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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소련의 우주 탐험 대결
풀빛 / 클라이브 길포드 (지은이), 폴 다비즈 (그림), 채연석 (옮긴이) / 2019.08.19
17,000원 ⟶ 15,300원(10% off)

풀빛자연,과학클라이브 길포드 (지은이), 폴 다비즈 (그림), 채연석 (옮긴이)
풀빛 지식아이 시리즈. 아폴로 11호를 탄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을 밟기까지 미국과 소련은 수많은 우주선을 개발했고 먼저 인간을 달에 보내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했다. <우주 탐험 대결>은 이 과정에서 이루어진 수많은 우주 탐험의 역사를 자세하게 담고 있다. 그리고 국제 우주 정거장 등 달 착륙 이후의 우주 탐험에 대해서도 담겨 있다. 특히 이 책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을 지낸 채연석 박사님이 우주 탐험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번역했다.밤하늘을 올려다보며 꿈꾸기 4 초강대국들의 충돌 6 로켓 맨 8 치열해지는 냉전 10 스푸트니크, 우주로 치솟다 12 카푸트니크! 14 우주 동물원 16 우주 비행사 선발 18 힘든 비행 훈련 20 우주에 다녀온 첫 번째 인간 22 소련 따라잡기 24 소련의 큰 도약 26 무인 탐사선 전쟁 28 우주 산책 30 새턴 5형 달 로켓 제작 32 새턴 5형 달 로켓 발사 34 달에 가는 방법 36 비극을 극복하고 38 우주 비행사는 이 세상 바깥에 40 빠르게 진행되는 경쟁 42 다음 목표는 달 44 작은 발걸음 하나 46 집으로의 귀환 48 달 표면 위의 기계들 50 “휴스턴, 문제가 생겼다.” 52 달 위의 마지막 남자 54 우주에서의 악수 56 함께 일하기 58 국제 우주 정거장 60 우주 발명품 62 우주 탐험 연대표 63 찾아보기 64인간을 우주로 보내기 위한 미국과 소련의 뜨거운 경쟁!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부터 국제 우주 정거장까지, 우리가 몰랐던 우주 탐험의 역사와 놀라온 이야기를 만나 보아요! 미국과 소련의 우주 탐험 대결이 시작되다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밤하늘을 쳐다보며 우주가 어떤 곳인지 궁금해했어요. 그러나 우주 여행에 대한 진지하고 과학적인 시도는 20세기에 들어서야 시작되었지요. 1900년에는 비행기는 물론이고 텔레비전, 라디오도 없었어요. 그러나 그로부터 70년이 채 지나기 전에 인간은 지구를 떠나 우주를 탐험하고 달까지 다녀왔어요. 어떻게 이런 혁명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요? 첫 번째 로켓은 800여 년 전 중국에서 발명되었어요. 대나무 통에 화약을 넣은 것이었지요. 1920년대와 1930년대 사이에 로버트 고더드 같은 선구자가 액체 연료를 태워 추진하는 첫 로켓을 만들었어요. 이 로켓들은 보잘것없어서 겨우 몇 미터를 날아갈 뿐이었어요. 우주 탐험 대결을 벌이는 동안 수천 명의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은 이렇게 미약한 초기의 로켓을 우주 비행사를 우주로 데려갈 수 있을 만큼 강력하고 거대한 기계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어요. 우주 탐험의 선두에 서려는 경쟁은 1950년대 당시 세계 초강대국이었던 미국과 소련 사이에서 시작되었어요. 경쟁은 매우 치열했지요. 새로 나온 책《우주 탐험 대결》은 두 나라의 경쟁과, 두 나라가 우주 탐험의 선두에 서기 위해 대결을 벌이는 동안 우주 비행사들이 이룩한 용감한 우주 탐험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거예요.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은 소련의 스푸트니크 우주선을 우주로 발사시키는 로켓은 원래 무기로 쓰이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1945년에 미국과 소련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두 나라였어요. 그리고 이 두 나라 사이에 긴장감과 적대감 그리고 경쟁의 시기가 찾아왔고 대규모 무기 개발 경쟁을 시작했지요. 두 나라는 핵폭탄을 만들었는데, 이 폭탄을 멀리 날려 폭발시키기 위해 로켓이 필요하게 된 거예요. 1950년대 내내 미국과 소련은 각자 더 크고 강력한 로켓 엔진을 만들었고, 핵미사일을 더 멀리 날려 보낼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1957년에 시작된, 지구에 대한 많은 것을 알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가 참여한 국제 지구 관측년 기간 동안 미국이 우주 탐사를 위한 평화적 목적의 과학 위성을 발사하겠다고 발표했어요. 그러자 소련도 인공위성을 발사할 것이라고 발표했지요. 인공 물체를 지구 궤도로 보낼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로켓 엔진을 개발하는 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그때부터 두 나라의 우주 탐험 경쟁이 시작되었어요. 첫 번째 성공은 소련의 것이었어요. 소련은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를 우주로 발사하는 데 성공했지요. 금속 공처럼 생긴 스푸트니크는 비치볼 크기만 한데, ‘동반자’라는 뜻이에요. 스푸트니크 발사에 놀란 미국도 인공위성을 발사할 계획을 세웠어요. 그러나 2개월 뒤에 발사된 로켓은 2초만에 폭발해 버렸어요. 그리고 다음해, 미국도 인공위성 발사에 성공했어요. 달에 처음으로 착륙한 미국의 아폴로 11호 처음 우주를 여행한 생명체는 인간이 아니라 초파리예요. 그 다음은 원숭이와 개였어요. 최종 목표는 인간을 우주에 보내는 것이었지만, 우주 여행이 생명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동물을 먼저 우주로 보낸 거예요. 우주에 다녀온 첫 번째 인간은 소련의 유리 가가린이에요. 가가린은 1961년 4월에 108분 동안 우주를 비행하고 돌아왔어요. 그리고 1965년 소련의 우주 비행사 알렉세이 레오노프는 우주선을 벗어나 우주를 산책했어요. 그때까지 우주선 밖으로 나가 산책을 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요. 우주 탐험 대결에서 소련이 앞서나가는 것 같아 보였지만, 달에는 미국이 먼저 다녀왔어요. 미국의 아폴로 8호는 달 궤도를 돌며 우주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냈고, 그로부터 8개월이 지난 1969년 7월 20일에 아폴로 11호가 달 표면에 착륙했어요. 닐 암스트롱이 달에 첫 발을 내디딘 거예요. 아폴로 11호를 탄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을 밟기까지 미국과 소련은 수많은 우주선을 개발했고 먼저 인간을 달에 보내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했어요. 《우주 탐험 대결》은 이 과정에서 이루어진 수많은 우주 탐험의 역사를 자세하게 담고 있어요. 그리고 국제 우주 정거장 등 달 착륙 이후의 우주 탐험에 대해서도 담겨 있고요. 특히 이 책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을 지낸 채연석 박사님이 우주 탐험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번역했기 때문에 우주 탐험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거예요. 2019년은 인간이 달에 도착한 지 70주년이 되는 해예요. 《우주 탐험 대결》과 함께 우리가 몰랐던 우주 탐험의 역사도 알아보고 우주 탐험의 주인공에 대한 꿈도 키워 보아요!
미카엘라 :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
비룡소 / 박에스더 (지은이), 이경희 (그림) / 2024.10.30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박에스더 (지은이), 이경희 (그림)
㈜비룡소에서 주최한 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 국내 최초로 초등 고학년 여자아이 타깃의 걸스 픽션을 공모한 No. 1 마시멜로 픽션은 걸스 심사위원단 101명의 심사를 거쳐 요즘 사춘기 여자아이들의 고민과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작품을 뽑고자 했다. 최종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위원단과 101 걸스 심사위원단의 점수를 50퍼센트씩 합산한 결과, 걸스 심사위원단 65퍼센트의 열렬한 지지를 얻은 『미카엘라_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으로 결정되었다. 『미카엘라 :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은 200년 전통의 ‘브링턴 아카데미’ 기숙 학교를 배경으로, 전설의 보물을 찾아 ‘두꺼비잡기 대회’에 참가한 7학년생 미카엘라의 미션 레이스를 그린 작품이다.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에 뛰어든 미카엘라의 이야기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걸스 심사위원들은 미카엘라의 탄생을 환호하며 “당당한 그녀가 너무 매력적이다”(최지혜) “닮고 싶은 여학생의 모습이다”(김미연) “한마디로 걸크러시”(이서윤)라고 이 작품을 강력 추천했다.고대하던 7학년이 되었다 학생회장님, 무얼 그렇게 숨기는 거죠? 드디어 두꺼비잡기 대회가 시작되었다 신시아의 꼼수는 못 말려 그렇게까지 해서 우승하고 싶진 않아 가장 사람이 많은 곳에 있는 네 번째 여왕??? 팀 루나 일당, 도서관을 점령하다니! 샛별 티아라 대신 토끼풀꽃 화관도 좋아 헉, 이건 전혀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야 에메랄드 숲에서 서바이벌 미션? 그 순간, 글로리아의 마음을 생각했다 끝끝내 밝혀진 학생회장의 비밀은? 뭐? 달빛 드레스를 어쩌라고? 글로리아 파티의 파트너가 되어 줘요국내 최초 초등 고학년 타깃 걸스 픽션 공모전 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걸스 심사위원단 101명의 선택! 이국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이 기존 우리나라 어린이 문학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여서 신선하다. 두꺼비를 하나하나 잡는 과정을 추리 형식으로 엮는 구성 또한 흥미롭다. 세공을 하듯 공들여 써내려 간 정교한 문장과 이국적인 공간이 만나 새로움을 만들어 냈다. 잘 세공된 보석 같은 작품이다. ? 심사평 중에서, 김선희(동화·청소년소설 작가), 정윤정(드라마 작가), 황진미(문화 평론가) 작가님은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아실까? 소녀들이 두꺼비를 잡는 짜릿함, 톡톡 튀는 개성까지 첫 장을 넘기자마자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 버렸다. ? 박예진(홍성여자중학교 1학년) ‘내가 신시아일까? 아니면 미카엘라일까?’라는 생각을 했다.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책이다. ? 이수진(서울 삼일초등학교 6학년) 미카엘라의 ‘두꺼비 잡기’는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미카엘라의 ‘걸크러시’ 한 성격이 더해져 더 흥미롭게 빠져들었다. 한동안 손에서 놓지 못할 책. ? 이서윤(봉담중학교 1학년) 서로를 경쟁자로만 바라보는 냉정한 사회 속에서 미카엘라 같은 큰 교훈을 주는 훈훈한 캐릭터를 보니 마음이 푸근해진다. ? 황현우(염동초등학교 6학년)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미카엘라이다. 불의를 참지 못하며 항상 당당한 그녀가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 최지혜(한라중학교 1학년) ㈜비룡소에서 주최한 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 『미카엘라_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이 출간되었다. 국내 최초로 초등 고학년 여자아이 타깃의 걸스 픽션을 공모한 No. 1 마시멜로 픽션은 걸스 심사위원단 101명의 심사를 거쳐 요즘 사춘기 여자아이들의 고민과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작품을 뽑고자 했다. 최종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위원단과 101 걸스 심사위원단의 점수를 50퍼센트씩 합산한 결과, 걸스 심사위원단 65퍼센트의 열렬한 지지를 얻은 『미카엘라_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으로 결정되었다. 『미카엘라_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은 200년 전통의 ‘브링턴 아카데미’ 기숙 학교를 배경으로, 전설의 보물을 찾아 ‘두꺼비잡기 대회’에 참가한 7학년생 미카엘라의 미션 레이스를 그린 작품이다.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에 뛰어든 미카엘라의 이야기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걸스 심사위원들은 미카엘라의 탄생을 환호하며 “당당한 그녀가 너무 매력적이다”(최지혜) “닮고 싶은 여학생의 모습이다”(김미연) “한마디로 걸크러시”(이서윤)라고 이 작품을 강력 추천했다. 특급 걸 파워를 보여 주마! 멋진 여자로 성장하고 싶은 아이들의 롤 모델이 되어줄 캐릭터가 탄생했다. 그건 바로, 한번 빠지면 도무지 헤어 나올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의 정의 수호 소녀 미카엘라! 브링턴 아카데미 7학년생 미카엘라는 열혈 운동광에 바른 말만 똑 부러지게 하는 학교 자치 위원이다. 한마디로 몸도 마음도 최고 파워 걸! 그런데 미카엘라에게는 한 가지 콤플렉스가 있다. 학교에서 자신의 이미지는 왕곱슬 빗자루 머리에 볼품없이 생긴 운동선수에 불과하다는 사실. 미카엘라는 브링턴 아카데미 200년 전통의 보물찾기 대회 ‘두꺼비 잡기’에 사활을 건다. 네 번의 미션을 모두 통과해 우승을 거머쥔다면 전설로 내려오는 네 가지 화려한 보물, 은하수 목걸이, 별똥별 구두, 샛별 티아라, 달빛 드레스를 걸치고 전교생 앞에서 ‘난 볼품없는 운동선수가 아니라고’ 드러낼 수 있게 되니까. 미카엘라가 두꺼비잡기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과정은 파란만장 사건의 연속이다. 강력한 라이벌 신시아의 어이없는 꼼수, 곤경에 처한 할머니의 SOS, 해독 불가의 미션 내용 등 숱한 위기가 미카엘라를 흔들어 놓기 때문. 하지만 미카엘라의 진가는 바로 이런 순간 반짝반짝 빛을 발한다. 라이벌의 공격에도 기죽지 않고, 돌발 상황에 의연하게 대처하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친구들과 함께 힘을 합쳐 어려움을 이겨낸다. 당당하고 용감하게 순간순간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해 나가는 것이다. 그런 선택을 하기까지 미카엘라가 겪는 고민과 갈등은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어린 독자들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독자들은 위기를 현명하게 헤치고 더욱 단단하고 강인하게 성장해 나가는 미카엘라에게, 그리고 미카엘라처럼 성장해 나가고 싶은 자신에게 절로 파이팅을 외치게 될 것이다. 도난 현장을 목격한 미카엘라의 당찬 보물찾기 도전기 미카엘라는 두꺼비잡기 대회 시작 직전, 중대한 비밀을 알게 된다. 글로리아의 보물 중 하나인 달빛 드레스가 도난당했다는 사실을! 두꺼비잡기는 200년 전 대마법사에게서 마을을 지켜 냈던 정의의 수호 소녀 글로리아와 그를 도운 두꺼비를 기리는 대회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마을 전체의 축제인 것.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 대회의 우승자는 12년 동안 나오지 않았다. 그러기에 달빛 드레스도 12년간 봉인되어 있었다. 그런데 누군가가 ‘달빛 드레스’를 몰래 빼돌리는 현장이 미카엘라에게 발각되고 만 것이다.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지른 자는 학교 최고 킹카 학생회장 유진. 미카엘라는 이 비밀을 밝히려고 학생회장을 두꺼비잡기 미션에 끌어들인다. 과연 미카엘라는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적과의 동침이라 할 수 있는 미카엘라와 학생회장의 미묘한 관계는 어떤 결말을 맺을까? 소녀들이 진짜 좋아하는 이야기는 이런 것! 이 책은 상상력 넘치는 설정, 호기심을 한껏 유발하는 전개로 읽는 이의 감각을 자극한다. 200년 전통의 기숙 학교, 전설에서 비롯된 ‘두꺼비잡기 대회’, 대마법사와의 전쟁에서 마법을 발휘했다고 전해지는 네 가지 보물 등 이야기의 마디마디가 신비로운 것투성이다. ‘가장 오래되었으면서 새롭고 아름다운 것을 찾아라.’ ‘가장 사람이 많은 곳에 있는 네 번째 여왕을 찾아라.’ 등 미션은 내용 자체부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야물게 벼려진 작가 박에스더의 글 솜씨는 이 같은 새롭고 낯선 공간 배경과 이야기 소재를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것’으로 만들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극을 빠른 템포로 끌어 나간다. 그동안 초등 여자아이들은 멋진 여자 주인공이 주체적으로 로망을 실현해 나가는 이야기를 기다려 왔다. 교훈 일색의 이야기, 남자 주인공 일색의 이야기에 갈증을 느끼던 소녀 독자들에게 미카엘라의 이야기는 반가운 작품으로 다가갈 것이다.
영재들의 두뇌트레이닝 미로 1
Gbrain(지브레인) / 하은 (지은이) / 2020.08.10
8,500원 ⟶ 7,650원(10% off)

Gbrain(지브레인)예술,종교하은 (지은이)
퍼즐은 문제를 푸는 방식이나 공식을 스스로 찾아내어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생각을 발달시키기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알고리즘을 자기 자신이 만들어 해답을 찾아내는 작업을 한다. 이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위한 사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영재들의 두뇌트레이닝 미로》에는 좀 더 난이도가 있는 미로를 비롯해 구구단을 이용하는 수학 퍼즐 그리고 구구단 네모네모로직까지 다양한 퍼즐들을 소개하고 있다. 쉬운 퍼즐부터 집중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어려운 퍼즐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두뇌트레이닝 퍼즐 미로를 풀며 창의적 사고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머리말 4 영재들의 두뇌트레이닝 미로 6 미로 답 77수천 년 동안 교육적 도구로 인정받아 온 지필 퍼즐의 대표적인 퍼즐 미로는 집중력과 논리적인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줘요. ■■■ 지필 퍼즐의 대표적인 퍼즐로 꼽히는 미로 퍼즐은 직관력, 통찰력, 복합적 사고력, 논리적 추론력, 응용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데 탁월하다고 합니다. 퍼즐은 문제를 푸는 방식이나 공식을 스스로 찾아내어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생각을 발달시키기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알고리즘을 자기 자신이 만들어 해답을 찾아내는 작업을 합니다. 이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위한 사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영재들의 두뇌트레이닝 미로》에는 좀 더 난이도가 있는 미로를 비롯해 구구단을 이용하는 수학 퍼즐 그리고 구구단 네모네모로직까지 다양한 퍼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쉬운 퍼즐부터 집중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어려운 퍼즐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두뇌트레이닝 퍼즐 미로를 풀며 창의적 사고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투 과학탐구 화학 1 (2024년)
비상교육 / 조향숙, 김호성, 노동규 (지은이) / 2023.12.01
17,000원 ⟶ 15,3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조향숙, 김호성, 노동규 (지은이)
능률 VOCA 초등 기본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5.10.05
15,000원 ⟶ 13,5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본 교재는 '주니어 능률 VOCA STARTER 1'의 개정판입니다. 시리즈는 초등 어휘력 향상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어휘 전문서다. 새로운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영어 쓰기 활동을 강화했으며,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것을 넘어 직접 쓰면서 표현력을 키우는 학습을 제공한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면서 철자가 자연스럽게 기억되고, "나도 영어를 쓸 수 있다"는 경험이 쌓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커진다.DAY 01-04 DAY 05 REVIEW TEST DAY 06-09 DAY 10 REVIEW TEST DAY 11-14 DAY 15 REVIEW TEST DAY 16-19 DAY 20 REVIEW TEST DAY 21-24 DAY 25 REVIEW TEST DAY 26-29 DAY 30 REVIEW TEST DAY 31-34 DAY 35 REVIEW TEST DAY 36-39 DAY 40 REVIEW TEST 누적 TEST Index 1) 소개글 시리즈는 초등 어휘력 향상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어휘 전문서입니다. 새로운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영어 쓰기 활동을 강화했으며,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것을 넘어 직접 쓰면서 표현력을 키우는 학습을 제공합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면서 철자가 자연스럽게 기억되고, "나도 영어를 쓸 수 있다"는 경험이 쌓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커집니다. 단어책 한 권으로 '외우기'와 '쓰기',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특별한 학습 경험!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어 어휘 학습을 지금 시작하세요. 2) 특장점 1. 교육과정 완벽 반영: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쓰기 역량 강화' 기조에 맞춘 따라 쓰기 코너 수록 2.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 예문 내에 표제어가 반복 누적 노출되어 저절로 암기, 또한 기본 어휘와 필수 어휘 사이에 약 20%를 겹쳐 제시하여 반복 학습 효과 극대화 3. 균형 잡힌 어휘 난이도: 빈도와 중요도가 높은 어휘를 앞부분에 배치하되, 뒷부분에 어려운 단어가 몰려 있지 않도록 Day별로 균등한 어휘 난이도 유지 4. 초ㆍ중을 잇는 필수 어휘 900개: 초등 필수 800+중1 교과서 빈출 어휘 100 포함 5. 탄탄한 복습 시스템: 풍부한 분량의 리뷰테스트, 충분한 누적 테스트 문제로 학습 완성도 강화 6. 풍부한 학습 자료 제공: 휴대용 미니북, 음원, 어휘 출제서비스, 어휘ㆍ예문 테스트, 영작ㆍ해석 워크시트 등
물건 :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머스트비 / 매디 모트 (지은이), 폴 보스턴 (그림), 성원 (옮긴이) / 2023.02.15
16,000원 ⟶ 14,400원(10% off)

머스트비자연,과학매디 모트 (지은이), 폴 보스턴 (그림), 성원 (옮긴이)
우리가 쓰고 버리는 물건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 지구 환경을 위해 영구적이고 지속 가능한 물건을 만들 수는 없을까? 지구를 지키기 위해 창의적이고 멋진 사람들이 만들어 낸 친환경적인 물건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펼쳐진다. 지구를 해치지 않는 물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신기한 발명품들을 탐험해 보자. <물건>의 작가 매디 모트는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푹 빠져 5년 동안이나 공장과 농장, 일터를 돌아다니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탐험한 후 이 책을 썼다. 탐험을 하면서 매디는 깨달았다. 세상 모든 물건에는 이야기가 있고, 그것을 궁금해 한 사람들은 지구에 미칠 나쁜 영향을 줄이고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물건을 만들어 왔다는 사실을. 이 물건들은 환경오염을 막고, 비용과 자원의 낭비를 줄일 뿐 아니라, 우리가 자연과 친해지도록 도와준다. 줄이기와 재사용, 재활용이라는 세 낱말을 적용하면, 세상 모든 물건들이 선순환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보여 준다. 즉, 자연이 순환하듯 우리가 쓰는 물건도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만들고 사용되어야 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물건이 우리를 이롭게 하고 환경과 친해지게 하는지 살펴보자.코끼리 통 종이(태국) 10쪽 천둥 빵(아이슬란드) 12쪽 식물의 능력(폴리네시아) 14쪽 진흙 컵(인도) 16쪽 안개 잡이 그물(페루) 18쪽 놀라운 풍차(이란) 20쪽 꿀벌 울타리(케냐) 22쪽 3D 우주 프린팅(미국) 24쪽 친환경 벽돌(과테말라) 26쪽 선순환하는 티셔츠(영국) 28쪽 해초 포장지(미국) 30쪽 1만 마일 신발(탄자니아) 32쪽 슈퍼 샐러드(영국) 34쪽 지렁이 차 퇴비(전 세계) 36쪽 바다 쓰레기통(호주) 38쪽 식물성 버거(전 세계) 40쪽 자기 부상 열차(중국과 일본) 42쪽 마법 잉크(인도) 44쪽 우리가 쓰고 버리는 물건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 지구 환경을 위해 영구적이고 지속 가능한 물건을 만들 수는 없을까? 지구를 지키기 위해 창의적이고 멋진 사람들이 만들어 낸 친환경적인 물건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 자, 이제 지구를 해치지 않는 물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신기한 발명품들을 탐험해 봐요. 우리는 날마다 물건을 사용합니다. 가정과 학교, 일터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의 목록을 적다 보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됩니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물건은 꼭 필요하지만, 반드시 새로 사야하는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특히 지구 환경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니 말이지요. 그런데 내가 사려고 하는 물건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그리고 내가 버린 물건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물건이 만들어지고 사용되고 버려지는 과정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삶과 지구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마법 잉크, 해초 포장지, 안개 잡이 그물, 바다 쓰레기통, 3D 프린터, 식물성 버거 등 전 세계에서 호기심과 창의력이 넘치는 사람들이 만든 특별하고 지속 가능한 물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사용하는 평범한 물건에 영원한 생명력을 불어 넣어 보면 어떨까요? 똑같게만 느껴졌던 일상이 특별해지는 마법이 일어날 거예요. 우리가 날마다 사용하는 물건에 대한 놀라운 사실! 물건을 어떻게 만들고, 사용하고, 재사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일상과 세상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지금 여러분이 있는 자리에서 주위를 둘러보세요. 어떤 물건이 보이나요? 그 물건들 중 하나를 골라 다음 질문에 답해 보세요. 그 물건은 어디에서 왔고, 다 쓰인 후에는 어디로 갈까요? 그 물건은 누가, 어디에서, 어떤 재료로 만들었을까요? 그 물건의 수명은 과연 얼마가 적당할까요? <물건>의 작가 매디 모트는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푹 빠져 5년 동안이나 공장과 농장, 일터를 돌아다니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탐험한 후 이 책을 썼습니다. 탐험을 하면서 매디는 깨달았어요. 세상 모든 물건에는 이야기가 있고, 그것을 궁금해 한 사람들은 지구에 미칠 나쁜 영향을 줄이고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물건을 만들어 왔다는 사실을요. 이 물건들은 환경오염을 막고, 비용과 자원의 낭비를 줄일 뿐 아니라, 우리가 자연과 친해지도록 도와줍니다. 줄이기와 재사용, 재활용이라는 세 낱말을 적용하면, 세상 모든 물건들이 선순환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보여 줍니다. 즉, 자연이 순환하듯 우리가 쓰는 물건도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만들고 사용되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물건이 우리를 이롭게 하고 환경과 친해지게 하는지 살펴볼까요? 호기심이 지구를 구해요! 전 세계 멋진 사람들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만든 발명품을 탐험해 보세요 태국 치앙마이에 가면 코끼리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이 코끼리들은 엄청난 양의 똥을 싸고, 사람들은 그 똥으로 종이를 만들어서 코끼리 먹이를 심어요. 과테말라의 깊은 숲속에 가면 일회용 비닐봉지나 빨대, 과자 봉지, 랩을 플라스틱병에 담아 지은 학교를 발견할 수 있어요. 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형 화분과 헛간, 야외용 좌석뿐 아니라 영국의 야외 교실과 자연 정원, 벤치도 모두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로 만든 친환경 벽돌로 지었답니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 앞바다에 자라는 해초들은 말린 후 고운 가루로 빻아서 음료수 파우치나 음식 포장지, 빨대, 컵을 만듭니다. 인도에서는 자동차에서 나오는 매연을 모아서 잉크와 페인트로 만들어 인쇄도 하고 펜에 채웁니다. 이처럼 <물건>에는 전 세계 멋진 사람들이 만든 새로운 물건에 대한 이야기가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열여덟 가지 기발한 물건 이야기는 시작과 중간, 끝이 있는 완벽한 이야기라 더욱 재미있고, 문득 내가 갖고 있는 물건을 이렇게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새로운 생각을 떠오르게 합니다. 또, 버리려고 했던 물건을 다시 살펴보고, 사려고 했던 물건이 어떤 이야기를 갖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지요. 환경 문제는 누구나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매우 시급한 주제이므로,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환경을 구하는 일에 적극 참여할 기회를 열어 줍니다. 나만의 물건 만드는 법과 특별한 낱말까지! 지구 환경 위기의 시대에 알아 두어야 할 정보가 가득해요 다른 사람들이 만든 물건들을 흥미롭게 살펴봤다면, 이제 우리가 나설 차례입니다. 매디 모트는 지속 가능한 물건들의 이야기로 끝내지 않고, 우리가 만들 것과 할 일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합니다. 안 쓰는 화분으로 벌이 살 집을, 폐지로 나만의 종이를, 낡은 티셔츠로 멋진 가방을, 검은콩으로 채식 버거를 만드는 방법 등이 그림과 함께 나옵니다. 이 활동은 모두 작가의 유튜브 영상으로 그 과정을 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여기서 작가가 제안하는 만들기 활동은 앞서 다른 사람들이 개발한 물건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므로, 이 책의 독자 또한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창조할 수 있습니다. 활동 후에는 이 책을 읽을 때 혹은 지구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 꼭 알아두어야 할 낱말과 표현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합니다. 교과서와 신문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낱말이니 학습 효과도 만점이지요. 마지막으로, 책 속에 숨어 있는 여러 가지 물건을 찾아보는 ‘숨은 물건 찾기’로 친구와 함께 시간제한을 두고 대결해 보면 어떨까요? 물건을 버리지 않고 생명력을 불어넣는 일은, 일상에서 물건을 사용하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아주 중요한 과제입니다. 호기심으로 책 속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 즐겁고 유익한 세계 여행을 하길 바라요! 수백 년 동안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지열 에너지를 이용해서 음식을 만들고, 목욕하고, 난방도 했어요. 하지만 최근에 사람들이 이 열을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방법을 알아냈어요. 심지어 토마토 같은 과일을 1년 내내 재배할 수 있도록 온실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에도 사용하고 있답니다! 이 재생 에너지는 지구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될 잠재력이 아주 많은 자원이에요.-<천둥 빵> 중에서 안개가 잘 끼는 산에 기둥을 두 개 박고 그 사이에 커다란 그물망을 걸면, 안개 잡이 그물이 완성돼요. 바람이 불면 안개가 이 그물망 안으로 밀려들고, 공기 중에 있던 작은 물방울들이 그물에 걸려요. 작디작은 물방울이 하나둘 뭉쳐지면서 점점 크고 무거워져요. (중략)이렇게 모인 물은 그 지역에 사는 가구들이 샤워나 설거지할 때 쓰거나, 깨끗하게 여과해서 식수로도 쓸 수 있어요. 날씨가 알맞기만 하면 리마의 안개 잡이 그물 하나에서만 하루에 물을 400리터까지 모을 수 있어요. 무려 다섯 번 목욕할 수 있는 물의 양과 같아요! -<안개 잡이 그물> 중에서
내일은 발명왕 38
미래엔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황성재 (감수) / 2023.02.10
18,500원 ⟶ 16,6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황성재 (감수)
<내일은 발명왕> 38권 ‘음식과 발명’ 편에서는 분자 요리, 냉장고, 레토르트 식품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음식과 요리에 관련된 각종 발명품과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 ‘4학년 1학기 – 식물의 한살이‘ 단원에서 식물의 재배 환경, 5학년 2학기 – 산과 염기’ 단원에서 산성, 염기성, 중화 반응‘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흥미진진한 만화와 더불어 유익한 정보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에서는 기름콩을 이용해 콩나물을 직접 길러 보고 재배 환경이 식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냉장고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의 발명’에서는 분자 요리에 대해 살펴본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정전 분무 기술을 이용해 만드는 냄새 없는 음식물 쓰레기통을 살펴본다. ‘발명일기’에서는 달고나 만들기와 관련해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을 살펴본다. ‘핵심 노트’에서는 라면, 아이스크림, 인스턴트커피, 스파게티 등 여러 가지 음식과 발명에 관련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제1화 8강 대결의 주제는? 8 발명 POINT 음식 관련 발명, 불을 이용하는 조리법 집에서 탐구하기 콩나물 키우기 제2화 우당탕탕 빵 굽기 34 발명 POINT 발효, 효모, 머랭 세상을 바꾼 발명품 냉장고 제3화 달콤한 머랭 만들기 60 발명 POINT 분자 요리, 요리의 의미 생활 속의 발명 분자 요리 제4화 달걀을 잘 삶는 방법 86 발명 POINT 단백질의 성질, 삼투압 현상, 이온 음료 방갑수의 발명 일기 달고나 만들기 제5화 미래에는 어떤 음식이 있을까? 120 발명 POINT 우주 식량, 유통 기한, 소비 기한 만화 속 발명 보고서 정전 분무를 이용한 냄새 없는 음식물 쓰레기통 제6화 중국 팀과 한국 C팀의 운명 138 발명 POINT 통조림, 진공 포장 핵심 노트 여러 가지 음식과 발명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워 주는 발명 만화! <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발명을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하게 도와주는 발명 대결 만화입니다. - 과학 원리와 창의력의 만남!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속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과학 발명품이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 교과서의 과학 이론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주인공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이론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주인공들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독자가 함께 느끼면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책으로 잡은 개념, 발명 키트로 완성! 책에서 다룬 과학 내용을 응용한 발명 키트로 직접 발명에 도전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병조림과 통조림, 냉장고, 이온 음료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발명품을 통해 발효, 진공 포장, 냉매, 전해질과 같은 교과서 속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38권 ‘음식과 발명’ 편에서는 분자 요리, 냉장고, 레토르트 식품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음식과 요리에 관련된 각종 발명품과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 ‘4학년 1학기 – 식물의 한살이‘ 단원에서 식물의 재배 환경, 5학년 2학기 – 산과 염기’ 단원에서 산성, 염기성, 중화 반응‘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흥미진진한 만화와 더불어 유익한 정보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에서는 기름콩을 이용해 콩나물을 직접 길러 보고 재배 환경이 식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봅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냉장고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의 발명’에서는 분자 요리에 대해 살펴봅니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정전 분무 기술을 이용해 만드는 냄새 없는 음식물 쓰레기통을 살펴봅니다. ‘발명일기’에서는 달고나 만들기와 관련해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라면, 아이스크림, 인스턴트커피, 스파게티 등 여러 가지 음식과 발명에 관련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효모의 발효 과정을 이용한 부풀어 오르는 풍선 만들기 <내일은 발명왕>은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학습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보고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명 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38권에서는 이스트와 설탕을 이용해 효모의 발효 과정을 알아볼 수 있는 ‘부풀어 오르는 풍선’을 만들어 봅니다.
곰의 제국 1 : 울부짖는 아우성 탑
스콜라 / 마이클 콜먼 글, 이종균,최수연,송수정 그림, 김난령 역 / 2008.04.15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외국창작마이클 콜먼 글, 이종균,최수연,송수정 그림, 김난령 역
영국문학계에서 호평 받고 있는《곰의 제국》작가 마이클 콜먼은 ‘곰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과연 인간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주제를 유머와 재치가 번뜩이는 문체로 이야기합니다. 그는 어쩌면 심각하고도 잔인할 수 있는 이야기를 지금까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기막힌 상상력으로 풀어놓고 있습니다. 《곰의 제국》시리즈에는 자유라는 것이 사람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 지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상상이 담겨 있습니다. 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애완동물이나 노예의 신분으로 살아갑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보장받을 때에도 주인공 벤자민은 늘 허전함을 느낍니다. 자유를 찾아 위험한 여정을 떠나는 그의 모습을 통해 과연 자유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또한 이 작품은 영국이 대표하는 서구 열강의 문제점을 신랄하고도 풍자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문화 강국이라고 자부하는 이들의 이면에는 자연과 동물에 대한 몰이해와 착취가 존재합니다. 위트 넘치는 글로 그러한 부조리에 맞서는 위험한 여행길을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곰들이 지배하는 도시 풍경 중 지하철이나 공장에 대한 묘사 또한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고 다른 동물들을 사냥하며 재미로 여기는 모습들은 부끄러운 우리의 잘못된 점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판타지 소설의 상상력을 한층 더해 줄 깊이 있는 그림을 세 명의 그림 작가가 공동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그림을 통해 다시 태어난 《곰의 제국》시리즈는 독자의 곁으로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버밍엄 \'이매진 북 어워드(Imagines Book Award)\' 2007 수상작 ■ 2007 웨스트 서섹스 아동문학상, 2007 볼튼 어린이책 대상 ■ 2007 칼더데일 북어워드 등 다수의 문학상 후보로 선정됨!! (주)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학 브랜드인 도서출판 높이나는새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판타지 소설을 선보입니다. ‘높이나는새 문학선’은 모험과 판타지의 고품격 문학작품을 통해 자유롭고 무한한 상상의 날개를 맘껏 펼칠 수 있는 세상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곰의 제국 1권 《울부짖는 아우성 탑》, 2권《격투장의 공포》, 3권《숨겨진 하이드 파크》는 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벤자민과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존엄한 인간의 가치를 찾아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며 위험한 모험을 떠납니다. 과연 인간에게 자유란 무엇일까요? 이들과 아슬아슬한 모험을 함께 하다 보면 여러분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숨 막힐 듯 빛나는 이야기...\" - 오타카(Ottarkar) 서평 \"지극히 독창적인 환타지....흥미진진한 이야기.\" - 서든 데일리 에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이다. 게다가 한 권으로 끝나지 않는다니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가.\" - 뉴버리 위클리 뉴스
미국 어린이 영단어 발음 비법
애플북21 / Steve Pak 지음 / 20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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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북21외국어,한자Steve Pak 지음
어떻게 하면 좀 더 빨리, 좀 더 가깝게 '원어민의 발음'처럼 할 수 있을까? 보다 쉽고 빠르게 원어민 발음을 따라잡는 비법을 공개한 책이다. 읽기만 하면 저절로 미국 발음이 나올 수 있도록 우리말로 발음을 표기하였으며 '알기 쉬운 발음 규칙'으로 영단어를 분류하였다. 도표 1 영어의 알파벳과 모음사각도 도표 2 알파벳 21개 자음의 미국식 발음 방법 요약 도표 3 알파벳 단모음의 미국식 발음 방법 요약 도표 4 알파벳 장모음의 미국식 발음 방법 요약 도표 5 단모음과 장모음 발음 비교표 1. 영어 발음은 단어마다 달라질 수 있다 2. 과장된 발음으로 접근하자 3. 영어에는 단어에도 문장에도 강세가 있다 4. 원어민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발음을 하려면 5. 멍때리는 한마디 Unit 1 자음의 구성 Unit 2 유성음과 무성음 Unit 3 th(θ / ð) 발음 Unit 4 ŋ(ng) 발음 Unit 5 t?와 d? 발음 Unit 6 평범한 자음 Unit 7 특별한 자음 Unit 8 중간자음 Unit 9 끝자음 Unit 10 이중자음 Unit 11 (소리 나지 않는) 묵음 Unit 12 운율 단어 Unit 1 모음의 구성 Unit 2 모음사각도(모음 발음의 구강 위치) Unit 3 닫힘과 열림 Unit 4 달라지는 모음 길이(원어민의 발음 방법) Unit 5 단모음의 미국식 발음 방법 Unit 6 단모음 발음의 규칙 Unit 7 장모음의 미국식 발음 방법 Unit 8 장모음 발음의 규칙 Unit 9 단모음과 장모음 발음 비교표 색인 ▶▶어떻게 하면 좀 더 빨리, 좀 더 가깝게 '원어민의 발음'처럼 할 수 있을까? 보다 쉽고 빠르게 원어민 발음을 따라잡는 비법 공개! ① 7:3(8:2)의 강세로 발음하자 ② 실제 모음이 없으니 아주 약하게 발음하는 경우 ③ l 발음은 항상 '을'을 앞에 첨가하고, r 발음은 혀를 굴리자 ④ ear와 year 발음의 차이 ⑤ eat과 it 발음의 차이 ⑥ nab과 nap 발음의 차이 ⑦ 두 가지의 t 발음 ⑧ [?]와 [?]의 발음 차이 ⑨ 헷갈리는 [?]와 [?]의 발음 ▶▶읽기만 하면 저절로 미국 발음이 나오는 '우리말 발음 표기' ▶▶'알기 쉬운 발음 규칙'으로 분류된 영단어
내 맘에 쏙 들었어
학이사(이상사) / 정순희 지음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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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사(이상사)명작,문학정순희 지음
이 그림 동화의 주인공 ‘마르’는 미완성된 목마다. 아직 더 자라야 하는 어린이처럼 친구의 마음을 읽고, 서로 좋은 관계를 맺으며 그 안에서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을 배워간다. 이 그림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친숙한 동물들 캐릭터를 통해 펼쳐 보인다. 좌충우돌, 실수연발인 어린이들이 점점 올바른 쪽을 향해 자라나는 모습을 주인공 ‘마르’를 통해 보여준다. 이 책은 ‘꼬리를 갖고 싶어’, ‘나 때문이야’, ‘어쩌면 좋아’, ‘팅코가 아프대’라는 4편의 동화를 담고 있다. 저자는 동화구연가로서 어린이들의 호흡과 리듬에 맞는 입말을 그대로 살려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표현했다.꼬리를 갖고 싶어 나 때문이야 어쩌면 좋아 팅코가 아프대이 그림 동화의 주인공 ‘마르’는 미완성된 목마다. 아직 더 자라야 하는 어린이처럼 친구의 마음을 읽고, 서로 좋은 관계를 맺으며 그 안에서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을 배워간다. 이 그림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친숙한 동물들 캐릭터를 통해 펼쳐 보인다. 좌충우돌, 실수연발인 어린이들이 점점 올바른 쪽을 향해 자라나는 모습을 주인공 ‘마르’를 통해 보여준다. 이 책은 ‘꼬리를 갖고 싶어’ ‘나 때문이야’ ‘어쩌면 좋아’ ‘팅코가 아프대’라는 4편의 동화를 담고 있다. 저자는 동화구연가로서 어린이들의 호흡과 리듬에 맞는 입말을 그대로 살려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표현했다. 또한 이야기를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저자가 나누어주는 소중한 씨앗을 품게 될 것이다. ‘마르’는 딱순이가 흉볼 거라는 생각에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하고, 꿀치랑 한 약속도 지키지 못해서 궁지에 몰린다. 또 자신의 잘못된 행동은 용서받지만 정작 친구의 잘못에는 너그럽지 못하다. 욕심쟁이 팅코의 얄미운 행동에 화가 나서 친구가 아픈 것도 모른 체 한다. 그러나 결국엔 주변 친구들과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느새 ‘마르’는 자신을 돌아보고, 모든 것을 차근차근 배워가며 멋지게 자란다. 생소한 환경 속에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아름답게 살아가는 일은 마르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바람이다. 『내 맘에 쏙 들었어』는 어린이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독이며 어느새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자신의 모습을 찾게 해 줄 것이다. 마침내 엄지를 척 든 어린이가 자신에게 외친다. “내 맘에 쏙 들었어.”라고. 머리말 마르는 만들다 만 목마예요. 마치 다 자라지 못한 우리들처럼요. 신나게 놀다가 토닥토닥 싸우고 금세 친했다가 토라지기도 해요. 거짓말을 참말처럼 슬쩍슬쩍 하고 친구랑 한 약속도 지키지 못해요. 친구들은 어떤가요? 그렇다고요? 헤헤,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그러면서 크는 거니까요. 우리는 누구의 마음에 들기보다 먼저 자기 마음에 쏙 드는 내가 된다면 마르처럼 폴짝폴짝 뛰고 싶을 거예요.딱순이의 물음에 마르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대답을 했어.“그, 그럼. 빨리 달릴 때는 중심을 잡느라고 꼬리가 필요하지만, 오늘처럼 천천히 걸을 때는 달지 않아.”“정말이니?”“그럼. 어제는 날씨가 너무 맑아서 를 달고 들판을 뛰어다녔어.”마르는 어깨를 으쓱거리며 말했어.“오, 그랬구나!”딱순이는 신기한 듯이 마르의 엉덩이를 빤히 보았어.그러자 마르는 더 신나게 떠들어댔지.“난 꼬리가 다섯 개나 있어서 매일 바꿔가면서 단단다.”“와, 재밌겠다!”딱순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마르를 내려다봤어.“내 꼬리는 색깔도 다 달라.
틴 더
아이세움 / 샐리 가드너 (지은이), 데이비드 로버츠 (그림), 임지은 (옮긴이)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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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샐리 가드너 (지은이), 데이비드 로버츠 (그림), 임지은 (옮긴이)
《부시통》은 덴마크에 전해 내려오는 민담을 안데르센의 시선으로 각색한 동화로, 마녀를 죽이고 마법의 부시통을 차지한 병사가 아름다운 공주와 결혼하는 이야기를 풀어낸다. 안데르센의 작품 중 가장 잔혹하고 몽환적인 설정을 지닌 이 동화는 영국 아동문학의 거장 샐리 가드너의 《틴더》를 통해, 원작보다 더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로 재탄생했다. 이 책은 안데르센 원작의 구성을 그대로 따와 기다란 손톱을 휘두르는 손톱마녀의 얼음장 같은 마법의 성, 딸의 미모를 질투해 첨탑에 가둬버린 계모, 왕국에서 쫓겨나 저주받은 늑대인간, 불을 켜면 소원을 들어주는 늑대인간이 나오는 부시통, 빨간 망토를 입은 소녀, 반인반수 등 동화 속 신비로운 요소들을 재배열했다. 한편, 간결한 문체와 시적 묘사, 강렬한 일러스트, 일관성 있게 사용된 마법과 환상적 장치들은 원작 동화의 세계관을 보다 탄탄하게 완성했다는 평을 받았다.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등장인물과 정교한 세계관을 담은 걸작으로, 새로운 판타지 소설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충분하다.안데르센 동화 《부시통》이 더욱 잔혹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로 다시 태어나다! 《부시통》은 덴마크에 전해 내려오는 민담을 안데르센의 시선으로 각색한 동화로, 마녀를 죽이고 마법의 부시통을 차지한 병사가 아름다운 공주와 결혼하는 이야기를 풀어낸다. 안데르센의 작품 중 가장 잔혹하고 몽환적인 설정을 지닌 이 동화는 영국 아동문학의 거장 샐리 가드너의 《틴더》를 통해, 원작보다 더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로 재탄생했다. 전쟁의 화마 속에서 인간성을 잃을 뻔한 소년 병사가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모험을 통해 사랑으로 상처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이 이야기는 인간의 잔혹성과 사랑의 힘, 삶의 의미를 사유하게 할 것이다. 전쟁에서 부상을 입고 쓰러진 열여덟 살 소년 오토는 우연히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모험의 세계로 걸어 들어간다. 손톱마녀에게 마법의 부시통을 빼앗은 오토는 부시통의 힘을 빌려 첫눈에 반한 신비로운 여인, 사파이어를 위험에서 구출하고자 한다. 과연 부시통은 악마의 저주일까, 행운의 증표일까? 처연하리만큼 아름다운 문장과 일러스트는 늑대인간, 마녀, 혼령, 꿈 등 판타지 소설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환상적인 소재가 흥미롭게 버무려져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인간의 본성에 관한 사유와 성장의 메시지를 전한다. 손톱마녀, 늑대인간, 반인반수 등 신비로움을 더하는 환상적 장치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할 완성도 높은 판타지 소설 우아한 그림이 너무나 인상적인, 꼭 다시 읽어볼 만한 보석 같은 이야기! - 파이낸셜 타임스 넋을 잃을 듯한 흡인력. 작가 샐리 가드너의 왕관에 또 하나의 보석이 박혔다. 타임스 샐리 가드너의 문장은 모험적이며 에너지가 넘친다. 너무 아름답다. 가디언 굉장히 정교하게 전개된다. 기대하는 만큼 잔혹하고 매혹적이다. 북셀러 영국 최고의 청소년 문학상인 카네기 메달, 코스타 북 어워드, 네슬레 어린이책 금상을 휩쓴 작가 샐리 가드너의 새 소설 《틴더》는 출간 직후 카네기 메달 후보로 선정되었고 , , 등 수많은 미디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이 책은 안데르센 원작의 구성을 그대로 따와 기다란 손톱을 휘두르는 손톱마녀의 얼음장 같은 마법의 성, 딸의 미모를 질투해 첨탑에 가둬버린 계모, 왕국에서 쫓겨나 저주받은 늑대인간, 불을 켜면 소원을 들어주는 늑대인간이 나오는 부시통, 빨간 망토를 입은 소녀, 반인반수 등 동화 속 신비로운 요소들을 재배열했다. 한편, 간결한 문체와 시적 묘사, 강렬한 일러스트, 일관성 있게 사용된 마법과 환상적 장치들은 원작 동화의 세계관을 보다 탄탄하게 완성했다는 평을 받았다.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등장인물과 정교한 세계관을 담은 걸작으로, 새로운 판타지 소설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충분하다. 인간의 본성과 삶의 의미가 진하게 베인 작품 고전 동화가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단순한 이야기 속에 인간의 본성과 삶의 진리를 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틴더》에도 전쟁의 잔인성, 인간의 추악한 본성, 군중 심리를 악용하는 정치적 책략, 상처받은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고귀한 사랑 등 청소년에게 필요한 깊이 있는 주제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실제 역사 속 30년 전쟁(독일 신교와 구교 간 종교 전쟁)을 배경으로, 한 소년이 고난 끝에 성장해 나간다는 보편적인 주제 의식을 담고 있다. 전쟁 통에 가족을 잃은 소년 오토는 가까스로 죽음의 순간을 모면하지만 전쟁의 후유증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그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은 없다. 그런 그의 앞에 완벽한 이상향 사파이어가 나타나고, 위험에 빠진 그녀를 구하기 위한 오토의 모험이 시작된다. 사파이어에게 닿기 위한 고난의 여정과 전쟁 후에 계속되는 악몽과 죄책감 끝에, 오토는 ‘어째서 살아야 하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발견하게 된다.
키드 스파이 5 : 암호 해독
시공주니어 / 맥 바넷 (지은이), 마이크 로워리 (그림), 이재원 (옮긴이) / 2022.04.30
13,500원 ⟶ 12,1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맥 바넷 (지은이), 마이크 로워리 (그림), 이재원 (옮긴이)
키드 스파이 맥의 다섯 번째 임무는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인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찾는 일이다. 다섯 대 중 세 대는 이미 도난당한 상황. 남은 바이올린 두 대는 각각 영국과 이탈리아에 있다. 여왕은 또다시 맥을 런던으로 불러들이며 현장에서 도둑을 잡으라고 명령한다. 박물관에 혼자 남아 밤새 바이올린을 지키던 맥은, 미라의 기습으로 혼비백산한다. 결국 바이올린을 도둑맞지만 뛰어난 스파이답게 정신없는 중에도 단서를 챙긴다. 이번 임무에서 적은 한층 집요한 공격으로 맥뿐 아니라 여왕의 머릿속까지 혼란스럽게 파고든다. 유독 정신을 차릴 수 없는 고난이도 임무! 과연 맥은 잃어버린 바이올린들을 되찾을 수 있을까? 맥은 이번 임무에서 스파이로서 한층 노련해진 모습을 선보인다. 여왕이 학교로 전화해서, 맥의 엄마인 척 어설프게 전화를 걸어와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고, 으스스한 박물관을 혼자 지키며 미라를 상대하기도 한다. 모든 일이 계획대로 잘 흘러가고, 방심하지도 않았지만 결국 스파이 감옥에 갇힌 맥. 하지만 맥은 포기하지 않는다. 어느 틈에 적이 무기로 쓰려는 중독성 있는 음악보다 더 중독성 있는 음악도 준비한다. 여왕에게 코드 번호까지 부여받은 맥의 비상한 활약은 다음 임무에서도 계속된다.작가의 말 / 1. 초스피드 문제 풀이 2. 위대한 여왕 폐하 3. 블록 4. 코드 번호 5. 어마어마한 악귀 6. … 7. …… 8. 임무 이야기 좀 하자! 9. 음악 이야기 10. 바이올린 연쇄 절도 사건 11. 애시몰리언 12. 메시아 13. 카세트테이프 14. 무시무시한 소리 15. 무시무시한 광경 16. 미라 17. 도둑아, 꼼짝 마! 18. 단서 19. 침투 작전 20. 붙잡히다! 21. 진실의 샌드위치 22. 심문 23. 다섯 대의 바이올린 24. 붉은 군대 합창단 25. 오케스트라와 함께 26. 조용! 27. 브라보! 28. 진짜 별로라니까 29. 맹렬한 공격 30. 스파이 감옥 31. 러시아에서 재미를 담아! 32. 절대 탈출할 수 없어 33. 여왕께 바치는 음악 34. 요원 1 / 옮긴이의 말 베스트셀러 작가, 2회 연속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맥 바넷’의 역작! ★ 아마존 베스트 북 선정 ★ 미국 TV 시리즈 제작 확정! 또다시 맥을 찾는 영국 여왕.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들이 도난당하고 있다고? “맥, 바이올린을 되찾아 오렴.”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 누가, 어떤 목적으로 바이올린을 훔치는 거지? 머릿속에 콕 박혀 맴도는 중독성 강한 음악처럼, 헤어 나올 수 없는 재미 가득한 모험이 펼쳐진다! 눈을 뗄 수 없는 스파이 활동에 웃음기까지 더했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침 흘리며 속편을 기다리는 유쾌한 이야기 _커커스 리뷰 독서를 망설이는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유머와 위트, 이야기를 적절히 배합한 맥 바넷의 균형 있는 글솜씨가 큰 재미를 준다. _혼 북 끝내주게 웃긴다. _존 셰스카(《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작가) 이제껏 본 최고로 유쾌한 동화 _독자 서평 재미없는 부분이 하나도 없다. _독자 서평 ▶ 탁월한 이야기꾼 ‘맥 바넷’의 중독성 강한 첩보 동화! 시리즈 키드 스파이 맥의 다섯 번째 임무는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인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찾는 일이다. 다섯 대 중 세 대는 이미 도난당한 상황. 남은 바이올린 두 대는 각각 영국과 이탈리아에 있다. 여왕은 또다시 맥을 런던으로 불러들이며 현장에서 도둑을 잡으라고 명령한다. 박물관에 혼자 남아 밤새 바이올린을 지키던 맥은, 미라의 기습으로 혼비백산한다. 결국 바이올린을 도둑맞지만 뛰어난 스파이답게 정신없는 중에도 단서를 챙긴다. 이번 임무에서 적은 한층 집요한 공격으로 맥뿐 아니라 여왕의 머릿속까지 혼란스럽게 파고든다. 유독 정신을 차릴 수 없는 고난이도 임무! 과연 맥은 잃어버린 바이올린들을 되찾을 수 있을까? 이번 모험은 중독성 강한 재미로 독자들을 장악한다. 다 읽고 난 뒤에도 읽고 또 읽고 반복해서 읽게 될 수 있음을 미리 경고한다. 다음 편이 나오기 전에는 헤어 나올 수 없을걸. ▶ 상대 입장에서 상황을 간파하는 스파이 맥 맥은 여왕의 명을 받고 든든한 동료 프레디와 함께 집라인을 타고, 이탈리아 시청으로 잠입한다. 그러나 곧장 이탈리아 대통령에게 붙들린다. 대통령은 누군가 바이올린을 훔치러 올 줄 알았다며, 정체를 털어놓으라고 다그친다. 맥은 황당할 뿐이다. 여왕이 지목한 도둑은 바로 이탈리아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영국 여왕은 이탈리아 대통령을, 이탈리아 대통령은 영국 여왕을 도둑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다.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을 훔쳐서 자기 나라 박물관에 전시하고, 세계 최고의 박물관이라고 으스대려는 속셈이라고 상대의 의중을 서로 넘겨짚는다. 맥과 이탈리아 대통령이 실랑이하는 사이 소련의 KGB 요원이 남은 한 대의 바이올린을 훔쳐 달아난다. KGB 요원은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 다섯 대를, 세계 최고의 연주자들에게 연주하게 할 거라는 계략을 드러낸다. 그런데 세계 최고의 연주자들이 대체 누구지? 이제 맥은, 더는 영국 여왕의 시선으로 상황을 바라보지 않는다. 물론 이탈리아 대통령의 시선으로도 보지 않는다. 맥은 오로지 적의 입장에서 묻고 대답한다. 소련 사람들에게 묻는다면, 세계 최고의 연주자로 누굴 꼽을까? 바로 ‘붉은 군대 합창단’이다. 맥은 리코더 하나를 들고 합창단 단원으로 위장한 채 소련으로 떠난다. 무작정 넘겨짚지 않고 시선을 달리하자 새로운 단서가 보이고, 이는 사건 해결의 단초가 된다. ▶ 유능한 스파이가 되려면 어떤 순간에도 포기하지 말 것! 맥은 이번 임무에서 스파이로서 한층 노련해진 모습을 선보인다. 여왕이 학교로 전화해서, 맥의 엄마인 척 어설프게 전화를 걸어와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고, 으스스한 박물관을 혼자 지키며 미라를 상대하기도 한다. (물론 미라가 무서워 울고 말았고, 바이올린도 빼앗기지만 중요한 단서를 발견한다.) 자신의 리코더 연주 실력이 형편없는데도 붉은 군대 합창단 단원으로 과감하게 잠입하기도 한다. 모든 일이 계획대로 잘 흘러가고, 방심하지도 않았지만 결국 스파이 감옥에 갇힌 맥. 독자가 봐도 모든 걸 포기할 만한 상황에 놓인다. 하지만 맥은 포기하지 않는다. 어느 틈에 적이 무기로 쓰려는 중독성 있는 음악보다 더 중독성 있는 음악도 준비한다. 적이 자만한 순간에 허점을 파고드는 스파이 맥! 여왕에게 코드 번호까지 부여받은 맥의 비상한 활약은 다음 임무에서도 계속된다.
수능 기출의 바이블 독서 (2025년)
이투스북 / 이투스북 국어개발팀 (지은이) / 2024.12.06
21,000원 ⟶ 18,900원(10% off)

이투스북학습참고서이투스북 국어개발팀 (지은이)
1) 꼭 봐야 할 최근 7개년의 평가원 기출문제를 영역별·주제별로 분류하여 수록하였다. 2) 고난도 문항과 사관학교·경찰대·LEET 기출을 따로 모아 실전 모의고사로 구성하였다! 3) 정답과 해설이 잘 보인다! 쉽고 자세한 설명과 이해를 높이는 사진, 그림을 깔끔한 구성으로 담았다![1권] 문제편 -인문 1: 지식의 역사 -인문 2: 심리 철학 -인문 3: 명제와 논리 -사회 1: 계약과 권리 관계 -사회 2: 시장 경제와 금융 정책 -사회 3: 법 제정과 사회 질서 -사회 4: 사회 현상 탐구 -과학 1: 생물학 -과학 2: 화학과 물리학 -기술 1: 장비 기술 -기술 2: 영상 기술 -기술 3: 통신·데이터 처리 기술 -예술: 예술의 본질과 미학 -독서: 읽기 [3권] 문제편(3회독) -제1회 고난도 기출 실전 모의고사 -제2회 고난도 기출 실전 모의고사 -제3회 고난도 기출 실전 모의고사 -제4회 고난도 기출 실전 모의고사 -제5회 고난도 기출 실전 모의고사 -제6회 고난도 기출 실전 모의고사 -제7회 고난도 기출 실전 모의고사 -제8회 고난도 기출 실전 모의고사 -제9회 고난도 기출 실전 모의고사 -제10회 고난도 기출 실전 모의고사[1권-문제편]: 영역별?주제별 평가원 기출문제 -기출 영역별?주제별 구성 >>기출 문제를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독서 등 6개의 영역으로 분류하고, 소주제별로 묶어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선택지 근거를 통한 문제 해결 훈련 >> 각 문항 선택지의 적절성을 판단할 때 근거를 찾아 적을 수 있도록 모든 지문에 문단 번호와 문장 번호를 부여하였습니다. [2권-정답과 해설편] -완벽한 지문 해설 >> 주요 표지를 중심으로 모든 지문을 분석하고, 강의식 해설을 제시하여 독해 시 내용을 이해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선택지의 정오답 근거 >> 선택지에 첨삭 해설 및 정오답 근거, 꼼꼼한 해설을 달았습니다. 선택지의 근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문단 번호, 문장 번호를 제시하였습니다. -선택률 표시 >> 각 선택지의 선택률을 제시하여 각 문항의 난이도를 세부적으로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선택지 속 함정 >> 선택률이 높은 매력적인 오답 선택지를 심층 분석하고 함정에 빠지지 않는 비법을 제시하였습니다. -고난도 문항 표시 >> 고난도 문항은 별도로 표시하여 해설을 확인할 때 문항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권-고난도편]: 기출 실전 모의고사 -고난도 수능 대비 >> 평가원?교육청 문항과 사관학교, 경찰대, LEET 시험에서 고난도 문제만을 선별하여 실전 모의고사 10회로 구성하였습니다. 고난도 문제를 풀어 보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시간을 안배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BS 수능 기출의 미래 과학탐구영역 지구과학 1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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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에센스 문항, 변별력이 높은 문항과 집중 공략 해설을 제공한다. 새 교육과정에 맞춘 최근 7개년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제공하며, 대단원마다 있는 '빈칸 개념 넣기'와 'O, X 문항'으로 지구과학Ⅰ 개념을 완전 학습하고 수능에 완벽 대비할 수 있다.Ⅰ 고체 지구 01 판 구조론과 판의 이동 02 지구 내부 운동과 마그마 활동 03 지구의 역사 기출 & 플러스 Ⅱ 대기와 해양 01 대기의 변화 02 해양의 변화 03 대기와 해양의 상호 작용 기출 & 플러스 Ⅲ 우주 01 별과 외계 행성계 02 외부 은하와 우주 팽창 기출 & 플러스 (별책) 정답과 해설2026 수능 대비 〈수능 기출의 미래〉 시리즈!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에센스 문항, 변별력이 높은 문항과 집중 공략 해설 제공 1. 최신 수능 출제 경향 완벽 반영 - 새 교육과정에 맞춘 최근 7개년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제공합니다. - 대단원마다 있는 '빈칸 개념 넣기'와 'O, X 문항'으로 지구과학Ⅰ 개념을 완전 학습하고 수능에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가볍고 알찬 '정답과 해설' 별책 제공 -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변별력 높은 문항은 ‘2배 더 심도 있게’, 핵심 문항은 '더욱 자세하게'. 기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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