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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저격수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한정영 (지은이) /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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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청소년 문학한정영 (지은이)
청소년소설은 물론 동화와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구축하는 한정영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 소설 『소녀 저격수』는 주인공 설아가 잊어버린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는 동시에 자아를 찾아가는 역사판타지 소설이다. 그리고 인물이 가진 내면의 힘과 위태로운 조선의 운명 앞에 자신이 선택받은 흥미로운 이유를 밀도 있게 전개한다. 작품을 읽다 보면 그 시기를 가로지르는 색다른 인물의 감각과 움직임에 나도 모르게 등장인물의 마음을 들여다본다는 점에서 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든 독자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설아가 눈을 떴을 때 할아버지가 곁에서 자신을 간호하고 있었다. 할아버지 말로는 설아가 머리까지 다치는 바람에 기억마저 잃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일본군이 할아버지를 찾아와 앞으로는 산에서 사냥하지 말라며 위협했다. 결국 일본군 병사가 할아버지에게 총을 쐈다. 할아버지는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다. 설아는 울부짖으며 상황을 외면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할아버지의 죽음은 선명해져만 갔다. 이제 설아는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막막했다. 그러다가 이전부터 들렸던 자신 안의 목소리에 의문을 가졌다. 나는 어떻게 배우지도 않은 총을 정확하게 잘 쏘고, 체력이 남다를까. 설아는 자신의 존재를 기억해 내기 위해 애쓴다. 그리고 일본군이 아이들을 대상으로 어떠한 실험을 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과연 설아는 어떤 아이였으며 잊어버린 기억은 무엇을 의미할까.프롤로그: 탈주자 홀로 남은 소녀 복수의 다짐 추적자 겨울의 나비 미행 의혹의 실마리 조나단 1125호 소녀 저격수 되살아난 기억 에필로그: 마지막 임무 작가의 말위태로운 운명 앞에 선택받은 아이가 나타났다! 교과서 수록작가 한정영이 ‘가장 아끼는 작품’ “우리 안의 분노와 슬픔, 용기를 흔들어 깨우는 소설” 청소년소설은 물론 동화와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구축하는 한정영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 소설 『소녀 저격수』는 주인공 설아가 잊어버린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는 동시에 자아를 찾아가는 역사판타지 소설이다. 그리고 인물이 가진 내면의 힘과 위태로운 조선의 운명 앞에 자신이 선택받은 흥미로운 이유를 밀도 있게 전개한다. 작품을 읽다 보면 그 시기를 가로지르는 색다른 인물의 감각과 움직임에 나도 모르게 등장인물의 마음을 들여다본다는 점에서 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든 독자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설아가 눈을 떴을 때 할아버지가 곁에서 자신을 간호하고 있었다. 할아버지 말로는 설아가 머리까지 다치는 바람에 기억마저 잃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일본군이 할아버지를 찾아와 앞으로는 산에서 사냥하지 말라며 위협했다. 결국 일본군 병사가 할아버지에게 총을 쐈다. 할아버지는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다. 설아는 울부짖으며 상황을 외면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할아버지의 죽음은 선명해져만 갔다. 이제 설아는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막막했다. 그러다가 이전부터 들렸던 자신 안의 목소리에 의문을 가졌다. 나는 어떻게 배우지도 않은 총을 정확하게 잘 쏘고, 체력이 남다를까. 설아는 자신의 존재를 기억해 내기 위해 애쓴다. 그리고 일본군이 아이들을 대상으로 어떠한 실험을 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과연 설아는 어떤 아이였으며 잊어버린 기억은 무엇을 의미할까. 지금 우리에게 과거는 기억에 있을 뿐이고, 알 수 없는 미래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미래는 과거를 닮아 가려는 속성이 있다고 합니다. ‘지난 이야기’를 쓰려는 이유의 대부분은 그 ‘기억’을 다지려는 것이고, 다가오지 않은 미래가 자꾸만 지난 역사를 닮아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비록 이 한 편의 이야기가 그 모든 것을 다 해낼 수는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몸부림치고 싶었습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당겨진 방아쇠, 마침내 깨어나는 비밀 『소녀 저격수』는 역사를 기반으로 한 소설이다. 하지만 작가는 역사 소설이라는 전형적인 구도와 전개를 건드리며 ‘소설’이라는 중점에 무게를 뒀다. 책을 펼치면 「프롤로그: 탈주자」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역사라는 익숙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낯선 단어들이 끼어들어 소설을 구축하고 있다. 거기에 속도감있는 전개와 머릿속으로 그려지는 생생한 장면들이 뒤를 받쳐 준다. 소설 속 주인공 설아는 사냥하는 장면으로 이야기에 등장한다. 그러나 사냥이라는 행위가 처음이라 익숙하지 않아 버둥거린다. 토끼를 잡기 위해 올무를 뒀는데 두 마리가 잡힌 건 운이 좋았다고도 표현한다. 설아는 지극히 평범해 보이며 반복되는 일상을 사는 아이 중 한 명인 것이다. 하지만 이런 전개는 깨져야 재밌다. 설아의 할아버지는 소설이 시작되자마자 죽는다. 그리고 신화에서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면 소녀 저격수에서는 궤짝이 열린다. 숨이 거칠게 뛰기 시작했다. 궤짝을 더 뒤졌다. 광목천으로 감싼 탄띠가 나왔고, 탄띠에는 못해도 수십 발은 더 되는 탄알이 촘촘하게 붙어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쇳덩이로 만들어진 족쇄가 놓여 있었다. 이런 게 왜 여기에 있을까, 싶어서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족쇄의 한쪽에 낯선 숫자가 쓰여 있었다. 733-W1125. 이 숫자는 무엇일까? 이런 게 왜 여기에 담겨 있으며, 이것들이 모두 설아 자신의 것이라니? 이해가 되지 않았다. 머릿속에 온갖 생각들이 떠돌았다. p.79 설아는 자신의 모든 것을 의심한다. 무심코 넘겼던 과거의 일부터 현재의 사건까지 의문투성이다. 소설은 아직 초반을 달리고 있지만, 재미 요소는 차곡차곡 쌓여 이야기를 부풀리고 있다. 이러한 점은 책을 읽는 청소년 혹은 모든 독자에게 흥미를 심어 주며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하는 동력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그리고 소설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비밀의 방아쇠가 당겨진 것이다. “처음으로 누군가의 심장을 겨눈다면 그건 너희가 될 거야.” 설아는 전적으로 스스로를 돌이켜 본다. 과거 몸이 다쳐 눈을 떴는데 곁에서 간호해 주신 할아버지마저 알고 보니 그저 남일 뿐이었다. 설아에게는 가까운 가족이나 친척도 없는 것이다. 만약 내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살았을까. 스스로 부정하거나 모든 것이 거짓이라 느껴질 수도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작품은 역사 소설이라 칭한다. 그렇기에 한 나라의 왕이나 거대한 전투를 다루는 기존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방식을 넘어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됐다는 생각도 든다. 사실 설아에게는 이전부터 자신 안의 ‘또 다른 목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는 설아가 위급한 상황에 더 또렷하게 울린다. 그래서 소설을 읽다 보면 설아 외의 목소리에도 집중하게 된다. 한 인물 안에서 뻗어 나오는 두 가지 목소리는 이야기의 공백을 채워 주는 동시에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로 나아간다. 늑대가 두어 걸음 더 이쪽으로 다가왔다. 바로 그 순간 머릿속의 누군가가 말했다. ‘살아야 해!’ 동시에 뾰족한 송곳이 머릿속을 깊이 찌르는 듯한 통증이 빠르게 일어났고, 그 아픔이 실핏줄을 타고 온몸으로 번져 나갔다. 뒤미처 또 다른 목소리가 들렸다. ‘달아나!’ 그 말을 신호로, 설아는 재빨리 뒤로 돌아서 달아나기 시작했다. p.19 설아는 목소리에 동요된다. 할아버지의 죽음에도 ‘할아버지가 위험해!’라는 목소리가 개입해 머릿속 생각보다 마음이 앞서 행동으로 옮긴다. 이어서 자신이 배우지도 않은 총을 쏘고, 늑대와 날렵하게 싸우기도 한다. 무엇보다 일본군 방역부대 소속인 사사키가 소리치는 자신의 본체에 혼란스러워 진다. 어떠한 것이 진실일까. 하지만 설아가 할아버지의 손녀라는 것과 조선을 지키는 것에 망설임이 없다는 건 분명하다. 그렇기에 설아의 총구는 조선의 반대편에 있는 상대를 향할 것이다. 화려한 겉모습 속 내면의 힘을 찾아서 SNS가 삶의 중심이 된 지금 흔히들 보여주기 식으로 자신을 꾸민다. 비싼 명품은 당연하고, 남들보다 더 좋은 것이나 희귀한 것을 찾아 애쓴다. 하지만 뒤로 한 발자국만 물러나 보면 그 빛나는 조명 아래 짙은 그림자가 끼어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우리가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서 화려한 테두리만이 아닌 내면의 단단함을 기르면 조금은 더 나은 오늘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설아는 다짐한다. 어려운 상황에 처했지만, 자신의 굳은 의지와 관념은 꿋꿋하게 밀고 나가겠다고 말이다. 흔히들 자아를 성찰한다고 하는 것처럼 설아도 위기를 넘어 ‘자아’를 설립해 가는 것이다. 설아는 733부대의 담장 쪽을 향해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물론 두려움이 없지 않았다. 하지만 살아 돌아갈 자신이 있었다. 아니, 어떻게든 살아 돌아가야 했다. 그러기로 백두 대장과 약속 했고, 홍윤도 장군도 ‘백두 대장도 대한항일군에 합류하기로 했으니, 너도 꼭 우리와 함께 했으면 한다.’며 돌아와야 한다고 신신당부했다. 물론 그럴 것이다, 라고 설아는 다짐했다. 설아는 그들의 말만으로도 기뻤다. 이제야말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았고, 쓰임새가 있는 사람이란 것을 인정해 주는 것 같아서였다. 아니, 그러기 위해 애썼다. p.194 『소녀 저격수』는 설아의 목소리가 소설 전체를 관통하며 이야기의 줄기 역할을 한다. 이런 소설의 플롯은 자아를 형성해 가는 청소년 시기를 빗대 오롯이 자신을 바라볼 수 있게 만든다. 또한 주인공 설아와 역사적 바탕 외의 무수한 관점은 작품의 결을 돋보이게 한다. 작가의 말에 나오듯 ‘그 기억을 다지려는 것’에 의의가 있는 것처럼 작품은 역사를 다지는 동시에 우리 안의 내면에 힘을 길러 준다.‘내가 어떻게…….’늑대의 공격을 받는 순간, 재빨리 방어할 무기를 찾아낸 일이나, 윗저고리를 벗어 팔을 감싼 것도 그렇고, 비록 달아나긴 했지만, 놈들과 맞서 싸운 일이 믿기지 않았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또 다른 누군가 몸에 들어와 그가 자기 마음대로 움직인 기분이었달까.그런 생각이 들자 갑자기 무서워졌다. 자신도 모르게 몸을 움츠렸다.‘너, 넌 누구지?’설아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물었다. 그러나 대답할 리 없었다. 설아는 한동안 답도 없는 물음을 여러 차례 반복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평소의 설아는 밥 짓고 나물 캐거나 할아버지의 옷을 꿰매고 틈틈이 할아버지가 구해다 준 소학을 읽었을 뿐이었다. 고작 열여섯 살밖에 되지 않은 계집아이가 늑대와 싸웠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다. 소름이 돋았다. “하지만 너는 이제 연길에 가서 살아야 한다. 네 할아버지 뜻이야!”“그보다는 할아버지의 총을 찾아야 해요!”설아는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높였다. 그러자 백두 대장이 갑자기 말을 멈추었다. 덩달아 까치의 말도 우뚝 섰다. 백두 대장은 설아를 빤히 쳐다보았다. 미간이 살짝 일그러져 있었다. 그 표정의 의미를 알 수 없어서 설아는 마주 보다가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마치 눈빛으로 혼내는 것처럼 느껴져서였다.백두 대장이 다시 입을 열었다.“네가 무슨 수로 할아버지의 총을 찾겠다는 것이야? 설마 복수라도 하겠다는 뜻이냐?”그 말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그러자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백두 대장이 못 박듯 말했다.“며칠 산막에 머물다가 몸이 온전해지거든 원주댁과 함께 연길로 가거라. 이제 이 산은 네가 있을 곳이 아니야. 가서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거라.” “혹시나 했는데, 틀림없구나. 다시 한번 확인하기를 잘했지. 네 그 붉은 머리칼이 아니었으면, 못 알아볼 뻔했어. 그새 많이 컸구나.”일본말이었다. 그 말이 하나도 막힘없이 귓속에 들어와 박혔다. 아니, 지금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 사사키의 말을 듣는 순간 설아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로 머리카락에 전혀 신 경 쓰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할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머리카락의 붉은빛이 밖으로 내비치기 전에 수도 없이 푸른 깻잎과 호두 껍데기 삶은 물로 머리를 감았었는데. 아니, 그건 그렇다고 쳐도 놈의 말이 이해되지 않았다. 마치 설아를 잘 알고 있다는 어투가 아닌가. 물론 설아는 대꾸할 수 없어서 놈을 노려보기만 했다.“그 푸른빛이 도는 눈빛도 여전하고……. 그래, 게다가 넌 누구보다 뛰어난 아이였어. 어떻게 너를 잊을 수 있겠느냐?”사사키가 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러나 설아는 그 모습이 역겨워 토할 것만 같았다.
내가 만든 게임이 레전드가 된다면
다른 / 이동은 (지은이) /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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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청소년 자기관리이동은 (지은이)
네덜란드의 인류학자인 요한 하위징아는 놀이가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동력이라고 보았다. 그의 말처럼 오늘날 게임은 단순한 오락거리가 아니다. 사람들을 연결하고 창의성을 일깨우며 실패가 곧 새로운 도전임을 배우는 곳이다. 경쟁과 보상 등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게임의 요소는 이제 교육, 헬스케어, 예술 등 각종 분야에 적용되어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이 책은 게임의 역사와 원리를 재밌는 에피소드를 통해 알아보며 그동안 부정적으로 여겨졌던 게임에 대한 오해를 푼다. 해커라 불렸던 초창기 컴퓨터공학자들의 이야기부터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인간처럼 대화가 가능해진 NPC까지 게임이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는지 다룬다. 또한 게임을 만드는 게임 디자이너, e스포츠를 이끄는 프로게이머, 게임 마케터, 게임 전문 기자 등 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한다.공부할 분야 탐색할 진로 들어가며_미래를 바꾸는 게임의 힘 1장 컴퓨터 게임의 탄생과 발전 【해커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컴퓨터 스크린에 등장한 작은 우주 | 집단지성으로 만든 게임 | 블랙 해커와 화이트 해커 【계산기에서 게임기가 된 컴퓨터】 최초의 컴퓨터 게임 〈2인용 테니스〉 | 컴퓨터가 원래 계산기였다고? | 멀티미디어 기기로 재탄생하다 【최고의 놀이 문화가 된 게임】 누구나 쉽게 즐기는 게임을 위하여 | 〈퐁〉에 담긴 게임의 정의 | 게임이 키운 첨단 기술 【게임, 학문이 되다】 게임을 바라보는 세 가지 시각 | 게임 안에 학문 있다? | 게임을 가르치는 학교 진로 찾기 – 게임 디자이너 진로 찾기 – 게임 프로그래머 진로 찾기 – 게임 그래픽 아티스트 2장 게임을 만드는 재료들 【게임 속 세계관의 비밀】 세계관은 왜 필요할까? | 신화를 닮은 게임 세계관 | 주인공은 나야, 나! 【게임을 완성하는 스토리의 힘】 매력적인 게임을 만드는 기반적 스토리 | 플레이어를 움직이는 퀘스트 스토리 | 개발자의 상상을 뛰어넘는 우발적 스토리 【레벨 디자인과 뽑기의 진실】 몰입, 그게 뭐야? | 확률형 아이템, 몰입과 중독 사이 【장르와 플랫폼을 넘어 축제로】 게임의 DNA, 장르 |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초대 | 개발자와 플레이어를 잇는 게임 행사 진로 찾기 – 레벨 디자이너 진로 찾기 – 프로게이머 진로 찾기 – 게임 스트리머 3장 게임과 첨단 기술의 만남 【현실을 넘어선 메타버스의 등장】 메타버스, 제4의 벽을 깨뜨리다 | 아이언맨 슈트로 보는 공간 컴퓨팅 | 현실 세계의 쌍둥이, 디지털 트윈 | 메타버스를 향한 염원 【AR과 VR 그리고 게임】 매직 서클을 파괴하는 AR | 456억 원의 주인공이 되는 VR 게임 | 몰입의 함정을 벗어나라 【게임 속 인공지능의 진화】 NPC의 변신은 무죄! | 대화에 숨을 불어넣는 생성형 인공지능 | 인공지능이 사는 마을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메타버스의 탑승자, 디지털 노마드】 디지털 네이티브 vs 디지털 이민자 | 메타버스에서 태어난 버추얼 휴먼 | 호모 데우스에서 포스트 휴먼으로 진로 찾기 – 게임 모델러 진로 찾기 – 게임 마케터 4장 게임의 힘, 세상을 바꾸다 【다양한 콘텐츠와 융합하는 게임】 영화와 드라마도 이제 게임처럼! | 클래식 공연장에 울려 퍼진 게임 음악 | 박물관에서 게임기를 빌려준다고? 【재미가 만드는 변화】 게임하듯이 공부할 수 있다면 | 게이미피케이션이 바꾸는 일상 | 재미있어서 성공한 캠페인 | 미래 산업의 중심에 선 게임 진로 찾기 – 게임 음악 지휘자 진로 찾기 – 게임 전문 기자 직접 해보는 진로 찾기 사진 출처 교과 연계오락을 넘어 미래 산업이 되기까지 게임의 탄생과 직업 세계 네덜란드의 인류학자인 요한 하위징아는 놀이가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동력이라고 보았다. 그의 말처럼 오늘날 게임은 단순한 오락거리가 아니다. 사람들을 연결하고 창의성을 일깨우며 실패가 곧 새로운 도전임을 배우는 곳이다. 경쟁과 보상 등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게임의 요소는 이제 교육, 헬스케어, 예술 등 각종 분야에 적용되어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이 책은 게임의 역사와 원리를 재밌는 에피소드를 통해 알아보며 그동안 부정적으로 여겨졌던 게임에 대한 오해를 푼다. 해커라 불렸던 초창기 컴퓨터공학자들의 이야기부터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인간처럼 대화가 가능해진 NPC까지 게임이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는지 다룬다. 또한 게임을 만드는 게임 디자이너, e스포츠를 이끄는 프로게이머, 게임 마케터, 게임 전문 기자 등 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한다. 게임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첨단 기술을 품은 게임의 세계로! 게임은 새로운 기술을 실험하고 발전시키는 무대였다. 1980년, MIT 연구자들은 문자로 컴퓨터와 대화하는 〈조크〉를 개발했다. 그들은 이 게임을 통해 오늘날 챗GPT와 같은 대화형 인공지능을 실험했다. 2003년에는 가상 공간에서 아바타를 만들어 소통하는 〈세컨드 라이프〉가 등장했다. 이 게임은 가상 공간에서도 경제 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며, 현실을 초월한 메타버스 시대의 문을 열었다. 이 책은 증강현실, 공간 컴퓨팅 등 최신 과학 기술이 게임과 만나 그려 가고 있는 미래를 청소년 눈높이로 쉽게 알려 준다. 여기서 더 나아가 VR 몰입 증후군처럼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나타나는 문제점을 짚어 보고, 확률형 아이템과 같은 장치가 일으킬 수 있는 과몰입 현상을 들여다본다. 아울러 디지털 기기와 함께 성장한 디지털 네이티브의 특징과 플레이브, 이세계아이돌 등 버추얼 휴먼의 사례를 살펴보며 기술의 변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디지털 기술과 함께 성장해 온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게임 리터러시 쌍방향 스토리텔링의 시대에서 사람들은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기보다 직접 경험하길 원한다. 이 흐름의 중심에 선 게임은 기술과 사회의 변화를 움직이고 있다. 게임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 안에 담긴 힘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게임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넘나들며 무엇을 믿고 어떻게 행동할지 판단하는 게임 리터러시를 기를 수 있다.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는 일은 마치 게임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새로운 세상을 탐험하는 것과 같다. 이 책은 게임이 어떻게 미래와 연결되는지 알려 준다는 점에서 청소년은 물론, 청소년을 올바로 지도해야 하는 교사와 학부모에게도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지식 더하기 진로> 시리즈 소개 새로운 지식을 쌓다 더 나은 미래를 열다 진정한 ‘앎’은 ‘삶’이 됩니다. 〈지식 더하기 진로〉 시리즈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될 기초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이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시리즈 특징★ 1) 과학, 인문, 역사, 사회 등 다양한 학문의 폭넒은 기초 지식을 제공 2) 미래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각 학문의 최신 지식 소개 3) 각 학문과 관련 있는 유망 직업부터 롤 모델, 직업 조사까지 현실적인 진로 설계를 위한 정보 수록러셀보다 4년 먼저 컴퓨터로 게임을 만들려 한 사람이 있었다. 브룩헤이븐 연구소의 윌리엄 히긴보섬(William Higinbotham)이다. 그는 1958년 <2인용 테니스(Tennis for Two)>를 만들었다. 사실 러셀이나 히긴보섬이 모두 처음부터 게임을 만들겠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다. 그들은 컴퓨터를 활용해서 뭔가 새롭고 재미있는 일을 해 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 결과 러셀은 <스페이스 워>를, 히긴보섬은 <2인용 테니스>를 만들었다. <퐁>이 오늘날 게임의 특성을 잘 반영한 부분은 무엇보다 게임 난이도이다. <퐁>의 개발자 알콘은 공이 막대기 모양의 패들에 맞는 위치에 따라 각도를 달리 설계하여 공이 떨어지는 위치를 예측하지 못하게 했다. 그리고 공의 움직임에 속도 향상 기능을 추가하여 게임의 난이도를 조절했다. 이런 난이도의 변화는 플레이어의 도전 의식을 자극했다. 작가인 게임 개발자는 기본적인 서사와 여러 갈래의 구조를 창작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독자인 플레이어는 개발자가 제공하는 수많은 서사 중에서 취향껏 다음 이야기를 선택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간다. 플레이어의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완성되는 스토리는 더욱 다양해지고, 같은 스토리가 완성될 확률은 점점 적어진다. 플레이어가 이제 창작자의 자리에 있던 권위를 나눠 가지게 된 것이다.
상위 1%를 위한 SKY 수학 (상)
자음과모음 / 요시자와 미쓰오 지음, 김경은 옮김 /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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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요시자와 미쓰오 지음, 김경은 옮김
고등수학의 내용을 빠짐없이 간결히 압축하여 정리한 책이다. 총 11단원으로 영역을 나눠 각 영역을 내용중복 없이 한 흐름으로 개념을 확장해 가며 설명한다. 각 장마다 실제생활에 활용되는 수학을 소재로 하여 예제를 설명하고, 실생활과 관련된 풍부한 예제는 흥미를 이끌며 깊이 있는 수학적 이해를 돕는다. 영역별로 정리하여 빠르게 고등수학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책 뒤에 구성된 <찾아보기>는 찾고 싶은 개념을 편리하게 본문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학문제를 풀다가 잠시 개념을 잊어버렸을 때 그 개념을 <찾아보기>로 쉽게 찾아서 활용할 수 있게 배려되어 있다.1장 수와 식 2장 방정식.부등식과 논리 3장 평면도형과 함수 4장 순열.조합과 확률 5장 지수.로그와 수열 6장 삼각함수와 복소평면내용을 영역별로 간결하게 정리하여 단 두 권으로 중·고등수학을 완성한다! - 일본 동경대 입시의 필독서 ! ■ <상위 1%를 위한 SKY 수학>은 교과서와 다른 차별화된 구성으로 수학을 정리한다. (주)자음과모음에서 출간하는 수학개념서, <상위 1%를 위한 SKY 수학>은 영역별로 정리하여 빠르게 고등수학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총 11단원으로 영역을 나눠 각 영역을 내용중복 없이 한 흐름으로 개념을 확장해 가며 설명한다. 고등수학의 내용을 빠짐없이 간결히 압축한 아주 잘 정리된 책이다. 이 책은 한눈에 전체적인 고등수학의 흐름을 읽을 수 있게 구성하였다. 현재의 교과 과정은 각 영역을 부분적으로 나누어서 학년마다 싣고 있다. 하지만 <상위 1%를 위한 SKY 수학>은 교과 과정과는 달리 영역별로 묶어서 새로운 구성으로 개념을 설명한다. 그래서 더 넓은 시각으로 수학을 정리하여 생각하게 한다. 또 고등수학의 영역과 영역 사이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고 그것들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한다. 각 영역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잘 알고 있다면 더 많은 수학적인 활용을 할 수 있고 그것은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수학실력을 쌓는 지름길이다. 각 장마다 실제생활에 활용되는 수학을 소재로 하여 예제가 설명된다. 실생활과 관련된 풍부한 예제는 흥미를 이끌며 깊이 있는 수학적 이해를 돕는다. ■ 단기간 수학완성 프로젝트 새로운 구성으로 수학을 공부한다. 이 책은 동경대 교수였던 저자가 교과서를 기반으로 하여 새로운 구성으로 단원을 더욱 체계화하였다. 정형화된 수학 교육의 영역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고등수학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ID rwyesvhm1) 이 책은 상·하권으로 고등수학의 모든 영역을 심도 있게 정리한 수준 있는 책이다. 수험생은 대학 입시 수학의 지름길을 찾을 수 있고, 수학이 필요한 사회인은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데 안성맞춤인 책이기에 꼼꼼하게 읽기를 권한다. (ID 5nbwk) 고등수학을 재정리하고 싶은 사람은 현행 교과서로 공부하기보다는 이 책을 통해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 또 현실과는 동떨어진 학문으로 수학을 생각하지만 실제로 수학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제를 통해 확인하면서 수학을 보다 전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ID LEFFw) - 아마존 독자평 ■ 고등수학을 재정리하고 싶은 사람, 다른 시점에서 보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사람들의 필독서! 다음과 같은 독자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실력을 한 단계 위로 높이기 위해 수학을 재정리하고 싶은 수험생 - 고교 시절 ‘수학을 좀 더 공부해 둘 걸······.’하고 생각하는 대학생 - 사회생활을 하면서 수학의 중요성을 실감한 전문 직업인 ■ <보충단원>에서 깊이 있는 수학을 공부하자. 상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보충단원이 나오는데 기본적인 대수에 관한 이론의 증명을 다루고 있다. 본문에 나오는 개념을 좀 더 확장하여 심도 있는 수준의 증명을 한다. 보충은 본문의 내용보다 좀 더 깊이 있는 수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공간이다. ■ <찾아보기>로 편리하게 개념을 찾자. 책 뒤에 구성된 <찾아보기>는 찾고 싶은 개념을 편리하게 본문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학문제를 풀다가 잠시 개념을 잊어버렸을 때 그 개념을 <찾아보기>로 쉽게 찾아서 활용할 수 있게 배려되어 있다.
투플러스(2+) 화학 1 (2022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노동규, 서오일, 권기섭 (지은이) / 2021.12.31
22,000원 ⟶ 19,80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노동규, 서오일, 권기섭 (지은이)
‘개념 이해’와 ‘실전 시험 대비’에 최적화된 기본서이다. 9종 교과서 주요 개념과 필수 탐구를 다양한 그림과 도표, 쉬운 문장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고, 중요 탐구와 자료를 자세하게 집중 분석했다. 전국의 학교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학교 시험 빈출 자료와 학교 시험 대비 문제를 수준별로 담았다. 최신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수능 빈출 자료와 수능 대비 문제를 선별하여 수록했다.[내신 대비]Ⅰ. 화학의 첫걸음[1] 화학과 인류 01 화학과 우리 생활 -. 학교 시험 빈출 자료 마스터-학교 시험 대비 문제[2] 물질의 양과 화학 반응식 02 화학식량과 몰 03 화학 반응식과 용액의 농도-. 학교 시험 빈출 자료 마스터-학교 시험 대비 문제 Ⅰ단원 한번에 정리하기-1등급 실전 문제Ⅱ. 원자의 세계[1] 원자의 구조 01 원자의 구조 02 원자 모형과 전자 배치 -. 학교 시험 빈출 자료 마스터-학교 시험 대비 문제 [2] 원소의 주기적 성질 03 주기율표 04 원소의 주기적 성질-. 학교 시험 빈출 자료 마스터-학교 시험 대비 문제 Ⅱ단원 한번에 정리하기-1등급 실전 문제 Ⅲ. 화학 결합과 분자의 세계 [1] 화학 결합 01 이온 결합 02 공유 결합과 금속 결합 -. 학교 시험 빈출 자료 마스터-학교 시험 대비 문제 [2] 분자의 구조와 성질 03 결합의 극성과 루이스 전자점식 04 분자의 구조와 성질 -. 학교 시험 빈출 자료 마스터-학교 시험 대비 문제 Ⅲ단원 한번에 정리하기-1등급 실전 문제 Ⅳ. 역동적인 화학 반응 [1] 화학 반응에서의 동적 평형 01 동적 평형 02 물의 자동 이온화와 pH 03 산 염기 중화 반응 -. 학교 시험 빈출 자료 마스터-학교 시험 대비 문제 [2] 산화 환원 반응과 열의 출입 04 산화 환원 반응 05 화학 반응에서의 열의 출입 -. 학교 시험 빈출 자료 마스터-학교 시험 대비 문제 Ⅳ단원 한번에 정리하기-1등급 실전 문제 [수능 대비] Ⅰ. 화학의 첫걸음[1] 화학과 인류 -. 수능 자료 마스터-수능 대비 문제[2] 물질의 양과 화학 반응식 -. 수능 자료 마스터-수능 대비 문제 Ⅱ. 원자의 세계 [1] 원자의 구조-. 수능 자료 마스터-수능 대비 문제 [2] 원소의 주기적 성질 -. 수능 자료 마스터-수능 대비 문제 Ⅲ. 화학 결합과 분자의 세계 [1] 화학 결합 -. 수능 자료 마스터-수능 대비 문제 [2] 분자의 구조와 성질 -. 수능 자료 마스터-수능 대비 문제 Ⅳ. 역동적인 화학 반응 [1] 화학 반응에서의 동적 평형 -. 수능 자료 마스터-수능 대비 문제 [2] 산화 환원 반응과 열의 출입 -. 수능 자료 마스터-수능 대비 문제 [정답과 해설] -. 정답과 해설 내신 내비 -. 정답과 해설 수능 대비과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리와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해한 원리와 개념을 실전에 적용하는 것이다. 『투플러스 화학Ⅰ』은 ‘개념 이해’와 ‘실전 시험 대비’에 최적화된 기본서이다. 완벽한 개념 이해! 9종 교과서 주요 개념과 필수 탐구를 다양한 그림과 도표, 쉬운 문장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고, 중요 탐구와 자료를 자세하게 집중 분석했다. 또한, 개념 학습 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개념 익히기 문제와 단원별로 수록된 개념 다지기 문제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실력을 다질 수 있다. 내신 1등급 완성! 전국의 학교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학교 시험 빈출 자료와 학교 시험 대비 문제를 수준별로 담았다. 고난도, 서술형 문제까지 수록하여 내신 1등급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수능 1등급으로 가는 지름길! 최신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수능 빈출 자료와 수능 대비 문제를 선별하여 수록했다. 수능 기출 경향을 한눈에 파악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이 책은 내신 대비, 수능 대비, 정답과 해설로 분리가 되므로 나의 학습 수준과 목표에 맞는 선택 학습이 가능하다. 이 책의 구성에 따라 학습하다 보면 어느새 탄탄한 과학 실력을 쌓고 시험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명탐정의 아들
비룡소 / 최상희 지음 / 2012.06.01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청소년 문학최상희 지음
블루픽션 시리즈 63권. 제5회 블루픽션상 수상 작가 최상희의 청소년 소설이다. 왕따, 자살로 얼룩진 지금 청소년의 모습을 명탐정의 ‘아들’이라는 전에 없던 신선한 발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추리 기법을 사용하여 팽팽한 긴장감을 느끼게 하고 거미줄처럼 얽힌 인물들의 심리를 촘촘하게 그려내 독자들을 이야기와 함께 호흡하게 한다. 명탐정이 되겠다는 꿈을 지닌 아빠는 엄마가 오래 집을 비운 사이 얼렁뚱땅 카페 겸 탐정 사무소를 차린다. 난데없이 명탐정의 아들이 된 고기왕은 철없는 아빠 때문에 요리와 세탁, 청소 등 가사 전담에 카페 경영, 명탐정 비서, 고양이 추적까지 하느라 몸이 열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고양이 실종 사건만 들어오던 카페에 어느 날 의뢰인 오윤희가 찾아온다. 행운의 열쇠 ‘온리럭키’가 사라지고 동생이 수상쩍은 행동을 일삼자, 열쇠의 행방과 동생의 학교생활에 대해 조사해 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수사가 시작되기도 전, 오유리의 사망 소식이 들려오고 사건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드는데….1. 고양이의 밤 2. 첫 번째 의뢰인 3. 한밤의 전화 4. 하드보일드 세계 5. 미로 6. 마지막 퍼즐 7. 명탐정의 아들 작가의 말제5회 블루픽션상 수상 작가 최상희의 신작 말도 안 되는 세상에게 건네는 힘차고 따듯한 토닥임 “거기에 있어. 내가 갈게.” 사라진 행운의 열쇠 온리럭키 보증서에 남겨진 의문의 숫자 그리고 옥상에서 떨어져 내린 한 소녀 지독히 울고 웃으며 어두운 터널을 혼자 건너고 있을 당신에게, 지금, 명탐정의 아들이 달려간다 『그냥, 컬링』으로 제5회 블루픽션상을 수상한 최상희 작가의 신작 청소년 소설, 『명탐정의 아들』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최상희 작가는 『그냥, 컬링』을 통해 서사를 이끌어 가는 과감성과 능숙함을 인정받으며, 특유의 재기발랄한 캐릭터와 입담으로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이끌어 나가는 발군의 힘을 보여 주었다. 『명탐정의 아들』은 왕따, 자살로 얼룩진 지금 청소년의 모습을 명탐정의 ‘아들’이라는 전에 없던 신선한 발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추리 기법을 사용하여 팽팽한 긴장감을 느끼게 하고 거미줄처럼 얽힌 인물들의 심리를 촘촘하게 그려내 독자들을 이야기와 함께 호흡하게 한다. 시종일관 풉 하고 웃음 터지는 화법과 곳곳에 녹아든 탐정에 대한 지식은 최상희 작가만의 내공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다. 아빠는 얼렁뚱땅 카페 겸 탐정 사무소를 차리고, 기왕은 원치 않게 명탐정의 아들이 된다. 하지만 매번 들어오는 건 고양이 실종 사건뿐. 파리 날리던 카페에 드디어 의뢰인 오윤희가 찾아온다. 행운의 열쇠 ‘온리럭키’가 사라지고 동생이 수상쩍은 행동을 일삼자, 열쇠의 행방과 동생의 학교생활에 대해 조사해 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수사가 시작되기도 전, 오유리의 사망 소식이 들려오고 사건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작가는 어설프지만 꼭 우리 곁에 있을 것만 같은 ‘명탐정의 아들’을 통해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우리 사회의 쓰라린 단면을 어루만진다. 그리고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각자의 삶에서 진실을 좇는 탐정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자나 깨나 월세와 반찬거리 걱정, 사춘기보다 주부 우울증이 먼저 왔다. 그러니까, 나는 명탐정의 아들이다. 명탐정이 되겠다는 꿈을 지닌 아빠는 엄마가 오래 집을 비운 사이 얼렁뚱땅 카페 겸 탐정 사무소를 차린다. 카페 ‘크리스마스 푸딩의 모험(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제목)’에 명탐정 고명달 사무소. 난데없이 명탐정의 아들이 된 고기왕은 철없는 아빠 때문에 요리와 세탁, 청소 등 가사 전담에 카페 경영, 명탐정 비서, 고양이 추적까지 하느라 몸이 열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기왕은 겉으로는 무심한 척, 어른인 척, 속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가끔 악몽처럼 되살아나는 아픈 기억을 품고 있다. 그리고 그 상처는 오유리의 사건을 조사하면서 다시 헤집어진다. 오유리가 죽은 후 적당히 수사를 마무리할 수도 있었지만 왠지 모르는 감정에 이끌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게 되고, 수사를 해 나가며 자신의 상처와 조우하고 주변을 다시 되돌아보게 된 것이다. 기왕은 진실을 향해 한 발자국 다가서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삶을 들여다보는 진정한 탐정이 되어 간다. 지금 우리의 현실은 하드보일드다. 반드시 들여다보아야 할 우리의 지독한 현실 “나 말이야, 갑자기 걸레가 된 기분이었어. 진짜 걸레 말이야. 필요하지만 손 대고 싶지 않은 더러운 걸레.” -이성윤 “따 당하는 데 이유가 있니? 재수 없으면 걸리는 거지.” -민지혜 “찍히는 건 걔 운명이야. 그러고 나선 어떻게 할 수 없어. 누가 도와줄 수 없는 일이야.” -연초롱 “우린 배운 대로 했을 뿐이야.” -한송이 “개성이니 뭐니, 하며 똑같다는 소리 듣기 제일 싫어하면서 왜 똑같아지지 못해서 안달복달이지?” -유가련 기왕은 오유리 사건을 파헤치면서 탐문 조사를 해 나간다. 그리고 지나쳐 왔던 혹은 방관했던 우리의 여러 얼굴들을 발견하게 된다. 잘못인 줄도 모르고 흐름에 휩쓸려 무심코 한 행동들은 무서운 결과를 불러일으켰고 결국 스스로에게도 씻을 수 없는 잘못으로 남는다. 기왕의 반에서 ‘빵셔틀’을 당하는 이성윤의 모습은 오유리의 이야기만큼이나 아프게 다가온다. 묵묵히 당하기만 하던 성윤은 돈을 구하기 위해 더 어린 아이들에게 돈을 뺐기도 하고,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에게 복수하려는 마음까지 품는다. 이러한 성윤의 모습은 상처가 또 다른 상처를 낳는 악순환을 보여 준다. “인도에 카스트 제도가 있듯 반에도 계급이 존재한다.”는 기왕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 청소년의 아픈 모습을 고스란히 말해 주는 대목이다. 기왕 역시 과거에 비슷한 상처를 입었지만, 손잡아 주는 친구와 자신을 믿고 기다려 주는 가족이 있어 이겨 낼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방관자가 아니라 선뜻 손을 내밀 수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가슴 저리게 느껴진다.
오늘은 소행성
다른 / 김명진 (지은이)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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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청소년 과학,수학김명진 (지은이)
그동안 막연하게 여겨지던 소행성의 진짜 이야기를 담아냈다. 지금은 왜소행성이 된 최초의 소행성 세레스를 발견한 역사부터 실제로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까지 청소년 눈높이에서 쉽고 재밌게 소개한다. 소행성에 신화 속 신들의 이름이 붙게 된 사연, 운석으로 만든 투탕카멘의 단검, 불가능에 가까웠던 탐사선들의 착륙 과정 등 다양한 일화를 곁들여 멀게만 느껴졌던 우주과학이 한 발짝 가까워진다. 한국이 일곱 번째 달 탐사국이 된 지금, 우리의 다음 여정은 소행성이 될 것이다. 지구 주변에는 달뿐만 아니라 소행성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구는 이제 소행성과의 충돌로부터 완전히 안전한 걸까? 소행성은 어디서 어떻게 지구 가까이 왔을까? 오늘날 전 세계가 앞다퉈 소행성을 탐사하려는 이유는 뭘까? 이 책은 누구나 가질 법한 궁금증부터 가까운 미래에 소행성이 가져올 변화를 폭넓게 다룬다. 4,000억 원짜리 탐사선을 소행성에 그대로 던져 버린 인류 최초의 지구 방위 실험, 지구 주변에서 발견한 근지구 소행성들의 고향인 소행성대, 인류가 수백만 년간 쓸 금속 광물이 묻힌 소행성 사이키 등 최신 소식을 하나씩 꺼내 보인다. 소행성에서 얻은 자원의 소유를 둘러싼 논쟁과 우주 조약 등 다양한 이슈와 미래 전망을 짚어 준다. 정신없이 읽다 보면 과학 지식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우주 시대를 바라보는 생각의 폭이 넓어질 것이다.1장. 소행성, 넌 어느 별에서 왔니 태양계의 살아 있는 화석? | 별처럼 보이지만 별이 아니야 | 소행성은 화성과 목성을 좋아해 | 위험한 친구, 근지구 소행성 | 너는 어디서, 어떻게 왔을까? | 공룡이 소행성 때문에 멸종했다고? | 신의 이름으로 명하노라 | 소행성의 이름을 짓는 법 | 최초의 외계 소행성, 너의 이름은? └ 요점만 싹둑! 공부 절취선 2장. 지금은 소행성 탐사 시대! 우리는 소행성으로 간다 | 소행성을 탐사하는 세 가지 방법 | 우주에서 찍은 최초의 소행성 | 소행성 탐사선의 시조새, 니어 슈메이커 | 기적의 불사조, 하야부사 | 완벽 그 자체인 하야부사 2의 활약 | 미국 최초의 소행성 시료 귀환선, 오시리스 렉스 | 더 많은 소행성을 찾아서 └ 요점만 싹둑! 공부 절취선 3장. 광물 캐러 우주로 간다고? 우주 자원이 우리를 기다려 | 희귀 자원이 가득한 소행성 | 우주를 떠다니는 백금 덩어리 | 운석으로 만든 투탕카멘의 단검 | 유성, 운석, 유성체 | 보석보다 비싼 석철질 운석 | 미래 자원은 사이키가 책임진다 | 소행성에서 어떻게 광물을 캘까? | 작지만 강한 나라, 룩셈부르크 └ 요점만 싹둑! 공부 절취선 4장. 지상 최대 우주 쇼가 온다 소행성 충돌의 진실 vs 거짓 | 지구 위협 소행성이란? | 러시아 소행성 폭발의 충격 | 지구 방위대? 지구 방위 학회! | 인류 최초의 지구 방위 실험 | 광시야 망원경, 소행성을 찾아봐! | 2004년 크리스마스의 공포 | 아포피스에 얽힌 미스터리 | 2029년 4월 13일의 금요일 └ 요점만 싹둑! 공부 절취선소행성 충돌의 진실 vs 거짓 소행성의 '진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태양계 #왜소행성 #운석 #우주과학 “공룡을 멸종시킨 그 소행성?” “응, 태양계의 살아 있는 화석이지!” 2023년 9월 24일, 소행성 베누의 흙이 든 캡슐이 지구에 도착했습니다. 이 흙에서 생명체를 이루는 기본 물질인 물과 탄소가 확인됐습니다. 과학자들은 더 나아가 소행성이 태양계 탄생의 비밀을 풀어 줄 거라 보고 있습니다. 소행성이 마치 화석처럼 태양계가 만들어진 46억 년 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행성,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많은 사람이 소행성 하면 지구를 향해 무시무시하게 돌진하는 모습부터 떠올립니다. 이 책은 그동안 막연하게 여겨지던 소행성의 진짜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지금은 왜소행성이 된 최초의 소행성 세레스를 발견한 역사부터 실제로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까지 청소년 눈높이에서 쉽고 재밌게 소개합니다. 소행성에 신화 속 신들의 이름이 붙게 된 사연, 운석으로 만든 투탕카멘의 단검, 불가능에 가까웠던 탐사선들의 착륙 과정 등 다양한 일화를 곁들여 멀게만 느껴졌던 우주과학이 한 발짝 가까워집니다. 다가오는 우주 시대, 이제 소행성으로 가자! #우주탐사 #우주자원 #근지구 소행성 “소행성이 도대체 어딨는데?” “지구 근처에만 3만 개가 넘어!” 한국이 일곱 번째 달 탐사국이 된 지금, 우리의 다음 여정은 소행성이 될 겁니다. 지구 주변에는 달뿐만 아니라 소행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구는 이제 소행성과의 충돌로부터 완전히 안전한 걸까요? 소행성은 어디서 어떻게 지구 가까이 왔을까요? 오늘날 전 세계가 앞다퉈 소행성을 탐사하려는 이유는 뭘까요? 이 책은 누구나 가질 법한 궁금증부터 가까운 미래에 소행성이 가져올 변화를 폭넓게 다룹니다. 4,000억 원짜리 탐사선을 소행성에 그대로 던져 버린 인류 최초의 지구 방위 실험, 지구 주변에서 발견한 근지구 소행성들의 고향인 소행성대, 인류가 수백만 년간 쓸 금속 광물이 묻힌 소행성 사이키 등 최신 소식을 하나씩 꺼내 보입니다. 소행성에서 얻은 자원의 소유를 둘러싼 논쟁과 우주 조약 등 다양한 이슈와 미래 전망을 짚어 줍니다. 정신없이 읽다 보면 과학 지식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우주 시대를 바라보는 생각의 폭이 넓어질 겁니다. 앉은 자리에서 과학을 뚝딱! 10대를 위한 〈오도독〉 시리즈 짧고 굵고 빠삭하게 오늘도 완독! 하루가 다르게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아이들은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도 벅찬 현실입니다. 과학이 교양인 시대, 교과 공부에 지친 10대를 위한 과학책 어디 없을까요? 〈오도독〉 시리즈는 청소년의 눈높이와 관심사에 맞춰 우주과학, IT 기술, 물리, 생물, 환경과 생태 등 ‘미래 필수 과학’을 눈앞에 가져다드립니다. 핵심 키워드를 재치 있게 담아낸 도입부 만화와 요점만 싹둑! 공부 절취선으로 누구에게나 완독을 불러일으킵니다. 기본 개념부터 쟁점, 미래 전망까지 과자 먹듯 즐기다 보면 어느새 과학 레벨 업! 분량과 거품을 확 줄인 가성비 甲 독서로 과학 좀 안다는 자신감과 지적 포만감을 챙겨 가세요. ★특별 보너스, [찜 노트]도 잊지 마세요! 문해력·발표력·토론력·창의력을 높여 주는 독후활동 자료는 다른출판사 블로그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blog.naver.com/darun_pub) 소행성은 중력이 작다 보니 분화가 잘 일어나지 않아. 행성과 달리 안쪽 물질과 바깥쪽 물질이 같지. 태양계가 처음 만들어질 때 물질이 소행성 표면과 내부에 46억 년 동안 그대로 남아 있는 거야. 소행성의 내부 구조를 우리말로 돌무더기라고 해. 여러 작은 돌덩어리가 헐렁하게 뭉쳐진 상태지. 그래서 감자, 고구마, 눈사람 등 소행성은 생긴 모양이 제각각이야. 근지구 소행성은 위험한 친구 같아. 지구와 가까운 만큼 언제라도 지구에 위협이 될 수 있으니까. 동시에 우리가 적은 에너지로 가까이 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 소행성을 위험한 존재로만 바라보기보다는 미래 자원으로 활용하는 거지. 과거에 공룡이 멸종한 것은 당시 천문학자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어. 소행성이 지구로 찾아오기 전에 우리가 먼저 찾아가야겠지?
1등급 만들기 대수 494제 (2025년)
미래엔 / 김동은 (지은이) / 2024.11.15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래엔청소년 학습김동은 (지은이)
전국 고등학교의 기출 문제에서 뽑은 고빈출 유형 및 고난도 문제를 수록하여 실제 시험에서의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등급 만들기의 3단계 문제를 풀면 1등급이 이루어진다.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01 지수 02 로그 03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04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활용 Ⅱ. 삼각함수 05 삼각함수06 삼각함수의 활용 Ⅲ. 수열07 등차수열과 등비수열08 수열의 합 09 수학적 귀납법[별책] 바른답?알찬풀이[ 핵심 개념 ]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개념 파악하기 -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일목 요연하게 정리하여 핵심 개념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1등급 비법: 1등급을 위하여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하였습니다. [ 유형 분석 기출 / 내신 적중 서술형 ] 기출 문제로 실전 감각 키우기 - 기출 문제를 유형별로 분석한 후 출제율이 70% 이상인 문제를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문제를 풀며 탄탄하게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 중요 & 실력 UP: 시험에서 출제 빈도가 매우 높은 문제와 실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 배점이 높은 서술형 문제도 꼼꼼히 준비할 수 있도록 출제율이 높은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1등급 실력 완성 ] 1등급 문제로 실력 향상시키기 등급의 차이를 결정하는 어려운 문제도 자신 있게 풀 수 있도록 중요 기출 문제 중에서 개념 통합형 문제와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고난도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도전 1등급 최고난도 ] 최고난도 문제로 1등급 도전하기 1등급을 결정하는 최고난도의 문제로 시험에서 1등급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 바른답?알찬풀이 ] 자세한 해설로 문제별 핵심 다시 파악하기 -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풀이를 제시하였습니다. 1등급 실력 완성 문제와 도전 1등급 최고난도 문제에는 해결 전략을 단계적으로 제시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1등급 비법: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는 노하우를 수록하였습니다.
시 탐정 사무소 2
안녕로빈 / 이락 (지은이) / 2024.11.25
16,500원 ⟶ 14,850원(10% off)

안녕로빈청소년 문학이락 (지은이)
『시 탐정 사무소』는 시 탐정 설록과 그의 조수 완승 군이 의뢰인들이 들고 온 시를 해독하며 심리를 파악하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추리소설이다. 시와 논리적인 추리 기법이 맞물린 이 색다른 장르의 소설은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에게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독자들의 애정에 힘입어 두 번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다. 특히 전편과 달리 이번에는 사건의 중심인물이 의도적으로 숨겨 놓은 시 속 ‘메시지’의 의미를 찾아가는 주인공들의 활약이 밀도 있게 진행된다. 전작에서 등장했던 인물뿐만 아니라 탐정 설록에게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민 미스터리한 인물까지, 촘촘하게 엮인 인물과 사건이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흥미롭게 펼쳐진다. 전작을 읽고 독특한 시 세계의 매력에 빠진 독자들, 한 번쯤 시 앓이를 했던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 팍팍한 현실에서 마음 한켠에 시적 감수성을 품어야 사는 사람들에게 “단순하지만 낭만적이고 비현실적이지만 운치 있는 세계”로 초대한다.작가의 말 1화. 명태 「북어」, 최승호2화. 똑같은 부자(父子) 「성탄제」, 김종길3화. 과거를 묻고 「성탄제」, 오장환4화. 금이 될 테지 「꽃을 위한 서시」, 김춘수 / 「길」, 윤동주5화. 해바라기 살인 사건 「해바라기의 비명」, 함형수 6화. 찬란한 기쁨의 봄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7화. 도전받은 탐정 「납작납작-박수근 화법을 위하여」, 김혜순 / 「저녁에」, 김광섭에필로그 「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 / 「낙화」, 이형기1. ‘시 탐정 사무소’는 여전히 성업 중!시 탐정이자 시 해독 전문가인 설록과 그의 조수 완승 군은 사건 해결에 앞서 의뢰인이 들고 온 시를 톺아본다. 시인의 생각과 감정이 절제된 언어로 표현된 시 속에 그 시를 아끼는 사람의 사연과 속마음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하루아침에 좌천당한 선배 기자의 사정을 알고 싶은 후배, 퇴근 루틴이 바뀐 남편을 의심하는 중년 부인, 사채에 쫓기다 실종된 여대생을 찾는 경찰관, 관계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들과 엄마, 전시회를 앞두고 죽은 무명 화가의 사인이 석연치 않은 후원자, 호감 가는 여성이 건넨 시집을 들고 찾아온 젊은 남자 그리고 설록 탐정으로 사칭한 의문의 인물까지……! 설 탐정과 완승 군은 오늘도 논리적 시 해독으로 사건의 본질을 꿰뚫어 본다.2. 시 속에 숨겨 둔 ‘메시지’를 찾아라시(詩)는 시적 화자의 상황과 내면세계가 압축된 언어를 통해 은유적으로 표현된다. 이 때문에 읽는 사람마다 시를 다르게 해석하는 일도 빈번하다. 달리 말하면, 어떤 사연이나 메시지를 숨기는 데 시가 적절한 수단일 수 있다는 뜻이다. 『시 탐정 사무소 ②』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이 점을 잘 이용하고 있다. 시에 자신의 욕망을 감추고, 수사에 혼선을 주려는 의도로 메시지를 숨겨 놓는다. 이 시어를 철저하게 해독하여 끝내 메시지를 찾아내는 설록과 완승, 이들을 따라 시 해독의 묘미를 누리시길!3. 시로 연출한 작가의 세계관시집을 출간한 작가이자 히가시노 게이고의 열정 팬이자 현직 국어 선생님인 이락 작가이어야 가능하다. 시 해설의 적확성은 물론이거니와 시 고유의 낭만성이 스며있는, 소설의 서사와 이야기의 대중성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작품! 작가는 이번에도 시와 소설과 추리 기법을 능수능란하게 다루었다. “첫 번째 작품은 완벽해도, 두 번째 작품은 대부분 졸작이기 마련이지.” (어디에 나온 대사더라? 아무튼) 이런 통상적인 우려를 모르지 않을 텐데, 작가는 이를 사뿐히 넘어 과하지 않은 세련됨으로 다시 한번 독특한 시 세계를 연출하여 독자에게 펼쳐 놓았다. “요즘 누가 시를 읽고 그런답니까?” 『시 탐정 사무소』를 처음 세상에 내놨을 때 가장 우려했던 게 이거였다. 황당하다면 황당하달 수도 있는 이 세계관에 아무도 공감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 하지만 많은 독자가 소설적 설정을 흔쾌히 받아들여 주었다. _작가의 말 중에서4. 이런 독자에게 추천한다. 시 탐정 후속작을 기다렸던 팬 독자 교과서의 시를 재미있게 만나고 싶은 청소년 독자  한때 시를 사랑했고 지금도 시를 아끼는 일반인 독자 동시에서 시의 세계로 입문하는 초등 고학년 어린이 독자 “‘말의 변비증’, ‘무덤 속의 벙어리’ 이건 모두 말과 관련되어 있지요. 기자님의 사정과 유사합니다. 말해야 할 것이 있으나 말하지 못하죠. 변비이거나 죽음이라거나 혹은!”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곤란한 사람이 시 속에 그 메시지를 숨겨 전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기 때문이다. 문제는 시를 해독할 수 있는 역량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 우리는 메시지를 주고받는 사람 사이의 간극을 조절함으로써 시가 소통의 매개체로 제대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
신개정 안다미로 수학공식집
다산글방 / 고우성 (지은이) / 2024.11.25
19,000

다산글방청소년 학습고우성 (지은이)
2022 신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수학 5권을 단 한 권에 요약한 수학 공식집 2022 신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공통수학1 / 공통수학2 / 대수 / 미적분I / 확률과 통계] 고등학교 수학교과서 5권 완벽 정리!! 교육과정에 맞는 단원 순서 & 색인을 넣어 수학 사전으로도 활용 가능한 수학공식집의 완결판!! “수능과 내신을 한 번에! 시험 전 단시간에 중요한 개념과 공식만 익히면 준비 끝!!” “교과에 맞는 개념과 심화 학습! 한 권으로 논구술 시험 대비 완료!!” “한 손에 딱 맞는 크기! 휴대하기 편한 안다미로 수학공식집으로 언제 어디서나 열공!!”제1장 공통수학 1 1.1 다항식 1.1.1 연산법칙 1.1.2 나머지 정리 1.1.3 인수분해 1.2 방정식과 부등식 1.2.1 복소수와 이차방정식 1.2.2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 1.2.3 여러 가지 방정식 1.2.4 여러 가지 부등식 1.3 경우의 수 1.3.1 순열과 조합 1.3.2 조합 1.4 행렬 1.4.1 행렬의 뜻과 용어 1.4.2 행렬의 합과 차, 실수배 1.4.3 행렬의 곱 제2장 공통수학 2 2.1 도형의 방정식 2.1.1 점 2.1.2 직선의 방정식 2.1.3 원의 방정식 2.1.4 평행이동 2.1.5 대칭이동 2.2 집합 2.2.1 집합의 정의 2.2.2 집합의 연산 2.2.3 원소의 개수 2.3 명제 2.3.1 명제와 진리집합 2.3.2 명제 사이의 관계 2.3.3 증명법 2.3.4 부등식과 등식의 증명 2.4 함수 2.4.1 함수의 정의 2.4.2 합성함수와 역함수 2.4.3 함수의 성질 분류 2.4.4 유리함수 2.4.5 무리함수 제3장 대수 3.1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3.1.1 거듭제곱근과 지수 3.1.2 로그 3.1.3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3.1.4 지수부등식, 로그부등식 3.2 삼각함수 3.2.1 삼각함수의 뜻과 그래프 3.2.2 삼각함수의 활용 3.3 수열 3.3.1 수열, 등차수열과 등비수열 3.3.2 수열의 합 3.3.3 수학적 귀납법 제4장 미적분 I 4.1 함수의 극한과 연속 4.1.1 함수의 극한 4.1.2 함수의 연속 4.2 미분 4.2.1 미분계수와 도함수 4.2.2 미분법 4.2.3 도함수의 활용 4.3 적분 4.3.1 부정적분과 정적분 4.3.2 정적분의 활용 제5장 확률과 통계 5.1 경우의 수 5.1.1 순열과 조합 5.1.2 이항정리 5.2 확률 5.2.1 확률의 기본 5.2.2 조건부확률 5.3 통계 5.3.1 확률분포 5.3.2 통계적 추정 찾아보기현재까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가장 잘 반영한 수학공식집 2022 최신 개정 교과과정에 따른 수학교과서의 개념과 공식은 물론 시험에서 유용한 다양한 수학공식을 다루고 있어 활용도가 높은 수학공식집.
레벨업! 성적 폭발하는 공부 공식
미다스북스 / 조 선생 (지은이) / 2025.10.17
18,500원 ⟶ 16,650원(10% off)

미다스북스청소년 학습조 선생 (지은이)
공부를 게임처럼 즐기며 성적을 끌어올리는, 지금까지 보기 드문 새로운 방식의 학습서다. 저자는 12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수많은 학생을 만나온 경험을 토대로, ‘왜 어떤 학생은 성적이 오르고 어떤 학생은 늘 제자리일까’를 끊임없이 고민했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교육·학습 관련 도서 100권을 탐독했고, 거기서 얻은 핵심을 RPG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책 속에서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인공지능 ‘스터디 신 미르’가 설계한 12단계 공부 스테이지를 하나씩 통과하며 성장한다. 각 단계에는 ‘66일 습관 법칙’, ‘문제풀이 공식’, ‘암기 전략’, ‘집중력 강화’, ‘체력 관리’ 등 현실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공부 기술이 담겨 있다. 독자는 스토리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학습 전략을 체득하고, 공부가 지루한 의무가 아니라 하나의 모험이자 도전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공부법서가 아니다. 주인공들의 갈등과 극복, 실패와 성취가 드라마처럼 전개되어 마치 성장소설을 읽는 듯한 몰입을 선사한다. 공부법과 서사의 장점을 결합해 ‘재미와 실용’을 동시에 담아낸 책이다.프롤로그 Part 1. 공부 퀘스트가 시작되다 예비 스테이지: 영희, 시간여행을 하다 스테이지 0: 꿈을 가져라 에피소드 1: 조 선생, 4차원의 공간에 빠지다 에피소드 2: 탐정 남두일, 사건 조사를 시작하다 에피소드 3: 학교에 누전이 되다 Part 2. 12단계 스테이지, 공부 스킬을 익히자! 스테이지 1: 공부 습관을 잡아라(66일 법칙) 에피소드 4: 사랑은 공부에 방해가 되나요? 스테이지 2: 선생님을 정하라 스테이지 3: 자신의 현 실력을 알라 에피소드 5: 남두일, 범인을 뒤쫓다 스테이지 4: 문제 드릴은 필수다 스테이지 5: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라 스테이지 6: 암기는 그림과 구조화로 정리하라 스테이지 7: 친구 관계는 원만해야 한다 스테이지 8: 같이 공부할 동지를 만들라 스테이지 9: 수업 시간에는 수업에만 집중하라 스테이지 10: 오직 어제의 나와 비교하라 스테이지 11: 지적 호기심을 키워라 스테이지 12: 체력이 곧 성적이다 Part 3. 최종 보스를 잡아라 보너스 스테이지 1: 목표를 크게 잡아라 에피소드 6: 게임 스테이지에 진입하다 최종 보스를 잡아라!: 국가시험을 정복하라 최종 보스를 잡아라! 그 이후: 즐거움·성공·성찰로 이어지는 공부 에피소드 7: 스승의날 정 선생 제자를 만나다 Part 4. 파이널 스테이지, 최후의 승자는? 보너스 스테이지 2: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서 탈출하라 에피소드 8: 영희, 공부 천재가 되다 파이널 스테이지: 영희와 철수의 서바이벌 게임 에피소드 9: 게임을 마치다 에피소드 10: 남두일, 시간 여행자와 조우하다 에필로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 배틀 로열 세계가 펼쳐지다“12년 차 교사가 직접 증명한, 성적 폭발의 공식!” 학생과 교사, 가상 공부 세계에 갇혔다. 12 스테이지를 돌파해야 현실로 돌아올 수 있다! 습관·집중·문제풀이·암기·체력까지, 스테이지 속 숨은 성적을 끌어올리는 모든 기술을 습득하라! 『레벨업! 성적 폭발하는 공부 공식』은 공부를 게임처럼 즐기며 성적을 끌어올리는, 지금까지 보기 드문 새로운 방식의 학습서다. 저자는 12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수많은 학생을 만나온 경험을 토대로, ‘왜 어떤 학생은 성적이 오르고 어떤 학생은 늘 제자리일까’를 끊임없이 고민했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교육·학습 관련 도서 100권을 탐독했고, 거기서 얻은 핵심을 RPG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책 속에서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인공지능 ‘스터디 신 미르’가 설계한 12단계 공부 스테이지를 하나씩 통과하며 성장한다. 각 단계에는 ‘66일 습관 법칙’, ‘문제풀이 공식’, ‘암기 전략’, ‘집중력 강화’, ‘체력 관리’ 등 현실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공부 기술이 담겨 있다. 독자는 스토리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학습 전략을 체득하고, 공부가 지루한 의무가 아니라 하나의 모험이자 도전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공부법서가 아니다. 주인공들의 갈등과 극복, 실패와 성취가 드라마처럼 전개되어 마치 성장소설을 읽는 듯한 몰입을 선사한다. 공부법과 서사의 장점을 결합해 ‘재미와 실용’을 동시에 담아낸 책, 그것이 바로 『레벨업! 성적 폭발하는 공부 공식』이다. “너의 라이프가 다 사라지는 순간, 너는 사이버 세계에서 영원히 갇히게 된다.” RPG처럼 몰입하고, 현실에서 성과를 얻는 새로운 공부법 공부는 누구나 해야 하지만, 제대로 하는 법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레벨업! 성적 폭발하는 공부 공식』은 그 공백을 채워 주는 책이다. 공부를 억지로 강요하거나 무작정 반복하게 하는 대신, 스스로 몰입하고 성취를 경험하는 길을 제시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지속 가능하고 즐거운 공부’다. 성적은 결과일 뿐, 과정 속에서 얻는 몰입과 성취가 진짜 힘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스토리텔링’이다. 단순한 공부법 안내가 아니라, RPG 게임을 하듯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독자가 자연스럽게 학습 전략을 체득하게 한다. 긴장과 몰입이 있는 서사 구조는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고, 반복 훈련이 아닌 도전과 성취의 경험으로 공부를 바라보게 한다. 부모에게는 자녀가 스스로 동기를 발견하는 새로운 길을, 교사에게는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방법을, 학생에게는 성적 향상을 넘어 자기주도적 학습의 힘을 제공한다. 단순한 공부 기술 모음집이 아니라, 학습 태도와 습관을 바꿔 성적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게 하는 실전형 가이드다. 무엇보다 이 책은 “공부에도 재미와 성취가 공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지루하고 고단하다고만 여겨지던 공부가 한 편의 성장 서사로 바뀌는 순간, 독자는 자신의 가능성과 마주하게 된다. 『레벨업! 성적 폭발하는 공부 공식』은 그 여정을 함께할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한끝 고등 한국사 1 (2025년)
비상교육 / 이철영, 방대광, 김원일, 최효성, 이은령, 강현태 (지은이) /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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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이철영, 방대광, 김원일, 최효성, 이은령, 강현태 (지은이)
9종 한국사1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자세하게 정리하였다. 교과서 내용을 쉽게 설명한 진도교재와 중간·기말고사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시험대비문제집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과서 핵심 자료들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학교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유형의 문제를 엄선하여 구성하였다. 단원과 관련한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수능에도 대비할 수 있다. 시험대비문제집으로 시험 직전에 단원의 주요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고, 학교 시험과 유사한 형태로 제시된 중간·기말고사 문제를 풀면서 학교 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게 해 준다.Ⅰ. 근대 이전 한국사의 이해 01. 고대 국가의 성장 02. 고려의 통치 체제와 정치 변동 03. 조선 사회의 성립과 발전 04. 조선 후기의 새로운 흐름 Ⅱ. 근대 이전 한국사의 탐구 01. 국제 관계와 대외 교류 02. 수취 체제와 경제생활 03. 신분제와 사회 구조 04. 사상과 문화 Ⅲ. 근대 국가 수립의 노력 01. 국제 질서의 변동과 개항 02. 근대 국가 수립을 위한 노력⑴ 03. 근대 국가 수립을 위한 노력⑵ 04. 사회·경제 변화와 문화 변동 05. 국권 침탈과 국권 수호 운동9종 한국사1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 9종 한국사1 교과서 내용 완벽 분석 - 한눈에 들어오는 한국사1 교과서 내용 정리 - 교과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자료와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자료 유형을 이해하기 쉽게 분석 내신과 수능을 완벽하게 대비하는 단계적 문제 구성 - 실력 다지기, 1등급 도전하기,, 수능 준비하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구성 - 단원 통합형 문제에 더욱 확실히 대비할 수 있도록 대단원별 문제 구성 시험 대비 문제집으로 자신감 UP! - 짧은 시간에 시험 범위를 학습할 수 있도록 요약 정리 -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유형의 문제들로 미리 보는 학교 시험 - 중간고사, 기말고사, 논술형 수행 평가 완벽 대비
처음 만나는 통합사회
서해문집 / 고혜림, 윤노아, 이예지, 조은아 (지은이)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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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문집청소년 인문,사회고혜림, 윤노아, 이예지, 조은아 (지은이)
통합사회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이 과목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국제 이슈라는 거대한 주제가 교과서 속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제 SNS에서 확산된 해시태그 운동과 뉴스를 통해 생생한 현실로 펼쳐진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맥도날드 불매운동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이 바꾼 세계의 모습은 어떠한지, 이란 여성들이 왜 거리로 나와 ‘자유’를 외쳤는지, 방글라데시의 건물 붕괴 사고와 내가 입은 옷이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게 된다. 책을 읽다 보면 나와 상관없어 보이는 나라 밖 사건들이 우리 일상 안에 성큼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각각의 이슈 안에는 통합사회 과목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29가지 개념이 녹아 있어 교과의 핵심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과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부분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회과 교사들이 복잡한 것은 가볍게, 궁금한 것은 명쾌하게 풀어냈다. 또한 각 장에 등장하는 새롭고 낯선 용어를 정확하게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역사·지리·윤리·용어 톡톡’ 코너를 만들어 필요한 배경지식을 충분히 덧붙였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 기준, 해당 단원에서 진행할 수 있는 탐구활동까지 함께 제시되어 있어 통합사회 수업의 설계와 운영을 고민하는 교사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여는 글: 통합사회 해시태그 여행을 시작하며 1. 아프리카 Z세대 이야기 #RejectFinanceBill2024 아프리카 Z세대에게 무슨 일이? 아프리카 청년들이 꿈꾸는 ‘행복한 삶’이란? 2. 메가 파이어, 환경운동의 불씨로! #PrayForAustralia 호주 산불은 왜 꺼지지 않았을까? 산불, 꼬리의 꼬리를 문다고? 3. 초대받지 못한 손님 #RefugeesWelcome 나라를 잃은 난민, 어디로 가야 할까? 난민이 유럽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이유는? 한국은 난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4. 디지털 이별: 페이스북 이제 우리 헤어져 #DeleteFacebook 페이스북, 미국 대선, 영국의 브렉시트, 무슨 관계야? 개인정보 유출, 후폭풍을 감당할 수 있겠니? 너의 개인정보는 과연 잘 있을까? 5. ‘나의 은밀한 자유’를 외치다 #MyStealthyFreedom 이란 여성들은 왜 거리로 나왔을까? 해시태그는 어떻게 이란 여성의 무기가 됐을까? 이란 여성들이 진정으로 원했던 것은 무엇일까? 6. 여전히, 제게는 꿈이 있습니다 #OscarSoWhite 너무 ‘하얀’ 시상식은 왜 이렇게 오래 이어졌을까? 인종차별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는 인종차별 문제에서 자유로울까? 7. 빅맥 없는 삶 #BoycottMcDonalds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왜 전쟁을 하게 됐을까? 햄버거 하나로 세계사를 바꿀 수 있을까? 먼 나라의 전쟁이 너의 삶을 어떻게 바꿀까? 8. 만나 볼래? 네 옷을 만든 사람! #WhoMadeMyClothes? 내 옷과 방글라데시 붕괴 사고가 연결되어 있다고? 정당하게 만들고 행복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은 없을까? 2022 개정 통합사회 연계 성취 기준 참고자료뉴스는 교과서가 되고, 교과서는 뉴스가 된다 국제 이슈와 #해시태그로 배우는 나의 첫 통합사회 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에 따라 고등학교 ‘통합사회’가 수능 필수 과목으로 자리 잡았다. 사회·과학 탐구 영역의 17개 과목 중 2개를 선택해 시험을 보는 체계가 사라지고, 모든 수험생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시험을 치르게 되는 만큼 이 과목의 중요성이 커졌다. 하지만 역사, 지리, 경제, 정치, 법, 윤리 등 다양한 영역이 융합된 통합사회를 배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스케일이 크고 복잡한 국제 사회 이슈는 더욱 그렇다. 호주의 산불은 왜 그토록 오래 꺼지지 않았을까? 나라를 잃은 난민은 어디로 가야 하지? 먼 나라의 전쟁이 나의 삶을 바꾼다고? 이란 여성들은 왜 거리로 뛰쳐나온 걸까? 내 옷이 방글라데시 붕괴 사고와 연결되어 있다고? 국제 이슈에서 출발해 #해시태그를 타고 29개의 핵심 개념에 도착하는 나의 첫 통합사회 여행 《처음 만나는 통합사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여성 인권 운동, 시리아와 예멘 난민 사태 등 실제 국제 뉴스를 바탕으로 통합사회 과목의 필수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가장 큰 특징은 8가지 국제 이슈와 29개 교과 개념의 완전한 결합이다. 책은 최근 대규모 시위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Z세대 중 하나인 케냐 청년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실업과 인구구조를 살펴보고, 호주 산불을 통해 인류세와 기후변화를 탐구한다.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소셜 미디어와 세계 정치의 접점을 실감하게 한다. 이 내용들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통합사회 성취 기준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어 교과 학습과 곧바로 이어진다. 무엇보다 사회 과목을 암기 공부로 여겨 지루하게 느꼈던 학생들이 ‘통합사회’라는 과목의 가치와 매력을 발견하도록 이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쉽게 구입해 입는 저렴한 ‘패스트패션’ 브랜드의 옷이 방글라데시의 노동 착취 현장에서 생산되었고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잃게 했다는 사실을 접하면, 학생들은 세계화된 경제 구조 속에서 소비자와 생산자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단순히 ‘세계화’나 ‘국제 분업’ ‘윤리적 소비’라는 추상적 개념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상적 선택이 지구 반대편 누군가의 삶에 실질적 영향을 미친다는 구체적 경험으로 학습하게 되는 것이다. 평소 즐겨 먹던 맥도날드 빅맥이 러시아의 전쟁 자금이 되어 우크라이나 민간인의 고통을 지속시킨다는 사실에서도 다국적 기업의 영업 활동이 국제 분쟁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소비자 주권’이나 ‘국제 갈등과 협력’ ‘적극적 평화’라는 개념을 러시아 맥도날드 불매운동이라는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다. 지식형 학습자에서 탐구형 시민으로 세계를 읽고 해석하는 힘을 기르는 사회 공부 통합사회는 더 이상 암기 과목이 아니다 이러한 접근은 청소년이 교과서 속 개념을 현재와 연결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세계인과 연대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결국 이 책은 통합사회를 외워야 할 과목이 아닌 ‘살아 있는 현실’로 만나게 하는 학습의 장이라고 볼 수 있다. 각 장 마지막에는 주제를 보다 넓고 깊게 탐구할 수 있는 활동이 제시되어 있다. 데이터 기반 인포그래픽 제작, 인터뷰 및 워드 클라우드 활용, 캠페인 참여, 뉴스레터 쓰기 등 실제로 행동하며 사고를 확장하는 방법들이다. 이 또한 단순히 지식을 수용하는 학습자를 넘어 국제 사회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능동적인 세계 시민이 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세상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로 이해되는 순간, 통합사회는 더 이상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처음 만나는 통합사회》는 매일 쏟아지는 무수한 소식이 갖는 의미를 알고 싶은 학생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안겨 줄 것이다. 세계의 흐름을 통합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고, 국제 이슈와 통합사회 교과 개념의 연결 고리를 파악하며, 추상적인 말들을 구체적인 현실로 전환하는 사고력을 길러 주는 믿음직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사실 초반에 케냐 정부는 시위를 강력하게 진압하면 금방 누그러질 줄 알았어. 그런데 웬걸. 강한 진압 과정에서 시위 참가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더 많은 사람이 거리로 나온 거야. 이전 어느 세대보다도 교육을 많이 받았지만, 취업 기회는 없고 세금과 생활비까지 오른 것에 불만을 가진 청년들의 분노가 심상치 않았던 거지.뒤늦게 현실을 인정한 정부는 재정 법안을 철회하고, 모든 장관을 해임하는 방식으로 청년들을 달래려고 했어.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은 법안 철회 기자 회견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라며 시위에 참여한 Z세대와 더 대화하겠다고 약속했어. 그리고 “국민이 원하는 것은 세금 인상이 아닌 지출 감축으로, 당장 대통령실부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지.자, 그러면 이쯤에서 청년들의 화가 풀렸을까? 질문에서 예상했겠지만, 정답은 “아니요.” 시위는 이제 법안 거부가 아니라, 대통령 사임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어. 정부가 너무 무능하다는 거야.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다는 거지. Z세대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사실 우리도 난민 당사자였던 적이 있어. 일제 강점기 동안 일본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박해를 피해 외국으로 이주하거나 피신해야 했지. 일본의 식민 지배 아래 독립운동가들은 탄압과 체포의 위협을 피해 다른 나라로 망명할 수밖에 없었거든. 김구, 윤봉길, 안중근 등은 중국, 러시아 연해주로 피신해 독립운동을 했어. 상해 임시정부 알지?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중국 상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로 망명했어. 상해와 만주 지역 일대는 한국 독립운동의 중심지였거든. 그때 수많은 망명인이 그곳에서 활동했지.일제는 식민지였던 조선에서 토지를 빼앗고 자원을 착취했어. 그래서 많은 농민이 생계 수단을 잃고 고향을 떠나야만 했지. 고향을 떠난 사람들은 주로 만주, 중국 북동부, 시베리아 그리고 일본 본토로 이동했어. 이들은 전쟁이 끝난 후에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난민과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됐지.광복 이후에 많은 한국인들이 돌아오려고 했지만 여러 정치적, 경제적 이유로 귀환이 어려웠어. 돌아오더라도 전쟁이 벌어지고 나라가 분단된 상황이라서 먹고살기도 힘들었고, 이방인이 된 듯한 소외감을 느끼기도 했지. 우리도 이렇게 난민과 같은 처지에 놓이기도 했고 비슷한 종류의 아픔을 겪었던 걸 생각하면 예멘 난민 사태를 어떻게 봐야 할지, 마음이 참 복잡해지는 것 같아. 초대받지 못한 불편한 손님이 된 것만 같은 기분, 느껴 본 적 있니?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난민들은 그런 기분을 느끼고 있을지도 몰라.
은세계
지식의숲(넥서스) / 이인직 지음, 송창현 엮음 /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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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숲(넥서스)청소년 문학이인직 지음, 송창현 엮음
우리의 삶과 글 읽기에 지침이 되는,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엄선한 '한국문학산책' 시리즈 45권. 개화의 흐름과 함께 조선 말 탐관오리들의 학정과 그에 대한 저항 의식이 뚜렷하게 드러난 작품이다. 강원 감사에게 억울하게 죽은 최병도의 자식 옥순과 옥남이 미국 유학길에 오르며 새로운 문물과 가치를 습득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곳곳에 삽입된 민요 등을 이용해 시대 비판 정신을 잘 구현하였으나, 일제의 제국주의 담론과 당대의 지배적 정치 구도를 작품 속에 고스란히 투영하였다고 비판받는다.중·단편소설 01. 염상섭 | 표본실의 청개구리 외 02. 김동인 | 약한 자의 슬픔 외 03. 김동인 | 발가락이 닮았다 외 04. 현진건 | 술 권하는 사회 외 05. 나도향 | 물레방아 외 06. 채만식 | 레디메이디 인생 외 07. 이태준 | 밤길 외 08. 이효석 | 메밀꽃 필 무렵 외 09. 김유정 | 봄봄 외 10. 이 상 | 날개 외 11. 계용묵.조명희.최서해.이무영│ 백치 아다다 외 장편소설 12. 이광수 | 무정1 13. 이광수 | 무정2 14. 이광수 | 유정 15. 이광수 | 꿈 16. 이광수 | 흙1 17. 이광수 | 흙2 18. 이광수 | 사랑1 19. 이광수 | 사랑2 20. 염상섭 | 삼대1 21. 염상섭 | 삼대2 22. 강경애 | 인간문제1 23. 강경애 | 인간문제2 24. 심훈 | 상록수1 25. 심훈 | 상록수2 26. 채만식 | 탁류1 27. 채만식 | 탁류2 28. 채만식 | 태평천하 29. 현진건 | 무영탑1 30. 현진건 | 무영탑2 고전소설·산문 31. 김시습 | 금오신화 32. 이순신 | 난중일기 33. 허균 | 홍길동전 34. 김만중 | 구운몽 35. 김만중 | 사씨남정기 36. 박지원 | 양반전 외 37. 계축일기 38. 전우치전.김원전 39. 숙향전.운영전 40. 춘향전.옹고집전 41. 흥부전.장끼전.토끼전 42. 배비장전.이춘풍전.변강쇠전 신소설 43. 이인직 | 혈의 누 44. 이인직 | 귀의 성 45. 이인직 | 은세계 46. 이인직 | 모란봉 47. 이해조 | 자유종 외 48. 구연학 | 설중매 49. 안국선.신채호 | 금수회의록 외 50. 최찬식.장지연 | 추월색 외시대별·장르별 대한민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집 ‘한국문학산책’ 시리즈 고전부터 근·현대까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대표 작품집 매년 많은 문학 작품이 발표되는 현실 속에서도 우리가 꼭 읽고 넘어가야 할 한국문학은 변함이 없다. 이에 우리의 삶과 글 읽기에 지침이 되는,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엄선하여 ‘한국문학산책’ 시리즈(전50권)를 발간하였다. 고전부터 근·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대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양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별·장르별 구성을 통해 작품의 모든 것을 한눈에 담은 대한민국 대표 문학전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품을 작가·장르 별로 묶어 구성하였다. 한국 대표 문학작품을 중·단편소설, 장편소설, 고전 문학, 신소설까지 네 장르로 나누고, 각 권마다 작가의 주요 작품과 작가 소개, 작품 해설에 이르기까지 작품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품을 비롯해서 기존 선집에서 잘 다루지 않은 희귀작이나 작가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드러내는 문제작까지 수록하였다. 뜻풀이와 삽화를 더해 보는 재미와 읽는 즐거움을 더한 고퀄리티 문학집 ‘한국문학산책’ 시리즈는 시대 분위기와 작가의 개성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작가 고유의 문장이나 방언, 속어, 고어 등은 원문 표기를 따르되,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괄호 속에 뜻풀이를 달아 작품 감상에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또한 작품 중간 중간에 삽화를 수록해 작품의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작품 읽기에 상상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작가 생애부터 작품 의의까지 한국문학 전문가가 전해 주는 깊이 있는 해설 한국문학에 정통한 석·박사급의 고교 국어 교사들이 작가 연보, 작품 소개, 작품 구조, 작품의 감상과 수용, 작품에 반영된 현실에 이르기까지 각 작품마다 상세한 해설을 수록했다.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해설은 청소년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문학작품을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한국문학산책 45-신소설 은세계 지배층의 수탈과 민중의 항거를 통해 개화기의 새로운 사상을 살펴보다! 《은세계》는 개화의 흐름과 함께 조선 말 탐관오리들의 학정과 그에 대한 저항 의식이 뚜렷하게 드러난 작품이다. 강원 감사에게 억울하게 죽은 최병도의 자식 옥순과 옥남이 미국 유학길에 오르며 새로운 문물과 가치를 습득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곳곳에 삽입된 민요 등을 이용해 시대 비판 정신을 잘 구현하였으나, 일제의 제국주의 담론과 당대의 지배적 정치 구도를 작품 속에 고스란히 투영하였다고 비판받는다.
연세중 주기율 습격사건
행복한나무 / 박기복 (지은이) /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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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무청소년 문학박기복 (지은이)
‘수상한 과학실 빵을 탐하다’의 개정판이다. 출간 후 ‘서울시 교육청 통합도서관’과 ‘경남교육청 통합도서관’의 추천도서, ‘청소년 북토크’의 선정도서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갑자기 어려워지는 중학교 과학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학습소설이다. 주인공 태경은 급식이 맛있다는 이유로 연세중학교에 입학하고, 우선 급식 혜택이 있다는 말에 자연과학부에 들어간다. 그러나 개성이 강한 과학부 아이들은 사사건건 부딪치게 되고, 개인의 갈등이 과학부 전체의 갈등으로 번지게 되자 송윤정 과학부 선생님은 자연과학부 전체에게 빵 굽기 대결을 제안한다. 빵은 과학이라는 송윤정 선생님과 밀가루 반죽조차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는 학생들은 무사히 빵을 구워낼 수 있을까?H. 나는 급식 먹으러 과학부에 간다 He. 그것은 과학이 아니야! Li. 무엇을 물어야 할까? Be. 아인슈타인의 뇌 B. 지구가 평평하다고? C. 냄새 나는 실험설계 N. 거울아, 거울아! 누가 못생겼니? O. 빵 한 조각이 빚어낸 당파 싸움 F. 빵 전쟁의 서막 Ne. 빵은 과학이다! Na. 주기율표에서 찾아낸 승리 Mg. 예정된 패배 앞에 서서 Al. 이건 불공평합니다! Si. 깨끗하게 패배를 인정합니다 P. 산소, 그리고 플라잉 디스크= 갑자기 어려워지는 중학교 과학,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다 = 이 소설은 ‘수상한 과학실 빵을 탐하다’의 개정판이다. 출간 후 ‘서울시 교육청 통합도서관’과 ‘경남교육청 통합도서관’의 추천도서, ‘청소년 북토크’의 선정도서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갑자기 어려워지는 중학교 과학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학습소설이다. 주인공 태경은 급식이 맛있다는 이유로 연세중학교에 입학하고, 우선 급식 혜택이 있다는 말에 자연과학부에 들어간다. 그러나 개성이 강한 과학부 아이들은 사사건건 부딪치게 되고, 개인의 갈등이 과학부 전체의 갈등으로 번지게 되자 송윤정 과학부 선생님은 자연과학부 전체에게 빵 굽기 대결을 제안한다. 빵은 과학이라는 송윤정 선생님과 밀가루 반죽조차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는 학생들은 무사히 빵을 구워낼 수 있을까? 하나의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그다음 사건이 궁금해지고, 치열한 대결 속에서 독자 자신도 모르게 실험의 원리 속으로 빠지게 된다. 목차의 순서는 주기율표 원소 순서와 동일하다. 사건과 주기율표의 절묘한 조화가 소설 속에서 짜임새 있게 전개된다. 갑자기 어려워지는 중학교 과학, 아이들이 주기율을 만나면서 과학도 이렇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소설이다. = 예비 중학생과 중학생이 재미있게 과학을 만날 수 있는 지식소설 =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와 발랄함이 가득한 과학소설 『연세중 주기율 습격사건』의 가장 큰 매력은 게임과 같은 긴장감이다. 긴박하게 펼쳐지는 대결 속에서 아이들은 마치 게임하듯이 소설을 읽을 수 있다. 깊이 있는 과학지식과 실험의 원리를 아이들의 엉뚱한 생각과 발랄한 이야기로 반죽하여 맛있는 빵으로 구워낸 향기로운 지식 소설이라 할 수 있다. 다. 사건과 사건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과학실험을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원리, 올바른 결론을 내리기 위해 논리를 전개하는 방법, 타당한 결과를 얻기 위한 실험설계 방법 등을 아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소설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과 실험 원리는 상당히 깊다. 그렇지만 그 지식과 원리가 유쾌하고 신나는 이야기와 버무려져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과학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 자부한다. 예비 중학생과 중학생이 된 아이들이 유쾌하고 가볍게 과학을 만날 수 있는 지식 소설 『연세중 주기율 습격사건』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