unit 4 Review the story(pp.26~33) p.20 Unit 5 Review the story(pp.34~37) p.26 Unit 6 Review the story(pp.38~45) p.32 오디오북 18트랙, 18분영어 원서 읽는 법을 알려준 <빅팻캣> - 만화보다 재미있고 소설보다 감동적인 책 <빅팻캣과 머스터드 파이>는 총 7권으로 구성된 Big Fat Cat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사람 좋은 파이가게 청년 에드와 뚱뚱한 고양이 빅팻캣이 갑작스런 사건에 휩쓸려 때론 신나게 때론 가슴 아프게 결국엔 감동적인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빨려들어 읽다 보면 어느새 원서 한 권을 끝까지 읽어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국내 30만 명이 읽고 학습 효과를 입증한 스테디셀러 빅팻캣 주니어 에디션은 영어 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 혹은 영어 문법이 너무 어려운 친구들이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혀 자연스럽게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개념의 영어 학습서입니다. 무작정 원서에 도전했다가 몇 페이지 읽어보지도 못하고 책을 덮어버린 경험이 있다면 빅팻캣으로 시작하길 권합니다. 실패나 포기하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얻게 될 것입니다. [빅팻캣 1권의 구성] : 스토리북 + 워크북 + 오디오북 [먼저 읽은 독자들의 리뷰] “내가 스스로 영어 원서를 읽게 만들어준 책” - 영어 원서에 도전했다가 포기한 적이 있다면 이 책을 보길 abceddd - 원서 읽기의 자신감을 얻은 책 세상틈에 - 끝까지 다 읽을 수 있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시작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권한다 초록색지붕 - 영어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문장 구조를 확실하게 터득할 수 있다 goroque - 영어 학습서라는 압박을 느끼지 않으면서 스토리는 재미있다. 주입식 공부에 지치고, 영어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흥미를 갖게 한다 may28book - 내 생애 처음 읽은 원서 jiwon1230 - 영어가 영어로 느껴지지 않는 마법의 책 diamond83 - 학습서이자 가슴 찡한 읽을거리. 중학생도 킬킬거리며 보게 된다 쌀미 - 이 책은 반드시 기억해둬야 한다. 앞으로 어떤 원서도 이 책 내용만 기억한다면 가능하다 원주 - 짧은 동화책만 간신히 보고 긴 영어책을 어려워하던 중학생 아이가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요 서혜 - 이 책 하나로 영어가 정복되는 것은 아니지만 시작하기에는 모자람 없다 pachi - 학교에서 배우는 영문법과 달리 아주 간단하게 영어의 원리를 알려준다 wings -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책. 최고다 RabbitBook - 내가 원서를 읽다니. 스스로도 놀랍다 yool97 - 여러 사람의 추천을 받고 읽기 시작한 책.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min899 - 영어 선생님이 추천해준, 영어 원서 읽기를 위한 디딤돌 yokil99 - 읽고 너무 좋아서 학생들에게 추천하자 수업 외에도 책 읽기를 유도할 수 있었다 열숨 우리 아이, 진짜 괴물 영어책을 만나다! 원서 읽기는 영어를 배우는 가장 재미있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쉬운 원서라 해도 영어로만 된 책을 초등학생이 처음부터 선뜻 읽기는 어렵습니다. <빅팻캣과 머스터드 파이(주니어 에디션 #1)>로 시작하는 빅팻캣 시리즈는 영어 소설을 매일 조금씩, 꾸준히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의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여 마치 한글로 된 소설을 읽듯이 영어 원서를 부담스럽지 않게 읽어낼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1.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이야기 누구나 영어 공부에 좋다고 해서 원서를 샀지만 몇 페이지도 넘어가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유는 영어 수준이 어려워서일 수도 있고, 이야기가 재미없어서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스토리를 알고 있는 고전 동화나 단순하고 빤한 이야기들은 궁금하지도 않고 읽고 싶지도 않지만 <빅팻캣>은 전혀 새로운 창작 소설입니다. 마음 약한 주인공 에드와 뚱뚱한 고양이 빅팻캣이 만나 벌이는 다양한 모험이 시종 흥미진진합니다. 또한 일상에서 사용하는 가볍고, 짧고, 재미있지만 효과적인 표현들이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학습을 계속하는 가장 좋은 원동력은 바로 재미입니다. 다음 내용이 알고 싶어 스스로 한 문장씩 자꾸 더 읽게 만드는 매력적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저절로 한 권의 원서를 다 읽어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 조금씩 레벨이 높아지는 계단식 구성 _ 스토리북 100% 영어로만 쓰인 스토리북은 뒤로 갈수록 서서히 난이도가 높아지는 계단식 구성입니다. 1권은 간단한 문장으로만 이루어져 초등 4학년 정도의 영어 수준만 갖추었다면 누구나 술술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주 서서히 난이도를 높이기 때문에 어려워진다는 느낌 없이 다음 권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으며 단계별로 올라가 복잡한 구성의 문장까지 도달하는 7권을 읽을 때쯤이면 스스로 영어 읽는 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보게 되는 중독성 강한 스토리로, 속을 알 수 없는 뚱보 고양이 빅팻캣 캐릭터와 수준 높은 수채화풍의 일러스트가 책 읽는 재미를 더욱 높여줍니다. 3. 삼색사전 _ 해설 스토리북 뒤에 나오는 해설에서는 이야기에 나오는 모든 문장을 빨강, 초록, 파랑 3색으로 표시하여 주인공(A상자), 화살표, 조연(B상자)으로 구분해놓았습니다. 1:1 해석이 없어도 충분히 내용을 파악하고 영어의 어순 감각을 익히도록 유도합니다. 이 3색사전은 빅팻캣만의 특장점으로, 익숙해지면 다른 책의 영어 문장을 봐도 상자와 화살표를 이용해 문장을 자동으로 분석하는 능력이 생깁니다. 게다가 영어로 된 영화 포스터, 카툰, 각종 요리법, 일기, 신문광고, 노래가사, 단편소설들이 구석구석 숨겨져 있어 꼼꼼히 읽어보는 것만으로 이제 막 원서 읽기를 시작하는 원서 입문자들이 재미있게 리딩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4. 스스로 원서를 읽는 습관 _ 워크북 원서 읽기에는 세심한 지도와 훈련이 필요합니다. 옆에서 엄마가 대신 읽어주는 원서를 막연하게 이해하는 것은 스스로 리딩 능력을 키우는 데 있어서 진정한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영어 문법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 고학년을 위해 특별히 개발 제작한 워크북에서는 한 권의 스토리를 6개의 unit으로 나누고, 매일 1unit씩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자연스럽게 해설에서 다뤘던 문법 내용을 얼마큼 이해하여 내 것으로 만들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영어 문장을 읽은 후 바로 문제풀이로 실력을 확인함으로써 성취감과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원서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5. 귀로 읽는 또 하나의 원서 _ 오디오북 리스닝 실력 향상을 위해 특별 제작된 오디오북은 각 권당 CD 1장씩 총 7장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빅팻캣 스토리 전체를 한국 최고의 북텔러 아이작 더스트 선생님이 녹음하여 재미있게 들으며 원어민 발음 연습과 리스닝 학습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2 (본권 + 워크북)
가나출판사 / 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광진 (엮은이), 서영 (그림) / 2022.10.21
12,500원 ⟶ 11,250원(10% off)

가나출판사예술,종교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광진 (엮은이), 서영 (그림)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등장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끊임없이 펼쳐지는 사건들이 어린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는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워크북으로 신화 속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워크북은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기,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초등 학습 관련 내용 점검하기, 책의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등 다양하고 알찬 해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2권에서는 신과 인간들이 벌이는 사랑과 질투가 시작된다. 에로스의 화살에 맞아 숲속 요정 다프네와 사랑에 빠지는 아폴론, 제우스와 사랑에 빠져 헤라의 질투를 받게 되는 아름다운 처녀 이오, 친구들의 놀림에 화가 나 아버지인 태양신 헬리오스의 황금마차를 몰게 되는 파에톤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본권] 1. 새로운 인류의 탄생 2. 아폴론과 다프네 3. 헤라와 이오 4. 아르테미스와 악타이온 5. 헤라와 레토 6. 태양신의 아들 파에톤 7. 얼뜨기 미다스 왕 8. 아름다운 페르세포네 [워크북]초등학생 필수 고전! 21세기 밀리언셀러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철학 · 문학 · 예술 · 역사 등 모든 학문의 필독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독서 0순위 그리스 로마 신화 재미있게 만화로 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입니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가 만나는 첫 인문학, 인류 최고의 고전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본권+워크북 세트!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등장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끊임없이 펼쳐지는 사건들이 어린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는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워크북으로 신화 속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워크북은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기,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초등 학습 관련 내용 점검하기, 책의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등 다양하고 알찬 해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한 융합 교육 고전 읽기는 내신, 수능, 논술 정복의 핵심! 최근 개정된 초등 교과서는 각 과목을 주제별로 통합하고, 원리 이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신, 수능, 논술 또한 교과 원리를 꿰뚫고, 각 교과의 지식을 융합하여 풀어내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바로 고전 읽기를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과 예술 등이 녹아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은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의 기초이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 예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지식 창고, 세계사의 시작인 그리스 로마 신화 한국사를 시작하기 전에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읽히듯이, 세계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혀야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생활과 문화가 반영되어 있고 트로이 전쟁, 로마 건국, 포에니 전쟁 등의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읽었던 내용이 배경지식이 되어, 세계사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 분야의 어휘력 향상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미다스의 손, 피그말리온 효과, 판도라의 상자, 시시포스의 돌, 나르시시즘, 멘토, 월계관, 은하수, 오리온자리와 전갈자리같이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에 나오는 수많은 용어와 어휘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유래를 두고 있습니다. 낯선 어휘를 무작정 열심히 외우는 아이와 어휘의 유래를 알고 이해하는 아이 중에 어떤 아이가 어휘력이 뛰어날까요? 상위 학교로 진학할수록 어휘력이 전 과목의 성적을 좌우합니다. 즐겁게 만화로 읽고 신나게 워크북으로 공부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워크북이 출간되었습니다. 만화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워크북으로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철학, 문학, 예술, 역사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모든 학문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만화보다 더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더 깊이 있게 구성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이해력을 높이는 내용 들여다보기 캐릭터의 특징과 사건 순서를 퀴즈, 줄 잇기 등의 놀이로 풀어 봅니다. 놀이를 통해 신화의 흐름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하며 관찰력과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창의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 생각해보기 만약 내가 신화 속 캐릭터가 된다면 사건 속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생각하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봅니다. 고정관념을 벗어나 자율적인 사고를 통해 나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 초등 교과 지식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수학, 과학, 미술, 고사성어 등 신화 속에 있는 초등 학습 관련 내용을 점검해봅니다. 좀 더 넓고 깊은 시야로 다양한 교과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인지력을 기르는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신화의 배경이 된 무대 및 신들의 이름을 딴 태양계 행성, 신화 속의 기이한 생물들 등 책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살펴보며 인지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
거북이북스 / 샐리 폼 클레이튼 지음, 제인 레이 그림 / 2015.05.11
10,000원 ⟶ 9,000원(10% off)

거북이북스명작,문학샐리 폼 클레이튼 지음, 제인 레이 그림
그리스 신화 중 가장 대표적인 이야기 열 편을 골라 한 권으로 만든 책이다.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이야기와 그 속으로 빠져들 것 같은 상상력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져 최고의 그리스 신화를 탄생시켰다. 오랫동안 그리스에서 지낸 영국의 작가 샐 폼 클레이튼은 그리스 신화의 배경이 된 지역을 직접 여행하면서 이 책을 완성해 냈다. 타고난 이야기꾼인 작가는 독자들에게 직접 말하는 것처럼 그리스 신화를 들려주면서, 신화의 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그리스의 명소와 유적 혹은 그 유래를 각 이야기의 끝에 덧붙였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감동 후 작가의 가이드까지 읽으면 그리스 신화가 현실세계에서도 여전히 살아 숨 쉰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1. 탄생 … 거인과 신 2. 모든 선물을 받은 소녀 … 판도라 3. 올리브 나무와 짭짤한 바다 가운데 어느 것을? … 아테나와 포세이돈 4. 바위의 예언 … 페르세우스와 메두사 5. 끔찍한 소원 … 판과 미다스 왕 6. 하늘을 나는 말 페가수스 7. 세 개의 황금 사과 … 아탈란타 8. 저승에 가다 …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9 널리 알려진 비밀 … 아폴로와 미다스 왕 10. 거미 이야기 … 아라크네짓궂은 신과 여신, 용감한 영웅과 여성들 그리고 놀라운 마법의 봉물이 등장하는 그리스 신화 열 편! <그리스 신화- 태양과 바위 그리고 바다에 얽힌 이야기>는 그리스 신화 중 가장 대표적인 이야기 열 편을 골라 한 권으로 만든 책이다.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이야기와 그 속으로 빠져들 것 같은 상상력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져 최고의 그리스 신화를 탄생시켰다. 오랫동안 그리스에서 지낸 영국의 작가 샐 폼 클레이튼은 그리스 신화의 배경이 된 지역을 직접 여행하면서 이 책, <그리스 신화- 태양과 바위 그리고 바다에 얽힌 이야기>를 이야기를 완성해 냈다. 타고난 이야기꾼인 작가는 독자들에게 직접 말하는 것처럼 그리스 신화를 들려주면서, 신화의 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그리스의 명소와 유적 혹은 그 유래를 각 이야기의 끝에 덧붙였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감동 후 작가의 가이드까지 읽으면 그리스 신화가 현실세계에서도 여전히 살아 숨 쉰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그림 작가 레인 제이의 강렬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고대 그리스 지도, 그리스 신과 영웅 그리고 괴물들의 이름을 정리한 팁(TIP)은 신화의 배경과 인물에 대한 이해를 더 쉽고 재미있게 돕는다. 그리스 풍경을 보면 이글거리는 태양과 거무칙칙한 바위, 그리고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걸 알 수 있다. 이 풍경은 그리스 신화 속에 수없이 등장한다. 자연과 어우러진 신화의 세계는 더 깊은 재미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제우스, 판도라, 포세이돈, 미다스, 페가수스... 그 멋진 이야기 여행을 시작하자!
2018 대입 수시 서경대 적성고사 기출 완벽 분석편
시대교육 / SD적성고사연구소 지음 / 2017.09.15
17,000원 ⟶ 15,300원(10% off)

시대교육학습참고서SD적성고사연구소 지음
최신 적성고사 기출 문제의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유형별 문제 접근법과 함께 수험생이 알아 두면 좋은 학습 정보를 간단하게 정리하여 수록했다. 영역별로 대표 유형과 최신 기출 예상 문제를 학습한 후, 각 대학의 최신 기출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영역별.유형별 적성고사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수험생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자신의 영역별 점수와 상대적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무료 채점 서비스를 제공한다.Part 01 언어영역 Chapter 01 화법ㆍ작문 Chapter 02 독서 Chapter 03 문법 Chapter 04 문학 Part 02 수리영역 Chapter 01 수학 Ⅰ Chapter 02 수학 Ⅱ Chapter 03 미적분 Ⅰ Chapter 04 확률과 통계 Part 03 실전 모의고사 제1회 실전 모의고사 제2회 실전 모의고사 Part 04 최신 기출 문제 2017학년도 적성고사 A형 2017학년도 적성고사 B형 2018학년도 적성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책 속의 책)1. 2017학년도 적성고사 기출 문제와 2018학년도 적성모의고사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대표 유형 문제와 최신 기출 예상문제로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2.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실전 모의고사 2회분에 대해 회차별ㆍ영역별로 자신의 성적 순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채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4. QR코드를 통해 국어, 수학, 영어영역의 필수 개념만 요약한 핵심 암기노트 ‘무조건 합격하는 적성 만점 비책’을 제공합니다. 출판사 서평 최신 적성고사 기출 문제의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유형별 문제 접근법과 함께 수험생이 알아 두면 좋은 학습 정보를 간단하게 정리하여 수록했습니다. 영역별로 대표 유형과 최신 기출 예상 문제를 학습한 후, 각 대학의 최신 기출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영역별ㆍ유형별 적성고사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수험생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자신의 영역별 점수와 상대적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무료 채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무조건 합격하는 적성고사 시리즈를 통해 대입 수시 적성고사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파브르 곤충기 2
열림원어린이 / 장 앙리 파브르 (지은이), 지연리 (그림)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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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원어린이명작,문학장 앙리 파브르 (지은이), 지연리 (그림)
<파브르 곤충기>는 파브르 평생의 곤충 연구가 담긴 역작이자 영원한 클래식이다. 어린이들이 파브르의 곤충기를 우리 삶의 일부분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곤충들의 세상 속으로 직접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열림원어린이가 동화로 읽는 파브르 곤충기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자연과학 클래식 <열림원어린이 파브르곤충기>는 곤충의 이야기와 노래를 듣고, 곤충 사회로 들어가 그들을 엿보며, 곤충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이렇게 읽으면 파브르 곤충기에 재미와 상상력, 그리고 놀라운 창의력이 더해진다. 열림원어린이 파브르 곤충기 제1권과 제2권에는 혹노래기벌, 나나니벌, 병정개미와 곰개미, 기생파리와 쉬파리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1. 누가 개미들을 노예로 삼았을까? 1.1. 병정개미는 노예사냥꾼? 2. 파리는 죽은 동물을 좋아해요? 2.1. 왜코벌이 기생파리를 무서워하는 이유는? 2.2. 쉬파리 애벌레는 청소부?이토록 인문학적인 ‘자연과학동화’는 없었다! 벌과 개미의 등에 올라타서 읽는 전지적 곤충 시점의 자연과학의 클래식 대자연의 비밀이 숨겨진 마법 같은 동화 <파브르 곤충기>는 파브르 평생의 곤충 연구가 담긴 역작이자 영원한 클래식입니다. 어린이들이 파브르의 곤충기를 우리 삶의 일부분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곤충들의 세상 속으로 직접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열림원어린이가 동화로 읽는 파브르 곤충기를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자연과학 클래식 <열림원어린이 파브르곤충기>는 곤충의 이야기와 노래를 듣고, 곤충 사회로 들어가 그들을 엿보며, 곤충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렇게 읽으면 파브르 곤충기에 재미와 상상력, 그리고 놀라운 창의력이 더해집니다. 열림원어린이 파브르 곤충기 제1권과 제2권에는 혹노래기벌, 나나니벌, 병정개미와 곰개미, 기생파리와 쉬파리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자신이 낳은 알과 애벌레가 건강하게 잘 크길 바라는 엄마 곤충의 당부를 읽으며 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고, 개미들에게도 존재하는 계급과 신분을 보며 곤충의 세계를 통해 우리 사회의 부조리함을 다른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왜코벌을 이기고 평화를 찾은 파리를 보며 통쾌함을 얻기도 하고, 우리가 더럽다고 피했던 파리와 구더기들이 사실은 세상을 청소해 주는 고마운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세상에 불필요한 존재는 없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흔한 곤충들의 이야기에 푹 빠진 아이들이 자연과 곤충의 중요성, 생명의 소중함,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똑똑한 곤충들아, 너희의 이야기에 이만큼의 사랑이면 충분하겠니?” -장 앙리 파브르 알에서 애벌레로 태어난 후 먹이를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지, 언제 실을 내뿜고 번데기가 되어야 하는지, 언제쯤이면 멋진 벌이 되어 날아오를 수 있는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채 엄마가 자기를 버리고 갔다고 오해하던 곰보나나니벌 호리는 성장하여 알을 낳을 때가 되자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집을 짓고 알을 낳은 후 찾아오지 않은 것은 호리를 버리고 간 것이 아니라, 호리가 안전한 곳에서 자랄 수 있도록 보호하려고 했던 엄마의 사랑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곤충들은 어떻게 살아가는 방법을 누구에게도 배우지 않고 스스로 깨닫고 자라는 걸까요? 파브르는 어떻게 곤충들의 생활을 이렇게 자세히 관찰했을까요? 파브르 곤충기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지금 우리의 아이들에게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문학적 교양을 넓혀줄 것입니다. “세상에서 너를 제일 사랑해.” 파브르 할아버지와 손녀 루시가 들려주는 멈출 수 없는 곤충 여행기! 아이들은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습니다. 딱딱한 설명도 없고, 강요되는 교훈도 없기 때문입니다. 귀엽고 정감 있는 따뜻한 색채의 삽화와 동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열림원어린이 파브르 곤충기는 누구나 읽고 싶어지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가치를 지녔습니다. 딱딱한 교육책을 한 층 뛰어넘어 과학과 문학을 조화롭게 녹여 낸 이 책은 교육적 목적을 지닌 어린이 문학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재미, 교육, 문학을 모두 열림원어린이 파브르 곤충기에 담았습니다. 파브르는 철학자처럼 사색하고, 예술가처럼 관찰하고, 시인처럼 느끼고 표현하는 위대한 과학자이다. - 로스탕(프랑스 극작가)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 10. 문학의 향기 *3학년 1학기 과학 – 3. 동물의 한 살이 *3학년 2학기 과학 – 1. 재미있는 나의 탐구 *3학년 도덕 – 6.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5학년 1학기 국어 – 2. 작품을 감상해요
고양이님, 안녕!
산하 / 유순하 지음, 이혜주 그림 / 2016.10.20
11,000원 ⟶ 9,900원(10% off)

산하명작,문학유순하 지음, 이혜주 그림
산하어린이 161권. 어느 날 별수와 해수의 블로그에 낯선 손님이 찾아든다. 이름이 고양이님이라고 한다. 어딘가 좀 이상하다. 자기 이름에 스스로 ‘님’ 자를 붙이다니 말이다. 게다가 고양이님은 별수와 해수가 새 글을 올리기만 하면 득달같이 나타나 댓글을 달곤 한다. 마치 어디선가 줄곧 지켜보고 있었던 것처럼 말이다. 이들 남매가 고양이님이 누구인지 궁금해 하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고양이님은 끝내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다. 그러면서 자못 진지하게 알쏭달쏭한 비밀 고백을 하고, 직접 쓴 상큼한 동시들을 들려주고, 심지어 다른 동화들을 읽고 나서 독서 일기까지 올린다. 그러니 별수와 해수도 이에 맞추어 답장을 보내고 독서 일기를 쓸 수밖에 없었다. 이런 가운데 훌쩍 일 년이 지나고 서로 작별할 시간이 다가오는데….들어가는 말 여러분, 안녕? 4 지난해 6월이었어요 ★ 9 이게 뭐야, 도대체! ★ 17 약속!이라고요? ★ 27 궁금해 죽을 것만 같았어요 ★ 35 수가 벌렁 나자빠졌어요 ★ 47 엄마가 고자질했지? ★ 51 고양이님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 59 '잔소리의 운명'이라뇨? ★ 71 고양이님의 약속 ★ 77 수, 단식투쟁을 시작하다 ★ 109 엄마의 비밀 ★ 119 고양이님, 안녕! ★ 129 고양이님 머리에는 노래가 가득한가 봐요 ★ 135 안녕, 동무야! ★ 139 나가는 말 자랑 좀 할게요^^ ★ 142도대체 고양이님이 누구지? 어느 날 별수와 해수의 블로그에 낯선 손님이 찾아듭니다. 이름이 고양이님이랍니다. 어딘가 좀 이상하지 않나요? 자기 이름에 스스로 ‘님’ 자를 붙이다니요. 게다가 고양이님은 별수와 해수가 새 글을 올리기만 하면 득달같이 나타나 댓글을 달곤 합니다. 마치 어디선가 줄곧 지켜보고 있었던 것처럼 말예요. 이들 남매가 고양이님이 누구인지 궁금해 하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겠지요. 하지만 고양이님은 끝내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자못 진지하게 알쏭달쏭한 비밀 고백을 하고, 직접 쓴 상큼한 동시들을 들려주고, 심지어 다른 동화들을 읽고 나서 독서 일기까지 올립니다. 그러니 별수와 해수도 이에 맞추어 답장을 보내고 독서 일기를 쓸 수밖에요. 이런 가운데 훌쩍 일 년이 지나고 서로 작별할 시간이 다가오는데‥‥‥. 《고양이님, 안녕!》의 작가는 원로 소설가 유순하 선생입니다. 작가는 정말 고양이님이라는 이름으로 손주들의 블로그에 들어가 한 해 동안 술래잡기 같은 놀이를 했답니다. 이렇게 벌였던 놀이를 간추리고 맵시를 더해 한 권의 동화책을 엮었으니, 이제 고양이님은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친구들과 만나게 되겠지요. 기존 동화의 문법에서 과감하게 벗어난 실험적 구성, 참신하고 감각적인 언어, 상상력 넘치는 글에 한껏 생기를 더한 그림들이 눈길을 끕니다. 독특한 방식으로 구성된 작품 《고양이님, 안녕!》은 별수의 일인칭 시점으로 보고되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불쑥 별수와 해수의 블로그에 등장한 고양이님은 처음부터 놀람과 궁금증의 대상입니다. 이모티콘을 사용하여 별수와 해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기본이고, 마치 손바닥 들여다보듯 이들 남매의 생활을 줄줄이 꿰어 차고 있으니까요. 그러면서 자기는 정말로 길고양이 출신이라고 시치미 떼는 능청도 부립니다. (고양이가 어떻게 컴퓨터를 다루고 글을 쓸 수 있겠어요!) 이 작품은 크게 두 개의 축으로 진행됩니다. 하나는 고양이님이 누구인지 알아내려는 별수와 해수의 노력이 만들어 내는 사건들입니다. 엄마 아빠부터 시작하여 할머니와 할아버지, 이모, 그리고 엄마 친구들에 이르기까지 의문의 대상이 점점 확대되지만, 끝내 정체를 밝히지 못합니다. 별수와 해수가 품었던 질문은 예상치 못한 길에서 답을 얻습니다. 사건의 외적인 해결을 통해서가 아니라, 남매의 내적인 성장과 더불어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해소되는 방식이지요. 또 하나는 고양이님이 직접 창작하여 별수와 해수에게 보내 주는 다양한 글들입니다. 어쩌면 작품 속의 작품들이라 할 수 있겠지요. 이른바 비밀 고백, 이건 순전히 고양이님의 상상력이 빚어낸 허구입니다. 자신의 정체를 교묘하게 감추는 거짓말이지요. 하지만 이런 허구야말로 앞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놀이의 조건이 아니던가요. 고양이님이 영희와 영준이의 생활을 관찰하고 썼다는 글도 그야말로 수상합니다. 이름만 다를 뿐이지, 이 아이들의 모습과 생활은 별수와 해수의 것과 그대로 빼닮았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의 가장 독특한 특징은 아무래도 여덟 편의 동시와 네 편의 독서 일기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규범을 깨면 길이 보인다 그동안 우리 아동문학의 현장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런저런 규범을 먼저 배우면서 이에 순응하는 풍토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동문학에 완강한 교육적 도덕적 울타리를 둘러놓고 다른 문학 영역과 구분하면서 스스로 갇히고 마는 상황이 안타까웠고, 획일적으로 장르 규칙을 익혀 곧이곧대로 작품에 적용하려는 현실도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규범과 규칙을 뛰어넘고, 고정된 가치관을 흔들며, 굳어진 장르 관습까지 해체하고 재배치하려는 의지야말로 살아 있는 작품의 특징이 아닐까요. 이렇게 본다면 《고양이님, 안녕!》에서 행해진 시도는 우리 아동문학에서 흔치 않은 실험이자 소중한 자산이 될 듯합니다. 동화와 동시와 독서 일기를 서로 가르지 않고 한 작품 안에서 유기적으로 읽어 내는 경험은 문학에 다가가는 독자들의 이해 지평을 넓혀 줄 것입니다. 작가가 고양이님의 이름을 빌려 다른 작가들의 훌륭한 작품에 바치는 감탄과 경외심은 또 얼마나 소박하고 진솔한지요. 두 세대나 떨어진 아이들의 생활에 대한 꼼꼼한 관찰과 현장감 넘치는 묘사, 별수와 해수를 포함하여 저마다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 속도감 있는 문장과 과감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의성어와 의태어, 자유롭게 여러 장르의 글을 넘나들면서도 이를 하나의 이야기로 묶어 내는 솜씨를 눈여겨보고자 합니다. 작품 안으로 “너희가 굳이 알려고 하지 않고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언젠가는 고양이님의 정체를 알게 될 거야. 너희들 몸이 굵어지고 마음이 자라면서 자연스레 세상일을 알게 되는 것처럼 말이야. 그러니까 서두르지 말고 그냥 바라보고 있어. 그러면 되는 거야.” 엄마는 전에 없이 진지하고 엄숙한 표정이었어요. 엄마가 우주의 중요한 비밀을 막 터뜨린 것 같아서, 나는 살갗에 소름이 오소소 돋아 오르기까지 했어요. 그런데 동생은 더 나아갔습니다. “그럼 엄마는 고양이님이 누군지 알고 있는 거예요? 고양이님은 지금 고양이님은 얼마 전 서울을 떠나 전라북도 전주 근처의 농촌 마을로 생활의 터전을 옮겼답니다. 자전거를 타고 씽씽 들판을 달리며 또 재미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궁리 중이랍니다. 고양이님의 바람대로 모든 어린이들이 새롭고 빛나는 세상에서 생각의 날개를 달고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닐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혹시 고양이님과 대화하고 싶은 분은 다음 주소로 연락하시길요. 전자우편_ catandcow@naver.com
오방색 꿈
도서출판 북멘토 / 이승민 지음, 유시연 그림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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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명작,문학이승민 지음, 유시연 그림
북멘토 가치동화 시리즈 16권. 18세기 말 정조의 화성 건설 현장 한복판에 있었던 소년 단청공 덕우의 성장담이다. 절망 속에서도 타고난 미적 감수성과 긍정성으로 자신의 꿈을 당당히 키워 나가는 천방지축 덕우와 그런 덕우를 탁월한 예술 세계로 이끌어 주는 팔정 스님의 우정과 시련이 이야기의 큰 줄기이다. 그런 한편 과학과 예술, 자연과 인공의 조화로운 융합이라 할 만한 단청 제작 과정, 조선 왕조의 가장 아름다운 궁궐 중 하나인 화성 축성 과정, 서학과 실학의 영향 속에 역동하는 18세기 말 조선의 시대상을 살펴보는 것이 즐겁다. 교과과정에서는 초등 사회 3학년 1~2학기 ‘우리 조상들의 멋과 슬기’를 시작으로 우리 전통 문화의 가치를 접하며, 초등 5학년부터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보다 생생한 읽기 자료가 되어 줄 것이다.길에 사는 아이 7 눈부신 처마, 누가 칠했을까 23 어머니 꽃신 34 한양에서 온 손님 50 성벽에 새겨지는 이름들 67 눈 딱 감고 이 꽉 물고 89 봇짐 속 거짓말 107 내가 굴뚝 주인이라면 126 백성을 위한 궁궐 142 화필의 주인 160 작가의 말 179 가상 인터뷰 | 화성 단청공 김덕우를 만나다 184 부록 | 찾아라 이 장면! 186한 소년의 삶을 바꾼 ‘화성’과 오방색 ‘단청’ 이야기 스스로 전통의 가치를 상상하게 하는 역사성장동화 옛 궁이나 절에서 처마 밑 단청을 본 적이 있나요? 그 고운 빛깔과 무늬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요? 『오방색 꿈』은 18세기 말 정조의 화성 건설 현장 한복판에 있었던 소년 단청공 덕우의 성장담입니다. 절망 속에서도 타고난 미적 감수성과 긍정성으로 자신의 꿈을 당당히 키워 나가는 천방지축 덕우와 그런 덕우를 탁월한 예술 세계로 이끌어 주는 팔정 스님의 우정과 시련이 이야기의 큰 줄기입니다. 그런 한편 과학과 예술, 자연과 인공의 조화로운 융합이라 할 만한 단청 제작 과정, 조선 왕조의 가장 아름다운 궁궐 중 하나인 화성 축성 과정, 서학과 실학의 영향 속에 역동하는 18세기 말 조선의 시대상을 살펴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교과과정에서는 초등 사회 3학년 1~2학기 ‘우리 조상들의 멋과 슬기’를 시작으로 우리 전통 문화의 가치를 접하며, 초등 5학년부터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보다 생생한 읽기 자료가 되어 줄 것입니다. 교과 연계 초등 사회 3-2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④ 이어져 온 조상들의 멋과 슬기 초등 사회 5-2 1. 조선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 ① 영조·정조 시기의 사회 발전 ② 달라지는 경제생활과 신분 질서 ③ 서민 문화의 발달 ④ 서양 문물과 서학의 전래 ⑤ 실학의 등장과 사회 개혁 노력 초등 미술 5~6 ②-1 색의 어울림 ⑪-1 전통의 재발견 소년 덕우, 화성의 단청 장인이 되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은 덕우는 거리를 떠돌며 삽니다. 오줌장군을 져 나르는 등 온갖 일에 품 팔아 하루하루를 버텨도 밥을 굶기 일쑤……. 그런 덕우에게 그림은 하나뿐인 즐거움입니다. 천민 화공으로 천주교도들의 그림을 그려 주다 목숨을 빼앗긴 아버지, 뒤따라 세상을 떠난 어머니도 그림 속에서만큼은 생생합니다. 힘들 때, 배고플 때, 그리울 때 덕우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덕우는 용주사 처마 밑에서 자신의 인생을 뒤바꿀 장관을 보게 됩니다. 찬란한 무늬, 화려한 빛깔의 단청!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색채의 마술. 마침 화성에서 단청 작업의 허드렛일을 도와 줄 인부를 구한다고 하고 덕우는 행운처럼 그 대열에 끼어들게 됩니다. 화성 장인은 성벽에 이름을 새기게 된다니, 덕우는 그림에 낙관을 새길 수 없었던 아버지 꿈을 대신 이루겠다고 마음먹습니다. 그렇지만 며칠 일한 잡부는 이름을 새길 수 없고, 손재주 좋은 덕우를 아니꼬워 하는 자도 있으니, 성실하다고 다 꿈을 이룰 수는 없을 모양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억울한 누명을 쓰고 화성에서 내쫓길 위기에 빠집니다. 자연의 재료 + 사람의 기술, 과학 + 예술… 융합의 참의미와 가치를 재현하다 지난 2013년 작가는 숭례문 단청의 부실 시공 뉴스를 보고 이 작품을 처음 기획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이름에 책임질 줄 아는 어린이의 미래를 응원해 보고 싶었다고요. 이 작품은 단청의 외적 가치뿐 아니라 내적 가치에 대해 질문하고 있습니다. 덕우는 화려한 인공의 색과 빛이 넘실대는 지금 세상과는 달리, 자연의 색과 빛에 더 가까운 과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 눈에 비친 단청은 자연의 재료와 사람의 기술이 만나 빚은, 자연과 인공의 멋진 만남이었습니다. 또한 당대 건축술의 한계 속에서 그 한계가 지혜를 부추기고 예술로 승화하는 그 과정은 놀라운 것이었지요. 우리는 때로 어린이들에게 그것은 전통문화여서, 전통문화이니까 가치 있다는 논리를 펴고는 합니다. 하지만 왜 가치 있는지를 질문할 때 아이들은 전통의 가치를 스스로 판단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질문 없이는 전통으로부터 아무것도 배울 수 없을 것입니다. 그저 우리 것에 대한 맹신만이 남을 뿐입니다. 단청의 매력을 이야기하기 위해 굳이 조선을 무대로 삼은 까닭은 바로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그때 그것은 어떤 의미였고, 지금 우리에게는 어떤 의미인가를 따져 묻자는 것이지요. 책장을 넘길수록 새 옷 입는 목조 건물들, 섬세한 일러스트! 단청을 소재로 한 작품이니만큼 일러스트 또한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수원 화성의 창룡문은 단조로운 목조건물에서 찬란한 단청으로 새 옷을 갈아입습니다. 섬세하게 재현된 용주사 대웅보전, 체험학습장으로 익숙한 화성의 이모저모가 시선을 잡아끕니다. 단청의 의미와 제작과정을 한눈에 짚어 주는 ‘가상 인터뷰’와 ‘찾아라 이 장면’ 같은 부록도 재미를 더해 줍니다. 단청을 소재로 글을 쓰려고 마음먹은 것은 2013년 숭례문 단청 뉴스를 보고 나서입니다. 당시 뉴스는 단청을 시공한 장인들과 공사를 감독한 담당 공무원들을 두고 누구의 책임인지를 파헤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아니, 도대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단청을 했기에?” 덕우는 잘 만들어진 색과 빛이 거리를 가득 메운 지금 세상과는 달리, 있는 그대로인 자연의 색과 빛에 살고 있는 과거 세상의 아이였습니다.저는 덕우의 시선으로 자연과 단청의 조화로움을 배우고자 했고, 선인들의 지혜를 그려 내려 애썼습니다. 여느 어른에 대면 나이가 적고 키도 작지만, 스스로 한 일과 자신의 이름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어린이의 모습을 그려 보고 싶었습니다. 자, 오늘 가까운 절이나 궁궐로 나들이를 가 보세요. 그곳으로 가서 누가 언제 칠했는지 알 수 없지만 바람과 비와 눈, 그리고 햇빛이 만들어 낸 단청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면 어떨까요. _글쓴이의 말 찬란한 오색 빛. 한 번도 본 적 없는 그 아름다운 색
나만의 꿈을 찾아요
데이스타 / 이서윤 (지은이), 국민지 (그림)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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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스타생활,인성이서윤 (지은이), 국민지 (그림)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와 부모를 위한 이서윤 선생님의 어린이 진로 탐색 프로젝트 《나만의 꿈을 찾아요》가 출간되었다. 16년 차 초등 교사로서 아이들을 지도해 온 선생님만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동화책 한 권이면 부모님도 아이도 더는 진로 찾기가 어렵고 힘들지 않을 것이다. ‘꿈이 없는 아이’ 태경이와 함께 선생님이 선보이는 기적의 꿈 수업을 들어 보자. 마법의 카메라와 달콤한 꿈 사탕, 꿈을 기록하는 꿈 공책 등 차근차근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남들 다 원하는 그저 그런 꿈이 아닌, 내가 원하는 오직 ‘나만의 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여는 글 -꿈은 도대체 뭘까? 1장 왜 자꾸 꿈이 뭐냐고 물어보는 거야! 꿈이 없는 아이, 이태경 마법의 카메라와 꿈 사탕 공책으로 만드는 내 꿈의 공장 없는 꿈을 이룰 순 없지! 주말엔 캐치볼 은서가 좋은데 어떡하지? 2장 내가 되고 싶고 하고 싶은 것, 꿈! 그래서 꿈이란 게 정확히 뭔데?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 나만의 버킷 리스트를 쓰다 장래 희망 찾기 프로젝트 1 장래 희망 찾기 프로젝트 2 3장 내 꿈은 ( )입니다! 삼총사는 오늘로 끝이야! 하루 만에 재결합한 삼총사 야구 캐스터가 내 꿈? 나만의 꿈으로 꾸미는 꿈 보드 미래 일기로 엿본 내 모습 꿈 공책이 사라지다 달콤한 꿈 사탕의 맛 4장 여러분을 꿈 파티에 초대합니다! 은서와의 약속 5반의 꿈 파티에 초대합니다 마법의 카메라에 찍힌 내 모습 오늘부터 한 걸음씩, 내 꿈에 다가가다 닫는 글 -여러분의 꿈을 찾으셨나요?넌 꿈이 뭐니? 장래 희망은 있니? 커서 뭐 될 건지 생각해 봤니? 태연한 어른들의 질문에 속앓이하는 ‘꿈 없는 아이들’ 모두 모여라! 대한민국 대표 초등 교육 멘토 이서윤 선생님의 초등 진로 탐색 솔루션 진로를 크다 보면 알아서 찾게 되는 것으로 여기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학교에서 진로 교과를 가르치고 직업 체험도 빈번히 하는 데다 이전보다 진로에 대한 정보도 훨씬 풍부하지만 꿈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멋쩍어하거나 덜컥 겁을 먹는 아이들이 여전히 많죠. 그렇다고 부모가 직접 나서서 찾아 줄 수도 없는 것이 진로이기에 많은 학부모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합니다. 이처럼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와 부모를 위한 이서윤 선생님의 어린이 진로 탐색 프로젝트 《나만의 꿈을 찾아요》를 읽어 보세요! 16년 차 초등 교사로서 아이들을 지도해 온 선생님만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동화책 한 권이면 부모님도 아이도 더는 진로 찾기가 어렵고 힘들지 않을 거예요. ‘꿈이 없는 아이’ 태경이와 함께 선생님이 선보이는 기적의 꿈 수업을 들어 보세요. 마법의 카메라와 달콤한 꿈 사탕, 꿈을 기록하는 꿈 공책 등 차근차근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남들 다 원하는 그저 그런 꿈이 아닌, 내가 원하는 오직 ‘나만의 꿈’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이서윤 선생님의 진로 탐색 동화 ‘똑 부러지는 어린이’ 3편 《나만의 꿈을 찾아요》만 있다면 우리 아이도 어디서나 당당하게 꿈을 말할 수 있는 똑 부러지는 어린이가 될 거예요! 누적 조회수 800만 초등 부모 멘토 이서윤 선생님의 꿈 찾기 프로젝트 엄마 도움 없이도 아이 스스로 꿈을 찾고 뚜렷한 목표를 가지게 되는 어린이 진로 동화 흔히들 꿈은 애들이 크면서 저절로 찾게 되는 거라고 말하곤 하지만 ‘꿈이 없다’라고 말하는 아이를 둔 부모들은 어떻게 해야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장래 희망을 찾아 줄 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하다. 직업 체험소를 가자니 그냥 놀이공원에 온 듯 신나게 놀기만 할 뿐 꿈 찾기는 요원하고, 진로 교과서는 딱딱한 내용 일색에, 도움이 될까 싶어 구입한 진로 연관 도서는 정작 아이가 잘 읽지 않아 무용지물이 된다. 한편 아이들로서도 매번 마주치는 “넌 꿈이 뭐니?”라는 질문에 명확하게 대답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기만 하는 게 힘들고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버겁기만 하다. 이러한 부모와 아이들의 고민을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16년간 초등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쳐 왔고 10만 초등 부모들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이서윤 선생님은 이렇게 말한다. “어렵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은 동화 한 권이면 더는 진로 문제로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꿈이 없는 아이’ 태경이를 뒤바꾼 이서윤 선생님의 ‘기적의 꿈 수업’ ‘마법의 카메라’와 ‘꿈 사탕’으로 다른 누구도 아닌 ‘나만의 꿈’을 찾을 거야 《나만의 꿈을 찾아요》는 ‘똑 부러지는 어린이’ 시리즈 마지막 책으로, 많은 학부모가 고민하고 아이들도 어려워하는 ‘진로’라는 주제를 다룬 동화책이다. 주인공 태경이는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뚜렷하지 않아 자기소개 시간마다 난감해하는 평범한 아이다. 그런 태경이가 4학년이 되어 ‘꿈 수업’을 진행하는 담임 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은서, 연지 등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원래 친했던 삼총사 재민이, 동규와 갈등을 겪기도 하는 등 흥미진진한 학교생활이 벌어진다. ‘마법의 카메라’니 ‘꿈 사탕’이니 ‘미래 일기’ 같은 허무맹랑하게만 느껴지는 선생님의 말은 믿기 어렵고, 잘 지내던 삼총사는 ‘꿈 수업’ 때문에 절교를 선언하고, 은서를 좋아하지만 고백하기엔 너무 쑥스러운 태경이는 과연 무사히 ‘꿈 수업’을 마치고 엄마가 정해 준 ‘공무원’ 같은 꿈이 아닌 오직 ‘나만의 꿈’을 찾을 수 있을까? 이처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꿈이란 무엇인지, 나는 어떤 꿈을 갖고 싶은 건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실용적이고도 재미있게 담아낸 초등 진로 탐색 솔루션!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는 아이들에게 마법처럼 딱 맞는 꿈을 찾아 주는 책 꿈을 갖는 건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이 꿈이 없는 것을 왠지 민망하고 부끄럽게 여기곤 한다. 이 점은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더구나 점점 더 복잡하고 세분화되고 있는 직업의 세계는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겁나고 두려운 것’으로 보이기에 십상이다. 그처럼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몰라 주눅 든 아이에게 “너는 하고 싶은 일도 없니?”라는 매정한 한마디를 건네기보다 이 책을 조심스레 건네 보자. 주인공 태경이는 어쩐지 꼭 나를 닮았고, 태경이와 삼총사, 은수, 부모님과의 일상 속 다양한 에피소드는 그 나이 또래라면 누구나 깊이 공감하고 재미있어 할 것이다. 게다가 이서윤 선생님의 마법 같은 꿈 수업이 고스란히 담긴 촘촘한 워크북까지 더해진다면 더는 꿈이 ‘무섭고 두려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빛나는 목표’가 될 것이다. 그러니 《나만의 꿈을 찾아요》를 통해 아이에게 마음의 별을 찾아 주고 아이가 어디서나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말할 수 있는 ‘똑 부러지는 어린이’로 자라게 하자. “넌 꿈이 뭐니?”“커서 뭐가 되고 싶니?”‘아, 또 저 질문…….’어른들은 참 이상하다. 처음 보는 아이에게 항상 장래 희망이 뭔지, 꿈이 있는지 물어본다. 자기소개를 할 때도 장래 희망을 같이 말하라고 하고 말이다. 난 꿈이 있는 친구들이 부럽다. 다들 도대체 어떻게 장래 희망을 찾게 된 걸까? 나는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다. 민규처럼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준수처럼 축구를 잘해서 축구부에 들어간 것도 아니고 유민이처럼 피아노를 잘 치는 것도 아니다. 좋아하는 것 중에서도 장래 희망이 될 만한 건 없다. 학교에서 수행 평가를 봐도 딱히 뛰어나게 잘하는 과목이 없다. 그래서일까? 내가 무언가를 하고 싶고 그걸 장래 희망으로 삼겠다고 말하면 친구들이 나를 무척 비웃을 것 같았다.
비밀요원 레너드 27 : 네스호의 괴물 네시를 찾아라!
아울북 / 박설연 (지은이), 김덕영 (그림) / 2026.04.23
14,900원 ⟶ 13,410원(10% off)

아울북명작,문학박설연 (지은이), 김덕영 (그림)
『비밀요원 레너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의 미스터리 동화다. 라인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레너드가 미스터리 요원으로 변신해 전 세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준다. 갓파, 늑대인간, 유니콘 등 미스터리한 존재부터 버뮤다 삼각지대, 폴터가이스트 현상 등 기이한 현상까지.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미스터리 사건의 진실을 만날 수 있다. 미스터리 해결사 레너드 앞에 나타난 의문의 단체 시크릿 에이전시. 비밀이 가득한 시크릿 에이전시에서 펼쳐질 이야기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허의 전개로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앞으로 서서히 드러나게 될 미스터리 사건의 비밀과 레너드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 보자.네스호의 괴물 네시를 찾아라! 9p 귀신의 섬 포벨리아의 비밀을 밝혀라! 53p“네스호의 괴물 네시를 찾아라!” “귀신의 섬 포벨리아의 비밀을 밝혀라!” 미스터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레너드와 함께 수수께끼 같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보자! ■ 국내 최초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한국, 홍콩, 대만, 일본 등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미국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한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의 국내 최초 미스터리 동화가 출간되었다. 『비밀요원 레너드 27 : 네스호의 괴물 네시를 찾아라!』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미스터리 해결사 레너드의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다. 『비밀요원 레너드』 시리즈는 라인프렌즈 키즈의 오디오 동화 ‘레너드 요원의 미스터리 보고서’를 새롭게 각색한 것이다. 오디오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검증된 미스터리 소재로 독자들의 흥미를 이끌며, 확실한 재미를 보장한다. 또한, 미스터리 사건을 둘러싼 레너드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며 세계관이 더욱 풍성해졌다. 오디오 동화에서 발전한 세계관은 레너드의 활약과 다음으로 이어질 사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 준다. ■ 레너드와 함께 떠나는 좌충우돌 미스터리 대모험! 마녀와 드라큘라는 이 세상에 정말 존재하는 걸까? 자신과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는다는 게 사실일까? 정말 투명인간이 될 수 있을까?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두려움을 자극하는 세계 곳곳의 괴담과 전설들.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해 미스터리 해결사 레너드의 활약이 시작된다. 『비밀요원 레너드 27 : 네스호의 괴물 네시를 찾아라!』에서는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괴물, 네시를 찾아 네스호로 떠난 레너드와 룰라송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리고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는 이탈리아 포벨리아섬의 비밀도 확인할 수 있다. 그럼 레너드 요원과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세계 속으로 모두 함께 모험을 떠나 보자! ■ 엉뚱 발랄 신개념 탐정 캐릭터 레너드와 스페셜 캐릭터들의 등장! 셜록 홈스, 명탐정 코난의 뒤를 잇는 신개념 탐정 캐릭터 레너드가 온다. 레너드 탐정은 땡그란 두 눈과 코, 민트 초코와 젤리를 사랑하는 절대 미각, 탐정이라기엔 엉뚱한 행동과 귀여운 외모로 그 정체를 의심케 한다. 그러나 결정적 순간 빛나는 천재적인 두뇌와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처럼 반전 매력 가득한 레너드와 함께하는 추리 과정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비밀요원 레너드』에서는 라인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 레너드와 제시카는 물론 기존 라인업에서 볼 수 없었던 스페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레너드와 티격태격 현실 절친미를 보여 줄 윌리엄, 환상의 호흡으로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할 룰라송 요원, 레너드를 질투하는 노만 다아라 등 권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과의 찰떡 케미도 기대할 수 있다. ■ 미스터리 퀴즈와 부록으로 더욱 특별해진 이야기! 동화 중간중간 재미있는 놀이 형식의 미스터리 퀴즈를 삽입했다. 퀴즈를 풀면서 미스터리 사건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자. 숨어 있는 놀이 페이지를 발견하는 깨알 재미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어 책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초판 한정 부록으로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스페셜 캐릭터 스티커를 제공한다. 동화 속에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와 그림들을 내 맘대로 오려 붙여 보자. 책, 또는 다이어리를 꾸미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미스터리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다.
한국어로 읽는 중국동화 워크북
아시안허브 / (주)아시안허브 (기획) / 2020.05.01
3,000원 ⟶ 2,700원(10% off)

아시안허브명작,문학(주)아시안허브 (기획)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직접 만든 동화책을 활용하여 그 나라의 문화를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자 구성한 책이다. 학교, 기관 그리고 가정에서 오디오북, 유튜브 ahTV채널 등과 함께 활용할 수 있다.1. 동화책 그림 제시 2.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이야기 창작 3. 이야기 완성 후 동화속의 국가의 특징에 대해 탐구 4. 해당 국가의 기본 개요 조사 및 작성 5. 전체 스토리 구성 후 동화제목 선정 및 표지그림 제작 6. 저자란에 본인의 이름 기입 7. 자신의 책을 소개한 후 원작 보기한국어로 읽는 중국동화 워크북 “한국어로 읽는 중국동화 워크북”은 아리야, 놀자! 시즌2로 아리는 ‘사랑하는 님’이라는 뜻의 순수우리말입니다. 아리란 세계의 알리들이 한국사회에서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살아가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아시안허브가 기획하고 제작한 다문화 캐릭터입니다.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직접 만든 동화책을 활용하여 그 나라의 문화를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자 구성한 책입니다. 동화책을 읽기 전, 그림만으로 독자들이 먼저 상상하고 나만의 동화스토리를 작성해 보고 내가 작성한 동화책이 나온 다음 기존 동화와 비교하면서 그 나라의 문화를 알아보는 사고력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어로 읽는 중국동화 의 내용을 바탕으로 상상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강의 및 가족활동 워크북이며 중국의 문화 및 이야기 탐색을 통해 문화 수용성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결혼이주 여성 작가가 만든 다문화동화책으로 이중언어교육 및 가족 간의 감성대화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영리한 아판티’는 옛날 악독한 황제의 잘못을 이야기하고 황제의 위협에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영리한 아판티에 대한 중국 전래동화입니다. 한국어로 읽는 중국동화 워크북은 ‘영리한 아판티’ 동화의 내용을 읽기 전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상상해보고 스스로 창작한 후에 자신의 창작내용과 실제 동화의 내용을 비교해 봄으로써 동화를 이해하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중국의 정치, 문화, 사회, 지리 등의 기본 정보와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서도 스스로 조사하고 탐구하도록 유도하여 합니다. 은 학교, 기관 그리고 가정에서 오디오북, 유튜브 ahTV채널 등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중국에 대해서도 배우고 동화도 읽으며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줄거리】 황제와 아판티 두 명의 그림을 통해 둘의 관계, 성격 및 대화를 추측하기 별과 그림의 그림을 통해 둘의 관계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기 왕의 표정과 아판티의 모습을 통한 이야기 전개 이해 아판티의 표정과 모습을 통해 이야기 결말 상상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지리 등에 대한 기본 정보 탐구 및 역사 이해
주니어 셰프 & 파티시에
씨마스 / 송보가 외 글 / 2015.09.10
10,000원 ⟶ 9,000원(10% off)

씨마스생활,인성송보가 외 글
“먹거리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주니어” 시기에, 스스로 바른 먹거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요리 이야기로 이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4단계의 단순한 요리 과정으로, 모두 44가지 요리 방법과 관련된 역사,과학,여행,수학,경제,동화,미술,영양 등의 다양한 분야로의 생각 연계가 가능합니다. 요리를 시작하기에 앞서 방과 후 아동 요리 프로젝트의 성취 목표가 될 수 있는 주니어 셰프 / 파티시에 시험 일정을 안내하고, 요리 과정에서 필요한 조리 도구, 썰기 방법, 계량 도구, 기본 양념장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요리 과정에서의 위생 사항과 안전 규칙까지 점검하고, 부록의 알록달록 귀여운 스티커를 활용하여 재미있고 자유롭게 요리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소개해요! -인사말 -차례 -주니어 셰프 / 파티시에 시험 안내 -이 책은 이렇게 활용해요! -조리 도구 안내 -썰기 방법 안내 -기본 양념장 안내 -주니어 “셰프 & 파티시에”가 지켜야 할 위생 사항 -주니어 “셰프 & 파티시에”가 지켜야 할 안전 규칙 주니어 셰프편 *직업 안내 | 주니어 셰프(Junior Chef)는 누굴까요? 01 떡갈비 02 인절미 03 궁중 떡볶이 04 비빔밥 05 버섯전 06 잡채 07 송편 08 옛날 도시락 09 오이소박이 10 떡국 11 편수 12 리코타 치즈 샐러드 13 커리 & 난 14 감자 크로켓 15 시시 케밥 16 짜장면 17 춘권 18 마파두부 19 월남쌈 20 파인애플 볶음밥 21 오코노미야키 22 토마토 파에야 23 스파게티 24 돈가스 25 햄버그스테이크 26 케사디야 27 크래커 치킨 너겟 나도 셰프 주니어 파티시에편 *직업 안내 | 주니어 파티시에(Junior Patissier)는 누굴까요? 01 오곡강정 02 피자 03 갈릭 브레드 04 소시지 야채빵 05 찹쌀 파이 06 샌드위치 07 찹쌀 도넛 08 고구마 케이크 09 초콜릿 스틱 10 잼 파이 11 슈 12 초콜릿 칩 쿠키 13 클레이 쿠키 14 찐빵 15 소보로 빵 16 당근 머핀 17 뉴욕 핫도그 나도 파티시에 |부록| 스티커 1 요리 재료 스티커 2 요리 도구 스티커 3 요리 이름표 『주니어 셰프 & 파티시에』는 방과 후 아동 요리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한국식생활교육원 선생님들의 수업 자료를 엄선하여 요리 부분인 ‘주니어 셰프’와 제과·제빵 부분인 ‘주니어 파티시에’로 나누어 구성한 주니어 맞춤 요리책입니다. 다양한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요리 수업으로 단순히 요리 과정을 따라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요리와 관련된 궁금증과 호기심, 더 알아보기와 같은 생각 연계가 가능한 활동들을 충실하게 꾸며 낸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스스로 요리 레시피와 과정을 기록하여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였고, 요리 과정을 마치면 ‘주니어 셰프’나 ‘주니어 파티시에’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는 성취 목표 또한 설정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본 책은 자유로운 요리 과정을 통하여 창의적 사고와 유연한 신체 활동에 더불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까지 높일 수 있는 건강하고 바른 아이를 키워 낸다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전쟁과 무기
어스본코리아 / 롭 로이드 존스 (지은이), 마리아 크리스티나 프리텔리 (그림), 신인수 (옮긴이) / 2024.08.27
16,000원 ⟶ 14,4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사회,문화롭 로이드 존스 (지은이), 마리아 크리스티나 프리텔리 (그림), 신인수 (옮긴이)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시리즈. 왜 전쟁이 일어났고,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땅과 바다와 하늘에서 어떤 무기들이 사용되었는지 두루 살펴본 책이다. 플랩 겉과 플랩 속으로 각종 무기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세계사를 둘러싼 지식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입체적이고 종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해 준다.1 전쟁의 시작 2 대서양 해전 4 하늘에서 펼치는 전투 6 도시 대공습 8 강력한 무기 10 태평양에서 12 디데이 14 마지막 달70개 플랩을 열어 역사 속으로 들어가 제2차 세계 대전의 흐름과 전쟁 무기를 알아보세요! ◆ 평범한 아이도 똑똑한 영재가 되는 첫걸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각 권에서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부터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 자연, 지구와 환경 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은 ‘호기심’을 돋우고, ‘집중력’을 기르고,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어려운 지식책은 이제 그만! 기본 개념부터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답니다. ◆ 왜 전쟁이 일어났고,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땅과 바다와 하늘에서 어떤 무기들이 사용되었는지 두루 살펴보아요!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피를 흘린 전쟁, 제2차 세계 대전은 왜 일어났을까요? 당시 사용했던 무기는 무엇일까요? 플랩을 열어 세계사 속으로 떠나요. 1939년 9월, 아돌프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군이 폴란드를 침략하면서 전쟁이 시작되었어요. 세계 여러 나라가 추축국과 연합국으로 나뉘어 싸웠지요. 전쟁터가 되어버린 대서양에서는 무시무시한 잠수함 유보트와 군함이 대립했어요. 태평양에는 3,500명의 선원과 함께 떠다니는 도시 같던 항공모함이 있었지요. 하늘에서는 300대가 넘는 폭격기와 전투기가 싸웠고, 육지에서는 약 6,000대에 달하는 탱크가 전쟁터를 누볐어요. 한편, 도시에서는 대공습을 대비해 공습 감시원이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시민들은 라디오 방송에 귀 기울이며 강철과 철사로 만든 침대에서 잠을 잤어요. 1944년 6월 6일 노르망디 해변에서 참혹한 전투를 벌였던 디데이 작전, 1945년 8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트린 원자 폭탄으로 마침내 일본이 항복하기까지 전쟁의 흐름을 살펴보세요. 플랩 겉과 플랩 속으로 각종 무기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세계사를 둘러싼 지식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입체적이고 종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 복잡한 세계사 속 전쟁의 흐름을 따라 살펴보면 ‘세계사 상식’과 ‘탐구심’이 쑥쑥! 1939년 전쟁의 시작부터 1945년 전쟁 마지막 달까지 전쟁의 흐름을 살펴보아요. 추축국과 연합국으로 나뉜 세계 여러 나라들이 대서양, 태평양, 유럽 여러 지역과 일본에서 벌인 전투에 대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세계사 상식이 쑥쑥 자랄 거예요. 또 하늘과 땅, 바다에서 각각 사용되었던 강력한 무기의 특성과 파괴적인 전투 방법에 대해 알아보며 호기심과 과학적 탐구심을 기를 수 있어요. 나아가 전쟁 상황에서 살아간 시민들의 생활상도 들여다볼 수 있어 전쟁의 참혹함을 알고 경각심을 키울 수 있어요.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며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지요. 책을 덮고 나면 전쟁으로 수많은 목숨이 사라지고 도시 전체가 폐허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세계가 회복을 위해 노력해 현재에 다다른 모습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을 거예요. ◆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생생한 그림 명확하고도 깊이 있는 설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꼭 맞아요. 세계사를 어렵게 느꼈던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구체적인 설명이 되지요. 기초적인 이해를 갖고 있거나 모호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줘요. 지금 우리의 현실과도 맞닿아 있는 전쟁의 역사를 플랩을 열어 깊숙이 들여다보는 구성과 시각적인 이미지는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어요. 지식을 시각화하여 전달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흥미를 잃지 않고 더 깊은 지식 세계로 빠져든답니다.
조선의 지리학자 김정호
자유지성사 / 자유토론 편집부 (기획)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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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성사논술,철학자유토론 편집부 (기획)
생각의 충돌을 경험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에서, 토론과 고민은 타고난 기능으로 누구나 수행한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하느냐에 있으며, 찬성과 반대가 충돌하는 토론에는 공통의 룰이 필요하다. 룰이 없는 토론은 억압이나 싸움으로 흐르기 쉽지만, 6단 논법은 이러한 충돌을 체계적으로 이끄는 기준을 제시한다. 안건, 결론, 이유, 설명, 반론꺾기, 정리로 이루어진 6단 논법은 이유를 탐구하고 반대를 꺾으며 예외를 정리하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스티븐 톨민의 실용논리 모형과 국제 토론대회에서 공인된 방식으로, 토론과 논술의 방향을 새롭게 제시한다. 대학 강의와 실제 사례를 통해 기존 2단 논법의 한계를 비판하며 사고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보여준다. 국어공부와 독서, 비판적 사고까지 확장되는 논의는 문해력과 자기표현을 핵심 역량으로 강조한다.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사실 이해, 추론, 비판을 동시에 수행하는 사고법을 제안하며, 익숙한 현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준다. 이는 학습과 삶 전반에서 더 나은 판단과 선택으로 이어지는 사고의 기반이 된다.이 책의 특징 * 4 6단 논법 * 6 이 책을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 8 토론 수업 계획표 * 10 조선의 지리학자 김정호 * 16 (1) 예문 보기 선생님 말씀 * 34 대화 나누기 * 35 생각지도 그리기 * 37 찬성 논술 * 38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39 스스로 해 보기 * 40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41 어린이 시 쓰기 * 42 생각지도 그리기 * 43 반대 논술 * 44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44 스스로 해 보기 * 46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47 (2) 정해진 안건에 맞춰 토론 수업하기 대화 나누기 * 48 생각지도 그리기 * 49 찬성 논술 * 50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51 쓱쓱쓱 어린이 시 쓰기 * 52 생각지도 그리기 * 53 반대 논술 * 54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55 생각넓히기 * 56 (3) 친 구들과 토론 수업하기 대화 나누기 * 58 생각지도 그리기 * 59 찬성 논술 * 60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61 쓱쓱쓱 어린이 시 쓰기 * 62 생각지도 그리기 * 63 반대 논술 * 64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65 (4) 생각 넓히기 일기 쓰기 * 66 독후감상문 쓰기 * 68 짧은 글짓기 * 69 상상하여 표현하기 * 70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기 * 71 독서 퀴즈 시간 * 72 말하기 토론 시간 *74 나의 자료 조사 *75 □ 특별 부록 : 국어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이 책의 특징 우리는 생각의 충돌을 경험하면서 살아간다.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화에서, 그리고 각각의 관계에서 의견을 교환할 때,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서 정보를 접할때 등 순간순간 우리의 생각들은 충돌한다. 때로는 자기 자신 속에서 서로 다른 생각이 충돌하는 것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런 생각의 충돌을 우리는 토론이라고 하고, 그 토론이 자신의 머릿속에서 찬성과 반대로 전개돨 때에는 "생각한다", "고민한다"고 한다. 토론하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과정은 타고난 기능의 발로이다. 따라서 누구든지 할 수 있고, 또 누구든지 그렇게 하면서 살아간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하느냐이다. 토론, 생각, 고민들은 처음부터 양립되는 안건에 대한 최종 결정을 추구한다. 그렇다면 거기에는 찬성과 반대 양쪽이 공유하는 공통의 룰(rule 규칙)이 있어야만 최종 결정이 제대로 나올 수 있을 것이 아닌가! 만일 룰이 없거나 있어도 어느 한쪽 또는 양쪽 모두가 지키지 않는다면, 그것의 결말은 한쪽의 억압과 폭력에 의한 상대쪽의 포기로 끝날 수도 있고, 다른 "힘"에 호소하는 "싸움"으로 번지고 말 것이다. 물론 룰이 없는 토론이 전혀 필요없는 것은 아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과 정보를 사회자 중심으로 털어 놓는 토론은 '토의(Discussion)'라고 하자. 토의도 그 나름대로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러나 안건의 찬성과 반대 선택을 해야 하는 토론에는 룰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 룰의 대표가 '6단 논법'이다. 룰이 있는 토론은 찬성과 반대의 충돌을 전제로 한다. 그리고 6단 논법 중심의 토론 룰에 따라서 찬성과 반대 중 한쪽이 승리하고 다른 한쪽은 패배하는 결말을 끌어낸다. 이 6단 논법은 영어 문화권의 오랜 전통 중 하나이고, 룰이 있는 토론(Debating)을 담고 있다. 6단 논법은 모든 결정의 이유와 설명을 창의적이고 탐구적으로 찾고 전개한다. 또 반대쪽의 이유와 설명을 꺾는 과정을 반드시 거친다. 그리고 예외적인 면을 고려하여 정리한다. 이것이 6단 논법의 핵심이다. 누구나 이 6단 논법을 익히면, 룰이 있는 토론을 할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으며, 그 효과가 더 지혜로운 선택으로 나타나게 된다. 룰이 없는 축구 경기를 상상해 보자. 엉망이 될 것은 뻔한 일이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의 토론 문화의 현실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더 살기 좋은 사회와 국가와 지구촌 구축을 위하여, 룰이 있는 토론은 룰이 있는 생각과 고민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 것이다. 개개인의 사고력이 국가의 힘이라면, 룰이 있는 토론은 국력이 아니겠는가. 2. 토론 6단 논법 (1) 안건 상황이나 현실의 어떤 변화를 시도하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예) 미신을 믿고 따른 행위가 일반화된 현실이라면 '그것은 옳지 않다'고 보는 견해를 안건으로 정해서 '미신 행위를 인정할 수 없다'는 안건을 제시하는 찬성 쪽의 토론에 대해 반대 쪽은 '미신 행위가 일반화되어 있기 때문에 인정해야 한다'는 현재의 현상을 그대로 지지하는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2) 결론 안건에 대한 찬성 또는 반대의 입장을 정합니다. (3) 이유 토론의 본질이라 할 수 있으며 6단 논법의 핵심입니다. 이유의 선택은 결론에서부터 '왜?' 라는 물음을 여러 번 물어 그 응답들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결정합니다. 예) '미신 행위를 인정할 수 없다'는 안건에 찬성했을 경우 ① 왜 인정할 수 없는가? ㅡ 미신은 잘못이기 때문이다. ② 왜 미신은 잘못인가? ㅡ 미신은 사실이 아닌 것을 믿는 것이기 때문이다. ③ 왜 사실이 아닌 것을 믿으면 잘못인가? ㅡ 세상은 사실로만 되어 있기 때문이다. (4) 설명 이유와 마찬가지로 토론의 중요한 본질이며 6단 논법의 핵심입니다. 예) 미신은 사실이 아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믿는 것은 잘못이다. 왜냐하면, 믿는다는 것은 사실임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어떤 사실을 믿는 행위는 미신에 속하지 않는다. 만약 사실이 아닌데도 믿는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 공상이고 망상이다. 따라서 사실이 아닌 것을 믿는 미신은 공상이나 망상의 일종이므로 공상이나 망상을 실제 생활에 연결시키는 미신은 잘못이다. (5) 반론꺾기 반대쪽은 찬성쪽 안건의 찬성 결론 이유에 대해서 집중 토론하여야 합니다. 미리 반론을 예상하고 '반론꺾기'를 할 수 있습니다. 또 일단 찬성 토론이 있은 후, 반대쪽에서 찬성쪽의 이유와 설명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고 반론꺾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토론이 있은 다음에, 찬성쪽이 반대의 이유를 다시 집중 토론합니다. (6) 정리 어떤 안건에 대한 결론으로 찬성과 반대, 어느 쪽을 택하든 대개의 경우 예외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외가 없는 것은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예외 부분을 정리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완성시킵니다. 예) 세상은 사실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이 아닌 것을 믿는 미신을 잘못이라고 토론을 전개했을 경우 ㅡ 그것은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3. 스티븐 톨민(Stephen Toulmin, 영국) 1958년 캠브리지대학 박사학위논문 "논술의 활용"에서 실용논리 모형에는 모두 여섯가지의 요소가 들어있다고 발표하였다. 당시 영국학계에서는 전통논리에 반발하였다고 지탄의 대상이 되어었는데, 30년이 지난 1990년 톨민은 미국토론학회가 토론분야의 탁월한 학자와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큰 상을 받게 되었다. 그후 "토론과 논술 교과서"에 톨민 모델이 등장하게 되었고,《국제토론챔피언대회》에서 토론 6단 논법이 채택되면서 공인화되었다. 우리나리에는 포항공대 인문사회학부 김병원교수가 소개하였다. 일상적인 문제마다 의견은 찬성과 반대로 갈라선다. 어느 쪽이 더 좋거나 옳은가를 판단하는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그 결론에 이르게 된 이유를 찾아서 그 이유의 옳고 그름을 설명하고 반대의견과 예외를 따져보는 이른바 6단 논법이어야 한다는 것이「생각의 충돌」 저자 김병원교수의 주장이다. 룰(Rule 규칙)이 있는 토론(Debate)을 소개하면서 저자는 우리 모두가 생각의 충돌을 경험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그 충돌을 효과적으로 이끄는 룰이 없어서, 타고난 2단 논법에 따라 숨어있는 고정관념이나 사회통념, 또는 편견에 의해 주관적이고 이기적인 사고와 행동을 버리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실제 대학 "실용논리" 수업과 실험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흥미있게 소개하기도 하고, 실제 여러 주제의 전통 토론을 비판하면서,「생각의 충돌」은 앞으로의 토론이 어떤 방향으로 변신해야 하는가를 제시하고 있다. 또 생각의 충돌을 통해 향상되는 사고과정은 비판독서와 논술의 전개에 직접 큰 변화를 주게 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개인생활의 현실 문제들과 사회문제들을 다루면서, 2단 논법의 피해와 이유를 잘못 저울질 할 때에 빠지기 쉬운 전형적인 '함정'들을 풍부하게 예시하고 분석하고 비판한 부분은 학생들과 일반인 모두에게 신선한 생각의 충돌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김병원교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에서 학사와 석사, 미국 State University of New York(Albany) 의 독서교육과 (Reading Department)에서 교육학 박사를 받았다. 한양대학교 사대 영어교육학과 교수, 시청각교육원장과 영자신문 주간을 역임하였다.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토론 6단 논법 중심의 '실용논리' 교과목을 처음 개발하여 강의하였고, Debating(룰이 있는 토론) 중심의 '실용 영어'도 새로 개발하여 교육하면서 응용언어연구소장과 학부장을 역임하였다. 4. 국어공부는 왜 해야 할까요?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됩니다. 그리고 학습 격차는 국어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국어공부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책읽기와 글쓰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국어공부를 통해서 다다르고자 하는 궁극의 가치는 문해력과 자기표현입니다. 문해력이 지문을 해석하여 문제를 푸는 것으로 평가한다면, 자기표현은 논리적인 말하기가 포함된 글쓰기인 논술입니다. 이 문해력과 자기표현은 평생에 걸쳐 핵심 역량으로 학교생활, 사회생활, 일상생활, 평생학습에서 의사소통, 문제해결, 정보이해 등 사람이 살면서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국어공부 왜 해야 할까요?" 라고 묻는다면, 하나는 표현과 이해에 관해서이고, 다음은 국어(언어) 지식에 관해서이고, 또 하나는 문학에 관해서입니다. 다시 말해 나의 생각이나 느낌을 바르게 나타내고(표현), 남의 생각이나 느낌을 바르게 이해하여(이해) 올바른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 국어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5. 책은 왜 읽어야 하고,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책을 읽는 행위는 텍스트의 뜻을 헤아리고 행간행간 마다 연결되는 의미를 풀어가는 고차원의 인지행위입니다. 나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의미를 재구성하는 매우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인지활동인 것입니다. 움베르트 에코는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단지 자신의 삶만 살아가고 또 앞으로도 그럴테지만, 책을 읽는 사람은 아주 많은 삶을 살 수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① 어린이들이 책을 무턱대고 읽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비판력을 키워야 합니다. ② 책을 스폰지처럼 받아들였던 재미, 감동, 교훈보다는 '생각바꾸기'를 통해 창의력, 사고력을 키워야 합니다. ③ 책을 '많이 읽기'가 아닌 '꼼꼼하게 읽기'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깊이 있는 독서를 해야 합니다. ④ 이미 머릿속에 박힌 한 가지의 '정해진 답'을 버리고 '열 개의 답'을 새로이 이끌어 내는 독서를 해야 합니다. ⑤ 복종과 체념, 흑백논리, 옳고, 그름 등 판에 박힌 지식을 버리고 내 생각으로 파악할 줄 아는 판단력을 길러야 합니다. 6. 비판적 사고란 무엇이며 왜 해야 할까요? 공부나 독서, 연구를 할 때, 창의력 혹은 융합창의력을 발휘할 때 필요한 '비판적 사고' 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비판이라는 말을 부정적 의미로 많이 사용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비판적 사고의 출발점은 '합리적 의심'입니다. 상식으로 알려지거나 절대로 변할 수 없는 진리라고 알려진 것들 중에서도 선뜻 이해할 수 없고 공감할 수 없는 현상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의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괜한 의심으로 시간 낭비만 하는 경우가 있을지라도 최대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한 사고를 지속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사실의 이해와 상상에 의한 추론에 이은 비판적 사고는 학문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의 지성적 활동을 한차원 끌어 올리는 귀중한 원동력이 됩니다. 특히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너무나도 필요한 과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사실의 이해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래서 추론이나 비판적 사고의 영역에는 진입하지도 못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렇게 사실 이해와 추론 및 비판적 사고를 별도의 과정으로 생각하거나 혹은 순서대로 실행한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의견입니다. 사실의 이해와 상상에 의한 추론과 비판적 사고는 반드시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사실을 이해한 다음에 추론하고 그 다음에 비판적 사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동시에 그 세 가지를 함께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어떤 이론이나 현상을 배우고 이해해야 하는 이유를 깨달으면서 강력한 동기가 부여될 수 있으며, 그런 의욕으로 인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사고를 지속하면서 결국 더 낫고 새로운 결과를 도출하려고 노력할 수 있습니다. 모두 다 아는 사실을, 항상 보아왔던 것들을 전혀 새롭게 보는 시각이 비판적 사고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늘 익숙하게 보아왔던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접근은 전혀 색다른 관점에 의해 그동안 보지 못했거나 무시하며 지나쳤던 새로운 사실의 관찰과 함께 단순한 현상이 아닌 본질을 포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비판적 사고는 공부하는 학생에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자신만의 개성과 능력에 맞는 기회를 찾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비판적 사고가 습관이 된다면 자신의 공부 능력은 물론, 다른 영역의 재능까지도 돌아보게 하면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형성하고 진정한 자아실현의 길로 들어설 것입니다.
숲의 마녀, 윌로우 2
그린애플 / 자비네 볼만 (지은이), 시모나 체카렐리 (그림), 함미라 (옮긴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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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애플명작,문학자비네 볼만 (지은이), 시모나 체카렐리 (그림), 함미라 (옮긴이)
독일에서 2022년 11월 기준 23만 부를 판매하며 아마존 아동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로 오른 작품이다. ‘버드나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윌로우가 자연 속에서 마녀의 힘을 얻고, 다양한 개성을 지닌 마녀 친구들을 찾아 숲과 그 안의 생명들을 지켜 내는 이야기다. 열쇠가 열리는 나무, 스스로 글을 쓰는 책, 마녀의 주문 등 신비롭게 펼쳐지는 판타지 세계, ‘윌로우의 숲’에서 독자들은 아름다운 동식물과 친구가 되어 마음껏 뛰놀 수 있을 것이다. 상쾌한 나무 향이 날 것 같은 표지와 본문 속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독자의 몰입감을 더욱 높인다. 또한 각 장의 앞부분과 본문 중간중간에 곱씹어 볼 만한 주문이 시처럼 실렸다. 이 짧고 신비한 문장에 담긴 자연의 소중함, 우정, 인내의 필요성 등에 대한 아름다운 메시지도 발견해 보자.수상한 사람들 물의 원소 숲 슈퍼마켓 지팡이 네 개 호위 동물 멋진 밤 가장 큰 선물자신 안의 힘을 믿고, 서로 연대하며 생물 다양성을 지켜 낸 소녀들의 이야기! 《숲의 마녀, 윌로우》는 독일에서 2022년 11월 기준 23만 부를 판매하며 아마존 아동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로 올랐다. 또한 독일의 유력 주간지 『슈피겔』도 이 책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등재했다.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을 지키고 회복해 내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절실히 원했던 것이다. 《숲의 마녀, 윌로우》는 ‘버드나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윌로우가 자연 속에서 마녀의 힘을 얻고, 다양한 개성을 지닌 마녀 친구들을 찾아 숲과 그 안의 생명들을 지켜 내는 이야기다. 열쇠가 열리는 나무, 스스로 글을 쓰는 책, 마녀의 주문 등 신비롭게 펼쳐지는 판타지 세계, ‘윌로우의 숲’에서 독자들은 아름다운 동식물과 친구가 되어 마음껏 뛰놀 수 있을 것이다. 상쾌한 나무 향이 날 것 같은 표지와 본문 속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독자의 몰입감을 더욱 높인다. 또한 각 장의 앞부분과 본문 중간중간에 곱씹어 볼 만한 주문이 시처럼 실렸다. 이 짧고 신비한 문장에 담긴 자연의 소중함, 우정, 인내의 필요성 등에 대한 아름다운 메시지도 발견해 보자. ■ 생물 다양성을 지켜 낸, 포기할 줄 모르는 아이들! 국제 환경 단체 그린피스에 따르면 현재 약 100만 종의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했으며, 이러한 상황은 6,500만 년 전에 발생한 다섯 번째 대멸종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한다. 여러 생물 종이 촘촘히 엮여 만들어진 생태계가 균형을 잃으면 인류도 절대 무사하지 못할 것이기에, 우리는 다른 종들의 멸종을 두고만 볼 수 없다. 숲은 네 마녀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고, 놀며 쉴 곳을 마련해 주었다. 또한 숲은 마녀들의 친구인 호위 동물들의 집이기도 하다. 그래서 네 마녀 아이들은 숲을 밀어 버리고 쇼핑센터를 짓겠다는 부동산 회사의 계획을 두고 볼 수 없었다. 숲을 지키기 위해 마법 훈련을 열심히 하고 생각을 짜냈지만, 마땅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런데 그때, ‘마녀의 책’ 그리모어가 글을 써낸다. “보호할 가치가 있는 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매일 어림잡아 50종에서 150종의 식물과 동물들이 지구에서 사라지고 있다. 종의 다양성이 감소하면, 지구는 생존이 위태로워진다.” 네 마녀는 그때부터 어떤 마법을 집중 연습해야 할지 알게 된다. 드디어 부동산 회사 사람들이 숲을 찾기로 한 날, 윌로우와 친구들은 여유만만한 얼굴로 그들을 맞는다. 숲의 값을 매기기 위해 산림 관리원, 오버를레 씨도 함께 왔다. 그런데 오버를레 씨의 눈에 보이는 건 목재량과 성장률, 토양의 값어치가 아닌 둥근잎시호, 유럽할미꽃, 당키버들 등 멸종 위기에 처한 식물들이었다. 네 마녀가 ‘식물 성장 마법’으로 열심히 키워 낸 것이었다. 오버를레 씨가 정부에서 법으로 이 식물들을 보호할 것임을 강조해 설명하고, 마침내 부동산 회사 사람들은 물러난다. 이 책은 환경 주제 중에서 특히 ‘생물 다양성’을 강조한다. 생물 다양성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생명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연이 우리의 정신을 풍요롭게 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진보된 사회로 이끈다는 점에서도 큰 의의가 있다. 독자들은 윌로우와 친구들의 활약을 지켜보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중요한 가치를 지켜 낸 용기를 전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다른 우리가 모이면 멋진 일을 이룰 수 있어!” 경쟁하기보다, 서로 돕고 채우는 우정의 힘을 깨우치는 이야기 네 원소 마녀 윌로우, 발렌티나, 그레트헨, 로티는 각각 개성이 뚜렷하며 잘하는 것도 모두 다르다. 불의 원소 윌로우는 그림을 잘 그리고, 공기의 원소 발렌티나는 멋진 이야기를 지어낸다. 물의 원소 그레트헨은 손재주가 뛰어나고, 흙의 원소 로티는 춤을 잘 춘다. 생물 다양성이 자연을 풍요롭게 하는 것처럼, 불?공기?물?흙만큼 다른 아이들의 개성은 이야기를 풍성하고 재밌게 만든다. 그러나 네 마녀는 함께 있어야 온전한 마법 능력을 펼칠 수 있기에, 힘을 겨루고 경쟁하기보다 서로 돕고 협력한다. 이러한 네 마녀의 모습은 조화를 이루는 자연처럼 생명력으로 가득 차 보인다. 그래서 마법의 힘도 우정도 무럭무럭 자라난다. 혼자일 땐 작은 돌덩이를 들어 올리는 것도 무리지만, 함께라면 커다란 바위도 들어 올릴 수 있다. 네 마녀는 ‘선’을 위해 연대하여, 부동산 회사의 손아귀에서 숲을 구하는 큰일을 이룬다. 그날 함께 지켜 낸 숲에 찾아온 아름다운 별밤은 아이들을 더욱 단단한 우정의 끈으로 이어 준다. 너무나도 영롱하게 빛나는 별들을 바라보며 아이들은 한동안 할 말을 잃고 말았다. 정말 아름다운 별밤이었다. “친구란 별들 같아.” 발렌티나가 감동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항상 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언제나 친구가 있다는 건 느껴지잖아!” 독자들은 이 책의 네 마녀들 중에 나 같아서 특별히 공감되는 마녀, 나와 다르지만 함께 다니는 내 친구 같은 마녀를 짚어 내며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서로 다르지만 힘을 합쳐 어려움을 이겨 내거나 뿌듯한 일을 이뤄 낸 기억을 떠올려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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