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우등생 해법 수학 2-1 (2019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18.11.30
15,000원 ⟶ 13,5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누적 판매량 6,800만 부의 기록을 세운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은 브랜드 1위의 초등 수학 문제집이다. 수학 교과서 집필진과 함께 만든 문제집으로, 무료 강의와 단원성취도 평가, 스케줄표로 혼자서도 수학을 공부할 수 있으며, 학부모 지도가이드와 서술형에 대비 가능한 과정중심 평가, 정답률 오답률이 제시되어 있어 아이에게 가르쳐 주기에도 좋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 빅데이터 학습 우등생 해법수학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커다란 빅데이터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백 권의 교재보다 한 권의 빅데이터 학습! 빅데이터가 좋은 문제를 모으고, 유형별로 나누고,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아요. 30여 년간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적용한 완전 새로운 학습 단원 중요 개념에 대한 중요도 출제율과 확인 연습문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잘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 제시 새 교육과정의 핫 이슈 -수학 교과학습 역량 강화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6대 핵심 역량 강화문제 제공 창의융합 문제, 의사소통 문제, 정보 처리 문제, 문제 해결력 문제, 추론 문제, 태도 및 실천 문제 재밌다! 새롭다!! 핫하다!!! 요새 아이들과 찰떡궁합 트랜드한 QR 코드 학습 제시 학습 만화, 학습 게임, 개념 문제 풀이 동영상, 문제 생성기
사라지는 동물의 역사
문학동네어린이 / 데이비드 버니 지음, 이원경 옮김 / 2009.04.15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자연,과학데이비드 버니 지음, 이원경 옮김
전 지구를 위협하는 '동물 멸종'을 우리 인간이 늦춰야만 한다는 점을 분명히 공유하고 행동하고자 기획한 책. 쉽게 잊히는 의식과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메시지와 정보글, 지구 저편과 바다 깊숙한 곳의 상황까지 풍부하게 담아낸 사진으로 지금 우리의 문제를 요목조목 짚어 준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대안을 고민하며, 우리 손으로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볼거리와 생각할 거리가 많은 정보서이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지만 어른들도 꼭 한 번 읽어 보면 좋을 책이다. 특히,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다각적으로 접근해 보여 주는 밀도 높은 지식정보와 생생한 사진들이다. 가치 있는 문제에 대한 의식을 바탕으로 하되 감정적으로 감성만을 자극하지 않는다. 멸종과 관련한 기본 설명을 잘 갖추고, 그동안 지구의 역사 속에서 발생한 멸종의 사례들을 훑으며 원인별로 문제를 진단해 나간다. 마지막 챕터는 '동물의 미래'이다. 60년 전 보호법이 마련된 이후 다시 번성하기 시작한 쇠고래, 인간이 설정한 특별 자연 보호 구역으로 서식지를 되찾은 재규어, 야생 동물 서식지를 보존하면서 지역 주민에게도 도움을 주는 생태 관광 등 본보기로 삼을 만한 사례를 보여 주고, 우리의 노력과 희망을 강조한다.머리말 사냥꾼의 위협 선사 시대에 멸종된 동물 도도의 죽음 발굽 달린 동물의 시련 총에 맞아 떨어진 새 상아와 뿔 사라지는 고양잇과 동물들 야생 동물 거래 사라지는 서식지 줄어드는 숲 고통받는 원숭이들 하늘과 땅을 잃은 포식자 줄어드는 습지 산호초 외래종의 습격 외딴 섬의 불청객 모아의 땅 포유류의 전쟁 물속의 침입자들 바다의 시련 고래와 고래잡이 돌고래의 위기 실수로 잡힌 동물들 멸종 위기에 놓인 상어 오염과 질병 위태로운 양서류 뜻밖의 죽음 기름 유출 질병의 확산 지구 온난화 동물의 미래 포획 사육 서식지 보존 앞으로의 전망 찾아보기 추천의 글5, 4, 3, 2, 1 동물 멸종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멸종은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30억 년 전 지구에 생명체가 나타났을 때부터 되풀이되어 온 일이다. 자연 속에서 생존 능력이 떨어지는 오래된 종이 사라지고 새로운 종이 서서히 진화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테다. 하지만 오늘날의 멸종은 기형적이다. 과거에 비해 수천 배나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어마어마하게 많은 종이 멸종 위기 명단에 올라 있다. 대규모 멸종은 약 6천 년 전에도 발생한 적이 있다. 거대한 운석이 지구에 떨어져 전 세계의 공룡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동물들은 우리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 때문에 멸종되고 있다. 우리는 멸종의 시계를 멈출 수는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 그리고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한다. 한번 사라진 종은 영영 되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사라지는 동물의 역사』는 전 지구를 위협하는 ‘동물 멸종’을 우리 인간이 늦춰야만 한다는 점을 분명히 공유하고 행동하고자 기획되었다. 쉽게 잊히는 의식과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메시지와 정보글, 지구 저편과 바다 깊숙한 곳의 상황까지 풍부하게 담아낸 사진으로 지금 우리의 문제를 요목조목 짚어 준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대안을 고민하며, 우리 손으로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볼거리와 생각할 거리가 많은 정보서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지만 어른들도 꼭 한 번 읽어 보면 좋을 책이다. 과거에서 현재까지 사라진 동물, 사라져 가는 동물들 그리고 우리의 미래 『사라지는 동물의 역사』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다각적으로 접근해 보여 주는 밀도 높은 지식정보와 생생한 사진들이다. 가치 있는 문제에 대한 의식을 바탕으로 하되 감정적으로 감성만을 자극하지 않는다. 멸종과 관련한 기본 설명을 잘 갖추고, 그동안 지구의 역사 속에서 발생한 멸종의 사례들을 훑으며 원인별로 문제를 진단해 나간다. 사냥과 밀렵, 야생 동물 거래, 서식지 파괴, 인간이 들여간 외래종이 불러온 심각한 문제들, 오염과 질병 등의 원인별 카테고리를 큰 축으로 삼아 주요 사건과 이와 엮여 있는 부대 상황들을 역사, 사회문화적으로 살펴보며, 대안을 모색한다. 한편, 이 분야 전문 사진가들이 현장 속으로 뛰어들어가 찍어온 생생한 사진들은 문제를 더욱 선명히 보여 주며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다. 자연이 겪고 있는 고통의 끔찍한 순간들뿐만 아니라, 자연의 치유와 회복을 돕고 있는 일부 노력과 성공사례도 생생하게 보여 줌으로써 우리가 인식해야 할 문제의식과 앞으로의 전망을 구체화시킨다. 이 책을 모두 읽고 나면 그동안 막연한 구호처럼 외쳐 왔던 문제들이 머릿속에서 분명해질 것이고, 몰랐던 지식과 역사 상식이 차곡하게 쌓일 것이다. 마지막 챕터는 ‘동물의 미래’이다. 동물의 미래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을 것이다. 60년 전 보호법이 마련된 이후 다시 번성하기 시작한 쇠고래, 인간이 설정한 특별 자연 보호 구역으로 서식지를 되찾은 재규어, 야생 동물 서식지를 보존하면서 지역 주민에게도 도움을 주는 생태 관광 등 본보기로 삼을 만한 사례를 보여 주고, 우리의 노력과 희망을 강조한다. 책 마지막에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의 한상훈 박사가 이 책을 읽고 쓴 ‘추천의 글’을 실었다.지구 온난화앞으로 50년 안에 지구는 온난화로 인해 엄청난 변화를 겪을 것이다. 이미 일부 지역에서는 역사상 가장 높은 여름 기온이 나타났으며, 농부들은 기나긴 가뭄에 큰 피해를 입고 있다. 또한 북극의 얼음이 줄어들고 전 세계의 고산 빙하가 빠르게 녹고 있다. 과거에도 지구의 기후가 변한 적은 있지만 인간 때문에 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으로 야생 동물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는 불길한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p66
후 Who? 호치민
다산어린이 / 이숙자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0.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숙자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강대국과 끝까지 맞서 독립을 이룬 베트남의 위대한 지도자이자, 가장 높은 자리에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을 볼 줄 알았던 인간적인 지도자 \'호치민\'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프랑스 식민 지배 아래 있던 베트남에서 태어난 호치민은 핍박 받는 국민들을 보며 독립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강대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스스로 독립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한 호치민은 더 큰 세상을 보고, 배우기 위해 21살에 조국을 떠납니다. 그는 세계 곳곳을 떠돌며 새로운 문화와 사상을 접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흩어진 베트남 민족들을 모아 마침내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이룹니다. 그러나 베트남 민족은 또 다른 강대국 미국에 의해 남과 북으로 갈라지게 됩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나라 미국과 당당하게 맞섭니다. 호치민은 끝내 민족이 통일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지만, 베트남 사람들은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하나 된 베트남을 만듭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와 닮은 역사를 가진 베트남이 강대국과 맞서는 모습을 보고 역사를 보는 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을 것이에요. 감수의 글 추천의 글 01 눈이 빛나는 아이 인물백과 1 호치민의 성공 열쇠 02 슬픔을 삼키고 인물백과 2 호치민의 나라, 베트남 03 가슴에 스며든 별빛 인물백과 3 작지만 강한 나라 04 식민지의 청년 인물백과 4 베트남이 겪은 전쟁 05 독립을 위하여 인물백과 5 호치민의 발자취 06 맞서 싸우다 인물백과 6 베트남과 대한민국 07 세계를 놀라게 한 나라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 만화 『who?』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간되어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산 어린이에서는 미국의 지사를 통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 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why?』가 아니라『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who?』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시리즈는 부모님이 전해주고 싶은 위인들의 일생과 어린이들이 배우고 싶은 인물들의 삶을 담은 책입니다.『who?』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성공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시리즈는 위인들이 어린 시절에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 결과,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녀의 \'꿈\'을 아는 것입니다.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에 있습니다. 27권 호치민 편 소개 동남아시아의 작은 나라 베트남을 아니? 서양의 힘센 나라들은 언제나 우리 베트남을 노렸어. 그래서 베트남 사람들은 오랫동안 숨죽여 살아야만 했지. 어릴 때부터 이런 모습을 봐 왔던 난 우리 민족의 힘이 강해져야 한?고 생각했어. 스스로 공부하고, 군사력을 키워서 누구도 우리 베트남을 넘벺 수 없게 만드는 거지. 하지만 쉽지는 않았어. 프랑스에 이어 일본, 미국 등 강대국들이 차례로 베트남 땅에 들어왔거든. 그렇다고 포기했을까? 아니야. 위기가 닥칠수록 나와 베트남 사람들은 똘똘 뭉쳤단다. \'사랑\'이라는 힘을 바탕으로 말이야. 우리는 나라를 사랑하고, 서로를 위했기 때문에 끝까지 맞서 싸울 수 있었어. 나와 베트남의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니? 베트남 독립을 이끈 헌신적인 지도자 who? 호치민 『who?』27권은 강대국과 끝까지 맞서 독립을 이룬 베트남의 위대한 지도자이자, 가장 높은 자리에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을 볼 줄 알았던 인간적인 지도자 \'호치민\'의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식민 지배 아래 있던 베트남에서 태어난 호치민은 핍박 받는 국민들을 보며 독립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강대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스스로 독립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한 호치민은 더 큰 세상을 보고, 배우기 위해 21살에 조국을 떠납니다. 그는 세계 곳곳을 떠돌며 새로운 문화와 사상을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흩어진 베트남 민족들을 모아 마침내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이룹니다. 그러나 베트남 민족은 또 다른 강대국 미국에 의해 남과 북으로 갈라지게 됩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나라 미국과 당당하게 맞섭니다. 호치민은 끝내 민족이 통일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지만, 베트남 사람들은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하나 된 베트남을 만듭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와 닮은 역사를 가진 베트남이 강대국과 맞서는 모습을 보고 역사를 보는 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세상을 떠난 후에도 민족의 전설적인 지도자로 남은 호치민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리더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각 장의 끝에 들어 있는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호치민의 나라 베트남의 역사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본 현대 전쟁사, 우리나라와 관계 등을 알아볼 수 있으며, 호치민의 발자취를 쫓으면서 그에게서 배울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권 말의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유익한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EBS 수능특강 연계 기출 고전 산문·현대 소설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2.10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수능특강 문학>에 수록된 지문과 연관성이 있는 기출 문항을 풀어 봄으로써 연계교재에서 출제되지 않은 나머지 문항도 대비가 가능한다. 전체 작품 줄거리를 수록하고 ‘교재 수록 부분’의 줄거리와 ‘수특 수록 부분’의 줄거리를 구분하였다.Ⅰ. 교과서 개념 학습 Ⅱ. 적용 학습 Ⅲ. 실전 학습 정답과 해설 2022학년도 에 실린 지문과 유사도가 높은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 EBS 연계교재의 지문을 선별 수록! 에 수록된 지문과 연관성이 있는 기출 문항을 풀어 봄으로써 연계교재에서 출제되지 않은 나머지 문항도 대비 가능! ‘수능특강 연계 기출 고전 산문·현대 소설’의 특별 포인트 ① 줄거리 수록 부분 표시: 전체 작품 줄거리를 수록하고 ‘교재 수록 부분’의 줄거리와 ‘수특 수록 부분’의 줄거리를 구분 ② 작품 한눈에 정리: 교재 수록 작품의 해제, 주제, 전체 줄거리를 정리 ③ 연결 포인트: 교재와 수능특강의 작품이 어떤 점에서 연관이 있는지 제시 EBS가 직접 만든 가장 빠른 연계교재 완전 정복 커리큘럼 (全 14책) 국어: 문학, 독서 영어: 영어(상), 영어(하), 영어독해연습(상), 영어독해연습(하) 수학: 수학Ⅰ·수학Ⅱ·확률과 통계, 수학Ⅰ·수학Ⅱ·미적분, 수학Ⅰ·수학Ⅱ·기하 한국사: 한국사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全 4책) 국어: 고전 시가·현대시, 고전 산문·현대 소설 영어: 영어, 영어독해연습 (全 2책) 국어: 수능연계교재의 국어 어휘 영어: 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1 : 속담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 조은숙 지음, 국설희.김서영.박지은 그림, 강병학 감수 / 2016.04.01
11,000원 ⟶ 9,900원(10% off)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조은숙 지음, 국설희.김서영.박지은 그림, 강병학 감수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는 속담,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 등 인류의 지혜가 담긴 좋은 글과 문장을 재료로 초등학교 읽기와 쓰기를 공부하는 ‘읽기 쓰기 전문 프로그램’이다. '속담'권부터 '격언'권, '이솝 우화'권, '옛이야기' 권 이렇게 각 권으로 이어지면서 학습 내용에 점차 난이도를 두고 구성하였다. 그리하여 아직 한글을 읽고 쓰는 데 숙달하지 못한 단계부터 다양한 문장의 갈래를 경험하고 스스로 문장 쓰기를 훈련하는 단계까지 여러 수준에 있는 아이들이 학습 단계에 맞추어 책을 선택할 수 있다.1일째 자음과 모음을 알아보아요. 오늘의 속담 :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2일째 글자의 짜임을 알아보아요. 오늘의 속담 : 고양이 앞에 고기반찬. :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3일째 받침이 없는 글자를 익혀요. 오늘의 속담 :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4일째 이중 모음을 알아보아요. 오늘의 속담 :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 : 눈 먼 자식이 효자 노릇 한다. 5일째 받침이 있는 글자를 알아보아요. 1 오늘의 속담 : 두 손에 떡. :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6일째 받침이 있는 글자를 알아보아요. 2 오늘의 속담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남의 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7일째 이중 모음과 받침으로 이루어진 글자를 알아보아요. 오늘의 속담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8일째 겹글자(쌍자음) ㄲ ㄸ ㅃ ㅆ ㅉ을 익혀요. 오늘의 속담 : 쥐면 꺼질까 불면 날까. :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9일째 받침이 있는 글자들의 소리를 익혀요. 오늘의 속담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죄는 지는 데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 10일째 겹받침이 있는 글자를 익혀요. 1 오늘의 속담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11일째 겹받침이 있는 글자를 익혀요. 2 오늘의 속담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굶기를 밥 먹듯 한다. 12일째 기본 문장 1 ▶임자말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속담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13일째 기본 문장 2 ▶움직임을 나타내는 풀이말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속담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14일째 기본 문장 3 ▶상태나 특성을 나타내는 풀이말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속담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솥은 검어도 밥은 검지 않다. 15일째 기본 문장 4 ▶부림말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속담 :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 우물에 가 숭늉을 찾는다. 16일째 말과 문장의 순서를 알아보아요. 오늘의 속담 : 열 번 찍어서 아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17일째 문장 부호를 알아보아요. 오늘의 속담 :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18일째 알맞게 띄어 읽기와 쓰기를 배워요. 오늘의 속담 : 티끌 모아 태산. :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19일째 흉내 내는 말 1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을 배워요. 오늘의 속담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20일째 흉내 내는 말 2 ▶모양이나 행동을 흉내 내는 말을 배워요. 오늘의 속담 :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알림장, 일기, 독서록 쓰는 일을 힘들어 합니다. 독후감 쓰기나 글을 요약하고 정리하여 핵심 주제를 쓰는 일을 막막해 하지요. 쓰는 일에 대해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읽기 쓰기에 대해 체계적으로 훈련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는 속담,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 등 인류의 지혜가 담긴 좋은 글과 문장을 재료로 초등학교 읽기와 쓰기를 공부하는 ‘읽기 쓰기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읽기·쓰기란, 사람들이 ‘문자’를 가지고 하는 의사소통을 말해요. 읽기·쓰기가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 다른 과목의 학습도 어려워지고, 나아가서는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에도 어려움이 생겨요. 그래서 읽기·쓰기를 잘하는 것은 공부에도 또 세상살이에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 감수자 강병학의 말 중에서 - 감수를 해 준 강병학 선생님의 말처럼 읽기와 쓰기는 의사소통을 하는 데 기본이 되어 주는 것으로, 세상살이에 꼭 필요한 공부입니다. 그 공부를 하는 데 사용하는 좋은 글과 문장들은 인성의 밑바탕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1) 매일 20분씩, 4주 1권을 공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부담 없이 20분씩 공부할 수 있게 1일치씩 설계되어 있습니다. 1권은 4주 20일치 프로그램입니다.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20분씩 설계되었습니다. (2)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속담과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를 최대한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글로 읽기 쓰기를 공부하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 잘 적응하고 따로 시간 내어 국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습 또는 복습하는 데 활용해도 좋습니다. (3) 초등학교 저학년의 국어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읽기 쓰기 방법을 배웁니다. 여기에는 저학년이 배우는 문법도 포함이 됩니다. 특히 이 시리즈는 임자말과 부림말 등 문장의 구조를 배우고, 자음 동화, 연음 법칙, 구개음화, 된소리되기 등과 같은 발음 법칙을 충분히 소개하고 있어 까다로운 발음 문제를 해결하고, 받아쓰기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국어 공부의 체계를 잡아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4) 어휘력과 쓰기 능력이 쑥쑥 늘어납니다. 읽기와 쓰기를 따로 배우지 않고 함께 익힙니다. 반복 쓰기를 통해 어휘력을 기르고, 글을 바르게 읽고 쓰면서 맞춤법과 뜻이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제대로 익힙니다. 덮어 쓰고 따라 쓰면서 우리말이 품고 있는 뜻을 되새기게 됩니다. 경필쓰기 실력은 물론 어휘력, 문장력 등 전반적인 국어 실력이 향상됩니다. (5) 학습 난이도에 따라 선택하세요. 《속담》 권부터 《격언》 권, 《이솝 우화》 권, 《옛이야기》 권 이렇게 각 권으로 이어지면서 학습 내용에 점차 난이도를 두고 구성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아직 한글을 읽고 쓰는 데 숙달하지 못한 단계부터 다양한 문장의 갈래를 경험하고 스스로 문장 쓰기를 훈련하는 단계까지 여러 수준에 있는 아이들이 학습 단계에 맞추어 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6) 무엇보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좋은 교재도 지루하면 소용없겠지요. 속담,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를 읽기 쓰기의 재료로 선택한 이유도 재미있게 읽고 쓸 수 있는 글과 문장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워크 활동과 코너를 다양하게 마련하였으며, 풍부한 그림과 화려한 컬러를 사용하여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 미리 체험한 어머님들의 말! 말! 말! - 온라인 공간에서 수백 명의 어머님들의 찬사를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 열심히 동화를 읽더니, 쓰기를 정말 싫어하는 우리 딸이 아주 자연스럽게 쓰기를 시작했어요. 감동이에요. - 예린맘S2 어렵고 지루한 내용이었다면 미루었을 텐데, 아이가 학교에 다녀와서 바로 찾을 정도로 좋아했어요. 다른 내용도 공부해 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어요. 아이의 이런 긍정적인 변화에 엄마는 기분이 좋아져요. - 꿈그리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연결되어 있어서 복습하기에 아주 좋았어요. 쓰면서 맞춤법도 스스로 터득하게 되고, 빈칸을 채우면서 문장력도 좋아져요. - 온람마미
마지막 겨울
한림출판사 / 우봉규 글, 양상용 그림 / 2008.05.30
12,000원 ⟶ 10,800원(10% off)

한림출판사명작,문학우봉규 글, 양상용 그림
인간의 시각이 아닌 인간에게 쫓기는 늑대의 시각으로 어리석은 탐욕에 빠져 공존의 이치를 잊고 있는 우리 자신을 꾸짖는다. 살기 위해 힘겹게 한 발 한 발을 내딛는 흰빛과 검은빛의 절박한 상황을 담담하게 풀어 낸 글과 동양화풍으로 섬세하게 그린 흰빛과 검은빛의 슬픈 눈빛은 지켜보는 독자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한다. 주왕산에 살던 '어둠의 무리'는 그나마 인간이 적은 오봉산으로 옮겨와 철저하게 인간을 피해 살아왔다. 오봉산 역시 인간 때문에 더 이상 무리 지어 살 수 없게 되자 우두머리인 어미는 오봉산에 어린 늑대 흰빛과 검은빛만을 남겨 두고 떠난다. 세월이 흘러 오봉산에 인간이 드나들면서 그 많던 청설모, 토끼, 너구리, 사슴은 온데간데없고, 가뭄에도 마르지 않던 맑은 샘도 더 이상 흐르지 않는다. 산짐승에게 무참히 총을 겨누는 사냥꾼과 마을 주민들의 무분별한 개발로 오봉산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마지막 남은 늑대 흰빛, 검은빛이 이 땅에 함께 사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흰빛과 검은빛은 바로 인간의 이기심으로 살 곳을 잃은 야생 늑대인 동시에 멸종 위기에 놓인 야생 동물을 상징한다. 인간에게 쫓겨 살 곳을 잃고, 벼랑 끝으로 몰린 흰빛과 검은빛의 마지막 겨울은 이 땅의 주인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글쓴이의 말 흰빛 검은빛의 마지막 겨울 엄마가 떠나던 날 흰빛 검은빛 빨간모자 오봉리 아이들 검은빛의 죽음 왕대밭 외딴집 할멈을 찾아서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주왕산에 살던 ‘어둠의 무리’는 그나마 인간이 적은 오봉산으로 옮겨와 철저하게 인간을 피해 살아왔다. 오봉산 역시 인간 때문에 더 이상 무리 지어 살 수 없게 되자 우두머리인 어미는 오봉산에 어린 늑대 흰빛과 검은빛만을 남겨 두고 떠난다. 세월이 흘러 오봉산에 인간이 드나들면서 그 많던 청설모, 토끼, 너구리, 사슴은 온데간데없고, 가뭄에도 마르지 않던 맑은 샘도 더 이상 흐르지 않는다. 산짐승에게 무참히 총을 겨누는 사냥꾼과 마을 주민들의 무분별한 개발로 오봉산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마지막 남은 늑대 흰빛, 검은빛이 이 땅에 함께 사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흰빛과 검은빛은 바로 인간의 이기심으로 살 곳을 잃은 야생 늑대인 동시에 멸종 위기에 놓인 야생 동물을 상징한다. 인간에게 쫓겨 살 곳을 잃고, 벼랑 끝으로 몰린 흰빛과 검은빛의 마지막 겨울은 이 땅의 주인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어리석은 탐욕에 빠져 공존의 이치를 잊고 있는 우리 자신을 꾸짖는다 흰빛은 마지막 숨을 몰아쉬며 생각한다. 자신에게 쫓기던 노루와 멧돼지 그리고 이제는 인간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자신을. 한때 오봉산의 주인인 양 약한 짐승을 쫓던 흰빛과 검은빛이 이제는 자신들이 오봉산의 주인이라고 여기는 인간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것이다. 이 책은 인간의 시각이 아닌 인간에게 쫓기는 늑대의 시각으로 어리석은 탐욕에 빠져 공존의 이치를 잊고 있는 우리 자신을 꾸짖는다. 살기 위해 힘겹게 한 발 한 발을 내딛는 흰빛과 검은빛의 절박한 상황을 담담하게 풀어 낸 글과 동양화풍으로 섬세하게 그린 흰빛과 검은빛의 슬픈 눈빛은 지켜보는 독자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한다.어머니는 흰빛과 검은빛만을 남겨 두고 멀리 떠나가야 했습니다.오봉산은 이제 그들이 함께 살기에는 턱없이 좁았습니다.오봉산을 떠나기 전 가족과 마지막으로 나들이를 하는 것입니다.어머니는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눈송이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었습니다.늑대 무리는 오리나무와 갈참나무, 사시나무와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언덕을 넘었습니다.어머니의 가슴은 슬픔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것이 어린 자식들과의 마지막입니다.'뒤돌아보지 않아야 한다.'어머니는 쌓인 눈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또다시 다짐했습니다.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본문 중에서
딸꼬마이
우리교육 / 이상권 지음, 이준섭 그림 / 2002.04.25
6,000원 ⟶ 5,40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이상권 지음, 이준섭 그림
'딸꼬마이'는 딸을 그만 낳으라는 뜻으로 주인공 옥례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우리네 옛어른들이 다 그렇듯이 딸보다는 아들을 바라는 심정으로 처음에는 '딸그만이'라고 불렀고 그게 부르기 쉽게 '딸꼬마이'로 부르게 된 것. 재미있는 발음이지만 생각해 보면 슬픈 말이 아닐 수 없다. 딸꼬마이 위로 딸이 셋이나 태어났지만, 명을 길게 타고나지 못해 모두 딸꼬마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죽어 버렸다. 딸꼬마이는 슬픈 운명을 타고난 세 언니들을 생각하면서 자신은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 죽지 않으리라 결심한다. 이야기 속에는 자연스럽게 7,80년대 수많은 파동으로 빚을 지고 도시로 야반도주를 하는 농촌 사람들의 모습을 녹아 있다. '학교에서는 농촌이 점점 살기 좋아진다는데 우리는 왜 힘들지?' 라는 혜진이의 말은 애써 키운 농작물과 소를 헐값에 팔아버리는 등 점점 더 힘들어 가는 농촌의 풍경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딸꼬마이네의 빚은 점점 늘어간다. 재철이와 재두는 도시로 돈을 벌러 떠나고 술로 세월을 보내는 아버지는 꽃상여를 타고 영영 돌아오지 못할 곳으로 떠나버린다. 그렇지만 그가 세상에 뿌리고 간 아이들은 건강하게 제몫을 하며 살아간다. 겨울에만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동백꽃처럼 어려운 농촌 현실에도 절망하지 않고 살아가는 딸꼬마이 옥례네 가족의 이야기가 슬프지만 아름답다. 1991년에 출판되었던 의 개정판. 출판사와 그림이 바뀌었고, 내용도 약간 손질했다.도시로 가는 언니 가난을 불러온다는 귀제비 새로 이사 온 혜진이네 도시에서 보내온 옷 작은오빠 재두 우리 송아지 돌아온 언니 선생님과 숙제 가정방문을 앞두고 뜻밖에 찾아오신 선생님 우리 오빠 말 타고 서울 가시면 아버지의 꿈 어린이날 작은 오빠의 가출 앓아누운 딸꼬마이 밤에 떠나는 혜진이네 아버지의 죽음 봄은 다시 오지만 아무리 세상이 험해도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2 : 격언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 우순교 지음, 김서영 그림, 강병학 감수 / 2016.04.01
11,000원 ⟶ 9,900원(10% off)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우순교 지음, 김서영 그림, 강병학 감수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는 속담,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 등 인류의 지혜가 담긴 좋은 글과 문장을 재료로 초등학교 읽기와 쓰기를 공부하는 ‘읽기 쓰기 전문 프로그램’이다. '속담'권부터 '격언'권, '이솝 우화'권, '옛이야기' 권 이렇게 각 권으로 이어지면서 학습 내용에 점차 난이도를 두고 구성하였다. 그리하여 아직 한글을 읽고 쓰는 데 숙달하지 못한 단계부터 다양한 문장의 갈래를 경험하고 스스로 문장 쓰기를 훈련하는 단계까지 여러 수준에 있는 아이들이 학습 단계에 맞추어 책을 선택할 수 있다. 1일째 낱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벽에도 귀가 있다.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2일째 겹문장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인내는 쓰다. 하지만 그 열매는 달다. :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다. 3일째 거센소리되기에 대해 알아보아요. 1 오늘의 격언 : 친구와 포도주는 오래될수록 좋다. : 중요한 것은 어떻게 시작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끝내는가이다. 4일째 거센소리되기에 대해 알아보아요. 2 오늘의 격언 : 급할수록 돌아가라. :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5일째 구개음화에 대해 알아보아요. 1 오늘의 격언 :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 볕이 있을 때 풀을 말려라. 6일째 구개음화에 대해 알아보아요. 2 오늘의 격언 :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그러나 사람들은 닫힌 문을 보느라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 향나무는 자기를 찍은 도끼날에도 향을 묻힌다. 7일째 꾸밈말에 대하여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새 신을 갖기 전에 헌 신을 버리지 마라. :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 8일째 자음 동화에 대해 알아보아요. 1 오늘의 격언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선물로 친구를 사지 마라. 선물을 주지 않으면 우정도 끝날 것이다. 9일째 자음 동화에 대해 알아보아요. 2 오늘의 격언 : 스스로 능력이 있다고 믿는 사람은 믿기 때문에 능력이 생긴다. : 상상력을 키워라. 상상력은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이다. 10일째 자음 동화에 대해 알아보아요. 3 오늘의 격언 : 너무 깎으면 칼날이 무디어진다. 너무 떠들면 지혜가 무디어진다. : 진리는 내 편과 남의 편을 넘어선다. 11일째 자음 동화에 대해 알아보아요. 4 오늘의 격언 : 독립할 마음이 없다면 아무 것도 시작하지 마라. : 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 만큼의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12일째 음절의 끝소리 규칙에 대해 알아보아요. 1 오늘의 격언 : 손안의 새 한 마리가 숲 속의 새 두 마리보다 낫다. :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지 못한다. 13일째 음절의 끝소리 규칙에 대하여 알아보아요. 2 오늘의 격언 : 빌린 옷은 몸에 맞지 않는다. : 열매를 맺지 않는 꽃은 심지 말고 의리 없는 벗은 사귀지 말라 14일째 된소리되기에 대하여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살지 말지 망설여진다면, 사지마라.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 마라. 15일째 뜻이 통하게 띄어쓰기를 해 보아요. 오늘의 격언 : 시간은 금이다. :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16일째 문장 부호에 대해 알아보아요. 1 오늘의 격언 : 배부른 자여, 굶주린 사람에게 배고픔의 고통을 참으라고 충고하지 마라. : 좋은 항아리가 있으면 아낌없이 사용하라. 내일이면 깨질지도 모른다! 17일째 문장 부호에 대해 알아보아요. 2 오늘의 격언 : ‘주사위는 던져졌다.’ : “나는 할 수 있다.”고 믿으면 그 일을 해낼 힘이 생긴다. 18일째 비슷한말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사랑하며 가난한 것이 애정 없는 부유함보다 낫다. : 인간은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은 사람이 된다. 19일째 반대말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안심하며 먹는 빵 한 조각이 근심하며 먹는 잔치 음식보다 낫다. : 쓴맛을 모르는 사람은 단맛도 모른다. 20일째 상위어와 하위어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봄은 계획과 시작의 계절이다. : 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알림장, 일기, 독서록 쓰는 일을 힘들어 합니다. 독후감 쓰기나 글을 요약하고 정리하여 핵심 주제를 쓰는 일을 막막해 하지요. 쓰는 일에 대해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읽기 쓰기에 대해 체계적으로 훈련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는 속담,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 등 인류의 지혜가 담긴 좋은 글과 문장을 재료로 초등학교 읽기와 쓰기를 공부하는 ‘읽기 쓰기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읽기·쓰기란, 사람들이 ‘문자’를 가지고 하는 의사소통을 말해요. 읽기·쓰기가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 다른 과목의 학습도 어려워지고, 나아가서는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에도 어려움이 생겨요. 그래서 읽기·쓰기를 잘하는 것은 공부에도 또 세상살이에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 감수자 강병학의 말 중에서 - 감수자 강병학 선생님의 말처럼 읽기와 쓰기는 의사소통을 하는 데 기본이 되어 주는 것으로, 세상살이에 꼭 필요한 공부입니다. 그 공부를 하는 데 사용하는 좋은 글과 문장들은 인성의 밑바탕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1) 매일 20분씩, 4주 1권을 공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부담 없이 20분씩 공부할 수 있게 1일치씩 설계되어 있습니다. 1권은 4주 20일치 프로그램입니다.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20분씩 설계되었습니다. (2)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속담과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를 최대한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글로 읽기 쓰기를 공부하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 잘 적응하고 따로 시간 내어 국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습 또는 복습하는 데 활용해도 좋습니다. (3) 초등학교 저학년의 국어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읽기 쓰기 방법을 배웁니다. 여기에는 저학년이 배우는 문법도 포함이 됩니다. 특히 이 시리즈는 임자말과 부림말 등 문장의 구조를 배우고, 자음 동화, 연음 법칙, 구개음화, 된소리되기 등과 같은 발음 법칙을 충분히 소개하고 있어 까다로운 발음 문제를 해결하고, 받아쓰기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국어 공부의 체계를 잡아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4) 어휘력과 쓰기 능력이 쑥쑥 늘어납니다. 읽기와 쓰기를 따로 배우지 않고 함께 익힙니다. 반복 쓰기를 통해 어휘력을 기르고, 글을 바르게 읽고 쓰면서 맞춤법과 뜻이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제대로 익힙니다. 덮어 쓰고 따라 쓰면서 우리말이 품고 있는 뜻을 되새기게 됩니다. 경필쓰기 실력은 물론 어휘력, 문장력 등 전반적인 국어 실력이 향상됩니다. (5) 학습 난이도에 따라 선택하세요. 《속담》 권부터 《격언》 권, 《이솝 우화》 권, 《옛이야기》 권 이렇게 각 권으로 이어지면서 학습 내용에 점차 난이도를 두고 구성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아직 한글을 읽고 쓰는 데 숙달하지 못한 단계부터 다양한 문장의 갈래를 경험하고 스스로 문장 쓰기를 훈련하는 단계까지 여러 수준에 있는 아이들이 학습 단계에 맞추어 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6) 무엇보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좋은 교재도 지루하면 소용없겠지요. 속담,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를 읽기 쓰기의 재료로 선택한 이유도 재미있게 읽고 쓸 수 있는 글과 문장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워크 활동과 코너를 다양하게 마련하였으며, 풍부한 그림과 화려한 컬러를 사용하여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 미리 체험한 어머님들의 말! 말! 말! - 온라인 공간에서 수백 명의 어머님들의 찬사를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 열심히 동화를 읽더니, 쓰기를 정말 싫어하는 우리 딸이 아주 자연스럽게 쓰기를 시작했어요. 감동이에요. - 예린맘S2 어렵고 지루한 내용이었다면 미루었을 텐데, 아이가 학교에 다녀와서 바로 찾을 정도로 좋아했어요. 다른 내용도 공부해 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어요. 아이의 이런 긍정적인 변화에 엄마는 기분이 좋아져요. - 꿈그리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연결되어 있어서 복습하기에 아주 좋았어요. 쓰면서 맞춤법도 스스로 터득하게 되고, 빈칸을 채우면서 문장력도 좋아져요. - 온람마미
상위권 문제해결 960 B단계 : 121~180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12.12
13,0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Step 5 메인북 (책 + MP3CD 1장 + 만들기부록 + 하오빵그림사전)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김명화 (지은이), 김현철 (감수) / 2015.07.03
14,800원 ⟶ 13,320원(10% off)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외국어,한자김명화 (지은이), 김현철 (감수)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1~4권> 교재를 통해 중국어를 입문하여 다양한 중국어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익혀진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좀더 구체적인 상황 표현과 새로운 생활 표현들을 학습하도록 유도한다. 반가운 새 친구들인 민국, 나리, 동동, 야야, 마크, 에이미 6명의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 좋아하는 수업, 경험표현, 허락 구하기 등의 다양한 회화 및 회화 속에 들어있는 문법표현을 배우게 된다. 본 교재에서는 탄탄한 내용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며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본문에서는 핵심 문장을 짧고 재미있는 회화로 연습하고, 챈트에서는 본문의 내용을 다시 복습함과 동시에 단어 교체연습을 통하여 응용회화의 내용을 미리 예습할 수 있다.학습목표: 4권에서 배운 내용, 6권에서 배울 내용 짚어보기 Pretest<하오빵어린이 중국어 4권>내용 복습 (놀이형식의 테스트) 1과 너는 어디에서 왔어? 2과 너는 시합에 참가할 수 있니? 3과 이 책 너 봤니? 4과 엄마가 나에게 방 청소를 시키셨어. 5과 커다란 무(스토리 복습과) 6과 날이 밝았어, 빨리 일어나. 7과 여러분 준비 다 됐나요? 8과 너는 만리장성에 가고 싶니 아니면 자금성에 가고 싶니? 9과 곧 방학이네, 너는 어디 갈 거니? 10과 우산과 짚신 (스토리 복습과) 부록(해석, 정답, 만들기부록)우리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워주는 어린이 중국어 프로그램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5권>메인북 교재는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1-3권> 교재를 통해 중국어를 입문하여 다양한 중국어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익혀진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좀더 구체적인 상황 표현과 새로운 생활 표현들을 학습하도록 유도합니다. 반가운 새 친구들인 민국, 나리, 동동, 야야, 마크, 에이미 6명의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 좋아하는 수업, 경험표현, 허락 구하기 등의 다양한 회화 및 회화 속에 들어있는 문법표현을 배우게 됩니다.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메인북> 구성은 1-4과 메인 학습과와 스토리복습 5과, 6-9과 메인 학습과와 스토리복습 10과로 총 10과로 구성되어지며 각 메인 학습과는 본문, 챈트, 어법설명, 말하기, 활동, 연습문제, 팬돌이의 일기, 실력업, 노래, 중국문화, 간체자쓰기 이렇게 11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 중국, 미국 3개국 어린이들이 좌충우돌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 본 교재에서는 탄탄한 내용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며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문에서는 핵심 문장을 짧고 재미있는 회화로 연습하고, 챈트에서는 본문의 내용을 다시 복습함과 동시에 단어 교체연습을 통하여 응용회화의 내용을 미리 예습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문법 정리를 통하여 회화를 배우면서 중국어 문법체계를 자연스럽게 확립할 수 있고, 다양한 게임활동과 연습문제, 일기쓰기, 중국어 동요 등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복습과는 앞에서 배웠던 중국어 표현을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화 스토리에 대입하여 아이들이 역할극을 하면서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어 학습효과는 배가 됩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그림사전은 항시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어 어린이들의 단어 암기 습득에 도움을 줍니다. 5권안의 모든 단어를 수록하여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사전 하나면 어려움없이 5권의 진도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글씨 바로쓰기 경필 관용어편 1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 2018.06.10
8,600원 ⟶ 7,740원(10% off)

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똥뀐놈이 성낸다” 등 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총 250여 개(1·2권)의 관용어도 배우면서, 칸에 맞춰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정성들여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예쁜 글씨체가 완성된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는 연습도 된다.-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 - 허파에 바람이 들다 - 뜸을 들이다 - 가랑이가 찢어지다 - 종이 한 장 차이 - 삼천포로 빠지다 - 손끝이 여물다 - 코에서 단내가 나다 - 엉덩이가 무겁다 - 이마에 피도 안 마르다 - 똥줄이 타다 - 그 외 - 간이 콩알만해지다 - 하늘이 노래지다 - 호떡집에 불난 것 같다 - 코 묻은 떡 - 눈에 밟히다 - 때 빼고 광 내다 - 입에 풀칠하다 - 흰 눈으로 보다 - 벼락 맞을 소리 - 간에 기별도 안 가다 - 애간장을 끓이다 - 게 눈 감추듯관용어로 연습하는 예쁜 글씨체! 재밌게 배우면서 글씨체도 바로잡자~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가지런한 글씨체로 쓰는 것을 말합니다. 어릴때부터 스마트폰과 컴퓨터 자판에 익숙해 손힘이 약한 어린이들은 글씨체가 예쁘지 않습니다. 어머니들은 “아이 글씨가 지푸라기를 흩어놓은 것 같아요”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못 읽어요” 하고 고민합니다. “똥뀐놈이 성낸다” 등 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총 250여개(1·2권)의 관용어도 배우면서, 칸에 맞춰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정성들여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예쁜 글씨체가 완성됩니다. 반복보다 더 좋은 연습은 없습니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는 연습도 됩니다. 단정한 글씨체는 선생님의 마음도 사로잡습니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려 못 고치게 됩니다. 중학생 · 고등학생이 될수록 반듯한 글씨체는 돋보입니다. 독서 감상문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해야 할 과제도 많고,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깔끔하고 반듯한 글씨는 성적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지난 10년 간 집과 학교에서 인기있었던 속담편(총 4권)에 이어 관용어 1·2를 내놓습니다. 재미있고 함축적인 관용어만큼 어휘와 사고력 확장시키기 좋은 소재가 또 있을까요? 재미있는 관용어도 익히면서 반듯한 글씨체도 익혀봅시다. - 이런 아이에게 필요해요! ① 스스로를 ‘한글판 왕희지체’라며 휙휙~ 날려 쓰는 악동! ② 인내심이 살짝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덜 하려는 아이 ③ 컴퓨터 자판이 노트보다 친숙해 손글씨 쓰기가 귀찮아진 어린이
후끈후끈 고추장 운동회
다림 / 오드 (지은이) / 2021.04.15
12,800원 ⟶ 11,520원(10% off)

다림그림책오드 (지은이)
비빔밥을 소재로 경쟁과 화합을 이야기한 유쾌한 그림책. 오늘은 후끈후끈 고추장 운동회가 열리는 날이다. 고추 마을에서는 매년 운동회를 통해 고추장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의 주인공을 선발하고 있다. 올해는 비빔밥의 주인공을 찾고 있다고 한다. 과연 비빔밥을 차지할 승자는 누가 될까?오늘은 후끈후끈 고추장 운동회가 열리는 날이에요. 고추 마을에서는 매년 운동회를 통해 고추장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의 주인공을 선발하고 있어요. 올해는 비빔밥의 주인공을 찾고 있다고 해요. 과연 비빔밥을 차지할 승자는 누가 될까요? “과연 올해 비빔밥을 차지할 승자는 누가 될까요?” 비빔밥을 소재로 경쟁과 화합을 이야기한 유쾌한 그림책 비빔밥은 고기나 나물 따위와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 비벼 먹는 우리나라 대표 음식 중 하나예요. 비빔밥에 들어간 재료들 중에는 어느 하나 주인공이지 않은 것이 없어요. 모든 재료가 한데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어 ‘화합’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고추 마을에서 비빔밥의 단독 주인공을 뽑기 위한 운동회를 개최했어요. 우리가 운동회에서 하는 박 터뜨리기 놀이처럼, 매달아 놓은 달걀을 향해 뭉친 고추장을 던져 먼저 깨뜨리면 비빔밥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지요. 시금치, 콩나물, 애호박, 가지가 선수로 참가했는데, 다른 채소가 먼저 달걀을 깨뜨리지 못하도록 반칙까지 서슴지 않아요. 이때 호시탐탐 비빔밥의 주인공 자리를 노리던 다진 고기 부대까지 끼어들면서 운동회는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되어요. 고추장 운동회는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요? 과연 비빔밥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흥미진진한 《후끈후끈 고추장 운동회》를 만나 보세요.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주고 관찰력과 집중력까지 키워 주는 그림책 많은 어린이들이 채소를 싫어해요. 성장기에는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먹어야 하는데 어린이들은 식감이 좋지 않아서, 혹은 쓴맛이 나거나 오히려 아무 맛도 나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채소를 멀리하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싫어하는 채소들을 단순하지만 코믹한 그림으로 표현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게 도와줘요. 작가의 재치 있는 상상력으로 빚은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 책을 읽고 또 읽다 보면 어느새 채소에 대한 친근함이 생기게 될 거예요. 또한, 이 그림책에는 아이들이 즐거워할 만한 능동적 장치가 하나 마련되어 있어요. 바로 호시탐탐 비빔밥의 주인공 자리를 탐내는 다진 고기 부대들을 그들이 등장하기 전부터 장면 곳곳에 숨겨 놓은 거예요. 아이들은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하듯, 다진 고기 부대를 찾기 위해 자연스럽게 책에 집중하게 되고,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관찰력과 집중력도 높아지게 되지요. 숨어 있는 다진 고기 부대들을 찾으며 다시 한번 읽어 보면, 또 다른 책 읽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3 : 이솝 우화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 김익선 지음, 박지은 그림, 강병학 감수 / 2016.04.01
11,000원 ⟶ 9,900원(10% off)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김익선 지음, 박지은 그림, 강병학 감수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 속담,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 등 인류의 지혜가 담긴 좋은 글과 문장을 재료로 초등학교 읽기와 쓰기를 공부하는 '읽기 쓰기 전문 프로그램'이다. 부담 없이 20분씩 공부할 수 있게 1일치씩 설계되어 있다. 1권은 4주 20일치 프로그램이다.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20분씩 설계되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글로 읽기 쓰기를 공부하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 잘 적응하고 따로 시간 내어 국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 예습 또는 복습하는 데 활용해도 좋다. 또한 읽기와 쓰기를 따로 배우지 않고 함께 익힌다. 반복 쓰기를 통해 어휘력을 기르고, 글을 바르게 읽고 쓰면서 맞춤법과 뜻이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제대로 익힐 수 있다. '속담' 권부터 '격언' 권, '이솝 우화' 권, '옛이야기' 권 이렇게 각 권으로 이어지면서 학습 내용에 점차 난이도를 두고 구성하였다. 아직 한글을 읽고 쓰는 데 숙달하지 못한 단계부터 다양한 문장의 갈래를 경험하고 스스로 문장 쓰기를 훈련하는 단계까지 여러 수준에 있는 아이들이 학습 단계에 맞추어 책을 선택할 수 있다.1일째 사람이나 사물을 셀 때 쓰는 낱말에 대해 배워 보아요. 오늘의 이야기 여우와 신포도 2일째 낱말들의 단짝 친구인 ‘조사’는 언제 어떻게 쓰는지 알아보아요. 오늘의 이야기 황금 알을 낳는 거위 3일째 ‘꾸밈말’ 1. ▶ 뜻을 더욱 자세하게 나타내는 낱말들을 알아보아요. 오늘의 이야기 사자와 생쥐 4일째 ‘꾸밈말’ 2. ▶‘어때요?’는 성질이나 상태를 묻는 말이에요! 오늘의 이야기 여우와 두루미 5일째 변신의 왕 ‘움직임을 나타내는 낱말’의 진짜 모습을 알아보아요. 오늘의 이야기 토끼와 거북 6일째 설명하고, 묻고, 시키고……. 문장의 종류는 참 여러 가지예요! 오늘의 이야기 해님과 바람 7일째 과거, 현재, 미래를 나타내는 문장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이야기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일째 여러 문장 사이에서 ‘이어 주는 말’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아요. 오늘의 이야기 영리한 까마귀 9일째 ‘가리키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아보아요. 오늘의 이야기 농부와 세 아들 10일째 ‘이어 주는 말’과 ‘가리키는 말’을 함께 써 보아요! 오늘의 이야기 개미와 번데기 11일째 이야기 속 인물들의 생김새와 성격을 알아보아요. 오늘의 이야기 새, 들짐승 그리고 박쥐 12일째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을 통해 기분과 원하는 것을 알아요. 오늘의 이야기 소금 장수와 당나귀 13일째 이야기 속에서 장소가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보아요. 오늘의 이야기 시골 쥐와 도시 쥐 14일째 이야기 속에서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알아보아요. 오늘의 이야기 개미와 베짱이 15일째 이야기 속에서 일의 원인과 결과를 찾아보아요. 오늘의 이야기 양치기 소년 16일째 어려운 원고지를 쓰는 방법에 대해 공부해요. 오늘의 이야기 아기 게와 엄마 게 17일째 편지를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18일째 일기는 어떻게 쓸까요? 다양한 일기 쓰기 방법을 알아보아요. 19일째 노래처럼 표현하는 글, ‘동시’는 어떻게 쓸까요? 오늘의 동시 귀뚜라미 소리, 봄, 눈, 쥐들은 방울방울, 무슨 떡잎, 엄마야 누나야 20일째 원고지 쓰기, 이렇게만 하면 문제없어요! 오늘의 이야기 사자의 가죽을 쓴 당나귀<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 소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알림장, 일기, 독서록 쓰는 일을 힘들어 합니다. 독후감 쓰기나 글을 요약하고 정리하여 핵심 주제를 쓰는 일을 막막해 하지요. 쓰는 일에 대해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읽기 쓰기에 대해 체계적으로 훈련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는 속담,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 등 인류의 지혜가 담긴 좋은 글과 문장을 재료로 초등학교 읽기와 쓰기를 공부하는 ‘읽기 쓰기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읽기·쓰기란, 사람들이 ‘문자’를 가지고 하는 의사소통을 말해요. 읽기·쓰기가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 다른 과목의 학습도 어려워지고, 나아가서는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에도 어려움이 생겨요. 그래서 읽기·쓰기를 잘하는 것은 공부에도 또 세상살이에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 감수자 강병학의 말 중에서 - 감수자 강병학 선생님의 말처럼 읽기와 쓰기는 의사소통을 하는 데 기본이 되어 주는 것으로, 세상살이에 꼭 필요한 공부입니다. 그 공부를 하는 데 사용하는 좋은 글과 문장들은 인성의 밑바탕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1) 매일 20분씩, 4주 1권을 공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부담 없이 20분씩 공부할 수 있게 1일치씩 설계되어 있습니다. 1권은 4주 20일치 프로그램입니다.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20분씩 설계되었습니다. (2)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속담과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를 최대한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글로 읽기 쓰기를 공부하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 잘 적응하고 따로 시간 내어 국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습 또는 복습하는 데 활용해도 좋습니다. (3) 초등학교 저학년의 국어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읽기 쓰기 방법을 배웁니다. 여기에는 저학년이 배우는 문법도 포함이 됩니다. 특히 이 시리즈는 임자말과 부림말 등 문장의 구조를 배우고, 자음 동화, 연음 법칙, 구개음화, 된소리되기 등과 같은 발음 법칙을 충분히 소개하고 있어 까다로운 발음 문제를 해결하고, 받아쓰기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국어 공부의 체계를 잡아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4) 어휘력과 쓰기 능력이 쑥쑥 늘어납니다. 읽기와 쓰기를 따로 배우지 않고 함께 익힙니다. 반복 쓰기를 통해 어휘력을 기르고, 글을 바르게 읽고 쓰면서 맞춤법과 뜻이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제대로 익힙니다. 덮어 쓰고 따라 쓰면서 우리말이 품고 있는 뜻을 되새기게 됩니다. 경필쓰기 실력은 물론 어휘력, 문장력 등 전반적인 국어 실력이 향상됩니다. (5) 학습 난이도에 따라 선택하세요. 《속담》 권부터 《격언》 권, 《이솝 우화》 권, 《옛이야기》 권 이렇게 각 권으로 이어지면서 학습 내용에 점차 난이도를 두고 구성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아직 한글을 읽고 쓰는 데 숙달하지 못한 단계부터 다양한 문장의 갈래를 경험하고 스스로 문장 쓰기를 훈련하는 단계까지 여러 수준에 있는 아이들이 학습 단계에 맞추어 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6) 무엇보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좋은 교재도 지루하면 소용없겠지요. 속담,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를 읽기 쓰기의 재료로 선택한 이유도 재미있게 읽고 쓸 수 있는 글과 문장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워크 활동과 코너를 다양하게 마련하였으며, 풍부한 그림과 화려한 컬러를 사용하여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 미리 체험한 어머님들의 말! 말! 말! - 온라인 공간에서 수백 명의 어머님들의 찬사를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 열심히 동화를 읽더니, 쓰기를 정말 싫어하는 우리 딸이 아주 자연스럽게 쓰기를 시작했어요. 감동이에요. - 예린맘S2 어렵고 지루한 내용이었다면 미루었을 텐데, 아이가 학교에 다녀와서 바로 찾을 정도로 좋아했어요. 다른 내용도 공부해 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어요. 아이의 이런 긍정적인 변화에 엄마는 기분이 좋아져요. - 꿈그리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연결되어 있어서 복습하기에 아주 좋았어요. 쓰면서 맞춤법도 스스로 터득하게 되고, 빈칸을 채우면서 문장력도 좋아져요. - 온람마미 <이솝 우화> 권 교과 연계 수학 1-1 1. 9가지의 수 / 5. 50가지의 수 국어 1-1 가, 4. 기분을 말해요/ 8. 겪은 일을 써요 국어 1-1 나, 6. 문장은 바르게 국어 1-2 가, 1. 느낌을 나누어요 / 3. 바르고 정확하게 / 4. 뜻을 살려 읽어요 / 5. 인상 깊었던 일 국어 1-2 나, 6. 이야기꽃을 피워요 /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국어 2-1 가, 5. 무엇이 중요할까? / 6. 알기 쉽게 차례대로 / 국어 2-1 나, 7. 이렇게 생각해요 / 8. 보고 또 보고 / 9. 느낌을 나타내어요. / 10. 이야기 세상 속으로 국어 2-2 가, 1. 생각을 나타내어요 / 3. 마음을 담아서 / 5. 이야기를 꾸며요 국어 3-1 가, 4. 높임말을 바르게 사용해요 / 5. 내용을 간추려요 국어 3-1 나, 10. 생생한 느낌을 그대로 국어 3-2 가, 1. 재미가 솔솔 / 국어 3-2 가, 5. 낱말의 짜임 국어 4-1 가, 3. 문장을 알맞게
상어 수업
푸른숲주니어 / 마이클 콕스 글, 켈리 월덱 그림, 이충호 옮김 / 2007.09.01
8,000원 ⟶ 7,2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자연,과학마이클 콕스 글, 켈리 월덱 그림, 이충호 옮김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인체 / 공룡 / 우주 / 상어 / 기사 / 미라 / 열대우림 / 사막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그중에서 과학 교실에 속하는 4권이 먼저 출간되었는데,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메가마우스 선생님의 과학 교실-상어 수업》 등이 그것이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선생님들만 모여 있는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 신기하고 놀라운 수업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피클힐 마법 학교 Where Anything Can Happen Pickle Hill Primary’라는 제목 그대로,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는 주제별로 구성된 각각의 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우리 몸에 관해서 공부하는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에서는 친구의 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몸의 구조 및 원리를 꼼꼼히 탐색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 공룡에 대해 공부하는 《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에서는 공룡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생활하다 사라져 갔는지 두 눈으로 확인하며, 별과 행성, 위성, 유성 등 우주에 관해 공부하는《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에서는 반 아이들 전체가 우주로 날아가 각각의 행성들이 가진 특징들을 몸으로 느껴 본 다음, 우주 정거장에 내려서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기도 한다. 이처럼 ‘피클힐 마법 학교’는 어린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입으로만 전달하는 지식을 억지로 머릿속에 우겨 넣는 방식을 벗어나, 공부할 내용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날아가 몸으로 부대끼면서 공부가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준다. 중간중간에 재치 발랄한 그림이 곁들여 있어서 읽는 재미를 넘어 보는 재미까지 선사했으며, 꼭 기억해야 할 정보는 팁으로 만들어 두어서 핵심 노트 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제 더 이상 책상 앞에서 달달 외우지 말자. 책을 통해서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피클힐 마법 학교를 소개합니다 바다의 티라노사우루스, 메갈로돈 카리브암초상어, 시모어 앤 초비와 놀라운 상어들 바다 속으로! 미스터 리 해산물 요리 천국 공포의 아가리 나도 이곳에 가고 싶다! 상어와 결투한 사람 코드피스 선장미국 초등학교의 대안 교과서, 피클힐 마법 학교!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앗!’ 시리즈로 유명한 SCHOLASTIC 사에서 기획한 것으로, 2002년 출간한 이래 세계 여러 나라 말로 꾸준히 옮겨지며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CHOLASTIC 사는 어린이 청소년 전문 출판사로, 특히 교육 도서 부문에서 다양한 경력과 노하우를 쌓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모두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인체 ㆍ 공룡 ㆍ 우주 ㆍ 상어 ㆍ 기사 ㆍ 미라 ㆍ 열대우림 ㆍ 사막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미국의 많은 초등학교에서는 이 시리즈를 학습 교재로 채택해 교과서와 함께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특징 ‘신기한 스쿨버스’의 고학년 버전!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제목에서 보여 주고 있듯이, 학교의 교실을 배경으로 선생님과 아이들이 실제로 수업을 진행해 가는 방식을 띠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개성을 가진 선생님이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또 자신 있는 과목을 맡아 가르치고, 어딘지 모르게 엉뚱한 듯하면서도 호기심이 넘쳐나 스스로를 주체하지 못하는 스물아홉 명의 아이들이 저마다 다양한 끼를 발산하면서 수업을 함께 엮어 간다. 수업을 진행해 가는 방식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비슷하다. 배울 내용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날아가고, 필요할 경우엔 무엇이든(아니면 누구든) 수업 교재로 변신한다.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에서는 스쿨버스가 그 공간이자 이동 수단 역할을 했다면,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에서는 교실과 학습 기자재들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의 책상과 의자는 모두 창문을 향하고 있었다. 게다가 책상 위에는 반짝이는 표시등과 조그만 단추가 잔뜩 달려 있었다. 책상이 계기판으로 변한 것이다! 창밖으로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보였다. 정말로 놀라운 광경이었다. “10, 9, 8, 7, 6, 5, 4, 3, 2, 1, 발사!” 스피커에서 이런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나는 보이지 않는 힘이 의자 뒤쪽으로 세게 끌어당기는 걸 느꼈다. 가까스로 고개를 돌려 다른 아이들을 쳐다보았더니 모두의 얼굴이, 아니 교실 전체가 마구 요동을 치고 있었다. 창밖으로 구름이 쏜살같이 스쳐 지나갔다. 지구 대기권 밖으로 나가는 순간, 갑자기 파란색 풍경이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드디어 우주 공간으로 나온 것이다! 몸을 뒤로 끌어당기던 힘이 스르르 풀렸다. 까마득한 저 아래에 우리가 뛰놀던 운동장이 있는 지구가 보였다. 이제 지구는 마치 작은 공처럼 우주 공간에 두둥실 떠 있었다.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 중에서 한 가지 다른 점을 꼽는다면 담고 있는 지식의 양과 밀도이다.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7~8세의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11세, 즉 4학년 이상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 대상의 수준에 맞추어 지식의 양이나 밀도 면에서 현격하게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그렇기에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던 친구가 고학년이 되어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를 읽는다면 더욱 큰 상승 효과를 자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석삼조! : 지식도 얻고, 상상력도 키우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이 시리즈의 제일 큰 특징이자 장점은 ‘재미있다’는 사실이다. 뚜렷한 주제를 앞세우며 만만치 않은 양의 지식을 전달하고 있으면서도 시종일관 재미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각권의 제목이 아닐까.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 ≪나일 선생님의 사회 교실-미라 수업≫ 등등……. 이 시리즈의 구성과 주제를 한눈에 보여 주고 있다 하겠다. 물론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피클힐 마법 학교’라는 원래의 제목 그대로, 주제별로 구성된 각각의 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우리 몸에 관해서 공부하는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에서는 친구의 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몸의 구조 및 원리를 꼼꼼히 탐색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 공룡에 대해 공부하는 ≪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에서는 공룡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생활하다 사라져 갔는지 두 눈으로 확인한다. 그리고 별과 행성, 위성, 유성 등 우주에 관해 공부하는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에서는 반 아이들 전체가 우주로 날아가 각각의 행성이 가진 특징들을 몸으로 느껴 본 다음, 우주 정거장에 내려서 직접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기도 한다. 어느새 페니는 길고 헐렁한 원피스 같은 옷을 입고 샌들을 신고 있었다. 그런데 페니뿐만이 아니었다. 모두의 옷차림이 순식간에 바뀌어 있었다. 남자아이들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배꼽을 쥐고 웃었다. 차라는 우리가 원래 입고 있던 옷으로는 사하라 사막에서 오래 버틸 수 없다고 했다. 우리는 차라의 뒤를 따라 벽장 안으로 들어갔다. 어두컴컴한 곳을 지나 밖으로 나오니, 높이가 낮고 아주 무더운 천막 안이었다! “뜨거운 찜질방에 들어온 것 같아!” 미나가 손부채질을 하며 중얼거렸다. 그러자 프레디가 덩달아 툴툴거렸다. “난 이 옷이 몹시 거추장스럽게 느껴져. 벗어 버릴래.” “벗기 전에 속에 뭘 입고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을걸!” 히로코가 눈을 찡긋하며 말했다. 프레디는 옷 속을 들여다보더니 얼굴이 새빨개졌다.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우리가 입고 있던 옷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이냐! ……차라의 아버지 말릭이 말했다. “이런 복장을 하지 않으면 뜨거운 햇빛을 견뎌 낼 수가 없단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를 베일을 쓴 부족이라 부르지. 이게 베일인데……. 베일은 뜨거운 햇볕에서 머리를 보호해 주고, 모래가 입 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해 주지.” ―≪샌디 선생님의 사회 교실-사막 수업≫ 중에서 한마디로,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입으로만 전달하는 지식을 억지로 머릿속에 우겨 넣는 방식을 벗어나, 배울 내용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 몸으로 부대끼도록 함으로써, 지식을 얻는 일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준다. 말하자면 ‘일석삼조’인 셈이다. ‘피클힐 마법 학교’ 아이들과 함께 지식 여행을 하면서 친구의 몸 속으로도 들어가고, 우주로도 날아가고, 공룡 세계로도 거슬러 올라가고, 열대우림으로도 달려가면서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뿐더러, 자유로운 공간 이동으로 신나는 모험을 즐김으로써 어깨를 짓누르고 있던 스트레스까지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핵심 정리 노트! 어떻게 보면 다소 번잡스러워(?) 보이는 선생님과 아이들을 따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정작 이 책에서 얻어야 할 지식은 뒷전으로 밀려나 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기우이다. ‘피클힐 마법 학교’의 선생님들은 생각보다 훨씬 주도면밀하다. 여행을 하는 중간중간에 반 아이들을 한 명씩 지목해 핵심 내용을 정리하게 하기도 하고, 한 가지 논제를 던져 놓고 여러 방향에서 토의한 다음 팁 형식으로 핵심 노트를 만들게 하기도 한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책장을 대충 넘겨 보기만 해도 꼭 알아야 할 지식이 무엇인지 한눈에 쏙 들어오게 구성돼 있어서 조금도 걱정할 것이 없다. 혈액 속에 들어 있는 것 적혈구 : 산소를 우리 몸 속의 세포들로 실어나르는 일을 한다. 1초가 지날 때마다 우리 몸 속에서는 적혈구 약 200만 개가 만들어지고, 다른 200만 개가 죽어 간다. 백혈구 : 일부 백혈구는 혈액 속을 돌아다니면서 외부에서 침입해 온 병원균이 있는지 정찰한다. 백혈구의 수명은 1주일 정도이다. 혈소판 : 몸에 상처가 나면 혈소판이 달려나와 곧바로 복구 작업을 시작한다. 혈소판은 서로 뭉쳐 ‘피브린(섬유소)’이라는 물질을 만드는데, 피브린은 상처 부위에 얼기설기 얽혀 일종의 그물을 만든다. 그러면 거기에 적혈구와 백혈구가 걸려 핏덩어리 형태로 엉긴다. 이것이 말라붙으면 딱지가 되어 피가 몸 밖으로 빠지는 걸 막아 준다.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 중에서 글과 글 사이에 포진해 있는 재치 발랄한 그림들은 또 어떤가. 선생님과 아이들의 익살맞은 농담에 킥킥거리고 웃다 보면 글을 읽는 재미 외에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된다. 이제 더 이상 책상 앞에서 달달 외우지 말자. 책을 통해서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하다 ‘피클힐 마법 학교’는 지식의 습득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지식 여행을 하다가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과 자연 환경을 결코 무심히 지나치게 하지 않는다. 사막에서는 개발에 떠밀려 자신의 터전을 잃어버린 채 떠돌아야 하는 유목민의 모습을, 고급 요리를 먹으러 들어갔던 중국 식당에서는 상어 지느러미 수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를, 우리가 즐겨 먹는 간식들―초콜릿, 콜라, 껌 등등―을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의 자연은 또 얼마나 심각하게 훼손돼 가고 있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일러준다. “상어 지느러미를 얻으려면 먼저 그물로 상어를 잡아 배 위로 끌어올려야 한단다. 그러면 상어가 갑판 위에서 마구마구 팔딱거리는데, 사람들이 날카로운 칼을 들고 다가가 지느러미를 싹둑 잘라 내지!” 미스터 리는 손에 든 칼을 휙휙 휘두르며 실감나게 그 장면을 설명해 주려 했다. 조가 공포에 질려서 소리쳤다. “살아서 팔딱거리고 있는 상어를요?” “물론이지! 음, 뭐랄까. 좀 비윤리적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렇게 지느러미를 잘라 낸 상어를 도로 바다 속으로 집어 던진단다. 상어는 아직 살아 있지만, 지느러미가 없으니 헤엄을 제대로 칠 수가 없어. 그래서 산소를 충분히 얻지 못해 결국엔 익사하고 말지. 음, 그것도 피를 많이 흘려 죽거나 다른 상어에게 물어뜯겨 죽거나 하지 않는다면 그렇다는 거야.” ―≪메가마우스 선생님의 과학 교실-상어 수업≫ 중에서 목적한 것을 얻기 위해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려갈 것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갖게 하고, 또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타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 주기 위함이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