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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끝 고등 공통국어 통합편 1 (2025년)
비상교육 / 김태광, 유상목, 허난희 (지은이) / 2024.12.01
12,000원 ⟶
10,80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김태광, 유상목, 허난희 (지은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고등 공통국어1 교과서 전권을 분석하여 내신과 수능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게 하는 고등 공통국어1 통합편이다. DAY 학습으로 구성하여 매일 목표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개념 학습 → 내신 학습 → 수능 학습’의 체계를 통해 효율적으로 공통국어1 교과 내용을 학습할 수 있다.Ⅰ. 운문 문학 개념 따라잡기 DAY 01. 방문객 / 길 DAY 02. 산속에서 / 수라 DAY 03. 나무의 꿈 / 숲 DAY 04. 깊은 흙 / 뿌리에게 수능으로 실력 쌓기 Ⅱ. 산문 문학_소설 개념 따라잡기 DAY 05. 엇박자 D DAY 06. 관내 분실 DAY 07. 돌다리 DAY 08. 미스터 방 DAY 09. 눈길 수능으로 실력 쌓기 Ⅲ. 산문 문학_극, 수필 개념 따라잡기 DAY 10. 결혼’ DAY 11. 선의를 믿는 것의 어려움 DAY 12. 화단 수능으로 실력 쌓기 Ⅳ. 읽기 개념 따라잡기 DAY 13. 투표를 안 해도 될까 DAY 14. 동물도 권리가 있을까 DAY 15. 로봇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을까 DAY 16. 고래를 춤추게 하는 것은 DAY 17. 초연결성은 지역성을 강화하는가 수능으로 실력 쌓기 Ⅴ. 듣기말하기 개념 따라잡기 DAY 18. 대화의 원리와 공동체의 담화 관습 DAY 19. 논증을 구성하여 토론하기 수능으로 실력 쌓기 Ⅵ. 쓰기 개념 따라잡기 DAY 20. 사회적 쟁점에 대한 글 쓰기 DAY 21. 언어 공동체를 고려한 개성이 드러나는 글 쓰기 수능으로 실력 쌓기 Ⅶ. 문법 개념 따라잡기 DAY 22. 음운의 변동 DAY 23. 문법 요소 수능으로 실력 쌓기 Ⅷ. 매체 개념 따라잡기 DAY 24. 사회적 의제를 다룬 매체 자료의 비판적 수용 DAY 25. 소통 맥락과 매체 특성을 고려한 매체 자료 제작 수능으로 실력 쌓기내신과 수능의 바탕을 다질 수 있는 개념 따라잡기 - 운문 문학, 산문 문학, 읽기, 듣기?말하기, 쓰기, 문법, 매체의 고등 공통국어의 영역별로 개념 정리 제시 - 익힌 개념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확인 문제 제시 교과서 제재를 엄선하여 핵심 내용을 정리한 내신 올리기 - 22개정 교육과정으로 개발된 9종 고등 공통국어1에 실린 제재 중 중요 제재를 선택 - 각 제재에 대한 핵심 정리 제시 - 내신을 꼼꼼히 대비할 수 있도록 빈출 문제와 고난도 문제 제시 수능의 기초를 쌓을 수 있는 수능으로 실력 쌓기 - 수능 유형을 익힐 수 있도록 입문자 수준에 맞는 수능 문제 제시 - 수록 제재에 대해 심화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수능 연계 문제 제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고등 공통국어1 교과서 전권을 분석하여 내신과 수능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게 하는 고등 공통국어1 통합편입니다. DAY 학습으로 구성하여 매일 목표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개념 학습 → 내신 학습 → 수능 학습’의 체계를 통해 효율적으로 공통국어1 교과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개념 학습부터 수능 대비까지! 한 권으로 공통국어1 학습을 마칠 수 있는 교재입니다.
고등 한국사 암기법 사전
해드림출판사 / 연상달인 (지은이) / 2018.10.22
15,000원 ⟶
13,500원
(10% off)
해드림출판사
청소년 학습
연상달인 (지은이)
이전에 출간한 ‘연상달인 한국 근현대사 암기법’과 ‘연상달인 한국사 암기법’을 좀 더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한 권으로 묶고 내용을 보완한 것이다. 이 책보다 먼저 출간된 저자의 [공무원 한국사 암기법 사전]이 독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는데 착안하여 단권화 하여 출간하게 되었다.1장 선사 시대의 문화와 국가의 형성 08 2장 고대 사회의 발전 21 3장 중세 사회의 발전(고려 시대) 61 4장 근세 사회의 발달(조선 전기) 100 5장 근대 사회의 태동(조선 후기) 135 6장 근대 사회의 전개(개항기) 166 7장 민족 독립 운동의 전개(일제 감점기) 215 8장 현대 사회의 발전 258 가장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연상범으로 암기하기 저자 ‘연상달인’은 연상기법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사에 대한 내용을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암기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인터넷에 연재 형식으로 올려줌으로써 수험생이나 학생들에게 적잖은 도움을 주어왔다. 그러다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연재한 내용을 좀 더 수정 보완하여 각 시대별로 묶어 출간해 왔다. 이번 [고등 한국사 암기법 사전]은, 이전에 출간한 ‘연상달인 한국 근현대사 암기법’과 ‘연상달인 한국사 암기법’을 좀 더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한 권으로 묶고 내용을 보완하였다. 이 책보다 먼저 출간된 저자의 [공무원 한국사 암기법 사전]이 독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는데 착안하여 단권화 시킨 것이다. 이제 이 한 권으로 한국사에서 암기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국사 덕에 합격하기 대부분 시험의 최종 목표는 합격이다. 이 합격이 자신의 인생을 좌우한다고도 볼 수 있다. 비록 고등학교 시험일지라도 그것이 내신과 연결되고 더 나아가 대학으로 귀결된다. 특히 공무원 시험에서는 수험기간을 단축시켜 하루라도 빨리 정상적 직장생활을 이어가야 하는 것이 목표다. 따라서 좀 더 쉬운 공부법이 있다면 그것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다소 어려운 과목의 점수 하락을 만회하려면 속칭 암기과목에서는 고득점을 올려야 한다. 시험공부는 학문이 아니다. 시험공부는 단기간을 요하고, 학문은 오랜 연구 기간이 필요하다. 암기 과목은 역시 암기가 관건이다. 내용을 충분히 내 것으로 소화해도 객관식 선다형에서는 혼동되기 마련이다. 여러 개의 지문 가운데 잘못 서술된 부분이나 정답인 내용을 골라내려면 역시 정확한 내용을 암기하여야 한다. 하지만 내용 전체를 암기할 수는 없다. 여기에 연상 암기법이 요긴한 이유가 있다. 이 책에서는 강렬하고 특별한 연상문을 만들어 암기가 까다로운 부분들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내용을 어느 정도만 이해하고 있으면 금세 기억에 박히도록 한 것이다. 연상 기억법을 활용하면 저자가 제시하는 연상기억법의 원리는 다음과 같다. *빨리 기억해서 남는 시간을 다른 것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유연하고 복합적인 사고로 바뀐다. *좋아진 상상력은 창의력이 요구되는 일에서 당신을 도와준다. *점점 더 많이 기억할 수 있게 된다. *연상 기억은 자신의 뇌를 활성화하는 가장 좋은 연습.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에 큰 도움. *아주 별난 연상을 하면서 점점 재미를 느낄 것. *가능한 쓸데없는 시간을 들이지 않고 요령 있게 외우기. *정말 손쉬운, 약간의 연구로 이제까지의 귀중한 시간을 일거에 단축 *좀 더 쉽고 즐거운 공부, 한층 더 효과적인 공부를 위해* 티무르(중앙아시아), 사파비(이란), 무로마치(14c), 르네상스(14c~, 이탈리아)티눈이 무릎(무르)에서 중앙(배)으로 번져.사파이어 반지 도난, 이거 난(란)리!14천리로 도망 간 사연 물어봤지(무로마치).느네 상스런 짓하고 14천리로 도망? 이거 탈났군!* 이인임(우왕 ↑), 폐가입진(우왕·창왕 × → 공양왕)이인삼각 놀이할 때 임(내편)이 우왕~ (발 안 맞춰)폐위? 우~ 창피!공양미 삼백석 없다, 우~ 창피! (심봉사)* 과전법-경기, 전현직, 수신·휼양(세습), 1/10조세전현직까지 다줘? 너무 過. (경기도 과천과전)세습(십일조)은 너무 過.* 태조-조선 ○(1392), 의흥삼군부이성계, 인삼(13)구이(92) 실컷 먹겠다.인삼구이 먹고, 으흥(의흥)~ 이 맛이야!* 정도전-경제문감, 고려국사, 불씨잡변, 조선경국전, 심기리편, 삼봉집, 진법서불(삼진 out)조심, 경고! (진심이야)* 1차 왕자 난(방석·방번 ×), 2차 왕자 난(방간 ×)큰 방석(왕좌)에 앉으려다 ×. (房, 번숙직 서다 ×)이(2) 종간(방간)나 새끼!* 정종(방과)-개경 천도, 의정부(← 도평의사사), 삼군부방과 후에 정종 한잔. (정종에 취해서 개겨)이사 끝내고 정종(자장면) 마셔.왕, 정종 마시고 실신 → 의사(어의)를 사(×).의정부산 정종, 삼 군(세 郡)에서 판매.* 태종-6조 직계제, 양안(20년마다), 호패법(16세 ↑), 노비변정 사업태풍이 종일 분다. 복구비 6조. (20세 미스 양)태풍 종일 부니 호패 착용! (시체 확인?)호패 안 차면 육(6)모 방망이로 패!태풍 종일 불어수선 할 때 노비, 변장(변정)하고 도주.
EBS 올림포스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집 문학 (2026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5.10.24
18,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문제로 개념을 이해하고 기출문제를 확인하는 개념+기출 기본서이다. 올림포스의 개념을 압축 제공하며 2025년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우수 기출문항을 선별 수록하였고 대표 기출 유형 수록부터 꼼꼼한 경향 분석, 상세한 해설, 풀이까지 제공하여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교재이다.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과 내신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I 현대시 Ⅱ 현대 소설 Ⅲ 극·수필 Ⅳ 고전 시가 Ⅴ 고전 산문 Ⅵ 갈래 복합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정답과 해설선생님과 선배들이 선택한 EBS 고교 내신 1위! 베스트셀러 ‘올림포스 시리즈’의 기출문제 기반 기본서 〈2026 올림포스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집〉 〈올림포스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집〉은 문제로 개념을 이해하고 기출문제를 확인하는 개념+기출 기본서입니다. 올림포스의 개념을 압축 제공하며 2025년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우수 기출문항을 선별 수록하였고 대표 기출 유형 수록부터 꼼꼼한 경향 분석, 상세한 해설, 풀이까지 제공하여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교재입니다. 〈올림포스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집〉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과 내신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선생님 선택 1위! 올림포스 시리즈 올림포스 + 올림포스 유형편 → 올림포스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집 → 올림포스 고난도 - EBSi 사이트(www.ebsi.co.kr)에서 무료 강의 제공
고교생이 알아야 할 소설 3
신원문화사 / 구인환 엮음 / 199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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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문화사
청소년 문학
구인환 엮음
001. 이광수 - 무명 002. 김동인 - 배따라기 / 광화사 003. 전영택 - 화수분 004. 현진건 - 술 권하는 사회 / B사감과 러브레터 005. 나도향 - 물레방아 006. 최서해 - 탈출기 007. 한설야 - 과도기 008. 김유정 - 금 따는 콩밭 / 소낙비 009. 이효석 - 돈 / 산 010. 이상 - 종생기 011. 계용묵 - 백치 아다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사성어 이야기
주니어태학 / 조성일 (지은이) / 2025.12.15
16,800원 ⟶
15,120원
(10% off)
주니어태학
청소년 인문,사회
조성일 (지은이)
고사성어는 여전히 쓸모가 있다. 짧은 한자어 속에 역사와 인류의 통찰이 압축되어 있어, 글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특히 청소년이 고사성어를 모르면 교과서를 깊게 이해하기 어렵다. 이는 단지 공부의 문제가 아닌 세상과 소통하는 언어의 기반이 약해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게다가 학교 시험과 수능, 공무원 시험이나 기업의 입사 시험 등에도 고사성어는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사회에 나가서도 교양 있는 대화의 중요한 토대가 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사성어 이야기》는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고사성어 70개를 엄선해 청소년이 교과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풀어낸 인문 교양서다. 지루하지 않은 짧고 강렬한 고사, 표현력 증진을 돕는 예문, 현대적인 해석이 가득한 이 책이라면 교과서 속 문장을 스스로 읽어내는 힘인 ‘문해력’을 기를 수 있다. 나아가 어휘력도 키우는 동시에 고전 속에 담긴 인간의 통찰을 배워 사회에 나가서도 쓸모 있는 교양 지식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학습서를 넘어 ‘생각하는 어휘력·문해력 공부’로 이끄는 새로운 형태의 고사성어 공부가 될 것이다.들어가며 1장 둘도 없는 친구 진짜 친구란 어떤 사람일까—관포지교 변치 않는 우정은 어떤 것일까—금란지교 약속이란 무엇일까—도원결의 백아는 왜 거문고 줄을 끊었을까—백아절현 2장 끝이 없는 배움 스승이 제자에게 배울 수 있을까—교학상장 공부하는 환경이 정말 중요할까—맹모삼천 무식하다는 것은 무엇일까—목불식정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아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문일지십 오래된 것에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을까—온고지신 제자가 스승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청출어람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을까—타산지석 환경이 나쁘면 노력은 소용없을까—형설지공 3장 선을 넘지 않는 기술 잘하려다 더 망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교각살우 은혜를 잊지 않는다는 것은 어떤 마음일까—결초보은 판단이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난형난제 문제의 원인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반구저기 왜 악플을 쓰면 안 될까—역지사지 잘못을 저지른 친구를 봐줘도 될까—읍참마속 4장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방법 병력이 적으면 질 수밖에 없을까—난공불락 위태로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누란지위 노력할 때는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할까—배수지진 유방은 왜 포로들에게 노래를 부르게 했을까—사면초가 설득은 어떻게 해야 할까—삼고초려 협력은 왜 중요할까—순망치한 현명하게 기회를 잡는 방법은 무엇일까?—어부지리 원수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오월동주 손초는 왜 돌로 양치질을 한다고 했을까—임기응변 기세는 왜 중요할까—파죽지세 연합과 배신, 누가 이득을 얻을까—합종연횡 권력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호가호위 5장 보이는 대로 믿으면 생기는 일 물에 빠진 칼을 왜 배에서 찾을까—각주구검 공중에 집을 지을 수 있을까—공중누각 유방은 왜 백직을 무시했을까—구상유취 같은 편인데도 다른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동상이몽 사람들은 왜 충고를 듣지 않을까—마이동풍 가짜 뉴스를 믿는 이유는 무엇일까—삼인성호 배밭 주인은 왜 까마귀를 원망했을까—오비이락 차사가 돌아오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함흥차사 6장 운명이라는 변수 아름다운 사람의 운명은 왜 기구할까—가인박명 운이 따르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계란유골 사마천은 왜 치욕을 견뎠을까—구우일모 항우는 왜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했을까—금의야행 뛰어난 사람은 정말 눈에 띌까—군계일학 세상이 하루아침에 달라진다면 어떨까—상전벽해 행복과 불행을 예측할 수 있을까—새옹지마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전화위복 7장 한걸음 더 나아가는 도전 재능은 어떻게 드러나는 것일까—낭중지추 한신은 왜 군사가 많이 필요하다고 했을까—다다익선 맹자의 어머니는 왜 베를 잘랐을까—단기지계 잉어는 어떻게 용이 될 수 있을까—등용문 배고픈 것도 잊고 공부할 수 있을까—발분망식 듣는 것보다 보는 것이 정말 확실할까—백문불여일견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태도를 지녔을까—백절불굴 노력이란 무엇일까—분골쇄신 티끌로 태산을 만들 수 있을까—십시일반 고난을 이겨내는 각오란 어떤 것일까—와신상담 노력만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우공이산 왜 준비를 해야 할까—유비무환 작은 한 점으로 전부를 바꿀 수 있을까—화룡점정 8장 눈앞의 것에 속지 않는 지혜 급한 불만 끈다고 해결이 될까—고식지계 왜 빠른 길보다 바른 길을 골라야 할까—곡학아세 무모한 도전과 용감한 행동의 차이는 무엇일까—당랑거철 다수의 의견은 꼭 옳을까—부화뇌동 옛 스승의 길을 거슬렀다고 죄가 될까—사문난적 요행을 바라는 것은 왜 문제일까—수주대토 올바른 길을 찾는 것은 왜 중요할까—연목구어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용두사미 진실은 왜 권력 앞에서 왜곡될까—지록위마 말을 바꾸면 진실도 바뀌는 것일까—조삼모사 모르면 말문이 막히고, 알면 바로 통하는 고사성어의 힘! 고사성어로 문해력 각성, 교양은 따라오는 보너스! 고사성어는 여전히 쓸모가 있다. 짧은 한자어 속에 역사와 인류의 통찰이 압축되어 있어, 글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특히 청소년이 고사성어를 모르면 교과서를 깊게 이해하기 어렵다. 이는 단지 공부의 문제가 아닌 세상과 소통하는 언어의 기반이 약해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게다가 학교 시험과 수능, 공무원 시험이나 기업의 입사 시험 등에도 고사성어는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사회에 나가서도 교양 있는 대화의 중요한 토대가 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사성어 이야기》는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고사성어 70개를 엄선해 청소년이 교과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풀어낸 인문 교양서다. 지루하지 않은 짧고 강렬한 고사, 표현력 증진을 돕는 예문, 현대적인 해석이 가득한 이 책이라면 교과서 속 문장을 스스로 읽어내는 힘인 ‘문해력’을 기를 수 있다. 나아가 어휘력도 키우는 동시에 고전 속에 담긴 인간의 통찰을 배워 사회에 나가서도 쓸모 있는 교양 지식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학습서를 넘어 ‘생각하는 어휘력·문해력 공부’로 이끄는 새로운 형태의 고사성어 공부가 될 것이다. 교과서 고사성어부터 사회생활 필수 고사성어까지 교과서에는 수많은 고사성어가 등장한다. 단어 하나만 아는 것으로는 지문의 뜻을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지만, 고사성어의 유래와 뜻을 알고 나면 지문의 맥락이 훨씬 또렷해진다. 문학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의 심리나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적 사건의 의미, 사회 지문의 비유까지도 고사성어 하나로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다. 고사성어는 단순한 어휘가 아니라, 글의 세계로 들어가는 배경지식의 열쇠이자 문해력의 뿌리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사성어 이야기》는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70개의 고사성어를 ‘우정과 인간관계’, ‘학문과 수양’, ‘삶의 통찰과 철학’, ‘충성과 신의’, ‘전쟁과 용기’, ‘역사’, ‘풍자와 어리석음’, ‘세상의 이치와 무상함’이라는 여덟 개의 주제로 세세하게 나누어 소개한다. 유교 경전인 ‘사서오경’을 비롯한 고전 속 이야기로 고사성어의 유래와 의미를 깊게 이해하고, 그 뜻을 오늘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본다. 인간관계의 진정성과 우정을 돌아보게 하는 고사성어는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거문고의 명인 백아가 친구 종자기를 잃고 다시는 거문고를 타지 않았다는 이야기에서 비롯된 백아절현(伯牙絶絃)은 자신을 진심으로 이해해 주는 친구를 잃는 슬픔을 전한다. 단순한 우정을 넘어, 지금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또 “세 사람이 호랑이가 있다고 말하면 진실처럼 믿게 된다”라는 삼인성호(三人成虎)는 사실이 아닌 말이라도 여럿이 되풀이하면 진실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오늘날 가짜 뉴스나 소문에 휩쓸리지 않기 위한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진나라의 환관 조고가 사슴을 가리키며 “이건 말이다”라고 주장한 데서 유래한 지록위마(指鹿爲馬)는 권력 앞에서 진실이 왜곡될 때의 위험함을 보여 준다. 진실을 바로 보는 용기야말로 시대를 넘어 변하지 않는 지혜임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다. 반드시 알아야 할 고사성어로 문해력, 어휘력, 교양 지식까지 키우는 나의 마지막 고사성어 공부 저자는 교과서 속 고사성어만 제대로 알아도 수능부터 인생까지 통한다고 말한다. 짧은 말 안에 긴 이야기를 품은 고사성어는 상황을 꿰뚫는 언어의 기술이자, 타인의 말을 읽고 내 생각을 말하는 수단이다. 이를 공부하는 것은 가장 강력한 문해력 훈련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사성어 이야기》에 등장하는 고사를 따라가다 보면 고사성어가 왜 필요한지, 우리의 일상 언어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암기’가 아니라 ‘세상을 읽는 감각’이다. 이 책은 그 감각을 키워 주는 가장 유쾌하고도 단단한 고사성어 공부가 되어 줄 것이다. 리쌍의 음악 또한 사랑하는 친구를 잃은 백아의 슬픔처럼 큰 슬픔이 담겨 있습니다. 나를 이해해 주는 한 사람이 세상에 없다는 슬픔을 노래에 전부 녹일 수는 없겠지만,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슬픔을 겪고 있는지는 알 수 있지요. 여러분도 절친한 친구와 물리적으로 거리가 멀어져 자주 보지 못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이 고사를 떠올리며 친구에게 연락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몸은 멀지만 마음이라도 가까워진다면 슬픔은 조금 줄어들 것입니다. 지식은 단편적으로 쌓일 때는 금세 흩어져 버리지만, 서로 연결되기 시작하면 비로소 통찰이 됩니다. 안회가 하나의 말을 들었을 때 열을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타고난 천재여서가 아니라, 스승의 말 한마디를 결코 가볍게 듣지 않는 태도 그리고 그 의미를 곱씹어 더 넓은 세계와 연결하려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움의 여정에서 중요한 것은 많은 정보를 빠르게 흡수하는 능력이 아니라, 조금을 배워도 깊이 생각해 보고 그것을 다른 경험과 지식에 비추어 스스로 확장해 보는 힘입니다. 이 힘이 쌓일수록 새로운 문제를 만났을 때도 도망치지 않고 스스로 답을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도 자신만의 힘을 길러 문일지십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청소년을 위한 장준하 평전
우리교육 / 신명철 (지은이)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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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청소년 역사,인물
신명철 (지은이)
장준하가 목숨을 건 광복군으로, 훌륭한 언론인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려 했던 지식인이자, 반독재의 가장 앞에 선 실천가로 시대를 관통하며 종횡무진 한 이유는, 오로지 한 가지. “부끄러운 조상이 되지 말자”던 자신과의 약속 때문이었다. 일제 강점기 기독교 집안에 태어나 반공사상에 철저했고, 애국심으로 뭉친 보수 지식인이 민주주의 사상을 받아들여 통일을 최고의 선으로 내세우기까지 끝없이 고민하고 변화.발전하고, 실천했던 장준하의 삶을 이해하면서, 청소년 독자 스스로 자신은 어떤 조상이 되고 싶은지,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기회로 될 것이다.책머리에_ 장준하를 안다는 것은 압록강에서 불어오는 바람 항일정신으로 크는 선천의 중학생 식민지 시절을 견뎌 내려면 일본군 학병에서 광복군이 되기까지 6,000리 장정, 임시정부를 향해 임시정부 광복군이 되어 OSS 국내 진격 작전 여의도 비행장, 조국에서의 하루 낮과 밤 고국으로 돌아오는 길 민족의 지성을 깨운 《사상계》 혁명과 쿠데타, 장준하의 역할 장준하, 박정희와 정면으로 맞서다 모든 통일은 좋은가? 그렇다 어두운 죽음의 시대, 결단을 1975년 8월 17일 약사계곡 장준하 죽음 그 이후여러분은 어떤 조상이 되고 싶습니까? 한 사람이 온다는 것은 그 사람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한꺼번에 오는 어마어마한 일이라고 정현종 시인이 노래했듯이, 한 사람의 일생을 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그의 삶에는 개인사를 넘어서는 한 시대의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독립과 건국의 시기에는 모든 게 부족했습니다. 국민 계몽이 중요한 시절이었죠. 젊은 지식인들이 앞장섰고, 개인보다는 국가를 먼저 생각해야 했던 시절이었습니다. 일본 식민지였던 한반도가 해방 이후 남북으로 갈라져 전쟁을 치르고 나서도 군사 독재 정권의 폭력이라는 공포 속에서 살아야 했던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장준하의 삶은 매 시기 선택과 결단이었습니다. 일본에 부역하면서 부를 누릴 것인가, 모든 것을 버리고 독립운동에 뛰어들 것인가. 독재 정권의 편에 서서 부와 권세를 누리고 살 것인가, 민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할 것인가. 잔인한 세월을 살아야 했습니다. 장준하가 목숨을 건 광복군으로, 훌륭한 언론인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려 했던 지식인이자, 반독재의 가장 앞에 선 실천가로 시대를 관통하며 종횡무진 한 이유는, 오로지 한 가지! “부끄러운 조상이 되지 말자”던 자신과의 약속 때문이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기독교 집안에 태어나 반공사상에 철저했고, 애국심으로 뭉친 보수 지식인이 민주주의 사상을 받아들여 통일을 최고의 선으로 내세우기까지 끝없이 고민하고 변화.발전하고, 실천했던 장준하의 삶을 이해하면서, 청소년 독자 스스로 자신은 어떤 조상이 되고 싶은지,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기회로 삼기 바랍니다.
개념 SSEN 쎈 확률과 통계 (2017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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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습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기존의 기본서와 차별화된 사전식 개념 기본서로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나누고 각 개념별로 완전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군더더기 없이 간략하고, 수학적으로 엄밀한 개념 정리와 구체적이고 쉬운 설명을 함께 제공하여 학습자가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개념과 관련된 대표유형을 연달아 구성하여 학습한 개념을 바로 대표유형과 유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3단계로 충분한 문제가 제공되는 중단원 연습 문제를 통해 다양한 실전 문제를 연습하면서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I. 순열과 조합 1. 순열 006 2. 여러 가지 순열 028 3. 조합 046 4. 이항정리와 분할 066 II. 확률 5. 확률의 뜻과 활용 094 6. 조건부확률 118 III. 통계 7. 확률분포 144 8 정규분포 172 9 통계적 추정 192 1. 사전식 개념 기본서 <개념쎈>은 기존의 개념 기본서와 차별화된 개념별 사전식 학습 체제를 제시합니다. 개정고등 교육 과정의 내용을 총망라하고 필요한 개념을 사전식으로 잘게 나누어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2. 개념을 엄밀하게 정리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한 교재 <개념쎈>은 개념을 수학적으로 엄밀하게 정리하여 학습자가 오류 없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예를 통한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여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개념별 완전 학습서 <개념쎈>은 개념 설명과 대표유형 연습을 함께 묶어 완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기존의 개념과 대표유형이 분리되어 있던 체계에서 벗어나 학습한 개념을 바로 대표유형을 통하여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신사고가 만든 신개념 사전식 개념 기본서 ‘개념쎈’ 수학 학습은 탄탄한 개념 학습에서 시작합니다. 탄탄한 개념 학습 위에 다양한 문제 연습이 보태질 때, 수학 실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개념쎈>은 기존의 기본서와 차별화된 사전식 개념 기본서로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나누고 각 개념별로 완전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간략하고, 수학적으로 엄밀한 개념 정리와 구체적이고 쉬운 설명을 함께 제공하여 학습자가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개념과 관련된 대표유형을 연달아 구성하여 학습한 개념을 바로 대표유형과 유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3단계로 충분한 문제가 제공되는 중단원 연습 문제를 통해 다양한 실전 문제를 연습하면서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쎈>은 단순히 문제를 잘 풀게 만들어 주는 책이 아닙니다. 논리적, 추상적, 통합적, 창의적 사고력을 키워 이를 바탕으로 근본적인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사전식 개념 기본서 <개념쎈>으로 수학의 힘을 키우고 수학 자체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중학생이 보는 지상의 양식
신원문화사 / 앙드레 지드 지음, 이근세 옮김 /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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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문화사
청소년 문학
앙드레 지드 지음, 이근세 옮김
작품 알고 들어가기 지상의 양식 독후감 길라잡이 독후감 제대로 쓰기
헤르메스의 친절한 통합논술 4
랜덤하우스코리아 / 헤르메스 지음, 이정모 감수 / 200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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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청소년 학습
헤르메스 지음, 이정모 감수
책의 특징과 활용법 ● 내신·수능·논술, 공부의 Big 3을 잡아라 초대장 ● 글을 제대로 읽는다는 것 PART1 이해의 원리 1 재미있는 책 선택하기 1.1 책이 재미있다? vs 책을 재미있게 만든다? 1.2 재미있는 책을 고르는 방법 1.3 재미있는 상태란? 1.4 나만의 재미를 찾는다 1.5 빨리 버릴 책을 선택하라 2. 이해의 원리 2.1 읽기는 무엇일까? 2.2 이해란 무엇일까? 2.3 수건은 없어도 된다 2.4 이해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 3 이해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기본 독서법 3.1 전체 맥락을 잡기 위해 서문과 목차를 읽어라 3.2 책의 내용을 부담 없이 훑어보라 3.3 주석을 빼놓지 말고 읽어라 3.4 책을 뻔뻔하게 끝까지 보라 3.5 모르는 단어는 꼭 찾아보라 3.6 글의 내용을 머리로 정리하고 요약하라 3.7 비판적으로 읽어라 PART2 맥락을 파악하는 능동적인 독서법 1 배경을 이해하며 맥락 파악하기 1.1 사회적 한계상황이 주요 쟁점인 경우 1.2 쓰여진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해석해야 하는 경우 1.3 작품의 시대적 배경에 관한 지식이 필요한 경우 1.4 저자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경우 1.5 다른 작품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는 경우 2 배경 이해하며 읽기의 실제 3 문학을 비롯한 예술 읽기의 방법 4 문맥 속에서 미학을 찾는 읽기 방법 5 사회적 맥락을 파악하며 읽기 5.1 사회 속의 예술 5.2 예술과 사회적 배경의 관계 5.3 예술 이외의 독서에서 사회적 배경 고려하기 PART3 디지털 시대에 맞는 읽기 1 정보 활용 능력 1.1 정보 활용 능력이란? 1.2 정보 발굴에서 가공까지 1.3 디지털과 미디어 2 정보 활용 능력으로 읽기 2.1 인터넷 2.2 검색 도구 2.3 다른 미디어에서 검색하기 2.4 정보 활용 능력과 비판적 사고 3 인터넷을 바탕으로 한 종합적 읽기 3.1 백과사전에서 검색 시작하기 3.2 웹디렉토리에서 찾은 사이트 활용하기 3.3 다양한 검색으로 객관적 정보 읽기 3.4 전문 분야로 지식 확장하기 3.5 다른 미디어 참고하기 3.6 떠오르는 생각들 3.7 지식 정리의 예시 3.8 정보 활용은 계속된다 PART4 통합적인 읽기 1 통합적인 읽기란 무엇인가? 1.1 문해 능력 1.2 교양인의 첫걸음 1.3 통합적 읽기 2 통합적 읽기의 연습 2.1 핵심 포인트 찾기 2.2 자신만의 퍼즐판 3 통합적 읽기와 새로운 생각 3.1 잘 들어맞는 해안선 3.2 잘 들어맞는 생각 4 통합적 읽기의 사례 맺음말 ● 읽기의 재발견
내 꿈은 피스메이커입니다
솔로몬박스 / 서예진 (지은이)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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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기관리
서예진 (지은이)
12살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나홀로 유학을 떠나 ‘피스메이커’로서의 비전을 정립한 서예진의 비전노트이다. 저자는 어린시절 문화예술분야에서의 탁월한 재능으로 인해 또래는 물론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과 갈채를 받았지만, 그녀의 부모들은 그런 현상을 오히려 위험하게 생각하고 미국으로 떠나 보냈다. 그것도 한국학생이 하나도 없는 학교였다. 이 책은 단순히 한 어린학생의 미국유학기에 그치지 않고 자녀의 진정한 행복을 바라는 부모라면, 어떤 생각과 선택 및 자녀와의 관계를 가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많은 질문들을 던져주고 있다.들어가면서 Prologue 제1화 갈채 Episode 1 Cheer~ 제2화 도전 Episode 2 Challenge 제3화 눈뜸 Episode 3 Consciousness 제4화 비전 Episode 4 Vision 제5화 통일 Episode 5 Reunification 제6화 평화 Episode 6 Peace 맺는 말 Epilogue“나의 시간은 꽃밭이 아니라 늪이었고 수렁이었습니다.“ 이 책은 12살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나홀로 유학을 떠나 ‘피스메이커’로서의 비전을 정립한 서예진의 비전노트이다. 저자는 어린시절 문화예술분야에서의 탁월한 재능으로 인해 또래는 물론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과 갈채를 받았지만, 그녀의 부모들은 그런 현상을 오히려 위험하게 생각하고 미국으로 떠나 보냈다. 그것도 한국학생이 하나도 없는 학교였다. 부모는 물론 저자 자신에게도 참 쉽지않은 결정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저자는 이게 고백하고 있다. “그러나 부모님의 선택은 옳았습니다. 생각해보면 불과 12살 어린 나이에 주변의 칭찬으로 우쭐거렸던 나의 시간은 꽃밭이 아니라 늪이었고 수렁이었습니다. 그 사실을 나는 몰랐고 부모님은 알았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의 행복을 위한다는 명분을 앞세워 자녀들의 정체성과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무한경쟁과 비교라는 점수전쟁에 몰아넣고 있다. 설령 현실의 틈바구니에서 자녀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고민하는 부모들 조차 최종 선택이 크게 다르지 않는 것은 부모들 역시 다른 자녀들과의 비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결과 자녀들을 칭찬하는데도 인색하고 자녀들 역시 스스로를 칭찬하지 못한다. 끊임없이 부족을 인정하도록 강요받는 교육, 이것이 한국교육이 현실이다.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도 그랬다. “내가 책을 쓰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나의 성취를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나를 칭찬해 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의 부모님들 가운데는 자녀들을 칭찬하는 것에 인색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자녀들 역시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에 익숙하지 못합니다. 분명 탁월하지만 한순간 뒤쳐진 성적 때문에 안타까운 결말을 선택하는 뉴스를 볼 때마다 자신을 칭찬하지 못하게 만드는 교육이 얼마나 엄청난 비극을 초래하는지 생각해 봅니다.” 물론 조기유학이라는 것이 생각처럼 쉬운 선택은 아니다. 분명한 이유와 목표는 물론 재정형편도 뒷받침되어야하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 역시 이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한국이 싫고 미국이 좋다는 것은 아니며 조기유학이 좋다는 뜻은 더더욱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해외유학을 고려할 수 있는 형편의 가정에서 조차 그 이유와 목표가 한국의 교육현실과 정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은 지적하고 싶다. 예컨대, 아이비리그로 불려지는 명문대학입학이 목표인 경우가 많다. 한국의 그것과는 크게 다른 해외의 교육문화 환경에서 자녀의 정체성에 맞는 진학계획을 통해 자녀의 비전을 발견하고 구체화시켜 내면의 성장과 진정한 행복은 물론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토록 하는 것이 해외유학의 이유와 목표가 되어야 한다. 저자 역시 처음엔 한국학생이 한명도 없는 미국의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많이 낯설고 힘든 상황을 스스로 극복해 가면서 세계 여러나라의 수많은 친구들과 편안하게 어울리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피스메이커라는 구체적인 비전을 만들 수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하고 있다. “또한 그 선택은 나를 앞세운 부모님의 욕심을 내려놓고 진정으로 나의 행복을 바라는 헌신적 사랑이었다는 사실도 뒤늦게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한 어린학생의 미국유학기에 그치지 않고 자녀의 진정한 행복을 바라는 부모라면, 어떤 생각과 선택 및 자녀와의 관계를 가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많은 질문들을 던져주고 있다. “다른 사람의 갈채에 익숙해지기보다 더 큰 세상을 보기 원했다.” 저자의 부모로부터 어린 자녀를 미국으로 떠나보낸 이유가 ‘다른 사람의 갈채에 익숙해 지는’ 두려움 때문이었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저자의 유학기를 책으로 엮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부모들로 부터 들어보지 못한 ‘두려움’이었기 때문이다. 부모라면 당연히 그들의 자녀가 또래나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 심지어 갈채를 받는 것을 자랑스러워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그것이 두려웠다는 부모는 참 낯설었다. 그러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부모들이 가졌던 ‘두려움’이 자녀에 대한 진정한 사랑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책을 출간하기로 한 두 번째 이유였다. 우리는 어린 자녀들에게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참 많은 것을 요구한다. 마치 부모가 원하기만 하면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마술사처럼, 1등을 원하고 또래들보다 앞서기 원하며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잘하기 원한다. 그럴 때 교육은 아이의 행복을 위한 도구이기보다 부모의 자랑꺼리로 전락할 수 있다. 그러는 사이 자녀의 내면은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과 멀어지게 되고사춘기를 거치면서 부모와의 대화조차 단절되는 경우도 생긴다. 또한 저자의 부모들은 어린 자녀를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기를 즐기는 스스로의 모습에서 두려움을 느꼈을 수도 있다. 더 높은 수준의 성취를 요구하게 되면서 자녀의 성장기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과 내면의 바람직한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청소년기 한국의 교육현실은 각자 다른 자신의 정체성 보다 획일적인 교육과 성적을 통한 비교와 경쟁인 경우가 많다. 그 결과 대부분의 자녀들이 일부 소수의 아이들을 위한 들러리로 전락하거나 심지어 부모로부터 상처를 받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또래들과의 점수전쟁에 승리하여 명문대학교에 진학한 경우에도 자신의 정체성과 관계없이 주변으로부터 강요된 전공이나 진로선택으로 인해 일탈하는 경우도 심심치않게 발견할 수 있다. 조기유학 혹은 청소년기의 해외유학도 마찬가지다. 외국유학을 보내는 목적이 소위 ‘아이비리그’로 불려지는 명문대학 입학이라면 다시한번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왜냐하면 진정한 교육, 특히 청소년기의 교육핵심은 자녀의 정체성에 맞는 비전, 즉 내 자녀의 오리지널 특성에 적합한 꿈과 비전을 발견하고 체계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자녀의 진정한 행복과 자기주도적인 학습 및 성장을 이끄는 뿌리가 된다. 이 책의 저자도 어린 시절, 또래들의 부러움과 주변의 갈채를 받으며 자랐지만 그의 부모들은 그런 현상에 만족하며 안주하기 보다 미국이라는 더 큰 세상에서 더 큰 비전을 찾기 원했으며 저자가 나홀로 조기유학을 떠나게된 유일한 이유였다. 따라서 이 책은 어린 학생의 미국유학기를 담았지만, 내 자녀의 진정한 행복을 바라는 부모가 먼저 생각해야할 교육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미국으로 보내질 때의 나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또래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만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어린 내가 다른 사람의 갈채에 익숙해지기보다 더 큰 세상을 보기 원했습니다. 그것이 내가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보내져야했던 유일한 이유였습니다. (인사글) 어른, 특히 한국의 부모님들 가운데는 자녀들을 칭찬하는 것에 인색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자녀들 역시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에 익숙하지 못합니다. (들어가면서) 나는 누구이며 나의 강점으로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계획하고 싶습니다.(들어가면서)
논술의 산
한언출판사 / 김남수 지음 / 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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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
청소년 학습
김남수 지음
저자는 '사고력' 에도 모든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흐름과 단계가 있듯이, 제각각으로 보이는 논술문제도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 지금까지 출제된 주요 대학의 기출문제를 분석해 논술문제를 6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 특히 수험생들이 생소해하는 각종 그래프, 문학작품, 미술작품 등이 출제되었을 때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0장. 통합논술 문제유형과 자기개념 - 자기개념을 강화시켜 ‘논술의 산’을 정복하라! 1장. 자료 및 도표판단 유형(개념도출) - 세상을 바라보는 자기개념을 도출하라! 2장. 교과서 응용이해 유형(개념정립) - 교과서 내용을 통해 자기개념을 정립하라! 3장. 문제해결 과정추론 유형(개념활용) - 문제상황 해결에 자기개념을 활용하라! 4장. 인문사회 교양심화 유형(개념심화) - 고전이해를 통해 자기개념의 근거를 확대하라! 5장. 문학적 이해적용 유형(개념적용) - 자기개념을 근거로 문학작품을 독창적으로 분석하라! 6장. 미술적 상상확장 유형(개념확장) - 자기개념을 근거로 미술작품을 창의적으로 해석하라!1. 주요 대학 기출문제를 통해 유형별 접근법 제시 2. 실제 강의를 바탕으로 한 쉽고 자세한 해설 3. 최근의 과학, 동양, 서양 사상의 흐름을 알려주는 해설 4. 예시답안과 개요 작성법 제시
개념원리 RPM 고등 수학 기하 (2027년 고3용)
개념원리 / 개념원리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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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원리
청소년 학습
개념원리수학연구소 (지은이)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 : 공간좌표 & 벡터 - 공간의 해석
사피엔스21 / 김경환 지음 /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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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21
청소년 학습
김경환 지음
원리와 개념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 시리즈. 공간좌표와 벡터는 기하의 응용으로,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분야 중의 하나이고 수능에서의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이 책에서는 문제에 응용될 수 있는 기본 원리와 관련 내용을 자세하면서도 폭넓게 설명하고, 중요한 문제들을 유형으로 정리·제시한다.Ⅰ. 공간좌표 01. 공간이란? 02. 공간의 직선 03. 공간의 평면 04. 꼬인 위치의 두 직선의 각 05. 직선과 평면 : 수직관계 06. 직선과 평면의 각 07. 삼수선의 정리 08. 이면각 09. 정사영 10. 공간좌표 (x, y, z) 11. 공간〉두 점 사이의 거리 12. 공간〉내분점과 외분점 13. 구의 방정식 단원문제 : 공간좌표 Ⅱ. 벡터(vector) 14. 벡터란? 15. 벡터의 합1 - 평행사변형 16. 벡터의 합2 - 삼각형 17. 벡터의 차 18. 벡터의 실수배 19. 벡터의 내분점과 외분점 20. 위치벡터 21. 벡터의 성분 22. 벡터의 내적 23. 두 벡터 사이의 각 24. 직선의 방정식 25. 평면의 방정식 26. 점과 평면 사이의 거리 단원문제 : 벡터 수능 기출 문제 문제풀이와 해답 공간좌표 : case problems case1〉 두 평면 위의 직선이 이루는 각 case2〉 정다면체의 이면각 case3〉 정사영이 아닌 그림자 case4〉 좌표공간에서 두 점의 중점 case5〉 평면에 대한 최단거리 : case6〉 구의 지름 case7〉 구와 좌표평면이 접할 때 case8〉 아폴로니우스의 구 case9〉 네 점을 지나는 구 case10〉 구를 좌표평면으로 자를 때 case11〉 구와 접선 case12〉 구와 접선 : 접점이 이루는 원 case13〉 구와 구의 위치관계 그 어떤 수학 기본서보다도, 원리와 개념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 시리즈는, 자학자습하는 학생들에게 내신은 물론 수능 대비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공간좌표& 벡터는 기하의 응용으로,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분야 중의 하나이고 수능에서의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 책에서는 문제에 응용될 수 있는 기본 원리와 관련 내용을 자세하면서도 폭 넓게 설명하고, 중요한 문제들을 유형으로 정리?제시하므로 수능을 대비하는 데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Block Edition이라는 새로운 편집기법을 사용하여 교과 내용에 대하여 효율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의 특징 ◎ 26개의 카드 + 37개의 카드 공간좌표와 벡터는 기하의 응용이다. 공간좌표와 벡터의 기하학적인 요소를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26개의 카드로 설명하여 시각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나중에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기에도 편리하다. 또 중요하고 특별한 문제는 37개의 case문제 카드로 정리하여, 시각적으로 분류하였다. ◎ 입체적인 설명의 구성 교과 과정의 내용과 그 속의 원리를 자세하면서도 폭넓게 효과적으로 설명하기 위하여 3차에 걸친 입체적인 설명 구성을 갖는다. 1차 설명 : 본문 내용에 대한 원리 중심의 설명 2차 설명 : 본문 내용에 대한 조언(tip) 3차 설명 : 본문 내용과 관련된 또 다른 책의 형식(Book in book)을 빌어, 추가적인 원리 설명과 역사적인 내용, 의문스런 내용 설명과 증명,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기술과 요령(skill) 등에 대하여 설명 ◎ 중요하고 특별한 문제의 분류 기본적으로 보기문제, 본문문제, 단원문제, 수능기출문제로 구성되는데, 특히 중요하고 특별한 문제는 case문제(공간좌표 : 16개, 벡터 : 21개)로 별도 정리하여, 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독창적인 편집기법(Block Edition) 독창적으로 개발한 편집기법(Block Edition)으로 제작하여 수학의 기본 원리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편집기법(Block Edition)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네모 칸(block)으로 구분하여 담은 것으로, 시각적인 이해가 문장보다 빠르다! ≫이런 학생들에게 권합니다. ◎ 교과 과정이 바뀌면서 성적이 잘 안 나오는 학생들에게 교과 과정이 바뀌면서 성적이 잘 안 나오는 학생들에게 권합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초등에서 중등으로, 중등에서 고등으로 올라갈 때, 성적의 판도가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는 교과 과정이 바뀌는 과정에서 수학의 접근 방식이 그 전과 동일하였기 때문입니다. 초등 수학에서는 기초적인 수학 지식과 기능 습득을, 중등 수학에서는 개념, 원리, 법칙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을, 고등 수학에서는 중등 수학에서 배웠던 내용을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교과 과정에 맞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수학의 접근방식이 바뀌어야 하는데 바로 이때 중요한 점이 개념과 원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수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으로 개념과 원리를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교과 과정이 바뀌면서 찾아오는 어려움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시중에 나와 있는 기본서로 기본 개념과 원리가 이해되지 않는 학생들에게 시중에 나와 있는 기본서로 기본 개념과 원리가 이해되지 않는 학생들에게 권합니다. 수학은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용하여 논리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하지만 기본 개념과 원리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다면 논리적으로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기본 개념과 원리를 공부하기 위해 기본서로 학습을 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기본서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학습이라고 하기
마하트마 간디
한길사 / 요게시 차다 지음, 정영목 옮김 / 200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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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청소년 문학
요게시 차다 지음, 정영목 옮김
는 간디에 얽힌 모든 스토리와 주변 상황을 아우른다. 특히, 이 책은 인도의 근대사와 간디의 후반부 삶에 주목한다. 암살계획, 실행, 암살자의 재판 등 간디의 암살을 둘러싼 특수한 상황까지 구체적으로 밝힌 것. 독특하게도, 필자는 간디 암살자 나투람 고드세의 최후변론을 고스란히 소개한다. 이를 통해 '힌두 원리주의자'의 눈에 비친 간디를 조명하려는 것이다. 아마도 그는 간디를 '인도의 바푸(아버지)'에서 '파키스탄의 바푸'로 끌어내린 민족간.종교간 갈등을 밝히고 싶었던 것이리라. 또한 요게시 차다는 중간중간에 간디의 육성을 직접 들려준다. 그가 메모한 모든 자료를 종합해 중요하다 싶은 구절을 인용한 것이다. (인용문의 분량 또한 만만치 않아서 그것만 모아도 족히 한 권의 잠언집이 될 만하다.) 이를 통해 인간적인 간디의 면모를 부각하려 했다. 그동안 성자로만 묘사된 간디를 재발견하자는 생각이다. 그러자면 풍부한 자료 조사는 물론 객관적인 서술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이 점에 있어서 요게시 차다는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다. 간디가 쓴 자서전 , 를 비롯해 인도 정부가 펴낸 (전 90권), 그 밖의 몇몇 지인들이 펴낸 , , 을 참고한 것. 그 결과 우리는 이 책에서 간디의 일생을 속속들이 들여다 볼 수 있다. 폭력과 평화에 대한 그의 담론이며 약점, 그가 특별히 좋아했던 사람들까지도.이 고통받는 세계에 비폭력이라는 좁고 곧은 길 외에는 희망이 없다. 나와 같은 수백만 명이 자신의 평생 동안에 이 진리를 증명하는 데 실패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실패일 뿐 절대 이 영원한 법칙의 오류는 아니다. 나는 일생을 통해 진리를 관철하려고 한 그 노력으로 생명이 위태로웠던 적도, 사람들을 가슴 아프게 만든 적도 많았다. 그러나 진리는 굳을 때는 금강석 같으면서도 연할 때는 꽃 같은 것이다. - 간디의 길 (함석헌) - 서문 (요게시 차다) 1. 낯선 세계를 향한 첫걸음 ; 1869~1893 마하트마 : 출생과 유년 성장의 고통 런던의 법대생 의뢰인 없는 변호사 2. 깨어나는 남아프리카의 작은 지도자 ; 1893~1909 불청객 기독교와의 만남 떠오르는 지도자 녹색 팸플릿 자립과 전쟁 짧은 인도생활 피닉스 브라마차리아 런던 파견 사티아그라하의 탄생 청원자와 테러리스트 3. 진리와 사랑의 힘, 사티아그라하 ; 1909~1915 새로운 관점 톨스토이 농장 희망의 희미한 빛 사티아그라하 : 도덕적 승리 온건파와 과격파 4. 비폭력 비협조운동 ; 1915~1930 귀국 기억에 남을 명연설 인디고 얼룩 사바르마티 대학살 민족의 지도자 큰 재판 침묵의 세월 5. 타오르는 독립의 열망 ; 1930~1939 소금 한줌이 제국을 흔들다 휴전 원탁회의 불가촉천민제도 개혁운동 혼란 속에서 벌어지는 틈새 수바스 찬드라 보세 6. 저항과 새로운 위기 ; 1939~1945 전쟁으로 가는 내리막길 영국 철수 운동 아가칸 궁 구금 불안한 인도 7. 민족의 분열과 대이동 ; 1945~1948 내각 사절단 노아칼리의 시련 생체 절단 칼리카타의 평화 피난민 마지막 단식 국민회의에 보내는 메시지 8. 꺼지지 않는 진리의 빛 ; 1948 마지막 여행 음모의 씨앗 암살 재판 - 용어풀이 - 간디 연보 - 옮긴이의 말 - 참고문헌 - 찾아보기
교과서 토론 : 세계사
이화북스 / 강문형, 강인미, 김굉미, 송동근, 안희평, 오정은, 이경윤, 정대성 (지은이)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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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북스
청소년 역사,인물
강문형, 강인미, 김굉미, 송동근, 안희평, 오정은, 이경윤, 정대성 (지은이)
세계사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생각을 토론 형식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동안 세계사의 주요 이슈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 정리될 것이다. 또 이 책은 토론의 안내자 역할을 하며, 이 책을 읽은 후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세계사 문제에 대한 토론을 펼칠 수 있도록 자료와 근거를 제공한다.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세계사 과목을 싫어하는 학생들도 이 책을 통해서 세계사에 친숙해지고 세계사의 전체적 맥락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쟁점 1: 고대 그리스의 민주주의 - 고대 그리스의 민주주의는 민주적이었는가 쟁점 2: 로마제국 - 로마제국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국가였는가 쟁점 3: 중세 유럽 - 중세 유럽은 암흑시대였는가 쟁점 4: 칭기즈칸의 몽골 제국 - 칭기즈칸, 잔혹한 정복자인가, 세계화의 선구자인가 쟁점 5: 프랑스 혁명 - 프랑스 혁명은 왜 일어났을까 쟁점 6: 서양의 지배 - 왜 서양이 지배했는가 쟁점 7: 유대인 학살 - 나치의 유대인 학살은 왜 일어났는가 쟁점 8: 중동 - 중동은 왜 싸우는가 생각 더하기 흥미진진하게 읽으며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 토론 이 책은 세계사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생각을 토론 형식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동안 세계사의 주요 이슈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 정리될 것이다. 또 이 책은 토론의 안내자 역할을 하며, 이 책을 읽은 후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세계사 문제에 대한 토론을 펼칠 수 있도록 자료와 근거를 제공한다.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세계사 과목을 싫어하는 학생들도 이 책을 통해서 세계사에 친숙해지고 세계사의 전체적 맥락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사 쟁점을 둘러싼 맞짱 토론 이 책은 고대 그리스, 로마제국, 중세 유럽, 칭기즈칸의 몽골제국, 프랑스 혁명, 서양의 지배, 유대인 학살, 중동 문제와 관련된 핵심 이슈를 토론 형식으로 펼친다. 각 주제를 놓고 매번 찬반 토론이 열띠게 벌어지지만, 찬성편도 반대편도 토론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는다. 손에 땀을 쥐며 토론을 지켜보거나 한쪽을 열심히 응원했던 독자들은 결국 양쪽 주장 모두를 통해서만 주제의 내용이 풍부해지고 설득력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교과서 토론 시리즈 세 번째 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교과서 토론 -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4차 산업혁명을 심층적으로 파헤쳐 독자들의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 책 <교과서 토론 - 환경>은 물부족, 멸종, 바이러스, 재활용, 에너지, 동물원, 살균제와 살충제, 층간소음, 플라스틱 등 환경과 관련된 핵심 이슈를 펼쳐 시급한 과제가 된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부각시킨 바 있다. 이번에는 세계사 이슈로 열띤 토론의 장을 만든다. 어려운 용어나 개념은 박스글로, 풍부한 관련 자료는 기사, 도표, 사진, 명화로 한 번 더 이해한다. 이 책은 청소년이 부담 없이 토론에 접근해 재미와 유익을 얻는 데 초점을 맞춘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짜임새 있는 구성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생각 열기’를 통해 주제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게 한 뒤, ‘세계사 들여다보기’로 찬성과 반대 의견을 균형감 있게 펼친다. 그런 다음 ‘주제 펼치기’에서는 대화체 형식의 토론을 보여줌으로써 가치판단을 가능하게 한다. 그 밖에도 용어와 개념 설명 그리고 풍부한 관련 자료(기사, 도표, 사진, 명화)를 덧붙여 한 번 더 이해하고, 한 번 더 생각하는 글 읽기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토론 책을 표방한다. 각 주제를 놓고 매번 찬반 토론이 격렬하게 벌어지지만, 크게 보면 찬성편도 반대편도 토론을 통해 새로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손에 땀을 쥐며 토론을 지켜보거나 한쪽을 열심히 응원했던 독자들도 결국 양쪽 주장 모두를 통해서만 주제의 내용이 풍부해지고 설득력을 얻게 됨을 깨달아가지요. 토론은 결국 배움을 위한 가장 열정적인 수단입니다.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대화의 광장인 토론을 통해 한걸음 더 나아가며,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점을 상대방에게서 배우기 때문입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처럼 로마제국은 정복하는 곳마다 그곳으로 가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이 길 덕분에 로마 군대의 이동이 수월했고, 로마 황제의 명령은 아무리 먼 곳이라도 2주일이면 전달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어쩌다 중딩
창조와지식(북모아) / 옥과중학교 1학년 17인 (지은이) /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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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지식(북모아)
청소년 문학
옥과중학교 1학년 17인 (지은이)
함께 읽다 보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시 쓰기 걸음마 책. 옥과중학교 1학년 17인의 시를 엮었다.김고은 ... 9 김석현 ... 10 김승연 ... 23 김연영 ... 36 김초원 ... 47 김현중 ... 61 류준선 ... 74 박지우 ... 87 신찬욱 ... 98 윤상훈 ... 110 이건준 ... 122 이동현 ... 127 이소생 ... 138 장서익 ... 150 정태영 ... 163 최인후 ... 174 허여원 ... 186함께 읽다 보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시 쓰기 걸음마 책. 초등 중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중학교 새내기들의 어쩌다 중딩!의 어쩌다 시쓰기!
이재명 리더십
북스타(Bookstar) / 박정태, 유한준 (지은이)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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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Bookstar)
청소년 자기관리
박정태, 유한준 (지은이)
청소년 멘토 시리즈. 이재명은 인권변호사 겸 사회운동가로 활동하다가 정치무대로 들어섰다. 정계에 입문한 뒤 제19·20대 성남시장을 거쳐 제35대 경기도지사로 있으면서 한국의 열세 번째 대통령이 되겠다며 대선판으로 뛰어들어 여당 대표, 국무총리, 장관을 지낸 쟁쟁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대통령 꿈에 한 발 가까이 다가섰다.머리말 제1장 Ⅰ. 도전의 길 1. 화전민 마을에서 출생 2. 초등학교 시절의 일화 3.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 4. 중학 대신 소년공으로 진출 5. 소년 이재명의 3가지 목표 6. 검정고시 학원에 등록하다 7.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습니다.” 8. 두 차례 자살 시도 9. 어머니에게 금가락지 선물 10. 중등 과정 검정고시로 통과 11. 장학생으로 법과대학에 입학 12. 인권변호사 활동 13. 변호사 개업 일화 Ⅱ. 놀라운 집념 1. 성남시장 두 차례 당선 2. 시장실의 쇠망치 3. 경기도지사 로 눈부신 활약 4. 서울발전 5대 공약 5. 제20대 대선 여당 후보로 선출 6. 도전의 명수 7. 흙수저의 정치 행보 8. 평화경제 중심지의 프로젝트 9. 국가의 제1 의무는 안보 10. 루스벨트 리더십 추구 11. 무효표 처리로 홍역 12. 용광로 캠프의 사람들 Ⅲ. 공정과 정의 1. 공정한 세상 만들기 2. 개혁의 최대 기회 3. 밝은 사회 설계와 구상 4. 포퓰리즘으로 ‘보편복지’ 실험 5. 대장동 도시개발계획 Ⅳ. 권력과 특권 1. 대권을 향한 큰 걸음 2. 콘크리트 지지율 3. 정치적 성장과 후유증 4. 도백들의 대권 출사표 5. 개혁 꿈꾸는 변방의 투사 6. 진정한 용기와 결단 7. 국가에 헌신한 분 예우 8. 지울 수 없는 빛과 그림자 Ⅴ. 지도자의 덕목 1. 대전환 시대의 진로 2. 국민의 권리 보호 3. 자주국방과 안보 4. 교육의 리모델링 5. 한류의 세계화 6. 국제화 시대의 길 7. 인사가 만사인 이유 8. 정치인의 말과 역사 인식 9. 파란색, 빨간색의 차이 Ⅵ. 개혁의 리더 1. 세상을 변하게 하라 2. 진짜 뉴딜은 기본소득 3. 약속은 현실이 된다 4.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 5. 지도자의 종교 인식 6. 도지사로 마지막 출근 7. 평화의 길 열어갑시다 8. 한 가지를 꼭 해야 한다면 이재명 어록 이재명의 인생 스토리Korea First! 역경을 이겨낸 강한 지도자의 인생역정 도전의 리더십을 배워 봅시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외치는 이재명(李在明) 그는 어떤 사람일까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정치인입니다. 화전민 마을인 경북 안동군 예안면 도촌리에서 초등학교를 마치고 경기도 성남시로 올라와 소년공 노동자 생활을 하면서 중ㆍ고교과정을 검정고시로 2년 만에 통과한 뒤 장학생으로 대학을 다니고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인권변호사 겸 사회운동가로 활동하다가 정치무대로 들어선 사람, 정계에 입문한 뒤 제19·20대 성남시장을 거쳐 제35대 경기도지사로 있으면서 한국의 열세 번째 대통령이 되겠다며 대선판으로 뛰어들어 여당 대표, 국무총리, 장관을 지낸 쟁쟁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대통령 꿈에 한 발 가까이 다가섰습니다. 주민등록에는 1963년 12월 22일생으로 올랐지만, 그날이 정말 태어난 생일인지는 본인 자신도 모르는 사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어머니가 점쟁이에게 물어보고 음력 10월 23일, 양력 12월 22일에 태어난 것 같다 하여 이날을 출생일로 삼았다고 합니다. 버스도 들어오지 않던 안동 지통마을에서 아버지 이경희와 어머니 구호명의 5남 4녀 가운데 일곱째로 태어났지만, 누나 둘이 일찍 세상을 떠나 다섯째로 자랐습니다. 이 마을은 경북 영양군 청기면, 봉화군 재산면, 안동군 예안면이 서로 만나는 청량산 자락, 깊은 산골의 화전민 마을이었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공장 노동자로 들어갈 수 없을 때 나이를 늘리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 공장생활을 한 그는 야구 글러브를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다가 왼쪽 팔뚝을 다쳐 산업재해 6등급을 받고 군대 징집면제를 받았습니다. 소년공 시절에 약을 먹고 두 차례 자살을 시도했지만 죽지 못하고 “죽을힘으로 살자”며 마음을 다져먹고 주경야독으로 공부하여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정치인으로서의 성공 신화를 엮어가고 있습니다. 현실 정치를 바로 보고 직언을 거침없이 퍼부어 ‘사이다’라는 말을 들은 그는 “이재명은 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도전하며 개혁의 기수를 자청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개혁하겠다는 사람, 여당의 대통령 후보로 뛰고 있는 이재명의 인생역전 스토리를 거울삼아 큰 꿈을 키워가기 바랍니다.
눈물밥
답게 / 황복실 (지은이)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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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황복실 (지은이)
누군가는 죽는 일도 사는 일의 일부라고 말했다. 다시 말하면 끝까지 살라는 말이다. ‘그리스인 조르바’에 나오는 조르바처럼 세상에 태어나 ‘무엇이 되는가’보다 ‘무엇을 하는가’에 삶의 초점을 맞췄다면 어땠을까? 이야기는 책 속의 내용처럼 주인 할아버지가 실제로 개입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끝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큰 어려움을 겪는 이들도 있다. 실제 경험한 이야기는 캐릭터를 좀 더 부각해서 이야기를 풍성하게 하고, 해결하지 못한 이들의 이야기는 허구의 옷을 입혀서 만들었다. 그렇게라도 해서 행복의 길로 안내하고 싶었다. 등장인물 할아버지를 통해 세상을 살면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 하는 질문보다 어떤 사람으로 살고 있느냐? 하는 질문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미래를 위해 쫓기는 삶보다 무슨 일이든 자신만의 방법으로 소중하게 살아갈 때 행복은 찾아오는 것이다.작가의 말 01 고민국, 비밀 입국하다 02 307호, 햇살고시원 03 501호, 어린 부부 04 B03호, 유니크한 패션 디자이너 05 301호, 눈물밥 06 102호, 광대 품바 07 403호, 우리 아이, 우리 새끼 08 1년 후, 고민국 돌아오다도서출판 답게의 야심찬 기획 <나답게 청소년 소설> 열여덟번째 『눈물밥』 누군가는 죽는 일도 사는 일의 일부라고 말했다. 다시 말하면 끝까지 살라는 말이다. ‘그리스인 조르바’에 나오는 조르바처럼 세상에 태어나 ‘무엇이 되는가’보다 ‘무엇을 하는가’에 삶의 초점을 맞췄다면 어땠을까? 오랫동안 고시원을 운영한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생각났다. 처음에는 고시생들의 입주가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일반 청년들이 대부분이고 각자의 사연과 아픔을 안고 있다. 그중에는 20~30대에 입주해 50을 넘긴 지금까지 살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 나는 그들부터 인터뷰하면서 한 발짝 더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갔다. 이야기는 책 속의 내용처럼 주인 할아버지가 실제로 개입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끝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큰 어려움을 겪는 이들도 있다. 실제 경험한 이야기는 캐릭터를 좀 더 부각해서 이야기를 풍성하게 하고, 해결하지 못한 이들의 이야기는 허구의 옷을 입혀서 만들었다. 그렇게라도 해서 행복의 길로 안내하고 싶었다. 등장인물 할아버지를 통해 세상을 살면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 하는 질문보다 어떤 사람으로 살고 있느냐? 하는 질문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미래를 위해 쫓기는 삶보다 무슨 일이든 자신만의 방법으로 소중하게 살아갈 때 행복은 찾아오는 것이다. 도서출판 답게는 <나답게, 우리답게, 책답게>를 슬로건으로 36년째 책을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1990년 2월 첫 출발 당시부터 전 국민의 집집마다 소장할 수 있는 지침서를 만들겠다는 야심찬 소망으로 기획을 해왔습니다. 부모는 부모답게, 자식은 자식답게, 선생답게, 학생답게, 정치인답게, 군인답게 등등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청소년을 위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청소년 소설>을 기획해 18권째 출간에 이르렀습니다. 임금은 아비요 신하는 자애로운 어미요 백성은 어린아이라고 말하니 백성이 사람을 알고 있도다 중생을 구제할 수 있기에 이를 배불리하여 다스리라 이 땅을 버리고 어디로 가겠는가 이에 나라 보전할 것을 알리라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백성은 백성답게 나라가 대대로 태평하리라 <안민가(安民歌) 경덕왕 충담선사 중에서>생각해보면 내가 근성이 좀 있긴 하다. 공부시켜 보겠다고 붙들고 고문시키던 엄마를 중2 때 포기시킨 대신 폼 나게 들이댈 뭔가를 찾아야 했을 때, 아무리 생각해도 잘 하는 게 없었다. 엉겁결에 택한 것이 아빠를 따라 몇 번 다녀 본 연습장에서의 골프였다. 아빠 골프채를 몇 번 휘둘렀을 뿐인데 코치가 하체 힘이 좋다느니, 가르쳐 주는 것마다 쏙쏙 빨아들인다느니, 둥둥 띄우는 바람에 골프 천재인 줄 알고 덜컥 골프하겠다고 질러 버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코치의 말이 사실이었는지 아니었는지도 분명치 않다. 아무튼 그 후부터 나의 골프 인생이 시작되었고, 내가 선택한 골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독종이 맞긴 하다. 고시원을 운영하면서 그곳을 거쳐 간 많은 사람 중에 자갈처럼 머릿속을 굴러다니는 한 사람을 잊을 수 없다. 피부가 유난히 하얗고 키가 훤칠했던 그 청년은, 고시 준비를 위해 401호에 입실했다. 그러나 그는 해가 몇 번이나 바뀌도록 고시에 합격하지 못했다. 그의 눈동자는 길을 잃기 시작했고, 방에서 나오지 않더니, 어느 날부터는 연락도 되지 않고 모습도 볼 수 없었다. 이곳 고시촌에서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종종 있던 터라 겁이 났다. 우리는 간단한 소송 절차를 밟은 후, 방문을 열었다. 다행히 우려하던 일 없이 방 안에는 주인 잃은 물건들만 먼지가 켜켜이 쌓인 채로 널브러져 있었다. 그러나 물건을 정리하던 중, 주민등록증과 함께 십삼만 원이 든 지갑을 발견하고 나서 그 자리에 얼어붙고 말았다. 결국 그는 지금까지 주민등록 말소자로 세입자 목록에 남아 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MAC EBS연계 고등수학 상
좋은땅 / 박이지, 마상건 (지은이) / 2021.02.10
13,000
좋은땅
청소년 학습
박이지, 마상건 (지은이)
기존의 많은 기출 교재와 차별화된 단원별, 난이도, 단계별 학습이 가능한 맥(MAC)수학 시리즈는 내신과 수능, 모의고사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여러 각도 의미에서 보는 다양한 핵심유형의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개념의 심화와 응용력이 향상된다. 준킬러 문항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최근 입시경향을 반영하여 킬러문항100을 수록하였다. 다년간 강의로 축적된 양질의 선별된 기출문제와 저자들의 냉철한 분석을 통한 자기 개념화된 문제들로 구성된 맥수학은 학생들의 수학 학습에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 1. 다항식 01. 다항식의 연산 02. 항등식과 나머지 정리 03. 인수분해 2. 방정식과 부등식 01. 복소수 02. 이차방정식 03.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 04. 여러 가지 방정식 05 .여러 가지 부등식 3. 도형의 방정식 01. 평면좌표 02. 직선의 방정식 03. 원의 방정식 04. 도형의 이동 4. 킬러문항 100 “가장 골칫거리였던 수학이 나의 전략과목이 되기까지” 문제를 많이 풀어서 좋은 점수를 받으려고 성급하게 소위 양치,기 전략을 펼치곤 해왔습니다.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낭비되는 비효율적인 방법이었고 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해 점수가 안 나와서 수학이 더 싫어졌습니다. 그때 맥수학을 접하고 수학 문제 유형의 방향을 알게 되고 원리와 개념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분석적인 해설과 설명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수학원리를 알게 되어 적극적,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스스로 응용하여 생각하는 방법을 터득하였습니다. 동시에 좋은 수학성적도 무난히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학의 흥미와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맥수학을 적극 추천합니다. 초급용 문제, 중급용 문제, 킬러로 나누어져 있고 각각의 문제수가 많은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까칠한 문학 속 친절한 현대사
행복한나무 / 박기복 지음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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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무
청소년 역사,인물
박기복 지음
교실밖 교과서 시리즈. 식민지시대 이상화, 채만식, 현진건부터 6.25 이후 대한민국의 참담함을 그린 권정생, 박완서, 최인훈, 그리고 소시민들의 이야기를 그린 조세희, 황석영, 위기철까지 작품 속 사건과 인물을 통해 현대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런 배경지식은 작품을 스스로 독해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은 물론, 국어와 한국사를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중.고생을 위한 문학작품 필독서 안에서 한국현대사를 풀어내는 독특한 방식 즉, 문학작품과 한국현대사의 융합이 가장 큰 특징이다. 대부분 학생들은 국어 공부에서 문학작품의 독해를 어려워한다. 굴곡 많은 우리나라의 현대사를 공감하지 못하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식민지시대와 6.25, 그리고 극심한 보릿고개를 이해하라는 것은 억지다. 당연히 그 시대를 반영한 문학작품은 어려운 난제일 수 밖에 없다. 이 책의 고민은 여기에서 시작된다. 닥치고 외우는 한국사, 공감하지 못하는 국어공부가 아닌 한국현대사와 문학작품의 융합학습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프롤로그│문학을 통해 역사를 이해하고 역사를 통해 문학을 감상하자! 1부 [1910~1945년] 식민지시대, 가난과 억압 속에 갈린 굴종의 길 1. 식민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다면(김소월)│고향(현진건)│봄봄(김유정)│모범 경작생(박영준)│탁류(채만식)│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2. 노예였던 시절, 구더기가 끓는 무덤 운수 좋은 날(현진건)│화수분(전영택)│만세전(염상섭)│마사코의 질문(손연자)│수난이대(하근찬) │독(毒)을 차고(김영랑) 3. 떠나는 사람들, 고향을 향한 애끓는 향수 낡은 집(이용악)│전라도 가시내(이용악)│고향(현진건)│붉은 산(김동인)│파초(김동명) 4. 여성, 식민지 아래 또 하나의 식민지 운수 좋은 날(현진건)│고향(현진건)│감자(김동인)│탁류(채만식)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주요섭)│술 권하는 사회(현진건) │마사코의 질문(손연자)│초혼(김소월) 5. 식민지시대, 지식인은 개밥의 도토리 술 권하는 사회(현진건) │레드메이드 인생(채만식)│삼대(염상섭) │쉽게 씌어진 시(윤동주) 6. 전통문화, 무덤 속 조상과 함께 잠들고 천변풍경(박태원)│만세전(염상섭)│삼대(염상섭)│무녀도(김동리)│고향 앞에서(오장환)│박각시 오는 저녁(백석) 7. 친일파의 시대, 지금이 태평천하다! 치숙(채만식)│태평천하(채만식)│해방전후(이태준)│거문고(김영랑) │그날이 오면(심훈) 2부 [1945~1960년] 분열과 전쟁의 시대, 인간성을 시험하다 1. 해방, 해는 떴으나 어둠은 가시지 않았다 꽃덤불(신석정)│논 이야기(채만식)│해방전후(이태준)│두 파산(염상섭)│어둠의 혼(김원일)│미망(未忘)(김원일) 2. 6·25, 인간성을 상실한 시대 유예(오상원)│불신시대(박경리)│몽실언니(권정생)│모래톱 이야기(김정한)│광장(최인훈)│목마와 숙녀(박인환) 3. 너와 나, 산산이 부서진 관계여! 몽실언니(권정생)│장마(윤흥길)│학(황순원) 4. 전쟁의 비극, 상처 입은 자들의 몸부림 병신과 머저리(이청준)│오발탄(이범선)│겨울 나들이(박완서)│사평역(임철우)│초토의 시8(구상) 5. 1950년대, 가난한 자와 부유한 자의 생존법 중국인 거리(오정희)│오발탄(이범선) │공항에서 만난 사람(박완서)│흰 종이 수염(하근찬)│미스터 방(채만식)│까삐딴 리(전광용)│수난이대(하근찬) 3부 [1960~1987년] 독재와 고속성장이 빚어낸 어둠의 시대 1. 급성장, 안개 속을 헤매는 도시인 뉴욕 제과점(김연수)│서울, 1964년 겨울(김승옥)│타인의 방(최인호)│꽃(김춘수) 2. 산업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청산은 나를 보고(나옹선사)│원미동 사람들(양귀자)│무진기행(김승옥)│성북동 비둘기(김광섭)│사평역(임철우) 3. 도시빈민촌, 변두리로 밀려난 인생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산거족(김정한)│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윤흥길)│사평역(임철우) 4. 대한민국, 아래와 위에서 본 세상 아홉 살 인생(위기철)│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유자소전(이문구)│객지(황석영) 5. 도시화, 그리고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들 19세(이순원)│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성석제)│징소리(문순태)│삼포 가는 길(황석영)│매잡이(이청준)│성탄제(김종길) 6. 저항, 독재의 억압에 맞서는 목소리들 모래톱 이야기(김정한)│돌아온 땅(박완서)│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박완서)│필론의 돼지(이문열)│개는 왜 짖는가(송기숙)│눈(김수영)│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박민규) │에필로그│ 문학과 역사는 왜 배워야 하는가?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박민규)│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박민규) 오래된 약속(윤정은)│코끼리(김재영) │캐비닛(김언수)중학생을 위한 고등학교 문학과 현대사의 융합학습! 이 책에 실린 문학작품은 고등학교 국어와 수능문학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필독서다. 그리고 이 책에서 설명하는 한국현대사는 많은 학생들이 외워야할 것이 많아 괴롭기만 한 100년의 한국사 이야기다. 이렇게 중.고생을 위한 문학작품 필독서 안에서 한국현대사를 풀어내는 독특한 방식 즉, 문학작품과 한국현대사의 융합이 가장 큰 특징이다. 대부분 학생들은 국어 공부에서 문학작품의 독해를 어려워한다. 굴곡 많은 우리나라의 현대사를 공감하지 못하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식민지시대와 6.25, 그리고 극심한 보릿고개를 이해하라는 것은 억지다. 당연히 그 시대를 반영한 문학작품은 어려운 난제일 수 밖에 없다. 이 책의 고민은 여기에서 시작된다. 닥치고 외우는 한국사, 공감하지 못하는 국어공부가 아닌 한국현대사와 문학작품의 융합학습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식민지시대 이상화, 채만식, 현진건부터 6.25 이후 대한민국의 참담함을 그린 권정생, 박완서, 최인훈, 그리고 소시민들의 이야기를 그린 조세희, 황석영, 위기철까지 작품 속 사건과 인물을 통해 현대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런 배경지식은 작품을 스스로 독해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은 물론, 국어와 한국사를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재미와 공감능력을 키워주는 융합학습, 대학과 사회에서도 필요한 상식이 있는 공부, 십대를 위한 유익하고 과학적인 책을 만나보자! 문학과 역사의 융합 학습이 필요한 이유 역사는 자신을 거쳐 간 모든 이들에게 흔적을 남긴다. 특히 식민지, 분단, 전쟁, 산업화, 민주화와 같은 격렬한 변화를 짧은 기간에 겪은 한국인들에게 역사는 난폭한 폭력을 휘둘렀다. 극수소를 제외한 대다수 한국인들은 현대사를 거치면서 무수한 상처를 받았다. 문학 작품을 쓴 작가도 역사의 생채기를 많이 받았다. 작가의 상처는 작품이 되고, 시대의 아픔과 인간의 기본 정서를 잘 담아낸 작품은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리고, 수능 국어 시험에 출제된다. 따라서 한국현대사와 문학은 하나로 융합해서 공부할 필요가 있다. 문학을 통해 역사를 이해하고, 역사를 통해 문학을 감상하는 힘을 키우면, 두 과목 모두에서 성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고등학생 필수 문학작품으로 풀어낸 한국현대사 이 책에 실림 문학작품은 고등학교 국어와 수능문학 시험에 자주 인용되는 필수작품들이다. 시험에 나오지 않더라도 현대문학을 배우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이기도하다.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와 수능 국어에 나오는 문학작품은 사람의 기본 정서와 시대의 특성을 잘 반영한다. 굴곡 많은 현대사를 거친 우리나라이기에 문학 작품을 정확히 독해하려면 한국현대사와 문학작품을 연결하는 공부가 꼭 필요하다. 이 책에 실린 문학작품은 수능 국어 시험과 고등학교 문학에 꼭 나온다. 필수 문학작품들을 한국현대사의 중요 사건 및 특징과 연결하여 익히면 두 과목 공부 모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국어 교과서의 문학작품의 독해가 힘들 때, 아무리 공부해도 국어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닥치고 외워야만 한국현대사가 괴로울 때 이 책을 보자. “내가 사는 삶이 곧 역사다.”우리는 이 중요한 명제를 종종 잊는다. 내가 역사 속 인물이며, 후대에는 내 삶이 역사에 기록된다는 점을 까먹는다. 한국현대사를 배우면서 교과서 속 사건과 상황이 내 아버지와 어머니, 혹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세대의 삶이었다는 점을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네 역사 공부의 큰 문제점이다. 이 소설의 배경이 되는 일제의 정책은 ‘산미증산계획’이다. 농지를 개간하고, 관계시설을 확대하며, 비료를 사용해 생산량을 늘리려고 했다. 산미증산계획으로 쌀 생산량은 꾸준히 늘었으나, 농민들의 사정은 도리어 더 나빠졌다. 농지를 개간하고, 수리시설을 이용하는 비용을 농민들이 부담했고, 수확량이 느는 만큼 지주가 더 많이 빼앗아 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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