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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의 정체
창비 / 전수경 (지은이), 김규아 (그림) /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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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전수경 (지은이), 김규아 (그림)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작가 전수경의 첫 동화집 『허수의 정체』가 출간되었다. 『우주로 가는 계단』, 『별빛 전사 소은하』 등 과학과 감성을 한데 아우르는 SF 동화를 선보여 온 작가가 한 신도시 아이들의 일상을 산뜻하고 경쾌한 문장으로 포착한다. 내면의 고민을 진솔하게 마주하는 가운데, 수수께끼 같은 세상 속에서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 나가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다. 실험적인 서사 구성과 시점 변화를 통해 읽는 맛이 돋보이는 작품 여덟 편을 엮은 동화집으로, 진심을 다하며 삶의 주인공으로 거듭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뿌듯한 감동을 선사한다.1. 무회전 킥 2. 허수의 정체 3. 하나, 둘, 셋 4. 현악 사중주 5. 할아버지와 바다 6. 체험 학습 7. 월간 낚시 8. 우리 반 아침 작가의 말『우주로 가는 계단』 『별빛 전사 소은하』 전수경 작가 신작 동화집 어린이의 마음속에서 발견해 낸 새로운 우주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작가 전수경이 첫 동화집 『허수의 정체』를 펴낸다. 작가는 SF의 장르적 경계를 넘나들며 인간에 대한 깊은 고찰을 담은 작품들로 독자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해 왔다. 우주의 비밀에 다가서며 진정한 자신을 용기 있게 마주하는 어린이의 모습은 전수경 작가의 작품 세계 속에 고유한 장면이라 할 만하다. 철저하면서도 섬세한 서사는 여전한 가운데, 작가는 한층 더 어린이의 현실에 밀착한다. 『허수의 정체』는 우리 주변 어딘가에 살고 있을 듯한 ‘표선초등학교 6학년 2반’ 아이들의 이야기 여덟 편을 엮었다. 평행 우주의 신비도, 지구를 정복하려는 악의 음모도 없는 평범한 신도시를 배경으로 하지만, 아이들은 저마다의 고민을 품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중이다. 그들은 무회전 킥에 집요하게 도전하고,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정체불명의 전학생의 정체를 밝히고자 동분서주한다. 작가는 “어려운 수학 문제보다 풀기 힘든” 그들의 마음을 저 먼 우주의 비밀을 탐구하듯 빛나는 눈으로 들여다본다. 『허수의 정체』 속 주인공들의 마음속에 피어난 “욕망, 호기심, 설렘, 용기, 안타까움, 후회, 불안, 상실감, 슬픔”(이상 「작가의 말」)과 같은 생경한 감정들을 따라가는 사이, 어린이 독자는 자기 안 깊은 곳에 비밀스럽게 숨겨진 ‘진짜 나’를 발견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내 삶의 주인공이 되는 기쁨 ‘진짜 나’가 되어 바라본 형형색색의 세상 표제작 「허수의 정체」는 남다른 복장을 한 전학생 허수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떤 아파트에 사는지, 부모님이 어떤 회사에 다니는지 허수를 은근히 떠보는 반 아이들에게 허수는 “좀 불쾌하다. 개인 정보잖아.” 하고 단호하게 말한다. 어린이들이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통해 사람을 구분 짓는 시선을 답습하게 된 모습은 안타깝지만, 작가는 수수께끼투성이인 허수의 정체를 밝히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리며 현실을 유쾌하게 돌파한다. 아이들은 학교 밖에서 허수와 만나 진정으로 마음을 나눈 후, 더 이상 세간의 평가나 소문은 상관 않게 된다. 그런데 허수는 어느 날 영문도 모르게 사라지고 새 친구가 전학 온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전과 달리 새 전학생에게 좋아하는 운동은 무엇인지, 주말에는 뭐하고 노는지 등 시시콜콜하지만 중요한 질문을 건넨다. 상상의 수인 허수(虛數)와 같이, 허수의 존재가 아이들의 현실을 보다 풍성하게 만든 것이다. 자신만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무채색에서 유채색으로 활짝 꽃 피게 된 표선초등학교 6학년 2반 친구들은 마지막 단편 「우리 반 아침」에 이르러 누구 하나 빠짐없이 주인공이 된다. 자기 삶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기쁨을 선사하는 『허수의 정체』 속 여덟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는 ‘진짜 나’를 탐색하며 타인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나갈 것이다. 진심을 다하는 순간, 찬란하게 빛나는 어린이의 오늘 우리 사회는 어린이가 요령 있게 행동하기를 요구한다. 일찌감치 어긋나 버린 친구와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라 당부하고(「현악 사중주」), 아픈 할아버지가 낯설게만 느껴지더라도 “조금만 더 친절”하여 주기를 간곡히 부탁하기도 한다(「할아버지와 바다」). 작가는 어린이가 다른 누군가의 바람을 그대로 따르기 이전에, 자신의 진심을 살피고 행동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지었다. 「현악 사중주」의 나래가 멀어진 친구와의 관계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할아버지와 바다」의 해수가 할아버지와 함께한 추억을 돌이키며 할아버지의 현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모습은 뭉클한 여운을 남긴다. 이렇듯 『허수의 정체』에서는 ‘진심’을 다하는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무회전 킥」의 유진은 끝을 알 수 없이 뻗어 나가는 무회전 킥에 매료되어 완벽한 무회전 킥을 꿈꾼다. 영상도 꼼꼼히 찾아보며 연습하지만 자꾸 실패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연습에 동참한 친구는 우연히 무회전 킥에 성공한다. 분하고 속상하지만 “한 번만 더 찰게. 이번에는 꼭 무회전 킥일 것 같아서 그래.” 하고 유진은 다시 공언한다. 그는 과연 무회전 킥에 성공하게 될까? 그 끝을 알 수 없는 결말을 통해, 작가는 자신의 욕망을 진지하게 마주하는 어린이의 모습에 초점을 맞춘다. 자기 안의 내밀한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어린이는 비로소 진정한 성장을 이룰 것이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행간에 담겼다. 『허수의 정체』를 통해 어린이 독자가 이 단단한 믿음과 용기를 즐거이 건네받길 바란다.
초대받은 아이들
시공주니어 / 황선미 (지은이), 이명애 (그림) /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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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황선미 (지은이), 이명애 (그림)
우리 아빠만 그런가요?
청개구리 / 서금복 (지은이), 윤혜민 (그림) / 2020.02.21
10,500원 ⟶
9,450원
(10% off)
청개구리
동요,동시
서금복 (지은이), 윤혜민 (그림)
서금복 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 아들, 아빠, 할아버지로 이어지는 남자의 일생을 한 권의 동시집에 담아냈다. 하지만 다 읽고 나면 ‘남자’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단어가 가슴속에 남는다. 시인의 의도는 아들, 아빠, 할아버지로 이어지는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 흐름 속에 딸, 엄마, 할머니가 함께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서로 소통하며 이해하고 다독이는 가족의 행복한 삶이 따스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집이다.제1부 꽃들도 너를 봐서 좋대 공중전화하는 아이 / 동시 쓰는 엄마 / 별 하나가 / 내가 잡아 줄게 / 여섯 살 / 장난감도 무섭다 / 뽕나무가 키운 수박 / 잠 정거장 / 편한 옷 / 양파 자루 / 하루만 더 자고 갈까? / 너 / 내 나무 제2부 누굴 닮았니? 새와 함께 딸꾹딸꾹 / 친할 친자 배운 날 / 종이 쪼가리 / 제주도 마음 땅 / 봄 편지 / 단톡방 / 찌개와 국의 차이 / 일기예보 들은 우산 / 의문 / 전학 온 지 한 달째 / 막둥이 의자 / 미세먼지 많은 날 / 새는 알고 있나? / 짜장면 전화기 / 과자도 무겁다 제3부 우리 아빠만 그런가요? 아라비아 상인처럼 / 사과가 사과하는 까닭은 / 깻잎의 원룸처럼 / 피난 / 첫눈이 걱정처럼 / 도자기 냄비 받침 / 우리 아빠만 그런가요? / 성공한 아빠 / 아빠들은 / CCTV를 돌리다가 / 아빠의 6월 / 핸드드럼커피 제4부 200개 의자에는 100년을 오간다 / 깜빡했어요 / 우리보다 산을 / 매듭 풀기 / 서양란 님 / 200개 의자에는 / 침도 못 뱉고 / 나무에 얹힌 눈까지 / 귀신 안정시키는 날 / 산에 오르는 이유 / 방학일기 / 진눈깨비 / 오월 산 / 카스텔라를 사러 갑니다 / 한식 성묘 / 밤 벚꽃놀이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관계의 미학과 소통의 시_전병호 나에서 아빠로, 힐아버지로 이어지는 남자의 일생! 가족의 의미를 새로이 일깨워 주는 동시집!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15번째 도서 『우리 아빠만 그런가요?』가 출간되었다. 동시인이면서 시인이고, 수필까지 쓰는 서금복 동시인의 신작 동시집이다. 총 4부로 구성된 『우리 아빠만 그런가요?』는 제목과 「시인의 말」에서 보듯이 아들, 아빠, 할아버지로 이어지는 남자의 일생을 동시로 담고자 노력했다. 1부는 아기, 2부는 소년, 3부는 아빠, 4부는 할아버지로 구성되었다. 비교적 아이들에게 가까운 엄마보다 아빠에 초점을 맞춘 작가의 의도가 궁금할 수밖에 없다. 아빠의 6월을 따는 날 널다란 비닐을 깔고 장대로 톡톡 오디르르, 오디르르 뽕나무가 달착지근했던 아빠의 어린 시절을 털어놓는다 아빠가 좋아했던 여자애도 오디를 좋아했다지 차르르르, 차르르르 달콤 쌉싸름한 버찌가 그 여자애 이야기를 마저 들려준다 그 애가 서울 큰 병원으로 간 날, 아빠는 버찌가 떨어져 있는 벚나무 아래만 왔다 갔다 했다지 아빠의 6월을 따다가, 듣다가, 입에 넣고는 손가락을 건다, 엄마에게는 비밀인 아빠의 6월이 자줏빛으로 웃는다 ―「아빠의 6월」 이 시에는 아빠와 함께 오디를 따는 아이가 나온다. 아들일 걸로 자연스럽게 추측이 된다. 아마도 아빠가 오디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아빠는 아들에게 오디와 얽힌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아이는 몰랐던 아빠의 옛날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아빠에게도 자신과 같은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것도, 엄마가 아닌 다른 여자애를 좋아했다는 것도 신기하기만 하다. “엄마에게는 비밀”이지만 배제의 느낌이 아닌 엄마를 위한 두 남자의 배려로 읽힌다. 어쩌면 이 아이에게도 지금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을지 모른다. 시에는 나오지 않지만, 아빠의 이야기 뒤에 자신의 이야기를 자연스레 덧붙였을지도 모른다. “이것도 엄마에게 비밀이야!”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아이는 오디를 볼 때마다 자기 또래의 아빠를 떠올릴 것이다. 그리고 이날의 추억은 아이의 인생에서 아름다운 한 순간으로 오래 함께할 것이다. 미리 얘기한다면, 동시집을 다 읽고 덮고 나면 ‘남자’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단어가 가슴에 남는다. 시인의 의도는 아들, 아빠, 할아버지로 이어지는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 흐름 속에 딸, 엄마, 할머니가 함께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소통하지 못하는 가족의 불안한 풍경은 「깻잎의 원룸」에 잘 드러나 있다. 또한 해설을 쓴 전병호 시인의 말처럼 서금복 시인은 ‘소통의 시’를 지향하고 있다.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은 가족 안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사물과 자연물에게도 가 닿는다. 「동시 쓰는 엄마」를 보면 등에 업힌 아기에게 “밖에 나와서 좋다고?/꽃들도 너를 봐서 좋대.”라고 말하는 엄마가 등장한다. 엄마는 옹알이하는 아기의 마음, 즉 ‘밖에 나와서 좋다’를 꽃들에게 전해주고 ‘너를 봐서 좋다’는 꽃들의 답장과도 같은 마음을 다시 아기에게 전해준다. 여기서 엄마가 ‘시인’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서금복 시인의 모습이기도 한 ‘시인 엄마’는 아이와 세상의 중간에 서서 서로 소통하게끔 도와준다. 이러한 시는 1부 전반에 가득하니 꼭 읽어보길 바란다. 또한 『우리 아빠만 그런가요?』에는 보잘것없이 느껴지는 작은 존재들의 의미를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작품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콜록콜록 기침하고 가래 나올 때/손수건도 없고, 휴지도 없을 때/뱉지도 못하고 꿀꺽 삼키기도 어려울 때” 나를 도와주는 「종이 쪼가리」, 비가 와야 아빠에게 버려지지 않기 때문에 종일 비가 오기를 바라는 우산살 망가진 비닐우산의 이야기 「일기예보 들은 우산」, 유치원 때부터 배달 주문을 한 덕에 단골 혜택이 많아 버려지지 않는 「짜장면 전화기」, 평소에는 “베란다 구석에 있”지만 꼭 필요한 「막둥이 의자」 등에서 읽히는 메시지는 「양파 자루라고」의 마지막 연 “앞으론 나를 무조건 양파 자루라고 하지 마세요/내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잖아요.”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전병호 시인은 서금복 시인이 지향하는 작품은 “등장하는 모든 사람이 다 행복해지는 시”(119쪽)라고 말한다. 『우리 아빠만 그런가요?』를 읽으면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한 첫 단계는 진솔한 소통이라는 것을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이다. ‘너’랑 ‘나’랑 왜 다투어야 하는지 ‘의문’을 품은 이 아이처럼 말이다. 얼굴이 다르면 생각도 다른 것 아냐? 그런데 왜 너랑 나랑 생각이 다르다고 다투고 있지? 얼굴이 다르다는 거로는 다투지 않으면서. ―「의문」 전문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4
페이퍼로드 / 최용범.이우형 지음, 박기종 그림 /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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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최용범.이우형 지음, 박기종 그림
50만 독자들의 선택,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시리즈의 완결판. 1부 인물편에서는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한국사를 바꾼 백여 명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과 그림을 다채롭게 실어 지루하지 않고 재밌는 역사 공부가 될 수 있도록 했다. 2부 용어편에서는 어린이가 보기에는 알쏭달쏭한 단어들을 선별해 구체적으로 뜻을 밝혀 깊이 있고 체계적인 독서가 될 수 있도록 했다. 1~3권을 읽고 지금껏 배운 것을 마무리하면서 4권 인물?용어편을 보거나, 1~3권에 대한 선행학습으로 4권을 먼저 보아도 좋다.◆인물편◆ 1 선사 시대 ~ 초기 국가 시대 금와왕 14 |김수로왕 14 |단군왕검 15 |박혁거세 16 |비류 17 |온조왕 18 |위만 18 |주몽 19 |해모수 20 2 삼국 시대 ~ 남북국 시대 견훤 22 |계백 22 |관창 23 |광개토 대왕 23 |궁예 24 |김유신 25 |김춘추 26 |대조영 27 |법흥왕 27 |선덕여왕 28 |설총 29 |양만춘 30 |연개소문 30 |원효 31 |을지문덕 32 |의자왕 33 |이차돈 34 |장보고 35 |진흥왕 36 |최치원 37 |혜초 38 3 고려 시대 강감찬 40 |강조 40 |경대승 41 |경종 41 |고종 42 |공민왕 42 |광종 43 |김부식 44 |도선 44 |만적 45 |묘청 46 |배중손 47 |서희 47 |성종 48 |신돈 48 |왕건 49 |이규보 50 |인종 50 |일연 51 |정중부 51 |최영 52 |최우 53 |최의 53 |최충헌 54 4 조선 시대 곽재우 56 |광해군 56 |김대건 57 |김덕령 58 |김만덕 58 |김홍도 59 |단종 59 |사도 세자 60 |사명 대사 60 |선조 61 |성종 61 |세조 62 |세종 대왕 62 |숙종 63 |순조 64 |신윤복 64 |안용복 65 |연산군 66 |영조 66 |이성계 67 |이순신 68 |이이 69 |이황 70 |인조 71 |정약용 72 |정조 73 |중종 74 |철종 74 |최제우 75 |홍경래 76 |휴정 대사 76 5 조선 후기 ~ 일제 강점기 고종 78 |김상옥 79 |김좌진 80 |나운규 80 |명성 황후 81 |박은식 82 |손기정 82 |신돌석 83 |신채호 84 |심훈 84 |안중근 85 |안창호 86 |양세봉 87 |엄복동 87 |윤동주 88 |윤봉길 89 |이봉창 90 |이상설 91 |이완용 91 |이위종 92 |이육사 92 |이준 93 |전봉준 94 |한용운 95 |홍범도 96 |흥선 대원군 97 6 대한민국 김구 100 |김대중 101 |김영삼 101 |김일성 102 |김재규 103 |김정일 103 |김주열 104 |노무현 104 |노태우 104 |박정희 105 |박종철 106 |여운형 106 |윤보선 107 |이승만 108 |이한열 109 |장면 109 |전두환 110 |전태일 111 |진영숙 111 ◆용어편◆ 1 선사시대부터 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탄생까지 선사 시대 116 |구석기 시대 116 |뗀석기 116 |신석기 시대 117 |간석기 117 |빗살무늬 토기 118 |청동기 시대 118 |반달 돌칼 119 |청동 거울 119 |비파형 동검 119 |고인돌 120 |고조선 121 |홍익인간 121 |미송리식 토기 122 |8조법 122 |철기 시대 122 |부여 123 |옥저 123 |동예 123 |삼한 124 2 삼국의 발전과 남북국 시대의 탄생 고구려 126 |백제 127 |신라 127 |가야 127 |진대법 128 |불교 전래 128 |광개토 대왕릉비 129 |무령왕릉 129 |백제 금동 대향로 130 |화랑도 130 |천마도 130 |첨성대 131 |가야금 131 |살수 대첩 132 |안시성 전투 133 |나당 연합 133 |매소성 전투 133 |기벌포 해전 134 |백제 부흥 운동 134 |고구려 부흥 운동 135 |발해 135 |골품제 136 |불국사 137 |석굴암 138 |무구정광대다라니경 138 |정효 공주 묘 138 |청해진 139 |호족 139 |후백제 140 |후고구려 140 3 세계 속의 코리아, 고려 시대 고려 142 |과거 제도 142 |노비안검법 142 |시무 28조 143 |문벌 귀족 143 |묘청의 난 144 |무신난 144 |망이 . 망소이의 난 145 |만적의 난 145 |벽란도 146 |강동 6주 146 |거란족 146 |여진족 146 |구주대첩 147 |강화도 천도 148 |몽골 제국 148 |삼별초의 항쟁 148 |팔관회, 연등회 149 |팔만대장경 150 |금속 활자 151 |목화 재배 151 |고려 청자 152 |화약 제조 152 4 가장 가까운 옛날, 조선 시대 조선 154 |위화도 회군 154 |신진 사대부 155 |한양 155 |훈구파 156 |사림파 156 |사화 156 |통신사 156 |임진왜란 157 |명 158 |청 158 |중립 외교 158 |인조반정 158 |정묘호란 159 |병자호란 159 |북벌론 159 |한글 창제 160 |집현전 160 |용비어천가 161 |삼강행실도 161 |측우기 162 |자격루 162 |혼천의, 간의 162 |양부일구 163 |경국대전 163 |삼강오륜 164 |성균관 164 |양반, 신분제도 165 |24절기 165 |붕당정치 166 |탕평책 167 |균역법 167 |서얼 167 |규장각 168 |화성 168 |거중기, 녹로 169 |모내기법 169 |상평통보 169 |경강상인 170 |공명첩 170 |서민 문화 170 |판소리, 탈놀이 171 |민화, 풍속화 171 |곤여만국전도 172 |하멜 표류기 172 |서학 173 |천주실의 173 |동학 173 |인내천 174 |소작농 174 |실학 174 |중농학파, 중상학파 175 |경세유표, 목민심서 175 |열하일기, 북학의 175 |대동여지도 176 |삼정의 문란 177 |세도 정치 177 |홍경래의 난 177 |진주 농민 봉기 178 5 식민지가 된 나라와 독립을 향한 함성 소리 이양선 180 |서원 철폐 180 |호포제 181 |쇄국 정책 181 |병인양요 182 |신미양요 183 |척화비 183 |강화도 조약 184 |임오군란 184 |별기군 185 |개화파 185 |우정국 185 |갑신정변 186 |동학 농민 운동 187 |집강소 187 |청일 전쟁 188 |갑오개혁 188 |을미사변 189 |단발령 189 |아관파천 189 |독립 협회 190 |독립신문 190 |만민 공동회 191 |대한 제국 191 |화륜거 192 |원산 학사, 육영 공원, 이화 학당 192 |박문국, 전환국 193 |소학교 193 |러일 전쟁 194 |을사조약 194 |헤이그 밀사 사건 195 |한일 병합 조약 195 |조선 총독부 196 |무단 통치 196 |토지 조사 사업 197 |동양 척식 주식회사 197 |산미 증식 계획 198 |회사령 198 |간토 대지진 199 |중일 전쟁 199 |태평양 전쟁 200 |강제 동원 200 |항일 의병 운동 200 |애국 계몽 운동 201 |대한매일신보 202 |국채 보상 운동 202 |신민회 203 |민족 자결주의 203 |2 . 8 독립 선언 204 |3 . 1 운동 204 |대한민국 임시 정부 205 |무장 독립 운동 205 |봉오동 전투 206 |청산리 대첩 207 |의열단 207 |한인 애국단 208 |조선어 학회 사건 208 |민족 말살 정책 209 |신사 참배 209 |황국 신민 서사 210 |창씨 개명 210 6 분단과 독재를 딛고 일어서는 대한민국 건국 준비 위원회 212 |소련 212 |38선 212 |미소 군정 213 |모스크바 삼상 회의 213 |신탁 통치 214 |국제 연합 214 |미소 공동 위원회 215 |제헌 국회 21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16 |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216 |6 . 25 전쟁 217 |국제 연합군 217 |인천 상륙 작전 217 |휴전 협정 218 |발췌 개헌 219 |사사오입 개헌 219 |3 . 15 부정 선거 220 |4 . 19 혁명 220 |5 . 16 군사 정변 221 |10월 유신 221 |새마을 운동 222 |경제 개발 5개년 계획 223 |5 . 18 민주화 운동 224 |6월 민주 항쟁 225 |외환 위기 226 |남북 정상 회담 226 |6 . 15 공동 선언 227 사진으로 보는 우리 역사 228 교과서 인물.용어 찾아보기 23450만 독자가 선택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어린이를 위해 다시 태어나다! 한국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 우리 아이에게 대체 무엇을 읽혀야 하나?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2017년부터 60만 명의 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이 한국사 시험을 치르게 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사교육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역시 응시자의 수가 지난해 10월 7만5천 명 대비 올해 1월 12만 명으로 대폭 늘었다. 역사 왜곡과 관련, 교과서 검정을 둘러싼 논란도 뜨겁다. 이처럼 성적과 취업을 위한 한국사 교육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할지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아이에게 두루두루 균형 잡힌 역사관을 심어주고픈 부모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원작인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2001년 초판 1쇄를 발행한 이래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국사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딱딱한 교과서 밖의 숨은 역사를 들여다보려는 고교생부터 뒤늦게 역사 공부의 필요성을 깨달은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4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우리 역사를 이해하고 즐기는 흥미진진한 ‘하룻밤’을 선택해왔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기존의 책에서 더 정확하고 쉬운 표현을 쓰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역사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 3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3권 근현대편은 개화기에서 대한민국까지를 다루고 있다. 서술상의 특징은 단순히 시대 순으로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각각의 주제들을 통해 전체적인 시대상을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처럼 살아있는 한 평생에 걸쳐 공부해야 하는 학문이 바로 역사, 그중에서도 우리의 기록을 담은 한국사다.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 교육이 중요한 까닭은 교과목이나 인문서 독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접하게 될 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인식시켜 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역사 과목의 비중이 커질수록 역사 교육은 점점 더 문제풀이 위주로 흘러갈 수 있겠지만, 아직 어리기만 한 아이들에게 선물해야 할 것은 당장의 정답이 아니라 역사에 대한 흥미와 건강한 비판 정신일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1. 역사를 바꾼 인물, 알쏭달쏭한 역사 용어들이 한 자리에!1부 인물편에서는 역사를 빛낸 위인뿐만 아니라 한국 역사의 흐름에 큰 영향을 준 다양한 인물들을 다채롭게 소개했습니다. 2부 용어편은 많이 들어본 말인데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역사 용어들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2. 다양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 수록!재미있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그림으로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공부와 이해에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가 실려 있어 추상적인 개념들을 사실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3. 사진으로 우리 역사를 한눈에 점검!우리 역사의 보물, 유물만 봐도 한국사가 보입니다. 앞서 본문에 나왔던 중요한 유물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 사진 연표를 볼 수 있습니다.4. 교과서 인물?용어 찾아보기!『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에 등장한 많은 인물들과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뽑았습니다. 역사 속 인물들의 일대기와 에피소드를 찾아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몽은 동명성왕(東明聖王)이라고도 불립니다. 고구려 건국 신화에 따르면 하늘의 신의 아들 해모수와 물의 신 하백의 딸 유화 부인의 아들로 태어났어요. 부모의 허락 없이 해모수와 사랑을 나눈 죄로 쫓겨난 유화 부인은 동부여 금와왕의 눈에 띄어 궁궐로 들어가게 되었지요. 그곳에서 햇빛으로 변신한 해모수에 의해 임신하게 되었고 얼마 뒤 알을 낳았습니다. 금와왕은 이 알을 버렸다가 유화부인에게 다시 돌려주었는데 그 알에서 태어난 것이 바로 주몽입니다. 아이는 7살이 되자 스스로 활과 화살을 만들어 쏠 줄 알았지요. 아이의 이름이 주몽(활을 잘 쏘는 사람이라는 뜻)이 된 것은 그 때문입니다.주몽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청년으로 성장하여 금와왕의 일곱 아들에게 시샘을 받게 되었어요. 기원전 37년 주몽은 결국 오이, 마리, 협보 등의 신하들과 함께 동부여를 탈출, 압록강 유역의 졸본에 도착하여 고구려를 세웠어요. 이듬해에는 졸본 근처에 있는 비류국의 왕 송양의 항복을 받아 내고, 기원전 32년에는 행인국, 기원전 28년에는 북옥저를 멸망시킨 뒤 그 땅을 차지하여 나라의 힘을 크게 길렀어요. 동명성왕은 기원전 19년, 부여에서 찾아온 맏아들 유리를 태자로 삼은 뒤 같은 해 9월에 눈을 감았습니다.-본문 19p, '주몽‘만적은 1198년 개경의 북산에서 나무를 하던 중 미조이, 연복, 성복 등 다섯 명의 노비를 만나 반란을 계획했지요. 이때 만적은 “무신난 이후에 높은 벼슬아치들이 천한 출신에서 많이 나왔다. 그러니 장수와 재상의 씨가 어찌 따로 있겠는가?” “상전들을 죽이고 또 노비 문서를 불태워 이 나라에 천민이 하나도 없게 하면 공경과 장상은 모두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계획은 순정이라는 동료의 배신으로 실패했고, 만적과 그의 동료 백여 명은 처형당하고 말았습니다.-본문 45p, '만적‘연산군은 성종의 큰아들로 어머니는 왕비 자리에서 쫓겨나 사약을 먹고 죽은 숙의 윤씨입니다. 1494년 즉위한 연산군은 점차 사치와 향락에 빠졌어요. 1498년과 1504년, 두 차례 사화(조선 시대 신하 및 선비들이 반대파에 몰려 큰 피해를 입은 사건)를 일으켜 자신에 반대하는 세력과 어머니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자신에게 옳은 말을 한다는 이유로 홍문관과 사간원을 없애고, 성균관을 놀이 장소로 바꾸는가 하면, 전국의 미녀들을 뽑아서 바치게 하는 등 온갖 횡포를 일삼았습니다. 결국 1506년 박원종, 성희안 등의 신하들이 반란을 일으켜 연산군을 내쫓고 이복동생인 진성 대군(뒤에 중종)을 왕위에 올렸습니다. 연산군은 강화도로 귀양 갔다가 2개월 만에 죽었습니다.-본문 66p, '연산군‘전두환은 1955년 육군 사관 학교를 제11기로 졸업하고 장교가 되었습니다. 5·16 군사 정변이 일어난 이후 정치에 뜻을 둔 군인들의 비밀 모임인 하나회를 만들어 호시탐탐 권력을 노렸습니다. 그러다가 1979년 박정희가 암살되자 12월 12일, 계엄 사령관 정승화를 체포하는 등 반란을 일으켜 권력을 잡았습니다. 1980년 5월 18일, 비상계엄을 전국에 실시했고, 이 과정에서 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자 무수한 시민들을 학살했습니다. 같은 해 8월에 열린 엉터리 선거를 통해 11대 대통령 자리에 올랐고, 1981년에는 바뀐 헌법에 따라 선거를 치르고 다시 12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는 대통령 자리에 있는 동안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국민들을 참혹하게 짓밟았어요. 1987년 6월 민주 항쟁이 일어나자 민주주의를 실시하겠다는 약속을 한 뒤 간신히 위기를 넘겼습니다. 1997년 군사 반란과 광주 학살, 부정부패 등을 이유로 대법원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곧 특별 사면되어 풀려났습니다.-본문 110p, '전두환‘붕당이란 뜻이나 이익을 함께 하는 무리를 말하는데, 오늘날의 정당과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 중기인 선조 때 동인과 서인이 나뉘며 붕당이 생겼고, 이후 남인, 북인, 노론, 소론을 비롯한 수많은 붕당이 출현했습니다. 이들은 주로 같은 스승 밑에서 학문을 하던 사람들로 이루어졌는데, 이들에 의한 정치를 붕당 정치라고 부릅니다. 오늘날의 정당들이 서로 다른 정책과 이념을 가진 것처럼 붕당 역시 긍정적인 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숙종 때에 이르면 붕당 정치의 부정적인 면모가 커져 나라가 혼란스러워지고, 여러 신하들이 목숨을 잃는 등 큰 피해가 일어났습니다.-본문 166p, '붕당 정치‘ 쇄국 정책은 조선 시대에 외국과의 교류를 금지하고 나라의 문을 굳게 닫도록 한 정책입니다. 조선 후기에는 밖으로는 서양 세력이 나타나 통상을 요구하고 안으로는 천주교가 널리 퍼지는 등 큰 변화가 밀려들었습니다. 1842년에는 중국이 영국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영국과 프랑스 연합군이 베이징을 점령하자 조선 사람들의 위기감은 더욱 커졌습니다. 이에 흥선 대원군은 나라의 문을 굳게 걸어 서양 세력의 침략을 막아내고 안으로는 천주교를 탄압하였습니다. 이것을 쇄국 정책이라고 하지요. 그러나 쇄국 정책을 편 결과 조선은 당시 세계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우물 안 개구리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본문 181p, ‘쇄국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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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Education(솔에듀케이션) / Concordia International University SOL Institute 지 /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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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Training Book Series.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와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통해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신선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영어 읽기에 흥미를 더할 수 있다. 각 레벨은 레벨에 적합한 어휘와 문법, 문장구조의 난이도를 고려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고, 모든 이야기는 레벨에 적합한 속도로 원어민이 녹음해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주요 단어와 의미가 어려운 문장을 Key Words & Sentences로 정리하여, 학습자가 복습할 수 있도록 제시했다.Chapter 1 Ivan Allows His Brothers Have Their Share Chapter 2 The Three Devils’ Plan Chapter 3 The First Devil’s Curing Roots Chapter 4 The Second Devil Makes Straws into Soldiers Chapter 5 The Third Devil Turns Leaves into Gold Chapter 6 Ivan Entertains the Villagers Chapter 7 Soldiers for Simeon, Money for Tarras Chapter 8 A Kingdom and Princess for Ivan Chapter 9 Wisemen Leave Ivan’s Kingdom Chapter 10 The Boss Demon Ruins Two Kingdoms Chapter 11 Tarakanians Conquer but Fail to Conquer Ivan’s Kingdom Chapter 12 A Decent End for the Decent Devil 「SOL Training Book Series」는 18권의 『Reading Training』과 3권의 『Reading Training Workbook』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은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와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통해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신선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영어 읽기에 흥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의 훈련서인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 3단계로 나뉘어 『Reading Training』에서 학습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반복학습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 스스로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학습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실천한다면 6개월이면 누구나 영어를 쉽게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 『큰소리 영어학습법』의 저자 곽세운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을 더욱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최고의 단계별 학습 교재 「SOL Training Book Series」 출간! 6레벨 3스텝으로 구성된 레벨별 읽기 교재와 반복학습을 도와주는 워크북을 통해 영어 완벽 정복! 「SOL Training Book Series」는 18권의 『Reading Training』과 3권의 『Reading Training Workbook』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는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이 담긴 워크북과 함께 체계적인 큰소리 영어학습을 도와줍니다. 18권의 『Reading Training』은 하나의 레벨 당 3권으로 나뉘어져 있고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두 개의 레벨이 한 권에 담겨, 『Reading Training』 6권 당 한 권의 워크북을 연계해서 단계별 학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은 각 레벨은 레벨에 적합한 어휘와 문법, 문장구조의 난이도를 고려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고, 모든 이야기는 레벨에 적합한 속도로 원어민이 녹음해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주요 단어와 의미가 어려운 문장을 Key Words & Sentences로 정리하여, 학습자가 복습할 수 있도록 제시했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Reading Training』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닌, 『Reading Training Workbook』을 통해 전체 내용을 점검하며, 반복 확인 테스트를 통한 학습자의 성취도 평가가 가능합니다. 『Reading Training』를 구성하는 Basic & Intermediate Course 『Reading Training』을 구성하는 6개의 레벨은 크게 두 가지 코스로 구분됩니다. 레벨 1~3은 Basic Course에 해당하며 영어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는 단계입니다. 흥미로운 스토리를 읽으면서 영어의 어 감각과 단어에 대한 이해를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Basic Course가 필요한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실력을 키우고자 하는 학습자 2. 책을 통해 영어의 어순감각을 키우고자 하는 학습자 3. 본격적으로 영단어 어휘량을 높이고자 하는 학습자 4.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고자 하는 학습자 Basic Course의 특징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학습자의 인지 수준에 알맞은 흥미 있는 주제로 구성되어,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어순감각과 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레벨별로 학습자의 학습 수준 및 성과에 따른 맞춤식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학습자의 자발적인 학습을 유도하여 영어에 대한 이해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레벨 4~6은 Intermediate Course에 해당하며 영어의 어순감각을 체계화하여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를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단계입니다. 본격적인 말하기 및 영작 훈련을 진행하면서 영어로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Intermediate Course가 필요한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어에 대한 말문을 트고자 하는 학습자 2.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자 하는 학습자 3. 종합적인 영어 훈련이 필요한 학습자 Intermediate Course의 특징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영어 의사소통을 위한 말하기, 듣기, 쓰기 능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으로 훈련시킴으로써 종합적인 영어 능력을 배양합니다. 두 번째, 높은 수준의 듣기, 말하기, 독해를 반복함으로써 고급 회화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제안, 요청, 논리적인 의견 제시를 영어로 가능하게 합니다.
학생부와 통하는 대입자기소개서 인문계열
길위의책 / 이수민 (지은이)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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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책
학습참고서
이수민 (지은이)
학생부종합전형의 시대다. 대학에서는 이제 그저 공부만 잘하는 학생을 원하지 않는다. 대학에 와서 발전할 자질이 있는 학생을 원한다. 그러나 대학이 학생을 평가할 수 있는 통로는 ‘자기소개서’가 유일하다. 대학이 자기소개서를 유심히 살펴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는 모두 ‘똑같다’. 모두 비슷비슷한 사례를 따라서 작성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이라면 대학도 고민이고 학생도 고민이다. 이제 원하는 대학에 가려면 남을 따라 할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과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학생의 활동과 개성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 그중에 취사선택을 한 다음, 명확하게 드러내는 ‘기술’이 필요하다. 그 ‘기술’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이다.PART 1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 자기소개서 01 학생부종합전형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02 평가방법에서 자소서가 보인다 03 자기소개서는 평가자를 설득하는 무기다 PLUS 입학사정관이 좋아하는 학생부 만드는 비법 6가지 PART2 합격하는 자기소개서의 개요 짜기 01 나만의 활동 목록표를 만들어라 02 가치(A) 꿈은 자소서의 종착역이다 03 현실(B) 스펙은 잠재력을 보여주는 도구로 활용하라 04 대학교(C) 대학이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를 적어라 05 과정(D) 대학에 들어간 다음의 행동 계획을 세워라 PLUS 인재상에 어울리는 활동 BEST6 PART3 진부한 자소서에서 벗어나는 공통문항 분석 01 1번 문항 공부해서 성적 올린 얘기는 이제 그만 02 2번 문항 활동 3가지를 쓰는 곳이 아니다 03 3번 문항 착한 척은 이제 그만하자 04 4번 문항 대학에서 원하는 것을 써주자 PLUS 좋은 독서의 기준 PART4 작은 활동도 돋보이게 하는 자소서 작성기술 01 글의 종류 알기 자소서는 설명문이 아니라 광고문이다 02 첫 문장 쓰기 첫 문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확실히 어필하라 03 본론 구성하기 능력을 어필하는 최적의 3단 구성 04 활동 연결하기 어떻게 엮을지는 미리 계획해라 PLUS 사소한 활동도 엮어서 쓰면 의미 있는 활동이 된다 PART5 대학별 전형 분석편 주요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 완전 분석 일반대학편 01 서울대학교/02 고려대학교/03 연세대학교/04 서강대학교/05 성균관대학교/06 한양대학교/07 중앙대학교/08 경희대학교/09 한국외국어대학교/10 서울시립대학교/11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편 01 공주교육대학교/02 서울교육대학교/03 경인교육대학교/04 춘천교육대학교/05 전주교육대학교/06 대구교육대학교/07 한국교원대학교/08 부산교육대학교/09 광주교육대학교/10 진주교육대학교/11 청주교육대학교 PART6 자소서 통 사례 분석편 주요 대학 합격자의 자기소개서 정밀 분석 01 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02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 03 고려대학교 보건환경정책 학부/04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 학부 / 05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 06 중앙대학교 아시아문화 학부/07 서울교육대학교학생부종합전형 시대에 대학에서 유일하게 평가하는 ‘자기소개서’.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가? 학생부종합전형의 시대다. 대학에서는 이제 그저 공부만 잘하는 학생을 원하지 않는다. 대학에 와서 발전할 자질이 있는 학생을 원한다. 그러나 대학이 학생을 평가할 수 있는 통로는 ‘자기소개서’가 유일하다. 대학이 자기소개서를 유심히 살펴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는 모두 ‘똑같다’. 모두 비슷비슷한 사례를 따라서 작성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이라면 대학도 고민이고 학생도 고민이다. 이제 원하는 대학에 가려면 남을 따라 할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과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학생의 활동과 개성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 그중에 취사선택을 한 다음, 명확하게 드러내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 책은 두루뭉술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명확히 그 ‘기술’을 알려준다. 대치동 사교육계에서만 배우던 인문계열 컨설팅 노하우 공개 3년 고교생활 활동을 문항별, 계열별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가이드 제공 자기소개서 작성을 막막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작정 쓰려 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원하는 계열, 대학의 전형에 맞춰 문항별 의도에 맞게 작성해야 한다. 즉, 동일한 지원자라 하더라도 어느 대학에 지원하느냐에 따라 자기소개서 작성법이 다르다. 이 책에서는 대치동 사교육계에서 활용하는 활동 양식을 가지고 자소서 작성 전에 꼭 해야 할 단계인 ‘활동 정리’를 설명한다. 각 단계별로 정리 양식과 실제로 저자가 지도한 학생의 사례를 소개해 스스로 책을 보며 활동을 정리할 수 있게끔 유도한다. 그리고 자기소개서 공통 문항을 분석한다. 각 문항에서 평가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풍부한 사례를 통해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줘 보다 더 평가자의 의도에 맞게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도록 한다. 수없이 많은 비슷한 경쟁자 속에서 내 모습을 더 선명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 내가 지망하는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원하는 모습에 맞춰서 자기소개서를 구성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워나가자. 대치동 사교육계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검증된 자료 공개 ●대학별 전형 분석편 : 자기소개서 컨설팅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는 대학마다 선호하는 인재상이 다르다는 것이다. 예컨대 고려대는 비교적 자유분방한 활동을 선호하지만, 성균관대는 비교적 보수적인 활동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러한 정보를 모르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한다면 목표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어렵다. 아무리 내신이 좋고 자기소개서를 잘 쓴다 하더라도 대학마다 인재를 선발하는 기준이 다르므로 자신이 목표하는 대학의 평가 기준을 모르고 준비한다면 입시에 성공하기 어렵다. 일반대학교와 교육대학교로 나눠 각 대학이 자기소개서를 평가하는 방식이나 선호하는 평가 요소, 합격자들의 평균 내신 등을 분석했다. ●자기소개서 통 사례 분석편 :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자기소개서 작성 그 자체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기소개서는 ‘학생부’를 토대로 작성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이것이 단순히 유명 대학 합격생들의 ‘좋은 자기소개서’ 사례가 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는 이유다. 학교생활기록부의 기록을 바탕으로 어떻게 자기소개서가 작성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대학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사람의 경험과 활동이 어떻게 자기소개서로 녹아들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학생생활기록부 기록이 어떻게 뼈대를 구성하고, 그런 뼈대가 어떻게 실제 자기소개서로 나타나는지를 통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독서한 책 중에 어떻게 3권을 선정하죠?”“독서를 했는데 어디에다 쓸지 모르겠어요.”서울대를 지원하는 학생들은 자기소개서 4번에 어떤 책을 선정해서 써야 할지가 고민일 것이고, 서울대를 지원하지 않는 학생들은 독서를 하긴 했지만 어디에 그 내용을 써야 할지를 몰라서 고민이다. 그래서 우선 ‘쓸 만한’ 독서가 무엇이고, 독서 문항이 없다면 어디에 독서 내용을 담아야 할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고등학교 3년을 다니면서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은 아주 예외적인 학생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동일하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을 풀어내는 도구로 동아리를 활용하는데, 동아리에서 하는 활동도 대부분 비슷하다. 심지어는 이름도 비슷한 경우가 많다. 봉사도 마찬가지다. 멘토링, 양로원, 다문화가정, 쓰레기 줍기, 하천 정화 활동 등 자세한 내용은 다르지만, 사실 그 내용이 특별하다기보다 시키는 일을 열심히 수행한 수동적인 경험들이다.자소서 작성에서 중요한 것은 이런 뻔하고, 흔한 활동들 속에서 내 모습을 어떻게 두드러지도록 부각하고, 또 평가자가 보고 싶은 나의 모습을 어떻게 드러낼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4
성림주니어북 / 정완상 (지은이), 김민 (그림)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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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주니어북
수학동화
정완상 (지은이), 김민 (그림)
초등수학이 탄탄하면 수능이 수월해진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기본 개념을 완벽히 잡아야만 어떤 응용 문제도 풀 수 있다. 허술한 개념 잡기 상태에서는 아무리 유형 문제를 많이 풀어본들 문제 스타일만 바뀌거나 개념이 확장된 수능형 문제들 앞에서는 무너지고 만다.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4권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중요하게 등장하는 ‘수’와 관련된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준다.추천사 1 수학과 삶이 이어지는 경험이 되기를 추천사 2 이 책은 인간이 만든 최고의 추상 도구인 수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사 3 문장제에 약한 친구들도 빠져드는 수학툰 서문 수학은 아름답고 재미있는 과목입니다 프롤로그 GAME 1 : 로마 숫자의 비밀 수가 없어진 세상 • 수가 없던 시절의 재미있는 수들!|로마 숫자 • 고대 로마 사람들이 숫자를 만든 방법은?|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 십진법 GAME 2 : 자연수 수학 큐브에서 탈출하라! • 홀수와 짝수 그리고 자연수|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 자연수의 개수는 무한히 많다. GAME 3 : 셈의 법칙 푸어리 마을을 구하라 • 덧셈과 곱셈의 교환 법칙과 분배 법칙|빠른 곱셈법 • 곱셈을 1초 만에 하는 방법들|재미있는 셈들 • 수학 마술을 보여 줄까?|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 1089 마술의 비밀 GAME 4 : 팔린드롬 수 거꾸로 읽어도 같다고? • 팔린드롬 수 |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 주스 나누기 문제 GAME 5 : 아인슈타인의 덧셈을 찾아라 아인슈타인의 덧셈을 찾아라 • 덧셈은 약속!|복면을 쓴 셈 • 무늬들로 된 셈을 풀라고?|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 그림으로 곱셈하기 GAME 6 : 정수족의 나라 정수족 이야기 • +와 – 그리고 0의 이야기|정수의 덧셈 • 양의 정수와 음의 정수를 더하면?|정수의 뺄셈 • 양의 정수에서 음의 정수를 빼면?|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 0으로 나누는 것을 수학에서 금지하는 이유 부록 수학자에게서 온 편지 - 아인슈타인|[논문] 짝수와 홀수의 덧셈에 관한 연구 개념 정리 QUIZ 정답 용어정리 & 찾아보기“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 수학에 대비한 문장제 수학 개념서”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새로운 형식의 수학 교과서 수학은 언제까지 딱딱하기만 해야 하나요? ‘대한민국 초등 고학년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자’ 정완상 교수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수학 개념서! 첫발을 어떻게 들이느냐에 따라 즐거운 과목이 되느냐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되느냐가 극명하게 갈리는 과목, 바로 수학이다. 수학을 포기한 자라는 뜻의 ‘수포자’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쓰일 만큼 여러 과목 중에서도 유독 수학을 어려워하고 지루해하는 학생이 많다. 교과서 속에 빼곡하게 펼쳐져 있는 수학 용어, 복잡한 공식, 상당 부분이 생략되어 있는 불친절한 설명들까지. 수학을 포기하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이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더 이상 입시 위주의 문제 풀이가 아니라 실생활과 연관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교육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술형, 문장제 문제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에서 자라며 각종 영상 매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해가 갈수록 읽는 법을 잃어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문해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실제로 한 매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문장제 문제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초·중등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긴 문장을 읽는 데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이 같은 어려움을 외면한 채 억지로 따라가려 하다 보면 자칫 수학이라는 과목에 거부감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재미있는 수학툰으로 개념 잡기! 초등수학이 탄탄하면 수능이 수월해진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기본 개념을 완벽히 잡아야만 어떤 응용 문제도 풀 수 있다. 허술한 개념 잡기 상태에서는 아무리 유형 문제를 많이 풀어본들 문제 스타일만 바뀌거나 개념이 확장된 수능형 문제들 앞에서는 무너지고 만다. 2022년 수능에서는 갈수록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개념 잡는 수학툰』 4권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중요하게 등장하는 ‘수’와 관련된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준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무엇보다도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수학은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초·중·고 수학의 핵심 개념 한 권으로 끝내기! ; 『개념 잡는 수학툰』의 특징과 장점 2022년 수능 수학 시험지 형식이 변화되면서, 난이도도 변한다. 기존 수능은 1~21번까지는 객관식이었고, 22~30번까지 주관식이었다. 2022년 수능에서는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갈수록,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문·이과 구분없이 똑같은 시험지로 시험을 치고, 성적도 같이 산출하기 때문에 바뀐 수능에서는 수학이 상위권을 가르는 핵심 과목으로 급부상했다. 이처럼 입시의 승패는 수학으로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수학이 중요하다고 하니 기초 개념을 제대로 잡을 틈도 없이 학원에서 문제 풀기에만 내몰리는 초등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다 보니 초등학교 3학년이면 벌써 수포자가 나오는 현실이다. 그리고 다른 과목은 곧잘 하면서도 유독 수학을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저자는 ‘수학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한 목적에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문자보다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한 세대인 초등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문장제에 약한 아이를 대변하는 듯한 주인공과 등장 캐릭터들의 대화 방식을 이용해 누구나 이 책을 술술 읽기만 해도 해당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집필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서 배운 수학이 어떻게 중·고등학교 수학으로 연결되는지 개념의 흐름을 한눈에 잡을 수 있는 전혀 새로운 형식의 수학 교과서이다. 특히, 4권에서는 ‘수와 연산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덧셈’이라는 주제로 수와 연산, 홀수와 짝수의 성질, 새로운 덧셈 등의 내용을 다룬다. 3권에서 다룬 약수, 배수, 소수 그리고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등 ‘자연수의 재미있는 성질들’에 대해 설명하면서 ‘수’를 친숙하게 들었다면 4권에서는 이 수들을 가지고 연산을 해 보는 내용이다. 수와 연산에 관련된 단원들을 어려워하는 많은 어린 독자들에게 너무나 쉽게 그 개념을 이해시키는 저자만의 집필 노하우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년별로 쪼개진 초·중·고 수학을 주제별로 연결한 최적의 수학 개념서이다. 둘째, 초·중·고 수학 교과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엄선하여 담았다. 셋째,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툰’ 형식의 개념서이다. 넷째, 문장제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솔루션을 담았다. 다섯째,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하여 보다 깊은 이해를 돕는다. 수학은 처음에 잘한다고 해서 끝까지 잘할 거라는 보장을 하기 어려운 과목이다. 학년을 거듭할수록 이해해야 할 개념이 많고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앞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코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 수학에서 기본 개념을 잡아 두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한 번 탄탄하게 잡아 둔 개념은 흔들리지 않는 디딤돌이 되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즐거움과 재미를 찾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 아이가 초·중·고 12년간의 장기 레이스에서 얼마나 잘 달릴 수 있느냐를 결정할 수학의 기본기, 『개념 잡는 수학툰』을 통해 확실하게 준비하자. 초·중·고 수학의 핵샘 개념을 『개념 잡는 수학툰』으로 한 번에 끝내자! 수학 시간이 즐거워지게 해 줄 단 하나의 수학 개념서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서로 흐름이 연결되는 초·중·고 수학 교과서의 주요 개념들을 한데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문제 풀이가 아닌 개념을 다지는 내용들로 구성했기 때문에 초등수학의 기초뿐만 아니라 중·고등 수학의 기틀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각 장에서 다룬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개념 정리 QUIZ]의 심화 문제를 직접 풀이해 보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책으로 먼저 개념을 정리한 후에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QR 영상 강의를 보며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한다는 점도 기존에 출간되었던 타 수학 개념서들과 차별화된 점 중 하나이다. 이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오는 어려운 수학 용어나 수학 공식을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레 알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함으로써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거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등 자칫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수학으로의 진입장벽을 낮추려 한 저자의 배려가 돋보인다. 첫 장을 펼칠 때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흥미진진한 수학 이야기들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초·중·고 수학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 권으로 꽉 잡아주는 『개념 잡는 수학툰』의 책장을 지금 바로 펼쳐보자. 고대부터 현대까지,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판타지 여행 그간 출간한 책들의 판매 부수만 해도 약 300만 부를 기록하며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학·과학책의 저자’라는 타이틀을 얻은 저자 정완상은 ‘툰(toon)’ 형식을 이용해 그간의 저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새로운 수학 개념서를 15년 만에 야심차게 집필했다. 그리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판타지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전개되는 [수학툰]은 교과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만으로 엄선했다. ‘수학툰’ 속 흥미로운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딱딱하다고만 생각했던 교과서 속 개념들이 어느새 쉽게 다가올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수업 시간에 배울 수 없었던 숨은 수학사까지 펼쳐내 초등학생에게는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주고 그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그간 배워온 내용들을 보다 깊이 있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한다. 지금 바로 『개념 잡는 수학툰』의 책장을 펼쳐 코마와 매쓰워치, 베드몬과 함께 환상적인 판타지 여행을 떠나보자. 고대부터 현대까지,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들며 여행을 거듭할수록 아이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수학을 친근하게 받아들일 것이며 점차 수학의 새로운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4권 『수와 연산에서 아인슈타인의 덧셈까지』에서 다룬 내용 『수와 연산에서 아인슈타인의 덧셈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자연수의 재미있는 성질들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9까지의 수, 50까지의 수, 100까지의 수, 큰 수,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자연수의 혼합 계산, 정수와 유리수, 식의 계산, 다향식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소인수 분해는 물론 아인슈타인의 새로운 덧셈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수와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수가 없었던 세상에서는 어떻게 수를 셌는지 재미있게 이야기하면서 수가 어떻게 생겨나게 됐는지도 보여준다. 또 우리가 쓰고 있는 십진법과 그 전개식에 대해서도 다룬다. 이 책에서는 반복해야 잘할 수 있다고 지겹게 학습지를 반복해서 풀어야만 했던 연산을 딱딱하고 지겹게 다루지 않는다. 복면을 쓴 셈을 통해 퍼즐을 풀어 가듯, 빠른 곱셈법이나 마치 마술처럼 보이는 재미있는 연산법들로 흥미를 돋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수와 연산에 푹 빠져 재미와 그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는 팬클럽 시리즈 세트 (전3권)
씨드북 / 엘리즈 그라벨, 안난초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 2022.10.10
39,000
씨드북
그림책
엘리즈 그라벨, 안난초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동물도 식물도 아닌 버섯, 동글동글 변신 재주꾼 콩, 외계인처럼 생긴 벌레까지, 독특한 매력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무심코 지나쳤던 대상에 호기심을 갖고 좀 더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애정이 생기고 지식이 쌓인다.버섯 팬클럽 콩 팬클럽 벌레 팬클럽■ 시리즈 소개 호기심 가득, 애정 가득한 팬클럽 회원 모집! 동물도 식물도 아닌 버섯, 동글동글 변신 재주꾼 콩, 외계인처럼 생긴 벌레까지, 독특한 매력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대상에 호기심을 갖고 좀 더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애정이 생기고 지식이 쌓입니다. 우리는 모두 이미 누군가의 팬클럽! 세상에서 가장 귀엽고, 개성과 매력 넘치는 친구들을 만나러 가요. ■ 선정 내역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 7월 사서 추천도서 선정 ★2022 7~8월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2021 뉴욕 공립도서관 최고의 어린이 책 선정 ■ 각 권 소개 1. 버섯 팬클럽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의 눈을 가진 버섯 친구들이 몰려온다! 『버섯 팬클럽』은 버섯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균학자도 못 따라올 호기심과 관찰력으로 11종의 버섯을 소개해요. 이 책 속 버섯은 장난기 가득한 개구쟁이와 같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당장이라도 말을 걸 것 같아요. 다른 누구보다 친근감 있게 버섯을 소개하여,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버섯 입문책이랍니다. 2. 콩 팬클럽 콩을 사랑하는 사람, 콩을 더 알고 싶은 사람, 알콩달콩 여기 모여라! 떡과 빵으로, 밥과 나물로, 간장과 된장으로 다양하게 모습을 바꾸는 변신 재주꾼 콩! 완두, 쥐눈이콩, 작두콩, 갓끈동부, 오리알태, 선비잡이콩, 병아리콩 등 저마다 이름도, 모양도, 맛도 달라 개성 있는 콩! 동글동글 매력 넘치는 콩을 만나러 가요. 아이돌 포토 카드처럼 갖가지 콩의 개성을 살린 책 속 ‘콩 카드’를 보며 그동안 잘 몰랐던 콩과 가까워질 수 있어요. 어느 지역에서 언제부터 키워 왔는지, 어쩌다 그런 이름을 갖게 됐는지, 생김새와 특징은 어떤지 등 깊이 들여다보면 알록달록 당글당글 귀여운 콩과 사랑에 빠질 거예요. 3. 벌레 팬클럽 징그럽다는 오해는 이제 그만! 우리와 함께 사는 작고 귀엽고 신기한 벌레들을 만나요 『벌레 팬클럽』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버섯 팬클럽』의 후속작으로, 엘리즈 그라벨은 자신이 가장 흥미롭게 생각해 온 벌레들을 꼼꼼히 관찰한 뒤, 그 특징을 통통 튀는 그림과 이해하기 쉬운 글로 책 속에 담아냈습니다. 대벌레와 기린바구미, 헤라클레스장수풍뎅이 등 다양한 벌레의 특징과 생태, 재미있는 사실, 상상 속에서 만들어 낸 벌레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벌레를 더 가까이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6
뭉치 / 문원림 (지은이), 김규준 (그림), 이익주 (감수)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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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역사,지리
문원림 (지은이), 김규준 (그림), 이익주 (감수)
뭉치의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여섯 번째 이야기. 단순히 읽고 끝나는 기존의 초등 한국사 책들과는 다르게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수록되어 있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쉽고 재미나게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역사란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이며, 가장 재미있어야 할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한다. 수학처럼 딱딱한 것도 아니고, 영어처럼 반복해서 외워야 하는 것도 아니다. 역사는 그야말로 우리 땅에서 일어난 중요한 일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옛이야기 하듯 재미있게 풀어내면 된다. 특히 읽고 듣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주제를 놓고 아이들이 토론을 하고, 블로그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내는 모습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장면처럼 생생하게 다가온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저자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역사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한 걸음 더 들어가 주제에 맞는 다양한 토론을 통해 지식을 함양할 수 있다. 아울러 학부모와 선생님을 비롯한 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다.작가의 글 1장_ 조선은 또다시 전쟁터가 되었어 김영철이 들려주는 병자호란 이야기 전쟁을 몸소 겪은 광해군 명나라의 파병 요구 남의 나라 전쟁 신하가 세운 임금, 인조 굴욕적인 항복을 한 병자호란 돌아온 소현 세자 효종의 북벌 정책 호락호락 토론방 청나라를 배워야 할까, 배척해야 할까? 한눈에 쏘옥!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일지란다. 그때 세계는? 16세기부터 유럽에는 절대주의 국가들이 등장했어. 2장_ 나라는 활기를 되찾았지 정약용이 들려주는 영ㆍ정조 시대 이야기 붕당 정치 대동법을 확대한 숙종 우리 섬을 지킨 용감한 백성 안용복 백성을 사랑한 영조 개혁의 상징 정조 완성되지 못한 개혁 조선의 실학자들 호락호락 토론방 실학은 백성들에게 도움이 되었나요? 한눈에 쏘옥! 실학자들은 백성들도 잘살길 바랐어. 그때 세계는? 과학 혁명과 계몽사상이 인간의 삶을 크게 변화시켰어. 3장_ 백성들도 문화를 즐겼어 김홍도가 들려주는 백성들 이야기 변화의 바람 김홍도의 풍속화 신윤복의 풍속화 백성들이 즐긴 문화 호락호락 토론방 여자는 정말 과거를 볼 수 없었을까? 한눈에 쏘옥! 탈놀이의 모습은 지역별로 조금씩 다르단다. 그때 세계는? 세계적인 교역과 함께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일어났지. 4장_ 조선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었지 전봉준이 들려주는 19세기 이야기 세도 정치 홍경래의 난 진주 민란 서학과 동학사상 대원군이 펼친 정책 이양선 출몰 강화도 불평등 조약 임오군란 갑신정변 갑오농민혁명 마무리 이야기꾼 뚜벅이가 본 세상 을미사변 단발령 아관파천 대한제국 호락호락 토론방 나라의 문을 열어야 할까, 닫아야 할까? 덤이야! 조선에 들어온 근대 문물 한눈에 쏘옥! 19세기 조선은 폭풍우를 만난 돛단배 같았어. 그때 세계는?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이 새로운 시대를 열었어. 연표 찾아보기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귀에 쏙쏙! 생생한 토론으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보고 듣고 말하는 초등 한국사 토론왕!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 수록! 뭉치의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전 7권) 여섯 번째 이야기 ⑥ 조선 시대 2가 발간되었습니다.『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끝나는 기존의 초등 한국사 책들과는 다르게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쉽고 재미나게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많은 아이들이 역사를 처음 만날 때 어려운 용어들과 연표, 외워야 하는 문화재들, 비슷비슷한 왕 이야기, 이해가 잘 되지 않는 사건들로 인해 힘들어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역사란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이며, 가장 재미있어야 할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처럼 딱딱한 것도 아니고, 영어처럼 반복해서 외워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역사는 그야말로 우리 땅에서 일어난 중요한 일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옛이야기 하듯 재미있게 풀어내면 됩니다. 특히 읽고 듣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주제를 놓고 아이들이 토론을 하고, 블로그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내는 모습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장면처럼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저자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역사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한 걸음 더 들어가 주제에 맞는 다양한 토론을 통해 지식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학부모와 선생님을 비롯한 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알기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권은 조선 시대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세상 무엇으로도 변신 가능한 이야기꾼들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병자호란에 참가했던 김영철은 병자호란 등 굴욕적인 전쟁과 그 이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정약용은 영?정조 시대 조선의 르네상스를 소개합니다. 김홍도는 조선 풍속화와 백성들이 즐긴 문화를 알려주고, 전봉준과 마무리 이야기꾼 뚜벅이가 조선을 뒤흔든 19세기의 모습을 마치 눈에 보이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흥미와 재미 요소만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그냥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경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고, 다른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밝혀 줍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한 고증된 내용, 상세한 지도와 자료들을 통해 초등 한국사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초등 한국사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등 한국사 책 중에서 유일하게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혼자 소리 내어 읽고,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친근한 이야기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읽어주는 것처럼 학부모나 선생님, 또래 친구들 등 누구나 쉽게 읽어주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 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각 장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호락호락 역사 기획단 이남지, 이수경, 오재연 호락호락 역사 기획단은 역사를 어려운 암기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주기 위해 모인 학교 밖 선생님들의 연구 모임이에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폭넓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역사 수업 안을 만들어 바로바로 현장에서 수업을 하고 그 결과물을 연구하고 있어요. 역사와 점점 가까워지는 것이 느껴지니?조정은 청나라를 세운 여진족이 한때 지배를 받던 오랑캐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했어. 그래서 대제국이 되어 가는 청나라를 보면서도 조선만이 문명국이라는 고집을 피우며 북벌이냐, 북학이냐로 의견이 갈렸지. 이 일은 조선의 개화기까지 이어졌단다. 그때 그곳에 너희들이 있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한 번 생각해 보렴. -작가의 글 중에서 1장 조선은 또다시 전쟁터가 되었어 -김영철이 들려주는 병자호란 이야기마침내 견디다 못한 임금은 남한산성에 들어간 지 47일 만에 항복하러 삼전도로 나왔어. 신하가 입는 푸른색 옷을 걸친 임금은 아홉 계단 위에 앉은 청나라 태종에게 한 번 절할 때마다 세 번 머리를 조아리는 삼배구고두례라는 항복 의식을 치러야만 했지. 우리 임금이 오랑캐라 무시했던 여진족 임금에게 차디찬 땅바닥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또 조아리는 모습에 울지 않은 이가 있었을까…….
소맥거핀 특사전 1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소맥거핀 (원작), 지유리 (글), 배유정 (그림), 박한나 (감수)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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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거핀 (원작), 지유리 (글), 배유정 (그림), 박한나 (감수)
980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소맥거핀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이다. 말랑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소맥이와 식구들의 즐거운 일상을 그려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인기 콘텐츠인 “특 시리즈”의 재미에 특급 지식까지 더한 <소맥거핀 특사전> 시리즈로 찾아왔다. 소맥거핀 가족의 유쾌한 일상을 만화로 보고, 그 속에 담긴 키워드와 정보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소맥거핀표 사전이다. 웃으며 읽다 보면 어느새 지식이 머리에 자동 저장된다. ‘사전’ 답게 어휘를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교과 연계 지식부터 생활에 유용한 상식까지 폭넓은 정보가 담겨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양 만화이다.등장인물 6 교과 연계표 8 [아빠 특] 아빠 때문에 집이 무너져 10 [엄마 특] 엄마 근육의 비밀 12 뇌가 팡! 특급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18 [소맥이 특] 여기가 어디야? 20 [누나 특] 누나가 좋아하는 천 원 숍 24 뇌가 팡! 특급 놀이터 길 찾기 미로 게임 28 누나의 지갑 사정 29 [할머니 특] 할머니에게 가장 중요한 것 30 [귀시니특] 밤마다 혼자 돌아가는 세탁기 34 뇌가 팡! 특급 놀이터 할머니가 차려 주신 밥상 38 [고양이 특] 쭉쭉 끝없이 늘어나는 고양이 40 [소맥이 특] 날씨의 저주 44 소맥 실험실 날씨에 따라 달라져! 48 [아빠 특] 리모컨은 어디에? 50 소맥 실험실 리모컨의 적외선, 눈으로 확인하기 53 [바선생특] 소맥이 1등하다? 54 뇌가 팡! 특급 놀이터 숨겨진 물건을 찾아라! 58 [누나 특] 누나는 엄마를 닮아서 진짜 세! 60 [엄마 특] 엄마한테 편식하는 걸 들키면? 64 소맥 실험실 맛을 느껴 보자! 68 [소맥이 특] 모기의 습격 70 [고양이 특] 고양이의 은밀한 사생활 74 뇌가 팡! 특급 놀이터 선 따라 그리기 78 고양이가 숨기고 있는 숫자는? 79 [다육이특] 다육이와의 첫 만남 80 [누나 특] 누나와 수영장에 가면… 84 뇌가 팡! 특급 놀이터 같은 모습 짝짓기! 88 소맥이네 즐거운 물놀이 89 [아빠 특] 아빠는 연날리기 고수 90 [할머니 특] 할머니의 봄은 너무 바빠! 94 뇌가 팡! 특급 놀이터 누구의 연일까? 98 할머니네 창고 스도쿠 99 [소맥이 특] 숫자 4는 왠지 께름칙해 100 [귀시니 특] 머리카락 싸움 104 소맥 실험실 소맥이네 힘 겨루기 108 [누나 특] 누나와 나는 어떤 사이? 110 [엄마 특] 절약하지 않는 자의 최후 114 뇌가 팡! 특급 놀이터 소맥이 특사전 십자말풀이 118 [바선생 특] 부스러기는 바선생의 몫 120 [다육이 특] 다육이의 고향 124 [소맥이 특] 소맥이가 두 명이다? 128 정답 132어휘 + 교과 연계 지식 + 생활 상식까지! 웃음과 지식을 한 번에, 요즘 아이들의 최고 뇌착템! <소맥거핀 특사전>은 소맥거핀 캐릭터들의 특징과 유쾌한 일상을 만화로 담고, 그 속에서 발견한 ‘특급 정보’를 함께 풀어 주는 호기심 사전이에요. 코골이, 돈, 날씨 등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어휘의 뜻은 물론 어휘와 관련된 폭넓은 정보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소맥거핀만의 개그로 전달하는 다양한 정보를 읽는 동안 호기심도 채우고, 교과 지식도 익히는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호기심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최고의 뇌착템이 될 거예요! - 특!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소맥거핀 가족의 일상 - [아빠 특 - 아빠의 코골이] 편 소맥이네 아빠가 코를 골 때마다 집이 무너질 정도로 흔들거려요. 식구들은 아빠의 코골이를 멈추려고 갖은 애를 쓰지만 모두 실패하고 말아요. 그런데 코골이가 코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라고요? 그럼 도대체 어디에서 나는 소리인 걸까요? [엄마 특 ? 엄마 근육의 비밀] 편 소맥이네 엄마는 지구를 구할 만큼 전투력이 최강이에요. 요리할 때도 다부진 근육으로 파워 넘치게 멋진 요리를 선보여요. 게다가 휴식 시간에는 쿠키통도 씹어 먹을 정도예요. 이렇게 강한 혀라니… 혀도 근육인 걸까요? [누나 특 ? 누나는 힘이 세!] 편 소맥이는 힘센 누나에게 꼼짝도 못 해요. 소맥이는 누나가 누굴 닮아서 이렇게 힘이 센 걸까 궁금해하고, 자신은 엄마 아빠 중 누굴 닮았나 고민해요. 같은 형제지만 엄마 아빠를 똑같이 닮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소맥이 특 ? 날씨의 저주] 편 소맥이가 간만에 여행을 떠났어요. 여행지에 도착하자 갑자기 비바람이 불어 숙소로 피했는데, 실내에 들어오자마자 다시 맑아져요. 맑아진 하늘을 보고 신이 나서 산책을 하러 간 소맥이. 하지만 갑자기 폭풍이 몰아치더니 물고기 비까지 맞았어요! 세상에, 물고기 비를 본 적이 있나요?
올라올라 2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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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앞 전)권 다시보기 03 교감지기(交感知己-마음벗) NO.1 06 Chapter 1 낮은도에서 낮은시까지 07 괴담수사대 NO.1 16 Chapter 2 점음표 17 도전! 재치만점 수수께끼 NO.1 28 Chapter 3 세로줄의 종류와 마디 29 I.Q. 200에 도전하라 NO.1 36 Chapter 4 박자표1 37 그림 그리기 참 쉽죠~잉 NO.1 50 Chapter 5 덧줄과 덧칸 51 알면 좋고, 몰라도 그만! NO.1 56 Chapter 6 점쉼표 57 너의 마음을 알고 싶어 NO.1 68 Chapter 7 같은 음 69 꼼지락 꼼지락 짠! NO.1 76 2권 정리하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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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박한 그러나 빛나는 깨달음 2. 우리의 삶을 들여다보면 3. 나의 아름다운 사람들 4. 알고쓰면 더 재미있는 우리말 5. 읽고 쓰는 즐거움 6. 자연과 덧불어사는 우리 해답/작품찾기
스피드 두뇌게임북 : 낱말퍼즐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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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하정 (지은이), 강미애 (그림)
옛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을 담고 있고,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역경을 헤쳐 가는 과정에서 해학과 희망을 보여 주는 등 옛이야기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이야기는 아니므로 엄연히 따지면 옛이야기는 아니다. 그렇더라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거울처럼 비추며, 어린이가 스스로 삶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이야기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나아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비문학처럼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 힘을 발휘해 주면 좋겠다. 더불어 다양한 이본이 존재하는 구비문학을 닮아 시작은 같았어도 전개와 결말이 아예 다른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엉덩이》가 자꾸자꾸 만들어지는 재미난 상상도 해 본다.오늘의 이야기꾼 ----- 7 삼신할머니의 비밀 ----- 8 호랑이 바위의 전설 ----- 10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엉덩이 ----- 24 떡 심부름 간 아이 ----- 40 배고픈 사또 ----- 54 욕심 많은 나무꾼 ----- 72 덧붙이는 말 ----- 88삼신할머니가 들려주는 다섯 아이들의 특별한 이야기 자신이 가진 특성을 지혜롭게 활용하는 사랑스러운 아이들! 오늘의 이야기꾼을 자처하며 등장한 삼신할머니! 특별히 할 말이 있다면서 한 가지 고백을 한다. 아주아주 오랜 옛날, 자기가 정신없이 바빴던 때가 있었는데 깜박 실수를 하고 말았단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다섯 집에서. 그 때문에 조금 특별한 아이들이 태어났다고 하는데…… 각자의 특별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다섯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파도는 코 파기 대장이다. 코딱지를 얼마나 파 댔는지 파도가 파 놓은 코딱지가 산을 이룰 지경인 데다, 사람들은 파도만 보면 더럽다고 죄다 슬금슬금 피했다. 누워 있길 좋아하는 귀손이는 밥도 누워서 먹고, 책도 누워서 읽고, 옷도 누워서 입을 만큼 게으르고 느긋해 부모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깜박이는 건망증이 둘째가라면 서러운 아이인데, 앉은 자리에서 들은 이야기를 일어서면 까먹곤 했다. 예나 지금이나 아이가 밥을 안 먹으면 부모가 속상하기 마련인데, 모이는 이름처럼 밥을 새 모이만큼밖에 먹지 않아서 덩치가 또래보다 훨씬 작았다. 웅이는 배려심이 많은 아이지만 살림이 넉넉지 않은데도 남에게 퍼 주길 좋아해서 부모가 마냥 좋아할 순 없었다. 단점으로만 부각되던 다섯 아이들의 특성이 빛을 발하는 순간, 아이들의 행복을 빌며 나도 모르게 마음속으로 헹가래를 올리게 된다. 옛이야기의 가치를 담은 이야기 ‘옛날, 옛날에’ 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 치고 재미없는 경우를 별로 못 본 것 같다.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지는 동안 재미있고 의미 있는 뼈대만 살아남았기 때문일까. 어떤 부분은 걸러지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듣는 사람이 생각하고 느끼는 바가 덧붙여지기도 하는데, 그러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철학이 녹아들기에 오래 끓인 곰탕처럼 진국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옛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들은 저마다 지닌 개성을 뽐내며 인간 내면의 다양한 모습을 비추고, 문제를 드러낸다. 그리고 어떤 역경이 닥치더라도 꿋꿋하게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며 읽는 이들의 가슴속에 희망을 심어 준다.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엉덩이》는 옛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을 담고 있고,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역경을 헤쳐 가는 과정에서 해학과 희망을 보여 주는 등 옛이야기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이야기는 아니므로 엄연히 따지면 옛이야기는 아니다. 그렇더라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거울처럼 비추며, 어린이가 스스로 삶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이야기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나아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비문학처럼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 힘을 발휘해 주면 좋겠다. 더불어 다양한 이본이 존재하는 구비문학을 닮아 시작은 같았어도 전개와 결말이 아예 다른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엉덩이》가 자꾸자꾸 만들어지는 재미난 상상도 해 본다. 가장 나답게 살아가는 아이들 삼신할머니가 고백했듯이 이 책에 등장하는 다섯 아이들은 하나같이 조금 특별하다. 사실 말이 조금이지 보통 사람들과 여간 다른 게 아니다. 코딱지가 산처럼 쌓일 정도로 파 대는 아이, 게으르고 느려서 엉덩이가 아주 묵직한 아이, 깜박깜박 건망증 때문에 하루가 고달픈 아이 등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아이들이다. 물론 다섯 아이들의 특성은 선뜻 장점이라고 말하기 어려울뿐더러 단점에 가깝긴 하다. 그런데 단점을 지녔다고 해서 단점만을 부각시키며 냉혹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면 이들은 단점의 굴레에서 벗어나기는커녕 어떤 발전도 이룰 수 없었을 것이다. 다행히 다섯 명의 주인공들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갔다. 자기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현실을 도피하지 않았고,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침착하게 기지를 발휘하며 문제를 해결했다. 또 자기의 장점을 적극 표출하며 단점을 지혜롭게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세상이 그들을 바라보는 눈 또한 평범하지 않게 느껴질 것이다. 평범한 것은 정상이고, 그렇지 않은 것을 비정상으로 규정짓는 시선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해 왔을까. 누구나 조금씩 남들과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다른 것이 틀리거나 나쁜 것은 아니라는 걸 공감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 우리 모두 선입견이나 편견은 내려놓고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아 주는 마음을 가꾸었으면, 자기만의 방식으로 뚜벅뚜벅 내 삶을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면 좋겠다. 파도, 귀손이, 깜박이, 모이, 웅이가 그랬던 것처럼. 속이 시원해지는 명확한 메시지 옛이야기가 가진 장점 중 하나를 들자면 바로 ‘명확한 메시지’라고 할 수 있겠다. 가장 대표적으로 착한 사람이 복을 받고 악한 사람이 벌을 받는 것인데, 이런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속이 뻥 뚫리듯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요즘 세상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아서일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조금 서글프기도 하지만, 바람직한 것이 통하는 이야기 세상 속에서 독자들은 치유의 힘을 얻을 수 있다. 마을 사람들이 파도를 헹가래 치는 모습, 모이가 욕심 많은 사또를 쫓아내는 모습, 마음씨 착한 웅이가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을 볼 때 나도 모르 사각형입니다. 게 기분이 썩 좋아진 것도 같은 맥락이다. 물론 옛이야기가 그러하듯 모든 이야기가 겉으로 드러나는 메시지만 담고 있지는 않다. 가령 착한 사람이 복을 받는 이야기에서도 우리는 어떤 삶을 살든 잊으면 안 될 삶의 방향을 찾기도 하고, 다른 선택을 한 사람에게서 배워야 할 점을 찾기도 하고,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선(善)의 형태와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선에 대한 간결하고 명확한 메시지는 분명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에 나온 ‘간결함이 지혜의 정수’라는 표현이 영어에서 속담처럼 자리를 잡은 것도 비슷한 까닭이 아닐까 싶다. 귀손이는 꼬박 하루를 같은 자리에 누워 있었어. 밤이 이슥해졌는데도 일어날 줄을 몰랐지.그때였어. 어디선가 푸르스름한 물체가 나타나 귀손이에게 말을 걸었어. 아주 궁금하다는 듯이.“자네는 왜 여기 이렇게 누워만 있는가?”귀손이는 속으로 깜짝 놀랐어. 키가 장승만 하고, 얼굴빛이 칙칙하고, 험상궂은 게 한눈에 봐도 도깨비였거든. 하필이면 도깨비한테 걸릴 게 뭐람. 도깨비들이 원래 짓궂고 성격이 괴팍하잖아. 귀손이는 최대한 침착하려고 애썼어. 그리고 곧 꾀를 내어 도깨비에게 이렇게 말했지.“엉덩이가 무거워서 일어날 수 없어 그럽니다.”“자네 엉덩이가 얼마나 무겁길래?”“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게 제 엉덩이라고 합니다.”아는지 모르겠지만, 도깨비들은 원래 힘이 세. 아주 장사야. 그런데 귀손이가 자기 엉덩이가 세상에서 제일 무겁다고 하니 갑자기 힘자랑을 하고 싶은 거야. 이 도깨비가 어디 가서 힘으로 져 본 적이 없거든.‘마침 심심했는데 잘됐군. 오랜만에 이 도깨비님이 실력 발휘 좀 해 봐야겠는걸.’도깨비는 속으로 생각했어. 그런 다음 슬쩍 귀손이에게 물어보았지.“내가 제법 힘이 센 편인데, 자네 엉덩이를 좀 들어 봐도 되겠는가?”“제 엉덩이를요? 웬만한 장사도 제 엉덩이는 못 드는데요. 선생님이 제 엉덩이를 들 수 있겠습니까?”그러면서 귀손이가 도깨비를 위아래로 훑었어. 도깨비는 귀손이가 자신의 힘을 얕잡아 보는 것 같아 약이 바짝 올랐지.‘이놈한테 본때를 보여 줘야겠군.’도깨비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몸을 풀더니 귀손이의 엉덩이를 잡아서 번쩍 들어 올렸어.“봤느냐? 네놈 엉덩이를 내가 들었으니 나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장사겠구나! 네 엉덩이도 별거 없구나.”도깨비가 귀손이를 둘러업은 채 신이 나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어.“지금껏 아무도 제 엉덩이를 든 사람이 없었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러면 선생님, 제가 한 가지 여쭈어도 되겠습니까?”귀손이는 도깨비를 한껏 추켜올리며 공손히 물었어.-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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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애 동화선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김옥애 지음, 이동순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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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명작,문학
김옥애 지음, 이동순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 시리즈 15권.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이다. 김옥애는 1979년 ≪서울신문≫에 동화 <너는 어디로 갔니?>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그가 써 온 작품들 속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작가 의식의 핵심은 상리공생이다. 이 책에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엄마>를 포함한 13편의 단편이 수록되었다.작가의 말 너는 어디로 갔니? 이상한 안경 눈썹 하늘이 아름다워요 언니 얼굴 내 얼굴 기다리는 마음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엄마 까치밥 늦둥이 아버지가 만난 사람들 할머니의 요강 꽃이불 흰 민들레 소식 해설 김옥애는 이동순은 김옥애는 1979년 ≪서울신문≫에 동화 <너는 어디로 갔니?>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그가 써 온 작품들 속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작가 의식의 핵심은 상리공생이다. 이 책에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엄마>를 포함한 13편의 단편이 수록되었다. [출판사 책 소개]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7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평론가의 수준 높은 작품 해설이 수록됐다. 깊은 시선으로 그려진 작가 초상화가 곁들여졌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화의 본질을 추구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편저자가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 소개와 해설을 집필했으며,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다. 김옥애가 발표한 작품들 속에는 열정과 매혹이 한꺼번에 녹아 있는데 그것을 한마디로 논하기는 어렵다. 다만 그가 써 온 작품들 속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작가 의식의 핵심은 상리공생이다.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인 세상이다. 여럿이 함께하는 세상은 혼자 잘났다고 뽐내서는 이루어질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모두가 서로를 위해 손길을 내밀어 주면서 부족함을 채워 줄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김옥애의 동화는 바로 그런 세상을 향해 열려 있다. 그의 동화선집에 실린 작품은 크게 두 유형으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잊혀진 것에 대한, 잊혀져 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의식이 만들어 내는 전통문화 복원의 서사고, 또 다른 하나는 작은 것들에 대한 따뜻한 의식이 만들어 내는 작고 사소한 것에 대한 사랑의 서사다. 이 두 서사가 씨실과 날실이 되어 상호 교직하면서 짜내는 작품의 세계는 상상력의 날개를 활짝 펴고 동심으로 빠져들게 하는 충분조건으로 작용한다. 김옥애는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주는 기쁨과 행복을 동심의 서사로 엮어 가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문학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평생을 어린이들을 위해 헌신한 김옥애의 동화는 말 그대로 운명의 서사이며, 그 안에는 상리공생의 비밀이 가득 담겨 있다. 그가 끊임없이 지향하고 있는 동심의 세계는 이제 어른들에게도 향하고 있다.선생님 얼굴은 다시 우울해졌습니다. 검사 도장을 찍은 선생님은 지영이와 문희의 일기장을 따로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일기장에 각각 편지를 썼습니다. 반장인 문희야,오늘 밤엔 일기의 글감을 ‘수학 시험지’로 써 보길 바란다.너는 학급 친구들의 거울일 수 있다. 내일 일기 검사를 할 때에 선생님은 너의 마음을 기다리겠다. 너의 정직하고 거짓이 없는 마음을.항상 영리하고 명랑한 지영아,선생님이 왜 너에게 이런 편지를 쓰고 있는지 너는 지금 모를 것이다. 어제 시험지 채점하느라 애썼다. 다음에도 선생님이 바쁠 때엔 너에게 또 도움을 청하고 싶은데 너를 믿어도 괜찮겠지? 지영아, 오늘 밤엔 일기의 글감을 ‘수학 시험지’로 해서 써 보길 바란다.지영이와 문희의 일기장에 편지를 쓰고 난 선생님은 혼자 생각했습니다.‘기다리자. 차분하게. 아이들이 스스로 반성할 때까지.’-<기다리는 마음> 중에서 ‘여기도 흰 민들레가 있어요. 여기도요. 어서 와 봐요.’나는 연우를 끌고 자동차들이 다니는 길을 건넜다. 도예학교 좁은 운동장에 이르렀다. 도예학교는 어른들이 도자기 빚는 걸 배우는 학교다. 원래는 나와 연우가 다녔던 초등학교였지만 어린이 수가 딱 두 명이어서 문을 닫았다. 그 후 나와 연우는 버스를 타고 가까운 큰 학교를 다니고 있다. 운동장의 잔디 사이에서 흰 민들레들이 꽃대를 흔들며 나를 반겼다. 흰 민들레는 도예학교 운동장뿐 아니라 군내 버스 정류소 옆의 빈터와 출렁다리 주차장 건너 편 나무줄기 아래에도 피어 있었다.집 앞 논둑길, 석이 집 마당 가. 연우 집 돌담 밑, 도예학교 운동장, 버스 정류소 옆 빈터….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 엄마는 흰 민들레 씨앗을 우리 한 집만 뿌려도 부족하다 했었다. 그런데 바람은 부족한 씨앗을 가져다 곳곳에 나누어 줬다. 멀리까지 고루고루 나눔을 퍼트렸다.-<흰 민들레 소식> 중에서
관찰하는 내가 좋다
해냄 /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지은이), 임정아 (그림)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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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지은이), 임정아 (그림)
지난 35년간 우리나라의 어린이 철학교육을 이끌어온 최고의 철학교육 기관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철학적 환경 및 사고력 훈련의 장을 만들어주고자 기획 출간한 <노마의 발견 시리즈>(총 4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본 시리즈가 오늘날의 감각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의 표지로 다시 한 번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간다. 주인공 노마는 호기심이 풍부하고, 친구 관계를 고민하고, 가족과의 토론을 즐기는 평범한 초등학생이다. 노마가 학교, 집, 학원처럼 일상적인 장소에서 부모님, 형제자매, 선생님,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생활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노마의 발견 시리즈>의 주요 줄거리다. 저자들은 철학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어린이들이 가장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창작철학동화’의 형식을 취하였다. 시리즈의 네 번째 도서인『노마의 발견 관찰하는 내가 좋다』는 철학의 기본 입문서이다. 생각의 시작은 바로 관찰이다. 다양한 일기를 통해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것일까?” “내가 가장 행복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 “욕심을 자제하는 좋은 방법은?” “선함과 악함의 기준은 무엇일까?”와 같은 질문을 던짐으로써, 자신과 주위를 관찰하고 반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더 나은 나로 성장하고 꿈을 이루어가는 지혜를 전한다.머리말 1장 일기 쓰며 떠오른 생각 떠돌이 찰리|백결 선생|진짜 얼굴|소돔 성과 어느 형|헨젤과 그레텔|돌부처에게 비단을 판 바보 2장 일기 쓰며 되찾은 양심 청소 당번|석모도에 다녀와서|세마치 장단|피 묻은 강아지|현충사에서 생긴 일|약수터에서|어린이날|아침 운동 3장 일기 쓰며 찾아낸 나 잭에게|도시락의 힘|달리기 연습|홍길동|걸리버 여행기|내 마음 속의 선생님|냉차|공부의 의미|나의 인생 길|옮겨 심은 소나무|봉숭아의 행복 4장 일기 쓰며 반성하기 흘려 버릴 소리|고향을 찾는 연어|우산과 비|산골 과일들은 서두르지 않는다|다른 걸 살걸!|피로 회복제 두 병|에밀레 종|예술? 사랑?|병태 아버지를 화나게 한 것|생각을 빼앗는 바보 상자|마음먹기|흉내 내기|죄와 벌|숲 속의 잠자는 공주|양심의 숨바꼭질 5장 일기 쓰며 계획하기 에밀레 종|예술? 사랑?|병태 아버지를 화나게 한 것|생각을 빼앗는 바보 상자|마음먹기|흉내 내기|죄와 벌|숲 속의 잠자는 공주|양심의 숨바꼭질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어린이 철학동화 시리즈 어린이들의 생각 근육과 인성을 키워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다! 지난 35년간 우리나라의 어린이 철학교육을 이끌어온 최고의 철학교육 기관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철학적 환경 및 사고력 훈련의 장을 만들어주고자 기획 출간한 (총 4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본 시리즈가 오늘날의 감각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의 표지로 다시 한 번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간다. 주인공 노마는 호기심이 풍부하고, 친구 관계를 고민하고, 가족과의 토론을 즐기는 평범한 초등학생이다. 노마가 학교, 집, 학원처럼 일상적인 장소에서 부모님, 형제자매, 선생님,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생활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의 주요 줄거리다. 저자들은 철학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어린이들이 가장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창작철학동화’의 형식을 취하였다. 시리즈의 네 번째 도서인『노마의 발견 관찰하는 내가 좋다』는 철학의 기본 입문서이다. 생각의 시작은 바로 관찰이다. 다양한 일기를 통해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것일까?” “내가 가장 행복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 “욕심을 자제하는 좋은 방법은?” “선함과 악함의 기준은 무엇일까?”와 같은 질문을 던짐으로써, 자신과 주위를 관찰하고 반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더 나은 나로 성장하고 꿈을 이루어가는 지혜를 전한다. 가 특별한 이유는 한 편 한 편의 철학동화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독자들도 저절로 주인공 노마의 입장이 되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이다. 굳이 ‘철학’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철학’을 하게 만드는 셈이다. 특히 각 동화마다 ‘생각해 봅시다’와 같이 심화 질문을 두어, 이야기 속 주제를 체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의 박민규 소장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이며, 이는 ‘무엇을 믿고 무엇을 할 것인지에 관한 의사결정에 초점을 맞춘 합리적이고 반성적인 사고’임을 강조한다. 그동안 ‘우리 교육이 거의 놓쳤거나 소홀하게 여긴 지점’이 바로 이러한 능력이다. 는 다채로운 이야기 속의 등장인물들이 비판적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배려와 창의성을 통해 관계를 풀어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풀어내고자 하였다. 과학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더 중요해지는 능력은 바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 읽고 토론하고 질문하는 힘, 좋은 관계를 맺고 함께 살아가는 힘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은 물론,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픈 부모와 교사들이 함께 읽고 질문하고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줄 것이다. 헨젤은 알다가도 모를 아이다. 똑똑한가 하면 멍청하고, 멍청한가 하면 똑똑하기 때문이다.마귀 할멈이 헨젤의 살이 통통 올랐나 알아보기 위해서 손을 내밀라고 말했을 때, 먹다 남은 고기 뼈다귀를 내민 걸 보면 똑똑한 아이인 것 같은데, 숲 속으로 들어가면서 돌멩이를 떨어뜨린 걸 보면 정반대로 어리석은 아이인 것 같다.내가 헨젤이라면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아이들을 숲 속에 버리고 오자고 말할 때 방안으로 뛰어들어가 집안 살림을 돕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하겠으니 제발 버리지만 말아달라고 사정하겠다. 마찬가지로 자기만 잘살기 위해서 자식의 아픔을 지나쳐 버리는 부모도 되지 않겠다. 나의 부모님처럼 말이다. 나는 병태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책상 위에 펴 놓은 병태의 일기를 나도 몰래 보고 말았다. 내 친구 중에 이런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니고 있는 아이가 있었다니! 얼마 전에 『헨젤과 그레텔』을 읽었을 때 나는 아무런 감명도 받지 못했었다. 그런데 병태는 주인공과 하나가 되어 한 구절 한 구절을 마음에 새기고 있었다.병태의 아픔을 따뜻하게 안아 주는 것이 모든 친구를 알고 이해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생각해 봅시다병태는 왜『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가 바로 자신의 이야기라고 생각했을까요? 여러분도 동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의 행동을 여러분의 입장에서 따져보며 읽나요?그때 어떤 것을 깨달았는지 서로 이야기해 보세요.―1장「일기 쓰며 떠오른 생각」중에서 “은희야, 너희들 혹시 돈 모아서 군것질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이 말을 들은 은희와 진아, 그리고 모금을 하던 친구들은 동시에 울음을 터뜨렸다.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우리 반의 명숙이 어머니께서 편찮으신데, 치료비도 없어 쩔쩔매는 것을 은희와 친구들이 우연히 알게 되어 성금을 걷게 된 것이었다.나는 그때 한 행동이 무척 부끄러웠다. 주위에 무슨 일이 있는지 잘 살펴보려고 하지도 않고, 그러면서 친구에게 따뜻한 인정을 보여준 은희를 의심하기까지 했으니…….생각해 봅시다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면 내 마음도 편하지 않습니다.여러분은 친구와 다툰 경험이 없었나요?친구와 다툰 경험을 생각하며, 싸울 당시의 마음과 싸운 후의 마음을 서로 비교해 보세요.―3장「일기 쓰며 찾아낸 나」중에서 오늘 오후 수영장에서 돌아왔을 때 어머니께서 꾸중을 하셨다. 방학을 한 뒤로 공부는 하나도 않고 놀기만 하고, 게다가 요즘은 수영장에서 살다시피 하니 큰일이라는 것이다. 어머니 말이 전부 맞는 것 같지는 않다. 어머니께서는 책상 앞에서 하는 공부만 공부라고 생각하시기 때문이다. 공부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시험을 잘 보기 위해 책을 가지고 하는 것만이 공부는 아닐 것이다.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경험들도 공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어머니께서 꾸중을 하신 데는 내 책임도 있다. 방학 때마다 개학이 다 되어서야 밀린 숙제 하느라 난리를 피웠으니 말이다. 내일은 그동안 소홀히 한 숙제를 열심히 해야겠다. 그리고 어머니께 ‘노는 것도 공부다’라고 생각한 까닭을 말씀드려야겠다. 생각해 봅시다우리들은 대부분 초등학교를 마치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 가야 한다고 당연하게 생각하지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이상한 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지도 못하는 그 어려운 과목들을 우리는 왜 배울까요? 친구들이나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또한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만이 공부인지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3장「일기 쓰며 찾아낸 나」중에서
수학기본서 씨 중등 수학 3-2 (2025년)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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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개념 설명을 글줄보다 도식화, 이미지화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념과 공식을 응용할 수 있도록 해결 방법, 문제 형태로 유형화하여 개념과 유형을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반복 학습을 통하여 개념을 확인하고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Ⅰ. 삼각비 01. 삼각비 02. 삼각비의 활용 Ⅱ. 원의 성질 03. 원과 직선 04. 원주각 05. 원주각의 활용 Ⅲ. 통계 06. 대푯값과 산포도 07. 상관관계개념이 쉬워지는 수학기본서 - 이미지로 쉽게 이해하는 강의별 개념 - 개념을 확인하고 적용하는 유형별 문제 - 반복 학습으로 실력을 다질 수 있는 워크북 특장점 " 직관적인 개념 설명 - 한눈에 보이는 LECTURE별 개념 설명 - 개념 설명을 글줄보다 도식화, 이미지화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 개념과 유형을 한 번에! - 개념과 공식을 응용할 수 있도록 해결 방법, 문제 형태로 유형화하여 개념과 유형을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 " 문제로 한 번 더 반복 학습! - 반복 학습을 통하여 개념을 확인하고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
사이언스 플러스 : 환경과 생활
키즈아이템 / K&I 엮음 / 2009.08.25
12,000
키즈아이템
자연,과학
K&I 엮음
이 책을 펴내면서 지구의 환경 지킴이 엘리뇨와 지구 온난화 황사 현상 지구의 오존층 동강을 살리자 수질 오염 강이 죽어가고 있다 갯벌은 살아 있다 환경을 살리자지구 온난화란 쉽게 말하자면 지구의 대기온도가 점점 높아지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지구 온난화는 산업 혁명 이전에도 자연계에서 있었던 현상이지만 20세기 들어서 석탄과 석유와 같은 화석 연료의 사용량 증가와 무분별한 삼림 벌채 등으로 인한 산림훼손으로 그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지구 온난화에 의한 지표의 기온 상승으로 스모그 형성이 촉진되고, 대기의 순환과 강수 형태의 변화로 결국 산성 물질의 수송과 침적에 변화를 일으키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으로 발생하는 산성비는 이산화탄소의 주요 흡수원인 산림을 훼손시켜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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