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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는 죄가 없다
북카라반 / 채인택, 이지선 (지은이) / 2024.02.15
15,000원 ⟶ 13,500원(10% off)

북카라반청소년 인문,사회채인택, 이지선 (지은이)
코로나19의 확산과 인류의 대응, 백신의 개발과 불공평한 분배 등 범유행기에 벌어진 일들을 되새김질 하면서 여러 교훈적인 성찰과 대안을 모색한다. ‘박쥐가 문제라고?’, ‘21세기에 창궐한 전염병들’, ‘국경을 넘나드는 바이러스와 그에 대응하는 법’, ‘중국에서 무슨 일이?’, ‘백신 불평등’, ‘다시 찾아올 감염병에 어떻게 대처할까’ 등을 주제로 감염병의 도전과 인류의 응전을 이야기한다. 또한 의학적, 과학적, 보건학적 대응과 함께 인간과 동물, 환경 모두 건강하게 공생할 수 있는 지구촌 ‘원 헬스’ 개념을 강조하며 보다 근본적인 해법을 제안한다.들어가는 글 : 코로나19의 교훈 1장 박쥐가 문제라고? 니파 바이러스 질환의 숙주로 지목된 과일박쥐 1000여 종류 바이러스의 저장고 바이러스와 싸우지 않고 공존하는 박쥐 박쥐는 죄가 없다 바이러스성 동물 전염병, 박쥐 거쳐 인간에게 전파 서식처 잃은 야생동물, 인수공통전염병과 연관 코로나 시작 우한 시장에서 식용 야생동물 거래 자연이 파괴되면서 나타난 감염병들 더 읽어보기: ‘질병 X’를 아시나요? 더 읽어보기: 사라지는 야생 2장 21세기에 창궐한 전염병들 감염병과의 전쟁 세균은 어느 정도 잡았지만 바이러스는 여전히 난제 중동에서 비롯한 메르스 중화권 강타한 사스 높은 치명률로 공포 불러일으킨 에볼라 보건의료 열악한 곳에서 퍼져 사망률 높아 1981년 발견된 HIV/AIDS, 21세기에도 인류 위협 더 읽어보기: 역사 속 전염병-흑사병 더 읽어보기: 20세기의 범유행, 스페인 독감 3장 국경을 넘나드는 바이러스와 그에 대응하는 법 초연결 시대 국경을 넘나드는 바이러스 전 세계가 바이러스에 대응하려면 WHO, 한계와 논란 트럼프의 미국, WHO 탈퇴서 제출 감염병 글로벌 대응 체계 필요 더 읽어보기: 감염병 이름 붙이기, 그리고 차별과 혐오 더 읽어보기: ‘팬데믹’ 선포는 어디서 누가 하나 4장 중국에서 무슨 일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실험실에서 유출됐다? 투명한 정보가 중요한 이유 인구 1100만 우한 봉쇄 논란 목숨까지 앗아가는 인포데믹 차별과 혐오를 넘어 연대로 더 읽어보기: ‘우한일기’와 ‘장안십일’ 5장 백신 불평등 ‘국제적 공중보건 위기 상황’이 해제되기까지 1회 이상 접종률 70.7퍼센트와 32.6퍼센트 가장 가난한 나라 접종률은 세계 평균의 절반 문제는 백신 접종의 지역별, 국가별 불균형 mRNA 백신 개발 배경은 미국 연방정부의 투자 백신 개발 업체에 막대한 이익 안겨 경제적 여력 있는 나라는 개발 전에 선구매 나서 급할 때는 자국 우선, 기부 약속은 나 몰라라 서아프리카에서 유행한 에볼라는 아직도 백신 없어 더 읽어보기 mRNA 백신 6장 다시 찾아올 감염병에 어떻게 대처할까 끝나지 않은 감염병과의 전쟁 미생물의 존재를 확인한 레이우엔훅과 파스퇴르 미생물과 질병의 관계를 최종 확인한 코흐 세균보다 작은 바이러스에 대한 도전과 응전 소아마비에 맞선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이 되다 17년 연구 끝에 소아마비 백신 개발 과학적 연구로 이긴 황열병 바이러스를 극복해온 인류 감염병 대응할 보건 시스템 보강해야 더 읽어보기: 지구는 하나, 원 헬스 참고문헌끝나지 않은 감염병과의 전쟁 코로나19로 살펴보는 감염병의 도전과 인류의 응전 코로나19는 어느 정도 잠잠해졌지만, 인류와 감염병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감염병이 언제 다시 인류를 찾을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보건위생과 의학이 어느 정도 발달한 20세기의 스페인 독감에 이어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가 상당히 진행된 21세기에도 코로나19가 범유행한 것은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 이 책은 코로나19의 확산과 인류의 대응, 백신의 개발과 불공평한 분배 등 범유행기에 벌어진 일들을 되새김질 하면서 여러 교훈적인 성찰과 대안을 모색한다. ‘박쥐가 문제라고?’, ‘21세기에 창궐한 전염병들’, ‘국경을 넘나드는 바이러스와 그에 대응하는 법’, ‘중국에서 무슨 일이?’, ‘백신 불평등’, ‘다시 찾아올 감염병에 어떻게 대처할까’ 등을 주제로 감염병의 도전과 인류의 응전을 이야기한다. 또한 의학적, 과학적, 보건학적 대응과 함께 인간과 동물, 환경 모두 건강하게 공생할 수 있는 지구촌 ‘원 헬스’ 개념을 강조하며 보다 근본적인 해법을 제안한다.병을 옮긴다는 억울한 누명을 쓴 건 박쥐만이 아닙니다. 천산갑이나 쥐, 거북이 등도 감염병을 일으킨다고 종종 지목돼왔거든요. 2002년 발병한 사스 역시 박쥐에서 사향 고양이를 거쳐 사람에게 감염됐다고 알려져 있고,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첫 보고된 뒤 2015년 한국에서 유행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역시 낙타를 통해 사람에게 전파됐다고 합니다. 바이러스를 옮긴 숙주로 지목됐지만 정작 이들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야생에 살던 동물들을 잡아 가두고 거래한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었습니다. (1장 「박쥐가 문제라고?」) 동물과 인간 종간 장벽을 뛰어넘어 바이러스가 전파되고 감염병이 창궐하는 이 상황을 두고 미국 수의학자 마크 제롬 월터스는 ‘에코데믹eco-demic’이라고 표현한 바 있습니다. 인간이 개입해 지구의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그로 인해 자연스러운 순환 과정이 무너진 것이 감염병이 퍼져 나가는 주된 이유이므로, 감염병을 뜻하는 에피데믹epidemic에 생태를 뜻하는 접두어 에코eco를 붙여 이 새로운 질병을 에코데믹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1장 「박쥐가 문제라고?」) 문제는 세균에 의한 감염병은 19세기 이래 역학疫學, Epidemiology, 미생물학 등 의학과 과학의 발달로 어느 정도 극복을 했지만, 바이러스에 의한 바이러스성 질환은 계속 인류를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영국 세균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이 1922년 푸른곰팡이를 바탕으로 페니실린을 개발하고 항생제 시대를 열면서 인류는 세균으로 인한 감염병에 비교적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일부 치료제가 개발됐다고 해도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2장 「21세기에 창궐한 전염병들」)
나만의 진로 가이드북 : 교육계열
캠퍼스멘토 / 김강석, 하희, 이남설 (지은이) / 2024.12.02
22,000

캠퍼스멘토청소년 자기관리김강석, 하희, 이남설 (지은이)
직업군을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약, 예체능, 교육 등 7가지 계열로 구성한 시리즈다. 계열별 20가지 대표 직업과 각 직업과 관련된 학과를 소개하고 있다. 각 직업과 학과에 대해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직업 진출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교육계열 머리말 이 책의 구성 목차 교육계열 소개 공학(전문교과)교사_공학교육과 과학교사_과학교육과 교육학연구원_교육학과 국어교사_국어교육과 기술교사_기술교육과 미술교사_미술교육과 보육교사_아동보육학과 사회교사_일반사회교육과 수학교사_수학교육과 역사교사_역사교육과 영어교사_영어교육과 유치원교사_유아교육과 음악교사_음악교육과 정보교사_컴퓨터교육과 제2외국어교사_제2외국어교육과 체육교사_체육교육과 초등교사_초등교육과 특수교사_특수교육과 한문교사_한문교육과 환경교사_환경교육과<나·진·가>로 ‘진로’와 ‘진학’,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진로상담실의 문을 두드리는 학생들의 수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 적성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저는 어떤 학교(계열)에 진학해야 할까요?”, “대학에는 어떤 학과들이 있나요?”,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좋을까요?” 진로진학상담교사로서 수많은 학생들과 상담을 하면서, ‘진로’와 ‘진학’에 대한 단편적인 여러 정보를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전달하는 것 같아 마음이 흡족하지 못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정보는 너무나도 많은데, 이것들을 하나의 맥으로 연결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를 한 번에 아우를 수 있는 자신만의 로드맵을 만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나·진·가>는 교사들의 이러한 간절한 마음에서 탄생한 책입니다. 이 책은 직업군을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약, 예체능, 교육 등 7가지 계열로 구성되어 있으며, 계열별 20가지 대표 직업과 각 직업과 관련된 학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직업과 학과에 대해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직업 진출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025학년도부터는 모든 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가 시행됩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학생 자신이 선택하는 전공에 도움이 되는 선택 과목(일반 선택, 진로 선택, 융합 선택)과 전공 지식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추천 도서 목록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하여 출결 사항, 자율·자치활동, 동아리 활동, 진로 활동, 교과학습 발달 상황, 독서 활동, 행동 발달 특성 및 종합 의견 등의 영역과 관련, 어떤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진학과 효과적으로 연계될지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였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진로와 진학에 대한 수많은 정보들도 선별하여 잘 엮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나·진·가>는 각각의 정보들을 하나로 모아서 우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로 정리한 책입니다. 고등학교 생활을 계획하고, 희망 학과와 희망 직업까지도 미리 탐색하려는 중학생들과, 실질적인 진로 계획을 세워 구체적인 준비를 해야 하는 고등학생, 그리고 이들을 지도하는 교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우뚝 설 미래 사회에서는 스펙과 학력보다는 ‘전문적인 능력’이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이 책을 토대로, 중학교에서는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잘 이해하고 탐색할 수 있는 진로 역량을 키우고, 고등학교에서는 진로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학과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으로 연결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선택한 ‘학과’와 ‘직업’은, 직업 세계에서 행복하고 실력 있는 전문가로 거듭 나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고 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나·진·가>를 통해 ‘진로’와 ‘진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자신의 꿈을 이루길 기원합니다.
편견 없는 유전자
다산북스 / 애덤 러더포드 (지은이), 안주현 (옮긴이) / 2025.01.07
16,800원 ⟶ 15,120원(10% off)

다산북스청소년 과학,수학애덤 러더포드 (지은이), 안주현 (옮긴이)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인류의 기원과 진화를 탐구하며, 현대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인종적 편견과 고정 관념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하지만 단순하게 과학적 설명에 머물지 않고, 빅뱅부터 현재의 인류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풀어내 독자들이 인류와 생명의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도와준다. ‘더위크 주니어 올해의 책’ 선정과 더불어 ‘영국왕립학회 청소년과학논픽션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우리는 진짜 어디에서 왔을까?’ 혹시 이러한 질문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에 대한 적절한 답을 찾을 수 있었는가? 이 책은 인류의 역사를 통해 진화와 유전자, 고정 관념, 차별과 인류의 여정에 대해 가감 없이 답을 제시한다. 우리의 첫 여정은 저 멀리, 138억 년 전 우주의 시작부터다. 그후 45억 년 전 지구가 형성되고, 초기 생명체 등장까지, 우주의 탄생과 생명의 기원을 따라가 보면, 아프리카에서 첫 인류를 만나게 된다. 인류는 여기에서 가지를 뻗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진화를 하며, ‘호모 사피엔스’ 단 한 종만이 살아남아 지금의 현 인류로 자리매김한다.이야기의 출발_우리는 누구일까? CHAPTER1_옛날 옛적에 CHAPTER2_적응하거나 죽거나! CHAPTER3_진화의 발자국 CHAPTER4_하나의 거대한 생명의 나무 CHAPTER5_왕과 여왕의 등장! CHAPTER6_타고난 피부 CHAPTER7_피부색에 관한 진실 CHAPTER8_인종이란 무엇일까? CHAPTER9_네가 왔던 곳으로 돌아가! CHAPTER10_고정 관념 깨기 마지막 이야기_끝이 아닌 당신의 이야기★★★ 더위크 주니어 2024년 올해의 책 선정 ★★★ 영국왕립학회 청소년과학논픽션상 최종 후보 ★★★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가 극찬한 유전학자 ★★★ 《찬란한 멸종》 이정모 관장 추천 유전학자 ‘애덤 러더퍼드’가 쓴 청소년을 위한 진짜 진화 이야기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가 극찬한 애덤 러더퍼드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인류의 기원과 진화를 탐구하며, 현대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인종적 편견과 고정 관념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하지만 단순하게 과학적 설명에 머물지 않고, 빅뱅부터 현재의 인류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풀어내 독자들이 인류와 생명의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도와준다. ‘더위크 주니어 올해의 책’ 선정과 더불어 ‘영국왕립학회 청소년과학논픽션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넌 어디에서 왔니? ‘우리는 진짜 어디에서 왔을까?’ 혹시 이러한 질문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에 대한 적절한 답을 찾을 수 있었는가? 이 책은 인류의 역사를 통해 진화와 유전자, 고정 관념, 차별과 인류의 여정에 대해 가감 없이 답을 제시한다. 우리의 첫 여정은 저 멀리, 138억 년 전 우주의 시작부터다. 그후 45억 년 전 지구가 형성되고, 초기 생명체 등장까지, 우주의 탄생과 생명의 기원을 따라가 보면, 아프리카에서 첫 인류를 만나게 된다. 인류는 여기에서 가지를 뻗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진화를 하며, ‘호모 사피엔스’ 단 한 종만이 살아남아 지금의 현 인류로 자리매김한다. 과학으로 편견에 맞서다 러더퍼드는 이러한 근거를 통해, 피부색과 머리 모양 등의 신체적 특징으로 인종을 구별하는 건 전혀 과학적인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유전적 다양성은 아주 작은 부분일 뿐, 모든 인간은 99퍼센트 이상의 유전자를 공유한다는 사실을 지적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인종적 구분이나 차별은 편견이 가득한 역사적 뿌리에서 시작됐으며, 현재의 과학은 이러한 문제를 명확히 분석하고 극복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우리가 풀어나가는 과학적 사고는 사회적 편견을 해체하고 모두가 평등하게 존중받는 세상을 이루는 도움이 된다고 여기며 비판적 사고, 과학적 접근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더 쉽고, 더 재미있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과학적 설명을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풀어 썼다는 것이다. 진화와 유전자 같은 개념에 대해서는 간단한 그림을 더해 시각적으로도 설명을 한다. 흥미로운 사례와 질문을 통해 공감을 이끌어내며 독자들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줌으로써 과학적 탐구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나는 나를 지킵니다
우리학교 / 박진영 (지은이) / 2024.02.29
14,000원 ⟶ 12,600원(10% off)

우리학교청소년 자기관리박진영 (지은이)
“나는 왜 자꾸 타인에게 휘둘릴까?”, “선 넘는 관계를 거절할 수 있을까?”, “나쁜 관계로부터 어떻게 나를 지킬까?” 성장의 시간을 통과하며 타인과의 밀도 높은 인간관계를 본격적으로 경험하는 시기, 『나는 나를 지킵니다』는 십 대들에게 모든 관계에는 저마다 건강한 거리가 있으며 서로의 경계를 존중할 때 나란히, 다정히 행복할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다. 청소년을 위한 ‘자기 자비’ 연습을 제안하며 화제가 되었던 베스트셀러 『나는 나를 돌봅니다』의 저자인 심리학자 박진영은 이번 책에서 나의 세계를 지키며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한 ‘경계 긋기’와 ‘관계 돌봄’을 제안한다.Intro: 마음도 관계도 선 긋기가 필요하다고요? Part 1: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관계 가꾸기 Part 2: 해로운 관계를 거절하세요 Part 3: 나는 왜 타인에게 휘둘릴까? part 4: 우리가 정말 친해질 수 있을까? part 5: 나를 지키며 좋은 친구가 되는 법 나가며: 나를 지키는 관계 돌봄을 선언합니다“싫다고 말해야 하는 관계도 있으니까” 베스트셀러 『나는 나를 돌봅니다』 저자 심리학자 박진영이 전하는 서로를 지키는 경계 존중 수업 “나는 왜 자꾸 타인에게 휘둘릴까?”, “선 넘는 관계를 거절할 수 있을까?”, “나쁜 관계로부터 어떻게 나를 지킬까?” 성장의 시간을 통과하며 타인과의 밀도 높은 인간관계를 본격적으로 경험하는 시기, 『나는 나를 지킵니다』는 십 대들에게 모든 관계에는 저마다 건강한 거리가 있으며 서로의 경계를 존중할 때 나란히, 다정히 행복할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다. 청소년을 위한 ‘자기 자비’ 연습을 제안하며 화제가 되었던 베스트셀러 『나는 나를 돌봅니다』의 저자인 심리학자 박진영은 이번 책에서 나의 세계를 지키며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한 ‘경계 긋기’와 ‘관계 돌봄’을 제안한다. 청소년기에 맺는 다양한 인간관계에도 딱 꼬집어 말하긴 어렵지만 왠지 불편하게 느껴지는 관계가 있기 마련이다. 하다못해 편의점 간식을 고를 때도 나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친구가 있고, 내가 원하지 않는 스킨십을 강요하면서 도리어 나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만드는 사이도 있다. 어쩌면 청소년들이 난생처음 경험하는 당혹스러운 상황에서 “No.”라고 단호하게 거절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저자는 거절의 어려움과 불편함에 공감하면서도, 내가 이 관계에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나를 중심으로 먼저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나를 먼저 탐색한 뒤에야 비로소 상대가 바라는 경계 범위를 파악하고, 나아가 내가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한 적은 없는지 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나를 지킵니다』는 스스로 자기 경계를 탐색하고 타인에 대한 경계 존중을 점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뿐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바를 알아채고, 내 목소리를 내는 방법도 함께 담았다. 이를 통해 청소년 독자들이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기 세계를 지키며 나와 너의 경계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소중한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싫다고 말해야 하는 관계도 있으니까” 휘둘리지 않고 서로의 경계를 지키는 법 친하다는 것은 얼마나 가까운 관계를 의미하는 걸까? 우리는 흔히 ‘가족 같은’ 사이, ‘끈끈한’ 관계라는 말로 인간관계에서 친근한 정도나 좁혀진 거리감을 표현하기도 한다. 그러나 최근 여러 심리학 연구에 의하면 사람 사이 모든 관계에는 바운더리, 즉 경계가 있고 서로의 경계를 얼마나 존중하고 지키느냐에 따라 관계 만족도가 높아지고 건강한 관계가 오래 유지된다고 한다. 가령, 우리는 친구 사이니까 당연하다는 듯 팔짱을 끼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만약 둘 중 한 명이 팔짱 끼기 같은 신체 접촉을 어색하고 다소 불편하게 느끼고 있다면? 당사자는 불편해도 친구에게 “No.”라고 말하기 어려워서 참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불편한 상황이 반복되면 친구에게 불편함이나 서운함이 쌓일 수 있고 결국 오해나 말다툼 같은 트러블로 관계를 망칠 수도 있다. 누군가에게는 ‘친근함’의 표현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의 심리학자 데이비드 프로스트에 의하면, 실제로 사람마다 관계에서 바라는 친밀도가 다르고, 각자의 바운더리, 즉 경계가 존중되고 지켜지는지가 행복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연구팀은 약 1,700명의 연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친밀감을 느끼지 못할 때 행복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흥미로운 점은, 아무리 연인 사이라고 해도 자신이 원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가깝다고 느끼면 우울, 좌절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꼈다는 사실이다. 또래 친구와의 관계, 남자 친구·여자 친구 사귀기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기에는 서로의 경계를 살피는 지혜와 배려가 필요하다. 이를 통해 친구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의 세계와 경계를 지키며 서로에게 소중한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 청소년 베스트셀러 『나는 나를 돌봅니다』 저자 심리학자 박진영이 전하는 청소년을 위한 ‘경계 존중’ ‘관계 돌봄’ 선언 미국 듀크 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을 연구하는 박진영은 베스트셀러 『나는 나를 돌봅니다』를 통해 청소년을 위한 ‘자기 자비’ 연습을 제안했다. 우리 사회가 자존감 높이기에 열중했지만, 한껏 높아진 내적·사회적 기준 때문에 자기 긍정이 어려운 청소년에게는 자존감을 올리라는 조언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스스로 자기를 너그럽게 바라보는 자기 자비를 강조한 것이다. 이번 책 『나는 나를 지킵니다』에서는 나를 향했던 시선을 관계로 옮겨 ‘경계 존중’과 ‘관계 돌봄’을 화두로 삼았다. 청소년기에 맺는 친구나 연인 관계에도 딱 꼬집어 말하긴 어렵지만 왠지 불편하게 느껴지는 관계, 같이 있으면 하다못해 편의점 메뉴 선택에도 나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관계, 내가 원하지 않는 스킨십을 강요하면서 도리어 나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만드는 관계가 있기 마련이다. 다양한 관계 속에서 잊지 말아야 할 점은 내가 이 관계에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나를 중심으로 먼저 생각하는 태도라고 저자는 말한다. 나를 먼저 탐색한 뒤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혹 내가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한 적은 없는지 돌아보라는 메시지다. 저자는 적당한 거리 유지를 원하는 타인에게 ‘끈끈한’ 관계를 강요하는 것은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는 행동이라고 귀띔한다. 반대로 내 의사는 개의치 않고 자꾸 선을 넘어 다가오는 사람을 무리해서 참고 있지 않은지도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서로의 경계를 살피고 존중하고 배려할 때 나와 너 모두를 위한 행복한 관계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나를 지키는 선 긋기 서로를 위한 경계 존중 저자는 『나는 나를 지킵니다』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나를 지키며 소중한 관계를 쌓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어쩌면 우리에게는 무례한 상대방을 저지하기 위한 선 긋기 외에 나를 지키기 위한 ‘선 긋기’가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조언한다. 나를 먼저 지키고 내가 원하는 바를 알아채야 타인의 경계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친구를 만드는 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앞으로 점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될 테고 그중에는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잘 맞는 사람들도 분명 많을 거예요. 기대해도 좋아요.” - 작가 박진영(심리학자) 저자는 우리가 관계에서 느끼는 소외감이나 서운함, 외로움 같은 감정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얼핏 부정적인 감정들로 불필요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바로 이런 감정들 덕분에 타인과의 연결이나 관계의 친밀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마치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해서 갈증을 느끼는 것처럼, 물이 필요한데 목마름을 느끼지 않아서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과 멀어져 고립되거나 혹은 타인과의 사귐을 소홀히 할 때 우리 안에서 외로움, 소외감 같은 감정이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라고 좀 더 신경 쓰라고 시그널을 보내는 셈이다. 저자는 『나는 나를 지킵니다』에서 청소년 독자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다양한 상황들을 예로 들고 대응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가까운 사이가 아닌데도 자신의 사적인 이야기나 비밀을 털어놓는 친구, 교실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폭력을 목격한 상황, “사귀는 사이에 이 정도는 허용해 줘야지.” 같은 말로 죄책감을 자극하며 내가 원하지 않는 스킨십을 요구하는 연인 등 어쩌면 청소년들이 처음 맞닥뜨릴 다양한 상황을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며, 내가 원하는 바를 알아채고,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았다. 각 장 마무리에는 ‘해 보기’ 코너를 담아 청소년 독자들이 스스로 자기 경계를 탐색하고 타인에 대한 경계 존중을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담았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거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 쓰는 것,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몹시 궁금해하는 것도 사회적 동물로서 겪는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잘 알아야 하지만 상대방이 원하는 것도 잘 알아야 하니까요. 만약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평판을 조금도 신경 쓰지 않는다면 친구의 기분이 울적하다는 사실을 눈치 채지 못하고 오히려 재미없는 장난을 쳐서 친구를 짜증 나게 만들 수도 있어요. 흥미롭게도 인간관계에서 겪는 고통을 말할 때 우리는 “상처받았다.”라며 몸과 마음 둘 다에 해당되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몸에 생긴 상처야 눈에 보이지만 마음에 생긴 상처는 보이지 않는데도, 여러 문화권에서 심리적인 괴로움에 대해 ‘상처’라는 표현을 씁니다. 단순히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보다는 특히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괴로움을 말할 때 상처받았다는 표현이 많이 등장하지요.
책에 빠진 십대들
북씽크 / 김정희 글 /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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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씽크청소년 자기관리김정희 글
저자는 그동안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글쓰기와 독서 등에 보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욕심이 생겼다. 십대들이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미래의 인생을 살아가야 할 청소년으로써 힘이 되고 꿈이 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일까 하고 말이다. 그러던 중 십대들에게 꼭 필요한 책을 읽어주고 책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나눔으로써 스스로의 인성과 내면의 힘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십대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수 있는 책들의 내용과 얽힌 이야기들을 엮었다. 초.중학생들이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마음속에 떠올리면서 이 책을 읽으면 학업은 물론 남을 배려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큰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책방 문을 열며 첫 번째 책방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는 누굴까 가족 그리고 나 [내가 나인 것] _야마나카 히사시 참다운 나를 발견하기 [꽃들에게 희망을] _트리나 포올러스 나만의 비밀 만들기 [클로디아의 비밀] _E.L. 코닉스버그 우리에게도 성교육이 필요해 [쉿, 나도 어른이 되어 가고 있어요 ] _야마모토 나오히데 외 내가 살아가는 힘, 사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_톨스토이 두 번째 책방 내가 살고 있는 지구세상이 궁금해 그리스 신화는 알지만 우리 신화는 몰랐어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신화] _서정오 나무를 심은 사람 [사막에 숲이 있다] _이미애 세상엔 이름 모를 풀꽃은 없어 [풀꽃 아저씨가 들려주는 우리 풀꽃 이야기] _김영철 제주 소년 눈에 비친 세상 [구럼비를 사랑한 별이의 노래] _김선우 외 외계별의 멸망역사를 통해 다시 본 지구 [지구 사용설명서] _우쿠더스 지구이주대책위원회 세 번째 책방 내가 살고 있는 사람세상이 궁금해 두고두고 읽고 싶은 옛이야기 [고소한 이야기] _박영만 제 각기 제 빛깔의 아름다움 [다시 읽는 이솝 우화] _이덕주 외 나도 시인이 될 수 있어 [귀뚜라미와 나와] _권태응 외 사랑해, 너를 끝까지 책임질게 [머피와 두칠이] _김우경 보다 큰 눈으로 바라본 세계 [세계가 만일 명의 마을이라면] _이케다 가요코 네 번째 책방 도서관에서 하는 학교공부 수학, 책을 보면 쉬워진다 [지구둘레를 잰 도서관 사서] _캐스린 래스키 [우리 역사 속 수학이야기] _이장주 사회, 책을 보면 쉬워진다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_니콜라우스 피퍼 철학, 책을 보면 쉬워진다 [얘들아, 철학하자] _한기호 미술, 책을 보면 쉬워진다 [공부가 되는 한국 명화] _글공작소 지리, 책을 보면 쉬워진다 [지구마을 길잡이 지리] _제인 글릭스먼 다섯 번째 책방 책 속에 꿈이 있어 책과 함께 노는 꿈 [책과 노니는 집] _이영서 상상력의 날개를 펼치는 꿈 [책상은 책상이다] _페터 빅셀 순수함을 늘 간직하는 꿈 [다시 만난 어린 왕자] _장 피에르 다비트 동화 같은 세상을 꿈꿔 [강아지똥 권정생 동화의 꽃을 피우다] _전신애 나만의 꿈을 써봐 [존 아저씨의 꿈의 목록] _존 고다드 여섯 번째 책방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 여행가, 나는 세계를 거닐고 싶어 [한국 최초의 세계여행가 김찬삼] _김재민 과학자, 나는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어 [세상을 살린 명의 용기 있는 과학자들] _레슬리 덴디 외 건축가, 나는 이런 집에 살고 싶어 [자연과 꿈을 빚은 건축가 가우디] _김문태 학자, 나의 큰 버팀목은 책이야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_김문태 무슨 꿈보다 어떤 꿈을 꾸는지가 중요해 [나를 만든 착한 꿈] _서지원 우리는 어떤 생각을,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내가 행복하기 위한 꿈이 바로 남들에게도 행복을 주는 꿈이며, 나의 행복과 남의 행복이 일치하는 꿈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꿈이다. 작가 김정희는 그동안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글쓰기와 독서 등에 보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욕심이 생겼다. 십대들이 어떻게 하면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미래의 인생을 살아가야 할 청소년으로써 힘이 되고 꿈이 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일까 하고 말이다. 그러던 중 십대들에게 꼭 필요한 책을 읽어주고 책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나눔으로써 스스로의 인성과 내면의 힘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십대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수 있는 책들의 내용과 얽힌 이야기들을 엮었다. 초· 중학생들이 읽으면 학업은 물론 남을 배려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큰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세계로 풍덩 빠져보세요! 책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선생님!
10대를 위한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하늘아래 / 김한수 (지은이) / 2025.12.01
17,500원 ⟶ 15,750원(10% off)

하늘아래청소년 인문,사회김한수 (지은이)
빠르게 변하는 사회 속에서 꼭 필요한 시사 개념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정리한 상식 사전으로, 토론·논술·구술 면접 등 다양한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학교 개념과 실제 사회에서 쓰이는 최신 용어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경제·정치·법률·과학·환경·IT 등 폭넓은 분야의 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담아 시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돕는다. 각 장의 도입부에는 최근 뉴스와 맞닿은 주요 이슈를 배치해 사회적 쟁점을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을 발전시키게 하며, 청소년이 시험을 위한 지식뿐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논리적 표현 능력을 기르는 데 유용하다. 자주 쓰지만 정확한 뜻을 놓치기 쉬운 시사용어, 대입 논술 제시문에 등장하는 필수 어휘 등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선별해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머리말 제1장 알아두면 경제력이 높아지는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 꼭 알아야 할 최신 시사 개념어 상식 · 경제 Economy · 경영 Administration · 무역 International Trade · 금융 Finance 제2장 알아두면 정치력이 높아지는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 꼭 알아야 할 최신 시사 개념어 상식 · 정치 Politics · 외교 Diplomacy · 국제 International Society 제3장 알아두면 사고력이 높아지는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 꼭 알아야 할 최신 시사 개념어 상식 · 사회 Society · 노동 Labor · 법률 Law · 환경 Environment 제4장 알아두면 인문학이 높아지는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 꼭 알아야 할 최신 시사 개념어 상식 · 철학 Philosophy · 역사 History · 지리 Geography 제5장 알아두면 통찰력이 높아지는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 꼭 알아야 할 최신 시사 개념어 상식 · 문화 Culture · 예술 Art · 교육 Education · 매체 Media 제6장 알아두면 논리력이 높아지는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 꼭 알아야 할 최신 시사 개념어 상식 · 과학 Science · IT Information Technology · 의학 Medicine 제7장 알아두면 어휘력이 높아지는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 사자성어 四子成語 찾아보기“최근 이슈로 뽑은 구술·논술·면접 대비, 필수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10대를 위한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개정판)』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청소년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사고력을 탄탄하게 길러주는 상식 사전이다. 오늘날의 청소년은 단순한 지식 암기로는 다양한 평가 방식에 대응하기 어렵다. 토론과 논술, 구술 면접은 물론, 사회적 쟁점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표현하는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된 교육 환경에 맞추어, 청소년이 학교에서 배우는 기본 개념과 실제 사회에서 사용되는 최신 시사용어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경제, 법률, 사회, 정치, 철학, 환경, 과학, IT, 무역, 노동, 역사, 사자성어 등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며 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독자가 한눈에 시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 장의 도입부에는 최근 뉴스와 직접 연결되는 주요 이슈와 핵심 용어를 배치해, 청소년이 스스로 사회 현상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이러한 구성은 교과서 속 지식이 현실의 문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며, 시사적 감각을 넓히는 데 큰 역할을 한다. 『10대를 위한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개정판)』은 청소년들이 시험을 위한 지식뿐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수능과 논술, 면접 등 다양한 평가에서 자신 있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기를 바라며, 동시에 사회적 흐름을 읽는 능력과 깊이 있는 사고의 기초를 다지는 데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 ‘10대를 위한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개정판)’은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선정되었다. 첫째, 최근 신문이나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단어 가운데 남들은 다 아는데 나만 모를 것 같은 어휘. 둘째, 대입 논술 제시문에 사용된 가운데 유독 그것만 몰라서 전체가 이해되지 않는 어휘. 셋째, 일상 대화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지만 주위의 누구도 그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는 어휘. 넷째, 그 밖에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것 같은 어휘.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통합과학 2 (2025년)
동아출판 / 김은경, 김상협, 강태욱, 조향숙, 이희나, 전호균, 배미정, 오문창, 김대준, 김연귀, 김민석 (지은이) / 2025.01.30
22,000원 ⟶ 19,8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김은경, 김상협, 강태욱, 조향숙, 이희나, 전호균, 배미정, 오문창, 김대준, 김연귀, 김민석 (지은이)
과학 고수들의 필독서, 30년 과학 전문 대표 브랜드 HIGH TOP 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 높은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듭니다! 5종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체계적인 개념정리와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내용 분석, 심화 콘텐츠로 과학 실력의 깊이를 더해 줄 수 있다. 또,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탐구의 과정과 결과를 이해하기 쉽도록 QR 영상을 제공하며,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이 수록되어 있다.[본책] Ⅰ. 변화와 다양성 1. 진화와 생물다양성 01. 지질 시대의 환경과 생물 02. 자연선택과 진화 03. 생물다양성과 보전 2. 화확 변화 01. 산화와 환원 02. 산과 염기의 중화 반응 03. 물질 변화에서 에너지 출입 Ⅱ. 환경과 에너지 1. 생태계와 환경 01. 생태계의 구성 요소 02. 생태계의 평형 03. 환경 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2. 지구 환경의 변화 01. 온실 효과와 지구 온난화 02. 지구 환경 변화와 인간 생활 3. 에너지와 지속가능한 발전 01. 태양 에너지의 생성과 전환 02. 발전 03. 에너지 효율과 신재생 에너지 Ⅲ. 과학과 미래 사회 1. 과학과 미래 사회 01. 과학의 유용성과 빅데이터의 활용 02. 과학 기술의 발전과 과학 윤리 [정답과 해설]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별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HIGH TOP ● 5종 교과서 완벽 분석, 체계적인 개념 이해의 틀 완성 - 소단원에서 배우는 중요한 개념의 위계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 어려운 용어의 뜻, 보충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 자료 분석/플러스 강의에서 실력의 차이를 만들 수 있는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주제별 핵심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간단한 문제로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 탐구 분석, 집중 분석, 심화 강의 - 탐구 분석 코너에서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탐구의 과정과 결과를 이해하기 쉽도록 탐구 영상을 QR로 제공합니다. 또한 관련 탐구 문항을 단계별로 풍부하게 제공하였습니다. - 집중 분석 코너에서 중요한 주제를 골라 집중적으로 분석하여 자신의 실력으로 만들 수 있도록 설명하였습니다. - 심화 강의 코너에서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에서 배우는 개념이지만 조금만 알고 있어도 실력의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단계별 문제를 통해 탄탄한 실력 완성 -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변형하여 소단원의 핵심 개념들을 꼼꼼히 이해했는지 점검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중단원별 핵심 개념을 정리하여 문제 풀이 전에 개념을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중단원별로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주제들을 엄선하여 수능 문제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수능형 문제를 2점과 3점으로 구분하여 난이도별로 문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단계별로 배경 지식 쌓기를 통해 서술형 문제도 접근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대단원별로 영역별 주제 통합 문제로 구성하여 실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통합형 주제를 자료와 함께 제시하여 논술형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정답과 해설 - 틀린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으며, 중요한 그림이나 자료에서 알아야 할 정보를 분석하여 제시하였습니다.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통합사회
초록비책공방 / 김지수 (지은이)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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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비책공방청소년 인문,사회김지수 (지은이)
<119 시리즈>는 ‘1일 1주제 9분 공부’로 교과 개념, 사고력, 진로 탐색을 한 번에 잡는 새로운 학습 루틴을 제안한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호흡해 온 선생님들이 직접 집필한 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이 반드시 이해해야 할 개념을 질문에서 시작해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쉽고 흥미롭게 안내하고 있다. 학습이 끝나면 <실력 쑥쑥 119> 문제로 바로 복습하고, <더 알아보기 119>를 통해 관련 책·영상·사이트로 배움을 넓힌다. 각 챕터의 진로 탐색 코너에서는 배운 내용을 나의 미래와 연결하며 스스로 진로의 방향을 찾아볼 수 있다. 매일 9분, 50일 동안 다양한 주제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 정리하는 힘,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는 힘이 자라난다.119시리즈 만점 활용법 머리말 1부. 행복과 정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01일차. 백만장자가 되면 무조건 행복할까? 02일차. 행복하게 살려면 뭐가 필요할까? 03일차. 법은 정말 정의로울까? 04일차. 기회균형 선발 제도, 공정한 걸까? 05일차. 아무 조건 없이 매달 300만 원을 준다면? 06일차. 투표 안 하면 벌금을 내는 나라가 있다고? 07일차. 내가 차별하고 있었다고? 08일차. 서울공화국? 서울이 뭐길래? 09일차. 왜 가난한 나라일수록 기후위기에 더 취약할까? 10일차. 교육 불평등, 다른 눈으로 보면 답이 보일까? 진로119. 사람과 도시를 연결하는 공간 디자이너, 도시계획가 2부. 사람답게 살 권리, 지켜지고 있을까? 11일차. 설탕이 악마의 발명품이라고? 12일차. 투표하려고 목숨을 걸었던 사람이 있다고? 13일차. 퇴근하고 상사 전화 받는 게 의무라고? 14일차. 홍콩 맥도날드에 ‘난민’이 산다고? 15일차. 인공지능 때문에 인권이 바뀐다고? 16일차. 코로나 걸리면 시험도 못 본다고? 17일차. 대머리라서 아르바이트를 못 한다고? 18일차. 근로계약서 꼭 써야 하는 이유 19일차. 원조 평양냉면은 슴슴한 맛이 아니었다고? 20일차. 어린 소년이 전쟁터에서 총을 든다고? 진로119.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사람, 사회단체 활동가 3부. 돈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면? 21일차. 학교 양심 우산, 왜 자꾸 없어질까? 22일차. ‘이 재킷 사지 마세요!’ 이상한 광고의 이유는? 23일차. 요즘 MZ세대가 오마카세에 빠진 이유는? 24일차. 몇 번 안 쓰는 물건, 굳이 사야 할까? 25일차. 도시를 떠나서 시골로 가는 청년들이 늘어난다고? 26일차. 틱톡이 금지된 나라가 있다고? 27일차. 주식을 사놓고 10년 동안 그냥 둔다고? 28일차. 은하수 다방, 왜 사라졌을까? 29일차. 치킨집 사장님을 ‘돈쭐’ 내주자는 게 뭔지 알아? 30일차. 타노스보다 먼저 인구 줄여야 한다는 사람이 있었다고? 진로119. 지구를 지키기 위해 힘쓰는 과학자, 기후변화 전문가 4부. 우리가 사는 공간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31일차. 급한 사람도 멈추게 만드는 곳이 있다고? 32일차. 죽은 반려견이 다시 돌아왔다니, 그게 진짜야? 33일차. 마지노선이 사람 이름이었다고? 34일차. 태국에서는 망고랑 밥을 같이 먹는대 35일차. 강원도에서 사과가 자란다고? 36일차. 혼자 밥 먹는 게 뭐가 어때서! 37일차. AI가 판사님 대신 재판한다고? 38일차. 지도에도 안 나오는 섬이 태평양에 있다고? 39일차. 1982년부터 팬이었는데, 야구장에 못 들어간다고? 40일차. 밤에 시킨 택배가 아침에 도착한다고? 진로119.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설계하는 사람, 환경공학 기술자 5부. 세상과 점점 더 가까워지려면? 41일차. 태국에 ‘물총 축제’가 있다고? 42일차. 브라질에서는 결혼을 하려면 시험을 본다고? 43일차. 목이 길어야 미인이라는 마을이 있다고? 44일차. 이러다가 ‘마라 김치’까지 나오겠다고? 45일차. 메탄올이 코로나19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46일차. 요즘은 과몰입이 대세 47일차. 알고 보니 전부 한 사람이었다고? 48일차. 브루노 마스가 뉴진스 노래를 불렀다고? 49일차. 엠버의 아버지는 왜 웨이드를 싫어했을까? 50일차. 메타버스에서 성범죄가 일어나고 있다고? 진로119. 문화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직업, 문화관광 해설사 매일 9분, 습관이 되고 실력이 되는 공부 루틴 학습과 진로를 긴급 구조하는 〈119 시리즈〉 <119 시리즈>는 ‘1일 1주제 9분 공부’로 교과 개념, 사고력, 진로 탐색을 한 번에 잡는 새로운 학습 루틴을 제안한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호흡해 온 선생님들이 직접 집필한 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이 반드시 이해해야 할 개념을 질문에서 시작해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쉽고 흥미롭게 안내하고 있다. 학습이 끝나면 <실력 쑥쑥 119> 문제로 바로 복습하고, <더 알아보기 119>를 통해 관련 책·영상·사이트로 배움을 넓힌다. 각 챕터의 진로 탐색 코너에서는 배운 내용을 나의 미래와 연결하며 스스로 진로의 방향을 찾아볼 수 있다. 매일 9분, 50일 동안 다양한 주제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 정리하는 힘,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는 힘이 자라난다. 아홉 번째 책 <119 통합사회> 사회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고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힘을 길러준다 <119 시리즈>의 아홉 번째 주제는 ‘통합사회’이다. 흔히들 사회 과목은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을 외우는 공부라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통합사회는 교과서를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배움이다. 정치·경제·문화·환경처럼 서로 얽힌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주는 중요한 출발점이기도 하다. <119 통합사회>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어떻게 움직이고, 사람·환경·경제·문화가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큰 흐름으로 보여준다. 불평등·차별·환경 문제처럼 가까운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사회 현상부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어나는 변화까지 살펴보면 서로 다른 문제들이 하나의 흐름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교통, 도시, 소비, 정치 참여처럼 우리 생활과 맞닿아 있는 사회 요소들을 다양한 사례로 설명해 두어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치 실제 사회 속을 걸어 다니듯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사회적 사고력을 확장하는 사회 공부 사회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개념을 외우는 일이 아니다. “왜 어떤 사람들은 더 불편함을 느낄까?”, “기후위기는 누구에게 더 심각한 어려움이 될까?”, “내가 사는 도시가 더 좋아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공정한 사회란 어떤 모습일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바로 사회를 이해하는 힘이다.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서로 다른 관점을 들여다보면 문제가 단순히 한 가지 원인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여러 요소가 겹쳐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런 점에서 <119 통합사회>는 사회를 더 넓게, 더 깊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앞으로 어떤 시민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1부. 행복과 정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에서는 행복·공정·차별·불평등 같은 사회의 핵심 개념을 다양한 사례로 살펴본다. 돈, 지역, 제도 등이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해하며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다. ‘2부. 사람답게 살 권리, 지켜지고 있을까?’에서는 인권·노동·난민·전쟁·기술 변화 등 사람이 지켜야 할 권리를 둘러싼 현실 문제를 다룬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차별과 편견을 인식하고, 권리가 어떻게 보호되거나 흔들리는지도 배울 수 있다. ‘3부. 돈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면?’에서는 소비·광고·재테크·지역 변화 등 경제와 삶이 연결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사회 현상 속에서 가치 판단의 기준을 스스로 세우고,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4부. 우리가 사는 공간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에서는 도시·기술·기후변화가 생활 공간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살펴본다. AI 재판, 초고속 배송, 농업 변화 등 빠르게 변하는 사회 환경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5부. 세상과 점점 더 가까워지려면?’에서는 세계 여러 문화와 관습, 디지털 시대의 정보 이슈를 함께 배운다.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균형 있게 세상을 바라보는 글로벌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 ‘진로119’에서는 도시계획가, 사회단체 활동가, 기후변화 전문가, 환경공학 기술자, 문화관광 해설사처럼 사회를 움직이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한다. 통합사회를 통해 세상을 보는 힘을 키워 나가다 보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50일 완성,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119 시리즈의 특징 ■ 1일 1주제, 9분 공부 습관 – 50일 완성 매일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처럼 읽으며 ‘왜 배워야 하는가’를 먼저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짧지만 정확한 학습으로 교과 기초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 ■ 교과와 바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 문해력·인문학·AI·영어·수학·글쓰기·한국사 등 각 과목의 핵심 개념과 사고 과정을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정리해 학교 수업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 논술형 평가까지 대비되는 사고력 구조 ‘질문 → 사고 전개 → 개념 이해 → 정리’의 흐름으로 논술형 평가에 필요한 ‘생각하기–설명하기–정리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실력 쑥쑥 119>로 바로 복습 각 꼭지 뒤에는 당일 학습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제가 수록되어 ‘읽기 → 이해 → 적용’의 공부 루틴을 완성한다. ■ <더 알아보기 119>로 스스로 확장하는 공부 각 주제와 연결된 책·영상·웹사이트를 제공해 더 궁금한 부분을 깊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확장형 구성이다. ■ ‘진로 119’로 배움과 미래의 자연스러운 연결 각 챕터마다 해당 학습과 연관된 진로를 소개해 배운 지식으로 어떤 꿈을 펼칠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도록 돕는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공부 습관을 새롭게 만들고 싶은 학생 - 교과 개념을 스토리와 질문으로 쉽게 익히고 싶은 학생 - 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요한 학생 - 진로를 막연히 고민 중인 학생 - 스스로 공부를 확장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학생사회 문제를 이해할 때는 통합적으로 보는 관점이 필요해. 사람, 사회, 환경을 함께 생각하면서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게 중요하지.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은 단순한 하나의 이유로 생기는 게 아니야. 경제, 정치, 문화, 환경 같은 여러 요인들이 서로 영향을 주면서 복잡하게 나타나지. 그래서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한 가지 시각으로만 볼 게 아니라 여러 가지 관점을 통합해서 생각하는 게 중요해. 2021년 서울시 교육청이 조사해보니, 아르바이트를 해 본 청소년의 44.6%가 노동인권 침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했어.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은 경우(37.1%), 일한 돈을 받지 못한 경우(15.1%), 상사에게 욕을 들은 경우(7.9%), 성희롱을 당한 경우(6.8%)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것들이야. 그럼,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례를 볼까? 젠트리피케이션은 도심의 특정 지역에서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면서 기존 주민과 상인들이 내몰리는 현상을 말해. 1960년대 영국 런던의 첼시와 햄스테드 지역에서 처음 나타났고, 이후 세계 여러 도시에서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 전문가들은 해결 방안으로 상생을 강조해. 지역 경제와 골목 상권을 보호하면서도, 핫플레이스를 지속가능하게 운영할 방법을 모색해야 해.
우공과 두루 외
자연과생태 / 성범영 지음 / 2012.09.15
16,000

자연과생태청소년 자기관리성범영 지음
부를 버리고 고단한 과정을 택했던 젊은 날부터 지금까지의 인생 역정을 소개하고, 그가 사랑했던 나무, 정원 조성에 대한 꿈, 그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던 인물에 대한 이야기들도 등장하지만 자신을 과시하거나 업적을 드러내 보이려는 의도는 읽히지 않는다.머리말 생각의 뿌리에 물을 주는 정원사 나무가 맺어준 인연 제이콥 토머스_눈보라치는 추운 겨울날의 인상 깊은 만남 014 벤과 라이언_저도 포도원을 만들고 싶어요 018 패트릭 고니 디아스_제주는 매우 아름다운 섬 024 판징이(范敬宜)_내 영혼의 스승이자 친구 027 장쩌민(江?民)과 후진타오(胡??)_소탈하고, 겸손하고 세심한 전ㆍ현직 주석들 044 션주룬(沈祖?)_비바람 몰아치던 날 찾아온 중국 저장성의 성장 048 리수화(李??)_분재를 통해 양아들을 얻다 050 판전저우(潘震宙)와 뤼장션(?章申)_잊을 수 없는 베이징에서의 결례 054 쉬쓰하이(?四海)_중국 최초의 민간 박물관장과 의형제를 맺다 057 수팡(?放)_중국 분재협회 회장과의 만남 060 나의 가족, 나의 아내_우공(愚公) 곁을 지켜준 뷰티풀 마인드 066 나무에서 깨닫는 순리 나무란 무엇인가 074 관찰에서 사색이 시작된다 080 서로 소통하는 나무 082 비옥한 토양이 필요한 나무 085 얻기 위해 버리는 나무 088 매일 같이 버려서 건강한 나무 092 잘라 주어야 잘 자라는 나무 094 피 흘리는 나무 097 아낌없이 주는 나무 101 부지런한 나무 104 더불어 사는 나무 107 최선을 다하는 나무 110 천천히 성장하는 나무 112 떠날 때를 아는 나무 115 한국의 토종나무 118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나무 123 시련을 견디는 나무 126 죽어서도 주는 나무 129 밤새 뒤척이며 잠 못 드는 나무들 131 분재, 살아있는 예술과 철학 분재에 대한 나의 생각 146 분재 하나가 숲이 되고 골짜기가 된다 150 분재는 문제아 교정훈련소 154 분재는 자연이 쓴 한 편의 시 156 분재에서 배우는 장수 비결 158 희생하는 가지, 희생지 161 분재도 겨울잠을 잔다 163 다시 짚어보는 분재의 역사 164 그라민 은행과 분재 172 깊은 땅에 숨어 있는 보물 174 분재를 통한 인간 가치 창출 176 분삼예와 분재십득 180 물질문명 시대일수록 자연을 가까이 해야 한다 189 분재, 살아있는 예술과 철학 생각이 멈추지 않는 곳, 그래서 ‘생각하는 정원’ 194 정원 설계의 기본 개념 199 친환경ㆍ친자연적 문화산업의 모델 214 미치지 않고서는 경지에 이를 수 없다 217 그것 또한 지나가리라 220 바르셀로나의 구엘 공원처럼 223 노동은 즐거움의 본능이다 227 새마을운동은 구시대의 유물인가? 232 나의 학력은 고등학교 중퇴 242 나무와 정원에는 나의 영혼이 스며 있다 249 한번 맺은 인연은 소중하다 260 자연과 인생 268 ‘생각하는 정원’의 영원한 봄을 기원하노라 272 선양에 작은 ‘생각하는 정원’을 만들다 274 중국에서 만들어 준 나와 처의 동상 277 내가 받은 사랑 284 한국을 빛낸 사람들 289 ‘Nonum prematur in annum’ and ‘Limae labor’ 298 책 쓰기를 마치며 302 생각하는 정원 구성도 평범한 시골 농장에서 세계적인 정원이 되기까지 추천사한평생 매진해 세계 최고의 정원을 가꾼 우직한 농부의 이야기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의 생각에 물을 주는 정원사이고 싶다. 제주도 ‘생각하는 정원’ 성범영 원장이 50여 년간 열정을 쏟아 부은 나무와 정원 조성, 그 과정에 만난 사람들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는 제주 서부 황무지에 세계 최고라 극찬 받는 정원을 만든 인물이다. 처음에 제주 사람들은 그를 ‘두루외(미친놈의 제주방언)’라며 손가락질 했다. 하지만 황무지가 아름다운 정원으로 변모한 지금은 그와 생각하는 정원을 제주의 자랑으로 여긴다. 또한 매년 수만 명씩 정원을 다녀가는 중국인들은 그를 ‘한국의 우공’이라 부르며 황무지 개간의 역사를 한국판 우공이산(愚公移山)이라 칭송한다. 그가 가꾼 것은 나무였고, 꿈꾼 것은 아름다운 정원이었지만 그것은 드러난 사실 일뿐. 그는 인연을 가꾸고 소통을 꿈꿔왔다. 그는 정원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며 그의 정신을 감염시키고 있다. 그러면서 나무와 정원에 정성을 기울였던 것처럼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세계로 힘차게 진출해야할 젊은이들이 신념의 뿌리를 단단히 내리도록 그들 생각의 뿌리에 물을 주는 정원사가 되고자 한다. 생각의 뿌리에 물을 주는 정원사 한평생 매진해 세계 최고의 정원을 가꾼 우직한 농부의 이야기 나무를 가꾸듯 인생을 가꾸어라! ‘한국의 우공’, ‘제주의 미친놈’이라는 별명을 얻은 제주도 ‘생각하는 정원’ 성범영 원장이 들려주는 나무와 벗, 그리고 인생 이야기다. 성범영은 50여 년 전 제주도로 내려가 황무지를 개간하기 시작해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변모시킨 인물이다. 무모해 보이기까지 했던 도전의 과정을 짐작해도 수많은 이야깃거리가 있을 만하다. 하지만 이 책은 자전적 인물사나 황무지 개척사에 집중하지 않는다. 부를 버리고 고단한 과정을 택했던 젊은 날부터 지금까지의 인생 역정을 소개하고, 그가 사랑했던 나무, 정원 조성에 대한 꿈, 그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던 인물에 대한 이야기들도 등장하지만 자신을 과시하거나 업적을 드러내 보이려는 의도는 읽히지 않는다. 그것은 책의 행간에 티 나지 않게 배어들어 결국 책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 그의 철학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개인사와 나무에 대한 생각을 담담하게 풀어놓으며 독자들에게 잔잔히 메시지를 전한다. 나무를 가꾸듯 인연을 소중히 가꾸고, 세대와 지역을 넘어 소통하는 자세를 지니라고 조언하며, 아울러 인생을 건실하게 가꾸고, 자신의 신념에 확고한 믿음을 갖고 정진하라고 말한다. 이처럼 에둘러 표현하는 방법을 쓴 것은 아마도 청소년들에게 할아버지의 잔소리처럼, 진부한 야기처럼 들리지 않게 하려는 의도 같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한 사람의 인생 스토리, 또는 성공 스토리를 알게 되는데 그친다면 매우 아쉽다. 뿌리 깊은 신념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신뢰와 우정을 어떻게 쌓나가는 것이 바람직한 지, 말 못하는 나무와 돌과도 소통할 만큼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게 되길 바란다. 한평생을 나무와 돌, 흙과 부대끼며 살아온 농부이자 정원사인 그가 이제 우리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을 가꾸고 싶다고 말한다. 그들 생각의 뿌리에 물을 주고 비틀어진 가지를 쳐주며, 뿌리는 더욱 깊이, 가지는 더욱 높고 곧게 뻗도록 돕는 것을 소명으로 삼았단다. 성범영과 생각하는 정원 1939년 경기도 용인군 수지면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인 1963년 서울에서 제법 규모가 큰 와이셔츠 공장을 운영하던 그는 라디오에서 제주도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호감을 느껴 제주도가 고향인 군 시절 친구를 찾아 갔다. 그는 제주도의 원시적인 자연환경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황무지를 개간해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는 꿈을 꾸게 되었다. 1968년부터 제주도 한경면 저지리의 황무지를 매입해 개척하기 시작했으며 후로 45년이 지났다. 그가 황무지를 개척할 당시에는 당연히 전기며 수도가 없었다. 초롱불을 밝혀 일하고 빗물을 받아 식수로 사용하고 밥도 해먹었다. 온통 돌 뿐인 땅이라 나무를 심으려면 돌을 골라내고 흙을 날아와 부어야 했다. 그 일은 참으로 끝도 없어 보였고, 주변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이라 여겼다. 나무 심는 기술도 배우고, 부족한 재원도 마련해 정원에 쏟아 붓기를 반복하며, 밤낮없이 일한 지 25년이 지난 1992년, 마침내 생각하는 정원을 개원했다. 오랜 개척 기간의 고생이야 두말할 나위 없지만, 정원 운영 또한 만만한 것이 아니었다. IMF 여파로 심각한 경제 한파를 겪는 등 시련이 많았다. ‘생각하는 정원’은 차츰 세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중국 전·현직 국가주석이 이곳을 다녀가면서 중국인들의 한국 관광 필수코스가 되었고, 한중 우의를 상징하는 국가적 명소로 자리 잡았다. 중국 사람들은 성범영을 ‘한국의 우공’, 그의 정원 개간 역사를 한국판 우공이산(愚公移山)이라 부른다. 전 세계 언론과 명사들도 그가 가꾼 정원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라고 극찬한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정원을 다녀갔으며, 정원 개척의 역사, 제주의 특징을 살린 아름다운 정원, 그의 신념과 절학에 찬사를 보낸다. 묵묵히 일하며 세상의 이목을 끌고, 결국 세인의 발걸음을 옮겨 제주 땅을 밟게 한 그가 민간외교자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제주도에 머물지만 끊임없이 세계와 소통하며 한국을 알리고 있다. 그의 꿈과 ‘생각하는 정원’의 변모는 지금도 진행형이다.
소설 119 플러스 9
타임기획 / 박지원 어; 지음, 김혜니 외 해설 / 20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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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기획청소년 문학박지원 어; 지음, 김혜니 외 해설
2014학년도부터 적용되는 11종의 새 '문학' 교과서에 실린 소설 작품을 총 망라하는 것은 물론,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EBS 출제 지문 그 밖에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더 선정하여 구성하였다. 또한, 언어 영역 시험 및 논술 시험 등의 교과 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각 작품 당 3문항 안팎의 자기주도형 학습 문제를 출제하여 직접 풀이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을 감상하기 전에는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제시해 줌으로써 작품의 맥락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각 작품의 원문 옆에 공간을 따로 만들어, 작품 속 어려운 어휘나 구절들을 쉽게 설명해 놓았고, 단어풀이, 구절풀이, 이미지 자료 등을 통하여 작품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전소설, 신소설 작자미상_ <춘향전>, <흥부전> / 박지원_ <광문자전>, <호질>, <허생전> / 이옥_ <심생전> / 작자미상_ <이춘풍전>, <백학선전>, <금방울전> / 이인직_ <혈의 누> / 이해조_ <구마검> / 안국선_ <금수회의록> / 민태원_ <애사>고등학교 문학 교과서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2014년부터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교육부가 밝힌 새 고등학교 「문학」은 국어 과목 중에서 ‘문학’ 영역과 ‘국어 Ⅰ’ 그리고 ‘국어 Ⅱ’의 문학 영역을 전문적으로 심화, 발전시킨 과목으로 다양한 문학 작품을 수용하고 생산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입니다. 「문학」에서는 먼저 문학 일반 이론과 작품을 구성하는 제반 요소와 그 상호관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문학 작품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파악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학 주체로서 작품의 수용과 생산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그리하여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태도를 기르도록 함이 바로 교육부의 「문학」 교육 목표입니다. 따라서 본 시리즈에서는 여러분들이 이러한 교육부의 교육 목표를 충실히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소설 119(전10권)를 새롭게 엮어 내놓았습니다 ” 그동안 『꼭 읽어야 할 소설 119』(전10권) 시리즈에게 보내준 커다란 사랑과 성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에 힘입어 타임기획과 집필진 일동은 교육부가 새롭게 밝힌 「문학」 교과의 학습 목표, 수용과 생산, 평가 운용에 최적화한 시리즈 『소설 119 플러스』 시리즈를 새롭게 엮어 내놓았습니다. 모두 11종인 새 「문학」 교과서에 실린 소설 작품을 총 망라하는 것은 물론,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EBS 출제 지문 그 밖에 여러분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더 선정하여 곁들였습니다. 아무쪼록 『꼭 읽어야 할 소설 119 플러스』가 여러분 곁에서 많이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 속 소설에 담긴 희망의 기운이 여러분의 내면에 전해져 별빛 영롱한 미래로 펼쳐지길 희망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이렇게 다릅니다. ◎ 생각열기 - 작품 감상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문학 작품을 읽을 때에는 감상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가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작품을 감상하기 전에,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제시해 줌으로써 작품의 맥락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어휘와 구절풀이 - 어려운 어휘와 구절들은 어떻게 할까요? 각 작품의 원문 옆에 공간을 따로 만들어, 작품 속 어려운 어휘나 구절들을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단어풀이, 구절풀이, 이미지 자료 등을 통하여 작품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작품해설과 자기주도형 학습 - 읽고 난 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작품을 모두 읽은 다음에 핵심 정리, 줄거리 따라잡기, 이해와 감상, 한눈에 보기 등을 수록하여 더욱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언어 영역 시험 및 논술 시험 등의 교과 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각 작품 당 3문항 안팎의 자기주도형 학습 문제를 출제하여 직접 풀이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마인드맵 - 작품의 내용을 그림으로 기억할 수 있나요? 작품 전체를 한눈에 기억할 수 있는 마인드맵을 수록하였습니다. 내용과 구성 단계, 작가 등 작품 전반에 걸쳐, 시각적 효과를 살린 마음속의 지도를 펼쳐 보임으로써 작품의 내용을 기억하는 데 획기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6 : 생일
창비 / 이지유 (지은이) / 2021.10.08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청소년 과학,수학이지유 (지은이)
일상의 작은 경험에서, 무심코 스쳤던 이야기 속에서 과학 지식과 과학 방법을 포착해 낸다. 과학과 인간, 나아가 사회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올바르게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과학 책이다.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적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통합과학‘을 준비하는 첫걸음으로 삼을 만하다. 이은희, 이정모 등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 저술가들은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가 “깔깔거리며 책장을 넘기다가도 문득 지식의 깨달음이 훅 치고 들어오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만드는 책” “과학을 유쾌하게 설명한 책”이라고 평한다. 과학 지식의 핵심을 꿰뚫으면서도 위트와 유머를 놓치지 않는 이 책은 과학적 호기심을 일깨우고 교양을 높여 줄 것이다.1장 십이지 1. 쥐 이유 있는 1등 2. 소 번개가 쳐도 불이 나지 않고 3. 호랑이 아무리 포효한다 해도 4. 토끼 옛이야기의 단골손님 5. 용 여러 동물을 하이브리드하면 6. 뱀 미니멀리즘의 끝판왕 7. 말 언제든지 달릴 준비 8. 양 절대 순하지 않다 9. 원숭이 협상의 달인 10. 닭 알이 먼저다 11. 개 앞이 깜깜할 때 함께할 친구 12. 돼지 사람보다 빠르다 2장 별자리 1. 물고기자리 하늘을 나누는 시작점 2. 양자리 눈에 띄지는 않지만 3. 황소자리 맥동 변광성이 있다고 변덕스러운 건 아니다 4. 쌍둥이자리 달라도 너무 다른 쌍둥이 5. 게자리 존재감이 없어도 6. 사자자리 데네볼라를 찾으려면 7. 처녀자리 전갈자리가 아니야 8. 천칭자리 글리제 581별의 c행성 9. 전갈자리 죽음을 앞둔 가장 밝은 별 10. 뱀주인자리 13은 불길하니까 058 11. 사수자리 별의 탄생과 죽음이 빈번한 곳 12. 염소자리 23,000년만 기다려! 13. 물병자리 태양계가 삐딱해서 3장 탄생석 1. 가넷 색깔보다는 분자식 2. 자수정 불순물이 좀 있어야 3. 아콰마린 철 한 방울 더하면 4. 다이아몬드 대기만성형 보석 5. 에메랄드 자연산이 아니면 6. 진주 클레오파트라가 마신 보석 7. 루비 색을 결정하는 것 8. 페리도트 우주에서 온 보석 9. 사파이어 루비만 빼고 10. 오팔 건조하면 깨진다 11. 토파즈 감마선을 만나면 파랗게 질린다 12. 지르콘 지구의 나이 기록법 4장 24절기와 생명의 탄생 1. 입춘 에너지를 집중하다 2. 우수 수정하지 않은 난자 3. 경칩 선택하는 자, 선택받는 자 4. 춘분 푹신하게 안전하게 5. 청명 꼬리가 있다 6. 곡우 역할에 따라 7. 입하 자기가 근육 세포인지 어떻게 알지? 8. 소만 자살하는 세포들 9. 망종 일단 많이 만들고 보자! 10. 하지 공급 시스템 구축 11. 소서 엄마와 아기의 혈액형이 달라도 12. 대서 양수의 정체 13. 입추 태교를 시작할 때 14. 처서 두 사람이 숨을 쉰다 15. 백로 1킬로그램 돌파! 16. 추분 아기의 무게를 지탱하려면 17. 한로 배 속에서 자라는 머리털 18. 상강 큰 소리 내지 마 19. 입동 무거운 머리는 아래로 20. 소설 면역 체계를 갖춘다 21. 대설 으앙, 첫 호흡을 하다 22. 동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기 23. 소한 눈에 보이는 게 있다 24. 대한 바깥 구경 가자! 5장 생일 음식 1. 케이크 모든 것을 내주는 살신성인 2. 시루떡 인류 번성의 비밀 3. 미역국 안 먹어도 된다 4. 장수면 라면도 알고 보면 장수면 5. 이름 파이 이름을 남기고 싶다면 6. 크로크부쉐 ‘홈런볼’로 쌓는 크리스마스트리 7. 페어리 브레드 화려한 요정의 빵 8. 브리가데이루 입에 물고만 있어도 9. 오토 참마가 잘 자라면 10. 카게콘·카게만드 머리 먼저 꿀꺽! 11. 쇼우타오 손오공이 먹은 복숭아 12. 피냐타 되는 대로 휘두르다 보면 6장 생일 선물 1. 스마트폰 내가 나임을 증명하는 물건 2. 돈 진짜 돈일까? 3. 무선 이어폰 너와의 특별한 주파수 4. 게임기 일단은 안심 5. 인형 로봇 인형은 시기상조 6. 이모티콘 오늘 내가 보낸 이모티콘은? 7. 레고 전 세계 레고를 다 모으면 8. 프라모델 평생 함께해야 해 9. 신발 맨발의 투혼은 이제 무리 10. 자전거 가장 효율이 높은 선물 11. 전동 휠 좌우 균형은 각자 알아서 12. 여행 생일 여행 의무화 내 운명을 점치지 말고 과학하라! 과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상상의 유쾌한 만남 ‘2020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모두의 사랑을 받은 과학책 시리즈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가 한층 더 재미난 일상의 과학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간식과 생일에 담긴 과학 이야기를 새로이 선보인다. 저자 이지유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 큐레이터로 과학에 대한 경계심을 무장 해제시키는 데 탁월하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는 핵심을 포착한 왼손 그림과 유머러스한 과학 글을 한 장에 담은 구성으로 ‘과학을 가지고 노는 법’의 정수를 보여 준다. 최신 과학 지식과 과학 방법을 한데 녹여 내며 재미와 지식의 균형을 맞춘 솜씨가 절묘하다. 과학은 쉽지 않다. 수학이라는 언어로 원리를 이해해야 하고, 외워야 할 지식도 방대하기 때문이다. 지레 겁을 먹고 과학 공부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는 위트 넘치는 글과 그림을 통해 청소년들이 거대한 과학 지식 체계에 압도되지 않으면서도 과학적 재미와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이끈다.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의 과학 지식과 과학 방법을 유기적이고 통합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한편, 사회적・시대적 맥락 속에서 과학 지식을 바라보게 해 인문학적 통찰의 계기를 제공한다. 과학적 사고력과 인문학적 상상력을 함께 쌓는 데 맞춤한 책이다. 06 생일: 우주에서 온 보석 같은 너 인간의 과학 수준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인간은 꽤 비과학적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비과학적인 가짜 뉴스는 과학적인 팩트보다 더 빨리 퍼져 나간다. 하지만 결국 인류를 코로나19로부터 구하는 건 과학적인 논의, 백신과 치료제다. 생일 편은 인간의 탄생과 관련된 비과학적인 영역에 과학적인 시각을 더한다. 동물 띠를 정하는 십이지, 운세를 점치는 별자리와 행운을 불러오는 탄생석을 동물학, 천문학, 지질학 등과 연결지어 설명함으로써 전복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저자는, ‘소띠라서 고집이 세다.’라거나 ‘천칭자리는 공정하며 이성적이다.’라는 등의 비과학적인 말 대신에 그 이면에 숨어 있는 과학적 진실을 찾는다. 영원한 사랑을 뜻하는 다이아몬드는 800도 이상의 열에서는 연기가 되어 사라지고, 더럽고 게으르다고 여겨지는 돼지가 사회성과 지능이 높다는 것을 알고 나면 인간의 맹목적인 믿음과 편견이 과학 앞에서 스르르 무너지고 만다. 특히 계절의 변화를 담은 24절기와 생명 탄생의 과정을 절묘하게 엮은 4장은 생일 편의 백미이다. 아기가 잉태되어 엄마의 배 속에서 자라고 태어나는 과정에는 사주팔자나 점성술이 아니라 정밀한 과학이 들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또한 생일이면 빼놓을 수 없는 케이크, 미역국 등의 생일 음식과 전동 휠, 게임기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생일 선물에서도 과학을 찾아 재미를 더한다. 과학 큐레이터 이지유가 선보이는 쉬운 과학책 이지유는 20여 년 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써 온 대한민국의 대표 과학 저술가다. 2000년대 초반, 과학자 하면 근엄하고 진지한 남성 과학자만을 떠올리던 시대에 ‘별똥별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친근하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펼쳐 놓으며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활동하며 한국 어린이・청소년 논픽션의 저변을 확장해 왔다. 생동감 있는 이야기와 재치 있는 글 솜씨, 과학에 대한 전문성을 장점으로 하는 그의 글은 교과서에도 수록되었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추천도서 목록에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오랜 세월 왕성하게 활동하면서도 참신함을 유지하는 비결은 늘 최신의 자료와 지식을 업데이트해 오는 성실함에 있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여성 과학자’로서 분투해 온 이지유는 더 많은 여자아이들이 과학자를 꿈꾸게 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는 이지유 작가가 청소년과 성인 독자들을 위해 내놓는 과학책 시리즈다. 복잡한 공식과 방대한 지식에 압도당해 과학과 멀어진 이들이 다시 과학의 재미를 깨닫게 만든다. 왼손 그림과 함께 과학을 가지고 놀자! 2016년 겨울, 평생을 ‘완벽한 오른손잡이’로 살아왔던 이지유 작가에게 뜻밖의 사고가 찾아온다. 스키를 타다 오른손이 부러지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것. 무기력한 마음에 우울감까지 찾아올 무렵, 팬이 보내 준 펜을 꺼내 왼손으로 그림을 그려 보았다. 엉성한 듯 핵심을 포착한 왼손 그림에 SNS 친구들이 열광했고, 앉으나 서나 과학 생각만 하는 이지유 작가는 왼손 그림을 통해 최신 과학 지식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는 그렇게 출발했다. 오른손이 부러지면 왼손으로 해내는, 유쾌하고 긍정적인 작가의 태도가 이 책의 곳곳에 묻어 있다. 이지유 작가는 오른손이 다 나은 후에도 ‘과학 왼손 그림’을 계속 그렸다. 왼손으로 너무 잘 그려지면 한두 달 쉬고 다시 그렸다. 못 그린 왼손 그림으로 과학을 가지고 노는 법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작가는 과학 콘텐츠의 스펙트럼이 넓어야 좀 더 많은 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초대할 수 있다고 여긴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는 일상에 과학이라는 물감을 발라 새로운 색으로 바꾸는 재미있는 과학 놀이인 셈이다. 1. 통합 과학을 준비하는 첫걸음이 되는 책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는 일상의 작은 경험에서, 무심코 스쳤던 이야기 속에서 과학 지식과 과학 방법을 포착해 낸다. 과학과 인간, 나아가 사회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올바르게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과학 책이다.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적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통합과학‘을 준비하는 첫걸음으로 삼을 만하다. 2. 과학과 친해지게 하는 책 이은희, 이정모 등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 저술가들은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가 “깔깔거리며 책장을 넘기다가도 문득 지식의 깨달음이 훅 치고 들어오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만드는 책” “과학을 유쾌하게 설명한 책”이라고 평한다. 과학 지식의 핵심을 꿰뚫으면서도 위트와 유머를 놓치지 않는 이 책은 과학적 호기심을 일깨우고 교양을 높여 줄 것이다. 3. 긴 글 읽기가 버거운 SNS 세대를 위한 책 핵심을 포착하는 왼손 그림과 과학 지식과 방법에 대한 설명을 담은 글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과학책 읽기를 낯설어하는 독자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시각적 이미지에 친숙하고, 긴 글 읽기를 버거워하는 SNS 세대에게 권하기에 적절하다.
Total 짱 미적분 (2022년)
아름다운샘 / 이창주 (지은이) / 2022.08.11
28,000

아름다운샘청소년 학습이창주 (지은이)
교과서 내용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각 단원의 중요 핵심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보충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오른쪽 보조단에 추가로 설명하였다. 단원의 핵심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충분히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많은 문제를 수록하였다. 학교 시험의 출제 경향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그 유형을 분류한 후, 해법을 제시하였다.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들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시험에서 1등급을 결정지을 수 있는 변별력 있는 문제들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01. 수열의 극한 02. 급수 03.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미분 04. 삼각함수의 미분 05. 여러 가지 미분법 06. 접선의 방정식과 극대, 극소 07. 도함수의 활용 08. 여러 가지 적분법 09. 정적분 10. 정적분과 도형의 넓이 11. 정적분의 활용Total = 누구나 : 모든 등급의 학생이 수준에 맞춰 학습할 수 있는 교재 Total = 모든 유형 : 300여개 학교의 시험문제를 분석하여 출제 유형을 모두 담아낸 교재 Total = 완벽 : 100점 만점을 지향하는 완벽한 내신을 추구하는 교재 ◆ 이 책의 장점 ☆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 유형이 전부 들어 있는 내신문제집 - 300여개 학교의 시험문제를 분석한 결과 2개 이상의 학교에서 출제된 유형은 전부 들어 있습니다. 국내 어떤 문제집보다도 최근 학교 시험의 문제 유형을 가장 잘 반영한 내신문제집입니다. ☆ 누구나 수준에 맞춰 학습이 가능한 내신문제집 - 교재의 구성은 [개념 정리]+[기본 문제]+[유형 문제]+[적중 문제]+[고난도 문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중하위권 학생들은 기본 문제, 유형 문제, 적중 문제 위주로, 상위권 학생들은 유형 문제, 적중 문제, 고난도 문제 위주로, 학습이 가능합니다. 특히 [고난도 문제]는 3단계의 난이도로 레벨을 지어 수록하여 수준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교육청 기출문제가 들어 있는 내신문제집 - 선생님들이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출제하실 때, 내신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많이 참고하는 교육청 기출문제 중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제를 분석하여 수록하였습니다. 교육청 기출문제와 기출문제를 변형한 문제는 문항 옆에 ‘교육청 기출’, ‘교육청 응용’이라고 표기하였습니다. ☆ 1876개의 많은 문제가 수록된 내신문제집 - 내신문제집 중에서 가장 많은 문항이 들어 있기에 다양한 유형, 다양한 수준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누구나 이 한 권으로 내신을 대비할 수 있는 Total 내신문제집입니다. ◆ 이 책의 구성 ☆ 개념 정리 - 교과서 내용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각 단원의 중요 핵심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보충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오른쪽 보조단에 추가로 설명하였습니다. ☆ 기본 문제 - 수학의 기본을 다지는 계산 문제, 개념 이해 문제입니다. 단원의 핵심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충분히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많은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유형 문제 - 학교 시험의 출제 경향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그 유형을 분류한 후, 해법을 제시하였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시험에서 출제 비율이 높은 문항에는 ‘중요’, ‘짱중요’ 표시를 하였습니다. ☆ 적중 문제 -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들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으로 적합한 문항들은 문제 옆에 ‘서술형’이라고 표기하였습니다. ☆ 고난도 문제 - 시험에서 1등급을 결정지을 수 있는 변별력 있는 문제들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수학적 사고력과 응용력을 높일 수 있는 문제들을 다양하게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난도 안에서도 3단계의 레벨을 구분 지어 학생들 수준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마음아, 안녕?
더메이커 / 김은미 (지은이) /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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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이커청소년 자기관리김은미 (지은이)
매일 혹은 일주일에 한 번, 나의 마음과 만나며 나를 알아가는 책이다. 마음 성장에 꼭 필요한 주제 20개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익히고 표현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마음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됐다는 점이다. 1장부터 4장까지 점진적으로 나, 너, 우리로 주제가 확대되며, 혼자, 1:1 대화, 그룹 토의를 하며 마음 나누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책에 소개한 20여 개의 활동은 쉽고 단순하여 누구든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안내에 따라 마음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세상에 없는 나만의 마음 책을 만들 수 있다.추천사 마음성장학교에 온 걸 환영합니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마음성장학교 서약서 PART1 마음아, 안녕? 1. 마음의 온도 (활동-마음 온도계) 2. 여기보다 어딘가 (활동-오직 나를 위한 목표) 3.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활동-내 마음이 캐릭터 그리기) 4. 마음이 말을 걸어 올 때 (활동-모든 감정은 옳다) 5. 마음 삼총사 (활동-자기 존재 경청) PART2 나는 내 마음의 주인 1. 나에게 소중한 것들 (활동-셀프 인터뷰) 2.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활동-내 머릿속에는 어떤 마음들이 있을까?) 3. 분노 다루기 (활동-분노 다루기 / STOP 리마인더 만들기) 4. 우울이 찾아왔을 때 (활동-고민 상담소) 5. 불안한 나에게 (활동-마음이 마음에게 / 불안한 나를 위한 셀프코칭) PART3 나와 너의 마음 성장 1. 자존심, 자신감, 자존감 (활동-자존감 나무) 2. 강점 찾기 (활동-강점 상점) 3. 마음의 울타리 (활동-마음 정원에 꽃 가꾸기) 4. 마음이 마음에게 (활동-내 마음이 따뜻했던 날) 5. 마음을 만지는 공감의 말 (활동-눈으로 말로 안아주기) PART4 나는 내 삶의 주인 1. 마음, 모든 창조의 시작 (활동-깨어 있는 마음, 메타인지) 2. 원하는 삶을 위한 잠재의식 사용법 (활동-거울아 거울아) 3.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 (활동-내 삶의 북극성, 핵심가치) 4. 꿈을 이루는 방법 (활동-꿈 목록) 5. 마음 먹은대로, 말하는 대로 (활동-마음으로 그리는 나의 미래) 마음성장학교를 마치며 (성장보고서) <청소년 마음코치 교육> 안내내 마음을 잘 모르고, 마음 표현에 서툰 10대를 위한 마음성장 실천노트!! “몰라요.” “그냥요.” 혹시 내 아이가 가장 자주 하는 말은 아닐까? 어쩌면 “몰라요.” “그냥요.”는 우리 10대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인지도 모른다. 그냥 습관처럼 하는 말이 아니라, 내가 혹은 내 마음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내 마음을 살펴본 적이 없고, 내 마음을 표현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매일 혹은 일주일에 한 번, 나의 마음과 만나며 나를 알아가는 책이다. 마음 성장에 꼭 필요한 주제 20개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익히고 표현할 수 있게 구성했다. “하루 30분, 내 마음을 기록해보세요.” “20가지 활동을 하며 내 마음을 만나보세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나의 성장을 기록합니다. 정직하게 기록한 성장보고서는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마음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됐다는 점이다. 1장부터 4장까지 점진적으로 나, 너, 우리로 주제가 확대되며, 혼자, 1:1 대화, 그룹 토의를 하며 마음 나누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책에 소개한 20여 개의 활동은 쉽고 단순하여 누구든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안내에 따라 마음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세상에 없는 나만의 마음 책을 만들 수 있다. * 이 책의 목표 1장에서는 ‘마음과 만나 대화하는 방법’을 배운다. 2장에서는 ‘마음의 주인으로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배운다. 3장에서는 ‘관계 안에서 마음과 마음을 나누고 대화하는 법’을 배운다. 4장에서는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마음 사용법’을 배운다. * 이 책의 특징 1. 마음 성장에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루었다. 2. 짧고 명쾌한 글은 쉽게 내 마음을 볼 수 있게 한다. 3. 읽기, 쓰기, 그리기, 대화하기 등의 실천 활동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배운다. 4. 1장부터 4장까지 점진적으로 나, 너, 우리로 주제가 확대된다. 5. 소개된 20여 개의 활동은 누구든 쉽게 할 수 있다. 6. 마치 나의 다이어리를 꾸미는 듯한 재미를 준다. 7. 활동을 끝내면 나만의 마음 책이 만들어진다. 8. 모든 활동은 혼자서, 그리고 1:1, 그룹으로 할 수 있다. 9. 45명의 교육?상담?코칭 전문가가 추천한 믿을 수 있는 책이다. 10. 저자의 13년 마음 교육과 코칭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사람 1. 내 생각, 감정, 욕구가 도대체 뭐야 2. 내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게 뭔지 모르겠어 3. 내 마음을 상황에 맞게 잘 표현하고 싶어 4. 들쑥날쑥한 내 마음을 잘 다루고 싶어 5.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을 갖고 싶어 6. 다른 사람과 어떻게 마음을 나눌 수 있을까 7. 성숙하고 독립적인 어른으로 성장하는 연습이 필요해우리는 마음을 만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를 만나고, 나를 더 깊이 알게 되며,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겁니다. 나를 사랑하게 된 사람은 타인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며 공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이 책에 소개한 이야기를 읽고, 질문에 답하고,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 욕구를 기록하다 보면 나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나를 알아가는 여정이 내가 원하고, 바라고, 소망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합니다. pp.14~151장에서는 ‘마음과 만나 대화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2장에서는 ‘마음의 주인으로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배웁니다. 3장에서는 ‘관계 안에서 마음과 마음을 나누고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4장에서는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마음 사용법’을 배웁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기 자신의 마음과 대화를 나눠야 해요. 세상 그 누구도 내가 말하지 않은 것을 정확히 알 수는 없으니까요. 마음을 알아간다는 건 보다 정확하게 나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필요할 때 필요한 것을 도움받을 수 있게 됩니다. 불필요한 관심과 잔소리도 피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마음이 성장한다는 것은 자기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아차리고, 그것이 불편한 마음일지라도 그 마음을 인정하고, 수용하며, 스스로 다독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나타나도록 긍정적인 마음의 힘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플레이하우스
이담북스 / 이신혜.서재원.이지윤 지음 / 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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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청소년 문학이신혜.서재원.이지윤 지음
■ Prologue ∥ 프롤로그 Days With You Diary_이지윤 / Mornings At Home_서재원 / Evenings At Home_서재원 / 120124, TeddyBear_이신혜 / Particles_이지윤 / Hunger_서재원 / Calculus BC_이지윤 / 110930, On the Brink of Lunch_이신혜 / Biology_서재원 / Teddy Bear_이지윤 What Life Whispered Poetry Is Dead_서재원 / On the Edge_이지윤 / 10XXXX, Forest House 1_이신혜 / What Happens to Hopes Unfulfilled?_서재원 / Life_이지윤 / A Question_서재원 / On the Morrow_서재원 / 100301 J, 120720 Me_이신혜 / When I Grow Up_이지윤 / People Who Fall In Love With Math_서재원 / 120109, Pandora_이신혜 / Birth_서재원 / Life_서재원 / Death_서재원 / 111031, Red_이신혜 / Just So You Know_이지윤 / 10XXXX, Forest House 2_이신혜 / Remorse_서재원 / Snow_이지윤 Setting Emotions Dream_이지윤 / 120722, For the Hundredth Time_이신혜 / Emoted Hanker_이지윤 / Something Called Love_서재원 / 111028, Honey_이신혜 / Chapstick_이지윤 / 11XXXX, Act_이신혜 / Hunger_이지윤 / 111104, Does It?_이신혜 / I Am a Fire, You Are the Wind_서재원 / Walking On_이지윤 / 111026, Grinch_이신혜 / Death_이지윤 Stripped to the Bones 120714, Tour_이신혜 / Welthauptstadt_서재원 / 120520, Planet Magenta_이신혜 / Love_이지윤 / 168 There Is No Rush_서재원?이신혜 / 120203, Fan_이신혜 / A Bad Dream_서재원 ■ Epilogue ∥ 에필로그용인외국어고등학교 3학년생 3인의 용기 있는 영시작 작은 우리들만의 영시집 출간, 감히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하지만 소망해왔던 일이었고 용기를 내어 마침내 이루었습니다. 저희가 처음에 영어로 썼던 시들을 보다 더 많은 독자들과 나누고 싶어 우리말로도 옮기고, 또 여담(digressions)이라는 형태로 해설과 코멘트도 달게 되었습니다. 사실 여기에 수록된 시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저희만의 감정들을 녹여낸 글들입니다. 외고 영어반에서의 학교생활, 개인적 고민과 기대들, 사람들과의 관계 등 여러 것들이 수록 되어 있는 어찌 보면 비밀일기장에 적는 글들과 다를 바 없는 저희들만의 개인적인 기록들이지요. 초등학교 때 여자아이들끼리 돌려쓰던 교환일기를 아세요? 비밀을 공유한다는 이 느낌은 고등학교 끄트머리에 와 있는 이 시점에도 즐겁습니다. 여러분들이 저희 시들을 교환일기를 함께 하는 사랑하는 친구의 일기를 본다는 느낌으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껏 공감하고, 즐겨주세요. 정감어린 비평과 격려도 사양하지 않을게요.