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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FISH! 고피쉬 설민석 한국사 1 (보드게임)
휴먼큐브 / 설민석.오예진 지음 / 2016.11.18
33,000원 ⟶
29,700원
(10% off)
휴먼큐브
역사,지리
설민석.오예진 지음
고피쉬로 익히고, 설민석 쌤의 강의로 다지는 한국사 보드게임. 1. 민족의 기원과 선사시대 2. 삼국의 성립과 발전 3. 삼국 통일과 발해의 건국 4. 고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
귀신 쫓는 삽사리 장군이
파란자전거 / 예영 지음, 주성희 그림 / 2016.10.01
10,900원 ⟶
9,810원
(10% off)
파란자전거
자연,과학
예영 지음, 주성희 그림
우리 땅 우리 생명 2권. 친구처럼 가족처럼 늘 우리 곁을 지켜 주던 삽살개 장군이와 소년 기환이의 애틋한 우정, 민족의 애환을 담아낸 반달골 사람들의 그 시절 일상을 통해 역사 속에서 멸종 위기를 맞은 우리 땅 우리 생명 삽살개를 가슴으로 만나 본다. 세상 떠난 엄마 대신, 전쟁터로 끌려간 형 대신, 정신대를 피해 시집간 누나 대신, 잃어버린 나라 대신 어린 기환이 옆에서 말없이 위로하고 지켜 준 삽사리 장군이를 통해 기환이와 장군이의 애틋한 우정과 사랑, 귀신을 쫓는다는 삽사리 장군이에게 특별한 귀신을 쫓아달라고 두손 모아 빌었던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글쓴이의 말 아프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진실 엄마의 약돌 삽살개로 돌아온 엄마 반달골 대장 장군이 귀신 쫓는 삽살개 엔도 선생님과 나무 카드 송진과 눈물 고맙데이, 참말로 고맙데이 반달골 삽사리들 목 놓아 울던 날 처음 만났떤 그곳으로 장군아, 멀리멀리 도망쳐! 사자산에서 들려오는 낯익은 목소리 삽살개, 장군이를 부탁해! : 우리 개 삽살개의 멸종과 만남◆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6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 “괘않다, 울지 마라. 내가 지켜 줄 기다.” 슬픈 역사 속으로 내팽개쳐진 삽사리 장군이와 소년 기환이의 가슴 아픈 이별과 소중한 약속 친구처럼 가족처럼 늘 우리 곁을 지켜 주던 삽살개 장군이와 소년 기환이의 애틋한 우정, 민족의 애환을 담아낸 반달골 사람들의 그 시절 일상을 통해 역사 속에서 멸종 위기를 맞은 우리 땅 우리 생명 삽살개를 가슴으로 만나 본다. 사라진 생명, 위기에 처한 지구 인간의 욕심이 불러온 생태계 경계 경보! 우리는 최근 “생물 다양성”이란 단어와 함께 생물 다양성을 위해 멸종 위기 동식물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접하고 있다. 생물의 다양성은 “지구 상에 얼마나 많은 종류의 생명들이 살고 있는가”뿐만 아니라 식물, 동물, 미생물, 그리고 종들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의 다양성과 지구에 존재하는 사막, 열대우림, 산호초를 구성하는 생태계까지 포함한다.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도 각기 다른 환경 또는 생태계의 일원으로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생물 다양성이 풍부할수록 의학적인 발견, 경제 발달, 그리고 기후 변화와 같은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지만 이것은 인간을 위한 생물 다양성일 뿐이고, 지구 전체 생태계로 보자면 아무리 작은 생물이라도 모두 각각의 기능을 하고 있어 생물 다양성이 높은 생태계는 생산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인간의 활동 범위가 늘어나고 개발이 증가하면서 지구의 생명들은 그 수가 무섭게 줄고 있다. 1662년 인류에 의해 멸종된 최초의 동물 도도새를 시작으로 1800년경 아프리카 대형 포유류 중에서 인간 때문에 멸종된 최초 동물인 파란 영양, 전쟁의 희생양이 된 우리 토종견 “삽살개”까지. 사람을 좋아했던 도도가 멸종했어도, 신비롭고 아름다운 파란 영양이 멸종했어도 우리는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많은 동물이 사라졌어도 한반도의 땅이 꺼지지도, 하늘이 무너지지도 않았다. 그러나 과연 정말 그럴까? 〈우리 땅 우리 생명〉 시리즈는 인간의 지나친 욕심 때문에 한반도에서 사라진 동물, 곤충, 씨앗, 식물 등 안타까운 생명에 관한 가슴 아픈 이야기이자, 이들이 보내는 생태계의 적색경보와 위기에 처한 인간과 지구에 대해 생각하고 새롭게 써 내려갈 우리의 미래를 그려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지금은 인간의 이기심과 잘못된 판단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또는 멸종되어 버린 이 땅의 생물들이 사라진 순간을 돌아보고, 그들을 되살려내기 위한 수많은 노력들을 접함으로서 환경에 대한 근본적이고 전 지구적 사고가 필요할 때이다.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관심이 바로 그 생물을 살리고, 그 생명의 서식지를 살리고, 인간과 지구를 살리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사 속에 살아 숨 쉬는 우리 개 ‘삽사리’ 2천여 년 전 삼국시대부터 이 땅에서 우리 조상들과 함께 살아오며 무서운 귀신이나 나쁜 기운을 쫓아내준다고 믿어온 대한민국 토종개, 삽사리. 오랜 세월 우리와 함께했던 삽살개는 선조들의 의식과 정서 속에 깊고 넓게 자리 잡아 고구려 고분 장천1호분 〈예불도〉, 조선 시대의 새나 짐승을 그린 영모화, 집안의 액운을 막는다는 민화의 문배도, 이름난 문인 화가들이 그린 품격 높은 수묵화, 시조, 소설, 민요 등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다 일제 강점기, 일본이 사람에게 해가 되는 동물을 제거한다는 명목으로 한반도의 대형 동물에 ‘해수’란 이름을 붙여 마구잡이로 잡아들이기 시작한 뒤부터 많은 동물이 멸종 위기에 처했다. 1915~1942년에 포획한 호랑이 수는 기록된 것만 97마리, 포획한 표범의 수는 호랑이의 6배에 달했고, 곰은 1000마리가 넘었으며, 여우는 쥐잡기 운동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다 1980년 이후 멸종했다. 삽살개는 조선 총독부 산하 조선원피주식회사가 군용 모피 자원으로 이용하면서 도살되어 멸종 위기에 처했다. 삽살개와 마찬가지로 독도 강치도 모피 때문에 일본 어민들이 마구 잡아서 멸종한 대표적인 동물 중 하나다.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인 《귀신 쫓는 삽사리 장군이》는 세상 떠난 엄마 대신, 전쟁터로 끌려간 형 대신, 정신대를 피해 시집간 누나 대신, 잃어버린 나라 대신 어린 기환이 옆에서 말없이 위로하고 지켜 준 삽사리 장군이를 통해 기환이와 장군이의 애틋한 우정과 사랑, 귀신을 쫓는다는 삽사리 장군이에게 특별한 귀신을 쫓아달라고 두손 모아 빌었던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마을을 뒤덮었던 삽사리들의 울음소리에 나라 잃은 설움을 담아 함께 울었던 우리 민족의 간절한 소망을 한몸에 받은 반달골 마지막 삽사리 장군이가 있었기에 지금, 우리 주변에서 친구이자 가족인 듬직한 삽사리들을 볼 수 있는 건 아닐까. 내 동생 장군이를 부탁해! 어머니를 잃고 말을 잃은 다섯 살 기환이는 우연히 산에서 삽살개를 만나며 웃음과 말을 되찾는다. 가족들은 이 삽살개가 죽은 기환이 엄마가 돌아온 거라며 기꺼이 가족으로 맞이하고 ‘장군’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이후 기환이는 장군이를 엄마, 형제처럼 여기며 속 깊고 씩씩한 소년으로 자란다. 그러나 때는 일제 강점기, 그것도 일제의 황국신민화 정책이 추진되던 1940년대. 기환이는 학교에서 조선말 쓰기를 금지당하고, 일본이름으로 불리는 치욕을 겪고, 형이 일본의 전쟁에 끌려가고, 누나가 근로정신대를 피해 억지로 시집 가는 걸 보며 나라 잃은 설움을 뼛속 깊이 느낀다. 그리고 이렇게 모든 걸 빼앗긴 상황에서 유일한 의지 대상이 되어주던 삽살개마저 일본군의 방한복을 위해 잡혀갈 위기에 처한다. 반달골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삽사리들의 비명 소리가 끊이지 않고, 장군이도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밤하늘에 구슬픈 목소리를 던져 본다. 기환이와 친구들은 반달골에 마지막 남은 장군이마저 일본군에게 빼앗길 수는 없다며 산으로 도망을 시키기로 한다. 그러나 장군이는 그저 놀자는 줄만 알고 신나게 산을 향해 달리기도 하고 기환이 맘도 모르고 느릿느릿 산책까지 한다. 그러던 중 마을을 이 잡듯 뒤지던 일본 순사에게 발각되어 막 잡히려는 순간 마을 사람들의 도움으로 장군이를 무사히 탈출시킨다. 친구처럼 가족처럼 늘 우리 곁을 지켜 주던 삽살개 장군이와 소년 기환이의 애틋한 우정, 민족의 애환을 담아낸 반달골 사람들의 그 시절 일상을 통해 역사 속에서 멸종 위기를 맞은 우리 땅 우리 생명 삽살개를 가슴으로 만나 본다. 울림이 있는 역사동화와 현장을 담은 목소리의 만남 멸종 위기에서 천연기념물 제368호로 지정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던 우리 토종견 “삽살개”. 멸종 위기로 몰아넣은 역사의 순간을 고스란히 담아낸 《귀신 쫓는 삽사리 장군이》는 그동안 몰랐던 진실을 대하는 독자로 하여금 머리를 숙이게 한다. 삽살개의 특성과 오랜 세월 가족처럼 지내왔던 시간들, 역사의 생생한 현장과 가슴 뭉클한 감동이 한데 녹아 있는 한 편의 동화와 더불어 우리 민족과 똑같이 설움과 고통을 고스란히 받아내다 생존의 위기까지 맞게 된 수많은 장군이들의 진실, 우리 땅 생명들에 대한 관심과 토종생물에 대한 중요성, 복원 과정의 어려움 등을 전문가의 목소리로 생생한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알려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우리 생물에 대한 관심과 깨달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야기를 읽고 난 작은 울림이 우리 땅 우리 생명에 대한 소중한 관심으로, 더 나아가 지구촌 위기 생명과 환경에 대한 관심으로 조금이나마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개구쟁이 스터디클럽 03) 텔레비전에 내가 나와요 : 신나는 방송국 탐방
해와나무 / 안드레아스 슐뤼터, 실비아 하인라인 글, 슈테판 바우만 그림, 김완균 옮김 / 200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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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교양,상식
안드레아스 슐뤼터, 실비아 하인라인 글, 슈테판 바우만 그림, 김완균 옮김
내가 텔레비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다면 얼마나 신날까! 야호! 카티에게 아주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뜻밖에도 텔레비전 드라마의 주인공을 뽑혔지 뭐예요. 카티는 너무 신이 나서 하늘로 날아오를 것 같았지요. 드디어 카메라, 마이크, 조명등, 크레인, 대형 스크린 등 흥미진진한 기구들로 가득 찬 방송국에서 촬영이 시작되었어요. 하지만 드라마 촬영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지요. 추운 바람을 맞으면서도 활짝 웃어야 했고,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똑같은 장면을 찍고 또 찍어야 했답니다. 촬영을 하면서 카티는 연출자, 카메라 기사, 음향 기사, 조명 기사, 편집 기사 등을 만나 텔레비전에 나오는 멋진 장면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된답니다. 자, 우리도 카티와 함께 신나는 방송국 탐방을 떠나 볼까요?카메라 앞에 서다 누가 촬영을 이끌어 갈까요? 카메라도 달려요! 여기는 온통 눈속임뿐이야 아무것도 없는 파란색 막의 비밀 실감나게 하는 특수 효과 밤하늘을 날아요 음향, 깨끗한 소리를 잡아라! 촬영을 마무리 짓는 편집과 음악 헤어져야 할 시간! 방송국에서 쓰는 말 나만의 영화관을 만들어요!
문법 탄탄 Writing 1
Happy House(해피하우스) / 김명이.이재림 지음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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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use(해피하우스)
외국어,한자
김명이.이재림 지음
부록_8품사 및 문장의 기본 요소 영어문장을 쓸 때 주의할 점 Chapter 01 be동사 Unit 01 be동사와 주격 인칭대명사 Unit 02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Actual Test Chapter 02 일반동사 Unit 03 일반동사의 현재형 Unit 04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Actual Test Chapter 03 현재진행형 Unit 05 현재진행형 시제 Unit 06 현재진행형의 부정문과 의문문 Actual Test Chapter 04 명사 Unit 07 셀 수 있는 명사 Unit 08 셀 수 없는 명사 Actual Test Chapter 05 대명사 Unit 09 인칭대명사 Unit 10 지시대명사와 비인칭 주어 it Actual Test Chapter 06 의문사 Unit 11 Who, What, Which Unit 12 When, Where, Why, How Unit 13 How + 형용사/부사 Actual Test
생각이 통하는 상식
웅진씽크하우스 / 정우진 글, 김명호 그림 / 20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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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
교양,상식
정우진 글, 김명호 그림
『생각이 통하는 상식』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어린이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제를 콕콕 숨겨 두었습니다. 어린이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읽어나가면서, 안전, 건강, 시사, 역사, 생활 전반의 상식을 골고루 접하게 됩니다. 또 \'생각 통통\'이라는 코너를 통해 관련 정보를 좀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측변에는 풀이에 도움이 되는 힌트를 배치하여 어린이 스스로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생각하는 훈련을 통해 과학을 재미나게 배워 보세요~!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은 문제 출제 방식인 \'서술형\'을 \'이야기\'라는 형태에 담아냈습니다. 굳이 해답을 찾지 못하더라도 이야기를 읽어나가게 됨으로써, 다양한 상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제7차 교육 과정인 서술형 방식의 해답 도출 방식은 어린이의 유연한 사고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머리말 안전ㆍ건강 상식 01 제우스의 노여움을 산 거인 형제 - 번개 피하기 02 성냥팔이 소녀, 임무를 완수하다 - 라이터 안전 사고 03 나 홀로 집에 - 전등으로 인한 화재 04 꾀퉁이의 벽장 습격 사건 - 약품 중독 05 어느 산타의 이야기 - 폭죽의 위력 06 억울한 미칠 양 - 얕보면 큰일나는 정전기 07 치과 의사 이고칠 선생님 - 목에 걸린 생선 가시 08 소년, 엉뚱 소녀를 탈출시키다 - 피셔맨 매듭 09 정의의 사도 땡칠이 - 사나운 개를 만났을 때 10 007의 비밀 무기 - 말 못할 고민, 발 냄새 11 엄마 업고 200리 - 멀미는 왜 할까? 12 안 돼, 데니스! - 주의력 결핍과 과잉 행동 장애(ADHD) 13 도도해 여사의 꼬인 미래 - 다리 꼬기, 척추에 위험! 14 방귀쟁이 며느리 - 방귀를 참으면? 15 잠자는 공주에게 그런 비밀이? - 건강 상태와 잠버릇 16 제시는 너무해! - 위험한 인형의 털 17 악동 닐스, 하늘을 날다 - 고산병이 뭐지? 18 깨져 버린 마녀의 꿈 - 웃음이 보약이라고? 19 망신당한 사오정 - 과도한 휴대 전화 사용이 부르는 병 시사ㆍ역사 상식 20 억세게 운 없는 사나이들 - 여러 나라의 재미있는 법 21 나빈손 구출 작전 - 머피의 법칙과 재미있는 법칙들 22 컴맹 007, 이상한 지령을 받다 - 스팸 메일 23 꼬딱지 때문에! - 나비 효과 24 올리버 트위스트 이야기 - 신기한 미술 치료 25 10년 만에 잡은 법인 - 미란다 원칙 26 크리스마스 캐럴 - 진짜 같은 가상 현실 27 거인의 정원 - 시너지 효과 28 누구나 약점은 있다 - 아킬레스건 29 중세로 간 괴짜 과학자 - 유비쿼터스 30 누구 말이 맞을까? - 궤변의 달인 소피스트 31 호랑이와 소 도둑 - 강하게만 자라 다오, 스파르타 32 나타났다, 현상 수배범! - 핼러윈 데이의 기원 33 까다로운 손님 - 스테이크와 흑사병 34 맹모삼천지교, 왜 실패했을까? - 집단 이기주의(님비) 35 빨간 모자와 커다랑 빵 - 트로이의 목마 36 그녀는 변덕쟁이 - 사랑의 세레나데 37 어, 장난 아닌데! - 만우절의 유래 생활ㆍ기타 상식 38 해적 맞아? - 천의 빛 바램 현상 39 복수는 나의 것 - 물파스는 만능 지우개 40 H라 불리는 탐정 이야기 - 알뜰 절약 상식 41 아낌없이 주는 백구 - 개똥도 약에 쓴다? 42 10분만 기억하는 남자 - 녹음된 내 목소리, 왜 다를까? 43 도둑의 실수 - 위작 이야기 44 얼렁뚱땅 마법사의 감자 - 유전자 변형 식품 45 나바빠 씨의 하루 - 공포의 환경 호르몬 46 귀신 소동 - 체하면 왜 손을 딸까? 47 안경 벗는 남자 - 신기한 최면술 48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 포도와 효모 49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 주세요 - 촌수, 그리고 사돈의 팔촌 50 눈의 여왕 - 옷 사이의 공기 51 신데렐라는 과격해! - 금 간 컵 복구하기 52 떠돌이 약장수와 돌팔이 의사 - 침과 소금의 효능 53 짱구가 이상해요! - 게임 발작증(닌텐도 증후군) 54 만득이는 어디에? - 태풍 상식 55 홍당무의 고민 - 얼굴은 왜 빨개질까?
로직아이 샘 초록 2단계
로직아이(로직인) / 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음, 박우현 감수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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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로직인)
논술,철학
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음, 박우현 감수
논리독서지도 교재 . 교재는 4단계로 되어 있고, 각권은 6권의 필독서의 워크북으로,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의 내용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적성평가: 행정고시, 기술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대입 수능시험이나 공무원시험에 대해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이다.아기가 된 아빠(살림어린이), 행복한 왕자(마루벌), 생태 통로』(논장)와 『행복한 늑대』(봄볕), 901호 띵똥 아저씨(파란정원)와 소리 괴물(계수나무) 독서논술 독서지도 교재 의 특징 ① 필독서로 『생태 통로』(김황 글 | 안은진 그림 | 논장)와 『행복한 늑대』(엘 에마토크리티코 글 | 알베르토 바스케스 그림박나경 옮김 | 봄볕) 그리고 『901호 띵똥 아저씨』(이욱재 글·그림 | 파란정원)와 『소리 괴물』(이범재 기획·그림 | 위정현 글 | 계수나무)이 새로 들어갔습니다. ② 독서지도만을 위한 교재입니다. 그러나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늡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의 내용을 이용한
The Collector of Thoughts
풀빛 / 모니카 페트 글, 안토니 보라틴스키 그림, 황선애 외 옮김 / 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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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그림책
모니카 페트 글, 안토니 보라틴스키 그림, 황선애 외 옮김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도서 <생각을 모으는 사람>의 영어판. 생각을 모으는 아저씨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독특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아이들이 영어 동화의 재미를 느끼고 아이들에게 영어의 올바른 교육을 돕기 위해 이야기 CD를 준비하고, 아이들의 발음 연습을 위해 페이지 별로 천천히 들어 볼 수 있는 Reading 파트도 구성했다. CD 속에는 원어민 성우가 구연동화를 하듯 이야기 전체를 Story telling하였다. 스토리에 맞는 음악과 효과음은 물론 상황에 맞게 원어민 성우들이 직접 연기를 해서 마치 한 편의 영어 드라마를 보는 듯한 여훈을 느끼게 될 것이다. 부루퉁 씨라는 괴상한 이름을 가진 아저씨가 있다. 아침 여섯 시 반이면 아저씨는 어김없이 가죽끈이 반질반질 해진 아주 낡은 배낭을 메고 길을 나선다. 아저씨는 생각을 모으는 사람이다. 거리를 돌아다니며 여러 생각들을 모으는 일을 한다. 예쁜 생각, 미운 생각, 즐거운 생각, 조용한 생각, 슬기로운 생각, 어리석은 생각 어떤 생각…. 이렇게 모은 생각으로 불룩해진 배낭을 메고 아저씨는 집으로 돌아와 또 다른 일을 시작한다. 생각들을 기역 니은 디귿 순으로 챙겨서 정리한 다음 생각들을 선반에 두 시간 가량 푹 쉬게 놓아두는 일이다. 그러면 생각들이 잘 익은 과일처럼 즙이 많아지고, 아저씨는 그것을 화단에 정성껏 심는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는 아주 신비롭고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는데….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도서!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 《생각을 모으는 사람》영어판 출간! 《The Collector of Thoughts》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생각을 모으는 사람》의 감동을 영어로 느끼다!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곱게 정리해 화단에 심에 예쁜 꽃으로 피어낸다는 책《생각을 모으는 사람》이 영어로 출간되었다. 원작 독일어 책을 영어로 옮기고, 초등학교 아이들의 수준 등을 고려해서 초등학교 선생님과 영어 학원 강사님들이 감수를 보았다. 이제 영어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지 오래다. 초등학교에서도 1학년부터 영어 과목이 배치될 정도로 영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생각을 모으는 사람》의 영어판은 지금까지 5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그림책이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될 정도로 그 이야기가 검증된 어린이 베스트셀러다. 많은 아이가 《생각을 모으는 사람》의 교훈과 감동을 가슴에 품고 성장해왔다. 영어로 만나는《생각을 모으는 사람》의 영어판 《The Collector of Thoughts》는 아이들에게 동화의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알찬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로! 부록1 《생각을 모으는 사람》의 영어판 《The Collector of Thoughts》은 아이들이 영어 동화의 재미를 느끼고 아이들에게 영어의 올바른 교육을 돕기 위해 이야기 CD를 준비했다. CD 속에는 원어민 성우가 구연동화를 하듯 이야기 전체를 Story telling하였다. 스토리에 맞는 음악과 효과음은 물론 상황에 맞게 원어민 성우들이 직접 연기를 해서 마치 한 편의 영어 드라마를 보는 듯한 여훈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들의 발음 연습을 위해 페이지 별로 천천히 들어 볼 수 있는 Reading 파트도 구성했다. 부록2 Diary of Thoughts 생각의 일기장 - 영어 공부의 재미를 느끼게 하려고 영어 일기장을 준비했다. 영어일기장 서두에는 영어 일기를 쓸 때 꼭 필요한 단어와 주요 문법 등을 실었고, 또 영어 일기 쓰기 예문도 함께 실었다. 알록달록 예쁘게 인쇄된 영어 일기장에 그날그날의 생각들을 모으며 영어 공부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여기 부루퉁 씨라는 괴상한 이름을 가진 아저씨가 있다. 아침 여섯 시 반이면 아저씨는 어김없이 가죽끈이 반질반질 해진 아주 낡은 배낭을 메고 길을 나선다. 아저씨는 생각을 모으는 사람이다. 거리를 돌아다니며 여러 생각들을 모으는 일을 한다. 예쁜 생각, 미운 생각, 즐거운 생각, 조용한 생각, 슬기로운 생각, 어리석은 생각 어떤 생각……. 물론 아저씨가 좋아하는 생각들도 있다. 하지만 아저씨는 다른 생각들이 마음을 다칠까 봐 내색을 하지 않는다. 이렇게 모은 생각으로 불룩해진 배낭을 메고 아저씨는 집으로 돌아와 또 다른 일을 시작한다. 생각들을 기역 니은 디귿 순으로 챙겨서 정리한 다음 생각들을 선반에 두 시간 가량 푹 쉬게 놓아두는 일이다. 그러면 생각들이 잘 익은 과일처럼 즙이 많아지고, 아저씨는 그것을 화단에 정성껏 심는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는 아주 신비롭고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는데……. 생각을 모으는 아저씨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비상 대피가 필요해!
아르볼 / 최옥임 글, 박재현 그림, (사)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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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명작,문학
최옥임 글, 박재현 그림, (사)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 시리즈 6권. 아이들의 안전 의식과 위기 대응 능력을 키워 주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이다. 교육부에서 제공하는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과 '학교생활 안전 매뉴얼 앱'에 기초하고 있다. 안전사고를 동화로 다루어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느끼게 해 준다. 또한 학습 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사고 유형을 소개하고, 그 예방법과 대처법을 알려 준다. 6권 <비상 대피가 필요해!>에서는 사회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알려 준다. 반드시 알아야 할 비상 대피 방법들을 재미있고 유익한 동화와 함께 들려준다. 중요한 정보는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읽으며 비상 대피의 필요성을 깨닫고 배운다면, 아이는 언제 어디서 재난을 만나더라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시리즈 소개 일 년 내내 안전하게 나를 지켜요! 안전사고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일어납니다. 잠깐 한눈팔거나 '괜찮겠지' 하고 마음 놓은 사이 무시무시한 사고가 일어날 수 있지요. 어른들이 도와줄 테니 괜찮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어른들이 늘 곁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때로는 어른의 힘으로 도울 수 없는 사고도 많이 일어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나 스스로 안전사고 예방법과 대처법을 익혀 내 몸을 지켜야 한답니다.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은 아이들의 안전 의식과 위기 대응 능력을 키워 주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교육부에서 제공하는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과 '학교생활 안전 매뉴얼 앱'에 기초하고 있지요. 학교 · 우리 집 · 응급 처치 · 교통사고 · 자연 재난 · 비상 대피 · 중독 · 야외 활동 · 폭력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간접 경험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린이 안전 전문가가 되어 있을 거예요. ◎ 내용 소개 안전 습관이 몸에 밴 나는 어디에 가든지 꼭 비상구부터 확인해요. 화재나 민방공 대피 훈련도 열심히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아파트가 무너지는 악몽을 꾸었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공포에 시달리게 됐어요. 어디에 가도 건물이 무너질 것만 같았거든요. 뜻밖의 사고가 나더라도 다치거나 목숨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 안전 교과를 학교에서 배워요 최근 우리 사회에는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 참사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교육부는 유아부터 고교 단계까지 체계적인 안전 교육이 가능하도록 발달 단계에 따른 안전 교육 표준안을 마련하였으며, 학교생활 안전 매뉴얼 앱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2018년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교육 과정에 안전 교과를 포함시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동화를 읽으며 안전 생활을 습관화해요 참된 안전 교육은 단순히 머릿속에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것과 실제 상황에서 바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건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죠. 사고는 늘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안전 매뉴얼을 많이 안다고 해도 막상 위험이 닥치면 배운 대로 행동하기 어려울 수 있답니다. 안전 교육은 반복된 교육과 체험으로 체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은 안전사고를 동화로 다루어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느끼게 해 줍니다. 또한 학습 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사고 유형을 소개하고, 그 예방법과 대처법을 알려 줍니다. 비상 대피를 배워요 5권 《자연 재난이 위험해!》에 이어 6권 《비상 대피가 필요해!》에서는 사회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알려 줍니다. 오늘날 대중교통 사고, 화재, 테러, 폭발, 붕괴 등과 같은 사회 재난은 자연 재난 못지않게 우리에게 큰 피해를 줍니다. 세월호 침몰, 대구 지하철 화재, 삼풍백화점·성수대교 붕괴처럼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의 생명을 앗아 간 사고는 대부분 사회 재난이었습니다. 사회 재난은 일어나지 않도록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만일에 대비해 비상 대피법을 꼭 알아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뜻하지 않은 사고를 만나더라도 적절히 대처하여 생명을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반드시 알아야 할 비상 대피 방법들을 재미있고 유익한 동화와 함께 들려줍니다. 중요한 정보는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비상 대피의 필요성을 깨닫고 배운다면, 아이는 언제 어디서 재난을 만나더라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의 여섯 가지 선물
국일아이 / 김현태 지음, 송진욱 그림 / 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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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명작,문학
김현태 지음, 송진욱 그림
우리 시대 사랑을 대표하는 김수환 추기경의 동화. 희망과 사랑이 해체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서 사랑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울 여섯 가지 선물을 담았다. 살다 보면 때론 뜻하지 않게 미워지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사랑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고자 했다.머리말- 서로 사랑하고 늘 감사하세요 1 김수환 추기경 앞으로 온 한 통의 편지 2 하얀 마을에 선물가게 ‘스노우볼’이 생겼어요 3 선물을 공짜로 받는 방법 4 김수환 추기경이 주는 첫 번째 선물 - 너만의 꿈의 목표를 정하라 5 김수환 추기경이 주는 두 번째 선물 -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라 6 김수환 추기경이 주는 세 번째 선물 - 나누고 더 많이 사랑하라 7 김수환 추기경이 주는 네 번째 선물 - 불의를 보면 정의로 맞서라 8 김수환 추기경이 주는 다섯 번째 선물 - 아끼고 검소한 생활을 하라 9 김수환 추기경이 주는 여섯 번째 선물 - 희망의 불길이 꺼지지 않도록 하라 10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김수환 추기경이 걸어온 길 -김수환 추기경이 이 땅에 남긴 말씀김수환 추기경이 전하는 '사랑 앞으로 한 걸음 더!' 나가는 방법 우리 시대 사랑을 대표하는 김수환 추기경의 동화가 나왔습니다. 깊어만 가는 경제 위기로 불안감이 가득한 요즘 온 가족에 사랑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동화입니다. 희망과 사랑이 해체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서 사랑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여섯 가지 선물이 담겨 있어요. 용서하고 사랑하세요! 살다 보면 때론 뜻하지 않게 미워지는 친구가 있을 거예요. 그럴 때는 괜히 그 친구를 피하거나 나쁜 생각을 가지지 마세요. 그럴수록 친구에게 더욱더 가까이 다가가 보세요. 잘못이 있다면 용서하고, 사랑하기 위한 노력을 하세요. 물론 미운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하지만 남을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가가면 조금 더 쉽게 용서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거예요. 누군가의 희망이 되세요! 김수환 추기경은 하늘로 떠나며 자신의 각막을 다른 이에게 선물했습니다. 자신의 몸 일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준다는 건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의미가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각막 기증은 눈이 보이지 않아 암흑의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아름다운 일입니다. 여러분이 남긴 것들이 누군가의 희망이 되어 그 사람에게 행복을 심어 주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그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을 거예요.
빛보다 빠른 꼬부기
살림어린이 / 이병승 지음, 최정인 그림 /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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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명작,문학
이병승 지음, 최정인 그림
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3권. 제1회 대한민국 문학&영화 콘텐츠 대전 동화 부문 당선작. 엄마 없이 아빠와 단둘이 사는 편부모 가정의 아이 천둥이가 겪는 갈등과 성장통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이야기의 큰 줄기를 유지하면서도 만화 장르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유머와 명랑함을 시종일관 잃지 않는다. 또 주인공 외에도 주변 인물들에 대한 히스토리가 세세하게 설정되어 있고 이들이 캐릭터화되어 있다는 점도 독특하다.머리말 - 나만의 속도로 신 나게 달리세요! 4 느림보 꼬부기 8 아빠는 나만 미워해 16 아빠의 경고장 24 미루의 충고 36 특별훈련 54 내가 우리 반 선수라고? 66 꼬부기, 가출하다 76 나, 친아들 맞아? 94 아빠의 과거로! 110 무서운 비밀 122 옷장 속으로 - 미루의 일기1 138 달려라, 천둥아 148 헬멧 보이 -미루의 일기2 156 천둥벼락 168 아빠, 나의 아빠 180 너는 누구 마음에 들고 싶니? 190 경고장 200 체육 대회 206 모두들 안녕 216 빛보다 빠른 꼬부기 230제1회 대한민국 문학&영화 콘텐츠 대전 동화 부문 당선작 『빛보다 빠른 꼬부기』 “너는 누구 마음에 들고 싶니?” 내가 좋아하는 나, 나만의 속도 찾기 행동이 느리다 못해 느려 터진 천둥이는 정해둔 제한시간에 늦을 때마다 용돈을 깎고, 늘 천둥이를 못마땅해하는 아빠의 잔소리 때문에 힘들어 한다. 이런 천둥이에게 도움을 주는 미루는 언뜻 보면 공부도 잘하고 매사에 모범적인 아이지만 전혀 즐겁지가 않다. 두 아이가 안고 있는 고민은 이유는 다르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부모나 관습에 의해 정해진 규칙대로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이자 생각해봐야할 문제이기도 하다. 처음에 두 아이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어른들이 세워놓은 기준에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자신이 느린 행동이 아빠의 눈에 못마땅하게 비추어지는 것이 싫은 천둥이와 모든 일을 자신을 길러주는 이모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를 고민하며 사는 미루는 안쓰럽기까지 하다. 두 아이는 방황과 성장통을 겪으며 깨닫게 된다. 누군가의 마음에 들기 위한 내가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내가 진정한 자신이라는 것을. 그리고 자신이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것이 있을 때에는 전력질주를 하듯 용기를 내서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도 잊지 않고 전하고 있다. “가족도 선택할 수 있을까?” 현대 사회의 새로운 가족 만들기 천둥이는 엄마 없이 아빠와 단둘이 사는 편부모 가정의 아이다. 천둥이의 유일한 친구 미루는 이혼한 부모가 아이를 서로 맡지 않아서 이모 집에서 자란다. 이렇듯 『빛보다 빠른 꼬부기』속의 두 아이는 편부모 가정, 이혼 가정 등 현대 사회에 늘어가는 불완전한 가족을 대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두 아이가 가진 불완전한 가족이라는 공통의 결핍은 둘을 더욱 친밀하게 만들고 함께 의논하게 한다. 서로를 부러워하기도, 안타까워하기도 하며 두 아이는 성장해 간다. 결국 천둥이는 뒤늦게 나타난 친엄마 대신 길러준 아빠를 선택하는 것으로 고민을 끝내고 가족을 완성한다. 미루 역시 이모에게도 버림을 받을 것이라는 불안감을 극복하고 이모에게 자신의 진심을 말하는 것으로 자신의 참모습을 되찾고 이모의 집에서 안락한 둥지를 틀게 된다. 불완전한 가족을 가진 두 아이의 최종 선택은 언뜻 보면 처음과 달라진 것이 없지만 방황을 끝내고 안정을 얻는다는 점에서 현대 사회에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완성하고 있다. 반드시 혈연관계로만 묶인 구성원이 가족이 아니라 서로가 아끼고 진심으로 대할 수 있는 구성원들이 함께 하는 것이 가족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만의 속도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 신인 동화작가의 탄생! 『빛보다 빠른 꼬부기』는 콘텐츠 대전에 응모한 원고지 500매가 넘는 40여 편의 장편동화 작품들 가운데 뽑힌 당선작이다. 신인 작가와 기성 작가를 제한하지 않은 경쟁 속에서 가장 빛을 발한 작품이자 작가 또한 신인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콘텐츠 대전 동화 부문의 주인공인 이병승 작가는 언젠가 어린 딸에게 재미있는 동화를 써 주겠다고 했던 약속을 딸이 대학생이 되어서야 지키게 되었다며 자신도 느림보 소년 천둥이처럼 자신의 속도를 찾는데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작가 스스로 오랜 시간 자신의 길을 고민해온 만큼 동화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천둥이가 겪는 갈등과 성장통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동화를 쓰기 전까지 시인, 영화 시나리오, 만화 등 다양한 일을 하였던 이병승 작가는 장르와 매체를 넘어 새로운 콘텐츠를 찾고자하는 대한민국 문학&영화 콘텐츠 대전의 취지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든 이력을 가진 작가이다. 그가 쓴 작품 『빛보다 빠른 꼬부기』에도 그의 이력을 반영하듯 동화 곳곳에 색다른 매력을 뿜고 있다.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이야기의 큰 줄기를 유지하면서도 만화 장르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유머와 명랑함을 시종일관 잃지 않는다. 또 주인공 외에도 주변 인물들에 대한 히스토리가 세세하게 설정되어 있고 이들이 캐릭터화되어 있다는 점도 『빛보다 빠른 꼬부기』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점이다. 주변을 관찰하기를 좋아하는 ‘꼬부기’를 빌어 마치 영화 속 배경을 글로 옮긴 듯 주변의 일상적인 공간들이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고 나름의 의미가 부여되어 있는 점도 이 책을 읽는 즐거움 중 하나이다. 이병승 작가는 콘텐츠 대전 이후 에 단편이 당선되는 등 계속해서 숨은 재능과 끼를 보여주며 주목받는 신인 동화작가로서 길을 걷고 있다. 자신의 속도를 찾기 위한 느림보 소년의 전력질주가 시작된다! 『빛보다 빠른 꼬부기』는 느린 행동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천둥이가 자신만의 속도를 깨닫게 되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붕괴된 가정을 부정적으로만 바라보지 않은 작가의 시선이 건강하고 남의 기준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나’가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운 점도 높이 평가한다. - 황선미, 원유순(심사평에서) 보는 사람들마다 속 터지게 만들 만큼 느려 터진 행동으로 ‘꼬부기’라 불리는 천둥이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빛보다 빠른 꼬부기』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주변 풍경을 세세하게 어우르는 관찰과 통찰력, 원고지 500매가 넘는 긴 장편을 단숨에 읽을 수 있을 만큼 흡입력 있으면서도 빠른 이야기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무엇보다 작가가 꼬부기를 통해 보여주는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과 주인공 꼬부기가 자신만의 속도를 찾기까지의 자아정체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그 깨달음이 당선의 비결이라고 심사위원인 동화작가 황선미, 원유순 선생은 밝히고 있다. 작가가 그리는 가슴시리지만 따뜻하고, 치열하지만 감동 벅찬 천둥이의 성장 과정이 자신의 속도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어린 독자들에게 작은 희망으로 다가가길 바란다. 베테랑 그림 작가 최정인의 화폭으로 더욱 빛나는 수상작! 『빛보다 빠른 꼬부기』는 베테랑 그림 작가 최정인의 일러스트가 더해져 작품의 깊이와 감동의 여운을 한층 더 살리고 있다. 매 장의 시작과 끝마다 삽입된 그림은 글로 묘사된 인물의 심리와 배경적 공간을 절묘하면서도 인상적으로 화폭에 담고 있다. 최정인 작가가 ‘꼬부기’ 천둥이의 캐릭터를 위해 오랜 시간 고심한 만큼 그녀의 그림 속 인물은 폭풍처럼 휘몰아치다가도 다시 명랑해지는 변화무쌍하고 복잡한 주인공의 심리처럼 정적이면서도 동적이고, 웃고 있는 듯하면서도 울고 있는 듯하다. 이렇듯 글과 잘 어우러져 묘한 매력을 풍기는 그림도 『빛보다 빠른 꼬부기』를 빛나게 해주는 한 부분이다. *「대한민국 문학&영화 콘텐츠 대전」은 ... “콘텐츠가 세상을 바꾼다”는 기조 아래 살림출판사와 영화 제작 및 투자 배급사인 프라임엔터네인먼트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2009년 처음 개최한 콘텐츠 공모전이다. 장르와 매체를 넘어 미래를 변화시킬 힘 있는 이야기와 젊은 작가를 찾기 위해 마련된 이 콘텐츠 대전은 크게 출판, 영화, 만화 콘텐츠로 나누어 총 3억 원의 상금을 걸고 진행되었다. 특히 살림출판사가 주관하는 출판콘텐츠 부문은 소설부터 청소년 소설, 동화, 과학저술, 사회문화 비평, 만화 시나리오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모집하였다. 특히 문학과 영화가 가지는 표현의 한계를 허물고, 출판물과 영상물의 자유로운 상호 교류를 바탕으로 활발한 문화 예술의 장을 열고자 한 점과 문학 외에도 황금펜촉상(과학저술 부문과 사회 문화비평 부문)을 공모해 대중적인 교양서를 발굴한다는 점에서 신선한 시도로 주목받았다.
동생은 괴로워! : 내 친구 미니 이야기 3
풀빛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글·그림 / 200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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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외국창작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글·그림
쇼핑을 하러 가신 엄마와 할머니. 돌아오는 길에 두 분은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까지 하게 되었어요. 뜻밖의 일로 미니와 모리츠는 일 주일 동안 아빠를 도와 집안 일을 해야 했어요. 하지만 모리츠는 매일 말로만 하겠다고 하고 화를 내며 미니를 힘들게 했어요. 미니는 꾀를 내어 마침내 모리츠에게 일을 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지만 소용 없었어요. 엄마가 퇴원하는 날 모리츠는 엄마로부터 특별한 제안을 받고 무언가를 깨닫게 되는데.......
동물들이 먹는약
마루벌 / 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김미선 옮김 /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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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자연,과학
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김미선 옮김
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과학 상상력을 키워주는 통합학습 시리즈 1권.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도 배우게 된다. 1권에서는 앵무새가 바위를 쪼고, 코끼리가 진흙을 먹는 이유를 들려줍니다. 짧은 동화를 통해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것들이라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 단순히 이야기로만 구성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직접 간단한 실험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아이의 이해 능력을 도와주고, 실험을 통해 다양한 과학적 이론과 설명을 풀어가고 있습니다.우화 : 재미있는 이야기 부록 : 어린이를 위한 독후 활동 1. 알고 있었나요? 2. 생각해 보아요 3. 직접 해보아요 부록 :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참고자료 1. 시리즈의 기획 의도 2. 우화와 관련되는 학문적 지식 3. 우화와 관련되는 감성지능 EQ 4. 우화와 관련되는 예술 활동 5. 시스템 : 연결짓기 6. 실행해보기 7. 저자, 역자 소개 21세기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새로운 과학동화 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과학 상상력을 키워주는 통합학습 시리즈 제리과학동화는 21세기 친환경 과학발전에 필요한 무한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통섭학습 시스템으로 처음 개발된 어린이책입니다.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린이가 매일 주변에서 보고, 듣고, 만지는 가운데 다 과학이 있습니다. 제리과학동화는 우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많이 생각하고 의문을 가지고, 상상하게 합니다. 함께 실험하고 대화하며 사고를 이끌어주는 데 도움이 되는 알찬 자료도 실려있습니다. 또, 제리과학동화는 과학 개념을 심어줄 뿐 아니라 감성지능 EQ, 생태읽기능력(ecoliteracy 생태문해력)을 높여주고, 시스템적 연결망 사고를 훈련하도록 세심하게 기획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은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도 배우게 됩니다. 이야기를 읽고 난 뒤에는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독후활동자료도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우화 제리과학동화는 심도 있는 과학 내용을 우화를 통해 전달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주기 때문입니다. 또, 이야기에는 감정이 들어 있기 때문에 동화를 통해 배운 내용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동화를 통해 어린이는 학문적 지식이 일상생활과 어떻게 연관이 되고 현실에서 그것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됩니다. 동화에 영어를 병기하였습니다 21세기에는 여러 분야의 내용을 융합해 새로운 것으로 재창조해내는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그런 인재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전문가들과 소통해야 하는데 이때 공용어가 영어입니다. 제리과학동화는 글로 벌 인재 양성을 중시하고 저자 파울리 박사의 요청대로 본문 하단에 영어를 함께 적었습니다. 제리란? 21세기 녹색성장을 위한 기초 제리는 ‘제로배출연구계획 Zero Emission Research Initiative’의 약자로, 저자 군터 파울리 박사에 의해 UN대학에 설립된 전 세계 과학자들의 네트워크 이름이기도 합니다.(www.zeri.org, www.marubol.co.kr 참고)
꿀맛
처음주니어 / 정두리 지음, 나수은 그림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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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주니어
동요,동시
정두리 지음, 나수은 그림
행복한 동시 시리즈 4권. 어린이의 마음을 맑고 곱게 노래하는 정두리 동시인의 새로운 동시집이다. 61편의 ‘동심을 가꾸어 주는’ 동시를 통해 고소한 깨소금 맛부터 큼큼한 청국장 맛까지, 우리 일상에서 맛보는 사소한 일들에서 풍부한 감정과 의미를 이끌어낸다.미안해, 바나나 쌀벌레 참기름 가게 옷 태령 귀밑에 손잡이 깨소금 포도밭 . . . 안됐다, 하루살이 반지꽃 봉숭아물 들이기 개나리 나는 풀이야 토마토의 부탁 고맙다 . . . 냉장고가 엄마에게 기억 숨 고르기 먹을 가는 마음 받아쓰기 위인전 읽기 에스컬레이터 타기 . . .동시의 꿀맛은 어떤 맛일까?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맑고 곱게 노래하는 정두리 동시인의 새로운 동시집입니다. 고소한 깨소금 맛부터 큼큼한 청국장 맛까지, 우리 일상에서 맛보는 사소한 일들에서 풍부한 감정과 의미를 이끌어 냈습니다. 61편의 ‘동심을 가꾸어 주는’ 동시를 통해 동시의 ‘꿀맛’을 발견해 보세요. 꿀맛 꿀맛보다 맛있는 말 또 있을까? 아, 꿀맛이야! 이 말보다 맛있는 말은 없어야 해 듣는 사람까지 행복해지는 말 꿀처럼 침이 고이는 말 -본문 중에서- [초등 교과 연계] 국어 4-1 1.생생한 느낌 그대로 국어 4-2 1.감동이 머무는 곳 국어 5-1 1.문학의 즐거움 7.상상의 날개 국어 5-2 1.마음속의 울림 3.경험과 상상 국어 6-1 1.상상의 세계 7.문학의 향기 국어 6-2 1.마음의 결을 따라
나무아이
샘터사 / 정옥 지음, 허구 그림 /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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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정옥 지음, 허구 그림
샘터어린이문고 시리즈 20권. 제6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이모의 꿈꾸는 집>의 저자 정옥의 창작 동화. 인간이 나무를 선택하고 가꾸는 게 아니라, 나무가 인간을 선택하고 가꾸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우리가 수동적인 존재로 여기는 나무들이, 사실은 우리보다 훨씬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사랑을 베푸는 존재임을 유쾌하고 상상력 가득한 동화로 담아냈다. 엄마가 회사 일로 바빠진 탓에 잠시 떨어져 지내게 된 향이는, 헤어지는 날 엄마에게서 신기한 이야기를 들게 된다. 그건 바로 티눈이 생기는 이유가 사람이 예전엔 나무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엄마와 헤어져 울적한 향이 앞에 어느 날 마법처럼, 인간으로 살아가다가 나무가 되는 ‘나무아이’ 솔이가 나타나는데….솔잎 머리 티눈 반딧불이의 실수 나무아이 열 살이 되면 불 나무들의 잔치 첫 솔방울에 소원을 빌면 어린 소나무 한 그루 생일 글쓴이의 말 덕동마을 숲 이야기 글쓴이ㆍ그린이 소개“발바닥에 티눈이 생기는 건 사람들이 예전엔 나무였기 때문이래!” “나무는 가지를 휘저으면서 돌아다니기 시작했어. 바위산을 걸어서 지리산에도 가 보고, 바다를 헤엄쳐서 한라산에도 가 보았대. 그렇게 천년쯤 쏘다니다 보니 어느새 뿌리는 두 발이 되고, 가지는 두 팔이 되고, 나뭇잎은 머리카락이 되었대. 옹이는 눈과 코가 되고, 산새들이 만들어 놓은 구멍은 입이 되었대.” 엄마가 회사 일로 바빠진 탓에 잠시 떨어져 지내게 된 향이는, 헤어지는 날 엄마에게서 신기한 이야기를 들어요. 그건 바로 티눈이 생기는 이유가 사람이 예전엔 나무였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움직이는 게 귀찮아질 땐 다시 나무가 되고 싶어서 뿌리를 만들려고 하는데, 그 뿌리가 바로 티눈이라는 거예요. 나무와 사람이 원래 하나였다니 믿을 수 없다고요? 그런데 엄마와 헤어져 울적한 향이 앞에 어느 날 마법처럼, 인간으로 살아가다가 나무가 되는 ‘나무아이’ 솔이가 나타나지요. 동화 《나무아이》는 인간이 나무를 선택하고 가꾸는 게 아니라, 나무가 인간을 선택하고 가꾸는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자연을 가꾸는 주체인 인간과 보살핌을 받는 자연과의 관계를 색다르게 바라봅니다. 나무가 함께 살아갈 이웃을 고르고, 나무가 살 땅을 직접 찾는, 나무가 여행하고, 나무가 생각하고, 나무가 기억하고, 나무가 사랑하는 이야기예요. 정옥 작가는 우리가 수동적인 존재로 여기는 나무들이, 사실은 우리보다 훨씬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사랑을 베푸는 존재임을 유쾌하고 상상력 가득한 동화로 담아냈어요. 인간이 나무를, 나무가 인간을 돌보는 차원을 넘어서서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가꾸어야 할 친구 같은 존재라는 걸 이야기하지요. “얘들아, 슬프거나 화가 나면 이젠 숲으로 와. 우리가 너희들의 슬픔과 화를 빨아들여 줄게.” 마음이 괴롭거나 울적할 때 숲에 가 본 적 있나요? 숲 속의 맑은 향기를 맡으면 어느새 화났던 일, 짜증났던 일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질 거예요. 엄마와 헤어져 울적한 향이도 집으로 가는 대신 숲으로 들어가 울음을 터트려요. 그러고는 가슴에 얹힌 찹쌀떡 하나가 슝 내려가는 기분을 맛보지요. 이처럼 숲은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명을 생명답게 품어 주는 엄마 같은 존재로, 늘 곁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을 가꿔 주지요. 하지만 인간의 필요에 따라 마구잡이로 개발된 숲은 본래의 모습을 잃어가, 우리의 삶도 점점 달라지고 있어요. 우리는 자연과의 관계를 생각할 때, 늘 자연을 보호하고 아껴야 하는 대상으로 여기지요. 그래야 자연도 우리에게 좋은 것을 베풀어 준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작가는 자연과 인간이 서로를 사랑할 수는 있지만,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보호하거나 가꾸는 것은 아니라는 걸 얘기하고 싶었다고 해요. 자연과 인간이 동등하다는 것과, 어쩌면 우리는 자연의 지극한 사랑과 보살핌으로 지금껏 삶을 영위할 수 있었던 건 아닌지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나무아이》는 숲과 사람이 서로를 가꾸어가는 이야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나무로 살아가야 하는 솔이와 인간으로 살아가야 하는 향이가 만들어가는 우정을 지켜보면서, 자연을 다정한 친구처럼 대하기를 바랍니다. 개성 있는 이야기로 맑고 따듯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 주는 정옥 작가의 신작! 《이모의 꿈꾸는 집(제6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으로 경쾌하고 자유로운 이야기를 선보인 정옥 작가는, 생생한 사투리와 정겨운 시골 모습을 적절히 묘사해 유쾌하고 친근한 동화를 펴냈어요. 어린 시절 숲 속에서 한번쯤 만나본 듯한 나무아이에 대한 기발한 캐릭터 설정과 마을 정경이 저절로 떠오르는 실감 나는 묘사는 톡톡 튀는 이야기와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나무와 인간에 대한 통찰력 있는 문장들이 곳곳에 숨어 있는 《나무아이》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무와 인간의 공존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풍성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정옥 작가만의 유쾌하면서도 의미 있는 동화 한 편을 통해 이야기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나무와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지혜가 담긴 ‘소나무계’ 오래전부터 마을이 자리한 곳에는 동네 사람들의 쉼터이자 사랑방인 마을 숲이 있어요. 마을의 고유한 행사를 치르며 마을 주민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마을 숲은, 곧 그 마을 사람들의 삶과 역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어 마을과 뗄 수 없는 존재이지요. 마을의 경사스러운 일뿐만 아니라 어렵고 힘든 일들을 품어 온 마을 숲은, 그 마을의 문화와 생명이 영글어 가는 의미 있는 곳이에요. 이 작품의 배경이 된 경북 포항 덕동마을에도 소박하지만 잘 가꿔진 마을 숲인 소나무 숲이 있어요. 덕동마을 솔숲은 특이한 대동계가 전해 내려 오는데, 바로 ‘소나무계’이지요. 소나무 몫으로 땅을 내줘 숲의 이름으로 된 논밭을 마을 사람들이 함께 가꾸며, 거기서 얻어진 소출로 숲을 관리하는 데 쓰고 남은 돈으로 마을 어른들의 회갑연이나 동네일에 썼다고 해요. 나무와 사람이 서로를 가꾸어온 셈이지요. 지금도 솔숲 공동 관리의 상황들을 꼼꼼히 기록한 송계부가 전해져 오고 있어요. 《나무아이》는 작은 마을에서 300년이 넘도록 숲과 사람이 공존해온 과정을 친근한 동화로 엮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특히 2011년 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를 맞이해 앞으로 숲을 가꿔나가야 할 어린이들이 이 동화를 읽고, 삶을 아름답게 가꿔주는 숲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우리 선조들의 슬기로운 녹색 지혜가 들어 있는 이 동화를 통해 산불과 병충해로 몸살을 앓고 있는 숲을 돌아보고, 숲을 가꾸기 위한 작은 실천 하나라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이의 머리는 초록색 솔잎으로 뒤덮여 있었다. 삐죽삐죽한 솔잎 사이, 군데군데 맺힌 솔방울이 덩달아 달랑거렸다. 섬솔밭에서 청설모 한 마리가 쪼르르 달려 나와 아이의 발밑에서 알짱댔다. 아이는 몸을 배배 꼬며 웃었다.“우히히, 그만해. 간지러워.”소나무 위에서 날아온 까치가 머리에 앉아 솔방울을 콕콕 쪼아댔다.“얘, 쪼아 대는 건 봐줄 수 있는데, 똥은 싸면 안 돼. 헤헤.”아이는 까치를 쫓을 생각도 않고, 샐샐거리면서 웃기만 했다. “상수리나무는 끝까지 친구의 이름을 애타게 불렀지만, 그 친구는 아무것도 몰랐지.”향이의 감긴 눈꺼풀이 촉촉하게 젖어 들었다. 솔이는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혼잣말로 중얼거렸다.“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마을 숲의 나무는 안 될 거야. 저기 먼 산꼭대기,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 뿌리내리고 살 거야. 낮에는 해바라기를 하고, 밤에는 달바라기를 하고, 산새들과 노래하면서 그렇게 살 거야.”솔이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숲을 빠져나갔다.솔이가 떠난 뒤에도 향이는 오랫동안 소나무 아래 가만히 서 있었다.
동물 아틀라스
문학동네어린이 / 에릭 마티베 지음, 벵자맹 쇼.제레미 클라팽 그림, 이세진 옮김, 원창만 감수 / 200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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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자연,과학
에릭 마티베 지음, 벵자맹 쇼.제레미 클라팽 그림, 이세진 옮김, 원창만 감수
챕터가 시작될 때마다 펼쳐 보는 지도가 들어 있다. 각 대륙의 지형뿐 아니라 툰드라, 사바나, 스텝 같은 기후대와 동물의 분포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또 그림마다 각 동물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이 실려 있으며, 동물만 그린 것이 아니라 해당 동물이 살아가는 환경까지 자세히 그려 넣었다.지도로 만나는 세계의 동물 '동물 아틀라스' 바위가 송곳처럼 솟은 산, 모래 바람이 쉴 새 없이 부는 사막, 바다마저 꽁꽁 어는 남극까지, 어디에나 동물은 살고 있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 여기 지구 곳곳의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눈이 즐거운 그림 지도로 세계의 지리와 자연 환경을 익히고, 오밀조밀 특징을 잘 살려 낸 그림과 알찬 정보를 통해 궁금했던 세계의 동물을 모두 만나 보세요. - 벽에 붙여 두고 볼 수 있는 커다란 세계지도가 들어있어요!
대치동 엄마들이 깜짝 놀란 수학공부법
갯배 / 김종성 (지은이), 류연우수학박사 (감수) / 2018.01.12
16,000
갯배
학습참고서
김종성 (지은이), 류연우수학박사 (감수)
류연우수학박사의 20년 수학교육 노하우를 정리하고 실제 수업하여 다수의 학생들이 수학을 겁내는 것이 아니라 가장 자신 있는 과목으로 만든 경험을 정리한 책이다. 류연우박사의 특별한 수학공부법 2가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시작부터 수학을 자신 있게 하기 위한 [토대]를 포함한 4단계 공부법을 소개한다. 또한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초등생에게 어떻게 미적분을 이해시키는지 엿볼 수 있게 미적분 강의 중 5강을 지면과 동영상 강의로 오픈한다. 저자는 교육콘텐츠 기획 전문가로서 류연우박사의 수업노하우를 지난 4년 동안 초등, 중학생에게 대입시키는 프로그램 작업을 책임지고 완성하였다. 그 과정에서 어떤 목표로 이 공부법이 체계화되었고 각 단계별 구성의 특징이 있는지 잘 정리하여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실제로 이 공부법을 적용하여 수업결과를 만든 ‘자기주도학습 수업모델’을 제시한다.프롤로그_ 수학교육의 새로운 접근법 Chapter 1 모르면 지금 방법이 최선인줄 안다 Chapter 2 수학교육의 현실 Chapter 3 보통수준을 수학영재로 만드는 공부법 Chapter 4 자기주도학습, 수업을 경영하다 Chapter 5 자기주도학습 4단계 수업모델 Chapter 6 초등생에게 미적분 이해시키기 부록_ 문제유형 맛보기 / 해설 및 해답 대치동엄마들이 깜짝 놀란 수학공부법 저자 김종성 감수 류연우수학박사 매년 신학기가 되면 부모들은 아이들 수학공부 때문에 걱정이 많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수학을 더 어렵게 생각하거나 싫어하는 걸 보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고등학교 학생들 중 70%정도가 수학을 포기한다는 통계를 보면 대부분의 부모들의 고민은 매우 현실적이고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난감한 숙제임에 틀림없다. ‘원래 수학은 어려운 과목이니까’하며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그런데 보통의 초등생들이 고등학생들도 어려워하는 대입수능문제를 쓱쓱 겁 없이 푼다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이런 말을 들으면 ‘그거 애들 혹사 시키는 선행학습 아니야?’하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쉽다. 만약 그런 선행학습이 아니라 수학을 접근하는 방법 즉 ‘공부법’의 변화로 그런 결과를 만들어 내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이 책은 류연우수학박사의 20년 수학교육 노하우를 정리하고 실제 수업하여 다수의 학생들이 수학을 겁내는 것이 아니라 가장 자신 있는 과목으로 만든 경험을 정리한 책이다. 보통의 초등생이 수능에 나오는 수준의 미적분을 설명하면서 푼다면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단순히 몇 문제를 암기시켜서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지 않은가? (실제로 이 방식으로 공부한 학생들의 동영상을 본 대다수는 뭔가 특별한 공부법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 대신 분노한다.) 이 책에서는 류연우박사의 특별한 수학공부법 2가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시작부터 수학을 자신 있게 하기 위한 [토대]를 포함한 4단계 공부법을 소개한다. 또한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초등생에게 어떻게 미적분을 이해시키는지 엿볼 수 있게 미적분 강의 중 5강을 지면과 동영상 강의로 오픈한다. 류연우박사가 서울대 SBI에서 지원받아 개발된 통합수학을 바탕으로 한 체계화된 수학공부법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배우던, 가르치던 수학공부법과는 다르다. 수학적 역량을 키워나가면서 단기간에 수학의 숲을 보게 만든다. 남다른 결과는 그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방법이 다르니까 결과도 다른 것이다. 저자는 교육콘텐츠 기획 전문가로서 류연우박사의 수업노하우를 지난 4년 동안 초등, 중학생에게 대입시키는 프로그램 작업을 책임지고 완성하였다. 그 과정에서 어떤 목표로 이 공부법이 체계화되었고 각 단계별 구성의 특징이 있는지 잘 정리하여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실제로 이 공부법을 적용하여 수업결과를 만든 ‘자기주도학습 수업모델’을 제시한다. 류연우수학박사는 ‘수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고 모르는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수학은 특히 교사를 잘 만나야 한다. 같은 문제를 어렵게 푸는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가르치면 아이들은 수학을 어려워하고 포기하게 된다. 같은 문제를 쉽게 푸는 방식으로 가르치면 아이들은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쉬워진다. 대치동엄마들이 깜짝 놀란 수학공부법이란 제목을 단 이 책은 보통의 학생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자신 있게 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수학은 원래 어려운 것이 아니고 우리가 어렵게 배운 것이다.
동물과 나
효리원 / 마리 그린우드 지음, 김경희 옮김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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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자연,과학
마리 그린우드 지음, 김경희 옮김
동물의 만나요! 몸의 모양을 만들어요 몸을 감싸고 있어요 걸음을 걸어요 몸을 움직여요 헤엄을 쳐요 곰곰 생각해요 사물을 보아요 소리를 들어요 냄새를 맡아요 사물을 느껴요 맛을 보아요 꼭꼭 씹어요 이야기를 나누어요 아기가 태어나요 가족을 이루어요 나이를 먹어요 잠을 자요 누가 최고일까? 용어 설명 찾아보기
비밀 기지 비밀 친구 구함
꿀단지 / 김경옥 지음, 유명희 그림 / 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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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단지
명작,문학
김경옥 지음, 유명희 그림
책 읽는 습관 시리즈 1권.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책 읽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된 창작동화로, 친구가 그리운 병만이의 우정 이야기와 함께 상상력 가득한 그림을 풍부하게 담았다. 또한 ‘책단지 선생님의 어린이 독서 교실’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꾸민 독서 지도안으로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병만이의 비밀 기지를 중심으로 새로 사귀게 된 친구와 벌어지는 비밀스런 일들을 재치 있게 그린 이 책은 아이들의 심리와 생활을 섬세히 담아냈다. 책 읽는 습관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글과 그림, 부록 구성에 공들여 책 읽기를 어렵고 지루해 하는 어린이들을 재미난 책의 세계로 안내한다.제멋대로 김병만, 친구 구함! 비밀 기지 공유할 비밀 친구를 병만이의 아홉 살 인생에 친구라는 게 생겼어요. 제멋대로 김병만! 우기기 대장 김병만! 학교 친구들은 이렇게만 생각하는데, 비밀 기지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는 달라도 뭔가 달랐죠. 병만이의 마음속에 처음으로 친구라는 게 들어온 거예요. 외롭던 병만이는 친구가 생겨서 행복하기만 하대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 진짜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걸까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게 아직 서툴기만 해도 우영이와 영원히 친구가 되기를 기도하는 병만이의 비밀 기지에 여러분을 초대할게요. 병만이에게 친구 만드는 비법을 살짝 귀띔해 주세요! 《비밀 기지 비밀 친구 구함》은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책 읽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된 창작동화로, 친구가 그리운 병만이의 우정 이야기와 함께 상상력 가득한 그림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또한 ‘책단지 선생님의 어린이 독서 교실’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꾸민 독서 지도안으로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 읽는 습관을 위한 어린이 창작동화 《비밀 기지 비밀 친구 구함》은 책 읽는 습관 시리즈로 선보이는 어린이 창작동화 첫 권이다.병만이의 비밀 기지를 중심으로 새로 사귀게 된 친구와 벌어지는 비밀스런 일들을 재치 있게 그린 이 책은 아이들의 심리와 생활을 섬세히 담아내었다. 책 읽는 습관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글과 그림, 부록 구성에 공들여 책 읽기를 어렵고 지루해 하는 어린이들을 재미난 책의 세계로 안내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각자 친해지고 싶은 친구를 떠올리며, 비밀 기지 안에서 일어나는 병만이와 우영이의 이야기를 흥미진지하게 지켜보게 될 것이다. “나도 날마다 혼자 지내서 심심한데. 우리, 친구 할까?” “좋았어! 우리는 오늘부터 영원한 친구 하기로 약속한다! 하늘에 맹세하고 땅에 맹세한다!” 제멋대로 우기기 대장이라 불리는 병만이는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도 걸핏하면 주먹이 먼저 날아가곤 한다. 그러다 보니 병만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학교에서도 외톨인데, 바쁜 부모님을 둔 이유로 집에서도 외롭기는 마찬가지다. 이런 병만이는 집보다 학교보다 재미있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 기지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비밀 기지에 웬 낯선 침입자가 나타났다. 병만이는 태연히 자신의 비밀 기지 안에서 놀고 있는 우영이라는 녀석이 못마땅해 죽겠다. 하지만 우영이가 엄마가 없는 외로운 아이라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병만이의 마음속에 그 아이가 들어온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둘은 영원히 친구가 되기로 맹세하며 비밀 기지에서 함께 놀기로 한다. 그런데 비밀 기지를 공유하며 추억을 만들던 병만이와 우영이에게도 위기의 순간이 찾아온다. 우영이가 또 다른 친구를 비밀 기지에 데리고 나타난 것이다. 어렵게 허락한 비밀 기지에 낯선 아이를 데려온 우영이를 보면서 병만이는 단짝을 잃은 기분에 휩싸이며, 우영이를 모진 말로 쫓아내 버린다. 처음으로 마음을 연 친구에 대한 원망과 그리움으로 비밀 기지에 발을 들여놓지 않던 병만이는 다가온 우영이의 생일을 기억하고는 비밀 기지에서 친구를 위한 근사한 생일 파티를 준비한다. 우영이의 생일이 오면 근사한 생일 파티를 열기로 했던 자신과의 약속을 우영이가 기억해 주기를 바라면서……. 친구 문제로 마음 졸이는 어린이들에게 《비밀 기지 비밀 친구 구함》은 나만의 단짝 친구를 원하고 친구와 벌어지는 일들 하나하나에 마음 졸이는 어린이들을 사로잡으며, 어린이들에게 곁에 있는 친구를 돌아보는 기회를 열어 줄 것이다. ‘책단지 선생님의 어린이 독서 교실’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꾸민 독서 지도안으로,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나만의 색깔로 해석하여 받아들이고, 책속의 등장인물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으로 특별한 친구를 만들고 싶지만,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에 서툴러 좌충우돌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친구와 오랫동안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비결을 엿보게 하는 건 어떨까? 병만이는 다음 날도 학교가 끝나기 무섭게 비밀 기지로 달려갔어요. 그런데 그곳에 우영이가 또 와 있었어요. 병만이는 너무 반가워서 하마터면 웃을 뻔했어요. 하지만 얼른 얼굴 표정을 고쳤어요. “너, 또 왔냐? 어휴, 내 비밀 기지라고 말했지?”병만이는 짜증스런 표정을 지으며 말했어요. “알아, 알아. 그렇지만 나는 오늘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곳에 온 거야.” 얼마 전에는 병만이가 축구를 하다가 파울을 했는데 아니라고 우긴 일이 있었어요. “야, 김병만. 너 파울이야! 그러니까 퇴장하란 말이야.”“아니야, 아니란 말이야!”병만이는 바득바득 우기다가 친구한테 꼭 주먹질을 하곤 했어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병만이를 잘 끼워 주지 않았어요. 친구가 없다는 건 정말 외로운 일이에요. 그런데 요즘, 우영이를 만나서 함께 노니까 정말 행복했어요.
안녕 자두야 속담이랑 놀자
채우리 / 이빈 원작, 정명숙 글, 이형진 그림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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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논술,철학
이빈 원작, 정명숙 글, 이형진 그림
언어 영역 성적과 직결이 되는 국어 기초 어휘를 새롭게 개정된 교과서와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 120가지 코믹한 상황에 놓인 명랑소녀 자두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속담 이야기를 담았다. 초등학교 필수 속담 120개와 함께 속담을 이용한 자두의 속담 그림일기, 숨은그림찾기가 있어 속담 공부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준다.ㄱ으로 시작하는 속담 초성 퀴즈_열두 동물 띠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귀신이 곡할 노릇 초성 퀴즈_곤충 관련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도토리 키 재기 ㄴ ㄷ 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초성 퀴즈_하늘에 하는 동물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수박 겉핥기 초성 퀴즈_나무 관련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피는 물보다 진하다 ㅂ ㅅ o으로 시작하는 속담 초성 퀴즈_바다에 사는 동물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만나자 이별 초성 퀴즈_땅에 사는 동물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금강산도 식후경 ㅈ ㅊ ㅋ ㅌ ㅍ ㅎ으로 시작하는 속담 초성 퀴즈_강에 사는 동물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초성 퀴즈_꽃, 열매, 채소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가갸 뒤 자도 모른다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속담, 이제 자두와 함께 배우세요! 명랑소녀 자두가 재미있는 속담 놀이를 소개합니다. 속담으로 이루어진 초성 퀴즈와 숨은그림찾기를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일기는 속담 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줄 거예요. 속담이란 예로부터 전해지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표현으로 대개 짧은 문장이나 문구예요. 자두는 일상의 코믹한 사건마다 적절한 속담을 소개합니다. 모처럼 엄마의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갔는데 백화점 문이 닫았을 때에는 “가는 날이 장날”이란 속담을 소개하고, 화이트데이에 성훈이가 가져온 사탕을 보고 기대하는 은희에게는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속담을 소개하지요. 이처럼 속담을 배워 두면 참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속담을 인용해 근사하게 말할 수 있고, 글도 쓸 수 있기 때문이에요. [출판사 리뷰] <안녕 자두야 속담이랑 놀자>는 언어 영역 성적과 직결이 되는 국어 기초 어휘를 새롭게 개정된 교과서와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120가지 코믹한 상황에 놓인 명랑소녀 자두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속담 이야기로 속담 왕이 되세요.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속담, 이제 자두와 함께 배우세요! 속담을 공부하면 어휘력이 풍부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관용적인 표현과 문장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집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필수 속담 120개와 함께 속담을 이용한 자두의 속담 그림일기, 숨은그림찾기가 있어 속담 공부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줍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자두와 함께하면 까다로운 속담 공부도 즐거운 놀이가 됩니다. 1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엄마 아빠가 여행을 가요. 아이들은 어떡하죠?광주 이모도, 부산 고모도 못 봐준대요. 고맙게도 같은 동네에 사는 민지 엄마가 돌봐줄 테니까 걱정 말래요. 후유~!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친척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말이에요.2 가는 날이 장날엄마 생일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갔어요.그런데 하필이면 정기 휴일이지 뭐예요.엄마는 뿔내고 큰소리친 아빠는 안절부절…….모처럼 마음먹고 간 일이 계획대로 잘 되지 않았을 때 쓰이는 말이에요.
함석헌 자유만큼 사랑한 평화
봄나무 / 김성수 지음, 김호민 그림 / 200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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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인물,위인
김성수 지음, 김호민 그림
겨레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한평생을 바친 함석헌 선생의 삶 이야기. 2001년 함석헌 선생이 이 땅에 태어난 지 105년이 되는 해를 맞아 을 쓴 김성수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한 편의 소년소설처럼 써서 내놓았다. 1901년 평안도 용천에서 태어나 1989년 2월 서울대학병원에서 세상을 떠나기까지, 굴곡 많은 우리 역사의 한 가운데를 지나며 겪은 함 선생의 고난과, 스승인 다석 유영모와 남강 이승훈, 절친했던 벗 김교신, 제 몸처럼 아끼던 장준하를 만나며 겪은 많은 이야기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저마다 나만 생각하면, 내 종교만 생각하면, 나아가 내 나라와 내 민족만 생각하면 결국 싸움밖에, 전쟁밖에 일어날 게 없다는 것이 그의 믿음이었다. 그런 그의 믿음은 일제시대를 거쳐 6.25 전쟁과 두 번에 걸친 세계대전을 겪는 동안 점점 확고해졌고, 군인들이 나라를 차지한 뒤 자유와 평화를 힘으로 억누르자 민중과 하나가 되어 싸우게 된 밑바탕이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함석헌 선생의 삶을 공부하면서 녹취해 둔 자료들을 이야기의 곳곳에 녹여 냈다. 고 안병무, 고 장기려, 고 송건호, 고 이태영 변호사 등 함석헌 선생과 힘겨운 시대를 함께 했던 이들의 증언이 그것. 뿐만 아니라 함께 를 만들었던 법정 스님을 비롯해 차남 함우용, 3녀 함은자의 회고와 증언들이 더해져 좀 더 구체적이면서도 풍성하게 읽히도록 했다.'전쟁... 전쟁이란 무엇일까? 나라들마다 우리 나라가 제일이다 하면 결국 싸움이나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전에 다석 유영모 선생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지. 이제 세계는 내 나라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민족주의에서 벗어나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그래야 평화가 올 수 있다고...' -본문 98쪽에서 애놈 평양고등보통학교 오산학교 동경으로 남강 이승훈 성서조선 생각하는 농부 해방된 조국에서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뜻으로 본 한국 역사 씨알의 소리 마지막 평화 글을 맺으며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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