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坊ちゃん星生まれる 아기별 탄생
아동문학세상 / 강상구 지음 / 2016.10.28
10,000

아동문학세상동요,동시강상구 지음
2016년 3월에 출간된 강상구 동시집 <아기별 탄생>의 한국어.일본어판 동시집이다. 일본어 번역은 동국대 명예교수 文在球 박사께서 해주었다. 동시를 일본어와 함께 실어 한 번에 보고 읽을 수 있도록 한 동시집이다.1부. 春風は_ 봄바람은 朝の小島_ 아침 참새 野花_ 들꽃 坊ちやん星生まれる_ 아기별 탄생 コツコツ、コツコツ_ 똑똑, 똑똑 春のたよりを傳えます_ 봄소식을 전합니다. 春の日なた_ 봄 햇살에 新し朝に_ 새 아침은 初めで見ました_ 처음 보았는데 赤ちやんの眼の中にボン_ 아가 눈 속에 퐁당 2부. そう言ふ人_ 그런 사람 どうしてこうでしようか_ 왜 이럴까 曉の星_ 샛별 夕立ち_ 소나기 入道雲_ 뭉게구름 竹_ 대나무 今日一日の爲に_ 오늘 하루를 향한 米の木_ 이팝나무 も一回出發だ_ 다시 시작이야 カボチャの花_ 호박꽃 3부. 海よ_ 바다야 雲一點も_ 구름 한 점도 さるすべり(猿滑り)_ 백일홍 田植え_ 모내기 わかりませんよ_ 모르겠어요 だるまさん_ 오뚝, 오뚝이 づかな海_ 고요의 바다 ちよつと休みなさい_ 잠시 쉬어요 渡り鳥_ 철새 秋の日光_ 가을 햇살 4부. なみ(波濤)_ 파도 父ちやん、元氣でね_ 아빠, 힘내세요 氣かかり症_ 궁금증 橋_ 다리 月- 보름달 朝のラツパ- 꼬끼오 紙折リ飛行機_ 종이비행기 空を仰ぐ_ 파란 하늘을 봐 秋には_ 가을엔 關係なし_ 괜찮아 괘안해지난 2016년 3월에 출간된 강상구 동시집 「아기별 탄생」 이 어린이 독자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는데, 이번에 그 책이 한 · 일 어린이 친교를 목적으로 한국어와 일본어판 동시집 「坊ちゃん星生まれる」 를 출간했다. 이 책 일본어 번역은 동국대 명예교수 文在球 박사께서 해주었다. 아마 동시를 일본어와 함께 실어 한 군에 보고 읽을 수 있도록 한 동시집은 매우 귀한 책이라 여겨져 이 책은 한 · 일 어린이 친교에 큰 몫을 하리라 믿는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일본인과 일본에 살고 있는 한국인과 그 가족에게 많이 읽혀졌으면 좋겠다.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4
스푼북 / 김현숙 (지은이), 김지희 (그림), 정동훈 (감수) / 2024.10.01
13,500원 ⟶ 12,150원(10% off)

스푼북역사,지리김현숙 (지은이), 김지희 (그림), 정동훈 (감수)
역사를 잘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하는 게 중요하다. 질문을 통해 생각이 자라고 지식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역사 현장 속 주인공이 되어 질문을 던지며 더 생생한 한국사를 만나보자.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4권에서 외세의 침략 속에서도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후기의 역사를 함께 알아보자.01 몽골이 고려를 침략한 이유는? 02 고려가 팔만대장경을 만든 이유는? 03 몽골에 맞서 끝까지 싸운 사람들은 누굴까? 04 고려가 원나라의 사위 국가가 되었다고? 05 단군 이야기가 담긴 역사책이 나왔다고? 06 고려 사람들의 생활 모습은? 07 원 간섭기에는 어떤 사람들이 세력을 떨쳤을까? 08 오늘날 남아 있는 고려 시대 건축물은? 09 원나라에 맞서 개혁을 펼친 왕이 있다고? 10 성리학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있다던데? 11 홍건적과 왜구를 물리치며 성장한 세력은? 12 금속 활자로 책을 찍어 냈다고? 13 화약과 화포를 만들어 왜구를 물리쳤다고? 14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렸다고? 연표 찾아보기질문하고, 생각하고, 지식을 쌓는 쉽고 친절한 한국사! 역사를 잘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하는 게 중요해요. 질문을 통해 생각이 자라고 지식이 넓어지기 때문이지요. 역사 현장 속 주인공이 되어 질문을 던지며 더 생생한 한국사를 만나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4권에서 외세의 침략 속에서도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후기의 역사를 함께 알아봐요. “내가 이 시대 속에 살고 있는 어린이라면?” 호기심 가득, 질문으로 시작하는 한국사 이미 지나간 역사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런 역사를 오늘의 어린이들과 연결해 주는 것은 바로 ‘질문’입니다. 그 시대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역사적 사건들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 속 인물들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그런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그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의 눈으로 역사 속 사건을 바라보며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질문을 던진 순간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질문의 답을 생각하게 되지요. 이제 처음 역사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은 분명 선뜻 답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에 더욱 집중하게 되지요. 단순히 주어지는 지식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한 지식은 자연히 더욱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정답을 찾았을 때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주제들로 시대를 이해하면 한국사 흐름이 한번에!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 중학년에서 고학년에게는 ‘몇 년도에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사건들이 일어난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과 방향성, 그 시대의 특징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해당 시대의 흐름과 특징을 보여 주는 흥미로운 사건과 주제들로 한국사를 설명합니다. 어려운 개념이나 연도를 외워야 하는 한국사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사건과 주제들에 대해 질문하고 생각하며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시대 속에 살아가던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육 과정 교과서 핵심 내용을 처음부터 탄탄하게! 역사 전공 선생님들이 쓰고 감수한, 믿고 보는 한국사!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초등 교육 과정의 교과서 핵심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선사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역사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생각톡톡’ 코너를 통해 유익한 한국사 상식까지 더할 수 있지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시리즈는 역사 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이자, 여러 한국사 도서를 쓴 역사 전문 저자들이 집필하고,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정동훈 교수가 감수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어린이 지식 교양 도서의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 작가들과 역사 전문 편집자, 검토 위원들이 참여해 만든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알아 가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로 처음부터 탄탄한 초등 한국사를 완성해 보세요.공민왕은 충숙왕의 둘째 아들로 10년 넘게 원나라에서 살았어. 당시 원나라는 고려의 왕자들을 왕위에 오르기 전까지 원나라에 머물게 했어. 그러다가 왕자가 고려 국왕으로 즉위하면 고려로 돌려보내 나라를 다스리게 했지.공민왕이 왕위에 올랐을 때도 고려는 원나라의 간섭을 받았어. 하지만 이때 원나라는 예전처럼 강력한 나라가 아니었어. 황제 자리를 두고 황족들이 다투며 정치가 혼란해졌고, 황실과 귀족은 사치를 일삼았지. 공민왕은 원나라에 머물 때 거대한 제국이 흔들리는 모습을 지켜봤어. 고려에 돌아온 공민왕은 지금이야말로 원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단다. 왕이 된 첫해, 공민왕은 몽골의 풍속을 뿌리 뽑기로 했어. 그래서 영선이 아버지가 말한 것처럼 몽골족의 옷차림인 호복과 몽골족의 머리 모양인 변발을 금지했지.(본문 중에서)
나도 커서 어른이 되면
미디어샘 / 복효근 (지은이), 라비시아 (그림) / 2022.02.27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디어샘동요,동시복효근 (지은이), 라비시아 (그림)
미디어샘 동시집 1권. <예를 들어 무당거미>, <버마재비 사랑>, <새에 대한 반성문> 등 담백하고 수수한 문체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복효근 시인의 동시집이다. 시인의 첫 동시집으로, 시집에 수록된 49편의 동시에는 어린 화자의 천진난만하면서도, 때 묻지 않은 시선을 통해 가족과 친구, 일상, 자연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동시집 <나도 커서 어른이 되면>은 복효근 시인 특유의 번뜩이는 재치와 시선, 소담스러운 시어로 아이들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일상에서 아이들의 장난기 가득하고 엉뚱한 말들은 기실 하나하나가 모두 ‘시’이기도 하다. 시인은 이러한 아이들의 ‘시어’를 놓치지 않고, 그만의 언어로 길어올려 동시라는 눈높이로 노래한다. 아이에겐 공감을 선물하고, 어른에겐 소통의 창을 열어주는 것이다.1부 재수 없는 날 떡볶이 | 석류 | 수영장에서 | 예지가 좋아할 일이라면 | 범인은 선생님 | 봄날 | 엉뚱한 이름 | 모두가 1등 | 우울한 날 | 재수 없는 날 | 마루나무빗자루 2부 뚱딴지꽃 뚱딴지꽃 | 내 소원은 | CCTV | 그림자에게 | 생쥐를 보고 싶어요 | 비눗방울 | 사다리 | 지우개똥 | 나뭇가지 | 화장 3부 아빠가 키우는 참새 똥차 | 밥 | 나도 커서 어른이 되면 | 그거나 그거나 | 아빠가 키우는 참새 | 바지 | 꿀밤 | 개꿈 | 알쏭달쏭 우리 할머니 | 아빠는 겁쟁이 | 할머니 | 체육대회 | 고구마 캐기 4부 까치 아파트 비행기꽃 | 단풍 | 잠자리 | 연잎 | 아무 때나 우는 닭 | 제비꽃 | 아침 갯벌 | 새집 | 직박구리 | 강물이 언 까닭 | 호박탑 | 까치 아파트 | 접시꽃 안테나 | 이끼 팬티 | 진짜 데미샘 아이들의 솔직한 속내 들여다 본 복효근 시인 첫 동시집 《예를 들어 무당거미》 《버마재비 사랑》 《새에 대한 반성문》 등 담백하고 수수한 문체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복효근 시인의 동시집 《나도 커서 어른이 되면》이 출간되었다. 시인의 첫 동시집이자, 미디어샘 출판사 동시집 시리즈의 첫 시집이다. 시집에 수록된 49편의 동시에는 어린 화자의 천진난만하면서도, 때 묻지 않은 시선을 통해 가족과 친구, 일상, 자연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동시집 《나도 커서 어른이 되면》은 복효근 시인 특유의 번뜩이는 재치와 시선, 소담스러운 시어로 아이들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일상에서 아이들의 장난기 가득하고 엉뚱한 말들은 기실 하나하나가 모두 ‘시’이기도 하다. 시인은 이러한 아이들의 ‘시어’를 놓치지 않고, 그만의 언어로 길어올려 동시라는 눈높이로 노래한다. 아이에겐 공감을 선물하고, 어른에겐 소통의 창을 열어주는 것이다. 특히, 치아교정을 하는 친구 ‘석류’를 과일 석류에 비유하며 석류네 아빠는 “돈 좀 들겠다”고 이야기하는 아이의 장난기 어린 천진함은 오히려 유쾌하다. 손자에게 고구마 캐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 일부러 다 캐지 않고 남겨둔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모습(시 )에서는 우리 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덥혀주기도 한다. 복효근 시인은 자연을 소재로 한 서정시로 사랑 받는 시인이다. 동시집 《나도 커서 어른이 되면》에서도 그의 ‘자연’은 동심을 만나 무한한 상상력의 무대로 들어선다. 어린 화자는 차나무의 차꽃을 보며 비행기꽃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 하고(시 ), 미루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며 구름을 쓸어내는 빗자루로 묘사한다(시 ). 시인은 아이다운 생동감 넘치는 시선을 잃지 않고 아이의 눈에서 세상을 노래한다. 그런 의미에서 복효근 시인의 《나도 커서 어른이 되면》은 아이들의 솔직한 속내에 공감하는 아이들을 위한 동시집이자, 아이들의 속내를 공유하는 어른을 위한 동시집이기도 하다.
[빅북] 2022 노란상상 빅북 세트 (전3권)
노란상상 / 이상은, 박보람, 최민지 (지은이), 서평화, 한승무 (그림) / 2022.02.28
190,000원 ⟶ 171,000원(10% off)

노란상상그림책이상은, 박보람, 최민지 (지은이), 서평화, 한승무 (그림)
노란상상 빅북 <넌 아름다워>, <학교 가기 싫은 선생님>, <코끼리 미용실> 세 권으로 구성된 세트.넌 아름다워 학교 가기 싫은 선생님 코끼리 미용실넌 아름다워 이상은 글 | 서평화 그림 뮤지션 이상은의 앨범 'fLoW'에 수록된 곡 ‘넌 아름다워’의 따듯한 노랫말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스스로를 상처투성이라고 생각하는, 오늘도 지치고 쓸쓸한 하루를 보내고 있을 독자들을 위해 만들었어요. 완벽하지 않지만, 남들처럼 잘나지도 않았지만, 그래서 더 아름다운 ‘우리 모두’에게 휴식 같은 시간을 선물해 주지요. 학교 가기 싫은 선생님 박보람 글 | 한승무 그림 새 학교, 새 학기 첫 날을 기다리는 조마조마함을 다룬 그림책. “학교 가기 싫은 건 모든 친구들 다 마찬가지라고요? 그런데 어떡하죠? 나는 선생님이란 말이에요!”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의 마음을 시원하고 통쾌하게 어루만져 줄 그림책! 학교에 가는 게 무섭고 싫다고요? 그렇다면 이 그림책을 한번 펼쳐 보세요! 신기한 마법처럼 학교에 당장 달려가고 싶어질지도 몰라요. 코끼리 미용실 최민지 글 그림 ★2020북스타트 영유아 부문 선정 ★행복한 아침 독서 추천 도서 “정말 해 보고 싶은 머리 스타일이 있니? 아무도 안 해 본 머리는 어때? 사자 올림머리나, 진짜 똥 머리도 있어! 일단 같이 가 보자! 코끼리 미용실로!” 언제나 같은 머리 모양을 하는 나는, 정말 해 보고 싶은 머리가 있어요. 하지만 엄마 아빠가 싫어하면 어떡하죠? 나는 언제나 엄마, 아빠 말을 잘 듣는 아이. 엄마, 아빠가 원하는 머리 모양을 하는 착한 아이거든요. 그런데 내 마음대로 미용실에 가도 될까요? 《코끼리 미용실》은 어린 동물과 어린 아이를 환영한대요. 에잇, 일단 들어가 볼래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무비 스토리북
대원키즈 / 마블 코믹스 원작, 김윤영 옮김 / 2016.04.21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마블 코믹스 원작, 김윤영 옮김
어벤져스와 관련된 사고로 부수적인 피해가 일어나자 정부는 어벤져스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시스템인 일명 '슈퍼히어로 등록제'를 내놓는다. 어벤져스 내부는 정부의 입장을 지지하는 찬성파(팀 아이언맨)와 이전처럼 정부의 개입 없이 자유롭게 인류를 보호해야 한다는 반대파(팀 캡틴)로 나뉘어 대립하기 시작하는데…!분열은 시작되었다! 어벤져스 vs 어벤져스!! 어벤져스와 관련된 사고로 부수적인 피해가 일어나자 정부는 어벤져스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시스템인 일명 '슈퍼히어로 등록제'를 내놓는다. 어벤져스 내부는 정부의 입장을 지지하는 찬성파(팀 아이언맨)와 이전처럼 정부의 개입 없이 자유롭게 인류를 보호해야 한다는 반대파(팀 캡틴)로 나뉘어 대립하기 시작하는데…! ♣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등장인물 소개 팀 캡틴 어벤져스의 리더인 캡틴 아메리카와 그를 중심으로 결집한 이들은, '소코비아 협정'을 거부한다. 그것이 다른 어벤져스 대원들과 직접적인 갈등을 가져올 것임을 잘 알고 있지만 결코 뜻을 굽히지 않는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팔콘, 호크아이, 앤트맨, 에이전트 13 팀 아이언맨 토니에게 그동안의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질 기회가 주어진다. 바로 '소코비아 협정'에 찬성 서명을 하는 것이다. 토니와 같은 생각을 한 어벤져스 대원들의 첫 번째 임무는 등록제에 반대하는 캡틴 아메리카와 다른 동료를 설득하는 것이다. -아이언맨, 블랙 팬서, 블랙 위도우, 비전, 워 머신
실베스터가 들려주는 행렬 이야기
자음과모음 / 신경희 (지은이) / 2025.08.21
15,800원 ⟶ 14,220원(10% off)

자음과모음수학동화신경희 (지은이)
〈NEW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어려운 수학적 내용을 친구처럼 편한 수학자를 통해 쉽게 배워 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특히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다. 《실베스터가 들려주는 행렬 이야기》에서는 인간의 역사와 더불어 생활 속에서 어떻게 행렬이 발생하고 발전하였는지를 실생활의 예를 통해 자세히 보여 준다. 행렬은 복잡한 방정식의 계산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도구이며, 컴퓨터 등의 발달로 그 응용 범위가 더욱 넓어지면서 많은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또한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데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행렬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문제 해결의 방법을 습득하고 그로 인해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실베스터의 개념 체크 1교시 _ 행렬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2교시 _ 행렬이란 무엇인가요? 3교시 _ 방정식에서 행렬로 4교시 _ 행렬을 이용하여 미지수가 2개인 연립일차방정식 풀기 5교시 _ 행렬을 이용하여 미지수가 3개인 연립일차방정식 풀기 6교시 _ 행렬의 덧셈과 상수배 하기 7교시 _ 행렬의 곱셈 8교시 _ 역행렬을 이용한 방정식 풀기 9교시 _ 행렬을 이용한 문제 해결 10교시 _ 실베스터와 자전거 여행을 떠나요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실베스터의 ‘행렬’ 이야기 실베스터는 친구인 수학자 케일리와 함께 불변식과 행렬에 관련하여 위대한 업적을 남긴 수학자다. 이 책에서는 수학자 실베스터가 우리의 수학 선생님이 되어 다소 복잡할 수 있는 행렬의 개념과 원리에 대해 차곡차곡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방정식이 발생하고 그와 더불어 행렬과 그에 대한 연산이 등장했는데, 행렬은 방정식을 효율적으로 풀 수 있는 도구이며 컴퓨터 등의 발달은 행렬의 계산을 쉽게 해 주었다. 따라서 그 응용 범위가 더욱 확대되는 추세다.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은 행렬을 통해 문제 해결 중심의 수학적 활동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역동적인 개념의 발생 과정에서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생활 속의 다양한 정보를 정리하고 분석해 주는 행렬 이야기 이 책에서는 실베스터라는 수학자를 선생님으로 내세워 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도 비교적 어렵게 다루고 있는 행렬을 설명한다. 21세기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그 정보를 수집하고 선택하며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행렬은 그런 면에서 다양한 정보를 정리하고 분석하여 미래 행동을 예측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실제 문제 상황에서 시작한다. 이를 통해 행렬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고 왜 필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이것은 행렬 연산이나 규칙이라기보다는 그럴 수밖에 없는 과정의 연장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과정을 아주 자연스럽게 행렬이라는 도구를 통하여 보여 준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실제 문제 상황에서 시작한다. 수학 용어에 대한 정의나 내용을 공부하고 그것에 대한 응용문제를 푸는 학습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 책은 실제 생활에서 문제를 발견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념을 가르치기 전에 추측하게 한다. 문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에 대한 방법을 탐구할 수 있다. ―개념과 규칙의 발생이 자연스럽다. 필요하기 때문에 연산을 만들고, 그것을 문제 해결에 이용한다. ― 수학의 강력한 힘을 경험한다. 수학이 왜 필요한지, 특히 행렬이 왜 발생되었는지 그리고 우리 생활에 어떠한 정보를 주는지 알 수 있다.
땅따먹기
창비 / 최진영 (지은이), 김홍모 (그림) / 2021.04.23
10,800원 ⟶ 9,72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최진영 (지은이), 김홍모 (그림)
개성 있는 다섯 동물과 씩씩한 두 어린이를 통해 바라본 세상을 그린 동화다. 최진영 작가는 저마다 생김새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다른 존재들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즐겁게 어우러지는 과정을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엮었다. 등장인물들의 왁자지껄한 수다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주인공에 따라 화자를 달리한 서술을 통해 개성적인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오롯이 담아냈다. 마침내 등장인물들이 ‘땅따먹기’ 놀이의 진정한 의미를 성찰해 나가는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다름을 존중하고 조화로운 삶을 꾸리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2006년 처음 출간되었으며 이번에 수정 과정을 거쳐 개정판으로 선보인다.1. 미영이 이야기 2. 꼬꼬 이야기 3. 짹짹이 이야기 4. 누렁이 이야기 5. 모질이 이야기 6. 서생원 이야기 7. 기영이 이야기 작가의 말동물 친구들의 유쾌한 수다로 북적이는 미영이네 마당으로 초대합니다! 『땅따먹기』는 개성 있는 다섯 동물과 씩씩한 두 어린이를 통해 바라본 세상을 그린 동화다. 최진영 작가는 저마다 생김새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다른 존재들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즐겁게 어우러지는 과정을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엮었다. 등장인물들의 왁자지껄한 수다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주인공에 따라 화자를 달리한 서술을 통해 개성적인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오롯이 담아냈다. 마침내 등장인물들이 ‘땅따먹기’ 놀이의 진정한 의미를 성찰해 나가는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다름을 존중하고 조화로운 삶을 꾸리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2006년 처음 출간되었으며 이번에 수정 과정을 거쳐 개정판으로 선보인다. “우리,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달라도 너무 다른 동물들의 특별한 만남 도시 변두리 주택의 너른 마당은 어느 날 미영이가 데려온 닭 꼬꼬로 인해 떠들썩해진다. 충성스러운 개 누렁이가 평화롭게 지키던 마당에는 수다쟁이 참새 짹짹이에 이어, 고양이답지 않은 고양이 모질이까지 찾아와 한바탕 소란이 인다. 천적이자 원수 사이로 태어난 이들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최진영 작가의 『땅따먹기』는 생김새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다른 동물들이 한데 모여 옥신각신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 낸다. 주인공들은 모두 자신의 삶을 오롯이 지키려고 애쓰는 존재들이다.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부모 곁을 떠나는 참새, 무리를 지키기 위해 기발한 꾀를 내는 집쥐까지……. 특히 살아 있는 것을 잡아먹고 싶지 않아 사냥을 거부하는 고양이 모질이는 무리에서 독립하여 당당히 집고양이가 되길 선택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상대의 것을 빼앗지 않고도, 서로를 해치는 일 없이도 스스로 삶을 행복하게 꾸려 나갈 수 있음을 깨달아 가는 동물들의 모습은 읽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동물 캐릭터의 개성적인 말소리를 맛깔나게 살리다! 마음 놓고 떠들 수 있는 마당을 선물할 동화 우리 사회는 어린이에게 정숙할 것을 요구한다. 학교와 가정에선 ‘말 잘 듣는 어린이’가 칭찬받을 뿐, 자신 있게 발언하는 어린이는 번거로운 존재로 여겨지곤 한다. 이에 반해 『땅따먹기』는 수다스러운 동화다. 최진영 작가는 각 장별로 화자를 달리 구성하여 다섯 동물과 두 아이의 개성 있는 말소리를 온전히 담아냈다. 생동감 있는 필치로 왁자지껄하게 그려 낸 수다는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김홍모 화가의 그림과 잘 어우러지며 풍부한 심상을 전달한다. 미영이와 기영이, 그리고 동물 친구들의 시시콜콜한 수다를 읽어 나가는 동안, 어린이 독자들은 건강한 웃음과 함께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고 인정받는 기쁨을 느낄 것이다. “마당은 추억이 녹아 있는 곳이야.” 투기가 아닌 삶의 터전으로서 집을 성찰하다 『땅따먹기』에서 동물들이 마당을 두고 어디까지가 자기 영역인지 다툰다면, 사람들은 아파트를 지을 땅을 두고 얼굴을 붉힌다. 재건축으로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집값이 오를 것을 기뻐하는 사람들은 추억을 쌓아 온 집에서 떠나길 원치 않는 미영이네를 이해하지 못한다. 집과 땅이 쉽게 투기의 대상이 되어 버리는 세태는 날이 갈수록 점점 심화되고 있기에, 이 작품은 읽는 이로 하여금 삶의 터전으로서 집이 갖는 의미에 대해 질문하게끔 한다. 마당의 동물들과 함께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삐뚤어진 마당이 있는 아담한 우리 집’을 지키기로 한 미영이네 가족의 선택은 그래서 더욱 미쁘다. 어린이 독자에게 이 ‘땅따먹기’ 놀이가 단지 상대보다 더 많은 땅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아니라, 함께 행복을 가꾸어 나갈 집을 즐겁게 상상해 볼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강가와 바다, 사막에 사는 식물
아울북 / 오현균 그림,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글 / 2016.05.25
5,500원 ⟶ 4,95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오현균 그림,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글
교과서 속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을 그림으로 모두 담아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그림이라 생각하고 색칠했는데 교과 개념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개념 설명을 그림 곳곳에 넣어, 색을 칠하면서 개념 학습이 동시에 되는 것이다. 벽에 붙여 놓고 색을 칠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도 되고, 인테리어 효과도 준다.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조별활동을, 집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가족끼리 함께한 여행에서는 추억에 남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교과서 속 개념을 대형 컬러링 포스터북으로 만나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공부가 시작됩니다. ● 제품 특징 1. 교과서 속에서 알아야 할 개념을 주제별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중점적으로 색칠할 수 있습니다. 2. 개념 설명을 그림 곳곳에 넣어, 색을 칠하면서 개념 학습이 동시에 됩니다. 3. 벽에 붙여 놓고 색을 칠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도 되고, 인테리어 효과도 줍니다. 4.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조별활동을, 집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가족끼리 함께한 여행에서는 추억에 남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5. 전 10종 구성 ① 곤충의 한살이 ② 동물의 암수 ③ 새끼를 낳는 동물 ④ 알을 낳는 동물 ⑤ 우리 주변의 동물 ⑥ 땅에 사는 동물과 하늘을 나는 동물 ⑦ 바다에 사는 동물 ⑧ 식물의 한살이 ⑨ 우리 주변의 식물 ⑩ 강가와 바다, 사막에 사는 식물 언제 어디서나 즐거운 공부와 놀이가 된다. 교과 주제가 대형 포스터에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벽에 붙여놓고 재미있게 색을 칠하면 공부도 되고, 아이의 방에 인테리어 효과도 주게 됩니다. 또,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여럿이 조별활동을 하며 협동심도 기를 수 있지요. 가족끼리 놀러 간 여행에서 게임도 하고 신나는 시간을 보내죠? 이때 다 함께 색을 칠하는 시간을 가지면 추억에 남는 소중한 여행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색을 칠했는데 공부가 된다! <교과서 그리기 컬러링 포스터북>은 교과서 속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을 그림으로 모두 담아냈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그림이라 생각하고 색칠했는데 교과 개념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됩니다. 알과 병아리, 닭을 색칠했는데 닭의 한살이를 알게 되고, 대나무 잎을 색칠했는데 잎맥이 세로로 나란히 뻗은 나란히맥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공부는 스트레스 받으며 할 필요가 없다! 달달 외우고 문제를 풀면서 따분하게 하지 않고도 분명 공부는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그리기 컬러링 포스터북>과 함께하는 시간은 스트레스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꼭 해야 하는 공부. 이왕이면 재미있게 하면 어떨까요? 공부하는 시간이 기다려지는 시간을 아이들에게 주세요.
하늘로 달리는 버스
고래책빵 / 서담 (지은이), 고현경 (그림) / 2020.06.15
11,000원 ⟶ 9,900원(10% off)

고래책빵동요,동시서담 (지은이), 고현경 (그림)
고래책빵 동시집 9권. 산불이라는 재해 상황을 주제로 한 서담 작가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50여 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실은 동시집은 아동문학가인 이성자 시인의 해설을 곁들여 시의 이해를 높였다. 2019년 봄 강원도 일원을 집어삼킨 산불은 전 국민을 놀라게 하였다. 많은 사람과 동식물이 터전을 잃는 등 그 피해는 실로 엄청났다. 책의 제목처럼 버스가 하늘로 달릴 수밖에 없었을 만큼 소방대원들의 헌신으로 산불이 잡히고, 피해 복구를 위해 많은 사람들의 봉사와 노력이 물결을 이루었다. 강원도에 사는 작가는 이 모든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고, 이 산불을 주제로 어린이의 시선을 통해 동시로 기록했다. 그래서 동시집은 4부로 나누어 차례대로 산불 발생부터 피해, 진압, 이후의 복구와 재기의 희망까지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펼쳐간다.머리말 1부 안 돼, 안 돼 2019년 4월 4일 밤 / 피난 길 / 점, 점, 점 / 안 돼, 안 돼 / 실화, 실전 / 마귀할멈 / 공격과 반격 / 대피소를 찾아서 / 도깨비들 세상 / 도망도 못 가고 / 청개구리 바람 / 하늘로 달리는 버스 / 하룻밤 사이 2부 얼마나 펄쩍거리다가 영랑호수 / 맹꽁이 휴대폰 / 그게 아니었다 / 산불 진화 헬기 조종사 / 아찔해 / 불보다 먼저 달려온 전화 / 솔방울의 슬픔 / 몽땅 타버릴 것 같아 / 뜀뛰기 / 불쏘시개 된 감나무 / 울고 울었다 / 얼마나 펄쩍거리다가 / 검돌이 삼 남매 3부 너만 있으면 돼 너만 있으면 돼 / 나도 억울해 / 도망가라 했잖아 / 둥지 속의 새 / 고라니 한 마리 / 호스 든 하늘 / 전화기가 덜덜덜 / 오늘만은 차라리 / 차 씨 아저씨 / 짧은 일주일 / 그대로인 것 / 여기저기서 / 우리들 눈빛은 4부 머잖아 늦게 쓴 일기 / 초록 돼지저금통 / 꺼지지 않는 불 / 걷어내고 걷어내도 / 훌훌 날려버린다 / 더 까매지겠다 / 바쁘다 바빠 / 머잖아 / 땅이 꿈틀꿈틀 /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머쓱해졌다 / 염소 소방대원 / 이런 일도 있었대 해설 우리의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해서-이성자(아동문학가)잿더미에서 희망까지, 동시로 녹여낸 강원 산불과 재난 산불이라는 재해 상황을 주제로 한 서담 작가의 세 번째 동시집으로 ‘고래책빵 동시집’ 아홉 번째입니다. 50여 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실은 동시집은 아동문학가인 이성자 시인의 해설을 곁들여 시의 이해를 높였습니다. 2019년 봄 강원도 일원을 집어삼킨 산불은 전 국민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과 동식물이 터전을 잃는 등 그 피해는 실로 엄청났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버스가 하늘로 달릴 수밖에 없었을 만큼 소방대원들의 헌신으로 산불이 잡히고, 피해 복구를 위해 많은 사람들의 봉사와 노력이 물결을 이루었습니다. 강원도에 사는 작가는 이 모든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고, 이 산불을 주제로 어린이의 시선을 통해 동시로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동시집은 4부로 나누어 차례대로 산불 발생부터 피해, 진압, 이후의 복구와 재기의 희망까지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펼쳐갑니다. 이 일이 모두의 마음속에 심어져 그 날을 잊지 않는 작은 씨앗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동시집은 작가의 그런 마음을 품고 태어났습니다. 이야기처럼 읽는 산불의 무서움과 피어나는 희망 산불을 주제로 하는 만큼 동시집은 산불의 전 과정을 시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먼저 동시집은 무섭게 번지는 산불의 모습, 애타는 사람들과 쫓기는 동물, 산불과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 등의 모습을 담아냅니다. 연이어 산불 진압 후에 드러난 재만 남은 흔적과 갈 곳 잃은 이재민, 동물 등 절망의 현장으로 시선을 옮깁니다. 그다음에는 그 아픔의 현장에 전국에서 이어지는 도움의 손길, 다시 살아갈 의지를 품는 사람들, 잿더미를 뚫고 나오는 새싹들을 통해 큰 재난과 아픔도 힘과 지혜를 모으면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줍니다. 아동문학가인 이성자 시인은 해설에서 “52편의 동시 속에 산불이 일어났던 전후 상황이 이야기처럼 조목조목 담겨있다. 그래서 동시를 읽다 보면 그 날의 아픔이 작은 씨앗이 되어 다시는 그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지고, 우리의 재산과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연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통합 지식 100 : 세계 고전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주영하 지음, 권민정 그림 / 2016.08.03
15,000원 ⟶ 13,5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주영하 지음, 권민정 그림
통합 지식 100 시리즈. 역사 흐름에 영향을 끼치거나,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문학에서 획기적인 발전이나 변화의 계기가 되었던 세계의 문학 작품 100개를 선정했다. 특정 작가나 사조에 치우치지 않도록 작품을 선별하여 뽑았으며, 시, 소설, 희곡 등과 같은 문학 작품뿐만 아니라 꼭 읽어 두어야 할 경제학서, 철학서, 인문 고전 등도 고루 실어 여러 분야의 다양한 세계 고전을 편식하지 않고 균형 있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기존의 다른 책들처럼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작품 차례대로 다룬 것이 아니라 보다 친숙한 현대의 작품부터 시작해 거꾸로 시대를 거슬러 읽도록 구성했다. 따라서 현재 살아 있는 작가들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더욱 관심있게 찾아볼 수 있으며, 작품이 쓰인 사회적 배경과 작가의 생애, 업적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역사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시리즈 소개 및 활용 001 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하기 타인의 고통 002 적게 소비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 엔트로피 003 격동의 역사 속에 파묻힌 개개인의 삶 변신 인형 004 유전자가 인간을 지배한다 이기적 유전자 005 현대 사회라는 거대한 감옥 감시와 처벌 006 정의로운 사회란 무엇인가 정의론 007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백 년간의 이야기 백 년 동안의 고독 008 미디어를 말하다 미디어의 이해 009 새로운 과학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과학 혁명의 구조 010 뒤틀린 독일의 역사를 증언하다 양철북 011 사랑은 가장 어려운 공부 사랑의 기술 012 아름다운 ‘야만인’ 슬픈 열대 013 고독 속에 파묻힌 현대인의 초상 고도를 기다리며 014 인간은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노인과 바다 015 여성의 해방을 위하여 제 2 의 성 016 눈의 고장에서 피어난 슬픈 사랑 설국 017 질병과 맞서 싸우는 고결한 사람들 페스트 018 전체주의를 비판하다 동물농장 019 환상과 은유의 미로 속을 걷다 픽션들 020 가장 위대한 철학 소설 구토 021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 022 행동하는 자만이 진정 위대하다 인간의 조건 023 몰락하는 가족들 음향과 분노 024 사기꾼들이 부르는 욕망이 노래 서 푼짜리 오페라 025 인간 존재를 탐구하다 존재와 시간 026 진리를 향한 끝없는 갈구 간디 자서전 027 미국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청년 위대한 개츠비 028 혼돈 속에서 길을 찾는 한 청년의 초상 마의 산 029 중국 민중들의 무지몽매한 삶 아큐정전 030 전쟁의 폐허에서 피워 낸 꽃 황무지 031 소년, 알을 깨고 날개를 펼치다 데미안 032 벌레가 되어 버린 남자 변신 033 예술가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젊은 예술가의 초상 034 고뇌하는 지식인의 초상 마음 035 유년 시절로 떠나는 시간 여행 스완네 집 쪽으로 036 신에게 바치는 사랑의 노래 기탄잘리 037 회색빛 도시에 깃든 불안과 슬픔 말테의 수기 038 인간을 사랑한 소년, 신을 사랑한 소녀 좁은 문 039 가난한 여인, 혁명가가 되다 어머니 040 인간의 무의식을 들여다보다 꿈의 해석 041 평범한 일상 속의 위대한 진실 체호프 희곡선 042 선과 악이라는 인간의 두 얼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043 오직 사랑만이 구원이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044 피부색을 뛰어넘은 위대한 우정 허클베리 핀의 모험 045 악한 사람들의 고결한 수난사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046 종달새, 새장을 박차고 나가다 인형의 집 047 비극으로 끝난 정열의 사랑 안나 카레니나 048 자본주의를 고발하다 자본론 049 구원으로 이르는 험난한 여정 죄와 벌 050 자비와 용서, 그리고 사랑 레 미제라블 051 가장 훌륭한 신사 수업 위대한 유산 052 원숭이가 인간의 조상일까? 종의 기원 053 세상의 어둠을 찬미하다 악의 꽃 054 도달할 수 없는 낙원을 향해 보바리 부인 055 가슴에 새긴 죄의 낙인 주홍 글씨 056 죽음까지 초월한 사랑 폭풍의 언덕 057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찾아 미국의 민주주의 058 야망을 위해 돌진하는 청춘 적과 흑 059 좌충우돌 진실한 사랑 찾기 오만과 편견 060 악마에게 영혼을 판 남자 파우스트 061 붉은 누각 아래 찰나의 꿈 홍루몽 062 인간의 이성은 가장 빛나는 별 실천 이성 비판 063 부강한 나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국부론 064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려면 에밀 065 민주주의의 시초가 되다 사회 계약론 066 다양한 법의 공통된 정신 법의 정신 067 미지의 섬에서 인간을 배우다 걸리버 여행기 068 민주주의의 서문을 열다 정부론 069 인간의 이기심의 동물 리바이어던 070 인간의 이성은 진리의 도구 방법서설 071 새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철학 신기관 072 왕도 피해갈 수 없었던 사랑과 배신 리어 왕 073 진실한 이상주의, 진정한 영웅! 돈키호테 074 왕을 죽인 왕 맥베스 075 질투와 의심이 낳은 파국 오셀로 076 고민하는 인간의 본성을 그리다 햄릿 077 인간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수상록 078 모든 이가 행복한 천국 유토피아 079 무자비한 통치자의 탄생 군주론 080 천하를 호령한 영웅호걸들을 만나다 삼국지연의 081 다양한 인간의 모습을 노래하다 데카메론 082 시인을 따라 천국과 지옥을 걷다 신곡 083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다 동방견문록 084 천 일 밤 동안 들려주는 이야기 천일 야화 085 신에 대한 무구한 사랑 고백록 086 기상천외한 변신의 풍경들 변신 이야기 087 2 천 년 중국 역사를 증언하다 사기 088 자유로운 영혼의 삶을 좇다 장자 089 너그러움의 정치가 세상을 구한다 맹자 090 부드러움 속에 강함이 있다 도덕경 091 올바른 삶과 정치는 무엇인가? 국가 092 자신을 닦아 세상을 평화롭게 하라 대학.중용 093 고대 그리스 전쟁의 역사 역사 094 악녀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메데이아 095 가족에게 칼을 겨눈 사람들 오레스테이아 3 부작 096 유교의 모든 것을 담다 논어 097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장난 오이디푸스 왕 098 위대한 그리스 영웅을 노래하다 일리아스 099 바다에서 펼쳐지는 고난의 귀향길 오디세이아 100 서양 문명의 원류와 만나다 그리스 로마 신화 [부록] 세계 문학사.역사 연표‘주제, 활동’ 중심의 교육 과정 완벽 대비 시리즈! 2015년 개정되어 새롭게 바뀐 초등 5, 6학년 교육 과정의 핵심은 교과 간의 경계보다 연계를 강조하는 통합 교육입니다. 이러한 통합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배경지식을 쌓는 일이지요.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을 폭넓게 습득하되, 낱낱의 배경지식을 쌓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배경지식의 연계성을 고려해 통합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통합 지식 100' 시리즈는 주제, 활동 중심의 통합 교과를 지향하는 초등 교과서 개정 흐름에 맞추어 기획된 초등 지식 교양서 시리즈입니다. 교육 과정이 바뀌어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물, 명화, 고전, 유적 등의 주제를 선정해 주제별로 100가지를 보여 줍니다. 여러 교과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아울러서 이해를 돕는 디자인과 그림, 사진으로 정리했기 때문에 통합 교과 대비에 탁월합니다. 또한 교과목을 뛰어넘는 융합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들은 관련 지식을 스스로 통합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 것입니다. 또한 통합적인 사고방식으로 논리적인 논술, 작문에 도움이 되며, 스스로 관심 있는 교과목의 통합 주제까지 공부하는 자기 주도 학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통합 지식 100 세계 고전》 세계 고전으로 풀어 낸 세상의 모든 지식! '통합 지식 100'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인 《통합 지식 100 세계 고전》은 역사 흐름에 영향을 끼치거나,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문학에서 획기적인 발전이나 변화의 계기가 되었던 세계의 문학 작품 100 를 선정했습니다. 특정 작가나 사조에 치우치지 않도록 작품을 선별하여 뽑았으며, 시, 소설, 희곡 등과 같은 문학 작품뿐만 아니라 꼭 읽어 두어야 할 경제학서, 철학서, 인문 고전 등도 고루 실어 여러 분야의 다양한 세계 고전을 편식하지 않고 균형 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다른 책들처럼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작품 차례대로 다룬 것이 아니라 보다 친숙한 현대의 작품부터 시작해 거꾸로 시대를 거슬러 읽도록 구성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살아 있는 작가들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더욱 관심 있게 찾아볼 수 있으며, 작품이 쓰인 사회적 배경과 작가의 생애, 업적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역사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통합 지식 100 세계 고전》은 실제로는 100작품 이상의 우리나라 고전의 작품 정보가 집약되어 있는 책으로, 세계 고전에 관한 다양한 배경지식과 관련 교과를 한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맨 뒤에 실려 있는 ‘세계 문학사.역사 연표’를 활용해 문학사의 흐름을 살펴보며 작품이 발표된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연관 지으면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등장하는 작품끼리 연계를 표시해 더 깊은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리즈는 교육 과정이 바뀌어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인물, 명화, 고전, 유적 등의 주제를 선정해 주제별로 100가지를 선별했습니다. 여러 교과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아울러 이해를 돕는 디자인과 그림, 사진으로 정리해 통합 교과 대비에 탁월한 시리즈입니다.
쏙쏙쏙 쓰레기통 속에 숨은 환경
주니어단디 / 박하나 (지은이), 박미나 (그림) /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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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단디자연,과학박하나 (지은이), 박미나 (그림)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 중에서 단 9퍼센트 정도만 재활용되고 있다. 바른 방법으로 분리수거 하지 않아서 재활용되지 못한 것이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 말은 바르게 버리면 재활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쓰레기를 쓰레기로 두지 않고, 자원으로 바꾸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자.1장 쏙쏙쏙 주방에 숨은 쓰레기들 2장 쏙쏙쏙 욕실과 창고에 숨은 쓰레기들 3장 쏙쏙쏙 책상 서랍 속에 숨은 쓰레기들 4장 쏙쏙쏙 마트에 숨은 쓰레기들 5장 쏙쏙쏙 카페에 숨은 쓰레기들 6장 쏙쏙쏙 여행지에 숨은 쓰레기들종이 빨대는 종이여도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하고, 거울은 유리 쓰레기가 아니라는 사실! 알고 있나요?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를 잘 나누어 버려야 한다는 것쯤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활용이 되는 쓰레기를 구분하는 건 헷갈릴 때가 많아요. 그럴 때 재활용이 되는 쓰레기인지 알아보지 않고 일반 쓰레기통에 넣거나, 비슷하게 생긴 다른 것들과 함께 아무 재활용 쓰레기통에 넣지는 않았나요? 우리는 매일 쓰레기를 만들어요. 음식을 먹거나 물건을 살 때마다 새로운 쓰레기가 나옵니다.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게 중요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만든 쓰레기는 잘 처리해야 환경을 지킬 수 있어요. 음식물 쓰레기는 잘 분류해서 버리면 동물이 먹는 사료로 재활용할 수 있고, 플라스틱 쓰레기는 잘 분류해서 버리면 가방이나 옷으로도 만들 수 있어요. 쓰레기가 쓰레기로 남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잘 버리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쏙쏙쏙 쓰레기통에 숨은 자원》에는 쓰레기 버리는 방법을 자세히 담았습니다. 달걀 껍데기는 어디에 버려야 하는지, 종이테이프는 과연 종이 쓰레기일지, 쭈쭈바 용기는 재활용이 되는 건지… 헷갈리기 쉬운 쓰레기들의 분리배출 방법과 의약품과 건전지 등 환경 파괴를 막기 위해 잘 버려야 하는 쓰레기들의 처리 방법까지 꼼꼼하게 담았어요. 《쏙쏙쏙 쓰레기통에 숨은 자원》을 읽고, 쓰레기를 조금만 만드는 지혜와 함께 쓰레기를 바르게 처리하는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보아요! 쓰레기의 변신! 잘 버린 쓰레기가 자원이 되는 과정을 만나 보아요! 《쏙쏙쏙 쓰레기통에 숨은 자원》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쓰레기들을 장소별로 분류했습니다. 주방, 욕실, 창고, 책상 서랍, 마트, 카페, 여행지로 나누어 우리가 자주 보던 물건이 쓰임을 다하고 쓰레기가 되었을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담겨 있어요. 또 쓰레기가 자원이 되는 멋진 변신도 담겨 있습니다. 가정에서 나오는 달걀 껍데기로 할 수 있는 텀블러 청소법, 폐우산이나 병뚜껑이 새로운 물건으로 재활용되는 모습 등 쓰레기가 자원이 되는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책 속에는 외국에서 시도하고 있는 다양한 쓰레기 처리법도 소개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퇴비로 바꾸는 벤치나 면도기를 분리할 수 있게 만든 수거함 등은 더 많은 쓰레기가 자원이 될 미래를 상상해 볼 수 있게 하며, ‘잘’ 버리는 것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합니다. 적극적으로 쓰레기를 줄이는 활동, 어린이 제로 웨이스트에 도전해요! 잘 버리는 방법을 알았다면, 쓰레기를 줄이는 적극적인 방법! 제로 웨이스트에 도전해 보아요! 책에는 완끼 챌린지, 쓰레기 관찰 일기 쓰기, 줍깅(플로깅) 등 독자들이 도전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제로 웨이스트 활동들을 소개했습니다. 소개된 활동을 하나씩 해 보며 환경을 위한 행동을 실천해 보세요!
알수록 재미있는 레벨 업 구구단 플레이북
Gbrain(지브레인) / 하은 (엮은이)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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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rain(지브레인)수학동화하은 (엮은이)
구구단을 이해하고 잘하게 된다면 수학 개념을 배우고 기초 수학 능력을 향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구구단을 할 수 있다면 곱셈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되므로 다양한 수학 문제를 푸는 데 유리하다. 특히 분수나 소수의 곱셈을 배우기 전에 기본적인 곱셈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구구단의 원리를 이해하고 외우는 동안 어린이들은 구구단의 규칙을 이해하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앞으로 배우게 될 2의 배수, 3의 배수, 혹은 약수 등 다양한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머리말 4 시계 구구단 6 제1장 초등 구구단 레벨 업 하기 8 제2장 구구단 레벨 Up 58 제3장 나눗셈 쉽게 이해하기 86 구구단 플레이북 답 95■■■ 1단부터 12단까지의 구구단은 더 빠른 계산과 사칙연산의 원리를 알려 주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켜 줄 것입니다. <알수록 재미있는 레벨 업 구구단 플레이북> 속 다양한 구구단 놀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더 빠른 연산 능력을 키워 보세요! 구구단을 이해하고 잘하게 된다면 수학 개념을 배우고 기초 수학 능력을 향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구구단을 할 수 있다면 곱셈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되므로 다양한 수학 문제를 푸는 데 유리합니다. 특히 분수나 소수의 곱셈을 배우기 전에 기본적인 곱셈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구구단의 원리를 이해하고 외우는 동안 어린이들은 구구단의 규칙을 이해하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앞으로 배우게 될 2의 배수, 3의 배수, 혹은 약수 등 다양한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구구단을 잘 이해하고 외워 활용할 수 있게 되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높아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9×9를 넘어 10×10, 11×11, 12×12와 같은 구구단을 배우는 것은 초등학교 수학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먼저 9×9를 넘어서서 더 큰 숫자의 곱셈을 배우면, 학생들은 곱셈의 개념을 확장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더 큰 수학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 기초를 레벨 업 시켜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10×10, 11×11, 12×12는 각각 100, 121, 144로, 제곱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는 대수학을 배우는 데 중요한 기초가 됩니다. 또한 더 큰 숫자의 곱셈을 연습함으로써 계산 속도를 높이고, 산술적 사고를 빠르게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10×10, 11×11, 12×12를 배우는 것은 학생들이 수학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하고, 앞으로 배우게 될 더 복잡한 수학 개념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3장에서는 곱셈과 비교해 보면서 나눗셈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나눗셈의 기본을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구구단 응용 퍼즐들을 풀면서 곱셈과 나눗셈을 비롯한 사칙연산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어린이들이 놀이를 하듯 문제를 풀며 수학 실력을 높이길 바랍니다!
수학왕 납치 사건
담푸스 / 옌스 라인랜더 (지은이), 릴리 메씨나 (그림), 고영아 (옮긴이), 강미선 (감수)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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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수학동화옌스 라인랜더 (지은이), 릴리 메씨나 (그림), 고영아 (옮긴이), 강미선 (감수)
숫자 탄생과 수 세기 역사를 유쾌하게 풀어낸 수학동화. 수학천재 막스와 두 도둑의 이야기를 통해 숫자가 어떻게 생겨나고, 어떤 경로를 거쳐 지금 우리에게까지 왔는지, 수를 세는 방식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알려준다. 어린이가 막스 혹은 두 도둑이 되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와 수의 역사를 터득할 수 있다.두 도둑이 사는 법 수학왕을 납치하다 막스, 동굴 그리고 도둑들 신기한 숫자 마술 막스와 두 도둑의 약속 첫 번째 수 세기 공부 몸을 이용한 수 세기 어음처럼 쓰인 나무 매듭끈 퀴푸 퀴푸가 뜻하는 것 신이 난 배불뚝이 춤추는 막대 선 막대 선들을 정리하다 숫자 영(0) 이야기 숫자의 여행 그리고 도둑 두목 보조 막스어느 날 도둑인 구두쇠와 배불뚝이는 누구 보물이 더 많은지를 두고 말다툼을 합니다. 구두쇠는 누구 보물이 많은지 세어 보자고 합니다. 말이야 쉽지만 숫자를 모르는 두 사람에게는 보물을 세는 일이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학교로 가 수학왕 막스를 데려옵니다(정말은 납치하려고 했지만요). 그런데 이 꼬마 막스는 숫자만 잘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숫자가 없었을 때 옛날 사람들이 어떤 방법으로 수를 셌는지에 관해서도 훤합니다. 옛날 사람들이 수를 셌던 방법, 숫자가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떻게 다른 나라로 퍼져 나갔는지 숫자와 수 세기에 대한 온갖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늘어놓습니다. 그리고 게으른 두 도둑이 잠시도 빈둥거릴 틈을 주지 않고 들볶으며 숫자와 수 세기를 가르칩니다. 구두쇠와 배불뚝이는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하며, 숫자와 수 세기를 배웁니다. 숫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수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부터 싫어하는 어린이, 어려워하는 어린이,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까지 모두에게 사랑 받던 《수학왕 막스와 숫자 도둑》이 새로운 표지를 입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바보 같은 두 도둑이 누구의 보물이 더 많은지 말다툼을 하다가 학교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막스를 납치해 오고, 막스에게 수를 세는 방법과 숫자가 생겨난 역사 등을 배우게 되는 과정을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날마다 가깝게 접하는 숫자지만 숫자가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 숫자가 없던 시절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수를 세었는지 아는 어린이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막스가 들려주는 흥미로운 숫자의 역사를 함께 듣다 보면 왜 수학을 배워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되어 재미있는 수학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세상의 질서를 만들어주는 숫자 막스는 아무 쓸모없는 양철판도 숫자가 써 있으면 문패나 교통안내 표지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기다랗고 구불구불한 띠에 숫자와 눈금을 그리면 자가 된다고도 강조합니다. 이것이 바로 신기한 숫자 마술이지요. 숫자가 없다면 시계도 없고 나이도 없고 돈도 없으니 세상은 엉망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숫자는 이 세상에 질서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막스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대체 재미없는 수학을 왜 배워야 할지 모르겠는 어린이들도 막스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고개를 끄덕일 것입니다. 스스로 수를 셈하는 어린이 보물을 세어 달라고 요청하는 두 도둑에게 막스는 “자기 자신이 직접 하는 게 최고!”라고 말합니다. 막스는 절대로 물건을 대신 세어 주지 않고 대신 두 도둑이 문제를 자기 힘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만 해 주었지요. 이처럼 《수학왕 납치 사건》에서는 수의 원리에 대해 보다 더 깊이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가르쳐 줍니다. 지식과 재미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수학왕 납치 사건》은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수학 동화로 예쁜 옷으로 단장하고 더 많은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스스로 노력하고 수를 셈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이끌며 더 많은 어린이가 수학왕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신비아파트 스페셜 수학 귀신 1
학산문화사(단행본) / 서지원 (지은이), 김기수 (그림) /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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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수학동화서지원 (지은이), 김기수 (그림)
신비아파트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따라 푸는 수학 퀴즈북으로, 어려운 수학 문제가 아닌, 쉽고 재미있게 풀 수 있는 퀴즈 형식의 수학 문제만 쏙쏙 뽑아 수학 자신감을 키워 준다. 이 책은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한 책이 아니다. 수학의 즐거움을 느끼기 위한 책이다. 수학을 잘하려면 수학이 재미있어야 한다. 수학을 즐기고, 느끼고, 호기심이 생기면 저절로 수학을 잘하게 된다.미션1 혈안귀의 환상 터널 ★ 8 미션2 네비로스의 초대 ★ 16 미션3 벨라의 저주 편지 ★ 22 미션4 백의귀의 간호 ★ 30 미션5 시두스의 게임 방송 ★ 40 미션6 살음귀의 노래 수업 ★ 50 미션7 슬랜더맨의 사진첩 ★ 60 미션8 금돼지의 메뉴판 ★ 68 미션9 인큐버스가 만든 악몽 ★ 78 미션10 취생에게 빠진 두리 ★ 90 미션11 구미호에게 홀린 현우 ★ 100 미션12 입질쟁이의 공격 ★ 112 미션13 두억시니의 최면 ★ 124 미션14 당목귀의 함정 ★ 136 미션15 각귀로부터 도망쳐라! ★ 148수학 문제를 풀고 스페셜 수학 귀신을 승천시켜라! 신비아파트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따라 푸는 수학 퀴즈북 《신비아파트 스페셜 수학 귀신》은 어려운 수학 문제가 아닌, 쉽고 재미있게 풀 수 있는 퀴즈 형식의 수학 문제만 쏙쏙 뽑아 수학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나요? 수학이 어렵고 싫은 친구들은 모두 오세요. 이 책은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한 책이 아니에요. 수학의 즐거움을 느끼기 위한 책이거든요. 수학을 잘하려면 수학이 재미있어야 해요. 수학을 즐기고, 느끼고, 호기심이 생기면 저절로 수학을 잘하게 되지요. 고요하던 신비아파트에 수상한 사건들이 일어났어요. 온갖 귀신들이 나타나 공격하기 시작하네요. 구하리와 구두리는 수학을 이용해 귀신들을 물리쳐야 해요. 와!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냐고요? 물론이지요. 수학은 원래 재미있는 거예요.바로 그때 두리의 코앞까지 쫓아온 각귀가 기분 나쁜 웃음을 지으며 말했어.“나랑 돌 던지기를 하자! 네가 이기면 널 놓아 주고 내가 이기면 넌 영원히 내 것이야.”“정말 이기면 날 놓아 주는 거지?”두리가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각귀를 향해 물었어. 그러자 각귀가 약속하겠다며 크크크 기분 나쁜 표정으로 웃음을 지었지.각귀는 멀리뛰기 내기를 하자고 했어. 하리와 두리, 신비는 각귀와 함께 놀이터 모래사장에서 멀리뛰기를 하기로 했지. 과연 누가 이겼을까?
우리 학교에 호랑이가 왔다
웅진주니어 / 김정신 (지은이), 조원희 (그림)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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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김정신 (지은이), 조원희 (그림)
제1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우수상 수상작. 우리 사회의 성 고정 관념과 어른들의 이기심을 날카롭게 꼬집으며, 거침없이 사건을 전개하는 작가의 배짱은 심사 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옛이야기 소재를 차용했지만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는 옛것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을 사는 우리 아이들, 우리 사회로 향한다. 이 작품은 분홍색을 좋아하는 남자아이 준희를 통해 우리 학교와 우리 사회에 팽배한 성 고정 관념을 지적한다. 사회학자이자 교육학자인 에밀 뒤르껭은 학교를 아이들이 사회적 존재가 되기 위해 훈련받는 작은 사회로 보았다. 학교란 그 사회의 지배적인 사고 체계 밑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뜻이다. 작품 속 학교 모습을 보면 뒤르껭의 관점에 어느 정도 동의하게 된다. 남자다운 것과 여자다운 것을 구분하는 선생님과 아이들. 유교 사상이 깊이 뿌리 내린 우리 사회의 모습과 똑 닮았기 때문이다. 준희의 작은 바람은 선생님과 같은 반 친구들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것이다. 분홍색은 여자아이들만 좋아하는 색이라 말하는 사회 속에서 과연 준희의 바람은 이루어질까?1. 거대한 호랑이 2. 과학적인 관찰 3. 두 명의 분홍 공주 4. 몰려온 학부모들 5. 헷갈리는 아이 6. 호랑이의 선택 7. 뒷이야기제1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우수상 수상작 <우리 학교에 호랑이가 왔다>는 제1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이다. 우리 사회의 성 고정 관념과 어른들의 이기심을 날카롭게 꼬집으며, 거침없이 사건을 전개하는 작가의 배짱은 심사 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옛이야기 소재를 차용했지만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는 옛것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을 사는 우리 아이들, 우리 사회로 향한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 채 쌓아 올린 고정 관념의 성을 풀쩍 뛰어넘어 온 호랑이. 이 호랑이가 찾아간 학교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남자아이가 분홍색을 좋아하면 안 되는 걸까? 이 작품은 분홍색을 좋아하는 남자아이 준희를 통해 우리 학교와 우리 사회에 팽배한 성 고정 관념을 지적한다. 사회학자이자 교육학자인 에밀 뒤르껭은 학교를 아이들이 사회적 존재가 되기 위해 훈련받는 작은 사회로 보았다. 학교란 그 사회의 지배적인 사고 체계 밑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뜻이다. 작품 속 학교 모습을 보면 뒤르껭의 관점에 어느 정도 동의하게 된다. 남자다운 것과 여자다운 것을 구분하는 선생님과 아이들. 유교 사상이 깊이 뿌리 내린 우리 사회의 모습과 똑 닮았기 때문이다. 준희의 작은 바람은 선생님과 같은 반 친구들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것이다. 분홍색은 여자아이들만 좋아하는 색이라 말하는 사회 속에서 과연 준희의 바람은 이루어질까? 호랑이와 3학년 1반의 아슬아슬한 학생생활, 그 결말은? 이 작품은 호랑이 구호와 3학년 1반 아이들의 아슬아슬한 학교생활을 그렸다. 현실에서나 이야기 속에서나 호랑이는 사람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다. 옛이야기 속에서 사람들을 꿀꺽꿀꺽 잡아먹던 호랑이가 학교에 나타났다는 것만으로도 긴장감이 흘러넘친다. 하지만 3학년 1반은 평소와 다름없이 왁자지껄하고 호랑이는 점잖다. 구호라는 이름의 이 호랑이, 심지어 이성적이기까지 하다. 오직 학부모들만이 호들갑스러울 뿐이다. 수업이 모두 끝나면 3학년 1반 아이들 중 누군가는 호랑이 아이가 되어야 하는 현실, 과연 백 번째 호랑이 아이는 누가 될까? 아이들은 비가 더 세차게 내리는데도 꼼짝하지 않고 눈만 껌뻑였다. 호랑이는 몸집이 아주 컸다. 세상에서 제일 뚱뚱한 사람의 두 배는 되었다. 아이들 눈동자가 호랑이를 따라 움직였다. 호랑이가 건물 입구로 들어갔다. 호랑이 꼬리까지 건물 안으로 사라지자 흥분한 아이들이 떠들어 댔다.“진짜 호랑이다!”“우리 학교에 호랑이가 왔다!”<본문 ‘거대한 호랑이’ 중에서> 준희는 수업이 시작되고 나서야 분홍색 우비를 벗었다. 비 때문에 의자가 젖어 가방에서 손수건을 꺼냈다.“야, 야, 쟤 좀 봐. 분홍색 우비에 손수건도 분홍색이야.”“헐, 누가 분홍 공주 아니랄까 봐.”맨 뒤에 앉은 남자아이들이 속닥거렸다.“쟤 이름이 분홍 공주냐?”그 애들 바로 뒤에 앉아 있던 호랑이가 끼어들었다.“이름은 아닌데 우린 분홍 공주라고 불러요.”<본문 ‘두 명의 분홍 공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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