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불태우는 자화상
낡은외투와새책 / 리아논 쇼브 지음, 김서우 옮김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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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외투와새책청소년 자기관리리아논 쇼브 지음, 김서우 옮김
자신을 발견하기 위한 질문들을 던지는 책이다. 쓰고 불태우라는 이유는 너무 솔직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 책은 혼자 봐야 하는, 나에 대한 솔직담백한 고백이 될 것이다. 허세 부리지 않고 이 순간만큼은 자신의 민낯을 바라보라는 의미에서, <쓰고 불태우는 자화상>이다. 여기에는 과거, 현재, 미래 순으로 자신과 인생, 가족, 생각에 대한 수많은 질문들이 꾸려져 있다.과거
현재
미래‘나’는 어디에서 배우지?
언제 가장 많이 ‘나’에 대한 고민이 들던가요. 승진을 앞두고? 진학을 앞두고? 결혼을 앞두고? 엄친아와 비교될 때? 솔직히 돌아보면, 우리는 자신에 대해 한번도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런 시간이 주어진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매순간 시기가 찾아오지만, 나에 대한 고민이 가장 활발히 이뤄지는 시기는 청소년기입니다. 하지만 이때의 우리들은 입시에 매달려 있죠. 진로는 다른 누군가에 의해, 그리고 유행에 따라 변하는 어떤 조건에 따라 결정지어졌습니다. 만약 이 시기에 단 한번이라도 자신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면,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우리는 지금보다 분명한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은 생각보다 다양하고 세분화된 성향을 지닙니다. 이걸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뿐입니다.
'나'라는 한권의 책.
어떻게 ‘나’를 발견할까요? 자신을 발견하기 위한 질문들을 시작합니다.
쓰고 불태우라는 이유는 너무 솔직하기 때문이죠. 그만큼 이 책은 혼자 봐야 하는, 나에 대한 솔직담백한 고백이 될 것입니다. 허세 부리지 않고 이 순간만큼은 자신의 민낯을 바라보라는 의미에서, <쓰고 불태우는 자화상>입니다. 여기에는 과거, 현재, 미래 순으로 자신과 인생, 가족, 생각에 대한 수많은 질문들이 꾸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